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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캠프 윈도우 /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 / 유선 인터넷 연결되지 않음

2014.02.17 07:26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북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하며 여러 가지 필요에 의해 이더넷 어댑터를 추가로 구입하여 사용해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더넷 어댑터에는 두 가지의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선더볼트(Thunderbolt) 이더넷 어댑터이고, 다른 하나는 USB 이더넷 어댑터 두 가지의 제품이 순정 악세사리로 애플 온라인 스토어, 여러 리셀러를 통하여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최신 맥북에어, 맥북프로, 맥북프로 레티나 에서는 당연하게도 Gigabit 를 지원하는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를 선호하게 되는데 이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를 사용하는 경우에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맥OS 에서는 상관 없는 부분이지만 부트캠프 윈도우 상에서만 발생될 수 있는 문제인데 전원이 켜져 있는 상태에서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를 연결하게 되면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는 문제를 겪을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USB이더넷 어댑터와는 무관 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윈도우의 시스템은 부팅시 선더볼트 장치가 연결되어 있지 않다면 선더볼트 구동에 필요한 드라이버 파일을 로드하지 않기 때문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결 방법은 시스템을 종료하고 전원을 다시 켜기 전 미리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와 LAN케이블을 모두 연결한 상태에서 전원을 켜고 부팅을 하면 해결될 수 있습니다. 



선더볼트 장치가 미리 연결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부팅하였음에도 정상적으로 인식이 되지 않는다면 부트캠프 드라이버가 제대로 설치가 되었는지, 또는 네트워크 구성이 올바르게 설정이 되어 있는지도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굳이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가 아니더라도, 기타 다른 선더볼트 장치도 위와 같이 동작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선더볼트 장치를 부트캠프 윈도우 환경에서 종종 사용한다면 선더볼트 장치 동작에 대한 사항을 미리 숙지해두시길 권장 합니다. 





Thunderbolt, USB이더넷, 네트워크, 맥북, 부트캠프, 선더볼트, 아이맥, 애플, 윈도우, 이더넷 어댑터, 인터넷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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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Mac OS X 다시 설치, OS X 클린 설치, 인터넷 복구, 인터넷 리커버리

2014.02.17 02:05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Mac)을 사용하다보면 피치 못할 사정으로, 또는 타인에게 양도를 하기 위해서 모든 데이터를 삭제하고 OS를 새롭게 설치해야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아이맥, 맥북처럼 매킨토시 컴퓨터는 출고 당시부터 기본 OS가 설치가 되어 출고가 되고 그 당시의 가장 최신의 OS가 기본 번들OS로 제공이 됩니다. 그리고 사용자는 제품을 구입함과 동시에 OS도 함께 구입을 하는 개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2010년형을 포함한 이전 모델에서는 DVD CD, 맥북에어는 USB디스크 형태의 OS 설치 디스크가 함께 제공이 됩니다. 이것을 번들OS 설치 디스크라고 통상 부르게 되는데 이런 모델들은 반드시 이 번들OS 설치 디스크가 있어야지만 기존 Mac OS를 다시 설치하거나 클린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디스크가 없다고 해서 무조건 설치를 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다운그레이드를 해야하는 경우라면 반드시 필요할 수 있습니다. 





2011년 이후 출시된 모델부터는 기본적으로 10.7 라이온(Lion)이 기본 번들OS로 제공이 되는데 10.7 버전이 가지는 의미는 생각보다 큽니다. 





왜냐면 애플은 이 10.7 버전 이후부터 Mac OS 를 더 이상 DVD CD로 판매를 하지 않고 앱스토어(Appstore) 를 통하여 인터넷으로 다운로드 받는 형태로 변경이 되기 때문 입니다. (물론 흔치 않게 Thumb drive 라는 이름으로 잠시 USB형태로 판매가 된적은 있습니다만, 희귀 매물이라고 할 만큼 보기가 드뭅니다.)




그럼 10.7이 기본OS로 제공이 되었던 아이맥, 맥북에서는 어떻게 복원을 하는지 궁금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10.7 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은 인터넷 리커버리가 가능하고 10.7 이상의 버전이 설치된 매킨토시 에서는 기본적으로 복구 영역이 생성이 됩니다. 흔히 디스크 유틸리티로 확인시 Apple basesystem 이라는 이름으로 나타나는 공간인데 이게 바로 복구, 리커버리(Recovery) 영역 입니다. 





기본적으로 DVD CD 를 통해 맥OS(Mac OS)를 다시 설치하는 경우에는 CD디스크 삽입 후 부팅시 C 버튼을 누르고 기다리면 CD로 부팅을 하게 됩니다. 



또는 option 키를 누른 상태로 부팅하여 시동 디스크 선택 창에서 나타나는 DVD를 선택하여 부팅하는 방법으로 Mac OS 유틸리티 메뉴로 시동할 수 있습니다. CD로 부팅을 하는 경우 잠시 로딩하는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약 5분~10분 가량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10.7 이상 버전이 기본 번들OS로 제공되었던 아이맥, 맥북에서는 전원 부팅시 command + option + R 버튼을 누르고 기다리면 지구 모양의 아이콘이 나타나고 네트워크 연결 이후에Mac OS 유틸리티가 시작이 됩니다. 





또는 내장 디스크에 미리 준비되어 있는 복구 파티션으로 부팅하여 재설치 할 수도 있는데 10.7 이상이 기본 설치 되어 있거나 또는 업그레이드로 설치를 한 경우라면 command + R 버튼을 눌러 리커버리로 바로 부팅을 하거나 option 키를 누르고 복구하여 수동으로 복구 파티션을 선택하여 부팅할 수도 있습니다.



내장 복구 파티션으로 부팅하여 OS를 다시 설치하는 경우에는 주의해야 하는 점이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해당 OS를 직접 구입하여 업데이트를 한 것이 아니라면 애플 아이디로 인증을 하는 과정에서 더 이상 진행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리커버리의 경우에는 제품의 시리얼 넘버가 애플 서버에 이미 등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굳이 애플 아이디를 입력하지 않더라도 기본제공 OS로 바로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리커버리는 항상 기본제공 OS로 설치를 하게 되며, 기본제공 OS보다 낮은 버전으로는 설치를 할 수 없습니다. 각각의 방법에 대해서는 별도 포스팅을 통해서 소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리커버리, 리테일디스크, 매킨토시, , 맥북, 복구, 아이맥, 애플, 인터넷리커버리, 인터넷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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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28 23:45 신고

    안녕하세요, 중고로 맥을 사고 포맷을 어떻게 할 지 몰라서 일단 전 사용자가 쓰던 SSD(맥프레 2014-mid 256SSD입니다)를 지우기를 눌러 지웠습니다. disk1의 OS X Base System은 지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떤 디스크로 부팅을 할 것이냐 묻는 창이 있었는데, 실수로 그 때 전원버튼을 눌러서 꺼 버렸습니다. 그 후로 컴퓨터를 부팅 할때마다 물음표가 그려진 폴더 아이콘만 나타나면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command option p r 을 일단 눌러서 nvram재설정을 해도 같은 상황이어서, 다른 방법을 찾아본 결과 option이나 command r을 누르니 인터넷 리커버리 모드가 뜹니다. 그래서 Mavericks를 다운받고 좀 쓰다가 껐습니다.
    그런데 또 키니까 똑같이 물음표폴더 아이콘이 뜹니다. 아마 계속 이럴 것 같습니다. option키를 눌러도 어떤 디스크로 시동을 걸 것이냐고 선택하게하는 페이지는 안 뜨고, 항상 인터넷 리커버리모드만 하라고 뜹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ㅜㅜㅜ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이러고 있습니다.

    • 2015.04.28 23:15 신고

      혹시 disk1을 지워도 되나요? 리커버리 디스크가 있음에도 인터넷 리커버리만 하라고 뜨는걸 보니 리커버리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요.
      지우고 OS X를 다시 깔면, 저절로 리커버리가 다시 깔리나요?

iWork 무료 다운로드. 페이지, 넘버스, 키노트 무료 제공 / 추가 변경 사항

2014.02.14 09:57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2월 작성되었습니다. 

** 일부 제품의 경우 유통경로, 구입 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애플의 지원 방법 업데이트에 따라 이 포스팅 내용은 추후 다르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애플은 10.9 매버릭스를 정식으로 출시를 발표하며 기존에 유료로 제공이 되었던 iWork 앱들을 무료로 공개하기로 발표 했습니다. 



이전과는 다르게 소프트웨어는 모두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으로 보여지며, OS의 경우에는 앞으로도 무료로 업데이트를 제공할 뜻을 보입니다. 



최초 iWork 입들, 넘버스, 키노트, 페이지가 무료로 공개가 되었을 때는 위의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면 Up-to-date 라는 절차를 통해서 리딤코드를 얻어야 했지만 10.9 매버릭스가 기본OS로 탑재가 되면서 절차가 조금 변경이 되었습니다. 





최근 새로운 제품(대략 2013년 11월20일 이후)을 구입한 사용자는 제품 구입 후 앱스토어(Appstore) 를 실행하여 구입목록 으로 우선 이동 합니다. 앱스토어는 독(Dock) 아이콘 목록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 에서 구입목록 으로 이동시 승인 요청이 필요한 Pages, Numbers, Keynote 가 있는지 확인 합니다. 


iWork for Mac, 무료 다운로드. 페이지, 넘버스, 키노트 무료 제공 Up to date



물론 이 구입내역에서 기본 제공되는 아이무비(iMovie), 아이포토(iPhoto) 의 승인 내역도 함께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만약 이 페이지에서 iWork 앱에 대한 승인 요청이 보이지 않는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Up-to-date 절차를 진행해야 할 수 있습니다. 





승인 요청이 나타난다면 승인 버튼을 눌러 내가 구입 권한을 가져가길 원하는 애플 아이디 정보를 입력 후 로그인 하여 구입 권한을 획득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넘버스, 페이지, 키노트를 설치 및 구입 권한을 승인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OS X 10.9 매버릭스가 업데이트 되어 있어야 합니다. 





만약 아직 이전 버전의 OS X 를 사용하고 있다면 왼쪽 상단 메뉴 막대에 애플 로고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를 통하여 OS X 10.9 로 업데이트를 하거나 또는 앱스토어 에서 10.9 업데이트를 검색하여 바로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앱 승인이 완료 되었다면 구입 내역 상에서 해당 앱에 대한 구입 내역이 확인이 가능 합니다. 물론 무료 입니다. 



새로운 매킨토시 컴퓨터를 구입했다면 앱스토어 구입 목록을 반드시 확인해보길 권장하며, 만약 기존에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로 이미 다운로드를 받았다면 중복으로 다운받을 필요는 없기 때문에 다른 애플 아이디로 승인을 받거나 타인의 애플 아이디로 승인 요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2014년 2월 현재까지 확인 결과로는 아이무비, 아이포토와는 다르게 iWork 앱들은 중고 거래시 다은 사용자에게 양도할 수 없는 것으로 확인되니 신중하게 승인을 받을 것을 권장 합니다. 






iWork, uptodate, 넘버스, 맥북에어, 무료다운로드, 승인, 아이맥, 아이무비, 아이포토, 애플, 어플, 오피스, 키노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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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캠프 제어판 사용하기 / 부트캠프 드라이버 제어판 설정

2014.02.13 06:02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2월 작성 되었습니다. 

** 윈도우7, 윈도우8 64bit 설치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고 나면 부트캠프 지원 소프트웨어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를 해야 합니다. 



드라이버가 무엇이냐? 라고 되묻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윈도우 환경에서 하드웨어가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 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전문적으로 설명하자면 조금 더 복잡할 수 있겠으나 기본적으로 이 정도로 간단하게 정의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와 같은 드라이버를 상상하지는 않겠죠?)



그리고 이렇게 설치된 부트캠프 드라이버는 윈도우 제어판 항목을 통하여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 제어판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윈도우7, 8 에서 제어판 > 시스템 및 보안 항목의 가장 아래에 Boot camp 라는 기능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게 보이지 않는다면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새롭게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윈도우 제어판 메뉴가 위와 같이 보이지 않고 다른 형태로 보인다면 보기 기준 을 범주 로 변경한다면 위와 같이 표현이 될 것 입니다. 





기본적으로 맥OS 상에서 시스템 환경설정 항목을 통하여 설정을 변경할 수 있었던 키보드, 마우스, 트랙패드 등의 설정을 윈도우 환경에서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 입니다. 



