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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아이맥 맥북 자바 오류, 레거시 Java SE 6 런타임 설치 오류 해결

2017.07.23 02:57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맥북에서 간혹 일부 앱을 실행할 때 'xxxx 레거시 Java SE 런타임을 설치해야 합니다.' 라는 메세지가 나타나며 실행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이 오류는 말그대로 해당 앱,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자바 런타임이 제대로 설치되어 있지 않아 발생되는 문제이다. 




기본적으로 맥OS 에는 Java 런타임이 설치가 되어져 있지만 새로운 버전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거나 자바의 버전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는 경우에 별도로 업데이트가 필요할 수 있다. 이 문제는 큰 오류는 아니기 때문에 아주 간단하게 자바 런타임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것으로 해결 할 수 있다. 




자바 런타임은 애플에서 제공하므로 간단하게 추가 정보를 누르거나 애플 웹사이트를 검색하여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또는 이 블로그로 찾아들어왔다면 위의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실행하면 JavaForOSX.pkg 파일이 나타나고 이 파일을 클릭하면 설치 소프트웨어가 시작이 된다. 설치 과정에서 컴퓨터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물어볼 수 있다. 




만약 사용자 계정의 암호가 기억나지 않는다면 위의 링크를 통해 재설정이 가능하지만 파일볼트(Filevault) 나 iCloud 계정 암호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불가능할 수 있다. 만약 iCloud 계정과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연동한다면 사용중인 Apple ID 계정으로 재설정을 시도해볼 수도 있다. 





설치가 완료되면 완료 버튼을 누르고 다른 앱을 실행하면 기존과는 다르게 정상적으로 실행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아주 간단하게 해결이 가능한 문제로 사실 검색까지 필요하지 않을 수 있지만 처음 아이맥, 맥북을 접하고 자주 사용하는 어도비(adobe) 앱을 실행할 때 종종 나타날 수 있으므로 혹시라도 어려움이 있었다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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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runtime, 런타임, 레거시, 맥북, 아이맥, 애플, 어도비, 자바,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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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 맥OS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실행 오류, 업데이트 및 사용 설정 하기

2017.03.28 00:29 2. Mac /… 맥OS 문제해결



과거에 비하자면 대한민국 인터넷 환경에서 애플 아이맥, 맥북의 맥OS 를 이용하여 사파리로 웹서핑을 즐기고 인터넷 쇼핑을 즐기는 것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적어도 내가 처음 맥OS 를 경험했었던 2009년에 비하자면 놀라운 발전이다. 그 당시에는 싸이월드 웹페이지를 접속하여 파도 한번 타는 것도 힘든 시절이었고 한국에서 맥OS 를 사용한다는 것은 과히 미친 짓이나 다를바 없는 짓이었다. 



하지만 시대가 변화하고, 웹표준이 등장하고, 아이폰이 모바일 환경을 바꾸어두면서 크로스 브라우징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고 일부 금융 사이트를 제외하고는 사실상 공인인증서를 사용하지 않아도되며 대부분의 사이트를 사용하는데 어려움은 없지만 간혹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를 사용해야하는 웹페이지에서는 버전에 따르는 호환성의 문제가 생기거나,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가 차단이 되며 정상적인 사용이 어려울 때가 있다. 




간단한 예로 내가 블로그 도구로 사용하는 티스토리에서도 사진을 첨부하기 위해서는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사용이 필요한데 위와 같이 나타나야 함에도 불구하고 간혹, 우측처럼 오류가 나타나며 업데이트를 요구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1.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버전이 낮은 경우 


우선 이 경우에 첫번째 방법은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의 버전이 낮은 경우에 발생될 수 있으므로 위의 링크를 따라 최신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버전 업데이트가 필요할 수 있다. 어도비 다운로드 센터를 통해 최신버전의 플래시 플레이어 dmg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다운로드 한 파일을 설치함에 있어 보안 경고가 나타나며 설치가 나타난다면 당황하지 말고 시스템 환경설정 > 개인정보 및 보호 로 들어가서 차단된 컨텐츠를 해제 해주거나 좌측 하단에 자물쇠 잠금을 해제(사용자 계정암호 필요)하고 App store 및 확인된 개발자 로 설정을 변경해주면 어도비나 대부분의 유명회사의 별도 설치 앱들은 제한없이 실행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일부 확인되지 않은 개발자들이 만들어내는 악성 앱이나 코드로부터 맥 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한 설정으로 이전 포스팅을 통해 참고할 수 있으나 과거에 비해 옵션이 조금은 달라졌다. 예전에는 항상 제한없이 실행할 수 있는 모든 개발자를 허용할 수 있었으나 10.11 엘캐피탄 이후부터 SIP보호기능이나 시스템 보호를 위한 보안정책이 변경이 되며 사라지게 되었다. 



2. 최신 버전을 설치를 하였지만, 동일하다면? 


위의 가이드에 따라, 또는 개인적으로 이미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를 최신 버전으로 설치하였음에도 문제가 동일하다면 그것은 사용중인 웹브라우저의 환경설정에서 차단이 되어있거나 허용이 되어있지 않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사파리만 사용하는 편이기 때문에 사파리를 기준으로 설명하자면 아래와 같다. 




우선 사파리 앱을 실행하고 상단 메뉴막대에서 Safari > 환경설정으로 이동한다. 간혹 맥OS 를 처음 경험하는 사용자들은 상단 메뉴의 변화에 대해 혼란스러워 하는 경우가 있는데 맥OS 의 메뉴막대는 윈도우와는 다르게 Finder 라는 기능으로 동작하며 현재 실행중인 앱의 환경설정 메뉴를 보여준다. 




환경설정 메뉴에서 보안 탭으로 이동한다. 이제 이 메뉴에서 인터넷 플러그인을 체크하여 활성화 해주고 플러그인 설정 버튼을 눌러서 메뉴로 이동한다. 




이 메뉴에서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Adobe Flash Player) 의 설정을 특정 사이트에 대해 '켬' 으로 변경해주거나 만약 개별적 사이트마다 따로 관리할 생각이없다면 하단에 있는 '다른 웹사이트 방문시' 항목을 켬으로 설정해주면 대부분의 모든 사이트에서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를 사용할 수 있게된다. 



간혹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를 이용한 악성코드를 설치하는 경우가 발생되는 경우가 있어 그런것이 보안이 강화되며 설정값에 대해 개별적 설정이 필요할 수 있다.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사용이 되지 않아 웹서핑이나 웹사이트 이용시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로인해 해결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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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보안, 사파리, 아이맥, 애플, 어도비, 웹서핑, 차단, 컨텐츠, 플래시 플레이어, 환경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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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맥북프로 터치바 SMC 재설정 방법 / 터치ID 전원버튼 활용

2017.03.04 01:24 2. Mac /… 맥OS 문제해결



새로운 맥북프로 레티나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터치바가 적용이 되었다는 것이고, 이 터치바가 등장함으로 인해 맥북에 항상 함께 존재했던 ESC, F1~F12 기능키들이 사라지게 되었다라는 것이다. 





다른 키보다도 ESC키가 사라졌다라는 것이 조금은 충격적이었지만(사실 모든 포트가 USB-C타입이라는 것이 더 절망적) ESC키가 사라짐으로 인해 맥북의 전원이 켜지지 않거나 동작에 문제가 있을때 사용할 수 있는 SMC재설정을 하는 방법 또한 조금 달라지게 되었다. 




이전에 포스팅했던 글을 참고한다면 전원버튼을 눌러야하는데 2016년 이후 출시된 맥북프로 터치바 제품의 키보드 상단 키가 사라짐에 따라 물리적인 전원버튼도 사라지게 되었고 전원버튼의 기능은 터치ID가 대신하게 된다.





터치바의 우측이 터치ID 이며, 이 버튼을 통해 맥북에서도 지문인식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지만 전원버튼의 기능도 함께 담당하고 있다. 물리적인 전원버튼이 있는 기존 뉴 맥북, 맥북프로 레티나는 이전과 동일한 방법으로 SMC재설정을 할 수 있지만 터치바가 적용된 맥북에서는 Control + shift + option 키를 누른 다음 전원(터치ID) 버튼을 동시에 10초가량 길게 누르고 시간이 지나면 키에서 손을 떼어낸다. 



이전과 달라진 것이 있다면 이전에는 충전기 전원(Magsafe 또는 USB-C)을 연결한 상태에서 이루어졌지만 충전기 연결을 제거하고 SMC재설정을 한뒤에 다시 충전기를 연결하여 전원을 켜는 것으로 SMC재설정은 완료된다. 



SMC재설정은 사용중인 맥북, 아이맥의 하드웨어 장치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을때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이며 가장 대표적으로는 맥의 전원이 갑자기 켜지지 않을때 SMC를 재설정하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문제 해결이 가능한 경우가 많다. 



SMC를 재설정해야 할 수도 있는 신호


- 일반 문제 해결 방법을 수행한 후에도 다음 증상이 나타나면 SMC를 재설정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 컴퓨터의 사용량이 많지 않고 제대로 환기되고 있는데도 컴퓨터의 팬이 빠른 속도로 회전합니다.

- 키보드 백라이트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 SIL(상태 표시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 분리할 수 없는 배터리가 장착된 Mac 노트북에서 배터리 표시등(있는 경우)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 디스플레이 백라이트가 주변광 변화에 제대로 반응하지 않습니다.

- 전원 버튼을 눌렀을 때 컴퓨터가 반응하지 않습니다.

- 덮개를 닫거나 열 때 Mac 노트북 컴퓨터가 제대로 반응하지 않습니다.

- 컴퓨터가 예기치 않게 종료되거나 잠자기 상태로 전환됩니다.

- 배터리가 제대로 충전되지 않습니다.

- MagSafe 전원 어댑터 LED가 올바른 작동 상태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 CPU 활용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지 않은데도 컴퓨터가 평소와 달리 느리게 작동합니다.

- 응용 프로그램을 열 때 응용 프로그램 아이콘이 Dock에서 지나치게 오랜 시간 동안 통통 튑니다.

- 응용 프로그램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응용 프로그램을 연 후 반응하지 않습니다.

- 대상 디스플레이 모드를 지원하는 컴퓨터가 대상 디스플레이 모드로 전환되거나 대상 디스플레이 모드에서 종료되는 것이 예상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 예기치 못한 때에 작동합니다.

- Mac Pro (Late 2013) I/O 포트 주위의 조명이 컴퓨터를 이동할 때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https://support.apple.com/ko-kr/HT201295


애플에서 제공되는 도움말 에서는 위와 같은 경우에 SMC재설정을 해야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으며 조금 더 구체적인 사항을 참고하고자 한다면 아래의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도움말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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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intosh HD, SMC, 뉴맥북프로, 맥OS, 맥북, 시스템 재설정, 시스템관리컨트롤러, 아이맥, 애플, 터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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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파일볼트(FileVault2) / 파일 암호화 / 파일볼트 암호 해제 하기

2016.03.06 09:40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Yosemite) 10.10 이후부터 조금 달라진 기능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파일볼트(FileVault2) 기능일 것 입니다. 파일볼트 설정은 이전에도 물론 존재했었지만 요세미티 이후로는 조금 더 기능이 추가가 되며 새로운 주제로 떠오른 기능중의 한가지라 생각합니다. 





얼마전 뉴스미디어들은 FBI와 법원 명령에 불복하고 사용자들의 개인정보를 침해할 수 있는 백도어, 그리고 iOS가 가지는 보안 기능의 해제를 할 수 없음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며 여러가지 논란이 발생되고 있는데 애플은 사실 그 어떤 회사보다도 이용자의 개인정보보호에 노력하고 있으며 보안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는 회사중의 하나라고 말할 수 있을만큼 보안에 민감합니다. 



굳이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 것도, 이 파일볼트 설정이 사용중인 맥 컴퓨터 사용자의 파일보호를 위한 기능이기 때문이고 그런만큼 이 암호화로 인해 본인이 설정한 암호를 분실하여 불가피하게 모든 데이터를 삭제하고야 마는 사태가 발생되기도 합니다. 




파일볼트에 대해서는 이전에도 간단한 포스팅을 통해 소개한적이 있는데, 컴퓨터 디스크에 저장된 사용자의 데이터를 전체적으로 압축하여 암호화 시키는 기술이며 파일볼트 설정이 된 디스크의 게정 암호를 분실하는 경우, 모든 데이터를 삭제를 해야하는 최악의 사태가 발생이 될 수 있습니다. 





기존 포스팅을 통해 알 수 있듯이 파일볼트는 이전부터 존재했던 기능이었지만 사용자가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설정하지 않는한 스스로 동작이 될리가 없었고 그런만큼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사용을 하지 않는 기능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OS X 10.10 요세미티가 출시가 되며 포터블맥(맥북 재품군)에서는 계정 설정 단계에서 기본값으로 사용이 설정되도록 변경이 되었고 이를 인지하지 못한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의도하지 않게 파일볼트 기능을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됩니다. 



포터블 맥에서만 기본적으로 설정이 이루어지도록 한 것은 상대적으로 분실 확률이 높은만큼 그렇게 설정이 이루어지도록 배려를 한 것이겠지만 상대적으로 맥(Mac)의 설정에 둔감하거나 굳이 개인정보보호에 관심을 두지 않는 사용자라면 의도하지않게 파일이 암호화되며 그로인해 불편이 발생이 되는 문제가 생깁니다. 



무엇이든지, 보안이 강화되면 강회될수록 이용자가 신경을 써야하는 것이 늘어나고 그만큼 불편해지는 점은 어쩔 수 없이 감안을 해야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라 생각됩니다. 



우선은 이 기능을 해제하는 방법에 대해서 먼저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 파일볼트(FileVault) 기능 해제 



우선 처음으로 소개되는 파일볼트의 기능 해제는 매우 간단합니다. 우선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알고 있는 경우라면 시스템 환경설정 > 보안 및 개인정보 패널에서 File Vault 를 선택하고 끄기를 눌러주는 것만으로도 해제가 가능합니다. 





