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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애플 프로덕트 레드 Product RED 아이폰7 출시 / 판매 시작

2017.03.27 23:35 1. 소식 & 정보/… 새 소식



한동안 애플 온라인 스토어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다. 한동안 3월마다 의례 해왔던 스폐셜 이벤트 소식은 없고 5월경에 예정된 WWDC에 대한 정보만 있던 찰나에 기습적으로 스토어의 문이 닫히더니 곧 오픈이 이루어지며 눈을 의심하게 하는 메인 페이지가 등장했다. 




이름하여 프로덕트 레드 색상의 아이폰7 이 스폐셜제품으로 출시가 될 것이라는 소식이다. 사실 애플은 기존의 거의 대부분의 포터블 디바이스에서 프로덕트 레드 색상을 지원을 했지만 아이폰에 이 색상을 도입한것은 정말 처음이다. 



이 색상은 전설적인 록밴드 U2 리더 보노와  DATA(Debt, AIDS, Trade in Africa)의 바비 쉬라이버로 부터 시작되어 전세계적인 기업들이 에이즈, 결핵,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각 회사마다 프로덕트 레드색상의 제품을 판매하고 그로 발생된 일부 수익에 대해 기부를 하고 있다. 애플은 프로덕트 레드 프로젝트의 처음부터 함께 했던 기업중의 하나로 그것이 계기가 되어 이례적으로 아이팟 제품에서 U2에디션을 발매하기도 하기도 했다. (애플이 특정 뮤지션을 지칭하는 제품을 만든것은 아마 U2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이라 예상된다.)



애플은 이전에도 맥프로 제품에서 스폐셜 에디션으로 프로덕트 레드 색상을 선보인 적이 있으나 맥프로 라인업이 워낙 전문가를 위한 라인업이다보니 큰 호응을 얻기는 어려웠지만 현재 애플내에서 가장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아이폰에서 프로덕트 레드 색상을 발매한 것은 여러모로 긍정적인 반응이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그동안 애플이 보여왔던 행보와는 다소 상반적이기도 하다. 





내부적인 문제로 출시가 지연되었던 아이폰4 화이트 제품을 제외한다면 통상 9월 새 아이폰을 발표하고 10월 1차 출시를 시작으로 판매를 하며 2~3월이 되면 상대적으로 판매가 감소하게 되는 것에 대해 큰 반응을 보인 적이 없으나 3월에 새로운 색상을 전면으로 추가하며 주로 3~5월사이에 발매되는 다른 회사의 스마트폰 판매에 영향을 주는 것과 동시에 아이폰의 판매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이례적인 행동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 것은 하우징 전체는 프로덕트 레드 색상으로 강조하고 있지만 전면부 홈버튼 링의 색상은 실버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인데, 이로인한 영향인지 상대적으로 판매량이 저조해진 아이폰 실버 색상의 재고 처리를 위한 리패키징 이라는 소문이 떠도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이 레드색상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아이폰의 링 색상은 하우징의 색상을 따라가는것이 일반적이지만 유독 레드색상만 실버를 유지하고 있다. 



아이폰7 의 레드색상의 출시는 여러가지 추측이 나돌고 있다. 국내에서 다소 고압적인 것과 다르게 중국시장에 대해서는 제법 관대한 입장을 보이고 있고 중국시장 반응에 대해서는 이례적인 행동들을 하고 있다. 그만큼 애플에게 중국 시장은 중요한 시장이고, 샴페인 골드 색상과 마찬가지로 중국사용자들의 선호를 고려한 제품이라는 소문도 있기는 하지만 정확한 내막은 알 수 없다. 하지만 아이폰의 하우징이 레드라는 것과 애플이 중간에 새로운 색상을 추가하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개인적으로는 프로덕트 레드 하우징에 전면부 디스플레이가 블랙이었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은 한다. 이미 많은 사용자들이 전면 디스플레이가 화이트로 채용이 된점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하고, 일부는 디스플레이를 블랙으로 교체를 하려는 움직임도 있지만 디스플레이 파트와 홈버튼의 파트가 일체형인만큼 오작동을 야기하거나 제품 보증 서비스에 큰 영향을 미칠 수가 있다는 점에서 추천하지 않는다. 



블랙색상의 프론트 필름을 부착하는 방법도 있기는 하지만 홈버튼의 색상은 여전히 화이트가 되기 때문에 조금은 어색한 디자인이 되어버린다. 만약 전면부가 블랙이었다면, 그리고 홈버튼 링이 동일하게 레드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었더라면 재고정리를 위한(?) 일환이라는 소문은 없었을텐데 여러모로 아쉬운점이 많은 스폐셜 에디션이다. 개인적으로는 화이트 디스플레이를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아이폰7s가 될지, 아이폰8이 알 수는 없지만 차기 아이폰을 기다려 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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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 레드, 스마트폰, 아이폰, 아이폰7, 애플, 에이즈, 프로덕트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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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28 09:39

    비밀댓글입니다

아이폰7 발표, 애플 에어팟, 라이트닝 3.5mm 이어폰 잭 케이블

2016.09.08 14:40 1. 소식 & 정보/… 새 소식



많은 기대를 모았던 9월7일 애플 키노트는 미디어에서 꾸준히 루머로 떠돌던 아이폰7, 듀얼카메라가 적용된 아이폰7 플러스, 그리고 무선 연결 방식으로 변경된 에어팟, 이어폰 잭이 제거되었지만 기존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디자인으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다만 기존에 예상되었던 딥블루 색상을 대신하여 발표 직전에 루머로 나왔던 유광블랙(제트블랙), 무광블랙(매트블랙) 두 가지 색상의 추가가 되었으며 한동안 애플의 블랙색상을 대표해오던 스페이스 그레이는 더이상 출시되지 않습니다. 



용량은 예상되었던 것처럼 많은 비난의 대상이었던 16GB제품이 단종이 되고, 32GB, 128GB, 256GB로 조정이 되었습니다만, 기존에 64GB사용자들을 128GB제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64GB제품을 단종한 것에 대한 의문이 다시 생기게 됩니다. 




많은 논란이 있었던 이어폰 단자는 결국 제거가 되었으며 별매할 것으로 예상했던 3.5mm 라이트닝 젠더는 기본 구성에 포함이 됩니다. 현재 한국 애플온라인 스토어에 공개된 가격인 12,000원으로 20,000원 이상의 금액으로 에상했던 것에 비해서는 다소 저렴한 가격입니다. 




대신에 번들로 함께 제공될 것으로 예상했던 애플의 블루투스 이어팟, 에어팟(AirPods)은 별매로 제공이 되며 동작인식을 통한 기능으로 기존에 예상했던 단순히 무선 이어폰의 역할 이상의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케이스에서 꺼내는 것으로 자동 연결을 지원하고 케이스에 담아둔 채로 충전을 지원하는 것, 그리고 두번 두드리는 것으로 시리를 동작시킨다던지 생각보다 놀라운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별매라는 점과, 키노트에서 발표된 159달러의 금액이 한화로 219,000원으로 책정된 점은 달갑지는 않습니다. 



구매할 사람은 당연히 구매를 하겠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너무 높은 가격에 제공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는 조금은 실망감이 생깁니다. 





라이트닝 커넥터에 연결되는 새로운 이어팟도 함께 선보이긴 했지만, 예상했던 무성충전은 제외가 되면서 충전 중에 음악을 듣기란 어려웠고, 타사의 이어폰을 사용해야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젠더를 사용해야하는 불편은 늘어난 것으로 생각됩니다. 



미래는 무선이라고 말하지만 정작 충전은 무선 충전을 지원하지 않는 점에서 모순적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기술적으로 부족하지 않을텐데도 굳이 현재 단계에서 선보이지 않은 것은 내년에 예정된 아이폰7s 에서 선보이기 위해 아껴두는 것이라고 생각해야할 것 같습니다. 





소개만큼이나, 경이롭습니다. 가격이... (별매하더라도 10만원 전후반대를 예상했는데 무려 20만원대의 가격에 출시될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아이폰7과 아이폰7 플러스엣허는 단순히 디스플레이 크기, 일부 기능에서만 차이를 둔 것이 아니라 카메라 성능에서 큰 차이를 두었습니다. 아이폰7 플러스에서는 듀얼와이드 카메라를 통해 아이폰7 보다 뛰어난 카메라 성능을 자랑합니다. 



1200만 화소임은 동일하며 이전 아이폰6s 와 6s 플러스에서 차별화를 두었던 손떨림 방지는 아이폰7 에도 기본적으로 내장됩니다. 아이폰7 플러스의 카메라는 단순히 듀얼 카메라를 통해 와이드 앵글에만 초점을 둔 것이 아니라 줌 기능에서도 차별화가 있습니다. 



아이폰7 플러스에는 2배의 광학줌과, 디지털줌은 최대10배를 지원하지만, 아이폰7 에는 디지털 줌만 최대 5배를 지원하는 점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큰 디스플레이를 선호하지 않는 사용자를 위해서도 동일한 성능으로 지원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앞으로도 차별화는 지속될 것이라는 예상을 해볼 수 있습니다. 





성능면에서는 퓨전 A10 프로세서를 통해 높은 성능을 구현할 뿐만 아니라 두개의 저전력 코어와 두개의 고성능 코어를 통해 배터리 사용 효율도 극대화시킨점이 특징입니다. 기존의 성능 업그레이드 위주로 개발해왔던 것과는 다르게 새로운 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나 가장 궁금한 것은 더이상 물리적으로 눌리지 않는 홈버튼인데, 물리적으로 눌리지는 않지만 누른듯한 착각을 들게하는 탭틱 앤진이 적용된 홈버튼입니다. 새로운 시도인만큼 앞으로 어떠한 효과를 불어올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문제입니다. 



그외에 생활방수 기능, 최초의 스트레오 스피커를 채택한 점에서도 눈여겨볼만한 포인트이기는 하지만 전작과 디자인 측면에서 큰 변화가 없는 점과 기능적인 면에서도 새로움이 없다라는 것에서는 조금은 아쉬웠던 키노트이기도 합니다. 방수는 말 그대로 생활방수 이기 때문에 액체 손상으로부터 완전히 안전할 수는 없다라는 점, 그리고 경쟁상대인 갤럭시 노트7 에 비해서는 방수등급이 낮다라는 점에 있어서 방수 기능은 조금은 아쉽기도 합니다. 



팀쿡이 자신있게 말했던 놀라움은 찾아보기는 힘들다라고 생각됩니다. 이미 언론을 통해 너무 많은 사전정보들이 유출이 되었기 때문일수도 있겠지만 꼭 구매를 해야겠다라는 자극을 주는 요소는 블랙 색상이 추가되었다는 것, 외에는 아직은 없다라는 점이 아쉽습니다. 



한국은 역시나 1차, 2차 모두 제외가 되었지만 국내 언론보도를 토대로 유추해본다면 10월경, 늦어진다면 11월경에는 새로운 아이폰을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초기 판매량에 따라서 다소 조정이 있을 것이라는 예측도 있기는 합니다만 새로이 출시되는 아이폰7 이 앞으로의 애플의 미래에 어떠한 길을 제시할 것인지는 차근히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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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클라우드 사진 사용 설명서 / iCloud 사진 기능 소개

2016.06.25 00:57 3. iOS/ … iOS 문제해결



오랜만에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의 기능적인 내용에 대한 포스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나다보니 소홀했던 점이 있는데 차근차근 iOS 활용팁들에 대한 내용들도 다시금 업데이트를 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iOS8, 그리고 OS X 요세미티 10.10.3 을 통해 애플은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대폭 강화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아이클라우드 요금제가 연단위에서 월단위로 개편이 되고 제공용량은 대폭 늘었으며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사진 동기화, 그리고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를 활용하여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변경이 되었습니다. 



과거의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데이터 동기화는 대용량 파일에는 취약했고, 사진은 동기화라는 개념보다는 스트림이라는 방식을 통해 임시저장공간에 촬영된 사진을 30일간 저장을 시켜주며 사용자가 원하는 사진만 아이폰, 아이패드로 옮길 수 있도록 지원을 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시대가 발전함에따라 대용량 파일을 손쉽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들이 대폭 추가가 되고 애플 역시도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이용하여 사진, 동영상 데이터도 아이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모든 장비에서 동기화가 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를 한 것이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도입하며 사진앱을 선보였고, 그로인해 맥OS 에서 자주 사용되었던 아이포토(iPhoto) 와 어퍼쳐(Aperture) 앱은 단종이 되고 말았습니다. 



차후에 자세히 설명을 해야겠지만, 기존에 아이포토를 사용중이었던 매킨토시컴퓨터 사용자들은 기존의 아이포토 라이브러리를 그대로 사진앱으로 이동하여 사용할 수는 있지만 아이포토만의 인터페이스, 일부 기능들은 아쉽게도 사진앱에서는 모두 사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은 아이폰의 설정 > iCloud 메뉴를 이용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아이클라우드 사진 기능을 사용하는 순간부터 더이상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사진 동기화를 진행할 수 없고 기존의 사진이 저장되는 위치인 카메라롤은 사라지고 모든 사진 이라는 메뉴가 나타나게 됩니다.



