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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OS2 정식 업데이트 출시 / 애플와치 OS2 업데이트

2015.09.22 10:48 3. iOS/ … iOS 문제해결



9월 22일 기존 iOS9업데이트와 함계 배포될 예정이었다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업데이트가 연기된 Watch OS2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iOS9보다도 더 기다렸던 업데이트 이기 때문에 반가운 소식이지만 최근 iOS9 업데이트 이후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이 되며 조금은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다시한번 더 애플을 믿고 업데이트를 진행합니다. 





애플와치와 연결 중인 아이폰에서 Watch 앱을 실행하고 나의시계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를 통하여 WatchOS2 업데이트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지만 서버의 문제때문인지 상당히 느리게 진행이 됩니다. 





애플와치에서 화면잠금이 설정이 되어져있다면 잠금해제를 진행해주어야 하거나 또는 업데이트 다운로드 설치 동의를 위한 화면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동의를 해주면 됩니다. 





이번 Watch OS2 에는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들이 대거 추가가 되는데 시계 페이스를 내가 찍은 사진을 통해서 설정할 수 있다라던지, 유명한 도시를 기반으로 한 시계페이스가 추가되거나 일부 앱들이 시계페이스의 기능으로 제공이 되는 등 기다려지는 기능들이 많이 있습니다. 



조금더 자세한 Watch OS2 리뷰는 일단 업데이트가 완료되어야지 작성해볼 수 있을 것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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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Watch, iCloud 백업, ios9, OS2, WatchOS2,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시계, 아이폰, 애플, 애플와치,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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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9 업데이트 이후 밀어서 설정하기 동작 불가 문제 해결

2015.09.20 22:10 3. iOS/ … iOS 문제해결



iOS9 업데이트 이후 '밀어서 업그레이드' 또는 '밀어서 설정하기' 라는 화면이 나타나며 설정 단계를 넘어가야 하지만 업데이트가 완료된 이후부터 이 '밀어서 설정하기' 단계에서 더이상 넘어가지 않는 문제가 종종 발생되고 있는 듯합니다.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iOS9 업데이트 직후에 나타나는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 많은 피드백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이슈중의 하나가 바로 '밀어서 설정하기' 화면이 나타나며 더 이상 설정 단계가 진행이 되지 않는 문제입니다. 





이 문제가 발생이 될때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은 iTunes를 통한 업데이트 방법인데 우선 아이폰을 컴퓨터 iTunes와 연결한 상태에서 아이폰의 홈버튼과 전원버튼(잠자기/깨우기) 을 동시에 눌러서 10초이상 기다리면 재시동이 되도록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 버튼을 동시에 누르고 기다렸을때 애플로고가 나타나면 정상적으로 재시동이 되는 것이며 애플로고가 나타나면 손을 떼고 기다려봅니다. 아이폰의 설정화면이 나타날때 터치가 가능한지 확인해보고 만약 그래도 동일하다면 불가피하게 아이폰, 아이패드를 복원을 해야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080-333-4000 애플 고객지원센터를 통한 전화문의가 필요할 수 있으나 애플 지원팀에서도 해당 문제에 대해서는 불가피하게 복원을 권유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번 iOS9업데이트는 너무 성급하게 이루어진 것 같다라는 생각을 지우기가 힘듭니다 ㅠㅠ)





복원을 해야하는 경우 이전에 백업된 데이터가 있어야하며 백업된 데이터가 없다면 모든 데이터가 사라질 수 있는 위험성을 감수해야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포스팅되었던 iTunes 또는 iCloud 백업에 대한 내용을 참고하여서 이전에 완료된 백업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iTunes 를 이용한 데이터 백업이 있다면 맥OS 에서는 Command(⌘) + , 버튼을 눌러 환경설정창을 열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윈도우 운영체제에서는 Ctrl + , 버튼을 눌러서 환경설정창을 열어서 장비 항목에서 백업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강제복원을 해야한다면 아이폰, 아이패드의 전원이 꺼져있는 상태에서 홈버튼을 길게 누른 상태로 컴퓨터 iTunes 와 연결하면 복구 모드에 있는 아이폰(또는 아이패드)을 발견했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나타나며 강제 복구 화면으로 진입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제복원을 해야하는 경우에는 아이폰, 아이패드에 있는 모든 데이터가 삭제될 수 있기때문에 사전 백업 확인이 필요하며 백업이 없는 경우 모든 데이터가 유실될 경우를 대비하고 복원진행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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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 ios9, iTunes, 강제복원, 데이터 백업, 밀어서 설정하기,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업데이트, 초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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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공포의 휴대폰 공인인증서 등록 / 공인인증서 갱신 / 처참한 국내 웹 보안 환경에 대한 비난

2015.02.06 01:20 … 기타



매년 2월이면 저는 공포의 시간을 보내어야 합니다. 왜냐면? 바로 1년이라는 짧은 유통기한을 가진 공인인증서를 다시 갱신해야하는 시기이기 때문이지요.... ㅠㅠ



아마 저뿐만이 아니라 매킨토시 컴퓨터와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누구나 1년에 한번즘은 뱅킹 서비스에 사용되는 공인인증서 갱신일이 다가오면 가슴이 답답해지는 기분을 느끼리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이번 포스팅은 푸념삼아 적는 포스팅임과 동시에 아주아주 공격적인, 분노의 포스팅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깊은 분노를 잘 표현해주는 개빡침모드.... 건드리면 물어버릴 수도....





제 기억으로는 2014년 상반기경에 근혜님께서 국개의원.. 아 이런 오타가.. 국회의원 나으리님들을 친히 모아두시고 왜 외국인이 천송이 코트를 사지 못하는거냐고 윽박지르며 MS 엑티브엑스와 관련된 불필요한 인증을 모두 없애라고 친히 지시하였으나. 



우리의 국개... 아 죄송;; 국회의원님께서는 액티브엑스만!! 아니면 되니까 각하의 지시대로 액티브엑스만 안쓰면 되는 인증시스템으로 바꾸라고 하십니다. 무조건 엑티브엑스만 아니면 된다니... 참 여전히 우리 국..개;; (아 자꾸 진심이 나오네요.) 아무튼 의원님들의 창조경제적인 아이디어에 부끄러워 몸둘바를 모를 지경입니다. (그나저나 이러다 국보법 사범으로 잡혀가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상반기까지는 해외진출을 위해 액티브엑스 라는 정말 비효율적이고 구시대적인 결제 방식을 없애고 자유롭게 결제가 가능한, 드디어 맥OS 에서도 자유롭게 온라인 결제가 가능한 시대가 오리라 생각하였으나 현실은 시궁창 입니다. 아마도 애플스토어를 제외하고 맥OS 에서 공인인증서없이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한 곳은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한때 금감원은 애플스토어에서 제공하는 공인인증서를 적용하지 않고 30만원 이상 고액을 결제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여 무조건 공인인증서를 쓰라고 요구하는 어이없는 사태까지 발생하였는데, 참으로 답답할 노릇입니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 에서도 버린 기술을 아직까지도 포기하지 못하는 우리나라의 모습이 참으로 비참합니다. 





아무튼 그리하여 인증서 갱신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얼마전에 설치해두었던 VM웨어를 이용하여 윈도우를 부팅하여 우리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인증서를 갱신하려는데 무슨 보안 프로그램을 이리도 많이 설치하라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거기다 한달에 두어번 정도 사용하는 윈도우다보니 이제는 나도모르게 자꾸 control 보다는 command 에 먼저 손이가서 자꾸 실수를 저지릅니다;;



그나마 우리은행은 원클릭으로 대부분의 필요한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때문에 그나마 다행인데, 기업은행은 토나옵니다. 수수료가 없는 좋은 은행인것은 알겠지만 보안 프로그램 설치 시스템은 욕나옵니다. 온라인 고객센터에 문의하러 들어갔다가 각종 보안프로그램 설치에 GG 치고 포기하게 만드는 무서운 은행입니다. (살다살다 보안프로그램 설치하다 포기해본 은행은 기업은행이 처음;;;)





10분 넘게 익스플로러 껐다가 켰다가를 반복하며 겨우겨우 설치하고 타행 인증서 등록하려고 했더니 정기정검.... -_-... 이런 씨!@#!@#!#! .... 어쨌든 오늘밤은 새벽 1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기는 틀린 것 같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우리은행에서 인증서를 먼저 갱신하고 스마트폰으로 전송해야 하는데 한번만 복사하면 모든 금융앱에서 인증서공유가 가능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는 다르게 아이폰은 각각 앱마다 각각 은행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개별적으로 스마트폰으로 복사를 해주어야 합니다. 



아무래도 아이폰 iOS의 보안 체계 때문에 앱끼리 데이터 공유가 되지않아서 그렇게 해야하는 것 같은데 불편하지만 마냥 애플의 잘못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국내 금융 보안 체계 자체가 허점이 많고 높은 수준의 보안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은데다 그러한 기술 개발에 투자를 하지도 않고 기술개발에 필요한 인력들을 아무렇게나 굴리다가 모두 근무환경이나 대우가 좋은 외국 기업에 뺏겨버린 상황이다보니, 우리 기업들의 눈 먼 경영 마인드가 만들어 놓은 현상이라고 보는게 정확한 표현일 것 같습니다. 



VM웨어로 윈도우를 부팅한 상태에서는 초점이 제대로 맞지가 않아 QR코드를 통한 스마트폰 인증서 복사가 되지 않아 인증번호를 통해서 아이픈으로 전송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최근에는 일부 은행에서 오픈뱅킹 서비스라는 이름아래에 맥OS 및 리눅스 환경에서도 인터넷뱅킹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여러모로 많은 버그가 있고 사실상 이용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 스트레스 없이 사용을 하려면 윈도우 환경에서 쓰는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아무튼 여러개의 은행을 이용하다보니 각 은행마다 인증서 갱신한 것을 타행인증서로 업로드를 해주고, 업로드 한 것을 다시 아이폰으로 가져오고나니 온 몸에 힘이빠집니다;;;





하지만!!! 각 신용카드 회사에 또 등록을 해줘야...ㅠㅠ 아놔 이런 씨!#!@#!@#! ....

