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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 예기치않은 전원 종료 / 배터리 교체 서비스 프로그램 / iPhone 6s 배터리 리콜

2017.01.25 00:16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애플은 2015년 9월에서 10월사이 제작된 일부 아이폰6s 제품에서 예기치않게 전원이 종료되는 문제가 있음을 알리고 이와 관련하여 공인서비스센터를 통해 3년간 무상으로 배터리 파트 교체를 제공할 것이라는 발표를 공개했다. 이미 지난 11월경부터 발표된 사항이지만 블로그에 내용 업데이트는 조금 늦었다. 




대부분의 아이폰6s 에서 추운날씨에 갑자기 전원이 꺼져버리거나 배터리가 100%에서 한두시간만에 50%이하로 저하가 되는 성능과 관련된 문제들이 종종 보이던때에 발표된 교체프로그램으로 적용여부를 확인해보니 다행히 내 아이폰은 적용범위 였다. 




아이폰6s 사용자라면 위의 링크를 통해 본인 제품의 일련번호로 적용대상 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아이폰의 일련번호는 설정 > 일반 > 정보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금씩 배터리 소모가 빨라지는 것을 느끼기는 했지만 당장 쓰는데 지장은 없고 어차피 보증범위가 3년까지이니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서비스를 받아야겠다라고 생각하던 찰나에 12월쯤부터 점점 심해지기 시작했다. 



추운 날씨에 갑자기 전원이 꺼져버려서 난처했던 상황들도 생기고 어떨때는 배터리가 95% 가량이 남아있음에도 30분만에 20%로 뚝 떨어지는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해서 결국 가까운 공인서비스를 통해 점검을 받고 배터리를 교체받게 되었다, 



처음 교체프로그램이 발표가되었을때는 배터리 재고가 없어서 몇일동안 기다려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는데 2016년 1월 현재시점에서는 배터리 여유는 제법 있어보였고 서비스센터에서도 점검 후 30분만에 배터리를 교체받을 수 있었다. 



다만 배터리만 교체를 하더라도 테스트 과정에서 아이폰 초기화는 필수기 때문에 반드시 아이튠즈(iTunes) 또는 아이클라우드(iCloud)를 이용한 백업은 반드시 필요하다. (가급적이면 초기화를 원치않았으나 반드시 필요하다고해서 어쩔 수 없이 해야했다.) 





다른 글이기는 하지만 백업 방법은 동일하기 때문에 기존 포스팅을 참고한다면 간편하게 아이폰의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다. 컴퓨터 사용이 가능하다면 아이튠즈 이용을 권장하며 컴퓨터 사용이 어렵다면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무선 백업이 필요한데 무료저장공간은 5GB이므로 사진 데이터가 많다면 추가 용량 구매는 반드시 필요하다. 





다음으로는 아이폰 설정 중의 하나인 나의 아이폰 찾기 해제가 필요하다. 본인이 사용하는 애플아이디로 설정해제가 가능하다면 문제는 없지만 본인이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가 아니거나 암호를 분실하였다면 조금은 난감할 수 있다. 방문하기 전에 미리 설정 > iCloud > 나의 iPhone 찾기 기능의 해제가 가능한지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이번 교체프로그램에서 중요한 사항은 배터리 교체를 할 수 없는 외부 손상이 있으면 안된다는 것인데 주로 디스플레이 부위의 손상을 의미한다. 디스플레이 부위에 손상이 있는 경우에는 위와같이 분해과정에서 추가적인 손상이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디스플레이 수리를 먼저 완료하고, 배터리 교체가 필요한 상황이 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리퍼 서비스를 원했지만 배터리만 교체가 된다라고하니 조금은 아쉽기도 하다. 개인적으로는 리퍼교체에 대해 긍정적인 편이지만 일부 사용자들은 리퍼에 대한 불신과 리퍼로 인한 높은 수리비용에 대한 불만이 강한 탓인지 국내서비스에도 부분적인 수리가 적용되며 최근에는 부분적인 수리가 불가능한 부위를 제외하고는 리퍼를 해야하는 경우가 많지는 않은 것 같다. 



적용범위에 있는 아이폰 사용자라면 놓치지말고, 3년이내에 시간여유를 내어 공인서비스센터를 통해 점검 받아볼 것을 권장한다. 개인적으로 방문했었던 TUVA 아이폰 서비스센터는 만족스러웠다. 대기도 많지 않았고 생각보다 빠른 시간내에 깔끔하게 교체할 수 있어서 긍정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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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서비스센터, 교체프로그램, 리콜, 배터리, 배터리 교체, 백업, 아이클라우드, 아이튠즈, 아이폰, 애플, 예기치않은,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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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6 플러스 멀티터치 서비스 프로그램 / iPhone 6 Plus Multi-Touch 수리 프로그램 발표

2016.11.19 13:55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 플러스 제품의 멀티터치 이슈에 대한 품질 프로그램이 발표되었습니다. 이전에는 대부분 무상수리나 서비스 지원 범위 확대와 관련된 내용들이 대부분이지만 이번 수리프로그램은 이전과는 다르게 일부 금액에 대한 지원을 담고 있습니다. 




iPhone 6 Plus Multi-Touch 수리 프로그램 이라는 이름으로 등록된 이번 수리프로그램은 다른 기능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화면에 금이 가거나 파손되지 않았지만, 가지고 있는 iPhone 6 Plus에 기기의 디스플레이가 깜빡이거나 Multi-Touch 동작에 문제가 발생되는 경우 공인서비스제공업체를 통해 점검을 받고 권장 서비스 가격인 179,000원으로 수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권장서비스 가격이기 때문에 공인서비스제공업체에 따라 비용은 조금씩 다를 수가 있으며 경우에 따라 보증 대상이 아닐 수도 있기 때문에 정확한 서비스비용, 교체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서비스센터를 통한 문의가 필수적으로 필요해보입니다. 



이번 수리프로그램에 대해서 굳이 유료서비스가 제공이 되는 것은 기기 자체의 결함이 아니라, 단단한 표면에 iPhone 6 Plus를 여러번 떨어뜨려 기기에 추가적인 힘이 가해진 경우 에 발생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사용자의 과실로 인한 문제라고 판단하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하지만 사용자 과실이 주요 원인이라면 굳이 수리 프로그램을 발표할 이유는 없었을텐데, 충격에 의해 기기 동작에 심각한 오류를 발생시킬 수 있는 문제가 있지만, 기기 자체의 결함은 아니라는 다소 의아한(?) 뉘앙스를 풍기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유감입니다. 



기존에 위와 같은 문제로 유료서비스를 제공받았던 사용자라면 이전에 문의했던 공인서비스를 통해 수리정보를 확인하고, 애플을 통해 환불을 지원받을 수 있다고하니 아이폰6 플러스의 디스플레이 터치 문제로 수리를 받았던 사용자라면 잊지말고 확인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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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프로그램, 디스플레이, 보증지원, 수리프로그램, 아이폰, 아이폰6플러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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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래, 2016 애플 맥북프로 레티나 / 터치바 맥북 프로 출시

2016.11.13 18:28 1. 소식 & 정보/… 새 소식



한국시간 10월 28일 새벽2시, 애플은 스폐셜 이벤트를 통해 이미 루머로 제품 이미지와 기능까지 모두 소개된 새로운 맥북프로 레티나가 정식으로 소개 되었다. 루머를 통해 알려진 이미지가 유출된 이미지와 동일하다고 할만큼 제품의 디자인과 기능은 모두 동일해서 사실 색다르지는 않다. 




다만, 우려하는 일들이 정말로 벌어지느냐? 벌어지지 않느냐가 관전의 포인트인데 예상했던대로 애플은 USB단자를 모두 없애버리고 USB-C 로 추측했던 단자들은 Thunderbolt3 단자로 확인이 되며 Thunderbolt 만 4개의 포트를 제공하는 노트북이 등장했다. 



Thunderbolt 포트가 2011년부터 등장하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관련된 악세사리는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고, 일반 PC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단자인데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USB포트를 사용하고 있는만큼 모든 USB포트가 사라지고 Thunderbolt 포트만 제공이 된다는 점은 호환성을 위해서는 반드시 USB나 다른 외부포트를 지원하는 추가 악세사리 구매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하는 것과 동일하다. 



제품을 좀더 가볍고 얇게 만들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항변할 수는 있지만, 다른 제조사들이 그러한 이유로 필요한 포트들을 제거하는 대신 호환성을 위해 별도의 젠더를 번들로 제공하는 것과는 다르게 애플은 항상 별매를 해야하거나 타사가 제작하는 악세사리를 별매를 해야만 한다. 



개인적으로 Thunderbolt3 포트에 대해 가장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더이상 디스플레이 출력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인데 호환성이나 기능적인 면에서 항상 만족감을 주었던 애플의 하드웨어에 왜 이러한 선택을 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생기는 부분이기도 하다. 





터치바의 등장은 기존의 노트북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임은 분명하고, 앞으로 인터페이스 측면에서도 새로운 시도를 했다라고 말할 수 있을만큼 제법 높은 평가를 줄 수 있는 영역이기는 하다. 



뉴 맥북에서 처음 선보였던 버터플라이 키캡이 적용이 된 것과 훨씬 더 넓어진 포스터치 트랙패드도 눈여겨볼만한 점이기는 하다. 다만 터치바의 경우 국내 맥북 사용자들 상당수가 부트캠프를 이용한 윈도우를 사용하는 유저라면 쓸모없어지는 기능이 될 우려는 남아있다는 것이고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통해 일부 기능을 지원하더라도 맥OS 를 사용할때만큼 효율성을 제공하기란 어려울 것으로 추측된다. 








더 얇아지고 기능이 새로워지고 무게도 줄어들었지만, 성능은 향상 되었고 그렇다고해서 배터리의 성능이 부족해지지도 않았지만 가격은 확실히 더 높아졌다. 기본제공되는 제품의 가격이 위와 같다면 여기에 사용자 구성을 위한 업그레이드를 고려한다면 비용은 더 상승할 것으로 보여진다. 



15인치 고급형에 추가 업그레이드를 고려한다면 400만원을 훌쩍 넘는 금액이 될 것은 뻔해보인다. 통상 애플 1TB SSD 가격이 80~100만원선인점을 고려한다면 500만원가지 상승할 우려도 충분히 예상된다. 



애플 제품은 더 얇아지고 가벼워지는 만큼 수리 용이성이 점점 낮아지고 있으며 맥북프로 레티나로 넘어오며 램 조차 자가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다. 이번 새로운 맥북 프로도 마찬가지 일 것이라 생각되며 가격은 일반적인 램 가격에 비해서는 3~4배 가량 비쌀 것으로 추측된다. 



실제 제품이 출시가 되어봐야 알겠지만 새로운 맥북 프로는 확장성에서 많은 아쉬움이 있다. 물론 시대를 앞서간 선택이 될지, 그렇지 않을지는 5년내에 확인이 되겠지만 분명한 것은 새로운 맥북 프로를 사기위해 함께 구매해야할 악세사리에 대한 부담이 크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만약 기본적으로 필요한 악세사리를 번들로 함께 제공을 했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모든 것을 별매로 만들어 악세사리를 통한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모습은 결코 긍정적이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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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intosh HD, Thunderbolt 3, 뉴맥북프로, , 맥북프로, 신제품, 애플, 터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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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 3.5mm 이어폰 단자 제거가 긍정적인 이유

2016.09.18 05:33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애플의 아이폰은 매년 9월마다 키노트를 통해 발표가 되고 있다. 컴퓨터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던 애플이라는 기업은 세계최고의 개인용 컴퓨터를 만들어내며 승증장구 해왔지만 점점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고 파산 위기까지 갔었지만 쫒겨났던 스티브 잡스의 복귀 이후 톡톡튀는 디자인의 아이맥과 더불어 아이팟(iPod) 이라는 시대의 아이콘을 만들어내며 기사회생으로 살아냈고 이후에 아이팟 터치를 통해 앱스토어 라는 환경을 만들어 냄과 동시에 아이폰을 발표하며 세계 최고의 IT기업으로 우뚝서는데 성공했다. 




