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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맥북프로 터치바 SMC 재설정 방법 / 터치ID 전원버튼 활용

2017.03.04 01:24 2. Mac /… 맥OS 문제해결



새로운 맥북프로 레티나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터치바가 적용이 되었다는 것이고, 이 터치바가 등장함으로 인해 맥북에 항상 함께 존재했던 ESC, F1~F12 기능키들이 사라지게 되었다라는 것이다. 





다른 키보다도 ESC키가 사라졌다라는 것이 조금은 충격적이었지만(사실 모든 포트가 USB-C타입이라는 것이 더 절망적) ESC키가 사라짐으로 인해 맥북의 전원이 켜지지 않거나 동작에 문제가 있을때 사용할 수 있는 SMC재설정을 하는 방법 또한 조금 달라지게 되었다. 




이전에 포스팅했던 글을 참고한다면 전원버튼을 눌러야하는데 2016년 이후 출시된 맥북프로 터치바 제품의 키보드 상단 키가 사라짐에 따라 물리적인 전원버튼도 사라지게 되었고 전원버튼의 기능은 터치ID가 대신하게 된다.





터치바의 우측이 터치ID 이며, 이 버튼을 통해 맥북에서도 지문인식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지만 전원버튼의 기능도 함께 담당하고 있다. 물리적인 전원버튼이 있는 기존 뉴 맥북, 맥북프로 레티나는 이전과 동일한 방법으로 SMC재설정을 할 수 있지만 터치바가 적용된 맥북에서는 Control + shift + option 키를 누른 다음 전원(터치ID) 버튼을 동시에 10초가량 길게 누르고 시간이 지나면 키에서 손을 떼어낸다. 



이전과 달라진 것이 있다면 이전에는 충전기 전원(Magsafe 또는 USB-C)을 연결한 상태에서 이루어졌지만 충전기 연결을 제거하고 SMC재설정을 한뒤에 다시 충전기를 연결하여 전원을 켜는 것으로 SMC재설정은 완료된다. 



SMC재설정은 사용중인 맥북, 아이맥의 하드웨어 장치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을때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이며 가장 대표적으로는 맥의 전원이 갑자기 켜지지 않을때 SMC를 재설정하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문제 해결이 가능한 경우가 많다. 



SMC를 재설정해야 할 수도 있는 신호


- 일반 문제 해결 방법을 수행한 후에도 다음 증상이 나타나면 SMC를 재설정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 컴퓨터의 사용량이 많지 않고 제대로 환기되고 있는데도 컴퓨터의 팬이 빠른 속도로 회전합니다.

- 키보드 백라이트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 SIL(상태 표시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 분리할 수 없는 배터리가 장착된 Mac 노트북에서 배터리 표시등(있는 경우)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 디스플레이 백라이트가 주변광 변화에 제대로 반응하지 않습니다.

- 전원 버튼을 눌렀을 때 컴퓨터가 반응하지 않습니다.

- 덮개를 닫거나 열 때 Mac 노트북 컴퓨터가 제대로 반응하지 않습니다.

- 컴퓨터가 예기치 않게 종료되거나 잠자기 상태로 전환됩니다.

- 배터리가 제대로 충전되지 않습니다.

- MagSafe 전원 어댑터 LED가 올바른 작동 상태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 CPU 활용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지 않은데도 컴퓨터가 평소와 달리 느리게 작동합니다.

- 응용 프로그램을 열 때 응용 프로그램 아이콘이 Dock에서 지나치게 오랜 시간 동안 통통 튑니다.

- 응용 프로그램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응용 프로그램을 연 후 반응하지 않습니다.

- 대상 디스플레이 모드를 지원하는 컴퓨터가 대상 디스플레이 모드로 전환되거나 대상 디스플레이 모드에서 종료되는 것이 예상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 예기치 못한 때에 작동합니다.

- Mac Pro (Late 2013) I/O 포트 주위의 조명이 컴퓨터를 이동할 때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https://support.apple.com/ko-kr/HT201295


애플에서 제공되는 도움말 에서는 위와 같은 경우에 SMC재설정을 해야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으며 조금 더 구체적인 사항을 참고하고자 한다면 아래의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도움말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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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intosh HD, SMC, 뉴맥북프로, 맥OS, 맥북, 시스템 재설정, 시스템관리컨트롤러, 아이맥, 애플, 터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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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TV 에어플레이(Airplay) 미러링 기능 활용하기 - 아이맥, 맥북, Mac

2016.12.20 01:07 2. Mac /… 10.12 시에라




맥북, 아이맥 환경에서 에어플레이 미러링을 통해 애플TV와 함께 사용하기 위해서는 iOS기기들에 비해서는 다소 제약적인 상황들이 많이 있다. 





이전에 소개했던 iOS 기기들과 애플TV간의 미러링은 기본적으로 전체 화면을 모두 미러링을 해주기 때문에 대부분의 앱과 호환이 가능했지만 OS X 환경에서는 아쉽게도 그렇지 못한다. 





과거 애플TV 3세대와 맥OS 10.8 마운틴라이온 환경에서는 맥OS 전체화면 에어플레이를 이용한 스트리밍이 가능했다고 알고있는데 최근에 업데이트 된 애플지원문서를 참고한다면 사파리 또는 퀵타임 플레이어를 이용한 전체화면 에어플레이가 가능함으로 소개되어져 있다. 



OS X 에서는 앱이 에어플레이 기능을 활용해야 애플TV로 미러링을 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애용하는 무비스트 앱은 에어플레이 미러링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동영상 재생용도로는 무비스트를 즐겨사용하는 편이고 다른 앱들은 좀더 찾아봐야 할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본 재생을 지원하는 퀵타임 플레이어를 활용하고 있다. 





퀵타임 플레이어는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처럼 애플이 제작하고 제공하는 기본 영상 재생 앱으로 별도의 구매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퀵타임에서는 에어플레이 연결이 가능한 장치가 있을 때 에어플레이 미러링 버튼이 나타나게 되고 미러링을 하게되면 위와같이 나타나며 동일 네트워크에 연결된 애플TV를 통해 재생이 이루어진다. 





퀵타임 플레이어를 사용하게 되면 단점이 생길 수 있는 것이 제공되는 동영상 포맷이 폭넓지 못하다라는 것이다. 최근 고화질 동영상에서 주로 사용되는 mkv확장자는 제공되지 않으며 반드시 mp4 확장자를 가진 동영상 파일을 사용해야하는 단점이 생긴다. 추가적으로 요즘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MOV파일을 제공하는데 대부분 아이폰에서 촬영된 영상이나 스마트폰에서 촬영되는 경우 MOV확장자를 사용한다. 



AVI파일도 제한적으로나마 제공되기는 하지만 거의 사용되지 않는 MontionJPGE 코덱을 사용하기 때문에 활용도가 매우 낮은 편이다. 대부분의 AVI파일들은 사실상 재생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편이 속편하다. (그러므로 반드시 mp4 파일로 된 미디어 파일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물론 아이폰을 비롯한 애플 제품 사용자들이 늘어나고, MP4포맷의 활용도가 나쁜 편은 아니기 때문에 많은 동영상들이 MP4 포맷을 사용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별도의 mp4컨버팅을 해주어야 하는 점은 큰 단점으로 와닿을 수 있다. 



유투브와 같은 웹사이트들은 에어플레이 미러링을 자체 플레이어에서 제공하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은 편이다. 맥OS 환경에서는 생각보다 활용의 범위가 넓지는 못한 편이기 때문에 조금은 아쉽게 느껴질 수 있다. 만약 맥OS 환경에서 에어플레이 미러링을 염두에두고 있는 사용자라면 조금은 신중한 고민이 필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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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play, Apple, Macintosh HD, 맥OS, 미러링, 아이맥, 아이폰, 애플, 애플tv, 에어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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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마우스 로지텍 g602 마우스 리뷰 /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2016.12.01 22:38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한동안 매드캣츠 마우스를 즐겨 사용을 해왔지만 획기적인 디자인에 비하자면 기능이나 성능은 부족하고 맥OS 환경에 대한 지원이 여러모로 부족한게 사실이다. 물론 맥 사용자들을 위한 별도의 드라이버를 제공하고 있지만 국내 점유율이 낮은 탓인지 생각보다 소프트웨어의 기능은 너무나도 부족하다. 



맥과 함께 사용하기에 가장 편리한 것은 매직마우스 이지만, 게임을 즐길 때는 매직마우스는 불편하다못해 집어던지고 싶은 충동마저 느끼게 할 정도로 그립감이나 기능적인 면이 만족스럽지 못하다. 터치 방식의 휠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낮은 형태의 디자인도 그렇고, 간단하게 인터넷 웹서핑을 하거나 작업을 할 때는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지만 게임 목적으로 활용하기에는 부족함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래서 제법 오랜 시간 공을 들여 게이밍 마우스를 골랐고, 개인적으로는 블루투스 마우스를 원했지만 게이밍이라는 목적과 블루투스라는 환경적인 요건은 서로 맞지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마우스가 유선이거나, 또는 이미 단종이 되어버렸거나 너무 높은 가격으로 엄두를 내기가 어려웠고 우연히 발견하게 된 로지텍 G602는 디자인도, 그립감도 제법 괜찮을 것 같다라는 생각에 구매하게 되었다. 





제품 사양은 2500DPI를 제공하며 버튼과 로지텍에서 다운로드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감도 조절을 5단계로 변경할 수 있다.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에게 DPI변경 기능은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실 게이밍 마우스에는 무선 마우스를 찾아보기가 힘든 경우가 많은데 G602 는 게이밍 마우스이지만 무선을 지원한다. 아쉬운것은 블루투스가 아니라 나노 수신기를 이용한 무선 연결인데 별도의 수신기를 USB포트에 연결해야 한다라는 점은 조금 아쉽다. 





구성품은 단촐하다. 무선 연결을 위한 나노 수신기, 그리고 마우스 본체와 거리가 멀 때 사용할 수 있는 연장 케이블, 그리고 제품 본체이다. 간단한 사용설명서와 보증서도 포함이 되어져 있는데 3년 무상서비스가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로지텍 제품들은 보증기간이 길다는 점에서는 만족하지만 콜센터가 중국에서 운영되는지 말투가 이상하고 말귀를 못알아먹어서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다. 



특히나 제품이 단종되고 새로운 모델들이 나오는 경우도 많은데 제품이 단종되는 경우에는 다른 모델로 대체를 해준다는 것, 하지만 그 다른 모델이 마음에 들건 들지않건 무조건 받아야 한다라는 점에서는 아쉽다. 





총 11개의 버튼이 제공이 되며 측면부에 있는 3개의 버튼은 전용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물론 다른 버튼들도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데 범위가 어느정도 까지 지원이 가능할지는 사용해보며 알아가야 할 것 같다. 



일반 모드와 퍼포먼스 모드에 따라 LED점등 상태가 달라지며 사용시간도 달라진다. 게이밍 모드인 퍼포먼스 모드로 사용할 경우에는 사용시간은 그리 길지는 않다. 자주 배터리를 충전을 해야할 것 같지만 그건 이미 사용하고 있는 매직 트랙패드1 이나 매직마우스1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크게 걸리는 점은 아니다. 





디자인은 그립감 좋게 생겼다. 그리고 실제로 그립감은 상당히 우수하다. 개인취향일수는 있겠지만 그립감은 상당히 만족스럽고 디자인도 나쁘지는 않지만 제품의 색상 선택의 폭을 조금 더 넓혀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다. 





그리고 가장 눈여겨 보았던 맥OS 를 사용하는 유저들을 위한 맥용 전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는 것. 매드캣츠 제품들도 맥용 드라이버를 제공은 했지만 구성이 너무 별로였고 제품에 맞는 소프트웨어 찾기도 생각보다 까다로워서 지원이 별로였다. 



국내 일부 제품들은 맥용 소프트웨어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 고사양 게이밍 마우스를 구매해도 실질적인 기능 사용을 못하는 문제도 있었는데 로지텍은 다행스럽게도 맥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고 무엇보다 최근에 나온 맥OS 10.12 시에라에 맞는 드라이버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사실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않더라도 기본적으로 사용함에는 아무런 지장은 없지만 커스터마이징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그리고 이런 소프트웨어 하나가 무려 300MB이상의 저장공간을 요구한다는 것은 조금은 의아한 점이기는 하다. 도대체 뭘 설치하길래 드라이버 하나가 300MB씩이나 차지하는지는 궁금하다. 



현재 오픈마켓 기준으로 49,900원에 판매가 되고 있고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가격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얼마나 될지 모르겠다. 대부분 블로그들을 찾아보면 비슷한 가격에 구매했거나 할인을 받아 좀더 저렴하게 구매했거나 다양한 사은품을 받은 경우도 보이기는 하지만 부러우면 지는거다. 



조금 더 사용을 해보며 호환성이나 커스터마이징에 대해 고민을 해봐야 할 문제이지만 우선은 마음에 든다. 생각보다 재질이 마음에 들고 손에 딱맞는게 마음에 든다. 남자치고는 손이 작은 편에 손하지만 너무 커서 불편하지는 않아 천만다행이다. 측면 버튼 사용이 낯설어 생각보다 활용도가 낮기는 하지만 자주 연습을 해서 길들여져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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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10 맥OS 시에라 메모 공유 기능 활용 하기 / 메모 공동 작업 활용하기

2016.09.25 04:05 3. iOS/… iOS10



새로 출시된 iOS10 과 맥OS 10.12 시에라는 이전 버전에 비해 외형상에서는 큰 변화가 없지만 몇몇 소소한 인터페이스들이 변경이 되었고, 기능면에서크고작은 변화들,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된 점이 제법 인상적이다. 





그 중에서 한 가지가 기존의 나 혼자서만 볼 수 있었던 메모 기능에서 공동작업 기능이 추가가 되며, 다른 사용자와 함께 iCloud 계정을 이용하여 하나의 메모를 공동작업을 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 되었다. 



물론 이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애플 iCloud(아이클라우드) 기능 사용이 필요하며, 두 사용자 모두 iOS10 이상의 버전을 사용해야한다. 맥OS 버전에서 호환을 위해서는 macOS 10.12 시에라 업데이트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 이하의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새로운 메모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기 때문에 사용이 불가하다. 




사용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메모앱을 실행하고 사람모양의 + 버튼을 눌러서 내가 원하는 사용자에게 메세지앱, 메일, 링크 복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유링크를 제공할 수 있다. 



초대를 받은 사용자는 공유링크를 접속하여 공동작업을 허용하는 것만으로도 간단하게 서로간의 메모를 주고받으며 의견을 공유할 수 있다. 공유를 하는 것으로 모든 메모를 공유하는 것은 아니며, 공유를 요청한 메모만 공유가 가능하므로 다른 메모가 노출이 되지는 않는다. 





