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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아이맥 맥북 자바 오류, 레거시 Java SE 6 런타임 설치 오류 해결

2017.07.23 02:57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맥북에서 간혹 일부 앱을 실행할 때 'xxxx 레거시 Java SE 런타임을 설치해야 합니다.' 라는 메세지가 나타나며 실행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이 오류는 말그대로 해당 앱,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자바 런타임이 제대로 설치되어 있지 않아 발생되는 문제이다. 




기본적으로 맥OS 에는 Java 런타임이 설치가 되어져 있지만 새로운 버전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거나 자바의 버전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는 경우에 별도로 업데이트가 필요할 수 있다. 이 문제는 큰 오류는 아니기 때문에 아주 간단하게 자바 런타임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것으로 해결 할 수 있다. 




자바 런타임은 애플에서 제공하므로 간단하게 추가 정보를 누르거나 애플 웹사이트를 검색하여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또는 이 블로그로 찾아들어왔다면 위의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실행하면 JavaForOSX.pkg 파일이 나타나고 이 파일을 클릭하면 설치 소프트웨어가 시작이 된다. 설치 과정에서 컴퓨터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물어볼 수 있다. 




만약 사용자 계정의 암호가 기억나지 않는다면 위의 링크를 통해 재설정이 가능하지만 파일볼트(Filevault) 나 iCloud 계정 암호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불가능할 수 있다. 만약 iCloud 계정과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연동한다면 사용중인 Apple ID 계정으로 재설정을 시도해볼 수도 있다. 





설치가 완료되면 완료 버튼을 누르고 다른 앱을 실행하면 기존과는 다르게 정상적으로 실행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아주 간단하게 해결이 가능한 문제로 사실 검색까지 필요하지 않을 수 있지만 처음 아이맥, 맥북을 접하고 자주 사용하는 어도비(adobe) 앱을 실행할 때 종종 나타날 수 있으므로 혹시라도 어려움이 있었다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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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runtime, 런타임, 레거시, 맥북, 아이맥, 애플, 어도비, 자바,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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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26 22:53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10.14 19:02 신고


      개인 사정으로 블로그 관리가 소홀했네요. 혹시 아직도 구하는 중이라면 david_lee@digitaku.com 으로 메일주세요.

맥OS 초보 / 아이맥, 맥북 사용자 환경 변경, 시스템 커스터 마이징 / 맥 초보 도움말

2017.04.02 14:31 2. Mac /… 맥OS 기초



[ DIGITAKU :: 관련 포스팅 ] 

2017/04/01 - [2. Mac /… 맥OS 기초 ] - 맥OS 초보 / 아이맥, 맥북을 구매 후 설치해야 할 것들 / 앱 추천 / 맥 초보 도움말

2017/03/31 - [2. Mac /… 맥OS 기초 ] - 맥OS 초보 / 아이맥, 맥북을 구매하고 가장 먼저 해야할 일 / 맥 초보 도움말




간단하게 설정을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 다른 포스팅을 통해 알아보았다. 이번 포스팅은 보다 세밀하게 새로 구매한 아이맥, 맥북의 시스템 환경을 내 취향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하는 몇 가지 소소한 팁에 대해 공유해보고자 한다. 



개인적으로 윈도우에 비하자면 맥OS 는 운영체제 그 자체가 제법 많은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지원한다. 그렇다고해서 시스템이 대폭 달라지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본인 취향에 맞추어 몇 가지 설정들을 변경할 수 있다. 



1. Finder 사이드바 메뉴 변경 



맥OS 를 접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기능이 파인더(Finder) 기능이다. 파인더는 맥OS 의 유저인터페이스를 총괄하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닌데 기본적으로 전원을 켜면 나타나는 바탕화면(데스크톱)의 기능도 파인더 기능의 일부이다. 





우선 기본 설정에서 파인더를 실행하면 좌측 사이드바 메뉴에서 일부 폴더가 보이지 않는데, 가려진 폴더들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좌측 상단 메뉴에 있는 Finder 를 클릭하면 환경설정을 열 수 있다. 상단 메뉴 막대는 항상 현재 실행중인 앱의 메뉴를 보여준다고 이해하면 편하다. 





환경설정 메뉴에서 사이드바에 체크가 해제된 음악, 동영상, 홈, 기기 등을 활성화 해주면 사이드바에 메뉴들이 추가가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굳이 사이드바에서 보이지 않아도 괜찮은 폴더라면 체크를 해제하면 사이드바에서 사라지게 된다. 




그외에 다른 기능에 대해서는 기존에 작성된 포스팅을 참조해본다면 파인더가 가지고 있는 기능에 대해 조금 더 이해하기 수월하다. 





사이드바의 메뉴 글씨가 다소 작게 느껴진다면 시스템 환경설정 메뉴에서 세세하게는 아니지만 보다 크게 메뉴를 볼 수 있도록 변경할 수도 있다. 시스템 환경설정 > 일반 항목에 있는 사이드바 아이콘 클기 항목을 '크게' 설정하는 것으로 사이드바의 아이콘 크기가 기존보다 커지며 작은 글씨가 싫다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스크린샷으로도 조금 명확하게 표현이 되듯이 사이드바의 크기가 확연히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다. 



2. 데스크톱 메뉴 



맥OS 에서 바탕화면은 정확하게 데스크톱으로 명칭한다. 윈도우도 동일하지만 사실 우리에게는 바탕화면이라는 용어가 조금 더 친숙하다. 윈도우에서는 내컴퓨터 를 통해 C드라이브, D드라이브와 같은 파티션을 볼 수 있는데 맥OS 에서는 바탕화면에 파티션이 나타나게 할 것인지 사라지게 할 것인지 직접 설정이 가능하다. 




조금 전 보았던 파인더(Finder) 의 환경설정에서 일반 탭에서 그 메뉴를 찾을 수가 있는데 하드디스크를 체크하면 바탕화면에 Macintosh HD 라는 이름의 하드디스크 아이콘이 나타나게 된다. 맥OS 에서는 C드라이브의 기본 이름을 Macintosh HD 로 나타난다. 



하지만 사용을 하다보면 깨닫게 되겠지만 윈도우와 달리 C드라이브에서 직접 프로그램의 경로를 찾아가야하는 일은 굉장히 드물다. 대부분의 파일들은 Finder 라던지, 또는 Finder 의 기능을 대체하는 다른 앱으로 활용하게 될 것이고 대부분의 앱들은 윈도우와는 다르게 패키징 파일이라는 개념으로 사용되기에 외부 경로에 파일을 설치하여 그것을 직접 찾아야 하는 일들이 드물기 때문이다. 




데스크톱의 배경화면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위의 기존 포스팅을 참고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배경외에 본인이 직접 웹에서 다운로드 받은 배경화면들도 특정 폴더에 저장해두고 경로를 추가하는 것으로 자동으로 배경을 바꾸거나 하는 등 설정들을 참고할 수 있다. 



3. 인터페이스 색상 변경 하기 


우선 맥OS 10.11 엘캐피탄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라면 항상 하얀색 바탕의 불투명한 색상이었던 맥OS 의 기본 인터페이스 색상을 어둡게 하거나 밝게 하는 정도로 변경할 수 있게 되었다라는 것이다. 




사실 별 기능은 아니지만 키노트 방식에 다크모드를 소개할 때 많은 사람들이 환호를 보내기도 했다. 밝은 색상을 사용할 것인지, 다소 어두운 색상을 사용할 것인지 시스템 환경설정 > 일반 메뉴를 통해 간단하게 변경이 가능하다. 




4. 독(Dock) 메뉴 커스터 마이징 



맥OS 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하단부에 있는 독(Dock) 이다. 현재 실행중인 앱을 보여주거나 바로가기 아이콘들을 독에 추가해두고 사용한다면 효율이 높은 편이다. 하지만 이 독은 항상 아래에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화면 사이드에 둘 수도 있고 불필요할때는 가릴 수도 있으며 크기를 줄이거나 지정시 아이콘의 크기를 크게 해주거나 하는 여러가지의 설정값이 있다. 





독(Dock) 메뉴의 활용을 위해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독(Dock) 항목에서 여러가지 설정값들을 확인할 수 있다. 독 아이콘의 크기를 변경할 수도 있고 옵션이굉장히 다양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설정은 본인이 직접 하나씩 만져보며 가장 최적화된 옵션을 지정하여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아쉽게도 이런 독 자체를 사용하고 싶지 않아 하는 사용자도 간혹 있지만 독을 완전히 제거할 수는 없다. 




5. 데스크톱 아이콘 설정 변경 



데스크톱(바탕화면) 에 있는 아이콘의 크기들이 너무 크게 느껴진다면 이러한 아이콘들도 보기옵션을 통해 변경을 할 수가 있다. 




우선 데스크톱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하게 되면 위와 같은 메뉴창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여기에서 보기 옵션 항목을 선택하여 나타나는 설정탭을 통해 아이콘의 크기를 줄이거나 키우거나, 폴더의 이름을 하단에 두거나 좌측에 두거나 하는 등의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보기옵션을 활용한다면 바탕화면에 폴더나 파일을 정리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외에도 많은 설정을 변경하는 방법이 있지만 한번에 모두 설명하기에는 내용이 너무 방대해지므로 틈틈히 포스팅을 등록하며 소개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 같다. 단순한 몇 가지 설정이지만 이 외에도 직접 이것저것 메뉴들을 만져보며 하나둘 바꾸어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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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애플 뉴 맥북프로 레티나 터치바 15인치 고급형 간단 리뷰 / 2017 Apple New MacBook Pro Touchbar 15inch

2017.03.30 18:31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이런저런 고민끝에 결국 구매를 결심한 애플 2016년 뉴 맥북프로 레티나 터치바 15인치 제품이 도착했다. 현재 애플 온라인 스토어 가격 기준으로 약 350만원을 상회하는 가격으로 이전에 고급형 모델보다 무려 50만원 이상 상승 되었다. 현재 애플 온라인 스토어 가격 352만원, 여기에 SSD용량, 메모리, 그래픽과 CPU를 업그레이드를 해야한다면 500만원을 훌쩍 넘어버리기는 초고가의 제품이 되어버리고 만다. 





가격 상승의 주된 원인은 새로운 맥북프로 레티나의 핵심적인 인터페이스인 터치바(Touch Bar)가 추가 된 것에 대한 생산비용 상승일 것이라 생각된다. 터치바의 등장은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새로운 인터페이스의 등장이었고 많은 매니아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지만 제품을 두께를 줄이기 위해 기존의 모든 포트를 모두 제거하고 오로지 USB-C(Thunderbolt3) 포트만 제공하는 것은 깊은 탄식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그나마 3.5mm 헤드셋 잭이 사라지지 않은 것에 안도할 정도로 새로운 맥북프로 레티나의 확장성은 2017년 현시점에서는 극단적인 선택이었다. 


이미 뉴맥북에서도 USB-C 포트만 제공이 되며 많은 비난을 받았고, 심지어는 악세사리 판매로 상당한 이익을 거두고 있다라는 비난연론 탓인지 일시적으로 관련 정품 악세사리 가격을 한시적으로 인하했고, 현재도 인하된 가격으로 판매가 되고 있지만 불필요하게 젠더들을 주렁주렁 달고 살아야하는 불편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하지만 늘 그래왔듯이 애플은 IT업계를 선두하고 있는 업체이고 곧 시대의 흐름은 USB-C 포트로 흘러가며 현재 약점으로 나타나는  확장성에 대한 단점은 사라지겠지만 아무리 업계가 빠르게 변하더라도 2000년 초반부터 가파르게 인기를 얻어온 기존의 USB type-A 포트를 완전히 대체하기에는 아직도 오랜 시간이 필요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항상 애플의 포장은 간결하지만 고급스럽다. 혹자는 이것이 앱등이의 감성이라 비웃기도 하지만 심플함으로 고급스러움을 표현하는 것은 늘 감탄이 나올 정도로 맥북프로 레티나의 포장 또한 기존의 방식대로 간결함을 유지하고 있다. 박스 디자인에서 터치바의 색상에 화려함을 더한 것은 이 제품이 터치바를 포함하고 있음을 암시적으로 나타나는 디자인이라 생각된다.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에 맥북 프로 라인업에 추가가 될 것이라는 상상은 정말 하지 못했다. 기존의 실버 바디도 결코 나쁘지 않았지만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이 가지는 독특한 아이덴티티는 굉장히 마음에 드는 디자인적 요소이다. 개인적으로 이 색상하나에 반해서 뉴 맥북 구매를 고려하기도 했었다. (물론 실제로 구매를 한 것은 로즈골드 였다는 것은 함정) 



제품의 구성품은 본체와 USB-C포트에 대응하는 케이블, 그리고 전원어댑터로 구성되어져 있다. 15인치 제품군에서는 87W 어댑터가 제공이 된다. 이전에는 간략한 설명서와 스티커 이외에 디스플레이를 닦을 때 사용할 수 있는 검정색의 융 소재 수건이 함께 동봉되었는데 이제는 더이상 제공되지 않는 듯 하다. 





기존에 애플이 고수해왔던 Magsafe 전원은 굉장히 편하고 발에 걸리더라도 자석으로 밀착이 되는 케이블만 제거가 되며 이동 중 선에 발이 걸려 노트북 본체가 바닥에 떨어지는 불상사를 방지해주는 굉장히 안전하고 편리한 설계였음에도 새로운 맥북프로 레티나를 위해 과감히 버리는 모습을 보였다. 



사실 애플이 Magsafe 전원을 포기할 것이라는 것은 뉴 맥북 레티나 12인치가 처음 발표 되었을 때도 어느정도 직감은 했지만 굉장히 편리한 기능을 갖추고 있는 맥북만의 장점이었기 때문에 설마가 현실이 될줄은 어느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다만 한가지 긍정적인 것은 USB-C 방식으로 변경이 되며 좌우 어디든 포트만 있다면 위치에 구애받지 않고 상황에 따라 충전을 할 수가 있고, 이전에 Magsafe 보다는 케이블이 조금 더 두꺼워지며 내구성을 강화한 것으로 보여진다. 맥북 프로 레티나에는 좌측 2개, 우측 2개의 Thunderbolt3 포트가 총 4개가 지원되머 이것은 USB-C를 지원하는 포트이다. 





애플 맥북의 상징과도 같았던 애플 로고 LED백라이트는 과감히 제거가 되었다. 아마 제품이 두께를 위해 부득이한 선택이었을테지만 LED백라이트가 사라진 맥북의 후면은 허전하다. 물론 사용중에 사용자가 볼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스스로 맥 유저임을 대견(?)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상징과도 같은 녀석이라 조금은 아쉬운 것은 사실이다. 



제품은 굉장히 얇고 무게는 생각보다 가볍지 못하다. 최근 제품의 무게만을 놓고 평가하자면 LG그램을 따라갈 수 있는 제품은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비록 그 시작은 미비했으나 디자인적으로도, 그리고 확장성, 성능, 무게, 두께 모든 면에서 그램은 굉장히 크게 발전했다. 현존하는 제품 중 가장 높은 휴대성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라 평가하고 싶을정도로 휴대성이 좋은 편이다. 





하지만 이와반대로 맥북 프로 레티나는 아무리 다른 부품의 크기를 줄이고 경량화를 이끌어내더라도 결국 제품의 바디가 알루미늄으로 구성이 되는 한 무게를 줄이는 것에는 한계가 있었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대부분의 부품 크기를 줄이고 이렇게도 얇게 만들어낼 수 있음에도 무게를 대폭 줄이지 못했다는 것은 아쉽다. 




기존의 15인치 맥북프로 제품의 무게가 2.04kg 였던 것에 비해 현재 1.83kg 라는 것도 제법 경량화를 해낸 것이라 생각할 수 있으나 휴대성을 고려하기에 결코 가벼운 무게는 아니다. 두께는 기존의 1.8cm 에서 1.55cm 로 줄여냈으니 상당히 얇아진 것을 알 수 있다. 





