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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클라우드 사진 사용 설명서 / iCloud 사진 기능 소개

2016.06.25 00:57 3. iOS/ … iOS 문제해결



오랜만에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의 기능적인 내용에 대한 포스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나다보니 소홀했던 점이 있는데 차근차근 iOS 활용팁들에 대한 내용들도 다시금 업데이트를 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iOS8, 그리고 OS X 요세미티 10.10.3 을 통해 애플은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대폭 강화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아이클라우드 요금제가 연단위에서 월단위로 개편이 되고 제공용량은 대폭 늘었으며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사진 동기화, 그리고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를 활용하여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변경이 되었습니다. 



과거의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데이터 동기화는 대용량 파일에는 취약했고, 사진은 동기화라는 개념보다는 스트림이라는 방식을 통해 임시저장공간에 촬영된 사진을 30일간 저장을 시켜주며 사용자가 원하는 사진만 아이폰, 아이패드로 옮길 수 있도록 지원을 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시대가 발전함에따라 대용량 파일을 손쉽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들이 대폭 추가가 되고 애플 역시도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이용하여 사진, 동영상 데이터도 아이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모든 장비에서 동기화가 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를 한 것이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도입하며 사진앱을 선보였고, 그로인해 맥OS 에서 자주 사용되었던 아이포토(iPhoto) 와 어퍼쳐(Aperture) 앱은 단종이 되고 말았습니다. 



차후에 자세히 설명을 해야겠지만, 기존에 아이포토를 사용중이었던 매킨토시컴퓨터 사용자들은 기존의 아이포토 라이브러리를 그대로 사진앱으로 이동하여 사용할 수는 있지만 아이포토만의 인터페이스, 일부 기능들은 아쉽게도 사진앱에서는 모두 사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은 아이폰의 설정 > iCloud 메뉴를 이용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아이클라우드 사진 기능을 사용하는 순간부터 더이상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사진 동기화를 진행할 수 없고 기존의 사진이 저장되는 위치인 카메라롤은 사라지고 모든 사진 이라는 메뉴가 나타나게 됩니다.



사진앱에서 내가 촬영한 사진 목록들이 카메라롤이 아니라 모든 사진이라고 나타나고 있다면 기본적으로 아이클라우드 사진 기능을 사용하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이용함으로인해 달라지는 것이 또 하나가 있다면 이전에 사진 데이터는 아이클라우드 자동 백업시 백업 파일에 포함이 되었지만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동기화 되는 데이터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더이상 백업에 포함되지 않고 서버의 동기화 데이터로 저장이 이루어집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에서 가장많이 궁금해하는 것중의 하나가 'iPhone 저장공간 최적화', '다운로드 및 원본 유지' 라는 메뉴인데 의미 그대로 생각하면 조금 더 이해가 수월합니다. 



iPhone 저장공간 최적화는 내가 사용중인 아이폰의 저장공간을 고려하여 해상도가 높고, 그로인해 용량이 큰 원본을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저장을 하고 아이폰에는 아이폰 화면 사이즈에 최적화되어 리사이징된 사진을 저장해주는 것입니다. 



다운로드 및 원본 유지는 의미 그대로 사용중인 아이폰에 항상 사진의 원본을 유지해두는 것을 의미하므로 64GB 이상 모델이라면 이렇게 사용하여도 무관하지만 16GB 모델을 사용중인 유저이고, 보관중인 사진의 양이 많다면 다소 부담스러운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공유되는 사진이 어떻게 저장되어져 있는지를 확인하고 싶다면 iCloud.com 웹사이트를 통해 손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윈도우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오류가 발생되는 경우가 있으므로(보안 설정으로 인해) 가급적이면 구글 크롬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만약 iCloud 웹사이트를 통해 사진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아이폰에서 촬영된 사진이 업로드가 되기전에 확인을 했다던지, 또는 여러가지 제약사항으로 인해 업로드가 미처 이루어지지 못한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의 데이터 동기화는 항상 과도한 데이터 요금을 피하기 위해 와이파이 연결 환경에서 업로드를 진행하며, 와이파이 연결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라면 데이터 백업, 업로드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의 기본 제공용량은 5GB이므로, 용량이 모자라는 경우에도 사진 업로드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별도의 아이클라우드 요요금제 구매가 필요합니다. 



설정 > iCloud > 저장 공간 항목을 통해 현재 내가 이용중인 저장공간과 추가적인 요금제 구매, 요금제별 가격에 대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여전히 애플은 국내에서 한화를 이용한 결제방식을 제공하지않기 때문에 해외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가 있어야 저장공간 구매가 가능합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의 기능은 여러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에 빛을 발할 수 있지만, 단지 아이폰만 사용하는 경우라면 큰 효과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윈도우즈용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을 사용하는 경우, 윈도우즈 컴퓨터와도 사진 동기화를 사용할 수 있으나 맥OS 사진앱만큼 완벽한 호환을 제공하지는 않기 때문에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정보는 위의 도움말 페이지를 통해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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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 ios9, 데이터 동기화, 동기화, 맥OS, 맥북, 사진, 사진공유, 사진앱, 스마트폰, 아이맥, 아이클라우드,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컴퓨터,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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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9 업데이트 이후 밀어서 설정하기 동작 불가 문제 해결

2015.09.20 22:10 3. iOS/ … iOS 문제해결



iOS9 업데이트 이후 '밀어서 업그레이드' 또는 '밀어서 설정하기' 라는 화면이 나타나며 설정 단계를 넘어가야 하지만 업데이트가 완료된 이후부터 이 '밀어서 설정하기' 단계에서 더이상 넘어가지 않는 문제가 종종 발생되고 있는 듯합니다.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iOS9 업데이트 직후에 나타나는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 많은 피드백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이슈중의 하나가 바로 '밀어서 설정하기' 화면이 나타나며 더 이상 설정 단계가 진행이 되지 않는 문제입니다. 





이 문제가 발생이 될때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은 iTunes를 통한 업데이트 방법인데 우선 아이폰을 컴퓨터 iTunes와 연결한 상태에서 아이폰의 홈버튼과 전원버튼(잠자기/깨우기) 을 동시에 눌러서 10초이상 기다리면 재시동이 되도록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 버튼을 동시에 누르고 기다렸을때 애플로고가 나타나면 정상적으로 재시동이 되는 것이며 애플로고가 나타나면 손을 떼고 기다려봅니다. 아이폰의 설정화면이 나타날때 터치가 가능한지 확인해보고 만약 그래도 동일하다면 불가피하게 아이폰, 아이패드를 복원을 해야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080-333-4000 애플 고객지원센터를 통한 전화문의가 필요할 수 있으나 애플 지원팀에서도 해당 문제에 대해서는 불가피하게 복원을 권유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번 iOS9업데이트는 너무 성급하게 이루어진 것 같다라는 생각을 지우기가 힘듭니다 ㅠㅠ)





복원을 해야하는 경우 이전에 백업된 데이터가 있어야하며 백업된 데이터가 없다면 모든 데이터가 사라질 수 있는 위험성을 감수해야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포스팅되었던 iTunes 또는 iCloud 백업에 대한 내용을 참고하여서 이전에 완료된 백업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iTunes 를 이용한 데이터 백업이 있다면 맥OS 에서는 Command(⌘) + , 버튼을 눌러 환경설정창을 열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윈도우 운영체제에서는 Ctrl + , 버튼을 눌러서 환경설정창을 열어서 장비 항목에서 백업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강제복원을 해야한다면 아이폰, 아이패드의 전원이 꺼져있는 상태에서 홈버튼을 길게 누른 상태로 컴퓨터 iTunes 와 연결하면 복구 모드에 있는 아이폰(또는 아이패드)을 발견했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나타나며 강제 복구 화면으로 진입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제복원을 해야하는 경우에는 아이폰, 아이패드에 있는 모든 데이터가 삭제될 수 있기때문에 사전 백업 확인이 필요하며 백업이 없는 경우 모든 데이터가 유실될 경우를 대비하고 복원진행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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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9 업데이트 전 데이터 백업 방법 / 아이폰, 아이패드 백업 방법

2015.09.20 20:59 3. iOS/ … iOS 문제해결



iOS9 업데이트가 되고 많은 사용자들이 새로운 기능을 경험해보기 위해 소프트웨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를 진행하기 전에 데이터 백업은 필수인데 이것은 만약에라도 발생할 수 있는 오류 발생시에 이전 사진, 연락처, 메모 등의 데이터를 복원하기 위해서 만드시 필요한 단계이기 때문에 백업이 가장 중요합니다. 



애플은 두 가지 방법으로 데이터 백업을 제공하고 있는데, 그 중에 하나는 컴퓨터에 설치된 iTunes 를 통한 백업이 있고 두번째는 무선 와이파이를 이용하는 iCloud 백업 방법이 있습니다. 두 방법은 각각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하나씩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 iTunes 데이터 백업 


iTunes 를 통한 데이터 백업의 장점은 데이터 공간 부족으로 인해 추가적인 요금제 구매가 불필요하며, 유선으로 진행을 하는 것인만큼 백업의 속도와 복원의 속도가 빠르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은 반드시 컴퓨터가 필요하며 이 컴퓨터에 iTunes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충분한 저장공간이 있어야 한다라는 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요즘 C드라이브에는 ssd 를 설치하고 D드라이브에 hdd 를 설치하여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많은데 iTunes 의 데이터 백업은 반드시 C드라이브에만 저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C드라이브의 여유공간이 넉넉하지 않다면 데이터 백업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컴퓨터 iTunes 에 아이폰을 연결하고 좌측 상단에 나타나는 메뉴에서 아이폰 아이콘을 클릭하여 아이폰의 요약 페이지가 나타나면 사용자는 이 화면을 통하여 '지금 백업' 버튼을 통해 백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완료된 백업은 맥OS 에서는 Command(⌘) + , 버튼을 눌러 환경설정창을 열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윈도우 운영체제에서는 Ctrl + , 버튼을 눌러서 환경설정창을 열어볼 수 있으며 이 항목에서 백업으로 이동하면 완료된 백업 파일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iCloud 백업을 사용하다보니 iTunes 에 완료된 백업은 보여지지 않군요 :)


백업을 할 때 모든 데이터를 하번에 담기위해서는 암호화 백업이 필요할 수 있는데, 암호화 백업의 경우에는 사용된 암호를 분실하는 경우 굉장히 난감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끼 때문에 신중하게 진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백업을 통해 백업을 진행할때 App 포함을 통해 백업을 하게되면 애플 아이디 인증 후 내가 구매했던 앱까지도 모두 백업을 할 수 있습니다. 



백업 방법과 이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기 때문에 조금 더 세부적인 사항을 알고 싶다면 이전에 아이폰6를 구매할때 작성하였던 iTunes 백업에 대해 조금 더 추가로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2. iCloud 데이터 백업 


iCloud 를 이용하는 데이터 백업의 장점은 무선 와이파이에 연결된 상태에서 손쉽게 백업을 할 수 있다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며 단점은 무료저장공간이 5GB이기 때문에 그 이상의 데이터 백업이 필요하다면 0.99달러부터 싲가하는 유료 요금제를 구매해야한다는 것, 그리고 무선을 통한 백업이기 때문에 백업은 빠르게 될지라도 복원은 꽤 긴 시간이 소요가 된다라는 점 입니다. 



iCloud 를 이용한 데이터 백업을 하기 위해서는 iCloud 아이디가 필요합니다. iCloud 아이디가 있다면 위와 같이 로그인이 되어져 있으며 로그인이 되어져 있지 않다면 사용중인 앱스토어용 애플 아이디를 이용하여 iCloud 계정 생성을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계정이 로그인이 되어져 있는 상태에서 백업 항목으로 이동하여 지금 백업 버튼을 눌러서 백업을 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이 있다면 반드시 안정적으로 사용 가능한 와이파이(Wi-Fi)에 연결이 되어져 있어야하며 배터리가 50%미만이라면 충전기에 연결이 되어져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저장 공간이 부족한 경우, 추가 저장 공간 구매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백업을 진행하는 경우에도 대부분의 데이터가 백업이 이루어지며 앱 내 데이터의 경우에는 해당 앱의 백업 방식에 따라 다소 달라질 수 있습니다.(일부 앱들은 개발사가 직접 자체서버를 활용하여 데이터 유지를 해주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 경우에는 iCloud 데이터 백업에 포함이 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3. 백업을 해야하는 이유 


앞서서 말씀을 드렸지만 백업을 해야하는 이유는 나 스스로가 나의 소중한 사진, 연락처, 메모 등의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물론 업데이트를 한다라고해서 데이터가 삭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백업이 있어야 만약의 사태에 대비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백업은 서비스센터로 방문하기 전에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백업데이터가 개인정보를 담고있는 민감한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막기 위해서 최근에는 대부분의 서비스센터가 백업을 진행해주지 않는 점이 있으므로 방문 전 반드시 데이터를 백업하시고 방문하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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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8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 소개 / 아이클라우드 업그레이드 / 업그레이드 전 주의사항

2014.09.24 22:13 3. iOS/ … i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9월 작성되었습니다. 