맥OS 에서도 마찬가지다. 공동메모는 사람모양의 버튼을 눌러서 상대를 초대할 수 있으며, 공유되는 메모에는 위와같이 사람 모양의 아이콘으로 공유되고 있는 메모임을 보여준다. iOS, 맥OS 사용자끼리 서로간의 공동작업을 하기에는 유용하지만 다른 OS 사용자와의 호환성은 어렵기 때문에 조금은 아쉬운 점이 있다. 



iOS10, 맥OS 시에라의 변화들은 기존에 서드파티 앱들을 활용하여 사용해야했던 기능들이 기본적인 기능으로 포함이 되며, 편의사항이 늘어났다라고 볼 수 있다. 애플은 두 OS를 하나로 통합하기 보다는 별개의 OS로서 유지하기를 방향성을 정확하게 하고 있지만, 서로 다른 OS임에도 마치 하나의 OS인것처럼 연속적으로 이어지고,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하며 연결고리들을 이어가고자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아마 이후에도 이러한 연속성은 지속될 것이며, 아이폰, 아이패드, 맥을 함께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능들이 선보이게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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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iOS10, OS X, 공동작업, 맥OS, 맥북, 메모, 메모공유, 메모앱, 시에라, 아이맥, 아이클라우드, 아이폰,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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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10.12 시에라 / 아이맥 맥북 키보드 Caps lock 동작 변경

2016.09.22 12:49 2. Mac /… 10.12 시에라



맥OS 10.12 시에라가 드디어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정식 버전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전의 요세미티, 엘캐피탄과 더불어 인터페이스 적인 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몇몇 추가적인 기능과 보다 향상된 연속성 기능으로 iOS 제품들과 호환성이 보다 발전된 OS X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맥OS 10.12 업데이트 이후부터 개인적으로 사용중인 맥북과 아이맥에서 키보드의 캡스락(Caps lock) 버튼 동작이 원활하게 동작되지 않는 문제가 확인이 되는데 이것은 버그는 아니며 의도된 동작, 즉 이전 맥OS 버전과 다르게 변경된 사항으로 확인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키보드 항목에서 입력 소스 메뉴를 찾아보면 'Caps Lock키로 ABC 입력소스 전환' 이라는 항목이 추가되어있으며 이 기능이 체크되어 활성화 되어있다면 Caps Lock 버튼을 길게 눌러 연속 대문자 입력을 활성화 하거나 비활성화 할 수 있게 됩니다. 더불어 Caps Lock 버튼을 통해 한영 전환을 할 수 있는 것은 제법 편합니다. 예전처럼 command + space 조합을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실 쿼티 키보드에서는 Caps Lock 의 버튼이 사용의 빈도에 비하자면 너무 좋은 자리를 차지하는 경항이 있고 일부 매크로가 가능한 기계식 키보드 사용자들이거나 해피해킹 사용자들은 Control 키로 대체하여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적응만되면 오히려 더 효율적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실수로 Caps Lock 버튼을 누르는 경우가 잦았던만큼 소소하지만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되지만, 최초부터 바로 설정이 되어지기 때문에 평소 Caps Lock 버튼을 자주 사용했던 사용자라면 업데이트 이후 버튼동작이 원활하지 않아 당혹스러운 일을 겪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맥OS 10.12 시에라 업데이트 이후 Caps Lock 버튼 동작에 문제가 있다면 위의 설정을 잊지말고 꼭 한번 확인해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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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costory 2016.09.25 18:57 신고

    감사합니다.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클라우드 사진 사용 설명서 / iCloud 사진 기능 소개

2016.06.25 00:57 3. iOS/ … iOS 문제해결



오랜만에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의 기능적인 내용에 대한 포스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나다보니 소홀했던 점이 있는데 차근차근 iOS 활용팁들에 대한 내용들도 다시금 업데이트를 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iOS8, 그리고 OS X 요세미티 10.10.3 을 통해 애플은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대폭 강화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아이클라우드 요금제가 연단위에서 월단위로 개편이 되고 제공용량은 대폭 늘었으며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사진 동기화, 그리고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를 활용하여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변경이 되었습니다. 



과거의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데이터 동기화는 대용량 파일에는 취약했고, 사진은 동기화라는 개념보다는 스트림이라는 방식을 통해 임시저장공간에 촬영된 사진을 30일간 저장을 시켜주며 사용자가 원하는 사진만 아이폰, 아이패드로 옮길 수 있도록 지원을 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시대가 발전함에따라 대용량 파일을 손쉽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들이 대폭 추가가 되고 애플 역시도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이용하여 사진, 동영상 데이터도 아이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모든 장비에서 동기화가 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를 한 것이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도입하며 사진앱을 선보였고, 그로인해 맥OS 에서 자주 사용되었던 아이포토(iPhoto) 와 어퍼쳐(Aperture) 앱은 단종이 되고 말았습니다. 



차후에 자세히 설명을 해야겠지만, 기존에 아이포토를 사용중이었던 매킨토시컴퓨터 사용자들은 기존의 아이포토 라이브러리를 그대로 사진앱으로 이동하여 사용할 수는 있지만 아이포토만의 인터페이스, 일부 기능들은 아쉽게도 사진앱에서는 모두 사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은 아이폰의 설정 > iCloud 메뉴를 이용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아이클라우드 사진 기능을 사용하는 순간부터 더이상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사진 동기화를 진행할 수 없고 기존의 사진이 저장되는 위치인 카메라롤은 사라지고 모든 사진 이라는 메뉴가 나타나게 됩니다.



사진앱에서 내가 촬영한 사진 목록들이 카메라롤이 아니라 모든 사진이라고 나타나고 있다면 기본적으로 아이클라우드 사진 기능을 사용하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이용함으로인해 달라지는 것이 또 하나가 있다면 이전에 사진 데이터는 아이클라우드 자동 백업시 백업 파일에 포함이 되었지만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동기화 되는 데이터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더이상 백업에 포함되지 않고 서버의 동기화 데이터로 저장이 이루어집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에서 가장많이 궁금해하는 것중의 하나가 'iPhone 저장공간 최적화', '다운로드 및 원본 유지' 라는 메뉴인데 의미 그대로 생각하면 조금 더 이해가 수월합니다. 



iPhone 저장공간 최적화는 내가 사용중인 아이폰의 저장공간을 고려하여 해상도가 높고, 그로인해 용량이 큰 원본을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저장을 하고 아이폰에는 아이폰 화면 사이즈에 최적화되어 리사이징된 사진을 저장해주는 것입니다. 



다운로드 및 원본 유지는 의미 그대로 사용중인 아이폰에 항상 사진의 원본을 유지해두는 것을 의미하므로 64GB 이상 모델이라면 이렇게 사용하여도 무관하지만 16GB 모델을 사용중인 유저이고, 보관중인 사진의 양이 많다면 다소 부담스러운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공유되는 사진이 어떻게 저장되어져 있는지를 확인하고 싶다면 iCloud.com 웹사이트를 통해 손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윈도우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오류가 발생되는 경우가 있으므로(보안 설정으로 인해) 가급적이면 구글 크롬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만약 iCloud 웹사이트를 통해 사진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아이폰에서 촬영된 사진이 업로드가 되기전에 확인을 했다던지, 또는 여러가지 제약사항으로 인해 업로드가 미처 이루어지지 못한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의 데이터 동기화는 항상 과도한 데이터 요금을 피하기 위해 와이파이 연결 환경에서 업로드를 진행하며, 와이파이 연결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라면 데이터 백업, 업로드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의 기본 제공용량은 5GB이므로, 용량이 모자라는 경우에도 사진 업로드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별도의 아이클라우드 요요금제 구매가 필요합니다. 



설정 > iCloud > 저장 공간 항목을 통해 현재 내가 이용중인 저장공간과 추가적인 요금제 구매, 요금제별 가격에 대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여전히 애플은 국내에서 한화를 이용한 결제방식을 제공하지않기 때문에 해외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가 있어야 저장공간 구매가 가능합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의 기능은 여러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에 빛을 발할 수 있지만, 단지 아이폰만 사용하는 경우라면 큰 효과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윈도우즈용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을 사용하는 경우, 윈도우즈 컴퓨터와도 사진 동기화를 사용할 수 있으나 맥OS 사진앱만큼 완벽한 호환을 제공하지는 않기 때문에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정보는 위의 도움말 페이지를 통해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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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 10.12 시에라 / iOS10 업데이트 소식과 배경화면 다운로드

2016.06.21 12:24 1. 소식 & 정보/… 새 소식



2016년 5월 WWDC를 통해 맥OS 10.12 시에라, iOS10, WatchOS3 등 다양한 운영체제가 발표가 되었습니다.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 간의 연동을 보다 세밀하고 정교하게 맞추어져가는 모습이 내심 두렵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했던 키노트 발표였던 것 같습니다. 



이미 언론을 통해 알려진 사실대로 애플은 OS X 라는 이름을 이제 그만 중단하고 맥OS로 이름을 변경하였고 이것은 iOS10 과 이후에 발표될 iOS버전들과 이름의 혼용을 방지하기 위함인 듯 합니다. 사실 이전부터 맥OS 라는 명칭을 자주 사용해와서 개인적으로는 어색하진 않습니다. 




현재 공개된 맥OS 10.12 시에라와 iOS10 은 개발자를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를 진행중이며 퍼블릭베타는 7월경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일반 사용자들도 베타프로그램 신청을 통해서 보다 빨리 새로운 OS들을 경험할 수 있지만 베타버전인만큼 여러가지 문제들이 나타날 수 있으며, 업덷이트 전 중요한 데이터 백업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베타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위의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맥OS 시에라 macOS Sierra 배경화면 다운로드 




위의 압축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압출을 풀면 5120 해상도와 2560해상도의 배경화면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 iOS10 배경화면 다운로드 



위의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는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압축을 해제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베타프로그램을 참가하기위해서는 사전 백업을 해야함이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고민을 하며 웰페이퍼를 사용하는 것으로 궁금한 마음을 달래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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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파일볼트(FileVault2) / 파일 암호화 / 파일볼트 암호 해제 하기

2016.03.06 09:40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Yosemite) 10.10 이후부터 조금 달라진 기능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파일볼트(FileVault2) 기능일 것 입니다. 파일볼트 설정은 이전에도 물론 존재했었지만 요세미티 이후로는 조금 더 기능이 추가가 되며 새로운 주제로 떠오른 기능중의 한가지라 생각합니다. 





얼마전 뉴스미디어들은 FBI와 법원 명령에 불복하고 사용자들의 개인정보를 침해할 수 있는 백도어, 그리고 iOS가 가지는 보안 기능의 해제를 할 수 없음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며 여러가지 논란이 발생되고 있는데 애플은 사실 그 어떤 회사보다도 이용자의 개인정보보호에 노력하고 있으며 보안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는 회사중의 하나라고 말할 수 있을만큼 보안에 민감합니다. 



굳이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 것도, 이 파일볼트 설정이 사용중인 맥 컴퓨터 사용자의 파일보호를 위한 기능이기 때문이고 그런만큼 이 암호화로 인해 본인이 설정한 암호를 분실하여 불가피하게 모든 데이터를 삭제하고야 마는 사태가 발생되기도 합니다. 




파일볼트에 대해서는 이전에도 간단한 포스팅을 통해 소개한적이 있는데, 컴퓨터 디스크에 저장된 사용자의 데이터를 전체적으로 압축하여 암호화 시키는 기술이며 파일볼트 설정이 된 디스크의 게정 암호를 분실하는 경우, 모든 데이터를 삭제를 해야하는 최악의 사태가 발생이 될 수 있습니다. 





기존 포스팅을 통해 알 수 있듯이 파일볼트는 이전부터 존재했던 기능이었지만 사용자가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설정하지 않는한 스스로 동작이 될리가 없었고 그런만큼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사용을 하지 않는 기능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OS X 10.10 요세미티가 출시가 되며 포터블맥(맥북 재품군)에서는 계정 설정 단계에서 기본값으로 사용이 설정되도록 변경이 되었고 이를 인지하지 못한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의도하지 않게 파일볼트 기능을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됩니다. 



포터블 맥에서만 기본적으로 설정이 이루어지도록 한 것은 상대적으로 분실 확률이 높은만큼 그렇게 설정이 이루어지도록 배려를 한 것이겠지만 상대적으로 맥(Mac)의 설정에 둔감하거나 굳이 개인정보보호에 관심을 두지 않는 사용자라면 의도하지않게 파일이 암호화되며 그로인해 불편이 발생이 되는 문제가 생깁니다. 



무엇이든지, 보안이 강화되면 강회될수록 이용자가 신경을 써야하는 것이 늘어나고 그만큼 불편해지는 점은 어쩔 수 없이 감안을 해야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라 생각됩니다. 



우선은 이 기능을 해제하는 방법에 대해서 먼저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 파일볼트(FileVault) 기능 해제 



우선 처음으로 소개되는 파일볼트의 기능 해제는 매우 간단합니다. 우선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알고 있는 경우라면 시스템 환경설정 > 보안 및 개인정보 패널에서 File Vault 를 선택하고 끄기를 눌러주는 것만으로도 해제가 가능합니다. 





만약 켜기로 되어져 있다면 사용자는 파일볼트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며, 파일볼트가 해제되기 위해서는 맥(Mac)이 재시동되며 내가 가지고 있는 디스크의 크기에 따라 제법 오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파일볼트 암호화가 해제되는 동안, 시스템 전원은 유지가 되어야하며 배터리가 부족한 경우에는 충전기 연결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이동이 잦은 외부 다른 장소보다는 자택에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 파일볼트(FileVault) 기능 해제시 요구되는 정보 



파일볼트 기능은 데이터를  XTS-AES 128 암호화를 사용하여 보호하는 기능인만큼 제법 높은 수준의 보안 방식입니다. 그러므로 사용자가 계정의 암호를 분실할 경우를 대비하여 두가지 방법을 통해 재설정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한가지 옵션은 나의 iCloud 계정, 즉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여 디스크의 잠금 해제를 허용하거나 복구키를 생성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복구키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자동으로 복구키를 생성해주게 됩니다. 





복구키를 생성하는 경우에는 iCloud 아이디를 사용하여 잠금 해제를 할 수 없으며 반드시 설정 단계에서 나타나는 복구키를 통해서만 재설정이 가능합니다. 이 복구키는 분실하는 경우 되찾을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별도로 메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만약 반대로 iCloud 게정을 사용하여 디스크 잠금해제 허용을 하는 경우에는 보안 수준은 복구키를 이용하는 것보다는 조금 떨어질지 몰라도 굳이 이런 복잡한 복구키를 기록하지 않더라도 내가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여 잠금 해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라 볼 수 있습니다.




