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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아이맥 에어드랍(Airdrop) 사용하기 / 애플 장비끼리 에어드롭 파일 공유

2014.11.12 00:17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폰, 아이패드 등에서 사용되는 iOS8 운영체제와 아이맥, 맥북 등에서 사용하는 맥OS 10.10 요세미티(Yosemite) 운영체제에서 가장 큰 변화가 있다면 바로 iOS7에서는 지원되지 않았던 에어드랍(Airdrop) 기능이 이제는 가능하다는 점 입니다. 물론 2012년 이후 출시된 매킨토시 컴퓨터에 OS X 10.10 요세미티가 설치되어 있다면 iOS7 이상을 사용하는 iOS 장비에서 사요이 가능합니다. 





에어드랍은 맥OS 환경에서 같은 맥 장비끼리 무선 와이파이를 이용하여 유용하고 안전하게 파일공유를 할 수 있는 기능이었지만 iOS7에서 아이폰, 아이패드 장비끼리 서로 파일공유를 할 수 있도록 등장하는가 싶더니 iOS8 과 맥OS 요세미티가 나타나며 불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iOS장비와 맥OS장비간에 파일공유가 드디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 : iOS7 이상 

- 아이맥, 맥북, 맥미니 : OS X 10.10 요세미티 이상 



우선 아이폰과 아이패드. 그리고 맥OS 를 사용하는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컴퓨터 제품에서 이 기능이 사용하기 위해서는 전제조건으로 두 장비의 운영체제가 위에 충족해야 합니다. 





그리고 맥OS를 사용하는 매킨토시 컴퓨터는 2012년 이후 출시된 맥(Mac)이어야 합니다. 맥의 정보를 알고 싶다면 좌측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이 Mac에 관하여'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맥과 아이폰은 각각 와이파이와 블루투스가 활성화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특정 네트워크에 연결할 필요는 없지만 장치는 가까이 붙어있어야 하고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는 반드시 활성화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맥(Mac)에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메뉴를 통하여서, 또는 우측 상단 메뉴막대를 통해 활성화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서는 설정 > Wi-Fi / 설정 > Bluetooth 항목이 켜져 있는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굳이 다른 장비와 연결을 하거나 동일한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만약 이렇게 설정하였음에도 맥(Mac)컴퓨터와 아이폰, 아이패드 장치에서 에어드랍이 활성화된 장치를 검색하지 못한다면 사용자를 인식할 수 있는 범위가 '모두'로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아이폰에서는 하단부를 엄지손가락을 이용하여 위로 당기듯이 슬라이드하면 제어센터가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에어드랍(Airdrop)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맥(Mac)에서도 파인더(Finder) > 에어드롭(Airdrop) 항목으로 이동하여서 '상대가 나를 발견하도록 허용' 항목을 '모두' 로 변경하여 둡니다. 그리고 맥에서도 에어드롭 창이 열려 있어야 에어드롭으로 파일을 주고받을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이렇게 서로 주고 받는 파일은 맥에서는 '다운로드' 항목에 저장이 되고 아이폰은 적절한 항목에 저장이 되는 듯 한데 아직 여러 가지 파일을 대상으로 하여 확인해보지는 못하였으나 항목에 따라 적절한 위치에 저장을 하고 적절한 위치를 찾지 못하는 경우에는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앱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사진으로 설명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는 듯 합니다. 동영상 제작 실력이 부족하여 동영상으로 소개하시는 어려운 감이 많이 있는데 필요하다면 조만간 준비를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10.10, AirDrop, iOS7, ios8, OS X, 맥OS, 맥북, 아이맥,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에어드랍, 요세미티, 파일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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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소 2015.04.12 11:41 신고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4.15 02:22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맥OS 요세미티(Yosemite) 업데이트 이후 매드캣츠(MadCatz) 마우스 사용 오류

2014.11.10 02:14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를 업데이트를 하고난 이후에 아주 당황스러운 현상이 발생하였다. 우선 독(Dock)의 확대 설정이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우스를 가져다 놓아도 독(Dock) 확대가 이루어지지 않거나 미션컨트롤에서 데스크탑 추가가 되지 않는 현상이었다. 더불어 내가 개인적으로 만들고 있는 웹사이트의 탭이 제대로 동작되지 않아 사파리의 HTML/CSS 오류인 줄 알았다. 





위의 동영상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분명히 독(Dock)의 확대 설정이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확대가 되지 않고 미션컨트롤에서 우측에 커서를 가져가면 데스크탑 추가가 되어야 하지만 동작이 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정상적이라면 위와 같이 동작이 되어야 한다. 독에 커서를 드래그하면 확대가 되어야 하고 미션컨트롤에서 데스크탑 추가가 가능해야하지만 요세미티 업데이트 이후부터 이 동작이 되지 않는 것을 확인한 것이다. 


매드캣츠(MadCatz) 마우스는 특이한 디자인 덕분에, 그리고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당당하게 이름을 올리고 있기 때문에 맥 유저중에서도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눈여겨볼만한 디자인의 마우스이다. 



그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드라이버만 잘 설치를 하면 크게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했지만 요세미티 업데이트 이후부터는 기존 드라이버로는 이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사용자 피드백이 없는 탓인지 아직도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 않다. 





개인적으로 독특한 디자인에는 큰 점수를 주고 싶지만 가격대비 너무 약한 내구성과 그러한 내구성 탓인지 1년으로 서비스 기간에 제한을 두는 등... 내구성과 서비스 측면에서는 욕을 하고 싶어지는 애증(?)의 마우스다. 



아마도 조만간 새로운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통해서 해결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이 문제가 나는 맥OS 요세미티의 버그라고 생각하고 OS클린설치도 해보고 애플에 피드백도 해보고 사파리에서 글쓰기를 할 때 탭이 제대로 눌러지지 않거나... 드래그가 지멋대로 되는 현상이 전부 애플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욕을 했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워지는 순간... ㅠㅠ 만약 트랙패드를 통해 테스트를 해보지 않았더라면 서비스센터까지 갈 뻔 했다. (OS재설치 하기전에 트랙패드로 진작 테스트 해보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혹시라도 아이맥, 맥북, 맥미니 사용자중 매드캣츠(MadCatz) 마우스 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 중에서 이와 비슷한 현상을 겪고 있다면 매드캣츠 측에 피드백이 필요해 보인다. (한 가지 반전은 맥OS 사파리에서는 매드캣츠 홈페이지 로그인 버튼이 눌리지 않는다;;) 



독 오류, 마우스, 매드캣츠, 맥OS, 맥미니, 맥북, 버그, 아이맥, 애플, 요세미티, 요세미티 오류, 주변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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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프 2014.12.15 10:16 신고

    전 랫3 이용자인데 한단계 아래 버전 드라이버 이용하니깐 문제없었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2.15 21:18 신고

      버전 정보 알 수 있을까요 ㅎㅎ

  • 2015.06.23 10:19 신고

    질문이 있는데 맥북 레티나 mid 2014년 형이고 요세미티 쓰고 있거든요.

    이 마우스 매크로 설정에서 1,2,3,4 같이 번호를 부여하고 싶은데 쉬프트나 커맨드키 이런것 밖에 안되네요.

    혹시 방법을 아시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7.08 20:22 신고


      요즘에는 안쓰고있어서 설정 메뉴를 모두 까먹었네요 ㅠㅠ 새로운 드라이버 패치가 되면서 이문제는 해결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인 모델에 알맞는 드라이버를 설치하신게 맞는지 확인해보아야 할 것 같아요.

아이맥, 맥북 맥OS 어두운 메뉴 막대 및 독(Dock) 사용하기 / 메뉴막대 다크모드 활성화

2014.11.10 00:58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가 업데이트 되며 맥OS의 인터페이스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부분이 바로 '어두운 메뉴 막대' 입니다. 일명 다크모드(Dark Mode)로 불리기도 합니다. 





애플 이벤트에서 페데레기 소프트웨어 수석 부사장이 어둠의 자식들(?)을 바라보는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새로운 인터페이스 환경에 대해 위트있게 소개를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기본적으로 맥OS 요세미티(Yosemite)의 인터페이스는 반투명 막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걸스데이..ㅎㅎ AOA와 더불어 좋아하는 걸그룹이라는..(갑자기 뜬금없이 뭔소리인지;;) 





요세미티에서는 위와 같이 상단 메뉴 막대를 반투명의 검정색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투명도 정도만 설정할 수 있었던 것에 비해서는 상당히 획기적인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일반 항목으로 이동하면 '어두운 메뉴 막대 및 Dock 사용' 이라는 항목을 활성화하면 메뉴막대가 어두운 반투명 색상으로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한 팁이지만 맥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포스팅으로 남겨봅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OS X, Yosemite, 매킨토시, 맥 사용하기, 맥 활용 방법, 맥OS, 맥라이프, 맥미니, 맥북, 아이맥, 애플, 요세미티, 운영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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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자동 로그인 기능 활성화 / 맥PC 컴퓨터 로그인 없애기

2014.10.31 15:41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맥북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중에서 일부는 컴퓨터 전원을 켤 때마다 로그인 창이 나타나 번거로운 사람도 있을 것이고 자동 로그인을 막고 반드시 사용자의 계정 암호를 입력해야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에서 자동 로그인 기능을 켜거나 끄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이 포스팅은 10.9 매버릭스 환경을 기준으로 하지만 메뉴의 이름만 조금 다를 뿐이지 거의 대부분 OS 에서 방법은 동일합니다. 





생각보다 설정 방법은 매우 간단한게 우선 시스템 환경설정 메뉴로 이동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은 왼쪽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거나 아래에 있는 독(Dock)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사용자 및 그룹 항목으로 이동하면 위와 같은 창이 나타나는데 우선 이 항목을 편집하기 위해서는 왼쪽 하단에 있는 열쇠를 클릭하고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입력하여 잠금을 풀어주어야지 설정 편집이 가능합니다. 





사용자 및 그룹 > 로그인 옵션에 보이는 '자동 로그인' 항목을 클릭하여 내가 자동으로 로그인 하기를 원하는 계정을 선택하고 암호를 입력하면 설정은 완료가 됩니다. 



만약 자동 로그인 기능을 끄고 맥의 전원을 켤 때마다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입력해야지만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정을 하고 싶다면? 자동 로그인 항목을 '끔' 으로 바꿔주고 설정창을 닫으면 됩니다. 



맥은 별도로 저장, 취소 라는 버튼을 통해 설정값을 저장하지 않고 설정 후 그냥 창을 닫아버리면 스스로 저장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므로 설정을 저장하는 버튼이 보이지 않는다고해서 당황할 필요없이 그냥 쿨하게 창을 닫으면 설정이 완료 됩니다. 쉽죠?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Yosemite, 맥 사용방법, 맥 활용하기, 맥OS, 맥라이프, 맥미니, 맥북, 아이맥, 애플, 자동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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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8 12:0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09 21:22 신고

      바꿀래면 바꿀수는 있으나 안바꾸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
      고급옵션에서 변경할 수 있는데 변경하는 경우 기존 관리자로 로그인 하지못하는 여러가지 문제가발생될 수 있어서 권장하지 않습니다.

