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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KT 데이터 요금제 / 멤버쉽 포인트 활용하여 LTE데이터 구매

2016.03.15 19:05 … 기타/ … Digitory



평소에는 대부분 무선네트워크(Wi-Fi) 환경에서 지내다보니 사실 특별히 LTE데이터를 소진할 이유가 없었지만 외부 활동이 갑작스레 늘어나며 원활한 무선네트워크 환경을 제공받지 못하다보니 LTE데이터 소진이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일시적인 현상이라 굳이 상위 요금제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도 의미가 없고, 이미 언락폰을 사용하며 요금제 선택이 자유로워짐에 따라 굳이 비싼 요금제를 구매하더라도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어 별도의 데이터 요금을 추가할 수 있는 부가서비스가 없을까하여 방법을 찾아보다 다양한 데이터 요금제 구매 프로그램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선 올레 서비스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안드로이드 사용자라면 플레이스토어를 이용하여 올레 고객센터 앱 설치가 필요합니다. 




1. 데이터 룰렛 이용하기 



데이터 룰렛은 사실 사행성(?)을 조장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최저 xxx 포인트를 이용하여 룰렛을 하여 당첨되는 데이터가 다음 달 요금제에 추가가 되는 방식입니다. 최대 1GB까지 가능하다고 하지만 저는 100MB가 당첨되는 바람에... 도박은 역시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모바일에서 접근 하기 위해서는 멤버쉽 > 멤버쉽 /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멤버쉼 포인트를 통해 LTE데이터 구매 



생각보다 지출이 크기는 하지만 마땅히 멤버쉽 포인트를 사용할 계획이 없다면 이 방법을 가장 추천합니다. 멤버쉼 포인트를 이용하여 본인이 원하는 데이터를 추가로 구매하는 것인데 즉시 적용이 가능하며 별도의 요금부담이 없다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다만, 멤버쉽 포인트는 올레KT를 통해 기기를 변경할 때 할부원금을 차감하거나, 올레AS센터를 통해 아이폰 서비스를 받는 경우 아이폰의 수리비용을 멤버쉽 포인트로 대체를 한다던가, 혹은 올레샵을 이용하여 여러가지 악세사리를 구매할때 할인을 제공받을 수 있는 여러가지 혜택에 활용될 수 있으므로 멤버쉽 포인트를 알차게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데이터 요금제를 구매히기 위해서는 전체보기 > 부가서비스 > 서비스 신청/변경 메뉴를 통해서 금액을 지불하거나 멤버쉽 포인트를 소진하여 데이터를 충전할 수 있는 메뉴를 찾을 수 있습니다. 




3. 데이터 당겨쓰기 



다음 달에 제공될 예정인 데이터를 미리 당겨쓰는 프로그램인데, 사실 이 역시도 무언가 돌려막기를 조장(?)하는 것 같은 묘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별도의 멤버쉽 포인트를 소진하지 않고 다음 달 제공될 예정인 데이터를 미리 당겨쓸 수가 있기 때문에 유용합니다. 다만 당겨쓰기 요금제를 사용하는 경우에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오랜 세월 올레KT를 사용해오며 지금에서야 데이터 요금제를 구매해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여러가지 상품이 많이 있고 그 중에는 사행성(?)을 조장하거나 돌려막기(?)를 조장하는 방식도 있어서 조금 놀라기도 했습니다. 



물론 재미삼아, 그리고 사용자들의 선택권을 늘리기 위해 알차게 만들어진 기획이라는 점을 잘 알고 저 역시도 진지하게 말하기는 했지만 재미삼아 표현한 점이니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 저처럼 평소 데이터 사용량은 많지 않지만 갑작스럽게 데이터 사용이 늘어날 계획이라면 한번쯤은 부가서비스를 통해 별도의 요금 부담없이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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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TE, 데이터, 데이터 구매, 데이터 당겨쓰기, 데이터 룰렛, 데이터 요금제, 부가서비스, 올레, 핫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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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 영암 AFOS? 어디로 가야하나?

2015.05.13 21:40 … 기타/ … Digitory

나의 얼굴책에서는 오는 5월 16일 ~ 17일 열리는 2가지의 자동차 행사 중 어디로 가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동시에 하게 되는 행사는 대구에서 하는 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과 영암에서 하는 AFOS(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이다. 어떻게 근처에서 하게 되는 행사라면 두 행사를 번갈아 가면서 가보도록 하겠지만...





대구에서 영암까지 혹은 영암에서 대구까지의 거리는 약 300km가 된다. 물론 가려고 마음을 먹는다면 못갈 것도 없겠지만 역시 피곤한 몸을 이끌고 두 곳을 왔다 갔다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은 대구 남산동에 위치한 자동차 골목에서 펼쳐지는 행사이다. 이 행사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별도의 관람료가 들어가지 않는 다는 점이 아닐까 생각을 한다. 누구나 편하게 볼 수 있도록 오픈을 해두고 있으며 쉽게 볼 수 없는 슈퍼카들이나 각 자동차 관련 샵에서 만들어 놓은 튜닝카들을 바로 코 앞에서 볼 수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아주 아리따운 미녀 레이싱모델들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다는 점 역시도 장점(나만 그런건 아닐거라 생각한다..;)이라고 생각을 한다. 나의 경우에는 고향이 대구이기에 오랜만에 고향에 찾아갈 겸 하여 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로 마음이 많이 기울어져 있는 상태이다.