3. 위의 두 가지 사항 모두 이용이 불가한 경우 



위의 두가지 사항이 모두 충족되지 않는 경우라면, 불가피하게도 디스크 내부의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모두 사라지게 됩니다. 이 경우에는 반드시 디스크 전체를 포맷해야 컴퓨터를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맥OS 의 경우에는 OS로 부팅을 할 수가 없더라도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디스크에 데이터만 남아있다면 접근을 하여 중요한 파일들을 꺼내어올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그만큼 보안이 취약해지기 때문에 파일볼트를 이용하여 디스크 잠금을 설정할 수 있는 것이며, 파일볼트를 통해 잠금이 되어져있고 해제를 할 수가 없다면 전체 포맷을 하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파일볼트는 경우에 따라 여러가지 오류를 발생시키기도 합니다. 암호화가 진행되는 동안 예상지 못한 문제가 발생이 되어 끄기를 하지도 못하는 사태가 종종 보여지기도 하는데, 이 경우에는 OS에는 접근이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데이터를 백업하고 필요하다면 전체 데이터를 삭제하고 OS X를 재설치를 해야할 수 있습니다. 



사실 파일볼트 설정은 거의 사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실제로 사용이 되더라도 사용자가 의도하지 않게 사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볼 수 있습니다. 굳이 본인이 누군가에게 노출이 되면 안되는 굉장히 민감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 이상 설정하여 사용하는 것은 딱히 권장하기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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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엘캐피탄 / 디스크 유틸리티 인터페이스 변경 / RAID지원 되지 않음

2015.12.31 02:30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엘캐피탄 정식 버전이 업데이트 된지도 제법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전 요세미티에서 대대적인 인터페이스의 변화가 있었고 개인적으로는 10.9이하 버전의 인터페이스가 그립기도 하지만 아기자기해진 지금의 인터페이스도 제법 마음에 드는 편입니다. 





오늘 다룰 주제는 맥OS 10.11 엘캐피탄(El Capitan)에서 새롭게 변경된 디스크 유틸리티 앱의 메뉴 변경에 대한 내용입니다. 과거에 비해서 인터페이스가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에 처음 맥을 입문하는 사용자들이 이전 자료를 본다면 제법 혼란을 느낄 수 있는 부분으로 예상되기도 합니다. 





이전 버전에 비하자면 인터페이스 자체가 대폭 달라졌지만 본래의 기능 자체는 동일합니다. 다만 달라진 인터페이스로 인해서 엘캐피탄에서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면 멘붕이 오는 경우가 간혹 생기기도 합니다. 





파티션 분할창의 이미지를 네모박스보다는 원형 형태로 변경한 시도는 좋은데 파티션이 크기를 지정하는 인터페이스가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불편합니다. 물론 몇번 사용해보면 적응이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처음에는 해당 파티션에 대한 이름없이 오로지 크기로만 표시가 이루어지다보니 실수로 부트캠프 파티션을 삭제할 뻔 하기도 했습니다. 



또다른 변화는 저는 슈퍼드라이브가 없기 때문에 표시되지 않지만 슈퍼드라이브를 이용하여 CD이미지를 추출하는 메뉴가 메뉴막대로 이동되었기 때문에 혹시라도 윈도우 iso 이미지 추출을 위해 cdr 이미지 추출을 하고자 한다면 상단 메뉴막대에서 파일 > 새로운 이미지 로 이동을 직접 해주거나 Command + N 키를 통해 이미지 추출을 해야합니다. 





전반적인 메뉴에서는 큰 차이가 없이 인터페이스의 조작 방법이 조금 달라진 것처럼 보이지만 혹시라도 서버를 운영하거나 대용량 파일을 주로 취급하여 RAID기능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알 수 있듯이 맥OS 내에서 사용할 수 있었던 소프트웨어 RAID기능이 사라졌습니다. 




일반사용자들에게는 그다지 쓸모없는 기능이지만 대용량 파일을 주로 취급하는 업무용 환경에서 RAID구성은 정말 유용한 기능이고 반드시 필요한 기능이었음에도 무슨 이유에서인지 과감하게 RAID기능이 삭제가 되었습니다. RAID에 대한 정보는 위키에서 제공되는 정보를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디스크 유틸리티를 이용하여서는 더이상 RAID구성을 할 수는 없지만 터미널 diskutil 명령어를 이용하여 구성은 여전히 가능하며 터미널을 사용해야하기 때문에 방법은 조금 번거로워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미 국내 일부 블로거들이 터미널을 이용하여 RAID구성을 하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정보들을 포스팅을 해두었기 때문에 RAID구성이 필요한 사용자라면 위의 링크를 통해 참고해보면 좋을 것 입니다. 



아무쪼록 평소 디스크 유틸리티를 자주는 아니더라도 간혹 사용을 해야할때가 있는데, 엘캐피탄 업데이트 이후 변경된 디스크유틸리티 메뉴를 보고 적지않게 혼란을 느낀 기억을 더듬어 주요사항들에 대해 정리를 해보았지만 누락된 부분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마 가장 큰 변화중에 하나가 RAID기능이 사라진 것이라고 생각되며 혹시라도 RAID구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링크된 블로그들을 참고해보시거나 또는 구글 검색을 통해 터미널을 활용할 수 있는 정보들이 많으므로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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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시작하기 / 시스템 환경설정 - 데스크탑 및 화면 보호기

2015.11.21 01:48 2. Mac /… 맥OS 기초



새롭게 포스팅을 시작하고 빠른속도로 맥OS 의 기본 시스템 환경설정에 대한 이야기들을 정리하려고 하는데, 개인적인 업무들에 지치다보니 생각처럼 쉬운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도 힘을내어 다시한번 포스팅을 시작해봅니다. 





이번에 우리가 만나게 될 메뉴는 데스크탑 및 화면보호기 설정에 대한 부분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거창한 옵션은 아니며 바탕화면의 배경화면을 설정하고 화면보호기를 지정할 수 있는 매뉴입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개인적으로 아주 사랑하는 기능이 하나 숨겨져 있으니 기대해도 좋습니다. 



이 메뉴는 두가지 탭으로 구성이 되어져있습니다. 데스크톱, 그리고 화면보호기. 그래서 메뉴 이름이 저렇구나~ 라고 생각해도 될 것 같습니다. 



1. 데스크탑 (Desktop)



맥OS 에서는 바탕화면을 데스크탑 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물론 엄밀히 말하자면 우리가 흔히 바탕화면 이라고 이야기하는 Background 는 윈도우즈에서도 데스크탑(Desktop) 이라고 말하지만 우리들에게는 바탕화면이 더 친숙한 언어이죠. 물론 맥에서도 바탕화면이라고 하지만 누군가가 데스크톱 이라고 이야기하면 '아~ 바탕화면' 이라고 생각하면됩니다. 





맥OS 에는 기본 배경화면들도 제법 예쁜 배경들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0.6 스노우 레오파드 시절에 제공되었던 은하수 배경을 좋아하는데 OS버전이 업그레이드됨에 따라 이제는 라이온 시절에 제공되었던 배경만 기본으로 제공이 됩니다. 지금 사용중인 요세미티 설원의 배경도 굉장히 마음에 들기는 합니다. 





새로운 나만의 배경을 추가하고 싶다면 좌측 하단 + 버튼을 눌러서 배경화면을 모아놓은 나만의 폴더를 추가하여 나의 배경들로 꾸밀수도 있습니다. 



레티나 이상의 맥을 사용한다면 2560 해상도의 배경을 추천하며 1920 해상도도 나쁘지는 않지만 5120 해상도를 자랑하는 5k 아이맥을 사용하거나 4k 아이맥을 사용한다면 사진의 품질에 실망을 느낄 수 있다라는 점은 참고해야 합니다. 



시간대에 따라 그림을 자동으로 변경할 수도 있으며, 순서는 임의의 순서대로 지정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은 윈도우즈 하고도 제법 비슷한 구석이 있기는 합니다. 




2. 화면 보호기 (Screensaver)



화면 보호기는 우리가 윈도우즈에서도 친숙하게 사용을 해왔기 때문에 낯선 메뉴는 아닐 것 입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화면보호기들은 배경화면만큼 이쁘지 못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왜 이렇게 촌스러운 화면보호기들을 유지하는지 이해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조금은 예쁜 화면보호기들로 가득 채워주면 어떨까? 라는 아쉬움이 들기도 하지만 화면보호기도 사용자가 원하는 것들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뉴맥북을 공개하던 당시에 제공 되었던 비눗방울 화면보호기를 사용하는 편인데, 위의 화면보호기는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화면보호기 파일은 다운로드를 받고 xxx.saver 형식으로 된 파일을 실행하면 위와같이 메뉴가 나타나며 자동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이 사용자만을 위한 설치 는 현재 사용중인 컴퓨터 사용자에게만 적용을 하는 것이며 모든 사용자를 위한다라는 것은 다른 사용자 계정을 사용하더라도 동일하게 스크린세이버를 공유하겠다라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즈도 마찬가지지만 맥OS도 하나의 컴퓨터의 여러개의 사용자 계정을 만들어서 가족끼리 각각 다른 계정으로 사용을 할 수 있으며 이 사용자 계정에 대한 부분은 차차 배워가게 될 것입니다. 





아마 기억력이 좋은 분이라면 처음 컴퓨터를 구매하고 활성화를 하는 단계에서 사용자 계정을 만들었던 것을 기억할 것입니다. 이전에 작성했던 포스팅을 가져온 부분이며 사용자 계정은 컴퓨터의 모든 부분을 관리하기 때문에 절대 분실해서는 안됩니다. 



윈도우에서도 사용자 라는 개념이 있긴 하지만 사실상 그 사용자의 경계가 모효하다보니 거의 사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처음 맥을 접하는 유저들에게 '사용자 계정' 이라는 개념은 굉장히 낯선 개념이 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앞으로 우리가 맥을 사용해가는 동안에 사용자 계정은 항상 걸림돌이 될 수 있고, 이 사용자 계정에 대한 개념이 정확하게 있어야 맥OS 상에서 데이터를 관리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기 때문에 일단 이번 포스팅에서는 '아 중요하구나!' 라느 정도만 먼저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화면보호기의 시작 시간을 지정할 수 있는데 가급적이면 15분이내에는 동작이 되도록 설정하는 부분이 좋습니다. 디스플레이는 고정된 화면에서 오랫동안 방치하는 경우 잔상이 생기는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화면보호기는 디스플레이를 보호하기 위한 기능이기 때문에 종종 자리를 비운다면 반드시 자동으로 시작되도록 설정을 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지정된 화면보호기를 미리보기를 하고 싶다면 선택된 화면보호기에 마우스 커서를 올려두면 '미리보기' 버튼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핫코너 (HotCorner)



처음 포스팅을 시작할 때 이야기했었던 가장 사랑하는 기능 중의 하나인 핫코너 라는 기능입니다. 잘 알고 사용한다면 정말 편안한 기능중의 한가지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좌측 하단에 있는 핫코너 버튼을 누르면 디스플레이 좌우상하에 각각의 지정된 동작을 설정을 해두고 단순히 마우스커서를 모서리로 옮겨두는 것만으로도 간편하게 지정된 동작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디스플레이 잠자기 기능을 핫코너로 지정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잠시 자리를 비울 때 마우스커서만 구석으로 이동시키면 저절로 화면이 꺼지니 에너지 절약에도 도움이 되고, 작업중인 화면을 다른 사람에게 노출 시키지 않도록 보호를 해주어서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잠자기 뿐만 아니라 자주 활용하는 기능들을 핫코너에 각각 지정하여 사용한다면 정말 유용한 기능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맥OS 는 잠자기 상태에서는 거의 전력을 소모하지 않기 때문에 전원을 꺼두지않고 잠자기로만 설정하고 사용하는 유저들도 많이 볼 수 있는데 잠자기를 잘 활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잠자기가 무엇이냐? 라고 반문할 수 있는데 아이폰으로 예를 들자면 아이폰을 사용하지 않고 대기상태로 두는 것을 잠자기 라고 합니다. 전원은 유지를 하되 디스플레이 등 사용하지 않는 부분을 꺼두어 배터리 사용 효율을 극대화 하는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맥OS 에서는 잠자기 상태도 두더라도 다운로드를 받거나 하는 등의 작업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종종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유의해야하는 점은 잠자기 상태가 오래 유지가 되면 하드디스크 잠자기 모드가 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작업중인 것들이 중단될 수 있으므로 너무 장시간 자리를 비우지는 않아야 합니다. 이 잠자기에 대한 기능은 에너지 절약 항목을 알아보면서 조금 더 심층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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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한주 2016.01.25 04:24 신고

    맥북에어를 예전에 얻었었는데 여차저차 옛날 맥북이고 기기 자체도 온전치 않아 사용하지 않다가 놀려두기는 그래서 몇일전 요세미티로 업글하고 갈팡질팡하던중 여기 글들 보고 도움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특별히 하는거 없이 인터넷만 좀 하는지라 아직 잘 모르는게 많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1.26 00:14 신고


      조금 더 업데이트를 헤야하는데 다시 게으름이 도져서 영 손을 못대고있었는데 댓글에 반성하게 됩니다.

      틈틈히 다시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맥(Mac) 시작하기 / 시스템 환경설정 - 일반 훑어보기 / 맥 초보 사용자 설명서 / 일반 메뉴

2015.11.19 23:08 2. Mac /… 맥OS 기초



맥을 처음 구매했다면 낯선 것들이 한 두가지가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 뭐 사실 누구나 처음 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당연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맥OS 는 생긴건 어려워보여도 막상 사용해보면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들이 많이 있으니 걱정하지말고 이것저것 무조건 만져보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OS 의 모든 설정들을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 환경설정(System Preferences)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거의 대부분의 맥의 설정값을 조절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에는 굉장히 많은 메뉴들이 있기 때문에 이번 포스팅에서는 일반(General) 항목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파헤쳐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일반 항목에 있는 모양새 라는 항목은 버튼, 메뉴 및 윈도우 메뉴의 색상을 설정하는 항목입니다. 





10.11 엘캐피탄이나 이전 버전에서 사실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만 기본 메뉴 색상을 파란색 컬러로 지정해줄 것인지 흑색으로 표시해줄 것인지를 지정해주는 메뉴입니다. 무언가 흑백 영화처럼 보인다고 해야할까요?





그 다음으로 있는 어두운 메뉴 막대 및 Dock 사용 이라는 옵션은 10.11 요세미티 버전에서 추가된 기능으로 맥OS 기본 메뉴막대의 색상을 어두운 색상으로 바꾸어주는 기능입니다. 처음 발표당시 어둠의 자식들(?)을 위한 기능을 환여받기도 했고 개인적으로도 선호하는 메뉴입니다. 



자동으로 메뉴막대 가리 및 보기를 활성화 하는 경우 상단 메뉴 막대가 자동으로 사라지거나 나타나도록 설정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메뉴막대가 거슬린다면 사용할 수 있는 편의기능 중 하나이죠. 





