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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 예기치않은 전원 종료 / 배터리 교체 서비스 프로그램 / iPhone 6s 배터리 리콜

2017.01.25 00:16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애플은 2015년 9월에서 10월사이 제작된 일부 아이폰6s 제품에서 예기치않게 전원이 종료되는 문제가 있음을 알리고 이와 관련하여 공인서비스센터를 통해 3년간 무상으로 배터리 파트 교체를 제공할 것이라는 발표를 공개했다. 이미 지난 11월경부터 발표된 사항이지만 블로그에 내용 업데이트는 조금 늦었다. 




대부분의 아이폰6s 에서 추운날씨에 갑자기 전원이 꺼져버리거나 배터리가 100%에서 한두시간만에 50%이하로 저하가 되는 성능과 관련된 문제들이 종종 보이던때에 발표된 교체프로그램으로 적용여부를 확인해보니 다행히 내 아이폰은 적용범위 였다. 




아이폰6s 사용자라면 위의 링크를 통해 본인 제품의 일련번호로 적용대상 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아이폰의 일련번호는 설정 > 일반 > 정보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금씩 배터리 소모가 빨라지는 것을 느끼기는 했지만 당장 쓰는데 지장은 없고 어차피 보증범위가 3년까지이니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서비스를 받아야겠다라고 생각하던 찰나에 12월쯤부터 점점 심해지기 시작했다. 



추운 날씨에 갑자기 전원이 꺼져버려서 난처했던 상황들도 생기고 어떨때는 배터리가 95% 가량이 남아있음에도 30분만에 20%로 뚝 떨어지는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해서 결국 가까운 공인서비스를 통해 점검을 받고 배터리를 교체받게 되었다, 



처음 교체프로그램이 발표가되었을때는 배터리 재고가 없어서 몇일동안 기다려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는데 2016년 1월 현재시점에서는 배터리 여유는 제법 있어보였고 서비스센터에서도 점검 후 30분만에 배터리를 교체받을 수 있었다. 



다만 배터리만 교체를 하더라도 테스트 과정에서 아이폰 초기화는 필수기 때문에 반드시 아이튠즈(iTunes) 또는 아이클라우드(iCloud)를 이용한 백업은 반드시 필요하다. (가급적이면 초기화를 원치않았으나 반드시 필요하다고해서 어쩔 수 없이 해야했다.) 





다른 글이기는 하지만 백업 방법은 동일하기 때문에 기존 포스팅을 참고한다면 간편하게 아이폰의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다. 컴퓨터 사용이 가능하다면 아이튠즈 이용을 권장하며 컴퓨터 사용이 어렵다면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무선 백업이 필요한데 무료저장공간은 5GB이므로 사진 데이터가 많다면 추가 용량 구매는 반드시 필요하다. 





다음으로는 아이폰 설정 중의 하나인 나의 아이폰 찾기 해제가 필요하다. 본인이 사용하는 애플아이디로 설정해제가 가능하다면 문제는 없지만 본인이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가 아니거나 암호를 분실하였다면 조금은 난감할 수 있다. 방문하기 전에 미리 설정 > iCloud > 나의 iPhone 찾기 기능의 해제가 가능한지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이번 교체프로그램에서 중요한 사항은 배터리 교체를 할 수 없는 외부 손상이 있으면 안된다는 것인데 주로 디스플레이 부위의 손상을 의미한다. 디스플레이 부위에 손상이 있는 경우에는 위와같이 분해과정에서 추가적인 손상이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디스플레이 수리를 먼저 완료하고, 배터리 교체가 필요한 상황이 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리퍼 서비스를 원했지만 배터리만 교체가 된다라고하니 조금은 아쉽기도 하다. 개인적으로는 리퍼교체에 대해 긍정적인 편이지만 일부 사용자들은 리퍼에 대한 불신과 리퍼로 인한 높은 수리비용에 대한 불만이 강한 탓인지 국내서비스에도 부분적인 수리가 적용되며 최근에는 부분적인 수리가 불가능한 부위를 제외하고는 리퍼를 해야하는 경우가 많지는 않은 것 같다. 



적용범위에 있는 아이폰 사용자라면 놓치지말고, 3년이내에 시간여유를 내어 공인서비스센터를 통해 점검 받아볼 것을 권장한다. 개인적으로 방문했었던 TUVA 아이폰 서비스센터는 만족스러웠다. 대기도 많지 않았고 생각보다 빠른 시간내에 깔끔하게 교체할 수 있어서 긍정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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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10 맥OS 시에라 메모 공유 기능 활용 하기 / 메모 공동 작업 활용하기

2016.09.25 04:05 3. iOS/… iOS10



새로 출시된 iOS10 과 맥OS 10.12 시에라는 이전 버전에 비해 외형상에서는 큰 변화가 없지만 몇몇 소소한 인터페이스들이 변경이 되었고, 기능면에서크고작은 변화들,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된 점이 제법 인상적이다. 





그 중에서 한 가지가 기존의 나 혼자서만 볼 수 있었던 메모 기능에서 공동작업 기능이 추가가 되며, 다른 사용자와 함께 iCloud 계정을 이용하여 하나의 메모를 공동작업을 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 되었다. 



물론 이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애플 iCloud(아이클라우드) 기능 사용이 필요하며, 두 사용자 모두 iOS10 이상의 버전을 사용해야한다. 맥OS 버전에서 호환을 위해서는 macOS 10.12 시에라 업데이트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 이하의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새로운 메모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기 때문에 사용이 불가하다. 




사용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메모앱을 실행하고 사람모양의 + 버튼을 눌러서 내가 원하는 사용자에게 메세지앱, 메일, 링크 복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유링크를 제공할 수 있다. 



초대를 받은 사용자는 공유링크를 접속하여 공동작업을 허용하는 것만으로도 간단하게 서로간의 메모를 주고받으며 의견을 공유할 수 있다. 공유를 하는 것으로 모든 메모를 공유하는 것은 아니며, 공유를 요청한 메모만 공유가 가능하므로 다른 메모가 노출이 되지는 않는다. 





맥OS 에서도 마찬가지다. 공동메모는 사람모양의 버튼을 눌러서 상대를 초대할 수 있으며, 공유되는 메모에는 위와같이 사람 모양의 아이콘으로 공유되고 있는 메모임을 보여준다. iOS, 맥OS 사용자끼리 서로간의 공동작업을 하기에는 유용하지만 다른 OS 사용자와의 호환성은 어렵기 때문에 조금은 아쉬운 점이 있다. 



iOS10, 맥OS 시에라의 변화들은 기존에 서드파티 앱들을 활용하여 사용해야했던 기능들이 기본적인 기능으로 포함이 되며, 편의사항이 늘어났다라고 볼 수 있다. 애플은 두 OS를 하나로 통합하기 보다는 별개의 OS로서 유지하기를 방향성을 정확하게 하고 있지만, 서로 다른 OS임에도 마치 하나의 OS인것처럼 연속적으로 이어지고,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하며 연결고리들을 이어가고자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아마 이후에도 이러한 연속성은 지속될 것이며, 아이폰, 아이패드, 맥을 함께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능들이 선보이게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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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클라우드 사진 사용 설명서 / iCloud 사진 기능 소개

2016.06.25 00:57 3. iOS/ … iOS 문제해결



오랜만에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의 기능적인 내용에 대한 포스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나다보니 소홀했던 점이 있는데 차근차근 iOS 활용팁들에 대한 내용들도 다시금 업데이트를 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iOS8, 그리고 OS X 요세미티 10.10.3 을 통해 애플은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대폭 강화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아이클라우드 요금제가 연단위에서 월단위로 개편이 되고 제공용량은 대폭 늘었으며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사진 동기화, 그리고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를 활용하여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변경이 되었습니다. 



과거의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데이터 동기화는 대용량 파일에는 취약했고, 사진은 동기화라는 개념보다는 스트림이라는 방식을 통해 임시저장공간에 촬영된 사진을 30일간 저장을 시켜주며 사용자가 원하는 사진만 아이폰, 아이패드로 옮길 수 있도록 지원을 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시대가 발전함에따라 대용량 파일을 손쉽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들이 대폭 추가가 되고 애플 역시도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이용하여 사진, 동영상 데이터도 아이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모든 장비에서 동기화가 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를 한 것이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도입하며 사진앱을 선보였고, 그로인해 맥OS 에서 자주 사용되었던 아이포토(iPhoto) 와 어퍼쳐(Aperture) 앱은 단종이 되고 말았습니다. 



차후에 자세히 설명을 해야겠지만, 기존에 아이포토를 사용중이었던 매킨토시컴퓨터 사용자들은 기존의 아이포토 라이브러리를 그대로 사진앱으로 이동하여 사용할 수는 있지만 아이포토만의 인터페이스, 일부 기능들은 아쉽게도 사진앱에서는 모두 사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은 아이폰의 설정 > iCloud 메뉴를 이용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아이클라우드 사진 기능을 사용하는 순간부터 더이상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사진 동기화를 진행할 수 없고 기존의 사진이 저장되는 위치인 카메라롤은 사라지고 모든 사진 이라는 메뉴가 나타나게 됩니다.



사진앱에서 내가 촬영한 사진 목록들이 카메라롤이 아니라 모든 사진이라고 나타나고 있다면 기본적으로 아이클라우드 사진 기능을 사용하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이용함으로인해 달라지는 것이 또 하나가 있다면 이전에 사진 데이터는 아이클라우드 자동 백업시 백업 파일에 포함이 되었지만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동기화 되는 데이터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더이상 백업에 포함되지 않고 서버의 동기화 데이터로 저장이 이루어집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에서 가장많이 궁금해하는 것중의 하나가 'iPhone 저장공간 최적화', '다운로드 및 원본 유지' 라는 메뉴인데 의미 그대로 생각하면 조금 더 이해가 수월합니다. 



iPhone 저장공간 최적화는 내가 사용중인 아이폰의 저장공간을 고려하여 해상도가 높고, 그로인해 용량이 큰 원본을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저장을 하고 아이폰에는 아이폰 화면 사이즈에 최적화되어 리사이징된 사진을 저장해주는 것입니다. 



다운로드 및 원본 유지는 의미 그대로 사용중인 아이폰에 항상 사진의 원본을 유지해두는 것을 의미하므로 64GB 이상 모델이라면 이렇게 사용하여도 무관하지만 16GB 모델을 사용중인 유저이고, 보관중인 사진의 양이 많다면 다소 부담스러운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공유되는 사진이 어떻게 저장되어져 있는지를 확인하고 싶다면 iCloud.com 웹사이트를 통해 손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윈도우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오류가 발생되는 경우가 있으므로(보안 설정으로 인해) 가급적이면 구글 크롬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만약 iCloud 웹사이트를 통해 사진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아이폰에서 촬영된 사진이 업로드가 되기전에 확인을 했다던지, 또는 여러가지 제약사항으로 인해 업로드가 미처 이루어지지 못한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의 데이터 동기화는 항상 과도한 데이터 요금을 피하기 위해 와이파이 연결 환경에서 업로드를 진행하며, 와이파이 연결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라면 데이터 백업, 업로드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의 기본 제공용량은 5GB이므로, 용량이 모자라는 경우에도 사진 업로드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별도의 아이클라우드 요요금제 구매가 필요합니다. 



설정 > iCloud > 저장 공간 항목을 통해 현재 내가 이용중인 저장공간과 추가적인 요금제 구매, 요금제별 가격에 대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여전히 애플은 국내에서 한화를 이용한 결제방식을 제공하지않기 때문에 해외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가 있어야 저장공간 구매가 가능합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의 기능은 여러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에 빛을 발할 수 있지만, 단지 아이폰만 사용하는 경우라면 큰 효과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윈도우즈용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을 사용하는 경우, 윈도우즈 컴퓨터와도 사진 동기화를 사용할 수 있으나 맥OS 사진앱만큼 완벽한 호환을 제공하지는 않기 때문에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정보는 위의 도움말 페이지를 통해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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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8.1.3 업데이트 / 아이폰, 아이패드 iOS 업데이트 진행

2015.01.28 23:46 3. iOS/ … iOS 문제해결



평소 애플은 맥OS 와 iOS를 같은 날에 동시에 업데이트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은데 2015년 1월 28일 두 운영체제를 동시에 업데이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맥OS 의 경우에는 그동안 요세미티가 가져왔던 고질적인 문제점들은 대부분 해결을 하는 좋은 시도가 있었던 것 같지만 iOS8.1.3 에서는 사실 크게 어떤 문제가 업데이트가 된 것인지 체감하기 어려운 업데이트가 이루어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팀쿡체제의 애플은 아이픈6를 발표하며 사상 유례없는 최고의 실적을 거두고 국내에서도 10%가량으로 저조한 점유율을 가지고 있었던 모바일 시장에서 30%이상의 점유율을 대폭 끌어올리는 기염을 토해냈지만 개인적으로는 팀쿡 체제의 애플은 너무 성의없는 업데이트를 이루고 있다고 생각하며, 스티브잡스 시절에는 볼 수 없는 사소한 버그들이 사람을 미치게 만들어서 업데이트 하기가 조금 꺼려지는것도 사실입니다. 





업데이트를 진행하기에 앞서 항상 강조하지만 아이폰, 아이패드의 데이터 백업은 필수적입니다. 업데이트를 한다고해서 데이터가 지워지는 것은 아니지만 예상지 못한 오류가 발생하며 기존 데이터가 지워지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백업을 권장합니다. 