  • Youngjun 2015.03.23 15:28 신고

    저는 자동로그인버튼을 누르니 제이름은 안보이고 방문사용자계정만 보이네요.. 암호치기 번거로워서 그냥들어가게 하려고 했더니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23 20:56 신고

      로그인스크린상태를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간혹 사용자 계정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어서 그러한 경우라면 조금 이상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ㅠㅠ

  • 궁금이 2015.12.11 11:45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궁금해 했던 답이였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13 23:50 신고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되어 다행입니다 :)

  • gonaa 2016.03.19 15:07 신고

    자동로그인으로 하고싶은데 저기 끔창이 클릭되지않습니다 ㅠㅠ 보안에 filevalt가 꺼져있으면 안된다고 해서 들어가봤는데 꺼져있거든요 왜 안되는걸까요 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20 12:13 신고


      조심스러운 발언이지만 파일볼트가 생각보다 오류가 많습니다. 저역시도 파일볼트 후에 여러가지 문제때문에 결국 인터넷복구로 초기화를 해야했던 경험이있기에.. 우선 좌측 하단에 잠금 아이콘 해제가 되었는지 한번더 확인해주시고 지속된다면 애플측을 통해서도 확인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애플 맥북, 아이맥 맥OS 10.10 요세미티(Yosemite) 간단한 사용 후기

2014.10.31 00:45 2. Mac /… 맥OS 문제해결



유래없이 일반 사용자를 위한 베타 버전을 공개하며 준비해왔던 맥OS 요세미티 정식 버전이 출시가 된지도 2주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존과는 다르게 인터페이스 부분에서 달라진 부분이 상당히 많았기 때문에 많이 기대를 했었죠. 





iOS7 스타일처럼 파스텔톤으로 화사하게 옷을 갈아입은 OS X 의 모습은 정말 놀라웠고 스티브 잡스 시절에는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꼈던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스티브잡스가 궁극적으로 목표했었던 iOS 와 맥OS 간의 경계를 허물고 OS의 시작과 그 사용용도는 다르지만 하나의 OS처럼 합치고자 했던 모습에 상당히 근접하게 다가섰다는 걸 느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였으나 너무나도 짧은 업데이트 및 개발 주기로 인해 알 수 없는 버그들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늘어나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출시가 된지 1~2년밖에 되지 않은 고사양 맥북에서도 불필요한 리소스를 많이 잡아먹다본 시스템 속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문제가 일어나는가하면 제품의 일련번호가 사용할 수 없게 되어버리거나, 사파리에서 발생하는 소소한 버그들, 그리고 업데이트에 발빠르게 대처하지 못한 외부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 등등 하나하나 말하기 힘들만큼 예쁘지만 선뜻 업데이트 하기는 무서운(?) 버전임은 분명합니다. 



소소한 버그들이야 다 참을 수 있지만 가장 참을 수 없었던 버그는 사파리에서 텍스트를 입력하다가 한영 전환을 하게되면 갑자기 입력이 멈추는 증상... 주로 블로그와 사이트에 글 작성을 하는 저에게는 아주 치명적인 버그여서 이 문제가 해결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와중입니다. 



애플 제품들에 대한 다양한 포스팅을 해왔지만 요즘들어 포스팅이 적은 이유는... 사실 아직까지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ㅋㅋ 아마 조만간 업데이트를 하게될 것 같습니다. 요세미티(Yosemite)에 대해 하고 싶은 포스팅이 많은데, 정작 버전을 사용하고 있지 않으니 어떤 포스팅부터 적어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네요. 



하루빨리 최적화가 완료되고 소소한 버그들이 모두 해결된 맥OS 요세미티 새버전을 기다려봅니다... 그리고 주기적으로 OS 출시에만 급급해하기 보다는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얼마든지 기다려줄 수 있으니 스티브 잡스가 있던 그 시절의 애플처럼 항상 완벽함을 추구하는 애플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팀쿡은 사업가로서는 훌륭하지만 너무 사업가 마인드인게 장점이자 단점...)



OS X, Yosemite, 맥OS, 맥북, 버그, 사파리, 아이맥, 아이폰, 애플, 요세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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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아이맥 / OS X 요세미티 / 아이튠즈12 사이드바 보기, 왼쪽 메뉴 사용하기

2014.10.04 02:58 분류없음



OS X 요세미티(Yosemite)의 GM버전 업데이트가 완료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고민 끝에 신청해두었던 베타 프로그램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사실 아직 베타 테스트 중인 버전을 업데이트 한다는 것은 상당한 고민을 요구합니다. 애플 관련 포스팅을 작성하다보니 마냥 손놓고 기다릴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렇다고 업데이트를 하더라도 다양한 오류와 타사 응용프로그램(3rd-Party Software)과의 호환성이 장담되지 않다보니 망설여지지만 과감하게 업데이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전반적인 분위기가 이전과는 다르게 대폭 변화가 되는데 iOS7 에서 시도했던 것처럼. 블리(Blur) 효과를 사용하는 몽환적인 디자인의 인터페이스가 정말 마음에 들지만 입체감이 사라진 아이콘은 너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서론이 조금 길었네요. 이제 본론적인 포스팅을 진행해볼텐데 이번 포스팅은 이번에 함께 업데이트가 진행된 아이튠즈12에서 아이튠즈11과는 또 달라진 사이드바 보이기와 가리기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이전에는 상단 메뉴 막대에 보기 > 사이드바 보기 를 통해 사라졌던 사이드바를 되돌릴 수 있었지만 이제 더 이상 보기 항목에서 사이드바 가리기와 보기를 더 이상 선택할 수 없습니다. 즉, 사이드바를 볼 것이냐 말 것이냐는 사용자가 정하는 부분이 아닙니다. 





장비를 연결하게 되면 이렇게 사이드바 표시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장비가 연결이 되면 왼쪽 상단 메뉴 막대에 있는 아이폰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여 장비 정보로 이동할 수 있으며 장비 정보 창에서는 사이드바가 자연스럽게 생성이 됩니다. 





장비 연결이 되어 있지 않을 때는 오로지 재생목록 에서만 사이드바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스럽게 아이튠즈의 사이드바를 완전히 삭제하지는 않아서 다행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조금 당혹스러운 점이었습니다. 



루머에 의하자면 아이튠즈12 버전이 10월 20일 새로운 맥미니와 터치ID가 적용된 아이패드, 레티나 아이맥과 함께 발표가 되어 10월 21일부터 업데이트가 진행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신제품은 안나오더라도 요세미티의 정식 버전 업데이트 일자는 10월 20일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아직도 소소한 버그들이 심각한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있기 때문에... 하루빨리 개선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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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8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 소개 / 아이클라우드 업그레이드 / 업그레이드 전 주의사항

2014.09.24 22:13 3. iOS/ … i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9월 작성되었습니다. 

** iOS8 정식 버전 / OS X 10.9 Mavericks 환경에서 테스트 되었습니다. 

** 2014년 10월 OS X 10.10 Yosemite 정식 버전 업데이트 이후 포스팅 내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iOS8 이 공개가 되면서 그 동안 아이튠즈와 거의 흡사한 '동기화' 라는 개념 안에 있었던 아이클라우드(iCloud) 서비스가 한 단계 더 진화가 되어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존의 아이클라우드 라는 개념을 완전히 뒤엎는 새로운 해석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이전에 아이클라우드 포스팅을 통해서도 종종 말해왔지만 저 스스로는 스티브 잡스의 마지막 소프트웨어 유작을 '아이클라우드(iCloud) 서비스' 라고 생각하는 편인데 이제 점점 애플은 스티브 잡스가 이루어 놓은 스티브 잡스만의 고집의 세계에서 벗어나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형태로 도약을 하려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조금은 아쉽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ㅎㅎ





사용자는 iOS기기(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iOS8 으로 업데이트를 한 이후에 설정 > 아이클라우드(iCloud) 를 통하여 새로운 아이클라우드 이용약관에 동의를 하여야 합니다. 이용약관에 동의를 해야하만 새롭게 달라진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눈에 띄게 달라진 것은 없지만 '가족 공유' 라고 해서 가족끼리 지불정보를 공유하거나 앱을 공유할 수 있는 이전과 상당히 대조되는 새로운 기능이 생겨났으며 오늘 포스팅의 주제로 사용될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 기능의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가족 공유에 대해서는 극히 활용도가 낮을 것으로 예상되어 추후에 필요하다면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의해야 하는 사항이 있다면 OS X 요세미티(Yosemite)가 정식 버전으로 출시되기 전까지는 아이맥, 맥북, 맥 미니 등의 장비에서 그 동안 아이클라우드 도큐먼트 동기화를 잘 해왔던 맥OS 컴퓨터에서 키노트, 넘버스, 페이지 문서 동기화가 불가능 할 수 있습니다. 




요세미티가 정식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기 전까지는 번거롭더라도 웹의 iCloud.com 을 이용하여 파일을 관리해야할 수 있습니다. 웹의 아이클라우드는 위와 같이 넘버스, 키노트, 페이지 파일 저장을 위한 폴더가 미리 준비가 되어 있으며 이 폴더에는 해당 앱에서 제작된 도큐먼트만 저장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상단에 있는 네 개의 버튼을 통해 폴더를 생성하거나, 파일 업로드, 파일 다운로드, 파일 삭제가 가능하며 애플스럽게 심플한 메뉴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일 업로더를 이용하여 업로드를 할 수도 있지만 파일을 웹 창으로 드래그하여 바로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이미지 파일은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한 모습입니다. 업로드 된 파일은 저장이 되지만 아쉽게도 미리보기는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mp3 음원, mp4 동영상 파일도 크게 제한없이 자유롭게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파일 확장자에는 크게 제한없이 자유롭게 업로드가 가능한 점이 특징입니다. 추후 네이버 엔드라이브처럼 미리보기를 지원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위의 이미지는 편의를 위해 스크린샷을 조금 조작한 것이니 오해없길 바랍니다. 동시 업로드는 현재 불가능 합니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Drive)는 기존과 다르게 더 큰 저장 공간을 제공하며, 이미지, 동영상, 파일 등을 자유롭게 웹하드의 개념처럼 저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그 덕분에 요금제가 이전과 다르게 연단위에서 월단위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제공하는 저장 공간의 크기도 더 커졌지만 완벽한 웹하드 형태가 아니라 일부 제한되는 파일들도 있기 때문에 활용도는 다소 떨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우려스러운 것은 이전에는 별도의 용량의 제한 없이 사진스트림 저장 공간을 제공하였으나 이제는 사진스트림이 사라지고 사진 데이터 공유는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사진스트림의 경우에는 30일간 저장되는 제한 사항이 있었으나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는 저장 공간에 제한이 있을 뿐 저장 가능 기간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단순히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뿐만 아니라, 가족 공유라는 기능도, 맥과 iOS 간의 에어드랍 기능까지 등장하며 iOS8 과 맥OS 요세미티는 애플 장비간에, 그리고 다른 회사의 운영체제와도 완벽한 호환성을 꾀하고 있으며 만약 이러한 것이 성공한다면 폐쇄적이라는 비난을 받아왔던 애플 기기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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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oi 2014.11.04 21:34 신고

    가격이 개념없음...오피스 365만 써도 1 테라 주는데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1.04 21:51 신고


      사실 애플은 항상 가격이 개념이 없죠 ^^

아이맥, 맥북 OS X 요세미티(Yosemite) 다운로드 중단 / 구매내역 삭제

2014.09.24 00:05 2. Mac /… 맥OS 문제해결



*** 2014년 9월 27일 추가사항 *** 


아무런 공지없이 일시적으로 구입내역에서 삭제되었던 맥OS 요세미티의 베타 버전의 다운로드가 재개된 것으로 확인되어 이 포스팅의 내용은 아카이브로 닫아둡니다. 현재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정상적으로 다운로드 및 설치가 가능합니다. 





