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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애플 블루투스 마우스 / 매직마우스 설정 / 블루투스 마우스 페어링

2013.08.16 11:16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북 에어를 사용해오며 사실 매직 마우스에 대한 필요성은 크게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간단하게 인터넷이나 검색하고 댓글이나 다는 정도로 사용할 때는 말이죠.



약 1년여전 블로그에 iOS와 관련된 포스팅을 준비하는 동안 자주 이미지 편집을 크고 작게 하게되다보니 트랙패드도 편하기는 하지만 세세하게 조정하기는 어려움이 있어 그동안 사치(?) 라고 생각해왔던 애플 매직 마우스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발표되는 신제품들의 디자인은 예전만큼 단순하면서도 아름답다는 느낌은 들지는 않지만 적어도 스티브 잡스가 있던 시절에 발표된 제품들은 정말 성능이나 기능을 제외하고 디자인에서는 이만한 디자인이 또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훌륭합니다. 



애플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정말 심플하지만 세련되고 깔끔한 디자인, 성능, 새로운 기술이 장점이라고 볼 수 있고 단점이라고 한다면 국내의 빈약한 서비스 정책과 무시무시한 가격입니다. 89,000원 이라는 무시무시한 가격이 뒷통수를 후려갈기지만 매직 마우스의 제스쳐 기능은 트랙패드의 제스쳐 기능 만큼이나 독특하고 편하다고 평가하고 싶다.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당시 번들로 제공이 되는 아이맥에서는 기본적으로 적용이 되어 배송이 되지만 맥북 사용자처럼 별도로 악세사리 구입을 하는 경우에는 블루투스 마우스 페어링이 필요합니다.



애플 로고 > 시스템 환경 설정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모든 설정은 이 시스템 환경 설정을 통해서 할 수 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닙니다. 





시스템 환경 설정 메뉴에서 두번째 열에 보면 마우스 라는 옵션을 볼 수 있다. 이 마우스를 선택하면 블루투스 켜기 기능을 실행할 수 있는 설정 창이 나타납니다. 





블루투스 켜기 기능을 실행하고 매직 마우스, 혹은 매직마우스가 아니라 일반 블루투스 마우스라도 이 방법과 동일하게 쌍으로 연결(페어링)이 가능 합니다. 





매직마우스의 경우 스위치를 활성화 하면 녹색 스티커가 보입니다. 그리고 스위치 위쪽에 작은 크기의 LED 불빛을 통하여 현재 전원이 켜져있는지 꺼져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매직마우스의 경우 유의 사항이 있다면 배터리는 반드시 + 가 위로 향하게 두 개 모두 동일하게 결합시켜야 합니다. 보통 AA사이즈 건전지가 들어가는 장치의 경우 +, - 가 서로 반대로 1개씩 연결하는 것과 달리 매직마우스는 두개 모두 동일한 방향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정상적으로 연결이 완료되면 위와 같이 마우스 장치를 발견했다는 메세지가 나타나고 계속 버튼을 누르면 스스로 페어링이 완료가 됩니다. Mac OS 의 장점 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이 단계에서 마우스의 전원이 켜져 있음에도 장치를 검색하지 마우스 설정 창을 닫고 다시한번 열어주시거나 뒤로 이동하였다가 다시 돌아 옵니다.  또는 마우스의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보는 과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매직마우스가 아닌 경우에는 페어링 설정을 위한 버튼이 별도로 제공되는 경우가 있는데 다른 버튼이 있다면 길게 꾹 누르고 3~5초 정도 기다려서 페어링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연결이 완료되면 연결됨 이라는 알림창이 희미하게 나타났다가 사라지고 매직마우스의 각종 제스쳐 기능의 활성화 및 사용 방법에 대한 동영상이 나옵니다. 



매직마우스를 처음 접해본다면 이 페이지를 통하여 어떤 제스쳐를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간단히 학습을 하고 사용하기를 권장 합니다. 



종종 프리스비, 컨시어지 등을 통하여 전시된 매직마우스를 만져볼 때마다 가지고 싶다 라는 적지 않은 충동을 느꼈지만 높은 가격 탓에 선뜻 구입할 수 없었으나 값어치 만큼의 기능을 한다라는게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다만, 이런 경우는 흔하지는 않겠지만 대학 전산실처럼 다량의 아이맥, 맥북이 있는 곳에서 다량의 매직마우스 / 블루투스 키보드를 함께 사용하게 되면 블루투스 주파수에 간섭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니 수많은 블루투스 장치가 있는 곳에서는 가급적이면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용 평가에 대해서는 조금 더 사용을 해보고 등록해야할 것 같습니다. 