애플은 항상 남들이 시도하지 않았던, 또는 시도는 했었지만 생태계를 만들어내지 못해 '시대를 앞서간' 이라는 이름 아래에 실패하고 말았던 것을 만들어내고 성공해가고 선두주자로서 당당하게 지금의 자리에섰던 회사이기도 하다. 




지금 현재 전세계적으로 많은 매장을 거느리고 있는, 그리고 국내사용자들이 그토록 원하던 애플 리테일 스토어 역시 처음 만들 당시에는 '망할 것' 이라는 비관적인 여론이 많았지만 보란듯이 전세계적으로 160여개 이상의 매장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처음으로 공개되었던 태블릿 아이패드 또한 '망할 것' 이라는 여론과는 정반대로 많은 회사들이 태블릿PC를 만들어내며 우리 삶의 필요한 도구가 되어버렸다. 



스티브 잡스가 사망하고, 팀쿡이 바톤을 이어받으며 전작에서 크게벗어나지 않은 아이폰5, 아이폰5s 시리즈를 만들고 이후부터 4.7인치의 아이폰6, 그리고 아이폰6 플러스, 애플워치, 아이패드 프로, 애플펜슬, 뉴맥북 등 스티브 잡스 시절에 시도되지 않았던(때로는 스티브 잡스의 뜻과 맞지않은) 새로운 기기들을 소개하며 역대 사상 최고의 실적을 이루어내고 있다. 



팀쿡이 역대사상 최대 실적을 이루어내는 와중에도 팬들은 애플을 향한 비난을 멈추지 않았고, 국내 언론들 또한 애플에 대한 비난을 멈추지 않고 당장에라도 망할 것처럼 이야기하곤 했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애플은 여전히 세계 1위의 IT기업이고 그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최근 출시된 아이폰7 에는 많은 루머들을 통해 우려되었던 3.5mm 이어폰 단자가 사라진 것이 가장 큰 이슈이고 많은 사용자들은 실망감을 드러내기도 하며 때로는 라이트닝 단자를 2개를 늘려주는 젠더와 3.5mm 이어폰 변환 젠더를 함께 연결하여 사용하는 이미지 등을 만들어내며 비난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별매 제품으로 무선시대를 이야기하며 21만 9천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가격에 함께 공개된 에어팟(AirPod)은 가격이 너무 비싸다거나, 혹은 분실의 위험이 커보인다거나, 때로는 디자인이 기존 이어팟에서 선만 제거한 것과 차이가 없다라는 사실에 많은 비난이 쏟아지고 있지만 분명한 것은 애플은 기술적으로 기존의 블루투스 이어폰이 가지던 음질 문제에 대해 해결을 하고자 했고, 귀와 가까운 마이크 단자를 통해 소리가 제대로 전달이 안되는 문제를 하드웨어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별도의 기술을 제공했다는 것이다. 



물론 직접 사용해봐야 이야기할 수 있겠지만, 키노트를 통해 발표된 W1 칩을 통해 기존의 이어폰들이 가지던 문제점들을 보완하고자 노력했다는 것, 그리고 광학 센서를 이용하여 귀에 꽂혀있는지를 인식한다는 것, 그동안 다른 제품의 완성도면에서 항상 실망감을 주지않았던 애플인만큼 아직 출시도 되지 않은 제품을 두고 이리도 맹비난을 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21만 9천원이라는 금액이 결코 저렴한 금액이 아니라는 것에는 100% 동의하지만, 최소한 어느정도의 성능을 가진 이어폰들은 20만원은 저가에 해당한다는 점, 40~100만원대 제품이 중저가형으로 취급받는 다는 점에서 결코 비싼 가격 책정이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물론 성능이 소개된 것보다 형편없다면 맹비난의 대상이 되어야겠지만, 출시도 되지않은 제품을 가지고 이렇게도 비난을 하는 것은 이유없는 비난이라 말하고 싶다. 



잠시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져들었는데,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어찌되었든 애플은 3.5mm 이어폰 잭을 제거하는 대신 라이트닝 포트와 연결이 가능한 이어팟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고 3.5mm 타사의 이어폰을 사용해야하는 경우에는 변환젠더도 기본으로 함께 제공하고 있으니 문제될것은 없다라는게 개인적인 생각이다. 



물론 충전중에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지못한다라는 새로운 문제가 나타날 수 있지만, 모든 기기가 사용자 개인의 특징에 맞추어 커스터마이징을 할수는 없다. 무언가를 얻고자 한다면 포기를 해야하는 것도 있다는 것이다. '미래는 무선' 이라는 이야기에 공감한다는 것이고 차츰 모든 것들을 무선으로 하나둘 바꿔갈 시발점이라고 해석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돌이켜 생각해보자면 지난 시간동안 애플은 소프트웨어적으로 운영체제를 통해 '연속성', 그리고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여 선없이 무선으로 동기화를 하거나 데이터를 주고받는 다양한 기술을 보여주고 있고 소프트웨어적인 준비는 철저히 갖춘만큼 이제야 하드웨어에서 무선의 시대로 다가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해야한다. 



과거 맥북에어에서 CD드라이브가 제거가 되었을때만 하더라도 많은 사용자들은 CD드라이브가 없고, 필요한 경우 슈퍼드라이브를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라는 사실에 불편을 호소하기도 했었지만 솔직히 지금의 시대에 윈도우 노트북에서도 CD드라이브가 제거가 된 경우가 허다하고 최근에도 CD드라이브를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다. 그만큼 CD드라이브를 저장공간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줄어들었다는 것이고 필요로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애플은 늘 시대를 앞서가고 있고, 그 앞서가는 것에 선두주자를 자처하고 있다. 3.5mm 이어폰 단자를 제거한 것은 하나의 출발점이고 새로운 시도를 함에 있어서 항상 환영만 받을 수는 없다. 어찌되었든 지금 결단을 내린만큼 3.5mm 이어폰 단자를 제거한 것은 미래를 위한 포석이라는 것이고 당장에는 불편을 호소하겠지만 언젠가는 '그랬던 시절이 있었지' 라고 말하는 세상이 올 것이라 믿어의심지 않는다. 



애플의 말처럼, 미래는 무선이고 무선 기술은 지금의 유선 기술보다 훨씬 더 많은 발전을 이루어낼 것이다. 애플은 아이폰7 을 통해 현재의 그 시발점에 서있다. 이것은 '무언가 더 좋은 새로운 무언가를 해야할 용기' 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다. 다만 아이폰7s 에서 소개될 것으로 추측되는 무선충전이 아이폰7 에서는 시도되지 않았다는 것은 크게 아쉽고 많은 유저들이 분노하는 것은 단순히 이어폰 단자가 제거 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무선 충전을 지원하지 않는 점 때문일 것이라 생각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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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mm, 나의생각, 미래, 블루투스, 스티브잡스, 아이폰7, 애플, 에어팟, 이어폰단자, 팀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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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 발표, 애플 에어팟, 라이트닝 3.5mm 이어폰 잭 케이블

2016.09.08 14:40 1. 소식 & 정보/… 새 소식



많은 기대를 모았던 9월7일 애플 키노트는 미디어에서 꾸준히 루머로 떠돌던 아이폰7, 듀얼카메라가 적용된 아이폰7 플러스, 그리고 무선 연결 방식으로 변경된 에어팟, 이어폰 잭이 제거되었지만 기존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디자인으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다만 기존에 예상되었던 딥블루 색상을 대신하여 발표 직전에 루머로 나왔던 유광블랙(제트블랙), 무광블랙(매트블랙) 두 가지 색상의 추가가 되었으며 한동안 애플의 블랙색상을 대표해오던 스페이스 그레이는 더이상 출시되지 않습니다. 



용량은 예상되었던 것처럼 많은 비난의 대상이었던 16GB제품이 단종이 되고, 32GB, 128GB, 256GB로 조정이 되었습니다만, 기존에 64GB사용자들을 128GB제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64GB제품을 단종한 것에 대한 의문이 다시 생기게 됩니다. 




많은 논란이 있었던 이어폰 단자는 결국 제거가 되었으며 별매할 것으로 예상했던 3.5mm 라이트닝 젠더는 기본 구성에 포함이 됩니다. 현재 한국 애플온라인 스토어에 공개된 가격인 12,000원으로 20,000원 이상의 금액으로 에상했던 것에 비해서는 다소 저렴한 가격입니다. 




대신에 번들로 함께 제공될 것으로 예상했던 애플의 블루투스 이어팟, 에어팟(AirPods)은 별매로 제공이 되며 동작인식을 통한 기능으로 기존에 예상했던 단순히 무선 이어폰의 역할 이상의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케이스에서 꺼내는 것으로 자동 연결을 지원하고 케이스에 담아둔 채로 충전을 지원하는 것, 그리고 두번 두드리는 것으로 시리를 동작시킨다던지 생각보다 놀라운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별매라는 점과, 키노트에서 발표된 159달러의 금액이 한화로 219,000원으로 책정된 점은 달갑지는 않습니다. 



구매할 사람은 당연히 구매를 하겠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너무 높은 가격에 제공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는 조금은 실망감이 생깁니다. 





라이트닝 커넥터에 연결되는 새로운 이어팟도 함께 선보이긴 했지만, 예상했던 무성충전은 제외가 되면서 충전 중에 음악을 듣기란 어려웠고, 타사의 이어폰을 사용해야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젠더를 사용해야하는 불편은 늘어난 것으로 생각됩니다. 



미래는 무선이라고 말하지만 정작 충전은 무선 충전을 지원하지 않는 점에서 모순적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기술적으로 부족하지 않을텐데도 굳이 현재 단계에서 선보이지 않은 것은 내년에 예정된 아이폰7s 에서 선보이기 위해 아껴두는 것이라고 생각해야할 것 같습니다. 





소개만큼이나, 경이롭습니다. 가격이... (별매하더라도 10만원 전후반대를 예상했는데 무려 20만원대의 가격에 출시될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아이폰7과 아이폰7 플러스엣허는 단순히 디스플레이 크기, 일부 기능에서만 차이를 둔 것이 아니라 카메라 성능에서 큰 차이를 두었습니다. 아이폰7 플러스에서는 듀얼와이드 카메라를 통해 아이폰7 보다 뛰어난 카메라 성능을 자랑합니다. 



1200만 화소임은 동일하며 이전 아이폰6s 와 6s 플러스에서 차별화를 두었던 손떨림 방지는 아이폰7 에도 기본적으로 내장됩니다. 아이폰7 플러스의 카메라는 단순히 듀얼 카메라를 통해 와이드 앵글에만 초점을 둔 것이 아니라 줌 기능에서도 차별화가 있습니다. 



아이폰7 플러스에는 2배의 광학줌과, 디지털줌은 최대10배를 지원하지만, 아이폰7 에는 디지털 줌만 최대 5배를 지원하는 점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큰 디스플레이를 선호하지 않는 사용자를 위해서도 동일한 성능으로 지원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앞으로도 차별화는 지속될 것이라는 예상을 해볼 수 있습니다. 





성능면에서는 퓨전 A10 프로세서를 통해 높은 성능을 구현할 뿐만 아니라 두개의 저전력 코어와 두개의 고성능 코어를 통해 배터리 사용 효율도 극대화시킨점이 특징입니다. 기존의 성능 업그레이드 위주로 개발해왔던 것과는 다르게 새로운 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나 가장 궁금한 것은 더이상 물리적으로 눌리지 않는 홈버튼인데, 물리적으로 눌리지는 않지만 누른듯한 착각을 들게하는 탭틱 앤진이 적용된 홈버튼입니다. 새로운 시도인만큼 앞으로 어떠한 효과를 불어올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문제입니다. 



