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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마우스 로지텍 g602 마우스 리뷰 /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2016.12.01 22:38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한동안 매드캣츠 마우스를 즐겨 사용을 해왔지만 획기적인 디자인에 비하자면 기능이나 성능은 부족하고 맥OS 환경에 대한 지원이 여러모로 부족한게 사실이다. 물론 맥 사용자들을 위한 별도의 드라이버를 제공하고 있지만 국내 점유율이 낮은 탓인지 생각보다 소프트웨어의 기능은 너무나도 부족하다. 



맥과 함께 사용하기에 가장 편리한 것은 매직마우스 이지만, 게임을 즐길 때는 매직마우스는 불편하다못해 집어던지고 싶은 충동마저 느끼게 할 정도로 그립감이나 기능적인 면이 만족스럽지 못하다. 터치 방식의 휠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낮은 형태의 디자인도 그렇고, 간단하게 인터넷 웹서핑을 하거나 작업을 할 때는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지만 게임 목적으로 활용하기에는 부족함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래서 제법 오랜 시간 공을 들여 게이밍 마우스를 골랐고, 개인적으로는 블루투스 마우스를 원했지만 게이밍이라는 목적과 블루투스라는 환경적인 요건은 서로 맞지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마우스가 유선이거나, 또는 이미 단종이 되어버렸거나 너무 높은 가격으로 엄두를 내기가 어려웠고 우연히 발견하게 된 로지텍 G602는 디자인도, 그립감도 제법 괜찮을 것 같다라는 생각에 구매하게 되었다. 





제품 사양은 2500DPI를 제공하며 버튼과 로지텍에서 다운로드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감도 조절을 5단계로 변경할 수 있다.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에게 DPI변경 기능은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실 게이밍 마우스에는 무선 마우스를 찾아보기가 힘든 경우가 많은데 G602 는 게이밍 마우스이지만 무선을 지원한다. 아쉬운것은 블루투스가 아니라 나노 수신기를 이용한 무선 연결인데 별도의 수신기를 USB포트에 연결해야 한다라는 점은 조금 아쉽다. 





구성품은 단촐하다. 무선 연결을 위한 나노 수신기, 그리고 마우스 본체와 거리가 멀 때 사용할 수 있는 연장 케이블, 그리고 제품 본체이다. 간단한 사용설명서와 보증서도 포함이 되어져 있는데 3년 무상서비스가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로지텍 제품들은 보증기간이 길다는 점에서는 만족하지만 콜센터가 중국에서 운영되는지 말투가 이상하고 말귀를 못알아먹어서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다. 



특히나 제품이 단종되고 새로운 모델들이 나오는 경우도 많은데 제품이 단종되는 경우에는 다른 모델로 대체를 해준다는 것, 하지만 그 다른 모델이 마음에 들건 들지않건 무조건 받아야 한다라는 점에서는 아쉽다. 





총 11개의 버튼이 제공이 되며 측면부에 있는 3개의 버튼은 전용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물론 다른 버튼들도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데 범위가 어느정도 까지 지원이 가능할지는 사용해보며 알아가야 할 것 같다. 



일반 모드와 퍼포먼스 모드에 따라 LED점등 상태가 달라지며 사용시간도 달라진다. 게이밍 모드인 퍼포먼스 모드로 사용할 경우에는 사용시간은 그리 길지는 않다. 자주 배터리를 충전을 해야할 것 같지만 그건 이미 사용하고 있는 매직 트랙패드1 이나 매직마우스1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크게 걸리는 점은 아니다. 





디자인은 그립감 좋게 생겼다. 그리고 실제로 그립감은 상당히 우수하다. 개인취향일수는 있겠지만 그립감은 상당히 만족스럽고 디자인도 나쁘지는 않지만 제품의 색상 선택의 폭을 조금 더 넓혀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다. 





그리고 가장 눈여겨 보았던 맥OS 를 사용하는 유저들을 위한 맥용 전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는 것. 매드캣츠 제품들도 맥용 드라이버를 제공은 했지만 구성이 너무 별로였고 제품에 맞는 소프트웨어 찾기도 생각보다 까다로워서 지원이 별로였다. 



국내 일부 제품들은 맥용 소프트웨어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 고사양 게이밍 마우스를 구매해도 실질적인 기능 사용을 못하는 문제도 있었는데 로지텍은 다행스럽게도 맥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고 무엇보다 최근에 나온 맥OS 10.12 시에라에 맞는 드라이버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사실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않더라도 기본적으로 사용함에는 아무런 지장은 없지만 커스터마이징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그리고 이런 소프트웨어 하나가 무려 300MB이상의 저장공간을 요구한다는 것은 조금은 의아한 점이기는 하다. 도대체 뭘 설치하길래 드라이버 하나가 300MB씩이나 차지하는지는 궁금하다. 



현재 오픈마켓 기준으로 49,900원에 판매가 되고 있고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가격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얼마나 될지 모르겠다. 대부분 블로그들을 찾아보면 비슷한 가격에 구매했거나 할인을 받아 좀더 저렴하게 구매했거나 다양한 사은품을 받은 경우도 보이기는 하지만 부러우면 지는거다. 



조금 더 사용을 해보며 호환성이나 커스터마이징에 대해 고민을 해봐야 할 문제이지만 우선은 마음에 든다. 생각보다 재질이 마음에 들고 손에 딱맞는게 마음에 든다. 남자치고는 손이 작은 편에 손하지만 너무 커서 불편하지는 않아 천만다행이다. 측면 버튼 사용이 낯설어 생각보다 활용도가 낮기는 하지만 자주 연습을 해서 길들여져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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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502, 게이밍 마우스, 나노수신기, 로지텍, 마우스, 맥OS, 맥북, 블루투스, 아이맥, 악세사리, 주변기기,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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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10 맥OS 시에라 메모 공유 기능 활용 하기 / 메모 공동 작업 활용하기

2016.09.25 04:05 3. iOS/… iOS10



새로 출시된 iOS10 과 맥OS 10.12 시에라는 이전 버전에 비해 외형상에서는 큰 변화가 없지만 몇몇 소소한 인터페이스들이 변경이 되었고, 기능면에서크고작은 변화들,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된 점이 제법 인상적이다. 





그 중에서 한 가지가 기존의 나 혼자서만 볼 수 있었던 메모 기능에서 공동작업 기능이 추가가 되며, 다른 사용자와 함께 iCloud 계정을 이용하여 하나의 메모를 공동작업을 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 되었다. 



물론 이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애플 iCloud(아이클라우드) 기능 사용이 필요하며, 두 사용자 모두 iOS10 이상의 버전을 사용해야한다. 맥OS 버전에서 호환을 위해서는 macOS 10.12 시에라 업데이트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 이하의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새로운 메모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기 때문에 사용이 불가하다. 




사용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메모앱을 실행하고 사람모양의 + 버튼을 눌러서 내가 원하는 사용자에게 메세지앱, 메일, 링크 복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유링크를 제공할 수 있다. 



초대를 받은 사용자는 공유링크를 접속하여 공동작업을 허용하는 것만으로도 간단하게 서로간의 메모를 주고받으며 의견을 공유할 수 있다. 공유를 하는 것으로 모든 메모를 공유하는 것은 아니며, 공유를 요청한 메모만 공유가 가능하므로 다른 메모가 노출이 되지는 않는다. 





맥OS 에서도 마찬가지다. 공동메모는 사람모양의 버튼을 눌러서 상대를 초대할 수 있으며, 공유되는 메모에는 위와같이 사람 모양의 아이콘으로 공유되고 있는 메모임을 보여준다. iOS, 맥OS 사용자끼리 서로간의 공동작업을 하기에는 유용하지만 다른 OS 사용자와의 호환성은 어렵기 때문에 조금은 아쉬운 점이 있다. 



iOS10, 맥OS 시에라의 변화들은 기존에 서드파티 앱들을 활용하여 사용해야했던 기능들이 기본적인 기능으로 포함이 되며, 편의사항이 늘어났다라고 볼 수 있다. 애플은 두 OS를 하나로 통합하기 보다는 별개의 OS로서 유지하기를 방향성을 정확하게 하고 있지만, 서로 다른 OS임에도 마치 하나의 OS인것처럼 연속적으로 이어지고,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하며 연결고리들을 이어가고자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아마 이후에도 이러한 연속성은 지속될 것이며, 아이폰, 아이패드, 맥을 함께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능들이 선보이게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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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iOS10, OS X, 공동작업, 맥OS, 맥북, 메모, 메모공유, 메모앱, 시에라, 아이맥, 아이클라우드, 아이폰,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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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10.12 시에라 / 아이맥 맥북 키보드 Caps lock 동작 변경

2016.09.22 12:49 2. Mac /… 10.12 시에라



맥OS 10.12 시에라가 드디어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정식 버전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전의 요세미티, 엘캐피탄과 더불어 인터페이스 적인 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몇몇 추가적인 기능과 보다 향상된 연속성 기능으로 iOS 제품들과 호환성이 보다 발전된 OS X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맥OS 10.12 업데이트 이후부터 개인적으로 사용중인 맥북과 아이맥에서 키보드의 캡스락(Caps lock) 버튼 동작이 원활하게 동작되지 않는 문제가 확인이 되는데 이것은 버그는 아니며 의도된 동작, 즉 이전 맥OS 버전과 다르게 변경된 사항으로 확인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키보드 항목에서 입력 소스 메뉴를 찾아보면 'Caps Lock키로 ABC 입력소스 전환' 이라는 항목이 추가되어있으며 이 기능이 체크되어 활성화 되어있다면 Caps Lock 버튼을 길게 눌러 연속 대문자 입력을 활성화 하거나 비활성화 할 수 있게 됩니다. 더불어 Caps Lock 버튼을 통해 한영 전환을 할 수 있는 것은 제법 편합니다. 예전처럼 command + space 조합을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실 쿼티 키보드에서는 Caps Lock 의 버튼이 사용의 빈도에 비하자면 너무 좋은 자리를 차지하는 경항이 있고 일부 매크로가 가능한 기계식 키보드 사용자들이거나 해피해킹 사용자들은 Control 키로 대체하여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적응만되면 오히려 더 효율적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실수로 Caps Lock 버튼을 누르는 경우가 잦았던만큼 소소하지만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되지만, 최초부터 바로 설정이 되어지기 때문에 평소 Caps Lock 버튼을 자주 사용했던 사용자라면 업데이트 이후 버튼동작이 원활하지 않아 당혹스러운 일을 겪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맥OS 10.12 시에라 업데이트 이후 Caps Lock 버튼 동작에 문제가 있다면 위의 설정을 잊지말고 꼭 한번 확인해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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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costory 2016.09.25 18:57 신고

    감사합니다.

애플 뉴맥북 2세대 로즈골드 MLH72KH/A 기본형 모델 리뷰

2016.07.20 22:19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애플은 항상 대단한 회사  또는 혁신의 중심에 서있다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것은 다소 실험적이지만, 미래지향적이고 디자인적으로는 완벽함에 가까운, 그럼에도 차세대 기술력이 돋보이게 만드는 뉴 맥북과 같은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를 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애플 뉴맥북 2세대 모델, Early 2016 Macbook 제품을 구매하게 되어 최근 배송을 받았다. 개인적으로는 비용부담이 되더라도 교환, 환불이 용이한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이용하는 편이다. 



2세대 뉴 맥북에서 추가된 로즈골드 색상은 철저하게 여성 맥 유저들을 노린 상품이다. 스페이스 그레이, 로즈골드, 샴페인 골드 세 가지 구성으로 라인업이 확장된 것은 다소 애플스럽지 않은 모습이기도 하지만 꾸준한 판매량을 확보하게 해준 신의 한수이기도 하다. 로즈골드 색상은 아이폰6s 구매와 아이폰SE 구매에 많은 영향을 미친 것을 사살이라 평가하고 싶다. 





애플은 인텔 코어M 프로세서를 통해 팬이 제거되어 소음이 없고, 굉장히 얇고 가벼워진 새로운 노트북을 세상에 공개할 수 있었다. 기존의 맥북에어보다도 성능은 우수하지만 두께를 더 얇게 하기위해 키보드 방식 또한, 기존의 방식에서 탈피하여 버터플라이 매커니즘을 채택한 키보드를 개발, 채택하여 키캡의 두께가 상상이상으로 얇은 키보드를 탑재했다. 


인텔 코어M 프로세서는 모바일용 CPU로, 저전력과 저발열이기 때문에 태블릿PC에 주로 활용이 되는 편인데, 애플은 뉴 맥북에 적용을 하며 팬이 제거된 새로운 노트북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기존의 펜타그래프 방식보다 더 얇아졌지만, 그래도 키감은 여전히 살아있다. 물론 얇은 키캡 덕분에 누르는 듯 누르지 않는듯한 오묘한 키감을 선사하지만 얇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제법 재미있는 키감을 선사한다. 키감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재미있는 키감이라 평가하고 싶다. 



처음에는무언가 키보드를 누른다는 느낌이 분명하지 않기 때문에 오타는 제법 생기는 편이다. 아마 기존의 펜타그래프 방식의 키보드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도, 처음에는 다소 오타가 많이 생기거나 2~3일 가량의 적응 시간이 발생될 것이라 생각된다. 





키감은 정말 오묘하다. 오묘하다는 것 외에는 달리 설명할 방법은 없다. 기계식 키보드를 선호하는 사용자인만큼, 밋밋한 키감이 제법 재미없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키감은 재미있고 타건하는 재미가 있다. 지금 이 리뷰를 작성하고 있는 와중에도 제법 재미있는 키감으로 인해 포스팅을 작성하는 재미가 솔솔하다. 




기존에 사용중인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와 비교해보아도 더 작은 크기이다. 맥북에어 11인치보다는 조금 더 크지만, 사실 개인적인 체감으로는 맥북에어 11인치와 큰 차이를 느끼기는 어려운, 애매한 크기라고 생각된다. 0.9인치 차이지만 상당히 큰 차이로 다가오는 느낌이다. 



대신에 무게는 아이러니하게도 아이패드 프로보다도 더 가벼운 느낌이다. 정말 가볍다. 젊은 여성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휴대하고 다니기에 이만큼 휴대성이 좋고 가벼운 노트북은 LG그램을 제외하고는 드물 것이라 생각된다. 



실제로 아이패드프로 iPad Pro의 스펙상 무게는 713g이고, 뉴맥북  Macbook의 스펙상 무게가 920g 임에도 불구하고 체감적인 무게가 아이패드 프로가 더 무겁게 느껴지는 것은 다소 아이러니하다.  아마 사용중인 보호케이스 때문에 약간의 무게가 늘어난 탓도 있겠지만 920g 의 무게가 이리도 가벼운 무게인지는 상상하지 못했다. 




맥북 12인치에 적용되는 사운드바는 기존의 맥북프로 레티나 13인치와 맥북에어 라인업에서 종종 느낄 수 있었던 사운드 음질에 대한 아쉬움을 채워주기에 충분하다. 기존에는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에서만 적용이 되었던 스피커이기 때문에 맥북 12인치에서 추가가 된점은 긍정적이다. 덕분에 영화를 감상하거나 TV프로그램을 다시보기를 할 때에도 아쉽지 않다. 



특히나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었음에도 맥북에어만큼 가벼운 노트북 라인업이 추가되었다는 것은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무게로 인한 휴대성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했던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 것으로 생각된다. 