주의해야 하는 점은 아이맥처럼 기본 트랙패드가 제공되지 않는 모델인 경우에는 트랙패드 설정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맥북에어, 맥북프로처럼 포터블 기기인 경우에는 트랙패드가 내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위와 같이 마우스 옵션이 빠지고 트랙패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제어판에서는 기본적으로 내가 맥OS 환경에서 연결하여 사용중은 하드웨어를 기준으로 설정값들을 지정할 수 있도록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물론 시동 디스크도 여기에서도 변경할 수 있는데 위와 같은 경우는 맥OS 로 기본 부팅이 되도록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만, BOOTCAMP Windows 파티션을 선택하고 재시동 하는 경우에는 전원 시동시 부트캠프 윈도우로 바로 부팅하도록 시동 디스크(시동 파티션)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 Mac OS 버전 / 맥북 / 아이맥 제품별 설치 가능 윈도우 목록 (부트캠프 드라이버)



또한, 내가 사용하는 맥북, 아이맥에 분명히 연결되어 있는 악세사리. 이를테면 키보드라던지 마우스인지 설정값이 보이지 않는다면 드라이버가 손상이 되어 있을 확률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전에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과정에서 소개를 하였던 것처럼 부트캠프 지원 드라이버를 새롭게 다운로드 받아 재설치를 시도해는 것으로 문제 해결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물론 드라이버의 문제가 아니라 기타 다른 문제라면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재설치 하는 것만으로 문제 해결이 되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드라이버, 맥북, 부트캠프, 소프트웨어, 아이맥, 애플, 윈도우7, 윈도우8, 컴퓨터,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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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트캠프 첨 써봄요 2015.04.07 13:28 신고

    이번에 부트캠프를 이용해서 윈도우8.1을 깔앗는 데요, 우클릭이 안되네요...그래서 알아보니, 부트캠프 드라이버가 있어야 한다는 데, 제꺼에는 없네요.. 여기 적힌 대로, 다운 받으려는 데, 어디서 다운 받는 지...살려주세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4.08 01:30 신고


      위에 마지막 구간에 보면 각맥별로 제공하는 윈도우 드라이버 버전 링크가 있습니다. 해당 링크에서 질문자님이 사용하시는 맥OS 와 호환되는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할 수 있을거에요 ^^

매킨토시 / 맥OS 부트캠프 윈도우8.1 드라이버 / 부트캠프5.1 bootcamp5.1

2014.02.13 00:25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2월 13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추후 추가 내용 업데이트에 따라 포스팅 내용이 수정될 수 있습니다. 

** 2014년 2월 27일 일부 내용에 수정이 되었습니다. 



우연히 애플 해외 커뮤니티를 눈팅하던 중에 부트캠프 윈도우 8.1 에 대한 언급이 있어 확인해보았더니 언제쯤 출시될지 알 수 없었던 부트캠프 지원 소프트웨어 윈도우8.1 에 대한 드라이버 업데이트가 확인 되었습니다. 





아직 한국어로는 지원되지 않지만 영어 기술문서에는 부트캠프5.1 은 윈도우8.1 64bit, 윈도우8.1 pro 를 지원함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http://support.apple.com/kb/HT5639?viewlocale=en_US



위의 기술문서의 링크는 위와 같습니다. 미리 참조하신다면 여러모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다운로드 링크를 통해 두 가지 버전의 부트캠프5.1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upport.apple.com/downloads/



다운로드 링크는 위의 링크를 참조할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5.1 버전은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가 되었는데 각 버전마다 지원되는 모델이 다릅니다. 



Boot Camp 지원 소프트웨어 5.1.5621


MacBook Air (11-inch 및 13-inch, Mid 2011)

> MacBook Air (11-inch 및 13-inch, Mid 2012)

> MacBook Pro (15-inch 및 17-inch, Mid 2010)

> MacBook Pro (13-inch 및 15-inch, Early 2011)

> MacBook Pro (17-inch, Early 2011)

> MacBook Pro (13-inch, 15-inch 및 17-inch Late 2011)

> MacBook Pro (13-inch 및 15-inch, Mid 2012)

> MacBook Pro (Retina, Mid 2012)

> MacBook Pro (Retina, 13-inch, Late 2012)

> MacBook Pro (Retina, Early 2013)

> MacBook Pro (Retina, 13-inch, Early 2013)

> Mac Pro (Early 2009)

> Mac Pro (Mid 2010)

> Mac Pro (Mid 2012)

> Mac Pro (Late 2013)

> Mac mini (Mid 2011)

> Mac mini (Late 2012)

> iMac (27-inch, Quad Core, Late 2009)

> iMac (21.5-inch 및 27-inch, Mid 2010) 

> iMac (21.5-inch 및 27-inch, Mid 2011) 

> iMac (21.5-inch, Late 2011)

> iMac (21.5-inch 및 27-inch, Late 2012)



- Boot Camp 지원 소프트웨어 5.1.5640

> MacBook Air (11-inch, Mid 2013)

> MacBook Air (13-inch, Mid 2013)

> MacBook Pro (Retina, 13-inch, Late 2013)

> MacBook Pro (Retina, 15-inch, Late 2013)

> iMac (21.5-inch, Late 2013)

> iMac (27-inch, Late 2013)

> iMac (21.5-inch, Late 2013)



5.1.5621 은 이전 맥(Mac) 의 드라이버이고, 5.1.5640은 최신 맥북, 아이맥의 윈도우8.1 드라이버 입니다. 


http://support.apple.com/kb/HT5634?viewlocale=ko_KR



조금 더 자세한 사항은 위에 링크된 애플의 고객지원 문서를 참조하는게 좋습니다. 각 모델별로 지원 가능한 윈도우 버전에 대한 정보가 표로 잘 정리가 되어 있으므로 내가 사용하는 아이맥, 맥북에서 설치 가능한 윈도우에 대한 정보를 미리 확인하기를 권장 합니다. 



그 동안 맥북, 아이맥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할 때 윈도우8.1 에 대한 설치 지원 드라이버가 없어 정품을 구입하고도 설치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되었는데 늦게나마 업데이트가 되어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애플 측에 문의했을때 언제쯤 출시가 될지 알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아 아마도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이 없는 것은 아닐까? 라는 걱정이 되었지만 다행히도 빠르게 업데이트가 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너무 성급하게 포스팅을 작성하느라 누락 되거나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아주신 JUN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맥북, 부트캠프, 부트캠프 드라이버, 설치지원소프트웨어, 아이맥, 애플, 윈도우 드라이버, 윈도우8, 윈도우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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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n 2014.02.26 10:14 신고

    혹시나 검색으로 오게되는 분이 있을까 답글답니다.

    우측이 5640 버전은 최신의 맥북에어, 맥북프로 레티나용이고, 2013 Early까지는 좌측의5621 버전을 다운받아야 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2.27 01:11 신고


      영문문서를 먼저 확인하고 포스팅을 작성해서 한글문서를 지금 다시 확인하게 되었네요. 도움 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

      추후 변경사항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맥 iMac 21.5 late 2012 메모리(램) 자가 교체 포기

2014.02.07 21:55 2. Mac /… 맥OS 문제해결



개인적으로 아이맥 제품군의 메모리 교체 방법을 알아보다보면 유독 Late 2012 21.5인치 아이맥만 유독 사용자가 메모리를 교체하지 못하고 업그레이드를 원하면 공인서비스센터로 방문해야 한다는 사실이 이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대부분의 제품은 하단이나 후면에 메모리 슬롯이 쉽게 개방이 되는 형태로 되어 있는 반면에 Late 2012, Late 2013 모델은 그렇지 않기 때문 입니다. 





유투브에 등록된 한편의 동영상을 통해 교체 방법을 보면 정말 입이 쩌억 벌어집니다. 피크를 이용해서 전면 디스플레이를 뜯어내는 것까지 해보겠는데 로직보드 까지 모두 분해를 하고 조립을 해야한다는건 상상만 해도 끔찍 합니다. 



손재주가 있고 경험이 있다면 할 수 있겠지만 초보자가 접근하기에는 정말 어마어마한 과정이 될 듯 합니다. 



굉장히 얇아지며 어쩔 수 없이 전체부위를 뜯어내도록 설계가 이루어진듯 한데 상대적으로 크기가 큰 27인치 모델은 쉽게 교체를 할 수 있는 점과 비교했을 때 21.5인치 모델을 선택하는 사용자에게는 아쉬운 부분이 될 것 같습니다. 



최대 지원가능한 메모리가 16GB 이니, 가급적이면 메모리는 사용자 구성으로 구입을 하는게 여러모로 편할 것 같습니다. 






iMac, late2012, late2013, 램교체, 메모리, 메모리 업그레이드, 아이맥,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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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윤씨광팬 2014.02.08 21:58 신고

    정말사랑합니다 제이윤씨 !!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2.09 00:17 신고


      제이윤씨와 무관합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MSH 2014.02.18 17:30 신고

    원래 21.5 인치는 구조상 램 부분을 27인치 처럼 못뚫은 것일까요 상술 일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2.18 21:35 신고


      구조상 못뚫은거라고 생각됩니다. 상술이라면 램 업그레이드도 사용자가 하지 못하도록 했을 겁니다.

      정말 간단한 하드디스크 교체도 하드웨어 워런티를 포기하고 감행해야하는 만큼 상술은 아니라고 판단이 되고 구조적 문제이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 고구마 2015.04.03 08:28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업그레이드를 해볼 참으로 찾아보다가 동영상보고 기겁하고 갑니다.ㅋㅋㅋ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4.04 01:23 신고


      엄두가 안나는 작업인것은 분명합니다. 차라리 처음 주문할때부터 비용이 조금 들더라도 CTO로 업글하던지 27인치로 구매하는게 현명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ㅠㅠ

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2부

2014.02.04 00:37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1월 작성되었습니다.

** iMac late 2010 / Macbook Air mid 2011 / OS X 10.7 / OS X 10.9 환경에서 테스트 후 작성되었습니다.

 

 

앞서 포스팅 에서는 맥OS(Mac OS) 에서 부트캠프 설정을 시작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우선 처음 시작한다면 앞선 포스팅을 먼저 읽어보시길 권장 합니다.

 

- 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1

 

 

앞서 포스팅에서 파티션 분할을 시작하고 계속을 진행하면 컴퓨터가 재시동되며 윈도우 설치 단계가 진행된다고 했습니다.

 

- 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installing-reinstalling-windows#1TC=windows-7

 

 

윈도우 설치는 어렵지는 않으나 처음 설치해보는 사용자이고, 보다 전문적이고 정확한 도움말을 얻기를 원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기술문서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설치를 하는 것은 윈도우7 64bit 버전이며 32bit 도 설치 방법은 동일 합니다. 그리고 홈프리미엄, 프로페셔널, 얼티메이트에 상관 없이 동일 합니다. 하지만 윈도우8 과는 그 과정이 다소 다를 수 있으므로 참조용도로 보시길 권장 합니다.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면 설치 디스크 로딩이 이루어지는 단계이니 안심하고 기다리시길 바랍니다. 혹시 오류가 나타난다면 윈도우 설치 파일의 오류일 수 있으므로 나타나는 메세지를 잘 보아야 합니다.

 

 

 

 

설치가 시작되기 전 언어가 한국어 인 것을 확인하고 키보드 종류를 선택해야 합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에서 사용할 수 있는 키보드 옵션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종류1과 종류3 입니다. 종류2 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절대 선택하시면 안됩니다.

 

 

그럼 종류1, 종류3의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생깁니다. 이 차이는 키보드를 통한 한영전환 방식이 달라집니다.

 

 

 

 

종류 1번의 경우 키보드 매칭으로 보자면 우측 하단의 option 키가 한영전환 버튼이 됩니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나 맥북에서는 한자전환을 못하는 큰 불편함이 생깁니다. 왜냐면 option 이 한영 버튼이면 위치상 우측 control 키가 한자가 되어야 하는데 보시다시피 맥북은 키보드 크기를 줄이며 우측 control 키가 없기 때문 입니다.

 

 

종류 3번의 경우에는 스페이바 + shfit 를 동시에 눌러 한영전환이 가능 하고 좌측 Control + 스페이스바 를 동시에 눌러 한자 전환이 가능 해집니다. 한자 입력을 거의 쓸 일이 없다면 편의상 종류 1번을 선택 합니다.

