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Aenean et nibh eu purus scelerisque aliquet nec non justo. Aliquam vitae aliquet ipsum. Etiam condimentum varius purus ut ultricies. Mauris id odio pretium, sollicitudin sapien eget, adipiscing risus.

Link 1 Link 2 Link 3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아이맥 맥북 부트캠프 윈도우10 설치 하기 / usb 없이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방법 2부

2017.04.05 10:36 2. Mac /… 맥OS 기초



[DIGITAKU :: 관련 포스팅] 

2017/03/31 - [2. Mac /… 맥OS 기초 ] - 아이맥 맥북 부트캠프 윈도우10 설치 하기 / usb 없이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방법 1부




이전 포스팅에서 부트캠프 지원을 이용하여 맥북, 아이맥에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했다. 이전 글을 먼저 보아야 한다면 위의 링크를 이용하여 이전 글부터 먼저 보고 오시길 추천~!



이제 맥OS 에서 파티션 설정과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가 완료가되고 윈도우 화면이 나타나는데, 윈도우 설치 단계는 스크린샷으로 깔끔하게 저장하기 어려워 부득이하게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활용하는 점 깊은 양해의 말씀을... ㅠㅠ




재부팅이 되고 윈도우 설치 단계 중 가장 중요한 처음 단계인데, 여기에서 기본값으로 키보드 종류가 종류1번으로 설정이 되어져있다. 이 키보드 종류가 무엇이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설정이 있는데 사용중인 아이맥과 맥북의 키보드의 배열을 보면 조금 이해하기가 쉽다. 



기본적으로 애플 키보드는 배열상에서 한영전환 이나 한자 와 같은 특수기능키들이 없다. 그러므로 애플 키보드에서 이런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배열 그대로 따라서 사용할 수 있는데 키보드 종류가 1번이 되는 경우 우측 commond 키가 한영 버튼이 된다. option키는 그대로 alt 키로 대응이 되며 control 키는 한자 버튼이 된다. 




하지만 보다시피 맥북은 키보드의 사이즈를 줄이기 위해 우측 control 키가 없다. 그러므로 한자 입력은 윈도우내의 입력기를 이용하여 해주어야 하는데 만약 윈도우를 사용하며 한자키 사용 빈도가 높다면 키보드 종류3번은 추천하고 그렇지 않다면 기본값인 종류 1번으로 설정하는 것을 추천한다. 



종류 3번은 선택하는 경우 control + space 를 통해 한영전환이 가능하고 shift + space 를 이용하여 한자 입력을 할 수 있다. 이 키보드 종류는 최초 설정에서 다시 변경하기 어려우므로 처음에 잘 선택을 해주는 편이 좋다.


 



다음 단계에서 윈도우의 일련번호 입력이 요구되는데, 이미 정품 라이센스를 구매하였다면 입력을 하고 넘어가도 되지만 아직 구매 전이라면 하단에 있는 '제품 키가 없음' 을 선택하고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다. 




별도의 일련번호를 입력하지 않는다면 Pro 버전으로 설치할 것인지, Home 버전으로 설치를 할 것인지 물어보는데 추후 라이센스를 구매할 계획이라면 Home 버전이 적절한 옵션이 될 것이다. Pro 버전은 개인 사용자가 사용하기에 가격이 비싸고 실제로 그 기능을 모두 활용할 일이 없기 때문이다. 





다음 단계에서 이용 약관 동의가 필요하다. 좌측 하단에 있는 동의함 란에 체크를 하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이용 약관에 동의하면 잠시 윈도우 설치 단계가 이루어지고 다소 시간이 걸리는 과정이기 때문에 기다린다. 


예전에는 이 과정에서 부트캠프 파티션을 지정하고 포맷하는 단계가 있었는데 현재 단계에서는 설치 방법이 조금 달라지며 별도의 파티션 지정화면 없이 바로 설치가 이루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모든 버전에서 그러한 것인지 알 수 없으나 만약 이 중간에 파티션을 지정하는 단계가 나타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통상 마지막에 있는 BootCamp 라는 이름의 파티션을 선택하여 포맷을 하고 해당 파티션에 윈도우 설치를 시작하면 된다. 



위의 스크린샷은 이전에 작성한 부트캠프 설치 방법에서 활용했던 자료였는데, 그때가 벌써 3년전이니 새삼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 ㅠㅠ





윈도우 설치가 완료되면 버전별로 차이가 있지만 윈도우10 Home 버전에서는 빠른 시작을 위한 설정이 나타난다. 편의상 빠른 설정 시작으로 진행하며 이 경우 기본값으로 윈도우 구성이 이루어진다. 




다음 단계에서 윈도우의 사용자 계정을 만드는 단계가 나타나는데, 윈도우에서 사용자 계정은 큰 의미를 가지지는 않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윈도우를 설치하는 단계처럼 편하게 본인이 원하는대로 계정을 생성하면 된다. 암호는 굳이 입력하지 않아도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만약 네트워크 연결을 위한 공유 설정이 필요하다면 사용자의 암호를 지정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굳이 지금 단계에서 설정하지 않더라도 추후 설정을 할 수 있는 부분이므로 중요하지는 않다. 사용자 계정이 설정되면 윈도우 바탕화면이 나타난다. 



윈도우 바탕화면이 나타나면 거의 모든 과정이 끝났는데, 일반 컴퓨터에 윈도우를 설치하고 난 후에도 동일하듯이 아이맥, 맥북에서도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가 완료되면 윈도우용 드라이버 설치가 필요하다. 


처음 맥OS 에서 부트캠프를 시작할 때 지원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위해 시간이 소요되었던 것을 기억할 것이다. 그 과정에서 아이맥, 맥북은 애플 서버에 연결하여 윈도우에서 필요한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하는 과정이었다. 




윈도우 탐색기 에서 찾아보면 OSXRESERVED 라는 이름의 파티션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윈도우 설치를 위한 임시 파티션인데 여기에서 Boot Camp 라는 폴더를 찾을 수 있다. 간혹 OSXRESERVED 폴더에 있는 setup 을 실행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윈도우 설치 파일이기 때문에 실행하면 다시 처음 단계로 돌아갈 수 있으므로 반드시 bootcamp 폴더 안에 있는 setup.exe 를 실행한다. 





이 폴더안에 있는 setup.exe 파일을 실행하면 부트캠프 지원 소프트웨어 설치가 이루어지고 이것은 통합 드라이버로서 내가 사용하는 아이맥, 맥북이 알맞는 윈도우용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설치해준다. 이 과정에 완료가 되어야 정상적으로 윈도우 사용이 가능하다. 설치가 완료되면 컴퓨터 재부팅이 필요할 수 있다. 





재부팅 후 무선 와이파이 연결이 가능한지, 키보드나 트랙패드 동작은 문제없이 가능한지 확인하는 것으로 마무리가 된다. 설치 완료 윈도우에서 트랙패드 설정값을 확인해야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전 포스팅을 통해 참고할 수 있다. 



또 윈도우 설치 이후에는 윈도우 설치 과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시동디스크가 윈도우로 변경이 되는데 다시 맥OS 로 변경 하기 위해서는 위의 관련 포스팅을 참고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간단한 팁으로 아이맥, 맥북에서 시동 디스크를 변경하기 위해서는 전원을 켜고 Option 키를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디스크 모양의 아이콘이 나온다. 여기에서 OS X 또는 Windows 파티션을 선택하여 부팅할 수 있다. 



이로써, 부트캠프 설치는 완료가 된다. 초보자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실제로 한번만 해보고나면 굉장히 간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고 개인적으로는 예전에 비하자면 굉장히 쉬워진 편이라 생각된다. MS도 윈도우 설치 과정에 대해 버전이 업그레이드가 될 수록 단순하게 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는게 느껴진다. 설치 중에 발생될 수 있는 오류는 여러가지이지만 특별한 문제가 없는한 대부분 소개해드린 과정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럼 즐거운 맥 라이프가 되기를 바라며~ 끝.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MS, 매킨토시, 맥 최초, 맥OS, 맥기초, 맥북, 부트캠프, 아이맥, 애플, 윈도우, 윈도우 설치, 윈도우10

Trackbacks 0 Comments 2

  • YJ 2017.09.29 13:13 신고

    중요한 내용을 친절하고 보기 쉽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10.14 19:02 신고


      생각보다 어렵지않은데 처음에는 힘든 거 같습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아이맥 맥북 부트캠프 윈도우10 설치 하기 / usb 없이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방법 1부

2017.04.05 10:19 2. Mac /… 맥OS 기초



2015년 맥OS 엘캐피탄이 출시하며 애플은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뉴 맥북 레티나 12인치를 발표하며 Type A 방식의 USB포트를 모두 제거하고 USB-C 포트만 지원을 하게 되었다. 당시 뉴 맥북 레티나의 등장은 놀라움과 황당스러움 그 자체 였던 것으로 기억난다. 

USB-C 라는 방식이 낯설기도 했지만 지원되는 악세사리도 많이 없었던 시기였고 그렇게 된다면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는데 어려움이 생길 수 있었다. 물론 기존의 USB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젠더가 있었지만 무조건 젠더를 구매를 해야지 부트캠프를 설치할 수 있다는 것인가? 라는 의문이 휩싸일 쯤 USB없이 윈도우 iso 파일만 있다면 부트캠프 윈도우가 설치가 가능하게 되었다. 



여러모로 많은 발전이 이루어진 것이라고 생각해야하는데, 종전처럼 설치파일을 usb에 담는게 아니라 내장 드라이브 공간속에 윈도우 설치를 위한 추가 임시 파티션을 만들어서 윈도우를 설치하는 방식이라고 설명을 해야할 것 같다. 



우선 USB없이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 하기 위한 조건은 아래와 같다. 아래에 모델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USB가 반드시 필요하다. 아래 표는 2017년 3월을 기준으로 작성된 것으로 이후 새로운 모델이 나온다면 아래 표에 해당되지 않더라도 가능하다고 이해하면 될 것이다. 예를 들자면 2016년 이후의 모든 제품은 가능하다고 이해할 수 있다. 



* MacBook Pro (15-inch, 2016)

* MacBook Pro (13-inch, 2016, Four Thunderbolt 3 Ports)

* MacBook Pro (13-inch, 2016, Two Thunderbolt 3 Ports)

* MacBook Pro (Retina, 13-inch, Early 2015)

* MacBook Pro (Retina, 15-inch, Mid 2015)

* MacBook Air (13-inch, Early 2015)

* MacBook (Retina, 12-inch, Early 2015)

* MacBook (Retina, 12-inch, Early 2016)

* iMac (Retina 4K, 21.5-inch, Late 2015)

* iMac (21.5-inch, Late 2015)

* iMac (Retina 5K, 27-inch, Late 2015)

* iMac (Retina 5K, 27-inch, Mid 2015)

* Mac Pro (Late 2013)



위의 모델 중 한가지가 있다면 USB없이 iso 파일만 가지고 윈도우10 설치가 가능하다. Mac Pro 제품을 제외하고 2015년 이후 출시된 제품이 그 대상으로 이후 출시가 되는 모든 제품은 USB없이 윈도우10 설치가 가능하다고 이해할 수 있다. 





만약 위의 모델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라면 USB메모리가 필요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설치 방법은 위의 관련 포스팅을 참고하는 것을 추천한다. 윈도우7 버전을 기준으로 설명하였으나 설치 방법은 거의 비슷하다. 



1. 설치 준비 하기 



우선 윈도우10 설치를 위해서는 iso 이미지 파일이 필요하다. iso 이미지 파일은 마이크로소프트 지원을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는데 아래링크로 이동하자.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를 원하는 윈도우 버전을 선택할 수 있다. 아이맥, 맥북에 부트캠프를 설치 하기 위해서는 윈도우10 64비트 이상 버전의 프로 또는 홈버전이 필요하다. 엔터프라이즈 버전은 드라이버 호환성이 맞지않아 설치는 가능하더라도 정상 동작이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피해야한다. 


해당 링크에서 iso파일은 손쉽게 다운로드가 가능하지만 윈도우 라이센스 키는 별도로 구매가 필요하다. 윈도우 설치 완료 이후에도 정상적인 사용을 위해서는 정품 라이센스. 구매는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만약 정품 라이센스 문제로 토렌트나 웹에 떠돌고 있는 통합 버전, 무슨무슨 에디션과 같은 해적판을 사용을 해야한다면 정상적인 설치가 되지않거나 설치가 되더라도 오동작을 발생시킬 수 있다. 꼭 그렇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우나 대부분의 불법 다운로드 윈도우들은 설치 편의를 위한 크랙이 되어져있거나 최적화를 위해 일부 구성요소들을 제거시키며 부트캠프와의 호환성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다운로드가 완료된 iso 이미지 파일은 본인이 찾기 쉬운 위치에 두면 된다. 개인적으로는 데스크톱(바탕화면)에 두는 것을 권장한다. 




2. 설치 시작하기 





사용중인 아이맥, 맥북에서 Finder > 응용프로그램 으로 이동하여 유틸리티 항목에 가면 Boot Camp 지원 이라는 앱을 만날 수 있다. 이 부트캠프 지원을 통해 우리는 아이맥, 맥북에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다. 




부트캠프 지원을 실행하면 위와 같이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음을 소개하는 간략한 소개가 나온다. 특별히 읽을 필요는 없으니 다음으로 넘어간다. 




다음으로 넘어가면 조금 전에 다운로드 받아놓은 iso 파일이 자동으로 지정되어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간혹 경로가 복잡하거나 올바르지 않은 경우 자동지정이 되지 않을 수 있는데, 그럴때는 선택 버튼을 눌러 직접 본인이 저장 경로를 찾아서 윈도우 iso 파일을 지정할 수 있다. 



3. 파티션 분할  



iso 파일을 지정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윈도우와 맥OS의 공간을 분할하는 파티션 지정 단계가 나온다. 신중한 단계인데 본인의 사용 비중에 따라 적절히 파티션 공간 분할이 필요하다. 





이 단계가 중요한 이유는 한번 파티션을 나누어버리면 다시 윈도우를 재설치 하지않는한 파티션 크기를 변경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물론 디스크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강제로 파티션 크기를 바꿀수는 있지만 시스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권장하지 않는다. 


중앙에 점을 좌우로 드래그 하는 것으로 맥OS 와 윈도우의 파티션 크기를 지정할 수 있다. 간혹 윈도우만 사용하겠다며 맥OS 파티션 크기를 굉장히 작게 설정하는 경우가 있는데 아이맥과 맥북이 부트캠프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은 맥OS 안의 이 부트캠프 때문이다. 그러므로 윈도우 설치 완료 후 기존 맥파티션을 삭제하거나 맥OS 의 여유공간을 너무 작게 설정하면 여러모로 피곤해진다. 



4.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이전에는 이 단계에서 포맷이 가능한 8GB이상의 USB메모리를 연결하는 과정이 필요했는데, 이제는 더이상 그렇지 않다. 앞서 설명했듯이 이번 포스팅은 USB없이 부트캠프를 설치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예전과는 다음으로 넘어가면 바로 windows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시작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과거에 USB를 사용해야 했던 시절에는 USB의 쓰기 속도가 그리 빠른 편은 아니기 때문에 굉장히 오랜 시간이 필요했으나, 현재의 USB없이 설치하는 방식은 맥OS 에 자체적으로 윈도우 설치를 위한 별도 파티션을 사용하기 때문에 맥북의 플래시 메모리에 작업을 하는 것으로 인해 굉장히 시간이 단축된다. 



기가비트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을 기준으로 이 단계에서 약 3~4분 가량 소요되었다. 예전에는 이 단계에서만 거의 10~15분 가량이 소요가 되었던 것에 비하자면 굉장히 빨라졌다고 할 수 있다. 별다른 시스템 문제가 없다면 순조롭게 다운로드 과정이 완료가 된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이 과정에서 애플 서버에 접속하여 윈도우 설치에 필요한 파일을 구성함과 동시에 윈도우용 드라이버 다운로드를 하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다. 간혹 이 과정에서 속도가 느리거나 오류가 나타나는 경우라면 연결 중인 네트워크의 문제를 의심해야할 수 있다. (보안이 강한 네트워크라면 외부접속 차단으로 인해 오류가 발생될 우려가 있으므로 개인용 네트워크에서 작업하는 것을 추천한다.) 



5. 사용자 계정 암호 및 재시동 



windows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진행하다가 중도에 사용자 계정 암호를 물어보는 창이 나타난다. 터치아이디가 제공되는 제품에서는 지문으로 대체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다른 맥에서는 직접 사용자 계정 암호 입력을 해주어야 한다. 




