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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마우스 로지텍 g602 마우스 리뷰 /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2016.12.01 22:38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한동안 매드캣츠 마우스를 즐겨 사용을 해왔지만 획기적인 디자인에 비하자면 기능이나 성능은 부족하고 맥OS 환경에 대한 지원이 여러모로 부족한게 사실이다. 물론 맥 사용자들을 위한 별도의 드라이버를 제공하고 있지만 국내 점유율이 낮은 탓인지 생각보다 소프트웨어의 기능은 너무나도 부족하다. 



맥과 함께 사용하기에 가장 편리한 것은 매직마우스 이지만, 게임을 즐길 때는 매직마우스는 불편하다못해 집어던지고 싶은 충동마저 느끼게 할 정도로 그립감이나 기능적인 면이 만족스럽지 못하다. 터치 방식의 휠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낮은 형태의 디자인도 그렇고, 간단하게 인터넷 웹서핑을 하거나 작업을 할 때는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지만 게임 목적으로 활용하기에는 부족함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래서 제법 오랜 시간 공을 들여 게이밍 마우스를 골랐고, 개인적으로는 블루투스 마우스를 원했지만 게이밍이라는 목적과 블루투스라는 환경적인 요건은 서로 맞지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마우스가 유선이거나, 또는 이미 단종이 되어버렸거나 너무 높은 가격으로 엄두를 내기가 어려웠고 우연히 발견하게 된 로지텍 G602는 디자인도, 그립감도 제법 괜찮을 것 같다라는 생각에 구매하게 되었다. 





제품 사양은 2500DPI를 제공하며 버튼과 로지텍에서 다운로드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감도 조절을 5단계로 변경할 수 있다.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에게 DPI변경 기능은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실 게이밍 마우스에는 무선 마우스를 찾아보기가 힘든 경우가 많은데 G602 는 게이밍 마우스이지만 무선을 지원한다. 아쉬운것은 블루투스가 아니라 나노 수신기를 이용한 무선 연결인데 별도의 수신기를 USB포트에 연결해야 한다라는 점은 조금 아쉽다. 





구성품은 단촐하다. 무선 연결을 위한 나노 수신기, 그리고 마우스 본체와 거리가 멀 때 사용할 수 있는 연장 케이블, 그리고 제품 본체이다. 간단한 사용설명서와 보증서도 포함이 되어져 있는데 3년 무상서비스가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로지텍 제품들은 보증기간이 길다는 점에서는 만족하지만 콜센터가 중국에서 운영되는지 말투가 이상하고 말귀를 못알아먹어서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다. 



특히나 제품이 단종되고 새로운 모델들이 나오는 경우도 많은데 제품이 단종되는 경우에는 다른 모델로 대체를 해준다는 것, 하지만 그 다른 모델이 마음에 들건 들지않건 무조건 받아야 한다라는 점에서는 아쉽다. 





총 11개의 버튼이 제공이 되며 측면부에 있는 3개의 버튼은 전용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물론 다른 버튼들도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데 범위가 어느정도 까지 지원이 가능할지는 사용해보며 알아가야 할 것 같다. 



일반 모드와 퍼포먼스 모드에 따라 LED점등 상태가 달라지며 사용시간도 달라진다. 게이밍 모드인 퍼포먼스 모드로 사용할 경우에는 사용시간은 그리 길지는 않다. 자주 배터리를 충전을 해야할 것 같지만 그건 이미 사용하고 있는 매직 트랙패드1 이나 매직마우스1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크게 걸리는 점은 아니다. 





디자인은 그립감 좋게 생겼다. 그리고 실제로 그립감은 상당히 우수하다. 개인취향일수는 있겠지만 그립감은 상당히 만족스럽고 디자인도 나쁘지는 않지만 제품의 색상 선택의 폭을 조금 더 넓혀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다. 





그리고 가장 눈여겨 보았던 맥OS 를 사용하는 유저들을 위한 맥용 전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는 것. 매드캣츠 제품들도 맥용 드라이버를 제공은 했지만 구성이 너무 별로였고 제품에 맞는 소프트웨어 찾기도 생각보다 까다로워서 지원이 별로였다. 



국내 일부 제품들은 맥용 소프트웨어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 고사양 게이밍 마우스를 구매해도 실질적인 기능 사용을 못하는 문제도 있었는데 로지텍은 다행스럽게도 맥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고 무엇보다 최근에 나온 맥OS 10.12 시에라에 맞는 드라이버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사실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않더라도 기본적으로 사용함에는 아무런 지장은 없지만 커스터마이징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그리고 이런 소프트웨어 하나가 무려 300MB이상의 저장공간을 요구한다는 것은 조금은 의아한 점이기는 하다. 도대체 뭘 설치하길래 드라이버 하나가 300MB씩이나 차지하는지는 궁금하다. 



현재 오픈마켓 기준으로 49,900원에 판매가 되고 있고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가격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얼마나 될지 모르겠다. 대부분 블로그들을 찾아보면 비슷한 가격에 구매했거나 할인을 받아 좀더 저렴하게 구매했거나 다양한 사은품을 받은 경우도 보이기는 하지만 부러우면 지는거다. 



조금 더 사용을 해보며 호환성이나 커스터마이징에 대해 고민을 해봐야 할 문제이지만 우선은 마음에 든다. 생각보다 재질이 마음에 들고 손에 딱맞는게 마음에 든다. 남자치고는 손이 작은 편에 손하지만 너무 커서 불편하지는 않아 천만다행이다. 측면 버튼 사용이 낯설어 생각보다 활용도가 낮기는 하지만 자주 연습을 해서 길들여져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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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502, 게이밍 마우스, 나노수신기, 로지텍, 마우스, 맥OS, 맥북, 블루투스, 아이맥, 악세사리, 주변기기,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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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프로, 애플 스마트 키보드 케이스 Smart Keyboard for iPad Pro

2016.07.05 05:59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아이패드 프로가 출시가 되고 함께 출시가 되었던 아이패드 프로, 스마트 키보드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은 높아져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굳이 키보드가 없어도 잘 쓰고는 있지만 종종 키보드의 아쉬움이 몰려드는 순간들이 종종 있습니다. 




당연히 애플이 만든 제품이니 완성도도 높고 호환성도 좋으며 제품의 재질 또한 체험해본결과 제법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단 키감이 실리콘 형태로 된 키보드를 누르는 느낌이 들것이라 생각했는데, 천 재질로 감싸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법 재미있는 키감을 선사해줍니다. 




ifixit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분해 사진을 보면 제법 정교하게 만들어진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펜타그래프라고 하기에는 형태가 전혀 아니고, 뉴맥북에 적용된 버터플라이 방식? 이라고 생각하기에도 다소 생김새가 다르기는 하지만 정말 묘한 키감을 선사해줍니다. 



사실 키보드라는 제품은 그래봤자 입력장치이기는 하지만, 키를 누를 때 느끼는 키감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이었고 직접 만져보기 전까지는 그저그런 키감(?)을 줄 것이라 생각했지만 실제 만져본 소감은 생각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또다른 장점이라면, 아이패드 프로 측면부에 있는 스마트 커넥터에 연결만 해주면 배터리 공급도 가능하고, 별도의 블루투스 페어링 과정없이 바로 연결이 가능하다는 점이며, 자석 방식이기 때문에 탈부착이 용이하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타사의 제품들이 블루투스 연결 방식을 사용하고, 별도의 건전지를 교체해주어야 한다는 점에 비해서는 큰 장점이라 생각될 수 있습니다. 내장형 배터리를 사용하더라도 별도의 충전이 필요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스마트 커넥터를 이용한 연결 방식은 큰 장점이기도 합니다. 







키보드만 추가가 되더라도 보다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늘 있으면 좋을 것 같은 아이템이지만 선뜻 구매하기가 꺼려지는 이유는 아무래도 가격 때문일 것입니다. 



12.9인치 제품은 229,000원 9.7인치용은 199,000원에 육박하는 금액을 자랑하기 때문에 선뜻 구매하기란 망설임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악세사리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타이핑해야할 일이 많지 않은 경우라면 불필요한 구매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나 영문 레이아웃으로만 제공이 되기 때문에 한글 각인이 되지 않은 키보드 사용에 어려움이 있는 사용자라면 적응하는데 꽤나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애플 역시도 많은 판매량을 기대하고 생산하는 제품은 아닐 것이라 생각됩니다. 



상대적으로 일본의 판매량이 뛰어난 편임에도 어느 국가나 동일하게 영문 레이아웃으로 제공하고 있다라는 것은 전세계적으로 큰 수요를 기대하고 생산하는 제품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전히 고민중이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타이핑을 해야하는 일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만큼 긍정적으로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제품이기는 합니다. 혹시라도 구매를 염두에 두고 있는 사용자라면 호환성 좋고, 간편하고, 가볍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점과 영문 레이아웃으로만 제공이 되고 있다는 사실은 꼭 기억해두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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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케이스, 스마트커넥터, 스마트키보드, 아이패드, 악세사리, 애플, 주 변기기, 케이스, 키보드,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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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애플 악세사리 정보

2016.06.09 21:10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한동안 분주한 이사 준비로 인해 포스팅을 많이 못한거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애플 아이폰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애플에서 제작하는 여러 가지 악세사리들에 대해서 알아보는 포스팅을 준비해보고자 합니다. 




 

1. 라이트닝 USB 케이블 2m (Lightning-USB 케이블 2m)



  

기존에 아이폰을 구매하면 제공되는 번들 케이블보다 1m 가량 길이가 늘어난 제품입니다.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 구매시에는 함께 제공이 되지만 아이폰에서는 별매로 구매해야하는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오래전부터 별도로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으나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2m 라는 어마어마한 길이를 자랑하기 때문에 침대에 누워 간단히 화면을 보거나 게임을 할 때에도 크게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이 제품도 1m 제품이 가지는 코드선이 절삭되는 문제점은 그대로 가지고 있지만(애플은 이 문제만큼은 반드시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나마 선의 두께가 조금 더 굵은 편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덜하다기는 합니다. (그래도 생기긴합니다.) 



가격은 38000원으로 다소 높은 편에 속하지만 2m 케이블은 흔하지 않기 때문에 나름대로 매리트는 있다고 생각됩니다. 침대에 누워 아이폰을 사용해야하거나 콘센트 위치가 먼 경우에는 멀티탭을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버이지만 여의치 않다면 라이트닝 USB 2m 케이블을 구매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2. 라이트닝 디지털AV 어댑터 (Lightning Digital AV 어댑터) 




아이폰, 아이패드를 TV와 연결하여 사용이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어댑터 입니다. 물론 애플TV가 있다면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간단하게 미러링을 하면 될 일이지만 안타깝게도 한국은 아직 애플TV를 판매하지 않는 국가인데다, 한국 애플 아이디로 애플TV를 활용하기에는 미러링 외에는 전무하기 때문에 단순히 화면을 미러링 하기 위해 애플TV를 사는 것보다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유선으로 연결해야하기 때문에 다소 번거로운 점이 있고, 굳이 애플TV가 아니더라도 아이폰, 아이패드의 화면을 TV로 미러링 할 수 있는 여러 미러캐스트가 존재하기 때문에 65000원 이라는 금액은 다소 과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타사의 미러캐스트들은 상대적으로 iOS업데이트에 발빠르게 대처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업데이트 직후에 잘 동작되던 TV미러링이 잘 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생기다보니 정품이고, 당연히 iOS업데이트와 무관하게 스트레스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굳이 TV뿐만 아니라 HDMI단자를 지원하는 장치라면 부담없이 연결할 수 있기도 합니다. 연결하고자 하는 디스플레이 장치에 HDMI연결 단자만 존재한다면 손쉽게 아이폰, 아이패드의 화면을 출력하여 볼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유용합니다. 




3. 애플 여행용 어댑터 키트 (Apple world Travel adapter kit)




해외여행, 해외출장이 잦은 사용자에게는 굉장히 큰 매력으로 다가올 수 있는 애플 여행용 키트입니다. 구성품은 여러 국가에 대응하는 덕헤드뿐이지만 단순히 덕헤드만 교환하는 것만으로도 여러 국가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제법 유용합니다. 