** iOS8 정식 버전 / OS X 10.9 Mavericks 환경에서 테스트 되었습니다. 

** 2014년 10월 OS X 10.10 Yosemite 정식 버전 업데이트 이후 포스팅 내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iOS8 이 공개가 되면서 그 동안 아이튠즈와 거의 흡사한 '동기화' 라는 개념 안에 있었던 아이클라우드(iCloud) 서비스가 한 단계 더 진화가 되어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존의 아이클라우드 라는 개념을 완전히 뒤엎는 새로운 해석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이전에 아이클라우드 포스팅을 통해서도 종종 말해왔지만 저 스스로는 스티브 잡스의 마지막 소프트웨어 유작을 '아이클라우드(iCloud) 서비스' 라고 생각하는 편인데 이제 점점 애플은 스티브 잡스가 이루어 놓은 스티브 잡스만의 고집의 세계에서 벗어나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형태로 도약을 하려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조금은 아쉽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ㅎㅎ





사용자는 iOS기기(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iOS8 으로 업데이트를 한 이후에 설정 > 아이클라우드(iCloud) 를 통하여 새로운 아이클라우드 이용약관에 동의를 하여야 합니다. 이용약관에 동의를 해야하만 새롭게 달라진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눈에 띄게 달라진 것은 없지만 '가족 공유' 라고 해서 가족끼리 지불정보를 공유하거나 앱을 공유할 수 있는 이전과 상당히 대조되는 새로운 기능이 생겨났으며 오늘 포스팅의 주제로 사용될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 기능의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가족 공유에 대해서는 극히 활용도가 낮을 것으로 예상되어 추후에 필요하다면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의해야 하는 사항이 있다면 OS X 요세미티(Yosemite)가 정식 버전으로 출시되기 전까지는 아이맥, 맥북, 맥 미니 등의 장비에서 그 동안 아이클라우드 도큐먼트 동기화를 잘 해왔던 맥OS 컴퓨터에서 키노트, 넘버스, 페이지 문서 동기화가 불가능 할 수 있습니다. 




요세미티가 정식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기 전까지는 번거롭더라도 웹의 iCloud.com 을 이용하여 파일을 관리해야할 수 있습니다. 웹의 아이클라우드는 위와 같이 넘버스, 키노트, 페이지 파일 저장을 위한 폴더가 미리 준비가 되어 있으며 이 폴더에는 해당 앱에서 제작된 도큐먼트만 저장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상단에 있는 네 개의 버튼을 통해 폴더를 생성하거나, 파일 업로드, 파일 다운로드, 파일 삭제가 가능하며 애플스럽게 심플한 메뉴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일 업로더를 이용하여 업로드를 할 수도 있지만 파일을 웹 창으로 드래그하여 바로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이미지 파일은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한 모습입니다. 업로드 된 파일은 저장이 되지만 아쉽게도 미리보기는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mp3 음원, mp4 동영상 파일도 크게 제한없이 자유롭게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파일 확장자에는 크게 제한없이 자유롭게 업로드가 가능한 점이 특징입니다. 추후 네이버 엔드라이브처럼 미리보기를 지원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위의 이미지는 편의를 위해 스크린샷을 조금 조작한 것이니 오해없길 바랍니다. 동시 업로드는 현재 불가능 합니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Drive)는 기존과 다르게 더 큰 저장 공간을 제공하며, 이미지, 동영상, 파일 등을 자유롭게 웹하드의 개념처럼 저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그 덕분에 요금제가 이전과 다르게 연단위에서 월단위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제공하는 저장 공간의 크기도 더 커졌지만 완벽한 웹하드 형태가 아니라 일부 제한되는 파일들도 있기 때문에 활용도는 다소 떨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우려스러운 것은 이전에는 별도의 용량의 제한 없이 사진스트림 저장 공간을 제공하였으나 이제는 사진스트림이 사라지고 사진 데이터 공유는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사진스트림의 경우에는 30일간 저장되는 제한 사항이 있었으나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는 저장 공간에 제한이 있을 뿐 저장 가능 기간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단순히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뿐만 아니라, 가족 공유라는 기능도, 맥과 iOS 간의 에어드랍 기능까지 등장하며 iOS8 과 맥OS 요세미티는 애플 장비간에, 그리고 다른 회사의 운영체제와도 완벽한 호환성을 꾀하고 있으며 만약 이러한 것이 성공한다면 폐쇄적이라는 비난을 받아왔던 애플 기기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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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oi 2014.11.04 21:34 신고

    가격이 개념없음...오피스 365만 써도 1 테라 주는데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1.04 21:51 신고


      사실 애플은 항상 가격이 개념이 없죠 ^^

iOS7 아이폰 연락처, 주소록 보이지 않을 때 / 연락처가 사라졌을 때

2014.05.22 22:13 3. iOS/ … iOS 문제해결



이번에 다루게 될 아이폰에서 연락처, 주소록이 사라지는 경우는 여러 가지 경우가 있는데 제가 다루게 될 부분은 전화가 수신될 때는 저장된 이름 목록이 나타나지만 실제로 아이폰의 연락처, 주소록 에서는 저장된 사람들의 연락처가 보이지 않을 때 입니다. 





전화가 수신이 되거나 내가 직접 연락처를 입력하여 전화를 걸 때는 저장된 이름이 분명히 나타나는데 막상 연락처 목록에 들어가보면 위와 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좌측 이미지를 보면 연락처가 없다고 나타나는데 좌측 상단에 보면 그룹 이라는 메뉴가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룹에 들어가면 여러 개의 그룹들이 있을 수 있는데 체크 표시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룹 항목에서 모든 연락처를 선택하면 위의 좌측 이미지와 같이 우측에 체크 표시가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측 상단에 완료 버튼을 누르고 다시 연락처로 돌아가면 위와 같이 사라졌던 연락처들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iOS7 에서 변경된 사항은 아니며 이전의 iOS5 시절부터 적용되었던 부분으로 기억 합니다. iOS6 이던 시절에도 이 문제를 겪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런저런 포스팅을 많이 작성하며 누락되었던 부분인 것 같아 뒤늦게 포스팅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그룹이 없거나 전화 수신, 발신시에도 저장된 이름 목록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어떠한 이유로 인해 연락처가 정말 사라져버린 것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쪼록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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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난 2016.06.08 12:23 신고

    우와 감사합니다. 갑자기 주소록 일부가 사라져서 왜 그런가 계속 궁금했거든요. 해결완료.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6.08 15:13 신고


      별 기능은 아니지만 주소록이 사라지면 정말 혼란이 심해지죠, 잘 해결이되어서 다행입니다 :)

아이클라우드(iCloud) 추가 저장 공간 구입하기 / 저장 공간 환불

2014.05.19 03:27 3. iOS/ … iOS 문제해결



** 2014년 5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OS X 10.9.3 / iOS7 환경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사용자는 아이클라우드(iCloud) 서비스를 이용하여 내가 사용하는 맥 컴퓨터와 아이폰, 아이패드와 같은 포터블 기기에 있는 데이터를 서로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클라우드를 통하여 데이터를 백업할 수도 있고, 백업된 데이터에서 복원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내가 사용하는 장비끼리 데이터를 주고받고 싶거나 중요한 데이터가 많아 자동 백업이 필수적이라면 아이클라우드 사용을 적극 추천 합니다. 



기본적으로 아이클라우드는 5GB의 무료 저장 공간을 제공하지만 이 공간이 가득차는 경우에는 그 이상의 데이터가 백업할 수 없고 자꾸 저장 공간이 부족하다는 경고창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서비스 사용을 중지하거나 추가저장 공간을 구입해야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가장 많이 오해하는 부분이 아이클라우드 저장 공간을 추가로 구입하면 아이폰, 아이패드의 저장 공간이 늘어나는 것으로 오해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기기의 저장 공간은 업그레이드 할 수 없으며 아이클라우드(iCloud) 라는 가상의 서버의 저장 공간을 구입하는 점 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맥(Mac) 에서는 좌측 상단의 애플 로고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메뉴 에서 시스템 환경설정 > iCloud 를 통하여 아이클라우드 정보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메뉴에서는 하단에 있는 관리 버튼을 클릭하면 위와 같이 어떤 데이터들이 나의 아이클라우드 서버에서 사용되고 있는지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저장 공간을 관리할 수 있으며 모두 필요한 데이터이며 추가 저장 공간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면 좌측 상단에 보이는 추가 저장 공간 구입 이라는 메뉴를 통하여 추가 저장 공간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10GB / 20GB / 50GB 의 추가 저장 공간을 구입할 수 있으며 중복으로 구매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최대 55GB (추가 공간 50GB + 기본제공 5GB) 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만약 실수로 구입을 하였거나 실제로 저장 공간을 구입하여 사용해봤으나 서비스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15일 이내, 또는 결젤 후 45일 이내에 애플(1544-2662)로 문의하면 전액 환불이 가능 합니다. 





iOS 를 사용하는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이 작업들은 충분히 가능 합니다. 설정 > iCloud 메뉴로 이동하여 로그인 된 애플 아이디가 있다면 위와 같이 메뉴들이 나타납니다. 



저장 공간 및 백업 항목으로 이동하여 저장 공간 관리를 통해 불필요한 데이터를 삭제하여 기존 아이클라우드 저장 공간을 다시 늘려주거나 또는 추가 저장 공간 구입을 통하여 동일하게 애플 아이디로 추가 저장 공간 구입이 가능합니다. 



추가 저장 공간 구입은 맥(Mac) 에서 구입하는 것과 동일 합니다. 애플 아이디로 구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앱스토어를 통해 앱을 구입할때처럼 해외 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가 필요할 수 있으며 환불은 애플(1544-2662) 로 전화로 문의가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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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7 에어드랍(Airdrop) / 새로운 파일, 데이터 공유 방법

2013.10.28 09:08 3. iOS/ … i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10월 작성 되었습니다. 

** iOS7 / iPhone5 환경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iOS7 에서 새롭게 추가된 기능 중의 하나인 에어드롭(Airdrop) 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는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사실 iOS7 업데이트 직후, 바로 포스팅을 작성하고자 하였으나 Mac OS 에서 사용되는 에어드롭(Airdrop)과는 이름과 그 기능은 비슷 하지만 다소 다른 부분도 있어 조금 이해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 iPhone5 이상

- iPad (4th generation)

- iPad mini

- iPod touch (5th generation)



우선 iOS7 운영체제에서 이 에어드롭 기능을 사용을 위해서는 위에 언급된 기기들에서만 작동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 기기들은 iOS7 으로 업데이트를 하였더라도 에어드롭 기능 사용이 되지 않습니다. 




Mac OS 에서 에어드롭은 그 파일을 가리지 않고 동일한 Mac OS를 사용하는 매킨토시 컴퓨터, 동일한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다면 무조건 공유가 가능하였으나 iOS의 에어드롭은 공유할 수 있는 데이터가 제한적 입니다. 



데이터가 너무 제한적이다보니 이름은 에어드롭 이지만 정작 그 기능은 Mac OS 에어드롭보다 기대에 못미치는 수준이고 실제로 사용하는 사용자가 얼마나 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 생기는 부분이지만 잘 활용한다면 iOS6 에서 소개가 되었으나 사실상 거의 사용되지 않는 공유 사진스트림 보다는 조금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용자는 iOS7 에서 에어드롭(Airdorp) 을 사용 하기 위해서는 제어센터를 통하여 활성화를 하거나 비활성화가 가능 합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끔' 으로 설정을 해두면 됩니다. 




에어드롭을 활성화 할 경우, 모든 사람 또는 연락처에 있는 사람만 인식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는데 모두 로 선택하는 경우에는 동일한 네트워크에 있는 iOS7 사용자, 그리고 에어드롭이 가능한 기기를 가진 사용자끼리는 데이터 공유가 가능해지게 됩니다. 





그리고 연락처 정보 공유를 위해 iCloud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리고 에어드롭 사용을 위해 와이파이와 블루투스가 동시에 활성화가 되고, 동일 네트워크에 있는 사용자끼리 에어드롭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동일하게 이름은 에어드롭이지만 Mac OS 와 iOS 간의 에어드롭은 서로 분명히 차이가 있으며 Mac OS와 iOS 끼리는 서로 데이터 공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OS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면 언젠가는 허용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조심스레 해봅니다. 





