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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10 애플 아이디 Apple ID 이중인증 설정 하기, 이중 인증에 관한 도움말

2017.06.29 22:43 3. iOS/… iOS10



최근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 제품을 사용하며 이중인증을 설정하라는 알림이 아이폰에 나타나는 문제가 있었다. 이중인증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기존의 아이디, 암호만으로 로그인이 설정하는 것과 다르게 추가적인 인증 방법을 추가하여 보안을 더욱 강화하는 방법 중의 하나라고 정리할 수 있다. 



우선 처음 아이폰을 활성화 하거나 기존에 이미 iCloud 서비스를 사용중인 사용자라면 알림 형태로 이중인증을 설정할 것을 요청하는 알림이 나타나는데 설정을 원치않는다면 거절할 수 있다. 



* iOS 9 및 이후 버전이 설치된 iPhone, iPad 또는 iPod touch

* OS X El Capitan 및 iTunes 12.3 및 이후 버전이 설치된 Mac

* watchOS 2 및 이후 버전이 설치된 Apple Watch

* tvOS가 설치된 Apple TV (4th generation)

* Windows 5용 iCloud와 iTunes 12.3.3이 설치된 Windows PC



이중인증을 사용하기 위한 최소한의 환경은 위와 같다. iOS 또는 OS X 버전에 따라 이중인증 사용이 불가능 할 수도 있다. 이중 인증 사용을 굳이 원치 않는다면 상관은 없지만 사용을 해야하는 경우에는 호환성을 고려하여 사용중인 대부분의 애플 장비에서 최신 OS버전 업데이트를 유지해야 한다. 





알림 또는 최초 아이폰, 아이패드 구매 단계에서 설정을 해야하는 경우에는 알림을 터치하거나 설정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볼 수 있지만 개별적으로 설정을 해야한다면 설정 > iCloud 항목에서 '암호 및 보안' 항목으로 이동하여 변경할 수 있다. 



과거에는 설정 > iCloud  항목에서 대부분의 설정 옵션들이 보여졌지만 iOS11 로 변경이 되며 상단 네임택을 클릭해야지 위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처음 iCloud 페이지로 이동하면 보여지는 본인의 네임택을 클릭하면 위와 같은 페이지로 이동이 가능하다. 





계속을 누르면 전화번호를 사용하여 이중인증을 설정할 수 있다. 만약의 본인의 번호가 아니라면 다른 번호 사용을 눌러서 사용중인 번호로 변경을 해줄 필요가 있다. 번호에 변동사항이 없다면 계속을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이중 인증 설정이 완료되면 '켜짐' 으로 항목이 변경된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사용중인 iCloud 메일로 이중 인증 설정이 완료되었음을 알려주는 메일이 도착한다. 



이중인증은 나의 애플 아이디가 누군가로부터 해킹을 당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고 다른 장비에서 나의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야하는 경우 이중인증 설정으로 신롸하는 기기에서 나타나는 확인코드를 입력해주어야지만 활성화가 가능해진다. 



요즘처럼 해킹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개인의 보안 위험에 대한 노출이 심각한데다 과거와 달리 해킹의 대상이 보안이 취약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점을 방지하기 위해 추가로 도입한 기능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보안이 튼튼해질수록 그만큼 불편함은 생기기 마련인데, 이중인증에서 신뢰하는 기기 번호를 바꾸어야 하는 경우. 예를 들자면 개인적인 사정으로 핸드폰 번호를 변경을 해야하는 경우에는 미리 이중인증 설정을 해제를 해두는 것을 권장한다. 




이중 인증을 해제 해야하는 경우 나의 애플 아이디 웹사이트를 통하여 가능하다. 처음 로그인을 진행하는 경우 보안질문에 답변을 해야하며 보안질문의 정답을 분실한 경우에는 보안질문 재설정을 통하여 재설정이 필요하다. 




정상적으로 나의 애플 아이디 웹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면 iCloud 항목에서 이중인증을 설정하거나 해제를 할 수 있다. 이중인증 해제를 위해서는 계정 암호에 대한 변경이 필요할 수 있으며, 계정 암호를 변경하는 경우  애플 아이디 정보를 필요로하는 Facetime, iMessage, iCloud 등 서비스에서 변경된 암호로 다시 입력을 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을 수 있으니 인내심을 가지고 변경을 해야한다. 


 



개인적으로 보안이 강화되면 강화될 수록 사용자의 불편은 커지게 된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보안 시스템을 추가하는 것은 해커들의 수법이 날이갈수록 치밀해지고 있고 악랄하기 때문일 것이다. 요 근래 애플을 사칭하는 피싱 메일도 범람하고 있고 이런 피해를 당하는 것에 대해 어느 누구도 대신 책임을 져주지 않는다. 



그리고 내 계정을 해킹하여 어떤식으로든 피해를 끼친 해커를 잡는 것 또한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게 현실이다. 얼마 전 랜섬웨어 사태를 보더라도 개인이건 기업이건 보안에 취약사항은 있기 마련이고 100% 안전한 보안망이라는 것은 없다 라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고 조금은 불편하고 번거롭더라도 주의를 기울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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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TV 에어플레이(Airplay) 미러링 기능 활용하기 - 아이맥, 맥북, Mac

2016.12.20 01:07 2. Mac /… 10.12 시에라




맥북, 아이맥 환경에서 에어플레이 미러링을 통해 애플TV와 함께 사용하기 위해서는 iOS기기들에 비해서는 다소 제약적인 상황들이 많이 있다. 





이전에 소개했던 iOS 기기들과 애플TV간의 미러링은 기본적으로 전체 화면을 모두 미러링을 해주기 때문에 대부분의 앱과 호환이 가능했지만 OS X 환경에서는 아쉽게도 그렇지 못한다. 





과거 애플TV 3세대와 맥OS 10.8 마운틴라이온 환경에서는 맥OS 전체화면 에어플레이를 이용한 스트리밍이 가능했다고 알고있는데 최근에 업데이트 된 애플지원문서를 참고한다면 사파리 또는 퀵타임 플레이어를 이용한 전체화면 에어플레이가 가능함으로 소개되어져 있다. 



OS X 에서는 앱이 에어플레이 기능을 활용해야 애플TV로 미러링을 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애용하는 무비스트 앱은 에어플레이 미러링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동영상 재생용도로는 무비스트를 즐겨사용하는 편이고 다른 앱들은 좀더 찾아봐야 할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본 재생을 지원하는 퀵타임 플레이어를 활용하고 있다. 





퀵타임 플레이어는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처럼 애플이 제작하고 제공하는 기본 영상 재생 앱으로 별도의 구매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퀵타임에서는 에어플레이 연결이 가능한 장치가 있을 때 에어플레이 미러링 버튼이 나타나게 되고 미러링을 하게되면 위와같이 나타나며 동일 네트워크에 연결된 애플TV를 통해 재생이 이루어진다. 





퀵타임 플레이어를 사용하게 되면 단점이 생길 수 있는 것이 제공되는 동영상 포맷이 폭넓지 못하다라는 것이다. 최근 고화질 동영상에서 주로 사용되는 mkv확장자는 제공되지 않으며 반드시 mp4 확장자를 가진 동영상 파일을 사용해야하는 단점이 생긴다. 추가적으로 요즘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MOV파일을 제공하는데 대부분 아이폰에서 촬영된 영상이나 스마트폰에서 촬영되는 경우 MOV확장자를 사용한다. 



AVI파일도 제한적으로나마 제공되기는 하지만 거의 사용되지 않는 MontionJPGE 코덱을 사용하기 때문에 활용도가 매우 낮은 편이다. 대부분의 AVI파일들은 사실상 재생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편이 속편하다. (그러므로 반드시 mp4 파일로 된 미디어 파일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물론 아이폰을 비롯한 애플 제품 사용자들이 늘어나고, MP4포맷의 활용도가 나쁜 편은 아니기 때문에 많은 동영상들이 MP4 포맷을 사용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별도의 mp4컨버팅을 해주어야 하는 점은 큰 단점으로 와닿을 수 있다. 



유투브와 같은 웹사이트들은 에어플레이 미러링을 자체 플레이어에서 제공하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은 편이다. 맥OS 환경에서는 생각보다 활용의 범위가 넓지는 못한 편이기 때문에 조금은 아쉽게 느껴질 수 있다. 만약 맥OS 환경에서 에어플레이 미러링을 염두에두고 있는 사용자라면 조금은 신중한 고민이 필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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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뮤직 Apple Music 국내 서비스 시작 / 음악 스트리밍 3개월 무료 서비스 이용

2016.08.05 11:46 1. 소식 & 정보/… 새 소식



한국저작권협회와 비밀리에 협의가 있었다라는 몇가지 뉴스 보도가 나온 이후에, 애플 뮤직의 국내 출시가 사실화되는 것이 아니냐라는 의견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어제, 갑작스러운 아이튠즈 스토어 이용약관 동의 이후 소리소문없이 8월 6일, 애플 뮤직이 국내에서 정식으로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그동안 미국 애플뮤직에서도 상당수의 한국 음원이 사용이 가능했기 때문에 국내서비스도 머지않아 가능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는데, 기대치도 않았던 일이 국내에서 정식으로 이루어지니 한국 서비스가 조금은 달라지는 것은 아닌가? 라는 묘한 기대감이 생긴다. 





애플뮤직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이폰 음악 앱을 열고 좌측 상단에 있는 계정 모양의 아이콘을 선택하면 구독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기존의 한국 계정에서는 볼 수 없었던 Apple Music 구독하기 버튼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구독하기 메뉴를 통해 체험판 버전으로 사용할 개인구독, 가족구독에서 선택권이 주어진다. 필자의 경우 가족공유 계정을 사용중이기 때문에 위와같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여지며 개인계정을 사용하는 경우라면 개인 구독만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3개월 무료 체험이후 만료되기 24시간 전에 결제가 이루어지기때문에 무료체험만 사용할 에정이라면 해지날짜를 기억해두는 편이 좋을 것이다. 무료체험기간동안에는 결제가 되지는 않지만 자동결제를 위해 지불정보 업데이트는 필요하다. 






설정 > iTunes 및 App Store > Apple ID 를 선택하여 Apple ID 보기 메뉴를 누르면 지불정보 편집 창을 볼 수 있다. 지불정보 등록을 위해서는 해외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 등록이 필요하다. 



