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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10 애플 아이디 Apple ID 이중인증 설정 하기, 이중 인증에 관한 도움말

2017.06.29 22:43 3. iOS/… iOS10



최근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 제품을 사용하며 이중인증을 설정하라는 알림이 아이폰에 나타나는 문제가 있었다. 이중인증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기존의 아이디, 암호만으로 로그인이 설정하는 것과 다르게 추가적인 인증 방법을 추가하여 보안을 더욱 강화하는 방법 중의 하나라고 정리할 수 있다. 



우선 처음 아이폰을 활성화 하거나 기존에 이미 iCloud 서비스를 사용중인 사용자라면 알림 형태로 이중인증을 설정할 것을 요청하는 알림이 나타나는데 설정을 원치않는다면 거절할 수 있다. 



* iOS 9 및 이후 버전이 설치된 iPhone, iPad 또는 iPod touch

* OS X El Capitan 및 iTunes 12.3 및 이후 버전이 설치된 Mac

* watchOS 2 및 이후 버전이 설치된 Apple Watch

* tvOS가 설치된 Apple TV (4th generation)

* Windows 5용 iCloud와 iTunes 12.3.3이 설치된 Windows PC



이중인증을 사용하기 위한 최소한의 환경은 위와 같다. iOS 또는 OS X 버전에 따라 이중인증 사용이 불가능 할 수도 있다. 이중 인증 사용을 굳이 원치 않는다면 상관은 없지만 사용을 해야하는 경우에는 호환성을 고려하여 사용중인 대부분의 애플 장비에서 최신 OS버전 업데이트를 유지해야 한다. 





알림 또는 최초 아이폰, 아이패드 구매 단계에서 설정을 해야하는 경우에는 알림을 터치하거나 설정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볼 수 있지만 개별적으로 설정을 해야한다면 설정 > iCloud 항목에서 '암호 및 보안' 항목으로 이동하여 변경할 수 있다. 



과거에는 설정 > iCloud  항목에서 대부분의 설정 옵션들이 보여졌지만 iOS11 로 변경이 되며 상단 네임택을 클릭해야지 위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처음 iCloud 페이지로 이동하면 보여지는 본인의 네임택을 클릭하면 위와 같은 페이지로 이동이 가능하다. 





계속을 누르면 전화번호를 사용하여 이중인증을 설정할 수 있다. 만약의 본인의 번호가 아니라면 다른 번호 사용을 눌러서 사용중인 번호로 변경을 해줄 필요가 있다. 번호에 변동사항이 없다면 계속을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이중 인증 설정이 완료되면 '켜짐' 으로 항목이 변경된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사용중인 iCloud 메일로 이중 인증 설정이 완료되었음을 알려주는 메일이 도착한다. 



이중인증은 나의 애플 아이디가 누군가로부터 해킹을 당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고 다른 장비에서 나의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야하는 경우 이중인증 설정으로 신롸하는 기기에서 나타나는 확인코드를 입력해주어야지만 활성화가 가능해진다. 



요즘처럼 해킹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개인의 보안 위험에 대한 노출이 심각한데다 과거와 달리 해킹의 대상이 보안이 취약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점을 방지하기 위해 추가로 도입한 기능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보안이 튼튼해질수록 그만큼 불편함은 생기기 마련인데, 이중인증에서 신뢰하는 기기 번호를 바꾸어야 하는 경우. 예를 들자면 개인적인 사정으로 핸드폰 번호를 변경을 해야하는 경우에는 미리 이중인증 설정을 해제를 해두는 것을 권장한다. 




이중 인증을 해제 해야하는 경우 나의 애플 아이디 웹사이트를 통하여 가능하다. 처음 로그인을 진행하는 경우 보안질문에 답변을 해야하며 보안질문의 정답을 분실한 경우에는 보안질문 재설정을 통하여 재설정이 필요하다. 




정상적으로 나의 애플 아이디 웹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면 iCloud 항목에서 이중인증을 설정하거나 해제를 할 수 있다. 이중인증 해제를 위해서는 계정 암호에 대한 변경이 필요할 수 있으며, 계정 암호를 변경하는 경우  애플 아이디 정보를 필요로하는 Facetime, iMessage, iCloud 등 서비스에서 변경된 암호로 다시 입력을 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을 수 있으니 인내심을 가지고 변경을 해야한다. 


 



개인적으로 보안이 강화되면 강화될 수록 사용자의 불편은 커지게 된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보안 시스템을 추가하는 것은 해커들의 수법이 날이갈수록 치밀해지고 있고 악랄하기 때문일 것이다. 요 근래 애플을 사칭하는 피싱 메일도 범람하고 있고 이런 피해를 당하는 것에 대해 어느 누구도 대신 책임을 져주지 않는다. 



그리고 내 계정을 해킹하여 어떤식으로든 피해를 끼친 해커를 잡는 것 또한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게 현실이다. 얼마 전 랜섬웨어 사태를 보더라도 개인이건 기업이건 보안에 취약사항은 있기 마련이고 100% 안전한 보안망이라는 것은 없다 라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고 조금은 불편하고 번거롭더라도 주의를 기울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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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iCloud, iOS10, iTunes, 계정, 보안, 보안질문, 아이클라우드, 애플, 애플아이디, 앱스토어, 이중인증, 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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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TV 4세대 제품 정보 / 애플TV 4세대 설정 하기 / 시스템 셋업

2017.04.04 14:43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사실 애플TV는 애플이 가지고 있던 사업 영역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아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말 그대로 재미삼아 가벼운 마음으로 만들어 본 제품이었고 실제로 가지고 있는 기능이 그리 많지는 않았다. 기껏해야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판매중인 영화, TV드라마와 같은 방송들을 TV와 연결하여 볼 수 있께 해주는 셋톱박스였는데 4세대가 되면서 애플TV의 위상은 달라지게 된다. 




애플은 1세대부터 3세대에 이르기까지 판매량을 보며, 애플TV라는 영역이 결코 재미로 접근하는 영역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고 어떠한 기능으로 무장하느냐에 따라서 새로운 사업영역이 될 수 있고 커다란 수익을 안겨줄 수 있는 영역이 되리라는 것을 짐작하게 된 것이지 애플TV의 기능을 대폭적으로 늘리며 앱스토어 기능이 추가가 되며 새로운 플랫폼으로서 발전해가고 있다. 



최근 애플은 에어포트 사업부를 폐쇄하고 기존 인원들을 애플TV 팀으로 이동시켰다는 루머가 떠돌고 있는 가운데, 이전부터 제기되어왔던 에어포트와 애플TV를 통합하려 하는 움직임도 보여지고 있고(?) 애플TV는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많고 애플에게 있어 새로운 혁신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가능성이 높은 상태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4세대 애플TV는 기존 모델에 비해서는 조금 두꺼워진 디자인을 가지고 있지만 전체적인 디자인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 다만 운영체제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기존의 애플TV와는 다른 느낌을 가질 수 있다. 




박스 구성품은 크게 차이는 없다. 제품 본체와 리모트, 전원 정도로 심플하게 구성되어져 있으며 기능이 달라짐에 따라 리모트의 디자인, 기능도 여러면에서 달라졌다. 일본에서 구매한 제품이기 때문에 110v 전원코드와 일본어 사용자 설명서가 포함이 된다. 


최근 애플 제품들의 악세사리들은 내장형 배터리를 사용하며 충전 방법은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간혹 아이폰8 에서는 라이트닝을 포기하고 USB-C 충전포트를 지원할 것이라는 소문이 흘러나오고 있는데 지금처럼 라이트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고 독자적인 규격으로서 충분히 인지도를 얻은 상태임에도 아이폰에 USB-C 전원포트를 적용할 것인지는 의문이다. 


특히나 USB-C 전원포트는 맥북 라인업과도 충전 포트가 겹치게 되고 호환이 가능한 경우 맥북의 충전 어댑터의 높은 전압까지 고려해서 아이폰을 설계해야하는 부담감이 생길 것이라 추측되는데 과연 라이트닝 포트를 아이폰8 에서 포기할 것인지는 회의적이다. 






TV리모트의 상단은 트랙포인트로서 손가락을 좌우, 상하로 쓸어넘기며 조작이 가능하며 힘을주어 누르면 달칵 소리가 나며 클릭이 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전하고 다른 것이 있다면 애플TV에도 시리 기능이 탑재가 되며 마이크 버튼을 길게 누르면 시리를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애플TV의 궁극적인 기능인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판매가 되는 영상 컨텐츠 사용이 아직 대한민국에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언어설정을 한국어로 지정해두는 경우에는 시리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애플TV 초기설정 페이지는 스크린샷 촬영이 불가하여 부득이하게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대체하는 점에 대해 넓은 마음으로 양해를...ㅠㅠ 우선 애플TV활성화를 하기 앞서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미국 애플 아이디가 필요하다. 




물론 기존에 사용중인 한국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는 것도 상관은 없지만 한국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 하는 경우, 대부분의 아이튠즈 서비스가 사라지며 앱스토어 조차도 이용이 불가능하여 텅텅 비어버린 화면을 볼 수가 있으므로 반드시 해외 애플 아이디를 미리 생성하는 것을 권장하며 가급적이면 미국 계정을 만드는 것을 추천한다. 





처음 전원을 켜면 시리 리모트(Siri remote) 연결을 위한 활성화 창이 나타나는데 세계 여러 언어들로 메세지가 나타난다. 리모트의 상단 트랙패드를 손가락으로 쓸어넘겨주거나 클릭하면 어렵지 않게 연결이 이루어진다. 



만약 자동으로 연결이 되지 않는다면 배터리 충전을 약 10분가량 해본다. 충전은 함께 동봉된 라이트닝 케이블을 활용하여 할 수 있다. 리모트 하단에 보면 라이트닝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는 포트가 보여진다. 





다음 화면에서 언어 설정이 가능한데 한국어로 지정해도 된다. 다만 한국어로 지정하는 경우 Siri 기능은 사용할 수 없다. 아직 애플TV는 한국에서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한국어 Siri 는 아쉽게도 지원이 되지 않는다. 만약 Siri 기능 사용이 필요하다면 부득이하게 영어 로 설정을 해야만 Siri 기능이 활성화가 가능하다. 


물론 이 설정은 나중에 애플TV 설정 메뉴에서 다시 변경이 가능하고, 변경을 해준다면 Siri 기능을 활성화 할 수 있기 때문에 크게 중요하지는 않다. 





국가 또는 지역은 대한민국으로 설정해주어도 된다.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의 국가 설정이 중요하므로 애플TV의 지역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그래도 혹시모를 충돌이 우려된다면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의 지역으로 설정해주는 것도 권장한다. 




생각보다 편해진 기능인데 이전에는 애플TV는 애플TV의 독자적인 형태로서 설정이 필요했고 키보드 입력이 필요한 경우에 어려움이 많았다. 하지만 이번에 추가된 기기로 설정, 수동 설정을 통해 iOS9.1 이상 사용하는 제품이 있다면 기기로 설정을 통해 해당 기기의 키보드를 애플TV와 연동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주의해야하는 것은 아이폰, 아이패드에서는 한국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고 애플TV에서는 부득이하게 해외 애플 아이디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라면 설정 오류가 나올 수 있다. 기기로 설정을 위해서는 설정 하기 위한 모든 장비가 동일한 애플 아이디를 사용해야 한다. 



나는 현재 한국 애플 아이디를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사용중이기 때문에 수동 설정을 통해 애플TV만 미국 애플 아이디로 설정해 둔 상태이다. 가로수길에 애플 스토어 입점이 확정된 상태이고 2017년 말까지 오픈 할 예정이기 때문에 그와 동시에 한국에서도 애플TV 가 정식으로 판매가 되고 아이튠즈 미디어 컨텐츠에 대한 제한도 해소가 될 것이라 예상하지만, 국내 저작권법 상의 문제도 남아있기 때문에 지켜보아야 할 문제로 보여진다. 





다음으로 주변에 있는 공유기에 연결하여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단계가 나타난다. 후면에 LAN포트가 있기 때문에 유선연결도 가능하다. 하지만 별도의 LAN선을 연결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에 무선으로 연결하는 것도 충분히 사용하기에 어려움은 없다. 




그리고 대망의 애플 아이디 로그인 단계가 나타난다. 리모트의 상단 트랙패드를 활용하여 좌우로 이동하며 지정된 키를 일일이 클릭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이 단계 건너뛰기를 통해 다음에 설정할 수도 있지만 4세대 애플TV의 앱스토어와 기능들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어차피 로그인을 해야하기 때문에 미리 로그인 해두는 편이 용이하다. 



애플 아이디 로그인이 끝나면 암호 입력 여부를 묻는 창이 나타나는데, 어린 자녀를 키우는 가정이라면 '항상 입력' 을 사용함으로써 자녀의 실수로 부적절하게 컨텐츠 구매가 이루어지는 것을 막는 편이 좋다. 그렇지 않더라도 다른 가족과 함께 사용을 해야한다면 '15분마다' 라는 설정을 통해 최초 입력 이후 15분동안은 별도 인증없이 컨텐츠 구매가 이루어지도록 설정을 할 수도 있다. 만약 혼자서 사용하는 애플TV 라면 '안함' 을 설정함으로서 암호 입력 하느라 낑낑 대는 최악의 사태를 피할 수가 있다.



이후 과정이 모두가 완료된다면 정상적으로 애플TV 사용이 가능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미러링을 굉장히 만족하고 있고 차츰 추가 포스팅읕 통해서 소개를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간혹 활성화 이후 애플TV에서 앱스토어도 안보이고 고작 설정 메뉴정도만 보여진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앞서 설명했듯이 한국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문제로 반드시 아이튠즈 서비스가 지원되는 다른 국가의 애플 아이디를 새로 생성해야 한다. 만약 기존 애플 아이디의 국가를 변경하는 경우에 여러모로 문제가 복잡해지므로 새로운 해외 애플 아이디 생성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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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 리모트, 미디어, 미러링, 아이튠즈,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애플tv, 앱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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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초보 / 아이맥, 맥북을 구매 후 설치해야 할 것들 / 앱 추천 / 맥 초보 도움말

2017.04.01 03:05 2. Mac /… 맥OS 기초



맥OS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을 위한 추가 포스팅을 이어간다. 이전 포스팅을 통해 아이맥 맥북을 구매하고 가장 먼저 해야할 일들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았다. 



