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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10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프로 블루투스 키보드 활용 / Caps Lock 한영 전환 / 키보드 단축키 활용 팁

2016.10.23 14:28 3. iOS/… iOS10



* 현재 포스팅은 iOS 10.0.2 / iPad Pro 12.9 / Apple Wireless keyboard 환경에서 테스트 후 작성되었습니다. 

* iOS10 이하 버전에서는 아래의 내용과 동작이 다를 수 있습니다. iOS10 환경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맥OS 10.11 엘캐피탄에서 입력소스 전환(한영전환) 버튼이 Control + Space 조합으로 변경이 되며 기존의 Command + Space 조합을 사용해왔던 사용자들에게 적지않은 혼동을 주었다. 


더불어 벨킨과 같은 애플 악세사리 전문 제조업체는 맥OS 나 iOS에서 Control 키의 사용빈도가 그닥 높지않다는 점을 고려하여 휴대성을 높이기위해 Control 버튼이 제거된 키보드를 판매하기도 했었는데, 덕분에 유저들은 한영전환을 키보드에서 하지못하는 문제를 겪기도 했었다. 



맥OS 에서는 기존에 익숙한대로 키조합을 변경해주면 되는 문제였지만, iOS는 그런 설정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당장에 익숙지않아도 Control + Space 조합을 사용해야했고 버릇처럼 command 버튼을 누를때마다 마치 윈도우키를 누를때처럼 바탕화면으로 이동해버리면서 적지않은 분노(?)를 느꼈지만 여러 사용자들의 피드백 덕분인지 iOS10 버전에서는 드디어 Caps Lock 버튼을 활용하여 한영전환이 가능하도록 변경이 되었다. 



Caps Lock 버튼을 1회 누르면 한영전환, 길게 누르면 본연의 기능인 대문자 입력기로 활용할 수 있는데 생각보다 좋은 아이디어를 실현한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iOS10 에서 변경된 이 기능은 아이패드를 노트북 대용으로 사용하는 유저들에게 충분히 좋은 기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본론으로 들어와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와 함께 스마트 키보드를 소개하며 아이패드가 노트북의 대용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여러모로 준비를 했고 스마트 키보드를 통해 키보드를 활용할 수 있도록 단축키들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우선 아이패드와 연결된 스마트 키보드, 또는 블루투스 키보드에서 command 또는 윈도우의 버튼을 길게 누르면 이와같이 사용할 수 있는 단축키로 대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물론 처음에는 종종 확인하겠지만 손에 익으면 저절로 사용하게 되므로 잘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 되기도 할 곳이다.



아이패드의 단점이라면 마우스 포인트가 지원되지는 않기 때문에 키보드를 이용해서 작업을 하다가도 필요한 경우에는 디스플레이 터치를 사용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생기기도 하는데 단축키를 활용한다면 직접적으로 디스플레이 터치를 이용해야함으로서 흐름이 깨지는 것을 조금은 방지할 수 있다. 





command키(또는 윈도우키)를 길게 눌러서 단축키를 확인하는 것은 앱마다 제공되는 단축키들을 보여준다. 사파리앱을 실행중일때는 사파리앱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단축키를 보여주며 메모앱에서 실행중일때는 메모앱에서 지원되는 단축키들을 볼 수 있다. 





키노트 앱에서는 키노트 앱만의 단축키들을 보여주기 때문에 일일이 앱마다 단축키를 확인해야하는 번거로움을 command키를 길게 누르는 것으로 손쉽게 해결이 가능하다. 



처음에는 아이패드와 키보드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조금 낯설 수도 있겠지만 아이폰에 비해 크기가 큰 아이패드에 화면에 나타나는 키보드를 일일이 누르기에는 사용이 제법 불편하다보니 물리적으로 누를 수 있는 키보드가 함께 있다면 제법 편하게 타이핑 작업이 가능하다. 



애플은 맥OS 와 iOS는 별개의 운영체제로 운영하되 다르지만 서로 같은 환경처럼 보이고 동작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iCloud를 이용한 동기화, 그리고 연속성을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 키보드와 함께 아이패드를 활용하는 방벙은 보다 늘어날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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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10, 단축키, 메모, 블루투스, 사파리, 스마트키보드, 아이패드, 아이패드 프로, 아이폰, 애플, 키노트,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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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10.12 시에라 / 아이맥 맥북 키보드 Caps lock 동작 변경

2016.09.22 12:49 2. Mac /… 10.12 시에라



맥OS 10.12 시에라가 드디어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정식 버전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전의 요세미티, 엘캐피탄과 더불어 인터페이스 적인 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몇몇 추가적인 기능과 보다 향상된 연속성 기능으로 iOS 제품들과 호환성이 보다 발전된 OS X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맥OS 10.12 업데이트 이후부터 개인적으로 사용중인 맥북과 아이맥에서 키보드의 캡스락(Caps lock) 버튼 동작이 원활하게 동작되지 않는 문제가 확인이 되는데 이것은 버그는 아니며 의도된 동작, 즉 이전 맥OS 버전과 다르게 변경된 사항으로 확인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키보드 항목에서 입력 소스 메뉴를 찾아보면 'Caps Lock키로 ABC 입력소스 전환' 이라는 항목이 추가되어있으며 이 기능이 체크되어 활성화 되어있다면 Caps Lock 버튼을 길게 눌러 연속 대문자 입력을 활성화 하거나 비활성화 할 수 있게 됩니다. 더불어 Caps Lock 버튼을 통해 한영 전환을 할 수 있는 것은 제법 편합니다. 예전처럼 command + space 조합을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실 쿼티 키보드에서는 Caps Lock 의 버튼이 사용의 빈도에 비하자면 너무 좋은 자리를 차지하는 경항이 있고 일부 매크로가 가능한 기계식 키보드 사용자들이거나 해피해킹 사용자들은 Control 키로 대체하여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적응만되면 오히려 더 효율적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실수로 Caps Lock 버튼을 누르는 경우가 잦았던만큼 소소하지만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되지만, 최초부터 바로 설정이 되어지기 때문에 평소 Caps Lock 버튼을 자주 사용했던 사용자라면 업데이트 이후 버튼동작이 원활하지 않아 당혹스러운 일을 겪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맥OS 10.12 시에라 업데이트 이후 Caps Lock 버튼 동작에 문제가 있다면 위의 설정을 잊지말고 꼭 한번 확인해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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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Caps Lock, 맥OS, 맥북, 맥프로, 블루투스 키보드, 설정, 시에라, 아이맥, 애플, 운영제체, 자동대문자, 컴퓨터, 키보드,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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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costory 2016.09.25 18:57 신고

    감사합니다.

아이패드 프로, 애플 스마트 키보드 케이스 Smart Keyboard for iPad Pro

2016.07.05 05:59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아이패드 프로가 출시가 되고 함께 출시가 되었던 아이패드 프로, 스마트 키보드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은 높아져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굳이 키보드가 없어도 잘 쓰고는 있지만 종종 키보드의 아쉬움이 몰려드는 순간들이 종종 있습니다. 




당연히 애플이 만든 제품이니 완성도도 높고 호환성도 좋으며 제품의 재질 또한 체험해본결과 제법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단 키감이 실리콘 형태로 된 키보드를 누르는 느낌이 들것이라 생각했는데, 천 재질로 감싸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법 재미있는 키감을 선사해줍니다. 




ifixit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분해 사진을 보면 제법 정교하게 만들어진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펜타그래프라고 하기에는 형태가 전혀 아니고, 뉴맥북에 적용된 버터플라이 방식? 이라고 생각하기에도 다소 생김새가 다르기는 하지만 정말 묘한 키감을 선사해줍니다. 



사실 키보드라는 제품은 그래봤자 입력장치이기는 하지만, 키를 누를 때 느끼는 키감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이었고 직접 만져보기 전까지는 그저그런 키감(?)을 줄 것이라 생각했지만 실제 만져본 소감은 생각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또다른 장점이라면, 아이패드 프로 측면부에 있는 스마트 커넥터에 연결만 해주면 배터리 공급도 가능하고, 별도의 블루투스 페어링 과정없이 바로 연결이 가능하다는 점이며, 자석 방식이기 때문에 탈부착이 용이하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타사의 제품들이 블루투스 연결 방식을 사용하고, 별도의 건전지를 교체해주어야 한다는 점에 비해서는 큰 장점이라 생각될 수 있습니다. 내장형 배터리를 사용하더라도 별도의 충전이 필요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스마트 커넥터를 이용한 연결 방식은 큰 장점이기도 합니다. 







키보드만 추가가 되더라도 보다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늘 있으면 좋을 것 같은 아이템이지만 선뜻 구매하기가 꺼려지는 이유는 아무래도 가격 때문일 것입니다. 



12.9인치 제품은 229,000원 9.7인치용은 199,000원에 육박하는 금액을 자랑하기 때문에 선뜻 구매하기란 망설임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악세사리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타이핑해야할 일이 많지 않은 경우라면 불필요한 구매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나 영문 레이아웃으로만 제공이 되기 때문에 한글 각인이 되지 않은 키보드 사용에 어려움이 있는 사용자라면 적응하는데 꽤나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애플 역시도 많은 판매량을 기대하고 생산하는 제품은 아닐 것이라 생각됩니다. 



상대적으로 일본의 판매량이 뛰어난 편임에도 어느 국가나 동일하게 영문 레이아웃으로 제공하고 있다라는 것은 전세계적으로 큰 수요를 기대하고 생산하는 제품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전히 고민중이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타이핑을 해야하는 일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만큼 긍정적으로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제품이기는 합니다. 혹시라도 구매를 염두에 두고 있는 사용자라면 호환성 좋고, 간편하고, 가볍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점과 영문 레이아웃으로만 제공이 되고 있다는 사실은 꼭 기억해두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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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폴드660c 해피해킹 프로2 타건 및 사용기 비교

2016.06.25 17:44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정전용량무접점 키보드는 여전히 가격대가 높은 편에 구성되어져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진입장벽은 높은 편이라 생각된다. 물론 한성 무접점 키보드가 등장하며 가격이 대폭 하락하기는 했지만 가격대비 가성비가 좋을 뿐, 결국에는 해피해킹이나 리얼포스와 같은 오랜 명성을 자랑하고 있는 제품으로 기변을 생각하기 마련일 것이라 생각된다. 



개인적으로는 해피해킹으로 무접점키보드의 세계로 입문을 하였지만, 가격에 비해서는 아쉬운 점이 많았고 맨바닥에서 사용하기에는 통울림이 심한 편이여서 많이 불편하기도 했다. 그래서 역시나 가성비가 좋은 레오폴드 660c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고 해피해킹을 처분하게 되었지만 각각의 장단점은 엄밀히 존재하기 때문에 두 제품을 모두 사용했던 후기에 대해 간략하게 포스팅을 준비하게 되었다. 





극악적인 키배열로 처음 입문이 다소 어렵기도 하지만 아이맥, 맥북 등 맥OS 사용중인 유저들에게는 Command 키가 제공이 되고, Control 키의 사용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나쁘지 않은 배열이라 생각되지만 방향키를 fn키 조합으로 사용한다는 점과 윈도우 사용자들에게는 정말 극악적인 난이도를 자랑하는 배열이라 생각된다. 