사진앱에서 내가 촬영한 사진 목록들이 카메라롤이 아니라 모든 사진이라고 나타나고 있다면 기본적으로 아이클라우드 사진 기능을 사용하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이용함으로인해 달라지는 것이 또 하나가 있다면 이전에 사진 데이터는 아이클라우드 자동 백업시 백업 파일에 포함이 되었지만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동기화 되는 데이터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더이상 백업에 포함되지 않고 서버의 동기화 데이터로 저장이 이루어집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에서 가장많이 궁금해하는 것중의 하나가 'iPhone 저장공간 최적화', '다운로드 및 원본 유지' 라는 메뉴인데 의미 그대로 생각하면 조금 더 이해가 수월합니다. 



iPhone 저장공간 최적화는 내가 사용중인 아이폰의 저장공간을 고려하여 해상도가 높고, 그로인해 용량이 큰 원본을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저장을 하고 아이폰에는 아이폰 화면 사이즈에 최적화되어 리사이징된 사진을 저장해주는 것입니다. 



다운로드 및 원본 유지는 의미 그대로 사용중인 아이폰에 항상 사진의 원본을 유지해두는 것을 의미하므로 64GB 이상 모델이라면 이렇게 사용하여도 무관하지만 16GB 모델을 사용중인 유저이고, 보관중인 사진의 양이 많다면 다소 부담스러운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공유되는 사진이 어떻게 저장되어져 있는지를 확인하고 싶다면 iCloud.com 웹사이트를 통해 손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윈도우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오류가 발생되는 경우가 있으므로(보안 설정으로 인해) 가급적이면 구글 크롬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만약 iCloud 웹사이트를 통해 사진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아이폰에서 촬영된 사진이 업로드가 되기전에 확인을 했다던지, 또는 여러가지 제약사항으로 인해 업로드가 미처 이루어지지 못한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의 데이터 동기화는 항상 과도한 데이터 요금을 피하기 위해 와이파이 연결 환경에서 업로드를 진행하며, 와이파이 연결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라면 데이터 백업, 업로드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의 기본 제공용량은 5GB이므로, 용량이 모자라는 경우에도 사진 업로드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별도의 아이클라우드 요요금제 구매가 필요합니다. 



설정 > iCloud > 저장 공간 항목을 통해 현재 내가 이용중인 저장공간과 추가적인 요금제 구매, 요금제별 가격에 대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여전히 애플은 국내에서 한화를 이용한 결제방식을 제공하지않기 때문에 해외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가 있어야 저장공간 구매가 가능합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의 기능은 여러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에 빛을 발할 수 있지만, 단지 아이폰만 사용하는 경우라면 큰 효과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윈도우즈용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을 사용하는 경우, 윈도우즈 컴퓨터와도 사진 동기화를 사용할 수 있으나 맥OS 사진앱만큼 완벽한 호환을 제공하지는 않기 때문에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정보는 위의 도움말 페이지를 통해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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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애플 악세사리 정보

2016.06.09 21:10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한동안 분주한 이사 준비로 인해 포스팅을 많이 못한거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애플 아이폰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애플에서 제작하는 여러 가지 악세사리들에 대해서 알아보는 포스팅을 준비해보고자 합니다. 




 

1. 라이트닝 USB 케이블 2m (Lightning-USB 케이블 2m)



  

기존에 아이폰을 구매하면 제공되는 번들 케이블보다 1m 가량 길이가 늘어난 제품입니다.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 구매시에는 함께 제공이 되지만 아이폰에서는 별매로 구매해야하는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오래전부터 별도로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으나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2m 라는 어마어마한 길이를 자랑하기 때문에 침대에 누워 간단히 화면을 보거나 게임을 할 때에도 크게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이 제품도 1m 제품이 가지는 코드선이 절삭되는 문제점은 그대로 가지고 있지만(애플은 이 문제만큼은 반드시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나마 선의 두께가 조금 더 굵은 편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덜하다기는 합니다. (그래도 생기긴합니다.) 



가격은 38000원으로 다소 높은 편에 속하지만 2m 케이블은 흔하지 않기 때문에 나름대로 매리트는 있다고 생각됩니다. 침대에 누워 아이폰을 사용해야하거나 콘센트 위치가 먼 경우에는 멀티탭을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버이지만 여의치 않다면 라이트닝 USB 2m 케이블을 구매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2. 라이트닝 디지털AV 어댑터 (Lightning Digital AV 어댑터) 




아이폰, 아이패드를 TV와 연결하여 사용이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어댑터 입니다. 물론 애플TV가 있다면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간단하게 미러링을 하면 될 일이지만 안타깝게도 한국은 아직 애플TV를 판매하지 않는 국가인데다, 한국 애플 아이디로 애플TV를 활용하기에는 미러링 외에는 전무하기 때문에 단순히 화면을 미러링 하기 위해 애플TV를 사는 것보다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유선으로 연결해야하기 때문에 다소 번거로운 점이 있고, 굳이 애플TV가 아니더라도 아이폰, 아이패드의 화면을 TV로 미러링 할 수 있는 여러 미러캐스트가 존재하기 때문에 65000원 이라는 금액은 다소 과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타사의 미러캐스트들은 상대적으로 iOS업데이트에 발빠르게 대처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업데이트 직후에 잘 동작되던 TV미러링이 잘 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생기다보니 정품이고, 당연히 iOS업데이트와 무관하게 스트레스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굳이 TV뿐만 아니라 HDMI단자를 지원하는 장치라면 부담없이 연결할 수 있기도 합니다. 연결하고자 하는 디스플레이 장치에 HDMI연결 단자만 존재한다면 손쉽게 아이폰, 아이패드의 화면을 출력하여 볼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유용합니다. 




3. 애플 여행용 어댑터 키트 (Apple world Travel adapter kit)




해외여행, 해외출장이 잦은 사용자에게는 굉장히 큰 매력으로 다가올 수 있는 애플 여행용 키트입니다. 구성품은 여러 국가에 대응하는 덕헤드뿐이지만 단순히 덕헤드만 교환하는 것만으로도 여러 국가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제법 유용합니다. 




다만, 아이폰5s 이후부터 애플은 아이폰 제품에는 더이상 덕헤드가 분리되지 않는 일체형 충전 어댑터를 제공함으로 인해서 일체형 어댑터만 가지고 있는 사용자라면 추가로 어댑터까지 구매를 해야하는 번거로움은 생길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제품군의 경우에는 여전히 분리형 어댑터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분리형 어댑터를 가지고 있는 사용자라면 구매를 추천하고, 분리형 어댑터가 따로 없는 경우라면 타사에서 제작하는 여행용 USB충전 어댑터를 구매하는게 오히려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사실 이 제품은 맥북, 아이패드, 아이폰 등 여러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큰 매력이 될 수 있고, 38,000원이라는 금액도 제법 경쟁력은 있지만 단지 아이폰 하나만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불필요한 사치일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4. 라이트닝 마이크로 USB어댑터 (Lightning-Micro USB 어댑터)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을 라이트닝 케이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변환해주는 라이트닝 마이크로 USB어댑터 입니다. 구성은 단지 저 어댑터 하나지만 가격은 무려 26,000원 입니다. 저 금액에 2~3개를 구성으로 제공했더라면 가격적인 매리트가 있지만 단지 저 어댑터 하나만 넣어주고 26,000원에 판매하는 애플의 패기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독설을 내뱉으면서도 굳이 소개를 하는 이유는 있으면 정말 편리한데다, 오픈마켓 등을 이용한다면 벌크제품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픈마켓을 통한 벌크제품 구매를 추천하며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한 정품 구매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 구매자들에게 번들로 1개씩만 넣어주어도 정말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지만 아이폰 판매량이 나쁜 편이 아닌만큼 굳이 그런 호의를 베풀리는 만무합니다. 



벌크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하여 사용중이지만 굉장히 만족도가 높고 마이크로 5핀과 이 어댑터만 있다면 언제든지 충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사용빈도가 높기도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벌크제품으로 구매하여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5. 아이폰 라이트닝 독 (iPhone Lightning Dock) 



사실 이 라이트닝 독은 꼭 필요한 제품이 아니라 단지 내 책상, 또는 침대에 그럴싸하게 장식할만한 악세사리. 직역하자면 사치품이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하얀색 제품의 독만 판매를 했지만 아이폰 색상이 다양해짐에 따라 스페이스 그레이, 로즈골드, 골드, 그레이 네 가지 색상으로 출시 되었습니다. 



가격은 59,000원으로 다소 높은 편이지만 아이폰을 세워서 충전할 수 있다라는 점은 확실히 장점이 있습니다. (사실 장점이라기 보다는 보기 좋다 라는 의미로 해석합시다.) 





30핀이던 시절에는 30핀의 넓이가 있다보니 단단해보였지만 라이트닝 케이블로 변경이 되면서 쉽게 부러질 것만 같은 묘한 인상을 주기도 하지만 생각보다 강성은 나쁘지 않습니다. 



사실 이 제품은 말 그대로 장식품.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꼭 필요한 필수품은 아니겠지만 주변에 아이폰 사용자가 있다면 선물로서 활용하기에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실용성 높은 핸드폰 케이스를 구매해주는 것도 좋겠지만 이미 케이스가 있는 경우라면 한번정도 고려해볼만한 아이템이라 생각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애플에서 제작하는 정품 악세사리들 위주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굳이 정품이 아니더라도 모시, 벨킨처럼 인증받고 널리 알려진, 오히려 애플이 제작한 것보다 디자인, 성능이 더 뛰어나지만 가격은 좀 더 저렴한 좋은 제품들도 많이 있습니다. (물론 일부 제품은 정품보다 오히려 더 비싼 경우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정품을 추천하는 이유는 호환성, 그리고 애플의 지원 때문이기도 합니다. 타사의 악세사리의 경우에는 서비스에 대한 지원을 받기가 여러모로 귀찮지만 애플 악세사리들은 100% 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애플 고객센터를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물론 악세사리 제품들이 서비스를 받을만한 일들은 흔하지는 않지만 혹시라도 모를 일이 있기 때문이고 개인적으로도 정품 악세사리 였기 때문에 지원을 받은 기억이 있어 가격이 다소 높더라도 정품 악세사리를 구매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폰을 구매하고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악세사리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했던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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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네토 스마트폰차량거치대 / 오네토 스마트폰 자석 홀더 거치대 리뷰

2016.04.29 00:01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개인적으로는 심각한 길치이기 때문에 자동차 네비게이션이 길을 찾지 못하는 경우 핸드폰 네비게이션 사용이 필요하여 스마트폰을 거치하는 홀더를 종종 사용하게 된다. 현재 사용중인 네비게이션도 6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만큼 잘못된 길을 알려줄 때도 있고 사실 아이나비 네비게이션들이 골목길을 잘 찾지 못하는 기능상 문제들이 조금씩 있기도 하다. 





기존에 사용하는 자석식 홀더가 있기는 하지만 최근에 좋은 기회가 있어 체험단 신청을 하게 되었고 오네토 스마트폰 자석 거치대 리뷰를 작성할 수 있게 되었다. 



우선 개인적으로 이 제품이 마음에 드는 것은 기존에 사용중인 제품에 비하자면 굉장히 저렴하다는 것, 그리고 나름대로의 구성 센스가 있다라는 점이다. 가격대가 약 1만원대인데 기존 타사 제품이 5만원 가량의 비용인 점을 감안한다면 정말 저렴하다. 





디자인은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가격을 생각한다면 가성비는 좋다고 생각할 수 있다. 구성품은 사용자 설명서, 본체, 홀더 2개, 보호용 플레이트로 단촐하게 구성되어져 있는데 개인적으로 보호용 플레이트를 포함시켰다는 점에서 센스가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왜냐면 기성품들은 제품 표면에 직접적으로 홀더를 3M테이프로 부착하게 하는데, 사실 3M테이프 이기 때문에 잔여물이 남거나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내심 찝찝한건 어쩔수가 없었다. 





그런 점을 고려한 것인지 오네토 스마트폰 차량거치대는 보호용 플레이트를 추가함으로서 사용중인 스마트폰, 케이스 표면을 보호하도록 센스를 발휘했다고 생각한다. 홀더는 두가지 종류가 제공되는데 면적이 넓은 홀더는 얇은 케이스를 사용하는 경우 제품 내부에 추가할 수 있고 위와 같이 작은 원형 홀더는 스마트폰 케이스가 두꺼운 경우 외부에 부착하도록 만들어진 홀더이다. 



특히 눈에띄는 점은 케이스 내부에 접착면을 숨겨둠으로서 사용중인 제품의 디자인을 해치지 않도록 하였다라는 점에서도 매우 긍정적이다. (물론 이렇게 사용하고자 한다면 케이스의 재질이 얇아야 한다라는 단점은 있다. 닿는 면이 넓기 때문에 엄청 두꺼운 형태의 케이스가 아니라면 대부분 사용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다음으로 이 제품이 기존에 사용중인 제품보다 마음에 드는 점이라면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기존에 사용중인 제품은 거치할 수 있는 위치를 변경할 수는 있지만 각도 조절은 불가능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불편한 요소이기도 했다. 