만약 이전의 글들을 미리 보지 못했다면 위의 링크를 통해 기존에 작성된 포스팅들을 참고해주는 것을 추천한다. 그럼 다음으로 아이맥, 맥북을 처음 구매하고 가장 먼저 설치해두면 좋을 앱(프로그램)을 간략하게 정리하지만 개인적인 취향들이 반영된 사항이라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1.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설치 



우선 맥OS 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윈도우에서 흔하게 볼 수 있었던 액티브엑스(Active-X) 설치가 되지 않는다. 이미 알 사람은 알겠지만 액티브엑스는 암적인 존재이고 가자 먼저 척결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개발비용이 저렴하고 이미 대부분의 솔루션들이 액티브엑스로 구현이 되어있기 때문에 여전히 많은 곳에서 사용을 하고 있다. 



아이폰의 출시 이후 여러 제조사들은 스마트폰 개발에 집중하기 시작했고 그에 따라 대부분의 웹컨텐츠들은 더이상 PC에 얽메이지 않고 모바일 환경을 구축하는데 앞장서며 자연스럽게 여러 브라우저를 지원하는 크로스브라우징과 웹표준에 대응할 수 있는 웹페이지들을 만들기 시작했고 그 결과 일부 금융 및 보험 사이트, 국가 기관을 제외한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액티브엑스를 설치하지 않고 HTML5 또는 자바,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등을 활용하여 대체를 하고 있다.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는 일부 미디어 컨텐츠 재생을 지원하거나 음악 플레이어 등을 맥OS 에서 사용을 해야할 때 반드시 설치가 필요하며 굳이 설치하지 않는다고해서 사파리를 이용하여 웹서핑이 불가한 것은 아니지만 미리미리 설치를 해두는 편이 유리하다. 위의 링크를 통해 설치 방법, 그리고 보안 설정을 해제하는 방법에 대해 도움을 얻을 수 있다. 




2. 무비스트 또는 VLC 설치 


약 7년전에 윈도우 유저였던 나는 컴퓨터를 새로 구매하여 윈도우를 재설치하면 항상 곰플레이어와 통합코덱을 의무적으로 설치를 했다. 왜냐면 윈도우에 기본 제공되는 미디어 플레이어의 성능이 빈약했고, 대부분의 코덱이 지원되지 않아 통합코덱이 설치가 되어야만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받는 동영상 파일들을 모두 재생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맥OS 에도 윈도우와 마찬가지로 퀵타임(Quicktime) 이라는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이 제공되지만 미디어플레이어처럼 기능은 빈약하다. 사실상 MP4 확장자만 지원하는데다 다른 플레이어에 비하자면 기능이 빈약하여 맥OS 사용자들은 무비스트 또는 VLC와 같은 타사의 영상 플레이어를 사용한다. 물론 이 외에도 많은 플레이어가 있지만 가장 대표적으로 추천되고 사랑받고 있는 플레이어 이기 때문에 언급하게 되었다. 





무비스트와 VLC의 가장 큰 차이라면 유료이냐, 무료이냐의 차이인데 무료보다는 유료가 보다 성능면에서도 지원면에서 이점이 많이 있다. 무비스트의 가격은 약 6달러 가량을 생각보다 비싸지 않고 앞으로도 아이맥, 맥북을 사용할 예정이라면 앱스토어를 통해 구매를 해두는 편이 좋다. 


처음부터 유료앱을 구매하는데 부담이 된다면 VLC를 사용해보는 것을 추천하며, 새롭게 출시한 Elmedia Player 도 추천하지만 링크된 글에서 알 수 있듯이 아쉬운 점이 많고 앞서 추천한 두 앱에 비하자면 큰 장점을 찾기는 어렵다. 곰플레이어도 맥버전을 제공하고 있지만 성능면에서는 크게 만족스럽지 못하다. 



3. 맥북 Fan 관리 / Macs Fan control 




아이맥 사용자라면 크게 필요치 않을 수 있으나 맥북 사용자라면 조용한 환경(도서관 등)에서 사용할 떄 과도하게 커지는 팬소음으로 부득이하게 팬속도를 제어해야하는 순간이 올 수 있다. 





여러가지 앱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무료 앱중에서도 가성비가 높은 Macs Fan Control 앱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깔끔한 UI를 가지고 있으며 독아이콘에서도 동작 상태를 체크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맥, 맥북의 온도, 그리고 현재 지정된 최대 팬 RPM을 제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효율성이 높다. 



물론 뉴 맥북 12인치 사용자는 이러한 앱이 불필요하다. 온도체크용으로 필요할지는 모르겠지만 뉴 맥북 레티나 12인치는 팬이 제거된 팬리스 제품이라는 걸 간혹 모르고 디자인에 매료되어 구매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그러므로 이 앱은 맥북프로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안 앱이 될 것이다. 



4. 카카오톡 




개인적으로 여러 플랫폼을 지원하고자 무던히도 노력하는 카카오의 노력은 높이 생각한다. 한때 정말 극소수에 불과했던 블랙베리 사용자들을 위해 어렵게 블랙베리용 카카오톡을 개발하기도 했고,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맥OS 카카오톡 앱 또한 현재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일부 사용자들은 여러가지 버그나 사용상 불편을 호소하기도 하지만 거의 대부분 iMessage 를 사용하는 편인지라, 카카오톡의 사용이 극히 낮은 탓인지 2년여간 사용하며 크게 불편하다고 느낀 사항은 없다. 물론 라이트 유저여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으나, 간단하게 친구들과 대화를 주고받을 정도의 목적으로 활용한다면 기본적인 기능에서 크게 아쉬움은 없다. 



5. 한컴뷰어 & 한글 for Mac



우리나라는 hwp 파일을 열어보아야 하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자국의 워드프로세서가 흔하지 않은 다른 나라와 다르게 우리나라는 한국을 대표하는 한글 워드프로세서가 있기 때문에 많은 기업, 관공서에서 문서작성 용도로 한글을 애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혹자는 hwp 라는 다소 특이한 확장자가 가지는 폐쇄성으로 적지않은 비난을 하기도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모든 것을 다른 나라의 소프트웨어에 의존하기보다 우리나라만의,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워드프로세서가 있다는 것은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과거에도 한컴뷰어는 앱스토어에 등록이 되어져 있었다. 아마 내가 처음 맥을 접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한컴뷰어가 등록이 되어져있어서 비록 작성은 불가능해도 열람이라도 가능하다는 사실에 적지않게 안도하곤 했다. 그리고 2014년에는 드디어 윈도우에서와 동일하게 문서 편집이 가능한 한글 for Mac 이 판매가 되기도 했다. 




단순히 hwp 파일을 열어보는 정도로만 활용해도 된다면 앱스토어를 통해 한컴뷰어 앱을 다운로드 받는 것으로 활용이 가능하지만 한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문서를 작성하거나 편집을 해야한다면 한글 for Mac 을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하지만 맥OS 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고 있는 글쓰기 도구는 최근에는 스크리브너(Scriver) 인 것 같다. 주로 논문을 준비하는 사용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앱인데, 일반적인 문서 작업에는 크게 활용하기 어렵다라고 생각되지만 논문이나 소설 등 장편의 글을 작성해야 할 때는 주석을 따로 관리하거나 참고문헌 등 다양한 자료들을 개별적으로 관리하며 하나로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점에서 훌륭한 앱이라 생각된다. 



6. MS오피스 for Mac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





개인적인 취향도 있지만 업무용, 또는 학업용으로 맥을 병행해야 하는 사용자들에게 MS오피스는 절대 빠트릴 수 없는 필수 프로그램 중 한가지이다. 이전에도 MS오피스 프로그램이 맥OS 버전으로 출시가 되었지만 2011 버전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점이 많았다. 


MS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등 모든 기능이 제공이 되었지만 영문버젼만 제공이 되었고 호환성이 좋지 않았던데다 인터페이스 측면에서도 활용하기에 어려움이 많고 종종 프로그램이 예기치 않게 종료가 되는 등 상당한 스트레스를 유발했다. 쓰다가 깊은 분노가 치밀어 오르다보니 개인적으로도 맥OS 에서 MS오피스를 거의 활용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애플 아이폰의 인기에 힘입어 꾸준히 맥OS 사용자들이 늘어나는 것을 고려한것인지 정식으로 MS오피스 2016 제품이 출시가 되며 여러가지 면에서 많은 개선이 이루어졌고 현재는 한글 버전까지 제공이 되며 개인적으로 MS오피스 2016 버전은 만족스럽게 활용하고 있다. 


다소 가격은 비싼편에 속하지만 업무용으로 활용하는 사용자라면 반드시 설치를 추천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맥OS 에서도 MS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업무용으로 맥북을 쓰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7. 페러럴즈, VM웨어 / 가상윈도우 





아무리 인터넷 환경, 소프트웨어의 환경이 과거에 비해 맥OS 에 대한 호환성이 좋아졌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일부 작업은 윈도우 환경에서 해야하는 일은 생기기 마련이다. 그래서 맥북에서 부트캠프를 통해 윈도우와 맥OS 둘다 멀티부팅을 활용하기도 하지만 매번마다 재시동을 해야하는 것은 번거롭기 그지없다. 


그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오랜 세월 가상 윈도우 프로그램인 페러럴즈와 VM웨어는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고, 두 앱 모두 훌륭하지만 가격이 다소 비싼편에 속하기 때문에 무료로 제공되는 버츄얼박스(VirtualBox) 를 통해 가상 윈도우를 맥OS 에서 활용하기도 한다.





페러럴즈, VM웨어 모두 각자의 장단점이 있기 마련인데 상대적으로 인기가 높은 것은 페러럴즈 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추천하지는 않는 편이다. 가상윈도우로 구동이 되는만큼 불필요한 찌꺼기 파일을 남기기 마련인데 기능은 가장 우수하더라도 그만큼 페러럴즈가 차지하는 영역은 큰편에 속한다. 


그러한 파일들이 점점 기타 파일로 분류가되며 나중에는 각각의 위치를 모두 찾아내기가 어려워 결국에는 기기 초기화를 통해 포맷을 해서 해결을 해야하는 경우도 생기고 점점 시스템 속도가 느려지는 역효과를 겪기도 한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으로 절대적이라 단정짓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선호했던 것은 VM웨어 였지만 최근에는 대부분의 작업을 맥OS 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필요한 경우에 부트캠프를 활용하는 편이고, 가상 윈도우는 사용하고 있지않다. 하지만 필요할 때마다 맥에서 바로 실행이 가능하다는 점은 부트캠프가 가지지 못한 굉장히 큰 장점이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사용이 필요하다면 구매를 고민해볼 것을 추천한다. 




8. 그림판, 간단한 작업 Patina 



윈도우에서 간단한 이미지 및 그리기 작업은 그림판을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아쉽게도 맥OS 에는 기본적인 그림 그리기 앱은 없다. 맥OS 의 대부분의 빌트인 앱들은 윈도우에 비하자면 제법 효율성이 높고 비슷한 기능의 타사 앱을 사용하기보다 기본 앱 그대로 활용하기에 부족함이 없는데 그림판과 같은 종류의 앱이 없다는 것은 의아하기도 하고 아쉬운 점이기도 하다. 




소프트웨어 제작사들은 그런 점들을 고안하여 앱스토어나 제작사 홈페이지를 통해 유저들의 아쉬움을 채워주개 되는데 Patina 앱이 그림판을 대체해줄 수 있는 타사 앱이 될 것이다. 



아쉽게도 무료앱은 아니며 2017년 3월 기준으로 3.29달러에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전에 무료앱으로 잠시 공개되기도 했었는데 맥 앱스토어도 아이폰 앱스토어와 동일하게 일부 앱들이 간혹 할인을 하거나 무료 다운로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급하게 사용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이벤트 기간을 이용하여 다운로드를 추천한다. 



그외에 간혹 문의가 이루어지는 토렌트... 



간혹 맥OS 에서는 토렌트 사용을 하지 못하는지 물어보는 경우가 있다. 물론 맥에서도 가능하다. 맥에서 토렌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utorrent, transmission 과 같은 앱을 활용하여 사용할 수 있다. 



위의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는 transmission 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외에 다른 여러가지 맥용 토렌트 앱들이 있지만 본인 취향에 맞는 앱을 사용하는게 가장 효율적일 것이다. 


우선 대략적으로 다운로드를 받아두면 좋을 좋을 수 있는 기본적인 앱들을 소개했다. 앱은 거의 대부분 본인의 취향과 연관된 문제인만큼 무엇이 좋다 나쁘다를 평가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차근차근 앱에 대한 리뷰도 늘려가야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개인적으로는 기본 앱으로도 대부분의 기능을 잘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우선은 맥OS 의 기본앱들을 120%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 위주로 포스팅을 하게될 것 같다. 위에 소개된 앱들은 어디까지나 필자 개인적인 취향을 담고 있으므로 절대적으로 필요한 앱은 아니라는 점을 참고해주길 바란다. 


생각보다 맥OS 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는 많이 있고 필요한 경우 제조사 홈페이지를 참고해보거나 'for Mac' 아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해본다면 맥OS 를 지원하고 있는 여러 소프트웨어들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즐거은 Mac Life 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포스팅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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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10 기본 번들 앱 삭제 하기 / 기본 앱 삭제 후 다운로드 방법

2016.09.18 06:41 3. iOS/… iOS10



iOS10 이 처음 소개 되었던 WWDC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놀랬던 것은 애플이 불필요한 기본 번들 앱을 삭제할 수 있도록 하겠다 라는 사실에 적지않게 놀라기도 했다. 