업데이트 진행을 위해서는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항목으로 이동하여 업데이트 파일을 볼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를 통한 업데이트이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Wi-Fi 네트워크 연결이 필수적입니다. 





다운로드 및 설치 버튼을 눌러 설치 파일을 내려받아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으나, 더 알아보기를 클릭한다면 위와같이 어떤 항목에 대해서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는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iOS8.1.2 환경에서도 개인적으로는 큰 버그를 느끼진 못하였고, 실제로 이번에 이루어지는 iOS8.1.3 업데이트 에서도 업데이트에 포함되는 항목은 그리 많지는 않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iPad 멀티태스킹에서 발생하는 오류가 수정이 되었다고 하는데, 아이패드 상에서 일부앱 동작에 문제가 있었던 부분이 있기 때문에 업데이트를 통해서 개선이 될 수 있을지는 직접 사용을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애증(?)의 애플이지만 팀쿡 체제의 애플은 너무 빠른 속도의 발전만을 외치다보니, 기본기를 자꾸 잊어간다는 생각이 들고 처음에는 커보이지 않았던 스콧 포스톨의 사임이 점점 눈에띄게 드러나는 것같은 기분마저 듭니다. 업데이트 주기를 조금 늦추어도 좋고 신제품 발표시기가 늦추어져도 좋으니 예전처럼 항상 완벽함을 추구하던 애플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생기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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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8, os 업데이트, OTA, 데이터 백업, 아이클라우드,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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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8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 소개 / 아이클라우드 업그레이드 / 업그레이드 전 주의사항

2014.09.24 22:13 3. iOS/ … i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9월 작성되었습니다. 

** iOS8 정식 버전 / OS X 10.9 Mavericks 환경에서 테스트 되었습니다. 

** 2014년 10월 OS X 10.10 Yosemite 정식 버전 업데이트 이후 포스팅 내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iOS8 이 공개가 되면서 그 동안 아이튠즈와 거의 흡사한 '동기화' 라는 개념 안에 있었던 아이클라우드(iCloud) 서비스가 한 단계 더 진화가 되어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존의 아이클라우드 라는 개념을 완전히 뒤엎는 새로운 해석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이전에 아이클라우드 포스팅을 통해서도 종종 말해왔지만 저 스스로는 스티브 잡스의 마지막 소프트웨어 유작을 '아이클라우드(iCloud) 서비스' 라고 생각하는 편인데 이제 점점 애플은 스티브 잡스가 이루어 놓은 스티브 잡스만의 고집의 세계에서 벗어나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형태로 도약을 하려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조금은 아쉽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ㅎㅎ





사용자는 iOS기기(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iOS8 으로 업데이트를 한 이후에 설정 > 아이클라우드(iCloud) 를 통하여 새로운 아이클라우드 이용약관에 동의를 하여야 합니다. 이용약관에 동의를 해야하만 새롭게 달라진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눈에 띄게 달라진 것은 없지만 '가족 공유' 라고 해서 가족끼리 지불정보를 공유하거나 앱을 공유할 수 있는 이전과 상당히 대조되는 새로운 기능이 생겨났으며 오늘 포스팅의 주제로 사용될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 기능의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가족 공유에 대해서는 극히 활용도가 낮을 것으로 예상되어 추후에 필요하다면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의해야 하는 사항이 있다면 OS X 요세미티(Yosemite)가 정식 버전으로 출시되기 전까지는 아이맥, 맥북, 맥 미니 등의 장비에서 그 동안 아이클라우드 도큐먼트 동기화를 잘 해왔던 맥OS 컴퓨터에서 키노트, 넘버스, 페이지 문서 동기화가 불가능 할 수 있습니다. 




요세미티가 정식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기 전까지는 번거롭더라도 웹의 iCloud.com 을 이용하여 파일을 관리해야할 수 있습니다. 웹의 아이클라우드는 위와 같이 넘버스, 키노트, 페이지 파일 저장을 위한 폴더가 미리 준비가 되어 있으며 이 폴더에는 해당 앱에서 제작된 도큐먼트만 저장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상단에 있는 네 개의 버튼을 통해 폴더를 생성하거나, 파일 업로드, 파일 다운로드, 파일 삭제가 가능하며 애플스럽게 심플한 메뉴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일 업로더를 이용하여 업로드를 할 수도 있지만 파일을 웹 창으로 드래그하여 바로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이미지 파일은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한 모습입니다. 업로드 된 파일은 저장이 되지만 아쉽게도 미리보기는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mp3 음원, mp4 동영상 파일도 크게 제한없이 자유롭게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파일 확장자에는 크게 제한없이 자유롭게 업로드가 가능한 점이 특징입니다. 추후 네이버 엔드라이브처럼 미리보기를 지원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위의 이미지는 편의를 위해 스크린샷을 조금 조작한 것이니 오해없길 바랍니다. 동시 업로드는 현재 불가능 합니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Drive)는 기존과 다르게 더 큰 저장 공간을 제공하며, 이미지, 동영상, 파일 등을 자유롭게 웹하드의 개념처럼 저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그 덕분에 요금제가 이전과 다르게 연단위에서 월단위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제공하는 저장 공간의 크기도 더 커졌지만 완벽한 웹하드 형태가 아니라 일부 제한되는 파일들도 있기 때문에 활용도는 다소 떨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우려스러운 것은 이전에는 별도의 용량의 제한 없이 사진스트림 저장 공간을 제공하였으나 이제는 사진스트림이 사라지고 사진 데이터 공유는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사진스트림의 경우에는 30일간 저장되는 제한 사항이 있었으나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는 저장 공간에 제한이 있을 뿐 저장 가능 기간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단순히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뿐만 아니라, 가족 공유라는 기능도, 맥과 iOS 간의 에어드랍 기능까지 등장하며 iOS8 과 맥OS 요세미티는 애플 장비간에, 그리고 다른 회사의 운영체제와도 완벽한 호환성을 꾀하고 있으며 만약 이러한 것이 성공한다면 폐쇄적이라는 비난을 받아왔던 애플 기기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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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oi 2014.11.04 21:34 신고

    가격이 개념없음...오피스 365만 써도 1 테라 주는데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1.04 21:51 신고


      사실 애플은 항상 가격이 개념이 없죠 ^^

아이폰4s / 아이폰5 / 아이폰5s iOS8 업데이트 출시 / 업데이트 방법 / 아이튠즈 / 와이파이 업데이트 하기

2014.09.17 22:40 3. iOS/ … iOS 문제해결



이제 조금 있으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애플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iOS8 의 업데이트가 진행이 됩니다. 한국 시간으로는 새벽 2시 이후부터 아이튠즈 및 와이파이 연결을 통해 기기에서 직접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이클라우드(iCloud) 백업 활성화(사용 방법) 하기

아이튠즈 아이폰, 아이패드 구입항목전송과 백업 하기



사용자는 업데이트 전, 중요한 데이터 손실을 막기 위해 컴퓨터의 아이튠즈 또는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하여 데이터 백업이 필요합니다. iOS 를 업데이트 한다고해서 데이터가 삭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 데이터 유실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꼭 사전 백업을 진행해두시길 바랍니다. 



이번 iOS8 업데이트 지원이 가능한 기기 목록은 위와 같습니다. 위의 목록에 포함되지 않는다면 안타깝게도 현재 OS에서 더 이상 업데이트를 할 수 없습니다. 


 - 지원 가능 기기 목록 -

※ iPhone4s / iPhone5 / iPhone5c / iPhone5s 

※ iPad2 / iPad3 / iPad mini / iPad Air / iPad mini retina

※ iPod 5th generation



업데이트 전, 유의 사항이 있다면 iOS의 경우에는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경우 이전 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가 불가능 하기 떄문에 신중하게 업그레이드를 고려하시길 권장합니다. 





사용자는 안정적인 무선 네트워크가 연결된 환경에서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하여 직접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업데이트를 진행한다면 아이폰을 컴퓨터에 연결하여 아이튠즈에 나타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실행하시길 바랍니다. 





업데이트 이후 활성화 단계가 나타날 수 있는데 당황하지 마시고 안내 메세지에 따라 활성화를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네트워크 연결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기존의 인터페이스 디자인은 거의 비슷 하지만 건강, 가족 공유,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 애플페이(ApplePay) 등 더 많은 기능이 추가된 새로운 iOS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단, 애플페이 서비스는 미국에서만 우선 서비스되며 국내에는 서비스가 불가할 수 있습니다. 



iOS8의 추가 기능, 새로운 사용 방법에 대한 정보는 차후 여러 포스팅을 통해 소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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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아이디 Apple ID 로그인 '보안상 이유로 비활성화 되었습니다' 나타남

2014.08.23 00:58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 맥(Mac) 등 애플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애플 아이디(Apple ID)를 반드시 사용을 해야합니다. 의무 사항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이 애플 아이디가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애플 아이디 생성은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겠지만 한번 만들어두면 사용에는 크게 어려움이 없습니다. 하지만 사용중인 계정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여러모로 피곤해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애플 아이디를 이용하여 앱(App)을 업데이트 하거나, 다운로드 할 때 '보안상 이유로 Apple ID 가 비활성화 되었습니다.' 라고 메세지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는 개인적인 경험과 애플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통해 확인시 로그인 시도 횟수가 너무 많거나 비밀번호를 여러번 틀렸을 경우에 보안상 이유로 임시로 비활성화 시키는 경우로 볼 수 있습니다. 



"보안 상의 이유로 이 Apple ID가 비활성화되었습니다."

"로그인 시도 횟수가 너무 많습니다."

"보안상 이유로 계정이 비활성화되었으므로 로그인할 수 없습니다."

"보안상의 이유로 이 Apple ID가 잠겼습니다."



비밀번호를 여러번 틀림으로 인해서 발생되는 비활성화인 경우에는 주로 위와 같은 메세지가 나타납니다. 이 경우에는 단순히 암호를 여러번 틀림으로 인해서 발생되는 문제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임시적으로 비활성화를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해결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한데 나의 애플 아이디(http://appleid.apple.com/kr) 웹사이트를 통하여 암호를 재설정 하는 것으로 간단하게 해결을 할 수 있습니다. 





암호 재설정 버튼을 누르면 현재 내가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여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애플 아이디는 항상 이메일 주소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xxxx@xxxx.com 이라는 이메일 주소 전체를 입력해주어야 합니다. 





다음 단계에서 두 가지 방법을 통해 애플 아이디의 암호 재설정을 시도할 수 있는데 이메일 인증을 통해서 암호 재설정을 하는 방법이 가장 무난 합니다. 만약 이메일이 수신되지 않는다면 보안 질문에 대답 을 통하여 시도를 할 수도 있으며, 두 방법을 통해서 모두 해결할 수 없다면 애플(080-333-4000) 으로 문의가 필요 합니다. 





이메일 인증을 선택하고 다음 단계로 진행하면 이메일이 발송되며 내가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로 메일이 도착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 경우가 아니라 단순히 '계정이 비활성화 되었습니다.' 라고 나타나는 경우라면 보안상 이유와는 무관할 수 있으며 위에서 언급했듯이 애플(080-333-4000) 으로 바로 문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시면 확인 후 답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http://support.apple.com/kb/TS2446?viewlocale=ko_KR



이 포스팅은 애플에서 제공하는 문서를 참조하여 작성되었으며 일부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추후 수정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애플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확인하고자 한다면 위의 링크를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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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오류, 로그인 오류, 매킨토시, 비활성화, 아이클라우드, 아이튠즈,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애플 아이디, 앱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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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클라우드(iCloud) 추가 저장 공간 구입하기 / 저장 공간 환불

2014.05.19 03:27 3. iOS/ … iOS 문제해결



** 2014년 5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OS X 10.9.3 / iOS7 환경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사용자는 아이클라우드(iCloud) 서비스를 이용하여 내가 사용하는 맥 컴퓨터와 아이폰, 아이패드와 같은 포터블 기기에 있는 데이터를 서로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클라우드를 통하여 데이터를 백업할 수도 있고, 백업된 데이터에서 복원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내가 사용하는 장비끼리 데이터를 주고받고 싶거나 중요한 데이터가 많아 자동 백업이 필수적이라면 아이클라우드 사용을 적극 추천 합니다. 



기본적으로 아이클라우드는 5GB의 무료 저장 공간을 제공하지만 이 공간이 가득차는 경우에는 그 이상의 데이터가 백업할 수 없고 자꾸 저장 공간이 부족하다는 경고창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서비스 사용을 중지하거나 추가저장 공간을 구입해야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가장 많이 오해하는 부분이 아이클라우드 저장 공간을 추가로 구입하면 아이폰, 아이패드의 저장 공간이 늘어나는 것으로 오해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기기의 저장 공간은 업그레이드 할 수 없으며 아이클라우드(iCloud) 라는 가상의 서버의 저장 공간을 구입하는 점 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맥(Mac) 에서는 좌측 상단의 애플 로고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메뉴 에서 시스템 환경설정 > iCloud 를 통하여 아이클라우드 정보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메뉴에서는 하단에 있는 관리 버튼을 클릭하면 위와 같이 어떤 데이터들이 나의 아이클라우드 서버에서 사용되고 있는지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저장 공간을 관리할 수 있으며 모두 필요한 데이터이며 추가 저장 공간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면 좌측 상단에 보이는 추가 저장 공간 구입 이라는 메뉴를 통하여 추가 저장 공간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10GB / 20GB / 50GB 의 추가 저장 공간을 구입할 수 있으며 중복으로 구매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최대 55GB (추가 공간 50GB + 기본제공 5GB) 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만약 실수로 구입을 하였거나 실제로 저장 공간을 구입하여 사용해봤으나 서비스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15일 이내, 또는 결젤 후 45일 이내에 애플(1544-2662)로 문의하면 전액 환불이 가능 합니다. 





iOS 를 사용하는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이 작업들은 충분히 가능 합니다. 설정 > iCloud 메뉴로 이동하여 로그인 된 애플 아이디가 있다면 위와 같이 메뉴들이 나타납니다. 



