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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아이맥, 맥북 으로 아이폰 SMS메세지, iMessage 대화 전달 / 메세지 공유 기능 활용하기

2015.03.09 00:16 2. Mac /… 맥OS 문제해결



오랜만에 맥OS 와 관련된 포스팅을 작성하는 기분이 듭니다. 요즘 이런저런 관심사들이 늘어나다보니 상대적으로 맥OS 에 대한 관심이 다소 부족했었나봅니다. ㅎㅎ



OS X 10.10 요세미티 업데이트가 이루어진지도 제법 시간이 흘렀는데 조금은 늦게 요세미티 활용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하는 마음이 들어 작성을... 하지 말까? 라는 고민을 하다가도 간단한 기능이지만 처음으로 맥OS 를 접해보는 사용자분들에게는 좋은 정보가 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어 오늘도 용기를 내어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맥OS 요세미티가 처음 발표가 되던 날, 많은 사람들이 환호했던 기능중의 하나였던 핸드오프와 연속성에 대한 기능이 있었는데 아이폰으로 걸려오는 전화를 동일 네트워크, 동일한 iCloud 계정으로 로그인된 맥북, 아이패드를 통해 수신할 수 있는 기능은 이전에 간단하게 소개해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이 포스팅을 작성하던 때에는 아직 SMS, MMS 등 일반 문자 연동 기능은 소개만 되어져 있는 상태였고, 실제로는 사용할 수 없었던 기능이었는데 iOS8.1.2 그리고 맥OS 10.10.2 가 업데이트가 되며 이 기능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iMessage 를 통해, 그러니까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에서 주고받는 대화는 아이폰을 통해서도, 맥북을 통해서도, 아이패드를 통해서도 연동이 가능했지만 애플 디바이스 사용자가 아닌 사용자로부터 수신되는 SMS, MMS는 오로지 아이폰을 통해서만 수신이 되었지만 OS X 요세미티가 업데이트가 되면서 모든 장비에서 SMS, MMS도 주고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가지 미리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 있다면 SMS메세지는 위와 같이 녹색으로 이루어지지만 동일한 애플 디바이스에서 아이메세지(iMessage)로 주고받는 메세지는 위와 같이 파란색 말풍선으로 처리가 되므로 현재의 대화가 아이메세지로 주고받는 것인지, SMS로 주고받고 있는 것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내게 보내는 메세지는 구분없이 회색으로 표시가 됩니다.)


** 요구 사항 **

- Mac OS X Yosemite 10.10.2 이상 

- iOS8.1.2 이상 



설정 방법은 매우 간단한데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모든 장비에서 위의 요구 사항을 충족해야 합니다. 내가 사용중인 제품들이 위의 운영체제로 업데이트 할 수 있다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하드웨어의 요구사항은 별도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설정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도록 할텐데 우선 아이맥, 맥북 등 맥OS 운영체제에서의 설정 방법부터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만약 메시지 전달 기능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에도 아래의 설정방법을 다시 한번 확인하다보면 해결책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우선 사용중인 아이맥, 맥북 등 맥OS 컴퓨터에서 메시지 기능을 실행하고 키보드에서 단축키인 Command + , 키를 눌러주거나 상단 메뉴 막대에서 메시지 > 환경설정 으로 이동하여 설정창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 계정 메뉴 에서 내가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 (혹은 아이클라우드 아이디)가 로그인이 되어져 있는 것을 확인하고 해당 계정에서 나의 아이폰 연락처가 정상적으로 연동되어져 있고 또 체크표시로 활성화가 되어져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위와 같이 나의 아이폰 연락처가 추가가 되어져 있다면 일단 맥에서는 설정이 완료가 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하죠? 사실 이전부터 아이메세지를 잘 사용해왔던 사용자라면 굳이 맥에서 다시 설정할 필요는 없으며, 단순히 이 설정이 잘 되어져 있는지만 확인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설정이 완료가 되었다면 아이폰에서 설정이 잘 되어져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우선 아이폰에서는 설정 > 메세지 항목으로 이동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여기에서 문자 메세지 전달 이라는 기능을 찾을 수 있습니다. 





문자메시지 전달을 선택하여보면 현재 메세지 전달이 간으한 장치에 대한 정보들이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내가 연동을 원하는 장비를 활성화를 해주거나 비활성화를 하여 자유롭게 연동 유무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 문자메시지 전달 기능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다면 위의 두 가지 설정을 확인하는 것만으로 대부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의 첨부된 스크린샷을 보자면 제가 쓰고 있는 기본 장비외에도 이전에 로그인했던 이전 장비에 대한 기록이 남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아이패드나 맥 컴퓨터들을 초기화하고 새롭게 설정하는 경우에 이전 장비에 대한 기록이 남겨져 있을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 애플에 문의해본 결과 비활성화를 하고 약 15일에서 최대 30일가량 기다리다보면 스스로 사라진다고하여 테스트 삼아 기다려보고 있는 중입니다. 



어무쪼록 간단한 메세지 전달 기능이고, 개인적으로 하루종일 맥을 사용하다보니 굳이 아이폰을 보지 않더라도 개인적으로 오는 모든 문자메세지를 확인할수 있어 굉장히 편합니다 거기다 맥OS 카카오톡을 함께 켜두고 사용하다보니 하루종일 메시지앱과 카카오톡의 대화홍수속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잡담을 나누며 업무를 하다보니 시간도 잘가고 좋다고 해야할까요? ㅎㅎ




아무쪼록 맥을 사랑하는 우리 모두에게, 즐거운 맥라이프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조금 더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애플에서 공식적으로 작성하여 배포하고 있는 위의 고객지원 가이드를 읽어본다면 조금 더 이 기능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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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OS X, SMS, 맥OS, 문자메세지, 애플, 연동, 연속성, 요세미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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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andon 2015.09.26 15:16 신고

    혹시 메시지창의 '대화상대:' <-- 요기 입력할 때 주소록 자동완성 (ex. 홍길동)으로 넣으면 전송안됨으로 뜨고 전화번호(ex. 01012345667)으로 넣으면 전송됩니다. 혹시 저만 그런가요?
    아무래도 80+10 <-- 이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혹시 같은 문제가 생기는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9.27 12:08 신고


      +82 국가번호는 문제되지 않습니다. 우선 모든 상대방에게 그런것인지 특정 상대방에게 그런것인지부터 확인하고 원인을 찾아보아야 할 것 같아요.

  • 히히 2015.11.19 02:58 신고

    위의 첨부된 스크린샷을 보자면 제가 쓰고 있는 기본 장비외에도 이전에 로그인했던 이전 장비에 대한 기록이 남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아이패드나 맥 컴퓨터들을 초기화하고 새롭게 설정하는 경우에 이전 장비에 대한 기록이 남겨져 있을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 애플에 문의해본 결과 비활성화를 하고 약 15일에서 최대 30일가량 기다리다보면 스스로 사라진다고하여 테스트 삼아 기다려보고 있는 중입니다.

    이부분에서 무엇을 비활성화하라는건가요?? 아 그리고 기다린 결과 전에 기록들 제거됐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1.19 10:43 신고


      문자메세지 전달에서 나오는 이전 장비들을 비활성화 해주면 됩니다. 초기화를 하거나 새로운 기기를 등록하는 경우에 저목록에 내가 사용하는 기기들이 나타날 수 있는데 해당 장비에서 계정로그아웃 후 비활성화를 하고 기다리는 경우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삭제가 됩니다.

      저같은 겅우에는 약 7일정도에 삭제가 되었던 것 같네요.

  • su 2016.01.17 23:54 신고

    혹시 삼성폰하고 연동할 방법은 없을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1.18 03:24 신고


      아직까지는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해결 2016.03.20 23:31 신고

    덕분에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맥(Mac) 시작하기 / 맥OS 의 파일 탐색기 / 파인더(Finder) 기능 살펴보기

2015.02.23 06:59 2. Mac /… 맥OS 기초



사실 굉장히 큰 꿈을 안고 시작했던 맥OS / 매킨토시 기초에 대한 릴레이 포스팅이지만 한동안 개인적인 사유(?)로 시간적인 여유가 되지 않아... 가 아니라 사실 어떤 이야기를 적어야 할지 마냥 생각만 하다가 제법 오랜 시간을 지체했던 것 같습니다. 



막연하게 디자인에 매료되어 맥(Mac)을 구매했지만 하루이틀만 사용해보더라도 윈도우와 다른 점이 너무 많기 때문에 곧장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고 사용기간 내내~~ 윈도우만 쓰다가 결국 판매를 하고야마는 사태를 조금이나마 줄여보기 위해,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OS의 기본 기능중에 하나인 탐색기, 파인더(Finder)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는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윈도우에게는 파일관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탐색기 라는 기본 기능이 있습니다. 그리고 맥OS 에게는 파인더(Finder)라는 이름을 가진 파일 관리 기능이 기본적으로 포함이 되어져 있습니다. 





요로케 생긴 녀석인데 하단에 있는 독(Dock)에서 가장 첫번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녀석이기도 합니다. 파인더는 맥의 기본 구조이기 때문에 항상 실행이 되어져 있지요. 우리가 바탕화면을 보는 것 조차도 파인더의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맥의 상단 메뉴 막대는 항상 현재 실행중인 앱의 매뉴막대가 된다라고 이야기 한적이 있는데 맥을 부팅하면 나타나느 첫화면에서 항상 메뉴막대가 Finder 로 나타나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파인더는 맥OS의 기본 인터페이스를 보여주는 아주 기초적이고, 기본적이며, 정말 중요한 녀석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가끔 사용중 시스템이 다운되어져 있을 때 command + option + esc 키를 눌러서 강제종료창을 열어보면 Fidner 기능이 '응답없음' 으로 나와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럴때는 간단하게 파인더를 재실행만 해주어도 문제가 해결이 되기도 합니다. 





파인더를 실행하면 위와 같은 기본구조를 볼 수 있는데 사이드바에 항목은 환경설정을 통해서 내가 원하는대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을 열기 위해서는 상단 메뉴 막대에서 Finder > 환경설정 으로 이동할 수도 있지만 command + , 단축키로도 바로 열 수 있습니다.





이 환경설정 탭에서 흔히들 사용자화 라고 말하는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는데 맥OS 의 기본적인 구조 설정을 여기에서 대부분 할 수 있습니다. 



일반 항목에 있는 데스크탑에서 항목 보기 라는 기능은 데스크탑(바탕화면)에 하드디스크, 연결된 외장 디스크, 서버 등을 아이콘 형태로 표시할 것인지 하지 않을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보통 맥OS의 기본설정에서는 데스크탑 이라고 부르는 바탕화면에 아무런 아이콘도 나타나지 않는데 윈도우의 C드라이브 개념인 Macintosh HD 라는 디스크가 나타나도록 설정하고 싶다면 '하드디스크' 항목에 체크를 해두면 됩니다. 



특히 새로운 Finder 윈도우에서 보기 라는 항목은 처음 파인더를 실행했을 때 어떤 폴더가 기본폴더로 나타나게 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본 설정은 '나의 모든 파일' 이지만 저는 모든 파일 보기 항목을 쓰기가 싫어서 다운로드로 설정해두었습니다. 





태그의 경우에는 이전 맥OS 버전에서는 꼬리표로 불리던 기능인데 파일이나 폴더에 태그를 걸어두어서 관리하기 조금 더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중요한 폴더는 이렇게 꼬리표를 달아두어서 체크를 해둘 수 있는 것이지요. 



사이드바 라는 항목은 파인더를 실행했을 때 나타나는 왼쪽 사이드바에서 해당 메뉴를 보여줄 것인지, 감추어둘 것인지를 체크박스를 통해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고급 이라는 기능에서는 휴지통 비우기나 확장자 보기 설정등을 할 수가 있는데 이 역시도 본인 취향에 맞게 커스터 마이징을 할 수 있습니다. 사실 맥OS의 인터페이스가 이쁘고 편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여러가지 환경설정을 활용하여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점인데 이러한 운영체제가 윈도우만큼 확장성을 가진다면 정말 무시무시할 것이라 생각되지만... 현실은 여전히 ㅎㅎ 뭐.. 말안해도 아시죠?



파인더에는 연결된 장비들에 대한 정보라던지, 다양한 장치들에 대한 정보들을 총괄적으로 보여주기도 하는데 한가지 주의해야하는 사항이 있다면 아이폰은 맥에 연결하더라도 파인더에서는 보이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한가지 더 기능이 있다면 항상 파인더는 한개만 실행이 가능한가요? 라고 물어보는 사람들도 있는데 간단하게 commnad + N 키를 누르면 두개의 파인더창을 만들 수가, 아니 두 개건 세 개건 만들 수 있습니다. 



파인더에 대해서는 조금 더 이야기하고 싶은것들이 많지만 글이 너무 길어지면 지루할 수 있으니, 직접 한번씩 다루어보며 사용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팁이 있다면 저의 바탕화면을 보신분이라면 의문을 품을 수 있는 부분인데 바탕화면에 있는 아이콘의 크기라던지 파일 이름이 기본구성과는 다르게 표시가 되고 있다는 걸 눈치채셨을 것입니다. 





이 설정은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하면 나타나는 보기옵션을 통해서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보기 옵션에서 아이콘의 크기 라던지, 아이콘간의 격자 위치, 꼬리표 위치를 통해 파일 제목이 하단 또는 오른쪽 형태로 나타나도록 사용자화 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가 말하기를 맥OS는 환경설정만 잘 활용해도 이미 50%는 익힌거나 다름없다라고 했는데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각각의 메뉴 위치가 처음에 낯설어서 힘들뿐이지, 아이폰처럼 사용해가며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짜여진 구조이기 때문에 모든 앱에는 환경설정이 있고 대부분의 기본앱들은 환경설정을 통해서 사용자화를 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루하기는 했지만 영화 '잡스'에 보면 어찌보면 지금의 매킨토시의 시초인 리사의 운영체제 개발 초기 단계에 인터페이스에 대해 고민하는 장면에서, 제대로 된 결과물을 내놓지 못하는 수석 엔지니어를 그 자리에서 해고 시켜버리는 잡스의 갑질(?)을 표현한 장면이 있는데 인터페이스에 그 누구보다 신경을 써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장면이었고, 현재의 맥OS 를 쓰면서도 잡스의 그러한 고집이 이처럼 재미있는 운영체제를 만든 것은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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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Finder, 매킨토시, 맥 강좌, 맥 배우기, 맥 초보, 맥OS, 스티브잡스, 애플, 요세미티, 운영체제,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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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오류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메세지가 나타남.