아쉬운 점은 가격을 조금 올리더라도 송풍구가 아니라 다른 곳에도 거치를 할 수 있도록 별도의 고정핀을 추가해주었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아쉬움은 남는다. 저런 형태처럼 T자형 고정클립을 하나만 더 추가해주더라도 송풍구가 아닌 다른 위치도 고려할 수 있는 좋은 옵션이 되었으리라 생각된다. 





오네토 스마트폰 거치대는 위의 버튼을 눌러 고정 집게를 송풍구에 물릴 수 있는 형태인데 스프링 압력이 제법 강한 편이기 때문에 왠만한 무게는 이겨낼 수 있을 정도로 보여진다. 부러지는건(?) 아닌지 하는 걱정이 조금 들기도 하지만 항상 강조하는 가격대비 가성비!! ㅎㅎ(제품의 강성은 실제로 사용해봐야 정확하게 판단이 가능할 것 같다.) 





자석의 면적이 넓은 탓인지 제법 단단하게 스마트폰을 잡아주는 편이다. 그리고 실제로 주행을 할 때도 꿋꿋하게 버텨준다. 기존 제품도 작은 크기에 비하자면 단단하게 잡아주지만 가끔 급하게 거치를 시키는 경우에 차량 진동에 떨어지는 경우가 가끔 있었다. 하지만 오네토 스마트폰 거치대는 면적이 넓은 편이기 때문에 대충 붙여두면 생각보다 잘 붙어있는다. 





생각보다 크기가 큰 편은 아니고 디자인적 요소도 나쁘지 않다. 다만 송풍구에만 거치가 가능한 제품이기 때문에 송풍구 조절에는 조금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대부분의 송풍구 거치형 제품들이 가지는 단점이기 때문에 유독 오네토만 그런 것은 아니니 송풍구 부착형 제품을 구매하기전에는 반드시 고민해야할 사항이다. 





개인적으로는 네비용으로 활용할 예정이기 때문에 이 위치가 가장 편한 것 같다. 송풍구 조절이 어렵다라는 단점은 있지만 위치 상으로는 가장 적절히 휴대폰 네비게이션을 볼 수 있다. 


걱정했던 강성은 아무런 문제가없었고 자력이 강한 편인에다 닿는 면적이 큰 편이라 흔들림에도 끄덕없이 버텨주었다. 가격이 1만원대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제품이다. 만약 송풍구 거치형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흡착부착형 거치대도 있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넓은 편이다. 




스마트폰 차량용 거치대 구매를 고민하고 있다면 가격대비 훌륭한 가성비를 보여주는 오네토 스마트폰 차량 거치대 구매를 추천한다. 구매링크는 위의 링크를 통해 참고할 수 있다. 




** 이 포스팅은 블로그 와이드에서 진행하는 오네토 체험단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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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프리브(Blackberry PRIV) / 제품 소개

2016.04.26 00:12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한 때 블렉베리9000 의 디자인에 매료되어 당시 최신기종이었던 블랙베리9700 모델을 단 한푼의 할인없이 구매했던 기억이 있다. 당시에는 비인기제품이었고 온라인을 제외한 매장에서는 취급조차도 하지않았던 매니아층을 위한 제품이었기 때문에(물론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 각종 할인혜택이 넘치고 넘치는 제품들을 마다하고 굳이 구매를 하여 사용했었던 제품이기도 하다. 





당시에도 블랙베리의 시장점유율은 높지 않았지만 지금도 여전히 마찬가지고, 이 제품이 실패한다면 더이상 신제품 개발을 하지않겠다는 선언을 한만큼 마지막 블랙베리가 될 것인지, 혹은 부활의 신호탄이 될 것인지 여러모로 기대가 많은 블랙베리 프리브. 



우선 이 제품은 하드웨어는 블랙베리 이지만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고 있는 녀석이고, 그동안 블랙베리의 최대하의 걸림돌이었던 확장성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통해 해결을 시도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인 제품이라 평가되고 있다. 





그동안 블랙베리의 하드웨어적인 완성도, 그리고 디자인, 유저인터페이스 모든 것에 나무랄 것이 없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운영체제였고, 운영체제의 안정성에는 불만이 없지만 iOS, 안드로이드와 같은 모바일 생태게를 만드는 것에는 실패를 했고 그로인해 스마트폰으로서의 가치는 굉장히 낮았다. 



당시 많은 개발자들이 상대적으로 수익이 좋았던 iOS개발에 치중하거나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던 안드로이드 개발에 주력하고 있었고, 상대적으로 블랙베리용 앱개발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은데다 블랙베리측에서 개발자들을 배려하는 것도 부족했었다고 생각한다. 



이미 블랙베리도 이전부터 이러한 문제들은 알고 있었기에 블랙베리OS에 안드로이드 앱을 호환시키고자 하는 노력들이 있었고, 그로인해 외면받던 블랙베리에 대한 작은 기대감이 생기며 여전히 매니아층을 상대로 판매가 이루어지기 했지만 프리브는 처음부터 안드로이드OS를 품고 출시가 되었다는 것에 의미가 크다고 생각된다. 






물론 한국에 정식 판매가 되지 않기 때문에 이번에도 해외구매를 통해 구매를 해야하고 가격은 약 90만원대로 상당히 높은 편이다. 국내업체를 통해 구매하는 경우 SKT가입 약정기준으로 70만원가량의 금액인데 이 역시도 높은 편에 속한다고 생각된다. 



물론 아이폰의 가격에 비하자면 저렴한 가격에 속한다고 볼 수 있지만 최근 저가형 스마트폰들이 늘어남에 따라, 그리고 모델 선택의 다양함이 많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다소 높은 가격이라 생각된다. 





개인적으로는 애플 제품을 좋아하고, 맥OS 운영체제를 오랜 세월 사용해오기도 했지만 호기심으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도 여럿 제품을 사용하다 다시 아이폰으로 돌아온 경우이기 때문에 다시 안드로이드 제품으로 돌아가고자 생각하니 여러모로 망설임이 많은 편이다. 



그렇다고 예전처럼 단순히 기계욕심으로 두대의 스마트폰을 함께 운영하는 것도 결코 옳은 일이라 생각되지는 않고 망설임이 많다. 국내 정식 출시가 되는 모델이라면 체험을 해보고 구매여부를 결정하고 싶은데 국내 정식 출시제품이 아닌만큼 그 역시도 쉽지는 않고 오로지 리뷰에만 의존하여 구매를 고려해야하는 점도 한가지의 부담이기도 하다. 



우선 국내유저들의 여러 사용기들을 참고하며 구매를 신중히 고심을 하고 싶다. 개인적으로는 블랙베리에 좋은 기억이 많고 불편한점은 분명 많았지만 제법 만족했던 하드웨어였다. 항상 소프트웨어가 아쉬웠는데 안드로이드OS로 대체가됨에 따라 그동안의 단점을 극복했다라는 점에서 아주 큰 매력이 있는 제품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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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아이폰6s 쿼티 키보드 케이스 / Typo2 Keyboard Case

2016.03.16 04:39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아이폰을 사용해온지도 꽤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늘 블랙베리를 가지고 놀던 시절이 그리울 때가 많다. 사실 내가 사용하던 때의 블랙베리는 정말로 암울한 시기였다. SKT에서 아이폰의 대항마로 자신있게 들여오기는 했지만 유료부가서비스인 BIS요금제를 별도로 사용해야했고 앱들이 거의 없어서 오매불망 블랙베리용 카카오톡 앱이 출시되기만을 기다리던 시절도 있었다. 



그 당시에는 쓰면서도 참 불편하고 힘들었고 답답했고 그래서 다시 아이폰으로 돌아오게 되었지만 여전히 디스플레이에 툭툭 터치하는 키패드는 적응이 되지않고 오타도 발생이되기도해서 가급적이면 글자입력은 하지않으려 하는 편이기도 하다. 





그러던 찰나에 쓸만한 쿼티 키보드가 포함된 케이스가 없을까해서 찾아낸 제품에 TYPO2 쿼티키보드 케이스인데, 블랙베리의 키감을 떠올리게 할만큼 제법 퀄리티 높은 키패드가 채택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비슷한 류의 키보드 케이스가 많기는 하지만 대부분 가로상태의 슬라이딩 키보드이고, 생각보다 키감이 쫀득해보이지 않는데다 가로형태에서는 키 입력이 상당히 불편함을 잘알고 있기때문에 조금은 흉해지더라도 세로모드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찾았는데, 생각보다 좋아보이는 모습에 구매를 신중하게 고민하게 되었다.



하지만 문제는 가격이다. 개인적으로는 약 10만원선에서 구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지만 해외에서 구매하더라도 20만원 가량의 금액을 지불해야하고 중고제품이 평균 15만원선에서 거래가 된다는 점에서 선뜻 구매하기에는 부담스러움이 크게 느껴진다. 





그리고 두번째로 마음에 걸리는 점은 개인적으로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터치ID사용이 불가능해진다는 점이다. 홈버튼 전체를 가리고 있기 때문에 홈버튼 사용은 사실상 포기를 해야하고 디자인적으로도 기존보다 훨씬 길어진다는 점도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다. 



아마 전체적인 면에서 슬라이딩 방식의 키패드를 채택하기는 어려웠으리라 생각이 되지만, 공간 활용도를 위해 슬라이딩 방식으로 디자인을 만들었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전반적인 사용자들의 평가는 나쁘지않지만, 디자인, 효울성 모두를 감안하기에는 가격이 너무 고가라는 점이 마음에 걸리고, 굳이 저렇게 써야한다면 차라리 다시 블랙베리를 쓰는게 좋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한다. 



가격만 조금 더 저렴하게 나왔더라면 이런저런 불편과 요소들을 감안하고 사용을 고민해볼텐데, 그러한 점들을 모두 감수하기에는 좋은 아이템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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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07 20:34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07 22:49 신고


      안녕하세요. 표현이 미숙하여 오해를 드린점에 대해 먼저 사과드립니다. 구매하지않았고 저역시 관심을 가지고 찾아봤던 상품이지만 구매했던 지인을 통해 사용해본 결과 생각보다 아이폰과 호환성은 불편하여 구매를 포기한 제품입니다.

      갤럭시에서는 제법 편했지만 아이폰에서는 개인적으로 불편하고 디자인 요소도 아쉬운 점이 많아 추천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ㅠㅠ

iOS9 아이튠즈 백업 암호화 해제 / 백업 암호화 주의 사항

2016.01.17 03:25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폰 사용자들은 필연적으로 컴퓨터 아이튠즈를 사용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이 아이튠즈가 있어야 아이폰으로 음악을 동기화로 담을 수 있고 중요한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기 때문인데 백업은 꼭 아이튠즈가 아니라 아이클라우드(iCloud)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기는 하지만 모든 데이터를 다 옮기기 위해서는 아이튠즈를 이용하는게 불가피 합니다. 





보통 아이튠즈 백업 데이터는 앱내의 데이터들은 포함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100% 라고 장담하기는 어렵더라도 은행앱에 있는 공인인증서, 그리고 그외에 중요데이터들을 포함하는 모든 데이터를 백업하기 위해서는 백업 암호화를 통한 백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백업 암호화를 선택하는 경우 최초 암호를 입력하게 되는데 이 암호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분실하는 경우에는 어떤 방법으로든 찾을 수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백업 암호화가 설정되어져 있는 백업파일은 환경설정 > 기기(백업) 에서도 자물쇠 모양이 보여지게 됩니다. 이 표시는 백업파일에 암호화가 설정이 되어져있다는 것이고 복원시에는 반드시 암호입력이 필요합니다. 



이 암호화를 분실하여 해제해야 하는 경우에는 아주 심각한 일이 벌어질 수 있는데, 이 백업은 컴퓨터 아이튠즈에 설정이 되어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아이폰에서 설정이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암호화를 강제로 해제하기 위해서는 아이폰을 강제복원 해야합니다. 



다만 백업 암호화의 암호입력횟수는 제한이 없기 때문에 몇번이든 기억이 날때까지 시도를 해볼 수 있습니다. 수백번을 하더라도 더이상 시도를 할 수없거나 임의적으로 완전히 비활성화 되는 문제는 일어나지 않으므로 기억이 날만한 암호는 무엇이든지 시도를 해볼 수 있습니다. 