 

 

물론 나중에라도 일반 윈도우즈용 키보드를 맥에 연결하여 사용하거나 숫자키패드가 포함된 애플 키보드를 사용한다면 한자키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맥북이나 최근 나오는 숫자키패드가 없는 키보드를 사용할 경우에만 발생될 수 있는 불편 사항 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키보드 옵션 또한 여기에서 잘 선택해야 합니다. 나중에 변경할 수 없기 때문에 레지스트리 파일을 변경하면 가능할 수는 있으나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지금 설치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언가 상쾌해지는 기분이 느껴지는 단계 입니다.

 

 

 

 

사용 조건을 읽어보고 동의함을 체크한 뒤 다음을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실제로 읽어보지는 않겠죠?)

 

 

 

 

중요한 부분 입니다. 윈도우7 설치시에 이 항목에서 반드시 사용자 지정(고급) 을 선택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게 되면 설치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단계 입니다. 여기에서 반드시 4번째 부트캠프 파티션을 선택하고 포맷을 해주어야 합니다. 위와 같이 포맷이라는 메뉴가 나오지 않으면 우측 하단에 고급 이라는 버튼을 눌러주면 포맷 이라는 버튼이 생겨납니다.

 

 

 

이 단계에서 전체 파티션을 포맷 하면 안됩니다. 파티션1, 파티션2, 파티션3 은 각각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Mac OS, 복구 디스크, 부트캠프 의 공간이기 때문에 하나로 통합하거나 추가로 파티션을 나누면 설치가 실패하거나 정상적으로 동작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사용을 위해서는 더 이상 추가로 파티션을 나누면 절대 안됩니다.

 

 

 

 

이 단계에서 더 진행을 하면 위와 같이 윈도우 설치를 진행 합니다. 시간은 약 15~20분 가량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SSD가 장착된 모델이라면 이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윈도우가 시동 됩니다. 윈도우의 기초 설정을 할 수가 있는데 아직 드라이버 파일이 없기 때문에 인터넷 연결은 되지 않습니다. 이 화면까지 보인다면 거의 70%는 완료가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초 설정시 컴퓨터 시동을 준비하는 단계가 잠시 시작이 됩니다. 그냥 기다리면 됩니다.

 

 

 

 

사용자 계정을 설정하는 단계 입니다. 최초 사용자 계정은 반드시 입력해야 하므로 사용자의 이름과 컴퓨터의 이름을 각각 입력합니다. 추후 네트워크 공유, 프린터 공유를 할 때는 중요한 항목이 될 수 있으나 그냥 개인용 컴퓨터라면 원하는대로 편하게 설정하면 됩니다.

 

 

 

 

암호는 굳이 입력하지 않고 다음 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하여도 상관없습니다. 암호를 지정하고 싶다면 반드시 기억하기 쉬운 암호로 설정하기를 권장 합니다. 맥OS 와는 별개의 설정이기 때문에 다르게 설정항도 상관 없습니다.

 

 

 

 

중요한 시리얼 넘버 입력 단계 입니다. 윈도우의 경우 정품 인증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정품 윈도우의 시리얼 넘버를 입력합니다. 만약 정품 윈도우가 아니라면 우선 다음을 눌러 체험판 버전으로 사용할 수는 있으나 추후 구매하여 등록은 꼭 필요 합니다.

 

 

 

 

컴퓨터 자동 보호 및 윈도우 향상 항목은 자동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과정인데, 컴퓨터를 종료할때마다 자동으로 업데이트 하는 것이 번거롭다면(특히, 노트북의 경우) 나중에 다시 확인 으로 설정하고 굳이 신경쓰지 않는다면 가급적이면 권장 설정 사용을 권장 합니다.

 

 

 

 

컴퓨터 시간은 자동으로 설정이 되기 때문에 정상적이라면 확인하고 다음 을 눌러 다시 다음단계로 넘어 갑니다.

 

 

 

 

네트워크 설정은 일반적인 네트워크라면 홈 네트워크를 선택하면 무난 합니다. 물론 별도의 네트워크 망을 구축하고 있다면 자신에게 적절한 네트워크 항목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부트캠프 설치 직후에는 랜카드 드라이버 설치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는 설정만 해주는 것이고 실제로 네트워크 연결은 되지 않습니다.

 

 

 

 

이제 설정이 완료되면 윈도우 바탕화면이 활성화 됩니다. 그럼 길고 길었던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단계는 모두 종료가 된 것 입니다. 처음에는 화면이 작게 보이거나 해상도가 낮게 보이거나 인터넷이 안되거나 하는 등의 문제가 당연히 생깁니다. 왜냐면 드라이버 파일이 없기 때문이죠.

 

 

 

 

이전 포스팅에서 부트캠프 설치 전 USB메모리를 연결하여 설치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하였던 것이 기억이 날 것 입니다. 그 소프트웨어가 바로 부트캠프 드라이버 입니다. USB 공간을 열어보면 위와 같이 부트캠프 드라이버가 zip 압축 파일로 되어 있습니다. 우선 압축을 해제 해야 합니다.

 

 


 

압축을 풀면 bootcamp 라는 폴더 안에 setup 파일이 있습니다. 이 setup.exe 파일을 실행하여 드라이버 설치를 해주고 재부팅 화면 모든 설치가 완료가 됩니다. 부트캠프 설치와 관련된 pdf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지만 영어 버전만 제공되어 아쉬운 부분 입니다.

 

 

과정은 굉장히 길지만 사실 부트캠프 지원 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고 iso 이미지 파일 또는 DVD CD를 이용하여 설치를 한다 라는 정도만 이해하여도 쉽게 설치가 가능한 부분이므로 많은 맥 사용자들이 두려운 마음을 가지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설치에 도전해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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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Comments 19

  • BlogIcon jjabu 2014.06.04 19:28 신고

    감사합니다
    이글보고성공했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6.04 19:35 신고


      잘 마무리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 에이미 2014.07.01 17:53 신고

    아이맥 2011mid 인데요 windows7 64비트 가능한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2 21:54 신고


      네. 가능합니다. 도움이되셨길 바랍니다.

    • 에이미 2014.07.03 13:56 신고

      11년 8월 이전 모델입니다.
      위 방법으로도 가능한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3 21:00 신고

      8월 이전이건 이후건 상관없습니다. 맥이 mid 2011 모델이 맞다면 지원 가능합니다.

      애플 문서 http://support.apple.com/kb/HT5634?viewlocale=ko_KR 에서 보면 알수있듯이 엄연히 지원 가능하다고 나와있습니다. 드라이버도 명시되어있죠.

    • 김용국 2017.05.12 06:32 신고

      아이맥 1999 mid windows7 64비트 가능한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5.12 15:26 신고

      1999년 아이맥이라면 G3 아이맥을 말씀하시는것인지요? G3 맥은 PowerPC 로서 불가합니다. 맥OS 에서 부트캠프가 가능해진것은 intel 로 변경되었기 때문입니다.

  • BlogIcon 니모 2014.07.04 22:42 신고

    어케든 해보려는데 너므 힘드네요ㅠ 혹시 수도권쪽이시면 도아주실수있나요ㅠ 따로수고비드리고서라도 설치하고픈데 할수있다는데가음네요ㅠ 아휴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5 12:19 신고


      david_lee@digitaku.com 으로 연락처 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

  • ghdtjr01 2014.07.26 17:52 신고

    윈도우를 깔고 나서 보니 왼쪽 CTRL키가 안먹는데
    왼쪽 control 키나 왼쪽 COMMAND 키를 윈도우의 왼쪽 ctrl키로 쓸수없을까요?
    맵핑프로그램은 키맵퍼는 아마 애플키보드를 윈도우에 사용하는것같고

    레지스트리 변경하는 방법좀 알수 있을까요..?
    아님 다른방법이라도 좀 부탁합니다. 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26 17:58 신고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한 것이라면 그대로 대응되어야 하는게 정상 입니다. 위의 환경에서 문제가되는 것이라면 맥모델과 윈도우 버전에 맞는 부트캠프 윈도우 제어판을 설치하면 해결될 수도 있을 겁니다.

      만약 일반 윈도우PC 에 맥용 키보드를 사용하는 것이라면 호환성은 장담할 수 없습니다. 제가 테스트 해본 결과로는 레지스트리 편집없이 Control 은 CTRL, option 은 ALT, Command 는 윈도우키로 대응이 가능하였습니다.

  • J 2015.02.24 03:53 신고

    워낙 설명을 잘해주셔서 다른 방법을 하나 여쭙고 싶습니다.^^;
    맥os에서 생성된 파일을 윈도우에서 열어서 사용해야하는 경우가 많아 문의드립니다.
    어떤 분이 파티션을 맥os/부트캠프 윈도우/exfat 세개로 나누어 사용을 하신다고 하는데 => http://cafe.naver.com/inmacbook/1116447
    혹시 exfat 드라이브에서 파일을 공유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경우인가요?
    부트캠프 설치 후 파티션을 추가로 나누면 안된다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혹시 파티션을 나눠서 편법으로 위와 같은 사용이 가능하다면, 안정성이 크게 떨어져서 권장하지 않으시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4 04:57 신고


      나눌려면 나눌수는 있는데 그렇게 사용하다 언제 어느때 데이터 손실이 발생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안정성이 위험해서가 첫번쨰라고 볼 수가 있구요.

      최근에 Yosemite 가 업데이트가 되며 예전과는 다르게 대부분의 디스크들이 논리그룹으로 묶이게 되는데 논리그룹에서는 파티션은 두개만 생성할 수가 있어서 세개는 처음부터 만들수가 없는 문제가 생깁니다.

      물론 터미널을 이용해서 논리그룹을 풀어주고 시도해볼수는 있지만 파일시스템 구성에 오류가 발생될 수 있어서 추천은 안합니다.

      무어라고해야할까요. 뭐든지 조금만 편법을 쓰거나 비틀면 안된다고 하는것도 다 할 수는 있는데 그뒤에 무슨 문제가 생길지 모르는데다 그러한 불확실한 방법을 포스팅하였다가 사용자에 소중한 데이터에 문제가 생기는것을 원치않기 때문에 안되는건 그냥 안된다고 짤라내는 편입니다 ^^

      이야기가 조금 길었는데, 어쨌든 말씀하신대로도 사용할려면 할수는 있습니다만 구성과정에서 문제가 생길수도, 된다고 하더라도 사용하는중에 문제가 언제 생길지는 알 수가 없기 때문에 권장을 안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족한 글에 주신 칭찬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정보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guest 2015.06.10 19:56 신고

    와 진짜 꿀정보네요!제가 이걸 좀만 더 일찍 봤더라면..ㅠㅠ
    부트캠프를 포맷하고 설치해야된다는걸 몰라서 파티션을 나눠서 설치했는데 몇번 맥킨토시로 로그인했는데 맥킨토시에서 윈도우로 갑자기 로그인이되는거나 튕기는등 오류가 뜨네요.
    또 다시 들어가면 작동은 해서 어떻게 쓰고 있는데 지금이라도 다시 설치하는게 나을까요?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6.15 02:52 신고


      나중을 대비해서라도 다시 설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언제어느때 문제가될지 알수없기 때문이에요...ㅠㅠ

    • guest 2015.06.19 09:14 신고

      네ㅜㅜ감사합니다

  • 오타신고 2016.09.25 21:44 신고

    오타가 보여 신고합니다.

    이 단계에서 전체 파티션을 포맷 하면 됩니다. 파티션1,
    됩니다 --> 안됩니다

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1부

2014.02.03 01:09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1월 작성되었습니다.

** iMac late 2010 / Macbook Air mid 2011 / OS X 10.7 / OS X 10.9 환경에서 테스트 후 작성되었습니다.

 

 

앞선 포스팅을 통해서 부트캠프 윈도우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설치에 앞서 필요한 준비물은 윈도우 설치CD 또는 iso 이미지 파일, 포맷이 가능한 8GB 가량의 USB 메모리, 인터넷 연결 입니다. 설치에 필요한 드라이버 파일을 인터넷으로 다운로드 받아오기 때문에 안정적인 속도의 인터넷 연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LTE-A 속도의 핫스팟이라도 어쨌든 핫스팟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는 iso 이미지 파일을 이용하여 설치를 진행할 계획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한 윈도우7 64비트의 iso 이미지 파일을 맥의 데스크탑에 저장해두었습니다.

