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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 맥OS 동영상 미디어 플레이어 엘미디어 플레이어 Elmedia Player 사용 후기

2017.02.16 00:18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과거에 맥OS 에서 동영상 플레이어를 양분하는 것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대표적인 유료앱은 무비스트(Movist), 무료 중에서는 VLC 두개로 분류된다. VLC는 무료인만큼 기능면에서 아쉬움은 늘 있었다. 기본 플레이어인 퀵타임(Quicktime) 플레이어도 있지만 퀵타임은 여러 코덱을 지원하지 못하는 단점으로 거의 사용되지 않는게 일반적이다.



개인적으로는 두 개 이상의 동영상을 동시에 플레이 할 수 있고 유료인만큼 대부분의 코덱을 지원하는 무비스트를 선호하지만, 무비스트의 최대단점은 에어플레이가 지원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 맥과 애플TV를 에어플레이 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퀵타임을 사용해야 했고, 덕분에 모든 동영상은 MP4 확장자만 고집해야하는 불편함이 생겼다. 





그러던 중에 발견하게된 Elmedia Player. 생소한 플레이어이긴 하지만 일단 무료, 그리고 프로버전 구매를 통해 몇 가지 추가 기능을 더 사용할 수 있는데 적어도 재생코덱을 사용함에 있어서 제한은 없는 것은 인상적이다. 



- http://mac.eltima.com/ko/media-player.html



프로버전 업그레이드는 약 20달러 가량으로 비싼편에 속하지만 추가되는 기능들은 필요에따라 크게 느껴질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일단 무료버전으로 사용하며 필요에 따라 프로버전 구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자세한 사항은 제작사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운로드는 맥앱스토어와 제작사 웹페이지를 통해 두가지 방법으로 다운로드 가능한데, 맥앱스토어에는 무료버전과 유료버전이 두개가 등록이 되어져있다. 가격은 맥앱스토어가 조금더 저렴한 편에 속하는데 앱을 두개로 해둔 것은 기능을 두개로 나누어 둔 것인지, 웹페이지 버전과 모두 동일한데 2017년 2월기준으로 맥앱스토어 버전은 할인중이다. 




맥 앱스토어 버전이외에 개발사 웹페이지에서도 dmg 파일로 직접 다운로드가 가능한데, 보통 맥앱스토어 버전이 있음에도 다운로드 버전을 따로 만들어두는 경우는 애플 앱스토어의 정책으로 포함시키지 못하는 기능을 위해서 별도로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 다운로드는 위의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다만 웹페이지 버전은 PRO기능 활성화를 위해 19.99달러의 결제가 필요하다. 맥앱스토어 버전이 10.99달러인것을 감안한다면 약 10달러가량 가격차이가 나는 편인데 할인 기간이기 때문에 차이가 있는 것인지는 확인이 필요해보인다. 





내가 궁극적으로 원했던 애플TV와 에어플레이 기능은 PRO버전 업그레이드를 통해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원래 목적에서 벗어나는 점이지만 그래도 미디어플레이어로서 어느정도의 성능을 가지고 있는지는 충분히 알아보아야 할 문제이다. 



미리 말하자면 앱 개발사인 Eltima 로부터 이미 PRO버전 업그레이드를 위한 리딤코드는 제공받았지만 무료사용자의 입장에서 리뷰를 작성하고자 활성화를 하진 않았다. 


우선 아쉬운 점을 이야기하자면 같은 파일을 서로 다른 플레이어로 재생했을때 결과물이 다르다는 점은 심하게 아쉬운 점이다. 같은 파일을 통해 같은 장면을 재생했을때 무비스트는 깨짐없이 정확하게 재생하고 있지만 엘미디어는 화면이 깨지면서 원활하게 재생을 하고 있다고 말하기 어려운 현상들이 종종 발생한다. 



주로 이 문제는 화면을 다음으로 10초간격으로 이동할때 나타나게 되는데 잠시 발생하는 문제이긴 하지만 그래도 깨끗한 영상을 즐기기 위해 가급적이면 화질이 높은 대용량의 파일을 다운로드 받기도 하는 입장에서는 다소 아쉬운 점이기도 하다. 





다음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애플TV와 에어플레이 기능인데, 일단 오랜시간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처음 시작단계부터 여러모로 아쉬웠다. 일단 기존에 퀵타임으로 재생할 수 없었던 mkv 파일을 에어플레이로 미러링 할 수 있다는 것은 굉장히 매력적인 것은 분명하다. 



우선 에어플레이 미러링을 할 때마다 스트리밍을 위한 미디어 사전 분할 단계를 거친다. 이게 용량이 작은 파일이면 그렇게까지 번거로운 작업은 아니지만 고화질의 영화를 재생해야 할 때는 시간이 제법 오래 걸린다. 



특히나 자막파일이 자동으로 읽어지지 않아 자막파일을 드래그 앤 드롭으로 입혀야 하는 경우에는 또다시 사전 분할 단계는 거치는 것은 굉장히 번거롭다. 단순히 그 단계에서만 끝이 난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면을 다음으로 넘기거나, 때때로 앱이 멈춰버리거나 버벅거리면서 답답함을 유발한다. 



이미 앞서말했듯이 나는 개발사로부터 PRO버전 리딤코드를 무료로 제공받았지만, 실제로 20달러 가량의 비용을 지불하고 구매한 사용자들은 당연히 큰 불만을 가질 것이 뻔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미 맥용 유료 미디어플레이어는 퀵타임이 장악하고 있고, 에어플레이의 경우에는 iOS 기기들이 있다면 엔플레이어를 통해서도 이미 충분히 구현할 수 있는 기능이다. 오히려 더 깔끔하고 완벽하게 에어플레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꼭 맥이 아니더라도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로 스트리밍 하면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굳이 Elmedia player 를 구매해야하는 이유가 사라져 버리게 된다. 



이미 쟁쟁한 경쟁상대들이 장악하고 있는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면 기존의 다른 플레이어가 가지지 못한 강력한 기능을 제공해야 함에도, 그렇다고해서 가격도 결코 저렴하지 않다면 시장에서 새로운 플레이어로 명성을 얻기에는 부족함이 많아질 것이라 생각한다. 





만약 엘미디어만의 특별한 기능이라고 한다면 PRO버전 업그레이드를 통해 유투브와 같은 UCC사이트의 등록된 동영상을 FLV, MP4 확장자 등으로 제공되는 화질 그대로 다운로드를 할 수 있다는 것인데 소장, 편집을 위한 목적이 아니라면 꼭 필요한 기능이 아닐 수 있다. (그리고 이미 웹상에는 무료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물론 고화질 파일까지 다운로드 할 수 있다는 점은 매력이기는 하다.)



개인적으로는 너무나도 자신있게 소개하는 엘미디어 플레이어에 대해 기대가 굉장히 컸지만 아쉬운 점이 많다. 만약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미디어 플레이어를 원한다면 추천할만하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이미 VLC 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추천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르고 맥 유저들도 굳이 엘미디어를 사용해야할 필요성이 사라지게 된다. 



유료앱으로서 사용해야 한다면 아직까지 엘미디어 플레이어는 자신있게 소개하기 힘들다. 나는 이 포스팅을 통해 내게 무료 리딤코드를 제공해준 홍보담당자가 불이익을 받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그리고 Eltima 라는 제작사가 더 크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솔직한 리뷰를 토대로 문제점을 찾아내고 현재의 문제를 개선하여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앱이 되기를 희망한다. 




* 이 포스팅은 제작사로부터 PRO리딤코드를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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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media, 동영상, 맥북, 무료플레이어, 아이맥, 애플, 엘미디어, 영상, 영화, 코덱,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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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네비게이션 최강자 SK 티맵(T-Map) 무료 개방 / 무료화 소식

2016.07.30 16:48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개인적으로 아이폰과 매칭이 잘되는 통신사는 늘 KT라고 생각한다. 그냥 체감적일 수는 있으나 SKT아이폰을 사용할적에 경험이 썩 유쾌하지는 않다. 물론 근거는 없지만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아이폰을 도입했던 통신사는 KT였고, SKT는 후발주자였기 때문에 LTE대역대가 안드로이드 환경에 최적화 된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늘 하는 편이다. 



SKT를 사용한다면 추가적으로 카드할인을 통해 15,000원이나 할인을 받을 수 있음에도 굳이 KT를 고집하는 것은 그러한 개인적인 이유이기 때문이지만 늘 아쉬웠던 것은 티맵을 사용할 수 없었다는 것이었다. 





물론 KT도 올레네비라는 이름으로 실시간 네비게이션 앱을 제공하고 있지만, 썩 좋은 편은 아니었다. 이상한 경로로 안내를 해주는 경우도 있고 경로 안내시에 피드백이 좀 느리거나 반응이 없어지는 등, 정말 짜증나는 문제들이 있어서 정말 애매한 길 아닌 이상에는 잘 안쓰게 되는게 보통이다. 



이후에는 아이나비와 연계하여 네비게이션 서비스를 조금 더 효율적으로 운용하고자 무던히도 노력한 것으로 보여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족스럽지 못한 것은 여전했다. 



네비게이션 앱중에서는 김기사와 티맵이 양대산맥을 구축하고 있고, 다른 통신사 사용자들은 티맵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이용권을 구매해야했지만 7월 19일을 기점으로 티맵은 전 통신사 사용자에 관계없이 무료 개방하기로 발표를 하게 되었다. 





그와 동시에 기존에 이용권을 구매했던 사용자들에게는 순차적으로 환불을 진행중인 것으로 보여진다. 다운로드 완료 후 같은 시간대에 같은 위치에서 이동경로를 살펴보아도 티맵이 제한하는 길이 조금 더 효율적으로 보여진다. 



SKT를 사용하던 시절에 제법 만족스럽게 사용해왔던 네비게이션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난만큼 어떻게 변했을지는 겪어봐야 알겠지만, 적어도 올레네비보다는 만족스러운 성능을 제공해줄 것이라 생각된다. 




SK가 티맵을 전면 무료 개방함으로 인해, 김기사, 올레네비간의 치열한 삼파전이 예상되고 전면무료화가 이루어지는만큼 새로운 수익구조 라던지, 변해갈 모습을 지켜봐야겠지만 일단 아직까지는 긍정적이다. SKT에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하며 티맵 사용이 아쉬웠던 유저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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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p, 김기사, 네비게이션, 실시간, 아이나비, 아이폰, 애플, 올레네비, 자동차, 티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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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프로, PDF뷰어와 PDF필기, 굿노트(Goodnote) 앱 사용 후기

2016.05.29 00:16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아이패드 프로를 구매하며 애플펜슬을 함께 구매했는데, 사실 꼭 필요성을 느꼈다기보다는 호기심에 의한 구매인 편이다. 개인적으로는 그림에 딱히 취미가 없기도 하지만 키노트를 통해 발표가 될 때 강한 인상이 남았던 제품이기도 하다. 




그러던 찰나에, 종종 PDF문서에 서명을 해야하거나 때로는 PDF파일에 직접 자필로 메모를 남기는 경우에 사용하면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런저런 앱들을 찾아보다가 발견하게된 굿노트(Good note4) 앱, 생각보다 사용자들의 평점도 굉장히 좋은 편이다. 



가격은 USD 8.79로 다소 높은 편이지만 그래도 한번 구매해두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면 나쁘지않은 가격이라 생각한다. 다른 앱들의 경우에는 무료로 다운로드를 받거나 소정의 금액으로 구매를 하고 추가적으로 인앱구매를 유도하는 경우도 있는데, 별도의 인앱구매가 없다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나쁜 가격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오버뷰 영상을 통해 굿노트가 가지고 있는 기능들에 대해 세부적으로 알아갈 수 있는데 필기모드에서는 별도의 텍스트 상자를 제공하여 글자를 입력할 수 있는게 제법 인상적이기도 하다. 



애플펜슬과의 100% 호환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애플펜슬을 이용하여 스타일러스를 사용할 수 있기는 하지만 타사의 스타일러스를 사용하는 것과 크게 차이는 두기 어렵다고 판단된다. 개인적으로 누군가 애플펜슬을 100% 완벽하게 호환시킨다라는 평가가 있어 큰 기대를 가졌는데 일반적인 스타일러스를 사용할때와 큰 차이를 두기는 어려워 적지않게 당황스럽기는 했다. 