사용자는 주위에 에어드롭을 사용하는 사용자를 선택하여 사진을 보내거나, 웹페이지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요청을 받은 사용자는 다른 사용자가 전송하는 사진이나 웹페이지를 미리 보거나 요청을 수락, 또는 거부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위에 단계에서 연락처만 으로 설정하여 에어드롭을 사용할 때는 iCloud 계정 로그인이 필수적이며 주변 사용자가 동일 네트워크에 있음에도 검색이 되지 않는다면 에어드롭의 설정을 '모든 사람'으로 지정해두고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에어드롭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서는 와이파이(Wi-Fi), 블루투스(Bluetooth)가 에어드롭을 사용하는 사용자 모두가 활성화가 되어야지 서로간 검색이 가능합니다. 얼마나 유용하게 사용될지는 미지수 이지만 유용한 포스팅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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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7.0.3 업데이트 완료 후 활성화, 설정하기, iCloud 키체인

2013.10.25 00:10 3. iOS/ … iOS 문제해결



iOS 7.0.3 업데이트 완료 후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의 활성화 단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크게 어렵지는 않으며 이 포스팅을 통해서는 iCloud 키체인 기능에 대해서는 아주 간단하게 소개할 예정 입니다. 





iOS 업데이트가 완료되면 위와 같이 Welcome 창이 나타납니다. 밀어서 설정하기 를 통하여 우선 화면 잠금을 해제 합니다. 여담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처음 맥북을 구입했던 때가 생각이 나 설레이는 화면 중의 하나 입니다. 





업데이트가 완료되었음을 알리는 메세지에서 다음으로 넘어가면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 하는 단계가 나타납니다. 



애플 아이디는 내가 앱스토어 에서 앱을 다운로드 받을 때 사용하는 아이디를 의미하며, 이 단계가 기억나지 않는다면 이 단계 건너뛰기 를 통하여 그냥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 과정을 그냥 넘어가는 경우에는 iCloud 설정, iMessage 설정, Facetime 설정 등이 누락될 수 있으며 평소에 아이클라우드 기능, 아이메시지를 통한 메세지 주고받기 기능, 페이스타임을 이용한 화상 통화 기능을 자주 사용한다면 설정을 위해 꼭 로그인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을 하게 되면 위와 같이 각각의 설정을 위한 활성화를 하게 되고 그 다음 단계에서 iOS 7.0.3의 핵심 주제라고 말할 수 있는 iCloud 키체인이 등장 합니다. 



간단하게만 짚고 넘어가면 이 키체인 이라는 기능은 Mac OS에서 사용되던 기능이 iOS 에 업데이트가 된 것 입니다. 



키체인은 말 그대로 열쇠꾸러미를 의미하며 키체인을 통하여 웹사이트의 아이디와 암호, 또는 신용카드 정보 등등 사용자의 중요한 로그인 정보를 저장해두는 공간입니다. 



OS X 10.9 Mavericks 와 iOS7이 업데이트 되며 키체인 이라는 기능은 단순히 컴퓨터에만 저장되는 기능이 아니라 Mac OS 와 iOS 간에 서로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도록 기능이 업데이트가 이루어진 것 입니다. 



보안과 관련하여 민감한 사항이 될 수 있으나 추가 포스팅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고 우선 이 단계는 설정을 하지 않고 나중에 설정 을 통해 그냥 다음 단계로 건너뜁니다.  



만약 이 기능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고, 사용하기를 원한다면 지금 설정하여 사용하셔도 무관하지만 개인정보에 민감하고 정확하게 어떤 기능인지 의문이 생긴다면 다음에 설정 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이제 시작하기 버튼을 통해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면 iOS 7.0.3 업데이트가 완료 됩니다. 삭제된 데이터가 없는지 간단하게 확인해보시길 바라며, iCloud 키체인 외에는 일부 버그들이 수정이 되고 아이폰5s 에서 사용되는 터치ID 에 대한 기능이 추가된 버전이여서 체감적으로 크게 달라진 부분은 없을 것 입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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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7.0.3 업데이트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 Wi-Fi 업데이트 진행

2013.10.25 00:10 3. iOS/ … iOS 문제해결



10월 22일, 애플은 스폐셜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신제품 출시와 Mac OS X 발표 등, 기존의 미디어 이벤트만큼이나 풍성한 제품들이 쏟아지듯이 출시가 되어 새롭게 업데이트된 iOS7.0.3 에 대해서는 다소 잠잠한 분위기 입니다. 



루머사이트를 통해서는 여러모로 개선된 iOS7.1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것 이라는 소식이 많았는데 아직까지 7.1 업데이트는 이르다고 판단한 것인지 7.0.3 으로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마이너 업데이트 이기는 하지만 여러 가지 기능이 다수 포함이 되어 있어 사실상 7.1 업데이트로 출시하였어도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여러 가지 버그 업데이트를 고려한다면 조금 이르다 라고 판단하여 7.0.3 업데이트 후 어느 정도 버그 수정이 완료가 되면 7.1 업데이트를 단행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일부 매스컴에서는 iOS7.0.3 iMessage 관련 보안 오류를 수정하였다고 보도하는 편파적인 경우가 다소 있는데(개인적으로는 편파적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iMessage 오류는 보안 오류가 아니었고, 오류의 수정에 중점을 맞추었다기 보다는 iCloud 키체인 이라는 핵심적인 기능이 추가된 버전으로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위해서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가 안정적인 무선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OTA 업데이트를 하거나 또는 인터넷이 연결되고 아이튠즈가 설치된 컴퓨터에 유선으로 연결하여 업데이트가 가능 합니다.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항목으로 이동하여 iOS 7.0.3 업데이트 파일을 확인 후 다운로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iCloud) 백업 활성화(사용 방법) 하기

아이튠즈 구입항목전송과 백업 하기



주의해야 하는 사항이 있다면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아이튠즈 또는 아이클라우드를 통하여 반드시 백업을 해두고 업데이트 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업데이트가 된다고해서 데이터가 초기화 되는 것은 아니지만 만약을 대비하여 꼭 백업을 권장 합니다.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를 완료하면 위와 같이 이용 약관이 나타나며 이용 약관에 동의하면 설치를 진행하게 됩니다. 




설치 파일의 다운로드는 사용중인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일반적인 주택광랜에 연결된 AP 에 연결하여 업데이트시 설치 파일 다운로드에는 약 3~5분 정도가 소요되고 설치는 약 3분 가량 소요가 되었습니다. 



업데이트를 할 때는 반드시 안정적인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진행하는 것을 권장하며, 이동중에 연결되는 지하철 네트워크, 까페의 공용 네트워크, 공공기관의 공용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업데이트중에는 예기치 못하는 오류가 발생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절대 권장하지 않습니다 



배터리가 없는 경우에는 업데이트가 중단 되거나, 업데이트 진행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50% 이하라면 충전기에 연결한 상태로 업데이트를 권장 합니다. 


iOS 7.0.3  업데이트 완료 후 활성화, 설정하기, iCloud 키체인



업데이트 완료 후 iOS 7.0.3 활성화 단계에 대해서는 링크된 포스팅을 참조하여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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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iCloud.com 사용 시작 하기 / 웹브라우저 업데이트

2013.09.27 11:33 3. iOS/ … iOS 문제해결




화사하고 블링블링하게 변한 iOS7 업데이트와 더불어 beta.icloud.com 을 통하여 먼저 공개되었던 icloud.com 의 웹페이지도 새롭게 변화하였습니다. 





추가된 기능은 이전에는 도큐먼트로만 제공이 되었던 iWork 프로그램들이 이제는 iCloud.com 을 통하여 웹에서 에디터가 제공이 된다는 점이 굉장히 눈에 띄는 부분 중에 하나 입니다. 



예전에는 Mac OS 또는 iOS 에서 iWork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어야지만 활용할 수 있었고 모두 유료였기 때문에 소위 '앱등이' 라 불릴만한 사용자가 아니면 크게 사용하게될 필요성이 매우 낮았으나 웹에디터 형태로 제공이 되는 만큼 윈도우 컴퓨터 에서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로워진 iOS는 사용자 편의에 중점을 맞춘 것으로 생각되고 굉장히 까탈스럽고 고집스러웠던 애플의 운영 방침도 조금씩 사용자 친화적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전에도 사용자 편의에 중점을 맞추었으나 유독 국내 사용자 환경에서만큼은 까탈스러운 면도 있습니다.) 




하지만 놀라워진 iCloud.com 을 사용 하기 위해서는 내가 주로 인터넷을 위해 사용하는 웹브라우저가 최신 버전이여야지 이 기능들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Safari6 (Mac OS X 10.8 이상) 

  • Internet Explorer 9 (Windows7 이상) 

  • Firefox 16 이상 

  • Chrome 23 이상


현재 iCloud.com 웹사이트를 정상적으로 사용 하기 위해서는 위의 버전대의 웹브라우저가 필요 합니다. 괄호안에 운영체제가 적혀있는 것은 해당 브라우저가 해당 운영체제 버전 이사에서 설치가 가능하다는 의미 입니다. 





Safari 의 경우 Mac OS에 기본 적용되는 웹브라우저 이므로 별도로 설치가 필요하지는 않으며 아직 윈도우용 Safari 는 Safari5 가 최신 버전이기 때문에 굳이 다운로드를 해야할 필요도 없으며 Mac OS가 아니면 사용할 필요성이 없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는 위의 링크를 통하여 다운로드를 할 수 있습니다. 설치를 위해서는 최소 윈도우7 서비스팩1(Windows7 SP1) 운영체제가 필요 합니다. 윈도우XP 사용자는 제한 됩니다. 




파이어폭스는 제작사인 모질라 홈페이지 메인 화면을 통하여 바로 다운로드 / 설치가 가능합니다. 세련된 멋은 있으나 개인적으로 윈도우 환경에서 사용은 매우 불편하다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론 마치 예전 Mac OS 에서 자주 사용하던 Opera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계륵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구글 크롬도 구글의 크롬 소개페이지를 통하여 다운로드 / 설치가 가능합니다. 초기 버전은 다소 실망스러웠으나 버전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면 이루어질수록 그 기능은 나날이 발전되어 가고 이미 스마트폰 시장에 안착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와의 호환성도 기대가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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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icloud.com 웹사이트 / 아이클라우드(iCloud) 베타 서비스

2013.08.22 08:57 3. iOS/ … i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8월 작성되었습니다.

* 이 포스팅은 개인적인 견해를 담고 있으며, 일부 사실과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iOS7 beta6 가 공개되고 이제 iOS7 정식런칭이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생각 됩니다. 아이폰5s / 아이폰c 가 함께 공개될 것이라는 기대감과 함께 9월에 발표될 새로운 제품들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애플은 beta.icloud.com 웹사이트를 오픈하여 더욱 더 새로워지는 아이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메뉴 역시도 기존과는 달리 iOS7 에 맞추어 아름답게 변화된 인터페이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개발자를 위한 버전으로서 제공되고 있으며, 아마도 이전에 포스팅 했었던 iCloud를 통한 iWork 서비스 테스트를 위한 공간이 아닌가... 하는 예상이 듭니다. 개발자이거나 혹은 iOS7 활성화를 했었던 애플 아이디를 통해서 메뉴에 접속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애플 아이디는 접속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로그인을 해보더라도 기존 메뉴와는 크게 달라진 바는 없고 인터페이스의 형태는 지금과 동일한 형태를 취하고 있으나 전체적인 이미지가 iOS7처럼 파스텔톤 배경에 심플한 아이콘 형태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마도 제 기억이 맞다면 스티브 잡스의 마지막 혁신은 iCloud 발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생전에 스티브 잡스는 Mac OS 와 iOS를 단순히 닮은 운영체제로 두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운영체제로서의 역할을 하기를 원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운영체제로 시작하였으나 결국 Mac OS와 iOS가 뛰어난 호환성을 가지게 된 계기가 iCloud를 통해서 였고 새로운 버전이 공개되면 공개될수록 Mac OS와 iOS 간의 경계가 서서히 무너지고 하나의 통합된 운영체제로 발전해가는 느낌 입니다. 





아마도 새롭게 공개되는 iCloud.com 은 조금 더 Mac OS와 더 통합된 기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새로운 도약이 될 것이고 만약 현재 10.9 까지 발표된 Mac OS X 이 11로 메이저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면 iOS와의 경계선을 완전히 허무는 단계까지 이루어지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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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7 아이클라우드(iCloud) 도큐먼트 iWork / Numbers / Pages / Keynote

2013.07.23 07:50 3. iOS/ … iOS 문제해결

 

어느 덧 iOS7 개발자 버전 업데이트가 beta3 까지 적용이 되었습니다. 최초에 발생되었던 문제들이 하나 둘 사라지고 최근에는 기존 앱과 어느정도 호환성도 많이 개선이 되어 사용하는데 문제는 많이 줄어들었으나 아직도 여전히 불편한 점은 있습니다.

 

 

물론 제가 워낙에 다양한 앱을 체험하거나 경험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용하는 앱이 제한적이어서 그럴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개인적으로 큰 불편함 없이 아직 사용 중 입니다.

 

 

 

 

개발자 애플 아이디로 등록된 애플 아이디를 이용하여 iCloud.com 으로 로그인할 경우 위와 같이 기존에 도큐먼트로 표시가 되던 것이 새롭게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Pages, Numbers, Keynote 가 각각의 앱의 형태로 분리가 되었고 아직 beta 버전임을 앱 아이콘 상단의 리본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놀라운 것은 기존에는 iOS 혹은 Mac OS X 에서 작성된 파일들을 단순히 연동해주는 기능으로 활용되었던 도큐먼트 기능이 이제 각각의 앱의 형태로 분리가 되어 iCloud.com 을 통하여 문서를 작성하거나 편집하거나 하는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앱에서 제공되는 모든 기능들이 iCloud.com 을 통하여서도 가능하다는 사실은 새로운 기능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 합니다. 다만, 아직 베타 버전이고 당연히 그로 인한 여러 가지 버그도 존재할 것이라는 걱정도 되는 부분 입니다.