다만, 아이폰5s 이후부터 애플은 아이폰 제품에는 더이상 덕헤드가 분리되지 않는 일체형 충전 어댑터를 제공함으로 인해서 일체형 어댑터만 가지고 있는 사용자라면 추가로 어댑터까지 구매를 해야하는 번거로움은 생길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제품군의 경우에는 여전히 분리형 어댑터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분리형 어댑터를 가지고 있는 사용자라면 구매를 추천하고, 분리형 어댑터가 따로 없는 경우라면 타사에서 제작하는 여행용 USB충전 어댑터를 구매하는게 오히려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사실 이 제품은 맥북, 아이패드, 아이폰 등 여러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큰 매력이 될 수 있고, 38,000원이라는 금액도 제법 경쟁력은 있지만 단지 아이폰 하나만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불필요한 사치일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4. 라이트닝 마이크로 USB어댑터 (Lightning-Micro USB 어댑터)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을 라이트닝 케이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변환해주는 라이트닝 마이크로 USB어댑터 입니다. 구성은 단지 저 어댑터 하나지만 가격은 무려 26,000원 입니다. 저 금액에 2~3개를 구성으로 제공했더라면 가격적인 매리트가 있지만 단지 저 어댑터 하나만 넣어주고 26,000원에 판매하는 애플의 패기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독설을 내뱉으면서도 굳이 소개를 하는 이유는 있으면 정말 편리한데다, 오픈마켓 등을 이용한다면 벌크제품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픈마켓을 통한 벌크제품 구매를 추천하며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한 정품 구매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 구매자들에게 번들로 1개씩만 넣어주어도 정말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지만 아이폰 판매량이 나쁜 편이 아닌만큼 굳이 그런 호의를 베풀리는 만무합니다. 



벌크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하여 사용중이지만 굉장히 만족도가 높고 마이크로 5핀과 이 어댑터만 있다면 언제든지 충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사용빈도가 높기도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벌크제품으로 구매하여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5. 아이폰 라이트닝 독 (iPhone Lightning Dock) 



사실 이 라이트닝 독은 꼭 필요한 제품이 아니라 단지 내 책상, 또는 침대에 그럴싸하게 장식할만한 악세사리. 직역하자면 사치품이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하얀색 제품의 독만 판매를 했지만 아이폰 색상이 다양해짐에 따라 스페이스 그레이, 로즈골드, 골드, 그레이 네 가지 색상으로 출시 되었습니다. 



가격은 59,000원으로 다소 높은 편이지만 아이폰을 세워서 충전할 수 있다라는 점은 확실히 장점이 있습니다. (사실 장점이라기 보다는 보기 좋다 라는 의미로 해석합시다.) 





30핀이던 시절에는 30핀의 넓이가 있다보니 단단해보였지만 라이트닝 케이블로 변경이 되면서 쉽게 부러질 것만 같은 묘한 인상을 주기도 하지만 생각보다 강성은 나쁘지 않습니다. 



사실 이 제품은 말 그대로 장식품.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꼭 필요한 필수품은 아니겠지만 주변에 아이폰 사용자가 있다면 선물로서 활용하기에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실용성 높은 핸드폰 케이스를 구매해주는 것도 좋겠지만 이미 케이스가 있는 경우라면 한번정도 고려해볼만한 아이템이라 생각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애플에서 제작하는 정품 악세사리들 위주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굳이 정품이 아니더라도 모시, 벨킨처럼 인증받고 널리 알려진, 오히려 애플이 제작한 것보다 디자인, 성능이 더 뛰어나지만 가격은 좀 더 저렴한 좋은 제품들도 많이 있습니다. (물론 일부 제품은 정품보다 오히려 더 비싼 경우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정품을 추천하는 이유는 호환성, 그리고 애플의 지원 때문이기도 합니다. 타사의 악세사리의 경우에는 서비스에 대한 지원을 받기가 여러모로 귀찮지만 애플 악세사리들은 100% 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애플 고객센터를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물론 악세사리 제품들이 서비스를 받을만한 일들은 흔하지는 않지만 혹시라도 모를 일이 있기 때문이고 개인적으로도 정품 악세사리 였기 때문에 지원을 받은 기억이 있어 가격이 다소 높더라도 정품 악세사리를 구매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폰을 구매하고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악세사리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했던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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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핀 파워메이트 블루투스 Griffin Powermate USB 조그 컨트롤러 제품 리뷰

2016.05.12 01:39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DSLR을 이용한 사진 촬영보다도 동영상 촬영에 재미가 들리고,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촬영한 영상을 편집하기 위해 파이널컷을 다루어보다가 내친김에 서적까지 구매하여 열심히 공부하며 새로운 프로그램을 익히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도 모르며 지내고 있다. 



개인적으로 파이널컷 프로는 299달러라는 거금을 주고 구매를 했음에도 거의 활용도가 낮아 괜한 구매를 했음을 깨닫고 적지않은 후회를 해왔는데 DSLR을 이용한 영상촬영에 재미가 생기며 파이널컷을 다루는 재미가 제법 솔솔하다. 





상황이 그렇다보니 전문적으로 영상을 다루는 사람들이 활용하는 조그스틱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은 주변기기를 찾아보다가 우연히 그리핀 파워메이트를 접하게 되었다. 



기존의 키보드, 마우스, 트랙패드에서 완전히 벗어나 새로운 개념의 입력장치라고 할 수 있는데 단순히 파이널컷 뿐만 아니라 사파리 등 여러가지 앱에서 사용자가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조작방법을 셋팅할 수 있고 굳이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새로운 개념으로 맥OS 를 활용할 수 있다라는 점에서 활용도가 꽤나 높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존에는 USB버전이 제공이 되다가 최근 블루투스 모델이 출시가 되었는데 디자인이 조금 변경이 되었고, 블루투스를 통해 연결하기 위해서는 블루투스LE를 지원하는 맥을 사용해야하는 약간의 제한사항이 발생 되었다. 



이미지상으로 그립감은 이전 모델이 조금 더 좋아보이고 실제 유저들의 평가도 기존 USB파워메이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지만 이 제품은 국내에서는 정식판매가 이루어지지 않는데다 이미 아이맥의 연결된 USB는 포화상태이기 때문에 블루투스 모델을 구매하게 되었다. 





안타깝게도 이 제품은 새상품은 아니며 중고거래를 통해 구하게 되었다. 희소성이 있고 매물이 많지않은만큼 중고가격은 절대 착하지는 못하다. 새제품과 비교했을 때 약 20~25%가량 저렴하게 구매한 듯 하다. 





대부분의 구매가 해외배송을 통해 이루어져야 하고 빠듯한 살림에 한 푼이라도 더 저렴하게 구할 수만 있다면 결코 나쁜 선택은 아니기 때문에 중고구매를 하게 되었다.(개인적으로는 해외구매에 대한 두려움도 조금 있기는 하다.)


상태는 가격에 비해서는 조금 아쉽지만 그럭저럭 만족스럽다. 손때가 잘묻는 재질이기 때문에 쉽사리 지저분해보인다는 것은 아쉬운 점이다. 닦아내더라도 조금만 어루만지다보면 금새 지저분해진다. 





제품은 AAA 건전지 2개가 사용된다. 사용 기간은 약 3개월 가량으로 제법 넉넉하다고 하지만 사용빈도에 따라 다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AA건전지를 사용했더라면 충전지를 활용할 수 있었을텐데 아쉽게도 AAA건전지이기 때문에 부족할때마다 구매를 고려해야할 것 같다. 



        • Mid-2011 Macbook Air or newer
        • Mid-2012 Macbook Pro or newer
        • Late 2012 iMac or newer
        • Mid-2011 Mac mini or newer
        • 2013 Mac Pro or newer



블루투스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용중인 맥이 블루투스LE를 지원해야하며, 블루투스LE가 지원되는 모델은 위와 같다. 위에 모델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사용상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제품의 연결은 직접적인 블루투스 연결은 하지않고 그리핀 Griffin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실행하는 것으로 간단히 연결이 가능하다. 





다운로드 받은 앱 아이콘을 더블클릭하게되면 보안 및 개인정보 항목에서 손쉬운 사용으로 허용할 수 있도록 요청하는 화면이 나타난다. 좌측 하단의 잠금 아이콘을 클릭하여 사용자 계정 암호를 통해 해제 후 Powermate 설정값의 체크를 해주는 것으로 허용할 수 있다. 




연결된 상태에서는 Disconnect 가 나타난다. 파워메이트 매니저 앱 설치 이후 단순히 파워메이트를 클릭 해주는 동작 한번만으로 연결이 가능하다. 별도의 블루투스 페어링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굉장히 편리하다. 



그리핀 파워메이트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각 앱마다 좌우 회전 꾹 누르기 둥의 동작에 대한 셋팅값을 설정하여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인데, 6가지외에 동작을 더 추가하기에는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온전히 키보드와 마우스, 트랙패드를 대용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큰 기대감을 가지고 구매하게 되었지만, 전문적인 장비로서 그리고 단독 장비로서는 활용이 어렵고 그렇다고해서 반드시 이 악세사리가 꼭 필요하다! 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없는것보다야 있으면 좋긴 하지만, 무언가 꼭 필요성, 활용성에 의해 사용된다기보다도 책상위의 소소한 재미 또는 장식용으로서 활용 가치가 더 크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파이널컷 영상 편집을 하며 활용하기 위한 목적과, 브라우저를 아용한 웹툰 감상, 장문의 글을 읽어야 할 때 스크롤 대용으로 활용성을 고려했기 때문에 기존 목적에는 맞다. 



하지만 이러한 동작들은 이미 트랙패드를 통해서도 충분히 즐길 수가 있고 활용할 수가 있기 때문에 꼭 파워메이트가 있으면 훨씬 더 효율적이 된다라고 말하기에는 애매함이 있다. 



다만 이런 주변기기들을 좋아하고 책상위의 소소한 멋을 내고 싶다면 다소 높은 가격임은 분명하지만 책상위의 신기한 장식품으로 고려해보만은 하다고 생각된다. 개인적인 만족도는 70% 정도라고 말하고 싶다. 책상위의 소소한 재미거리를 두고싶은 유저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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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핀, 맥북, 블루투스4.0, 아이맥, 악세사리, 애플, 입력장치, 조그스틱, 주변기기, 컴퓨터, 파워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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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json1007.tistory.com BlogIcon 제이슨78 2016.05.12 02:01 신고

    와 이거 블투버젼도 있었군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5.12 02:24 신고


      네 ㅎㅎ 하지만 USB버전이 그립감은 더좋은 듯 합니다. USB포트의 여유만 있었다면 유선버전을 구매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애플 펜슬 Apple Pencil 사용 후기 / 2주간 짧은 사용 소감

2016.04.10 03:52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아이패드 프로를 구매하며 애플 팬슬(Apple Pencil) 을 함께 구매하게 되었다. 사실 애플 펜슬은 아이패드 프로에서만 동작이 가능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기왕 아이패드 프로를 구매하는 김에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악세사리로 사용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며 아무 생각없이 구매하게 된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편도 아닌데다, 그림을 결코 잘 그리지도 못하기 때문에 애플펜슬의 사용 용도는 가히 적을 것이라 예상 하기도 했지만 처음 키노트를 통해 소개가 되던 펜슬의 필기감이 궁금한 탓도 있었다. 



물론 가격이 129,000원으로 결코 저렴한 가격이라 볼 수는 없겠지만 필기를 하거나, 재미를 위해 가지고 노는 용도로도 활용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처음 나오는 제품인만큼 호기심도 적지 않았다. 





구매하며 알게된 사실이지만 애플 펜슬에도 일련번호가 있다는 사실이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애플측에 문의해본 결과 보증기간이 확인이 되었다. 더불어 마그네틱캡을 제거하면 보이는 라이트닝 커넥터도 일련번호가 각인되어져 있었다. 모든 애플 제품은 구매일로부터 1년인데 아이패드 애플케어를 구매하더라도 애플펜슬의 보증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보통 맥용 애플케어를 구매하는 경우, 맥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번들 악세사리 또는 에어포트 제품군들도 함께 보증 연장이 가능한 경우가 있는데 애플펜슬도 아이패드의 애플케어를 통해 보증을 연장해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생긴다. 




포장을 개봉하면 등장하는 Desined by Apple in California. 하지만 Made in china 라는 사실. 개인적으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럽게 포장하는 애플의 제품 포장 능력하나만큼은 인정한다.





구성품은 라이트닝 케이블과 연결할 수 있는 어댑터과 추가 펜슬 팁, 그리고 애플펜슬 본체인데 펜슬팁은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4개 셋트로 별매가 가능하지만 상단 마그네틱 캡은 별매품으로 판매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애플 펜슬의 충전은 아이패드 프로, 또는 아이폰 등 라이트닝 커넥터를 사용하는 제품들에 연결하여 충전을 할 수 있지만 그 모양이 조금 웃기기도 하고 경우에 따라는 애매한 크기로 인해 라이트닝 커넥터가 손상이 되는건 아닌지 불안불안 하기도 하다. 



