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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TV 4세대 제품 정보 / 애플TV 4세대 설정 하기 / 시스템 셋업

2017.04.04 14:43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사실 애플TV는 애플이 가지고 있던 사업 영역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아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말 그대로 재미삼아 가벼운 마음으로 만들어 본 제품이었고 실제로 가지고 있는 기능이 그리 많지는 않았다. 기껏해야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판매중인 영화, TV드라마와 같은 방송들을 TV와 연결하여 볼 수 있께 해주는 셋톱박스였는데 4세대가 되면서 애플TV의 위상은 달라지게 된다. 




애플은 1세대부터 3세대에 이르기까지 판매량을 보며, 애플TV라는 영역이 결코 재미로 접근하는 영역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고 어떠한 기능으로 무장하느냐에 따라서 새로운 사업영역이 될 수 있고 커다란 수익을 안겨줄 수 있는 영역이 되리라는 것을 짐작하게 된 것이지 애플TV의 기능을 대폭적으로 늘리며 앱스토어 기능이 추가가 되며 새로운 플랫폼으로서 발전해가고 있다. 



최근 애플은 에어포트 사업부를 폐쇄하고 기존 인원들을 애플TV 팀으로 이동시켰다는 루머가 떠돌고 있는 가운데, 이전부터 제기되어왔던 에어포트와 애플TV를 통합하려 하는 움직임도 보여지고 있고(?) 애플TV는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많고 애플에게 있어 새로운 혁신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가능성이 높은 상태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4세대 애플TV는 기존 모델에 비해서는 조금 두꺼워진 디자인을 가지고 있지만 전체적인 디자인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 다만 운영체제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기존의 애플TV와는 다른 느낌을 가질 수 있다. 




박스 구성품은 크게 차이는 없다. 제품 본체와 리모트, 전원 정도로 심플하게 구성되어져 있으며 기능이 달라짐에 따라 리모트의 디자인, 기능도 여러면에서 달라졌다. 일본에서 구매한 제품이기 때문에 110v 전원코드와 일본어 사용자 설명서가 포함이 된다. 


최근 애플 제품들의 악세사리들은 내장형 배터리를 사용하며 충전 방법은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간혹 아이폰8 에서는 라이트닝을 포기하고 USB-C 충전포트를 지원할 것이라는 소문이 흘러나오고 있는데 지금처럼 라이트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고 독자적인 규격으로서 충분히 인지도를 얻은 상태임에도 아이폰에 USB-C 전원포트를 적용할 것인지는 의문이다. 


특히나 USB-C 전원포트는 맥북 라인업과도 충전 포트가 겹치게 되고 호환이 가능한 경우 맥북의 충전 어댑터의 높은 전압까지 고려해서 아이폰을 설계해야하는 부담감이 생길 것이라 추측되는데 과연 라이트닝 포트를 아이폰8 에서 포기할 것인지는 회의적이다. 






TV리모트의 상단은 트랙포인트로서 손가락을 좌우, 상하로 쓸어넘기며 조작이 가능하며 힘을주어 누르면 달칵 소리가 나며 클릭이 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전하고 다른 것이 있다면 애플TV에도 시리 기능이 탑재가 되며 마이크 버튼을 길게 누르면 시리를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애플TV의 궁극적인 기능인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판매가 되는 영상 컨텐츠 사용이 아직 대한민국에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언어설정을 한국어로 지정해두는 경우에는 시리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애플TV 초기설정 페이지는 스크린샷 촬영이 불가하여 부득이하게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대체하는 점에 대해 넓은 마음으로 양해를...ㅠㅠ 우선 애플TV활성화를 하기 앞서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미국 애플 아이디가 필요하다. 




물론 기존에 사용중인 한국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는 것도 상관은 없지만 한국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 하는 경우, 대부분의 아이튠즈 서비스가 사라지며 앱스토어 조차도 이용이 불가능하여 텅텅 비어버린 화면을 볼 수가 있으므로 반드시 해외 애플 아이디를 미리 생성하는 것을 권장하며 가급적이면 미국 계정을 만드는 것을 추천한다. 





처음 전원을 켜면 시리 리모트(Siri remote) 연결을 위한 활성화 창이 나타나는데 세계 여러 언어들로 메세지가 나타난다. 리모트의 상단 트랙패드를 손가락으로 쓸어넘겨주거나 클릭하면 어렵지 않게 연결이 이루어진다. 



만약 자동으로 연결이 되지 않는다면 배터리 충전을 약 10분가량 해본다. 충전은 함께 동봉된 라이트닝 케이블을 활용하여 할 수 있다. 리모트 하단에 보면 라이트닝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는 포트가 보여진다. 





다음 화면에서 언어 설정이 가능한데 한국어로 지정해도 된다. 다만 한국어로 지정하는 경우 Siri 기능은 사용할 수 없다. 아직 애플TV는 한국에서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한국어 Siri 는 아쉽게도 지원이 되지 않는다. 만약 Siri 기능 사용이 필요하다면 부득이하게 영어 로 설정을 해야만 Siri 기능이 활성화가 가능하다. 


물론 이 설정은 나중에 애플TV 설정 메뉴에서 다시 변경이 가능하고, 변경을 해준다면 Siri 기능을 활성화 할 수 있기 때문에 크게 중요하지는 않다. 





국가 또는 지역은 대한민국으로 설정해주어도 된다.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의 국가 설정이 중요하므로 애플TV의 지역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그래도 혹시모를 충돌이 우려된다면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의 지역으로 설정해주는 것도 권장한다. 




생각보다 편해진 기능인데 이전에는 애플TV는 애플TV의 독자적인 형태로서 설정이 필요했고 키보드 입력이 필요한 경우에 어려움이 많았다. 하지만 이번에 추가된 기기로 설정, 수동 설정을 통해 iOS9.1 이상 사용하는 제품이 있다면 기기로 설정을 통해 해당 기기의 키보드를 애플TV와 연동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주의해야하는 것은 아이폰, 아이패드에서는 한국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고 애플TV에서는 부득이하게 해외 애플 아이디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라면 설정 오류가 나올 수 있다. 기기로 설정을 위해서는 설정 하기 위한 모든 장비가 동일한 애플 아이디를 사용해야 한다. 



나는 현재 한국 애플 아이디를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사용중이기 때문에 수동 설정을 통해 애플TV만 미국 애플 아이디로 설정해 둔 상태이다. 가로수길에 애플 스토어 입점이 확정된 상태이고 2017년 말까지 오픈 할 예정이기 때문에 그와 동시에 한국에서도 애플TV 가 정식으로 판매가 되고 아이튠즈 미디어 컨텐츠에 대한 제한도 해소가 될 것이라 예상하지만, 국내 저작권법 상의 문제도 남아있기 때문에 지켜보아야 할 문제로 보여진다. 





다음으로 주변에 있는 공유기에 연결하여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단계가 나타난다. 후면에 LAN포트가 있기 때문에 유선연결도 가능하다. 하지만 별도의 LAN선을 연결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에 무선으로 연결하는 것도 충분히 사용하기에 어려움은 없다. 




그리고 대망의 애플 아이디 로그인 단계가 나타난다. 리모트의 상단 트랙패드를 활용하여 좌우로 이동하며 지정된 키를 일일이 클릭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이 단계 건너뛰기를 통해 다음에 설정할 수도 있지만 4세대 애플TV의 앱스토어와 기능들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어차피 로그인을 해야하기 때문에 미리 로그인 해두는 편이 용이하다. 



애플 아이디 로그인이 끝나면 암호 입력 여부를 묻는 창이 나타나는데, 어린 자녀를 키우는 가정이라면 '항상 입력' 을 사용함으로써 자녀의 실수로 부적절하게 컨텐츠 구매가 이루어지는 것을 막는 편이 좋다. 그렇지 않더라도 다른 가족과 함께 사용을 해야한다면 '15분마다' 라는 설정을 통해 최초 입력 이후 15분동안은 별도 인증없이 컨텐츠 구매가 이루어지도록 설정을 할 수도 있다. 만약 혼자서 사용하는 애플TV 라면 '안함' 을 설정함으로서 암호 입력 하느라 낑낑 대는 최악의 사태를 피할 수가 있다.



이후 과정이 모두가 완료된다면 정상적으로 애플TV 사용이 가능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미러링을 굉장히 만족하고 있고 차츰 추가 포스팅읕 통해서 소개를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간혹 활성화 이후 애플TV에서 앱스토어도 안보이고 고작 설정 메뉴정도만 보여진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앞서 설명했듯이 한국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문제로 반드시 아이튠즈 서비스가 지원되는 다른 국가의 애플 아이디를 새로 생성해야 한다. 만약 기존 애플 아이디의 국가를 변경하는 경우에 여러모로 문제가 복잡해지므로 새로운 해외 애플 아이디 생성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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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 예기치않은 전원 종료 / 배터리 교체 서비스 프로그램 / iPhone 6s 배터리 리콜

2017.01.25 00:16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애플은 2015년 9월에서 10월사이 제작된 일부 아이폰6s 제품에서 예기치않게 전원이 종료되는 문제가 있음을 알리고 이와 관련하여 공인서비스센터를 통해 3년간 무상으로 배터리 파트 교체를 제공할 것이라는 발표를 공개했다. 이미 지난 11월경부터 발표된 사항이지만 블로그에 내용 업데이트는 조금 늦었다. 




대부분의 아이폰6s 에서 추운날씨에 갑자기 전원이 꺼져버리거나 배터리가 100%에서 한두시간만에 50%이하로 저하가 되는 성능과 관련된 문제들이 종종 보이던때에 발표된 교체프로그램으로 적용여부를 확인해보니 다행히 내 아이폰은 적용범위 였다. 




아이폰6s 사용자라면 위의 링크를 통해 본인 제품의 일련번호로 적용대상 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아이폰의 일련번호는 설정 > 일반 > 정보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금씩 배터리 소모가 빨라지는 것을 느끼기는 했지만 당장 쓰는데 지장은 없고 어차피 보증범위가 3년까지이니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서비스를 받아야겠다라고 생각하던 찰나에 12월쯤부터 점점 심해지기 시작했다. 



추운 날씨에 갑자기 전원이 꺼져버려서 난처했던 상황들도 생기고 어떨때는 배터리가 95% 가량이 남아있음에도 30분만에 20%로 뚝 떨어지는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해서 결국 가까운 공인서비스를 통해 점검을 받고 배터리를 교체받게 되었다, 



처음 교체프로그램이 발표가되었을때는 배터리 재고가 없어서 몇일동안 기다려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는데 2016년 1월 현재시점에서는 배터리 여유는 제법 있어보였고 서비스센터에서도 점검 후 30분만에 배터리를 교체받을 수 있었다. 



다만 배터리만 교체를 하더라도 테스트 과정에서 아이폰 초기화는 필수기 때문에 반드시 아이튠즈(iTunes) 또는 아이클라우드(iCloud)를 이용한 백업은 반드시 필요하다. (가급적이면 초기화를 원치않았으나 반드시 필요하다고해서 어쩔 수 없이 해야했다.) 





다른 글이기는 하지만 백업 방법은 동일하기 때문에 기존 포스팅을 참고한다면 간편하게 아이폰의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다. 컴퓨터 사용이 가능하다면 아이튠즈 이용을 권장하며 컴퓨터 사용이 어렵다면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무선 백업이 필요한데 무료저장공간은 5GB이므로 사진 데이터가 많다면 추가 용량 구매는 반드시 필요하다. 





다음으로는 아이폰 설정 중의 하나인 나의 아이폰 찾기 해제가 필요하다. 본인이 사용하는 애플아이디로 설정해제가 가능하다면 문제는 없지만 본인이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가 아니거나 암호를 분실하였다면 조금은 난감할 수 있다. 방문하기 전에 미리 설정 > iCloud > 나의 iPhone 찾기 기능의 해제가 가능한지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이번 교체프로그램에서 중요한 사항은 배터리 교체를 할 수 없는 외부 손상이 있으면 안된다는 것인데 주로 디스플레이 부위의 손상을 의미한다. 디스플레이 부위에 손상이 있는 경우에는 위와같이 분해과정에서 추가적인 손상이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디스플레이 수리를 먼저 완료하고, 배터리 교체가 필요한 상황이 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리퍼 서비스를 원했지만 배터리만 교체가 된다라고하니 조금은 아쉽기도 하다. 개인적으로는 리퍼교체에 대해 긍정적인 편이지만 일부 사용자들은 리퍼에 대한 불신과 리퍼로 인한 높은 수리비용에 대한 불만이 강한 탓인지 국내서비스에도 부분적인 수리가 적용되며 최근에는 부분적인 수리가 불가능한 부위를 제외하고는 리퍼를 해야하는 경우가 많지는 않은 것 같다. 