저 당시에는 엔화가 약세였기 때문에 새제품도 20만원선에서 직구로 구매할 수 있었고 중고거래가도 배대지비용이라던지, 운송비용등을 고려하여 24만원 가량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최근에는 엔화가 강세가 되며 구매비용은 더 늘어난 것으로 보여진다. 



소음을 줄인 Type-s 모델도 있지만 가격대가 정말 비싼 편에 속하기 때문에 접하지 못했고, 굳이 타건음이 신경이 쓰이는 것은 아니었지만 개인적으로 단점으로 생각한 것은 타건시 울리는 통울림이 너무 스트레스 였었다. 



바닥에 수건이라던지 천을 덧대면 대폭 감소하기는 하지만 항상 그렇게 사용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기 때문에 여러가지 대안책을 강구했었지만 결국 660c 로 넘어가게 되는 한 가지 계기가 되었다. 





키배열도 생각보다는 어렵지 않게 적용하였지만 간혹 부트캠프 윈도우 환경에서 작업을 해야할때는 정말 힘들었다. 맥OS 에서 사용함에는 크게 무리가 없었던 것이 맥OS는 Control 키의 사용비중이 크지 않다는 것이었는데, 윈도우는 모든 단축키가 Control 키 조합으로 이루어지다보니 다시 처음부터 적응을 해야하는 기분이었다. 



그래도 키보드의 타건느낌은 정말 최고였다고 자부한다. 이전에 지인을 통해 접하였던 리얼포스보다 좀더 재미있는 도각거림을 선사해주었다고 말할 수 있을만큼 해피해킹의 타건느낌은 정말 최고였다. 





그런저런 불편을 감수하고 사용하고 있던 찰나에 레오폴드 660c 제품에 대한 평가가 굉장히 좋아 구매하게 되었고, 타건느낌은 해피해킹과 굉장히 습사하다. 미묘한 차이로 해피해킹이 조금 더 좋다고 느끼지만 20만원초반의 가격대에 동일한 토프레 스위치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매리트가 충분히 있는 제품이었다. 



이 제품이 해피해킹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보강판이 추가 되어져 있다는 것이고 굳이 바닥에 수건을 깔지않더라도 통울림이 심하게 생기는 편은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수건을 깔고 타건을 한다면 보다 매끈한 타건음을 선사하지만 나는 꼭 수건을 깔고 사용하지 않는 것을 희망했기 때문에 그 정도의 울림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 




660c 가 신의한수를 둔 것이 바로 이 방향키이다. 매크로를 이용하여 해피해킹과 동일하게 Control키의 위치를 Tab으로 조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별도의 방향키가 있기 때문에 굳이 fn키 조합으로 방향키를 사용해야할 필요성이 없다는 점도 굉장히 큰 장점이다. 



보강판이 추가된만큼 무게는 해피해킹보다 무거워졌지만 어차피 키보드라는 녀석은 들고다니는 녀석이 아닌만큼 감안해야할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660c 구매를 고려하며 가장 걱정했던 것은 제조결함으로 인한 틀어짐 현상이 종종 있다는 것인데, 그로인해 수평이 맞지않음에도 레오폴드 측에서는 아무런 하자가 아니라는 식으로 대응했다는 글을 본적이 있어 혹시라도? 그런 문제가 생기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이 많았다. 



개인적으로는 처음 기계식 키보드로 입문을 했던 750R 제품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기 때문에 걱정반, 기대반으로 구매를 하였고 다행히 내가받은 제품은 틀어짐으로 인한 수평이 맞지않는 문제도없었고 통울림도 대폭 줄어들어 아직까지도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다. 




지나친 욕심일수는 있지만 해피해킹처럼 별도의 USB포트가 있었더라면 더할 나위없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은 있지만, 굳이 꼭 USB포트가 필요한 것도 아니거니와 해피해킹의 USB포트 또한 사용용도가 넓은 편은 아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을 연결해서 동기화를 한다던지, 충전을 하는 작업에도 조금 무리가 있을만큼 전압이 낮은 편이고 애플 마이티마우스처럼 선이짧은 유선 마우스를 연결하여 사용하기 위한 용도정도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해피해킹은 결국 다른 사용자에게 양도를 하였지만, 여전히 특유의 타건감이 생각날만큼 그리운 녀석임은 분명하지만 그런 불편을 감안하고 사용하기에는 가격이 너무 비싸고, 아쉬운점이 많은 제품이라 평가하고 싶다. 




맥OS 사용자이고, 기존의 틀에서 벗어난 키배열에 쉽사리 적응할 수 있는 사용자라면 나는 해피해킹을 강하게 추천하고 싶지만 윈도우 사용자이고 키배열에 쉽사리 적응하기 힘들다면 660c 를 차선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물론 리얼포스 또한 좋은 옵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처럼 텐키리스 모델을 선호하는 사용자이거나 혹은 책상의 공간이 좁아 미니키보드를 구매해야한다면 리얼포스 또한 어느정도의 덩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좋은 선택이 되지 않을 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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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c, 기계식키보드, 레오폴드, 무접점키보드, 정전용량무접점, 주변기기, 키보드, 타건, 해피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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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6.06.27 07:33 신고

    저도 레오폴드 시리즈로 기계식에 입문에 했었는데... 지금은 한성키보드 쓰고 있어요..ㅎㅎ 다음엔.. 해피해킹이나 660C로 넘어갈까 생각이긴합니다. 다음에 한번 직접 쳐보고 싶긴하네요... 이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6.27 21:55 신고

      입문용으로 무난한 제품인거같습니다 ㅎㅎ 맥 사용자라면 해피해킹 정말 추천드려요~

아이맥 맥북 키보드 / 아이폰, 아이패드 연결하여 사용하기 / 1Keyboard 앱 사용기

2016.04.07 22:50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최근 애플 아이패드 프로를 구매하며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아이패드 프로에서 함께 사용할 키보드를 고르는 것이 걱정이었는데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Apple Wireless keyboard) 를 가지고 있지만 워낙 기계식 키보드에 익숙해진 느낌도 있고 책상위에 아이맥 키보드와 블루투스 키보드를 두개를 두고 사용하기에는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다.





그래서 스마트 키보드 구매도 심히 고려해보았지만, 가격도 가격이고 무엇보다도 효율성이 너무 좋지 않다는 점이 항상 마음에 걸렸다.. 그래서 고민하던 찰나에 아이맥 키보드를 아이패드로 연결하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를 고민하게 되었고 그러던 와중에 1keyboard 앱을 발견하게 되었다. 





현재 앱스토어를 통해 10.99달러에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으며 가격은 다소 비싼 편에 속하지만 그래도 아이맥 또는 맥북에 연결된 키보드를 아이패드와 함께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인터페이스가 상당히 심플하다라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은 앱이라 할 수 있다. 





앱 설치 후 실행을 하면 최초 설정 페이지가 나타나며, 이 화면에서 블루투스 환경설정을 통해 사용중인 아이폰, 아이패드와 페어링을 시도할 수 있다. 장비를 페어링 하기 위해서는 사용중인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 설정 > 블루투스 로 이동해두어야 한다. 





연결이 된 후 단축키 설정을 통해 아이패드로 연결 상태를 전환시킬 수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하고, 그로인해 애플키보드에서 제공되는 대부분의 기능키 사용에 제한이 있다보니 상대적으로 효율성이 없는 F4 키와 Command 키를 조합하기로 했다. 






그 결과 굉장히 자유롭게 맥과 아이패드를 번갈아가며 하나의 키보드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더불어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기계식 키보드를 아이패드 프로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아이맥을 켜두어야 한다라는 단점은 있지만 간단한 사용을 위해 연결하는 것이니만큼 큰 불편은 없다고 생각된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기능 자체는 굉장히 만족스럽고 인터페이스 역시 굉장히 마음에 들지만 가격은 다소 높은 편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는 한다. 물론 개발자의 노력에 대해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작은 기능 한가지만 바라보고 10.99달러를 지불하기에는 너무 높다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듀엣 디스플레이를 이용하여 듀얼모니터, 간간히 그림그리기, 유투브 감상으로 아이패드를 활용해오고 있는 편인데 1Keyboard 를 통해 아이맥과 함께 사용하며 보다 효율성 높게 아이패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를 구매하기 직전에 과연 효율성 높게 사용할 수 있을까? 를 가장 많이 고민 했었는데 어떤 앱과 어떻게 활용하여 사용할지에 따라 그 가치는 무긍무진 하다고 생각된다. 



아마도 당분간은 아이패드 프로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앱들을 찾아다니느라, 대부분의 포스팅이 앱 소개가 되지 않을까? 우려스럽기도 하지만 정보들을 공유하며 많은 유저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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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eyboard, 기계식 키보드, 맥북, 블루투스 키보드, 아이맥, 아이패드, 아이폰, 악세사리, 애플, , 키보드, 키보드 연속, 키보드 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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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111 BlogIcon 111 2016.06.20 15:02 신고

    이 어플 지금도 잘 사용하고 계신가요 저는 왜 안되는거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6.21 12:04 신고


      네 현재도 잘 사용하고있습니다 :)

  • Favicon of http://lervyptdesign.tistory.com BlogIcon 러비. 2016.07.27 18:22 신고

    혹시 이 앱으로 맥에서 폰이나 패드를 화면잠금 할 수 있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7.28 00:28 신고


      제가 방법을 모르는 것 일수도 있으나 사용해보며 딱히 설정은 없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

아이폰6, 아이폰6s 쿼티 키보드 케이스 / Typo2 Keyboard Case

2016.03.16 04:39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아이폰을 사용해온지도 꽤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늘 블랙베리를 가지고 놀던 시절이 그리울 때가 많다. 사실 내가 사용하던 때의 블랙베리는 정말로 암울한 시기였다. SKT에서 아이폰의 대항마로 자신있게 들여오기는 했지만 유료부가서비스인 BIS요금제를 별도로 사용해야했고 앱들이 거의 없어서 오매불망 블랙베리용 카카오톡 앱이 출시되기만을 기다리던 시절도 있었다. 



그 당시에는 쓰면서도 참 불편하고 힘들었고 답답했고 그래서 다시 아이폰으로 돌아오게 되었지만 여전히 디스플레이에 툭툭 터치하는 키패드는 적응이 되지않고 오타도 발생이되기도해서 가급적이면 글자입력은 하지않으려 하는 편이기도 하다. 





그러던 찰나에 쓸만한 쿼티 키보드가 포함된 케이스가 없을까해서 찾아낸 제품에 TYPO2 쿼티키보드 케이스인데, 블랙베리의 키감을 떠올리게 할만큼 제법 퀄리티 높은 키패드가 채택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비슷한 류의 키보드 케이스가 많기는 하지만 대부분 가로상태의 슬라이딩 키보드이고, 생각보다 키감이 쫀득해보이지 않는데다 가로형태에서는 키 입력이 상당히 불편함을 잘알고 있기때문에 조금은 흉해지더라도 세로모드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찾았는데, 생각보다 좋아보이는 모습에 구매를 신중하게 고민하게 되었다.



하지만 문제는 가격이다. 개인적으로는 약 10만원선에서 구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지만 해외에서 구매하더라도 20만원 가량의 금액을 지불해야하고 중고제품이 평균 15만원선에서 거래가 된다는 점에서 선뜻 구매하기에는 부담스러움이 크게 느껴진다. 