생각보다 애플 펜슬의 배터리 소모량은 큰 편이라 생각하는데, 아무런 작업을 하지 않더라도 2일 이상을 버티지를 못한다. 개인적으로는 잠자기 기능이 내장이 되어져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배터리 보호를 위한 별도의 기능은 내장되어져 있지 않은 듯 하다. 





사용감은 제법 만족스럽다.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느끼는 것일 수 있겠지만 반응속도도 나쁘지 않고 필기감도 나쁘지않다. 기본 제공되는 메모앱을 통해 간단하게 필기를 해보거나 잘 그리지못하는 그림을 그려보더라도 반응속도는 만족스럽고 기울기에 따라 선의 굵기, 표현 방식을 인지하는게 신기하다. 



기본 메모앱과는 제법 효율성있게 사용이 가능하고, 어도비 스케치앱을 통해 그림을 그릴 때도 유용할 것이라 생각된다. 다만 아직까지는 애플펜슬을 고려하여 제작된 앱들이 많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 아쉬운 점이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개선이 될 사항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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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IT기기, 아이패드, 악세사리, 애플, 애플펜슬, 타블렛,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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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키보드 / 아이폰, 아이패드 연결하여 사용하기 / 1Keyboard 앱 사용기

2016.04.07 22:50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최근 애플 아이패드 프로를 구매하며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아이패드 프로에서 함께 사용할 키보드를 고르는 것이 걱정이었는데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Apple Wireless keyboard) 를 가지고 있지만 워낙 기계식 키보드에 익숙해진 느낌도 있고 책상위에 아이맥 키보드와 블루투스 키보드를 두개를 두고 사용하기에는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다.





그래서 스마트 키보드 구매도 심히 고려해보았지만, 가격도 가격이고 무엇보다도 효율성이 너무 좋지 않다는 점이 항상 마음에 걸렸다.. 그래서 고민하던 찰나에 아이맥 키보드를 아이패드로 연결하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를 고민하게 되었고 그러던 와중에 1keyboard 앱을 발견하게 되었다. 





현재 앱스토어를 통해 10.99달러에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으며 가격은 다소 비싼 편에 속하지만 그래도 아이맥 또는 맥북에 연결된 키보드를 아이패드와 함께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인터페이스가 상당히 심플하다라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은 앱이라 할 수 있다. 





앱 설치 후 실행을 하면 최초 설정 페이지가 나타나며, 이 화면에서 블루투스 환경설정을 통해 사용중인 아이폰, 아이패드와 페어링을 시도할 수 있다. 장비를 페어링 하기 위해서는 사용중인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 설정 > 블루투스 로 이동해두어야 한다. 





연결이 된 후 단축키 설정을 통해 아이패드로 연결 상태를 전환시킬 수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하고, 그로인해 애플키보드에서 제공되는 대부분의 기능키 사용에 제한이 있다보니 상대적으로 효율성이 없는 F4 키와 Command 키를 조합하기로 했다. 






그 결과 굉장히 자유롭게 맥과 아이패드를 번갈아가며 하나의 키보드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더불어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기계식 키보드를 아이패드 프로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아이맥을 켜두어야 한다라는 단점은 있지만 간단한 사용을 위해 연결하는 것이니만큼 큰 불편은 없다고 생각된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기능 자체는 굉장히 만족스럽고 인터페이스 역시 굉장히 마음에 들지만 가격은 다소 높은 편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는 한다. 물론 개발자의 노력에 대해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작은 기능 한가지만 바라보고 10.99달러를 지불하기에는 너무 높다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듀엣 디스플레이를 이용하여 듀얼모니터, 간간히 그림그리기, 유투브 감상으로 아이패드를 활용해오고 있는 편인데 1Keyboard 를 통해 아이맥과 함께 사용하며 보다 효율성 높게 아이패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를 구매하기 직전에 과연 효율성 높게 사용할 수 있을까? 를 가장 많이 고민 했었는데 어떤 앱과 어떻게 활용하여 사용할지에 따라 그 가치는 무긍무진 하다고 생각된다. 



아마도 당분간은 아이패드 프로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앱들을 찾아다니느라, 대부분의 포스팅이 앱 소개가 되지 않을까? 우려스럽기도 하지만 정보들을 공유하며 많은 유저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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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eyboard, 기계식 키보드, 맥북, 블루투스 키보드, 아이맥, 아이패드, 아이폰, 악세사리, 애플, , 키보드, 키보드 연속, 키보드 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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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111 BlogIcon 111 2016.06.20 15:02 신고

    이 어플 지금도 잘 사용하고 계신가요 저는 왜 안되는거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6.21 12:04 신고


      네 현재도 잘 사용하고있습니다 :)

  • Favicon of http://lervyptdesign.tistory.com BlogIcon 러비. 2016.07.27 18:22 신고

    혹시 이 앱으로 맥에서 폰이나 패드를 화면잠금 할 수 있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7.28 00:28 신고


      제가 방법을 모르는 것 일수도 있으나 사용해보며 딱히 설정은 없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

애플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 / 애플펜슬 / Lab C iPad Pro Case 리뷰

2016.04.03 00:10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여러가지 고민을 하다가 결국 아이패드 프로를 구매하게 되었다. 사실 개인적으로 태블릿중에서는 아이패드 미니가 가장 좋다고 생각했지만 단순히 무언가를 하기위한것보다도 듀엣이 등장한 이후로 듀얼모니터 대용으로 아이패드를 활용할 수 있는 측면에서 12.9인치가 마냥 불편할 것 같지는 않다라는 무언의 기대감이 있었다. 





물론 무게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고려를 해야겠지만 개인적으로 리셀러샵에서 만져본 제품의 후기는 생각만큼 무겁지 않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화면이 큰만큼 활용도가 더 넓어질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다. 



물론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의 무게가 713g 이고, 3월 스폐셜 이벤트에 공개된 아이패드 프로 9.7인치가 기존의 아이패드 에어와 같은 437g 인데 약 300g 가량의 무게차이가 생각보다는 크게 느껴지기는 한다. 실제로 제품을 구매하고 사용해보니 300g 의 차이는 생각만큼 작은 차이는 아니었다. (제법 묵직하다.)





고심끝에 애플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 펜슬을 함께 구매하게 되었다. 128기가 정도는 되어야 여유있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셀룰러 모델과 와이파이 모델 중에서 많은 갈등을 했으나, 결국엔 불필요한 통신요금 지출을 막고 간단한 외부인터넷은 핫스팟으로 대체할 수 있기 때문에 와이파이 모델을 구매하게 되었다. 덕분에 한동안 라면만 먹어야 할 것 같다. 





기왕 아이패드 프로를 구매하는 만큼 그림그리는 재주는 없지만 함께 구매한 애플 펜슬. 구성품은 교체용 촉과 라이트닝 케이블로 충전을 할때 사용할 수 있는 젠더가 포함이 되어져 있다. 내장형 배터리이기 때문에 아마도 배터리 수명이 다된다면 폐기처분을 해야될 아이로 보여진다. 





펜슬 끝에 있는 라이트닝 단자를 아이패드 프로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블루투스 인식이 되고, 충전을 할 수 있는데 다소 그 모양이 웃기다. 그렇다고해서 별도의 충전기를 제공하기도 애매하다보니 부득이한 선택이었겠지만 연결하기에 편하기도하면서 웃기기도 하다. 





최근들어 애플 악세사리들, 매직트랙패드2, 매직마우스2, 매직키보드 들은 내장형 배터리로 변경되며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충전을 할 수 있고 페어링도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컴퓨터와 연결하는 것만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정말 편해졌다. 

최근 애플 악세사리들은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예전처럼 페어링 대기상태에서 별도로 기기를 찾아 등록하는 방식보다는 유선으로 연결하거나 간단한 동작만으로 페어링이 가능하도록 설정이 되는 경우가 많다. 





 별도로 구매한 Lab C 아이패드 프로 케이스. 가죽 재질이고 덮개를 이용하여 아이패드를 거치할 수도 있으며 무엇보다 애플펜슬을 위한 홀더가 있기 때문에 구매하게 되었다. 가격은 약 3만원 중후반대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가격대비 훌륭하다. 물론 조금 더 케이스에 투자를 한다면 더 퀄리티 좋은 제품을 구할 수 있겠지만 이만한 가격대에 이정도 퀄리티라면 만족스럽다. 



아이패드 에어2를 사용할적에는 베누스의 가죽케이스를 사용한적이 있었는데, 구매한지 1주일만에 가죽 일부분이 떨어지는 등 가격대비 아쉬운 내구성(?)을 보여준적이 있어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일단 사용을 해봐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제품도 물론 사용해봐야 판단할 수 있겠지만 일단 가격대비 훌륭한 아이템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고급스럽지도 않지만 그렇다고해서 촌스럽지도 않고 가격대비 높은 효율을 가지고 있다. 







기왕 구매하는 김에 키보드가 포함된 스마트 키보드 케이스를 함께 구매하는 것도 고민해보았지만 가격이 무려 22만 9천원인데다 그만큼의 값어치가 있을만한 악세사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를 가지고있기 때문에 굳이 필요한 아이템도 아니라고 판단했다. (참고로 이 키보드는 영문 레이아웃만 제공된다.) 





아이패드 프로에는 12W 충전기와 2m 라이트닝 케이블이 포함되어져있다. 개인적으로 2m 라이트닝 케이블을 선호하는 편인데 별매가 필요한 악세사리여서 조만간 새로이 장만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던 찰날에 굉장히 마음에 드는 구성이었다. 



사용감은 이전의 아이패드와는 딱히 다르지 않다. 다만 생각했던것보다 케이스를 씌우고보니 무게가 더 무거워진 느낌이고, 마치 졸업앨범을 들고다니는 묘한(?) 기분이 든다는 것. 무게가 있는만큼 이동성은 많이 줄어들었지만 12.9인치의 대형화면은 정말 시원시원하다는 것. 개인적으로 9.7인치의 화면이 생각보다 작아 효율성이 적다고 생각했던 편이기 때문에 아이패드 프로가 가지는 12.9인치는 휴대성은 부족할지언정 업무 보조용으로서는 만족스럽다. 



전문가들을위해 만들어진 제품임에도 일반 유저들이 사용하기에도, 이동성만 조금 양보를 한다면 큰 화면에서 더많은 작업을 즐기기에 좋다라는게 지금까지 느낀 점들이다. 그리고 애플 펜슬의 필기감은 정말 종이에 글자를 적는 기분이 들 정도로 묘하다. 반응속도와 필기감은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만족스럽다. 



다만 생각보다는 애플펜슬을 활용하여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앱들이 많지는 않다는 것이다. 일부 앱들은 펜슬의 응답성을 고려하지 않은 것들이 많기 때문에 손가락으로 필기하는 것과 다를바없는 필기감을 제공하기도 하지만 차차 늘어날 것이라 생각한다.  애플펜슬에 대한 감상평은 조금 더 사용해본 이후에 정확하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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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아이폰6s 쿼티 키보드 케이스 / Typo2 Keyboard Case

2016.03.16 04:39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아이폰을 사용해온지도 꽤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늘 블랙베리를 가지고 놀던 시절이 그리울 때가 많다. 사실 내가 사용하던 때의 블랙베리는 정말로 암울한 시기였다. SKT에서 아이폰의 대항마로 자신있게 들여오기는 했지만 유료부가서비스인 BIS요금제를 별도로 사용해야했고 앱들이 거의 없어서 오매불망 블랙베리용 카카오톡 앱이 출시되기만을 기다리던 시절도 있었다. 



그 당시에는 쓰면서도 참 불편하고 힘들었고 답답했고 그래서 다시 아이폰으로 돌아오게 되었지만 여전히 디스플레이에 툭툭 터치하는 키패드는 적응이 되지않고 오타도 발생이되기도해서 가급적이면 글자입력은 하지않으려 하는 편이기도 하다. 





그러던 찰나에 쓸만한 쿼티 키보드가 포함된 케이스가 없을까해서 찾아낸 제품에 TYPO2 쿼티키보드 케이스인데, 블랙베리의 키감을 떠올리게 할만큼 제법 퀄리티 높은 키패드가 채택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비슷한 류의 키보드 케이스가 많기는 하지만 대부분 가로상태의 슬라이딩 키보드이고, 생각보다 키감이 쫀득해보이지 않는데다 가로형태에서는 키 입력이 상당히 불편함을 잘알고 있기때문에 조금은 흉해지더라도 세로모드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찾았는데, 생각보다 좋아보이는 모습에 구매를 신중하게 고민하게 되었다.