필기모드에서는 만년필과 볼펜 두가지 펜을 사용할 수 있는데 사실 차이를 두기에는 딱히 어렵고 무언가 깔끔하게 필기가 된다라는 느낌이 적은것도 사실이다. 조금 아쉬운 점이기는 하지만 차차 개선이 될 수 있을만한 여지는 남아있고 당장 쓰기에 불편함이 큰 편은 아니다. 순수 노트 필기를 목적으로 사용하고자 한다면 조금 신경쓰이는 점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굿노트4 에 가졌던 가장 큰 기대는 PDF문서에 직접 필기를 하거나 마킹이 가능하다라는 점인데 이 기능하나만큼은 정말 마음에 든다. 단순히 PDF뷰어로서 활용할 수 있는 점도 큰 강점이다. 



물론 꼭 애플펜슬이 아니더라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오로지 애플펜슬 하나때문에 이 앱을 구매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애플 펜슬이 있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을 것이고 굳이 없더라도 사용하는데는 지장이 없다. 



단순히 PDF뷰어가 필요한 것이라면 굿노트는 사치일 것이라 생각된다. 뷰어의 기능을 가지고 있는 훌륭한 무료앱들이 많기 때문이고 편집이 필요한 경우에도 다른 앱을 활용해야할 수 있지만 스타일러스를 이용한 필기를 목적으로 생각한다면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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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note, PDF뷰어, PDF편집, 굿노트, 노트앱, 스타일러스, 아이패드, 애플, 애플펜슬, 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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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8 09:15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6.08 15:31 신고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저는 초대장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약 2년정도된 것 같습니다. 넓은 마음으로 양해부탁드립니다.

애플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 사용기 / 아이패드 프로 추천 앱

2016.05.10 23:35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애플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를 구매한지도 어느 덧 한달이라는 시간이 조금 지났다. 이전에 아이패드 에어2는 활용도가 생각보다 많이 부족하여 늘 책상위에 방치되다시피 하다가 좋은 주인을 찾아 떠났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 미니의 크기와 휴대성에 반해서 아이패드 미니의 장점을 정말 사랑했었다. 9.7인치는 무게도 상대적으로 무거웠고 휴대하기가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휴대용 디바이스로서 활용은 거의 하지못했던 것 같다. 그랬던 내가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가 출시가 되었을 때는 사실 적지않게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다시금 생각을 해보자면 디스플레이가 넓어지는 만큼 비록 휴대성은 줄어들지언정 편리성이 줄어들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4개의 스피커는 정말 만족스러움을 자랑한다. 물론 저렇게 한손으로 들고 사용하기에는 생각보다는 묵직하다.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한지 한달이 조금 넘어가며 개인적으로 함께 활용하고 있는 앱들을 추천해보고자 한다. 안타깝게도 사용할만한 앱들은 대부분 유료앱들이기 때문에 이번 소개는 유료앱들 위주가 될 것 같다. 앱의 가격은 제작사의 할인 프로모션 및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참고용도로만 활용하기를 바란다. 




1. 듀엣 디스플레이 Duet Display (USD 17.59



개인적으로는 아이맥과 맥북프로 레티나도 함께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패드의 활용도를 더 높이기 위해 듀엣디스플레이 앱을 애용하는 편이다. 이전에도 아이패드 에어2와 함께 활용한 적이 있지만 9.7인치의 디스플레이는 아무래도 너무 작아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다. 





27인치 5k 아이맥을 바라보다가 9.7인치 디스플레이로 무언가 작업을 할려고하니 답답함이 느껴지는 건 당연했고, 작업공간을 9.7인치안에 구겨넣기가 여러모로 어려운 점이 많아 대부분 유투브 채널을 보는데 활용하거나 영화를 보는 정도로만 활용을 했었다. 



물론 아이맥의 모니터의 견줄바는 아니지만 12.9인치의 화면은 그런 답답함을 해소시켜주고 있으며, 지금은 대부분의 시간들을 보조모니터 용도로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하고 있을만큼 활용도가 더 넓어졌다. 내가 개인적으로 12.9인치 화면이 가장 만족스러웠던 이유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윈도우에서도 듀엣디스플레이를 활용하여 보조모니터로 활용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단순히 맥OS 사용자가 아니더라도 듀엣디스플레이를 활용하여 아이패드를 보조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다. 사용자들의 즉각적인 피드백에 귀기울이고 점점 발전해가는 모습 또한 긍정적이다. 무엇보다도 이 앱이 높은 가격에도 사랑받는 것은 완벽하게 레티나 화질로서 보조모니터 역할을 해낸다는 점도 있지만 개발자가 전 애플 엔지니어 출신이라는 점에서도 제법 높은 신뢰도를 구축하고 있다. 




2. 엔플레이어 Player (USD 9.89)



엔플레이어는 함께 사용중인 에어포트 타임캡슐과 함께 활용하기 위해 구매했던 앱이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에어2 에서도 제법 유용하게 사용했었다. 





왜냐면 아이패드 에어의 용량이 16GB였기 때문에 아이패드 내에 영상들을 저장해두기가 어려웠고, 개인적으로 백업 디스크로 활용중인 에어포트 타임캡슐 디스크안에 영화, 드라마라를 잔뜩 저장해두고 아이패드, 엔플레이어를 연결하여 잘 사용해왔다. 



하지만 아이패드 에어2의 가장 큰 아쉬운 점은 바로 사운드이다. 사운드가 정말 많이 부족했고 개인적으로는 답답함이 느껴질 정도였기 때문에 대부분의 시간을 이어팟과 연결하여 소리를 들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아이패드 프로는 다르다. 디스플레이 크기도 크기지만 처음에 언급했던 4개의 스피커는 아이패드 에어에서 실망했던 만족도도 제법 높여주기에 충분했다. 





3. 굿노트 Good Note (USD 8.79)



아이패드 프로, 그리고 애플 펜슬과 함께 활용하기에 정말 좋은 앱이다. 개인적으로는 PDF문서에 자필 서명을 추가해야하거나, 메모들을 작성해야하는 일들이 종종 있었는데 굳이 타블렛이 없더라도 아이패드 프로에 PDF문서를 담아두고 서명을 하여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로 내보거나 메일을 통해 주고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다. 





애플펜슬의 완벽한 지원은 아니지만, 제법 만족도 높게 활용이 가능하고 PDF문서들을 저장해두고 보거나 간략하게 메모를 할 수 있는 기능들도 굉장히 만족스럽다. 특히나 개인 노트를 만들어 필기용도로 활용할 수도 있을뿐더러 머릿속에 떠오르는 아이디어들을 정리하는데도 제법 큰 도움이 된다. 



특히나 맥용 앱도 지원이 된다라는 점인데 단점은 iOS앱과 Mac앱은 개별적으로 구매를 해야한다라는 점이다. 하나의 OS에서 구매를 한다면 두 OS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조금 더 할인을 해준다라던지, 혹은 무료로 제공해주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은 있지만 수익성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개발자의 마음을 이해하여 아주 조금 아쉬운 점으로 말하고 싶다. 




4. 어도비 스케치 Adobe Sketch (Free)



어도비 스케치는 그림 그리기에 최적화 되어진 앱이다. 아이패드 프로를 이용하여 그림 그리는 것을 목표로 생각하고 있다면 추천할만한 앱이기도 하다. 필요한 경우에는 앱내 구매를 고려해야할 수도 있지만 어도비 아이디만 있다면 무료앱으로서도 간단하게 그림을 그리며 놀기에 좋기도 하다. 





애플펜슬과 완벽한 호환이 가능한 앱으로서 기울기에 따라 선의 굵기를 조절할 수도 있으며 압력에 따라 진하거나 엷게 표현해낼 수 있다라는 점에서도 상당히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개인적으로는 그림 그리는 재능이 없어 애플펜슬을 함께 구매한김에 다운로드받아 종종 그림그리기 연습을 하는데 전문가가 사용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을지언정 라이트 유저가 간단히 그림을 그리며 놀기에는 제법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 생각된다. 




5. 엔탈 뷰어 Ental Viewer (Free) 



역시나 아이패드와 떼어놓을 수 없는 엔탈뷰어앱. 이 앱은 무료앱이지만 무료앱답지않게 제법 높은 활용도를 보여주는데 이미지 파일, 주로 만화책을 보는데 주로 활용할 수 있는 앱이다. 





가장 큰 기능은 ZIP로 압축된 파일도 별도의 압축해제없이 열어볼 수  있다라는 점이 장점이고,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압축파일을 폴더째로 그대로 복사하여 넣어두기만 한다면 언제든지 만화를 볼 수 있다라는 점에서 제법 활용도가 높은 편이다. 사용방법은 비교적 간단하고 무료앱으로서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개인적으로는 하드유저라기 보다는 라이트 유저에 가깝고 아이패드 프로는 주로 업무용으로 보조모니터의 역할,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들과 상상을 담아내는 낙서장이기도, 때로는 편안하게 침대에 누워 미처 보지못한 영화와 드라마를 챙겨보는 용도로 제법 폭넓게 사용중이다. 



물론 무게때문에 휴대성은 다소 떨어지고 12.9인치의 화면으로 인해 이동중에 작업을 하기에도 제법 부담스러운 점은 있지만 휴대성을 조금만 포기할 수 있다면 12.9인치는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크기이다. 최근에는 9.7인치 모델이 출시가되며 12.9인치가 부담스러웠던 유저들이 9.7인치 제품을 구매하는 모습들을 종종 볼 수 있는데 만약 아이패드 프로가 처음부터 9.7인치로 출시가 되었더라면 나는 구매를 고려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된다. 



약간의 휴대성만 포기할 수 있다면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는 기존의 아이패드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재미와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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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디스플레이, 생산성, 아이패드,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활용, 애플, 애플펜슬, 앱 사용, 어도비 스케치, 어플리케이션, 엔탈뷰어, 엔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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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onreview.in BlogIcon 온리뷰 2016.08.20 18:10 신고

    안녕하세요 디지타쿠님, 저흰 리뷰다운 리뷰 온리뷰입니다.
    이 글을 출처를 꼭! 포함하여 저희 온리뷰에 퍼가겠습니다.
    디지타쿠님이 온리뷰에 가입하셔서 메일이나 피드백으로 문의주시면, 이 리뷰를 디지타쿠님 계정에 넣어드리겠습니다.
    삭제를 원하실경우 메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이트 http://onreview.in 메일 master@onreview.in

아이맥 맥북 키보드 / 아이폰, 아이패드 연결하여 사용하기 / 1Keyboard 앱 사용기

2016.04.07 22:50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최근 애플 아이패드 프로를 구매하며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아이패드 프로에서 함께 사용할 키보드를 고르는 것이 걱정이었는데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Apple Wireless keyboard) 를 가지고 있지만 워낙 기계식 키보드에 익숙해진 느낌도 있고 책상위에 아이맥 키보드와 블루투스 키보드를 두개를 두고 사용하기에는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다.





그래서 스마트 키보드 구매도 심히 고려해보았지만, 가격도 가격이고 무엇보다도 효율성이 너무 좋지 않다는 점이 항상 마음에 걸렸다.. 그래서 고민하던 찰나에 아이맥 키보드를 아이패드로 연결하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를 고민하게 되었고 그러던 와중에 1keyboard 앱을 발견하게 되었다. 





현재 앱스토어를 통해 10.99달러에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으며 가격은 다소 비싼 편에 속하지만 그래도 아이맥 또는 맥북에 연결된 키보드를 아이패드와 함께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인터페이스가 상당히 심플하다라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은 앱이라 할 수 있다. 





앱 설치 후 실행을 하면 최초 설정 페이지가 나타나며, 이 화면에서 블루투스 환경설정을 통해 사용중인 아이폰, 아이패드와 페어링을 시도할 수 있다. 장비를 페어링 하기 위해서는 사용중인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 설정 > 블루투스 로 이동해두어야 한다. 