일부 중요한 결제서비스에 제한이 있을 수 있겠지만 아이폰으로 인증서 복사하기도 번거로운데다 일부 카드사는 아예 등록조차도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웹회원 서비스로 이용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아.. 정말 아이폰 인증서 때문에 하루를 하얗게 불태웠네요... 아이폰을 쓰는게 죄라면 죄겠지만 너무 국내환경에만 맞추어놓은 국내 금융서비스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 생각해야할 것 같습니다. 외국계 금융서비스에서는 아이폰 사용자도 굉장히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반면에 국내는 오로지 윈도우 사용자에게, 그리고 안드로이드 사용자에게 너무 맞추어져 있다는게 함정이지요. 



안드로이드의 경우에는 자유롭고 대부분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은 뛰어나지만 그로인해 발생하는 보안성이 너무 취약한 것이 가장 큰 문제이고, 개인정보 보안을 위해서라면 약간의 불편함은 감수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니... 지금의 무어라 표현하지 못할 이 짜증남의 끝은 한숨 푹자고 일어나는 것으로 해결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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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맥OS 10.10.1 업데이트 진행 / Mac OS Yosemite 10.10.1 업데이트 방법

2014.11.18 21:48 2. Mac /… 맥OS 문제해결



한국 시간으로 2014년 11월 18일 드디어 맥OS 10.10.1 요세미티(Yosemite) 정식 버전 업데이트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그동안 말이 많았던 와이파이(Wi-Fi)연결성, 메일 앱에서 보내는 메일 서버 설정에 대한 몇 가지 중요한 버그를 수정하는 업데이트가 포함되어져 있습니다. 





다양한 업데이트 내용이 있지만 정작 중요하게 생각되었던 사파리 앱에서 웹에서 글을 작성할 때 한영전환을 하는 경우 일부키 동작이 멈추어버리는 문제는 여전히 해결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생각보다는 실망이라는...ㅎㅎ



아마도 사파리를 사용하는 사용자 분들 중에서는 저와 비슷한 증상을 겪고 계시는 블로거분들이 상당히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굳이 블로거가 아니더라도 웹페이지에 글쓰기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영전환시에 키가 먹통이 되는 현상을 겪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10.10.1 업데이트는 앱스토어(Mac AppStore) > 업데이트 목록을 통하여 다운로드를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기 맥OS 버전에서는 다양한 오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당장 사용에 지장이 없더라도 가급적이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권장하는 편입니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역에 대한 사항은 링크된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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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iOS 8.0.2 업데이트 실시

2014.09.28 20:47 3. iOS/ … iOS 문제해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iOS 8.0.1 릴리즈가 여러 가지 문제로 1시간만에 업데이트가 중단되고 애플이 이례적으로 불편을 겪은 사용자에게 사과를 표명하며 빠른 시일내에 8.0.2 릴리즈를 예고했었는데 예상보다 빠르게 8.0.2 릴리즈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사용자는 iOS 장비에서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Wi-Fi 연결을 통해 iOS 8.0.2 업데이트 확인 후 설치가 가능합니다. 업데이트 전에 데이터 백업은 반드시 필수 입니다. 



대부분의 업데이트가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애서 발생할 수 있었던 오류라던지, 혹은 업데이트 이후 서드 파티 앱(타사의 앱)들과의 호환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었던 오류에 대해 수정한 것이기 때문에 국내 사용자는 크게 느끼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던 부분은 아니었을까 생각 됩니다. 


이클라우드(iCloud) 백업 활성화(사용 방법) 하기

아이튠즈 아이폰, 아이패드 구입항목전송과 백업 하기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자 분들은 iOS8 업데이트 이후 알 수 없는 오류를 겪고 있다면 최신 업데이트를 진행해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데이터 백업 방법에 대해서는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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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8 업데이트 실시 / 프리뷰(Preview) / 추가 기능 소개 / 새로운 기능 소개

2014.09.19 00:57 3. iOS/ … iOS 문제해결



애플은 한국시간으로 2014년 9월 18일 새벽부터 iOS8 정식 버전의 업데이트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도 이전과 마찬가지로 전셰계적으로 동시에 진행이 되었으며 생각보다 업데이트는 순조롭게 진행이 가능합니다. 





iOS8은 이전의 iOS7과 비교했을 때 인터페이스, 디자인 면에서는 크게 차이가 있지 않으며 대대적인 디자인 변경과 인터페이스 변경을 시도했었던 iOS7 에서 미처 선보이지 못한 새로운 기능들을 대거 추가하며 기존의 iOS7 에서 조금 더 다듬은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사용 방법들은 iOS7 과 크게 다를 바가 없지만 기존에 있었던 일부 기능들이 대폭 수정되거나 새로운 기능들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략적인 변경 사항에 대해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우선 기본적인 메인 화면은 배경화면이 추가된 점을 제외하고는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변경된 기능은 사진앱이 기존과 많이 달라졌다는 점 입니다. 기존에 아이폰의 사진 보관함이 있었던 '카메라롤' 이 완전히 사라지고 '최근 추가된 항목' 으로 명칭이 변경됨과 동시에 검색 기능을 통하여 촬영일, 위치 정보 등을 기반으로 검색할 수 있는 사진 검색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아이폰의 사진 편집에도 많은 기능이 추가 되었는데 조도, 각도 변경 등 다양한 형태로 사진 편집이 가능합니다. 기존에 iPhoto 가 가지고 있던 일부 기능을 iOS 사진 앱에 추가한 것으로 보여지는데, 현재 개발자 사이트에는 기존에서 맥(Mac)에서 널리 사용되던 사진 편집 및 관리 툴이었던 '어퍼처(Aperture)' 가 단종되고 '아이포토(iPhoto)' 와 통합하려는 움직임이 보여진다는 추측이 있습니다. 새로운 iOS용 아이포토가 출시가 된다면 대대적인 사진 편집에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카메라의 기능도 한 단계 발전이 되었는데 타임랩스(Timelapse) 라는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일정한 간격으로 움직임을 촬영하여 정상적인 속도로 재생하는 기능인데 흔히 '인터넷 짤방'으로 주로 사용되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활용도는 극히 낮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페이스북이나 SNS에서 재미있는 일상을 기록할 때 유용한 새로운 동영상 촬영 기능이 될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애플 와치(Apple Watch)가 9월 이벤트에서 아이폰6와 함께 공개가 되며 가장 많은 활용도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는 건강앱(헬스앱)이 추가 되었습니다. 헬스앱은 나의 신체 정보 등을 기입하여 신체 변화를 측정할 수도 있으며 의료정보를 삽입해두어 불의의 사고시 나의 아이폰의 의료카드를 통하여 혈액형, 투약 하면 안되는 의약품 등에 대한 정보를 기입해둘 수 있습니다. 





헬스 앱은 9월 이벤트를 통해 단순히 애플 기본 앱에서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서드 파티(3rd-party) 개발사들이 개발하는 앱과도 연동시켜 다양한 기능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시사했던 만큼 기존에 사용되던 나이키 센서 라던지, 애플 스토어에서 판매 되는 여러 가지 운동 관련 기기들과 폭넓은 확장성을 기대해볼 수 있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 사용자들이 많이 활용하고 구조대원, 의료진들이 이 기능의 존재를 알고 있게 된다면 정말 좋은 기능일 것 같습니다. 의료정보가 미리 준비가 되어 있다면 불의의 사고시 굳이 채혈을 하지 않더라도 나의 혈액형을 바로 알 수 있으니 긴급 수혈이 가능할 것이고, 의료 정보에는 비상 연락망을 등록해둘 수 있어 아이폰의 화면이 잠겨져 있더라도 나의 아이폰을 습득한 누군가가 나의 지인에게 연락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가장 많은 애플 매니아들이 기대하고 있는 기능인 핸드오프(Handoff) 기능 입니다. 이 기능이 이번 iOS8 의 가장 핵심적인 기능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편이며, 애플 기기들을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혁신적인 기능으로 보여지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설정 > 일반 > Handoff 및 추천 App 이라는 항목을 통하여 설정이 가능합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등 iOS 장비와 맥(Mac) 컴퓨터 간에 작업을 공유하게 해주는 기능인데, 사용 방법에 따라 그 활용도는 상당히 넓을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요세미티가 정식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당장은 활용할 수 없으나 머지 않아 10월 중에는 요세미티도 정식 버전 업데이트가 진행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외에, 아이클라우드 기능이 대폭 업데이트 되어 iCloud Drive 라는 새로운 개념을 통하여 굉장히 제약적이었던 클라우드 기능을 대폭 향상시켰고 가족 공유 라는 기능을 이용하여 가족간에 앱을 공유하고, 지불정보를 공유하여 자녀가 자녀의 애플 아이디로 앱을 구입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하나하나 열거하기 힘들정도로 많은 기능이 추가되었지만 자세한 사용 방법에 대해서는 별도의 개별 포스팅을 통해서 소개가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번 업데이트는 iOS7 만큼 대폭적인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며, 국내 환경에 맞지 않는 측면과, 국내에서 안타깝게 서비스가 이루어지지 않는 항목들도 일부 있다보니 어느 정도로 알차게 활용이 될지는 미지수이지만 요세미티(Yosemite) 정식 버전 업데이트 이후 iOS8 업데이트의 진가가 발휘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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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s / 아이폰5 / 아이폰5s iOS8 업데이트 출시 / 업데이트 방법 / 아이튠즈 / 와이파이 업데이트 하기

2014.09.17 22:40 3. iOS/ … iOS 문제해결



이제 조금 있으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애플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iOS8 의 업데이트가 진행이 됩니다. 한국 시간으로는 새벽 2시 이후부터 아이튠즈 및 와이파이 연결을 통해 기기에서 직접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이클라우드(iCloud) 백업 활성화(사용 방법) 하기

아이튠즈 아이폰, 아이패드 구입항목전송과 백업 하기



사용자는 업데이트 전, 중요한 데이터 손실을 막기 위해 컴퓨터의 아이튠즈 또는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하여 데이터 백업이 필요합니다. iOS 를 업데이트 한다고해서 데이터가 삭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 데이터 유실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꼭 사전 백업을 진행해두시길 바랍니다. 