물론 그렇다고하여 뉴 맥북이 항상 만족스러운 것은 아니다. 우선 제품의 얇기를 줄이기 위해 극단적인 배터리 배치와 설계를 하며 팬을 제거하고 그와 동시에 로직보드의 크기가 줄어들며 제공되는 포트는 충전을 위한 USB-C 포트 하나 뿐이라는 것이다. 


항상 애플은 다소 도전적인 제품을 세상에 공개하곤 했다. CD드라이브가 제거된 맥북에어, 맥북 프로 레티나를 세상에 공개했을때도 많은 우려가 있었으나 오늘날에 이르러 내장ODD를 노트북에 제공하는 회사는 보기 드물고 대부분의 제조사들이 외장형ODD사용을 권장하며 제품의 무게를 줄이고, 생산단가를 줄이기도 하며 휴대성을 높이고 있는게 현실이다. 


사용자들 또한 더이상 CD드라이브를 이용하여 작업을 하기보다는 휴대성이 간편하고, 파일 이동 삭제가 용이한 USB미디어를 사용하거나 웹저장공간을 활용하며 더이상 CD에 데이터를 저장해두어야하는 경우는 거의 사라지게 되어 일부 작업을 제외하고는 ODD의 필요성을 느끼기가 어려운게 현실이다. 


애플 맥 제품에서는 Magsafe 포트를 이용하여 충전을 해왔는데, Magsafe 의 장점은 탈부착이 쉽다는 점이다. 혹시라도 선이 발에 걸리더라도 Magsafe 케이블이 탈착이 되어 노트북이 함께 책상밑으로 떨어지는 위험을 줄여주고, 자석을 이용하여 부착이 되기 때문에 연결하기도 매우 쉽지만 뉴맥북에 적용된 USB-C 전원은 연결 후 탈착하기가 제법 힘들고 전원선이 발에 걸리는 경우 제품이 함께 바닥이 떨어질 위험성이 높다. 





최소한 USB단자 1개, Magsafe 포트, Thunderbolt 포트 하나씩이라도 제공이 되었더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그렇게 디자인을 하기에는 거추장 스러운 것들이 많고 얇은 공간속에 배터리를 꽉꽉 채워야하는 설계상 문제가 발생이 되었을 것이다. 



팬이 제거가 된만큼 발열 문제를 완전하게 해결을 한 것은 아니다. 실제로 충전을 하며 제품을 사용하거나 다소 무거운 작업을 할 때, 특히 여름날에는 제법 후끈한 열기가 키보드를 통해 발생된다. 오랜 시간 사용하기에는 제법 불쾌한 기분을 느낄 수도 있다. 




꼭 없어도 사용하는데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지만 제거된 애플 로고 백라이트도 조금은 아쉽다. 소소하지만, 디자인의 마무리를 깔끔하게 정돈하는 느낌이었고 심미성을 높이는 효과를 주었으나 다소 밋밋해진 아쉬움이 있다. 



백라이트는 설계를 조금만 더 고민을 했더라면 충분히 넣을 수 있었으리라 생각되지만 굳이 왜 제거를 하였는지는 많은 의문이 생긴다. 전문적인 엔지니어가 아니다보니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일 수 있겠지만, 소소하지만 정말 많이 아쉬운 점이다. 



나는 이전에도 애플 뉴 맥북에 대해 간략하게 개인적인 평가들을 포스팅으로 작성한 적이 있다. 확실히 뉴맥북은 메인 컴퓨터가 되기에는 어려움이 많지만 업무용도로 활용하거나, 이동성을 생각해서 사용할 수 있는 서브 컴퓨터로서는 높은 활용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고성능의 작업을 해야하는 유저에게는 추천하기는 어렵지만, 간략하게 강의를 듣거나 리포트를 작성하고 인터넷 활용 정도로 가볍게 사용할 노트북을 찾고 있지만, 그럼에도 패션아이템으로서도 활용가치가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유저에게는 추천하고 싶다. 여성 유저들에게는 단연 로즈골드 색상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물론 성능에 비해 159만원이라는 가격은 다소 높은 축에 속한다. 하지만 IT기기가 단순히 활용도, 생산성에만 초점을 두지않고 패션아이템으로서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유저에게는 충분히 투자할만한 값어치가 있는 가격이라 생각된다. 로즈골드 색상은 모든 여성들이 '예쁘다' 라는 찬사를 내뱉을 만큼 정말 완전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데 이견이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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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Macintosh HD, 노트북, 뉴맥북, 로즈골드, 리뷰, , 맥북, 사용기, 아이폰,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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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클라우드 사진 사용 설명서 / iCloud 사진 기능 소개

2016.06.25 00:57 3. iOS/ … iOS 문제해결



오랜만에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의 기능적인 내용에 대한 포스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나다보니 소홀했던 점이 있는데 차근차근 iOS 활용팁들에 대한 내용들도 다시금 업데이트를 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iOS8, 그리고 OS X 요세미티 10.10.3 을 통해 애플은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대폭 강화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아이클라우드 요금제가 연단위에서 월단위로 개편이 되고 제공용량은 대폭 늘었으며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사진 동기화, 그리고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를 활용하여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변경이 되었습니다. 



과거의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데이터 동기화는 대용량 파일에는 취약했고, 사진은 동기화라는 개념보다는 스트림이라는 방식을 통해 임시저장공간에 촬영된 사진을 30일간 저장을 시켜주며 사용자가 원하는 사진만 아이폰, 아이패드로 옮길 수 있도록 지원을 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시대가 발전함에따라 대용량 파일을 손쉽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들이 대폭 추가가 되고 애플 역시도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이용하여 사진, 동영상 데이터도 아이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모든 장비에서 동기화가 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를 한 것이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도입하며 사진앱을 선보였고, 그로인해 맥OS 에서 자주 사용되었던 아이포토(iPhoto) 와 어퍼쳐(Aperture) 앱은 단종이 되고 말았습니다. 



차후에 자세히 설명을 해야겠지만, 기존에 아이포토를 사용중이었던 매킨토시컴퓨터 사용자들은 기존의 아이포토 라이브러리를 그대로 사진앱으로 이동하여 사용할 수는 있지만 아이포토만의 인터페이스, 일부 기능들은 아쉽게도 사진앱에서는 모두 사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은 아이폰의 설정 > iCloud 메뉴를 이용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아이클라우드 사진 기능을 사용하는 순간부터 더이상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사진 동기화를 진행할 수 없고 기존의 사진이 저장되는 위치인 카메라롤은 사라지고 모든 사진 이라는 메뉴가 나타나게 됩니다.



사진앱에서 내가 촬영한 사진 목록들이 카메라롤이 아니라 모든 사진이라고 나타나고 있다면 기본적으로 아이클라우드 사진 기능을 사용하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이용함으로인해 달라지는 것이 또 하나가 있다면 이전에 사진 데이터는 아이클라우드 자동 백업시 백업 파일에 포함이 되었지만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동기화 되는 데이터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더이상 백업에 포함되지 않고 서버의 동기화 데이터로 저장이 이루어집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에서 가장많이 궁금해하는 것중의 하나가 'iPhone 저장공간 최적화', '다운로드 및 원본 유지' 라는 메뉴인데 의미 그대로 생각하면 조금 더 이해가 수월합니다. 



iPhone 저장공간 최적화는 내가 사용중인 아이폰의 저장공간을 고려하여 해상도가 높고, 그로인해 용량이 큰 원본을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저장을 하고 아이폰에는 아이폰 화면 사이즈에 최적화되어 리사이징된 사진을 저장해주는 것입니다. 



다운로드 및 원본 유지는 의미 그대로 사용중인 아이폰에 항상 사진의 원본을 유지해두는 것을 의미하므로 64GB 이상 모델이라면 이렇게 사용하여도 무관하지만 16GB 모델을 사용중인 유저이고, 보관중인 사진의 양이 많다면 다소 부담스러운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공유되는 사진이 어떻게 저장되어져 있는지를 확인하고 싶다면 iCloud.com 웹사이트를 통해 손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윈도우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오류가 발생되는 경우가 있으므로(보안 설정으로 인해) 가급적이면 구글 크롬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만약 iCloud 웹사이트를 통해 사진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아이폰에서 촬영된 사진이 업로드가 되기전에 확인을 했다던지, 또는 여러가지 제약사항으로 인해 업로드가 미처 이루어지지 못한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의 데이터 동기화는 항상 과도한 데이터 요금을 피하기 위해 와이파이 연결 환경에서 업로드를 진행하며, 와이파이 연결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라면 데이터 백업, 업로드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의 기본 제공용량은 5GB이므로, 용량이 모자라는 경우에도 사진 업로드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별도의 아이클라우드 요요금제 구매가 필요합니다. 



설정 > iCloud > 저장 공간 항목을 통해 현재 내가 이용중인 저장공간과 추가적인 요금제 구매, 요금제별 가격에 대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여전히 애플은 국내에서 한화를 이용한 결제방식을 제공하지않기 때문에 해외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가 있어야 저장공간 구매가 가능합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의 기능은 여러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에 빛을 발할 수 있지만, 단지 아이폰만 사용하는 경우라면 큰 효과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윈도우즈용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을 사용하는 경우, 윈도우즈 컴퓨터와도 사진 동기화를 사용할 수 있으나 맥OS 사진앱만큼 완벽한 호환을 제공하지는 않기 때문에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정보는 위의 도움말 페이지를 통해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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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핀 파워메이트 블루투스 Griffin Powermate USB 조그 컨트롤러 제품 리뷰

2016.05.12 01:39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DSLR을 이용한 사진 촬영보다도 동영상 촬영에 재미가 들리고,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촬영한 영상을 편집하기 위해 파이널컷을 다루어보다가 내친김에 서적까지 구매하여 열심히 공부하며 새로운 프로그램을 익히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도 모르며 지내고 있다. 



개인적으로 파이널컷 프로는 299달러라는 거금을 주고 구매를 했음에도 거의 활용도가 낮아 괜한 구매를 했음을 깨닫고 적지않은 후회를 해왔는데 DSLR을 이용한 영상촬영에 재미가 생기며 파이널컷을 다루는 재미가 제법 솔솔하다. 





상황이 그렇다보니 전문적으로 영상을 다루는 사람들이 활용하는 조그스틱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은 주변기기를 찾아보다가 우연히 그리핀 파워메이트를 접하게 되었다. 



기존의 키보드, 마우스, 트랙패드에서 완전히 벗어나 새로운 개념의 입력장치라고 할 수 있는데 단순히 파이널컷 뿐만 아니라 사파리 등 여러가지 앱에서 사용자가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조작방법을 셋팅할 수 있고 굳이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새로운 개념으로 맥OS 를 활용할 수 있다라는 점에서 활용도가 꽤나 높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존에는 USB버전이 제공이 되다가 최근 블루투스 모델이 출시가 되었는데 디자인이 조금 변경이 되었고, 블루투스를 통해 연결하기 위해서는 블루투스LE를 지원하는 맥을 사용해야하는 약간의 제한사항이 발생 되었다. 



이미지상으로 그립감은 이전 모델이 조금 더 좋아보이고 실제 유저들의 평가도 기존 USB파워메이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지만 이 제품은 국내에서는 정식판매가 이루어지지 않는데다 이미 아이맥의 연결된 USB는 포화상태이기 때문에 블루투스 모델을 구매하게 되었다. 





안타깝게도 이 제품은 새상품은 아니며 중고거래를 통해 구하게 되었다. 희소성이 있고 매물이 많지않은만큼 중고가격은 절대 착하지는 못하다. 새제품과 비교했을 때 약 20~25%가량 저렴하게 구매한 듯 하다. 





대부분의 구매가 해외배송을 통해 이루어져야 하고 빠듯한 살림에 한 푼이라도 더 저렴하게 구할 수만 있다면 결코 나쁜 선택은 아니기 때문에 중고구매를 하게 되었다.(개인적으로는 해외구매에 대한 두려움도 조금 있기는 하다.)


상태는 가격에 비해서는 조금 아쉽지만 그럭저럭 만족스럽다. 손때가 잘묻는 재질이기 때문에 쉽사리 지저분해보인다는 것은 아쉬운 점이다. 닦아내더라도 조금만 어루만지다보면 금새 지저분해진다. 





제품은 AAA 건전지 2개가 사용된다. 사용 기간은 약 3개월 가량으로 제법 넉넉하다고 하지만 사용빈도에 따라 다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AA건전지를 사용했더라면 충전지를 활용할 수 있었을텐데 아쉽게도 AAA건전지이기 때문에 부족할때마다 구매를 고려해야할 것 같다. 



        • Mid-2011 Macbook Air or newer
        • Mid-2012 Macbook Pro or newer
        • Late 2012 iMac or newer
        • Mid-2011 Mac mini or newer
        • 2013 Mac Pro or newer



블루투스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용중인 맥이 블루투스LE를 지원해야하며, 블루투스LE가 지원되는 모델은 위와 같다. 위에 모델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사용상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제품의 연결은 직접적인 블루투스 연결은 하지않고 그리핀 Griffin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실행하는 것으로 간단히 연결이 가능하다. 





다운로드 받은 앱 아이콘을 더블클릭하게되면 보안 및 개인정보 항목에서 손쉬운 사용으로 허용할 수 있도록 요청하는 화면이 나타난다. 좌측 하단의 잠금 아이콘을 클릭하여 사용자 계정 암호를 통해 해제 후 Powermate 설정값의 체크를 해주는 것으로 허용할 수 있다. 




연결된 상태에서는 Disconnect 가 나타난다. 파워메이트 매니저 앱 설치 이후 단순히 파워메이트를 클릭 해주는 동작 한번만으로 연결이 가능하다. 별도의 블루투스 페어링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굉장히 편리하다. 



그리핀 파워메이트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각 앱마다 좌우 회전 꾹 누르기 둥의 동작에 대한 셋팅값을 설정하여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인데, 6가지외에 동작을 더 추가하기에는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온전히 키보드와 마우스, 트랙패드를 대용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큰 기대감을 가지고 구매하게 되었지만, 전문적인 장비로서 그리고 단독 장비로서는 활용이 어렵고 그렇다고해서 반드시 이 악세사리가 꼭 필요하다! 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없는것보다야 있으면 좋긴 하지만, 무언가 꼭 필요성, 활용성에 의해 사용된다기보다도 책상위의 소소한 재미 또는 장식용으로서 활용 가치가 더 크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파이널컷 영상 편집을 하며 활용하기 위한 목적과, 브라우저를 아용한 웹툰 감상, 장문의 글을 읽어야 할 때 스크롤 대용으로 활용성을 고려했기 때문에 기존 목적에는 맞다. 



하지만 이러한 동작들은 이미 트랙패드를 통해서도 충분히 즐길 수가 있고 활용할 수가 있기 때문에 꼭 파워메이트가 있으면 훨씬 더 효율적이 된다라고 말하기에는 애매함이 있다. 