AFOS -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은 대구 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과는 그 성격이 전혀 다른 슈퍼카들이 실제 서킷을 달리며 레이스를 하는 행사이다. 국내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열리게 되는 국제 자동차 경기로 포르쉐 카레라 컵과 GT 아시아컵 그리고 예전 무한도전 F1 편이나 최근에는 탑기어 그리고 더벙커 MC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레이서 유경욱 선수가 출전하는 아우디 R8 LMS 컵이 열리게 된다. 또한 국내 레이스 경기인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도 서포트 레이스로 개최가 되어 토요타 86경기와 아베오 경기도 함께 볼 수가 있다.





정말 순수하게 둘 중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AFOS를 선택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겠지만 다만 이 녀석은 티켓을 구매를 해야만 한다.. 일반티켓은 그렇게 높은 가격은 아니지만 사진사들의 경우에는 패독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티켓이 필요한데 이 티켓은 VIP 티켓으로 구분이 되어 무려 300,000원 이나 하기에 나의 얼굴책에 친구들이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약간의 비용을 지불해서라도 화끈한 레이스를 즐기고 싶다면 영암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고 싶다면 대구로 가는 것이 좋을 것 이다. 물론 가장 좋은 것은 본인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서 가까운 곳으로 떠나는 것이겠지만... 타지역에 있는 사람들은 결정을 잘 하여 만족스러운 주말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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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OS, 레이싱, 모터쇼, 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 아시아스피드페스티벌, 유경욱, 자동차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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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송곳으로 통해 팬이 되어버린 최규석 작가 / 오랜만에 만화 구입

2015.02.11 23:43 … 기타/ … Digitory



'송곳' 이라는 만화가 웹툰계에 일으키는 바람은 상당하다.(고 생각한다) 제법 무거운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적절하게 위트를 섞어서 재미를 더하지만 대사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현실을 대변한 한마디 한마디. 노동자중 한명으로서 정말 이러한 만화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도 대단하고, 더욱이 이 만화가 네이버에서 연재가 되고 있는 사실에 적지 않게 충격을 안겨준 만화이다. 



< 네이버 웹툰 - 송곳 / 최규석 >



개인적으로는 화려한 그림체는 아니지만 네이버 웹툰에서 좋은 신작이 없을까? 기웃거리던 찰나에 에고편만 보고 무슨 내용일까 궁금하여 밤잠을 설칠정도였고 첫화를 보고서도 도대체 이 문화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것일까? 의문을 품었던 기억이 난다. 



웹툰 송곳은 우리 사회에서 바로 우리들의 현실이 될 수 있음에도 피하고 싶었던, 부당한 노동과 대우, 노동운동과 관련된 무거운 주제들을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한 회 한 회 마다 무지한 독자들에게 친절히 하나씩 설명해주며 우리 사회에 감추고 싶지만 감출 수 없고, 때로는 바로 우리들의 현실이 되기도하는 어두운 단면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이 만화는 2007년경 세상을 떠들석 하게 만들었던 까르푸 사태를 주제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으며, 극중 인물인 이수인 과장은 당시 까르푸 과장이었던 김경욱씨가 그 실존인물이다. 





최규석 작가의 만화를 구매하게 된 계기는 우연히 보게 되었던 말 한마디였는데, 자신의 만화가 좋다면 기존에 시중에 출시되어 있는 본인의 작품 하나를 구매해달라는 말 때문이었던 것 같다. 



선택하게된 작품은 습지생태보고서와 100도씨, 두 작품 모두 매우 훌륭한 작품이고 더욱 더 최규석 작가에게 빠져드게 만드는 놀라운 재미가 있는 작품이었다. 



개인적으로 웹툰을 책으로 사본건 정말 오랜만이라 감회가 새롭다. 그리고 정말 왜 진작 이런 책을 몰라봤을까? 깊은 후회가 밀려들만큼 높은 작품성과 놀라운 재미를 선사해주는 작품들이다. 출판서적이건, 웹툰이건 그가 어떤 작품을 그리더라도 믿고 봐야겠다는 확신을 가진 만큼 그동안 내가 접해왔던 최규석 작가의 작품은 굉장히 훌륭하다. 