이번 iOS8 업데이트 지원이 가능한 기기 목록은 위와 같습니다. 위의 목록에 포함되지 않는다면 안타깝게도 현재 OS에서 더 이상 업데이트를 할 수 없습니다. 


 - 지원 가능 기기 목록 -

※ iPhone4s / iPhone5 / iPhone5c / iPhone5s 

※ iPad2 / iPad3 / iPad mini / iPad Air / iPad mini retina

※ iPod 5th generation



업데이트 전, 유의 사항이 있다면 iOS의 경우에는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경우 이전 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가 불가능 하기 떄문에 신중하게 업그레이드를 고려하시길 권장합니다. 





사용자는 안정적인 무선 네트워크가 연결된 환경에서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하여 직접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업데이트를 진행한다면 아이폰을 컴퓨터에 연결하여 아이튠즈에 나타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실행하시길 바랍니다. 





업데이트 이후 활성화 단계가 나타날 수 있는데 당황하지 마시고 안내 메세지에 따라 활성화를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네트워크 연결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기존의 인터페이스 디자인은 거의 비슷 하지만 건강, 가족 공유,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 애플페이(ApplePay) 등 더 많은 기능이 추가된 새로운 iOS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단, 애플페이 서비스는 미국에서만 우선 서비스되며 국내에는 서비스가 불가할 수 있습니다. 



iOS8의 추가 기능, 새로운 사용 방법에 대한 정보는 차후 여러 포스팅을 통해 소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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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요세미티(Yosemite) 공개 베타 프로그램 신청

2014.07.26 01:54 2. Mac /… 맥OS 문제해결



요즘 개인적인 업무와 다른 활동에 활발히 참여를 하고 있다보니 개인 블로그 활동에 거의 신경을 쓰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야 할텐데 블로그 활동에 너무 신경을 쓰지 못한 것 같아 죄책감이 큽니다. 



조금 소식이 늦었지만 애플이 이례적으로 OS X 요세미티에 관련하여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공개 베타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 https://appleseed.apple.com/sp/betaprogram/welcome?locale=ko



애플 아이디를 가지고 있고, OS 요세미티를 설치할 수 있는 사양의 맥(Mac)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신청하여 무료로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한이 있는데 전세계적으로 100만명에게만 제공이 되고 이 인원수가 충족이 되면 더 이상 제공 되지 않습니다. 





알려진 바로는 제공되는 요세미티는 베타4 버전이 제공이 되고 있으며, 신청이 끝나고나면 베타 프로그램 페이지를 통해 시작하기 링크를 눌러 순차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에서 OS X 요세미티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 및 알려진 문제에 대해서 사전에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며 베타 버전이기 때문에 당연히 문제는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고 설치를 진행해야 합니다. 가장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사용권 코드 얻기가 가능 합니다. 



다음 페이지에서 사용자가 요세메티 베타 버전을 다운로드 받고 설치를 하기에 앞서서 미리 수행해야 하는 과정에 대해서 순차적으로 설명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선 10.9 매버릭스가 사전에 미리 설치가 되어 있어야 하며, 데이터를 미리 외장하드 또는 타임캡슐을 이용하여 데이터 백업을 해두어야 합니다. 혹시라도 이전 버전으로 다시 재설치를 하거나 업데이트 중 데이터가 유실될 수 있는 우려가 있기 때문 입니다. 



백업까지 완료하고나면 사용자는 교환 코드를 앱스토어 코드 교환에 입력을 하여 OS X 요세미티 다운로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요세미티의 정식 출시 전까지 궁금한 점이 많다면 업데이트를 하여 미리 체험해볼 수 있으나 베타 버전인만큼 다양한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충분히 고민을 하고 업데이트를 하여 체험해보시길 권장합니다. 



스티브 잡스가 떠난 이후 지속적으로 이례적인 일을 벌이고 있는 애플의 모습을 보면 확실히 팀쿡 체제의 애플로서 정비가 끝난 모양을 보이고, 그 동안 애플은 절대 그렇게 하지는 않을거야. 라고 생각했던 일도 아무렇지 않게 일어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2014년 9월 22일자 추가 **


- http://digitaku.com/583 참조. 

- 현재 더이상 요세미티 베타 프로그램은 신청이 되지 않으며, 다운로드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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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7 7.1 업데이트 / 와이파이, 아이튠즈 업데이트 방법 / OS 업데이트 준비

2014.03.11 22:14 3. iOS/ … iOS 문제해결



** 2014년 3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기본적으로 iOS7 업데이트가 가능하였던 모든 기기들은 7.1 업데이트가 가능 합니다.



iOS7 이 정식으로 발표된지도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기본적인 인터페이스 틀에서 크게 벗어나 대폭적인 변화를 추구하고 여러 가지 기능이 추가 되었던만큼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OS라고 생각되지만 이전의 iOS6에 비하자면 오류는 적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스콧 포스톨이 없는 상태에서 디자인을 담당했던 조나단의 지휘 아래에 새롭게 탄생한 iOS 였기 때문에 화려한 인터페이스는 과히 혁신적이었으나 아이폰4 사용자에게는 지옥을 경험하게 해주는 최악의 선택이 되기도 했었고, 신제품을 구입하는 사용자에게는 새로움을 주기에 충분했던 희비가 엇갈리는 OS 였으나. 



iOS7.1 에서는 아이폰4 에서 지옥을 맛보게 했었던 애니메이션을 어떻게 수정한 것인지 상당히 만족스러운 수준으로 개선이 되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사용중인 아이폰4 기기가 없는데다 주변에도 아이폰4를 쓰는 유저가 없어 실물을 보지는 못했으나 찬사가 이어지는 것으로 보아 대폭 개선이 된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아이클라우드(iCloud) 백업 활성화(사용 방법) 하기

- 아이튠즈 구입항목전송과 백업 하기



업데이트를 진행하기 앞서 데이터 백업은 반드시 필수적 입니다. 기존 포스팅을 통하여 백업을 미리 진행하고 업데이트를 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업데이트 방법은 아이튠즈를 통한 방법과 와이파이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이튠즈를 이용하게 된다면 아이폰 연결 후 업데이트 확인을 통하여 신규OS 가 있다면 업데이트 알림이 나타나게 됩니다. 




업데이트 확인 메뉴 아래에는 수동으로 백업을 위한 메뉴도 있으므로, 중요한 파일이 있다면 업데이트 전 반드시 미리 백업 하기를 권장 합니다. 






와이파이를 통해 OTA 업데이트를 진행한다면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항목을 통하여 업데이트 버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월 12일 오후 8시현재 약 214MB 가량의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 받고 있는데 30분이 소요되고 있어 많은 사용자들이 업데이트를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 됩니다. 오히려 예전 iOS7 업데이트 보다도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업데이트가 완료되면 전원이 꺼졌다 재시동이 되며, 설정 > 일반 > 정보 페이지를 통하여 현재 사용중인 iOS의 버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직 업데이트 중이지만 그 동안 종종 오류가 있었던 아이메세지 오류, 터치 스크린 인식 불가 오류 등 많은 문제점들이 해결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아직 사용해보지 못했지만 역시 애플의 OS는 x.1 부터 완성본이 되어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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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4 안드로이드 4.3 젤리빈 업데이트 / OS 업데이트

2013.11.08 23:54 … 기타/… 안드로이드OS

 


안드로이드 4.4 킷캣이 구글 넥서스5 와 함께 발표를 하는 가운데 삼성은 갤럭시 노트3, 갤럭시s4, 갤럭시s4 LTE-A 모델에 안드로이드 4.3 젤리빈 업데이트를 발표 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에는 레퍼런스 모델이 아닌 이상 최신 안드로이드OS 를 경험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쉬운 부분 이기도 하고, 제조사에 너무 많이 권한을 위임하는 구글의 모습에서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버전이 출시된다 하더라도 사실 크게 기대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의 모델은 2013년 10월 24일자로 컴퓨터의 Kies 프로그램, 또는 Wi-Fi 네트워크를 통하여 OTA로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젤리빈 업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삼성 갤럭시 데이터 전송 프로그램, 데이터 백업 프로그램 Kies 설치

갤럭시s4 삼성 계정을 활용한 데이터 백업 / 와이파이 데이터 백업 

 


항상 강조 하지만 모든 제품은 업데이트, 중요한 작업을 하기 전에 반드시 데이터 백업을 해둘 필요가 있으며 사용자가 백업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발생되는 데이터 유실은 사용자의 과실 입니다. 반드시 백업을 미리 해두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에서 업데이트를 권장 합니다.

 

 

 

 

환경설정 > 더보기 > 디바이스 정보 항목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라는 항목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항목에서 업데이트 버튼을 누르면 잠시 서버에 연결하여 필요한 업데이트가 있는지 체크하고 필요한 업데이트가 있다면 업데이트 전에 Wi-Fi 네트워크 연결 설정을 할 것을 권유하는 메뉴가 나타납니다.

 

 

 

LTE 네트워크 에서도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업데이트를 시도할 수 있으나 LTE 데이터 잔여량이 남아도는 사용자가 아니라면, 그리고 데이터가 남아돈다고 하더라도 안정성을 위해서라도 Wi-Fi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업데이트가 시작되면 약 744MB 가량의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 받고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위와 같이 설치를 시작하게 됩니다.