선택 색상의 경우에는 다양한 색상을 고를 수 있는 맥OS 상에서 지정하는 선택 항목의 색상이 달라지는 기능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앱아이콘을 선택할때 나타나는 색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능이며 직접 한번 사용해보길 권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파란색이 가장 무난한 것 같아요 :)





사이드바 아이콘의 크기는 파인더에서 나타나는 사이드바 항목의 크기를 커지게 해주며 단순히 파인더 뿐만 아니라 사이드바를 가지고 있는 앱(아이튠즈 등)의 사이드바 항목 메뉴를 크게 보여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스크롤 막대 보기는 세가지 옵션이 주어지는데 인터넷창, 파인더창에서 아래로 이동이 필요한 경우 우측에 있는 스크롤 막대를 항상 보여줄 것인지, 매직트랙패드 또는 마우스의 따라 자동으로 설정할 것인지, 스크롤 할때만 나타나도록 설정할 것인지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스크롤 막대에서 클릭은 스크롤 막대를 클릭시 다음 페이지(그 다음 화면)으로 이동하도록 설정할 것인지 혹은 지정된 영역으로 바로 이동을 하도록 해줄 것인지를 선택하는 메뉴입니다. 예를 들자면 웹페이지의 길이가 긴 경우 스크롤 막대를 누를때마다 페이지씩으로 분류하여 한칸씩 아래로 이동을 시킬 것인지, 혹은 지정된 영역으로 한번에 이동을 시킬 것인지 고르는 메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기본 웹브라우저의 경우 사용중인 나의 기본 인터넷 브라우저를 이야기하는 것이며 기본값은 사파리(Safari) 이지만 구글 크롬, 파이어폭스 등 내가 설치하는 다른 웹브라우저가 있다면 변경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있는 도큐먼트를 닫을 때 변경사항을 저장할지 묻기 기능은 작성중인 문서 페이지를 닫을때 변경사항에 대해 저장여부를 항상 묻도록 설정할 것인지를 지정하는 것이며 App을 종료하면 윈도우 닫기는 도큐먼트 문서들을 작성할때 이전 페이지를 복원을 하게될지 여부를 결정하는 부분이지만 사실상 거의 사용되지 않는 기능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쩌면 제가 사용방법을 잘 모르는 것일지도..)




그 다음 이 Mac과 iCloud 기기간에 Handoff 허용은 10.10 요세미티 이후 기능에서 추가된 기능이며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작업하던 것을 맥으로 옮겨서 작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입니다.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다룰 예정이지만 기존에 작성된 포스팅을 참조해보신다면 여러모로 유용한 기능이 될 수 있습니다. 



사용가능할때 부드러운 LCD서체 사용의 경우에는 사용가능한 서체가 있을 떄 폰트의 시안성을 위해 사용하는 기능하지만 사실상 이 기능도 개인적으로는 활성화 / 비활성화에 따르는 차이를 보기는 어렵지만 예민한 사용자라면 그 차이를 알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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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시작하기 / 한영전환 및 기본 단축키 설정 / 매직마우스 매직트랙패드 초보 설정

2015.11.19 10:56 2. Mac /… 맥OS 기초



개인적인 사정으로 아주 오랜만에 포스팅을 작성하게 됩니다. 사실 처음 이 맥OS 시작하기를 구상할때가 요세미티의 베타버전이 실행중일때였으니 현재 엘캐피탄 버전이 업데이트가 되고 약 1년이 더 넘은 시간동안 긴 방황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늦게 포스팅을 시작해서 죄송하다라는 말과 함께 추가적으로 이어서 맥OS 시작하기와 관련된 초보자 매뉴얼을 작성을 다시 시작합니다. 




파인더의 기본 기능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를 했었고, 이번에는 처음 아이맥, 맥북을 구매했을 때 가장 당황하게되는 키보드 단축키와 트랙패드 및 마우스 단축키 설정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처음 맥북을 구매한 경우 트랙패드가 전시제품에서 보던것과는 다르게 드래그는 가능하지만 터치를 통한 클릭이 되지 않는 문제를 겪을 수 있는데 트랙패드의 탭하여 클릭하기 동작이 기본설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럴때는 트랙패드 하단부를 손가락으로 힘을 주어 달칵소리가 나도록 클릭하여 사용할 수 있으니 당황하지 마세요. 





맥OS 에서 대부분의 설정은 시스템 환경설정을 통하여 할 수 있습니다. 좌측 상단 메뉴막대 애플로고를 클릭하여 들어갈 수도 있고 하단부에 있는 독(Dock) 에서 톱니바퀴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여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 설정에서 트랙패드와 마우스에 대한 설정을 할 수 있으며 트랙패드에 대한 설정에서 '탭하여 클릭하기' 를 선택하게 되면 달칵 소리가 나도록 클릭하지 않더라도 가볍게 터치를 하는 것만으로도 클릭이 가능해집니다. 





매직마우스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우클릭 동작이 설정이 되지 않기 때문에 임시적으로 키보드의 Contorl 키를 누르고 클릭하여 우클릭 동작을 사용할 수 있으며 맥OS 시스템 환경설정 > 마우스 항목에서 보조 클릭을 활성화하면 우클릭이 가능해집니다. 





가장 키보드의 한영전환의 경우에는 10.11 엘캐피탄이 최신 버전이라면 Control + Space 를 통해 전환이 가능하며 이전 버전을 사용한다면 Commnad + Space 를 통해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10.11 엘캐피탄 버전에서 키보드 단축키에서 일부 변경사항이 있기 때문이며 이 부분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은 링크된 기존 포스팅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최초 언어설정이 영어로 지정되는 경우라면 한글 입력기가 자동으로 추가되지 않아 개별적으로 추가를 해주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키보드 > 입력소스 항목에서 + 버튼을 눌러 손쉽게 언어 추가가 가능합니다. 맥OS 는 기본적으로 전세계 모든 언어를 제공합니다. 



윈도우의 경우에는 각 나라별 버전에 맞추어 운영체제가 판매되기 때문에 다른 국가 언어 사용을 위해서는 별도 언어팩 설치가 필요할 수 있지만 맥OS 는 기본적으로 모든 언어를 제공하기 때문에 조금은 편한 부분일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윈도우의 한영키처럼 키 하나로 한영전환을 할 수 없느냐? 라는 질문이 많기도 한데 맥OS 에서 제공되는 command, option, control 키들은 단축키 조합을 위해 존재하는 키들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별도의 소프트웨어(3rd-party app) 을 사용한다면 가능할 수는 있지만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당연히, 맥을 처음 접하는 초보들일테니 처음부터 편법(?)을 배우기보다는 기초부터 차근차근 쌓아가며 익숙해지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다른 앱들을 활용하여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는 기본포스팅으로 종종 등록하며 추가적으로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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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10.11 맥 활용 팁 / 스캐너 없이 디지털 서명 만들기

2015.11.17 08:27 2. Mac /… 맥OS 문제해결



사실 엘캐피탄(El Capitan) 에서 추가된 기능은 아니며 이전부터 있었던 기능이지만 각종 PDF문서에 직접 자필 서명을 입력해야하는 경우에 맥OS 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중의 하나입니다. 



특정 PDF문서에 자필 서명, 본인의 사인을 스캐너없이 백지와 펜만 있으면 언제든지 생성을 할 수 있는 기능이며 이 기능을 쓰기 위해서는 내장 Facetime카메라가 탑재된 맥과 백지, 펜만 있으면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선 서명이 필요한 PDF파일을 더블클릭하여 실행합니다. 맥에서는 별도의 PDF뷰어가 없더라도 미리보기 기능을 이용하여 자유롭게 파일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파일이 열리면 상단 메뉴 박대에서 보기 > 마크업 도구막대 를 실행합니다. 마크업 도구막대가 실행되면 보이지 않던 도구막대가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크업 도구 막대중에서 이 서명처럼 생긴 녀석이 스캐너 없이도 나의 자필 서명을 디지털 파일로 만들어주는 아주 소중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트랙패드가 있다면 트랙패드와 카메라 중에서 선택을 할 수 있는데 트랙패드를 통해 유연하게 글씨를 표현하기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카메라를 선택합니다. (본인의 얼굴을 보고 놀라지 마시길!!)





카메라를 선택하고 백지에 본인의 서명을 자유롭게 작성을 하고 서명이 작성된 백지를 카메라에 맞추어 비추기만 하면 카메라가 자동으로 글씨 부분을 인식하여 서명으로 만들어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씨 인식이 잘 되지 않는 경우에는 거리를 조금 멀리 두어보거나 주변 밝기를 조금 밝게 설정해주면 글씨가 선명하게 인식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명이 이렇게 완성이 되고나면 선택하여 내가 원하는 곳으로 옮겨지고 방향을 지정해주면 굳이 스캐너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깔끔하게 본인의 서명을 PDF파일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서명의 위치, 크기 등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설정이 완료되고 Command + S 버튼을 눌러 저장을 해주면 마치 스캐너를 이용하여 서명을 추가한 것처럼 깔끔하게 나의 자필 사인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급하게 PDF파일에 자필 서명을 추가해야할 때 미리 이 방법을 이용하여 자필 서명을 추가를 해두면 여러모로 굉장히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응용한다면 서명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본인이 필요한 자필 글씨를 스캐너 없이 추가할 수 있기 때문에 업무 또는 학업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 기능을 맥OS 10.10 요세미티 에서 마크업 기능이 추가가 되며 추가된 것으로 기억하고 있으며 PDF파일을 실행했을 때 위와 같은 마크업 도구막대 보기가 보여지지 않는다면 최신 버전의 맥OS 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물론 OS를 업그레이드 하기 전 중요 데이터 백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점은 항상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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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디지털서명, 마크업, 맥OS, 맥북, 사인, 서명, 스캐너, 아이맥, 애플, 엘캐피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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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onylove.tistory.com BlogIcon SONYLOVE 2015.11.17 14:04 신고

    PDF 에 간단히 서명을 추가할 수 있겠네요. 유용한 정보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1.17 20:14 신고

      맥을 사용한다면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니 잘 기억해두셨다가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

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 트랙패드 세 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2015.10.05 02:25 2. Mac /… 맥OS 문제해결



2015년초에 발표된 맥북프로 레티나 모델과 뉴맥북 12인치 레티나 제품에서 압력을 감지하는 포스터치 트랙패드가 적용되면서부터 트랙패드 설정값이 새롭게 달라지며 세손가락으로 드래그 하기 기능이 손쉬운 사용으로 이동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OS X 엘캐피탄으로 업데이트가 된 이후부터는 굳이 포스터치 트랙패드가 아니더라도 세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옵션은 손쉬운 사용으로 이동이 되었으며 개인적으로도 테스트를 위해 클린설치를 하고 세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가 사라져서 멘탈이 살짝 흔들렸습니다. 





우선 이 메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손쉬운 사용 으로 이동을 합니다. 





손쉬운 사용 항목에 있는 마우스와 트랙패드 옵션에서 드래그 활성화 라는 이름으로 세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항목을 지정할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트랙패드에서 즐겨사용하는 기능중의 하나였는데, 엘캐피탄(El Capitan) 업데이트 이후로 메뉴가 사라지는 바람에 얼마나 식겁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트랙패드 설정에서 이 항목을 그대로 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기도 하는데, 왜 굳이 손쉬운 사용 항목으로 이동을 시켜두게 된 것인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의문입니다. 추후에라도 트랙패드 항목에서 옵션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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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Capitan, OS X, 매킨토시, 맥 사용방법, 맥 활용, 맥OS, 맥라이프, 맥북, 애플, 운영체제,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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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이 2016.02.23 11:39 신고

    크 이거 삼십분동안 빡쳐 있었음
    님짱 ㅋ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2.24 00:28 신고


      소리소문없이 메뉴가 변경이되어서 상당히 곤혹스럽기는 합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 설치 USB 만들기 / OS X 설치 디스크 만들기

2015.10.04 14:33 2. Mac /… 맥OS 문제해결



이전에 OS X 요세미티(Yosemite)의 설치USB 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작성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새롭게 출시된 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의 설치USB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는 포스팅입니다. 





사실 엘캐피탄 USB설치디스크를 만드는 방법은 이전에 소개되었던 Yosemite 설치디스크를 생성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않습니다. 단지 터미널 명렁어의 경로이름을 조금만 수정하는 것으로 간단하게 생성을 할 수 있습니다.





우선 맥앱스토어(Mac AppStore)를 통하여 무료로 제공되고 있는 엘캐피탄의 설치파일을 다운로드를 받아야합니다. 다운로드되는 파일은 파인더 > 응용프로그램 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설치를 요청하는 화면이 나타나는데 이 화면은 그냥 무시합니다. Command(⌘) + Q 를 누르면 종료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포맷가능한 8GB 이상의 USB메모리를 연결하고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합니다. 디스크 유틸리티는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엘캐피탄으로 업데이트가 되며 디스크 유틸리티의 인터페이스가 아기자기하게 달라졌는데 개인적으로는 이전의 방식이 조금 더 가독성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 디스크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USB메모리를 포맷해주어야 합니다. 



주의사항은 포맷은 OS X확장(저널링) 방식으로 선택을 하고 이름은 터미널 명령어를 편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라도 이름을 MyVolume 으로 지정하여 포맷을 완료합니다. 위와 같은 방식으로 포맷이 되지 않는다면 아래의 명령어를 조금 수정을 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디스크 유틸리티를 찾았던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안에 있는 터미널을 실행하여 위와같이 명령어를 입력하여 줍니다. 명령어는 아래에서 드래그 복사가 가능합니다. 


sudo /Applications/Install\ OS\ X\ El\ Capitan.app/Contents/Resources/createinstallmedia --volume /Volumes/MyVolume --applicationpath /Applications/Install\ OS\ X\ El\ Capitan.app



이전하고 달라진 것은 \El \Capitan.app 이라는 구절만 변경이 된것이고 매버릭스, 요세미티 버전 생성과 동일합니다. 이 명렁어를 실행하면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물어볼 수 있습니다. 계정 암호를 입력하면 디스크를 지우고 생성을 진행하는 단계가 나타나며 완료되면 Done. 이라는 메세지가 나타납니다. 



이렇게 생성되는 USB메모리는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더라도 USB메모리로 부팅하여 엘캐피탄의 설치디스크를 생성하도록 해주며 USB디스크의 속도때문에 일반적인 설치에 비해서는 구동속도가 조금 느리다라는 단점은 있지만 인터넷 리커버리가 제공되지 않는 2011년 이하 제품의 맥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하나정도는 구비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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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 마우스 포인트 흔들어 찾기 / 마우스 포인트 확대 기능 사용

2015.10.04 02:22 2. Mac /… 맥OS 문제해결


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에서 새로운 기능중 하나라고 한다면 지난 키노트에서도 재미있게 소개가 되었던 마우스 포인트를 좌우로 흔들어 찾는 기능입니다. 