만약 켜기로 되어져 있다면 사용자는 파일볼트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며, 파일볼트가 해제되기 위해서는 맥(Mac)이 재시동되며 내가 가지고 있는 디스크의 크기에 따라 제법 오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파일볼트 암호화가 해제되는 동안, 시스템 전원은 유지가 되어야하며 배터리가 부족한 경우에는 충전기 연결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이동이 잦은 외부 다른 장소보다는 자택에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 파일볼트(FileVault) 기능 해제시 요구되는 정보 



파일볼트 기능은 데이터를  XTS-AES 128 암호화를 사용하여 보호하는 기능인만큼 제법 높은 수준의 보안 방식입니다. 그러므로 사용자가 계정의 암호를 분실할 경우를 대비하여 두가지 방법을 통해 재설정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한가지 옵션은 나의 iCloud 계정, 즉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여 디스크의 잠금 해제를 허용하거나 복구키를 생성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복구키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자동으로 복구키를 생성해주게 됩니다. 





복구키를 생성하는 경우에는 iCloud 아이디를 사용하여 잠금 해제를 할 수 없으며 반드시 설정 단계에서 나타나는 복구키를 통해서만 재설정이 가능합니다. 이 복구키는 분실하는 경우 되찾을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별도로 메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만약 반대로 iCloud 게정을 사용하여 디스크 잠금해제 허용을 하는 경우에는 보안 수준은 복구키를 이용하는 것보다는 조금 떨어질지 몰라도 굳이 이런 복잡한 복구키를 기록하지 않더라도 내가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여 잠금 해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라 볼 수 있습니다.




3. 위의 두 가지 사항 모두 이용이 불가한 경우 



위의 두가지 사항이 모두 충족되지 않는 경우라면, 불가피하게도 디스크 내부의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모두 사라지게 됩니다. 이 경우에는 반드시 디스크 전체를 포맷해야 컴퓨터를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맥OS 의 경우에는 OS로 부팅을 할 수가 없더라도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디스크에 데이터만 남아있다면 접근을 하여 중요한 파일들을 꺼내어올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그만큼 보안이 취약해지기 때문에 파일볼트를 이용하여 디스크 잠금을 설정할 수 있는 것이며, 파일볼트를 통해 잠금이 되어져있고 해제를 할 수가 없다면 전체 포맷을 하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파일볼트는 경우에 따라 여러가지 오류를 발생시키기도 합니다. 암호화가 진행되는 동안 예상지 못한 문제가 발생이 되어 끄기를 하지도 못하는 사태가 종종 보여지기도 하는데, 이 경우에는 OS에는 접근이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데이터를 백업하고 필요하다면 전체 데이터를 삭제하고 OS X를 재설치를 해야할 수 있습니다. 



사실 파일볼트 설정은 거의 사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실제로 사용이 되더라도 사용자가 의도하지 않게 사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볼 수 있습니다. 굳이 본인이 누군가에게 노출이 되면 안되는 굉장히 민감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 이상 설정하여 사용하는 것은 딱히 권장하기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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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엘캐피탄 / 디스크 유틸리티 인터페이스 변경 / RAID지원 되지 않음

2015.12.31 02:30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엘캐피탄 정식 버전이 업데이트 된지도 제법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전 요세미티에서 대대적인 인터페이스의 변화가 있었고 개인적으로는 10.9이하 버전의 인터페이스가 그립기도 하지만 아기자기해진 지금의 인터페이스도 제법 마음에 드는 편입니다. 





오늘 다룰 주제는 맥OS 10.11 엘캐피탄(El Capitan)에서 새롭게 변경된 디스크 유틸리티 앱의 메뉴 변경에 대한 내용입니다. 과거에 비해서 인터페이스가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에 처음 맥을 입문하는 사용자들이 이전 자료를 본다면 제법 혼란을 느낄 수 있는 부분으로 예상되기도 합니다. 





이전 버전에 비하자면 인터페이스 자체가 대폭 달라졌지만 본래의 기능 자체는 동일합니다. 다만 달라진 인터페이스로 인해서 엘캐피탄에서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면 멘붕이 오는 경우가 간혹 생기기도 합니다. 





파티션 분할창의 이미지를 네모박스보다는 원형 형태로 변경한 시도는 좋은데 파티션이 크기를 지정하는 인터페이스가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불편합니다. 물론 몇번 사용해보면 적응이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처음에는 해당 파티션에 대한 이름없이 오로지 크기로만 표시가 이루어지다보니 실수로 부트캠프 파티션을 삭제할 뻔 하기도 했습니다. 



또다른 변화는 저는 슈퍼드라이브가 없기 때문에 표시되지 않지만 슈퍼드라이브를 이용하여 CD이미지를 추출하는 메뉴가 메뉴막대로 이동되었기 때문에 혹시라도 윈도우 iso 이미지 추출을 위해 cdr 이미지 추출을 하고자 한다면 상단 메뉴막대에서 파일 > 새로운 이미지 로 이동을 직접 해주거나 Command + N 키를 통해 이미지 추출을 해야합니다. 





전반적인 메뉴에서는 큰 차이가 없이 인터페이스의 조작 방법이 조금 달라진 것처럼 보이지만 혹시라도 서버를 운영하거나 대용량 파일을 주로 취급하여 RAID기능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알 수 있듯이 맥OS 내에서 사용할 수 있었던 소프트웨어 RAID기능이 사라졌습니다. 




일반사용자들에게는 그다지 쓸모없는 기능이지만 대용량 파일을 주로 취급하는 업무용 환경에서 RAID구성은 정말 유용한 기능이고 반드시 필요한 기능이었음에도 무슨 이유에서인지 과감하게 RAID기능이 삭제가 되었습니다. RAID에 대한 정보는 위키에서 제공되는 정보를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디스크 유틸리티를 이용하여서는 더이상 RAID구성을 할 수는 없지만 터미널 diskutil 명령어를 이용하여 구성은 여전히 가능하며 터미널을 사용해야하기 때문에 방법은 조금 번거로워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미 국내 일부 블로거들이 터미널을 이용하여 RAID구성을 하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정보들을 포스팅을 해두었기 때문에 RAID구성이 필요한 사용자라면 위의 링크를 통해 참고해보면 좋을 것 입니다. 



아무쪼록 평소 디스크 유틸리티를 자주는 아니더라도 간혹 사용을 해야할때가 있는데, 엘캐피탄 업데이트 이후 변경된 디스크유틸리티 메뉴를 보고 적지않게 혼란을 느낀 기억을 더듬어 주요사항들에 대해 정리를 해보았지만 누락된 부분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마 가장 큰 변화중에 하나가 RAID기능이 사라진 것이라고 생각되며 혹시라도 RAID구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링크된 블로그들을 참고해보시거나 또는 구글 검색을 통해 터미널을 활용할 수 있는 정보들이 많으므로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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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엘캐피탄 키보드 한영전환 문제 / 한글 전환 단축키 변경

2015.11.19 01:10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10.11 엘캐피탄이 소개가 된지 제법 시간이 지났음에도 기존의 다짐과는 다르개 많은 내용들로 채우지 못한 것 같아 스스로 반성을 하게됩니다. 





이번 포스팅의 주제는 엘캐피탄(El Capitan) 에서 한영전환 단축키가 변경이 된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를 해보는 포스팅입니다. 애플에서는 한영전환을 입력소스 변경 이라는 이름으로 단축키를 제공하고 있으며 기본 단축키는 Command + Space 이지만 엘캐피탄(El Capitan) 에서는 Control + Space 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물론 기존 10.11 이하의 버전에서 업데이트를 한 경우라면 기존 설정 그대로 Command + Space 를 통해 한영전환을 할 수 있지만 새롭게 10.11을 설치하였거나 처음부터 10.11 엘캐피탄이 설치된 맥을 구매하였다면 한영전환 단축키가 변경이 되어 당혹스러울 수 있습니다. 



추측이지만 아이패드 프로가 등장하며 iOS장비에서도 맥OS 에서 사용되던 것처럼 기능키들을 지원하게 되며 여러가지 이유로 키보드 단축키를 변경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변경인지라 여러모로 당혹스러움은 감추기가 힘듭니다. 



키보드 단축키가 변경됨에 따라 iOS9 이후버전부터는 단축키가 Control + Space 로 변경이 되며 이러한 변경은 기존에 Control 키를 별도로 제공하지 않던 벨킨 키보드 사용자들을 공황상태에 이르도록 하는 듯 합니다. 





다시 이전처럼 키보드 단축키를 변경하기 위해서는 우선 위와같이 시스템 환경설정 > 키보드 옵션으로 이동하여 단축키 항목을 변경해주어야 합니다. 





단축키 항목에 있는 입력소스 에서 이전 입력소스 선택이 ^스페이스 로 지정이 되어져있다면 해당 부분을 클릭하여 키보드에서 Command + space 키를 눌러주면 위와같이 ⌘스페이스 로 변경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래에 있는 입력메뉴에서 다음 소스선택의 경우에도 ⌥^스페이스로 지정이 되어져 있을 수 있는데 이 항목도 Command + Option + Space 를 눌러주어 입력소스를 변경하여 줍니다. 



맥OS 에서 Command = ⌘ , Option = ⌥ 로 표기가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입력소스를 변경하게 되면 기존에 다른 단축키로 지정돤 스팟라이트와 충돌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느낌표 경고가 나타날 수 있는데 우선 그대로 두고 다음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스팟라이트 단축키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저처럼 위와 같이 꺼두고 사용해버리면 해결될 수 있지만 스팟라이트 사용이 필요하다면 기존에 지정되어져 있는 단축키를 Control + Space / Control + Option + Space 로 각각 변경을 해주면 충돌이 사라지게 됩니다. 



저는 스팟라이트를 단축키로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그냥 꺼두고 사용하지만, 스팟라이트 기능을 단축키를 이용하여 자주 사용한다면 지정된 단축키를 Control 조합으로 변경해주면 이 문제는 말끔히 해결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Command + Space 조합이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사실 처음에는 한영전환 키가 없다라는 사실이 낯설기도 했지만 하나의 OS에 셰계 모든 언어를 넣고 호환될 수 있도록 한만큼 그럴수도 있다라고 생각했었고 뚜 키간의 간격이 크지 않아 크게 불편을 느끼지못하고 사용을 해왔으나 이번에 변경된 Control + Space 조합은 사용자 편의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억지스러게 변경된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어차피 공식적으로 밝히고 변경된 것도 아닌만큼, 다음 업데이트때라도 다시 원래대로 Command + Space 조합으로 키입력이 변경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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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 2016.02.19 08:09 신고

    꼭 필요한 정보였는데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2.19 22:41 신고


      제 포스팅이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OS X 10.11 맥 활용 팁 / 스캐너 없이 디지털 서명 만들기

2015.11.17 08:27 2. Mac /… 맥OS 문제해결



사실 엘캐피탄(El Capitan) 에서 추가된 기능은 아니며 이전부터 있었던 기능이지만 각종 PDF문서에 직접 자필 서명을 입력해야하는 경우에 맥OS 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중의 하나입니다. 



특정 PDF문서에 자필 서명, 본인의 사인을 스캐너없이 백지와 펜만 있으면 언제든지 생성을 할 수 있는 기능이며 이 기능을 쓰기 위해서는 내장 Facetime카메라가 탑재된 맥과 백지, 펜만 있으면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선 서명이 필요한 PDF파일을 더블클릭하여 실행합니다. 맥에서는 별도의 PDF뷰어가 없더라도 미리보기 기능을 이용하여 자유롭게 파일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파일이 열리면 상단 메뉴 박대에서 보기 > 마크업 도구막대 를 실행합니다. 마크업 도구막대가 실행되면 보이지 않던 도구막대가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크업 도구 막대중에서 이 서명처럼 생긴 녀석이 스캐너 없이도 나의 자필 서명을 디지털 파일로 만들어주는 아주 소중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트랙패드가 있다면 트랙패드와 카메라 중에서 선택을 할 수 있는데 트랙패드를 통해 유연하게 글씨를 표현하기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카메라를 선택합니다. (본인의 얼굴을 보고 놀라지 마시길!!)





카메라를 선택하고 백지에 본인의 서명을 자유롭게 작성을 하고 서명이 작성된 백지를 카메라에 맞추어 비추기만 하면 카메라가 자동으로 글씨 부분을 인식하여 서명으로 만들어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씨 인식이 잘 되지 않는 경우에는 거리를 조금 멀리 두어보거나 주변 밝기를 조금 밝게 설정해주면 글씨가 선명하게 인식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명이 이렇게 완성이 되고나면 선택하여 내가 원하는 곳으로 옮겨지고 방향을 지정해주면 굳이 스캐너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깔끔하게 본인의 서명을 PDF파일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서명의 위치, 크기 등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설정이 완료되고 Command + S 버튼을 눌러 저장을 해주면 마치 스캐너를 이용하여 서명을 추가한 것처럼 깔끔하게 나의 자필 사인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급하게 PDF파일에 자필 서명을 추가해야할 때 미리 이 방법을 이용하여 자필 서명을 추가를 해두면 여러모로 굉장히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응용한다면 서명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본인이 필요한 자필 글씨를 스캐너 없이 추가할 수 있기 때문에 업무 또는 학업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 기능을 맥OS 10.10 요세미티 에서 마크업 기능이 추가가 되며 추가된 것으로 기억하고 있으며 PDF파일을 실행했을 때 위와 같은 마크업 도구막대 보기가 보여지지 않는다면 최신 버전의 맥OS 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물론 OS를 업그레이드 하기 전 중요 데이터 백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점은 항상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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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디지털서명, 마크업, 맥OS, 맥북, 사인, 서명, 스캐너, 아이맥, 애플, 엘캐피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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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onylove.tistory.com BlogIcon SONYLOVE 2015.11.17 14:04 신고

    PDF 에 간단히 서명을 추가할 수 있겠네요. 유용한 정보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1.17 20:14 신고

      맥을 사용한다면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니 잘 기억해두셨다가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

OS X 10.11 매직마우스2 스크롤 되지 않음 / 매직마우스2 문제 해결

2015.11.14 01:12 2. Mac /… 맥OS 문제해결



드디어 애플온라인스토어를 통해 매직키보드, 매직마우스2, 매직트랙패드2 악세사리가 정식으로 판매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번주를 기준으로 국내 사용자들도 정상적으로 배송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배송을 받고 처음 페어링을 하게된 이후에 몇 가지 동작이 되지 않아 불편함이 발생될 수 있는데 그 중에 한가지가 바로 매직마우스2 제품에서 기존 맥북과 정상적으로 연결이 되었음에도 스크롤 동작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현재 출시된 매직 키보드, 매직 마우스2, 매직 트랙패드의 특징들은 기본적으로 내장형 배터리 적용으로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충전이 가능하고 블루투스 페어링 또한 함께 동봉되는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손쉽게 가능하다라는 점 입니다. 