처음 맥OS 활성화 단계, 초기 설정 지원을 하는 과정에서 사용자 계정 생성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이유가 이와 같은 일이 있기 때문이다. 컴퓨터의 설정을 바꾸는 작업이기 때문에 사용자의 인증이 필요하고 암호를 알지 못한다면 더이상 다음 단계를 진행할 수 없다. 





과거의 글이지만 사용자 계정 암호를 분실하였을 때 초기화 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다만 맥OS 10.10 요세미티 이후부터 휴대성이 강한 맥북에서는 파일볼트(Filevault) 암호가 설정된 경우가 있고 이 경우에는 위의 다른 포스팅으로 암호 재설정이 불가능하여 완전히 초기화가 필요할 수도 있다. 



정상적으로 사용자 계정 암호를 입력하고 추가적인 구성요소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아이맥, 맥북은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면서 윈도우 설치 단계로 접어든다. 맥북에서 낯선 윈도우 설치 화면이 나타나는데 추가 포스팅은 다음 포스팅에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bootcamp, iso 이미지 파일, IT, 매킨토시, 맥OS, 맥북, 부트캠프, 아이맥, 애플, 윈도우, 윈도우 설치, 윈도우10

Trackbacks 0 Comments 2

  • 2017.11.06 01:07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11.07 01:23 신고


      정상으로 구매된 윈도우라면 MS측에 전화문의를 해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듯 합니다 :)

맥OS 소프트웨어 iexplorer /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음악 컴퓨터로 가져오기

2015.03.09 22:23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이전에는 알송(Alsong)을 통하여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등 애플 iOS디바이스에 동기화 시켜두었던 음원을 다시 컴퓨터로 가져오는 것이 가능했지만 iOS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알송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함에 따라 이 기능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나 다른 MP3제품들은 이동식 디스크처럼 인식을 시켜서 얼마든지 음원을 복사하고 가져오는게 자유로운 것에 비해 애플의 포터블 디바이스들은 너무나도 융통성이 없다고 해석할 수도 있을만한 사항이지만, 음원의 디지털 저작권을 생각한다면 사실 애플의 방식이 저작권을 보호하는 가장 적합한 형태라고도 생각해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튠즈 보관함에 기존 음원의 원본들이 저장이 되어져 있다면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새롭게 구매를 하건, 혹은 문제가 있어 데이터를 모두 삭제하고 복원을 하더라도 다시 동기화만 해준다면 간편하게 이전 상태 그대로 음원을 그대로 담을 수가 있지만 수동동기화를 통해 보관함을 거치지 않고 음원만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담아두는 경우에는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니다. 




아이튠즈 음악 동기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음악을 담거나 저장하는 방법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고 계시다면 기존에 포스팅을 참조해본다면 iOS 디바이스들의 기본적인 음악 동기화 방식에 대해서 조금 더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맥북의 저장공간이 넉넉한 사정이 아니다보니 불필요하게 오로지 동기화에만 목적을 가지고 사용할 수 없다보니 '수동동기화' 를 통해서 음악 동기화를 해왔었고 이번에 아이폰6로 기기를 변경을 하며 다른 데이터들은 백업하여 복원하면 그만이지만 이 음악들. 기존에 잘 사용해왔던 아이폰으로 동기호된 mp3 음원들이 너무나도 아깝습니다. 





물론 원본 음원들을 외장하드에 따로 넣어두다보니 500여곡이나 되는 것들을 어느세월에 하나하나 찾을 것이며, 새롭게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들을 만들어가기에는 이제는 나이가 너무 들어서~~ ㅠㅠ 그게 번거로워 최대한 현재의 아이폰에 있는 음원들을 그대로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래서 찾게된 것이 바로 Macroplant 라는 회사가 만든 iexplorer 이라는 소프트웨어 입니다. 윈도우즈용도 있고 맥OS 용도 있기 때문에 본인이 사용하는 운영체제에 맞추어 다운로드를 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지만 단점이 있다면 '유료' 라는 사실 입니다. 





라이센스마다 조금씩 차이는 나지만 하나의 라이센스에 무려 34.99달러 라는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대략적인 환율과 수수료를 포함시켜본다면 최대 4만원 가량의 높은 비용이 발생하는 셈이 됩니다.


물론 체험판 버전을 먼저 사용해볼 수 있기때문에 체험판 내에서 어느정도 사용은 할 수 있겠지만... 지속적인 사용과 제한없이 사용을 하기 위해서는 유료구매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비용이 들지 않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했고, 그동안 블로그의 운영 방침도 최대한 무료에 포커스를 맞추는 일이었지만 이번만큼은... 도무지 어쩔 수가 없네요 ㅠㅠ 정보력이 부족한 스스로에게 큰 실망감을...ㅎㅎ




iexplorer 의 다운로드 페이지는 위의 링크된 주소를 클릭하여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안쓰러운 금액인 것은 분명하지만 그래도 기능적인 면에서는 제법 충실한 녀석이기 때문에 구매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dmg 파일을 실행하면 위와 같이 아이콘이 나타나는데 iexplorer 를 드래그하여 application 폴더로 드래그 하면 설치가 완료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아이폰을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컴퓨터에 연결하면 위와 같이 아이폰 내부에 있는 모든 파일 목록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 리스트 목록에 있는 Music 으로 이동하면 동기화로 아이폰에 담겨져 있는 음원 파일들을 볼 수 있고 데스크탑에 적당한 무제 폴더를 하나 생성하여 드래그 앤 드롭 하는 방식으로도 음원을 모두 꺼낼 수 있습니다. 맥OS 에서 전체 선택을 한다면 Command + A 키를 통해 전체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소소한 팁이 있죠 ㅎㅎ





제 취향이 상당히 올드하다보니 10여년정도된 음원들도 제봅 보이는데 그 당시에는 앨범아트가 흔한게 아니여서 잘 표현되지는 않았지만 요즘에 나오는 앨범아트, 가사가 모두 적용된 음원들은 그대로 꺼내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쪼록 이전에 비하자면 조금 더 까다로운 방법으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있는 음원을 꺼내야 하지만 여전히 아이폰에 동기화되어져 있는 음원들은 이러한 꼼수들을 이용하여 얼마든지 꺼내어 볼 수 있다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방법은 단순히 동기화된 음악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동기화된 사진도 꺼낼 수 있는 방버이 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촬영하여 카메라롤에 저장되는 사진들은 아이튠즈 또는 아이클라우드 백업 데이터에 포함이 되지만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동기화된 사진은 백업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중요하다면 이 방법을 통해서 미리 꺼내어볼 수도 있을 것 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explorer, 동기화, 맥OS, 아이튠즈,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어플, 윈도우, 유료, 음악 가져오기

Trackbacks 0 Comments 0

엔비디아(nVIDIA) 이엠텍 지포스 gtx970 그래픽카드 구매 / 간단한 리뷰

2015.01.07 00:26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사용한지 어언 5년이라는 세월을 바라보는 컴퓨터의 그래픽카드가 그 당시만 하더라도 제법 고가의 모델이었으나 시간이 야속하게도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버려 이제는 제 성능이 내기가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 



구매초기에 에이수스(ASUS) 메인보드가 3개월만에 죽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하여 다소 당황스럽기도 했으나 그 이후로는 참 별탈없이 5년이라는 시간동안 잘 사용해왔다. 





여유가 된다면 CPU업그레이드도 함께 고려했겠지만 사실 CPU를 바꾸게 되면 메인보드도 호환되는 칩셋을 사용하는 보드로 교환을 해야하고 그러다보면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컴퓨터 한대를 새로 맞추는 금액이 나와버리기 때문에 고민고민끝에 기존 CPU를 그대로 두고 그래픽카드에 돈을 조금 투자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결국 지포스 gtx970 을 구매하게 되었다. 





여러 회사에서 저마다의 스타일로 출시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엠텍 모델이 마음에 들어 구매하게 되었다. 모델마다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다면 아무래도 지원하는 포트에서 차이가 날 수 있다. 





고화질의 디스플레이 사용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mini-dp 포트는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는데, 나중에라도 디스플레이에 투자를 하게되는 상황이 올 것 같아 mini-dp 가 포함된 모델로 구매를 하게 되었고. 그 중에서도 디자인도 마음에 드는 모델로 구매를 하게 된 것이다. 물론 가격도 이엠텍 모델이 조금 더 저렴한 편이기도 했다. ㅎㅎ



번외이긴 하지만 애플 LED시네마모니터 시절에는 그래픽카드에 mini-dp 포트만 있으면 윈도우 컴퓨터에 연결하여서도 잘 사용할 수 있었으나 독점하고 있는 선더볼트(Thunderbolt) 디스플레이로 변경되고 나서는 윈도우에서는 도무지 사용할 수 있을만한 방법이 없다. 





여러 제조사에서 아무리 그럴싸하고 화려한 말로 소개를 하더라도 기능은 아무리 비교해봐도 매한가지 인 것 같고 체감적인 성능에 대해서는 유저들마다 의견도 제각기 다르기 때문에 참고사항이 될 수는 있겠지만 절대적인 기준이 되지는 못하는 것 같다. 



아무튼 그저 gtx970 에서 주로 거론되는 고주파 이슈가 없길 바라며 앞으로 또 몇년간은 튼튼하게 나의 레이싱 게임에 동반자가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실제로 장착해보니 은은하게 비추는 쿨러 LED 조명까지 더해져서 하는 김에 케이스에 조금더 투자를 해서 화려하게 꾸며볼 걸 그랬나? 라는 아쉬움이 생기기도 한다. 



그래픽카드를 업그레이드를 하고나니 그동안 조금 표현력이 두리뭉실했던 레이싱 게임의 그래픽 퀄리티도 살아나는 느낌이고 소음도 제법 조용해졌다. 얼마전 본체 케이스를 바꾸고 그래픽까지 바꾸고나니 야간에도 눈치를 보지않고 컴퓨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메모리까지 합쳐서 약 50만원의 비용을 투자해서 제법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은 듯 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gtx970, HDMI, mini-dp, nvidia, 그래픽카드, 레이싱, 부품, 엔비디아, 윈도우, 주변기기, 지포스, 컴퓨터

Trackbacks 0 Comments 0

컴퓨터 케이스 교체 / PC POP 뷰 블랙 케이스 설치

2015.01.03 22:26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약 5년이라는 시간동안 나와 함께해준 데스크탑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소음이 굉장히 커져서 일반적인 사용이 어려운 상황까지 이르게 되었다. 



컴퓨터에서 소음이 날만한 부분은 대부분이 팬에서 나오는 소음인데 CPU쿨러, 그래픽카드 쿨러, 본체 쿨러 등. 어디에서 나오는 소음인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을때는 조금 무식하기도 하고 오용한다면 위험할 수도 있으나 각각 쿨러를 직접 손으로 잡아서 멈추었을때 소리를 들어보는 방법인 것 같다. 





나는 본체에 있는 쿨러가 문제의 원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오픈마켓을 통해 무난한 가격대에 본체 케이스를 구매를 했다. 개인적으로는 철가방으로 통하는 구형 맥프로의 디자인을 닮은 피시팝뷰 케이스를 마음에 두었다가 지르게 되었다. 





물론 구형 맥프로 케이스만 저렴하게 구매해서 MOD 하는 방법이 있기도 하지만 생각보다 작업해야하는게 많고 여러모로 복잡해질 수 있기 때문에 왠만한 손재주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감히 엄두를 내기 힘든 작업이다. ㅎㅎ





우선 새로 구매한 케이스 내부를 살펴보며 각각의 배선의 위치를 확인을 해야한다. 사실 컴퓨터의 조립의 마지막은 배선정리를 얼마나 잘하느냐가 관건이고 배선 정리를 어떻게 하는지만 보아도 그 사람의 스킬이 어느정도인가를 짐작할 수 있는 척도가 되기도 한다. 





기존에 사용중인 본체 내부. 전문가의 손길을 받았기 때문에 선 정리는 제법 잘 되어져 있지만 내가 과연 저렇게 잘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다. 동일한 구조라면 기존에 정리된 배선 그대로 사용해도 되겠지만 지금 구매한 본체는 파워서플라이가 아래에 있기 때문에 전면적인 배선 수정이 불가피하다. 





기존에 배선을 모두 싹 정리하고 메인보드를 제거했다. 상당히 힘든 작업이었다. 





내부에 대부분의 부품들이 제거된 기존 케이스. 상당히 지저분하다. 자주자주 청소를 해주었음에도 구석구석에 쌓인 먼지까지 제거는 어려웠고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듯 하다. 





우선 1차작업으로 파워서플라이를 먼저 장착했다. 사람마다 순서는 조금씩 다른 것 같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파워서플라이를 먼저 연결하고 메인보드를 넣어서 배선 위치를 보는게 가장 급선무였다. 저 수많은 배선에 조금 긴장이 되는 순간이었다. 





메인보드를 설치하기 전 미리 메인보드가 장착될 나사 위치를 체크를 해보아야 한다. 





그리고 나사는 본체 구매시에 제공되는 나사를 사용해야 하고, 나사의 모양이 다르다면 장착하기전에 미리 맞추어보며 어느 부위에 사용되는 나사인지를 알아 두어야 한다. 나사의 크기가 묘하게 맞지않아 체결이 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나사의 모양이 다르다면 이유가 있는 법이다. 





나사 홈에 맞추어 보드 장착을 완료한다. 





메인보드가 설치가 되고나니 제법 완성이 되어가는 모습이지만 저 끔찍한 배선 정리가 관건이다. 나 역시도 컴퓨터 조립의 경험이 많지는 않기 때문에 배선정리가 참 골머리 아프다. 



다행히 케이스만 교환하는 것인데다 CPU까지 제거를 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 정도선에서 손쉽게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완전히 처음부터 설치를 하는 경우라면 메인보드에 CPU를 설치하고 서멀구리스를 이쁘게 바르는 것도 초보자로서는 상당히 까다로운 작업이다. 




각각 어느 위치에 어떤 선을 연결해야하는지 난감할 수가 있는데 메인보드의 메뉴얼을 검색하여 보드의 각각 위치에 어떤 선이 연결되어야 하는지 참고를 해보는게 가장 정확하다. 



대부분 제조사의 홈페이지 에서 사용중인 보드의 모델명을 입력하면 가이드, 설명서가 pdf 파일로 제공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메뉴얼을보고 보드에 적혀져 있는 슬롯 이름을 보며 각각 연결을 해주면 된다. 





어느정도 설치가 끝나고 최대한 배선정리를 해보려고 했으나 실패하고 말았다. 생각보다 그래픽 카드가 너무 커서 배선 정리 하기가 여간 쉬운게 아니다. 



거기다 곧 970gtx 와 ssd 를 설치하여 부분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할 예정이기 때문에 당장의 배선정리는 무의하다고 판단되어 대충 정리를 하고야 말았다. 배선정리가 잘되면 보기에도 깔끔하고 쿨러를 방해하지 않아 내부온도를 낮추기에도 효과적이지만 굳이 되어있지 않더라도 상관은 없다. 쿨러에 걸리지만 않는다면 ㅎㅎ



아무쪼록 소음도 상당히개선되고 내부 부속품은 달라진게 없지만 오랜만에 OS 재설치가지 끝내고나니 새컴퓨터를 산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추후 970gtx 와 램을 추가로 확장하고나면 조금더 체감적인 만족도는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C POP, 데스크탑, 맥프로, 본체 케이스, 윈도우, 컴퓨터, 컴퓨터 본체

Trackbacks 0 Comments 0

부트캠프 윈도우 제거 / 파티션 실패 / 파티션 합치기 실패 오류 해결

2014.07.11 00:46 2. Mac /… 맥OS 문제해결



부트캠프 윈도우를 제거 하기 위해서는 설치를 할 때 사용했던 부트캠프 지원을 통하여 손쉽게 진행이 가능함을 이전 포스팅을 통해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맥북, 아이맥, 맥OS 부트캠프 윈도우 제거 / 부트캠프 윈도우 삭제



10.7 라이온(Lion) 이상의 버전부터는 이 포스팅을 참조해서 손쉽게 설치된 부트캠프 윈도우를 제거할 수 있지만 간혹 디스크 파티션의 오류로 인해 실패를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고 생각보다 관련 문의를 많이 받게 되어 포스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스크린샷 제공 : yuni**@nate.com >



기존의 포스팅대로 진행하는 도중에 사용자는 위와 같은 오류 메세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디스크를 단일 파티션으로 복원할 수 없습니다.' 라는 메세지 입니다. 