간혹 해외결제가 가능한 체크카드로 대체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체크카드는 즉시 지급 후 환불 시간이 긴 편이고 해외결제 수수료가 다소 비싼 편에 속하는 경우도 많은데다 잔액에 따라 미결제가 되어버리며 복잡한 문제를 야기시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사용을 권하지 않는다. 



학생, 신용카드가 없는 사용자를 위한 새로운 지불방법 등록시 시급하지만, 결제에 대한 편의성, 기존의 iTunes Store 는 아무런 입점을 하지 않고 애플 뮤직 서비스만 덜렁 론칭한 것은 조금은 아쉬운 대목이다. 



가격은 7.99달러로 미국 애플뮤직 서비스보다는 조금 저렴한 편이다. 왜 가격책정을 다르게 한 것인지는 아직 의문이지만 기대적인 반응이다. 아직 대부분의 음원들이 서비스가 안되는 경우가 많지만 음원 문제는 차츰 해결해나갈 것이라 생각된다. 문제는 기존의 국내 음원 서비스에 비하자면 다소 가격이 높은 편에 속하는데, 모든 면에서 기존 음원 서비스들보다 우위를 점령할 수 있을지는 두고볼 문제이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자면, 애플이 코엑스, 압구정동 지역에 매입이 가능한 넓은 부지를 찾고있다라는 소리가 들린다. 물론 코엑스 1층에 애플스토어 입점을 위한 준비를 한다는 썰은 매년마다 나오는 이야기이지만, 강남지역권에서 매입이 가능한 땅을 찾는게 사실이라면 애플스토어 입점도 머지않은 이야기가 되는 것은 아닌지 묘한 기대감이 생긴다. 아무쪼록 애플뮤직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론칭이 되어 추후에는 애플페이, iTunes Store 등 기존에 사용할 수 없었던 모든 기능들이 대폭 추가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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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펜슬 Apple Pencil 사용 후기 / 2주간 짧은 사용 소감

2016.04.10 03:52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아이패드 프로를 구매하며 애플 팬슬(Apple Pencil) 을 함께 구매하게 되었다. 사실 애플 펜슬은 아이패드 프로에서만 동작이 가능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기왕 아이패드 프로를 구매하는 김에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악세사리로 사용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며 아무 생각없이 구매하게 된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편도 아닌데다, 그림을 결코 잘 그리지도 못하기 때문에 애플펜슬의 사용 용도는 가히 적을 것이라 예상 하기도 했지만 처음 키노트를 통해 소개가 되던 펜슬의 필기감이 궁금한 탓도 있었다. 



물론 가격이 129,000원으로 결코 저렴한 가격이라 볼 수는 없겠지만 필기를 하거나, 재미를 위해 가지고 노는 용도로도 활용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처음 나오는 제품인만큼 호기심도 적지 않았다. 





구매하며 알게된 사실이지만 애플 펜슬에도 일련번호가 있다는 사실이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애플측에 문의해본 결과 보증기간이 확인이 되었다. 더불어 마그네틱캡을 제거하면 보이는 라이트닝 커넥터도 일련번호가 각인되어져 있었다. 모든 애플 제품은 구매일로부터 1년인데 아이패드 애플케어를 구매하더라도 애플펜슬의 보증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보통 맥용 애플케어를 구매하는 경우, 맥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번들 악세사리 또는 에어포트 제품군들도 함께 보증 연장이 가능한 경우가 있는데 애플펜슬도 아이패드의 애플케어를 통해 보증을 연장해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생긴다. 




포장을 개봉하면 등장하는 Desined by Apple in California. 하지만 Made in china 라는 사실. 개인적으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럽게 포장하는 애플의 제품 포장 능력하나만큼은 인정한다.





구성품은 라이트닝 케이블과 연결할 수 있는 어댑터과 추가 펜슬 팁, 그리고 애플펜슬 본체인데 펜슬팁은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4개 셋트로 별매가 가능하지만 상단 마그네틱 캡은 별매품으로 판매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애플 펜슬의 충전은 아이패드 프로, 또는 아이폰 등 라이트닝 커넥터를 사용하는 제품들에 연결하여 충전을 할 수 있지만 그 모양이 조금 웃기기도 하고 경우에 따라는 애매한 크기로 인해 라이트닝 커넥터가 손상이 되는건 아닌지 불안불안 하기도 하다. 



생각보다 애플 펜슬의 배터리 소모량은 큰 편이라 생각하는데, 아무런 작업을 하지 않더라도 2일 이상을 버티지를 못한다. 개인적으로는 잠자기 기능이 내장이 되어져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배터리 보호를 위한 별도의 기능은 내장되어져 있지 않은 듯 하다. 





사용감은 제법 만족스럽다.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느끼는 것일 수 있겠지만 반응속도도 나쁘지 않고 필기감도 나쁘지않다. 기본 제공되는 메모앱을 통해 간단하게 필기를 해보거나 잘 그리지못하는 그림을 그려보더라도 반응속도는 만족스럽고 기울기에 따라 선의 굵기, 표현 방식을 인지하는게 신기하다. 



기본 메모앱과는 제법 효율성있게 사용이 가능하고, 어도비 스케치앱을 통해 그림을 그릴 때도 유용할 것이라 생각된다. 다만 아직까지는 애플펜슬을 고려하여 제작된 앱들이 많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 아쉬운 점이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개선이 될 사항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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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SE, 아이패드 프로 9.7인치 출시 예정 / 애플 스폐셜 이벤트 정리

2016.03.23 01:22 1. 소식 & 정보/… 새 소식




2016년 3월 22일 애플 스폐셜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전에 비하자면 규모가 다소 작아졌고 사실 내용도 기대했던것만큼 큰 내용을 담고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미 언론을 통해 수없이도 소개되었던 아이폰SE, 아이패드 프로 9.7인치, 새로운 애플와치 밴드들이 소개가 되었고 알려진 그대로 소개가 되었기 때문에 그리 놀랍지도, 그리고 더 이상 애플의 비밀주의가 지켜지지 않는다는 것을 여실히 드러내는 키노트였다고 생각됩니다. 



얼마전 FBI와 애플간의 신경전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 키노트에서는 그와 관련된 애플의 입장을 소개하는 시간도있지 않을까? 했지만 중반부터 봤기에 놓쳤을지도 모르겠으나 큰 언급없이 무난히 넘어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우선 애플은 애플워치의 성공적인 판매량에 대한 자랑을 빼놓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만큼 애플와치 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해 추가적인 밴드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종류인 우븐 나일론 밴드가 적용된 애플와치. 가격은 38mm 제품이 37만 9천원, 42mm 모델이 43만 9천원이며 색상은 핑크, 스쿠버 블루, 로열 블루, 골드/레드, 골드/로열, 블랙 으로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도 제공이 되었던 스포츠 밴드에서도 옐로우, 애프리콧, 로열 블루 색상이 추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로열블루 색상이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모던 버클, 밀레니즈 루프에서도 색상 추가가 있었는데 밀레니즈 루프에 추가된 블랙 루프는 링크브레이슬릿 블랙 모델을 쓰는 사용자에게는 새로운 재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독특함에 끌려 링크브레이슬릿 블랙 모델을 구매해씾만 대부분의 밴드들이 알루미늄, 애플와치 스테인리스 모델에 맞추어 제작이 되다보니 다른 밴드를 고르는게 여간 어려운 문제가 아니었던만큼 스테인리스 블랙 모델에 어울리는 밴드가 추가된 점은 긍정적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4인치 아이폰이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아이폰SE 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였는데 기존에 나돌던 렌더링 이미지와는 다르게 기존 아이폰5s 의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다만 로즈골드 색상이 추가되었습니다. 



성능은 아이폰6s 와 동일하지만 가격은 상대적으로 조금 더 저렴하며 3D터치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키노트 에서도 라이브포토나 4k 동영상 등 아이폰6s가 가지고 있는 모든 기능에 대해 소개가 되었지만 굳이 3D터치에 대한 언급이 없었던 것으로 미루어보아 제외된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5에서 적용되었던 스페이스블랙 색상이 적용되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데, 그로인한 코팅벗겨짐 등의 다양한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두번다시 만나기는 어려운 모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아이패드 프로 9.7인치 모델의 등장과 256GB 용량가지 제공이 된다는 점. 일부 소소한 OS업데이트에 대한 소개가 있었으며 새로운 맥OS 에 대한 소개. 그리고 기대했던 새로운 맥북프로 레티나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이 허무하게 마무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물론 iOS 9.3 에 적용된 메모 보안이라던지. Research kit 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지만 일반 사용자.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큰 관심거리가 되기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아이폰SE를 제외한다면 사실 가장 지루했던 키노트가 아닐까 싶긴합니다만 4인치 아이폰을 기다렸던 사용자들에게는 최고의 키노트가 아니었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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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 프로 / 애플 펜슬 국내 가격 공개 출시 예정

2015.11.16 05:11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애플 아이패드 프로가 한국을 제외한 40여개국가에서 1차 판매를 11월 11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시작한다라는 소식이 뉴스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사실 1차 출시국 제외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예전보다 많은 사람들이 애플 제품을 구매하고 있고 국내 판매량이 결코 무시할만한 수준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매번마다 1차 출시국에서 제외가 되는 사실은 아쉽기도 합니다. 



물론 그 뿐만아니라 이제는 하나정도는 들여올법도 하지만 여전히 소식이 없는 애플스토어에 대한 아쉼도 나날이 커져가고 있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좋은 소식이 들리지는 않을까? 라는 작은 기대를 해보며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 펜슬의 출시 소식을 전합니다. 





아이패드 프로는 32GB, 128GB 모델로 분류되며 가격은 999,000원 / 1,200,000만원 입니다. 와이파이 전용 모델 기준이며 셀룰러 겸용 모델은 오로지 128GB모델로만 제공이 되며 가격은 1,350,000원 입니다. 셀룰러 기능이 추가되었을 뿐이지만 약 15만원 가량의 가격차이가 발생되며 생각보다는 10만원 정도 높은 가격에 책정이 된 듯합니다. 





