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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사파리 로그인 정보 삭제 / 사파리 이용 내역 삭제 / 사파리 재설정

2014.08.20 01:50 2. Mac /… 맥OS 문제해결



이전에 사파리 실행시 팝업 광고가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에 대해 포스팅 한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습니다. 저에게 증상을 처음 보여주었던 지인에게 오히려 제가 커피를 사줘야 하나 싶을 정도로... ㅎㅎ 





아무래도 아이맥, 맥북에 설치되는 맥OS 환경에서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것은 인터넷 연결을 위한 사파리(Safari)인데, 이 사파리 웹브라우저는 인터넷 웹브라우저로서의 기본 기능은 있지만 추가적인 기능이 많다보니 각각의 설정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는게 처음 사용자 에게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사파리에서 웹페이지로 접속했던 기록, 나의 사이트 로그인 정보 등 나의 개인정보가 자동적으로 남겨지는 보안 관련 사항에 대해 삭제를 하거나 재설정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사파리에게는 아주 획기적인 기능이 있습니다. 너무나도 가까이 있지만 우리가 실제로 사용하지는 않아 너무나도 먼 당신, 모든 문제 해결의 만병통치약처럼 보여지기도 하는 '사파리 재설정' 이라는 기능 입니다. 사파리 앱이 실행되어 있을 때 상단 메뉴막대 사파리(Safari)를 통하여 이 기능을 볼 수 있습니다. 




사파리 재설정을 클릭하면 위와 같이 창이 나타나는데 여기서 체크되는 항목들에 대한 정보들을 재설정 한다는 것을 알려주며, 사용자가 삭제를 원치 않는 경우에는 체크를 해제하여 취소할 수도 있습니다. 





방문기록, Top Site 재설정을 하게 되면 내가 웹페이지를 방문했던 모든 기록을 삭제할 수 있으며, 모든 위치 경고 재설정은 사파리에서 오류 메세지가 나타나는 창이 이상한 곳으로 이동되어 오류 경고가 표시되지 않는 것을 해결합니다. 모든 웹사이트 알림 경고는 특정 웹사이트에서 알려주는 경고창을 보지 않도록 설정했던 것을 다시 보여지도록 바로잡아 줍니다. 



모든 웹사이트 데이터 제거는 보통 인터넷 브라우저들은 MS 익스플로러도 마찬가지지만 한번 열어본 페이지는 빨리 로딩하기 위해 임시페이지리를 만들어 두는데 이런 임시페이지가 쌓이고 쌓이면 컴퓨터 속도, 브라우징 속도가 느려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불필요한 데이터는 종종 삭제를 하여 관리해주는게 좋습니다.



사파리 재설정은 아주 간단하게 사파리가 발생시킬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클릭 한번으로 깔끔하게 해결해주는 아주 유용한 기능이며, 사파리에 뭔가 문제가 있긴 있는데, 뭔가 오류가 있긴 있는데 그게 뭔지 모르겠고 애매하다 싶으면 그냥 쿨하게 한번 해주시면 좋습니다. 책갈피 기록 등 내가 모아둔 데이터를 건드리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부담이 적습니다. 





다음으로 사파리에는 특정 웹페이지를 처음 정보를 입력하여 로그인을 시도하면 다음번에 조금 더 쉽게 로그인을 위해 사용자의 로그인 정보를 저장할 것이냐고 물어보는데 이렇게 입력된 정보들은 항상 사파리에 정보가 남아 굳이 로그인 기록을 입력하지 않더라고 다시 로그인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하지만 로그인 정보가 변경이 되었거나 누군가 내 컴퓨터를 만지는 일이 잦아져서 이 기록을 삭제해야할 필요성을 느낄 때는 메뉴막대 왼쪽 상단에 있는 Safari > 환경설정 으로 이동하여 팝업창이 나타나면 암호 탭으로 이동합니다. 



여기에서 사용자는 내가 로그인 했던 사이트, 그리고 기록을 남겼다면 사용자 이름과 암호가 입력이 되어져 있고 기록을 남기지 않았다면 저장 안함으로 기록되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로그인 기록이 있다면 해당 웹사이트를 선택하고 제거 를 누르면 됩니다. 전체 식제를 원한다면 Command + A 키를 누르면 전체 선택이 됩니다. 





한 가지 팁이 있다면 하단에 선택한 웹 사이트에 대한 암호 보기 라는 기능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암호는 보여지지 않지만 이 기능을 활성화 하고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입력하면 입력된 암호를 볼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 암호를 분실했을 때 유용한 기능이 될 수 있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한다면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사파리의 이용 내역, 접속 기록은 사파리 재설정을 통해서도 할 수 있지만 Safari > 환경설정 탭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탭 메뉴 중에서 개인정보 라는 항목으로 이동하면 쿠키 및 기타 웹사이트 데이터 라는 항목에 모든 웹사이트 데이터 제거 라는 항목이 있는데 이 버튼을 눌러주면 불필요한 접속 기록을 모두 삭제할 수 있으며 데이터 저장 공간도 확보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아주 적은 용량이지만요. 



사파리는 생각보다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사파리와 관련되누 모든 설정은 이 환경설정에서 할 수 있습니다. 애플 맥OS 가 직관적인 이유가 바로 이 것인데 굳이 사파리뿐만 아니라 모든 기능에서 메뉴 막대 > 실행중인 앱 이름 으로 이동하면 환경설정이 있기 때문에 어떤 프로그램이건 환경설정 변경이 필요하면 비슷한 방법으로 설정값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Safari, 로그인 정보 삭제, 맥OS, 맥북, 맥북 초보, 보안, 사파리, 사파리 사용팁, 아이맥, 애플, 웹브라우저, 정보보안, 쿠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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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18 07:01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8.04.23 01:17 신고


      키체인 폴더를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를 해볼 수도 있지만 최근에는 iCloud 키체인을 활용하여 동기화 해보는 것를 권장합니다.

맥OS 10.10 요세미티(Yosemite) 업데이트 방법 / 베타 버전 업데이트 체험

2014.08.15 01:39 2. Mac /… 맥OS 문제해결



이제 슬슬 9월이면 새로운 맥OS, 새로운 디바이스를 발표할 때가 다가오는 듯 합니다. 유례없이 신청자에 한해 베타 버전이 공개된 요세미티(Yosemite)를 이제는 미리 경험을 해보아야 할 것 같아 부트캠프 윈도우를 제거하고 요세미티를 설치할 파티션을 준비했습니다. 





한동안 윈도우 없이 살아야 한다는 부담이 있지만 뭐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윈도우로 해야할 인터넷 뱅킹, 결제 등 대부분의 일들은 스마트폰으로 하고 있으니까요. 




맥OS 에서 파티션을 추가로 분할해야하는 경우, 부트캠프 윈도우가 설치가 되어있다면 파티션을 추가로 나누어서는 안됩니다. 부트캠프의 전제조건이 단일파티션이기 때문에 윈도우가 설치된 상태에서 추가 파티션을 나누게 되면 맥OS, 부트캠프 윈도우즈 모두 부팅이 되지 않거나 데이터가 삭제되는 최악의 사태를 겪을 수가 있습니다. 





요세미티 베타 버전 테스터 등록을 해두었다면 리딤코드를 제공을 받아 맥앱스토어에서 업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코드교환을 통해 리딤코드를 등록하면 구입내역에서 OS X Yosemite 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설치창이 나타납니다. 만약 당장 설치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응용프로그램 또는 Launchpad 에서 install 파일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굳이 베타버전만이 아니라 실제 배포 버전도 위의 업데이트 절차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업데이트 하기 전에 미리 타임머신을 이용하여 백업해야함을 알려줍니다. 업데이트를 한다고해서 데이터가 삭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다시 이전 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를 해야하거나 설치 중 만약에라도 디스크에 문제가 있어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미리 꼭 백업을 해두어야 합니다. 



에어포트 타임캡슐 또는 Mac OS 확장 저널링 방식으로 포맷된 외장하드를 이용하여 타임머신(Time Machine)으로 백업을 하거나 중요한 파일만 FAT32 / exFAT 방식으로 포맷된 외장하드, 웹하드를 통해 별도로 저장을 해둡시다. 나의 데이터는 내가 스스로 지켜야지 누군가 대신 지켜주는게 아니니까요 ㅎㅎ





백업이 완료되었다면 계속을 눌러 다음단계로 진행합니다. 저는 사전에 미리 만들어 놓은 추가 파티션인 Yosemite 에 설치를 할 것입니다. 만약 추가 파티션이 없거나 기존 파티션에 그대로 업데이트를 할 것이라면 Macintosh HD 를 선택하여 설치를 진행 합니다. 파티션의 이름은 사용자가 지정한 이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진행시 사용자 계정 암호의 암호가 필요합니다. 이 암호를 알지 못하는 경우라면 암호를 재설정 해야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계정 암호 재설정 방법은 포스팅을 준비중에 있으며, 분실한 경우라면 애플케어(080-333-4000) 으로 문의하시면 도움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 하는 시간이 있는데 잠깐 기다려 주시면 중앙에 '재시동' 이라는 버튼이 생깁니다. 다운로드 완료 후 '재시동' 버튼을 눌러 설치를 진행하면 컴퓨터 전원이 꺼졌다 다시 켜지며 업데이트 설치를 진행하게 됩니다. 





재시동 후에는 회색바탕에 애플로고가 나타나며 로딩 막대가 생성 됩니다. 설치 파일을 추가로 다운로드 하고 구성을 준비하는 단계로 볼 수 있습니다. 





설치 파일 로드가 끝나면 본격적인 업데이트를 진행 합니다. 주택 광랜 / HDD 환경에서 진행시 약 20분 가량 소요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맥북 에어, 맥북 레티나처럼 SSD가 장착되는 제품이라면 조금 더 빠를 것 같습니다. 오류가 없다면 무난하게 업데이트가 진행될 것입니다. 



저는 아무 데이터가 없는 파티션에 설치를 했기 때문에 사용자 설정을 처음부터 해야했지만 기존 파티션에 업데이트를 진행한 경우라면 기존 데이터를 그대로 유지하는 측면에서 몇 가지 추가 설정만 조작하면 무난하게 완료가 될 것 입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이 버전은 OS X 10.10 요세미티의 베타 버전이기는 하지만 실제 버전이 앱스토어를 통하여 공개가 되더라도 업데이트 과정은 동일할 것으로 보여지며 이번 요세미티도 매버릭스와 마찬가지로 무료로 공개가 될 것 입니다. 하루빨리 베타 테스트를 마치고 정식 버전이 업데이트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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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맥 앱스토어 '알 수 없는 오류 발생 (100)' 문제 해결

2014.08.13 08:14 2. Mac /… 맥OS 문제해결



애플 아이맥, 맥북 에서 사용하는 맥 앱스토어(Mac AppStore)를 사용하며 앱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메세지가 나타나며 구입을 완료할 수 없는 상황이 간혹 발생이 됩니다. 



'알 수 없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100)' 

'An unknown error occurred (100)' 

'不明なエラーが発生しました (100)'



사용중인 앱스토어의 국가에 따라 메세지는 영어로 나타날 수도 있으며 한국어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주로 국가를 변경하는 경우에 종종 발생이 되는 듯 합니다. 





정확한 메세지는 위와 같이 경고창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우선 다음과 같이 문제 해결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우선 가장 간단하게 앱스토어 추천 항목에서 볼 수 있는 바로가기 사이드바 메뉴에서 계정을 클릭하여 현재 로그인 되어 있는 나의 계정을 먼저 로그아웃을 진행하니다. 





우선 앱스토어를 종료합니다. 앱스토어는 키보드에서 Command + Option + ESC 를 누르면 나타나는 응용프로그램 강제 종료를 통하여 강제종료 해주어 확실하게 종료를 해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컴퓨터를 재시동 해주어도 좋을 것 입니다. 


 - 출처 : http://support.apple.com/kb/TS3637?viewlocale=ko_KR



그런 다음 10초이상 기다리다가 다시 앱스토어를 실행하여 기존 나의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고 정상적으로 내가 구입하고자 하였던 앱 구입이 가능한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일시적인 오류이며, 애플 에서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앱스토어를 종료하고 다시 실행하라고 권장하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 해결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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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맥OS 에서 사파리 광고, 스파이웨어, 바이러스, 악성코드 광고

2014.08.07 21:30 2. Mac /… 맥OS 문제해결



** 2014년 8월 26일 추가 조사된 부분을 추가하였습니다. **



최근 아이맥, 맥북 등을 사용하며 맥OS 환경의 사파리에서 인터넷 창을 열거나 구글에서 검색을 하거나 사파리 주소창에서 검색을 하는 경우에 이상한 광고 팝업이 나타나거나 검색되는 이미지가 광고로 도배가 되는 등 스파이웨어 또는 바이러스가 설치되거나 감염되었을때 나타나는 현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로 맥키퍼(MacKeeper) 라는 광고 이미지가 시도때도 없이 나타나거나 제 멋대로 다운로드를 진행하는 등 악성코드에 버금가는 짜증을 200% 유발시키는 광고인데 사람을 참 성가시게 하는 광고인 듯 합니다. 오히려 이미지에 더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지는데도 무리하게 광고를 집행하는 듯 합니다. 



지인의 맥북에서 비슷한 문제가 생겨 해결방법에 골머리를 앓다가 애플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좋은 해결방법을 찾아 포스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주로 나타나는 증상은 위의 이미지 같은 팝업이 자꾸 나타나거나 굳이 맥키퍼가 아니더라도 다른 광고가 팝업처럼 계속 나타날 수 있으며 이 것은 사용자로 하여금 나의 맥(Mac)이 스파이웨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은 아닌지 걱정을 하게 만듭니다. 



우선 이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전원을 켤 때 Shift 키를 길게 눌러서 안전 모드로 부팅을 해야 합니다. 맥 전원을 켜자마자 Shift 키를 누르고 기다리면 회색 바탕에 애플로고가 나타나며 로딩 막대가 생성이 되는데 그럼 안전모드로 부팅이 진행 됩니다. 


http://support.apple.com/kb/HT1564?viewlocale=ko_KR



이 작업은 반드시 안전모드로 부팅하여 실행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시작해주시길 바랍니다. 위에서 설명한 안전한 시동의 부팅 방법이 이해가 안되신다면 애플의 정식 문서를 한번 정독하시면 한번에 이해가 될 것 입니다. 



기존 포스팅에서 일부 사용자들이 이렇게 해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는 피드백이 있어 며칠간 추가 조사를 해보며 비슷한 사례들을 모아 확인된 정보들을 정리하여 내용을 일부 수정했습니다. 안전모드로 부팅을 해서 사파리를 실행했을 때도 동일하게 광고가 나타난다면 아래의 과정은 불필요할 수 있으며 사파리의 환경설정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사파리(Safari)가 실행중일 때 상단의 메뉴 막대는 사파리의 메뉴 막대가 되는데 여기서 환경설정 으로 먼저 이동합니다. 





환경설정 > 확장프로그램 탭으로 이동하였을 때 내가 설치하지 않은 추가 기능이 설치된 것이 보인다면 위와 같이 설치 해제 버튼을 눌러서 제거를 해주고 사파리 앱을 종료 후 재실행 했을 때도 의도하지 않은 광고가 나타나는지를 확인해봅니다. 





확장프로그램은 말 그대로 확장프로그램이며 Safari Extension 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사실 국내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기도 하지만 맥(Mac)을 오랫동안 사용해왔던 유저들은 여러 가지 유용한 사파리의 추가 기능이 많이 있기 때문에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설치된 확장프로그램이 많아 무엇이 문제인지 알 수 없다면 우선 기능을 으로 바꾸어 비활성화 하여 테스트를 해봅니다. 설정을 변경 후 창을 닫기만 하면 저장이 됩니다. 



만약 이 단계에서 설치된 확장 프로그램이 아무것도 없거나, 제거 또는 기능을 비활성화를 하고 테스트 하였음에도 동일하다면 아래의 단계를 진행해봅니다. 





우선 맥의 파인더(Finder)를 실행하여 상단 메뉴 막대에서 이동 > 컴퓨터 항목을 찾아 들어갑니다. 





컴퓨터 항목에서 Macintosh HD 라는 파티션 또는 본인이 직접 이름을 변경한 파티션 으로 이동을 하면 위와 같이 맥의 기본 폴더 구조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라이브러리로 이동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라이브러리 폴더에서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폴더 LaunchAgentsLaunchDaemons 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com.vsearch.agent.plist

com.vsearch.daemon.plist

vsearch.helper.plist

Jack.plist



이 폴더에는 여러 가지 시스템 설정 파일들이 저장되는데 이 중에서 내가 설치하지 않았거나 또는 위의 이름을 가진 파일이 있다면 찾아서 제거를 합니다. 전체를 삭제하는 경우 내가 설치한 일부 기능 실행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다시 설치해주면 손쉽게 해결이 되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작업이 끝나면 다시 파인더(Finder) > 이동 메뉴로 이동합니다. 이번에는 방법을 조금 추가해야 하는데 이동 목록이 나타나있을때 키보드에 Option 또는 Alt 키를 누르고 있으면 컴퓨터와 홈 사이에 숨겨져 있던 라이브러리가 나타납니다. 





숨겨진 라이브러리 폴더를 열어보면 여기에는 조금전과는 다르게 LaunchAgents 라는 폴더가 있는데 여기서도 조금전과 마찬가지로 의심이 되는 vsearch, jack 이라는 이름을 가진 plist 파일을 찾아 삭제하거나 귀찮으면 그냥 전체파일을 삭제 합시다. 



이 작업이 끝나고 나면 이제 컴퓨터를 재시동하여 이전하고 동일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지 확인합니다. 이 파일때문에 문제가 된 것이라면 이 단계에서 깔끔하게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이외에도 의심이 될 수 있는 추가 경로가 있지만 시스템 폴더를 건드려야 하기 때문에 설명은 생략합니다. 시스템 폴더의 경우에는 파일을 잘못 건드리는 경우에 문제를 야기시킬 수가 있어 신중하게 접근이 필요한 폴더이기 때문에 글로 설명하기가 제한되어 내용을 생략하는 것이니 필요하다면 댓글로 문의주시길 바랍니다. 