 

 

무엇보다도 아직 구버전의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절대적으로 사용하는 국내 정서상 낮은 버전의 웹브라우저는 지원하지 않는 애플 iCloud.com 의 호환성이 얼마나 잘 이루어질지도 걱정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연동이 되어 유용하게만 사용할 수 있다면 뛰어난 기능 중의 하나가 될 것이라 생각이 되고 섣부른 판단일지도 모르겠지만 애플 뿐만 아니라 모든 기업들이 넘볼 수 없는 MS Office 강력한 문서 기능에 대응할만한 능력을 갖출 수 있지도 않을까 조심히 고민해봅니다.

물론 적어도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자에게라도 유용하게 사용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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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ite cld 2013.07.26 15:27 신고

    블로그가 아주 유용한 글이 많네요 즐겨찾기했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7.26 22:01 신고


      좋은 포스팅을 전할 수 있는 블로그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이클라우드(iCloud) 도큐먼트, 문서 파일 공유, 백업

2013.06.03 03:46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사용하며 업무용도로 사용하는 경우라면 대부분 애플에서 제공하는 키노트, 넘버스, 페이지와 같은 오피스 응용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국내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한글(hwp), MS오피스(Office)에 비하자면 시장 점유율은 굉장히 뒤떨어지지만 애플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면 숙명적으로 접할 수 밖에 없는 앱 입니다.

 

 

 

 

굳이 키노트, 넘버스, 페이지 등 아이워크(iWork)를 사용한다면 대부분 업무적인 용도이고 업무적인 용도인만큼 문서파일의 중요도는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기기 오류로 인하여 모든 데이터를 삭제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된다면 그 타격은 굉장합니다. 물론 대부분 중요도에 따라 별도의 사본을 만들어 두는 것이 당연하지만 보안상 이유로 사본을 만들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 예기치 못한 오류로 큰 피해를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본인이 사용하는 문서파일을 안전하게 한번 더 백업하고 싶다면 아이클라우드의 도큐먼트 공유 기능을 이용해볼 것을 권장 합니다. 물론 이 기능은 백업을 위한 기능은 아니며 실제로는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팟 등 iOS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제품군에서 동일한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시 서로 데이터를 공유하기 위한 기능이지만 백업의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설정을 위해서는 설정 > iCloud 항목으로 이동 합니다. iCloud 항목의 가장 아래로 내려보면 도큐멘트 및 데이터 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 기능이 으로 설정되어 있다면 탭하여 다음 메뉴로 이동 합니다.

 

 

 

 

도큐멘트 및 데이터 라는 기능의 스위치가 파란색으로 활성화가 되어 있다면 이제 조금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 있는 셀룰러 데이터 사용 이라는 기능은 도큐멘트 문서 파일은 3G/LTE 네트워크 에서도 공유를 할 수 있도록 설정하는 기능 입니다. 넉넉한 요금제를 사용한다면 활성화 해두어도 좋지만 넉넉하지 못하다면 비활성화를 권장 합니다.

 

 

 

 

이 기능으로 저장된 iWork 문서 파일들은 icloud.com 을 통하여 iwork 라는 기능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초기화가 되어 모든 데이터가 삭제가 되었더라도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활성화하면 서버에 저장된 데이터를 다시 가져올 수 있어 나의 소중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중요한 기능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앱 데이터는 아이튠즈 백업, 아이클라우드 백업에 포함된다고 하지만 애플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100% 신뢰하기엔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많아 중요한 파일 이라면 파일 일수록 나 자신만을 믿고 백업을 해두는 것만이 살 길 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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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iTunes) 익스플로러(Explorer) 즐겨찾기 / 책갈피 동기화

2013.03.02 08:38 3. iOS/… 아이튠즈

 

 

** 익스플로러의 즐겨찾기 라는 기능은 애플 사파리에서는 책갈피 라는 이름으로 사용됩니다. 이름은 다르지만 실제 역할은 동일 합니다.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사파리의 책갈피 목록과 윈도우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즐겨찾기 목록과 동기화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컴퓨터의 즐겨찾기 목록을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의 사파리 책갈피에 추가하기를 원해서 이 기능에 대해 알아보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아이튠즈와 동기화 한 이후 사파라의 기존 책갈피가 모두 사라지고 컴퓨터의 즐겨찾기가 동기화되어 있어 당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부분이 후자의 경우라고 볼 수 있기도 합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이튠즈 > 장비 > 정보 페이지로 이동하면 여러 가지 설정값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 중에서 기타 항목의 책갈피를 확인합니다.

 

 

 

 

만약 사용자가 기존에 iCloud를 통하여 책갈피를 동기화 하고 있다면 컴퓨터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즐겨찾기 와는 동기화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에는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을 이용하여 동기화를 진행하는 방법이 있고,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굳이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동기화를 진행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이클라우드를 통하여 더 이상 책갈피를 동기화 하기 원하지 않는다면 설정 > iCloud > 책갈피(혹은 Safari) 항목의 스위치를 회색으로 비활성화 하면 더 이상 아이클라우드를 통하여 동기화는 진행되지 않으며 컴퓨터의 아이튠즈를 통하여 동기화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하지 않을 때 아이튠즈를 실행하여 장비 > 정보 > 기타 를 확인한다면 위와 같이 다음과 책갈피 동기화 라는 항목과 함께 기본 브라우저로 설정된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선택된 브라우저와 동기화를 진행하여 해당 브라우저에 추가된 즐겨찾기 목록을 사파리의 책갈피 목록으로 가져와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동기화 할 때마다 책갈피 목록이 즐겨찾기 목록과 대치되어 불편하다면 기타 항목의 책갈피 동기화의 체크박스를 해제해두시면 말끔하게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굉장히 유용한 기능 중의 하나이지만 애플의 웹 브라우저인 사파리(Safari)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Active-X 와 어도비의 Flash 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 두 가지 기능에 익숙해진 국내 사용자의 편의와는 다소 뒤떨어지는 측면이 있어 실제 사용하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조금씩 웹표준을 지킨 웹페이지가 점점 늘어나고 있으니 언젠가는 쓸모 있는 기능중의 하나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조심스레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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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6 6.1.2 업데이트 (와이파이 업데이트 방법)

2013.02.21 00:01 3. iOS/ … iOS 문제해결

 

 

** 2013년 2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iOS6.1.2 업데이트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 iPad mini / iOS6.0.1 에서 업데이트를 진행하였으며 사용자의 설정에 따라 아래의 선택 메뉴는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애플은 2013년 2월 20일자로 iOS 6.1.2 업데이트를 발표 하였습니다. 확실히 기존보다 굉장히 빠른 속도로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아이폰4s 의 6.1.1 업데이트가 이루어진지 1주일만에 다시 새로운 버전이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 아이폰 3GS 이상 (아이폰4, 아이폰4s, 아이폰5)

     ■ 아이패드 2 이상 (뉴아이패드, 아이패드4세대, 아이패드 미니)

     ■ 아이팟터치 4세대 이상  (아이팟터치4.5세대, 아이팟터치5세대)

 

 

위의 iOS 제품군에서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iOS6 업데이트 이후 배터리 소모가 빠르게 이루어지는 문제를 수정한 버전으로 소개되고 있으며 배터리 소모 문제가 Exchange 계정으로 인해 발생되었음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번에는 iOS6 릴리즈 이후 발생되는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된 버전인지는 알 수 없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는만큼 실질적인 문제 해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이튠즈 사용자는 사용중인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컴퓨터 아이튠즈에 연결할 경우 자동으로 업데이트 실행을 알리는 알림창이 나타납니다.

 

      ▶ 아이클라우드(iCloud) 백업 활성화(사용 방법) 하기

      ▶ 아이튠즈(iTunes) 구입항목전송과 백업 하기

 

 

6.1.2 업데이트는 굉장히 간단한 업데이트이므로,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고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발생될 확률이 적어보이지만 업데이트 중 예기치 못한 오류로 인해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는 문제가 발생될 수 있으므로 미리 아이튠즈,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하여 데이터를 안전하게 백업을 해두고 업데이트를 진행해야 합니다.

 

 

 

 

와이파이로 업데이트 하기 위해서는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하여 iOS 6.1.2 업데이트 안내 메세지를 볼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및 설치 버튼을 누르면 톱니바퀴 아이콘이 빙글빙글 돌아가며 업데이트 파일 다운로드를 시작합니다. 11.8MB의 간단한 업데이트 이므로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이용 약관은 굳이 읽어보겠다면 읽어보시고, 보통은 동의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합니다. 당연하게도 동의 안함 을 누르시면 업데이트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가급적이면 불안정한 네트워크의 연결 중이거나, 이동중이거나 네트워크 수신 감도가 미약한 지역에서는 업데이트를 진행하면 안됩니다. 불안정한 네트워크로 인해 예기치 못한 오류가 발생되어 복원을 해야하는 불상사가 발생되기 때문입니다.

업데이트 파일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업데이트 진행을 알리는 알림창이 나타나는데 계속 버튼을 눌러 설치를 진행합니다.

 

 

 

 

업데이트가 완료되면 검정 바탕의 애플 로고가 나타나며 로딩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다시 밀어서 잠금 해제 버튼이 나타나면 업데이트가 완료된 것 입니다.

이전의 iOS 6.1 업데이트와는 달리 메이저 업데이트가 아니기 때문에 별도의 설정을 진행할 필요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공장 초기화, 복원하기

 

 

업데이트 중 예기치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여 USB, 아이튠즈 연결 화면이 나타나며 전원이 켜지지 않는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복원을 진행해야 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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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클라우드(iCloud) 메모 동기화 되지 않을 때

2013.02.20 09:21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며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의 메모가 아이클라우드 서버와 연동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작성한 메모가 iCloud.com 을 통하여 확인하였을 때 확인이 되지 않는 문제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또는 아이폰에서 작성한 메모가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확인이 되지 않는 문제도 이 경우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대부분의 문제가 사용중인 메일 계정의 메모 서비스와 아이클라우드 서비스가 중복이 되며 문제가 발생될 수 있는데 대부분 메일 계정에서 제공하는 메모와 아이클라우드가 동일하게 OTA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OTA란 Over The Air의 약자로 쉽게 말해 컴퓨터에 기기를 연결하지 않고 인터넷 연결을 통해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받을 수 있는 것을 의미하고 최근 안드로이드, iOS 에서 굳이 컴퓨터에 연결하지 않고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는 것도 OTA방식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문제해결을 위하여 먼저 설정 > 메일, 연락처, 캘린더 메뉴로 이동하여 현재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연동한 메일 계정을 확인 합니다.

 

 

 

 

저는 구글과 네이버 메일을 아이패드 미니와 연동하여 사용중인데 구글과 네이버 계정을 터치하여 해당 계정의 정보를 상세히 보면 메모 라는 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메뉴에서 각 메일 계정의 메모 동기화 서비스를 비활성화 하였을 때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기기에서 메모가 사라진다면 이 메모들이 메일 계정의 메모서비스와 동기화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아이클라우드 메모와 연동이 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즉,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는 해당 메모를 작성하거나 볼 수 있는 기능만을 제공할 뿐이고 메모의 원본파일은 해당 메일 계정에 귀속이 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메모가 아이클라우드 계정에 귀속이 되어 있어야 하지만 다른 메일 계정에 귀속되어 있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연동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메일서비스의 경우에도 아이클라우드 메일은 아이클라우드 메일과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으나 구글, 네이버, 다음 등 타사의 메일과 연동할 수 없는 것도 동일한 이유 입니다.

 

 

 

 

이런 문제가 발생되는 것은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최초로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먼저 활성화 하고, 그 다음 사용중인 타사의 메일서비스를 연동해야 했으나 타사의 메일서비스의 메모가 먼저 활성화 되고 그 다음 아이클라우드 메모가 활성화 됨으로 인해서 의 메일 서비스가 메모 권한의 우선 권한을 취득하였기 때문에 아이클라우드 서비스가 메모에 권한을 가지지 못한 것 입니다.

 

 

이 경우에는 기존에 메일 계정과 연동되고 있는 메모 서비스를 비활성화 하고, 메일 계정에 기록된 메모를 번거롭더라도 새롭게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기록을 남겨야지 해결이 가능합니다. 아이클라우드의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라면 반드시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최초로 활성화 하여 메모 서비스를 활성화하고 추가되는 메일 계정의 메모 서비스는 반드시 비활성화를 해두시길 바랍니다.