또는 정상적으로 부트캠프 윈도우의 파티션이 제거가 되었음에도 제거된 파티션 공간이 되돌아 오지 않는 문제가 발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두 가지 경우에는 파티션의 오류를 의심을 해보고 1차적으로 디스크 유틸리티 라는 기능을 이용하여 해결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디스크 유틸리티는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경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디스크 유틸리티가 실행되면 이 앱이 제공하는 정보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간단한 이해가 필요 합니다. 어렵지 않으니 재미삼아 배워가는 의미로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디스크 유틸리티 좌측에는 디스크의 정보를 보여줍니다. 내장된 하드디스크, SSD, 연결된 외장하드 등 모든 디스크의 정보는 인식이 되어 있다면 여기에 나타납니다. 



처음에 나타나는 1TB APPLE HDD... 라는 부분을 볼륨이라 부릅니다. (내가 사용하는 디스크가 HDD/SSD 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볼륨은 쉽게 비유하자면 '집' 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 있는 Macintosh HD 와 BOOTCAMP 는 파티션 이라는 영역인데 '집안의 방' 으로 이해하면 이해가 편합니다. 



즉 1개의 물리적인 하드에 2개의 파티션을 나누어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디스크 유틸리티가 보여주는 것입니다. 간단하죠?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볼륨과 파티션을 각각 클릭하여 디스크 검사를 진행하고 오류가 있다고 나타나면 디스크 복구를 진행하면 됩니다. 복구가 있다고 메세지가 나타나는 경우에는 복구를 해결하는 것만으로도 문제가 해결될 수도 있습니다. 





볼륨은 디스크 권한 검사가 불가능하고 일반적으로 볼륨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없기때문에 검사는 1분이내로 종료가 되고 거의 대부분 이상이 없다고 나타나지만 문제는 파티션 입니다. 주로 모든 오류는 파티션에서 발생합니다. 



파티션에서는 디스크 검사에는 오류가 없다고 나타나더라도 디스크 권한 검사까지 함께 진행해서 권한 오류를 복구해주기를 권장합니다. 



이 과정에서 오류가 발견이 되고 디스크 복구를 통해 정상적으로 완료가 되었다면 다시한번 더 부트캠프 파티션을 단일 파티션으로 복구를 실행해봅니다. 만약 동일하게 오류가 나타난다면 맥OS 의 모든 데이터를 삭제하고 재설치를 해야할 수 있습니다. 



맥OS 재설치 방법에 대해서는 부족하지만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디스크 유틸리티에 대한 기능은 굉장히 다양한 기능이 있기 때문에 한 편의 포스팅으로 모든 기능을 다 설명하기는 어려워 일부 기능만을 소개한 것이니 별도의 문의가 있다면. 


맥 초보, 맥 OS 인터넷 복구, 인터넷 리커버리, 맥 OS 다시 설치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david_lee@digitaku.com 으로 문의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답변을 드려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디스크유틸리티, 맥 사용법, 맥OS, 맥북, 부트캠프, 부트캠프 오류, 아이맥, 윈도우, 파티션 오류

Trackbacks 0 Comments 30

  • Diane 2015.02.09 23:47 신고

    Command +R로 들어가서 파티션제거를 하려는데 오류에 의해 파티션제거가 불가능하다고 뜹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된거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10 23:02 신고


      세 개중 한가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첫번째는 리스트 목록 첫번째에 있는 볼륨을 지우려고 했던 경우라면 command + option + r 로 인터넷 리커버리로 시동을 해야합니다. 파티션은 띄워쓰기가된 두번째가 파티션 입니다.

      두번째는 파티션은 1개는 무조건있어야 하는데 1개의 파티션을 제거하고자하였던 것은 아닌가 입니다.

      마지막 세번째는 flievault 로 암호화된 파티션을 제거하고자 했던 경우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Diane 2015.02.09 23:47 신고

    Command +R로 들어가서 파티션제거를 하려는데 오류에 의해 파티션제거가 불가능하다고 뜹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된거죠???

  • BlogIcon 박승의 2015.04.07 13:51 신고

    디스크검사를 했는데
    맥킨토시HD 볼륨이 손상되었고 이를 복구할 수 없습니다.
    파일 시스템 확인 코드는 8입니다.
    오류: 복구 HD를 사용하여 이 디스크를 복구해야...윈도우가 나타나면 디스크 유틸리티를 선택하십시오.
    라고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4.08 01:31 신고


      디스크 볼륨 손상인 것 같습니다. 우선 부팅은 가능한 상태라면 데이터를 최대한 백업을 하시고 리커버리로 부팅해서 디스크 검사/복구를 해보아도 동일하다면 전체 포맷 후 재설치도 고려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mac어려어ㅜ 2015.05.19 23:02 신고

    제꺼는 부트캠프에서 제거할려고하는데 설치 하는거 밖에 없구 제거 표시가 안뜨네요 그래서 디스크 유틸리티 켜서 봤는데 거기에는 목록 나와서 눌렀는데 지우기가 안되네요 눌러지지가 않아서 마운트해제?버튼눌렀더니 디스크유틸리티에 이제 윈도우 디스크가 뜨시도 않네요 어떻게 제거 해야하나요?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5.20 01:08 신고


      그런 경우라면 불가피하게도 전체 디스크를 포맷하고 맥OS 부터 다시 설치를 진행해야할 수 있습니다.

  • 패닉 2015.07.14 02:07 신고

    안녕하세요,
    제가 원래 바탕화면에 있던 윈도우7을 실수로 추출하기를 해버려서 사라져버렸는데, 그럼 삭제가 된건가요??
    복구는 전혀 할수 없는건가요?ㅠㅠㅠㅠㅠㅠ
    만약그렇다면 맥의 용량을 더 늘리려면 디스크유틸리티에서 뭘해야하나요?
    감사합니다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7.15 00:14 신고


      맥OS 의 디스크 유틸리티에 들어가보시면 부트캠프 디스크가 나타나있을거에요. 선택하고 마운트 해주시면 됩니다 ^^

  • KAINE 2015.08.03 02:33 신고

    저는 부트캠프를 삭제하다가(파티션을 한개로 통일 하려다가)디스크 유틸리티를 실수로 꺼버렸는데요,
    다시 디스크 유틸리티를 켜보니 파티션은 한개로 됐는데,부트캠프에 있던 40기가가 그대로 남아있네요ㅠㅠ
    이건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ㅠ
    맥에 중요한 자료들도 있어서 지우고 재설치를 하기는 힘든 상황이어서요ㅠ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8.06 02:06 신고


      상황이 어떤것인지 정확하게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나타나는 파티션 구성을 봐야지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ㅠㅠ

  • Favicon of http://donzbox.tistory.com/561 BlogIcon Donz 2015.08.30 00:13 신고

    파티션이 삭제 되지 않아 삽질하여 해결한 내용을 적어놓았습니다. 참고하세요.
    http://donzbox.tistory.com/561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8.30 17:03 신고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이 글은 10.10 요세미티가 출시되기 전에 작성된 글이며 요세미티 이후에 모든 파티션들이 기존 퓨전드라이브에서 사용되던 논리그룹으로 변경이 되면서 올려두신 링크처럼 터미널을 통해 논리그룹을 풀어주어야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되었지요

      올려주신 글도 나쁘지 않습니다만 코어스토리지 볼륨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이는... 권장하기 힘든 방법일 것 같습니다. 해당 링크처럼 매킨토시HD 볼륨이 볼륨과 파티션명칭이 동일하다면 논리그룹으로 엮인 거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 Jason 2015.09.12 12:08 신고

    디스크 유틸리티 좌측 메뉴에서 Bootcamp가 비활성화 상태라서 검사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 ㅠㅠ 어떻게 해야하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9.13 03:37 신고


      해당디스크를 선택하고 디스크 유틸리티 메뉴 상단에 '마운트' 버튼을 눌러서 마운트가 가능한지를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 Jason 2015.09.13 09:41 신고

    마운트를 해도 비활성화 상태는 그대로입니다...
    어떻게 얘를 지울 수 있죠??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9.14 02:07 신고


      논리그룹으로 엮어있거나 파일볼트 설정을 더 보아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가장 깔끔한 방법은 데이터를 외장하드에라도 개벌적으로 백업을 하고 전체파티션을 삭제하고 맥OS를 재설치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보통 디스크에 하드웨어문제가 발생되어서 그런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 아직 보증기간이 남아있다면 걱정은 없겠지만 보증기간이 만료가 된 상태라면 신중하게 접근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물론 이 경우에는 아주 드뭅니다.)

  • 대박! 2015.11.14 03:09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새벽 스트레스 날려버리네요. 오류코드8떄문에 30분정도 어쩌나 하다가 바로해결되네요. 다시 부트캠프 도전하러 가게 되는 ㅋㅋ; 늦은시간 좋은정보 잘 참고할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1.15 02:37 신고


      아무쪼록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려요!

  • 애플빠~ 2015.11.14 17:50 신고

    저같은 경우에는 용량 복원이 안된 상태일 경우
    부트캠프 파티션을 새로 생성후 윈도우 설치 화면에서 설치 진행 하지 않고 종료한 후
    맥으로 다시 돌아와서 부트캠프 유틸에서 복원을 진행 하면 복원되지 않았던 파티션까지 깔끔하게
    복원이 되더라구요~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1.15 02:38 신고


      유용한 정보네요. 저도 그 방법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인데 차후에라도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DEEK 2016.01.12 11:15 신고

      님이 절 살렸네요 ㅠㅠ 글보는순간 이거다 생각하고 하니 금방했네요 감사요 ㅋㅋ

  • 냐비 2015.12.25 20:41 신고

    안녕하세요. 검색 중 질문 드립니다.
    윈7 부트캠프를 삭제하려고 하였는데 파일 시스템 확인 중 오류가 생겨 실패하였다고 뜨네요.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복구, 수리하라는데 부트캠프 파티션 자체는 활성화되어 있으나 확인/수리/권한 버튼이 전부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 볼륨은 검사해도 오류 없다고 나오고요.
    찾아봐도 제 경우는 발견을 못 해서 ㅜㅜ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냐비 2015.12.25 21:05 신고

      영문으로 검색중 안되면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파티션을 지워버리라길래 그렇게 했는데 없어지기만 하고 맥파티션을 확장하려고 하면 파일시스템을 확인할수가 없다며 안 되네요... 아이고 ㅠㅠㅠㅠㅠㅠ 윗분 방법대로 무시하고 새로 부트탬프 깔아보려 하였으나 파티션 나누는 중 에러가 발생했다며 그마저도 안 됩니다... 포맷으로 해결이 될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26 10:48 신고



      우선 데이터를 모두 백업을 해두고 파티션 크기를 조금 줄여서 파티션을 한 다음에 다시 제거를 해보아도 동일하다면 전체 파티션을 제거하고 맥OS 부터 새롭게 설치를 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냐비 2015.12.28 20:59 신고

      감사합니다. 깨끗하게 밀었습니다. 새 컴퓨터같고 좋네요... 하하하......

  • 살려주십시오 2016.04.21 20:43 신고

    안녕하세요 맥초보입니다.(맥북 프로 2015년형 13인치, el capitan)
    1. bootcamp로 윈도우8 설치 실행하고 설치화면에서 중단.
    2. 그 후 다시 시도하여 윈도우 설치완료. 파티션 합치기로 윈도우 날림.

    터미널에서 diskutil list로 확인하면 recovery partition이 보이는데,
    command + r 로 로컬 복구를 시도하면 이상 감지 후 인터넷 복구로 바로 연결됩니다.

    어디 파티션 정보가 있다면 그게 꼬인것 같습니다.
    command + r과 recovery partition을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22 03:02 신고


      통상 리커버리에 문제가생기면 command + option + R 로 인터넷 리커버리 연결 이후 command + R로 접근하면 로컬리커버리라 복구가 됩니다만,

      그 방법을 통해 로컬이 연결되지 않는다면 논리적 그룹으로 인해 파티션이 꼬여버린 경우가아닐까생각됩니다.

      diskutier list 로 파티션을 보고있다면 아마 논리그룹이 아닐까 생각이되고, 논리그룹이 꼬인거라면 전체 포맷 후 재설치할수밖엔없는걸로 압니다.

  • leehk 2016.11.10 01:48 신고

    안녕하세요! 부트캠프 파티션을 지우고 용량을 늘리고자 파시션 제거할려고했는데
    파티션에서 디스크 검사를 해야되는줄 모르고 바로 지워버렸는데 어떡하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11.12 16:19 신고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파티션을 제거하는 것 자체가 일반적인 사용 방법은 아니기때문에 굳이 꼭 검사를 안하고 제거를 해도 상관은 없고 당장 쓰는데 문제가 없다면 크게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중 실패 하는 경우 검은색 화면이 나타남

2014.06.05 10:31 2. Mac /… 맥OS 문제해결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파티션을 나누고 나면 재시동이 되며 윈도우 설치 파일을 로딩하는 화면이 나타나게 됩니다. 





보통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며 윈도우 설치에 필요한 파일을 읽어오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보통 5분~10분 가량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또는 이 단게를 넘어가서 윈도우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이 되거나 파티션을 잘못 건드리는 바람에 윈도우 설치에 실패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그 이후부터는 다시 맥OS로 부팅을 하지 못하고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매킨토시 컴퓨터의 전원을 다시 시동하면 검정색 화면만 나타나며 더 이상 아무런 동작이 일어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시동 디스크가 윈도우로 설정이 되어있기 때문 입니다. 



맥(Mac)은 윈도우를 설치하게 되면 가장 처음 부팅하는 우선 순위를 부트캠프 윈도우로 설정을 하게 되는데 부팅이 되어야 할 윈도우가 정상적으로 설치가 되지 못해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당황하지 않고 





처음 전원을 켤 때 키보드에서 Option (또는 Alt) 키를 누르고 기다리면 위와 같이 시동 디스크 선택창이 나타날 때 Macintosh HD 디스크를 선택하여 부팅하거나 또는 NVRAM 재설정을 해주면 해결이 됩니다. 


아이맥, 맥북 PRAM 및 NVRAM 재설정 방법 / 시스템 설정 초기화, 재설정



NVRAM 재설정 방법에 대해서는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길 바랍니다. NVRAM은 컴퓨터의 기본 설정값들을 모두 초기화 하는데 (데이터 삭제와는 무관 합니다.) 시동 디스크를 기본값인 맥(Mac) 으로 변경해줍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과정에서 실패를 하고 다시 맥OS 운영체제로 시동을 하지 못하더라도 당황하지 마시고 소개된 내용으로 시동 디스크를 변경해주시길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bootcamp, 매킨토시, 맥북, 부트캠프, 아이맥, 애플, 윈도우, 윈도우7 설치

Trackbacks 0 Comments 2

  • nasangw 2014.12.12 08:49 신고

    간단하군요!
    정보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2.12 21:16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키보드 동작이 되지 않을 때, 가상키보드 활용

2014.05.06 00:53 2. Mac /… 맥OS 문제해결



** 부트캠프 윈도우7 64비트 환경에서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맥OS 10.9.2 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일부 내용은 다를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하다보면 여러 가지 이유로 잘 사용을 하던 키보드 동작이 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키보드 동작이 되지 않을 때 윈도우 로그인 암호가 설정이 되어져 있다면 로그인을 할 수가 없게 되어 아주 난감한 상황에 빠지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윈도우 로그인 창 좌측 하단에 있는 사용자 도구를 통해 가상 키보드를 임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접근성 이라는 메뉴가 나타나면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고 입력(화상키보드)' 항목을 선택하고 닫으면 가상 키보드가 화면에 나타나 일반적인 키보드 처럼 마우스 클릭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가상키보드를 통하여 로그인을 완료했다면 앞으로도 키보드 사용이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윈도우 보조프로그램 > 접근성 에 포함되어 있는 가상키보드를 우선 실행해야 합니다. 



1. 원인 


사용하던 부트캠프 윈도우 환경에서 갑자기 키보드 동작이 되지 않는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대표적으로 드라이버가 정상적으로 로딩이 되지 않아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추측이지만 키보드 드라이버 동작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윈도우의 업데이트로 인해 발생되는 경우도 있고, 내가 설치한 보안 프로그램으로 인해서도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은 불필요한 윈도우 프로그램을 삭제하며 실수로 부트캠프 키보드 드라이버를 삭제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며 무선 키보드를 사용한다면 블루투스 드라이버의 문제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맥OS로 부팅하였을 때 키보드 동작에 문제가 없는지를 먼저 확인을 해보고 맥OS 에서는 키보드가 정상적으로 동작이 된다면 윈도우 드라이버의 문제로 단정짓고 다음 단계를 진행해볼 수 있습니다. 