 

 

그리고 윈도우 설치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을 USB메모리도 준비가 필요합니다. USB메모리가 없다면 외장하드를 이용할 수 있으나 포맷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미리 포맷할 파티션을 분할을 해두거나 가급적이면 마음 편하게 포맷 가능한 USB메모리를 권장 합니다.

 

 

 

 

우선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를 통하거나 또는 런치패드(Launchpad) > 유틸리티 경로를 통하여 Bootcamp 지원 이라는 앱을 찾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맥 컴퓨터에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실행하면 소개 페이지가 나타나는데 우선 계속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 합니다.

 

 

경우에 따라 유틸리티 라는 폴더는 기타 라는 폴더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주로 10.7 이하 버전에서 기타 로 표시가 됩니다.

 

 

 

 

대부분의 2011년형 이상 모델에서는 위와 같이 세 가지 항목이 나옵니다. 거의 대부분 2011년 모델을 전후로 해서 10.7 라이온 OS가 기본 번들OS로 제공이 되었는데 10.7이 기본으로 설치되었던 맥(Mac) 에서는 위와 같이 세 가지 항목이 나오는 작업창을 볼 수 있습니다.

 

 

2010년형. 그러니까 10.6 스노우레오파드가 번들OS였던 시절에는 앱스토어(Appstore) 에서 OS를 다운로드 받는 기술이 적용되지 않아 제품을 구입하면 OS재설치를 위한 인스톨DVD CD가 함께 제공이 되었습니다. 맥북에어는 애플로고가 들어간 심플한 USB메모리가 함께 제공되었습니다.

 

 

 

 

10.6 을 포함하여 그 이하의 OS가 번들이었던 제품에서는 iso 이미지를 이용하여 윈도우 설치를 할 수 없으며 반드시 CD를 통해서 설치를 해야 합니다. 맥북에어처럼 내장ODD가 없는 제품에서는 슈퍼드라이브와 같은 외장ODD를 별도로 구비해야 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저는 미리 준비한 iso 이미지 파일을 이용하여 윈도우를 설치할 예정 입니다. 그러므로 설치 디스크 생성과 설치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윈도우7 이상 설치 모두 활성화 하고 설치를 진행 합니다.

 

 

 

 

다음 단계에서 바탕화면에 저장한 iso 이미지 파일을 삽입해야 합니다. 간혹 일반적인 PC처럼 USB용 설치 디스크를 생성하여 부트캠프를 설치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도 있는데 굳이 그럴 필요 없이 맥의 데스크탑(바탕화면)에 iso 이미지 파일만 준비해두면 됩니다.

 

 

 

 

준비한 windows7_64bit.iso 이미지 파일을 선택하고 열기를 눌러 이미지를 삽입합니다.

 

 

 

 

iso 이미지 파일을 삽입하면 설치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위한 포맷이 가능한 USB메모리를 연결해야 합니다.

 

 

 

 

설치 지원 소프트웨어가 무엇인지 궁금할 수 있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윈도우 재설치 후 컴퓨터에 설치하는 드라이버 파일 입니다. 매킨토시 컴퓨터에 설치된 하드웨어가 윈도우 환경에서 정상적으로 구동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파일이므로 반드시 다운로드 받아야 합니다. 다운로드 받는 시간은 네트워크 속도마다 다르겠지만 5~10분정도 소요 되는 듯 합니다.

 

 

 

물론 어느정도 경험이 있는 사용자라면 굳이 꼭 다운로드를 해야할 필요는 없으나, iso 이미지 파일을 이용하는 경우라면 싫든 좋든 무조건 다운로드 해야합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이 자동으로 다운로드가 활성화 되기 때문 입니다.

 

 

 

 

이제 이 과정이 끝나면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전 사용자 계정의 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 사용자 계정이란? 내 컴퓨터의 사용자 계정의 이름과 암호를 의미 합니다. 이 사용자 계정과 암호를 분실하면 더 이상 진행할 수 없습니다.

 

 

물론 분실하였다고 하더라도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재설정 할 수 있으니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1544-2662 애플 기술 센터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친절하게 재설정 방법을 알려줄 것 입니다. (여담이지만 애플 기술지원 상담사들은 정말 친절하고 운좋게 완벽한 테크니션을 만나면 재미있게 대화도 나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파티션을 나누는 단계 입니다. 정말 중요한 단계 입니다. 파티션은 1개의 하드디스크 안에 2개의 공간을 나누는 것을 의미 합니다. 1개는 Mac OS 의 공간이고 나머지 1개는 윈도우가 설치되는 영역 입니다.

 

 

이 단계가 중요한 이유는 한 번 분할하게 되면 윈도우를 제거하고 재설치를 하기 전까지는 절대 다시 파티션을 분할할 수가 없기 때문 입니다. 윈도우를 거의 사용하게 될 경우라면 윈도우에 70% 가량의 공간을 할당하고 비슷하게 사용할 것 같다면 같은 크기로 나누기를 통해서 50%씩 나누는 것을 권장 합니다.

 

 

 

 

파티션을 하는 단계는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파티션 분할이 완료되면 전원이 꺼지고 스스로 재시동되며 윈도우 설치 단계로 진입하게 됩니다.

 

 

파티션에 대해서 여담을 드리자면 부트캠프를 설치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단일파티션(1개의 파티션) 인 상태여야 합니다. 파티션이 나누어져 있는 경우라면 설치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부트캠프를 설치한 이후에 파티션을 추가로 나누게 되면 부팅이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부트캠프를 고려한다면 절대 파티션은 건드리지 않는 것을 권장 합니다.

 

 

윈도우 설치 단계는 다음 포스팅을 통해 이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2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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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버전 / 맥북 / 아이맥 제품별 설치 가능 윈도우 목록

2014.01.24 09:21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1월 작성되었습니다.

** Mac OS X 10.9.1 / Windows7 64bit 설치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앞서 포스팅에서 부트캠프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했는데,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는 각 제품마다 설치 가능한 윈도우 버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 하기에 앞서 여러 가지 준비가 필요한데 그 중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하는 것은 내가 사용하는 아이맥, 또는 맥북, 맥 미니는 어떤 윈도우 버전이 설치가 가능할까? 를 먼저 확인하고 내 장비에 맞는 윈도우 설치 파일을 준비해야 합니다. 

 

 

 


2013년 12월 현재까지 애플은 최근 출시된 윈도우8.1은 지원하지 않고 있으므로 설치가 불가능 합니다. 추후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면 달라질 수 있는 내용이므로 변동사항이 생긴다면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 출시되는 제품들은 윈도우7, 윈도우8 64bit 운영체제만을 지원하며 그 중에서 기업용 버전인 엔터프라이즈(Enterprise)는 설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혹시 설치가 되더라도 윈도우 드라이버가 호환되지 않아 무용지물이 될 수 있으므로 다른 버전을 구할 것을 권장 합니다. 

 


 

 


최근 출시되는 대략적으로 2012년 후반기부터 2013년 이후에 판매되는 모델들 대부분이 데스크탑 / 포터블 맥에는 내장ODD가 탑재되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설치DVD를 사용해야 한다면 슈퍼드라이브(Super Drive) 라는 별도의 악세사리를 추가 구입을 해야할 수 있습니다. 만약 iso 이미지 파일을 사용한다면 외장ODD는 필요 없습니다. 참고로 2010년형을 포함한 이전 모델들은 iso 이미지 파일을 사용하여 윈도우 설치가 되지 않습니다.


- http://support.apple.com/kb/HT5634?viewlocale=ko_KR


 

애플에서는 위의 기술문서를 통하여 모든 제품 마다 설치 가능한 부트캠프의 버전과, 또 그 버전에 맞는 윈도우 버전에 대해서 정리를 잘 해두고 있습니다. 유의 사항이 있다면 한글 문서는 아직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영어 문서를 최우선으로 참조하시는게 좋습니다.

 

 

 

 

우측 상단에 보시면 언어 변경을 하는 창이 있습니다. 경험담으로 영어로 된 기술문서가 가장 먼저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한국어는 업데이트가 상당히 늦은 경우가 많아 영어 로 먼저 확인하는게 정확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4, 5 처럼 링크가 있는 경우에는 드라이버를 애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경우를 의미하며 BCA는 오로지 부트캠프 지원을 통하여 다운로드 받아야 함을 의미 합니다. DVD의 경우 반드시 번들 DVD가 있어야지 드라이버를 설치할 수 있다는 의미 입니다.

 

 

 

이제 앞서 설명한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를 해보자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 2013년 이후 모델부터는 64비트 윈도우를 지원.

- 2012년 후반기(late)까지 출시된 모델까지는 32비트 윈도우를 지원.

- 윈도우XP 거의 대부분 지원되지 않으나 2009년형 이전 모델에서는 지원됨.

- 2014년 1월 현재까지 아직 윈도우 8.1 드라이버는 제공되지 않아 설치할 수 없다.

- 윈도우 기업용 버전인 엔터프라이즈(Enterprise)는 지원되지 않는다.

 

 

 

 

내가 사용중인 맥(Mac) 의 정보가 알고 싶다면 애플 >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 추가 정보 또는 자세한 정보 페이지를 열면 볼 수 있습니다.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라는 메뉴를 통해 내가 사용중인 매킨토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 수가 있습니다. 맥(Mac) 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때 항상 이 메뉴를 보시면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은 항상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부트캠프 윈도우즈를 설치 하기 전에는 반드시 위의 주의 사항을 숙지하시고 내가 사용중인 제품에서 설치 가능한 윈도우 버전으로 준비를 권장 합니다. 그리고 아직 준비가 끝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다음 포스팅에서 윈도우 설치를 위한 준비물 목록에 대해서 한번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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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현김 2014.01.30 11:41 신고

    드림스파크 에 있는 임베디드8도 지원이 될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2.01 06:01 신고


      제가 알기론 임베디드8도 8.1 인걸로 압니다. 그리고 애플에서 따로 언급이 있지 않는한 임베디드는 지원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맥OS(Mac OS)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에 대하여 / 부트캠프 개요

2013.12.22 01:14 2. Mac /… 맥OS 문제해결



예전과는 다르게 아이맥, 맥북을 구입하는 사용자가 크게 늘어나고 주변에서도 맥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보는게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습니다. 

 

 


 

아이폰의 인기에 힘입어 아이폰으로 애플의 제품에 적지 않은 놀라움을 느끼고 감동을 느꼈던 사용자라면 당연히 애플이 만든 매킨토시 컴퓨터에도 흥미를 가지게 되는데 가장 많이 고민이 되는 것은 일반 노트북보다 낮은 스펙에도 불구하고 높은 가격과 윈도우와는 전혀 다른 Mac OS X 을 경험해야 한다는 것이 낯설기도 하고 두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맥북 프로 레티나의 뛰어난 디스플레이 화질, 맥북 에어의 가벼움과 휴대성, 아이폰과 가장 완벽한 싱크를 가지고 있는 만큼 여러 가지 악조건을 감안하고서라도 경험하고 싶은 컴퓨터가 되는데 예전보다 높은 보급율을 가지게 된 것은 Mac OS X 10.5 시절에 공개가 되었던 부트캠프(Boot) 기능 때문일 것 입니다. 


 

 


그렇다면 BootCamp. 이 녀석은 대체 뭐하는 녀석일까?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는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하나의 물리적인 하드디스크에 두 개의 파티션을 나누어 두 개의 다른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아주 훌륭한 녀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의 경우에는 NTFS 파일 포맷 시스템 / MBR(Master boot record) 파티션 맵을 가지고 있고 맥OS 의 경우에는 Mac OS 확장 저널링 파일 포맷 시스템 / GUID 파티션 맵 이라는 환경에서 작동이 가능 합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서로 다른 파일 포맷 시스템과 파티션 맵을 하나의 물리적인 하드디스크에 공존시킨다는 것이 불가능하지 않나?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는데 애플은 부트캠프 라는 녀석을 통하여 불가능해보이는 것을 가능하도록 실현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치 어린시절에 보았던 아수라 백작을 떠올리는 시스템이라 개인적으로 생각 합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나 부트캠프는 기본적으로 맥OS 안에 내장이 되어 있습니다. 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를 통하여 항상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가 뭐하는 도구일까? 에 대해서 정의를 내리자면 윈도우와 맥OS 를 공존할 수 있도록 경계를 만들어주는 하나의 벽 이라고 정의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정도 개념만 이해할 수 있다면 부트캠프는 크게 어렵지 않게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사용자라면 이러한 설명 조차도 무의미하게 느껴질 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다음 포스팅을 통해서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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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아이포토(iPhoto) 라이브러리 백업, 아이포토 사진 복사, 아이포토 사진 백업

2013.11.04 09:56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11월 작성 되었습니다. 