상대적으로 폐쇄성이 짙은 iOS의 특징상 기본앱 제거를 공식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는 않았지만, 사용자들의 편의제공을 위한 목적인지 사용하지 않는 기본 앱 삭제를 제공하기로 했고, 실제로도 모든 앱은 아니지만 일부 앱에 대해서는 기본 앱입에도 삭제가 가능한 것으로 확인된다. 




이전에는 완전한 삭제는 아니었지만, 앱을 차단하는 것으로 숨겨두는 기능으로 앱 제거가 가능했었다. 물론 지금도 이 방법은 유효하며 삭제가 되지 않는 기본앱들은 차단 기능을 활용하여 숨겨두는 것으로 활용해볼 수가 있을 것이다. 설정 > 일반 > 차단 을 통해 이 기능을 찾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놀랬던 것은 메모앱과 음악앱까지도 삭제 가능항목으로 포함을 시켰다라는 것인데, 타사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도 있기 때문에 결정한 조치라고 생각된다. 다만 전화, 메세지와 같은 기본적인 기능은 제거가 불가능한데 건강앱도 타사의 앱을 활용하는 경우들이 있으니 제거가능 항목으로 포함시켜줄 것이라 생각했지만 제거가 불가능하다. 



 


삭제해버린 앱들은 앱스토어 에서 다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생각보다는 간단한 방법으로 기본 앱 제거를 하더라도 차후에 복구를 할 때 손쉽게 복구가 가능하다. 



기본 앱이 차지하는 공간이 큰 것은 아니겠지만 간결한 레이아웃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필요성이 없는 앱들을 그대로 두기보다는 삭제를 해버리는 편이 좋을 것이다. 하지만 이로인해 발생되는 문제들도 있으리라 생각이 되지만 천천히 지켜보아야 할 문제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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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뮤직 Apple Music 국내 서비스 시작 / 음악 스트리밍 3개월 무료 서비스 이용

2016.08.05 11:46 1. 소식 & 정보/… 새 소식



한국저작권협회와 비밀리에 협의가 있었다라는 몇가지 뉴스 보도가 나온 이후에, 애플 뮤직의 국내 출시가 사실화되는 것이 아니냐라는 의견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어제, 갑작스러운 아이튠즈 스토어 이용약관 동의 이후 소리소문없이 8월 6일, 애플 뮤직이 국내에서 정식으로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그동안 미국 애플뮤직에서도 상당수의 한국 음원이 사용이 가능했기 때문에 국내서비스도 머지않아 가능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는데, 기대치도 않았던 일이 국내에서 정식으로 이루어지니 한국 서비스가 조금은 달라지는 것은 아닌가? 라는 묘한 기대감이 생긴다. 





애플뮤직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이폰 음악 앱을 열고 좌측 상단에 있는 계정 모양의 아이콘을 선택하면 구독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기존의 한국 계정에서는 볼 수 없었던 Apple Music 구독하기 버튼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구독하기 메뉴를 통해 체험판 버전으로 사용할 개인구독, 가족구독에서 선택권이 주어진다. 필자의 경우 가족공유 계정을 사용중이기 때문에 위와같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여지며 개인계정을 사용하는 경우라면 개인 구독만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3개월 무료 체험이후 만료되기 24시간 전에 결제가 이루어지기때문에 무료체험만 사용할 에정이라면 해지날짜를 기억해두는 편이 좋을 것이다. 무료체험기간동안에는 결제가 되지는 않지만 자동결제를 위해 지불정보 업데이트는 필요하다. 






설정 > iTunes 및 App Store > Apple ID 를 선택하여 Apple ID 보기 메뉴를 누르면 지불정보 편집 창을 볼 수 있다. 지불정보 등록을 위해서는 해외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 등록이 필요하다. 



간혹 해외결제가 가능한 체크카드로 대체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체크카드는 즉시 지급 후 환불 시간이 긴 편이고 해외결제 수수료가 다소 비싼 편에 속하는 경우도 많은데다 잔액에 따라 미결제가 되어버리며 복잡한 문제를 야기시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사용을 권하지 않는다. 



학생, 신용카드가 없는 사용자를 위한 새로운 지불방법 등록시 시급하지만, 결제에 대한 편의성, 기존의 iTunes Store 는 아무런 입점을 하지 않고 애플 뮤직 서비스만 덜렁 론칭한 것은 조금은 아쉬운 대목이다. 



가격은 7.99달러로 미국 애플뮤직 서비스보다는 조금 저렴한 편이다. 왜 가격책정을 다르게 한 것인지는 아직 의문이지만 기대적인 반응이다. 아직 대부분의 음원들이 서비스가 안되는 경우가 많지만 음원 문제는 차츰 해결해나갈 것이라 생각된다. 문제는 기존의 국내 음원 서비스에 비하자면 다소 가격이 높은 편에 속하는데, 모든 면에서 기존 음원 서비스들보다 우위를 점령할 수 있을지는 두고볼 문제이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자면, 애플이 코엑스, 압구정동 지역에 매입이 가능한 넓은 부지를 찾고있다라는 소리가 들린다. 물론 코엑스 1층에 애플스토어 입점을 위한 준비를 한다는 썰은 매년마다 나오는 이야기이지만, 강남지역권에서 매입이 가능한 땅을 찾는게 사실이라면 애플스토어 입점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되는 것은 아닌지 묘한 기대감이 생긴다. 아무쪼록 애플뮤직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론칭이 되어 추후에는 애플페이, iTunes Store 등 기존에 사용할 수 없었던 모든 기능들이 대폭 추가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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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앱스토어 앱 환불 받기 / Apple 문제신고 웹 페이지를 통해 앱 구매 환불

2015.04.16 02:03 3. iOS/ … iOS 문제해결



이전에 앱스토어에서 앱 환불에 대한 절차를 간단하게나마 소개를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블로그 운영 초기에 작성했었던 글인데 지금보니 참 조악하기 그지없는 부족한 글인 것 같습니다. 



그 당시에는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구매건에 대한 주문번호를 확인해야하고, 또 일일이 애플 홈페이지를 찾아들어가서 환불을 해야하는 점이 불편하여 몇 차례 애플측에 피드백을 보낸 적이 있는데 제법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누적된 피드백의 영향일까요? 드디어 아이튠즈를 설치하지 않고도, 웹페이지 내에서 간단하게 클릭 몇번으로 환불을 진행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것 같습니다. 





문제신고 라는 페이지인데 이전에도 비슷한 종류의 페이지가 있었지만 단순히 앱의 동작이나 오류, 버그 등 이용에 어려운 문제들 위주로 처리만 해주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조금 더 추가되어 앱 환불에 대한 기능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현재 본인이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의 이메일 주소와 사용중인 대문자를 포함한 암호를 입력하면 위와 같이 최근 90일이내에 구매한 모든 내역들을 다 볼 수 있습니다. 



만약 90일이상을 넘어서는 경우라면 앱환불의 대상이 아닐수도 있을 뿐더러, 구매내역은 반드시 컴퓨터에 설치된 아이튠즈(iTunes)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이전 구매내역을 조회해야 합니다. 





위와 같이 잘못 구매한 내역에 대해 적절한 항목을 선택하고 간단히 내용을 남겨 문제신고 버튼을 접수하면 아이튠즈 이메일 지원팀으로부터 구매건에 대한 환불이 진행이 이루어집니다. 



시간은 대략 48~96시간 가량 소요된다고 전해지며, 진행처리가 완료된 주문건에 대해서는 이 페이지에서 결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만약 이 페이지내에서 정상적인 처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애플고객센터(080-333-4000) 으로 문의하여 추가적인 확인을 요청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이전에 비하자면 상당히 절차가 간소화되고 또 손쉽게 접근이 가능하다라는 점이 장점이지만 주문건이 많이 있거나, 금액이 큰 경우에는 필요에 따라 이전처럼 일일이 주문번호를 확인을 하고 애플 홈페이지내에서 지원문의 메일을 보내어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하니 본인의 상황에 맞추어 적절히 활용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위의 링크를 통하여 문제 신고 페이지로 접근이 가능하니 잘못 구매한 앱 결제 내역으로 인해 적지않게 마음 고생을 하고 있으시다면 환불을 요청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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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아이폰 구입항목전송 오류 / 5대 이상 컴퓨터는 인증할 수 없습니다 / 아이튠즈 컴퓨터 인증 해제

2015.03.12 09:41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의 데이터를 백업하거나 혹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았던 앱, 어플리케이션들을 컴퓨터로 복사를 할때 '5대 이상의 컴퓨터는 인증할 수 없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나타나며 진행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메세지가 나타나며 구입항목전송에서 오류가 발생하는 것인데,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이 컴퓨터는 애플이 허가하는 5대이상의 컴퓨터에서 애플 아이디가 인증이 되었기 때문에 발생하는 이슈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은 앱들이 무분별하게 여러 컴퓨터에 복사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한 개의 애플 아이디에 총 5대의 컴퓨터만 인증할 수 있도록 지정을 해두었고 여러 컴퓨터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문제가 발생이 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튠즈12 를 실행 후 상단 메뉴막대 스토어 > 이 컴퓨터 인증 해제 를 통해 불필요하게 등록된 컴퓨터를 찾아서 각각 인증을 해제해주는게 좋지만 사실 어떤 컴퓨터에서 내가 인증을 했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이 방법은 무용지물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가장 깔끔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전체 컴퓨터에 인증을 해제하는 것인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나의 애플 아이디 계정정보에 접근이 먼저 필요합니다. 맥OS 아이튠즈12 에서는 아이튠즈 실핼 후 위와 같이 스토어 > 계정보기 를 통해 계정 관리 페이지로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사용자라면 위의 단계를 따라 아이튠즈 메뉴막대를 활성화 시키고 동일하게 스토어 > 계정보기 를 통해 동일한 메뉴에 접근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만약 로그인이 되어져 있지 않다면 계정보기 가 아니라 로그인 이라고 나타날 수 있는데 로그인을 눌러 현재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주시면 계정보기로 바뀌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위의 상황이 현재 로그인을 하지 않아 로그인 이라고 나타나는 상황인데 로그인을 하면 애플 아이디 정보가 나타나고 계정보기 로 이름이 변경되니 우선 계정보기를 통하여 게정 정보로 접근을 합니다. 





계정정보에 접근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전에 로그인을 하였더라도 한번더 본인 확인을 위한 암호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번거롭지만 보안을 위해서라고하니 한번더 암호를 입력하여 로그인을 진행합니다. 



계정 정보 페이지에서 현재 인증이 몇대나 진행되었는지 확인을 할 수 있는데 여기에서 컴퓨터 인증 해제 를 통해 등록된 모든 컴퓨터의 인증을 초기화 하고 다시 처음부터 인증을 할 수 있도록 설정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초기화를 시켜주고 다시 새로운 컴퓨터에서 하나둘 인증을 진행하시면 되는데 주의하셔야 할 점은 이 방법을 1년에 1번만 사용을 할 수 있다는 점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여러 컴퓨터를 사용하더라도 자주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에서는 꼭 컴퓨터 인증 해제를 진행을 해주며 관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모두인증해제' 라는 저 버튼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이미 1년에 1번 진행을 했다는 것이고, 이 경우 해제를 한 날로부터 1년이 지나야 다시 저 버튼이 활성화가 나타나며 인증해제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처음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컴퓨터 인증이 된 것으로 보이는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에서 인증해제를 진행해주어야 할 수 있습니다. 




이 사항은 애플에서 제공하는 고객지원 문서를 통하여서도 확인이 가능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 포스팅 내용이 부족하였다면 애플측의 고객지원 페이지를 참조하여서도 확인을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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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딩쓰 2016.09.13 08:55 신고

    계속 안되서 걱정했는데 한방에 해결!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9.15 16:25 신고


      오래전 글임에도 참고하는데 도움이 되어서 다행이에요 :) 댓글감사드립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애플 앱스토어 'iTunes Store에 연결할 수 없음' 오류 / 앱스토어 앱 다운로드 오류 / 업데이트 오류

2015.03.12 02:53 … 기타



애플와치(AppleWatch) 발표 이후 발표된 iOS8.2 업데이트 중 오류가 발생하여 USIM을 제거하고 복원을 하면 해결이 되는 등 iOS 8.2 업데이트 이후 영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주더니 3월11일 오후 6시쯤부터 무언가 문제가 있는듯 하더니 새벽 3시가 되어가는 현재까지도 iTuens Store 접속 및 사용장애 오류가 발생이 되고 있으며 현재까지도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현재 애플은 시스템 상태 페이지를 통하여 AppStore 와 iTunes Store, Mac App Store, iBooks Store 등 컨텐츠 다운로드 서비스에 문제가 있음을 공식적으로 확인한 듯 합니다. 최초 문제가 확인되었던 시점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나타났지만 다시 확인해보니 오류 사항이 정직하게 업데이트가 되어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3월 11일 오후 5시50분 이후부터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애플은 시스템 상태를 통해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모든 사용자가 오류를 경험하고 있다고하니 우선은 해결이 될 때까지 차분히 기다릴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보통 일부 국가 및 일부 사용자에게만 발생하는 경우에는 일부 사용자, 전체 몇 퍼센트의 사용자가 이 문제를 경험했다라는 식으로 표현해주는데 지금처럼 모든 사용자 라고 표기를 한 것을 보아 전세계 모든 국가의 사용자들이 겪고 있는 이슈로 보여집니다. (언론을 통해서는 미국, 일본 등 국가 사용자들도 동일하다고 하였던 것으로 기억이 나는군요.)



아마도 8.2 업데이트가 진행이 되며 전세계적으로 동시다발적인 데이터 다운로드가 이루어지며 예기치 않은 서버 오류가 발생이 되었거나 혹은 분산시켜놓은 일부 서버에서 심각한 오류가 발생이 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 차차 별도의 공지가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위의 시스템 상태 페이지를 보려면 위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iCloud.com 에서 제공하는 링크인데 상당수 유저들이 잘 모르는 사항이기 때문에 종종 이러한 문제가 있을 때 참고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정보는 실시간으로 제공 되는 것이 아니다보니 1~2시간 가량의 딜레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할 수 있습니다. 