적용범위에 있는 아이폰 사용자라면 놓치지말고, 3년이내에 시간여유를 내어 공인서비스센터를 통해 점검 받아볼 것을 권장한다. 개인적으로 방문했었던 TUVA 아이폰 서비스센터는 만족스러웠다. 대기도 많지 않았고 생각보다 빠른 시간내에 깔끔하게 교체할 수 있어서 긍정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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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서비스센터, 교체프로그램, 리콜, 배터리, 배터리 교체, 백업, 아이클라우드, 아이튠즈, 아이폰, 애플, 예기치않은,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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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뮤직 Apple Music 국내 서비스 시작 / 음악 스트리밍 3개월 무료 서비스 이용

2016.08.05 11:46 1. 소식 & 정보/… 새 소식



한국저작권협회와 비밀리에 협의가 있었다라는 몇가지 뉴스 보도가 나온 이후에, 애플 뮤직의 국내 출시가 사실화되는 것이 아니냐라는 의견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어제, 갑작스러운 아이튠즈 스토어 이용약관 동의 이후 소리소문없이 8월 6일, 애플 뮤직이 국내에서 정식으로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그동안 미국 애플뮤직에서도 상당수의 한국 음원이 사용이 가능했기 때문에 국내서비스도 머지않아 가능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는데, 기대치도 않았던 일이 국내에서 정식으로 이루어지니 한국 서비스가 조금은 달라지는 것은 아닌가? 라는 묘한 기대감이 생긴다. 





애플뮤직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이폰 음악 앱을 열고 좌측 상단에 있는 계정 모양의 아이콘을 선택하면 구독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기존의 한국 계정에서는 볼 수 없었던 Apple Music 구독하기 버튼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구독하기 메뉴를 통해 체험판 버전으로 사용할 개인구독, 가족구독에서 선택권이 주어진다. 필자의 경우 가족공유 계정을 사용중이기 때문에 위와같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여지며 개인계정을 사용하는 경우라면 개인 구독만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3개월 무료 체험이후 만료되기 24시간 전에 결제가 이루어지기때문에 무료체험만 사용할 에정이라면 해지날짜를 기억해두는 편이 좋을 것이다. 무료체험기간동안에는 결제가 되지는 않지만 자동결제를 위해 지불정보 업데이트는 필요하다. 






설정 > iTunes 및 App Store > Apple ID 를 선택하여 Apple ID 보기 메뉴를 누르면 지불정보 편집 창을 볼 수 있다. 지불정보 등록을 위해서는 해외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 등록이 필요하다. 



간혹 해외결제가 가능한 체크카드로 대체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체크카드는 즉시 지급 후 환불 시간이 긴 편이고 해외결제 수수료가 다소 비싼 편에 속하는 경우도 많은데다 잔액에 따라 미결제가 되어버리며 복잡한 문제를 야기시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사용을 권하지 않는다. 



학생, 신용카드가 없는 사용자를 위한 새로운 지불방법 등록시 시급하지만, 결제에 대한 편의성, 기존의 iTunes Store 는 아무런 입점을 하지 않고 애플 뮤직 서비스만 덜렁 론칭한 것은 조금은 아쉬운 대목이다. 



가격은 7.99달러로 미국 애플뮤직 서비스보다는 조금 저렴한 편이다. 왜 가격책정을 다르게 한 것인지는 아직 의문이지만 기대적인 반응이다. 아직 대부분의 음원들이 서비스가 안되는 경우가 많지만 음원 문제는 차츰 해결해나갈 것이라 생각된다. 문제는 기존의 국내 음원 서비스에 비하자면 다소 가격이 높은 편에 속하는데, 모든 면에서 기존 음원 서비스들보다 우위를 점령할 수 있을지는 두고볼 문제이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자면, 애플이 코엑스, 압구정동 지역에 매입이 가능한 넓은 부지를 찾고있다라는 소리가 들린다. 물론 코엑스 1층에 애플스토어 입점을 위한 준비를 한다는 썰은 매년마다 나오는 이야기이지만, 강남지역권에서 매입이 가능한 땅을 찾는게 사실이라면 애플스토어 입점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되는 것은 아닌지 묘한 기대감이 생긴다. 아무쪼록 애플뮤직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론칭이 되어 추후에는 애플페이, iTunes Store 등 기존에 사용할 수 없었던 모든 기능들이 대폭 추가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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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9 아이튠즈 백업 암호화 해제 / 백업 암호화 주의 사항

2016.01.17 03:25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폰 사용자들은 필연적으로 컴퓨터 아이튠즈를 사용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이 아이튠즈가 있어야 아이폰으로 음악을 동기화로 담을 수 있고 중요한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기 때문인데 백업은 꼭 아이튠즈가 아니라 아이클라우드(iCloud)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기는 하지만 모든 데이터를 다 옮기기 위해서는 아이튠즈를 이용하는게 불가피 합니다. 





보통 아이튠즈 백업 데이터는 앱내의 데이터들은 포함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100% 라고 장담하기는 어렵더라도 은행앱에 있는 공인인증서, 그리고 그외에 중요데이터들을 포함하는 모든 데이터를 백업하기 위해서는 백업 암호화를 통한 백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백업 암호화를 선택하는 경우 최초 암호를 입력하게 되는데 이 암호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분실하는 경우에는 어떤 방법으로든 찾을 수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백업 암호화가 설정되어져 있는 백업파일은 환경설정 > 기기(백업) 에서도 자물쇠 모양이 보여지게 됩니다. 이 표시는 백업파일에 암호화가 설정이 되어져있다는 것이고 복원시에는 반드시 암호입력이 필요합니다. 



이 암호화를 분실하여 해제해야 하는 경우에는 아주 심각한 일이 벌어질 수 있는데, 이 백업은 컴퓨터 아이튠즈에 설정이 되어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아이폰에서 설정이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암호화를 강제로 해제하기 위해서는 아이폰을 강제복원 해야합니다. 



다만 백업 암호화의 암호입력횟수는 제한이 없기 때문에 몇번이든 기억이 날때까지 시도를 해볼 수 있습니다. 수백번을 하더라도 더이상 시도를 할 수없거나 임의적으로 완전히 비활성화 되는 문제는 일어나지 않으므로 기억이 날만한 암호는 무엇이든지 시도를 해볼 수 있습니다. 





만약 그래도 암호를 찾을 수 없다면 아이클라우드(iCloud) 백업이라도 있는지 확인을 하고 기기를 완전히 초기화 한 이후 iCloud 백업에서 복원을 통해 일부 데이터 복원을 고려해야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백업암호가 설정이 되어져있을때 다른 컴퓨터에 아이튠즈에 연결하더라도 백업암호화 설정을 그대로 따라가게되며 반드시 아이폰 자체를 새로운 아이폰으로 초기화 해야지만 백업암호화를 해제할 수 있기 때문에 백업암호화를 설정하게 된다면 본인이 절대 분실하지 않을 암호로 지정해주는게 중요합니다. 만약 외울 자신이 없다면 별도로 메모라도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듯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 장비들은 기본적으로 암호를 설정하면 초기화를 하기전까지는 해제를 할 수 없는 경우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암호화를 선택하게 되는 경우라면 그 암호는 절대 분실하지 않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나의 개인정보를 지키기 위한 일들이 내 모든 데이터의 삭제가 되는 일은 없어야 하겠지요 :) 아무쪼록 백업 암호화를 설정한다면 반드시 주의하여 최악의 사태를 겪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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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9.29 07:2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10.03 19:54 신고


      네 아이튠즈 백업 암호를 이야기하는 것이라면 아이폰에 포함됩니다.

      중고구매라면 초기화 이후 새롭게 백업하며 사용하면 됩니다. 백업 암호는 이전 백업에서 복원을 해야하는 경우에 사용이 필요합니다.

아이튠즈12 윈도우 설치 오류 / 애플 아이튠즈 설치 문제 해결 방법

2015.10.14 02:15 3. iOS/… 아이튠즈



아이튠즈12 버전이 출시가 되고 애플뮤직(Apple Music) 서비스가 시작이 된 이후부터 윈도우 버전 아이튠즈를 설치할때 여러가지 오류가 나타나며 설치가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되고 있습니다. 





아주 대표적인 예로는 AMDS(Apple Mobile Device Support)라고 불리우는 애플 모바일 디바이스 서포트 오류가 가장 대표적이고 그 외에에는 오류5, 오류7 과 같은 문제가 발생이 되며 설치가 되지 않거나 설치가 되더라도 실행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확인됩니다. 



새로운 버전의 아이튠즈가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면서 어느정도 해결이 되었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문제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인것으로 보여지며 사용자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문제해결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1. 기존에 설치된 아이튠즈 제거 



정확한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기존에 설치가 실패한 아이튠즈 구성요소들을 순서대로 제거를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사용중인 윈도우 컴퓨터에서 제어판 > 프로그렘 제거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제어판을 열고 우측 상단에 있는 보기기준을 범주로 변경하면 위와같은 목록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윈도우10은 사용해보지 못하였지만 윈도우7, 윈도우8 에서는 메뉴항목이 비슷합니다. 여기에서 프로그램 제거를 통해 아래의 순서대로 아이튠즈 구성요소들을 말끔히 제거합니다. 



 ■ iTunes 

 ■ Apple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 Apple Mobile Device Support 

 ■ Bonjour 

 ■ Apple 응용프로그램 지원 (Application Support) 



먼약 위의 순서대로 설치된 구성요소가 없다면 이 단계를 건너뛰어도 되며 위의 순서중에서 비어있는 구성요소가 있다면 건너뛰어도 괜찮습니다. 위의 순서를 지키지 않는 경우 구성요소가 제대로 삭제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구성요소를 최대한 지켜서 삭제가 필요합니다. 



2.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튠즈(iTunes) 다운로드 



이제 삭제가 모두 완료가 되었다면 반드시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 아이튠즈 최신버전을 다운로드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간혹 네이버 자료실이나 외부링크를 통해 제공되는 아이튠즈를 다운로드 받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사용중인 윈도우즈 버전에 호환되지 않는 아이튠즈 일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애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애플 홈페이지의 아이튠즈 버전 다운로드 링크는 위의 경로를 통하여 바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다운로드를 받을 때 주의사항이 있는데 반드시 '저장' 을 눌러서 다운로드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설치 파일을 찾기 쉽도록 센스있게 바탕화면에 저장을 해두도록 합니다. 본인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위치라면 사실 어디라도 상관은 없어요! ㅎㅎ





이렇게 다운로드 받은 iTunesSetup.exe 파일을 마우스 우클릭을 하여 메뉴창에서 보이는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을 눌러서 설치를 진행합니다. 대부분의 문제는 윈도우즈의 권한 설정의 문제로 발생이 되기 때문에 이 단계에서 해결이 가능합니다. 




3. 위의 방법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 



만약 위에서 언급된 방법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경우라면 아래의 다운로드 링크를 통하여 아이튠즈 64비트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주의사항은 윈도우7, 윈도우8 64비트 버전이며 32비트사용자는 이 설치 파일을 통해 설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위의 다운로드 파일을 받아서 2번에서 소개된 것처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여 설치를 진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위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일부 그래픽 카드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아이튠즈 12버전에서 발생하고 있는 대부분의 문제는 위의 과정에서 해결이 가능한 것으로 보여지지만 이러한 방법으로도 설치가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할 수는 있습니다. 아이튠즈 설치와 관련된 문제를 겪고 있는 분들에게 유용하게 활용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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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앱스토어 앱 환불 받기 / Apple 문제신고 웹 페이지를 통해 앱 구매 환불

2015.04.16 02:03 3. iOS/ … iOS 문제해결



이전에 앱스토어에서 앱 환불에 대한 절차를 간단하게나마 소개를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블로그 운영 초기에 작성했었던 글인데 지금보니 참 조악하기 그지없는 부족한 글인 것 같습니다. 



그 당시에는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구매건에 대한 주문번호를 확인해야하고, 또 일일이 애플 홈페이지를 찾아들어가서 환불을 해야하는 점이 불편하여 몇 차례 애플측에 피드백을 보낸 적이 있는데 제법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누적된 피드백의 영향일까요? 드디어 아이튠즈를 설치하지 않고도, 웹페이지 내에서 간단하게 클릭 몇번으로 환불을 진행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것 같습니다. 





문제신고 라는 페이지인데 이전에도 비슷한 종류의 페이지가 있었지만 단순히 앱의 동작이나 오류, 버그 등 이용에 어려운 문제들 위주로 처리만 해주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조금 더 추가되어 앱 환불에 대한 기능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현재 본인이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의 이메일 주소와 사용중인 대문자를 포함한 암호를 입력하면 위와 같이 최근 90일이내에 구매한 모든 내역들을 다 볼 수 있습니다. 



만약 90일이상을 넘어서는 경우라면 앱환불의 대상이 아닐수도 있을 뿐더러, 구매내역은 반드시 컴퓨터에 설치된 아이튠즈(iTunes)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이전 구매내역을 조회해야 합니다. 