저장 공간 및 백업 항목으로 이동하여 저장 공간 관리를 통해 불필요한 데이터를 삭제하여 기존 아이클라우드 저장 공간을 다시 늘려주거나 또는 추가 저장 공간 구입을 통하여 동일하게 애플 아이디로 추가 저장 공간 구입이 가능합니다. 



추가 저장 공간 구입은 맥(Mac) 에서 구입하는 것과 동일 합니다. 애플 아이디로 구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앱스토어를 통해 앱을 구입할때처럼 해외 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가 필요할 수 있으며 환불은 애플(1544-2662) 로 전화로 문의가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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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 맥OS, 맥북, 아이클라우드,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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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슬립 버튼 / 잠자기깨우기 전원 버튼 교체 프로그램

2014.04.26 21:37 … 기타



애플은 홈페이지를 통해 2013년 3월까지 제조된 아이폰5의 일부 제품의 슬립(잠자기/깨우기) 버튼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발표하고 한국은 5월 2일부터 무료 교체 프로그램 진행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https://ssl.apple.com/kr/support/iphone5-sleepwakebutton/



위의 링크된 페이지를 통하여 사용자의 아이폰5의 일련번호를 입력하여 적용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일련번호는 설정 > 일반 > 정보 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제가 사용중인 아이폰5 제품도 교체 대상에 포함이 된다고 나오지만 극히 일부 제품이라고 언급한 것처럼 아직까지 슬립 버튼 동작에는 크게 문제가 없어 교체가 필요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슬립 버튼 동작에 문제가 있고, 위의 교체 프로그램에 포함이 되는 모델이라면 무상서비스 보증 기간이 만료가 되었더라도 서비스 진행이 가능하다고 언급하고 있으나 유효 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 이내라고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교체 기간은 약 4~6일 가량 소요가 될 수 있다고 나와있지만 이번에는 다행이 교체 기간 중에 임시로 사용할 수 있는 임대폰을 지급할 계획이라고하니 다행인 듯 합니다. 다만 16GB만 해당한다고 명시된 부분이 애매한데 16GB제품으로 임대를 해준다는 것인지 16GB 모델이 아니라면 임대폰은 대여해줄 수 없다는 의미인지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이미 동일한 문제로 유상서비스로 수리를 받았던 사용자는 애플기술지원센터(1544-2662)로 문의를 해보아야 할 듯 합니다. 



이미 여러 교체프로그램을 통해서 볼 수 있듯이 교체 프로그램 발표 전에 유상서비스로 수리를 받았던 사용자들은 환불 조치를 받았기 때문에 환불을 해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이튠즈 아이폰, 아이패드 구입항목전송과 백업 하기

아이클라우드(iCloud) 백업 활성화(사용 방법) 하기



일련번호를 통해 확인시 교체프로그램에 적용이 되고, 실제로 문제가 발생이 되고 있으며 교체가 필요하다고 판단이 된다면 공인서비스센터 방문 전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데이터를 미리 안전하게 백업을 하고 방문을 권장 합니다. 



컴퓨터 연결이 가능하다면 컴퓨터의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백업하는게 가장 효과적이고 안전하며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와이파이에 연결하여 아이클라우드에 백업을 할 수 있으나 무료 저장공간이 5GB 이기 때문에 그 이상의 데이터 백업이 필요하다면 추가저장공간 구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교체 전, iOS7 에서 새롭게 변경된 활성화 잠금을 미리 해제를 하여야 하기 때문에 설정 > iCloud 를 통해 나의 아이폰 찾기 서비스가 활성화 되어 있다면 미리 로그아웃을 해두시길 권장 합니다. 



개인적인 여담이지만 아이폰의 서비스 정책이 최근 이상하게 변경이 되어 진단센터에 입고를 하게되면 며칠 동안 임대폰도 지급받지 못하는 어이없는 사태가 발생하게 되는데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이번 교체프로그램에서도 공인서비스센터의 물량 부족으로 임대폰이 지급되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지지는 않을까 우려스럽기도 하지만 국내 서비스 정책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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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프로그램, 백업, 복원, 슬립버튼, 아이클라우드, 아이튠즈, 아이폰, 아이폰5, 애플, 잠자기깨우기, 활성화잠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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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냐 2014.05.02 14:09 신고

    대우일렉 쓰레기 입니다.
    오늘부터 이 프로그램 시행이지만 정확한 공문도 숙지못하고 '리퍼는 안됩니다.'라고만 하고 수리도 안해주네요. 공문숙지가 전혀 안되어있습니다. 오늘 한바탕하고 와서 2시간동안 애플상담연결해서 문제확인 모두 마쳤습니다.
    대우일렉 엔지니어 이름 모두 알려줬더니 바로 징계위원회에 올린다고 하네요. 그리고 애플 수석 엔지니어 전용번호 모두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내방하는 다른 서비스센터에서는 그쪽 엔지니어와 애플 엔지니어 1:1 상담으로 바로 도와준다고 하네요.
    애플의 대응에는 만족합니다만, 하청업체 대우일렉의 횡포는 정말 쓰레기였습니다.

    공문숙지도 제대로 하지못한 엔지니어때문에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04 02:14 신고


      공인서비스의 불만족스러운 부분은 이미 오래전부터 나왔던 것이라 새삼스럽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게 점점 개선이 되고 보완이 되어야 하는데 공인서비스는 점점 줄어들고 택배서비스 조차 되지 않고 지니어스바는 도입될 기미조차 보이지 않으니 조금 답답하기도 합니다.

      애플이 요구하는게 높은건지 공인서비스센터가 의욕이 없는 것인지.. 아무튼 요즘 점점 사라져가는 공인서비스와 리셀러를 보면 조금 답답합니다. 문제가 있긴 했지만 잘 해결이 되어 다행 입니다.

iOS7 7.1 업데이트 / 와이파이, 아이튠즈 업데이트 방법 / OS 업데이트 준비

2014.03.11 22:14 3. iOS/ … iOS 문제해결



** 2014년 3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기본적으로 iOS7 업데이트가 가능하였던 모든 기기들은 7.1 업데이트가 가능 합니다.



iOS7 이 정식으로 발표된지도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기본적인 인터페이스 틀에서 크게 벗어나 대폭적인 변화를 추구하고 여러 가지 기능이 추가 되었던만큼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OS라고 생각되지만 이전의 iOS6에 비하자면 오류는 적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스콧 포스톨이 없는 상태에서 디자인을 담당했던 조나단의 지휘 아래에 새롭게 탄생한 iOS 였기 때문에 화려한 인터페이스는 과히 혁신적이었으나 아이폰4 사용자에게는 지옥을 경험하게 해주는 최악의 선택이 되기도 했었고, 신제품을 구입하는 사용자에게는 새로움을 주기에 충분했던 희비가 엇갈리는 OS 였으나. 



iOS7.1 에서는 아이폰4 에서 지옥을 맛보게 했었던 애니메이션을 어떻게 수정한 것인지 상당히 만족스러운 수준으로 개선이 되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사용중인 아이폰4 기기가 없는데다 주변에도 아이폰4를 쓰는 유저가 없어 실물을 보지는 못했으나 찬사가 이어지는 것으로 보아 대폭 개선이 된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아이클라우드(iCloud) 백업 활성화(사용 방법) 하기

- 아이튠즈 구입항목전송과 백업 하기



업데이트를 진행하기 앞서 데이터 백업은 반드시 필수적 입니다. 기존 포스팅을 통하여 백업을 미리 진행하고 업데이트를 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업데이트 방법은 아이튠즈를 통한 방법과 와이파이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이튠즈를 이용하게 된다면 아이폰 연결 후 업데이트 확인을 통하여 신규OS 가 있다면 업데이트 알림이 나타나게 됩니다. 




업데이트 확인 메뉴 아래에는 수동으로 백업을 위한 메뉴도 있으므로, 중요한 파일이 있다면 업데이트 전 반드시 미리 백업 하기를 권장 합니다. 






와이파이를 통해 OTA 업데이트를 진행한다면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항목을 통하여 업데이트 버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월 12일 오후 8시현재 약 214MB 가량의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 받고 있는데 30분이 소요되고 있어 많은 사용자들이 업데이트를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 됩니다. 오히려 예전 iOS7 업데이트 보다도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업데이트가 완료되면 전원이 꺼졌다 재시동이 되며, 설정 > 일반 > 정보 페이지를 통하여 현재 사용중인 iOS의 버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직 업데이트 중이지만 그 동안 종종 오류가 있었던 아이메세지 오류, 터치 스크린 인식 불가 오류 등 많은 문제점들이 해결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아직 사용해보지 못했지만 역시 애플의 OS는 x.1 부터 완성본이 되어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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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6, iOS7, ios7.1, 백업, 아이클라우드, 아이튠즈,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앱스토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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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4 삼성 계정을 활용한 데이터 백업 / 와이파이 데이터 백업

2013.10.31 09:10 … 기타/… 안드로이드OS



안드로이드OS 를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다양한 백업 방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 구글 계정을 이용한 일부 데이터 백업 방법이 있고 각 제조사가 지원하는 데이터 백업 방식이 있습니다 



삼성 갤럭시 시리즈의 경우에는 삼성에서 지원하는 Kies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데이터를 안전하게 백업을 할 수도 있으나 컴퓨터 연결이 제한된다면 삼성 계정을 활용하여 일부 데이터를 안전하게 백업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구글 계정을 활용한다면 환경 설정 > 계정 > 백업 및 재설정 항목을 통하여 데이터 백업을 할 수 있습니다. 



구글 계정으로 백업할 수 있는 데이터는 그리 많지 않은데 앱의 데이터, Wi-Fi비밀번호, 기타 설정값들을 저장하는 기능이며 실질적인 데이터 저장 기능은 연락처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자동 복원 항목이 활성화 되어 있다면 시스템 복원 과정에서 내가 다운로드 받았던 앱들을 자동으로 다운로드 하는 기능이 이 구글 계정에 포함이 되어 있어 다운로드 받은 앱이 많다면 이 기능을 통해 간편하게 복원해볼 수 있습니다. 





삼성 계정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환경 설정 > 계정 > 삼성 계정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삼성 계정 항목에서 백업 이라는 기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백업을 통하여 사용자는 구글 계정 보다 조금 더 다양한 정보들을 삼성 계정을 통해 백업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삼성 계정을 통하여서도 애플의 iCloud처럼 모든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조금 더 안전하고 완벽한 백업을 원한다면 삼성이 지원하는 Kies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데이터 백업을 시도해볼 필요는 있습니다. 



구글 계정, 삼성 계정을 이용한 온라인 데이터 백업 방법도 훌륭하고 유용한 기능이지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모든 데이터 백업이 되는 것은 아닌데다 두 개의 계정이 각기 다른 기능을 제공하는 만큼 혼동이 생기는 부분이 아쉽습니다. 


- 삼성 갤럭시 데이터 전송 프로그램 Kies, 데이터 백업 하기

 

급하다면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백업을 시도할 수 있으나 컴퓨터 연결이 가능하도 조금 더 정확하게 데이터 백업을 하고자 한다면 링크된 Kies 프로그램을 이용한 데이터 백업에 대해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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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구글게정, 네트워크, 데이터백업, 동기화, 백업, 복원, 삼성, 삼성계정, 아이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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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7 나의 아이폰 찾기, 초기화, 복원 전 반드시 비활성화 / 중고 구입 전 유의사항

2013.09.30 10:30 3. iOS/ … i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9월 작성되었습니다. 

** iPhone5, iPad mini, iOS7 환경에서 테스트 후 작성 되었습니다.  

** http://support.apple.com/kb/HT5818?viewlocale=ko_KR 문서를 참조하여 작성되었으며 일부 정보는 실제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iOS7 정식 업데이트를 소개하는 포스팅에서 종종 강조한 적이 있는 새롭게 달라진 iOS7 : 나의 아이폰 찾기 (Find my iPhone) 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기능은 iOS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iOS7 업데이트가 가능한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에서도 동일하게 적용이 가능 합니다. 





예전에는 나의 아이폰 찾기 기능을 사용하더라도 사실 무용지물에 가까운 기능 이었습니다. 나의 아이폰 찾기가 지원하는 기능은 경고음 알림, 화면 잠금, 모든 데이터 지우기 이 세 가지의 기능이 제공이 되었습니다. 



 경고음 알림

 아이폰에서 사운드 경고음을 울려 위치를 확인하는 용도 

 화면 잠금

 사용하지 못하도록 4자리 숫자 암호를 이용하여 화면 잠금

 데이터 지우기 

 아이폰의 모든 데이터를 지우지만 기기 정보가 삭제됨. 