송곳을 감명깊게 보고 있고, 나처럼 최규석 작가에게 이렇게 좋은 작품을 볼 수 있도록 해주어서 고맙다고 느낀다면 여전히 시중에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최규석 작가의 출판물들도 구매하여 소장하기를 적극 추천한다. 그리고 이 작은 공간을 빌어 뒤늦게 이런 작품을 알게되어 미안하다고 전하고 싶고 송곳처럼 훌륭한 작품을 웹툰을 통해 볼 수 있도록 해주어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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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도씨, 까르푸, 네이버, 송곳, 습지생태보고서, 웹툰, 이수인, 최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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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회항, 백화점 진상 모녀 로 되돌아보는 스스로의 반성

2015.01.14 01:58 … 기타/ … Digitory



요즘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이 일으킨 땅콩회항 사건과 더불어 이 사건의 논란이 꺼지기도 전에 벌어진 백화점 모녀가 주차요원에게 저지른 진싱질, 위메프의 갑질 등등 정말 다양한 갑의 지휘를 이용한 사건들이 이슈가 되고 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오래전부터 논란을 일으켜왔던 재벌가들의 우월한 스스로의 지휘를 이용하여 저질러온 수많은 진상질, 갑의 횡포들이 다시 사회적인 이슈가 되면서 갑의 지휘를 이용한 행패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개인적으로 블로그에 개인적인 생각이나, 사회적인 이슈에 대해서는 크게 다루지 않았다.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는 부분이 많고 사회적인 뉴스보다는 IT뉴스에 관심을 가지는 내가 사회적인 이슈에 대한 지극힌 개인적인 생각을 블로그라는 공간을 이용하여 말을 한다는게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논란에 대해서는 스스로도 깨닫고 반성한 부분이 많이 있기 때문에 용기를 내어, 만들어두고도 블로그 운영과 관련된 이야기나 가끔씩 끄적이는 이 공간을 이용하여 내가 생각해왔던 것들을 편안하게 말해보고자 한다. 




얼마전 자주 사용하는 신용카드 결제와 관련되어 한 가지 문제가 발생된 적이 있었다. 사실 큰 문제는 아니었다. 블로그 운영에 필요한 몇 가지 유료서비스들의 포인트 결제를 위해서 새벽녘에 졸린 눈을 비비며 결제를 하던 중에 신용카드 보안코드를 5회이상 틀리는 바람에 결제가 막혀버리는 문제가 발생된 적이 있었다. 



우선 급한 마음에 필요한 결제는 무통장 입금으로 해결을 하고 신용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해보니 카드 상태는 정상이었고, 자주 묻는 질문에서도 보안코드를 여러번 틀린 것에 대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가 설명되어 있는 것도 없었는데다 다른 카드사의 상황을 보니 보안코드가 필요한 온라인 결제시에 하루정도 차단이 될 수 있는게 대부분이여서 오프라인 결제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영화관에서 결제를 할 때 그만 문제가 발생이 되어버린 것이다. 너무나도 당황스러워 다른 결제 수단으로 우선 결제를 하고 영화 시간에 쫒기며 다소 격앙된 마음으로 고객센터 분실접수신고센터에 내 상황을 설명했고 상담원은 차근차근 인증에 필요한 절차들을 확인하고 나의 문제를 해결해주었다. 



문제는 그 이후에 발생되었다. 솔직히 무슨 마음인지, 무슨 생각이었는지는 알 수 없었지만 하소연 아닌, 짜증이 뒤섞인 하소연을 뱉어냈고 상담원은 묵묵히 받아주며 사과를 했다. 그런데 이 상황을 되돌아보면 상담원이 내게 사과를 해야하는 상황이 아니라 오히려 나의 문제를 빠르게 해결을 도아준 점에 대해서 내가 고마워해야하는 상황이다. 



결국 나도 모르게 조현아에게 저런 진상 이라고 손가락질을 하면서도 나 자신도 나의 짜증을 고객이라는 지위를 이용하여 상담원에게 뱉어내고, 상담원은 단지 나와 통화를 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얼굴 한번 보지 못한 사람에게 사과를 하게 되는 상황이었다. 라고 생각을 한다. 



물론 그 순간에는 알지 못했다. 하지만 어느정도 마음이 진정이 되고, 마음이 가라앉으니 그게 왜 그렇게도 미안해지는 것일까? 영화를 보는 내내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었다. 상담원의 이름이라도 알아두었더라면... 하는 후회가 밀려는 순간이었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 각종 폭언, 성희롱, 인격적인 무시를 일삼는 일이 굉장히 많다고 한다. 물론 나도 가까이에서 본적이 있고 실제로 업무에 종사하는 지인들을 통해서도 들으며 정말 못된 사람들이다 라고 함께 욕해주었던 기억이 있는데 정작 내 자신이 그런 류의 고객이었다라는 사실에 크게 후회가 되고 상담원에게 너무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 결국 고민고민끝에 내 이야기가 전해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당시 시각과 상황, 내 정보를 알려주고 이름은 모르지만 나와 상담을 했었던 상담원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하고 싶고 스스로도 많이 반성하고 있다는 것을 전했다. 



물론 나의 사과가 그 상담원에게 전해질지, 어느 선에서 그냥 이런 이야기도 있구나, 하고 흐지부지 될지는 알 수 없지만 꼭 전해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왜냐면 혹시라도 나의 짜증이 그 사람에게 상처가 되었을 수도 있으니 내 사과가 꼭 전해져서 뒤늦게나마 마음을 풀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기 때문이다. 