MAC OS, 매직마우스, 매킨토시, 맥북, 블루투스마우스, 악세사리, 애플, 주변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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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Air 설치 / 다운로드 / Mac OS dmg 파일 설치 / 응용프로그램 / 앱 설치

2013.08.13 10:15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8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일부 스크린샷 항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Mac OS X 10.8.4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어도비 에어(Adobe Air) 설치 파일에 대한 포스팅 입니다. 윈도우 에서는 Active-X 를 통하여 웹에서 프로그램 사용이 자유롭지만 Mac OS 환경에서는 Active-X 가 지원되지 않기 때문에 일부 웹프로그램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Adobe Air 가 필수적 입니다. 




 

Adobe Air 설치를 위해 확인 버튼을 눌러보아도 종종 반응이 없을 때가 있습니다. 또는 Mac OS 의 설정 때문에 원활하게 설치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선 메뉴막대의 애플로고를 눌러 시스템 환경설정 메뉴로 이동 합니다. 단순히 Adobe Air 설치뿐만 아니라 크롬(Crom), 파이어폭스(Firefox), 드롭박스(Dropbox) 등 웹에서 *.dmg 설치 파일로 내려 받는 모든 앱 설치를 위해서라면 이 기능을 해제해야 합니다.  (물론 일부 등록된 개발자 앱인 경우에는 이 옵션이 활성화 되어있지 않더라도 설치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보안 및 개인정보 항목으로 이동 합니다. 





만약 이 페이지가 회색으로 비활성화 되어 있다면 좌측 하단 자물쇠 모양이 잠겨져 있는 것을 확인해야 합니다. 잠겨져 있다면 잠금 해제하고 사용자 계정의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합니다. 




해제를 하고 나면 위와 같이 각 체크박스의 설정값을 변경할 수 있는데 다음에서 다운로드 한 응용프로그램 허용 이라는 항목의 기본 설정인 Mac App Store 및 확인된 개발자 라는 항목을 모든 곳 으로 변경합니다. 





Adobe 웹사이트를 통하여 Adobe Air 를 내려받기 합니다. 저는 가급적이면 외부 자료실이나 블로그에 첨부된 파일 보다는 제조사의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설치 파일을 직접 다운로드할 것을 권장합니다. 



물론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자료실도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최신 OS가 아니거나 잘못된 운영체제의 설치 파일을 내려받는 등의 불상사가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제조사의 웹페이지를 권장하는 편입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위와 같은 메세지가 나타납니다. 이제 확인 버튼을 누르고 프로그램 설정을 위해 Mac 을 재시동 합니다. 잠자기 상태로 두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시스템 종료 후 다시 재시동 할 것을 권장 합니다. 





재시동 후 확인해본다면 정상적으로 네이버 엔드라이브가 사파리(Safari) 에서 동작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Adobe AIR, Mac OS X, 매킨토시, , 애플, 어도비, 엔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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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중기 2013.12.20 09:17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2.20 15:25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소중한 댓글은 많은 힘이 됩니다 :)

  • 꾸야 2014.07.09 17:48 신고

    자세한 포스팅 감사합니다 맥북 새로 샀는데 도움 많이 되었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9 22:31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더불어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Mac OS 매킨토시 활성화 / 맥 처음 시작하기 / 맥북 / 맥북에어 / 아이맥

2013.08.12 09:13 2. Mac /… 맥OS 문제해결



애플 제품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고 지금의 애플을 있게 만들어 준 제품 중의 하나를 고르라면 단연 매킨토시가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물론 망해가던 썩은 사과를 지금처럼 다시 싱싱한 사과로 만들어 준 것을 아이팟, 아이폰의 대성공이겠지만 애플이라는 회사는 매킨토시 라는 컴퓨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팟의 대성공으로 스티브 잡스는 생전 기조연설에서 애플컴퓨터(Apple Computer) 라는 이름에서 애플(Apple) 로 회사 이름을 변경하기도 했었습니다. 사설이 조금 길었는데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애플 제품 중에서 가장 비싼 녀석이 바로 맥(Mac) 입니다.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니기 때문에 설레이는 마음으로 처음 구매하여 제품을 활성화 하는 단계에서 윈도우와 다소 다른 설정 때문에 어려워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Mac OS X Mountain Lion (마운틴라이온) 을 기준으로 활성화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일명 산사자 라고 불리우는 녀석이기도 합니다. 



만약 이전 버전의 OS X 을 사용하고 있다면 Mac Appstore 를 통하여 $19,99 를 결제하고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어둠의 경로를 통해 .dmg 파일로 내려받아 설치하는 방법도 있으나 복원 등의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될 수 있어 가급적이면 정식 구매를 권장합니다. 





마운틴 라이온의 최초 설정 페이지 입니다. 기존과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사용자의 국가로 기본 설정되어 있으며 모두 보기 라는 버튼을 눌러서 다른 국가의 언어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에서 키보드 설정을 하게 됩니다. 보통 아이맥(iMac)의 경우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하여 구입한 경우 번들로 제공되는 블루투스 키보드와 매직 마우스는 기본 설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전원을 켜면 바로 작동이 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유선키보드를 연결해야 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언어 설정은 한국어 > 입력 방식두벌식 으로 설정 합니다. 그 외에 다른 입력방식도 있으나 보편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입력 방식이 두벌식 입니다. 