하지만 문제는 가격이다. 개인적으로는 약 10만원선에서 구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지만 해외에서 구매하더라도 20만원 가량의 금액을 지불해야하고 중고제품이 평균 15만원선에서 거래가 된다는 점에서 선뜻 구매하기에는 부담스러움이 크게 느껴진다. 





그리고 두번째로 마음에 걸리는 점은 개인적으로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터치ID사용이 불가능해진다는 점이다. 홈버튼 전체를 가리고 있기 때문에 홈버튼 사용은 사실상 포기를 해야하고 디자인적으로도 기존보다 훨씬 길어진다는 점도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다. 



아마 전체적인 면에서 슬라이딩 방식의 키패드를 채택하기는 어려웠으리라 생각이 되지만, 공간 활용도를 위해 슬라이딩 방식으로 디자인을 만들었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전반적인 사용자들의 평가는 나쁘지않지만, 디자인, 효울성 모두를 감안하기에는 가격이 너무 고가라는 점이 마음에 걸리고, 굳이 저렇게 써야한다면 차라리 다시 블랙베리를 쓰는게 좋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한다. 



가격만 조금 더 저렴하게 나왔더라면 이런저런 불편과 요소들을 감안하고 사용을 고민해볼텐데, 그러한 점들을 모두 감수하기에는 좋은 아이템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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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07 20:34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07 22:49 신고


      안녕하세요. 표현이 미숙하여 오해를 드린점에 대해 먼저 사과드립니다. 구매하지않았고 저역시 관심을 가지고 찾아봤던 상품이지만 구매했던 지인을 통해 사용해본 결과 생각보다 아이폰과 호환성은 불편하여 구매를 포기한 제품입니다.

      갤럭시에서는 제법 편했지만 아이폰에서는 개인적으로 불편하고 디자인 요소도 아쉬운 점이 많아 추천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ㅠㅠ

아이폰, 아이패드 외부 출력 사용 / DVI VGA HDMI 포트 연결 하기

2015.12.14 03:50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폰, 아이패드 등 iOS 기반의 제품들을 사용할때 아이폰, 아이패드를 빔프로젝트 혹은 TV, 컴퓨터 모니터와 연결하여 사용하기를 희망하는 사용자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작업은 외부출력을 지원할 수 있는 장비들만 있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며 아이폰5 이후부터 적용되고 있는 라이트닝(Lightning) 단자와 호환이 되는 악세사리를 별도로 구매를 해야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애플TV가 있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국내에 정식 판매가 되지 않기때문에 유선상으로 연결하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 빔프로젝트, 구형 모니터 (VGA 어댑터) 



통상 빔프로젝트들은 대부분 VGA단자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VGA포트는 아래와 같은 형태로 생겨져있으며 최근에는 DVI단자로 변경이 되거나 HDMI포트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VGA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본인이 사용하는 포트가 어떤것인지를 알기 위해서는 사용중인 제품 후면부 연결포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VGA어댑터는 위와같은 형태입니다. 파란색으로 표기가 되기도 합니다. VGA어댑터는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 구매를 할 수 있으며 가격은 65,000원 금액에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정확한 명칭은 Lightning-VGA 어댑터이며 구매를 희망하는 경우 아래의 링크를 통해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프리스비, 에이샵과 같은 프리미엄 리셀러를 통해서도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최근 이마트에서 종종 볼 수 있는 AStore 역시 대부분의 정식 악세사리를 취급하고 있기 때문에 오프라인 구매를 희망한다면 방문하여 판매담당 직원을 통해 충분히 상담을 받고 구매를 할 수도 있을 것 입니다. 



VGA로 연결하는 경우 사운드 출력은 되지 않을 수 있으며 사운드 출력을 위해서는 HDMI로 연결이 필요합니다. VGA는 비디오 출력을 위해 설계된 포트이기 때문에 사운드 재생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2. 컴퓨터용 모니터, TV 연결 (HDMI연결)



컴퓨텨 혹은 TV와 연결을 하기위해서는 대부분 HDMI포트를 사용하게 됩니다. HDMI포트는 기존의 VGA, DVI가 가지던 소리 출력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한 포트이며 HDMI연결은 비디오출력과 사운드 출력을 동시에 제공한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HDMI 포트는 위와같은 형태로 생겼으며 최근에 출시되는 노트북, TV, 모니터 등 대부분의 제품에서 볼 수 있는 포트이기도 하지만 저가형 제품이거나 예전에 출시되었던 제품이라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폰와 연결을 위해서는 Lightning Digital AV 어댑터가 필요하며 이 어댑터를 이용하여 TV, 모니터 등과 연결하여 영상 재생을 하며 소리를 함께 출력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65,000원 금액으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위의 링크를 통해 애플 온라인스토어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영화, TV 프로그램, 촬영한 동영상 같은 비디오 콘텐츠도 최대 1080p HD로 더 큰 화면에 출력이 가능하다라는 점이 장점 입니다. 




아이폰에 있는 동영상을 재생하며 소리 출력이 함께 필요하다면 Lightning Digital AV 어댑터 구매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내가 연결하고자 하는 장비가 HDMI포트를 제공해야 하는건 당연합니다. 



기본적으로 악세사리는 대부분 포트만 일치한다면 문제없이 출력이 가능하지만 그래도 조금 애매모효한 부분이 있다면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서 구매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애플 온라인스토어의 경우 무료배송이 가능하고, 제품이 마음에 들지않는다면 30일이내에는 언제든지 자유룝게 교환 및 환불이 가능하기때문에 구매한 악세사리의 성능이 본인이 기대한 것과 맞지않다면 손쉽게 환불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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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 출시 iPhone 6s Smart Battery

2015.12.14 00:14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최근 애플 홈페이지가 전반적으로 개편이 되며 소리소문 없이 출시된 애플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가 온라인스토어에 등장했습니다. 얼마 전 4가지 색상으로 출시가 되었던 라이트닝 독과 더불어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도 소리소문없이 출시가 되었는데 디자인이 생각 이하로 많은 질타를 받고있는 모습입니다. 





이게 과연 애플에서 디자인한 케이스가 맞는가? 라는 생각을 하염없이 하게만드는 역대급 디자인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는데 필자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유저들이 거북이 같은 형태의 묘한 디자인에 적지않게 충격을 받은 모습이기도 합니다. 



물론 품질은 애플이만든만큼 마감이라던지, 성능적인 면에서는 의심이없지만 편의성보다도 항상 디자인에 충실해왔던 애플이, 디자인을 무시를 하고 효율성을 선택했다라는 점에서도 조금은 충격적이기도 합니다. 





색상은 챠콜그레이와 화이트 두가지 색상으로 준비가 되어져있으며 차후 시장의 반응을 본 이후에 추가적인 색상도 추가로 투입이 될 것이라 예상이 되지만 디자인뿐만 아니라 가격도 139,000원 이라는 다소 높은 금액에 책정이 되어져 있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판매량이 이루어질지는 다소 의문이기는 합니다. 





이미 시중에는 이보다 더 깔끔한 디자인으로 구성된 타사의 배터리 충전 케이스가 몇가지 출시가 되어져있고 가격대도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보다 절반의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높은 판매량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국내전파인증을 대기중이기 대문에 출시가 되어봐야 알겠지만 생각보다 기대이하의 디자인과 높은 가격대, 그리고 이미 시중에는 이를 대체할만한 배터리 케이스가 많다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높은 판매량을 기대하기 힘들고 1~2년정도 경과를 지켜보다 단종이 될 것 같은 비운의 악세사리로 생각되기도 하지만 무엇이든지 출시가 되어봐야 알 수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출시 이후 유저들의 반응을 조금 더 지켜볼만한 가치가 있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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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prolite.tistory.com BlogIcon IT최강자 2015.12.14 00:15 신고

    애플 답지 않은 디자인이네요.
    디자인을 좀 더 개선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14 01:32 신고


      사상 최악의 디자인이 아닐련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ㅠㅠ

애플펜슬 분해 / 내부 모습 공개

2015.11.21 00:28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제품을 전문적으로 분해하여 수리가이드를 제공하는 ifixit.com 을 통하여 드디어 애플 펜슬의 내부 모습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일단 처음 시작부터 드릴을 이용하여 분해를 시작합니다. 





일단 처음 분해를 하는 모습만 보더라도 절대 임의적인 분해가 불가능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플라스틱을 뜯어내면 내부에는 금속 소재의 케이스가 하나가 더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우징 케이스가 없어지고 내부가 드러나며 느끼는 것이지만 역시나 애플다운 내부 디자인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통상 전자제품들을 뜯어내면 내부가 조잡스럽게 보이는 경우도 더러 있지만 애플제품군에서는 아직 그렇게 조잡해보이는 내부구조를 가진 제품은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구조상 공간 절약을 위해 배터리와 메인보드를 절반으로 접어서 넣어둔 모습이 인상적이며 펜촉 부분에 기울기와 압력 인식을 위해 별도의 메인보드가 추가되어져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단순해 보이는 외형과는 다르게 내부는 생각보다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며 배터리 용량 0.329W로(아이폰6s 기준 5%가량) 생각보다 크지 않음에도 12시간 가량의 사용시간을 보장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배터리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기술들이 늘어남에 따라, 차후에 공개되는 아이폰의 배터리 사용시간도 대폭 개선이 되지 않을까? 라는 기대가 내심 생기는 부분입니다. 



아직 아이패드 프로의 국내 출시 일정이 정확하게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대부분의 제품들의 전파인증이 이미 완료가 되었기 때문에 조만간 한국출시 소식도 전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한편으로는 12.9인치 디스플레이의 아이패드 프로도 훌륭한 제품이지만 펜슬에 도전한만큼 웹툰 작가, 일러스터 작업을 전문적으로 하는 전문직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보다 큰 디스플레이와 고성능을 제공하고, 맥OS 가 탑재된 새로운 형태의 전문가용 태블릿 개발되어 출시가 될 수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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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저장공간 추가 / 젯드라이브 JetDrive Lite 제품 정보

2015.11.19 11:20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최근 출시되는 맥북 제품군들은 대부분의 제품들이 플래시 드라이브 스토리지(SSD) 가 기본적으로 제공이 되다보니 상대적으로 속도도 빠르고 무게도 예전에 비하자면 가벼워진 편이지만 저장공간이 늘 부족한 문제에 시달리게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애플 제품들의 업그레이드 구성은 가격이 비싼편에 속하고 처음부터 고급형 제품들을 사용하기에는 금전적인 부담이 작용하기 때문에 처음 구매하는 사용자들은 128GB를 많이 구매하게 되고 조금 지식이 있는 경우에는 256GB로 시작하는게 대부분입니다. 



요즘처럼 대용량 파일이 익숙한 시대에는 256GB를 사용하게 되더라도 저장공간이 늘 부족한 문제에 시달리게 되는건 사실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에어포트 타임캡슐을 함꼐 활용하기 때문에 그러한 문제가 덜한 편이지만 그렇지 않은 사용자들은 대용량 파일은 외장하드에 의존해야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러한 맥북의 사용자들의 불편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서 나온게 바로 젯드라이브 라이트 라는 제품입니다. 맥북에어 13인치, 맥북프로 13인치 이상 제품에서는 기본적으로 SD카드 연결포트가 제공이 되는데 이 포트를 활용하여 저장공간을 늘려주는 장치입니다. 



젯드라이브는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기존의 내부 SSD자체를 변경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젯드라이브가 있지만 이 제품은 사용자가 직접 설치를 해야하고 두번째로 제품의 서비스 보증에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이 필요하며 젯드라이브 라이트 제품은 SD슬롯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분류가 됩니다. 





일반적인 SD카드를 연결한다면 SD카드의 규격으로 인해 튀어나오는 단점이 있지만 이 제품은 SD카드 슬롯에 쏙 들어가도록 설계가 되었기 때문에 외관상으로도 깔끔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용량은 64GB부터 256GB까지 다양하게 제공이 되며 일반적인 SD카드와는 다르게 메모리의 스펙 또한 나쁘지않아 별도의 저장공간으로서 활용하기에 나쁘지 않습니다. 





트래샌드에서 밝히는 제품의 기본 스펙은 최대 읽기 속도가 초당 95MB, 최대 쓰기 속도가 초당 60MB 라고 밝히고 있으며 MLC메모리가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리뷰들이 체험단을 통한 후기들이 대부분이여서 100% 신빙성을 가지기는 어렵겠지만 여러 맥 관련 동호회에서도 많은 사용자들이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잘못된 후기들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아무래도 체험단으로 후기를 작성하게되면 나도 모르게 긍정적인 면만 적게 되는 부분은 어쩔 수 없는 듯 합니다.)