이전에는 here 와 같은 종류의 앱을 이용해서 장시간 마우스를 사용하지않을때 사라지는 커서 포인트를 찾아내는데 유용하게 사용를 했었는데 이제는 맥OS의 기본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예시를 들어서 설명하자면 위에 첨부된 동영상 파일을 재생해보면 어떤 기능인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기능은 시스템 환경설정 > 손쉬운 사용 > 디스플레이 항목을 통하여 확인되는 '마우스 포인터를 흔들어 찾기' 기능을 켜거나 또는 끄는 방법을 통해 사용을 할 것인지, 하지않을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5k 아이맥 등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맥에서 사용을 할 때 화면 해상도에 따라 작아지는 마우스포인터를 찾아내기에 용이하여 마음에 드는 기능이지만 일부 사용자들은 갑자기 커지는 마우스 때문에 깜짝깜짝 놀라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예전부터 손쉬운 사용을 통해 마우스포인터 크기를 임의적으로 크게 늘릴 수가 있었는데 맥을 강의용도로 활용하는 유저라면 포인터크기를 크게 해두고 사용할 필요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손쉬운 사용에는 보통 장애우를 위한 기능들이 대부분 포함되어져 있다고 생각되지만 일반사용자들이 활용하기에도 유용한 기능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한번쯤은 메뉴들을 둘러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세 손가락으로 드래그 하기 항목도 손쉬운 사용으로 이동이 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포스팅을 통하여 다시 소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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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 스플릿뷰 사용하기 / 화면 분할 기능 활용하기 / 스플릿뷰 사용 불가 해결 방법

2015.10.03 23:44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10.11 엘캐피탄 정식 업데이트가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진행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전의 운영체제인 요세미티와 비교를 해보자면 인터페이스, 디자인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보여지지 않지만 최적화가 이루어지고 몇 가지 기능면에서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졌습니다. 





그 중에서 하나가 바로 두개의 화면을 전체화면으로 설정하고 창을 두개로 나누어 활용하는 스플릿뷰(Split View) 기능인데 아이패드에서도 적용된 새로운 기능이지만 에어2 모델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은 함정.. 




1. 사용 방법 





이 기능의 사용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우선 전체화면을 지원하는 앱을 실행하고 좌측 상단 초록색 + 버튼을 눌러 전체화면으로 설정을 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분할해서보고싶은 다른 앱을 실행하여 동일하게 전체화면을 실행하고 미션컨트롤을 실행합니다. 애플 키보드를 사용한다면 F3 이거나 control +  조합을 이용하여 미션컨트롤 구동이 가능합니다. 


◆ 세 손가락 또는 네 손가락으로 트랙패드에서 위로 쓸어넘기기

◆ 두 손가락으로 Magic Mouse의 표면 이중 탭하기

 Dock 또는 Launchpad에서 Mission Control 아이콘 클릭하기

 Apple 키보드에서 Mission Control 키 누르기



미션컨트롤은 사용하는 악세사리에 따라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미션컨트롤이 위와같이 활성화가 되면 전체화면으로 구성된 앱 중 한가지를 드래그하여 다른 앱으로 합쳐주면 두 개의 앱이 하나로 합쳐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개의 앱만 하나로 합쳐서 볼 수 있으며 안타깝지만 애플에서 제공하는 기본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앱들이 전체화면보기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서드파티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은 현재로서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개인적으로 애용하는 무비스트와 같은 동영상 앱들은 전체화면보기를 지원하는데 테스트 해본 결과 앱이 전체화면 보기만 지원을 한다면 스플릿뷰가 동작되는데 제한이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2. 스플릿뷰가 동작하지 않을 때 



스플릿뷰가 정상적으로 동작이 되지 않는다면 맥OS 시스템 환경설정의 미션 컨트롤(Misson Control) 설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해당 기능의 맥OS 의 시스템환경설정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각각의 Spaces가 있는 디스플레이' 기능은 기본적으로 활성화가 되어져 있어야 하지만 설정이 변경되어져 있다면 스플릿뷰 동작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BTT/BST 윈도우 스냅 옵션이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국내 수많은 맥유저들이 도움을 얻고 있는 백투터맥 블로그를 통하여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많은 도움을 얻고 있는 블로그인데 따라가기에는 넘사벽이라고 해야할까요... 아무쪼록 유용하게 스플릿뷰 기능을 활용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엘 캐피탄 업데이트에 맞추어 전체화면을 기능을 지원하는 앱들이 더많이 늘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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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맥북, 아이맥 런치패드 에서 앱 삭제가 되지 않을때 / 프로그램 깔끔하게 제거 하기 / 앱클리너(Appcleaner) 사용

2015.03.30 01:54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를 사용하다보면 앱스토어가 아닌 다른 웹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은 소프트웨어 및 앱들을 설치해서 사용해야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사실 앱스토어에서 제공되는 앱들을 설치해서 사용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컴퓨터 제품군이다보니 즐거운 맥라이프를 즐기는데 오로지 앱스토어에만 의존하기는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맥OS 의 앱스토어(Appstore) 에서 제공되는 앱들은 iOS의 앱들처럼 아이콘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제공되는게 일반적이며, 이러한 앱들은 단순히 응용프로그램 폴더에서 제거를 해주거나





또는 런치패드에서 Option 키를 누르고 기다리면 부들부들 떨리면서 좌측 상단에 x 버튼을 눌러 손쉽게 제거가 가능하지만 외부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아 dmg 또는 pkg 형태의 인스톨 파일로 설치한 경우라면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맥OS 앱스토어에서 제공되는 앱들은 사실 겉으로 보기에는 하나의 파일처럼 보이지만 해당 앱을 선택하고 마우스 우클릭을 하여 '패키지 내용보기' 로 열어보면 윈도우의 소프트웨어처럼 여러가지 구성 파일이 하나의 실행파일로 생성이 되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윈도우처럼 모든 소프트웨어가 각각의 윈도우 프로그램 폴더와 시스템 폴더에 구성 요소를 남기지 않기 때문에 앱 자체만 제거하면 깔끔하게 제거가 되는 것이지 결국 맥OS 의 소프트웨어들도 여러가지 구성파일이 하나로 모여 하나의 실행파일이 된다고 이해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사설이 조금 길었습니다만, 본격적으로 이제 응용프로그램 폴더에서 제거를 하였음에도 런치패드에 남아져 있거나 완전히 제거되지 않은 맥OS 소프트웨어를 깔끔하게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소프트웨어 개발사가 제공하는 언인스톨러(Uninstaller) 를 사용하거나 각가의 설치 위치를 일일이 찾아 제거하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많기 떄문에 무료로 제공되는 앱클리너(AppCleaner) 를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위의 링크를 통해 10.5 이하 또는 10.5이상 버전에 맞추어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으며, 설치 파일 형태가 아니라 실행 아이콘이 바로 다운로드 되기 때문에 깔끔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Applications 를 선택하면 현재 설치되어 있는 앱들을 볼 수 있고, Widgets은 설치된 위젯들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또는 처음 화면에 삭제를 원하는 앱을 드래그하여 해당 앱의 제거 목록들을 바로 볼 수도 있습니다. 





삭제를 원하는 앱을 선택하고 Search 버튼을 누르면 제거를 해야하는 파일들과 경로들을 한눈에 볼 수가 있으며, 검색 후 Delete 버튼을 눌러 손쉽게 한번에 제거가 가능하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실 모든 앱들의 경로가 뻔히 눈에 보인다면 이러한 소프트웨어 없이도 찾아내서 삭제하면 좋겠지만 앱클리너(Appcleaner) 가 무료인데다, 무거운 소프트웨어도 아닐뿐더러 불필요한 광고를 삽입하는 것도 없다보니 간편하게 쓸 수 있어서 추천할만한 소프트웨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앱클리너 외에도 비슷하거나 더 많은 기능을 가진 훌륭한 앱들이 많이 있지만 대부분 높은 가격대에 사용이 필요한 유료형태가 많다보니 이 앱을 추천하게 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유료가 되더라도 위시리스트에 포함이 될 앱이기는 하지만 너무 높은 가격만 아니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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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소프트웨어 iexplorer /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음악 컴퓨터로 가져오기

2015.03.09 22:23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이전에는 알송(Alsong)을 통하여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등 애플 iOS디바이스에 동기화 시켜두었던 음원을 다시 컴퓨터로 가져오는 것이 가능했지만 iOS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알송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함에 따라 이 기능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나 다른 MP3제품들은 이동식 디스크처럼 인식을 시켜서 얼마든지 음원을 복사하고 가져오는게 자유로운 것에 비해 애플의 포터블 디바이스들은 너무나도 융통성이 없다고 해석할 수도 있을만한 사항이지만, 음원의 디지털 저작권을 생각한다면 사실 애플의 방식이 저작권을 보호하는 가장 적합한 형태라고도 생각해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튠즈 보관함에 기존 음원의 원본들이 저장이 되어져 있다면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새롭게 구매를 하건, 혹은 문제가 있어 데이터를 모두 삭제하고 복원을 하더라도 다시 동기화만 해준다면 간편하게 이전 상태 그대로 음원을 그대로 담을 수가 있지만 수동동기화를 통해 보관함을 거치지 않고 음원만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담아두는 경우에는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니다. 




아이튠즈 음악 동기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음악을 담거나 저장하는 방법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고 계시다면 기존에 포스팅을 참조해본다면 iOS 디바이스들의 기본적인 음악 동기화 방식에 대해서 조금 더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맥북의 저장공간이 넉넉한 사정이 아니다보니 불필요하게 오로지 동기화에만 목적을 가지고 사용할 수 없다보니 '수동동기화' 를 통해서 음악 동기화를 해왔었고 이번에 아이폰6로 기기를 변경을 하며 다른 데이터들은 백업하여 복원하면 그만이지만 이 음악들. 기존에 잘 사용해왔던 아이폰으로 동기호된 mp3 음원들이 너무나도 아깝습니다. 





물론 원본 음원들을 외장하드에 따로 넣어두다보니 500여곡이나 되는 것들을 어느세월에 하나하나 찾을 것이며, 새롭게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들을 만들어가기에는 이제는 나이가 너무 들어서~~ ㅠㅠ 그게 번거로워 최대한 현재의 아이폰에 있는 음원들을 그대로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래서 찾게된 것이 바로 Macroplant 라는 회사가 만든 iexplorer 이라는 소프트웨어 입니다. 윈도우즈용도 있고 맥OS 용도 있기 때문에 본인이 사용하는 운영체제에 맞추어 다운로드를 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지만 단점이 있다면 '유료' 라는 사실 입니다. 





라이센스마다 조금씩 차이는 나지만 하나의 라이센스에 무려 34.99달러 라는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대략적인 환율과 수수료를 포함시켜본다면 최대 4만원 가량의 높은 비용이 발생하는 셈이 됩니다.


물론 체험판 버전을 먼저 사용해볼 수 있기때문에 체험판 내에서 어느정도 사용은 할 수 있겠지만... 지속적인 사용과 제한없이 사용을 하기 위해서는 유료구매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비용이 들지 않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했고, 그동안 블로그의 운영 방침도 최대한 무료에 포커스를 맞추는 일이었지만 이번만큼은... 도무지 어쩔 수가 없네요 ㅠㅠ 정보력이 부족한 스스로에게 큰 실망감을...ㅎㅎ




iexplorer 의 다운로드 페이지는 위의 링크된 주소를 클릭하여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안쓰러운 금액인 것은 분명하지만 그래도 기능적인 면에서는 제법 충실한 녀석이기 때문에 구매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dmg 파일을 실행하면 위와 같이 아이콘이 나타나는데 iexplorer 를 드래그하여 application 폴더로 드래그 하면 설치가 완료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아이폰을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컴퓨터에 연결하면 위와 같이 아이폰 내부에 있는 모든 파일 목록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 리스트 목록에 있는 Music 으로 이동하면 동기화로 아이폰에 담겨져 있는 음원 파일들을 볼 수 있고 데스크탑에 적당한 무제 폴더를 하나 생성하여 드래그 앤 드롭 하는 방식으로도 음원을 모두 꺼낼 수 있습니다. 맥OS 에서 전체 선택을 한다면 Command + A 키를 통해 전체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소소한 팁이 있죠 ㅎㅎ





제 취향이 상당히 올드하다보니 10여년정도된 음원들도 제봅 보이는데 그 당시에는 앨범아트가 흔한게 아니여서 잘 표현되지는 않았지만 요즘에 나오는 앨범아트, 가사가 모두 적용된 음원들은 그대로 꺼내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쪼록 이전에 비하자면 조금 더 까다로운 방법으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있는 음원을 꺼내야 하지만 여전히 아이폰에 동기화되어져 있는 음원들은 이러한 꼼수들을 이용하여 얼마든지 꺼내어 볼 수 있다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방법은 단순히 동기화된 음악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동기화된 사진도 꺼낼 수 있는 방버이 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촬영하여 카메라롤에 저장되는 사진들은 아이튠즈 또는 아이클라우드 백업 데이터에 포함이 되지만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동기화된 사진은 백업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중요하다면 이 방법을 통해서 미리 꺼내어볼 수도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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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아이맥, 맥북 으로 아이폰 SMS메세지, iMessage 대화 전달 / 메세지 공유 기능 활용하기

2015.03.09 00:16 2. Mac /… 맥OS 문제해결



오랜만에 맥OS 와 관련된 포스팅을 작성하는 기분이 듭니다. 요즘 이런저런 관심사들이 늘어나다보니 상대적으로 맥OS 에 대한 관심이 다소 부족했었나봅니다. ㅎㅎ



OS X 10.10 요세미티 업데이트가 이루어진지도 제법 시간이 흘렀는데 조금은 늦게 요세미티 활용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하는 마음이 들어 작성을... 하지 말까? 라는 고민을 하다가도 간단한 기능이지만 처음으로 맥OS 를 접해보는 사용자분들에게는 좋은 정보가 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어 오늘도 용기를 내어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맥OS 요세미티가 처음 발표가 되던 날, 많은 사람들이 환호했던 기능중의 하나였던 핸드오프와 연속성에 대한 기능이 있었는데 아이폰으로 걸려오는 전화를 동일 네트워크, 동일한 iCloud 계정으로 로그인된 맥북, 아이패드를 통해 수신할 수 있는 기능은 이전에 간단하게 소개해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이 포스팅을 작성하던 때에는 아직 SMS, MMS 등 일반 문자 연동 기능은 소개만 되어져 있는 상태였고, 실제로는 사용할 수 없었던 기능이었는데 iOS8.1.2 그리고 맥OS 10.10.2 가 업데이트가 되며 이 기능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iMessage 를 통해, 그러니까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에서 주고받는 대화는 아이폰을 통해서도, 맥북을 통해서도, 아이패드를 통해서도 연동이 가능했지만 애플 디바이스 사용자가 아닌 사용자로부터 수신되는 SMS, MMS는 오로지 아이폰을 통해서만 수신이 되었지만 OS X 요세미티가 업데이트가 되면서 모든 장비에서 SMS, MMS도 주고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가지 미리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 있다면 SMS메세지는 위와 같이 녹색으로 이루어지지만 동일한 애플 디바이스에서 아이메세지(iMessage)로 주고받는 메세지는 위와 같이 파란색 말풍선으로 처리가 되므로 현재의 대화가 아이메세지로 주고받는 것인지, SMS로 주고받고 있는 것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내게 보내는 메세지는 구분없이 회색으로 표시가 됩니다.)