오로지 아이패드 프로에서만 동작이 가능한 애플펜슬은 129,900원으로 금액이 책정이 되었으며 이미지 작업을 주로 하는 사용자에게는 유용할 수 있겠지만 기존에 타사 제품들의 라인업이 워낙이 단단하기 때문에 얼만큼의 판매량이 이루어질지는 두고볼 문제로 생각됩니다. 





아이패드 프로용으로 제작된 스마트 키보드는 무려 229,000원의 금액으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약 17~18만원 선에서 판매가 될 것이라 에상했지만 생각보다는 다소 높은 금액으로 책정이 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전반적으로 금액은 약 5~15만원 가량 더 비싸게 출시가 되었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어느정도의 판매량이 이루어질지도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라 생각되지만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기획된 제품이 아니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수긍할 수 있을만한 금액(?)은 아닌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애플에서 보도된 자료를 인용하자면 아이패드 프로용 스마트 키보드의 레이아웃은 영문용으로만 판매가 이루어질 계획이며 타국가 사용자들을 위한 별도의 레이아웃 제작은 이루어지지 않을 계획으로 보여집니다. 



아이패드 프로 본체와 키보드를 함께 구비하더라도 왠만한 노트북 구매 비용이 발생이 되는데다 온전히 컴퓨터로서의 그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실제 판매량이 얼마나 될지에 대해서는 지켜보아야 할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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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12 윈도우 설치 오류 / 애플 아이튠즈 설치 문제 해결 방법

2015.10.14 02:15 3. iOS/… 아이튠즈



아이튠즈12 버전이 출시가 되고 애플뮤직(Apple Music) 서비스가 시작이 된 이후부터 윈도우 버전 아이튠즈를 설치할때 여러가지 오류가 나타나며 설치가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되고 있습니다. 





아주 대표적인 예로는 AMDS(Apple Mobile Device Support)라고 불리우는 애플 모바일 디바이스 서포트 오류가 가장 대표적이고 그 외에에는 오류5, 오류7 과 같은 문제가 발생이 되며 설치가 되지 않거나 설치가 되더라도 실행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확인됩니다. 



새로운 버전의 아이튠즈가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면서 어느정도 해결이 되었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문제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인것으로 보여지며 사용자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문제해결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1. 기존에 설치된 아이튠즈 제거 



정확한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기존에 설치가 실패한 아이튠즈 구성요소들을 순서대로 제거를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사용중인 윈도우 컴퓨터에서 제어판 > 프로그렘 제거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제어판을 열고 우측 상단에 있는 보기기준을 범주로 변경하면 위와같은 목록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윈도우10은 사용해보지 못하였지만 윈도우7, 윈도우8 에서는 메뉴항목이 비슷합니다. 여기에서 프로그램 제거를 통해 아래의 순서대로 아이튠즈 구성요소들을 말끔히 제거합니다. 



 ■ iTunes 

 ■ Apple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 Apple Mobile Device Support 

 ■ Bonjour 

 ■ Apple 응용프로그램 지원 (Application Support) 



먼약 위의 순서대로 설치된 구성요소가 없다면 이 단계를 건너뛰어도 되며 위의 순서중에서 비어있는 구성요소가 있다면 건너뛰어도 괜찮습니다. 위의 순서를 지키지 않는 경우 구성요소가 제대로 삭제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구성요소를 최대한 지켜서 삭제가 필요합니다. 



2.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튠즈(iTunes) 다운로드 



이제 삭제가 모두 완료가 되었다면 반드시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 아이튠즈 최신버전을 다운로드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간혹 네이버 자료실이나 외부링크를 통해 제공되는 아이튠즈를 다운로드 받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사용중인 윈도우즈 버전에 호환되지 않는 아이튠즈 일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애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애플 홈페이지의 아이튠즈 버전 다운로드 링크는 위의 경로를 통하여 바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다운로드를 받을 때 주의사항이 있는데 반드시 '저장' 을 눌러서 다운로드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설치 파일을 찾기 쉽도록 센스있게 바탕화면에 저장을 해두도록 합니다. 본인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위치라면 사실 어디라도 상관은 없어요! ㅎㅎ





이렇게 다운로드 받은 iTunesSetup.exe 파일을 마우스 우클릭을 하여 메뉴창에서 보이는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을 눌러서 설치를 진행합니다. 대부분의 문제는 윈도우즈의 권한 설정의 문제로 발생이 되기 때문에 이 단계에서 해결이 가능합니다. 




3. 위의 방법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 



만약 위에서 언급된 방법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경우라면 아래의 다운로드 링크를 통하여 아이튠즈 64비트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주의사항은 윈도우7, 윈도우8 64비트 버전이며 32비트사용자는 이 설치 파일을 통해 설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위의 다운로드 파일을 받아서 2번에서 소개된 것처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여 설치를 진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위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일부 그래픽 카드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아이튠즈 12버전에서 발생하고 있는 대부분의 문제는 위의 과정에서 해결이 가능한 것으로 보여지지만 이러한 방법으로도 설치가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할 수는 있습니다. 아이튠즈 설치와 관련된 문제를 겪고 있는 분들에게 유용하게 활용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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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21.5인치 아이맥(iMac) 출시 / 신형 아이맥 라인업 구성 보기

2015.10.14 01:09 1. 소식 & 정보/… 새 소식




루머를 통해 떠돌던 4k 21.5인치 아이맥이 출시가 되며 아이맥 라인업이 새롭게 재정비 되었습니다. 얼마 전부터 애플스토어를 통해 아이맥 제품 출고일이 늦추어지는 것들이 보여지며 신형제품 출시에 무게가 실리고 있었는데 소리소문없이 홈페이지를 통해 신제품 출시가 발표되었습니다. 





가장 주목해야할 제품은 4k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21.5인치 제품입니다. 가격대는 209만원선인데 4k 디스플레이가 포함이 되었다라고 가정한다면 그럭저럭 무난한 가격대라고 생각이 되지만 그래도 서비스로 퓨전드라이브 정도는 넣어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아주 조금 남기는 합니다. (물론 그렇다면 가격이 더 높아졌겠죠?) 



다르게 눈에띄는 부분은 새로운 아이맥에서도 메모리는 온보드 타입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로직보드에 고정되어진 형태의 메모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반드시 CTO구성을 통해서 업그레이드 주문이 필요합니다. 



물론 디스플레이 얇기가 굉장히 얇아지며 21.5인치 제품은 내부 전체를 뜯어낼 수만 있다면 메모리 교체가 가능하였지만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웠기 때문에 이제와서 온보드타입으로 바뀐다고한들 이전과 지금의 상황이 달라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높은 메모리가 필요하다면 구매초기부터 신중하게 고민을 해야할 듯 하고, 메모리 업그레이드 비용이 어느정도 선에서 이루어질지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급형 라인업이 추가된 5k 27인치 아이맥 제품입니다. 기존과 달라진 부분이라면 전체적으로 하드웨어 스펙이 달라진 부분들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좌절하게 되는 것은 고급형 제품에서 2TB 퓨전드라이브가 제공된다라는 점입니다. 



기존의 고급형 제품에서는 1TB퓨전드라이브가 제공이 되었으며 CTO구성을 통해 3TB퓨전드라이브를 구성할 수 있었지만 부트캠프 윈도우즈와 호환성 문제로 3TB퓨전드라이브 구매가 망설어졌기 때문에 1TB퓨전드라이브 구성으로 구매를 하였는데 2TB퓨전드라이브가 등장하고나니 조금은 아쉽기도 합니다. 



CPU부분에서도 달라진 부분이 있다면 27인치 모델은 3.2GHz 쿼드 코어 스카이레이크 i5 프로세서가 장착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21.5인치에서는 5세대 인텔 코어 브로드웰 프로세서를 채택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21인치와 27인치 라인업에서 다소 차이를 두고 있는 부분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새로운 애플 악세사리들도 함께 발표가 되었는데, 생각보다 매직트랙패드2의 가격이 매직마우스에 비해 약 2배가량 높은 편인지라 이전처럼 가격변동없이 매직키보드 & 매직트랙패드2 로 CTO구성이 가능할지에 대해서 가장 궁금한 부분이지만 아직까지 CTO구성옵션에 대한 가격정보가 공개되지 않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확인이 필요해보입니다. 



거의 대부분이 정보들이 루머를 통해서 알려진 것과 다르지않게 공개가 되었기 때문에 새삼 놀랍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미리 출시를 할 예정이었다면 예고편 정도는 보여주면 좋을텐데 항상 비밀이지만 비밀스럽지 않게(?) 신제품이 출시되는 모양새는 그리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현재 국내 판매를 위한 전파인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내로 출고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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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5k 아이맥 27인치 구매 / 간단한 사용 후기

2015.06.04 21:32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얼마 전 오랜 시간 망설여왔던 5k 레티나 디스플레이 아미맥 제품을 드디어 구매를 하고 말았습니다. 사실 아직 5k 모델은 최적화가 이루어진 모델이 아니라는 생각이 있었고 다음 세대 모델에서 조금 더 완벽하게 보완되어 출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기 때문에 구매를 하더라도 조금더 뒤로 미루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으나 작업을 위해서는 데스크탑 구매가 필요한 상황에서 27인치 기본형을 사느냐, 5K 아이맥을 사느냐를 고민하다가 결국 구매를 결심 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5K 모델은 289만원의 기본형 모델만 존재를 하고 있었지만 249만원의 기본형 모델이 새롭게 구성이 되고, 이전에 기본모델이었던 289만원의 모델은 이제는 고급형이 되어버렸습니다. 



5k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다는 것은 동일하지만 그래픽카드가 AMD Radeon R9 M290(2GB) 모델이 탑재가 되어있으며 289만원의 고급형에는 AMD Radeon R9 M290X(2GB) 가 탑재되었다라는 사실이 조금 다릅니다. 



물론 CPU성능에서도 인텔 쿼드코어 i5 가 탑재된 점은 동일하지만 3.3ghz 그리고 3.5ghz 에서 차이가 발생하며 기본형에는 1TB 퓨전드라이브 대신에 1TB의 하드가 탑재되어 있다는 점에서도 조금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300만원을 넘지않는 선에서 구매를 해야했기 때문애 5k 아이맥 기본형 모델에 512SSD를 추가로 업그레이드하여 구매하는 것도 염두에 두었으나 5K 화질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그래픽카드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고 퓨전드라이브도 한번즘은 경험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판단하여 289만원 모델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27인치 모델인 경우에는 후면에 램도어가 있기 때문에 램은 굳이 업그레이드에 포함하지 않더라도 추후에 별도로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여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기 때문에 별도로 구매하는 것을 권장하는 편입니다. 