팀쿡 체제의 애플을 경험해보며 느끼는 것이지만 팀쿡은 사업가로서는 정말 완벽한 사람일지 모르겠지만 완성도와 사소한 것 하나라도 완벽함에 집착하던 스티브 잡스에 비하자면 여전히 부족함이 많이 보여지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것, 놀라운 것, 혁신적인 것, 최초! 이러한 수식어에 집착하기 보다는 '완벽함' 이라는 타이틀 하나에 집중하여 현재까지 발표되고 개발되어진 것들에 대한 정리와 최적화가 필요한 단계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 옛날 Mac OS X 10.6 스노우레오파드가 처음 발표되며 0개의 새로운 특징이라는 키노트가 나타났을 때 많은 사람들이 어이없어했고 정말 달라진 것도 없는데 굳이 돈주고 OS X 를 구매해야하나? 라는 의구심을 만들기도 했었지만,



정말 말 그대로 불안정했었던 10.5 에 비해 10.6은 정말 최적화가 잘 이루어져 있었고 문제점을 찾아보기 드물었던 OS였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물론 제가 라이트유저라 문제가 있어도 못보고 지나친 것일수도 있겠지만 10.6 을 쓰던 시절에는 지금처럼 스트레스 받은 적은 없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가오는 10.11 에서 다시한번 최적화에 힘을 쏟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 오랫동안 애플을 사랑해왔던 일부 유저들의 의견도 받아들여 정말 완벽한 iOS9 과 OS X 10.11를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현재 장시간 이어지고 있는 접속 장애에 대해 어떠한 사과문과 그에 따르는 보상책을 내놓을지도 기대해봅니다. (설마 이렇게 심각한 오류를 주고도 사과 한마디로 넘어 갈려는 것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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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12 아이폰, 아이패드 인앱 동기화 / pdf, jpg, zip 만화책 뷰어 / 엔탈뷰어 활용하기

2015.02.05 20:03 3. iOS/… 아이튠즈



블로그 운영을 한지도 3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애플 아이튠즈도 여러 가지 형태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아마 체가 처음 블로그 운영을 할때의 버전이 아이튠즈10 버전으로 기억하는데 아이튠즈11 을 거치고 현재의 아이튠즈12는 인터페이스에 많은 변화가 발생되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많이 궁금해 하는 아이튠즈 12의 음악 동기화, 아이폰에 음악을 넣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했었지만 이번에는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응용프로그램 안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에는 여러가지 형태의 응용프로그램 일명 우리가 앱(App) 이라고 불리우는 소프트웨어들을 활용할 수 있고 이 중에는 앱 안에 데이터를 저장해두고 활용해야하는 종류들이 많이 있는데 보통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만화책이나 이미지, pdf 파일을 볼 때 찾을 수 있는 뷰어 프로그램중의 하나인 멘탈뷰어를 통하여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합니다. 





엔탈뷰어(Ental Viewer)는 아이폰, 아이패드에 제공되는 앱스토어를 통하여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앱 내에서 광고도 거의 없는데다 추가적인 유료결제를 해야하지 않아도 되기때문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zip 로 압축되어져 있는 이미지 파일도 그대로 열어서 볼 수 있으며, pdf 등 대부분의 이미지, 문서 파일들을 모두 열어볼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합니다. 단, 아이패드에서 일부 pdf 파일을 열람할 때 이미지 전체가 블랙아웃 되어버리는 버그가 보이기는 하지만 다시 종료하고 실행하면 해결이 되는데다 무료버전인만큼 이해하고 넘어가야하는 부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엔탈뷰어를 다운로드 받고 이제 엔탈뷰어안에 어떻게 컴퓨터의 데이터를 담을 수 있는지가 문제인데,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며 아주 간단하게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내부에 파일을 담을 수 있습니다. 굳이 엔탈뷰어가 아니더라도 이러한 류의 모든 앱들은 이 방법으로 간단하게 데이터를 담을 수가 있습니다. 





상단에 있는 다섯번째 장비 아이콘을 클릭하면 인식되어져 있는 장비 항목이 나타나게 되고 장비 메뉴로 이동하면 숨겨졌던 사이드바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사이드바에서 App 항목을 선택하여 응용프로그램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App 항목에서 아래로 내려보면 위와 같이 설치되어져 있는 나의 앱들을 볼 수 있고, 그 중에서 앱 안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진 앱들의 항목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우리는 조금 전 설치를 해두었던 엔탈뷰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엔탈뷰어 앱을 선택하고 (혹은 내가 내부에 데이터 저장을 원하는 앱을 선택) 추가... 라는 버튼을 눌러 나의 컴퓨터에 있는 데이터를 선택하여 앱 안으로 저장할 수 있고 저장된 앱들의 리스트는 해당 앱을 선택했을때 우측에 리스트 형태로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파일들 담아두고 아이폰, 아이패드를 실행해보면 조금 전에 담아두었던 데이터들이 저장되어져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말 간편하게 파일을 담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저장되는 데이터들은 보통 App 안에 데이터로서 저장이 되거나 또는 기타 항목의 데이터로 저장이 이루어질 수도 있지만 대부분 App 항목에 포함이 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저장공간이 작은 사용자라면 틈틈히 앤안의 데이터들을 비워둠으로서 추가 공간을 확보를 해볼 수 있습니다. 





기존에 앱 안에 저장해둔 데이터들을 삭제하기 위해서는 삭제를 원하는 데이터를 선택하고 키보드의 delete 키를 누르면 삭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라며 좋은 앱을 무료로 제공하는 엔탈뷰어 앱의 개발자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를 사용하며 출퇴근 시간대를 이용하여 추억의 만화책을 보는 용도로 많이 활용하는데, 그 밖에도 다양한 디지털컨텐츠를 이용할때도 제법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pdf 파일, ebook 파일들은 iBooks 에서도 활용할 수는 있지만 엔탈뷰어처럼 zip 압축 파일도 열어볼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종류의 앱을 활용한다면 더 재미있는 스마트 라이프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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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n 2015.02.21 03:14 신고

    ㅠㅠ 엔탈뷰어 사용하고 있는데요 파일을 삭제해도 App의 용량이 줄어들지 않고 그대로에요..... 다른 삭제방법이 있나요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1 16:43 신고


      보통은 그냥 줄어들어야 하는데 줄어들지 않는다면 다른앱이 원인은 아닐지도 의심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엔탈뷰어 앱 자체를 삭제하고 재설치하여도 동일한지를 먼저 보시고 아이패드의 설정 > 일반 > 사용내용 > 저장 공간 항목에서 다른 앱이 큰 데이터를 차지하고 있는건 아닌지도 살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엔탈뷰어가 원인이 맞고 일반적인 방법으로 기존 데이터 저장 공간을 되돌릴 수 없다면 아이패드를 초기화 복원을 하는 것외에는 방법이 없을 듯 합니다. ㅠㅠ

  • 망고 2016.05.16 02:15 신고

    검색열심히하다 포스팅 봤어요
    정말 도움됩니다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5.16 23:07 신고


      정말 큰도움이 된거같아 뿌듯하네요 ㅎ 댓글 감사드리며 종종 들러주세요~

  • 모모짱 2016.06.22 16:56 신고

    감사합니다.. 구입함을 못찾아서 파일을 못넣어 헤매이고 있었는데.. 한단계씩 따라하니.. 파일을 넣을수 있어서.. 완전 신났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6.24 17:15 신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데 처음에는 방법을 모르니 많이 어렵지요 ^^ 틈틈히 작성해놓은 포스팅이 도움이되어 뿌듯하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

  • 엔탈뷰어 필요합니다 2016.10.31 19:49 신고

    안녕하세요
    아이폰용 엔탈뷰어 IPA 파일을 가지고 계시다면 공유 가능할까요
    꼭 필요해서 이렇게 초면에 부탁드립니다
    sis6140@naver.com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11.07 23:14 신고

      무료앱으로알고있는데 지금은바뀌었나요? ㅎㅎ IPA파일은 없습니다 죄송해요.

  • 엔탈뷰어 2016.12.10 23:59 신고

    앤탈뷰어 앱스토어에 없네요... 아이폰 새로사느라 아이패드에만있어서 아이폰 다시받으려고 하니까 없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12.11 23:46 신고


      최근에 앱이 사라진 모양이네요..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앱 중에서는 상당히 유용했는데 ㅠㅠ

애플 에어포트 타임캡슐 활용 / 아이폰, 아이패드 타임캡슐 스트리밍 디스크 사용하기 / 엔플레이어(Nplayer) 사용하기

2014.12.10 00:07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이전에 몇 가지 포스팅을 통해서 애플 에어포트 타임캡슐은 데이터 백업을 위한 타임머신 백업뿐만 아니라 내부에 남는 디스크 공간을 활용하여 파일을 저장할 수 있다고 포스팅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데이터 저장을 위한 디스크로 사용은 가능하지만 요즘 많은 유저들이 사용하는 NAS처럼 100% 활용할 수는 없지만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스트리밍을 위한 디스크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렇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현재 앱스토어에서 4.99달러(한화 약6000원)에 판매되고 있는 엔플레이어(Nplayer)라는 어플리케이션이 필요합니다.  유료앱이지만 여러가지 활용도가 높은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단순히 무인코딩으로 동영상 재생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지만 유료앱인만큼 거의 대부분의 동영상 확장자, 코덱을 제공하는 편이며 무엇보다도 타임캡슐의 디스크를 스트리밍서버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smb 연결을 지원하기 때문에 아주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비슷한 앱으로 iFiles 라는 앱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파일 관리가 주목적이라면 iFile 를 추천하며, 스트리밍 동영상 재생, 스트리밍 오디오 재생이 주목적이라면 Nplayer 를 추천하는 편입니다. (개인적인 견해이기 때문에 본인의 취향과 목적을 분명히 해야합니다.)





엔플레이어의 경우에는 SMB를 통한 네트워크 연결로 스트리밍을 지원하는게 다른 무인코딩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과 차별성이 있는 부분인데 생각보다 타임캡슐 디스크 접근을 잘 이루어내는 편이기 때문에 많은 사용자들로부터 추천을 받고 있는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설정방법은 생각보다 매우 간단합니다.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에 있는 Airport 유틸리티를 실행하여 에어포트 장치의 설정창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SMB프로토콜을 이용한 외부 연결을 위해서 디스크 항목에서 파일공유 활성화, WAN으로 디스크 공유 활성화를 먼저 시켜주고 공유디스크 보안은 '장비 암호 사용' 으로 설정을 해둡니다. 이렇게 설정하면 디스크에 접근할 때 사용해야하는 암호는 에어포트 와이파이의 암호가 곧 디스크 접근을 위한 암호가 됩니다. 



꼭 위와 같이 설정을 할 필요는 없으며, WAN으로 디스크 공유를 설정하는 경우에는 외부접속이 원활해지기 때문에 보안이 취약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생길 수 있으나 일반 가정용 환경에서 사용한다면 큰 문제가 될만한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설정을 완료하고 업데이트를 하면 이제 엔플레이어에서 네트워크 추가를 해주어야 합니다. 하단에서 네트워크 탭에서 SMB/CIFS 항목을 통하여 오른쪽 상단에 있는 + 버튼을 눌러 네트워크 연결을 추가합니다.





물론 검색... 이라는 기능을 이용하여 동일네트워크에 있는 에어포트 장치를 쉽게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찾아낸 장비를 선택하면 주소는 자동으로 입력이 되며 사용자 이름은 사용중인 맥(Mac) 컴퓨터의 사용자 이름을 입력하고 암호는 앞서 설정을 '장비 암호'로 하였기 때문에 타임캡슐의 장비암호(Wi-Fi 암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만약 네트워크 연결이 복잡한 경우에는 자동으로 검색을 하지 모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때는 다소 번거롭더라도 수동으로 직접 설정하여  네트워크 연결을 추가하면 됩니다. 





수동으로 설정해야하는 경우에는 연결해야하는 에어포트 장치의 IP주소를 에어포트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확인해야 합니다. LAN IP주소가 바로 에어포트 타임캡슐 장치의 IP주소입니다. 





이제 엔플레이어에서 우측 상단 + 버튼을 눌러 서버 목록을 추가하면 되는데 주소는 조금 전 확인하였던 장비의 ip주소를 직접 입력합니다. 이 경우 smb://x.x.x.x 형식으로 ip주소를 입력합니다. 제목은 원하는 이름을 입력하면 되고 사용자는 위에서 했던 것처럼 컴퓨터의 사종자 계정 이름, 암호는 장비의 암호(Wi-Fi 암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장비의 암호를 입력하는 이유는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타임캡슐의 디스크 접근 권한을 '장비 암호' 로 설정했기 때문입니다. 계정 사용 등 다른 형태로 설정한 경우에는 그 설정에 맞게 암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비싼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한 타임캡슐인만큼 부가적인 앱들을 활용하여 더욱더 높은 활용도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타임캡슐의 연결 방식, 그리고 설정에 따라 연결 방법은 다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갤럭시, LG G시리즈와 같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위의 링크를 통하여 타임캡슐 디스크의 저장된 데이터를 스트리밍을 할 수 있지만 엔플레이어처럼 완벽하게 호환성을 제공하지는 않기 때문에 아쉬운 점이 여러모로 있습니다. 그래도 활용은 할 수 있으니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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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2015.08.09 23:22 신고

    제가 에어포트 익스트림 ac 버전에 usb 외장하드를 연결해서

    검색해서 이 글을 보고 따라해보았습니다... 계속 해봐도 접속이 안되어서 뭐가 문제일까 계속 실패를 했는데요

    사용자란에 베이스 스테이션 이름과, 암호에는 베이스 스테이션 암호를 입력하니 그제서야 usb 외장하드에 접속이 되더군요...