2015.01.29 01:06 2. Mac /… 맥OS 문제해결


사실 개인적으로는 맥을 사용해오며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해본 기억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맥OS 안에서 해결을 하다보니 윈도우를 굳이 사용해야할 이유가 없는데다 맥OS 를 사용해온지 4년여가되니 지금은 오히려 맥OS 가 훨씬 더 편합니다. (진짜? 진짜루..?)





뭐 사실 100% 편하다고 할 수는 없긴 합니다. 맥OS 에서는 여전히 신용카드를 이용한 결제가 대부분의 국내 웹사이트에서 제공이 되지 않는데다 인터넷 뱅킹은 포기해야하지만, 대부분의 결제를 무통장입금으로 떼우다보니 실상 윈도우를 쓸 필요가 거의 없지요. 



다만 아무리 그래도 윈도우는 써야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반드시 발생하고, 그러한 상황을 대비하여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맥 유저들은 부트캠프를 통한 윈도우를 설치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만약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방법부터 알아야 하는 사용자라면 기존에 제가 작성해두었던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관련 포스팅을 참조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OS에서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중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오류중의 하나인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오류에 대해서 몇 가지 체크 사항을 짚고 넘어가는 포스팅을 준비해봤습니다. 



▣ 이 오류는 언제발생하는가?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라는 오류는 아이맥, 맥북에서 사용하는 부트캠프 윈도우즈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PC환경에서 usb를 이용하여 윈도우를 설치할 때 흔하게 볼 수 있는 오류중의 하나입니다. 



말그대로 부트디스크를 찾을 수 없다라는 의미정도로 이해해볼 수 있는데 usb3.0 메모리를 윈도우7 설치 디스크로 사용하여 설치하는 경우에 가장 흔하게 발생되며, 일반적인 PC에서는 USB2.0 포트에 메모리를 연결하여 부팅하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지만 모든 USB포트가 3.0을 지원하는 맥(Mac)에서는 이런 방법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USB 3.0 및 기타 USB 장치 설치



USB3.0를 지원하는 주변기기를 구별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 고객지원에 유용한 글이 있어 링크를 걸어두오니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왜 발생하는 것일까? 


이유는 간단합니다. 윈도우7 환경에서는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가 되지 않으면 USB3.0 포트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고 윈도우 설치 이후 드라이버를 설치해주어야지만 USB3.0 포트가 정상적으로 동작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USB2.0 포트는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도 바로 동작, 인식이 가능하기 때문에 USB3.0 포트를 사용하거나, USB3.0을 지원하는 메모리를 사용하게될때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별도의 USB3.0 포트를 준비해두는 ODD가 없는 노트북 제품의 경우에는 사용자 설명서에 이와같은 경고문이 별도로 적혀있기도 합니다. 




▣ 윈도우8 에서도 발생하는가? 



윈도우7 이 처음 나왔던 시절에는 USB3.0 이 대표적인 데이터 전송 방식은 아니었고 대부분의 PC메인보드들이 USB2.0 을 지원을 하거나 USB3.0을 부분적으로 지원했기 때문에 윈도우7 은 USB3.0 환경에 대해서 완벽하게 준비하지 못한 상황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출시된 윈도우8 에서는 이 문제가 해결이 되어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만 맥OS의 GUID파티션(GMT파티션)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서 새로운 이슈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 해결 방법과 정리 



위에서 설명했듯이 이 문제는 대부분 USB3.0 만을 지원하는 아이맥, 맥북에 usb3.0 메모리를 연결하여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할 때 발생하는 문제로 요악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맥OS 사용자는 반드시 USB2.0 / 8gb 이상의 메모리를 사용하여 설치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이 조건에 해당됨에도 문제가 발생한다면 메모리의 불량이거나 인식 오류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다른 메모리를 사용하여 설치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아주 드물게 사용중인 iso 이미지 파일의 오류(출처가 명확지않은 크랙버전 등)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만 대부분 usb3.0 메모리를 사용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로 보여집니다. 




▣ 포스팅을 마치며...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이슈는 이외에 상황에서도 발생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제 맥이나, 지인들의 맥에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를 도아주며 겪었던 상황들을 정리해보자면 대부분이 USB3.0 사용으로 인해 발생되는 이슈였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서 작성하는 포스팅이다보니 잘못 접근한 해결방법일지도 모르겠으나, 다른 의견이 있는 사용자분께서는 댓글로나마 조언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서없는 포스팅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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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t Camp, OS X, USB3.0, 맥OS, 맥미니, 맥북, 부트캠프, 아이맥, 애플, 요세미티, 운영체제, 윈도우7, 윈도우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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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sw 2016.03.21 00:20 신고

    저 메시지 뜨면 그냥. 전원켤때, option key 동시에 누르고 화면 선택하라고 할때. window 폴더 누르면 되던데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21 00:46 신고


      넵. 윈도우버전에따라 그렇게 해결할수도있습니다. 포스팅 내용에서 말씀드렸듯이 단지 부트디스크를 찾지못하는 오류이기 때문이죠. 윈도우8 이후버전부터는 usb3.0 설치에 대응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ㅎㅎ

  • 이포스팅 이상해 2016.09.18 23:47 신고

    컴알못인 내가봐도 10퍼센트도 안되는 3.0가지고 포스팅을하다니....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9.19 02:08 신고


      어떤 주제로 포스팅을 하건 개인의 자유아닐까요? ㅎㅎ 그렇다고 이상하다고 할 것 까진않을거같습니다. 그리고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3.0 USB만을 기본적으로 사용하게되는 맥OS 사용자를 위한 포스팅인만큼 그럴려니 양해해주세요~

맥OS 아이맥, 맥북 OS X 요세미티 10.10.2 업데이트 진행 / OS X Yosemite 10.10.2 update

2015.01.28 23:06 2. Mac /… 맥OS 문제해결



2015년 1월 28일 애플은 맥OS 10.10.2 업데이트 발표하고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업데이트 파일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OS X 요세미티가 가지고 있던 여러가지 버그들을 해결한 만족도가 높았던 베타버전인만큼 정식 버전 업데이트를 손꼽아 기다리는 사용자가 많았던 버전인걸로 기억됩니다. 





OS X 요세미티는 iOS와의 호환성을 극대화시키고 기존에 맥OS 가 고수해오던 UI를 iOS7에 맞추어 파스텔톤과 반투명 막대로 아름다움을 극대화시킨, 기존의 맥OS 답지 않은 변화를 추구했던 OS인만큼 개인적으로도 기대감이 높았던 OS이지만 크고작은 버그들이 매버릭스 이후로 더 늘어나버리는 바람에 개인적으로는 크게 실망을 했었던 버전이기도 합니다. 





왼쪽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여 나타나는 앱스토어 > 업데이트를 통하여 10.10.2 정식 업데이트 버전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그동안 끊질기게 사용자를 괴롭혀왔던 Wi-Fi 인터넷 유지가 되지 못하고 종종 끊어지는 이슈를 해결이 되었고 추가적으로 사파리에서 한글과 영어 전환시에 일시적으로 글자입력이 멈추는 2byte 문자 입력 오류도 해결이 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를 이용하여 유선 네트워크를 사용해왔기 때문에 와이파이 버그에 대해서는 사실 크게 체감하지는 못했지만 티스토리 블로그를 통해 포스팅을 할 때마다 한영전환시에 글자 입력이 멈추는 증상으로 없지않아 답답한 면이 있었는데 시원시원하게 글자입력이 가능하니 십년묵은 체증이 가라앉는 기분 입니다. 



그외에도 크고작은 업데이트가 함꼐 포함이 되었습니다만, 실제로 어떠한 변화가 개선사항이 있을지는 앞으로 더 사용을 해보아야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맥OS 유저분들께서는 10.10.2 업데이트를 진행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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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2, ios8, Yosemite, 매킨토시, , 맥OS, 맥북, 아이맥, 애플, 요세미티, 운영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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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맥 5k 디스플레이 해상도 설정 팁 / 5k 해상도 설정 / 5120 x 2880 해상도 조절

2015.01.22 00:22 2. Mac /… 맥OS 문제해결



2014년에는 다양한 신제품들이 쏟아졌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이폰보다도 더 큰 관심이 갔던게 4k도 아니고, 무려 5k 미친 해상도를 자랑하는 아이맥 5k디스플레이 모델이었습니다. 





mid 2014 로 명명된 아이맥 5k는 신선한 바람을 불러왔고 아이맥에서도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채택한만큼 항상 소문으로만 떠돌고 있는 12인치 레티나 맥북에어에 출시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IPS 기술이 적용된 27형 Retina 디스플레이, 5120 x 2880 해상도로 수백만 색상 지원하는데,  5120 x 2880 해상도라니... 참 무지막지합니다. 덕분에  $2,000에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던 Dell 5k display 가 수난(?)을 당하기도 했지만 많은 맥유저들에게 충격과 놀라움을 안겨주기에는 충분했던 제품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도 우려와는 다르게 출시가 되기가 무섭게 주문이 이루어지는 상황이고, 덕분에 주문량이 많아 온라인스토어에서 주문하는 경우에는 2~4주 가량의 배송기간이 소요되기도 하였지만 최근에는 어느정도 개선이 된 것 같습니다. 





서두가 길었습니다만, 이 5k 아이맥에는 특별한 기능이 하나 있는데 일반적인 레티나 맥북과는 다른 해상도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 입니다. 기본적으로 13인치, 15인치 맥북에서는 디스플레이 조절시에는 해상도로 표시가 되지 않고 위와 같은 버튼 형태로 나타납니다. 스크린샷은 13인치 제품이기 때문에 네 가지의 옵션이 있지만 15인치는 다섯 가지의 옵션이 제공됩니다.  





물론 이번에 출시된 5k 레티나 아이맥 모델 또한 시스템환경설정 > 디스플레이 옵션을 실행하면 위와 같이 총 5개의 해상도 옵션이 나타나게 됩니다. 15인치 맥북과 크게 다를바가 없이 표현이 되다보니 실제로 어떤 해상도가 5k 아이맥이 선전하는 5120 x 2880 해상도인지를 알 길이 없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그리 허술한 회사가 아닙니다. 이 놀라운 해상도를 미친듯이 자랑하고 싶어하고 그러기위해 숨겨둔 기능이 있다면 키보드에서 option 키를 누른 상태로 해상도 조절 이라는 메뉴를 클릭하면 위와 같이 해상도가 표시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꿈에서 그리던 5120 x 2880 해상도를 선택하면 정말 놀라운 화질을 경험하게 될 것 입니다. 이 기능은 5k 아이맥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최대 2560 x 1440 해상도를 지원하는 13, 15인치 레티나 맥북에서는 아쉽게도 사용되지 않습니다. 



5k 아이맥을 구매하신, 부러우신 유저님들에게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5k 아이맥으로 바라보는 걸그룹은 참 아름답더군요... 구매를 하고 싶지만 재정난에 시달리는데다 박근혜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신 증세없는(?) 복지 덕분에 정산폭탄을 맞이하게 될 것 같아 당분간은 지름신을 참아야 할 것 같습니다. 



여담이지만 스크린샷 촬영에 도움을 주신(?) 애플 리셀러 매장에 감사의 인사를...ㅎㅎㅎㅎㅎ (도둑 촬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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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5120 x 2880, 5K, retina, 레티나, 맥OS, 맥북, 아이맥, 애플, 요세미티, 해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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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박 2015.02.04 02:02 신고

    애플직원도 모르던데 ㅜㅜㅜ ㅜㅜ. 님 대박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04 21:53 신고


      애플기술센터에서 알게된 내용입니다만 ㅎㅎ;;;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는 모양이군요 ㅠㅠ

  • 영석 2015.02.13 16:09 신고

    다른 맥에서도 옵션 누르고 해상도 조절 하면 해상도 뜨나요? 맥미니 14년 정도? (사실은 제꺼,, )
    ㅎㅎㅎ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14 21:51 신고

      제가 테스트 해본 결과로는 다른 레티나 제품에서는 안나고 5k 아이맥에서만 나오는걸로 확인했습니다 ㅠㅠ

      비레티나 제품에서는 해상도 조절을 누르면 기본적으로 해상도가 나옵니다.

맥OS 요세미티 설치 usb 디스크 생성, OS X 부팅 가능한 디스크 만들기

2015.01.10 07:51 2. Mac /… 맥OS 문제해결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적으로 2011년 이후 출시된 맥북, 아이맥, 맥미니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제품 구매 당시에 OS X 재설치를 할 수 있는 CD 또는 USB디스크를 더 이상 제공 받지 않았을 것 입니다. 



이유는 10.7 라이온OS 가 출시가 되며 애플은 사상 유례없는 인터넷 연결로 운영체제를 재설치 하는 방법을 제공하게 되고 사용자들은 굳이 설치디스크를 사용하지 않고 인터넷 연결을 통해 OS재설치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간단하게 인터넷 리커버리라는 기능을 이용하여서 언제든지 인터넷 연결만 가능하다면 맥OS를 다시 설치할 수 있는데 간편해보이지만 헛점은 존재하고 네트워크 연결이 불안정하거나 보완되어져 있거나, 방화벽이 있으면 오류가 발생하며 OS 설치에 실패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럴 때를 대비하여 8GB 이상의 usb를 하나 준비하여 맥OS 설치용 usb 로 만들어두면 조금 더 간편하게 맥OS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경우에는 굳이 인터넷 연결을 하지 않더라도 맥OS 설치가 가능합니다. 





방법은 우선 부팅이 가능한 매킨토시 컴퓨터가 하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 맥에서 앱스토어를 통해 현재 제공되고 있는 맥OS 버전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앱스토어(Appstore)를 실행하여 'os x yosemite' 또는 '10.10' 이라는 검색어를 통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평가가 무려 별 두개 ㅎㅎ 상당히 안좋군요.)





OS X 요세미티(yosemite) 인스톨 파일을 먼저 다운로드 받아야 요세미티 설치용 usb 를 만들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속도에 따라 다운로드 시간은 다를 수 있으니 커피 한잔 마시며 차분히 기다립니다. 





만약 이전 버전에 OS X 를 구매한 적이 있고 이전 버전의 OS X 설치 디스크를 만들어야 한다면 구입내역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10.9 매버릭스(Mavericks) 까지만 이 방법으로 설치를 할 수 있고 다른 버전이라면 방법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요세미티 설치 인스톨 파일이 다운로드가 완료가 되면 위와 같이 업데이트를 요구하는 메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우선 다운로드 맥에 다시 설치할 것은 아니기 때문에 command + option + esc 키를 눌러 설치를 강제종료 합니다. 