 

      ▶ 아이클라우드(iCloud) 계정 삭제 / 재설정 하기

 

 

만약 위의 문제가 아니라면 아이클라우드 계정 설정상의 문제일 수 있으므로 아이클라우드 계정의 재설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재설정 이라고 하지만 거창한 것은 아니고,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삭제하였다가 다시 추가하는 것 입니다. 위의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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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티우스 2014.05.24 23:23 신고

    메모 동기화 하기 정말 힘드네요 ㅎ. 애플 아이디가 전 네이버로 되있는데 아무리해도 아이클라우드 쪽도 이걸로 잡히네요. 메모는 아이클라우드로 백업이 안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25 10:38 신고


      백업이 안되는게 맞습니다. 아이클라우드 에서 메모는 동기화로 아이클라우드 서버와 1:1 동기화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튠즈와는 달리 백업에 포함되지가 않습니다.

      동기화 라는 개념이 대상과 1:1로 동일하게 유지시킨다는 의미라는 점을 먼저 이해하시고 동기화를 하시면 조금 더 쉽게 동기화 시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이클라우드(iCloud) 계정 삭제 / 재설정 하기

2013.02.19 08:45 3. iOS/ … iOS 문제해결

 

** 정신을 집중하고 정독해야하는 내용입니다. 사용자의 과실로 인하여 모든 데이터가 삭제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 2013년 2월 작성된 포스팅이며, 추후 애플의 업데이트에 따라 아래의 포스팅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iCloud) 기능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계신가요? 스티브 잡스의 유작중의 하나로 평가받는 애플의 아이클라우드는 사용자에 따라서는 굉장히 유용한 기능이 되기도 하고 또는 왜 하필 이딴 기능을 만들어서 데이터 삭제를 유도하느냐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는 사용자도 있습니다.

 

 

 

 

iOS5, 아이폰4s 그리고 iCloud.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의 마지막으로 기억되는 작품중의 하나이며 위의 광고가 말해주듯이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의 데이터가 모두 공유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 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아이 변기 클라우드(iToliet Cloud) 라는 이름의 유머로 풍자되기도 하였지만 다소 우습더라도 아이클라우드의 기능을 재미있게 잘 표현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사설이 다소 길었는데 아이클라우드(iCloud)는 굉장히 편리한 기능 중의 하나이지만 때로는 예상하지 못한 문제로 적지 않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도 있고, 대부분의 문제 해결은 어떤 회사의 어떤 제품이라도 마찬가지겠지만 마지막은 결국 재설정(reset) 입니다.

 

 

 

 

아이클라우드 데이터가 iOS기기와 연동되면서 발생하는 문제들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결국 그 문제들의 마지막 해결책은 재설정이며, 이 재설정을 잘못 진행함으로 인해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는 끔찍한 참사가 벌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은 간단하지만 어려운 아이클라우드 계정 삭제 또는 재설정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합니다.

 

 

 

 

우선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삭제하기 전, icloud.com 으로 접속하여 나의 기존의 데이터가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모두 저장이 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저장이 되어 있지 않고, 아이클라우드 서버로 데이터가 저장되지 않는 문제를 겪고 있어서 재설정을 원하는 것이라면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서라도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반드시 별도의 백업을 진행해야 합니다.

 

 

 

 

만약 위와 같이 우울한 표정의 구름이 나타나며 접속이 되지 않는다면 사용중인 윈도우즈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버젼이 낮아서 발생하는 것이므로 최소한 인터넷 익스플로러8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먼저 진행해야 합니다. Mac 사용자라면 safari6 로 업데이트를 진행하시길 권장합니다. 윈도우즈용 safari 사용자는 safari5 가 최신 버전이라는 점은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삭제하기 위해서는 설정 > iCloud  메뉴로 이동합니다. 아이클라우드와 관련된 모든 설정은 이 항목에 있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이 메뉴의 가장 아래쪽에 붉은 글씨로 표시되는 아이클라우드 계정 삭제 버튼을 클릭하는 것으로 아이클라우드의 계정은 삭제 단계를 진행하게 됩니다.

 

 

 

 

계정 삭제를 누를 경우 "사용자 계정을 삭제하는 경우, iCloud에 저장된 사진 스트림 사진 미 도큐먼트 모두가 이 iPad에서 삭제됩니다." 다소 무서운 경고창이 나타나는데 개의치 마시고 삭제를 눌러 그대로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다시 경고창이 나타나는데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계정이 삭제되었을 때 iPad에 있는 iCloud 연락처, 캘린더, 미리 알림, Safari 데이터 및 메모를 어떻게 처리하겠습니까?" 라는 메세지가 나타납니다. 만약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아무런 데이터가 없는 상태라면 나의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유지를 선택하시고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데이터가 남아있다면 삭제를 선택해야 합니다.

 

 

아이클라우드에 데이터가 없는 상황에서 나의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삭제를 선택할 경우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도 데이터가 사라졌을 경우 기준점이 될 수 있는 데이터가 없으므로 다시 계정을 활성화 하더라도 데이터를 복원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아이클라우드에 데이터가 모두 안전하게 남아있다면 안심하고 나의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삭제를 선택하도록 합니다.

 

 

생성된 형태가 동일하다면 그럴리는 없겠지만 간혹 잘못된 설정으로 인하여 계정의 데이터가 서로 중복되어 저장되는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문제는 OTA(On The Air) 방식을 사용하는 다른 계정과의 충돌, 혹은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이므로 추가적인 문제해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거의 발생하지 않는 문제중의 하나 입니다.)

 

 

 

 

다시 설정 > iCloud 항목으로 이동하면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을 요구하는 로그인창을 볼 수 있습니다. 다시 데이터를 재설정을 해야한다면 이 메뉴에서 다시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정상적으로 로그인 하시길 바랍니다. 주의해야 하는 점이 있다면 아이클라우드는 항상 무선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작동하므로 와이파이 연결이 가능한 상태에서 진행해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 위와 같은 메세지가 나타날 수 있는데 나의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유지를 선택했다면 병합을 선택하여 나의 기기에 있는 데이터를 아이클라우드 서버로 업로드하고 이제부터 클라우드 서버를 통해서 서로 데이터를 공유 합니다.

만약 나의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삭제를 선택하였다면 현재 기기에는 아무런 데이터가 남아있지 않는 상태이므로 반드시 병합 안함을 선택해야 합니다.

 

      ▶ 아이클라우드(iCloud) 데이터 병합 / 병합 안함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서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병합 / 병합 안함의 선택을 신중하게 진행해야 합니다. 추가적으로 참고하고자 한다면 이전에 포스팅했던 글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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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 iOS6, 동기화, 병합, 병합안함, 복원, 스마트폰,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재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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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05 15:3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0.05 19:52 신고

      appleid.apple.com 으로 가서 해당 아이디의 이메일주소를 실제 존재하는 이메일로 변경하시면 됩니다. 로그인 조차도 불가능한 경우라면 애플1544-2662로 전화하셔서 도움받으시길 바랍니다.

  • 000 2013.10.08 15:05 신고

    전 무서워서 못하겠어요ㅠㅠ 하지만 알려주시니 정말 참조가 잘 될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용못해 죄송해용!~^^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0.08 20:26 신고


      용기를 내어 해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어렵지 않은 기능 입니다 :)

  • 이관종 2014.08.09 17:59 신고

    타인 아이패드를 증여받아 사용 중인데 icloud pw를 모릅니다. 계정을 삭제하고 다시하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8.09 23:47 신고


      무조건, 꼭 알아내야 합니다. iso7 부터 도입된 활성화 잠금인데 상대방이 나의 아이패드 찾기에서 직접 등록을 해제해주지 않는 한 해제를 할 수가 없으며 복원시에 아이패드가 비활성화되어 영원히 사용할 수 없는 상태가 될수도 있고, 제품에 문제가 있어서 서비스센터를 가더라도 해제하기 전까지는 리퍼가 되지도 않습니다.

      타인과 연락이 닿을 수 있다면 비밀번호를 물어서 해제하시거나 icloud.com 에 로그인하여 나의 아이패드 찾기 목록에서 삭제해달라고 해야 합니다.

  • 2014.09.09 03:10 신고

    아이툰즈 계정 삭제 하다가 제 폰에있던 연락처랑 중요 데이터가 다 사라졌어요 ㅠㅠ 정말로 복원 방법은 없는건가요??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9.09 07:23 신고

      계정 삭제는 로그아웃이니. icloud.com 웹사이트로 기존계정 로그인시 연락처가 보인다면 설정 > icloud 에서 기존계정으로 로그인하여 데이터를 병합하면 다시 복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2014.10.13 02:34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0.13 04:09 신고

      비밀번호를 알고 있다면 appleid.apple.com/kr 로가서 로그인하고 정확한 메일주소로 변경하고 인증하면 됩니다.

      비밀번호를 모른다면 080-333-4000 애플고객센터 전화하셔서 상황을 설명하시면 계정관리팀으로 연결해줄겁니다. 거기에서 도움요청해보심 좋을 것 같아요.

  • 2014.11.04 01:14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1.03 23:04 신고


      아이디가 곧 이메일이기 때문에 appleid.apple.com/kr 에서 이메일을 통해 재설정을 하게 되면 내가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의 이메일로 재설정 메일이 옵니다.

      메일이 안온다면 스팸편지함이나.. 이런곳도 찾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것과 관계없이 아이디도 전혀 모르는 상황이라면 새로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 될 수도 있습니다 :)

  • 2014.11.17 19:49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1.17 21:59 신고


      애플 아이디 삭제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애플 고객센터에 문의하셔야 할 겁니다.

  • 2015.03.11 22:41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12 00:46 신고


      그 분과 연락이 가능한 상태라면 그분에게 아이클라우드 아이디의 암호를 확인하셔서 로그아웃을 하고 질문잔미이 사용하시는 아이디로 로그인해주면 해결이 됩니다.

      아이클라우드 뿐만 아니라 설정 > 메세지 / 설정 > 페이스타임 / 설정 > 아이클라우드 여기에서 그분의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이 되어져 있을 것 입니다.

      메세지 / 페이스타임은 그냥 로그아웃 시켜버릴 수 있겠지만 아이클라우드는 암호를 물어볼 수가 있습니다. 우선 한번 확인해보시고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면 david_lee@digitaku.com 으로 메일주세요!

      그리고 아이폰에서 다른 애플 아이디로 사용하고있고, 이 아이디는 다른 사람과 공유한적이 없다면 아이폰으로 오는 메세지가 다른 사람에게 나타나지는 않을 것이니 그 부분에 대해서는 걱정 놓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mhkim0601 2016.02.23 13:25 신고

    제가친구한테아이폰4를쓰고있다가 팔려고하니아이클라우드아이디가필요하다고하더라고요 근데그아이디를틴구도모르고저도몰라서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아이디모른상태에서아이클라우드탈퇴?초기화?는안되는건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2.24 00:29 신고


      사용이 가능한 상태라서 설정 > iCloud 에서 볼 수가 있을테고 이미 초기화를 하면서 잠금이 되었다면 애플 080-333-4000 으로 전화해서 문의를 해봐야합니다.

  • 2016.04.11 23:2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12 04:09 신고


      만약 그 항목에서 정상적으로 삭제가 된거라면 계정이 로그아웃이된거입니다. 계정 삭제는 애플 전화문의로만 가능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prodo 2016.10.09 06:08 신고

    덕분에 문제 해결했습니다ㅜ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10.12 11:16 신고

      잘해결이 되셨다니 다행이에요 :) 댓글 감사드리며 종종 놀러오세요~

iOS6 페이스타임 활성화 대기중 문제 해결

2013.01.09 12:25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폰5로 기기를 변경한 이후 페이스타임이 활성화 되지 않아 적지 않은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경우가 간혹 보입니다.

실제로 메일을 통해서 두 차례 이 문제 해결의 요청을 받은 적이 있어 실제로 해결을 했던 사례를 경험으로 하여 포스팅을 작성합니다.

 

 

 

 

이 문제는 페이스타임을 활성화 하였음에도 오랜 시간이 흘러도 활성화가 되지 않고 활성화 대기 중 으로 머무르는 것에 초점을 두고 문제 해결을 해야 합니다.

 

 

 

 

 

현재 최신 버젼의 iOS를 사용하는지 체크해야 합니다. 만약 최신 버젼의 iOS가 아니라면 모든 문제의 가능성을 제거하기 위해 iOS를 최신 버젼으로 업데이트 합니다.

iOS의 업데이트는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는 반드시 안정적으로 사용가능한 Wi-Fi네트워크에서 진행하시고 완료가 될 때까지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는 그 자리에 가만히 두시길 바랍니다.

평균적으로는 10분~15분 내외로 업데이트를 완료할 수 있습니다. 만약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iCloud를 통해서라도 미리 백업을 진행하고 업데이트를 하길 권장합니다.

 

 

 

 

3G, LTE네트워크가 사용 가능한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자라면 설정 > 일반 > 셀룰러 로 이동하여 셀룰러 네트워크가 활성화 되어 있는지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해결했던 첫번째 사용자의 문제는 이 셀룰러를 활성화 하는 것으로 해결이 되었습니다.

3G데이터 요금제에 가입하지 않아 데이터 요금 부과를 막기 위해 셀룰러 네트워크를 꺼두고 사용함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도 대부분의 페이스타임 활성화 대기중 문제가 셀룰러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주로 발생하는 점을 두고 추측할 때 대부분의 문제가 네트워크와의 문제로 인하여 활성화가 되지 않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두번째 문제도 이 부분에서 해결이 가능했는데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부가서비스 중, 해외 전화 차단 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한 경우 였습니다.

