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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부트캠프 윈도우10 설치 하기 / usb 없이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방법 2부

2017.04.05 10:36 2. Mac /… 맥OS 기초



[DIGITAKU :: 관련 포스팅] 

2017/03/31 - [2. Mac /… 맥OS 기초 ] - 아이맥 맥북 부트캠프 윈도우10 설치 하기 / usb 없이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방법 1부




이전 포스팅에서 부트캠프 지원을 이용하여 맥북, 아이맥에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했다. 이전 글을 먼저 보아야 한다면 위의 링크를 이용하여 이전 글부터 먼저 보고 오시길 추천~!



이제 맥OS 에서 파티션 설정과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가 완료가되고 윈도우 화면이 나타나는데, 윈도우 설치 단계는 스크린샷으로 깔끔하게 저장하기 어려워 부득이하게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활용하는 점 깊은 양해의 말씀을... ㅠㅠ




재부팅이 되고 윈도우 설치 단계 중 가장 중요한 처음 단계인데, 여기에서 기본값으로 키보드 종류가 종류1번으로 설정이 되어져있다. 이 키보드 종류가 무엇이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설정이 있는데 사용중인 아이맥과 맥북의 키보드의 배열을 보면 조금 이해하기가 쉽다. 



기본적으로 애플 키보드는 배열상에서 한영전환 이나 한자 와 같은 특수기능키들이 없다. 그러므로 애플 키보드에서 이런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배열 그대로 따라서 사용할 수 있는데 키보드 종류가 1번이 되는 경우 우측 commond 키가 한영 버튼이 된다. option키는 그대로 alt 키로 대응이 되며 control 키는 한자 버튼이 된다. 




하지만 보다시피 맥북은 키보드의 사이즈를 줄이기 위해 우측 control 키가 없다. 그러므로 한자 입력은 윈도우내의 입력기를 이용하여 해주어야 하는데 만약 윈도우를 사용하며 한자키 사용 빈도가 높다면 키보드 종류3번은 추천하고 그렇지 않다면 기본값인 종류 1번으로 설정하는 것을 추천한다. 



종류 3번은 선택하는 경우 control + space 를 통해 한영전환이 가능하고 shift + space 를 이용하여 한자 입력을 할 수 있다. 이 키보드 종류는 최초 설정에서 다시 변경하기 어려우므로 처음에 잘 선택을 해주는 편이 좋다.


 



다음 단계에서 윈도우의 일련번호 입력이 요구되는데, 이미 정품 라이센스를 구매하였다면 입력을 하고 넘어가도 되지만 아직 구매 전이라면 하단에 있는 '제품 키가 없음' 을 선택하고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다. 




별도의 일련번호를 입력하지 않는다면 Pro 버전으로 설치할 것인지, Home 버전으로 설치를 할 것인지 물어보는데 추후 라이센스를 구매할 계획이라면 Home 버전이 적절한 옵션이 될 것이다. Pro 버전은 개인 사용자가 사용하기에 가격이 비싸고 실제로 그 기능을 모두 활용할 일이 없기 때문이다. 





다음 단계에서 이용 약관 동의가 필요하다. 좌측 하단에 있는 동의함 란에 체크를 하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이용 약관에 동의하면 잠시 윈도우 설치 단계가 이루어지고 다소 시간이 걸리는 과정이기 때문에 기다린다. 


예전에는 이 과정에서 부트캠프 파티션을 지정하고 포맷하는 단계가 있었는데 현재 단계에서는 설치 방법이 조금 달라지며 별도의 파티션 지정화면 없이 바로 설치가 이루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모든 버전에서 그러한 것인지 알 수 없으나 만약 이 중간에 파티션을 지정하는 단계가 나타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통상 마지막에 있는 BootCamp 라는 이름의 파티션을 선택하여 포맷을 하고 해당 파티션에 윈도우 설치를 시작하면 된다. 



위의 스크린샷은 이전에 작성한 부트캠프 설치 방법에서 활용했던 자료였는데, 그때가 벌써 3년전이니 새삼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 ㅠㅠ





윈도우 설치가 완료되면 버전별로 차이가 있지만 윈도우10 Home 버전에서는 빠른 시작을 위한 설정이 나타난다. 편의상 빠른 설정 시작으로 진행하며 이 경우 기본값으로 윈도우 구성이 이루어진다. 




다음 단계에서 윈도우의 사용자 계정을 만드는 단계가 나타나는데, 윈도우에서 사용자 계정은 큰 의미를 가지지는 않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윈도우를 설치하는 단계처럼 편하게 본인이 원하는대로 계정을 생성하면 된다. 암호는 굳이 입력하지 않아도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만약 네트워크 연결을 위한 공유 설정이 필요하다면 사용자의 암호를 지정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굳이 지금 단계에서 설정하지 않더라도 추후 설정을 할 수 있는 부분이므로 중요하지는 않다. 사용자 계정이 설정되면 윈도우 바탕화면이 나타난다. 



윈도우 바탕화면이 나타나면 거의 모든 과정이 끝났는데, 일반 컴퓨터에 윈도우를 설치하고 난 후에도 동일하듯이 아이맥, 맥북에서도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가 완료되면 윈도우용 드라이버 설치가 필요하다. 


처음 맥OS 에서 부트캠프를 시작할 때 지원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위해 시간이 소요되었던 것을 기억할 것이다. 그 과정에서 아이맥, 맥북은 애플 서버에 연결하여 윈도우에서 필요한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하는 과정이었다. 




윈도우 탐색기 에서 찾아보면 OSXRESERVED 라는 이름의 파티션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윈도우 설치를 위한 임시 파티션인데 여기에서 Boot Camp 라는 폴더를 찾을 수 있다. 간혹 OSXRESERVED 폴더에 있는 setup 을 실행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윈도우 설치 파일이기 때문에 실행하면 다시 처음 단계로 돌아갈 수 있으므로 반드시 bootcamp 폴더 안에 있는 setup.exe 를 실행한다. 





이 폴더안에 있는 setup.exe 파일을 실행하면 부트캠프 지원 소프트웨어 설치가 이루어지고 이것은 통합 드라이버로서 내가 사용하는 아이맥, 맥북이 알맞는 윈도우용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설치해준다. 이 과정에 완료가 되어야 정상적으로 윈도우 사용이 가능하다. 설치가 완료되면 컴퓨터 재부팅이 필요할 수 있다. 





재부팅 후 무선 와이파이 연결이 가능한지, 키보드나 트랙패드 동작은 문제없이 가능한지 확인하는 것으로 마무리가 된다. 설치 완료 윈도우에서 트랙패드 설정값을 확인해야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전 포스팅을 통해 참고할 수 있다. 



또 윈도우 설치 이후에는 윈도우 설치 과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시동디스크가 윈도우로 변경이 되는데 다시 맥OS 로 변경 하기 위해서는 위의 관련 포스팅을 참고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간단한 팁으로 아이맥, 맥북에서 시동 디스크를 변경하기 위해서는 전원을 켜고 Option 키를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디스크 모양의 아이콘이 나온다. 여기에서 OS X 또는 Windows 파티션을 선택하여 부팅할 수 있다. 



이로써, 부트캠프 설치는 완료가 된다. 초보자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실제로 한번만 해보고나면 굉장히 간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고 개인적으로는 예전에 비하자면 굉장히 쉬워진 편이라 생각된다. MS도 윈도우 설치 과정에 대해 버전이 업그레이드가 될 수록 단순하게 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는게 느껴진다. 설치 중에 발생될 수 있는 오류는 여러가지이지만 특별한 문제가 없는한 대부분 소개해드린 과정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럼 즐거운 맥 라이프가 되기를 바라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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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부트캠프 윈도우10 설치 하기 / usb 없이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방법 1부

2017.04.05 10:19 2. Mac /… 맥OS 기초



2015년 맥OS 엘캐피탄이 출시하며 애플은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뉴 맥북 레티나 12인치를 발표하며 Type A 방식의 USB포트를 모두 제거하고 USB-C 포트만 지원을 하게 되었다. 당시 뉴 맥북 레티나의 등장은 놀라움과 황당스러움 그 자체 였던 것으로 기억난다. 

USB-C 라는 방식이 낯설기도 했지만 지원되는 악세사리도 많이 없었던 시기였고 그렇게 된다면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는데 어려움이 생길 수 있었다. 물론 기존의 USB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젠더가 있었지만 무조건 젠더를 구매를 해야지 부트캠프를 설치할 수 있다는 것인가? 라는 의문이 휩싸일 쯤 USB없이 윈도우 iso 파일만 있다면 부트캠프 윈도우가 설치가 가능하게 되었다. 



여러모로 많은 발전이 이루어진 것이라고 생각해야하는데, 종전처럼 설치파일을 usb에 담는게 아니라 내장 드라이브 공간속에 윈도우 설치를 위한 추가 임시 파티션을 만들어서 윈도우를 설치하는 방식이라고 설명을 해야할 것 같다. 



우선 USB없이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 하기 위한 조건은 아래와 같다. 아래에 모델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USB가 반드시 필요하다. 아래 표는 2017년 3월을 기준으로 작성된 것으로 이후 새로운 모델이 나온다면 아래 표에 해당되지 않더라도 가능하다고 이해하면 될 것이다. 예를 들자면 2016년 이후의 모든 제품은 가능하다고 이해할 수 있다. 



* MacBook Pro (15-inch, 2016)

* MacBook Pro (13-inch, 2016, Four Thunderbolt 3 Ports)

* MacBook Pro (13-inch, 2016, Two Thunderbolt 3 Ports)

* MacBook Pro (Retina, 13-inch, Early 2015)

* MacBook Pro (Retina, 15-inch, Mid 2015)

* MacBook Air (13-inch, Early 2015)

* MacBook (Retina, 12-inch, Early 2015)

* MacBook (Retina, 12-inch, Early 2016)

* iMac (Retina 4K, 21.5-inch, Late 2015)

* iMac (21.5-inch, Late 2015)

* iMac (Retina 5K, 27-inch, Late 2015)

* iMac (Retina 5K, 27-inch, Mid 2015)

* Mac Pro (Late 2013)



위의 모델 중 한가지가 있다면 USB없이 iso 파일만 가지고 윈도우10 설치가 가능하다. Mac Pro 제품을 제외하고 2015년 이후 출시된 제품이 그 대상으로 이후 출시가 되는 모든 제품은 USB없이 윈도우10 설치가 가능하다고 이해할 수 있다. 





만약 위의 모델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라면 USB메모리가 필요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설치 방법은 위의 관련 포스팅을 참고하는 것을 추천한다. 윈도우7 버전을 기준으로 설명하였으나 설치 방법은 거의 비슷하다. 



1. 설치 준비 하기 



우선 윈도우10 설치를 위해서는 iso 이미지 파일이 필요하다. iso 이미지 파일은 마이크로소프트 지원을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는데 아래링크로 이동하자.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를 원하는 윈도우 버전을 선택할 수 있다. 아이맥, 맥북에 부트캠프를 설치 하기 위해서는 윈도우10 64비트 이상 버전의 프로 또는 홈버전이 필요하다. 엔터프라이즈 버전은 드라이버 호환성이 맞지않아 설치는 가능하더라도 정상 동작이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피해야한다. 


해당 링크에서 iso파일은 손쉽게 다운로드가 가능하지만 윈도우 라이센스 키는 별도로 구매가 필요하다. 윈도우 설치 완료 이후에도 정상적인 사용을 위해서는 정품 라이센스. 구매는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만약 정품 라이센스 문제로 토렌트나 웹에 떠돌고 있는 통합 버전, 무슨무슨 에디션과 같은 해적판을 사용을 해야한다면 정상적인 설치가 되지않거나 설치가 되더라도 오동작을 발생시킬 수 있다. 꼭 그렇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우나 대부분의 불법 다운로드 윈도우들은 설치 편의를 위한 크랙이 되어져있거나 최적화를 위해 일부 구성요소들을 제거시키며 부트캠프와의 호환성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다운로드가 완료된 iso 이미지 파일은 본인이 찾기 쉬운 위치에 두면 된다. 개인적으로는 데스크톱(바탕화면)에 두는 것을 권장한다. 




2. 설치 시작하기 





사용중인 아이맥, 맥북에서 Finder > 응용프로그램 으로 이동하여 유틸리티 항목에 가면 Boot Camp 지원 이라는 앱을 만날 수 있다. 이 부트캠프 지원을 통해 우리는 아이맥, 맥북에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다. 




부트캠프 지원을 실행하면 위와 같이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음을 소개하는 간략한 소개가 나온다. 특별히 읽을 필요는 없으니 다음으로 넘어간다. 




다음으로 넘어가면 조금 전에 다운로드 받아놓은 iso 파일이 자동으로 지정되어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간혹 경로가 복잡하거나 올바르지 않은 경우 자동지정이 되지 않을 수 있는데, 그럴때는 선택 버튼을 눌러 직접 본인이 저장 경로를 찾아서 윈도우 iso 파일을 지정할 수 있다. 



3. 파티션 분할  



iso 파일을 지정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윈도우와 맥OS의 공간을 분할하는 파티션 지정 단계가 나온다. 신중한 단계인데 본인의 사용 비중에 따라 적절히 파티션 공간 분할이 필요하다. 





이 단계가 중요한 이유는 한번 파티션을 나누어버리면 다시 윈도우를 재설치 하지않는한 파티션 크기를 변경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물론 디스크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강제로 파티션 크기를 바꿀수는 있지만 시스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권장하지 않는다. 


중앙에 점을 좌우로 드래그 하는 것으로 맥OS 와 윈도우의 파티션 크기를 지정할 수 있다. 간혹 윈도우만 사용하겠다며 맥OS 파티션 크기를 굉장히 작게 설정하는 경우가 있는데 아이맥과 맥북이 부트캠프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은 맥OS 안의 이 부트캠프 때문이다. 그러므로 윈도우 설치 완료 후 기존 맥파티션을 삭제하거나 맥OS 의 여유공간을 너무 작게 설정하면 여러모로 피곤해진다. 



4.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이전에는 이 단계에서 포맷이 가능한 8GB이상의 USB메모리를 연결하는 과정이 필요했는데, 이제는 더이상 그렇지 않다. 앞서 설명했듯이 이번 포스팅은 USB없이 부트캠프를 설치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예전과는 다음으로 넘어가면 바로 windows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시작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과거에 USB를 사용해야 했던 시절에는 USB의 쓰기 속도가 그리 빠른 편은 아니기 때문에 굉장히 오랜 시간이 필요했으나, 현재의 USB없이 설치하는 방식은 맥OS 에 자체적으로 윈도우 설치를 위한 별도 파티션을 사용하기 때문에 맥북의 플래시 메모리에 작업을 하는 것으로 인해 굉장히 시간이 단축된다. 



기가비트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을 기준으로 이 단계에서 약 3~4분 가량 소요되었다. 예전에는 이 단계에서만 거의 10~15분 가량이 소요가 되었던 것에 비하자면 굉장히 빨라졌다고 할 수 있다. 별다른 시스템 문제가 없다면 순조롭게 다운로드 과정이 완료가 된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이 과정에서 애플 서버에 접속하여 윈도우 설치에 필요한 파일을 구성함과 동시에 윈도우용 드라이버 다운로드를 하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다. 간혹 이 과정에서 속도가 느리거나 오류가 나타나는 경우라면 연결 중인 네트워크의 문제를 의심해야할 수 있다. (보안이 강한 네트워크라면 외부접속 차단으로 인해 오류가 발생될 우려가 있으므로 개인용 네트워크에서 작업하는 것을 추천한다.) 



5. 사용자 계정 암호 및 재시동 



windows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진행하다가 중도에 사용자 계정 암호를 물어보는 창이 나타난다. 터치아이디가 제공되는 제품에서는 지문으로 대체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다른 맥에서는 직접 사용자 계정 암호 입력을 해주어야 한다. 




