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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아이맥, 맥북 다중 실행 플레이어, 무비스트 / 동영상 재생 다중 실행, 여러 개 동영상 실행

2015.02.09 22:51 2. Mac /… 맥OS 문제해결



개인적으로 주로 동영상 데이터들을 처리하고 작업을 해야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많은 동영상 파일들을 여러 개를 실행해서 확인을 해보아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윈도우 환경에서는 곰플레이어에서 다중 실행 기능이 있었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맥OS를 사용하는 아이맥, 맥북 환경에서제공되는 곰플레이어는 너무나도 초라한 환경설정만을 제공하기 때문에 다중실행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간단한 터미널 명령어를 사용하면 여러 개의 곰플레이어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기능은 곰플레이어 뿐만 아니라 다른 앱들도 다중실행을 시켜주는 마법의 명령어 입니다. 





우선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터미널 을 실행합니다. 





터미널에서 open -n 이라고 입력한 뒤 다중 실행을 원하는 앱 아이콘을 드래그하여 놓으면 자동으로 앱 저장 경로가 표시가 됩니다. 그리고 엔터키를 누르면 기존에 하나만 실행이 가능했던 앱이 다중 실행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단점이 있는데 기존에 재생중이던 플레이어가 있는 상태에서 다중실행이 되어져 있는 어플리케이션에 다른 동영상을 실행하게되면 기존에 실행중이던 플레이어도 리셋되어 다시 처음부터 재생이 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만한 앱을 찾아보다가 결국 다중실행 기능을 제공하는 무비스트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다만, 무비스트는 현재는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4.99 달러에 유료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무비스트를 실행하여 상단 메뉴막대의 무비스트 > 환경설정 또는 Command + , 단축키를 눌러 환경설정창을 열면 위와 같이 나타나는 단일 윈도우 모드 의 설정을 비활성화 하게 되면 Command + N 키를 눌러서 새로운 플레이어창을 열 수 있으며, 동영상 여러 개를 동시에 재생할 수 있게 됩니다. 



굳이 번거롭게 터미널 명령어를 이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편합니다. 물론 터미널 명령어를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매크로를 활용한 앱이 있기도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사용해본 경험이 없어 무어라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VLC 라던지 MPlayerX 라던지 다른 동영상 앱도 터미널을 이용한 다중실행으로 활용해볼 수 있으니 앱 기능 자체에서 다중실행을 허용하는게 좋을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4.99달러를 투자했습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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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오류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메세지가 나타남.

2015.01.29 01:06 2. Mac /… 맥OS 문제해결


사실 개인적으로는 맥을 사용해오며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해본 기억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맥OS 안에서 해결을 하다보니 윈도우를 굳이 사용해야할 이유가 없는데다 맥OS 를 사용해온지 4년여가되니 지금은 오히려 맥OS 가 훨씬 더 편합니다. (진짜? 진짜루..?)





뭐 사실 100% 편하다고 할 수는 없긴 합니다. 맥OS 에서는 여전히 신용카드를 이용한 결제가 대부분의 국내 웹사이트에서 제공이 되지 않는데다 인터넷 뱅킹은 포기해야하지만, 대부분의 결제를 무통장입금으로 떼우다보니 실상 윈도우를 쓸 필요가 거의 없지요. 



다만 아무리 그래도 윈도우는 써야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반드시 발생하고, 그러한 상황을 대비하여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맥 유저들은 부트캠프를 통한 윈도우를 설치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만약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방법부터 알아야 하는 사용자라면 기존에 제가 작성해두었던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관련 포스팅을 참조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OS에서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중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오류중의 하나인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오류에 대해서 몇 가지 체크 사항을 짚고 넘어가는 포스팅을 준비해봤습니다. 



▣ 이 오류는 언제발생하는가?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라는 오류는 아이맥, 맥북에서 사용하는 부트캠프 윈도우즈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PC환경에서 usb를 이용하여 윈도우를 설치할 때 흔하게 볼 수 있는 오류중의 하나입니다. 



말그대로 부트디스크를 찾을 수 없다라는 의미정도로 이해해볼 수 있는데 usb3.0 메모리를 윈도우7 설치 디스크로 사용하여 설치하는 경우에 가장 흔하게 발생되며, 일반적인 PC에서는 USB2.0 포트에 메모리를 연결하여 부팅하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지만 모든 USB포트가 3.0을 지원하는 맥(Mac)에서는 이런 방법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USB 3.0 및 기타 USB 장치 설치



USB3.0를 지원하는 주변기기를 구별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 고객지원에 유용한 글이 있어 링크를 걸어두오니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왜 발생하는 것일까? 


이유는 간단합니다. 윈도우7 환경에서는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가 되지 않으면 USB3.0 포트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고 윈도우 설치 이후 드라이버를 설치해주어야지만 USB3.0 포트가 정상적으로 동작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USB2.0 포트는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도 바로 동작, 인식이 가능하기 때문에 USB3.0 포트를 사용하거나, USB3.0을 지원하는 메모리를 사용하게될때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별도의 USB3.0 포트를 준비해두는 ODD가 없는 노트북 제품의 경우에는 사용자 설명서에 이와같은 경고문이 별도로 적혀있기도 합니다. 




▣ 윈도우8 에서도 발생하는가? 



윈도우7 이 처음 나왔던 시절에는 USB3.0 이 대표적인 데이터 전송 방식은 아니었고 대부분의 PC메인보드들이 USB2.0 을 지원을 하거나 USB3.0을 부분적으로 지원했기 때문에 윈도우7 은 USB3.0 환경에 대해서 완벽하게 준비하지 못한 상황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출시된 윈도우8 에서는 이 문제가 해결이 되어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만 맥OS의 GUID파티션(GMT파티션)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서 새로운 이슈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 해결 방법과 정리 



위에서 설명했듯이 이 문제는 대부분 USB3.0 만을 지원하는 아이맥, 맥북에 usb3.0 메모리를 연결하여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할 때 발생하는 문제로 요악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맥OS 사용자는 반드시 USB2.0 / 8gb 이상의 메모리를 사용하여 설치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이 조건에 해당됨에도 문제가 발생한다면 메모리의 불량이거나 인식 오류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다른 메모리를 사용하여 설치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아주 드물게 사용중인 iso 이미지 파일의 오류(출처가 명확지않은 크랙버전 등)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만 대부분 usb3.0 메모리를 사용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로 보여집니다. 




▣ 포스팅을 마치며...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이슈는 이외에 상황에서도 발생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제 맥이나, 지인들의 맥에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를 도아주며 겪었던 상황들을 정리해보자면 대부분이 USB3.0 사용으로 인해 발생되는 이슈였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서 작성하는 포스팅이다보니 잘못 접근한 해결방법일지도 모르겠으나, 다른 의견이 있는 사용자분께서는 댓글로나마 조언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서없는 포스팅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Boot Camp, OS X, USB3.0, 맥OS, 맥미니, 맥북, 부트캠프, 아이맥, 애플, 요세미티, 운영체제, 윈도우7, 윈도우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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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sw 2016.03.21 00:20 신고

    저 메시지 뜨면 그냥. 전원켤때, option key 동시에 누르고 화면 선택하라고 할때. window 폴더 누르면 되던데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21 00:46 신고


      넵. 윈도우버전에따라 그렇게 해결할수도있습니다. 포스팅 내용에서 말씀드렸듯이 단지 부트디스크를 찾지못하는 오류이기 때문이죠. 윈도우8 이후버전부터는 usb3.0 설치에 대응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ㅎㅎ

  • 이포스팅 이상해 2016.09.18 23:47 신고

    컴알못인 내가봐도 10퍼센트도 안되는 3.0가지고 포스팅을하다니....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9.19 02:08 신고


      어떤 주제로 포스팅을 하건 개인의 자유아닐까요? ㅎㅎ 그렇다고 이상하다고 할 것 까진않을거같습니다. 그리고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3.0 USB만을 기본적으로 사용하게되는 맥OS 사용자를 위한 포스팅인만큼 그럴려니 양해해주세요~

  • 이모션 2018.11.13 18:54 신고

    좋은 포스팅 고맙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별거 아니지만 누군가에게는 갈증해소와같은 포스팅 입이다

맥OS 아이맥, 맥북 OS X 요세미티 10.10.2 업데이트 진행 / OS X Yosemite 10.10.2 update

2015.01.28 23:06 2. Mac /… 맥OS 문제해결



2015년 1월 28일 애플은 맥OS 10.10.2 업데이트 발표하고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업데이트 파일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OS X 요세미티가 가지고 있던 여러가지 버그들을 해결한 만족도가 높았던 베타버전인만큼 정식 버전 업데이트를 손꼽아 기다리는 사용자가 많았던 버전인걸로 기억됩니다. 





OS X 요세미티는 iOS와의 호환성을 극대화시키고 기존에 맥OS 가 고수해오던 UI를 iOS7에 맞추어 파스텔톤과 반투명 막대로 아름다움을 극대화시킨, 기존의 맥OS 답지 않은 변화를 추구했던 OS인만큼 개인적으로도 기대감이 높았던 OS이지만 크고작은 버그들이 매버릭스 이후로 더 늘어나버리는 바람에 개인적으로는 크게 실망을 했었던 버전이기도 합니다. 





왼쪽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여 나타나는 앱스토어 > 업데이트를 통하여 10.10.2 정식 업데이트 버전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그동안 끊질기게 사용자를 괴롭혀왔던 Wi-Fi 인터넷 유지가 되지 못하고 종종 끊어지는 이슈를 해결이 되었고 추가적으로 사파리에서 한글과 영어 전환시에 일시적으로 글자입력이 멈추는 2byte 문자 입력 오류도 해결이 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를 이용하여 유선 네트워크를 사용해왔기 때문에 와이파이 버그에 대해서는 사실 크게 체감하지는 못했지만 티스토리 블로그를 통해 포스팅을 할 때마다 한영전환시에 글자 입력이 멈추는 증상으로 없지않아 답답한 면이 있었는데 시원시원하게 글자입력이 가능하니 십년묵은 체증이 가라앉는 기분 입니다. 



그외에도 크고작은 업데이트가 함꼐 포함이 되었습니다만, 실제로 어떠한 변화가 개선사항이 있을지는 앞으로 더 사용을 해보아야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맥OS 유저분들께서는 10.10.2 업데이트를 진행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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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맥 5k 디스플레이 해상도 설정 팁 / 5k 해상도 설정 / 5120 x 2880 해상도 조절

2015.01.22 00:22 2. Mac /… 맥OS 문제해결



2014년에는 다양한 신제품들이 쏟아졌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이폰보다도 더 큰 관심이 갔던게 4k도 아니고, 무려 5k 미친 해상도를 자랑하는 아이맥 5k디스플레이 모델이었습니다. 





mid 2014 로 명명된 아이맥 5k는 신선한 바람을 불러왔고 아이맥에서도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채택한만큼 항상 소문으로만 떠돌고 있는 12인치 레티나 맥북에어에 출시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IPS 기술이 적용된 27형 Retina 디스플레이, 5120 x 2880 해상도로 수백만 색상 지원하는데,  5120 x 2880 해상도라니... 참 무지막지합니다. 덕분에  $2,000에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던 Dell 5k display 가 수난(?)을 당하기도 했지만 많은 맥유저들에게 충격과 놀라움을 안겨주기에는 충분했던 제품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도 우려와는 다르게 출시가 되기가 무섭게 주문이 이루어지는 상황이고, 덕분에 주문량이 많아 온라인스토어에서 주문하는 경우에는 2~4주 가량의 배송기간이 소요되기도 하였지만 최근에는 어느정도 개선이 된 것 같습니다. 





서두가 길었습니다만, 이 5k 아이맥에는 특별한 기능이 하나 있는데 일반적인 레티나 맥북과는 다른 해상도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 입니다. 기본적으로 13인치, 15인치 맥북에서는 디스플레이 조절시에는 해상도로 표시가 되지 않고 위와 같은 버튼 형태로 나타납니다. 스크린샷은 13인치 제품이기 때문에 네 가지의 옵션이 있지만 15인치는 다섯 가지의 옵션이 제공됩니다.  





물론 이번에 출시된 5k 레티나 아이맥 모델 또한 시스템환경설정 > 디스플레이 옵션을 실행하면 위와 같이 총 5개의 해상도 옵션이 나타나게 됩니다. 15인치 맥북과 크게 다를바가 없이 표현이 되다보니 실제로 어떤 해상도가 5k 아이맥이 선전하는 5120 x 2880 해상도인지를 알 길이 없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그리 허술한 회사가 아닙니다. 이 놀라운 해상도를 미친듯이 자랑하고 싶어하고 그러기위해 숨겨둔 기능이 있다면 키보드에서 option 키를 누른 상태로 해상도 조절 이라는 메뉴를 클릭하면 위와 같이 해상도가 표시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꿈에서 그리던 5120 x 2880 해상도를 선택하면 정말 놀라운 화질을 경험하게 될 것 입니다. 이 기능은 5k 아이맥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최대 2560 x 1440 해상도를 지원하는 13, 15인치 레티나 맥북에서는 아쉽게도 사용되지 않습니다. 



5k 아이맥을 구매하신, 부러우신 유저님들에게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5k 아이맥으로 바라보는 걸그룹은 참 아름답더군요... 구매를 하고 싶지만 재정난에 시달리는데다 박근혜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신 증세없는(?) 복지 덕분에 정산폭탄을 맞이하게 될 것 같아 당분간은 지름신을 참아야 할 것 같습니다. 