** Mac OS 10.8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맥북, 아이멕 등 Mac OS 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기본 제공 되는 iLife 앱 중에서 아이포토(iPhoto) 라는 기능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또는 Aperture 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유료 앱이기 때문에 특별히 사진에 관심을 두는 사용자가 아니라면 무료로 제공되는 것을 더 많이 사용하는 편 입니다. 



아이포토 라는 기능이 내가 찍은 사진 이미지들을 모아두고 시간, 장소별로 유용하게 분류하여 편집을 할 수 있는 기능이다보니 때로는 백업이 필요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를테면 사용중인 Mac OS 시스템 환경에 문제가 발생하여 재설치를 해야하거나, 또는 만약을 대비하여 백업을 해두거나, OS 업데이트 전 백업을 해두는 경우로 볼 수 있습니다. 방법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우선 독아이콘 에서 파인더(Finder) 를 실행 합니다. 파인더는 Mac OS 의 모든 파일을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유용한 기능 중의 하나 입니다. 




파인더의 좌측 메뉴에서 그림을 선택하여 iPhoto 라이브러리 를 찾습니다. 아이포토의 사진 데이터 백업은 이 iPhoto 라이브러리 를 외장 디스크에 그대로 복사하면 됩니다. 그리고 다시 시스템을 설치하고 나면 그림 폴더에 다시 넣어두면 그대로 복원이 됩니다. 





만약 파인더 메뉴에서 위와 같이 그림 폴더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메뉴 막대에서 Finder > 환경설정 메뉴로 이동 합니다. 





Finder 환경설정 > 사이드바 메뉴 항목에서 그림 폴더가 체크가 되어 있지 않다면 체크를 해줍니다. 체크 해제 시에는 사이드바 항목에서 이 메뉴를 볼 수 없습니다. 





만약 iPhoto 라이브러리 내부에 있는 사진 파일을 직접 꺼내오기를 원한다면 iPhoto 라이브러리를 선택 후 마우스 우클릭, 트랙패드 사용자라면 두 손가락으로 클릭 합니다. 





여기에서 확인되는 패키지 내용 보기 를 선택하면 iPhoto 라이브러리의 내부 파일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 패키지 내용 안에서 Master 폴더를 찾아 폴더를 뒤져보면 내가 아이포토 에서 추가한 이미지 파일의 원본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Master 폴더 내부 에는 여러 가지 폴더가 계층화 되어 있기 때문에 일일이 찾아서 꺼내는게 굉장히 성가시므로 꼭 원본 파일을 꺼내야 하는 것이 아니라면 iPhoto 라이브러리를 그대로 복사하여 백업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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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10.9 매버릭스(Mavericks) 업데이트 전 주의 사항

2013.10.29 08:42 2. Mac /… 맥OS 문제해결




이례적으로 애플은 Mac OS를 유료가 아닌 무료 배포라는 발표를 하였습니다. 또한 그 동안 새로운 OS가 발표가 되면 2~3일 정도 시간차를 두고 정식 버전을 앱스토어를 통하여 업데이트를 해왔으나 발표 즉시, OS 업데이트가 가능하도록 준비한 것도 다소 이례적인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Mac OS 가 무료로 배포되는 만큼 그 동안 비용적인 부담으로 업데이트를 미루어왔던 많은사용자들이 새로운 OS를 사용해보기 위해 업데이트를 진행하지만, 너무 섣부르게 업데이트를 하는 만큼 그로 인해 다양한 불편 사항들도 발생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Mac OS 를 업데이트 하기전에 미리 당부하는 내용의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사실 별 내용이 있지는 않습니다. 




첫번째로, 어떠한 업데이트든지, 내 컴퓨터에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항상 안전하게 백업을 해두고 업데이트를 진행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Mac OS의 경우, 애플의 타임머신 이라는 기능을 통해 외장하드를 연결하여 데이터를 백업을 하거나, 타임캡슐(TimeCapsule) 을 통해 자동으로 데이터 백업을 사용할 수도 있고 그럴 여건이 되지 않는다면 외장하드를 이용해서라도, 또는 웹하드를 이용해서라도 중요한 데이터는 별도로 백업을 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업데이트를 한다고해서 데이터가 초기화 되는 것은 아니지만, 커뮤니티를 보다보면 10명중에 1명은 알 수 없는 문제로 업데이트 완료 후 데이터가 초기화가 되거나 업데이트 진행 중 오류가 발생이 되어 Mac OS 를 완전히 새롭게 클린 설치를 하는 경우가 발생이 됩니다. 





이런 경우 데이터 백업을 미리 해두었다면 부담없이 클린 설치로 문제 해결을 하면 그만이지만 별도 백업이 없는 상황이라면 아주 절박한 상황이 기다리고 있을 수 있고, 또는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는 상황까지 이르게 됩니다. 




두번째로, 어퍼처(Aperture), 로직 프로(Logic), 파이널컷 프로(Fianl cut) 등등 Pro Apps 혹은 업무 용도로 맥을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충분히 시간을 두고 업데이트를 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Pro Apps 의 경우 일반적인 기술지원 상담이 되지 않기 때문에 업데이트 후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피드백을 영어 부서를 통해 문의를 해야하는 불편함이 생깁니다. 




제 주위에 맥 사용자들의 경우, 대부분 Pro Apps 사용을 위해 맥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어느정도 경험이 있는 사용자는 업데이트를 꺼리고 경험이 부족한 사용자들이 섣부르게 업데이트를 진행하였다가 본인이 사용하는 프로그램고 호환성이 맞지 않아 멘붕을 겪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거기다 Pro Apps 이라는 이유로, 한국어 기술지원을 통해 기술지원도 받지 못하고 영어부서로 상담을 하게 되며 언어의 장벽에 부딪쳐 소위 말하는 멘붕을 겪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히 맥을 인터넷 검색이나, 취미생활 정도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면 반드시 업데이트를 시간을 두고 비슷한 업종에 있는 사용자들이나 커뮤니티의 정보를 통하여 충분히 확인 후 업데이트를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세번째로, 개인적으로는 항상 초기 버전에는 오류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 편입니다. 소프트웨어의 제조사는 끊임없이 테스트를 거치고 피드백을 받고 그러한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또 체크해서 정식 버전 업데이트를 하겠지만 운영체제 라는 것은 단순히 특정 기능을 가진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굉장히 거대한 프로그램 입니다. 



아무리 완벽하게 준비를 한다고 하더라도 OS를 한번에 버그 없이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생각하고 어떤 소프트웨어 제조사라도 그렇게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다만, 그 버그가 얼마나 치명적인가? 그리고 제조사가 얼마나 빠르게 대처해주는가? 이런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개인적으로 애플을 좋아하지만 발생되는 문제에 대하 애플의 대응은 실망스러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거기다 이웃나라인 일본과는 달리 한국의 사용자에 대한 서비스가 매우 형편 없는 경우가 많아 아쉬운 점도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초기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하기 보다는 급한 것이 아니라면 어느정도 시간을 두고 업데이트를 하는 것이 조금 더 덜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베타7 버전까지 사용을 하고 GM버전은 포기한 채 마운틴 라이온으로 다운그레이드 하였으나 타사의 소프트웨어, Pro Apps 과의 호환성이 조금은 불안정 했다는 것이 제가 느낀 베타 버전 평가 입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진행한 업데이트가,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거나 심각한 스트레스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섣부르게 업데이트를 하기 보다는 내가 사용하는 환경에 대헤 고려한 뒤에 업데이트를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roApps, 매버릭스, 매킨토시, 백업, 애플, 앱스토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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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ork for Mac, 무료 다운로드. 페이지, 넘버스, 키노트 무료 제공 Up to date

2013.10.23 21:20 2. Mac /… 맥OS 문제해결



애플은 스폐셜 이벤트를 통하여 Mac OS X 10.9 의 무료 업데이트를 발표함과 동시에 iOS 에서 그러했던 것처럼 Mac 용 iWork 앱들도 기존 19.99 달러 에서 모두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공식 발표 했습니다. 





이제 모두 무료, 무료, 무료를 너무 외치고 있는 애플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iWork 의 경우에는 iOS 에서 무료로 배포를 할 때와 마찬가지로 몇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우선 기존에 구입한 사용자들은 아쉽게도 무료로 다운로드를 제공하지 않으며 2013년 10월 1일 이후로 제품을 구입하여 활성화를 한 사용자에게 무료 다운로드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Mac App store를 통하여 항상 무료로 다운로드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며 이 앱들이 유료로 표시가 된다면 번거롭더라도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서 Up-to-date 라는 과정을 먼저 거쳐야 합니다.  



그 외에 부가적인 조건이 더 있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아직 정확하지는 않으며 가장 정확한 것은 아래에 링크된 Up-to-date 사이트를 통하여 신청을 하고 되돌아 오는 답변이 내가 대상자가 맞는지 아닌지를 알려주는 가장 정확한 판단이 될 것 같습니다. 



 - Apple Up-to-date program 신청 바로 가기 



위의 링크를 통하여 Up-to-date 프로그램 신청이 가능 합니다. 우선 1차적으로 새로운 iWork Apps 은 OS X 10.9에서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10.9 매버릭스(Mavericks)가 업데이트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두번째로 Mac OS 10.9 앱스토어(Appstore) 구입 내역을 통하여 iWork 앱들이 추가가 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만약 구입목록 에서 iWork 앱들이 확인이 된다면 별도로 Up-to-date 프로그램 신청 필요 없이 구입목록에서 앱들을 다운로드 하면 됩니다. 



현재 2013년 10월 1일부터 10월 21일 사이에 구입한 Mac 들은 이 구입목록에서 iWork 앱들이 제공되지 않을 수 있으며 그런 경우라면 11월 21일까지, 총 30일간 Up-to-date 신청을 해야지 리딤코드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Up-to-date 신청이 필요하다면 위와 같이 페이지에서 Up-to-date 프로그램으로 이동합니다. 링크 버튼을 눌러 다음 페이지로 이동 합니다. 





리딤코드를 제공 받을, 내가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여 계정으로 로그인 합니다. 





개인 사용자라면 본인을 선택하고, 회사나 교육기관 등 단체 기관에서 주문한 제품이라면 소속 기관을 선택하고 이용 약관에 동의 부분을 체크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 갑니다. 




내가 사용하는 Mac 의 일련번호를 정확하게 확인하여 입력 합니다. 일련번호 찾는 방법도 링크로 표시되어 있으니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Mac 구입일인데 구입일은 반드시 영수증 에서 확인되는 날짜를 입력해야 합니다. Up-to-date 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 구입일자를 증명해줄 영수증이기 때문에 판매처로부터 반드시 영수증을 발급 받아야 합니다. 




신청할 프로그램은 1개밖에 없기 때문에 선택하고 계속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이동 합니다. 





기본적으로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위의 기본 정보들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만, 저는 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삭제를 하여 텅텅 비어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판매 영수증 업로드 부분인데, 영수중은 반드시 png, jpg. gif, tiff 등이 파일 포맷으로 이미지화 시켜 같이 업로드 시켜주어야 합니다. 이 영수증이 없는 경우에는 Up-to-date 프로그램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메일을 접수하면 내가 입력한 이메일 주소(또는 애플아이디)로 영문으로 된 메일이 하나 도착하는데 정상적으로 접수가 되었음을 알려주는 알림용 이메일 입니다. 그 이메일에는 내가 접수한 문의건에 대한 Case ID 가 포함되어 있어 추후에 답변이 오지 않을 경우 Case ID로 추적을 할 수 있고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이 됩니다. 



보통 답변은 24시간 이내로 오며, 적합한 대상인 경우에는 리딤코드가 적혀 있는 암호화된  pdf 파일을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으며 부적합한 경우에도 영어로든, 한글로든 왜 부적합한지에 대한 답변을 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iWork, uptodate, 넘버스, 리딤코드, 무료제공, 애플, 애플 프로그램, 앱스토어, 키노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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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10.9 매버릭스(Mavericks) 무료 업데이트

2013.10.23 20:48 2. Mac /… 맥OS 문제해결




그 동안 루머 사이트를 통해서 떠돌았던 소문들이 최근 대부분 일치하는 것은 애플의 비밀주의도 이제 정말 더 이상 완벽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간에 떠도는 소문들이 모두 일치하게 되니, 이제 루머 사이트의 글이라고 해서 무조건 설마? 라는 의구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생각마저 들게 되는 10월 22일 스폐셜 이벤트 키노트를 감상한 결과 입니다. 