처음 맥OS 활성화 단계, 초기 설정 지원을 하는 과정에서 사용자 계정 생성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이유가 이와 같은 일이 있기 때문이다. 컴퓨터의 설정을 바꾸는 작업이기 때문에 사용자의 인증이 필요하고 암호를 알지 못한다면 더이상 다음 단계를 진행할 수 없다. 





과거의 글이지만 사용자 계정 암호를 분실하였을 때 초기화 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다만 맥OS 10.10 요세미티 이후부터 휴대성이 강한 맥북에서는 파일볼트(Filevault) 암호가 설정된 경우가 있고 이 경우에는 위의 다른 포스팅으로 암호 재설정이 불가능하여 완전히 초기화가 필요할 수도 있다. 



정상적으로 사용자 계정 암호를 입력하고 추가적인 구성요소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아이맥, 맥북은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면서 윈도우 설치 단계로 접어든다. 맥북에서 낯선 윈도우 설치 화면이 나타나는데 추가 포스팅은 다음 포스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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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오류 / 윈도우7 설치 실패 / applessd.sys 오류 / 윈도우 설치 문제 해결하기

2015.10.11 05:16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Yosemite), 엘캐피탄(El Capitan) 버전 업데이트 이후, 그리고 2015년 이후 출시된 아이맥, 맥북 제품군부터 윈도우8 이상 버전을 제공하기 시작하며 이전 버전의 제품을 제외하고 새로운 제품에서는 '윈도우8 이상 설치' 라는 메세지로 변경이 되며 윈도우7 설치상에서 여러가지 문제가 발견이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지인이 사용하는 맥북, 그리고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아이맥에서 윈도우7 지원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설치 지원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단계에서 오류가 발생하거나 혹은 진행이 되지 않거나 설치 단계에서 applessd.sys 서명과 관련된 오류들이 나타나며 설치가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이 되다가 얼마 전에서야 해결을 하게 되어 해결관련 팁들을 간략하게 정리해봅니다. 



윈도우7 버전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윈도우7 의 iso 이미지 파일(만약 ODD가 있는 모델이라면 CD필요), 8GB이상의 포맷이 가능한 USB메모리가 필요합니다. 





우선 준비된 USB메모리는 디스크유틸리티를 이용하여 이름은 마음대로 설정하고, 포맷은 MS-DOS(FAT), 설계는 마스터 부트 레코드를 선택하여 포맷하여줍니다. 엘캐피탄 버전을 기준으로하며 요세미티 이하의 버전에서는 메뉴가 조금 다를 수 있지만 지우기 설정 메뉴는 동일합니다. 





그 다음 Boot Camp 지원앱을 실행하고 첫번째 항목과 두번째 항목만 선택하여 다음 단계로 넘어가서 설치지원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단계를 진행합니다. 



이 단계에서 윈도우7 설치 iso 이미지 파일을 추출하여 usb메모리에 인스톨 디스크를 생성하여줍니다. 설치지원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단계는 중도에 멈춰진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면 통산 20분내에 완료가 됩니다. 






현재 더이상 애플은 boot camp 지원을 통하여서 윈도우7의 드라이버 파일을 제공하고 있지않다라는 오류 메세지가 위와같이 나타나며 하단부에 있는 버튼을 통해 수동으로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문서페이지로 이동시켜줍니다. 



정확한 안내 메세지는 'Boot Camp지원은 Windows8 이상을 위한 지원 소프트웨어를 자동으로 다운로드 합니다.' 라고 시작하는 메세지인데 의미 그대로 더이상 Boot Camp지원 기능을 이용하여 Windows7 드라이버 자동 다운로드를 제공하지 않는다라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위의 링크를 참조하여서 수동 드라이버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을 하여 나의 모델에 맞는 부트캠프 윈도우7의 설치 드라이버를 다운로드를 받습니다. 





저는 현재 5k 아이맥을 사용하고 있으므로 제가 사용하는 모델에 맞는 드라이버를 수동으로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본인이 사용하는 모델명칭을 정확하게 모른다면 좌측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여 '이 Mac에 관하여' 를 클릭하면 모델명을 볼 수 있습니다. 





드라이버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압축을 해제하고 위의 세 가지 파일을 윈도우 설치를 위해 연결한 USB메모리로 옮겨줍니다. 복사가 완료되면 다시 boot camp 지원을 실행해야 합니다. 





그 다음 이제 세번째 항목인 Windows7 이상 버전 설치를 클릭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파티션 분할 단계가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후 단계부터는 아래에 기존 포스팅과 크게 다르지않게 윈도우 설치 단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설치중에 지원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단계에서 더이상 진행이 되지 않거나 이 단계가 정상적으로 넘어가더라도 applessd.sys 오류 메세지가 발생하는 것은 윈도우7 드라이버 구성요소를 다운로드 받지않은 상태로 설치를 진행하여서 발생하는 문제로 보여집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추측이기 때문에 100%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최근 발생하는 윈도우7 설치 관련 문제는 위와 같은 방법으로 대부분 해결하였기 때문에 다른 사례들은 조금 더 찾아보며 연구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윈도우7 설치 문제를 겪고 있었던 맥 유저분들께서 이 포스팅을 통해 원만히 문제해결을 하셨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혹시라도 잘 해결이 되신다면 감사의댓글 정도는...? 부탁드려도 되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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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ssd.sys, 다운로드 실패, 맥북, 부트캠프, 설치 오류, 아이맥, 애플, 윈도우 설치 오류, 윈도우7, 윈도우7 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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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sein 2015.12.07 04:30 신고

    이해가 잘 가도록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엘 캐피탄 업그레이드 후 윈도우7을 설치하다가 다 된줄 알았는데 오류가 떠서 절망하고있었어요.. 지금 window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받고있습니다..(인내심을 가지고) 그런데 이미 한 번 설치를 시도하면서 파티션이 분할된 상태인데(bootcamp가 아니라 untitled) 파티션 합치는 과정 없이 그대로 진행해도 될까요? 중복으로 설치되는것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 혹시나하여 여쭈어봅니다. 감사합니다!!

  • Dasein 2015.12.07 05:36 신고

    와아아 90%정도 성공했습니다!! 파티션은 먼저 합치도록 자동으로 안내하더군요 ㅋㅋ 살짝 아쉬운 부분은 usb에 프로그램을 다시 받을 필요가 없었던것 같아요.. 처음 설치 오류때 받았던 그 usb내용과 동일한 것이 맞지 않나요? 그 다운로드 시간이 거의 1시간씩걸렸답니다..ㅎㅎ 모쪼록 덕분에 산뜻한 윈도우 부팅소리릉 듣게되어 기쁩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07 21:57 신고


      정확한 해결법 제시는 아니었던거 같습니다만, 그래도 문제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진심어린 댓글 감사드리며 문제없이 잘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 hipark 2015.12.09 16:13 신고

    혹시 구형(2010년 이전) 맥북에어도 위의 방법으로 가능할까요? 구형 맥북에어는 외장형ODD로 Win ISO가 애플 순정품(애플 슈퍼드라이버)만 인식되어서 USB로는 설치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09 21:41 신고


      2010년 이전 맥북에어들은 반드시 외장odd 를 써야합니다. 가급적이면 슈퍼드라이브가 가장 좋겠지요. 간혹 우회적인 방법으로 시도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지만 대부분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brightgem 2016.03.26 15:38 신고

    너무 많은 도움 됐습니다 감사...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28 23:30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려요!

  • 짱짱맨 2016.04.01 17:45 신고

    깔끔하게 정리된 포스팅 덕분에 문제를 쉽게 해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고 2016.04.12 21:17 신고

    정말 깔끔하게 정리하신대다
    윈7 설치에 문제하나없이 깔끔하게 설치했어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16 19:40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 제 포스팅이 도움이 되어 다행이고 앞으로도 즐거운 맥라이프 즐기시길 바랍니다.

  • 2017.04.05 12:12

    비밀댓글입니다

  • 설명 갑~~` 2017.04.05 12:13 신고

    정말 설명 잘하셨습니다.
    이틀 헤매다 이제서야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4.05 15:45 신고


      댓글만으로도 크게 도움이 된거같아 앞으로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감사합니다!

맥OS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오류 / 선택한 파티션은 GPT스타일 파티션 입니다 오류 해결

2015.03.05 20:17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맥북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해야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숙명처럼 다가오기도 합니다. 뭐 물론 페럴러즈나 VM웨어를 이용하여 가상윈도우를 활용하기도 하지만 가장 깔끔하게 사용하는 것은 애플 맥OS가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부트캠프 윈도우가 가장 안정적이고 깔끔하고 비용이 들지않는 방법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일부 윈도우 사용자들이 부트캠프(BootCamp)를 통해 윈도우를 설치하는 단계에서 아주 간헐적으로 만날 수 있는 '이 디스크에 Windows를 설치할 수 없습니다. 선택한 디스크가 GPT 파티션 스타일이 아닙니다.' 영문으로는 'Windows cannot be installed because the selected disk is of the GPT partition style ' 라는 오류 메세지에 해결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물론 이 방법이 100% 완벽한 해결책이라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이렇게 대부분 해결이 가능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아이맥, 맥북 등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만 발생하는 문제는 아닙니다. 




일반적인 윈도우PC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이며 이 문제에 대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MSDN페이지를 통해서도 쉽게 정보를 찾을 수가 있습니다. 



일단 맥(Mac)컴퓨터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는 단계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가장 먼저 의심해볼 것이 맥OS 의 부트캠프(BootCamp) 기능을 이용하여 설치USB를 생성한 것이 맞는지를 1차적으로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보통 윈도우PC에서 CD없이 윈도우를 설치하기위해 윈도우 설치용 USB를 만들어두는 경우가 있는데 일부 사용자는 맥도 동일한 방식으로 윈도우를 설치를 시도하다가 이러한 문제 혹은 이보다 더 심각한 문제에 접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는 제가 기존에 포스팅을 했었던 위의 방법으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해야지 탈없이 설치가 가능합니다. 물론 이외에 다른 방법으로 윈도우 설치를 무조건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꼼수를 부리면 어떤 형태로든 할 수 있지만 그로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책임질 수 없습니다. 




만약, 위의 방법대로 진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발생이 된다면 이때에는 아주 약간의 꼼수를 부려볼 수 있습니다. MSDN페이지에 소개가 된 것처럼 윈도우 부트 디스크 상태에서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지만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는 초보자가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우선 윈도우 설치 단계에서 실패하였다면 다시 재시동을 하며, PRAM재설정을 먼저 진행합니다. 컴퓨터 전원을 켜는 것과 동시에 Command + option + P + R 을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빠앙~ 하는 시동음이 두차례 들렸을 때 손을 떼고 부팅하면 됩니다. 설명이 부족하였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PRAM이 초기화가 이루어지면 맥OS로 다시 부팅이 가능합니다. 여기에서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합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에 실패한 경우라면 디스크 유틸리티를 통하여 확인했을 때 파티션이 두 개로 나타날 수 있는데 이 중에서 윈도우를 설치할 공간인 Bootcamp 파티션을 선택을 하고 exfat 방식으로 포맷을 해줍니다. 



개인적으로 포토샵 기술이 좋지 못한데다 테스트 환경이 조금 부족하다뵌 예시를 들어 설명합니다. 파티션 구조에 따라서 위와 다를 수 있음을 참고해주시길 바라며, 



Bootcamp 또는 untitled, windows 등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윈도우 설치 디스크 파티션으로 보여지는 파티션을 선택하고 포맷 방식을 ExFAT 방식으로 지정하여 적용을 눌러 포맷을 완료하면 됩니다. 





이 과정에 완료가 된다면 전원을 껐다가 다시 전원을 시동하면서 키보드에 option 키를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위와 같이 시동디스크를 찾는 창이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USB형태의 아이콘을 가지고 있는 Windows 설치 디스크를 선택하여 다시 윈도우 설치 단계로 진입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스크린샷을 굳이 첨부해보자면 설치 단계에서 '지금 설치' 를 눌러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당연히 이용약관은 동의해야 합니다. 가끔 어차피 동의안하면 못쓰게 할꺼면서... 라는 생각이 들지만 기업과 법률적인 소송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빠질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죠. ㅎㅎ





사용자 지정 고급 을 통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파티션 선택 단계가 나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파티션을 선택하여 포맷을 눌러집니다. 만약 이 포맷이 보이지 않는다면 우측에 있는 '고급' 을 누르면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 설치를 위해 NTFS파티션으로 다시 지정하는 단계 입니다. 



보통은 exFAT방식으로 포맷을 해주고 다시 NTFS 방식으로 파티션을 포맷해주면 이 문제는 해결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확하게 왜 이런 문제가 발생이 하는 것일까? 를 곰곰히 생각해보자면 맥과 윈도우간에 설치 디스크의 파티션 스타일이 달라 발생하는 문제가 아닌가? 라고 막연하게 추측이 됩니다. 



어찌본다면 윈도우와 맥OS 간의 호환성에서 오는 문제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매킨토시 부트캠프에서만 발생하는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윈도우상의 문제인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렇게 해보아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MSDN페이지에서 소개된 것처럼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여 레거시 BIOS 호환 모드로 전환하여 설치를 시도해보아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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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mbr, 맥OS, 맥미니, 맥북, 맥프로, 부트캠프, 설치 오류, 아이맥, 애플, 윈도우 오류, 윈도우7, 윈도우8, 윈도우설치, 파티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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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 2016.05.21 21:49 신고

    한참 해메다가 이글보고 해결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5.22 02:33 신고


      흔히 일어나는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 잘해결이되어 다행입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이 글은 거의 인기가없는것 같은데도 제법 유용하게 사용되는 듯해요.

맥OS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오류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메세지가 나타남.

2015.01.29 01:06 2. Mac /… 맥OS 문제해결


사실 개인적으로는 맥을 사용해오며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해본 기억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맥OS 안에서 해결을 하다보니 윈도우를 굳이 사용해야할 이유가 없는데다 맥OS 를 사용해온지 4년여가되니 지금은 오히려 맥OS 가 훨씬 더 편합니다. (진짜? 진짜루..?)





뭐 사실 100% 편하다고 할 수는 없긴 합니다. 맥OS 에서는 여전히 신용카드를 이용한 결제가 대부분의 국내 웹사이트에서 제공이 되지 않는데다 인터넷 뱅킹은 포기해야하지만, 대부분의 결제를 무통장입금으로 떼우다보니 실상 윈도우를 쓸 필요가 거의 없지요. 



다만 아무리 그래도 윈도우는 써야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반드시 발생하고, 그러한 상황을 대비하여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맥 유저들은 부트캠프를 통한 윈도우를 설치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만약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방법부터 알아야 하는 사용자라면 기존에 제가 작성해두었던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관련 포스팅을 참조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OS에서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중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오류중의 하나인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오류에 대해서 몇 가지 체크 사항을 짚고 넘어가는 포스팅을 준비해봤습니다. 



▣ 이 오류는 언제발생하는가?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라는 오류는 아이맥, 맥북에서 사용하는 부트캠프 윈도우즈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PC환경에서 usb를 이용하여 윈도우를 설치할 때 흔하게 볼 수 있는 오류중의 하나입니다. 



말그대로 부트디스크를 찾을 수 없다라는 의미정도로 이해해볼 수 있는데 usb3.0 메모리를 윈도우7 설치 디스크로 사용하여 설치하는 경우에 가장 흔하게 발생되며, 일반적인 PC에서는 USB2.0 포트에 메모리를 연결하여 부팅하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지만 모든 USB포트가 3.0을 지원하는 맥(Mac)에서는 이런 방법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USB 3.0 및 기타 USB 장치 설치



USB3.0를 지원하는 주변기기를 구별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 고객지원에 유용한 글이 있어 링크를 걸어두오니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왜 발생하는 것일까? 