그리고 두번째로 마음에 걸리는 점은 개인적으로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터치ID사용이 불가능해진다는 점이다. 홈버튼 전체를 가리고 있기 때문에 홈버튼 사용은 사실상 포기를 해야하고 디자인적으로도 기존보다 훨씬 길어진다는 점도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다. 



아마 전체적인 면에서 슬라이딩 방식의 키패드를 채택하기는 어려웠으리라 생각이 되지만, 공간 활용도를 위해 슬라이딩 방식으로 디자인을 만들었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전반적인 사용자들의 평가는 나쁘지않지만, 디자인, 효울성 모두를 감안하기에는 가격이 너무 고가라는 점이 마음에 걸리고, 굳이 저렇게 써야한다면 차라리 다시 블랙베리를 쓰는게 좋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한다. 



가격만 조금 더 저렴하게 나왔더라면 이런저런 불편과 요소들을 감안하고 사용을 고민해볼텐데, 그러한 점들을 모두 감수하기에는 좋은 아이템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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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07 20:34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07 22:49 신고


      안녕하세요. 표현이 미숙하여 오해를 드린점에 대해 먼저 사과드립니다. 구매하지않았고 저역시 관심을 가지고 찾아봤던 상품이지만 구매했던 지인을 통해 사용해본 결과 생각보다 아이폰과 호환성은 불편하여 구매를 포기한 제품입니다.

      갤럭시에서는 제법 편했지만 아이폰에서는 개인적으로 불편하고 디자인 요소도 아쉬운 점이 많아 추천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ㅠㅠ

레오폴드750R / PBT키캡 변경 / 레오폴드 그레이 블루모디 PBT키캡

2016.02.19 01:10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레오폴드750R 제품을 구매하여 사용한지도 어느 덧 약 2년이라는 시간을 바라보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처음 기계식 키보드에 입문했던 제품이고 생각보다는 만족스러운 키감을 보여주었기에 아직까지도 큰 불만없이 사용을 하고 있다. 



당시로서는 가격대비 정말 훌륭한 구성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내가 원했던 무각은 없었지만 처음부터 무각을 사용하기보다도 조금은 마음의 안정(?)이 생길 수 있는 측각 모델이었고 색상도 블루블랙 색상으로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당시에는 기계식 축에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했고 청축이 상대적으로 많이 시끄럽다라는 생각때문에 비슷하지만 소음은 다소적다고 전해들은 갈축 모델을 구매했지만 사용할수록 갈축은 무언가 조금 애매한 것 같다라는 생각은 늘 하고 있다. 



이후에 포커2 적축, 변적축 버전을 사용해보기도 하고 리더스키 매장을 통해서 흑축 제품을 접해보기도 했지만 적축은 너무 심심한 느낌이었고 흑축은 통통거리는 반발력, 그리고 다소 무거운 키압이 조금 내취향과는 맞지않았기 때문에 아무래도 나는 청축을 사용해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은 늘 한다.





사설이 조금 길어졌는데 아무래도 키보드 사용량이 많은 탓인지는 몰라도 내구성이 강하고 번들거림이 적다라고 알려진 PBT키캡도 2년이라는 세월앞에서는 제법 번들거림이 생기게 되었고 조금 질리는 감도 없지않아 있어서 새로운 키캡 구매를 고려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눈여겨보았던것은 더키에서 출시한 크림치즈 PBT키캡이었지만 아쉽게도 지금은 국내에서 구하기가 힘들고 타오바오와 같은 해외사이트를 통해 구매해야하는 것 같다. 알리는 경험이 있지만 아직 타오바오에 대한 경험은 없고, 해외구매시에 배대지를 이용하는 것이 여전히 낯설다보니 선뜻 구매는 망설여지는 경향이 있었다. 



열심히 정보들을 찾아보다보니 음각버전도 있었던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각인 버전보다는 사이드에 각인이 되거나 음각, 무각을 선호하는 취향이다보니 쉽사리 구하기가 어렵다라는 판단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눈여겨보았던 것이 아이오매니아에서 출시한 이중사출 블루 키캡인데, 가격은 25,000원 정도로 매우 착하지만 ABS재질인게 늘상 마음에 걸렸다. 아무래도 항상 PBT키캡들만 사용해오다보니 ABS키캡에 대한 걱정은 있는 편이다.

버전3 에서는 PBT재질로도 출시가 될 예정이라는 소문을 들었지만 언제쯤 출시가 될지에 대한 정보도 없고 PBT버전 출시에 대한 정확한 정보도 찾기가 힘들었다. 



게다가 ABS재질 특유의 번들거림이 가장 큰 문제인데 PBT키캡도 결국엔 시간이 지나면 번들거릴 수 있다라는 것을 깨닫기는 했지만 얼마지나지않아 번들거림이 생기고 자주 닦아주고 관리해주어야하는 부담감과 가벼운 키감이 걱정이 되어 구매를 망설였다. 



그러면서 제닉스 레인보우 PBT키캡까지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당장에는 우와~! 할지몰라도 너무 초딩스러운 것 같기도하고 부담스러운거 같기도하고 가격대비 퀄리티에 이런저런 소리들이 많아 고민이 점점 깊어가던 그때에. 





더 이상 재입고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레오폴드 그레이/블루모디 PBT키캡이 리더스키를 통해 이 재입고 되었다라는 소식을 전해듣고 리더스키를 통해 구매하게 되었다. 



가격은 49000원이지만 PBT재질이고, 비슷한 종류의 다른 키캡을 해외에서 구매하더라도 비용은 더 비싸면 비쌌지 저렴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큰 망설임 없이 구매하였고 오늘에서야 배송을 받게 되었다. 





레오폴드 제품에 대한 호불호가 많이 갈리기는 하지만 저렴한 가격대에 PBT키캡을 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가성비는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내 키보드도 레오폴드 제품이기 때문에 호환성은 당연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게 마음에 든다. 



물론 실물은 사진보다는 다소 옅은 색상으로 보여지지만 그래도 확실히 특이하고 이쁜 배열의 색상이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블루계열 색상을 좋아하고 리얼포스 10주년에 대한 로망이 있는 나에게는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다만, 한가지 의문이 생기는 것은 무엇이 문제인지는 몰라도 생각보다 공급 물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주력제품들도 단종으로 보여지는 경우가 많고 레오폴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레오폴드보다 리더스키에 먼저 입고가 되는 것도 조금 의아한 점이기는 하다. (사실 리더스키에 먼저 입고가 될 것이라는 정보도 레오폴드를 통해 전해들었다.) 





이제 작업을 위해 때가 많이 묻고 번들거림이 생겨나고 있는 키캡을 제거하고 키보드를 청소를 해야하는 일이 남아있다. 간혹 키캡을 분리하다가 키보드축이 망가지는 일들이 있다고하여 조심스럽게 하나씩 제거를 한다. 



추가로 구매한 KBDMOD스틸 리무버. 기존의 허접한 플라스틱 리무버보다 훨씬 편하고 덕분에 정말 손쉽게 키캡을 제거했다. 한번에 두개씩 제거해도될만큼 힘이 잘 가해지고 키캡을 제거하는데 1분정도 소요된 것 같다. 아쉽게도 가격은 조금 비싼 거 같다. 그래봐야 리무버인데 개당 5000원이라면... 마진이 얼마나 남을지 곰곰히 생각하게 된다. (추가적으로 660c 와 같은 무접점 키보드의 키캡을 빼는데는 이상하게 힘이 잘 가해지지않는다;;)





레오폴드 제품군을 구매하면 좋은 것이 튼튼한 재질은 아니지만 키보드를 보호할 수 있는 키보드 루프가 함께 제공이 되는 점인데, 사용하지 않을때는 키보드 커버를 꾸준히 씌워둠에도 제법 이물질이 많이 쌓여있다. 



마지막으로 먼지를 제거했던게 1년전이었으니, 꼬박 1년만에 키캡을 분리하고 이물질을 제거하는데 늘 키보드의 이물질을 제거할때마다 소름이 끼치는 경험을 하고는 한다. 





어차피 무각이라 대충 끼우면 되겠거니 생각했는데 키보드의 위치마다 높낮이가 조금식 다른점이 있어서 정확하게 자리를 맞추어서 장착하였다. 



추후 제거를 하고 다른 키캡을 사용하게될때가 문제인데, 각인 제품이야 완성된 이미지를 구해서 그대로 보고 키캡을 끼우면되지만 이 무각은 위치를 잃어버리면 대략 난감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면봉으로 완전히 깨끗하게 청소를 하고 싶었지만, 귀차니즘으로 인해 대충 먼지만 털어내고 드디어 완성. 생각보다는 옅은 색상인거 같은게 조금 마음에 걸리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마음에 든다. 



기존 키캡과 높이 차이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미세하게 높이 차이가 나는 것처럼 느껴진다. 키감은 키캡때문인지 이전과는 조금 다르고 낯설게 느껴진다. 사실 무각을 사용하다보면 가장 마음에 걸리는게 숫자키 입력인데, 텐키레스 제품이다보니 잦은 오타가 나오지 않을까? 라고 걱정했지만 이미 몸에 기억하고 있는 탓인지 생각보다 오타는 많이 발생되지 않는다. 


 

단순히 키캡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마치 새로운 키보드를 구매한 것같은 묘한 느낌이 든다. 기존 키캡들은 비눗물에 깨끗하게 씻어서 잘 포장해두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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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R, 기계식, 레오폴드, 리더스키, 무접점, 블루모디, 키보드, 키캡, 키캡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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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19 21:41

    비밀댓글입니다

맥OS 엘캐피탄 키보드 한영전환 문제 / 한글 전환 단축키 변경

2015.11.19 01:10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10.11 엘캐피탄이 소개가 된지 제법 시간이 지났음에도 기존의 다짐과는 다르개 많은 내용들로 채우지 못한 것 같아 스스로 반성을 하게됩니다. 





이번 포스팅의 주제는 엘캐피탄(El Capitan) 에서 한영전환 단축키가 변경이 된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를 해보는 포스팅입니다. 애플에서는 한영전환을 입력소스 변경 이라는 이름으로 단축키를 제공하고 있으며 기본 단축키는 Command + Space 이지만 엘캐피탄(El Capitan) 에서는 Control + Space 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물론 기존 10.11 이하의 버전에서 업데이트를 한 경우라면 기존 설정 그대로 Command + Space 를 통해 한영전환을 할 수 있지만 새롭게 10.11을 설치하였거나 처음부터 10.11 엘캐피탄이 설치된 맥을 구매하였다면 한영전환 단축키가 변경이 되어 당혹스러울 수 있습니다. 



추측이지만 아이패드 프로가 등장하며 iOS장비에서도 맥OS 에서 사용되던 것처럼 기능키들을 지원하게 되며 여러가지 이유로 키보드 단축키를 변경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변경인지라 여러모로 당혹스러움은 감추기가 힘듭니다. 



키보드 단축키가 변경됨에 따라 iOS9 이후버전부터는 단축키가 Control + Space 로 변경이 되며 이러한 변경은 기존에 Control 키를 별도로 제공하지 않던 벨킨 키보드 사용자들을 공황상태에 이르도록 하는 듯 합니다. 