다음 단계에서 데이터마이그레이션 항목이 나타납니다. iOS로 따지자면 이전 백업에서 복원을 할 것인지 새로운 아이폰으로 시작할 것인지를 묻는 창과 동일 합니다. 다른 Mac 에서 데이터를 가져올 것이라면 적절한 항목을 선택하여 마이그레이션을 진행 합니다. 만약 Mac 이 처음이라면 지금 안함 을 선택하고 계속 을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위치 서비스 활성화 단계에서는 원하시는 설정을 선택하여 다음 단계로 진행 합니다. 만약 나이 Mac 찾기 기능을 사용하기를 원한다면 이 기능은 활성화 해야 합니다. 





기존에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 에서 사용하던 애플 아이디가 있다면 입력하여 로그인 하여도 됩니다. 만약 아직 애플 아이디가 없다면 건너뜀 을 눌러 다음 단계로 우선 넘어 갑니다. 



저는 우선 이 단계를 건너뛰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단계에서 애플 아이디를 생성하면 신용카드 정보가 반드시 필요한 애플아이디로 생성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금 단계에서 애플 아이디 생성은 하지 않는 것 입니다. 애플 아이디 생성은 활성화 완료 이후 위의 링크를 통해 아이튠즈를 통해서 진행하기를 권장 합니다.  





이용 약관은 적절하게 읽어보시고 계속 혹은 동의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컴퓨터 계정 생성 단계는 반드시 등록을 해야 합니다. Mac 에서 사용하게 될 사용자 계정을 작성하는 단계로 본인의 닉네임, 이름 등 편한 것으로 설정 합니다. 암호는 분실하는 경우 피곤해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자주 사용하는 것으로 입력하거나 혹은 암호 힌트칸에 힌트를 입력해두길 권장 합니다.

 

암호와 암호 힌트는 서로 동일하게 설정할 수 없으며 암호는 1자리 숫자 라도 가능하니 적절한 것으로 입력하여 계속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 합니다. 

 

 

 

시간대 선택에서는 위의 세계 지도에서 우리 나라를 선택하여도 되고 아래의 선택 메뉴에서 대한민국을 찾아서 선택해주셔도 됩니다.

 

 

 

 

이 과정이 완료되면 활성화는 모두 끝났습니다.

 

 

 

 

Mac 사용 시작하기 를 누르면 익숙한 Mac OS X 의 초기 화면을 만날 수 있습니다.

 

 

 

10.8, Mac, Mac OS X, 마운틴라이온, 마이그레이션, 매킨토시, 맥북, 백업, 복원, 아이맥, 아이클라우드,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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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ㄷ ㅣ ㄷ ㅣ 2013.08.28 18:30 신고

    ㅠㅠ 맥북에어를 처음구매하고 설정을하는데 맨처음국가를 미국으로해서 다영어로나오는데 수정은어떻게하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8.29 01:10 신고

      http://digitaku.com/300 포스팅 열어두었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또는 Mac Life 항목으로 이동하시면 언어 설정에 관한 포스팅을 제목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뒤늦은 Mac OS X 10.8 업데이트

2013.08.07 02:18 2. Mac /… 맥OS 문제해결



내가 사용하는 Mac은 2010late air 11인치 모델이다.

애플은 iOS가 탑재되지 않은 아이팟, 매킨토시 제품마다 Early, mid, late 로 제품명을 구분하는데 각각 초기, 중간, 마지막 모델로 구분을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2011년에 구입해서 처음 사용했던 버전이 레오파드 였고, 무료로 스노우레오파드로 업데이트 하여 사용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사실 레오파드가 마음에 들어 굳이 라이온이나 마운틴 라이온 업데이트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얼마 전 우연히 기회가 닿아 마운틴 라이온으로 업데이트를 완료했다. 





매버릭스로 설치하고 싶었지만 아직 베타버전이고 개발자가 아닌 이상 불필요한 거 같아 마운틴라이온 정도라도 충분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벌써 구입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Mac 인데 아직도 배터리는 짱짱하고 소음도 심하지 않고 그럭저럭 무난하게 사용할만하다. 



다만 고사양의 작업을 하다보면 팬도는 소리가 우오오오옹~~ 하며 울리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자제하는 편이고, 사실 윈도우PC가 있다보니 Mac의 사용빈도는 크지 않은거 같다. 



애플과 관련된 포스팅을 자주 작성하고 있지만 그래도 나는 솔직히 윈도우가 편하다.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Mac 과 친해져갔던 기억을 더듬으며 이제는 Mac 에 대한 포스팅도 작성해보고자 한다. 




digitaku, Mac, 매킨토시, 맥북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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