이유는 간단합니다. 윈도우7 환경에서는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가 되지 않으면 USB3.0 포트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고 윈도우 설치 이후 드라이버를 설치해주어야지만 USB3.0 포트가 정상적으로 동작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USB2.0 포트는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도 바로 동작, 인식이 가능하기 때문에 USB3.0 포트를 사용하거나, USB3.0을 지원하는 메모리를 사용하게될때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별도의 USB3.0 포트를 준비해두는 ODD가 없는 노트북 제품의 경우에는 사용자 설명서에 이와같은 경고문이 별도로 적혀있기도 합니다. 




▣ 윈도우8 에서도 발생하는가? 



윈도우7 이 처음 나왔던 시절에는 USB3.0 이 대표적인 데이터 전송 방식은 아니었고 대부분의 PC메인보드들이 USB2.0 을 지원을 하거나 USB3.0을 부분적으로 지원했기 때문에 윈도우7 은 USB3.0 환경에 대해서 완벽하게 준비하지 못한 상황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출시된 윈도우8 에서는 이 문제가 해결이 되어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만 맥OS의 GUID파티션(GMT파티션)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서 새로운 이슈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 해결 방법과 정리 



위에서 설명했듯이 이 문제는 대부분 USB3.0 만을 지원하는 아이맥, 맥북에 usb3.0 메모리를 연결하여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할 때 발생하는 문제로 요악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맥OS 사용자는 반드시 USB2.0 / 8gb 이상의 메모리를 사용하여 설치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이 조건에 해당됨에도 문제가 발생한다면 메모리의 불량이거나 인식 오류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다른 메모리를 사용하여 설치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아주 드물게 사용중인 iso 이미지 파일의 오류(출처가 명확지않은 크랙버전 등)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만 대부분 usb3.0 메모리를 사용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로 보여집니다. 




▣ 포스팅을 마치며...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이슈는 이외에 상황에서도 발생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제 맥이나, 지인들의 맥에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를 도아주며 겪었던 상황들을 정리해보자면 대부분이 USB3.0 사용으로 인해 발생되는 이슈였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서 작성하는 포스팅이다보니 잘못 접근한 해결방법일지도 모르겠으나, 다른 의견이 있는 사용자분께서는 댓글로나마 조언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서없는 포스팅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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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t Camp, OS X, USB3.0, 맥OS, 맥미니, 맥북, 부트캠프, 아이맥, 애플, 요세미티, 운영체제, 윈도우7, 윈도우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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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sw 2016.03.21 00:20 신고

    저 메시지 뜨면 그냥. 전원켤때, option key 동시에 누르고 화면 선택하라고 할때. window 폴더 누르면 되던데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21 00:46 신고


      넵. 윈도우버전에따라 그렇게 해결할수도있습니다. 포스팅 내용에서 말씀드렸듯이 단지 부트디스크를 찾지못하는 오류이기 때문이죠. 윈도우8 이후버전부터는 usb3.0 설치에 대응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ㅎㅎ

  • 이포스팅 이상해 2016.09.18 23:47 신고

    컴알못인 내가봐도 10퍼센트도 안되는 3.0가지고 포스팅을하다니....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9.19 02:08 신고


      어떤 주제로 포스팅을 하건 개인의 자유아닐까요? ㅎㅎ 그렇다고 이상하다고 할 것 까진않을거같습니다. 그리고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3.0 USB만을 기본적으로 사용하게되는 맥OS 사용자를 위한 포스팅인만큼 그럴려니 양해해주세요~

부트캠프 윈도우 제거 / 파티션 실패 / 파티션 합치기 실패 오류 해결

2014.07.11 00:46 2. Mac /… 맥OS 문제해결



부트캠프 윈도우를 제거 하기 위해서는 설치를 할 때 사용했던 부트캠프 지원을 통하여 손쉽게 진행이 가능함을 이전 포스팅을 통해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맥북, 아이맥, 맥OS 부트캠프 윈도우 제거 / 부트캠프 윈도우 삭제



10.7 라이온(Lion) 이상의 버전부터는 이 포스팅을 참조해서 손쉽게 설치된 부트캠프 윈도우를 제거할 수 있지만 간혹 디스크 파티션의 오류로 인해 실패를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고 생각보다 관련 문의를 많이 받게 되어 포스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스크린샷 제공 : yuni**@nate.com >



기존의 포스팅대로 진행하는 도중에 사용자는 위와 같은 오류 메세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디스크를 단일 파티션으로 복원할 수 없습니다.' 라는 메세지 입니다. 



또는 정상적으로 부트캠프 윈도우의 파티션이 제거가 되었음에도 제거된 파티션 공간이 되돌아 오지 않는 문제가 발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두 가지 경우에는 파티션의 오류를 의심을 해보고 1차적으로 디스크 유틸리티 라는 기능을 이용하여 해결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디스크 유틸리티는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경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디스크 유틸리티가 실행되면 이 앱이 제공하는 정보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간단한 이해가 필요 합니다. 어렵지 않으니 재미삼아 배워가는 의미로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디스크 유틸리티 좌측에는 디스크의 정보를 보여줍니다. 내장된 하드디스크, SSD, 연결된 외장하드 등 모든 디스크의 정보는 인식이 되어 있다면 여기에 나타납니다. 



처음에 나타나는 1TB APPLE HDD... 라는 부분을 볼륨이라 부릅니다. (내가 사용하는 디스크가 HDD/SSD 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볼륨은 쉽게 비유하자면 '집' 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 있는 Macintosh HD 와 BOOTCAMP 는 파티션 이라는 영역인데 '집안의 방' 으로 이해하면 이해가 편합니다. 



즉 1개의 물리적인 하드에 2개의 파티션을 나누어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디스크 유틸리티가 보여주는 것입니다. 간단하죠?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볼륨과 파티션을 각각 클릭하여 디스크 검사를 진행하고 오류가 있다고 나타나면 디스크 복구를 진행하면 됩니다. 복구가 있다고 메세지가 나타나는 경우에는 복구를 해결하는 것만으로도 문제가 해결될 수도 있습니다. 





볼륨은 디스크 권한 검사가 불가능하고 일반적으로 볼륨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없기때문에 검사는 1분이내로 종료가 되고 거의 대부분 이상이 없다고 나타나지만 문제는 파티션 입니다. 주로 모든 오류는 파티션에서 발생합니다. 



파티션에서는 디스크 검사에는 오류가 없다고 나타나더라도 디스크 권한 검사까지 함께 진행해서 권한 오류를 복구해주기를 권장합니다. 



이 과정에서 오류가 발견이 되고 디스크 복구를 통해 정상적으로 완료가 되었다면 다시한번 더 부트캠프 파티션을 단일 파티션으로 복구를 실행해봅니다. 만약 동일하게 오류가 나타난다면 맥OS 의 모든 데이터를 삭제하고 재설치를 해야할 수 있습니다. 



맥OS 재설치 방법에 대해서는 부족하지만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디스크 유틸리티에 대한 기능은 굉장히 다양한 기능이 있기 때문에 한 편의 포스팅으로 모든 기능을 다 설명하기는 어려워 일부 기능만을 소개한 것이니 별도의 문의가 있다면. 


맥 초보, 맥 OS 인터넷 복구, 인터넷 리커버리, 맥 OS 다시 설치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david_lee@digitaku.com 으로 문의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답변을 드려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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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유틸리티, 맥 사용법, 맥OS, 맥북, 부트캠프, 부트캠프 오류, 아이맥, 윈도우, 파티션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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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ane 2015.02.09 23:47 신고

    Command +R로 들어가서 파티션제거를 하려는데 오류에 의해 파티션제거가 불가능하다고 뜹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된거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10 23:02 신고


      세 개중 한가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첫번째는 리스트 목록 첫번째에 있는 볼륨을 지우려고 했던 경우라면 command + option + r 로 인터넷 리커버리로 시동을 해야합니다. 파티션은 띄워쓰기가된 두번째가 파티션 입니다.

      두번째는 파티션은 1개는 무조건있어야 하는데 1개의 파티션을 제거하고자하였던 것은 아닌가 입니다.

      마지막 세번째는 flievault 로 암호화된 파티션을 제거하고자 했던 경우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Diane 2015.02.09 23:47 신고

    Command +R로 들어가서 파티션제거를 하려는데 오류에 의해 파티션제거가 불가능하다고 뜹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된거죠???

  • BlogIcon 박승의 2015.04.07 13:51 신고

    디스크검사를 했는데
    맥킨토시HD 볼륨이 손상되었고 이를 복구할 수 없습니다.
    파일 시스템 확인 코드는 8입니다.
    오류: 복구 HD를 사용하여 이 디스크를 복구해야...윈도우가 나타나면 디스크 유틸리티를 선택하십시오.
    라고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4.08 01:31 신고


      디스크 볼륨 손상인 것 같습니다. 우선 부팅은 가능한 상태라면 데이터를 최대한 백업을 하시고 리커버리로 부팅해서 디스크 검사/복구를 해보아도 동일하다면 전체 포맷 후 재설치도 고려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mac어려어ㅜ 2015.05.19 23:02 신고

    제꺼는 부트캠프에서 제거할려고하는데 설치 하는거 밖에 없구 제거 표시가 안뜨네요 그래서 디스크 유틸리티 켜서 봤는데 거기에는 목록 나와서 눌렀는데 지우기가 안되네요 눌러지지가 않아서 마운트해제?버튼눌렀더니 디스크유틸리티에 이제 윈도우 디스크가 뜨시도 않네요 어떻게 제거 해야하나요?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5.20 01:08 신고


      그런 경우라면 불가피하게도 전체 디스크를 포맷하고 맥OS 부터 다시 설치를 진행해야할 수 있습니다.

  • 패닉 2015.07.14 02:07 신고

    안녕하세요,
    제가 원래 바탕화면에 있던 윈도우7을 실수로 추출하기를 해버려서 사라져버렸는데, 그럼 삭제가 된건가요??
    복구는 전혀 할수 없는건가요?ㅠㅠㅠㅠㅠㅠ
    만약그렇다면 맥의 용량을 더 늘리려면 디스크유틸리티에서 뭘해야하나요?
    감사합니다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7.15 00:14 신고


      맥OS 의 디스크 유틸리티에 들어가보시면 부트캠프 디스크가 나타나있을거에요. 선택하고 마운트 해주시면 됩니다 ^^

  • KAINE 2015.08.03 02:33 신고

    저는 부트캠프를 삭제하다가(파티션을 한개로 통일 하려다가)디스크 유틸리티를 실수로 꺼버렸는데요,
    다시 디스크 유틸리티를 켜보니 파티션은 한개로 됐는데,부트캠프에 있던 40기가가 그대로 남아있네요ㅠㅠ
    이건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ㅠ
    맥에 중요한 자료들도 있어서 지우고 재설치를 하기는 힘든 상황이어서요ㅠ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8.06 02:06 신고


      상황이 어떤것인지 정확하게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나타나는 파티션 구성을 봐야지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ㅠㅠ

  • Favicon of http://donzbox.tistory.com/561 BlogIcon Donz 2015.08.30 00:13 신고

    파티션이 삭제 되지 않아 삽질하여 해결한 내용을 적어놓았습니다. 참고하세요.
    http://donzbox.tistory.com/561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8.30 17:03 신고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이 글은 10.10 요세미티가 출시되기 전에 작성된 글이며 요세미티 이후에 모든 파티션들이 기존 퓨전드라이브에서 사용되던 논리그룹으로 변경이 되면서 올려두신 링크처럼 터미널을 통해 논리그룹을 풀어주어야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되었지요

      올려주신 글도 나쁘지 않습니다만 코어스토리지 볼륨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이는... 권장하기 힘든 방법일 것 같습니다. 해당 링크처럼 매킨토시HD 볼륨이 볼륨과 파티션명칭이 동일하다면 논리그룹으로 엮인 거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 Jason 2015.09.12 12:08 신고

    디스크 유틸리티 좌측 메뉴에서 Bootcamp가 비활성화 상태라서 검사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 ㅠㅠ 어떻게 해야하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9.13 03:37 신고


      해당디스크를 선택하고 디스크 유틸리티 메뉴 상단에 '마운트' 버튼을 눌러서 마운트가 가능한지를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 Jason 2015.09.13 09:41 신고

    마운트를 해도 비활성화 상태는 그대로입니다...
    어떻게 얘를 지울 수 있죠??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9.14 02:07 신고


      논리그룹으로 엮어있거나 파일볼트 설정을 더 보아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가장 깔끔한 방법은 데이터를 외장하드에라도 개벌적으로 백업을 하고 전체파티션을 삭제하고 맥OS를 재설치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보통 디스크에 하드웨어문제가 발생되어서 그런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 아직 보증기간이 남아있다면 걱정은 없겠지만 보증기간이 만료가 된 상태라면 신중하게 접근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물론 이 경우에는 아주 드뭅니다.)

  • 대박! 2015.11.14 03:09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새벽 스트레스 날려버리네요. 오류코드8떄문에 30분정도 어쩌나 하다가 바로해결되네요. 다시 부트캠프 도전하러 가게 되는 ㅋㅋ; 늦은시간 좋은정보 잘 참고할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1.15 02:37 신고


      아무쪼록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려요!

  • 애플빠~ 2015.11.14 17:50 신고

    저같은 경우에는 용량 복원이 안된 상태일 경우
    부트캠프 파티션을 새로 생성후 윈도우 설치 화면에서 설치 진행 하지 않고 종료한 후
    맥으로 다시 돌아와서 부트캠프 유틸에서 복원을 진행 하면 복원되지 않았던 파티션까지 깔끔하게
    복원이 되더라구요~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1.15 02:38 신고


      유용한 정보네요. 저도 그 방법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인데 차후에라도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DEEK 2016.01.12 11:15 신고

      님이 절 살렸네요 ㅠㅠ 글보는순간 이거다 생각하고 하니 금방했네요 감사요 ㅋㅋ

  • 냐비 2015.12.25 20:41 신고

    안녕하세요. 검색 중 질문 드립니다.
    윈7 부트캠프를 삭제하려고 하였는데 파일 시스템 확인 중 오류가 생겨 실패하였다고 뜨네요.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복구, 수리하라는데 부트캠프 파티션 자체는 활성화되어 있으나 확인/수리/권한 버튼이 전부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 볼륨은 검사해도 오류 없다고 나오고요.
    찾아봐도 제 경우는 발견을 못 해서 ㅜㅜ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냐비 2015.12.25 21:05 신고

      영문으로 검색중 안되면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파티션을 지워버리라길래 그렇게 했는데 없어지기만 하고 맥파티션을 확장하려고 하면 파일시스템을 확인할수가 없다며 안 되네요... 아이고 ㅠㅠㅠㅠㅠㅠ 윗분 방법대로 무시하고 새로 부트탬프 깔아보려 하였으나 파티션 나누는 중 에러가 발생했다며 그마저도 안 됩니다... 포맷으로 해결이 될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26 10:48 신고



      우선 데이터를 모두 백업을 해두고 파티션 크기를 조금 줄여서 파티션을 한 다음에 다시 제거를 해보아도 동일하다면 전체 파티션을 제거하고 맥OS 부터 새롭게 설치를 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냐비 2015.12.28 20:59 신고

      감사합니다. 깨끗하게 밀었습니다. 새 컴퓨터같고 좋네요... 하하하......

  • 살려주십시오 2016.04.21 20:43 신고

    안녕하세요 맥초보입니다.(맥북 프로 2015년형 13인치, el capitan)
    1. bootcamp로 윈도우8 설치 실행하고 설치화면에서 중단.
    2. 그 후 다시 시도하여 윈도우 설치완료. 파티션 합치기로 윈도우 날림.

    터미널에서 diskutil list로 확인하면 recovery partition이 보이는데,
    command + r 로 로컬 복구를 시도하면 이상 감지 후 인터넷 복구로 바로 연결됩니다.