애플은 10월 23일 부터 새로운 Mac OS X 10.9 버전인 매버릭스(Mavericks)를 이전처럼 유료로 업데이트를 제공하지 않고 무료로 업데이트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매버릭스를 업데이트를 하기 위한 최소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Mac OS 10.6.8 이상

- 2GB 이상의 RAM 

- 8GB 이상의 설치 공간 

- 안정적인 인터넷 연결 



지원되는 매킨토시 컴퓨터 제품군의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Mac OS 는 인터넷 연결을 통하여 업데이트를 하기 때문에 핫스팟, 공용 네트워크 등에 연결해서 업데이트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 iMac mid 2007 이상 

- Macbook late 2008 이상(알루미늄 모델), Macbook early 2009 이상(흰둥이 맥북) 

- Macbook pro mid 2007 이상 

- Macbook air late 2008 이상 

- Mac mini early 2009 이상 

- Mac pro early 2008 이상 

- Xserve early 2009 이상. 



Mac OS 10.6 스노우 레오파드(Snow Leopard)가 적용되었던 거의 모든 모델에서 업데이트가 제공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Mac App store 메인 화면이나 검색, 또는 현재 인기 무료 App 메뉴를 통하여 출시된 OS X 10.9 무료 업데이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검색창에서는 Mavericks 또는 Mac OS 등의 검색어를 활용하여 검색하여 주시면 조금 더 원활하게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현재 공개가 된 10.9 버전은 일반 사용자 버전만 무료로 제공되며 Mac OS Server 인 경우에는 유료로 구입해야 합니다





그 동안 유료 업데이트가 부담이 되었던 사용자들은 이제 부담 없이 무료로 업데이트가 가능 합니다. 팀 쿡이 이끄는 애플의 행동은 혁신보다는 충격이 가득한 것 같습니다. 설마 Mac OS X 가 정말 무료로 공개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셰계적으로 많은 사용자들이 업데이트를 시도하는 탓인지 오후 들어서는 업데이트 서버에 무리가 발생하는 탓인지 다운로드가 원활하지 못합니다. 사용자가 다소 줄어드는 새볏벽 시간이나 2~3일 정도 시간을 두고 업데이트 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설치 화면이 바로 나타납니다. 만약 설치 화면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에는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이라는 메뉴에서 설치 디스크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업데이트 전에는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반드시 백업을 미리 해두시고 업데이트 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업데이트 과정에서 발생되는 데이터 유실은 사용자 과실이기 때문에 중요한 데이터 일수록 사용자가 더욱 더 철저하게 백업을 해두어야 한다는 사실은 잊으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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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동영상 재생 / avi, wmv, mkv 동영상 재생 하기 / 곰플레이어 다운 / 설치

2013.10.21 04:09 2. Mac /… 맥OS 문제해결

 

 

 

Mac 용 곰플레이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리가 흔히 윈도우 운영체제 에서는 avi, wmv, mkv 등의 동영상 파일을 재생할 때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기본 제공하는 윈도우 미디어플레이어를 이용하기 보다는 곰플레이어, 알쇼, KM플레이어 등 다양한 외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Mac OS 에서는 퀵타임(Quicktime) 이라는 동영상 재생프로그램이 기본제공되지만 퀵타임도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 만큼이나 제한적인 사항이 많아 실제로 이용하는 사용자는 거의 드물 것으로 생각 됩니다. 



예전에는 Mac OS 에서 다양한 동영상 확장자를 재생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이용하기도 하고 코덱 파일을 추가로 설치하기도 하였는데 Mac용 곰플레이어가 공개된 이후에는 거의 곰플레이어를 이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Mac용 곰플레이어 다운로드 



Mac OS 곰플레이어 는 곰플레이어의 다운로드 페이지를 통하여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윈도우 에서는 .exe 가 실행 또는 설치 파일로 제공되지만 Mac OS 에서는 주로 .dmg , .pkg 파일이 설치 파일로 제공이 됩니다.





Mac용 곰플레이어는 Mac OS 10.5.8 (leopard) 이상의 운영체제 / Intel 계열의 CPU가 탑재된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만 작동되며 이전에 출시된 PowerPC 에서는 작동되지 않습니다. PowerPC Mac 은 이미 오래전에 단종이 되어 아주 예전의 모델이 아닌 이상은 대부분 Intel  CPU가 탑재된 매킨토시 라고 생각하시면 편하실 것 같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파일은 따로 경로를 변경하지 않은 한 다운로드 폴더에 저장이 됩니다. 다운로드 받는 대부분의 파일들은 파인더(Finder) > 다운로드 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더블 클릭하여 실행하면 위와 같이 인스톨 창이 나타납니다. 계속을 눌러 다음 단게로 진행 합니다. 





다음 단계에서는 Macintosh HD 영역에 설치하며 크기는 12.2MB 임을 알려줍니다.  Macintosh HD 라는 것은 윈도우를 예로 들자면 로컬디스크 C: 영역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편할 것 같습니다. 





설치를 위해서 사용자 계정과 암호가 필요 합니다. 맥(Mac) 에서는 항상 프로그램을 설치 하거나 제거, 중요한 설정을 변경할 때는 꼭 사용자 계정 정보가 필요합니다. 





설치 파일 크기가 크지 않아 빠른 시간안에 설치가 완료됩니다. 


Mac OS 응용프로그램 설치 불가 / 앱 설치 되지 않을 때



만약 위와 같이 설치가 되지 않는다면 프로그램 설치권한을 확인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응용프로그램 설치 허용 권한이 Mac Appstore로 지정이 되어 있는 경우에는 외부에서 다운로드 받은 프로그램 설치가 차단되어 발생하는 문제일 수 있습니다. 





설치된 곰플레이어의 실행 파일은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응용프로그램 으로 이동하면 Gom Player 라는 폴더가 있고 이 폴더 안에 실행 파일과 Unistall 프로그램이 함께 있습니다. 



추후 프로그램 제거가 필요할 때는 반드시 Unistall 파일을 통하여 제거를 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예전보다는 Mac용 소프트웨어가 늘어나는 추세이지만 아직까지도 부족한 점은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곰플레이어가 Mac용 으로 출시가 되어 편안히 영화, 각종 방송 프로그램 동영상을 볼 수 있어서 다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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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굼 2013.11.01 01:28 신고

    VLC 같은 프로그램을 두고 왜 쓰래기 같은 곰 플레이어를 사용하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1.03 03:34 신고


      저는 개인적으로 Mac OS는 레오파드 시절부터 사용해왔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윈도우가 국내 환경에는 조금 더 편하다 라고 생각하며 아직도 Mac OS 를 사용하는 편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VLC 도 굉장히 훌륭한 프로그램이고, Mac OS 에는 가볍게 작동이 되어 무거운 다른 플레이어 보다는 훌륭하다는 평가가 여러 커뮤니티, 블로그를 통해 추천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곰플레이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편이고 (실제 동영상 재생은 가끔 사용해서 그럴지도..) 누군가는 Mac OS 에서 곰플레이어를 사용하고 싶어하진 않을까. 해서 큰 생각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포스팅을 작성했습니다.

      어떤 플레이어가 더 좋은지는 사용자가 판단할 몫이고 결론적으로 내가 쓰기에 편하면 그게 가장 훌륭한 소프트웨어가 아닐까? 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결론짓자면 그냥 단지 저는 곰플레이어가 편해서. 그냥 윈도우에서 쓰던 것처럼 곰플레이어를 즐겨 씁니다 :)

Mac OS 응용프로그램 설치 불가 / 앱 설치 되지 않을 때

2013.10.19 06:59 2. Mac /… 맥OS 문제해결



Mac 을 사용하다보면 웹사이트에서 직접 다운로드 받은 응용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든 앱, 프로그램을 Mac Appstore 를 통해서만 제공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 입니다. 





응용프로그램 설치시 위와 같은 오류 메세지가 나타나며 설치가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개발자가 배포했기 때문에 열 수 없습니다." (can’t be opened because it is from an unidentified developer.) 라는 메세지가 나타나며 설치 실행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시스템에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설정이 차단되어 있기 때문 입니다. 





이 설정은 시스템 환경설정 > 보안 및 개인정보 를 통하여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은 좌측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면 4번쨰 항목에서 확인이 가능 합니다. 





이 항목에서 다음에서 다운로드한 응용프로그램 허용 이 회색으로 비활성화 되어 선택할 수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좌측 하단에 자물쇠를 먼저 클릭 합니다. 





시스템의 설정을 변경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사용중인 사용자 계정의 이름과 암호가 필요 합니다. 정상적으로 입력하여 자물쇠를 잠금 해제하면 아래와 같이 설정을 변경할 수 있게 됩니다. 





다음에서 다운로드한 응용 프로그램 허용 이라는 항목이 Mac App Store 또는 확인된 개발자 로만 허용 되어 있는 경우에는 이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 프로그램은 설치가 되지 않습니다. 이 설정을 모든 곳 으로 변경하면 자유롭게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모든 곳에서 허용으로 변경하기 위해 모든 곳으로 선택하였을 때 보안 수준이 낮아진다는 경고를 하는데 이 말은 모든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그 프로그램 중에는 애플에서 검증하지 못한 프로그램이 있을 수 있고 그러한 프로그램이 시스템에 이상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하는 의미로 이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 것으로 체크한 다음 별도로 확인이나 승인 버튼을 찾을 필요 없이 시스템 환경설정 창을 닫거나 이전 단계로 이동하면 자동으로 설정값이 저장이 됩니다. 



외부에서 다운로드 받은 설치 파일이 실행이 되지 않을 때는 반드시 이 옵션을 한번은 체크해보시길 바랍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매킨토시, , 시스템환경설정, 애플, 앱 설치 허용, 앱설치, 응용프로그램, 컴퓨터, 프로그램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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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이 2013.11.30 19:42 신고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1.30 21:33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 ks 2014.01.16 14:16 신고

    찾고있었는데 감사합니다^^
    잘 되네요~~

  • ㅎㅎㅎ 2014.07.14 06:21 신고

    감사합니다.

Apple Mini DVI-VGA 어댑터 호환성, 호환 가능 제품, 미러링, 디스플레이 확장

2013.10.13 08:31 2. Mac /… 맥OS 문제해결



이전에 애플에서 출시된 mini-display 어댑터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했던 적이 있습니다. VGA, DVI 어댑터에 대한 정보들을 간단하게 간추린 포스팅 이었는데 이번에는 가장 많이 혼동하시는 Apple Mini DVI-VGA 어댑터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Mini DisplayPort-DVI 어댑터, 맥북 어댑터, 미러링, 디스플레이 확장

Mini DisplayPort-VGA 어댑터, 맥북 어댑터, 미러링, 디스플레이 확장



우선 mini-dispaly 와 기능도 비슷하고 생김새는 조금 다르지만 가격은 조금 더 저렴합니다.  38,000원 보다는 25, 000원이 훤씬 저렴하고 매리트가 있어 보여 잘못 구입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우선 이 악세사리는 이전에 출시된 맥(Mac) 에서 사용되는 어댑터 입니다. 


 

 

* MacBook:
MacBook (13-inch, Mid 2009)
MacBook (13-inch, Early 2009)
MacBook (13-inch, Late 2008) 
MacBook (13-inch, Early 2008)
MacBook (13-inch, Late 2007)
MacBook (13-inch, Mid 2007)
MacBook (13-inch, Late 2006)
MacBook (13-inch)

 

* iMac:
iMac (Early 2008)
iMac (Early 2006)
iMac (Late 2006)
iMac (Mid 2007)

 

* Mac mini:    
Mac mini (Late 2009)
Mac mini (Early 2009)

 

 

 

이 Apple Mini DVI-VGA 어댑터가 호환되는 제품군은 간략하게 정리해서 위에 언급된 제품들에서 호환이 가능 합니다.




그 이유는 맥에 연결하는 미니디스플레이 연결 포트의 생김새가 현재 출시되는 모델과는 다소 다르기 때문 입니다. 

  


 

겉보기에는 크게 다르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비교하면 포트에 연결하는 단자 모양이 위와 같이 서로 다릅니다. 연결 하는 모양이 다르니 당연히 호환되지 않고 최신의 맥(Mac) 이라면 38,000원 금액의 어댑터를 구입을 해야 정상적으로 호환이 가능 합니다. 