그렇게 1주일의 기다림 끝에서야 드디어 도착한 5k 아이맥 입니다. 처음에는 1일~3일정도 사이에 도착할 것이라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업그레이드를 하는 경우에는 시간이 더 오래걸릴 수도 있고 예상했던 예산을 넘어서기 때문에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았음에도 1주일이나 걸릴지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아마도 이정도의 시간이 걸린 것은 기존의 기본구성인 매직마우스를 제외하고 주문을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는데 트랙패드를 하나 추가했다고해서 이렇게 늦어질줄이야....ㅠㅠ 그래도 평균 배송이 3주이던 시절이 있으니 나름의 위안을 삼아봅니다. 





애플 제품들은 항상 친절하게 위와 같이 쉽게 봉인씰을 제거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굳이 커터를 사용하지 않고 간편하게 뜯을 수 있다라는 장점도 있지만 애플 온라인스토어가 아니고서야... 이 봉인씰을 제거하는 순간부터 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 및 환불 사유가 아니라는 슬픈 사실이 있습니다. 



사실 애플 온라인스토어의 단점이라면 정가에 판매를 한다는 것이고 장점이라면 원한다면 한달이내에 언제든지 묻지마 무료환불이 가능하다라는 점인데, 오프라인 판매처나 다른 외부판매처와는 정책이 너무 다르다보니 가장 불만족스러운 부분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국내소비자법이 교환 및 환불은 구매처를 통해 진행을 해야한다라고 하는데, 실제 판매처에서는 애플에서 단순변심으로 인한 환불을 받아주지 않기 때문에 불가피한 조치라고 답변을 주는 실정이니... 도대체 누가 잘못인지가 구분이 안되는 실정입니다. 



애프터마켓이야 당연히 정가보다 가격이 저렴하니 그런 페널티가 있겠거니... 하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애플 온라인 스토어와 동일하게 정가로 제품을 판매하는 프리스비, 윌리스와 같은 공인 판매대리점들도 개봉을 하자마자 환불이 불가능하다라는 정책을 고수하니... 이점은 판매처와 잘 협의를 하여 조금 시정이 되어야하는 부분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동안 21인치 제품들은 많이 사용을 해왔지만 27인치는 처음인지라 설레이기도 하고... 힘들게 낑낑 거리며 포장을 뜯어냅니다. 생각보다 무게가 무거워서 조금 놀란 기억이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힘들게 집으로 가져다주신 배송기사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처음 아이맥 포장을 제거하면 정말 포장 벗기기도 힘들었는데 요즘에는 워낙 여러번 뜯어보다보니(?) 이것도 요령이 생겨서 후다닥 겉면을 감싸고 있는 보호필름들을 모두 제거하고 아무런 이상이 없음을 확인합니다. 



사용후기에 대해서는 사실 조금 더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기대하고 기대하던 4k 화잘의 영상을 보고나니 기존의 작은 화면의 21인치는 정말 거들더도 보기 싫어질 정도로 좋은 화질을 선보이는 것은 분명합니다. 



물론 4k 화질의 영상을 구하는 것도 아직은 힘들기도 하고 막눈이라 그런지 기존의 IPS패널이 적용된 아이맥과 선명도 차이가 그렇게 큰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막상 5k를 한참보다가 21인치를 바라보면 아... 5k가 좋긴 좋구나 라는걸 확실히 느낍니다. 



제 지인은 21인치의 화면을 보다가 27인치를 접하게되니 그러는 것이라고 하기는 하지만 같은 27인치끼리 비교를 해보더라도 확실히 좋다라는 사실은 제품이 전시되어 있는 프리미엄 리셀러를 통해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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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7인치 5K 아이맥, 15인치 맥북프로 레티나 라인업 재구성

2015.05.20 19:15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애플은 한동안 애플워치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2014년 연말경에 놀라운 가격을 가지고(?) 등장했었던 27인치 아이맥(iMac) 제품을 제외하고는 27인치 데스크톱 모델에는 다른 신제품이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뉴 맥북을 공개하고 곧이어 포스터치(Force-Touch)가 장착된 새로운 13인치 맥북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 모델을 출시하고 한동안 잠잠하다가 급작스럽게 애플온라인스토어 홈페이지를 통하여 매킨토시 컴퓨터 제품군의 라인업을 새롭게 재정비 합니다. 





기존에 27인치 기본형과 고급형으로 나누어 두었던 27인치 아이맥 제품군에서 고급형 모델을 제거를 하고 27인치 기본형, 27인치 5K디스플레이 아이맥 기본형, 27인치 5K디스플레이 아이맥 고급형으로 라인업을 재정비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15인치 제품에는 적용되지 않았던 포스터치(Force-Touch)가 장착된 새로운 15인치 맥북프로 레티나가 국내 정식 출시를 위해 전파인증 적합 절차를 진행중이라는 사실이 홈페이지를 통하여 정식으로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15인치 맥북프로 라인업에서는 고급형 모델에 적용되었던 그래픽카드를 AMD Radeon M370X 로 변경이 된 것을 볼 수 있으며 뉴맥북에 적용되어져 있는 나비식 매커니즘 형태의 키보드는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레티나 제품도 기존 맥북 프로에 비해서는 상당히 얇아졌지만 키보드와 디스플레이 사이의 밀도가 낮아 키보드 보호덮개를 쓰는경우 디스플레이 자국이 남는 등의 불편함이 있었기에 새롭게 개발되는나비식 매커니즘이 적용될 것이라 예상 되었지만 13인치 맥북프로 레티나에서도 동일했듯이 15인치 맥북프로 레티나에서도 적용되지 않은 점은 다소 아쉬운 대목입니다. 





가격이 약 290만원으로 고가의 모델에 속했던 5k 디스플레이 역시도 대중화를 위해 기본형 모델을 새롭게 신규로 개설하고 사양은 기존보다 낮게 책정되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기존 모델이 가격에 걸맞게 1TB 퓨전드라이브(Fusion drive)를 기본적으로 제공해왔지만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기본형 모델은 1TB 하드 드라이브를 사용하는점이 다소 아쉽지만 기존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대에 5K 디스플레이의 웅장한 화질을 경험해볼 수 있다라는 점은 긍정적으로 보여집니다. 



약 며칠전부터 27인치 아이맥 제품군의 평균 배송기간이 2-3주 가량 소요되기 시작하며 슬슬 단종이 되고 조만간 새로운 신제품이 발표가 되는 것은 아닌지 예상이 되고 있었는데 별다른 발표행사도없이 갑작스럽게 신제품들이 홈페이지에 등장하니 조금은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그래도 긍정적인 부분들이 많이 있으니 이번 기회에 5k 아이맥을 구매를 해야하나? 라는 생각을 진지하게 해봅니다. 



신형 맥을 구매하기 전 신제품이 하루빨리 출시되기를 기다렸던 사용자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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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아이폰6 64GB 스페이스그레이 언락(Unlock) 구매

2015.03.13 00:00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사실 개인적으로 아이폰6의 디자인을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편이다. 기존보다 더 커진 디스플레이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으리라 생각이 되지만 갤럭시 노트에 영향을 받아 아이폰6 플러스 라는 초대형 디스플레이 적용은 조금 실망스러운게 개인적인 생각이고, 





기존의 4인치 디스플레이에서 4.3인치 디스플레이로 확장되어 출시된 아이폰6의 기본적인 디자인 구조에 대해서는 큰 불만도 없고 어쩔 수 없는 시대적인 흐름이었으리라 생각이 되지만 저 미친놈의 절연띠는 정말 마음에 안든다 -_-;;




그리고 두번째로 마음에 안드는 부분은 전설의 카톡튀.. 과연 저것이 최선의 선택이었을까? 라는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고 조니 아이브와 함꼐 디자인에 참여한 마크뉴슨의 작품이라는 소리가 있는데 그가 절연테이프 디자인의 성애자로(?) 불린다는 소리도 있다. 





앞으로 조니 아이브를 이을 디자이너 라는 소리도 있으며, 이미 애플에 영입되기 이전부터 여러 회사와 다양한 작품을 통하여 명성을 얻어왔단 디자이너이지만 이번 아이폰6 디자인에 대한 부분은 아주 많이, 애플 매니아로서 실망스러운 부분이라 말하고 싶다. 



물론 실물은 사진만큼이나 추하지는 않았자만 그래도, 아무리 기술적으로 필요한 부분이라고 하더라도 저렇게 극단적으로 눈에 거슬리게 디자인을 해야했나? 그리고 저런 눈에 거슬리는 디자인을 쿡과 아이브가 동의했다는 사실에 작은 실망감을 느낀다. 



아무튼 그러한 실망감은 잠시 뒤로하고 일단 애플 로고가 박혀있으니까, 그리고 신제품을 사용해보고 싶기도 하고 2년여간 나와 함께 해준 아이폰5를 떠나보내야 할 때가 되었다고 판단되었기에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판매되고 있는 언락폰을 구매하기로 결심했다. 





아이폰6 64기가 스페이스 그레이, 가격은 무려 98만원 ㅎㄷㄷ; 그래도 단통법이다뭐다 말이 많은 세상인데다 약정없이 사용하고 싶어 과감하게 구매를 결심하게 되었지만 막상 가격을 눈앞에서 보고있자니 정신이 잠시 혼미하다. 





개인적으로는 화이트 색상의 휴대폰 기종만 5년째 사용해왔더니 이제 너무 질리는데다 역시 남자는 블랙간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으로 스페이스 그레이 모델을 구매해보는 셈이다. 



아이폰6 정품 가죽케이스는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프로덕트레드 색상을 구매하고 싶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과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여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미드나잇 블루 색상으로 구매를 하게 되었다. 



디테일은 살아있지만 상대적으로 내구성이 약하다라는 평가가 많지만 애플 케이스는 또 그런 맛에 쓰는 것 이라는 이야기도 있으니 일단은 믿고 구매하였더니 가격이 무려 103만 5천원이라는 어마무시한 가격이 나왔다. 