 

 

특징적인 기능이라고 한다면 기존에 갤럭시 노트3 에서만 사용되던 갤럭시 기어가 젤리빈으로 업데이트 되는 갤릭서s4, 갤럭시s4 LTE-A 모델에서 호환이 가능해지는 것과 보안 솔류션인 KNOX 기능이 추가가 되었다고 하는데 정확한 기능에 대해서는 알아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최근 기승하는 여러가지 피싱에 대한 대응이 아닌가 추측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주의해야 하는 사항은 젤리빈으로 업데이트 되는 기기들은 기존 Kies 프로그램과는 호환이 되지 않고 Kies3 프로그램으로 업데이트를 하거나 새로 설치해야 컴퓨터와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꼭 잊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기존의 4.2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와 외관상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은 있지 않지만 몇 가지 추가 기능이 생기고 가뜩이나 삭제되지 않는 빌트인 앱들 때문에 스트레스인데 빌트인 앱이 조금 더 추가되는 것 같아 조금 심기가 불편합니다. 체감적으로는 배터리 소모량이 빨라진 듯한데 조금 더 사용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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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10.9 매버릭스(Mavericks) 업데이트 전 주의 사항

2013.10.29 08:42 2. Mac /… 맥OS 문제해결




이례적으로 애플은 Mac OS를 유료가 아닌 무료 배포라는 발표를 하였습니다. 또한 그 동안 새로운 OS가 발표가 되면 2~3일 정도 시간차를 두고 정식 버전을 앱스토어를 통하여 업데이트를 해왔으나 발표 즉시, OS 업데이트가 가능하도록 준비한 것도 다소 이례적인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Mac OS 가 무료로 배포되는 만큼 그 동안 비용적인 부담으로 업데이트를 미루어왔던 많은사용자들이 새로운 OS를 사용해보기 위해 업데이트를 진행하지만, 너무 섣부르게 업데이트를 하는 만큼 그로 인해 다양한 불편 사항들도 발생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Mac OS 를 업데이트 하기전에 미리 당부하는 내용의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사실 별 내용이 있지는 않습니다. 




첫번째로, 어떠한 업데이트든지, 내 컴퓨터에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항상 안전하게 백업을 해두고 업데이트를 진행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Mac OS의 경우, 애플의 타임머신 이라는 기능을 통해 외장하드를 연결하여 데이터를 백업을 하거나, 타임캡슐(TimeCapsule) 을 통해 자동으로 데이터 백업을 사용할 수도 있고 그럴 여건이 되지 않는다면 외장하드를 이용해서라도, 또는 웹하드를 이용해서라도 중요한 데이터는 별도로 백업을 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업데이트를 한다고해서 데이터가 초기화 되는 것은 아니지만, 커뮤니티를 보다보면 10명중에 1명은 알 수 없는 문제로 업데이트 완료 후 데이터가 초기화가 되거나 업데이트 진행 중 오류가 발생이 되어 Mac OS 를 완전히 새롭게 클린 설치를 하는 경우가 발생이 됩니다. 





이런 경우 데이터 백업을 미리 해두었다면 부담없이 클린 설치로 문제 해결을 하면 그만이지만 별도 백업이 없는 상황이라면 아주 절박한 상황이 기다리고 있을 수 있고, 또는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는 상황까지 이르게 됩니다. 




두번째로, 어퍼처(Aperture), 로직 프로(Logic), 파이널컷 프로(Fianl cut) 등등 Pro Apps 혹은 업무 용도로 맥을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충분히 시간을 두고 업데이트를 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Pro Apps 의 경우 일반적인 기술지원 상담이 되지 않기 때문에 업데이트 후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피드백을 영어 부서를 통해 문의를 해야하는 불편함이 생깁니다. 




제 주위에 맥 사용자들의 경우, 대부분 Pro Apps 사용을 위해 맥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어느정도 경험이 있는 사용자는 업데이트를 꺼리고 경험이 부족한 사용자들이 섣부르게 업데이트를 진행하였다가 본인이 사용하는 프로그램고 호환성이 맞지 않아 멘붕을 겪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거기다 Pro Apps 이라는 이유로, 한국어 기술지원을 통해 기술지원도 받지 못하고 영어부서로 상담을 하게 되며 언어의 장벽에 부딪쳐 소위 말하는 멘붕을 겪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히 맥을 인터넷 검색이나, 취미생활 정도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면 반드시 업데이트를 시간을 두고 비슷한 업종에 있는 사용자들이나 커뮤니티의 정보를 통하여 충분히 확인 후 업데이트를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세번째로, 개인적으로는 항상 초기 버전에는 오류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 편입니다. 소프트웨어의 제조사는 끊임없이 테스트를 거치고 피드백을 받고 그러한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또 체크해서 정식 버전 업데이트를 하겠지만 운영체제 라는 것은 단순히 특정 기능을 가진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굉장히 거대한 프로그램 입니다. 



아무리 완벽하게 준비를 한다고 하더라도 OS를 한번에 버그 없이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생각하고 어떤 소프트웨어 제조사라도 그렇게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다만, 그 버그가 얼마나 치명적인가? 그리고 제조사가 얼마나 빠르게 대처해주는가? 이런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개인적으로 애플을 좋아하지만 발생되는 문제에 대하 애플의 대응은 실망스러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거기다 이웃나라인 일본과는 달리 한국의 사용자에 대한 서비스가 매우 형편 없는 경우가 많아 아쉬운 점도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초기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하기 보다는 급한 것이 아니라면 어느정도 시간을 두고 업데이트를 하는 것이 조금 더 덜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베타7 버전까지 사용을 하고 GM버전은 포기한 채 마운틴 라이온으로 다운그레이드 하였으나 타사의 소프트웨어, Pro Apps 과의 호환성이 조금은 불안정 했다는 것이 제가 느낀 베타 버전 평가 입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진행한 업데이트가,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거나 심각한 스트레스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섣부르게 업데이트를 하기 보다는 내가 사용하는 환경에 대헤 고려한 뒤에 업데이트를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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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Apps, 매버릭스, 매킨토시, 백업, 애플, 앱스토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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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7.0.3 업데이트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 Wi-Fi 업데이트 진행

2013.10.25 00:10 3. iOS/ … iOS 문제해결



10월 22일, 애플은 스폐셜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신제품 출시와 Mac OS X 발표 등, 기존의 미디어 이벤트만큼이나 풍성한 제품들이 쏟아지듯이 출시가 되어 새롭게 업데이트된 iOS7.0.3 에 대해서는 다소 잠잠한 분위기 입니다. 



루머사이트를 통해서는 여러모로 개선된 iOS7.1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것 이라는 소식이 많았는데 아직까지 7.1 업데이트는 이르다고 판단한 것인지 7.0.3 으로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마이너 업데이트 이기는 하지만 여러 가지 기능이 다수 포함이 되어 있어 사실상 7.1 업데이트로 출시하였어도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여러 가지 버그 업데이트를 고려한다면 조금 이르다 라고 판단하여 7.0.3 업데이트 후 어느 정도 버그 수정이 완료가 되면 7.1 업데이트를 단행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일부 매스컴에서는 iOS7.0.3 iMessage 관련 보안 오류를 수정하였다고 보도하는 편파적인 경우가 다소 있는데(개인적으로는 편파적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iMessage 오류는 보안 오류가 아니었고, 오류의 수정에 중점을 맞추었다기 보다는 iCloud 키체인 이라는 핵심적인 기능이 추가된 버전으로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위해서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가 안정적인 무선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OTA 업데이트를 하거나 또는 인터넷이 연결되고 아이튠즈가 설치된 컴퓨터에 유선으로 연결하여 업데이트가 가능 합니다.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항목으로 이동하여 iOS 7.0.3 업데이트 파일을 확인 후 다운로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iCloud) 백업 활성화(사용 방법) 하기

아이튠즈 구입항목전송과 백업 하기



주의해야 하는 사항이 있다면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아이튠즈 또는 아이클라우드를 통하여 반드시 백업을 해두고 업데이트 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업데이트가 된다고해서 데이터가 초기화 되는 것은 아니지만 만약을 대비하여 꼭 백업을 권장 합니다.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를 완료하면 위와 같이 이용 약관이 나타나며 이용 약관에 동의하면 설치를 진행하게 됩니다. 




설치 파일의 다운로드는 사용중인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일반적인 주택광랜에 연결된 AP 에 연결하여 업데이트시 설치 파일 다운로드에는 약 3~5분 정도가 소요되고 설치는 약 3분 가량 소요가 되었습니다. 



업데이트를 할 때는 반드시 안정적인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진행하는 것을 권장하며, 이동중에 연결되는 지하철 네트워크, 까페의 공용 네트워크, 공공기관의 공용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업데이트중에는 예기치 못하는 오류가 발생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절대 권장하지 않습니다 



배터리가 없는 경우에는 업데이트가 중단 되거나, 업데이트 진행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50% 이하라면 충전기에 연결한 상태로 업데이트를 권장 합니다. 


iOS 7.0.3  업데이트 완료 후 활성화, 설정하기, iCloud 키체인



업데이트 완료 후 iOS 7.0.3 활성화 단계에 대해서는 링크된 포스팅을 참조하여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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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10.9 매버릭스(Mavericks) 무료 업데이트

2013.10.23 20:48 2. Mac /… 맥OS 문제해결




그 동안 루머 사이트를 통해서 떠돌았던 소문들이 최근 대부분 일치하는 것은 애플의 비밀주의도 이제 정말 더 이상 완벽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간에 떠도는 소문들이 모두 일치하게 되니, 이제 루머 사이트의 글이라고 해서 무조건 설마? 라는 의구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생각마저 들게 되는 10월 22일 스폐셜 이벤트 키노트를 감상한 결과 입니다. 