그외에 생활방수 기능, 최초의 스트레오 스피커를 채택한 점에서도 눈여겨볼만한 포인트이기는 하지만 전작과 디자인 측면에서 큰 변화가 없는 점과 기능적인 면에서도 새로움이 없다라는 것에서는 조금은 아쉬웠던 키노트이기도 합니다. 방수는 말 그대로 생활방수 이기 때문에 액체 손상으로부터 완전히 안전할 수는 없다라는 점, 그리고 경쟁상대인 갤럭시 노트7 에 비해서는 방수등급이 낮다라는 점에 있어서 방수 기능은 조금은 아쉽기도 합니다. 



팀쿡이 자신있게 말했던 놀라움은 찾아보기는 힘들다라고 생각됩니다. 이미 언론을 통해 너무 많은 사전정보들이 유출이 되었기 때문일수도 있겠지만 꼭 구매를 해야겠다라는 자극을 주는 요소는 블랙 색상이 추가되었다는 것, 외에는 아직은 없다라는 점이 아쉽습니다. 



한국은 역시나 1차, 2차 모두 제외가 되었지만 국내 언론보도를 토대로 유추해본다면 10월경, 늦어진다면 11월경에는 새로운 아이폰을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초기 판매량에 따라서 다소 조정이 있을 것이라는 예측도 있기는 합니다만 새로이 출시되는 아이폰7 이 앞으로의 애플의 미래에 어떠한 길을 제시할 것인지는 차근히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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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7일, 라이트닝, 샌프란시스코, 스마트폰, 신제품, 아이폰, 아이폰7, 아이폰7 플러스, 애플, 에어팟, 키노트, 팀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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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뮤직 Apple Music 국내 서비스 시작 / 음악 스트리밍 3개월 무료 서비스 이용

2016.08.05 11:46 1. 소식 & 정보/… 새 소식



한국저작권협회와 비밀리에 협의가 있었다라는 몇가지 뉴스 보도가 나온 이후에, 애플 뮤직의 국내 출시가 사실화되는 것이 아니냐라는 의견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어제, 갑작스러운 아이튠즈 스토어 이용약관 동의 이후 소리소문없이 8월 6일, 애플 뮤직이 국내에서 정식으로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그동안 미국 애플뮤직에서도 상당수의 한국 음원이 사용이 가능했기 때문에 국내서비스도 머지않아 가능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는데, 기대치도 않았던 일이 국내에서 정식으로 이루어지니 한국 서비스가 조금은 달라지는 것은 아닌가? 라는 묘한 기대감이 생긴다. 





애플뮤직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이폰 음악 앱을 열고 좌측 상단에 있는 계정 모양의 아이콘을 선택하면 구독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기존의 한국 계정에서는 볼 수 없었던 Apple Music 구독하기 버튼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구독하기 메뉴를 통해 체험판 버전으로 사용할 개인구독, 가족구독에서 선택권이 주어진다. 필자의 경우 가족공유 계정을 사용중이기 때문에 위와같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여지며 개인계정을 사용하는 경우라면 개인 구독만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3개월 무료 체험이후 만료되기 24시간 전에 결제가 이루어지기때문에 무료체험만 사용할 에정이라면 해지날짜를 기억해두는 편이 좋을 것이다. 무료체험기간동안에는 결제가 되지는 않지만 자동결제를 위해 지불정보 업데이트는 필요하다. 






설정 > iTunes 및 App Store > Apple ID 를 선택하여 Apple ID 보기 메뉴를 누르면 지불정보 편집 창을 볼 수 있다. 지불정보 등록을 위해서는 해외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 등록이 필요하다. 



간혹 해외결제가 가능한 체크카드로 대체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체크카드는 즉시 지급 후 환불 시간이 긴 편이고 해외결제 수수료가 다소 비싼 편에 속하는 경우도 많은데다 잔액에 따라 미결제가 되어버리며 복잡한 문제를 야기시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사용을 권하지 않는다. 



학생, 신용카드가 없는 사용자를 위한 새로운 지불방법 등록시 시급하지만, 결제에 대한 편의성, 기존의 iTunes Store 는 아무런 입점을 하지 않고 애플 뮤직 서비스만 덜렁 론칭한 것은 조금은 아쉬운 대목이다. 



가격은 7.99달러로 미국 애플뮤직 서비스보다는 조금 저렴한 편이다. 왜 가격책정을 다르게 한 것인지는 아직 의문이지만 기대적인 반응이다. 아직 대부분의 음원들이 서비스가 안되는 경우가 많지만 음원 문제는 차츰 해결해나갈 것이라 생각된다. 문제는 기존의 국내 음원 서비스에 비하자면 다소 가격이 높은 편에 속하는데, 모든 면에서 기존 음원 서비스들보다 우위를 점령할 수 있을지는 두고볼 문제이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자면, 애플이 코엑스, 압구정동 지역에 매입이 가능한 넓은 부지를 찾고있다라는 소리가 들린다. 물론 코엑스 1층에 애플스토어 입점을 위한 준비를 한다는 썰은 매년마다 나오는 이야기이지만, 강남지역권에서 매입이 가능한 땅을 찾는게 사실이라면 애플스토어 입점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되는 것은 아닌지 묘한 기대감이 생긴다. 아무쪼록 애플뮤직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론칭이 되어 추후에는 애플페이, iTunes Store 등 기존에 사용할 수 없었던 모든 기능들이 대폭 추가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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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 10.12 시에라 / iOS10 업데이트 소식과 배경화면 다운로드

2016.06.21 12:24 1. 소식 & 정보/… 새 소식



2016년 5월 WWDC를 통해 맥OS 10.12 시에라, iOS10, WatchOS3 등 다양한 운영체제가 발표가 되었습니다.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 간의 연동을 보다 세밀하고 정교하게 맞추어져가는 모습이 내심 두렵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했던 키노트 발표였던 것 같습니다. 



이미 언론을 통해 알려진 사실대로 애플은 OS X 라는 이름을 이제 그만 중단하고 맥OS로 이름을 변경하였고 이것은 iOS10 과 이후에 발표될 iOS버전들과 이름의 혼용을 방지하기 위함인 듯 합니다. 사실 이전부터 맥OS 라는 명칭을 자주 사용해와서 개인적으로는 어색하진 않습니다. 




현재 공개된 맥OS 10.12 시에라와 iOS10 은 개발자를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를 진행중이며 퍼블릭베타는 7월경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일반 사용자들도 베타프로그램 신청을 통해서 보다 빨리 새로운 OS들을 경험할 수 있지만 베타버전인만큼 여러가지 문제들이 나타날 수 있으며, 업덷이트 전 중요한 데이터 백업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베타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위의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맥OS 시에라 macOS Sierra 배경화면 다운로드 




위의 압축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압출을 풀면 5120 해상도와 2560해상도의 배경화면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 iOS10 배경화면 다운로드 



위의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는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압축을 해제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베타프로그램을 참가하기위해서는 사전 백업을 해야함이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고민을 하며 웰페이퍼를 사용하는 것으로 궁금한 마음을 달래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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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온라인 스토어 / 아이폰SE(iPhone SE) 판매 시작

2016.04.28 21:35 1. 소식 & 정보/… 새 소식



2016년 4월 28일, 얼마 전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미리 가격이 공개가 되고 오늘부터 드디어 판매가 시작되었다. 생각보다 주문량이 밀리는 탓인지 재고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것인지 알 수는 없으나 배송은 영업일을 기준으로 약 3~5일 가량 소요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색상은 기존의 아이폰6s 와 동일하게 스페이스 그레이, 로즈 골드, 실버, 골드 총 4가지 색상으로 제공이 되고 있으며 가격은 16GB 모델이 59만원, 64GB모델은 73만원으로 책정이 되었다. 



16GB모델보다 64GB모델이 주력모델이라는 점으로 고려했을 때 가격은 생각보다 비싼 편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성능은 3D터치를 제외하고 아이폰6s 와 동일하기 때문에 마냥 비싼 가격이라 판단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아이폰5의 디자인 완성도는 높은 편이었고 아이폰6에 비해 깔끔함이 인상적이다. 완벽한 디자인에 로즈골드 컬러가 추가되니 더 아름답게 느껴지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새롭게 느껴지기도 한다. 





조금 더 차별화를 위해 기존에 제공되는 4가지 색상이 아니라 아이팟 시리즈처럼 다양한 컬러로 출시를 고려해보아도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용량은 16GB모델을 단종하고 32GB, 64GB 모델로 나뉘어져 출시가 되었더라면 좋았을텐데, 기존 부품을 재사용하기 위함인지 사용자들의 기대에 어울리지 않게 32GB를 건너뛰고 64GB모델을 판매하는 정책을 고수하는 점은 아쉽다. 



공교롭게도 아이폰SE가 정식으로 국내에 출시가 되었지만 애플은 지난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10% 가량 줄어든 이익을 공개했고, 그로인한 여파인지 주식시장에서는 무려 40조원의 주식이 공중으로 사라져 앞으로의 애플이 지금처럼 실적을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아이폰SE의 판매를 통해 애플은 생각보다는 부진했던 아이폰6s 의 공백을 덮고자 할 것이다. 그만큼 아이폰SE의 디자인에 만족하는 사용자들이 ㅁ낳고 4인치 제품을 그리워했던 사용자들은 아이폰SE를 구매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앞으로 아이폰7, 그리고 곧이어 출시될 여러 신제품들의 판매량이 생각보다 부진함이 이어진다면 애플로서도 지속적으로 버텨내기란 어려울 것이라 생각된다. 지금이라도 사용자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소프트웨어의 안정성과 보안성을 보다 강화시키고, 하드웨어의 저장공간, 구성들을 많은 사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선으로 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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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SE, 아이패드 프로 9.7인치 출시 예정 / 애플 스폐셜 이벤트 정리

2016.03.23 01:22 1. 소식 & 정보/… 새 소식




2016년 3월 22일 애플 스폐셜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전에 비하자면 규모가 다소 작아졌고 사실 내용도 기대했던것만큼 큰 내용을 담고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미 언론을 통해 수없이도 소개되었던 아이폰SE, 아이패드 프로 9.7인치, 새로운 애플와치 밴드들이 소개가 되었고 알려진 그대로 소개가 되었기 때문에 그리 놀랍지도, 그리고 더 이상 애플의 비밀주의가 지켜지지 않는다는 것을 여실히 드러내는 키노트였다고 생각됩니다. 



얼마전 FBI와 애플간의 신경전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 키노트에서는 그와 관련된 애플의 입장을 소개하는 시간도있지 않을까? 했지만 중반부터 봤기에 놓쳤을지도 모르겠으나 큰 언급없이 무난히 넘어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우선 애플은 애플워치의 성공적인 판매량에 대한 자랑을 빼놓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만큼 애플와치 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해 추가적인 밴드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종류인 우븐 나일론 밴드가 적용된 애플와치. 가격은 38mm 제품이 37만 9천원, 42mm 모델이 43만 9천원이며 색상은 핑크, 스쿠버 블루, 로열 블루, 골드/레드, 골드/로열, 블랙 으로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도 제공이 되었던 스포츠 밴드에서도 옐로우, 애프리콧, 로열 블루 색상이 추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로열블루 색상이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모던 버클, 밀레니즈 루프에서도 색상 추가가 있었는데 밀레니즈 루프에 추가된 블랙 루프는 링크브레이슬릿 블랙 모델을 쓰는 사용자에게는 새로운 재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독특함에 끌려 링크브레이슬릿 블랙 모델을 구매해씾만 대부분의 밴드들이 알루미늄, 애플와치 스테인리스 모델에 맞추어 제작이 되다보니 다른 밴드를 고르는게 여간 어려운 문제가 아니었던만큼 스테인리스 블랙 모델에 어울리는 밴드가 추가된 점은 긍정적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4인치 아이폰이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아이폰SE 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였는데 기존에 나돌던 렌더링 이미지와는 다르게 기존 아이폰5s 의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다만 로즈골드 색상이 추가되었습니다. 