여담이지만 스크린샷 촬영에 도움을 주신(?) 애플 리셀러 매장에 감사의 인사를...ㅎㅎㅎㅎㅎ (도둑 촬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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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박 2015.02.04 02:02 신고

    애플직원도 모르던데 ㅜㅜㅜ ㅜㅜ. 님 대박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04 21:53 신고


      애플기술센터에서 알게된 내용입니다만 ㅎㅎ;;;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는 모양이군요 ㅠㅠ

  • 영석 2015.02.13 16:09 신고

    다른 맥에서도 옵션 누르고 해상도 조절 하면 해상도 뜨나요? 맥미니 14년 정도? (사실은 제꺼,, )
    ㅎㅎㅎ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14 21:51 신고

      제가 테스트 해본 결과로는 다른 레티나 제품에서는 안나고 5k 아이맥에서만 나오는걸로 확인했습니다 ㅠㅠ

      비레티나 제품에서는 해상도 조절을 누르면 기본적으로 해상도가 나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 청소 방법 / 디스플레이 청소 도구

2015.01.18 00:16 2. Mac /… 맥OS 문제해결



사실 애플 맥북, 아이맥처럼 애플 제품들은 디자인적인 요소가 상당히 구매욕을 자극시킵니다. 아무리 불편하다고해도, 아무리 가격이 비싸다고해도 디자인에 반해서 처음 입문하는 경우가 많고 업무용으로 꼭 필요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입문하는 경우도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워낙 비싼 편이다보니(물론 요즘에는 예전에 비해서는 아주 많이 저렴해졌지만) 하루에 돈 몇백만원씩은 장난삼아 쓸 수 있는 재력가가 아닌 이상 애지중지 돌볼 수 밖에 없는 애증(?)의 노트북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맥북을 구매하면 가장 많이 구매하게 되는게 스크래치로부터 제품을 보호하기 위한 전체 보호필름,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디스플레이 보호필름, 추가한다면 팜레스트 보호필름까지 구매를 하게 되는데 이러한 보호필름 구매에만 10만원을 투자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만큼 나의 맥(Mac)을 소중하게 지키고 싶은 유저의 마음이 가장 잘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해외 또는 국내에서도 종종 논란이 되고 있는 맥북 디스플레이 코팅이 벗겨지는 문제에 대해 접하고 찾아본 맥북 레티나의 디스플레이 청소 방법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사실 굳이 맥북뿐만 아니라 아이맥, 아이폰, 아이패드 등 모든 제품에 해당하는 청소 방법이라 볼 수 있습니다. 





우선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모시에서 출시한 애플 제품 청소 키트를 판매하고 있지만 24000원이라는 금액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비싼 가격은 아니지만, 구성품에 비하자면 상당히 비싸다고 느끼는 편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구성품이 저 스프레이형 물병과 극세사천으로 만들어진 글러브인데, 스프레이는 물을 담아야 하는 빈병이고 극세사 글러브 또한... 시중에서 디자인만 다를 뿐이지 저렴한 가격에 얼마든지 구매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애플 제품을 구매하면 박스내부에 이미 디스플레이 청소를 위한 애플로고가 박혀진 극세사천이 포함되어져 있기 때문에 굳이 돈을 들여 별도의 청소용 키트를 구매를 해야할까?! 라는 의문이 바로 이 포스팅의 시발점입니다. ㅎㅎ




즉, 애플 제품의 디스플레이는 보풀이 없는 극세사천과 소량의 물만 있으면 청소가 가능하다는 것이고 실제로 애플에서 권장하는 청소방법이기도 합니다. 액정클리너와 같은 제품들은 성분에 따라서 디스플레이 코팅막을 벗겨지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고 물티슈 역시도 여러가지 물질이 포함되는 만큼 사용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다이소에서 아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한 스프레이형 물병과 맥북을 구매할 때 받았던 극세사천을 이용하여 자주는 아니지만 종종 청소를 해주는 편입니다. 사실 여유가 있다면야 디자인적인 요소가 있는 저런 류의 클리닝 키트를 구매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으나, 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지만 월급은 그대로인 형편에 무리할 필요없이 아주 저렴한 가격에 클리닝 키트를 구비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절대 검증되지 않는 액정클리너, 물티슈 등을 사용하지 마시고 소량의 물과 극세사천을 이용하여 닦아주시길 추천합니다. 그리고 키보드에 직접 물을 뿌리는 사태는 없어야 합니다 ㅠㅠ 디스플레이, 제품 청소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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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요세미티 설치 usb 디스크 생성, OS X 부팅 가능한 디스크 만들기

2015.01.10 07:51 2. Mac /… 맥OS 문제해결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적으로 2011년 이후 출시된 맥북, 아이맥, 맥미니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제품 구매 당시에 OS X 재설치를 할 수 있는 CD 또는 USB디스크를 더 이상 제공 받지 않았을 것 입니다. 



이유는 10.7 라이온OS 가 출시가 되며 애플은 사상 유례없는 인터넷 연결로 운영체제를 재설치 하는 방법을 제공하게 되고 사용자들은 굳이 설치디스크를 사용하지 않고 인터넷 연결을 통해 OS재설치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간단하게 인터넷 리커버리라는 기능을 이용하여서 언제든지 인터넷 연결만 가능하다면 맥OS를 다시 설치할 수 있는데 간편해보이지만 헛점은 존재하고 네트워크 연결이 불안정하거나 보완되어져 있거나, 방화벽이 있으면 오류가 발생하며 OS 설치에 실패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럴 때를 대비하여 8GB 이상의 usb를 하나 준비하여 맥OS 설치용 usb 로 만들어두면 조금 더 간편하게 맥OS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경우에는 굳이 인터넷 연결을 하지 않더라도 맥OS 설치가 가능합니다. 





방법은 우선 부팅이 가능한 매킨토시 컴퓨터가 하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 맥에서 앱스토어를 통해 현재 제공되고 있는 맥OS 버전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앱스토어(Appstore)를 실행하여 'os x yosemite' 또는 '10.10' 이라는 검색어를 통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평가가 무려 별 두개 ㅎㅎ 상당히 안좋군요.)





OS X 요세미티(yosemite) 인스톨 파일을 먼저 다운로드 받아야 요세미티 설치용 usb 를 만들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속도에 따라 다운로드 시간은 다를 수 있으니 커피 한잔 마시며 차분히 기다립니다. 





만약 이전 버전에 OS X 를 구매한 적이 있고 이전 버전의 OS X 설치 디스크를 만들어야 한다면 구입내역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10.9 매버릭스(Mavericks) 까지만 이 방법으로 설치를 할 수 있고 다른 버전이라면 방법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요세미티 설치 인스톨 파일이 다운로드가 완료가 되면 위와 같이 업데이트를 요구하는 메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우선 다운로드 맥에 다시 설치할 것은 아니기 때문에 command + option + esc 키를 눌러 설치를 강제종료 합니다. 





이제 설치 준비가 완료되었기 때문에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에 있는 '터미널' 을 실행하여 작업을 준비합니다. 다운로드받은 OS X 인스톨 파일은 응용프로그램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작업완료 후 삭제하면 됩니다. 





그리고 유틸리티 폴더에서 확인할 수 있는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여 준비한 usb 메모리를 GUID파티션 맵 / 맥OS 확장 저널링 포맷으로 포맷하여 줍니다. 반드시 이렇게 설정이 되어 있어야 OS복구 디스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자료가 조금 조잡합니다만 디스크 유틸리티 실행 후 좌측 리스트에서 연결된 usb메모리를 선택하고 파티션 탭으로 이동 후 오른쪽 하단에 붉은색으로 표시된 옵션 을 선택하면 위와 같이 파티션 표를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GUID파티션 표 를 설정하고 승인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파티션 표 적용이 완료되면 위와 같이 이름을 myvolume 라고 지정하고 포맷은 맥OS 확장 저널링을 선택 후 하단에 적용을 눌러 파티션을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중요!! 대소문자 구분은 상관 없으며 띄워쓰기를 하면 안됩니다. 반드시 위의 이름으로 지정하여 포맷해주셔야 합니다.) 





이 과정이 스크린샷과 설명만으로는 부족하다면, 스크린샷만큼이나 조잡하지만 위에 동영상을 참조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제 준비는 거의 완료가 되었고 본격적인 usb 설치 디스크 생성을 시작하면 됩니다. 




** OS X Yosemite


sudo /Applications/Install\ OS\ X\ Yosemite.app/Contents/Resources/createinstallmedia --volume /Volumes/MyVolume --applicationpath /Applications/Install\ OS\ X\ Yosemite.app




** OS X Mavericks


sudo /Applications/Install\ OS\ X\ Mavericks.app/Contents/Resources/createinstallmedia --volume /Volumes/MyVolume --applicationpath /Applications/Install\ OS\ X\ Mavericks.app




생성을 위해서는 각 OS 버전에 따라 실행시켜둔 터미널창에 위에 소스를 복사하여 붙여넣기를 하면 됩니다만, 제 블로그는 글복사 방지가 되어있기 때문에 드래그가 되지 않을 것... 입니다. 





그래서 소스코드를 적어놓은 txt 파일을 첨부해두오니 다운로드 받아 각 버전에 맞는 명령어를 그대로 복사하여 터미널창에 붙여넣기를 해둡니다.   (번거롭지만 제 html 다루는 실력 안에서는 최선의 방법이었습니다. ㅠㅠ)





스크린샷으로 표현하자면 위와 같은 형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명령어를 입력하고나면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입력하라고 나타나는데 키보드를 누르면 아무것도 입력이 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입력이 되는 것이므로 암호를 차분히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디스크를 지울 것인지를 묻게 됩니다. 이 경우 Y 를 입력해주면 연결된 usb 를 포맷하며 usb 설치 디스크 생성을 시작하게 됩니다. 





usb 설치 디스크 생성이 완료가 되고나면 위와 같이 Done. 이 나타납니다. 그러면 생성이 완료가 된 것이며 usb 설치 디스크를 생성하는 동안 시간이 제법 소요가 되기 때문에 다시한번 차분한 마음으로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가집니다. 





이렇게 완성된 usb 설치 디스크는 아이맥, 맥북, 맥미니, 맥프로 등 모든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전원을 켬과 동시에 option 키를 누르고 기다리면 시동관리자 에서 usb 설치 디스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다른 웹에서 가져온 이미지이며 보통은 해당 OS버전의 이름으로 나타납니다. 요세미티 설치용 usb를 생성하였다면 OS X Yosemite 이런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부팅하여 OS X 다시 설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실력으로 하나, 둘 설명을 하고 또 테스트 환경을 만드는게 어려워서 이미지 참고자료를 많이 확보하지 못한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댓글로 남겨주시면 상세히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에는 문제가 없더라도 남는 usb메모리가 있다면 나중을 대비해서라도 하나정도는 구비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인터넷 리커버리는 집어치우고 예전처럼 맥OS 설치용 Thumbdrive 를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원가절감에 힘을 쏟고 있기 때문에 불가능 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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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m ba 2015.02.21 06:18 신고

    와..진심으로 찾고 싶던내용인데 설명까지 완벽하네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2015.02.21 16:1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1 16:47 신고


      설치 과정에서 나오는 오류라면 인스톨 파일이 잘못 만들어졌거나, 혹은 usb메모리의 문제로 의심을 가져봐야 할 것 같아요.

      메세지 자체는 설치 파일의 문제를 이야기 하는 것 같은데 만드는 과정에서 위와 같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었다면 의심해볼만한거는... usb메모리 문제일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은 애플 정식 기술 문서인 http://support.apple.com/ko-kr/HT201372 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해당 포스팅 내용에 오류가 의심된다면 애플이 제공하는 원본글도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저 역시도 혹시나 제가 잘못 설명한 부분이 있는지 한번더 검증 후 댓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질문드립니다.. 2015.02.24 00:21 신고

    맥os 설치용 usb를 만들어 정상적으로 맥을 깔았는데... 정상적인 usb 개념으로 사용하고 싶어 포멧을 하려 했는ㄷㅔ, 맥을 깔고나서 그 usb는 윈도에서 읽히질 않더군요... 도저히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4 01:39 신고


      포맷 방식이 GUID파티션/맥OS확장 저널링인데 이 방식은 맥에서만 인식이 가능합니다 ^^

      맥OS 에서 디스크 유틸리티 기능을 이용하여 마스터부트레코드/FAT 방식으로 다시 포맷해주시면 윈도우에서 NTFS나 FAT등 원하는형태로 포맷해서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조금 다른 내용이긴 하지만 http://digitaku.com/321 기존 포스팅을 참조해보시면 어떨까 생각됩니다 ^^

  • J 2015.02.24 03:11 신고

    DISKMAKER X가 계속 오류가 났었는데 알려주신 터미널을 이용해서 설치디스크가 문제없이 만들어졌습니다. 진심 감사하네요. 설명도 깔끔하고 전혀 부족하지 않은 실력이십니다.^^b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4 03:20 신고


      잘 해결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칭찬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맥OS 요세미티 복구 디스크 보이지 않음, 복구 디스크 부팅 방법

2015.01.05 01:01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Yosemite)가 업데이트 된지도 제법 오랜 시간이 흐른 듯 합니다. 요세미티로 업데이트가 되면서 맥OS도 이전과는 다르게 많은 부분에서 달라진 모습이 보이는데 그 중에서 하나인 복구 디스크(Recovery disk)가 보이지 않는 현상에 대해 간략하게 포스팅을 준비하였습니다. 





이전 OS버전에서는 부팅시 옵션(Option)키를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시동관리자 항목에서 맥OS의 파티션과 복구 디스크가 함께 보였지만 요세미티가 업데이트가 되면서부터 일부 맥(Mac) 에서는 보이지 않는 현상이 종종 발생되곤 합니다. 