위와 같이 잘못 구매한 내역에 대해 적절한 항목을 선택하고 간단히 내용을 남겨 문제신고 버튼을 접수하면 아이튠즈 이메일 지원팀으로부터 구매건에 대한 환불이 진행이 이루어집니다. 



시간은 대략 48~96시간 가량 소요된다고 전해지며, 진행처리가 완료된 주문건에 대해서는 이 페이지에서 결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만약 이 페이지내에서 정상적인 처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애플고객센터(080-333-4000) 으로 문의하여 추가적인 확인을 요청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이전에 비하자면 상당히 절차가 간소화되고 또 손쉽게 접근이 가능하다라는 점이 장점이지만 주문건이 많이 있거나, 금액이 큰 경우에는 필요에 따라 이전처럼 일일이 주문번호를 확인을 하고 애플 홈페이지내에서 지원문의 메일을 보내어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하니 본인의 상황에 맞추어 적절히 활용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위의 링크를 통하여 문제 신고 페이지로 접근이 가능하니 잘못 구매한 앱 결제 내역으로 인해 적지않게 마음 고생을 하고 있으시다면 환불을 요청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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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 사용 팁 / 아이폰, 아이패드 보관함 외장하드 저장 / 보관함 다른 폴더 지정 / 외장하드 보관함 음악 동기화

2015.04.01 01:48 3. iOS/… 아이튠즈



맥북과 아이폰을 함꼐 사용을 하다보면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맥북의 저장공간 크기가 넉넉하지 못하다보니 대부분의 작업을 수동동기화로 사용하게 되는 버릇이 생기게 됩니다. 





자금의 여유가 된다면 512GB의 SSD가 탑재된 맥북프로를 구매하고 싶지만 항상 그렇듯이 애플의 업그레이드 가격은 깡패에 가깝고 수리비 또한 깡페에 가깝죠. 물론 제품에 대한 만족도 하나로만 사용한다지만 과도한 서비스 비용은 항상 걸림돌이 되기도 합니다. 





아무튼 아이폰을 수동동기화로 두고 사용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문제가 있다면 아이패드, 아이팟과 다르게 다른 컴퓨터와 연결하여 수동동기화 방식으로 음악을 옮기는 경우에 기존 아이폰의 음악이 모두 지워지는 불상사가 발생되곤 합니다. -_-; 저 이미지는 잘못된 동기화로 아이폰에 담아둔 소중한 음악들을 날렸다는 절망감을 아주 잘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애초에 여러 컴퓨터와 동기화가 가능하도록 설계를 해두었다면 좋았을텐데, 아이튠즈는 여전히 하나의 컴퓨터와의 동기화 방식을 고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시스템에는 변화가 없을 것 같긴 하지만 스티브 잡스의 고집이 묻어있는 지난 날의 애플의 모습을 차츰 버려가고 있기 때문에 조금만 더 기다리면 우리의 쿡형님이 새로운 방식의 동기화를 지원할 것 같기도 한데... 기약은 없습니다. 





그래도 항상 팀쿡은 투자자들에게 만족감을 줄만한 사업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고, 제품의 판매를 위해서는 그동안 애플이 고집해오던 것들은 과감히(?) 버리는 파격적인 모습들도 종종 보여주니 사용자들이 불편하다라는 피드백이 지속된다면 어떠한 형태로든 개선책을 차후 버전에서는 내놓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막연한 기대감이 생기는 것은 사실 입니다. 





그래서 한가지 생각해낸 꼼수가 바로, 아이튠즈의 보관함은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다라는 점이고 이러한 보관함은 윈도우, 맥OS 에 관계없이 호환이 가능하다라는 점을 이용하여 바로 외장하드에 아이튠즈 보관함을 구성해두고 사용하는 방법을 생각해내게 됩니다. 



▪︎ Mac: Finder > 사용자 이름 > 음악

▪︎ Windows XP: \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이름\My Documents\내 음악\

▪︎ Windows Vista: \Users\사용자 이름\내 음악\

▪︎ Windows 7 또는 8: \Users\사용자 이름\음악\



우선 이렇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위의 경로에 있는 각각의 아이튠즈 폴더를 찾아야 합니다. 만약 이름을 따로 변경하여 새로운 보관함을 생성한 것이 아니라면 itunes 라는 이름의 폴더가 있을 것 입니다. 





이 폴더 내부에는 iTunes media 라는 폴더가 있고 모든 음악은 이 폴더안에서 폴더형태로 정리가 되어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이 보관함만 옮겨두고 원하는 때에 어느 컴퓨터에 연결하더라도 이 보관함의 데이터만 불러온다면 어느 컴퓨터와도 호환이 가능하다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이제 외장하드에 아이튠즈의 보관함을 복사를 해두고 맥OS 에서는 아이튠즈를 실행할 때 option, 윈도우 운영체제 환경에서는 shfit 키를 누른 상태로 아이튠즈를 실행하면 위와 같이 보관함 생성 또는 선택하여 열기 메뉴가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선택된 보관함 폴더를 지정하여 실행을 하면 짜라잔~ 하며 어느 컴퓨터에서나 내가 사용중인 보관함을 이용하여 언제든지 동기화가 가능합니다. 다만, 이 방법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수동동기화는 이제 포기하고 아이튠즈 음악 보관함을 기준으로 아이폰과 동일하게 구성하는 자동동기화 방식을 고수해야한다라는 단점은 있습니다. 





수동동기화 방법을 사용하지 못한다라는 것이 어찌보면 단점이라고 할 수 있지만 엄밀히 따지자면 여러 컴퓨터와 사용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고, 음악데이터의 백업본을 별도로 유지를 해야한다라는 점에서 수동동기화는 좋은 대안책이라 볼 수 없습니다. 



그럴바에는 차라리 외장하드에 아이튠즈 보관함을 생성을 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이 보관함을 불러들여 어느 컴퓨터에서나 동기화가 가능하도록 구성해주는 방식으로 구성하여 자동동기화로 사용하는게 오히려 이로울 수 있습니다. 다만, 불편한 점은 음악 동기화를 위해서는 매번마다 외장하드를 연결해주어야 한다라는 불편한 점이 있을 수 있지만 이렇게라도 써야한다면 그리 해야겠지요. 



아무튼 평소 맥북이나 ssd 사용으로 적은 용량의 하드디스크를 가지고 있는 사용자라면 하나정도는 구비하고 있을 법한 외장하드에 아이튠즈 음악 보관함을 넣어두고 언제든지 동기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여러모로 잘 활용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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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Media, 동기화, 보관함, 아이튠즈, 아이튠즈12,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음악, 음악 복사, 음악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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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폰 구매 후 이전 아이폰에서 데이터 이전 / 데이터 옮기기 / 데이터 복사 / 백업 복원 방법 가이드

2015.03.13 00:00 3. iOS/ … iOS 문제해결


이전에 새로운 어이폰6를 흔히들 끝물(?) 이라고 부르는 시점에 제 가격 다주고 샀다고 자랑글을 올렸었죠. 사실 자랑글이라기 보다는 호구인증글이기도 한 것 같기도 합니다. 



뭐 그래도 약정의 노예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니 마음은 편합니다만, 과연 이게 잘한 짓인가 하는 생각은 계속 듭니다 ㅎㅎ 아무튼 새로운 아이폰을 구매하였으나 이전 아이폰에서 데이터를 가져올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튠즈를 조금만 활용하면 아이폰에 있는 모든 데이터를 백업을 하고 복원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안타깝게도 이 방버으로도 음악은 가져올 수 없습니다. 애플 디바이스들은 음원에 대한 저작권을 중요시하고 애플에서 제공하는 어떠한 방법으로도 아이폰에 동기화된 음원을 꺼낼 수는 없기 때문에 mp3음원을 꺼내야 한다면 위에 링크를 이용하여 외부적인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아이폰에 있는 어플리리케이션, 그리고 금융거래를 위한 공인인증서를 포함시켜 데이터를 백업하고 복원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을 것 입니다. 다만 iCloud 백업에서 복원을 하는 경우라면 공인인증서는 다시 설치를 해야할 수 있습니다. 





우선 모든 데이터 전체를 백업을 하기 위해서는 아이튠즈가 필요합니다. 저는 편의상 맥OS 아이튠즈를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지만 기본적인 인터페이스는 윈도우즈용 아이튠즈와 큰 차이는 없습니다. 



포스팅 내용에서 맥OS 와 윈도우 상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각 운영체제로 맞추어서 소개를 해드릴 예정이니 미리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ㅎㅎ




기본적으로 맥OS 를 사용하는 아이맥, 맥북 등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는 아이튠즈가 기본적으로 설치가 되어져 있지만 윈도우즈는 위의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받아 개별적으로 설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우선 아이폰을 케이블을 이용하여 컴퓨터와 연결을 하여야 합니다. Wi-Fi동기화 라는 연결 방식이 있기는 하지만 많은 양의 데이터를 옮기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유선으로 연결하는게 가장 안전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 아이튠즈를 실행하고 아이튠즈 상단에서 연결된 장비 아이콘이 나타나는 것을 지켜봅니다. 아이콘이 나타나면 아이폰, 아이패드의 제품 정보가 나타나는 정보 페이지를 볼 수 있는데 백업 이라는 항목에서 'iPhone 백업 암호화' 가 보여집니다. 


백업 위치를 '이 컴퓨터로' 설정을 하고 iPhone 백업 암호화도 체크를 하여 설정을 진행합니다. 응용프로그램 안에 있는 모든 데이터를 다 백업을 하기 위해서는 이 항목에 대한 설정이 아주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절대 놓치시면 안됩니다. 





응용프로그램 안에 있는 데이터까지 모두 백업, 특히 뱅킹 어플들의 공인인증서까지 담기 위해서는 이 항목에 체크가 필요합니다. 우선 체크를 진행하면 위와 같이 암호를 입력하라는 창이 나타나는데 이 암호는 절대 분실하면 됩니다. 신중하게 입력하고 필요하다면 따로 메모를 해두어야 합니다. 암호를 분실하게되면 이 백업은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백업 암호를 설정을 완료하게 되면 1차적으로 자동 백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우선 백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기다리거나 자동으로 백업을 진행하지 않더라도 당황하지 마시고 간단하게 여기서 백업 버튼을 눌러서 지금 백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백업파일에는 내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은 어플리케이션은 포함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응용프로그램 구입 항목에 대한 전송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컴퓨터 인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맥OS 에서는 위와 같이 아이튠즈를 실행하고 상단 메뉴 막대에 보이는 스토어 > 이 컴퓨터 인증 이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OS 환경에서는 아이튠즈12 를 실행하면 나타나는 상단 메뉴 좌측에 작은 아이콘이 나타나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여기를 클릭하여서 가려져 있는 메뉴막대를 보이게 합니다. 





그 다음 메뉴 막대에서 맥OS 에서와 동일하게 스토어 > 이 컴퓨터 인증 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컴퓨터 인증을 진행하게 되면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를 이용하여 로그인을 요구하게 됩니다. 





애플 아이디는 앱스토어에서 앱을 다운로드 받을 때 사용하는 아이디로서 아이폰에서 설정 > iTunes 및 AppStore 항목에서 현재 내가 로그인하여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의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여 컴퓨터 인증을 끝내고 나면 이제 내가 다운로드 받은 어플들을 백업하기 위해 구입항목전송 단계를 진행합니다. 수동으로 구입항목전송을 진행하고자 한다면 아이튠즈 메뉴 막대에서 파일 > 장비 > 구입항목전송 을 통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물론 보통 아이폰을 백업할 때 위와 같이 나타나며 자동으로 구입항목 전송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여기에서 진행을 하며 컴퓨터 인증이 되어져 있지 않다면 인증을 요구할 수 있기 때문에 위의 사항을 참조하여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또는 여러대의 컴퓨터를 사용하며 동기화나 백업을 진행했던 적이 있다면 위와 같은 경고창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개별 포스팅으로서 제가 관련사항에 대해 작성한 포스팅이 있으니 참조부탁드립니다. 



위의 링크를 통해서 이 정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씁니다. 



구입항목중에 위와 같이 '이 컴퓨터에서 관련 권한이 없기 때문에' 라는 오류가 나타난다면 일부 앱이 현재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가 아니라 다른 애플 아이디를 통해 다운로드 받았기 때문에 전송하지 못하는 이슈일 수 있습니다. 한국, 미국 앱스토어용 애플아이디를 사용하거나 여러개의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는 경우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이 경우에는 해당 오류에 포함되는 앱들은 복원 이후 다운로드 받았던 다른 애플 아이디로 새롭게 설치를 해야할 수 있습니다. 