새로운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는 뉴맥북에서 처음 선보였던 버터플라이 방식의 키보드를 채택했다. 키감은 잃지 않았지만 굉장히 얇은 키캡을 적용하였고 기존 맥북 프로 레티나가 가지던 키캡이 디스플레이에 닿이며 얼룩이 생기는 문제는 어느정도 해소가 되었다. 키감은 이전에 뉴맥북 리뷰에서도 간단하게 밝힌바는 있지만 제법 재미있는 키감을 가지고 있지만 너무 낮은 키캡으로 인해 적응하는데는 제법 시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인상 깊은것은 대폭 넓어진 키보드 팜레스트와 트랙패드의 크기이다. '광활하다' 라는 표현이 알맞을 정도로 트랙패드의 크기는 무지막지하게 커졌고 이렇게 커야할 이유가 있는 것인가? 라는 의구심을 들게 만들지만 실제 사용해보면 좁은 것보다는 넓은게 편하다. 물론 그렇다고해서 기존의 맥북프로 레티나의 트랙패드의 크기가 불편했다라는 의미는 아니지만 넓어졌다고해서 불편할 것도 없다라는 의미이다. 



애플은 2014년 이후 맥북 프로 레티나 제품부터 트랙패드에도 포스터치를 적용시키며 새로운 인터페이스 구현에 힘을 쓰고 있지만 혁신적이라 말하기는 어려울만큼 활용도는 매우 낮은 편에 속하고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포스터치 트랙패드만의 강점을 찾기는 어렵다. 포스터치를 지원하는 트랙패드 제스쳐 앱을 활용하는 유저에게는 편리할 수 있겠지만 기본 기능만 활용을 한다면 특별히 포스터치가 가지는 매력은 낮은 편이다. 





스피커는 13인치 제품에서는 그저 보여주기식 이라는 비난이 있었지만 15인치 제품에서는 스피커 부위에 실제로 리시버가 포함이 되는 것을 ifixit 분해이미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스피커의 면적에 비하자면 제법 작은 크기의 리시버가 포함이 되는데 그럼에도 제법 만족스러운 사운드 성능을 보여주는 편이다. 





이미 맥북 12인치 레티나 제품에서도 상단 스피커바를 통해 사운드의 만족을 얻어냈던만큼 실질적으로 스피커 자체의 성능에 대해서는 굉장히 만족스러운 편에 속한다. 




배터리는 뉴 맥북에서는 사실 꾸역꾸역 집어넣었다고 말하는게 알맞을 정도로 겹겹히, 층층 쌓아서 배터리를 내장하였지만 맥북프로 에서는 제법 여유공간이 있었던 탓인지 알차고 깔끔하게 넣어두었다고 표현하는게 맞는 듯하다. 실제로 10시간 가량 사용이 가능하다고 이야기히지만 실제 테스트 결과는 약 5시간 정도로 알려져 있고 어떤 작업을 하느냐에 따라 차이는 발생될 것이라 생각된다. 



이미 컨슈머리포트를 통해서도 배터리 사용시간에 대한 비난이 있었고, 애플의 부사장이자 월드 제픔 마케팅 부분을 맡고 있는 필 쉴러가 컨슈머 리포트의 테스트 과정에 대해 직접 이의를 제기하며 사파리의 설정값 문제로 인해 측정된 잘못된 결과임에 대해 항변을 하며 오해를 풀어가는 듯 했지만 대부분의 유저들이 배터리 사용시간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을 가지고 있다. 나 역시도 실제로 사용을 해보며 평가를 해야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대망의 터치바, 그리고 지문인식을 위한 터치 아이디. 이전의 맥북프로와 가장 크게 달라진 점중의 하나인데 지문인식 터치ID가 전원버튼이기도 하다. 버튼을 꾹 눌러 전원을 켜거나 끌 수 있으며 손가락을 갖다대는 것으로 아이폰의 터치ID 기능을 이제 맥(Mac) 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터치바(Touch bar)는 새로운 미래를 위한, 혁신적인 인터페이스의 창조임을 주장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는 활용도가 매우 낮은 편에 속한다고 평가한다. 서드파티 앱들을 통해 활용하는 방법도 있으며 파이널컷 프로, 로직을 이용하는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제법 높은 활용도를 부여할 수 있으나 굳이 터치바가 아니더라도 활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터치바가 있기 때문에 '혁신적이다.' 라고 평가할만큼 대단하지는 않다. 



오히려 맥북 유저들에게 터치바는 독이 될 수도 있다. 굳이 필요하지도 않은 기능이 기본적으로 제공이 되며 이미 충분히 비싼 가격에 판매되는 맥북 프로의 가격이 오히려 더 상승하고 말았고, 그로 인해 일반 사용자가 맥북 프로 15인치 라인업을 접하기에는 진입장벽이 높아졌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터치바가 포함되지 않은 라인업도 함께 구성하였더라면 좋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13인치 제품군에 제공되는 성능을 대폭 낮춘 논터치바가 아니라, 기본형이나 고급형과 동일한 하드웨어 스펙을 가지고 있는 논터치바가 함께 판매가 되었다면 긍정적이었으리라 생각한다. 



물론 내가 새로움을 낯설어하는 유저이기 때문에 새로운 것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는 것일 수 있겠으나 새로운 맥북 프로가 출시가 된지 제법 시간이 지났음에도 '아, 이래서 터치바가 좋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계기는 여전히 없다. 아마도 포스터치 기능만큼이나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기능이 되어버릴 가능성은 남아있지만 그로인한 수리비용 상승과 제품 가격이 불필요하게 높아진 것을 이해하기에는 분노가 생긴다. 




간단한 리뷰라 제품에 대한 모든 평가를 이 하나의 포스팅에 담을 수는 없을테지만, 어찌되었든 새로운 맥북 프로의 디자인은 굉장히 아름답고 새롭게 추가된 스페이스 그레이 라는 색상은 기존의 맥북과는 다른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터치바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남아있고, Thunderbolt3 포트만으로 구성된 이 제품의 확장성에 대해서는 아쉽고 아쉽다. 물론 이에 대응하는 여러 악세사리가 등장해있지만 불필요한 악세사리를 너무 많이 소지를 해야하는 불편함이 생기는 것, 그리고 아직까지는 너무 미래를 앞서간 선택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많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터치바와 논터치바 모델을 구분을 지어 사용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그로인한 가격적인 부담에 대한 해소가 있기를 희망한다. 물론 그렇게 된다면 라인업이 너무 많아지고 복잡해지게 되는 위혐요소는 있겠지만 기존보다 약 50만원이상 가겨이 상승한 만큼 터치바 제품에 대해 가격과 서비스 비용을 낮추지 않는한 불필요한 터치바로 인한 금전적인 부담감은 순전히 사용자들의 몫으로 남게 된다. 


2016 맥북프로 터치바 제품은 기존의 것들을 버리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애플의 의지가 가장 많이 반영된 제품이라 평가하고 싶다. 많은 시간 공을 들여 만들어왔던 기존의 것들을 과감하게 버리고 모든 면에서 새로움을 더하면서 완전히 다른 맥북프로를 만들어냈고, 시간이야 걸리겠지만 이것은 업계의 표준이 되어갈 것이라는 점에 대해서 이견은 없다. 하지만 시대를 너무 앞서가고 있고 그것이 과연 미래를 위한 한 보 전진일지, 백 보 후퇴가 될 것인지는 지켜보아야 할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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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레티나, 매킨토시, 맥OS, 맥북, 맥북 프로, 맥프레, 아이맥, 애플, 컴퓨터, 터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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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마우스 로지텍 g602 마우스 리뷰 /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2016.12.01 22:38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한동안 매드캣츠 마우스를 즐겨 사용을 해왔지만 획기적인 디자인에 비하자면 기능이나 성능은 부족하고 맥OS 환경에 대한 지원이 여러모로 부족한게 사실이다. 물론 맥 사용자들을 위한 별도의 드라이버를 제공하고 있지만 국내 점유율이 낮은 탓인지 생각보다 소프트웨어의 기능은 너무나도 부족하다. 



맥과 함께 사용하기에 가장 편리한 것은 매직마우스 이지만, 게임을 즐길 때는 매직마우스는 불편하다못해 집어던지고 싶은 충동마저 느끼게 할 정도로 그립감이나 기능적인 면이 만족스럽지 못하다. 터치 방식의 휠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낮은 형태의 디자인도 그렇고, 간단하게 인터넷 웹서핑을 하거나 작업을 할 때는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지만 게임 목적으로 활용하기에는 부족함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래서 제법 오랜 시간 공을 들여 게이밍 마우스를 골랐고, 개인적으로는 블루투스 마우스를 원했지만 게이밍이라는 목적과 블루투스라는 환경적인 요건은 서로 맞지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마우스가 유선이거나, 또는 이미 단종이 되어버렸거나 너무 높은 가격으로 엄두를 내기가 어려웠고 우연히 발견하게 된 로지텍 G602는 디자인도, 그립감도 제법 괜찮을 것 같다라는 생각에 구매하게 되었다. 





제품 사양은 2500DPI를 제공하며 버튼과 로지텍에서 다운로드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감도 조절을 5단계로 변경할 수 있다.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에게 DPI변경 기능은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실 게이밍 마우스에는 무선 마우스를 찾아보기가 힘든 경우가 많은데 G602 는 게이밍 마우스이지만 무선을 지원한다. 아쉬운것은 블루투스가 아니라 나노 수신기를 이용한 무선 연결인데 별도의 수신기를 USB포트에 연결해야 한다라는 점은 조금 아쉽다. 





구성품은 단촐하다. 무선 연결을 위한 나노 수신기, 그리고 마우스 본체와 거리가 멀 때 사용할 수 있는 연장 케이블, 그리고 제품 본체이다. 간단한 사용설명서와 보증서도 포함이 되어져 있는데 3년 무상서비스가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로지텍 제품들은 보증기간이 길다는 점에서는 만족하지만 콜센터가 중국에서 운영되는지 말투가 이상하고 말귀를 못알아먹어서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다. 



특히나 제품이 단종되고 새로운 모델들이 나오는 경우도 많은데 제품이 단종되는 경우에는 다른 모델로 대체를 해준다는 것, 하지만 그 다른 모델이 마음에 들건 들지않건 무조건 받아야 한다라는 점에서는 아쉽다. 





총 11개의 버튼이 제공이 되며 측면부에 있는 3개의 버튼은 전용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물론 다른 버튼들도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데 범위가 어느정도 까지 지원이 가능할지는 사용해보며 알아가야 할 것 같다. 



일반 모드와 퍼포먼스 모드에 따라 LED점등 상태가 달라지며 사용시간도 달라진다. 게이밍 모드인 퍼포먼스 모드로 사용할 경우에는 사용시간은 그리 길지는 않다. 자주 배터리를 충전을 해야할 것 같지만 그건 이미 사용하고 있는 매직 트랙패드1 이나 매직마우스1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크게 걸리는 점은 아니다. 





디자인은 그립감 좋게 생겼다. 그리고 실제로 그립감은 상당히 우수하다. 개인취향일수는 있겠지만 그립감은 상당히 만족스럽고 디자인도 나쁘지는 않지만 제품의 색상 선택의 폭을 조금 더 넓혀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다. 





그리고 가장 눈여겨 보았던 맥OS 를 사용하는 유저들을 위한 맥용 전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는 것. 매드캣츠 제품들도 맥용 드라이버를 제공은 했지만 구성이 너무 별로였고 제품에 맞는 소프트웨어 찾기도 생각보다 까다로워서 지원이 별로였다. 



국내 일부 제품들은 맥용 소프트웨어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 고사양 게이밍 마우스를 구매해도 실질적인 기능 사용을 못하는 문제도 있었는데 로지텍은 다행스럽게도 맥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고 무엇보다 최근에 나온 맥OS 10.12 시에라에 맞는 드라이버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사실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않더라도 기본적으로 사용함에는 아무런 지장은 없지만 커스터마이징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그리고 이런 소프트웨어 하나가 무려 300MB이상의 저장공간을 요구한다는 것은 조금은 의아한 점이기는 하다. 도대체 뭘 설치하길래 드라이버 하나가 300MB씩이나 차지하는지는 궁금하다. 



현재 오픈마켓 기준으로 49,900원에 판매가 되고 있고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가격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얼마나 될지 모르겠다. 대부분 블로그들을 찾아보면 비슷한 가격에 구매했거나 할인을 받아 좀더 저렴하게 구매했거나 다양한 사은품을 받은 경우도 보이기는 하지만 부러우면 지는거다. 



조금 더 사용을 해보며 호환성이나 커스터마이징에 대해 고민을 해봐야 할 문제이지만 우선은 마음에 든다. 생각보다 재질이 마음에 들고 손에 딱맞는게 마음에 든다. 남자치고는 손이 작은 편에 손하지만 너무 커서 불편하지는 않아 천만다행이다. 측면 버튼 사용이 낯설어 생각보다 활용도가 낮기는 하지만 자주 연습을 해서 길들여져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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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10.12 시에라 / 아이맥 맥북 키보드 Caps lock 동작 변경

2016.09.22 12:49 2. Mac /… 10.12 시에라



맥OS 10.12 시에라가 드디어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정식 버전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전의 요세미티, 엘캐피탄과 더불어 인터페이스 적인 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몇몇 추가적인 기능과 보다 향상된 연속성 기능으로 iOS 제품들과 호환성이 보다 발전된 OS X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맥OS 10.12 업데이트 이후부터 개인적으로 사용중인 맥북과 아이맥에서 키보드의 캡스락(Caps lock) 버튼 동작이 원활하게 동작되지 않는 문제가 확인이 되는데 이것은 버그는 아니며 의도된 동작, 즉 이전 맥OS 버전과 다르게 변경된 사항으로 확인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키보드 항목에서 입력 소스 메뉴를 찾아보면 'Caps Lock키로 ABC 입력소스 전환' 이라는 항목이 추가되어있으며 이 기능이 체크되어 활성화 되어있다면 Caps Lock 버튼을 길게 눌러 연속 대문자 입력을 활성화 하거나 비활성화 할 수 있게 됩니다. 더불어 Caps Lock 버튼을 통해 한영 전환을 할 수 있는 것은 제법 편합니다. 예전처럼 command + space 조합을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실 쿼티 키보드에서는 Caps Lock 의 버튼이 사용의 빈도에 비하자면 너무 좋은 자리를 차지하는 경항이 있고 일부 매크로가 가능한 기계식 키보드 사용자들이거나 해피해킹 사용자들은 Control 키로 대체하여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적응만되면 오히려 더 효율적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실수로 Caps Lock 버튼을 누르는 경우가 잦았던만큼 소소하지만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되지만, 최초부터 바로 설정이 되어지기 때문에 평소 Caps Lock 버튼을 자주 사용했던 사용자라면 업데이트 이후 버튼동작이 원활하지 않아 당혹스러운 일을 겪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맥OS 10.12 시에라 업데이트 이후 Caps Lock 버튼 동작에 문제가 있다면 위의 설정을 잊지말고 꼭 한번 확인해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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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costory 2016.09.25 18:57 신고

    감사합니다.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클라우드 사진 사용 설명서 / iCloud 사진 기능 소개

2016.06.25 00:57 3. iOS/ … iOS 문제해결



오랜만에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의 기능적인 내용에 대한 포스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나다보니 소홀했던 점이 있는데 차근차근 iOS 활용팁들에 대한 내용들도 다시금 업데이트를 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iOS8, 그리고 OS X 요세미티 10.10.3 을 통해 애플은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대폭 강화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아이클라우드 요금제가 연단위에서 월단위로 개편이 되고 제공용량은 대폭 늘었으며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사진 동기화, 그리고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를 활용하여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변경이 되었습니다. 



과거의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데이터 동기화는 대용량 파일에는 취약했고, 사진은 동기화라는 개념보다는 스트림이라는 방식을 통해 임시저장공간에 촬영된 사진을 30일간 저장을 시켜주며 사용자가 원하는 사진만 아이폰, 아이패드로 옮길 수 있도록 지원을 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시대가 발전함에따라 대용량 파일을 손쉽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들이 대폭 추가가 되고 애플 역시도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이용하여 사진, 동영상 데이터도 아이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모든 장비에서 동기화가 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를 한 것이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도입하며 사진앱을 선보였고, 그로인해 맥OS 에서 자주 사용되었던 아이포토(iPhoto) 와 어퍼쳐(Aperture) 앱은 단종이 되고 말았습니다. 