무언가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니며 이 경우에는 부팅시 Command + R 를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이전과 마찬가지로 복구 파티션으로 부팅을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용 키보드에서는 윈도우 로고 + R 를 길게 눌러서 동일하게 복구 파티션으로 부팅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요세미티로 업데이트가 되며 기존에 물리적 볼륨이었던 디스크가 논리적 볼륨으로 변경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여러가지 의견이 있지만 요세미티가 상대적으로 무거워졌기 때문에 부드럽게 운영하기 위해 논리적 볼륨으로 변경하였다는 소리도 있고, 조금더 효과적으로 데이터를 정리하기 위함이라는 소리도 있지만 자세한 이유는 현재로서는 알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다만 논리적 볼륨 그룹은 애플이 자랑하는 퓨전 드라이브에서 이미 사용이 되어져왔던 기능이기 때문에 낯설거나 완전히 새로운 기술은 아닙니다. SSD와 HDD를 하나로 묶어서 사용하기위해 써왔던 방법이기 때문에 퓨전드라이브를 구성해봤던 사용자라면 낯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물리적 볼륨에서는 위와 같이 디스크 볼륨의 이름이 디스크의 크기로 나타나지만 요세미티 업데이트 이후 변경된 논리적 볼륨에서는 디스크 볼륨의 이름이 파티션의 이름과 동일하게 변경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논리적 볼륨에서는 부팅시 옵션키를 길게 눌러 시동관리자가 나타나지 않는 것은 논리적 볼륨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주의해야하는 점이 있다면 물리적 볼륨에서는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여러 개의 파티션을 나눌 수 있지만 논리적 볼륨에서는 1개의 파티션만 추가를 할 수 있으며 이 1개의 파티션은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에 사용할 수 있는 파티션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맥 초보, 맥 OS 인터넷 복구, 인터넷 리커버리, 맥 OS 다시 설치

아이맥, 맥북 부팅 되지 않을 때 / 맥OS 부팅되지 않을 때 해결 방법



요세미티 업데이트 이후 시동관리자가 보이지 않는다고 당황하지 않으시길 바라며 Command + R 을 통해 리커버리 디스크로 자유롭게 부팅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맥OS 다시 설치 및 리커버리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위의 기존 포스팅을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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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빠 2015.04.28 23:02 신고

    저는 Yosemiti 쓰고 있는 사람인데요. 논리적 볼륨에는 하나의 파티션밖에 추가할 수 없다면, Macintosh HD 를 하나는 OS X, 하나는 Windows, 하나는 X와 Windows 둘다 쓸 수 있는(둘에게 모두 공유가 가능한) DATA파티션으로, 3 파티션으로 나눌 수 있을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4.30 12:52 신고


      제 개인적으로는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트캠프를 쓰는 경우에는 논리그룹이 아니라도 추가 파티션을 늘리면 안됩니다.

      물론 늘릴 수는 있지만 기존 파티션 영역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 절대 권장하지 않습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

    • 피아노맨2 2015.11.09 16:50 신고

      2014 아이맥에 요세미티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그렇게 사용중입니다.
      근데, 자주 파티션을 날려먹은적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exFAT로 포맷해서 그런거 같은데, 아예 윈도우와 같이 쓰시려면, NTFS로 사용하세요, 맥에서 NTFS읽을 수 있는 앱도 있습니다.

맥OS 아이맥, 맥북 온리 서치(Only search) 애드웨어, 스파이웨어, 악성코드, 바이러스 삭제 하기

2015.01.03 00:30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마 2014년 8월경에 수많은 아이맥, 맥북 등 맥OS 유저들을 광고 팝업에 시달리게 했었던 악성코드, 애드웨어 맥키퍼(MacKeeper) 삭제와 관련된 포스팅으로 참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아이맥, 맥북, 맥OS 에서 사파리 광고, 스파이웨어, 바이러스, 악성코드 광고 제거



블로그 운영을 해온지 2년이 넘는 시간동안 그렇게 많은 호응을 받았던 글은 몇번되지 않은 것 같은데 그중에 하나였죠. 하지만 이번에는맥키퍼와 유사하지만 또 그것과는 다른 Only search, 온리 서치 라는 검색툴이 사파리에서 강제로 실행이 되고, 시작 페이지를 임의로 변경을 하며 상당히 큰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사태가 벌어지게 됩니다. 





맥OS 사파리(Safari) 시작페이지를 어떤 페이지로 설정을 해두더라도 이 온리서치(Only search) 로 페이지가 바뀌거나 툴바형태로 나타나면서 상당히 큰 스트레스를 유발하는데 이러한 종류의 소프트웨어는 애드웨어에 가깝다고 판단이 됩니다. 



- Windows 논리 서치(Only search) 제거 도구



제작사 홈페이지를 통해서는 언인스톨을 할 수 있는 윈도우즈용 소프트웨어는 제공이 되지만 맥OS 용 언인스톨에 대한 정보는 전혀 제공이 되고 있지 않아 상당히 큰 고민을 안겨주는데 실제로 해결을 위해 웹을 찾아봤을 때 다양한 해결 방법이 많이 나옵니다. 





한가지 예로는 애드웨어메딕(AdwareMedic) 이라는 애드웨어 퇴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인데 유료 구매를 해야하는 부담이 생길 수 있고 이 소프트웨어 사용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추가적인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근본적인 해결책을 원했습니다. (만약 아래의 내용대로 하는 것이 번고롭다면 애드웨어 메딕을 이용하여서도 이 문제는 해결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앞서 소개했던 맥키퍼(MacKeeper) 제거 방법을 활용하여 라이브러리에 있는 LaunchAgents, LaunchDaemons 에 있는 Vsearch, Jack 등의 plist 파일을 삭제하니 해결이 되거나 또는 처음부터 이 파일이 없는 경우도 있어서 도무지 해결이 실마리가 보이지 않았지만. 



조금 극단적이기는 하지만 이전 포스팅과 거의 흡사한 방법으로 다행스럽게도 해결을 할 수 있었습니다. 서두가 길었지만 이전 포스팅을 참조하여 이번 Only search 검색 페이지도 삭제를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이 문제의 원인을 명확하게 구분짓기 위해서 사파리 앱을 실행한 상태에서 상단 메뉴 막대에 있는 Safari > 환경설정 으로 이동을 합니다. 





환경설정의 확장프로그램 탭으로 이동하면 현재 실행중인 사파리의 확장프로그램 목록을볼 수 있는데 설치중인 확장프로그램이 없다면 그냥 지나쳐도 되고, 사용중인 확장프로그램이 있다면 끔 으로 변경을 하고 재시동하여 동일한지 확인해봅니다. 동일하다면 확장프로그램이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확장프로그램을 끈 상태에서도 동일하다면 이제 전원 부팅시 Shift 키를 길게 눌러 안전한 시동으로 부팅을 해야합니다. 안전한 시동부팅시 GPU가 동작하지 않기 때문에 그래픽이 조금 깨져서 보이거나 속도가 느릴 수 있으며 우측 상단에 안전한 시동 이라는 메뉴가 나타납니다. 





안전한 시동으로 부팅하는 방법에 대해서 제 설명이 부족하다면 위에 링크된 애플의 기술문서를 통하여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작업은 반드시 안전한 시동에러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고 안전한 시동으로 부팅을 권장합니다. 



안전한 시동에서 사파리를 실행하였을때도 동일 증상이 나타난다면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맥키퍼만큼이나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Only search 제거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안전한 시동으로 부팅한다면 파인더(Finder)가 실행된 상태에서 상단 메뉴 막대에서 이동 > 컴퓨터 로 이동합니다. 





컴퓨터 항목에서 Macintosh HD 라는 파티션 또는 본인이 직접 이름을 변경한 파티션 으로 이동을 하면 위와 같이 맥의 기본 폴더 구조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라이브러리로 이동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줄 LaunchAgents, LaunchDaemons 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아마 이전에 맥키퍼 삭제 방법을 해보았던 사용자라면 익숙한 폴더입니다. 



이전에는 이 폴더에서 원인을 제공하는 특정 plist 파일만 삭제를 하였다면 이번에는 극단적이지만 내부에 있는 모든 파일을 삭제를 해야합니다. 안타깝게도 원인을 제공하는 특정 plist 에 대한 파일명칭이 확인되지 않는 상황이고 추측되는 파일이 일부 있지만 아직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다소 극단적이면 폴더내에 있는 모든 파일을 삭제하는 것 입니다. 



이 폴더내에 있는 모든 파일을 삭제함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문제는 크지 않습니다. 기존에 사용자가 사용중이던 사파리 확장 프로그램 또는 툴바가 일부 동작되지 않을 수 있는데 기능을 잃은 확장프로그램이나 툴바는 제거 후 다시 설치해주면 복구가 됩니다. 





모든 파일을 삭제하기 위해서는 마우스 또는 트랙패드로 드래그를 하여 전체파일을 선택하여 주거나 키보드 단축키 Command + A 를 눌러 지정을 하고 마우스에서 우클릭을, 트랙패드에서는 두손가락을 탭, 또는 키보드 Control 키를 누른 상태로 클릭하여 나타나는 메뉴에서 삭제를 통해 제거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저것 테스트를 해보는 과정에서 대다수 파일을 삭제해서 실제로 제 맥에는 파일이 많이 없지만 사용자에 따라서 파일의 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우선 위험부담이 있지만 모든 파일을 삭제를 합니다. (삭제한다고하여 시스템에 큰 문제를 발생시키지는 않기 때문에 전체 파일을 삭제하는 것에 대해서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작업이 끝나면 다시 파인더(Finder) > 이동 메뉴로 이동합니다. 이번에는 방법을 조금 추가해야 하는데 이동 목록이 나타나있을때 키보드에 Option 또는 Alt 키를 누르고 있으면 컴퓨터와 홈 사이에 숨겨져 있던 라이브러리가 나타납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LaunchAgents 에 있는 모든 파일을 위에서 했던것과 마찬가지로 모두 제거를 합니다. 





모두 제거가 완료되면 재시동을 하기에 앞서 이전 웹페이지 기록을 모두 제거를 하기 위해 사파리(Safari)가 실행된 상태에서 상단 메뉴막대에 있는 Safari > 방문 기록 및 웹사이트 데이터 지우기 를 실행하여 기존 방문기록을 깔끔하게 제거합니다. 



이 작업을 미리 해두는 이유는 재시동하여 Only search 로 페이지가 나타나는 현상이 동일한지 보기 위함이며, 이미 이 문제를 겪고 있었던 사용자들은 너무 잦은 페이지 방문으로 인해 두번다시 보기 싫은 이 페이지가 자주 방문한 페이지 로 기록이 남겨져 있기 때문에 완전히 깔끔하게 제거하기 위함입니다. 



재시동하여 사파리를 실행했을 때 내가 지정하는 웹페이지가 나타나거나 혹은 더이상 Only search 라는 페이지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이 문제는 깔끔하게 해결이 된 것 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이 방법은 매우 극단적입니다. 조금 더 연구를 거듭하여 정확한 파일명칭들을 모두 알아내고 싶었지만 실제로 알아낸 파일들이 원인이 아닌 경우도 있었고, 연관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100% 정확하다고 판단하기 어려웠던 부분도 있고 여러 사용자들의 조언을 얻기 위해 극단적이지만 우선 흔히 알려진 애드웨어 메딕을 사용하지 않고 해결방법을 찾아본 것 입니다





이로인해 발생될 수 있는 사파리 확장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실행되지 않는 문제는 위와 같이 환경설정 > 확장프로그램 에서 기존에 설치된 확장프로그램을 설치 해제 를 하고 다시 설치를 하여 원래대로 복구를 할 수 있습니다. 



100% 완벽한 방법은 아니지만 실제로 이 문제를 겪으며,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검색한 결과 해외 사이트에서는 수많은 사용자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었고, 뚜렷한 해결 방법이 없는 상태에서 이전 맥키퍼 삭제 포스팅을 힘들게 작성하고 많은 맥 유저들로부터 호응을 얻었기 때문에 어떻게든 해결을 하여 많은 한국 맥 유저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으나 



실력의 부족으로 원인이 되는 plist 파일명을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이 공개가 되고 실제로 이 문제를 겪는 사용자들중에서 실력있는 사람들이 이 글을 실마리로 삼아 연구를 하다보면 원인이 되는 파일명칭을 알아낼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혹시라도 이 방법으로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david_lee@digitaku.com 으로 자세한 사항에 대해 문의해주시면 실마리를 찾아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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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7 05:56 신고

    finder - macintoshHD - system - library - frameworks - [VSearch.framework] 삭제하세요 한참 여기저기 검색하고 하다가 겨우 알아냈네요 다들 어플깔라는 광고성 글들 뿐이고..휴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08 05:18 신고


      좋은 정보 너무 감사드립니다 ^^ 저도 몇 가지 의심을 가지고 있었던 파일들이 있었는데 큰 정보를 얻었네요. 몇 가지 테스트 이후 해당사항에 대해 다시 수정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정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초보자.. 2015.03.13 21:55 신고

    정말 도움되는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말 많이 배워갑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14 09:08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앞으로도 좋은 정보로 가득 채울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장혜숙 2016.09.07 10:08 신고

    이런 좋은 정보를 저같은 무식자도 알아볼 수 있게 올려주셔서 완전 감사해요...
    복받으실꺼예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9.09 19:40 신고


      맥 자체가 어려운건 아닌데 정보가 없어서 그런것이죠 :)
      잘해결이 되어서 다행이고 도움이되어서 다행입니다.

  • 여전히.. 2016.09.20 05:33 신고

    자꾸 광고가 떠서 아이맥 포맷까지 했지만 여전히 광고가 뜨네요. 데일리모션 시청하기위해서 어도비 플래쉬 플레이어를 깔았는데 혹시 이 때문인것인지 또 광고가 뜨길래 위 방법모두 해보았지만...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9.21 18:17 신고


      어떤종류의 광고인지는 알수없습니다만, 사이트 자체적인 광고가 아닌 경우라면 보조프로그램을 통한 광고일수도 있다고보여집니다.

  • 여전히.. 2016.09.24 13:22 신고

    광고를 차단해주는 어플을 깔았더니 다행히도 광고가 이제 더이상 뜨지 않습니다! 혹시 저처럼 모든 방법을 다 써도 여전히 광고가 뜨는 분들은 어플로 차단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일듯요..! 제가 사용한 어플은 Adblock Plus 입니당..