만약 그래도 동일하다면? 


만약 이렇게 해주었음에도 동일하다면 최근 유행하는 공유기가 해킹이 되어버린 것일 우려도 있기 때문에 사용중인 공유기의 리셋 버튼을 길게 눌러 재설정을 해줄 필요도 있습니다. 위의 단계에서 해결이 되었다면 이 과정은 불필요 합니다. 





만약 공유기 리셋을 하는 경우, 공유기의 설정 방법을 잘 모르겠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어 다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나타나는 이 현상을 실제로 접한게 많지 않지만 거의 대부분 위의 방법으로 해결이 되었으나 미해결이 되는 사례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Mackeeper, 맥미니, 맥북, 맥키퍼, 바이러스, 사파리, 사파리 오류, 스파이웨어, 아이맥, 악성코드,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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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디 2015.03.18 10:25 신고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글을 보고 정독하여 진행하였습니다.(포스팅은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꿈과 희망을 갖고 200%짜증을 유발하는 광고삭제를 위해서!!! 근데... 라이브러리에는 전혀 이상한 파일이 없었어요. 그래서 삭제된 파일도 없고요. 제 맥은 크롬브라우저에서만 광고가 다발성으로 그냥 마구마구 나옵니다. 사파리는 전혀 광고가 뜨지 않아요. 크롬이 익숙해서 주로 99%로 크롬을 사용하는데.. 이제는 정말 사용하기 힘들 정도 입니다. 특히 링크창에 URL을 입력해서 접속하면 90%로 바로 광고가 뜨게 됩니다. 도움 좀 받을수 있을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19 00:51 신고


      현재 연구중인데 크롬에서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내지 못하고있어 테스트에 어려움이 겪고 있습니다 ㅎㅎ 저의 가이드에 따라서 테스트에 응해주실 수 있다면 david_lee@digitaku.com 으로 메일 부탁드립니다.

      몇가지 의심되는 경로들은 있는데 도무지 테스트를 못해보고있네요 ㅠㅠ

  • someone 2015.03.22 12:26 신고

    감사합니다ㅜㅜ 어제 밤에 실수로맥키퍼가깔려서 지웠는데 아침에 켜보니 광고가자꾸떠서 미치는줄알았습니당 ㅠㅠ 덕분에 무사히 해결하고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22 12:34 신고


      도움이 되어서 다행입니다 ^^ 이 글을 등록하고보니 맥키퍼떄문에 몇달동안 고생하신분도 계시더군요. 앞으로도 좋은 글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형구 2015.03.30 00:30 신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살았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30 01:57 신고


      여전히 많은 도움이 되고있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thxtou 2015.04.01 15:00 신고

    진짜진짜 감사해요! 악성팝업은 고쳤는데 제가 잘몰라서 launch agents에 있던 걸 싹 다 지워버렸더니 adobe air를 깔려고 하는데 자꾸 인증서에 문제가 있다고 뜨네요 ㅠㅠ 다시 뭔가를 깔아야하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4.02 00:33 신고


      어도비에어 최신버전을 어도비 다운로드센터에서 받으시고 보안오류가 뜨는 것이라면 사파리 > 환경설정 > 보안 > 인터넷 플로그인에서 어도비에어에 대한 권한을 비안전모드에서 실행으로 바꾸어보시면 어떨까 생각됩니다~

  • Vicky 2015.05.05 02:37 신고

    없어졌어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5.06 03:00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와우 2015.06.20 00:13 신고

    와~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해결했습니다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7.08 20:21 신고


      잘 해결이 되어서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리며 종종 놀러오세요!

  • BlogIcon 2015.07.19 14:20 신고

    엄청나요... 감사합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7.22 01:06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 joeykim 2015.07.31 20:16 신고

    확장프로그램도 뭐가 없었고, 폴더 확인시에도 파일은 없었습니다 뭔가 복잡한 문제인가 걱정하면서 안전모드에서 재부팅 하닌까 맥키퍼광고 안뜨고 잘 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8.06 02:05 신고


      아무쪼록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 helpmeSOS 2015.09.04 03:36 신고

    안녕하세요. 유용한 정보를 이렇게 읽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몇달 전 맥키퍼를 설치하게 됐고 그 때 당시 네이버에서 백투맥이라는 분이 쓰신 블로그의 글을 보고 그에 따라 맥키퍼의 파일을 지웠는데, 그 때 다 안 지워진 것인지 사파리를 할때 가끔씩, '당신의 Mac이 감염되었습니다'라는 경고창이 여러번 뜨고,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동영상 재생 혹은 멈춤, 화질 조정 등의 버튼을 누를 때 마다 맥키퍼 페이지가 뜨면서 저절로 맥키퍼 프로그램을 다운받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다시 제 맥을 손보고자 글을 찾아 해매다 위에서 알려주신 지시법을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안전모드에서 알려주신대로 실행하고, 와이파이 비번을 다시 설정했는데도 여전히 맥키퍼 다운로드 페이지가 뜬다던가, 다른 광고페이지가 사파리에서 뜹니다. 그런데 이게 비디오 스트리밍을 했을 때, 특히 심해지는데 혹시 이 비디오 스트리밍 사이트 자체가 문제가 있는 걸까요? 여러 글을 찾아서 삭제를 시도했는데도 완전히는 안되네요.. 와이파이 공유기를 리셋하라고 하셨는데 와이파이 공유기 자체에 리셋 버튼이 어딨는지 못 찾겠더라구요.. 공유기는 아이피 타임인데요.. 아 그리고 사파리 환경설정에서 확장프로그램도 꺼놓았습니다. 거기서 확장프로그램 켜놈으로 했을 때도 딱히 그 창에 뜨는 것은 하나도 없었구요..
    혹시 도와줄 수 있으신가요? 저 좀 도와주세요. 제가 특히 심하다 말하는 동영상 스트리밍 인터넷 페이지 링크 중 하나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genvideos.org/watchv=Spy_2015#video=hAHHz0fmMcfpYTsBC1qVJqY97BM2F83IKikt_kK2Yx0 이 페이지에서 동영상의 재생 혹은 화질 조정을 하려고 클릭하면, 꼭 맥키퍼 광고가 뜨거나 다른 광고가 사파리에 뜨더라구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9.05 02:46 신고


      해당사이트에서만 그러한 증상이 지속된다면 해당 사이트의 문제가 아닐지..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안전한 시동 상태에서도 동일 문제가 발생된다면 해당 사이트의 문제일수있으며 해당사이트 이외에 일반적인 네이버, 다음, 애플, 구글 등 잘 알려진 웹사이트에서도 동일 증상이 나타난다면 컴퓨틔 스파이웨어 문제로 의심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helpmeSOS 2015.09.08 18:08 신고

      감사합니다. 매번은 아니고 가끔씩 멕키퍼 경고 메세지와 팝업창이 뜨는데 계속 지켜보며 말씀해주신 것 중 어떤 상태인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sky010598 2015.09.26 17:02 신고

    안녕하세요. 어제오늘 디지타쿠님의 글들을 정독하고 있답니다. 이곳은 외국이구요..
    얼마전부터 사파리가 이상하다 했는데 어제는 실수로 외국 사이트에서 클릭을 했더니 바로 컴퓨터가 감염이 되었다고 하면서 사파리가 먹통이고 이상한 전화번호가 뜨더라구요..ㅜㅜ..외국이니 혹시나 전화했더니만 이상한 것 같아서 바로 끊고 사파리 들어가면 계속 뜨고 해서 맥에 있는 자료들 일단 외장하드로 옮기고 알려주신 대로 다 했는데도 안 되었답니다. 혹시나 하고 안전모드로 재부팅하니 그때는 사파리가 되다가 정상 모드에서는 사파리가 예기치 않게 종료되었다는 메세지만 뜨네요...이럴때는 방법이 없는 건가요? 미리 대비했어야 하는데 광고가 떠도 별로 의심을 안 했네요..다시 os x 설치를 해야 하는 상황인가요? 오늘부터 크롬을 쓰고 있어요..ㅠㅠ..사파리만 이런거면 맥에 저장해 놓은 일반 자료들에도 영향이 있는 것은 아닌지...처음이라 다 걱정이네요.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9.27 12:06 신고


      왼쪽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 > 이 맥에 관하여 를 클릭하면 현재 내가 쓰는 os x 버전이 보입니다. 10.x.x 라는 형태인데 구글 검색에서 os x 10.x.x combo 라는 검색어로 검색하시면 애플 사이트에서 해당 버전의 콤보업데이트를 dmg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우선 이 dmg 를 다운받아 재설치해보세요. 내부데이터는 건드리지 않지만 만약을 대비해서 개별백업은 해두시고 진행하는게 좋습니다.

  • 솔솔마로 2015.10.21 14:23 신고

    저도 며칠전부터 사파리에 이상한게 떠서 검색하다가 네이버 카페에서 이 페이지 추천하길래 따라했더니 해결되었어요! 저기 나온 사이트들은 아니지만 최근 날짜에 설치된 파일을 지웠더니 된듯 합니다. 맥은 안전하다고 들어서 사파리는 특히 더 믿거라 했는데 참 당혹스러웠던..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0.25 02:27 신고


      잘 해결이 되어서 다행입니다 ^^ 그리고 댓글도 감사드립니다. 여전히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되어서 나름대로 뿌듯한거 같아요 :)

  • 기쁜이 2015.10.22 04:00 신고

    엊그제부터 해결방법 찾느라 고생했는데 역시 세계 최고이십니다.. 구글링에서 알려준대로 광고차단 앱 설치하고 플러그인 다 삭제하고 정리해도 계속 광고가 떠서 너무 짜증났는데.. 오늘 발견하고 지금 알려주신대로 해보니 사라진것 같아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기쁨의 눈물) 참고로 저는 크롬 쓰고 있는데 방법대로 하니깐 광고가 사라졌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0.25 02:28 신고


      크롬에서는 이 방법으로 해결이 안된다라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해결이 되셨다고하니 조금은 의아하기도하고 테스트가 필요해보이는 부분입니다.

      아무쪼록 댓글 감사드리며 크롬에서도 해결이 된다라는 점.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

  • 랄랄라 2015.11.03 10:08 신고

    저도 너무나 골머리 썩고 있던 1인으로서, 문제 해결에 확실한 도움이 되어 감사한 마음에 댓글 남깁니다~
    마지막으로 한번 더 구글링하고도 안되면 포멧을 할 생각이었거든요 아무리 찾아봐도 제대로된 해결책이 없었는데ㅜㅜ 디지타쿠님이 올려주신 방법으로 완벽하게 해결되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크롬에서도 문제가 발생되어 알려주신 방법(환경설정 > 확장프로그램에서 요상한 이름의 프로그램 삭제) 으로 잘 삭제되었습니다~^^
    혹시나 맥북 사용하면서 바이러스 방지하는 차원에서 주기적으로 관리하면 좋을 것들이 또 있을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1.04 01:07 신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주기적으로 해주시고.. 의심되는 파일은 가급적 다운로드를 받지않는 정도만 하더라도 맥은 크게 바이러스 걱정없이 사용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

  • 2016.01.08 18:34 신고

    진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온라인으로 시험보는데 자꾸 광고뜨고 이상한창 떠서 짜증났는데 덕분에 잘 해결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1.11 03:34 신고


      시험도 좋은 성적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

  • 대박이에요 2016.01.12 00:13 신고

    갑자기 화면이 빨간색으로변하면서 워닝뜨길래 당황해서 깔았는데 .. 그게 망가지는길인줄 모르고요
    정말 죽다가 살아났어요 정말 감사해요... 컴맹인저도 이렇게 쉽게따라할수있게 설명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정말정말 진짜감사해요 생명의 은인이셔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24 01:15 신고


      이 댓글을 제가 이제야 봤군요. 진심이 느껴집니다.. ㅎㅎ 예상지못하게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어서 2년이지난 아직도 보람이 느껴지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2016.03.23 15:51 신고

    공짜로 PDF를 받을 수 있다길래 욕심이 나서 혹시나 하고 들렀다가 PDF는 커녕 이상한 프로그램만 깔리고.. 덜컹 덜컹 광고창이 계속 뜨길래 큰일 났다 싶었는데, 가르쳐주신대로 해서 잘 고치고 갑니다. 복받으십시요. ㅎㅎ.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6.08 15:11 신고

      여러모로 마음고생이 심했을거 같습니다 :) 잘해결이 되어 다행이에요. 댓글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2016.03.23 15:51 신고

    공짜로 PDF를 받을 수 있다길래 욕심이 나서 혹시나 하고 들렀다가 PDF는 커녕 이상한 프로그램만 깔리고.. 덜컹 덜컹 광고창이 계속 뜨길래 큰일 났다 싶었는데, 가르쳐주신대로 해서 잘 고치고 갑니다. 복받으십시요. ㅎㅎ.

  • 안녕하세요 ㅠㅜㅜㅜㅜ 2016.06.07 10:00 신고

    안녕하세요 디지타쿠님 ! 일단 디지타쿠님 처럼 상세하게 설명 해놓으신 분이 없었는데 너무 감사합니다..제 맥북은 프로 레티나 15인치 요세미티 15년버전인데 몇칠 전부터 네이버 카페를 접속하려 하면 네이버 로그인 창이 여러개 뜨고, 이상한 아이템 어쩌구 하는 화면이 뜹니다.... 그런데ㅠㅜ 말씀해주신 대로 하다가 launchagents launchdemons 파일 자체를 아예 지워버렸습니다..어쩌죠..?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점이 해결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오...ㅠ포멧은 가능한 피하려고 합니다..ㅠㅠ중요한 파일이 너무 많이 설치되어 있어서요 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6.08 15:12 신고

      두 파일은 지워버려도 상관은 없습니다. 맥OS 를 구성하는 기본 파일이라면 삭제하더라도 초기값으로 다시 생성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동일하게 발생이 된다면 전원 시동시 shift 키를 길게 눌러 안전한 시동으로 진입하여 테스트 후 팝업창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위의 방법대로 재시도 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 김시우 2016.11.08 18:58 신고

    정말 너무감사합니다 ㅠㅠ 인터넷에 아무리 봐도 윈도우관련뿐이라서 너무 암담했는데...
    처음에 이거신경안쓰려고했는데 나중에는 아예 클릭하기도전에 광고가 몇개씩막 뜨더라구요... 인내심의한계 & 인터넷 서핑 불가할정도...

    너무나도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ㅎㅎ

    편안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11.12 16:18 신고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하네요 :) 즐거운 맥라이프 즐기시길 바라며 댓글 감사드립니다.

  • 뽀삐 2017.02.06 20:34 신고

    크롬 해결되었어요ㅠㅠ 넘감사드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2.12 22:56 신고


      크롬에서도 잘되는듯한데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변수가 많네요 ㅠㅠ 소중한 피드백 감사합니다.

OS X 요세미티(Yosemite) 공개 베타 프로그램 신청

2014.07.26 01:54 2. Mac /… 맥OS 문제해결



요즘 개인적인 업무와 다른 활동에 활발히 참여를 하고 있다보니 개인 블로그 활동에 거의 신경을 쓰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야 할텐데 블로그 활동에 너무 신경을 쓰지 못한 것 같아 죄책감이 큽니다. 



조금 소식이 늦었지만 애플이 이례적으로 OS X 요세미티에 관련하여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공개 베타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 https://appleseed.apple.com/sp/betaprogram/welcome?locale=ko



애플 아이디를 가지고 있고, OS 요세미티를 설치할 수 있는 사양의 맥(Mac)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신청하여 무료로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한이 있는데 전세계적으로 100만명에게만 제공이 되고 이 인원수가 충족이 되면 더 이상 제공 되지 않습니다. 





알려진 바로는 제공되는 요세미티는 베타4 버전이 제공이 되고 있으며, 신청이 끝나고나면 베타 프로그램 페이지를 통해 시작하기 링크를 눌러 순차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에서 OS X 요세미티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 및 알려진 문제에 대해서 사전에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며 베타 버전이기 때문에 당연히 문제는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고 설치를 진행해야 합니다. 가장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사용권 코드 얻기가 가능 합니다. 



다음 페이지에서 사용자가 요세메티 베타 버전을 다운로드 받고 설치를 하기에 앞서서 미리 수행해야 하는 과정에 대해서 순차적으로 설명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선 10.9 매버릭스가 사전에 미리 설치가 되어 있어야 하며, 데이터를 미리 외장하드 또는 타임캡슐을 이용하여 데이터 백업을 해두어야 합니다. 혹시라도 이전 버전으로 다시 재설치를 하거나 업데이트 중 데이터가 유실될 수 있는 우려가 있기 때문 입니다. 



백업까지 완료하고나면 사용자는 교환 코드를 앱스토어 코드 교환에 입력을 하여 OS X 요세미티 다운로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요세미티의 정식 출시 전까지 궁금한 점이 많다면 업데이트를 하여 미리 체험해볼 수 있으나 베타 버전인만큼 다양한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충분히 고민을 하고 업데이트를 하여 체험해보시길 권장합니다. 



스티브 잡스가 떠난 이후 지속적으로 이례적인 일을 벌이고 있는 애플의 모습을 보면 확실히 팀쿡 체제의 애플로서 정비가 끝난 모양을 보이고, 그 동안 애플은 절대 그렇게 하지는 않을거야. 라고 생각했던 일도 아무렇지 않게 일어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2014년 9월 22일자 추가 **


- http://digitaku.com/583 참조. 

- 현재 더이상 요세미티 베타 프로그램은 신청이 되지 않으며, 다운로드가 되지 않습니다. 





Yosemite, 맥OS, 애플, 업데이트, 요세미티 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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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포트 타임캡슐, 에어포트 익스트림 외장 하드 디스크 사용하기

2014.07.26 01:32 2. Mac /… 맥OS 문제해결



애플 에어포트 타임캡슐과 에어포트 익스트림 공유기 모델의 후면에는 USB포트가 있습니다. 이 USB포트는 네트워크 프린터 연결을 위한 USB이기도 하지만 외장 하드 디스크를 연결하여 네트워크 드라이브로서 사용할 수 있는 USB포트 이기도 합니다. 