    어디 파티션 정보가 있다면 그게 꼬인것 같습니다.
    command + r과 recovery partition을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22 03:02 신고


      통상 리커버리에 문제가생기면 command + option + R 로 인터넷 리커버리 연결 이후 command + R로 접근하면 로컬리커버리라 복구가 됩니다만,

      그 방법을 통해 로컬이 연결되지 않는다면 논리적 그룹으로 인해 파티션이 꼬여버린 경우가아닐까생각됩니다.

      diskutier list 로 파티션을 보고있다면 아마 논리그룹이 아닐까 생각이되고, 논리그룹이 꼬인거라면 전체 포맷 후 재설치할수밖엔없는걸로 압니다.

  • leehk 2016.11.10 01:48 신고

    안녕하세요! 부트캠프 파티션을 지우고 용량을 늘리고자 파시션 제거할려고했는데
    파티션에서 디스크 검사를 해야되는줄 모르고 바로 지워버렸는데 어떡하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11.12 16:19 신고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파티션을 제거하는 것 자체가 일반적인 사용 방법은 아니기때문에 굳이 꼭 검사를 안하고 제거를 해도 상관은 없고 당장 쓰는데 문제가 없다면 크게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중 실패 하는 경우 검은색 화면이 나타남

2014.06.05 10:31 2. Mac /… 맥OS 문제해결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파티션을 나누고 나면 재시동이 되며 윈도우 설치 파일을 로딩하는 화면이 나타나게 됩니다. 





보통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며 윈도우 설치에 필요한 파일을 읽어오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보통 5분~10분 가량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또는 이 단게를 넘어가서 윈도우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이 되거나 파티션을 잘못 건드리는 바람에 윈도우 설치에 실패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그 이후부터는 다시 맥OS로 부팅을 하지 못하고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매킨토시 컴퓨터의 전원을 다시 시동하면 검정색 화면만 나타나며 더 이상 아무런 동작이 일어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시동 디스크가 윈도우로 설정이 되어있기 때문 입니다. 



맥(Mac)은 윈도우를 설치하게 되면 가장 처음 부팅하는 우선 순위를 부트캠프 윈도우로 설정을 하게 되는데 부팅이 되어야 할 윈도우가 정상적으로 설치가 되지 못해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당황하지 않고 





처음 전원을 켤 때 키보드에서 Option (또는 Alt) 키를 누르고 기다리면 위와 같이 시동 디스크 선택창이 나타날 때 Macintosh HD 디스크를 선택하여 부팅하거나 또는 NVRAM 재설정을 해주면 해결이 됩니다. 


아이맥, 맥북 PRAM 및 NVRAM 재설정 방법 / 시스템 설정 초기화, 재설정



NVRAM 재설정 방법에 대해서는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길 바랍니다. NVRAM은 컴퓨터의 기본 설정값들을 모두 초기화 하는데 (데이터 삭제와는 무관 합니다.) 시동 디스크를 기본값인 맥(Mac) 으로 변경해줍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과정에서 실패를 하고 다시 맥OS 운영체제로 시동을 하지 못하더라도 당황하지 마시고 소개된 내용으로 시동 디스크를 변경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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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tcamp, 매킨토시, 맥북, 부트캠프, 아이맥, 애플, 윈도우, 윈도우7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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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sangw 2014.12.12 08:49 신고

    간단하군요!
    정보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2.12 21:16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키보드 동작이 되지 않을 때, 가상키보드 활용

2014.05.06 00:53 2. Mac /… 맥OS 문제해결



** 부트캠프 윈도우7 64비트 환경에서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맥OS 10.9.2 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일부 내용은 다를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하다보면 여러 가지 이유로 잘 사용을 하던 키보드 동작이 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키보드 동작이 되지 않을 때 윈도우 로그인 암호가 설정이 되어져 있다면 로그인을 할 수가 없게 되어 아주 난감한 상황에 빠지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윈도우 로그인 창 좌측 하단에 있는 사용자 도구를 통해 가상 키보드를 임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접근성 이라는 메뉴가 나타나면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고 입력(화상키보드)' 항목을 선택하고 닫으면 가상 키보드가 화면에 나타나 일반적인 키보드 처럼 마우스 클릭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가상키보드를 통하여 로그인을 완료했다면 앞으로도 키보드 사용이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윈도우 보조프로그램 > 접근성 에 포함되어 있는 가상키보드를 우선 실행해야 합니다. 



1. 원인 


사용하던 부트캠프 윈도우 환경에서 갑자기 키보드 동작이 되지 않는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대표적으로 드라이버가 정상적으로 로딩이 되지 않아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추측이지만 키보드 드라이버 동작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윈도우의 업데이트로 인해 발생되는 경우도 있고, 내가 설치한 보안 프로그램으로 인해서도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은 불필요한 윈도우 프로그램을 삭제하며 실수로 부트캠프 키보드 드라이버를 삭제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며 무선 키보드를 사용한다면 블루투스 드라이버의 문제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맥OS로 부팅하였을 때 키보드 동작에 문제가 없는지를 먼저 확인을 해보고 맥OS 에서는 키보드가 정상적으로 동작이 된다면 윈도우 드라이버의 문제로 단정짓고 다음 단계를 진행해볼 수 있습니다. 


아이맥, 맥북 부트캠프 윈도우, 시동 디스크 변경 하기 , 부팅 디스크 선택



만약 맥OS 로 부팅하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면 위의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바라며, 위의 포스팅처럼 맥OS 파티션 영역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맥OS를 제거하고 윈도우를 설치한 경우이기 때문에 OS재설치 단계를 바로 진행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2. 해결 방법 


기본적인 해결 방법은 우선 윈도우 환경에서 장치 관리자를 통해 연결된 키보드 장치가 정상적으로 동작하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컴퓨터 > 속성을 통하여 제어판 메뉴가 열리면 이 페이지에서 장치 관리자 메뉴로 접근을 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컴퓨터 속성 메뉴에 들어오면 컴퓨터 하드웨어 장치에 대한 정보, OS 정보도 볼 수 있으며 좌측 사이드바 에서 장치 관리자 라는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우선 장치 관리자를 실행 합니다. 





보통 키보드 동작에 문제가 있는 경우라면 키보드 장치에서 노란색 삼각형 형태의 '!' 로 드라이버에 문제가 있음을 나타냅니다. 위의 경우는 제가 쓰는 HID키보드는 정상적으로 드라이버 동작하고 있으나 블루투스 장치쪽에 문제가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문제가 있는 장치를 선택하고 마우스 우클릭을 하여 속성 메뉴를 통해 위와 같이 장치 관리페이지를 볼 수 있습니다. 드라이버 탭으로 이동하여 제거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보통 오류가 있는 경우 오류메시지를 확인하면 '드라이버가 정상적으로 로딩 되지 못하였다.' 는 형태의 메세지가 나타나게 되는데 이 드라이버를 먼저 제거를 해봅니다. 제거가 된 이후 재시동을 하여 정상적으로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읽어오는지 확인이 필요 합니다. 




만약 자동으로 드라이버를 읽어오지 못한다면 내가 사용하는 모델에 설치된 윈도우 버전 정보를 확인하여 드라이버를 수동으로 다운로드 받아 제거 후 재설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의 경우 블루투스와 같은 무선 장치를 제외하고는 연결된 USB장치는 시스템이 스스로 장치를 검색하여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다운로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아이맥, 맥북은 선더볼트, 파이어와이어, 블루투스 및 무선인터넷 카드 등. 다양한 장치를 사용할 수 있고 포트를 제공하기 때문에 드라이버 재설치를 직접 진행해야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위의 단게에서 문제가 해결이 되었다면 굳이 드라이버 재설치를 하지 않고 아래의 단계는 진행하지 않아도 됩니다. 위의 단계에서 해결이 되지 않았다면 아래의 단계를 진행합니다. 




3. 사용중인 제품 정보와 윈도우 정보 보는 방법 



내가 사용중인 제품의 정보를 알기 위해서는 맥OS 환경에서 좌측 상단 메뉴 막대에 있는 애플 로고 >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 추가 정보 를 통하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7 이상부터 도입된 기능이기 때문에 그 이하의 버전이라면 위와 방법으로는 확인이 불가능할 수 있으며 애플로 직접 문의를 해보시는 것을 권장 합니다. 



그리고 현재 사용중인 윈도우 버전 정보도 확인이 필요하며 이 정보는 윈도우 환경에서 확인이 가능한데 앞서 장치관리자로 들어가기 전에 속성 메뉴에서 윈도우 버전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32비트 / 64비트인지 표시가 되지 않는다면 로컬디스크 C드라이브에 ProgramFiles 폴더가 1개인지 2개인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통상 64비트 윈도우즈는 ProgramFiles(x86) 이라는 형태의 32비트 프로그램 설치를 위한 폴더가 별도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구분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부트캠프 윈도우 버전은 64비트 운영체제기 때문에 위와 같이 두개의 Program Files 폴더가 생성되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한데 운영체제는 64비트 이더라도 소프트웨어는 32비트 환경에 맞추어 제작된 경우가 많고 64비트 윈도우 환경에서 32비트 소프트웨어 구동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폴더를 두 개로 나누어서 관리를 하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좋을 듯 합니다. 



4. 드라이버 다운로드 하기 



내가 사용는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맥 제품의 제품 모델명과 사용중인 윈도우의 버전을 알았다면 아래의 링크된 애플 기술센터 문서를 통해 드라이버를 찾을 수 있습니다. 


http://support.apple.com/kb/HT5634?viewlocale=ko_KR



각 제품별, 모델별, 운영체제별로 잘 정리가 되어 있고 내가 표를 참조하여 내가 사용하는 부트캠프 버전을 클릭하면 다운로드 링크로 이동이 됩니다. 


Mac OS 버전 / 맥북 / 아이맥 제품별 설치 가능 윈도우 목록



또는 기준에 작성되었던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와 관련된 포스팅을 통해서 드라이버 수동 다운로드에 대한 부분을 조금 더 참조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이 단계가 너무 복잡하고 어렵고 내가 직접 하기에 부담이 심하다. 라고 생각이 된다면 언제나 문이 열려있는 애플 기술지원부서(1544-2662) 로 전화 해보시길 권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고마운 존재입니다. 




5. 또 다른 해결 방법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았다면 압축을 해제하고 부트캠프 폴더에 있는 셋업(setup.exe) 를 실행하여 우선 기존 드라이버를 제거 하고 재부팅을 합니다. 윈도우는 특징상 재시동이 되어야 모든 작업이 완료가 되기 때문에 꼭 필요할 수 있습니다. 버전마다 다를 수 있으며 '복구' 라는 메뉴가 나타난다면 굳이 제거하지 않고 복구만 해주어도 무관 합니다. 






제거를 하였다면 다시 셋업 파일을 실행하여 드라이버를 재설치 해주면 됩니다. 복구를 하거나 제거 후 재설치를 하게되면 시스템을 재시동 할 것이냐고 물어볼 수 있는데 윈도우의 특징상 드라이버 설치가 끝나면 반드시 재시동을 해주어야지만 정상적으로 인식이 됩니다. 




6. 만약 그래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만약 위의 단계에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가능성이 아주 낮기는 하지만 프로그램 추가 / 제거 메뉴를 통하여 키보드 보안과 관련된 모든 프로그램을 제거해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지만 흔치 않게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이 부트캠프 윈도우의 키보드 드라이버를 키로그 해킹 프로그램으로 인식을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 방법으로도 해결을 할 수 없다면 기존 데이터는 별도로 외장하드에 백업을 하고 부트캠프 윈도우를 제거하고 재설치를 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는 듯 합니다. 



물론 다른 해결 방법도 있을 수 있겠지만 범위가 너무 광범위하고,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방법도 여러 가지인만큼 대표적인 해결 방법에 대해 작성된 포스팅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양해 부탁드리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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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키보드, 드라이버, 맥북, 부트캠프, 아이맥, 애플, 윈도우, 윈도우 접근성,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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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블레 2014.05.08 16:35 신고

    드라이버를 다운 받은 다음 오떻게 해야하죠?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08 21:35 신고


      위에 설명한 것처럼 드라이버 압축 파일의 압축을 해제하고 셋업파일 실행해서 복구 만 나타나면 복구를 하시면 되고

      제거가 나타나면 우선 제거 후 다시 설치 하시면 됩니다. 통합드라이버 이기때문에 셋업 파일 한번만 실행하면 전체 드라이버가 재설치 됩니다.

  • 윱윱 2014.05.26 08:39 신고

    순간 키보드가 안먹혀서 당황했는데 설명해주신대로 해서 바로 고쳤어요~! 감사합니다^^

  • BlogIcon 드래곤봉 2014.07.16 21:29 신고

    처...천잰데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18 21:22 신고

      ㅎㅎㅎㅎ 칭찬 말씀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2015.02.27 22:11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 갑자기 키보드가 안되서 정말 당황하고 있었는데 말씀해주신대로 해보니 해결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8 01:46 신고


      엄청 당황스러우셨을거 같습니다 ^^ 아무쪼록 제 작은 지식이도움이되어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

  • BlogIcon 감사의 마음 2015.05.20 09:28 신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일 해야하는데 식겁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5.20 18:59 신고


      마음이 전해집니다. 오래전의 글인데도 불구하고 도움이될 수 있어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 BlogIcon 컴맹 2015.07.14 08:55 신고

    인터넷 성인군자님 감사함돠 굽십굽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7.15 00:15 신고


      멋진 표현 감사합니다 ^^ 요즘에는 컨디션 문제로 활동을 못하고 있는데 지난 글이라도 도움이 되어 다행이에요. 댓글 감사합니다.

  • 감솨합니다 ㅜㅜ 2016.04.01 18:16 신고

    감사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02 23:26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려요!

아이맥, 맥북 부트캠프 윈도우, 시동 디스크 변경 하기 , 부팅 디스크 선택

2014.04.29 04:20 2. Mac /… 맥OS 문제해결



** 2014년 4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Windows7 64bit / OS X 10.9.2 환경을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맥북, 아이맥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여 사용하는 것을 보통 멀티부팅 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보통 멀티부팅은 하나의 컴퓨터에서 두 개의 운영체제를 함께 사용하게 될 때를 말하는 것인데 기본적으로 맥OS 로 동작이 가능한 컴퓨터에 윈도우를 설치하여 일반 IBM컴퓨터처럼 사용을 하게 되는 것이니 멀티 부팅의 범주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처음 부트캠프 윈도우가 설치되고 나면 기본값으로는 항상 윈도우로 먼저 부팅하도록 설정이 이루어지는데 윈도우를 사용하면서도 다시 맥OS로 부팅이 필요할 때는 아주 간단하게 시동 단계에서 옵션(Option/Alt) 키를 누르고 기다리면 됩니다. 





맥은 처음 전원을 켜면 아주 잠시 흰색에 가까운 회색화면이 잠시 나타나는데 이 단계에서 키보드에서 옵션키, 일반 윈도우 키보드라면 Alt 키를 누르고 기다리면 위와 같이 시동 디스크를 선택하는 창이 나타납니다. 



방향키를 통하여 Macintosh HD 를 선택하여 시동하면 맥으로 부팅이 이루어지고, Windows 를 선택하면 부트캠프 윈도우로 부팅을 하게 됩니다. Macintosh HD는 매킨토시 디스크의 기본값인데 사용자가 파티션 이름을 변경하였다면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처음 전원을 켰을 때, 어떤 시동 디스크를 선택하느냐는 맥 또는 윈도우 상에서 시동디스크 옵션을 통하여 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맥OS 의 경우에는 시스템 환경설정 > 시동 디스크 항목을 통하여 설정을 손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은 좌측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면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시동디스크 옵션에서 내가 원하는 디스크를 선택하여 재시동을 해주면 다음부터는 선택된 디스크로 가장 먼저 부팅을 하게 됩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환경에서도 두 가지 방법을 통해서 전원을 켰을 때 가장 먼저 시동을 하는 디스크를 변경을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첫번 째 방법은 메뉴막대에 상주하고 있는 부트캠프 관리자를 통하여 시동 디스크를 선택하여 재시동하며 OS X 로 재시동 할 수 있습니다. 