다만 이런 주변기기들을 좋아하고 책상위의 소소한 멋을 내고 싶다면 다소 높은 가격임은 분명하지만 책상위의 신기한 장식품으로 고려해보만은 하다고 생각된다. 개인적인 만족도는 70% 정도라고 말하고 싶다. 책상위의 소소한 재미거리를 두고싶은 유저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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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핀, 맥북, 블루투스4.0, 아이맥, 악세사리, 애플, 입력장치, 조그스틱, 주변기기, 컴퓨터, 파워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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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json1007.tistory.com BlogIcon 제이슨78 2016.05.12 02:01 신고

    와 이거 블투버젼도 있었군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Y 2016.05.12 02:24 신고


      네 ㅎㅎ 하지만 USB버전이 그립감은 더좋은 듯 합니다. USB포트의 여유만 있었다면 유선버전을 구매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아이맥 맥북 키보드 / 아이폰, 아이패드 연결하여 사용하기 / 1Keyboard 앱 사용기

2016.04.07 22:50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최근 애플 아이패드 프로를 구매하며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아이패드 프로에서 함께 사용할 키보드를 고르는 것이 걱정이었는데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Apple Wireless keyboard) 를 가지고 있지만 워낙 기계식 키보드에 익숙해진 느낌도 있고 책상위에 아이맥 키보드와 블루투스 키보드를 두개를 두고 사용하기에는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다.





그래서 스마트 키보드 구매도 심히 고려해보았지만, 가격도 가격이고 무엇보다도 효율성이 너무 좋지 않다는 점이 항상 마음에 걸렸다.. 그래서 고민하던 찰나에 아이맥 키보드를 아이패드로 연결하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를 고민하게 되었고 그러던 와중에 1keyboard 앱을 발견하게 되었다. 





현재 앱스토어를 통해 10.99달러에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으며 가격은 다소 비싼 편에 속하지만 그래도 아이맥 또는 맥북에 연결된 키보드를 아이패드와 함께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인터페이스가 상당히 심플하다라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은 앱이라 할 수 있다. 





앱 설치 후 실행을 하면 최초 설정 페이지가 나타나며, 이 화면에서 블루투스 환경설정을 통해 사용중인 아이폰, 아이패드와 페어링을 시도할 수 있다. 장비를 페어링 하기 위해서는 사용중인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 설정 > 블루투스 로 이동해두어야 한다. 





연결이 된 후 단축키 설정을 통해 아이패드로 연결 상태를 전환시킬 수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하고, 그로인해 애플키보드에서 제공되는 대부분의 기능키 사용에 제한이 있다보니 상대적으로 효율성이 없는 F4 키와 Command 키를 조합하기로 했다. 






그 결과 굉장히 자유롭게 맥과 아이패드를 번갈아가며 하나의 키보드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더불어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기계식 키보드를 아이패드 프로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아이맥을 켜두어야 한다라는 단점은 있지만 간단한 사용을 위해 연결하는 것이니만큼 큰 불편은 없다고 생각된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기능 자체는 굉장히 만족스럽고 인터페이스 역시 굉장히 마음에 들지만 가격은 다소 높은 편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는 한다. 물론 개발자의 노력에 대해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작은 기능 한가지만 바라보고 10.99달러를 지불하기에는 너무 높다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듀엣 디스플레이를 이용하여 듀얼모니터, 간간히 그림그리기, 유투브 감상으로 아이패드를 활용해오고 있는 편인데 1Keyboard 를 통해 아이맥과 함께 사용하며 보다 효율성 높게 아이패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를 구매하기 직전에 과연 효율성 높게 사용할 수 있을까? 를 가장 많이 고민 했었는데 어떤 앱과 어떻게 활용하여 사용할지에 따라 그 가치는 무긍무진 하다고 생각된다. 



아마도 당분간은 아이패드 프로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앱들을 찾아다니느라, 대부분의 포스팅이 앱 소개가 되지 않을까? 우려스럽기도 하지만 정보들을 공유하며 많은 유저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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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eyboard, 기계식 키보드, 맥북, 블루투스 키보드, 아이맥, 아이패드, 아이폰, 악세사리, 애플, , 키보드, 키보드 연속, 키보드 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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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111 BlogIcon 111 2016.06.20 15:02 신고

    이 어플 지금도 잘 사용하고 계신가요 저는 왜 안되는거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6.21 12:04 신고


      네 현재도 잘 사용하고있습니다 :)

  • Favicon of http://lervyptdesign.tistory.com BlogIcon 러비. 2016.07.27 18:22 신고

    혹시 이 앱으로 맥에서 폰이나 패드를 화면잠금 할 수 있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7.28 00:28 신고


      제가 방법을 모르는 것 일수도 있으나 사용해보며 딱히 설정은 없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

맥OS 파일볼트(FileVault2) / 파일 암호화 / 파일볼트 암호 해제 하기

2016.03.06 09:40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Yosemite) 10.10 이후부터 조금 달라진 기능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파일볼트(FileVault2) 기능일 것 입니다. 파일볼트 설정은 이전에도 물론 존재했었지만 요세미티 이후로는 조금 더 기능이 추가가 되며 새로운 주제로 떠오른 기능중의 한가지라 생각합니다. 





얼마전 뉴스미디어들은 FBI와 법원 명령에 불복하고 사용자들의 개인정보를 침해할 수 있는 백도어, 그리고 iOS가 가지는 보안 기능의 해제를 할 수 없음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며 여러가지 논란이 발생되고 있는데 애플은 사실 그 어떤 회사보다도 이용자의 개인정보보호에 노력하고 있으며 보안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는 회사중의 하나라고 말할 수 있을만큼 보안에 민감합니다. 



굳이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 것도, 이 파일볼트 설정이 사용중인 맥 컴퓨터 사용자의 파일보호를 위한 기능이기 때문이고 그런만큼 이 암호화로 인해 본인이 설정한 암호를 분실하여 불가피하게 모든 데이터를 삭제하고야 마는 사태가 발생되기도 합니다. 




파일볼트에 대해서는 이전에도 간단한 포스팅을 통해 소개한적이 있는데, 컴퓨터 디스크에 저장된 사용자의 데이터를 전체적으로 압축하여 암호화 시키는 기술이며 파일볼트 설정이 된 디스크의 게정 암호를 분실하는 경우, 모든 데이터를 삭제를 해야하는 최악의 사태가 발생이 될 수 있습니다. 





기존 포스팅을 통해 알 수 있듯이 파일볼트는 이전부터 존재했던 기능이었지만 사용자가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설정하지 않는한 스스로 동작이 될리가 없었고 그런만큼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사용을 하지 않는 기능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OS X 10.10 요세미티가 출시가 되며 포터블맥(맥북 재품군)에서는 계정 설정 단계에서 기본값으로 사용이 설정되도록 변경이 되었고 이를 인지하지 못한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의도하지 않게 파일볼트 기능을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됩니다. 



포터블 맥에서만 기본적으로 설정이 이루어지도록 한 것은 상대적으로 분실 확률이 높은만큼 그렇게 설정이 이루어지도록 배려를 한 것이겠지만 상대적으로 맥(Mac)의 설정에 둔감하거나 굳이 개인정보보호에 관심을 두지 않는 사용자라면 의도하지않게 파일이 암호화되며 그로인해 불편이 발생이 되는 문제가 생깁니다. 



무엇이든지, 보안이 강화되면 강회될수록 이용자가 신경을 써야하는 것이 늘어나고 그만큼 불편해지는 점은 어쩔 수 없이 감안을 해야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라 생각됩니다. 



우선은 이 기능을 해제하는 방법에 대해서 먼저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 파일볼트(FileVault) 기능 해제 



우선 처음으로 소개되는 파일볼트의 기능 해제는 매우 간단합니다. 우선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알고 있는 경우라면 시스템 환경설정 > 보안 및 개인정보 패널에서 File Vault 를 선택하고 끄기를 눌러주는 것만으로도 해제가 가능합니다. 





만약 켜기로 되어져 있다면 사용자는 파일볼트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며, 파일볼트가 해제되기 위해서는 맥(Mac)이 재시동되며 내가 가지고 있는 디스크의 크기에 따라 제법 오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파일볼트 암호화가 해제되는 동안, 시스템 전원은 유지가 되어야하며 배터리가 부족한 경우에는 충전기 연결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이동이 잦은 외부 다른 장소보다는 자택에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 파일볼트(FileVault) 기능 해제시 요구되는 정보 



파일볼트 기능은 데이터를  XTS-AES 128 암호화를 사용하여 보호하는 기능인만큼 제법 높은 수준의 보안 방식입니다. 그러므로 사용자가 계정의 암호를 분실할 경우를 대비하여 두가지 방법을 통해 재설정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한가지 옵션은 나의 iCloud 계정, 즉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여 디스크의 잠금 해제를 허용하거나 복구키를 생성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복구키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자동으로 복구키를 생성해주게 됩니다. 





복구키를 생성하는 경우에는 iCloud 아이디를 사용하여 잠금 해제를 할 수 없으며 반드시 설정 단계에서 나타나는 복구키를 통해서만 재설정이 가능합니다. 이 복구키는 분실하는 경우 되찾을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별도로 메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만약 반대로 iCloud 게정을 사용하여 디스크 잠금해제 허용을 하는 경우에는 보안 수준은 복구키를 이용하는 것보다는 조금 떨어질지 몰라도 굳이 이런 복잡한 복구키를 기록하지 않더라도 내가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여 잠금 해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라 볼 수 있습니다.




3. 위의 두 가지 사항 모두 이용이 불가한 경우 



위의 두가지 사항이 모두 충족되지 않는 경우라면, 불가피하게도 디스크 내부의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모두 사라지게 됩니다. 이 경우에는 반드시 디스크 전체를 포맷해야 컴퓨터를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맥OS 의 경우에는 OS로 부팅을 할 수가 없더라도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디스크에 데이터만 남아있다면 접근을 하여 중요한 파일들을 꺼내어올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그만큼 보안이 취약해지기 때문에 파일볼트를 이용하여 디스크 잠금을 설정할 수 있는 것이며, 파일볼트를 통해 잠금이 되어져있고 해제를 할 수가 없다면 전체 포맷을 하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파일볼트는 경우에 따라 여러가지 오류를 발생시키기도 합니다. 암호화가 진행되는 동안 예상지 못한 문제가 발생이 되어 끄기를 하지도 못하는 사태가 종종 보여지기도 하는데, 이 경우에는 OS에는 접근이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데이터를 백업하고 필요하다면 전체 데이터를 삭제하고 OS X를 재설치를 해야할 수 있습니다. 



사실 파일볼트 설정은 거의 사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실제로 사용이 되더라도 사용자가 의도하지 않게 사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볼 수 있습니다. 굳이 본인이 누군가에게 노출이 되면 안되는 굉장히 민감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 이상 설정하여 사용하는 것은 딱히 권장하기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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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온라인 스토어 / 학생 할인 / 캠퍼스 할인 / AOC 교육 할인 스토어

2016.02.22 17:28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애플은 정가 판매로 유명한 회사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물론 오픈마켓을 통해 시중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리셀러, 그리고 애플 온라인 스토어는 정가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리퍼비쉬 제품을 통한 할인 이외에는 할인을 제공하고 있지 않기도 합니다. 



그런 애플이 직원 할인을 제외하고 일반 사용자에게 유일하게 할인을 제공하는 것이 바로 교육 할인 스토어인데, 학교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시중가격보다 약15% 가량(또는 그 미만) 할인된 가격으로 애플의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새학기 시작 전, 2016년 2월 한달 간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 새학기를 맞이하여 맥(Mac)을 구매하는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비츠 닥터드레 솔로2 헤드폰을 사은품으로 함께 제공하는 것 입니다. 



상당히 파격적인 행사이고 새학기를 맞이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겠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비츠솔로2 헤드폰들이 중고나라와 맥쓰사, 아사모 등을 통해서 미개봉 상태로 되팔이라 이루어지는 실정입니다. 



뭐 본인이 필요가 없다면 굳이 개봉하여 사용하기보다도 판매를 하는 것이 이득이고 실용적이긴 하겠지만 이벤트를 하고 있는 애플 입장에서는 탐탁치않은 모습이 아닐까 라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교육 할인 스토어는 단순히 현재 재학중인 학생만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 교직원도 포함을 하고 있으며 교육 할인 적용이 가능한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080-330-8877 애플 온라인 스토어로 문의를 하여 자세한 할인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화로 문의하기에 앞서 홈페이지를 통해 할인이 적용되고 판매되는 제품들에 대해 자세히 보기를 원한다면 위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험자의 인용하여 작성하자면 교육할인은 연 1회 적용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있으며 교육할인에 적절한 대상이 아닌 경우, 주문까지는 가능하지만 애플측에서 확인 후 결제취소를 하는 경우도 있는 듯 합니다. 구매 전 본인이 교육할인에 적합한지 애플을 통해 확인 후 구매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무엇보다 애플 온라인스토어의 장점이라면 30일이내 묻지마 환불이 가능하다라는 점인데, 애플 제품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라면 애플의 교환환불 정책을 잘 숙지하여 이용해보고 본인에게 적합한 제품일지에 대해 미리 경험해보는 것도 추천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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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팬 온도 체크 / 팬 속도 체크하기 / Macs Fan Control 앱 활용

2015.12.02 17:13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맥북을 사용하다보면 팬소리가 상당히 거슬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간단한 사용에서는 팬소리가 발생되는 경우는 거의없지만 조금만 무거운 작업을 하더라도 미세하게 동작되는 팬소음은 도서관 등 조용한 공공 장소에서 상당히 거슬리는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별도의 앱을 활용하여 팬의 속도를 제어하거나 혹은 팬의 온도를 체크하는 방법이 필요할 수 있는데 이번 포스팅은 팬 속도를 제어하고 체크할 수 있는 Mac Fan Control 앱을 소개하는 포스팅입니다. 무료이지만 기능 자체가 유용하여 개인적으로 잘 활용하고 있는 앱이기도 합니다. 





다운로드는 아래에 링크되어진 제작사의 웹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윈도우즈용과 맥용 모두 제공이 되는 점이 특징입니다. 



설치 이후 인터페이스는 굉장히 단순한 편입니다. 참고로 맥에서 소프트웨어 설치를 위해서는 설치 실행 창에 있는 아이콘을 어플리케이션 폴더로 드래그 앤 드롭 하는 것으로 설치가 가능합니다. 





Right 또는 Left 팬을 선택을 하거나 디스크 또는 CPU 등 본인이 체크를 원하는 항목을 선택하게 되면 메뉴막대를 통하여 실시간으로 rpm 속도와 온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두개의 팬이 있다면 두 팬의 상태를 모두 볼 수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메뉴막대에 깔끔하게 자리잡기 위해서는 이러하 인터페이스가 최선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메뉴막대에 자리잡고 있는 위치도 마음에 들고 어두운 메뉴막대에도 제법 깔끔하게 잘 어울리는 모습 입니다. 



메뉴막대를 통해서는 한 가지 선택사항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지만 앱 자체를 실행하게 되면 시스템 전반적인 온도체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능적인 면으로 보자면 적정한 가격대의 유료앱으로 나와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되지만 다행스럽게도 무료로 제공이 되고있어 많은 유저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사용하기에 좋은 앱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근 사용중인 13인치 맥북프로 레티나 제품에서 잠자기 상태에서 팬이 동작하며 팬소음이 심하게 발생되는 문제가 간혹 발생되고 있는데, 문제가 발생이 되는 경우에 팬 온도라던지, 팬 체크를 위해 설치를 했지만 일반적인 작업 사용시에도 제법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중입니다. 