연결이 된 후 단축키 설정을 통해 아이패드로 연결 상태를 전환시킬 수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하고, 그로인해 애플키보드에서 제공되는 대부분의 기능키 사용에 제한이 있다보니 상대적으로 효율성이 없는 F4 키와 Command 키를 조합하기로 했다. 






그 결과 굉장히 자유롭게 맥과 아이패드를 번갈아가며 하나의 키보드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더불어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기계식 키보드를 아이패드 프로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아이맥을 켜두어야 한다라는 단점은 있지만 간단한 사용을 위해 연결하는 것이니만큼 큰 불편은 없다고 생각된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기능 자체는 굉장히 만족스럽고 인터페이스 역시 굉장히 마음에 들지만 가격은 다소 높은 편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는 한다. 물론 개발자의 노력에 대해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작은 기능 한가지만 바라보고 10.99달러를 지불하기에는 너무 높다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듀엣 디스플레이를 이용하여 듀얼모니터, 간간히 그림그리기, 유투브 감상으로 아이패드를 활용해오고 있는 편인데 1Keyboard 를 통해 아이맥과 함께 사용하며 보다 효율성 높게 아이패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를 구매하기 직전에 과연 효율성 높게 사용할 수 있을까? 를 가장 많이 고민 했었는데 어떤 앱과 어떻게 활용하여 사용할지에 따라 그 가치는 무긍무진 하다고 생각된다. 



아마도 당분간은 아이패드 프로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앱들을 찾아다니느라, 대부분의 포스팅이 앱 소개가 되지 않을까? 우려스럽기도 하지만 정보들을 공유하며 많은 유저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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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eyboard, 기계식 키보드, 맥북, 블루투스 키보드, 아이맥, 아이패드, 아이폰, 악세사리, 애플, , 키보드, 키보드 연속, 키보드 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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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111 BlogIcon 111 2016.06.20 15:02 신고

    이 어플 지금도 잘 사용하고 계신가요 저는 왜 안되는거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6.21 12:04 신고


      네 현재도 잘 사용하고있습니다 :)

  • Favicon of http://lervyptdesign.tistory.com BlogIcon 러비. 2016.07.27 18:22 신고

    혹시 이 앱으로 맥에서 폰이나 패드를 화면잠금 할 수 있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7.28 00:28 신고


      제가 방법을 모르는 것 일수도 있으나 사용해보며 딱히 설정은 없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

맥북 팬 온도 체크 / 팬 속도 체크하기 / Macs Fan Control 앱 활용

2015.12.02 17:13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맥북을 사용하다보면 팬소리가 상당히 거슬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간단한 사용에서는 팬소리가 발생되는 경우는 거의없지만 조금만 무거운 작업을 하더라도 미세하게 동작되는 팬소음은 도서관 등 조용한 공공 장소에서 상당히 거슬리는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별도의 앱을 활용하여 팬의 속도를 제어하거나 혹은 팬의 온도를 체크하는 방법이 필요할 수 있는데 이번 포스팅은 팬 속도를 제어하고 체크할 수 있는 Mac Fan Control 앱을 소개하는 포스팅입니다. 무료이지만 기능 자체가 유용하여 개인적으로 잘 활용하고 있는 앱이기도 합니다. 





다운로드는 아래에 링크되어진 제작사의 웹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윈도우즈용과 맥용 모두 제공이 되는 점이 특징입니다. 



설치 이후 인터페이스는 굉장히 단순한 편입니다. 참고로 맥에서 소프트웨어 설치를 위해서는 설치 실행 창에 있는 아이콘을 어플리케이션 폴더로 드래그 앤 드롭 하는 것으로 설치가 가능합니다. 





Right 또는 Left 팬을 선택을 하거나 디스크 또는 CPU 등 본인이 체크를 원하는 항목을 선택하게 되면 메뉴막대를 통하여 실시간으로 rpm 속도와 온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두개의 팬이 있다면 두 팬의 상태를 모두 볼 수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메뉴막대에 깔끔하게 자리잡기 위해서는 이러하 인터페이스가 최선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메뉴막대에 자리잡고 있는 위치도 마음에 들고 어두운 메뉴막대에도 제법 깔끔하게 잘 어울리는 모습 입니다. 



메뉴막대를 통해서는 한 가지 선택사항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지만 앱 자체를 실행하게 되면 시스템 전반적인 온도체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능적인 면으로 보자면 적정한 가격대의 유료앱으로 나와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되지만 다행스럽게도 무료로 제공이 되고있어 많은 유저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사용하기에 좋은 앱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근 사용중인 13인치 맥북프로 레티나 제품에서 잠자기 상태에서 팬이 동작하며 팬소음이 심하게 발생되는 문제가 간혹 발생되고 있는데, 문제가 발생이 되는 경우에 팬 온도라던지, 팬 체크를 위해 설치를 했지만 일반적인 작업 사용시에도 제법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중입니다. 



아이맥, 맥북 등 제품에서 팬의 속도를 제어하거나 체크, 온도 부분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사용해볼 것을 추천합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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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onylove.tistory.com BlogIcon SONYLOVE 2015.12.02 18:54 신고

    저도 이거 필수앱이에요..
    구형 아이맥이라 SSD 로 바꾸고 나서는 이거 안쓰면 바로 이륙합니다. ㅋㅋㅋ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02 23:16 신고


      많은 분들에 팬속도 제어때문에 사용하는듯 하더군요 ^^ 저도 설치해두고 수시로 온도체크를 하니 한결 마음이 좋더라구요. 댓글감사합니다 ^^

  • 아이맥 2016.01.23 19:18 신고

    너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소음이 너무 심햇는데 너무 조용해졋습니다, 감사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1.26 00:13 신고


      잘 사용하시길 바라며 답글 감사드립니다 :)

  • 감사합니다 2016.12.21 18:10 신고

    원래 댓글 진짜 잘 안쓰는데,
    리눅스 메뉴바처럼 깔끔하게 온도만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찾았는데(공짜!) 이거라도 찾으니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12.25 03:04 신고


      큰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앞으로도 좋은 정보 많이 포스팅 할 수 있도록 할게요~

아이폰, 애플워치와 함께 활용하는 카드 정리 앱 Stocard

2015.09.27 13:51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개인적으로 애플워치(AppleWatch)가 국내에서 출시가 되기가 무섭게 구매하였지만 개인적으로는 제대로 활용을 하지 못하는 편이라는 생각이 종종 들때가 많이 있습니다. (아직도 배송2주의 충격이...ㅠㅠ)





잘 활용한다면 정말 이만한 스마트기기는 없으리라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고, 운동량이 많은 편이 아닌데다 대부분의 기능들을 아이폰으로 해결하고 있기 때문에 시계라는 것 외에는 그 이상의 활용도가 없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다가 문득 점점 각종 포인트 카드들로 묵직해지는 지갑을 바라보다가 월렛 기능을 가진 유용한 앱이 없을까 하던 찰나에 발견하게된 포인트카드 정리를 손쉽게 도와주는 Stocard 로열티카드 앱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선 무료앱이며, 애플워치용 앱을 제공하며 사용자의 전반적인 리뷰 평가도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이미 애플워치가 국내에 소개가 되고나서 많은 사용자들이 칭찬을 했었던 앱이기도 합니다. 





여러가지 종류의 포인트 카드의 카드 정보를 입력을 해두고 손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처음에 각종 카드정보들을 입력해주어야 한다는게 조금은 번거롭기도 하지만 바코드를 통한 등록도 지원되기 때문에 기능면에서 크게 나쁘지 않습니다. 



그외에 별도의 백업기능과 Touch ID를 통한 잠금 기능도 생각지 못했던 기능이기도 합니다. 앱 자체는 굉장히 가볍고 단순해보이는데 필요한 기능들을 알차게 잘 모아둔 느낌입니다. 





애플워치(AppleWatch) 에서 연동되는 기능으로 인해 애플워치에서 바코드를 보여주는 것으로 카드포인트를 적집할 수 있으니 실생활에서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일부 카드들은 iOS9의 월렛 앱으로 카드정보를 내보내기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확장성에서도 제법 좋은 기능들을 제공하는 듯 합니다. 무료앱이며 별도의 광고가 포함이 되지 않는 점도 굉장히 만족스러운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혹자는 쪼잔해(?)보인다고 하지만 끄래도 카드포인트들을 열심히 적립하다보면 언젠가 쓸날이 올것이라 믿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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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소프트웨어 iexplorer /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음악 컴퓨터로 가져오기

2015.03.09 22:23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이전에는 알송(Alsong)을 통하여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등 애플 iOS디바이스에 동기화 시켜두었던 음원을 다시 컴퓨터로 가져오는 것이 가능했지만 iOS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알송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함에 따라 이 기능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나 다른 MP3제품들은 이동식 디스크처럼 인식을 시켜서 얼마든지 음원을 복사하고 가져오는게 자유로운 것에 비해 애플의 포터블 디바이스들은 너무나도 융통성이 없다고 해석할 수도 있을만한 사항이지만, 음원의 디지털 저작권을 생각한다면 사실 애플의 방식이 저작권을 보호하는 가장 적합한 형태라고도 생각해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튠즈 보관함에 기존 음원의 원본들이 저장이 되어져 있다면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새롭게 구매를 하건, 혹은 문제가 있어 데이터를 모두 삭제하고 복원을 하더라도 다시 동기화만 해준다면 간편하게 이전 상태 그대로 음원을 그대로 담을 수가 있지만 수동동기화를 통해 보관함을 거치지 않고 음원만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담아두는 경우에는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니다. 




아이튠즈 음악 동기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음악을 담거나 저장하는 방법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고 계시다면 기존에 포스팅을 참조해본다면 iOS 디바이스들의 기본적인 음악 동기화 방식에 대해서 조금 더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맥북의 저장공간이 넉넉한 사정이 아니다보니 불필요하게 오로지 동기화에만 목적을 가지고 사용할 수 없다보니 '수동동기화' 를 통해서 음악 동기화를 해왔었고 이번에 아이폰6로 기기를 변경을 하며 다른 데이터들은 백업하여 복원하면 그만이지만 이 음악들. 기존에 잘 사용해왔던 아이폰으로 동기호된 mp3 음원들이 너무나도 아깝습니다. 





물론 원본 음원들을 외장하드에 따로 넣어두다보니 500여곡이나 되는 것들을 어느세월에 하나하나 찾을 것이며, 새롭게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들을 만들어가기에는 이제는 나이가 너무 들어서~~ ㅠㅠ 그게 번거로워 최대한 현재의 아이폰에 있는 음원들을 그대로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래서 찾게된 것이 바로 Macroplant 라는 회사가 만든 iexplorer 이라는 소프트웨어 입니다. 윈도우즈용도 있고 맥OS 용도 있기 때문에 본인이 사용하는 운영체제에 맞추어 다운로드를 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지만 단점이 있다면 '유료' 라는 사실 입니다. 





라이센스마다 조금씩 차이는 나지만 하나의 라이센스에 무려 34.99달러 라는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대략적인 환율과 수수료를 포함시켜본다면 최대 4만원 가량의 높은 비용이 발생하는 셈이 됩니다.