각각의 기능은 위의 기능으로 사용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의 데이터 지우기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더 이상 찾을 수 없다고 생각되었을 때 내부 데이터만이라도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한 용도로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들은 반드시 아이폰이 셀룰러 데이터 / 무선 네트워크 등, 네트워크 연껼이 되었을 때 명령이 실행되며 분실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가 네트워크 연결이 되어 있지 않을 때는 해당 명령들이 보류 중, 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한국에서는 지도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아 위치 찾기의 기능은 사실상 사용할수 없습니다. 그나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화면 잠금도 복원을 하면 해제가 되어 다시 사용이 가능해지는 무용지물의 기능 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새롭게 달라진 iOS7 : 나의 아이폰 찾기 라는 기능은 이전과는 다르게 이 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는 한 복원을 할 수 없거나, 설사 복원을 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나의 아이폰 찾기 기능을 설정했던 애플 아이디 정보를 알지 못하면 사용을 할 수 없도록 잠겨져 버리는 것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즉, 이전처럼 분실된 제품을 아이튠즈로 복원하여 마음껏 사용하던 일은 앞으로는 차차 줄어들 것으로 생각 됩니다. 또 사용할 수 없도록 비활성화 시키더라도 잠금 화면에서 메세지를 띄워 실제 사용자가 습득한 사람에게 메세지를 전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아이폰 복원을 누르면 그냥 복원이 되어버리고 모든 데이터가 삭제가 되는 작업이 진행되었지만 현재는 나의 아이폰 찾기를 꺼야지만 복원이 가능하다는 메세지가 나타납니다. 





아이폰을 복원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설정 > iCloud > 나의 아이폰 찾기 기능을 비활성화 해두어야지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아이폰 복원이 가능 합니다. 위의 스크린샷은 활성화되어 있는 상태이며 왼쪽으로 당겨 회색으로 비활성화 되어 있으면 꺼져 있는 것 입니다. 



중고 거래를 위해 설정 > 일반 > 재설정 > 모든 컨텐츠 및 설정 지우기 라는 기능을 통해 초기화를 하고 판매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 때도 나의 아이폰 찾기 가 켜져 있는 상태에서 진행한다면 데이터는 삭제가 되더라도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활성화시 애플 아이디의 정보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이 기능을 꺼두고 삭제를 하고 중고 제품으로 판매를 하거나 타인에게 양도를 해야 합니다. 



그러므러 나의 아이폰 찾기, 나의 아이팟 찾기, 나의 아이패드 찾기 등의 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는 iOS7이 설치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는 분실하더라도 중고 거래가 제한이 될 수 있고 만약 중고로 구입을 할 예정 이라면 반드시 전 사용자로부터 나의 아이폰 찾기 기능을 비활성화를 해줄 것을 요청해야 합니다. 



만약 사용했던 애플 아이디가 본인 소유의 계정이지만 게정 정보를 분실하였다면 나의 애플 아이디 라는 웹사이트를 통하여 계정 정보를 재설정 해야 합니다. 본인 소유의 애플 아이디임에도 해결할 수 없다면 애플기술지원센터(1544-2662) 로 전화하여 도움을 요청해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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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7, 나의아이폰찾기, 스마트폰, 아이클라우드,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폰5,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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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종 2013.10.11 13:38 신고

    아이팟터치5세대 iOS7 베타때 모르고 나의 아이폰 찾기 활성화 후 iOS6으로 내려갔더니 Activate iPod 가 떳네요.. 계정도 몰라서 애플기술지원센터(1544-2662) 에 문의 끝에 최초 구매 영수증과 본인확인을 거쳐 풀어준 기억이 나네요...
    초기화 하실때 또는다른분께 기기 양도를 하실 때 반드시 해제하시기 바랍니다.
    절차가 진짜 까다롭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0.14 01:17 신고

      예전에 계정 문제로 상담받아보니 계정보안팀이 친절하기는 매우 친절한데 절차가 많이 까다롭더군요.

      iOS7 업데이트 이후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마도 이 나의 기기 찾기 기능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중고거래 전 반드시 체크를 하여 구매가 필요한 부분으로 보여집니다.

  • 2013.10.27 23:35 신고

    감사합니다. 조은 정보~^ ^

  • 질문 2013.11.17 20:31 신고

    죄송한데 뭐 좀 여쭤봐도 될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1.17 22:42 신고


      어떤 질문이신지?
      메일로는 david_lee@digitaku.com 으로 보내주시면 확인 후 답장드리겠습니다.

  • 마리아 2014.04.07 16:32 신고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아이폰4에서 5s로 바꾸면서 제가 계정삭제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사진을 옮기는 과정에서 미처 사진까지는 삭제를 못하고 왔었는데 오늘 매장에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하셔서 제가 가서 직접 삭제하겠다고는 했는데요... 매장에서는 이전 아이폰4에 계정을 삭제한다고하시면서 알려달라고하는데 지금 바꾼폰하고 계정이 같은데 피해보는거 아닌가요?
    반납은 했는데 아이폰4초기화 관련해서 계정을 삭제해야만 하는건가요? ㅠㅠ 알려주세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4.07 20:15 신고


      아마도 나의 아이폰 찾기 등록때문에 그럴 겁니다. 계정을 삭제하는게 아니라 아이폰4 에 입력되어 있는 계정정보를 삭제하는거라 현재 사용중인 계정과는 무관합니다.

      직접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려주시면 개인정보유츨이 되는 것이니 icloud.com 으로 들어가셔서 모든 데이터 지우기 설정 해주시고 나의 아이폰 찾기 에서 장비를 삭제해주시면 됩니다.

  • BlogIcon 2014.08.07 13:41 신고

    안녕하세요ㅋ 궁금한것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혹시 나의아이폰찾기에서 아이폰지우기 하면 혹시 그 분실폰에 인터넷이 연결되지않아서 진행이 안되면 보류중이라는 메시지가 뜨나요? 그리고 만약 인터넷이 연결되서 데이터지우기 성공하면 성공했다고 뜨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8.07 20:46 신고


      네트워크 연결이 안되어서 명령이 실행되지 못했다면 보류중이라고 나오고 삭제가 되었다면 나의아이폰찾기에서 사라집니다.

  • 2014.08.08 11:24 신고

    아 그렇다면 아이폰데이터삭제성공하기 전까지는 나의아이폰찾기 어플의 모든기기목록에 등록된 기기정보는 목록에 남아있고 보류중이라고 되있나요? 아이폰초기화되는거 성공하면 그 목록에서 해당기기는 사라지는거구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8.08 20:36 신고


      최근에 ios7 활성화 잠금이 나오며 일부 바뀐 부분이 있는데 혹시나해서 조금더 자세히 찾아보니 애플에서는 이렇게 설명하네요.

      1. 기기가 오프라인 상태일 경우에는 기기가 온라인 상태로 전환되어야 원격 지우기가 시작됩니다. 기기가 지워지면 이메일을 받습니다.

      2. 기기가 지워지고 나면 계정에서 삭제를 클릭합니다.
      모든 콘텐츠가 지워지고 나면 이제 다른 사람이 기기를 활성화할 수 있게 됩니다.


      즉, 기기가 온라인이 되어서 삭제가 되면 나의 애플 아이디 이메일 주소로 그 결과를 통보해주고

      아이폰의 데이터가 지워지더라도 기기목록은 삭제가 되지 않으며, 이 기기목록이 남아있는한은 활성화 잠금 상태가 되며

      이 기기목록을 제거해주면 활성화 잠금이 해제가 되어 기기를 습득한 사람이 다시 사용할 수 있게됩니다. 라고 이해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014.08.08 19:15 신고

    혹시 나의아이폰찾기에서 모든기기란에 등록되있는 기기들 말이죠 아이폰원격으로 지우기 그거 외에 또 등록된 기기를 거기 목록에서 제거하거나 지우는방법이 혹시 있는지 여쭤봅니다ㅎ 그리고 아이폰 모든컨텐츠및 설정지우기로 초기화할때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초기화가 가능한지 궁금하군요 ㅎ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8.08 20:38 신고


      처음 질문은 위에 답변을 참조하시면 될 듯 합니다.
      두번째 질문은 모든 컨텐츠 및 설정 지우기를 하게 되는 경우 나의 아이폰 찾기가 켜져 있다면 이 기능을 애플 아이디 암호를 입력해서 비활성화를 해야지 가능합니다. 그 상태에서는 오프라인으로도 삭제가 가능합니다.

  • 2014.08.08 21:33 신고

    계속 질문드려서 죄송한데... 혹시 그 기기가 오프라인으로 인해 보류중에도 기기목록에서 그 해당기기를 제거 가능한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8.08 23:06 신고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거는 가능하지만 활성화 잠금을 풀어버리게 되므로 상대방이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되거나 중고거래로 처분이 가능한 상태가 외어버리기 떼문에 분실하신거라면 그대로 두시길 권장합니다.

  • 2014.08.09 01:06 신고

    그 해당폰이 와이파이나 인터넷이 연결이 안된 상태일때도 모든기기목록에서 제거가 가능하다고 하셨죠? 그때 그 제거하는건 어떤식으로 제거하는건가요? 처음에 아이폰지우기 눌러서 제거눌렀을때 그폰이 오프라인이면 보류중이라 뜨고 그때 그 기기를 제거하려면 삭제버튼이 뜨나요? 아니면 온라인연결되서 그 아이폰이 초기화성공하면 삭제가능하게 되는지요? 제가 진짜 사정이 있어서 제대로 알아야될 일이 있어서요..... 친구가 폰을 잃어버렸거든요.....ㅜ.ㅜ 계속 질문해서 죄송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8.09 01:17 신고

      지우기를 하게되면 데이터를 모두 지울거냐고 묻고 온라인 상태면 즉시 명령이 실행될 것이며 오프라인이면 대기 상태가 됩니다.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지우기는 나옵니다. 그 상태에서 삭제를 하게 되면 활성화 잠금이 풀어지며 다른사람이 쓸 수 있게 될 것이다 라고 나옵니다. 그렇게 삭제하면 아이폰은 사라집니다.

      그 이상의 정보에 대해서는 저보다는 애플측에 직접 문의해보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 2015.01.07 14:43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1.07 15:04 신고


      메일로도 문의주셔서 답변드렸습니다. 화면잠금 설정만 해두시고 지우기는 절대 하지 마시길 권장합니다.

  • 2015.01.11 09:39 신고

    제가 터치5세대를 중고로 구매했습니다. 근데 재설정이나 일반복원은 나의 아이폰 찾기를 꺼야만 진행되지만 DFU초기화는 강제적이라서 초기화는 되지만 액티베이션 락이 잠기죠? 그때 판매자 입장이라고 보면 어차피 자기계정치면 풀리기에 자기계정치고 판매했다고 했을때 나의 아이폰 찾기를 보면 DFU초기화하고 액티베이션락에서 자기계정을 치고 활성화해도 나의 아이폰 찾기 리스트엔 남더라구요. 혹 아이팟 터치를 판매할때 나의 아이폰 찾기가 켜져있는데 모르고 DFU 초기화를 하고 액티베이션 락걸린걸 알아채서 자기계정치고 활성화하고 판매하면 나중에 구매자가 사용중에 판매자가 락을 걸고 메세지를 띄울수 있을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1.11 13:34 신고


      이해하기가 좀 어려운 난해한 질문인 것 같습니다만 요약하자면 판매하고나서 나의아이폰 찾기에 등록되어있으면 다시 락을 걸 수 있느냐 없느냐를 묻는거 같으신데

      기기에 나의아이폰 찾기가 등록이 되어져있고 icloud.com 에 활성화 되어있어서 잠금 설정을 할 수 있다면 가능합니다. icloud.com 에서 단지 목록만 있는 것이고 활성화 되어있는게 아니라면 불가능할 것 같군요.

  • 2015.01.11 18:17 신고

    아 질문을 편하게 바꾸자면.. 처음에 터치를 중고로 구매해서 잘 사용하는데(락없었습니다) 추후에 잠금이나 락이걸리진 않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1.12 02:30 신고

      설정 > iCloud 에 로그인 되어있는 애플 아이디가 내 아이디라면 그럴 일은 0%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걱정없이 사용하셔도 될 것 같네요 ㅎㅎ

  • 2015.01.12 21:40 신고

    답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1.13 00:31 신고


      네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 2015.01.15 13:35 신고

    아 저기 답글 달아주신걸 다시보니 0%가 아니라 0%에 가깝다고 하셔서 혹시 약간의 가능성이라도 있는건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1.15 22:14 신고

      약간의 가능성이라면 서버 오류 정도가 아닐까요? ㅎㅎ 사실상 그런일이 일어날리는 없겠죠..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ㅁㅋㅊ 2015.02.23 23:35 신고

    아이패드를 중고로 구입할려고 정보를 찾아보다가 액티베이션 락이 제일 맘에 걸려서 질문드립니다..
    1.판매자 분이 나의 아이폰 찾기 기능을 켜두고 설정에 있는 모든 컨텐츠 및 설정 지우기로 초기화를 해오셨다면 맨 처음 ios 설정 화면에서 액티베이션 락이 뜨나요? 아니면 새로운 ipad 설정 하는 화면으로 넘어가 지나요?

    2.만약 판매자 분이 초기화를 하지 않고 쓰던 그대로 가져오셨다면 앱스토어랑 아이클라우드 로그아웃 시키고 제 아이디로 바로 로그인 해도 되나요?? 아니면 본문에 있는 내용대로 나의 아이폰 찾기 기능을 끈 다음에 바로 모든 컨텐츠 및 설정 지우기로 초기화를 해줘야 안전하나요?