    본글에 보면 맥 컴퓨터 사용자 이름과 와이파이 암호를 넣어야 된다고 써있는데.... 그게 아니여서 글 남깁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8.10 00:18 신고


      본글에서도 장비암호 사용으로 설정을 하고 그렇게 하라고 포스팅을 작성한 것 같은데 무언가 오류가 있었던 것인지...^^

      다시한번 제 글을 스스로 정독을 해보고 오해를 할만한 부분이 있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 ㅎㅎ 2015.09.30 19:49 신고

    오해는 아니였구요~ 에어포트에 USB 접속할려면 사용자와 암호란에 와아피이 이름과 와이파이 암호를 넣는줄알고 계속 넣었다가... 실패해서 이게 아니였구나 했습니다~ㅎㅎ
    사용자 이름에는 에어포트 유틸리티에 적혀있는 이름과 암호는 에어포트 기기설정에 접속할수 있는 암호를 넣으니 되었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0.03 22:51 신고


      네 ㅎㅎ 아무쪼록 잘 해결이되어서 다행입니다.

    • 사과는애플 2017.04.10 21:10 신고

      에어포트익스트림 외장하드를 엔플레이어로 접속하려고하는데..,; lte로 접속도 되시나요.??집에 있는 와이파이 환경에서는 잘 접속되는데 외부에서는 접속이안되내요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4.12 16:30 신고


      외부환경에서는 포트가 차단이 되며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일단 NAS는 아니기 때문에 별도의 설정을 해주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외부환경에서 접속이 필요하지않은 경우가 많고, 맥북, 아이맥 나의 맥으로 돌아가기 기능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크게 고려하지않았던 점이었네요. ㅠㅠ 다른 블로그에서 정보를 좀더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아이맥, 맥북 맥OS 10.10.1 업데이트 진행 / Mac OS Yosemite 10.10.1 업데이트 방법

2014.11.18 21:48 2. Mac /… 맥OS 문제해결



한국 시간으로 2014년 11월 18일 드디어 맥OS 10.10.1 요세미티(Yosemite) 정식 버전 업데이트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그동안 말이 많았던 와이파이(Wi-Fi)연결성, 메일 앱에서 보내는 메일 서버 설정에 대한 몇 가지 중요한 버그를 수정하는 업데이트가 포함되어져 있습니다. 





다양한 업데이트 내용이 있지만 정작 중요하게 생각되었던 사파리 앱에서 웹에서 글을 작성할 때 한영전환을 하는 경우 일부키 동작이 멈추어버리는 문제는 여전히 해결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생각보다는 실망이라는...ㅎㅎ



아마도 사파리를 사용하는 사용자 분들 중에서는 저와 비슷한 증상을 겪고 계시는 블로거분들이 상당히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굳이 블로거가 아니더라도 웹페이지에 글쓰기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영전환시에 키가 먹통이 되는 현상을 겪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10.10.1 업데이트는 앱스토어(Mac AppStore) > 업데이트 목록을 통하여 다운로드를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기 맥OS 버전에서는 다양한 오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당장 사용에 지장이 없더라도 가급적이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권장하는 편입니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역에 대한 사항은 링크된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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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아이디 Apple ID 로그인 '보안상 이유로 비활성화 되었습니다' 나타남

2014.08.23 00:58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 맥(Mac) 등 애플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애플 아이디(Apple ID)를 반드시 사용을 해야합니다. 의무 사항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이 애플 아이디가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애플 아이디 생성은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겠지만 한번 만들어두면 사용에는 크게 어려움이 없습니다. 하지만 사용중인 계정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여러모로 피곤해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애플 아이디를 이용하여 앱(App)을 업데이트 하거나, 다운로드 할 때 '보안상 이유로 Apple ID 가 비활성화 되었습니다.' 라고 메세지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는 개인적인 경험과 애플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통해 확인시 로그인 시도 횟수가 너무 많거나 비밀번호를 여러번 틀렸을 경우에 보안상 이유로 임시로 비활성화 시키는 경우로 볼 수 있습니다. 



"보안 상의 이유로 이 Apple ID가 비활성화되었습니다."

"로그인 시도 횟수가 너무 많습니다."

"보안상 이유로 계정이 비활성화되었으므로 로그인할 수 없습니다."

"보안상의 이유로 이 Apple ID가 잠겼습니다."



비밀번호를 여러번 틀림으로 인해서 발생되는 비활성화인 경우에는 주로 위와 같은 메세지가 나타납니다. 이 경우에는 단순히 암호를 여러번 틀림으로 인해서 발생되는 문제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임시적으로 비활성화를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해결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한데 나의 애플 아이디(http://appleid.apple.com/kr) 웹사이트를 통하여 암호를 재설정 하는 것으로 간단하게 해결을 할 수 있습니다. 





암호 재설정 버튼을 누르면 현재 내가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여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애플 아이디는 항상 이메일 주소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xxxx@xxxx.com 이라는 이메일 주소 전체를 입력해주어야 합니다. 





다음 단계에서 두 가지 방법을 통해 애플 아이디의 암호 재설정을 시도할 수 있는데 이메일 인증을 통해서 암호 재설정을 하는 방법이 가장 무난 합니다. 만약 이메일이 수신되지 않는다면 보안 질문에 대답 을 통하여 시도를 할 수도 있으며, 두 방법을 통해서 모두 해결할 수 없다면 애플(080-333-4000) 으로 문의가 필요 합니다. 





이메일 인증을 선택하고 다음 단계로 진행하면 이메일이 발송되며 내가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로 메일이 도착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 경우가 아니라 단순히 '계정이 비활성화 되었습니다.' 라고 나타나는 경우라면 보안상 이유와는 무관할 수 있으며 위에서 언급했듯이 애플(080-333-4000) 으로 바로 문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시면 확인 후 답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http://support.apple.com/kb/TS2446?viewlocale=ko_KR



이 포스팅은 애플에서 제공하는 문서를 참조하여 작성되었으며 일부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추후 수정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애플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확인하고자 한다면 위의 링크를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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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10.10 요세미티(Yosemite) 업데이트 방법 / 베타 버전 업데이트 체험

2014.08.15 01:39 2. Mac /… 맥OS 문제해결



이제 슬슬 9월이면 새로운 맥OS, 새로운 디바이스를 발표할 때가 다가오는 듯 합니다. 유례없이 신청자에 한해 베타 버전이 공개된 요세미티(Yosemite)를 이제는 미리 경험을 해보아야 할 것 같아 부트캠프 윈도우를 제거하고 요세미티를 설치할 파티션을 준비했습니다. 





한동안 윈도우 없이 살아야 한다는 부담이 있지만 뭐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윈도우로 해야할 인터넷 뱅킹, 결제 등 대부분의 일들은 스마트폰으로 하고 있으니까요. 




맥OS 에서 파티션을 추가로 분할해야하는 경우, 부트캠프 윈도우가 설치가 되어있다면 파티션을 추가로 나누어서는 안됩니다. 부트캠프의 전제조건이 단일파티션이기 때문에 윈도우가 설치된 상태에서 추가 파티션을 나누게 되면 맥OS, 부트캠프 윈도우즈 모두 부팅이 되지 않거나 데이터가 삭제되는 최악의 사태를 겪을 수가 있습니다. 





요세미티 베타 버전 테스터 등록을 해두었다면 리딤코드를 제공을 받아 맥앱스토어에서 업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코드교환을 통해 리딤코드를 등록하면 구입내역에서 OS X Yosemite 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설치창이 나타납니다. 만약 당장 설치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응용프로그램 또는 Launchpad 에서 install 파일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굳이 베타버전만이 아니라 실제 배포 버전도 위의 업데이트 절차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업데이트 하기 전에 미리 타임머신을 이용하여 백업해야함을 알려줍니다. 업데이트를 한다고해서 데이터가 삭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다시 이전 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를 해야하거나 설치 중 만약에라도 디스크에 문제가 있어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미리 꼭 백업을 해두어야 합니다. 



에어포트 타임캡슐 또는 Mac OS 확장 저널링 방식으로 포맷된 외장하드를 이용하여 타임머신(Time Machine)으로 백업을 하거나 중요한 파일만 FAT32 / exFAT 방식으로 포맷된 외장하드, 웹하드를 통해 별도로 저장을 해둡시다. 나의 데이터는 내가 스스로 지켜야지 누군가 대신 지켜주는게 아니니까요 ㅎㅎ





백업이 완료되었다면 계속을 눌러 다음단계로 진행합니다. 저는 사전에 미리 만들어 놓은 추가 파티션인 Yosemite 에 설치를 할 것입니다. 만약 추가 파티션이 없거나 기존 파티션에 그대로 업데이트를 할 것이라면 Macintosh HD 를 선택하여 설치를 진행 합니다. 파티션의 이름은 사용자가 지정한 이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진행시 사용자 계정 암호의 암호가 필요합니다. 이 암호를 알지 못하는 경우라면 암호를 재설정 해야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계정 암호 재설정 방법은 포스팅을 준비중에 있으며, 분실한 경우라면 애플케어(080-333-4000) 으로 문의하시면 도움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 하는 시간이 있는데 잠깐 기다려 주시면 중앙에 '재시동' 이라는 버튼이 생깁니다. 다운로드 완료 후 '재시동' 버튼을 눌러 설치를 진행하면 컴퓨터 전원이 꺼졌다 다시 켜지며 업데이트 설치를 진행하게 됩니다. 





재시동 후에는 회색바탕에 애플로고가 나타나며 로딩 막대가 생성 됩니다. 설치 파일을 추가로 다운로드 하고 구성을 준비하는 단계로 볼 수 있습니다. 





설치 파일 로드가 끝나면 본격적인 업데이트를 진행 합니다. 주택 광랜 / HDD 환경에서 진행시 약 20분 가량 소요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맥북 에어, 맥북 레티나처럼 SSD가 장착되는 제품이라면 조금 더 빠를 것 같습니다. 오류가 없다면 무난하게 업데이트가 진행될 것입니다. 



저는 아무 데이터가 없는 파티션에 설치를 했기 때문에 사용자 설정을 처음부터 해야했지만 기존 파티션에 업데이트를 진행한 경우라면 기존 데이터를 그대로 유지하는 측면에서 몇 가지 추가 설정만 조작하면 무난하게 완료가 될 것 입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이 버전은 OS X 10.10 요세미티의 베타 버전이기는 하지만 실제 버전이 앱스토어를 통하여 공개가 되더라도 업데이트 과정은 동일할 것으로 보여지며 이번 요세미티도 매버릭스와 마찬가지로 무료로 공개가 될 것 입니다. 하루빨리 베타 테스트를 마치고 정식 버전이 업데이트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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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iOS : 데이터, 링크, 이미지 정리 및 보관어플 Keep Everything 사용하기

2014.04.15 10:54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개인적인 업무 용도로 웹 검색을 통해 필요한 자료를 찾게 되는데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모두 일일이 책갈피, 즐겨찾기에 추가하기에는 그 양이 너무 방대합니다. 





막상 책갈피에 해두더라도 아이클라우드 사파리 책갈피 동기화 기능은 기술적인 한계가 보여 활용도가 낮은 편인데다 이미지 파일은 개별로 웹 하드에 별도 저장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한 곳에 웹 링크 와 이미지 파일, 동영상 링크를 추가하고 관리할 수 있을만한 앱이 없을까하며 고민하던 중에 Keep Everything 이라는 앱을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에버노트 라는 프로그램이 많은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여전히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필요한 데이터를 다이어리 형태로 정리해두는 느낌이여서 간단하게 필요한 정보들을 수집하는 용도로 쓰기에는 적합하지 않았습니다. 



My Everything 의 경우에도 완전한 무료는 아니기 때문에 100개 이상의 데이터를 저장하려면 유료 결제가 필요하긴 하지만 현재는 맥OS는 $9.99 / iOS는 $4.99 에 프리미엄 서비스 등록이 가능 합니다. 





사용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제작사에서 배포하는 유투브 동영상을 참조한다면 이해하기 수월할 듯 합니다. 각 OS별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있고 실제로도 한두번만 조작해보아도 사용 방법이 손에 익을만큼 단순합니다. 



< 드롭박스 계정을 이용하여 Mac과 iPhone/iPad 데이터 동기화가 가능하다 >



이동중에는 아이폰,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필요한 정보들을 Keep, 담을 수가 있고 이것들을 집으로 돌아와 맥OS를 사용하는 아이맥, 맥북 에서 Mac용 Keep Everything 앱을 이용하여 열람할 수 있습니다. iOS 와 맥OS 를 모두 지원한다는 점이 정말 큰 매력 입니다. 



출, 퇴근 시간을 이용하여 아이폰으로 찾은 정보들을 Keep Everything 으로 Keep 해두고 집으로 돌아와 컴퓨터에서 그대로 열어보고 자료들을 정리하고 저장할 수 있다는 점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저에게는 정말 필요했던 앱인 듯 합니다. 



동영상 설명에서도 나와 있듯이 iOS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아이폰, 아이패드 에서는 메뉴 인터페이스를 통하여 Keep 할 수 있으며, 드래그 앤 드롭이 가능한 맥OS 에서는 마우스를 이용하여 드래그 앤 드롭만 해두면 이미지, 웹링크, 동영상 링크들을 Keep 할 수 있습니다. 





웹에서 찾은 자료들은 맥OS 에서는 드래그 앤 드롭을 이용하여 가져다 놓으면 이미지, 웹페이지가 그대로 추가가 되고 필요할 때 언제든지 열람을 할 수 있습니다. 특정 뉴스기사를 드래그 하여 추가할 수도 있고 웹페이지 주소를 직접 입력하거나 사파리 주소창의 주소를 드래그하여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 포스팅 작성시에 필요한 이미지, 참조글들을 한번에 모아두고 실제 포스팅 작성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끌리게 된 것 같습니다. 


자유로운 파일 저장, 파일 이동 드롭박스(Dropbox), 무료 웹하드



기존에 사용자에게 널리 사용되는 드롭박스 계정과 연동이 가능한 점이 특징인데, 드롭박스와 동기화가 가능하다는 점은 드롭박스 사용자에게 큰 매리트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거 장비에서 데이터 동기화를 하기 위해서는 드롭박스 계정은 필수 입니다. 아직 드롭박스 계정이 없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사용해보시길 권장 합니다. 