차후에 자세히 설명을 해야겠지만, 기존에 아이포토를 사용중이었던 매킨토시컴퓨터 사용자들은 기존의 아이포토 라이브러리를 그대로 사진앱으로 이동하여 사용할 수는 있지만 아이포토만의 인터페이스, 일부 기능들은 아쉽게도 사진앱에서는 모두 사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은 아이폰의 설정 > iCloud 메뉴를 이용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아이클라우드 사진 기능을 사용하는 순간부터 더이상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사진 동기화를 진행할 수 없고 기존의 사진이 저장되는 위치인 카메라롤은 사라지고 모든 사진 이라는 메뉴가 나타나게 됩니다.



사진앱에서 내가 촬영한 사진 목록들이 카메라롤이 아니라 모든 사진이라고 나타나고 있다면 기본적으로 아이클라우드 사진 기능을 사용하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이용함으로인해 달라지는 것이 또 하나가 있다면 이전에 사진 데이터는 아이클라우드 자동 백업시 백업 파일에 포함이 되었지만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동기화 되는 데이터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더이상 백업에 포함되지 않고 서버의 동기화 데이터로 저장이 이루어집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에서 가장많이 궁금해하는 것중의 하나가 'iPhone 저장공간 최적화', '다운로드 및 원본 유지' 라는 메뉴인데 의미 그대로 생각하면 조금 더 이해가 수월합니다. 



iPhone 저장공간 최적화는 내가 사용중인 아이폰의 저장공간을 고려하여 해상도가 높고, 그로인해 용량이 큰 원본을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저장을 하고 아이폰에는 아이폰 화면 사이즈에 최적화되어 리사이징된 사진을 저장해주는 것입니다. 



다운로드 및 원본 유지는 의미 그대로 사용중인 아이폰에 항상 사진의 원본을 유지해두는 것을 의미하므로 64GB 이상 모델이라면 이렇게 사용하여도 무관하지만 16GB 모델을 사용중인 유저이고, 보관중인 사진의 양이 많다면 다소 부담스러운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공유되는 사진이 어떻게 저장되어져 있는지를 확인하고 싶다면 iCloud.com 웹사이트를 통해 손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윈도우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오류가 발생되는 경우가 있으므로(보안 설정으로 인해) 가급적이면 구글 크롬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만약 iCloud 웹사이트를 통해 사진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아이폰에서 촬영된 사진이 업로드가 되기전에 확인을 했다던지, 또는 여러가지 제약사항으로 인해 업로드가 미처 이루어지지 못한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의 데이터 동기화는 항상 과도한 데이터 요금을 피하기 위해 와이파이 연결 환경에서 업로드를 진행하며, 와이파이 연결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라면 데이터 백업, 업로드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의 기본 제공용량은 5GB이므로, 용량이 모자라는 경우에도 사진 업로드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별도의 아이클라우드 요요금제 구매가 필요합니다. 



설정 > iCloud > 저장 공간 항목을 통해 현재 내가 이용중인 저장공간과 추가적인 요금제 구매, 요금제별 가격에 대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여전히 애플은 국내에서 한화를 이용한 결제방식을 제공하지않기 때문에 해외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가 있어야 저장공간 구매가 가능합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의 기능은 여러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에 빛을 발할 수 있지만, 단지 아이폰만 사용하는 경우라면 큰 효과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윈도우즈용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을 사용하는 경우, 윈도우즈 컴퓨터와도 사진 동기화를 사용할 수 있으나 맥OS 사진앱만큼 완벽한 호환을 제공하지는 않기 때문에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정보는 위의 도움말 페이지를 통해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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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핀 파워메이트 블루투스 Griffin Powermate USB 조그 컨트롤러 제품 리뷰

2016.05.12 01:39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DSLR을 이용한 사진 촬영보다도 동영상 촬영에 재미가 들리고,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촬영한 영상을 편집하기 위해 파이널컷을 다루어보다가 내친김에 서적까지 구매하여 열심히 공부하며 새로운 프로그램을 익히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도 모르며 지내고 있다. 



개인적으로 파이널컷 프로는 299달러라는 거금을 주고 구매를 했음에도 거의 활용도가 낮아 괜한 구매를 했음을 깨닫고 적지않은 후회를 해왔는데 DSLR을 이용한 영상촬영에 재미가 생기며 파이널컷을 다루는 재미가 제법 솔솔하다. 





상황이 그렇다보니 전문적으로 영상을 다루는 사람들이 활용하는 조그스틱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은 주변기기를 찾아보다가 우연히 그리핀 파워메이트를 접하게 되었다. 



기존의 키보드, 마우스, 트랙패드에서 완전히 벗어나 새로운 개념의 입력장치라고 할 수 있는데 단순히 파이널컷 뿐만 아니라 사파리 등 여러가지 앱에서 사용자가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조작방법을 셋팅할 수 있고 굳이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새로운 개념으로 맥OS 를 활용할 수 있다라는 점에서 활용도가 꽤나 높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존에는 USB버전이 제공이 되다가 최근 블루투스 모델이 출시가 되었는데 디자인이 조금 변경이 되었고, 블루투스를 통해 연결하기 위해서는 블루투스LE를 지원하는 맥을 사용해야하는 약간의 제한사항이 발생 되었다. 



이미지상으로 그립감은 이전 모델이 조금 더 좋아보이고 실제 유저들의 평가도 기존 USB파워메이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지만 이 제품은 국내에서는 정식판매가 이루어지지 않는데다 이미 아이맥의 연결된 USB는 포화상태이기 때문에 블루투스 모델을 구매하게 되었다. 





안타깝게도 이 제품은 새상품은 아니며 중고거래를 통해 구하게 되었다. 희소성이 있고 매물이 많지않은만큼 중고가격은 절대 착하지는 못하다. 새제품과 비교했을 때 약 20~25%가량 저렴하게 구매한 듯 하다. 





대부분의 구매가 해외배송을 통해 이루어져야 하고 빠듯한 살림에 한 푼이라도 더 저렴하게 구할 수만 있다면 결코 나쁜 선택은 아니기 때문에 중고구매를 하게 되었다.(개인적으로는 해외구매에 대한 두려움도 조금 있기는 하다.)


상태는 가격에 비해서는 조금 아쉽지만 그럭저럭 만족스럽다. 손때가 잘묻는 재질이기 때문에 쉽사리 지저분해보인다는 것은 아쉬운 점이다. 닦아내더라도 조금만 어루만지다보면 금새 지저분해진다. 





제품은 AAA 건전지 2개가 사용된다. 사용 기간은 약 3개월 가량으로 제법 넉넉하다고 하지만 사용빈도에 따라 다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AA건전지를 사용했더라면 충전지를 활용할 수 있었을텐데 아쉽게도 AAA건전지이기 때문에 부족할때마다 구매를 고려해야할 것 같다. 



        • Mid-2011 Macbook Air or newer
        • Mid-2012 Macbook Pro or newer
        • Late 2012 iMac or newer
        • Mid-2011 Mac mini or newer
        • 2013 Mac Pro or newer



블루투스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용중인 맥이 블루투스LE를 지원해야하며, 블루투스LE가 지원되는 모델은 위와 같다. 위에 모델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사용상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제품의 연결은 직접적인 블루투스 연결은 하지않고 그리핀 Griffin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실행하는 것으로 간단히 연결이 가능하다. 





다운로드 받은 앱 아이콘을 더블클릭하게되면 보안 및 개인정보 항목에서 손쉬운 사용으로 허용할 수 있도록 요청하는 화면이 나타난다. 좌측 하단의 잠금 아이콘을 클릭하여 사용자 계정 암호를 통해 해제 후 Powermate 설정값의 체크를 해주는 것으로 허용할 수 있다. 




연결된 상태에서는 Disconnect 가 나타난다. 파워메이트 매니저 앱 설치 이후 단순히 파워메이트를 클릭 해주는 동작 한번만으로 연결이 가능하다. 별도의 블루투스 페어링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굉장히 편리하다. 



그리핀 파워메이트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각 앱마다 좌우 회전 꾹 누르기 둥의 동작에 대한 셋팅값을 설정하여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인데, 6가지외에 동작을 더 추가하기에는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온전히 키보드와 마우스, 트랙패드를 대용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큰 기대감을 가지고 구매하게 되었지만, 전문적인 장비로서 그리고 단독 장비로서는 활용이 어렵고 그렇다고해서 반드시 이 악세사리가 꼭 필요하다! 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없는것보다야 있으면 좋긴 하지만, 무언가 꼭 필요성, 활용성에 의해 사용된다기보다도 책상위의 소소한 재미 또는 장식용으로서 활용 가치가 더 크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파이널컷 영상 편집을 하며 활용하기 위한 목적과, 브라우저를 아용한 웹툰 감상, 장문의 글을 읽어야 할 때 스크롤 대용으로 활용성을 고려했기 때문에 기존 목적에는 맞다. 



하지만 이러한 동작들은 이미 트랙패드를 통해서도 충분히 즐길 수가 있고 활용할 수가 있기 때문에 꼭 파워메이트가 있으면 훨씬 더 효율적이 된다라고 말하기에는 애매함이 있다. 



다만 이런 주변기기들을 좋아하고 책상위의 소소한 멋을 내고 싶다면 다소 높은 가격임은 분명하지만 책상위의 신기한 장식품으로 고려해보만은 하다고 생각된다. 개인적인 만족도는 70% 정도라고 말하고 싶다. 책상위의 소소한 재미거리를 두고싶은 유저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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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핀, 맥북, 블루투스4.0, 아이맥, 악세사리, 애플, 입력장치, 조그스틱, 주변기기, 컴퓨터, 파워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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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json1007.tistory.com BlogIcon 제이슨78 2016.05.12 02:01 신고

    와 이거 블투버젼도 있었군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5.12 02:24 신고


      네 ㅎㅎ 하지만 USB버전이 그립감은 더좋은 듯 합니다. USB포트의 여유만 있었다면 유선버전을 구매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맥OS 파일볼트(FileVault2) / 파일 암호화 / 파일볼트 암호 해제 하기

2016.03.06 09:40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Yosemite) 10.10 이후부터 조금 달라진 기능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파일볼트(FileVault2) 기능일 것 입니다. 파일볼트 설정은 이전에도 물론 존재했었지만 요세미티 이후로는 조금 더 기능이 추가가 되며 새로운 주제로 떠오른 기능중의 한가지라 생각합니다. 





얼마전 뉴스미디어들은 FBI와 법원 명령에 불복하고 사용자들의 개인정보를 침해할 수 있는 백도어, 그리고 iOS가 가지는 보안 기능의 해제를 할 수 없음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며 여러가지 논란이 발생되고 있는데 애플은 사실 그 어떤 회사보다도 이용자의 개인정보보호에 노력하고 있으며 보안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는 회사중의 하나라고 말할 수 있을만큼 보안에 민감합니다. 



굳이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 것도, 이 파일볼트 설정이 사용중인 맥 컴퓨터 사용자의 파일보호를 위한 기능이기 때문이고 그런만큼 이 암호화로 인해 본인이 설정한 암호를 분실하여 불가피하게 모든 데이터를 삭제하고야 마는 사태가 발생되기도 합니다. 




파일볼트에 대해서는 이전에도 간단한 포스팅을 통해 소개한적이 있는데, 컴퓨터 디스크에 저장된 사용자의 데이터를 전체적으로 압축하여 암호화 시키는 기술이며 파일볼트 설정이 된 디스크의 게정 암호를 분실하는 경우, 모든 데이터를 삭제를 해야하는 최악의 사태가 발생이 될 수 있습니다. 





기존 포스팅을 통해 알 수 있듯이 파일볼트는 이전부터 존재했던 기능이었지만 사용자가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설정하지 않는한 스스로 동작이 될리가 없었고 그런만큼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사용을 하지 않는 기능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OS X 10.10 요세미티가 출시가 되며 포터블맥(맥북 재품군)에서는 계정 설정 단계에서 기본값으로 사용이 설정되도록 변경이 되었고 이를 인지하지 못한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의도하지 않게 파일볼트 기능을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됩니다. 



포터블 맥에서만 기본적으로 설정이 이루어지도록 한 것은 상대적으로 분실 확률이 높은만큼 그렇게 설정이 이루어지도록 배려를 한 것이겠지만 상대적으로 맥(Mac)의 설정에 둔감하거나 굳이 개인정보보호에 관심을 두지 않는 사용자라면 의도하지않게 파일이 암호화되며 그로인해 불편이 발생이 되는 문제가 생깁니다. 



무엇이든지, 보안이 강화되면 강회될수록 이용자가 신경을 써야하는 것이 늘어나고 그만큼 불편해지는 점은 어쩔 수 없이 감안을 해야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라 생각됩니다. 



우선은 이 기능을 해제하는 방법에 대해서 먼저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 파일볼트(FileVault) 기능 해제 



우선 처음으로 소개되는 파일볼트의 기능 해제는 매우 간단합니다. 우선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알고 있는 경우라면 시스템 환경설정 > 보안 및 개인정보 패널에서 File Vault 를 선택하고 끄기를 눌러주는 것만으로도 해제가 가능합니다. 





만약 켜기로 되어져 있다면 사용자는 파일볼트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며, 파일볼트가 해제되기 위해서는 맥(Mac)이 재시동되며 내가 가지고 있는 디스크의 크기에 따라 제법 오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파일볼트 암호화가 해제되는 동안, 시스템 전원은 유지가 되어야하며 배터리가 부족한 경우에는 충전기 연결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이동이 잦은 외부 다른 장소보다는 자택에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 파일볼트(FileVault) 기능 해제시 요구되는 정보 



파일볼트 기능은 데이터를  XTS-AES 128 암호화를 사용하여 보호하는 기능인만큼 제법 높은 수준의 보안 방식입니다. 그러므로 사용자가 계정의 암호를 분실할 경우를 대비하여 두가지 방법을 통해 재설정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한가지 옵션은 나의 iCloud 계정, 즉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여 디스크의 잠금 해제를 허용하거나 복구키를 생성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복구키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자동으로 복구키를 생성해주게 됩니다. 





복구키를 생성하는 경우에는 iCloud 아이디를 사용하여 잠금 해제를 할 수 없으며 반드시 설정 단계에서 나타나는 복구키를 통해서만 재설정이 가능합니다. 이 복구키는 분실하는 경우 되찾을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별도로 메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만약 반대로 iCloud 게정을 사용하여 디스크 잠금해제 허용을 하는 경우에는 보안 수준은 복구키를 이용하는 것보다는 조금 떨어질지 몰라도 굳이 이런 복잡한 복구키를 기록하지 않더라도 내가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여 잠금 해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라 볼 수 있습니다.




3. 위의 두 가지 사항 모두 이용이 불가한 경우 



위의 두가지 사항이 모두 충족되지 않는 경우라면, 불가피하게도 디스크 내부의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모두 사라지게 됩니다. 이 경우에는 반드시 디스크 전체를 포맷해야 컴퓨터를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맥OS 의 경우에는 OS로 부팅을 할 수가 없더라도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디스크에 데이터만 남아있다면 접근을 하여 중요한 파일들을 꺼내어올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그만큼 보안이 취약해지기 때문에 파일볼트를 이용하여 디스크 잠금을 설정할 수 있는 것이며, 파일볼트를 통해 잠금이 되어져있고 해제를 할 수가 없다면 전체 포맷을 하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파일볼트는 경우에 따라 여러가지 오류를 발생시키기도 합니다. 암호화가 진행되는 동안 예상지 못한 문제가 발생이 되어 끄기를 하지도 못하는 사태가 종종 보여지기도 하는데, 이 경우에는 OS에는 접근이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데이터를 백업하고 필요하다면 전체 데이터를 삭제하고 OS X를 재설치를 해야할 수 있습니다. 