맥OS 퀵타임 플레이어 아이맥, 맥북으로 아이폰, 아이패드 디스플레이 미러링, 화면 녹화

2014.12.31 00:25 2. Mac /… 맥OS 문제해결



가끔 사용중인 아이폰, 아이패드의 화면을 맥북으로 미러링을 해야하거나 혹은 아이폰, 아이패드의 화면을 녹화를 해야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별도의 미러링 앱이나 악세사리를 구매할까하다가 재미있는 사실을 알게되어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이미 여러 블로그를 통해서도 종종 소개가 되고 있는데 맥OS 요세미티, iOS8 이 설치된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라이트닝 케이블을 연결하여 맥OS에 기본제공되는 퀵타임 플레이어(Quicktime Player)를 이용하여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간단하게 미러링을 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폴더로 이동하면 기본제공되는 Quicktime Player 를 볼 수 있습니다. 





앱을 실행하기에 앞서 우선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아이폰과 맥북을 먼저 연결을 해둡니다. 라이트닝 케이블로 아이폰, 아이패드와 맥(Mac)에 연결하고 퀵타임 플레이어앱을 실행합니다. 





독(Dock)에 실행된 퀵타임 아이콘을 마우스로 우클릭 또는 트랙패드에서 두손가락으로 탭하면 메뉴가 나오는데 여기에서 '새로운 동영상 녹화' 를 실행합니다. 





최초 설정인 Facetime 카메라가 실행되기 때문에 나의 모습이 잠시 보이는데 당황(?)하지말고 녹화버튼 우측에 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여 'xxxx의 iPhone' 으로 표기되는 나의 아이폰, 아이패드 장치를 클릭하면 화면이 맥으로 전송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퀵타임으로 미러링되는 아이폰 화면을 녹화한 영상입니다. 화질을 조금 줄여서 인코딩을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조금 화질이 안좋아보이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부드럽게 미러링이 되는 것을 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라이트닝 케이블은 생각보다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고, 추후에는 이어폰 연결 단자를 제거하고 라이트닝케이블로 이어폰을 연결하는 등의 기능이 추가가 될지도 모른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 아주 큰 발전이 기대가 되는 라이트닝 단자입니다. 필요에 따라 유용하고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기를 바래봅니다. 



여기에서는 동영상 녹화를 통해 라이트닝 케이블로 연결된 아이폰, 아이패드에 대해서 다루었지만 퀵타임 플레이어는 화면 기록이라는 메뉴를 통해서 맥북의 화면 전체, 또는 지정된 영역 일부를 선택하여 녹화도 가능합니다. 참고가 되셨길 바랍니다. 



디스플레이 미러링, 맥북, 아이맥,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폰 녹화, 애플, 퀵타임, 화면 기록, 화면 녹화, 화면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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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 2015.02.20 09:40 신고

    와 유용하네요 감사합니다

  • 유용해요 :) 2015.03.21 01:17 신고

    너무 유용합니다 감사해요!
    다만 화면 회전이.. 안되나요ㅠㅠ?
    아이폰에서 회전된 동영상이 퀵타임에서 그대로 세로로 나오네요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22 12:33 신고


      제 기억으로는 자동회전이 되었던 것 같은데 화면잠금 설정이 되어져 있다면 풀어두신 상태에서 녹화전 테스트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맥OS 요세미티 VM웨어 퓨전7 설치 / 윈도우 가상머신 설치 / 아이맥, 맥북 VM Fusion 설치

2014.12.28 10:04 2. Mac /… 맥OS 문제해결


** 본 포스팅은 2014년 12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맥OS 10.10.1 Yosemite / VMware Fusion pro 7 / Windows7 64bit(iso)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사실 맥을 사용해온지 어언 5년이라는 시간동안 윈도우의 필요성에 대해 크게 깨닫지는 못했습니다. 대부분의 온라인 결제는 여러가지 꼼수(?)를 이용하여 대부분 무통장으로 입금을 해버리거나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던 시절에는 안드로이드OS 상에서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뱅킹은 모바일로 대체해와서 굳이 부트캠프, 페럴러즈와 같은 윈도우 설치를 고려하지 않았죠. 





하지만 여러 대의 모바일 장비를 사용하는 것도 너무 무의미하고, 통신요금 관리도 번거로워 어차피 안드로이드는 취향에 맞지 않으니 아이폰과 아이패드 조합으로 정리를 해버리고나니 무통장 입금을 제외한 신용카드 결제에 어려움을 겪기 시작하게 됩니다. (망할 아이폰...ㅋㅋ)





덕분에 여친 크리스마스 선물 결제를 늦게 해버리는 바람에....;; 결국 윈도우를 설치하게 됩니다. 연말에 여러가지 세금 때문에 현금 운용능력이 마이너스에 치닫고 있어서 평소처럼 현금결제도 못하고 결제 시기를 놓쳐버린...;;





그래서 결국 고민고민을 하다가 어차피 잠깐식 결제를 할 때 사용을 하거나 윈도우OS 환경에서 몇가지 테스트를 진행할 때 사용할 목적이기 때문에 가상머신을 사용하기로 결심을 했고, 페럴러즈보다는 VM Fusion 이 나은 것 같아 대란에 동참하여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설치 과정 자체는 어렵지는 않지만 애플 맥(Mac)의 디자인에 이끌려 구매를 한 사용자에게는 모든 메뉴얼이 영어로 되어있는 가상머신 설치 과정이 낯설거나 어려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어 부족하지만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우선 준비물은 윈도우 설치 iso 이미지 파일, 만약 슈퍼드라이브를 이용하여 dvd 디스크를 사용할 수 있다면 윈도우 인스톨 dvd가 필요하다. 만약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한다면 설치된 부트캠프 윈도우에서 읽어올 수도 있지만 이 포스팅에서는 iso 파일을 이용하여 윈도우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룰 예정입니다. 





설치 소프트웨어를 시작하여 중앙에 VMware Fusion 항목을 클릭하여 설치를 시작하면 30일간 사용할 수 있는 트라이얼(Trial) 버전과 정품구매시 제공되는 등록키를 입력하여 설치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정신없이 준비하느라 미처 설치 화면을 준비하지 못했다.)





VM웨어 설치 완료 직후 최신 버전 인스톨을 요구하는 창이 나타날 수 있는데 가급적이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다운로드하여 인스톨을 해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최신 버전이 인스톨이 되기까지 차분하게 기다렸다가 다음 단계를 진행합니다





혹시라도 업데이트 인스톨 완료 후 VM웨어가 종료가 되더라도 이미 VM웨어 자체는 설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당황하지 말고 런치패드로 이동하거나 혹은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항목에서 설치되어 있는 VMware Fusion 을 다시 실행하면 됩니다. 






여러가지 선택 옵션이 나타나는데 기본적인 두가지 옵션중에서 마땅한게 없다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More options... 를 눌러서 추가적인 옵션을 확인할 수 있지만 이 포스팅은 iso 이미지를 사용하여 윈도우를 처음부터 설치를 할 것이기 때문에 처음 메뉴인 Install from disc or image 를 눌러서 다음(Continue)으로 넘어갑니다. 





비어있는 이 공간에 위와 같이 사전에 준비된 iso 이미지 파일을 드래그하여 추가하면 위와 같이 iso 이미지 파일이 마운트가 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dvd 디스크를 사용하는 경우도 방법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Account Name 은 윈도우에서 사용할 사용자 이름을 입력해두면 됩니다. Password 는 윈도우 로그인 게정의 암호인데 옵션사항이므로 비워두어도 상관없다. Windows Product Key 는 윈도우의 정품 시리얼 넘버를 입력하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윈도우는 맥OS와는 달리 여러 언어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설치 파일이 한국어 버전이라면 한국어로 선택이 되고, 영어 버전이라면 영어로 지정이 됩니다. 



중간에 놓친 부분이 있다면 설치 단계에서 윈도우에서 사용할 공간과 메모리를 지정하는 항목이 있는데 원하는 설정만큼 해주면 됩니다. 추후에 조정이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크게 염려치 않아도 됩니다. 





윈도우정보를 입력학 다음으로 넘어가면 잠시 화면이 몇 가지 움직이다가 위와 같이 조금은 익숙한 윈도우 설치 단계가 나타난다. 윈도우 설치 파일을 불러오는 단계이므로 잠시 기다리면 설치화면이 나타납니다.





윈도우 설치 단계는 자동으로 실행되기 때문에 차분히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가지며 기다리면 됩니다. 사실 윈도우 설치경험이 있는 유저라면 이 단계부터는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설치 단계에서 몇 차례 재시동이 이루어질 수 있는데 당황하지 말고 기다리면 윈도우 설치 완료 단계를 볼 수 있습니다. 최초 시동시 윈도우의 특징상 네트워크 연결을 위한 네트워크 위치 설정 옵션이 나타날 수 있는데, 본인이 선택하는 환경에 맞추어 설정하면 됩니다. 





네트워크 위치 설정이 완료되면 네트워크 연결을 위한 드라이버가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며, 윈도우 바탕화면이 나타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윈도우 상에서 필요한 몇 가지 추가적인 소프트웨어, 자동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도 있는데 상황에 맞게 진행하면 됩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윈도우를 굳이 사용해야할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했고, 가급적이면 가상머신을 배제하려 했으나 어쩔 수 없는 상황이 가상머신 설치를 하게 만드네요. (우리나라는 맥유저가 살기에는 좋은 환경이 아닙니다. ㅎㅎ)



지인들의 부탁으로 페럴러즈를 몇번 설치를 해보았던 경험을 살려 VM웨어 설치는 크게 어렵지 않았으나 처음이다보니 놓치는 부분도 있고 자세한 사용 팁에 대해서는 당장에 하나에 포스팅을 모두 담아내기는 어렵겠지만 차차 경험해보며 추가 포스팅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포스팅이지만, 아이맥, 맥북을 처음 경험하고 멘붕을 겪는 사용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피드백을 남겨주시면 확인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는 최대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VMware, 가상머신, 맥북, 맥유저, 설치방법, 아이맥, 애플, 윈도우 설치, 페럴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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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AP 2015.09.10 21:34 신고

    혹시 dmg 파일의 위치는 어디에 놓고 설치를 해야 하나요? 저는 인스톨 화면에서 더블클릭 하면
    File not Found 가 뜨면서 설치가 안되어서요...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9.13 03:36 신고


      정상적인 실행파일이라면 어느곳에 두더라도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해야합니다. 보안설정에서 오류가 나오는 것이라면 시스템 환경설정 에서 조금의 수정이 필요할 수는 있습니다.

맥OS 요세미티 활용 / 아이콘 이미지 변경 / 파일아이콘 그림 변경 / 폴더아이콘 변경

2014.12.11 00:01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 환경에서 손쉽게 파일 아이콘 이미지를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생각보다 매우 단순하고 간단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우선 내가 아이콘의 이미지 변경을 원하는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하고 키보드에서 Command + i 버튼을 눌러 '정보 가져오기'를 실행합니다. 또는 마우스로 우클릭, 트랙패드로 두손가락으로 터치하여 파일 메뉴가 나오면 메뉴에서 '정보 가져오기'를 하여도 됩니다. 





그 다음 상단 메뉴 아이콘에 내가 변경을 원하는 이미지, 파일 아이콘을 그대로 드래그하고 창을 닫으면 됩니다. 위에 첨부된 동영상을 보자면 조금 더 쉽게 이해가 될 것 입니다. (동영상 편집 기술이 없어서 간단하게 녹화한 것이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만약 변경한 아이콘의 이미지를 변경하기를 원한다면 위에 동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상단 아이콘을 클릭하고 키보드에서 delete 버튼을 눌러주면 내가 변경한 아이콘의 이미지가 삭제되고 기본값(디플토값)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생각보다 간단한 방법이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이미지, 혹은 앱의 아이콘, 파일, 폴더의 아이콘을 마음대로 드래그 앤 드롭하여 맥OS 의 아이콘을 예쁘게 꾸미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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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애플 에어포트 타임캡슐 / 디스크 공유 / 타임캡슐 디스크 저장 공간 사용하기 / 타임캡슐 활용하기

2014.12.09 00:17 2. Mac /… 맥OS 문제해결



애플 에어포트 타임캡슐 802.11ac 제품은 차세대 무선기술인 ac 를 제공하는 공유기이지만 내부에 2TB, 3TB의 하드디스크가 적용되어 있어서 이 디스크를 이용하여 타임머신을 이용한 데이터 백업을 할 수 있는게 이 타임캡슐이 가지는 기본 기능 입니다. 





아이맥, 맥북, 맥미니, 맥프로 등 매킨토시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시스템 환경설정 > Time Machine 이라는 메뉴를 통하여 타임머신 백업 기능을 맥에서 사용할 수 있는데 자동으로 데이터를 백업해주는 아주 유용한 기능입니다. 



맥OS 부팅이 되지 않거나 특정 날짜의 데이터를 다시 복원을 해야하는 경우에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며, 외장하드 연결하여 사용할 수도 있지만 항상 외장하드를 연결해두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에 에어포트 타임캡슐을 이용하면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타임머신를 이용하여 데이터 백업을 할 수 있다는 편의성이 있습니다. (물론 네트워크 연결이기 때문에 속도가 유선 연결보다는 조금 느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데이터 백업 용도만이 아니라 2TB, 3TB에 달하는 공간을 '개인적인 데이터 저장 용도로서도 활용할수 있다' 라는 추가 기능이 숨겨져 있습니다. 혹자는 이것을 두고 개인용 데이터 서버인 NAS(Network Attached Storage)로 지칭하기도 하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NAS와는 기능적인 부분에서 차이가 다른 부분이 많기 때문에 NAS처럼 활용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타임캡슐을 NAS라고 정의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타임캡슐 네트워크에 연결이 되면 파인더(Finder) 탭에서 '공유' 라는 목록이 생성이 되고 여기에서 내가 설정한 에어포트 베이스스테이션 장치 이름이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타임캡슐의 내부디스크는 Data 라는 이름의 폴더로 표시가 됩니다. 에어포트 유틸리티를 통하여 타임캡슐 내부 디스크의 파티션 이름은 다른 것으로 변경할 수 있으며 디폴트값은 Data 입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팁이있다면 에어포트 익스트림, 에어포트 타임캡슐에 있는 USB 슬롯에 맥OS확장저널링, FAT32(MS-DOS FAT) 방식으로 포맷된 USB메모리, 외장하드를 연결하면 위와 같이 data 라는 내부디스크 외에 USB에 연결된 외장하드의 파티션 이름을 볼 수 있습니다. 