이제 설치 준비가 완료되었기 때문에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에 있는 '터미널' 을 실행하여 작업을 준비합니다. 다운로드받은 OS X 인스톨 파일은 응용프로그램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작업완료 후 삭제하면 됩니다. 





그리고 유틸리티 폴더에서 확인할 수 있는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여 준비한 usb 메모리를 GUID파티션 맵 / 맥OS 확장 저널링 포맷으로 포맷하여 줍니다. 반드시 이렇게 설정이 되어 있어야 OS복구 디스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자료가 조금 조잡합니다만 디스크 유틸리티 실행 후 좌측 리스트에서 연결된 usb메모리를 선택하고 파티션 탭으로 이동 후 오른쪽 하단에 붉은색으로 표시된 옵션 을 선택하면 위와 같이 파티션 표를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GUID파티션 표 를 설정하고 승인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파티션 표 적용이 완료되면 위와 같이 이름을 myvolume 라고 지정하고 포맷은 맥OS 확장 저널링을 선택 후 하단에 적용을 눌러 파티션을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중요!! 대소문자 구분은 상관 없으며 띄워쓰기를 하면 안됩니다. 반드시 위의 이름으로 지정하여 포맷해주셔야 합니다.) 





이 과정이 스크린샷과 설명만으로는 부족하다면, 스크린샷만큼이나 조잡하지만 위에 동영상을 참조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제 준비는 거의 완료가 되었고 본격적인 usb 설치 디스크 생성을 시작하면 됩니다. 




** OS X Yosemite


sudo /Applications/Install\ OS\ X\ Yosemite.app/Contents/Resources/createinstallmedia --volume /Volumes/MyVolume --applicationpath /Applications/Install\ OS\ X\ Yosemite.app




** OS X Mavericks


sudo /Applications/Install\ OS\ X\ Mavericks.app/Contents/Resources/createinstallmedia --volume /Volumes/MyVolume --applicationpath /Applications/Install\ OS\ X\ Mavericks.app




생성을 위해서는 각 OS 버전에 따라 실행시켜둔 터미널창에 위에 소스를 복사하여 붙여넣기를 하면 됩니다만, 제 블로그는 글복사 방지가 되어있기 때문에 드래그가 되지 않을 것... 입니다. 





그래서 소스코드를 적어놓은 txt 파일을 첨부해두오니 다운로드 받아 각 버전에 맞는 명령어를 그대로 복사하여 터미널창에 붙여넣기를 해둡니다.   (번거롭지만 제 html 다루는 실력 안에서는 최선의 방법이었습니다. ㅠㅠ)





스크린샷으로 표현하자면 위와 같은 형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명령어를 입력하고나면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입력하라고 나타나는데 키보드를 누르면 아무것도 입력이 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입력이 되는 것이므로 암호를 차분히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디스크를 지울 것인지를 묻게 됩니다. 이 경우 Y 를 입력해주면 연결된 usb 를 포맷하며 usb 설치 디스크 생성을 시작하게 됩니다. 





usb 설치 디스크 생성이 완료가 되고나면 위와 같이 Done. 이 나타납니다. 그러면 생성이 완료가 된 것이며 usb 설치 디스크를 생성하는 동안 시간이 제법 소요가 되기 때문에 다시한번 차분한 마음으로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가집니다. 





이렇게 완성된 usb 설치 디스크는 아이맥, 맥북, 맥미니, 맥프로 등 모든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전원을 켬과 동시에 option 키를 누르고 기다리면 시동관리자 에서 usb 설치 디스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다른 웹에서 가져온 이미지이며 보통은 해당 OS버전의 이름으로 나타납니다. 요세미티 설치용 usb를 생성하였다면 OS X Yosemite 이런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부팅하여 OS X 다시 설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실력으로 하나, 둘 설명을 하고 또 테스트 환경을 만드는게 어려워서 이미지 참고자료를 많이 확보하지 못한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댓글로 남겨주시면 상세히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에는 문제가 없더라도 남는 usb메모리가 있다면 나중을 대비해서라도 하나정도는 구비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인터넷 리커버리는 집어치우고 예전처럼 맥OS 설치용 Thumbdrive 를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원가절감에 힘을 쏟고 있기 때문에 불가능 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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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m ba 2015.02.21 06:18 신고

    와..진심으로 찾고 싶던내용인데 설명까지 완벽하네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2015.02.21 16:1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1 16:47 신고


      설치 과정에서 나오는 오류라면 인스톨 파일이 잘못 만들어졌거나, 혹은 usb메모리의 문제로 의심을 가져봐야 할 것 같아요.

      메세지 자체는 설치 파일의 문제를 이야기 하는 것 같은데 만드는 과정에서 위와 같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었다면 의심해볼만한거는... usb메모리 문제일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은 애플 정식 기술 문서인 http://support.apple.com/ko-kr/HT201372 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해당 포스팅 내용에 오류가 의심된다면 애플이 제공하는 원본글도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저 역시도 혹시나 제가 잘못 설명한 부분이 있는지 한번더 검증 후 댓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질문드립니다.. 2015.02.24 00:21 신고

    맥os 설치용 usb를 만들어 정상적으로 맥을 깔았는데... 정상적인 usb 개념으로 사용하고 싶어 포멧을 하려 했는ㄷㅔ, 맥을 깔고나서 그 usb는 윈도에서 읽히질 않더군요... 도저히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4 01:39 신고


      포맷 방식이 GUID파티션/맥OS확장 저널링인데 이 방식은 맥에서만 인식이 가능합니다 ^^

      맥OS 에서 디스크 유틸리티 기능을 이용하여 마스터부트레코드/FAT 방식으로 다시 포맷해주시면 윈도우에서 NTFS나 FAT등 원하는형태로 포맷해서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조금 다른 내용이긴 하지만 http://digitaku.com/321 기존 포스팅을 참조해보시면 어떨까 생각됩니다 ^^

  • J 2015.02.24 03:11 신고

    DISKMAKER X가 계속 오류가 났었는데 알려주신 터미널을 이용해서 설치디스크가 문제없이 만들어졌습니다. 진심 감사하네요. 설명도 깔끔하고 전혀 부족하지 않은 실력이십니다.^^b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4 03:20 신고


      잘 해결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칭찬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맥OS 요세미티 복구 디스크 보이지 않음, 복구 디스크 부팅 방법

2015.01.05 01:01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Yosemite)가 업데이트 된지도 제법 오랜 시간이 흐른 듯 합니다. 요세미티로 업데이트가 되면서 맥OS도 이전과는 다르게 많은 부분에서 달라진 모습이 보이는데 그 중에서 하나인 복구 디스크(Recovery disk)가 보이지 않는 현상에 대해 간략하게 포스팅을 준비하였습니다. 





이전 OS버전에서는 부팅시 옵션(Option)키를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시동관리자 항목에서 맥OS의 파티션과 복구 디스크가 함께 보였지만 요세미티가 업데이트가 되면서부터 일부 맥(Mac) 에서는 보이지 않는 현상이 종종 발생되곤 합니다. 





무언가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니며 이 경우에는 부팅시 Command + R 를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이전과 마찬가지로 복구 파티션으로 부팅을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용 키보드에서는 윈도우 로고 + R 를 길게 눌러서 동일하게 복구 파티션으로 부팅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요세미티로 업데이트가 되며 기존에 물리적 볼륨이었던 디스크가 논리적 볼륨으로 변경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여러가지 의견이 있지만 요세미티가 상대적으로 무거워졌기 때문에 부드럽게 운영하기 위해 논리적 볼륨으로 변경하였다는 소리도 있고, 조금더 효과적으로 데이터를 정리하기 위함이라는 소리도 있지만 자세한 이유는 현재로서는 알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다만 논리적 볼륨 그룹은 애플이 자랑하는 퓨전 드라이브에서 이미 사용이 되어져왔던 기능이기 때문에 낯설거나 완전히 새로운 기술은 아닙니다. SSD와 HDD를 하나로 묶어서 사용하기위해 써왔던 방법이기 때문에 퓨전드라이브를 구성해봤던 사용자라면 낯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물리적 볼륨에서는 위와 같이 디스크 볼륨의 이름이 디스크의 크기로 나타나지만 요세미티 업데이트 이후 변경된 논리적 볼륨에서는 디스크 볼륨의 이름이 파티션의 이름과 동일하게 변경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논리적 볼륨에서는 부팅시 옵션키를 길게 눌러 시동관리자가 나타나지 않는 것은 논리적 볼륨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주의해야하는 점이 있다면 물리적 볼륨에서는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여러 개의 파티션을 나눌 수 있지만 논리적 볼륨에서는 1개의 파티션만 추가를 할 수 있으며 이 1개의 파티션은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에 사용할 수 있는 파티션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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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부팅 되지 않을 때 / 맥OS 부팅되지 않을 때 해결 방법



요세미티 업데이트 이후 시동관리자가 보이지 않는다고 당황하지 않으시길 바라며 Command + R 을 통해 리커버리 디스크로 자유롭게 부팅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맥OS 다시 설치 및 리커버리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위의 기존 포스팅을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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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빠 2015.04.28 23:02 신고

    저는 Yosemiti 쓰고 있는 사람인데요. 논리적 볼륨에는 하나의 파티션밖에 추가할 수 없다면, Macintosh HD 를 하나는 OS X, 하나는 Windows, 하나는 X와 Windows 둘다 쓸 수 있는(둘에게 모두 공유가 가능한) DATA파티션으로, 3 파티션으로 나눌 수 있을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4.30 12:52 신고


      제 개인적으로는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트캠프를 쓰는 경우에는 논리그룹이 아니라도 추가 파티션을 늘리면 안됩니다.

      물론 늘릴 수는 있지만 기존 파티션 영역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 절대 권장하지 않습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

    • 피아노맨2 2015.11.09 16:50 신고

      2014 아이맥에 요세미티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그렇게 사용중입니다.
      근데, 자주 파티션을 날려먹은적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exFAT로 포맷해서 그런거 같은데, 아예 윈도우와 같이 쓰시려면, NTFS로 사용하세요, 맥에서 NTFS읽을 수 있는 앱도 있습니다.

맥OS 아이맥, 맥북 온리 서치(Only search) 애드웨어, 스파이웨어, 악성코드, 바이러스 삭제 하기

2015.01.03 00:30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마 2014년 8월경에 수많은 아이맥, 맥북 등 맥OS 유저들을 광고 팝업에 시달리게 했었던 악성코드, 애드웨어 맥키퍼(MacKeeper) 삭제와 관련된 포스팅으로 참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아이맥, 맥북, 맥OS 에서 사파리 광고, 스파이웨어, 바이러스, 악성코드 광고 제거



블로그 운영을 해온지 2년이 넘는 시간동안 그렇게 많은 호응을 받았던 글은 몇번되지 않은 것 같은데 그중에 하나였죠. 하지만 이번에는맥키퍼와 유사하지만 또 그것과는 다른 Only search, 온리 서치 라는 검색툴이 사파리에서 강제로 실행이 되고, 시작 페이지를 임의로 변경을 하며 상당히 큰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사태가 벌어지게 됩니다. 





맥OS 사파리(Safari) 시작페이지를 어떤 페이지로 설정을 해두더라도 이 온리서치(Only search) 로 페이지가 바뀌거나 툴바형태로 나타나면서 상당히 큰 스트레스를 유발하는데 이러한 종류의 소프트웨어는 애드웨어에 가깝다고 판단이 됩니다. 



- Windows 논리 서치(Only search) 제거 도구



제작사 홈페이지를 통해서는 언인스톨을 할 수 있는 윈도우즈용 소프트웨어는 제공이 되지만 맥OS 용 언인스톨에 대한 정보는 전혀 제공이 되고 있지 않아 상당히 큰 고민을 안겨주는데 실제로 해결을 위해 웹을 찾아봤을 때 다양한 해결 방법이 많이 나옵니다. 





한가지 예로는 애드웨어메딕(AdwareMedic) 이라는 애드웨어 퇴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인데 유료 구매를 해야하는 부담이 생길 수 있고 이 소프트웨어 사용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추가적인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근본적인 해결책을 원했습니다. (만약 아래의 내용대로 하는 것이 번고롭다면 애드웨어 메딕을 이용하여서도 이 문제는 해결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앞서 소개했던 맥키퍼(MacKeeper) 제거 방법을 활용하여 라이브러리에 있는 LaunchAgents, LaunchDaemons 에 있는 Vsearch, Jack 등의 plist 파일을 삭제하니 해결이 되거나 또는 처음부터 이 파일이 없는 경우도 있어서 도무지 해결이 실마리가 보이지 않았지만. 



조금 극단적이기는 하지만 이전 포스팅과 거의 흡사한 방법으로 다행스럽게도 해결을 할 수 있었습니다. 서두가 길었지만 이전 포스팅을 참조하여 이번 Only search 검색 페이지도 삭제를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이 문제의 원인을 명확하게 구분짓기 위해서 사파리 앱을 실행한 상태에서 상단 메뉴 막대에 있는 Safari > 환경설정 으로 이동을 합니다. 





환경설정의 확장프로그램 탭으로 이동하면 현재 실행중인 사파리의 확장프로그램 목록을볼 수 있는데 설치중인 확장프로그램이 없다면 그냥 지나쳐도 되고, 사용중인 확장프로그램이 있다면 끔 으로 변경을 하고 재시동하여 동일한지 확인해봅니다. 동일하다면 확장프로그램이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확장프로그램을 끈 상태에서도 동일하다면 이제 전원 부팅시 Shift 키를 길게 눌러 안전한 시동으로 부팅을 해야합니다. 안전한 시동부팅시 GPU가 동작하지 않기 때문에 그래픽이 조금 깨져서 보이거나 속도가 느릴 수 있으며 우측 상단에 안전한 시동 이라는 메뉴가 나타납니다. 





안전한 시동으로 부팅하는 방법에 대해서 제 설명이 부족하다면 위에 링크된 애플의 기술문서를 통하여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작업은 반드시 안전한 시동에러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고 안전한 시동으로 부팅을 권장합니다. 



안전한 시동에서 사파리를 실행하였을때도 동일 증상이 나타난다면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맥키퍼만큼이나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Only search 제거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안전한 시동으로 부팅한다면 파인더(Finder)가 실행된 상태에서 상단 메뉴 막대에서 이동 > 컴퓨터 로 이동합니다. 