물론 체험판 버전을 먼저 사용해볼 수 있기때문에 체험판 내에서 어느정도 사용은 할 수 있겠지만... 지속적인 사용과 제한없이 사용을 하기 위해서는 유료구매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비용이 들지 않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했고, 그동안 블로그의 운영 방침도 최대한 무료에 포커스를 맞추는 일이었지만 이번만큼은... 도무지 어쩔 수가 없네요 ㅠㅠ 정보력이 부족한 스스로에게 큰 실망감을...ㅎㅎ




iexplorer 의 다운로드 페이지는 위의 링크된 주소를 클릭하여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안쓰러운 금액인 것은 분명하지만 그래도 기능적인 면에서는 제법 충실한 녀석이기 때문에 구매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dmg 파일을 실행하면 위와 같이 아이콘이 나타나는데 iexplorer 를 드래그하여 application 폴더로 드래그 하면 설치가 완료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아이폰을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컴퓨터에 연결하면 위와 같이 아이폰 내부에 있는 모든 파일 목록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 리스트 목록에 있는 Music 으로 이동하면 동기화로 아이폰에 담겨져 있는 음원 파일들을 볼 수 있고 데스크탑에 적당한 무제 폴더를 하나 생성하여 드래그 앤 드롭 하는 방식으로도 음원을 모두 꺼낼 수 있습니다. 맥OS 에서 전체 선택을 한다면 Command + A 키를 통해 전체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소소한 팁이 있죠 ㅎㅎ





제 취향이 상당히 올드하다보니 10여년정도된 음원들도 제봅 보이는데 그 당시에는 앨범아트가 흔한게 아니여서 잘 표현되지는 않았지만 요즘에 나오는 앨범아트, 가사가 모두 적용된 음원들은 그대로 꺼내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쪼록 이전에 비하자면 조금 더 까다로운 방법으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있는 음원을 꺼내야 하지만 여전히 아이폰에 동기화되어져 있는 음원들은 이러한 꼼수들을 이용하여 얼마든지 꺼내어 볼 수 있다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방법은 단순히 동기화된 음악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동기화된 사진도 꺼낼 수 있는 방버이 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촬영하여 카메라롤에 저장되는 사진들은 아이튠즈 또는 아이클라우드 백업 데이터에 포함이 되지만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동기화된 사진은 백업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중요하다면 이 방법을 통해서 미리 꺼내어볼 수도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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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듀얼 모니터 활용하기 / Good Dual Display 앱 사용

2015.02.16 01:14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아이패드가 생기면서 여러모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출퇴근길을 이용하여 짬짬히 만화나, pdf로 저장된 잡지들을 본다던지, 뉴스가판대를 이용하여 잡지를 본다던지 하는 등 아이패드는 굳이 없어도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 있으면 좋은 녀석이라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러다가 문득 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앱스토어나 여러 블로그, 커뮤니티를 검색해보니 전 애플 엔지니어가 개발하여 판매중인 듀엣 디스플레이(Duet Display)가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듀엣 디스플레이는 아이패드를 듀얼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유용한 앱이지만 가격이 무려 15.99달러인데다 많은 사용자들이 렉이 생긴다는 것에 대해 피드백이 많은 상황인지라 가격에 비해서는 기능이 너무 취약한게 아닌가 하는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그러다가 이것저것 앱들을 찾아보다가 2015/02/15 기준으로 0.99달러에 판매가 되고 있는 굿듀얼 디스플레이(Good Dual Display)앱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리뷰가 업는 상황이지만 1달러니까~~ 편안한 마음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이미 앱스토어에는 아이패드 사용자들의 아이패드를 활용하여 듀얼 디스플레이 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는 마음을 대변이라도 하듯이 여러 종류의 앱들이 등록이 되어져 있지만 대부분의 가격이 9.99달러 이거나 무료더라도 5분정도 사용이 가능한게 고작이기 때문에 어쩄든 유료로 구매를 해야합니다. 



그래서인지, 0.99달러라는 금액에 판매가 되고 있는 굿듀얼 디스플레이 앱이라면 무언가 문제가 있더라도 손해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조금 더 편안한 마음에 구매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용환경은 위와 같습니다. 매킨토시 컴퓨터는 OS X 10.8 마운틴라이언 이상이여야 하고, 아이폰, 아이패드는 iOS6 이상을 사용하면 됩니다. 라이트닝 케이블, 30핀 케이블이냐에 따르는 차이는 다행히 없는 듯 합니다. 





앱을 다운로드 받고 실행을 하면 Plug in date cable, connect device to Mac 이라는 메세지가 반겨줍니다. 우선 나의 맥(Mac)과 아이패드를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연결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결을 하기에 앞서 하단에 나타나 있는 것처럼 제작사의 홈페이지 www.elinasoft.com 으로 방문하여 맥용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아야 합니다. 





개발사 웹페이지 하단부에 위와 같이 맥용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링크 버튼이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링크를 클릭하면 dmg 형태의 클라이언트 설치 파일이 다운로드 됩니다. 





다운로드 된 설치 파일은 다운로드 폴더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실행하면 위와 같은 창이 뜨는데 DesktopStreamer 를 드래그 하여 Applications 폴더로 이동시켜주면 스트리머앱이 설치가 완료 됩니다. 


Mac OS 응용프로그램 설치 불가 / 앱 설치 되지 않을 때



만약 이 단계에서 dmg 파일이 웹에서 다운로드 받은 확인되지 않은 개발자가 제공하는 파일이라고 나타난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나의 맥 컴퓨터의 보안 설정을 해제해주면 됩니다. 





설치가 완료되고 응용프로그램 폴더에 있는 데스크탑스트리머(DesktopStreamer)를 실행하면 구동을 위한 드라이버 설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설치를 완료하면 컴퓨터를 재시동 하게 됩니다. 





최초의 설정은 미러링이기 때문에 재시동 후 아이패드에서 굿듀얼디스플레이를 실행하게 되면 위와 같이 미러링으로 동일한 화면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트리머의설정을 통해 확장디스플레이를 사용할 것인지, 미러링을 사용할 것인지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맥OS 상의 디스플레이 해상도 옵션에서도 모니터로서 아이패드를 인식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체감해본 성능은 100% 만족스러울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1달러라는 금액에 구매한만큼 비난할만큼도 아니라는게 평가입니다. 그냥 무난하게 필요할때마다 가끔 쓰기에 좋다고 볼 수 있으며 완벽한 듀얼모니터 라는 개념으로 쓰기에는 굉장히 부족하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렉은 없다고(?) 하지만 무언가 드드득 거리는 듯한 느낌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리고 사용 중 아이패드에서 앱 실행을 종료하게 되면 맥북이 먹통이 되어버리는 증상도 간헐적으로 발생하다보니 개인적으로는 조금은 아쉬운 점이 여러모로 있습니다. 





한가지 장점이 있다면 아이메세지를 통해서도 고객지원을 한다는 점인데 답변이 빠르지는 않더라도 보낸 메세지에 답장이 온다는 사실에 조금은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무튼 종합해보자면 간단하게 약간의 렉을 감수하고 무난하게 사용할만한 듀얼디스플레이 앱을 원한다면 Good Dual Display 은 가격대비 좋은 어플리케이션이 될 수 있을 것이며, 보다 좋은 성능의 좋은 어플리케이션을 원한다면 이미 시중에 널리 알려져 있는 다른 어플리케이션 구매를 추천 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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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아이맥, 맥북 사진 편집 프로그램 / 포토스케이프 앱 / PhotoScape X

2015.01.15 00:58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맥OS 환경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진 편집 프로그램 포토스케이프 앱이 맥(Mac)용으로도 배포가 되고 있다는 사실에 서둘러 다운로드받아 지난 며칠간 사용을 해보았다. 



평소 포토샵을 다루는 기술이 좋은 편은 아닌지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진 편집 앱을 찾고 있었고, 윈도우 환경에서 편하게 사용했던 기억이 있었던 포토스케이프를 맥북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에 들뜬 마음으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였다. 





이전에는 포토스케이프 홈페이지를 통해서 다운로드가 가능했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애플 앱스토어를 통하여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그리고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되는 버전은 기존 포토스케이프와 크게 차이는 없지만 인앱(in-app)결제가 추가되어서 유료구매를 통해 추가적인 플로그인 사용이 가능하다. 





구성은 상당히 심플하다. 기본적인 메뉴들이 모두 한글이 지원되기 때문에 초보사용자도 어렵지 않게 사용이 가능하다. 기존에 윈도우에서 포토스케이프를 통해 사진 편집을 유용하게 사용해왔다면 감격스러운 일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윈도우 환경에서 먼저 포토스케이프를 접하고 맥에서는 사용이 안되겠지? 라는 큰 기대감없이 찾아보다가 OS X 용 버전도 있다는 사실에 감격스러운 마음에 다운로드를 받아서 그렇게 느끼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편집을 원하는 사진을 드래그 앤 드롭하여 추가하거나 좌측 네비게이터에 있는 경로에서 사진을 가져와 추가하고 우측에 있는 메뉴를 통해서 크기조절, 보정을 진행할 수 있으며 브러쉬 메뉴를 통해 수동으로도 원하는 형태로 편집이 가능하다는게 강점이다. 



기존에 포토샵에서는 필터 사용에 대한 이해도와 필터를 충분히 다루어보아야 가능했던 사진 보정이 너무나도 손쉽게 이루어진다는게 장점이라 볼 수 있지만, 전문적으로 사진 보정이 가능한 사람에게는 세밀하게 편집까지 해내는 것은 포토샵에 비해서 부족할 수 있기에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비슷한 류의 사진 편집 애들을 사용해봤지만 필터의 효과는 우수했을지언정 DLSR로 촬영한 5000 이상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는 원본 이미지를 편집할 때는 버벅임이 너무 심했고 여러모로 불편한 점들이 많아 거의 대부분 부족한 포토샵 실력으로 보정을 해왔으나 포토스케이프를 통해서 간편하게 작업이 가능해서 만족스러웠다. 





맥용 무료 사진편집 소프트웨어를 찾고 있는 사용자라면 한번쯤 설치하여 사용해보기를 추천한다. 물론 필요하다면 인앱 결제를 통해 프로버전 구매가 필요할 수 있으나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다른 앱을 찾아도 되고, 만족스럽다면 프로앱을 설치하여 더 많은 기능을 사용해볼 수 있으니 어떤 앱을 사용해야할지 고민하기에 좋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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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G27 게이밍 기어 / RPM LED 게이지 사용 팁 / FanaLEDs 사용기

2015.01.06 01:01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로지텍 레이싱 휠의 대명사인 G25, G27. 두 모델은 여러 종류의 레이싱휠 중에서 가격대비 가장 훌륭한 가성비를 보여주기 때문에 무난한 가격대에서 무난한 제품을 찾는 사용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물론 조금 더 고급스럽게 레이싱 게임을 즐기기를 원한다면 알크래프트의 튜닝키트를 사용하여 MOD 할 수도 있으며 처음부터 제대로 돈을 투자하여 파나텍의 레이싱휠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가격대가 굉장히 높은 편이기 때문에 쉽사리 구매를 하기에는 겁이 나는게 사실이다. 





로지텍 G25 와 G27은 출시일도 차이가 있지만 단순히 버튼이나 기능이 조금 더 늘어난것보다도 핸들 중앙에 변속타이밍을 알려주는 RPM게이지 LED가 있느냐 없느냐도 그 차이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로지텍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볼 수 있듯이 극소수의 게임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의 레이싱 게임들이 아주 유용한 시프트LED 기능을 지원하지않는게 대부분이며, 사용자로서는 다소 아쉬운 부분일수도 있는데 이 아까운 기능을 부활시켜주는 프로그램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해외에서 개발되어 무료로 배포하고 있는 FanaLEDs 라는 소프트웨어인데 이 소프트웨어를 실행하고 게임을 실행하면 기본적으로 시프트LED를 지원하지 않는게임에서도 시프트LED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아마도 추측으로는 파나텍 레이싱휠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의 쉬프트LED 기능 사용을 위해 만들어진 소프트웨어 같기도 하지만 로지텍 G27 레이싱휠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상당히 많은 종류의 게임을 지원하는데 아쉽게도 내가 요즘 관심을 가지고 있는 아세토코르사는 아직까지는 지원되지 않지만 추후에 업데이트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다. 


http://fanaleds.com



다운로드는 위의 링크를 통하여 무료로 할 수 있다. 간단한 영어메세지를 따라 다운로드 링크로 이동이 가능하다. 블로그에 다운로드 파일을 첨부할까도 고민했지만 제작자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도 있고 항상 최신 버전을 사용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링크만 걸어두었다. 





요즘 푹빠져있는 F1 2012 에서 G27에서 죽이었었던 쉬프트LED 가 되살아난 것을 보니 기분이 좋기도 하지만 게임에 집중하다보면 배기음에 적응이되어 알아서 변속을 하는데다 게임 화면에 집중을 하다보니 실제로 볼 수 있는 시간은 거의 없어도 막상 스쳐지나듯이 보이면 흐뭇해지는 쉬프트LED 이다. 