사실 파일볼트 설정은 거의 사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실제로 사용이 되더라도 사용자가 의도하지 않게 사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볼 수 있습니다. 굳이 본인이 누군가에게 노출이 되면 안되는 굉장히 민감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 이상 설정하여 사용하는 것은 딱히 권장하기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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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매직키보드2, 매직마우스2, 매직트랙패드2 제품 출시

2015.10.14 00:07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여러 사이트를 통해서 출시 루머가 전해졌었던 새로운 매직키보드(Magic Keyborad) 와 매직마우스(MagicMouse2), 트랙패드(Magci TrackPad2) 제품이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가 되었습니다. 





아직은 전파인증을 진행중이기 때문에 바로 구매를 할 수는 없지만 모든 제품이 더이상 교체형 AA배터리를 사용하지 않고 내장형 배터리를 사용하며, 내장형 배터리는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간편하게 충전을 할 수 있도록 변경이 되었습니다. 



우선 매직키보드2는 이전에 뉴맥북에서 처음 적용된 나비식 매커니즘을 채용한 것으로 보여지며 사용자마다 호불호가 갈리기는 하지만 적응되고나면 오타율을 줄여주고 손의 피로를 제법 덜어준다라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제법 오랜 기간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해왔음에도 애플 키보드의 키감은 생각보다 마음에 듭니다. 개인적으로도 아주가끔 기계식 키보드로 타이핑을 하다가 손에 피로가 쌓이면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를 종종 사용하는 편인데 이번 매직키보드2 제품도 제법 탐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전과 크게 달라진 부분이 없는 매직마우스2 제품입니다. 달라진 부분은 내장형 배터리가 채택이 되고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한 충전이 제공되는 점, 그리고 하단부 고무재질이 달라진 것 외에는 전혀 없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포스터치 기능이 내장된 새로운 매직마우스가 등장할 것이라 예상했지만 이전과 크게 기능적인 측면에서 차이가 없기 때문에 크게 기대가 되는 제품은 아니지만 이상하게 지름신이 발동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현재 사용중인 매직마우스가 운명을 달리한다면 그때쯤 위시리스트에 포함될 제품일 것 같습니다. 






맥북을 사용하며 트랙패드에 중독된 많은 맥유저들이 기다렸을 포스터치 기능이 포함된 매직트랙패드2 제품입니다. 디자인도 이전에 비해서 조금더 깔끔하고 견고해진 듯하며 포스터치 기능이 내장되어져 있기 때문에 가장 큰 변화를 가진 악세사리 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역시나 내장형배터리를 사용하는 것으로 변경되었으며 모든 악세사리들은 한번의 충전으로 최대 30일정도는 사용할 수 있을 정도라고 소개가 되어있지만 실제 사용환경에 따라서는 사용시간이 조금 더 적지않을까? 라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포스터치는 현재 아이폰에 적용이 되어진 것처럼 감압식으로 조금 더 다양한 인터페이스 구현이 가능한점이 특징인데, 실사용자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생각보다는 효율성이 그리좋지는 못한 것 같기도 합니다. 





가격은 각각 키보드 129,000원, 마우스 99,000원, 트랙패드179,000원 금액에 판매 예정이며 생각보다 트랙패드의 가격이 너무 비싸진 부분이있기 때문에 유저들의 반응은 제각각 일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트랙패드 구매를 희망하였지만 가격을 보고나니 포기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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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 트랙패드 세 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2015.10.05 02:25 2. Mac /… 맥OS 문제해결



2015년초에 발표된 맥북프로 레티나 모델과 뉴맥북 12인치 레티나 제품에서 압력을 감지하는 포스터치 트랙패드가 적용되면서부터 트랙패드 설정값이 새롭게 달라지며 세손가락으로 드래그 하기 기능이 손쉬운 사용으로 이동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OS X 엘캐피탄으로 업데이트가 된 이후부터는 굳이 포스터치 트랙패드가 아니더라도 세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옵션은 손쉬운 사용으로 이동이 되었으며 개인적으로도 테스트를 위해 클린설치를 하고 세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가 사라져서 멘탈이 살짝 흔들렸습니다. 





우선 이 메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손쉬운 사용 으로 이동을 합니다. 





손쉬운 사용 항목에 있는 마우스와 트랙패드 옵션에서 드래그 활성화 라는 이름으로 세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항목을 지정할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트랙패드에서 즐겨사용하는 기능중의 하나였는데, 엘캐피탄(El Capitan) 업데이트 이후로 메뉴가 사라지는 바람에 얼마나 식겁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트랙패드 설정에서 이 항목을 그대로 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기도 하는데, 왜 굳이 손쉬운 사용 항목으로 이동을 시켜두게 된 것인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의문입니다. 추후에라도 트랙패드 항목에서 옵션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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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이 2016.02.23 11:39 신고

    크 이거 삼십분동안 빡쳐 있었음
    님짱 ㅋ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2.24 00:28 신고


      소리소문없이 메뉴가 변경이되어서 상당히 곤혹스럽기는 합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애플 5k 아이맥 27인치 구매 / 간단한 사용 후기

2015.06.04 21:32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얼마 전 오랜 시간 망설여왔던 5k 레티나 디스플레이 아미맥 제품을 드디어 구매를 하고 말았습니다. 사실 아직 5k 모델은 최적화가 이루어진 모델이 아니라는 생각이 있었고 다음 세대 모델에서 조금 더 완벽하게 보완되어 출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기 때문에 구매를 하더라도 조금더 뒤로 미루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으나 작업을 위해서는 데스크탑 구매가 필요한 상황에서 27인치 기본형을 사느냐, 5K 아이맥을 사느냐를 고민하다가 결국 구매를 결심 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5K 모델은 289만원의 기본형 모델만 존재를 하고 있었지만 249만원의 기본형 모델이 새롭게 구성이 되고, 이전에 기본모델이었던 289만원의 모델은 이제는 고급형이 되어버렸습니다. 



5k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다는 것은 동일하지만 그래픽카드가 AMD Radeon R9 M290(2GB) 모델이 탑재가 되어있으며 289만원의 고급형에는 AMD Radeon R9 M290X(2GB) 가 탑재되었다라는 사실이 조금 다릅니다. 



물론 CPU성능에서도 인텔 쿼드코어 i5 가 탑재된 점은 동일하지만 3.3ghz 그리고 3.5ghz 에서 차이가 발생하며 기본형에는 1TB 퓨전드라이브 대신에 1TB의 하드가 탑재되어 있다는 점에서도 조금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300만원을 넘지않는 선에서 구매를 해야했기 때문애 5k 아이맥 기본형 모델에 512SSD를 추가로 업그레이드하여 구매하는 것도 염두에 두었으나 5K 화질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그래픽카드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고 퓨전드라이브도 한번즘은 경험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판단하여 289만원 모델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27인치 모델인 경우에는 후면에 램도어가 있기 때문에 램은 굳이 업그레이드에 포함하지 않더라도 추후에 별도로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여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기 때문에 별도로 구매하는 것을 권장하는 편입니다. 





그렇게 1주일의 기다림 끝에서야 드디어 도착한 5k 아이맥 입니다. 처음에는 1일~3일정도 사이에 도착할 것이라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업그레이드를 하는 경우에는 시간이 더 오래걸릴 수도 있고 예상했던 예산을 넘어서기 때문에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았음에도 1주일이나 걸릴지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아마도 이정도의 시간이 걸린 것은 기존의 기본구성인 매직마우스를 제외하고 주문을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는데 트랙패드를 하나 추가했다고해서 이렇게 늦어질줄이야....ㅠㅠ 그래도 평균 배송이 3주이던 시절이 있으니 나름의 위안을 삼아봅니다. 





애플 제품들은 항상 친절하게 위와 같이 쉽게 봉인씰을 제거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굳이 커터를 사용하지 않고 간편하게 뜯을 수 있다라는 장점도 있지만 애플 온라인스토어가 아니고서야... 이 봉인씰을 제거하는 순간부터 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 및 환불 사유가 아니라는 슬픈 사실이 있습니다. 



사실 애플 온라인스토어의 단점이라면 정가에 판매를 한다는 것이고 장점이라면 원한다면 한달이내에 언제든지 묻지마 무료환불이 가능하다라는 점인데, 오프라인 판매처나 다른 외부판매처와는 정책이 너무 다르다보니 가장 불만족스러운 부분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국내소비자법이 교환 및 환불은 구매처를 통해 진행을 해야한다라고 하는데, 실제 판매처에서는 애플에서 단순변심으로 인한 환불을 받아주지 않기 때문에 불가피한 조치라고 답변을 주는 실정이니... 도대체 누가 잘못인지가 구분이 안되는 실정입니다. 



애프터마켓이야 당연히 정가보다 가격이 저렴하니 그런 페널티가 있겠거니... 하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애플 온라인 스토어와 동일하게 정가로 제품을 판매하는 프리스비, 윌리스와 같은 공인 판매대리점들도 개봉을 하자마자 환불이 불가능하다라는 정책을 고수하니... 이점은 판매처와 잘 협의를 하여 조금 시정이 되어야하는 부분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동안 21인치 제품들은 많이 사용을 해왔지만 27인치는 처음인지라 설레이기도 하고... 힘들게 낑낑 거리며 포장을 뜯어냅니다. 생각보다 무게가 무거워서 조금 놀란 기억이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힘들게 집으로 가져다주신 배송기사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처음 아이맥 포장을 제거하면 정말 포장 벗기기도 힘들었는데 요즘에는 워낙 여러번 뜯어보다보니(?) 이것도 요령이 생겨서 후다닥 겉면을 감싸고 있는 보호필름들을 모두 제거하고 아무런 이상이 없음을 확인합니다. 



사용후기에 대해서는 사실 조금 더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기대하고 기대하던 4k 화잘의 영상을 보고나니 기존의 작은 화면의 21인치는 정말 거들더도 보기 싫어질 정도로 좋은 화질을 선보이는 것은 분명합니다. 



물론 4k 화질의 영상을 구하는 것도 아직은 힘들기도 하고 막눈이라 그런지 기존의 IPS패널이 적용된 아이맥과 선명도 차이가 그렇게 큰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막상 5k를 한참보다가 21인치를 바라보면 아... 5k가 좋긴 좋구나 라는걸 확실히 느낍니다. 



제 지인은 21인치의 화면을 보다가 27인치를 접하게되니 그러는 것이라고 하기는 하지만 같은 27인치끼리 비교를 해보더라도 확실히 좋다라는 사실은 제품이 전시되어 있는 프리미엄 리셀러를 통해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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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7인치 5K 아이맥, 15인치 맥북프로 레티나 라인업 재구성

2015.05.20 19:15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애플은 한동안 애플워치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2014년 연말경에 놀라운 가격을 가지고(?) 등장했었던 27인치 아이맥(iMac) 제품을 제외하고는 27인치 데스크톱 모델에는 다른 신제품이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뉴 맥북을 공개하고 곧이어 포스터치(Force-Touch)가 장착된 새로운 13인치 맥북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 모델을 출시하고 한동안 잠잠하다가 급작스럽게 애플온라인스토어 홈페이지를 통하여 매킨토시 컴퓨터 제품군의 라인업을 새롭게 재정비 합니다. 





기존에 27인치 기본형과 고급형으로 나누어 두었던 27인치 아이맥 제품군에서 고급형 모델을 제거를 하고 27인치 기본형, 27인치 5K디스플레이 아이맥 기본형, 27인치 5K디스플레이 아이맥 고급형으로 라인업을 재정비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15인치 제품에는 적용되지 않았던 포스터치(Force-Touch)가 장착된 새로운 15인치 맥북프로 레티나가 국내 정식 출시를 위해 전파인증 적합 절차를 진행중이라는 사실이 홈페이지를 통하여 정식으로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15인치 맥북프로 라인업에서는 고급형 모델에 적용되었던 그래픽카드를 AMD Radeon M370X 로 변경이 된 것을 볼 수 있으며 뉴맥북에 적용되어져 있는 나비식 매커니즘 형태의 키보드는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레티나 제품도 기존 맥북 프로에 비해서는 상당히 얇아졌지만 키보드와 디스플레이 사이의 밀도가 낮아 키보드 보호덮개를 쓰는경우 디스플레이 자국이 남는 등의 불편함이 있었기에 새롭게 개발되는나비식 매커니즘이 적용될 것이라 예상 되었지만 13인치 맥북프로 레티나에서도 동일했듯이 15인치 맥북프로 레티나에서도 적용되지 않은 점은 다소 아쉬운 대목입니다. 





가격이 약 290만원으로 고가의 모델에 속했던 5k 디스플레이 역시도 대중화를 위해 기본형 모델을 새롭게 신규로 개설하고 사양은 기존보다 낮게 책정되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기존 모델이 가격에 걸맞게 1TB 퓨전드라이브(Fusion drive)를 기본적으로 제공해왔지만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기본형 모델은 1TB 하드 드라이브를 사용하는점이 다소 아쉽지만 기존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대에 5K 디스플레이의 웅장한 화질을 경험해볼 수 있다라는 점은 긍정적으로 보여집니다. 



약 며칠전부터 27인치 아이맥 제품군의 평균 배송기간이 2-3주 가량 소요되기 시작하며 슬슬 단종이 되고 조만간 새로운 신제품이 발표가 되는 것은 아닌지 예상이 되고 있었는데 별다른 발표행사도없이 갑작스럽게 신제품들이 홈페이지에 등장하니 조금은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그래도 긍정적인 부분들이 많이 있으니 이번 기회에 5k 아이맥을 구매를 해야하나? 라는 생각을 진지하게 해봅니다. 



신형 맥을 구매하기 전 신제품이 하루빨리 출시되기를 기다렸던 사용자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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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스탠드 / 맥북 스탠드 / 엠스탠드(Mstand) 360 구매 / 간단한 사용기

2015.03.29 02:22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요즘 랩탑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많이 늘어나는 추세이고, 랩탑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마트 기기들을 사용을 하게되며 새로운 병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는 것을 뉴스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항상 데스크탑을 고집하다가 여러가지 사유로인해 랩탑을 함께 구비하게 되었는데 상대적으로 랩탑으로 이런저런 작업들을 해가는 재미에 빠지다보니 요즘에는 아이맥보다는 맥프레와 함께 하는 시간이 더 긴 것 같기도 합니다. 





노트북을 사용하다보면 내려다보며 디스플레이를 주시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목이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게 되는데 이러한 자세가 오랫동안 유지가 되다보면 언제인가부터 자연스럽게 생겨난 거북목 이라는 질환에 시달리게 되는 사태가 오기도 합니다. 단순히 신체에 무리가 오는것도 문제지만 외모에 신경이 쓰는 사람에게는 보기에 좋은 모습은 결코 아닙니다. (예시 사진은 상단이 극단적이기는 하지만 실제로 주변에 저런 사람이 있다는;;)



그래서 며칠동안 중고장터에 매복하다시피 기다렸지만 좀처럼 매물이 나오지 않던 엠스탠드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반 모델과 새롭게 출시된 360모델과 가격차이가 약 1만원선이다보니 애시당초 계획에도 없었던 엠스탠드360 을 구매하게 됩니다. 두둥. 



쇼핑몰마다 가격대는 천차만별이기는 하지만 약 7만원대 금액에 영입한 것 같습니다. (배송비합치면 8만원정도선이라는건 비밀로) 택배를 배송받고 잠깐 흔들어보니 무언가 텅텅 거리는게 고철소리가 들리기는 합니다. 





아무튼 우여곡절 끝에 배송을 받고 언제나 그렇듯이 설레이는 마음으로 개봉을 하기 직전!! 박스에 적혀있는 설명서에도 자유롭게 360도 회전이 가능함을 자랑스럽게 소개를 하고 있다는 ㅎㅎ



사실 꼭 회전이 되어야 하나? 라는 의구심은 여전히 있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조금 더 투자를 하더라도 회전이 되면 정말 편하다라는 피드백이 있으니 일단 사용해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품 바닥면에 보면 상당히 얇은 형태로 360도 회전이 가능한 장치(?)가 있습니다. 바닥면 고정이 잘 되도록 고무받침대가 있는데 제법 밀착이 잘 되는 형태입니다. 미끌러지지 않고 생각보다 소음은 없습니다만 무언가 만질때마다 텅텅 거리는 고철소리가 나는게 ㅎㅎ





책상위에 올려두고보니 무언가 허전하지만... 맥북을 거치시켜두면 오... 그럴듯해집니다. ㅎㅎ





보는 각도가 높아지니 허리를 구부려서 볼 필요가 없어지고 실제로 사용해보니 자유롭게 회전이 가능하다라는 점이 상당히 편한 것도 사실 인것 같습니다. 물론 꼭 되지 않아도 상관은 없지만 때떄로 않는 위치에 따라 미묘하게 보는 각도가 불편해지면 간편하게 살짝 힘을 주어 돌리면 휙 돌아가니 나름대로 편않라다고 생각됩니다. 