컴퓨터 항목에서 Macintosh HD 라는 파티션 또는 본인이 직접 이름을 변경한 파티션 으로 이동을 하면 위와 같이 맥의 기본 폴더 구조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라이브러리로 이동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줄 LaunchAgents, LaunchDaemons 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아마 이전에 맥키퍼 삭제 방법을 해보았던 사용자라면 익숙한 폴더입니다. 



이전에는 이 폴더에서 원인을 제공하는 특정 plist 파일만 삭제를 하였다면 이번에는 극단적이지만 내부에 있는 모든 파일을 삭제를 해야합니다. 안타깝게도 원인을 제공하는 특정 plist 에 대한 파일명칭이 확인되지 않는 상황이고 추측되는 파일이 일부 있지만 아직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다소 극단적이면 폴더내에 있는 모든 파일을 삭제하는 것 입니다. 



이 폴더내에 있는 모든 파일을 삭제함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문제는 크지 않습니다. 기존에 사용자가 사용중이던 사파리 확장 프로그램 또는 툴바가 일부 동작되지 않을 수 있는데 기능을 잃은 확장프로그램이나 툴바는 제거 후 다시 설치해주면 복구가 됩니다. 





모든 파일을 삭제하기 위해서는 마우스 또는 트랙패드로 드래그를 하여 전체파일을 선택하여 주거나 키보드 단축키 Command + A 를 눌러 지정을 하고 마우스에서 우클릭을, 트랙패드에서는 두손가락을 탭, 또는 키보드 Control 키를 누른 상태로 클릭하여 나타나는 메뉴에서 삭제를 통해 제거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저것 테스트를 해보는 과정에서 대다수 파일을 삭제해서 실제로 제 맥에는 파일이 많이 없지만 사용자에 따라서 파일의 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우선 위험부담이 있지만 모든 파일을 삭제를 합니다. (삭제한다고하여 시스템에 큰 문제를 발생시키지는 않기 때문에 전체 파일을 삭제하는 것에 대해서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작업이 끝나면 다시 파인더(Finder) > 이동 메뉴로 이동합니다. 이번에는 방법을 조금 추가해야 하는데 이동 목록이 나타나있을때 키보드에 Option 또는 Alt 키를 누르고 있으면 컴퓨터와 홈 사이에 숨겨져 있던 라이브러리가 나타납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LaunchAgents 에 있는 모든 파일을 위에서 했던것과 마찬가지로 모두 제거를 합니다. 





모두 제거가 완료되면 재시동을 하기에 앞서 이전 웹페이지 기록을 모두 제거를 하기 위해 사파리(Safari)가 실행된 상태에서 상단 메뉴막대에 있는 Safari > 방문 기록 및 웹사이트 데이터 지우기 를 실행하여 기존 방문기록을 깔끔하게 제거합니다. 



이 작업을 미리 해두는 이유는 재시동하여 Only search 로 페이지가 나타나는 현상이 동일한지 보기 위함이며, 이미 이 문제를 겪고 있었던 사용자들은 너무 잦은 페이지 방문으로 인해 두번다시 보기 싫은 이 페이지가 자주 방문한 페이지 로 기록이 남겨져 있기 때문에 완전히 깔끔하게 제거하기 위함입니다. 



재시동하여 사파리를 실행했을 때 내가 지정하는 웹페이지가 나타나거나 혹은 더이상 Only search 라는 페이지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이 문제는 깔끔하게 해결이 된 것 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이 방법은 매우 극단적입니다. 조금 더 연구를 거듭하여 정확한 파일명칭들을 모두 알아내고 싶었지만 실제로 알아낸 파일들이 원인이 아닌 경우도 있었고, 연관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100% 정확하다고 판단하기 어려웠던 부분도 있고 여러 사용자들의 조언을 얻기 위해 극단적이지만 우선 흔히 알려진 애드웨어 메딕을 사용하지 않고 해결방법을 찾아본 것 입니다





이로인해 발생될 수 있는 사파리 확장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실행되지 않는 문제는 위와 같이 환경설정 > 확장프로그램 에서 기존에 설치된 확장프로그램을 설치 해제 를 하고 다시 설치를 하여 원래대로 복구를 할 수 있습니다. 



100% 완벽한 방법은 아니지만 실제로 이 문제를 겪으며,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검색한 결과 해외 사이트에서는 수많은 사용자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었고, 뚜렷한 해결 방법이 없는 상태에서 이전 맥키퍼 삭제 포스팅을 힘들게 작성하고 많은 맥 유저들로부터 호응을 얻었기 때문에 어떻게든 해결을 하여 많은 한국 맥 유저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으나 



실력의 부족으로 원인이 되는 plist 파일명을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이 공개가 되고 실제로 이 문제를 겪는 사용자들중에서 실력있는 사람들이 이 글을 실마리로 삼아 연구를 하다보면 원인이 되는 파일명칭을 알아낼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혹시라도 이 방법으로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david_lee@digitaku.com 으로 자세한 사항에 대해 문의해주시면 실마리를 찾아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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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7 05:56 신고

    finder - macintoshHD - system - library - frameworks - [VSearch.framework] 삭제하세요 한참 여기저기 검색하고 하다가 겨우 알아냈네요 다들 어플깔라는 광고성 글들 뿐이고..휴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08 05:18 신고


      좋은 정보 너무 감사드립니다 ^^ 저도 몇 가지 의심을 가지고 있었던 파일들이 있었는데 큰 정보를 얻었네요. 몇 가지 테스트 이후 해당사항에 대해 다시 수정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정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초보자.. 2015.03.13 21:55 신고

    정말 도움되는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말 많이 배워갑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14 09:08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앞으로도 좋은 정보로 가득 채울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장혜숙 2016.09.07 10:08 신고

    이런 좋은 정보를 저같은 무식자도 알아볼 수 있게 올려주셔서 완전 감사해요...
    복받으실꺼예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9.09 19:40 신고


      맥 자체가 어려운건 아닌데 정보가 없어서 그런것이죠 :)
      잘해결이 되어서 다행이고 도움이되어서 다행입니다.

  • 여전히.. 2016.09.20 05:33 신고

    자꾸 광고가 떠서 아이맥 포맷까지 했지만 여전히 광고가 뜨네요. 데일리모션 시청하기위해서 어도비 플래쉬 플레이어를 깔았는데 혹시 이 때문인것인지 또 광고가 뜨길래 위 방법모두 해보았지만...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9.21 18:17 신고


      어떤종류의 광고인지는 알수없습니다만, 사이트 자체적인 광고가 아닌 경우라면 보조프로그램을 통한 광고일수도 있다고보여집니다.

  • 여전히.. 2016.09.24 13:22 신고

    광고를 차단해주는 어플을 깔았더니 다행히도 광고가 이제 더이상 뜨지 않습니다! 혹시 저처럼 모든 방법을 다 써도 여전히 광고가 뜨는 분들은 어플로 차단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일듯요..! 제가 사용한 어플은 Adblock Plus 입니당..

맥OS 요세미티 활용 / 아이콘 이미지 변경 / 파일아이콘 그림 변경 / 폴더아이콘 변경

2014.12.11 00:01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 환경에서 손쉽게 파일 아이콘 이미지를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생각보다 매우 단순하고 간단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우선 내가 아이콘의 이미지 변경을 원하는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하고 키보드에서 Command + i 버튼을 눌러 '정보 가져오기'를 실행합니다. 또는 마우스로 우클릭, 트랙패드로 두손가락으로 터치하여 파일 메뉴가 나오면 메뉴에서 '정보 가져오기'를 하여도 됩니다. 





그 다음 상단 메뉴 아이콘에 내가 변경을 원하는 이미지, 파일 아이콘을 그대로 드래그하고 창을 닫으면 됩니다. 위에 첨부된 동영상을 보자면 조금 더 쉽게 이해가 될 것 입니다. (동영상 편집 기술이 없어서 간단하게 녹화한 것이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만약 변경한 아이콘의 이미지를 변경하기를 원한다면 위에 동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상단 아이콘을 클릭하고 키보드에서 delete 버튼을 눌러주면 내가 변경한 아이콘의 이미지가 삭제되고 기본값(디플토값)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생각보다 간단한 방법이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이미지, 혹은 앱의 아이콘, 파일, 폴더의 아이콘을 마음대로 드래그 앤 드롭하여 맥OS 의 아이콘을 예쁘게 꾸미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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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그래픽 문제가 발견되었습니다. / A graphics problem has been detected. 메세지가 반복적으로 나타남

2014.11.24 00:11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매킨토시를 사용하다보면 자주는 아니지만 간혹 '그래픽 문제가 발견되었습니다.', 'A graphics problem has been detected.' 라는 메세지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며 사용자를 짜증나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와 같은 메세지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인데 '무시(Ignore)'를 하거나 '리포트(Report)' 를 하거나 상관없이 경고창이 사라지지 않으며 성가시게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이 현재처럼 매년마다 맥OS를 1년마다 한번씩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것은 너무 욕심이 과하다거나, 혹은 자만심에 가득차서 기본기를 잊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만큼... OS의 완성도가 스티브 잡스 시절만큼 완벽하지 않습니다. 맥OS 버전이 높아짐에따라 새로운 기능은 늘어나지만 알 수 없는 버그들은 점점 많아지는 기분 입니다. 


OS X: 안전한 시동, 안전 모드란 무엇입니까?



아무튼 이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1차적으로 컴퓨터를 안전한 시동으로 부팅을 하였을 때도 동일한 메세지가 나타나는지 1차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안전한 시동에서는 발생이 되지 않는다면 외부 소프트웨어의 충돌일 가능성이 있지만 안전한 시동에서도 동일하다면 맥OS 상에서 특정 데이터가 충돌하는 것으로 추측을 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안전한 시동에서도 동일하다면 /Library/Logs/DiagnosticReports 경로에 있는 파일을 삭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폴더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라이브러리 폴더를 각각 이동할 필요가 있지만 아주 간단하게 파인더(Finder)를 실행하고 Command + Shift + G 를 누르면 폴더로 이동이라는 단축키가 나타납니다. 여기에서 경로를 입력하여 폴더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DiagnosticReports 폴더에 있는 파일들은 맥에서 발생한 오류 파일들을 담아두는 폴더로 보입니다. 아마도 이 메세지는 이 폴더애네 있는 오류 보고들이 쌓이면서 충돌이 발생되는 것으로 추측되며 이 폴더에 있는 파일을 모두 삭제하고 재시동 하였을 때도 동일한 메세지가 나타나는지 확인해봅니다. 





만약 동일하다면 추가적인 경로를 한번더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동일하게 '폴더로 이동' 기능을 이용하여 이번에는 ~/Library/Logs/DiagnosticReports 경로로 이동하여 동일하게 폴더내에 있는 크래쉬 파일 목록들을 제거해줍니다. 이 파일들을 제거한다고해서 맥 시스템에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대부분의 오류는 이 과정에서 해결이 됩니다. 만약 이렇게 하였음에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추가적인 조사가 조금 더 필요해보입니다. 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면 댓글로 정보제공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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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맥OS 10.10.1 업데이트 진행 / Mac OS Yosemite 10.10.1 업데이트 방법

2014.11.18 21:48 2. Mac /… 맥OS 문제해결



한국 시간으로 2014년 11월 18일 드디어 맥OS 10.10.1 요세미티(Yosemite) 정식 버전 업데이트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그동안 말이 많았던 와이파이(Wi-Fi)연결성, 메일 앱에서 보내는 메일 서버 설정에 대한 몇 가지 중요한 버그를 수정하는 업데이트가 포함되어져 있습니다. 





다양한 업데이트 내용이 있지만 정작 중요하게 생각되었던 사파리 앱에서 웹에서 글을 작성할 때 한영전환을 하는 경우 일부키 동작이 멈추어버리는 문제는 여전히 해결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생각보다는 실망이라는...ㅎㅎ



아마도 사파리를 사용하는 사용자 분들 중에서는 저와 비슷한 증상을 겪고 계시는 블로거분들이 상당히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굳이 블로거가 아니더라도 웹페이지에 글쓰기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영전환시에 키가 먹통이 되는 현상을 겪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10.10.1 업데이트는 앱스토어(Mac AppStore) > 업데이트 목록을 통하여 다운로드를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기 맥OS 버전에서는 다양한 오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당장 사용에 지장이 없더라도 가급적이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권장하는 편입니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역에 대한 사항은 링크된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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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시작하기 / 아이맥, 맥북 인터페이스 간단하게 살펴 보기

2014.11.18 00:24 2. Mac /… 맥OS 기초



** 이 포스팅은 2014년 8월 최초 작성 후 2014년 11월 수정되었습니다. 

** 맥OS 10.10 Yosemite Beta 에서 1차 작성 후 맥OS Yosemite 10.10 정식 버전에서 일부 수정되었습니다. 



이전 포스팅을 통해서 맥OS 10.10 요세미티의 활성화 과정에서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정상적으로 컴퓨터 사용자 계정을 만들고 초기 설정 지원을 완료하였다면 설레이는 맥OS 의 바탕화면이 나타납니다. 





운영체제의 전반적인 생김새는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의 윈도우와 상당히 흡사하지만 무언가 다릅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애플 다운 디자인을 가진 예쁜 OS라고 생각하는 편이지만 예쁜만큼 국내환경에 맞지않는 부분이 많아 불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애플의 맥OS 에 관심이 있고 배워보기 위해 읽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비유가 적절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처음 IBM컴퓨터를 접했던 시절에는 DOS, 윈도우95 가 그 시절을 풍미했던 운영체제였고, 이러한 운영체제도 사용하는게 어려워 나의 스승이었던 안철수가 집필한 컴퓨터 기초 서적을 구입하여 공부하거나 컴퓨터 학원을 다니거나, 주변 컴퓨터광들의 도움을 받아 하나 둘 사용법을 익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제가 이 말을 드리는 이유는, 단순히 처음이기 때문에 어려울 뿐이고 익숙하기 때문에 쉬운 것이라는 걸 말하고 싶어서 입니다. 윈도우즈는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하니까 당연히 쉬울 수 밖에 없고 맥OS 는 처음이니까 어려울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알아가다보면 이보다 직관적이고 쉬운 운영체제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이니 차근차근 배워갔으면 합니다. 