아이맥, 맥북 부트캠프 윈도우, 시동 디스크 변경 하기 , 부팅 디스크 선택



만약 맥OS 로 부팅하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면 위의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바라며, 위의 포스팅처럼 맥OS 파티션 영역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맥OS를 제거하고 윈도우를 설치한 경우이기 때문에 OS재설치 단계를 바로 진행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2. 해결 방법 


기본적인 해결 방법은 우선 윈도우 환경에서 장치 관리자를 통해 연결된 키보드 장치가 정상적으로 동작하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컴퓨터 > 속성을 통하여 제어판 메뉴가 열리면 이 페이지에서 장치 관리자 메뉴로 접근을 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컴퓨터 속성 메뉴에 들어오면 컴퓨터 하드웨어 장치에 대한 정보, OS 정보도 볼 수 있으며 좌측 사이드바 에서 장치 관리자 라는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우선 장치 관리자를 실행 합니다. 





보통 키보드 동작에 문제가 있는 경우라면 키보드 장치에서 노란색 삼각형 형태의 '!' 로 드라이버에 문제가 있음을 나타냅니다. 위의 경우는 제가 쓰는 HID키보드는 정상적으로 드라이버 동작하고 있으나 블루투스 장치쪽에 문제가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문제가 있는 장치를 선택하고 마우스 우클릭을 하여 속성 메뉴를 통해 위와 같이 장치 관리페이지를 볼 수 있습니다. 드라이버 탭으로 이동하여 제거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보통 오류가 있는 경우 오류메시지를 확인하면 '드라이버가 정상적으로 로딩 되지 못하였다.' 는 형태의 메세지가 나타나게 되는데 이 드라이버를 먼저 제거를 해봅니다. 제거가 된 이후 재시동을 하여 정상적으로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읽어오는지 확인이 필요 합니다. 




만약 자동으로 드라이버를 읽어오지 못한다면 내가 사용하는 모델에 설치된 윈도우 버전 정보를 확인하여 드라이버를 수동으로 다운로드 받아 제거 후 재설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의 경우 블루투스와 같은 무선 장치를 제외하고는 연결된 USB장치는 시스템이 스스로 장치를 검색하여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다운로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아이맥, 맥북은 선더볼트, 파이어와이어, 블루투스 및 무선인터넷 카드 등. 다양한 장치를 사용할 수 있고 포트를 제공하기 때문에 드라이버 재설치를 직접 진행해야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위의 단게에서 문제가 해결이 되었다면 굳이 드라이버 재설치를 하지 않고 아래의 단계는 진행하지 않아도 됩니다. 위의 단계에서 해결이 되지 않았다면 아래의 단계를 진행합니다. 




3. 사용중인 제품 정보와 윈도우 정보 보는 방법 



내가 사용중인 제품의 정보를 알기 위해서는 맥OS 환경에서 좌측 상단 메뉴 막대에 있는 애플 로고 >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 추가 정보 를 통하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7 이상부터 도입된 기능이기 때문에 그 이하의 버전이라면 위와 방법으로는 확인이 불가능할 수 있으며 애플로 직접 문의를 해보시는 것을 권장 합니다. 



그리고 현재 사용중인 윈도우 버전 정보도 확인이 필요하며 이 정보는 윈도우 환경에서 확인이 가능한데 앞서 장치관리자로 들어가기 전에 속성 메뉴에서 윈도우 버전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32비트 / 64비트인지 표시가 되지 않는다면 로컬디스크 C드라이브에 ProgramFiles 폴더가 1개인지 2개인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통상 64비트 윈도우즈는 ProgramFiles(x86) 이라는 형태의 32비트 프로그램 설치를 위한 폴더가 별도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구분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부트캠프 윈도우 버전은 64비트 운영체제기 때문에 위와 같이 두개의 Program Files 폴더가 생성되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한데 운영체제는 64비트 이더라도 소프트웨어는 32비트 환경에 맞추어 제작된 경우가 많고 64비트 윈도우 환경에서 32비트 소프트웨어 구동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폴더를 두 개로 나누어서 관리를 하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좋을 듯 합니다. 



4. 드라이버 다운로드 하기 



내가 사용는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맥 제품의 제품 모델명과 사용중인 윈도우의 버전을 알았다면 아래의 링크된 애플 기술센터 문서를 통해 드라이버를 찾을 수 있습니다. 


http://support.apple.com/kb/HT5634?viewlocale=ko_KR



각 제품별, 모델별, 운영체제별로 잘 정리가 되어 있고 내가 표를 참조하여 내가 사용하는 부트캠프 버전을 클릭하면 다운로드 링크로 이동이 됩니다. 


Mac OS 버전 / 맥북 / 아이맥 제품별 설치 가능 윈도우 목록



또는 기준에 작성되었던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와 관련된 포스팅을 통해서 드라이버 수동 다운로드에 대한 부분을 조금 더 참조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이 단계가 너무 복잡하고 어렵고 내가 직접 하기에 부담이 심하다. 라고 생각이 된다면 언제나 문이 열려있는 애플 기술지원부서(1544-2662) 로 전화 해보시길 권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고마운 존재입니다. 




5. 또 다른 해결 방법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았다면 압축을 해제하고 부트캠프 폴더에 있는 셋업(setup.exe) 를 실행하여 우선 기존 드라이버를 제거 하고 재부팅을 합니다. 윈도우는 특징상 재시동이 되어야 모든 작업이 완료가 되기 때문에 꼭 필요할 수 있습니다. 버전마다 다를 수 있으며 '복구' 라는 메뉴가 나타난다면 굳이 제거하지 않고 복구만 해주어도 무관 합니다. 






제거를 하였다면 다시 셋업 파일을 실행하여 드라이버를 재설치 해주면 됩니다. 복구를 하거나 제거 후 재설치를 하게되면 시스템을 재시동 할 것이냐고 물어볼 수 있는데 윈도우의 특징상 드라이버 설치가 끝나면 반드시 재시동을 해주어야지만 정상적으로 인식이 됩니다. 




6. 만약 그래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만약 위의 단계에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가능성이 아주 낮기는 하지만 프로그램 추가 / 제거 메뉴를 통하여 키보드 보안과 관련된 모든 프로그램을 제거해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지만 흔치 않게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이 부트캠프 윈도우의 키보드 드라이버를 키로그 해킹 프로그램으로 인식을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 방법으로도 해결을 할 수 없다면 기존 데이터는 별도로 외장하드에 백업을 하고 부트캠프 윈도우를 제거하고 재설치를 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는 듯 합니다. 



물론 다른 해결 방법도 있을 수 있겠지만 범위가 너무 광범위하고,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방법도 여러 가지인만큼 대표적인 해결 방법에 대해 작성된 포스팅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양해 부탁드리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가상키보드, 드라이버, 맥북, 부트캠프, 아이맥, 애플, 윈도우, 윈도우 접근성, 키보드

Trackbacks 0 Comments 14

  • BlogIcon 블레 2014.05.08 16:35 신고

    드라이버를 다운 받은 다음 오떻게 해야하죠?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08 21:35 신고


      위에 설명한 것처럼 드라이버 압축 파일의 압축을 해제하고 셋업파일 실행해서 복구 만 나타나면 복구를 하시면 되고

      제거가 나타나면 우선 제거 후 다시 설치 하시면 됩니다. 통합드라이버 이기때문에 셋업 파일 한번만 실행하면 전체 드라이버가 재설치 됩니다.

  • 윱윱 2014.05.26 08:39 신고

    순간 키보드가 안먹혀서 당황했는데 설명해주신대로 해서 바로 고쳤어요~! 감사합니다^^

  • BlogIcon 드래곤봉 2014.07.16 21:29 신고

    처...천잰데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18 21:22 신고

      ㅎㅎㅎㅎ 칭찬 말씀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2015.02.27 22:11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 갑자기 키보드가 안되서 정말 당황하고 있었는데 말씀해주신대로 해보니 해결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8 01:46 신고


      엄청 당황스러우셨을거 같습니다 ^^ 아무쪼록 제 작은 지식이도움이되어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

  • BlogIcon 감사의 마음 2015.05.20 09:28 신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일 해야하는데 식겁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5.20 18:59 신고


      마음이 전해집니다. 오래전의 글인데도 불구하고 도움이될 수 있어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 BlogIcon 컴맹 2015.07.14 08:55 신고

    인터넷 성인군자님 감사함돠 굽십굽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7.15 00:15 신고


      멋진 표현 감사합니다 ^^ 요즘에는 컨디션 문제로 활동을 못하고 있는데 지난 글이라도 도움이 되어 다행이에요. 댓글 감사합니다.

  • 감솨합니다 ㅜㅜ 2016.04.01 18:16 신고

    감사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02 23:26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려요!

아이맥, 맥북 부트캠프 윈도우 바탕화면 폴더 이동 하기

2014.04.07 05:04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맥북 등 맥OS 환경에 설치되어 있는 부트캠프 윈도우 파티션으로 접근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부트캠프 윈도우의 바탕화면 폴더로 이동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파인더(Finder)를 실행 합니다. 파인더는 정말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데 윈도우와 비교하자면 탐색기의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파인더를 실행하면 좌측 즐겨찾기 메뉴 아래에 장비 라는 항목으로 설치된 부트캠프 윈도우 파티션이 나타납니다.




만약 좌측에서 이 메뉴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파인더 환경설정을 확인해야할 수 있습니다. 





파인뎌 환경설정을 보기 위해서는 파인더 를 실행한 뒤 상단 메뉴 막대에서 파인더(Finder) > 환경설정 경로로 이동하여 볼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 창이 나타나면 사이드바 항목에서 장비 목록이 활성화 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체크박스에 선택이 되어있으면 사이드바 목록에서 나타나며 체크가 되어 있지 않다면 사이드바에서 나타나지 않습니다. 





부트캠프 파티션으로 이동하면 위와 같이 여러 가지의 폴더가 나타나는데 바로 윈도우의 C드라이브 공간 입니다. 



Users/ 사용자이름 /Desktop 



바탕화면의 경로는 위와 같습니다. 사용자 이름은 윈도우 설치 당시 내가 설정했던 윈도우의 계정이름을 의미 합니다. Users /사용자 이름 폴더로만 이동하여도 해당 컴퓨터에 있는 거의 대부분의 파일들이 있는 폴더를 볼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파티션에서 내가 맥OS로 가져오고 싶은 데이터가 있다면 파일을 선택하여 맥OS의 바탕화면 또는 폴더로 드래그 앤 드롭을 하여 가져올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경로, 매킨토시, 맥북, 바탕화면경로, 부트캠프, 아이맥, 애플, 윈도우, 윈도우 사용방법, 컴퓨터 정보, 파인더

Trackbacks 0 Comments 8

  • BlogIcon 코코야팜 2014.04.26 11:50 신고

    감사합니다!
    붓캠일 경우 윈도우에 있는 파일을 맥으로 이동할 수 있는지 궁금했는데
    덕분에 해결됬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4.26 21:38 신고


      잘 해결이 되어 다행 입니다.
      댓글 감사드리고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 keem 2014.05.21 10:37 신고

    안녕하세요 정말 감사하니다 ㅠㅠ
    부트캠프로 실행할 때 파일복원한다는 창이 뜨는데
    키보드 마우스 모두 안먹혀서 ㅠㅠ
    부트캠프 삭제하려고 합니다.
    ㅠ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21 22:13 신고


      유선 키보드, 마우스 연결도 안되는 상황이라면 재설치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tom 2014.09.13 11:10 신고

    지금 저방법으로 했는데 lnk파일이 되있더군요..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9.14 20:06 신고


      ink 는 바로가기 파일인데 실제 저장 공간에 있는 원본은 가져오신게 아니라 바탕화면에 있는 바로가기 파일을 가져오신게 아닐지 의심됩니다.

  • thomas 2015.02.11 09:55 신고

    반대로 맥에 있는 파일을 윈도우로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드래그앤드롭이 안되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11 11:01 신고


      맥에서 NTFS포맷 방식을 읽을 수는 있지만 쓰기는 하지 못하기 때문에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맥북, 아이맥, 맥OS 부트캠프 윈도우 제거 / 부트캠프 윈도우 삭제

2014.04.05 09:13 2. Mac /… 맥OS 문제해결



** 2014년 4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OS X 10.9.2 환경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2014년 7월 일부 내용 수정 및 추가되었습니다. 



맥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국내의 인터넷 환경때문에라도 어쩔 수 없이 부트캠프 윈도우를 쓰거나 페럴러즈 윈도우 등, 어떤 방법으로든 윈도우를 사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문제없이 사용하던 윈도우에 문제가 생기거나 기타 여러 가지 이유로 기존 윈도우를 제거하고 새롭게 설치를 하게 되는 일들이 있는데 이번 포스팅은 이미 설치되어 있는 부트캠프 윈도우를 제거 및 삭제를 하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 입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를 제거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아주 간단합니다. 우선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로 이동 합니다. 여기에서 부트캠프 지원 이라는 앱을 찾을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 지원을 실행하여 소개 페이지가 나타나고 다음 메뉴를 보면 마지막 항목에 윈도우7 이상 버전 제거 라는 메뉴가 나타나 있습니다. 이 메뉴만을 선택하고 계속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설치 당시에는 윈도우 7이상 버전 설치 라는 항목으로 나타나 있지만 부트캠프 윈도우가 설치되어 있는 단계에서는 제거 라는 메뉴로 변경이 됩니다. 페럴러즈 윈도우의 경우 이 방법으로 제거를 할 수 없으므로 착오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다음 단계로 진행이 되면 기존 윈도우 파티션이 제거가 되고, 윈도우의 파티션으로 할당되었던 공간은 다시 매킨토시의 파티션으로 복구가 이루어진다고 안내가 나타납니다. 복원 버튼을 누르면 기존 윈도우 파티션은 제거가 되고 단일 파티션 볼륨으로 복구를 진행합니다. 



아주 간단하게 부트캠프 윈도우 공간을 제거할 수 있으며, 가급적이면 이 방법으로 부트캠프 파티션을 제거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간혹 디스크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윈도우 파티션을 강제로 제거하고 단일파티션으로 복구를 시도하는 경우가 있는데 두 파티션의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합쳐지는 단계에서 예기치 않은 오류가 발생될 수 있으므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제거 / 파티션 실패 / 파티션 합치기 실패 오류 해결



만약 위의 방법으로 파티션 제거가 실패하거나 단일 파티션 볼륨으로 복원을 할 수 없는 문제가 생긴다면 위의 링크를 통해 내용을 참조해보시길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단일파티션, 매킨토시, 맥OS, 맥미니, 맥북, 맥프로, 부트컘프, 아이맥, 애플, 윈도우, 윈도우삭제

Trackbacks 0 Comments 32

  • 한섬 2014.05.07 15:29 신고

    ㅎ.. 이렇게 뜨금없이 글을 남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

    제가.. 유틸리티로 삭제했는데.. 부트캠프가 없어지지도 않고.. 설치도 안되네요.. -,.-;;

    미리 이글을 보게되었다면.. 좋았을것을... 후회가 막.. 밀려오네요....
    어떻게 붓캠파티션을 삭제할 방법이 없나용??/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07 22:02 신고


      제가 알기로는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삭제된 파티션 공간을 하나로 통합시킬 수 없다면 맥OS도 삭제하고 디스크 전체를 다시 포맷하고 하나로 통합시켜야 합니다.

    • 한섬 2014.05.08 02:25 신고

      감사합니다.. ㅜ.ㅜ 제 설치를 해야하는군용..

      여기서.열심히 찾아서 해봐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08 21:36 신고

      혹시라도 방법 찾으시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david_lee@digitaku.com 으로 메일 주십시오 :)

  • BlogIcon cutegum 2014.05.18 19:17 신고

    죄송한데 질문하나만 할께요.
    부트캠프로 파티션 나누는 중간에 뭔가 클릭을 잘못한거 같은데 그래서 파티션이 두개가 생겼어요. 그중 하나에만 윈도우가 설치됐구요. 그래서 삭제하고 다시 파티션 나누려고 하는데 저는 10.6.8이라서 그런지 부트캠프지원에 삭제항목이 없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18 20:00 신고


      10.6 이라면 아마 위와 같이 안나오고 다르게 나올텐데 파티션을 다시 합치는 메뉴가 있었던 걸로 기억 합니다. 하도 오래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해당 메뉴부분을 스크린샷으로 촬영해서 david_lee@digitaku.com 으로 보내주실 수 있나요?

    • 2014.05.18 22:15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18 22:36 신고


      메일로 말씀드렸지만 파티션 영역에 문제가 생긴것으로 보여집니다.

    • BlogIcon cutegum 2014.05.18 23:02 신고

      메일로 한가지 더 질문드렸습니다.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19 00:18 신고


      이래저래 큰 도움이 되지 못한거 같아 제가 더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mac사용자 2014.06.24 14:53 신고

    윈도우 없애려고 디스크 유틸리티가지고 쇼하다가 이 글 보고 쉽게 없앴어요 감사합니다 !