요세미티 베타 버전 다운로드를 신청하셨던 사용자분들은 다시 구입내역을 확인해보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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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부팅 되지 않을 때 / 맥OS 부팅되지 않을 때 해결 방법

2014.09.11 22:32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간단한 해결 방법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 2014년 9월 작성되었으며 맥OS 10.9 Mavericks 환경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애플 매킨토시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무슨 이유 때문인지, 혹은 여러 가지 이유로 OS 부팅이 되지 않는 현상이 종종 발생합니다. 사실 멘붕에 빠질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사례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운영체제가 부팅이 되지 않는 것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회색화면에 애플로고까지 나타나며 진입이 가능하다면 일단 내부에 파일은 있지만 부트 파일이 무언가 발생이 되어 부팅을 할 수 없다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전원 시동Shift키를 길게 눌러 안전한 시동으로 부팅을 시도해보거나, 전원 시동시 Command + Option + P + R 을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빵- 하는 부트음이 2회 발생이 되었을 때 버튼에서 손을 떼어 PRAM 을 재설정 해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방법은 링크된 기존 포스팅과 애플 고객지원 문서를 참조할 수 있습니다. 



위의 방법으로 부팅이 정상적으로 가능하다면, 내가 사용하는 로그인 항목에 문제가 있거나 또는 컴퓨터의 용량이 가득차서 부팅에 필요한 용량을 확보하지 못한 경우일 수 있습니다. (물론 이외에도 변수는 많습니다.) 





문제가 발생하기 며칠 전부터 컴퓨터 시동시 용량 또는 저장 공간이 부족하다는 메세지를 나타낸 적이 있다면 불필요한 파일을 삭제하여 저장 공간을 확보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이 경우가 아니라면 시스템 환경설정 > 사용자 및 그룹 항목에 있는 로그인 항목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모두 제거하고 다시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항목의 기본값은 iTunes Helper 만 있는게 맞습니다. 로그인 항목은 윈도우로 치자면 시작 프로그램과 같은 개념인데, 불필요한게 로그인 항목에 많이 있어 시스템 부팅 속도가 느려지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만약 위와는 다르게 아이맥, 맥북 부팅시에 폴더에 물음표 표시가 나타난다면 앞서 말씀드린 것 처럼 NVRAM/PRAM 재설정을 한번 시도를 하고 그래도 동일하다면 리커버리 디스크로 부팅을 하여 문제 해결이 필요합니다. 물론 부팅시 애플 로고까지는 나오지만 안전한 시동으로도 부팅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리커버리 디스크로 부팅이 필요합니다. 





애플은 10.7 라이온(Lion) 버전 이후부터는 로컬 디스크에 리커버리(Recovery) 영역을 항상 만들어 둡니다. 사용자는 전원을 켜고 Option 키를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시동 디스크를 선택할 수 있는 메뉴를 위와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Macintosh HD 와 복구 또는 Recovery 라는 영역이 보여지며 저는 10.10 요세미티 테스트 버전을 함께 설치하여 사용하다보니 위와 같이 표시가 되는 것이라 일반적인 경우가 아니라는 점을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아이맥, 맥북에서 리커버리 / 복구 디스크로 부팅을 하게 되면 위과 같이 맥OS 유틸리티 창이 나타나며, 여기에서 사용자는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여 나의 맥(Mac)의 디스크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검사/복구 를 시도할 수도 있습니다.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면 위와 같이 창이 나타나는데 왼쪽 사이드바에 있는 Macintosh HD 와 BootCamp 를 파티션이라 부릅니다. 맥OS가 설치된 곳은 Macintosh HD 이기 때문에 여기를 클릭하고 아래로 내려보면 마운트 포인트가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마운트가 되어있다면 보통 '/Volume/....' 라는 형태의 경로로 표시가 되고, 문제가 있다면 '마운트 되지 않음' 이라고 나옵니다. 만약 마운트 포인트가 '마운트 되지 않음' 으로 나온다면 주저없이 디스크 검사를 시도해봅니다. 



디스크 검사를 통하여 디스크 오류를 감지하고 복구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복구가 된다면 다시 부팅을 해볼 수 있겠지만 복구에 실패한다면 내부 데이터를 모두 삭제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백업이 필요하다면 백업을 시도해볼 수 있으나 이 방법에 대해서는 별도 포스팅으로 소개가 필요한 내용입니다. 



OS 부팅이 되지 않는 것은 정말 많은 원인이 있고, 사실 그 원인을 정론화 시킨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이 포스팅 내용 또한 제가 아무리 쉽게 풀어풀어 설명을 해냈더라도 초보자들에게는 이게 대체 무슨 말이야? 라고 반론을 할만큼 복잡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이번 포스팅은 간단하게 정리를 한 포스팅이기 때문에 부팅이 되지 않을 때, 내가 시도할 수 있는 응급처치 정도로 이해하시고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OS부팅, 디스크 복구, 디스크 오류, 마운트 실패, 맥OS, 맥미니, 맥북, 맥프로, 부팅 되지 않음, 부팅실패, 아이맥, 애플, 폴더 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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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blog.naver.com BlogIcon Lucian 2014.10.15 21:52 신고

    덕분에 고쳤습니다 커맨드 옵션 P R!
    감사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0.16 00:32 신고


      인터넷 복구가 생각보다 잘 알려져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 문정규 2014.11.12 16:49 신고

    덕분에 해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커맨드 옵션 P R ㅠ
    Os는 요세미티 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1.13 05:01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 w 2014.12.14 12:30 신고

    위의 포스팅대로 시행했으나 디스크복구가 되지 않으니 백업 후 재포맷하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두 달 전부터 부팅이 되지 않아 애플 고객센터 통화와 서비스센터 방문을 시도했지만 외장하드로 시동디스크를 만들라는 말 뿐 증상이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 컴퓨터로 시동디스크가 만들어지지 않아 파일 백업을 할 수 없단 점입니다. 서비스센터의 시동디스크 인식은 되지만 직접 백업과 os x 설치는 안된다고 해서 집에 와서 기존 시도했던 외장하드와 별개인 다른 외장하드로 시동디스크를 만들려고 해도 같은 증상이 반복됩니다. 우선 자료 백업이 시급한데 백업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매우 소중한 자료가 있어서 여쭙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2.14 13:34 신고

      외장하드에 맥OS 설치를 하는 것만이 최선일 듯 합니다. 외장하드에서 송해서 내부디스크를 외장하드처럼 인식시켜서 파일을 빼오거나.

      선더볼트가 있는 모델이라면 선더볼트, 파이어와이어 케이블로 연결해서 디스크처럼 인식시켜서 다른 맥에서 데이터를 꺼내오거나 해야할 듯 합니다.

      주변에 맥을 사용하거나, 가까운 지역에 사는 맥 유저들에게 도움을 구해서 방법을 찾아봐야할 듯 합니다.

      그리고 본인 맥에서 시동디스크가 안만들어진다면, 시동디스크는 내 컴퓨터 로컬에 있는 리커버리를 기준으로 만들어지는데 로컬 리커버리가 손상이 되었다는 것으로 추측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즐거운편지 2015.11.12 02:38 신고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부팅문제 해결했네요. 정말 유익한 정보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1.13 12:47 신고


      도움이 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댓글도 감사드리며 종종 방문해주세요 :)

  • chanayng 2015.12.19 20:10 신고

    안녕하세요 제맥북에어 2014버전이 초기화후 안켜져서요 cmd option p 누르고 몇번 백업했었는데 이젠 인터넷 복구위해 인터넷을 선택하라하면서 인터넷리스트가 뜨는데요 저희집껀 안잡히고 멀리있는 인터넷만 잡혀서 os설치를 못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잡을수 있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20 03:18 신고


      사용중인 네트워크 이름을 오로지 영문으로만 구성하고 암호화가 되어있다면 암화를 해제한 상태에서 재시도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chanayng 2015.12.20 23:22 신고

    아 감사합니다 시도해볼께요 좋은하루되세요

아이맥, 맥북 사용자 계정 암호 분실 / 사용자 암호 재설정 / 암호 초기화 하기

2014.08.31 09:17 2. Mac /… 맥OS 문제해결



** Mac OS X 10.7 (Lion) 이상부터 적용되는 방법이며 그 이하의 버전에서는 다른 방법으로 시도가 필요합니다. 

** Mac OS X 10.6 이하의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라면 번들USB, 번들DVD가 반드시 필요하며 분실한 경우에는 애플(080-333-4000) 으로 문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아이맥, 맥북을 사용을 하며 사용자는 컴퓨터의 계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윈도우 에서도 사용자 계정을 사용하지만 사실 거의 사용할 일이 없다보니 윈도우에 익숙한 사용자들은 사용자 계정이라는 개념에 대해 인식이 부족한게 일반적 입니다. 





위의 스크린샷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맥OS를 처음 활성화 하는 단계에서 컴퓨터의 사용자 게정을 생성하여 줄 것을 자연스럽게 요청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경험담으로는 대부분 이 과정을 크게 고려하지 않고 그냥 지나치거나 판매점 직원이 대신 생성해주는 탓에 너무나도 쉽게 분실하는 경우가 많고, 이 계정의 암호를 분실하는 경우에는 지금 이 포스팅을 찾고 계시는 것처럼 번거로움이 생기게 됩니다. 



사용자 계정 암호의 경우, 평소에는 쓸 일이 거의 없다보니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잘 사용하지 않다보니 쉽게 분실하게 되어 로그인을 하지 못하거나 앱 설치 / 제거를 하지 못하는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하기도 합니다. OS 업데이트를 할 때도 사용자 계정의 암호가 필요하고 중요한 설정을 변경할 떄도 필요하기 때문에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암호 입니다. 





맥(Mac) 컴퓨터가 사용자 게정의 암호를 요구하는 경우에는 주로 위와 같은 창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 사용자 계정 암호를 분실한 경우에는 몇 가지 문제 해결 단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가끔은 암호를 입력하지 않고 그냥 잠금해제를 하면 풀려버리는 경우도 있으니 엔터를 그냥 한번 눌러보시고 안되면 아래의 단계로 진행해봅니다. 





우선 컴퓨터의 전원을 끄고 다시 부팅하는 단계에서 키보드에서 옵션키(Option)를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위와 같이 시동 디스크를 선택하는 메뉴가 나타나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OS 두 개를 같이 사용해서 시스템이 독특한 것이니 일반 사용자 분들은 복구 또는 Recovery 라는 공간이 하나만 있을 겁니다. 만약 복구(Recovery) 라는 공간이 없으면 10.7 라이온 이하의 OS X 버전을 사용한다고 이해하셔도 됩니다. 



리커버리를 선택하고 부팅하면 위와 같은 OS X 유틸리티 창을 만날 수 있는데 처음 부팅한다면 언어 설정 페이지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언어 설정 페이지가 나타난다면 당황하지 마시고 아래에 있는 '주 언어로 한국어 사용' 을 선택하면 됩니다. 





맥 OS 유틸리티가 나타나면 상단 메뉴 막대에 있는 유틸리티 > 터미널 이라는 경로로 이동합니다. 아래에 있는 암호 재설정 메뉴는 FileVault 암호를 풀기 위한 용도이기 때문에 사용자 계정 암호 재설정과는 무관 합니다. 





터미널을 실행하면 위와 같은 창이 나타나는데 전혀 긴장할 필요가 없습니다. 잠시 해커가 된 마음으로 편안하게 명령어를 입력해주면 됩니다.  명령어로는 바로 resetpassword 입니다. 간단하죠? ㅎㅎ



한 가지 재미있는 팁이 있다면 reset 까지만 입력하고 키보드에 있는 Tab키를 눌러주면 'password' 라는 문구는 자동으로 완성이 됩니다. 이 명령어를 입력하고 엔터(Return)키를 누르면 위와 같이 암호 재설정 유틸리티가 나타납니다. 





여기에서 나의 파티션 디스크를 선택하고 암호를 재설정 할 계정을 선택하면 됩니다. 계정 선택이 완료되면 아래에서 사용자에 대한 새로운 암호를 입력하고 저장 버튼을 눌러 저장을 해주면 완료 됩니다. 