후면부에 있는 이 넓은 구멍으로 주변기기들을 연결해야할때 선을 통과시키면 제법 깔끔하게 선정리가 가능하다라는 장점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스탠드가 이러한 형태로 구멍을 뚫어두어서 이것저것 주변 장치를 사용할때 선정리가 용이하도록 해주는데 제가 보았던 스탠드 종류중에서는 가장 넓은(?) 형태를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역시나 작은 부분이지만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여러 종류의 스탠드를 알아보다가 많은 사용자들이 엠스탠드가 가장 튼튼하고 거치를 시켜둔 상태에서 키보드를 사용하여도 흔들거림이 적다라는 의견을 보아서 구매를 하였던 것인데, 사용자들의 평가처럼 제법 단단하게 잡아주는 편이지만 그래도 조금은 불편하기 때문에 별도의 별도의 키보드와 마우스를 구비하여 사용하게 되기는 합니다. 그러면 다른 제품들은 도대체 얼마나 흔들린다는 것인지;; 



아무쪼록 척추으 건강을 위해서도, 그리고 보다 편안한 작업을 위해서라도 맥북을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디자인도 우수하고 튼튼하고, 맥과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탠드 구매에 관심을 가져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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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터 M6 Pro 256GB SSD 구매 / 간단한 설치기 / 간단한 사용후기

2015.03.09 00:09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예전에 아주 고령(?)의 나이를 가지고 있는 나의 윈도우 컴퓨터에 대해서 간략하게나마 글을 적었던 적이 있었다. 1세대 i7린필드 제품이니 이제 요단강을 건넌다 하더라도 사실 억울한 CPU는 아니라는...ㅎㅎ



아무튼 생전 스티브 잡스의 말대로 하드웨어의 능력만을 가지고 승부하기 보다는 중요한 것은 최적화!! 라는 말을 받아들여서 요즘에는 왠만해서는 잘 하지 않는다는 업그레이드를 감행을 하게 되었고, GTX970 그래픽 카드에 8GB램을 확장, 그리고 케이스를 바꾸어주며 소음도 완벽하게 사라지고 제법 나쁘지 않은 그래픽 성능을 가진 컴퓨터로 되살리게 되었다. 





하지만 하드디스크의 수명이 간당간당한게... 사실 그럴만도한게 P2P에서 각종 데이터들을 끊임없이 쓰거나 지우거나, 조금 문제가 있으면 윈도우도 재설치 해주고... 이래저래 배드섹터도 많이 생겼고 속도도 상당히 느리다. 이미 배드섹터에 여러번 요단강을 건널뻔 했으나 그때마다 다시 기사회생으로 살려왔고 주력이 맥북이기 때문에 그닥 신경쓰지 않았으나 무려 40만원이나 그래픽에 투자하였음에도 하드 속도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니 어쩔 수 없이 SSD를 구매하기에 이르게 되었다. 





그리하여 고민끝에 구매하게 된 플렉스터 M6 Pro SSD 256GB. 어차피 기존에 요단강을 건널 듯, 안 건널 듯 간당간당 목숨을 부지하는 1TB 하드와 함께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가격대비 효율이 좋은 256GB 제품으로 구매했다. 





대략적인 사양은 규격은 2.5인치 / S-ATA3 인터페이스 / 쓰기속도 490MB/s, 읽기속도 545MB/s, / TRIM지원 / MLC 메모리를 가지고 있으며 5년의 무상 보증 기간이 적용되는 제품이다. 



TRIM은 SSD에 불필요한 찌꺼기 파일이 누적이 되며 쓰기속도가 느려지는 현상을 막아주는 기능이라고(?) 하던데 사실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SSD는 처음 사용해보는 것이기에 뭐 일단 있으면 좋은거고 대부분의 SSD가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기능이니 크게 걱정할만한 부분은 아닌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10년의 서비스 보증을 제공하는 삼성전자 850 PRO 모델과 많은 갈등을 하였으나 삼성SSD에 대한 인식이 그닥 좋지 않고 서비스 지원에 대한 사용자들의 피드백이 많이 보여 패스했다. 문득 드는 생각이지만 삼성과 인연 끊은지 너무 오래된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나의 맥프레는 삼성SSD 와 삼성 디스플레이 패널이라는 불편한 진실..ㅋㅋ)





대략적인 구성품은 SSD, 케이블, 3.5인치 고정 브라켓, 고정 나사, 각종 설명서 및 보증서. 구성품은 매우 심플하다. SSD구매 페이지에서 저 3.5인치 브라켓을 별도구성을 해두는 경우가 많아 따로 사야하는 것인지 알았는데 대부분의 SSD기본구성품에 포함이 되는 것이다보니 꾸매 전 브라켓이 제품내에 동봉이 되어져 있는지 미리 확인을 하고 동봉되어져 있지 않다면 구매를 하는게 합리적인 선택일 것 같다. 





그리고 사진에서 빼먹은 SSD지원유틸리티 CD ㅠㅠ

이 안에는 백업을 위한 도구라던지, 셋업 가이드 등 유용한 프로그램들이 들어있지만 어차피 기존 윈도우에 문제가 있어 재설치를 할 생각이었기 때문에 그냥 고이 박스에 담아둠...





혹시 몰라서 정품 스티커는 ssd 에 붙여주는 센스..ㅎㅎ 가끔 일부 제조사들은 제품에 이런 정품 인증 씰이 붙어있지 않다고 서비스를 거부하는 사례도 있는데 거의 대부분 국내 서비스들은 원칙은 그러하지만~ 고객의 불편을 고려하여 서비스를 지원하는 경우가 많으니 꼭 중요한 부분은 아니기도 하다. 





그리고 후다닥 장착 완료.. 보통 2.5인치 ssd 장착을 위한 공간이 본체 내부에 없다면 구성품에 포함된 2.5인치 브라켓을 설치를 해주어야 하지만 다행히도 이번에 구매한 본체에 2.5인치 ssd 3개씩이나 장착할 수 있는 슬롯이 있기에 무난하게 장착을 완료했다. 



그나저나 컴퓨터 본체안에 저 엉키고 설키고 개판인 선들은 다시한번 정리를 해주어야 하는데 컴퓨터 파워도 곧 교체를 해주어야 할 것 같아 나중에 하지뭐~~ 하고 살아온게 어느 덧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버렸다는...;;





그리고 대망의 윈도우 설치.. 윈도우 설치가 단 5분만에 끝났다라는 사실...(구성까지 포함하면 약 10분정도.. 드라이버 설치에 약 5분정도 소요된 것 같다.) SSD의 속도는 실로 놀라운 것이었음은 분명하다. 



비록 CPU는 노장이지만 ssd 와 그래픽카드만으로도 제법 놀라운 성능을 뿜어내고 있고 오랜만에 아세토 코르사를 정말 큰 스트레스 없이 플레이 하였다. 기존에는 하드의 노후화가 상당한 수준이었다보니 OS부팅 후 게임 실행하는데만 거의 10분 가까이 시간이 소요되었던 것 같다. 



256GB이기 때문에 용량이 부족한건 사실이지만 1TB 하드와 함께 운용하니 크게 불편함을 느끼기는 어려운 단계이고 부팅은 약 7초정도 소요되는 듯 하다. 물론 이제 막 사용을 시작하였으니 좋다, 나쁘다를 평하기에도 어려움이 있으나 어쩄든 느려터진 HDD를 제거하고 SSD를 달고나니 정말 살만한 기분이랄까..ㅎㅎ



내 맥북프로 레티나가 부팅까지 걸리는 시간이 약 4~7초가량, 아이맥으 약 40초인데 ssd에 적응이 되고나니 아이맥에도 ssd를 달아주고 싶은 욕망이 강하게 생긴다라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인 것 같다. 



게다가 무려 5년이나 서비스 보증이 가능하다고하니, 한동안 디스크 걱정없이 살 수 있을 것 같은 생각 이랄까 ㅎㅎ 사실 하드디스크가 고장나는 경우는 본적이 없었기 때문에 5년내에 서비스 받을 일이 생길까?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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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nVIDIA) 이엠텍 지포스 gtx970 그래픽카드 구매 / 간단한 리뷰

2015.01.07 00:26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사용한지 어언 5년이라는 세월을 바라보는 컴퓨터의 그래픽카드가 그 당시만 하더라도 제법 고가의 모델이었으나 시간이 야속하게도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버려 이제는 제 성능이 내기가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 



구매초기에 에이수스(ASUS) 메인보드가 3개월만에 죽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하여 다소 당황스럽기도 했으나 그 이후로는 참 별탈없이 5년이라는 시간동안 잘 사용해왔다. 





여유가 된다면 CPU업그레이드도 함께 고려했겠지만 사실 CPU를 바꾸게 되면 메인보드도 호환되는 칩셋을 사용하는 보드로 교환을 해야하고 그러다보면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컴퓨터 한대를 새로 맞추는 금액이 나와버리기 때문에 고민고민끝에 기존 CPU를 그대로 두고 그래픽카드에 돈을 조금 투자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결국 지포스 gtx970 을 구매하게 되었다. 





여러 회사에서 저마다의 스타일로 출시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엠텍 모델이 마음에 들어 구매하게 되었다. 모델마다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다면 아무래도 지원하는 포트에서 차이가 날 수 있다. 





고화질의 디스플레이 사용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mini-dp 포트는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는데, 나중에라도 디스플레이에 투자를 하게되는 상황이 올 것 같아 mini-dp 가 포함된 모델로 구매를 하게 되었고. 그 중에서도 디자인도 마음에 드는 모델로 구매를 하게 된 것이다. 물론 가격도 이엠텍 모델이 조금 더 저렴한 편이기도 했다. ㅎㅎ



번외이긴 하지만 애플 LED시네마모니터 시절에는 그래픽카드에 mini-dp 포트만 있으면 윈도우 컴퓨터에 연결하여서도 잘 사용할 수 있었으나 독점하고 있는 선더볼트(Thunderbolt) 디스플레이로 변경되고 나서는 윈도우에서는 도무지 사용할 수 있을만한 방법이 없다. 





여러 제조사에서 아무리 그럴싸하고 화려한 말로 소개를 하더라도 기능은 아무리 비교해봐도 매한가지 인 것 같고 체감적인 성능에 대해서는 유저들마다 의견도 제각기 다르기 때문에 참고사항이 될 수는 있겠지만 절대적인 기준이 되지는 못하는 것 같다. 



아무튼 그저 gtx970 에서 주로 거론되는 고주파 이슈가 없길 바라며 앞으로 또 몇년간은 튼튼하게 나의 레이싱 게임에 동반자가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실제로 장착해보니 은은하게 비추는 쿨러 LED 조명까지 더해져서 하는 김에 케이스에 조금더 투자를 해서 화려하게 꾸며볼 걸 그랬나? 라는 아쉬움이 생기기도 한다. 



그래픽카드를 업그레이드를 하고나니 그동안 조금 표현력이 두리뭉실했던 레이싱 게임의 그래픽 퀄리티도 살아나는 느낌이고 소음도 제법 조용해졌다. 얼마전 본체 케이스를 바꾸고 그래픽까지 바꾸고나니 야간에도 눈치를 보지않고 컴퓨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메모리까지 합쳐서 약 50만원의 비용을 투자해서 제법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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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케이스 교체 / PC POP 뷰 블랙 케이스 설치

2015.01.03 22:26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약 5년이라는 시간동안 나와 함께해준 데스크탑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소음이 굉장히 커져서 일반적인 사용이 어려운 상황까지 이르게 되었다. 



컴퓨터에서 소음이 날만한 부분은 대부분이 팬에서 나오는 소음인데 CPU쿨러, 그래픽카드 쿨러, 본체 쿨러 등. 어디에서 나오는 소음인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을때는 조금 무식하기도 하고 오용한다면 위험할 수도 있으나 각각 쿨러를 직접 손으로 잡아서 멈추었을때 소리를 들어보는 방법인 것 같다. 





나는 본체에 있는 쿨러가 문제의 원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오픈마켓을 통해 무난한 가격대에 본체 케이스를 구매를 했다. 개인적으로는 철가방으로 통하는 구형 맥프로의 디자인을 닮은 피시팝뷰 케이스를 마음에 두었다가 지르게 되었다. 





물론 구형 맥프로 케이스만 저렴하게 구매해서 MOD 하는 방법이 있기도 하지만 생각보다 작업해야하는게 많고 여러모로 복잡해질 수 있기 때문에 왠만한 손재주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감히 엄두를 내기 힘든 작업이다. ㅎㅎ





우선 새로 구매한 케이스 내부를 살펴보며 각각의 배선의 위치를 확인을 해야한다. 사실 컴퓨터의 조립의 마지막은 배선정리를 얼마나 잘하느냐가 관건이고 배선 정리를 어떻게 하는지만 보아도 그 사람의 스킬이 어느정도인가를 짐작할 수 있는 척도가 되기도 한다. 





기존에 사용중인 본체 내부. 전문가의 손길을 받았기 때문에 선 정리는 제법 잘 되어져 있지만 내가 과연 저렇게 잘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다. 동일한 구조라면 기존에 정리된 배선 그대로 사용해도 되겠지만 지금 구매한 본체는 파워서플라이가 아래에 있기 때문에 전면적인 배선 수정이 불가피하다. 





기존에 배선을 모두 싹 정리하고 메인보드를 제거했다. 상당히 힘든 작업이었다. 





내부에 대부분의 부품들이 제거된 기존 케이스. 상당히 지저분하다. 자주자주 청소를 해주었음에도 구석구석에 쌓인 먼지까지 제거는 어려웠고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듯 하다. 





우선 1차작업으로 파워서플라이를 먼저 장착했다. 사람마다 순서는 조금씩 다른 것 같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파워서플라이를 먼저 연결하고 메인보드를 넣어서 배선 위치를 보는게 가장 급선무였다. 저 수많은 배선에 조금 긴장이 되는 순간이었다. 





메인보드를 설치하기 전 미리 메인보드가 장착될 나사 위치를 체크를 해보아야 한다. 





그리고 나사는 본체 구매시에 제공되는 나사를 사용해야 하고, 나사의 모양이 다르다면 장착하기전에 미리 맞추어보며 어느 부위에 사용되는 나사인지를 알아 두어야 한다. 나사의 크기가 묘하게 맞지않아 체결이 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나사의 모양이 다르다면 이유가 있는 법이다. 





나사 홈에 맞추어 보드 장착을 완료한다. 





메인보드가 설치가 되고나니 제법 완성이 되어가는 모습이지만 저 끔찍한 배선 정리가 관건이다. 나 역시도 컴퓨터 조립의 경험이 많지는 않기 때문에 배선정리가 참 골머리 아프다. 



다행히 케이스만 교환하는 것인데다 CPU까지 제거를 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 정도선에서 손쉽게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완전히 처음부터 설치를 하는 경우라면 메인보드에 CPU를 설치하고 서멀구리스를 이쁘게 바르는 것도 초보자로서는 상당히 까다로운 작업이다. 




각각 어느 위치에 어떤 선을 연결해야하는지 난감할 수가 있는데 메인보드의 메뉴얼을 검색하여 보드의 각각 위치에 어떤 선이 연결되어야 하는지 참고를 해보는게 가장 정확하다. 



대부분 제조사의 홈페이지 에서 사용중인 보드의 모델명을 입력하면 가이드, 설명서가 pdf 파일로 제공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메뉴얼을보고 보드에 적혀져 있는 슬롯 이름을 보며 각각 연결을 해주면 된다. 