  • 유준 2014.07.02 19:03 신고

    궁금함게있는데 저방법으로 윈도우를없애면 기존윈도우에있었던 동영상이나사진같은파일들은 어떻게되는건가여??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2 21:55 신고


      당연히 모두다 지워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윈도우쪽 데이터는 별도로 백업해두어야 합니다.

  • BlogIcon 고고냥 2014.07.02 22:01 신고

    저는 이방법으로 삭제하던도중 오류가 생겼는데 부트캠프는 사라졌지만 맥에 용량이 안돌아 오네요 다시 부트캠프 들어가면 이미 삭제되었다고 처리되어서 설치 탭만 나오구요ㅠㅠ 어케하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3 20:56 신고

      파티션이 붕괴된 상태라고 봐야합니다. 이 경우에는 맥OS 파티션까지 모두 깔끔하게 다 지워버리고 맥OS부터 다시 재설치 해야합니다.

      혹은 유틸리티 폴더에 있는 디스크 유틸리티 이용해서 디스크 검사/복구로 해결해볼수도 있는데 제 경험상... 이 방법으로 복구될 확률은 낮습니다.

  • 엄상도 2014.07.03 11:58 신고

    질문 하나만 할께요ㅜ 제가 부트캠프 이용해서 윈도우를 설치하려다가 무슨 잘못이 생겼는지 윈도우랑 맥 선택화면에 마우스가 나타나지 않고 부트캠프 지원 프로그램을 다시 들어가서 삭제하거나 재설치 하려고 하면 boot camp assistant이(가) 예기치 않게 종료되었습니다. 라고 뜨는데 어떻게 해야하져.....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3 20:57 신고

      OS버전이 무엇인지가 중요할 듯 합니다. 현재 사용중인 OS버전에서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 해보시고 다시 시도 해보거나... 애플 홈페이지에서 통합 업데이트를 받아서 재설치해보시거나.. 디스크 유틸리티로 디스크 권한 검사 등등.. 여러 가지를 확인해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 그러셩 2014.07.18 15:10 신고

    제가 모르고 이 글대로 하지않고 디스크유틸리티 이용해서 부티캠프영역을 날려버리고 다시 재설치하려니
    전체파티션이 합쳐지지 않습니다. 완전히 Os다 지우고 하려는데도 안되네요 ㅠㅜ
    디스크 유틸리티 상에서 다 지우고 하나의 물리적 디스크로 시작할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에휴~이 방법을 알랐더라면 ㅠ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18 21:24 신고


      제품마다 다를 수 있지만 10.7 라이온이 번들OS 였다면 커맨드 + 옵션 + r 부팅으로 인터넷 리커버리로 진입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리커버리에 디스크 유틸리티로 파티션을 1개로 합치고 설치를 다시하면 됩니다. 낮은 버전이면 방법이 다릅니다.

  • 호오 2014.08.29 23:33 신고

    안녕하세요 글 잘 읽었습니다. 아무것도 손 안대고첨부터 이 방법대로하면 파티션이 날라간다거나 하는 오류는 안 생기겟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8.29 23:56 신고


      이 방법은 기존 부트캠프 파티션을 삭제하는 방법이니 부트캠프 파티션은 삭제가 됩니다. 맥OS의 영역은 손대지 않고 다시 하나로 합쳐주며 단일 파티션 볼륨으로 복구하게 되죠 :)

  • rakuraku 2014.12.05 10:23 신고

    안녕하세요.
    질문 한가지만 드려도 될까요???
    위 방법처럼 윈도우를 삭제한 이후에 재설치하게되면
    기존 파일(사진, 영상 등)은 그대로 유지되는건가요???
    아니면 포멧하는것 처럼 다 삭제가 되는 건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2.05 16:46 신고

      윈도우를제거하는 것이기 때문에 윈도우쪽 데이터는 모두 지워집니다.

    • rakuraku 2014.12.11 11:18 신고

      답변 감사드립니다 질문이 부정확해서 죄송합니다.
      맥os가 설치된 쪽에 보관된 파일에 대해서 문의 드린거 였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2.11 21:05 신고

      맥(Mac)과는 별개의 공간이기 때문에 맥 데이터는 안전합니다. ㅎㅎ

  • 2015.01.08 13:53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1.09 00:00 신고

      생성할 수 있게만 나타난다면 아마도 부트캠프 윈도우가 설치된게 아니라 파티션이 두개로 나뉜게 아닌지 추측됩니다.

      부트캠프가 설치되어있지 않고 단순히 파티션만 나뉘어져 있을 때에는 윈도우 설치 단계가 나타나며 설치가 되어있다면 위와같이 제거만 할 수 있도록 설정이 나타납니다.

      http://digitaku.com/492 포스팅을 참조하면 도움이 될까 싶습니다.

  • ari 2015.02.03 17:46 신고

    안녕하세요 좋은 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부트캠프를 잘 삭제하고 단일 파티션 용량을 보니 줄어있습니다. 제 저장공간이 몇 기가가 줄어있습니다. 아무리 다른 곳을 찾고 검색해봐도 이 것에 대한 정보를 잘 찾을 수가 없는데, 이 몇 기가는 왜 유실되었으며 다시 찾아올 방법이 없을까요?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03 22:44 신고


      예를들어 1tb 하드가 장착되었다고 하더라도 1000gb 를 모두 사용하는건 아니고 맥OS 복구파티션 영역이나 기본적인 파티션 구성공간을 조금 쓸수 있기 때문에 실사용 공간은 2~3gb 가량 차이가 날 수는 있습니다. 이 폭이 너무 크다면 기존 파티션 구성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봐야할 수 있으나 사용하는 디스크 종류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

      ssd 같은 경우에는 그 차이가 더 있을 수도 있습니다.

  • pmk 2015.03.20 17:12 신고

    덕분에 잘 지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22 12:32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애플 맥북, 아이맥 매직 트랙패드 / 트랙패드 설정 / 블루투스 터치패드

2014.03.21 07:31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얼마 전 생일을 맞이하여 지인으로부터 뜻하지 않게 애플 트랙패드를 선물로 받았다. 사실 개인적으로 트랙패드 사용이 편하지 않아 맥북에어를 쓰던 시절에도 항상 매직마우스를 함께 사용하는 편이었는데... 이전에 아이폰과 관련하여 몇번 도움을 준게 고마웠던 것인지 상당히 고가의 선물을 주어 조금 놀랍기도 했다. 





뭐 이찌되었든 기왕 선물로 받은 것이니 불필요하다고 판매를 하기 보다는 정붙이고 사용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트랙패드의 경우, 일반 노트북의 터치패드와는 다르게 멀티터치를 인식하기 때문에 한손가락, 두손가락, 세손가락, 네손가락을 이용항 다양한 동작이 가능하고 터치를 하거나 패드 자체를 달칵 소리가 나도록 눌러서 사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기능이 아주 많은 녀석이다. 


디자인 또한 애플스러운 알루미늄이다. 최근에는 로지텍에서 비슷한 모양의 트랙패드가 나오기는 했으나 아무래도 트랙패드 자체는 애플 정품이 여러모로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편이다. (물론 로지텍의 트랙패드가 나쁘다는 의미는 아니다.) 





블루투스 매직 트랙패드의 설정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화면 좌측 상단 모서리에 있는 애플로고를 클릭하여 시스템 환경설정 > 블루투스 설정으로 이동하여 블루투스가 커져 있는지 확인을 하고 활성화가 되어 있다면 트랙패드의 전원버튼을 길게 눌러 장비 검색이 가능하도록 페어링 상태로 전환해야 한다. 





트랙패드 우측에 있는 동그라미 모양의 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 LED불빛이 깜박깜박 거릴 때를 기다린다. 그리고 블루투스 환경설정에서 검색되는 트랙패드를 선택하여 연결을 해주면 정상적으로 인식이 된다. 





만약 트랙패드의 전원버튼을 길게 눌렀음에도 불빛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면 배터리 방전이 되었을 확률을 의심해야 한다. 흔하지 않은 경우이지만 기본 제공되는 에너자이저 건전지가 방전되어 배송되는 경우도 종종 있기 떼문에 아무런 작동을 하지 않는다면 새 배터리로 교환을 해야할 수도 있다. 배터리는 좌측에 있는 홈에 동전등을 이용하여 돌리면 분리가 가능하다. 



 


최초 설정시에는 탭하여 클릭하기 라는 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 기능을 활성화 해주어야지 트랙패드에서 터치하여 클릭하는 동작이 가능하다. 그리고 각 기능별로 선택시 우측에 동영상 설명이 함께 나오기 때문에 참조하여 필요한 기능이라면 활성화 하여 사용할 수 있다. 



트랙패드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부트캠프 윈도우 상에서도 설정이 가능하다. 맥OS 에서 먼저 연결을 해주고 부트캠프 윈도우를 부팅하게 되면 자동으로 장치를 검색하여 추가하게 된다. 




추가된 장치는 부트캠프 윈도우 상에서는 제어판 > 시스템 및 보안 항목에서 부트캠프 제어판을 통하여 설정이 가능 하다. 윈도우에서 메뉴가 위와 같이 보이지 않는다면 보기 기준이 범주 로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시스템 및 보안으로 이동하면 가장 아래에서 Boot Camp 라는 기능을 볼 수 있고, 이게 바로 부트캠프 윈도우에 설치 되어 있는 부트캠프 제어판이다. 





트랙패드 연결이 정상적으로 인식되어 있으면 트랙패드 라는 탭이 나타나며, 연결되어 있지 않을 때는 트랙패드 탭은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부트캠프 윈도우 상에서 트랙패드 동작은 맥OS 만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우선 맥OS 에서 먼저 다양한 기능들을 접하고 익힌 다음 부트캠프 윈도우 에서 사용 가능한 기능들을 활용하여 적응하는 것을 추천 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맥미니, 맥북, 부트캠프, 아이맥, 애플, 윈도우, 제어판 설정, 트랙패드

Trackbacks 0 Comments 0

부트캠프 윈도우 /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 / 유선 인터넷 연결되지 않음

2014.02.17 07:26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북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하며 여러 가지 필요에 의해 이더넷 어댑터를 추가로 구입하여 사용해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더넷 어댑터에는 두 가지의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선더볼트(Thunderbolt) 이더넷 어댑터이고, 다른 하나는 USB 이더넷 어댑터 두 가지의 제품이 순정 악세사리로 애플 온라인 스토어, 여러 리셀러를 통하여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최신 맥북에어, 맥북프로, 맥북프로 레티나 에서는 당연하게도 Gigabit 를 지원하는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를 선호하게 되는데 이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를 사용하는 경우에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맥OS 에서는 상관 없는 부분이지만 부트캠프 윈도우 상에서만 발생될 수 있는 문제인데 전원이 켜져 있는 상태에서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를 연결하게 되면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는 문제를 겪을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USB이더넷 어댑터와는 무관 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윈도우의 시스템은 부팅시 선더볼트 장치가 연결되어 있지 않다면 선더볼트 구동에 필요한 드라이버 파일을 로드하지 않기 때문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결 방법은 시스템을 종료하고 전원을 다시 켜기 전 미리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와 LAN케이블을 모두 연결한 상태에서 전원을 켜고 부팅을 하면 해결될 수 있습니다. 



선더볼트 장치가 미리 연결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부팅하였음에도 정상적으로 인식이 되지 않는다면 부트캠프 드라이버가 제대로 설치가 되었는지, 또는 네트워크 구성이 올바르게 설정이 되어 있는지도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굳이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가 아니더라도, 기타 다른 선더볼트 장치도 위와 같이 동작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선더볼트 장치를 부트캠프 윈도우 환경에서 종종 사용한다면 선더볼트 장치 동작에 대한 사항을 미리 숙지해두시길 권장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hunderbolt, USB이더넷, 네트워크, 맥북, 부트캠프, 선더볼트, 아이맥, 애플, 윈도우, 이더넷 어댑터, 인터넷 연결

Trackbacks 0 Comments 0

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1부

2014.02.03 01:09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1월 작성되었습니다.

** iMac late 2010 / Macbook Air mid 2011 / OS X 10.7 / OS X 10.9 환경에서 테스트 후 작성되었습니다.

 

 

앞선 포스팅을 통해서 부트캠프 윈도우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설치에 앞서 필요한 준비물은 윈도우 설치CD 또는 iso 이미지 파일, 포맷이 가능한 8GB 가량의 USB 메모리, 인터넷 연결 입니다. 설치에 필요한 드라이버 파일을 인터넷으로 다운로드 받아오기 때문에 안정적인 속도의 인터넷 연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LTE-A 속도의 핫스팟이라도 어쨌든 핫스팟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는 iso 이미지 파일을 이용하여 설치를 진행할 계획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한 윈도우7 64비트의 iso 이미지 파일을 맥의 데스크탑에 저장해두었습니다.

 

 

그리고 윈도우 설치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을 USB메모리도 준비가 필요합니다. USB메모리가 없다면 외장하드를 이용할 수 있으나 포맷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미리 포맷할 파티션을 분할을 해두거나 가급적이면 마음 편하게 포맷 가능한 USB메모리를 권장 합니다.

 

 

 

 

우선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를 통하거나 또는 런치패드(Launchpad) > 유틸리티 경로를 통하여 Bootcamp 지원 이라는 앱을 찾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맥 컴퓨터에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실행하면 소개 페이지가 나타나는데 우선 계속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 합니다.

 

 

경우에 따라 유틸리티 라는 폴더는 기타 라는 폴더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주로 10.7 이하 버전에서 기타 로 표시가 됩니다.

 

 

 

 

대부분의 2011년형 이상 모델에서는 위와 같이 세 가지 항목이 나옵니다. 거의 대부분 2011년 모델을 전후로 해서 10.7 라이온 OS가 기본 번들OS로 제공이 되었는데 10.7이 기본으로 설치되었던 맥(Mac) 에서는 위와 같이 세 가지 항목이 나오는 작업창을 볼 수 있습니다.

 

 

2010년형. 그러니까 10.6 스노우레오파드가 번들OS였던 시절에는 앱스토어(Appstore) 에서 OS를 다운로드 받는 기술이 적용되지 않아 제품을 구입하면 OS재설치를 위한 인스톨DVD CD가 함께 제공이 되었습니다. 맥북에어는 애플로고가 들어간 심플한 USB메모리가 함께 제공되었습니다.

 

 

 

 

10.6 을 포함하여 그 이하의 OS가 번들이었던 제품에서는 iso 이미지를 이용하여 윈도우 설치를 할 수 없으며 반드시 CD를 통해서 설치를 해야 합니다. 맥북에어처럼 내장ODD가 없는 제품에서는 슈퍼드라이브와 같은 외장ODD를 별도로 구비해야 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저는 미리 준비한 iso 이미지 파일을 이용하여 윈도우를 설치할 예정 입니다. 그러므로 설치 디스크 생성과 설치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윈도우7 이상 설치 모두 활성화 하고 설치를 진행 합니다.

 

 

 

 

다음 단계에서 바탕화면에 저장한 iso 이미지 파일을 삽입해야 합니다. 간혹 일반적인 PC처럼 USB용 설치 디스크를 생성하여 부트캠프를 설치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도 있는데 굳이 그럴 필요 없이 맥의 데스크탑(바탕화면)에 iso 이미지 파일만 준비해두면 됩니다.

 

 

 

 

준비한 windows7_64bit.iso 이미지 파일을 선택하고 열기를 눌러 이미지를 삽입합니다.

 

 

 

 

iso 이미지 파일을 삽입하면 설치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위한 포맷이 가능한 USB메모리를 연결해야 합니다.

 

 

 

 

설치 지원 소프트웨어가 무엇인지 궁금할 수 있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윈도우 재설치 후 컴퓨터에 설치하는 드라이버 파일 입니다. 매킨토시 컴퓨터에 설치된 하드웨어가 윈도우 환경에서 정상적으로 구동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파일이므로 반드시 다운로드 받아야 합니다. 다운로드 받는 시간은 네트워크 속도마다 다르겠지만 5~10분정도 소요 되는 듯 합니다.

 

 

 

물론 어느정도 경험이 있는 사용자라면 굳이 꼭 다운로드를 해야할 필요는 없으나, iso 이미지 파일을 이용하는 경우라면 싫든 좋든 무조건 다운로드 해야합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이 자동으로 다운로드가 활성화 되기 때문 입니다.

 

 

 

 

이제 이 과정이 끝나면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전 사용자 계정의 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 사용자 계정이란? 내 컴퓨터의 사용자 계정의 이름과 암호를 의미 합니다. 이 사용자 계정과 암호를 분실하면 더 이상 진행할 수 없습니다.