막상 돌이켜보면 이번 일뿐만 아니라 나는 알게 모르게 참 많은 짜증을 내고 내 투정이 받아들여지지 않는 다는 것에 화를 내며 고객이라는 지위를 이용하여 여러 고객센터와 참 수없이도 다투어왔고, 논쟁을 해왔는지... 주마등처럼 지난날의 부끄러운 모습들이 지나친다. 



결국 나 자신도 조현아와 같은 부류의 사람이었다라는 사실에 소름이 돋는 것을 느끼고 만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도 스스로를 되돌아보면 아마 한두번쯤은 당시의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생각없이 부렸던 '갑의 횡포' 가 분명히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번 땅콩회항과 백화점 모녀 사건도 그 당시에는 자신의 감정을 추스리지 못해, 행패를 부렸더라도 결국 그 당사자에게 진심을 담아 실수를 저질렀음을 사과를 하고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더라면 그렇게 여론에 질타를 받을만한 일은 아니었으리라 생각을 한다. 



그리고 우리 스스로도 그 정도의 차이만 다를 뿐이지 비슷한 일은 많이 있었으리라 생각한다. 사회는 누군가의 희생이 있기에 돌아가고 구성되어지는 것이라 생각한다. 내가 누리고 있는 이 모든게 누군가의 노력고 희생으로 누릴 수 있는 것이고, 나 역시도 나의 노력과 희생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번 사건들이, 우리 모두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혹시라도 실수를 저지른다면 그 당시가 아니라 하더라도 그냥 그럴려니 넘어가기 보다는 뒤늦게나마 사과의 말을 전하고 스스로도 반성을 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어쩌면 이 글은 나 스스로를 돌아보는 '반성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리고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번 사건들이 계기가 되어 '감정노동' 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해소가 되고, 서로간에 '존중' 을 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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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땅콩회항, 반성문, 백화점 모녀, 사회, 조현아, 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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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 스킨 리뉴얼 / 반응형 웹사이트 적용

2014.08.22 01:05 … 기타/ … Digitory





1년만에 블로그 스킨을 변경하였다. 이번에는 여러 가지를 고민하고 고려하여 신중하게 스킨을 선택하다보니 유료 라이센스를 구입하여 업데이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반응형 웹이기 때문에 웹페이지의 크기에 따라 스킨이 유연하게 변동이 되어 굳이 모바일 페이지를 별도로 사용하지 않더라도 기존 포스팅과 거의 비슷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그리고 이전과는 다르게 IT / 애플 디바이스에만 포스팅을 주력하지 않고 평소 관심은 있었으나 섣불리 포스팅 하겠노라 결심하지 못했던 자동차, 모터스포츠, 모터쇼 등 자동차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준비하기 위해 여러 포스팅을 준비하고 있다. 



무언가 항상 새로운 도전은 설레인다. 2년안에 티스토리 우수블로그가 되겠노라 당차게 다짐을 가지고 시작했던 블로그이지만 워낙 우수한 블로거가 많고, 나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전문성을 가지고 활동하는 블로그가 많다보니 아마 2~3년 안에는 우수블로그가 되지 못하겠지만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먼 길은 아닐 것이라 생각해본다. 



다시한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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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oku, digitaku, 리뉴얼, 반응형웹, 우수블로그, 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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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ever 서비스 유료화

2014.07.09 01:26 … 기타/ … Digitory



digitaku.com 을 운영하며 잘 사용해왔던 DNSever 서비스가 유료화 되었다. 

무료 네임서버와 메일MX서버 제공으로 유용하게 사용해왔었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불가피하게 유료화로 결정을 내린 듯 하다. 



미리 소식을 알았더라면 다른 서비스라도 알아보았을텐데...

(사실 마땅한 대안이 없기는 하다. 그만큼 유용하게 사용했다.) 

미납금이 발생되어 일단 가볍게 5000원을 결제하여 서둘러 결제를 완료했다. 



한동안 이런저런 사정으로 블로그 관리에 신경을 쓰지 못했는데 

그래도 매일마다 한번씩은 확인을 해서 다행인 듯 하다. 



처음에는 이 서비스가 돈독이 올랐나 하며 조금(?) 욕을 했지만

블로그를 통해 발표한 자료를보니 유료화를 앞두고 고심한 흔적을 보니... 

아뿔사...! 싶었다. 



그동안 아무런 댓가없이 이토록 좋은 서비스를 제공했던 운영진에게 

아주 미안한 마음에 들어 반성하는 마음으로 결제했다. 



반나절 정도 2차 도메인을 이용하여 블로그 접속이 되지 않았는데 

일일 방문객수가 절반으로 확 줄어들었다. 



한동안 블로그 관리에 소홀했던 스스로를 되돌아보며 

다시 이런저런 포스팅을 준비해보아야 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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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4일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014.06.03 09:30 … 기타/ … Digitory







6월 4일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종종 바쁜 시간을 내어 내 지역의 후보자들의 정보와 공약도 찾아보고 그들의 과거 행적도 검색의 힘을 빌려 찾아보기도 하고. 

그들이 어떤 길을 걸어왔던 인물인지. 

인물의 됨됨이를 보고자 많은 시간을 들였던 것 같습니다.