성능은 아이폰6s 와 동일하지만 가격은 상대적으로 조금 더 저렴하며 3D터치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키노트 에서도 라이브포토나 4k 동영상 등 아이폰6s가 가지고 있는 모든 기능에 대해 소개가 되었지만 굳이 3D터치에 대한 언급이 없었던 것으로 미루어보아 제외된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5에서 적용되었던 스페이스블랙 색상이 적용되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데, 그로인한 코팅벗겨짐 등의 다양한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두번다시 만나기는 어려운 모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아이패드 프로 9.7인치 모델의 등장과 256GB 용량가지 제공이 된다는 점. 일부 소소한 OS업데이트에 대한 소개가 있었으며 새로운 맥OS 에 대한 소개. 그리고 기대했던 새로운 맥북프로 레티나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이 허무하게 마무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물론 iOS 9.3 에 적용된 메모 보안이라던지. Research kit 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지만 일반 사용자.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큰 관심거리가 되기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아이폰SE를 제외한다면 사실 가장 지루했던 키노트가 아닐까 싶긴합니다만 4인치 아이폰을 기다렸던 사용자들에게는 최고의 키노트가 아니었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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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온라인 스토어 / 학생 할인 / 캠퍼스 할인 / AOC 교육 할인 스토어

2016.02.22 17:28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애플은 정가 판매로 유명한 회사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물론 오픈마켓을 통해 시중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리셀러, 그리고 애플 온라인 스토어는 정가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리퍼비쉬 제품을 통한 할인 이외에는 할인을 제공하고 있지 않기도 합니다. 



그런 애플이 직원 할인을 제외하고 일반 사용자에게 유일하게 할인을 제공하는 것이 바로 교육 할인 스토어인데, 학교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시중가격보다 약15% 가량(또는 그 미만) 할인된 가격으로 애플의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새학기 시작 전, 2016년 2월 한달 간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 새학기를 맞이하여 맥(Mac)을 구매하는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비츠 닥터드레 솔로2 헤드폰을 사은품으로 함께 제공하는 것 입니다. 



상당히 파격적인 행사이고 새학기를 맞이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겠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비츠솔로2 헤드폰들이 중고나라와 맥쓰사, 아사모 등을 통해서 미개봉 상태로 되팔이라 이루어지는 실정입니다. 



뭐 본인이 필요가 없다면 굳이 개봉하여 사용하기보다도 판매를 하는 것이 이득이고 실용적이긴 하겠지만 이벤트를 하고 있는 애플 입장에서는 탐탁치않은 모습이 아닐까 라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교육 할인 스토어는 단순히 현재 재학중인 학생만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 교직원도 포함을 하고 있으며 교육 할인 적용이 가능한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080-330-8877 애플 온라인 스토어로 문의를 하여 자세한 할인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화로 문의하기에 앞서 홈페이지를 통해 할인이 적용되고 판매되는 제품들에 대해 자세히 보기를 원한다면 위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험자의 인용하여 작성하자면 교육할인은 연 1회 적용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있으며 교육할인에 적절한 대상이 아닌 경우, 주문까지는 가능하지만 애플측에서 확인 후 결제취소를 하는 경우도 있는 듯 합니다. 구매 전 본인이 교육할인에 적합한지 애플을 통해 확인 후 구매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무엇보다 애플 온라인스토어의 장점이라면 30일이내 묻지마 환불이 가능하다라는 점인데, 애플 제품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라면 애플의 교환환불 정책을 잘 숙지하여 이용해보고 본인에게 적합한 제품일지에 대해 미리 경험해보는 것도 추천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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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펜슬 분해 / 내부 모습 공개

2015.11.21 00:28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제품을 전문적으로 분해하여 수리가이드를 제공하는 ifixit.com 을 통하여 드디어 애플 펜슬의 내부 모습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일단 처음 시작부터 드릴을 이용하여 분해를 시작합니다. 





일단 처음 분해를 하는 모습만 보더라도 절대 임의적인 분해가 불가능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플라스틱을 뜯어내면 내부에는 금속 소재의 케이스가 하나가 더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우징 케이스가 없어지고 내부가 드러나며 느끼는 것이지만 역시나 애플다운 내부 디자인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통상 전자제품들을 뜯어내면 내부가 조잡스럽게 보이는 경우도 더러 있지만 애플제품군에서는 아직 그렇게 조잡해보이는 내부구조를 가진 제품은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구조상 공간 절약을 위해 배터리와 메인보드를 절반으로 접어서 넣어둔 모습이 인상적이며 펜촉 부분에 기울기와 압력 인식을 위해 별도의 메인보드가 추가되어져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단순해 보이는 외형과는 다르게 내부는 생각보다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며 배터리 용량 0.329W로(아이폰6s 기준 5%가량) 생각보다 크지 않음에도 12시간 가량의 사용시간을 보장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배터리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기술들이 늘어남에 따라, 차후에 공개되는 아이폰의 배터리 사용시간도 대폭 개선이 되지 않을까? 라는 기대가 내심 생기는 부분입니다. 



아직 아이패드 프로의 국내 출시 일정이 정확하게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대부분의 제품들의 전파인증이 이미 완료가 되었기 때문에 조만간 한국출시 소식도 전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한편으로는 12.9인치 디스플레이의 아이패드 프로도 훌륭한 제품이지만 펜슬에 도전한만큼 웹툰 작가, 일러스터 작업을 전문적으로 하는 전문직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보다 큰 디스플레이와 고성능을 제공하고, 맥OS 가 탑재된 새로운 형태의 전문가용 태블릿 개발되어 출시가 될 수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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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 프로 / 애플 펜슬 국내 가격 공개 출시 예정

2015.11.16 05:11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애플 아이패드 프로가 한국을 제외한 40여개국가에서 1차 판매를 11월 11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시작한다라는 소식이 뉴스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사실 1차 출시국 제외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예전보다 많은 사람들이 애플 제품을 구매하고 있고 국내 판매량이 결코 무시할만한 수준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매번마다 1차 출시국에서 제외가 되는 사실은 아쉽기도 합니다. 



물론 그 뿐만아니라 이제는 하나정도는 들여올법도 하지만 여전히 소식이 없는 애플스토어에 대한 아쉼도 나날이 커져가고 있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좋은 소식이 들리지는 않을까? 라는 작은 기대를 해보며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 펜슬의 출시 소식을 전합니다. 





아이패드 프로는 32GB, 128GB 모델로 분류되며 가격은 999,000원 / 1,200,000만원 입니다. 와이파이 전용 모델 기준이며 셀룰러 겸용 모델은 오로지 128GB모델로만 제공이 되며 가격은 1,350,000원 입니다. 셀룰러 기능이 추가되었을 뿐이지만 약 15만원 가량의 가격차이가 발생되며 생각보다는 10만원 정도 높은 가격에 책정이 된 듯합니다. 





오로지 아이패드 프로에서만 동작이 가능한 애플펜슬은 129,900원으로 금액이 책정이 되었으며 이미지 작업을 주로 하는 사용자에게는 유용할 수 있겠지만 기존에 타사 제품들의 라인업이 워낙이 단단하기 때문에 얼만큼의 판매량이 이루어질지는 두고볼 문제로 생각됩니다. 





아이패드 프로용으로 제작된 스마트 키보드는 무려 229,000원의 금액으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약 17~18만원 선에서 판매가 될 것이라 에상했지만 생각보다는 다소 높은 금액으로 책정이 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전반적으로 금액은 약 5~15만원 가량 더 비싸게 출시가 되었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어느정도의 판매량이 이루어질지도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라 생각되지만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기획된 제품이 아니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수긍할 수 있을만한 금액(?)은 아닌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애플에서 보도된 자료를 인용하자면 아이패드 프로용 스마트 키보드의 레이아웃은 영문용으로만 판매가 이루어질 계획이며 타국가 사용자들을 위한 별도의 레이아웃 제작은 이루어지지 않을 계획으로 보여집니다. 



아이패드 프로 본체와 키보드를 함께 구비하더라도 왠만한 노트북 구매 비용이 발생이 되는데다 온전히 컴퓨터로서의 그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실제 판매량이 얼마나 될지에 대해서는 지켜보아야 할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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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21.5인치 아이맥(iMac) 출시 / 신형 아이맥 라인업 구성 보기

2015.10.14 01:09 1. 소식 & 정보/… 새 소식




루머를 통해 떠돌던 4k 21.5인치 아이맥이 출시가 되며 아이맥 라인업이 새롭게 재정비 되었습니다. 얼마 전부터 애플스토어를 통해 아이맥 제품 출고일이 늦추어지는 것들이 보여지며 신형제품 출시에 무게가 실리고 있었는데 소리소문없이 홈페이지를 통해 신제품 출시가 발표되었습니다. 





가장 주목해야할 제품은 4k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21.5인치 제품입니다. 가격대는 209만원선인데 4k 디스플레이가 포함이 되었다라고 가정한다면 그럭저럭 무난한 가격대라고 생각이 되지만 그래도 서비스로 퓨전드라이브 정도는 넣어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아주 조금 남기는 합니다. (물론 그렇다면 가격이 더 높아졌겠죠?) 



다르게 눈에띄는 부분은 새로운 아이맥에서도 메모리는 온보드 타입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로직보드에 고정되어진 형태의 메모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반드시 CTO구성을 통해서 업그레이드 주문이 필요합니다. 



물론 디스플레이 얇기가 굉장히 얇아지며 21.5인치 제품은 내부 전체를 뜯어낼 수만 있다면 메모리 교체가 가능하였지만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웠기 때문에 이제와서 온보드타입으로 바뀐다고한들 이전과 지금의 상황이 달라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높은 메모리가 필요하다면 구매초기부터 신중하게 고민을 해야할 듯 하고, 메모리 업그레이드 비용이 어느정도 선에서 이루어질지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급형 라인업이 추가된 5k 27인치 아이맥 제품입니다. 기존과 달라진 부분이라면 전체적으로 하드웨어 스펙이 달라진 부분들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좌절하게 되는 것은 고급형 제품에서 2TB 퓨전드라이브가 제공된다라는 점입니다. 



기존의 고급형 제품에서는 1TB퓨전드라이브가 제공이 되었으며 CTO구성을 통해 3TB퓨전드라이브를 구성할 수 있었지만 부트캠프 윈도우즈와 호환성 문제로 3TB퓨전드라이브 구매가 망설어졌기 때문에 1TB퓨전드라이브 구성으로 구매를 하였는데 2TB퓨전드라이브가 등장하고나니 조금은 아쉽기도 합니다. 



CPU부분에서도 달라진 부분이 있다면 27인치 모델은 3.2GHz 쿼드 코어 스카이레이크 i5 프로세서가 장착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21.5인치에서는 5세대 인텔 코어 브로드웰 프로세서를 채택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21인치와 27인치 라인업에서 다소 차이를 두고 있는 부분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새로운 애플 악세사리들도 함께 발표가 되었는데, 생각보다 매직트랙패드2의 가격이 매직마우스에 비해 약 2배가량 높은 편인지라 이전처럼 가격변동없이 매직키보드 & 매직트랙패드2 로 CTO구성이 가능할지에 대해서 가장 궁금한 부분이지만 아직까지 CTO구성옵션에 대한 가격정보가 공개되지 않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확인이 필요해보입니다. 