즉, 이 포트에 USB로 사용자가 가지고 있는 외장하드를 연결하면 이 외장하드도 네트워크 하드디스크로서 사용을 할 수가 있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외장하드는 네트워크 하드디스크로 추가하여 사용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설정은 필요 없으나 반드시 외장하드가 맥OS 확장 저널링, FAT32 방식으로 포맷이 되어져 있어야 합니다. 





내가 사용하는 외장하드의 포맷 방식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디스크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스크 유틸리티는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NTFS 또는 윈도우NT 라는 포맷 방식은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사용하기 위한 포맷이기 때문에 맥OS 에서는 쓰기 권한이 없어 USB 디스크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만약 타임캡슐, 익스트림을 정상적으로 연결하여 USB포트에 외장하드를 연결하였음에도 인식이 되지 않는다면 외장하드의 포맷 방식이 맥OS 확장 저널링, FAT32 인지를 먼저 확인해보시길 권장 합니다. 





USB디스크, USB연결, 공유디스크, 맥북, 아이맥, 애플, 외장하드, 익스트림, 타임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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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잉 2014.11.13 19:37 신고

    설명이 너무 깔끔하여 어려운 개념을 쉽게 이해했습니다. 저번에 에어포트 제품군 비교하실때 익스트림에서 외장하드 연결한 후 타임캡슐처럼 타임머신 데이타가 백업 가능한지 알려주신다고 해서 목빠지게 기다렸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1.13 22:07 신고

      제 블로그에도? 구독자가 있었군요;; ㅎㅎ
      외장하드를 타임캡슐 디스크처럼 사용에 대해서 언급했던 것 같은데 타임머신 데이터 백업여부는 저도 분명치 않습니다. 무언가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말씀 주신 부분은 정확하게 확인해보겠습니다 ㅠㅠ 아직 많이 부족하네요. 보잘것없는 글에 칭찬 감사합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제거 / 파티션 실패 / 파티션 합치기 실패 오류 해결

2014.07.11 00:46 2. Mac /… 맥OS 문제해결



부트캠프 윈도우를 제거 하기 위해서는 설치를 할 때 사용했던 부트캠프 지원을 통하여 손쉽게 진행이 가능함을 이전 포스팅을 통해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맥북, 아이맥, 맥OS 부트캠프 윈도우 제거 / 부트캠프 윈도우 삭제



10.7 라이온(Lion) 이상의 버전부터는 이 포스팅을 참조해서 손쉽게 설치된 부트캠프 윈도우를 제거할 수 있지만 간혹 디스크 파티션의 오류로 인해 실패를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고 생각보다 관련 문의를 많이 받게 되어 포스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스크린샷 제공 : yuni**@nate.com >



기존의 포스팅대로 진행하는 도중에 사용자는 위와 같은 오류 메세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디스크를 단일 파티션으로 복원할 수 없습니다.' 라는 메세지 입니다. 



또는 정상적으로 부트캠프 윈도우의 파티션이 제거가 되었음에도 제거된 파티션 공간이 되돌아 오지 않는 문제가 발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두 가지 경우에는 파티션의 오류를 의심을 해보고 1차적으로 디스크 유틸리티 라는 기능을 이용하여 해결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디스크 유틸리티는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경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디스크 유틸리티가 실행되면 이 앱이 제공하는 정보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간단한 이해가 필요 합니다. 어렵지 않으니 재미삼아 배워가는 의미로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디스크 유틸리티 좌측에는 디스크의 정보를 보여줍니다. 내장된 하드디스크, SSD, 연결된 외장하드 등 모든 디스크의 정보는 인식이 되어 있다면 여기에 나타납니다. 



처음에 나타나는 1TB APPLE HDD... 라는 부분을 볼륨이라 부릅니다. (내가 사용하는 디스크가 HDD/SSD 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볼륨은 쉽게 비유하자면 '집' 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 있는 Macintosh HD 와 BOOTCAMP 는 파티션 이라는 영역인데 '집안의 방' 으로 이해하면 이해가 편합니다. 



즉 1개의 물리적인 하드에 2개의 파티션을 나누어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디스크 유틸리티가 보여주는 것입니다. 간단하죠?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볼륨과 파티션을 각각 클릭하여 디스크 검사를 진행하고 오류가 있다고 나타나면 디스크 복구를 진행하면 됩니다. 복구가 있다고 메세지가 나타나는 경우에는 복구를 해결하는 것만으로도 문제가 해결될 수도 있습니다. 





볼륨은 디스크 권한 검사가 불가능하고 일반적으로 볼륨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없기때문에 검사는 1분이내로 종료가 되고 거의 대부분 이상이 없다고 나타나지만 문제는 파티션 입니다. 주로 모든 오류는 파티션에서 발생합니다. 



파티션에서는 디스크 검사에는 오류가 없다고 나타나더라도 디스크 권한 검사까지 함께 진행해서 권한 오류를 복구해주기를 권장합니다. 



이 과정에서 오류가 발견이 되고 디스크 복구를 통해 정상적으로 완료가 되었다면 다시한번 더 부트캠프 파티션을 단일 파티션으로 복구를 실행해봅니다. 만약 동일하게 오류가 나타난다면 맥OS 의 모든 데이터를 삭제하고 재설치를 해야할 수 있습니다. 



맥OS 재설치 방법에 대해서는 부족하지만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디스크 유틸리티에 대한 기능은 굉장히 다양한 기능이 있기 때문에 한 편의 포스팅으로 모든 기능을 다 설명하기는 어려워 일부 기능만을 소개한 것이니 별도의 문의가 있다면. 


맥 초보, 맥 OS 인터넷 복구, 인터넷 리커버리, 맥 OS 다시 설치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david_lee@digitaku.com 으로 문의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답변을 드려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디스크유틸리티, 맥 사용법, 맥OS, 맥북, 부트캠프, 부트캠프 오류, 아이맥, 윈도우, 파티션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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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ane 2015.02.09 23:47 신고

    Command +R로 들어가서 파티션제거를 하려는데 오류에 의해 파티션제거가 불가능하다고 뜹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된거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10 23:02 신고


      세 개중 한가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첫번째는 리스트 목록 첫번째에 있는 볼륨을 지우려고 했던 경우라면 command + option + r 로 인터넷 리커버리로 시동을 해야합니다. 파티션은 띄워쓰기가된 두번째가 파티션 입니다.

      두번째는 파티션은 1개는 무조건있어야 하는데 1개의 파티션을 제거하고자하였던 것은 아닌가 입니다.

      마지막 세번째는 flievault 로 암호화된 파티션을 제거하고자 했던 경우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Diane 2015.02.09 23:47 신고

    Command +R로 들어가서 파티션제거를 하려는데 오류에 의해 파티션제거가 불가능하다고 뜹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된거죠???

  • BlogIcon 박승의 2015.04.07 13:51 신고

    디스크검사를 했는데
    맥킨토시HD 볼륨이 손상되었고 이를 복구할 수 없습니다.
    파일 시스템 확인 코드는 8입니다.
    오류: 복구 HD를 사용하여 이 디스크를 복구해야...윈도우가 나타나면 디스크 유틸리티를 선택하십시오.
    라고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4.08 01:31 신고


      디스크 볼륨 손상인 것 같습니다. 우선 부팅은 가능한 상태라면 데이터를 최대한 백업을 하시고 리커버리로 부팅해서 디스크 검사/복구를 해보아도 동일하다면 전체 포맷 후 재설치도 고려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mac어려어ㅜ 2015.05.19 23:02 신고

    제꺼는 부트캠프에서 제거할려고하는데 설치 하는거 밖에 없구 제거 표시가 안뜨네요 그래서 디스크 유틸리티 켜서 봤는데 거기에는 목록 나와서 눌렀는데 지우기가 안되네요 눌러지지가 않아서 마운트해제?버튼눌렀더니 디스크유틸리티에 이제 윈도우 디스크가 뜨시도 않네요 어떻게 제거 해야하나요?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5.20 01:08 신고


      그런 경우라면 불가피하게도 전체 디스크를 포맷하고 맥OS 부터 다시 설치를 진행해야할 수 있습니다.

  • 패닉 2015.07.14 02:07 신고

    안녕하세요,
    제가 원래 바탕화면에 있던 윈도우7을 실수로 추출하기를 해버려서 사라져버렸는데, 그럼 삭제가 된건가요??
    복구는 전혀 할수 없는건가요?ㅠㅠㅠㅠㅠㅠ
    만약그렇다면 맥의 용량을 더 늘리려면 디스크유틸리티에서 뭘해야하나요?
    감사합니다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7.15 00:14 신고


      맥OS 의 디스크 유틸리티에 들어가보시면 부트캠프 디스크가 나타나있을거에요. 선택하고 마운트 해주시면 됩니다 ^^

  • KAINE 2015.08.03 02:33 신고

    저는 부트캠프를 삭제하다가(파티션을 한개로 통일 하려다가)디스크 유틸리티를 실수로 꺼버렸는데요,
    다시 디스크 유틸리티를 켜보니 파티션은 한개로 됐는데,부트캠프에 있던 40기가가 그대로 남아있네요ㅠㅠ
    이건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ㅠ
    맥에 중요한 자료들도 있어서 지우고 재설치를 하기는 힘든 상황이어서요ㅠ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8.06 02:06 신고


      상황이 어떤것인지 정확하게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나타나는 파티션 구성을 봐야지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ㅠㅠ

  • Favicon of http://donzbox.tistory.com/561 BlogIcon Donz 2015.08.30 00:13 신고

    파티션이 삭제 되지 않아 삽질하여 해결한 내용을 적어놓았습니다. 참고하세요.
    http://donzbox.tistory.com/561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8.30 17:03 신고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이 글은 10.10 요세미티가 출시되기 전에 작성된 글이며 요세미티 이후에 모든 파티션들이 기존 퓨전드라이브에서 사용되던 논리그룹으로 변경이 되면서 올려두신 링크처럼 터미널을 통해 논리그룹을 풀어주어야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되었지요

      올려주신 글도 나쁘지 않습니다만 코어스토리지 볼륨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이는... 권장하기 힘든 방법일 것 같습니다. 해당 링크처럼 매킨토시HD 볼륨이 볼륨과 파티션명칭이 동일하다면 논리그룹으로 엮인 거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 Jason 2015.09.12 12:08 신고

    디스크 유틸리티 좌측 메뉴에서 Bootcamp가 비활성화 상태라서 검사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 ㅠㅠ 어떻게 해야하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9.13 03:37 신고


      해당디스크를 선택하고 디스크 유틸리티 메뉴 상단에 '마운트' 버튼을 눌러서 마운트가 가능한지를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 Jason 2015.09.13 09:41 신고

    마운트를 해도 비활성화 상태는 그대로입니다...
    어떻게 얘를 지울 수 있죠??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9.14 02:07 신고


      논리그룹으로 엮어있거나 파일볼트 설정을 더 보아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가장 깔끔한 방법은 데이터를 외장하드에라도 개벌적으로 백업을 하고 전체파티션을 삭제하고 맥OS를 재설치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보통 디스크에 하드웨어문제가 발생되어서 그런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 아직 보증기간이 남아있다면 걱정은 없겠지만 보증기간이 만료가 된 상태라면 신중하게 접근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물론 이 경우에는 아주 드뭅니다.)

  • 대박! 2015.11.14 03:09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새벽 스트레스 날려버리네요. 오류코드8떄문에 30분정도 어쩌나 하다가 바로해결되네요. 다시 부트캠프 도전하러 가게 되는 ㅋㅋ; 늦은시간 좋은정보 잘 참고할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1.15 02:37 신고


      아무쪼록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려요!

  • 애플빠~ 2015.11.14 17:50 신고

    저같은 경우에는 용량 복원이 안된 상태일 경우
    부트캠프 파티션을 새로 생성후 윈도우 설치 화면에서 설치 진행 하지 않고 종료한 후
    맥으로 다시 돌아와서 부트캠프 유틸에서 복원을 진행 하면 복원되지 않았던 파티션까지 깔끔하게
    복원이 되더라구요~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1.15 02:38 신고


      유용한 정보네요. 저도 그 방법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인데 차후에라도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DEEK 2016.01.12 11:15 신고

      님이 절 살렸네요 ㅠㅠ 글보는순간 이거다 생각하고 하니 금방했네요 감사요 ㅋㅋ

  • 냐비 2015.12.25 20:41 신고

    안녕하세요. 검색 중 질문 드립니다.
    윈7 부트캠프를 삭제하려고 하였는데 파일 시스템 확인 중 오류가 생겨 실패하였다고 뜨네요.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복구, 수리하라는데 부트캠프 파티션 자체는 활성화되어 있으나 확인/수리/권한 버튼이 전부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 볼륨은 검사해도 오류 없다고 나오고요.
    찾아봐도 제 경우는 발견을 못 해서 ㅜㅜ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냐비 2015.12.25 21:05 신고

      영문으로 검색중 안되면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파티션을 지워버리라길래 그렇게 했는데 없어지기만 하고 맥파티션을 확장하려고 하면 파일시스템을 확인할수가 없다며 안 되네요... 아이고 ㅠㅠㅠㅠㅠㅠ 윗분 방법대로 무시하고 새로 부트탬프 깔아보려 하였으나 파티션 나누는 중 에러가 발생했다며 그마저도 안 됩니다... 포맷으로 해결이 될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26 10:48 신고



      우선 데이터를 모두 백업을 해두고 파티션 크기를 조금 줄여서 파티션을 한 다음에 다시 제거를 해보아도 동일하다면 전체 파티션을 제거하고 맥OS 부터 새롭게 설치를 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냐비 2015.12.28 20:59 신고

      감사합니다. 깨끗하게 밀었습니다. 새 컴퓨터같고 좋네요... 하하하......

  • 살려주십시오 2016.04.21 20:43 신고

    안녕하세요 맥초보입니다.(맥북 프로 2015년형 13인치, el capitan)
    1. bootcamp로 윈도우8 설치 실행하고 설치화면에서 중단.
    2. 그 후 다시 시도하여 윈도우 설치완료. 파티션 합치기로 윈도우 날림.

    터미널에서 diskutil list로 확인하면 recovery partition이 보이는데,
    command + r 로 로컬 복구를 시도하면 이상 감지 후 인터넷 복구로 바로 연결됩니다.

    어디 파티션 정보가 있다면 그게 꼬인것 같습니다.
    command + r과 recovery partition을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22 03:02 신고


      통상 리커버리에 문제가생기면 command + option + R 로 인터넷 리커버리 연결 이후 command + R로 접근하면 로컬리커버리라 복구가 됩니다만,

      그 방법을 통해 로컬이 연결되지 않는다면 논리적 그룹으로 인해 파티션이 꼬여버린 경우가아닐까생각됩니다.

      diskutier list 로 파티션을 보고있다면 아마 논리그룹이 아닐까 생각이되고, 논리그룹이 꼬인거라면 전체 포맷 후 재설치할수밖엔없는걸로 압니다.

  • leehk 2016.11.10 01:48 신고

    안녕하세요! 부트캠프 파티션을 지우고 용량을 늘리고자 파시션 제거할려고했는데
    파티션에서 디스크 검사를 해야되는줄 모르고 바로 지워버렸는데 어떡하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11.12 16:19 신고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파티션을 제거하는 것 자체가 일반적인 사용 방법은 아니기때문에 굳이 꼭 검사를 안하고 제거를 해도 상관은 없고 당장 쓰는데 문제가 없다면 크게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

  • 어째야하죠 2017.11.23 22:25 신고

    우선은 저는 맥북에어 13-inch 2015년형 을 OS X El Capitan으로 쓰고있습니다. 현재 상황은 이렇습니다.
    1.부트캠프를 이용하고싶어 이동식하드에 iso파일을 다운받아 넣어놓고 부트캠프를 설치
    2.윈도우를 설치하는과정에서 윈도우용으로 파티션 나눠둔 거에 설치가 자꾸 안된다고 해서 그 파티션을 포맷
    3.파티션을 원래대로 복귀시키고 다시 시도.
    4.이번에는 파티션을 삭제하고 새로만들어봄.
    5.똑같은 에러로 설치가 안되어서 취소하고 파티션을 지우려는데 디스크유틸리티에 파티션으로 뜨지를 않음(전체 120기가중 맥os에 할당한 80기가짜리 파티션밖에 없음.)
    6.전체 디스크에서 파티션을 들어가보니 30기가가 따로 존재함 이름은 untitled이고, 포맷은 OS X Extended(Journaled), 크기는31.456GB 파티션을 지우는것이 불가능함.

    윈도우 다운받는걸 아예포기하고 그냥 원래상태로 돌리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 ㅜㅜ 30기가를 포기하고 살기에는 전체 용량도 얼마없어서.. 답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11.29 15:04 신고

      확인이 늦어 죄송합니다. 설치 실패하는건 할당된 부트캠프 공간이 너무 작았거나 혹은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iso파일은 가급적 데스크탑 화면에 둔 상태로 하는게 좋습니다.

      여러번 설치 실패를 경험하는 경우 파티션 오류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디스크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파티션 검사를 통해 복구를 해볼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안된다면 전체 디스크를 포맷하고 맥OS 재설치를 해야할 수 있습니다.

      파티션 영역이 손상된 경우에는 재설치 이외에는 다시 합치지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변수가 많으므로 우선 디스크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먼저 작업해보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중 실패 하는 경우 검은색 화면이 나타남

2014.06.05 10:31 2. Mac /… 맥OS 문제해결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파티션을 나누고 나면 재시동이 되며 윈도우 설치 파일을 로딩하는 화면이 나타나게 됩니다. 





보통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며 윈도우 설치에 필요한 파일을 읽어오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보통 5분~10분 가량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또는 이 단게를 넘어가서 윈도우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이 되거나 파티션을 잘못 건드리는 바람에 윈도우 설치에 실패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그 이후부터는 다시 맥OS로 부팅을 하지 못하고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매킨토시 컴퓨터의 전원을 다시 시동하면 검정색 화면만 나타나며 더 이상 아무런 동작이 일어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시동 디스크가 윈도우로 설정이 되어있기 때문 입니다. 