보통 누군가는 언락폰을 구매하였다라고 한다면 '호구' 라고 부르기도 하고 언락폰의 장점이 무엇이냐? 라고 되묻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단통법이 시행하기 이전에는 당연히 언락폰을 구매하는 것은 소위 말하는 '돈지랄' 이었음은 분명하다. 



하지만 단통법이 시행한 뒤부터는 만족할만한 수준의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높은 요금제를 사용할 수 밖에 없고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이전처럼 공격적인 보조금을 지원할 수 없기 때문에 예전만큼 통신사를 통해 약정으로 구매하는 것이 매리트가 없다. 



약정된 요금제를 낮추는 경우에는 처음 조건보다 할인폭이 낮아질수도 있고, 뭐 아무튼 35000원 요금제도 벅차서 다 쓰지 못하는 내 상황에서는 통신사를 통핸 약정구매가 전혀 매리트가 없기 때문에 3개월 할부로 과감하게 언락폰을 구매하게 된 경우이다. 



애플 온라인 스토어는 결제 페이지에서 그 달마다 지원되는 카드사의 무이자할부 정책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고, 만약 미리 먼저 알고 싶다면 애플온라인스토어 080-330-8877 로 문의를 미리 해볼 수가 있다. 





주문을 하고 생각보다 배송이 빨리와서 향간에 떠도는 소문처럼 재고가 남아돌아서 그런것인가? 싶었는데 역시나 2015년 1월 생산된 제품... 확실히 1월 이후부터 제품의 판매량이 급감한 것은 사실인 모양이다. 



보통 애플온라인스토어에서 맥북을 주문한다고 친다면 이를테면 10월에 주문하면 아무리 오래되어도 9월정도, 가급적이면 10월에 생산된 따끈따끈한 제품을 받아보는게 일반적인데 아이폰은 조금 늦게 구매한 탓인지 1월이라니 ㅠㅠ 





제품 포장을 벗겨보니 날씨가 재법 많이 풀렸음에도 무슨 냉동고에 보관되어져 온 것처럼 굉장히 차가웠다. 두 손으로 살포시 끌어안아 나의 체온을 아이폰에게...ㅠㅠ





제품 포장을 벗기기전에 여기저기 살펴보니 다행히도 제품 외관상에 문제는 없다. 사실 개인적으로 아이폰5 시절에 블랙이 너무 사고싶었지만 제품 초기 불랴으로 일컫어지는 스크래치 이슈가 많아서 화이트 모델을 구매했었다. 





지금 보아도 정말 에쁜 색상인데, 스크래치 문제를 이 색상에서는 도무지 해결할 수 없었는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아이폰5s 부터는 스페이스 그레이 라는 이름으로 그레이와 블랙조합의 묘한 색상을 취하고 있다. 





구성품은 언제나 그랬듯이 심플하다. 라이트닝 케이블, 5W 충전아답터, 이어팟, 간단한 사용자 가이드와 유심 분리핀. 예전에는 이 심플한 구성도 하악하악 했는데 너무 자주보니 조금 질리기도 한다. 





역시 애플 제품들은 비닐 포장 벗기는 맛이 솔솔하다. ㅎㅎ 실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개봉맛인데 볼때마다 저 절연띠와 카톡튀는 거슬린다. 곧 케이스를 씌울 예정이니 최대한 찝찝함을 참는다. 





포장에 함께 동봉되어 있는 종이팩을 벗기면 짜잔~ 하고 유심 분리핀이 나온다. 사실없으면 클립을 사용하여도 되지만 불필요한 스크래치를 방지할려면 이 분리핀을 쓰는게 현명하다. 가끔 통신사에서 개통을 할 때 뻔히 분리핀이 있는데도 클립으로 유심 분리하면 기분 나쁘다. (그나저나 요즘 설거지를 가느라 부르튼 내손이 ㅠㅠ)





핀을 깊숙이 꾹 한번 찔러주면 이렇게 유심트레이 1단 분리가 된다. 그 다음에는 살살 끄집어내면 분리가 된다. 유심트레이는 분실하면 상당히 난감해지는데 서비스센터에서 구매하면 약 1만원 가량 했던걸로 얼핏 기억이 난다.



물론 오픈마켓에서 판매되는 것을 구매하면 조금 더 져렴하기도 하지만 겅성이라던지, 사이즈가 제대로 맞지 않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어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많은 사용자들의 리뷰를 통해 익히 명성을 들어왔던 아이폰 정품 가죽 케이스. 가죽의 느낌이 좋고 내부도 스웨이드 재질로 되어져 있어서 제품 보호에 탁월한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 생각되는 녀석이다. 



만약 골드 색상을 구매했더라면 당연히 온라인스토어만의 특권인 프로덕트 레드를 구매했겠지만 검정색과 안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어 고시끝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미드나잇 블루 색상으로 구매했다. 





듣던대로 디테일 하나는 정말 최고라는 생각이 절로든다. 그립감에도 영향을 주지 않고 한몸이 된 것처럼 딱 들여맞는다. 내구성이 약하다라는 평가가 있기 때문에 조금은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함께 하는 동안 잘 버텨내주리라 믿어본다. 





후면도 깔끔하다. 애플로고가 조금 더 잘 드러났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아쉬움이 생기기도 하지만 이렇게 음각 형태로 로고가 박혀져 있는것도 그닥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케이스를 씌우니 절연띠도 가려지고 카독튀도 제법 커버가 된 모양새다. 가끔은 이것들이 케이스 팔아먹을려고 절연띠를 포함시킨건가? 라는 의심이 생기기도 한다. ㅎㅎ



아무튼 이전 백업에서 복원을 하면서 한번 뻑난 것 빼고는 만족스럽다. 출시 당시부터 논란이 많았던 TLC냐 MLC냐 논란때문에 테스트를 해볼까? 라는 마음이 생기지만 실망하지 않기 위해 우선은 참는다. ㅠㅠ




이제 다음 포스팅에서 이전 아이폰에 있던 모든 데이터, 다시 발급받기 번거로운 공인인증서까지 포함하여 모든 데이터들을 한번에 옮기기 위한 단계를 포스팅으로 만나볼 차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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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3월 9일 이벤트 초대 / 애플 워치 미디어 이벤트 소식

2015.03.05 00:48 … 기타



언론과 여러 블로그, 까페 등 다양한 매체들을 통하여 애플이 오는 2015년 3월 9일(현지시간 / 한국시간 3월 10일 새벽2시경) 미디어데이 이벤트 개최를 위한 초대장을 배포하였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많은 애플 매니아와 IT제품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오는 4월에 출시예정인 애플 워치에 대한 보다 많은 정보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 9월 9일 개최되었던 스폐셜 이벤트의 메인으로 등장하여 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았던 제품이었으나 당시에는 대략적인 소개 위주로 발표가 진행이 되었고 자세한 제품의 스펙이라던지, 가격, 배터리 사용 시간 등 핵심적인 정보는 많이 빠져있는 상태였습니다. 





대부분 제품이 가지는 유저인터페이스와 간단한 사용 방법,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남녀에 맞추어 각각 다른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제공할 예정이지만 가격에 따라 재질과 밴드의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 등 아주 기본적인 정보들 위주로 제공이 되었던 부분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3월 9일 미디어데이 이벤트를 통해서는 애플워치가 가지는 여러 기능들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되는 가운데 지난 2월 27일 애플의 최고경영자 팀쿡이 영국 일간지 더 텔레그래프와 인터뷰를 가지며 “오는 4월 내놓을 애플워치가 자동차 열쇠를 대체하게 될 것" 이라고 미리 말하는 등 기존에 알려졌던 것외에도 더욱 더 많은 기능이 탑재되거나 소개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 바입니다. 





애플은 이번 발표를 앞두고 대대적인 사전 광고에 돌입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는 상황이라 전해지고 있으며 대부분의 제조사가 스마트워치를 먼저 발표하고 판매를 하였으나 실상 실적은 그닥 좋은 편은 아니었다고 평가되는 가운데, 애플은 새로운 혁신의 아이콘으로서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놀라운 성과를 보여줄 수 있을지가 관건이기도 합니다. 



팀쿡은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로 사상 유례없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으며 이번 애플 워치가 성공하게 된다면 그동안의 성공이 잡스의 그늘에서 가능한 것이 아니라 팀쿡의 뛰어난 경영 능력이 가져다준 성과라고 말할 수 있을만한 확실한 성과가 될 것이라 생각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번 이벤트의 핵심을 애플 워치가 될 것이라는 사실은 거의 확정적으로 보여지지만 추가적으로 애플 매니아들이 기대하고 있는 신제품 발표가 있다면 그동안 소문으로만 전해지고 있는 맥북에어 12인치 레티나 제품과 5세대 인텔코어 브로드웰 CPU가 탑재된 신형 맥북의 등장도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여러 루머사이트들을 통해 전해지는 소식으로 12인치 맥북에어가 등장한다면 가장 최초로 지문인식 터치ID를 탑재하는 맥북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으며 애플페이의 활용도가 보다 높아질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만약 새로운 맥북 트랙패드에 터치ID가 적용이 이루어진다면 현재 개별 악세사리도 판매가 되는 트랙패드와 매직마우스 역시도 새로운 형태의 디자인으로 재해석이 이루어질 수도 있으리라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물론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서는 터치ID를 통한 애플페이 결제 서비스를 아직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이고, 앞으로도 지원이될 가능성은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액티브엑스와 공인인증서라는 터무니없는 보안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에서 애플이 만들어낸 애플페이의 놀라움은 그저 부럽기만 할 뿐입니다. 물론 단점도 있을테지만 낡고 낡아 불편하다 못해 욕이 나오는 시스템을 여전히 고수하고 있으면서 IT강국이라 일컫는 모습에 비웃음이 나는 것이라 볼 수 있을테지요. 