애플기술지원센터(1544-2662) 를 통해 상담한 결과, 페이스타임 활성화를 위해서 해외에 있는 서버와 문자 메세지를 통해 인증을 거치게 되는데 해외 발신 차단이 되어 있으니 인증 서버에 연결이 되지 않아 활성화가 되지 않는 문제였습니다. 위의 경우는 반드시 꼭 확인을 하시길 바랍니다. 사용하는 통신사의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조회 한다면 조금 더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설정 > 일반 > 날짜 에서 자동으로 설정이 활성화 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날짜와 시간이 맞지 않아 활성화가 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반드시 자동으로 설정을 꼭 확인하길 바랍니다.

 

 

 

마지막은 그래도 동일하게 활성화 대기중.. 이라는 메세지가 나타나며 활성화가 되지 않는다면 24시간 가량 그대로 활성화 대기중인 상태로 방치하였다가 다시 비활성화를 한 뒤에 활성화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단계 까지는 진행하지는 못하여서 실질적으로 이 것이 올바른 문제해결 과정인지는 장담하긴 어렵습니다.

 

이 문제는 이 기술문서를 참조하여 스스로 조사하며 결론에 도달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던 문제 중의 하나였습니다.

대부분의 문제가 두 번째 단계로 소개했던 셀룰러 네트워크 차단, 혹은 해외 전화 차단 등으로 인해 인증을 위한 문자 메세지 발송이 원활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문제였습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셀룰러 네트워크 사용과 해외 전화 차단 가입 여부를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부가적으로 셀룰러 네트워크를 비활성화 해둔다면 아이폰에서 SMS/MMS 문자 메세지를 수신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문자 메세지가 수신이 되지 않는다면 셀룰러 네트워크 활성화를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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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우끼 2013.01.14 07:54 신고

    아 감사합니다 덕분에 해결했어요

  • Suzinny 2013.01.24 01:39 신고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이메세지 보낼 수 있게 됐어요♪( ´▽`) 참고로 해외아이폰으로 심없이 아이팟처럼 사용하다가 잠시 심넣고 셀룰러 켜고 다른 설정도 다 시키신대로 하니 되네요ㅎㅎ지금은 심 다시 빼고도 잘 가요ㅎㅎ

아이클라우드 iCloud.com / me.com 이메일 사용 하기

2013.01.07 11:51 3. iOS/ … iOS 문제해결

 

 

** 2013년 1월을 기준으로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 iPad mini / iOS6 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나 iOS에서는 동일하게 사용 가능 합니다.

 

 

처음 애플 제품을 접하는 사용자에게 icloud.com 과 me.com 이라는 이메일은 다소 낯선 용어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간단하게 정의하자면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기 위해 생성이 필요한 구글(Google) 의 @gmail.com 과 비슷한 개념이라고 이해 한다면 접근이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icloud.com과 me.com은 애플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이메일 계정이며 사용자는 애플 아이디를 생성하며 기본으로 제공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기본적으로 icloud.com 이메일을 생성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메일을 사용했던 사용자는 mac.com 혹은 me.com 의 이메일을 사용할 수 있으나 2013년 12월 이후부터는 icloud.com 이메일을 기본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이메일을 생성하는 것은 아이클라우드(iCloud) 서비스를 활성화 하는 것으로 가능합니다.

 

 

 

 

icloud.com 이메일 생성을 위해 설정 > 메일, 연락처, 캘린더 메뉴로 이동합니다.

여담이지만 icloud.com 이메일 생성을 위해서는 사용중인 애플 제품과 연결된 애플 아이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만약 애플 아이디는 있지만 한번도 애플의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연결된 적이 없는 애플 아이디라면 생성에 제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번도 장비와 연결된 적이 없는 애플 아이디는 위와 같은 메세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iCloud.com 이메일에는 무료 iCloud 저장공간이 5GB가가 무료 제공되는데 자사의 고객이 아닌 사용자에게 불필요한 서버의 공간을 주지 않기 위한 하나의 방침(?)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계정 추가를 선택하면 어떤 계정을 추가할 것인지 묻는 선택창이 나옵니다.

현재는 iCloud.com 이메일을 생성하고 추가할 것이기 때문에 iCloud.com 을 입력합니다.

 

 

 

 

나타나는 로그인 창에서 생성해두었던 애플 아이디로 우선 로그인 합니다.

example@icloud.com 은 어디까지나 예제이므로 절대 그대로 따라적는 불상사는 결코 없어야 할 것 입니다.

 

만약 아직 애플 아이디를 생성하지 못하였다면 링크해 둔 포스팅을 먼저 참조하여 애플 아이디 생성 과정을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처음 로그인을 완료하면 Mail 기능이 비활성화 되어 있을겁니다.

그리고 이 기능은 곧 iCloud서비스 활성화 메뉴이며, 메일 계정 추가로 인하여 자동으로 아이클라우드 서비스가 활성화 될 수 있습니다.

 

 

 

 

비활성화되어 있는 Mail 옵션을 활성화하게 되면 나타나는 알림창입니다. 여기에서 생성을 선택하여 @icloud.com 이메일을 생성할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제 원하는 아이디를 입력하여 @icloud.com 이메일을 생성합니다.

만약 나의 애플아이디가 example@naver.com 이라면 example@icloud.com 으로 아이디를 만들 수 있고, 이와 상관없이 내가 원하는 다른 아이디로 @icloud.com 이메일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내가 최초에 생성한 example@naver.com 는 실제 아이디가 되는 것이고 여기에서 생성하는 example@icloud.com 라는 계정은 보조 아이디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즉, example@naver.com 이든 example@icloud.com 이든 동일한 아이디 라는 의미 입니다. 단 example@icloud.com이라는 보조 아이디는 별도의 이메일 서비스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내가 신청한 아이디가 중복되지 않는다면 정상적으로 @icloud.com 이메일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추가가 완료된 애플 아이디는 기본 어플로 제공되는 Mail을 통하여서 이메일을 확인할 수 있고, 실제로 메일을 발송하거나 받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므로 보다 간편하게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이메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icloud.com 이메일은 꼭 반드시 필수로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므로 기존에 다른 이메일 서비스를 사용중이라면 메일 계정의 몇 가지 정보만 확인한다면 손쉽게 계정 추가 하기를 통해서 추가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간단히 고지서를 받는 용도로 주로 사용하지만 획기적인 메일 서비스는 아닌 만큼 메일 사용의 빈도가 높고 메일 작성이 주를 이루는 업무를 하고 있다면 기존의 메일링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을 개인적으로는 추천 합니다.

부가적인 용도로 사용한다면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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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5 22:0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26 01:11 신고


      iCloud.com 웹사이트로 로그인해서 메일 을 열어보시면 me.com 으로 수신된 메일을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iOS6 캘린더 일정 데이터 삭제 / 사라짐 문제 해결

2013.01.03 13:57 3. iOS/ … iOS 문제해결

 

 

** 2013년 1월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 iPad mini / iOS6 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사용하며 캘린더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한번쯤은 경험할 수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최근 한달간의 일정만 남아있고, 다른 모든 일정이 사라지는 문제로 당황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 문제는 iCloud 와의 연동 문제일 수도 있으나 대부분은 설정상의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캘린더의 연락처가 사라졌다면 이 문제가 어떤 문제인지를 알기 위해서 iCloud.com 으로 로그인하여 iCloud 서버에는 나의 캘린더 정보가 남아있는지를 확인합니다.

 

만약 iCloud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전체내역이 확인되지 않을 것입니다. 아이클라우드 캘린더 사용 여부는 설정 > iCloud 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했었다면 아이클라우드 서버에는 아이폰에서 삭제된 캘린더의 데이터가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을 완료했다면 아래의 두 가지 방법을 통해서 문제해결 과정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우선 가장 많이 발생하는 원인 중 하나가 실제로 데이터가 삭제가 된 것이 아니라 설정값으로 인해 가려진 경우로 볼 수 있습니다.

  

 

 

 

설정 > 메일, 연락처, 캘린더 메뉴로 이동하여 캘린더 옵션을 찾습니다. 아마 해당 메뉴의 가장 아래쪽에서 확인이 가능할 것 입니다.

캘린더 옵션에서 동기화 라는 메뉴를 확인했을 때, 위와 같이 지난 1개월간의 이벤트로 설정이 되어 있다면 이 설정으로 인해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아이패드를 통해서 확인하기 때문에 이렇게 보여지지만 아이폰, 아이팟 사용자라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제 동기화 메뉴에서 모든 이벤트로 설정을 해주고 문제 해결이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만약 그래도 동일하다면 캘린더 메뉴가 가려진 것일 수 있으므로 캘린더로 이동 합니다.

 

 

 

 

 

바탕화면에 있는 캘린더를 선택하여 캘린더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위와 같은 모양의 캘린더의 옵션 아이콘을 찾아야 합니다.

 

 

 

 

캘린더에서 캘린더 라는 메뉴 버튼을 찾습니다. 저는 아이패드 이지만 아이폰, 아이팟 터치 사용자라면 다른 위치에서 확인될 수 있으므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 캘린더에서 선택이 되어 있지 않으면 앞 열의 체크 마크가 표시되지 않습니다. 체크 해제되어 나타나지 않는 것일 수 있으므로 체크 해제된 캘린더가 없는지를 확인합니다.

 

 

 

만약 이렇게 해보아도 캘린더가 없다면 어떠한 이유가 원인이 되어 캘린더가 삭제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가려진 것이 아니라 캘린더가 알 수 없는 오류, 혹은 실수로 인해 삭제가 된 것이라면 이전의 백업된 데이터에서 복원을 해야 합니다.

만약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했고, 앞서 설명한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데이터가 남아 있다면 손십게 복원할 수 있으나 그렇지 않다면 아이튠즈의 백업에서 복원하기 단계를 진행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설정 > iCloud 메뉴로 이동하여 활성화 된 캘린더를 비활성화 합니다.

 

 

 

 

데이터 삭제, 유지를 선택하는 선택 메뉴에서는 우선 데이터가 중복되는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 삭제를 선택하여 캘린더 데이터를 삭제합니다.

어차피 iCloud.com 서버에 데이터를 그대로 가져올 것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잠시 15초 가량 기다린 후 다시 비활성화 시켰던 캘린더를 활성화 하고 약 1분정도 넉넉하게 기다렸다가 확인한다면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저장되었던 캘린더 데이터를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의 유지와 삭제와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이 모든 과정을 신중하게 읽어보시고 단계별로 진행하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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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끼 2013.09.22 14:31 신고

    오랫동안 고민했던 문제를 해결했어요! 고맙습니다 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9.23 01:32 신고


      업무나 개인적인 용도로 캘린더를 유용하게 사용하는 분이라면.. 정말 난감해지는 상황이죠 ^^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예삐뚱 2013.11.20 18:27 신고

    감사해요. 정말 한참 헤맸거든요.
    정말 유용한 지식 공유, 그리고 쉽게 이미지로 설명해주신 수고스러움.
    고맙습니다. 덕분에 해결했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1.20 23:10 신고


      말씀만으로도 감사 드립니다.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 BlogIcon 아잉폰 2014.07.27 09:07 신고

    하루종일로 설정했던 일정이 하나도 보이지 않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포스팅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27 23:37 신고


      마음 고생이 심하셨겠네요. 제 포스팅으로 잘 해결이 되었다면 천만다행 입니다. 더불어 댓글도 감사드립니다 :)
      좋은하루되세요.