저장이 완료되면 이 창을 닫아주고 터미널에서 Reboot 명령어를 한번 더 입력하면 컴퓨터가 스스로 재시동이 이루어집니다. 재시동이 이루어지고 나면 '사용자 키체인 암호를 재설정 할 수 없습니다.' 라는 오류 메세지가 나올 수 있습니다. 강제로 사용자 계정 암호를 변경한 것이기 때문에 키체인 설정에 오류가 생긴 것 입니다. 





이 경우에는 당황하지 마시고 아래에 있는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키체인 접근 기능을 실행합니다. 또는 오른쪽 상단 메뉴 막대에 있는 돋보기를 실행하여 나타나는 스팟라이트(Spotlight) 검색창에 '키체인' 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하여도 나타납니다. 





키체인 접근이 실행되어 있을 때 메뉴 막대는 위와 같이 나타납니다. 키체인 접근 > 환경설정 메뉴로 이동 합니다. 





여기에서 나의 키본 키체인 재설정 버튼을 클릭하여 새롭게 변경한 암호로 키체인 암호를 업데이트 하여 줍니다. 정상적으로 업데이트가 되었다면 창을 닫고 재부팅하여 동일한 오류가 나타나는지 확인해보고 아무 문제가 없다면 그대로 사용하여도 됩니다. 





만약 나의 기본 키체인 재설정에 실패하거나 업데이트가 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오류가 나온다면 극약 처방을 해야합니다. 파인더가 실행되어 있을 때 Command + Shift + G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이 폴더로 이동이라는 항목이 나타납니다. 



경로는 위에 입력되어 있는 것처럼 ~/library/Keychains 폴더로 이동합니다. 한국어 버전을 사용한다면 위와 같이 자동으로 라이브러리 라는 이름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나타나는 Keychains 폴더에 있는 저 이름 모를 폴더를 삭제하고 재시동을 한 다음 다시 '나의 기본 키체인 재설정'을 진행해주면 해결이 될 수 있습니다. 




Macintosh HD, 로그인 키체인, 맥OS, 맥북, 사용자 계정, 아이맥, 암호 재설정, 애플, 키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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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슨강 2014.10.08 17:22 신고

    정말 감사 드립니다
    맥 문외한인데 상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잘 처리 되었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0.08 22:56 신고


      잘 해결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즐거운 맥라이프 즐기시길 바랍니다.

  • 2014.11.19 23:3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1.20 00:16 신고


      차근차근 배워가면 되죠 ^^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초보자에게는 어려울 수도 있는 부분인데 잘 해내셨다면 컴퓨터 못다루는게 아닙니다 ㅎㅎ

      댓글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 Julia 2014.12.02 09:49 신고

    진짜 너무 감사드려요ㅠㅠ 좋은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2.02 21:52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립니다!

  • mamam 2014.12.28 02:01 신고

    문의드립니다. 그전에키 키체인 암호가 뭔지 몰라서,, 터미널을 통해 암호를 변경후, 계속 키체인 찾을수 없다는 문구가 떠서재설정버튼을 눌러도 지정된 키체인을 찾을 수 없습니다. 만 뜨는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2.28 03:03 신고

      파인더 실행 후 Shift + command + g 를 눌러 폴더로 이동이 나타나면 ~/Library/Keychains 경로로 이동합니다.

      이동 후 xxxxx-xxxx-xxx 형태의 어떤 코드처럼 생긴 폴더가 있을텐데 이 폴더를 삭제하고 재시동 한다음 키체인 재설정을 진행해보세요.

      내부 키체인이 꼬이는 경우 발생할수 있으며 위의 과정에서 키체인 설정 자체를 완전히 초기화를 하고 다시 재설정을 시도하면 키체인 자체가 재설정이 됩니다.

  • 운즈 2014.12.29 09:03 신고

    감사합니다!! 덕분에 겨우 해결했어요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2.29 21:38 신고

      잘 해결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요세미티 이후에는 조금 변경된 사항이 있어서 추후에 포스팅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ㅎㅎ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smoon 2015.01.22 23:41 신고

    이러ㅎ게해서 변경했는데 로긴이안됩니다 ㅠ 전어떻게야하는걸까요 ㅠ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1.23 00:34 신고


      이 경로에 있는 파일들은 사실 다지워도.. com.apple.xxx.plist 형식의 os 기본 설정 파일들은 초기화되어 다시 생성이 되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에는 시스템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었다고 봐야하는 것 같습니다.

      요세미티 이후에는 파일볼트 라던지 여러가지 변수가 많아서 무어라 확답드리기는 어렵겠습니다만 암호를 1234 형태로 간단하게 바꾸고 다시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

  • 2015.03.06 18:2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07 00:56 신고


      간단하게 말하자면 컴퓨터 전원을 '켜자마자' 가 부팅하는 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즉 전원을 켜자마자 option 키를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시동디스크를 선택할 수 있는 메뉴를 볼 수 있는 것이지요 ^^

  • wien 2016.03.19 07:44 신고

    문의 드립니다 . 암호도 안열리구 암호 위에 이름을 치라고 뜨는데 ㅜㅜ 그거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는건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19 08:07 신고


      사용자 계정 이름이 없다면 암호를 올바르게 입력하더라도 열리지않을겁니다. 사용자 계정 이름이 정확한지부터 먼저 짚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 ㅇㅇ 2016.07.20 05:32 신고

    잊어버려서 고민중이였는데 덕분에 잘 해결했습니다. 저는 리커버리 모드 커멘드+R 이었는데 이게 업뎃 되면서 바뀐건지 궁금하네요. 아무튼 무사히 해결되서 감사인사 남깁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7.24 02:26 신고


      command + r 은 로컬 리커버리로 가는 것이고, command + option + r 은 인터넷 리커버리로 이동하는겁니다. 방법이 바뀐것은 아니에요 :)

아이맥, 맥북 사파리 로그인 정보 삭제 / 사파리 이용 내역 삭제 / 사파리 재설정

2014.08.20 01:50 2. Mac /… 맥OS 문제해결



이전에 사파리 실행시 팝업 광고가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에 대해 포스팅 한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습니다. 저에게 증상을 처음 보여주었던 지인에게 오히려 제가 커피를 사줘야 하나 싶을 정도로... ㅎㅎ 





아무래도 아이맥, 맥북에 설치되는 맥OS 환경에서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것은 인터넷 연결을 위한 사파리(Safari)인데, 이 사파리 웹브라우저는 인터넷 웹브라우저로서의 기본 기능은 있지만 추가적인 기능이 많다보니 각각의 설정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는게 처음 사용자 에게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사파리에서 웹페이지로 접속했던 기록, 나의 사이트 로그인 정보 등 나의 개인정보가 자동적으로 남겨지는 보안 관련 사항에 대해 삭제를 하거나 재설정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사파리에게는 아주 획기적인 기능이 있습니다. 너무나도 가까이 있지만 우리가 실제로 사용하지는 않아 너무나도 먼 당신, 모든 문제 해결의 만병통치약처럼 보여지기도 하는 '사파리 재설정' 이라는 기능 입니다. 사파리 앱이 실행되어 있을 때 상단 메뉴막대 사파리(Safari)를 통하여 이 기능을 볼 수 있습니다. 




사파리 재설정을 클릭하면 위와 같이 창이 나타나는데 여기서 체크되는 항목들에 대한 정보들을 재설정 한다는 것을 알려주며, 사용자가 삭제를 원치 않는 경우에는 체크를 해제하여 취소할 수도 있습니다. 





방문기록, Top Site 재설정을 하게 되면 내가 웹페이지를 방문했던 모든 기록을 삭제할 수 있으며, 모든 위치 경고 재설정은 사파리에서 오류 메세지가 나타나는 창이 이상한 곳으로 이동되어 오류 경고가 표시되지 않는 것을 해결합니다. 모든 웹사이트 알림 경고는 특정 웹사이트에서 알려주는 경고창을 보지 않도록 설정했던 것을 다시 보여지도록 바로잡아 줍니다. 



모든 웹사이트 데이터 제거는 보통 인터넷 브라우저들은 MS 익스플로러도 마찬가지지만 한번 열어본 페이지는 빨리 로딩하기 위해 임시페이지리를 만들어 두는데 이런 임시페이지가 쌓이고 쌓이면 컴퓨터 속도, 브라우징 속도가 느려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불필요한 데이터는 종종 삭제를 하여 관리해주는게 좋습니다.



사파리 재설정은 아주 간단하게 사파리가 발생시킬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클릭 한번으로 깔끔하게 해결해주는 아주 유용한 기능이며, 사파리에 뭔가 문제가 있긴 있는데, 뭔가 오류가 있긴 있는데 그게 뭔지 모르겠고 애매하다 싶으면 그냥 쿨하게 한번 해주시면 좋습니다. 책갈피 기록 등 내가 모아둔 데이터를 건드리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부담이 적습니다. 





다음으로 사파리에는 특정 웹페이지를 처음 정보를 입력하여 로그인을 시도하면 다음번에 조금 더 쉽게 로그인을 위해 사용자의 로그인 정보를 저장할 것이냐고 물어보는데 이렇게 입력된 정보들은 항상 사파리에 정보가 남아 굳이 로그인 기록을 입력하지 않더라고 다시 로그인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하지만 로그인 정보가 변경이 되었거나 누군가 내 컴퓨터를 만지는 일이 잦아져서 이 기록을 삭제해야할 필요성을 느낄 때는 메뉴막대 왼쪽 상단에 있는 Safari > 환경설정 으로 이동하여 팝업창이 나타나면 암호 탭으로 이동합니다. 



여기에서 사용자는 내가 로그인 했던 사이트, 그리고 기록을 남겼다면 사용자 이름과 암호가 입력이 되어져 있고 기록을 남기지 않았다면 저장 안함으로 기록되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로그인 기록이 있다면 해당 웹사이트를 선택하고 제거 를 누르면 됩니다. 전체 식제를 원한다면 Command + A 키를 누르면 전체 선택이 됩니다. 





한 가지 팁이 있다면 하단에 선택한 웹 사이트에 대한 암호 보기 라는 기능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암호는 보여지지 않지만 이 기능을 활성화 하고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입력하면 입력된 암호를 볼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 암호를 분실했을 때 유용한 기능이 될 수 있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한다면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사파리의 이용 내역, 접속 기록은 사파리 재설정을 통해서도 할 수 있지만 Safari > 환경설정 탭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탭 메뉴 중에서 개인정보 라는 항목으로 이동하면 쿠키 및 기타 웹사이트 데이터 라는 항목에 모든 웹사이트 데이터 제거 라는 항목이 있는데 이 버튼을 눌러주면 불필요한 접속 기록을 모두 삭제할 수 있으며 데이터 저장 공간도 확보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아주 적은 용량이지만요. 



사파리는 생각보다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사파리와 관련되누 모든 설정은 이 환경설정에서 할 수 있습니다. 애플 맥OS 가 직관적인 이유가 바로 이 것인데 굳이 사파리뿐만 아니라 모든 기능에서 메뉴 막대 > 실행중인 앱 이름 으로 이동하면 환경설정이 있기 때문에 어떤 프로그램이건 환경설정 변경이 필요하면 비슷한 방법으로 설정값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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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18 07:01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8.04.23 01:17 신고


      키체인 폴더를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를 해볼 수도 있지만 최근에는 iCloud 키체인을 활용하여 동기화 해보는 것를 권장합니다.