맥OS의 인터페이스는 기본적으로 위와 같습니다. 상단에는 항상 고정적인 메뉴 막대가 있으며, 메뉴 막대 좌측에는 시스템 아이콘과 언어입력기, Wi-Fi 네트워크 설정, 스팟 라이트(SpotLight) 등의 부가 기능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항상 고정적인 독(Dock) 이라는 아이콘 목록창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메뉴 막대는 현재 내가 실행중인 앱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설정이 달라집니다. 윈도우 에서는 실행 프로그램마다 해당 프로그램의 메뉴 막대를 창의 형태로 보여주는데 이와는 다르게 맥OS 는 이 메뉴 막대가 그 역할을 대신합니다. 




독(Dock)은 아이폰에 관심을 가졌던 사용자라면 사실 익숙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하단부에 고정되어 있는 이 영역을 독(Dock) 이라고 부르는데 그 시초가 맥OS 였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아이폰보다는 그 활용용도가 상당히 넓습니다. 





맥의 기본 독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무리하게 편집을 하다보니 조금 엉성하게 작업이 되었는데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앱들이 독(Dock)에 고정이 됩니다. 그리고 사용자는 마우스나 트랙패드를 통해 아이콘을 드래그하여 이 독(Dock)에 추가를 하거나 기존에 독(Dock)에 추가되어 있는 아이콘을 밖으로 꺼내어 제거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독에 있는 아이콘을 실수로 밖으로 꺼내어 제거를 시켰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처음에 보이는 파인더(Finder) 에서 응용프로그램에 가보면 해당 아이콘이 남아있으니 필요하다면 다시 아이콘을 드래그 하여 독(Dock)에 추가하면 됩니다. 





독(Dock)은 바로가기 아이콘들을 정리해주는 기능을 하기도 하지만 현재 실행중인 앱들을 표시해주기도 합니다. 위와 같이 현재 실행중인 앱은 하단에 점이 표시가 되어 있으며 이러한 앱들은 종료가 되면 자동으로 독에서 사라집니다. 만약 종종 자주 사용하는 앱이라면 독에 추가를 해두는 편이 오히려 편할 수 있습니다. 





맥OS 의 파일 관리는 파인더(Finder)로 가능합니다. 파인더는 윈도우즈로 비교하자면 탐색기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나의 모든 파일들을 보여주는데 컴퓨터에 저장된 모든 데이터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윈도와는 다르게 좌측 상단에 닫기, 최소화, 화면에 맞추기 버튼들이 신호등 모양으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맥OS의 메뉴막대는 현재 실행중인 앱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모든 앱에는 앱 메뉴 항목에 들어가면 환경설정이 있어서 각각의 앱의 기능은 환경설정을 통하여서 사용자화를 할 수 있습니다. 





우측 상단에 있는 시스템 아이콘들은 사용자의 환경마다 다를 수 있게씾만 기본적인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각각 클릭해보면 현재 사용자의 정보도 볼 수 있고 시간, 날짜 설정도 볼 수가 있으며 현재 사용중인 언어 입력기의 정보도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로 설명하기 힘들어 제 개인 화면을 통해 간단하게 메뉴를 보여드리니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대략적인 기본 인터페이스는 위와 같습니다. 기초적인 메뉴이기 때문에 사실 이런 포스팅을 보지 않더라도 조금만 만져보면 익힐 수 있는 동작들이기도 합니다. 세부적인 인터페이스 사용 방법에 대해서는 언제가 될지 장담할 수는 없지만 각각의 기본 메뉴 항목들을 살펴보며 자세히 설명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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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ㅇ와 2015.02.28 10:40 신고

    우와ㅠㅠ 이렇게 명료하게 정리해주시니까 초보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겠어요! 감사합니다 ㅠㅠㅠ

  • 궁금 2015.07.07 11:09 신고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제가 dock에 있는 뭔가를 건드렸는지 보통땐 하단의 아이콘들이 보이지 않고 마우스를 갖다대면 아이콘들이 나타나는데요, 상당히 불편하네요. 예전처럼 아이콘들이 하단에 항상 표시되어 있으면 좋겠는데 혹시 설정하는 방법을 아시는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7.08 20:24 신고


      시스템 환경설정 > dock > 자동으로 가리기와 보기를 체크해제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아이맥 에어드랍(Airdrop) 사용하기 / 애플 장비끼리 에어드롭 파일 공유

2014.11.12 00:17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폰, 아이패드 등에서 사용되는 iOS8 운영체제와 아이맥, 맥북 등에서 사용하는 맥OS 10.10 요세미티(Yosemite) 운영체제에서 가장 큰 변화가 있다면 바로 iOS7에서는 지원되지 않았던 에어드랍(Airdrop) 기능이 이제는 가능하다는 점 입니다. 물론 2012년 이후 출시된 매킨토시 컴퓨터에 OS X 10.10 요세미티가 설치되어 있다면 iOS7 이상을 사용하는 iOS 장비에서 사요이 가능합니다. 





에어드랍은 맥OS 환경에서 같은 맥 장비끼리 무선 와이파이를 이용하여 유용하고 안전하게 파일공유를 할 수 있는 기능이었지만 iOS7에서 아이폰, 아이패드 장비끼리 서로 파일공유를 할 수 있도록 등장하는가 싶더니 iOS8 과 맥OS 요세미티가 나타나며 불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iOS장비와 맥OS장비간에 파일공유가 드디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 : iOS7 이상 

- 아이맥, 맥북, 맥미니 : OS X 10.10 요세미티 이상 



우선 아이폰과 아이패드. 그리고 맥OS 를 사용하는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컴퓨터 제품에서 이 기능이 사용하기 위해서는 전제조건으로 두 장비의 운영체제가 위에 충족해야 합니다. 





그리고 맥OS를 사용하는 매킨토시 컴퓨터는 2012년 이후 출시된 맥(Mac)이어야 합니다. 맥의 정보를 알고 싶다면 좌측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이 Mac에 관하여'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맥과 아이폰은 각각 와이파이와 블루투스가 활성화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특정 네트워크에 연결할 필요는 없지만 장치는 가까이 붙어있어야 하고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는 반드시 활성화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맥(Mac)에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메뉴를 통하여서, 또는 우측 상단 메뉴막대를 통해 활성화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서는 설정 > Wi-Fi / 설정 > Bluetooth 항목이 켜져 있는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굳이 다른 장비와 연결을 하거나 동일한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만약 이렇게 설정하였음에도 맥(Mac)컴퓨터와 아이폰, 아이패드 장치에서 에어드랍이 활성화된 장치를 검색하지 못한다면 사용자를 인식할 수 있는 범위가 '모두'로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아이폰에서는 하단부를 엄지손가락을 이용하여 위로 당기듯이 슬라이드하면 제어센터가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에어드랍(Airdrop)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맥(Mac)에서도 파인더(Finder) > 에어드롭(Airdrop) 항목으로 이동하여서 '상대가 나를 발견하도록 허용' 항목을 '모두' 로 변경하여 둡니다. 그리고 맥에서도 에어드롭 창이 열려 있어야 에어드롭으로 파일을 주고받을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이렇게 서로 주고 받는 파일은 맥에서는 '다운로드' 항목에 저장이 되고 아이폰은 적절한 항목에 저장이 되는 듯 한데 아직 여러 가지 파일을 대상으로 하여 확인해보지는 못하였으나 항목에 따라 적절한 위치에 저장을 하고 적절한 위치를 찾지 못하는 경우에는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앱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사진으로 설명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는 듯 합니다. 동영상 제작 실력이 부족하여 동영상으로 소개하시는 어려운 감이 많이 있는데 필요하다면 조만간 준비를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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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소 2015.04.12 11:41 신고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4.15 02:22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맥OS 요세미티(Yosemite) 업데이트 이후 매드캣츠(MadCatz) 마우스 사용 오류

2014.11.10 02:14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를 업데이트를 하고난 이후에 아주 당황스러운 현상이 발생하였다. 우선 독(Dock)의 확대 설정이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우스를 가져다 놓아도 독(Dock) 확대가 이루어지지 않거나 미션컨트롤에서 데스크탑 추가가 되지 않는 현상이었다. 더불어 내가 개인적으로 만들고 있는 웹사이트의 탭이 제대로 동작되지 않아 사파리의 HTML/CSS 오류인 줄 알았다. 





위의 동영상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분명히 독(Dock)의 확대 설정이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확대가 되지 않고 미션컨트롤에서 우측에 커서를 가져가면 데스크탑 추가가 되어야 하지만 동작이 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정상적이라면 위와 같이 동작이 되어야 한다. 독에 커서를 드래그하면 확대가 되어야 하고 미션컨트롤에서 데스크탑 추가가 가능해야하지만 요세미티 업데이트 이후부터 이 동작이 되지 않는 것을 확인한 것이다. 


매드캣츠(MadCatz) 마우스는 특이한 디자인 덕분에, 그리고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당당하게 이름을 올리고 있기 때문에 맥 유저중에서도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눈여겨볼만한 디자인의 마우스이다. 



그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드라이버만 잘 설치를 하면 크게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했지만 요세미티 업데이트 이후부터는 기존 드라이버로는 이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사용자 피드백이 없는 탓인지 아직도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 않다. 





개인적으로 독특한 디자인에는 큰 점수를 주고 싶지만 가격대비 너무 약한 내구성과 그러한 내구성 탓인지 1년으로 서비스 기간에 제한을 두는 등... 내구성과 서비스 측면에서는 욕을 하고 싶어지는 애증(?)의 마우스다. 



아마도 조만간 새로운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통해서 해결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이 문제가 나는 맥OS 요세미티의 버그라고 생각하고 OS클린설치도 해보고 애플에 피드백도 해보고 사파리에서 글쓰기를 할 때 탭이 제대로 눌러지지 않거나... 드래그가 지멋대로 되는 현상이 전부 애플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욕을 했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워지는 순간... ㅠㅠ 만약 트랙패드를 통해 테스트를 해보지 않았더라면 서비스센터까지 갈 뻔 했다. (OS재설치 하기전에 트랙패드로 진작 테스트 해보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혹시라도 아이맥, 맥북, 맥미니 사용자중 매드캣츠(MadCatz) 마우스 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 중에서 이와 비슷한 현상을 겪고 있다면 매드캣츠 측에 피드백이 필요해 보인다. (한 가지 반전은 맥OS 사파리에서는 매드캣츠 홈페이지 로그인 버튼이 눌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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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프 2014.12.15 10:16 신고

    전 랫3 이용자인데 한단계 아래 버전 드라이버 이용하니깐 문제없었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2.15 21:18 신고

      버전 정보 알 수 있을까요 ㅎㅎ

  • 2015.06.23 10:19 신고

    질문이 있는데 맥북 레티나 mid 2014년 형이고 요세미티 쓰고 있거든요.

    이 마우스 매크로 설정에서 1,2,3,4 같이 번호를 부여하고 싶은데 쉬프트나 커맨드키 이런것 밖에 안되네요.

    혹시 방법을 아시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7.08 20:22 신고


      요즘에는 안쓰고있어서 설정 메뉴를 모두 까먹었네요 ㅠㅠ 새로운 드라이버 패치가 되면서 이문제는 해결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인 모델에 알맞는 드라이버를 설치하신게 맞는지 확인해보아야 할 것 같아요.

아이맥, 맥북 맥OS 어두운 메뉴 막대 및 독(Dock) 사용하기 / 메뉴막대 다크모드 활성화

2014.11.10 00:58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가 업데이트 되며 맥OS의 인터페이스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부분이 바로 '어두운 메뉴 막대' 입니다. 일명 다크모드(Dark Mode)로 불리기도 합니다. 





애플 이벤트에서 페데레기 소프트웨어 수석 부사장이 어둠의 자식들(?)을 바라보는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새로운 인터페이스 환경에 대해 위트있게 소개를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기본적으로 맥OS 요세미티(Yosemite)의 인터페이스는 반투명 막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걸스데이..ㅎㅎ AOA와 더불어 좋아하는 걸그룹이라는..(갑자기 뜬금없이 뭔소리인지;;) 





요세미티에서는 위와 같이 상단 메뉴 막대를 반투명의 검정색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투명도 정도만 설정할 수 있었던 것에 비해서는 상당히 획기적인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일반 항목으로 이동하면 '어두운 메뉴 막대 및 Dock 사용' 이라는 항목을 활성화하면 메뉴막대가 어두운 반투명 색상으로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한 팁이지만 맥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포스팅으로 남겨봅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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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맥북, 아이맥 맥OS 10.10 요세미티(Yosemite) 간단한 사용 후기

2014.10.31 00:45 2. Mac /… 맥OS 문제해결



유래없이 일반 사용자를 위한 베타 버전을 공개하며 준비해왔던 맥OS 요세미티 정식 버전이 출시가 된지도 2주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존과는 다르게 인터페이스 부분에서 달라진 부분이 상당히 많았기 때문에 많이 기대를 했었죠. 





iOS7 스타일처럼 파스텔톤으로 화사하게 옷을 갈아입은 OS X 의 모습은 정말 놀라웠고 스티브 잡스 시절에는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꼈던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스티브잡스가 궁극적으로 목표했었던 iOS 와 맥OS 간의 경계를 허물고 OS의 시작과 그 사용용도는 다르지만 하나의 OS처럼 합치고자 했던 모습에 상당히 근접하게 다가섰다는 걸 느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였으나 너무나도 짧은 업데이트 및 개발 주기로 인해 알 수 없는 버그들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늘어나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출시가 된지 1~2년밖에 되지 않은 고사양 맥북에서도 불필요한 리소스를 많이 잡아먹다본 시스템 속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문제가 일어나는가하면 제품의 일련번호가 사용할 수 없게 되어버리거나, 사파리에서 발생하는 소소한 버그들, 그리고 업데이트에 발빠르게 대처하지 못한 외부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 등등 하나하나 말하기 힘들만큼 예쁘지만 선뜻 업데이트 하기는 무서운(?) 버전임은 분명합니다. 



소소한 버그들이야 다 참을 수 있지만 가장 참을 수 없었던 버그는 사파리에서 텍스트를 입력하다가 한영 전환을 하게되면 갑자기 입력이 멈추는 증상... 주로 블로그와 사이트에 글 작성을 하는 저에게는 아주 치명적인 버그여서 이 문제가 해결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와중입니다. 



애플 제품들에 대한 다양한 포스팅을 해왔지만 요즘들어 포스팅이 적은 이유는... 사실 아직까지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ㅋㅋ 아마 조만간 업데이트를 하게될 것 같습니다. 요세미티(Yosemite)에 대해 하고 싶은 포스팅이 많은데, 정작 버전을 사용하고 있지 않으니 어떤 포스팅부터 적어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네요. 