두번재 방법은 조금은 번거롭지만 제어판 > 시스템 및 보안 에 설치되어 있는 부트캠프 지원을 통하여 맥OS 에서 설정했던 것과 동일하게 시동 디스크 항목에서 설정 변경이 가능 합니다. 또는 앞서 설명했던 것처럼 메뉴막대에 부트캠프 관리자를 통해 부트캠프 제어판으로 바로 이동하여도 됩니다. 



윈도우7 환경에서는 위와 같이 나타나며 제어판 메뉴 구성이 위와 다르다면 제어판의 우측 상단에 보기 기준이 범주 로 설정되어 있는지를 확인하고 보기 기준을 바꾸어주면 위와 같이 나타납니다. 





시스템 및 보안 항목의 가장 아래에서 부트캠프 제어판을 확인할 수 있는데 제어판을 실행하면 위와 같아 맥OS 에서 설정했던 것과 비슷하게 시동디스크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시동 디스크를 변경하거나 맥OS / 부트캠프 윈도우의 파티션을 선택하여 부팅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방법은 여러가지이므로 본인이 가장 편안한 방법으로 사용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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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미니, 맥북, 맥프로, 멀티부팅, 부트캠프, 부팅방법, 시동디스크, 아이맥, 애플, 윈도우7, 윈도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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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적이 2014.07.07 04:07 신고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7 20:39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아이맥, 맥북 부트캠프 윈도우 바탕화면 폴더 이동 하기

2014.04.07 05:04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맥북 등 맥OS 환경에 설치되어 있는 부트캠프 윈도우 파티션으로 접근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부트캠프 윈도우의 바탕화면 폴더로 이동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파인더(Finder)를 실행 합니다. 파인더는 정말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데 윈도우와 비교하자면 탐색기의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파인더를 실행하면 좌측 즐겨찾기 메뉴 아래에 장비 라는 항목으로 설치된 부트캠프 윈도우 파티션이 나타납니다.




만약 좌측에서 이 메뉴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파인더 환경설정을 확인해야할 수 있습니다. 





파인뎌 환경설정을 보기 위해서는 파인더 를 실행한 뒤 상단 메뉴 막대에서 파인더(Finder) > 환경설정 경로로 이동하여 볼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 창이 나타나면 사이드바 항목에서 장비 목록이 활성화 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체크박스에 선택이 되어있으면 사이드바 목록에서 나타나며 체크가 되어 있지 않다면 사이드바에서 나타나지 않습니다. 





부트캠프 파티션으로 이동하면 위와 같이 여러 가지의 폴더가 나타나는데 바로 윈도우의 C드라이브 공간 입니다. 



Users/ 사용자이름 /Desktop 



바탕화면의 경로는 위와 같습니다. 사용자 이름은 윈도우 설치 당시 내가 설정했던 윈도우의 계정이름을 의미 합니다. Users /사용자 이름 폴더로만 이동하여도 해당 컴퓨터에 있는 거의 대부분의 파일들이 있는 폴더를 볼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파티션에서 내가 맥OS로 가져오고 싶은 데이터가 있다면 파일을 선택하여 맥OS의 바탕화면 또는 폴더로 드래그 앤 드롭을 하여 가져올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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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코코야팜 2014.04.26 11:50 신고

    감사합니다!
    붓캠일 경우 윈도우에 있는 파일을 맥으로 이동할 수 있는지 궁금했는데
    덕분에 해결됬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4.26 21:38 신고


      잘 해결이 되어 다행 입니다.
      댓글 감사드리고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 keem 2014.05.21 10:37 신고

    안녕하세요 정말 감사하니다 ㅠㅠ
    부트캠프로 실행할 때 파일복원한다는 창이 뜨는데
    키보드 마우스 모두 안먹혀서 ㅠㅠ
    부트캠프 삭제하려고 합니다.
    ㅠ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21 22:13 신고


      유선 키보드, 마우스 연결도 안되는 상황이라면 재설치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tom 2014.09.13 11:10 신고

    지금 저방법으로 했는데 lnk파일이 되있더군요..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9.14 20:06 신고


      ink 는 바로가기 파일인데 실제 저장 공간에 있는 원본은 가져오신게 아니라 바탕화면에 있는 바로가기 파일을 가져오신게 아닐지 의심됩니다.

  • thomas 2015.02.11 09:55 신고

    반대로 맥에 있는 파일을 윈도우로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드래그앤드롭이 안되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11 11:01 신고


      맥에서 NTFS포맷 방식을 읽을 수는 있지만 쓰기는 하지 못하기 때문에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애플 맥북, 아이맥 매직 트랙패드 / 트랙패드 설정 / 블루투스 터치패드

2014.03.21 07:31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얼마 전 생일을 맞이하여 지인으로부터 뜻하지 않게 애플 트랙패드를 선물로 받았다. 사실 개인적으로 트랙패드 사용이 편하지 않아 맥북에어를 쓰던 시절에도 항상 매직마우스를 함께 사용하는 편이었는데... 이전에 아이폰과 관련하여 몇번 도움을 준게 고마웠던 것인지 상당히 고가의 선물을 주어 조금 놀랍기도 했다. 





뭐 이찌되었든 기왕 선물로 받은 것이니 불필요하다고 판매를 하기 보다는 정붙이고 사용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트랙패드의 경우, 일반 노트북의 터치패드와는 다르게 멀티터치를 인식하기 때문에 한손가락, 두손가락, 세손가락, 네손가락을 이용항 다양한 동작이 가능하고 터치를 하거나 패드 자체를 달칵 소리가 나도록 눌러서 사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기능이 아주 많은 녀석이다. 


디자인 또한 애플스러운 알루미늄이다. 최근에는 로지텍에서 비슷한 모양의 트랙패드가 나오기는 했으나 아무래도 트랙패드 자체는 애플 정품이 여러모로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편이다. (물론 로지텍의 트랙패드가 나쁘다는 의미는 아니다.) 





블루투스 매직 트랙패드의 설정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화면 좌측 상단 모서리에 있는 애플로고를 클릭하여 시스템 환경설정 > 블루투스 설정으로 이동하여 블루투스가 커져 있는지 확인을 하고 활성화가 되어 있다면 트랙패드의 전원버튼을 길게 눌러 장비 검색이 가능하도록 페어링 상태로 전환해야 한다. 





트랙패드 우측에 있는 동그라미 모양의 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 LED불빛이 깜박깜박 거릴 때를 기다린다. 그리고 블루투스 환경설정에서 검색되는 트랙패드를 선택하여 연결을 해주면 정상적으로 인식이 된다. 





만약 트랙패드의 전원버튼을 길게 눌렀음에도 불빛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면 배터리 방전이 되었을 확률을 의심해야 한다. 흔하지 않은 경우이지만 기본 제공되는 에너자이저 건전지가 방전되어 배송되는 경우도 종종 있기 떼문에 아무런 작동을 하지 않는다면 새 배터리로 교환을 해야할 수도 있다. 배터리는 좌측에 있는 홈에 동전등을 이용하여 돌리면 분리가 가능하다. 



 


최초 설정시에는 탭하여 클릭하기 라는 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 기능을 활성화 해주어야지 트랙패드에서 터치하여 클릭하는 동작이 가능하다. 그리고 각 기능별로 선택시 우측에 동영상 설명이 함께 나오기 때문에 참조하여 필요한 기능이라면 활성화 하여 사용할 수 있다. 



트랙패드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부트캠프 윈도우 상에서도 설정이 가능하다. 맥OS 에서 먼저 연결을 해주고 부트캠프 윈도우를 부팅하게 되면 자동으로 장치를 검색하여 추가하게 된다. 




추가된 장치는 부트캠프 윈도우 상에서는 제어판 > 시스템 및 보안 항목에서 부트캠프 제어판을 통하여 설정이 가능 하다. 윈도우에서 메뉴가 위와 같이 보이지 않는다면 보기 기준이 범주 로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시스템 및 보안으로 이동하면 가장 아래에서 Boot Camp 라는 기능을 볼 수 있고, 이게 바로 부트캠프 윈도우에 설치 되어 있는 부트캠프 제어판이다. 





트랙패드 연결이 정상적으로 인식되어 있으면 트랙패드 라는 탭이 나타나며, 연결되어 있지 않을 때는 트랙패드 탭은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부트캠프 윈도우 상에서 트랙패드 동작은 맥OS 만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우선 맥OS 에서 먼저 다양한 기능들을 접하고 익힌 다음 부트캠프 윈도우 에서 사용 가능한 기능들을 활용하여 적응하는 것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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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미니, 맥북, 부트캠프, 아이맥, 애플, 윈도우, 제어판 설정, 트랙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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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아이맥 부트캠프 윈도우와 페럴러즈 윈도우

2014.03.11 10:00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3월 작성되었습니다. 

** 개인적인 의견을 반영한 포스팅이므로,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으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 일부 잘못된 내용은 댓글로 피드백 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맥북과 아이맥을 구입하며 가장 고민하게 되는 것은 처음 접하게 되는 매킨토시OS, 맥 OS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 클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대부분 사용자들이 컴퓨터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윈도우즈와는 비슷하지만 다른 맥OS와 사용 방법에 대한 부족한 정보, 국내 웹 환경에 맞지 않아 은행사이트, 쇼핑몰에서 결제조차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에 아무리 이쁘고 멋있고 소위 간지가 흐르는 맥(Mac) 이라고 할지라도 그 가격에 비해 활용도가 극히 낮다면 구입이 망설여 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에서 매킨토시의 점유율은 대략 4~5% 정도로 추측되지만 점점 그 판매량은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보여집니다. 





전문가용 컴퓨터로만 인식되었던 맥북과 아이맥의 점유율이 높아진 것은 아이폰, 아이패드의 한국시장에서의 선전으로 인해 발생된 애플 제품에 대한 동경심, 애정도 있겠지만 부트캠프나 페럴러즈 를 통하여 윈도우즈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도 한 몫을 했을 것입니다. 



만약 부트캠프나 페럴러즈, VM웨어를 통해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할 수 없었더라면 한국 시장에서 아직도 아이맥과 맥북은 아무리 이쁘더라도 이처럼 시장 점유율을 상승시킬 수 없었을 것입니다. 



맥을 처음 구입하고 사용하게 되는 사용자라면 부트캠프니, 페럴러즈니, VM웨어니 하는 용어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증이 생기게 되는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간략하게 이러한 정보들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1. 부트캠프(Boot Camp)



부트캠프(BootCamp) 는 이전에도 포스팅을 통해서 자세하게(?) 소개를 한 적이 있습니다. 애플에서 직접 맥북, 아이맥, 맥 미니 등의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윈도우 설치를 할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해서 직접 개발한 프로그램 입니다. 


맥OS(Mac OS)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에 대하여 / 부트캠프 개요



자세한 사항은 위에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신다면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기본적으로 맥OS 유틸리티 에서 확인이 가능한 기능 입니다. 





장점은 애플에서 직접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니만큼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것, 그리고 설치와 제거, 드라이버 설치 방법에 대해서는 애플기술지원센터 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멀티부팅으로 2개의 OS를 번걸아가며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정성은 가장 뛰어납니다. 주로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할 것이라면 부트캠프 사용을 추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맥OS 유틸리티에 기본 제공이 되는 프로그램인만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부트캠프 윈도우 사용을 권장합니다. 


Mac OS 버전 / 맥북 / 아이맥 제품별 설치 가능 윈도우 목록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1부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2부



부트캠프 윈도우의 설치 방법에 대해서는 위의 기존 포스팅을 참조할 수 있습니다. 




2. 페럴러즈 데스크탑 (Parallels DeskTop) 



페럴러즈(Parallels) 는 서드 파티 소프트웨어(3rd-party software)로서 애플이 정식으로 지원하지 않습니다. 가상머신을 이용하여 맥OS 에서 윈도우를 마치 프로그램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입니다. 





즉, 사용자는 맥OS로 부팅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윈도우를 함께 창을 열어서 사용할 수 있고, 미션컨트롤 기능을 이용한다면 각각의 데스크탑에 맥OS, 윈도우를 열어놓고 자유롭게 왔다갔다 하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점은 유료로 구입을 해야하며, 지금은 그나마 한국어 지원이 가능하지만 중요한 기술지원은 영어로만 가능한 경우가 많아 초보자라면 설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애플이 직접 개발한 소프트웨어가 아니다보니 애플의 기술지원조차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항상 아쉬운 부분 입니다.) 



주로 인터넷 뱅킹, 온라인 쇼핑몰 결제시 잠깐잠깐씩 윈도우 사용이 필요한 경우에 사용을 권장하며 항상 윈도우 운영체제 환경에서 사용할 것이라면 부트캠프를 권장 합니다. 맥OS 안에서 구동되는 만큼 과도한 시스템 리소스를 차지할 수 있으며 안정성은 뒤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페럴러즈에 대한 불만 사항이 있다면, 제품 판매 페이지는 친절하게 한국어로 작성하여 마치 한국어 지원을 하는 것으로 보여지지만 실제 기술 지원은 영문 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한국어 전화상담 조차도 판매 상담일 뿐이라는 점. 소프트웨어를 판매하였다면 그에 걸맞는 기술지원을 한국어로 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3. VM웨어 퓨전 (VMware FUSION) 


페럴러즈와 마찬가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동일하게 가상머신을 이용하여 맥OS 안에서 윈도우를 프로그램처럼 실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드 파티 소프트웨어(3rd-party software) 입니다. 



아마도 컴퓨터 에서 윈도우 운영체제와 리눅스 운영체제를 동시에 사용을 시도해보았던사용자라면 한번쯤은 접해봤을 프로그램이라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리눅스는 접해보지 못해 VM웨어를 직접 경험해볼 기회가 적었습니다.)







페럴러즈 사용자가 많다보니 VM웨어 사용자는 드물게 볼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 사용해본 적은 없어 자세한 평가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 페럴러즈와 거의 비슷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실제로 페럴러즈로 윈도우만 구동하는 것이라 아니라 맥에서 리눅스를 구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VM웨어의 보급률이 페럴러즈보다 낮은 것은 개인적인 생각으론 무엇보다 가격이 페럴러즈 보다 훨씬 비싸다는 점, 페럴러즈만 하더라도 초보자가 구입을 하고 혼자 설치를 진행하는 것이 힘겹게 느껴지는 부분인데 VM웨어는 페럴러즈 보다 설치 과정이 조금 더 어렵게 느껴진다는 점이 상대적으로 외면받는 요인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페럴러즈와 일부 기능과 자세한 사항은 많이 다를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맥OS 안에서 윈도우를 동시에 실행한다는 점이 일치하기 때문에 간단하게 인터넷 뱅킹, 온라인 결제를 위해 윈도우를 가끔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추천합니다. 




Etc. 이제 정리를 해보자면. 