** 요구 사항 **

- Mac OS X Yosemite 10.10.2 이상 

- iOS8.1.2 이상 



설정 방법은 매우 간단한데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모든 장비에서 위의 요구 사항을 충족해야 합니다. 내가 사용중인 제품들이 위의 운영체제로 업데이트 할 수 있다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하드웨어의 요구사항은 별도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설정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도록 할텐데 우선 아이맥, 맥북 등 맥OS 운영체제에서의 설정 방법부터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만약 메시지 전달 기능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에도 아래의 설정방법을 다시 한번 확인하다보면 해결책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우선 사용중인 아이맥, 맥북 등 맥OS 컴퓨터에서 메시지 기능을 실행하고 키보드에서 단축키인 Command + , 키를 눌러주거나 상단 메뉴 막대에서 메시지 > 환경설정 으로 이동하여 설정창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 계정 메뉴 에서 내가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 (혹은 아이클라우드 아이디)가 로그인이 되어져 있는 것을 확인하고 해당 계정에서 나의 아이폰 연락처가 정상적으로 연동되어져 있고 또 체크표시로 활성화가 되어져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위와 같이 나의 아이폰 연락처가 추가가 되어져 있다면 일단 맥에서는 설정이 완료가 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하죠? 사실 이전부터 아이메세지를 잘 사용해왔던 사용자라면 굳이 맥에서 다시 설정할 필요는 없으며, 단순히 이 설정이 잘 되어져 있는지만 확인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설정이 완료가 되었다면 아이폰에서 설정이 잘 되어져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우선 아이폰에서는 설정 > 메세지 항목으로 이동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여기에서 문자 메세지 전달 이라는 기능을 찾을 수 있습니다. 





문자메시지 전달을 선택하여보면 현재 메세지 전달이 간으한 장치에 대한 정보들이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내가 연동을 원하는 장비를 활성화를 해주거나 비활성화를 하여 자유롭게 연동 유무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 문자메시지 전달 기능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다면 위의 두 가지 설정을 확인하는 것만으로 대부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의 첨부된 스크린샷을 보자면 제가 쓰고 있는 기본 장비외에도 이전에 로그인했던 이전 장비에 대한 기록이 남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아이패드나 맥 컴퓨터들을 초기화하고 새롭게 설정하는 경우에 이전 장비에 대한 기록이 남겨져 있을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 애플에 문의해본 결과 비활성화를 하고 약 15일에서 최대 30일가량 기다리다보면 스스로 사라진다고하여 테스트 삼아 기다려보고 있는 중입니다. 



어무쪼록 간단한 메세지 전달 기능이고, 개인적으로 하루종일 맥을 사용하다보니 굳이 아이폰을 보지 않더라도 개인적으로 오는 모든 문자메세지를 확인할수 있어 굉장히 편합니다 거기다 맥OS 카카오톡을 함께 켜두고 사용하다보니 하루종일 메시지앱과 카카오톡의 대화홍수속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잡담을 나누며 업무를 하다보니 시간도 잘가고 좋다고 해야할까요? ㅎㅎ




아무쪼록 맥을 사랑하는 우리 모두에게, 즐거운 맥라이프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조금 더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애플에서 공식적으로 작성하여 배포하고 있는 위의 고객지원 가이드를 읽어본다면 조금 더 이 기능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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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OS X, SMS, 맥OS, 문자메세지, 애플, 연동, 연속성, 요세미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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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andon 2015.09.26 15:16 신고

    혹시 메시지창의 '대화상대:' <-- 요기 입력할 때 주소록 자동완성 (ex. 홍길동)으로 넣으면 전송안됨으로 뜨고 전화번호(ex. 01012345667)으로 넣으면 전송됩니다. 혹시 저만 그런가요?
    아무래도 80+10 <-- 이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혹시 같은 문제가 생기는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9.27 12:08 신고


      +82 국가번호는 문제되지 않습니다. 우선 모든 상대방에게 그런것인지 특정 상대방에게 그런것인지부터 확인하고 원인을 찾아보아야 할 것 같아요.

  • 히히 2015.11.19 02:58 신고

    위의 첨부된 스크린샷을 보자면 제가 쓰고 있는 기본 장비외에도 이전에 로그인했던 이전 장비에 대한 기록이 남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아이패드나 맥 컴퓨터들을 초기화하고 새롭게 설정하는 경우에 이전 장비에 대한 기록이 남겨져 있을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 애플에 문의해본 결과 비활성화를 하고 약 15일에서 최대 30일가량 기다리다보면 스스로 사라진다고하여 테스트 삼아 기다려보고 있는 중입니다.

    이부분에서 무엇을 비활성화하라는건가요?? 아 그리고 기다린 결과 전에 기록들 제거됐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1.19 10:43 신고


      문자메세지 전달에서 나오는 이전 장비들을 비활성화 해주면 됩니다. 초기화를 하거나 새로운 기기를 등록하는 경우에 저목록에 내가 사용하는 기기들이 나타날 수 있는데 해당 장비에서 계정로그아웃 후 비활성화를 하고 기다리는 경우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삭제가 됩니다.

      저같은 겅우에는 약 7일정도에 삭제가 되었던 것 같네요.

  • su 2016.01.17 23:54 신고

    혹시 삼성폰하고 연동할 방법은 없을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1.18 03:24 신고


      아직까지는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해결 2016.03.20 23:31 신고

    덕분에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맥OS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오류 / 선택한 파티션은 GPT스타일 파티션 입니다 오류 해결

2015.03.05 20:17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맥북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해야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숙명처럼 다가오기도 합니다. 뭐 물론 페럴러즈나 VM웨어를 이용하여 가상윈도우를 활용하기도 하지만 가장 깔끔하게 사용하는 것은 애플 맥OS가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부트캠프 윈도우가 가장 안정적이고 깔끔하고 비용이 들지않는 방법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일부 윈도우 사용자들이 부트캠프(BootCamp)를 통해 윈도우를 설치하는 단계에서 아주 간헐적으로 만날 수 있는 '이 디스크에 Windows를 설치할 수 없습니다. 선택한 디스크가 GPT 파티션 스타일이 아닙니다.' 영문으로는 'Windows cannot be installed because the selected disk is of the GPT partition style ' 라는 오류 메세지에 해결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물론 이 방법이 100% 완벽한 해결책이라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이렇게 대부분 해결이 가능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아이맥, 맥북 등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만 발생하는 문제는 아닙니다. 




일반적인 윈도우PC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이며 이 문제에 대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MSDN페이지를 통해서도 쉽게 정보를 찾을 수가 있습니다. 



일단 맥(Mac)컴퓨터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는 단계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가장 먼저 의심해볼 것이 맥OS 의 부트캠프(BootCamp) 기능을 이용하여 설치USB를 생성한 것이 맞는지를 1차적으로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보통 윈도우PC에서 CD없이 윈도우를 설치하기위해 윈도우 설치용 USB를 만들어두는 경우가 있는데 일부 사용자는 맥도 동일한 방식으로 윈도우를 설치를 시도하다가 이러한 문제 혹은 이보다 더 심각한 문제에 접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는 제가 기존에 포스팅을 했었던 위의 방법으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해야지 탈없이 설치가 가능합니다. 물론 이외에 다른 방법으로 윈도우 설치를 무조건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꼼수를 부리면 어떤 형태로든 할 수 있지만 그로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책임질 수 없습니다. 




만약, 위의 방법대로 진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발생이 된다면 이때에는 아주 약간의 꼼수를 부려볼 수 있습니다. MSDN페이지에 소개가 된 것처럼 윈도우 부트 디스크 상태에서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지만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는 초보자가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우선 윈도우 설치 단계에서 실패하였다면 다시 재시동을 하며, PRAM재설정을 먼저 진행합니다. 컴퓨터 전원을 켜는 것과 동시에 Command + option + P + R 을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빠앙~ 하는 시동음이 두차례 들렸을 때 손을 떼고 부팅하면 됩니다. 설명이 부족하였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PRAM이 초기화가 이루어지면 맥OS로 다시 부팅이 가능합니다. 여기에서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합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에 실패한 경우라면 디스크 유틸리티를 통하여 확인했을 때 파티션이 두 개로 나타날 수 있는데 이 중에서 윈도우를 설치할 공간인 Bootcamp 파티션을 선택을 하고 exfat 방식으로 포맷을 해줍니다. 



개인적으로 포토샵 기술이 좋지 못한데다 테스트 환경이 조금 부족하다뵌 예시를 들어 설명합니다. 파티션 구조에 따라서 위와 다를 수 있음을 참고해주시길 바라며, 



Bootcamp 또는 untitled, windows 등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윈도우 설치 디스크 파티션으로 보여지는 파티션을 선택하고 포맷 방식을 ExFAT 방식으로 지정하여 적용을 눌러 포맷을 완료하면 됩니다. 





이 과정에 완료가 된다면 전원을 껐다가 다시 전원을 시동하면서 키보드에 option 키를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위와 같이 시동디스크를 찾는 창이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USB형태의 아이콘을 가지고 있는 Windows 설치 디스크를 선택하여 다시 윈도우 설치 단계로 진입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스크린샷을 굳이 첨부해보자면 설치 단계에서 '지금 설치' 를 눌러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당연히 이용약관은 동의해야 합니다. 가끔 어차피 동의안하면 못쓰게 할꺼면서... 라는 생각이 들지만 기업과 법률적인 소송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빠질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죠. ㅎㅎ





사용자 지정 고급 을 통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파티션 선택 단계가 나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파티션을 선택하여 포맷을 눌러집니다. 만약 이 포맷이 보이지 않는다면 우측에 있는 '고급' 을 누르면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 설치를 위해 NTFS파티션으로 다시 지정하는 단계 입니다. 



보통은 exFAT방식으로 포맷을 해주고 다시 NTFS 방식으로 파티션을 포맷해주면 이 문제는 해결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확하게 왜 이런 문제가 발생이 하는 것일까? 를 곰곰히 생각해보자면 맥과 윈도우간에 설치 디스크의 파티션 스타일이 달라 발생하는 문제가 아닌가? 라고 막연하게 추측이 됩니다. 



어찌본다면 윈도우와 맥OS 간의 호환성에서 오는 문제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매킨토시 부트캠프에서만 발생하는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윈도우상의 문제인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렇게 해보아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MSDN페이지에서 소개된 것처럼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여 레거시 BIOS 호환 모드로 전환하여 설치를 시도해보아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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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 2016.05.21 21:49 신고

    한참 해메다가 이글보고 해결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5.22 02:33 신고


      흔히 일어나는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 잘해결이되어 다행입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이 글은 거의 인기가없는것 같은데도 제법 유용하게 사용되는 듯해요.

맥OS 아이맥, 맥북 한영전환 안됨 / 한글 입력 불가 / 한영 전환 오류 해결 방법

2015.03.01 20:12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맥북 등 맥OS를 사용하며 가끔 한영전환이 되지 않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사실 흔한 경우는 아니며 맥OS 의 버그로 인해 발생되는 현상은 아닙니다. 보통 맥OS 의 언어입력기 설정의 오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맥OS 의 경우 윈도우와는 다르게 하나의 OS에서 세상의 모든 언어를 지원한다고 보아도 될 정도로 다양한 언어팩을 제공하는데 이 설정을 보기 위해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키보드 항목으로 이동하면 이 설정값을 볼 수 있습니다. 





우선 맥OS 에서 한글과 영어간에 한영 입력 전환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키보드 > 입력소스 에서 한국어가 추가가 되어있는지를 먼저 확인을 해야합니다. 



만약 한국어(두벌식) 이 없다면 아래에 보이는  + 버튼을 눌러서 한국어(두벌식) 을 추가해주면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 한글 입력, 한영전환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단순히 입력소스만 추가한다고해서 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왜냐하면 이 문제는 주로 처음 OS설치 또는 설정 과정에서 한국어가 아닌 영어로 설정하는 사용자에게서 주로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맥OS 설치 완료 후 가장 처음 화면에서 나타나는 설저창인데 여기에서 국가를 대한민국을 설정하는 경우라면 해당사항이 없지만 영어권 국가로 설정하는 경우에 가장 많이 발생할 수 있을만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위와 같이 입력소스로 영어와 한국어를 추가해두었음에도 한영전환이 되지 않고 단축키인 command + space 키를 누르면 한영전환이 이루어지지 않고 스팟라이트가 나타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앞서 간단하기 말씀드렸듯이 맥OS 가 영어버전으로 설치가 되었다가 추후에 언어설정을 한국어로 변경한 경우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영어권 국가 사용자라면 당연히 언어입력을 영어외에 언어로 변경해야하는 경우가 많지않다보니 영어버전 맥OS 에서는 이 단축키가 스팟라이트로 지정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맥을 처음 활성화 하던 단계에서 언어를 영어로 설정하기 보다는 국가를 대한민국으로 선택하여 한국어로 먼저 활성화를 한 이후에 언어설정을 영어로 바꾸어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러면 굳이 이렇게 번거로운 단계를 거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죠. OS의 언어 설정을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기존 포스팅을 참조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과거의 자료이기 때문에 현재 버전인 요세미티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ㅠㅠ)





위의 기호들이 낯설 수가 있는데 익숙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이 기호돌은 맥OS 단축키를 익힐 때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미리 숙지를 해둔다면 OS 단축키를 이해하는데 조금 쉽게 이해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기호들을 이해하고 다시한번 스크린샷에 설정된 단축키를 보자면 command + space 가 스팟라이트로 지정이 되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글로 설치된 맥OS 에서는 기본값이 위와 같습니다. 





스팟라이트의 기본값을 control + space 로 바꾸어주고 Finder 검색 윈도우 보기 역시 control + option + space 로 바꾸어 줍니다. 변경 방법은 단축키 항목을 마우스 또는 트랙패드로 클릭하고 키보드에서 단축키를 입력하면 그대로 적용되어 입력이 됩니다. 



자세한 방법은 이미지로 설명하기에는 한계가 있기때문에 부족하지만 동영상 자료로 첨부하였습니다. 동영상처럼 스팟라이트 설정과 입력 소스에 대한 설정을 한글버전의 맥OS 로 설치했을때 기준으로 변경해주면 됩니다. 



동영상이 아무래도 짧고 아직 편집 기술이 부족하다보니 참고가 되기 어려얼 수 있죠? ㅎㅎ 그래서 대략적인 변경하는 방법만 참조하여 주시고 각각의 설정은 위의 스크린샷을 참조하여 변경해주시면 됩니다. 





우선 기존 스팟라이트의 기본 설정값은 위와 같습니다. 


Spotlight 검색 보기 = control + space

Finder 검색윈도우 보기 = control + option + space 





그리고 한영전환 기능인 이전 입력소스 선택의 기본값은 위와 같습니다. 아직 단축키에 대한 부분이 익숙지 않을테니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ㅎㅎ



이전 입력소스 선택 = command + space 

입력 메뉴에서 다음 소스 선택 = option + command + space 



이렇게 변경을 해주고 시스템 환경설정 창은 그냥 닫아주시면 됩니다. 맥OS 에는 저장 혹은 적용 이라는 버튼이 없다면 단지 설정을 하고 그 창을 닫아버리는 것으로 즉시 시스템에 반영이 됩니다. 