젯드라이브의 경우 130 부터 330, 350,  360과 같은 모델명을 가지게 되는데 각 제품마다 호환되는 맥북과의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이 숫자에 주의하여 구매가 필요합니다. 제품마다 사이즈가 다소 다른 부분으로 인해 구분을 둔 것으로 보여집니다. 



기본적으로 130 모델들은 맥북에어 13인치를 위한 재품군이며 330은 맥북프로 레티나 13인치를 위한 모델, 그리고 350의 경우에는 Early2013 이전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 360은 Late2013 이후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 모델을 위한 제품이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맥북의 내장 저장공간을 업그레이드 하기에 경제적인 부담이 있었다면, 젯드라이브를 이용하여 저렴하고 간편하게 맥북의 저장공간을 확보하여 여유로운 맥라이프를 즐기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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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가죽 케이스 / 실리콘 케이스 사용 후기

2015.11.19 01:55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예전에 아이폰6 모델을 구매하며 애플 가죽 케이스를 함께 구매했습니다. 사실 일반적인 케이스보다 다소 가격이 높은 편이었기 때문에 구매가 망설여졌지만 최고급 가죽소재를 사용했다라는 애플의 자신감 넘치는 소개때문에 가격은 조금 비싸도 구매할 수 있었죠. 





가격은 다소 높은 편이었지만 애플다운 마감과 재질 자체에는 굉장히 만족했었고 스페이스 그레이와 정말 잘 어울리는 미드나잇 블루 색상은 덤으로 마음에 들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정말 마음에 쏙 드는 멋진 블루였어요. 





가죽의 소재도 제법 부드러웠고 촉감도 나쁘지 않았는데다 애플이 만든만큼 완성도 높은 마감에 적지않게 감동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52000원이라는 금액에 대한 투자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케이스였지만..





사용한지 1년도 채되지 않았고 정말 조심스럽게 사용을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금방 가죽은 여기저기 뜯겨지고 기포가 생기거나 지저분해지는 등. 이게 미드나잇 블루였는지 블랙이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정도로 때가 타고 낡은 모습입니다. 



자연스럽게 때가 탈 수 있고, 가죽소재의 특성상 사용기간에 따라 사용감이 생길수는 있지만 생각보다는 내구성이 너무나도 약한 모습이여서 적지않게 실망을 느낀 건 어쩔 수가... 없나봅니다. 





아이폰6s 를 구매하며 새로운 케이스 구매를 고민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알루미늄 소재의 범퍼 또는 메탈케이스 구매도 진지하게 고민을 해봤지만 항상 그렇듯이 알루미늄, 메탈 소재가 가지는 통화품질 저하 문제가 늘 마음에 걸려서 고민 끝에 애플 실리콘 케이스를 구매하게 됩니다. 





실리콘 케이스에는 여러가지 색상이 많이 있지만 디스플레이 부분이 검정색으로 나오는 것은 스페이스 그레이가 유일한 탓인지, 또는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의 판매량이 크지 않은 탓인지 도무지 색상이 매칭되는 색을 고르기가 참 힘듭니다. 




상대적으로 기존에 사용했던 미드나잇 블루가 정말 마음에 들기는 하지만 이왕 새로사는 김에, 이전처럼 칙칙하지 않고 밝은 색상중에 고민을 하다가 프로덕트 레드 색상으로 구매를 결심했습니다. 





프로덕트 레드는 모두 잘 알고 계시다시피 에이즈 치료를 위해 일부 수익금이 기부가 되는데, 여러 기업에서도 동참하고 있는 범세계적인 운동중 하나이며 색상 자체도 굉장히 마음에 드는 색상이기도 합니다. 





생각보다 너무 튀는 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과 제법 잘 어울리는 모습이여서 다행입니다. (나만의 착각일지도 !!)

다만 생각했었던 진한 색상의 프로덕트 레드가 아니기 때문에 





혹자는 실리콘 주제에 가격이 너무 비싼거 아니냐?! 라고 반문을 하기도 하지만 퀄리티 높은 마감에, 실리콘 재질 자체도 싸구려 실리콘 재질과는 확연히 다른 촉감입니다. 물론 이 가격에서 1만원정도만 더 저렴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애플다운 마감과 살결같은 부드러운 촉감은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내구성은 조금 더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적어도 가죽케이스보다는 내구성이 좋은 편(?)일 것이라 믿으며 일단은 믿고 사용해봅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죽케이스의 내구성에 적지않게 실망을 느꼈기 때문에 아마 이 실리콘케이스 이후에는 일반적인 다른 제품들을 사용하게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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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 프로 / 애플 펜슬 국내 가격 공개 출시 예정

2015.11.16 05:11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애플 아이패드 프로가 한국을 제외한 40여개국가에서 1차 판매를 11월 11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시작한다라는 소식이 뉴스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사실 1차 출시국 제외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예전보다 많은 사람들이 애플 제품을 구매하고 있고 국내 판매량이 결코 무시할만한 수준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매번마다 1차 출시국에서 제외가 되는 사실은 아쉽기도 합니다. 



물론 그 뿐만아니라 이제는 하나정도는 들여올법도 하지만 여전히 소식이 없는 애플스토어에 대한 아쉼도 나날이 커져가고 있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좋은 소식이 들리지는 않을까? 라는 작은 기대를 해보며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 펜슬의 출시 소식을 전합니다. 





아이패드 프로는 32GB, 128GB 모델로 분류되며 가격은 999,000원 / 1,200,000만원 입니다. 와이파이 전용 모델 기준이며 셀룰러 겸용 모델은 오로지 128GB모델로만 제공이 되며 가격은 1,350,000원 입니다. 셀룰러 기능이 추가되었을 뿐이지만 약 15만원 가량의 가격차이가 발생되며 생각보다는 10만원 정도 높은 가격에 책정이 된 듯합니다. 





오로지 아이패드 프로에서만 동작이 가능한 애플펜슬은 129,900원으로 금액이 책정이 되었으며 이미지 작업을 주로 하는 사용자에게는 유용할 수 있겠지만 기존에 타사 제품들의 라인업이 워낙이 단단하기 때문에 얼만큼의 판매량이 이루어질지는 두고볼 문제로 생각됩니다. 





아이패드 프로용으로 제작된 스마트 키보드는 무려 229,000원의 금액으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약 17~18만원 선에서 판매가 될 것이라 에상했지만 생각보다는 다소 높은 금액으로 책정이 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전반적으로 금액은 약 5~15만원 가량 더 비싸게 출시가 되었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어느정도의 판매량이 이루어질지도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라 생각되지만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기획된 제품이 아니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수긍할 수 있을만한 금액(?)은 아닌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애플에서 보도된 자료를 인용하자면 아이패드 프로용 스마트 키보드의 레이아웃은 영문용으로만 판매가 이루어질 계획이며 타국가 사용자들을 위한 별도의 레이아웃 제작은 이루어지지 않을 계획으로 보여집니다. 



아이패드 프로 본체와 키보드를 함께 구비하더라도 왠만한 노트북 구매 비용이 발생이 되는데다 온전히 컴퓨터로서의 그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실제 판매량이 얼마나 될지에 대해서는 지켜보아야 할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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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10.11 매직마우스2 스크롤 되지 않음 / 매직마우스2 문제 해결

2015.11.14 01:12 2. Mac /… 맥OS 문제해결



드디어 애플온라인스토어를 통해 매직키보드, 매직마우스2, 매직트랙패드2 악세사리가 정식으로 판매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번주를 기준으로 국내 사용자들도 정상적으로 배송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배송을 받고 처음 페어링을 하게된 이후에 몇 가지 동작이 되지 않아 불편함이 발생될 수 있는데 그 중에 한가지가 바로 매직마우스2 제품에서 기존 맥북과 정상적으로 연결이 되었음에도 스크롤 동작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현재 출시된 매직 키보드, 매직 마우스2, 매직 트랙패드의 특징들은 기본적으로 내장형 배터리 적용으로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충전이 가능하고 블루투스 페어링 또한 함께 동봉되는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손쉽게 가능하다라는 점 입니다. 



매직마우스2의 경우에는 구조상 문제로 인해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연결중인 상태에서는 사용이 불가하지만 매직트랙패드2 와 매직키보드는 라이트닝 케이블을 연결한 상태에서도 유선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제품들은 애플에서 제공되는 정보들을 토대로 정리하였을 때 맥OS 10.11 엘캐피탄 버전에서 정상적으로 동작이 가능하다라고 확인이 되고 있으며 10.11 버전보다 하위버전의 맥OS X 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일부 기능 동작에 문제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물론 매직마우스2 제품만 아니라 현재 출시된 새로운 악세사리 모두 정상적인 구동을 위해서는 맥OS 10.11 엘캐피탄 버전이 필요합니다. 현재 본인이 사용중인 OS 버전에 대한 정보는 좌측 상단 애플로고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이 Mac 에 관하여' 라는 메뉴를 눌러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사용중인 구형 악세사리들이 아직도 너무 튼튼하게 동작이 되고 있는데다 생각보다 악세사리 가격의 상향이 큰 폭으로 조정된 부분이 있어서 아직은 구매를 망설이고 있지만 새롭게 악세사리 제품군을 구매할 계획이 있다면 현재 사용중인 맥OS의 버전을 정확하게 확인을 하고 구매를 하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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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매직키보드2, 매직마우스2, 매직트랙패드2 제품 출시

2015.10.14 00:07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여러 사이트를 통해서 출시 루머가 전해졌었던 새로운 매직키보드(Magic Keyborad) 와 매직마우스(MagicMouse2), 트랙패드(Magci TrackPad2) 제품이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가 되었습니다. 





아직은 전파인증을 진행중이기 때문에 바로 구매를 할 수는 없지만 모든 제품이 더이상 교체형 AA배터리를 사용하지 않고 내장형 배터리를 사용하며, 내장형 배터리는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간편하게 충전을 할 수 있도록 변경이 되었습니다. 



우선 매직키보드2는 이전에 뉴맥북에서 처음 적용된 나비식 매커니즘을 채용한 것으로 보여지며 사용자마다 호불호가 갈리기는 하지만 적응되고나면 오타율을 줄여주고 손의 피로를 제법 덜어준다라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제법 오랜 기간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해왔음에도 애플 키보드의 키감은 생각보다 마음에 듭니다. 개인적으로도 아주가끔 기계식 키보드로 타이핑을 하다가 손에 피로가 쌓이면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를 종종 사용하는 편인데 이번 매직키보드2 제품도 제법 탐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전과 크게 달라진 부분이 없는 매직마우스2 제품입니다. 달라진 부분은 내장형 배터리가 채택이 되고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한 충전이 제공되는 점, 그리고 하단부 고무재질이 달라진 것 외에는 전혀 없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포스터치 기능이 내장된 새로운 매직마우스가 등장할 것이라 예상했지만 이전과 크게 기능적인 측면에서 차이가 없기 때문에 크게 기대가 되는 제품은 아니지만 이상하게 지름신이 발동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현재 사용중인 매직마우스가 운명을 달리한다면 그때쯤 위시리스트에 포함될 제품일 것 같습니다. 






맥북을 사용하며 트랙패드에 중독된 많은 맥유저들이 기다렸을 포스터치 기능이 포함된 매직트랙패드2 제품입니다. 디자인도 이전에 비해서 조금더 깔끔하고 견고해진 듯하며 포스터치 기능이 내장되어져 있기 때문에 가장 큰 변화를 가진 악세사리 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역시나 내장형배터리를 사용하는 것으로 변경되었으며 모든 악세사리들은 한번의 충전으로 최대 30일정도는 사용할 수 있을 정도라고 소개가 되어있지만 실제 사용환경에 따라서는 사용시간이 조금 더 적지않을까? 라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포스터치는 현재 아이폰에 적용이 되어진 것처럼 감압식으로 조금 더 다양한 인터페이스 구현이 가능한점이 특징인데, 실사용자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생각보다는 효율성이 그리좋지는 못한 것 같기도 합니다. 





가격은 각각 키보드 129,000원, 마우스 99,000원, 트랙패드179,000원 금액에 판매 예정이며 생각보다 트랙패드의 가격이 너무 비싸진 부분이있기 때문에 유저들의 반응은 제각각 일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트랙패드 구매를 희망하였지만 가격을 보고나니 포기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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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뉴 맥북 USB 이더넷 연결하기 / 맥북 유선 랜 연결 방법

2015.08.31 03:40 2. Mac /… 맥OS 문제해결



USB-C 단자가 적용된 애플의 새로운 포터블 디바이스 뉴 맥뷱은 출시부터 굉장히 큰 충격이었다. 왜냐하면 기존의 맥북에어보다도 더욱 얇아지고 다 가벼워졌지만 12인치 디스플레이에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채택이 된 점은 굉장히 큰 충격이었다. 