아이맥, 맥북 등 제품에서 팬의 속도를 제어하거나 체크, 온도 부분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사용해볼 것을 추천합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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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s Fan Control, 맥북, 소프트웨어, 아이맥, 애플, 온도체크, 응용프로그램, 컴퓨터 상태, 팬속도, 팬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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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onylove.tistory.com BlogIcon SONYLOVE 2015.12.02 18:54 신고

    저도 이거 필수앱이에요..
    구형 아이맥이라 SSD 로 바꾸고 나서는 이거 안쓰면 바로 이륙합니다. ㅋㅋㅋ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Y 2015.12.02 23:16 신고


      많은 분들에 팬속도 제어때문에 사용하는듯 하더군요 ^^ 저도 설치해두고 수시로 온도체크를 하니 한결 마음이 좋더라구요. 댓글감사합니다 ^^

  • 아이맥 2016.01.23 19:18 신고

    너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소음이 너무 심햇는데 너무 조용해졋습니다, 감사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Y 2016.01.26 00:13 신고


      잘 사용하시길 바라며 답글 감사드립니다 :)

  • 감사합니다 2016.12.21 18:10 신고

    원래 댓글 진짜 잘 안쓰는데,
    리눅스 메뉴바처럼 깔끔하게 온도만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찾았는데(공짜!) 이거라도 찾으니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12.25 03:04 신고


      큰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앞으로도 좋은 정보 많이 포스팅 할 수 있도록 할게요~

아이맥, 맥북 애플케어(AppleCare) 구매 해야하는 이유

2015.11.27 04:44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아이맥, 맥북을 사용하며 한번쯤은 애플케어(AppleCare)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게 됩니다. 애플케어는 AppleCare Protection Plan 의 약자로서 제품의 기본 보증 기간을 연장해주는 유료 옵션 상품으로 알 수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애플 제품에 애플케어가 있지만 아이폰의 경우에는 사실 국내 통신사 보험서비스가 워낙에 잘되어져 있다보니 외면받는게 현실이고 아이패드의 경우에도 등록하지 않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컴퓨터 제품군인 매킨토시에서는 애플케어의 좋은 점이 분명하게 있고 개인적으로 중고로 정리하지 않고 오랜 기간 사용할 예정이라면 아이맥, 맥북에 애플케어 구매는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우선 맥(Mac) 애플케어가 가지는 몇 가지 장점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하는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장점들을 토대로 왜 구매를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볼게요!




1. 제품의 보증기간을 2년 연장 



애플케어의 핵심적인 기능은 구매일로부터 1년간 적용되는 애플 하드웨어 서비스 보증 기간을 2년 연장이 가능하다라는 점입니다. 





즉, 제품의 파손으로 인한 사용자 과실을 제외하고 배터리 및 모든 수리가 필요한 상황에 대해 기본 보증 1년 + 애플케어 보증 2년을 통해 최대 3년간 서비스 적용이 가능하다라는 점이며 2015년 이후부터 배터리 또한 애플케어의 보증 범위에 추가되었습니다. (기존에는 배터리는 소모품으로 분류가 되어 미포함이었습니다.) 



애플 제품군들의 경우 대부분의 제품들이 경량화, 그리고 최대한 얇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다보니 부품들이 일체형이거나 온보드 타입인 경우가 많고 이로인해 작은 부품 수리로 해결될 수 있음에도 파트 전체를 교체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여 수리비용이 높게 발생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즉, 최소한 3년이내에 배터리 교체 한번이라도 받거나 하드웨어 문제로 수리를 한번만 이라도 받는다면 무조건 이득이라는 계산을 할 수 있습니다. 






2. 데스크톱 제품은 픽업 서비스가 가능하다. 



애플은 크게 두 가지 종류의 제품으로 나눕니다. 데스크톱, 포터블로 나누게 되는데 아이맥, 맥미니, 맥프로 제품군들은 데스크탑으로 분류가 되며 모든 종류의 맥북은 포터블 제품으로 분류됩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 라고 묻는다면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애플에 제공히는 픽업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인데 데스크톱 제품군의 경우에는 제품의 하드웨어 수리가 필요한 경우 굳이 공인서비스센터를 방문하지 않고 애플 고객지원(080-333-4000) 으로 전화 한통이면 픽업 수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맥미니 제품인데, 사실 맥미니 제품의 크기를 따지자면 맥북과 다를바 없고 무게도 얼추 비슷하지만 데스크톱 제품으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픽업 서비스가 가능하다라는 점입니다. 





다만 픽업서비스에는 몇 가지 제한적인 조건이 있습니다. 약관상으로 봤을 때 출장수리가 가능한 서비스센터의 위치를 기준으로 반경 50마일(80km) 이내이며 사실상 섬지역만 아니라면 거의 대부분 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경험상으로 80km 를 훨씬 넘는 거리에 있었음에도 육로로 이동만 가능하다면 서비스가 가능했으며 제주도에 거주하는 지인 역시도 부산족 서비스센터를 통해 시간은 다소 오래 소요가 되었지만 애플을 통해서 예외적인 픽업 수리를 제공받은 적이 있으니 어지간한 섬지역 및 강원 산간지역만 아니라면 대부분 가능하다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단, 맥북처럼 포터블 제품군이라면 제품의 휴대가 간편하기 때문에 픽업수리가 불가하며 공인서비스센터로 직접 내방하여 입고수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3. 디스플레이를 함께 구매하는 경우 



애플에서 판매되는 제품중 아주 무시무시한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는 선더볼트 디스플레이 라는 제품이 있습니다. 





생김새는 아이맥과 흡사하지만 이 제품은 사실상 디스플레이의 역할을 담당하며 색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용자들이 애용하기도 하고, 간혹 애플 매니아들중에서도 굳이 이 비싼 디스플레이를 선택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제품 역시도 높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구매일로부터 1년간 서비스 보증이 가능하며 보증 연장이 필요한 경우 별도로 애플케어를 구매를 해야하지만 아이맥, 맥북 등 맥제품과 함계 구매된 제품에 대해서는 맥(Mac)의 애플케어로 디스플레이 까지 함께 애플케어 보증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주의사항이 있다면 반드시 함께 구매된 제품이여야 하며 같은 판매처를 통해 같은 날짜, 그리고 같은 영수증에 포함이 되어져 있어야 한다라는 사실 입니다. 별도로 구매되거나 다른 날짜, 다른 판매처를 통해 구매된 제품이라고 한다면 함께 등록이 불가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디스플레이용 애플케어를 별도로 구매를 해야할 수 있습니다. 






4. 에어포트(Airport) 제품 보증 기간 연장 



애플 제품 중 악세사리로 분류가 되는 제품들은 애플케어라는 개념이 없으며, 대부분의 악세사리들은 구매일로부터 1년 보증이 만료가 되면 유상수리로 서비스가 가능하지만 서비스 비용이 새제품 구매와 차이가 없기 때문에 새로 구매를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 중에서 에어포트(Airport) 제품군들은 조금 예외적인데 공유기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에아포트 타임캡슐, 익스트림, 익스프레스 3가지 종류로 각각 다른 가격과 기능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애플케어의 보증 약관을 살펴보자면 내가 사용하고 있는 맥(Mac) 제품 중에서 애플케어가 등록이 되어져있고 함께 사용하는 맥제품으로부터 2년전 또는 후에 구매된 제품이라면 맥(Mac)의 애플케어로 에어포트 제품까지 보증 연장이 가능하다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구매한 맥 제품이 2000년 1월 1일에 구매가 되었고 에어포트 제품이 1998년 1월 1일에 구매가 되었다면 원칙상으로는 에어포트 제품의 1년 서비스 보증이 만료가 되었지만 내가 사용중인 맥 제품의 애플케어 보증을 통해 함꼐 사용중인 에어포트 제품에 대해 서비스 보증이 가능하다라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맥미니, 맥프로 처럼 별도로 마우스, 트랙패드, 키보드와 같은 주변기기 별도 구매가 필요한 제품이라면 디스플레이 제품과 마찬가지로 함께 구매된 주변기기에 대해서도 서비스 보증 적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위에서 명시된 내용상으로 해석했을 때 맥북제품과 함꼐 구매된 키보드, 트랙패드, 마우스에 대해서는 애플케어를 통한 보증 연장이 불가합니다. 상대적으로 포터블 제품의 애플케어 보증에 단점이 여러모로 많습니다. 






5. 번들된 악세사리에 대한 보증 연장 



아이맥의 경우에는 제품 구매시 키보드와 마우스 또는 트랙패드가 기본적으로 제공이 되며 맥북의 경우에는 Magsafe 충전기가 함께 제공이 됩니다. 



애플케어가 적용된 제품의 경우, 번들로 제공되는 악세사리의 보증 기간 또한 연장이 가능하며 번들로 제공된 제품의 수리가 필요한 경우 기존 제품의 일련번호와 해당 번들 악세사리의 제조번호를 통하여 보증 가능 여부에 대해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생각보다 애플케어 하나로 여러가지 제품에 대한 추가적인 서비스 보증 연장이 가능하지만 상대적으로 맥북 제품의 애플케어가 가지는 단점이 굉장히 많이 보여집니다. 



상대적으로 포터블 제품들의 애플케어 가격이 데스크톱 제품군보다 훨씬 더 비싼 경우가 많은데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적다라는 점에 대해서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애플케어는 오프라인 리셀러 매장, 애플 온라인 스토어 등지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G마켓, 11번가와 같은 오픈마켓을 통하는 경우에는 정가보다 조금 더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합니다. 



만약 구매자가 학생 또는 교육자라고 한다면 캠퍼스 할인 프로그램(AOC)를 통해서도 조금 더 할인된 가격으로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미개봉 중고품을 구매하거나 맥 관련 까페에서 종종 시행되는 공동구매를 통해 구매하는 것을 권장을 해드립니다. 다른 제품들의 경우에는 가격차이가 크지 않지만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의 경우에는 정가가 약 39만원 가량이니, 중고시장을 통해 미개봉품을 구매한다면 상대적으로 25%이상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한 경우가 많으므로 정보들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애플케어 등록이 필요하다면 위의 링크를 통하여 진행이 가능하며 필요한 경우 애플고객지원센터(080-333-4000) 으로 전화문의를 하시면 바로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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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저장공간 추가 / 젯드라이브 JetDrive Lite 제품 정보

2015.11.19 11:20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최근 출시되는 맥북 제품군들은 대부분의 제품들이 플래시 드라이브 스토리지(SSD) 가 기본적으로 제공이 되다보니 상대적으로 속도도 빠르고 무게도 예전에 비하자면 가벼워진 편이지만 저장공간이 늘 부족한 문제에 시달리게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애플 제품들의 업그레이드 구성은 가격이 비싼편에 속하고 처음부터 고급형 제품들을 사용하기에는 금전적인 부담이 작용하기 때문에 처음 구매하는 사용자들은 128GB를 많이 구매하게 되고 조금 지식이 있는 경우에는 256GB로 시작하는게 대부분입니다. 



요즘처럼 대용량 파일이 익숙한 시대에는 256GB를 사용하게 되더라도 저장공간이 늘 부족한 문제에 시달리게 되는건 사실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에어포트 타임캡슐을 함꼐 활용하기 때문에 그러한 문제가 덜한 편이지만 그렇지 않은 사용자들은 대용량 파일은 외장하드에 의존해야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러한 맥북의 사용자들의 불편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서 나온게 바로 젯드라이브 라이트 라는 제품입니다. 맥북에어 13인치, 맥북프로 13인치 이상 제품에서는 기본적으로 SD카드 연결포트가 제공이 되는데 이 포트를 활용하여 저장공간을 늘려주는 장치입니다. 



젯드라이브는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기존의 내부 SSD자체를 변경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젯드라이브가 있지만 이 제품은 사용자가 직접 설치를 해야하고 두번째로 제품의 서비스 보증에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이 필요하며 젯드라이브 라이트 제품은 SD슬롯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분류가 됩니다. 





일반적인 SD카드를 연결한다면 SD카드의 규격으로 인해 튀어나오는 단점이 있지만 이 제품은 SD카드 슬롯에 쏙 들어가도록 설계가 되었기 때문에 외관상으로도 깔끔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용량은 64GB부터 256GB까지 다양하게 제공이 되며 일반적인 SD카드와는 다르게 메모리의 스펙 또한 나쁘지않아 별도의 저장공간으로서 활용하기에 나쁘지 않습니다. 





트래샌드에서 밝히는 제품의 기본 스펙은 최대 읽기 속도가 초당 95MB, 최대 쓰기 속도가 초당 60MB 라고 밝히고 있으며 MLC메모리가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리뷰들이 체험단을 통한 후기들이 대부분이여서 100% 신빙성을 가지기는 어렵겠지만 여러 맥 관련 동호회에서도 많은 사용자들이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잘못된 후기들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아무래도 체험단으로 후기를 작성하게되면 나도 모르게 긍정적인 면만 적게 되는 부분은 어쩔 수 없는 듯 합니다.)





젯드라이브의 경우 130 부터 330, 350,  360과 같은 모델명을 가지게 되는데 각 제품마다 호환되는 맥북과의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이 숫자에 주의하여 구매가 필요합니다. 제품마다 사이즈가 다소 다른 부분으로 인해 구분을 둔 것으로 보여집니다. 



기본적으로 130 모델들은 맥북에어 13인치를 위한 재품군이며 330은 맥북프로 레티나 13인치를 위한 모델, 그리고 350의 경우에는 Early2013 이전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 360은 Late2013 이후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 모델을 위한 제품이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맥북의 내장 저장공간을 업그레이드 하기에 경제적인 부담이 있었다면, 젯드라이브를 이용하여 저렴하고 간편하게 맥북의 저장공간을 확보하여 여유로운 맥라이프를 즐기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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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엘캐피탄 키보드 한영전환 문제 / 한글 전환 단축키 변경

2015.11.19 01:10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10.11 엘캐피탄이 소개가 된지 제법 시간이 지났음에도 기존의 다짐과는 다르개 많은 내용들로 채우지 못한 것 같아 스스로 반성을 하게됩니다. 





이번 포스팅의 주제는 엘캐피탄(El Capitan) 에서 한영전환 단축키가 변경이 된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를 해보는 포스팅입니다. 애플에서는 한영전환을 입력소스 변경 이라는 이름으로 단축키를 제공하고 있으며 기본 단축키는 Command + Space 이지만 엘캐피탄(El Capitan) 에서는 Control + Space 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물론 기존 10.11 이하의 버전에서 업데이트를 한 경우라면 기존 설정 그대로 Command + Space 를 통해 한영전환을 할 수 있지만 새롭게 10.11을 설치하였거나 처음부터 10.11 엘캐피탄이 설치된 맥을 구매하였다면 한영전환 단축키가 변경이 되어 당혹스러울 수 있습니다. 



추측이지만 아이패드 프로가 등장하며 iOS장비에서도 맥OS 에서 사용되던 것처럼 기능키들을 지원하게 되며 여러가지 이유로 키보드 단축키를 변경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변경인지라 여러모로 당혹스러움은 감추기가 힘듭니다. 



키보드 단축키가 변경됨에 따라 iOS9 이후버전부터는 단축키가 Control + Space 로 변경이 되며 이러한 변경은 기존에 Control 키를 별도로 제공하지 않던 벨킨 키보드 사용자들을 공황상태에 이르도록 하는 듯 합니다. 