오늘도 레이싱휠로 게임으로나마 갈증을 해소하고 있는 유저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ㅎㅎ




** 이 포스팅의 정보는 모터스포츠 커뮤니티 camoku.com 과 공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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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요세미티 한글2014 for Mac 2주간 사용기 / 아이맥, 맥북 한글 for mac 사용

2014.12.21 23:45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초창기에 한글2014 for Mac 에 발표가 되었을 때 많은 사용자들이 이제 맥OS 환경에서도 한글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기뻐했으나 초기에 발생되었던 각종 버그들은 사용자를 분노케 하기도 했었다. 



그리고 어느정도 안정화 되어가는듯 싶더니 맥OS 10.10 요세미티(Yoseite)가 등장하며 다시 몇 가지 버그들이 말썽을 부리는가 싶더니 최근에는 오류에 대한 이야기도 적어지고 너무 쓸만한다는 평가가 많아 미루어왔던 구매를 하게 되었다. (내심 연말을 맞이하여 할인행사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으나 할인행사는 없었다. ㅎㅎ)





현재 한글과 컴퓨터 홈페이지를 통하여서는 두 가지 버전의 소프트웨어가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하나는 하나의 PC에서만 설치가 가능한 ESD버전, 그리고 한 가정내에 3PC 설치가 가능한 MLP 버전으로 나뉘어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가격 차이가 1만원 가량 나기 때문에 ESD보다는 MLP버전을 구매하는 사용자가 많은 편인데, 이 MLP버전에 대해서는 암묵적인 라이선스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흔히 여러 까페들을 통하여 MLP버전을 구매한 한 사용자가 22000원~26000원 가량의 금액에 나머지 2PC 설치 권한을 판매하는 공동구매 형식의 구매가 굉장히 많은 편인데 엄밀하게 따지자면 라이선스 위반이고, 조금 더 원론적으로 이야기하자면 판매자만 유리한 구조이며 구매자는 100% 불리한 조건의 구매임에도 불구하고 구매자들이 줄을 선다는 사실이다. 



윈도우 버전에 비하자면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라 생각되는데 개인적으로는 추천하지 않는 구매 방식이다. 차후에 문제가 생겼을 때 어찌 대처를 해야할지 막막해지기 때문이다. 





우려와는 다르게 한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폰트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윈도우즈 버전과 호환성도 크게 무리없이 잘 사용을 하고 있다. 





윈도우 환경에서 편집했던 문서 파일을 열어보는데도 오류도 없고, 다시 편집하여 윈도우 환경에서 열람을 하는데도 큰 무리가 없다는 것은 매우 만족스러운 일이다. Mac OS용 MS오피스의 경우에는 비싼 가격에 비해 윈도우 운영체제 환경과 맥 환경간에 호환이 100% 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서 상당히 후회스러웠는데 한글2014 for mac 은 다행히 그런 문제가 없어서 다행이다. 



혹시나해서 한글 설치 이후 포토샵이나 다른 소프트웨어에서 한글에서 제공되는 폰트들이 공유가 가능할까 싶어 테스트 해보았지만 기본적으로는 공유가 되지 않는다. 아마 조금 방법을 찾아보면 있을 것 같기도 한데, 가격이 생각보다는 비싸다는 점이 단점이지만 그럭저럭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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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에어포트 타임캡슐 활용 / 아이폰, 아이패드 타임캡슐 스트리밍 디스크 사용하기 / 엔플레이어(Nplayer) 사용하기

2014.12.10 00:07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이전에 몇 가지 포스팅을 통해서 애플 에어포트 타임캡슐은 데이터 백업을 위한 타임머신 백업뿐만 아니라 내부에 남는 디스크 공간을 활용하여 파일을 저장할 수 있다고 포스팅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데이터 저장을 위한 디스크로 사용은 가능하지만 요즘 많은 유저들이 사용하는 NAS처럼 100% 활용할 수는 없지만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스트리밍을 위한 디스크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렇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현재 앱스토어에서 4.99달러(한화 약6000원)에 판매되고 있는 엔플레이어(Nplayer)라는 어플리케이션이 필요합니다.  유료앱이지만 여러가지 활용도가 높은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단순히 무인코딩으로 동영상 재생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지만 유료앱인만큼 거의 대부분의 동영상 확장자, 코덱을 제공하는 편이며 무엇보다도 타임캡슐의 디스크를 스트리밍서버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smb 연결을 지원하기 때문에 아주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비슷한 앱으로 iFiles 라는 앱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파일 관리가 주목적이라면 iFile 를 추천하며, 스트리밍 동영상 재생, 스트리밍 오디오 재생이 주목적이라면 Nplayer 를 추천하는 편입니다. (개인적인 견해이기 때문에 본인의 취향과 목적을 분명히 해야합니다.)





엔플레이어의 경우에는 SMB를 통한 네트워크 연결로 스트리밍을 지원하는게 다른 무인코딩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과 차별성이 있는 부분인데 생각보다 타임캡슐 디스크 접근을 잘 이루어내는 편이기 때문에 많은 사용자들로부터 추천을 받고 있는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설정방법은 생각보다 매우 간단합니다.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에 있는 Airport 유틸리티를 실행하여 에어포트 장치의 설정창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SMB프로토콜을 이용한 외부 연결을 위해서 디스크 항목에서 파일공유 활성화, WAN으로 디스크 공유 활성화를 먼저 시켜주고 공유디스크 보안은 '장비 암호 사용' 으로 설정을 해둡니다. 이렇게 설정하면 디스크에 접근할 때 사용해야하는 암호는 에어포트 와이파이의 암호가 곧 디스크 접근을 위한 암호가 됩니다. 



꼭 위와 같이 설정을 할 필요는 없으며, WAN으로 디스크 공유를 설정하는 경우에는 외부접속이 원활해지기 때문에 보안이 취약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생길 수 있으나 일반 가정용 환경에서 사용한다면 큰 문제가 될만한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설정을 완료하고 업데이트를 하면 이제 엔플레이어에서 네트워크 추가를 해주어야 합니다. 하단에서 네트워크 탭에서 SMB/CIFS 항목을 통하여 오른쪽 상단에 있는 + 버튼을 눌러 네트워크 연결을 추가합니다.





물론 검색... 이라는 기능을 이용하여 동일네트워크에 있는 에어포트 장치를 쉽게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찾아낸 장비를 선택하면 주소는 자동으로 입력이 되며 사용자 이름은 사용중인 맥(Mac) 컴퓨터의 사용자 이름을 입력하고 암호는 앞서 설정을 '장비 암호'로 하였기 때문에 타임캡슐의 장비암호(Wi-Fi 암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만약 네트워크 연결이 복잡한 경우에는 자동으로 검색을 하지 모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때는 다소 번거롭더라도 수동으로 직접 설정하여  네트워크 연결을 추가하면 됩니다. 





수동으로 설정해야하는 경우에는 연결해야하는 에어포트 장치의 IP주소를 에어포트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확인해야 합니다. LAN IP주소가 바로 에어포트 타임캡슐 장치의 IP주소입니다. 





이제 엔플레이어에서 우측 상단 + 버튼을 눌러 서버 목록을 추가하면 되는데 주소는 조금 전 확인하였던 장비의 ip주소를 직접 입력합니다. 이 경우 smb://x.x.x.x 형식으로 ip주소를 입력합니다. 제목은 원하는 이름을 입력하면 되고 사용자는 위에서 했던 것처럼 컴퓨터의 사종자 계정 이름, 암호는 장비의 암호(Wi-Fi 암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장비의 암호를 입력하는 이유는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타임캡슐의 디스크 접근 권한을 '장비 암호' 로 설정했기 때문입니다. 계정 사용 등 다른 형태로 설정한 경우에는 그 설정에 맞게 암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비싼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한 타임캡슐인만큼 부가적인 앱들을 활용하여 더욱더 높은 활용도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타임캡슐의 연결 방식, 그리고 설정에 따라 연결 방법은 다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갤럭시, LG G시리즈와 같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위의 링크를 통하여 타임캡슐 디스크의 저장된 데이터를 스트리밍을 할 수 있지만 엔플레이어처럼 완벽하게 호환성을 제공하지는 않기 때문에 아쉬운 점이 여러모로 있습니다. 그래도 활용은 할 수 있으니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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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2015.08.09 23:22 신고

    제가 에어포트 익스트림 ac 버전에 usb 외장하드를 연결해서

    검색해서 이 글을 보고 따라해보았습니다... 계속 해봐도 접속이 안되어서 뭐가 문제일까 계속 실패를 했는데요

    사용자란에 베이스 스테이션 이름과, 암호에는 베이스 스테이션 암호를 입력하니 그제서야 usb 외장하드에 접속이 되더군요...

    본글에 보면 맥 컴퓨터 사용자 이름과 와이파이 암호를 넣어야 된다고 써있는데.... 그게 아니여서 글 남깁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8.10 00:18 신고


      본글에서도 장비암호 사용으로 설정을 하고 그렇게 하라고 포스팅을 작성한 것 같은데 무언가 오류가 있었던 것인지...^^

      다시한번 제 글을 스스로 정독을 해보고 오해를 할만한 부분이 있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 ㅎㅎ 2015.09.30 19:49 신고

    오해는 아니였구요~ 에어포트에 USB 접속할려면 사용자와 암호란에 와아피이 이름과 와이파이 암호를 넣는줄알고 계속 넣었다가... 실패해서 이게 아니였구나 했습니다~ㅎㅎ
    사용자 이름에는 에어포트 유틸리티에 적혀있는 이름과 암호는 에어포트 기기설정에 접속할수 있는 암호를 넣으니 되었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0.03 22:51 신고


      네 ㅎㅎ 아무쪼록 잘 해결이되어서 다행입니다.

애플 아이맥, 맥북 / 맥OS 다음클라우드 서비스 사용 / 다음클라우드 설치

2014.09.12 00:30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사진 이미지를 많이 소장하게 되면서 항상 맥(Mac)에 하드에만 담아둘 수는 없는 노릇이다보니 포털사이트에서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클라우드(Cloud) 서비스를 찾다가 다음 클라우드 서비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비슷한 서비스로 사용중인 드롭박스(DropBox) 서비스가 있지만 생각보다 업로드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어서 용량이 큰 이미지를 다량으로 전송을 해야할 때는 안정적인 네이버 엔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서비스가 오히려 더 편할 때가 많습니다. 네이버 엔드라이브에 대한 포스팅은 이전에 작성한 적이 있으니 참조해주시길 바라며 이번 포스팅은 다음클라우드 사용을 맥(Mac)에서 사용하기 위해 스마트 업로더를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하지만 파일을 폴더로 바로 업로드 하거나 대용량 파일을 여러개 한번에 업로드를 해야하면 스마트 업로더를 별도로 설치해주어야 사용이 가능한데 윈도우 기반의 IBM컴퓨터라면 간단하게 Active-X 설치로 끝낼 수 있지만 Active-X 를 설치할 수 없는 맥OS 환경에서는 Adobe Air 를 기반으로 하는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설치를 하기 위해서는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의 사파리 보안 설정을 변경해주어야 합니다. 우선 확인 버튼을 누르고 사파리 탭에서 컴퓨터의 보안 설정을 변경해야 합니다. 





사파리가 실행되어 있을 때 상단 메뉴 막대는 Safari 의 메뉴가 됩니다. 여기에서 Safari > 환경설정 을 실행합니다. 





환경설정창이 열리면 보안탭으로 이동하여 인터넷 플러그인이 활성화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웹사이트 설정 관리 탭을 클릭하여 실행합니다. 





여기에서 cloud.daum.net 의 설정을 '비안전모드에서 실행' 으로 변경하여 줍니다. 설정을 변경하게 되면 해당 웹사이트를 항상 신뢰할 것이냐고 물어볼 수 있는데 항상 신뢰한다고 설정하면 됩니다. 


설정을 완료하고 다시 다음클라우드를 실행하여 위와 동일하게 스마트 업로더 설치를 실행하게되면 이전과는 다르게 스마트업로더 설치 파일을 실행할 것인지 물어보는 창이 나타납니다. 열기를 통하여 설치를 실행합니다. 