매직마우스2의 경우에는 구조상 문제로 인해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연결중인 상태에서는 사용이 불가하지만 매직트랙패드2 와 매직키보드는 라이트닝 케이블을 연결한 상태에서도 유선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제품들은 애플에서 제공되는 정보들을 토대로 정리하였을 때 맥OS 10.11 엘캐피탄 버전에서 정상적으로 동작이 가능하다라고 확인이 되고 있으며 10.11 버전보다 하위버전의 맥OS X 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일부 기능 동작에 문제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물론 매직마우스2 제품만 아니라 현재 출시된 새로운 악세사리 모두 정상적인 구동을 위해서는 맥OS 10.11 엘캐피탄 버전이 필요합니다. 현재 본인이 사용중인 OS 버전에 대한 정보는 좌측 상단 애플로고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이 Mac 에 관하여' 라는 메뉴를 눌러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사용중인 구형 악세사리들이 아직도 너무 튼튼하게 동작이 되고 있는데다 생각보다 악세사리 가격의 상향이 큰 폭으로 조정된 부분이 있어서 아직은 구매를 망설이고 있지만 새롭게 악세사리 제품군을 구매할 계획이 있다면 현재 사용중인 맥OS의 버전을 정확하게 확인을 하고 구매를 하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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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OS X, 동작, 매직 트랙패드, 매직마우스, 매직키보드, 문제해결, 블루투스, 악세사리, 애플, 엘캐피탄, 오류, 주변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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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오류 / 윈도우7 설치 실패 / applessd.sys 오류 / 윈도우 설치 문제 해결하기

2015.10.11 05:16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Yosemite), 엘캐피탄(El Capitan) 버전 업데이트 이후, 그리고 2015년 이후 출시된 아이맥, 맥북 제품군부터 윈도우8 이상 버전을 제공하기 시작하며 이전 버전의 제품을 제외하고 새로운 제품에서는 '윈도우8 이상 설치' 라는 메세지로 변경이 되며 윈도우7 설치상에서 여러가지 문제가 발견이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지인이 사용하는 맥북, 그리고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아이맥에서 윈도우7 지원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설치 지원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단계에서 오류가 발생하거나 혹은 진행이 되지 않거나 설치 단계에서 applessd.sys 서명과 관련된 오류들이 나타나며 설치가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이 되다가 얼마 전에서야 해결을 하게 되어 해결관련 팁들을 간략하게 정리해봅니다. 



윈도우7 버전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윈도우7 의 iso 이미지 파일(만약 ODD가 있는 모델이라면 CD필요), 8GB이상의 포맷이 가능한 USB메모리가 필요합니다. 





우선 준비된 USB메모리는 디스크유틸리티를 이용하여 이름은 마음대로 설정하고, 포맷은 MS-DOS(FAT), 설계는 마스터 부트 레코드를 선택하여 포맷하여줍니다. 엘캐피탄 버전을 기준으로하며 요세미티 이하의 버전에서는 메뉴가 조금 다를 수 있지만 지우기 설정 메뉴는 동일합니다. 





그 다음 Boot Camp 지원앱을 실행하고 첫번째 항목과 두번째 항목만 선택하여 다음 단계로 넘어가서 설치지원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단계를 진행합니다. 



이 단계에서 윈도우7 설치 iso 이미지 파일을 추출하여 usb메모리에 인스톨 디스크를 생성하여줍니다. 설치지원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단계는 중도에 멈춰진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면 통산 20분내에 완료가 됩니다. 






현재 더이상 애플은 boot camp 지원을 통하여서 윈도우7의 드라이버 파일을 제공하고 있지않다라는 오류 메세지가 위와같이 나타나며 하단부에 있는 버튼을 통해 수동으로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문서페이지로 이동시켜줍니다. 



정확한 안내 메세지는 'Boot Camp지원은 Windows8 이상을 위한 지원 소프트웨어를 자동으로 다운로드 합니다.' 라고 시작하는 메세지인데 의미 그대로 더이상 Boot Camp지원 기능을 이용하여 Windows7 드라이버 자동 다운로드를 제공하지 않는다라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위의 링크를 참조하여서 수동 드라이버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을 하여 나의 모델에 맞는 부트캠프 윈도우7의 설치 드라이버를 다운로드를 받습니다. 





저는 현재 5k 아이맥을 사용하고 있으므로 제가 사용하는 모델에 맞는 드라이버를 수동으로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본인이 사용하는 모델명칭을 정확하게 모른다면 좌측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여 '이 Mac에 관하여' 를 클릭하면 모델명을 볼 수 있습니다. 





드라이버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압축을 해제하고 위의 세 가지 파일을 윈도우 설치를 위해 연결한 USB메모리로 옮겨줍니다. 복사가 완료되면 다시 boot camp 지원을 실행해야 합니다. 





그 다음 이제 세번째 항목인 Windows7 이상 버전 설치를 클릭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파티션 분할 단계가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후 단계부터는 아래에 기존 포스팅과 크게 다르지않게 윈도우 설치 단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설치중에 지원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단계에서 더이상 진행이 되지 않거나 이 단계가 정상적으로 넘어가더라도 applessd.sys 오류 메세지가 발생하는 것은 윈도우7 드라이버 구성요소를 다운로드 받지않은 상태로 설치를 진행하여서 발생하는 문제로 보여집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추측이기 때문에 100%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최근 발생하는 윈도우7 설치 관련 문제는 위와 같은 방법으로 대부분 해결하였기 때문에 다른 사례들은 조금 더 찾아보며 연구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윈도우7 설치 문제를 겪고 있었던 맥 유저분들께서 이 포스팅을 통해 원만히 문제해결을 하셨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혹시라도 잘 해결이 되신다면 감사의댓글 정도는...? 부탁드려도 되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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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ssd.sys, 다운로드 실패, 맥북, 부트캠프, 설치 오류, 아이맥, 애플, 윈도우 설치 오류, 윈도우7, 윈도우7 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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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sein 2015.12.07 04:30 신고

    이해가 잘 가도록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엘 캐피탄 업그레이드 후 윈도우7을 설치하다가 다 된줄 알았는데 오류가 떠서 절망하고있었어요.. 지금 window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받고있습니다..(인내심을 가지고) 그런데 이미 한 번 설치를 시도하면서 파티션이 분할된 상태인데(bootcamp가 아니라 untitled) 파티션 합치는 과정 없이 그대로 진행해도 될까요? 중복으로 설치되는것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 혹시나하여 여쭈어봅니다. 감사합니다!!

  • Dasein 2015.12.07 05:36 신고

    와아아 90%정도 성공했습니다!! 파티션은 먼저 합치도록 자동으로 안내하더군요 ㅋㅋ 살짝 아쉬운 부분은 usb에 프로그램을 다시 받을 필요가 없었던것 같아요.. 처음 설치 오류때 받았던 그 usb내용과 동일한 것이 맞지 않나요? 그 다운로드 시간이 거의 1시간씩걸렸답니다..ㅎㅎ 모쪼록 덕분에 산뜻한 윈도우 부팅소리릉 듣게되어 기쁩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07 21:57 신고


      정확한 해결법 제시는 아니었던거 같습니다만, 그래도 문제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진심어린 댓글 감사드리며 문제없이 잘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 hipark 2015.12.09 16:13 신고

    혹시 구형(2010년 이전) 맥북에어도 위의 방법으로 가능할까요? 구형 맥북에어는 외장형ODD로 Win ISO가 애플 순정품(애플 슈퍼드라이버)만 인식되어서 USB로는 설치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09 21:41 신고


      2010년 이전 맥북에어들은 반드시 외장odd 를 써야합니다. 가급적이면 슈퍼드라이브가 가장 좋겠지요. 간혹 우회적인 방법으로 시도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지만 대부분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brightgem 2016.03.26 15:38 신고

    너무 많은 도움 됐습니다 감사...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28 23:30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려요!

  • 짱짱맨 2016.04.01 17:45 신고

    깔끔하게 정리된 포스팅 덕분에 문제를 쉽게 해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고 2016.04.12 21:17 신고

    정말 깔끔하게 정리하신대다
    윈7 설치에 문제하나없이 깔끔하게 설치했어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16 19:40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 제 포스팅이 도움이 되어 다행이고 앞으로도 즐거운 맥라이프 즐기시길 바랍니다.

  • 2017.04.05 12:12

    비밀댓글입니다

  • 설명 갑~~` 2017.04.05 12:13 신고

    정말 설명 잘하셨습니다.
    이틀 헤매다 이제서야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4.05 15:45 신고


      댓글만으로도 크게 도움이 된거같아 앞으로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감사합니다!

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 트랙패드 세 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2015.10.05 02:25 2. Mac /… 맥OS 문제해결



2015년초에 발표된 맥북프로 레티나 모델과 뉴맥북 12인치 레티나 제품에서 압력을 감지하는 포스터치 트랙패드가 적용되면서부터 트랙패드 설정값이 새롭게 달라지며 세손가락으로 드래그 하기 기능이 손쉬운 사용으로 이동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OS X 엘캐피탄으로 업데이트가 된 이후부터는 굳이 포스터치 트랙패드가 아니더라도 세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옵션은 손쉬운 사용으로 이동이 되었으며 개인적으로도 테스트를 위해 클린설치를 하고 세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가 사라져서 멘탈이 살짝 흔들렸습니다. 





우선 이 메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손쉬운 사용 으로 이동을 합니다. 





손쉬운 사용 항목에 있는 마우스와 트랙패드 옵션에서 드래그 활성화 라는 이름으로 세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항목을 지정할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트랙패드에서 즐겨사용하는 기능중의 하나였는데, 엘캐피탄(El Capitan) 업데이트 이후로 메뉴가 사라지는 바람에 얼마나 식겁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트랙패드 설정에서 이 항목을 그대로 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기도 하는데, 왜 굳이 손쉬운 사용 항목으로 이동을 시켜두게 된 것인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의문입니다. 추후에라도 트랙패드 항목에서 옵션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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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Capitan, OS X, 매킨토시, 맥 사용방법, 맥 활용, 맥OS, 맥라이프, 맥북, 애플, 운영체제,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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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이 2016.02.23 11:39 신고

    크 이거 삼십분동안 빡쳐 있었음
    님짱 ㅋ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2.24 00:28 신고


      소리소문없이 메뉴가 변경이되어서 상당히 곤혹스럽기는 합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 설치 USB 만들기 / OS X 설치 디스크 만들기

2015.10.04 14:33 2. Mac /… 맥OS 문제해결



이전에 OS X 요세미티(Yosemite)의 설치USB 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작성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새롭게 출시된 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의 설치USB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는 포스팅입니다. 





사실 엘캐피탄 USB설치디스크를 만드는 방법은 이전에 소개되었던 Yosemite 설치디스크를 생성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않습니다. 단지 터미널 명렁어의 경로이름을 조금만 수정하는 것으로 간단하게 생성을 할 수 있습니다.





우선 맥앱스토어(Mac AppStore)를 통하여 무료로 제공되고 있는 엘캐피탄의 설치파일을 다운로드를 받아야합니다. 다운로드되는 파일은 파인더 > 응용프로그램 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설치를 요청하는 화면이 나타나는데 이 화면은 그냥 무시합니다. Command(⌘) + Q 를 누르면 종료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포맷가능한 8GB 이상의 USB메모리를 연결하고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합니다. 디스크 유틸리티는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엘캐피탄으로 업데이트가 되며 디스크 유틸리티의 인터페이스가 아기자기하게 달라졌는데 개인적으로는 이전의 방식이 조금 더 가독성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 디스크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USB메모리를 포맷해주어야 합니다. 



주의사항은 포맷은 OS X확장(저널링) 방식으로 선택을 하고 이름은 터미널 명령어를 편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라도 이름을 MyVolume 으로 지정하여 포맷을 완료합니다. 위와 같은 방식으로 포맷이 되지 않는다면 아래의 명령어를 조금 수정을 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디스크 유틸리티를 찾았던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안에 있는 터미널을 실행하여 위와같이 명령어를 입력하여 줍니다. 명령어는 아래에서 드래그 복사가 가능합니다. 


sudo /Applications/Install\ OS\ X\ El\ Capitan.app/Contents/Resources/createinstallmedia --volume /Volumes/MyVolume --applicationpath /Applications/Install\ OS\ X\ El\ Capitan.app



이전하고 달라진 것은 \El \Capitan.app 이라는 구절만 변경이 된것이고 매버릭스, 요세미티 버전 생성과 동일합니다. 이 명렁어를 실행하면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물어볼 수 있습니다. 계정 암호를 입력하면 디스크를 지우고 생성을 진행하는 단계가 나타나며 완료되면 Done. 이라는 메세지가 나타납니다. 



이렇게 생성되는 USB메모리는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더라도 USB메모리로 부팅하여 엘캐피탄의 설치디스크를 생성하도록 해주며 USB디스크의 속도때문에 일반적인 설치에 비해서는 구동속도가 조금 느리다라는 단점은 있지만 인터넷 리커버리가 제공되지 않는 2011년 이하 제품의 맥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하나정도는 구비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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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 마우스 포인트 흔들어 찾기 / 마우스 포인트 확대 기능 사용

2015.10.04 02:22 2. Mac /… 맥OS 문제해결


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에서 새로운 기능중 하나라고 한다면 지난 키노트에서도 재미있게 소개가 되었던 마우스 포인트를 좌우로 흔들어 찾는 기능입니다. 