    3.imei인가 시리얼 번호로 락이 걸려있는지 안걸려있는지 icloud.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던데 미리 판매자 분께 번호를 알려달라고 말씀을 드려야 하나요...? 현장에서 상태 확인할때 스맛폰 브라우저로 들어가서 확인해볼려 했는데 스맛폰으로는 아이클라우드 사이트가 안들어가지네요 ㅠㅠ 아니면 아이패드에서 락이 걸려 있는지 따로 확인할 방법이 있는지??

    정말 오랜만에 애플 제품으로 넘어올려 하는데 너무 복잡해 졌네요;;
    중고 거래 할 때 유의 사항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4 01:37 신고


      안녕하세요. 미약하게나마 제가아는 범위내에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사항은 애플고객센터 080-333-4000 에 문의해보시는것도 추천합니다 ^^


      1. 처음 활성화 단계에서 로그인이 되어져있는 아이클라우드 아이디의 암호를 요구하며 이 단계를 넘어가지 못하면 활성화를 하지 못하게 됩니다. 즉, 사용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린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이 경우에는 설정 > 아이클라우드 에서 로그인 되어져있는 기존 아이디를 로그아웃을 하고 모든 데이터 및 설정 지우기를 할 수 있습니다. 나의 아이폰 찾기가 켜져있다면 모든 데어티 및 설정 지우기는 못합니다. 비활성화 해달라는 메세지가 나올겁니다.

      3. 설정 > 아이클라우드 에서 나의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 찾기가 활성화 되어져있는지를 보시고 판매자와 함꼐 아이클라우드 계정 삭제를 통해 로그아웃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활성화 잠금은 나의 아이폰 찾기에 기반되는 기능이므로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만 비활성화가 되어져 있다면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판매자에게는 icloud.com 에 본인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나의 아이폰 찾기에 등록된 기기가 있다면 삭제를 미리 해달라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말씀주신대로 판매자에게 정보를 받아서 미리 확인해볼 수도 있겠으나 일련번호나 IMEI는 기기 고유번호이기 때문에 판매자가 꺼려할 수도 있습니다. 위에 조언해드린 사항만 잘 체크 하시면 크게 문제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ㅁㅋㅊ 2015.02.24 23:12 신고

    무사히 거래하고 왔습니다.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ㅎ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5 10:37 신고


      축하드립니다 ㅎㅎ 좋은 제품 잘 사용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새로워진 iCloud.com 사용 시작 하기 / 웹브라우저 업데이트

2013.09.27 11:33 3. iOS/ … iOS 문제해결




화사하고 블링블링하게 변한 iOS7 업데이트와 더불어 beta.icloud.com 을 통하여 먼저 공개되었던 icloud.com 의 웹페이지도 새롭게 변화하였습니다. 





추가된 기능은 이전에는 도큐먼트로만 제공이 되었던 iWork 프로그램들이 이제는 iCloud.com 을 통하여 웹에서 에디터가 제공이 된다는 점이 굉장히 눈에 띄는 부분 중에 하나 입니다. 



예전에는 Mac OS 또는 iOS 에서 iWork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어야지만 활용할 수 있었고 모두 유료였기 때문에 소위 '앱등이' 라 불릴만한 사용자가 아니면 크게 사용하게될 필요성이 매우 낮았으나 웹에디터 형태로 제공이 되는 만큼 윈도우 컴퓨터 에서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로워진 iOS는 사용자 편의에 중점을 맞춘 것으로 생각되고 굉장히 까탈스럽고 고집스러웠던 애플의 운영 방침도 조금씩 사용자 친화적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전에도 사용자 편의에 중점을 맞추었으나 유독 국내 사용자 환경에서만큼은 까탈스러운 면도 있습니다.) 




하지만 놀라워진 iCloud.com 을 사용 하기 위해서는 내가 주로 인터넷을 위해 사용하는 웹브라우저가 최신 버전이여야지 이 기능들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Safari6 (Mac OS X 10.8 이상) 

  • Internet Explorer 9 (Windows7 이상) 

  • Firefox 16 이상 

  • Chrome 23 이상


현재 iCloud.com 웹사이트를 정상적으로 사용 하기 위해서는 위의 버전대의 웹브라우저가 필요 합니다. 괄호안에 운영체제가 적혀있는 것은 해당 브라우저가 해당 운영체제 버전 이사에서 설치가 가능하다는 의미 입니다. 





Safari 의 경우 Mac OS에 기본 적용되는 웹브라우저 이므로 별도로 설치가 필요하지는 않으며 아직 윈도우용 Safari 는 Safari5 가 최신 버전이기 때문에 굳이 다운로드를 해야할 필요도 없으며 Mac OS가 아니면 사용할 필요성이 없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는 위의 링크를 통하여 다운로드를 할 수 있습니다. 설치를 위해서는 최소 윈도우7 서비스팩1(Windows7 SP1) 운영체제가 필요 합니다. 윈도우XP 사용자는 제한 됩니다. 




파이어폭스는 제작사인 모질라 홈페이지 메인 화면을 통하여 바로 다운로드 / 설치가 가능합니다. 세련된 멋은 있으나 개인적으로 윈도우 환경에서 사용은 매우 불편하다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론 마치 예전 Mac OS 에서 자주 사용하던 Opera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계륵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구글 크롬도 구글의 크롬 소개페이지를 통하여 다운로드 / 설치가 가능합니다. 초기 버전은 다소 실망스러웠으나 버전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면 이루어질수록 그 기능은 나날이 발전되어 가고 이미 스마트폰 시장에 안착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와의 호환성도 기대가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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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 iOS7, 사파리, 스마트폰, 아이클라우드,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안드로이드, 애플, 웹브라우저, 익스플로러, 컴퓨터활용, 크롬, 파이어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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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7 애플 소프트웨어 iWork / 넘버스 Numbers / 페이지 Pages / 키노트 Keynote 무료 다운로드

2013.09.23 05:41 3. iOS/ … iOS 문제해결

 

개인적으로 애플 소프트웨어를 모두 유료로 구입했던 사용자로서는 속이 좀 쓰린 이야기 입니다만 애플은 iOS7 정식 발표와 함께 그 동안 각 9.99달러에 유료로 판매하던 iWork App 을 모두 무료로 배포를 하기로 발표했습니다.

 

 

 

 

다만, 조건이 있습니다. 9월 1일 이후부터 새로운 기기를 구입한 사용자가 그 대상이며 기종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굳이 제한이 있다면 iOS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가 그 대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반전이 있다면 애플에서 발표하기로는 9월 1일이후부터 새롭게 구입하여 활성화된 기기에서만 무료로 다운로드를 제공한다고 발표는 하였지만.

 

 

실제 테스트 해본 결과와 각종 아이폰 관련 커뮤니티의 인용된 정보들을 참고해보면 리퍼 받은 제품을 9월 1일이후에 활성화 하고, iOS7 으로 업데이트를 한 후에 앱스토어를 통하여 확인하면 무료로 다운로드가 되는 것으로 확인이 된다고 합니다.

 

 

위의 조건에 해당함에도 유료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면 iOS6 운영체제에서는 유료로 나타나지만 iOS7으로 업데이트 한 후에는 무료로 변경이 되는 경우도 종종 확인이 됩니다. 

 

 

무언가 착오가 있는 것인지 발표된 정보가 잘못된 것인지는 분명하지 않으나 미리 무료로 다운로드가 될 때 앱 다운로드를 받아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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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skymust 2014.06.12 10:36 신고

    2013년 9월 1일 이후인가요? 만약 그 이전에 생산된 기계를 9월 1일 이후에 샀다면 해당이 안되나요?
    전 아이폰5를 얼마 전에 샀는데 유료로 뜨네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6.12 16:30 신고


      최초 활성화된 날짜가 9월 1일 이후라면 생산일자와는 별개로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iOS7 업데이트 후 활성화, iOS7 업데이트 초기 화면, iOS7 업데이트, 와이파이 업데이트

2013.09.20 08:49 3. iOS/ … iOS 문제해결



iOS7 이 정식으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아이튠즈, 와이파이를 통하여 업데이트를 할 수 있으며 아직도 iOS4 버전을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반드시 아이튠즈를 이용하여서만 업데이트가 가능합니다.

 

 

 

 

Wi-Fi 로 업데이트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안정적인 무선 네트워크에 연결해야 합니다. 3G/LTE 셀룰러 데이터 네트워크 에서는 업데이트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배터리가 모자라는 경우에는 반드시 충전기를 연결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업데이트를 하기 전에는 반드시 소중한 데이터를 미리 백업하여 데이터가 삭제되는 문제를 방지해야 합니다. OS업데이트를 한다고 하여 데이터가 삭제되는 것은 아니지만 업데이트 중 예상하지 못한 오류가 발생되는 경우에는 초기화를 해야하므로, 안전을 위해 미리 백업을 할 것을 권장 합니다.

 

 

 

 

이용 약관 동의 후 계속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데 평균 7분~15분 가량 소요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반드시 가정에서 사용하는 안정적인 무선 와이파이를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지하철, 외부에 설치된 안정성을 알지 못할 와이파이를 통해 업데이트는 하지 않을 것을 권장합니다.

 

 

 

 

업데이트 파일 다운로드 완료 후 아이폰이 꺼졌다 켜지며 OS업데이트를 진행하는데는 비슷하게 7분~15분 가량 소요가 된 것 같습니다. 업데이트가 완료되면 위와 같이 각 나라별로 인사를 하는 Welcome 창이 열립니다.

 

 

예전 매킨토시 컴퓨터를 처음 구매하여 활성화 할 때 나타났던 Welcome 창을 iOS에서 만나게 되니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 한 편으로는 설레이기도 합니다. 맥(Mac) 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것을 아이폰에서 만나게 될 줄은 정말 몰랐던 일이었네요.

 

 

밀어서 잠금해제를 하여 업데이트 완료 안내 메뉴에서 계속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를 진행합니다.

 

 

 

 

위치 서비스 활성화는 취향에 따라 결정하면 됩니다. 다만 나의 아이폰 찾기 기능 사용을 위해서는 반드시 위치 서비스는 활성화 해야 합니다. 또한, 네비게이션 앱, 페이스북 등 위치를 기반으로 하는 앱에서는 반드시 위치서비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활성화 할 것을 권장합니다.

 

 

 

 

iCloud 설정을 위해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을 합니다. 이 단계는 원하지 않는다면 건너뛰어도 무관하지만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사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편의에 맞추어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의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로기은을 하거나 원하지 않는다면 건너뛰기를 하시길 바랍니다.

 

 

 

 

아이클라우드(iCloud) 기능 업데이트 완료 후 조금 더 보안이 강화된 나의 아이폰 찾기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나옵니다.

 

 

예전에는 나의 아이폰 찾기 기능으로 분실한 아이폰을 잠금 설정 하더라도 습득한 사람이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공장 초기화를 하면 사실상 문제 없이 사용가능했으나 이제는 나의 아이폰 찾기 기능이 활성화 된 아이폰은 복원을 할 경우 최초 활성화 당시 사용했던 애플아이디의 정보를 알지 못한다면 절대 활성화를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이 경우 발생될만한 문제가 국내는 국내정서상 대리점 직원이 사용 방법이 서투른 고객들을 대상으로 직접 애플 아이디를 만들어, 혹은 자신의 애플 아이디로 대신 활성화를 해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나중에 난감한 문제가 발생될 수가 있을 것입니다. 만약, 휴대폰 판매업에 종사하는 분이 이 글을 읽는다면 반드시 고객이 사용해야할 애플 아이디로 활성화를 해주거나 또는 애플 아이디 생성 단계를 건너뛰기하여 활성화 하여 양도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 다시 포스팅을 통해 자세히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이 나의 아이폰 찾기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므로 다시한번 되짚어야 하는 사항이긴 합니다.

 

 

 

 

나의 아이폰 찾기 활성화 후 암호 생성을 요구하는데 이 암호가 나의 아이폰 찾기 활성화 / 비활성화와 어떠한 연관성이 있는 것인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조금 더 테스트를 거친 후에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확인된 것은 단순히 화면잠금 비밀번호 설정으로 확인이 됩니다. 

 

 

만약 설정을 원하지 않는다면 암호 추가 안함 을 통해 건너뛰어도 됩니다. 만약 설정을 하고 싶다면 반드시 분실하지 않을  4자리 숫자의 암호를 설정해줄 것을 권장 합니다. 그리고 이제 활성화를 위한 준비단계는 완료가 됩니다.

 

 

 

 

변경된 Spotlight 에 대한 소개가 간략하게 나옵니다. 이전과는 다르게 홈 화면 중앙을 쓸어내리면 Spotlight 검색창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이제 업데이트가 완료가 되었고, 보다 새로워진 iOS7 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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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icloud.com 웹사이트 / 아이클라우드(iCloud) 베타 서비스

2013.08.22 08:57 3. iOS/ … i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8월 작성되었습니다.