 



 

위에서 언급된 포터블 맥 제품군 에서는 맥북에어, 맥북프로 모델은 모두 제외되고 현재는 단종된 흰둥이 맥북 제품군만 포함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전 모델과 비교했을 때 가격대가 다소 높게 측정된 것은 아무래도 내부 장치에 변화가 있기 때문이겠지만 자세한 제품 스펙에 대한 소개가 없이 월등히 비용이 비싸지다보니 애플의 상술이라는 비난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위에 언급된 모델이 아닌 제품군인 경우에는 Mini DisplayPort-DVI 또는 VGA 어댑터를 구입하여 사용해야 할 것 입니다.

 


Apple Mini DVI-VGA, 매킨토시, , 미니디스플레이, 애플, 애플미니디스플레이, 어댑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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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프로그램 강제 종료, 앱 강제 종료, 프로그램 종료

2013.10.09 07:32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10월 작성되었습니다. 

** Mac OS X 10.8 Mountain Lion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Mac OS X 을 처음 접하다보면 신기한 것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물론 불편한 점도 이만 저만이 아니기도 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편견을 걷어내고 배우겠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한다면 Mac OS가 윈도우보다 더 배우기 쉽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편 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작동 중 프로그램, 앱이 작동을 멈추어서 강제 종료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어떤 방법으로 강제 종료를 할 수 있는지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사실 방법 자체가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여서 거창하게 포스팅으로 작성하기도 민망한 정도로 아주 간단합니다. 항상 존재하는 상단 메뉴막대에서 애플로고를 클릭하면 강제 종료 라는 기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촬영을 위해 Shift 키를 함깨 누르다보니 어쩔 수 없이 이미지에는 특정 프로그램 강제 종료로 찍혔는데 Shift 키를 누르지 않은 상태에서는 강제 종료 라는 기능으로 보입니다. Shift키를 누른 상태에서는 위와 같이 선택된 프로그램을 강제 종료하게 됩니다. 





이 기능을 통하여 현재 Mac OS 에 실행중인 프로그램 목록을 확인하고 동작하지 않거나 강제 종료가 필요한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재실행을 눌러 강제 종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유의해야 하는 점이 있다면 중요한 작업 중이었다면 강제 종료시 작업한 데이터는 따로 임시 저장되지 않고 모두 삭제될 수 있습니다. 물론 프로그램에 따라 임시 저장한 데이터를 다시 읽어들이는 기능이 있을 수 있으나 보편적으로는 모든 데이터가 유실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특별한 기능은 아닌만큼 포스팅 작성이 필요한가 망설였으나 그래도 Mac OS 에 작은 부분 부분하나라도 포스팅으로 남겨둔다면 누군가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MAC OS, 강제종료, 마운틴라이온, 매킨토시, 애플, 앱종료, 프로그램 강제종료, 프로그램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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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언 2014.03.16 02:54 신고

    감사합니다.
    적절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3.17 01:13 신고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Mini DisplayPort-DVI 어댑터, 맥북 어댑터, 미러링, 디스플레이 확장

2013.10.07 08:57 2. Mac /… 맥OS 문제해결



Mini DisplayPort-DVI 어댑터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전에 포스팅 한적이 있는 VGA어댑터와 역할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며 이전과 다른 점이 있다면 이 디스플레이 포트는 DVI를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VGA가 아날로그라면 DVI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디지털이라고 볼 수가 있으며 최근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디스플레이 포트 중의 하나 입니다. 





이전 포스팅을 통하여 알 수 있듯이 미니디스플레이, 선더볼트 포트를 가지고 있는 맥(Mac) 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최근에 출시되는 맥북, 아이맥, 맥미니 등의 모든 제품군에서 기본적으로 1개의 선더볼트 또는 미니디스플레이 단자가 포함이 됩니다.



선더볼트(Thunderbolt)와 미니디스플레이(mini-dispaly)는 그 역할과 그 기능이 거의 흡사하지만 조금 다르더라도 포트의 생김새가 동일하기 때문에 호환이 가능 합니다. 





주의해야 하는 점이 있다면 일부 DVI 장치들은 위와 같이 추가 핀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장치들은 Apple Mini DisplayPort-DVI 어댑터와 연결 포트가 맞지 않아 호환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위의 이미지 처럼 DVI장치마다 그 포트의 생김새에 따라 기능이 다른데 Apple Mini DisplayPort-DVI 는 DVI-D타입에 해당하기 때문에 추가 핀이 있는 DVI-I, DVI-A 장치에는 포트가 맞지 않아 연결되지 않습니다. 




DVI 포트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1920 정도의 해상도는 사용할 수 있으나 그 이상의 해상도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다소 비용이 비싸지만 Apple Mini DisplayPort-듀얼 링크 DVI 어댑터 장치를 사용해야 합니다. 





이 장치의 경우 애플 스토어를 통하여 약 13만원 가량의 금액에 판매가 되고 있다보니 금액적인 부담이 적지 않은데 최대 2560 x 1600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라면 필요하지 않을 수 있으나 다른 제조사의 모니터에서 1900 이상의 해상도를 즐기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필요 합니다. 



다만 사용하는 모니터가 듀얼링크(Dual-Link)를 지원하고 2560의 해상도를 지원하는지도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사항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25인치 이상의 모니터에서는 기본적으로 위의 두 가지를 지원하는 경우가 많긴 하지만 그래도 돌다리도 두들기고 건너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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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DisplayPort-VGA 어댑터, 맥북 어댑터, 미러링, 디스플레이 확장

2013.10.06 08:47 2. Mac /… 맥OS 문제해결



Mac OS 에 관한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꼭 한번쯤은 짚고 넘어가야 할 Mac 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애플 악세사리에 대한 정보 입니다. 그 중에서 가장 처음 짚고 넘어갈 것은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Mini DisplayPort-VGA 어댑터 입니다. 





이 제품은 이름 그대로 모니터의 VGA 어댑터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악세사리 입니다.  기본적으로 현재 출시되어 있는 대부분의 맥(Mac) 제품에서는 미니디스플레이 또는 선더볼트 단자가 제공이 되는데 미니디스플레이, 선더볼트 단자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mid 2011 모델부터 차세대 포트였던 선더볼트(Thunderbolt)가 추가가 되었고 그 이전에는 미니 디스플레이(Mini-Display) 라는 단자가 사용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전에도 사용되었던 미니 디스플레이(Mini-Display)와 역할과 기능만 다를 뿐이지 포트의 생김새는 동일하기 때문에 미니 디스플레이, 선더볼트에 상관없이 이 Mini DisplayPort-VGA 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가 사용하는 맥북, 아이맥에 선더볼트 포트가 지원되는지 미니디스플레이 포트가 지원이 되는지 구별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포트에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번개모양이 그려져 있으면 선더볼트 장치이거나 선더볼트 포트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내가 사용하는 장비가 VGA인지, DVI인지 혼동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일반적인 모니터와 IBM컴퓨터에서 VGA 어댑터는 위와 같이 청색으로 표시 합니다. 일반적으로 과거에 출시되었던 빔프로젝트에서 많이 사용하기도 하고 모니터에서 종종 사용 됩니다. 물론 과거의 기술이기 때문에 출력되는 해상도가 현재에 비하자면 낮은 편에 속합니다. 

 

- Mini DisplayPort-DVI 어댑터, 맥북 어댑터, 미러링, 디스플레이 확장


Mini DisplayPort-VGA 어댑터 구입 전 많은 정보가 되었길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Mini-Display 단자를 이용하여 미러링, 디스플레이 확장을 하기 위해서는 이 포트가 존재해야 하지만 Mac OS X 10.5.6  이상의 환경에서 정상 구동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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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연결시 아이튠즈, 아이포토 자동실행 끄기

2013.10.01 11:21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10월 작성 되었습니다. 

** Mac OS X 10.8(mountain lion) / iTunes 11.1 / iPhoto 11 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Mac OS X 에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USB로 연결하면 항상 아이튠즈, 아이포토가 자동으로 실행되어 매번마다 종료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윈도우(Windows) 운영체제 에서는 사진 가져오기 마법사와 아이튠즈가 자동으로 실행이 되는 기능과 동일하다고 볼 수 있는데 Mac OS X 에서는 이 설정을 어떤 방법으로 끄거나 제거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포스팅 입니다. 





우선 덧붙이자면 Mac OS X는 항상 상단 메뉴 막대를 잘 보시면 됩니다. 이 메뉴 막대는 고정적이며 실행되는 프로그램의 메뉴 막대가 되기도 합니다. 아이튠즈가 실행되면 iTunes 라고 나타나고 아이튠즈의 메뉴막대가 되고 사파리가 실행되면 Safari 라고 나타나고 사파리의 메뉴 막대가 됩니다. 





메뉴막대에서 iTunes > 환경 설정 으로 이동 합니다. 그러면 아이튠즈의 환경 설정 창이 열립니다. 





환경설정에서 장비 항목으로 이동하여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iPod, iPhone, iPad에 대해 자동으로 동기화 차단 이라는 항목의 체크가 해제가 되어 있다면 체크를 하고 승인 버튼을 눌러 설정을 저장 합니다. 




이 기능이 체크가 되어 있으면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가 아이맥, 맥북에 연결시 더이상 자동으로 동기화가 되지 않습니다. 





또는 자동 동기화는 원하지만 아이튠즈가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가 연결되자마자 자동으로 실행되는 것만 원하지 않는다면 장비 > 요약 > 이 아이폰이 연결되면 자동으로 동기화 라는 항목이 체크가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체크 해제를 하면 더이상 자동으로 아이튠즈를 실행하지 않습니다. 





만약 아이튠즈에서 왼쪽 사이드바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메뉴 막대에서 보기 > 사이드바 보이기 를 선택하면 됩니다. 활성화가 되어 있는 경우에는 스크린샷처럼 사이드바 가리기로 나타납니다. 



아이맥, 맥북 등 매킨토시를 처음 구입하면 기본적으로 무료제공되는 iLife 앱중의 하나인 아이포토(iPhoto)의 경우에는 위와 동일하게 우선 아이포토를 먼저 실행 합니다. 





그리고 iPhoto > 환경 설정 메뉴로 이동 합니다. 





환경 설정 > 일반 > 카메라가 연결되면 다음을 열기 라는 항목이 있는데 이 부분이 iPhoto 로 설정이 되어 있다면 응용프로그램 없음 을 선택하여 더 이상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가 연결이 되더라도 자동으로 아이포토를 실행하지 않도록 설정을 비활성화 할 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한 설정이지만 Mac OS 를 처음 접하는 사용자에게는 너무나도 어려운 설정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어렵지 않은 운영체제이니 쉽다는 마음으로 접근해보시면 어렵게만 느껴지는 Mac OS X 이 얼마나 인터페이스에 많은 고민을 하고 구성을 했는지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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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이동식 디스크 파일 포맷 방식 / FAT32 / exFAT / NTFS / 파일 가져오기

2013.09.25 09:39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9월 작성되었습니다. 

** Mac OS X 10.9 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전에 윈도우즈 운영체제 환경에서 사용되는 파일 포맷에 대해 포스팅을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FAT 포맷과 NTFS 포맷에 대한 여러 가지 설명을 함께 했던 포스팅인데 이번에는 애플의 Mac OS X 에서 사용되는 포맷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Mac OS X 에서는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디스크 유틸리티 라는 항목을 통하여 하드디스크, 이동식 디스크의 파일 포맷을 변경하거나 포맷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특징이 있다면 사용중인 하드디스크의 파일 포맷도 얼마든지 나눌 수 있다는게 특징인데 만약 부트캠프를 설치할 계획이라면 단일 파티션, 즉 파티션을 나누면 안됩니다. 이 부분은 이런 기능도 있다.. 정도로만 이해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외장디스크, 내장 하드디스크 등 모든 디스크에 대한 정보와 편집, 수정은 이 디스크 유틸리티를 통하여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디스크의 권한 검사, 디스크 검사, 복구 등의 기능도 함께 할 수 있어 굉장히 유용합니다. 



특히 이동식 디스크의 경우에는 FAT 방식의 파일 포맷을 지원하는데, Mac OS X 에서는 오로지 FAT 방식의 파일 포맷을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이전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조금 이해가 쉽겠지만 우리가 윈도우에서 주로 사용하는 방식은 NTFS 방식의 파일 포맷이고 이 포맷을 선호하는 것은 4GB 이상의 대용량 데이터 전송에 아주 유용하기 때문 입니다. 