이 data 폴더안에 나의 맥 컴퓨터의 데이터 백업은 'xxx의 MacBook Pro.sparsebundle' 이라는 이름으로 백업이 이루어지는데 타임머신 백업 데이터의 패키지 파일이기 때문에 이 파일은 절대 건드리면 안됩니다. (윈도우에서는 이 압축이미지가 폴더 형태로 표시됩니다.)





윈도우 상에서 공유 디스크는 컴퓨터 에서 위와 같이 네트워크 위치로서 표시가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표시가 되기 위해서는 아래에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윈도우즈용 에어포트 유틸리티 설치가 필요합니다. 




sparsebundle 패키지 파일을 제외하고 그 외에 나머지 공간에는 위와 같이 얼마든지 내가 저장을 원하는 폴더 형태로 트리를 나누어 파일을 자유롭게 저장을 하고 열어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즈용 에어포트 유틸리티 소프트웨어를 이용한다면 MS윈도우와도 자유롭게 호환이 가능합니다. 





다만 앞서 설명하였듯이 윈도우 상에서는 타임머신을 통해 백업을 하고 있는 'xxx의 MacBook Pro.sparsebundle' 이라는 파일이 폴더 형태로 저장이 되는데 이 폴더는 절대 손대면 안됩니다. 디스크에 손상이 발생하지는 않겠지만 내가 맥OS에서 해왔던 타임머신 백업본의 손상이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절대 손대에서는 안됩니다. 





추후에 한번 더 소개할 예정이고, 이미 여러 블로그를 통해서 잘 소개가 되어 있지만 Nplayer, iFiles 와 같은 아이폰, 아이패드용 iOS 앱을 이용한다면 아이폰, 아이패드에서도 타임캡슐 디스크로 접근하여 자유롭게 파일 열람이 가능합니다. (두 앱 모두 유료앱으로서 앱스토어를 통하여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싼 돈을 들여 구매한 제품인만큼 단순히 중요한 데이터 백업을 위한 타임머신 백업용으로만 활용하기 보다는 802.11ac 가 가져다주는 빠른 속도의 무선 네트워크보다도 내장된 디스크를 적절한 용도로서 활용할 수 있는 게기가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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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에어포트 유틸리티 윈도우용 설치 하기 / Airport Utility for Windows 설치

2014.12.07 06:42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12월 작성 되었습니다. 

** Airport Timecapsule 5th 802.11ac / Windows7 64bit 환경에서 테스트 되었습니다. 



애플 제품에 관심이 많은 매니아라면 쓰기에는 불편하고(?) 가격은 비싸기만한(?) 맥북, 아이맥 등 매킨토시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애플이 만든 공유기, 애플스러운 디자인을 자랑하는 에어포트 공유기 제품군에 관심을 가지는 사용자가 많이 있습니다. 





가격대는 제법 높은 편이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조나단 아이브만의 디자인 철학이 잘 묻어나있고, 깔끔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제품입니다. 물론 가격대는 제법 높은 편이지만요. ㅎㅎ


에어포트 익스프레스, 익스트림, 타임캡슐 제품별 성능 비교



각각 제품의 성능, 기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래에 링크된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AirPort 유틸리티 5.6.1을 (Windows)



어쨌든 이 에어포트 제품들은 맥OS, 아이폰이 없더라도 윈도우 상에서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설정을 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완벽하지 않다고 말하는 이유는 버전이 낮기 때문인데 현재 맥OS 에어포트 유틸리티는 6버전을 사용하지만 애플에서 제공하는 유틸리티의 윈도우즈 버전은 에어포트 유틸리티 5.6.1 이 최신 버전이기 때문입니다. 





윈도우7 이상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다운로드 받아 설치를 실행하면 설치 화면이 나타납니다. '다음(N) >' 을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간단한 시스템 요구사항과 이용약관이 나오는데 사실 이걸 읽어보는...? 사람은 없으리라 믿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설치는 생각보다 빠르게 완료됩니다. 저는 이미 사전에 에어포트 장치를 맥OS 에서 설치를 하고 설정을 완료했기 때문에 위와 같이 네트워크 디스크 접근을 위한 연결정보를 물어봅니다. 





윈도우 환경에서 처음 설정을 하는 사용자라면 설치가 완료된 에어포트 유틸리티 윈도우즈용을 실행하여 맥OS 에서 처음 설정을 하듯이 에어포트 장치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처음 실행시, 혹은 수동 설정을 통해 에어포트 공유기에는 위와 같이 설정 암호를 물어볼 수 있는데 공유기의 암호가 무선장비의 암호가 됩니다. 





장비 암호를 입력하여 설정페이지로 접근이 되면 위와 같이 윈도우 상에서도 에어포트 공유기의 네트워크를 설정할 수 있는 설정페이지가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 장비정보는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블러처리 하였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는 윈도우용 에어포트 유틸리티 설정 메뉴 화면이 맥OS 보다는 간결하고 깔끔하다고 생각됩니다. 맥OS용은 UI는 그럭저럭이지만 무언가 화려함만을 더한 모습이랄까요? (사용자마자 호불호가 갈릴만한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긴 합니다만.)





윈도우 사용자를 위한 에어포트 유틸리티 6버전을 기대해보지만 언제인가부터 윈도우 사용자를 위한 지원을 중단하고 있는 실정이다보니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겠지만 팀쿡체제의 애플은 최대의 단점이었던 호환성을 최대한 보완하고자 하는 움직이 있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기대해볼만 합니다. 



윈도우7 이상을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버전이 낮기는 하지만 윈도우용 에어포트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에어포트 익스프레스, 에어포트 익스트림, 에어포트 타임캡슐을 설정하는데는 크게 어려움이 없기 때문에 구매를 고려해볼만 합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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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그래픽 문제가 발견되었습니다. / A graphics problem has been detected. 메세지가 반복적으로 나타남

2014.11.24 00:11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매킨토시를 사용하다보면 자주는 아니지만 간혹 '그래픽 문제가 발견되었습니다.', 'A graphics problem has been detected.' 라는 메세지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며 사용자를 짜증나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와 같은 메세지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인데 '무시(Ignore)'를 하거나 '리포트(Report)' 를 하거나 상관없이 경고창이 사라지지 않으며 성가시게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이 현재처럼 매년마다 맥OS를 1년마다 한번씩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것은 너무 욕심이 과하다거나, 혹은 자만심에 가득차서 기본기를 잊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만큼... OS의 완성도가 스티브 잡스 시절만큼 완벽하지 않습니다. 맥OS 버전이 높아짐에따라 새로운 기능은 늘어나지만 알 수 없는 버그들은 점점 많아지는 기분 입니다. 


OS X: 안전한 시동, 안전 모드란 무엇입니까?



아무튼 이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1차적으로 컴퓨터를 안전한 시동으로 부팅을 하였을 때도 동일한 메세지가 나타나는지 1차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안전한 시동에서는 발생이 되지 않는다면 외부 소프트웨어의 충돌일 가능성이 있지만 안전한 시동에서도 동일하다면 맥OS 상에서 특정 데이터가 충돌하는 것으로 추측을 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안전한 시동에서도 동일하다면 /Library/Logs/DiagnosticReports 경로에 있는 파일을 삭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폴더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라이브러리 폴더를 각각 이동할 필요가 있지만 아주 간단하게 파인더(Finder)를 실행하고 Command + Shift + G 를 누르면 폴더로 이동이라는 단축키가 나타납니다. 여기에서 경로를 입력하여 폴더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DiagnosticReports 폴더에 있는 파일들은 맥에서 발생한 오류 파일들을 담아두는 폴더로 보입니다. 아마도 이 메세지는 이 폴더애네 있는 오류 보고들이 쌓이면서 충돌이 발생되는 것으로 추측되며 이 폴더에 있는 파일을 모두 삭제하고 재시동 하였을 때도 동일한 메세지가 나타나는지 확인해봅니다. 





만약 동일하다면 추가적인 경로를 한번더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동일하게 '폴더로 이동' 기능을 이용하여 이번에는 ~/Library/Logs/DiagnosticReports 경로로 이동하여 동일하게 폴더내에 있는 크래쉬 파일 목록들을 제거해줍니다. 이 파일들을 제거한다고해서 맥 시스템에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대부분의 오류는 이 과정에서 해결이 됩니다. 만약 이렇게 하였음에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추가적인 조사가 조금 더 필요해보입니다. 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면 댓글로 정보제공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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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맥OS 10.10.1 업데이트 진행 / Mac OS Yosemite 10.10.1 업데이트 방법

2014.11.18 21:48 2. Mac /… 맥OS 문제해결



한국 시간으로 2014년 11월 18일 드디어 맥OS 10.10.1 요세미티(Yosemite) 정식 버전 업데이트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그동안 말이 많았던 와이파이(Wi-Fi)연결성, 메일 앱에서 보내는 메일 서버 설정에 대한 몇 가지 중요한 버그를 수정하는 업데이트가 포함되어져 있습니다. 





다양한 업데이트 내용이 있지만 정작 중요하게 생각되었던 사파리 앱에서 웹에서 글을 작성할 때 한영전환을 하는 경우 일부키 동작이 멈추어버리는 문제는 여전히 해결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생각보다는 실망이라는...ㅎㅎ



아마도 사파리를 사용하는 사용자 분들 중에서는 저와 비슷한 증상을 겪고 계시는 블로거분들이 상당히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굳이 블로거가 아니더라도 웹페이지에 글쓰기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영전환시에 키가 먹통이 되는 현상을 겪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10.10.1 업데이트는 앱스토어(Mac AppStore) > 업데이트 목록을 통하여 다운로드를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기 맥OS 버전에서는 다양한 오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당장 사용에 지장이 없더라도 가급적이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권장하는 편입니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역에 대한 사항은 링크된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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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요세미티(Yosemite) 업데이트 이후 매드캣츠(MadCatz) 마우스 사용 오류

2014.11.10 02:14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를 업데이트를 하고난 이후에 아주 당황스러운 현상이 발생하였다. 우선 독(Dock)의 확대 설정이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우스를 가져다 놓아도 독(Dock) 확대가 이루어지지 않거나 미션컨트롤에서 데스크탑 추가가 되지 않는 현상이었다. 더불어 내가 개인적으로 만들고 있는 웹사이트의 탭이 제대로 동작되지 않아 사파리의 HTML/CSS 오류인 줄 알았다. 





위의 동영상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분명히 독(Dock)의 확대 설정이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확대가 되지 않고 미션컨트롤에서 우측에 커서를 가져가면 데스크탑 추가가 되어야 하지만 동작이 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정상적이라면 위와 같이 동작이 되어야 한다. 독에 커서를 드래그하면 확대가 되어야 하고 미션컨트롤에서 데스크탑 추가가 가능해야하지만 요세미티 업데이트 이후부터 이 동작이 되지 않는 것을 확인한 것이다. 


매드캣츠(MadCatz) 마우스는 특이한 디자인 덕분에, 그리고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당당하게 이름을 올리고 있기 때문에 맥 유저중에서도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눈여겨볼만한 디자인의 마우스이다. 



그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드라이버만 잘 설치를 하면 크게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했지만 요세미티 업데이트 이후부터는 기존 드라이버로는 이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사용자 피드백이 없는 탓인지 아직도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 않다. 





개인적으로 독특한 디자인에는 큰 점수를 주고 싶지만 가격대비 너무 약한 내구성과 그러한 내구성 탓인지 1년으로 서비스 기간에 제한을 두는 등... 내구성과 서비스 측면에서는 욕을 하고 싶어지는 애증(?)의 마우스다. 



아마도 조만간 새로운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통해서 해결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이 문제가 나는 맥OS 요세미티의 버그라고 생각하고 OS클린설치도 해보고 애플에 피드백도 해보고 사파리에서 글쓰기를 할 때 탭이 제대로 눌러지지 않거나... 드래그가 지멋대로 되는 현상이 전부 애플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욕을 했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워지는 순간... ㅠㅠ 만약 트랙패드를 통해 테스트를 해보지 않았더라면 서비스센터까지 갈 뻔 했다. (OS재설치 하기전에 트랙패드로 진작 테스트 해보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혹시라도 아이맥, 맥북, 맥미니 사용자중 매드캣츠(MadCatz) 마우스 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 중에서 이와 비슷한 현상을 겪고 있다면 매드캣츠 측에 피드백이 필요해 보인다. (한 가지 반전은 맥OS 사파리에서는 매드캣츠 홈페이지 로그인 버튼이 눌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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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프 2014.12.15 10:16 신고

    전 랫3 이용자인데 한단계 아래 버전 드라이버 이용하니깐 문제없었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2.15 21:18 신고

      버전 정보 알 수 있을까요 ㅎㅎ

  • 2015.06.23 10:19 신고

    질문이 있는데 맥북 레티나 mid 2014년 형이고 요세미티 쓰고 있거든요.

    이 마우스 매크로 설정에서 1,2,3,4 같이 번호를 부여하고 싶은데 쉬프트나 커맨드키 이런것 밖에 안되네요.

    혹시 방법을 아시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7.08 20:22 신고


      요즘에는 안쓰고있어서 설정 메뉴를 모두 까먹었네요 ㅠㅠ 새로운 드라이버 패치가 되면서 이문제는 해결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인 모델에 알맞는 드라이버를 설치하신게 맞는지 확인해보아야 할 것 같아요.