이전에는 here 와 같은 종류의 앱을 이용해서 장시간 마우스를 사용하지않을때 사라지는 커서 포인트를 찾아내는데 유용하게 사용를 했었는데 이제는 맥OS의 기본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예시를 들어서 설명하자면 위에 첨부된 동영상 파일을 재생해보면 어떤 기능인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기능은 시스템 환경설정 > 손쉬운 사용 > 디스플레이 항목을 통하여 확인되는 '마우스 포인터를 흔들어 찾기' 기능을 켜거나 또는 끄는 방법을 통해 사용을 할 것인지, 하지않을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5k 아이맥 등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맥에서 사용을 할 때 화면 해상도에 따라 작아지는 마우스포인터를 찾아내기에 용이하여 마음에 드는 기능이지만 일부 사용자들은 갑자기 커지는 마우스 때문에 깜짝깜짝 놀라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예전부터 손쉬운 사용을 통해 마우스포인터 크기를 임의적으로 크게 늘릴 수가 있었는데 맥을 강의용도로 활용하는 유저라면 포인터크기를 크게 해두고 사용할 필요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손쉬운 사용에는 보통 장애우를 위한 기능들이 대부분 포함되어져 있다고 생각되지만 일반사용자들이 활용하기에도 유용한 기능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한번쯤은 메뉴들을 둘러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세 손가락으로 드래그 하기 항목도 손쉬운 사용으로 이동이 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포스팅을 통하여 다시 소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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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 스플릿뷰 사용하기 / 화면 분할 기능 활용하기 / 스플릿뷰 사용 불가 해결 방법

2015.10.03 23:44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10.11 엘캐피탄 정식 업데이트가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진행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전의 운영체제인 요세미티와 비교를 해보자면 인터페이스, 디자인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보여지지 않지만 최적화가 이루어지고 몇 가지 기능면에서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졌습니다. 





그 중에서 하나가 바로 두개의 화면을 전체화면으로 설정하고 창을 두개로 나누어 활용하는 스플릿뷰(Split View) 기능인데 아이패드에서도 적용된 새로운 기능이지만 에어2 모델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은 함정.. 




1. 사용 방법 





이 기능의 사용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우선 전체화면을 지원하는 앱을 실행하고 좌측 상단 초록색 + 버튼을 눌러 전체화면으로 설정을 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분할해서보고싶은 다른 앱을 실행하여 동일하게 전체화면을 실행하고 미션컨트롤을 실행합니다. 애플 키보드를 사용한다면 F3 이거나 control +  조합을 이용하여 미션컨트롤 구동이 가능합니다. 


◆ 세 손가락 또는 네 손가락으로 트랙패드에서 위로 쓸어넘기기

◆ 두 손가락으로 Magic Mouse의 표면 이중 탭하기

 Dock 또는 Launchpad에서 Mission Control 아이콘 클릭하기

 Apple 키보드에서 Mission Control 키 누르기



미션컨트롤은 사용하는 악세사리에 따라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미션컨트롤이 위와같이 활성화가 되면 전체화면으로 구성된 앱 중 한가지를 드래그하여 다른 앱으로 합쳐주면 두 개의 앱이 하나로 합쳐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개의 앱만 하나로 합쳐서 볼 수 있으며 안타깝지만 애플에서 제공하는 기본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앱들이 전체화면보기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서드파티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은 현재로서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개인적으로 애용하는 무비스트와 같은 동영상 앱들은 전체화면보기를 지원하는데 테스트 해본 결과 앱이 전체화면 보기만 지원을 한다면 스플릿뷰가 동작되는데 제한이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2. 스플릿뷰가 동작하지 않을 때 



스플릿뷰가 정상적으로 동작이 되지 않는다면 맥OS 시스템 환경설정의 미션 컨트롤(Misson Control) 설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해당 기능의 맥OS 의 시스템환경설정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각각의 Spaces가 있는 디스플레이' 기능은 기본적으로 활성화가 되어져 있어야 하지만 설정이 변경되어져 있다면 스플릿뷰 동작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BTT/BST 윈도우 스냅 옵션이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국내 수많은 맥유저들이 도움을 얻고 있는 백투터맥 블로그를 통하여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많은 도움을 얻고 있는 블로그인데 따라가기에는 넘사벽이라고 해야할까요... 아무쪼록 유용하게 스플릿뷰 기능을 활용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엘 캐피탄 업데이트에 맞추어 전체화면을 기능을 지원하는 앱들이 더많이 늘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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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뉴 맥북 USB 이더넷 연결하기 / 맥북 유선 랜 연결 방법

2015.08.31 03:40 2. Mac /… 맥OS 문제해결



USB-C 단자가 적용된 애플의 새로운 포터블 디바이스 뉴 맥뷱은 출시부터 굉장히 큰 충격이었다. 왜냐하면 기존의 맥북에어보다도 더욱 얇아지고 다 가벼워졌지만 12인치 디스플레이에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채택이 된 점은 굉장히 큰 충격이었다. 





거기다 기존의 실버 외에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이 더 추가가 된 점도 디자인 측면에서는 상당히 큰 충격이었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큰 충격은 USB-C 단자를 제외한 그 어떠한 포트도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USB-C 단자는 새로운 USB포트의 대안이지만 아직 대중화 되어져 있지 않고 현재까지도 USB-C 에 대응하는 악세사리의 선택폭은 크게 넓지 않지만 애플은 이 단자 하나만으로 데이터 전송, 기기 충전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뉴 맥북을 구매하는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어댑터가 있다면 USB-C Digital AV Multiport 어댑터 인데 이 어댑터는 USB단자를 제공하고 HDMI, USB-C 단자를 제공하기 때문에 가장 효율성이 높은 어댑터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가격은 비싸다. 현재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하여 무려 99.000원의 금액에 판매가 되고 있다. 



1세대 제품이고 아직 USB-C 포트가 대중화가 되지 않은 이러한 어댑터 정도는 기본 번들로 하나 제공할만도 하지만 장사를 할 줄 아는 팀쿡은 그럴만한 생각은 전혀 없고 사용자들은 '애플이니까...' 라는 마음으로 함께 구매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하지만 이렇게 해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기존에 판매되는 선더볼트 포트에 대한 대안책은 아직 전혀 없기 때문에 어떠한 방법으로도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는 사용할 수가 없으며 뉴 맥북을 유선 인터넷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과거에 판매가 되던 USB 이더넷 어댑터를 추가로 구매할 수 밖에 없다. 



즉, 뉴 맥북에서 이더넷으로 인터넷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USB-C 를 USB Type A 로 변환해주는 젠더가 1개가 필요하고 추가로 USB 이더넷 어댑터를 함께 사용해야만 한다라는 점이다. 



물론 이 제품은 메인 컴퓨터로 사용하기에는 부족함이 많고 서브용 노트북으로 활용하기 위한 제품이기는 하지만 포터블 컴퓨터 라는 측면에서 해석하자면 여간 불편한 부분이 아닐 수 없다. 





가급적이면 무선 와이파이를 통해 제품을 사용해야겠지만 업무적으로 어쩔 수 없이 이더넷 랜선을 연결해야만 하는 사용자에겐 더무나도 가혹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각종 젠더들을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 모습을 상상하면 조금 비참하기도 하다. 



물론 아직까지는 USB-C 에 대응하는 다양한 악세사리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처음 뉴 맥북이 등장한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USb-C 에 대응하는 악세사리에 대한 연구와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으니 차차 식산이 지나면 해결을 해줄 것이라 생각하지만 악세사리의 높은 가격대는 또다른 난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보안이 중요한 프로젝트 업무를 보는 사용자, 혹은 전문적인 작업 용도로서 뉴 맥북을 고려하는 사용자가 있다면 조금은 불편하더라도 다양한 포트들이 제공되며 조금 더 무거운 작업에도 용이한 맥북프로 모델로 구매를 선택하기를 추천하는 바이다. 늘 느끼지만 뉴 맥북은 간단한 문서작업, 인터넷 웹서핑, 사진 관리 작업 이외에 그 이상의 작업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에겐 절대로 추천할많란 제품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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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USB-C, 뉴맥북, 맥라이프, 악세사리, 애플, 유선 랜, 이더넷,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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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5.08.31 08:46 신고

    그쵸..ㅎㅎ 다양한 작업을 필요로하는 분들에게는 맥북프로가 좋은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8.31 09:46 신고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지 않는한 서브로 두기에도 무시무시한 가격이지요. 댓글 감사합니다 :)

맥OS 맥북, 아이맥 런치패드 에서 앱 삭제가 되지 않을때 / 프로그램 깔끔하게 제거 하기 / 앱클리너(Appcleaner) 사용

2015.03.30 01:54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를 사용하다보면 앱스토어가 아닌 다른 웹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은 소프트웨어 및 앱들을 설치해서 사용해야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사실 앱스토어에서 제공되는 앱들을 설치해서 사용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컴퓨터 제품군이다보니 즐거운 맥라이프를 즐기는데 오로지 앱스토어에만 의존하기는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맥OS 의 앱스토어(Appstore) 에서 제공되는 앱들은 iOS의 앱들처럼 아이콘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제공되는게 일반적이며, 이러한 앱들은 단순히 응용프로그램 폴더에서 제거를 해주거나





또는 런치패드에서 Option 키를 누르고 기다리면 부들부들 떨리면서 좌측 상단에 x 버튼을 눌러 손쉽게 제거가 가능하지만 외부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아 dmg 또는 pkg 형태의 인스톨 파일로 설치한 경우라면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맥OS 앱스토어에서 제공되는 앱들은 사실 겉으로 보기에는 하나의 파일처럼 보이지만 해당 앱을 선택하고 마우스 우클릭을 하여 '패키지 내용보기' 로 열어보면 윈도우의 소프트웨어처럼 여러가지 구성 파일이 하나의 실행파일로 생성이 되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윈도우처럼 모든 소프트웨어가 각각의 윈도우 프로그램 폴더와 시스템 폴더에 구성 요소를 남기지 않기 때문에 앱 자체만 제거하면 깔끔하게 제거가 되는 것이지 결국 맥OS 의 소프트웨어들도 여러가지 구성파일이 하나로 모여 하나의 실행파일이 된다고 이해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사설이 조금 길었습니다만, 본격적으로 이제 응용프로그램 폴더에서 제거를 하였음에도 런치패드에 남아져 있거나 완전히 제거되지 않은 맥OS 소프트웨어를 깔끔하게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소프트웨어 개발사가 제공하는 언인스톨러(Uninstaller) 를 사용하거나 각가의 설치 위치를 일일이 찾아 제거하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많기 떄문에 무료로 제공되는 앱클리너(AppCleaner) 를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위의 링크를 통해 10.5 이하 또는 10.5이상 버전에 맞추어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으며, 설치 파일 형태가 아니라 실행 아이콘이 바로 다운로드 되기 때문에 깔끔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Applications 를 선택하면 현재 설치되어 있는 앱들을 볼 수 있고, Widgets은 설치된 위젯들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또는 처음 화면에 삭제를 원하는 앱을 드래그하여 해당 앱의 제거 목록들을 바로 볼 수도 있습니다. 





삭제를 원하는 앱을 선택하고 Search 버튼을 누르면 제거를 해야하는 파일들과 경로들을 한눈에 볼 수가 있으며, 검색 후 Delete 버튼을 눌러 손쉽게 한번에 제거가 가능하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실 모든 앱들의 경로가 뻔히 눈에 보인다면 이러한 소프트웨어 없이도 찾아내서 삭제하면 좋겠지만 앱클리너(Appcleaner) 가 무료인데다, 무거운 소프트웨어도 아닐뿐더러 불필요한 광고를 삽입하는 것도 없다보니 간편하게 쓸 수 있어서 추천할만한 소프트웨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앱클리너 외에도 비슷하거나 더 많은 기능을 가진 훌륭한 앱들이 많이 있지만 대부분 높은 가격대에 사용이 필요한 유료형태가 많다보니 이 앱을 추천하게 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유료가 되더라도 위시리스트에 포함이 될 앱이기는 하지만 너무 높은 가격만 아니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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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cleaner, 매킨토시, 맥OS, 맥북, 아이맥, 애플, 앱 삭제, 앱 제거, 앱클리너, 클리너, 프로그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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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아이맥, 맥북 으로 아이폰 SMS메세지, iMessage 대화 전달 / 메세지 공유 기능 활용하기

2015.03.09 00:16 2. Mac /… 맥OS 문제해결



오랜만에 맥OS 와 관련된 포스팅을 작성하는 기분이 듭니다. 요즘 이런저런 관심사들이 늘어나다보니 상대적으로 맥OS 에 대한 관심이 다소 부족했었나봅니다. ㅎㅎ



OS X 10.10 요세미티 업데이트가 이루어진지도 제법 시간이 흘렀는데 조금은 늦게 요세미티 활용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하는 마음이 들어 작성을... 하지 말까? 라는 고민을 하다가도 간단한 기능이지만 처음으로 맥OS 를 접해보는 사용자분들에게는 좋은 정보가 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어 오늘도 용기를 내어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맥OS 요세미티가 처음 발표가 되던 날, 많은 사람들이 환호했던 기능중의 하나였던 핸드오프와 연속성에 대한 기능이 있었는데 아이폰으로 걸려오는 전화를 동일 네트워크, 동일한 iCloud 계정으로 로그인된 맥북, 아이패드를 통해 수신할 수 있는 기능은 이전에 간단하게 소개해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이 포스팅을 작성하던 때에는 아직 SMS, MMS 등 일반 문자 연동 기능은 소개만 되어져 있는 상태였고, 실제로는 사용할 수 없었던 기능이었는데 iOS8.1.2 그리고 맥OS 10.10.2 가 업데이트가 되며 이 기능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iMessage 를 통해, 그러니까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에서 주고받는 대화는 아이폰을 통해서도, 맥북을 통해서도, 아이패드를 통해서도 연동이 가능했지만 애플 디바이스 사용자가 아닌 사용자로부터 수신되는 SMS, MMS는 오로지 아이폰을 통해서만 수신이 되었지만 OS X 요세미티가 업데이트가 되면서 모든 장비에서 SMS, MMS도 주고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가지 미리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 있다면 SMS메세지는 위와 같이 녹색으로 이루어지지만 동일한 애플 디바이스에서 아이메세지(iMessage)로 주고받는 메세지는 위와 같이 파란색 말풍선으로 처리가 되므로 현재의 대화가 아이메세지로 주고받는 것인지, SMS로 주고받고 있는 것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내게 보내는 메세지는 구분없이 회색으로 표시가 됩니다.)