어느정도 설치가 끝나고 최대한 배선정리를 해보려고 했으나 실패하고 말았다. 생각보다 그래픽 카드가 너무 커서 배선 정리 하기가 여간 쉬운게 아니다. 



거기다 곧 970gtx 와 ssd 를 설치하여 부분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할 예정이기 때문에 당장의 배선정리는 무의하다고 판단되어 대충 정리를 하고야 말았다. 배선정리가 잘되면 보기에도 깔끔하고 쿨러를 방해하지 않아 내부온도를 낮추기에도 효과적이지만 굳이 되어있지 않더라도 상관은 없다. 쿨러에 걸리지만 않는다면 ㅎㅎ



아무쪼록 소음도 상당히개선되고 내부 부속품은 달라진게 없지만 오랜만에 OS 재설치가지 끝내고나니 새컴퓨터를 산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추후 970gtx 와 램을 추가로 확장하고나면 조금더 체감적인 만족도는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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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10.10 요세미티(Yosemite) 다운그레이드 / 이전 맥OS 버전으로 돌아가기 / 맥OS 삭제, 재설치 방법

2014.08.22 02:06 2. Mac /… 맥OS 문제해결



멕OS 요세미티가 이전과는 다르게 일부 신청자에 한해 일반 사용자도 테스트 버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호기심에 업데이트를 하였다가 정상적인 사용이 어려워 이전 버전으로 되돌아 가길 희망하는 사용자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애플에서는 올 가을쯤 찾아뵐 예정이라고 공공연히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를 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많은 문제점들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과연 가을까지 현재까지 드러난 많은 호환성 문제와 버그들을 해결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어찌되었든 요세미티를 미리 경험했으나 OS상의 문제로 인해 이전에 사용했던 매버릭스(Mavericks) 또는 번들OS 로 재설치를 원하는 사용자라면 기존 데이터를 모두 삭제하고 다시 OS를 재설치 해야할 수 있는데 인터넷 리커버리 방법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아 부팅시 Command + R 단축키를 통해 내장 리커버리로 부팅하여 낭패를 겪는 상황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인터넷 리커버리는 컴퓨터 전원을 켜자마자 Command + Option + R 을 동시에 누르고 기다리면 위와 같이 인터넷 복구를 시작합니다. 혹은 영어로 Starting Internet Recovery 라는 메세지가 나타나며 구동이 시작 됩니다. 이 경우 방화벽이 설치 되어 있지 않은 DHCP 주소를 사용하는 일반 네트워크 연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간혹 인터넷 리커버리 연결시에 오류 코드와 함께 연결이 제한되는 경우가 발생될 수 있는데 대부분이 네트워크 상의 오류이기 때문에 다른 장소에 있는 다른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재시도 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리커버리와 관련하여서는 기존에 포스팅이 몇 가지 있기 때문에 읽어본다면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터넷 리커버리 연결이 완료되면 네 가지 선택 메뉴 중에서 OS X 다시 설치 아이콘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게 어떤 버전의 리커버리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에서는 10.7 라이온이 기본 번들OS 임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 10.7 라이온 / 10.8 마운틴 라이온 / 10.9 매버릭스 >



위의 이미지를 참고하여 현재 부팅되어 있는 리커버리 디스크가 어떤 맥OS 의 버전인지 알 수 있습니다. 아이콘이 아니더라도 OS 설치 메뉴 항목에서 어떤 버전인지 이름이 나타나기 때문에 구분하기 편합니다. 



버전을 확인했다면 이전 버전으로 되돌아 가기 위해 기존 파티션에 있는 모든 데이터를 삭제해야 합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하는 경우라면 파티션만 삭제하고 맥OS만 재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기존 데이터를 삭제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전에 기존 데이터 백업이 필요합니다. 요세미티 업데이트 당시 업데이트를 진행해둘 것을 권장하기 때문에 업데이트는 되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여 왼쪽 메뉴 항목에 있는 Macintosh HD 파티션을 선택합니다. 이 파티션 이름은 사용자마다 다를 수가 있습니다. 기본 디폴트값이 Macintosh HD 입니다. 



파티션을 선택하고 오른쪽 탭에 있는 지우기로 이동하여 포맷이 맥OS 확장 저널링으로 설정된 것을 확인하고 지우기를 누르면 맥OS를 설치할 수 있는 상태로 포맷이 됩니다. 이 과정은 1분이내로 빠르게 진행이 되는 편이며 종료가 되면 디스크 유틸리티는 종료하면 됩니다. 





파티션 포맷이 완료가 되면 이제 맥OS 다시 설치를 선택하여 이용약관에 동의를 하고 조금 전에 포맷했던 Macintosh HD 파티션에 맥OS 설치를 진행하고 30~60분 정도의 시간이 흐르면 설치가 완료되며 초기 상태로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보통 Command + R 부팅으로 OS 설치시에는 사용자의 애플 아이디로 인증을 요구하는 창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도 Command + Option + R 을 통해 인터넷 리커버리로 부팅을 하게되면 번들OS로 구동이 되고, 이 경우에는 제품의 일련번호로 서버와 인증을 하기 때문에 굳이 애플 아이디로 인증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http://support.apple.com/kb/HT1159?viewlocale=ko_KR



모든 제품이 인터넷 리커버리가 가능한 것은 아니며 번들OS 가 10.7 이상부터 가능하다고 볼 수 있는데 통상적으로 10.7 이상의 버전이 번들OS로 제공되었던 제품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애플에서 제공하는 고객지원 문서를 참조할 수 있습니다. 구입시기, 모델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하며 2011년 7월 이후 출시되었던 맥(Mac)은 대부분 10.7 라이온이 기본 번들OS 였던 것으로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단, 맥 프로의 경우에는 Late 2013 모델부터 인터넷 리커버리 기능이 추가되었기 때문에 이전 모델에서는 불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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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ㅅㅇ 2015.01.04 05:11 신고

    왜 저는 요세미티만 나타나고 매버릭스는 안나올까요..하드포맷 뒤 재설치를 누른 상태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1.04 05:16 신고


      Command + option + R 로 인터넷 리커버리를 구동한게 맞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요세미티가 출시된 10월 이후에 구매한 제품에서는 기본OS 가 요세미티이기 때문에 인터넷 리커버리를 구동하면 요세미티로 가는게 맞습니다.

      구매당시 OS 가 요세미티가 아니었다면 Command + option + r 을 통해 재시도를 해보시거나 혹은 펌웨어 업데이트가 이루어진 것은 아닌지도 의심을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만 구형모델이 아닌 이상은 펌웨어 업데이트는 아닐 것 같습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indiestyle.tistory.com BlogIcon 전략가 2015.02.18 19:31 신고

    Command + Option + R로 들어갔는데 네트워크 선택에 Wifi가 안 잡히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19 01:53 신고


      전원 시동시 command + option + p + r 을 길게 눌러 시동음 두번들리면 손을 떼어내고 다시 인터넷 복구로 진입하여도 동일한지를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평소에 와이파이 잡는데 문제가 없었다면 일시적인 기능 오류로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 감사 2016.06.03 16:53 신고

    우왓 감사합니다!
    예전부터 돌아가고 싶어는뎈ㅋ
    근데 그 암호해제 그거 추가해줏시먼 좋을 듯 합니당~~
    맥 머시기 저널링,암호하류 되잇ㅇㅓ서 지우기 선택 안대서 헤먐...

아이맥, 맥북, 맥미니 SMC 재설정 / 시스템 관리 컨트롤러 재설정

2014.04.14 08:38 2. Mac /… 맥OS 문제해결



** Intel CPU 기반의 Mac 에서 작동되며, PowerPC Mac 에서는 아래의 방법으로 재설정 할 수 없습니다. 



애플 아이맥, 맥북 등 매킨토시 컴퓨터에는 여러가지 재설정 기능들이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SMC / PRAM(NVRAM) 을 재설정하는 방법 입니다. 


아이맥, 맥북 PRAM 및 NVRAM 재설정 방법 / 시스템 설정 초기화, 재설정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 중에서 SMC(시스템 관리 컨트롤러) 재설정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SMC는 팬 소음, 키보드 백라이트 동작, 배터리 표시등, 전원, 시스템 성능, 시스템 동작이 정상적이지 않을 때 시스템의 설정값을 초기화 할 때 필요 합니다. 팬소음이 심해지거나, 전원이 켜지지 않을 때 대표적으로 시도해볼 수 있는 문제 해결 방법 입니다. 



제품마다 방법은 저마다 다르므로 내가 사용하는 모델이 맞추어서 재설정 하는 것을 추천 합니다. 




1. 아이맥, 맥 프로, 맥 미니, Xserve 재설정 


위의 데스크탑 제품군은 간단하게 시스템 전원을 종료 후 연결된 모든 장치(USB메모리, 선더볼트 장치, USB키보드, 마우스, LAN선 등)를 제거하고 마지막에는 전원 코드를 분리하고 약 15초 가량 기다리면 됩니다. 



15초가 지난 뒤, 전원 코드와 시스템 동작에 필요한 USB키보드, 마우스 정도만 연결을 한 상태에서 5초 정도 기다렸다가 전원 버튼을 눌러 전원을 시동하면 됩니다. 



만약 시스템 전원이 꺼지지가 않는다면 5초 가량 길게 전원 버튼을 눌러 강제로 종료를 하여야 합니다. 




2. 유니바디 형태의 맥북 


과거에는 애플 에서도 배터리 탈착이 가능한 맥북을 판매하였으나 유니바디로 형태가 변경이 되며 배터리 탈착이 불가능한, 배터리 일체형 제품으로 출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맥북에서는 연결된 USB, 선더볼트, 파이어와이어, LAN선 등을 모두 제거를 하고 Magsafe 충전기 아답터 연결을 해제하고 전원을 종료 합니다. 



전원이 종료가 되어있는 상태에서 키보드에서 Control + Option + Shift +전원 버튼을 동시에 누르고 약 15초 가량 기다려줍니다. 



주의해야하는 점은 이때 맥북에서는 아무런 동작이 일어나지 않으며, 만약 전원이 켜진다면 버튼을 잘못 눌렀을 수 있습니다. 보통 Control 키와 Command 키를 착각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일시적으로 연결된 Magsafe 충전기 LED표시등이 깜박이거나 색깔이 변하는 경우가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며, 15초가 지났다면 버튼에서 손을 떼고 다시 전원 버튼만 눌러서 전원이 켜지는지, 시스템 동작이 올바르게 동작되는지 확인합니다. 




3. 배터리 탈착이 가능한 맥북 


배터리 탈착이 가능한 모델은 맥북 프로는 Late 2008년 모델 이후로는 보기가 힘든 듯 합니다. 현재는 단종된 맥북은 mid 2009년형 이후로는 유니바디가 적용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래의 링크 페이지를 통하여 배터리 탈부착 방법에 대해서 미리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MacBook Pro: 배터리 제거 또는 설치 방법

MacBook: 배터리 제거 또는 설치 방법



배터리 탈부착이 가능한 맥북, 맥북프로 제품이라면 Magsafe 충전기 아답터를 분리하고 배터리를 분리해야 합니다. 물론 연결되어 있는 외부 장치도 모두 제거해주어야 합니다. 




다음 전원 버튼만 길게 5초 이상 누르고 버튼에서 손을 뗸 다음 배터리와 Magsafe 충전기 아답터를 다시 연결하고 전원을 시동하여 정상적으로 동작되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 SMC재설정을 고려해야할 때 


앞서 말씀드렸듯이 SMC는 시스템이 동작이 되지 않거나, 동작은 되더라도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때 시도를 해볼 수 있는 문제 해결 방법입니다. SMC는 아래의 경우 시도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 전원 버튼을 눌렀을 때 응답하지 않을 때 

- 맥북에서 디스플레이를 닫거나 열렸을 때 잠자기/깨우기가 되지 않을 때 

- 배터리 소모가 빠르거나 배터리 충전이 되지 않을 때 

- 컴퓨터 온도가 체감적으로 뜨겁게 느껴질 때 

- 주변광 센서 동작이 정상적이지 않을 때 

> 주변광 센서를 통해 키보드 백라이트 동작이 이루어 집니다. 

- 배터리 상태 표시등이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을 때

- 연결된 다른 외부 장치 인식에 문제가 발생될 때 

- 시스템 사운드 출력이 정상적이지 않을 때 

- 팬소음 심하게 발생되거나 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떼 



정말 다양한 경우에 시도를 해볼 수 있는 유용한 재설정 방법이지만 실제 원인이 시스템 설정이 아니라면 SMC재설정 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SMC를 재설정 한다고하여 컴퓨터에 무리를 주거나, 컴퓨터 내부에 저장된 데이터를 손상시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한번쯤은 시도를 해볼 수 있을만한 방법 입니다. 굳이 위에 언급된 문제가 아니더라도 한번쯤 시도해볼 수 있으나 모든 문제 해결을 위한 만병통치약은 아니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공인서비스를 방문하여 하드웨어 점검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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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폴드 기계식 키보드 750R 넌클릭 갈축

2014.03.29 14:49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기계식 키보드에 많은 관심을 가지며 한성컴퓨터, 제닉스 등 보편적으로 널리 알려진 키보드를 알아보다 레오폴드 라는 브랜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가격대는 중저가형에 속하고 초보자가 입문용으로 쓰기에 적합하다는 평가가 많아 이래저래 알아보다가 3월말경에 750R 모델이 새롭게 출시가 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제품 이미지를 보는 순간 한눈에 반해버리고 말았다. 





네이비 색상에 사이드 각인, 블랙 색상. 개인적으로 네이비 계열의 블루 색상을 좋아하는 편인데 네이비 색상이라니!! 정말 끌리는 제품 중의 하나였다. 



하지만 기계식 키보드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 2월초이고 2월말에 구입을 결심을 하게 되었는데 3월말까지 기다리기는 정말 가슴이 답답하고 미쳐버릴만한 지경이었다. 



그래서 중간에 600R, 660M, 660C 등 다양한 제품을 그냥 구입해버릴까 하는 생각을 몇번이나 했다가 몇번이나 포기하고를 반복하다가 드디어 2014년 3월 28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출시가 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10시 되자마자 레오폴드 홈페이지에 매복해있다가 구입을 해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금요일 바로 배송이 되어 토요일 오전중에 우체국 택배를 이용하여 배송을 받았다. 정말 얼마나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날인지 이처럼 택배가 기다려져보기는 오랜만이다. 





포장은 깔끔하다. 구성품은 사진에 포함하지 못했지만 키보드 커버와 리무버도 함께 동봉되어 있어 필요한 것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PBT 키캡은 확실히 ABS재질의 키캡보다는 고급스러워 보이고 촉감도 좋다. 750R 에서는 기존보다 더 두꺼워진 PBT키캡이 적용되어 있기 때문에 가격대비 정말 훌륭한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시험으로 타건했을 때 기존에 소음은 가장 적었으나 느낌은 기계식 이라기 보다는 펜타그래프 키보드를 재미없게 치는 느낌이여서 별로 였고 청축보다는 조용하지만 느낌은 가장 비슷한 갈축이 마음에 들어 갈축으로 구입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소음은 적축이 가장 적다고 생각되지만 무언가 재미가 없고, 청축은 가장 마음에 들지만 누군가에는 소음이 될 수 있어 혼자사는 사람이 아니라면 망설여지고 흑축은 호불호가 갈릴 만한 키감이라고 생각 되었다. 



흑축은 마치 말랑말랑한 젤리를 누르는 듯한 키감인데 개인적으로 조금 애매했다. 좋은것도 아니고 나쁜것도 아니었고, 누군가는 혐오(?) 할만한 기감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갈축이 가장 무난한 것 같아 구입했으나 현재 타이핑을 하고 있는 지금 올바른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기계식 키보드는 직접 모든 축을 한번씩 타건을 해보고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축을 고르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이 된다. 만약 타건을 해보지 않고 적축으로 구입했더라면 정말 많은 후회를 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부트캠프 윈도우, 맥OS 에 모두 연결하여 사용했을 때 잘 작동이 되고 맥OS 에서는 Command, Option 키의 배열이 달라지기 때문에 설정을 조금 바꾸어 주어야 했지만 기존 애플키보드 처럼 쓸 수 있어서 다행이다. 