아이맥, 맥북 맥OS 어두운 메뉴 막대 및 독(Dock) 사용하기 / 메뉴막대 다크모드 활성화

2014.11.10 00:58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가 업데이트 되며 맥OS의 인터페이스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부분이 바로 '어두운 메뉴 막대' 입니다. 일명 다크모드(Dark Mode)로 불리기도 합니다. 





애플 이벤트에서 페데레기 소프트웨어 수석 부사장이 어둠의 자식들(?)을 바라보는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새로운 인터페이스 환경에 대해 위트있게 소개를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기본적으로 맥OS 요세미티(Yosemite)의 인터페이스는 반투명 막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걸스데이..ㅎㅎ AOA와 더불어 좋아하는 걸그룹이라는..(갑자기 뜬금없이 뭔소리인지;;) 





요세미티에서는 위와 같이 상단 메뉴 막대를 반투명의 검정색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투명도 정도만 설정할 수 있었던 것에 비해서는 상당히 획기적인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일반 항목으로 이동하면 '어두운 메뉴 막대 및 Dock 사용' 이라는 항목을 활성화하면 메뉴막대가 어두운 반투명 색상으로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한 팁이지만 맥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포스팅으로 남겨봅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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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아이맥 파일볼트(FileVault) 설정 / OS X 요세미티 초기 설정시 유의사항

2014.11.09 17:55 2. Mac /… 맥OS 문제해결



애플 맥OS 요세미티(Yosemite)가 정식으로 업데이트 된지도 어느 덧 3주일이라는 시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아이튠즈를 이용한 동기화,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동기화 외에는 별다른 호환성이 없었던 것과는 다르게 iOS8 과 맥OS 10.10 은 상당 부분에서 호환성과 연결성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관심이 높은 것 같습니다. 





이번 맥OS 요세미티에는 기존에 있었지만 거의 사용되지 않는 파일볼트(FileVault) 기능이 기본적으로 컴퓨터를 활성화 할 때 사용자에게 사용을 요구하는데 거의 대부분 이 설정을 모르고 그냥 지나칠 수 있는게 함정 입니다. 



개인적으로 테스트시 아이맥과 같은 데스크탑에서는 기본 사양으로 요구하지 않는데 휴대용 장치인 맥북에서는 요세미티 업데이트 이후, 또는 제품을 처음 구매하고 활성화 하는 단계에서 설정을 요구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파일볼트(FileValut2)는 맥OS 10.7 라이온 이상이 설치된 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며, 시동 드라이브에 리커버리가 설치가 되어 있어야 동작이 가능합니다. 10.7 이상의 OS 에서는 기본적으로 OS가 하드디스크에 리커버리를 생성하기 때문에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10.7 이상의 운영체제에서는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파일볼트의 기본적인 개념은 파일 전체를 암호화 시키는 것인데, 즉 다른 누군가에 의해 나의 데이터가 노출이 되는 것을 막기위한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기능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분실할 확률이 높은 맥북에서는 기본적으로 설정을 하도록 요구하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분실시 나의 데이터를 생각한다면 정말 좋은 기능이지만 이러한 기능은 떼로는 독이 될 수 있습니다. 확률적으로 낮지만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분실하거나, 복구키를 분실하는 경우에는 이 설정을 풀지 못해서 파티션 자체를 전체 삭제해야하는 위험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파티션 자체를 삭제해야하는 경우에는 내부 데이터는 백업을 할 수 없이 오로지 전체 포맷을 해야 합니다.


아이맥, 맥북 사용자 계정 암호 분실 / 사용자 암호 재설정 / 암호 초기화 하기



만약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분실하여 재설정을 하는 경우에도 기존에는 크게 어려움 없이 터미널 명령어를 통하여 할 수 있었던 것이 이 파일볼트 설정을 해제를 하고 진행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맥북을 처음 구매하거나, 요세미티를 처음 업데이트를 하는 경우에 위와 같이 파일볼트 설정이 나타나면 위와 같이 활성화 되어 있는 표시들을 모두 해제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복구키라던지, 애플서버로 복구정보를 미리 전송해둔다면 추후에 애플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복구도 가능하지만 애플서버로 정보전송을 해두지 않은 경우에는 이마저도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설정을 권장합니다. 





현재 요세미티(Yosemite)를 업데이트를 하고 제법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본인이 파일볼트 설정을 사용하고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시스템 환경설정 > 보안 및 개인정보 > FileVault 탭을 보면 활성화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파일볼트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 몇 가지 팁을 포함하고 있을 뿐이며 사실 설정을 파고들다보면 이야기 해야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추후에 다른 포스팅을 통해서 파일볼트에 대한 몇 가지 팁을 좀 더 알아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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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자동 로그인 기능 활성화 / 맥PC 컴퓨터 로그인 없애기

2014.10.31 15:41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맥북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중에서 일부는 컴퓨터 전원을 켤 때마다 로그인 창이 나타나 번거로운 사람도 있을 것이고 자동 로그인을 막고 반드시 사용자의 계정 암호를 입력해야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에서 자동 로그인 기능을 켜거나 끄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이 포스팅은 10.9 매버릭스 환경을 기준으로 하지만 메뉴의 이름만 조금 다를 뿐이지 거의 대부분 OS 에서 방법은 동일합니다. 





생각보다 설정 방법은 매우 간단한게 우선 시스템 환경설정 메뉴로 이동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은 왼쪽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거나 아래에 있는 독(Dock)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사용자 및 그룹 항목으로 이동하면 위와 같은 창이 나타나는데 우선 이 항목을 편집하기 위해서는 왼쪽 하단에 있는 열쇠를 클릭하고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입력하여 잠금을 풀어주어야지 설정 편집이 가능합니다. 





사용자 및 그룹 > 로그인 옵션에 보이는 '자동 로그인' 항목을 클릭하여 내가 자동으로 로그인 하기를 원하는 계정을 선택하고 암호를 입력하면 설정은 완료가 됩니다. 



만약 자동 로그인 기능을 끄고 맥의 전원을 켤 때마다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입력해야지만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정을 하고 싶다면? 자동 로그인 항목을 '끔' 으로 바꿔주고 설정창을 닫으면 됩니다. 



맥은 별도로 저장, 취소 라는 버튼을 통해 설정값을 저장하지 않고 설정 후 그냥 창을 닫아버리면 스스로 저장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므로 설정을 저장하는 버튼이 보이지 않는다고해서 당황할 필요없이 그냥 쿨하게 창을 닫으면 설정이 완료 됩니다. 쉽죠?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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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8 12:0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09 21:22 신고

      바꿀래면 바꿀수는 있으나 안바꾸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
      고급옵션에서 변경할 수 있는데 변경하는 경우 기존 관리자로 로그인 하지못하는 여러가지 문제가발생될 수 있어서 권장하지 않습니다.

  • Youngjun 2015.03.23 15:28 신고

    저는 자동로그인버튼을 누르니 제이름은 안보이고 방문사용자계정만 보이네요.. 암호치기 번거로워서 그냥들어가게 하려고 했더니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23 20:56 신고

      로그인스크린상태를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간혹 사용자 계정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어서 그러한 경우라면 조금 이상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ㅠㅠ

  • 궁금이 2015.12.11 11:45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궁금해 했던 답이였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13 23:50 신고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되어 다행입니다 :)

  • gonaa 2016.03.19 15:07 신고

    자동로그인으로 하고싶은데 저기 끔창이 클릭되지않습니다 ㅠㅠ 보안에 filevalt가 꺼져있으면 안된다고 해서 들어가봤는데 꺼져있거든요 왜 안되는걸까요 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20 12:13 신고


      조심스러운 발언이지만 파일볼트가 생각보다 오류가 많습니다. 저역시도 파일볼트 후에 여러가지 문제때문에 결국 인터넷복구로 초기화를 해야했던 경험이있기에.. 우선 좌측 하단에 잠금 아이콘 해제가 되었는지 한번더 확인해주시고 지속된다면 애플측을 통해서도 확인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애플 맥북, 아이맥 맥OS 10.10 요세미티(Yosemite) 간단한 사용 후기

2014.10.31 00:45 2. Mac /… 맥OS 문제해결



유래없이 일반 사용자를 위한 베타 버전을 공개하며 준비해왔던 맥OS 요세미티 정식 버전이 출시가 된지도 2주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존과는 다르게 인터페이스 부분에서 달라진 부분이 상당히 많았기 때문에 많이 기대를 했었죠. 





iOS7 스타일처럼 파스텔톤으로 화사하게 옷을 갈아입은 OS X 의 모습은 정말 놀라웠고 스티브 잡스 시절에는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꼈던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스티브잡스가 궁극적으로 목표했었던 iOS 와 맥OS 간의 경계를 허물고 OS의 시작과 그 사용용도는 다르지만 하나의 OS처럼 합치고자 했던 모습에 상당히 근접하게 다가섰다는 걸 느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였으나 너무나도 짧은 업데이트 및 개발 주기로 인해 알 수 없는 버그들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늘어나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출시가 된지 1~2년밖에 되지 않은 고사양 맥북에서도 불필요한 리소스를 많이 잡아먹다본 시스템 속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문제가 일어나는가하면 제품의 일련번호가 사용할 수 없게 되어버리거나, 사파리에서 발생하는 소소한 버그들, 그리고 업데이트에 발빠르게 대처하지 못한 외부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 등등 하나하나 말하기 힘들만큼 예쁘지만 선뜻 업데이트 하기는 무서운(?) 버전임은 분명합니다. 



소소한 버그들이야 다 참을 수 있지만 가장 참을 수 없었던 버그는 사파리에서 텍스트를 입력하다가 한영 전환을 하게되면 갑자기 입력이 멈추는 증상... 주로 블로그와 사이트에 글 작성을 하는 저에게는 아주 치명적인 버그여서 이 문제가 해결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와중입니다. 



애플 제품들에 대한 다양한 포스팅을 해왔지만 요즘들어 포스팅이 적은 이유는... 사실 아직까지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ㅋㅋ 아마 조만간 업데이트를 하게될 것 같습니다. 요세미티(Yosemite)에 대해 하고 싶은 포스팅이 많은데, 정작 버전을 사용하고 있지 않으니 어떤 포스팅부터 적어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네요. 



하루빨리 최적화가 완료되고 소소한 버그들이 모두 해결된 맥OS 요세미티 새버전을 기다려봅니다... 그리고 주기적으로 OS 출시에만 급급해하기 보다는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얼마든지 기다려줄 수 있으니 스티브 잡스가 있던 그 시절의 애플처럼 항상 완벽함을 추구하는 애플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팀쿡은 사업가로서는 훌륭하지만 너무 사업가 마인드인게 장점이자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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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OS X 요세미티(Yosemite) 핸드오프, 아이폰과 맥 연결하기

2014.10.20 01:43 2. Mac /… 맥OS 문제해결



드디어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던 OS X 요세미티 정식버전이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iOS8의 대부분의 기능들이 맥과 연결이 가능한 핸드오프(Handoff) 그리고 2015년초에 출시될 예정인 애플와치와 호환성, 확장성을 포커스에 맞추고 있다보니 흥미가 덜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 하나였던 맥OS와의 연결성을 가지고 있는 요세미티가 출시가 되며 iOS8의 기능을 즐겨볼 수 있는 새로운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포스팅은 바로 많은 아이폰, 맥 사용자들이 기다려왔을 핸드오프 기능과 연속성에 대한 포스팅 입니다. 



우선 연속성 기능은 애플 이벤트에서 발표되었던 것처럼 아이폰, 아이패드, 맥에서도 아이폰으로 걸려오는 전화를 받을 수 있는 기능을 의미하며 iOS 디바이스의 기본 하드웨어 사양이 아래에 충족해야 맥과 연결이 가능합니다. 



- 아이패드 4세대 이상 

- 아이패드 미니 1세대 이상 

- 아이폰5 이상 

- 아이팟 터치 5세대 이상



아이폰, 아이패드, 맥에서 수행중이던 작업을 공유할 수 있는 핸드오프 및 인스턴스 핫스팟 기능의 호환 가능한 맥(Mac) 제품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MacBook Air(2012년 이후 모델)

- MacBook Pro(2012년 이후 모델)

- iMac(2012년 이후 모델)

- Mac mini(2012년 이후 모델)

- Mac Pro(2013년 하반기 모델)



맥에서는 위와 같이 2012년 이후에 출시된 제품에서 아이폰과 맥간의 작업을 공유할 수 있는 핸드오프와 인스턴트핫스팟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가 위에 사양이 맞지 않는다면 안타깝게도 핸드오프 기능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위의 목록에서 볼 수 있는데 작업을 공유하는 핸드오프(HandOff)는 맥의 하드웨어 사양이 중요하고, 맥에서도 아이폰으로 걸려오는 전화를 받을 수 있는 기능은 iOS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디바이스들의 하드웨어 사양이 중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우선 핸드오프의 연결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한데 주의할 점은 블루투스는 장치간에 1:1로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켜두기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동일한 iCloud 계정을 사용해야 합니다. 우선 아이폰에서는 설정 > iCloud 를 통하여 맥과 동일한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이 되어 있는지 확인 합니다. 





맥에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iCloud 를 통하여 동일한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이 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설정이 완료되면 사용자는 아이폰, 아이패드 에서 설정 > 일반 > Hnadoff 및 추천 App 항목을 통하여 기능 활성화를 진행해주어야 합니다. 





맥에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일반 항목을 통하여 '이 Mac과 iCloud 장비 간에 Handoff 혀용' 항목이 활성화 되어 있어야 합니다. 여기까지 설정이 되면 핸드오프 기능 사용을 위한 설정은 완료가 됩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내가 아이폰으로 사파리를 통해 작업을 하고 있는 사항에 대해 맥에서 위와 같이 표시가 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나타나기 때문에 아이폰에서 작업하던 것을 맥에서 보기위해서는 독(Dock)에 나타나는 아이콘을 클릭하면 됩니다. 