거기다 기존의 실버 외에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이 더 추가가 된 점도 디자인 측면에서는 상당히 큰 충격이었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큰 충격은 USB-C 단자를 제외한 그 어떠한 포트도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USB-C 단자는 새로운 USB포트의 대안이지만 아직 대중화 되어져 있지 않고 현재까지도 USB-C 에 대응하는 악세사리의 선택폭은 크게 넓지 않지만 애플은 이 단자 하나만으로 데이터 전송, 기기 충전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뉴 맥북을 구매하는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어댑터가 있다면 USB-C Digital AV Multiport 어댑터 인데 이 어댑터는 USB단자를 제공하고 HDMI, USB-C 단자를 제공하기 때문에 가장 효율성이 높은 어댑터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가격은 비싸다. 현재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하여 무려 99.000원의 금액에 판매가 되고 있다. 



1세대 제품이고 아직 USB-C 포트가 대중화가 되지 않은 이러한 어댑터 정도는 기본 번들로 하나 제공할만도 하지만 장사를 할 줄 아는 팀쿡은 그럴만한 생각은 전혀 없고 사용자들은 '애플이니까...' 라는 마음으로 함께 구매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하지만 이렇게 해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기존에 판매되는 선더볼트 포트에 대한 대안책은 아직 전혀 없기 때문에 어떠한 방법으로도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는 사용할 수가 없으며 뉴 맥북을 유선 인터넷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과거에 판매가 되던 USB 이더넷 어댑터를 추가로 구매할 수 밖에 없다. 



즉, 뉴 맥북에서 이더넷으로 인터넷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USB-C 를 USB Type A 로 변환해주는 젠더가 1개가 필요하고 추가로 USB 이더넷 어댑터를 함께 사용해야만 한다라는 점이다. 



물론 이 제품은 메인 컴퓨터로 사용하기에는 부족함이 많고 서브용 노트북으로 활용하기 위한 제품이기는 하지만 포터블 컴퓨터 라는 측면에서 해석하자면 여간 불편한 부분이 아닐 수 없다. 





가급적이면 무선 와이파이를 통해 제품을 사용해야겠지만 업무적으로 어쩔 수 없이 이더넷 랜선을 연결해야만 하는 사용자에겐 더무나도 가혹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각종 젠더들을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 모습을 상상하면 조금 비참하기도 하다. 



물론 아직까지는 USB-C 에 대응하는 다양한 악세사리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처음 뉴 맥북이 등장한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USb-C 에 대응하는 악세사리에 대한 연구와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으니 차차 식산이 지나면 해결을 해줄 것이라 생각하지만 악세사리의 높은 가격대는 또다른 난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보안이 중요한 프로젝트 업무를 보는 사용자, 혹은 전문적인 작업 용도로서 뉴 맥북을 고려하는 사용자가 있다면 조금은 불편하더라도 다양한 포트들이 제공되며 조금 더 무거운 작업에도 용이한 맥북프로 모델로 구매를 선택하기를 추천하는 바이다. 늘 느끼지만 뉴 맥북은 간단한 문서작업, 인터넷 웹서핑, 사진 관리 작업 이외에 그 이상의 작업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에겐 절대로 추천할많란 제품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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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5.08.31 08:46 신고

    그쵸..ㅎㅎ 다양한 작업을 필요로하는 분들에게는 맥북프로가 좋은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8.31 09:46 신고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지 않는한 서브로 두기에도 무시무시한 가격이지요. 댓글 감사합니다 :)

애플워치 42mm 링크브레이슬릿 블랙 구매 / Apple Watch 간단한 리뷰

2015.07.22 00:50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드디어 애플워치가 한국에 정식 출시가 하던 그 첫날에 설레이는 마음으로 온라인 스토어에서 42mm 스페이스 블랙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스페이스 블랙 스테인리스 스틸 링크 브레이슬릿을 결제했습니다. 





38미리 모델과 42미리에서 아주 잠시 갈등을 했지만 그래도 남자라면 42미리를 사용하는게 맞는거 같아 구매를 결심했지요. 애플워치 중에서는 가장 고가의 모델 입니다. 이 다음에는 에디션 모델이 있지만 상상도 못할 가격이기에 처음부터 포기합니다. ㅎㅎ





사실 출시첫날에 명동 프리스비점에 방문하여 에디션 모델을 이렇게 바라보기만 했으나... 사실 1500만원이라는 거금을 주고 살만한 모델은 아니라는 생각은 항상 듭니다. 아무리 고급형 모델이더라도 500만원정도였다면 모를까... 최소 1천만원 이상의 가격은 너무 크게 무리수를 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명동점에서 내가 사고자했던 모델을 판매하였더라면 구매를 했을텐데, 불행히도 재고가 없어서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주문을 했건만... 무려 2주라는 시간이 소요될지는 상상을 못했습니다. 





그렇게 오랜 기다림끝에 수령받게된 42미리 애플와치..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입니다. 상대적으로 38미리 모델들은 배송이 빨랐던거 같은데 42미리 모델은 재고가 부족하다는 말이 사실이었는지 정말 오랜 기다림이었습니다. 





하얀색의 플라스틱 재질(?)로 보이는 박스는 누군가는 대박이라고 표현하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심플함을 살리기 보다는 조금만 더 신경을 써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구성품은 간단합니다. 간단한 사용자 설명서와 보증서류, 본체 포장 박스, 5W 충전기, 청진기 모양의 충전케이블 입니다. 구성품에 비하자면 박스크기는 제법 큰 편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대부분 1세대가 그러하듯이 2세대부터는 포장도 조금 더 간소화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랜 기다림 탓인지 그냥 마구마구 설레입니다. 사실 알루미늄 블랙과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아 구매하고도 여러모로 고민을 했는데 블랙 링크브레이슬릿 시계줄은 별도로 판매를 하지 않기 때문에 나쁜 선택은 아니었다. 라고 스스로를 지속적으로 설득중입니다. 





블랙의 자태가 아름답고 곱습니다. 실물깡패라는 말이 새삼 실감이 나지만 그래도 14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을 생각한다면 정말 이 가격을 주고 살만한 가치가 있는 녀석인가? 라는 생각은 다시한번 하게 합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실버 모델과 블랙 중에서 정말 많은 고민을 했는데 이미지컷에서 블랙의 자태에 반해버린 나머지 블랙 색상으로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내구성은 강한 편이며 사용 기간 중에 여기저기 부딪쳐봤지만 크게 기스가 생기거나 찍힘이 생기거나 코팅이 벗겨지는 문제는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아직 1세대 제품이여서 그런 것인지 한국 앱스토어의 특성때문인지 생각보다 워치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만한 워치앱은 많지 않습니다. 



확실히 한국 워치 앱스토어와 미국 와치 애브토어에 등록되어져 있는 내역들을 비교해보아도 한국 워치 앱스토어에 있는 앱들이 현저히 수가 부족하고 종류가 부족하다라는 것을 느끼지만 차차 개선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와치 출시에 맞추어 발빠르게 앱을 준비했던 카카오톡 앱을 와치에서 실행한 모습입니다. 사실상 애플워치는 대부분의 기능을 아이폰으로부터 받아와서 사용하기 때문에 독자적으로 기능을 가지는 것이 아닙니다. 



상황이 그러하다보니 카카오톡도 사실상 알림을 받아보는 정도의 역할만을 할 뿐이지 실제로 아이폰의 카카오톡을 보는 것처럼 폭넓게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시계 라는 특징상 큰 화면을 가질 수 없고 다양한 기능을 가지기에는 아직까지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당연한 일이라 여겨야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배터리는 앞서 해외에서 구매항 사용해왔던 유저들이 말했던 것처럼 하루를 버티기에 딱 적당한 정도의 유지를 보여주는데 생각보다는 체감적인 배터리 소모량이 많아서 앞으로 2세대 모델에서는 대폭 개선이 될만한 부분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침 8시부터 저녁 11시까지 사용을 하면 약 20~30$ 가량의 베터리가 남는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알림을 많이 받지도 메세지를 자주 주고받는 것도 아니지만 소모량은 생각보다 빠른 편입니다. 그리고 덩달아 아이폰의 배터리 소모령도 평소보다는 빨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 배터리 이슈가 여러모로 많은 아이폰5 사용자가 애플워치와 함께 아이폰을 사용한다면 보조배터리 없이 하루를 버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매일마다 활동량을 체크해주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고 요긴한 기능중의 하나입니다. 하루의 운동량, 칼로리 소모량, 일어서시 횟수 등을 체크해주는데 사실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는지는 몰라도 나름대로 애플워치 사용에 재미를 주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운동을 좋아하는 사용자라면 애플워치는 훌륭한 장난감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되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 개인의 활동데이터를 가장 재미있고 깔끔하게 관리해주는 것은 조본업이 아닌가 싶습니다. 애플워치는 생각보다는 개인의 운동, 건강 데이터를 폭넓게 제공하지 못한다라는 점에서는 사실 적지않게 실망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운동량이 정말 만이 부족하다라는 사실을 애플워치를 통해서 처절하게 깨닫고 있는 중입니다. 거의 걸어다니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고 앉아서 일을 하다보니 매일마다 하루 목표치를 채우고 있지 못하는 있는 형편 입니다. ㅠㅠ



우선 전반적인 애플워치 사용 감상은 생각보다 다양한 기능이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러모로 편리한 기능이 있다는 점 입니다. 굳이 핸즈프리를 연결하지 않더라도 운전중에 애플워치로 전화를 받을 수 있다라는 점이나, 핸드폰을 열어보지 않더라도 시계에서 수신되는 메세지, 메일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라는 점. 



그외에 피트니스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점과 심박수 측정 등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이있다는 점은 장점이지만 생각보다 높은 가격과 하루이상을 버티기 힘든 배터리의 소모량,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햅틱의 느낌이 너무 미세하다라는 점과 생각보다 기분 좋은 느낌은 아닌데다 다른 일에 신경쓰고 있을때는 크게 느낌이 닿지않아 조금은 답답한 부분이 되기도 합니다. 



구매전에 가장 걱정했었던 스크래치는 생각보다 심하지 않았고, 손때가 묻는 부분은 어느 스테인레스 시계리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종종 닦아주며 사용하면 크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닙니다. 확실히 있으면 편하지만 워낙에 고가이다보니 조금은 망설여지는 시계이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구매를 고려하는 분들에게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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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스탠드 / 맥북 스탠드 / 엠스탠드(Mstand) 360 구매 / 간단한 사용기

2015.03.29 02:22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요즘 랩탑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많이 늘어나는 추세이고, 랩탑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마트 기기들을 사용을 하게되며 새로운 병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는 것을 뉴스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항상 데스크탑을 고집하다가 여러가지 사유로인해 랩탑을 함께 구비하게 되었는데 상대적으로 랩탑으로 이런저런 작업들을 해가는 재미에 빠지다보니 요즘에는 아이맥보다는 맥프레와 함께 하는 시간이 더 긴 것 같기도 합니다. 





노트북을 사용하다보면 내려다보며 디스플레이를 주시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목이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게 되는데 이러한 자세가 오랫동안 유지가 되다보면 언제인가부터 자연스럽게 생겨난 거북목 이라는 질환에 시달리게 되는 사태가 오기도 합니다. 단순히 신체에 무리가 오는것도 문제지만 외모에 신경이 쓰는 사람에게는 보기에 좋은 모습은 결코 아닙니다. (예시 사진은 상단이 극단적이기는 하지만 실제로 주변에 저런 사람이 있다는;;)



그래서 며칠동안 중고장터에 매복하다시피 기다렸지만 좀처럼 매물이 나오지 않던 엠스탠드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반 모델과 새롭게 출시된 360모델과 가격차이가 약 1만원선이다보니 애시당초 계획에도 없었던 엠스탠드360 을 구매하게 됩니다. 두둥. 



쇼핑몰마다 가격대는 천차만별이기는 하지만 약 7만원대 금액에 영입한 것 같습니다. (배송비합치면 8만원정도선이라는건 비밀로) 택배를 배송받고 잠깐 흔들어보니 무언가 텅텅 거리는게 고철소리가 들리기는 합니다. 