아이튠즈를 통해 진행되는 사항은 중앙 LCD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애플로고가 나타나면 완료가 된 것이거나 아무런 작업도 하지않는 것을 의미하며 백업중이거나, 동기화, 구입항목전송 중에는 아래처럼 'xxx의 iPhone' 동기화 중 이런 형태의 메세지가 나타나며 진행상태를 알려줍니다. 



완료가 되었다면 이제 새로 구매한 아이폰을 연결하여 복원을 할 차례입니다. 새로운 아이폰을 연결하게 되면 이전 백업이 있는 경우 위와 같은 창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데이터 백업 파일을 선택하여 계속 버튼을 누르면 아이튠즈가 알아서 이전 데이터로부터 순차적으로 복원을 진행하며, 이 과정은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의 크기가 얼마냐? 에 따라서 시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차분한 마음으로 기다려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복원이 완료가 되면, 아이폰을 재시동을 하고 일부 설정 확인 이후에 어플리케이션 데이터를 동기화를 진행할 수 있으며 이 과정까지 모두 완료가 되면 이전 아이폰의 레이아웃 그대로 복원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경화면 설정 등 모든 설정이 복원이 되지만 동기화했던 음악, 동영상, 벨소리 등은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 크기가 커진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의 백업을 아이폰5s 이하 기기에서 복원을 한다면 디스플레이 크기차이로 인해 일부 레이아웃이 조금 다르게 복원될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할 사항 입니다. 


만약 이전 백업 데이터를 가져올 필요가 없다면 '새로운 아이폰으로 설정' 히여 초기화된 상태로 시작할 수 있으며, 가끔 백업본의 iOS 버전보다 현재 아이폰의 iOS버전이 낮은 경우라면 새로운 아이폰으로 먼저 설정하여 OS업데이트 이후 복원을 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포스팅에 최대한 많은 정보와 변수에 대한 것들을 담아보고 싶었는데, 워낙에 방대한 양이다보니 의도처럼 다 담아내지는 못했지만 위의 사항대로만 진행을 한다면 문제없이 복원이 이루어지리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여러가지 변수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이해가 어려운 점이 있다면 두려워하지 마시고 애플 기술지원센터(080-333-4000) 으로 전화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친절하기도 하고, 친구처럼 편안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분들이 많아 종종 애용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우연히 보았던 TV방송에서 애플 리테일스토어 직원이 인터뷰 중 '제품을 팔고나면 끝이 아니라, 그때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라는 말이 와닿을 정도로 멋진 경험이여서 종종 블로그에서 이용해보라고 추천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조속히 애플스토어가 한국에서 매장이 생긴다면 애플 마니아층이 한층더 두터워질 것이라 생각해보지만 여전히 애플은 그러한 생각이 없는 것 같고, 또 한편으로는 홈페이지에서 한국인 사용자가 찍은 사진을 메인에 게시해두는 긍정적인 모습도 있으니 내심 기대를 해보아도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제는 그만 유심을 털리고 복원이 되어져 떠나게 될 나의 옛친구 아이폰5. 너와 함께했던 2년간은 참 아름다웠단다. 아이폰5s 가 부럽지 않을만큼 넌 정말 좋은 녀석이었어..ㅠㅠ 새주인을 만나 행복하길 ㅠㅠ (이 아이폰5는 좋은 주인을 만나 잘 판매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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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 2016.07.15 22:33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7.16 13:09 신고


      댓글 감사드립니다 :)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iOS 아이폰 구입항목전송 오류 / 5대 이상 컴퓨터는 인증할 수 없습니다 / 아이튠즈 컴퓨터 인증 해제

2015.03.12 09:41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의 데이터를 백업하거나 혹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았던 앱, 어플리케이션들을 컴퓨터로 복사를 할때 '5대 이상의 컴퓨터는 인증할 수 없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나타나며 진행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메세지가 나타나며 구입항목전송에서 오류가 발생하는 것인데,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이 컴퓨터는 애플이 허가하는 5대이상의 컴퓨터에서 애플 아이디가 인증이 되었기 때문에 발생하는 이슈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은 앱들이 무분별하게 여러 컴퓨터에 복사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한 개의 애플 아이디에 총 5대의 컴퓨터만 인증할 수 있도록 지정을 해두었고 여러 컴퓨터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문제가 발생이 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튠즈12 를 실행 후 상단 메뉴막대 스토어 > 이 컴퓨터 인증 해제 를 통해 불필요하게 등록된 컴퓨터를 찾아서 각각 인증을 해제해주는게 좋지만 사실 어떤 컴퓨터에서 내가 인증을 했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이 방법은 무용지물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가장 깔끔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전체 컴퓨터에 인증을 해제하는 것인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나의 애플 아이디 계정정보에 접근이 먼저 필요합니다. 맥OS 아이튠즈12 에서는 아이튠즈 실핼 후 위와 같이 스토어 > 계정보기 를 통해 계정 관리 페이지로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사용자라면 위의 단계를 따라 아이튠즈 메뉴막대를 활성화 시키고 동일하게 스토어 > 계정보기 를 통해 동일한 메뉴에 접근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만약 로그인이 되어져 있지 않다면 계정보기 가 아니라 로그인 이라고 나타날 수 있는데 로그인을 눌러 현재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주시면 계정보기로 바뀌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위의 상황이 현재 로그인을 하지 않아 로그인 이라고 나타나는 상황인데 로그인을 하면 애플 아이디 정보가 나타나고 계정보기 로 이름이 변경되니 우선 계정보기를 통하여 게정 정보로 접근을 합니다. 





계정정보에 접근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전에 로그인을 하였더라도 한번더 본인 확인을 위한 암호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번거롭지만 보안을 위해서라고하니 한번더 암호를 입력하여 로그인을 진행합니다. 



계정 정보 페이지에서 현재 인증이 몇대나 진행되었는지 확인을 할 수 있는데 여기에서 컴퓨터 인증 해제 를 통해 등록된 모든 컴퓨터의 인증을 초기화 하고 다시 처음부터 인증을 할 수 있도록 설정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초기화를 시켜주고 다시 새로운 컴퓨터에서 하나둘 인증을 진행하시면 되는데 주의하셔야 할 점은 이 방법을 1년에 1번만 사용을 할 수 있다는 점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여러 컴퓨터를 사용하더라도 자주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에서는 꼭 컴퓨터 인증 해제를 진행을 해주며 관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모두인증해제' 라는 저 버튼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이미 1년에 1번 진행을 했다는 것이고, 이 경우 해제를 한 날로부터 1년이 지나야 다시 저 버튼이 활성화가 나타나며 인증해제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처음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컴퓨터 인증이 된 것으로 보이는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에서 인증해제를 진행해주어야 할 수 있습니다. 




이 사항은 애플에서 제공하는 고객지원 문서를 통하여서도 확인이 가능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 포스팅 내용이 부족하였다면 애플측의 고객지원 페이지를 참조하여서도 확인을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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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딩쓰 2016.09.13 08:55 신고

    계속 안되서 걱정했는데 한방에 해결!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9.15 16:25 신고


      오래전 글임에도 참고하는데 도움이 되어서 다행이에요 :) 댓글감사드립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애플 앱스토어 'iTunes Store에 연결할 수 없음' 오류 / 앱스토어 앱 다운로드 오류 / 업데이트 오류

2015.03.12 02:53 … 기타



애플와치(AppleWatch) 발표 이후 발표된 iOS8.2 업데이트 중 오류가 발생하여 USIM을 제거하고 복원을 하면 해결이 되는 등 iOS 8.2 업데이트 이후 영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주더니 3월11일 오후 6시쯤부터 무언가 문제가 있는듯 하더니 새벽 3시가 되어가는 현재까지도 iTuens Store 접속 및 사용장애 오류가 발생이 되고 있으며 현재까지도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현재 애플은 시스템 상태 페이지를 통하여 AppStore 와 iTunes Store, Mac App Store, iBooks Store 등 컨텐츠 다운로드 서비스에 문제가 있음을 공식적으로 확인한 듯 합니다. 최초 문제가 확인되었던 시점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나타났지만 다시 확인해보니 오류 사항이 정직하게 업데이트가 되어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3월 11일 오후 5시50분 이후부터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애플은 시스템 상태를 통해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모든 사용자가 오류를 경험하고 있다고하니 우선은 해결이 될 때까지 차분히 기다릴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보통 일부 국가 및 일부 사용자에게만 발생하는 경우에는 일부 사용자, 전체 몇 퍼센트의 사용자가 이 문제를 경험했다라는 식으로 표현해주는데 지금처럼 모든 사용자 라고 표기를 한 것을 보아 전세계 모든 국가의 사용자들이 겪고 있는 이슈로 보여집니다. (언론을 통해서는 미국, 일본 등 국가 사용자들도 동일하다고 하였던 것으로 기억이 나는군요.)



아마도 8.2 업데이트가 진행이 되며 전세계적으로 동시다발적인 데이터 다운로드가 이루어지며 예기치 않은 서버 오류가 발생이 되었거나 혹은 분산시켜놓은 일부 서버에서 심각한 오류가 발생이 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 차차 별도의 공지가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위의 시스템 상태 페이지를 보려면 위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iCloud.com 에서 제공하는 링크인데 상당수 유저들이 잘 모르는 사항이기 때문에 종종 이러한 문제가 있을 때 참고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정보는 실시간으로 제공 되는 것이 아니다보니 1~2시간 가량의 딜레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할 수 있습니다. 



팀쿡 체제의 애플을 경험해보며 느끼는 것이지만 팀쿡은 사업가로서는 정말 완벽한 사람일지 모르겠지만 완성도와 사소한 것 하나라도 완벽함에 집착하던 스티브 잡스에 비하자면 여전히 부족함이 많이 보여지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것, 놀라운 것, 혁신적인 것, 최초! 이러한 수식어에 집착하기 보다는 '완벽함' 이라는 타이틀 하나에 집중하여 현재까지 발표되고 개발되어진 것들에 대한 정리와 최적화가 필요한 단계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 옛날 Mac OS X 10.6 스노우레오파드가 처음 발표되며 0개의 새로운 특징이라는 키노트가 나타났을 때 많은 사람들이 어이없어했고 정말 달라진 것도 없는데 굳이 돈주고 OS X 를 구매해야하나? 라는 의구심을 만들기도 했었지만,



정말 말 그대로 불안정했었던 10.5 에 비해 10.6은 정말 최적화가 잘 이루어져 있었고 문제점을 찾아보기 드물었던 OS였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물론 제가 라이트유저라 문제가 있어도 못보고 지나친 것일수도 있겠지만 10.6 을 쓰던 시절에는 지금처럼 스트레스 받은 적은 없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가오는 10.11 에서 다시한번 최적화에 힘을 쏟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 오랫동안 애플을 사랑해왔던 일부 유저들의 의견도 받아들여 정말 완벽한 iOS9 과 OS X 10.11를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현재 장시간 이어지고 있는 접속 장애에 대해 어떠한 사과문과 그에 따르는 보상책을 내놓을지도 기대해봅니다. (설마 이렇게 심각한 오류를 주고도 사과 한마디로 넘어 갈려는 것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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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8, , 시스템 상태, 아이튠즈,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앱스토어, 접속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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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소프트웨어 iexplorer /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음악 컴퓨터로 가져오기

2015.03.09 22:23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이전에는 알송(Alsong)을 통하여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등 애플 iOS디바이스에 동기화 시켜두었던 음원을 다시 컴퓨터로 가져오는 것이 가능했지만 iOS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알송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함에 따라 이 기능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나 다른 MP3제품들은 이동식 디스크처럼 인식을 시켜서 얼마든지 음원을 복사하고 가져오는게 자유로운 것에 비해 애플의 포터블 디바이스들은 너무나도 융통성이 없다고 해석할 수도 있을만한 사항이지만, 음원의 디지털 저작권을 생각한다면 사실 애플의 방식이 저작권을 보호하는 가장 적합한 형태라고도 생각해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튠즈 보관함에 기존 음원의 원본들이 저장이 되어져 있다면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새롭게 구매를 하건, 혹은 문제가 있어 데이터를 모두 삭제하고 복원을 하더라도 다시 동기화만 해준다면 간편하게 이전 상태 그대로 음원을 그대로 담을 수가 있지만 수동동기화를 통해 보관함을 거치지 않고 음원만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담아두는 경우에는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니다. 




아이튠즈 음악 동기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음악을 담거나 저장하는 방법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고 계시다면 기존에 포스팅을 참조해본다면 iOS 디바이스들의 기본적인 음악 동기화 방식에 대해서 조금 더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맥북의 저장공간이 넉넉한 사정이 아니다보니 불필요하게 오로지 동기화에만 목적을 가지고 사용할 수 없다보니 '수동동기화' 를 통해서 음악 동기화를 해왔었고 이번에 아이폰6로 기기를 변경을 하며 다른 데이터들은 백업하여 복원하면 그만이지만 이 음악들. 기존에 잘 사용해왔던 아이폰으로 동기호된 mp3 음원들이 너무나도 아깝습니다. 