애플은 10월 23일 부터 새로운 Mac OS X 10.9 버전인 매버릭스(Mavericks)를 이전처럼 유료로 업데이트를 제공하지 않고 무료로 업데이트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매버릭스를 업데이트를 하기 위한 최소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Mac OS 10.6.8 이상

- 2GB 이상의 RAM 

- 8GB 이상의 설치 공간 

- 안정적인 인터넷 연결 



지원되는 매킨토시 컴퓨터 제품군의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Mac OS 는 인터넷 연결을 통하여 업데이트를 하기 때문에 핫스팟, 공용 네트워크 등에 연결해서 업데이트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 iMac mid 2007 이상 

- Macbook late 2008 이상(알루미늄 모델), Macbook early 2009 이상(흰둥이 맥북) 

- Macbook pro mid 2007 이상 

- Macbook air late 2008 이상 

- Mac mini early 2009 이상 

- Mac pro early 2008 이상 

- Xserve early 2009 이상. 



Mac OS 10.6 스노우 레오파드(Snow Leopard)가 적용되었던 거의 모든 모델에서 업데이트가 제공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Mac App store 메인 화면이나 검색, 또는 현재 인기 무료 App 메뉴를 통하여 출시된 OS X 10.9 무료 업데이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검색창에서는 Mavericks 또는 Mac OS 등의 검색어를 활용하여 검색하여 주시면 조금 더 원활하게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현재 공개가 된 10.9 버전은 일반 사용자 버전만 무료로 제공되며 Mac OS Server 인 경우에는 유료로 구입해야 합니다





그 동안 유료 업데이트가 부담이 되었던 사용자들은 이제 부담 없이 무료로 업데이트가 가능 합니다. 팀 쿡이 이끄는 애플의 행동은 혁신보다는 충격이 가득한 것 같습니다. 설마 Mac OS X 가 정말 무료로 공개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셰계적으로 많은 사용자들이 업데이트를 시도하는 탓인지 오후 들어서는 업데이트 서버에 무리가 발생하는 탓인지 다운로드가 원활하지 못합니다. 사용자가 다소 줄어드는 새볏벽 시간이나 2~3일 정도 시간을 두고 업데이트 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설치 화면이 바로 나타납니다. 만약 설치 화면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에는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이라는 메뉴에서 설치 디스크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업데이트 전에는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반드시 백업을 미리 해두시고 업데이트 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업데이트 과정에서 발생되는 데이터 유실은 사용자 과실이기 때문에 중요한 데이터 일수록 사용자가 더욱 더 철저하게 백업을 해두어야 한다는 사실은 잊으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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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4.3 아이스크림샌드위치 / 구글 계정 추가 / 구글 계정 연락처, 캘린더 동기화

2013.10.15 07:38 … 기타/… 안드로이드OS

 

- 이 포스팅은 2013년 10월 작성되었습니다. 

- 안드로이드 4.2 아이스크림샌드위치, 갤럭시S4 LTE-A 모델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젤리빈 업데이트가 이루어진지도 많은 시간이 지났고 다소 빠른 속도로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던것과는 다르게 젤리빈 이후 업데이트는 다소 지연되는 느낌 입니다.

 

 

기존의 특징상 4.4 버전의 코드명은 키라임 파이가 될 것이라 예상되었으나 다소 의외로 4.4 의 코드명은 킷캣으로 정해졌고 곧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는 듯 합니다.

 

 

최근 갤럭시s4 LTE-A 기종을 접해볼 기회가 있어 기존에 사용하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구글 계정을 동기화를 하게 되었는데 사용 방법이 미숙한 탓인지, 안드로이드 버전에 따른 차이 때문인지 아이폰의 백업 복원에 비하자면 다소 불편한 느낌 입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활성화 단계에서 구글 플레이 사용을 위해 구글의 gmail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게되는데 건너뛰는 경우에는 설정 > 계정 이라는 항목을 통하여 계정 추가를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위의 스크린샷의 경우에는 구글 계정이 추가가 되어 있는 상태이며 구글 계정이 추가된 경우에는 추가된 Google 항목을 선택 합니다.

 

 

 

 

이 항목에서는 구글 계정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계정을 추가하여 기기와 동기화 하거나 알림 설정을 지정할 수 있는데 제조사, 통신사 마다 설정에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구글 지메일(Google Gmail) 계정 생성 하기  


Google 계정이 없는 경우에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원활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라도 계정을 새롭게 생성하여 추가해두어야 합니다.

 

 

 

 

이전의 Google 계정의 동기화 항목 단계는 매우 단순했는데 4.3 젤리빈 이후에는 다소 메뉴가 추가된 듯한 느낌 입니다. Google 계정 안에 포함된 @gmail.com 을 선택 합니다.

 

 

 

 

여기에서 추가된 Google 계정의 정보들을 동기화 할 수 있습니다. 이 항목에 있는 것들을 각각 동기화 할 수 있는데 타사의 스마트폰, 안드로이드의 버전에서 차이가 발생한다면 이 모든 기능을 다 사용할 수 있지는 않습니다.

 

 

제가 보유중인 아이스크림샌드위치 운영체제의 환경의 옵티머스 스마트폰과 현재 대상 모델이 되고 있는 젤리빈 운영체제의 갤럭시s4 모델 에서는 실제로 연락처와 일정 정도만 동기화 정도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앱데이터 동기화, 사용자 세부정보 동기화 라는 기능이 포함하는 내용이 어떤 내용일까 싶어 확인해보았으나 기기의 제조사와 안드로이드 버전에서 차이가 발생한 탓인지 세부사항을 크게 읽어오진 못한 것 같습니다. 



다만 동일 기종에서 초기화 후 데이터 복원시에는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다른 기종으로 변경을 할 때는 모든 데이터를 복원하는데는 유용하지 못한 거 같아 다소 아쉬운 느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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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구글 지메일(Gmail) 가입, 생성 하기

2013.10.14 10:39 … 기타/… 안드로이드OS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기로 하였다면 가장 먼저 필요한 단계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구글 계정을 생성해야 합니다.



구글 계정은 온라인 상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으나 이 포스팅에서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상에서 계정 활성화시 나타나는 게정 생성 단계로 진행을 할 예정 입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처음 활성화 하는 단계에서 어떤 스마트폰 이더라도 Google 계정 설정을 하게 됩니다. 안드로이드가 구글이 제작한 운영체제 이기 때문에 구글의 서비스를 사용해야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는 계정이 있다면 로그인 버튼을 눌러 사용중인 @gmail.com 을 통하여 로그인하면 되고 새로운 계정을 생성해야 한다면 계정 만들기 버튼을 터치하여 다음 단계로 이동하여 사용자의 이름을 입력 합니다. 





구글 계정으로 사용하게될 이메일 주소를 생성하는데 이메일 주소는 원하는 아이디를 입력하고 암호는 8자 이상의 암호가 입력이 되어야 합니다. 




애플의 경우 보안상의 이유로 대문자, 소문자, 숫자 조합의 8자 이상의 암호를 요구하는 반면에 구글의 경우에는 일단 8자 이상이 넘으면 됩니다. 다만, 특정기가 반복되거나 순서대로 나열되는 경우에는 암호 생성이 다소 제한적일 수는 있습니다. 





복구 정보에는 생성한 구글 계정의 암호, 또는 아이이디를 분실하였을 때 이 게정을 찾는데 아주 중요한 데이터가 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신중하게 입력할 것을 권장 합니다. 



구글의 경우, 애플과 마찬가지로 글로벌 정책의 일환으로 따로 주민등록번호는 입력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그러한 이유 때문에 계정에 관한 문제가 발생되는 경우에는 본인 확인을 위한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복구 정보를 요구하는 것이니만큼 신중하게 입력이 필요 합니다. 






구글 게정은 이메일을 수신받는 용도, 일부 동기화가 가능한 데이터들을 백업, 복원을 하는 용도로 사용도 되지만 가장 궁극적인 이유는 구글 플레이를 원활하게 사용하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안드로이드의 앱스토어격인 구글 플레이를 정상적으로 사용 하기 위해서라도 이 구글 계정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구입한 스마트폰을 활성화 하는 단계에서는 번거로워 건너뛰더라도 추후에는 반드시 생성하실 것을 권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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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7 7.0.2 업데이트 출시, 와이파이 업데이트 방법

2013.09.28 02:05 3. iOS/ … iOS 문제해결



iOS7이 정식으로 발표된지도 어느 덧 1주일 가량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 자주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전보다는 노출되는 문제가 적은 것 같기도 하고 또는 관심이 적어진 것 같기도 합니다. 





iOS 7.0.2 버전의 업데이트는 컴퓨터 아이튠즈에 연결하여 업데이트를 할 수 있고, 또는 아이폰의 설정 > 일반 > 정보 메뉴를 통하여 와이파이(Wi-Fi)에 연결하여 OTA 업데이트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원활한 업데이트를 위해서는 전원 케이블 연결이 필요할 수 있고, 가급적이면 안정적인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업데이트를 권장합니다. 지하철, 커피숍 등 이동하며 사용하는 와이파이나 많은 사용자들이 연결되는 와이파이는 가급적 추천하지 않습니다. 특히 업데이트가 진행되는 5~15분 가량의 시간 동안 전화 사용이 제한되므로 한가로운 시간대를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매번마다 iOS 업데이트시 강조하는 부분이지만 나의 소중한 데이터는 내가 보호하는 것이지 아이폰이 대신 보호해주지 않습니다. 사전에 미리 데이터를 안전하게 백업을 해두고 업데이트를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잠금 화면에서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잠금을 해제하던 문제를 해결하고 암호 입력에 그리스 키보드 옵션이 추가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키노트, 넘버스, 페이지에서 한글 받침이 입력되지 않는 오류는 아직도 해결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평소 이 앱을 유용하게 사용하던 지인이 애플에 문의하니 이미 문제를 확인하고 빠른 시일내에 해결하겠다고 답변을 받았다고 하지만 7.0.2 업데이트가 나올 때까지도 해결이 되지 않고 있는 것을 보면 iCloud.com 의 iWork 정식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고나서야 해결이 되려나 싶기도 합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iOS7 이지만 여러가지 부분에서 변화가 생긴만큼 예상하지 못한 문제는 앞으로 더 늘어날지, 혹은 더 이상은 없을지 조금 더 경과를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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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7 천지인 키보드/ 키보드 입력 방법 전환/ 10키 키보드 입력 변경 방법

2013.09.21 02:20 3. iOS/ … iOS 문제해결



beta 시절에 iOS7 에서 새롭게 추가된 기능 중 가장 많은 호응을 얻었던 것은 애플이 자랑하는 제어센터 라던지, 화려한 애니메이션, 직관적이 인터페이스 등. 그 어떤 기능보다도 한국인에게는 익숙한 천지인 키보드가 10키 키보드 라는 이름으로 추가가 되었던 것 입니다. 