아무튼 우여곡절 끝에 배송을 받고 언제나 그렇듯이 설레이는 마음으로 개봉을 하기 직전!! 박스에 적혀있는 설명서에도 자유롭게 360도 회전이 가능함을 자랑스럽게 소개를 하고 있다는 ㅎㅎ



사실 꼭 회전이 되어야 하나? 라는 의구심은 여전히 있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조금 더 투자를 하더라도 회전이 되면 정말 편하다라는 피드백이 있으니 일단 사용해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품 바닥면에 보면 상당히 얇은 형태로 360도 회전이 가능한 장치(?)가 있습니다. 바닥면 고정이 잘 되도록 고무받침대가 있는데 제법 밀착이 잘 되는 형태입니다. 미끌러지지 않고 생각보다 소음은 없습니다만 무언가 만질때마다 텅텅 거리는 고철소리가 나는게 ㅎㅎ





책상위에 올려두고보니 무언가 허전하지만... 맥북을 거치시켜두면 오... 그럴듯해집니다. ㅎㅎ





보는 각도가 높아지니 허리를 구부려서 볼 필요가 없어지고 실제로 사용해보니 자유롭게 회전이 가능하다라는 점이 상당히 편한 것도 사실 인것 같습니다. 물론 꼭 되지 않아도 상관은 없지만 때떄로 않는 위치에 따라 미묘하게 보는 각도가 불편해지면 간편하게 살짝 힘을 주어 돌리면 휙 돌아가니 나름대로 편않라다고 생각됩니다. 





후면부에 있는 이 넓은 구멍으로 주변기기들을 연결해야할때 선을 통과시키면 제법 깔끔하게 선정리가 가능하다라는 장점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스탠드가 이러한 형태로 구멍을 뚫어두어서 이것저것 주변 장치를 사용할때 선정리가 용이하도록 해주는데 제가 보았던 스탠드 종류중에서는 가장 넓은(?) 형태를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역시나 작은 부분이지만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여러 종류의 스탠드를 알아보다가 많은 사용자들이 엠스탠드가 가장 튼튼하고 거치를 시켜둔 상태에서 키보드를 사용하여도 흔들거림이 적다라는 의견을 보아서 구매를 하였던 것인데, 사용자들의 평가처럼 제법 단단하게 잡아주는 편이지만 그래도 조금은 불편하기 때문에 별도의 별도의 키보드와 마우스를 구비하여 사용하게 되기는 합니다. 그러면 다른 제품들은 도대체 얼마나 흔들린다는 것인지;; 



아무쪼록 척추으 건강을 위해서도, 그리고 보다 편안한 작업을 위해서라도 맥북을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디자인도 우수하고 튼튼하고, 맥과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탠드 구매에 관심을 가져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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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레티나 사용기 / 맥북의 다양한 악세사리 선택 및 구매 참고

2015.01.05 02:29 … 기타



지난 10월경에 구매한 맥북프로 레티나 13인치를 사용해온지도 어느 덧 2개월이라는 시간이 흐른듯 하다. 온라인스토어를 통하지는 않았지만 다행이 양품이 걸렸고 제품 자체는 아무런 문제없이 제법 만족스럽게 사용해오고 있다. 



다만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맥(Mac)이 이젠 너무 익숙해져버려 윈도우 컴퓨터를 사용하는게 가끔은 더 불편할 때도 있지만 맥유저로서 조금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맥에서는 게임을 구동하는게 어려움이 많다는 점이다. 



때로는 자동차 못지않게 이것저것 주변기기 구매에 투자를 하게 만드는 맥(Mac) 이라는 녀석이 증오스럽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끊지를 못하는 아주 묘한 애증의 관계임을 다시한번 상기하게 된다.





맥프레의 오픈마켓 판매가격이 155~160만원인점을 감안한다면 사실 데스크탑을 제법 높은 고사양으로 맞추더라도 돈이 남을 수(?) 있을만한금액이지만 제법 높은 비용을 투자하여 맥을 구매했다는 것은 어느정도의 불편은 이미 감수를 한 것이지만 높은 가격에 추가적인 악세사리를 더 구매를 하다보면 비용이 더 늘어날 수도 있다. 



사실 본인에게 필요한 악세사리일수도 있고, 불필요한 악세사리를 충동구매를 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이번 포스팅에서는 개인적으로 맥을 사용해오며 고려했었던 악세사리 구매, 그리고 몇 가지 팁에 대해 간략이 다루어 보고자 한다. 





우선 맥북프로 레티나 모델에서는 애플의 과감한 선택이 있는데 조금 더 가볍고 얇게 만들기 위해서 슈퍼드라이브(ODD), 이더넷 포트를 제거를 하였다는 사실이다. 이전 맥북프로에 있었던 CD드라이브와 이더넷 포트가 제거가 된만큼 필요하다면 추가비용을 투자하여 외장형 슈퍼드라이브, 썬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를 구매를 해야할 수 있다. 



이더넷 어댑터가 38,000원. 슈퍼드라이브가 95,000원이기 때문에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니며 악세사리는 오픈마켓을 통하더라도 크게 저렴한 편은 아니기 때문에 가격이 부담된다면 중고거래가 조금 더 유리할 수도 있다.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는 가지고 있으면 사용용도가 상당히 많습니다. 대부분 와이파이를 통해 작업이 가능하지만 업무용, 학업용도로 쓰는 경우에는 불가피하게 유선 인터넷 연결이 필요한 상황이 있지만 CD가 거의 사용되지 않는 요즘 시대에 슈퍼드라이브는 활용 가치가 상당히 낮을 수 있습니다. 





맥북에는 기본적으로 트랙패드가 제공이 되지만 트랙패드에 익숙해지지 못하는 사용자들은 유려한 디자인을 뽐내는 매직마우스를 탐을 낼 수 있고, 매직마우스, 블루투스 키보드 등을 사용을 하다보면 애플 배터리 충전기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다. 



매직마우스는 오픈마켓에서 구매한다면 조금 1~2만원 가량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지만 중고거래가 활발해서 굳이 새제품이 아니라도 괜찮다고 한다면 4~5만원대에 제법 깔끔한 매직마우스를 구할 수도 있다. 





다만 사용자마다 조금 다를 수는 있으나 상당히 낮은 디자인으로 설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불편할 수 있고, 배터리 소모량이 일단 다른 블루투스 마우스에 비하자면 빠른 편이기 때문에 본인 취향에 맞지 않다면 Mac 호환 마크가 붙여져 있는 다른 회사의 마우스도 추천할만하다. 



맥(Mac) 인증마크가 없더라도 기본적인 블루투스 프로파일은 공통사항이기 때문에 호환에 크게 문제는 없지만 간혹 호환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애매하다 싶으면 인증마크가 있는 제품을 구매하는게 마음 편하다. 대표적으로 로지텍(Logitech)의 제품들은 거의 모든 제품이 맥을 지원한다. 




추가적으로는 제품 보호를 위한 전체 보호 필름, 팜레스트 보호필름, 커피나 물등의 액체로 인한 고장을 방지하기 위해 키보드 스킨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는데 팜레스트와 키보드 스킨 구매를 하는 경우에는 주의 사항이 있다. 





개인적으로 일본방문시에 들렀던 지니어스에게 들은 이야기이지만 맥북 레티나의 경우에는 키보드와 디스플레이간에 밀도가 굉장히 얇기 때문에 디스플레이에 자국, 멍, 파손을 유발시키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었고 실제로 애플 고객지원페이지에도 비슷한 내용이 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애플스토어를 통해서도 키보드 덮개라고 불리우는 키보드 스킨, 팜레스트 보호 필름은 판매를 하고 있는 상태이며 여러모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지만 만약을 대비해서라도 키보드 스킨, 팜레스트 보호필름 사용은 주의를 기울어야 할 것이다. 


팜레스트 보호필름이란 맥북의 손목을 올려두는 부위를 팜레스트라고 부르는데 항상 손목을 올려두고 사용하기에 사용기간에 따라 종종 변색이 되는 현상을 막기 위함도 있지만 접지로 인해 발생하는 지이잉~ 하는 전기가 흐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도 있다. 



원인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분명한 것은 국내에 제공되는 충전 어댑터에 접지가 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이고 국내 사용자에게 차별을 두기 위함이 아니라 국내 전기법상 현재 애플이 제공하는 구조의 접지어댑터는 국내 전기법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법률상 이유로 제공을 하고 있지 않다고 한다. 



오픈마켓을 통해 판매되고 있는 접지케이블 사용으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사용자가 감수해야하는 문제가 될 수 있고, 모든 제품에서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 콘센트에 연결시에만 발생하거나, 멀티탭을 사용시에 발생하는 등 사용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의 잘못이라 단정짓기에 어려움이 많은 주제이기도 한 것 같다. 



결론적으로 팜레스트에 피부가 맞닿지 않는다면 이 문제는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위와 같은 현상이 있다면 해결책으로 팜레스트 보호필름은 고민을 해볼만한 아이템이라 볼 수 있다. (다만, 일부 제품들은 사이즈 재단이 정확하지 않아 퀄리티가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는 빈도수가 굉장히 높아지며 새로운 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는 거북목을 방지하기 위한 다양한 노트북 거치대들도 눈에 띄는 모델들이 많다.  

오랜시간 노트북을 사용해오는 사람들에게서 가장 많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인데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싶더라도 노트북을 사용할 때는 바른 자세를 잡는게 힘이들고 그러한 사용자들을 위해 엘라고, 엠스톤 등 다양한 회사에서 맥북과 가장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뽑아낸 노트북 거치대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인들이 사용하는 다양한 스탠드를 경험해본 결과로는 많은 사용자들이 추천하는 것처럼 개인적으로는 엠스탠드가 강장 단단하고 사용하기에 좋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비슷한 디자인의 엘라고 제품은 가격에 비해서는 조금은 실망스러운 측면이 있었다. 이를테면 불안정하게 거치를 시켜주는 느낌이랄까? 말로 표현하기 참 힘들다. 위와 같은 종류의 디자인을 가진 제품들은 다양하지만 평균 6~10만원대의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으며 중고거래시에는 1~2만원 가량 저렴히 구매할 수 있다. 



그외에 모두 열거하자면 정말 밑도 끝도 없지만 개인적으로 맥북을 구매하고나서 가장 많이 고려하는 주변기기들은 이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특정 브랜드를 깍아내리고 옹호하고자 하는 의도는 없으며 개인적인 경험, 사용했던 경험을 살려 적은 글이며 처음 맥북을 접하는 사용자들이나, 혹은 앞으로 맥북을 가지게 될 사용자들이 설레이는 마음으로 제품을 구매하고 최소한의 비용으로 가장 효율적이고 필요한 악세사리들로만 구성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해보았다. 



큰 내용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숫자가 적어 서로간에 정보공유를 하기가 많이 어렵고 맥에 관심은 있지만 척박한 환경으로 인해 제대로 경험해보지도 못하고 좌절하고야마는 초보 맥(Mac) 사용자에게 좋은 자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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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2 가죽 케이스 / 베루스(VERUS) 케이스 / 아이패드 에어 케이스 구매

2014.12.31 23:45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아이패드 에어2 가 생기고 어떤 케이스를 사야할까 참 많은 고민을 했었다. 이전에 아이패드 미니를 사용할적에 애플 스마트케이스를 사용해보지 못한게 조금 아쉬움이 남아 이 참에 구매를 해볼까 했으나....





커헉!! 가격이 무려 99,000원이다. 물론 원하는 색상을 포기하고 조금 타협점을 얻어서 중고나라에 미개봉 새상품이나, A급 컨디션을 가진 제품을 정가보다는 2~3만원 더싸게 구매할 수도 있겠지만 굳이 그러고 싶지는 않고 새상품을 구매하려니 가격이 너무 비싸다. ㅎㅎ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저 미드나잇 블루나 프로덕트 레드 색상의 스마트 케이스가 사고 싶지만 99,000원이라는 장벽앞에 포기하기로 했다. 아날린 가죽이 뭐길래 저리 비싼 것인가!! 물론 이보다 가격이 더 저렴한 48,000원에 판매중인 스마트커버가 있기도 하지만 후면 보호가 되지 않는다는게 조금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다. 