거의 대부분이 정보들이 루머를 통해서 알려진 것과 다르지않게 공개가 되었기 때문에 새삼 놀랍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미리 출시를 할 예정이었다면 예고편 정도는 보여주면 좋을텐데 항상 비밀이지만 비밀스럽지 않게(?) 신제품이 출시되는 모양새는 그리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현재 국내 판매를 위한 전파인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내로 출고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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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매직키보드2, 매직마우스2, 매직트랙패드2 제품 출시

2015.10.14 00:07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여러 사이트를 통해서 출시 루머가 전해졌었던 새로운 매직키보드(Magic Keyborad) 와 매직마우스(MagicMouse2), 트랙패드(Magci TrackPad2) 제품이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가 되었습니다. 





아직은 전파인증을 진행중이기 때문에 바로 구매를 할 수는 없지만 모든 제품이 더이상 교체형 AA배터리를 사용하지 않고 내장형 배터리를 사용하며, 내장형 배터리는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간편하게 충전을 할 수 있도록 변경이 되었습니다. 



우선 매직키보드2는 이전에 뉴맥북에서 처음 적용된 나비식 매커니즘을 채용한 것으로 보여지며 사용자마다 호불호가 갈리기는 하지만 적응되고나면 오타율을 줄여주고 손의 피로를 제법 덜어준다라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제법 오랜 기간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해왔음에도 애플 키보드의 키감은 생각보다 마음에 듭니다. 개인적으로도 아주가끔 기계식 키보드로 타이핑을 하다가 손에 피로가 쌓이면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를 종종 사용하는 편인데 이번 매직키보드2 제품도 제법 탐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전과 크게 달라진 부분이 없는 매직마우스2 제품입니다. 달라진 부분은 내장형 배터리가 채택이 되고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한 충전이 제공되는 점, 그리고 하단부 고무재질이 달라진 것 외에는 전혀 없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포스터치 기능이 내장된 새로운 매직마우스가 등장할 것이라 예상했지만 이전과 크게 기능적인 측면에서 차이가 없기 때문에 크게 기대가 되는 제품은 아니지만 이상하게 지름신이 발동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현재 사용중인 매직마우스가 운명을 달리한다면 그때쯤 위시리스트에 포함될 제품일 것 같습니다. 






맥북을 사용하며 트랙패드에 중독된 많은 맥유저들이 기다렸을 포스터치 기능이 포함된 매직트랙패드2 제품입니다. 디자인도 이전에 비해서 조금더 깔끔하고 견고해진 듯하며 포스터치 기능이 내장되어져 있기 때문에 가장 큰 변화를 가진 악세사리 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역시나 내장형배터리를 사용하는 것으로 변경되었으며 모든 악세사리들은 한번의 충전으로 최대 30일정도는 사용할 수 있을 정도라고 소개가 되어있지만 실제 사용환경에 따라서는 사용시간이 조금 더 적지않을까? 라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포스터치는 현재 아이폰에 적용이 되어진 것처럼 감압식으로 조금 더 다양한 인터페이스 구현이 가능한점이 특징인데, 실사용자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생각보다는 효율성이 그리좋지는 못한 것 같기도 합니다. 





가격은 각각 키보드 129,000원, 마우스 99,000원, 트랙패드179,000원 금액에 판매 예정이며 생각보다 트랙패드의 가격이 너무 비싸진 부분이있기 때문에 유저들의 반응은 제각각 일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트랙패드 구매를 희망하였지만 가격을 보고나니 포기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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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마우스, 매직키보드, 매킨토시, 맥북, 아이맥, 악세사리, 애플, 주변기기, 컴퓨터, 트랙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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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웹진 얼리어답터 객원 에디터 모집

2015.06.08 23:53 1. 소식 & 정보/… 새 소식


IT 관련한 새로운 소식이나 제품 리뷰등을 위트있게 표현하는 IT웹진 얼리어답터에서 새로운 가족을 모집한다는 공고를 개시를 하였다. 모집 분야는 IT 기기, 키털트 아이템, 생활가전, 아이디어 제품 등등 우리 주변에 볼 수 있는 혹은 새로운 제품들을 각자 가지고 있는 감성으로 재미나게 표현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을 모집한다고 한다.





필자의 블로그에 기재되는 내용들도 얼리어답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혹은 중요 소스를 얻어서 나름대로 재구성하여 적는 부분들이 있기에 이번 객원 에디터 모집은 상당하게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또 어떤 에디터들이 자기만의 감성을 가지고서 이야기를 할지에 대한 묘한 기대감을 가지게 된다.(설마 나만 이렇게 느끼는 것은 아니겠지?!)


특히 필자의 경우 여자들도 좋아하는 남자의 놀이터라는 주제를 가지고 각 가지 IT 소식들이나 자동차 소식 등등 내용들을 여자와 남자의 입장에서 비교를 해보거나 하려고 생각을 하였던 입장이기에 얼이어답터에서 하고 있는 제품을 제품을 바라보는 시선은 Digitaku 블로그를 꾸려가는 것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물론 나는 현재도 생각한 내용으로 이야기를 못쓰고 있다)  







지원대상



딱히 지정되어 있는 부분은 없다. 위트있는 내용으로 꾸려가는 얼리어답터 답게 글쓰기에 관심이 있으며 재미있는 아이템을 재료로 맛있는 콘텐츠를 요리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고 한다.



지원방법



솔직하게 자신을 표현 할 수 있는 자기소개서와 기존에 자신이 작성한 콘텐츠를 1편 이상 선정하여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e-mail : media@earlyadopter.co.kr (아웃룩 뜨는거 싫어 할 것 같아 따로 링크는 걸어두지 않는다 -0-!)



접수기간 & 선정자 발표



오늘!!! 부터 (6월 8일) ~ 6월 14일까지 모집을 하고 있으며 선정자 발표는 6월 17일에 있게 된다. 선정된 사람들은 3개월 동안 얼리어답터의 객원 에디터 1기(무려 1기다!)로 활동을 하게 되며 얼리어답터에서 주관하는 오프라인 회의와 기획 및 취재 콘텐츠를 월2편 이상 작성을 하여야 한다.




아무리 본인이 원한다고 하여도 아무런 혜택도 없다면은 얼리어답터만 좋게 만드는 것이 아니겠는가? 당연하게 얼리어답터의 필진들도 이를 인지를 하였는지 활동혜택을 기재를 해두었다. 객원 에디터의 활동 혜택으로는 기자증(press) 및 명함을 발급을 해주며 각종 제품 체험 및 주요 행사 참여의 기회를 우선으로 제공을 하며 에디터 활동비로서 월 50만원을 지급 한다.

* 필자는 다른건 모르겠지만 그 동안 각종 행사를 다니면서 가장 부러웠던 것이 저 기자증 이다..ㅠㅠ



하루빨리 디지타쿠도 조금 더 이름이 알려진다면 좋겠지만 여전히 부족한 인지도로 인하여 제품을 사용해보고 돌려드린다고 여기 저기 메일일 보내어 보지만 메아리도 돌아오지 않기에 얼리어답터에서 올라오는 내용들이 너무 즐겁지만 한편으로는 시샘도 많이 난다. 그렇지만 내 무릎은 몹시도 가볍기에(?) 안된다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지원이라도 해보고 후회를 해보기 위하여 나는 자기소개서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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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비츠 닥터드레 스피커 리콜 프로그램 발표

2015.06.08 21:06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애플은 홈페이지를 통하여 Beats Pill XL 스피커 제품에 대해 배터리가 과열되어 화재와 관련된 안전 문제를 일으킬 수 있음을 발견하였음을 알리며 2014년 1월 이후 Beats, Apple 및 기타 소매점을 통해 전 세계에 판매된 제품에 대해 자발적인 회수를 결정하였음을 발표하였습니다. 



사실 그동안 애플은 대부분의 제품에 대해 리콜 이라는 개념보다도 '교체' 라는 개념을 적용하여 개선된 제품으로 새롭게 교체해주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비츠 제품에 대해 이례적으로 전량 회수 라는 개념을 도입하며 교환 시 애플에서 35만원을 전자 결제를 지급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개인적으로 비츠에 대해 좋지 못한 평가만 아니었더라면 조금 무리를 하여서 구매하고 싶었던 모델이었는데, 이렇게 교체프로그램이 발생할줄 알았다면 한번 구매를 해볼 것 그랬나...? 라는 나쁜 마음이 생기기도 하지만 고객의 안전을 생각하여 자발적인 리콜 프로그램을 발표한 애플의 태도만큼은 칭찬해줄만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제품 수령 후 전자결제가 이루어지기까지 약 3~4주라는 제법 긴 시간이 소요가 되는데 아무래도 교환량이 많다보니 발생하는 시간적인 지연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지만 실제로 환불에 들어가게된다면 이보다는 조금 더 시간이 지연되는 사태도 없지않아 있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http://www.apple.com/kr/support/beats-pillxl-recall/



환불 절차에 대해 확인을 하고자 한다면 위의 링크된 페이지를 통하여 확인이 가능합니다. 필요한 경우 비츠지원을 통해 전화080-646-0880 로 문의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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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닥터드레, 리콜, 비츠, 서비스 교환, 스피커, 애플,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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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AppleWatch 6월 26일 대한민국 출시 확정

2015.06.05 00:08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애플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6월 26일 7개국에서 추가로 출시를 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그 7개국 중에서는 오랜 시간 애플워치 출시를 기다려왔을 대한민국도 포함이 되었습니다. 



항상 대부분의 제품들이 2차출시국에서도 빠지고 3차, 또는 마지막 전세계 모든 국가에서만 출시가 되었던 것과 다르게 이번 애플워치는 2차출시국에 포함이 되어 오랜시간 한국 출시를 기다려왔을 아이폰 사용자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된 일부내용을 발췌하자면 5월 Apple Watch 주문량 중 ‘42mm 스페이스 블랙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 스테인리스 스틸 링크 브레이슬릿’모델을 제외한 모든 주문은 2주 내 고객들에게 발송 될 예정이고, 그 시기에 맞춰 일부 모델은 Apple 리테일 스토어에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 약 100만원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모델임에도 국내에서도 한동안 품귀현상을 겪게 되지 않을까? 라는 우려가 조금은 생기기도 합니다. 



얼마 전 애플은 채용 페이지를 통해 애플워치를 전문적으로 판매할 셀러 채용에 대한 글을 올린 적이 있는대 애플워치 에디션의 경우에는 별도의 매장을 운영하며 판매를 하게되는 것은 아닌지도 생각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애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랜 시간 기다려온만큼 빠른 시간내에 주문을 위한 총알을 든든히 준비해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42mm 스페이스 블랙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구매를 고려하고 있지만 여러가지 예산상 사유로 인해 가능할지는 모르겠으나 한동안은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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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Watch, 대한민국, 애플, 애플워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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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클라우드 종료 백업방법 / 다음의 결정 아쉬움이 남는다

2015.06.02 02:17 1. 소식 & 정보/… 새 소식

다음카카오의 서비스 중 하나였던 마이피플의 종료 선언이 한달 남짓 되었는데 또 다른 서비스인 웹하드 다음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종료한다는 선언을 하였다. 네이버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웹하드인 N드라이브는 30GB인 것에 비하여 다음은 50GB까지 무료로 제공되어 필자의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다음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았기에 아쉬움이 남는 결정이다.





모든 서비스를 카카오톡 하나에 집중을 하기 위함인 것인가? 사실 예전 다음카카오가 되면서 모바일 서비스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는 것은 이미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이었다. 당연하게 카카오에 힘을 실어 줄 것이라고 생각을 하여 마이피플 종료는 대부분 이미 예상을 하여 그렇구나 하고 넘어갈 문제이지만 클라우드서비스까지 종료를 한다는 것은 많이 놀랄 수 밖에는 없었다.