** 요구 사항 **

- Mac OS X Yosemite 10.10.2 이상 

- iOS8.1.2 이상 



설정 방법은 매우 간단한데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모든 장비에서 위의 요구 사항을 충족해야 합니다. 내가 사용중인 제품들이 위의 운영체제로 업데이트 할 수 있다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하드웨어의 요구사항은 별도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설정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도록 할텐데 우선 아이맥, 맥북 등 맥OS 운영체제에서의 설정 방법부터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만약 메시지 전달 기능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에도 아래의 설정방법을 다시 한번 확인하다보면 해결책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우선 사용중인 아이맥, 맥북 등 맥OS 컴퓨터에서 메시지 기능을 실행하고 키보드에서 단축키인 Command + , 키를 눌러주거나 상단 메뉴 막대에서 메시지 > 환경설정 으로 이동하여 설정창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 계정 메뉴 에서 내가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 (혹은 아이클라우드 아이디)가 로그인이 되어져 있는 것을 확인하고 해당 계정에서 나의 아이폰 연락처가 정상적으로 연동되어져 있고 또 체크표시로 활성화가 되어져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위와 같이 나의 아이폰 연락처가 추가가 되어져 있다면 일단 맥에서는 설정이 완료가 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하죠? 사실 이전부터 아이메세지를 잘 사용해왔던 사용자라면 굳이 맥에서 다시 설정할 필요는 없으며, 단순히 이 설정이 잘 되어져 있는지만 확인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설정이 완료가 되었다면 아이폰에서 설정이 잘 되어져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우선 아이폰에서는 설정 > 메세지 항목으로 이동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여기에서 문자 메세지 전달 이라는 기능을 찾을 수 있습니다. 





문자메시지 전달을 선택하여보면 현재 메세지 전달이 가능한 장치에 대한 정보들이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내가 연동을 원하는 장비를 활성화를 해주거나 비활성화를 하여 자유롭게 연동 유무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 문자메시지 전달 기능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다면 위의 두 가지 설정을 확인하는 것만으로 대부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의 첨부된 스크린샷을 보자면 제가 쓰고 있는 기본 장비외에도 이전에 로그인했던 이전 장비에 대한 기록이 남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아이패드나 맥 컴퓨터들을 초기화하고 새롭게 설정하는 경우에 이전 장비에 대한 기록이 남겨져 있을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 애플에 문의해본 결과 비활성화를 하고 약 15일에서 최대 30일가량 기다리다보면 스스로 사라진다고하여 테스트 삼아 기다려보고 있는 중입니다. 



어무쪼록 간단한 메세지 전달 기능이고, 개인적으로 하루종일 맥을 사용하다보니 굳이 아이폰을 보지 않더라도 개인적으로 오는 모든 문자메세지를 확인할수 있어 굉장히 편합니다 거기다 맥OS 카카오톡을 함께 켜두고 사용하다보니 하루종일 메시지앱과 카카오톡의 대화홍수속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잡담을 나누며 업무를 하다보니 시간도 잘가고 좋다고 해야할까요? ㅎㅎ




아무쪼록 맥을 사랑하는 우리 모두에게, 즐거운 맥라이프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조금 더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애플에서 공식적으로 작성하여 배포하고 있는 위의 고객지원 가이드를 읽어본다면 조금 더 이 기능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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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OS X, SMS, 맥OS, 문자메세지, 애플, 연동, 연속성, 요세미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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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andon 2015.09.26 15:16 신고

    혹시 메시지창의 '대화상대:' <-- 요기 입력할 때 주소록 자동완성 (ex. 홍길동)으로 넣으면 전송안됨으로 뜨고 전화번호(ex. 01012345667)으로 넣으면 전송됩니다. 혹시 저만 그런가요?
    아무래도 80+10 <-- 이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혹시 같은 문제가 생기는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9.27 12:08 신고


      +82 국가번호는 문제되지 않습니다. 우선 모든 상대방에게 그런것인지 특정 상대방에게 그런것인지부터 확인하고 원인을 찾아보아야 할 것 같아요.

  • 히히 2015.11.19 02:58 신고

    위의 첨부된 스크린샷을 보자면 제가 쓰고 있는 기본 장비외에도 이전에 로그인했던 이전 장비에 대한 기록이 남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아이패드나 맥 컴퓨터들을 초기화하고 새롭게 설정하는 경우에 이전 장비에 대한 기록이 남겨져 있을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 애플에 문의해본 결과 비활성화를 하고 약 15일에서 최대 30일가량 기다리다보면 스스로 사라진다고하여 테스트 삼아 기다려보고 있는 중입니다.

    이부분에서 무엇을 비활성화하라는건가요?? 아 그리고 기다린 결과 전에 기록들 제거됐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1.19 10:43 신고


      문자메세지 전달에서 나오는 이전 장비들을 비활성화 해주면 됩니다. 초기화를 하거나 새로운 기기를 등록하는 경우에 저목록에 내가 사용하는 기기들이 나타날 수 있는데 해당 장비에서 계정로그아웃 후 비활성화를 하고 기다리는 경우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삭제가 됩니다.

      저같은 겅우에는 약 7일정도에 삭제가 되었던 것 같네요.

  • su 2016.01.17 23:54 신고

    혹시 삼성폰하고 연동할 방법은 없을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1.18 03:24 신고


      아직까지는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해결 2016.03.20 23:31 신고

    덕분에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맥OS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오류 / 선택한 파티션은 GPT스타일 파티션 입니다 오류 해결

2015.03.05 20:17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맥북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해야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숙명처럼 다가오기도 합니다. 뭐 물론 페럴러즈나 VM웨어를 이용하여 가상윈도우를 활용하기도 하지만 가장 깔끔하게 사용하는 것은 애플 맥OS가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부트캠프 윈도우가 가장 안정적이고 깔끔하고 비용이 들지않는 방법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일부 윈도우 사용자들이 부트캠프(BootCamp)를 통해 윈도우를 설치하는 단계에서 아주 간헐적으로 만날 수 있는 '이 디스크에 Windows를 설치할 수 없습니다. 선택한 디스크가 GPT 파티션 스타일이 아닙니다.' 영문으로는 'Windows cannot be installed because the selected disk is of the GPT partition style ' 라는 오류 메세지에 해결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물론 이 방법이 100% 완벽한 해결책이라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이렇게 대부분 해결이 가능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아이맥, 맥북 등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만 발생하는 문제는 아닙니다. 




일반적인 윈도우PC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이며 이 문제에 대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MSDN페이지를 통해서도 쉽게 정보를 찾을 수가 있습니다. 



일단 맥(Mac)컴퓨터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는 단계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가장 먼저 의심해볼 것이 맥OS 의 부트캠프(BootCamp) 기능을 이용하여 설치USB를 생성한 것이 맞는지를 1차적으로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보통 윈도우PC에서 CD없이 윈도우를 설치하기위해 윈도우 설치용 USB를 만들어두는 경우가 있는데 일부 사용자는 맥도 동일한 방식으로 윈도우를 설치를 시도하다가 이러한 문제 혹은 이보다 더 심각한 문제에 접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는 제가 기존에 포스팅을 했었던 위의 방법으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해야지 탈없이 설치가 가능합니다. 물론 이외에 다른 방법으로 윈도우 설치를 무조건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꼼수를 부리면 어떤 형태로든 할 수 있지만 그로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책임질 수 없습니다. 




만약, 위의 방법대로 진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발생이 된다면 이때에는 아주 약간의 꼼수를 부려볼 수 있습니다. MSDN페이지에 소개가 된 것처럼 윈도우 부트 디스크 상태에서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지만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는 초보자가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우선 윈도우 설치 단계에서 실패하였다면 다시 재시동을 하며, PRAM재설정을 먼저 진행합니다. 컴퓨터 전원을 켜는 것과 동시에 Command + option + P + R 을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빠앙~ 하는 시동음이 두차례 들렸을 때 손을 떼고 부팅하면 됩니다. 설명이 부족하였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PRAM이 초기화가 이루어지면 맥OS로 다시 부팅이 가능합니다. 여기에서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합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에 실패한 경우라면 디스크 유틸리티를 통하여 확인했을 때 파티션이 두 개로 나타날 수 있는데 이 중에서 윈도우를 설치할 공간인 Bootcamp 파티션을 선택을 하고 exfat 방식으로 포맷을 해줍니다. 



개인적으로 포토샵 기술이 좋지 못한데다 테스트 환경이 조금 부족하다뵌 예시를 들어 설명합니다. 파티션 구조에 따라서 위와 다를 수 있음을 참고해주시길 바라며, 



Bootcamp 또는 untitled, windows 등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윈도우 설치 디스크 파티션으로 보여지는 파티션을 선택하고 포맷 방식을 ExFAT 방식으로 지정하여 적용을 눌러 포맷을 완료하면 됩니다. 





이 과정에 완료가 된다면 전원을 껐다가 다시 전원을 시동하면서 키보드에 option 키를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위와 같이 시동디스크를 찾는 창이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USB형태의 아이콘을 가지고 있는 Windows 설치 디스크를 선택하여 다시 윈도우 설치 단계로 진입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스크린샷을 굳이 첨부해보자면 설치 단계에서 '지금 설치' 를 눌러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당연히 이용약관은 동의해야 합니다. 가끔 어차피 동의안하면 못쓰게 할꺼면서... 라는 생각이 들지만 기업과 법률적인 소송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빠질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죠. ㅎㅎ





사용자 지정 고급 을 통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파티션 선택 단계가 나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파티션을 선택하여 포맷을 눌러집니다. 만약 이 포맷이 보이지 않는다면 우측에 있는 '고급' 을 누르면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 설치를 위해 NTFS파티션으로 다시 지정하는 단계 입니다. 



보통은 exFAT방식으로 포맷을 해주고 다시 NTFS 방식으로 파티션을 포맷해주면 이 문제는 해결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확하게 왜 이런 문제가 발생이 하는 것일까? 를 곰곰히 생각해보자면 맥과 윈도우간에 설치 디스크의 파티션 스타일이 달라 발생하는 문제가 아닌가? 라고 막연하게 추측이 됩니다. 



어찌본다면 윈도우와 맥OS 간의 호환성에서 오는 문제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매킨토시 부트캠프에서만 발생하는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윈도우상의 문제인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렇게 해보아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MSDN페이지에서 소개된 것처럼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여 레거시 BIOS 호환 모드로 전환하여 설치를 시도해보아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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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 2016.05.21 21:49 신고

    한참 해메다가 이글보고 해결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5.22 02:33 신고


      흔히 일어나는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 잘해결이되어 다행입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이 글은 거의 인기가없는것 같은데도 제법 유용하게 사용되는 듯해요.

맥OS 아이맥, 맥북 한영전환 안됨 / 한글 입력 불가 / 한영 전환 오류 해결 방법

2015.03.01 20:12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맥북 등 맥OS를 사용하며 가끔 한영전환이 되지 않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사실 흔한 경우는 아니며 맥OS 의 버그로 인해 발생되는 현상은 아닙니다. 보통 맥OS 의 언어입력기 설정의 오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맥OS 의 경우 윈도우와는 다르게 하나의 OS에서 세상의 모든 언어를 지원한다고 보아도 될 정도로 다양한 언어팩을 제공하는데 이 설정을 보기 위해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키보드 항목으로 이동하면 이 설정값을 볼 수 있습니다. 





우선 맥OS 에서 한글과 영어간에 한영 입력 전환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키보드 > 입력소스 에서 한국어가 추가가 되어있는지를 먼저 확인을 해야합니다. 



만약 한국어(두벌식) 이 없다면 아래에 보이는  + 버튼을 눌러서 한국어(두벌식) 을 추가해주면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 한글 입력, 한영전환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단순히 입력소스만 추가한다고해서 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왜냐하면 이 문제는 주로 처음 OS설치 또는 설정 과정에서 한국어가 아닌 영어로 설정하는 사용자에게서 주로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맥OS 설치 완료 후 가장 처음 화면에서 나타나는 설저창인데 여기에서 국가를 대한민국을 설정하는 경우라면 해당사항이 없지만 영어권 국가로 설정하는 경우에 가장 많이 발생할 수 있을만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위와 같이 입력소스로 영어와 한국어를 추가해두었음에도 한영전환이 되지 않고 단축키인 command + space 키를 누르면 한영전환이 이루어지지 않고 스팟라이트가 나타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앞서 간단하기 말씀드렸듯이 맥OS 가 영어버전으로 설치가 되었다가 추후에 언어설정을 한국어로 변경한 경우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영어권 국가 사용자라면 당연히 언어입력을 영어외에 언어로 변경해야하는 경우가 많지않다보니 영어버전 맥OS 에서는 이 단축키가 스팟라이트로 지정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맥을 처음 활성화 하던 단계에서 언어를 영어로 설정하기 보다는 국가를 대한민국으로 선택하여 한국어로 먼저 활성화를 한 이후에 언어설정을 영어로 바꾸어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러면 굳이 이렇게 번거로운 단계를 거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죠. OS의 언어 설정을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기존 포스팅을 참조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과거의 자료이기 때문에 현재 버전인 요세미티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ㅠㅠ)





위의 기호들이 낯설 수가 있는데 익숙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이 기호돌은 맥OS 단축키를 익힐 때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미리 숙지를 해둔다면 OS 단축키를 이해하는데 조금 쉽게 이해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기호들을 이해하고 다시한번 스크린샷에 설정된 단축키를 보자면 command + space 가 스팟라이트로 지정이 되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글로 설치된 맥OS 에서는 기본값이 위와 같습니다. 