FAT방식의 경우 4GB 이상의 데이터를 주고 받기에는 제한적이며, 최근 출시된 exFAT 라는 포맷을 통하여 NTFS 처럼 4GB 이상의 데이터도 얼마든지 주고 받을 수 있으나 안정성이 보장되지 않아 언제라도 예상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한폭탄이라고 생각이 될만큼 안정성 보장은 어렵습니다. 



 


디스크 유틸리티 > 이동식 디스크 선택 > 지우기 항목으로 이동하면 Mac OS에서 지원하는 파일 포맷 방식이 나오는데 Mac OS 확장 저널링은 OS X 설치시에 지원하는 방식이므로 지나치셔도 되고, FAT(MS-DOS), ExFAT 두 가지의 선택 사항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하고 지우기를 하면 선택된 파일 포맷으로 포맷이 이루어 집니다



Mac OS 에서도 윈도우 파일 포맷인 NTFS 방식을 지원하지만 읽기 만 가능할 뿐 쓰기가 되지 않습니다. 즉, NTFS 포맷으로 구성된 디스크라면 Mac OS에 연결하여 디스크 안에 있는 파일들을 재생하거나, 읽어올 수는 있으나 해당 디스크에 데이터를 저장하거나 디스크에 있는 데이터를 편집하거나 변경할 수는 없다라는 것 입니다.



물론 Mac OS 에서 NTFS 파일 포맷을 강제적으로 인식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은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굳이 비싼 돈을 지불하여 사용하는 것을 권하지 않습니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Mac OS 확장 저널링 포맷이 붕괴되어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는 경험을 두어번 해본 사용자로서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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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민 2016.01.13 00:47 신고

    마지막 경고가 인상깊네요 마운티라는 어플 사용했더니 중요한 영화파일 일부가 보이지 않습니다. 윈도우용 외장하드를 맥에 연결해서 쓰려다 이 사단이 났는데, 검색해보니 윈도우에서 디스크 검사를 하면 파일이 돌아온다 하더군요. 맥에서 디스크 검사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1.15 03:43 신고


      맥OS 에서도 디스크 유틸리티가 있어서 디스크 검사를 할수있습니다만 파일이 되돌아올수 있을지는 장담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

  • 수민 2016.01.17 04:07 신고

    ㅜㅜ답변감사합니다. 역시 맥에서는 안되네요. 좋은하루되시길.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1.17 04:21 신고


      파티션 자체가 무너진것은 디스크를 검사해서 해결되는 경우는 거의 본적이없는 것 같습니다..ㅠㅠ 아무쪼록 도움을 드리지못해 죄송하네요.

  • 아싸 2016.02.17 15:53 신고

    저는 외장하드에 들어있는 Tuxera NTFS 유틸을 사용하는데 쓰고 읽기 다되고, 1년넘게 아직까지 문제를 일으킨 적은 없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2.18 04:02 신고


      사용방법마다 다를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그리고 어디까지나 개인의 의견이기 때문에 개인마다 다를 수 있기도 하겠지요.

      앞으로도 문제없이 만족스럽게 사용하시기를 바라고 댓글 감사드립니다.

Mac OS X 간단한 키보드 단축키, 한영전환, 한자입력, 복사하기, 붙여넣기, 강제종료

2013.09.09 09:45 2. Mac /… 맥OS 문제해결



Mac OS X 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에게 Mac 키보드는 다소 생소한 키보드가 될 수 있습니다. 배열은 비슷하지만 일부 기능키가 기존의 윈도우즈 키보드와는 다르기 때문인데 가장 많이 멘붕을 겪는 것은 한영전환을 어떻게 하느냐가 될 수 있습니다. 





쉽게 정리하자면 맥(Mac) 에는 Control, Option, Commad 이렇게 세 가지의 키가 있습니다. 이 것이 윈도우즈 키보드의 Ctrl, Windows, Alt 키와 대응한다고 생각하면 조금 편할 것 같습니다. 



우선 한영전환은 command + space 를 동시에 누르면 한영 전환이 가능합니다. 만약 한영전환이 되지 않는다면 키보드 입력 설정을 봐야할 수 있습니다. commad 키는 우측, 좌측 구분이 없습니다. 편한 위치에 있는 키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또는 마우스로 메뉴막대에 있는 국기 모양의 작은 버튼을 클릭하여 내가 원하는 언어입력을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한자 입력은 option + return(enter) 입니다. Mac 에서는 우리가 흔히 Enter 라고 부르는 키가 return 이라는 이름으로 불립니다. 한자 변환을 원하는 글자를 입력 후 option 키를 먼저 누르고 return 키를 누르면 한자키 입력창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외에 평소 우리가 윈도우 컴퓨터에서 복사하기(Ctrl + C), 붙여넣기(Ctrl + V) 로 종종 사용하던 것들은 맥(Mac) 에서는 Command + C, Command + V 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에서 Ctrl 키로 조합하여서 사용하던 단축키들이 맥에서는 Command 키로 사용할 수 있다고 이해하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 





또한, 프로그램이 작동 중 멈추거나, 작동되지 않을 떄 흔히 사용 하는 Ctrl + Alt + Del 로 윈도우에서 사용했던 프로그램 강제 종료는 Command + Option + esc 키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는 메뉴막대 에서 애플 로고를 클릭하여 강제 종료를 해주어도 됩니다. 




번외의 팁이 있다면 보통 윈도우즈(Windows) 에서는 키보드의  PrintScreen 키를 이용하여 화면 전체를 캡쳐하고 그림판에서 붙여넣기 하여 화면 복사가 가능했는데 맥(Mac)은 단축키를 통해 조금 더 편하고 세부적인 방법을 제공 합니다. 



Command + Shift + 3 을 이용해 전체화면을 캡쳐하여 바탕화면에 저장하거나 Command + Shift + 4 를 이용하여 내가 원하는 부분만 선택하여 캡쳐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기능은 맥OS 의 뛰어난 부분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에 필요한 이미지 캡쳐에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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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언어 설정, 언어 변경, 한국어, 영어 변경하기

2013.08.29 01:09 2. Mac /… 맥OS 문제해결



Mac OS X 에서 언어 설정을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작성합니다. 블로그에 관련 사항 문의가 있어 댓글로 설명하기가 제한되어 급하게 포스팅을 준비하게 되었네요. 



포스팅을 시작하기에 앞서, Mac OS의 장점중의 하나가 굳이 OS의 언어팩을 별도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거나 다시 설치하지 않더라도 모든 언어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간단히 설정만으로도 변경할 수가 있습니다. 





상단 메뉴 막대에서 애플 로고 클릭 후 시스템 환경설정(System Perferences) 을 클릭하여 환경설정 창을 엽니다. 다른 언어로 나타나더라도 위치는 동일 합니다. 





이 설정 메뉴에서 개인(Personal) > 언어 및 텍스트(Language & Text) 메뉴로 이동합니다. 언어와 관련된 설정은 모두 이 메뉴에서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이 메뉴에서는 본인이 선택한 언어가 가장 첫번째에 있습니다.




영어 라면 English 항목이 가장 첫번째에 있는데 이 중에서 한국어를 찾아, 또는 본인이 설정을 원하는 언어를 찾아 마우스로 선택하고 드래그하여 가장 위로 이동 합니다. 





마우스로 끌어서 가장 위로 가져다 놓으면 한국어가 첫번째에 위치 합니다. 그리고 이 상태에서 시스템 환경설정 창을 붉은 색 원형 X 버튼을 눌러 닫아 줍니다. 이미 옆에 경고 메뉴가 적혀 있듯이 응용프로그램을 종료하고 다시 열거나, 컴퓨터를 껐다가 다시 켜면 변경된 사항이 적용이 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창을 닫았다가 다시 열어보면 위와 같이 메뉴가 한국어로 변경이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Mac OS 의 모든 메뉴가 다른 언어로 변경되기 위해서는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면 변경된 언어로 적용이 이루어 집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iOS6, Mac, MAC OS, 국가설정, 마운틴라이온, 매킨토시, 애플, 언어변경, 언어설정, 업데이트, 운영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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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너무 감사 2015.08.28 22:02 신고

    아 감사합니다 불법으로 맥 깔았는데 언어 설정을 못해서,. 감사~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8.30 17:04 신고


      맥OS 는 매버릭스 이후부터 모두 무료화가 되었기 때문에.. 딱히 불법일 것 같지는 않습니다. ㅎㅎ

      아무쪼록 도움이 되어서 다행입니다.

맥북에어(Macbook air ) 처음 구매 트랙패드 설정 / 트랙패드 작동 안됨

2013.08.26 06:24 2. Mac /… 맥OS 문제해결



제가 처음으로 접해보았던 Mac OS 는 지금은 단종 되어버린 흰둥이 맥북의 Mac OS 는 레오파드 였습니다. 





아주 우연히 대전 프리스비 에서 전시된 흰둥이 맥북과 맥프로 제품의 위엄을 보고 상당히 놀랐고 정말 가지고 싶다는 충동을 느낄만큼 세련되고 깔끔한 모습에 입을 크게 벌리고 감동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프리스비 대전점의 디자인은 애플 리테일 스토어 부럽지 않게 잘 꾸며진 매장이었습니다. 대부분의 프리시브 매장은 비슷하지만 프리스비 명동점과 비교하였을 때도 규모나, 디자인은 정말 리테일 스토어(Apple Retail Store)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디자인 입니다. 



그 당시가 2009년인데, 당시에는 여유가 없어 고가의 맥북을 구입할 생각도 못했고 2011년 직장 생활을 하며 처음으로 돈을 모아 고가의 맥북 에어를 손에 넣게 되었죠. 아마 그때의 감동은 아직도 잊지 못할 것입니다. 

 


 


아무튼 처음 맥북에어를 구입하고 프리스비 직원이 굳이 활성화를 해주겠다고 했으나 나는 내가 직접 활성화를 하고 싶어 무작정 집으로 들고와 포장을 뜯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전원을 키고 처음 해보는 일이었지만 헤메이지 않고 활성화를 마쳤습니다. 



그런데 트랙패드가 스크롤은 되는데 두 번 클릭으로 선택이 되지 않아 적지 않게 당황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처음엔 고장난 제품을 구매한지 알고 프리스비 매장에 전화를 해서 클릭이 안된다고 했더니 직원은 애써 웃음을 참으며 트랙패드를 조금 힘을 주어 눌러보면 클릭이 될 것이라는 말과 함께 트랙패드 설정 방법을 알려주었죠.





맥북에 제공되는 트랙패드는 2010년형 모델 이후부터는 버튼이 사라지고 평평한 패드 형태로 제공이 되는데 이 패드를 손으로 누르면 달칵- 하며 버튼 기능으로 사용이 됩니다. 




눈으로 보이는 버튼은 없지만 트랙패드 전체면이 하나의 버튼이라고 생각을 하면 편할 것 입니다. 



현재 별도로 판매가 되는 트랙패드 역시 중앙을 기준으로 하단 부분을 손으로 눌러보면 달칵- 하며 버튼처럼 눌러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최초에는 트랙패드의 두번 터치시 선택 이라는 기능이 활성화가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시스템 환경설정을 통하여 트랙패드의 기능 설정을 해주어야 합니다. 이 메뉴는 시스템 환경설정 > 트랙패드 설정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트랙패드 항목을 통하여 트랙패드를 통해 사용할 수 있는 모든 기능을 설정하고 동영상 자료를 통해 어떻게 사용하는지 방법을 볼 수가 있습니다.  



만약 트랙패드 가 스크롤 조차도 되지 않는다면 기능상의 문제를 해보아야 하겠지만 새로운 사용자 계정을 생성하거나 처음 구매시에는 트랙패드 설정을 해주지 않아 두번 터치로 기능 실행이 되지 않는 등의 문제가 발생이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해야할 것 같습니다. 


 

맥북, 맥북레티나, 맥북에어, 맥북프로, 애플, 트랙패드

Trackbacks 0 Comments 2

  • 우와 2014.08.13 23:34 신고

    아정말한참찾았네요...맥북 초보라
    고장난것인줄알고깜짝놀랐어욬ㅋㅋ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8.14 01:36 신고


      사실 저도 처음엔 고장난 것인지 알고 멘탈붕괴를 겪었던 부분 입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이 되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첫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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