사실 그 동안 아이폰의 키보드 입력 방식은 컴퓨터 쿼티 키보드 자판을 그대로 담아두어 컴퓨터에서 키보드를 다루는 방법처럼 터치 반응에만 적응하면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었으나 손가락이 굵은 남성 사용자에게는 정말 고역스러운 키보드 입력 방식중의 하나였습니다. 



더욱이 4인치의 작은 디스플레이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작은 키들을 일일이 누른다는게 많이 힘들기도 했었는데 이제 iOS7 에서는 10키 키보드, 일명 천지인 키보드가 적용이 되어 손가락이 굵은 사용자도 이젠 조금 더 편하게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해당 기능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설정 > 일반 > 키보드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키 입력과 관련된 모든 사항은 이 키보드 설정에서 할 수 있습니다. 





이 메뉴에서 지정되어 있는 한국어 를 선택하면 표준과 10키 라는 두 가지의 입력 방식을 볼 수 있습니다. 




표준은 기존에 우리가 사용하던 컴퓨터 키보드 방식의 키배열 방법이고, 10키 라는 형식이 이번에 새로이 추가된 천지인 키보드 입니다. 이 10키 라는 항목이 체크 해제가 되어 있다면 체크를 해둡니다. 





위와 같이 천지인 키보드가 적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던 시절에는 이 천지인 키보드 보다도 아이폰에서 사용하던 컴퓨터 키보드, 일명 쿼티(qwert) 키보드가 편해서 iOS7 에서도 기존처럼 쿼티 키보드를 주로 사용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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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7 업데이트 후 활성화, iOS7 업데이트 초기 화면, iOS7 업데이트, 와이파이 업데이트

2013.09.20 08:49 3. iOS/ … iOS 문제해결



iOS7 이 정식으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아이튠즈, 와이파이를 통하여 업데이트를 할 수 있으며 아직도 iOS4 버전을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반드시 아이튠즈를 이용하여서만 업데이트가 가능합니다.

 

 

 

 

Wi-Fi 로 업데이트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안정적인 무선 네트워크에 연결해야 합니다. 3G/LTE 셀룰러 데이터 네트워크 에서는 업데이트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배터리가 모자라는 경우에는 반드시 충전기를 연결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업데이트를 하기 전에는 반드시 소중한 데이터를 미리 백업하여 데이터가 삭제되는 문제를 방지해야 합니다. OS업데이트를 한다고 하여 데이터가 삭제되는 것은 아니지만 업데이트 중 예상하지 못한 오류가 발생되는 경우에는 초기화를 해야하므로, 안전을 위해 미리 백업을 할 것을 권장 합니다.

 

 

 

 

이용 약관 동의 후 계속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데 평균 7분~15분 가량 소요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반드시 가정에서 사용하는 안정적인 무선 와이파이를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지하철, 외부에 설치된 안정성을 알지 못할 와이파이를 통해 업데이트는 하지 않을 것을 권장합니다.

 

 

 

 

업데이트 파일 다운로드 완료 후 아이폰이 꺼졌다 켜지며 OS업데이트를 진행하는데는 비슷하게 7분~15분 가량 소요가 된 것 같습니다. 업데이트가 완료되면 위와 같이 각 나라별로 인사를 하는 Welcome 창이 열립니다.

 

 

예전 매킨토시 컴퓨터를 처음 구매하여 활성화 할 때 나타났던 Welcome 창을 iOS에서 만나게 되니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 한 편으로는 설레이기도 합니다. 맥(Mac) 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것을 아이폰에서 만나게 될 줄은 정말 몰랐던 일이었네요.

 

 

밀어서 잠금해제를 하여 업데이트 완료 안내 메뉴에서 계속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를 진행합니다.

 

 

 

 

위치 서비스 활성화는 취향에 따라 결정하면 됩니다. 다만 나의 아이폰 찾기 기능 사용을 위해서는 반드시 위치 서비스는 활성화 해야 합니다. 또한, 네비게이션 앱, 페이스북 등 위치를 기반으로 하는 앱에서는 반드시 위치서비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활성화 할 것을 권장합니다.

 

 

 

 

iCloud 설정을 위해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을 합니다. 이 단계는 원하지 않는다면 건너뛰어도 무관하지만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사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편의에 맞추어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의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로기은을 하거나 원하지 않는다면 건너뛰기를 하시길 바랍니다.

 

 

 

 

아이클라우드(iCloud) 기능 업데이트 완료 후 조금 더 보안이 강화된 나의 아이폰 찾기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나옵니다.

 

 

예전에는 나의 아이폰 찾기 기능으로 분실한 아이폰을 잠금 설정 하더라도 습득한 사람이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공장 초기화를 하면 사실상 문제 없이 사용가능했으나 이제는 나의 아이폰 찾기 기능이 활성화 된 아이폰은 복원을 할 경우 최초 활성화 당시 사용했던 애플아이디의 정보를 알지 못한다면 절대 활성화를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이 경우 발생될만한 문제가 국내는 국내정서상 대리점 직원이 사용 방법이 서투른 고객들을 대상으로 직접 애플 아이디를 만들어, 혹은 자신의 애플 아이디로 대신 활성화를 해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나중에 난감한 문제가 발생될 수가 있을 것입니다. 만약, 휴대폰 판매업에 종사하는 분이 이 글을 읽는다면 반드시 고객이 사용해야할 애플 아이디로 활성화를 해주거나 또는 애플 아이디 생성 단계를 건너뛰기하여 활성화 하여 양도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 다시 포스팅을 통해 자세히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이 나의 아이폰 찾기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므로 다시한번 되짚어야 하는 사항이긴 합니다.

 

 

 

 

나의 아이폰 찾기 활성화 후 암호 생성을 요구하는데 이 암호가 나의 아이폰 찾기 활성화 / 비활성화와 어떠한 연관성이 있는 것인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조금 더 테스트를 거친 후에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확인된 것은 단순히 화면잠금 비밀번호 설정으로 확인이 됩니다. 

 

 

만약 설정을 원하지 않는다면 암호 추가 안함 을 통해 건너뛰어도 됩니다. 만약 설정을 하고 싶다면 반드시 분실하지 않을  4자리 숫자의 암호를 설정해줄 것을 권장 합니다. 그리고 이제 활성화를 위한 준비단계는 완료가 됩니다.

 

 

 

 

변경된 Spotlight 에 대한 소개가 간략하게 나옵니다. 이전과는 다르게 홈 화면 중앙을 쓸어내리면 Spotlight 검색창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이제 업데이트가 완료가 되었고, 보다 새로워진 iOS7 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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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11.1(iTunes11.1) 업데이트 / 아이튠즈 업데이트 하기

2013.09.20 08:26 3. iOS/… 아이튠즈

 

 

** 이 포스팅은 2013년 9월 작성되었습니다.

** Windows7 32bit 운영체제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아이튠즈11.1 이 iOS7 출시와 맞물려 함께 출시가 되었습니다. 이전 버전의 아이튠즈 에서는 동기화가 원활하게 되지 않거나 OS업데이트가 되지 않는 문제가 있어 가급적이면 아이튠즈11.1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할 것을 권장합니다.

 

 

 

 

아이튠즈 업데이트는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서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대로 덮어쓰는 방법이며, 기존에 컴퓨터에 아이튠즈가 설치가 되어 있다면 설치된 아이튠즈를 실행하여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튠즈를 실행하고 상단 도움말 > 업데이트 확인을 선택합니다. 내가 사용하는 OS에 맞게 다운로드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굳이 내가 쓰는 OS버전을 확인하지 않아도 됩니다.

 

 

만약 위와 같은 메뉴 막대가 보이지 않는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메뉴 구성을 할 수 있습니다. 또는 키보드에서  Ctrl + B 단축키를 통해 메뉴막대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버전이 나와있다면 위와 같은 업데이트 알림이 나타납니다.  iOS7 업데이트 전, 그리고 업데이트 이후 아이튠즈 사용을 위해서라면 iTunes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다운로드를 진행합니다.

 

 

 

 

다운로드를 위해 애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실행하는데 위의 업데이트 창에서 필요한 것만 체크하여 설치를 진행 합니다.

 

 

 

아래의 새로운 소프트웨어는 필요하다면 설치하는 기능이므로 굳이 필요하지 않다면 설치 하지 않아도 무관합니다.

 

 

 

 

소프트웨어 설치가 완료되면 위와 같은 메세지 창이 나타납니다. 확인을 눌러 메세지 창을 닫고 아이튠즈를 다시 실행합니다.  

 

 

 

 

아이튠즈 실행이 되면 다시 사용권 계약에 동의 해야 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전에는 의례적으로 하는 이용약관 동의 입니다.