맥(Mac)은 윈도우를 설치하게 되면 가장 처음 부팅하는 우선 순위를 부트캠프 윈도우로 설정을 하게 되는데 부팅이 되어야 할 윈도우가 정상적으로 설치가 되지 못해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당황하지 않고 





처음 전원을 켤 때 키보드에서 Option (또는 Alt) 키를 누르고 기다리면 위와 같이 시동 디스크 선택창이 나타날 때 Macintosh HD 디스크를 선택하여 부팅하거나 또는 NVRAM 재설정을 해주면 해결이 됩니다. 


아이맥, 맥북 PRAM 및 NVRAM 재설정 방법 / 시스템 설정 초기화, 재설정



NVRAM 재설정 방법에 대해서는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길 바랍니다. NVRAM은 컴퓨터의 기본 설정값들을 모두 초기화 하는데 (데이터 삭제와는 무관 합니다.) 시동 디스크를 기본값인 맥(Mac) 으로 변경해줍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과정에서 실패를 하고 다시 맥OS 운영체제로 시동을 하지 못하더라도 당황하지 마시고 소개된 내용으로 시동 디스크를 변경해주시길 바랍니다. 




bootcamp, 매킨토시, 맥북, 부트캠프, 아이맥, 애플, 윈도우, 윈도우7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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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sangw 2014.12.12 08:49 신고

    간단하군요!
    정보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2.12 21:16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아이맥, 맥북 제품 구입일 등록 하기 / 제품 구입일 변경 하기

2014.05.30 01:13 2. Mac /… 맥OS 문제해결



한국에서 애플 제품을 애플이 직영으로 판매하는 곳은 안타깝게도 아직은 애플 온라인 스토어가 유일 합니다. 해외에는 애플이 직영으로 운영하는 애플 스토어가 오프라인에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면에서 혜택이나 애플이 신제품을 발표할 때마다 사용자의 경험, 사용자의 감성에 큰 역할을 담당하지만 아직까지도 한국에는 애플 직영 스토어의 오픈 계획이 전혀 없는 상태 입니다. 



2009년 아이폰3GS가 폭풍적인 인기를 끌며 애플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고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음에도 여전히 매킨토시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용자는 많지 않은 탓인지, 다른 외부적인 요인이 있는 것인지 애플을 좋아하지만 한국 사용자에게는 너무 차별적인 대우를 하는 면에서는 항상 애플에게 실망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상황이 이렇다보니 오프라인에서 맥을 구입하는 사용자는 거의 대부분 프리스비와 같은 리셀러를 이용하게 되는 형편이고 이런 리셀러에서 판매되는 제품들은 대부분 제품의 구입일자가 정확하게 등록되지 않아 보증기간을 잘못 적용받는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내가 사용하는 제품의 보증 기간 적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애플 홈페이지의 고객지원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객지원에서 우측 하단에 보시면 기타 리소스 > 서비스 및 지원적용 범위 확인이라는 메뉴를 클릭하면 내가 사용중인 제품의 일련번호를 입력하여 적용되는 서비스 보증 기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입일이 정상적으로 등록이 되어있다면 위와 같이 날짜가 명시 되어야 하지만 구입일이 등록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는 날짜가 적혀있지 않거나 보증 기간 이내임에도 붉은 색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는 보증 기간은 등록이 되어있음으로 나타나지만 실제 적용 기간이 다르게 나타나는 경우에도 구입일에 대한 정확한 증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구입일 증명을 통해 구입일자를 변경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아래에 있는 온라인으로 구입 증명을 제출 이라는 링크를 통하여 본인이 직접 신청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른 한 가지 방법은 애플 기술지원(1544-2662) 로 전화 문의해서 상담원에게 제품 일련번호를 알려주고 현재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면 필요한 준비물에 대해서 알려 주기도 합니다.



두 방법 모두 일치하는 것이 있다면 정확한 구입일 확인을 위한 구입일 증명이 가능한  영수증 이 필요하다는 사실 입니다. - 만약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이용한 경우라면 주문번호로 대체됩니다. - 





구입 영수증은 위와 같은 양식으로 이루어집니다. 판매처, 제품명, 구입일 의 내용이 정확하게 표시가 되어 있어야 하며 영수증 상에 구입한 날짜를 기준으로 변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영수증이 준비가 되면 스캐너를 이용하여 스캔하거나, 사진으로 촬영을 하여 애플에서 알려주는 이메일로 메일을 발송하거나 팩스로 전송을 해야 합니다. 시간은 최대 5일~10일까지 소요될 수 있다고 하지만 통상적인 최대 시간을 알려주는 듯 합니다. 





메일을 발송하게 되면 처음에는 위와 같이 영어로 된 접수 메일이 먼저 도착을 합니다. 미국에 있는 본사에서 접수를 처리하는 듯 합니다. 



최대 10일까지 소요가 될 수 있다고하여 조금 느긋한 마음으로 기다려볼까 했는데 제 경우에는 하루 만에 바로 처리가 완료가 되었고, 해외 담당자로부터 완료가 되었다는 메세지를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패드를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 온라인 스토어를 통하여 구입을 해왔기 때문에 구입일자를 변경해야하는 일이 많지 않아 거의 대부분의 경우가 이렇게 빨리 처리가 된다고 볼 수 없겠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일사천리로 진행이 될 수 있는 듯 합니다. 



새로운 제품을 11번가, 지마켓과 같은 오픈마켓이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을 하였다면 미리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 제품의 구입일 등록이 정상적으로 처리되어있는지 확인해보고 정상적인 날짜로 등록이 되어 있지 않다면 반드시 영수증을 지참하여 애플로 문의해보길 추천합니다. 




구입일등록, 구입일업데이트, 보증기간, 애플, 애플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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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인 2015.11.16 17:11 신고

    안녕하세요.
    검색을 통하여 들어왔다가 질문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여기저기 찾아보니 보증기간을 갱신하는 영수증에는
    제품명, 가격, 판매사업자
    3가지 정보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옥션, g마켓 등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주문하고 영수증을 발급 받을 때
    글에 올려주신 영수증처럼 (매장에서 직접 결제한 형태)
    제품명까지는 안 나오는걸로 아는데

    이럴경우 보증기간 갱신용으로 사용이 불가능할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1.16 18:53 신고


      아마 제기억으로는 구매일, 가격, 구매처, 제품명 이렇게 정보가 들어가야하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제품명이 제대로 안나온다면 우선 해당 판매처로 재발급을 요구해보시고 그게 어렵다면 애플측에 전화하여 협의를 해야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행인 2015.11.16 23:12 신고

      답글 감사합니다 (__)
      다른 방안을 찾아봐야겠네요

애플 유무선 공유기 에어포트 설치 / 에어포트 유틸리티 설정하기

2014.05.23 00:12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맥OS 10.9.2 / iOS 7.0.6 환경에서 테스트 후 작성 되었습니다. 

** 일부 버전에 따라 소개된 내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애플 에어포트 익스프레스, 에어포트 익스트림, 에어포트 타임캡슐과 같은 에어포트 장치들의 설치 방법과 에어포트 유틸리티를 이용한 설정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장치마다 방법이 조금씩 다를 수 있고, 지원하는 기능이 다를 수 있지만 초기 설정 방법은 거의 흡사하며 이 포스팅에서는 에어포트 타임캡슐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에어포트 익스트림, 에어포트 타임캡슐의 후면은 위와 같이 구성되어 있고 o 형태의 포트가 WAN이 연결되는 포트 입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인터넷선을 WAN에 연결하여 <-> 로 표시가 되는 포트에 공유기와 연결하여 사용할 컴퓨터의 랜선을 연결 합니다. 





에어포트 익스프레스의 경우 포트의 구성이 다르기는 하지만 기본적인 WAN 포트와 이더넷 랜포트의 표기 방법은 동일합니다. 



최초 전원이 연결되면 에어포트 장치들은 부팅하는데 시간이 조금 소요될 수 있습니다. 대략 30초~1분 가량의 시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추측 됩니다. 





부팅이 완료되면 맥OS 를 사용하는 맥에서는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에 있는  기본 제공 앱 Airport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설정할 수 있고





iOS를 사용하는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 에서는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Airport 유틸리티 앱을 이용하여 공유기 설정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 검색창에서 airport 로 검색을 하게 되면 위와 같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앱이 나타납니다. 


http://support.apple.com/kb/DL1547?viewlocale=ko_KR



윈도우 컴퓨터에서는 위의 링크를 통하여 윈도우7 이상이 설치된 컴퓨터에서 에어포트 유틸리티 5.6.1 버전을 통하여 설정을 시도할 수 있으나 구입 하기 전 애플에 문의해본 결과로는 윈도우 컴퓨터와의 호환성에 대해서는 장담할 수 없다고 합니다. 



여담이지만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윈도우 운영체제 컴퓨터에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되어 있는데 호환성에 대해 장담할 수 없다는 입장은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고, 그동안 만족스럽게 지원을 받아왔으나 실망스러운 점이기도 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 에어포트 장치가 연결된 상태에서 에어포트 유틸리티를 실행하면 위와 같이 자동으로 장치를 검색하게 됩니다. 



네트워크의 이름과 베이스 스테이션의 이름은 가급적이면 영어로만 구성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글로 설정하여도 상관은 없으나 대부분의 공유기는 SSID가 한글로 설정되는 경우 예기치 않은 오류가 발생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 입니다. 



기본 설정값은 컴퓨터의 이름을 가져오게 되는데 네트워크 이름과 베이스 스테이션의 이름은 동일하게 구성하여도 괜찮습니다. 



네트워크 이름은 구성되는 네트워크의 이름을 의미하고, 베이스 스테이션은 SSID라고하여 공유기의 이름을 의미 합니다. 암호는 반드시 입력이 되어야하며, 이 암호는 무선 공유기에 연결하는 암호 입니다. 





진단 및 사용내용은 개인의 편의에 맞게 설정하시면 됩니다. 연결된 에어포트 장치에 대해 정보를 애플 서버로 전송하는 것에 대한 이용 동의인데 원치 않는다면 '보내지 않음' 으로 선택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설정이 완료되었다는 메세지가 나타나며 승인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이 연결된 네트워크 연결 구조를 볼 수 있는 기본 메뉴 창이 나타납니다. 



인터넷 아래에 위치하는 에어포트 장치를 클릭하면 장치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를 볼 수 있는데 가장 처음 해주어야 하는 일은 업데이트를 해주는 것 입니다. 펌웨어 버전이 낮은 경우 에어포트 장치 구성에 장애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바로 업데이트 해줍니다. 



사용중인 타임캡슐 장치에서 녹색LED 불빛이 발생되면 정상적으로 구성이 완료되고, 사용이 가능함을 알리는 것이며 주황색 LED 불빛이 발생되면 필요한 업데이트가 있거나 잘못 설정된 오류가 있을 수 있는데 그러한 정보도 에어포트 유틸리티에서 확인이 가능 합니다. 



이 포스팅은 1개의 에어포트 장치를 LAN케이블과 직접 연결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지만 여러 개의 공유기를 확장하여 사용하거나 다소 복잡한 네트워크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경우라면 이 포스팅의 소개대로 구성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메뉴를 조금만 더 살펴보면 확장 네트워크 구성도 손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Airport 유틸리티 와 조금 더 친해져보길 권유 합니다. 






맥북, 무선공유기, 아이맥,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애플공유기, 에어포트, 익스트림, 익스프레스, 타임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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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매버릭스 10.9.3 업데이트 진행 / 홈 폴더 사라지는 문제

2014.05.18 02:14 2. Mac /… 맥OS 문제해결



매년 6월에 실시되는 WWDC 가 며칠 남지 않은 가운데 OS X 10.9 매버릭스의 10.9.3 업데이트가 진행 되었습니다. 





사용자는 맥(Mac) 에서 좌측 상단에 있는 애플 로고를 클릭하여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하거나 앱스토어를 실행하여 업데이트 목록을 통해 10.9.3 업데이트가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튠즈에 대한 업데이트가 포함되어 있고 매버릭스 에서 4k 디스플레이 지원과 관련된 사항 등 일부 기능면에서 업데이트가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기존에 삭제가 되었던 USB연결을 사용하여 Mac과 iOS 장비 간의 연락처 및 캘린더 동기화가 다시 가능 해졌다는 점 입니다. 



10.9 업데이트가 되며 기존에 가능했던 기능이 없어지고 오로지 iCloud 를 통해서만 동기화 하도록 강요가 되어 불편한 부분이었는데 iTunes 11.2 / Mac OS X 10.9.3 환경에서 다시 가능해졌다는 부분이 가장 눈에 띕니다. 




크게 무리없이 업데이트가 진행 가능하지만 일부 해외 포럼이나 국내 맥 전문 블로그를 참조해보면 10.9.3 업데이트 이후 사용자 홈 폴더가 사라지는 이슈가 있다는 사례가 많이 발견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10.9.2 에서부터 발생되었던 문제로 보여지며, 실제로 10.9.2 환경에서 제가 확인해본 결과 제 아이맥의 홈 폴더가 사라져 있음이 발견되고 10.9.3 통합 업데이트를 진행한 이후 다시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즉, 제 경우에는 10.9.3 의 특이한 이슈로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어찌되었든 저를 포함한, 일부 사용자에게 발생하는 문제인만큼 애플의 의도적인 업데이트가 아니라, 버그로 보여지는 부분이 있으며 아직 애플의 공식적인 입장은 없는 듯 합니다. 





전반적인 의견을 모아보자면 10.9.3 업데이트를 앱스토어가 아니라,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 통합 업데이트 파일 (일명 콤보 업데이트)을 수동으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해결이 된다고 합니다. 


OS X Mavericks 10.9.3 Update (Combo)



최근 무슨 이유에서인지 2014년 5월 17일을 기준으로 아직 한국어 홈페이지는 10.9.3 Combo 업데이트 파일이 등록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영어 페이지에 등록되어 있는 통합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가 가능 합니다. 



보통 OS X 에 오류가 있을 때 사용자는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통합 업데이트, 보통 콤보 업데이트라고 부르는 업데이트 파일을 수동으로 내려받아 재설치 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가 있는데 반드시 모든 업데이트는 콤보 업데이트로 진행하는게 가장 안전한 것은 아니므로 본인의 편의, 취향에 맞게 업데이트를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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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캠프 윈도우 키보드 동작이 되지 않을 때, 가상키보드 활용

2014.05.06 00:53 2. Mac /… 맥OS 문제해결



** 부트캠프 윈도우7 64비트 환경에서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맥OS 10.9.2 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일부 내용은 다를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하다보면 여러 가지 이유로 잘 사용을 하던 키보드 동작이 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키보드 동작이 되지 않을 때 윈도우 로그인 암호가 설정이 되어져 있다면 로그인을 할 수가 없게 되어 아주 난감한 상황에 빠지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윈도우 로그인 창 좌측 하단에 있는 사용자 도구를 통해 가상 키보드를 임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접근성 이라는 메뉴가 나타나면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고 입력(화상키보드)' 항목을 선택하고 닫으면 가상 키보드가 화면에 나타나 일반적인 키보드 처럼 마우스 클릭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가상키보드를 통하여 로그인을 완료했다면 앞으로도 키보드 사용이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윈도우 보조프로그램 > 접근성 에 포함되어 있는 가상키보드를 우선 실행해야 합니다. 



1. 원인 


사용하던 부트캠프 윈도우 환경에서 갑자기 키보드 동작이 되지 않는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대표적으로 드라이버가 정상적으로 로딩이 되지 않아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추측이지만 키보드 드라이버 동작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윈도우의 업데이트로 인해 발생되는 경우도 있고, 내가 설치한 보안 프로그램으로 인해서도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은 불필요한 윈도우 프로그램을 삭제하며 실수로 부트캠프 키보드 드라이버를 삭제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며 무선 키보드를 사용한다면 블루투스 드라이버의 문제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맥OS로 부팅하였을 때 키보드 동작에 문제가 없는지를 먼저 확인을 해보고 맥OS 에서는 키보드가 정상적으로 동작이 된다면 윈도우 드라이버의 문제로 단정짓고 다음 단계를 진행해볼 수 있습니다. 


아이맥, 맥북 부트캠프 윈도우, 시동 디스크 변경 하기 , 부팅 디스크 선택



만약 맥OS 로 부팅하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면 위의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바라며, 위의 포스팅처럼 맥OS 파티션 영역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맥OS를 제거하고 윈도우를 설치한 경우이기 때문에 OS재설치 단계를 바로 진행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2. 해결 방법 


기본적인 해결 방법은 우선 윈도우 환경에서 장치 관리자를 통해 연결된 키보드 장치가 정상적으로 동작하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컴퓨터 > 속성을 통하여 제어판 메뉴가 열리면 이 페이지에서 장치 관리자 메뉴로 접근을 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컴퓨터 속성 메뉴에 들어오면 컴퓨터 하드웨어 장치에 대한 정보, OS 정보도 볼 수 있으며 좌측 사이드바 에서 장치 관리자 라는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우선 장치 관리자를 실행 합니다. 





보통 키보드 동작에 문제가 있는 경우라면 키보드 장치에서 노란색 삼각형 형태의 '!' 로 드라이버에 문제가 있음을 나타냅니다. 위의 경우는 제가 쓰는 HID키보드는 정상적으로 드라이버 동작하고 있으나 블루투스 장치쪽에 문제가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문제가 있는 장치를 선택하고 마우스 우클릭을 하여 속성 메뉴를 통해 위와 같이 장치 관리페이지를 볼 수 있습니다. 드라이버 탭으로 이동하여 제거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보통 오류가 있는 경우 오류메시지를 확인하면 '드라이버가 정상적으로 로딩 되지 못하였다.' 는 형태의 메세지가 나타나게 되는데 이 드라이버를 먼저 제거를 해봅니다. 제거가 된 이후 재시동을 하여 정상적으로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읽어오는지 확인이 필요 합니다. 