다시 이전처럼 키보드 단축키를 변경하기 위해서는 우선 위와같이 시스템 환경설정 > 키보드 옵션으로 이동하여 단축키 항목을 변경해주어야 합니다. 





단축키 항목에 있는 입력소스 에서 이전 입력소스 선택이 ^스페이스 로 지정이 되어져있다면 해당 부분을 클릭하여 키보드에서 Command + space 키를 눌러주면 위와같이 ⌘스페이스 로 변경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래에 있는 입력메뉴에서 다음 소스선택의 경우에도 ⌥^스페이스로 지정이 되어져 있을 수 있는데 이 항목도 Command + Option + Space 를 눌러주어 입력소스를 변경하여 줍니다. 



맥OS 에서 Command = ⌘ , Option = ⌥ 로 표기가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입력소스를 변경하게 되면 기존에 다른 단축키로 지정돤 스팟라이트와 충돌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느낌표 경고가 나타날 수 있는데 우선 그대로 두고 다음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스팟라이트 단축키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저처럼 위와 같이 꺼두고 사용해버리면 해결될 수 있지만 스팟라이트 사용이 필요하다면 기존에 지정되어져 있는 단축키를 Control + Space / Control + Option + Space 로 각각 변경을 해주면 충돌이 사라지게 됩니다. 



저는 스팟라이트를 단축키로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그냥 꺼두고 사용하지만, 스팟라이트 기능을 단축키를 이용하여 자주 사용한다면 지정된 단축키를 Control 조합으로 변경해주면 이 문제는 말끔히 해결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Command + Space 조합이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사실 처음에는 한영전환 키가 없다라는 사실이 낯설기도 했지만 하나의 OS에 셰계 모든 언어를 넣고 호환될 수 있도록 한만큼 그럴수도 있다라고 생각했었고 뚜 키간의 간격이 크지 않아 크게 불편을 느끼지못하고 사용을 해왔으나 이번에 변경된 Control + Space 조합은 사용자 편의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억지스러게 변경된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어차피 공식적으로 밝히고 변경된 것도 아닌만큼, 다음 업데이트때라도 다시 원래대로 Command + Space 조합으로 키입력이 변경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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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nad, option, 단축키, 맥북, 아이맥, 애플, 입력소스, 키보드, 한영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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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 2016.02.19 08:09 신고

    꼭 필요한 정보였는데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2.19 22:41 신고


      제 포스팅이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맥OS 아이맥, 맥북 한영전환 안됨 / 한글 입력 불가 / 한영 전환 오류 해결 방법

2015.03.01 20:12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맥북 등 맥OS를 사용하며 가끔 한영전환이 되지 않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사실 흔한 경우는 아니며 맥OS 의 버그로 인해 발생되는 현상은 아닙니다. 보통 맥OS 의 언어입력기 설정의 오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맥OS 의 경우 윈도우와는 다르게 하나의 OS에서 세상의 모든 언어를 지원한다고 보아도 될 정도로 다양한 언어팩을 제공하는데 이 설정을 보기 위해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키보드 항목으로 이동하면 이 설정값을 볼 수 있습니다. 





우선 맥OS 에서 한글과 영어간에 한영 입력 전환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키보드 > 입력소스 에서 한국어가 추가가 되어있는지를 먼저 확인을 해야합니다. 



만약 한국어(두벌식) 이 없다면 아래에 보이는  + 버튼을 눌러서 한국어(두벌식) 을 추가해주면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 한글 입력, 한영전환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단순히 입력소스만 추가한다고해서 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왜냐하면 이 문제는 주로 처음 OS설치 또는 설정 과정에서 한국어가 아닌 영어로 설정하는 사용자에게서 주로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맥OS 설치 완료 후 가장 처음 화면에서 나타나는 설저창인데 여기에서 국가를 대한민국을 설정하는 경우라면 해당사항이 없지만 영어권 국가로 설정하는 경우에 가장 많이 발생할 수 있을만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위와 같이 입력소스로 영어와 한국어를 추가해두었음에도 한영전환이 되지 않고 단축키인 command + space 키를 누르면 한영전환이 이루어지지 않고 스팟라이트가 나타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앞서 간단하기 말씀드렸듯이 맥OS 가 영어버전으로 설치가 되었다가 추후에 언어설정을 한국어로 변경한 경우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영어권 국가 사용자라면 당연히 언어입력을 영어외에 언어로 변경해야하는 경우가 많지않다보니 영어버전 맥OS 에서는 이 단축키가 스팟라이트로 지정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맥을 처음 활성화 하던 단계에서 언어를 영어로 설정하기 보다는 국가를 대한민국으로 선택하여 한국어로 먼저 활성화를 한 이후에 언어설정을 영어로 바꾸어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러면 굳이 이렇게 번거로운 단계를 거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죠. OS의 언어 설정을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기존 포스팅을 참조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과거의 자료이기 때문에 현재 버전인 요세미티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ㅠㅠ)





위의 기호들이 낯설 수가 있는데 익숙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이 기호돌은 맥OS 단축키를 익힐 때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미리 숙지를 해둔다면 OS 단축키를 이해하는데 조금 쉽게 이해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기호들을 이해하고 다시한번 스크린샷에 설정된 단축키를 보자면 command + space 가 스팟라이트로 지정이 되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글로 설치된 맥OS 에서는 기본값이 위와 같습니다. 





스팟라이트의 기본값을 control + space 로 바꾸어주고 Finder 검색 윈도우 보기 역시 control + option + space 로 바꾸어 줍니다. 변경 방법은 단축키 항목을 마우스 또는 트랙패드로 클릭하고 키보드에서 단축키를 입력하면 그대로 적용되어 입력이 됩니다. 



자세한 방법은 이미지로 설명하기에는 한계가 있기때문에 부족하지만 동영상 자료로 첨부하였습니다. 동영상처럼 스팟라이트 설정과 입력 소스에 대한 설정을 한글버전의 맥OS 로 설치했을때 기준으로 변경해주면 됩니다. 



동영상이 아무래도 짧고 아직 편집 기술이 부족하다보니 참고가 되기 어려얼 수 있죠? ㅎㅎ 그래서 대략적인 변경하는 방법만 참조하여 주시고 각각의 설정은 위의 스크린샷을 참조하여 변경해주시면 됩니다. 





우선 기존 스팟라이트의 기본 설정값은 위와 같습니다. 


Spotlight 검색 보기 = control + space

Finder 검색윈도우 보기 = control + option + space 





그리고 한영전환 기능인 이전 입력소스 선택의 기본값은 위와 같습니다. 아직 단축키에 대한 부분이 익숙지 않을테니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ㅎㅎ



이전 입력소스 선택 = command + space 

입력 메뉴에서 다음 소스 선택 = option + command + space 



이렇게 변경을 해주고 시스템 환경설정 창은 그냥 닫아주시면 됩니다. 맥OS 에는 저장 혹은 적용 이라는 버튼이 없다면 단지 설정을 하고 그 창을 닫아버리는 것으로 즉시 시스템에 반영이 됩니다. 



사실 이 기능에 대해서는 처음 맥OS 에 대한 포스팅을 시작하던때부터 꼭 적어야지~ 적어야지~ 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생각보다는 조금 복잡하고 스스로도 잘 정리해서 하나의 포스팅으로 준비해볼만한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 이제야 포스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포스팅을 마무리하는 지금도 무언가 매끄럽게 수정되지 못한 것 같아 내심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 공개하기가 부끄러워지기도 합니다만 혹시라도 이해하기 어려웠거나 조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댓글로 적극적인 피드백을 주시면 확인 후 수정 또는 보충 설명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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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토시, 맥 문제해결, 맥OS, 맥라이프, 맥활용, 애플, 입력소스, 키보드, 한영전환, 환경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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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eyeon lee 2015.04.08 14:48 신고

    감사합니다. 덕분에 드디어 한영키 short cut을 알게 됐네요. 제가 요 며칠 전 아이맥 요세미티 구매했는데요. 한글 영문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없는데 한글 파일 다운 받을 때 한글이 이상하게 떠요. ¾ÆÀÌ¿øÆÊÇ÷¿±âº» 이런식으로 뜨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그리고 처음 부팅할 때 미국 으로 해놨습니다. 혹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고 계신다면 aga0265@naver.com 으로 연락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4.09 01:39 신고


      메일로 답변을 드리기는 어려운점이있어 댓글로 드립니다 ^^ 양해부탁드립니다. 기본적으로 모든언어팩이 OS에 포함이 되기 때문에 별도로 언어팩을 삭제한것이 아니라면 특정한 상황에서 나타나는 오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간단하게 os x 설치파일을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받아 덮어씌우는 형태로 재설치를 해보아도 동일한지를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Maria 2015.10.24 00:33 신고

    Oh my god! Thank u for teaching.
    아 정말 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앱등이가 되고 싶지만 맥북무식자라..
    구매하고 사용 첫 날 잠시 후회 할 뻔 했어요.
    아 즐겨찾기 하고 갑니다.
    감사해요 '- 'b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0.25 02:29 신고


      좋은 정보들로 가득 채워야 겠네요 ^^
      맥 입문 축하드리고 찾아보시면 맥에 대해 무긍무진한 정보들니 넘쳐나는 블로그들이 많으니 조금씩 정붙이시며 적응해가시길 바랍니다 !

  • Hyun Lee 2015.11.30 05:32 신고

    정말 감사해요^^
    처음에 영어로 시작했더니 한국말을 추가해도 입력이 안되었는데
    작성해주신 포스트 보고 해봤더니 되었네요 ㅎㅎ
    너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01 09:45 신고


      잘해결되어서 다행이에요 :) 댓글도 감사합니다 !

  • 돠이 2015.12.22 02:14 신고

    저는 이게 컨트롤하고 스페이스바로 되있네요 이건 고칠 수 없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23 02:42 신고


      엘캐피탄 업데이트 이후에 변경된 사항이기 때문에 아래의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http://digitaku.com/836

  • 팍팍 2016.01.12 15:11 신고

    크앙 저도 안되서 울적했는데
    보고 고쳤어요 !!! 감사 감사 감사합니당!!!!!!!!!!

  • gogag 2016.01.31 13:52 신고

    감사함니다!!! :)

  • 유지니 2016.03.04 19:58 신고

    드디어 3개 언어를 잘 사용할수있게됐어요.이고 안돼가지고 그냥 팔아버릴까 생각까지했는데 너무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05 03:54 신고


      알고보면 간단한 설정인데, 방법들이 잘 알려지지 않아 많은 고생을 하는 것 같습니다 :) 잘해결이 되어다행이고 댓글도 감사합니다 !

  • Hanna Kwon 2016.03.31 01:21 신고

    아진짜 너무 감사드려요.
    많이 찾아봤었는데 대부분 어플리케이션 설치나 어려운 설명뿐이었는데
    이런 간단한 방법이 있었네요.
    감사드립니다 !!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31 19:55 신고


      도움이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감사드리며 잘해결이 되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ㅎㅎ

  • 맥초보 2016.06.22 14:57 신고

    이거땜에 한참헤맸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6.24 16:44 신고

      사소한 팁이지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하네요 :) 댓글 감사합니다.