  • 우와앙감사 2014.11.16 11:26 신고

    달력에 지난 스케쥴이 다 지워져서 난감해 하고 있엇는데 글쓴이님 덕분이 해결되었네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1.16 12:56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아! 2015.01.02 09:58 신고

    이래서 안보이는거였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1.02 23:10 신고


      생각보다는 단순한건데 예상지못한 설정값이다보니 놓치는 경우가 많이 있는듯 합니다 ^^

  • 류딩 2015.01.05 19:52 신고

    ㅜㅜ세상에ㅜㅜ진짜너무감사드려요ㅜㅜ 다른데서는 지들이사람이면수정해주겠지...라는답글들을봐서ㅜㅜ좌절하고있었는데 지난1개월간이벤트보기가ㅋㅋ바로해답이었네요ㅜㅜ정말섬세하기짝이없는아이폰설정입니다ㅋㅋㅋㅋㅋㅋ알려주신대로하고들어가보니 뭣도모르게계속추가했던 같은일정들이열개정도가쭈루루룩보이네요^.^ 히히감사합니다정말!!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1.05 22:42 신고


      큰 도움이 된 것 같아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리며 즐거운 iOS 라이프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 seeahn 2015.03.06 18:18 신고

    저도 이 문제 때문에 며칠간 속을 썩히다 이 글을 보고 한방에 해결했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07 00:55 신고


      사실 문제라고 할 수 있을만한 부분은 아닌데 세밀한 조정이 잘 알려지지 않은 부분이다보니 많이들 답답해하시는 사항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고 더불어 댓글도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 많이 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see 2015.03.20 16:43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 일정이 다 사라진줄 알고 당황했는데 해결책을 찾았네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22 12:32 신고


      많이 놀랐겠군요 ㅠㅠ 아무쪼록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 좋은정보^^ 2015.06.14 03:52 신고

    안녕하세요~ 질문하나만 드릴께요~~
    제가 ios업뎃 때문에 아까 아이튠즈에만 백업 후 복원을 했어요
    근데 캘린더가 2달만것만 복원이 되어서 정보를 찾던중 이 글을 발견하고.. 첫번째 방법과 같이 확인했는데
    역시나 '지난 1개월간의 이벤트' 로 설정이 되어있었어요
    그 상태로 백업과 복원을 했다면 제 컴퓨터에는 아예 그 전 캘린더는 백업이 안된건가요?
    그리고 지금 상태는 '모든이벤트'로 폰에서 설정을 하고 다시 연결했더니 동기화가 되어버려서 백업시간이 아까 3시간전이 아닌 지금시간으로 바뀌어 버렸어요.. 혹시나 백업과 복원 후에 캘린더 살릴수 있었는데 동기화가 되어버려서 날아간 걸까요? ㅠ ㅠ 그리고 동기화 되더니 그 2달있던 일정마저 없어졌어요.. 아이튠즈로 제 컴퓨터에만 백업을 해서... 캘린더가 남아있는건지....... 근데 백업 후에 어플을 하나 삭제했는데 방금 동기화되면서 다시 생기네요.. 이건 또 왜 ㅠ ㅠ
    이거에 대해 아시면 꼭 답변해주세요 ~~~ 방법이 없을까요? ㅠ ㅠ 무너지는 중이에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6.15 02:54 신고


      iCloud.com 을 통해서 확인시 캘린더가 남아있다면 아이폰에서 동일한 iCloud 계정으로 로그인을 해주고 지난 모든 이벤트를 선택하면 해결될 수 있을만한 문제로 보여집니다.

      다만 이전에 백업과 복원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현재 복원된 데이터가 어느 시점의 데이터 이냐가 중요하겠지만 최근 추세는 iCloud 캘린더 동기화가 추세이기 때문에 우선 iCloud 에 데이터가 있는지부터 보셔야 할 것 같아요.

  • ㄴㅁ 2016.10.30 14:50 신고

    감삼다감삼다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11.07 23:14 신고

      도움이되어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려요

  • 하이하이 2017.01.22 06:08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 제 모든 일정들을 여기에 기록했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다시 찾았습니다ㅠㅠ 너무 감사한데 말로 표현을 다 못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1.23 16:14 신고

      정말 크게 도움이 된 것 같네요 :) 아주 오래전에 등록된 포스팅임에도 큰 도움이 되어 뿌듯합니다. 댓글감사드려요~

아이클라우드(iCloud) 캘린더 아웃룩, 구글캘린더 동기화

2013.01.01 13:30 3. iOS/ … iOS 문제해결

 

** 윈도우7 64비트 / 아웃룩2007 / iCloud제어판 2.1 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 연동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으며,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사전에 미리 반드시 백업을 하시길 권장합니다.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을 이용한 윈도우 아웃룩(Outlook)과 연동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일정 관리 프로그램의 하나인 아웃룩과 아이클라우드 캘린더(iCal)은 서로 호환이 되지 않을 것 같지만 신기하게도 서로 호환이 가능합니다.


아이클라우드(iCloud) 윈도우 제어판 설치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이전에 포스팅했던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iCloud) 제어판을 설치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웃룩과 아이클라우드의 캘린더를 서로 공유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즈용 iCloud 제어판이 꼭 필요합니다.

다만 메일, 연락처, 캘린더를 각각 따로 사용 가능 여부를 선택할 수 있지는 않으므로 기존의 아웃룩에 중요한 일정과, 연락처가 저장이 되어 있다면 이 과정을 진행하기전 미리 백업을 해두시길 권장합니다.



기존 아웃룩의 연락처와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의 연락처가 의도하지 않게 연동이 되며 기존 아웃룩 데이터에 혼란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저는 outlook2007 을 설치해두었기 때문에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에서 Mail, 연락처, 캘린더 및 작업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연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 기능을 활성화 하기 전, 아웃룩이 실행중이라면 반드시 실행을 종료하고 설정 진행해야 합니다.

 

 

 

 

잠시 아이클라우드가 서버와 아웃룩의 데이터를 서로 공유설정을 하는 단계를 기다립니다.

만약 컴퓨터에 아웃룩이 실행중이라면 예상하지 못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이제 윈도우즈에 미리 설치되어 있던 아웃룩을 실행합니다.

 

 

 

 

 

최초 설정시 아이클라우드 계정 생성시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는 me.com 혹은 icloud.com 이메일 계정의 비밀번호를 물어보는 로그인 창이 나타납니다.



me.com 혹은 icloud.com 계정의 이메일을 아웃룩에서 확인하고 싶다면 사용하는 애플아이디의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로그인하고 원치 않는다면 취소를 합니다.

 

 

 

 

연동이 완료되면 이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작성하여 사용하던 캘린더 정보를 아우룩에서도 편집을 하거나 추가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공유를 원하는 사용자를 추가하게 된다면 공유 캘린더 기능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캘린더에서 구글 캘린더를 추가하여 사용하였다면 동일하게 아웃룩에서도 연동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캘린더 <-> 아웃룩 <-> 구글 캘린더의 데이터는 서로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iOS 및 iCloud: 간편 실행을 사용하는 Microsoft Office 2010과 제대로 작동하지 않음

iCloud: iCloud 캘린더용 캘린더 응용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캘린더가 중복되는 문제 해결

iCloud: iCloud 연락처를 설정한 후 연락처가 중복되는 문제 해결

 


하지만 이 기능은 아직까지는 100% 완벽한 기능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서로 다른 제조사가 다른 운영체제를 기준으로, 자사의 특징을 내세운 캘린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예상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문제는 아웃룩 프로그램 설정 상의 문제인 경우가 많으므로, 다른 컴퓨터를 통해서 테스트를 하는 방법으로 문제의 원인을 분리해보는 단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워낙에 다양한 문제들이 노출되는 경우가 있어 하나하나 언급하기는 어렵겠지만 추가로 링크해놓은 애플의 기술문서를 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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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 2013.01.02 03:54 신고

    아이폰 좋다고해서 첨 쓰는데 참 어렵네요 뭐가이리어려운지.. 덕분에 잘 배워갑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1.03 01:34 신고

      무엇이든 처음은 어렵습니다. 저에게도 아이폰이든 안드로이든 어려운 녀석들이었으나 새로운 것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배우는 마음가짐을 가진다면 얼마지나지 않아 마냥 어렵기만 했던 녀석들이 작은 조작만으로도 큰 편의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 사생취의 2013.01.18 00:13 신고

    안녕하세요 정말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현재 윈도우 64비트, ms office 2010 쓰고 있는데요...
    아이클라우드로 연동해서 노트북, 아이패드, 아이폰 이렇게 잘 쓰고 있습니다.
    제가 영업직이라 고객관리, 일정관리가 중요한데 이렇게 연동시켜 쓰니 너무 좋더라구요...
    근데 어느날부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아웃룩에 아이클라우드 새로고침 단추가 없어지면서 연동이 되질 않네요...
    메일은 되는데 연락처와 일정이 연동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피스도 새로깔아 보고 아이클라우드 제어판도 새로 깔았더니 또 되더라구요...
    근데 또 어떤 메세지가 나오는걸 잘 안읽어보고 확인 눌렀더니 또 안되네요....
    이번에도 역시 오피스, 제아판 다 새로 깔아봤는데 잘 되지 않습니다.
    암만 찾아봐도 방법이 없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혹시 문제점이나 해결방안을 알고 계시는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1.18 02:34 신고


      시스템 구성과 나타났던 오류메세지를 알지 못하고 답변을 드리기는 어려운 문제인 것 같습니다. 네트워크, 오피스, 장비 등.. 점검해야할것들이 많습니다.

      - http://support.apple.com/kb/TS4175?viewlocale=ko_KR
      - 참조해보신다면 아마도 보안소프트웨어, 방화벽과 충돌하는 문제일 가능성이 높고 제가 사진스트림과 관련된 문제로 고생한적이 한번 있었는데 네트워크와 관련된 문제여서 전체적인 수정을 거치고 해결한적이 있었지요..
      - 저보다 가장 정확하게 문제의 원인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1544-2662로 전화해서 기술지원 상담사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스킬면에서는 정말 뛰어난 사람들이 많습니다.

  • 사생취의 2013.01.18 09:23 신고

    친절하신 답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한번 해볼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1.18 21:55 신고


      문제 해결이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 알라 2013.06.12 19:39 신고

    위의 이야기처럼 저도 아웃룩에서 갑자기 연동이 안되 이것저것 확인해본 결과 새로고침 아이콘이 없어졌고, 추가기능 중 icloud outlook add-in 이 활성화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호환성정보없음..으로 나오네요.
    애플사에 물어봐도 안되고...혹시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6.13 02:06 신고

      계정에 대한 정보와 아웃룩.. 시스템 구성 등 다양한 확인이 필요한 부분일 것 같습니다. 아웃룩 상에서 문제가 없다면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을 삭제 후 다시 설치를 해서 구성을 새롭게 해본다던지, 아이클라우드 기능에는 문제가 없는데 아웃룩에서 메뉴구성을 못한다면 아웃룩의 설정 문제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처음부터 다시 구성을 하며 문제가 어디에 있는 것인지 분석이 필요 합니다.

      만약 구글 계정을 사용한다면 구글 계정과 관련된 문제일 수 있습니다. 구글은 2013년 이후 익스체인지 계정에 대해 타사의 프로그램과의 연동(특히 iOS)을 중단 했고 유료 회원, 기존 회원에게만 익스체인지 계정을 통한 데이터 연동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부적인 확인이 필요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 김민주 2013.10.24 23:43 신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구글싱크가 안 되는 몇달 동안 얼마나 불편하던지. 네이버싱크도 해보고 이것저것 다 해보았는데도 구글싱크만치 만족감을 못 얻었었는데. Iclould 3.0 으로 셋팅 후 지금 이순간 기준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0.25 00:14 신고


      부족함이 많은 포스팅인데 도움이 되셔서 다행 입니다.
      잘 활용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

  • 김민주 2013.10.24 23:44 신고

    진짜 복 받으실껍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0.25 00:15 신고


      작은 댓글 이지만 많은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

  • Favicon of http://blog.naver.com/koreanitgeek BlogIcon ITgeek 2014.10.15 18:10 신고

    아쉽지만 이제 더 이상 이 서비스를 사용할수가 없네요.
    이제는 ECO 같은 프로그램을 써서 할 수 밖에 없을듯~
    http://blog.naver.com/koreanitgeek/220150518040
    여기 한번 확인해 보세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0.16 00:32 신고


      네 신중하게 읽어보고 추가사항이 있다면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

  • 박용철 2014.10.19 10:20 신고

    저도 구글일정을 아우룩2013에서도 보고자 찾아봤는데... 선생님 설명이 해결의 실마리가 된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선생님께서 설명해준 대로 실행을 해 봤는데
    아우룩이 기본 프로파일을 가지도록 구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설정을 계속할 수 없습니다. 아우룩 설정을 확인하고 다시 시도하십시요.... 라는 메세지가 뜸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아우룩2013 어디에서 어떻게 설정하는지 알 수가 없어서 염치불구하고 여쭙니다. 자세한 설명 기대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0.20 00:17 신고


      최근에는 윈도우 운영체제를 접할기회가 많지않아 장담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죄송하지만 추후에 염두에 두고 찾아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오피스 정품을 사용하신다면 오피스의 프로파일 설정은 MS사 고객지원에 문의해보시는 것도 빠른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아이튠즈 와이파이(Wi-Fi) 동기화

2012.12.26 06:30 3. iOS/… 아이튠즈

 

** 2012년 12월 작성되었습니다.

** 무선네트워크와 Wi-Fi는 동일한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아이튠즈의 와이파이 동기화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와이파이 동기화는 USB케이블을 연결하지 않고도 내가 사용하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와 컴퓨터를 연결하여 아이튠즈를 이용한 음악, 동영상, 응용프로그램 동기화를 진행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 가정용 무선네트워크 (Wi-Fi)
  • 동일한 네트워크에 접속
  •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컴퓨터

 

와이파이 동기화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위의 조건이 충족되면 됩니다.

올레 와이파이, T-WiFi, LG U+ 등  공용네트워크를 통해서는 당연히 진행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위의 조건에도 있듯이 동일한 네트워크 접속이 필요한데 일반적인 가정용 컴퓨터를 공용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연결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외적인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내가 동기화하여 사용하는 컴퓨터가 이동이 가능한 노트북이고, 공용 네트워크라 할지라도 동일한 네트워크 안에 있다면 동기화를 시도해볼 수는 있으나 안정성은 보장할 수 없습니다.