하루빨리 최적화가 완료되고 소소한 버그들이 모두 해결된 맥OS 요세미티 새버전을 기다려봅니다... 그리고 주기적으로 OS 출시에만 급급해하기 보다는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얼마든지 기다려줄 수 있으니 스티브 잡스가 있던 그 시절의 애플처럼 항상 완벽함을 추구하는 애플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팀쿡은 사업가로서는 훌륭하지만 너무 사업가 마인드인게 장점이자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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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OS X 요세미티(Yosemite) 핸드오프, 아이폰과 맥 연결하기

2014.10.20 01:43 2. Mac /… 맥OS 문제해결



드디어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던 OS X 요세미티 정식버전이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iOS8의 대부분의 기능들이 맥과 연결이 가능한 핸드오프(Handoff) 그리고 2015년초에 출시될 예정인 애플와치와 호환성, 확장성을 포커스에 맞추고 있다보니 흥미가 덜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 하나였던 맥OS와의 연결성을 가지고 있는 요세미티가 출시가 되며 iOS8의 기능을 즐겨볼 수 있는 새로운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포스팅은 바로 많은 아이폰, 맥 사용자들이 기다려왔을 핸드오프 기능과 연속성에 대한 포스팅 입니다. 



우선 연속성 기능은 애플 이벤트에서 발표되었던 것처럼 아이폰, 아이패드, 맥에서도 아이폰으로 걸려오는 전화를 받을 수 있는 기능을 의미하며 iOS 디바이스의 기본 하드웨어 사양이 아래에 충족해야 맥과 연결이 가능합니다. 



- 아이패드 4세대 이상 

- 아이패드 미니 1세대 이상 

- 아이폰5 이상 

- 아이팟 터치 5세대 이상



아이폰, 아이패드, 맥에서 수행중이던 작업을 공유할 수 있는 핸드오프 및 인스턴스 핫스팟 기능의 호환 가능한 맥(Mac) 제품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MacBook Air(2012년 이후 모델)

- MacBook Pro(2012년 이후 모델)

- iMac(2012년 이후 모델)

- Mac mini(2012년 이후 모델)

- Mac Pro(2013년 하반기 모델)



맥에서는 위와 같이 2012년 이후에 출시된 제품에서 아이폰과 맥간의 작업을 공유할 수 있는 핸드오프와 인스턴트핫스팟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가 위에 사양이 맞지 않는다면 안타깝게도 핸드오프 기능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위의 목록에서 볼 수 있는데 작업을 공유하는 핸드오프(HandOff)는 맥의 하드웨어 사양이 중요하고, 맥에서도 아이폰으로 걸려오는 전화를 받을 수 있는 기능은 iOS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디바이스들의 하드웨어 사양이 중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우선 핸드오프의 연결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한데 주의할 점은 블루투스는 장치간에 1:1로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켜두기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동일한 iCloud 계정을 사용해야 합니다. 우선 아이폰에서는 설정 > iCloud 를 통하여 맥과 동일한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이 되어 있는지 확인 합니다. 





맥에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iCloud 를 통하여 동일한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이 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설정이 완료되면 사용자는 아이폰, 아이패드 에서 설정 > 일반 > Hnadoff 및 추천 App 항목을 통하여 기능 활성화를 진행해주어야 합니다. 





맥에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일반 항목을 통하여 '이 Mac과 iCloud 장비 간에 Handoff 혀용' 항목이 활성화 되어 있어야 합니다. 여기까지 설정이 되면 핸드오프 기능 사용을 위한 설정은 완료가 됩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내가 아이폰으로 사파리를 통해 작업을 하고 있는 사항에 대해 맥에서 위와 같이 표시가 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나타나기 때문에 아이폰에서 작업하던 것을 맥에서 보기위해서는 독(Dock)에 나타나는 아이콘을 클릭하면 됩니다. 





아이폰에서는 홈버튼을 두번 클릭하여 멀티태스킹 창으로 넘어가면 내가 맥에서 작업중인 작업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는 잠금화면에서도 좌측 하단에 작은 아이콘의 형태로 맥의 작업이 나타납니다. 



만약 설정에 문제가 없음에도 제대로 동작되지 않는다면 여러가지 측면에서 접근이 필요할 수 있지만 간단하게는 컴퓨터 재시동, 아이폰, 아이패드 디바이스들도 재시동 해보는 것도 간단한 문제 해결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하는 점은 핸드오프 기능 사용을 위해서 굳이 장비끼리 블루투스 연결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단지 각 장비에서 블루투스 기능을 켜두기만 하면 된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다음으로 연속성 기능에 대해서 입니다. 이 연속성은 아이폰으로 걸려오는 전화를 맥이나 다른 아이패드 장비에서도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인데 SMS는 iOS 8.1 버전이 나와야 정식으로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외에 다른 기능은 아직 사용이 가능한데 이 기능을 위해서는 동일한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연결이 되어져 있어야 하고 동일한 iCloud 계정으로 로그인, 페이스타임 계정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아이폰의 연락처로 공유하는 것이기 때문에 페이스타임 로그인시 아이폰과 맥에서 동일한 전화번호를 가지고 있는지도 확인이 필요 합니다. 



페이스타임의 환경설정을 보기 위해서는 페이스타임이 실행된 상태에서 상단 메뉴 막대에 있는 FaceTime > 환경 설정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연결된 상태에서 동일한 페이스타임 계정으로 로그인이 되어 있는 것만으로 연속성 설정은 완료가 되며 아이폰에 걸려오는 전화를 맥(Mac)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맥에 저장된 연락처를 이용하여 맥에서 다른 상대방에게 전화를 거는 일도 가능합니다. 연락처에 저장된 상대방의 휴대전화 쪽으로 마우스 포인터를 가져가보면 전화 표시가 나타나는데 이 것을 클릭하면 아이폰을 사용하여 전화를 걸 수 있습니다. 



두 가지 내용을 한번에 정리하다보니 다소 미흡한 점도 있겠지만 처음 아이폰과 맥을 연결하여 작업을 서로 주고받고 전화 기능을 호환하여 사용하기를 원하는 사용자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내용 중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댓글로 지적해주시면 확인 후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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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7 11:09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08 05:19 신고

      맥북과 아이폰은 블루투스로 연결이 안되는게 정상적이라 볼 수 있습니다.
      전화연결은 동일한 icloud 아이디를 사용해야 하고.. facetime, iMessage 에서 동일한 아이디로 로그인이 되어져 있어야 합니다 ^^ 그리고 동일한 네트워크에 연결이 되어야 하고 블루투스는 그냥 켜두시기만 하면됩니다.

      설정을 하나하나 짚어보시면 어떨까 생각이 됩니다 ^^ 이 기능은 facetime, imessage 를 통해 연결하고 각각의 연락처가 활성화가 되어져있는것을 확인해주어야 하는 사항인데 제가 설명을 너무 어렵게 한건가? 라는 죄송함이 밀려드는군요 ㅠㅠ

2014년 10월 16일 애플 이벤트 /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10월 31일 국내 출시

2014.10.14 01:37 … 기타



2014년 10월 16일 애플의 이벤트를 앞두고 드디어 2014년 10월 31일 SKT, KT, LG U+ 세 통신사에서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출시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눈에 띄는 것은 이제 드디어 LG U+를 통해서도 아이폰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폰 발매는 처음이기 때문에 사전에 미리 철저하게 준비해두어야만 이용자들의 불편이 없으리라 생각이 되는데 얼마나 준비를 잘 해두었을지, LG U+ 를 통해 아이폰을 개통하는 사람들의 반응이나 소감, 체험기는 어떨지 문득 궁금해집니다. 





It's been way too long. 너무 길었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여러 커뮤니티, 뉴스 미디어 등을 통해 전해져 내려오는 루머들을 모아보자면 터치ID가 적용된 새로운 아이패드의 발표. 사실 아이패드 에어의 발표가 약 1년이 된 시점인데다 터치ID를 이용한 애플페이 사용이 겹치면서 자연스럽게 나올 수 밖에 없는 루머가 아닌가 생각 됩니다. 사실 루머라기 보다는 기정 사실이라고 받아들여야 하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한동안 신제품 소식이 뜸했던 신형 맥미니의 출시 루머. 사실 맥미니는 레티나 맥북 전 세대의 맥북프로와 함께 2015년부터는 단종될 것 이라는 루머도 있었지만 맥미니 라는 제품 자체도 굉장히 매력적인데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매킨토시OS를 경험해볼 수 있는 제품이고, 여전히 여러가지 용도로서 활용가치가 많은 모델이기 때문에 섣불리 단종시킬 것이라 추측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특히 가장 기대가 되는 것은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4k, 5k 아이맥 출시에 대한 루머가 많은 편인데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 이지만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적용되는만큼 가격은 산으로 갈 수 있을 확률도 적지 않습니다. 예전에 비하자면 가격대가 낮아졌기 때문에 큰 폭으로 상승하지는 않겠지만 어쨌든 가격이 상승한다는 것은 소비자로서는 무조건 반가운 일은 아닙니다. 





OS X 요세미티(Yosemite)의 정식 업데이트는 기정 사실화된 분위기이며 아마도 발표 직후 정식 버전을 앱스토어를 통해서 바로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지만 초기 버전에는 문제가 많고 아직 10.9.5 매버릭스에서도 해결되지 않은 버그들이 존재하는 만큼 정식 버전이 나오더라도 버그로 인한 스트레스를 피하려면 조금은 눈치를 보고 업데이트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iOS8의 대부분의 기능들이 요세미티가 있어야만 그 활용가치가 높아지기 때문에 요세미티 정식 버전을 손꼽아 기다리는 맥 사용자들이 많겠지만 GM버전에서도 소소한 문제들이 종종 발견이 되고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조금 눈치를 보다가 업데이트를 할 생각 입니다. 




오늘 뉴스에서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가 전파인증을 완료했다는 소식과 함께 36개국에서 추가적으로 판매를 개시한다는 소식이 애플 미국 사이트를 통해 소개되는 전문이 공개가 되었고 통신사에서도 24일부터 예약주문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다만, 단통법 시행 이후 시장이 침체가 되어있고 단통법 시행에 반발하는 사용자들은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한 해외로 눈길을 돌리고 직구를 통한 구매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통신사 약정요금제 가입을 통한 구매가 얼마나 될 것인지는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5 이후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언락폰(Un-Lock)을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금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불합리적인 통신사 약정에 가입하여 기기를 교체하기 보다는 온라인 스토어를 통한 주문량이 꽤 늘어나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이번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가 사용자들에게 크게 어필하지 못한 것인지. 아니면 단통법 시행때문에 그런 것인지 일개 블로거인 제가 알 수 없지만 어찌되었든 최근 통신 시장은 이전에 비하자면 조금은 침울한 분위기 인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소비자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조항들을 수정을 하거나 아예 법안 자체를 폐지를 하고 새롭게 논의를 거쳐야 하지 않을까 진지하게 생각해봅니다. 



개인적으로 지인들이 일본, 미국, 호주, 홍콩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 직접 구매해온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를 보았을 때 동영상을 통해 보았던 것 보다는 이쁜 디자인이었고 크기도 생각했던것보다는 크다라는 생각은 적었기 때문에 그동안 디스플레이 크기 때문에 아이폰 구매를 망설였을 소비자들에게는 희소식인 것 같습니다. 단통법만 아니었더라면 그랬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다시 생깁니다. 



전세계적으로 역대사상 유례없는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는 제품인만큼 국내에서는 어느정도 인기몰이를 할 수 있을지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아이폰6는 구매하지 못하겠지만 실제로 판매가 이루어지게 되면 지름신이 돋아나지 않을까... 심히 걱정이 됩니다. 



어디까지나 추측으로 작성되는 포스팅이기 때문에 실체는 10월 16일이 지나보아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재미삼아 편안한 마음으로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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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아이맥 / OS X 요세미티 / 아이튠즈12 사이드바 보기, 왼쪽 메뉴 사용하기

2014.10.04 02:58 분류없음



OS X 요세미티(Yosemite)의 GM버전 업데이트가 완료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고민 끝에 신청해두었던 베타 프로그램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사실 아직 베타 테스트 중인 버전을 업데이트 한다는 것은 상당한 고민을 요구합니다. 애플 관련 포스팅을 작성하다보니 마냥 손놓고 기다릴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렇다고 업데이트를 하더라도 다양한 오류와 타사 응용프로그램(3rd-Party Software)과의 호환성이 장담되지 않다보니 망설여지지만 과감하게 업데이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전반적인 분위기가 이전과는 다르게 대폭 변화가 되는데 iOS7 에서 시도했던 것처럼. 블리(Blur) 효과를 사용하는 몽환적인 디자인의 인터페이스가 정말 마음에 들지만 입체감이 사라진 아이콘은 너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서론이 조금 길었네요. 이제 본론적인 포스팅을 진행해볼텐데 이번 포스팅은 이번에 함께 업데이트가 진행된 아이튠즈12에서 아이튠즈11과는 또 달라진 사이드바 보이기와 가리기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이전에는 상단 메뉴 막대에 보기 > 사이드바 보기 를 통해 사라졌던 사이드바를 되돌릴 수 있었지만 이제 더 이상 보기 항목에서 사이드바 가리기와 보기를 더 이상 선택할 수 없습니다. 즉, 사이드바를 볼 것이냐 말 것이냐는 사용자가 정하는 부분이 아닙니다. 





장비를 연결하게 되면 이렇게 사이드바 표시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장비가 연결이 되면 왼쪽 상단 메뉴 막대에 있는 아이폰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여 장비 정보로 이동할 수 있으며 장비 정보 창에서는 사이드바가 자연스럽게 생성이 됩니다. 





장비 연결이 되어 있지 않을 때는 오로지 재생목록 에서만 사이드바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스럽게 아이튠즈의 사이드바를 완전히 삭제하지는 않아서 다행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조금 당혹스러운 점이었습니다. 



루머에 의하자면 아이튠즈12 버전이 10월 20일 새로운 맥미니와 터치ID가 적용된 아이패드, 레티나 아이맥과 함께 발표가 되어 10월 21일부터 업데이트가 진행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신제품은 안나오더라도 요세미티의 정식 버전 업데이트 일자는 10월 20일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아직도 소소한 버그들이 심각한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있기 때문에... 하루빨리 개선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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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OS X 요세미티(Yosemite) 다운로드 중단 / 구매내역 삭제

2014.09.24 00:05 2. Mac /… 맥OS 문제해결



*** 2014년 9월 27일 추가사항 *** 


아무런 공지없이 일시적으로 구입내역에서 삭제되었던 맥OS 요세미티의 베타 버전의 다운로드가 재개된 것으로 확인되어 이 포스팅의 내용은 아카이브로 닫아둡니다. 현재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정상적으로 다운로드 및 설치가 가능합니다. 