물론 원본 음원들을 외장하드에 따로 넣어두다보니 500여곡이나 되는 것들을 어느세월에 하나하나 찾을 것이며, 새롭게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들을 만들어가기에는 이제는 나이가 너무 들어서~~ ㅠㅠ 그게 번거로워 최대한 현재의 아이폰에 있는 음원들을 그대로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래서 찾게된 것이 바로 Macroplant 라는 회사가 만든 iexplorer 이라는 소프트웨어 입니다. 윈도우즈용도 있고 맥OS 용도 있기 때문에 본인이 사용하는 운영체제에 맞추어 다운로드를 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지만 단점이 있다면 '유료' 라는 사실 입니다. 





라이센스마다 조금씩 차이는 나지만 하나의 라이센스에 무려 34.99달러 라는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대략적인 환율과 수수료를 포함시켜본다면 최대 4만원 가량의 높은 비용이 발생하는 셈이 됩니다.


물론 체험판 버전을 먼저 사용해볼 수 있기때문에 체험판 내에서 어느정도 사용은 할 수 있겠지만... 지속적인 사용과 제한없이 사용을 하기 위해서는 유료구매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비용이 들지 않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했고, 그동안 블로그의 운영 방침도 최대한 무료에 포커스를 맞추는 일이었지만 이번만큼은... 도무지 어쩔 수가 없네요 ㅠㅠ 정보력이 부족한 스스로에게 큰 실망감을...ㅎㅎ




iexplorer 의 다운로드 페이지는 위의 링크된 주소를 클릭하여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안쓰러운 금액인 것은 분명하지만 그래도 기능적인 면에서는 제법 충실한 녀석이기 때문에 구매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dmg 파일을 실행하면 위와 같이 아이콘이 나타나는데 iexplorer 를 드래그하여 application 폴더로 드래그 하면 설치가 완료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아이폰을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컴퓨터에 연결하면 위와 같이 아이폰 내부에 있는 모든 파일 목록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 리스트 목록에 있는 Music 으로 이동하면 동기화로 아이폰에 담겨져 있는 음원 파일들을 볼 수 있고 데스크탑에 적당한 무제 폴더를 하나 생성하여 드래그 앤 드롭 하는 방식으로도 음원을 모두 꺼낼 수 있습니다. 맥OS 에서 전체 선택을 한다면 Command + A 키를 통해 전체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소소한 팁이 있죠 ㅎㅎ





제 취향이 상당히 올드하다보니 10여년정도된 음원들도 제봅 보이는데 그 당시에는 앨범아트가 흔한게 아니여서 잘 표현되지는 않았지만 요즘에 나오는 앨범아트, 가사가 모두 적용된 음원들은 그대로 꺼내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쪼록 이전에 비하자면 조금 더 까다로운 방법으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있는 음원을 꺼내야 하지만 여전히 아이폰에 동기화되어져 있는 음원들은 이러한 꼼수들을 이용하여 얼마든지 꺼내어 볼 수 있다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방법은 단순히 동기화된 음악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동기화된 사진도 꺼낼 수 있는 방버이 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촬영하여 카메라롤에 저장되는 사진들은 아이튠즈 또는 아이클라우드 백업 데이터에 포함이 되지만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동기화된 사진은 백업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중요하다면 이 방법을 통해서 미리 꺼내어볼 수도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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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iOS 8.0.2 업데이트 실시

2014.09.28 20:47 3. iOS/ … iOS 문제해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iOS 8.0.1 릴리즈가 여러 가지 문제로 1시간만에 업데이트가 중단되고 애플이 이례적으로 불편을 겪은 사용자에게 사과를 표명하며 빠른 시일내에 8.0.2 릴리즈를 예고했었는데 예상보다 빠르게 8.0.2 릴리즈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사용자는 iOS 장비에서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Wi-Fi 연결을 통해 iOS 8.0.2 업데이트 확인 후 설치가 가능합니다. 업데이트 전에 데이터 백업은 반드시 필수 입니다. 



대부분의 업데이트가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애서 발생할 수 있었던 오류라던지, 혹은 업데이트 이후 서드 파티 앱(타사의 앱)들과의 호환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었던 오류에 대해 수정한 것이기 때문에 국내 사용자는 크게 느끼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던 부분은 아니었을까 생각 됩니다. 


이클라우드(iCloud) 백업 활성화(사용 방법) 하기

아이튠즈 아이폰, 아이패드 구입항목전송과 백업 하기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자 분들은 iOS8 업데이트 이후 알 수 없는 오류를 겪고 있다면 최신 업데이트를 진행해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데이터 백업 방법에 대해서는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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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아이디 Apple ID 로그인 '보안상 이유로 비활성화 되었습니다' 나타남

2014.08.23 00:58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 맥(Mac) 등 애플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애플 아이디(Apple ID)를 반드시 사용을 해야합니다. 의무 사항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이 애플 아이디가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애플 아이디 생성은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겠지만 한번 만들어두면 사용에는 크게 어려움이 없습니다. 하지만 사용중인 계정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여러모로 피곤해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애플 아이디를 이용하여 앱(App)을 업데이트 하거나, 다운로드 할 때 '보안상 이유로 Apple ID 가 비활성화 되었습니다.' 라고 메세지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는 개인적인 경험과 애플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통해 확인시 로그인 시도 횟수가 너무 많거나 비밀번호를 여러번 틀렸을 경우에 보안상 이유로 임시로 비활성화 시키는 경우로 볼 수 있습니다. 



"보안 상의 이유로 이 Apple ID가 비활성화되었습니다."

"로그인 시도 횟수가 너무 많습니다."

"보안상 이유로 계정이 비활성화되었으므로 로그인할 수 없습니다."

"보안상의 이유로 이 Apple ID가 잠겼습니다."



비밀번호를 여러번 틀림으로 인해서 발생되는 비활성화인 경우에는 주로 위와 같은 메세지가 나타납니다. 이 경우에는 단순히 암호를 여러번 틀림으로 인해서 발생되는 문제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임시적으로 비활성화를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해결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한데 나의 애플 아이디(http://appleid.apple.com/kr) 웹사이트를 통하여 암호를 재설정 하는 것으로 간단하게 해결을 할 수 있습니다. 





암호 재설정 버튼을 누르면 현재 내가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여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애플 아이디는 항상 이메일 주소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xxxx@xxxx.com 이라는 이메일 주소 전체를 입력해주어야 합니다. 





다음 단계에서 두 가지 방법을 통해 애플 아이디의 암호 재설정을 시도할 수 있는데 이메일 인증을 통해서 암호 재설정을 하는 방법이 가장 무난 합니다. 만약 이메일이 수신되지 않는다면 보안 질문에 대답 을 통하여 시도를 할 수도 있으며, 두 방법을 통해서 모두 해결할 수 없다면 애플(080-333-4000) 으로 문의가 필요 합니다. 





이메일 인증을 선택하고 다음 단계로 진행하면 이메일이 발송되며 내가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로 메일이 도착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 경우가 아니라 단순히 '계정이 비활성화 되었습니다.' 라고 나타나는 경우라면 보안상 이유와는 무관할 수 있으며 위에서 언급했듯이 애플(080-333-4000) 으로 바로 문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시면 확인 후 답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http://support.apple.com/kb/TS2446?viewlocale=ko_KR



이 포스팅은 애플에서 제공하는 문서를 참조하여 작성되었으며 일부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추후 수정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애플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확인하고자 한다면 위의 링크를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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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앱 / 맥 리모트 Mac Remote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맥(Mac) 제어

2014.05.21 07:06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애플 맥(Mac) 과 가장 호환성이 좋은 제품은 아무래도 동일한 제조사에서 판매하는 아이폰, 아이패드가 가장 호환성이 좋겠지만 컴퓨터는 맥(Mac)을 쓰더라도 핸드폰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아이폰과 갤럭시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아이폰이 아니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맥의 리모트 기능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여러 가지 리모트 앱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 중에서 가장 간결한 디자인을 가진 Mac Remote 에 대해 알게되어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Mac.Remote 앱은 플레이스토어를 통하여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추가로 유료구입을 통하여 확장되는 기능이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비슷한 종류의 다른 앱들도 많이 있으나 추가 기능 사용을 위해서는 유료 구입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앱을 찾다보니 Mac.Remote 를 선택하게 된 것 같습니다. 앱의 전반적인 디자인도 Mac 의 간결함과 잘 어울립니다. 



처음 실행하면 위의 이미지처럼 나의 맥(Mac) 의 사용자 계정 이름과 암호 그리고 IP주소 입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동일 네트워크에 연결된 Wi-Fi 를 이용하여 구동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IP주소 확인은 필수적 입니다. 





내 컴퓨터의 IP주소를 확인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이지만 본인이 가장 편한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네트워크' 라는 설정을 통해 확인 합니다. 



좌측 상단 애플로고를 클릭하고 나타나는 시스템 환경설정 > 네트워크 옵션으로 이동하면 이더넷 또는 와이파이 에 따라 내가 현재 연결중인 네트워크의 IP주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확인한 IP주소를 입력하고 Connect 를 터치하면 연결이 가능합니다. 



굳이 무선 연결이 아니라 유선 네트워크에 연결이 되어있더라도 동일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고, IP주소만 정확하게 입력이 되어 있다면 연결이 가능 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기본 항목으로는 아이튠즈 리모트가 나타나는데 좌측 버튼을 누르면 연동이 가능한 다른 앱의 리모트를 선택할 수 있고 우측 버튼을 누르면 맥(Mac) 의 기본 미디어 키 동작을 리모트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음악을 재생하거나 많이 사용하고는 VLC 동영상 플레이어, MplayerX 를 이용하여 동영상 재생을 제어할 수 있으며 Keynote 와 연동하여 프레젠테이션을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기본 미디어키 동작을 통해서는 전원을 끄거나 잠자기를 할 수 있는데 깨우기는 할 수 없어서 조금 아쉬웠고, 기계식 키보드 사용으로 인해 키보드 매핑을 조금 바꾸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화면 밝기 조절은 되지 않았습니다. (다른 리모트 앱을 사용해도 동일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키보드 매핑을 바꾸어서 그런 듯 합니다.) 



전반적인 사용 평가는 만족스러우며, 설정창을 통하여 내가 사용하는 앱의 설정도 임의로 커스텀이 가능한 듯 하지만 설명이 부족한데다가 커스텀값을 지정하기가 까다로워 조금 더 연구해보아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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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슬립 버튼 / 잠자기깨우기 전원 버튼 교체 프로그램

2014.04.26 21:37 … 기타



애플은 홈페이지를 통해 2013년 3월까지 제조된 아이폰5의 일부 제품의 슬립(잠자기/깨우기) 버튼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발표하고 한국은 5월 2일부터 무료 교체 프로그램 진행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https://ssl.apple.com/kr/support/iphone5-sleepwakebutton/



위의 링크된 페이지를 통하여 사용자의 아이폰5의 일련번호를 입력하여 적용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일련번호는 설정 > 일반 > 정보 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제가 사용중인 아이폰5 제품도 교체 대상에 포함이 된다고 나오지만 극히 일부 제품이라고 언급한 것처럼 아직까지 슬립 버튼 동작에는 크게 문제가 없어 교체가 필요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슬립 버튼 동작에 문제가 있고, 위의 교체 프로그램에 포함이 되는 모델이라면 무상서비스 보증 기간이 만료가 되었더라도 서비스 진행이 가능하다고 언급하고 있으나 유효 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 이내라고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교체 기간은 약 4~6일 가량 소요가 될 수 있다고 나와있지만 이번에는 다행이 교체 기간 중에 임시로 사용할 수 있는 임대폰을 지급할 계획이라고하니 다행인 듯 합니다. 다만 16GB만 해당한다고 명시된 부분이 애매한데 16GB제품으로 임대를 해준다는 것인지 16GB 모델이 아니라면 임대폰은 대여해줄 수 없다는 의미인지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이미 동일한 문제로 유상서비스로 수리를 받았던 사용자는 애플기술지원센터(1544-2662)로 문의를 해보아야 할 듯 합니다. 



이미 여러 교체프로그램을 통해서 볼 수 있듯이 교체 프로그램 발표 전에 유상서비스로 수리를 받았던 사용자들은 환불 조치를 받았기 때문에 환불을 해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이튠즈 아이폰, 아이패드 구입항목전송과 백업 하기

아이클라우드(iCloud) 백업 활성화(사용 방법) 하기



일련번호를 통해 확인시 교체프로그램에 적용이 되고, 실제로 문제가 발생이 되고 있으며 교체가 필요하다고 판단이 된다면 공인서비스센터 방문 전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데이터를 미리 안전하게 백업을 하고 방문을 권장 합니다. 