가능은 하지만 가급적이면 안정적인 가정용 개인네트워크를 활용하시길 권장합니다.

 

 

 

사실 Wi-Fi 동기화는 크게 어렵지 않게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지 내가 사용하고 있는 아이튠즈에 와이파이 동기화를 체크해주는 것만으로 모든 설정이 끝나기 때문에 실제 아이튠즈에서 확인해야 할 것은 거의 없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사용하는 네트워크의 이름이 Digitaku 라고 가정하고, 컴퓨터의 네트워크와 내가 사용하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가 Digitaku 라는 네트워크에 와이파이 연결이 되어 있다면 이제 USB케이블이 없이도 컴퓨터와 연결이 가능합니다.

 

 

 

 

설정을 위해서는 최초에는 USB케이블을 이용한 컴퓨터 연결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나타나는 장비 > 요약 페이지의 하단에 있는 옵션 메뉴를 통해서 Wi-Fi를 통해 이 iPhone (또는 iPad, iPod) 동기화 를 체크하고 다시 아이튠즈를 종료하였다가 재실행을 하게되면 이후부터는 동일 네트워크에 연결이 이루어지면 USB케이블을 연결하지 않아도 컴퓨터와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아이튠즈를 실행해본다면 USB케이블이 연결되지 않았음에도 장비가 인식이 되고 보관함에 파일을 구성하여 자유롭게 동기화가 가능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기화시에 잠시 동일 네트워크에 연결된 장비를 검색할 수가 있는데 시간이 다소 소요될 수 있으나 보통은 1분이내에 장비를 찾아내므로, 1분이상 시간이 경과되었음에도 장비를 찾아내지 못하는 경우에는 연결 오류를 의심해야 합니다.

 

 

 

 

와이파이 동기화 기능을 사용하며 문제가 발생한다면 iOS 운영체제의 문제로 발생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없다고해도 무방할 정도로 가능성이 희박합니다.

(단, 사용하는 iOS의 버젼이 낮아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오류라고 취급하지 않습니다.)

 

 

간혹 아이튠즈 실행 후 처음에는 인식이 가능했으나 어느정도 시간이 경과한 뒤에는 연결이 끊어지는 문제를 호소하는 경우가 있는데 아이튠즈를 통해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와 데이터 전송과 관련된 작업을 하지 않고 장시간 방치하게되면 연결이 끊어지게 됩니다.

이 경우에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의 설정 > Wi-Fi 에서 해당 네트워크로 재연결을 하고 아이튠즈를 다시 실행하면 다시 아이튠즈에서 기기를 연결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문제가 내가 사용하는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서 발생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와이파이 동기화가 되지 않는다면 현재 내가 사용하는 무선네트워크와 기기가 연결된 네트워크를 정확하게 확인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위의 기술문서를 참고한다면 다양한 가능성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동기화 속도는 USB를 이용하는 것보다는 다소 느리지만 대용량의 동영상 파일을 동기화 하는 것이 아닌 이상 무난한 속도로 동기화를 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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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클라우드(iCloud) 윈도우 제어판 설치

2012.12.23 13:54 3. iOS/ … i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2년 12월 작성되었습니다.

** Windows7 64bit / 노트북을 통해 설치를 진행하였습니다.

 

 

항상 호환성에서 많은 단점을 가졌던 애플이지만 iCloud 기능에서는 윈도우 사용자를 배제하기는 어려웠던 탓인지 iCloud제어판을 통해 매킨토시뿐만 아니라 윈도우에서도 일부 기능을 호환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모든 기능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클라우드의 핵심 기능중의 하나인 사진스트림, 연락처, 메모, 캘린더 공유 기능은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주로 아웃룩을 사용했던 아이폰 사용자라면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을 통해 매킨토시 부럽지 않게 호환을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아웃룩과 설정을 100% 완벽하게 갖추었을 때 가능한 이야기이고, 아웃룩과 아이클라우드의 호환에 적지 않은 문제를 일으켜서 스트레스를 유발하기도 하지만 지원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우선 윈도우에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의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애플에서 제공하는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의 설치가 필요합니다.

애플 홈페이지의 고객지원 > 다운로드 > 인터넷 > iCloud 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직접 찾기 힘들다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길 바랍니다.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은 윈도우 비스타(Windows Vista) 이상의 OS가 필요합니다. 아쉽게도 이미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는 윈도우XP 에서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윈도우7 64비트 (Windows7 64bit) 운영체제를 기준으로 포스팅을 작성하지만 최근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적용된 윈도우8 이 아닌 이상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iCloudSetup 파일을 실행하여 설치를 진행합니다.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있습니다. 핵심기능을 간략하게 잘 정리해두어서 처음 접해보는 사용자 라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에 간단히 읽어보도록 합니다.

다음을 클릭하여 다음 단계로 진행합니다.

 

 

 

 

모든 프로그램 설치에는 사용권 계약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동의합니다를 선택한 후 다음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합니다.

 

 

 

 

설치 경로는 내가 원하는 곳으로 변경할 수 있지만 가급적이면 기본 설치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고 그대로 설치를 클릭하여 프로그램 설치를 진행합니다.

 

 

 

 

설치가 진행되는 동안 잠시 기다립니다.

사용하는 컴퓨터의 사양에 따라 시간이 다소 걸릴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 윈도우7 운영체제를 사용한다면 어느정도의 컴퓨터 사양은 될 것이기에 큰 시간을 들이지 않고 설치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설치가 완료되고 만날 수 있는 첫번째 팝업창인데 아이폰을 활성화 해보셨던 사용자라면 이게 어떤 메세지인지는 알고 계실 겁니다.

사용자 편의에 따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보내지 않음을 선택했습니다.

 

 

 

 

 

설정이 완료된다면 내가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하고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의 설정창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완료가 되면 윈도우 라이브러리에서 사진스트림 항목이 생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스트림을 사용한다면 이 공간을 통해서 매킨토시 컴퓨터 부럽지 않게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촬영한 사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스트림의 작동 조건에 대해서는 링크를 통해서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의 기능은 항상 와이파이 네트워크가 연결된 환경에서 작동된다는 점은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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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n 2012.12.24 16:59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활성화 ( 구매 후 처음 사용하기)

2012.12.15 10:05 3. iOS/ … iOS 문제해결

 

** iOS6 기준으로 활성화 방법입니다.

**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모두 동일한 방법으로 활성화가 가능합니다.

 

 

그동안 기다리던 애플 온라인 스토어의 하염없는 주문을 취소하고 컨시어지를 통하여 아이패드 미니를 구매하였습니다.

 

오랜만에 구매하는 애플 제품이라 설레이는 마음도 있지만 이미 너무 많은 것을 알고 있고 또 경험해보아서 다소 감동이 떨어지는 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처음 전원을 켤 때 나타나는 애플로고가 사라지고 볼 수 있는 처음 화면입니다.듣도보도 못한 각종 언어가 변경이 되어도 겁먹지 마시고 밀어서 잠금해제를 하세요.

 

 

 

 

언어와 국가를 설정합니다. 기본적으로 해당 국가의 언어와 국가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왼쪽 상단부에 있는 파란색의 다음 버튼을 눌러 다음으로 진행합니다.

 

 

 

 

연결 가능한 무선 공유기가 있다면 반드시 연결 합니다.왜냐면 초기 활성화시에 인터넷 접속이 필요한데 와이파이가 없다면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컴퓨터에서 아이튠즈를 통해 활성화를 해야 합니다. 잠시만 사용해도 괜찮으니 잠시만이라도 와이파이를 연결하도록 합니다. 만약 컴퓨터에 연결이 되어 있다면 설정하지 않고 다음을 눌러서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 다음 위치서비스는 활성화를 해주는 편이 좋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 선택이므로 원치 않는다면 비활성화를 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백업에서 복원 메뉴가 나타납니다. 이전 백업이 있다면 아이튠즈, 아이클라우드 상황에 맞게 백업을 선택하시고 처음 구매하셨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새로운 기기로 설정 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은 애플 아이디 로그인 화면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애플 아이디가 있다면 로그인 하시고 없다면 우측 하단에 이 단계를 건너뛰기 라는 메뉴가 있는데 저의 불찰로 스크린샷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키보드에 가려져 있지만 하단부에 있으므로 애플 아이디가 없다면 건너뛰어도 됩니다. 애플 아이디를 생성하는 방법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신용카드 없이 애플 아이디 만들기


이제부터 어떤 메뉴를 선택하냐에 따라서 갈림길에 나뉘어질 수 있습니다.일부 나타나지 않는 메뉴가 있을 수 있으므로 해당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당황하지 마시고 이 포스팅의 내용을 아래로 건너뛰시길 바랍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용약관인데 읽어보고 싶다면 읽어보시고 그냥 넘어가고 싶다면 우측 하단에 잇는 파란색의 동의 버튼을 눌러줍니다. 동의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이 기기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iCloud 백업을 설정할 것인지를 묻는 화면인데 만약 애플 아이디를 입력하지 않고 건너뛰기를 선택하셨다면 이 화면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iCloud 가 어떤 서비스인지 알고 싶다면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길 바랍니


iCloud란 무엇인가요?

 

 

 

 

시리(Siri) 의 활성화 화면입니다. 아이폰4s, 아이폰5, 아이팟 터치 5세대, 뉴아이패드, 아이패드4세대, 아이패드 미니 에서만 이 설정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시리는 개인용 비서 서비스로 음성명령 서비스가 발전된 형태입니다. 여기에서 사용 안 함을 선택하더라도 설정창에서 다시 활성화 할 수 있으니 편의에 맞추어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진단이라는 내용인데 이 아이패드의 사용정보를 애플에 전송한다라는 의미입니다. 개인정보를 침해하겠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다소 찝찝하므로 보내지 않음을 선택합니다. 그 다음, 사용 시작하기를 선택하면 이제 아이패드가 정상적으로 활성화가 완료됩니다.

 

 

 

 

이제 자유롭게 사용을 시작하면 됩니다. 사실 그다지 흥미없는 척 했지만 아이튠즈를 통해 이것저것 확인하다보니 새로운 제품에 대한 호기심이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사실 아이패드는 처음 사용해보는 것이여서 더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패드 활성화를 기준으로 말씀드렸지만 iOS를 사용하는 모든 애플 제품은 위와 같은 방법으로 활성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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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팟 2013.06.19 03:03 신고

    기기활성화 다시하려면 어떻게하죠?
    또, 기기활성화 다시하면 더 안좋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6.19 09:47 신고


      http://digitaku.com/100 기존 포스팅 참조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기기 다시 활성화 한다고 해서 안좋은 건 없습니다.

      다만 데이터가 초기화 되기 때문에 백업본을 미리 만들어 두어야 합니다.

iOS6 공유 사진스트림

2012.12.10 18:20 3. iOS/ … iOS 문제해결

 

iOS6 에서 새롭게 추가된 공유 사진스트림 기능입니다.

기존 사진스트림과 그 틀은 다르지 않지만 나의 사진을 다른 사용자와 공유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만약 이 공유 사진스트림에 대해서, 기존의 사진스트림의 기능을 이해하고 아이튠즈의 동기화의 개념에 대해 이해를 먼저 한 이후에 읽어주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공유 사진스트림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아이클라우드(iCloud)의 사진스트림 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어야 합니다.

설정 > iCloud > 사진스트림 메뉴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스트림으로 기기간 동기화가 되는 사진들은 사진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 사진 스트림으로 이동하면 사진스트림이 활성화 된 시점부터 촬영된 사진들이 이 사진스트림에 저장이 되어 내가 사용하는 다른 애플의 iOS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장비와 매킨토시 컴퓨터에 무선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동기화가 이루어집니다.

 

 

iOS5 에서는 내가 사용하는 나의 기기에서만 사진스트림을 이용한 동기화가 가능했지만 iOS6 에서는 공유 사진스트림을 통해 다른 사용자와 사진을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 사진스트림에 저장된 사진들을 공유 사진스트림 폴더를 만들어 내가 업로드하는 사진을 내가 지정한 사용자와 자유롭게 공유를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촬영한 사진에서 편집 을 터치하면 나타나면 화면에서 사진스트림을 터치합니다.

그럼 사진스트림 폴더를 구성하는 페이지로 이동하게 되는데 처음 공유 사진스트림을 생성할 때는 공유 사진스트림 폴더를 생성해야 합니다.

 

 

받는 사람에서는 내가 지정하는 사용자를 추가할 수 있고, 이름은 이 사진 스트림 폴더의 이름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공용 웹사이트를 선택하는 경우에는 모든 사람이 이 공유 사진스트림에 접근할 수 있는 모두 공개의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사진스트림 폴더가 생성된 이후부터는 사진을 선택하여 간단하게 댓글을 작성하는 형식으로 사진을 자유롭게 등록하여 공유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등록된 시진에는 댓글도 추가하여 서로간의 대화를 주고 받을 수도 있습니다.

SNS가 활성화된 현 시대에는 사실 큰 의미가 없는 기능일지도 모르겠지만 같은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용자, 연인, 친구라면 활용도가 높을 수 있는 기능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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