 

 

 

 

업데이트가 완료되면 도움말 > iTuens 에 관하여 라는 메뉴를 통해 업데이트 버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1.1.0.126 버전으로 업데이트가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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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은 2013.11.03 11:59 신고

    맥북사용자인데 아이튠즈업데이트후 아이튠즈가 클릭을해도열리지가않네요:( 어떡하죠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1.03 13:14 신고


      애플 로고 > 강제 종료 > 아이튠즈 실행 중이라면 선택 후 종료. 그리고 다시 실행해보세요.

iOS7 화면 조작 / 제어 센터 / 알림 센터 / spotlight 검색창 열기 / 인터페이스 사용법

2013.09.18 06:04 3. iOS/ … iOS 문제해결



iOS7 이 정식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접했던 iOS3 에서 iOS6 까지는 사실 큰 변화가 없고 기능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으나 이번 iOS7은 그 동안 iOS 개발에 힘써왔던 스콧 포스톨이 아닌 제품 디자이너였던 조나단 아이브가 지휘를 한 만큼 여러 가지 면에서 아주 큰 변화를 이루어냈습니다. 



사실 9월10일에 있었던 미디어 이벤트의 메인 모델은 아이폰이 아니라 iOS7 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알록달록 아기자기한 색깔을 입은 iOS는 사용자에게 어떤 OS로 남을지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적절한 시기에 좋은 변화를 주었다고 생각 합니다 



이전과 메뉴 구성, 사용 방법은 거의 동일하지만 일부 달라진 간단한 조작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밀어서 잠금 해제는 이전과 동일하게 밀어서 잠금 해제를 하듯이 터치 후 슬라이드를 하면 됩니다. 다만 잠금 해제 애니메이션이 화려해졌습니다. 팝업이 되기도 하고 줌인, 줌아웃이 되며 메뉴가 열리거나 닫히기도 합니다. 





이전에는 좌측 가장 끝으로 메뉴를 당기면 spotlight 검색창이 나타났으나 현재는 화면 중앙을 손가락으로 터치하고 아래로 끌어당기면 검색창이 나타납니다. 개인적으로는 알림 센터와 혼동될 수 있어 불편하다고 생각하지만 적응되면 이 것도 편할 것 같습니다. 





알림센터는 동일하게 가장 위 메뉴막대를 손가락으로 터치하고 아래로 끌어당기면 나타납니다.





날씨를 표시하는 애니메이션이 굉장히 화려해졌고 섬세하고 아름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각종 이벤트들도 이 창에서 확인이 가능하고 주가도 여전히 확인 가능하지만 사실상 거의 필요없는 기능으로 여겨지는 것 중 하나입니다. 





가장 핵심은 새롭게 도입된 제어 센터 입니다. 물론 이전에도 멀티태스킹 이라는 이름으로 비슷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었으나 몇 가지 편의사항을 대폭 추가하면서 완전히 달라진 제어 센터가 완성되었습니다. 




각각의 버튼은 매우 편리한 기능들을 제공합니다. 특히 손전등은 별도의 앱을 이용할 필요가 없게되어 정말 편합니다. 이 하나의 창에서 모든 설정을 다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매력적이기도 하고 안드로이드를 표방한 것처럼 보여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기존의 멀티태스킹은 동일하게 홈버튼을 두번 클릭하는 것으로 활성화가 가능합니다. 역시 애니메이션이 화려해졌습니다. 좌우로 이동하며 특정 앱, 화면을 선택할 수 있고 페이지를 선택하여 위로 올리는 동작으로 앱 종료가 가능합니다. 





이전의 흔들흔들 떨고 있는 아이콘에서 - 버튼을 누르는 것이 오히려 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라고 생각이 됩니다. 섬세하고 화려한 디자인과 애니메이션이 적용되었으나 이 멀티태스킹 기능만큼은 이전의 방식을 고수하는 것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대략적인 조작 방법에 대해 소개했는데, 추후 포스팅을 통해서는 새롭게 추가된 제어센터, 새롭게 리뉴얼된 알림 센터의 설정에 대해서 알아보는 포스팅을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굉장히 단순하지만 어떻게 조작하느냐에 따라 유용하고 차별화된 사용자화를 시킬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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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7일, iOS7 정식 업데이트 / 업데이트 전 준비 / 업데이트 주의사항

2013.09.13 06:36 3. iOS/ … i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9월 작성되었습니다. 

** iOS7 정식 출시 이전 작성된 포스팅이며, 정식 버전의 내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 

** iOS7 GM Version / iPhone5 / Mac OS X 10.9 환경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013년 9월 10일 애플의 미디어 이벤트는 그럭저럭 성공리에 마친 것 같습니다. 사람 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으나 혁신이 사라졌다는 평가도 있고, 이제 잡스의 그늘에서 완전히 벗어나고 임원진들의 애플이 되어버렸다는 평가도 있고, 스티브 잡스의 도전 정신이 퇴색되었다. 라는 혹평도 있으나 유독 국내 미디어들은 그런 류의 뉴스만을 부각시키는 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애플은 미국 시간으로 9월 17일부터 iOS7 의 정식 업데이트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인 페더레기(Craig Federighi)는 매일 수많은 사용자들이 애플 업데이트 서버로부터 iOS7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과 함께 안정적인 업데이트 환경을 지원할 수 있음에 대해 간접적으로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공교롭게도 한국에서는 추석 연휴 기간에 iOS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는 셈 입니다. 그래서 업데이트를 앞두고 몇 가지 준비 사항과 현재까지의 진행사항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했습니다. 



9월 10일 미디어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제품들을 소개하고 2시간 뒤, 애플 개발자 사이트를 통하여 iOS7 의 GM(Gold Master) 버전 업데이트를 진행하였습니다. 거의 확정적인 버전이라 볼 수 있고 그 동안 테스트 해왔던 많은 것들이 정식 업데이트 전 준비를 하는 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GM버전 업데이트 이후에 발생되는 몇 가지 문제들이 있는데 가장 흔한건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동기화를 할 수가 없다는 점 입니다. 거기다 아이튠즈 버전이 낮으면 장비 인식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아이튠즈11.1  베타 버전도 개발자 사이트를 통하여 공개하였으나 현재는 Mac OS X 에서만 업데이트가 가능 합니다. 




아마도 iOS7의 모든 기능들은 아이튠즈11.1 을 통하여서 구현이 가능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정식 버전 업데이트 전 미리 아이튠즈 업데이트를 병행할 것을 권장합니다. 



다음으로 한국에서는 추석 연휴에 업데이트가 진행되는 만큼 핸드폰 사용이 잦을 수 있고, 갑자기 핸드폰이 작동이 되지 않는다면 난처한 상황이 올 것 입니다. 그러므로, 핸드폰 사용이 꼭 필요한 사용자라면 조금 마음이 급하더라도 추석연휴 이후 시간 여유가 있을 때 업데이트를 진행할 것을 권장합니다. 





물론 와이파이를 통해 OTA 업데이트를 하는 경우라면 반드시 안정적인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진행할 것을 권장 합니다. 또한, 배터리 전원 연결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전원 케이블이 없는 경우라면 업데이트를 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업데이트를 하기 전에 아이클라우드(iCloud) 이건, 아이튠즈를 통해서라도 반드시 백업을 해두고 업데이트를 할 것을 권장 합니다. 데이터 백업은 사용자가 책임감을 가지고 해야하는 것인지 누군가 대신을 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소중한 데이터가 손실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백업을 해둘 것을 권장 합니다. 제 아무리 훌륭한 전자기기도 인간이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완벽할 수는 없다는 점은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아무쪼록 애플은 항상 자신감은 보이지만 언제라도 알 수 없는 문제가 생겨 가끔씩 사람 머리를 흐트려 놓기는 하지만 그래도 업데이트는 기대가 되네요. 개인적으로는 지방으로 내려 가야해서 조금 뒤늦게 정식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기대됩니다. 새로운 아이폰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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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언어 설정, 언어 변경, 한국어, 영어 변경하기

2013.08.29 01:09 2. Mac /… 맥OS 문제해결



Mac OS X 에서 언어 설정을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작성합니다. 블로그에 관련 사항 문의가 있어 댓글로 설명하기가 제한되어 급하게 포스팅을 준비하게 되었네요. 



포스팅을 시작하기에 앞서, Mac OS의 장점중의 하나가 굳이 OS의 언어팩을 별도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거나 다시 설치하지 않더라도 모든 언어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간단히 설정만으로도 변경할 수가 있습니다. 





상단 메뉴 막대에서 애플 로고 클릭 후 시스템 환경설정(System Perferences) 을 클릭하여 환경설정 창을 엽니다. 다른 언어로 나타나더라도 위치는 동일 합니다. 





이 설정 메뉴에서 개인(Personal) > 언어 및 텍스트(Language & Text) 메뉴로 이동합니다. 언어와 관련된 설정은 모두 이 메뉴에서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이 메뉴에서는 본인이 선택한 언어가 가장 첫번째에 있습니다.




영어 라면 English 항목이 가장 첫번째에 있는데 이 중에서 한국어를 찾아, 또는 본인이 설정을 원하는 언어를 찾아 마우스로 선택하고 드래그하여 가장 위로 이동 합니다. 





마우스로 끌어서 가장 위로 가져다 놓으면 한국어가 첫번째에 위치 합니다. 그리고 이 상태에서 시스템 환경설정 창을 붉은 색 원형 X 버튼을 눌러 닫아 줍니다. 이미 옆에 경고 메뉴가 적혀 있듯이 응용프로그램을 종료하고 다시 열거나, 컴퓨터를 껐다가 다시 켜면 변경된 사항이 적용이 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창을 닫았다가 다시 열어보면 위와 같이 메뉴가 한국어로 변경이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Mac OS 의 모든 메뉴가 다른 언어로 변경되기 위해서는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면 변경된 언어로 적용이 이루어 집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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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너무 감사 2015.08.28 22:02 신고

    아 감사합니다 불법으로 맥 깔았는데 언어 설정을 못해서,. 감사~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8.30 17:04 신고


      맥OS 는 매버릭스 이후부터 모두 무료화가 되었기 때문에.. 딱히 불법일 것 같지는 않습니다. ㅎㅎ

      아무쪼록 도움이 되어서 다행입니다.

beta.icloud.com 웹사이트 / 아이클라우드(iCloud) 베타 서비스

2013.08.22 08:57 3. iOS/ … i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8월 작성되었습니다.