사실 이 기능에 대해서는 처음 맥OS 에 대한 포스팅을 시작하던때부터 꼭 적어야지~ 적어야지~ 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생각보다는 조금 복잡하고 스스로도 잘 정리해서 하나의 포스팅으로 준비해볼만한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 이제야 포스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포스팅을 마무리하는 지금도 무언가 매끄럽게 수정되지 못한 것 같아 내심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 공개하기가 부끄러워지기도 합니다만 혹시라도 이해하기 어려웠거나 조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댓글로 적극적인 피드백을 주시면 확인 후 수정 또는 보충 설명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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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토시, 맥 문제해결, 맥OS, 맥라이프, 맥활용, 애플, 입력소스, 키보드, 한영전환, 환경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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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eyeon lee 2015.04.08 14:48 신고

    감사합니다. 덕분에 드디어 한영키 short cut을 알게 됐네요. 제가 요 며칠 전 아이맥 요세미티 구매했는데요. 한글 영문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없는데 한글 파일 다운 받을 때 한글이 이상하게 떠요. ¾ÆÀÌ¿øÆÊÇ÷¿±âº» 이런식으로 뜨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그리고 처음 부팅할 때 미국 으로 해놨습니다. 혹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고 계신다면 aga0265@naver.com 으로 연락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4.09 01:39 신고


      메일로 답변을 드리기는 어려운점이있어 댓글로 드립니다 ^^ 양해부탁드립니다. 기본적으로 모든언어팩이 OS에 포함이 되기 때문에 별도로 언어팩을 삭제한것이 아니라면 특정한 상황에서 나타나는 오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간단하게 os x 설치파일을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받아 덮어씌우는 형태로 재설치를 해보아도 동일한지를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Maria 2015.10.24 00:33 신고

    Oh my god! Thank u for teaching.
    아 정말 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앱등이가 되고 싶지만 맥북무식자라..
    구매하고 사용 첫 날 잠시 후회 할 뻔 했어요.
    아 즐겨찾기 하고 갑니다.
    감사해요 '- 'b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0.25 02:29 신고


      좋은 정보들로 가득 채워야 겠네요 ^^
      맥 입문 축하드리고 찾아보시면 맥에 대해 무긍무진한 정보들니 넘쳐나는 블로그들이 많으니 조금씩 정붙이시며 적응해가시길 바랍니다 !

  • Hyun Lee 2015.11.30 05:32 신고

    정말 감사해요^^
    처음에 영어로 시작했더니 한국말을 추가해도 입력이 안되었는데
    작성해주신 포스트 보고 해봤더니 되었네요 ㅎㅎ
    너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01 09:45 신고


      잘해결되어서 다행이에요 :) 댓글도 감사합니다 !

  • 돠이 2015.12.22 02:14 신고

    저는 이게 컨트롤하고 스페이스바로 되있네요 이건 고칠 수 없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23 02:42 신고


      엘캐피탄 업데이트 이후에 변경된 사항이기 때문에 아래의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http://digitaku.com/836

  • 팍팍 2016.01.12 15:11 신고

    크앙 저도 안되서 울적했는데
    보고 고쳤어요 !!! 감사 감사 감사합니당!!!!!!!!!!

  • gogag 2016.01.31 13:52 신고

    감사함니다!!! :)

  • 유지니 2016.03.04 19:58 신고

    드디어 3개 언어를 잘 사용할수있게됐어요.이고 안돼가지고 그냥 팔아버릴까 생각까지했는데 너무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05 03:54 신고


      알고보면 간단한 설정인데, 방법들이 잘 알려지지 않아 많은 고생을 하는 것 같습니다 :) 잘해결이 되어다행이고 댓글도 감사합니다 !

  • Hanna Kwon 2016.03.31 01:21 신고

    아진짜 너무 감사드려요.
    많이 찾아봤었는데 대부분 어플리케이션 설치나 어려운 설명뿐이었는데
    이런 간단한 방법이 있었네요.
    감사드립니다 !!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31 19:55 신고


      도움이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감사드리며 잘해결이 되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ㅎㅎ

  • 맥초보 2016.06.22 14:57 신고

    이거땜에 한참헤맸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6.24 16:44 신고

      사소한 팁이지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하네요 :) 댓글 감사합니다.

  • JiriM 2016.07.29 17:00 신고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naver.com/sihong21c BlogIcon sihong 2016.08.15 20:22 신고

    제가 요번에 윈도우만 쓰다가 맥북을 학습용으로 사서 우왕자왕 하고있었는데 이게 도움이 됫네요 계속 클릭해서 바꾸는게 귀찮았는데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8.17 02:10 신고

      도움이되어서 다행입니다 :) 즐거운 맥라이프 되시길 바래요

  • dd 2016.09.05 21:48 신고

    와ㅠㅠㅠ정말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9.09 19:39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 잘해결이 되어서 다행이에요.

  • sky 2016.10.09 21:05 신고

    아! 감사합니다. 포스팅 덕분에 바꿨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10.12 11:15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 도움이되어 다행이에요.

  • 지나가던 사람 2016.12.27 15:20 신고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1.21 01:14 신고


      도움이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려요

  • bbang 2017.01.15 00:33 신고

    드디어 해결됐네요ㅠㅠㅠ
    이것때문에 얼마나 머리가 아프던지ㅠㅠ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1.21 01:15 신고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정보 종종 찾아서 올리겠습니다.

  • 2017.02.06 09:5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2.12 22:57 신고


      기본적으로 고정되어야 하는게 맞습니다. 설정을 해두었음에도 리부팅시에 사라진다면 다른 충돌이나 버그를 의심해야 할 수도 있는데 단순한 방법으로는 안전한 시동, 또는 새로운 사용자 계정을 만들어서 테스트해보는걸 추천합니다.

맥OS HHKB 해피해킹 프로페셔널 키보드 사용 설정 팁 / 딥스위치 설정 팁 / 정전용량무접점 해피해킹 입양

2015.02.28 02:36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아마도 내가 기계식 키보드에 빠지기 시작한게 약 1년여전이었고, 그 기간동안 참 짧지만 여러 키보드를 접해보고 사용을 해왔던것 같다. 

(물론 이렇게 말하더라도 취향이 갈축이라 막상 접해본 키보드 종류가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닌거 같다.) 아마 그 당시부터 해피해킹 이라는 무시무시한 녀석의 존재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막상 구매하기에는 꺼려지는 부분들이 많았다. 





왜냐하면 키보드의 크기가 앙증맞고 깜찍하여 내 취향에 100% 부합하는 놀라운 디자인을 가지고 있지만 키배열을 보다시피 일반적인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배열이 아닌데다 어느정도 연습을 통해 새로운 배열 방식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불편함이 따르는 점과 보기에는 별거아닌 것 처럼, 마치 장난감처럼 보이더라도 그 가격은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었다.



사실 이정도 가격이면 키보드 보호를 위한 루프와 추가 키캡 정도는 보너스로 넣어줄만도 하지만 구성품은 키보드와 usb연결선으로 매우 단촐하다. 물론 국내 판매 가격이 깡패인점도 없지 않아 있지만 구성품을 조금만 더 챙겨주었더라도 아마 1년전에 이미 구매했을 것 같기도 하다. 





불편한 방식이기에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무접점 키보드가 바로 해피해킹과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는 리얼포스 시리즈들이지만, 맥OS, 매킨토시 컴퓨터 사용자로서 윈도우 배열의 키보드는 무언가 정감이 안가는게 사실이고 맥OS 배열에 최적화되어 있는 해피해킹이 끌릴 수 밖에 없는게 사실이다. (무엇보다도 나는 게임을 하지 않는다 ㅎㅎ)



아무튼 그렇게 1년이라는 시간동안 그저 멀리서 바라만 보다가 정말 큰 마음을 먹고 저렴하지 않은(?) 가격에 신품 해피해킹 키보드를 드디어 손에 넣게 되었다. 



사람들이 왜 그렇게 열광하고 찬양하는 것인지가 궁금했고 도대체 도각도각, 서걱서걱 거리는 키감이라는게 어떤 것인지가 너무너무나도 궁금한 점이 많았다. 적축과 비슷한 느낌이지 않을까? 라는 막연한 생각은 있었지만 적축과 똑같다면 왜 굳이 정전용량무접점 이라는 쓰기도 힘들고 말하기도 힘든 어려운 용어를 써가며 고가에 판매를 하고 있는 것일까? 고가에다 처음 적응하기 까지 힘든 시간이 있음에도왜 사람들은 열광하는 것인가? 라는 호기심이 만들어낸 지름신 일 것이다. 





내가 구매한 모델은 해피해킹 프로페셔널2 모델이다. 현재는 지금보다 소음을 대폭줄인 Type-S 모델도 판매중이지만 가격이 더 비싼데다 사실 기존 해피해킹의 소음도 큰 편은 아니라는 의견들이 많았기 때문에 프로페셔널2 모델로 구매를 하게 되었다. 


한편으로는 도각도각 거리는 기존 해피해킹에 비해 서걱서걱임이 더 많다라는 평이 있고, 이러한 키감을 더 선호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이러한 키감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부류가 있어서 가격에 비해서는 호불호가 너무 극명하게 갈린다는 느낌이었다. 





아무튼 1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수없이도 많은 뽐뿌를 받으며 결국 지르고만 이 해피해킹의 고운 자태를 보라 ㅎㅎ 개인적으로는 먹각 모델을 구매하고 싶었으나 이미 네이비 무각 750R 모델을 소유하고 있는데다 단순히 관리를 편하게 하기위해 어두운 색상의 키보드만 고집하기 보다는 밝은 색상 키보드도 사용을 해보고 싶어서 백각 모델을 구매하게 되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틈틈히 세재를 이용하여 청소를 해주면 뽀송뽀송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하니?! 라는 마음도 있고 사실 그동안 애플제품도 별다른 보호필름 없이 사용해오며 크게 더럽게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정도라면(?) 더럽지 않게 잘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알 수 없는 자신감이 작용한 탓도 있다. 



해피해킹은 무각 모델들도 있는데, 이 어려운 배열을 무각으로 사용한다니... 참 대단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키보드를 보지 않고 타이핑하는데 어려움은 없지만 가끔 특수문자나 숫자를 입력해야할 때 대략 난감해질 수 있는데다 F1~F12 기능키 위치를 모두 외우기는 어려울 것 같아 한걸음 양보하여 백각을 구매하게 되었다. 





집으로 돌아와 설레이는 마음으로 맥(Mac)에 연결하고 처음 설정을 하려니 도대체 이건 어떤 종류의 키보드로 선택을 해야할까? 라는 딜레마가 찾아왔다. 아이맥, 맥북 등 매킨토시 컴퓨터에 처음으로 키보드를 연결하면 위와같이 설정창이 나타난다. (원활한 사용 설정을 위해서는 위의 단계를 진행하여 프로파일을 등록해두는 것이 좋다.)





위와 같이 L-shift 버튼의 우측에 있는 Z키와 R-shift 버튼의 좌측에 있는 / 키를 눌러주면 아래와 같은 결론에 도달하였다는 메세지창이 나타납니다. 





해피해킹은 일본에서 만들어진 키보드이고, 60키 라는 사상 초유의 배열을 가진 키보드이기에 JIS(일본)을 선택해야하나? 라는 작은 딜레마에빠지기도 했지만 무난하게 ANSI 101표준키보드로 선택했다. 





나중에서야 찾게된 데이터이지만 한때 해피해킹 키보드를 국내에서 정식으로 판매했었던 레오폴드의 홈페이지를보니 다행히 이런 소중한 한글 메뉴얼이 있었다. 여기에서도 101키로 설정하라고 나와있다. 



2014년 2월 현재는, 어느순간인가부터 해피해킹 모델들이 국내에서 보기가 힘들어지더니 대부분의 모델들이 해외 직구를 통해서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형편이다. 국내에서 정식으로 판매를 하던 업체들은 더이상 판매를 하지 않는 것으로 보여졌다. 



국내에서 판매하는 모델들은 통상 35만원에 판매가 이루어지는데 직구로 구매를 하는 경우에는 이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아 판매량이 만족스럽지 못한 탓인지, 최근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는 해외 직구와 관련된 제재때문인지는 알 수 없지만 다소 아쉬운 부분이기는 하다. 





여차저차 사진을 찍고 맥북에서 기본적인 설정을 끝내고 한영전환이 되지 않는 것을 발견, 그리고 곧이어 commnad 키가 동작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잠시 멘탈붕괴에 빠졌다. 




설마?! 불량품을 구매한 것인가 싶었지만 command 키만 둘다 동작하지 않는다는게 말이 안되는 것 같아 다시한번 설명서를 꼼꼼히 살펴보았지만 일본어라 도무지 해독이 불가능했고, 레오폴드 쇼핑몰에서 제공하는 설명서를 곰곰히 읽어보아도 분명 한국말인데, 한국말인듯 한국말 아닌 한국말 같은 형태로 적혀져 있어서 해독이 불가능했다;;





다만 이 설명서에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던 것은 전원이 연결된 상태에서 스위치 조절을 하는 경우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다라는 경고였는데 멋모르고 무작정 스위치 조절을 했으면 정말 큰일날뻔(?) 했다. 





그러다가 제품 바닥면을 보니 유레카!! 를 외칠만한 스위치 설정 방법을 찾게 되어 맥OS 환경에 맞추어 위와 같이 설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총 여섯개의 DIP스위치가 있는데 매킨토시용으로 설정하기 위해서는 SW 1번은 off / SW 2번은 on 으로 설정하라는 의미다. 그리고 DEL키를 백스페이스처럼 사용하기 위해서는 SW3 을 on 으로 설정하면 delete 키를 굳이 fn 으로 조합하지않아도 백스페이스처럼 쓸 수 있다. 



마지막 SW6 는 기능키 사용을 위해 활성화를 해두었고, 2.3,6 을 모두 ON으로 켜두고 다시 키보드를 연결하여 테스트해보니 음량조절 버튼도 백스페이스도 commnad 키도 모두 정상적으로 동작이 이루어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나름대로 전자기기들을 잘 다루는 편이라 생각했건만... 이 작은 스위치 기능하나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멘붕을 겪었던 것을 생각하니 얼마나 부끄럽던지... ㅠㅠ 





아무튼 적지않은 금액을 투자하였고, 사실 아직까지는 이만큼의 값어치를 하는 것이 맞나? 라는 의구심은 여전히 남아있지만 생각지도못한 새로운 느낌의 키감인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개인적으로는 fn키를 조합하여 기능키를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어렵지 않은 편이고 풀배열 키보드를 사용해보지 못한지가 오래되다보니 크게 불편한 점은 없는 편이다. 