스팟라이트의 기본값을 control + space 로 바꾸어주고 Finder 검색 윈도우 보기 역시 control + option + space 로 바꾸어 줍니다. 변경 방법은 단축키 항목을 마우스 또는 트랙패드로 클릭하고 키보드에서 단축키를 입력하면 그대로 적용되어 입력이 됩니다. 



자세한 방법은 이미지로 설명하기에는 한계가 있기때문에 부족하지만 동영상 자료로 첨부하였습니다. 동영상처럼 스팟라이트 설정과 입력 소스에 대한 설정을 한글버전의 맥OS 로 설치했을때 기준으로 변경해주면 됩니다. 



동영상이 아무래도 짧고 아직 편집 기술이 부족하다보니 참고가 되기 어려얼 수 있죠? ㅎㅎ 그래서 대략적인 변경하는 방법만 참조하여 주시고 각각의 설정은 위의 스크린샷을 참조하여 변경해주시면 됩니다. 





우선 기존 스팟라이트의 기본 설정값은 위와 같습니다. 


Spotlight 검색 보기 = control + space

Finder 검색윈도우 보기 = control + option + space 





그리고 한영전환 기능인 이전 입력소스 선택의 기본값은 위와 같습니다. 아직 단축키에 대한 부분이 익숙지 않을테니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ㅎㅎ



이전 입력소스 선택 = command + space 

입력 메뉴에서 다음 소스 선택 = option + command + space 



이렇게 변경을 해주고 시스템 환경설정 창은 그냥 닫아주시면 됩니다. 맥OS 에는 저장 혹은 적용 이라는 버튼이 없다면 단지 설정을 하고 그 창을 닫아버리는 것으로 즉시 시스템에 반영이 됩니다. 



사실 이 기능에 대해서는 처음 맥OS 에 대한 포스팅을 시작하던때부터 꼭 적어야지~ 적어야지~ 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생각보다는 조금 복잡하고 스스로도 잘 정리해서 하나의 포스팅으로 준비해볼만한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 이제야 포스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포스팅을 마무리하는 지금도 무언가 매끄럽게 수정되지 못한 것 같아 내심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 공개하기가 부끄러워지기도 합니다만 혹시라도 이해하기 어려웠거나 조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댓글로 적극적인 피드백을 주시면 확인 후 수정 또는 보충 설명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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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토시, 맥 문제해결, 맥OS, 맥라이프, 맥활용, 애플, 입력소스, 키보드, 한영전환, 환경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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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eyeon lee 2015.04.08 14:48 신고

    감사합니다. 덕분에 드디어 한영키 short cut을 알게 됐네요. 제가 요 며칠 전 아이맥 요세미티 구매했는데요. 한글 영문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없는데 한글 파일 다운 받을 때 한글이 이상하게 떠요. ¾ÆÀÌ¿øÆÊÇ÷¿±âº» 이런식으로 뜨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그리고 처음 부팅할 때 미국 으로 해놨습니다. 혹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고 계신다면 aga0265@naver.com 으로 연락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4.09 01:39 신고


      메일로 답변을 드리기는 어려운점이있어 댓글로 드립니다 ^^ 양해부탁드립니다. 기본적으로 모든언어팩이 OS에 포함이 되기 때문에 별도로 언어팩을 삭제한것이 아니라면 특정한 상황에서 나타나는 오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간단하게 os x 설치파일을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받아 덮어씌우는 형태로 재설치를 해보아도 동일한지를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Maria 2015.10.24 00:33 신고

    Oh my god! Thank u for teaching.
    아 정말 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앱등이가 되고 싶지만 맥북무식자라..
    구매하고 사용 첫 날 잠시 후회 할 뻔 했어요.
    아 즐겨찾기 하고 갑니다.
    감사해요 '- 'b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0.25 02:29 신고


      좋은 정보들로 가득 채워야 겠네요 ^^
      맥 입문 축하드리고 찾아보시면 맥에 대해 무긍무진한 정보들니 넘쳐나는 블로그들이 많으니 조금씩 정붙이시며 적응해가시길 바랍니다 !

  • Hyun Lee 2015.11.30 05:32 신고

    정말 감사해요^^
    처음에 영어로 시작했더니 한국말을 추가해도 입력이 안되었는데
    작성해주신 포스트 보고 해봤더니 되었네요 ㅎㅎ
    너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01 09:45 신고


      잘해결되어서 다행이에요 :) 댓글도 감사합니다 !

  • 돠이 2015.12.22 02:14 신고

    저는 이게 컨트롤하고 스페이스바로 되있네요 이건 고칠 수 없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23 02:42 신고


      엘캐피탄 업데이트 이후에 변경된 사항이기 때문에 아래의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http://digitaku.com/836

  • 팍팍 2016.01.12 15:11 신고

    크앙 저도 안되서 울적했는데
    보고 고쳤어요 !!! 감사 감사 감사합니당!!!!!!!!!!

  • gogag 2016.01.31 13:52 신고

    감사함니다!!! :)

  • 유지니 2016.03.04 19:58 신고

    드디어 3개 언어를 잘 사용할수있게됐어요.이고 안돼가지고 그냥 팔아버릴까 생각까지했는데 너무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05 03:54 신고


      알고보면 간단한 설정인데, 방법들이 잘 알려지지 않아 많은 고생을 하는 것 같습니다 :) 잘해결이 되어다행이고 댓글도 감사합니다 !

  • Hanna Kwon 2016.03.31 01:21 신고

    아진짜 너무 감사드려요.
    많이 찾아봤었는데 대부분 어플리케이션 설치나 어려운 설명뿐이었는데
    이런 간단한 방법이 있었네요.
    감사드립니다 !!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31 19:55 신고


      도움이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감사드리며 잘해결이 되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ㅎㅎ

  • 맥초보 2016.06.22 14:57 신고

    이거땜에 한참헤맸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6.24 16:44 신고

      사소한 팁이지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하네요 :) 댓글 감사합니다.

  • JiriM 2016.07.29 17:00 신고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naver.com/sihong21c BlogIcon sihong 2016.08.15 20:22 신고

    제가 요번에 윈도우만 쓰다가 맥북을 학습용으로 사서 우왕자왕 하고있었는데 이게 도움이 됫네요 계속 클릭해서 바꾸는게 귀찮았는데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8.17 02:10 신고

      도움이되어서 다행입니다 :) 즐거운 맥라이프 되시길 바래요

  • dd 2016.09.05 21:48 신고

    와ㅠㅠㅠ정말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9.09 19:39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 잘해결이 되어서 다행이에요.

  • sky 2016.10.09 21:05 신고

    아! 감사합니다. 포스팅 덕분에 바꿨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10.12 11:15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 도움이되어 다행이에요.

  • 지나가던 사람 2016.12.27 15:20 신고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1.21 01:14 신고


      도움이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려요

  • bbang 2017.01.15 00:33 신고

    드디어 해결됐네요ㅠㅠㅠ
    이것때문에 얼마나 머리가 아프던지ㅠㅠ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1.21 01:15 신고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정보 종종 찾아서 올리겠습니다.

  • 2017.02.06 09:5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2.12 22:57 신고


      기본적으로 고정되어야 하는게 맞습니다. 설정을 해두었음에도 리부팅시에 사라진다면 다른 충돌이나 버그를 의심해야 할 수도 있는데 단순한 방법으로는 안전한 시동, 또는 새로운 사용자 계정을 만들어서 테스트해보는걸 추천합니다.

  • Name 2017.06.14 10:17 신고

    감사해요 ^^

중고 맥북을 살 때 확인해야할 것 / 중고 맥(Mac) 구매 가이드 / 중고 제품 구매 요령

2015.02.25 19:10 2. Mac /… 맥OS 문제해결



요즘에는 가격이 많이 저렴해졌지만 과거에 매킨토시, 맥 장비들은 가격이 상당히 비싼편에 속했습니다. 물론 가격이 저렴해졌다고 하지만 여전히 선뜻 구매하기에는 부담스러운 가격이 될 수 밖에 없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맥쓰사, 중고나라와 같은 까페들을 통해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다양한 매킨토시 컴퓨터들의 중고매물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고 잘만 건진다면 새것과 같은 컨디션에 추가로 다양한 악세사리도 한번에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맥을 잘아는 사람들은 적절한 가격대에 가장 좋은 매물들을 골라내어 구매를 할 수 있겠지만 초보자 입장에서는 이 가격에 사는게 적절한지, 그리고 어떤 제품을 구매해야할지 망설이게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중고 맥 거래를 해오며 경험했던 것들을 토대로하여 중고 맥 구매를 앞두고 있는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1. 어떤 맥(Mac)을 살 것인가? 



항상 가장 첫번째가 되는 어떤 맥을 구매할 것인가? 입니다. 본인의 사용목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데스크탑이라면 아이맥, 맥미니가 될 것이고 휴대용이라면 맥북에어, 맥북프로, 맥북프로 레티나로 나뉘어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전에도 맥 구매와 관련되어 간단하게 포스팅을 작성한 적이 있는데 참조해주시길 바라며, 어떠한 용도로 활용할 것이냐를 먼저 고민을 해야지 어떤 제품을 구매할지를 분명하게 결정해두고 좋은 매물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웹서핑과 휴대가 주목적이라면 맥북에어가 좋은 선택일 것이며, 음악 작업용도로 생각한다면 확장성이 좋은 맥북 프로, 사진, 이미지 작업이 주된 목적이라면 디스플레이 화질이 높은 맥북프로 레티나. 이런식으로 정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맥(Mac)의 연식과 모델명을 확인하자. 



모든 맥은 디자인은 같아 보이지만 자동차처럼 연식이라고 하는 것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연식에 따라 자동차의 등급처럼 모델명을 통해서 등급이 나뉘어집니다. 





자동차를 예로 들어서 설명하는게 조금 편한데 자동차도 2010년식, 2011년식, 2011년에 출고된 2012년형. 이러한 용어들을 종종 쓰는 경우가 많은데 맥(Mac)에도 이러한 연식이라는게 존재합니다. 맥OS 에서 왼쪽 상단 애플로고를 클릭하며 '이 Mac에 관하여' 또는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를 클릭하면 이 정보가 나타납니다. 





위와 같이 제품의 대한 모든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제 맥북은 mid 2014 맥북 프로 레티나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애플은 맥북 제품에 대해 early, mid, late 세 분류로 출시시기를 제품 이름에 붙여주는데 공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예시> 

- 2014년 상반기 / 약 1월~5월사이 / Early 

- 2014년 중반기 / 약 5월~9월사이 / Mid 

- 2014년 하반기 / 약 9월~12월사이 / Late


** 이 예시는 대략적인 수치이며 공식적인 정보는 아닙니다.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



해당 제품이 출시가 된 시기에 따라 상반기, 중반기, 하반기로 나누는 개념으로 볼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2015년 2월에 맥북프로 레티나를 구매하였더라도 지금 시기에 구매하는 제품에 mid2014 에 출시가 되고 이후에 신제품이 더 나오지 않은 상태라면 mid2014 가 최신형 맥북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출시시기에 따라서 하드웨어 구성과 기능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며 내가 사용하고자 하였던 최신의 기능들이 지원되지 않는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구입목적, 사용하고자 하는 기능에 따라서 어떤 모델을 사양하는지도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사실 2007년이후 모델부터 맥OS 10.10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최신 OS를 쓰는 것에 대해서는 큰 제약은 없으나 4k디스플레이 외부 출력, 핸드오프 등 일부 기능들에만 제한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크게 걱정할만한 부분은 아닙니다. 



또한 모델명에 따라 해당 제품이 기본형인지, 중급형인지, 고급형인지를 알 수 있는데 모델명에 대한 정보는 애플이 제공하는 고객지원문서를 통해서 잘 설명이 되어져 있기 때문에 참조해보시면 해당 제품의 하드웨어 구성요소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모델명은 제품의 바닥면에 A#### 형식으로 시작하는 번호가 있지만 이 번호명칭 또는 제품 포장 박스에 새겨져 있는 파트명칭으로 검색해보며 제품의 정확한 스펙이나 제품 명칭을 알아볼 수도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맥북프로 레티나 모델은 중급형 모델로서 위와같이 제품 박스에 MGX82KH/A 라고 표기가 되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애플은 제품 모델명 또는 파트넘버에 따라 어떤 제품인지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의 링크된 애플 기술지원 페이지를 참조해본다면 모델명이나 파트명으로 어떤 모델인지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일련번호를 통해서도 조회해볼 수 있으나 기기의 고유번호이다보니 노출을 꺼려하는 판매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노출하지 않는게 바람직 합니다.)



제가 올린 사진에 보시면 Airport ID 와 bluetooth ID 가 있는데 이 부분도 노출하면 안됩니다. 기기의 고유 번호이며 보통 Mac address 라고 불리우는 정보인데 제품 분실시에 경찰서에 신고를 접수하며 필요할 수 있는 정보이기 때문에 본인만 따로 저장하여 보관하시되 타인에게는 공개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2. 배터리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자. 



아이맥, 맥미니처럼 데스크탑 모델은 상관없으나 휴대성이 중요한 맥북 제품의 경우에는 내장배터리가 있으며, 중고제품을 구매한다면 반드시 내장배터리의 컨디션을 확인하는게 필수입니다. 





이 Mac에 관하여 > 시스템 리포트 버튼을 클릭하면 하드웨어 구성 요소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를 볼 수 있는데 여기에서 전원 이라는 항목으로 이동하면 배터리의 컨디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사이클수는 완전히 방전 후 다시 충전한 횟수를 의미하는 것이며, 조건은 반드시 정상으로 나와야합니다. 간혹 '배터리 수리서비스 필요' 라고 나타나는 제품들은 배터리 교환이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피하시거나 배터리 수리비용을 감안하여 흥정을 해야합니다. 



당장쓰는데 문제가 없다고하여 배터리 수리가 불필요하다고 말하는 판매자가 있을 수 있는데, 과감하게 거래를 포기하는게 이로울 수 있습니다. 맥북의 배터리 교환 비용은 공식서비스센터를 통한다면 20만원 가량이기 때문에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사이클수는 낮은게 좋다라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너무 낮아도 안좋습니다. 리튬배터리의 경우 특성상 한자리에 오래 고착이 되면 그 자리에 굳어버리는 특징이 있는데 적어도 한달에 한두번은 완전히 방전 후 다시 완전이 충전을 해주는 형태로 사용되어야 배터리 수명을 늘리는데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으며, 애플도 그렇게 사용하는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3. 구성품을 반드시 확인하자. 