* 이 포스팅은 개인적인 견해를 담고 있으며, 일부 사실과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iOS7 beta6 가 공개되고 이제 iOS7 정식런칭이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생각 됩니다. 아이폰5s / 아이폰c 가 함께 공개될 것이라는 기대감과 함께 9월에 발표될 새로운 제품들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애플은 beta.icloud.com 웹사이트를 오픈하여 더욱 더 새로워지는 아이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메뉴 역시도 기존과는 달리 iOS7 에 맞추어 아름답게 변화된 인터페이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개발자를 위한 버전으로서 제공되고 있으며, 아마도 이전에 포스팅 했었던 iCloud를 통한 iWork 서비스 테스트를 위한 공간이 아닌가... 하는 예상이 듭니다. 개발자이거나 혹은 iOS7 활성화를 했었던 애플 아이디를 통해서 메뉴에 접속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애플 아이디는 접속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로그인을 해보더라도 기존 메뉴와는 크게 달라진 바는 없고 인터페이스의 형태는 지금과 동일한 형태를 취하고 있으나 전체적인 이미지가 iOS7처럼 파스텔톤 배경에 심플한 아이콘 형태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마도 제 기억이 맞다면 스티브 잡스의 마지막 혁신은 iCloud 발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생전에 스티브 잡스는 Mac OS 와 iOS를 단순히 닮은 운영체제로 두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운영체제로서의 역할을 하기를 원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운영체제로 시작하였으나 결국 Mac OS와 iOS가 뛰어난 호환성을 가지게 된 계기가 iCloud를 통해서 였고 새로운 버전이 공개되면 공개될수록 Mac OS와 iOS 간의 경계가 서서히 무너지고 하나의 통합된 운영체제로 발전해가는 느낌 입니다. 





아마도 새롭게 공개되는 iCloud.com 은 조금 더 Mac OS와 더 통합된 기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새로운 도약이 될 것이고 만약 현재 10.9 까지 발표된 Mac OS X 이 11로 메이저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면 iOS와의 경계선을 완전히 허무는 단계까지 이루어지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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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6 아이튠즈 앱스토어(Appstore) 업데이트 목록 나타나지 않음

2013.07.30 23:33 3. iOS/ … i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7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앱스토어(Appstore)의 일시적인 서버 상의 오류로 추측되며 조만간 해결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최근 며칠 전 가까운 지인으로부터 이상하게 앱스토어에 업데이트 목록이 표시는 되는데 막상 업데이트를 위해 앱스토어로 이동하면 업데이트 목록이 백지 상태로 아무것도 표시가 되지 않는다는 제보를 듣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그런 증상이 있는가 싶어 제가 사용하는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함께 테스트를 진행하였는데 아이폰에서는 문제가 없는데 아이패드 에서만 문제가 발생되는 것을 실제로 확인을 하였습니다.

 

 

아이폰이 6.1.4 / 아이패드 6.1.3 버전을 사용중이고 6.1.4 버전이 iPhone5 only updata 인 점을 감안한다면 둘 다 최신 iOS를 사용중임에도 어떤 기기에서는 나타나고 어떤 기기에서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점이 다소 의아한 부분 입니다.

 

 

 

 

이 증상의 문제는 앱스토어의 추천, 구입목록 등의 기능에는 문제가 전혀 없는데 오로지 업데이트 목록에서만 문제가 발생이 된다는 점이고 애플에 문의하였을 때 "현재 조사 중인 문제이며 조속히 확인하겠다." 라는 답변만 되돌아 왔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해외 사이트를 통해 검색을 해보았지만 대한민국 앱스토어 에서만 문제가 발생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되고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중에서 iOS6 버전을 사용중인 사용자의 약 30% 가량이 이 증상을 겪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당장 이 문제가 발생됨으로 인해서 불편하거나 답답한 점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 앱들은 반드시 최신 버전 업데이트가 되어야만 사용이 가능한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해질 수 있는데 불편하더라도 아이튠즈에 기기를 연결하여 업데이트를 받아야만 하는 상황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아이튠즈로 응용프로그램 동기화

 

 

아이튠즈를 이용한 업데이트 방법에 대해서는 기존에 작성되었던 응용프로그래 동기화 관련 포스팅을 참조하여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단순히 아이튠즈 보관함에 설치되거나 구입항목전송된 앱들을 직접 업데이트하여 다시 기기로 동기화를 하는 방법이므로 크게 어렵지는 않지만 귀찮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 문제는 굳이 애플에 문의를 한다고해도 당장 해결이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고 아마도 버전의 문제라기 보다는 서버의 문제가 아닐까? 라고 생각이 됩니다. 최근 iOS7 버전 정식 업데이트를 앞두고 여러 가지 항목에서 미세하게 변화가 시도되고 있는데 아이튠즈와 관련되어서도 미리 업데이트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발생된 알 수 없는 문제가 아닐까 생각되지만 조만간 해결이 되리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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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육영 2013.07.31 11:24 신고

    미국계정은 괜찮은데.....한국계정에서만 이러는거 같습니다.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8.01 01:13 신고


      네. 말씀주신대로 해외에서는 별 다른 이야기가 없는걸로 추측컨데 한국 앱스토어에서만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

[iOS / 안드로이드] 저렴한 렌트카 대여 / 그린카(GreenCar) / 카 쉐어링

2013.06.19 06:57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 2013년 6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해당 서비스의 이용 약관, 정책, 서비스 비용, 이용 방법은 추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iOS /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 모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그린카 앱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그린카 앱은 손쉽고 저렴하게 렌트카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용 앱으로서 철저한 본인 인증 단계가 완료되어야지 사용이 가능 합니다.

 

 

 

 

앱 다운로드시 최초에는 회원 가입을 해야 합니다. 이용 약관에 동의를 하고 다음 을 누르면 본인명의 핸드폰을 이용하거나 아이핀을 통해 본인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렌트카 서비스인 만큼 자동차 운전면허 정보 입력도 필요하며 면허를 취득한지 1년 미만의 사용자는 렌트 서비스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마도 1년 미만의 사용자는 운전 미숙으로 인한 사고가 많이 발생될 수 있다보니 일부 렌트카 서비스 업체들처럼 제한을 두는 것 같습니다.

 

 

 

또한 회원 가입 단계에서 본인 인증 및 결제를 위한 신용카드 정보 입력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신용카드 미사용자라면 회원 가입에 제한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체크 카드 등록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추가 문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신용카드 등록을 하는 경우 결제 가능 여부 확인을 위한 용도로 1000원이 결제가 되었다가 취소가 됩니다. 실제 결제 되는 금액은 아니며 결제 가능 여부 확인을 위한 승인 예약금 입니다. 구글 플레이 / 앱스토어 사용자라면 가상 결제 1달러와 비슷한 부분이라 익숙한 부분일 수도 있습니다.

 

 

 

 

회원 가입이 완료되면 승인 심사를 거쳐 2~3일 간의 시간을 두고 그린카 사용을 위한 카드 발급이 이루어 집니다. 입력된 우편 주소로 그린카 카드가 발급이 되어야지 정상적으로 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드 발급이 완료되면 이제 등록했던 아이디를 이용하여 정상적으로 그린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시간을 지정하여 해당 위치에 준비된 그린카를 대여할 수 있으며 현재 위치에서 가까운 장소를 탐색하여 준비된 차량을 대여할 수 있습니다. 국산차는 거의 대부분 제공이 되며 외제차의 경우 포드의 머스탱, 포커스, 익스케이프. BMW의 미니쿠퍼. 닛산 큐브 등이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것은 대부분의 차량이 서울 수도권을 중심으로 제공이 되고 있으며 외제 승용차인 경우에는 코엑스에 한정적 입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아반떼 차량이 가장 많이 배차가 준비되어 있는 편 입니다.

 

 

특히, 경기 남양주 지역에는 많은 양의 차가 준비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경기 남양주 지역 거주자들은 사실상 이용이 어렵다는게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물론 자차가 있어 호기심에 가입하여 실제 사용할 일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만 (만약 한다고 하더라도 시승을 위한 용도로 잠깐씩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자차가 없고, 가끔씩 차가 필요한 경우라면 유용한 서비스가 될 수 있습니다.

 

 

 

 

국산 승용차인 경우에는 평균 시간당 6000원대의 금액에 제공이 되며 외제차인 경우 포드 머스탱이 시간당 11000원 가량의 금액으로 대여가 됩니다. 유류비는 별도이며 차량마다 다르지만 평균 1km 당 200~400원 가량의 유류비가 추가로 청구 되며 청구는 가입 당시 등록하였던 카드를 통해서 결제가 이루어 집니다.

 

 

실제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이 보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인근에 그린카가 준비된 것이 아니라면 그냥 렌트카를 저렴하게 빌려 타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짧게 짧게 단 시간동안 이용하기에는 정말 유용하고 저렴하겠지만 하루 이틀 정도 여행을 다녀오는 경우라면 일반적인 렌트카 이용이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서울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차량이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경기 지역 배차를 늘리지 않는 한, 경기 지역 거주자에게는 정말 크게 유용하다고 보기에는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앱은 안드로이드 앱을 기준으로 설명드렸으나 iOS 앱스토어에서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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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df 2013.07.08 11:04 신고

    그린카 절대 사용하지 마시길 픽업이 편리할뿐
    주유비 과다 청구됨 일박이일 여행 총주유비 15만원치 넣었는데
    청구는 23만원 싼기름을 넣든 비싼기름을 넣든 지네들 정책에는 키로수 곱하기 지네들이 정한 유류비 계산한다네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7.08 20:31 신고


      위에서 언급했듯이 장거리 여행이라면 렌트카가 오히려 이득이고 단거리 잠깐 몇시간씩 대여하는 거라면 그린카가 이득 입니다. 예상치 못하게 큰 비용이 지출된건 정말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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