아이폰에서는 홈버튼을 두번 클릭하여 멀티태스킹 창으로 넘어가면 내가 맥에서 작업중인 작업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는 잠금화면에서도 좌측 하단에 작은 아이콘의 형태로 맥의 작업이 나타납니다. 



만약 설정에 문제가 없음에도 제대로 동작되지 않는다면 여러가지 측면에서 접근이 필요할 수 있지만 간단하게는 컴퓨터 재시동, 아이폰, 아이패드 디바이스들도 재시동 해보는 것도 간단한 문제 해결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하는 점은 핸드오프 기능 사용을 위해서 굳이 장비끼리 블루투스 연결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단지 각 장비에서 블루투스 기능을 켜두기만 하면 된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다음으로 연속성 기능에 대해서 입니다. 이 연속성은 아이폰으로 걸려오는 전화를 맥이나 다른 아이패드 장비에서도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인데 SMS는 iOS 8.1 버전이 나와야 정식으로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외에 다른 기능은 아직 사용이 가능한데 이 기능을 위해서는 동일한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연결이 되어져 있어야 하고 동일한 iCloud 계정으로 로그인, 페이스타임 계정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아이폰의 연락처로 공유하는 것이기 때문에 페이스타임 로그인시 아이폰과 맥에서 동일한 전화번호를 가지고 있는지도 확인이 필요 합니다. 



페이스타임의 환경설정을 보기 위해서는 페이스타임이 실행된 상태에서 상단 메뉴 막대에 있는 FaceTime > 환경 설정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연결된 상태에서 동일한 페이스타임 계정으로 로그인이 되어 있는 것만으로 연속성 설정은 완료가 되며 아이폰에 걸려오는 전화를 맥(Mac)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맥에 저장된 연락처를 이용하여 맥에서 다른 상대방에게 전화를 거는 일도 가능합니다. 연락처에 저장된 상대방의 휴대전화 쪽으로 마우스 포인터를 가져가보면 전화 표시가 나타나는데 이 것을 클릭하면 아이폰을 사용하여 전화를 걸 수 있습니다. 



두 가지 내용을 한번에 정리하다보니 다소 미흡한 점도 있겠지만 처음 아이폰과 맥을 연결하여 작업을 서로 주고받고 전화 기능을 호환하여 사용하기를 원하는 사용자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내용 중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댓글로 지적해주시면 확인 후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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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7 11:09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08 05:19 신고

      맥북과 아이폰은 블루투스로 연결이 안되는게 정상적이라 볼 수 있습니다.
      전화연결은 동일한 icloud 아이디를 사용해야 하고.. facetime, iMessage 에서 동일한 아이디로 로그인이 되어져 있어야 합니다 ^^ 그리고 동일한 네트워크에 연결이 되어야 하고 블루투스는 그냥 켜두시기만 하면됩니다.

      설정을 하나하나 짚어보시면 어떨까 생각이 됩니다 ^^ 이 기능은 facetime, imessage 를 통해 연결하고 각각의 연락처가 활성화가 되어져있는것을 확인해주어야 하는 사항인데 제가 설명을 너무 어렵게 한건가? 라는 죄송함이 밀려드는군요 ㅠㅠ

아이맥, 맥북 OS X 요세미티(Yosemite) 다운로드 중단 / 구매내역 삭제

2014.09.24 00:05 2. Mac /… 맥OS 문제해결



*** 2014년 9월 27일 추가사항 *** 


아무런 공지없이 일시적으로 구입내역에서 삭제되었던 맥OS 요세미티의 베타 버전의 다운로드가 재개된 것으로 확인되어 이 포스팅의 내용은 아카이브로 닫아둡니다. 현재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정상적으로 다운로드 및 설치가 가능합니다. 





요세미티 베타 버전 다운로드를 신청하셨던 사용자분들은 다시 구입내역을 확인해보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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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부팅 되지 않을 때 / 맥OS 부팅되지 않을 때 해결 방법

2014.09.11 22:32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간단한 해결 방법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 2014년 9월 작성되었으며 맥OS 10.9 Mavericks 환경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애플 매킨토시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무슨 이유 때문인지, 혹은 여러 가지 이유로 OS 부팅이 되지 않는 현상이 종종 발생합니다. 사실 멘붕에 빠질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사례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운영체제가 부팅이 되지 않는 것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회색화면에 애플로고까지 나타나며 진입이 가능하다면 일단 내부에 파일은 있지만 부트 파일이 무언가 발생이 되어 부팅을 할 수 없다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전원 시동Shift키를 길게 눌러 안전한 시동으로 부팅을 시도해보거나, 전원 시동시 Command + Option + P + R 을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빵- 하는 부트음이 2회 발생이 되었을 때 버튼에서 손을 떼어 PRAM 을 재설정 해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방법은 링크된 기존 포스팅과 애플 고객지원 문서를 참조할 수 있습니다. 



위의 방법으로 부팅이 정상적으로 가능하다면, 내가 사용하는 로그인 항목에 문제가 있거나 또는 컴퓨터의 용량이 가득차서 부팅에 필요한 용량을 확보하지 못한 경우일 수 있습니다. (물론 이외에도 변수는 많습니다.) 





문제가 발생하기 며칠 전부터 컴퓨터 시동시 용량 또는 저장 공간이 부족하다는 메세지를 나타낸 적이 있다면 불필요한 파일을 삭제하여 저장 공간을 확보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이 경우가 아니라면 시스템 환경설정 > 사용자 및 그룹 항목에 있는 로그인 항목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모두 제거하고 다시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항목의 기본값은 iTunes Helper 만 있는게 맞습니다. 로그인 항목은 윈도우로 치자면 시작 프로그램과 같은 개념인데, 불필요한게 로그인 항목에 많이 있어 시스템 부팅 속도가 느려지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만약 위와는 다르게 아이맥, 맥북 부팅시에 폴더에 물음표 표시가 나타난다면 앞서 말씀드린 것 처럼 NVRAM/PRAM 재설정을 한번 시도를 하고 그래도 동일하다면 리커버리 디스크로 부팅을 하여 문제 해결이 필요합니다. 물론 부팅시 애플 로고까지는 나오지만 안전한 시동으로도 부팅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리커버리 디스크로 부팅이 필요합니다. 





애플은 10.7 라이온(Lion) 버전 이후부터는 로컬 디스크에 리커버리(Recovery) 영역을 항상 만들어 둡니다. 사용자는 전원을 켜고 Option 키를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시동 디스크를 선택할 수 있는 메뉴를 위와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Macintosh HD 와 복구 또는 Recovery 라는 영역이 보여지며 저는 10.10 요세미티 테스트 버전을 함께 설치하여 사용하다보니 위와 같이 표시가 되는 것이라 일반적인 경우가 아니라는 점을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아이맥, 맥북에서 리커버리 / 복구 디스크로 부팅을 하게 되면 위과 같이 맥OS 유틸리티 창이 나타나며, 여기에서 사용자는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여 나의 맥(Mac)의 디스크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검사/복구 를 시도할 수도 있습니다.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면 위와 같이 창이 나타나는데 왼쪽 사이드바에 있는 Macintosh HD 와 BootCamp 를 파티션이라 부릅니다. 맥OS가 설치된 곳은 Macintosh HD 이기 때문에 여기를 클릭하고 아래로 내려보면 마운트 포인트가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마운트가 되어있다면 보통 '/Volume/....' 라는 형태의 경로로 표시가 되고, 문제가 있다면 '마운트 되지 않음' 이라고 나옵니다. 만약 마운트 포인트가 '마운트 되지 않음' 으로 나온다면 주저없이 디스크 검사를 시도해봅니다. 



디스크 검사를 통하여 디스크 오류를 감지하고 복구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복구가 된다면 다시 부팅을 해볼 수 있겠지만 복구에 실패한다면 내부 데이터를 모두 삭제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백업이 필요하다면 백업을 시도해볼 수 있으나 이 방법에 대해서는 별도 포스팅으로 소개가 필요한 내용입니다. 



OS 부팅이 되지 않는 것은 정말 많은 원인이 있고, 사실 그 원인을 정론화 시킨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이 포스팅 내용 또한 제가 아무리 쉽게 풀어풀어 설명을 해냈더라도 초보자들에게는 이게 대체 무슨 말이야? 라고 반론을 할만큼 복잡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이번 포스팅은 간단하게 정리를 한 포스팅이기 때문에 부팅이 되지 않을 때, 내가 시도할 수 있는 응급처치 정도로 이해하시고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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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blog.naver.com BlogIcon Lucian 2014.10.15 21:52 신고

    덕분에 고쳤습니다 커맨드 옵션 P R!
    감사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0.16 00:32 신고


      인터넷 복구가 생각보다 잘 알려져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 문정규 2014.11.12 16:49 신고

    덕분에 해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커맨드 옵션 P R ㅠ
    Os는 요세미티 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1.13 05:01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 w 2014.12.14 12:30 신고

    위의 포스팅대로 시행했으나 디스크복구가 되지 않으니 백업 후 재포맷하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두 달 전부터 부팅이 되지 않아 애플 고객센터 통화와 서비스센터 방문을 시도했지만 외장하드로 시동디스크를 만들라는 말 뿐 증상이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 컴퓨터로 시동디스크가 만들어지지 않아 파일 백업을 할 수 없단 점입니다. 서비스센터의 시동디스크 인식은 되지만 직접 백업과 os x 설치는 안된다고 해서 집에 와서 기존 시도했던 외장하드와 별개인 다른 외장하드로 시동디스크를 만들려고 해도 같은 증상이 반복됩니다. 우선 자료 백업이 시급한데 백업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매우 소중한 자료가 있어서 여쭙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2.14 13:34 신고

      외장하드에 맥OS 설치를 하는 것만이 최선일 듯 합니다. 외장하드에서 송해서 내부디스크를 외장하드처럼 인식시켜서 파일을 빼오거나.

      선더볼트가 있는 모델이라면 선더볼트, 파이어와이어 케이블로 연결해서 디스크처럼 인식시켜서 다른 맥에서 데이터를 꺼내오거나 해야할 듯 합니다.

      주변에 맥을 사용하거나, 가까운 지역에 사는 맥 유저들에게 도움을 구해서 방법을 찾아봐야할 듯 합니다.

      그리고 본인 맥에서 시동디스크가 안만들어진다면, 시동디스크는 내 컴퓨터 로컬에 있는 리커버리를 기준으로 만들어지는데 로컬 리커버리가 손상이 되었다는 것으로 추측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즐거운편지 2015.11.12 02:38 신고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부팅문제 해결했네요. 정말 유익한 정보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1.13 12:47 신고


      도움이 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댓글도 감사드리며 종종 방문해주세요 :)

  • chanayng 2015.12.19 20:10 신고

    안녕하세요 제맥북에어 2014버전이 초기화후 안켜져서요 cmd option p 누르고 몇번 백업했었는데 이젠 인터넷 복구위해 인터넷을 선택하라하면서 인터넷리스트가 뜨는데요 저희집껀 안잡히고 멀리있는 인터넷만 잡혀서 os설치를 못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잡을수 있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20 03:18 신고


      사용중인 네트워크 이름을 오로지 영문으로만 구성하고 암호화가 되어있다면 암화를 해제한 상태에서 재시도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chanayng 2015.12.20 23:22 신고

    아 감사합니다 시도해볼께요 좋은하루되세요

아이맥, 맥북 사용자 계정 암호 분실 / 사용자 암호 재설정 / 암호 초기화 하기

2014.08.31 09:17 2. Mac /… 맥OS 문제해결



** Mac OS X 10.7 (Lion) 이상부터 적용되는 방법이며 그 이하의 버전에서는 다른 방법으로 시도가 필요합니다. 

** Mac OS X 10.6 이하의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라면 번들USB, 번들DVD가 반드시 필요하며 분실한 경우에는 애플(080-333-4000) 으로 문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아이맥, 맥북을 사용을 하며 사용자는 컴퓨터의 계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윈도우 에서도 사용자 계정을 사용하지만 사실 거의 사용할 일이 없다보니 윈도우에 익숙한 사용자들은 사용자 계정이라는 개념에 대해 인식이 부족한게 일반적 입니다. 





위의 스크린샷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맥OS를 처음 활성화 하는 단계에서 컴퓨터의 사용자 게정을 생성하여 줄 것을 자연스럽게 요청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경험담으로는 대부분 이 과정을 크게 고려하지 않고 그냥 지나치거나 판매점 직원이 대신 생성해주는 탓에 너무나도 쉽게 분실하는 경우가 많고, 이 계정의 암호를 분실하는 경우에는 지금 이 포스팅을 찾고 계시는 것처럼 번거로움이 생기게 됩니다. 



사용자 계정 암호의 경우, 평소에는 쓸 일이 거의 없다보니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잘 사용하지 않다보니 쉽게 분실하게 되어 로그인을 하지 못하거나 앱 설치 / 제거를 하지 못하는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하기도 합니다. OS 업데이트를 할 때도 사용자 계정의 암호가 필요하고 중요한 설정을 변경할 떄도 필요하기 때문에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암호 입니다. 





맥(Mac) 컴퓨터가 사용자 게정의 암호를 요구하는 경우에는 주로 위와 같은 창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 사용자 계정 암호를 분실한 경우에는 몇 가지 문제 해결 단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가끔은 암호를 입력하지 않고 그냥 잠금해제를 하면 풀려버리는 경우도 있으니 엔터를 그냥 한번 눌러보시고 안되면 아래의 단계로 진행해봅니다. 





우선 컴퓨터의 전원을 끄고 다시 부팅하는 단계에서 키보드에서 옵션키(Option)를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위와 같이 시동 디스크를 선택하는 메뉴가 나타나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OS 두 개를 같이 사용해서 시스템이 독특한 것이니 일반 사용자 분들은 복구 또는 Recovery 라는 공간이 하나만 있을 겁니다. 만약 복구(Recovery) 라는 공간이 없으면 10.7 라이온 이하의 OS X 버전을 사용한다고 이해하셔도 됩니다. 