너무 가지고 싶은 렌즈가 있기에, 일단 불필요한 지출은 조금 자제하기로 하고 저렴하고 좋은 제품이 없을까~~ 라는 마음에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베루스(VERUS)에서 판매중인 가죽케이스가 눈에 들어왔다. 특히 저 다크블루 색상이 정말 눈에 들어왔다. ㅎㅎ





약 4만원대의 금액에 판매중인 제품인데 배송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소요가 되었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무사히 수령 받았다. 포장이 조금 헤진 상태로 오긴 했으나 어차피 뜯고 버릴테니 뭐 ㅎㅎ





기대했던 말끔한 질감(?)은 아니라서 조금은 실망했지만 제품 자체는 만족스럽다. 무어랄까. 내가 생각했던 다크블루의 가죽이라기 보다는 청바지 질감의 케이스라고 해야할까? 가죽이긴 가죽인거 같은데 실물로 보면 무언가 묘하다. ㅎㅎ





내부 디자인도 깔끔함이 돋보인다. 어차피 아이패드를 고정시켜두면 아이패드를 분리하기전까지는 보이지 않는 곳이지만 나름대로 세심하게 신경을 쓴 모습이다. 





제품 자체의 퀄리티는 만족스러운 수준이다. 딱 크기에 잘맞아떨어진다. 디스플레이를 닫아두면 상단커버가 덜렁덜렁 거리지 않고 잘 고정이 된다. 다만 모서리 부분이 내구성이 튼튼해 보이지는 않는다. 써봐야 알겠지만 잘 벗겨질 것 같다는 느낌이랄까?





아이패드 에어1, 아이패드 에어2 모델은 버튼의 위치와 카메라 위치 등 일부 구조가 다른데 아이페드 에어2 케이스기 때문에 구조는 잘 들어맞는다. 





스마트케이스와 마찬가지로 거치는 단단하게 잘 되는 편이다. 조금 더 사용해봐야겠지만 각도조절이 자유롭지 않다는 점만을 제외한다면 거치 기능도 편하다. 





덮개를 닫으면 자동으로 디스플레이가 꺼지고 덮개를 열면은 자동으로 디스플레이가 켜지는 것도 스마트케이스와 동일하다. 스마트케이스의 가격이 부담이 된다면 타사의 케이스도 추천할 수 있을만큼 요즘에는 3~4만원 정도의 가격대라면 무난한 디테일을 보여주는 듯 하다. 



비록 스마트케이스는 아니지만 그래도 무난한 가격대에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만한 케이스를 얻은 기분이다. 베루스 스마트 케이스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사용자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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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무선 마이티마우스 / 애플 마우스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

2014.12.18 23:51 … 기타



현재의 애플 매직마우스가 있기 전까지는 애플의 대표적인 마우스는 애플 마이티마우스 라는 녀석이 있었다. 이름 그대로 정말 쥐같이 생긴 심플한 디자인을 가진 굉장히 우수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었던 마우스였다. 





심플한 디자인만큼이나 기능도 심플했고, 하지만 다양했다. 애플이 아니었다면 할 수 없는 단순한 인터페이스와 디자인을 가진 혁신적인 마우스(?) 였다고 평가하고 싶지만 항상 그렇듯이 극단적인 단순함 덕분에 고질적인 문제가 있었다. 



< http://www.cyworld.com/veteq2001/2411288 발췌 >



바로 중앙에 있는 볼 부분을 사용을 하다보면 내부에 먼지가 끼여서 스크롤이 제대로 되지가 않을 때가 있고 종종 흰종이에 대고 문질러서 내부에 먼지를 빼주거나 혹은 조금 극단적이지만 내부를 분리하여 먼지를 제거를 해야하는 문제가 있었다. 





지금은 이보다 더 혁신적인 매직마우스(Magic Mouse)로 넘어오며 마이티마우스는 역사속으로 사라졌지만 애플 제품을 오랜 세월 좋아해왔던 매니아들에게는 여전히 매직마우스보다 더 사랑받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요즘들어 무선 마이티마우스에 꽂혀서 아쉬운 김에 소장용으로 가지고 있던 유선 마이티마우스를 종종 사용하고 있다. 



단종된지 오랜 세월이 흐른만큼 지금은 매물 찾기가 쉽지는 않지만 차근차근히 여유를 두고 좋은 매물을 찾아보고자 한다. 혹시라도 판매하고자 하시는 분이 있다면 저에게 연락을 ㅎㅎㅎ





개인적으로는 요즘들어 애플이 싫어진 것은 아니지만 극단적이고, 사용자에게 불편함을 당연하다는 듯이 강조하기도 했지만 잡스 시절이 문득문득 그리워지기도 한다. 맥OS 요세미티는 정말 훌륭한 운영체제이며 혁신적인 기능이 상당수 포함이 되어 있지만 이전의 고질적인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한 상태로 새로움에 빠져들어 새로움만을 쫒고 있다는 생각이 종종 든다. 이대로라면... 점점 알 수 없는 버그들이 사용자를 괴롭히고 이전에는 보기 힘들었던 온갖 버그들에 지쳐가는 유저들이 늘어가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가 생기기도 한다. 



너무 혁신에 집착하지 않아도되니, 항상 완벽함을 강조했던 애플이 되기를 문득 한번 바래본다. ㅎㅎ (어쩌면 완벽했다 라는 표현이 극단적일지도 모르겠다. 하드웨어는 항상 무언가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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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루스벤누 외장 스트로보 TT-998 GH(T) ZOOM / 외장 플래시

2014.11.17 01:20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450D 에 사용할 외장 스트로보를 추가로 알아보다가 생각보다 가격대가 저렴한 호루스벤누 TT-998 HS ZOOM을 구매하게 되었다. 동일하게 430EX-2 로 구매할까도 진지하게 고민해봤지만 다양한 제품을 경험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다. 





호루스벤누 TT-998 HS ZOOM 은 기존 TT-990 모델을 대체 하기위해 새로 출시한 모델이라고 한다. 980 > 990 > 998 시리즈 형태로 출시가 이루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제품 포장 박스는 기존과 크게 차이가 없는 듯 하다. 





호루스벤누는 다양한 카메라 악세사리를 생산/판매하고 있는 곳인데 사용자마다 호불호가 갈리는 듯 하다. 자금여유가 많다면 캐논이나 외장 스트로보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메츠의 제품을 구입하는게 좋겠지만 자금 여유가 없고, 나처럼 이제 막 입문하는 초보 사진사에게 30만원대의 스트로보를 구입하는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10만원 초중반대에 고를 수 있다는게 장점이다. 다른 제품과는 다르게 옴니바운스도 기본적으로 포함된다. 





배터리는 AA배터리 4개가 좌측에 들어간다. 크기는 430ex 에 비해서는 조금 더 큰 편이지만 크게 차이는 없다. 일부 사용자들의 리뷰를 보자면 마감이 엉성하다고 했는데 마감은 무난했고 다만 스트로보 여기저기에 허연게 덕지덕지 묻어 있었던 것만 제외하고는 괜찮았다. 





배터리를 삽입하고 전원버튼을 2-3초간 길게 누르면 전원이 켜진다. 360도 회전도 되고. 내가 초보라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이정도면 갖출 것은 모두 갖춘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자세한 사항은 곧 있을 슈퍼레이스 경기에서 직접 촬영을 해보고 판단해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래도 한가지 분명한건 천장바운스로 찍어본 사진은 직광을 이용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매력적이라는 사실이다. 직광의 번지르르함이 싫어 플래시 사용을 극도로 꺼려했었는데 천장바운스가 가져다주는 자연스러운 광은 플래시를 사랑하게 만든다. 



여유가 된다면 비싸고 좋은 제품을 구입하면 좋겠지만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않은 서민유저에게... 무난한 가격대에 입문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좋을 것이라 생각된다. 물론 여유가 있다면 캐논 430ex 나 530ex 로 직행하는게 답이지만 가격대를 생각한다면 무난하게 쓸만한 제품이라 생각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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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 무선동조, 악세사리, 외장스트로보, 카메라, 캐논, 플래시, 호루스벤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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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루스벤누 DLSR 카메라 백팩 구매 / 간단한 사용 후기

2014.10.31 13:25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DSLR의 셰계로 입문하며 그 동안 흘러지나가듯이 이름만 들어본 다양한 회사의 다양한 제품들을 찾아보는 일이 많아졌다. 카메라 라는 세계도 꽤나 마니아층을 두텁게 형성하고 있다는 것을 이런저런 용품들을 알아보며 새삼 깨닫게 되었다. 



단순히 카메라를 만드는 캐논, 니콘과 같은 회사뿐만 아니라 이러한 회사의 카메라에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드파티(3rd-party) 제조사들의 용품들도 눈에 띄는게 많은데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회사가 바로 이 호루스벤누 라는 회사였다. 이 회사는 만물상인건지 카메라와 관련된 용품이라면 정말 별의별걸 다 제조하여 판매하고 있다. ㅎㅎ



보통 카메라 용품들을 취급하는 회사들은 렌즈면 렌즈, 스트로보면 스트로보. 가방이면 가방. 렌즈 필터면 필터. 이런 식으로 각자 가장 자신있는 하나의 영역만을 개척하여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는 편인데 호루스벤누 대표적인게 뭐라고 딱 꼬집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한 용품들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고 가격대비 가성비가 좋은(?) 용품들이 주류를 이루는 듯 하다. 





많은 용품들을 판매하지만 특징은 저렴하다는 것. 저렴한 가격에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만한 용품들이 많은데 카메라 백팩도 그러한 이유에서 구입하게 되었다. 무언가 유용해 보이는데 가격은 저렴하고, 이 가방도 4만원대에 구매했는데 상당히 유용하다. 





내부에는 개별적인 짐들을 깔끔하게 정리정돈 할 수 있는 수납공간들이 깨알같이 준비가 되어 있고 생각보다 가방의 부피가 꽤 크기 때문에 많은 양의 소지품들을 가방하나에 담아둘 수 있는 편이다. 





DSLR 카메라와 렌즈를 보관할 수 있는 수납 공간. 사실 이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들어 구매했는데 완충제도 생각보다 믿음직 스러워서 매우 만족스러웠다. 



물론 저렴한 가격대이다보니 제품의 퀄리티라던지, 내구성은 보장할 수는 없다. 질감까지도 완벽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저렴하게 구매해서 현장을 누비며 막쓰기에는 정말 딱이라는 생각이 든다. 여유가 있다면 네셔널지오그래픽에서 판매하는 백팩을 구매하고 싶지만 문제는 가격...ㅎㅎ 무난한 가격대에 마음 편하게 막 쓸 가방을 찾는 DSLR 유저에게 추천할만한 카메라 백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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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백팩, 악세사리, 카메라, 카메라 용품, 카메라백백, 호루스벤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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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 2014.11.12 09:40 신고

    디자인이 완전 NG백팩 짝퉁인데... 추천이라니 당황스럽네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1.12 14:51 신고


      NG백팩하고 완전 똑같이 카피해둔건 아니죠? ㅎㅎ 저렴하게 막쓰기에 좋다고 추천한건데 당황스러울것 까지는 없을 것 같네요.

아이맥 USB허브, 알루미늄 USB2.0 허브, 맥 악세사리

2014.02.27 09:23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그 동안 나의 유능한 조수가 되어주고 있는 아이맥을 위해 새로운 선물을 준비했다. 아이맥의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덕분에 가급적이면 군더더기 없이 사용하고 싶었으나 최근 개인적인 취미생활을 접었던 LOL 의 세계로 다시 빠지게 되며 여러 주변기기에 눈독을 들이게 되었다. 



USB허브는 이전에도 포스팅을 통해 지름신이 강림할지도 모른다고 했었던 USB허브. 며칠며칠을 고민하다가 끝내 지름신이 돋아 구입을 하고야 말았다. 





아쉽게도 포스팅을 했던 회사의 제품은 아니다. 아마도 모조품(?)이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국내 오픈마켓에서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으로 구입했다. 





디자인은 거의 동일하고 기능도 동일하다. 다만, 생각보다는 가벼워서 종종 뒤집어지는 경우가 있다. 4만원 가량하던 해외제품도 동일한 무게일지는 모르겠다. 



어찌되었든 작동도 잘 되고 디자인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매번마다 뒷면에 USB포트에 외장하드, USB메모리를 삽입하는게 번거로웠는데 허브가 생기니 한결 USB장비 연결이 수월하다. 



가끔 일부 USB허브들이 제대로 호환되지 않거나, 허브에 USB장치를 연결하면 인식이 되지 않는 문제 등이 있어서 많이 망설였지만 큰 문제없이 잘 작동이 되고 있어 다행이다. 



최대 4개의 USB포트에 모두 장치들을 연결한다면 어떻게 동작될지 테스트 해보지는 못했으나 단순히 외관상(?) 보기 좋게 하기 위해 구입을 한 것이지 성능은 크게 기대치 않는다. 



다만, USB3,0 포트를 지원하는 악세사리 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깊게 남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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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포트, USB허브, 맥북, 아이맥, 악세사리, 알루이허브, 애플, 주변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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