맥(Mac) 시작하기 / 아이맥, 맥북 초기 설정 / 맥 활성화 / 처음 사용하기

2014.08.18 01:01 2. Mac /… 맥OS 기초



** 이 포스팅은 2014년 작성되었습니다. 

** OS X 10.10 요세미티(Yosemite) 베타 버전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정식 버전에서는 일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이맥, 맥북 등 매킨토시 컴퓨터를 처음 배송받고 전원을 켜면 맥OS의 설정지원을 진행하여야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설정지원 메뉴는 스크린샷 촬영이 불가능하여 부득이하게 카메라로 촬영한 화면을 통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맥, 맥북 등 매킨토시 컴퓨터를 처음 구입하고 전원을 켜면 아래와 위와 같은 설정 화면이 나타납니다. 처음에는 가장 기본적인 언어 설정 페이지인데 통상 한국어로 선택이 되어져 있는 경우가 있고 직접 선택을 해야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한민국(South Korea) 가 있으니 당황하지 말고 국가를 선택합니다. 



만약 맥북 사용자라면 처음 트랙패드는 터치, 탭하여 클릭하기 설정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트랙패드 하단 부분을 손가락에 힘을 주어 눌러보면 달칵 소리라 나며 마우스를 클릭하듯이 클릭이 가능합니다. 





선택을 마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키보드의 언어 입력 설정을 하게 됩니다. 대한민국을 선택하면 한글과 함께 입력 방식은 두벌식 을 선택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됩니다. 



만약 처음 언어 설정을 영어로 지정하는 경우에는 한글 입력 소스가 바로 추가가 되지 않기 때문에 나중에 번거로워 질 수 있습니다. 한글과 영어를 함께 사용할 것이라면 우선 처음에는 언어 설정을 대한민국 / 한글 / 두벌식 으로 먼저 설정하였다가 나중에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OS언어를 영어로 바꾸어 사용하는게 더 편합니다. 





언어 입력 설정이 완료되면 이전 맥(Mac)으로 부터, 또는 타임머신 기능을 이용하여 이전 백업 데이터로부터 복원을 할 수 있는 마이그레이션 지원창이 나타납니다. 다른 맥에 있는 데이터를 그대로 가져와야 한다면 이 단계에서 마이그레이션을 하시면 됩니다. 



꼭 이 단계에서 마이그레이션을 하지 않더라도 맥OS 상에서도 마이그레이션 지원을 통해 이전 데이터로부터 복원이 가능하므로 당장 필요한게 아니라면 '지금 정보를 전송하지 않음' 을 선택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다음 단계에서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이 나타납니다.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가 있다면 로그인하여 아이클라우드(iCloud) 활성화를 할 수 있습니다. 어차피 이 부분도 추후에 직접 설정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당장 불필요하거나 애플 아이디가 없다면 '로그인 안함' 을 설정하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로그인 안함을 선택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이 단계를 건너뛸 것인지 한번 더 물어보게 되는데 '건너뜀' 을 클릭하여 넘어가면 됩니다. 굳이 다시 물어봐서 사람을 긴장하게 하는데 긴장하지 않아도 됩니다. ㅎㅎ





다음 단계에서 사용자는 맥OS 사용을 위한 사용자 이용약관 동의가 필요합니다. 이용약관에 동의하고 넘어갑시다. 이용약관 동의를 할 수가 없다구요?! 그럼 못씁니다. 그냥 해야 합니다. ㅠㅠ 





컴퓨터 계정 생성 단계 입니다. 중요한 단계인데 맥OS 는 윈도우와 달리 사용자 계정이 중요합니다. 윈도우도 사용자 계정이 있지만 내 정보 저장을 위해 만드는 형식적인 절차이지만 맥은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알고 있어야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제거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변경시에도 필요하기 때문에 꼭 기억해두어야 합니다. 



보통 판매점 직원이 대신 생성해주는 경우가 많고, 이 때문에 분실하게 되어 난처한 상황에 빠지기도 하는데 분실하더라도 다시 재설정 하는 방법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추후에 포스팅이 준비되면 링크를 걸어둘 것이며 포스팅이 준비되기 전까지는 애플케어(080-333-4000) 으로 문의합시다. 





맥OS 에서 한영전환은 Command + Space 입니다. 만약 이 단축키로 한영전환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우측 상단에서 마우스로 클릭하여 두벌식, U.S 로 한영변환이 가능합니다. 





이제 마지막 단계에서 시간대 선택을 하게 됩니다. 가장 가까운 도시는 쿠퍼티노로 되어있네요. 알만한 사람은 아는 곳입니다. 애플(Apple) 본사가 있는 도시입니다. 현재 내가 거주하는 곳의 주소로 변경합시다. 지도에서 내가 거주하는 국가를 클릭하면 해당 국가의 시간대로 손쉽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만약 FaceTime을 이용하여 영상통화를 하는 것이 주목적이라면 '현재 위치를 사용하여 자동으로 시간대 설정' 에 체크를 해두고 다음 단계로 계속 넘어가는게 좋습니다. 





이제 이 단계가 끝나면 Mac 을 설정하는 중이라는 메세지가 잠시 나타나다가 곧 화면이 서서히 열립니다. 예전 10.6 스노우레오파드 시절만하더라도 여러 국가의 언어로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하는 웰컴(Welcome)창이 나타나서 감동을 주었는데 10.7 이후부터는 사라지게 되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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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 2014.09.07 16:32 신고

    올려주신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맥입문자인데 배경설명 같은것도 자세히 해주니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앞으로의 포스팅도 기대할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9.07 22:41 신고

      많은 힘이 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맥초보 2014.09.15 15:40 신고

    저도 지나가다 들렸는데
    이제부터 계속 봐야겠네요 :)

    하나 궁굼한게 있는데
    제가 맥북을 산지 얼마 안됬어요. 근데 시간이 20분가량 빠르게 나와있더라구요
    예를들면 현재시간은 3시 30분인데 맥북에는 3시50분으로 나와있네요..
    이건 어떻게 설정해야 제대로 되는건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9.15 20:31 신고

      시간은 네트워크 설정이 문제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설정값을 봐야할 것 같아요. 추후에 david_lee@digitaku.com 으로 별도로 스크린샷 보내주시면 확인해드리겠습니다.

맥OS 10.10 요세미티(Yosemite) 업데이트 방법 / 베타 버전 업데이트 체험

2014.08.15 01:39 2. Mac /… 맥OS 문제해결



이제 슬슬 9월이면 새로운 맥OS, 새로운 디바이스를 발표할 때가 다가오는 듯 합니다. 유례없이 신청자에 한해 베타 버전이 공개된 요세미티(Yosemite)를 이제는 미리 경험을 해보아야 할 것 같아 부트캠프 윈도우를 제거하고 요세미티를 설치할 파티션을 준비했습니다. 





한동안 윈도우 없이 살아야 한다는 부담이 있지만 뭐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윈도우로 해야할 인터넷 뱅킹, 결제 등 대부분의 일들은 스마트폰으로 하고 있으니까요. 




맥OS 에서 파티션을 추가로 분할해야하는 경우, 부트캠프 윈도우가 설치가 되어있다면 파티션을 추가로 나누어서는 안됩니다. 부트캠프의 전제조건이 단일파티션이기 때문에 윈도우가 설치된 상태에서 추가 파티션을 나누게 되면 맥OS, 부트캠프 윈도우즈 모두 부팅이 되지 않거나 데이터가 삭제되는 최악의 사태를 겪을 수가 있습니다. 





요세미티 베타 버전 테스터 등록을 해두었다면 리딤코드를 제공을 받아 맥앱스토어에서 업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코드교환을 통해 리딤코드를 등록하면 구입내역에서 OS X Yosemite 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설치창이 나타납니다. 만약 당장 설치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응용프로그램 또는 Launchpad 에서 install 파일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굳이 베타버전만이 아니라 실제 배포 버전도 위의 업데이트 절차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업데이트 하기 전에 미리 타임머신을 이용하여 백업해야함을 알려줍니다. 업데이트를 한다고해서 데이터가 삭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다시 이전 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를 해야하거나 설치 중 만약에라도 디스크에 문제가 있어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미리 꼭 백업을 해두어야 합니다. 



에어포트 타임캡슐 또는 Mac OS 확장 저널링 방식으로 포맷된 외장하드를 이용하여 타임머신(Time Machine)으로 백업을 하거나 중요한 파일만 FAT32 / exFAT 방식으로 포맷된 외장하드, 웹하드를 통해 별도로 저장을 해둡시다. 나의 데이터는 내가 스스로 지켜야지 누군가 대신 지켜주는게 아니니까요 ㅎㅎ





백업이 완료되었다면 계속을 눌러 다음단계로 진행합니다. 저는 사전에 미리 만들어 놓은 추가 파티션인 Yosemite 에 설치를 할 것입니다. 만약 추가 파티션이 없거나 기존 파티션에 그대로 업데이트를 할 것이라면 Macintosh HD 를 선택하여 설치를 진행 합니다. 파티션의 이름은 사용자가 지정한 이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진행시 사용자 계정 암호의 암호가 필요합니다. 이 암호를 알지 못하는 경우라면 암호를 재설정 해야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계정 암호 재설정 방법은 포스팅을 준비중에 있으며, 분실한 경우라면 애플케어(080-333-4000) 으로 문의하시면 도움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 하는 시간이 있는데 잠깐 기다려 주시면 중앙에 '재시동' 이라는 버튼이 생깁니다. 다운로드 완료 후 '재시동' 버튼을 눌러 설치를 진행하면 컴퓨터 전원이 꺼졌다 다시 켜지며 업데이트 설치를 진행하게 됩니다. 





재시동 후에는 회색바탕에 애플로고가 나타나며 로딩 막대가 생성 됩니다. 설치 파일을 추가로 다운로드 하고 구성을 준비하는 단계로 볼 수 있습니다. 





설치 파일 로드가 끝나면 본격적인 업데이트를 진행 합니다. 주택 광랜 / HDD 환경에서 진행시 약 20분 가량 소요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맥북 에어, 맥북 레티나처럼 SSD가 장착되는 제품이라면 조금 더 빠를 것 같습니다. 오류가 없다면 무난하게 업데이트가 진행될 것입니다. 



저는 아무 데이터가 없는 파티션에 설치를 했기 때문에 사용자 설정을 처음부터 해야했지만 기존 파티션에 업데이트를 진행한 경우라면 기존 데이터를 그대로 유지하는 측면에서 몇 가지 추가 설정만 조작하면 무난하게 완료가 될 것 입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이 버전은 OS X 10.10 요세미티의 베타 버전이기는 하지만 실제 버전이 앱스토어를 통하여 공개가 되더라도 업데이트 과정은 동일할 것으로 보여지며 이번 요세미티도 매버릭스와 마찬가지로 무료로 공개가 될 것 입니다. 하루빨리 베타 테스트를 마치고 정식 버전이 업데이트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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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맥 앱스토어 '알 수 없는 오류 발생 (100)' 문제 해결

2014.08.13 08:14 2. Mac /… 맥OS 문제해결



애플 아이맥, 맥북 에서 사용하는 맥 앱스토어(Mac AppStore)를 사용하며 앱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메세지가 나타나며 구입을 완료할 수 없는 상황이 간혹 발생이 됩니다. 



'알 수 없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100)' 

'An unknown error occurred (100)' 

'不明なエラーが発生しました (100)'



사용중인 앱스토어의 국가에 따라 메세지는 영어로 나타날 수도 있으며 한국어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주로 국가를 변경하는 경우에 종종 발생이 되는 듯 합니다. 





정확한 메세지는 위와 같이 경고창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우선 다음과 같이 문제 해결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우선 가장 간단하게 앱스토어 추천 항목에서 볼 수 있는 바로가기 사이드바 메뉴에서 계정을 클릭하여 현재 로그인 되어 있는 나의 계정을 먼저 로그아웃을 진행하니다. 