특정 정당이라고해서 색안경을 끼고 보지 않기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정치에 

대한 불신이 너무 심해진 탓인지 어느 후보도 마음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가끔은 다른 지역의 후보가 눈에 들어오기도 하고,

 내 지역에는 왜 이런 훌륭한 인재가 없는 것인지 아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최근 크고 작은 사건들이 잇따르고 사회적인 지위를 가지고 있는 인사들이 

서슴없이 망언을 내뱉고 있음에도 국가의 대책은 국민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고, 



일부 정치인들은 이 것이 본인의 권력욕을 채우는데 악용되어서는 안되는 것임에도 

무턱대고 자기만 뽑아주면 근본적으로 잘못된 국가의 썩은 뿌리를 뽑아내겠다고 

눈살이 찌푸려지는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몇 년의 시간이 지나더라도 우리나라의 정치의 현실을 보면 그저 한숨만 나오고 

내가 이 나라의 국민이라는 사실이 자랑스럽다가도 창피해지는 순간들이 많아지지만. 



그래도 내가 선택한 후보가, 나의 작은 한표가 디딤돌이 되어 

 지금은 떠나버린 그 누군가 그러했던 것처럼 새로운 희망을 

보여주지도 않을까 생각 합니다. 



부디 올바른 선택으로, 이 나라의 잘못된 부분이 고쳐지고 내가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는 

사실이 자랑스러워졌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부디 이번 선거를 통해 

우리나라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되고 

서민들이 웃으며 사랑갈 수 있는 좋은 나라가 되는데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만들어 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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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선거투표, 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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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실전 사이트 제작북 리뷰

2014.05.10 11:07 … 기타/ … Digitory



티스토리를 이용하여 블로그 운영을 해오는 동안 크고 작게 불편한 점은 많이 있었다. 아마도 다음으로 인수가 이루어진 이후부터 크고 작은 불편한 점은 있었던 것 같다. 



사실 무료로 설치형 블로그를 크게 제한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사용자로서는 그저 감사할 따름이지만 무료 서비스라고 할지라도 아쉬운 점은 생길 수 밖에 없는 듯 하다. 





그러던 와중에 워드프레스 라는 것이 세계적인 흐름을 타고 한국에도 워드프레스를 활용하여 블로그, 개인 웹페이지를 제작하거나 버디프레스를 이용하여 커뮤니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도 제작할 수 있다고 하기에 이런저런 정보를 찾아보다 차라리 책을 보는게 좋을 것 같아 고민끝에 구입하게된 것이 워드프레스 실전 사이트 제작북 이라는 책이다. 



네이버 까페도 운영을 하고 있고, 구매자 리뷰에 만족스러웠다는 평가가 많아 구입을 하게 되었으나 첫 페이지를 펼쳐보며 조금 읽어보다 무언가.. 조금 솔직하고 직설적으로 표현하자면 '당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내용을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구입한 내 잘못도 있지만 마치 책은 워드프레스 웹사이트 구축을 함에 있어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것처럼 소개가 되어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하다. (물론 이것도 나만의 착각이었을지도 모르겠다.)



초보자의 입장에서 보기에는 세세하게 스크린샷을 적극 활용하여 소개가 잘 되어있고, 꼼꼼하게 집필했다는 점은 인정한다. 하지만 단 한번이라도 제로보드XE / 그누보드 를 접해본 적이 있는 사용자라면 이 책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생각했던 것은 워드프레스를 이용하여 웹사이트를 구축하고, 웹사이트의 테마를 제작하는 방법이라던지, 소스 코드 구성에 대해 잘 알려줄 것이라 예상했으나 테마는 유료테마를 구입을 해야 하는 경우가 다반사이고 사이트 구축에 필요한 플러그인 소개 및 설치 위주로 구성이 되어 있어 초보자가 워드프레스의 기본 개념을 정의하는데 도움이 될 정도의 책이다. 



이 책은 나만의 개성을 살려 나만의 테마를 제작하여 워드프레스 웹사이트 구축하는데는 사실 큰 도움이 되지는 않았다. 아마 그런 나의 욕심이 채워지지 못했으니 책에 대해 아쉬운 이야기만 늘어놓는 것 같다. 



책의 집필자에게는 정말 미안한 이야기이지만 내가 개인적으로 느낀 바는, 유료 테마 판매를 위한 홍보서적으로 보일만큼... 내용 자체가 참신하지는 못했다. 최소한 집필자가 직접 테마를 제작하여 오픈소스 형태로 공개를 하고 소스를 리뷰하는 형식도 취했다면 좋았을 것 같다.



물론 개인적인 평가이기 때문에 누군가에게는 이런 나의 평가가 곱지않게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만약 내가 누군가에게 이 책에 대해 소개를 해야한다면 '워드프레스 에 대한 기본 개념을 익히는 참고서적' 이라고 추천해줄만 하다. 그만큼 초보 사용자의 관점에서 설명은 잘 되어 있다. 그 사실 하나만큼 인정한다. 