 

 

물론 분실하였다고 하더라도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재설정 할 수 있으니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1544-2662 애플 기술 센터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친절하게 재설정 방법을 알려줄 것 입니다. (여담이지만 애플 기술지원 상담사들은 정말 친절하고 운좋게 완벽한 테크니션을 만나면 재미있게 대화도 나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파티션을 나누는 단계 입니다. 정말 중요한 단계 입니다. 파티션은 1개의 하드디스크 안에 2개의 공간을 나누는 것을 의미 합니다. 1개는 Mac OS 의 공간이고 나머지 1개는 윈도우가 설치되는 영역 입니다.

 

 

이 단계가 중요한 이유는 한 번 분할하게 되면 윈도우를 제거하고 재설치를 하기 전까지는 절대 다시 파티션을 분할할 수가 없기 때문 입니다. 윈도우를 거의 사용하게 될 경우라면 윈도우에 70% 가량의 공간을 할당하고 비슷하게 사용할 것 같다면 같은 크기로 나누기를 통해서 50%씩 나누는 것을 권장 합니다.

 

 

 

 

파티션을 하는 단계는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파티션 분할이 완료되면 전원이 꺼지고 스스로 재시동되며 윈도우 설치 단계로 진입하게 됩니다.

 

 

파티션에 대해서 여담을 드리자면 부트캠프를 설치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단일파티션(1개의 파티션) 인 상태여야 합니다. 파티션이 나누어져 있는 경우라면 설치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부트캠프를 설치한 이후에 파티션을 추가로 나누게 되면 부팅이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부트캠프를 고려한다면 절대 파티션은 건드리지 않는 것을 권장 합니다.

 

 

윈도우 설치 단계는 다음 포스팅을 통해 이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2부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ISO, Mac, 마이크로소프트, 맥북, 맥프로, 부트캠프, 부트캠프지원, 슈퍼드라이브, 아이맥, 애플, 윈도우, 윈도우7, 윈도우8, 윈도우설치

Trackbacks 0 Comments 0

Mac OS 버전 / 맥북 / 아이맥 제품별 설치 가능 윈도우 목록

2014.01.24 09:21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1월 작성되었습니다.

** Mac OS X 10.9.1 / Windows7 64bit 설치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앞서 포스팅에서 부트캠프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했는데,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는 각 제품마다 설치 가능한 윈도우 버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 하기에 앞서 여러 가지 준비가 필요한데 그 중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하는 것은 내가 사용하는 아이맥, 또는 맥북, 맥 미니는 어떤 윈도우 버전이 설치가 가능할까? 를 먼저 확인하고 내 장비에 맞는 윈도우 설치 파일을 준비해야 합니다. 

 

 

 


2013년 12월 현재까지 애플은 최근 출시된 윈도우8.1은 지원하지 않고 있으므로 설치가 불가능 합니다. 추후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면 달라질 수 있는 내용이므로 변동사항이 생긴다면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 출시되는 제품들은 윈도우7, 윈도우8 64bit 운영체제만을 지원하며 그 중에서 기업용 버전인 엔터프라이즈(Enterprise)는 설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혹시 설치가 되더라도 윈도우 드라이버가 호환되지 않아 무용지물이 될 수 있으므로 다른 버전을 구할 것을 권장 합니다. 

 


 

 


최근 출시되는 대략적으로 2012년 후반기부터 2013년 이후에 판매되는 모델들 대부분이 데스크탑 / 포터블 맥에는 내장ODD가 탑재되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설치DVD를 사용해야 한다면 슈퍼드라이브(Super Drive) 라는 별도의 악세사리를 추가 구입을 해야할 수 있습니다. 만약 iso 이미지 파일을 사용한다면 외장ODD는 필요 없습니다. 참고로 2010년형을 포함한 이전 모델들은 iso 이미지 파일을 사용하여 윈도우 설치가 되지 않습니다.


- http://support.apple.com/kb/HT5634?viewlocale=ko_KR


 

애플에서는 위의 기술문서를 통하여 모든 제품 마다 설치 가능한 부트캠프의 버전과, 또 그 버전에 맞는 윈도우 버전에 대해서 정리를 잘 해두고 있습니다. 유의 사항이 있다면 한글 문서는 아직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영어 문서를 최우선으로 참조하시는게 좋습니다.

 

 

 

 

우측 상단에 보시면 언어 변경을 하는 창이 있습니다. 경험담으로 영어로 된 기술문서가 가장 먼저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한국어는 업데이트가 상당히 늦은 경우가 많아 영어 로 먼저 확인하는게 정확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4, 5 처럼 링크가 있는 경우에는 드라이버를 애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경우를 의미하며 BCA는 오로지 부트캠프 지원을 통하여 다운로드 받아야 함을 의미 합니다. DVD의 경우 반드시 번들 DVD가 있어야지 드라이버를 설치할 수 있다는 의미 입니다.

 

 

 

이제 앞서 설명한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를 해보자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 2013년 이후 모델부터는 64비트 윈도우를 지원.

- 2012년 후반기(late)까지 출시된 모델까지는 32비트 윈도우를 지원.

- 윈도우XP 거의 대부분 지원되지 않으나 2009년형 이전 모델에서는 지원됨.

- 2014년 1월 현재까지 아직 윈도우 8.1 드라이버는 제공되지 않아 설치할 수 없다.

- 윈도우 기업용 버전인 엔터프라이즈(Enterprise)는 지원되지 않는다.

 

 

 

 

내가 사용중인 맥(Mac) 의 정보가 알고 싶다면 애플 >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 추가 정보 또는 자세한 정보 페이지를 열면 볼 수 있습니다.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라는 메뉴를 통해 내가 사용중인 매킨토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 수가 있습니다. 맥(Mac) 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때 항상 이 메뉴를 보시면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은 항상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부트캠프 윈도우즈를 설치 하기 전에는 반드시 위의 주의 사항을 숙지하시고 내가 사용중인 제품에서 설치 가능한 윈도우 버전으로 준비를 권장 합니다. 그리고 아직 준비가 끝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다음 포스팅에서 윈도우 설치를 위한 준비물 목록에 대해서 한번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MAC OS, , 맥북에어, 맥북프로, 멀티부팅, 부트캠프, 아이맥, 애플, 윈도우, 윈도우 설치, 윈도우7, 윈도우8

Trackbacks 0 Comments 2

  • 동현김 2014.01.30 11:41 신고

    드림스파크 에 있는 임베디드8도 지원이 될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2.01 06:01 신고


      제가 알기론 임베디드8도 8.1 인걸로 압니다. 그리고 애플에서 따로 언급이 있지 않는한 임베디드는 지원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맥OS(Mac OS)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에 대하여 / 부트캠프 개요

2013.12.22 01:14 2. Mac /… 맥OS 문제해결



예전과는 다르게 아이맥, 맥북을 구입하는 사용자가 크게 늘어나고 주변에서도 맥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보는게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습니다. 

 

 


 

아이폰의 인기에 힘입어 아이폰으로 애플의 제품에 적지 않은 놀라움을 느끼고 감동을 느꼈던 사용자라면 당연히 애플이 만든 매킨토시 컴퓨터에도 흥미를 가지게 되는데 가장 많이 고민이 되는 것은 일반 노트북보다 낮은 스펙에도 불구하고 높은 가격과 윈도우와는 전혀 다른 Mac OS X 을 경험해야 한다는 것이 낯설기도 하고 두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맥북 프로 레티나의 뛰어난 디스플레이 화질, 맥북 에어의 가벼움과 휴대성, 아이폰과 가장 완벽한 싱크를 가지고 있는 만큼 여러 가지 악조건을 감안하고서라도 경험하고 싶은 컴퓨터가 되는데 예전보다 높은 보급율을 가지게 된 것은 Mac OS X 10.5 시절에 공개가 되었던 부트캠프(Boot) 기능 때문일 것 입니다. 


 

 


그렇다면 BootCamp. 이 녀석은 대체 뭐하는 녀석일까?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는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하나의 물리적인 하드디스크에 두 개의 파티션을 나누어 두 개의 다른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아주 훌륭한 녀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의 경우에는 NTFS 파일 포맷 시스템 / MBR(Master boot record) 파티션 맵을 가지고 있고 맥OS 의 경우에는 Mac OS 확장 저널링 파일 포맷 시스템 / GUID 파티션 맵 이라는 환경에서 작동이 가능 합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서로 다른 파일 포맷 시스템과 파티션 맵을 하나의 물리적인 하드디스크에 공존시킨다는 것이 불가능하지 않나?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는데 애플은 부트캠프 라는 녀석을 통하여 불가능해보이는 것을 가능하도록 실현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치 어린시절에 보았던 아수라 백작을 떠올리는 시스템이라 개인적으로 생각 합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나 부트캠프는 기본적으로 맥OS 안에 내장이 되어 있습니다. 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를 통하여 항상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가 뭐하는 도구일까? 에 대해서 정의를 내리자면 윈도우와 맥OS 를 공존할 수 있도록 경계를 만들어주는 하나의 벽 이라고 정의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정도 개념만 이해할 수 있다면 부트캠프는 크게 어렵지 않게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사용자라면 이러한 설명 조차도 무의미하게 느껴질 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다음 포스팅을 통해서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Mac, 매킨토시, 맥OS, 맥북, 맥프로, 부트캠프, 아이맥, 윈도우, 윈도우7, 윈도우8

Trackbacks 0 Comments 0

윈도우7 네이버, 다음, 구글 웹사이트 접속되지 않을 때

2013.12.13 05:58 … 기타/… 윈도우OS / Windows

 

 

** 이 포스팅은 2013년 12월 작성 되었습니다.

** KISA 를 통하여 일부 내용을 발췌 및 참조 하였습니다.

 

 

윈도우7 이상 에서 네이버, 다음, 구글 등의 사이트가 연결되지 않는 문제가 간혹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웹페이지는 정상적으로 출력이 가능하지만 일부 유명 포털사이트가 접속이 되지 않을 때는 네트워크의 문제라기 보다는 컴퓨터의 hosts 파일이 수정이 되어 문제가 발생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윈도우 재설치 이후 이런저런 프로그램을 재설치 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이 되었던 것인지 네이버는 정상적으로 접속이 가능한데 다음, 구글 등의 사이트가 연결이 되지 않아 검색을 하다가 문제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 http://boho.or.kr/kor/protect/protect_04.jsp

 

 

자세한 내용은 한국인터넷진흥원 KISA 를 통하여서도 해결 방법에 대한 설명을 참조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 실행 으로 이동하여 위와 같이 hosts 파일이 있는 c:\windows\system32\drivers\etc\hosts 위치로 이동 합니다.

 

 

 

 

또는 컴퓨터 또는 탐색기를 이용하여 직접 경로를 찾아 들어가도 됩니다. 이 경로에서 hosts 파일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제 이 hosts 파일을 열어서 편집을 해야지 문제 해결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 파일을 실행을 하게되면 기본 설정이 되어 있지 않다면 실행할 프로그램을 선택해야 하는데 유용하게 편집할 수 있는 메모장을 실행하여 파일을 열 수 있습니다.

 

 

 

 

무언가 위와 같은 형태이거나 또는 www.google.co.kr / www.naver.com / www.daum.net 등의 URL 과 IP주소가 입력이 되어져 있는 형태로 저장이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입력되어져 있는 모든 내용들을 키보드 단축키 Ctrl + A 버튼으로 모두 선택하여 delete 키를 통하여 삭제 후 저장 합니다. 그리고 컴퓨터를 재부팅하여 웹브라우저를 통해 다음, 네이버 등의 사이트로 이동이 가능한지 테스트를 해봅니다.

 

 

만약 위의 과정으로 문제 해결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있으며, 굳이 이런 현상이 없다고 하더라도 KISA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시 피싱 사이트로 유도하기 위해 악용될 소지가 있기 때문에 한번쯤은 확인해보시길 권장 합니다.

 

 

개인적인 여담으로 이 hosts 파일의 문제로 아이튠즈를 통해 iOS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 경우도 간혹 있었는데 인터넷 연결 문제로 다시 이 host 파일을 찾게되니 감회가 새로운 것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osts, KISA, 네이버접속, 네트워크오류, 윈도우, 인터넷연결, 접속오류, 컴퓨터, 파밍, 피싱

Trackbacks 0 Comments 3

  • p.I 2016.01.29 11:31 신고

    감사합니다 ㅠㅠ 정말 유용한 도움이었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1.31 05:07 신고


      도움이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감사드려요!

  • 클로에셰비니 2016.06.06 14:19 신고

    윈7인데 다음접속이안돼서 애먹었어용ㅠㅠ너무 감사합니다!!!^.^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Apple wireless keyboard) A1314 / 무선키보드 / 윈도우7 연결 / 페어링 / 쌍으로 연결 / 블루투스 키보드 연결

2013.09.16 09:09 … 기타/… 윈도우OS / Windows

 

 

** 2013년 9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Windows7 32bit / Apple wireless keyboard 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대부분의 블루투스 키보드는 이 포스팅에 내용대로 추가가 가능합니다.

 

 

평소 즐겨 사용하던 아이락스 키보드를 버리고 큰 마음을 먹고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를 새롭게 장만했습니다. 물론 지인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입양하였으나 무언가 사기를 당한 기분도 조금은 듭니다.

 

 

애플 키보드는 디자인이 단연 뛰어나지만 비싼 가격만큼이나 쫀득한 키감도 많은 칭찬을 받는 편입니다. 예전의 G5키보드 만큼은 아니지만 지금의 A1314 블루투스 키보드의 키감도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를 윈도우7(Windows7) 운영체제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준비해보았습니다. 사실 호환이 안될 것 같지만 굉장히 만족스럽게 호환이 가능합니다.

 

 

 

 

우선 윈도우 컴퓨터에 블루투스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위와 같은 형태의 블루투스 모듈이 필요합니다. 흔히 '블루투스 동글이' 이라고 불리우는 녀석 입니다. 윈도우 컴퓨터의 경우 메인보드나 또는 별도의 블루투스/와이파이 카드가 삽입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블루투스 장치를 인식하기 위해서는 위와 같은 블루투스 모듈이 필요합니다.

 

 

 

 

블루투스 동글이를 컴퓨터 본체의 USB포트에 연결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보통은 자동으로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윈도우 상태표시줄에 위와 같은 블루투스 설정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만약 동글이 활성화를 위한 소프트웨어가 자동으로 설치가 되지 않는다면 동글이의 제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됩니다.

 

 

 

 

이제 블루투스를 실행하고 장치 추가 를 통해 내가 추가할 블루투스 장비를 찾아야 합니다.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의 경우 오른쪽 측면에 전원 버튼이 있는데 이 버튼을 길게 누르고 초록색 불이 들어올 때 페어링이 준비되었음을 알립니다. 블루투스 장치 연결을 위해서는 페어링, 흔히 쌍으로 연결 이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 이 페어링을 거쳐야 연결이 가능합니다.

 

 

 

초록색 불이 들어오는 상태에서 장치 검색을 해야지 위와 같이 장치 검색이 가능하고 이 장치를 추가를 하고 페어링을 시킬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키보드가 검색이 되면 해당 장치를 선택하여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키보드의 경우 올바른 연결을 위해 숫자키를 입력해야 하는데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날 수 있고 또는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위의 화면이 나타난다면 연결 코드 만들기를 선택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가장 중요한 단계 입니다. 만약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지 않고 장치 검색에 실패했다는 오류 메세지가 나오면 위의 단계에 페어링을 다시 처음부터 차근 차근 진행하시길 권장 합니다. 블루투스 키보드의 경우 위에 입력된 숫자키를 정확하게 차례대로 눌러주고 엔터키를 눌러주면 정상적으로 연결이 완료 됩니다.

 

 

 

 

장치가 정상적으로 추가되면 위와 같은 완료 화면이 나타납니다. 닫기 버튼을 눌러 이 창을 닫아주고 연결된 블루투스 키보드가 정상적으로 인식이 되는지 확인해봅니다. 정상적으로 작동된다면 이제 사용하면 됩니다.

 

 

굳이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Apple wireless keyboard)가 아니더라도 다른 제조사의 블루투스 키보드도 비슷한 방법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어차피 동일한 블루투스 키보드 이기 때문에 추가하는 방법은 동일하다는 것을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처음 연결하여 사용하는 것이고, 사실 맥북이 있어 맥(Mac) 에서는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또 편하지만 윈도우즈에서는 어떨지 조금 궁금합니다. 자세한 사용방법과 사용 후기는 추후 포스팅을 통해 공개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A1314, Apple Wireless Keyboard, 무선키보드, 블루투스, 블루투스장치, 쌍으로연결, 애플, 윈도우, 윈도우 키보드, 컴퓨터, 키보드, 페어링

Trackbacks 0 Comments 0

윈도우(Windows) Mac Address 확인 방법 / 물리적 주소 / physical address 확인

2013.09.04 07:36 … 기타/… 윈도우OS / Windows

 

 

가끔 흔하지는 않지만 어떠한 이유로 사용하는 컴퓨터의 물리적 주소, 흔히 우리가 말하는 맥 어드레스(Mac Address)를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주소는 물리적 주소이고, 유선 랜카드와 무선 랜카드를 함께 사용 하는 경우에는 유,무선 각각 하나씩 주소가 할당이 됩니다. 최근 많이 사용되는 스마트폰이나 무선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기기들은 하나의 무선 맥 어드레스가 할당이 됩니다.