그리고 설치를 통하여 응용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됩니다. 만약 설치를 하는 과정에서 설치 오류가 나타난다면 응용프로그램 설치 보안 설정이 막혀 있어서 실패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Mac OS 응용프로그램 설치 불가 / 앱 설치 되지 않을 때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받은 파일이기 떄문에 실행할 수 없다고 나타난다면 위의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다운로드한 응용프로그램 설치에 대한 보안 설정을 변경하면 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항목에서 설치가 완료된 스마트 업로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호환성은 좋지 못한 듯 하고 파일 전송이 중간에 실패하거나 전송 과정을 제대로 알려주지 못하는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만 차차 개선이 되리라 믿어봅니다. 이쯤에서 느껴지는게 있다면? '아, 맥(Mac) 쓰기 참 힘들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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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아이맥, 맥북의 파일 스트림, 파일 공유, 파일 스트리밍

2014.06.26 01:18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에어포트 타임캡슐을 사용하면서 한 가지 불편한 점이 있다면 서로 지원하는 프로토콜이 다른 탓인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는 타임캡슐의 디스크에 접근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굳이 스마트폰으로 연결을 염두에 두고 구입을 했던 것은 아니기 때문에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사용하고는 있지만 때로는 집에서 사용하는 아이맥, 맥북에 있는 파일을 스마트폰으로 보고 싶다는 생각은 종종 해왔습니다. 



아이폰과 맥의 데이터 공유는 기본 앱이 아니라, 서드 파티 앱을 이용하여 활용이 가능한 경우가 많지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맥(Mac) 간의 실시간 파일 공유, 파일 스트리밍은 여러모로 제한되는 부분이 많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찾아보다가 유용한 앱을 발견했습니다.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제공이 되고 있는 에어스트림(AirStream) 이라는 앱입니다. 무료 앱이며 2014년 6월 현재까지 별도의 유료 구매를 하지 않더라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더욱이 광고도 없기 때문에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앱의 사용 방법은 매우 간단한데 내가 파일 스트림 서버로 사용하기를 원하는 윈도우 컴퓨터 또는 매킨토시 컴퓨터에 에어스트림을 위한 프로그램만 설치를 해주면 구성이 됩니다. 물론 동일 네트워크안에 있어야 합니다. 


http://airstream.io/download/



다운로드 링크는 위의 경로를 참조해주시면 됩니다. 처음 설치 직후에는 동일 네트워크에 구성이 되어져 있고 내가 접근을 원하는 컴퓨터에 프로그램이 실행이 되어 있다면 스마트폰에서 앱을 실행하여 연결을 바로 시도할 수 있습니다. 





맥OS 의 경우 우측 상단에 나타나는 에어스트림의 아이콘을 이용하여 이메일로 계정을 만들어 로그인을 할 수도 있고, 굳이 로그인을 하지 않더라도 동일 네트워크에 연결이 되어 있다면 원활하게 사용이 가능 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위와 같이 내 컴퓨터에 디스크 공간이 나타나게 됩니다. 만약 에어포트 타임캡슐을 이용하고 있으며, 타임캡슐의 하드디스크가 활성화가 되어있을 때는 타임캡슐의 디스크까지 접근하여 동영상 및 음악 재생이 가능 합니다. 




터치스크린을 손가락을 이용하여 좌우로 드래그 하듯이 이동시키면 이전, 다음 경로로 다시 이동할 수 있으며 인터페이스도 간결하며 사용 방법도 너무 단순하여 최고 라는 찬사가 나올만큼 입니다. 



아쉬운 점은 항상 프로그램이 설치가 되어 있어야 구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는 형태가 아닌 에어포트 타임캡슐은 항상 맥의 전원이 커져있고 하드디스크 깨우기를 해주어야지만 내부 디스크에 접근하여 파일 재생이 가능하다는 점 입니다. 



항상 맥의 전원을 켜두더라도 잠자기 상태에서라도 접근은 가능하기 때문에 전력 낭비는 줄일 수 있을 듯 하지만 다른 형태로든 추가적인 개발이 더 이루어져 좀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무료로 제공되는 만큼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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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카카오톡 for Mac 출시 / 맥용 카카오톡 사용 하기

2014.05.29 21:20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2014년 5월 29일 오전 미국 앱스토어를 시작으로 한국 앱스토어에서도 많은 사용자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맥(Mac)용 카카오톡 앱이 앱스토어를 통해 공개가 되었습니다. 





아이맥, 맥북으로 업무를 보던 유저들은 윈도우즈용 카카오톡이 먼저 출시가 되고 예상보다 오랜 기다림이 발생되어 박탈감(?)을 느끼기도 하고 페러럴즈 윈도우를 이용하여 아쉽게 이용을 하던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이라도 출시가 되어 다행인 듯 합니다. 



설치는 애플 아이디를 이용하여 간편하게 이루어지니 좋고, 카카오 홈페이지의 별도 링크를 통해 외부 컨텐츠로 출시가 되지 않고 앱스토어를 통해 공개된 만큼 여러모로 안심하고 설치/제거가 가능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설치 직후 실행을 하게 되면 사용중인 카카오톡 아이디로 우선 로그인을 해야 합니다. 로그인을 하게되면 1회용 로그인을 하게될 것인지, 나의 맥(Mac) 에서 로그인을 할 것인지 물어보는 창이 나타나는데 본인의 사용 환경에 맞추어 선택하면 됩니다.





본인의 카카오톡 아이디를 알지 못한다면 아이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모두 동일하게 카카오톡 설정 항목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우측 하단에 더보기 메뉴를 클릭하면 설정 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 인증단계를 거치게 되는데 사용중인 스마트폰으로 인증번호가 발송이 되는 것을 확인합니다. 





인증번호를 입력하면 정상적으로 카카오톡을 사용할 수 있도록 됩니다. 친구 정보를 모두 가지고 오도록 설정해야 핸드폰에서 사용하는 것처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맥에서 카톡카톡 하는 소리가 나오니 조금은 어색하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합니다. 



아무튼 오랜 기다림 끝에 출시된 버전인만큼 문제 없이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예전에 블랙베리를 쓰던 시절에는 블랙베리용 카카오톡이 나오고 너무 기뻐 하루종일 카톡을 주고받았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도 그러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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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앱 / 맥 리모트 Mac Remote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맥(Mac) 제어

2014.05.21 07:06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애플 맥(Mac) 과 가장 호환성이 좋은 제품은 아무래도 동일한 제조사에서 판매하는 아이폰, 아이패드가 가장 호환성이 좋겠지만 컴퓨터는 맥(Mac)을 쓰더라도 핸드폰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아이폰과 갤럭시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아이폰이 아니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맥의 리모트 기능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여러 가지 리모트 앱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 중에서 가장 간결한 디자인을 가진 Mac Remote 에 대해 알게되어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Mac.Remote 앱은 플레이스토어를 통하여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추가로 유료구입을 통하여 확장되는 기능이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비슷한 종류의 다른 앱들도 많이 있으나 추가 기능 사용을 위해서는 유료 구입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앱을 찾다보니 Mac.Remote 를 선택하게 된 것 같습니다. 앱의 전반적인 디자인도 Mac 의 간결함과 잘 어울립니다. 



처음 실행하면 위의 이미지처럼 나의 맥(Mac) 의 사용자 계정 이름과 암호 그리고 IP주소 입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동일 네트워크에 연결된 Wi-Fi 를 이용하여 구동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IP주소 확인은 필수적 입니다. 





내 컴퓨터의 IP주소를 확인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이지만 본인이 가장 편한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네트워크' 라는 설정을 통해 확인 합니다. 



좌측 상단 애플로고를 클릭하고 나타나는 시스템 환경설정 > 네트워크 옵션으로 이동하면 이더넷 또는 와이파이 에 따라 내가 현재 연결중인 네트워크의 IP주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확인한 IP주소를 입력하고 Connect 를 터치하면 연결이 가능합니다. 



굳이 무선 연결이 아니라 유선 네트워크에 연결이 되어있더라도 동일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고, IP주소만 정확하게 입력이 되어 있다면 연결이 가능 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기본 항목으로는 아이튠즈 리모트가 나타나는데 좌측 버튼을 누르면 연동이 가능한 다른 앱의 리모트를 선택할 수 있고 우측 버튼을 누르면 맥(Mac) 의 기본 미디어 키 동작을 리모트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음악을 재생하거나 많이 사용하고는 VLC 동영상 플레이어, MplayerX 를 이용하여 동영상 재생을 제어할 수 있으며 Keynote 와 연동하여 프레젠테이션을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기본 미디어키 동작을 통해서는 전원을 끄거나 잠자기를 할 수 있는데 깨우기는 할 수 없어서 조금 아쉬웠고, 기계식 키보드 사용으로 인해 키보드 매핑을 조금 바꾸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화면 밝기 조절은 되지 않았습니다. (다른 리모트 앱을 사용해도 동일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키보드 매핑을 바꾸어서 그런 듯 합니다.) 



전반적인 사용 평가는 만족스러우며, 설정창을 통하여 내가 사용하는 앱의 설정도 임의로 커스텀이 가능한 듯 하지만 설명이 부족한데다가 커스텀값을 지정하기가 까다로워 조금 더 연구해보아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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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iOS : 데이터, 링크, 이미지 정리 및 보관어플 Keep Everything 사용하기

2014.04.15 10:54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개인적인 업무 용도로 웹 검색을 통해 필요한 자료를 찾게 되는데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모두 일일이 책갈피, 즐겨찾기에 추가하기에는 그 양이 너무 방대합니다. 





막상 책갈피에 해두더라도 아이클라우드 사파리 책갈피 동기화 기능은 기술적인 한계가 보여 활용도가 낮은 편인데다 이미지 파일은 개별로 웹 하드에 별도 저장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한 곳에 웹 링크 와 이미지 파일, 동영상 링크를 추가하고 관리할 수 있을만한 앱이 없을까하며 고민하던 중에 Keep Everything 이라는 앱을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에버노트 라는 프로그램이 많은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여전히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필요한 데이터를 다이어리 형태로 정리해두는 느낌이여서 간단하게 필요한 정보들을 수집하는 용도로 쓰기에는 적합하지 않았습니다. 



My Everything 의 경우에도 완전한 무료는 아니기 때문에 100개 이상의 데이터를 저장하려면 유료 결제가 필요하긴 하지만 현재는 맥OS는 $9.99 / iOS는 $4.99 에 프리미엄 서비스 등록이 가능 합니다. 





사용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제작사에서 배포하는 유투브 동영상을 참조한다면 이해하기 수월할 듯 합니다. 각 OS별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있고 실제로도 한두번만 조작해보아도 사용 방법이 손에 익을만큼 단순합니다. 



< 드롭박스 계정을 이용하여 Mac과 iPhone/iPad 데이터 동기화가 가능하다 >



이동중에는 아이폰,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필요한 정보들을 Keep, 담을 수가 있고 이것들을 집으로 돌아와 맥OS를 사용하는 아이맥, 맥북 에서 Mac용 Keep Everything 앱을 이용하여 열람할 수 있습니다. iOS 와 맥OS 를 모두 지원한다는 점이 정말 큰 매력 입니다. 



출, 퇴근 시간을 이용하여 아이폰으로 찾은 정보들을 Keep Everything 으로 Keep 해두고 집으로 돌아와 컴퓨터에서 그대로 열어보고 자료들을 정리하고 저장할 수 있다는 점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저에게는 정말 필요했던 앱인 듯 합니다. 



동영상 설명에서도 나와 있듯이 iOS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아이폰, 아이패드 에서는 메뉴 인터페이스를 통하여 Keep 할 수 있으며, 드래그 앤 드롭이 가능한 맥OS 에서는 마우스를 이용하여 드래그 앤 드롭만 해두면 이미지, 웹링크, 동영상 링크들을 Keep 할 수 있습니다. 





웹에서 찾은 자료들은 맥OS 에서는 드래그 앤 드롭을 이용하여 가져다 놓으면 이미지, 웹페이지가 그대로 추가가 되고 필요할 때 언제든지 열람을 할 수 있습니다. 특정 뉴스기사를 드래그 하여 추가할 수도 있고 웹페이지 주소를 직접 입력하거나 사파리 주소창의 주소를 드래그하여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 포스팅 작성시에 필요한 이미지, 참조글들을 한번에 모아두고 실제 포스팅 작성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끌리게 된 것 같습니다. 