사실 제품의 박스는 없어도 그만이지만 가급적이면 있는게 중고 구매자 입장에서는 좋습니다. 그리고 제품의 기본 구성 요소들은 반드시 다 챙기는게 좋은데 2011년 이후 출시된 제품들은 본체, 충전기, 충전 연장선 정도만 챙기면 됩니다. 


사진에 보이는 검은색 패키지는 웰컴팩(Welcome Pack) 정도로 볼 수 있는데 간단한 시작하기 설명와 맥북 및 아이맥 디스플레이 청소를 위한 애플 로고가 박힌 멋진 검은색 융이 하나 들어있습니다. 





하지만 2011년 이전에 제품들은 맥OS 설치를 위한 설치CD가 함께 제공이 되었기 때문에 이 설치CD를 꼭 챙기는게 좋습니다. 나중에 OS재설치를 하는 경우에 이 설치CD가 없어서 난감한 상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OS X 설치 디스크는 두장으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하나는 순수하게 OS X install dvd 이고 다른 하나는 application dvd 라고 하여 iLife(아이무비, 아이포토 등)와 같은 번들 앱 설치를 위한 유틸리티 디스크입니다. 



물론 주변에 다른 맥사용자가 있다면 굳이 CD가 없더라도 usb로 설치 디스크를 만들어볼 수 있지만 주변에 다른 맥 사용자가 없거나 다른 여유분의 맥이 없다면 이 설치CD가 없어서 낭패에 빠질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중요하지만 많이들 놓치는 부분이 되기도 합니다. 





Late 2010 맥북에어의 경우에는 usb모양처럼 생긴(USB지만 일반USB처럼 사용할수 없는) 썸드라이브가 함께 제공이 되었습니다. 왜냐면 CD를 인식할 수 있는 ODD가 없기 때문에 이 USB가 2~3만원에 거래가 이루어질만큼 희소성이 있는 편이여서 Late2010 맥북에어를 구매할 계획이라면 usb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가격흥정의 요소가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간혹 충전기선이 일부 끊어져서 전기테이프로 해결해둔 경우도 볼 수 있는데, 사용하다가 연기가 나거나 타들어가는 문제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위험성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사실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만약 정도가 심하지 않아 구매한다고 하더라도 맥북의 충전기인 Magsafe 는 새로 구매하려면 10만원 가량의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 점도 가격 책정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4. 제품 외관 상태 확인 



예전에 아주 잠깐 사용해야할 맥북에어가 필요하여 급하게 중고거래를 한적이 있었는데, 당시 판매자는 제품 외관 상태가 매우 우수하기 때문에 다소 높은 가격을 부르는 상황이었고 외관이 정말 A급이라면 나쁘지 않겠다 싶어 거래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중고거래의 특징이 지하철역에서 주로 이루어지다보니 환승역인데다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편이여서 박스를 열어보기도 번거롭고 판매자도 워낙 양심적으로 보여서 확인하지 않고 구매하여 돌아와 집에서 확인해보니 상태가 말이 아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맥북 사용자들은 제품 외관 보호를 위해 여러가지 보호필름을 부착하는 경우가 있는데, 제품 외관 또한 중고거래시에 가격 마이너스의 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판매자의 말만 믿지말고 반드시 꼼꼼히 확인하여 찍힌 부분이나 파손이 된 부분이 있는지를 찾아보고 가격 흥정의 요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5. 제품 보증 상태 확인



애플은 애플케어 프로덱션 플랜(applecare protection plan) 이라는 서비스를 통해 보증 기간 이내에 구매하면 서비스를 2년간 더 연장해주는 프로그램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애플케어가 등록된 제품이라면 보증기간이 남아있기 때문에 가격대가 조금 더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구매일로부터 1년이내에 속하더라도 당연히 기본보증은 적용이 됩니다. 



애플온라인스토어에서 구매한 제품이라면 자동으로 구매일이 등록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크게 상관은 없지만 11번가, 프리스비 등 외부 판매처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에는 구매일이 등록이 안되어져 있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도 입니다. 이 경우에는 1년미만의 중고제품을 구매하더라도 차후에 서비스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존에 작성해둔 포스팅이 있기 때문에 위의 링크를 통해 참조해보시길 추천합니다. 그리고 구매일 등록이 되어져 있지 않다면 판매자를 통해 구매영수증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영수증이 있다고 한다면 중고 구매시 함께 받는게 좋습니다. 



구매일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구매처에서 제공하는 영수증이 가장 확실하고 유일한 방법이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영수증이 없는 경우에는 애플 자체적으로 제품 생산일 기준으로 등록을 해주는 경우도 있는 듯 하지만 손해를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영수증은 가급적이면 챙겨두는 편이 좋습니다. 



마치며... 


제품의 적절한 중고가격이라는건 사실 어느누구도 명확하게 말하기는 어렵겠지만 적절한 모델명과 제품 명칭을 가지고 검색을 하다보면 평균적으로 거래된 가격대를 볼 수 있고 이러한 가격대를 기준으로 제품 상태를 결합시켜 적절한 가격대를 찾아볼 수 있을 것 입니다. 



아무쪼록 제품 중고 구매 전 간단히 읽어보고 중요한 요소들은 빠트리지 않고, 좋은 중고 제품을 구매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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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맥 구매, 맥북, 맥북 구매, 맥북 구입 전 주의사항, 맥쓰사, 아이맥, 애플, 중고 구매, 중고나라, 중고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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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맥북 에어 / 맥북 프로 화면 닫아두고 사용 하기 / 디스플레이 닫힘 모드 활용

2015.02.21 23:34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북에어, 맥북프로와 같은 포터블 맥 사용자들은 상대적으로 작은 크기의 화면 때문에 별도의 모니터를 연결하여 사용하는 것을 희망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집에서 사용하기에는 사실 아이맥이 가장 좋은 편이지만 아이맥은 휴대가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고, 외부에서도 사용을 하기위해서는 불가피하게 맥북을 구매할 수 밖에 없는데 집에서 사용할 때는 상대적으로 작은 크기의 디스플레이가 아쉬움으로 작용될 수 있습니다. 





물론 해외에서는 아이맥 전용 가방을 이용하여 스타벅스에서 아이맥을 설치하여 사용하는(?) 웃지못할 사례들이 종종 발견되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직접 저렇게 할 수 있을만한 용자가 과연 있을지가...ㅎㅎ



아무튼 영리한 애플은 포터블 사용자들의 확장성을 미리 생각하여 맥북을 다른 외부 디스플레이와 연결하여서도 사용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닫힘 모드(LCD패널 닫힘)를 미리 만들어 두었고 사용자는 사용하는 모니터가 지원하는 연결 방식에 따라 얼마든지 맥북과 모니터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두었습니다. 



맥북 화면을 닫아두고 다른 디스플레이로 출력이 가능하도록 하는 설정을 클림쉘(clamshell) 모드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아무튼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북의 화면을 닫아두고 다른 외부 디스플레이로 출력을 설정하는 간단한 팁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선 외부모니터와 연결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포트를 사용할 것이냐에 따라 악세사리 선택이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은 dvi 와 vga 어댑터로 볼 수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에서는 위에 있는 파란색이 VGA, 아래에 있는 하얀색이 DVI 입니다. 



상대적으로 화질은 VGA보다는 DVI가 높은 편이며 대부분의 모니터에는 DVI포트가 제공이 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DVI포트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만약 프로젝터와 같은 장치에 연결이 필요하다면 VGA를 구매하는게 유용할 수 있습니다만 단순히 외부모니터와 연결만을 생각한다면 DVI가 가장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DVI에도 단자의 종류에 따라서 슬롯의 모먕이 조금씩 달라지는데 이전 포스팅을 참조해보신다면 조금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위에 기존 포스팅을 통해서도 알 수 있겠지만 맥북에는 dvi 또는 vga 포트가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각각 38,000원에 판매되고 있는 Mini DisplayPort-VGA, Mini DisplayPort-DVI어댑터 구매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DVI어댑터는 DIV-D 포트 입니다.)





요즘에는 27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 일반화가 되어가고 있으며 그러다보니 2560 해상도를 지원하거나 4k 화질을 지원하는 경우가 있는데 2560 해상도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약 13만원 가량의 금액에 판매되고 있는 Dual-Link DisplayPort-DVI 어댑터가 필요합니다. 



4k 또는 UltraHD 화질의 디스플레이 사용이 필요하다면 반드시 hdmi 연결이 필요하며 맥에서 4k를 지원하는 맥 제품군은 Late2013 이상 맥제품에서만 활용이 가능합니다. 



한가지 명심해야 하는 사실은 맥북에어 제품들은 기본적으로 hdmi 포트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회사의 hdmi 변환 젠더를 사용하더라도 4k화질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애플에서 제공하는 고객지원 문서를 참조한다면 조금 더 충분한 설명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위의 링크를 참조해주시길!! ㅎㅎ



만약 TV와 연결을 생각한다면 hdmi 케이블을 사용하는게 유용할 수 있지만 일반적인 모니터와 hdmi 로 연결을 구성하는 경우에는 1080화질을 제대로 구현해내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이 될 수 있으므로 모니터와의 연결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맥(Mac)에서 일반적인 모니터와 hdmi 로 연결하는 경우에는 일부 글씨가 뿌옇게 보이거나 화질이 제대로 구현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심오한 이야기가 숨어져 있기 때문에 이 포스팅에서는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이러한 포트가 준비가 되면 아주 간단하게 전원케이블을 맥북에 연결을 하고 함꼐 사용하기 유무선 키보드, 마우스만 연결하면 맥북의 디스플레이를 닫아두고 맥 사용이 가능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맥북의 디스플레이를 닫아 두고 외부디스플레이와 연결하여 사용하려면 항상 맥북의 전원 어댑터, Magsafe 케이블이 연결이 되어져 있어야 한다는 사실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애플의 고객지원 문서를 통해서도 알 수 있으며 이 포스팅은 애플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정보에 추가적인 정보를 포함시켜둔 것이라고 이해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포스팅을 작성하는 것도 맥에서 제공되는 LCD패널 닫힘 모드를 활용하여 작성중인데 화면이 넓어지니 상당히 편하고 좋네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외부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불가피 하게 맥북을 사용하지만 집에서 사용하기에는 아이맥이 가장 편하다는게 새삼 느껴지는 듯 합니다. 



아무쪼록 맥북을 데스크탑 처럼 활용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잘못된 점이나 궁금하신 점에 대해서는 댓글을 남겨주시면 반드시 수정 및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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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아이맥, 맥북 다중 실행 플레이어, 무비스트 / 동영상 재생 다중 실행, 여러 개 동영상 실행

2015.02.09 22:51 2. Mac /… 맥OS 문제해결



개인적으로 주로 동영상 데이터들을 처리하고 작업을 해야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많은 동영상 파일들을 여러 개를 실행해서 확인을 해보아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윈도우 환경에서는 곰플레이어에서 다중 실행 기능이 있었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맥OS를 사용하는 아이맥, 맥북 환경에서제공되는 곰플레이어는 너무나도 초라한 환경설정만을 제공하기 때문에 다중실행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간단한 터미널 명령어를 사용하면 여러 개의 곰플레이어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기능은 곰플레이어 뿐만 아니라 다른 앱들도 다중실행을 시켜주는 마법의 명령어 입니다. 





우선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터미널 을 실행합니다. 





터미널에서 open -n 이라고 입력한 뒤 다중 실행을 원하는 앱 아이콘을 드래그하여 놓으면 자동으로 앱 저장 경로가 표시가 됩니다. 그리고 엔터키를 누르면 기존에 하나만 실행이 가능했던 앱이 다중 실행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단점이 있는데 기존에 재생중이던 플레이어가 있는 상태에서 다중실행이 되어져 있는 어플리케이션에 다른 동영상을 실행하게되면 기존에 실행중이던 플레이어도 리셋되어 다시 처음부터 재생이 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만한 앱을 찾아보다가 결국 다중실행 기능을 제공하는 무비스트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다만, 무비스트는 현재는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4.99 달러에 유료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무비스트를 실행하여 상단 메뉴막대의 무비스트 > 환경설정 또는 Command + , 단축키를 눌러 환경설정창을 열면 위와 같이 나타나는 단일 윈도우 모드 의 설정을 비활성화 하게 되면 Command + N 키를 눌러서 새로운 플레이어창을 열 수 있으며, 동영상 여러 개를 동시에 재생할 수 있게 됩니다. 



굳이 번거롭게 터미널 명령어를 이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편합니다. 물론 터미널 명령어를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매크로를 활용한 앱이 있기도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사용해본 경험이 없어 무어라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VLC 라던지 MPlayerX 라던지 다른 동영상 앱도 터미널을 이용한 다중실행으로 활용해볼 수 있으니 앱 기능 자체에서 다중실행을 허용하는게 좋을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4.99달러를 투자했습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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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오류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메세지가 나타남.

2015.01.29 01:06 2. Mac /… 맥OS 문제해결


사실 개인적으로는 맥을 사용해오며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해본 기억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맥OS 안에서 해결을 하다보니 윈도우를 굳이 사용해야할 이유가 없는데다 맥OS 를 사용해온지 4년여가되니 지금은 오히려 맥OS 가 훨씬 더 편합니다. (진짜? 진짜루..?)





뭐 사실 100% 편하다고 할 수는 없긴 합니다. 맥OS 에서는 여전히 신용카드를 이용한 결제가 대부분의 국내 웹사이트에서 제공이 되지 않는데다 인터넷 뱅킹은 포기해야하지만, 대부분의 결제를 무통장입금으로 떼우다보니 실상 윈도우를 쓸 필요가 거의 없지요. 



다만 아무리 그래도 윈도우는 써야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반드시 발생하고, 그러한 상황을 대비하여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맥 유저들은 부트캠프를 통한 윈도우를 설치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만약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방법부터 알아야 하는 사용자라면 기존에 제가 작성해두었던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관련 포스팅을 참조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OS에서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중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오류중의 하나인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오류에 대해서 몇 가지 체크 사항을 짚고 넘어가는 포스팅을 준비해봤습니다. 