만약 자동으로 드라이버를 읽어오지 못한다면 내가 사용하는 모델에 설치된 윈도우 버전 정보를 확인하여 드라이버를 수동으로 다운로드 받아 제거 후 재설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의 경우 블루투스와 같은 무선 장치를 제외하고는 연결된 USB장치는 시스템이 스스로 장치를 검색하여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다운로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아이맥, 맥북은 선더볼트, 파이어와이어, 블루투스 및 무선인터넷 카드 등. 다양한 장치를 사용할 수 있고 포트를 제공하기 때문에 드라이버 재설치를 직접 진행해야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위의 단게에서 문제가 해결이 되었다면 굳이 드라이버 재설치를 하지 않고 아래의 단계는 진행하지 않아도 됩니다. 위의 단계에서 해결이 되지 않았다면 아래의 단계를 진행합니다. 




3. 사용중인 제품 정보와 윈도우 정보 보는 방법 



내가 사용중인 제품의 정보를 알기 위해서는 맥OS 환경에서 좌측 상단 메뉴 막대에 있는 애플 로고 >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 추가 정보 를 통하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7 이상부터 도입된 기능이기 때문에 그 이하의 버전이라면 위와 방법으로는 확인이 불가능할 수 있으며 애플로 직접 문의를 해보시는 것을 권장 합니다. 



그리고 현재 사용중인 윈도우 버전 정보도 확인이 필요하며 이 정보는 윈도우 환경에서 확인이 가능한데 앞서 장치관리자로 들어가기 전에 속성 메뉴에서 윈도우 버전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32비트 / 64비트인지 표시가 되지 않는다면 로컬디스크 C드라이브에 ProgramFiles 폴더가 1개인지 2개인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통상 64비트 윈도우즈는 ProgramFiles(x86) 이라는 형태의 32비트 프로그램 설치를 위한 폴더가 별도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구분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부트캠프 윈도우 버전은 64비트 운영체제기 때문에 위와 같이 두개의 Program Files 폴더가 생성되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한데 운영체제는 64비트 이더라도 소프트웨어는 32비트 환경에 맞추어 제작된 경우가 많고 64비트 윈도우 환경에서 32비트 소프트웨어 구동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폴더를 두 개로 나누어서 관리를 하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좋을 듯 합니다. 



4. 드라이버 다운로드 하기 



내가 사용는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맥 제품의 제품 모델명과 사용중인 윈도우의 버전을 알았다면 아래의 링크된 애플 기술센터 문서를 통해 드라이버를 찾을 수 있습니다. 


http://support.apple.com/kb/HT5634?viewlocale=ko_KR



각 제품별, 모델별, 운영체제별로 잘 정리가 되어 있고 내가 표를 참조하여 내가 사용하는 부트캠프 버전을 클릭하면 다운로드 링크로 이동이 됩니다. 


Mac OS 버전 / 맥북 / 아이맥 제품별 설치 가능 윈도우 목록



또는 기준에 작성되었던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와 관련된 포스팅을 통해서 드라이버 수동 다운로드에 대한 부분을 조금 더 참조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이 단계가 너무 복잡하고 어렵고 내가 직접 하기에 부담이 심하다. 라고 생각이 된다면 언제나 문이 열려있는 애플 기술지원부서(1544-2662) 로 전화 해보시길 권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고마운 존재입니다. 




5. 또 다른 해결 방법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았다면 압축을 해제하고 부트캠프 폴더에 있는 셋업(setup.exe) 를 실행하여 우선 기존 드라이버를 제거 하고 재부팅을 합니다. 윈도우는 특징상 재시동이 되어야 모든 작업이 완료가 되기 때문에 꼭 필요할 수 있습니다. 버전마다 다를 수 있으며 '복구' 라는 메뉴가 나타난다면 굳이 제거하지 않고 복구만 해주어도 무관 합니다. 






제거를 하였다면 다시 셋업 파일을 실행하여 드라이버를 재설치 해주면 됩니다. 복구를 하거나 제거 후 재설치를 하게되면 시스템을 재시동 할 것이냐고 물어볼 수 있는데 윈도우의 특징상 드라이버 설치가 끝나면 반드시 재시동을 해주어야지만 정상적으로 인식이 됩니다. 




6. 만약 그래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만약 위의 단계에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가능성이 아주 낮기는 하지만 프로그램 추가 / 제거 메뉴를 통하여 키보드 보안과 관련된 모든 프로그램을 제거해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지만 흔치 않게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이 부트캠프 윈도우의 키보드 드라이버를 키로그 해킹 프로그램으로 인식을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 방법으로도 해결을 할 수 없다면 기존 데이터는 별도로 외장하드에 백업을 하고 부트캠프 윈도우를 제거하고 재설치를 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는 듯 합니다. 



물론 다른 해결 방법도 있을 수 있겠지만 범위가 너무 광범위하고,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방법도 여러 가지인만큼 대표적인 해결 방법에 대해 작성된 포스팅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양해 부탁드리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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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블레 2014.05.08 16:35 신고

    드라이버를 다운 받은 다음 오떻게 해야하죠?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08 21:35 신고


      위에 설명한 것처럼 드라이버 압축 파일의 압축을 해제하고 셋업파일 실행해서 복구 만 나타나면 복구를 하시면 되고

      제거가 나타나면 우선 제거 후 다시 설치 하시면 됩니다. 통합드라이버 이기때문에 셋업 파일 한번만 실행하면 전체 드라이버가 재설치 됩니다.

  • 윱윱 2014.05.26 08:39 신고

    순간 키보드가 안먹혀서 당황했는데 설명해주신대로 해서 바로 고쳤어요~! 감사합니다^^

  • BlogIcon 드래곤봉 2014.07.16 21:29 신고

    처...천잰데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18 21:22 신고

      ㅎㅎㅎㅎ 칭찬 말씀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2015.02.27 22:11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 갑자기 키보드가 안되서 정말 당황하고 있었는데 말씀해주신대로 해보니 해결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8 01:46 신고


      엄청 당황스러우셨을거 같습니다 ^^ 아무쪼록 제 작은 지식이도움이되어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

  • BlogIcon 감사의 마음 2015.05.20 09:28 신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일 해야하는데 식겁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5.20 18:59 신고


      마음이 전해집니다. 오래전의 글인데도 불구하고 도움이될 수 있어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 BlogIcon 컴맹 2015.07.14 08:55 신고

    인터넷 성인군자님 감사함돠 굽십굽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7.15 00:15 신고


      멋진 표현 감사합니다 ^^ 요즘에는 컨디션 문제로 활동을 못하고 있는데 지난 글이라도 도움이 되어 다행이에요. 댓글 감사합니다.

  • 감솨합니다 ㅜㅜ 2016.04.01 18:16 신고

    감사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02 23:26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려요!

아이맥, 맥북 부트캠프 윈도우, 시동 디스크 변경 하기 , 부팅 디스크 선택

2014.04.29 04:20 2. Mac /… 맥OS 문제해결



** 2014년 4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Windows7 64bit / OS X 10.9.2 환경을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맥북, 아이맥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여 사용하는 것을 보통 멀티부팅 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보통 멀티부팅은 하나의 컴퓨터에서 두 개의 운영체제를 함께 사용하게 될 때를 말하는 것인데 기본적으로 맥OS 로 동작이 가능한 컴퓨터에 윈도우를 설치하여 일반 IBM컴퓨터처럼 사용을 하게 되는 것이니 멀티 부팅의 범주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처음 부트캠프 윈도우가 설치되고 나면 기본값으로는 항상 윈도우로 먼저 부팅하도록 설정이 이루어지는데 윈도우를 사용하면서도 다시 맥OS로 부팅이 필요할 때는 아주 간단하게 시동 단계에서 옵션(Option/Alt) 키를 누르고 기다리면 됩니다. 





맥은 처음 전원을 켜면 아주 잠시 흰색에 가까운 회색화면이 잠시 나타나는데 이 단계에서 키보드에서 옵션키, 일반 윈도우 키보드라면 Alt 키를 누르고 기다리면 위와 같이 시동 디스크를 선택하는 창이 나타납니다. 



방향키를 통하여 Macintosh HD 를 선택하여 시동하면 맥으로 부팅이 이루어지고, Windows 를 선택하면 부트캠프 윈도우로 부팅을 하게 됩니다. Macintosh HD는 매킨토시 디스크의 기본값인데 사용자가 파티션 이름을 변경하였다면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처음 전원을 켰을 때, 어떤 시동 디스크를 선택하느냐는 맥 또는 윈도우 상에서 시동디스크 옵션을 통하여 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맥OS 의 경우에는 시스템 환경설정 > 시동 디스크 항목을 통하여 설정을 손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은 좌측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면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시동디스크 옵션에서 내가 원하는 디스크를 선택하여 재시동을 해주면 다음부터는 선택된 디스크로 가장 먼저 부팅을 하게 됩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환경에서도 두 가지 방법을 통해서 전원을 켰을 때 가장 먼저 시동을 하는 디스크를 변경을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첫번 째 방법은 메뉴막대에 상주하고 있는 부트캠프 관리자를 통하여 시동 디스크를 선택하여 재시동하며 OS X 로 재시동 할 수 있습니다. 





두번재 방법은 조금은 번거롭지만 제어판 > 시스템 및 보안 에 설치되어 있는 부트캠프 지원을 통하여 맥OS 에서 설정했던 것과 동일하게 시동 디스크 항목에서 설정 변경이 가능 합니다. 또는 앞서 설명했던 것처럼 메뉴막대에 부트캠프 관리자를 통해 부트캠프 제어판으로 바로 이동하여도 됩니다. 



윈도우7 환경에서는 위와 같이 나타나며 제어판 메뉴 구성이 위와 다르다면 제어판의 우측 상단에 보기 기준이 범주 로 설정되어 있는지를 확인하고 보기 기준을 바꾸어주면 위와 같이 나타납니다. 





시스템 및 보안 항목의 가장 아래에서 부트캠프 제어판을 확인할 수 있는데 제어판을 실행하면 위와 같아 맥OS 에서 설정했던 것과 비슷하게 시동디스크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시동 디스크를 변경하거나 맥OS / 부트캠프 윈도우의 파티션을 선택하여 부팅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방법은 여러가지이므로 본인이 가장 편안한 방법으로 사용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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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적이 2014.07.07 04:07 신고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7 20:39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애플 충전기 110v / 220v 사용 하기 / Magsafe 충전기 호환성

2014.04.18 11:40 2. Mac /… 맥OS 문제해결



애플 제품을 사용하다보면 사소한 부분에서도 많은 신경을 쓴 부분을 볼 수가 있는데 그 중에서 하나가 바로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의 충전기 제품 입니다. 물론 일반적인 다른 회사의 제품보다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것은 옥의 티 입니다. (애플스럽게 비쌉니다.)



휴대용 포터블 기기들은 충전기가 필수적인데 다른 국가에서 사용을 하게될 때 전원코드가 호환이 되지 않는다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국가별로 충전기 연결부위의 모양이 다른 것을 알 수 있으며 우리나라는 220v 의 돼지코 충전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든 애플 충전기 제품을 보면 아답터와 전원부가 분리가 되는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부위를 덕헤드(Duckhead) 라고 부릅니다. 오리입을 닮았다고해서 통상 그렇게 통용되고 있는 듯 합니다. 쉽게 분리가 가능하며 다른 덕헤드를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애플 제품은 100~240V AC 까지 사용 가능한 프리볼트 이기 때문에 전압에 관계없이 덕헤드만 교체하여도 어디에서나 사용이 가능하고 아이폰의 덕헤드를 맥북 Magsafe 아답터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아이폰, 아이패드 제품을 함께 사용 하는 경우 110v 또는 220v 충전기 아답터의 덕헤드만 있다면 덕헤드만 서로서로 교체하여 사용하여도 문제가 없습니다. 아이폰이건, 맥북이건 상관없이 덕헤드는 모두 호환이 가능 합니다. 





하지만 모든 제품을 한국에서 구입하였거나, 모든 제품을 미국에서 구입하여 덕헤드의 모양이 모두 동일하다면 대안책으로 애플 여행용 키트를 구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52,000원 (2014년 4월 기준) 에 구입이 가능하며 모든 국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덕헤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쉬운 것은 이미 라이트닝 케이블이 iOS 장비의 표준 케이블이 되었음에도 여전히 30핀 케이블을 포함시켜 준다는 것입니다. 조금은 애플스럽지 못한 모습인 것 같아 실망스럽기도 하고 아쉽기도 합니다. 



해외 여행, 출장, 유학 등의 사유로 다른 나라로 출국을 하기 전에 미리 내가 방문할 국가에서는 어떤 형태의 콘센트를 준비해야 하는지 미리 확인하고 덕헤드를 따로 준비를 하거나 해당 국가에서 사용할 충전기를 별도로 구입을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맥북 사용자라면 접지 문제 때문이라도 해외에서 Magsafe 를 구입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애플 측 주장으로는 국내 전기법상 국내 규격에 맞지 않는 접지 케이블을 제공하는 것이 위법 행위이기 때문에 국내 사용자에게는 제공 하지 못한다고 하지만 여러 가지 논쟁이 많은 부분인만큼 간단하게 넘어가겠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조금 더 자세한 문의는 애플 온라인 스토어(080-330-8877) 로 문의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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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PRAM 및 NVRAM 재설정 방법 / 시스템 설정 초기화, 재설정

2014.04.14 08:46 2. Mac /… 맥OS 문제해결



이전 포스팅을 통해서 아이맥, 맥북 등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SMC(시스템 관리 컨트롤러) 재설정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SMC재설정을 진행하며, 함께 진행할 수 있는 NVRAM/PRAM 재설정에 대한 방버을 추가로 이어서 진행을 합니다. 



맥은 전원이 꺼지더라도 NVRAM 이라는 메모리에 설정값을 저장합니다. 이를테면 사운드 볼륨, 화면 밝기, 시동 디스크, 화면 해상도, 최근 커널 패닉 정보에 대한 것들을 저장하며 이런 기능에 문제가 발생했을 NVRAM 을 리셋을 통해 문제 해결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단종된 PowerPC 기반의 CPU 에서는 이 설정을 PRAM 이라고 부르며, 최근 출시되는 Intel 기반의 CPU가 장착된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는 NVRAM 이라고 부릅니다. 보통은 PRAM 으로 많이 통용되고 있고 실제로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피램(PRAM) 재설정' 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PRAM은 PMU를 재설정하는 것으로 진행하는데 애플의 아카이브 문서를 통하여 그 방법을 확인하기를 권장합니다. 제가 이 포스팅을 통해 소개하는 것은 Intel 기반의 CPU가 장착된 최신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설정하는 방법이며 2007년 이후 구입한 모델이라면 Intel 기반의 CPU가 장착된 모델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 NVRAM 재설정 하기 


NVRAM 을 재설정 하는 방법은 모든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동일합니다. 컴퓨터의 전원이 꺼져있을 때 전원 버튼을 누르고 시동음이 들리는 단계에서 





Command + Option + P + R 버튼을 동시에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1회 빵- 하는 부트음이 발생되고 2회 빵- 소리가 울릴 때 버튼에서 손을 떼면 됩니다. 



처음 전원을 켜면 빵- 하는 시동음이 발생되고 회색화면이 잠시 나타나는데 이 단계에서 재빠르게 Command + Option + P + R 버튼을 동시에 누르고 약 10초가량 기다려야 합니다. 2번의 시동음을 듣고 버튼에서 손을 떼면 정상적으로 NVRAM 이 재설정 된 것 입니다. 




- NVRAM 을 재설정 해야할 때 


> 맥OS 부팅이 되지 않을 때 (물음표 폴더가 나타날 때) 

> 음량 조절이 되지 않거나 사운드 출력이 되지 않을 때 

> 연결된 외부 디스플레이 출력이 되지 않을 때 

> 사용 중, 부팅 단계에서 커널 패닉이 발생될 때 

> 시간 설정이 저장 되지 않거나, 시간 설정에 문제가 있을 때 




- 정리하자면 


NVRAM 은 컴퓨터의 메모리에 설정값을 저장하는 것을 의미 합니다. 컴퓨터는 전원이 꺼지더라도 메인보드에 장착된 배터리를 이용하여 메모리에 컴퓨터의 기본 설정값들을 저장하게 되는데 메모리에 저장된 설정값이 올바르지 않을 때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 입니다. 



어떤 문제, 어떤 증상이 일어나느냐에 따라 SMC 재설정을 할 것인지, NVRAM 을 재설정 해야할 것인지를 고민할 수 있는데 두 방법 모두 컴퓨터 시스템에 문제를 주거나 데이터를 삭제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애매할 때는 그냥 마음 편히 SMC재설정과 NVRAM 재설정을 둘 다 해보는 것을 추천 합니다. 



물론 이 두가지 재설정 방법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해볼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컴퓨터의 기본 설정값에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지속된다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여 하드웨어 진단을 받아보기 전에 미리 간단하게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담이지만 보통 시간 설정이 저장되지 않는 경우에는 소프트웨어 문제일 수도 있으나 메모리에 전원을 공급해줄 로직보드 배터리 수명이 다된 경우일 수 있으므로 공인서비스를 방문하여 배터리 교체를 해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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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맥미니 SMC 재설정 / 시스템 관리 컨트롤러 재설정

2014.04.14 08:38 2. Mac /… 맥OS 문제해결



** Intel CPU 기반의 Mac 에서 작동되며, PowerPC Mac 에서는 아래의 방법으로 재설정 할 수 없습니다. 



애플 아이맥, 맥북 등 매킨토시 컴퓨터에는 여러가지 재설정 기능들이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SMC / PRAM(NVRAM) 을 재설정하는 방법 입니다. 


아이맥, 맥북 PRAM 및 NVRAM 재설정 방법 / 시스템 설정 초기화, 재설정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 중에서 SMC(시스템 관리 컨트롤러) 재설정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SMC는 팬 소음, 키보드 백라이트 동작, 배터리 표시등, 전원, 시스템 성능, 시스템 동작이 정상적이지 않을 때 시스템의 설정값을 초기화 할 때 필요 합니다. 팬소음이 심해지거나, 전원이 켜지지 않을 때 대표적으로 시도해볼 수 있는 문제 해결 방법 입니다. 