다시 이전처럼 키보드 단축키를 변경하기 위해서는 우선 위와같이 시스템 환경설정 > 키보드 옵션으로 이동하여 단축키 항목을 변경해주어야 합니다. 





단축키 항목에 있는 입력소스 에서 이전 입력소스 선택이 ^스페이스 로 지정이 되어져있다면 해당 부분을 클릭하여 키보드에서 Command + space 키를 눌러주면 위와같이 ⌘스페이스 로 변경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래에 있는 입력메뉴에서 다음 소스선택의 경우에도 ⌥^스페이스로 지정이 되어져 있을 수 있는데 이 항목도 Command + Option + Space 를 눌러주어 입력소스를 변경하여 줍니다. 



맥OS 에서 Command = ⌘ , Option = ⌥ 로 표기가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입력소스를 변경하게 되면 기존에 다른 단축키로 지정돤 스팟라이트와 충돌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느낌표 경고가 나타날 수 있는데 우선 그대로 두고 다음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스팟라이트 단축키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저처럼 위와 같이 꺼두고 사용해버리면 해결될 수 있지만 스팟라이트 사용이 필요하다면 기존에 지정되어져 있는 단축키를 Control + Space / Control + Option + Space 로 각각 변경을 해주면 충돌이 사라지게 됩니다. 



저는 스팟라이트를 단축키로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그냥 꺼두고 사용하지만, 스팟라이트 기능을 단축키를 이용하여 자주 사용한다면 지정된 단축키를 Control 조합으로 변경해주면 이 문제는 말끔히 해결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Command + Space 조합이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사실 처음에는 한영전환 키가 없다라는 사실이 낯설기도 했지만 하나의 OS에 셰계 모든 언어를 넣고 호환될 수 있도록 한만큼 그럴수도 있다라고 생각했었고 뚜 키간의 간격이 크지 않아 크게 불편을 느끼지못하고 사용을 해왔으나 이번에 변경된 Control + Space 조합은 사용자 편의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억지스러게 변경된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어차피 공식적으로 밝히고 변경된 것도 아닌만큼, 다음 업데이트때라도 다시 원래대로 Command + Space 조합으로 키입력이 변경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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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 2016.02.19 08:09 신고

    꼭 필요한 정보였는데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Y 2016.02.19 22:41 신고


      제 포스팅이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OS X 10.11 맥 활용 팁 / 스캐너 없이 디지털 서명 만들기

2015.11.17 08:27 2. Mac /… 맥OS 문제해결



사실 엘캐피탄(El Capitan) 에서 추가된 기능은 아니며 이전부터 있었던 기능이지만 각종 PDF문서에 직접 자필 서명을 입력해야하는 경우에 맥OS 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중의 하나입니다. 



특정 PDF문서에 자필 서명, 본인의 사인을 스캐너없이 백지와 펜만 있으면 언제든지 생성을 할 수 있는 기능이며 이 기능을 쓰기 위해서는 내장 Facetime카메라가 탑재된 맥과 백지, 펜만 있으면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선 서명이 필요한 PDF파일을 더블클릭하여 실행합니다. 맥에서는 별도의 PDF뷰어가 없더라도 미리보기 기능을 이용하여 자유롭게 파일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파일이 열리면 상단 메뉴 박대에서 보기 > 마크업 도구막대 를 실행합니다. 마크업 도구막대가 실행되면 보이지 않던 도구막대가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크업 도구 막대중에서 이 서명처럼 생긴 녀석이 스캐너 없이도 나의 자필 서명을 디지털 파일로 만들어주는 아주 소중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트랙패드가 있다면 트랙패드와 카메라 중에서 선택을 할 수 있는데 트랙패드를 통해 유연하게 글씨를 표현하기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카메라를 선택합니다. (본인의 얼굴을 보고 놀라지 마시길!!)





카메라를 선택하고 백지에 본인의 서명을 자유롭게 작성을 하고 서명이 작성된 백지를 카메라에 맞추어 비추기만 하면 카메라가 자동으로 글씨 부분을 인식하여 서명으로 만들어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씨 인식이 잘 되지 않는 경우에는 거리를 조금 멀리 두어보거나 주변 밝기를 조금 밝게 설정해주면 글씨가 선명하게 인식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명이 이렇게 완성이 되고나면 선택하여 내가 원하는 곳으로 옮겨지고 방향을 지정해주면 굳이 스캐너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깔끔하게 본인의 서명을 PDF파일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서명의 위치, 크기 등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설정이 완료되고 Command + S 버튼을 눌러 저장을 해주면 마치 스캐너를 이용하여 서명을 추가한 것처럼 깔끔하게 나의 자필 사인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급하게 PDF파일에 자필 서명을 추가해야할 때 미리 이 방법을 이용하여 자필 서명을 추가를 해두면 여러모로 굉장히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응용한다면 서명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본인이 필요한 자필 글씨를 스캐너 없이 추가할 수 있기 때문에 업무 또는 학업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 기능을 맥OS 10.10 요세미티 에서 마크업 기능이 추가가 되며 추가된 것으로 기억하고 있으며 PDF파일을 실행했을 때 위와 같은 마크업 도구막대 보기가 보여지지 않는다면 최신 버전의 맥OS 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물론 OS를 업그레이드 하기 전 중요 데이터 백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점은 항상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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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onylove.tistory.com BlogIcon SONYLOVE 2015.11.17 14:04 신고

    PDF 에 간단히 서명을 추가할 수 있겠네요. 유용한 정보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Y 2015.11.17 20:14 신고

      맥을 사용한다면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니 잘 기억해두셨다가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

애플 매직키보드2, 매직마우스2, 매직트랙패드2 제품 출시

2015.10.14 00:07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여러 사이트를 통해서 출시 루머가 전해졌었던 새로운 매직키보드(Magic Keyborad) 와 매직마우스(MagicMouse2), 트랙패드(Magci TrackPad2) 제품이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가 되었습니다. 





아직은 전파인증을 진행중이기 때문에 바로 구매를 할 수는 없지만 모든 제품이 더이상 교체형 AA배터리를 사용하지 않고 내장형 배터리를 사용하며, 내장형 배터리는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간편하게 충전을 할 수 있도록 변경이 되었습니다. 



우선 매직키보드2는 이전에 뉴맥북에서 처음 적용된 나비식 매커니즘을 채용한 것으로 보여지며 사용자마다 호불호가 갈리기는 하지만 적응되고나면 오타율을 줄여주고 손의 피로를 제법 덜어준다라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제법 오랜 기간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해왔음에도 애플 키보드의 키감은 생각보다 마음에 듭니다. 개인적으로도 아주가끔 기계식 키보드로 타이핑을 하다가 손에 피로가 쌓이면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를 종종 사용하는 편인데 이번 매직키보드2 제품도 제법 탐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전과 크게 달라진 부분이 없는 매직마우스2 제품입니다. 달라진 부분은 내장형 배터리가 채택이 되고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한 충전이 제공되는 점, 그리고 하단부 고무재질이 달라진 것 외에는 전혀 없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포스터치 기능이 내장된 새로운 매직마우스가 등장할 것이라 예상했지만 이전과 크게 기능적인 측면에서 차이가 없기 때문에 크게 기대가 되는 제품은 아니지만 이상하게 지름신이 발동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현재 사용중인 매직마우스가 운명을 달리한다면 그때쯤 위시리스트에 포함될 제품일 것 같습니다. 






맥북을 사용하며 트랙패드에 중독된 많은 맥유저들이 기다렸을 포스터치 기능이 포함된 매직트랙패드2 제품입니다. 디자인도 이전에 비해서 조금더 깔끔하고 견고해진 듯하며 포스터치 기능이 내장되어져 있기 때문에 가장 큰 변화를 가진 악세사리 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역시나 내장형배터리를 사용하는 것으로 변경되었으며 모든 악세사리들은 한번의 충전으로 최대 30일정도는 사용할 수 있을 정도라고 소개가 되어있지만 실제 사용환경에 따라서는 사용시간이 조금 더 적지않을까? 라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포스터치는 현재 아이폰에 적용이 되어진 것처럼 감압식으로 조금 더 다양한 인터페이스 구현이 가능한점이 특징인데, 실사용자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생각보다는 효율성이 그리좋지는 못한 것 같기도 합니다. 





가격은 각각 키보드 129,000원, 마우스 99,000원, 트랙패드179,000원 금액에 판매 예정이며 생각보다 트랙패드의 가격이 너무 비싸진 부분이있기 때문에 유저들의 반응은 제각각 일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트랙패드 구매를 희망하였지만 가격을 보고나니 포기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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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오류 / 윈도우7 설치 실패 / applessd.sys 오류 / 윈도우 설치 문제 해결하기

2015.10.11 05:16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Yosemite), 엘캐피탄(El Capitan) 버전 업데이트 이후, 그리고 2015년 이후 출시된 아이맥, 맥북 제품군부터 윈도우8 이상 버전을 제공하기 시작하며 이전 버전의 제품을 제외하고 새로운 제품에서는 '윈도우8 이상 설치' 라는 메세지로 변경이 되며 윈도우7 설치상에서 여러가지 문제가 발견이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지인이 사용하는 맥북, 그리고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아이맥에서 윈도우7 지원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설치 지원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단계에서 오류가 발생하거나 혹은 진행이 되지 않거나 설치 단계에서 applessd.sys 서명과 관련된 오류들이 나타나며 설치가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이 되다가 얼마 전에서야 해결을 하게 되어 해결관련 팁들을 간략하게 정리해봅니다. 



윈도우7 버전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윈도우7 의 iso 이미지 파일(만약 ODD가 있는 모델이라면 CD필요), 8GB이상의 포맷이 가능한 USB메모리가 필요합니다. 





우선 준비된 USB메모리는 디스크유틸리티를 이용하여 이름은 마음대로 설정하고, 포맷은 MS-DOS(FAT), 설계는 마스터 부트 레코드를 선택하여 포맷하여줍니다. 엘캐피탄 버전을 기준으로하며 요세미티 이하의 버전에서는 메뉴가 조금 다를 수 있지만 지우기 설정 메뉴는 동일합니다. 





그 다음 Boot Camp 지원앱을 실행하고 첫번째 항목과 두번째 항목만 선택하여 다음 단계로 넘어가서 설치지원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단계를 진행합니다. 



이 단계에서 윈도우7 설치 iso 이미지 파일을 추출하여 usb메모리에 인스톨 디스크를 생성하여줍니다. 설치지원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단계는 중도에 멈춰진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면 통산 20분내에 완료가 됩니다. 






현재 더이상 애플은 boot camp 지원을 통하여서 윈도우7의 드라이버 파일을 제공하고 있지않다라는 오류 메세지가 위와같이 나타나며 하단부에 있는 버튼을 통해 수동으로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문서페이지로 이동시켜줍니다. 



정확한 안내 메세지는 'Boot Camp지원은 Windows8 이상을 위한 지원 소프트웨어를 자동으로 다운로드 합니다.' 라고 시작하는 메세지인데 의미 그대로 더이상 Boot Camp지원 기능을 이용하여 Windows7 드라이버 자동 다운로드를 제공하지 않는다라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위의 링크를 참조하여서 수동 드라이버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을 하여 나의 모델에 맞는 부트캠프 윈도우7의 설치 드라이버를 다운로드를 받습니다. 





저는 현재 5k 아이맥을 사용하고 있으므로 제가 사용하는 모델에 맞는 드라이버를 수동으로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본인이 사용하는 모델명칭을 정확하게 모른다면 좌측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여 '이 Mac에 관하여' 를 클릭하면 모델명을 볼 수 있습니다. 





드라이버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압축을 해제하고 위의 세 가지 파일을 윈도우 설치를 위해 연결한 USB메모리로 옮겨줍니다. 복사가 완료되면 다시 boot camp 지원을 실행해야 합니다. 





그 다음 이제 세번째 항목인 Windows7 이상 버전 설치를 클릭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파티션 분할 단계가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후 단계부터는 아래에 기존 포스팅과 크게 다르지않게 윈도우 설치 단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설치중에 지원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단계에서 더이상 진행이 되지 않거나 이 단계가 정상적으로 넘어가더라도 applessd.sys 오류 메세지가 발생하는 것은 윈도우7 드라이버 구성요소를 다운로드 받지않은 상태로 설치를 진행하여서 발생하는 문제로 보여집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추측이기 때문에 100%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최근 발생하는 윈도우7 설치 관련 문제는 위와 같은 방법으로 대부분 해결하였기 때문에 다른 사례들은 조금 더 찾아보며 연구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윈도우7 설치 문제를 겪고 있었던 맥 유저분들께서 이 포스팅을 통해 원만히 문제해결을 하셨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혹시라도 잘 해결이 되신다면 감사의댓글 정도는...? 부탁드려도 되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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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ssd.sys, 다운로드 실패, 맥북, 부트캠프, 설치 오류, 아이맥, 애플, 윈도우 설치 오류, 윈도우7, 윈도우7 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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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sein 2015.12.07 04:30 신고

    이해가 잘 가도록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엘 캐피탄 업그레이드 후 윈도우7을 설치하다가 다 된줄 알았는데 오류가 떠서 절망하고있었어요.. 지금 window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받고있습니다..(인내심을 가지고) 그런데 이미 한 번 설치를 시도하면서 파티션이 분할된 상태인데(bootcamp가 아니라 untitled) 파티션 합치는 과정 없이 그대로 진행해도 될까요? 중복으로 설치되는것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 혹시나하여 여쭈어봅니다. 감사합니다!!

  • Dasein 2015.12.07 05:36 신고

    와아아 90%정도 성공했습니다!! 파티션은 먼저 합치도록 자동으로 안내하더군요 ㅋㅋ 살짝 아쉬운 부분은 usb에 프로그램을 다시 받을 필요가 없었던것 같아요.. 처음 설치 오류때 받았던 그 usb내용과 동일한 것이 맞지 않나요? 그 다운로드 시간이 거의 1시간씩걸렸답니다..ㅎㅎ 모쪼록 덕분에 산뜻한 윈도우 부팅소리릉 듣게되어 기쁩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Y 2015.12.07 21:57 신고


      정확한 해결법 제시는 아니었던거 같습니다만, 그래도 문제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진심어린 댓글 감사드리며 문제없이 잘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 hipark 2015.12.09 16:13 신고

    혹시 구형(2010년 이전) 맥북에어도 위의 방법으로 가능할까요? 구형 맥북에어는 외장형ODD로 Win ISO가 애플 순정품(애플 슈퍼드라이버)만 인식되어서 USB로는 설치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Y 2015.12.09 21:41 신고


      2010년 이전 맥북에어들은 반드시 외장odd 를 써야합니다. 가급적이면 슈퍼드라이브가 가장 좋겠지요. 간혹 우회적인 방법으로 시도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지만 대부분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brightgem 2016.03.26 15:38 신고

    너무 많은 도움 됐습니다 감사...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Y 2016.03.28 23:30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려요!

  • 짱짱맨 2016.04.01 17:45 신고

    깔끔하게 정리된 포스팅 덕분에 문제를 쉽게 해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고 2016.04.12 21:17 신고

    정말 깔끔하게 정리하신대다
    윈7 설치에 문제하나없이 깔끔하게 설치했어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Y 2016.04.16 19:40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 제 포스팅이 도움이 되어 다행이고 앞으로도 즐거운 맥라이프 즐기시길 바랍니다.