▣ 이 오류는 언제발생하는가?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라는 오류는 아이맥, 맥북에서 사용하는 부트캠프 윈도우즈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PC환경에서 usb를 이용하여 윈도우를 설치할 때 흔하게 볼 수 있는 오류중의 하나입니다. 



말그대로 부트디스크를 찾을 수 없다라는 의미정도로 이해해볼 수 있는데 usb3.0 메모리를 윈도우7 설치 디스크로 사용하여 설치하는 경우에 가장 흔하게 발생되며, 일반적인 PC에서는 USB2.0 포트에 메모리를 연결하여 부팅하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지만 모든 USB포트가 3.0을 지원하는 맥(Mac)에서는 이런 방법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USB 3.0 및 기타 USB 장치 설치



USB3.0를 지원하는 주변기기를 구별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 고객지원에 유용한 글이 있어 링크를 걸어두오니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왜 발생하는 것일까? 


이유는 간단합니다. 윈도우7 환경에서는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가 되지 않으면 USB3.0 포트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고 윈도우 설치 이후 드라이버를 설치해주어야지만 USB3.0 포트가 정상적으로 동작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USB2.0 포트는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도 바로 동작, 인식이 가능하기 때문에 USB3.0 포트를 사용하거나, USB3.0을 지원하는 메모리를 사용하게될때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별도의 USB3.0 포트를 준비해두는 ODD가 없는 노트북 제품의 경우에는 사용자 설명서에 이와같은 경고문이 별도로 적혀있기도 합니다. 




▣ 윈도우8 에서도 발생하는가? 



윈도우7 이 처음 나왔던 시절에는 USB3.0 이 대표적인 데이터 전송 방식은 아니었고 대부분의 PC메인보드들이 USB2.0 을 지원을 하거나 USB3.0을 부분적으로 지원했기 때문에 윈도우7 은 USB3.0 환경에 대해서 완벽하게 준비하지 못한 상황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출시된 윈도우8 에서는 이 문제가 해결이 되어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만 맥OS의 GUID파티션(GMT파티션)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서 새로운 이슈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 해결 방법과 정리 



위에서 설명했듯이 이 문제는 대부분 USB3.0 만을 지원하는 아이맥, 맥북에 usb3.0 메모리를 연결하여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할 때 발생하는 문제로 요악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맥OS 사용자는 반드시 USB2.0 / 8gb 이상의 메모리를 사용하여 설치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이 조건에 해당됨에도 문제가 발생한다면 메모리의 불량이거나 인식 오류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다른 메모리를 사용하여 설치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아주 드물게 사용중인 iso 이미지 파일의 오류(출처가 명확지않은 크랙버전 등)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만 대부분 usb3.0 메모리를 사용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로 보여집니다. 




▣ 포스팅을 마치며...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이슈는 이외에 상황에서도 발생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제 맥이나, 지인들의 맥에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를 도아주며 겪었던 상황들을 정리해보자면 대부분이 USB3.0 사용으로 인해 발생되는 이슈였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서 작성하는 포스팅이다보니 잘못 접근한 해결방법일지도 모르겠으나, 다른 의견이 있는 사용자분께서는 댓글로나마 조언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서없는 포스팅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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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sw 2016.03.21 00:20 신고

    저 메시지 뜨면 그냥. 전원켤때, option key 동시에 누르고 화면 선택하라고 할때. window 폴더 누르면 되던데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21 00:46 신고


      넵. 윈도우버전에따라 그렇게 해결할수도있습니다. 포스팅 내용에서 말씀드렸듯이 단지 부트디스크를 찾지못하는 오류이기 때문이죠. 윈도우8 이후버전부터는 usb3.0 설치에 대응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ㅎㅎ

  • 이포스팅 이상해 2016.09.18 23:47 신고

    컴알못인 내가봐도 10퍼센트도 안되는 3.0가지고 포스팅을하다니....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9.19 02:08 신고


      어떤 주제로 포스팅을 하건 개인의 자유아닐까요? ㅎㅎ 그렇다고 이상하다고 할 것 까진않을거같습니다. 그리고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3.0 USB만을 기본적으로 사용하게되는 맥OS 사용자를 위한 포스팅인만큼 그럴려니 양해해주세요~

맥OS 아이맥, 맥북 OS X 요세미티 10.10.2 업데이트 진행 / OS X Yosemite 10.10.2 update

2015.01.28 23:06 2. Mac /… 맥OS 문제해결



2015년 1월 28일 애플은 맥OS 10.10.2 업데이트 발표하고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업데이트 파일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OS X 요세미티가 가지고 있던 여러가지 버그들을 해결한 만족도가 높았던 베타버전인만큼 정식 버전 업데이트를 손꼽아 기다리는 사용자가 많았던 버전인걸로 기억됩니다. 





OS X 요세미티는 iOS와의 호환성을 극대화시키고 기존에 맥OS 가 고수해오던 UI를 iOS7에 맞추어 파스텔톤과 반투명 막대로 아름다움을 극대화시킨, 기존의 맥OS 답지 않은 변화를 추구했던 OS인만큼 개인적으로도 기대감이 높았던 OS이지만 크고작은 버그들이 매버릭스 이후로 더 늘어나버리는 바람에 개인적으로는 크게 실망을 했었던 버전이기도 합니다. 





왼쪽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여 나타나는 앱스토어 > 업데이트를 통하여 10.10.2 정식 업데이트 버전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그동안 끊질기게 사용자를 괴롭혀왔던 Wi-Fi 인터넷 유지가 되지 못하고 종종 끊어지는 이슈를 해결이 되었고 추가적으로 사파리에서 한글과 영어 전환시에 일시적으로 글자입력이 멈추는 2byte 문자 입력 오류도 해결이 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를 이용하여 유선 네트워크를 사용해왔기 때문에 와이파이 버그에 대해서는 사실 크게 체감하지는 못했지만 티스토리 블로그를 통해 포스팅을 할 때마다 한영전환시에 글자 입력이 멈추는 증상으로 없지않아 답답한 면이 있었는데 시원시원하게 글자입력이 가능하니 십년묵은 체증이 가라앉는 기분 입니다. 



그외에도 크고작은 업데이트가 함꼐 포함이 되었습니다만, 실제로 어떠한 변화가 개선사항이 있을지는 앞으로 더 사용을 해보아야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맥OS 유저분들께서는 10.10.2 업데이트를 진행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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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맥 5k 디스플레이 해상도 설정 팁 / 5k 해상도 설정 / 5120 x 2880 해상도 조절

2015.01.22 00:22 2. Mac /… 맥OS 문제해결



2014년에는 다양한 신제품들이 쏟아졌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이폰보다도 더 큰 관심이 갔던게 4k도 아니고, 무려 5k 미친 해상도를 자랑하는 아이맥 5k디스플레이 모델이었습니다. 





mid 2014 로 명명된 아이맥 5k는 신선한 바람을 불러왔고 아이맥에서도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채택한만큼 항상 소문으로만 떠돌고 있는 12인치 레티나 맥북에어에 출시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IPS 기술이 적용된 27형 Retina 디스플레이, 5120 x 2880 해상도로 수백만 색상 지원하는데,  5120 x 2880 해상도라니... 참 무지막지합니다. 덕분에  $2,000에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던 Dell 5k display 가 수난(?)을 당하기도 했지만 많은 맥유저들에게 충격과 놀라움을 안겨주기에는 충분했던 제품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도 우려와는 다르게 출시가 되기가 무섭게 주문이 이루어지는 상황이고, 덕분에 주문량이 많아 온라인스토어에서 주문하는 경우에는 2~4주 가량의 배송기간이 소요되기도 하였지만 최근에는 어느정도 개선이 된 것 같습니다. 





서두가 길었습니다만, 이 5k 아이맥에는 특별한 기능이 하나 있는데 일반적인 레티나 맥북과는 다른 해상도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 입니다. 기본적으로 13인치, 15인치 맥북에서는 디스플레이 조절시에는 해상도로 표시가 되지 않고 위와 같은 버튼 형태로 나타납니다. 스크린샷은 13인치 제품이기 때문에 네 가지의 옵션이 있지만 15인치는 다섯 가지의 옵션이 제공됩니다.  





물론 이번에 출시된 5k 레티나 아이맥 모델 또한 시스템환경설정 > 디스플레이 옵션을 실행하면 위와 같이 총 5개의 해상도 옵션이 나타나게 됩니다. 15인치 맥북과 크게 다를바가 없이 표현이 되다보니 실제로 어떤 해상도가 5k 아이맥이 선전하는 5120 x 2880 해상도인지를 알 길이 없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그리 허술한 회사가 아닙니다. 이 놀라운 해상도를 미친듯이 자랑하고 싶어하고 그러기위해 숨겨둔 기능이 있다면 키보드에서 option 키를 누른 상태로 해상도 조절 이라는 메뉴를 클릭하면 위와 같이 해상도가 표시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꿈에서 그리던 5120 x 2880 해상도를 선택하면 정말 놀라운 화질을 경험하게 될 것 입니다. 이 기능은 5k 아이맥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최대 2560 x 1440 해상도를 지원하는 13, 15인치 레티나 맥북에서는 아쉽게도 사용되지 않습니다. 



5k 아이맥을 구매하신, 부러우신 유저님들에게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5k 아이맥으로 바라보는 걸그룹은 참 아름답더군요... 구매를 하고 싶지만 재정난에 시달리는데다 박근혜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신 증세없는(?) 복지 덕분에 정산폭탄을 맞이하게 될 것 같아 당분간은 지름신을 참아야 할 것 같습니다. 



여담이지만 스크린샷 촬영에 도움을 주신(?) 애플 리셀러 매장에 감사의 인사를...ㅎㅎㅎㅎㅎ (도둑 촬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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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박 2015.02.04 02:02 신고

    애플직원도 모르던데 ㅜㅜㅜ ㅜㅜ. 님 대박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04 21:53 신고


      애플기술센터에서 알게된 내용입니다만 ㅎㅎ;;;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는 모양이군요 ㅠㅠ

  • 영석 2015.02.13 16:09 신고

    다른 맥에서도 옵션 누르고 해상도 조절 하면 해상도 뜨나요? 맥미니 14년 정도? (사실은 제꺼,, )
    ㅎㅎㅎ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14 21:51 신고

      제가 테스트 해본 결과로는 다른 레티나 제품에서는 안나고 5k 아이맥에서만 나오는걸로 확인했습니다 ㅠㅠ

      비레티나 제품에서는 해상도 조절을 누르면 기본적으로 해상도가 나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 청소 방법 / 디스플레이 청소 도구

2015.01.18 00:16 2. Mac /… 맥OS 문제해결



사실 애플 맥북, 아이맥처럼 애플 제품들은 디자인적인 요소가 상당히 구매욕을 자극시킵니다. 아무리 불편하다고해도, 아무리 가격이 비싸다고해도 디자인에 반해서 처음 입문하는 경우가 많고 업무용으로 꼭 필요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입문하는 경우도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워낙 비싼 편이다보니(물론 요즘에는 예전에 비해서는 아주 많이 저렴해졌지만) 하루에 돈 몇백만원씩은 장난삼아 쓸 수 있는 재력가가 아닌 이상 애지중지 돌볼 수 밖에 없는 애증(?)의 노트북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맥북을 구매하면 가장 많이 구매하게 되는게 스크래치로부터 제품을 보호하기 위한 전체 보호필름,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디스플레이 보호필름, 추가한다면 팜레스트 보호필름까지 구매를 하게 되는데 이러한 보호필름 구매에만 10만원을 투자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만큼 나의 맥(Mac)을 소중하게 지키고 싶은 유저의 마음이 가장 잘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해외 또는 국내에서도 종종 논란이 되고 있는 맥북 디스플레이 코팅이 벗겨지는 문제에 대해 접하고 찾아본 맥북 레티나의 디스플레이 청소 방법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사실 굳이 맥북뿐만 아니라 아이맥, 아이폰, 아이패드 등 모든 제품에 해당하는 청소 방법이라 볼 수 있습니다. 





우선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모시에서 출시한 애플 제품 청소 키트를 판매하고 있지만 24000원이라는 금액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비싼 가격은 아니지만, 구성품에 비하자면 상당히 비싸다고 느끼는 편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구성품이 저 스프레이형 물병과 극세사천으로 만들어진 글러브인데, 스프레이는 물을 담아야 하는 빈병이고 극세사 글러브 또한... 시중에서 디자인만 다를 뿐이지 저렴한 가격에 얼마든지 구매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애플 제품을 구매하면 박스내부에 이미 디스플레이 청소를 위한 애플로고가 박혀진 극세사천이 포함되어져 있기 때문에 굳이 돈을 들여 별도의 청소용 키트를 구매를 해야할까?! 라는 의문이 바로 이 포스팅의 시발점입니다. ㅎㅎ




즉, 애플 제품의 디스플레이는 보풀이 없는 극세사천과 소량의 물만 있으면 청소가 가능하다는 것이고 실제로 애플에서 권장하는 청소방법이기도 합니다. 액정클리너와 같은 제품들은 성분에 따라서 디스플레이 코팅막을 벗겨지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고 물티슈 역시도 여러가지 물질이 포함되는 만큼 사용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다이소에서 아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한 스프레이형 물병과 맥북을 구매할 때 받았던 극세사천을 이용하여 자주는 아니지만 종종 청소를 해주는 편입니다. 사실 여유가 있다면야 디자인적인 요소가 있는 저런 류의 클리닝 키트를 구매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으나, 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지만 월급은 그대로인 형편에 무리할 필요없이 아주 저렴한 가격에 클리닝 키트를 구비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절대 검증되지 않는 액정클리너, 물티슈 등을 사용하지 마시고 소량의 물과 극세사천을 이용하여 닦아주시길 추천합니다. 그리고 키보드에 직접 물을 뿌리는 사태는 없어야 합니다 ㅠㅠ 디스플레이, 제품 청소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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