제품마다 방법은 저마다 다르므로 내가 사용하는 모델이 맞추어서 재설정 하는 것을 추천 합니다. 




1. 아이맥, 맥 프로, 맥 미니, Xserve 재설정 


위의 데스크탑 제품군은 간단하게 시스템 전원을 종료 후 연결된 모든 장치(USB메모리, 선더볼트 장치, USB키보드, 마우스, LAN선 등)를 제거하고 마지막에는 전원 코드를 분리하고 약 15초 가량 기다리면 됩니다. 



15초가 지난 뒤, 전원 코드와 시스템 동작에 필요한 USB키보드, 마우스 정도만 연결을 한 상태에서 5초 정도 기다렸다가 전원 버튼을 눌러 전원을 시동하면 됩니다. 



만약 시스템 전원이 꺼지지가 않는다면 5초 가량 길게 전원 버튼을 눌러 강제로 종료를 하여야 합니다. 




2. 유니바디 형태의 맥북 


과거에는 애플 에서도 배터리 탈착이 가능한 맥북을 판매하였으나 유니바디로 형태가 변경이 되며 배터리 탈착이 불가능한, 배터리 일체형 제품으로 출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맥북에서는 연결된 USB, 선더볼트, 파이어와이어, LAN선 등을 모두 제거를 하고 Magsafe 충전기 아답터 연결을 해제하고 전원을 종료 합니다. 



전원이 종료가 되어있는 상태에서 키보드에서 Control + Option + Shift +전원 버튼을 동시에 누르고 약 15초 가량 기다려줍니다. 



주의해야하는 점은 이때 맥북에서는 아무런 동작이 일어나지 않으며, 만약 전원이 켜진다면 버튼을 잘못 눌렀을 수 있습니다. 보통 Control 키와 Command 키를 착각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일시적으로 연결된 Magsafe 충전기 LED표시등이 깜박이거나 색깔이 변하는 경우가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며, 15초가 지났다면 버튼에서 손을 떼고 다시 전원 버튼만 눌러서 전원이 켜지는지, 시스템 동작이 올바르게 동작되는지 확인합니다. 




3. 배터리 탈착이 가능한 맥북 


배터리 탈착이 가능한 모델은 맥북 프로는 Late 2008년 모델 이후로는 보기가 힘든 듯 합니다. 현재는 단종된 맥북은 mid 2009년형 이후로는 유니바디가 적용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래의 링크 페이지를 통하여 배터리 탈부착 방법에 대해서 미리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MacBook Pro: 배터리 제거 또는 설치 방법

MacBook: 배터리 제거 또는 설치 방법



배터리 탈부착이 가능한 맥북, 맥북프로 제품이라면 Magsafe 충전기 아답터를 분리하고 배터리를 분리해야 합니다. 물론 연결되어 있는 외부 장치도 모두 제거해주어야 합니다. 




다음 전원 버튼만 길게 5초 이상 누르고 버튼에서 손을 뗸 다음 배터리와 Magsafe 충전기 아답터를 다시 연결하고 전원을 시동하여 정상적으로 동작되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 SMC재설정을 고려해야할 때 


앞서 말씀드렸듯이 SMC는 시스템이 동작이 되지 않거나, 동작은 되더라도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때 시도를 해볼 수 있는 문제 해결 방법입니다. SMC는 아래의 경우 시도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 전원 버튼을 눌렀을 때 응답하지 않을 때 

- 맥북에서 디스플레이를 닫거나 열렸을 때 잠자기/깨우기가 되지 않을 때 

- 배터리 소모가 빠르거나 배터리 충전이 되지 않을 때 

- 컴퓨터 온도가 체감적으로 뜨겁게 느껴질 때 

- 주변광 센서 동작이 정상적이지 않을 때 

> 주변광 센서를 통해 키보드 백라이트 동작이 이루어 집니다. 

- 배터리 상태 표시등이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을 때

- 연결된 다른 외부 장치 인식에 문제가 발생될 때 

- 시스템 사운드 출력이 정상적이지 않을 때 

- 팬소음 심하게 발생되거나 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떼 



정말 다양한 경우에 시도를 해볼 수 있는 유용한 재설정 방법이지만 실제 원인이 시스템 설정이 아니라면 SMC재설정 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SMC를 재설정 한다고하여 컴퓨터에 무리를 주거나, 컴퓨터 내부에 저장된 데이터를 손상시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한번쯤은 시도를 해볼 수 있을만한 방법 입니다. 굳이 위에 언급된 문제가 아니더라도 한번쯤 시도해볼 수 있으나 모든 문제 해결을 위한 만병통치약은 아니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공인서비스를 방문하여 하드웨어 점검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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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부트캠프 윈도우 바탕화면 폴더 이동 하기

2014.04.07 05:04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맥북 등 맥OS 환경에 설치되어 있는 부트캠프 윈도우 파티션으로 접근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부트캠프 윈도우의 바탕화면 폴더로 이동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파인더(Finder)를 실행 합니다. 파인더는 정말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데 윈도우와 비교하자면 탐색기의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파인더를 실행하면 좌측 즐겨찾기 메뉴 아래에 장비 라는 항목으로 설치된 부트캠프 윈도우 파티션이 나타납니다.




만약 좌측에서 이 메뉴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파인더 환경설정을 확인해야할 수 있습니다. 





파인뎌 환경설정을 보기 위해서는 파인더 를 실행한 뒤 상단 메뉴 막대에서 파인더(Finder) > 환경설정 경로로 이동하여 볼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 창이 나타나면 사이드바 항목에서 장비 목록이 활성화 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체크박스에 선택이 되어있으면 사이드바 목록에서 나타나며 체크가 되어 있지 않다면 사이드바에서 나타나지 않습니다. 





부트캠프 파티션으로 이동하면 위와 같이 여러 가지의 폴더가 나타나는데 바로 윈도우의 C드라이브 공간 입니다. 



Users/ 사용자이름 /Desktop 



바탕화면의 경로는 위와 같습니다. 사용자 이름은 윈도우 설치 당시 내가 설정했던 윈도우의 계정이름을 의미 합니다. Users /사용자 이름 폴더로만 이동하여도 해당 컴퓨터에 있는 거의 대부분의 파일들이 있는 폴더를 볼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파티션에서 내가 맥OS로 가져오고 싶은 데이터가 있다면 파일을 선택하여 맥OS의 바탕화면 또는 폴더로 드래그 앤 드롭을 하여 가져올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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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코코야팜 2014.04.26 11:50 신고

    감사합니다!
    붓캠일 경우 윈도우에 있는 파일을 맥으로 이동할 수 있는지 궁금했는데
    덕분에 해결됬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4.26 21:38 신고


      잘 해결이 되어 다행 입니다.
      댓글 감사드리고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 keem 2014.05.21 10:37 신고

    안녕하세요 정말 감사하니다 ㅠㅠ
    부트캠프로 실행할 때 파일복원한다는 창이 뜨는데
    키보드 마우스 모두 안먹혀서 ㅠㅠ
    부트캠프 삭제하려고 합니다.
    ㅠ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21 22:13 신고


      유선 키보드, 마우스 연결도 안되는 상황이라면 재설치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tom 2014.09.13 11:10 신고

    지금 저방법으로 했는데 lnk파일이 되있더군요..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9.14 20:06 신고


      ink 는 바로가기 파일인데 실제 저장 공간에 있는 원본은 가져오신게 아니라 바탕화면에 있는 바로가기 파일을 가져오신게 아닐지 의심됩니다.

  • thomas 2015.02.11 09:55 신고

    반대로 맥에 있는 파일을 윈도우로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드래그앤드롭이 안되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11 11:01 신고


      맥에서 NTFS포맷 방식을 읽을 수는 있지만 쓰기는 하지 못하기 때문에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맥북, 아이맥, 맥OS 부트캠프 윈도우 제거 / 부트캠프 윈도우 삭제

2014.04.05 09:13 2. Mac /… 맥OS 문제해결



** 2014년 4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OS X 10.9.2 환경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2014년 7월 일부 내용 수정 및 추가되었습니다. 



맥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국내의 인터넷 환경때문에라도 어쩔 수 없이 부트캠프 윈도우를 쓰거나 페럴러즈 윈도우 등, 어떤 방법으로든 윈도우를 사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문제없이 사용하던 윈도우에 문제가 생기거나 기타 여러 가지 이유로 기존 윈도우를 제거하고 새롭게 설치를 하게 되는 일들이 있는데 이번 포스팅은 이미 설치되어 있는 부트캠프 윈도우를 제거 및 삭제를 하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 입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를 제거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아주 간단합니다. 우선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로 이동 합니다. 여기에서 부트캠프 지원 이라는 앱을 찾을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 지원을 실행하여 소개 페이지가 나타나고 다음 메뉴를 보면 마지막 항목에 윈도우7 이상 버전 제거 라는 메뉴가 나타나 있습니다. 이 메뉴만을 선택하고 계속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설치 당시에는 윈도우 7이상 버전 설치 라는 항목으로 나타나 있지만 부트캠프 윈도우가 설치되어 있는 단계에서는 제거 라는 메뉴로 변경이 됩니다. 페럴러즈 윈도우의 경우 이 방법으로 제거를 할 수 없으므로 착오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다음 단계로 진행이 되면 기존 윈도우 파티션이 제거가 되고, 윈도우의 파티션으로 할당되었던 공간은 다시 매킨토시의 파티션으로 복구가 이루어진다고 안내가 나타납니다. 복원 버튼을 누르면 기존 윈도우 파티션은 제거가 되고 단일 파티션 볼륨으로 복구를 진행합니다. 



아주 간단하게 부트캠프 윈도우 공간을 제거할 수 있으며, 가급적이면 이 방법으로 부트캠프 파티션을 제거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간혹 디스크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윈도우 파티션을 강제로 제거하고 단일파티션으로 복구를 시도하는 경우가 있는데 두 파티션의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합쳐지는 단계에서 예기치 않은 오류가 발생될 수 있으므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제거 / 파티션 실패 / 파티션 합치기 실패 오류 해결



만약 위의 방법으로 파티션 제거가 실패하거나 단일 파티션 볼륨으로 복원을 할 수 없는 문제가 생긴다면 위의 링크를 통해 내용을 참조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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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섬 2014.05.07 15:29 신고

    ㅎ.. 이렇게 뜨금없이 글을 남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

    제가.. 유틸리티로 삭제했는데.. 부트캠프가 없어지지도 않고.. 설치도 안되네요.. -,.-;;

    미리 이글을 보게되었다면.. 좋았을것을... 후회가 막.. 밀려오네요....
    어떻게 붓캠파티션을 삭제할 방법이 없나용??/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07 22:02 신고


      제가 알기로는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삭제된 파티션 공간을 하나로 통합시킬 수 없다면 맥OS도 삭제하고 디스크 전체를 다시 포맷하고 하나로 통합시켜야 합니다.

    • 한섬 2014.05.08 02:25 신고

      감사합니다.. ㅜ.ㅜ 제 설치를 해야하는군용..

      여기서.열심히 찾아서 해봐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08 21:36 신고

      혹시라도 방법 찾으시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david_lee@digitaku.com 으로 메일 주십시오 :)

  • BlogIcon cutegum 2014.05.18 19:17 신고

    죄송한데 질문하나만 할께요.
    부트캠프로 파티션 나누는 중간에 뭔가 클릭을 잘못한거 같은데 그래서 파티션이 두개가 생겼어요. 그중 하나에만 윈도우가 설치됐구요. 그래서 삭제하고 다시 파티션 나누려고 하는데 저는 10.6.8이라서 그런지 부트캠프지원에 삭제항목이 없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18 20:00 신고


      10.6 이라면 아마 위와 같이 안나오고 다르게 나올텐데 파티션을 다시 합치는 메뉴가 있었던 걸로 기억 합니다. 하도 오래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해당 메뉴부분을 스크린샷으로 촬영해서 david_lee@digitaku.com 으로 보내주실 수 있나요?

    • 2014.05.18 22:15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18 22:36 신고


      메일로 말씀드렸지만 파티션 영역에 문제가 생긴것으로 보여집니다.

    • BlogIcon cutegum 2014.05.18 23:02 신고

      메일로 한가지 더 질문드렸습니다.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19 00:18 신고


      이래저래 큰 도움이 되지 못한거 같아 제가 더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mac사용자 2014.06.24 14:53 신고

    윈도우 없애려고 디스크 유틸리티가지고 쇼하다가 이 글 보고 쉽게 없앴어요 감사합니다 !

  • 유준 2014.07.02 19:03 신고

    궁금함게있는데 저방법으로 윈도우를없애면 기존윈도우에있었던 동영상이나사진같은파일들은 어떻게되는건가여??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2 21:55 신고


      당연히 모두다 지워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윈도우쪽 데이터는 별도로 백업해두어야 합니다.

  • BlogIcon 고고냥 2014.07.02 22:01 신고

    저는 이방법으로 삭제하던도중 오류가 생겼는데 부트캠프는 사라졌지만 맥에 용량이 안돌아 오네요 다시 부트캠프 들어가면 이미 삭제되었다고 처리되어서 설치 탭만 나오구요ㅠㅠ 어케하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3 20:56 신고

      파티션이 붕괴된 상태라고 봐야합니다. 이 경우에는 맥OS 파티션까지 모두 깔끔하게 다 지워버리고 맥OS부터 다시 재설치 해야합니다.

      혹은 유틸리티 폴더에 있는 디스크 유틸리티 이용해서 디스크 검사/복구로 해결해볼수도 있는데 제 경험상... 이 방법으로 복구될 확률은 낮습니다.

  • 엄상도 2014.07.03 11:58 신고

    질문 하나만 할께요ㅜ 제가 부트캠프 이용해서 윈도우를 설치하려다가 무슨 잘못이 생겼는지 윈도우랑 맥 선택화면에 마우스가 나타나지 않고 부트캠프 지원 프로그램을 다시 들어가서 삭제하거나 재설치 하려고 하면 boot camp assistant이(가) 예기치 않게 종료되었습니다. 라고 뜨는데 어떻게 해야하져.....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3 20:57 신고

      OS버전이 무엇인지가 중요할 듯 합니다. 현재 사용중인 OS버전에서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 해보시고 다시 시도 해보거나... 애플 홈페이지에서 통합 업데이트를 받아서 재설치해보시거나.. 디스크 유틸리티로 디스크 권한 검사 등등.. 여러 가지를 확인해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 그러셩 2014.07.18 15:10 신고

    제가 모르고 이 글대로 하지않고 디스크유틸리티 이용해서 부티캠프영역을 날려버리고 다시 재설치하려니
    전체파티션이 합쳐지지 않습니다. 완전히 Os다 지우고 하려는데도 안되네요 ㅠㅜ
    디스크 유틸리티 상에서 다 지우고 하나의 물리적 디스크로 시작할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에휴~이 방법을 알랐더라면 ㅠ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18 21:24 신고


      제품마다 다를 수 있지만 10.7 라이온이 번들OS 였다면 커맨드 + 옵션 + r 부팅으로 인터넷 리커버리로 진입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리커버리에 디스크 유틸리티로 파티션을 1개로 합치고 설치를 다시하면 됩니다. 낮은 버전이면 방법이 다릅니다.

  • 호오 2014.08.29 23:33 신고

    안녕하세요 글 잘 읽었습니다. 아무것도 손 안대고첨부터 이 방법대로하면 파티션이 날라간다거나 하는 오류는 안 생기겟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8.29 23:56 신고


      이 방법은 기존 부트캠프 파티션을 삭제하는 방법이니 부트캠프 파티션은 삭제가 됩니다. 맥OS의 영역은 손대지 않고 다시 하나로 합쳐주며 단일 파티션 볼륨으로 복구하게 되죠 :)

  • rakuraku 2014.12.05 10:23 신고

    안녕하세요.
    질문 한가지만 드려도 될까요???
    위 방법처럼 윈도우를 삭제한 이후에 재설치하게되면
    기존 파일(사진, 영상 등)은 그대로 유지되는건가요???
    아니면 포멧하는것 처럼 다 삭제가 되는 건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2.05 16:46 신고

      윈도우를제거하는 것이기 때문에 윈도우쪽 데이터는 모두 지워집니다.

    • rakuraku 2014.12.11 11:18 신고

      답변 감사드립니다 질문이 부정확해서 죄송합니다.
      맥os가 설치된 쪽에 보관된 파일에 대해서 문의 드린거 였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2.11 21:05 신고

      맥(Mac)과는 별개의 공간이기 때문에 맥 데이터는 안전합니다. ㅎㅎ

  • 2015.01.08 13:53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1.09 00:00 신고

      생성할 수 있게만 나타난다면 아마도 부트캠프 윈도우가 설치된게 아니라 파티션이 두개로 나뉜게 아닌지 추측됩니다.

      부트캠프가 설치되어있지 않고 단순히 파티션만 나뉘어져 있을 때에는 윈도우 설치 단계가 나타나며 설치가 되어있다면 위와같이 제거만 할 수 있도록 설정이 나타납니다.

      http://digitaku.com/492 포스팅을 참조하면 도움이 될까 싶습니다.

  • ari 2015.02.03 17:46 신고

    안녕하세요 좋은 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부트캠프를 잘 삭제하고 단일 파티션 용량을 보니 줄어있습니다. 제 저장공간이 몇 기가가 줄어있습니다. 아무리 다른 곳을 찾고 검색해봐도 이 것에 대한 정보를 잘 찾을 수가 없는데, 이 몇 기가는 왜 유실되었으며 다시 찾아올 방법이 없을까요?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03 22:44 신고


      예를들어 1tb 하드가 장착되었다고 하더라도 1000gb 를 모두 사용하는건 아니고 맥OS 복구파티션 영역이나 기본적인 파티션 구성공간을 조금 쓸수 있기 때문에 실사용 공간은 2~3gb 가량 차이가 날 수는 있습니다. 이 폭이 너무 크다면 기존 파티션 구성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봐야할 수 있으나 사용하는 디스크 종류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

      ssd 같은 경우에는 그 차이가 더 있을 수도 있습니다.