컴퓨터 연결이 가능하다면 컴퓨터의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백업하는게 가장 효과적이고 안전하며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와이파이에 연결하여 아이클라우드에 백업을 할 수 있으나 무료 저장공간이 5GB 이기 때문에 그 이상의 데이터 백업이 필요하다면 추가저장공간 구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교체 전, iOS7 에서 새롭게 변경된 활성화 잠금을 미리 해제를 하여야 하기 때문에 설정 > iCloud 를 통해 나의 아이폰 찾기 서비스가 활성화 되어 있다면 미리 로그아웃을 해두시길 권장 합니다. 



개인적인 여담이지만 아이폰의 서비스 정책이 최근 이상하게 변경이 되어 진단센터에 입고를 하게되면 며칠 동안 임대폰도 지급받지 못하는 어이없는 사태가 발생하게 되는데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이번 교체프로그램에서도 공인서비스센터의 물량 부족으로 임대폰이 지급되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지지는 않을까 우려스럽기도 하지만 국내 서비스 정책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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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프로그램, 백업, 복원, 슬립버튼, 아이클라우드, 아이튠즈, 아이폰, 아이폰5, 애플, 잠자기깨우기, 활성화잠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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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냐 2014.05.02 14:09 신고

    대우일렉 쓰레기 입니다.
    오늘부터 이 프로그램 시행이지만 정확한 공문도 숙지못하고 '리퍼는 안됩니다.'라고만 하고 수리도 안해주네요. 공문숙지가 전혀 안되어있습니다. 오늘 한바탕하고 와서 2시간동안 애플상담연결해서 문제확인 모두 마쳤습니다.
    대우일렉 엔지니어 이름 모두 알려줬더니 바로 징계위원회에 올린다고 하네요. 그리고 애플 수석 엔지니어 전용번호 모두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내방하는 다른 서비스센터에서는 그쪽 엔지니어와 애플 엔지니어 1:1 상담으로 바로 도와준다고 하네요.
    애플의 대응에는 만족합니다만, 하청업체 대우일렉의 횡포는 정말 쓰레기였습니다.

    공문숙지도 제대로 하지못한 엔지니어때문에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04 02:14 신고


      공인서비스의 불만족스러운 부분은 이미 오래전부터 나왔던 것이라 새삼스럽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게 점점 개선이 되고 보완이 되어야 하는데 공인서비스는 점점 줄어들고 택배서비스 조차 되지 않고 지니어스바는 도입될 기미조차 보이지 않으니 조금 답답하기도 합니다.

      애플이 요구하는게 높은건지 공인서비스센터가 의욕이 없는 것인지.. 아무튼 요즘 점점 사라져가는 공인서비스와 리셀러를 보면 조금 답답합니다. 문제가 있긴 했지만 잘 해결이 되어 다행 입니다.

애플 아이디 국가 변경 하기 / 앱스토어 애플 아이디 국가 변경

2014.03.14 18:13 3. iOS/… 아이튠즈



** 2014년 3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이 포스팅의 내용은 애플 정책에 따라 일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용중이던 애플 아이디의 국가를 변경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물론 이 방법에는 여러 가지 단점이 있기 때문에 권장하는 방법은 아니며, 여러 번의 반복적인 국가 변경은 계징 정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할 수 있습니다. 



득보다는 실이 더 많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다른 국가의 애플 아이디를 별개로 관리하는 방법을 권장하지만 어떤 방법이든 장단점이 극과 극으로 나누기 때문에 사용자가 스스로 판단해야 하는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앱스토어의 국가별로 제한을 두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한국은 앱의 다양성이 없어 한국과 미국 애플 아이디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별개로 관리를 원한다면 기존 포스팅을 통하여 각각 애플 아이디 생성 방법을 소개해두었기 때문에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권장합니다. 



그리고 국가별로 제한을 두고 있는 만큼 한국 거주자가 미국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는 경우 약관 위배에 해당되며 이로 인해 계정이 정지되는 사례가 있으며, 이 경우 어떤 방법을 동원하더라도 계정 정지를 풀 수 없습니다. 


- 신용카드 없이 애플 아이디 만들기

미국 애플 아이디 만들기 (해외 아이튠즈 스토어 아이디 만들기)



그래서 가급적이면 미국 애플 아이디, 다른 국가의 애플 아이디를 사용할 것이라면 터무니 없는 주소, 주로 한국 사용자들이 많이 사용자는 애플 쿠퍼티노 본사 주소는 절대 사용을 권장하지 않으며 해당 국가의 호텔주소, 기숙사 주소 등을 이용할 것을 권장 합니다. 




1. 맥(Mac) 앱스토어 를 통하는 방법 



기본적으로 맥OS 에는 맥용 앱스토어가 별도로 있습니다. 이 앱스토어는 아이폰, 아이패드 에서 사용하는 iOS 의 앱스토어와는 별개로 관리가 되지 애플 아이디는 결국 통합적으로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폰에서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를 맥 앱스토어 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맥 앱스토어를 실행하여 추천(Feature) 항목에서 우측에 보면 바로가기 라는 사이드바 메뉴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계정 항목을 클릭 합니다. 





클릭하면 이미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이 되어 있더라도 계정 정보를 보는 것이기 때문에 다시한번 비밀번호를 이용하여 로그인하여야 합니다. 






로그인을 하면 계정 정보 페이지를 열람할 수 있는데 이 항목에서 국가/지역 부분을 통해 내가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의 국가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2. 아이튠즈를 이용하는 경우 



Mac 용 앱스토어는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맥 사용자만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윈도우 운영체제 환경에서 아이폰,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아이튠즈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국가 변경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를 실행하면 사이드바 메뉴에서 iTuns Store 로 이동하여 상단 검은색 메뉴 막대에 '로그인' 버튼이나 이미 로그인 되어 있는 '애플 아이디' 메뉴를 클릭하면 로그인창이 나타납니다. 



만약 위와 같이 아이튠즈 실행시에 사이드바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사이드바를 표시하거나 가릴 수가 있습니다.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의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계정 정보 페이지로 이동이 되면 국가/지역 항목을 통하여 동일하게 내가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의 국가 및 지역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3. 애플 아이디 국가 변경 



애플 아이디의 국가 변경을 굉장히 심플 합니다. 정말 단순하고 내가 원하는 국가르 입력하여 수정을 시도하게 되면 해당 국가의 청구지 주소 정보와 지불정보를 다시 입력하는 것으로 완료가 됩니다. 






위와 같이 국가 또는 지역 변경 메뉴에서 얼마든지 국가를 선택하고 변경을 하면 됩니다. 다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해당 국가의 정확한 주소 정보가 필요하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지불정보의 경우 이미 인증이 되었다면 없음(None)를 선택할 수 있으므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 단점 (미리 알아야 할 부분) 



애플 아이디의 국가 정보를 변경하는 경우의 단점에 대해서 정리해봅니다. 우선 국가를 변경하게 되는 경우 미리 등록한 기프트카드의 잔액이 남아있다면 국가변경이 불가능 합니다. 잔액이 남아있음에도 국가변경이 필요하다면 애플(1544-2662)로 문의하여 남은 잔액을 모두 제거해줄 것을 요청해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국가를 변경하는 경우, 기존 국가에서 구입한 모든 앱에 대한 구입내역이 삭제가 됩니다. 단, 이 구입내역은 다시 해당 국가로 돌아가는 경우 다시 복구가 이루어 집니다. 앱은 각 국가별로 제한이 있기 때문에 내가 구입한 앱은 해당 국가의 앱스토어를 사용할 때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너무 잦은 국가 변경을 하는 경우 약관 위배, 또는 잘못된 계정 사용으로 인해 영구 계정 정지가 되는 불상사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신중하게 국가를 변경해야 합니다. 경험상 정지된 계정을 해제 해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만 절대 불가능 하다는 답변을 받았던 뼈저리게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국가를 변경하여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는 사례는 단 하나뿐 입니다. 해당 국가로 이민을 가게 되거나 유학을 떠나게 되어 당분간, 혹은 아주 오랫동안, 어쩌면 아주 영원히 기존 국가의 앱스토어를 이용하지 않는 경우에만 권장을 하고 그런 것이 아니라면 가장 처음에 소개하였던 것 처럼 두 개의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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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7 7.1 업데이트 / 와이파이, 아이튠즈 업데이트 방법 / OS 업데이트 준비

2014.03.11 22:14 3. iOS/ … iOS 문제해결



** 2014년 3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기본적으로 iOS7 업데이트가 가능하였던 모든 기기들은 7.1 업데이트가 가능 합니다.



iOS7 이 정식으로 발표된지도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기본적인 인터페이스 틀에서 크게 벗어나 대폭적인 변화를 추구하고 여러 가지 기능이 추가 되었던만큼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OS라고 생각되지만 이전의 iOS6에 비하자면 오류는 적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스콧 포스톨이 없는 상태에서 디자인을 담당했던 조나단의 지휘 아래에 새롭게 탄생한 iOS 였기 때문에 화려한 인터페이스는 과히 혁신적이었으나 아이폰4 사용자에게는 지옥을 경험하게 해주는 최악의 선택이 되기도 했었고, 신제품을 구입하는 사용자에게는 새로움을 주기에 충분했던 희비가 엇갈리는 OS 였으나. 



iOS7.1 에서는 아이폰4 에서 지옥을 맛보게 했었던 애니메이션을 어떻게 수정한 것인지 상당히 만족스러운 수준으로 개선이 되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사용중인 아이폰4 기기가 없는데다 주변에도 아이폰4를 쓰는 유저가 없어 실물을 보지는 못했으나 찬사가 이어지는 것으로 보아 대폭 개선이 된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아이클라우드(iCloud) 백업 활성화(사용 방법) 하기

- 아이튠즈 구입항목전송과 백업 하기



업데이트를 진행하기 앞서 데이터 백업은 반드시 필수적 입니다. 기존 포스팅을 통하여 백업을 미리 진행하고 업데이트를 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업데이트 방법은 아이튠즈를 통한 방법과 와이파이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이튠즈를 이용하게 된다면 아이폰 연결 후 업데이트 확인을 통하여 신규OS 가 있다면 업데이트 알림이 나타나게 됩니다. 




업데이트 확인 메뉴 아래에는 수동으로 백업을 위한 메뉴도 있으므로, 중요한 파일이 있다면 업데이트 전 반드시 미리 백업 하기를 권장 합니다. 






와이파이를 통해 OTA 업데이트를 진행한다면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항목을 통하여 업데이트 버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월 12일 오후 8시현재 약 214MB 가량의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 받고 있는데 30분이 소요되고 있어 많은 사용자들이 업데이트를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 됩니다. 오히려 예전 iOS7 업데이트 보다도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업데이트가 완료되면 전원이 꺼졌다 재시동이 되며, 설정 > 일반 > 정보 페이지를 통하여 현재 사용중인 iOS의 버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직 업데이트 중이지만 그 동안 종종 오류가 있었던 아이메세지 오류, 터치 스크린 인식 불가 오류 등 많은 문제점들이 해결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아직 사용해보지 못했지만 역시 애플의 OS는 x.1 부터 완성본이 되어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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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iTunes) 실행시 런타임 runtime 오류 해결 / r6034 error

2014.02.04 00:03 3. iOS/… 아이튠즈

 

 

 

최근 문제 없이 잘 사용하던 아이튠즈가 알 수 없는 윈도우 런타임 에러 메세지를 띄우는 상황이 종종 발생 되는 듯 합니다.

 

 

 

 

얼마 전 새롭게 설치한 윈도우의 문제인건가? 의심이 되기도 했지만 이래저래 데이터를 찾아보니 해외에서도 비슷한 오류를 겪는 사용자가 많이 있는 것 같고 2014년 1월 30일자로 발표된 기술지원 문서도 확인이 되는 것으로 보아 무언가 아이튠즈 이슈가 있는 듯 합니다.

 

 

 

"컴퓨터에 MSVCR80.dll이(가) 없어 프로그램을 시작할 수 없습니다.""iTunes가 제대로 설치되지 않았습니다. iTunes를 다시 설치하십시오. 오류 7(Windows 오류 126)""런타임 오류: R6034 - 응용 프로그램이 C 런타임 라이브러리를 올바르지 않게 로드하려고 시도했습니다."

 

 

"진입점이 없습니다. videoTracks@QTMovie@@QBE?AV?$Vector@V?$RefPtr@VQTTrack@@@***@@$0A@VCrashOnOverf low@@***@@XZ를 동적 링크 라이브러리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 C:\Program Files(x86)\Common Files\Apple\Apple Application Support\WebKit.dll"

 

 

 

위와 같은 형태의 오류 메세지가 나타나는 문제이며, 애플 에서는 아래의 링크된 문서를 통하여 해결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 http://support.apple.com/kb/TS5376?viewlocale=ko_KR

 

 

링크된 문서의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보자면.