자유로운 파일 저장, 파일 이동 드롭박스(Dropbox), 무료 웹하드



기존에 사용자에게 널리 사용되는 드롭박스 계정과 연동이 가능한 점이 특징인데, 드롭박스와 동기화가 가능하다는 점은 드롭박스 사용자에게 큰 매리트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거 장비에서 데이터 동기화를 하기 위해서는 드롭박스 계정은 필수 입니다. 아직 드롭박스 계정이 없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사용해보시길 권장 합니다. 




Groosoft 라는 개발사의 정보를 찾다보면 클라우드(Cloud) 서비스와 메모와 관련된 앱들을 개발해왔던 것으로 확인이 되고 아마 현재 출시된 Keep Everything 은 그동안 개발해왔던 앱들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 더 발전된 형태, 조금 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앱을 개발한 것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아직은 완전한 형태는 아니기 때문일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Keep Everything 을 이용해오며 느낀 부족한 부분이나 불편한 점이 있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첫번째로 인터페이스가 모두 영어라는 점, 앱의 사용 방법 또한 영어로만 지원이 된다는 점 입니다. 사용 방법은 굉장히 심플하기 때문에 동영상만 보더라도 간편하게 익힐 수 있기는 하지만 모든 인터페이스가 영어이다보니 답답함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KeepEverythingApp



첫번째 항목은 비록 홈페이지가 아니더라도 페이스북을 이용하여 한국어 지원을 하고 있고,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참조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안드로이드용 앱도 개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맥OS 를 쓰지만 핸드폰은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는 사용자도 있기 때문에 에버노트처럼 다양한 운영체제를 동시에 지원하고 연동할 수 있다면 확장성이 조금 더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애플 제품에서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세번째는 iOS 운영체제와 맥OS 의 앱의 기능은 동일하지만 프리미엄 서비스는 개별로 결제를 해야한다는 점 입니다. 아마도 애플의 정책상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의 앱스토어를 개별로 운영을 하다보니 발생된 부분인 듯 하지만 하나의 계정으로 맥, 아이폰, 아이패드 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면 조금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생각 해봅니다. 



최근 출시된 앱인 만큼 처음부터 많은 기능을 제공하기는 어렵겠지만 차차 버전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며 부가적인 기능도 조금 더 생겨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그리고 사용자가 늘어나는 만큼 앱의 기능은 더 개선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드롭박스와는 어디까지 연동이 가능할지에 대해 테스트를 해보고 싶었지만, 아직 사용 방법이 완전히 익숙지는 않아 조금 더 사용해보며 가능한 방법이 있다면 기존에 사용중이던 드롭박스 계정으로 여러가지 테스트를 해본 이후 추가 포스팅을 작성해야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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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파일 저장, 파일 이동 드롭박스(Dropbox), 무료 웹하드

2013.10.18 08:12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Mac OS, 윈도우, 안드로이드, iOS 를 가리지 않고 자유롭게 컴퓨터의 파일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드롭박스(DropBox) 에 대해 소개해 봅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널리 사용되었던 앱, 프로그램 이기 때문에 사실 굳이 포스팅을 작성하지 않더라도 많은 사용자에게 익숙한 앱 이지만 네이버 엔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등 국내 웹서비스도 훌륭하다보니 사용할 사람만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되어버린 것 같기도 합니다.

 

 

 

 

Dropbox 프로그램의 특징은 설치 후 내 시스템에서 폴더 형태로 항상 상주하며 언제든지 사진, 동영상, 문서 파일 등. 어떠한 파일이라도 저장 공간이 허용하는 범위 이내에서 마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처럼 자유롭게 저장하거나 가져올 수 있다는 것 입니다.

 

 

 

국내에서 사용하는 네이버 엔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등의 서비스는 Active-X, Adobe Air 등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웹 프로그램의 형태로 작동되는 것과는 다르게 내 컴퓨터에서 직접 동작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 입니다.

 

 

 

 

일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기본 빌트인 앱으로 제공하며 2GB의 데이터를 2년간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의 이벤트도 제공하고 있는 듯 합니다. 제가 접했던 갤럭시s4 모델의 경우에는 Dropbox 가 기본 빌트인 앱으로 제공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동으로 컴퓨터, 휴대폰에 추가되는 사진을 DropBox 로 추가하는. 아이클라우드 사진 스트림과 비슷한 기능으로도 사용할 수가 있는데 데이터 트래픽을 고려한다면 추천할만한 기능은 아닌 듯 합니다. 특히 Dropbox 의 저장 공간은 무료가 아니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추가저장공간을 구입해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서비스와 연동하는 것을 조건으로, 또는 내 주변 지인에게 이 앱을 추천하는 것으로 추가 저장 공간을 얻을 수 있기는 하지만 너무 다단계적인 사고방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중에서 Dropbox 시작 이라는 항목만 잘 진행하여도 48GB가 추가로 제공되기 때문에 총 50GB 정도는 무난하게 저장 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만 확보가 되더라도 기존 네이버 엔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의 기본 저장 공간이 부럽지 않을 정도가 될 수 있습니다.

 

- https://www.dropbox.com/install2

 

 

Dropbox 는 홈페이지를 통하여 각 OS에 맞는 버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를 통하여 다운로드가 제공되고 있으니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다만, 단점이 있다면 작은 용량의 사진, 파일을 주고받기에는 적절하겠지만 동영상과 같은 대용량 파일을 주고 받기에는 아직까지는 어려움이 따르는 듯 합니다. 업로드 속도나 다운로드 속도가 다소 느린 듯한 느낌이 강합니다. 속도 부분에서 조금만 더 개선이 이루어진다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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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s Headset Control 헤드셋 컨트롤 / 이어팟 / 아이폰 이어폰 설정

2013.09.14 06:04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에서 애플 이어팟 또는 아이폰에 최적화되어 출시된 일부 이어폰들의 기능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애플 이어팟, 또는 아이폰과 호화되는 서드 파티 이어폰의 경우에는 중앙 버튼을 한번 누르면 음악 재생 또는 정지, 두번 누르면 다음 곡으로, 세번 누르면 이전 곡으로 탐색하는 기능들을 제공하는데 이런 유용한 기능들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에서는 사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이런 유용한 기능을 사용할 수 없을 때 사용할 수 있도록 Jays Headset Control 이라는 앱을 통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물론 완전히 100% 모든 기능을 다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아쉬운대로 만족할만한 수준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Jay's 는 이어폰 제조사 중의 하나이며 원래는 자사의 이어폰을 아이폰이 아닌 다른 스마트폰에서도 버튼을 이용하여 음악 재생을 제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안드로이드 앱으로 개발하여 플레이스토어에 등록하였으나 굳이 JAYS 가 아닌 다른 회사의 이어폰이라 할지라도 이 앱을 이용하여 사용할 수 없는 기능들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에서 jays 라는 키워드만 입력하여도 자동 완성으로 해당 앱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앱을 찾아 설치를 완료 합니다. 





Jays Headset Control 앱 설치가 완료되고 실행하면 위와 같이 어떤 형태의 리모콘을 사용하고 있는지 지정 해야 합니다. 원버튼, 쓰리버튼 이라고 이해하면 되는데 애플 이어팟의 경우에는 세 개의 버튼이 있기 때문에 쓰리버튼을 선택하면 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세 개의 버튼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간혹 하나의 버튼이 있는 서드 파티 이어폰 이라면 왼쪽에 있는 원버튼을 선택하고 다음 화면으로 이동 하면 됩니다. 





기본 설정인 EASY 모드를 통해 각각의 키를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설명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타까운 점이 있다면 이어팟의 경우에는 버튼이 세 개임에도 위아래에 음량 조절 버튼은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또는 Advanced 모드를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설정값을 지정하여 사용할 수 있으나 초보자 라면 기본 설정인 EASY 모드를 그대로 활용하기를 권장 합니다. 



모든 기능이 중앙 버튼을 통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단점이라면 단점 이지만 단순히 재생/정지만 가능한 거보다는 더블 클릭, 세번 클릭을 통해 다른 기능도 조금 더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에 만족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을 구입하기 전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아주 유용하게 애플 이어팟과  호환하여 사용하였는데 드물게 애플 이어팟, 아이폰용 이어폰을 안드로이드폰에서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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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2014.02.21 11:29 신고

    감사합니다~이런 어플 찾고있었는데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2.22 13:04 신고


      유용하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iOS / 안드로이드] 저렴한 렌트카 대여 / 그린카(GreenCar) / 카 쉐어링

2013.06.19 06:57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 2013년 6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해당 서비스의 이용 약관, 정책, 서비스 비용, 이용 방법은 추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iOS /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 모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그린카 앱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그린카 앱은 손쉽고 저렴하게 렌트카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용 앱으로서 철저한 본인 인증 단계가 완료되어야지 사용이 가능 합니다.

 

 

 

 

앱 다운로드시 최초에는 회원 가입을 해야 합니다. 이용 약관에 동의를 하고 다음 을 누르면 본인명의 핸드폰을 이용하거나 아이핀을 통해 본인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렌트카 서비스인 만큼 자동차 운전면허 정보 입력도 필요하며 면허를 취득한지 1년 미만의 사용자는 렌트 서비스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마도 1년 미만의 사용자는 운전 미숙으로 인한 사고가 많이 발생될 수 있다보니 일부 렌트카 서비스 업체들처럼 제한을 두는 것 같습니다.

 

 

 

또한 회원 가입 단계에서 본인 인증 및 결제를 위한 신용카드 정보 입력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신용카드 미사용자라면 회원 가입에 제한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체크 카드 등록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추가 문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신용카드 등록을 하는 경우 결제 가능 여부 확인을 위한 용도로 1000원이 결제가 되었다가 취소가 됩니다. 실제 결제 되는 금액은 아니며 결제 가능 여부 확인을 위한 승인 예약금 입니다. 구글 플레이 / 앱스토어 사용자라면 가상 결제 1달러와 비슷한 부분이라 익숙한 부분일 수도 있습니다.

 

 

 

 

회원 가입이 완료되면 승인 심사를 거쳐 2~3일 간의 시간을 두고 그린카 사용을 위한 카드 발급이 이루어 집니다. 입력된 우편 주소로 그린카 카드가 발급이 되어야지 정상적으로 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드 발급이 완료되면 이제 등록했던 아이디를 이용하여 정상적으로 그린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시간을 지정하여 해당 위치에 준비된 그린카를 대여할 수 있으며 현재 위치에서 가까운 장소를 탐색하여 준비된 차량을 대여할 수 있습니다. 국산차는 거의 대부분 제공이 되며 외제차의 경우 포드의 머스탱, 포커스, 익스케이프. BMW의 미니쿠퍼. 닛산 큐브 등이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것은 대부분의 차량이 서울 수도권을 중심으로 제공이 되고 있으며 외제 승용차인 경우에는 코엑스에 한정적 입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아반떼 차량이 가장 많이 배차가 준비되어 있는 편 입니다.

 

 

특히, 경기 남양주 지역에는 많은 양의 차가 준비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경기 남양주 지역 거주자들은 사실상 이용이 어렵다는게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물론 자차가 있어 호기심에 가입하여 실제 사용할 일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만 (만약 한다고 하더라도 시승을 위한 용도로 잠깐씩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자차가 없고, 가끔씩 차가 필요한 경우라면 유용한 서비스가 될 수 있습니다.

 

 

 

 

국산 승용차인 경우에는 평균 시간당 6000원대의 금액에 제공이 되며 외제차인 경우 포드 머스탱이 시간당 11000원 가량의 금액으로 대여가 됩니다. 유류비는 별도이며 차량마다 다르지만 평균 1km 당 200~400원 가량의 유류비가 추가로 청구 되며 청구는 가입 당시 등록하였던 카드를 통해서 결제가 이루어 집니다.