  • JiriM 2016.07.29 17:00 신고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naver.com/sihong21c BlogIcon sihong 2016.08.15 20:22 신고

    제가 요번에 윈도우만 쓰다가 맥북을 학습용으로 사서 우왕자왕 하고있었는데 이게 도움이 됫네요 계속 클릭해서 바꾸는게 귀찮았는데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8.17 02:10 신고

      도움이되어서 다행입니다 :) 즐거운 맥라이프 되시길 바래요

  • dd 2016.09.05 21:48 신고

    와ㅠㅠㅠ정말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9.09 19:39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 잘해결이 되어서 다행이에요.

  • sky 2016.10.09 21:05 신고

    아! 감사합니다. 포스팅 덕분에 바꿨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10.12 11:15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 도움이되어 다행이에요.

  • 지나가던 사람 2016.12.27 15:20 신고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1.21 01:14 신고


      도움이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려요

  • bbang 2017.01.15 00:33 신고

    드디어 해결됐네요ㅠㅠㅠ
    이것때문에 얼마나 머리가 아프던지ㅠㅠ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1.21 01:15 신고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정보 종종 찾아서 올리겠습니다.

  • 2017.02.06 09:5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2.12 22:57 신고


      기본적으로 고정되어야 하는게 맞습니다. 설정을 해두었음에도 리부팅시에 사라진다면 다른 충돌이나 버그를 의심해야 할 수도 있는데 단순한 방법으로는 안전한 시동, 또는 새로운 사용자 계정을 만들어서 테스트해보는걸 추천합니다.

해피해킹 프로페셔널2 키보드 / 정전용량 무접점 키보드

2014.05.16 01:46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키보드에 이런저런 관심을 가지게되며 끝판왕으로 불리우는 해피해킹 키보드에 대한 호기심과 지름신이 심하게 오고 있다. 



해피해킹은 기계식 키보드에 관심을 가져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을만한 브랜드이고 기계식 키보드가 아닌 정전용량 무접점 키보드이다. 





작은 크기이며, 최소한의 키만 있기 때문에 키감은 굉장히 만족을 하더라도 극악적인 키배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적응에 실패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실제로 타건을 하였을 때 느김은 굉장히 오묘했다. 





무언가 서걱서걱 거리는 느낌은 마치 적축? 과 비슷한 듯 하지만 무언가 다른 느낌이며 초보자가 말로 표현하기에는 표현력의 한계가 느껴지는 듯 하다. 소음이 다소 크게 느껴지는데 소음을 최대한 낮춘 type-s 모델도 있다고 한다. 





실제로 첨부된 이미지를 보더라도 방향키조차도 삭제가 되어있고 cpas lock 키의 위치도 다르며 대부분의 기능키들은 fn키 조합으로 사용을 하도록 되어 있다. 윈도우 운영체제 환경에서 사용은 정말 최악이라고 생각이 되지만 맥OS 환경에서는 그렇게 불편할 것으로 보여지지는 않는다. 맥에서는 Control 키를 사용할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사용자들이 윈도우OS 환경에서 사용하는 만큼 해피해킹의 극악적인 키배열이 불만족스럽다면 대체할 수 있는 제품으로는 리얼포스의 제품이 가장 많이 거론이 되고 있으며 해피해킹과 리얼포스 키보드는 끝판왕의 양대산맥으로 통칭되고 있는 듯 하다. 



사실 정전용량 무접점 키보드를 취급하는 브랜드가 많지 않고 가격대가 굉장히 높다보니 입문자가 처음부터 접하기에는 여러모로 부담스러운 제품이기도 하다. 만약 조금더 저렴하게 무접점 키보드를 접해보고 싶다면 레오폴드에서 판매하는 660c 모델도 입문자용 제품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거의 대부분의 무접점 키보드들이 토프레에서 만든 무접점 스위치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제품마다 키감이 오묘하게 다르기는 하다. 대부분 기계식 키보드들이 체리사의 키를 사용함에도 키감이 다른 것과 비슷한 이치인 것 같다. 물론 많이 접해보지못해 개인적인 의견일 수 있다. 키보드는 아무리 글로 설명을 해보고자 하더라도, 백번 듣거나 보는 것보다는 직접 사용해보는 것이 가장 좋은 답변이 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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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c, 기계식키보드, 레오폴드, 리얼포스, 무접점키보드, 주변기기, 키보드, 토프레, 해피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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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캠프 윈도우 키보드 동작이 되지 않을 때, 가상키보드 활용

2014.05.06 00:53 2. Mac /… 맥OS 문제해결



** 부트캠프 윈도우7 64비트 환경에서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맥OS 10.9.2 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일부 내용은 다를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하다보면 여러 가지 이유로 잘 사용을 하던 키보드 동작이 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키보드 동작이 되지 않을 때 윈도우 로그인 암호가 설정이 되어져 있다면 로그인을 할 수가 없게 되어 아주 난감한 상황에 빠지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윈도우 로그인 창 좌측 하단에 있는 사용자 도구를 통해 가상 키보드를 임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접근성 이라는 메뉴가 나타나면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고 입력(화상키보드)' 항목을 선택하고 닫으면 가상 키보드가 화면에 나타나 일반적인 키보드 처럼 마우스 클릭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가상키보드를 통하여 로그인을 완료했다면 앞으로도 키보드 사용이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윈도우 보조프로그램 > 접근성 에 포함되어 있는 가상키보드를 우선 실행해야 합니다. 



1. 원인 


사용하던 부트캠프 윈도우 환경에서 갑자기 키보드 동작이 되지 않는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대표적으로 드라이버가 정상적으로 로딩이 되지 않아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추측이지만 키보드 드라이버 동작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윈도우의 업데이트로 인해 발생되는 경우도 있고, 내가 설치한 보안 프로그램으로 인해서도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은 불필요한 윈도우 프로그램을 삭제하며 실수로 부트캠프 키보드 드라이버를 삭제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며 무선 키보드를 사용한다면 블루투스 드라이버의 문제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맥OS로 부팅하였을 때 키보드 동작에 문제가 없는지를 먼저 확인을 해보고 맥OS 에서는 키보드가 정상적으로 동작이 된다면 윈도우 드라이버의 문제로 단정짓고 다음 단계를 진행해볼 수 있습니다. 


아이맥, 맥북 부트캠프 윈도우, 시동 디스크 변경 하기 , 부팅 디스크 선택



만약 맥OS 로 부팅하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면 위의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바라며, 위의 포스팅처럼 맥OS 파티션 영역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맥OS를 제거하고 윈도우를 설치한 경우이기 때문에 OS재설치 단계를 바로 진행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2. 해결 방법 


기본적인 해결 방법은 우선 윈도우 환경에서 장치 관리자를 통해 연결된 키보드 장치가 정상적으로 동작하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컴퓨터 > 속성을 통하여 제어판 메뉴가 열리면 이 페이지에서 장치 관리자 메뉴로 접근을 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컴퓨터 속성 메뉴에 들어오면 컴퓨터 하드웨어 장치에 대한 정보, OS 정보도 볼 수 있으며 좌측 사이드바 에서 장치 관리자 라는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우선 장치 관리자를 실행 합니다. 





보통 키보드 동작에 문제가 있는 경우라면 키보드 장치에서 노란색 삼각형 형태의 '!' 로 드라이버에 문제가 있음을 나타냅니다. 위의 경우는 제가 쓰는 HID키보드는 정상적으로 드라이버 동작하고 있으나 블루투스 장치쪽에 문제가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문제가 있는 장치를 선택하고 마우스 우클릭을 하여 속성 메뉴를 통해 위와 같이 장치 관리페이지를 볼 수 있습니다. 드라이버 탭으로 이동하여 제거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보통 오류가 있는 경우 오류메시지를 확인하면 '드라이버가 정상적으로 로딩 되지 못하였다.' 는 형태의 메세지가 나타나게 되는데 이 드라이버를 먼저 제거를 해봅니다. 제거가 된 이후 재시동을 하여 정상적으로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읽어오는지 확인이 필요 합니다. 




만약 자동으로 드라이버를 읽어오지 못한다면 내가 사용하는 모델에 설치된 윈도우 버전 정보를 확인하여 드라이버를 수동으로 다운로드 받아 제거 후 재설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의 경우 블루투스와 같은 무선 장치를 제외하고는 연결된 USB장치는 시스템이 스스로 장치를 검색하여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다운로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아이맥, 맥북은 선더볼트, 파이어와이어, 블루투스 및 무선인터넷 카드 등. 다양한 장치를 사용할 수 있고 포트를 제공하기 때문에 드라이버 재설치를 직접 진행해야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위의 단게에서 문제가 해결이 되었다면 굳이 드라이버 재설치를 하지 않고 아래의 단계는 진행하지 않아도 됩니다. 위의 단계에서 해결이 되지 않았다면 아래의 단계를 진행합니다. 




3. 사용중인 제품 정보와 윈도우 정보 보는 방법 



내가 사용중인 제품의 정보를 알기 위해서는 맥OS 환경에서 좌측 상단 메뉴 막대에 있는 애플 로고 >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 추가 정보 를 통하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7 이상부터 도입된 기능이기 때문에 그 이하의 버전이라면 위와 방법으로는 확인이 불가능할 수 있으며 애플로 직접 문의를 해보시는 것을 권장 합니다. 



그리고 현재 사용중인 윈도우 버전 정보도 확인이 필요하며 이 정보는 윈도우 환경에서 확인이 가능한데 앞서 장치관리자로 들어가기 전에 속성 메뉴에서 윈도우 버전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32비트 / 64비트인지 표시가 되지 않는다면 로컬디스크 C드라이브에 ProgramFiles 폴더가 1개인지 2개인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통상 64비트 윈도우즈는 ProgramFiles(x86) 이라는 형태의 32비트 프로그램 설치를 위한 폴더가 별도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구분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부트캠프 윈도우 버전은 64비트 운영체제기 때문에 위와 같이 두개의 Program Files 폴더가 생성되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한데 운영체제는 64비트 이더라도 소프트웨어는 32비트 환경에 맞추어 제작된 경우가 많고 64비트 윈도우 환경에서 32비트 소프트웨어 구동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폴더를 두 개로 나누어서 관리를 하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좋을 듯 합니다. 



4. 드라이버 다운로드 하기 



내가 사용는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맥 제품의 제품 모델명과 사용중인 윈도우의 버전을 알았다면 아래의 링크된 애플 기술센터 문서를 통해 드라이버를 찾을 수 있습니다. 


http://support.apple.com/kb/HT5634?viewlocale=ko_KR



각 제품별, 모델별, 운영체제별로 잘 정리가 되어 있고 내가 표를 참조하여 내가 사용하는 부트캠프 버전을 클릭하면 다운로드 링크로 이동이 됩니다. 


Mac OS 버전 / 맥북 / 아이맥 제품별 설치 가능 윈도우 목록



또는 기준에 작성되었던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와 관련된 포스팅을 통해서 드라이버 수동 다운로드에 대한 부분을 조금 더 참조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이 단계가 너무 복잡하고 어렵고 내가 직접 하기에 부담이 심하다. 라고 생각이 된다면 언제나 문이 열려있는 애플 기술지원부서(1544-2662) 로 전화 해보시길 권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고마운 존재입니다. 