Groosoft 라는 개발사의 정보를 찾다보면 클라우드(Cloud) 서비스와 메모와 관련된 앱들을 개발해왔던 것으로 확인이 되고 아마 현재 출시된 Keep Everything 은 그동안 개발해왔던 앱들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 더 발전된 형태, 조금 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앱을 개발한 것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아직은 완전한 형태는 아니기 때문일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Keep Everything 을 이용해오며 느낀 부족한 부분이나 불편한 점이 있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첫번째로 인터페이스가 모두 영어라는 점, 앱의 사용 방법 또한 영어로만 지원이 된다는 점 입니다. 사용 방법은 굉장히 심플하기 때문에 동영상만 보더라도 간편하게 익힐 수 있기는 하지만 모든 인터페이스가 영어이다보니 답답함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KeepEverythingApp



첫번째 항목은 비록 홈페이지가 아니더라도 페이스북을 이용하여 한국어 지원을 하고 있고,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참조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안드로이드용 앱도 개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맥OS 를 쓰지만 핸드폰은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는 사용자도 있기 때문에 에버노트처럼 다양한 운영체제를 동시에 지원하고 연동할 수 있다면 확장성이 조금 더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애플 제품에서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세번째는 iOS 운영체제와 맥OS 의 앱의 기능은 동일하지만 프리미엄 서비스는 개별로 결제를 해야한다는 점 입니다. 아마도 애플의 정책상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의 앱스토어를 개별로 운영을 하다보니 발생된 부분인 듯 하지만 하나의 계정으로 맥, 아이폰, 아이패드 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면 조금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생각 해봅니다. 



최근 출시된 앱인 만큼 처음부터 많은 기능을 제공하기는 어렵겠지만 차차 버전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며 부가적인 기능도 조금 더 생겨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그리고 사용자가 늘어나는 만큼 앱의 기능은 더 개선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드롭박스와는 어디까지 연동이 가능할지에 대해 테스트를 해보고 싶었지만, 아직 사용 방법이 완전히 익숙지는 않아 조금 더 사용해보며 가능한 방법이 있다면 기존에 사용중이던 드롭박스 계정으로 여러가지 테스트를 해본 이후 추가 포스팅을 작성해야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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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디 국가 변경 하기 / 앱스토어 애플 아이디 국가 변경

2014.03.14 18:13 3. iOS/… 아이튠즈



** 2014년 3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이 포스팅의 내용은 애플 정책에 따라 일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용중이던 애플 아이디의 국가를 변경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물론 이 방법에는 여러 가지 단점이 있기 때문에 권장하는 방법은 아니며, 여러 번의 반복적인 국가 변경은 계징 정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할 수 있습니다. 



득보다는 실이 더 많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다른 국가의 애플 아이디를 별개로 관리하는 방법을 권장하지만 어떤 방법이든 장단점이 극과 극으로 나누기 때문에 사용자가 스스로 판단해야 하는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앱스토어의 국가별로 제한을 두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한국은 앱의 다양성이 없어 한국과 미국 애플 아이디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별개로 관리를 원한다면 기존 포스팅을 통하여 각각 애플 아이디 생성 방법을 소개해두었기 때문에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권장합니다. 



그리고 국가별로 제한을 두고 있는 만큼 한국 거주자가 미국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는 경우 약관 위배에 해당되며 이로 인해 계정이 정지되는 사례가 있으며, 이 경우 어떤 방법을 동원하더라도 계정 정지를 풀 수 없습니다. 


- 신용카드 없이 애플 아이디 만들기

미국 애플 아이디 만들기 (해외 아이튠즈 스토어 아이디 만들기)



그래서 가급적이면 미국 애플 아이디, 다른 국가의 애플 아이디를 사용할 것이라면 터무니 없는 주소, 주로 한국 사용자들이 많이 사용자는 애플 쿠퍼티노 본사 주소는 절대 사용을 권장하지 않으며 해당 국가의 호텔주소, 기숙사 주소 등을 이용할 것을 권장 합니다. 




1. 맥(Mac) 앱스토어 를 통하는 방법 



기본적으로 맥OS 에는 맥용 앱스토어가 별도로 있습니다. 이 앱스토어는 아이폰, 아이패드 에서 사용하는 iOS 의 앱스토어와는 별개로 관리가 되지 애플 아이디는 결국 통합적으로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폰에서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를 맥 앱스토어 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맥 앱스토어를 실행하여 추천(Feature) 항목에서 우측에 보면 바로가기 라는 사이드바 메뉴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계정 항목을 클릭 합니다. 





클릭하면 이미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이 되어 있더라도 계정 정보를 보는 것이기 때문에 다시한번 비밀번호를 이용하여 로그인하여야 합니다. 






로그인을 하면 계정 정보 페이지를 열람할 수 있는데 이 항목에서 국가/지역 부분을 통해 내가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의 국가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2. 아이튠즈를 이용하는 경우 



Mac 용 앱스토어는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맥 사용자만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윈도우 운영체제 환경에서 아이폰,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아이튠즈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국가 변경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를 실행하면 사이드바 메뉴에서 iTuns Store 로 이동하여 상단 검은색 메뉴 막대에 '로그인' 버튼이나 이미 로그인 되어 있는 '애플 아이디' 메뉴를 클릭하면 로그인창이 나타납니다. 



만약 위와 같이 아이튠즈 실행시에 사이드바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사이드바를 표시하거나 가릴 수가 있습니다.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의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계정 정보 페이지로 이동이 되면 국가/지역 항목을 통하여 동일하게 내가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의 국가 및 지역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3. 애플 아이디 국가 변경 



애플 아이디의 국가 변경을 굉장히 심플 합니다. 정말 단순하고 내가 원하는 국가르 입력하여 수정을 시도하게 되면 해당 국가의 청구지 주소 정보와 지불정보를 다시 입력하는 것으로 완료가 됩니다. 






위와 같이 국가 또는 지역 변경 메뉴에서 얼마든지 국가를 선택하고 변경을 하면 됩니다. 다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해당 국가의 정확한 주소 정보가 필요하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지불정보의 경우 이미 인증이 되었다면 없음(None)를 선택할 수 있으므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 단점 (미리 알아야 할 부분) 



애플 아이디의 국가 정보를 변경하는 경우의 단점에 대해서 정리해봅니다. 우선 국가를 변경하게 되는 경우 미리 등록한 기프트카드의 잔액이 남아있다면 국가변경이 불가능 합니다. 잔액이 남아있음에도 국가변경이 필요하다면 애플(1544-2662)로 문의하여 남은 잔액을 모두 제거해줄 것을 요청해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국가를 변경하는 경우, 기존 국가에서 구입한 모든 앱에 대한 구입내역이 삭제가 됩니다. 단, 이 구입내역은 다시 해당 국가로 돌아가는 경우 다시 복구가 이루어 집니다. 앱은 각 국가별로 제한이 있기 때문에 내가 구입한 앱은 해당 국가의 앱스토어를 사용할 때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너무 잦은 국가 변경을 하는 경우 약관 위배, 또는 잘못된 계정 사용으로 인해 영구 계정 정지가 되는 불상사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신중하게 국가를 변경해야 합니다. 경험상 정지된 계정을 해제 해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만 절대 불가능 하다는 답변을 받았던 뼈저리게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국가를 변경하여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는 사례는 단 하나뿐 입니다. 해당 국가로 이민을 가게 되거나 유학을 떠나게 되어 당분간, 혹은 아주 오랫동안, 어쩌면 아주 영원히 기존 국가의 앱스토어를 이용하지 않는 경우에만 권장을 하고 그런 것이 아니라면 가장 처음에 소개하였던 것 처럼 두 개의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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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7 7.1 업데이트 / 와이파이, 아이튠즈 업데이트 방법 / OS 업데이트 준비

2014.03.11 22:14 3. iOS/ … iOS 문제해결



** 2014년 3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기본적으로 iOS7 업데이트가 가능하였던 모든 기기들은 7.1 업데이트가 가능 합니다.



iOS7 이 정식으로 발표된지도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기본적인 인터페이스 틀에서 크게 벗어나 대폭적인 변화를 추구하고 여러 가지 기능이 추가 되었던만큼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OS라고 생각되지만 이전의 iOS6에 비하자면 오류는 적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스콧 포스톨이 없는 상태에서 디자인을 담당했던 조나단의 지휘 아래에 새롭게 탄생한 iOS 였기 때문에 화려한 인터페이스는 과히 혁신적이었으나 아이폰4 사용자에게는 지옥을 경험하게 해주는 최악의 선택이 되기도 했었고, 신제품을 구입하는 사용자에게는 새로움을 주기에 충분했던 희비가 엇갈리는 OS 였으나. 



iOS7.1 에서는 아이폰4 에서 지옥을 맛보게 했었던 애니메이션을 어떻게 수정한 것인지 상당히 만족스러운 수준으로 개선이 되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사용중인 아이폰4 기기가 없는데다 주변에도 아이폰4를 쓰는 유저가 없어 실물을 보지는 못했으나 찬사가 이어지는 것으로 보아 대폭 개선이 된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아이클라우드(iCloud) 백업 활성화(사용 방법) 하기

- 아이튠즈 구입항목전송과 백업 하기



업데이트를 진행하기 앞서 데이터 백업은 반드시 필수적 입니다. 기존 포스팅을 통하여 백업을 미리 진행하고 업데이트를 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업데이트 방법은 아이튠즈를 통한 방법과 와이파이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이튠즈를 이용하게 된다면 아이폰 연결 후 업데이트 확인을 통하여 신규OS 가 있다면 업데이트 알림이 나타나게 됩니다. 




업데이트 확인 메뉴 아래에는 수동으로 백업을 위한 메뉴도 있으므로, 중요한 파일이 있다면 업데이트 전 반드시 미리 백업 하기를 권장 합니다. 






와이파이를 통해 OTA 업데이트를 진행한다면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항목을 통하여 업데이트 버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월 12일 오후 8시현재 약 214MB 가량의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 받고 있는데 30분이 소요되고 있어 많은 사용자들이 업데이트를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 됩니다. 오히려 예전 iOS7 업데이트 보다도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업데이트가 완료되면 전원이 꺼졌다 재시동이 되며, 설정 > 일반 > 정보 페이지를 통하여 현재 사용중인 iOS의 버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직 업데이트 중이지만 그 동안 종종 오류가 있었던 아이메세지 오류, 터치 스크린 인식 불가 오류 등 많은 문제점들이 해결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아직 사용해보지 못했지만 역시 애플의 OS는 x.1 부터 완성본이 되어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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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10.9 매버릭스(Mavericks) 업데이트 전 주의 사항

2013.10.29 08:42 2. Mac /… 맥OS 문제해결




이례적으로 애플은 Mac OS를 유료가 아닌 무료 배포라는 발표를 하였습니다. 또한 그 동안 새로운 OS가 발표가 되면 2~3일 정도 시간차를 두고 정식 버전을 앱스토어를 통하여 업데이트를 해왔으나 발표 즉시, OS 업데이트가 가능하도록 준비한 것도 다소 이례적인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Mac OS 가 무료로 배포되는 만큼 그 동안 비용적인 부담으로 업데이트를 미루어왔던 많은사용자들이 새로운 OS를 사용해보기 위해 업데이트를 진행하지만, 너무 섣부르게 업데이트를 하는 만큼 그로 인해 다양한 불편 사항들도 발생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Mac OS 를 업데이트 하기전에 미리 당부하는 내용의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사실 별 내용이 있지는 않습니다. 




첫번째로, 어떠한 업데이트든지, 내 컴퓨터에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항상 안전하게 백업을 해두고 업데이트를 진행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Mac OS의 경우, 애플의 타임머신 이라는 기능을 통해 외장하드를 연결하여 데이터를 백업을 하거나, 타임캡슐(TimeCapsule) 을 통해 자동으로 데이터 백업을 사용할 수도 있고 그럴 여건이 되지 않는다면 외장하드를 이용해서라도, 또는 웹하드를 이용해서라도 중요한 데이터는 별도로 백업을 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업데이트를 한다고해서 데이터가 초기화 되는 것은 아니지만, 커뮤니티를 보다보면 10명중에 1명은 알 수 없는 문제로 업데이트 완료 후 데이터가 초기화가 되거나 업데이트 진행 중 오류가 발생이 되어 Mac OS 를 완전히 새롭게 클린 설치를 하는 경우가 발생이 됩니다. 





이런 경우 데이터 백업을 미리 해두었다면 부담없이 클린 설치로 문제 해결을 하면 그만이지만 별도 백업이 없는 상황이라면 아주 절박한 상황이 기다리고 있을 수 있고, 또는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는 상황까지 이르게 됩니다. 




두번째로, 어퍼처(Aperture), 로직 프로(Logic), 파이널컷 프로(Fianl cut) 등등 Pro Apps 혹은 업무 용도로 맥을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충분히 시간을 두고 업데이트를 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Pro Apps 의 경우 일반적인 기술지원 상담이 되지 않기 때문에 업데이트 후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피드백을 영어 부서를 통해 문의를 해야하는 불편함이 생깁니다. 




제 주위에 맥 사용자들의 경우, 대부분 Pro Apps 사용을 위해 맥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어느정도 경험이 있는 사용자는 업데이트를 꺼리고 경험이 부족한 사용자들이 섣부르게 업데이트를 진행하였다가 본인이 사용하는 프로그램고 호환성이 맞지 않아 멘붕을 겪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거기다 Pro Apps 이라는 이유로, 한국어 기술지원을 통해 기술지원도 받지 못하고 영어부서로 상담을 하게 되며 언어의 장벽에 부딪쳐 소위 말하는 멘붕을 겪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히 맥을 인터넷 검색이나, 취미생활 정도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면 반드시 업데이트를 시간을 두고 비슷한 업종에 있는 사용자들이나 커뮤니티의 정보를 통하여 충분히 확인 후 업데이트를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세번째로, 개인적으로는 항상 초기 버전에는 오류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 편입니다. 소프트웨어의 제조사는 끊임없이 테스트를 거치고 피드백을 받고 그러한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또 체크해서 정식 버전 업데이트를 하겠지만 운영체제 라는 것은 단순히 특정 기능을 가진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굉장히 거대한 프로그램 입니다. 