 

 

실제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이 보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인근에 그린카가 준비된 것이 아니라면 그냥 렌트카를 저렴하게 빌려 타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짧게 짧게 단 시간동안 이용하기에는 정말 유용하고 저렴하겠지만 하루 이틀 정도 여행을 다녀오는 경우라면 일반적인 렌트카 이용이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서울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차량이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경기 지역 배차를 늘리지 않는 한, 경기 지역 거주자에게는 정말 크게 유용하다고 보기에는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앱은 안드로이드 앱을 기준으로 설명드렸으나 iOS 앱스토어에서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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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df 2013.07.08 11:04 신고

    그린카 절대 사용하지 마시길 픽업이 편리할뿐
    주유비 과다 청구됨 일박이일 여행 총주유비 15만원치 넣었는데
    청구는 23만원 싼기름을 넣든 비싼기름을 넣든 지네들 정책에는 키로수 곱하기 지네들이 정한 유류비 계산한다네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7.08 20:31 신고


      위에서 언급했듯이 장거리 여행이라면 렌트카가 오히려 이득이고 단거리 잠깐 몇시간씩 대여하는 거라면 그린카가 이득 입니다. 예상치 못하게 큰 비용이 지출된건 정말 안타깝습니다.

네이버 엔드라이브(N드라이브) 활용 하기 + 카메라롤 사진 저장

2013.05.28 07:25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에서는 기기에서 직접 사진 촬영시 카메라롤 이라는 폴더에 저장이 됩니다. 사용자가 별도로 폴더를 만들어 사진을 담아두더라도 사진의 원본은 항상 카메라롤 에 저장이 되며 카메라롤에 저장된 사진만이 아이튠즈 백업에 포함이 됩니다.

 

 

애플은 항상 외부에서 동기화로 가져온 파일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백업에 포함시키지 않습니다. 음악, 동영상, 사진 등 컴퓨터에 저장된 파일을 아이튠즈를 통해 동기화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담아두었다면 백업을 해두더라도 백업본에 포함이 되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아이폰을 사용하여 아이폰만 사용해왔다면 문제가 없지만 다른 스마트폰을 사용하다가 아이폰으로 기기를 변경한 경우라면 이전 스마트폰에서 촬영한 사진을 별도로 컴퓨터에 저장을 해두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 해야할까요? 안타깝게도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애플은 정식으로 지원을 하지 않지만 별도의 앱(App)을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바로 그것이 네이버에서 지원하는 엔드라이브 라는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엔드라이브(N드라이브)는 사용자의 데이터를 자유롭게 저장을 하고 손쉽게 공유하기 위한 용도로 개발이 된 네이버의 유용한 서비스 중의 하나이지만 이 엔드라이브에 저장된 사진을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로 가져오며 카메라롤 에도 저장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위와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 로그인 하여 더보기 항목을 누르면 나타나는 세부 메뉴에서 N드라이브를 선택하여 N드라이브 서비스로 이동 합니다.

 

 

 

 

N드라이브에서 올리기 버튼을 선택하여 컴퓨터에 저장된 사진 파일을 N드라이브로 전송 합니다. JPG 파일이여도 상관 없으나 가급적이면 PNG 파일로 변환하길 권장 합니다. 특히 BMP파일 이라면 반드시 변환을 해주길 권장 합니다.

 

 

 

 

전송이 완료될 때 오른쪽 하단에 있는 네이터 툴바 설치하기에 체크박스를 해제하길 권장합니다. 네이버 툴바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툴바 프로그램 이지만 사용자에 따라서는 불필요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어 개인적으로는 권장 하지 않습니다.

 

 

 

 

처음 N드라이브 를 실행할 떄 위와 같은 알림창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사진 저장을 위해서는 N드라이브가 사용자의 사진에 접근할 수 있도록 허용 해야 합니다. 푸시 알림의 경우 중요하지 않으므로 허용 하지 않아도 됩니다.

 

 

 

최근 서비스 개편으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에서 촬영한 사진을 Wi-Fi망에서 자동으로 올릴 수 있는 자동 올리기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설정하여 사용하면 혹시 모를 데이터 유실 발생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으나 원하지 않는다면 오른쪽 상단의 X 버튼을 눌러 창을 닫으면 됩니다.

 

 

 

 

N드라이브의 메인 메뉴에서 사진으로 이동합니다. 사진 폴더에 컴퓨터에서 등록한 이미지 파일이 확인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왼쪽 상단에 편집 버튼을 눌러 파일 다운로드를 실행 합니다.

 

 

 

 

사진을 선택하여 내려받기를 하면 아이폰의 사진 > 카메라롤 폴더에서 내려받기 한 사진이 확인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위의 방법은 애플이 공식적으로 인저하는 방법은 아니므로 가급적이면 아이튠즈 백업외에 별도의 백업도 생성해두는 습관을 가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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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2013.05.31 11:04 신고

    덕분에 기존에 중요한 사진을 모두 컴퓨터로 가지고 왔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6.02 03:43 신고


      사진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고 하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애플 게러지 밴드 (Apple Apps Gerageband)

2013.05.11 08:53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애플 게러지밴드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하는 포스팅을 작성하고자 합니다. 최근 여러 가지 사유로 오랫동안 블로그 운영에 소홀하게 되었는데 어느정도 개인적인 사정들이 해결되어 다시 포스팅에 전념할 수 있을만큼 여유를 되찾아 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 내용을 포스팅 해야할까? 고민을 하다가 블로그 운영 초기에 생각했던 애플에서 제공하는 앱에 대한 간략한 정보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합니다. 그리고 그 첫번째 앱은 음악을 좋아하는 사용자에게는 아주 큰 재미가 될 수 있는 게러지 밴드(Gerage band)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전 아이패드 미니 광고를 통해서 조금 더 많이 알려졌는데 아이패드 미니에서는 게러지 밴드에서 제공하는 피아노를 이용하여 악기를 연주하는 동영상이 간략하게 소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게러지 밴드는 단순히 악기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적인 작곡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음악을 만드는 것 부럽지 않게 여러가지 악기가 제공이 되며 간편한 UI, 스마트 연주 기능 등으로 널리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악기를 사용하여 내가 원하는 노래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악기의 표현력도 나쁜 편은 아니며 맥(Mac) 컴퓨터에서도 게러지 밴드를 사용할 수 있어 장비만 갖춘다면 전문적인 음악 제작에도 사용될 수 있을만큼 뛰어난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는 iRig KEYS 를 연결하여 음악을 녹음하거나 연주를 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iRig MIC Cast 라던지 Apogee MIC Microphone 등의 마이크 장치를 통하여 완성된 음악에 목소리를 넣어 완벽한 하나의 노래로 완성시킬 수도 있습니다.

 

 

 

물론 정말 전문적인 스튜디오에서 제작이 된 것처럼 완벽할 수는 없겠지만, 개인적으로 음악을 제작하고 또 노래를 부르는 일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활용도가 높은 어플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iRig 에서는 게러지밴드, 또는 그외에 다른 음악앱에서 호환하여 사용될 수 있는 많은 악세사리를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수많은 악세사리를 사용하여 보다 심도깊게 사용될 수 있는 앱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악기가 제공되고, 그 악기마다 스마트 재생 기능이 제공되기 때문에 실제로 음악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더라도, 본인의 느낌으로 작곡을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매력이라면 매력이겠지만 음악적인 재능이 없는 탓인지 음악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기 때문인지 개인적으로는 이렇게나 편한 기능이 제공되지만 실제로 멋진 음악을 제작하기에는 많이 힘들더군요.

 

 

 

 

하지만 어느정도 음악에 대한 지식이 있고 악기를 조금이라도 다룰 줄 안다면 굉장히 간편하게 나만의 노래를 제작하고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화면읰 크기가 작은 아이폰에서도 다운로드하여 사용할 수는 있지만 작은 화면 크기로 인하여 아이패드 보다는 조금 불편한 편 입니다. 물론 호환하여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악세사리를 이용한다면 큰 제약이 되지는 않을 것 입니다.

 

 

애플 게러지 밴드(Gerageband)는 앱스토어에서 $4.99 에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악기를 연주하거나 음악 제작에 관심이 많은 사용자에게는 한번쯤 관심을 가져볼 수 있을만한 유용한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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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 플레이어(DirectPlayerHD) 1.3 업데이트 주의

2013.04.29 20:43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이전 포스팅을 소개했던 다이렉트 플레이어를 이용하여 사용 중 일부 동영상 파일이 동영상 재생은 가능하지만 소리 출력이 불가능 하다는 내용을 점점 접하게 됩니다.

 

 

이미 개발자가 별도로 자세히 공지를 했던 터라 굳이 포스팅을 작성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했으나 간혹 메일로 문의주시는 경우도 있어서 별도로 포스팅을 작성합니다. 다이렉트 플레이어(DirectPlayerHD)는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무인코딩 앱 입니다.

 

 

 

 

그런 탓인지 단시간내에 많은 사용자들의 환영을 받은 편이었는데 돌비 지적재산권 문제로 인해 1.3 업데이트 이후 AC3, E-AC3, MLP를 포함한 특정 파일의 오디오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즉, 소리가 나오지 않는 문제는 해당 어플리케이션이 저작권 문제로 인해 특정 오디오재생을 지원하지 않는 부분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 사용자들은 가급적이면 업데이트를 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사용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물론 저 역시도 제작자의 공지덕에 업데이트를 하지 않아 아직까지는 제한 없이 사용을 잘하고 있지만 최근 다운로드를 하는 사용자들은 이로 인하여 의도하지 않게 불편함이 발생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사용 중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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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30 18:03 신고

    모르고 업뎃햇다가낭패네요 되돌릴순엄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5.01 20:43 신고


      안타깝게도 현재로서는 방법이 마땅히 없습니다. 해당 코덱을 사용할 수 있는 다른 무인코딩앱을 이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 JNIA 2014.01.19 14:47 신고

    혹시..파일공유로 다시 되돌릴순 없나요?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앱을 지우고...공유받은 앱을 드래그해서 저장하면...
    그래도 안될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1.20 20:48 신고


      현재로서는 마땅한 방법이 없을 듯 합니다. 제가 아는 정보안에서는 그렇지만 다른 방법이라도 있을지는 장담하지는 못하겠습니다.

JPG > PDF 변환 / FM JPG To PDF converter Free 사용 방법

2013.02.23 07:26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JPG 이미지 파일을 PDF 문서 파일로 변환하는 컨버터 프로그램을 소개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사용 방법에 대한 포스팅이며 사실 사용 방법이 어렵지 않지만 모든 메뉴가 영어로 구성되어 있어 컴퓨터 사용에 미숙한 사용자에게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 포스팅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FM JPG To PDF converter Free의 최초 실행화면 입니다. 우선 PDF파일로 변환할 JPG이미지 파일을 추가해야 하는데 폴더별로 정리가 되어 있다면 Add folder 를 선택합니다. 만약 특정 몇 개의 파일만 추가할 예정이라면 Add File 을 선택해서 파일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파일이 추가 되었다면 하단의 Open 이라는 메뉴 왼쪽에 있는 버튼을 클릭하여 컨버터로 변환 후 저장할 PDF파일의 이름과 저장 공간을 선택해야 합니다.

 

 

 

 

저장 위치는 접근하기 편한 폴더를 선택하시고 파일 이름은 저장할 PDF파일의 이름을 입력하신 다음 저장 버튼을 누릅니다.

 

 

 

 

이제 Start 버튼을 눌러 PDF변환을 시작하면 됩니다. 변환된 PDF파일은 지정한 저장 위치에 저장되며 이제 원하는 기기에 담아 감상하시면 됩니다.

 

      ▶ 안드로이드 PDF뷰어 PDF보기 (Adobe PDF Reader)

       iOS6 아이북스 (iBooks) / 책, PDF 동기화

 

안드로이드, iOS 기기에서 PDF파일을 볼 수 있는 방법은 기존에 작성되었던 포스팅을 참조하신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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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6, jpg, PDF, PDF동기화, 동기화, 스마트폰, 아이튠즈,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안드로이드, 애플, 컨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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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bin 2013.03.04 16:38 신고

    와ㅡ 진짜 감사합니다. 덕분에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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