5. 또 다른 해결 방법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았다면 압축을 해제하고 부트캠프 폴더에 있는 셋업(setup.exe) 를 실행하여 우선 기존 드라이버를 제거 하고 재부팅을 합니다. 윈도우는 특징상 재시동이 되어야 모든 작업이 완료가 되기 때문에 꼭 필요할 수 있습니다. 버전마다 다를 수 있으며 '복구' 라는 메뉴가 나타난다면 굳이 제거하지 않고 복구만 해주어도 무관 합니다. 






제거를 하였다면 다시 셋업 파일을 실행하여 드라이버를 재설치 해주면 됩니다. 복구를 하거나 제거 후 재설치를 하게되면 시스템을 재시동 할 것이냐고 물어볼 수 있는데 윈도우의 특징상 드라이버 설치가 끝나면 반드시 재시동을 해주어야지만 정상적으로 인식이 됩니다. 




6. 만약 그래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만약 위의 단계에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가능성이 아주 낮기는 하지만 프로그램 추가 / 제거 메뉴를 통하여 키보드 보안과 관련된 모든 프로그램을 제거해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지만 흔치 않게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이 부트캠프 윈도우의 키보드 드라이버를 키로그 해킹 프로그램으로 인식을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 방법으로도 해결을 할 수 없다면 기존 데이터는 별도로 외장하드에 백업을 하고 부트캠프 윈도우를 제거하고 재설치를 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는 듯 합니다. 



물론 다른 해결 방법도 있을 수 있겠지만 범위가 너무 광범위하고,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방법도 여러 가지인만큼 대표적인 해결 방법에 대해 작성된 포스팅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양해 부탁드리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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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키보드, 드라이버, 맥북, 부트캠프, 아이맥, 애플, 윈도우, 윈도우 접근성,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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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블레 2014.05.08 16:35 신고

    드라이버를 다운 받은 다음 오떻게 해야하죠?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08 21:35 신고


      위에 설명한 것처럼 드라이버 압축 파일의 압축을 해제하고 셋업파일 실행해서 복구 만 나타나면 복구를 하시면 되고

      제거가 나타나면 우선 제거 후 다시 설치 하시면 됩니다. 통합드라이버 이기때문에 셋업 파일 한번만 실행하면 전체 드라이버가 재설치 됩니다.

  • 윱윱 2014.05.26 08:39 신고

    순간 키보드가 안먹혀서 당황했는데 설명해주신대로 해서 바로 고쳤어요~! 감사합니다^^

  • BlogIcon 드래곤봉 2014.07.16 21:29 신고

    처...천잰데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18 21:22 신고

      ㅎㅎㅎㅎ 칭찬 말씀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2015.02.27 22:11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 갑자기 키보드가 안되서 정말 당황하고 있었는데 말씀해주신대로 해보니 해결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8 01:46 신고


      엄청 당황스러우셨을거 같습니다 ^^ 아무쪼록 제 작은 지식이도움이되어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

  • BlogIcon 감사의 마음 2015.05.20 09:28 신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일 해야하는데 식겁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5.20 18:59 신고


      마음이 전해집니다. 오래전의 글인데도 불구하고 도움이될 수 있어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 BlogIcon 컴맹 2015.07.14 08:55 신고

    인터넷 성인군자님 감사함돠 굽십굽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7.15 00:15 신고


      멋진 표현 감사합니다 ^^ 요즘에는 컨디션 문제로 활동을 못하고 있는데 지난 글이라도 도움이 되어 다행이에요. 댓글 감사합니다.

  • 감솨합니다 ㅜㅜ 2016.04.01 18:16 신고

    감사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02 23:26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려요!

레오폴드 기계식 키보드 갈축(넌클릭) 750r 사용기

2014.04.09 06:17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약 한달 정도를 고민하다 기계식 키보드를 끝내 구입하고 말았다. 기계식 키보드를 지인을 통해 접하고 구입하기 전 정보를 알아보다보니 사소하게 여겼던 키보드에도 매니아들이 있었고 내 생각보다 훨씬 심오한 세계임을 깨닫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많은 사람들이 저가형 모델로 시작해서 결국엔 30만원대의 고가 모델을 사용하다가 커스텀 키보드까지 몇십, 몇백만원을 투자하여 구입하는 것인지 궁금하기도 했고, 글로만 보아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었기 때문에 강한 호기심에 끌린 것이다. 



그리하여 3월말 경에 레오폴드의 신제품 출시일에 맞추어 입문자용으로 가장 많이 권장되고 있는 레오폴드 750R 모델을 출시하기가 무섭게 구입하여 약 1주일 정도 사용을 하고 있다. 





처음으로 촬영해보는 동영상인데다 약 4년여동안 펜타그래프 형태의 키보드를 고집해와서 높은 축의 키보드는 조금 낯설어 아직도 오타가 종종 발생하지만 동영상 촬영 당시보다는 많이 개선이 된 듯 하다. (듣기로는 그나마 레오폴드 모델은 키캡의 높이가 높은 편은 아니라고 한다.)



그나마 청축보다는 소음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늦은 밤에 블로그 포스팅이나 작업을 위해 글을 작성하다보면 조금씩은 가족들의 눈치가 보이기는 한다. 동영상에서는 실제 소리가 그대로 반영되지는 못한 듯 하다. 



약 1주일간의 기계식키보드 초보자로서 내린 사용기를 간단하게 정리해보자면, 많은 매니아들의 추천한 만큼 레오폴드 제품은 입문자용으로 쓰기에는 정말 더할나위 없이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된다. 기계식 키보드의 특징이 잘 반영되어 있고 가격대비 마감도 훌륭한 편에 속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이 제품에서 아쉬운 점은 스페이스바를 누를 때 철커덕 하는 소음이 조금 거슬리는 정도인데, 윤활작업을 해주면 어느정도 개선이 된다고 하지만 일부 사용자는 초보자에게 윤활 작업은 권장하지 않는다는 말도 있어 조금 더 사용을 해보며 도전을 해보아야 할 것 같다. 



레오폴드의 이전 모델들에 대한 평가를 찾다보면 수평이 맞지 않아 비틀어짐 증상이 있는 제품들을 종종 보게되는데 다행이 내가 구입한 모델에서는 그런 현상은 없었다. 



기존 중국 공장에서 제조를 해오다가 카피캣 사건으로 기존에 제작해두었던 금형을 모두 폐기하고 대만으로 생산 공장을 이전하며 출시하게 된 제품이라 그런 것인지 아직 사용자들의 정보가 충분치 않아서 그런 것인지 알 수 없으나 상대적으로 다른 제품에 비하자면 수평이 맞지 않는 증상이 있다고 호소하는 경우는 없는 듯 하다. 



< ABS 키캡이 적용된 600r 모델 >



이전 모델들이 ABS재질의 키캡이 적용된 반면에 750R 에서는 PBT키캡이 적용된 점도 매우 만족스러운 부분이다. 확실히 ABS재질 키캡보다는 PBT키캡이 훨씬 고급스러워 보이고 촉감도 좋다. 기계식 키보드 구입을 하기 전, 지인의 키보드를 잠시 사용해본 적이 있는데 당시 그 모델이 300R 모델이었고 ABS키캡이 적용된 모델이었다. 



당시에는 키캡의 재질 차이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했지만 PBT키캡을 직접 손으로 만져보고나니 그 느낌이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PBT키캡이 상대적으로 제조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대부분 ABS키캡이 기본으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은데 조금의 판매가가 상승하더라도 처음부터 PBT키캡이 적용되어진 모델을 구입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많은 고민 끝에 기계식 키보드를 구입하게 되었으나 전반적으로는 매우 만족하고 많은 고민이 있었던만큼 옳은 선택을 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왜 이렇게 늦게서야 기계식 키보드를 접하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기도 한다. 조금 더 일찍 접했더라면 좋았을 것을 너무나도 늦게 접하게 된 점이 다소 후회스럽기는 하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항상 마음속의 위시리스트로 자리잡고 있는 해피해킹 프로페셔널 키보드를 미친 척하고 구입하게 될지도 모르겠으나, 당분간은 750R 로 손가락 지문이 닳을 때까지 마음껏 즐겨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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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R, 갈축, 기계식키보드, 넌클릭, 레오폴드, 주변기기,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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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7 천지인 키보드/ 키보드 입력 방법 전환/ 10키 키보드 입력 변경 방법

2013.09.21 02:20 3. iOS/ … iOS 문제해결



beta 시절에 iOS7 에서 새롭게 추가된 기능 중 가장 많은 호응을 얻었던 것은 애플이 자랑하는 제어센터 라던지, 화려한 애니메이션, 직관적이 인터페이스 등. 그 어떤 기능보다도 한국인에게는 익숙한 천지인 키보드가 10키 키보드 라는 이름으로 추가가 되었던 것 입니다. 





사실 그 동안 아이폰의 키보드 입력 방식은 컴퓨터 쿼티 키보드 자판을 그대로 담아두어 컴퓨터에서 키보드를 다루는 방법처럼 터치 반응에만 적응하면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었으나 손가락이 굵은 남성 사용자에게는 정말 고역스러운 키보드 입력 방식중의 하나였습니다. 



더욱이 4인치의 작은 디스플레이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작은 키들을 일일이 누른다는게 많이 힘들기도 했었는데 이제 iOS7 에서는 10키 키보드, 일명 천지인 키보드가 적용이 되어 손가락이 굵은 사용자도 이젠 조금 더 편하게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해당 기능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설정 > 일반 > 키보드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키 입력과 관련된 모든 사항은 이 키보드 설정에서 할 수 있습니다. 





이 메뉴에서 지정되어 있는 한국어 를 선택하면 표준과 10키 라는 두 가지의 입력 방식을 볼 수 있습니다. 




표준은 기존에 우리가 사용하던 컴퓨터 키보드 방식의 키배열 방법이고, 10키 라는 형식이 이번에 새로이 추가된 천지인 키보드 입니다. 이 10키 라는 항목이 체크 해제가 되어 있다면 체크를 해둡니다. 





위와 같이 천지인 키보드가 적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던 시절에는 이 천지인 키보드 보다도 아이폰에서 사용하던 컴퓨터 키보드, 일명 쿼티(qwert) 키보드가 편해서 iOS7 에서도 기존처럼 쿼티 키보드를 주로 사용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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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7, 스마트폰,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업데이트, 천지인, 쿼티, 키보드, 키보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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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블루투스 키보드(Apple wireless keyboard) A1314 윈도우7 사용하기

2013.09.20 00:31 … 기타/… 윈도우OS / Windows



얼마 전 포스팅을 통하여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Apple wireless keyboard) 를 윈도우에서 블루투스 연결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만약 모르신다면 아래의 이전 글 링크를 통하여 미리 한번 읽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틀 간 사용하며 느낀 점과 간단한 사용 요령에 대한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만약 유선키보드 구입자라면 블루투스 설정없이 USB포트에 연결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다만, 윈도우XP 사용자라면 레지스트리 편집이 필요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우선 애플 키보드는 개인적으로는 윈도우에서 사용하기는 불편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것이 키패드가 없는 블루투스 키보드여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또는 이미 Mac OS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것인지 몰라도 command, option, control 키를 그대로 ctrl, alt, windows 키로 대입해서 사용한다는게 조금 낯설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 command - Windows 
  • option - alt 
  • control - ctrl 
  • return - enter 


간단하게 비교하자면 윈도우 키보드와 애플 키보드는 위에서 언급한 대로 일부 기능키가 명칭이 다르지만 그 역할은 동일합니다. 명칭은 다르지만 윈도우 키보드처럼 위의 키들이 동일한 기능으로 작동 됩니다. 