 

 

컴퓨터가 가지는 고유 주소이다보니 여러가지 용도로 활용이 되는데 공유기에 인증된 기기만 연결하기 원할 때 사용이 되기도 하고 분실된 기기를 추적하는데 활용이 되기도 합니다. 또는 해킹 사건에서도 사용된 기기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활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공유기에 비밀번호를 걸어두는 것이 귀찮고, 인증된 사용자만 내 네트워크에 연결되기를 원하여서 MAC주소를 이용한 보안을 사용하는데 MAC주소가 공유기에 등록되지 않으면 다른 사용자는 네트워크에 연결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공개되어 있는 네트워크라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윈도우7 에서는 시작 버튼 > 프로그램 및 파일 검색 이라는 검색 필드에 cmd 라는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윈도우XP 사용자는 시작 버튼 > 실행을 통하여 cmd 명령어를 입력하여 엔터(Enter) 키를 누릅니다.

 



 

CMD창이 열리면 ipconfig/all 명령어를 띄워쓰기 없이 입력하고 엔터키를 누릅니다. 이 명령어는 네트워크 정보에 대해서 확인할 수 있는 유용한 명령어 입니다. /all 을 붙임으로 인해서 네트워크의 모든 저옵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스크탑 컴퓨터는 보통 LAN선을 이용해서 인터넷 연결을 하고 무슨 네트워크는 사용하는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이더넷 어댑터의 물리적 주소를 통해 MAC주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무선 랜카드를 사용하거나 노트북처럼 무선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인터넷을 사용하는 경우라면 무선 네트워크에 대한 정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노트북의 경우 이더넷과 무선 연결을 동시에 지원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두 개의 MAC주소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md, ipconfig, mac주소, 네트워크, 랜카드, 무선정보, 물리적주소, 윈도우, 인터넷, 컴퓨터

Trackbacks 0 Comments 0

윈도우7 설치 디스크 만들기 / USB설치 / iso 파일 추출 / Windows7 USB DVD Tool

2013.08.21 06:08 … 기타/… 윈도우OS / Windows

 

 

** 이 포스팅은 2013년 8월 작성되었습니다.

** Windows7 32bit SP1 환경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이 포스팅은 2014년 2월 일부 내용이 추가 되었습니다. 

 

 

** 시작하기에 앞서. 


- 아이맥, 맥북 에서 부트캠프 윈도우 (Boot Camp Windows) 설치를 위해 이 포스팅을 읽는 사용자라면 아래의 링크를 통해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방법을 참조 하시길 바랍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는 아래의 방법으로 설치를 진행할 필요가 없습니다. 


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1

- 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2부



윈도우7 USB설치를 위한 설치 디스크 만들기 방법에 대한 포스팅 입니다. 우선 설치 디스크를 만들기 위해서는 몇 가지 준비 프로그램이 필요 합니다.

 

 

 

손쉽게 USB / DVD 설치 디스크를 만들어 주는 Windows7 USB DVD Tool 이라는 프로그램이 필요 합니다. 그리고 윈도우7 의 iso 이미지 파일도 필요 합니다. iso 이미지 파일을 직접 구하셔야 하며 MS홈페이지 에서도 다운로드는 가능하지만 정품 구입은 필요합니다.

 

Windows7-USB-DVD-tool.exe

 

 

Windows7 USB DVD Tool 설치 프로그램은 위에 첨부된 파일을 다운로드 하여 설치할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 검사를 하였으나 사용중인 백신이 바이러스를 감지한다면 다른 경로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시길 바랍니다.

 

 

 

 

다운로드 받은 설치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인스톨 화면이 나타납니다. 별다른 선택 없이 Next 버튼을 누르면 바로 설치가 진행이 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Finish 버튼을 누르고 종료하고 바탕화면에 설치된 바로가기 아이콘을 더블클릭하여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이 구동되면 첫번째 단계는 준비된 iso 파일을 선택해야 합니다. Browse 버튼을 눌러 탐색기 메뉴를 통하여 iso 파일을 지정하고 Next 를 통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부팅 디스크로 사용될 8GB 의 USB 플래시 메모리가 필요 합니다. 16GB 라던지 더 큰 용량이여도 상관 없지만 윈도우7 의 설치파일이 약 4.38GB 정도이기 때문에 반드시 8GB 이상의 메모리여야 합니다.

 

 

 

메모리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별도로 다른 저장 공간에 백업해두셔야 합니다. 설치 디스크로 생성되는 순간 USB안에 저장된 모든 데이터가 삭제가 되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다음 단계에서 USB device 를 선택해야 합니다. 만약 DVD파일로 만들 것이라면 준비된 DVD 디스크를 CD드라이브에 삽입하고 DVD를 선택하면 됩니다.

 

 

 

 

컴퓨터에 인식된 이동식 디스크(USB메모리)가 저는 F: 로 인식이 되었습니다만 사용중인 컴퓨터마다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하시고 올바른 디스크가 선택되었다면 Begin copying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 합니다.

 

 

 

 

만약 준비한 이동식 디스크가 포맷된 상태가 아니라 어떤 데이터를 담고 있었다면 위와 같은 경고창이 나타납니다. 모든 데이터가 삭제될 수 있다는 경고 입니다.

 

 

 

이 경고창은 다시한번 나타나기 때문에 만약 USB메모리에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반드시 별도로 백업해두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이동식 디스크에 설치 디스크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은 컴퓨터 사양이나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약 3분~10분가량 소요가 됩니다.

 

 

 

 

디스크 복사가 완료되면 오른쪽 상단에 X 버튼을 눌러 프로그래을 종료 합니다. Start Over  버튼을 누르는 경우 컴퓨터가 재시동되며 바로 설치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꼭 X 버튼을 눌러 종료 하셔야 합니다.

 

 

 

 

완료된 F: 가 일반적인 이동식 디스크 형태가 아니라 윈도우 설치 파일로 변경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설치 디스크는 준비가 된 것이기 때문에 컴퓨터 부팅 순서를 USB로 바꾸어서 윈도우 재설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Mac OS 부트캠프를 이용하여 윈도우를 설치하는 경우라면 iso 파일을 그냥 USB에 담아두고 진행하셔도 되므로 위와 같은 과정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USB메모리, USB설치, 부트디스크, 부트캠프, 윈도우, 윈도우7, 컴퓨터

Trackbacks 0 Comments 9

  • 오웅비 2013.09.21 11:22 신고

    저 iso파일 ohungbi01@naver.com으로 보내주실 수 있나요? 제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9.21 13:47 신고

      죄송합니다. iso 이미지는 공유하지 않습니다.

    • .... 2013.11.18 19:31 신고

      재가 가지고 있기는 한데.... 용향이 3.09gb여서 못보냅니다...

  • 매스터 2013.10.20 15:38 신고

    윈도우7쓰는컴으로할생각인데 만약 설치하다가 정품인증하라고안뜨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0.21 00:19 신고


      정품인증은 필요 합니다. 정품 인증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30일 체험판 버전으로 실행이되는경우도 있는걸로 기억합니다.

  • BlogIcon 미미 2014.04.17 09:59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웅쓰 2014.06.20 11:20 신고

    쉬운 설명 덕에 수월하게 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6.23 01:24 신고


      최대한 쉽게 설명하고자 노력했는데 잘 전해진거 같아 다행입니다 :)

애니게이트(Anygate) 무선 공유기 설정 / 공유기 비밀번호 설정 / 공유기 암호

2013.08.08 08:40 … 기타/… 윈도우OS / Windows



** Windows7 / Mac OS X 10.8.4 / Anygate RG-5100A 1.4.3 환경에서 작성됨.  

** 공유기 마다 설정값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애니게이트(Anygate) 공유기 비밀번호 설정에 대해서 작성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환경은 위의 내용에서 미리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공유기의 설치 방법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겅유기의 뒷면은 위와 같이 구성 되어 있고 WAN포트 에는 기존 인터넷 모뎀의 랜선을 연결하고 컴퓨터에는 1, 2, 3, 4 중 마음에 드는 포트에 랜선을 하나 더 추가하여 컴퓨터와 연결하면 됩니다. 



* 출처 : http://blog.naver.com/wirelessn/90020953637



그림으로 표현하자면 위와 같이 연결하면 될 것 입니다. 요즘에 출시되는 공유기들은 기본 설정, 자동 설정이 잘 구현되어 있기 때문에 랜선만 잘 연결하면 자동으로 인터넷 구성이 완료가 됩니다. 





만약 설정이 완료되지 않는다면 192.168.10.1 이라는 주소를 인터넷 브라우저 창에 입력하여 공유기 설정 페이지로 접속을 시도 합니다. 공유기 설정 페이지 접속 주소는 공유기 제조사마다 다소 상이할 수 있습니다. 애니게이트의 경우 192.168.10.1 이라는 주소를 자주 사용하고 iptime 은 192.168.0.1 이라는 주소를 주로 사용 합니다. 





일반적인 설정은 위의 화면처럼 자동 설정 이라는 메뉴를 통해서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면 위와 같이 연결됨 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연결됨 으로 나타나고 정상 사용이 가능하다면 굳이 이 단계까지 진행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제 공유기 설정이 완료가 되었다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형으로 두거나 비밀번호를 아는 사람만 접속할 수 있도록 보안설정을 해야 합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개방형 와이파이가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하지만 너무 많은 사용자가 접속하면 속도가 너무 느려지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라면 비밀번호 보안설정을 해두는 것을 권장 합니다. 





공유기의 보안 설정을 위해서는 전문가 설정 > 무선 설정 > 무선 보안 설정 으로 이동 합니다. 저는 MAC주소를 통한 보안 설정을 사용하고 있으나 지금 포스팅은 암호를 통한 보안설정 이므로 MAC주소를 이용한 방벙은 추가 포스팅을 통해 설명하겠습니다. 





암호를 통한 보안설정시 가장 추천하는 값은 WPA / WPAPSK 방식을 추천 합니다. 가장 설정이 간편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안정적이기도 하기 때문 입니다. 물론 암호화 방식에 대해서는 전문가가 아닌 이상 무엇이 좋고 나쁜지 판단하기는 어렵겠지만 가정용 컴퓨터라면 크게 상관은 없어도 회사처럼 중요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것이라면 신중하게 설정해야 할 것 입니다. 



알고리즘(Algorithms) 은 AES 를 선택하고 공유키(비밀번호)에 사용할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비밀번호 입력시 **** 로 나타나지 않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사용할 비밀번호를 적절하게 입력 합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설정값을 저장하고 저장되는 동안 잠시 기다립니다. 이 창을 바로 닫는 경우 설정이 완료되지 않는 경우가 간혹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기다립니다. 





이제 사용중인 와이파이 기기에서 와이파이 연결 시도시 위와 같이 와이파이가 검색이 됩니다. 보안설정된 와이파이는 위와 같이 자물쇠 모양이 나타납니다. 아래에 iptime 은 개방형 네트워크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http://digitaku.com/280

 

 

아무쪼록 잘 사용하기를 바랍니다. MAC주소를 이용한 보안 설정에 대해서는 위의 포스팅 링크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Wi-Fi, 공유기, 공유기 보안, 공유기 설정, 무선공유기, 비밀번호 설정, 와이파이, 윈도우, 인터넷 설정, 컴퓨터

Trackbacks 0 Comments 28

  • Favicon of http://love.com BlogIcon phs 2013.08.16 22:54 신고

    아 진짜 너무 감사함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진짜 감사해요

  • 박상인 2013.09.26 17:16 신고

    저는 그 암호설정에서 WPAPSK 하고WEP 이거 두개만 뜨고

    바로 밑에 알고리즘 그것만 뜨거든요? 그래서 알고리즘 그거 선택하고
    비밀번호 입력하고 확인 누르면 그 WPA에 공유키 값란에 몰 쓰라는 창이뜨면서

    안되는데,,,왜그런거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9.26 20:21 신고


      공유기의 암호화, 통신기술 방식에따라 조금씩 다른데 WPAPSK 가 나타나면 설정하시고 WPA 공유키에 사용하실 암호를 입력해보시길 바랍니다. 애니게이트 공유기라면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한번 더 도움받아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 2013.10.01 18:17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0.02 00:35 신고


      잘 해결이 되어 다행 입니다.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 ㅎㅎ1234 2013.11.14 12:20 신고

    모댐없는건 설치어케하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1.14 23:48 신고


      물리적인 모뎀이 보이지 않더라도 아파트건물은 벽면 콘센트를 이용해 랜케이블이 연결되는 형태이기 때문에 벽면 LAN 을 WAN 에 연결하면 됩니다.

  • mjk 2014.01.14 18:01 신고

    감사해용!!!!

  • 2014.03.25 19:41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3.26 00:32 신고


      해결에 도움이 되어 다행 입니다. WPA/WPA2 가 현재로서는 가장 적절한 보안 방식이기 때문에 굳이 애니게이트가 아니라 타사의 공유기라도 위의 방식을 권장 합니다 :) 댓글 감사드립니다.

  • 나설빈 2014.06.02 23:16 신고

    위의 방식으로 설정했는데 핸드폰에서 와이파이검색하면 뜨긴뜹니다.
    그런데 연결을 누르면 검색중만 돌다가 연결이 무반응처럼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6.02 23:36 신고

      ip주소가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피 주소도 정상적으로 나타나는데 인터넷 접속이 되지 않는다면 다른 부분에 원인이 있는 것은 아닌지도 찾아볼 필요는 있습니다.

  • 나설빈 2014.06.02 23:35 신고

    앗 펌웨어를 초기상태로 두고 업뎃을 안해서 그랬나봐요! 업뎃했더니 되네여~!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6.02 23:36 신고


      아닙니다. :) 누구나 놓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저도 미처 생각을 못했던 부분이었네요.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Favicon of http://www. BlogIcon 룰루랄라 2014.07.06 23:57 신고

    비밀번호 설정만 하면 그 다음부터 연결이 안돼요ㅠㅠ원래 잘 됬었는ㄷ...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7 20:39 신고


      어떤 장비에서 하느냐마다 설정 방법은 각기 다르겠지만 장비에서 이전 연결 기록을 유지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면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해보시고..

      장비쪽 설정 문제가 아니라면 공유기 리셋 후 다시 설정을 해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뿌뿌뿌 2014.07.19 19:56 신고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www.naver.com BlogIcon 라라라 2015.01.05 14:44 신고

    분명 anygate를 사용하고있는데요.. 공유기 설정 홈페이지가 접속이안되내요.. 비밀번호를 걸고싶은데... 얼마전에 anygate 와이파이로인하여 핸드폰이 해킹당해서 지금 데이터아니면 인터넷 접속도안되고 어떻게해야하나요 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1.05 22:40 신고


      공유기 뒤에 리셋 단추를 길게 눌러서 초기화하고 정상적으로 연결이 되는지 확인을 먼저 한다음 비밀번호를 걸어두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새우 2015.01.09 01:05 신고

    거실에서 공유기를 쓰다가 하나를 더 사서 다른방에서 쓰려고하는데 사용법이 나와있나요????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1.09 01:53 신고


      유선으로 연결한다면 브릿지 형태로 연결하여서도 사용을 해볼수는 있으나 무선으로 브릿지를 설정해서 확장을 해야하는 형태라면 애니게이트쪽 Q&A를 조금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애니게이트를 떠내보낸지 어언 2년이 되어가다보니 메뉴얼이 가물가물한데 조만간 정보들을 모아서 정리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새로운 주제를 주셔서 감사하네요 ㅎㅎ

  • 이승희 2016.07.16 02:33 신고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 2016.10.21 17:13 신고

    감사합니다~^^

윈도우 방화벽 해제 (윈도우XP, 윈도우7, 윈도우 비스타)

2013.07.03 09:54 … 기타/… 윈도우OS / Windows

 

가끔 보안 설정으로 인해 내가 원하는 기능을 사용 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가장 많이 거론되는 것이 윈도우 방화벽 설정 해제 입니다. 방법이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제어판 메뉴에 익숙하지 않아 어디에서 해야할지 난감해지기도 합니다.