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 트랙패드 세 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2015.10.05 02:25 2. Mac /… 맥OS 문제해결



2015년초에 발표된 맥북프로 레티나 모델과 뉴맥북 12인치 레티나 제품에서 압력을 감지하는 포스터치 트랙패드가 적용되면서부터 트랙패드 설정값이 새롭게 달라지며 세손가락으로 드래그 하기 기능이 손쉬운 사용으로 이동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OS X 엘캐피탄으로 업데이트가 된 이후부터는 굳이 포스터치 트랙패드가 아니더라도 세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옵션은 손쉬운 사용으로 이동이 되었으며 개인적으로도 테스트를 위해 클린설치를 하고 세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가 사라져서 멘탈이 살짝 흔들렸습니다. 





우선 이 메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손쉬운 사용 으로 이동을 합니다. 





손쉬운 사용 항목에 있는 마우스와 트랙패드 옵션에서 드래그 활성화 라는 이름으로 세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항목을 지정할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트랙패드에서 즐겨사용하는 기능중의 하나였는데, 엘캐피탄(El Capitan) 업데이트 이후로 메뉴가 사라지는 바람에 얼마나 식겁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트랙패드 설정에서 이 항목을 그대로 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기도 하는데, 왜 굳이 손쉬운 사용 항목으로 이동을 시켜두게 된 것인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의문입니다. 추후에라도 트랙패드 항목에서 옵션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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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Capitan, OS X, 매킨토시, 맥 사용방법, 맥 활용, 맥OS, 맥라이프, 맥북, 애플, 운영체제,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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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이 2016.02.23 11:39 신고

    크 이거 삼십분동안 빡쳐 있었음
    님짱 ㅋ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Y 2016.02.24 00:28 신고


      소리소문없이 메뉴가 변경이되어서 상당히 곤혹스럽기는 합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애플 27인치 5K 아이맥, 15인치 맥북프로 레티나 라인업 재구성

2015.05.20 19:15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애플은 한동안 애플워치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2014년 연말경에 놀라운 가격을 가지고(?) 등장했었던 27인치 아이맥(iMac) 제품을 제외하고는 27인치 데스크톱 모델에는 다른 신제품이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뉴 맥북을 공개하고 곧이어 포스터치(Force-Touch)가 장착된 새로운 13인치 맥북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 모델을 출시하고 한동안 잠잠하다가 급작스럽게 애플온라인스토어 홈페이지를 통하여 매킨토시 컴퓨터 제품군의 라인업을 새롭게 재정비 합니다. 





기존에 27인치 기본형과 고급형으로 나누어 두었던 27인치 아이맥 제품군에서 고급형 모델을 제거를 하고 27인치 기본형, 27인치 5K디스플레이 아이맥 기본형, 27인치 5K디스플레이 아이맥 고급형으로 라인업을 재정비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15인치 제품에는 적용되지 않았던 포스터치(Force-Touch)가 장착된 새로운 15인치 맥북프로 레티나가 국내 정식 출시를 위해 전파인증 적합 절차를 진행중이라는 사실이 홈페이지를 통하여 정식으로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15인치 맥북프로 라인업에서는 고급형 모델에 적용되었던 그래픽카드를 AMD Radeon M370X 로 변경이 된 것을 볼 수 있으며 뉴맥북에 적용되어져 있는 나비식 매커니즘 형태의 키보드는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레티나 제품도 기존 맥북 프로에 비해서는 상당히 얇아졌지만 키보드와 디스플레이 사이의 밀도가 낮아 키보드 보호덮개를 쓰는경우 디스플레이 자국이 남는 등의 불편함이 있었기에 새롭게 개발되는나비식 매커니즘이 적용될 것이라 예상 되었지만 13인치 맥북프로 레티나에서도 동일했듯이 15인치 맥북프로 레티나에서도 적용되지 않은 점은 다소 아쉬운 대목입니다. 





가격이 약 290만원으로 고가의 모델에 속했던 5k 디스플레이 역시도 대중화를 위해 기본형 모델을 새롭게 신규로 개설하고 사양은 기존보다 낮게 책정되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기존 모델이 가격에 걸맞게 1TB 퓨전드라이브(Fusion drive)를 기본적으로 제공해왔지만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기본형 모델은 1TB 하드 드라이브를 사용하는점이 다소 아쉽지만 기존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대에 5K 디스플레이의 웅장한 화질을 경험해볼 수 있다라는 점은 긍정적으로 보여집니다. 



약 며칠전부터 27인치 아이맥 제품군의 평균 배송기간이 2-3주 가량 소요되기 시작하며 슬슬 단종이 되고 조만간 새로운 신제품이 발표가 되는 것은 아닌지 예상이 되고 있었는데 별다른 발표행사도없이 갑작스럽게 신제품들이 홈페이지에 등장하니 조금은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그래도 긍정적인 부분들이 많이 있으니 이번 기회에 5k 아이맥을 구매를 해야하나? 라는 생각을 진지하게 해봅니다. 



신형 맥을 구매하기 전 신제품이 하루빨리 출시되기를 기다렸던 사용자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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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인치, 5k아이맥, Apple, 뉴아이맥, 레티나, 매킨토시, 맥북, 애플,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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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공인 서비스센터 연락처 정보 / 공인서비스센터 연결 방법

2015.05.12 20:15 3. iOS/ … iOS 문제해결



개인적으로 애플은 참 좋아하지만 너무나도 형편없는 애플 서비스 네트워크에 대해서는 여러모로 개선점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 디스플레이 크기를 확장되어 출시된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인기는 한국내에서 제법 큰 점유율을 차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서비스는 오히려 퇴보하고 있는 묘한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한국내에서 애플 재품의 공인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곳은 대표적으로 동부대우전자(구 대우일렉), 유베이스(UBASE), 투바(TUVA), 윌리스(Willys) 와 같은 곳들이 있으며 대구지역에는 종로맥시스템이 있습니다. 



이곳들은 애플이 지정하는 교육을 마치고 정식서비스를 진행하는 곳이지만 전화로 문의하는게 참 여러모로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각각의 서비스센터들에 연결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포스팅을 진행해봅니다. 



** 동부대우전자 


사실 한국내에서 가장 많은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거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 분포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동부대우전자는 모든 서비스센터가 대표번호 1577-5448로 통합되어져 있으며 이 번호로 연결 후 3번을 누르시고 상담원 안내메뉴를 기다리면 됩니다. 


대부분의 AS센터가 마찬가지지만 동부대우전자의 경우에는 아이폰뿐만 아니라 여러 전자기기에 대한 서비스를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통상 아렬져있는 1588-1588 은 아이폰 서비스 상담에는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유베이스 


정말 가장 최악의 서비스센터라고 꼽고 싶은 곳이지만 그래도 지역마다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유베이스는 1566-8514로 전화로 문의한 다음 0번을 누르면 유베이스 통합 콜센터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상담원 연결은 0번이라고 멘트하나만 추가해주어도 될텐데 모르는 사람은 전화로 문의한번 해보기도 힘든 곳이기도 합니다. 



** 투바(TUVA) 


애플이 지정하는 공인서비스센터중에서도 전화문의가 가장 편하게 준비되어져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투바는 최근에는 예전만큼 넓은 지역대에 분포되어져 있지는 않지만 각 서비스센터별로 직통번호를 제공하기 때문에 문의가 다소 용이합니다. 



** 윌리스(Willys)


제품의 AS보다는 판매에 치우치는 곳이기는 하지만 윌리스케어 라는 이름으로 별도의 2년 보증 프로그램을 판매하는 것이 특징인 곳이기도 합니다. AS네트워크는 신사역에 한 곳이 있기 때문에 빈약하지만 워낙에 좋은 자리를 잡고 있어 많은 사용자들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 종로맥시스템 


대구지역에서 오랜 시간 매킨토시 컴퓨터를 판매해왔던 대표적인 애플제품 판매업체이자, 서비스센터이기도 합니다. 대구지역에서만 활동하고 있으며 연락처 053-256-1384 입니다. 








그외에 여러 AS센터들이 있고 그 중에는 통신사가 직접 운영하는 AS센터도 있습니다. 애플 AS센터 위치정보에 대한 것은 애플의 공식홈페이지 내에서도 위치찾기 기능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공식서비스센터 여러곳을 방문하여 보았지만 사실 친절함은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엔지니어들이 친절하기는 정말 친절합니다. 다만 애플의 AS정책의 문제인것인지, 아니면 서비스센터의 엔지니어의 무능함 때문인지 고가의 애플 제품을 구매하더라도 형편없이 서비스 덕분에 애플에 대한 실망감은 날이갈수록 커지고 있고 원성이 자자함에도 여전히 애플은 지니어스바를 국내에 도입하고자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소극적인 모습을 취하고 있습니다. 



< 출처 -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news&wr_id=1966658 >



거기다 얼마전 오원국씨가 벌었뎐 진단센터 제품 입고에 대한 소송에 대해 복수라도 하듯이 거의 대부분의 수리를 진단센터를 통해서 진행하고 있으며, 진단센터를 입고하기 전 무조건 제품 반납에 동의를 해야한다라는 강압적인 태도 또한 큰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진단센터로 입고를 하는 것 까지는 동의를 하는데 문제는 '수리가 진행되는 중에는 취소가 불가함' 이라는 항목이 항상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원국씨가 오랜 시간동안 소송을 통해서 이의를 제기했던 것이 '진단센터를 통해 제품 입고시 취소가 불가능한 어이없는 정책' 에 대한 부분으로 불만을 제기하고 소송까지 진행하여 1차 승소를 얻어냈음에도 오히려 애플은 반성하기는 커녕 오히려 더 철저하게 이용자 동의를 받아 갑의 횡포를 하는 듯한 인상을 심어주고 있는 것은 아무리 좋게 생각을 해보려해도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애플의 소프트웨어 기술지원 센터라던지, 애플의 공식서비스센터의 엔지니어의 친절도는 타업체에 비해서 월등히 우수하다라는 사실은 인정해줄만 하지만 하드웨어 서비스 보증 정책에 대해서는 유난히도 한국 유저들을 아주 강하게 차별하고 있다라는 인상을 심어주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물론 그렇게 철저하게 외면하고, 악의적인 AS정책을 취하는 것에는 그럴만한 이유도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왜 한국에는 다른 국가에 비해 터무니없는 서비스정책을 진행하는지, 왜 한국내에 투자를 꺼리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공식적인 입장을 취하지 않고 있는 점에 대해서는 애플의 적극적인 해명,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이 필요하다라고 생각되지만 애플을 좋아하는 소위 앱등이 유저의 입장에서는 너무나도 실망스러울 뿐 입니다. 차차 개선이 되어가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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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맥북, 아이맥 런치패드 에서 앱 삭제가 되지 않을때 / 프로그램 깔끔하게 제거 하기 / 앱클리너(Appcleaner) 사용

2015.03.30 01:54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를 사용하다보면 앱스토어가 아닌 다른 웹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은 소프트웨어 및 앱들을 설치해서 사용해야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사실 앱스토어에서 제공되는 앱들을 설치해서 사용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컴퓨터 제품군이다보니 즐거운 맥라이프를 즐기는데 오로지 앱스토어에만 의존하기는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맥OS 의 앱스토어(Appstore) 에서 제공되는 앱들은 iOS의 앱들처럼 아이콘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제공되는게 일반적이며, 이러한 앱들은 단순히 응용프로그램 폴더에서 제거를 해주거나





또는 런치패드에서 Option 키를 누르고 기다리면 부들부들 떨리면서 좌측 상단에 x 버튼을 눌러 손쉽게 제거가 가능하지만 외부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아 dmg 또는 pkg 형태의 인스톨 파일로 설치한 경우라면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맥OS 앱스토어에서 제공되는 앱들은 사실 겉으로 보기에는 하나의 파일처럼 보이지만 해당 앱을 선택하고 마우스 우클릭을 하여 '패키지 내용보기' 로 열어보면 윈도우의 소프트웨어처럼 여러가지 구성 파일이 하나의 실행파일로 생성이 되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윈도우처럼 모든 소프트웨어가 각각의 윈도우 프로그램 폴더와 시스템 폴더에 구성 요소를 남기지 않기 때문에 앱 자체만 제거하면 깔끔하게 제거가 되는 것이지 결국 맥OS 의 소프트웨어들도 여러가지 구성파일이 하나로 모여 하나의 실행파일이 된다고 이해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사설이 조금 길었습니다만, 본격적으로 이제 응용프로그램 폴더에서 제거를 하였음에도 런치패드에 남아져 있거나 완전히 제거되지 않은 맥OS 소프트웨어를 깔끔하게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소프트웨어 개발사가 제공하는 언인스톨러(Uninstaller) 를 사용하거나 각가의 설치 위치를 일일이 찾아 제거하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많기 떄문에 무료로 제공되는 앱클리너(AppCleaner) 를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위의 링크를 통해 10.5 이하 또는 10.5이상 버전에 맞추어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으며, 설치 파일 형태가 아니라 실행 아이콘이 바로 다운로드 되기 때문에 깔끔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Applications 를 선택하면 현재 설치되어 있는 앱들을 볼 수 있고, Widgets은 설치된 위젯들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또는 처음 화면에 삭제를 원하는 앱을 드래그하여 해당 앱의 제거 목록들을 바로 볼 수도 있습니다. 





삭제를 원하는 앱을 선택하고 Search 버튼을 누르면 제거를 해야하는 파일들과 경로들을 한눈에 볼 수가 있으며, 검색 후 Delete 버튼을 눌러 손쉽게 한번에 제거가 가능하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실 모든 앱들의 경로가 뻔히 눈에 보인다면 이러한 소프트웨어 없이도 찾아내서 삭제하면 좋겠지만 앱클리너(Appcleaner) 가 무료인데다, 무거운 소프트웨어도 아닐뿐더러 불필요한 광고를 삽입하는 것도 없다보니 간편하게 쓸 수 있어서 추천할만한 소프트웨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앱클리너 외에도 비슷하거나 더 많은 기능을 가진 훌륭한 앱들이 많이 있지만 대부분 높은 가격대에 사용이 필요한 유료형태가 많다보니 이 앱을 추천하게 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유료가 되더라도 위시리스트에 포함이 될 앱이기는 하지만 너무 높은 가격만 아니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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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스탠드 / 맥북 스탠드 / 엠스탠드(Mstand) 360 구매 / 간단한 사용기

2015.03.29 02:22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요즘 랩탑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많이 늘어나는 추세이고, 랩탑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마트 기기들을 사용을 하게되며 새로운 병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는 것을 뉴스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항상 데스크탑을 고집하다가 여러가지 사유로인해 랩탑을 함께 구비하게 되었는데 상대적으로 랩탑으로 이런저런 작업들을 해가는 재미에 빠지다보니 요즘에는 아이맥보다는 맥프레와 함께 하는 시간이 더 긴 것 같기도 합니다. 