다만 특이사항이 있다면 기본적으로 Mac 에는 한/영 변환 버튼이 없기 때문에 비슷한 위치에 있는 우측 option 키가 한/영 키의 역할을 대신합니다. 





이 경우 키패드가 있는 키보드라면 크게 상관없으나 키패드가 없는 슬림형 키보드인 경우에는 우측 control 키가 없어 한자 변환을 키보드로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다만, 윈도우의 한자 버튼을 통하여 한자 입력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글자를 먼저 입력하고 윈도우 상태표시줄에 있는 한자 전환 버튼을 눌러주면 위와 같이 해당 글자에 맞는 한자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한자 입력이 잦지 않다면 크게 상관은 없지만 한자 입력이 잦은 편이라면 매우 불편할 수 있습니다. 

 

&

nbsp;


복사하여 붙여넣기 라던지, 기존에 윈도우에서 단축키 ctrl 로 사용해왔던 대부분의 기능들은 control 버튼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슬림형 키보드에는 ctrl 위치에 fn 이라는 기능키가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적응이 어렵습니다. 



 Windows

Wireless keyboard

 PrintScreen

 fn + shift + F11 

 Scroll Lock

 fn + shift + F12 

 Pause

 fn + esc 



물론 fn 이라는 키가 애물단지처럼 느껴질 수 있으나 키보드의 크기를 줄이며 삭제된 일부 기능키들을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녀석이기 때문에 무조건 미워할 수 없는 녀석입니다. 




물론 키패드가 포함된 키보드라면 fn 키가 굳이 필요없어도 윈도우 키보드를 사용할 때와 거의 동일하게 대응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한자키의 역할을 담당하는 우측 ctrl 키도 있기 대문에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그래서 맥북 제품군, 블루투스 키보드에는 control 이 있어야 할 위치에 fn 키가 떡하니 자리를 잡고 있어 자꾸 ctrl 버튼을 누를 대 실수로 fn 키를 눌러서 작업속도가 너무 더디게 진행이 됩니다. 이건 적어도 한달은 지속적으로 써야지 적응이 될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덧붙이자면 한번이라도 Mac 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해보았던 사용자라면 윈도우 설치 단계에서 키보드 옵션을 3번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종종 접하는데 대부분의 윈도우는 설치 단계에서 키보드 옵션을 1번으로 지정하기 때문에 블루투스 키보드나 맥북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한자변환을 키로 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이 됩니다. 



하지만 전문적인 작업을 주로 하는 사용자가 아닌 이상, 한자키의 쓰임이 그리 넓은 것은 아니여서 조금만 양보하면 그럭저럭 참을만한 일이지만 Mac 에서는 그리도 유용했던 fn 키가 윈도우 환경에서는 애물단지가 되어버립니다. 




조금 더 자세한 정보는 애플에서 제공하는 고객지원 문서를 통하여 조금 더 세부적인 키의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실 수 있을 것 입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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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314, Apple Wireless Keyboard, 블루투스키보드, 애플, 윈도우7, 키보드, 키보드설정, 키입력, 한자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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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egarden.co.kr BlogIcon 에가든 2013.10.21 17:09 신고

    글 잘 봤습니다. 애플 무선 키보드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이 좋았습니다.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Apple wireless keyboard) A1314 / 무선키보드 / 윈도우7 연결 / 페어링 / 쌍으로 연결 / 블루투스 키보드 연결

2013.09.16 09:09 … 기타/… 윈도우OS / Windows

 

 

** 2013년 9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Windows7 32bit / Apple wireless keyboard 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대부분의 블루투스 키보드는 이 포스팅에 내용대로 추가가 가능합니다.

 

 

평소 즐겨 사용하던 아이락스 키보드를 버리고 큰 마음을 먹고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를 새롭게 장만했습니다. 물론 지인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입양하였으나 무언가 사기를 당한 기분도 조금은 듭니다.

 

 

애플 키보드는 디자인이 단연 뛰어나지만 비싼 가격만큼이나 쫀득한 키감도 많은 칭찬을 받는 편입니다. 예전의 G5키보드 만큼은 아니지만 지금의 A1314 블루투스 키보드의 키감도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를 윈도우7(Windows7) 운영체제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준비해보았습니다. 사실 호환이 안될 것 같지만 굉장히 만족스럽게 호환이 가능합니다.

 

 

 

 

우선 윈도우 컴퓨터에 블루투스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위와 같은 형태의 블루투스 모듈이 필요합니다. 흔히 '블루투스 동글이' 이라고 불리우는 녀석 입니다. 윈도우 컴퓨터의 경우 메인보드나 또는 별도의 블루투스/와이파이 카드가 삽입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블루투스 장치를 인식하기 위해서는 위와 같은 블루투스 모듈이 필요합니다.

 

 

 

 

블루투스 동글이를 컴퓨터 본체의 USB포트에 연결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보통은 자동으로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윈도우 상태표시줄에 위와 같은 블루투스 설정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만약 동글이 활성화를 위한 소프트웨어가 자동으로 설치가 되지 않는다면 동글이의 제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됩니다.

 

 

 

 

이제 블루투스를 실행하고 장치 추가 를 통해 내가 추가할 블루투스 장비를 찾아야 합니다.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의 경우 오른쪽 측면에 전원 버튼이 있는데 이 버튼을 길게 누르고 초록색 불이 들어올 때 페어링이 준비되었음을 알립니다. 블루투스 장치 연결을 위해서는 페어링, 흔히 쌍으로 연결 이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 이 페어링을 거쳐야 연결이 가능합니다.

 

 

 

초록색 불이 들어오는 상태에서 장치 검색을 해야지 위와 같이 장치 검색이 가능하고 이 장치를 추가를 하고 페어링을 시킬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키보드가 검색이 되면 해당 장치를 선택하여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키보드의 경우 올바른 연결을 위해 숫자키를 입력해야 하는데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날 수 있고 또는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위의 화면이 나타난다면 연결 코드 만들기를 선택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가장 중요한 단계 입니다. 만약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지 않고 장치 검색에 실패했다는 오류 메세지가 나오면 위의 단계에 페어링을 다시 처음부터 차근 차근 진행하시길 권장 합니다. 블루투스 키보드의 경우 위에 입력된 숫자키를 정확하게 차례대로 눌러주고 엔터키를 눌러주면 정상적으로 연결이 완료 됩니다.

 

 

 

 

장치가 정상적으로 추가되면 위와 같은 완료 화면이 나타납니다. 닫기 버튼을 눌러 이 창을 닫아주고 연결된 블루투스 키보드가 정상적으로 인식이 되는지 확인해봅니다. 정상적으로 작동된다면 이제 사용하면 됩니다.

 

 

굳이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Apple wireless keyboard)가 아니더라도 다른 제조사의 블루투스 키보드도 비슷한 방법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어차피 동일한 블루투스 키보드 이기 때문에 추가하는 방법은 동일하다는 것을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처음 연결하여 사용하는 것이고, 사실 맥북이 있어 맥(Mac) 에서는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또 편하지만 윈도우즈에서는 어떨지 조금 궁금합니다. 자세한 사용방법과 사용 후기는 추후 포스팅을 통해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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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간단한 키보드 단축키, 한영전환, 한자입력, 복사하기, 붙여넣기, 강제종료

2013.09.09 09:45 2. Mac /… 맥OS 문제해결



Mac OS X 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에게 Mac 키보드는 다소 생소한 키보드가 될 수 있습니다. 배열은 비슷하지만 일부 기능키가 기존의 윈도우즈 키보드와는 다르기 때문인데 가장 많이 멘붕을 겪는 것은 한영전환을 어떻게 하느냐가 될 수 있습니다. 





쉽게 정리하자면 맥(Mac) 에는 Control, Option, Commad 이렇게 세 가지의 키가 있습니다. 이 것이 윈도우즈 키보드의 Ctrl, Windows, Alt 키와 대응한다고 생각하면 조금 편할 것 같습니다. 



우선 한영전환은 command + space 를 동시에 누르면 한영 전환이 가능합니다. 만약 한영전환이 되지 않는다면 키보드 입력 설정을 봐야할 수 있습니다. commad 키는 우측, 좌측 구분이 없습니다. 편한 위치에 있는 키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또는 마우스로 메뉴막대에 있는 국기 모양의 작은 버튼을 클릭하여 내가 원하는 언어입력을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한자 입력은 option + return(enter) 입니다. Mac 에서는 우리가 흔히 Enter 라고 부르는 키가 return 이라는 이름으로 불립니다. 한자 변환을 원하는 글자를 입력 후 option 키를 먼저 누르고 return 키를 누르면 한자키 입력창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외에 평소 우리가 윈도우 컴퓨터에서 복사하기(Ctrl + C), 붙여넣기(Ctrl + V) 로 종종 사용하던 것들은 맥(Mac) 에서는 Command + C, Command + V 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에서 Ctrl 키로 조합하여서 사용하던 단축키들이 맥에서는 Command 키로 사용할 수 있다고 이해하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 





또한, 프로그램이 작동 중 멈추거나, 작동되지 않을 떄 흔히 사용 하는 Ctrl + Alt + Del 로 윈도우에서 사용했던 프로그램 강제 종료는 Command + Option + esc 키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는 메뉴막대 에서 애플 로고를 클릭하여 강제 종료를 해주어도 됩니다. 




번외의 팁이 있다면 보통 윈도우즈(Windows) 에서는 키보드의  PrintScreen 키를 이용하여 화면 전체를 캡쳐하고 그림판에서 붙여넣기 하여 화면 복사가 가능했는데 맥(Mac)은 단축키를 통해 조금 더 편하고 세부적인 방법을 제공 합니다. 



Command + Shift + 3 을 이용해 전체화면을 캡쳐하여 바탕화면에 저장하거나 Command + Shift + 4 를 이용하여 내가 원하는 부분만 선택하여 캡쳐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기능은 맥OS 의 뛰어난 부분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에 필요한 이미지 캡쳐에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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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 command, Mac OS X, option, 단축키, , 맥북, 아이맥, 애플, 키보드, 키보드 단축키, 한영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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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고민, 애플 G5키보드, 아이락스 키보드, 체리 키보드, 애플 키보드

2013.08.30 01:22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최근 사용중인 윈도우 데스크탑PC 에 사용중인 아이락스 키보드가 점점 수명이 다되어 가는 듯한 분위기가 감지가 되어 새롭게 키보드 구매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사실 약 4~5년여간의 시간 동안 아이락스 키보드만을 고집해오고 있는데 델키보드 이후로 윈도우즈용 키보드 중에서는 펜타그래프 형식의 아이락스 키보드만한게 없다고 생각을 하는 편입니다. 