우선 앱스토어를 종료합니다. 앱스토어는 키보드에서 Command + Option + ESC 를 누르면 나타나는 응용프로그램 강제 종료를 통하여 강제종료 해주어 확실하게 종료를 해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컴퓨터를 재시동 해주어도 좋을 것 입니다. 


 - 출처 : http://support.apple.com/kb/TS3637?viewlocale=ko_KR



그런 다음 10초이상 기다리다가 다시 앱스토어를 실행하여 기존 나의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고 정상적으로 내가 구입하고자 하였던 앱 구입이 가능한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일시적인 오류이며, 애플 에서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앱스토어를 종료하고 다시 실행하라고 권장하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 해결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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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7, 맥OS 페이스타임 통화가 되지 않을 때 / 페이스타임 통화 실패

2014.08.13 04:59 3. iOS/ … iOS 문제해결



애플 디바이스를 사용하며 가장 매력적인 기능 중의 하나는 페이스타임을 이용한 영상 통화 기능이라고 생각됩니다. 



얼마 전부터 페이스타임 통화를 시도할 때 통화 신호음까지는 발생이 되지만 상대방이 통화를 수신하게 될 때 통화 실패가 나타나는 경우가 발생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확인을 하다보면 때로는 아이폰, 아이패드가 사용하는 iOS 설정이 문제이기도 했고 때로는 맥북, 아이맥과 같은 맥OS 가 문제이기도 했습니다. 



페이스타임 통화 시도시 통화 발신을 시작하자마자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고 바로 통화 실패가 나타난다면 다른 것이 문제일 수 있겠지만 통화 발신시 발신음까지는 잘 발생이 되다가 종료가 되어버리는 증상은 보안 업데이트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경우라면 내가 사용하는 디바이스, 또는 상대방의 디바이스가 해당 기기에서 제공하는 최신 OS업데이트를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을 해야할 수 있습니다. 맥OS 라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하여 추가적인 업데이트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자라면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하여 추가적인 OS 업데이트가 있다면 업데이트를 진행해주어야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정기적으로 보안업데이트를 진행하는데 보안 업데이트 파일이 별도록 제공되는 경우도 있지만 OS 업데이트에 함꼐 포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설정에 문제가 없는데도 페이스타임 통화가 진행되지 않는다면 이 보안 업데이트가 누락이 되어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 합니다. 





두번째는 날짜와 시간 설정에 문제가 있는 경우 입니다. 특히 맥OS 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데 우측 상단에 있는 시간이 정확한 시간을 알려주고 있는지를 먼저 확인을 해야 합니다. 





시간이 정확하더라도 날짜와 시간 환경설정 항목으로 이동하여서 자동으로 시간을 설정하고, 현재 위치를 이용하여 날짜와 시간을 설정해주는 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를테면 내가 현재 거주하는 국가는 미국이지만, 맥 또는 아이폰, 아이패드의 날짜와 시간은 대한민국 시간을 기준으로 맞추어져 있다면 페이스타임이 되지 않는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현재 내가 있는 장소의 시간대와 날짜를 선택을 해야지 연결된 네트워크의 시간과 충돌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사용하는 iOS 운영체제에서는 설정 > 일반 > 날짜와 시간 항목으로 이동하여 자동으로 설정 항목이 활성화가 되어 있는지, 시간대가 현재 내가 거주하는 국가의 도시와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첨언하자면 맥미니는 내장 Facetime카메라가 없다보니 페이스타임 기능이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타임 발신 및 수신에 문제가 있을 때 시도해볼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문제 해결 방법이기 때문에 이 것이 원인이 아니라면 이 단계에서 문제 해결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조금 더 추가적인 과정에 대해서는 추후 포스팅을 통해 대략적으로 정리하여 소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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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유진 2015.02.26 19:20 신고

    통화음도 안가고 실패라 뜨면 무엇이 문제인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6 22:43 신고


      애플 홈페이지 링크인 http://support.apple.com/ko-kr/TS3367 통하여 조금 더 확인해보아야 할 것 같구요.

      최근에업데이트된 8.1.3 환경에서 사용중이신지요?

  • 도유진 2015.02.27 09:20 신고

    네 저는 최신 환경인데 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7 10:04 신고

      시간설정 문제가 아니라고 한다면 순차적으로 체크해야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여기를 통해 모두 확인하기는 어려움이 있군요... 080-333-4000 애플기술센터에 한번 문의해보시는게 가장 빠를 것 같습니다 ㅠㅠ.

      그리고 발신외에 수신에도 문제가 있나요?

  • aaa 2016.08.10 19:59 신고

    아이폰 설정에서 시간을 건드린게 문제였네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8.12 21:25 신고


      잘 해결이 되어서 다행입니다 :) 앞으로 시간설정을 건드릴때는 조심하셔야해요~~

새로운 아이폰6, iOS8 9월 9일 출시 유력? / 애플 이벤트에 대한 추측

2014.08.10 17:12 … 기타



항상 이 맘때가 되면 9월 애플 스폐셜 이벤트를 앞두고 새로운 디바이스 발표에 시끄럽고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는 합니다. 



사실 새로운 아이폰과 관련된 루머가 끊이지 않고, 공장에서 유출되는 프로토 타입 기기들에 대한 정보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는 것을 보면 그만큼 아직도 애플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많고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가 아닌가 생각 됩니다. 





스티브잡스 사후에 애플은 흔들리지 않을까? 라는 예측이 많이 있었으나 팀쿡과 조니 아이브가 이끌고 있는 애플은 여전히 굳건하며 애플답지 않은 파격적인 행동을 종종 보여주며 조금씩 한걸음 한걸음 더 성장을 해가고 있습니다. 최근 예상하지 못했던 비츠아이 닥터드레를 고가에 인수를 사실화하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소식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성능에서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디자인만큼은 최고였고, 한 시대를 풍미했던 브랜드이지만 애플은 헤드폰 사업에 관심을 가졌다기 보다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에 관심을 가졌던 것 같고 이것은 앞으로 공개될 새로운 아이튠즈에 긍정적인 희망을 주는 것이기는 하지만 아직 음악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한국 아이튠즈에서는 크게 기대가 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여러 매체들은 9월 9일 이벤트를 통해 애플이 신제품을 발표할 것이고 이 행사에서 많은 사용자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는 아이폰6 의 발표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아이폰6는 어떤 디자인으로 나올 것이냐? 라는 것보다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4인치보다 더 커질 것이냐?  만약 더 커진다면 얼만큼 거질 것인가? 에 초점이 맞추어지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생전 스티브잡스는 3.5인치가 가장 적합한 크기임을 강조해왔고 팀쿡은 아이폰6를 통해서 3.5인치의 디스플레이를 버리고 4인치로 변경하는 강수를 두었지만 단지 기존보다 조금 더 길어진 것이기 때문에 그리 충격적은 아니었지만 





이번에 루머를 통해 떠돌고 있는 새로운 아이폰6는 4인치보다 훨씬 커진 5.3인치 / 5.7인치의 대폭 커진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종종 확인이 되고 있으며 이는 기정 사실화가 되어가고 있는 듯한 분위기 입니다. 





과거에는 루머는 그저 루머일 뿐이었지만 아이폰5 출시 당시 루머들이 거의 대부분 실제 아이폰5와 일치했던 부분이 많고, 애플이 폭스콘 공장에 의존하는 비율이 높아지면 질수록 폭스콘 관계자를 통해 줄줄 새고 있는 기밀정보는 더 이상 막을 수 없는 수준에 도달한 듯 보입니다. (어쩌면 일부러 사용자들의 반응을 살피기 위해 프로토 타입을 홍보용으로 공개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황금색의 아이폰5s 와 더불어 저가형으로 출시된 아이폰5c, 애플이 제작한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공개하는 등, 애플의 고집과 모습은 이전과는 확연히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그 중에서 실패한 케이스도 있지만 우려와는 다르게 성공을 하며 여전히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어떤 형태를 취하든, 언제나 그래왔듯이 조니 아이브의 디자인 철학은 애플 마니아들을 실망시키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iOS7 역시도 실망을 주지 않았던 디자인이었고, 앞으로 발표될 Mac OS X 요세미티 또한 실망스럽지 않은 디자인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전의 스티브 잡스는 서로 비슷하게 보이지만 다르게 출발했던 맥OS 와 iOS를 하나로 통합하는 것을 최대의 목표로 생각했고 서로 상반되는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팀쿡 역시도 그러한 점에 대해서는 스티브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그 동안 애플은 매년마다 버전을 업데이트 하며, 아이클라우드(iCloud) 기능을 이용하여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과 그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 아이폰과 맥(Mac)의 연동, 호환성이 가져오는 것은 더더욱 애플 마니아들을 만들어 낼 것이고 어쩔 수 없이 애플 제품을 쓸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주기 위해 다양한 기능 업데이트를 할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에 대해서는 무어라 단정지을 수는 없겠지만 애플이 준비하고 있는 맥OS 와 iOS 를 통한 소프트웨어를 통하여서라도 사용자에게 최대한의 만족감을 선사하지 않을까 예측해봅니다. 새로 나올 아이폰을 기다리며 iOS8 에 대한 포스팅을 천천히 준비해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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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olly-you.tistory.com BlogIcon 올리유 2014.09.05 02:03 신고

    저 또한 새로나올 아이폰이 정말 기대됩니다
    아이폰5를 사용하고 있는 중이라 아이폰6나오면 그걸로 바꿔야지 했는데 생각치도 못한 삼성 갤럭시노트 엣지가 눈에 들어와버려서 고민이네요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9.05 22:49 신고


      9월 9일 발표되는 아이폰을 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제 며칠 안남았네요 ㅎㅎ 추석 연휴 잘보내세요 :)

맥(Mac) 시작하기 / 아이맥, 맥북 구입 전 고민 해야할 부분, 매킨토시에 대해서

2014.08.09 00:53 2. Mac /… 맥OS 기초



불과 10년전만 하더라도 애플 이라는 회사는 한국 시장에서는 그렇게 규모가 크지도, 그리고 대중에세 널리 알려진 기업은 아니었습니다. 일부 전문직 종사자와, 매니아를 위한 컴퓨터 제조사 였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산 직전의 상황에서 복귀한 스티브 잡스가 아이맥, 아이팟 등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혁신을 일구어내며 지금의 애플로 성장시켜두었다는 것은 이젠 너무 식상한 이야기가 되었을 만큼 포터블 기기의 대성공으로 애플이라는 회사는 한국 사용자에게도 친숙한 환경이 되었습니다. (물론 포터블 기기를 통해 처음 애플을 접한 사용자들은 애플이 컴퓨터 제조사라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런 만큼, 그동안 외면 받아왔던 매킨토시 컴퓨터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게 되었고, 많은 사용자들은 깔끔한 디자인과, 애플 제품에 대한 동경심 등, 다양한 이유로 아이맥, 맥북 구입을 고민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1. 매킨토시 컴퓨터의 종류 



매킨토시(Macintosh)는 줄여서 맥(Mac) 이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접하는 윈도우PC는 흔히 IBM컴퓨터 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이 매킨토시 컴퓨터에는 각각의 특징이 엄연하게 존재 합니다. 





일체형 데스크탑 아이맥, 휴대용 노트북 맥북, 소형 컴퓨터 맥미니, 전문가 용도로 볼 수 있는 맥 프로 모델이 있습니다. 

 

- 아이맥은 21.5인치 / 27인치로 분류가 됩니다. 일체형 컴퓨터 입니다. 

- 맥북은 13인치 / 15인치 이며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 맥북프로 레티나로 구분됩니다. 