물론 아직까지도 방향키 사용이라던지 shfit 키 사용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다. 맥OS 에서는 control 키가 사용될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Cpas Lock 키 대신 자리를 잡은 contol 키가 편한지에 대해서는 모르겠다. control 키를 잘 활용하여 맥OS 자체적으로 무언가 새로운 단축키 활용을 해볼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 그것은 조금 더 이 키보드에 익숙해진 다음에 도전해보아야할 과제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해피해킹이 블루투스 연결이 가능한 기능이 있어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아쉬움이 있기는 하다. 얼핏 찾아본 정보에서는 아이패드의 usb 연결 어댑터를 구매하면 일반 기계식 키보드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 실제로 사용이 가능할지는 테스트를 해보아야 할 문제이다.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해피해킹의 높은 가격, 불편한 배열때문에 망설이고 있다는 기계식 키보드 매니아가 이 글을 본다면 일단 써보고 안되면 다시 되팔아도되니 무조건 사용해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정말 정말 좋은 키보드임은 분명하고 차차 시간이 지나고 키 위치가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난다면 다른 키보드 사용이 어렵지 않을까? 라는 두려움이 앞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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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acking, HHKB, 기계식, 맥 키보드, 맥OS, 맥용 키보드, 애플, 입력장치, 정전용량무접점, 주변기기, 키보드 설정, 해피해킹, 환경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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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5.02.28 14:15 신고

    저도 기계식을 쓰고 있는데.. 점점 상위기종을 보게 되네요..ㅠㅠ 해피해킹이라.... 언젠가 써볼 수 있겠죠..ㅎㅎ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8 16:49 신고


      여유가 되신다면 한번 사용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ㅎㅎ
      어제 입양해와서 이틀째 사용중인데 이거 참.. 중독성이 상당한 키감입니다.

  • kite 2015.05.26 17:53 신고

    윈도우에서 HHKB pro2 를 한 2년 정도 쓴것 같습니다.
    caps lock 대신 control 은 정말 신의 한 수 입니다.(윈도우 에서..)
    ctrl + 키의 조합의 경우 기존 배열에서는 좌측 손바닥이 바닥에서 떨어져야 하는데
    왼쪽 손목이 고정된 상태에서 모든 조합이 가능 하다는건... 정말 큰 축복이었죠

    그런데, 오늘 방금 처음으로 맥북을 사서 연결했더니 단축키의 중심이 command 라뇨
    command 랑 control 을 바꿀수도 없는 노릇이고 ;;
    그동안은 control 키 중심의 생활을 했던지라
    또 한동안 버벅거려야 할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5.26 19:22 신고


      아마 제 기억으로는 맥OS 키보드 설정에서 단축키 설정을 보시면 command 와 control 의 기능을 변경할 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그 설정으로 command 와 option 설정을 바꾸어서 쓰고있으니 메뉴를 한번 찾아보시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Yeoandante 2015.11.18 11:14 신고

    좋은 키보드인것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컴퓨터 앞에 앉는 시간이 즐거워집니다 ^^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1.18 14:06 신고


      컴퓨터 앞에서 글을 적는 시간이 정말 행복하죠. ㅎㅎ
      일하는 재미를 키보드임은 분명합니다.

맥(Mac) 시작하기 / 맥OS 의 파일 탐색기 / 파인더(Finder) 기능 살펴보기

2015.02.23 06:59 2. Mac /… 맥OS 기초



사실 굉장히 큰 꿈을 안고 시작했던 맥OS / 매킨토시 기초에 대한 릴레이 포스팅이지만 한동안 개인적인 사유(?)로 시간적인 여유가 되지 않아... 가 아니라 사실 어떤 이야기를 적어야 할지 마냥 생각만 하다가 제법 오랜 시간을 지체했던 것 같습니다. 



막연하게 디자인에 매료되어 맥(Mac)을 구매했지만 하루이틀만 사용해보더라도 윈도우와 다른 점이 너무 많기 때문에 곧장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고 사용기간 내내~~ 윈도우만 쓰다가 결국 판매를 하고야마는 사태를 조금이나마 줄여보기 위해,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OS의 기본 기능중에 하나인 탐색기, 파인더(Finder)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는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윈도우에게는 파일관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탐색기 라는 기본 기능이 있습니다. 그리고 맥OS 에게는 파인더(Finder)라는 이름을 가진 파일 관리 기능이 기본적으로 포함이 되어져 있습니다. 





요로케 생긴 녀석인데 하단에 있는 독(Dock)에서 가장 첫번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녀석이기도 합니다. 파인더는 맥의 기본 구조이기 때문에 항상 실행이 되어져 있지요. 우리가 바탕화면을 보는 것 조차도 파인더의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맥의 상단 메뉴 막대는 항상 현재 실행중인 앱의 매뉴막대가 된다라고 이야기 한적이 있는데 맥을 부팅하면 나타나느 첫화면에서 항상 메뉴막대가 Finder 로 나타나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파인더는 맥OS의 기본 인터페이스를 보여주는 아주 기초적이고, 기본적이며, 정말 중요한 녀석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가끔 사용중 시스템이 다운되어져 있을 때 command + option + esc 키를 눌러서 강제종료창을 열어보면 Fidner 기능이 '응답없음' 으로 나와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럴때는 간단하게 파인더를 재실행만 해주어도 문제가 해결이 되기도 합니다. 





파인더를 실행하면 위와 같은 기본구조를 볼 수 있는데 사이드바에 항목은 환경설정을 통해서 내가 원하는대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을 열기 위해서는 상단 메뉴 막대에서 Finder > 환경설정 으로 이동할 수도 있지만 command + , 단축키로도 바로 열 수 있습니다.





이 환경설정 탭에서 흔히들 사용자화 라고 말하는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는데 맥OS 의 기본적인 구조 설정을 여기에서 대부분 할 수 있습니다. 



일반 항목에 있는 데스크탑에서 항목 보기 라는 기능은 데스크탑(바탕화면)에 하드디스크, 연결된 외장 디스크, 서버 등을 아이콘 형태로 표시할 것인지 하지 않을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보통 맥OS의 기본설정에서는 데스크탑 이라고 부르는 바탕화면에 아무런 아이콘도 나타나지 않는데 윈도우의 C드라이브 개념인 Macintosh HD 라는 디스크가 나타나도록 설정하고 싶다면 '하드디스크' 항목에 체크를 해두면 됩니다. 



특히 새로운 Finder 윈도우에서 보기 라는 항목은 처음 파인더를 실행했을 때 어떤 폴더가 기본폴더로 나타나게 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본 설정은 '나의 모든 파일' 이지만 저는 모든 파일 보기 항목을 쓰기가 싫어서 다운로드로 설정해두었습니다. 





태그의 경우에는 이전 맥OS 버전에서는 꼬리표로 불리던 기능인데 파일이나 폴더에 태그를 걸어두어서 관리하기 조금 더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중요한 폴더는 이렇게 꼬리표를 달아두어서 체크를 해둘 수 있는 것이지요. 



사이드바 라는 항목은 파인더를 실행했을 때 나타나는 왼쪽 사이드바에서 해당 메뉴를 보여줄 것인지, 감추어둘 것인지를 체크박스를 통해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고급 이라는 기능에서는 휴지통 비우기나 확장자 보기 설정등을 할 수가 있는데 이 역시도 본인 취향에 맞게 커스터 마이징을 할 수 있습니다. 사실 맥OS의 인터페이스가 이쁘고 편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여러가지 환경설정을 활용하여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점인데 이러한 운영체제가 윈도우만큼 확장성을 가진다면 정말 무시무시할 것이라 생각되지만... 현실은 여전히 ㅎㅎ 뭐.. 말안해도 아시죠?



파인더에는 연결된 장비들에 대한 정보라던지, 다양한 장치들에 대한 정보들을 총괄적으로 보여주기도 하는데 한가지 주의해야하는 사항이 있다면 아이폰은 맥에 연결하더라도 파인더에서는 보이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한가지 더 기능이 있다면 항상 파인더는 한개만 실행이 가능한가요? 라고 물어보는 사람들도 있는데 간단하게 commnad + N 키를 누르면 두개의 파인더창을 만들 수가, 아니 두 개건 세 개건 만들 수 있습니다. 



파인더에 대해서는 조금 더 이야기하고 싶은것들이 많지만 글이 너무 길어지면 지루할 수 있으니, 직접 한번씩 다루어보며 사용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팁이 있다면 저의 바탕화면을 보신분이라면 의문을 품을 수 있는 부분인데 바탕화면에 있는 아이콘의 크기라던지 파일 이름이 기본구성과는 다르게 표시가 되고 있다는 걸 눈치채셨을 것입니다. 





이 설정은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하면 나타나는 보기옵션을 통해서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보기 옵션에서 아이콘의 크기 라던지, 아이콘간의 격자 위치, 꼬리표 위치를 통해 파일 제목이 하단 또는 오른쪽 형태로 나타나도록 사용자화 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가 말하기를 맥OS는 환경설정만 잘 활용해도 이미 50%는 익힌거나 다름없다라고 했는데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각각의 메뉴 위치가 처음에 낯설어서 힘들뿐이지, 아이폰처럼 사용해가며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짜여진 구조이기 때문에 모든 앱에는 환경설정이 있고 대부분의 기본앱들은 환경설정을 통해서 사용자화를 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루하기는 했지만 영화 '잡스'에 보면 어찌보면 지금의 매킨토시의 시초인 리사의 운영체제 개발 초기 단계에 인터페이스에 대해 고민하는 장면에서, 제대로 된 결과물을 내놓지 못하는 수석 엔지니어를 그 자리에서 해고 시켜버리는 잡스의 갑질(?)을 표현한 장면이 있는데 인터페이스에 그 누구보다 신경을 써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장면이었고, 현재의 맥OS 를 쓰면서도 잡스의 그러한 고집이 이처럼 재미있는 운영체제를 만든 것은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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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Finder, 매킨토시, 맥 강좌, 맥 배우기, 맥 초보, 맥OS, 스티브잡스, 애플, 요세미티, 운영체제,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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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듀얼 모니터 활용하기 / Good Dual Display 앱 사용

2015.02.16 01:14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아이패드가 생기면서 여러모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출퇴근길을 이용하여 짬짬히 만화나, pdf로 저장된 잡지들을 본다던지, 뉴스가판대를 이용하여 잡지를 본다던지 하는 등 아이패드는 굳이 없어도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 있으면 좋은 녀석이라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러다가 문득 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앱스토어나 여러 블로그, 커뮤니티를 검색해보니 전 애플 엔지니어가 개발하여 판매중인 듀엣 디스플레이(Duet Display)가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듀엣 디스플레이는 아이패드를 듀얼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유용한 앱이지만 가격이 무려 15.99달러인데다 많은 사용자들이 렉이 생긴다는 것에 대해 피드백이 많은 상황인지라 가격에 비해서는 기능이 너무 취약한게 아닌가 하는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그러다가 이것저것 앱들을 찾아보다가 2015/02/15 기준으로 0.99달러에 판매가 되고 있는 굿듀얼 디스플레이(Good Dual Display)앱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리뷰가 업는 상황이지만 1달러니까~~ 편안한 마음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이미 앱스토어에는 아이패드 사용자들의 아이패드를 활용하여 듀얼 디스플레이 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는 마음을 대변이라도 하듯이 여러 종류의 앱들이 등록이 되어져 있지만 대부분의 가격이 9.99달러 이거나 무료더라도 5분정도 사용이 가능한게 고작이기 때문에 어쩄든 유료로 구매를 해야합니다. 



그래서인지, 0.99달러라는 금액에 판매가 되고 있는 굿듀얼 디스플레이 앱이라면 무언가 문제가 있더라도 손해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조금 더 편안한 마음에 구매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용환경은 위와 같습니다. 매킨토시 컴퓨터는 OS X 10.8 마운틴라이언 이상이여야 하고, 아이폰, 아이패드는 iOS6 이상을 사용하면 됩니다. 라이트닝 케이블, 30핀 케이블이냐에 따르는 차이는 다행히 없는 듯 합니다. 





앱을 다운로드 받고 실행을 하면 Plug in date cable, connect device to Mac 이라는 메세지가 반겨줍니다. 우선 나의 맥(Mac)과 아이패드를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연결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결을 하기에 앞서 하단에 나타나 있는 것처럼 제작사의 홈페이지 www.elinasoft.com 으로 방문하여 맥용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아야 합니다. 





개발사 웹페이지 하단부에 위와 같이 맥용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링크 버튼이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링크를 클릭하면 dmg 형태의 클라이언트 설치 파일이 다운로드 됩니다. 





다운로드 된 설치 파일은 다운로드 폴더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실행하면 위와 같은 창이 뜨는데 DesktopStreamer 를 드래그 하여 Applications 폴더로 이동시켜주면 스트리머앱이 설치가 완료 됩니다. 


Mac OS 응용프로그램 설치 불가 / 앱 설치 되지 않을 때



만약 이 단계에서 dmg 파일이 웹에서 다운로드 받은 확인되지 않은 개발자가 제공하는 파일이라고 나타난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나의 맥 컴퓨터의 보안 설정을 해제해주면 됩니다. 





설치가 완료되고 응용프로그램 폴더에 있는 데스크탑스트리머(DesktopStreamer)를 실행하면 구동을 위한 드라이버 설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설치를 완료하면 컴퓨터를 재시동 하게 됩니다. 





최초의 설정은 미러링이기 때문에 재시동 후 아이패드에서 굿듀얼디스플레이를 실행하게 되면 위와 같이 미러링으로 동일한 화면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트리머의설정을 통해 확장디스플레이를 사용할 것인지, 미러링을 사용할 것인지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맥OS 상의 디스플레이 해상도 옵션에서도 모니터로서 아이패드를 인식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체감해본 성능은 100% 만족스러울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1달러라는 금액에 구매한만큼 비난할만큼도 아니라는게 평가입니다. 그냥 무난하게 필요할때마다 가끔 쓰기에 좋다고 볼 수 있으며 완벽한 듀얼모니터 라는 개념으로 쓰기에는 굉장히 부족하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렉은 없다고(?) 하지만 무언가 드드득 거리는 듯한 느낌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리고 사용 중 아이패드에서 앱 실행을 종료하게 되면 맥북이 먹통이 되어버리는 증상도 간헐적으로 발생하다보니 개인적으로는 조금은 아쉬운 점이 여러모로 있습니다. 





한가지 장점이 있다면 아이메세지를 통해서도 고객지원을 한다는 점인데 답변이 빠르지는 않더라도 보낸 메세지에 답장이 온다는 사실에 조금은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무튼 종합해보자면 간단하게 약간의 렉을 감수하고 무난하게 사용할만한 듀얼디스플레이 앱을 원한다면 Good Dual Display 은 가격대비 좋은 어플리케이션이 될 수 있을 것이며, 보다 좋은 성능의 좋은 어플리케이션을 원한다면 이미 시중에 널리 알려져 있는 다른 어플리케이션 구매를 추천 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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