만약 그래도 암호를 찾을 수 없다면 아이클라우드(iCloud) 백업이라도 있는지 확인을 하고 기기를 완전히 초기화 한 이후 iCloud 백업에서 복원을 통해 일부 데이터 복원을 고려해야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백업암호가 설정이 되어져있을때 다른 컴퓨터에 아이튠즈에 연결하더라도 백업암호화 설정을 그대로 따라가게되며 반드시 아이폰 자체를 새로운 아이폰으로 초기화 해야지만 백업암호화를 해제할 수 있기 때문에 백업암호화를 설정하게 된다면 본인이 절대 분실하지 않을 암호로 지정해주는게 중요합니다. 만약 외울 자신이 없다면 별도로 메모라도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듯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 장비들은 기본적으로 암호를 설정하면 초기화를 하기전까지는 해제를 할 수 없는 경우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암호화를 선택하게 되는 경우라면 그 암호는 절대 분실하지 않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나의 개인정보를 지키기 위한 일들이 내 모든 데이터의 삭제가 되는 일은 없어야 하겠지요 :) 아무쪼록 백업 암호화를 설정한다면 반드시 주의하여 최악의 사태를 겪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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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9.29 07:2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10.03 19:54 신고


      네 아이튠즈 백업 암호를 이야기하는 것이라면 아이폰에 포함됩니다.

      중고구매라면 초기화 이후 새롭게 백업하며 사용하면 됩니다. 백업 암호는 이전 백업에서 복원을 해야하는 경우에 사용이 필요합니다.

아이폰6s 1개월 사용기 / 사용하며 만족스러운 기능

2015.12.02 16:57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아이폰6 를 구매한지 1년도 채되지 않은 상황에서 대폭적으로 달라진 아이폰6s 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고 결국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디자인도 동일하고 색상도 동일하기 때문에 사실 새로 구매했다 라는 생각은 들지는 않지만 그래도 성능적인 면에서는 이전 아이폰6와는 제법 차별화가 있습니다. 





일단 1개월간 간략하게 사용해오며 느낀 점들에 대해 몇가지 정리를 해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운 부분들에 대한 정리, 그리고 아이폰6s 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핵심적인 기능들에 대한 내용일 것 같습니다. 



1. 향샹된 터치ID 인식 속도 


새로운 세대의 터치ID는 이전 세대에 비해서 확실히 인지하는 속도가 대폭 개선이 되었고, 지문을 감지하는 능력면에서도 제법 향상이 되어졌다라고 생각됩니다. 최초 지문을 등록할 때도 내가 익숙해진 것인지, 기기의 성능이 향상된 것인지 알수는 없지만 이전보다 훨씬 빠르게 지문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보다 인식이 조금 더 빨리, 더 정확하게 이루어지는 점은 체감적으로 느껴지는 부분이며 잠금 화면에서 터치ID로 잠금을 풀기까지 시간도 제법 빨라진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이전 세대의 터치ID의 반응속도가 굉장히 느린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크게 와닿지 않는 부분이 될 수도 있습니다. 



2. 3D터치 기능 


제가 아이폰6s 는 꼭 사야겠다라고 마음을 먹게된 이유가 바로 이 3D터치 기능때문입니다. 아이폰6s 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기능이고 새로운 인터페이스 창조이기도 합니다. 





이전 아이폰에서 단 한번도 선보이지 않았던 기능이며, 정전식 디스플레이 터치를 고집해오던 것과 다르게 감압식 터치를 접목하였으며 기존의 정전식과 감압식 방식을 모두 채용함으로서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인터페이스 조작에 대해 새로운 길을 열었다고 생각합니다. 





가볍게 누르는 피크, 그리고 강하게 누르는 팝 이라는 동작으로 이루어지며 이 피크와 팝을 이용하여 특정 페이지를 미리 열어보거나 앱 안의 기능들을 바로 열어보는 메뉴들이 인상적인데 사파리를 통한 미리보기는 간혹 사용을 하지만 앱의 미리보기 기능은 사실 거의 잘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 아직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제대로 정착되지 않은 점도 있지만 여러 앱에서 3D터치를 활용하는 기능들이 등장하게 될 것이라 예상하며 아이폰7 이 나오며 3D터치가 대부분의 아이폰에서 사용가능한 시점이 되기 전까지는 어느정도 자리를 잡게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3. 3D터치를 통한 트랙패드 


과거 아이폰을 사용하며 가장 불편했던 기능중에 하나가 문장을 작성할때 중간에 오타가 있는 경우, 해당 오타 부분으로 바로 이동을 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3D터치 기능이 등장하며 메모, 메세지 앱에서 글 작성시에 오입력이 된 부분이 있다면 키패드 부분을 힘을 주어 누르고 기다리면 키패드 부위가 트랙패드로 변경이 되며 커서 형태로 이동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메세지를 자주 주고받고 메모앱을 이용하여 글 작성을 많이 하는만큼 정말 유용하고 편하고 문서편집을 하는 것에 있어 정말 용한 기능중의 하나이지만 아이폰6s 기기를 사용하면서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 기능인 것 같기도 합니다. 



4. 라이프 포토 기능 


아이폰6s 에서만 사용될 수 있는 라이브포트(LivePhoto) 기능인데 아이폰 사용자끼리 메세지를 주고받을때가 아니라면 사실상 무용지물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라이브포토로 남겨두는 사진들은 추억을 회상하는데 제법 감성적인 도구로 작용합니다. 





단순히 사진으로만 추억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짧은 사진 안에 마치 동영상처럼 소리와 움직임을 포착하여 움짤(?)용으로 쓰일 수도 있는데 재미있었던 상황들을 간략하게 사진인듯 사진 아닌듯 남길 수 있다라는 점에서 제법 재미있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실제로 사용할 기회가 얼마나될까? 라는 의문을 가졌지만 실제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게 되고 라이브포토 기능으로 촬영된 사진을 수신받게 되면 좌측 상단에 있는 노란색 라이브포토 아이콘을 통해 쉽게 분간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아이폰6s 모델에 채택된 후면 1200만화소의 iSight카메라는 이전보다 확실히 보다 선명한 사진 품질을 제공합니다. 아이폰6 Plus 모델에서 초점이 맞지않거나 품질상 문제가 발생되는 문제가 발생되어져 현재 리콜이 진행중이기는 하지만 이전에 발생된 문제는 어느정도 해결했으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이전 모델에 비해서는 접사를 통해 가까이 있는 사물을 촬영하기가 조금 어려워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5. 4k 동영상 촬영 기능 



아이폰6s 구매에 작게나마 동기부여를 해주었던 기능중의 하나입니다. 출시 이전부터 4k 동영상 촬영을 지원할 것이다, 아닐 것이다 라는의견이 많았고 4k 동영상 촬영으로 인해 발생되는 발열 문제도 많이 지적이 되었지만 실제로는 크게 이슈가 되고 있진 않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동영상 촬영을 자주하는 편은 아니지만 5k 아이맥 구매 이후 디스플레이 화질, 동영상 화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탓인지 아이폰으로 4k 화질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라는 사실에 기대가 되고 설레이기도 했습니다. 


시대가 발전함에따라 디스플레이의 화질은 나날이 좋아지고 있고 데이터를 저장하는 저장공간들도 이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저장 공간이 다양해지고 크기도 굉장히 커지고 있음에 따라 좋은 순간들, 재미있는 순간들을 보다 선명한 화질로 남길수 있다면 그렇게 하고싶다라는 욕심으로 기대했던 기능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4k 화질로 촬영된 결과물을 보아도 제법 만족스러운 수준이기 때문에 기대만큼 사용하기 좋지만 16GB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는 그림의 떡으로 보일 수도 있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32GB부터 모델이 시작되어야 했는데 팀쿡의 경영마인드로 인해 여전히 16GB모델이 기본모델이고 64GB가 중급 모델이라는 점은 이해하기 어렵고 애플의 오랜 팬으로서도 실망스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차후에 아이폰7 에서는 32GB모델이 기본모델이 되지 않을까? 라는 추측을 조심스럽게 해보지만 워낙에 16GB모델로 적지않게 재미를 보고있는듯한 애플이기 때문에 아이폰7 에서도 16GB를 기본모델로 제공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으며, 앞으로도 32GB모델을 기본모델로 내세우지 않는다면 애플을 향한 마음에 실망감이 더 커지지 않을까? 라는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아이폰6s 를 사용하며 만족스러운 기능은 이보다 더 있지만 그래도 간단하게 정리해보자면, 핵심적으로 기억에 나는 기능들은 이정도로 요약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존 아이폰6와 차별이 되는 부분들이라고 볼 수 있고, 아이폰6를 잘 사용하고 있지만 6s 로 기기변경을 희망하는 유저들이라면 어느정도 참고가 될 수 있을만한 자료가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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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가죽 케이스 / 실리콘 케이스 사용 후기

2015.11.19 01:55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예전에 아이폰6 모델을 구매하며 애플 가죽 케이스를 함께 구매했습니다. 사실 일반적인 케이스보다 다소 가격이 높은 편이었기 때문에 구매가 망설여졌지만 최고급 가죽소재를 사용했다라는 애플의 자신감 넘치는 소개때문에 가격은 조금 비싸도 구매할 수 있었죠. 





가격은 다소 높은 편이었지만 애플다운 마감과 재질 자체에는 굉장히 만족했었고 스페이스 그레이와 정말 잘 어울리는 미드나잇 블루 색상은 덤으로 마음에 들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정말 마음에 쏙 드는 멋진 블루였어요. 





가죽의 소재도 제법 부드러웠고 촉감도 나쁘지 않았는데다 애플이 만든만큼 완성도 높은 마감에 적지않게 감동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52000원이라는 금액에 대한 투자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케이스였지만..





사용한지 1년도 채되지 않았고 정말 조심스럽게 사용을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금방 가죽은 여기저기 뜯겨지고 기포가 생기거나 지저분해지는 등. 이게 미드나잇 블루였는지 블랙이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정도로 때가 타고 낡은 모습입니다. 



자연스럽게 때가 탈 수 있고, 가죽소재의 특성상 사용기간에 따라 사용감이 생길수는 있지만 생각보다는 내구성이 너무나도 약한 모습이여서 적지않게 실망을 느낀 건 어쩔 수가... 없나봅니다. 





아이폰6s 를 구매하며 새로운 케이스 구매를 고민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알루미늄 소재의 범퍼 또는 메탈케이스 구매도 진지하게 고민을 해봤지만 항상 그렇듯이 알루미늄, 메탈 소재가 가지는 통화품질 저하 문제가 늘 마음에 걸려서 고민 끝에 애플 실리콘 케이스를 구매하게 됩니다. 





실리콘 케이스에는 여러가지 색상이 많이 있지만 디스플레이 부분이 검정색으로 나오는 것은 스페이스 그레이가 유일한 탓인지, 또는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의 판매량이 크지 않은 탓인지 도무지 색상이 매칭되는 색을 고르기가 참 힘듭니다. 




상대적으로 기존에 사용했던 미드나잇 블루가 정말 마음에 들기는 하지만 이왕 새로사는 김에, 이전처럼 칙칙하지 않고 밝은 색상중에 고민을 하다가 프로덕트 레드 색상으로 구매를 결심했습니다. 





프로덕트 레드는 모두 잘 알고 계시다시피 에이즈 치료를 위해 일부 수익금이 기부가 되는데, 여러 기업에서도 동참하고 있는 범세계적인 운동중 하나이며 색상 자체도 굉장히 마음에 드는 색상이기도 합니다. 





생각보다 너무 튀는 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과 제법 잘 어울리는 모습이여서 다행입니다. (나만의 착각일지도 !!)

다만 생각했었던 진한 색상의 프로덕트 레드가 아니기 때문에 





혹자는 실리콘 주제에 가격이 너무 비싼거 아니냐?! 라고 반문을 하기도 하지만 퀄리티 높은 마감에, 실리콘 재질 자체도 싸구려 실리콘 재질과는 확연히 다른 촉감입니다. 물론 이 가격에서 1만원정도만 더 저렴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애플다운 마감과 살결같은 부드러운 촉감은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내구성은 조금 더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적어도 가죽케이스보다는 내구성이 좋은 편(?)일 것이라 믿으며 일단은 믿고 사용해봅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죽케이스의 내구성에 적지않게 실망을 느꼈기 때문에 아마 이 실리콘케이스 이후에는 일반적인 다른 제품들을 사용하게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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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 스페이스 그레이 구매 / 간단한 리뷰

2015.10.26 01:41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10월 23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폰6s 가 국내에 정식 출시가 되었습니다. 확실히 이전에 비하자면 제품 출시 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며 매년마다 어마어마한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제품의 재고수량은 넉넉한 모습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 



항간에는 출시하기전부터 이미 어마어마한 물량을 준비해두었다고 하는데 국내통신사들도 SKT를 제외하고는 주력모델은 64GB모델에 대한 재고는 넉넉하게 준비하고 있는듯한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로즈골드 모델도 어느정도 염두에 두고 있었지만, 색상이 조금은 쉽게 질릴것 같다라는 생각이 앞서고 두번째로 화이트 색상보다는 블랙모델이 상대적으로 덜 질리는(?) 편이고 깔끔하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동일하게 스페이스 그레이 모델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통신사를 통해 구매를 하더라도 지원금을 통한 할인금액이 큰 편이 아니기 때문에 역시나 프리스비를 통해 언락폰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약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라는 점은 굉장히 큰 매리트이지만 별도의 기기 등록 과정이 필요한 것은 불편하기도 합니다. 