도대체 카카오톡 서비스에 얼마나 많은 것을 하기 위하여 하나 둘 마감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이러다가 메일까지??) 통상의 방법으로는 운영이 힘들다고 하니 그려러니 하고 소중한 자료들은 저장을 해두어야 하니 백업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자




다음 클라우드 백업 방법



 



클라우드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다음 고객들에게는 서비스종료에 따른 안내문에 메일로 한통식 들어와 있을 것이다. 해당 메일을 클릭하여 글을 읽어 나가다 보면 '백업안내 보기' 라는 곳을 클릭하면 백업프로그램이 있는 인터넷 창이 오픈이 된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간혹 메일이 발송되지 않은 사람들도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였지만 메일이 오지 않은 사람은 다음 클라우드 서비스에 들어가 보면은 팝업창이 하나가 나오게 되는데 그 곳에서 자세히 보기를 클릭하게 되면 메일에서와 동일하게 백업프로그램이 있는 인터넷 창이 오픈이 되니 참고하면 되겠다.




백업프로그램이 있는 인터넷 창에는 위와 같은 내용들이 나오고 있으며 현재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운영체제에 따라서 다운로드를 받아 설치를 하자. 필자의 컴퓨터는 window를 사용하고 있기에 윈도우용을 다운로드 받아 보도록 하겠다. 저장되는 파일의 명칭은 'DaumCloudBackupSetup'이며 익스플로어 사용자들은 바로 팝업창이 설치를 하는 창이 오픈이 되니 문제 없겠지만 크롬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별도 지정을 해두지 않았다면 'C:\Users\컴퓨터이름\Downloads' 폴더에 저장이 되니 내문서를 뒤적 거리지 말기를 바란다





어차피 설치 방법이야 다들 알지 않는가? 그냥 속성으로 보고 넘어가도록 하고 이렇게 설치를 끝내고 나면은 다음 로그인 창이 하나가 보이게 되는데 클라우드 서비스가 가입이 되어 있는 ID로 로그인을 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창이 생성이 된다.





백업이 되는 위치는 'C:\Users\사용자이름\Documents\DaumCloud' 그냥 쉽게 설명하자면 XP기준으로 내문서에 다음클라우드라는 폴더가 생성이 될 것이고 7이상 기준으로 라이브러리에 문서에 다음클라우드라는 폴더가 생성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폴더를 지정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면 백업이 시작이 된다.





우측 하단을 클릭하여 보면 현재 진행이 몇퍼센트(%) 진행이 되었는지 볼 수 있으니 참고하기를 바란다. 이왕이면 다운이 완료가 되면 컴퓨터가 자동종료가 되도록 만들었다면 더 편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된다....





현재 다음카카오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대략적으로 예상을 한다면 카카오 서비스에 총력을 가할 것이라고 다들 생각을 할 것이다. 사실 다음카카오가 모바일 시장에서라도 네이버를 견재를 한다면 반가운 일이기는 하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다음커뮤니케이션을 믿고 이용해온 고객들에게는 변화된 다음카카오의 행보는 다음이 본래 자신들이 걸어왔던 길을 잊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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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혜성처럼 2015.06.04 23:16 신고

    클라우드만 믿었는데 그나마 줄이고 줄여 20G만 남은 내 자료를 어디로 이사해야할지... ? 왠만해선USB는 안쓰려 했건만... 카카오에 다음 이 먹히더니 다음도 이제 예전만 하지 않은듯요
    암튼 님글 엄청 공감하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6.07 02:58 신고


      저 역시도 다음의 서비스중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가장 많이 애용해왔는데 이번에 사라지게 되어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아무쪼록 제 글에 공감을 주시니 저혼자만의 생각은 아니었던 듯 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애플 27인치 5K 아이맥, 15인치 맥북프로 레티나 라인업 재구성

2015.05.20 19:15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애플은 한동안 애플워치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2014년 연말경에 놀라운 가격을 가지고(?) 등장했었던 27인치 아이맥(iMac) 제품을 제외하고는 27인치 데스크톱 모델에는 다른 신제품이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뉴 맥북을 공개하고 곧이어 포스터치(Force-Touch)가 장착된 새로운 13인치 맥북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 모델을 출시하고 한동안 잠잠하다가 급작스럽게 애플온라인스토어 홈페이지를 통하여 매킨토시 컴퓨터 제품군의 라인업을 새롭게 재정비 합니다. 





기존에 27인치 기본형과 고급형으로 나누어 두었던 27인치 아이맥 제품군에서 고급형 모델을 제거를 하고 27인치 기본형, 27인치 5K디스플레이 아이맥 기본형, 27인치 5K디스플레이 아이맥 고급형으로 라인업을 재정비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15인치 제품에는 적용되지 않았던 포스터치(Force-Touch)가 장착된 새로운 15인치 맥북프로 레티나가 국내 정식 출시를 위해 전파인증 적합 절차를 진행중이라는 사실이 홈페이지를 통하여 정식으로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15인치 맥북프로 라인업에서는 고급형 모델에 적용되었던 그래픽카드를 AMD Radeon M370X 로 변경이 된 것을 볼 수 있으며 뉴맥북에 적용되어져 있는 나비식 매커니즘 형태의 키보드는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레티나 제품도 기존 맥북 프로에 비해서는 상당히 얇아졌지만 키보드와 디스플레이 사이의 밀도가 낮아 키보드 보호덮개를 쓰는경우 디스플레이 자국이 남는 등의 불편함이 있었기에 새롭게 개발되는나비식 매커니즘이 적용될 것이라 예상 되었지만 13인치 맥북프로 레티나에서도 동일했듯이 15인치 맥북프로 레티나에서도 적용되지 않은 점은 다소 아쉬운 대목입니다. 





가격이 약 290만원으로 고가의 모델에 속했던 5k 디스플레이 역시도 대중화를 위해 기본형 모델을 새롭게 신규로 개설하고 사양은 기존보다 낮게 책정되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기존 모델이 가격에 걸맞게 1TB 퓨전드라이브(Fusion drive)를 기본적으로 제공해왔지만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기본형 모델은 1TB 하드 드라이브를 사용하는점이 다소 아쉽지만 기존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대에 5K 디스플레이의 웅장한 화질을 경험해볼 수 있다라는 점은 긍정적으로 보여집니다. 



약 며칠전부터 27인치 아이맥 제품군의 평균 배송기간이 2-3주 가량 소요되기 시작하며 슬슬 단종이 되고 조만간 새로운 신제품이 발표가 되는 것은 아닌지 예상이 되고 있었는데 별다른 발표행사도없이 갑작스럽게 신제품들이 홈페이지에 등장하니 조금은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그래도 긍정적인 부분들이 많이 있으니 이번 기회에 5k 아이맥을 구매를 해야하나? 라는 생각을 진지하게 해봅니다. 



신형 맥을 구매하기 전 신제품이 하루빨리 출시되기를 기다렸던 사용자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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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인치, 5k아이맥, Apple, 뉴아이맥, 레티나, 매킨토시, 맥북, 애플,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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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OM-D E-M5 Mark II의 새로운 이름 '오르막이'

2015.05.14 23:21 1. 소식 & 정보/… 새 소식

미러리스를 제조하는 기업 중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올림푸스가 아닐까 생각을 한다. 파나소닉과 함께 마이크로 포서즈 시스템을 만들어 더욱 가볍게 더욱 컴팩트하게 카메라를 제조하는 올림푸스! 이런 기술력을 지니고 있는 올림푸스에서 2012년 3월에 발매된 E-M5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약 3년 만에 OM-D E-M5 Mark II를 출시를 하였다. 분명 올림푸스에는 이 녀석에게 큰 기대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문제는 어떻게 이름을 불러야 할지 애매모호하였다.


나름대로 마케팅을 공부를 해본 나의 생각에 이름이라는 것은 상당하게 중요하다. 하다못해 노점을 하여도 이름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초반에 판매가 달라지기도 하는데 이 녀석은 어떻게 불려야 할지 정말 모르겠다. 이런 점을 올림푸스에서도 인지를 하였는지 지난 4월 24일 OM-D E-M5 Mark II의 애칭을 만드는 이벤트를 하였다.





앞서 언급을 하였듯 올림푸스는 지난 4월 24일 OM-D E-M5 Mark II의 새로운 이름이 될 애칭을 페이스북을 통하여 공모를 하였고 금일 최종적인 결과가 발표가 되었다. 이 녀석의 새로운 이름은 '오르막이' 라는 이름이 선정이 되었다. 참고로 1등은 이 녀석의 바디를 주었으며 2등은 올림푸스의 아웃도어 카메라 TG-860을 3명에게 주었다.





나 역시도 공모를 하였지만 결과는 3등에도 들어가지 못하였다.(3등은 랜덤이였으니 나의 작명 센스가 아주 극악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T^T) 참고로 2등으로 선정된 네이밍은 옴므파투, 옴디막투, 애무막투 등이 선정이 되었다.





오르막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가지게 된 OM-D E-M5 Mark II 한번이라도 사용해 보았다면 좋다, 나쁘다 등등 기록할 것이 있을 것 같은데 한번도 본적이 없기에 어떻게 포스팅을 꾸려가야만 할지 모르겠다.-0-; 그래서 그냥 올림푸스 홈페이지에 있는 오르막이의 제원에 대하여 적어보도록 하겠다.





오르막이에는 역시 올림푸스를 대표할 수 있는 마이크로 포서즈 시스템을 탑재를 하였다. 그리고 최근에는 거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방진, 방적, 방한에 탁월하다고 하는데 실제로 사용은 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올림푸스에서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기획한 프라하 출사단에서 기록한 내용을 보면 엄청 쏟아 지는 비만 아니라면 우천시에도 견딜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올림푸스에서 강조를 하고 있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디자인이다. 예전 필름 카메라(SLR)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클래식한 디자인 실제로 SLR시절 올림푸스의 'OM-4'의 디자인을 모티브로 하였는데 다이아몬드 커팅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SLR 시절에는 카메라를 다루어 보지 않아서 저런 부분들이 좋은 것인지는..모른다!!!!(난 당당하다!!!)





그리고 올림푸스를 인정 할 수 밖에는 없는 부분 바로 5축 VCM IS 손떨림 보정 시스템이다. 통상적으로 일반 손떨방이라고 한다면 광축회전, 수직이동, 수직축 회전으로 3축 흔들림을 방지를 하는 것인데 올림푸스는 수평과 수평축까지도 떨림을 잡아줌으로서 나와 같이 약하게 나마 수전증이 있는 사람들이나 여성들이 촬영을 할때 더욱 높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 외에 0.5 픽셀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과 핸드 핼드 어쩌구 하는 기능들은 카메라를 접한지 얼마 안된 나에게는 그냥 좋은가 보구나 하는 것이니 그냥 넘어가도록 하자.(정말 그냥 좋은가 보구나 하니 따지지 말자)


인터넷에 떠도는 오르막이에 대한 이야기들은 대부분 좋은 이야기들 뿐이여서 실제로 오르막이가 좋은 카메라인지는 판단을 못하겠다. 여전히 어떤 카메라가 좋은 카메라인지 판단을 하지 못하기에 나에게 주어진다고 하여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는 할 수가 없겠지만 그냥 좋은 카메라겠지? 라고 생각을 하고 오르막이의 가격이 저렴해지면 중고로 업어와서 사용을 해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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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D, OM-D E-M5 Mark II, 오르막이, 올림푸스, 올림프스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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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채용공고? 출시일 임박한 것인가?