맥북과 아이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하는 방법은 다양 합니다. 하지만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멀티부팅으로 안정적으로 사용할 것이냐? 가상 윈도우로 불안정하게 사용할 것이냐? 라는 점을 가지고 고민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간단하게 정리해보자면, 거의 대부분을 윈도우 운영체제로 사용할 것이냐? 아니면 기본 베이스는 맥OS를 사용하지만 일부 웹페이지 이용을 위해 가끔씩 윈도우를 사용할 것이냐? 를 두고 진지하게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각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능은 이 포스팅을 통해 소개된 것보다 더 다양할 수 있으며 개인적인 생각을 담은 포스팅인만큼 어떤 방법으로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할 것이냐? 는 본인 스스로가 잘 고민하여 선택해야 하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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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VM웨어, 가상머신, 가상윈도우, 맥북, 부트캠프, 소프트웨어, 아이맥, 애플, 페럴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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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캠프 윈도우 /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 / 유선 인터넷 연결되지 않음

2014.02.17 07:26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북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하며 여러 가지 필요에 의해 이더넷 어댑터를 추가로 구입하여 사용해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더넷 어댑터에는 두 가지의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선더볼트(Thunderbolt) 이더넷 어댑터이고, 다른 하나는 USB 이더넷 어댑터 두 가지의 제품이 순정 악세사리로 애플 온라인 스토어, 여러 리셀러를 통하여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최신 맥북에어, 맥북프로, 맥북프로 레티나 에서는 당연하게도 Gigabit 를 지원하는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를 선호하게 되는데 이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를 사용하는 경우에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맥OS 에서는 상관 없는 부분이지만 부트캠프 윈도우 상에서만 발생될 수 있는 문제인데 전원이 켜져 있는 상태에서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를 연결하게 되면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는 문제를 겪을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USB이더넷 어댑터와는 무관 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윈도우의 시스템은 부팅시 선더볼트 장치가 연결되어 있지 않다면 선더볼트 구동에 필요한 드라이버 파일을 로드하지 않기 때문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결 방법은 시스템을 종료하고 전원을 다시 켜기 전 미리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와 LAN케이블을 모두 연결한 상태에서 전원을 켜고 부팅을 하면 해결될 수 있습니다. 



선더볼트 장치가 미리 연결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부팅하였음에도 정상적으로 인식이 되지 않는다면 부트캠프 드라이버가 제대로 설치가 되었는지, 또는 네트워크 구성이 올바르게 설정이 되어 있는지도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굳이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가 아니더라도, 기타 다른 선더볼트 장치도 위와 같이 동작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선더볼트 장치를 부트캠프 윈도우 환경에서 종종 사용한다면 선더볼트 장치 동작에 대한 사항을 미리 숙지해두시길 권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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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nderbolt, USB이더넷, 네트워크, 맥북, 부트캠프, 선더볼트, 아이맥, 애플, 윈도우, 이더넷 어댑터, 인터넷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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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캠프 제어판 사용하기 / 부트캠프 드라이버 제어판 설정

2014.02.13 06:02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2월 작성 되었습니다. 

** 윈도우7, 윈도우8 64bit 설치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고 나면 부트캠프 지원 소프트웨어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를 해야 합니다. 



드라이버가 무엇이냐? 라고 되묻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윈도우 환경에서 하드웨어가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 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전문적으로 설명하자면 조금 더 복잡할 수 있겠으나 기본적으로 이 정도로 간단하게 정의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와 같은 드라이버를 상상하지는 않겠죠?)



그리고 이렇게 설치된 부트캠프 드라이버는 윈도우 제어판 항목을 통하여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 제어판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윈도우7, 8 에서 제어판 > 시스템 및 보안 항목의 가장 아래에 Boot camp 라는 기능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게 보이지 않는다면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새롭게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윈도우 제어판 메뉴가 위와 같이 보이지 않고 다른 형태로 보인다면 보기 기준 을 범주 로 변경한다면 위와 같이 표현이 될 것 입니다. 





기본적으로 맥OS 상에서 시스템 환경설정 항목을 통하여 설정을 변경할 수 있었던 키보드, 마우스, 트랙패드 등의 설정을 윈도우 환경에서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 입니다. 



주의해야 하는 점은 아이맥처럼 기본 트랙패드가 제공되지 않는 모델인 경우에는 트랙패드 설정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맥북에어, 맥북프로처럼 포터블 기기인 경우에는 트랙패드가 내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위와 같이 마우스 옵션이 빠지고 트랙패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제어판에서는 기본적으로 내가 맥OS 환경에서 연결하여 사용중은 하드웨어를 기준으로 설정값들을 지정할 수 있도록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물론 시동 디스크도 여기에서도 변경할 수 있는데 위와 같은 경우는 맥OS 로 기본 부팅이 되도록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만, BOOTCAMP Windows 파티션을 선택하고 재시동 하는 경우에는 전원 시동시 부트캠프 윈도우로 바로 부팅하도록 시동 디스크(시동 파티션)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 Mac OS 버전 / 맥북 / 아이맥 제품별 설치 가능 윈도우 목록 (부트캠프 드라이버)



또한, 내가 사용하는 맥북, 아이맥에 분명히 연결되어 있는 악세사리. 이를테면 키보드라던지 마우스인지 설정값이 보이지 않는다면 드라이버가 손상이 되어 있을 확률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전에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과정에서 소개를 하였던 것처럼 부트캠프 지원 드라이버를 새롭게 다운로드 받아 재설치를 시도해는 것으로 문제 해결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물론 드라이버의 문제가 아니라 기타 다른 문제라면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재설치 하는 것만으로 문제 해결이 되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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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맥북, 부트캠프, 소프트웨어, 아이맥, 애플, 윈도우7, 윈도우8, 컴퓨터,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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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트캠프 첨 써봄요 2015.04.07 13:28 신고

    이번에 부트캠프를 이용해서 윈도우8.1을 깔앗는 데요, 우클릭이 안되네요...그래서 알아보니, 부트캠프 드라이버가 있어야 한다는 데, 제꺼에는 없네요.. 여기 적힌 대로, 다운 받으려는 데, 어디서 다운 받는 지...살려주세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4.08 01:30 신고


      위에 마지막 구간에 보면 각맥별로 제공하는 윈도우 드라이버 버전 링크가 있습니다. 해당 링크에서 질문자님이 사용하시는 맥OS 와 호환되는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할 수 있을거에요 ^^

매킨토시 / 맥OS 부트캠프 윈도우8.1 드라이버 / 부트캠프5.1 bootcamp5.1

2014.02.13 00:25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2월 13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추후 추가 내용 업데이트에 따라 포스팅 내용이 수정될 수 있습니다. 

** 2014년 2월 27일 일부 내용에 수정이 되었습니다. 



우연히 애플 해외 커뮤니티를 눈팅하던 중에 부트캠프 윈도우 8.1 에 대한 언급이 있어 확인해보았더니 언제쯤 출시될지 알 수 없었던 부트캠프 지원 소프트웨어 윈도우8.1 에 대한 드라이버 업데이트가 확인 되었습니다. 





아직 한국어로는 지원되지 않지만 영어 기술문서에는 부트캠프5.1 은 윈도우8.1 64bit, 윈도우8.1 pro 를 지원함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http://support.apple.com/kb/HT5639?viewlocale=en_US



위의 기술문서의 링크는 위와 같습니다. 미리 참조하신다면 여러모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다운로드 링크를 통해 두 가지 버전의 부트캠프5.1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upport.apple.com/downloads/



다운로드 링크는 위의 링크를 참조할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5.1 버전은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가 되었는데 각 버전마다 지원되는 모델이 다릅니다. 



Boot Camp 지원 소프트웨어 5.1.5621


MacBook Air (11-inch 및 13-inch, Mid 2011)

> MacBook Air (11-inch 및 13-inch, Mid 2012)

> MacBook Pro (15-inch 및 17-inch, Mid 2010)

> MacBook Pro (13-inch 및 15-inch, Early 2011)

> MacBook Pro (17-inch, Early 2011)

> MacBook Pro (13-inch, 15-inch 및 17-inch Late 2011)

> MacBook Pro (13-inch 및 15-inch, Mid 2012)

> MacBook Pro (Retina, Mid 2012)

> MacBook Pro (Retina, 13-inch, Late 2012)

> MacBook Pro (Retina, Early 2013)

> MacBook Pro (Retina, 13-inch, Early 2013)

> Mac Pro (Early 2009)

> Mac Pro (Mid 2010)

> Mac Pro (Mid 2012)

> Mac Pro (Late 2013)

> Mac mini (Mid 2011)

> Mac mini (Late 2012)

> iMac (27-inch, Quad Core, Late 2009)

> iMac (21.5-inch 및 27-inch, Mid 2010) 

> iMac (21.5-inch 및 27-inch, Mid 2011) 

> iMac (21.5-inch, Late 2011)

> iMac (21.5-inch 및 27-inch, Late 2012)



- Boot Camp 지원 소프트웨어 5.1.5640

> MacBook Air (11-inch, Mid 2013)

> MacBook Air (13-inch, Mid 2013)

> MacBook Pro (Retina, 13-inch, Late 2013)

> MacBook Pro (Retina, 15-inch, Late 2013)

> iMac (21.5-inch, Late 2013)

> iMac (27-inch, Late 2013)

> iMac (21.5-inch, Late 2013)



5.1.5621 은 이전 맥(Mac) 의 드라이버이고, 5.1.5640은 최신 맥북, 아이맥의 윈도우8.1 드라이버 입니다. 


http://support.apple.com/kb/HT5634?viewlocale=ko_KR



조금 더 자세한 사항은 위에 링크된 애플의 고객지원 문서를 참조하는게 좋습니다. 각 모델별로 지원 가능한 윈도우 버전에 대한 정보가 표로 잘 정리가 되어 있으므로 내가 사용하는 아이맥, 맥북에서 설치 가능한 윈도우에 대한 정보를 미리 확인하기를 권장 합니다. 



그 동안 맥북, 아이맥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할 때 윈도우8.1 에 대한 설치 지원 드라이버가 없어 정품을 구입하고도 설치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되었는데 늦게나마 업데이트가 되어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애플 측에 문의했을때 언제쯤 출시가 될지 알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아 아마도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이 없는 것은 아닐까? 라는 걱정이 되었지만 다행히도 빠르게 업데이트가 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너무 성급하게 포스팅을 작성하느라 누락 되거나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아주신 JUN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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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부트캠프, 부트캠프 드라이버, 설치지원소프트웨어, 아이맥, 애플, 윈도우 드라이버, 윈도우8, 윈도우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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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n 2014.02.26 10:14 신고

    혹시나 검색으로 오게되는 분이 있을까 답글답니다.

    우측이 5640 버전은 최신의 맥북에어, 맥북프로 레티나용이고, 2013 Early까지는 좌측의5621 버전을 다운받아야 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2.27 01:11 신고


      영문문서를 먼저 확인하고 포스팅을 작성해서 한글문서를 지금 다시 확인하게 되었네요. 도움 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

      추후 변경사항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2부

2014.02.04 00:37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1월 작성되었습니다.

** iMac late 2010 / Macbook Air mid 2011 / OS X 10.7 / OS X 10.9 환경에서 테스트 후 작성되었습니다.

 

 

앞서 포스팅 에서는 맥OS(Mac OS) 에서 부트캠프 설정을 시작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우선 처음 시작한다면 앞선 포스팅을 먼저 읽어보시길 권장 합니다.

 

- 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1

 

 

앞서 포스팅에서 파티션 분할을 시작하고 계속을 진행하면 컴퓨터가 재시동되며 윈도우 설치 단계가 진행된다고 했습니다.

 

- 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installing-reinstalling-windows#1TC=windows-7

 

 

윈도우 설치는 어렵지는 않으나 처음 설치해보는 사용자이고, 보다 전문적이고 정확한 도움말을 얻기를 원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기술문서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설치를 하는 것은 윈도우7 64bit 버전이며 32bit 도 설치 방법은 동일 합니다. 그리고 홈프리미엄, 프로페셔널, 얼티메이트에 상관 없이 동일 합니다. 하지만 윈도우8 과는 그 과정이 다소 다를 수 있으므로 참조용도로 보시길 권장 합니다.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면 설치 디스크 로딩이 이루어지는 단계이니 안심하고 기다리시길 바랍니다. 혹시 오류가 나타난다면 윈도우 설치 파일의 오류일 수 있으므로 나타나는 메세지를 잘 보아야 합니다.

 

 

 

 

설치가 시작되기 전 언어가 한국어 인 것을 확인하고 키보드 종류를 선택해야 합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에서 사용할 수 있는 키보드 옵션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종류1과 종류3 입니다. 종류2 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절대 선택하시면 안됩니다.

 

 

그럼 종류1, 종류3의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생깁니다. 이 차이는 키보드를 통한 한영전환 방식이 달라집니다.

 

 

 

 

종류 1번의 경우 키보드 매칭으로 보자면 우측 하단의 option 키가 한영전환 버튼이 됩니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나 맥북에서는 한자전환을 못하는 큰 불편함이 생깁니다. 왜냐면 option 이 한영 버튼이면 위치상 우측 control 키가 한자가 되어야 하는데 보시다시피 맥북은 키보드 크기를 줄이며 우측 control 키가 없기 때문 입니다.

 

 

종류 3번의 경우에는 스페이바 + shfit 를 동시에 눌러 한영전환이 가능 하고 좌측 Control + 스페이스바 를 동시에 눌러 한자 전환이 가능 해집니다. 한자 입력을 거의 쓸 일이 없다면 편의상 종류 1번을 선택 합니다.

 

 

물론 나중에라도 일반 윈도우즈용 키보드를 맥에 연결하여 사용하거나 숫자키패드가 포함된 애플 키보드를 사용한다면 한자키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맥북이나 최근 나오는 숫자키패드가 없는 키보드를 사용할 경우에만 발생될 수 있는 불편 사항 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키보드 옵션 또한 여기에서 잘 선택해야 합니다. 나중에 변경할 수 없기 때문에 레지스트리 파일을 변경하면 가능할 수는 있으나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지금 설치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언가 상쾌해지는 기분이 느껴지는 단계 입니다.

 

 

 

 

사용 조건을 읽어보고 동의함을 체크한 뒤 다음을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실제로 읽어보지는 않겠죠?)

 

 

 

 

중요한 부분 입니다. 윈도우7 설치시에 이 항목에서 반드시 사용자 지정(고급) 을 선택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게 되면 설치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단계 입니다. 여기에서 반드시 4번째 부트캠프 파티션을 선택하고 포맷을 해주어야 합니다. 위와 같이 포맷이라는 메뉴가 나오지 않으면 우측 하단에 고급 이라는 버튼을 눌러주면 포맷 이라는 버튼이 생겨납니다.

 

 

 

이 단계에서 전체 파티션을 포맷 하면 안됩니다. 파티션1, 파티션2, 파티션3 은 각각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Mac OS, 복구 디스크, 부트캠프 의 공간이기 때문에 하나로 통합하거나 추가로 파티션을 나누면 설치가 실패하거나 정상적으로 동작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사용을 위해서는 더 이상 추가로 파티션을 나누면 절대 안됩니다.

 

 

 

 

이 단계에서 더 진행을 하면 위와 같이 윈도우 설치를 진행 합니다. 시간은 약 15~20분 가량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SSD가 장착된 모델이라면 이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윈도우가 시동 됩니다. 윈도우의 기초 설정을 할 수가 있는데 아직 드라이버 파일이 없기 때문에 인터넷 연결은 되지 않습니다. 이 화면까지 보인다면 거의 70%는 완료가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초 설정시 컴퓨터 시동을 준비하는 단계가 잠시 시작이 됩니다. 그냥 기다리면 됩니다.

 

 

 

 

사용자 계정을 설정하는 단계 입니다. 최초 사용자 계정은 반드시 입력해야 하므로 사용자의 이름과 컴퓨터의 이름을 각각 입력합니다. 추후 네트워크 공유, 프린터 공유를 할 때는 중요한 항목이 될 수 있으나 그냥 개인용 컴퓨터라면 원하는대로 편하게 설정하면 됩니다.

 

 

 

 

암호는 굳이 입력하지 않고 다음 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하여도 상관없습니다. 암호를 지정하고 싶다면 반드시 기억하기 쉬운 암호로 설정하기를 권장 합니다. 맥OS 와는 별개의 설정이기 때문에 다르게 설정항도 상관 없습니다.

 

 

 

 

중요한 시리얼 넘버 입력 단계 입니다. 윈도우의 경우 정품 인증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정품 윈도우의 시리얼 넘버를 입력합니다. 만약 정품 윈도우가 아니라면 우선 다음을 눌러 체험판 버전으로 사용할 수는 있으나 추후 구매하여 등록은 꼭 필요 합니다.