다만 부트캠프 윈도우, 맥OS 에서 F1~F12 가 가지던 기능키를 모두 활용할 수 없어서 맥의 키보드 설정으로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지 연구중이다. 맥OS 안에서 해결할 수 없다면 별도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키보드 매핑을 완벽하게 끝내면 애플 키보드를 쓸 때보다 더 만족스러운 맥 라이프를 즐겨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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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는이 2014.03.31 10:41 신고


    부럽네요 ㅠㅠ 5분만에 갈축 품절되어서 청축으로 갈까 고민하다가 포기했습니다 ㅠㅠㅠㅠ
    4월 재입고까지 기다려야 할 듯 합니다 ㅠ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3.31 20:34 신고


      레오폴드가 아니라 다른 웹에서는 아직 판매중인 재고가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스페이스바 소리 때문에 조금 신경이 거슬리는 것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는 만족합니다. 윤활 작업이 조금 필요할 것 같기도 합니다.

게이밍 마우스, 매드캣츠 Madcatz R.A.T3 / Mac 호환 게이밍 마우스

2014.02.25 02:19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생긴 것만으로도 신기하고 멋있게 생긴 마우스는 아마도 매드캣츠의 R.A.T 모델이 처음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기존에 눈독을 들이던 녀석은 R.A.T7 모델이지만 현재 사용하고 있는 로지텍 G500s 모델의 무게가 상당히 무겁다고 느껴져서 망설이고 망설이다가 굳이 무게추를 사용해야할 필요는 없을거 같고, 개인적으로 FPS게임을 즐기는 편이 아니라 굳이 스나이퍼 모드 버튼을 쓸 필요도 없을 거 같아 R.A.T3 모델을 구매하게 되었다. 



디자인 자체는 R.A.T7 모델이 R.A.T 라는 브랜드를 가장 잘 보여주는 아주 뛰어난 디자인이 아닌가 생각이 들지만 생각보다 무겁다는 평가도 많고, 최근 이런저런 물건들을 마구잡이로 사들이다보니 다소 부담이 된 것도 원인이 되었던 것 같다. 





수령받은 제품의 포장 크기는 생각보다 작은 편인데 딱 마우스 하나가 들어가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작은 포장인데, 굳이 불필요하게 큰 포장보다는 이렇게 크기에 맞추어서 필요한 것들로만 구성이 되는 포장이 굉장히 마음에 든다. 






오픈 마켓을 통하여 구입했으나 부착되어 있는 홀로그램 스티커는 정품임을 알려준다. 워낙에 모조품이 판을 치는 세상이다보니 요즘 거의 대부분의 제품에는 이런 홀로그램 형태의 정품 인증 마크가 붙어져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역시나 이 제품도 제품의 포장을 개봉하면 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 및 환불을 제공하지 않는다. 거의 모든 전자제품 에서는 기본적으로 적용되는 사항이기는 하지만 자세한 서비스 규정을 알지 못하니 혹시라도 외관상의 문제라도 있으면 어떡해야 하는 걱정이 되기도 한다. 아마 이런 걱정을 하는 이유는 애플의 극악적인 국내A/S 정책 때문에 다른 제품을 구입하더라도 걱정이 생기는 거 같다. 





박스를 개봉하면 스펀지에 안전하게 포장되어진 제품을 볼 수 있다. R.A.T5, R.A.T7 과는 다르게 단촐한 형태의 포장 구성이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난 이렇게 깔끔한 제품 구성을 좋아하는 편이니 무난하다. 



약 120g 정도의 무게를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실제 체감은 그보다는 훨씬 가벼운 느낌이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상위 모델을 구입하여도 괜찮을 뻔(?) 했다는 후회도 든다. 





위의 제원표를 보면 레이저 방식의 센서를 사용하는 줄 알았으나 안타깝게도 광마우스 이다. 광마우스 보다는 레이저 마우스를 선호하는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다소 안타깝다. 제품 정보를 조금 더 알아보고 구매했어야 했는데 너무 섣부르게 구입한 것 같다. 





일반적인 마우스보다 납작한 형태의 애플 매직마우스를 전혀 불편하지 않게 사용해서 그런지 일반적인 게이밍 마우스보다 낮은 형태이지만 전혀 불편하지 않다. 그립감은 훌륭하다. 



또한 길이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내 손에 맞출 수 있다는 것은 훌륭한 점이지만, 안타깝게도 제품 구성에는 길이 조절을 위한 드라이버, 그리고 제품 분해를 위한 육각 렌치가 미포함이다. 정말 아쉬운 부분이고 실망스러운 부분중의 하나이다.

드라이버는 그렇다해도 플라스틱이건, 작은 크기에 맞는 렌치 하나 정도쯤 넣어주는 서비스도 나쁘지는 않았을 듯 한데, 가격에 비하자면 구성품은 조금 실망스럽다. 





정상적인 작동을 위해서는 madcatz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R.A.T 마우스 드라이버 설치가 필수인데 Mac OS 용으로도 드라이버가 제공이 되고 최신 Mac OS X 버전에 맞추어서 드라이버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는 점은 만족스럽다. 


http://www.cyborggaming.co.kr/content/download.php



R.A.T 마우스는 통합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위의 링크를 통해 드라이버 파일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Mac OS 뿐만 아니라 윈도우용도 당연히 제공된다. 





드라이버 설치를 완료하고 재시동을 하면 마우스 설정은 메뉴 막대와 독아이콘에 항상 기본 실행이 되어 있는 상태로 표시가 된다. 



그리고 마우스 설정을 통해서 내가 현재 사용하는 모델에 대한 정보와 여러가지 세팅을 할 수 있는데 메뉴는 굉장히 간결하다. 



기본적으로 R.A.T3 모델은 3500dpi 까지 조정할 수 있고 중앙 버튼을 통해서 dpi 를 4가지 설정으로 변경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마우스 설정값은 총 3개까지 저장할 수 있기 때문에 3가지 모드를 좌측 버튼을 변경하고 내가 사용중인 모드는 LED색상으로 구분할 수 있다. 





내가 방법을 모르는 것 일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설정된 450, 900, 1800, 3500dpi 외에는 세밀하게 조정이 불가능하여 어떻게 내가 원하는 dpi 로 설정해야할지는 조금 더 연구해보아야 할 것 같다. 



전반적인 사용평가는 굉장히 좋다. 라고 평가할 수 있다. 그립감도 좋고 생각보다 굉장히 가벼운 편이여서 장시간 사용으로 인해 불편함도 아직은 없다. 다만 사용 방법이 낯설어 여러 가지 커스터마이징이 어렵기는 하지만 차차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조금 더 사용을 하다가 개인적인 여유가 된다면 상위모델로 다시 재구매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생각보다는 무게감이 가벼워 상위모델도 생각보다는 무거울 것 같지는 않다. 어쩌면 현재 사용하는 로지텍 마우스의 무게추에 이미 적응이 되어버려 그렇게 느끼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Mac 과 호환이 잘되고 특이한 게이밍 마우스를 원한다면 한번쯤 구매를 추천할만한 마우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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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캠프 제어판 사용하기 / 부트캠프 드라이버 제어판 설정

2014.02.13 06:02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2월 작성 되었습니다. 

** 윈도우7, 윈도우8 64bit 설치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고 나면 부트캠프 지원 소프트웨어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를 해야 합니다. 



드라이버가 무엇이냐? 라고 되묻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윈도우 환경에서 하드웨어가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 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전문적으로 설명하자면 조금 더 복잡할 수 있겠으나 기본적으로 이 정도로 간단하게 정의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와 같은 드라이버를 상상하지는 않겠죠?)



그리고 이렇게 설치된 부트캠프 드라이버는 윈도우 제어판 항목을 통하여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 제어판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윈도우7, 8 에서 제어판 > 시스템 및 보안 항목의 가장 아래에 Boot camp 라는 기능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게 보이지 않는다면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새롭게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윈도우 제어판 메뉴가 위와 같이 보이지 않고 다른 형태로 보인다면 보기 기준 을 범주 로 변경한다면 위와 같이 표현이 될 것 입니다. 





기본적으로 맥OS 상에서 시스템 환경설정 항목을 통하여 설정을 변경할 수 있었던 키보드, 마우스, 트랙패드 등의 설정을 윈도우 환경에서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 입니다. 



주의해야 하는 점은 아이맥처럼 기본 트랙패드가 제공되지 않는 모델인 경우에는 트랙패드 설정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맥북에어, 맥북프로처럼 포터블 기기인 경우에는 트랙패드가 내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위와 같이 마우스 옵션이 빠지고 트랙패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제어판에서는 기본적으로 내가 맥OS 환경에서 연결하여 사용중은 하드웨어를 기준으로 설정값들을 지정할 수 있도록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물론 시동 디스크도 여기에서도 변경할 수 있는데 위와 같은 경우는 맥OS 로 기본 부팅이 되도록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만, BOOTCAMP Windows 파티션을 선택하고 재시동 하는 경우에는 전원 시동시 부트캠프 윈도우로 바로 부팅하도록 시동 디스크(시동 파티션)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 Mac OS 버전 / 맥북 / 아이맥 제품별 설치 가능 윈도우 목록 (부트캠프 드라이버)



또한, 내가 사용하는 맥북, 아이맥에 분명히 연결되어 있는 악세사리. 이를테면 키보드라던지 마우스인지 설정값이 보이지 않는다면 드라이버가 손상이 되어 있을 확률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전에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과정에서 소개를 하였던 것처럼 부트캠프 지원 드라이버를 새롭게 다운로드 받아 재설치를 시도해는 것으로 문제 해결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물론 드라이버의 문제가 아니라 기타 다른 문제라면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재설치 하는 것만으로 문제 해결이 되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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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맥북, 부트캠프, 소프트웨어, 아이맥, 애플, 윈도우7, 윈도우8, 컴퓨터,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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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트캠프 첨 써봄요 2015.04.07 13:28 신고

    이번에 부트캠프를 이용해서 윈도우8.1을 깔앗는 데요, 우클릭이 안되네요...그래서 알아보니, 부트캠프 드라이버가 있어야 한다는 데, 제꺼에는 없네요.. 여기 적힌 대로, 다운 받으려는 데, 어디서 다운 받는 지...살려주세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4.08 01:30 신고


      위에 마지막 구간에 보면 각맥별로 제공하는 윈도우 드라이버 버전 링크가 있습니다. 해당 링크에서 질문자님이 사용하시는 맥OS 와 호환되는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할 수 있을거에요 ^^

세이티치 Satechi Premium 4 port USB hub

2014.02.12 00:01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요즘 들어 아이맥에 선물해주고 싶은 녀석이 생겼다. 이름 하여 세이티치 프리미엄 4포트 usb 허브. 이름 한번 길다. 




우선 디자인이 아주 예술적이다. 애플에서 직접 출시한 usb허브 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훌륭한 일체감을 자랑할만한 디자인이다. 





일부 사용자들이 촬영하여 올린 사진이나 오픈 마켓에 등록된 사진을 보더라도 정말 훌륭한 일체감을 자랑한다. 



물론 뒷면에 USB포트에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굳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매번마다 잘보이지도 않는 뒷면에 USB를 연결했다가 분리하는게 어지간히 귀찮은 작업이기 때문에 하나정도는 있으면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쉬운건 USB2,0 포트라는 사실이다. 실제 아이맥에 제공되는 것은 USB3,0 인데 허브를 사용할 경우 자칫 외장하드 연결시에 조금 답답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USB2.0 허브를 사용함에도 제법 높은 가격대 때문에 조금 구입이 망설여진다. 2만원대에서 4만원대까지 다양한데 해외배송비용을 부담하더라도 약 3만원 정도이지만 가격이 너무 싸면 정품이 맞을까? 하는 의구심이 생기기도 한다. 

 

 

일단 디자인은 정말 최고, 재질도 최고라고 생각이 되지만 효율성에 비하자면 너무 높은 가격때문에 아직까지도 조금은 망설여진다.

 

 

하지만 조만간 지름신이 강림하여 나도 모르게 결제를 하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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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echi, usb포트, USB허브, 맥북, 세이티치, 아이맥, 악세사리, 애플, 주변기기,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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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2부

2014.02.04 00:37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1월 작성되었습니다.

** iMac late 2010 / Macbook Air mid 2011 / OS X 10.7 / OS X 10.9 환경에서 테스트 후 작성되었습니다.

 

 

앞서 포스팅 에서는 맥OS(Mac OS) 에서 부트캠프 설정을 시작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우선 처음 시작한다면 앞선 포스팅을 먼저 읽어보시길 권장 합니다.

 

- 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1

 

 

앞서 포스팅에서 파티션 분할을 시작하고 계속을 진행하면 컴퓨터가 재시동되며 윈도우 설치 단계가 진행된다고 했습니다.

 

- 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installing-reinstalling-windows#1TC=windows-7

 

 

윈도우 설치는 어렵지는 않으나 처음 설치해보는 사용자이고, 보다 전문적이고 정확한 도움말을 얻기를 원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기술문서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설치를 하는 것은 윈도우7 64bit 버전이며 32bit 도 설치 방법은 동일 합니다. 그리고 홈프리미엄, 프로페셔널, 얼티메이트에 상관 없이 동일 합니다. 하지만 윈도우8 과는 그 과정이 다소 다를 수 있으므로 참조용도로 보시길 권장 합니다.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면 설치 디스크 로딩이 이루어지는 단계이니 안심하고 기다리시길 바랍니다. 혹시 오류가 나타난다면 윈도우 설치 파일의 오류일 수 있으므로 나타나는 메세지를 잘 보아야 합니다.

 

 

 

 

설치가 시작되기 전 언어가 한국어 인 것을 확인하고 키보드 종류를 선택해야 합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에서 사용할 수 있는 키보드 옵션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종류1과 종류3 입니다. 종류2 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절대 선택하시면 안됩니다.

 

 

그럼 종류1, 종류3의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생깁니다. 이 차이는 키보드를 통한 한영전환 방식이 달라집니다.

 

 

 

 

종류 1번의 경우 키보드 매칭으로 보자면 우측 하단의 option 키가 한영전환 버튼이 됩니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나 맥북에서는 한자전환을 못하는 큰 불편함이 생깁니다. 왜냐면 option 이 한영 버튼이면 위치상 우측 control 키가 한자가 되어야 하는데 보시다시피 맥북은 키보드 크기를 줄이며 우측 control 키가 없기 때문 입니다.

 

 

종류 3번의 경우에는 스페이바 + shfit 를 동시에 눌러 한영전환이 가능 하고 좌측 Control + 스페이스바 를 동시에 눌러 한자 전환이 가능 해집니다. 한자 입력을 거의 쓸 일이 없다면 편의상 종류 1번을 선택 합니다.

 

 

물론 나중에라도 일반 윈도우즈용 키보드를 맥에 연결하여 사용하거나 숫자키패드가 포함된 애플 키보드를 사용한다면 한자키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맥북이나 최근 나오는 숫자키패드가 없는 키보드를 사용할 경우에만 발생될 수 있는 불편 사항 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키보드 옵션 또한 여기에서 잘 선택해야 합니다. 나중에 변경할 수 없기 때문에 레지스트리 파일을 변경하면 가능할 수는 있으나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지금 설치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언가 상쾌해지는 기분이 느껴지는 단계 입니다.

 

 

 

 

사용 조건을 읽어보고 동의함을 체크한 뒤 다음을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실제로 읽어보지는 않겠죠?)

 

 

 

 

중요한 부분 입니다. 윈도우7 설치시에 이 항목에서 반드시 사용자 지정(고급) 을 선택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게 되면 설치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단계 입니다. 여기에서 반드시 4번째 부트캠프 파티션을 선택하고 포맷을 해주어야 합니다. 위와 같이 포맷이라는 메뉴가 나오지 않으면 우측 하단에 고급 이라는 버튼을 눌러주면 포맷 이라는 버튼이 생겨납니다.