* 이 포스팅은 개인적인 견해를 담고 있으며, 일부 사실과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iOS7 beta6 가 공개되고 이제 iOS7 정식런칭이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생각 됩니다. 아이폰5s / 아이폰c 가 함께 공개될 것이라는 기대감과 함께 9월에 발표될 새로운 제품들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애플은 beta.icloud.com 웹사이트를 오픈하여 더욱 더 새로워지는 아이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메뉴 역시도 기존과는 달리 iOS7 에 맞추어 아름답게 변화된 인터페이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개발자를 위한 버전으로서 제공되고 있으며, 아마도 이전에 포스팅 했었던 iCloud를 통한 iWork 서비스 테스트를 위한 공간이 아닌가... 하는 예상이 듭니다. 개발자이거나 혹은 iOS7 활성화를 했었던 애플 아이디를 통해서 메뉴에 접속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애플 아이디는 접속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로그인을 해보더라도 기존 메뉴와는 크게 달라진 바는 없고 인터페이스의 형태는 지금과 동일한 형태를 취하고 있으나 전체적인 이미지가 iOS7처럼 파스텔톤 배경에 심플한 아이콘 형태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마도 제 기억이 맞다면 스티브 잡스의 마지막 혁신은 iCloud 발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생전에 스티브 잡스는 Mac OS 와 iOS를 단순히 닮은 운영체제로 두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운영체제로서의 역할을 하기를 원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운영체제로 시작하였으나 결국 Mac OS와 iOS가 뛰어난 호환성을 가지게 된 계기가 iCloud를 통해서 였고 새로운 버전이 공개되면 공개될수록 Mac OS와 iOS 간의 경계가 서서히 무너지고 하나의 통합된 운영체제로 발전해가는 느낌 입니다. 





아마도 새롭게 공개되는 iCloud.com 은 조금 더 Mac OS와 더 통합된 기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새로운 도약이 될 것이고 만약 현재 10.9 까지 발표된 Mac OS X 이 11로 메이저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면 iOS와의 경계선을 완전히 허무는 단계까지 이루어지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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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매킨토시 활성화 / 맥 처음 시작하기 / 맥북 / 맥북에어 / 아이맥

2013.08.12 09:13 2. Mac /… 맥OS 문제해결



애플 제품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고 지금의 애플을 있게 만들어 준 제품 중의 하나를 고르라면 단연 매킨토시가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물론 망해가던 썩은 사과를 지금처럼 다시 싱싱한 사과로 만들어 준 것을 아이팟, 아이폰의 대성공이겠지만 애플이라는 회사는 매킨토시 라는 컴퓨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팟의 대성공으로 스티브 잡스는 생전 기조연설에서 애플컴퓨터(Apple Computer) 라는 이름에서 애플(Apple) 로 회사 이름을 변경하기도 했었습니다. 사설이 조금 길었는데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애플 제품 중에서 가장 비싼 녀석이 바로 맥(Mac) 입니다.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니기 때문에 설레이는 마음으로 처음 구매하여 제품을 활성화 하는 단계에서 윈도우와 다소 다른 설정 때문에 어려워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Mac OS X Mountain Lion (마운틴라이온) 을 기준으로 활성화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일명 산사자 라고 불리우는 녀석이기도 합니다. 



만약 이전 버전의 OS X 을 사용하고 있다면 Mac Appstore 를 통하여 $19,99 를 결제하고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어둠의 경로를 통해 .dmg 파일로 내려받아 설치하는 방법도 있으나 복원 등의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될 수 있어 가급적이면 정식 구매를 권장합니다. 





마운틴 라이온의 최초 설정 페이지 입니다. 기존과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사용자의 국가로 기본 설정되어 있으며 모두 보기 라는 버튼을 눌러서 다른 국가의 언어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에서 키보드 설정을 하게 됩니다. 보통 아이맥(iMac)의 경우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하여 구입한 경우 번들로 제공되는 블루투스 키보드와 매직 마우스는 기본 설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전원을 켜면 바로 작동이 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유선키보드를 연결해야 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언어 설정은 한국어 > 입력 방식두벌식 으로 설정 합니다. 그 외에 다른 입력방식도 있으나 보편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입력 방식이 두벌식 입니다. 





다음 단계에서 데이터마이그레이션 항목이 나타납니다. iOS로 따지자면 이전 백업에서 복원을 할 것인지 새로운 아이폰으로 시작할 것인지를 묻는 창과 동일 합니다. 다른 Mac 에서 데이터를 가져올 것이라면 적절한 항목을 선택하여 마이그레이션을 진행 합니다. 만약 Mac 이 처음이라면 지금 안함 을 선택하고 계속 을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위치 서비스 활성화 단계에서는 원하시는 설정을 선택하여 다음 단계로 진행 합니다. 만약 나이 Mac 찾기 기능을 사용하기를 원한다면 이 기능은 활성화 해야 합니다. 





기존에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 에서 사용하던 애플 아이디가 있다면 입력하여 로그인 하여도 됩니다. 만약 아직 애플 아이디가 없다면 건너뜀 을 눌러 다음 단계로 우선 넘어 갑니다. 



저는 우선 이 단계를 건너뛰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단계에서 애플 아이디를 생성하면 신용카드 정보가 반드시 필요한 애플아이디로 생성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금 단계에서 애플 아이디 생성은 하지 않는 것 입니다. 애플 아이디 생성은 활성화 완료 이후 위의 링크를 통해 아이튠즈를 통해서 진행하기를 권장 합니다.  





이용 약관은 적절하게 읽어보시고 계속 혹은 동의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컴퓨터 계정 생성 단계는 반드시 등록을 해야 합니다. Mac 에서 사용하게 될 사용자 계정을 작성하는 단계로 본인의 닉네임, 이름 등 편한 것으로 설정 합니다. 암호는 분실하는 경우 피곤해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자주 사용하는 것으로 입력하거나 혹은 암호 힌트칸에 힌트를 입력해두길 권장 합니다.

 

암호와 암호 힌트는 서로 동일하게 설정할 수 없으며 암호는 1자리 숫자 라도 가능하니 적절한 것으로 입력하여 계속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 합니다. 

 

 

 

시간대 선택에서는 위의 세계 지도에서 우리 나라를 선택하여도 되고 아래의 선택 메뉴에서 대한민국을 찾아서 선택해주셔도 됩니다.

 

 

 

 

이 과정이 완료되면 활성화는 모두 끝났습니다.

 

 

 

 

Mac 사용 시작하기 를 누르면 익숙한 Mac OS X 의 초기 화면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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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Mac, Mac OS X, 마운틴라이온, 마이그레이션, 매킨토시, 맥북, 백업, 복원, 아이맥, 아이클라우드,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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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ㄷ ㅣ ㄷ ㅣ 2013.08.28 18:30 신고

    ㅠㅠ 맥북에어를 처음구매하고 설정을하는데 맨처음국가를 미국으로해서 다영어로나오는데 수정은어떻게하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8.29 01:10 신고

      http://digitaku.com/300 포스팅 열어두었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또는 Mac Life 항목으로 이동하시면 언어 설정에 관한 포스팅을 제목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iOS7 아이클라우드(iCloud) 도큐먼트 iWork / Numbers / Pages / Keynote

2013.07.23 07:50 3. iOS/ … iOS 문제해결

 

어느 덧 iOS7 개발자 버전 업데이트가 beta3 까지 적용이 되었습니다. 최초에 발생되었던 문제들이 하나 둘 사라지고 최근에는 기존 앱과 어느정도 호환성도 많이 개선이 되어 사용하는데 문제는 많이 줄어들었으나 아직도 여전히 불편한 점은 있습니다.

 

 

물론 제가 워낙에 다양한 앱을 체험하거나 경험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용하는 앱이 제한적이어서 그럴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개인적으로 큰 불편함 없이 아직 사용 중 입니다.

 

 

 

 

개발자 애플 아이디로 등록된 애플 아이디를 이용하여 iCloud.com 으로 로그인할 경우 위와 같이 기존에 도큐먼트로 표시가 되던 것이 새롭게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Pages, Numbers, Keynote 가 각각의 앱의 형태로 분리가 되었고 아직 beta 버전임을 앱 아이콘 상단의 리본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놀라운 것은 기존에는 iOS 혹은 Mac OS X 에서 작성된 파일들을 단순히 연동해주는 기능으로 활용되었던 도큐먼트 기능이 이제 각각의 앱의 형태로 분리가 되어 iCloud.com 을 통하여 문서를 작성하거나 편집하거나 하는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앱에서 제공되는 모든 기능들이 iCloud.com 을 통하여서도 가능하다는 사실은 새로운 기능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 합니다. 다만, 아직 베타 버전이고 당연히 그로 인한 여러 가지 버그도 존재할 것이라는 걱정도 되는 부분 입니다.

 

 

무엇보다도 아직 구버전의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절대적으로 사용하는 국내 정서상 낮은 버전의 웹브라우저는 지원하지 않는 애플 iCloud.com 의 호환성이 얼마나 잘 이루어질지도 걱정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연동이 되어 유용하게만 사용할 수 있다면 뛰어난 기능 중의 하나가 될 것이라 생각이 되고 섣부른 판단일지도 모르겠지만 애플 뿐만 아니라 모든 기업들이 넘볼 수 없는 MS Office 강력한 문서 기능에 대응할만한 능력을 갖출 수 있지도 않을까 조심히 고민해봅니다.

물론 적어도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자에게라도 유용하게 사용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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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ite cld 2013.07.26 15:27 신고

    블로그가 아주 유용한 글이 많네요 즐겨찾기했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7.26 22:01 신고


      좋은 포스팅을 전할 수 있는 블로그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이클라우드(iCloud) 도큐먼트, 문서 파일 공유, 백업

2013.06.03 03:46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사용하며 업무용도로 사용하는 경우라면 대부분 애플에서 제공하는 키노트, 넘버스, 페이지와 같은 오피스 응용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국내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한글(hwp), MS오피스(Office)에 비하자면 시장 점유율은 굉장히 뒤떨어지지만 애플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면 숙명적으로 접할 수 밖에 없는 앱 입니다.

 

 

 

 

굳이 키노트, 넘버스, 페이지 등 아이워크(iWork)를 사용한다면 대부분 업무적인 용도이고 업무적인 용도인만큼 문서파일의 중요도는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기기 오류로 인하여 모든 데이터를 삭제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된다면 그 타격은 굉장합니다. 물론 대부분 중요도에 따라 별도의 사본을 만들어 두는 것이 당연하지만 보안상 이유로 사본을 만들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 예기치 못한 오류로 큰 피해를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본인이 사용하는 문서파일을 안전하게 한번 더 백업하고 싶다면 아이클라우드의 도큐먼트 공유 기능을 이용해볼 것을 권장 합니다. 물론 이 기능은 백업을 위한 기능은 아니며 실제로는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팟 등 iOS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제품군에서 동일한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시 서로 데이터를 공유하기 위한 기능이지만 백업의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설정을 위해서는 설정 > iCloud 항목으로 이동 합니다. iCloud 항목의 가장 아래로 내려보면 도큐멘트 및 데이터 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 기능이 으로 설정되어 있다면 탭하여 다음 메뉴로 이동 합니다.

 

 

 

 

도큐멘트 및 데이터 라는 기능의 스위치가 파란색으로 활성화가 되어 있다면 이제 조금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 있는 셀룰러 데이터 사용 이라는 기능은 도큐멘트 문서 파일은 3G/LTE 네트워크 에서도 공유를 할 수 있도록 설정하는 기능 입니다. 넉넉한 요금제를 사용한다면 활성화 해두어도 좋지만 넉넉하지 못하다면 비활성화를 권장 합니다.

 

 

 

 

이 기능으로 저장된 iWork 문서 파일들은 icloud.com 을 통하여 iwork 라는 기능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초기화가 되어 모든 데이터가 삭제가 되었더라도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활성화하면 서버에 저장된 데이터를 다시 가져올 수 있어 나의 소중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중요한 기능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앱 데이터는 아이튠즈 백업, 아이클라우드 백업에 포함된다고 하지만 애플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100% 신뢰하기엔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많아 중요한 파일 이라면 파일 일수록 나 자신만을 믿고 백업을 해두는 것만이 살 길 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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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6.1.4 업데이트 (아이폰5 only)

2013.05.04 09:33 3. iOS/ … iOS 문제해결

 

 

2013년 5월 3일 애플은 http://support.apple.com/ 통하여 iOS 6.1.4 업데이트 진행 소식을 공지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아이폰5 에서만 진행이 가능하며 오디오 프로파일과 관련하여 수정된 사항이 적용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아주 간단한 프로파일을 수정하는 단순한 형태의 업데이트 여서 굳이 아이튠즈에 연결하지 않고 OTA 방식을 통해 간단하게 업데이트를 진행하여도 단시간내에 업데이트가 완료 됩니다. 하지만 아무리 간단한 업데이트라도 업데이트 전에는 반드시 데이터 백업을 미리 진행하시길 권장 합니다. 업데이트를 위해 사용중인 아이폰에서 설정 > 일반 > 정보 로 이동합니다. 만약 6.1.3 버전이 아니라 이보다 더 하위 버전을 사용한다면 반드시 백업이 필요합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스피커폰용 오디오 프로파일 업데이트 임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11.5MB 의 아주 적은 용량의 업데이트 이지만 OTA업데이트는 항상 와이파이(Wi-Fi) 연결이 되어 있어야지 가능 합니다.

 

 

 

연결 가능한 와이파이에 접속하면 다운로드 및 설치 버튼이 검정색으로 활성화가 되고 업데이트 시작을 할 수 있습니다.

 

 

 

 

이용 약관이 나타나면 오른쪽 하단의 푸른색의 동의 버튼을 눌러 다음 페이지로 이동 합니다. 혹시라도 이용약관을 읽어보고 싶다면 상단의 이메일로 보내기 버튼을 눌러 메일로 보내어두고 시간이 될 때 다시 읽어볼 수 있습니다.