어느 누군가는 팀쿡이 이끌고 있는 애플은 잡스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서서히 무너질 것이라는 예상을 하기도 했었지만 애플의 혁신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고 미래는 밝다 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애플이 새롭게 도전장이 내밀고 있는 애플 워치가 기대 이상으로 성공을 하게 된다면 애플이 가지는 위치는 지금보다 더 확고해질 것이라 생각되는 상화이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3월 9일, 미디어 이벤트에서 발표되는 소식들을 기다려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mid2014 맥프레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새로운 맥북 발표는 조금 더 늦추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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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요세미티 설치 usb 디스크 생성, OS X 부팅 가능한 디스크 만들기

2015.01.10 07:51 2. Mac /… 맥OS 문제해결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적으로 2011년 이후 출시된 맥북, 아이맥, 맥미니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제품 구매 당시에 OS X 재설치를 할 수 있는 CD 또는 USB디스크를 더 이상 제공 받지 않았을 것 입니다. 



이유는 10.7 라이온OS 가 출시가 되며 애플은 사상 유례없는 인터넷 연결로 운영체제를 재설치 하는 방법을 제공하게 되고 사용자들은 굳이 설치디스크를 사용하지 않고 인터넷 연결을 통해 OS재설치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간단하게 인터넷 리커버리라는 기능을 이용하여서 언제든지 인터넷 연결만 가능하다면 맥OS를 다시 설치할 수 있는데 간편해보이지만 헛점은 존재하고 네트워크 연결이 불안정하거나 보완되어져 있거나, 방화벽이 있으면 오류가 발생하며 OS 설치에 실패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럴 때를 대비하여 8GB 이상의 usb를 하나 준비하여 맥OS 설치용 usb 로 만들어두면 조금 더 간편하게 맥OS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경우에는 굳이 인터넷 연결을 하지 않더라도 맥OS 설치가 가능합니다. 





방법은 우선 부팅이 가능한 매킨토시 컴퓨터가 하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 맥에서 앱스토어를 통해 현재 제공되고 있는 맥OS 버전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앱스토어(Appstore)를 실행하여 'os x yosemite' 또는 '10.10' 이라는 검색어를 통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평가가 무려 별 두개 ㅎㅎ 상당히 안좋군요.)





OS X 요세미티(yosemite) 인스톨 파일을 먼저 다운로드 받아야 요세미티 설치용 usb 를 만들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속도에 따라 다운로드 시간은 다를 수 있으니 커피 한잔 마시며 차분히 기다립니다. 





만약 이전 버전에 OS X 를 구매한 적이 있고 이전 버전의 OS X 설치 디스크를 만들어야 한다면 구입내역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10.9 매버릭스(Mavericks) 까지만 이 방법으로 설치를 할 수 있고 다른 버전이라면 방법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요세미티 설치 인스톨 파일이 다운로드가 완료가 되면 위와 같이 업데이트를 요구하는 메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우선 다운로드 맥에 다시 설치할 것은 아니기 때문에 command + option + esc 키를 눌러 설치를 강제종료 합니다. 





이제 설치 준비가 완료되었기 때문에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에 있는 '터미널' 을 실행하여 작업을 준비합니다. 다운로드받은 OS X 인스톨 파일은 응용프로그램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작업완료 후 삭제하면 됩니다. 





그리고 유틸리티 폴더에서 확인할 수 있는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여 준비한 usb 메모리를 GUID파티션 맵 / 맥OS 확장 저널링 포맷으로 포맷하여 줍니다. 반드시 이렇게 설정이 되어 있어야 OS복구 디스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자료가 조금 조잡합니다만 디스크 유틸리티 실행 후 좌측 리스트에서 연결된 usb메모리를 선택하고 파티션 탭으로 이동 후 오른쪽 하단에 붉은색으로 표시된 옵션 을 선택하면 위와 같이 파티션 표를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GUID파티션 표 를 설정하고 승인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파티션 표 적용이 완료되면 위와 같이 이름을 myvolume 라고 지정하고 포맷은 맥OS 확장 저널링을 선택 후 하단에 적용을 눌러 파티션을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중요!! 대소문자 구분은 상관 없으며 띄워쓰기를 하면 안됩니다. 반드시 위의 이름으로 지정하여 포맷해주셔야 합니다.) 





이 과정이 스크린샷과 설명만으로는 부족하다면, 스크린샷만큼이나 조잡하지만 위에 동영상을 참조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제 준비는 거의 완료가 되었고 본격적인 usb 설치 디스크 생성을 시작하면 됩니다. 




** OS X Yosemite


sudo /Applications/Install\ OS\ X\ Yosemite.app/Contents/Resources/createinstallmedia --volume /Volumes/MyVolume --applicationpath /Applications/Install\ OS\ X\ Yosemite.app




** OS X Mavericks


sudo /Applications/Install\ OS\ X\ Mavericks.app/Contents/Resources/createinstallmedia --volume /Volumes/MyVolume --applicationpath /Applications/Install\ OS\ X\ Mavericks.app




생성을 위해서는 각 OS 버전에 따라 실행시켜둔 터미널창에 위에 소스를 복사하여 붙여넣기를 하면 됩니다만, 제 블로그는 글복사 방지가 되어있기 때문에 드래그가 되지 않을 것... 입니다. 





그래서 소스코드를 적어놓은 txt 파일을 첨부해두오니 다운로드 받아 각 버전에 맞는 명령어를 그대로 복사하여 터미널창에 붙여넣기를 해둡니다.   (번거롭지만 제 html 다루는 실력 안에서는 최선의 방법이었습니다. ㅠㅠ)





스크린샷으로 표현하자면 위와 같은 형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명령어를 입력하고나면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입력하라고 나타나는데 키보드를 누르면 아무것도 입력이 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입력이 되는 것이므로 암호를 차분히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디스크를 지울 것인지를 묻게 됩니다. 이 경우 Y 를 입력해주면 연결된 usb 를 포맷하며 usb 설치 디스크 생성을 시작하게 됩니다. 





usb 설치 디스크 생성이 완료가 되고나면 위와 같이 Done. 이 나타납니다. 그러면 생성이 완료가 된 것이며 usb 설치 디스크를 생성하는 동안 시간이 제법 소요가 되기 때문에 다시한번 차분한 마음으로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가집니다. 





이렇게 완성된 usb 설치 디스크는 아이맥, 맥북, 맥미니, 맥프로 등 모든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전원을 켬과 동시에 option 키를 누르고 기다리면 시동관리자 에서 usb 설치 디스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다른 웹에서 가져온 이미지이며 보통은 해당 OS버전의 이름으로 나타납니다. 요세미티 설치용 usb를 생성하였다면 OS X Yosemite 이런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부팅하여 OS X 다시 설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실력으로 하나, 둘 설명을 하고 또 테스트 환경을 만드는게 어려워서 이미지 참고자료를 많이 확보하지 못한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댓글로 남겨주시면 상세히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에는 문제가 없더라도 남는 usb메모리가 있다면 나중을 대비해서라도 하나정도는 구비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인터넷 리커버리는 집어치우고 예전처럼 맥OS 설치용 Thumbdrive 를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원가절감에 힘을 쏟고 있기 때문에 불가능 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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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m ba 2015.02.21 06:18 신고

    와..진심으로 찾고 싶던내용인데 설명까지 완벽하네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2015.02.21 16:1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1 16:47 신고


      설치 과정에서 나오는 오류라면 인스톨 파일이 잘못 만들어졌거나, 혹은 usb메모리의 문제로 의심을 가져봐야 할 것 같아요.

      메세지 자체는 설치 파일의 문제를 이야기 하는 것 같은데 만드는 과정에서 위와 같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었다면 의심해볼만한거는... usb메모리 문제일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은 애플 정식 기술 문서인 http://support.apple.com/ko-kr/HT201372 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해당 포스팅 내용에 오류가 의심된다면 애플이 제공하는 원본글도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저 역시도 혹시나 제가 잘못 설명한 부분이 있는지 한번더 검증 후 댓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질문드립니다.. 2015.02.24 00:21 신고

    맥os 설치용 usb를 만들어 정상적으로 맥을 깔았는데... 정상적인 usb 개념으로 사용하고 싶어 포멧을 하려 했는ㄷㅔ, 맥을 깔고나서 그 usb는 윈도에서 읽히질 않더군요... 도저히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4 01:39 신고


      포맷 방식이 GUID파티션/맥OS확장 저널링인데 이 방식은 맥에서만 인식이 가능합니다 ^^

      맥OS 에서 디스크 유틸리티 기능을 이용하여 마스터부트레코드/FAT 방식으로 다시 포맷해주시면 윈도우에서 NTFS나 FAT등 원하는형태로 포맷해서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조금 다른 내용이긴 하지만 http://digitaku.com/321 기존 포스팅을 참조해보시면 어떨까 생각됩니다 ^^

  • J 2015.02.24 03:11 신고

    DISKMAKER X가 계속 오류가 났었는데 알려주신 터미널을 이용해서 설치디스크가 문제없이 만들어졌습니다. 진심 감사하네요. 설명도 깔끔하고 전혀 부족하지 않은 실력이십니다.^^b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4 03:20 신고


      잘 해결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칭찬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맥북프로 레티나 사용기 / 맥북의 다양한 악세사리 선택 및 구매 참고

2015.01.05 02:29 … 기타



지난 10월경에 구매한 맥북프로 레티나 13인치를 사용해온지도 어느 덧 2개월이라는 시간이 흐른듯 하다. 온라인스토어를 통하지는 않았지만 다행이 양품이 걸렸고 제품 자체는 아무런 문제없이 제법 만족스럽게 사용해오고 있다. 



다만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맥(Mac)이 이젠 너무 익숙해져버려 윈도우 컴퓨터를 사용하는게 가끔은 더 불편할 때도 있지만 맥유저로서 조금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맥에서는 게임을 구동하는게 어려움이 많다는 점이다. 



때로는 자동차 못지않게 이것저것 주변기기 구매에 투자를 하게 만드는 맥(Mac) 이라는 녀석이 증오스럽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끊지를 못하는 아주 묘한 애증의 관계임을 다시한번 상기하게 된다.





맥프레의 오픈마켓 판매가격이 155~160만원인점을 감안한다면 사실 데스크탑을 제법 높은 고사양으로 맞추더라도 돈이 남을 수(?) 있을만한금액이지만 제법 높은 비용을 투자하여 맥을 구매했다는 것은 어느정도의 불편은 이미 감수를 한 것이지만 높은 가격에 추가적인 악세사리를 더 구매를 하다보면 비용이 더 늘어날 수도 있다. 