  • pmk 2015.03.20 17:12 신고

    덕분에 잘 지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22 12:32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맥OS / 맥북, 아이맥 키보드 설정 변경 / 키보드 기능키 동작 변경

2014.03.31 03:35 2. Mac /… 맥OS 문제해결



** Mac OS 10.9 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 버전의 따라 시스템 환경설정의 일부 메뉴는 다르게 표현될 수 있습니다. 



최근 기계식 키보드로 바꾸면서 큰 고민이 생겼습니다. 바로 이 기계식 키보드 에서는 기존 애플 키보드에서 사용하던 기능키들을 모두 사용할 수가 없다는 점과 아주 편하게 사용하던 커맨드(Command), 옵션(Option) 키의 위치가 변경이 된다는 점 입니다. 





통상 애플 키보드의 경우 스페이스 좌우에 2개의 커맨드(Command) 키가 있고 그 옆에 옵션(Option) 키가 있는데 일반 윈도우용 키보드들은 스페이스 좌우에는 알트(Alt) 키가 있고 그 옆에는 윈도우키가 있습니다. (혹은 한/영 변환키가 있습니다.) 






그래서 맥OS 에서 일반 윈도우 키보드를 연결하는 경우에는 커맨드(Command)키가 윈도우키로 대체가 되는데 이 경우에는 커맨드 + 스페이스로 손쉽게 변환해오던 한영전환이 어려워지는 단점이 생기게 됩니다. 



약간의 차이이기는 하지만 이렇게 입력언어 변경 방법에 익숙해져 있는 사용자에게는 작은 차이도 불편할 수가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맥OS 의 키보드 설정 변경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맥OS 화면 상단 왼쪽에 있는 애플 로고를 클릭하여 4번째 항목에 있는 시스템 환경설정 으로 이동하여 키보드 옵션으로 이동합니다. 





키보드 옵션 에서 우측 하단에 보면 조합 키 라는 기능이 보입니다. 이 조합키를 통하여 키 동작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조합 키 에서 조정할 수 있는 것은 4개의 항목만이 변경 가능합니다. 우선 이 항목에서 커맨드키와 옵션키의 동작 위치를 서로 변경하면 애플키보드를 쓰던 것처럼 윈도우용 키보드 배열에서도 기존 위치에 커맨드와 옵션키를 할당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F1~F12 가 가지던 기능키들은 별도의 키보드 매핑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기는 하지만 키보드 설정에서는 일부 기능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모든 기능키들을 자체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조금 아쉬운 부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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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메모리(RAM) 확인, 램 업그레이드 방법, 메모리 분리 방법

2014.03.17 00:28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맥북을 사용하다보면 부족한 메모리를 느끼고 업그레이드를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모든 모델이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일부 모델들은 사용자가 직접 호환이 가능한 메모리를 별도로 구입하여 직접 교체(DIY) 가 가능 합니다. 



하지만 불가능한 모델도 있는데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맥북 에어, 맥북프로 레티나, 2012년 이후 21.5인치 아이맥 모델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 사용자가 손쉽게 교체가 가능합니다. 



조금 더 정리해보자면 맥북에어, 맥북프로 레티나는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한 모델이기 때문에 반드시 구입 당시 CTO 옵션으로 추가를 해야하고, 아이맥은 교체는 가능하지만 사용자가 직접 하기에는 어렵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맥북에어는 위와 같이 메인보드에 납으로 고착이 되어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분리할 수가 없습니다. 위의 이미지 에서는 노란색 부분이 메모리 입니다. 2012년형 이후 아이맥 21.5 인치 모델은 전체를 모두 뜯어내야지 메모리를 교환할 수 있어 할려면 할 수는 있지만 전문가가 아닌 이상은 섣부르게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위에 링크된 이전 포스팅의 유투브 동영상을 참조해보자면 상상을 초월 합니다. 27인치 모델은 제품 후면에 덮개를 제거하고 교환하면 되지만 21.5인치 모델은 제품 전체를 뜯어내야지 메모리 슬롯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Late2012 이후 21.5인치 아이맥의 메모리 업그레이드는 공인서비스 센터로 방문해야 합니다. 




메모리 교체가 가능한 모델인 경우에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현재 내 매킨토시 컴퓨터에 장착된 메모리에 대한 정보와 교체 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선 상단 메뉴 막대에 있는 애플로고를 클릭하여 첫번째 항목에 있는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를 클릭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추가 정보를 클릭하면 창이 조금 넓어지는데 상단 탭에 보면 메모리 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이 메모리 항목을 클릭하면 메모리 슬롯과 장착된 메모리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슬롯이 4개인 경우에는 비어있음 이라는 항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Late 2012 아이맥 21.5인치 모델은 2개의 슬롯에 각각 4GB 램이 기본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위와 같이 두개의 슬롯에 각 4GB 메모리가 장착 되어져 있고 정보가 나타납니다. 



우측 하단에 보면 메모리 업그레이드 지침 이라는 버튼이 있는데 이 버튼을 클릭하면 애플 사이트로 이동되며 메모리 교체 방법과 장착 가능한 메모리 용량, 메모리의 정보를 모두 볼 수 있는 기술 문서 페이지로 이동이 됩니다. 


iMac: 메모리 분리 또는 장착 방법

MacBook Pro: 메모리 분리 또는 장착 방법

Mac mini: 메모리 분리 또는 설치 방법

Mac Pro (Mid 2012) 이하: 메모리를 분리 또는 장착하는 방법

Mac Pro (Late 2013): 메모리 장착 또는 교체



링크는 위와 같으며 내가 현재 사용하는 제품의 정보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이 문서를 참조한다면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위에 링크된 모델을 제외한 맥북에어와 맥북프로 레티나는 사용자가 메모리 교체가 불가능 합니다. 맥 프로 모델의 경우 Late 2013년부터 모델이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에 별도의 기존과는 다른 방법으로 메모리 교체가 가능 합니다. 





이전 아이맥의 경우 메모리 슬롯이 하단부에 있는데 제거 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메모리를 덮고 있는 비닐 형태의 필름이 있는데 이 필름을 힘껏 잡아당기면 됩니다. 보통 필름이 뜯어질까 싶어 어떻게 메모리를 분리해야 하는지 난감해 하는데 도구를 이용할 필요 없이 필름을 잡아당기면 툭 하고 빠져나옵니다. 



예전 아는 지인이 이 메모리를 롱노우즈를 이용하여 제거하려다가 엄청난 사건이 벌어진 적이 있는데 드라이버로 덮개만 제거한 후 필름을 잡아당겨서 메모리를 분리하고 추가할 메모리를 다시 집어넣어준 뒤 필름을 덮어주면 됩니다. 



손재주가 없더라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작업이기 때문에 링크된 기술 문서를 참조하여 메모리의 부족함을 느낀다면 업그레이드를 고려해보심이 어떨까 합니다. 



램추가, 렘제거, 맥미니, 맥북프로, 맥프로, 메모리, 멕북에어, 아이맥, 애플,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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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아이맥 부트캠프 윈도우와 페럴러즈 윈도우

2014.03.11 10:00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3월 작성되었습니다. 

** 개인적인 의견을 반영한 포스팅이므로,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으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 일부 잘못된 내용은 댓글로 피드백 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맥북과 아이맥을 구입하며 가장 고민하게 되는 것은 처음 접하게 되는 매킨토시OS, 맥 OS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 클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대부분 사용자들이 컴퓨터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윈도우즈와는 비슷하지만 다른 맥OS와 사용 방법에 대한 부족한 정보, 국내 웹 환경에 맞지 않아 은행사이트, 쇼핑몰에서 결제조차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에 아무리 이쁘고 멋있고 소위 간지가 흐르는 맥(Mac) 이라고 할지라도 그 가격에 비해 활용도가 극히 낮다면 구입이 망설여 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에서 매킨토시의 점유율은 대략 4~5% 정도로 추측되지만 점점 그 판매량은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보여집니다. 





전문가용 컴퓨터로만 인식되었던 맥북과 아이맥의 점유율이 높아진 것은 아이폰, 아이패드의 한국시장에서의 선전으로 인해 발생된 애플 제품에 대한 동경심, 애정도 있겠지만 부트캠프나 페럴러즈 를 통하여 윈도우즈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도 한 몫을 했을 것입니다. 



만약 부트캠프나 페럴러즈, VM웨어를 통해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할 수 없었더라면 한국 시장에서 아직도 아이맥과 맥북은 아무리 이쁘더라도 이처럼 시장 점유율을 상승시킬 수 없었을 것입니다. 



맥을 처음 구입하고 사용하게 되는 사용자라면 부트캠프니, 페럴러즈니, VM웨어니 하는 용어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증이 생기게 되는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간략하게 이러한 정보들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1. 부트캠프(Boot Camp)



부트캠프(BootCamp) 는 이전에도 포스팅을 통해서 자세하게(?) 소개를 한 적이 있습니다. 애플에서 직접 맥북, 아이맥, 맥 미니 등의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윈도우 설치를 할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해서 직접 개발한 프로그램 입니다. 


맥OS(Mac OS)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에 대하여 / 부트캠프 개요



자세한 사항은 위에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신다면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기본적으로 맥OS 유틸리티 에서 확인이 가능한 기능 입니다. 





장점은 애플에서 직접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니만큼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것, 그리고 설치와 제거, 드라이버 설치 방법에 대해서는 애플기술지원센터 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멀티부팅으로 2개의 OS를 번걸아가며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정성은 가장 뛰어납니다. 주로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할 것이라면 부트캠프 사용을 추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맥OS 유틸리티에 기본 제공이 되는 프로그램인만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부트캠프 윈도우 사용을 권장합니다. 


Mac OS 버전 / 맥북 / 아이맥 제품별 설치 가능 윈도우 목록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1부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2부



부트캠프 윈도우의 설치 방법에 대해서는 위의 기존 포스팅을 참조할 수 있습니다. 




2. 페럴러즈 데스크탑 (Parallels DeskTop) 



페럴러즈(Parallels) 는 서드 파티 소프트웨어(3rd-party software)로서 애플이 정식으로 지원하지 않습니다. 가상머신을 이용하여 맥OS 에서 윈도우를 마치 프로그램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입니다. 





즉, 사용자는 맥OS로 부팅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윈도우를 함께 창을 열어서 사용할 수 있고, 미션컨트롤 기능을 이용한다면 각각의 데스크탑에 맥OS, 윈도우를 열어놓고 자유롭게 왔다갔다 하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점은 유료로 구입을 해야하며, 지금은 그나마 한국어 지원이 가능하지만 중요한 기술지원은 영어로만 가능한 경우가 많아 초보자라면 설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애플이 직접 개발한 소프트웨어가 아니다보니 애플의 기술지원조차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항상 아쉬운 부분 입니다.) 



주로 인터넷 뱅킹, 온라인 쇼핑몰 결제시 잠깐잠깐씩 윈도우 사용이 필요한 경우에 사용을 권장하며 항상 윈도우 운영체제 환경에서 사용할 것이라면 부트캠프를 권장 합니다. 맥OS 안에서 구동되는 만큼 과도한 시스템 리소스를 차지할 수 있으며 안정성은 뒤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페럴러즈에 대한 불만 사항이 있다면, 제품 판매 페이지는 친절하게 한국어로 작성하여 마치 한국어 지원을 하는 것으로 보여지지만 실제 기술 지원은 영문 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한국어 전화상담 조차도 판매 상담일 뿐이라는 점. 소프트웨어를 판매하였다면 그에 걸맞는 기술지원을 한국어로 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3. VM웨어 퓨전 (VMware FUSION) 


페럴러즈와 마찬가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동일하게 가상머신을 이용하여 맥OS 안에서 윈도우를 프로그램처럼 실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드 파티 소프트웨어(3rd-party software) 입니다. 



아마도 컴퓨터 에서 윈도우 운영체제와 리눅스 운영체제를 동시에 사용을 시도해보았던사용자라면 한번쯤은 접해봤을 프로그램이라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리눅스는 접해보지 못해 VM웨어를 직접 경험해볼 기회가 적었습니다.)







페럴러즈 사용자가 많다보니 VM웨어 사용자는 드물게 볼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 사용해본 적은 없어 자세한 평가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 페럴러즈와 거의 비슷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실제로 페럴러즈로 윈도우만 구동하는 것이라 아니라 맥에서 리눅스를 구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VM웨어의 보급률이 페럴러즈보다 낮은 것은 개인적인 생각으론 무엇보다 가격이 페럴러즈 보다 훨씬 비싸다는 점, 페럴러즈만 하더라도 초보자가 구입을 하고 혼자 설치를 진행하는 것이 힘겹게 느껴지는 부분인데 VM웨어는 페럴러즈 보다 설치 과정이 조금 더 어렵게 느껴진다는 점이 상대적으로 외면받는 요인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페럴러즈와 일부 기능과 자세한 사항은 많이 다를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맥OS 안에서 윈도우를 동시에 실행한다는 점이 일치하기 때문에 간단하게 인터넷 뱅킹, 온라인 결제를 위해 윈도우를 가끔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추천합니다. 




Etc. 이제 정리를 해보자면. 



맥북과 아이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하는 방법은 다양 합니다. 하지만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멀티부팅으로 안정적으로 사용할 것이냐? 가상 윈도우로 불안정하게 사용할 것이냐? 라는 점을 가지고 고민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간단하게 정리해보자면, 거의 대부분을 윈도우 운영체제로 사용할 것이냐? 아니면 기본 베이스는 맥OS를 사용하지만 일부 웹페이지 이용을 위해 가끔씩 윈도우를 사용할 것이냐? 를 두고 진지하게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각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능은 이 포스팅을 통해 소개된 것보다 더 다양할 수 있으며 개인적인 생각을 담은 포스팅인만큼 어떤 방법으로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할 것이냐? 는 본인 스스로가 잘 고민하여 선택해야 하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Mac, VM웨어, 가상머신, 가상윈도우, 맥북, 부트캠프, 소프트웨어, 아이맥, 애플, 페럴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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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초보, 맥 OS 인터넷 복구, 인터넷 리커버리, 맥 OS 다시 설치

2014.03.08 03:07 2. Mac /… 맥OS 문제해결



** 2014년 3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10.7 이상이 기본 설치된 OS 에서 구동이 가능 합니다. 맥 프로(Mac Pro) 모델의 경우 대부분의 모델이 인터넷 리커버리 구동이 불가능 합니다. 



이번 포스팅 에서는 아이맥, 맥북 에서 맥OS 를 다시 설치하는 방법 중 하나인 인터넷 복구, 인터넷 리커버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애플은 10.7 라이온(Lion) 버전부터 더 이상 운영체제(OS)를 DVD CD, USB메모리에 담아 판매를 하지 않고 앱스토어를 통하여 다운로드 / 설치 방식으로 변경을 합니다.







10.7이 출시되기 전까지 출시되었던 아이맥, 맥북 등 매킨토시 컴퓨터들은 기본적으로 OS 재설치를 위한 번들DVD 또는 USB메모리가 제공이 되었으나 10.7이 출시된 이후 10.7 라이온이 기본OS 로 제공되었던 제품들은 더 이상 번들DVD CD와 번들USB 메모리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즉, 인터넷 복구를 하기 위해서는 내가 사용하는 아이맥, 맥북의 기본OS가 10.7 이상이여야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만약 내가 사용하는 매킨토시 컴퓨터의 기본OS가 10.7 이하라면? 반드시 번들 디스크가 필요하거나 다소 복잡하지만 우회적인 방법을 선택해야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위에 언급된 모델들은 기본OS 가 10.7 라이온(Lion)이 설치가 된 모델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내 컴퓨터의 정보가 궁금하다면 애플 로고 >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 추가 정보 라는 항목을 통하여 모델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제품의 명칭과 모델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가 나타납니다. 제가 쓰는 아이맥 모델은 Late 2012 모델로 확인이 됩니다. 


- 아이맥 mid 2011 이후 모델 

- 맥프로 Late 2013 이후 모델 

- 맥북에어 mid 2011 이후 모델

- 맥북프로 Late 2011 이후 모델  (일부 Early 2011 모델 포함) 



기본적으로 위에 언급된 모델들은 OS X 10.7 라이온(Lion)이 기본 번들 OS로 제공이 되었던 모델 입니다. 물론 모든 모델은 아니며 일부 모델들은 구입한 시기에 따라 10.6 스노우 레오파드(Snow Leopord)가 기본 OS로 제공이 된 경우도 있습니다. 



애플의 경우 새로운 맥OS를 출시하는 시기가 7월 또는 8월인 경우가 많습니다. 모두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10.7의 출시일이 대략 7월경이니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한 제품이라면 8월 이후에 구입했던 모델이라면 기본OS가 10.7 이었다고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특이 사항은 맥프로(Mac Pro) 모델은 최근 춝시된 신형 모델에서 처음으로 인터넷 리커버리 기능이 탑재가 되었다는 사실 입니다. 이전 모델들은 안타깝게도 인터넷 리커버리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인터넷 리커버리의 구동 방법은 매우 간단 합니다. 우선 안정적인 네트워크에 연결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가급적이면 고정IP를 사용하거나 공공기관처럼 보안된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경우라면 다른 장소에서 복구 하시길 권장 합니다.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전원을 켜고, 전원을 켬과 동시에 command + option + R 버튼을 누르고 기다리면 위와 같이 지구 모양의 아이콘과 함께 'Starting Internet Recovery' 라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성공 입니다.  또는 한국어로 '인터넷 복구를 시작합니다.' 라는 메시지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잠시 기다리면 로딩막대가 다 채워지고 맥OS 유틸리티가 열립니다. 네트워크 연결이 되어있지 않은 경우에는 네트워크에 연결하라는 알림창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인터넷 리커버리를 이용하여 복구를 하는 경우에는 기본OS로 되돌아 갈 수 있습니다. 새로운 OS 업데이트 이후 이전 OS로 다운그레이드를 해야하는 경우이거나, 타인에게 양도하기 전 깔끔하게 데이터를 삭제할 때 권장하는 방법 입니다. 