 

 

 

이 단계에서 전체 파티션을 포맷 하면 안됩니다. 파티션1, 파티션2, 파티션3 은 각각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Mac OS, 복구 디스크, 부트캠프 의 공간이기 때문에 하나로 통합하거나 추가로 파티션을 나누면 설치가 실패하거나 정상적으로 동작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사용을 위해서는 더 이상 추가로 파티션을 나누면 절대 안됩니다.

 

 

 

 

이 단계에서 더 진행을 하면 위와 같이 윈도우 설치를 진행 합니다. 시간은 약 15~20분 가량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SSD가 장착된 모델이라면 이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윈도우가 시동 됩니다. 윈도우의 기초 설정을 할 수가 있는데 아직 드라이버 파일이 없기 때문에 인터넷 연결은 되지 않습니다. 이 화면까지 보인다면 거의 70%는 완료가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초 설정시 컴퓨터 시동을 준비하는 단계가 잠시 시작이 됩니다. 그냥 기다리면 됩니다.

 

 

 

 

사용자 계정을 설정하는 단계 입니다. 최초 사용자 계정은 반드시 입력해야 하므로 사용자의 이름과 컴퓨터의 이름을 각각 입력합니다. 추후 네트워크 공유, 프린터 공유를 할 때는 중요한 항목이 될 수 있으나 그냥 개인용 컴퓨터라면 원하는대로 편하게 설정하면 됩니다.

 

 

 

 

암호는 굳이 입력하지 않고 다음 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하여도 상관없습니다. 암호를 지정하고 싶다면 반드시 기억하기 쉬운 암호로 설정하기를 권장 합니다. 맥OS 와는 별개의 설정이기 때문에 다르게 설정항도 상관 없습니다.

 

 

 

 

중요한 시리얼 넘버 입력 단계 입니다. 윈도우의 경우 정품 인증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정품 윈도우의 시리얼 넘버를 입력합니다. 만약 정품 윈도우가 아니라면 우선 다음을 눌러 체험판 버전으로 사용할 수는 있으나 추후 구매하여 등록은 꼭 필요 합니다.

 

 

 

 

컴퓨터 자동 보호 및 윈도우 향상 항목은 자동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과정인데, 컴퓨터를 종료할때마다 자동으로 업데이트 하는 것이 번거롭다면(특히, 노트북의 경우) 나중에 다시 확인 으로 설정하고 굳이 신경쓰지 않는다면 가급적이면 권장 설정 사용을 권장 합니다.

 

 

 

 

컴퓨터 시간은 자동으로 설정이 되기 때문에 정상적이라면 확인하고 다음 을 눌러 다시 다음단계로 넘어 갑니다.

 

 

 

 

네트워크 설정은 일반적인 네트워크라면 홈 네트워크를 선택하면 무난 합니다. 물론 별도의 네트워크 망을 구축하고 있다면 자신에게 적절한 네트워크 항목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부트캠프 설치 직후에는 랜카드 드라이버 설치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는 설정만 해주는 것이고 실제로 네트워크 연결은 되지 않습니다.

 

 

 

 

이제 설정이 완료되면 윈도우 바탕화면이 활성화 됩니다. 그럼 길고 길었던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단계는 모두 종료가 된 것 입니다. 처음에는 화면이 작게 보이거나 해상도가 낮게 보이거나 인터넷이 안되거나 하는 등의 문제가 당연히 생깁니다. 왜냐면 드라이버 파일이 없기 때문이죠.

 

 

 

 

이전 포스팅에서 부트캠프 설치 전 USB메모리를 연결하여 설치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하였던 것이 기억이 날 것 입니다. 그 소프트웨어가 바로 부트캠프 드라이버 입니다. USB 공간을 열어보면 위와 같이 부트캠프 드라이버가 zip 압축 파일로 되어 있습니다. 우선 압축을 해제 해야 합니다.

 

 


 

압축을 풀면 bootcamp 라는 폴더 안에 setup 파일이 있습니다. 이 setup.exe 파일을 실행하여 드라이버 설치를 해주고 재부팅 화면 모든 설치가 완료가 됩니다. 부트캠프 설치와 관련된 pdf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지만 영어 버전만 제공되어 아쉬운 부분 입니다.

 

 

과정은 굉장히 길지만 사실 부트캠프 지원 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고 iso 이미지 파일 또는 DVD CD를 이용하여 설치를 한다 라는 정도만 이해하여도 쉽게 설치가 가능한 부분이므로 많은 맥 사용자들이 두려운 마음을 가지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설치에 도전해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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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토시, 맥OS, 부트캠프, 부트캠프 드라이버, 애플, 윈도우 설정, 윈도우 설치, 윈도우7, 윈도우8,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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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jjabu 2014.06.04 19:28 신고

    감사합니다
    이글보고성공했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6.04 19:35 신고


      잘 마무리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 에이미 2014.07.01 17:53 신고

    아이맥 2011mid 인데요 windows7 64비트 가능한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2 21:54 신고


      네. 가능합니다. 도움이되셨길 바랍니다.

    • 에이미 2014.07.03 13:56 신고

      11년 8월 이전 모델입니다.
      위 방법으로도 가능한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3 21:00 신고

      8월 이전이건 이후건 상관없습니다. 맥이 mid 2011 모델이 맞다면 지원 가능합니다.

      애플 문서 http://support.apple.com/kb/HT5634?viewlocale=ko_KR 에서 보면 알수있듯이 엄연히 지원 가능하다고 나와있습니다. 드라이버도 명시되어있죠.

    • 김용국 2017.05.12 06:32 신고

      아이맥 1999 mid windows7 64비트 가능한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5.12 15:26 신고

      1999년 아이맥이라면 G3 아이맥을 말씀하시는것인지요? G3 맥은 PowerPC 로서 불가합니다. 맥OS 에서 부트캠프가 가능해진것은 intel 로 변경되었기 때문입니다.

  • BlogIcon 니모 2014.07.04 22:42 신고

    어케든 해보려는데 너므 힘드네요ㅠ 혹시 수도권쪽이시면 도아주실수있나요ㅠ 따로수고비드리고서라도 설치하고픈데 할수있다는데가음네요ㅠ 아휴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5 12:19 신고


      david_lee@digitaku.com 으로 연락처 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

  • ghdtjr01 2014.07.26 17:52 신고

    윈도우를 깔고 나서 보니 왼쪽 CTRL키가 안먹는데
    왼쪽 control 키나 왼쪽 COMMAND 키를 윈도우의 왼쪽 ctrl키로 쓸수없을까요?
    맵핑프로그램은 키맵퍼는 아마 애플키보드를 윈도우에 사용하는것같고

    레지스트리 변경하는 방법좀 알수 있을까요..?
    아님 다른방법이라도 좀 부탁합니다. 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26 17:58 신고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한 것이라면 그대로 대응되어야 하는게 정상 입니다. 위의 환경에서 문제가되는 것이라면 맥모델과 윈도우 버전에 맞는 부트캠프 윈도우 제어판을 설치하면 해결될 수도 있을 겁니다.

      만약 일반 윈도우PC 에 맥용 키보드를 사용하는 것이라면 호환성은 장담할 수 없습니다. 제가 테스트 해본 결과로는 레지스트리 편집없이 Control 은 CTRL, option 은 ALT, Command 는 윈도우키로 대응이 가능하였습니다.

  • J 2015.02.24 03:53 신고

    워낙 설명을 잘해주셔서 다른 방법을 하나 여쭙고 싶습니다.^^;
    맥os에서 생성된 파일을 윈도우에서 열어서 사용해야하는 경우가 많아 문의드립니다.
    어떤 분이 파티션을 맥os/부트캠프 윈도우/exfat 세개로 나누어 사용을 하신다고 하는데 => http://cafe.naver.com/inmacbook/1116447
    혹시 exfat 드라이브에서 파일을 공유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경우인가요?
    부트캠프 설치 후 파티션을 추가로 나누면 안된다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혹시 파티션을 나눠서 편법으로 위와 같은 사용이 가능하다면, 안정성이 크게 떨어져서 권장하지 않으시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4 04:57 신고


      나눌려면 나눌수는 있는데 그렇게 사용하다 언제 어느때 데이터 손실이 발생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안정성이 위험해서가 첫번쨰라고 볼 수가 있구요.

      최근에 Yosemite 가 업데이트가 되며 예전과는 다르게 대부분의 디스크들이 논리그룹으로 묶이게 되는데 논리그룹에서는 파티션은 두개만 생성할 수가 있어서 세개는 처음부터 만들수가 없는 문제가 생깁니다.

      물론 터미널을 이용해서 논리그룹을 풀어주고 시도해볼수는 있지만 파일시스템 구성에 오류가 발생될 수 있어서 추천은 안합니다.

      무어라고해야할까요. 뭐든지 조금만 편법을 쓰거나 비틀면 안된다고 하는것도 다 할 수는 있는데 그뒤에 무슨 문제가 생길지 모르는데다 그러한 불확실한 방법을 포스팅하였다가 사용자에 소중한 데이터에 문제가 생기는것을 원치않기 때문에 안되는건 그냥 안된다고 짤라내는 편입니다 ^^

      이야기가 조금 길었는데, 어쨌든 말씀하신대로도 사용할려면 할수는 있습니다만 구성과정에서 문제가 생길수도, 된다고 하더라도 사용하는중에 문제가 언제 생길지는 알 수가 없기 때문에 권장을 안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족한 글에 주신 칭찬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정보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guest 2015.06.10 19:56 신고

    와 진짜 꿀정보네요!제가 이걸 좀만 더 일찍 봤더라면..ㅠㅠ
    부트캠프를 포맷하고 설치해야된다는걸 몰라서 파티션을 나눠서 설치했는데 몇번 맥킨토시로 로그인했는데 맥킨토시에서 윈도우로 갑자기 로그인이되는거나 튕기는등 오류가 뜨네요.
    또 다시 들어가면 작동은 해서 어떻게 쓰고 있는데 지금이라도 다시 설치하는게 나을까요?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6.15 02:52 신고


      나중을 대비해서라도 다시 설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언제어느때 문제가될지 알수없기 때문이에요...ㅠㅠ

    • guest 2015.06.19 09:14 신고

      네ㅜㅜ감사합니다

  • 오타신고 2016.09.25 21:44 신고

    오타가 보여 신고합니다.

    이 단계에서 전체 파티션을 포맷 하면 됩니다. 파티션1,
    됩니다 --> 안됩니다

윈도우7 네이버, 다음, 구글 웹사이트 접속되지 않을 때

2013.12.13 05:58 … 기타/… 윈도우OS / Windows

 

 

** 이 포스팅은 2013년 12월 작성 되었습니다.

** KISA 를 통하여 일부 내용을 발췌 및 참조 하였습니다.

 

 

윈도우7 이상 에서 네이버, 다음, 구글 등의 사이트가 연결되지 않는 문제가 간혹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웹페이지는 정상적으로 출력이 가능하지만 일부 유명 포털사이트가 접속이 되지 않을 때는 네트워크의 문제라기 보다는 컴퓨터의 hosts 파일이 수정이 되어 문제가 발생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윈도우 재설치 이후 이런저런 프로그램을 재설치 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이 되었던 것인지 네이버는 정상적으로 접속이 가능한데 다음, 구글 등의 사이트가 연결이 되지 않아 검색을 하다가 문제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 http://boho.or.kr/kor/protect/protect_04.jsp

 

 

자세한 내용은 한국인터넷진흥원 KISA 를 통하여서도 해결 방법에 대한 설명을 참조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 실행 으로 이동하여 위와 같이 hosts 파일이 있는 c:\windows\system32\drivers\etc\hosts 위치로 이동 합니다.

 

 

 

 

또는 컴퓨터 또는 탐색기를 이용하여 직접 경로를 찾아 들어가도 됩니다. 이 경로에서 hosts 파일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제 이 hosts 파일을 열어서 편집을 해야지 문제 해결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 파일을 실행을 하게되면 기본 설정이 되어 있지 않다면 실행할 프로그램을 선택해야 하는데 유용하게 편집할 수 있는 메모장을 실행하여 파일을 열 수 있습니다.

 

 

 

 

무언가 위와 같은 형태이거나 또는 www.google.co.kr / www.naver.com / www.daum.net 등의 URL 과 IP주소가 입력이 되어져 있는 형태로 저장이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입력되어져 있는 모든 내용들을 키보드 단축키 Ctrl + A 버튼으로 모두 선택하여 delete 키를 통하여 삭제 후 저장 합니다. 그리고 컴퓨터를 재부팅하여 웹브라우저를 통해 다음, 네이버 등의 사이트로 이동이 가능한지 테스트를 해봅니다.

 

 

만약 위의 과정으로 문제 해결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있으며, 굳이 이런 현상이 없다고 하더라도 KISA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시 피싱 사이트로 유도하기 위해 악용될 소지가 있기 때문에 한번쯤은 확인해보시길 권장 합니다.

 

 

개인적인 여담으로 이 hosts 파일의 문제로 아이튠즈를 통해 iOS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 경우도 간혹 있었는데 인터넷 연결 문제로 다시 이 host 파일을 찾게되니 감회가 새로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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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ts, KISA, 네이버접속, 네트워크오류, 윈도우, 인터넷연결, 접속오류, 컴퓨터, 파밍, 피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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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 2016.01.29 11:31 신고

    감사합니다 ㅠㅠ 정말 유용한 도움이었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1.31 05:07 신고


      도움이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감사드려요!

  • 클로에셰비니 2016.06.06 14:19 신고

    윈7인데 다음접속이안돼서 애먹었어용ㅠㅠ너무 감사합니다!!!^.^

Mac OS 응용프로그램 설치 불가 / 앱 설치 되지 않을 때

2013.10.19 06:59 2. Mac /… 맥OS 문제해결



Mac 을 사용하다보면 웹사이트에서 직접 다운로드 받은 응용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든 앱, 프로그램을 Mac Appstore 를 통해서만 제공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 입니다. 





응용프로그램 설치시 위와 같은 오류 메세지가 나타나며 설치가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개발자가 배포했기 때문에 열 수 없습니다." (can’t be opened because it is from an unidentified developer.) 라는 메세지가 나타나며 설치 실행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시스템에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설정이 차단되어 있기 때문 입니다. 





이 설정은 시스템 환경설정 > 보안 및 개인정보 를 통하여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은 좌측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면 4번쨰 항목에서 확인이 가능 합니다. 





이 항목에서 다음에서 다운로드한 응용프로그램 허용 이 회색으로 비활성화 되어 선택할 수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좌측 하단에 자물쇠를 먼저 클릭 합니다. 





시스템의 설정을 변경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사용중인 사용자 계정의 이름과 암호가 필요 합니다. 정상적으로 입력하여 자물쇠를 잠금 해제하면 아래와 같이 설정을 변경할 수 있게 됩니다. 





다음에서 다운로드한 응용 프로그램 허용 이라는 항목이 Mac App Store 또는 확인된 개발자 로만 허용 되어 있는 경우에는 이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 프로그램은 설치가 되지 않습니다. 이 설정을 모든 곳 으로 변경하면 자유롭게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모든 곳에서 허용으로 변경하기 위해 모든 곳으로 선택하였을 때 보안 수준이 낮아진다는 경고를 하는데 이 말은 모든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그 프로그램 중에는 애플에서 검증하지 못한 프로그램이 있을 수 있고 그러한 프로그램이 시스템에 이상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하는 의미로 이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 것으로 체크한 다음 별도로 확인이나 승인 버튼을 찾을 필요 없이 시스템 환경설정 창을 닫거나 이전 단계로 이동하면 자동으로 설정값이 저장이 됩니다. 



외부에서 다운로드 받은 설치 파일이 실행이 되지 않을 때는 반드시 이 옵션을 한번은 체크해보시길 바랍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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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토시, , 시스템환경설정, 애플, 앱 설치 허용, 앱설치, 응용프로그램, 컴퓨터, 프로그램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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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이 2013.11.30 19:42 신고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1.30 21:33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 ks 2014.01.16 14:16 신고

    찾고있었는데 감사합니다^^
    잘 되네요~~

  • ㅎㅎㅎ 2014.07.14 06:21 신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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