아무리 완벽하게 준비를 한다고 하더라도 OS를 한번에 버그 없이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생각하고 어떤 소프트웨어 제조사라도 그렇게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다만, 그 버그가 얼마나 치명적인가? 그리고 제조사가 얼마나 빠르게 대처해주는가? 이런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개인적으로 애플을 좋아하지만 발생되는 문제에 대하 애플의 대응은 실망스러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거기다 이웃나라인 일본과는 달리 한국의 사용자에 대한 서비스가 매우 형편 없는 경우가 많아 아쉬운 점도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초기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하기 보다는 급한 것이 아니라면 어느정도 시간을 두고 업데이트를 하는 것이 조금 더 덜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베타7 버전까지 사용을 하고 GM버전은 포기한 채 마운틴 라이온으로 다운그레이드 하였으나 타사의 소프트웨어, Pro Apps 과의 호환성이 조금은 불안정 했다는 것이 제가 느낀 베타 버전 평가 입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진행한 업데이트가,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거나 심각한 스트레스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섣부르게 업데이트를 하기 보다는 내가 사용하는 환경에 대헤 고려한 뒤에 업데이트를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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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Apps, 매버릭스, 매킨토시, 백업, 애플, 앱스토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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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ork for Mac, 무료 다운로드. 페이지, 넘버스, 키노트 무료 제공 Up to date

2013.10.23 21:20 2. Mac /… 맥OS 문제해결



애플은 스폐셜 이벤트를 통하여 Mac OS X 10.9 의 무료 업데이트를 발표함과 동시에 iOS 에서 그러했던 것처럼 Mac 용 iWork 앱들도 기존 19.99 달러 에서 모두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공식 발표 했습니다. 





이제 모두 무료, 무료, 무료를 너무 외치고 있는 애플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iWork 의 경우에는 iOS 에서 무료로 배포를 할 때와 마찬가지로 몇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우선 기존에 구입한 사용자들은 아쉽게도 무료로 다운로드를 제공하지 않으며 2013년 10월 1일 이후로 제품을 구입하여 활성화를 한 사용자에게 무료 다운로드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Mac App store를 통하여 항상 무료로 다운로드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며 이 앱들이 유료로 표시가 된다면 번거롭더라도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서 Up-to-date 라는 과정을 먼저 거쳐야 합니다.  



그 외에 부가적인 조건이 더 있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아직 정확하지는 않으며 가장 정확한 것은 아래에 링크된 Up-to-date 사이트를 통하여 신청을 하고 되돌아 오는 답변이 내가 대상자가 맞는지 아닌지를 알려주는 가장 정확한 판단이 될 것 같습니다. 



 - Apple Up-to-date program 신청 바로 가기 



위의 링크를 통하여 Up-to-date 프로그램 신청이 가능 합니다. 우선 1차적으로 새로운 iWork Apps 은 OS X 10.9에서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10.9 매버릭스(Mavericks)가 업데이트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두번째로 Mac OS 10.9 앱스토어(Appstore) 구입 내역을 통하여 iWork 앱들이 추가가 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만약 구입목록 에서 iWork 앱들이 확인이 된다면 별도로 Up-to-date 프로그램 신청 필요 없이 구입목록에서 앱들을 다운로드 하면 됩니다. 



현재 2013년 10월 1일부터 10월 21일 사이에 구입한 Mac 들은 이 구입목록에서 iWork 앱들이 제공되지 않을 수 있으며 그런 경우라면 11월 21일까지, 총 30일간 Up-to-date 신청을 해야지 리딤코드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Up-to-date 신청이 필요하다면 위와 같이 페이지에서 Up-to-date 프로그램으로 이동합니다. 링크 버튼을 눌러 다음 페이지로 이동 합니다. 





리딤코드를 제공 받을, 내가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여 계정으로 로그인 합니다. 





개인 사용자라면 본인을 선택하고, 회사나 교육기관 등 단체 기관에서 주문한 제품이라면 소속 기관을 선택하고 이용 약관에 동의 부분을 체크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 갑니다. 




내가 사용하는 Mac 의 일련번호를 정확하게 확인하여 입력 합니다. 일련번호 찾는 방법도 링크로 표시되어 있으니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Mac 구입일인데 구입일은 반드시 영수증 에서 확인되는 날짜를 입력해야 합니다. Up-to-date 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 구입일자를 증명해줄 영수증이기 때문에 판매처로부터 반드시 영수증을 발급 받아야 합니다. 




신청할 프로그램은 1개밖에 없기 때문에 선택하고 계속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이동 합니다. 





기본적으로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위의 기본 정보들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만, 저는 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삭제를 하여 텅텅 비어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판매 영수증 업로드 부분인데, 영수중은 반드시 png, jpg. gif, tiff 등이 파일 포맷으로 이미지화 시켜 같이 업로드 시켜주어야 합니다. 이 영수증이 없는 경우에는 Up-to-date 프로그램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메일을 접수하면 내가 입력한 이메일 주소(또는 애플아이디)로 영문으로 된 메일이 하나 도착하는데 정상적으로 접수가 되었음을 알려주는 알림용 이메일 입니다. 그 이메일에는 내가 접수한 문의건에 대한 Case ID 가 포함되어 있어 추후에 답변이 오지 않을 경우 Case ID로 추적을 할 수 있고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이 됩니다. 



보통 답변은 24시간 이내로 오며, 적합한 대상인 경우에는 리딤코드가 적혀 있는 암호화된  pdf 파일을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으며 부적합한 경우에도 영어로든, 한글로든 왜 부적합한지에 대한 답변을 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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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10.9 매버릭스(Mavericks) 무료 업데이트

2013.10.23 20:48 2. Mac /… 맥OS 문제해결




그 동안 루머 사이트를 통해서 떠돌았던 소문들이 최근 대부분 일치하는 것은 애플의 비밀주의도 이제 정말 더 이상 완벽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간에 떠도는 소문들이 모두 일치하게 되니, 이제 루머 사이트의 글이라고 해서 무조건 설마? 라는 의구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생각마저 들게 되는 10월 22일 스폐셜 이벤트 키노트를 감상한 결과 입니다. 



애플은 10월 23일 부터 새로운 Mac OS X 10.9 버전인 매버릭스(Mavericks)를 이전처럼 유료로 업데이트를 제공하지 않고 무료로 업데이트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매버릭스를 업데이트를 하기 위한 최소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Mac OS 10.6.8 이상

- 2GB 이상의 RAM 

- 8GB 이상의 설치 공간 

- 안정적인 인터넷 연결 



지원되는 매킨토시 컴퓨터 제품군의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Mac OS 는 인터넷 연결을 통하여 업데이트를 하기 때문에 핫스팟, 공용 네트워크 등에 연결해서 업데이트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 iMac mid 2007 이상 

- Macbook late 2008 이상(알루미늄 모델), Macbook early 2009 이상(흰둥이 맥북) 

- Macbook pro mid 2007 이상 

- Macbook air late 2008 이상 

- Mac mini early 2009 이상 

- Mac pro early 2008 이상 

- Xserve early 2009 이상. 



Mac OS 10.6 스노우 레오파드(Snow Leopard)가 적용되었던 거의 모든 모델에서 업데이트가 제공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Mac App store 메인 화면이나 검색, 또는 현재 인기 무료 App 메뉴를 통하여 출시된 OS X 10.9 무료 업데이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검색창에서는 Mavericks 또는 Mac OS 등의 검색어를 활용하여 검색하여 주시면 조금 더 원활하게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현재 공개가 된 10.9 버전은 일반 사용자 버전만 무료로 제공되며 Mac OS Server 인 경우에는 유료로 구입해야 합니다





그 동안 유료 업데이트가 부담이 되었던 사용자들은 이제 부담 없이 무료로 업데이트가 가능 합니다. 팀 쿡이 이끄는 애플의 행동은 혁신보다는 충격이 가득한 것 같습니다. 설마 Mac OS X 가 정말 무료로 공개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셰계적으로 많은 사용자들이 업데이트를 시도하는 탓인지 오후 들어서는 업데이트 서버에 무리가 발생하는 탓인지 다운로드가 원활하지 못합니다. 사용자가 다소 줄어드는 새볏벽 시간이나 2~3일 정도 시간을 두고 업데이트 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설치 화면이 바로 나타납니다. 만약 설치 화면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에는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이라는 메뉴에서 설치 디스크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업데이트 전에는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반드시 백업을 미리 해두시고 업데이트 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업데이트 과정에서 발생되는 데이터 유실은 사용자 과실이기 때문에 중요한 데이터 일수록 사용자가 더욱 더 철저하게 백업을 해두어야 한다는 사실은 잊으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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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구글 지메일(Gmail) 가입, 생성 하기

2013.10.14 10:39 … 기타/… 안드로이드OS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기로 하였다면 가장 먼저 필요한 단계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구글 계정을 생성해야 합니다.



구글 계정은 온라인 상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으나 이 포스팅에서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상에서 계정 활성화시 나타나는 게정 생성 단계로 진행을 할 예정 입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처음 활성화 하는 단계에서 어떤 스마트폰 이더라도 Google 계정 설정을 하게 됩니다. 안드로이드가 구글이 제작한 운영체제 이기 때문에 구글의 서비스를 사용해야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는 계정이 있다면 로그인 버튼을 눌러 사용중인 @gmail.com 을 통하여 로그인하면 되고 새로운 계정을 생성해야 한다면 계정 만들기 버튼을 터치하여 다음 단계로 이동하여 사용자의 이름을 입력 합니다. 





구글 계정으로 사용하게될 이메일 주소를 생성하는데 이메일 주소는 원하는 아이디를 입력하고 암호는 8자 이상의 암호가 입력이 되어야 합니다. 




애플의 경우 보안상의 이유로 대문자, 소문자, 숫자 조합의 8자 이상의 암호를 요구하는 반면에 구글의 경우에는 일단 8자 이상이 넘으면 됩니다. 다만, 특정기가 반복되거나 순서대로 나열되는 경우에는 암호 생성이 다소 제한적일 수는 있습니다. 





복구 정보에는 생성한 구글 계정의 암호, 또는 아이이디를 분실하였을 때 이 게정을 찾는데 아주 중요한 데이터가 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신중하게 입력할 것을 권장 합니다. 



구글의 경우, 애플과 마찬가지로 글로벌 정책의 일환으로 따로 주민등록번호는 입력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그러한 이유 때문에 계정에 관한 문제가 발생되는 경우에는 본인 확인을 위한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복구 정보를 요구하는 것이니만큼 신중하게 입력이 필요 합니다. 






구글 게정은 이메일을 수신받는 용도, 일부 동기화가 가능한 데이터들을 백업, 복원을 하는 용도로 사용도 되지만 가장 궁극적인 이유는 구글 플레이를 원활하게 사용하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안드로이드의 앱스토어격인 구글 플레이를 정상적으로 사용 하기 위해서라도 이 구글 계정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구입한 스마트폰을 활성화 하는 단계에서는 번거로워 건너뛰더라도 추후에는 반드시 생성하실 것을 권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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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7 새로운 기능 아이튠즈 라디오(iTunes Radio) 사용하기

2013.09.24 06:50 3. iOS/ … i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9월 작성 되었습니다. 

** iOS7 이 적용된 해외 애플 아이디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아이튠즈 라디오는 국내에서는 서비스가 되지 않습니다. 



iOS7 업데이트와 함께 새로워진 기능이 굉장히 많아 어떤 기능부터 포스팅을 작성해야할까 많은 고민을 하다가 한국에서는 안타깝게도 사용할 수 없는 아이튠즈 라디오에 대해서 포스팅을 남겨봅니다. 



사실 이 기능이 한국에서 서비스가 된다고 하더라도 많은 사용자들이 애용할 거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유독 한국에서만 기능을 사용할 수가 없어 안타까움이 큽니다. 물론 해외 애플 아이디를 사용한다면 사용할 수 있으나 서비스가 모두 영어 방송으로 나타나 영어에 자신이 없다면 버려지게 되는 기능일 것 같습니다. 



아마도 국내에서는 국내법률상으로 문제가 되는 요소가 있어 아마도 국내서비스는 포기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만약 국내 라디오 방송과 협약하여 서비스가 가능할 수 있다면 여러모로 애용할 수 있을만한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아이튠즈 라디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미국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을 합니다. 미국 만약 애플 아이디가 없다면 위의 과정을 통하여 새롭게 생성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국에서 미국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는 것은 애플 정책상 이용약관 위배에 해당되며 불이익이 발생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애플 아이디는 설정 > iTunes 및 Appstore 항목으로 이동하여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를 터치하면 로그아웃을 하고 다시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해외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 후 기존에 음악 앱이 실행이 되어 있었다면 홈 버튼을 두번 눌러 멀티태스킹 창을 열어 음악 앱을 종료 해야 합니다. 다시 실행되어야지 변경된 사항이 적용될 수 있기 때문에 해외 애플 아이디 로그인 후 멀티태스킹 종료를 해주는게 좋습니다. 





해외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 후 음악 앱을 실행시켜 아래 메뉴 막대를 보면 라디오 라는 기능이 첫번째에 생겨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라디오 버튼을 눌러 iTunes 라디오 라는 기능을 만날 수 있습니다. 





듣기 시작 을 누르면 이용 약관이 나타나는데 이용 약관에 동의를 하면 아이튠즈 라디오(iTunes Radio) 의 메인 페이지가 열립니다. 