 

 

 

 

현재 아이폰의 배터리가 50% 이하라면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없으며, 50% 이하인 경우에는 전원아답터에 연결, 혹은 컴퓨터에 연결하여 충전중일때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파일을 모두 다운로드하면 업데이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파일만 다운로드 받아두고 나중에 설치를 진행하거나 지금 바로 설치를 진행할 수 있으므로 본인의 편의에 맞추어 업데이트를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업데이트를 할 때 몇 번이고 언급하지만 아이폰에 중요한 데이터가 많으면 많을수록 중요한 데이터를 소홀하게 관리하지 마시고 반드시 백업을 완료한 이후 업데이트를 진행하시길 권장 합니다. 백업은 제조사가 보즈하는 부분이 아니라 개인이 스스로 관리를 해야하는 점이라는 것을 항상 잊지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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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클라우드(iCloud) 백업이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2013.03.27 09:06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사용자 중에서는 의도하지 않게 "2주간 이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의 아이클라우드(iCloud) 백업이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혹은 "5주간 이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의 아이클라우드(iCloud) 백업이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라는 형태의 메세지를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복잡하고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이 의미 그대로 아이클라우드(iCloud) 백업이 완료되지 않아 발생되는 문제인데 정말 문제는 이 메세지 창이 나타난 이후 승인 버튼을 아무리 눌러도 이 알림창이 사라지지 않는 것이 문제 입니다. 어떠한 이유에서 이러한 문제가 발생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문제 해결은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알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하여 원활하게 사용할 수 없을 때 홈버튼 + 슬립버튼 을 길게 8초간 꾹 누르는 동작으로 손쉽게 재시동을 할 수 있습니다.

 

 

 

 

검정색 바탕화면에 애플로고가 나타나면 이제 재시동이 되는 것입니다.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면 버튼에서 손을 떼고 정상적으로 '밀어서 잠금해제' 라는 대기화면이 나타날 때 까지 기다리면 됩니다. 만약 다시 화면이 꺼져버린다면 슬립버튼만 길게 꾹 눌러서 다시 전원을 켜준다던지 전원아답터에 연결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강제 종료 / 강제 재시동 / 리셋

 

 

배터리 탈부착형이 아니다보니 이렇게 강제로 재시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준비되어 있는 것이며 이 방법을 통해 재시동을 하고나면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는 더 이상 위와 같은 메세지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강제 재시동에 대한 내용은 기존에 포스팅 되었단 자료를 참고하셔도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다시 정상적으로 사용가능한 장비에서 더 이상 위와 같은 메세지가 나타나지 않게 하려면 설정 > iCloud  > 저장 공간 관리 및 백업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iOS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모두 방법은 동일 합니다.

 

 

 

 

저장공간 및 백업 항목으로 이동하여 가장 아래쪽으로 이동하면 iCloud 백업 이라는 항목을 확인할 수 있으며 파란색으로 활성화 되어 있는 스위치를 왼쪽으로 이동시켜 회색으로 비활성화 하면 해결이 가능합니다.

 

     ▶ 아이클라우드(iCloud) 백업 활성화(사용 방법) 하기

 

 

iCloud 백업이 어떤 기능인지 궁금하다면 기존에 포스팅 된 위의 링크를 통하여 필요 유무에 대해 확인하고 어떤 환경에서 사용 가능한지를 참조한다면 앞으로는 위와 같은 문제는 더 이상 발생되지 않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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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흥 2013.05.20 14:49 신고

    이것때문에 고생하고 있었는데
    감사합니다.

  • comfort3 2013.05.24 19:05 신고

    이거때문에 일주일 넘게 못쓰고 있었는데 해결 되었네요. 감사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5.26 01:41 신고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 snfl 2013.05.31 05:47 신고

    헐 대박 감사합니다ㅜㅜ이렇게 간단한 일이었다니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6.02 03:42 신고


      굉장히 간단한 일이지만... 많이들 당황하는 경우이시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KN Yoo 2013.06.10 14:05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
    이것때문에 A/S센타를 가려 했습니다.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Panda 2013.07.29 13:23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 잠금해제가 작동하지 않아서 많이 당황했었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e 2013.08.20 07:05 신고

    정말 큰 도움이 됐네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8.21 01:22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

iOS6 캘린더 일정 데이터 삭제 / 사라짐 문제 해결

2013.01.03 13:57 3. iOS/ … iOS 문제해결

 

 

** 2013년 1월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 iPad mini / iOS6 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사용하며 캘린더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한번쯤은 경험할 수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최근 한달간의 일정만 남아있고, 다른 모든 일정이 사라지는 문제로 당황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 문제는 iCloud 와의 연동 문제일 수도 있으나 대부분은 설정상의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캘린더의 연락처가 사라졌다면 이 문제가 어떤 문제인지를 알기 위해서 iCloud.com 으로 로그인하여 iCloud 서버에는 나의 캘린더 정보가 남아있는지를 확인합니다.

 

만약 iCloud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전체내역이 확인되지 않을 것입니다. 아이클라우드 캘린더 사용 여부는 설정 > iCloud 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했었다면 아이클라우드 서버에는 아이폰에서 삭제된 캘린더의 데이터가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을 완료했다면 아래의 두 가지 방법을 통해서 문제해결 과정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우선 가장 많이 발생하는 원인 중 하나가 실제로 데이터가 삭제가 된 것이 아니라 설정값으로 인해 가려진 경우로 볼 수 있습니다.

  

 

 

 

설정 > 메일, 연락처, 캘린더 메뉴로 이동하여 캘린더 옵션을 찾습니다. 아마 해당 메뉴의 가장 아래쪽에서 확인이 가능할 것 입니다.

캘린더 옵션에서 동기화 라는 메뉴를 확인했을 때, 위와 같이 지난 1개월간의 이벤트로 설정이 되어 있다면 이 설정으로 인해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아이패드를 통해서 확인하기 때문에 이렇게 보여지지만 아이폰, 아이팟 사용자라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제 동기화 메뉴에서 모든 이벤트로 설정을 해주고 문제 해결이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만약 그래도 동일하다면 캘린더 메뉴가 가려진 것일 수 있으므로 캘린더로 이동 합니다.

 

 

 

 

 

바탕화면에 있는 캘린더를 선택하여 캘린더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위와 같은 모양의 캘린더의 옵션 아이콘을 찾아야 합니다.

 

 

 

 

캘린더에서 캘린더 라는 메뉴 버튼을 찾습니다. 저는 아이패드 이지만 아이폰, 아이팟 터치 사용자라면 다른 위치에서 확인될 수 있으므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 캘린더에서 선택이 되어 있지 않으면 앞 열의 체크 마크가 표시되지 않습니다. 체크 해제되어 나타나지 않는 것일 수 있으므로 체크 해제된 캘린더가 없는지를 확인합니다.

 

 

 

만약 이렇게 해보아도 캘린더가 없다면 어떠한 이유가 원인이 되어 캘린더가 삭제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가려진 것이 아니라 캘린더가 알 수 없는 오류, 혹은 실수로 인해 삭제가 된 것이라면 이전의 백업된 데이터에서 복원을 해야 합니다.

만약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했고, 앞서 설명한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데이터가 남아 있다면 손십게 복원할 수 있으나 그렇지 않다면 아이튠즈의 백업에서 복원하기 단계를 진행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설정 > iCloud 메뉴로 이동하여 활성화 된 캘린더를 비활성화 합니다.

 

 

 

 

데이터 삭제, 유지를 선택하는 선택 메뉴에서는 우선 데이터가 중복되는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 삭제를 선택하여 캘린더 데이터를 삭제합니다.

어차피 iCloud.com 서버에 데이터를 그대로 가져올 것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잠시 15초 가량 기다린 후 다시 비활성화 시켰던 캘린더를 활성화 하고 약 1분정도 넉넉하게 기다렸다가 확인한다면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저장되었던 캘린더 데이터를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의 유지와 삭제와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이 모든 과정을 신중하게 읽어보시고 단계별로 진행하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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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끼 2013.09.22 14:31 신고

    오랫동안 고민했던 문제를 해결했어요! 고맙습니다 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9.23 01:32 신고


      업무나 개인적인 용도로 캘린더를 유용하게 사용하는 분이라면.. 정말 난감해지는 상황이죠 ^^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예삐뚱 2013.11.20 18:27 신고

    감사해요. 정말 한참 헤맸거든요.
    정말 유용한 지식 공유, 그리고 쉽게 이미지로 설명해주신 수고스러움.
    고맙습니다. 덕분에 해결했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1.20 23:10 신고


      말씀만으로도 감사 드립니다.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 BlogIcon 아잉폰 2014.07.27 09:07 신고

    하루종일로 설정했던 일정이 하나도 보이지 않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포스팅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27 23:37 신고


      마음 고생이 심하셨겠네요. 제 포스팅으로 잘 해결이 되었다면 천만다행 입니다. 더불어 댓글도 감사드립니다 :)
      좋은하루되세요.

  • 우와앙감사 2014.11.16 11:26 신고

    달력에 지난 스케쥴이 다 지워져서 난감해 하고 있엇는데 글쓴이님 덕분이 해결되었네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1.16 12:56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아! 2015.01.02 09:58 신고

    이래서 안보이는거였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1.02 23:10 신고


      생각보다는 단순한건데 예상지못한 설정값이다보니 놓치는 경우가 많이 있는듯 합니다 ^^

  • 류딩 2015.01.05 19:52 신고

    ㅜㅜ세상에ㅜㅜ진짜너무감사드려요ㅜㅜ 다른데서는 지들이사람이면수정해주겠지...라는답글들을봐서ㅜㅜ좌절하고있었는데 지난1개월간이벤트보기가ㅋㅋ바로해답이었네요ㅜㅜ정말섬세하기짝이없는아이폰설정입니다ㅋㅋㅋㅋㅋㅋ알려주신대로하고들어가보니 뭣도모르게계속추가했던 같은일정들이열개정도가쭈루루룩보이네요^.^ 히히감사합니다정말!!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1.05 22:42 신고


      큰 도움이 된 것 같아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리며 즐거운 iOS 라이프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 seeahn 2015.03.06 18:18 신고

    저도 이 문제 때문에 며칠간 속을 썩히다 이 글을 보고 한방에 해결했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07 00:55 신고


      사실 문제라고 할 수 있을만한 부분은 아닌데 세밀한 조정이 잘 알려지지 않은 부분이다보니 많이들 답답해하시는 사항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고 더불어 댓글도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 많이 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see 2015.03.20 16:43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 일정이 다 사라진줄 알고 당황했는데 해결책을 찾았네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22 12:32 신고


      많이 놀랐겠군요 ㅠㅠ 아무쪼록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 좋은정보^^ 2015.06.14 03:52 신고

    안녕하세요~ 질문하나만 드릴께요~~
    제가 ios업뎃 때문에 아까 아이튠즈에만 백업 후 복원을 했어요
    근데 캘린더가 2달만것만 복원이 되어서 정보를 찾던중 이 글을 발견하고.. 첫번째 방법과 같이 확인했는데
    역시나 '지난 1개월간의 이벤트' 로 설정이 되어있었어요
    그 상태로 백업과 복원을 했다면 제 컴퓨터에는 아예 그 전 캘린더는 백업이 안된건가요?
    그리고 지금 상태는 '모든이벤트'로 폰에서 설정을 하고 다시 연결했더니 동기화가 되어버려서 백업시간이 아까 3시간전이 아닌 지금시간으로 바뀌어 버렸어요.. 혹시나 백업과 복원 후에 캘린더 살릴수 있었는데 동기화가 되어버려서 날아간 걸까요? ㅠ ㅠ 그리고 동기화 되더니 그 2달있던 일정마저 없어졌어요.. 아이튠즈로 제 컴퓨터에만 백업을 해서... 캘린더가 남아있는건지....... 근데 백업 후에 어플을 하나 삭제했는데 방금 동기화되면서 다시 생기네요.. 이건 또 왜 ㅠ ㅠ
    이거에 대해 아시면 꼭 답변해주세요 ~~~ 방법이 없을까요? ㅠ ㅠ 무너지는 중이에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6.15 02:54 신고


      iCloud.com 을 통해서 확인시 캘린더가 남아있다면 아이폰에서 동일한 iCloud 계정으로 로그인을 해주고 지난 모든 이벤트를 선택하면 해결될 수 있을만한 문제로 보여집니다.

      다만 이전에 백업과 복원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현재 복원된 데이터가 어느 시점의 데이터 이냐가 중요하겠지만 최근 추세는 iCloud 캘린더 동기화가 추세이기 때문에 우선 iCloud 에 데이터가 있는지부터 보셔야 할 것 같아요.

  • ㄴㅁ 2016.10.30 14:50 신고

    감삼다감삼다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11.07 23:14 신고

      도움이되어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려요

  • 하이하이 2017.01.22 06:08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 제 모든 일정들을 여기에 기록했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다시 찾았습니다ㅠㅠ 너무 감사한데 말로 표현을 다 못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1.23 16:14 신고

      정말 크게 도움이 된 것 같네요 :) 아주 오래전에 등록된 포스팅임에도 큰 도움이 되어 뿌듯합니다. 댓글감사드려요~

  • 앙리 2017.03.06 00:22 신고

    우와 명쾌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정이 사라져있어서 당황했는데 덕분에 해결했어요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3.11 13:26 신고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리고 종종 방문 부탁드려요~

안드로이드 백업 하기

2012.12.30 12:03 … 기타/… 안드로이드OS

 

 

** 이 포스팅은 2012년 12월 작성되었으며, LG전자 PRADA3.0 / ICS 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타사의 스마트폰, 다른 버젼의 경우 아래의 포스팅과 다소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 백업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두 가지 방법을 통해 백업할 수 있으나, 소프트웨어를 통해 업데이트 하는 방법은 제조사마다 다소 차이가 있어 이 방법은 자세히 소개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각 제조사의 홈페이지를 통한다면 데이터 매니저 소프트웨어의 사용방법에 대해 확인할 수 있으므로 참고부탁드립니다.