통신사를 통해 개통하지 않은 기기들의 경우(온라인스토어 언락, 애플스토어 직구매 등) 유심(USIM)을 연결하더라도 바로 인식이 되지 않고 서비스 안됨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현재 사용하는 통신사 대리점을 방문하여 IMEI 값을 등록해주면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만약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더라도 통신사가 제공하는 지하철 와이파이 등 사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정상 사용이 가능하더라도 고객센터를 통해 별도의 기기 등록을 해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제품의 박스디자인은 이전에 비하자면 제법 마음에 듭니다. 이전 아이폰6의 경우에는 무지박스에 배송이 되어서 리퍼폰을 구매한 것인가? 라는 생각을 잠시하기도 했었을 정도로... 심플하지만 그래도 무언가 새제품을 구매했다라는 생각이 들지않는 박스였던 것 같습니다. 





제품의 디자인은 동일하지만 하드웨어는 완전히 다르다고 할 정도로 아이폰6s 에서는 강화된 기능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를테면 가장 핵심적인 3D터치 라던지, 햅틱을 통한 진동, 그리고 움짤(?)로도 통하는 라이브포토 촬영 기능, 4K 동영상 촬영 기능등이 있습니다. 



하드웨어적으로는 이전 제품에서 자주 발생되었던 제품의 휘어짐을 방지하기 위핸 7000번 알루미늄 재질이 적용이 되었고 그동안 꾸준히 1GB로 만족해왔던 메모리가 드디어 2GB가 되었다라는 점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애플은 항상 제품 소개현장에서 다른 하드웨어 스펙에 대해서는 자랑하듯이 말하지만 메모리 스펙에 대해서는 함구해왔고 이번 아이폰6s 에서도 메모리 용량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출시이전부터 여러 루머, 해외사이트를 통해서 2GB메모리가 채택되었다라는 점이 소개되어져왔고 출시 이후에는 직접 제품을 분해해보며 2GB 메모리가 적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6s 에서 7000번 알루미늄을 적용하여 제품의 내구성을 강화했다라는 것은 이미 아이폰6 제품에서 수없이도 발생되고 있는 휘어짐에 대해 간접적으로 인정한 부분이라 생각되며 지금이라도 별도의 교체프로그램을 통해서 휘어짐으로 인해 불편을 겪은 사용자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조심스레 들기도 합니다. 





이전에 아이폰6 모델에 비해서 제품의 크기는 세로로 2mm, 가로로 1mm 가량 조금 더 커졌으며 무게는 약 20g 정도 무거워졌습니다. 굉장히 미세한 차이지만 손으로 만져보면 이전보다 조금 묵직(?)해진듯한 느낌도 납니다만 조금 더 튼튼해졌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제품의 케이스는 호환이 가능합니다. 일부 케이스에 따라 다를 수는 있겠지만 2mm, 1mm의 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애플 정품 가죽케이스는 무리없이 호환이 가능합니다. 





제품의 후면도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단지 뒤에 S 가 추가되었다라는 점과 그리고 기존에 제품 뒷면에 포함이 되었던 IMEI는 이전처럼 USIM슬롯에 숨겨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 후면부의 색상이 이전 아이폰5처럼 조금 더 짙은 계열의 블랙, 혹은 블루블랙 계열이었다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늘 하는 편인데 이전 제품과 크게 차이가 없는 면에서는 조금 아쉬운 점이 있기는 하지만 뭐 어차피 항상 애플이 추구해왔던 부분이니 어느정도는 감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폰6s 상징으로 볼 수 있는 라이프포토를 통한 배경화면 입니다. 3D터치 기능을 통해 길게 누르고 있으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여보이는 물고기의 모습은 참 아름답습니다. 기본 배경임에도 상당히 마음에 들어 복원을 하기가 무섭게 배경화면으로 지정했습니다. 



이전 아이폰에서 iTunes 를 이용하여 바로 복원을 하였기 때문에 새제품을 구매했다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는 않지만 그래도 긴가민가하면서도 3D터치 기능을 활용하다보면 내심 구매하길 잘했어!! 라는 자기 위안을 삼다가도 로즈골드를 살 것을.. 하는 후회가 들기도 합니다. 



아이튠즈12 버전과 iOS9 업데이트 이후로 백업을 하는 방법이 조금 달라지고 복원과정도 조금 달라지며 굉장히 빠르고 간편하게 복원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백업복원에 대한 정보들은 추후 포스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도록 해야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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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9, 스마트폰, 아이폰6, 아이폰6s, 애플, 언락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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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에서 아이폰으로 이동 / iOS로 이동 사용 / 플레이스토어 Move to iOS

2015.09.20 22:51 3. iOS/ … iOS 문제해결



안드로이드 고객들을 유치해오고자 하는 애플의 노력이 조금식 보이기 시작하더니 iOS9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며 그러한 공세는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시장점유율을 무서운 속도로 장악하고 있는 애플이지만, 그동안 콧대높은 정책들과 연동성의 한계점으로 인해 사용자 수를 늘리는데 애로사항이 많았던 점을 감안했던 것인지 애플은 'iOS로 이동(Move to iOS)' 라는 안드로이드용 앱을 이용하여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보다 손쉽게 데이터를 아이폰으로 옮겨올 수 있도록 본격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플레이스토어를 사용하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Move to iOS' 라는 앱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중국에 거주하는 사용자들은 플레이스토어 사용이 제한되어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 apk 파일을 다운로드를 해야합니다. (중국 거주자뿐만 아니라 플레이스토어를 통하여 해당 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없다면 애플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에 대해서는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서 비교적 상세하게 정보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위의 링크되어져 있는 홈페이지 안내문을 참고하여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보다쉽게 iOS9 이 설치되어진 아이폰으로 데이터를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현재 알려진 부분으로 정리를 해보자면 음악, 동영상 등 저작권이 있는 데이터와 플레이스토어를 통하여 다운로드 받은 안드로이드용 앱을 제외하고 거의 대부분의 데이터가 아이폰으로 이동이 가능하며 이전에 비해 훨씬 간편하게 옮길 수 있다라는 점이 굉장히 큰 특징입니다. 



iOS9이 설치된 아이폰에서 설정하는 단계에서 기존에 사용중이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코드전송을 통하여 연결을 하고 데이터를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으며 데이터의 크기에 따라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는 있습니다. 


최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스마트폰들이 피싱, 스미싱 피해에 노출이 되며 상대적으로 보안이 안전한 아이폰으로 전환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폰 고객을 더 늘리고 시장점유율을 더많이 차지하기 위한 애플의 행보가 다소 무서울 정도로 느껴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아이폰으로 기기를 변경하며 이전에 가지고있던 데이터 이동을 걱정하였던 유저라면 iOS로 이동(Move to iOS) 앱을 활용하여 깔끔하게 아이폰으로 데이터를 이동하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iOS Life 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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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아이폰6 64GB 스페이스그레이 언락(Unlock) 구매

2015.03.13 00:00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사실 개인적으로 아이폰6의 디자인을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편이다. 기존보다 더 커진 디스플레이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으리라 생각이 되지만 갤럭시 노트에 영향을 받아 아이폰6 플러스 라는 초대형 디스플레이 적용은 조금 실망스러운게 개인적인 생각이고, 





기존의 4인치 디스플레이에서 4.3인치 디스플레이로 확장되어 출시된 아이폰6의 기본적인 디자인 구조에 대해서는 큰 불만도 없고 어쩔 수 없는 시대적인 흐름이었으리라 생각이 되지만 저 미친놈의 절연띠는 정말 마음에 안든다 -_-;;




그리고 두번째로 마음에 안드는 부분은 전설의 카톡튀.. 과연 저것이 최선의 선택이었을까? 라는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고 조니 아이브와 함꼐 디자인에 참여한 마크뉴슨의 작품이라는 소리가 있는데 그가 절연테이프 디자인의 성애자로(?) 불린다는 소리도 있다. 





앞으로 조니 아이브를 이을 디자이너 라는 소리도 있으며, 이미 애플에 영입되기 이전부터 여러 회사와 다양한 작품을 통하여 명성을 얻어왔단 디자이너이지만 이번 아이폰6 디자인에 대한 부분은 아주 많이, 애플 매니아로서 실망스러운 부분이라 말하고 싶다. 



물론 실물은 사진만큼이나 추하지는 않았자만 그래도, 아무리 기술적으로 필요한 부분이라고 하더라도 저렇게 극단적으로 눈에 거슬리게 디자인을 해야했나? 그리고 저런 눈에 거슬리는 디자인을 쿡과 아이브가 동의했다는 사실에 작은 실망감을 느낀다. 



아무튼 그러한 실망감은 잠시 뒤로하고 일단 애플 로고가 박혀있으니까, 그리고 신제품을 사용해보고 싶기도 하고 2년여간 나와 함께 해준 아이폰5를 떠나보내야 할 때가 되었다고 판단되었기에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판매되고 있는 언락폰을 구매하기로 결심했다. 





아이폰6 64기가 스페이스 그레이, 가격은 무려 98만원 ㅎㄷㄷ; 그래도 단통법이다뭐다 말이 많은 세상인데다 약정없이 사용하고 싶어 과감하게 구매를 결심하게 되었지만 막상 가격을 눈앞에서 보고있자니 정신이 잠시 혼미하다. 





개인적으로는 화이트 색상의 휴대폰 기종만 5년째 사용해왔더니 이제 너무 질리는데다 역시 남자는 블랙간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으로 스페이스 그레이 모델을 구매해보는 셈이다. 



아이폰6 정품 가죽케이스는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프로덕트레드 색상을 구매하고 싶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과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여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미드나잇 블루 색상으로 구매를 하게 되었다. 



디테일은 살아있지만 상대적으로 내구성이 약하다라는 평가가 많지만 애플 케이스는 또 그런 맛에 쓰는 것 이라는 이야기도 있으니 일단은 믿고 구매하였더니 가격이 무려 103만 5천원이라는 어마무시한 가격이 나왔다. 





보통 누군가는 언락폰을 구매하였다라고 한다면 '호구' 라고 부르기도 하고 언락폰의 장점이 무엇이냐? 라고 되묻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단통법이 시행하기 이전에는 당연히 언락폰을 구매하는 것은 소위 말하는 '돈지랄' 이었음은 분명하다. 



하지만 단통법이 시행한 뒤부터는 만족할만한 수준의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높은 요금제를 사용할 수 밖에 없고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이전처럼 공격적인 보조금을 지원할 수 없기 때문에 예전만큼 통신사를 통해 약정으로 구매하는 것이 매리트가 없다. 



약정된 요금제를 낮추는 경우에는 처음 조건보다 할인폭이 낮아질수도 있고, 뭐 아무튼 35000원 요금제도 벅차서 다 쓰지 못하는 내 상황에서는 통신사를 통핸 약정구매가 전혀 매리트가 없기 때문에 3개월 할부로 과감하게 언락폰을 구매하게 된 경우이다. 



애플 온라인 스토어는 결제 페이지에서 그 달마다 지원되는 카드사의 무이자할부 정책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고, 만약 미리 먼저 알고 싶다면 애플온라인스토어 080-330-8877 로 문의를 미리 해볼 수가 있다. 





주문을 하고 생각보다 배송이 빨리와서 향간에 떠도는 소문처럼 재고가 남아돌아서 그런것인가? 싶었는데 역시나 2015년 1월 생산된 제품... 확실히 1월 이후부터 제품의 판매량이 급감한 것은 사실인 모양이다. 



보통 애플온라인스토어에서 맥북을 주문한다고 친다면 이를테면 10월에 주문하면 아무리 오래되어도 9월정도, 가급적이면 10월에 생산된 따끈따끈한 제품을 받아보는게 일반적인데 아이폰은 조금 늦게 구매한 탓인지 1월이라니 ㅠㅠ 





제품 포장을 벗겨보니 날씨가 재법 많이 풀렸음에도 무슨 냉동고에 보관되어져 온 것처럼 굉장히 차가웠다. 두 손으로 살포시 끌어안아 나의 체온을 아이폰에게...ㅠㅠ





제품 포장을 벗기기전에 여기저기 살펴보니 다행히도 제품 외관상에 문제는 없다. 사실 개인적으로 아이폰5 시절에 블랙이 너무 사고싶었지만 제품 초기 불랴으로 일컫어지는 스크래치 이슈가 많아서 화이트 모델을 구매했었다. 





지금 보아도 정말 에쁜 색상인데, 스크래치 문제를 이 색상에서는 도무지 해결할 수 없었는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아이폰5s 부터는 스페이스 그레이 라는 이름으로 그레이와 블랙조합의 묘한 색상을 취하고 있다. 





구성품은 언제나 그랬듯이 심플하다. 라이트닝 케이블, 5W 충전아답터, 이어팟, 간단한 사용자 가이드와 유심 분리핀. 예전에는 이 심플한 구성도 하악하악 했는데 너무 자주보니 조금 질리기도 한다. 