사실 본인에게 필요한 악세사리일수도 있고, 불필요한 악세사리를 충동구매를 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이번 포스팅에서는 개인적으로 맥을 사용해오며 고려했었던 악세사리 구매, 그리고 몇 가지 팁에 대해 간략이 다루어 보고자 한다. 





우선 맥북프로 레티나 모델에서는 애플의 과감한 선택이 있는데 조금 더 가볍고 얇게 만들기 위해서 슈퍼드라이브(ODD), 이더넷 포트를 제거를 하였다는 사실이다. 이전 맥북프로에 있었던 CD드라이브와 이더넷 포트가 제거가 된만큼 필요하다면 추가비용을 투자하여 외장형 슈퍼드라이브, 썬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를 구매를 해야할 수 있다. 



이더넷 어댑터가 38,000원. 슈퍼드라이브가 95,000원이기 때문에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니며 악세사리는 오픈마켓을 통하더라도 크게 저렴한 편은 아니기 때문에 가격이 부담된다면 중고거래가 조금 더 유리할 수도 있다.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는 가지고 있으면 사용용도가 상당히 많습니다. 대부분 와이파이를 통해 작업이 가능하지만 업무용, 학업용도로 쓰는 경우에는 불가피하게 유선 인터넷 연결이 필요한 상황이 있지만 CD가 거의 사용되지 않는 요즘 시대에 슈퍼드라이브는 활용 가치가 상당히 낮을 수 있습니다. 





맥북에는 기본적으로 트랙패드가 제공이 되지만 트랙패드에 익숙해지지 못하는 사용자들은 유려한 디자인을 뽐내는 매직마우스를 탐을 낼 수 있고, 매직마우스, 블루투스 키보드 등을 사용을 하다보면 애플 배터리 충전기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다. 



매직마우스는 오픈마켓에서 구매한다면 조금 1~2만원 가량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지만 중고거래가 활발해서 굳이 새제품이 아니라도 괜찮다고 한다면 4~5만원대에 제법 깔끔한 매직마우스를 구할 수도 있다. 





다만 사용자마다 조금 다를 수는 있으나 상당히 낮은 디자인으로 설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불편할 수 있고, 배터리 소모량이 일단 다른 블루투스 마우스에 비하자면 빠른 편이기 때문에 본인 취향에 맞지 않다면 Mac 호환 마크가 붙여져 있는 다른 회사의 마우스도 추천할만하다. 



맥(Mac) 인증마크가 없더라도 기본적인 블루투스 프로파일은 공통사항이기 때문에 호환에 크게 문제는 없지만 간혹 호환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애매하다 싶으면 인증마크가 있는 제품을 구매하는게 마음 편하다. 대표적으로 로지텍(Logitech)의 제품들은 거의 모든 제품이 맥을 지원한다. 




추가적으로는 제품 보호를 위한 전체 보호 필름, 팜레스트 보호필름, 커피나 물등의 액체로 인한 고장을 방지하기 위해 키보드 스킨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는데 팜레스트와 키보드 스킨 구매를 하는 경우에는 주의 사항이 있다. 





개인적으로 일본방문시에 들렀던 지니어스에게 들은 이야기이지만 맥북 레티나의 경우에는 키보드와 디스플레이간에 밀도가 굉장히 얇기 때문에 디스플레이에 자국, 멍, 파손을 유발시키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었고 실제로 애플 고객지원페이지에도 비슷한 내용이 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애플스토어를 통해서도 키보드 덮개라고 불리우는 키보드 스킨, 팜레스트 보호 필름은 판매를 하고 있는 상태이며 여러모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지만 만약을 대비해서라도 키보드 스킨, 팜레스트 보호필름 사용은 주의를 기울어야 할 것이다. 


팜레스트 보호필름이란 맥북의 손목을 올려두는 부위를 팜레스트라고 부르는데 항상 손목을 올려두고 사용하기에 사용기간에 따라 종종 변색이 되는 현상을 막기 위함도 있지만 접지로 인해 발생하는 지이잉~ 하는 전기가 흐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도 있다. 



원인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분명한 것은 국내에 제공되는 충전 어댑터에 접지가 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이고 국내 사용자에게 차별을 두기 위함이 아니라 국내 전기법상 현재 애플이 제공하는 구조의 접지어댑터는 국내 전기법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법률상 이유로 제공을 하고 있지 않다고 한다. 



오픈마켓을 통해 판매되고 있는 접지케이블 사용으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사용자가 감수해야하는 문제가 될 수 있고, 모든 제품에서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 콘센트에 연결시에만 발생하거나, 멀티탭을 사용시에 발생하는 등 사용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의 잘못이라 단정짓기에 어려움이 많은 주제이기도 한 것 같다. 



결론적으로 팜레스트에 피부가 맞닿지 않는다면 이 문제는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위와 같은 현상이 있다면 해결책으로 팜레스트 보호필름은 고민을 해볼만한 아이템이라 볼 수 있다. (다만, 일부 제품들은 사이즈 재단이 정확하지 않아 퀄리티가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는 빈도수가 굉장히 높아지며 새로운 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는 거북목을 방지하기 위한 다양한 노트북 거치대들도 눈에 띄는 모델들이 많다.  

오랜시간 노트북을 사용해오는 사람들에게서 가장 많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인데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싶더라도 노트북을 사용할 때는 바른 자세를 잡는게 힘이들고 그러한 사용자들을 위해 엘라고, 엠스톤 등 다양한 회사에서 맥북과 가장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뽑아낸 노트북 거치대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인들이 사용하는 다양한 스탠드를 경험해본 결과로는 많은 사용자들이 추천하는 것처럼 개인적으로는 엠스탠드가 강장 단단하고 사용하기에 좋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비슷한 디자인의 엘라고 제품은 가격에 비해서는 조금은 실망스러운 측면이 있었다. 이를테면 불안정하게 거치를 시켜주는 느낌이랄까? 말로 표현하기 참 힘들다. 위와 같은 종류의 디자인을 가진 제품들은 다양하지만 평균 6~10만원대의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으며 중고거래시에는 1~2만원 가량 저렴히 구매할 수 있다. 



그외에 모두 열거하자면 정말 밑도 끝도 없지만 개인적으로 맥북을 구매하고나서 가장 많이 고려하는 주변기기들은 이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특정 브랜드를 깍아내리고 옹호하고자 하는 의도는 없으며 개인적인 경험, 사용했던 경험을 살려 적은 글이며 처음 맥북을 접하는 사용자들이나, 혹은 앞으로 맥북을 가지게 될 사용자들이 설레이는 마음으로 제품을 구매하고 최소한의 비용으로 가장 효율적이고 필요한 악세사리들로만 구성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해보았다. 



큰 내용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숫자가 적어 서로간에 정보공유를 하기가 많이 어렵고 맥에 관심은 있지만 척박한 환경으로 인해 제대로 경험해보지도 못하고 좌절하고야마는 초보 맥(Mac) 사용자에게 좋은 자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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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 에어2(iPad Air2) 골드 구매 / A1566 / MH0W2KH / 아이패드 활성화

2014.12.29 22:25 3. iOS/ … iOS 문제해결



연말에 생각지 못한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로부터 선물. 애플 아이패드 에어2 모델이다. 개인적으로 애플 기기들을 굉장히 좋아하는 흔히들 말하는 '앱등이' 중의 하나이다보니 그 어느때보다 기쁜 마음으로 받은 제품이다. 





사실 개인적으로 나는 아이패드 모델에 대해서는 상당히 회의적은 의견을 가진 사용자중의 하나였다. 처음 스티브 잡스가 아이패드1 을 발표할적에 많은 언론과 전문가들은 아이패드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 낙관적이었고, 나 또한 그러한 사용자중의 하나였지만 애플의 아이패드는 눈부신 성공을 거두었고 현재는 아이패드 에어라는 모델로 거듭나게 되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개봉을 했다. 애플 제품에 초기 하자와 관련된 글들을 종종 보는 편이지만 나는 아직까지 초기 불량에 걸려본적은 없다. 이전에 사용하던 아이패드 미니 제품에 작은 흠집이 하나 있었던 적은 있지만(사실 웃어넘길마난 수준이여서;;) 대부분 뽑기운이 좋은 편이라 다행인 것 같다. 





색상은 골드(GOLD)이다. 개인적으로는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이 끌렸지만 골드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겉면 비닐을 제거하면서 느낀 점은 정말 미친듯이 가볍다! 이다. 기존의 아이패드 에어보다 더 가벼워진듯한데 정말 애플은 미친회사임은 분명하다. 





전원을 켜고 가장 가슴 설레이는 순간, 여러 국가의 언어로 인삿말을 건내는 웰컴(Welcome)창은 언제나 가슴설레이게 한다. 





활성화 단계는 아이폰과 크게 다를바는 없다. 컴퓨터에 연결하여 아이튠즈를 통해 활성화를 하거나 또는 연결가능한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활성화가 가능하다. 우선 언어설정을 한국어로 지정하면 다음 창에서 국가를 대한민국으로 선택한다.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선 연결이 가능한 네트워크에 연결하거나 iTunes 에 연결하여 활성화가 필요하다. (물론 iTunes 에 연결되는 컴퓨터도 인터넷 연결은 필요하다.)



위치서비스는 활성화를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지만 나의 아이패드 찾기 기능 활성화를 위해서는 활성화가 필요하다. 굳이 지금 설정하지 않더라도 나의 아이패드 찾기를 실행하면 위치서비스 활성화를 다시 요구하게 된다. 



이전 백업에서 복원을 할 것이라면 iCloud 또는 iTunes 백업에서 복원을 하면 되고 새로운 아이패드로 설정하여 초기화 상태로 처음부터 사용을 시작할 수도 있다.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가 있다면 로그인을 눌러 로그인을 시도할 수 있으며, 나중에 로그인을 따로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애플 아이디가 없다면 '이 단계 건너뛰기' 를 눌러서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다. 





마지막 단계인 '동의' 버튼을 눌러주면 익숙한 아이패드의 초기화면이 나타난다. 가장 가슴 설레이는 순간이기도 하다. 아이패드 미니를 처분하고 한동안 아이패드 사용방법에 대한 포스팅은 거의 없었는데 iOS 디바이스 사용에 대한 포스팅도 다시 준비해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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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무선 마이티마우스 / 애플 마우스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

2014.12.18 23:51 … 기타



현재의 애플 매직마우스가 있기 전까지는 애플의 대표적인 마우스는 애플 마이티마우스 라는 녀석이 있었다. 이름 그대로 정말 쥐같이 생긴 심플한 디자인을 가진 굉장히 우수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었던 마우스였다. 