 

 

 

 

컴퓨터 자동 보호 및 윈도우 향상 항목은 자동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과정인데, 컴퓨터를 종료할때마다 자동으로 업데이트 하는 것이 번거롭다면(특히, 노트북의 경우) 나중에 다시 확인 으로 설정하고 굳이 신경쓰지 않는다면 가급적이면 권장 설정 사용을 권장 합니다.

 

 

 

 

컴퓨터 시간은 자동으로 설정이 되기 때문에 정상적이라면 확인하고 다음 을 눌러 다시 다음단계로 넘어 갑니다.

 

 

 

 

네트워크 설정은 일반적인 네트워크라면 홈 네트워크를 선택하면 무난 합니다. 물론 별도의 네트워크 망을 구축하고 있다면 자신에게 적절한 네트워크 항목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부트캠프 설치 직후에는 랜카드 드라이버 설치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는 설정만 해주는 것이고 실제로 네트워크 연결은 되지 않습니다.

 

 

 

 

이제 설정이 완료되면 윈도우 바탕화면이 활성화 됩니다. 그럼 길고 길었던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단계는 모두 종료가 된 것 입니다. 처음에는 화면이 작게 보이거나 해상도가 낮게 보이거나 인터넷이 안되거나 하는 등의 문제가 당연히 생깁니다. 왜냐면 드라이버 파일이 없기 때문이죠.

 

 

 

 

이전 포스팅에서 부트캠프 설치 전 USB메모리를 연결하여 설치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하였던 것이 기억이 날 것 입니다. 그 소프트웨어가 바로 부트캠프 드라이버 입니다. USB 공간을 열어보면 위와 같이 부트캠프 드라이버가 zip 압축 파일로 되어 있습니다. 우선 압축을 해제 해야 합니다.

 

 


 

압축을 풀면 bootcamp 라는 폴더 안에 setup 파일이 있습니다. 이 setup.exe 파일을 실행하여 드라이버 설치를 해주고 재부팅 화면 모든 설치가 완료가 됩니다. 부트캠프 설치와 관련된 pdf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지만 영어 버전만 제공되어 아쉬운 부분 입니다.

 

 

과정은 굉장히 길지만 사실 부트캠프 지원 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고 iso 이미지 파일 또는 DVD CD를 이용하여 설치를 한다 라는 정도만 이해하여도 쉽게 설치가 가능한 부분이므로 많은 맥 사용자들이 두려운 마음을 가지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설치에 도전해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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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토시, 맥OS, 부트캠프, 부트캠프 드라이버, 애플, 윈도우 설정, 윈도우 설치, 윈도우7, 윈도우8,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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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jjabu 2014.06.04 19:28 신고

    감사합니다
    이글보고성공했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6.04 19:35 신고


      잘 마무리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 에이미 2014.07.01 17:53 신고

    아이맥 2011mid 인데요 windows7 64비트 가능한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2 21:54 신고


      네. 가능합니다. 도움이되셨길 바랍니다.

    • 에이미 2014.07.03 13:56 신고

      11년 8월 이전 모델입니다.
      위 방법으로도 가능한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3 21:00 신고

      8월 이전이건 이후건 상관없습니다. 맥이 mid 2011 모델이 맞다면 지원 가능합니다.

      애플 문서 http://support.apple.com/kb/HT5634?viewlocale=ko_KR 에서 보면 알수있듯이 엄연히 지원 가능하다고 나와있습니다. 드라이버도 명시되어있죠.

  • BlogIcon 니모 2014.07.04 22:42 신고

    어케든 해보려는데 너므 힘드네요ㅠ 혹시 수도권쪽이시면 도아주실수있나요ㅠ 따로수고비드리고서라도 설치하고픈데 할수있다는데가음네요ㅠ 아휴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5 12:19 신고


      david_lee@digitaku.com 으로 연락처 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

  • ghdtjr01 2014.07.26 17:52 신고

    윈도우를 깔고 나서 보니 왼쪽 CTRL키가 안먹는데
    왼쪽 control 키나 왼쪽 COMMAND 키를 윈도우의 왼쪽 ctrl키로 쓸수없을까요?
    맵핑프로그램은 키맵퍼는 아마 애플키보드를 윈도우에 사용하는것같고

    레지스트리 변경하는 방법좀 알수 있을까요..?
    아님 다른방법이라도 좀 부탁합니다. 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26 17:58 신고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한 것이라면 그대로 대응되어야 하는게 정상 입니다. 위의 환경에서 문제가되는 것이라면 맥모델과 윈도우 버전에 맞는 부트캠프 윈도우 제어판을 설치하면 해결될 수도 있을 겁니다.

      만약 일반 윈도우PC 에 맥용 키보드를 사용하는 것이라면 호환성은 장담할 수 없습니다. 제가 테스트 해본 결과로는 레지스트리 편집없이 Control 은 CTRL, option 은 ALT, Command 는 윈도우키로 대응이 가능하였습니다.

  • J 2015.02.24 03:53 신고

    워낙 설명을 잘해주셔서 다른 방법을 하나 여쭙고 싶습니다.^^;
    맥os에서 생성된 파일을 윈도우에서 열어서 사용해야하는 경우가 많아 문의드립니다.
    어떤 분이 파티션을 맥os/부트캠프 윈도우/exfat 세개로 나누어 사용을 하신다고 하는데 => http://cafe.naver.com/inmacbook/1116447
    혹시 exfat 드라이브에서 파일을 공유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경우인가요?
    부트캠프 설치 후 파티션을 추가로 나누면 안된다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혹시 파티션을 나눠서 편법으로 위와 같은 사용이 가능하다면, 안정성이 크게 떨어져서 권장하지 않으시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4 04:57 신고


      나눌려면 나눌수는 있는데 그렇게 사용하다 언제 어느때 데이터 손실이 발생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안정성이 위험해서가 첫번쨰라고 볼 수가 있구요.

      최근에 Yosemite 가 업데이트가 되며 예전과는 다르게 대부분의 디스크들이 논리그룹으로 묶이게 되는데 논리그룹에서는 파티션은 두개만 생성할 수가 있어서 세개는 처음부터 만들수가 없는 문제가 생깁니다.

      물론 터미널을 이용해서 논리그룹을 풀어주고 시도해볼수는 있지만 파일시스템 구성에 오류가 발생될 수 있어서 추천은 안합니다.

      무어라고해야할까요. 뭐든지 조금만 편법을 쓰거나 비틀면 안된다고 하는것도 다 할 수는 있는데 그뒤에 무슨 문제가 생길지 모르는데다 그러한 불확실한 방법을 포스팅하였다가 사용자에 소중한 데이터에 문제가 생기는것을 원치않기 때문에 안되는건 그냥 안된다고 짤라내는 편입니다 ^^

      이야기가 조금 길었는데, 어쨌든 말씀하신대로도 사용할려면 할수는 있습니다만 구성과정에서 문제가 생길수도, 된다고 하더라도 사용하는중에 문제가 언제 생길지는 알 수가 없기 때문에 권장을 안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족한 글에 주신 칭찬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정보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guest 2015.06.10 19:56 신고

    와 진짜 꿀정보네요!제가 이걸 좀만 더 일찍 봤더라면..ㅠㅠ
    부트캠프를 포맷하고 설치해야된다는걸 몰라서 파티션을 나눠서 설치했는데 몇번 맥킨토시로 로그인했는데 맥킨토시에서 윈도우로 갑자기 로그인이되는거나 튕기는등 오류가 뜨네요.
    또 다시 들어가면 작동은 해서 어떻게 쓰고 있는데 지금이라도 다시 설치하는게 나을까요?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6.15 02:52 신고


      나중을 대비해서라도 다시 설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언제어느때 문제가될지 알수없기 때문이에요...ㅠㅠ

    • guest 2015.06.19 09:14 신고

      네ㅜㅜ감사합니다

  • 오타신고 2016.09.25 21:44 신고

    오타가 보여 신고합니다.

    이 단계에서 전체 파티션을 포맷 하면 됩니다. 파티션1,
    됩니다 --> 안됩니다

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1부

2014.02.03 01:09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1월 작성되었습니다.

** iMac late 2010 / Macbook Air mid 2011 / OS X 10.7 / OS X 10.9 환경에서 테스트 후 작성되었습니다.

 

 

앞선 포스팅을 통해서 부트캠프 윈도우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설치에 앞서 필요한 준비물은 윈도우 설치CD 또는 iso 이미지 파일, 포맷이 가능한 8GB 가량의 USB 메모리, 인터넷 연결 입니다. 설치에 필요한 드라이버 파일을 인터넷으로 다운로드 받아오기 때문에 안정적인 속도의 인터넷 연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LTE-A 속도의 핫스팟이라도 어쨌든 핫스팟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는 iso 이미지 파일을 이용하여 설치를 진행할 계획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한 윈도우7 64비트의 iso 이미지 파일을 맥의 데스크탑에 저장해두었습니다.

 

 

그리고 윈도우 설치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을 USB메모리도 준비가 필요합니다. USB메모리가 없다면 외장하드를 이용할 수 있으나 포맷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미리 포맷할 파티션을 분할을 해두거나 가급적이면 마음 편하게 포맷 가능한 USB메모리를 권장 합니다.

 

 

 

 

우선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를 통하거나 또는 런치패드(Launchpad) > 유틸리티 경로를 통하여 Bootcamp 지원 이라는 앱을 찾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맥 컴퓨터에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실행하면 소개 페이지가 나타나는데 우선 계속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 합니다.

 

 

경우에 따라 유틸리티 라는 폴더는 기타 라는 폴더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주로 10.7 이하 버전에서 기타 로 표시가 됩니다.

 

 

 

 

대부분의 2011년형 이상 모델에서는 위와 같이 세 가지 항목이 나옵니다. 거의 대부분 2011년 모델을 전후로 해서 10.7 라이온 OS가 기본 번들OS로 제공이 되었는데 10.7이 기본으로 설치되었던 맥(Mac) 에서는 위와 같이 세 가지 항목이 나오는 작업창을 볼 수 있습니다.

 

 

2010년형. 그러니까 10.6 스노우레오파드가 번들OS였던 시절에는 앱스토어(Appstore) 에서 OS를 다운로드 받는 기술이 적용되지 않아 제품을 구입하면 OS재설치를 위한 인스톨DVD CD가 함께 제공이 되었습니다. 맥북에어는 애플로고가 들어간 심플한 USB메모리가 함께 제공되었습니다.

 

 

 

 

10.6 을 포함하여 그 이하의 OS가 번들이었던 제품에서는 iso 이미지를 이용하여 윈도우 설치를 할 수 없으며 반드시 CD를 통해서 설치를 해야 합니다. 맥북에어처럼 내장ODD가 없는 제품에서는 슈퍼드라이브와 같은 외장ODD를 별도로 구비해야 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저는 미리 준비한 iso 이미지 파일을 이용하여 윈도우를 설치할 예정 입니다. 그러므로 설치 디스크 생성과 설치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윈도우7 이상 설치 모두 활성화 하고 설치를 진행 합니다.

 

 

 

 

다음 단계에서 바탕화면에 저장한 iso 이미지 파일을 삽입해야 합니다. 간혹 일반적인 PC처럼 USB용 설치 디스크를 생성하여 부트캠프를 설치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도 있는데 굳이 그럴 필요 없이 맥의 데스크탑(바탕화면)에 iso 이미지 파일만 준비해두면 됩니다.

 

 

 

 

준비한 windows7_64bit.iso 이미지 파일을 선택하고 열기를 눌러 이미지를 삽입합니다.

 

 

 

 

iso 이미지 파일을 삽입하면 설치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위한 포맷이 가능한 USB메모리를 연결해야 합니다.

 

 

 

 

설치 지원 소프트웨어가 무엇인지 궁금할 수 있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윈도우 재설치 후 컴퓨터에 설치하는 드라이버 파일 입니다. 매킨토시 컴퓨터에 설치된 하드웨어가 윈도우 환경에서 정상적으로 구동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파일이므로 반드시 다운로드 받아야 합니다. 다운로드 받는 시간은 네트워크 속도마다 다르겠지만 5~10분정도 소요 되는 듯 합니다.

 

 

 

물론 어느정도 경험이 있는 사용자라면 굳이 꼭 다운로드를 해야할 필요는 없으나, iso 이미지 파일을 이용하는 경우라면 싫든 좋든 무조건 다운로드 해야합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이 자동으로 다운로드가 활성화 되기 때문 입니다.

 

 

 

 

이제 이 과정이 끝나면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전 사용자 계정의 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 사용자 계정이란? 내 컴퓨터의 사용자 계정의 이름과 암호를 의미 합니다. 이 사용자 계정과 암호를 분실하면 더 이상 진행할 수 없습니다.

 

 

물론 분실하였다고 하더라도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재설정 할 수 있으니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1544-2662 애플 기술 센터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친절하게 재설정 방법을 알려줄 것 입니다. (여담이지만 애플 기술지원 상담사들은 정말 친절하고 운좋게 완벽한 테크니션을 만나면 재미있게 대화도 나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파티션을 나누는 단계 입니다. 정말 중요한 단계 입니다. 파티션은 1개의 하드디스크 안에 2개의 공간을 나누는 것을 의미 합니다. 1개는 Mac OS 의 공간이고 나머지 1개는 윈도우가 설치되는 영역 입니다.

 

 

이 단계가 중요한 이유는 한 번 분할하게 되면 윈도우를 제거하고 재설치를 하기 전까지는 절대 다시 파티션을 분할할 수가 없기 때문 입니다. 윈도우를 거의 사용하게 될 경우라면 윈도우에 70% 가량의 공간을 할당하고 비슷하게 사용할 것 같다면 같은 크기로 나누기를 통해서 50%씩 나누는 것을 권장 합니다.

 

 

 

 

파티션을 하는 단계는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파티션 분할이 완료되면 전원이 꺼지고 스스로 재시동되며 윈도우 설치 단계로 진입하게 됩니다.

 

 

파티션에 대해서 여담을 드리자면 부트캠프를 설치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단일파티션(1개의 파티션) 인 상태여야 합니다. 파티션이 나누어져 있는 경우라면 설치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부트캠프를 설치한 이후에 파티션을 추가로 나누게 되면 부팅이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부트캠프를 고려한다면 절대 파티션은 건드리지 않는 것을 권장 합니다.

 

 

윈도우 설치 단계는 다음 포스팅을 통해 이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2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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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버전 / 맥북 / 아이맥 제품별 설치 가능 윈도우 목록

2014.01.24 09:21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1월 작성되었습니다.

** Mac OS X 10.9.1 / Windows7 64bit 설치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앞서 포스팅에서 부트캠프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했는데,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는 각 제품마다 설치 가능한 윈도우 버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 하기에 앞서 여러 가지 준비가 필요한데 그 중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하는 것은 내가 사용하는 아이맥, 또는 맥북, 맥 미니는 어떤 윈도우 버전이 설치가 가능할까? 를 먼저 확인하고 내 장비에 맞는 윈도우 설치 파일을 준비해야 합니다. 

 

 

 


2013년 12월 현재까지 애플은 최근 출시된 윈도우8.1은 지원하지 않고 있으므로 설치가 불가능 합니다. 추후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면 달라질 수 있는 내용이므로 변동사항이 생긴다면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 출시되는 제품들은 윈도우7, 윈도우8 64bit 운영체제만을 지원하며 그 중에서 기업용 버전인 엔터프라이즈(Enterprise)는 설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혹시 설치가 되더라도 윈도우 드라이버가 호환되지 않아 무용지물이 될 수 있으므로 다른 버전을 구할 것을 권장 합니다. 