기존에 정말 만족도 있게 사용했었던 슬림 키보드가 너무 마음에 들어 다시 구하고 싶었으나 단종되는 비운으로 사용하게된 kr-6170 모델의 키보드 이지만 역시나 조용하고 빠른 타이핑이 가능한 점, 그리고 저렴한 가격대가 매력적인 모델이었으나 관리부주의로 조금씩 수명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 G5 키보드의 아름다움이 아직 눈앞에 아른아른 거리지만 지금은 단종이 되어 구할 수 없는 희귀 매물이 되어버려 안타깝습니다. 




물론 G5 이후로 출시된 알루미늄 바디를 가진 A1243 키보드도 키감은 나쁘지 않지만 애플 키보드들은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키 레지스트리를 편집하거나 별도의 매크로 설정을 위한 프로그램 사용을 해야하는 점이 항상 걸림돌 입니다. 






개인적으로 키보드에서 들리는 키음, 보통 체리 키보드가 보급이 되며 청축이라 불리우는 키보드 키타이핑 소리가 경쾌한 체리 키보드도 조금은 끌리긴 하지만. 특히 요즘처럼 블로그  운영을 하는 동안에는 키 타이핑을 해야하는 일이 많아 정말 매력적인 키보드 이긴 하지만 다른 사람이 듣기에는 소음이 될 수가 있어 역시나 망설여 지는 부분 입니다. 





적축, 갈축, 흑축 등 용도에 따라 다양한 키보드가 있고 타이핑 소음이 걱정이 된다면 흑축으로 어느정도 해소가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높은 가격이 걸림돌 입니다. 물론 최근에는 온라인을 통해 6~12만원대 가격, 다양한 브랜드와 다양한 가격이 있어서 이전보다는 많이 저렴해진듯 하기도 합니다. 



한 편으로는 굳이 비싼 키보드를 사야하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아직까지는 쓸만은 하니. (다만 키가 잘 눌리지 않아 오타가 발생률이 너무 빈번하죠,) 조금만 더 버티다가 일반 보급용 키보드로 구입을 해야할까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아니면 괜찮은 중고라도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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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5 키보드, , 로지텍, 아이락스, 애플 키보드, 청축, 체리 키보드,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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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6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문자+SMS 이모티콘 추가

2013.05.16 07:50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에서 메세지 앱을 통하여 대화를 주고 받을 때 종종 그림으로 보이는 여러 가지 이모티콘을 사용하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분명 동일한 아이폰을 사용하는 상대방은 메세지 내용마다 눈에 띄는 이모티콘을 종종 쓰는데 나의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에는 그런 이모티콘이 나타나지 않아 의아한 일이 종종 발생 합니다.

 

 

이 기능은 iOS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다국어 키보드를 통해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 중의 하나이며 거의 대부분의 언어를 지원하다보니 많은 언어들 틈사이에 있어 이런 기능이 있는지도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모티콘을 추가하기 위해서는 설정 > 일반 > 키보드 옵션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키보드와 관련된 모든 설정은 이 곳에서 할 수 있습ㄴ다.

 

 

 

 

키보드 설정이 이동하여 조금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키보드 라는 항목안에 또 키보드 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이 메뉴에서 여러 가지 국가의 키보드 언어를 추가하거나 제거하는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이 항목에서 추가된 키보드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한국어와 영어 설정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키보드 추가... 라는 버튼을 터치하여 다음 메뉴로 이동 합니다.

 

 

 

 

거의 대부분의 언어가 지원되기 때문에 이모티콘 이라는 이 항목을 잘 찾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 항목에서 이모티콘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추가가 됩니다.

 

 

 

 

이모티콘을 선택하였을 때 자동으로 위의 화면 페이지로 이동이 됩니다.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이모티콘이 추가가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 언어 설정에서 이모티콘이 추가가 된 것 입니다.

 

 

 

키보드 입력창에서 지구본 모양의 아이콘을 터치하면 위의 설정에서 설정된 언어로 순서대로 변경이 됩니다. 기존에는 대한민국, 영어만 가능했었던 전환이 이제는 이모티콘이 추가가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모티콘은 하단의 아이콘을 이용하여 각각의 이모티콘을 선택할 수 있고 좌우로 쓸어넘기면 다음 항목의 이모티콘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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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6, 다국어, 스마트폰,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언어설정, 이모티콘,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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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6 아이폰, 아이패드 자동 대문자 사용 하기

2013.04.29 11:57 3. iOS/ … i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아이패드, 아이폰 iOS6.1.3을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구조상의 차이로 인해 미세하게 다를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점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사용하다보면 항상 대문자로 영문을 입력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아이폰, 아이패드용 키보드에는 Caps Lock 이라는 버튼이 없기 때문에 항상 대문자로 입력해야할 때 어떻게 해야해? 라는 의문이 생기기도 합니다.

 

 

많이 알려져 있는 기능인지, 혹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기능인지는 알 수 없으나 그래도 소수에게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오랜만에 포스팅을 작성 합니다.

 

 

 

 

아이폰, 아이패드의 설정 > 일반 > 키보드 항목으로 이동해보면 Caps Lock 활성화 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우선 이 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어야지 항상 대문자로 표시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Caps Lock 이란? 흔히 윈도우 컴퓨터에서 볼 수 있는 항상 대문자 사용을 위한 설정입니다.이 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다고해서 한글의 쌍자음(ㄲ, ㄸ, ㅆ, ㅃ, ㅉ)을 사용할 수는 없듯이 아이폰, 아이패드Caps Lock 역시 영어에만 적용이 가능 합니다.

 

 

 

 

차이가 느껴질지는 모르겠으나 아이폰에서 위로 솟아 있는 붉은색의 화살표를 누르면 키보드의 Shift 버튼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이 화살표가 하얀색으로 표시될 때는 Shift 키가 활성화 되어 있다는 의미이고 대문자를 1번 입력하면 저절로 비활성화 됩니다.

 

 

 

 

하지만 이 화살표를 더블 클릭 하듯이 두번 눌러주면 주위가 파란색으로 변하며 Caps Lock 키가 활성하 된 것처럼 항상 대문자로 입력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아이패드의 경우 설정 방법은 아이폰의 설정 방법과 동일하지만 키보드의 구조가 달라 Caps Lock 활성화 방법도 조금 다릅니다. 아이패드는 Shift 버튼이 좌우에 두 개가 있는데 Caps Lock 활성화를 위해서는 이 두 개의 화살표를 동시에 눌러주면 푸른 색으로 변경되며 항상 대문자 입력이 가능한 상태로 변경이 됩니다.

 

 

물론 해제를 원한다면 Shift 버튼을 한번만 터치해주면 다시 회색으로 변경되며 원래의 상태로 소문자가 입력이 가능해 집니다.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기능이여서 많은 사용자들이 잘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는 기능이지만 이 포스팅을 통해 iOS의 조금 더 편리한 기능을 경험하시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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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s Lock, iOS6, Shift, 대문자, 소문자, 아이패드, 아이폰, 키보드, 키보드 사용, 키보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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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6 키보드 사용법, 키보드 자동 수정 해제 하기

2013.01.21 05:30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의 키보드 사용 방법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디스플레이의 크기 때문에 키보드의 구성이 조금 다르게 보일 수 있지만 전체적인 기능은 동일합니다.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의 키보드는 상황에 따라서 일부 키들의 배열이 달라지지만 위치는 크게 달라지지 않고 해당 키의 이름이 변경이 됩니다. 현재는 검색(Search) 이라고 나타나는 엔터키는 Done, 완료, 이동 등 다양한 형태로 변경이 됩니다.

 

 

규칙이 있다면 검색 메뉴에서는 검색(Search), 이동이 필요할 때는 이동(Go), 로그인 정보 입력시에는 완료(Done) 으로 표기가 이루어 집니다.

 

 

 

 

웹페이지의 주소창을 입력할 때는 스페이스 버튼이 사라지고 하단에는 주소 입력에 특화된 기호들이 추가적으로 나타납니다.

 

 

 

특히 몇몇 기능키들은 길게 꾹 누르면 위와 같이 숨겨진 키가 나타나는 기능도 있습니다. 초창기에는 많은 사용자들이 모르는 기능 중의 하나였지만 지금은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알고 있는 기능이고, 안드로이도 탐을 냈던 기능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아이폰3GS를 처음 사용하며 키보드의 기능 하나에도 이 정도로 정성을 쏟은 애플의 세심함에 굉장히 큰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 합니다.

 

 

 

 

키보드의 세부 설정을 보기 위해서는 설정 > 일반 으로 이동합니다.

 

 

 

 

일반 메뉴에서 가장 아래쪽으로 스크롤을 내리면 키보드 라는 설정을 볼 수 있습니다. 키보드와 관련된 모든 설정은 이 메뉴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처음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구매하고 키보드를 통하여 글자 입력시 제 멋대로 글의 문장이 변경 또는 문맥에 맞지 않게 수정이 되거나 비밀번호 입력시 첫 글자가 대문자로 입력이 되는 등의 불편함이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 때 이 키보드 설정의 첫 번째에 있는 자동 대문자, 자동 수정, Caps Lock 활성화 등의 모든 서비스들을 비활성화 해둔다면 불편함이 사라집니다.

 

 

 

 

아래쪽에 보이는 키보드 라는 메뉴는 다국어를 선택할 수 있는 메뉴인데 기본적으로 한국어와 영어가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키보드 분리(http://digitaku.com/137) 의 대해서는 이전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것 입니다.

 

 

 

 

iOS의 최대 장점이라고 한다면 하나의 OS로 전 세계 대부분 국가의 언어를 제공한다는 것인데 원하는 국가의 언어가 있다면 키보드를 추가하는 것으로 다양한 국가의 언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언어를 추가해야 한다면 위의 메뉴를 통하여 얼마든지 추가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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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아이패드 미니 키보드 분리 하기

2013.01.08 12:29 3. iOS/ … iOS 문제해결

 

** 2013년 1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이 기능은 아이패드 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iOS5 이상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아이패드, 아이패드 미니 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기능이므로 참고바랍니다.

 

 

 

 

설정 > 일반 > 키보드 에서 키보드 분리 옵션을 활성화 하는 것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 기능이 비활성화 되어 있다면 사용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활성화를 확인해야 합니다.

 

 

 

여담이지만 글자 입력시 내가 의도하지 않은 단어로 자동으로 수정되어 성가시게 한다면 이 키보드 메뉴에서 자동 수정 기능을 비활성화 하면 문제 해결을 할 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키보드의 기본 옵션들은 모두 비활성화 하고 사용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키보드 분리 기능이 활성화 된 상태에서 두 손가락을 이용한 멀티 터치 기능을 사용하여 키보드의 좌우를 벌려주면 키보드가 분리가 됩니다.

한 손으로 해도 되고, 손가락의 길이가 작아서 힘들다면 두 손으로 해도 됩니다.

 

 

 

 

분리가 된 키보드는 다시 두 손가락을 이용하여 모아주면 합쳐지게 됩니다.

굉장히 단순한 기능이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이런 기능도 있었어? 라고 모르고 사용하게 되는 기능중의 하나 입니다. 멀티 터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선보일 수 있는 기능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사실 별거 아닌 기능처럼 보이기도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굳이 이렇게 분리를 해야할 필요가 있을까? 라고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어떻게 사용을 하느냐에 따라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도 있는 기능중의 하나 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자면 아이폰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며, iOS5 이상 설치된 아이패드 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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