 

 

 

 

우선 C:\Program Files(x86)\iTunes 또는 C:\Program Files\iTunes로 이동하여 QMovie.DLL 또는 기타 .dll 파일을 찾아 바탕화면으로 이동 합니다.

 

 

 

64비트 운영체제를 사용한다면 Program Files(x86) 으로 이동해야 하고, 32비트 운영체제라면 Program Files 폴더로 이동하면 됩니다.

 

 

 

 

하지만 실제로 위와 같이 QMovie.DLL 파일이 생성되어 있는 경우는 거의 보기가 힘들고 기타 .dll 파일을 모두 잘라내기 하여 바탕화면으로 이동 후 재부팅을 해보아도 문제 해결이 되지 않거나 아이튠즈가 실행조차도 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위와 같이 잘라내기 하여 바탕화면에 새 폴더를 하나 만들어 붙여넣기 후 재부팅을 하라는 의미인데 실제로 해결을 위한 과정은 아닌 거 같아 신빙성이 다소 떨어집니다.

 

- 아이튠즈 삭제하기

 

 

제가 실제로 해결할 수 있었던 방법은 아이튠즈를 삭제 후 재설치를 하는 방법으로 해결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튠즈 제거 방법에 대해서는 위에 링크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 아이튠즈, 퀵타임 설치 / 삭제 오류 (MicroSoft Fix it)

 

 

만약 제거가 특정 파일이 제거가 되지 않는다면 Fixit 이라는 Microsoft 프로그램 설치 및 제거 유틸리티를 사용하여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이 유틸리티에 대한 사용 방법도 링크된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아이튠즈를 제거하더라도 기존 보관함에 있던 음악, 동영상, 응용프로그램 데이터와 아이튠즈 백업 데이터는 별도의 폴더에 안전하게 저장되기 때문에 아이튠즈 삭제 후 재설치를 하더라도 기존 데이터가 삭제되지 않습니다.

 

 

위와 같은 문제를 겪고 있다면 당황하지 마시고 링크된 애플의 기술지원문서를 읽어보시고 포스팅 내용에 따라 순차적으로 해결 과정을 진행해보거나 포스팅 순서에 따라 아이튠즈를 안전하게 제거 후 재설치 해볼 것을 권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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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7.0.3 업데이트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 Wi-Fi 업데이트 진행

2013.10.25 00:10 3. iOS/ … iOS 문제해결



10월 22일, 애플은 스폐셜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신제품 출시와 Mac OS X 발표 등, 기존의 미디어 이벤트만큼이나 풍성한 제품들이 쏟아지듯이 출시가 되어 새롭게 업데이트된 iOS7.0.3 에 대해서는 다소 잠잠한 분위기 입니다. 



루머사이트를 통해서는 여러모로 개선된 iOS7.1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것 이라는 소식이 많았는데 아직까지 7.1 업데이트는 이르다고 판단한 것인지 7.0.3 으로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마이너 업데이트 이기는 하지만 여러 가지 기능이 다수 포함이 되어 있어 사실상 7.1 업데이트로 출시하였어도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여러 가지 버그 업데이트를 고려한다면 조금 이르다 라고 판단하여 7.0.3 업데이트 후 어느 정도 버그 수정이 완료가 되면 7.1 업데이트를 단행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일부 매스컴에서는 iOS7.0.3 iMessage 관련 보안 오류를 수정하였다고 보도하는 편파적인 경우가 다소 있는데(개인적으로는 편파적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iMessage 오류는 보안 오류가 아니었고, 오류의 수정에 중점을 맞추었다기 보다는 iCloud 키체인 이라는 핵심적인 기능이 추가된 버전으로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위해서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가 안정적인 무선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OTA 업데이트를 하거나 또는 인터넷이 연결되고 아이튠즈가 설치된 컴퓨터에 유선으로 연결하여 업데이트가 가능 합니다.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항목으로 이동하여 iOS 7.0.3 업데이트 파일을 확인 후 다운로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iCloud) 백업 활성화(사용 방법) 하기

아이튠즈 구입항목전송과 백업 하기



주의해야 하는 사항이 있다면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아이튠즈 또는 아이클라우드를 통하여 반드시 백업을 해두고 업데이트 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업데이트가 된다고해서 데이터가 초기화 되는 것은 아니지만 만약을 대비하여 꼭 백업을 권장 합니다.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를 완료하면 위와 같이 이용 약관이 나타나며 이용 약관에 동의하면 설치를 진행하게 됩니다. 




설치 파일의 다운로드는 사용중인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일반적인 주택광랜에 연결된 AP 에 연결하여 업데이트시 설치 파일 다운로드에는 약 3~5분 정도가 소요되고 설치는 약 3분 가량 소요가 되었습니다. 



업데이트를 할 때는 반드시 안정적인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진행하는 것을 권장하며, 이동중에 연결되는 지하철 네트워크, 까페의 공용 네트워크, 공공기관의 공용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업데이트중에는 예기치 못하는 오류가 발생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절대 권장하지 않습니다 



배터리가 없는 경우에는 업데이트가 중단 되거나, 업데이트 진행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50% 이하라면 충전기에 연결한 상태로 업데이트를 권장 합니다. 


iOS 7.0.3  업데이트 완료 후 활성화, 설정하기, iCloud 키체인



업데이트 완료 후 iOS 7.0.3 활성화 단계에 대해서는 링크된 포스팅을 참조하여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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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7 업데이트 후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장비 인식 되지 않음

2013.10.03 06:31 3. iOS/ … iOS 문제해결

 

 

최근 iOS7 정식 업데이트와 더불어 함께 진행된 아이튠즈11.1로 최신 업데이트를 한 이후부터 컴퓨터에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연결하여도 장비 인식이 되지 않는다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분명 장비가 연결되어 있음에도 아이튠즈 장비목록에서 예전처럼 장비를 볼 수 없다면 우선 여러 가지 경우를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1. 컴퓨터 본체 뒷면 USB포트, 다른 USB포트에서도 동일한가?
  2. 윈도우 사용자라면 내컴퓨터 상에서 장비가 나타나는가?
  3.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 및 제거를 통하여 확인시 Apple Mobile Device Support 가 설치되어 있는가?
  4. 장비 인식은 되지 않지만 정상적으로 충전은 가능한가?

 

 

대충 이 정도는 먼저 확인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위에서 하나라도 누락된 것이 있다면 각각의 단계에서 문제 해결을 해야하지만 일반적으로 이 경우에는 일시적인 오류로 인항 장비 인식이 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Apple Mobile Device Supprot 가 설치가 되어 있지 않다면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 아이튠즈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재설치를 진행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장치 인식에 있어서 꼭 필요한 파일이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의 정상 설치 여부, 동작 여부 확인은 필수적 입니다.

 

 

 

위의 단계에서 누락된 부분이 없고 그럼에도 정상적으로 인식이 되지 않는다면 문제가 되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강제로 재시동하여 재설정을 진행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iOS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 에서는 홈버튼 + 슬립버튼을 길게 10초간 누르는 동작으로 간단하게 재시동을 해볼 수 있습니다.

 

 

 

 

재시동시 애플 로고가 잠시 나타나며 약 15초~60초 가량 시동을 위한 준비를 하고 정상적으로 전원이 켜집니다. 재시동이 완료되면 장치를 다시 연결하였을 때 아이튠즈에서 장비 목록이 인식되는지 확인 합니다.

 

 

보통은 위의 단계에서 문제가 되는 부분이 없었다면 이렇게 강제로 재시동을 해준 이후 정상적으로 장비 인식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긴 합니다만 재시동 이후에도 동일하다면 추가적으로 확인을 해야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1. 아이튠즈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해볼 것
  2. 기존 아이튠즈 삭제 후 재설치
  3. 다른 케이블을 이용하여 정상적으로 연결이 가능한지 확인.
  4. 다른 컴퓨터에서는 정상적으로 인식이 가능한지

 

 

아이튠즈의 버전이 낮아 인식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고, 말 그대로 사용중인 케이블이 정품케이블이 아니거나 케이블의 단선이 발생하여 인식이 되지 않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에 번거롭더라도 한번 더 확인해보며 원인을 분석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부 아이팟 제품들은 재설정 방법이 각기 다른 경우가 많은데 iOS 운영체제를 사용하지 않는 아이팟 제품군이라면 기존 포스팅을 통하여 재설정 방법에 대해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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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연결시 아이튠즈, 아이포토 자동실행 끄기

2013.10.01 11:21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10월 작성 되었습니다. 

** Mac OS X 10.8(mountain lion) / iTunes 11.1 / iPhoto 11 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Mac OS X 에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USB로 연결하면 항상 아이튠즈, 아이포토가 자동으로 실행되어 매번마다 종료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윈도우(Windows) 운영체제 에서는 사진 가져오기 마법사와 아이튠즈가 자동으로 실행이 되는 기능과 동일하다고 볼 수 있는데 Mac OS X 에서는 이 설정을 어떤 방법으로 끄거나 제거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포스팅 입니다. 





우선 덧붙이자면 Mac OS X는 항상 상단 메뉴 막대를 잘 보시면 됩니다. 이 메뉴 막대는 고정적이며 실행되는 프로그램의 메뉴 막대가 되기도 합니다. 아이튠즈가 실행되면 iTunes 라고 나타나고 아이튠즈의 메뉴막대가 되고 사파리가 실행되면 Safari 라고 나타나고 사파리의 메뉴 막대가 됩니다. 





메뉴막대에서 iTunes > 환경 설정 으로 이동 합니다. 그러면 아이튠즈의 환경 설정 창이 열립니다. 





환경설정에서 장비 항목으로 이동하여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iPod, iPhone, iPad에 대해 자동으로 동기화 차단 이라는 항목의 체크가 해제가 되어 있다면 체크를 하고 승인 버튼을 눌러 설정을 저장 합니다. 




이 기능이 체크가 되어 있으면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가 아이맥, 맥북에 연결시 더이상 자동으로 동기화가 되지 않습니다. 





또는 자동 동기화는 원하지만 아이튠즈가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가 연결되자마자 자동으로 실행되는 것만 원하지 않는다면 장비 > 요약 > 이 아이폰이 연결되면 자동으로 동기화 라는 항목이 체크가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체크 해제를 하면 더이상 자동으로 아이튠즈를 실행하지 않습니다. 





만약 아이튠즈에서 왼쪽 사이드바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메뉴 막대에서 보기 > 사이드바 보이기 를 선택하면 됩니다. 활성화가 되어 있는 경우에는 스크린샷처럼 사이드바 가리기로 나타납니다. 



아이맥, 맥북 등 매킨토시를 처음 구입하면 기본적으로 무료제공되는 iLife 앱중의 하나인 아이포토(iPhoto)의 경우에는 위와 동일하게 우선 아이포토를 먼저 실행 합니다. 





그리고 iPhoto > 환경 설정 메뉴로 이동 합니다. 





환경 설정 > 일반 > 카메라가 연결되면 다음을 열기 라는 항목이 있는데 이 부분이 iPhoto 로 설정이 되어 있다면 응용프로그램 없음 을 선택하여 더 이상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가 연결이 되더라도 자동으로 아이포토를 실행하지 않도록 설정을 비활성화 할 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한 설정이지만 Mac OS 를 처음 접하는 사용자에게는 너무나도 어려운 설정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어렵지 않은 운영체제이니 쉽다는 마음으로 접근해보시면 어렵게만 느껴지는 Mac OS X 이 얼마나 인터페이스에 많은 고민을 하고 구성을 했는지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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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7 새로운 기능 아이튠즈 라디오(iTunes Radio) 사용하기

2013.09.24 06:50 3. iOS/ … i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9월 작성 되었습니다. 

** iOS7 이 적용된 해외 애플 아이디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아이튠즈 라디오는 국내에서는 서비스가 되지 않습니다. 



iOS7 업데이트와 함께 새로워진 기능이 굉장히 많아 어떤 기능부터 포스팅을 작성해야할까 많은 고민을 하다가 한국에서는 안타깝게도 사용할 수 없는 아이튠즈 라디오에 대해서 포스팅을 남겨봅니다. 



사실 이 기능이 한국에서 서비스가 된다고 하더라도 많은 사용자들이 애용할 거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유독 한국에서만 기능을 사용할 수가 없어 안타까움이 큽니다. 물론 해외 애플 아이디를 사용한다면 사용할 수 있으나 서비스가 모두 영어 방송으로 나타나 영어에 자신이 없다면 버려지게 되는 기능일 것 같습니다. 