 

안드로이드는 플레이스토어 사용을 위해, 그리고 안드로이드폰을 활성화하기 위해 사용하는 구글 Gmail 아이디를 이용하여 데이터를 구글 서버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주소록, 캘린더 등의 데이터의 백업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그 외에 나머지 데이터는 설정 > 백업 및 초기화 메뉴를 통해 자동 백업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메뉴를 통해서 데이터 초기화도 가능합니다.

 

 

 

 

앱 데이터, Wi-Fi 비밀번호, 기타 설정 등을 이 공간을 통해 백업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클라우드(iCloud) 와 비슷한 기능이지만 실제 사용방법이나 구성은 많이 다릅니다. 아이클라우드가 클라우딩 서비스에 집중하며 백업을 부가적을 제공을 한다면 구글의 백업도 일부 클라우딩 서비스에 집중하는 듯 하지만 백업에 조금 더 집중하는 느낌입니다.

 

 

 

안드로이드폰은 내장, 외장 저장 공간으로 분류를 할 수 있는데 데이터 삭제시 외장디스크로 사용되는 Micro SD카드에 저장되는 데이터는 삭제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외장디스크에 저장을 하되, 데이터의 중요도에 따라 외장디스크도 별도로 백업을 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혹은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백업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홈화면의 레이아웃은 별도의 메뉴를 통해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설정 > 홈 화면 으로 이동합니다.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는 홈 저장 및 복원을 통하여 홈 화면을 저장하거나 복원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앱의 위치, 배경화면에 설정해둔 위젯과 테마 등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한번에 백업하고 한번에 복원 해야하는 애플과는 달리 각각의 메뉴를 세부적으로 분류하여 원하는 부분만 복원할 수 있고 백업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정말 훌륭합니다.

하지만 각각의 백업 관련 메뉴들이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어서 산만하고 제대로 찾아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는 점은 단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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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구글플레이, 백업, 복원, 스마트폰, 아이클라우드, 안드로이드,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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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6 문자메세지 사라짐, 사진 저장 불가 문제 해결

2012.12.24 02:15 3. iOS/ … i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의 일부 내용은 개인적인 경험으로 기준으로 추측한 하나의 가설입니다.

**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이므로 참고용도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아이폰5 가 출시되고 그동안 기다리던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5를 구매하며 여러가지 문제로 인하여 적지 않은 고통과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아이폰5를 구매하며 발생되고 있는 문자메세지가 사라지거나, 사진 저장이 되지 않거나, 혹은 연락처의 글씨가 깨지는 문제, 수신 전화의 번호가 나타나지 않는 문제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문자메세지가 사라지는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휴대폰 대리점에서 사용하는 연락처/사진 전송 프로그램으로 인하여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해외 사이트를 검색해보아도 제가 검색해 본 결과로는 해외 사용자에게서 이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는 드물었으며 원인은 iMessage와 충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타사의 데이터 전송 프로그램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된다고 생각할 수 있는 근거가 있다면 적어도 지금까지 제가 이 문제를 접하며 만났던 사용자의 100%가 대리점에서 연락처와 사진 등의 데이터를 옮겨주었다고 했기에 개인적으로 모든 문제에는 원인이 있듯이 이 문제에 대한 원인은 데이터 전송 프로그램과의 충돌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첫번째 가설이고, 두번째 문제 해결은 설정 > 메시지로 이동하여 iMessage 를 비활성화 하였다가 다시 활성화를 하는 과정을 통하여 문제 해결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iMessage 를 비활성화를 통해서 문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다소 복잡한 문제해결 과정을 진행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다수의 문제는 대리점에서 사용하는 연락처 / 사진전송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아이폰에 강제로 연락처를 주입함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되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이 문제는 이전의 아이폰4 에서부터 발생되었던 문제였는데 당시에도 별도의 데이터 전송 프로그램을 이용했던 사용자에게서 주로 확인이 되었던 문제였습니다. 

 

 

그러므로, 사용자는 가급적이면 아이튠즈를 이용하거나 네이버 주소록 앱을 이용하는 것이 오히려 더 안전한 데이터 전송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사실 다른 핸드폰에서는 이런 프로그램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되는 경우가 드물고 제조사가 권장하는 프로그램보다는 이게 더 편하기 때문에 그럴 수 밖에 없다는 점은 이해됩니다.

 

 

단순히 연락처를 강제로 주입을 하는 것인데 왜 메세지가 사라지거나 보이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반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연락처와 메세지는 별개인데 왜 연락처의 문제가 메세지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냐고 의아해 하는 사용자들도 있습니다.

  

 

왜 그런 현상이 발생하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메세지에는 연락처 정보가 포함이 됩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연관성이 있습니다.

메세지에 연락처 정보가 포함되지 않는다면 연관성이 없겠지만 연락처 정보가 포함되는한 연관성은 있습니다.  최근의 데이터 전송 프로그램은 사용자 편의를 위해 여러가지 데이터를 한번에 옮겨주는 원클릭 방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원하지 않는 데이터의 영역까지 침범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또한, 이 문제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주소록을 옮긴 아이폰에서만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도 제가 원인이라 추측하는 이유중의 하나입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 아이튠즈,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하여 정상적으로 복원한 기기에서 이 문제가 사라지는 경우는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뛰어난 IT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이 원인이 어떠한 오류로 발생한다고 분명히 말할 수는 없으나 그동안의 경험을 빌려 한 가지 추측해볼 수 있는 것은 호환되지 않는 폐쇄적인 운영체계를 가진 애플이기 때문에 다른 외부의 프로그램에서 강제로 연락처를 주입하는 것으로 인해 알 수 없는 오류가 발생되는 정도로만 추측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애플의 제품은 의도하지 않은 동작을 여러가지 꼼수로 얼마든지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막아둔 기능도 몇 가지 간단한 꼼수로 풀어버릴 수는 있으나 항상 그로 인한 예상하지 못한 문제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 문제 또한 그로인해 발생하는 문제로 추측을 합니다.  

 

  1.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백업을 합니다. - 아이튠즈 백업
  2.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하여 2차 백업을 해둘 필요도 있습니다.  - iCloud 백업
  3. 네이버 주소록, 엔드라이브 등의 앱을 이용하여 3차 백업까지 할 필요가 있습니다. - 백업하는 방법 바로가기
  4. 백업이 완료된다면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공장 초기화를 합니다.
  5. 초기 상태의 아이폰에서 이 문제가 지속되는지 확인합니다.
  6. 초기 상태에서 증상 재현이 되지 않는다면 백업에서 복원을 합니다.
  7. 복원시 동일 문제가 발생된다면 다시 공장 초기화를 합니다.
  8. 2, 3차로 백업해둔 일부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나씩 복원을 시도합니다.

 

사용자는 이 문제를 위의 방법을 통해서 해결을 해야 합니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라면 아이폰으로 연락처를 다시 옮기기 위해서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데 아직까지 네이버 주소록과 엔드라이브를 통해서는 문제가 발생된 경우는 확인된 바가 없으므로, 100% 안전하다고 장담하지는 못하겠으나 그나마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앱이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포스팅을 마치며,

 

 

저는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또 네이버 지식인 활동을 하며 다양한 문제에 대해서 접하고 해결하기를 취미 삼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활동을 하며 많은 정보를 알게 되었고,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많은 사용자와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블로그 운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 이 글을 포스팅하고 모 제작사로부터 명예훼손으로 신고를 당해 게시글이 블라인드 처리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하여 추측을 마치 확정된 사실인 것 마냥 특정 프로그램을 지목했던 점에 대해서는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모든 문제에는 원인이 있고, 그 원인이 무엇인지를 찾아가고 추측하는 것이 죄 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분명히 원인이 있으니까 문제가 발생한 것인데, 어느 누구도 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원인을 추측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에 죄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시 포스팅을 전체적으로 수정하여 재등록을 결심하게 되었으며, 특정 제작사를 지칭하거나 프로그램명을 지칭하며 문제의 원인이라 지목하지 않았습니다.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이전처럼 절차에 맞게 신고를 해주시고, 신고를 하게 된다면 제작사의 입장에 대해 메일(digitaku@digitaku.com)로 알려주신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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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지, 백업, 복원, 사진, 스마트폰, 아이클라우드, 아이튠즈,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폰5, 애플, 주소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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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08 09:1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1.08 20:45 신고

      개인적으로는 팀쿡이 운영하는 애플은 장인정신 보다는 철저한 기업정신으로 무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확실히 iOS6 는 소프트웨어 문제가 끊이지 않네요.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facebook.com/TimBar BlogIcon Timothy 2013.01.11 23:38 신고

    010을 빼면 적어도 보내는 문자는 남길 수 있습니다

  • 2013.01.11 23:4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1.11 23:50 신고

      가능성일 높다. 라는 것이고 추측만 하고 있을 뿐이지 정확한 원인은 아닙니다. 실제로 발견되는 사례가 대리점에서 데이터를 옮겨준 경우가 현재까지로는 100% 여서 추측의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고 단순히 이 문제가 아니라 여러가지 문제, 와이파이 딤드 등의 문제를 포괄적으로 지칭한 것입니다.

  • 이창제 2013.09.04 14:55 신고

    방금 문자가사라졌는데요ㅎㅎ읽는동안 되게 신기햇네요ㅎㅎ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9.06 21:58 신고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마틸다 2015.11.18 22:48 신고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저는 두번째 방법. 설정-> 메세지-> 비활성화 조작으로 문제 해결이 되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잃어버렸던 내용이 다시 복원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1.19 00:33 신고


      이전 내용까지 복구가 되어서 다행이군요 :) 오래전의 자료인데 여전히 도움이 되고있어서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드려요!

아이클라우드(iCloud) 윈도우 제어판 설치

2012.12.23 13:54 3. iOS/ … i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2년 12월 작성되었습니다.

** Windows7 64bit / 노트북을 통해 설치를 진행하였습니다.

 

 

항상 호환성에서 많은 단점을 가졌던 애플이지만 iCloud 기능에서는 윈도우 사용자를 배제하기는 어려웠던 탓인지 iCloud제어판을 통해 매킨토시뿐만 아니라 윈도우에서도 일부 기능을 호환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모든 기능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클라우드의 핵심 기능중의 하나인 사진스트림, 연락처, 메모, 캘린더 공유 기능은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주로 아웃룩을 사용했던 아이폰 사용자라면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을 통해 매킨토시 부럽지 않게 호환을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아웃룩과 설정을 100% 완벽하게 갖추었을 때 가능한 이야기이고, 아웃룩과 아이클라우드의 호환에 적지 않은 문제를 일으켜서 스트레스를 유발하기도 하지만 지원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우선 윈도우에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의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애플에서 제공하는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의 설치가 필요합니다.

애플 홈페이지의 고객지원 > 다운로드 > 인터넷 > iCloud 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직접 찾기 힘들다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길 바랍니다.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은 윈도우 비스타(Windows Vista) 이상의 OS가 필요합니다. 아쉽게도 이미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는 윈도우XP 에서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윈도우7 64비트 (Windows7 64bit) 운영체제를 기준으로 포스팅을 작성하지만 최근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적용된 윈도우8 이 아닌 이상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iCloudSetup 파일을 실행하여 설치를 진행합니다.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있습니다. 핵심기능을 간략하게 잘 정리해두어서 처음 접해보는 사용자 라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에 간단히 읽어보도록 합니다.

다음을 클릭하여 다음 단계로 진행합니다.

 

 

 

 

모든 프로그램 설치에는 사용권 계약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동의합니다를 선택한 후 다음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합니다.

 

 

 

 

설치 경로는 내가 원하는 곳으로 변경할 수 있지만 가급적이면 기본 설치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고 그대로 설치를 클릭하여 프로그램 설치를 진행합니다.

 

 

 

 

설치가 진행되는 동안 잠시 기다립니다.

사용하는 컴퓨터의 사양에 따라 시간이 다소 걸릴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 윈도우7 운영체제를 사용한다면 어느정도의 컴퓨터 사양은 될 것이기에 큰 시간을 들이지 않고 설치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설치가 완료되고 만날 수 있는 첫번째 팝업창인데 아이폰을 활성화 해보셨던 사용자라면 이게 어떤 메세지인지는 알고 계실 겁니다.

사용자 편의에 따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보내지 않음을 선택했습니다.

 

 

 

 

 

설정이 완료된다면 내가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하고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의 설정창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완료가 되면 윈도우 라이브러리에서 사진스트림 항목이 생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스트림을 사용한다면 이 공간을 통해서 매킨토시 컴퓨터 부럽지 않게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촬영한 사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스트림의 작동 조건에 대해서는 링크를 통해서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의 기능은 항상 와이파이 네트워크가 연결된 환경에서 작동된다는 점은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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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n 2012.12.24 16:59 신고

    잘 보고 갑니다!


Welcome!
E-Mail : david_lee@digitak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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