기본적인 HTML / CSS를 공부했던 사용자라면 규모가 큰 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책의 내용을 미리 한번 훝어보고 나에게 적합한 교과서인지를 먼저 따져보기를 권유한다. 



그나마 까페24 에서 3개월간 사용할 수 있는 유료호스팅 쿠폰이라도 있어 그나마 돈낭비를 했다는 생각은 줄어든다. 일단 잠시 워드프레스에 대해 공부해보는 것은 잠시 접어두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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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북, 리뷰, 워드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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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스토어 해외 구매 도전 하기

2014.02.13 00:20 … 기타/ … Digitory

 

 

개인적으로 가장 완벽함(?)에 앞서 있는 레드불 레이싱은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물론 레드불 팬이나 세바스찬 페텔의 팬이 본다면 분노할지도 모를 말이지만 나는 페텔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사실 싫어하는 편이라고 보는게 옳을지도 모르겠다.

 

 

 

 

그의 노력, 실력, 매너. 모든 것이 완벽한 선수이기는 하지만 초창기 레드불 레이싱의 넘버원이었던 마크 웨버와의 석연치 않은 관계, 잦은 트러블, 베텔의 독단적인 이기심 등등... 그런 이유가 베텔을 싫어하게 되는 아주 큰 계기가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개인적으로는 키미 라이코넨의 광팬이기는 하지만 페라리 스토어의 판매 가격은 너무 넘사벽이라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하고 레드불샵을 기웃기웃 거리다가 마음에 드는 아이템을 발견하여 해외 구매에 도전을 하게 되었다.

 

 

 

 

사실 약간의 영어만 할 줄 안다면 구매 자체는 어려운 편은 아니다. 나 역시도 영어에는 정말 자신이 없기 때문에 마냥 어렵게만 접근했지만 조금씩 해외 구매에 대해 배우고 접근해보니 정말 주문 자체는 어렵지 않았다.

 

 

레드불샵(Redbullshop.com) 의 홈페이지는 위의 링크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우선 해외 구매에 앞서 미리 참조해야 하는 것이 있다면.

 

 

1. 레드불샵은 150유로 이상 구매시 유럽외 지역도 배송료가 무료이다.

2. 하지만 150유로 이상인 경우 세관을 통해 관세를 납부해야 한다.

3. 2번의 원칙은 그렇지만 복불복이기 때문에(?) 운이 좋으면 관세를 납부하지 않는다.

4. 통상 관세의 경우 구매한 물품 가격의 약 22% 가량이다.

5. 150유로 미만 구매시 약 30유로 가량의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다.

6. 품목에 따라 다르지만 600유로 이하인 경우 간이수입신고, 600유로 이상인 경우 일반수입신고 를 해야할 수 있다.

 

 

대략적으로 위의 내용들로 요약해본다면 해외배송비를 고려한다면 관세에 대한 부담감이 있더라도 일단 150유로는 구매하는 것이 이득이다. 150유로라면 한화로 약 25만원 가량의 금액이기 때문에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지인과 함께 공동구매를 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그럼 이제 구매를 하기에 앞서 회원 가입을 먼저 해야 한다. 우측 상단의 작은 로그인 버튼을 클릭하면 로그인 창으로 이동할 수 있다.

 

 

 

 

그리고 Register for a new personal account 메뉴를 클릭하면 위와 같이 회원 가입 메뉴가 열리는데 필요한 정보를 차례대로 입력하여 채워넣는다.

 

 

가장 아래에 있는 subscribe me for the Red Bull newsletter and send me news and offers. 라는 메세지는 뉴스레터를 받아볼 것인지 물어보는 선택 메뉴인데, 스팸으로 치부될 수 있으므로 그냥 체크 하지 않는다.

 

 

만약, 이런 류의 스팸 메세지를 좋아한다면 체크하여도 무관하다. (설마,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회원 가입이 완료되면 환영한다는 Welcome 메세지가 나타난다. 아무튼 나는 이제 돈을 써줄 고객이니 당연히 반갑겠지. 라는 마음으로 내가 원하는 옷들을 찾아 나서야 할 때이다.

 

 

카테고리는 굉장히 심플한데 여성, 남성, 주니어, 악세사리, 세일 이 정도로 분류할 수 있다. 특히 세일 품목에 생각외로 득템이 많으며 값비싼 악세사리를 싸게 판매할 때가 있어 세일 시즌을 잘 노리면 득템을 얻을 수도 있다.

 

 

 

 

의류나 악세사리 등등 굉장히 많은 품목이 있는데 거의 대부분 시즌이 지나거나 특정 사이즈의 재고가 많이 남아 처리 하는 경우가 많다.

 

 

의류의 경우 유의해야 하는 점은 사이즈를 잘 판단해야 하는데 S, M, L 로 분류하는 것도 있는 반면 114, 116 등의 사이즈로 분류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사이즈는 잘 재어보고 구매를 해야한다.

 

 

필자는 114, 116 이런 사이즈를 판단하는게 어려워 최대한 S, M, L 로 분류된 의류 위주로 장바구니에 일단 닥치고 담았다.