노트북을 사용하다보면 내려다보며 디스플레이를 주시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목이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게 되는데 이러한 자세가 오랫동안 유지가 되다보면 언제인가부터 자연스럽게 생겨난 거북목 이라는 질환에 시달리게 되는 사태가 오기도 합니다. 단순히 신체에 무리가 오는것도 문제지만 외모에 신경이 쓰는 사람에게는 보기에 좋은 모습은 결코 아닙니다. (예시 사진은 상단이 극단적이기는 하지만 실제로 주변에 저런 사람이 있다는;;)



그래서 며칠동안 중고장터에 매복하다시피 기다렸지만 좀처럼 매물이 나오지 않던 엠스탠드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반 모델과 새롭게 출시된 360모델과 가격차이가 약 1만원선이다보니 애시당초 계획에도 없었던 엠스탠드360 을 구매하게 됩니다. 두둥. 



쇼핑몰마다 가격대는 천차만별이기는 하지만 약 7만원대 금액에 영입한 것 같습니다. (배송비합치면 8만원정도선이라는건 비밀로) 택배를 배송받고 잠깐 흔들어보니 무언가 텅텅 거리는게 고철소리가 들리기는 합니다. 





아무튼 우여곡절 끝에 배송을 받고 언제나 그렇듯이 설레이는 마음으로 개봉을 하기 직전!! 박스에 적혀있는 설명서에도 자유롭게 360도 회전이 가능함을 자랑스럽게 소개를 하고 있다는 ㅎㅎ



사실 꼭 회전이 되어야 하나? 라는 의구심은 여전히 있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조금 더 투자를 하더라도 회전이 되면 정말 편하다라는 피드백이 있으니 일단 사용해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품 바닥면에 보면 상당히 얇은 형태로 360도 회전이 가능한 장치(?)가 있습니다. 바닥면 고정이 잘 되도록 고무받침대가 있는데 제법 밀착이 잘 되는 형태입니다. 미끌러지지 않고 생각보다 소음은 없습니다만 무언가 만질때마다 텅텅 거리는 고철소리가 나는게 ㅎㅎ





책상위에 올려두고보니 무언가 허전하지만... 맥북을 거치시켜두면 오... 그럴듯해집니다. ㅎㅎ





보는 각도가 높아지니 허리를 구부려서 볼 필요가 없어지고 실제로 사용해보니 자유롭게 회전이 가능하다라는 점이 상당히 편한 것도 사실 인것 같습니다. 물론 꼭 되지 않아도 상관은 없지만 때떄로 않는 위치에 따라 미묘하게 보는 각도가 불편해지면 간편하게 살짝 힘을 주어 돌리면 휙 돌아가니 나름대로 편않라다고 생각됩니다. 





후면부에 있는 이 넓은 구멍으로 주변기기들을 연결해야할때 선을 통과시키면 제법 깔끔하게 선정리가 가능하다라는 장점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스탠드가 이러한 형태로 구멍을 뚫어두어서 이것저것 주변 장치를 사용할때 선정리가 용이하도록 해주는데 제가 보았던 스탠드 종류중에서는 가장 넓은(?) 형태를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역시나 작은 부분이지만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여러 종류의 스탠드를 알아보다가 많은 사용자들이 엠스탠드가 가장 튼튼하고 거치를 시켜둔 상태에서 키보드를 사용하여도 흔들거림이 적다라는 의견을 보아서 구매를 하였던 것인데, 사용자들의 평가처럼 제법 단단하게 잡아주는 편이지만 그래도 조금은 불편하기 때문에 별도의 별도의 키보드와 마우스를 구비하여 사용하게 되기는 합니다. 그러면 다른 제품들은 도대체 얼마나 흔들린다는 것인지;; 



아무쪼록 척추으 건강을 위해서도, 그리고 보다 편안한 작업을 위해서라도 맥북을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디자인도 우수하고 튼튼하고, 맥과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탠드 구매에 관심을 가져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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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오류 / 선택한 파티션은 GPT스타일 파티션 입니다 오류 해결

2015.03.05 20:17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맥북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해야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숙명처럼 다가오기도 합니다. 뭐 물론 페럴러즈나 VM웨어를 이용하여 가상윈도우를 활용하기도 하지만 가장 깔끔하게 사용하는 것은 애플 맥OS가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부트캠프 윈도우가 가장 안정적이고 깔끔하고 비용이 들지않는 방법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일부 윈도우 사용자들이 부트캠프(BootCamp)를 통해 윈도우를 설치하는 단계에서 아주 간헐적으로 만날 수 있는 '이 디스크에 Windows를 설치할 수 없습니다. 선택한 디스크가 GPT 파티션 스타일이 아닙니다.' 영문으로는 'Windows cannot be installed because the selected disk is of the GPT partition style ' 라는 오류 메세지에 해결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물론 이 방법이 100% 완벽한 해결책이라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이렇게 대부분 해결이 가능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아이맥, 맥북 등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만 발생하는 문제는 아닙니다. 




일반적인 윈도우PC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이며 이 문제에 대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MSDN페이지를 통해서도 쉽게 정보를 찾을 수가 있습니다. 



일단 맥(Mac)컴퓨터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는 단계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가장 먼저 의심해볼 것이 맥OS 의 부트캠프(BootCamp) 기능을 이용하여 설치USB를 생성한 것이 맞는지를 1차적으로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보통 윈도우PC에서 CD없이 윈도우를 설치하기위해 윈도우 설치용 USB를 만들어두는 경우가 있는데 일부 사용자는 맥도 동일한 방식으로 윈도우를 설치를 시도하다가 이러한 문제 혹은 이보다 더 심각한 문제에 접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는 제가 기존에 포스팅을 했었던 위의 방법으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해야지 탈없이 설치가 가능합니다. 물론 이외에 다른 방법으로 윈도우 설치를 무조건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꼼수를 부리면 어떤 형태로든 할 수 있지만 그로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책임질 수 없습니다. 




만약, 위의 방법대로 진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발생이 된다면 이때에는 아주 약간의 꼼수를 부려볼 수 있습니다. MSDN페이지에 소개가 된 것처럼 윈도우 부트 디스크 상태에서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지만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는 초보자가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우선 윈도우 설치 단계에서 실패하였다면 다시 재시동을 하며, PRAM재설정을 먼저 진행합니다. 컴퓨터 전원을 켜는 것과 동시에 Command + option + P + R 을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빠앙~ 하는 시동음이 두차례 들렸을 때 손을 떼고 부팅하면 됩니다. 설명이 부족하였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PRAM이 초기화가 이루어지면 맥OS로 다시 부팅이 가능합니다. 여기에서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합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에 실패한 경우라면 디스크 유틸리티를 통하여 확인했을 때 파티션이 두 개로 나타날 수 있는데 이 중에서 윈도우를 설치할 공간인 Bootcamp 파티션을 선택을 하고 exfat 방식으로 포맷을 해줍니다. 



개인적으로 포토샵 기술이 좋지 못한데다 테스트 환경이 조금 부족하다뵌 예시를 들어 설명합니다. 파티션 구조에 따라서 위와 다를 수 있음을 참고해주시길 바라며, 



Bootcamp 또는 untitled, windows 등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윈도우 설치 디스크 파티션으로 보여지는 파티션을 선택하고 포맷 방식을 ExFAT 방식으로 지정하여 적용을 눌러 포맷을 완료하면 됩니다. 





이 과정에 완료가 된다면 전원을 껐다가 다시 전원을 시동하면서 키보드에 option 키를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위와 같이 시동디스크를 찾는 창이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USB형태의 아이콘을 가지고 있는 Windows 설치 디스크를 선택하여 다시 윈도우 설치 단계로 진입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스크린샷을 굳이 첨부해보자면 설치 단계에서 '지금 설치' 를 눌러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당연히 이용약관은 동의해야 합니다. 가끔 어차피 동의안하면 못쓰게 할꺼면서... 라는 생각이 들지만 기업과 법률적인 소송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빠질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죠. ㅎㅎ





사용자 지정 고급 을 통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파티션 선택 단계가 나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파티션을 선택하여 포맷을 눌러집니다. 만약 이 포맷이 보이지 않는다면 우측에 있는 '고급' 을 누르면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 설치를 위해 NTFS파티션으로 다시 지정하는 단계 입니다. 



보통은 exFAT방식으로 포맷을 해주고 다시 NTFS 방식으로 파티션을 포맷해주면 이 문제는 해결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확하게 왜 이런 문제가 발생이 하는 것일까? 를 곰곰히 생각해보자면 맥과 윈도우간에 설치 디스크의 파티션 스타일이 달라 발생하는 문제가 아닌가? 라고 막연하게 추측이 됩니다. 



어찌본다면 윈도우와 맥OS 간의 호환성에서 오는 문제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매킨토시 부트캠프에서만 발생하는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윈도우상의 문제인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렇게 해보아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MSDN페이지에서 소개된 것처럼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여 레거시 BIOS 호환 모드로 전환하여 설치를 시도해보아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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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 2016.05.21 21:49 신고

    한참 해메다가 이글보고 해결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Y 2016.05.22 02:33 신고


      흔히 일어나는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 잘해결이되어 다행입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이 글은 거의 인기가없는것 같은데도 제법 유용하게 사용되는 듯해요.

애플 3월 9일 이벤트 초대 / 애플 워치 미디어 이벤트 소식

2015.03.05 00:48 … 기타



언론과 여러 블로그, 까페 등 다양한 매체들을 통하여 애플이 오는 2015년 3월 9일(현지시간 / 한국시간 3월 10일 새벽2시경) 미디어데이 이벤트 개최를 위한 초대장을 배포하였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많은 애플 매니아와 IT제품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오는 4월에 출시예정인 애플 워치에 대한 보다 많은 정보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 9월 9일 개최되었던 스폐셜 이벤트의 메인으로 등장하여 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았던 제품이었으나 당시에는 대략적인 소개 위주로 발표가 진행이 되었고 자세한 제품의 스펙이라던지, 가격, 배터리 사용 시간 등 핵심적인 정보는 많이 빠져있는 상태였습니다. 





대부분 제품이 가지는 유저인터페이스와 간단한 사용 방법,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남녀에 맞추어 각각 다른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제공할 예정이지만 가격에 따라 재질과 밴드의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 등 아주 기본적인 정보들 위주로 제공이 되었던 부분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3월 9일 미디어데이 이벤트를 통해서는 애플워치가 가지는 여러 기능들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되는 가운데 지난 2월 27일 애플의 최고경영자 팀쿡이 영국 일간지 더 텔레그래프와 인터뷰를 가지며 “오는 4월 내놓을 애플워치가 자동차 열쇠를 대체하게 될 것" 이라고 미리 말하는 등 기존에 알려졌던 것외에도 더욱 더 많은 기능이 탑재되거나 소개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 바입니다. 





애플은 이번 발표를 앞두고 대대적인 사전 광고에 돌입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는 상황이라 전해지고 있으며 대부분의 제조사가 스마트워치를 먼저 발표하고 판매를 하였으나 실상 실적은 그닥 좋은 편은 아니었다고 평가되는 가운데, 애플은 새로운 혁신의 아이콘으로서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놀라운 성과를 보여줄 수 있을지가 관건이기도 합니다. 



팀쿡은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로 사상 유례없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으며 이번 애플 워치가 성공하게 된다면 그동안의 성공이 잡스의 그늘에서 가능한 것이 아니라 팀쿡의 뛰어난 경영 능력이 가져다준 성과라고 말할 수 있을만한 확실한 성과가 될 것이라 생각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번 이벤트의 핵심을 애플 워치가 될 것이라는 사실은 거의 확정적으로 보여지지만 추가적으로 애플 매니아들이 기대하고 있는 신제품 발표가 있다면 그동안 소문으로만 전해지고 있는 맥북에어 12인치 레티나 제품과 5세대 인텔코어 브로드웰 CPU가 탑재된 신형 맥북의 등장도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여러 루머사이트들을 통해 전해지는 소식으로 12인치 맥북에어가 등장한다면 가장 최초로 지문인식 터치ID를 탑재하는 맥북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으며 애플페이의 활용도가 보다 높아질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만약 새로운 맥북 트랙패드에 터치ID가 적용이 이루어진다면 현재 개별 악세사리도 판매가 되는 트랙패드와 매직마우스 역시도 새로운 형태의 디자인으로 재해석이 이루어질 수도 있으리라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물론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서는 터치ID를 통한 애플페이 결제 서비스를 아직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이고, 앞으로도 지원이될 가능성은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액티브엑스와 공인인증서라는 터무니없는 보안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에서 애플이 만들어낸 애플페이의 놀라움은 그저 부럽기만 할 뿐입니다. 물론 단점도 있을테지만 낡고 낡아 불편하다 못해 욕이 나오는 시스템을 여전히 고수하고 있으면서 IT강국이라 일컫는 모습에 비웃음이 나는 것이라 볼 수 있을테지요. 





어느 누군가는 팀쿡이 이끌고 있는 애플은 잡스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서서히 무너질 것이라는 예상을 하기도 했었지만 애플의 혁신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고 미래는 밝다 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애플이 새롭게 도전장이 내밀고 있는 애플 워치가 기대 이상으로 성공을 하게 된다면 애플이 가지는 위치는 지금보다 더 확고해질 것이라 생각되는 상화이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3월 9일, 미디어 이벤트에서 발표되는 소식들을 기다려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mid2014 맥프레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새로운 맥북 발표는 조금 더 늦추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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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맥북을 살 때 확인해야할 것 / 중고 맥(Mac) 구매 가이드 / 중고 제품 구매 요령

2015.02.25 19:10 2. Mac /… 맥OS 문제해결



요즘에는 가격이 많이 저렴해졌지만 과거에 매킨토시, 맥 장비들은 가격이 상당히 비싼편에 속했습니다. 물론 가격이 저렴해졌다고 하지만 여전히 선뜻 구매하기에는 부담스러운 가격이 될 수 밖에 없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맥쓰사, 중고나라와 같은 까페들을 통해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다양한 매킨토시 컴퓨터들의 중고매물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고 잘만 건진다면 새것과 같은 컨디션에 추가로 다양한 악세사리도 한번에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맥을 잘아는 사람들은 적절한 가격대에 가장 좋은 매물들을 골라내어 구매를 할 수 있겠지만 초보자 입장에서는 이 가격에 사는게 적절한지, 그리고 어떤 제품을 구매해야할지 망설이게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중고 맥 거래를 해오며 경험했던 것들을 토대로하여 중고 맥 구매를 앞두고 있는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1. 어떤 맥(Mac)을 살 것인가? 



항상 가장 첫번째가 되는 어떤 맥을 구매할 것인가? 입니다. 본인의 사용목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데스크탑이라면 아이맥, 맥미니가 될 것이고 휴대용이라면 맥북에어, 맥북프로, 맥북프로 레티나로 나뉘어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전에도 맥 구매와 관련되어 간단하게 포스팅을 작성한 적이 있는데 참조해주시길 바라며, 어떠한 용도로 활용할 것이냐를 먼저 고민을 해야지 어떤 제품을 구매할지를 분명하게 결정해두고 좋은 매물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웹서핑과 휴대가 주목적이라면 맥북에어가 좋은 선택일 것이며, 음악 작업용도로 생각한다면 확장성이 좋은 맥북 프로, 사진, 이미지 작업이 주된 목적이라면 디스플레이 화질이 높은 맥북프로 레티나. 이런식으로 정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맥(Mac)의 연식과 모델명을 확인하자. 