10.7 버전에서는 Mac OS 유틸리티로 표시가 되며, 10.8 마운틴 라이온 버전 이후부터는 OS X 유틸리티로 표시가 됩니다. 모든 데이터를 지우기 위해서는 위의 메뉴에서 디스크 유틸리티(Disk Utility) 를 실행 해야 합니다. 





디스크 유틸리티가 실행되면 좌측 메뉴 에서 매킨토시HD 라는 파티션을 선택 합니다. 가장 위에 있는 1TB APPLE HDD 라는 부분은 하드디스크를 의미하고 매킨토시HD 와 BOOTCAMP는 파티션 입니다. 



파티션의 이름은 사용자가 어떻게 설정했느냐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기본은 매킨토시HD(Macintosh HD) 이지만 무제 또는 Mac 으로 설정하여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유롭게 이름은 정할 수 있습니다. 



파티션을 선택하고 우측 지우기 탭을 클릭하여 포맷 방식이 Mac OS 확장(저널링) 방식으로 선택된 것을 확인하고 지우기 버튼을 누르면 모든 데이터가 삭제가 되며 바로 포맷이 됩니다. 포맷은 반드시 Mac OS 확장(저널링) 으로 설정 되어야 OS 설치가 가능 합니다. 





포맷이 끝나면 OS X 다시 설치(Reinstall OS X) 를 클릭하여 OS X 를 다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리커버리로 구동하는 경우에는 사용중인 제품이 일련번호를 통해 자동으로 애플 서버와 인증을 하여 OS 설치를 하기 때문에 애플아이디를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맥 Mac OS X 다시 설치, OS X 클린 설치, 인터넷 복구, 인터넷 리커버리



기존에 설치된 최신 OS로 재설치 를 원한다면 인터넷 리커버리를 통한 복구 보다는 내장 리커버리 공간을 통한 OS재설치를 권장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위의 링크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OS X, 매킨토시, 맥OS, 맥북, 아이맥, 애플, 애플컴퓨터, 인터넷리커버리, 재설치, 클린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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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jh 2016.03.28 17:03 신고

    질문이 있습니다. 우선 인터넷 리커버리 모드로 들어가서 MAC OS X LION 설치 화면이 뜬다면 인터넷 복구가 가능한 모델이 맞다는 얘기인가요? 사양으로 봐선 아이맥 2011 mid 모델인 것 같은데 현재 엘 캐피탄 클린 설치를 하려다가 리커버리 영역까지 잘못 포맷해버리는 바람에 인터넷 복구 모드에서 라이언을 설치하려고 해도 막판에 "추가 구성요소를 다운 받을 수 없다" 는 메세지가 나와서 아예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누군가는 네트워크를 바꿔봐라곤 하는데 이것도 안먹히는 것 같아서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28 23:32 신고


      우선 제품 일련번호 (아이맥이라면 스탠드 바닥면에 각인이있습니다.) 를 토대로 정확한 모델을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OS 부팅이 가능하다면 이 Mac 에 관하여 메뉴에서 볼수도 있을거 같구요.

      2011모델이라면 아무래도 10.7이 번들일 확률이 높지만 아이맥이라면 10.6일 가능서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구매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고, 최근에는 펌웨어 업데이트가되면서 구형모델도 인터넷 리커버리가 구동되는걸 볼 수있습니다. 변수가많으므로 일련번호를 토대로 정확한 제품명을 먼저 확인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맥OS, 맥북, 아이맥 외장하드, 외장디스크, USB메모리 안전하게 제거

2014.03.05 11:26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3월 작성 되었습니다. 

** Mac OS X 10.9 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아이맥, 맥북에서 외장 하드, 외장 디스크, USB 메모리와 같은 이동식 저장 장치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연결하여 잘 사용을 하다가도 USB포트에서 연결 해제시 '디스크가 제대로 추출되지 않음' 이라는 경고 메세지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윈도우로 비교하자면 USB 장치를 분리할 때 '하드웨어 안전하게 제거' 를 선택하고 해제 해주어야 하는 작업이라고 볼 수 있는데 크게 신경쓸 부분은 아니지만 데이터 안전하게 저장하기 위해서는 가급적이면 안전하게 추출 하고 제거를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USB장치 또는 서버에 연결하면 바탕화면에 위와 같이 연결된 장치에 대한 정보가 아이콘 형태로 나타나고, 제거를 위해서는 마우스 우클릭을 하여 메뉴창에서 '추출' 을 선택하고 제거하면 됩니다. 





만약 데스크탑 바탕화면에 연결된 외장 디스크에 대한 정보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파인더(Finder) 를 실행하고 메뉴 막대에서 Finder > 환경 설정 으로 이동 합니다. 





일반 탭에서 외장 디스크가 선택 되어 있는지 확인 해야 합니다. 이 항목이 선택되어 있지 않다면 데스크탑 바탕화면에서 아이콘을 볼 수 없기 때문 입니다. 





또는 파인더(Finder) 항목에서 좌측 사이드바 장비 목록에서 나타나 외장 디스크 오른족에 있는 삼각형 표시를 눌러 제거를 하거나 해당 디스크의 폴더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하거나 트랙패드 에서 두 손가락으로 클릭하여 메뉴창을 열어도 추출 이라는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가장 편한 방법으로 디스크를 추출하고 안전하게 제거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파인더 항목에서 좌측 사이드바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Finder > 환경설정 > 사이드바 항목에서 활성화가 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스크 제거, 매버릭스, 맥 기초, 맥 사용방법, 맥북, 아이맥, 애플,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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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포트 익스프레스, 익스트림, 타임캡슐 제품별 성능 비교

2014.03.03 07:24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3월 작성 되었습니다. 

** 에어포트 익스프레스, 익스트림, 타임머신 제품은 출시년도 별로 큰 차이는 없으나 이전 모델과 일부 기능상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포스팅은 2014년 3월, 현재까지 출시되고 판매되는 에어포트 제품군을 기준으로 작성이 되었습니다. 

** 일부 다른 국가에서 구입한 에어포트 장치는 특정 주파수를 사용하는 네트워크에 연결이 제한적 일 수 있으므로 가급적 국내에서 구입하시는 것을 권장 합니다. 



이전에 애플의 에어포트(Airport) 장치에 대한 포스팅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가장 고가에 해당하는 타임캡슐 장치를 기준으로 포스팅을 작성하였는데, 에어포트 제품은 총 세 가지 종류로 나누어지며 각 제품마다 기능과 성능이 다릅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에어포트는 공유기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익스프레스, 익스트림, 타임캡슐 장치는 저마다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장치인 에어포트 익스프레스는 손바닥에 들어오는 작은, 앙증맞은 크기를 가지고 있는 녀석 입니다. 이 에어포트 익스프레스의 특징은 에어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이며, 후면에 보시면 스피커를 연결할 수 있는 포트가 별도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위의 스피커 단자에 일반적인 스피커를 연결하면, 에어포트와 동일 네트워크에 연결한 포터블 기기에서 음악 재생시 에어포트를 통해 에어플레이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 입니다. 그리고 USB포트를 이용하여 에어프린터 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블루투스나 동일 네트워크 망에서 무선을 사용할 수 없는 일반적인 포터블 장치와 프린터를 유선으로 연결하여 에어프린터, 에어플레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이 에어포트 익스프레스의 큰 특징이며, 스피커와 연결하여 에어플레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은 익스프레스가 유일 합니다. 



그리고 크기가 작고, 가격대가 그나마 저렴하다보니(125,000원) 무선 확장 네트워크를 구성할 때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무선 확장은 익스트림 장치와 익스프레스를 동일 네트워크로 구성하여 무선 범위를 확장할 때 사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에어포트 익스프레스는 USB포트에 외장하드를 연결하여 타임머신의 타임캡슐 기능으로 사용할 수 없다는 것 입니다. 이 기능은 상위 모델인 에어포트 익스트림에서 작동이 가능 합니다. 



그리고 이더넷 포트는 1개만 제공이 되기 때문에 여러 대의 컴퓨터를 이더넷으로 연결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에어플레이, 에어프린터 기능을 제외한다면 일반적인 저가형 공유기보다도 공유기로서의 기능은 가격에 비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에어포트 익스트림(Airport Extream)은 생김새는 항상 타임캡슐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그러했고 새롭게 디자인이 변경된 802.11ac 모델도 현재의 타임캡슐과 모양은 동일 합니다. 하지만 가격은 훨씬 저렴한데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 모델은 내부에 하드디스크가 탑재가 되지 않습니다. 





타임캡슐의 경우 내부에 2TB, 3TB 하드디스크가 포함이 되어 타임머신으로 데이터 백업을 하거나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도록 사용할 수 있지만 익스트림의 내부에는 하드디스크가 없기 때문에 타임머신을 통한 백업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USB포트에 별도의 외장하드를 연결해야 합니다. 





1개의 USB포트가 제공이 되기 때문에 이 포트를 이용하여 외장하드를 연결하여 데이터를 백업하거나, 네트워크 하드디스크로 구성할 수 있으며 프린터를 연결하여 에어프린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에어플레이는 익스프레스만의 특정이며 익스프레스의 USB포트는 오로지 프린터 공유를 위해서 제공이 되는 것 입니다. 





후면에는 총 3개의 이더넷 포트가 있기 때문에 여러 대의 컴퓨터를 이더넷 포트로 연결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에어포트 익스프레스와 비교했을 때 무선 범위는 조금 더 넓은 것 같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애플 타임캡슐(TimeCapsule) 데이터 백업, 네트워크 드라이브, 네트워크 공유기



마지막으로 타임캡슐은 이전 포스팅을 참조하신다면 조금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동작은 에어포트 익스프레스와 완전히 동일 합니다.다만 다른 것은 내부에 2TB, 3TB 하드디스크가 포함이 된다는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에어포트 장치들이 저마다의 성능은 다르지만 에어포트(Airport), 무선 공유기 기능에서도는 도찐개찐 이라고 볼만큼 동일한 기능을 제공 합니다. 



방문자 네트워크를 별도로 구성할 수 있으며, 2.4Ghz, 5Ghz 듀얼밴드를 지원하며 두 개의 장치를 함께 이용하여 무선 확장을 통해 확장 네트워크로도 구성할 수 있다는 점도 동일 합니다. 


* 에어포트 익스프레스 (Airport Express) 

- 에어 플레이 가능 

- 공유 프린터 가능 


* 에어포트 익스트림 (Airport Extream) 

- 에어 플레이 불가 

- 공유 프린터 가능 

- 외장하드를 USB포트에 연결하여 네트워크 드라이브 사용 가능 

(USB포트에 연결된 외장하드를 이용하여 타임멋긴 백업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 중입니다. 참조부탁드립니다.)


* 에어포트 타임캡슐 (Airport Timecapsule) 

- 에어 플레이 불가 

- 공유 프린터 가능 

- 내장된 하드로 타임머신을 통한 데이터 백업 / 네트워크 드라이브 가능 



간략하게 각 장비별로 특징을 정리해보자면 위와 같이 정리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네트워크 공유기로서의 기능은 거의 모두 일치하기 때문에 굳이 구입 전 고려할만한 사항은 아니며 각각의 기능별 특징에 관심을 가지고 구입을 고려한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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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enFrance 2014.04.01 01:47 신고

    익스프레스와 타임캡슐간에 성능차가 없다니 공감이 안되네요. 원룸의 환경이 아닌이상 일반 가정집이라면 뻥 뚫인 경우뿐 아니라 벽을 하나 혹은 두 개 정도 사이에 두고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경우 에어포트 익스프레스와 타임머신 간의 성능 차이는 확연합니다. 익스프레스는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도 그 신호가 많이 약해집니다. 반면 타임캡슐(혹은 익스트림)은 벽을 두 개 사이에 두고도 꽤 안정적인 성능을 보여줍니다. 벽을 두지 않고서 속도 측정을 해봐도 타임머신이 20-30% 가량의 속도우위를 보입니다. 동일한 환경에서 아이팟터치5세대, 아이폰5s,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아이패드 에어, 2012 맥북 프로 레티나로 각각 테스트 해본 결과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4.02 00:20 신고

      내용 전달에 오해가 있었던 듯 합니다. '성능은 저마다 다르지만 기능은 도찐개찐' 이라고 했습니다.

      즉, 성능은 다르지만 "무선 공유기 라는 기능 제공 자체는 동일하다" 는 의미로 사용이 된 것이지 익스프레스와 타임캡슐의 성능이 동일하다고 의미로 표현한 것은 아닙니다.

      정리하자면 ‘기능’ 이 거의 일치한다고 표현한 부분이며 제가 말하는 기능 은 공유기 로서의 기능을 의미 합니다. 성능은 당연히 타임캡슐, 익스트림, 익스프레스가 다를거라 생각합니다. (실험 결과에 대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자세한 데이터 값이 없었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글 작성 당시 장치마다 내부 구조가 다르고 내장안테나 갯수에서도 차이가 있을거라 생각하고 성능이 동일하다는 의미가 되지 않기 위해 노력했는데 표현력이 미숙한가 봅니다.

      지적 감사드리고 추후 적절한 표현을 찾는다면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애플 타임캡슐(TimeCapsule) 데이터 백업, 네트워크 드라이브, 네트워크 공유기

2014.02.24 02:13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2월 작성되었습니다. 

** 추후 애플의 신제품 출시 및 새로운 소프트웨어 출시에 따라 내용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애플 제품에 관심을 가지고 맥(Mac) 제품군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기가 있습니다. 



애플 에어포트 익스프레스, 에어포트 익스트림, 에어포트 타임캡슐. 총 세 가지로 구성된 에어포트(Airport) 라는 제품군인데 오늘은 그 중에서 가장 고가(?)에 판매가 되는 타임 캡슐(Time Capsule) 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겠습니다. 





Airport 장치들은 기본적으로 네트워크 공유기의 기능을 가집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아이피타임(Iptime), 애니게이트(Anygate) 와 같은 공유기처럼 무선 네트워크를 생성해주고 네트워크를 공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장치들 입니다. 



하지만 장치가 세 종류로 나누어져 있는 만큼 각 에어포트 장치가 가지는 기능과 성능이 다릅니다. 타임 캡슐은 그 중에서도 데이터 백업, 네트워크 드라이브 사용 이라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제품 입니다. 





타임캡슐 내부에는 2TB, 3TB 의 HDD 하드디스크가 내장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용자는 이 하드디스크에 타임 머신을 이용하여 데이터를 백업할 수도 있고 남는 공간은 외장 하드처럼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나의 맥(Mac) 찾기 라는 기능을 이용한다면 NAS 처럼 외부에서도 내 타임캡슐 장치로 연결하여 내부에 데이트를 저장하거나 꺼내오거나 하는 등이 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런 기능은 일반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NAS 와는 완전히 다른 기능이며 조금 더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NAS와 비교를 한 것이기 때문에 NAS 시스템으로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2014년 2월 기준으로 판매되고 있는 타임 캡슐은 5세대 타임 캡슐 장치이며 이전과는 다르게 디자인이 타워형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최초 예상시에는 다소 길어진 디자인으로 2.5인치 HDD가 내장 되었으리라 생각하였으나 작은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3.5인치의 하드 디스크가 포함되어 조금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특징은 빔포밍 안테나 어레이를 적용하였으며 802.11ac Wi-Fi 를 지원하며 2.5Ghz, 5Ghz 주파수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듀얼밴드를 지원 합니다. 



빔포밍 안테나 어레이(Beamforming antenna array) 에 대해서 그게 뭐야? 라고 반문하는 사용자가 있을 수 있는데, 간단하게 정의하자면 네트워크상에 802.11ac 기기의 위치를 파악하게 되고, 에어포트 타임캡슐은 그 기기에 집중적으로 신호를 보내는 것을 의미 합니다. 



무선 네트워크는 IEEE 802.11 a/b/g/ac 국제표준을 사용 합니다. 이론 상으로는 무선 네트워크 상에서 1.3Gbps 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지만 실제 속도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네트워크 프린터를 구성하여 동일 네트워크에 포함된 장치들이 프린터 공유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는 기능도 눈여겨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이 기능은 일반 공유기에서도 가능하기 때문에 눈에 띄는 기능은 아닙니다.) 





그리고 가장 특징적인 기능은 2TB, 3TB의 하드 디스크가 내장 되어 있기 때문에 이 하드 디스크를 Mac OS 의 타임머신 기능과 대응하여 데이터 자동 백업의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남는 데이터 저장 공간은 내가 개인적인 용도로서, 외장하드 처럼 사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쓸모가 많은 녀석이 될 수 있습니다. 





가격은 35만9천원, 49만9천원 으로서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아이맥, 맥북을 업무 용도로서 사용하거나 중요한 데이터를 많이 가지고 있는 사용자라면 비싼 가격임에도 데이터 백업 기능 하나만 믿고 눈여겨볼만 합니다. 





또한, 윈도우즈용 에어포트 유틸리티를 통하여 윈도우OS 환경에서도 공유기 구성과 설정,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맥사용자가 아니라 하더라도 한번쯤 눈여겨 볼만 하지만 자동 데이터 백업 기능인 타임 머신의 기능을 쓸 수 없기 때문에 효율은 다소 떨어질 수 있습니다. 


- http://support.apple.com/kb/DL1547?viewlocale=ko_KR



Airport 유틸리티 5.6.1 (for windows) 의 다운로드 경로는 위와 같습니다. 다만 시스템 요구 사항을 통해 확인시 이 유틸리티는 윈도우7 을 지원한다고 명시되어 있고 최신 Airport 유틸리티 6 버전은 Mac OS 용으로만 발표되어 있어 최신 윈도우8 에서 호환성 여부는 별도로 테스트를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결론은 애플 로고가 박히는 순간, 단순한 공유기라 할지라도 가격은 눈이 튀어나올만큼 비싸진다는 것 같습니다 :)




Nas, 데이터백업, 맥북, 아이맥, 애플, 에어포트, 자동백업, 타임머신, 타임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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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 2014.06.04 22:45 신고

    이 포스트 보니까 타임캡슐이 더 사고싶어지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6.04 22:52 신고


      하지만 타임캡슐이 이유없이 사망하는 경우에 대한 글들이 많기 때문에 조금 더 신중하게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


Welcome!
E-Mail : david_lee@digitak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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