 

 

 

 

한국인의 체형에 맞추어서 제작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기존 내 사이즈보다 한 치수 작게 주문하는게 좋다는 조언들이 많이 있는데 꼭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고, 각 제품마다 클릭해서 사이즈를 재어보면 상세하게 설명해주기 때문에 참조하는 것을 권장한다.

 

 

View Size chart 를 클릭하고 줄자를 준비하여 내 몸의 신체사이즈를 재어서 내게 맞는 사이즈를 찾아 ADD TO CART 를 통해 일단 담는다. 어찌되었든 150유로를 맞추어야 하기 때문에 일단 마음에 드는 것은 무조건 담고 주문하기 직전에 어느 정도 타협을 하기로 마음 먹었다.



 

 

열심히 심혈을 기울여 쇼핑을 하다보니 어느 정도 금액이 채워진 것을 보고 주문을 시도했다가 정말 눈알이 빠지는 줄 알았다.





150유로 이상을 넘는 경우 복불복이기는 하지만 세관을 통해 관세가 부과될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구입을 해야했다. 153.75 유로라도 관세 대상이지만 복불복 이기 때문에 관세 없이 무사히 통과하기를 바래볼 수 있는 금액 이다. 



반드시 150유로 이상이 되어야 레드불 스토어에서 유럽외 지역도 무료 배송을 해주기 때문에 관세 부과에 대한 부담이 있더라도 불필요한 배송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150 유로 이상을 구입하고 복불복에서 행운이 있기를 바래야 하는 듯 하다. 





CONTINUE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주문서를 작성해야 한다. 내가 배송받을 주소를 입력해야 하는데 영어주소로 신중하게 입력해야 한다. 





지불 방법은 두 가지가 있는데 해외 결제가 가능한 비자, 마스터 카드, 아메리카 익스프레스 카드 그리고 페이팔 을 통한 결제 방식이다. 

 

신용카드를 선택하여 신용 카드 정보를 입력하고 결제를 할 수 있다. 굉장히 편하게 공인인증서가 필요 없이 신용카드 정보만을 입력하여 결제를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국내에서는 애플 온라인 스토어가 유일하게 위와 같은 결제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마저도 금감원에서 전자금융거래법을 거론하며 반드시 공인인증서를 사용할 것으로 변경할 것을 통보했다고 한다. 



지금의 시대에서 공인인증서는 그 보안성이 100% 안전하다고 할 수도 없는데다 불편하기 짝이 없지만 아직도 정부는 새로운 보안, 결제 방식을 개발할 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관심조차 없는 듯 하다. 



아무튼 이제 배송을 기다리면 된다. 평균 7~15일 가량 소요된다고 하는데 부디 관세 없이 무사히 통과될 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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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24 23:25

    비밀댓글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스킨 리뉴얼

2013.08.07 20:18 … 기타/ … Digitory



항상 블로그 스킨을 변경하기로 마음먹고 적절한 스킨을 고르고 이것저것 따지고 비교하다보면 하루가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르게 흘러가버린다. 





이번에는 유료 스킨도 한번 고려는 해보았지만 제작자와 연락도 어렵거니와 서로 조율해야하는 부분이 많아 개인제작자를 통하기는 어렵고 기업을 통하기에는 비용이 너무 부담스럽게 느껴진다. 

 


 


그럭저럭 깔끔하게 잘 적용한 것 같지만 알게 모르게 이런저런 버그들이 많이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전의 블로그 스킨도 나쁘지는 않았지만 가끔 사이드바가 사라지는 문제가 있었고 각각의 간격이 다소 넓어 레이아웃이 깨지는 문제도 있었다. (물론 내가 잘못 수정한 탓도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기존에 목록으로 잘 정리하였던 블로그 글들의 목록이 사라져버려 CSS 수정을 해보았으나 도무지 개선이 되지 않고 레이아웃 자체가 무너질 우려가 있어 결국 고민고민 끝에 티스토리 스킨을 변경하기로 마음먹게 되었다. 



현재 스킨은 다행이도 이곳저곳을 조금씩 손을 보았지만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사파리 에서는 페이지가 꺠지지 않는 것으로 보이지만 긴장을 늦출 수 있지 않다. 



테마/스킨의 제작자인 NeoEase & TYZEN.NET 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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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ku, 다음, 블로그 스킨, 설치형블로그, 텍스트큐브, 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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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ku.com / 100만을 앞두고.

2013.06.02 04:09 … 기타/ … Digitory

 

 

 

 

 

 

2012년 11월, 기존에 운영하던 블로그 운영을 최종적으로 종료.

 

새로운 블로그 운영을 탐색하다가 익숙한 티스토리 블로그를 통해 digitaku.com 생성.

 

어떤 이름으로 지을까? 라는 생각으로 곰곰히 고민을 하다가 digitaku.com 으로 결정.

 

 

 

하루 방문객 100명을 채우기도 힘들었던 시절이 있었으나.

 

하루 2~3개씩 포스팅을 빡세게 등록하기 시작하며 아이폰5 출시와 함께,

 

블로그 방문객은 하루 8000명에 육박하더니 2013년 6월 2일.