역시 애플 제품들은 비닐 포장 벗기는 맛이 솔솔하다. ㅎㅎ 실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개봉맛인데 볼때마다 저 절연띠와 카톡튀는 거슬린다. 곧 케이스를 씌울 예정이니 최대한 찝찝함을 참는다. 





포장에 함께 동봉되어 있는 종이팩을 벗기면 짜잔~ 하고 유심 분리핀이 나온다. 사실없으면 클립을 사용하여도 되지만 불필요한 스크래치를 방지할려면 이 분리핀을 쓰는게 현명하다. 가끔 통신사에서 개통을 할 때 뻔히 분리핀이 있는데도 클립으로 유심 분리하면 기분 나쁘다. (그나저나 요즘 설거지를 가느라 부르튼 내손이 ㅠㅠ)





핀을 깊숙이 꾹 한번 찔러주면 이렇게 유심트레이 1단 분리가 된다. 그 다음에는 살살 끄집어내면 분리가 된다. 유심트레이는 분실하면 상당히 난감해지는데 서비스센터에서 구매하면 약 1만원 가량 했던걸로 얼핏 기억이 난다.



물론 오픈마켓에서 판매되는 것을 구매하면 조금 더 져렴하기도 하지만 겅성이라던지, 사이즈가 제대로 맞지 않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어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많은 사용자들의 리뷰를 통해 익히 명성을 들어왔던 아이폰 정품 가죽 케이스. 가죽의 느낌이 좋고 내부도 스웨이드 재질로 되어져 있어서 제품 보호에 탁월한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 생각되는 녀석이다. 



만약 골드 색상을 구매했더라면 당연히 온라인스토어만의 특권인 프로덕트 레드를 구매했겠지만 검정색과 안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어 고시끝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미드나잇 블루 색상으로 구매했다. 





듣던대로 디테일 하나는 정말 최고라는 생각이 절로든다. 그립감에도 영향을 주지 않고 한몸이 된 것처럼 딱 들여맞는다. 내구성이 약하다라는 평가가 있기 때문에 조금은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함께 하는 동안 잘 버텨내주리라 믿어본다. 





후면도 깔끔하다. 애플로고가 조금 더 잘 드러났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아쉬움이 생기기도 하지만 이렇게 음각 형태로 로고가 박혀져 있는것도 그닥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케이스를 씌우니 절연띠도 가려지고 카독튀도 제법 커버가 된 모양새다. 가끔은 이것들이 케이스 팔아먹을려고 절연띠를 포함시킨건가? 라는 의심이 생기기도 한다. ㅎㅎ



아무튼 이전 백업에서 복원을 하면서 한번 뻑난 것 빼고는 만족스럽다. 출시 당시부터 논란이 많았던 TLC냐 MLC냐 논란때문에 테스트를 해볼까? 라는 마음이 생기지만 실망하지 않기 위해 우선은 참는다. ㅠㅠ




이제 다음 포스팅에서 이전 아이폰에 있던 모든 데이터, 다시 발급받기 번거로운 공인인증서까지 포함하여 모든 데이터들을 한번에 옮기기 위한 단계를 포스팅으로 만나볼 차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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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아이폰 구입항목전송 오류 / 5대 이상 컴퓨터는 인증할 수 없습니다 / 아이튠즈 컴퓨터 인증 해제

2015.03.12 09:41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의 데이터를 백업하거나 혹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았던 앱, 어플리케이션들을 컴퓨터로 복사를 할때 '5대 이상의 컴퓨터는 인증할 수 없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나타나며 진행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메세지가 나타나며 구입항목전송에서 오류가 발생하는 것인데,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이 컴퓨터는 애플이 허가하는 5대이상의 컴퓨터에서 애플 아이디가 인증이 되었기 때문에 발생하는 이슈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은 앱들이 무분별하게 여러 컴퓨터에 복사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한 개의 애플 아이디에 총 5대의 컴퓨터만 인증할 수 있도록 지정을 해두었고 여러 컴퓨터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문제가 발생이 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튠즈12 를 실행 후 상단 메뉴막대 스토어 > 이 컴퓨터 인증 해제 를 통해 불필요하게 등록된 컴퓨터를 찾아서 각각 인증을 해제해주는게 좋지만 사실 어떤 컴퓨터에서 내가 인증을 했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이 방법은 무용지물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가장 깔끔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전체 컴퓨터에 인증을 해제하는 것인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나의 애플 아이디 계정정보에 접근이 먼저 필요합니다. 맥OS 아이튠즈12 에서는 아이튠즈 실핼 후 위와 같이 스토어 > 계정보기 를 통해 계정 관리 페이지로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사용자라면 위의 단계를 따라 아이튠즈 메뉴막대를 활성화 시키고 동일하게 스토어 > 계정보기 를 통해 동일한 메뉴에 접근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만약 로그인이 되어져 있지 않다면 계정보기 가 아니라 로그인 이라고 나타날 수 있는데 로그인을 눌러 현재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주시면 계정보기로 바뀌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위의 상황이 현재 로그인을 하지 않아 로그인 이라고 나타나는 상황인데 로그인을 하면 애플 아이디 정보가 나타나고 계정보기 로 이름이 변경되니 우선 계정보기를 통하여 게정 정보로 접근을 합니다. 





계정정보에 접근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전에 로그인을 하였더라도 한번더 본인 확인을 위한 암호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번거롭지만 보안을 위해서라고하니 한번더 암호를 입력하여 로그인을 진행합니다. 



계정 정보 페이지에서 현재 인증이 몇대나 진행되었는지 확인을 할 수 있는데 여기에서 컴퓨터 인증 해제 를 통해 등록된 모든 컴퓨터의 인증을 초기화 하고 다시 처음부터 인증을 할 수 있도록 설정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초기화를 시켜주고 다시 새로운 컴퓨터에서 하나둘 인증을 진행하시면 되는데 주의하셔야 할 점은 이 방법을 1년에 1번만 사용을 할 수 있다는 점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여러 컴퓨터를 사용하더라도 자주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에서는 꼭 컴퓨터 인증 해제를 진행을 해주며 관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모두인증해제' 라는 저 버튼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이미 1년에 1번 진행을 했다는 것이고, 이 경우 해제를 한 날로부터 1년이 지나야 다시 저 버튼이 활성화가 나타나며 인증해제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처음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컴퓨터 인증이 된 것으로 보이는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에서 인증해제를 진행해주어야 할 수 있습니다. 




이 사항은 애플에서 제공하는 고객지원 문서를 통하여서도 확인이 가능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 포스팅 내용이 부족하였다면 애플측의 고객지원 페이지를 참조하여서도 확인을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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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딩쓰 2016.09.13 08:55 신고

    계속 안되서 걱정했는데 한방에 해결!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9.15 16:25 신고


      오래전 글임에도 참고하는데 도움이 되어서 다행이에요 :) 댓글감사드립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삼성전자,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공개 / 삼성페이 / 무선충전 기능

2015.03.02 10:12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이전에 간단하게 포스팅을 통해 소개드렸었던 MWC2015 행사를 통해 베일(?)에 쌓여있던 삼성전자의 새로운 갤럭시S6 와 갤럭시S6 엣지가 드디어 공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언론을 통해서도 이미 예상이 되었던 삼성페이와 무선충전 기능이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사실 최근에는 사전에 정보유출이 의도적인지, 정말 실수인지는 의문이지만 언론을 통해 사전에 미리 정보가 유출이 되어지고 실제 발표 행사에서도 그대로 공개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놀라움은 적지만 그래도 확정적인 디자인과 스펙을 보니 삼성전자도 아주 많은 발전을 이루어냈다는 사실을 느끼게 됩니다. 





메탈 소재를 사용하여 매끈하고 깔끔하게 잘빠진 모습으로 출시된 삼성 갤럭시S6 입니다. 이번 MWC2015 에서 초점이 맞추어진 것은 단순히 새로운 디바이스를 발표하는 자리라기 보다는 애플페이에 있어 모바일 결제 시스템에 새로운 경쟁자가 될 삼성페이에 대한 소개와 그리고 이전부터 선보였지만 무선충전이 핵심적인 발표대상이었던것 같습니다. 



무선 충전 기능은 이전에도 이미 나왔었던 기술이지만 무선 충전을 위한 별도의 커버 장착이 불필요하다는게 달라진 점이며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기능이라는 점이 특징이라고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리고 좌우에 곡면디스플레이가 적용된 갤럭시S6 엣지 역시도 사전에 유출된 디자인과 동일하게 발표가 이루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관심을 가졌고 기대했던 제품이기도 한데 묘한 색상도 색상이지만 디자인이 참 잘 빠졌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디자인과 소재에서도 이전 모델들과 차이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큰 변화는 삼성전자가 이전에 취하지 않았던 배터리 일체형 모델이라는 점인데, 일체형 배터리라는 단점을 커버하기 위해 충전속도를 향상시키고 무선충전이라는 기능까지 추가하였지만 안드로이드OS의 최적화가 가장 큰 관건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어랄까요. 애플 iOS 역시도 iOS8 으로 넘어오며 고질적인 잔잔한 버그들을 모두 해결해내지 못해 간혹 배터리 광탈 현상을 일으키는 문제점들이 있고 iOS9 에서는 새로운 기능에 집중하기 보다는 최적화에 중점을 둘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상황인데, 안드로이드OS는 태생적으로 한번쯤은 재시동을 해주어야지만 최적화가 될 수 있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삼성이 안드로이드OS를 어떤 형태로 최적화를 이끌어내어 갤럭시S6 와 엣지에 적합한 OS를 만들어낼지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 갤럭시S6 엣지 - 블랙 사파이어 / 골드 플래티넘 / 그린 에메랄드 / 화이트펄 >


색상은 기본적으로 화이트 펄,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세가지 색상이 공통 색상으로 제공이 되며, 갤럭시S6'는 블루 토파즈, '갤럭시S6 엣지'는 그린 에메랄드 색상이 별도로 출시되어 모델별로 총 네 가지 색상이 적용될 계획입니다. 위의 이미지에 있는 색상이 그린 에메랄드로 보여지는데 실물을 보아야하겠지만 이미지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깊은 색상인 듯 합니다. 





특이하고 예쁜 색상들이 많아 내심 기대가 되는데, 항상 삼성은 국내에서 특정 통신사에게만 특정 색상을 공급하는 경우가 있었고 특정 색상의 공급량을 줄여서 희소성을 가지게 하는 등.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불만족스러운 정책을 취해왔는데 이번 갤럭시S6 에서는 모든 색상을 통신사 관계없이 원하는 색상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최근 단통법으로 인해 예전처럼 저렴한 가격에 휴대폰을 구매하는게 쉽지 않은 일이 되어버리기도 했는데 애플처럼 언락폰을 공급해주는 방안도 고려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아무쪼록 개인적으로 이번 갤럭시S6와 엣지는 해외시장에서도 부진을 겪고 있고, 국내에서도 아이폰과 LG전자에게 상당수 점유율을 내어주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다 삼성전자로서는 이번 갤럭시 시리즈들의 성공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라 생각되는 편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위상을 떨쳤던 삼성전자가 이번 제품으로 인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지만 국내유저와 해외유저를 차별하는 정책이라던지, 특정 통신사에 몰아주기라는 한다라던지, 고쳐야 될 행태들을 고쳐주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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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015, 갤럭시S6, 무선충전, 바로셀로나, 삼성, 삼성전자, 삼성페이, 스마트폰, 신제품, 안드로이드, 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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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iOS / 아이메세지(iMessgage) 해제 방법 및 비활성화 하기 / SMS문자메세지 받을 수 없을 때

2014.11.11 17:05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폰을 사용하던 사용자가 더 이상 아이폰의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삼성, LG 등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스마트폰으로 기기를 변경하는 경우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을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지만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싫을 수 있기 때문에 아이폰을 버리고 갤럭시, G3 등 다양한 종류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기기를 변경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빈번합니다. 





하지만 기기를 변경한 이후에 아이폰 사용자로부터 SMS/MMS 메세지를 수신받을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그건 바로 나도 모르게 활성화하여 사용했었던 아이메세지(iMessage) 기능 때문입니다. 아이폰 사용자끼리는 아이메시지를 이용하여 메세지를 주고받기 때문에 이 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어 다른 스마트폰으로 기기변경을 한 이후부터 아이폰 사용자끼리 SMS/MMS를 받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이 됩니다. 



가급적이면 아이폰에서 다른 기기로 핸드폰, 스마트폰을 변경할 때는 이 설정을 비활성화 하고 변경해야지 다른 아이폰 사용자로부터 SMS/MMS 를 받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데 이게 활성화가 되어 있을 때는 아이폰 사용자끼리는 항상 아이메세지를 통해 메세지를 주고받을려고 하기 때문에 SMS/MMS를 보내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되기도 합니다. 