요세미티 베타 버전 다운로드를 신청하셨던 사용자분들은 다시 구입내역을 확인해보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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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8 업데이트 실시 / 프리뷰(Preview) / 추가 기능 소개 / 새로운 기능 소개

2014.09.19 00:57 3. iOS/ … iOS 문제해결



애플은 한국시간으로 2014년 9월 18일 새벽부터 iOS8 정식 버전의 업데이트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도 이전과 마찬가지로 전셰계적으로 동시에 진행이 되었으며 생각보다 업데이트는 순조롭게 진행이 가능합니다. 





iOS8은 이전의 iOS7과 비교했을 때 인터페이스, 디자인 면에서는 크게 차이가 있지 않으며 대대적인 디자인 변경과 인터페이스 변경을 시도했었던 iOS7 에서 미처 선보이지 못한 새로운 기능들을 대거 추가하며 기존의 iOS7 에서 조금 더 다듬은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사용 방법들은 iOS7 과 크게 다를 바가 없지만 기존에 있었던 일부 기능들이 대폭 수정되거나 새로운 기능들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략적인 변경 사항에 대해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우선 기본적인 메인 화면은 배경화면이 추가된 점을 제외하고는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변경된 기능은 사진앱이 기존과 많이 달라졌다는 점 입니다. 기존에 아이폰의 사진 보관함이 있었던 '카메라롤' 이 완전히 사라지고 '최근 추가된 항목' 으로 명칭이 변경됨과 동시에 검색 기능을 통하여 촬영일, 위치 정보 등을 기반으로 검색할 수 있는 사진 검색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아이폰의 사진 편집에도 많은 기능이 추가 되었는데 조도, 각도 변경 등 다양한 형태로 사진 편집이 가능합니다. 기존에 iPhoto 가 가지고 있던 일부 기능을 iOS 사진 앱에 추가한 것으로 보여지는데, 현재 개발자 사이트에는 기존에서 맥(Mac)에서 널리 사용되던 사진 편집 및 관리 툴이었던 '어퍼처(Aperture)' 가 단종되고 '아이포토(iPhoto)' 와 통합하려는 움직임이 보여진다는 추측이 있습니다. 새로운 iOS용 아이포토가 출시가 된다면 대대적인 사진 편집에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카메라의 기능도 한 단계 발전이 되었는데 타임랩스(Timelapse) 라는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일정한 간격으로 움직임을 촬영하여 정상적인 속도로 재생하는 기능인데 흔히 '인터넷 짤방'으로 주로 사용되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활용도는 극히 낮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페이스북이나 SNS에서 재미있는 일상을 기록할 때 유용한 새로운 동영상 촬영 기능이 될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애플 와치(Apple Watch)가 9월 이벤트에서 아이폰6와 함께 공개가 되며 가장 많은 활용도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는 건강앱(헬스앱)이 추가 되었습니다. 헬스앱은 나의 신체 정보 등을 기입하여 신체 변화를 측정할 수도 있으며 의료정보를 삽입해두어 불의의 사고시 나의 아이폰의 의료카드를 통하여 혈액형, 투약 하면 안되는 의약품 등에 대한 정보를 기입해둘 수 있습니다. 





헬스 앱은 9월 이벤트를 통해 단순히 애플 기본 앱에서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서드 파티(3rd-party) 개발사들이 개발하는 앱과도 연동시켜 다양한 기능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시사했던 만큼 기존에 사용되던 나이키 센서 라던지, 애플 스토어에서 판매 되는 여러 가지 운동 관련 기기들과 폭넓은 확장성을 기대해볼 수 있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 사용자들이 많이 활용하고 구조대원, 의료진들이 이 기능의 존재를 알고 있게 된다면 정말 좋은 기능일 것 같습니다. 의료정보가 미리 준비가 되어 있다면 불의의 사고시 굳이 채혈을 하지 않더라도 나의 혈액형을 바로 알 수 있으니 긴급 수혈이 가능할 것이고, 의료 정보에는 비상 연락망을 등록해둘 수 있어 아이폰의 화면이 잠겨져 있더라도 나의 아이폰을 습득한 누군가가 나의 지인에게 연락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가장 많은 애플 매니아들이 기대하고 있는 기능인 핸드오프(Handoff) 기능 입니다. 이 기능이 이번 iOS8 의 가장 핵심적인 기능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편이며, 애플 기기들을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혁신적인 기능으로 보여지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설정 > 일반 > Handoff 및 추천 App 이라는 항목을 통하여 설정이 가능합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등 iOS 장비와 맥(Mac) 컴퓨터 간에 작업을 공유하게 해주는 기능인데, 사용 방법에 따라 그 활용도는 상당히 넓을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요세미티가 정식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당장은 활용할 수 없으나 머지 않아 10월 중에는 요세미티도 정식 버전 업데이트가 진행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외에, 아이클라우드 기능이 대폭 업데이트 되어 iCloud Drive 라는 새로운 개념을 통하여 굉장히 제약적이었던 클라우드 기능을 대폭 향상시켰고 가족 공유 라는 기능을 이용하여 가족간에 앱을 공유하고, 지불정보를 공유하여 자녀가 자녀의 애플 아이디로 앱을 구입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하나하나 열거하기 힘들정도로 많은 기능이 추가되었지만 자세한 사용 방법에 대해서는 별도의 개별 포스팅을 통해서 소개가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번 업데이트는 iOS7 만큼 대폭적인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며, 국내 환경에 맞지 않는 측면과, 국내에서 안타깝게 서비스가 이루어지지 않는 항목들도 일부 있다보니 어느 정도로 알차게 활용이 될지는 미지수이지만 요세미티(Yosemite) 정식 버전 업데이트 이후 iOS8 업데이트의 진가가 발휘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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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8, Yosemite, 리뷰, 아이폰, 애플, 업데이트, 업데이트 프리뷰, 요세미티, 핸드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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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10.10 요세미티(Yosemite) 다운그레이드 / 이전 맥OS 버전으로 돌아가기 / 맥OS 삭제, 재설치 방법

2014.08.22 02:06 2. Mac /… 맥OS 문제해결



멕OS 요세미티가 이전과는 다르게 일부 신청자에 한해 일반 사용자도 테스트 버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호기심에 업데이트를 하였다가 정상적인 사용이 어려워 이전 버전으로 되돌아 가길 희망하는 사용자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애플에서는 올 가을쯤 찾아뵐 예정이라고 공공연히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를 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많은 문제점들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과연 가을까지 현재까지 드러난 많은 호환성 문제와 버그들을 해결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어찌되었든 요세미티를 미리 경험했으나 OS상의 문제로 인해 이전에 사용했던 매버릭스(Mavericks) 또는 번들OS 로 재설치를 원하는 사용자라면 기존 데이터를 모두 삭제하고 다시 OS를 재설치 해야할 수 있는데 인터넷 리커버리 방법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아 부팅시 Command + R 단축키를 통해 내장 리커버리로 부팅하여 낭패를 겪는 상황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인터넷 리커버리는 컴퓨터 전원을 켜자마자 Command + Option + R 을 동시에 누르고 기다리면 위와 같이 인터넷 복구를 시작합니다. 혹은 영어로 Starting Internet Recovery 라는 메세지가 나타나며 구동이 시작 됩니다. 이 경우 방화벽이 설치 되어 있지 않은 DHCP 주소를 사용하는 일반 네트워크 연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간혹 인터넷 리커버리 연결시에 오류 코드와 함께 연결이 제한되는 경우가 발생될 수 있는데 대부분이 네트워크 상의 오류이기 때문에 다른 장소에 있는 다른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재시도 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리커버리와 관련하여서는 기존에 포스팅이 몇 가지 있기 때문에 읽어본다면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터넷 리커버리 연결이 완료되면 네 가지 선택 메뉴 중에서 OS X 다시 설치 아이콘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게 어떤 버전의 리커버리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에서는 10.7 라이온이 기본 번들OS 임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 10.7 라이온 / 10.8 마운틴 라이온 / 10.9 매버릭스 >



위의 이미지를 참고하여 현재 부팅되어 있는 리커버리 디스크가 어떤 맥OS 의 버전인지 알 수 있습니다. 아이콘이 아니더라도 OS 설치 메뉴 항목에서 어떤 버전인지 이름이 나타나기 때문에 구분하기 편합니다. 



버전을 확인했다면 이전 버전으로 되돌아 가기 위해 기존 파티션에 있는 모든 데이터를 삭제해야 합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하는 경우라면 파티션만 삭제하고 맥OS만 재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기존 데이터를 삭제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전에 기존 데이터 백업이 필요합니다. 요세미티 업데이트 당시 업데이트를 진행해둘 것을 권장하기 때문에 업데이트는 되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여 왼쪽 메뉴 항목에 있는 Macintosh HD 파티션을 선택합니다. 이 파티션 이름은 사용자마다 다를 수가 있습니다. 기본 디폴트값이 Macintosh HD 입니다. 



파티션을 선택하고 오른쪽 탭에 있는 지우기로 이동하여 포맷이 맥OS 확장 저널링으로 설정된 것을 확인하고 지우기를 누르면 맥OS를 설치할 수 있는 상태로 포맷이 됩니다. 이 과정은 1분이내로 빠르게 진행이 되는 편이며 종료가 되면 디스크 유틸리티는 종료하면 됩니다. 





파티션 포맷이 완료가 되면 이제 맥OS 다시 설치를 선택하여 이용약관에 동의를 하고 조금 전에 포맷했던 Macintosh HD 파티션에 맥OS 설치를 진행하고 30~60분 정도의 시간이 흐르면 설치가 완료되며 초기 상태로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보통 Command + R 부팅으로 OS 설치시에는 사용자의 애플 아이디로 인증을 요구하는 창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도 Command + Option + R 을 통해 인터넷 리커버리로 부팅을 하게되면 번들OS로 구동이 되고, 이 경우에는 제품의 일련번호로 서버와 인증을 하기 때문에 굳이 애플 아이디로 인증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http://support.apple.com/kb/HT1159?viewlocale=ko_KR



모든 제품이 인터넷 리커버리가 가능한 것은 아니며 번들OS 가 10.7 이상부터 가능하다고 볼 수 있는데 통상적으로 10.7 이상의 버전이 번들OS로 제공되었던 제품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애플에서 제공하는 고객지원 문서를 참조할 수 있습니다. 구입시기, 모델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하며 2011년 7월 이후 출시되었던 맥(Mac)은 대부분 10.7 라이온이 기본 번들OS 였던 것으로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단, 맥 프로의 경우에는 Late 2013 모델부터 인터넷 리커버리 기능이 추가되었기 때문에 이전 모델에서는 불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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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재설치, 매버릭스, 매킨토시, 맥 클린설치, 맥OS 다시 설치, 맥북, 아이맥, 애플, 요세미티, 운영체제 설치, 컴퓨터, 파티션, 포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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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ㅅㅇ 2015.01.04 05:11 신고

    왜 저는 요세미티만 나타나고 매버릭스는 안나올까요..하드포맷 뒤 재설치를 누른 상태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1.04 05:16 신고


      Command + option + R 로 인터넷 리커버리를 구동한게 맞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요세미티가 출시된 10월 이후에 구매한 제품에서는 기본OS 가 요세미티이기 때문에 인터넷 리커버리를 구동하면 요세미티로 가는게 맞습니다.

      구매당시 OS 가 요세미티가 아니었다면 Command + option + r 을 통해 재시도를 해보시거나 혹은 펌웨어 업데이트가 이루어진 것은 아닌지도 의심을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만 구형모델이 아닌 이상은 펌웨어 업데이트는 아닐 것 같습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indiestyle.tistory.com BlogIcon 전략가 2015.02.18 19:31 신고

    Command + Option + R로 들어갔는데 네트워크 선택에 Wifi가 안 잡히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19 01:53 신고


      전원 시동시 command + option + p + r 을 길게 눌러 시동음 두번들리면 손을 떼어내고 다시 인터넷 복구로 진입하여도 동일한지를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평소에 와이파이 잡는데 문제가 없었다면 일시적인 기능 오류로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 감사 2016.06.03 16:53 신고

    우왓 감사합니다!
    예전부터 돌아가고 싶어는뎈ㅋ
    근데 그 암호해제 그거 추가해줏시먼 좋을 듯 합니당~~
    맥 머시기 저널링,암호하류 되잇ㅇㅓ서 지우기 선택 안대서 헤먐...

맥(Mac) 시작하기 / 아이맥, 맥북 초기 설정 / 맥 활성화 / 처음 사용하기

2014.08.18 01:01 2. Mac /… 맥OS 기초



** 이 포스팅은 2014년 작성되었습니다. 

** OS X 10.10 요세미티(Yosemite) 베타 버전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정식 버전에서는 일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이맥, 맥북 등 매킨토시 컴퓨터를 처음 배송받고 전원을 켜면 맥OS의 설정지원을 진행하여야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설정지원 메뉴는 스크린샷 촬영이 불가능하여 부득이하게 카메라로 촬영한 화면을 통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맥, 맥북 등 매킨토시 컴퓨터를 처음 구입하고 전원을 켜면 아래와 위와 같은 설정 화면이 나타납니다. 처음에는 가장 기본적인 언어 설정 페이지인데 통상 한국어로 선택이 되어져 있는 경우가 있고 직접 선택을 해야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한민국(South Korea) 가 있으니 당황하지 말고 국가를 선택합니다. 



만약 맥북 사용자라면 처음 트랙패드는 터치, 탭하여 클릭하기 설정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트랙패드 하단 부분을 손가락에 힘을 주어 눌러보면 달칵 소리라 나며 마우스를 클릭하듯이 클릭이 가능합니다. 





선택을 마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키보드의 언어 입력 설정을 하게 됩니다. 대한민국을 선택하면 한글과 함께 입력 방식은 두벌식 을 선택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됩니다. 



만약 처음 언어 설정을 영어로 지정하는 경우에는 한글 입력 소스가 바로 추가가 되지 않기 때문에 나중에 번거로워 질 수 있습니다. 한글과 영어를 함께 사용할 것이라면 우선 처음에는 언어 설정을 대한민국 / 한글 / 두벌식 으로 먼저 설정하였다가 나중에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OS언어를 영어로 바꾸어 사용하는게 더 편합니다. 