모든 맥은 디자인은 같아 보이지만 자동차처럼 연식이라고 하는 것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연식에 따라 자동차의 등급처럼 모델명을 통해서 등급이 나뉘어집니다. 





자동차를 예로 들어서 설명하는게 조금 편한데 자동차도 2010년식, 2011년식, 2011년에 출고된 2012년형. 이러한 용어들을 종종 쓰는 경우가 많은데 맥(Mac)에도 이러한 연식이라는게 존재합니다. 맥OS 에서 왼쪽 상단 애플로고를 클릭하며 '이 Mac에 관하여' 또는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를 클릭하면 이 정보가 나타납니다. 





위와 같이 제품의 대한 모든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제 맥북은 mid 2014 맥북 프로 레티나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애플은 맥북 제품에 대해 early, mid, late 세 분류로 출시시기를 제품 이름에 붙여주는데 공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예시> 

- 2014년 상반기 / 약 1월~5월사이 / Early 

- 2014년 중반기 / 약 5월~9월사이 / Mid 

- 2014년 하반기 / 약 9월~12월사이 / Late


** 이 예시는 대략적인 수치이며 공식적인 정보는 아닙니다.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



해당 제품이 출시가 된 시기에 따라 상반기, 중반기, 하반기로 나누는 개념으로 볼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2015년 2월에 맥북프로 레티나를 구매하였더라도 지금 시기에 구매하는 제품에 mid2014 에 출시가 되고 이후에 신제품이 더 나오지 않은 상태라면 mid2014 가 최신형 맥북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출시시기에 따라서 하드웨어 구성과 기능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며 내가 사용하고자 하였던 최신의 기능들이 지원되지 않는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구입목적, 사용하고자 하는 기능에 따라서 어떤 모델을 사양하는지도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사실 2007년이후 모델부터 맥OS 10.10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최신 OS를 쓰는 것에 대해서는 큰 제약은 없으나 4k디스플레이 외부 출력, 핸드오프 등 일부 기능들에만 제한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크게 걱정할만한 부분은 아닙니다. 



또한 모델명에 따라 해당 제품이 기본형인지, 중급형인지, 고급형인지를 알 수 있는데 모델명에 대한 정보는 애플이 제공하는 고객지원문서를 통해서 잘 설명이 되어져 있기 때문에 참조해보시면 해당 제품의 하드웨어 구성요소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모델명은 제품의 바닥면에 A#### 형식으로 시작하는 번호가 있지만 이 번호명칭 또는 제품 포장 박스에 새겨져 있는 파트명칭으로 검색해보며 제품의 정확한 스펙이나 제품 명칭을 알아볼 수도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맥북프로 레티나 모델은 중급형 모델로서 위와같이 제품 박스에 MGX82KH/A 라고 표기가 되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애플은 제품 모델명 또는 파트넘버에 따라 어떤 제품인지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의 링크된 애플 기술지원 페이지를 참조해본다면 모델명이나 파트명으로 어떤 모델인지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일련번호를 통해서도 조회해볼 수 있으나 기기의 고유번호이다보니 노출을 꺼려하는 판매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노출하지 않는게 바람직 합니다.)



제가 올린 사진에 보시면 Airport ID 와 bluetooth ID 가 있는데 이 부분도 노출하면 안됩니다. 기기의 고유 번호이며 보통 Mac address 라고 불리우는 정보인데 제품 분실시에 경찰서에 신고를 접수하며 필요할 수 있는 정보이기 때문에 본인만 따로 저장하여 보관하시되 타인에게는 공개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2. 배터리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자. 



아이맥, 맥미니처럼 데스크탑 모델은 상관없으나 휴대성이 중요한 맥북 제품의 경우에는 내장배터리가 있으며, 중고제품을 구매한다면 반드시 내장배터리의 컨디션을 확인하는게 필수입니다. 





이 Mac에 관하여 > 시스템 리포트 버튼을 클릭하면 하드웨어 구성 요소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를 볼 수 있는데 여기에서 전원 이라는 항목으로 이동하면 배터리의 컨디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사이클수는 완전히 방전 후 다시 충전한 횟수를 의미하는 것이며, 조건은 반드시 정상으로 나와야합니다. 간혹 '배터리 수리서비스 필요' 라고 나타나는 제품들은 배터리 교환이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피하시거나 배터리 수리비용을 감안하여 흥정을 해야합니다. 



당장쓰는데 문제가 없다고하여 배터리 수리가 불필요하다고 말하는 판매자가 있을 수 있는데, 과감하게 거래를 포기하는게 이로울 수 있습니다. 맥북의 배터리 교환 비용은 공식서비스센터를 통한다면 20만원 가량이기 때문에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사이클수는 낮은게 좋다라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너무 낮아도 안좋습니다. 리튬배터리의 경우 특성상 한자리에 오래 고착이 되면 그 자리에 굳어버리는 특징이 있는데 적어도 한달에 한두번은 완전히 방전 후 다시 완전이 충전을 해주는 형태로 사용되어야 배터리 수명을 늘리는데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으며, 애플도 그렇게 사용하는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3. 구성품을 반드시 확인하자. 





사실 제품의 박스는 없어도 그만이지만 가급적이면 있는게 중고 구매자 입장에서는 좋습니다. 그리고 제품의 기본 구성 요소들은 반드시 다 챙기는게 좋은데 2011년 이후 출시된 제품들은 본체, 충전기, 충전 연장선 정도만 챙기면 됩니다. 


사진에 보이는 검은색 패키지는 웰컴팩(Welcome Pack) 정도로 볼 수 있는데 간단한 시작하기 설명와 맥북 및 아이맥 디스플레이 청소를 위한 애플 로고가 박힌 멋진 검은색 융이 하나 들어있습니다. 





하지만 2011년 이전에 제품들은 맥OS 설치를 위한 설치CD가 함께 제공이 되었기 때문에 이 설치CD를 꼭 챙기는게 좋습니다. 나중에 OS재설치를 하는 경우에 이 설치CD가 없어서 난감한 상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OS X 설치 디스크는 두장으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하나는 순수하게 OS X install dvd 이고 다른 하나는 application dvd 라고 하여 iLife(아이무비, 아이포토 등)와 같은 번들 앱 설치를 위한 유틸리티 디스크입니다. 



물론 주변에 다른 맥사용자가 있다면 굳이 CD가 없더라도 usb로 설치 디스크를 만들어볼 수 있지만 주변에 다른 맥 사용자가 없거나 다른 여유분의 맥이 없다면 이 설치CD가 없어서 낭패에 빠질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중요하지만 많이들 놓치는 부분이 되기도 합니다. 





Late 2010 맥북에어의 경우에는 usb모양처럼 생긴(USB지만 일반USB처럼 사용할수 없는) 썸드라이브가 함께 제공이 되었습니다. 왜냐면 CD를 인식할 수 있는 ODD가 없기 때문에 이 USB가 2~3만원에 거래가 이루어질만큼 희소성이 있는 편이여서 Late2010 맥북에어를 구매할 계획이라면 usb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가격흥정의 요소가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간혹 충전기선이 일부 끊어져서 전기테이프로 해결해둔 경우도 볼 수 있는데, 사용하다가 연기가 나거나 타들어가는 문제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위험성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사실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만약 정도가 심하지 않아 구매한다고 하더라도 맥북의 충전기인 Magsafe 는 새로 구매하려면 10만원 가량의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 점도 가격 책정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4. 제품 외관 상태 확인 



예전에 아주 잠깐 사용해야할 맥북에어가 필요하여 급하게 중고거래를 한적이 있었는데, 당시 판매자는 제품 외관 상태가 매우 우수하기 때문에 다소 높은 가격을 부르는 상황이었고 외관이 정말 A급이라면 나쁘지 않겠다 싶어 거래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중고거래의 특징이 지하철역에서 주로 이루어지다보니 환승역인데다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편이여서 박스를 열어보기도 번거롭고 판매자도 워낙 양심적으로 보여서 확인하지 않고 구매하여 돌아와 집에서 확인해보니 상태가 말이 아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맥북 사용자들은 제품 외관 보호를 위해 여러가지 보호필름을 부착하는 경우가 있는데, 제품 외관 또한 중고거래시에 가격 마이너스의 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판매자의 말만 믿지말고 반드시 꼼꼼히 확인하여 찍힌 부분이나 파손이 된 부분이 있는지를 찾아보고 가격 흥정의 요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5. 제품 보증 상태 확인



애플은 애플케어 프로덱션 플랜(applecare protection plan) 이라는 서비스를 통해 보증 기간 이내에 구매하면 서비스를 2년간 더 연장해주는 프로그램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애플케어가 등록된 제품이라면 보증기간이 남아있기 때문에 가격대가 조금 더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구매일로부터 1년이내에 속하더라도 당연히 기본보증은 적용이 됩니다. 



애플온라인스토어에서 구매한 제품이라면 자동으로 구매일이 등록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크게 상관은 없지만 11번가, 프리스비 등 외부 판매처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에는 구매일이 등록이 안되어져 있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도 입니다. 이 경우에는 1년미만의 중고제품을 구매하더라도 차후에 서비스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존에 작성해둔 포스팅이 있기 때문에 위의 링크를 통해 참조해보시길 추천합니다. 그리고 구매일 등록이 되어져 있지 않다면 판매자를 통해 구매영수증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영수증이 있다고 한다면 중고 구매시 함께 받는게 좋습니다. 



구매일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구매처에서 제공하는 영수증이 가장 확실하고 유일한 방법이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영수증이 없는 경우에는 애플 자체적으로 제품 생산일 기준으로 등록을 해주는 경우도 있는 듯 하지만 손해를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영수증은 가급적이면 챙겨두는 편이 좋습니다. 



마치며... 


제품의 적절한 중고가격이라는건 사실 어느누구도 명확하게 말하기는 어렵겠지만 적절한 모델명과 제품 명칭을 가지고 검색을 하다보면 평균적으로 거래된 가격대를 볼 수 있고 이러한 가격대를 기준으로 제품 상태를 결합시켜 적절한 가격대를 찾아볼 수 있을 것 입니다. 



아무쪼록 제품 중고 구매 전 간단히 읽어보고 중요한 요소들은 빠트리지 않고, 좋은 중고 제품을 구매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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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맥북 에어 / 맥북 프로 화면 닫아두고 사용 하기 / 디스플레이 닫힘 모드 활용

2015.02.21 23:34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북에어, 맥북프로와 같은 포터블 맥 사용자들은 상대적으로 작은 크기의 화면 때문에 별도의 모니터를 연결하여 사용하는 것을 희망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집에서 사용하기에는 사실 아이맥이 가장 좋은 편이지만 아이맥은 휴대가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고, 외부에서도 사용을 하기위해서는 불가피하게 맥북을 구매할 수 밖에 없는데 집에서 사용할 때는 상대적으로 작은 크기의 디스플레이가 아쉬움으로 작용될 수 있습니다. 





물론 해외에서는 아이맥 전용 가방을 이용하여 스타벅스에서 아이맥을 설치하여 사용하는(?) 웃지못할 사례들이 종종 발견되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직접 저렇게 할 수 있을만한 용자가 과연 있을지가...ㅎㅎ



아무튼 영리한 애플은 포터블 사용자들의 확장성을 미리 생각하여 맥북을 다른 외부 디스플레이와 연결하여서도 사용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닫힘 모드(LCD패널 닫힘)를 미리 만들어 두었고 사용자는 사용하는 모니터가 지원하는 연결 방식에 따라 얼마든지 맥북과 모니터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두었습니다. 



맥북 화면을 닫아두고 다른 디스플레이로 출력이 가능하도록 하는 설정을 클림쉘(clamshell) 모드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아무튼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북의 화면을 닫아두고 다른 외부 디스플레이로 출력을 설정하는 간단한 팁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선 외부모니터와 연결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포트를 사용할 것이냐에 따라 악세사리 선택이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은 dvi 와 vga 어댑터로 볼 수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에서는 위에 있는 파란색이 VGA, 아래에 있는 하얀색이 DVI 입니다. 



상대적으로 화질은 VGA보다는 DVI가 높은 편이며 대부분의 모니터에는 DVI포트가 제공이 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DVI포트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만약 프로젝터와 같은 장치에 연결이 필요하다면 VGA를 구매하는게 유용할 수 있습니다만 단순히 외부모니터와 연결만을 생각한다면 DVI가 가장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DVI에도 단자의 종류에 따라서 슬롯의 모먕이 조금씩 달라지는데 이전 포스팅을 참조해보신다면 조금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위에 기존 포스팅을 통해서도 알 수 있겠지만 맥북에는 dvi 또는 vga 포트가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각각 38,000원에 판매되고 있는 Mini DisplayPort-VGA, Mini DisplayPort-DVI어댑터 구매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DVI어댑터는 DIV-D 포트 입니다.)





요즘에는 27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 일반화가 되어가고 있으며 그러다보니 2560 해상도를 지원하거나 4k 화질을 지원하는 경우가 있는데 2560 해상도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약 13만원 가량의 금액에 판매되고 있는 Dual-Link DisplayPort-DVI 어댑터가 필요합니다. 



4k 또는 UltraHD 화질의 디스플레이 사용이 필요하다면 반드시 hdmi 연결이 필요하며 맥에서 4k를 지원하는 맥 제품군은 Late2013 이상 맥제품에서만 활용이 가능합니다. 



한가지 명심해야 하는 사실은 맥북에어 제품들은 기본적으로 hdmi 포트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회사의 hdmi 변환 젠더를 사용하더라도 4k화질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애플에서 제공하는 고객지원 문서를 참조한다면 조금 더 충분한 설명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위의 링크를 참조해주시길!! ㅎㅎ



만약 TV와 연결을 생각한다면 hdmi 케이블을 사용하는게 유용할 수 있지만 일반적인 모니터와 hdmi 로 연결을 구성하는 경우에는 1080화질을 제대로 구현해내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이 될 수 있으므로 모니터와의 연결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맥(Mac)에서 일반적인 모니터와 hdmi 로 연결하는 경우에는 일부 글씨가 뿌옇게 보이거나 화질이 제대로 구현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심오한 이야기가 숨어져 있기 때문에 이 포스팅에서는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이러한 포트가 준비가 되면 아주 간단하게 전원케이블을 맥북에 연결을 하고 함꼐 사용하기 유무선 키보드, 마우스만 연결하면 맥북의 디스플레이를 닫아두고 맥 사용이 가능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맥북의 디스플레이를 닫아 두고 외부디스플레이와 연결하여 사용하려면 항상 맥북의 전원 어댑터, Magsafe 케이블이 연결이 되어져 있어야 한다는 사실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애플의 고객지원 문서를 통해서도 알 수 있으며 이 포스팅은 애플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정보에 추가적인 정보를 포함시켜둔 것이라고 이해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포스팅을 작성하는 것도 맥에서 제공되는 LCD패널 닫힘 모드를 활용하여 작성중인데 화면이 넓어지니 상당히 편하고 좋네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외부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불가피 하게 맥북을 사용하지만 집에서 사용하기에는 아이맥이 가장 편하다는게 새삼 느껴지는 듯 합니다. 



아무쪼록 맥북을 데스크탑 처럼 활용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잘못된 점이나 궁금하신 점에 대해서는 댓글을 남겨주시면 반드시 수정 및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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