2015.05.08 21:22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애플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현재 가장 기다리는 것이 애플워치가 아닐까 생각을 한다. 아직도 정확한 출시일정은 밝혀진 바가 없는 애플워치인데 애플이 한국에서 애플워치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들을 담당하게 될 인력을 모집한다는 공고를 발표하였다





'ASC - 애플 솔루션 컨설턴트'라고 기재가 되어 있는 채용공고이며 어떠한 업무를 하게 될 것인지 자격 조건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기재가 되어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정확한 일정이 나온다면 좋겠지만 아직까지는 이에 대한 부분들은 명시가 되어 있지 않아서 조금 아쉬운 감이 있지만 더듬 더듬 거리며 해설을 하였을때에 머천다이징이나 영업 그리고 매장관리등을 담당하게 될 인원을 채용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을 듯 하다. 근무 지역은 서울과 경기권이라고 한다.





본 내용 중에서 약간 설레이는 내용이 하나가 보여지는데 'Apple Shop' 이라는 부분이 보여지는데 혹시 애플에서 한국에 정식으로 애플스토어를 열게 되지 않을가? 하는 생각도 약간은 들게되며 진실은 뚜껑이 열려 봐야지만 알 수 있을 듯 하지만 'Partner store' 라고 되어 있는 단어가 있는 것으로 보아 현재 하고 있는 것 처럼 애플제품을 판매를 하고 있는 곳이 대상이 되어질 것으로도 생각을 해볼 수 있을 듯 하다.(이해 바란다 영어 울렁증이 심하다)





이번 채용공고 소식으로 인하여 애플에서 애플워치의 2차 출시국으로 한국을 포함하고 있을 것 같다는 이야기가 속속 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애플을 제품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번 소식이 엄청난 희소식이 아닐까 생각을 한다. 애플워치는 현재 출시가 이루어진 국가들 내에서 엄청난 히트상품으로 자리매김을 하였으며 참고로 애플워치는 1차 출시국에서 2주동안 300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예전에도 2차출시국에 포함이 되었다가 무산이 된 이력이 있기에 출시일에 대한 답은 애플에서 정확한 발표가 나와 보아야만 알 수 있겠지만 이런 소식 하나 하나가 모두다 이슈거리가 되니 애플은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기업이라고 생각이 된다.'팀쿡! 한국사람들이 애플워치를 이렇게 기다리고 있다. 그러니 2차출시국에 포함 시켜주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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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m.naver.com BlogIcon 애플 2015.05.08 23:09 신고

    잘 봤습니다.
    제발 빨리나와라..바로 사러 기다리고닜는데..ㅠㅜ

  • Favicon of http://m.naver.com BlogIcon 애플 2015.05.08 23:10 신고

  • BlogIcon 사과쨈 2015.05.11 02:13 신고

    디지타쿠님은 애플워치사용하고 계신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5.11 02:16 신고


      아직 구매하지 못했습니다. 국내에 정식 판매되기 시작하면 구매하게 될 것 같습니다. ㅎㅎ 눈여겨보고 있는 모델이 있는데 가격대가 약 100만원가량인지라... 고민이 되네요 ㅠㅠ

마이피플 서비스 종료 / 백업 방법은?

2015.05.08 17:03 1. 소식 & 정보/… 새 소식


다음카카오의 서비스 중 하나인 마이피플이 2015년도 6월 30일 서비스 종료가 된다는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다. 다음과 카카오가 합병하기 전 다음커뮤니케이션일때의 다음에서 야심차게 내어놓은 마이피플은 마플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나름대로 매니아층을 가지고 있던 메신저 서비스로 무료음성통화라던지 스티커서비스라는 등을 처음으로 기획하고 실행을 하였다.





마이피플은 상당하게 획기적인 기획을 가지고 만들어진 모바일 메신저 였지만 시장을 먼저 선점해버린 지금은 한 식구가 된 카카오톡으로 인하여 일부 매니아층을 제외하고는 사용자가 없는 서비스가 되어 버렸고 합병이 된 이후 한가지 서비스에 집중을 하자는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서 결국 다음카카오에서 카카오톡이 살아남게 되었다.






실제로 필자의 스마트폰 속에 마이피플과 카카오톡에 등록이 되어 있는 친구의 숫자이다. 그리고 친구로 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들에게도 물어보니 예전에 마플이를 설치하고 지금은 지워둔 상태라고 하며 카카오톡은 지속적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나 역시도 마이피플을 사용하지 않다가 이번에 서비스 종료가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백업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고자 설치를 한것이지 마이피플을 사용해 본 경험은 예전에 처음 서비스가 시작이 되었을때를 제외하고는 경험이 없다.




아무리 다른 모바일 메신저들 보다 사용자가 적었다고는 하여도 분명하게 사용하던 사람은 있을 것이다. 그들이 주고 받던 내용 중에는 중요한 내용도 있을 것이고 추억이 담긴 내용들도 있을 것이다. 이런 종류의 메시지들은 지워지면 안되는 법! 그래서 백업을 하는 방법을 다음카카오에서도 마련을 해놓고 있다.





1. 백업을 하기 원하는 채팅방에 들어가서 우측 상단에 있는 톱니 바퀴를 클릭을 한다.

2. 메뉴창이 나오면 백업이라고 표기되어 있는 것을 클릭 한다.

3. 파일 백업 형식을 정하여 클릭을 한다.

    파일백업 : 스마트폰 내에 대화내용을 저장하는 것

    이메일 백업 : 사용하는 이메일로 대화내용을 보내 두는 것





우선은 파일백업을 해보았다..'어? 그런데 mypeople 라는 폴더가 없다? 한참을 찾아보다 다음카카오 마플이 서비스에 들어가 보니 내가 바보짓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삼성 갤럭시 기준으로 위와 같이 저장공간이 되어 있는가 보다. LG G3를 기준으로 할 경우 내부저장소/mypeople/backup 이와 같이 되어 있다.(LG역시도 실제 주소는 그림과 같지만 표기는 내부저장소이다.) 





1. 자신의 스마트폰에서 파일관리자에 들어가 'mypeople'을 클릭한다.

2. 'backup' 폴더를 선택하여 클릭한다.

3. 저장되어 있는 백업 파일을 열어서 자신의 소중한 대화내용을 확인한다

* 본 내용은 LG 'g3' 기준이며 다른 제조사들은 상이할 수 있다.



파일백업에 대한 내용은 이와 같이 확인이 가능하니 참고하여 자신의 소중한 대화내용을 잘 보존하기를 바란다. 이메일 백업은 말 그대로 대화내용을 자신의 이메일로 보내는 것이다. 메일은 외부메일과 다음메일로 설정이 가능한데 내부메일은 'TXT파일' 만 저장이 된다고 하니 될 수 있다면 다음메일로 저장을 하기를 추천한다.





다음 메일로 이메일저장을 하게 되면 위와 같이 저장이 이루어 지게 되어 보기에 편리한데 아쉽게도 어떤 스티커가 붙어 있는지는 보이지 않는가 보다. 대화내용에 스티커를 많이 넣는 요즘과 같은 추세를 본다면 이 부분이 많이 아쉽다고 느껴진다.





내 비록 이용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그동안 수고했다 마플아~ 'Good bye mypeople' 카카오톡 서비스에 딱히 불만이 있는 것은 아니였지만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주기를 바라며 앞으로 카카오톡에 검색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이야기를 하였는데 제발 모바일 검색시장이라도 네이버를 견제해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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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people, 마이피플, 마이피플백업, 마플, 메신저, 메신저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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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슉슉 2015.06.12 09:32 신고

    마이피플 종료 되어서 마플 사용자들은 완전 멘붕 이었는데 기능도 다양하고 사용법도 쉬운 메신저 잔디도 소개해드려요~

스마트폰카메라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2015.04.28 00:19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스마트폰에서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기업은 당연 애플, 삼성,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LG가 들어가지 않을가 하는 생각을 한다. 각 기업에서 내세우고 있는 플래그쉽 기종들은 다양한 우수성을 강조를 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생각을 할때에 가장 신경쓰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소위 말하는 '폰카' 스마트폰에 내장된 카메라가 아닐까 생각을 한다.





핸드폰에 부착이 되는 카메라는 1999년에 출시한 '교세라 VP210' 세계 최초로 11만화소로 핸드폰에 부착된 카메라가 출시가 되었으며 당시에는 이미지 저장이라는 개념보다는 메일을 보내거나 화상통화를 위한 기능이 우선으로 되었다고 한다. 


1999년도 첫 출시 된 핸드폰 카메라.. 2015년 약16년이 흐른 지금 들고다니는 전화기의 명칭은 핸드폰에서 스마트폰으로 진화를 하였고 전화와 문자만 주고 받던 녀석은 모르는 사람들과의 소통할 수 있는 공간까지 만들었으며 11만 화소였던 폰카메라는 1600만 화소까지 그 성능을 끌어 올렸다.


물론 카메라 전문가들은 화소보다 렌즈와 센서에 대한 부분으로 많은 부분이 결정이 난다고 하지만 일반인들의 눈으로 보기에는 화소가 높다면 당연히 고 퀄리티의 사진을 뽑아 낸다고 생각하니 전문적인 이야기는 기회가 된다면 추후에 하도록 하자.





현재로서 가장 높은 하드웨어적 성능의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이 되는 스마트폰 카메라는 LG에서 오는 4월 29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G4가 아닐까 생각을 한다. 스마트폰으로는 획기적인 조리개값 F1.8을 가지고 있으며 1600만 화소를 자랑으로 한다. 그리고 G시리즈가 출시를 하면서 부터 LG에서는 자사의 플래그쉽 모델들을 이용한 스마트폰 사진전까지 열만큼 카메라 기능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한다.





삼성에서 출시된 갤럭시6 역시도 F1.9에 1600만 화소라는 무기를 들고 왔는데 아직 구경조차 해보지 못하였기에 G4가 출시하게 된다면 갤럭시6와 카메라 기능에 대하여 비교를 해보도록 하겠다.





가장 처음 스마트폰 사진전을 열였던 애플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카메라 성능을 강조 하고 있다. 최초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전 가장 처음 강조를 하였던 파노라마 기능에서 부터 아이폰6는 자동보정기능(삼성,LG 손떨림방지기능) / 자동 HDR / F2.2의 조리개값 / 800만 화소카메라 등등 하드웨어적인 부분에서도 절대 뒤지지 않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애플의 플래그쉽 모델인 아이폰6의 경우에는 조리개값이나 화소등은 갤럭시6나 G4와 비교를 하였을때 다소 성능이 낮을 수 있지만 사실 f2.2가 절대로 뒤떨어 지는 조리개 값이 아니며 스마트폰의 화소는 800만 화소라면 충분히 차고도 넘친다.