 


 

 


최근 출시되는 대략적으로 2012년 후반기부터 2013년 이후에 판매되는 모델들 대부분이 데스크탑 / 포터블 맥에는 내장ODD가 탑재되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설치DVD를 사용해야 한다면 슈퍼드라이브(Super Drive) 라는 별도의 악세사리를 추가 구입을 해야할 수 있습니다. 만약 iso 이미지 파일을 사용한다면 외장ODD는 필요 없습니다. 참고로 2010년형을 포함한 이전 모델들은 iso 이미지 파일을 사용하여 윈도우 설치가 되지 않습니다.


- http://support.apple.com/kb/HT5634?viewlocale=ko_KR


 

애플에서는 위의 기술문서를 통하여 모든 제품 마다 설치 가능한 부트캠프의 버전과, 또 그 버전에 맞는 윈도우 버전에 대해서 정리를 잘 해두고 있습니다. 유의 사항이 있다면 한글 문서는 아직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영어 문서를 최우선으로 참조하시는게 좋습니다.

 

 

 

 

우측 상단에 보시면 언어 변경을 하는 창이 있습니다. 경험담으로 영어로 된 기술문서가 가장 먼저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한국어는 업데이트가 상당히 늦은 경우가 많아 영어 로 먼저 확인하는게 정확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4, 5 처럼 링크가 있는 경우에는 드라이버를 애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경우를 의미하며 BCA는 오로지 부트캠프 지원을 통하여 다운로드 받아야 함을 의미 합니다. DVD의 경우 반드시 번들 DVD가 있어야지 드라이버를 설치할 수 있다는 의미 입니다.

 

 

 

이제 앞서 설명한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를 해보자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 2013년 이후 모델부터는 64비트 윈도우를 지원.

- 2012년 후반기(late)까지 출시된 모델까지는 32비트 윈도우를 지원.

- 윈도우XP 거의 대부분 지원되지 않으나 2009년형 이전 모델에서는 지원됨.

- 2014년 1월 현재까지 아직 윈도우 8.1 드라이버는 제공되지 않아 설치할 수 없다.

- 윈도우 기업용 버전인 엔터프라이즈(Enterprise)는 지원되지 않는다.

 

 

 

 

내가 사용중인 맥(Mac) 의 정보가 알고 싶다면 애플 >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 추가 정보 또는 자세한 정보 페이지를 열면 볼 수 있습니다.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라는 메뉴를 통해 내가 사용중인 매킨토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 수가 있습니다. 맥(Mac) 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때 항상 이 메뉴를 보시면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은 항상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부트캠프 윈도우즈를 설치 하기 전에는 반드시 위의 주의 사항을 숙지하시고 내가 사용중인 제품에서 설치 가능한 윈도우 버전으로 준비를 권장 합니다. 그리고 아직 준비가 끝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다음 포스팅에서 윈도우 설치를 위한 준비물 목록에 대해서 한번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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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 맥북에어, 맥북프로, 멀티부팅, 부트캠프, 아이맥, 애플, 윈도우, 윈도우 설치, 윈도우7, 윈도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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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현김 2014.01.30 11:41 신고

    드림스파크 에 있는 임베디드8도 지원이 될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2.01 06:01 신고


      제가 알기론 임베디드8도 8.1 인걸로 압니다. 그리고 애플에서 따로 언급이 있지 않는한 임베디드는 지원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맥OS(Mac OS)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에 대하여 / 부트캠프 개요

2013.12.22 01:14 2. Mac /… 맥OS 문제해결



예전과는 다르게 아이맥, 맥북을 구입하는 사용자가 크게 늘어나고 주변에서도 맥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보는게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습니다. 

 

 


 

아이폰의 인기에 힘입어 아이폰으로 애플의 제품에 적지 않은 놀라움을 느끼고 감동을 느꼈던 사용자라면 당연히 애플이 만든 매킨토시 컴퓨터에도 흥미를 가지게 되는데 가장 많이 고민이 되는 것은 일반 노트북보다 낮은 스펙에도 불구하고 높은 가격과 윈도우와는 전혀 다른 Mac OS X 을 경험해야 한다는 것이 낯설기도 하고 두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맥북 프로 레티나의 뛰어난 디스플레이 화질, 맥북 에어의 가벼움과 휴대성, 아이폰과 가장 완벽한 싱크를 가지고 있는 만큼 여러 가지 악조건을 감안하고서라도 경험하고 싶은 컴퓨터가 되는데 예전보다 높은 보급율을 가지게 된 것은 Mac OS X 10.5 시절에 공개가 되었던 부트캠프(Boot) 기능 때문일 것 입니다. 


 

 


그렇다면 BootCamp. 이 녀석은 대체 뭐하는 녀석일까?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는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하나의 물리적인 하드디스크에 두 개의 파티션을 나누어 두 개의 다른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아주 훌륭한 녀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의 경우에는 NTFS 파일 포맷 시스템 / MBR(Master boot record) 파티션 맵을 가지고 있고 맥OS 의 경우에는 Mac OS 확장 저널링 파일 포맷 시스템 / GUID 파티션 맵 이라는 환경에서 작동이 가능 합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서로 다른 파일 포맷 시스템과 파티션 맵을 하나의 물리적인 하드디스크에 공존시킨다는 것이 불가능하지 않나?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는데 애플은 부트캠프 라는 녀석을 통하여 불가능해보이는 것을 가능하도록 실현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치 어린시절에 보았던 아수라 백작을 떠올리는 시스템이라 개인적으로 생각 합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나 부트캠프는 기본적으로 맥OS 안에 내장이 되어 있습니다. 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를 통하여 항상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가 뭐하는 도구일까? 에 대해서 정의를 내리자면 윈도우와 맥OS 를 공존할 수 있도록 경계를 만들어주는 하나의 벽 이라고 정의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정도 개념만 이해할 수 있다면 부트캠프는 크게 어렵지 않게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사용자라면 이러한 설명 조차도 무의미하게 느껴질 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다음 포스팅을 통해서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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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매킨토시, 맥OS, 맥북, 맥프로, 부트캠프, 아이맥, 윈도우, 윈도우7, 윈도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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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이동식 디스크 파일 포맷 방식 / FAT32 / exFAT / NTFS / 파일 가져오기

2013.09.25 09:39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9월 작성되었습니다. 

** Mac OS X 10.9 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전에 윈도우즈 운영체제 환경에서 사용되는 파일 포맷에 대해 포스팅을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FAT 포맷과 NTFS 포맷에 대한 여러 가지 설명을 함께 했던 포스팅인데 이번에는 애플의 Mac OS X 에서 사용되는 포맷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Mac OS X 에서는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디스크 유틸리티 라는 항목을 통하여 하드디스크, 이동식 디스크의 파일 포맷을 변경하거나 포맷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특징이 있다면 사용중인 하드디스크의 파일 포맷도 얼마든지 나눌 수 있다는게 특징인데 만약 부트캠프를 설치할 계획이라면 단일 파티션, 즉 파티션을 나누면 안됩니다. 이 부분은 이런 기능도 있다.. 정도로만 이해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외장디스크, 내장 하드디스크 등 모든 디스크에 대한 정보와 편집, 수정은 이 디스크 유틸리티를 통하여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디스크의 권한 검사, 디스크 검사, 복구 등의 기능도 함께 할 수 있어 굉장히 유용합니다. 



특히 이동식 디스크의 경우에는 FAT 방식의 파일 포맷을 지원하는데, Mac OS X 에서는 오로지 FAT 방식의 파일 포맷을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이전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조금 이해가 쉽겠지만 우리가 윈도우에서 주로 사용하는 방식은 NTFS 방식의 파일 포맷이고 이 포맷을 선호하는 것은 4GB 이상의 대용량 데이터 전송에 아주 유용하기 때문 입니다. 




FAT방식의 경우 4GB 이상의 데이터를 주고 받기에는 제한적이며, 최근 출시된 exFAT 라는 포맷을 통하여 NTFS 처럼 4GB 이상의 데이터도 얼마든지 주고 받을 수 있으나 안정성이 보장되지 않아 언제라도 예상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한폭탄이라고 생각이 될만큼 안정성 보장은 어렵습니다. 



 


디스크 유틸리티 > 이동식 디스크 선택 > 지우기 항목으로 이동하면 Mac OS에서 지원하는 파일 포맷 방식이 나오는데 Mac OS 확장 저널링은 OS X 설치시에 지원하는 방식이므로 지나치셔도 되고, FAT(MS-DOS), ExFAT 두 가지의 선택 사항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하고 지우기를 하면 선택된 파일 포맷으로 포맷이 이루어 집니다



Mac OS 에서도 윈도우 파일 포맷인 NTFS 방식을 지원하지만 읽기 만 가능할 뿐 쓰기가 되지 않습니다. 즉, NTFS 포맷으로 구성된 디스크라면 Mac OS에 연결하여 디스크 안에 있는 파일들을 재생하거나, 읽어올 수는 있으나 해당 디스크에 데이터를 저장하거나 디스크에 있는 데이터를 편집하거나 변경할 수는 없다라는 것 입니다.



물론 Mac OS 에서 NTFS 파일 포맷을 강제적으로 인식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은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굳이 비싼 돈을 지불하여 사용하는 것을 권하지 않습니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Mac OS 확장 저널링 포맷이 붕괴되어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는 경험을 두어번 해본 사용자로서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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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 MAC OS, NTFS, 매킨토시, 맥북, 부트캠프, 아이맥, 애플, 파일포맷, 확장저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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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민 2016.01.13 00:47 신고

    마지막 경고가 인상깊네요 마운티라는 어플 사용했더니 중요한 영화파일 일부가 보이지 않습니다. 윈도우용 외장하드를 맥에 연결해서 쓰려다 이 사단이 났는데, 검색해보니 윈도우에서 디스크 검사를 하면 파일이 돌아온다 하더군요. 맥에서 디스크 검사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1.15 03:43 신고


      맥OS 에서도 디스크 유틸리티가 있어서 디스크 검사를 할수있습니다만 파일이 되돌아올수 있을지는 장담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

  • 수민 2016.01.17 04:07 신고

    ㅜㅜ답변감사합니다. 역시 맥에서는 안되네요. 좋은하루되시길.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1.17 04:21 신고


      파티션 자체가 무너진것은 디스크를 검사해서 해결되는 경우는 거의 본적이없는 것 같습니다..ㅠㅠ 아무쪼록 도움을 드리지못해 죄송하네요.

  • 아싸 2016.02.17 15:53 신고

    저는 외장하드에 들어있는 Tuxera NTFS 유틸을 사용하는데 쓰고 읽기 다되고, 1년넘게 아직까지 문제를 일으킨 적은 없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2.18 04:02 신고


      사용방법마다 다를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그리고 어디까지나 개인의 의견이기 때문에 개인마다 다를 수 있기도 하겠지요.

      앞으로도 문제없이 만족스럽게 사용하시기를 바라고 댓글 감사드립니다.

윈도우7 설치 디스크 만들기 / USB설치 / iso 파일 추출 / Windows7 USB DVD Tool

2013.08.21 06:08 … 기타/… 윈도우OS / Windows

 

 

** 이 포스팅은 2013년 8월 작성되었습니다.

** Windows7 32bit SP1 환경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이 포스팅은 2014년 2월 일부 내용이 추가 되었습니다. 

 

 

** 시작하기에 앞서. 


- 아이맥, 맥북 에서 부트캠프 윈도우 (Boot Camp Windows) 설치를 위해 이 포스팅을 읽는 사용자라면 아래의 링크를 통해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방법을 참조 하시길 바랍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는 아래의 방법으로 설치를 진행할 필요가 없습니다. 


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1

- 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2부



윈도우7 USB설치를 위한 설치 디스크 만들기 방법에 대한 포스팅 입니다. 우선 설치 디스크를 만들기 위해서는 몇 가지 준비 프로그램이 필요 합니다.

 

 

 

손쉽게 USB / DVD 설치 디스크를 만들어 주는 Windows7 USB DVD Tool 이라는 프로그램이 필요 합니다. 그리고 윈도우7 의 iso 이미지 파일도 필요 합니다. iso 이미지 파일을 직접 구하셔야 하며 MS홈페이지 에서도 다운로드는 가능하지만 정품 구입은 필요합니다.

 

Windows7-USB-DVD-tool.exe

 

 

Windows7 USB DVD Tool 설치 프로그램은 위에 첨부된 파일을 다운로드 하여 설치할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 검사를 하였으나 사용중인 백신이 바이러스를 감지한다면 다른 경로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시길 바랍니다.

 

 

 

 

다운로드 받은 설치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인스톨 화면이 나타납니다. 별다른 선택 없이 Next 버튼을 누르면 바로 설치가 진행이 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Finish 버튼을 누르고 종료하고 바탕화면에 설치된 바로가기 아이콘을 더블클릭하여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이 구동되면 첫번째 단계는 준비된 iso 파일을 선택해야 합니다. Browse 버튼을 눌러 탐색기 메뉴를 통하여 iso 파일을 지정하고 Next 를 통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부팅 디스크로 사용될 8GB 의 USB 플래시 메모리가 필요 합니다. 16GB 라던지 더 큰 용량이여도 상관 없지만 윈도우7 의 설치파일이 약 4.38GB 정도이기 때문에 반드시 8GB 이상의 메모리여야 합니다.

 

 

 

메모리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별도로 다른 저장 공간에 백업해두셔야 합니다. 설치 디스크로 생성되는 순간 USB안에 저장된 모든 데이터가 삭제가 되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다음 단계에서 USB device 를 선택해야 합니다. 만약 DVD파일로 만들 것이라면 준비된 DVD 디스크를 CD드라이브에 삽입하고 DVD를 선택하면 됩니다.

 

 

 

 

컴퓨터에 인식된 이동식 디스크(USB메모리)가 저는 F: 로 인식이 되었습니다만 사용중인 컴퓨터마다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하시고 올바른 디스크가 선택되었다면 Begin copying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 합니다.

 

 

 

 

만약 준비한 이동식 디스크가 포맷된 상태가 아니라 어떤 데이터를 담고 있었다면 위와 같은 경고창이 나타납니다. 모든 데이터가 삭제될 수 있다는 경고 입니다.

 

 

 

이 경고창은 다시한번 나타나기 때문에 만약 USB메모리에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반드시 별도로 백업해두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이동식 디스크에 설치 디스크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은 컴퓨터 사양이나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약 3분~10분가량 소요가 됩니다.

 

 

 

 

디스크 복사가 완료되면 오른쪽 상단에 X 버튼을 눌러 프로그래을 종료 합니다. Start Over  버튼을 누르는 경우 컴퓨터가 재시동되며 바로 설치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꼭 X 버튼을 눌러 종료 하셔야 합니다.

 

 

 

 

완료된 F: 가 일반적인 이동식 디스크 형태가 아니라 윈도우 설치 파일로 변경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설치 디스크는 준비가 된 것이기 때문에 컴퓨터 부팅 순서를 USB로 바꾸어서 윈도우 재설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Mac OS 부트캠프를 이용하여 윈도우를 설치하는 경우라면 iso 파일을 그냥 USB에 담아두고 진행하셔도 되므로 위와 같은 과정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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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웅비 2013.09.21 11:22 신고

    저 iso파일 ohungbi01@naver.com으로 보내주실 수 있나요? 제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9.21 13:47 신고

      죄송합니다. iso 이미지는 공유하지 않습니다.

    • .... 2013.11.18 19:31 신고

      재가 가지고 있기는 한데.... 용향이 3.09gb여서 못보냅니다...

  • 매스터 2013.10.20 15:38 신고

    윈도우7쓰는컴으로할생각인데 만약 설치하다가 정품인증하라고안뜨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0.21 00:19 신고


      정품인증은 필요 합니다. 정품 인증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30일 체험판 버전으로 실행이되는경우도 있는걸로 기억합니다.

  • BlogIcon 미미 2014.04.17 09:59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웅쓰 2014.06.20 11:20 신고

    쉬운 설명 덕에 수월하게 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6.23 01:24 신고


      최대한 쉽게 설명하고자 노력했는데 잘 전해진거 같아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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