아마도 국내에서는 국내법률상으로 문제가 되는 요소가 있어 아마도 국내서비스는 포기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만약 국내 라디오 방송과 협약하여 서비스가 가능할 수 있다면 여러모로 애용할 수 있을만한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아이튠즈 라디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미국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을 합니다. 미국 만약 애플 아이디가 없다면 위의 과정을 통하여 새롭게 생성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국에서 미국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는 것은 애플 정책상 이용약관 위배에 해당되며 불이익이 발생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애플 아이디는 설정 > iTunes 및 Appstore 항목으로 이동하여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를 터치하면 로그아웃을 하고 다시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해외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 후 기존에 음악 앱이 실행이 되어 있었다면 홈 버튼을 두번 눌러 멀티태스킹 창을 열어 음악 앱을 종료 해야 합니다. 다시 실행되어야지 변경된 사항이 적용될 수 있기 때문에 해외 애플 아이디 로그인 후 멀티태스킹 종료를 해주는게 좋습니다. 





해외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 후 음악 앱을 실행시켜 아래 메뉴 막대를 보면 라디오 라는 기능이 첫번째에 생겨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라디오 버튼을 눌러 iTunes 라디오 라는 기능을 만날 수 있습니다. 





듣기 시작 을 누르면 이용 약관이 나타나는데 이용 약관에 동의를 하면 아이튠즈 라디오(iTunes Radio) 의 메인 페이지가 열립니다. 




저는 미국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하여 테스트 하여 미국, 영어권에 대항 하는 방송들이 나오는데 다른 언어의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면 해당 국가의 라디오 방송이 나오는 것인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마도 그러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새로운 방송국을 추가하여 내가 자주 듣는 방송의 목록도 만들 수 있고, 추천 방송국을 선택하여 모든 방송국 목록도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방송들이 개편되어 있습니다. 





마치 음악을 듣는 것처럼 아이튠즈 라디오의 방송도 제어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제어 센터의 음악 재생 목록을 통해서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셀룰러 데이터 네트워크 에서도 연결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테스트 해보지 못하였으나 데이터 요금은 어느정도 소모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컴퓨터 아이튠즈, 국내에는 정식 수입되지 않은 애플TV 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해외 애플 아이디 사용자라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또한, 한국에서도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아이폰, 애플의 점유율이 그리 낮은 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항상 아시아권에서 대부분의 서비스에 배제되고 있는 것은 애플이 노력은 안하는 것인지, 국내 법률이 그것을 가로막는 것인지 정확한 발표도 함께 있으면 어떻까 생각이 됩니다. 너무 한국만 찬밥신세니 사용자로서는 섭섭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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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순 2014.01.07 13:58 신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iOS7 업데이트 후 활성화, iOS7 업데이트 초기 화면, iOS7 업데이트, 와이파이 업데이트

2013.09.20 08:49 3. iOS/ … iOS 문제해결



iOS7 이 정식으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아이튠즈, 와이파이를 통하여 업데이트를 할 수 있으며 아직도 iOS4 버전을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반드시 아이튠즈를 이용하여서만 업데이트가 가능합니다.

 

 

 

 

Wi-Fi 로 업데이트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안정적인 무선 네트워크에 연결해야 합니다. 3G/LTE 셀룰러 데이터 네트워크 에서는 업데이트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배터리가 모자라는 경우에는 반드시 충전기를 연결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업데이트를 하기 전에는 반드시 소중한 데이터를 미리 백업하여 데이터가 삭제되는 문제를 방지해야 합니다. OS업데이트를 한다고 하여 데이터가 삭제되는 것은 아니지만 업데이트 중 예상하지 못한 오류가 발생되는 경우에는 초기화를 해야하므로, 안전을 위해 미리 백업을 할 것을 권장 합니다.

 

 

 

 

이용 약관 동의 후 계속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데 평균 7분~15분 가량 소요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반드시 가정에서 사용하는 안정적인 무선 와이파이를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지하철, 외부에 설치된 안정성을 알지 못할 와이파이를 통해 업데이트는 하지 않을 것을 권장합니다.

 

 

 

 

업데이트 파일 다운로드 완료 후 아이폰이 꺼졌다 켜지며 OS업데이트를 진행하는데는 비슷하게 7분~15분 가량 소요가 된 것 같습니다. 업데이트가 완료되면 위와 같이 각 나라별로 인사를 하는 Welcome 창이 열립니다.

 

 

예전 매킨토시 컴퓨터를 처음 구매하여 활성화 할 때 나타났던 Welcome 창을 iOS에서 만나게 되니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 한 편으로는 설레이기도 합니다. 맥(Mac) 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것을 아이폰에서 만나게 될 줄은 정말 몰랐던 일이었네요.

 

 

밀어서 잠금해제를 하여 업데이트 완료 안내 메뉴에서 계속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를 진행합니다.

 

 

 

 

위치 서비스 활성화는 취향에 따라 결정하면 됩니다. 다만 나의 아이폰 찾기 기능 사용을 위해서는 반드시 위치 서비스는 활성화 해야 합니다. 또한, 네비게이션 앱, 페이스북 등 위치를 기반으로 하는 앱에서는 반드시 위치서비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활성화 할 것을 권장합니다.

 

 

 

 

iCloud 설정을 위해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을 합니다. 이 단계는 원하지 않는다면 건너뛰어도 무관하지만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사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편의에 맞추어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의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로기은을 하거나 원하지 않는다면 건너뛰기를 하시길 바랍니다.

 

 

 

 

아이클라우드(iCloud) 기능 업데이트 완료 후 조금 더 보안이 강화된 나의 아이폰 찾기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나옵니다.

 

 

예전에는 나의 아이폰 찾기 기능으로 분실한 아이폰을 잠금 설정 하더라도 습득한 사람이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공장 초기화를 하면 사실상 문제 없이 사용가능했으나 이제는 나의 아이폰 찾기 기능이 활성화 된 아이폰은 복원을 할 경우 최초 활성화 당시 사용했던 애플아이디의 정보를 알지 못한다면 절대 활성화를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이 경우 발생될만한 문제가 국내는 국내정서상 대리점 직원이 사용 방법이 서투른 고객들을 대상으로 직접 애플 아이디를 만들어, 혹은 자신의 애플 아이디로 대신 활성화를 해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나중에 난감한 문제가 발생될 수가 있을 것입니다. 만약, 휴대폰 판매업에 종사하는 분이 이 글을 읽는다면 반드시 고객이 사용해야할 애플 아이디로 활성화를 해주거나 또는 애플 아이디 생성 단계를 건너뛰기하여 활성화 하여 양도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 다시 포스팅을 통해 자세히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이 나의 아이폰 찾기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므로 다시한번 되짚어야 하는 사항이긴 합니다.

 

 

 

 

나의 아이폰 찾기 활성화 후 암호 생성을 요구하는데 이 암호가 나의 아이폰 찾기 활성화 / 비활성화와 어떠한 연관성이 있는 것인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조금 더 테스트를 거친 후에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확인된 것은 단순히 화면잠금 비밀번호 설정으로 확인이 됩니다. 

 

 

만약 설정을 원하지 않는다면 암호 추가 안함 을 통해 건너뛰어도 됩니다. 만약 설정을 하고 싶다면 반드시 분실하지 않을  4자리 숫자의 암호를 설정해줄 것을 권장 합니다. 그리고 이제 활성화를 위한 준비단계는 완료가 됩니다.

 

 

 

 

변경된 Spotlight 에 대한 소개가 간략하게 나옵니다. 이전과는 다르게 홈 화면 중앙을 쓸어내리면 Spotlight 검색창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이제 업데이트가 완료가 되었고, 보다 새로워진 iOS7 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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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11.1(iTunes11.1) 업데이트 / 아이튠즈 업데이트 하기

2013.09.20 08:26 3. iOS/… 아이튠즈

 

 

** 이 포스팅은 2013년 9월 작성되었습니다.

** Windows7 32bit 운영체제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아이튠즈11.1 이 iOS7 출시와 맞물려 함께 출시가 되었습니다. 이전 버전의 아이튠즈 에서는 동기화가 원활하게 되지 않거나 OS업데이트가 되지 않는 문제가 있어 가급적이면 아이튠즈11.1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할 것을 권장합니다.

 

 

 

 

아이튠즈 업데이트는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서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대로 덮어쓰는 방법이며, 기존에 컴퓨터에 아이튠즈가 설치가 되어 있다면 설치된 아이튠즈를 실행하여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튠즈를 실행하고 상단 도움말 > 업데이트 확인을 선택합니다. 내가 사용하는 OS에 맞게 다운로드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굳이 내가 쓰는 OS버전을 확인하지 않아도 됩니다.

 

 

만약 위와 같은 메뉴 막대가 보이지 않는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메뉴 구성을 할 수 있습니다. 또는 키보드에서  Ctrl + B 단축키를 통해 메뉴막대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버전이 나와있다면 위와 같은 업데이트 알림이 나타납니다.  iOS7 업데이트 전, 그리고 업데이트 이후 아이튠즈 사용을 위해서라면 iTunes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다운로드를 진행합니다.

 

 

 

 

다운로드를 위해 애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실행하는데 위의 업데이트 창에서 필요한 것만 체크하여 설치를 진행 합니다.

 

 

 

아래의 새로운 소프트웨어는 필요하다면 설치하는 기능이므로 굳이 필요하지 않다면 설치 하지 않아도 무관합니다.

 

 

 

 

소프트웨어 설치가 완료되면 위와 같은 메세지 창이 나타납니다. 확인을 눌러 메세지 창을 닫고 아이튠즈를 다시 실행합니다.  

 

 

 

 

아이튠즈 실행이 되면 다시 사용권 계약에 동의 해야 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전에는 의례적으로 하는 이용약관 동의 입니다.

 

 

 

 

업데이트가 완료되면 도움말 > iTuens 에 관하여 라는 메뉴를 통해 업데이트 버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1.1.0.126 버전으로 업데이트가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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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은 2013.11.03 11:59 신고

    맥북사용자인데 아이튠즈업데이트후 아이튠즈가 클릭을해도열리지가않네요:( 어떡하죠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1.03 13:14 신고


      애플 로고 > 강제 종료 > 아이튠즈 실행 중이라면 선택 후 종료. 그리고 다시 실행해보세요.

아이튠즈(iTunes) CD굽기, 오디오CD, 음악CD, mp3 CD굽기, CD플레이어

2013.09.11 09:47 3. iOS/… 아이튠즈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음악 CD를 굽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단순히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등 애플의 포터블 기기에 데이터를 담아주는 기능 외에도 재생목록을 관리하고 컴퓨터의 음원 파일을 관리하는데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튠즈 메뉴의 사이드바 하단에 보시면 + 버튼이 있습니다. 이 메뉴를 통해서 우선 CD에 담을 음원을 모아두는 재생목록을 하나 생성 합니다. 새로운 재생목록(N) 이라는 버튼을 눌러 새로운 재생목록을 하나 생성 합니다.

 

- 아이튠즈(iTunes) 11 업데이트 후 사이드바 메뉴 불러오기 

 

 

아이튠즈11 에서는 인스톨 후 최초에는 사이드바 메뉴가 보이지 않는데 사이드바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기존의 포스팅을 통해서 사이드바 메뉴를 생성해야 합니다.

 

 

 

 

새로운 재생목록이 생성되면 이 재생목록에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음원들을 추가 합니다. 컴퓨터에 저장된 음원을 선택하고 마우스로 드래그 하여 아이튠즈의 재생목록 창으로 이동하여 추가할 수 있습니다.

 


 

파일이 많아 일일이 추가하기가 어렵다면 Ctrl + A 버튼을 통해 전체 선택하여 드래그 하여 추가하거나, 또는 폴더에 음원을 담아두고 폴더를 통째로 마우스로 끌어서 전체 파일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음원이 추가된 재생목록을 선택하고 마우스 우클릭을 하면 세부 메뉴창이 열립니다. 이 메뉴 창에서 재생목록을 디스크로 굽기를 통해 CD굽기 기능을 활성화 할 수 있습니다.

 

 

 

 

권장 속도는 CD굽는 속도를 지정하는 것인데 가급적이면 가장 낮은 배속, 보통은 4x 의 속도를 권장 합니다. 물론 CD드라이브가 지원하는 가장 높은 속도로 굽기를 하여도 되지만 안정성을 위해 낮은 속도로 굽는 것을 권장 합니다.

 

 

오디오 CD로 지정하는 경우 음원의 길이를 기준으로 하게되고, MP3 CD는 데이터 저장 공가난큼 음원을 담을 수가 있습니다. 오래 전의 CD드라이브는 오디오CD만 재생이 가능하지만 최근에 출시되는 CD플레이어는 대부분 mp3 CD도 재생을 지원 합니다.

 

 

자동차 또는 CD플레이어에서 재생할 음원을 CD에 담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지만 최근에는 USB메모리를 이용하여서 손쉽게 차량에서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또는 스마트폰을 블루투스에 연결하여 음악을 듣는 일이 많다보니 거의 사용되지 않는 기능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사용 가치가 현저히 낮은 기능들은 순차적으로 지원을 중단할 수 있겠으나 이 기능만큼은 오랫동안 아이튠즈에서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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