- 맥미니는 작은 크기의 소형 컴퓨터이며, 가격대비 효율이 가장 좋습니다. 

- 맥프로는 일반 데스크탑 컴퓨터로서 전문가 용도로 적합 합니다. 




2. 내게 적합한 맥 찾기 



일반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한 맥은 아이맥, 맥미니, 맥북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맥과 맥미니를 데스크탑으로 분류한다면 휴대성이 좋은 것은 맥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이맥은 일체형이기 때문에 아이맥 하나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지만 맥미니는 쉽게 말해 크기를 아주 작게 줄인 소형 컴퓨터이므로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등은 별도로 구입해야 합니다. 조금 더 전문성을 가진 맥미니 서버 제품이 있으나 서버 용도로 쓰기에 적합하므로 개인 사용자가 사용하기는 비추천 입니다. 



맥북은 에어, 프로, 프로 레티나(Retina) 모델로 구분이 되는데 각각의 특징이 있습니다. 만약 간단한 웹 서핑과 동영상 감상, 휴대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면 맥북에어가 가장 좋습니다. 가장 얇고 가장 가볍습니다. 입문용도로 쓰기에도 적합합니다. 



하지만 동영상 작업, 음악 작업, 그래픽 작업 등 조금 전문적인 작업이 필요하다면 맥북프로를 권장하며 그래픽 관련 용도로 사용한다면 맥북프로 레티나를 추천 합니다. 음악 작업 용도라면 직접 DIY가 용이한 맥북프로 모델이 적합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정리하는 이유는 맥북 프로 레티나는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모델이며 330ppi 가 적용되어져 있습니다. 물론 요즘에는 고해상도의 디스플레이가 많기 때문에 레티나가 현존하는 최고의 화질이라 말할 수는 없겠지만 일반적인 디스플레이 보다는 확실히 선명하고 뚜렷한 화질을 자랑합니다. 



반대로 음악 작업을 하는 사용자라면 굳이 디스플레이 화질이 좋을 필요는 없으며 맥북프로의 경우 HDD가 적용되어 있고, 비공식적인 방법이긴 하지만 ODD(DVD드라이브) 를 제거하고 추가로 SSD를 장착시키거나, 사용자가 직접 RAM을 추가로 확장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음악 작업을 많이 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고 추천하는 이유 입니다. 




3. 맥 구입 하기 



맥을 구입하는 방법은 크게 네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 애플 온라인 스토어 

- 리셀러 및 일반 오프라인 매장 (프리스비, ASHOP 등) 

- 일반 온라인 판매처 (11번가, 롯데닷컴 등) 

- 중고나라, 동호회 등을 통한 중고 구매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하는 경우에는 정가를 모두 지불하고 구매해야 하지만 교환/환불 정책이 자유로워 단순변심으로 인한 환불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제품 하자로 인한 환불도 굉장히 자유롭습니다. 일명 '묻지마 반품' 으로 통할만큼 자유롭습니다. 



또한, 리퍼비쉬 제품을 유일하게 구입할 수 있는 곳이 온라인 스토어이며 리퍼비쉬는 요즘 유행하고 있는 리퍼브 제품을 의미합니다. 제품 하자, 또는 단순 변심으로 환불된 제품을 정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이며 서비스 정책은 신제품과 동일하게 적용이 가능 합니다.  일부 판매처에서 잘못된 방법으로 간혹 환불된 기기를 리퍼비쉬로 속여 판매하는 경우가 있는데 애플이 인정하는 리퍼비쉬는 아닙니다. 



리셀러 및 일반 오프라인 매장을 통하는 경우 동일하게 정가를 주고 구입해야 하지만 교환/환불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점이 있다면 매장 직원을 통해 기본적인 소프트웨어 설치 지원을 받거나 간단한 사용 방법을 안내 받기가 용이합니다. 아마도 판매처와 애플측이 서로 조율이 되지 않는 부분인 듯 한데,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 위해서라도 적절한 해결책이 필요한 부분이라 애플 정책에 대해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일반 온라인 판매처의 경우 정가 보다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나 역시나 리셀러를 통해 구입하는 것처럼 교환/환불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제품이 출시된 이후 이전 모델이라면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조금 더 세부적으로 정리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간략하게 정보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작성된 포스팅인만큼 대략적인 내용만 포함시켰으며 개인적인 의견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다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하다면 애플 온라인 스토어(080-330-8877) 에 전화 문의를 해보는 것을 권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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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코동 2015.02.06 10:11 신고

    저라면 어떤 경로로 구입하는게 좋을까 생각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06 21:42 신고


      저는 사소한 흠집에는 개의치 않는 성격인지라 대부분 오픈마켓에서 저렴히 구매하는 편입니다만, 여지껏 불량품을 받아본 기억은 없었네요.

      오히려 애플스토어에서 구매하는 제품에서 불량품이 몇번있어서환불받고 오픈마켓을 통했던 경험담이 있는데, 본인의 운마다 다른 거 같기도 합니다 ㅎㅎㅎ 불안하다면 가격은 정가라도 온라인 스토어가 답입니다. 학생이시면 할인도 되니까 고려해볼만 합니다.

맥(Mac) 초보 맥OS 배우기 / 매킨토시 컴퓨터의 시작

2014.08.08 21:13 2. Mac /… 맥OS 기초



매킨토시 컴퓨터의 시작 




1984년은 컴퓨터 역사에 있어서나 애플(Apple) 에 있어서도 굉장히 중요하고 의미가 큰 연도라고 생각합니다. 





이전에도 컴퓨터 라는 것은 존재했지만 개인이 사용하는 형태는 아니었고, 전문가를 위한 특별한 장치(?)에 가까웠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애플의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이 최초로 개인용 컴퓨터라는 것을 개발하고 출시를 한 것이 1984년 1월의 일이었기 때문 입니다. 





애플3 와 애플 리사의 실패 이후 사세가 크게 기운 상태에서 1984년 매킨토시가 발표가 되었고, 매킨토시는 매킨토시 프로젝트 팀의 리더였던 제프 러스킨이 제안하여 그가 좋아하던 사과 품종인 Mcintosh 에서 유래가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철자는 다르지만 발음이 같습니다.) 



조지 오웰의 '1984' 를 모티브 삼아 슈퍼볼 광고를 통해 단 한 번만 집행되었던 매킨토시의 런칭 광고는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에 의해 회자되고 있고 지금 보아도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을만한 인상깊은 광고 이기도 합니다. 



빅브라더(IBM) 에게 지배 당하는 민중들을 해방시키기 위해 영웅(매킨토시)가 등장하여 빅브라더의 대형 스크린을 깨부순다는 것을 의미하는 1984, 애플 매킨토시 런칭 광고는 아직까지도 최고의 마케팅 기법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1984년 1월 출시가 된 매킨토시는 최초의 사용자 그래픽 인터페이스(GUI) 를 채택하였고, 마우스를 이용하여 조작이 가능한 컴퓨텨였으며 개인용 컴퓨터 시장의 시작을 알리는 아직 중요한 시작점이기도 합니다. 



여담이지만 현재 삼성과 소송을 벌이고 있는 애플은 이전부터 자사의 혁신적인 발명품을 아무렇지도 않게 카피 하는것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였는데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Windows)도 맥을 도용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벌인 적도 있었습니다. 





이 사건은 스티브 잡스가 애플로 복귀를 하며 마무리가 되긴 하였지만 유명한 스탠포드 대학의 연설문에서 공개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를 디스(Dis)? 하는 언행으로 지루할 수 있는 연설에서 깨알같은 재미(?)를 주기도 했었죠.  





우리가 흔히 맥(Mac) 이라고 줄여서 부르는 이 컴퓨터는 매킨토시(Macintosh) 가 정확한 컴퓨터의 이름이며 1984년 발표가 이루어진 이후 엄청난 판매량으로 지금의 애플을 있게 만들어 준 상품이지만 가격이 비쌌고, 내부를 공개하지 않았으며, 다소 폐쇄적인 운영체제의 특성으로 인해 호환성에 대한 문제가 끊임없이 발생하다보니 오늘 날 우리들은 IBM컴퓨터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통 우리가 윈도우 컴퓨터라고 부르는 일반적인 컴퓨터가 IBM컴퓨터이며 사용자가 자유롭게 하드웨어를 고르고 직접 조립할 수 있고, 거의 대부분의 소프트웨어가 윈도우용으로 출시가 되고 있다보니 많은 사람들은 IBM컴퓨터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맥(Mac)이 아직까지도 신제품이 계속 출시가 이루어지고, 아직까지도 우리의 생활 일부에 있는 이유가 있다면 가격이 비싸고 폐쇄적이라도 맥(Mac) 으로만 해야하는 작업이 있고, 맥(Mac) 만의 특징이 뚜렷하기 때문일 것 입니다. 



맥에 기본 탑재되는 운영체제인 맥OS 는 오로지 매킨토시 컴퓨터에만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음악, 그래픽 또는 영상 편집, 출판 등 전문직종의 종사자들은 맥(Mac) 에서만 할 수 있는 작업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맥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고, 일반 사용자들은 애플만이 이루어낼 수 있는 놀라운 디자인에 매료가 되어 비싼 돈을 지불하고 맥을 구입했지만 정작 맥OS를 사용하지 않고 윈도우를 설치하여 윈도우만 사용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었습니다. 맥OS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면 왜 비싼 돈을 주고 맥을 사서 윈도우를 설치하여 윈도우만 사용하는 것일까? 라는 의문은 항상 있었습니다. 



맥을 써야 하지만 국내 인터넷 결제 시스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잠깐씩 윈도우를 사용해야하는 것이라면 이해하겠지만 윈도우OS를 설치해서 사용하기 위해 단지 디자인 때문에 맥을 구입했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지만, 



몇몇 지인들과 대화를 나누다보며 왜 그래야만 하는지 알게된 이후부터는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왜냐면 윈도우는 널리 사용되고 있고, 인터넷에 조금만 검색해보아도 정확하고 쉬운 정보가 다양하게 제공이 되지만 맥은 그렇지 못하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맥(Mac)에 대해서는 모르는 부분도 많고 조금씩 공부를 해가며 알아가고 있지만 누군가에는 작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맥OS 사용에 대해 단계별로 포스팅을 작성하고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댓글로 피드백 주시면 확인 후 수정 하겠습니다. 

* 개인적인 문의는 david_lee@digitaku.com 으로 주시면 확인 후 답장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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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민 2014.12.12 11:06 신고

    재밋네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2.12 21:16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 종종 들려주세요~

  • 에코동 2015.02.06 10:03 신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차근 차근 하나씩 읽어나가려고 첫 글부터 열었습니다.
    계속 읽겠습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06 21:40 신고


      부끄럽게도 큰 욕심을 가지고 시작한 연재포스팅이지만 이래저래 정리가 안되어서 거의 중단되다시피한 포스팅이기도 합니다..ㅠㅠ

      힘을 내어 원래의 목적대로 잘 정리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OS X 요세미티(Yosemite) 공개 베타 프로그램 신청

2014.07.26 01:54 2. Mac /… 맥OS 문제해결



요즘 개인적인 업무와 다른 활동에 활발히 참여를 하고 있다보니 개인 블로그 활동에 거의 신경을 쓰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야 할텐데 블로그 활동에 너무 신경을 쓰지 못한 것 같아 죄책감이 큽니다. 



조금 소식이 늦었지만 애플이 이례적으로 OS X 요세미티에 관련하여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공개 베타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 https://appleseed.apple.com/sp/betaprogram/welcome?locale=ko



애플 아이디를 가지고 있고, OS 요세미티를 설치할 수 있는 사양의 맥(Mac)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신청하여 무료로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한이 있는데 전세계적으로 100만명에게만 제공이 되고 이 인원수가 충족이 되면 더 이상 제공 되지 않습니다. 