 

 

 

 

윈도우XP 의 경우 시작 > 설정 > 제어판 메뉴로 각각 이동 합니다. 방화벽 설정은 이 제어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는 윈도우 시작 > 실행 메뉴로 이동하여 firewall.cpl 이라는 명령어를 입력하여 방화벽 메뉴로 바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제어판 메뉴에서 이동한다면 제어판 항목 중 Windows 방화벽 이라는 메뉴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만약 위의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좌측 사이드바 메뉴의 클래식 보기로 전환 이라는 기능을 통해 위와 같이 화면 구성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방화벽 메뉴에서 사용안 하을 선택하여 확인을 누르면 윈도우 방화벽은 해제가 됩니다. 다만 방화벽 해제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책임질 수 없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가급적이면 방화벽을 사용할 것을 권장 합니다.

 

 

 

 

윈도우7(Windows 7), 윈도우 비스타(Windows Vista) 에서는 동일하게 시작 > 설정 > 제어판 메뉴를 통해 위와 같은 제어판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 네트워크 및 인터넷 > 네트워크 상태 및 작업 보기 라는 메뉴로 이동을 합니다.

 

 

 

 

윈도우의 네트워크 설정 화면 좌측 사이드바 메뉴에서 Windows 방화벽 이라는 메뉴를 통해 방화벽 설정 및 해제 화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MS, 방화벽, 방화벽 해제, 보안 설정, 윈도우, 윈도우7, 윈도우XP, 윈도우비스타

Trackbacks 0 Comments 0

인터넷 접속이 느려졌어요, 악성코드, NAT Service 삭제

2013.06.04 04:24 … 기타/… 윈도우OS / Windows

 

 

최근 사용중인 컴퓨터가 부팅을 완료하고 바로 인터넷 접속을 하지 못하는 문제와 폴더 검색이 느려지는 문제가 발생이 되어 원인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컴퓨터 사양과 램 사양이 구형이기는 하지만 아직까지도 어지간한 게임을 구동하는데 문제가 없을 만큼이기 때문에(하이엔드급 PC사용자가 보기에는 비웃고 싶겠지만..) 그 동안 바쁘다 라는 흔한 핑계로 미루어 왔던 일이었기에 뿌리를 뽑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 컴퓨터 부팅 후 인터넷 연결이 1분 가량 늦어짐.

     ■ 컴퓨터 부팅 후 폴더 이동이 원활하지 않음.

     ■ 컴퓨터 부팅 후 익스플로러 실행시 응답 없음 오류 발생됨.

     ■ 1~2분 후 정상 사용 가능함.

     ■ 컴퓨터 부팅 후 인터넷 연결 실패.

 

 

개인적인 경험을 기준으로 이 악성프로그램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는 위와 같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를 발생시키는 프로그램의 정체는 바로 NAT Service 라는 프로그램 이었습니다.

 

 

 

 

윈도우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 / 제거 (또는 프로그램) 항목을 통해서 확인시 NAT Service(Network Advanced Technology Service Unintstall) 라는 프로그램이 설치가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윈도우 비스타, 윈도우7 사용자는 마우스 우클릭 하여 제거를 하면 되고 윈도우XP 사용자는 오른쪽에 삭제 라는 버튼이 있으므로 삭제 후 재부팅하면 이전에 나타나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NAT Service(Network Advanced Technology Service Unintstall) 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P2P 프로그램을 설치하며 함께 설치가 됩니다. 최근 제공 되는 대부분의 웹하드 P2P 프로그램 설치시에 함께 설치가 됩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P2P 사용을 한 이후 번거롭더라도 삭제를 해주거나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사용을 자제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만약 위의 프로그램을 삭제 하였음에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다른 것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통 이런 류의 포스팅을 작성하면 무명의 사용자가 악성 프로그램이 아니다. 라고 딴지를 걸거나 제조사가 법적으로 제재를 걸어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악성 프로그램의 전문적인 견해는 사실 관심도 없고 모르겠지만 이용자에게 제대로 고지하지 않고 이용자의 시스템에 지속적으로 상주하면서 불필요하게 컴퓨터 사용에 불편함을 준다면 그건 악성프로그램 입니다. 이용자의 정보를 몰래 훔쳐간다면? 불법프로그램 이구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nat service, P2P, 네트워크, 악성그리드, 악성코드, 악성프로그램, 윈도우, 인터넷연결, 컴퓨터

Trackbacks 0 Comments 7

  • 지나가는이 2013.06.04 10:58 신고

    제어판이나 C:\Prodgram Files\NAT Service\unins000.exe 로 지워도 어느날 갑자기 새로 생깁니다...
    다른 분이 올리신 블로그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6.05 20:48 신고


      저 같은 경우에는 제어판에서만 삭제하면 p2p 프로그램 재설치 하지 않은 이상은 자동설치가 안되어서 굳이 net stop 명령 프롬프트 사용까지는 고려하지 않았으나. 조금 더 테스트 해보고 필요하다면 등록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피드백 감사합니다 :)

  • 정말분노 2013.08.07 10:24 신고

    정말 분노합니다!
    저는 컴퓨터가 고장난줄 알고 별의별짓을 다 해봤는데
    알고 보니 network advanced technology service 문제 였습니다!!
    그동안 맘고생하고 하드 교체하고 별 개고생 다한걸 생각하면 울분이 터지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정말분노 2013.08.07 10:42 신고

    작성자님이 적어주신 바로 그대로의 현상 이었습니다
    저희집 컴퓨터는 최신의 최고사양으로
    부팅도 금방이고, 부팅하는 그 순간 바로 이용이 가능했는데
    며칠전부터 갑자기 부팅을 해도 1~2분 동안 키보드도 안먹히고
    인터넷도 안되고 동영상재생도 안되고 아무것도 안됐었습니다
    저는 하드 문제인줄 알고 하드까지 교체해봤는데 마찬가지여서
    알고봤더니 NAT service 문제였습니다
    3일동안 맘고생한거 생각하면 분노가 멈추지 않습니다
    대체 왜 깔렸던거지? 최근 토렌트를 설치했는데 아마 그것때문인지..
    고쳐서 다행이긴한데 위에 또 저절로 생긴다는 글을 보니 무섭기도 하네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8.07 20:24 신고


      P2P 재설치를 하지 않는 한 재설치가 되는 경우는 보지 못했습니다만.. 만약을 대비하여 추가 포스팅을 준비하여 링크 걸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2013.08.26 22:47 신고

    감사드립니다. 네트워크 서비스라길래 시스템 응용프로그램인줄알고 삭제 안했었는데 P2P 사이트 프로그램이었네요.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8.27 22:59 신고

      p2p 시용시마다 자동으로 설정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유의하셔야 하고 다른 블로그에 보시면 자동설치 자체를 차단하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어떠한 코드가 사용된 것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잘 판단하셔서 추가로 도움을 받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USB메모리 / 이동식디스크 포맷 하기 / FAT32 / NTFS 포맷 방식

2013.05.27 08:30 … 기타/… 윈도우OS / Windows

 

 

** 이 포스팅은 Windows7 32bit 운영체제로 작성되었으며 사용중인 Windows에 따라 다소 차이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USB메모리는 이동식 저장 장치로서 플로피 디스크, CD드라이브를 완전히 밀어내고 가장 간편하게 휴대하고 사용하기 편한 이동식 디스크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최초의 256MB, 512MB, 1GB 등. 작은 크기 만큼 그렇게 크지 않은 저장 공간만을 제공해왔지만 최근에는 최저가 4~8GB, 16GB, 32GB 등등 그 저장 공간의 크기는 점점 커지고 있으며 그로 인하여 대용량 파일도 손쉽게 저장하고 이동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하지만 간혹 4GB 이상의 데이터를 USB메모리에 담을 경우 "파일 대상이 너무 커서 대상 파일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나타나며 파일이 전송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발생됩니다. 이 문제는 사용중인 USB메모리의 디스크에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니라 포맷 방식으로 인해서 발생되는 문제 입니다.

 

 

 

 

내가 사용중인 이동식 디스크, USB메모리의 정보를 보기 위해서는 내 컴퓨터 > 이동식 디스크를 마우스로 우클릭 하여 나타나는 세부 메뉴 항목에서 속성 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4GB 이상의 파일을 전송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는 경우 99.9%는 파일 시스템이 FAT32 로 되어 있기 때문 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이동식 디스크의 설정을 보면 위와 같이 파일 시스템이 FAT32 방식으로 포맷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파일 시스템의 포맷 방식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FAT32 이고 다른 하나는 NTFS 라는 방식 입니다. 4GB 이상의 데이터를 전송하기 위해서는 파일 시스템이 NTFS 로 변환이 되어야 합니다.

 

 

 

파일 할당 테이블(File Allocation Table, FAT) - FAT 파일 시스템은 1977년, 마이크로소프트의 창립자인 빌 게이츠와 마크 맥도널드가 함께 개발한 방식으로서 윈도우98 에서 FAT32 라는 파일 시스템 방식으로 발전 되었습니다. 이 방식은 32GB까지만 인식이 가능 합니다. 그 당시에는 1GB의 하드디스크라도 우와~ 하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지금의 1TB, 2TB 라는 저장 공간은 상상도 못할 시절 이었습니다.

 

 

하지만 세상이 점점 발전하고, 컴퓨터 기술은 더 빠른 속도로 발전함에따라 윈도우XP 가 출시가 되고 이동식 디스크가 세상에 공개가 됩니다. 그리고 보안성이 뛰어나고 대용량 파일도 저장할 수 있는 NTFS(New Technology, NT File System)이라는 방식이 등장하게 됩니다. 문제해결이 우선 이더라도 간단한 지식은 알아두면 도움이 되겠죠?

 

 

 

 

파일 시스템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가장 간단하게 내 컴퓨터 > 이동식 디스크를 마우스로 우클릭 하여 나타나는 세부 메뉴 항목에서 포맷 을 선택 합니다.

 

 

 

 

이 메뉴에서 파일 시스템을 NTFS로 선택하고 시작 버튼을 누르면 파일 시스템 방식이 변환이 가능하지만 USB메모리에 저장된 모든 데이터가 삭제가 됩니다. 만약 데이터 삭제가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 번거롭더라도 아래의 방법으로 진행 합니다.

 

 

 

 

윈도우즈 시작 > 실행 > cmd 를 입력하여 MS-DOS 명령프롬프트를 실행 합니다. 명령 프롬프트가 실행되면 위와 같이 convert f:/fs:ntfs  라는 명령어를 입력 합니다. 인식된 USB메모리의 드라이브에 따라 처음의 f: 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e드라이브 라면 e: 라고 입력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f드라이브로 인식되었기 때문에 f: 라고 입력했습니다.

 

 

주의 해야하는 점이 있다면 FAT32 > NTFS 로는 데이터를 그대로 유지한 채 가능 하지만, NTFS > FAT32 로 변환을 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모든 데이터가 삭제가 되는 포맷을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가급적이면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미리 다른 저장 공간에 복사를 해두고 변환을 시도하길 권장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fat, FAT32, NTFS, USB메모리, 시스템포맷, 윈도우, 윈도우7, 윈도우오류, 이동식디스크, 파일시스템

Trackbacks 0 Comments 8

  • ㄷㅂ 2013.07.17 10:03 신고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ayaka 2013.07.17 13:50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 ^^ 덕분에 변환했어요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7.20 14:38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잘 사용해주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nazuna.kr BlogIcon 나즈나 2013.10.21 09:20 신고

    위 방법대로는 일부 시스템 환경에선 명령어가 동작하지 않습니다.

    usb는 f로 마운트 되어져 있고

    C:\DOCUME~1\user>convert f:/fs:ntfs
    Delphi Form Conversion Utility Version 7.0
    Copyright (c) 1995-2010 Embarcadero Technologies, Inc.
    No file found matching f:/fs:ntfs

    C:\DOCUME~!\user>
    이렇게 실행값이 반환되어 집니다.

    이 경우는 엠바카데로의 델파이나 C++ 빌더로 개발하는 개발자들에게 나타나는 특징이며 "c:\windows\system32\convert 문자열:/fs:ntfs" 로 입력해야만 변환 시스템 명령어가 동작하게 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0.21 21:03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포스팅한 글 내용대로 진행이 어려운 사용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thanks a lot 2014.02.07 00:01 신고

    변환 방법이 정말 궁금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포맷에서 NTFS방식이 안나와서 명령 프롬프트방식을 이용해서 변환했습니다.

윈도우(Windows) 파일 숨김, 확장자명 표시 하기

2013.02.13 10:49 … 기타/… 윈도우OS / Windows

 

윈도우의 폴더 옵션 메뉴는 윈도우의 모든 폴더 옵션을 총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설정을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혹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간혹 윈도우의 숨겨진 파일이나 특정 파일의 확장자를 변경해야 하는 작업을 해야하는 경우가 있는데 깔끔한 인터페이스 구성을 위해 폴더 옵션 항목에서 특정 항목이 비활성화 되어 있어 원하는 작업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간혹 있어 별도의 포스팅으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윈도우 비스타(Windows vista), 윈도우7 (Windows7) 사용자는 바탕화면의 내 컴퓨터 혹은 컴퓨터로 이동하여 왼쪽 상단에 있는 구성 버튼을 누릅니다. 구성 > 폴더 및 검색 옵션 항목으로 이동하여 옵션 창을 활성화 해야 합니다.

 

 

 

 

폴더 옵션창이 열리면 보기 탭으로 이동하여 고급 설정에서 숨김 파일, 폴더 및 드라이브 표시 를 통하여 숨겨진 폴더들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숨겨진 폴더들은 흐린 색으로 표시되며, 숨김 설정을 취소하기 위해서는 해당 폴더를 선택하여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속성 > 일반 > 특성 항목의 숨김 체크 해제 후 확인 버튼을 누르면 숨김 설정이 해제 됩니다.

 

 

이 폴더 옵션 항목에서 알려진 파일 형식의 파일 확장자명 숨기기가 체크되어 있다면 흔히 잘 알려진 exe, mp3, jpg, png 등등의 다양한 파일 형식의 확장자가 사라지게 됩니다.

 

 

 

그로 인해 확장자명을 변경해야 하는 작업을 수행해야 하는 경우에는 확장자명이 나타나지 않아 난처할 수 있는데 체크를 해제한다면 모든 파일에는 해당 파일의 확장자명이 드러나기 때문에 파일의 확장자명을 변경해야 하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XP 사용자라도 방법은 동일하지만 폴더 옵션으로 접근 하는 방법에서 조금 차이가 발생하는데 내 컴퓨터 > 도구 > 폴더 옵션 으로 이동한다면 윈도우7 과 비슷한 폴더 옵션 설정 창을 볼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숨김 파일, 알려진 확장자, 윈도우, 윈도우 활용, 윈도우7, 윈도우XP, 윈도우비스타, 컴퓨터 활용, 폴더 속성, 폴더 옵션, 확장자

Trackbacks 0 Comments 2

  • rtrt 2013.09.12 07:43 신고

    진짜로 감사드려요!

윈도우7 (Windows7) 복구 지점 만들기 / 복구 생성

2013.01.18 11:08 … 기타/… 윈도우OS / Windows

 

 

윈도우를 사용하다보면 시스템의 변화가 필요한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워낙에 호환성이 좋은 OS로 정평이 나있지만 무한한 호환성을 제공하는 만큼 무한한 알 수 없는 오류로 인하여 시스템 구성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시스템 파일을 변경해야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진행하기 전 미리 복구 지점을 생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윈도우 작업표시줄에 있는 시작 / 윈도우 로고를 클릭하여 컴퓨터 항목을 찾습니다.

또는 바탕화면에 있는 컴퓨터 아이콘을 한번만 클릭한 뒤 마우스 우클릭을 하셔도 됩니다.

두 가지 방법 중 편한 방법으로 세부 메뉴에서 속성을 찾아서 클릭 합니다.

 

 

 

 

속성을 통하여 사용하는 컴퓨터의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 사이드바에 있는 시스템 보호 메뉴로 이동합니다.

 

 

 

 

 

시스템 표시에서 가장 아래쪽에 있는 만들기 버튼을 눌러 복원 지점을 생성 합니다.

 

 

 

 

날짜와 시간은 자동으로 입력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구분하기 쉬운 백업 파일명으로 적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복원 지점을 생성하는 동안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잠시 다른 작업을 하며 여유롭게 기다리면 곧 완료가 되었다는 알림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 복원 지점 생성은 완료되었으나, 안전성은 100% 장담은 할 수 없습니다. 만약 정말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Ghost 와 같은 백업 전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할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windows7, 백업, 복구지점, 복원, 윈도우

Trackbacks 0 Comments 2


Welcome!
E-Mail : david_lee@digitaku.com

Search

Statistics

  • Total : 6,119,043
  • Today : 487
  • Yesterday : 1,310
Copyright © 2012 digitaku.com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CMSFactory.NE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