이런 스마트폰 카메라 경쟁구도에서 아이폰은 보다 더 나아가기 위하여 이스라엘 카메라기술 업체인 링스를 인수를 하게 되며 또 다른 변화를 모색을 하고 있다. 현재 스마트폰 카메라의 가장 큰 문제는 이미지 센서가 작다는 것 이다. 아무리 조리개값을 낮추고 화소를 높게 한다고 하여도 해결 되지 않는 저조도에서의 노이즈라는 부분이나 크롭을 하였을때 나타나는 뭉개짐 현상그리고 색감의 퀄리티들은 DSLR이나 미러리스를 넘을 수 없으며 아무리 잘 쳐준다고 하여도 똑딱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런 부분을 해결하기 위한 링스에서 제시를 하고 있는 방법은(링스 뿐만 아니라 여러 기업에서 시도를 하였다고 한다) 다 렌즈군 그리고 각기 다른 조리개값을 통한 받아들이는 빛의 파장을 분산시켜서 얻어지는 입력값을 조합하여 보다 높은 완성도의 결과물을 보여준다고 한다.(링스의 프리젠테이션을 더듬 거리며 본 거라서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렇단다)





링스의 엔지니어들은 이와 같은 방법을 이용하게 되면(기술명 : 어레이 카메라) 스마트폰에서도 DSLR못지 않은 화질을 나타 낼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물론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다고 하여도 DSLR 혹은 미러리스와 어깨를 나란하게 할 정도의 기술력은 스마트폰의 이미지 센서가 커지지 않는 현재로서는 불가능 할 것이다. 그렇지만 링스의 기술력과 애플이 만나게 되면 현 시장에 출시되어 있는 하이엔드 카메라의 영역까지는 스마트폰이 넘 볼 수 있는 시기가 빠르게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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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격대기 중인 G4 카메라 기능 알아보자

2015.04.21 23:58 1. 소식 & 정보/… 새 소식

IT기기 특히 안드로이드 유저들은 금일 LG의 신기종 G4 비주얼챌린지 합격에 대한 부분을 검색해 본 분들이 많을 것이다. 필자 역시도 현재 G3를 사용하고 있는 유저로서 다음 기기가 상당하게 궁금하였고 그로 인하여 비주얼챌린지에 등록을 하였지만 결과는 소수의 인원에 포함이 되지 못한....당신이 생각하고 있는 그대로다





국내에서는 150명만 선발하는 체험단이벤트에 15만명이 넘게 신청을 하였으니...하...혹시나 하는 마음은 역시나 였다. 1년전 중고로 450D를 업어오기 전 총알이 부족하던 나는 하이엔드똑딱이와 미러리스 그리고 DSLR 중에서 어마 어마한 고민을 하였다. 결과적으로 그때 선택된 녀석은 렌즈는 별도로 구입을 할 생각으로 중고로 450D를 영입~ 지금까지 사용을 하고 있다.


아무리 보급형 DSLR이라고 하여도 렌즈를 부착하고 돌아다니기에는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다니기 마련이고 나는 별수 없이 카메라 기능이 좋다고 하는 G3를 작년 9월경 개통을 하여 사용을 하였다.





사설이 조금 길었는데 LG G3가 내세웠던 최대의 강점은 카메라의 기능이었다. 후속작인 G4역시도 카메라의 기능을 최대한으로 강조를 하고 있는데 최근들어 카메라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08년도 보급기종 450D에서 최소한 중급기 70D까지는 끌어 올리자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 나에게 간편하게 사용 가능한 카메라 역시도 보다 업그레이드(결국에는 핸드폰 교체이다.;;;)를 생각하고 있기에 G4의 카메라 기능이 상당하게 궁금하여 현재 나와 있는 부분들만 종합하여 알아 보았다.





G4의 티저영상에도 나온 것과 같이 새로운 G시리즈는 조리개 값이 1.8이다. DSRL이나 미러리스 혹은 똑딱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면 조리개 값이 얼마나 중요한 결과를 나타내는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조리개 : 사진기의 구멍의 크기를 조절하여 렌즈를 투과하는 빛의 양을 조절하는 것! 말이 어렵다면 쉽게 생각해서 어두운 곳에서는 동물들의 눈(동공)이 확장이 되고 밝은 곳에서는 작아지는 것을 알것이다. 조리개는 이 동공과 같은 역활을 한다고 생각을 하면 되며 조리개 값은 낮을 수록 조리개가 확대가 되며 그 만큼 빛 투과량이 많아진다고 할 수 있다. 





G3의 조리개 값은 2.4이다. 이 수준도 어느정도 밝은 화질을 약속한다고 할 수 있지만 사진전문가들은 0.1의 조리개 값이라도 사진의 색감에 엄청난 차이를 나타낼 수 있다고 말을 한다. 



- G3로 촬영된 화면 -



약간 따뜻한 느낌으로 사진이 '이정도면 나쁘지는 않네?' 수준으로 나온 것 같지만 실제 P&I 현장에서 보았던 색감과는 차이가 있다. 이렇듯 조리개가 오픈이 많이 되지 않았을 때에는 약간 어두운 느낌의 사진이 담길 수가 있다.


아래는 G4로 촬영된 사진을 유튜브 티저영상에서 공개한 것이다 . 일반적으로 아래와 같은 환경에서 촬영을 하게 된다면 DSLR 혹은 미러리스의 번들로 판매되는 렌즈로 별다른 조정을 하지 않는다면 다소 어두운 화질로 사진이 담기지만 F값이 1.8정도 되는 렌즈로 촬영을 한다면 크게 조정을 하지 않아도 아래와 같은 색감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캡쳐를 한거여서 이미지가 조금 뭉게지는데...궁금하면 위에 있는 유튜브영상에서 보기를 바란다..화질을 1080HD로 해서;;)



- G4로 촬영된 화면(유튜브 영상 캡쳐) - 



블로그의 주인이 되는 DIZY의 경우에는 사진촬영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나의 경우에는 사진 촬영을 하는 것을 이제 맛을 들이기 시작하여 초보적인 사진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초보가 보기에도 G3에서 불만 아닌 불만이 였던 것이 하나 있었는데 별다른 조정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물론 이 점이 간편하게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 카메라의 장점이라고 하지만 카메라를 강조한 G3에서 셔터스피드를 조절하거나 ISO감도를 조절하는 기능을 감춘 '심플' 컨셉은 옥의 티라고 볼 수 있었다.





이와 같은 G3 사용자들의 불만을 들었던 것인지 모르겠지만 G4에서는 기존에 있던 '심플' 모드는 물론이며 사진작가를 위한 '메뉴얼' 모드를 넣어서 ISO, 셔터스피드, 화이트벨런스 등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여 자신이 원하는 사진을 담을 수 있도록 하였다는 것이 사진을 배우기 시작한 입장에서 가장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가 없다. 


물론 아무리 좋아졌다고 하나 DSLR이나 미러리스와 같은 존재가 될 수는 없지만 하드웨어적인 성능이나 소프트웨어 적인 성능들은 이미 일반적인 똑딱이 카메라들의 수준들과 비슷하다는 것이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다.





이미 갤럭시6S가 출시된 시점에서 G4가 얼마나 많은 판매고를 올리게 될 지는 알 수가 없다. 그리고 강조를 하고 있는 카메라의 기능 역시도 실제로 사용을 해보기 전에는 사실 알 수가 없다. 개인적으로 예전 LG의 '아르고' 시절부터 지금까지 LG에서 출시 된 핸드폰들에서 만족감을 가진 입장이기에 약간은 LG의 손을 들어주어 이녀석도 사용을 해보고 싶다.


그렇지만 70D가 너무나도 아른 아른 거려 쉽사리 핸드폰 교체 생각은 하지는 못하겠지만 출시가 된다면 사진이라도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G3 약정도 아직 남아 있어서... 쉽게 손을 놓지는 못한다..;;)





비록 비주얼챌린지에는 당첨이되지 못하였지만 또 다른 이벤트로 퀴즈가 준비되어 있으니 G4를 원하는 분들은 아래 주소로 이동을 하면 이벤트에 응모를 할 수 있다.(1등은 제발 내가 되기를...ㅋㅋㅋ)



http://www.lgg4event.co.kr/event/main.html?e=ch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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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공개 / 삼성페이 / 무선충전 기능

2015.03.02 10:12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이전에 간단하게 포스팅을 통해 소개드렸었던 MWC2015 행사를 통해 베일(?)에 쌓여있던 삼성전자의 새로운 갤럭시S6 와 갤럭시S6 엣지가 드디어 공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언론을 통해서도 이미 예상이 되었던 삼성페이와 무선충전 기능이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사실 최근에는 사전에 정보유출이 의도적인지, 정말 실수인지는 의문이지만 언론을 통해 사전에 미리 정보가 유출이 되어지고 실제 발표 행사에서도 그대로 공개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놀라움은 적지만 그래도 확정적인 디자인과 스펙을 보니 삼성전자도 아주 많은 발전을 이루어냈다는 사실을 느끼게 됩니다. 





메탈 소재를 사용하여 매끈하고 깔끔하게 잘빠진 모습으로 출시된 삼성 갤럭시S6 입니다. 이번 MWC2015 에서 초점이 맞추어진 것은 단순히 새로운 디바이스를 발표하는 자리라기 보다는 애플페이에 있어 모바일 결제 시스템에 새로운 경쟁자가 될 삼성페이에 대한 소개와 그리고 이전부터 선보였지만 무선충전이 핵심적인 발표대상이었던것 같습니다. 



무선 충전 기능은 이전에도 이미 나왔었던 기술이지만 무선 충전을 위한 별도의 커버 장착이 불필요하다는게 달라진 점이며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기능이라는 점이 특징이라고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리고 좌우에 곡면디스플레이가 적용된 갤럭시S6 엣지 역시도 사전에 유출된 디자인과 동일하게 발표가 이루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관심을 가졌고 기대했던 제품이기도 한데 묘한 색상도 색상이지만 디자인이 참 잘 빠졌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디자인과 소재에서도 이전 모델들과 차이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큰 변화는 삼성전자가 이전에 취하지 않았던 배터리 일체형 모델이라는 점인데, 일체형 배터리라는 단점을 커버하기 위해 충전속도를 향상시키고 무선충전이라는 기능까지 추가하였지만 안드로이드OS의 최적화가 가장 큰 관건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어랄까요. 애플 iOS 역시도 iOS8 으로 넘어오며 고질적인 잔잔한 버그들을 모두 해결해내지 못해 간혹 배터리 광탈 현상을 일으키는 문제점들이 있고 iOS9 에서는 새로운 기능에 집중하기 보다는 최적화에 중점을 둘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상황인데, 안드로이드OS는 태생적으로 한번쯤은 재시동을 해주어야지만 최적화가 될 수 있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삼성이 안드로이드OS를 어떤 형태로 최적화를 이끌어내어 갤럭시S6 와 엣지에 적합한 OS를 만들어낼지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 갤럭시S6 엣지 - 블랙 사파이어 / 골드 플래티넘 / 그린 에메랄드 / 화이트펄 >


색상은 기본적으로 화이트 펄,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세가지 색상이 공통 색상으로 제공이 되며, 갤럭시S6'는 블루 토파즈, '갤럭시S6 엣지'는 그린 에메랄드 색상이 별도로 출시되어 모델별로 총 네 가지 색상이 적용될 계획입니다. 위의 이미지에 있는 색상이 그린 에메랄드로 보여지는데 실물을 보아야하겠지만 이미지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깊은 색상인 듯 합니다. 





특이하고 예쁜 색상들이 많아 내심 기대가 되는데, 항상 삼성은 국내에서 특정 통신사에게만 특정 색상을 공급하는 경우가 있었고 특정 색상의 공급량을 줄여서 희소성을 가지게 하는 등.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불만족스러운 정책을 취해왔는데 이번 갤럭시S6 에서는 모든 색상을 통신사 관계없이 원하는 색상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최근 단통법으로 인해 예전처럼 저렴한 가격에 휴대폰을 구매하는게 쉽지 않은 일이 되어버리기도 했는데 애플처럼 언락폰을 공급해주는 방안도 고려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아무쪼록 개인적으로 이번 갤럭시S6와 엣지는 해외시장에서도 부진을 겪고 있고, 국내에서도 아이폰과 LG전자에게 상당수 점유율을 내어주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다 삼성전자로서는 이번 갤럭시 시리즈들의 성공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라 생각되는 편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위상을 떨쳤던 삼성전자가 이번 제품으로 인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지만 국내유저와 해외유저를 차별하는 정책이라던지, 특정 통신사에 몰아주기라는 한다라던지, 고쳐야 될 행태들을 고쳐주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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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015, 갤럭시S6, 무선충전, 바로셀로나, 삼성, 삼성전자, 삼성페이, 스마트폰, 신제품, 안드로이드, 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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