저는 미국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하여 테스트 하여 미국, 영어권에 대항 하는 방송들이 나오는데 다른 언어의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면 해당 국가의 라디오 방송이 나오는 것인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마도 그러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새로운 방송국을 추가하여 내가 자주 듣는 방송의 목록도 만들 수 있고, 추천 방송국을 선택하여 모든 방송국 목록도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방송들이 개편되어 있습니다. 





마치 음악을 듣는 것처럼 아이튠즈 라디오의 방송도 제어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제어 센터의 음악 재생 목록을 통해서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셀룰러 데이터 네트워크 에서도 연결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테스트 해보지 못하였으나 데이터 요금은 어느정도 소모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컴퓨터 아이튠즈, 국내에는 정식 수입되지 않은 애플TV 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해외 애플 아이디 사용자라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또한, 한국에서도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아이폰, 애플의 점유율이 그리 낮은 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항상 아시아권에서 대부분의 서비스에 배제되고 있는 것은 애플이 노력은 안하는 것인지, 국내 법률이 그것을 가로막는 것인지 정확한 발표도 함께 있으면 어떻까 생각이 됩니다. 너무 한국만 찬밥신세니 사용자로서는 섭섭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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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순 2014.01.07 13:58 신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iOS7 애플 소프트웨어 iWork / 넘버스 Numbers / 페이지 Pages / 키노트 Keynote 무료 다운로드

2013.09.23 05:41 3. iOS/ … iOS 문제해결

 

개인적으로 애플 소프트웨어를 모두 유료로 구입했던 사용자로서는 속이 좀 쓰린 이야기 입니다만 애플은 iOS7 정식 발표와 함께 그 동안 각 9.99달러에 유료로 판매하던 iWork App 을 모두 무료로 배포를 하기로 발표했습니다.

 

 

 

 

다만, 조건이 있습니다. 9월 1일 이후부터 새로운 기기를 구입한 사용자가 그 대상이며 기종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굳이 제한이 있다면 iOS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가 그 대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반전이 있다면 애플에서 발표하기로는 9월 1일이후부터 새롭게 구입하여 활성화된 기기에서만 무료로 다운로드를 제공한다고 발표는 하였지만.

 

 

실제 테스트 해본 결과와 각종 아이폰 관련 커뮤니티의 인용된 정보들을 참고해보면 리퍼 받은 제품을 9월 1일이후에 활성화 하고, iOS7 으로 업데이트를 한 후에 앱스토어를 통하여 확인하면 무료로 다운로드가 되는 것으로 확인이 된다고 합니다.

 

 

위의 조건에 해당함에도 유료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면 iOS6 운영체제에서는 유료로 나타나지만 iOS7으로 업데이트 한 후에는 무료로 변경이 되는 경우도 종종 확인이 됩니다. 

 

 

무언가 착오가 있는 것인지 발표된 정보가 잘못된 것인지는 분명하지 않으나 미리 무료로 다운로드가 될 때 앱 다운로드를 받아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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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skymust 2014.06.12 10:36 신고

    2013년 9월 1일 이후인가요? 만약 그 이전에 생산된 기계를 9월 1일 이후에 샀다면 해당이 안되나요?
    전 아이폰5를 얼마 전에 샀는데 유료로 뜨네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6.12 16:30 신고


      최초 활성화된 날짜가 9월 1일 이후라면 생산일자와는 별개로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앱스토어(Appstore) 구입 연령 제한 / 앱 연령 제한 / 컨텐츠 연령 제한

2013.08.12 06:39 3. iOS/ … iOS 문제해결



지난 번 앱스토어의 인앱결제 차단에 대한 포스팅을 보셨다면 차단 이라는 기능에는 여러 가지 기능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에는 각 컨텐츠마다 다운로드 가능한 나이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실제로 애플 아이디로 회원가입을 할 때 주민등록번호 라던지, 연령 확인을 위한 절차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애플은 컨텐츠에 연령 제한을 이 차단 이라는 기능 안에 포함시키고 있으며 아이폰 사용자의 연령대에 맞추어 다운로드 하거나 검색할 수 있는 앱의 이용가능 나이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사용하다보면 구글은 아무런 검수 조차 하지도 않는 것인지 정말 낯뜨거운 선정적인 문구와 이미지를 사용하는 음란 앱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고지식한 생각일 수 있으나 누구나에게 너무 무방비로 노출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적지않게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지난 번 포스팅에서도 소개한 적이 있는 차단 이라는 기능을 통해 앱 다운로드 연령에 제한을 두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설정 > 일반> 차단 이라는 기능으로 이동하여 차단 비밀번호를 설정하여 차단 기능을 활성화 한다음 허용된 콘텐츠 라는 메뉴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차단 이라는 기능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면 기존에 작성된 포스팅을 먼저 읽어보시면 대략적으로 어떤 기능인지에 대해서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항목에서 두 가지 항목만 변경하면 되는데 아직 대한민국 앱스토어 에서는 음악 및 podcast 데이터를 완벽하게 지원하지 않는 이유 / 동영상 / TV프로그램은 전혀 지원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굳이 설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국가별 등급 제한은 대한민국 애플 아이디를 사용한다면 대한민국 으로 설정하시고 응용프로그램 항목에서 몇 세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도록 설정할 것인지를 정할 수 있습니다. 






각 앱마다 검증한 적정연령대에 대한 정보가 입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설정한 +12이상 앱에 대해서는 다운로드 버튼이 회색으로 비활성화 되어 있고 앱에 대한 제목은 나오지만 어떤 내용의 앱인지 정보 조차도 제공되지 않습니다. 





상세 정보를 열어보아도 백지로 나타날 뿐이지 앱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원천적으로 차단이 되어버린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에도 차단 이라는 기능은 있으나 100% 완벽한 기능은 아닙니다. 뛰어난 자유도를 제공하는 만큼 그에 따르는 단점이 있기 마련이고 보안성이 매우 취약한 안드로이드의 경우에는 구글 플레이에 제한을 걸어두더라도 .apk 파일을 찾아서 설치하여도 그만이기 때문에 금방 해제가 되어버릴 수 있습니다. 



단, 이 차단 암호를 분실하는 경우에는 모든 데이터를 초기화 해야할 수 있으므로 절대 잊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자녀를 두고 있는 부모에게 유용한 기능이 되었길 바랍니다. (하지만 iOS는 특성상 유해컨텐츠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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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토어 구매 차단, 앱스토어 앱 내구매(in-app) 차단, 앱 결제 차단 / 앱스토어 암호

2013.08.05 08:08 3. iOS/ … iOS 문제해결

 

어린 자녀를 두고 있는 사용자라면 아이폰, 아이패드를 자녀에게 사용을 허락할 때 참 많은 고민이 되기도 하고 또 의도하지 않게 피해를 보는 부분 중의 하나가 앱스토어(Appstore)의 유료 컨텐츠, 유료 아이템을 무작위로 구입하게 됨으로 인해 수십, 수백만원의 신용카드 사용료가 발생되는 문제가 종종 발생되어 미디어를 통해 소개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로 제 블로그의 검색 통계를 살펴보아도 앱스토어 환불과 관련된 키워드가 종종 보이고 해외에서는 어린 자녀가 결제한 내역을 환불해주지 않아 소송이 발생되었고, 일부 원고 승소가 이루어져 애플로부터 피해보상을 받아내는 뉴스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신용카드 정보가 입력된 애플 아이디에서 in-app 결제 / 앱 내구매 / 게임 아이템 결제를 차단할 수 있는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더불어 앱스토어(Appstore) 메뉴에서 앱을 구매할 때마다 암호창이 나타나도록 설정하는 방법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설정 > 일반 > 차단 이라는 항목을 찾아 이동 합니다. 보통 이 차단 이라는 기능은 끔 으로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모두 이 설정값은 동일 합니다. 





차단 항목으로 이동하면 위와 같이 차단 활성화 라는 버튼을 눌러 차단 기능을 활성화 합니다. 차단 기능 활성화시 암호 설정을 하게 되는데 가급적이면 자주 사용하는 비밀번호를 입력하거나 화면잠금 비밀번호와 동일하게 설정하기를 권장 합니다. 



화면잠금 비밀번호와 이 차단 암호는 서로 별개의 설정 이기 때문에 호환되지 않습니다. 자주 사용하지 않는 임의의 비밀번호를 설정하였다가 분실하는 경우에는 모든 데이터 초기화를 해야할 수 있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는 비밀번호 이거나 또는 별도로 메모를 해두길 권장 합니다. 



 


차단 기능이 활성화되면 이전에는 흐리게 표시가 되던 메뉴들이 이제는 편집이 가능하도록 선명하게 메뉴들이 보여지고 조작도 가능 합니다. 

 

 


차단 기능이 활성화 되었을 때 위의 메뉴 항목들은 파란색으로 활성화를 시켜두어야 합니다. 만약 각 메뉴를 비활성화 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능이 차단되어 사라지거나 사용할 수 없게 되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이 차단 기능에서 조금 더 아래로 내려오면 위와 같은 페이지를 볼 수 있습니다.  응용프로그램 내 구입 이라는 기능이 기본 설정으로 활성화 되어 있는데 결제를 차단하기 위해서는 이 기능은 회색으로 비활성화 해두면 됩니다.





위와 같이 응용 프로그램 내 구입 이라는 기능을 비활성화를 하두고 요즘 많이 이용하는 카카오게임앱에서 in-app 아이템 결제시 아래와 같은 메세지가 나타나며 구입이 차단 됩니다. 




혹은 흔한 경우는 아니지만 '결제를 완료할 수 없습니다. 아이튠즈 지원에 문의하세요.' 라는 메세지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지만 이 메시지가 나타나는 경우에는 in-app 결제가 차단이 되어서라기 보다는 아이튠즈 결제, 애플 아이디 계정의 문제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추가적으로 암호 필요 라는 기능은 앱스토어에서 앱 구매시 애플 아이디의 암호를 묻는 것을 항상 물어볼 것인지 혹은 15분이 지나면 다시 물어볼 것인지를 선택하는 항목 입니다. 일반적으로 앱스토어는 로그인 후 15분이내에는 다시 암호를 입력하지 않더라도 앱 구매 / 다운로드가 가능 합니다. 


앱 구매시 항상 암호를 물어보기를 원한다면 설정을 즉시 로 변경해주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설정보다도 유료 앱 / 유료 이용권 및 아이템 결제 시에는 기본적으로 항상 암호를 물어보도록 하는 기능이 있는 것이 오히려 효율적이다 라고 생각이 되지만 사용자화, 개인화에 치우치는 애플의 인터페이스 특성에 맞추어 개발이 이루어지다보니 이런 형태로 제공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해외와는 달리 한국은 특징상 공동체 의식이 강하고 공용으로 함께 사용하는 것에 대해 거부감이 적은 편이여서 정서에는 다소 맞지 않는 기능이긴 합니다. (물론 최근의 우리나라도 개인화가 많이 늘어나 공동체 의식을 찾아보기가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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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6 아이튠즈 앱스토어(Appstore) 업데이트 목록 나타나지 않음

2013.07.30 23:33 3. iOS/ … i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7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앱스토어(Appstore)의 일시적인 서버 상의 오류로 추측되며 조만간 해결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최근 며칠 전 가까운 지인으로부터 이상하게 앱스토어에 업데이트 목록이 표시는 되는데 막상 업데이트를 위해 앱스토어로 이동하면 업데이트 목록이 백지 상태로 아무것도 표시가 되지 않는다는 제보를 듣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그런 증상이 있는가 싶어 제가 사용하는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함께 테스트를 진행하였는데 아이폰에서는 문제가 없는데 아이패드 에서만 문제가 발생되는 것을 실제로 확인을 하였습니다.

 

 

아이폰이 6.1.4 / 아이패드 6.1.3 버전을 사용중이고 6.1.4 버전이 iPhone5 only updata 인 점을 감안한다면 둘 다 최신 iOS를 사용중임에도 어떤 기기에서는 나타나고 어떤 기기에서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점이 다소 의아한 부분 입니다.

 

 

 

 

이 증상의 문제는 앱스토어의 추천, 구입목록 등의 기능에는 문제가 전혀 없는데 오로지 업데이트 목록에서만 문제가 발생이 된다는 점이고 애플에 문의하였을 때 "현재 조사 중인 문제이며 조속히 확인하겠다." 라는 답변만 되돌아 왔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해외 사이트를 통해 검색을 해보았지만 대한민국 앱스토어 에서만 문제가 발생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되고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중에서 iOS6 버전을 사용중인 사용자의 약 30% 가량이 이 증상을 겪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당장 이 문제가 발생됨으로 인해서 불편하거나 답답한 점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 앱들은 반드시 최신 버전 업데이트가 되어야만 사용이 가능한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해질 수 있는데 불편하더라도 아이튠즈에 기기를 연결하여 업데이트를 받아야만 하는 상황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아이튠즈로 응용프로그램 동기화

 

 

아이튠즈를 이용한 업데이트 방법에 대해서는 기존에 작성되었던 응용프로그래 동기화 관련 포스팅을 참조하여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단순히 아이튠즈 보관함에 설치되거나 구입항목전송된 앱들을 직접 업데이트하여 다시 기기로 동기화를 하는 방법이므로 크게 어렵지는 않지만 귀찮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 문제는 굳이 애플에 문의를 한다고해도 당장 해결이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고 아마도 버전의 문제라기 보다는 서버의 문제가 아닐까? 라고 생각이 됩니다. 최근 iOS7 버전 정식 업데이트를 앞두고 여러 가지 항목에서 미세하게 변화가 시도되고 있는데 아이튠즈와 관련되어서도 미리 업데이트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발생된 알 수 없는 문제가 아닐까 생각되지만 조만간 해결이 되리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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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육영 2013.07.31 11:24 신고

    미국계정은 괜찮은데.....한국계정에서만 이러는거 같습니다.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8.01 01:13 신고


      네. 말씀주신대로 해외에서는 별 다른 이야기가 없는걸로 추측컨데 한국 앱스토어에서만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


Welcome!
E-Mail : david_lee@digitak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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