언어 입력 설정이 완료되면 이전 맥(Mac)으로 부터, 또는 타임머신 기능을 이용하여 이전 백업 데이터로부터 복원을 할 수 있는 마이그레이션 지원창이 나타납니다. 다른 맥에 있는 데이터를 그대로 가져와야 한다면 이 단계에서 마이그레이션을 하시면 됩니다. 



꼭 이 단계에서 마이그레이션을 하지 않더라도 맥OS 상에서도 마이그레이션 지원을 통해 이전 데이터로부터 복원이 가능하므로 당장 필요한게 아니라면 '지금 정보를 전송하지 않음' 을 선택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다음 단계에서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이 나타납니다.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가 있다면 로그인하여 아이클라우드(iCloud) 활성화를 할 수 있습니다. 어차피 이 부분도 추후에 직접 설정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당장 불필요하거나 애플 아이디가 없다면 '로그인 안함' 을 설정하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로그인 안함을 선택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이 단계를 건너뛸 것인지 한번 더 물어보게 되는데 '건너뜀' 을 클릭하여 넘어가면 됩니다. 굳이 다시 물어봐서 사람을 긴장하게 하는데 긴장하지 않아도 됩니다. ㅎㅎ





다음 단계에서 사용자는 맥OS 사용을 위한 사용자 이용약관 동의가 필요합니다. 이용약관에 동의하고 넘어갑시다. 이용약관 동의를 할 수가 없다구요?! 그럼 못씁니다. 그냥 해야 합니다. ㅠㅠ 





컴퓨터 계정 생성 단계 입니다. 중요한 단계인데 맥OS 는 윈도우와 달리 사용자 계정이 중요합니다. 윈도우도 사용자 계정이 있지만 내 정보 저장을 위해 만드는 형식적인 절차이지만 맥은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알고 있어야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제거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변경시에도 필요하기 때문에 꼭 기억해두어야 합니다. 



보통 판매점 직원이 대신 생성해주는 경우가 많고, 이 때문에 분실하게 되어 난처한 상황에 빠지기도 하는데 분실하더라도 다시 재설정 하는 방법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추후에 포스팅이 준비되면 링크를 걸어둘 것이며 포스팅이 준비되기 전까지는 애플케어(080-333-4000) 으로 문의합시다. 





맥OS 에서 한영전환은 Command + Space 입니다. 만약 이 단축키로 한영전환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우측 상단에서 마우스로 클릭하여 두벌식, U.S 로 한영변환이 가능합니다. 





이제 마지막 단계에서 시간대 선택을 하게 됩니다. 가장 가까운 도시는 쿠퍼티노로 되어있네요. 알만한 사람은 아는 곳입니다. 애플(Apple) 본사가 있는 도시입니다. 현재 내가 거주하는 곳의 주소로 변경합시다. 지도에서 내가 거주하는 국가를 클릭하면 해당 국가의 시간대로 손쉽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만약 FaceTime을 이용하여 영상통화를 하는 것이 주목적이라면 '현재 위치를 사용하여 자동으로 시간대 설정' 에 체크를 해두고 다음 단계로 계속 넘어가는게 좋습니다. 





이제 이 단계가 끝나면 Mac 을 설정하는 중이라는 메세지가 잠시 나타나다가 곧 화면이 서서히 열립니다. 예전 10.6 스노우레오파드 시절만하더라도 여러 국가의 언어로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하는 웰컴(Welcome)창이 나타나서 감동을 주었는데 10.7 이후부터는 사라지게 되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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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토시, 맥 사용방법, 맥 설정지원, 맥 초보, 맥 활성화, 맥OS, 맥미니, 맥북, 아이맥, 애플, 요세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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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 2014.09.07 16:32 신고

    올려주신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맥입문자인데 배경설명 같은것도 자세히 해주니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앞으로의 포스팅도 기대할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9.07 22:41 신고

      많은 힘이 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맥초보 2014.09.15 15:40 신고

    저도 지나가다 들렸는데
    이제부터 계속 봐야겠네요 :)

    하나 궁굼한게 있는데
    제가 맥북을 산지 얼마 안됬어요. 근데 시간이 20분가량 빠르게 나와있더라구요
    예를들면 현재시간은 3시 30분인데 맥북에는 3시50분으로 나와있네요..
    이건 어떻게 설정해야 제대로 되는건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9.15 20:31 신고

      시간은 네트워크 설정이 문제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설정값을 봐야할 것 같아요. 추후에 david_lee@digitaku.com 으로 별도로 스크린샷 보내주시면 확인해드리겠습니다.

맥OS 10.10 요세미티(Yosemite) 업데이트 방법 / 베타 버전 업데이트 체험

2014.08.15 01:39 2. Mac /… 맥OS 문제해결



이제 슬슬 9월이면 새로운 맥OS, 새로운 디바이스를 발표할 때가 다가오는 듯 합니다. 유례없이 신청자에 한해 베타 버전이 공개된 요세미티(Yosemite)를 이제는 미리 경험을 해보아야 할 것 같아 부트캠프 윈도우를 제거하고 요세미티를 설치할 파티션을 준비했습니다. 





한동안 윈도우 없이 살아야 한다는 부담이 있지만 뭐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윈도우로 해야할 인터넷 뱅킹, 결제 등 대부분의 일들은 스마트폰으로 하고 있으니까요. 




맥OS 에서 파티션을 추가로 분할해야하는 경우, 부트캠프 윈도우가 설치가 되어있다면 파티션을 추가로 나누어서는 안됩니다. 부트캠프의 전제조건이 단일파티션이기 때문에 윈도우가 설치된 상태에서 추가 파티션을 나누게 되면 맥OS, 부트캠프 윈도우즈 모두 부팅이 되지 않거나 데이터가 삭제되는 최악의 사태를 겪을 수가 있습니다. 





요세미티 베타 버전 테스터 등록을 해두었다면 리딤코드를 제공을 받아 맥앱스토어에서 업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코드교환을 통해 리딤코드를 등록하면 구입내역에서 OS X Yosemite 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설치창이 나타납니다. 만약 당장 설치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응용프로그램 또는 Launchpad 에서 install 파일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굳이 베타버전만이 아니라 실제 배포 버전도 위의 업데이트 절차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업데이트 하기 전에 미리 타임머신을 이용하여 백업해야함을 알려줍니다. 업데이트를 한다고해서 데이터가 삭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다시 이전 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를 해야하거나 설치 중 만약에라도 디스크에 문제가 있어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미리 꼭 백업을 해두어야 합니다. 



에어포트 타임캡슐 또는 Mac OS 확장 저널링 방식으로 포맷된 외장하드를 이용하여 타임머신(Time Machine)으로 백업을 하거나 중요한 파일만 FAT32 / exFAT 방식으로 포맷된 외장하드, 웹하드를 통해 별도로 저장을 해둡시다. 나의 데이터는 내가 스스로 지켜야지 누군가 대신 지켜주는게 아니니까요 ㅎㅎ





백업이 완료되었다면 계속을 눌러 다음단계로 진행합니다. 저는 사전에 미리 만들어 놓은 추가 파티션인 Yosemite 에 설치를 할 것입니다. 만약 추가 파티션이 없거나 기존 파티션에 그대로 업데이트를 할 것이라면 Macintosh HD 를 선택하여 설치를 진행 합니다. 파티션의 이름은 사용자가 지정한 이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진행시 사용자 계정 암호의 암호가 필요합니다. 이 암호를 알지 못하는 경우라면 암호를 재설정 해야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계정 암호 재설정 방법은 포스팅을 준비중에 있으며, 분실한 경우라면 애플케어(080-333-4000) 으로 문의하시면 도움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 하는 시간이 있는데 잠깐 기다려 주시면 중앙에 '재시동' 이라는 버튼이 생깁니다. 다운로드 완료 후 '재시동' 버튼을 눌러 설치를 진행하면 컴퓨터 전원이 꺼졌다 다시 켜지며 업데이트 설치를 진행하게 됩니다. 





재시동 후에는 회색바탕에 애플로고가 나타나며 로딩 막대가 생성 됩니다. 설치 파일을 추가로 다운로드 하고 구성을 준비하는 단계로 볼 수 있습니다. 





설치 파일 로드가 끝나면 본격적인 업데이트를 진행 합니다. 주택 광랜 / HDD 환경에서 진행시 약 20분 가량 소요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맥북 에어, 맥북 레티나처럼 SSD가 장착되는 제품이라면 조금 더 빠를 것 같습니다. 오류가 없다면 무난하게 업데이트가 진행될 것입니다. 



저는 아무 데이터가 없는 파티션에 설치를 했기 때문에 사용자 설정을 처음부터 해야했지만 기존 파티션에 업데이트를 진행한 경우라면 기존 데이터를 그대로 유지하는 측면에서 몇 가지 추가 설정만 조작하면 무난하게 완료가 될 것 입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이 버전은 OS X 10.10 요세미티의 베타 버전이기는 하지만 실제 버전이 앱스토어를 통하여 공개가 되더라도 업데이트 과정은 동일할 것으로 보여지며 이번 요세미티도 매버릭스와 마찬가지로 무료로 공개가 될 것 입니다. 하루빨리 베타 테스트를 마치고 정식 버전이 업데이트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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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폰6, iOS8 9월 9일 출시 유력? / 애플 이벤트에 대한 추측

2014.08.10 17:12 … 기타



항상 이 맘때가 되면 9월 애플 스폐셜 이벤트를 앞두고 새로운 디바이스 발표에 시끄럽고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는 합니다. 



사실 새로운 아이폰과 관련된 루머가 끊이지 않고, 공장에서 유출되는 프로토 타입 기기들에 대한 정보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는 것을 보면 그만큼 아직도 애플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많고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가 아닌가 생각 됩니다. 





스티브잡스 사후에 애플은 흔들리지 않을까? 라는 예측이 많이 있었으나 팀쿡과 조니 아이브가 이끌고 있는 애플은 여전히 굳건하며 애플답지 않은 파격적인 행동을 종종 보여주며 조금씩 한걸음 한걸음 더 성장을 해가고 있습니다. 최근 예상하지 못했던 비츠아이 닥터드레를 고가에 인수를 사실화하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소식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성능에서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디자인만큼은 최고였고, 한 시대를 풍미했던 브랜드이지만 애플은 헤드폰 사업에 관심을 가졌다기 보다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에 관심을 가졌던 것 같고 이것은 앞으로 공개될 새로운 아이튠즈에 긍정적인 희망을 주는 것이기는 하지만 아직 음악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한국 아이튠즈에서는 크게 기대가 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여러 매체들은 9월 9일 이벤트를 통해 애플이 신제품을 발표할 것이고 이 행사에서 많은 사용자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는 아이폰6 의 발표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아이폰6는 어떤 디자인으로 나올 것이냐? 라는 것보다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4인치보다 더 커질 것이냐?  만약 더 커진다면 얼만큼 거질 것인가? 에 초점이 맞추어지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생전 스티브잡스는 3.5인치가 가장 적합한 크기임을 강조해왔고 팀쿡은 아이폰6를 통해서 3.5인치의 디스플레이를 버리고 4인치로 변경하는 강수를 두었지만 단지 기존보다 조금 더 길어진 것이기 때문에 그리 충격적은 아니었지만 





이번에 루머를 통해 떠돌고 있는 새로운 아이폰6는 4인치보다 훨씬 커진 5.3인치 / 5.7인치의 대폭 커진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종종 확인이 되고 있으며 이는 기정 사실화가 되어가고 있는 듯한 분위기 입니다. 





과거에는 루머는 그저 루머일 뿐이었지만 아이폰5 출시 당시 루머들이 거의 대부분 실제 아이폰5와 일치했던 부분이 많고, 애플이 폭스콘 공장에 의존하는 비율이 높아지면 질수록 폭스콘 관계자를 통해 줄줄 새고 있는 기밀정보는 더 이상 막을 수 없는 수준에 도달한 듯 보입니다. (어쩌면 일부러 사용자들의 반응을 살피기 위해 프로토 타입을 홍보용으로 공개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황금색의 아이폰5s 와 더불어 저가형으로 출시된 아이폰5c, 애플이 제작한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공개하는 등, 애플의 고집과 모습은 이전과는 확연히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그 중에서 실패한 케이스도 있지만 우려와는 다르게 성공을 하며 여전히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어떤 형태를 취하든, 언제나 그래왔듯이 조니 아이브의 디자인 철학은 애플 마니아들을 실망시키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iOS7 역시도 실망을 주지 않았던 디자인이었고, 앞으로 발표될 Mac OS X 요세미티 또한 실망스럽지 않은 디자인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전의 스티브 잡스는 서로 비슷하게 보이지만 다르게 출발했던 맥OS 와 iOS를 하나로 통합하는 것을 최대의 목표로 생각했고 서로 상반되는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팀쿡 역시도 그러한 점에 대해서는 스티브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그 동안 애플은 매년마다 버전을 업데이트 하며, 아이클라우드(iCloud) 기능을 이용하여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과 그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 아이폰과 맥(Mac)의 연동, 호환성이 가져오는 것은 더더욱 애플 마니아들을 만들어 낼 것이고 어쩔 수 없이 애플 제품을 쓸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주기 위해 다양한 기능 업데이트를 할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에 대해서는 무어라 단정지을 수는 없겠지만 애플이 준비하고 있는 맥OS 와 iOS 를 통한 소프트웨어를 통하여서라도 사용자에게 최대한의 만족감을 선사하지 않을까 예측해봅니다. 새로 나올 아이폰을 기다리며 iOS8 에 대한 포스팅을 천천히 준비해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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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9일, OS X, Yosemite, 맥OS, 스폐셜 이벤트, 신제품 출시, 아이폰, 아이폰6, 애플, 요세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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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olly-you.tistory.com BlogIcon 올리유 2014.09.05 02:03 신고

    저 또한 새로나올 아이폰이 정말 기대됩니다
    아이폰5를 사용하고 있는 중이라 아이폰6나오면 그걸로 바꿔야지 했는데 생각치도 못한 삼성 갤럭시노트 엣지가 눈에 들어와버려서 고민이네요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9.05 22:49 신고


      9월 9일 발표되는 아이폰을 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제 며칠 안남았네요 ㅎㅎ 추석 연휴 잘보내세요 :)


Welcome!
E-Mail : david_lee@digitak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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