 

현재 100만 방문객 달성을 앞두고 있습니다.

 

 

 

티스토리의 방문객 집계 방식에 오류가 있는 것은 아닌가? 정말 진지하게 의심도 해보지만.

 

구글 페이지뷰와 큰 차이가 없어 조금의 오류는 있겠지만 큰 차이는 아닐 거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3년만에 달성했던 100만 방문객 달성을.

 

digitaku.com 에서는 단 8개월만에 이루어내어 긴가민가 합니다.

 

 

 

최초의 의도와는 다른 형태로 변화하고 있는 것 같아 다소 걱정이 앞서기도 하지만.

 

앞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는 포스팅을 작성하는 digitaku.com 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단 한줄의 댓글이더라도.

 

졸린 눈을 비벼가며 포스팅을 작성하는 블로거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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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00만 방문객을 달성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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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ku.com / 어느 날 문득.

2013.05.18 04:47 … 기타/ … Digitory

 

digitaku.com 이라는 이름으로 블로그 운영을 시작한지도

어느 덧 6개월째 접어든다.

 

 

심플하게 필요한 정보만을 제공하는 블로그가 되고 싶다.

내 개인적인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니 수익형 블로그를 가지고 싶다.

누구나 한번쯤은 이름을 들어봤을 법한 블로그를 가지고 싶다.

 

 

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어떤 블로그를 만들어야 할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아무 의미 없는 정보가 있는 블로그는 뚜렷한 주제가 없어서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이미 경험해보았고, 또 어느 날인가 흐지부지 해지기 때문에 뚜렷한 주제를 찾고 싶었다.

 

 

 

 

그래서 선택하게된 것이 내가 여러모로 관심을 가지는 IT정보.

그 중에서도 스마트폰, 애플 제품, 컴퓨터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가득 담은 블로그가 가장 적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레이싱, 음악, 여행, 맛집 등등.

개인적인 취미와 관심을 여러 가지가 많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디지털 기기에 대한 정보를 가장 효율적으로, 열심히 제공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구상은 정말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가 되고 싶었는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애플 제품에 대한 정보를 많이 제공하게 되다보니...

누가봐도 앱등이 블로그 라고 부를만큼 애플에 대한 정보만 가득찬 블로그가 되어버렸다...

라는 생각도 없지 않다.

 

 

사실 개인적으로 애플 만큼 이해하기 쉬운 디지털 기기는 없다고 생각한다.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어떤 기기라도 정해진 규칙만 알게되면 정말 간단하다.

다만 그 간단한 규칙을 알게되는게 쉽지 않다는 것이고.

기계치에게는 그 마저도 어렵다는 것이다.

 

 

뭐 물론 더 간단한 방법을 제공하는 안드로이드, 윈도우 운영체제가 있지만...

그 방법이 간단하다기 보다는 익숙하기 때문에 간단해 보이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무슨 기계든지 내가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된다 라고 생각한다.

핸드폰은 이제 더이상 전화를 하기 위한 도구는 아니다.

핸드폰으로 게임도, 웹서핑, 쇼핑.. 등등..

핸드폰은 핸드폰이 아니라 컴퓨터의 모든 기능을 담아두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그래서 이제 더이상 핸드폰이라고 하지 않는다.

스마트폰 이라고 하지.

 

 

할 수 있는 것이 더 늘어났다는 것은.

그만큼 배워야 하고 알아가야할 것이 더 많아졌다는 이야기 이다.

 

 

쉽게 말해서 자동차를 운전하기 위해서는 자동차에 대해서 배워야 하고,

운전에 대해서 배워야 하고,

자동차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워야 한다.

 

 

무슨 핸드폰 하나 사용하는데 공부를 해야해? 라고 반론한다면...

그냥 악셀만 밟으면 슝~ 하고 달려나가는 자동차 면허는 왜 따야해? 라고 묻고 싶다.

너무 무리한 비유가 아닌가 싶다.

 

 

컴퓨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컴퓨터를 배워야 하고.

자전거를 타기 위해서는 자전거 타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내가 사용하기 위해서는 배워야 하는데.

배우지도 않고 무작정 "어려워." 라고 말한다면

그럴거면 "쓰지마." 가 정답이다.

 

 

하지만 배우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데...

가르쳐 주는 곳이 없고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주는 곳이 없어서 배우지 못한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그래서 나는...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블로그를 운영하고.

네이버 지식인 활동을 하고...

개인적으로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를 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한 최선을 다해서 조사를 하고 정보를 확인하여

하나둘씩 이 블로그에 채워가고 있다...

 

 

가끔은...

내가 처음 생각했던 결심이 잘 지켜지고 있고.

내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찾아서.

정말 멋진 경험을 하고 있을지 문득 궁금해진다.

 

 

6개월만에 94만명의 방문자가 내 블로그를 방문하였다.

이 추세라면, 6월까지는 100만명이 블로그를 방문하는 것도 멀지 않은 일이다.

슬슬 블로그 스킨을 바꾸어야 할 때 인 것 같다.

 

 

 

2013-05-18

- 불면증에 시달리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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