심플한 디자인만큼이나 기능도 심플했고, 하지만 다양했다. 애플이 아니었다면 할 수 없는 단순한 인터페이스와 디자인을 가진 혁신적인 마우스(?) 였다고 평가하고 싶지만 항상 그렇듯이 극단적인 단순함 덕분에 고질적인 문제가 있었다. 



< http://www.cyworld.com/veteq2001/2411288 발췌 >



바로 중앙에 있는 볼 부분을 사용을 하다보면 내부에 먼지가 끼여서 스크롤이 제대로 되지가 않을 때가 있고 종종 흰종이에 대고 문질러서 내부에 먼지를 빼주거나 혹은 조금 극단적이지만 내부를 분리하여 먼지를 제거를 해야하는 문제가 있었다. 





지금은 이보다 더 혁신적인 매직마우스(Magic Mouse)로 넘어오며 마이티마우스는 역사속으로 사라졌지만 애플 제품을 오랜 세월 좋아해왔던 매니아들에게는 여전히 매직마우스보다 더 사랑받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요즘들어 무선 마이티마우스에 꽂혀서 아쉬운 김에 소장용으로 가지고 있던 유선 마이티마우스를 종종 사용하고 있다. 



단종된지 오랜 세월이 흐른만큼 지금은 매물 찾기가 쉽지는 않지만 차근차근히 여유를 두고 좋은 매물을 찾아보고자 한다. 혹시라도 판매하고자 하시는 분이 있다면 저에게 연락을 ㅎㅎㅎ





개인적으로는 요즘들어 애플이 싫어진 것은 아니지만 극단적이고, 사용자에게 불편함을 당연하다는 듯이 강조하기도 했지만 잡스 시절이 문득문득 그리워지기도 한다. 맥OS 요세미티는 정말 훌륭한 운영체제이며 혁신적인 기능이 상당수 포함이 되어 있지만 이전의 고질적인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한 상태로 새로움에 빠져들어 새로움만을 쫒고 있다는 생각이 종종 든다. 이대로라면... 점점 알 수 없는 버그들이 사용자를 괴롭히고 이전에는 보기 힘들었던 온갖 버그들에 지쳐가는 유저들이 늘어가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가 생기기도 한다. 



너무 혁신에 집착하지 않아도되니, 항상 완벽함을 강조했던 애플이 되기를 문득 한번 바래본다. ㅎㅎ (어쩌면 완벽했다 라는 표현이 극단적일지도 모르겠다. 하드웨어는 항상 무언가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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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애플 에어포트 타임캡슐 / 디스크 공유 / 타임캡슐 디스크 저장 공간 사용하기 / 타임캡슐 활용하기

2014.12.09 00:17 2. Mac /… 맥OS 문제해결



애플 에어포트 타임캡슐 802.11ac 제품은 차세대 무선기술인 ac 를 제공하는 공유기이지만 내부에 2TB, 3TB의 하드디스크가 적용되어 있어서 이 디스크를 이용하여 타임머신을 이용한 데이터 백업을 할 수 있는게 이 타임캡슐이 가지는 기본 기능 입니다. 





아이맥, 맥북, 맥미니, 맥프로 등 매킨토시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시스템 환경설정 > Time Machine 이라는 메뉴를 통하여 타임머신 백업 기능을 맥에서 사용할 수 있는데 자동으로 데이터를 백업해주는 아주 유용한 기능입니다. 



맥OS 부팅이 되지 않거나 특정 날짜의 데이터를 다시 복원을 해야하는 경우에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며, 외장하드 연결하여 사용할 수도 있지만 항상 외장하드를 연결해두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에 에어포트 타임캡슐을 이용하면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타임머신를 이용하여 데이터 백업을 할 수 있다는 편의성이 있습니다. (물론 네트워크 연결이기 때문에 속도가 유선 연결보다는 조금 느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데이터 백업 용도만이 아니라 2TB, 3TB에 달하는 공간을 '개인적인 데이터 저장 용도로서도 활용할수 있다' 라는 추가 기능이 숨겨져 있습니다. 혹자는 이것을 두고 개인용 데이터 서버인 NAS(Network Attached Storage)로 지칭하기도 하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NAS와는 기능적인 부분에서 차이가 다른 부분이 많기 때문에 NAS처럼 활용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타임캡슐을 NAS라고 정의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타임캡슐 네트워크에 연결이 되면 파인더(Finder) 탭에서 '공유' 라는 목록이 생성이 되고 여기에서 내가 설정한 에어포트 베이스스테이션 장치 이름이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타임캡슐의 내부디스크는 Data 라는 이름의 폴더로 표시가 됩니다. 에어포트 유틸리티를 통하여 타임캡슐 내부 디스크의 파티션 이름은 다른 것으로 변경할 수 있으며 디폴트값은 Data 입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팁이있다면 에어포트 익스트림, 에어포트 타임캡슐에 있는 USB 슬롯에 맥OS확장저널링, FAT32(MS-DOS FAT) 방식으로 포맷된 USB메모리, 외장하드를 연결하면 위와 같이 data 라는 내부디스크 외에 USB에 연결된 외장하드의 파티션 이름을 볼 수 있습니다. 





이 data 폴더안에 나의 맥 컴퓨터의 데이터 백업은 'xxx의 MacBook Pro.sparsebundle' 이라는 이름으로 백업이 이루어지는데 타임머신 백업 데이터의 패키지 파일이기 때문에 이 파일은 절대 건드리면 안됩니다. (윈도우에서는 이 압축이미지가 폴더 형태로 표시됩니다.)





윈도우 상에서 공유 디스크는 컴퓨터 에서 위와 같이 네트워크 위치로서 표시가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표시가 되기 위해서는 아래에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윈도우즈용 에어포트 유틸리티 설치가 필요합니다. 




sparsebundle 패키지 파일을 제외하고 그 외에 나머지 공간에는 위와 같이 얼마든지 내가 저장을 원하는 폴더 형태로 트리를 나누어 파일을 자유롭게 저장을 하고 열어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즈용 에어포트 유틸리티 소프트웨어를 이용한다면 MS윈도우와도 자유롭게 호환이 가능합니다. 





다만 앞서 설명하였듯이 윈도우 상에서는 타임머신을 통해 백업을 하고 있는 'xxx의 MacBook Pro.sparsebundle' 이라는 파일이 폴더 형태로 저장이 되는데 이 폴더는 절대 손대면 안됩니다. 디스크에 손상이 발생하지는 않겠지만 내가 맥OS에서 해왔던 타임머신 백업본의 손상이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절대 손대에서는 안됩니다. 





추후에 한번 더 소개할 예정이고, 이미 여러 블로그를 통해서 잘 소개가 되어 있지만 Nplayer, iFiles 와 같은 아이폰, 아이패드용 iOS 앱을 이용한다면 아이폰, 아이패드에서도 타임캡슐 디스크로 접근하여 자유롭게 파일 열람이 가능합니다. (두 앱 모두 유료앱으로서 앱스토어를 통하여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싼 돈을 들여 구매한 제품인만큼 단순히 중요한 데이터 백업을 위한 타임머신 백업용으로만 활용하기 보다는 802.11ac 가 가져다주는 빠른 속도의 무선 네트워크보다도 내장된 디스크를 적절한 용도로서 활용할 수 있는 게기가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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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그래픽 문제가 발견되었습니다. / A graphics problem has been detected. 메세지가 반복적으로 나타남

2014.11.24 00:11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매킨토시를 사용하다보면 자주는 아니지만 간혹 '그래픽 문제가 발견되었습니다.', 'A graphics problem has been detected.' 라는 메세지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며 사용자를 짜증나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와 같은 메세지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인데 '무시(Ignore)'를 하거나 '리포트(Report)' 를 하거나 상관없이 경고창이 사라지지 않으며 성가시게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이 현재처럼 매년마다 맥OS를 1년마다 한번씩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것은 너무 욕심이 과하다거나, 혹은 자만심에 가득차서 기본기를 잊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만큼... OS의 완성도가 스티브 잡스 시절만큼 완벽하지 않습니다. 맥OS 버전이 높아짐에따라 새로운 기능은 늘어나지만 알 수 없는 버그들은 점점 많아지는 기분 입니다. 


OS X: 안전한 시동, 안전 모드란 무엇입니까?



아무튼 이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1차적으로 컴퓨터를 안전한 시동으로 부팅을 하였을 때도 동일한 메세지가 나타나는지 1차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안전한 시동에서는 발생이 되지 않는다면 외부 소프트웨어의 충돌일 가능성이 있지만 안전한 시동에서도 동일하다면 맥OS 상에서 특정 데이터가 충돌하는 것으로 추측을 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안전한 시동에서도 동일하다면 /Library/Logs/DiagnosticReports 경로에 있는 파일을 삭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폴더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라이브러리 폴더를 각각 이동할 필요가 있지만 아주 간단하게 파인더(Finder)를 실행하고 Command + Shift + G 를 누르면 폴더로 이동이라는 단축키가 나타납니다. 여기에서 경로를 입력하여 폴더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DiagnosticReports 폴더에 있는 파일들은 맥에서 발생한 오류 파일들을 담아두는 폴더로 보입니다. 아마도 이 메세지는 이 폴더애네 있는 오류 보고들이 쌓이면서 충돌이 발생되는 것으로 추측되며 이 폴더에 있는 파일을 모두 삭제하고 재시동 하였을 때도 동일한 메세지가 나타나는지 확인해봅니다. 





만약 동일하다면 추가적인 경로를 한번더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동일하게 '폴더로 이동' 기능을 이용하여 이번에는 ~/Library/Logs/DiagnosticReports 경로로 이동하여 동일하게 폴더내에 있는 크래쉬 파일 목록들을 제거해줍니다. 이 파일들을 제거한다고해서 맥 시스템에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대부분의 오류는 이 과정에서 해결이 됩니다. 만약 이렇게 하였음에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추가적인 조사가 조금 더 필요해보입니다. 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면 댓글로 정보제공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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