리커버리를 선택하고 부팅하면 위와 같은 OS X 유틸리티 창을 만날 수 있는데 처음 부팅한다면 언어 설정 페이지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언어 설정 페이지가 나타난다면 당황하지 마시고 아래에 있는 '주 언어로 한국어 사용' 을 선택하면 됩니다. 





맥 OS 유틸리티가 나타나면 상단 메뉴 막대에 있는 유틸리티 > 터미널 이라는 경로로 이동합니다. 아래에 있는 암호 재설정 메뉴는 FileVault 암호를 풀기 위한 용도이기 때문에 사용자 계정 암호 재설정과는 무관 합니다. 





터미널을 실행하면 위와 같은 창이 나타나는데 전혀 긴장할 필요가 없습니다. 잠시 해커가 된 마음으로 편안하게 명령어를 입력해주면 됩니다.  명령어로는 바로 resetpassword 입니다. 간단하죠? ㅎㅎ



한 가지 재미있는 팁이 있다면 reset 까지만 입력하고 키보드에 있는 Tab키를 눌러주면 'password' 라는 문구는 자동으로 완성이 됩니다. 이 명령어를 입력하고 엔터(Return)키를 누르면 위와 같이 암호 재설정 유틸리티가 나타납니다. 





여기에서 나의 파티션 디스크를 선택하고 암호를 재설정 할 계정을 선택하면 됩니다. 계정 선택이 완료되면 아래에서 사용자에 대한 새로운 암호를 입력하고 저장 버튼을 눌러 저장을 해주면 완료 됩니다. 



저장이 완료되면 이 창을 닫아주고 터미널에서 Reboot 명령어를 한번 더 입력하면 컴퓨터가 스스로 재시동이 이루어집니다. 재시동이 이루어지고 나면 '사용자 키체인 암호를 재설정 할 수 없습니다.' 라는 오류 메세지가 나올 수 있습니다. 강제로 사용자 계정 암호를 변경한 것이기 때문에 키체인 설정에 오류가 생긴 것 입니다. 





이 경우에는 당황하지 마시고 아래에 있는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키체인 접근 기능을 실행합니다. 또는 오른쪽 상단 메뉴 막대에 있는 돋보기를 실행하여 나타나는 스팟라이트(Spotlight) 검색창에 '키체인' 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여도 나타납니다. 





키체인 접근이 실행되어 있을 때 메뉴 막대는 위와 같이 나타납니다. 키체인 접근 > 환경설정 메뉴로 이동 합니다. 





여기에서 나의 키본 키체인 재설정 버튼을 클릭하여 새롭게 변경한 암호로 키체인 암호를 업데이트 하여 줍니다. 정상적으로 업데이트가 되었다면 창을 닫고 재부팅하여 동일한 오류가 나타나는지 확인해보고 아무 문제가 없다면 그대로 사용하여도 됩니다. 





만약 나의 기본 키체인 재설정에 실패하거나 업데이트가 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오류가 나온다면 극약 처방을 해야합니다. 파인더가 실행되어 있을 때 Command + Shift + G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이 폴더로 이동이라는 항목이 나타납니다. 



경로는 위에 입력되어 있는 것처럼 ~/library/Keychains 폴더로 이동합니다. 한국어 버전을 사용한다면 위와 같이 자동으로 라이브러리 라는 이름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나타나는 Keychains 폴더에 있는 저 이름 모를 폴더를 삭제하고 재시동을 한 다음 다시 '나의 기본 키체인 재설정'을 진행해주면 해결이 될 수 있습니다. 




Macintosh HD, 로그인 키체인, 맥OS, 맥북, 사용자 계정, 아이맥, 암호 재설정, 애플, 키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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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슨강 2014.10.08 17:22 신고

    정말 감사 드립니다
    맥 문외한인데 상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잘 처리 되었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0.08 22:56 신고


      잘 해결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즐거운 맥라이프 즐기시길 바랍니다.

  • 2014.11.19 23:3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1.20 00:16 신고


      차근차근 배워가면 되죠 ^^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초보자에게는 어려울 수도 있는 부분인데 잘 해내셨다면 컴퓨터 못다루는게 아닙니다 ㅎㅎ

      댓글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 Julia 2014.12.02 09:49 신고

    진짜 너무 감사드려요ㅠㅠ 좋은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2.02 21:52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립니다!

  • mamam 2014.12.28 02:01 신고

    문의드립니다. 그전에키 키체인 암호가 뭔지 몰라서,, 터미널을 통해 암호를 변경후, 계속 키체인 찾을수 없다는 문구가 떠서재설정버튼을 눌러도 지정된 키체인을 찾을 수 없습니다. 만 뜨는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2.28 03:03 신고

      파인더 실행 후 Shift + command + g 를 눌러 폴더로 이동이 나타나면 ~/Library/Keychains 경로로 이동합니다.

      이동 후 xxxxx-xxxx-xxx 형태의 어떤 코드처럼 생긴 폴더가 있을텐데 이 폴더를 삭제하고 재시동 한다음 키체인 재설정을 진행해보세요.

      내부 키체인이 꼬이는 경우 발생할수 있으며 위의 과정에서 키체인 설정 자체를 완전히 초기화를 하고 다시 재설정을 시도하면 키체인 자체가 재설정이 됩니다.

  • 운즈 2014.12.29 09:03 신고

    감사합니다!! 덕분에 겨우 해결했어요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2.29 21:38 신고

      잘 해결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요세미티 이후에는 조금 변경된 사항이 있어서 추후에 포스팅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ㅎㅎ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smoon 2015.01.22 23:41 신고

    이러ㅎ게해서 변경했는데 로긴이안됩니다 ㅠ 전어떻게야하는걸까요 ㅠ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1.23 00:34 신고


      이 경로에 있는 파일들은 사실 다지워도.. com.apple.xxx.plist 형식의 os 기본 설정 파일들은 초기화되어 다시 생성이 되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에는 시스템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었다고 봐야하는 것 같습니다.

      요세미티 이후에는 파일볼트 라던지 여러가지 변수가 많아서 무어라 확답드리기는 어렵겠습니다만 암호를 1234 형태로 간단하게 바꾸고 다시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

  • 2015.03.06 18:2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07 00:56 신고


      간단하게 말하자면 컴퓨터 전원을 '켜자마자' 가 부팅하는 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즉 전원을 켜자마자 option 키를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시동디스크를 선택할 수 있는 메뉴를 볼 수 있는 것이지요 ^^

  • wien 2016.03.19 07:44 신고

    문의 드립니다 . 암호도 안열리구 암호 위에 이름을 치라고 뜨는데 ㅜㅜ 그거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는건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19 08:07 신고


      사용자 계정 이름이 없다면 암호를 올바르게 입력하더라도 열리지않을겁니다. 사용자 계정 이름이 정확한지부터 먼저 짚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 ㅇㅇ 2016.07.20 05:32 신고

    잊어버려서 고민중이였는데 덕분에 잘 해결했습니다. 저는 리커버리 모드 커멘드+R 이었는데 이게 업뎃 되면서 바뀐건지 궁금하네요. 아무튼 무사히 해결되서 감사인사 남깁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7.24 02:26 신고


      command + r 은 로컬 리커버리로 가는 것이고, command + option + r 은 인터넷 리커버리로 이동하는겁니다. 방법이 바뀐것은 아니에요 :)

맥OS 10.10 요세미티(Yosemite) 다운그레이드 / 이전 맥OS 버전으로 돌아가기 / 맥OS 삭제, 재설치 방법

2014.08.22 02:06 2. Mac /… 맥OS 문제해결



멕OS 요세미티가 이전과는 다르게 일부 신청자에 한해 일반 사용자도 테스트 버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호기심에 업데이트를 하였다가 정상적인 사용이 어려워 이전 버전으로 되돌아 가길 희망하는 사용자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애플에서는 올 가을쯤 찾아뵐 예정이라고 공공연히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를 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많은 문제점들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과연 가을까지 현재까지 드러난 많은 호환성 문제와 버그들을 해결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어찌되었든 요세미티를 미리 경험했으나 OS상의 문제로 인해 이전에 사용했던 매버릭스(Mavericks) 또는 번들OS 로 재설치를 원하는 사용자라면 기존 데이터를 모두 삭제하고 다시 OS를 재설치 해야할 수 있는데 인터넷 리커버리 방법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아 부팅시 Command + R 단축키를 통해 내장 리커버리로 부팅하여 낭패를 겪는 상황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인터넷 리커버리는 컴퓨터 전원을 켜자마자 Command + Option + R 을 동시에 누르고 기다리면 위와 같이 인터넷 복구를 시작합니다. 혹은 영어로 Starting Internet Recovery 라는 메세지가 나타나며 구동이 시작 됩니다. 이 경우 방화벽이 설치 되어 있지 않은 DHCP 주소를 사용하는 일반 네트워크 연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간혹 인터넷 리커버리 연결시에 오류 코드와 함께 연결이 제한되는 경우가 발생될 수 있는데 대부분이 네트워크 상의 오류이기 때문에 다른 장소에 있는 다른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재시도 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리커버리와 관련하여서는 기존에 포스팅이 몇 가지 있기 때문에 읽어본다면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터넷 리커버리 연결이 완료되면 네 가지 선택 메뉴 중에서 OS X 다시 설치 아이콘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게 어떤 버전의 리커버리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에서는 10.7 라이온이 기본 번들OS 임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 10.7 라이온 / 10.8 마운틴 라이온 / 10.9 매버릭스 >



위의 이미지를 참고하여 현재 부팅되어 있는 리커버리 디스크가 어떤 맥OS 의 버전인지 알 수 있습니다. 아이콘이 아니더라도 OS 설치 메뉴 항목에서 어떤 버전인지 이름이 나타나기 때문에 구분하기 편합니다. 



버전을 확인했다면 이전 버전으로 되돌아 가기 위해 기존 파티션에 있는 모든 데이터를 삭제해야 합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하는 경우라면 파티션만 삭제하고 맥OS만 재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기존 데이터를 삭제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전에 기존 데이터 백업이 필요합니다. 요세미티 업데이트 당시 업데이트를 진행해둘 것을 권장하기 때문에 업데이트는 되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여 왼쪽 메뉴 항목에 있는 Macintosh HD 파티션을 선택합니다. 이 파티션 이름은 사용자마다 다를 수가 있습니다. 기본 디폴트값이 Macintosh HD 입니다. 



파티션을 선택하고 오른쪽 탭에 있는 지우기로 이동하여 포맷이 맥OS 확장 저널링으로 설정된 것을 확인하고 지우기를 누르면 맥OS를 설치할 수 있는 상태로 포맷이 됩니다. 이 과정은 1분이내로 빠르게 진행이 되는 편이며 종료가 되면 디스크 유틸리티는 종료하면 됩니다. 





파티션 포맷이 완료가 되면 이제 맥OS 다시 설치를 선택하여 이용약관에 동의를 하고 조금 전에 포맷했던 Macintosh HD 파티션에 맥OS 설치를 진행하고 30~60분 정도의 시간이 흐르면 설치가 완료되며 초기 상태로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보통 Command + R 부팅으로 OS 설치시에는 사용자의 애플 아이디로 인증을 요구하는 창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도 Command + Option + R 을 통해 인터넷 리커버리로 부팅을 하게되면 번들OS로 구동이 되고, 이 경우에는 제품의 일련번호로 서버와 인증을 하기 때문에 굳이 애플 아이디로 인증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http://support.apple.com/kb/HT1159?viewlocale=ko_KR



모든 제품이 인터넷 리커버리가 가능한 것은 아니며 번들OS 가 10.7 이상부터 가능하다고 볼 수 있는데 통상적으로 10.7 이상의 버전이 번들OS로 제공되었던 제품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애플에서 제공하는 고객지원 문서를 참조할 수 있습니다. 구입시기, 모델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하며 2011년 7월 이후 출시되었던 맥(Mac)은 대부분 10.7 라이온이 기본 번들OS 였던 것으로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단, 맥 프로의 경우에는 Late 2013 모델부터 인터넷 리커버리 기능이 추가되었기 때문에 이전 모델에서는 불가능 합니다. 




OS 재설치, 매버릭스, 매킨토시, 맥 클린설치, 맥OS 다시 설치, 맥북, 아이맥, 애플, 요세미티, 운영체제 설치, 컴퓨터, 파티션, 포맷

Trackbacks 0 Comments 5

  • ㅇㅅㅇ 2015.01.04 05:11 신고

    왜 저는 요세미티만 나타나고 매버릭스는 안나올까요..하드포맷 뒤 재설치를 누른 상태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1.04 05:16 신고


      Command + option + R 로 인터넷 리커버리를 구동한게 맞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요세미티가 출시된 10월 이후에 구매한 제품에서는 기본OS 가 요세미티이기 때문에 인터넷 리커버리를 구동하면 요세미티로 가는게 맞습니다.

      구매당시 OS 가 요세미티가 아니었다면 Command + option + r 을 통해 재시도를 해보시거나 혹은 펌웨어 업데이트가 이루어진 것은 아닌지도 의심을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만 구형모델이 아닌 이상은 펌웨어 업데이트는 아닐 것 같습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indiestyle.tistory.com BlogIcon 전략가 2015.02.18 19:31 신고

    Command + Option + R로 들어갔는데 네트워크 선택에 Wifi가 안 잡히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19 01:53 신고


      전원 시동시 command + option + p + r 을 길게 눌러 시동음 두번들리면 손을 떼어내고 다시 인터넷 복구로 진입하여도 동일한지를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평소에 와이파이 잡는데 문제가 없었다면 일시적인 기능 오류로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 감사 2016.06.03 16:53 신고

    우왓 감사합니다!
    예전부터 돌아가고 싶어는뎈ㅋ
    근데 그 암호해제 그거 추가해줏시먼 좋을 듯 합니당~~
    맥 머시기 저널링,암호하류 되잇ㅇㅓ서 지우기 선택 안대서 헤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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