이 설정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메세지 항목을 통하여 iMessage 라는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변경할 예정이라면 미리 비활성화를 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불과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 기기를 변경하는 경우에는 약 한달여가 지나야 스스로 비활성화가 되기 때문에 기다리거나 다른 사람의 아이폰에서 나의 애플아이디로 로그인하여 직접 비활성화를 해야하는 등의 번거로움이 발생하였지만 워낙에 많은 문제들이 보고가 되는 탓(?)인지 얼마 전 드디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웹페이지를 공개하였습니다. 


https://selfsolve.apple.com/deregister-imessage/kr/ko



바로가기 링크는 위의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 페이지로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 페이지에서 소개되는 사항대로 순차적으로 진행하면 아이폰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활성화 되어 있는 아이메세지(iMessage)를 비활성화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진작에 공개가 되었어야할 절차인데 너무나도 늦기는 했으나 이제라도 업데이트를 하였으니 다행입니다. 잡스의 애플보다 팀쿡의 애플이 마음에 드는 것은 무작정적인 고집보다는 '합리화'를 중요시하는 마인드를 가지는 회사로 점점 변해가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하더라도 잡스의 애플이 그리운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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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스마트폰 ##900 문자 발송 / DCB_ASSOCIATION 문자 메세지

2014.10.29 22:52 … 기타/… 안드로이드OS



한동안 거의 쓰지 않고 있는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내가 발송한 적이 없는 문자 메세지가 임의적으로 발송이 된 것이 확인되습니다. ##900 이라는 수신자를 알 수 없는 번호로 발송된 문자인데 이 형식이 참 사람을 불안하게 만듭니다. 





대략 위와 같이 생긴 형태의 메세지인데 요즘처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보안 취약성이 종종 대두되고 스마트폰의 정보 마저도 해킹을 한다는 무서운 세상에 아무런 통보없이 이런 문자가 발송되어 있으니 멘붕 아닌 멘붕을 겪게 되는 듯 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찾아보면 알 수 있듯이 이 문자메세지는 구글플레이에서 유료 앱 또는 유료 컨텐츠 구매시에 생성될 수 있는 메세지이며, 요즘 유행하는 해킹과는 전혀 무관하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저 역시도 해당하는 날짜에 유료앱 구매를 한 적이 있기 때문에 결제때문에 발생된 메세지로 추측되지만 왜 이런 문자메세지가 발송이 되는 것인지 내심 궁금해집니다. 



신용카드가 아니라 휴대폰 결제로 시도하는 경우에 인증을 위해 발송될 수 있다고 하는데 자세한 것은 구글 측의 답변이 돌아와야지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지만 구굴은 답변까지 14일가량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하더니 더 이상 대답이 없는 상태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참 구글스러운 반응이여서 사실 크게 놀랍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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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갤럭시, 구글 스미싱, 구글 해킹, 구글결제, 구글플레이, 문자발송,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핸드폰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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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랑19 2014.10.30 13:46 신고

    오 저도 오늘 문자보고 놀래서....
    맞아요 좀전에 카톡이모티콘 선물했거든요 ^^
    구글이라고 문구라도 좀 넣던가....
    시겁했네요.
    덕분에 안심안심 ^_____^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0.30 23:21 신고


      저도 꽤 멘붕이 왔었죠..ㅎㅎ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키잉 2014.11.28 00:56 신고

    *9712 번호로도 오더군요.. ㄷㄷ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1.28 00:56 신고


      번호가 다양하군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 꽃다방미친년 2016.06.28 16:50 신고

    난, 어플 씨리얼 번호인 줄 알았는데... ㄷㄷㄷ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6.28 23:22 신고


      과거에 작성된 것이다보니 그럴가능성도있겠네요 :)

SKT 아이폰 / 번호변경 후 서비스 안됨 / SKT 아이폰 전산 오류

2014.09.07 01:18 3. iOS/ … iOS 문제해결



며칠 전 개인적인 사정으로 휴대폰 연락처를 변경하게 되며, 아주 난감한 상황에 빠지고 말았는데 SKT 아이폰5 에서 번호르 변경한 이후에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초기화 복원을 완료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서비스 안됨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을 발견했습니다. 



Tworld 홈페이지 에서는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의 경우에는 번호를 변경한 이후에는 다른 기종과는 다르게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백업 후 복원을 하면 된다고 명시가 되어 있지만 아무리 복원을 해보아도 서비스 안됨은 사라지질 않습니다. 



그러던 중에 알아보니 SKT의 아이폰은 번호 변경 이후에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고 대리점을 방문하여 새롭게 유심을 등록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SKT만 그런 것인지는 몰라도 KT도 비슷한 듯 합니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핸드폰들은 핸드폰에 특수한 숫자를 입력하면 개통 모드로 전환이 되며 방법만 안다면 내가 직접 개통을 진행할 수 있는데 아이폰의 경우에는 그러한 기능이 없기 때문에 대리점으로 방문을 해야지 변경된 번호가 정상적으로 입력이 가능합니다. 



번호 변경 이후에 서비스 안됨이 나타난다면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복원을 하거나 당황하지 마시고 가까운 휴대폰 대리점으로 방문하시길 바라며 미리 이점을 고려하여 번호를 변경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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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No Service, SKT, 개통, 번호변경, 서비스 안됨, 스마트폰,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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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3 Cat.6 / 테크노마트 강변 / 잠실역 / 제2롯데월드 타워 사진 촬영 후기

2014.09.02 00:06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얼마 전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G3 Cat.6 를 구입하고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던 크리에이티브 아레아 현장에 다녀오는 길에 잠실역과 강변역에 들러 간단하게 사진을 촬영해보았다. 





1300만 화소의 화질을 자랑하는 카메라 기능인데 사진 촬영과 관련된 여러 편의 기능이 대폭 추가가 된 모습이 인상적이여서 마음에 끌렸던 스마트폰이다. 개인적으로 갤럭시도 사용하고 있지만 동일한 안드로이드OS를 사용하더라도 LG는 LG만의 색을 가지고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호감이 가는 편이다. 아이폰5 로 촬영해본 G3 ㅎㅎ



아래의 사진들은 포토샵을 이용하여 Auto-Contrast 만 적용하여 보정한 사진들이며, 별다른 옵션 설정 없이 촬영한 사진들이다. 





처음부터 논란이 많았으나 요즘에는 싱크홀 현상으로 인해 더 Hot해진 제 2롯데월드 타워. 구도를 잘못 잡은 느낌이지만 폰카를 찍은 것 치고는 굉장히 깔끔하게 잘나온 것 같은 사진이다. 





실제로보니 어마어마한 위용에 까무라치게 놀랐다. 멀리서만 보던 것과 가까이에서 눈 앞에서 보는 이미지는 상상 이상이었던 것 같다. 처음 서울에 와서 63빌딩을 보고 생각보다 크지는 않네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타워는 정말 그냥 크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손이 떨린 건지 카메라 기능의 한계인지 위로 가면갈수록 흔들린 듯한 느낌이다. 





강변역으로 이동하기 위해 잠실역 대합실에 들러 촬영해본 라인 캐릭터. 국내 시장에서는 카카오톡의 인기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해외에서 라인(LINE)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한다고 한다. 





트레비 분수. 실물의 모습을 그대로 본따서 만든 것이라고 한다. 거의 대부분 자가용을 이용하다보니 대중교통을 이용할 일이 적어 잠실역에는 오랜만에 와봤는데 예전과는 너무다른 모습에 새삼 놀랬다. 한 편으로는 부럽기도 했다. 





사진을 찍으며 그냥 멍하니 바라보니 마치 해외 거리에 나와 있는 묘한 기분이 느껴졌다. 





장소를 옮겨 잠시 스트로보를 보기 위해 강변 테크노마트에 들렀다. 하늘정원에서 바라보는 제2롯데월드 타워의 모습은 단연 돋보인다.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라고 불리울만한 건축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DSLR 못지 않은 선명함에 놀라 조금 더 욕심을 내어 G3의 내장카메라에서 줌 기능을 사용해보니 역시나 이미지가 형편없이 뭉개지는 모습이 보여진다. 하기사 폰 카메라로 확대 사진도 선명하게 찍어낸다면 누가 DSLR을 사용하겠는가... 





그래도 스마트폰의 카메라로 이 정도의 화질의 사진을 찍어낼 수 있다는 건 참 놀라운 일인 것 같다. 물론 내가 카메라에 뛰어난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막눈으로 보기에 이 정도면 충분히 만족할만한 결과물 인 것 같다. 



아이폰의 카메라가 너무 형편없게 보여지지만 아이폰6 에서는 카메라 기능도 요즘 시대에 맞추어 대폭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해본다. 전작 보다 크기가 커지는게 조금 마음에 안들기는 하지만 9월 9일이 되면 결과를 알 수 있으리라. 



스트로보를 보기 위해, 그리고 가격대만 적당하면 구입할 목적으로 강변 테크노마트를 방문했지만 예상 했던 대로 가격 장난질이 너무 심하다. 너무 터무니 없는 가격을 당당하게 말씀하셔서 서너군데 살펴보고 그냥 발걸음을 돌렸다. 예전에는 테크노마트에 와서 전자제품을 보는 일이 너무 즐거웠는데 이제는 그닥 오고 싶지 않다. 



아무튼 카메라에 크게 관심이 없던 시절에는 핸드폰 카메라도 그냥 대충 찍히기면 하면되지 뭐~ 했는데 카메라가 생기고 나니 스마트폰 카메라의 화질도 그냥 궁금해진다. 이 정도 화질이면 간단하게 일상생활을 촬영하고 보관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정도의 화질이라 생각된다. DSLR과 비교하는게 우스울지도 모르지만 항상 거추장 스러운 DSLR을 가지고 다니지 못하는 만큼 간단한 일상 생활은 이 정도 화질의 스마트폰 카메라로도 충분히 보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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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3 Cat.6 구입 / 간단한 개봉기

2014.08.30 11:43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같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지만 디자인이나 구성이 많이 다른 LG스마트폰에 관심이 생겨 G3 Cat6 를 잠시 사용해보기 위해 구입을 하게 되었다. 





LG 프라다3.0 이후로는 LG 스마트폰은 오랜만이다. 초창기에는 마땅한 스마트폰 라인업이 없어 고전을 면치 못하는 LG였지만 옵티머스를 시작으로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냈다. 





붉은 색에 금색으로 번쩍이는 모습이다. 패키지를 개봉하다가 손이 미끌리며 디스플레이에 손을 좀 만졌더니 얼룩이...ㅋㅋ 전문 블로거들은 이러한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하얀 장갑이라도 끼고 개봉하던데 나도 그렇게 할 걸 그랬나보다. 참 생각없이 개봉했다. 





패키징은 간소하다. 배터리 충전기와 쿼드비트 이어폰. 간단한 설명서. 아이폰 이후로 모바일 기기의 패키징은 나날이 간소화 되어지고 있다. 불필요한 패키지를 무리하게 구성하는 것은 자원 낭비이기도 하고 회사 입장에서도 불필요한 비용 낭비라고 볼 수 있는데, 과자 회사들은 나날이 패키징이 커지고 있다. IT업계와는 상반되는 모습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아이폰5와 크기를 비교하니 어마어마한 차이다. 한 손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이폰의 그립감이 가장 적합하지만 디스플레이 크기가 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다가 아이폰을 다시 손에 잡으면 편하면서도 묘하게 불편해진다. 





다가오는 9월 9일이면 아이폰6가 대중에 공개될 것으로 보이고 이미 중국으로부터 여러개의 아이폰6 모형이 유출이 되었던 점을 미루어 봤을 때 아이폰6의 디스플레이 크기도 상당히 커질 것으로 보여지는데 아이폰의 역사에 있어 가장 큰 도전중의 하나가 아닌가 생각이 된다. 



자세한 정보는 조금 더 사용해본 뒤에 기회가 닿는다면 별도 포스팅을 통해서 소개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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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6, G3, LG,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엘지, 최신폰, 핸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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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아이맥, 맥북의 파일 스트림, 파일 공유, 파일 스트리밍

2014.06.26 01:18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에어포트 타임캡슐을 사용하면서 한 가지 불편한 점이 있다면 서로 지원하는 프로토콜이 다른 탓인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는 타임캡슐의 디스크에 접근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굳이 스마트폰으로 연결을 염두에 두고 구입을 했던 것은 아니기 때문에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사용하고는 있지만 때로는 집에서 사용하는 아이맥, 맥북에 있는 파일을 스마트폰으로 보고 싶다는 생각은 종종 해왔습니다. 



아이폰과 맥의 데이터 공유는 기본 앱이 아니라, 서드 파티 앱을 이용하여 활용이 가능한 경우가 많지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맥(Mac) 간의 실시간 파일 공유, 파일 스트리밍은 여러모로 제한되는 부분이 많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찾아보다가 유용한 앱을 발견했습니다.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제공이 되고 있는 에어스트림(AirStream) 이라는 앱입니다. 무료 앱이며 2014년 6월 현재까지 별도의 유료 구매를 하지 않더라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더욱이 광고도 없기 때문에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앱의 사용 방법은 매우 간단한데 내가 파일 스트림 서버로 사용하기를 원하는 윈도우 컴퓨터 또는 매킨토시 컴퓨터에 에어스트림을 위한 프로그램만 설치를 해주면 구성이 됩니다. 물론 동일 네트워크안에 있어야 합니다. 


http://airstream.io/download/



다운로드 링크는 위의 경로를 참조해주시면 됩니다. 처음 설치 직후에는 동일 네트워크에 구성이 되어져 있고 내가 접근을 원하는 컴퓨터에 프로그램이 실행이 되어 있다면 스마트폰에서 앱을 실행하여 연결을 바로 시도할 수 있습니다. 





맥OS 의 경우 우측 상단에 나타나는 에어스트림의 아이콘을 이용하여 이메일로 계정을 만들어 로그인을 할 수도 있고, 굳이 로그인을 하지 않더라도 동일 네트워크에 연결이 되어 있다면 원활하게 사용이 가능 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위와 같이 내 컴퓨터에 디스크 공간이 나타나게 됩니다. 만약 에어포트 타임캡슐을 이용하고 있으며, 타임캡슐의 하드디스크가 활성화가 되어있을 때는 타임캡슐의 디스크까지 접근하여 동영상 및 음악 재생이 가능 합니다. 




터치스크린을 손가락을 이용하여 좌우로 드래그 하듯이 이동시키면 이전, 다음 경로로 다시 이동할 수 있으며 인터페이스도 간결하며 사용 방법도 너무 단순하여 최고 라는 찬사가 나올만큼 입니다. 



아쉬운 점은 항상 프로그램이 설치가 되어 있어야 구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는 형태가 아닌 에어포트 타임캡슐은 항상 맥의 전원이 커져있고 하드디스크 깨우기를 해주어야지만 내부 디스크에 접근하여 파일 재생이 가능하다는 점 입니다. 



항상 맥의 전원을 켜두더라도 잠자기 상태에서라도 접근은 가능하기 때문에 전력 낭비는 줄일 수 있을 듯 하지만 다른 형태로든 추가적인 개발이 더 이루어져 좀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무료로 제공되는 만큼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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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7 아이폰 연락처, 주소록 보이지 않을 때 / 연락처가 사라졌을 때

2014.05.22 22:13 3. iOS/ … iOS 문제해결



이번에 다루게 될 아이폰에서 연락처, 주소록이 사라지는 경우는 여러 가지 경우가 있는데 제가 다루게 될 부분은 전화가 수신될 때는 저장된 이름 목록이 나타나지만 실제로 아이폰의 연락처, 주소록 에서는 저장된 사람들의 연락처가 보이지 않을 때 입니다. 





전화가 수신이 되거나 내가 직접 연락처를 입력하여 전화를 걸 때는 저장된 이름이 분명히 나타나는데 막상 연락처 목록에 들어가보면 위와 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좌측 이미지를 보면 연락처가 없다고 나타나는데 좌측 상단에 보면 그룹 이라는 메뉴가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룹에 들어가면 여러 개의 그룹들이 있을 수 있는데 체크 표시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룹 항목에서 모든 연락처를 선택하면 위의 좌측 이미지와 같이 우측에 체크 표시가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측 상단에 완료 버튼을 누르고 다시 연락처로 돌아가면 위와 같이 사라졌던 연락처들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iOS7 에서 변경된 사항은 아니며 이전의 iOS5 시절부터 적용되었던 부분으로 기억 합니다. iOS6 이던 시절에도 이 문제를 겪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런저런 포스팅을 많이 작성하며 누락되었던 부분인 것 같아 뒤늦게 포스팅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그룹이 없거나 전화 수신, 발신시에도 저장된 이름 목록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어떠한 이유로 인해 연락처가 정말 사라져버린 것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쪼록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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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 iOS6, iOS7, 동기화, 스마트폰,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연락처, 전화번호, 주소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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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난 2016.06.08 12:23 신고

    우와 감사합니다. 갑자기 주소록 일부가 사라져서 왜 그런가 계속 궁금했거든요. 해결완료.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6.08 15:13 신고


      별 기능은 아니지만 주소록이 사라지면 정말 혼란이 심해지죠, 잘 해결이되어서 다행입니다 :)

맥OS 맥북 아이맥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연결 파일 전송 / 파일 이동 / 파일 복사

2014.04.28 09:53 … 기타/… 안드로이드OS



** 2014년 4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OS X 10.9.2 / Galaxy S4 환경에서 테스트 되었습니다. 



아이맥, 맥북 등 맥OS 환경에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연결하여 사용할 때 파일을 가져오거나 담을 때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이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윈도우 환경에 최적화가 되어 있는 편이지만 그렇다고해서 무조건 윈도우를 사용해야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제조사가 조금만 더 신경을 써준다면 좋을테지만 맥OS 사용자가 많지 않은 국내 환경에서는 너무 무리한 요구인 것 같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윈도우 컴퓨터에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연결하면 기종마다 다르게 표현될 수 있지만 디바이스 장치로서 인식이 되고 마치 이동식 디스크처럼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비슷하게 맥OS 환경에서도 트랜스퍼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사용할 수 있는데 다운로드를 위해서 우선 http://www.android.com/filetransfer/ 웹으로 이동하여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설치 프로그램은 파인더(Finder) > 다운로드 폴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실행하면 간단하게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된 dmg 파일을 실행하면 위와 같이 나타나는데 파일전송 앱을 어플리케이션 폴더로 드래그하여 가져다 놓고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폴더 에서 확인을 하면 파일전송 프로그램이 설치가 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스마트폰이 맥(Mac)과 연결이 되어 있을 때 이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위와 같이 스마트폰의 내장메모리와 삽입된 SD카드 영역이 있다면 카드의 영역을 함께 보여줍니다. 



트랜스퍼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내가 원하는 폴더에 있는 파일을 드래그 앤 드롭으로 원하는 위치에 꺼내거나 동일하게 드래그 앤 드롭으로 원하는 파일을 담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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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7 아이폰 통화 중 화면 밑줄, 글자 밑줄, 버튼 모양 해제 하기

2014.03.18 07:39 3. iOS/ … iOS 문제해결


iOS 7.1 업데이트 이후부터 통화 중인 화면에서 글자 아래에 이전에는 없던 밑줄이 발생되는 현상을 며칠 동안 겪었습니다. 



크게 신경쓸만한 부분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무언가 깔끔하지 못한 것 같아 조금 찝찝하여 무엇이 문제일까? 고민하며 확인하였을 때 손쉬운 사용 항목 에서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큰 차이는 없지만 이전과는 다르게 버튼 글자 아래에 밑줄이 생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미세한 부분이라 크게 와닿지 않을 수 있으나 이상하게 전 이게 거슬립니다. 




정말 사소한 부분인데 이상하게 작은 부분에 집착하는 잘못된 버릇이 있는 것 같긴 합니다.그리고 이 문제는 아주 간단하게 해결이 가능 합니다. 





해제 방법은 앞서 말씀드렸듯이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설정 > 일반 > 손쉬운 항목 으로 먼저 이동 합니다. 





손쉬운 항목에서 버튼 모양 이라는 기능이 켜져 있다면 이 기능을 off 하여 비활성화 합니다. 비활성화가 완료되면 다시 이전처럼 밑줄이 생기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의 거의 대부분의 사용자 설정은 손쉬운 사용 항목을 통하여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이것 저것 살펴보다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는데 굳이 필요한 기능일까? 라는 의구심이 생기기도 합니다. 



물론 어느 정도 충분히 사용자 편의를 고려하여 추가된 기능일 것 이라 생각되지만 무언가 꼭 필요한 기능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마도 터치 할 수 있는 버튼을 잘 보여주기 위해 적용된 기능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통화 중 화면 외에 다른 곳에서도 적용이 되는지는 조금 더 확인을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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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디 국가 변경 하기 / 앱스토어 애플 아이디 국가 변경

2014.03.14 18:13 3. iOS/… 아이튠즈



** 2014년 3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이 포스팅의 내용은 애플 정책에 따라 일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용중이던 애플 아이디의 국가를 변경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물론 이 방법에는 여러 가지 단점이 있기 때문에 권장하는 방법은 아니며, 여러 번의 반복적인 국가 변경은 계징 정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할 수 있습니다. 



득보다는 실이 더 많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다른 국가의 애플 아이디를 별개로 관리하는 방법을 권장하지만 어떤 방법이든 장단점이 극과 극으로 나누기 때문에 사용자가 스스로 판단해야 하는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앱스토어의 국가별로 제한을 두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한국은 앱의 다양성이 없어 한국과 미국 애플 아이디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별개로 관리를 원한다면 기존 포스팅을 통하여 각각 애플 아이디 생성 방법을 소개해두었기 때문에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권장합니다. 



그리고 국가별로 제한을 두고 있는 만큼 한국 거주자가 미국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는 경우 약관 위배에 해당되며 이로 인해 계정이 정지되는 사례가 있으며, 이 경우 어떤 방법을 동원하더라도 계정 정지를 풀 수 없습니다. 


- 신용카드 없이 애플 아이디 만들기

미국 애플 아이디 만들기 (해외 아이튠즈 스토어 아이디 만들기)



그래서 가급적이면 미국 애플 아이디, 다른 국가의 애플 아이디를 사용할 것이라면 터무니 없는 주소, 주로 한국 사용자들이 많이 사용자는 애플 쿠퍼티노 본사 주소는 절대 사용을 권장하지 않으며 해당 국가의 호텔주소, 기숙사 주소 등을 이용할 것을 권장 합니다. 




1. 맥(Mac) 앱스토어 를 통하는 방법 



기본적으로 맥OS 에는 맥용 앱스토어가 별도로 있습니다. 이 앱스토어는 아이폰, 아이패드 에서 사용하는 iOS 의 앱스토어와는 별개로 관리가 되지 애플 아이디는 결국 통합적으로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폰에서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를 맥 앱스토어 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맥 앱스토어를 실행하여 추천(Feature) 항목에서 우측에 보면 바로가기 라는 사이드바 메뉴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계정 항목을 클릭 합니다. 





클릭하면 이미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이 되어 있더라도 계정 정보를 보는 것이기 때문에 다시한번 비밀번호를 이용하여 로그인하여야 합니다. 






로그인을 하면 계정 정보 페이지를 열람할 수 있는데 이 항목에서 국가/지역 부분을 통해 내가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의 국가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2. 아이튠즈를 이용하는 경우 



Mac 용 앱스토어는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맥 사용자만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윈도우 운영체제 환경에서 아이폰,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아이튠즈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국가 변경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를 실행하면 사이드바 메뉴에서 iTuns Store 로 이동하여 상단 검은색 메뉴 막대에 '로그인' 버튼이나 이미 로그인 되어 있는 '애플 아이디' 메뉴를 클릭하면 로그인창이 나타납니다. 



만약 위와 같이 아이튠즈 실행시에 사이드바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사이드바를 표시하거나 가릴 수가 있습니다.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의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계정 정보 페이지로 이동이 되면 국가/지역 항목을 통하여 동일하게 내가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의 국가 및 지역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3. 애플 아이디 국가 변경 



애플 아이디의 국가 변경을 굉장히 심플 합니다. 정말 단순하고 내가 원하는 국가르 입력하여 수정을 시도하게 되면 해당 국가의 청구지 주소 정보와 지불정보를 다시 입력하는 것으로 완료가 됩니다. 






위와 같이 국가 또는 지역 변경 메뉴에서 얼마든지 국가를 선택하고 변경을 하면 됩니다. 다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해당 국가의 정확한 주소 정보가 필요하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지불정보의 경우 이미 인증이 되었다면 없음(None)를 선택할 수 있으므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 단점 (미리 알아야 할 부분) 



애플 아이디의 국가 정보를 변경하는 경우의 단점에 대해서 정리해봅니다. 우선 국가를 변경하게 되는 경우 미리 등록한 기프트카드의 잔액이 남아있다면 국가변경이 불가능 합니다. 잔액이 남아있음에도 국가변경이 필요하다면 애플(1544-2662)로 문의하여 남은 잔액을 모두 제거해줄 것을 요청해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국가를 변경하는 경우, 기존 국가에서 구입한 모든 앱에 대한 구입내역이 삭제가 됩니다. 단, 이 구입내역은 다시 해당 국가로 돌아가는 경우 다시 복구가 이루어 집니다. 앱은 각 국가별로 제한이 있기 때문에 내가 구입한 앱은 해당 국가의 앱스토어를 사용할 때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너무 잦은 국가 변경을 하는 경우 약관 위배, 또는 잘못된 계정 사용으로 인해 영구 계정 정지가 되는 불상사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신중하게 국가를 변경해야 합니다. 경험상 정지된 계정을 해제 해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만 절대 불가능 하다는 답변을 받았던 뼈저리게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국가를 변경하여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는 사례는 단 하나뿐 입니다. 해당 국가로 이민을 가게 되거나 유학을 떠나게 되어 당분간, 혹은 아주 오랫동안, 어쩌면 아주 영원히 기존 국가의 앱스토어를 이용하지 않는 경우에만 권장을 하고 그런 것이 아니라면 가장 처음에 소개하였던 것 처럼 두 개의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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