알려진 바로는 제공되는 요세미티는 베타4 버전이 제공이 되고 있으며, 신청이 끝나고나면 베타 프로그램 페이지를 통해 시작하기 링크를 눌러 순차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에서 OS X 요세미티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 및 알려진 문제에 대해서 사전에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며 베타 버전이기 때문에 당연히 문제는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고 설치를 진행해야 합니다. 가장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사용권 코드 얻기가 가능 합니다. 



다음 페이지에서 사용자가 요세메티 베타 버전을 다운로드 받고 설치를 하기에 앞서서 미리 수행해야 하는 과정에 대해서 순차적으로 설명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선 10.9 매버릭스가 사전에 미리 설치가 되어 있어야 하며, 데이터를 미리 외장하드 또는 타임캡슐을 이용하여 데이터 백업을 해두어야 합니다. 혹시라도 이전 버전으로 다시 재설치를 하거나 업데이트 중 데이터가 유실될 수 있는 우려가 있기 때문 입니다. 



백업까지 완료하고나면 사용자는 교환 코드를 앱스토어 코드 교환에 입력을 하여 OS X 요세미티 다운로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요세미티의 정식 출시 전까지 궁금한 점이 많다면 업데이트를 하여 미리 체험해볼 수 있으나 베타 버전인만큼 다양한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충분히 고민을 하고 업데이트를 하여 체험해보시길 권장합니다. 



스티브 잡스가 떠난 이후 지속적으로 이례적인 일을 벌이고 있는 애플의 모습을 보면 확실히 팀쿡 체제의 애플로서 정비가 끝난 모양을 보이고, 그 동안 애플은 절대 그렇게 하지는 않을거야. 라고 생각했던 일도 아무렇지 않게 일어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2014년 9월 22일자 추가 **


- http://digitaku.com/583 참조. 

- 현재 더이상 요세미티 베타 프로그램은 신청이 되지 않으며, 다운로드가 되지 않습니다. 





Yosemite, 맥OS, 애플, 업데이트, 요세미티 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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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캠프 윈도우 제거 / 파티션 실패 / 파티션 합치기 실패 오류 해결

2014.07.11 00:46 2. Mac /… 맥OS 문제해결



부트캠프 윈도우를 제거 하기 위해서는 설치를 할 때 사용했던 부트캠프 지원을 통하여 손쉽게 진행이 가능함을 이전 포스팅을 통해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맥북, 아이맥, 맥OS 부트캠프 윈도우 제거 / 부트캠프 윈도우 삭제



10.7 라이온(Lion) 이상의 버전부터는 이 포스팅을 참조해서 손쉽게 설치된 부트캠프 윈도우를 제거할 수 있지만 간혹 디스크 파티션의 오류로 인해 실패를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고 생각보다 관련 문의를 많이 받게 되어 포스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스크린샷 제공 : yuni**@nate.com >



기존의 포스팅대로 진행하는 도중에 사용자는 위와 같은 오류 메세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디스크를 단일 파티션으로 복원할 수 없습니다.' 라는 메세지 입니다. 



또는 정상적으로 부트캠프 윈도우의 파티션이 제거가 되었음에도 제거된 파티션 공간이 되돌아 오지 않는 문제가 발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두 가지 경우에는 파티션의 오류를 의심을 해보고 1차적으로 디스크 유틸리티 라는 기능을 이용하여 해결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디스크 유틸리티는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경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디스크 유틸리티가 실행되면 이 앱이 제공하는 정보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간단한 이해가 필요 합니다. 어렵지 않으니 재미삼아 배워가는 의미로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디스크 유틸리티 좌측에는 디스크의 정보를 보여줍니다. 내장된 하드디스크, SSD, 연결된 외장하드 등 모든 디스크의 정보는 인식이 되어 있다면 여기에 나타납니다. 



처음에 나타나는 1TB APPLE HDD... 라는 부분을 볼륨이라 부릅니다. (내가 사용하는 디스크가 HDD/SSD 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볼륨은 쉽게 비유하자면 '집' 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 있는 Macintosh HD 와 BOOTCAMP 는 파티션 이라는 영역인데 '집안의 방' 으로 이해하면 이해가 편합니다. 



즉 1개의 물리적인 하드에 2개의 파티션을 나누어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디스크 유틸리티가 보여주는 것입니다. 간단하죠?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볼륨과 파티션을 각각 클릭하여 디스크 검사를 진행하고 오류가 있다고 나타나면 디스크 복구를 진행하면 됩니다. 복구가 있다고 메세지가 나타나는 경우에는 복구를 해결하는 것만으로도 문제가 해결될 수도 있습니다. 





볼륨은 디스크 권한 검사가 불가능하고 일반적으로 볼륨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없기때문에 검사는 1분이내로 종료가 되고 거의 대부분 이상이 없다고 나타나지만 문제는 파티션 입니다. 주로 모든 오류는 파티션에서 발생합니다. 



파티션에서는 디스크 검사에는 오류가 없다고 나타나더라도 디스크 권한 검사까지 함께 진행해서 권한 오류를 복구해주기를 권장합니다. 



이 과정에서 오류가 발견이 되고 디스크 복구를 통해 정상적으로 완료가 되었다면 다시한번 더 부트캠프 파티션을 단일 파티션으로 복구를 실행해봅니다. 만약 동일하게 오류가 나타난다면 맥OS 의 모든 데이터를 삭제하고 재설치를 해야할 수 있습니다. 



맥OS 재설치 방법에 대해서는 부족하지만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디스크 유틸리티에 대한 기능은 굉장히 다양한 기능이 있기 때문에 한 편의 포스팅으로 모든 기능을 다 설명하기는 어려워 일부 기능만을 소개한 것이니 별도의 문의가 있다면. 


맥 초보, 맥 OS 인터넷 복구, 인터넷 리커버리, 맥 OS 다시 설치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david_lee@digitaku.com 으로 문의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답변을 드려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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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ane 2015.02.09 23:47 신고

    Command +R로 들어가서 파티션제거를 하려는데 오류에 의해 파티션제거가 불가능하다고 뜹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된거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10 23:02 신고


      세 개중 한가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첫번째는 리스트 목록 첫번째에 있는 볼륨을 지우려고 했던 경우라면 command + option + r 로 인터넷 리커버리로 시동을 해야합니다. 파티션은 띄워쓰기가된 두번째가 파티션 입니다.

      두번째는 파티션은 1개는 무조건있어야 하는데 1개의 파티션을 제거하고자하였던 것은 아닌가 입니다.

      마지막 세번째는 flievault 로 암호화된 파티션을 제거하고자 했던 경우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Diane 2015.02.09 23:47 신고

    Command +R로 들어가서 파티션제거를 하려는데 오류에 의해 파티션제거가 불가능하다고 뜹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된거죠???

  • BlogIcon 박승의 2015.04.07 13:51 신고

    디스크검사를 했는데
    맥킨토시HD 볼륨이 손상되었고 이를 복구할 수 없습니다.
    파일 시스템 확인 코드는 8입니다.
    오류: 복구 HD를 사용하여 이 디스크를 복구해야...윈도우가 나타나면 디스크 유틸리티를 선택하십시오.
    라고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4.08 01:31 신고


      디스크 볼륨 손상인 것 같습니다. 우선 부팅은 가능한 상태라면 데이터를 최대한 백업을 하시고 리커버리로 부팅해서 디스크 검사/복구를 해보아도 동일하다면 전체 포맷 후 재설치도 고려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mac어려어ㅜ 2015.05.19 23:02 신고

    제꺼는 부트캠프에서 제거할려고하는데 설치 하는거 밖에 없구 제거 표시가 안뜨네요 그래서 디스크 유틸리티 켜서 봤는데 거기에는 목록 나와서 눌렀는데 지우기가 안되네요 눌러지지가 않아서 마운트해제?버튼눌렀더니 디스크유틸리티에 이제 윈도우 디스크가 뜨시도 않네요 어떻게 제거 해야하나요?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5.20 01:08 신고


      그런 경우라면 불가피하게도 전체 디스크를 포맷하고 맥OS 부터 다시 설치를 진행해야할 수 있습니다.

  • 패닉 2015.07.14 02:07 신고

    안녕하세요,
    제가 원래 바탕화면에 있던 윈도우7을 실수로 추출하기를 해버려서 사라져버렸는데, 그럼 삭제가 된건가요??
    복구는 전혀 할수 없는건가요?ㅠㅠㅠㅠㅠㅠ
    만약그렇다면 맥의 용량을 더 늘리려면 디스크유틸리티에서 뭘해야하나요?
    감사합니다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7.15 00:14 신고


      맥OS 의 디스크 유틸리티에 들어가보시면 부트캠프 디스크가 나타나있을거에요. 선택하고 마운트 해주시면 됩니다 ^^

  • KAINE 2015.08.03 02:33 신고

    저는 부트캠프를 삭제하다가(파티션을 한개로 통일 하려다가)디스크 유틸리티를 실수로 꺼버렸는데요,
    다시 디스크 유틸리티를 켜보니 파티션은 한개로 됐는데,부트캠프에 있던 40기가가 그대로 남아있네요ㅠㅠ
    이건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ㅠ
    맥에 중요한 자료들도 있어서 지우고 재설치를 하기는 힘든 상황이어서요ㅠ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8.06 02:06 신고


      상황이 어떤것인지 정확하게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나타나는 파티션 구성을 봐야지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ㅠㅠ

  • Favicon of http://donzbox.tistory.com/561 BlogIcon Donz 2015.08.30 00:13 신고

    파티션이 삭제 되지 않아 삽질하여 해결한 내용을 적어놓았습니다. 참고하세요.
    http://donzbox.tistory.com/561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8.30 17:03 신고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이 글은 10.10 요세미티가 출시되기 전에 작성된 글이며 요세미티 이후에 모든 파티션들이 기존 퓨전드라이브에서 사용되던 논리그룹으로 변경이 되면서 올려두신 링크처럼 터미널을 통해 논리그룹을 풀어주어야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되었지요

      올려주신 글도 나쁘지 않습니다만 코어스토리지 볼륨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이는... 권장하기 힘든 방법일 것 같습니다. 해당 링크처럼 매킨토시HD 볼륨이 볼륨과 파티션명칭이 동일하다면 논리그룹으로 엮인 거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 Jason 2015.09.12 12:08 신고

    디스크 유틸리티 좌측 메뉴에서 Bootcamp가 비활성화 상태라서 검사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 ㅠㅠ 어떻게 해야하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9.13 03:37 신고


      해당디스크를 선택하고 디스크 유틸리티 메뉴 상단에 '마운트' 버튼을 눌러서 마운트가 가능한지를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 Jason 2015.09.13 09:41 신고

    마운트를 해도 비활성화 상태는 그대로입니다...
    어떻게 얘를 지울 수 있죠??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9.14 02:07 신고


      논리그룹으로 엮어있거나 파일볼트 설정을 더 보아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가장 깔끔한 방법은 데이터를 외장하드에라도 개벌적으로 백업을 하고 전체파티션을 삭제하고 맥OS를 재설치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보통 디스크에 하드웨어문제가 발생되어서 그런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 아직 보증기간이 남아있다면 걱정은 없겠지만 보증기간이 만료가 된 상태라면 신중하게 접근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물론 이 경우에는 아주 드뭅니다.)

  • 대박! 2015.11.14 03:09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새벽 스트레스 날려버리네요. 오류코드8떄문에 30분정도 어쩌나 하다가 바로해결되네요. 다시 부트캠프 도전하러 가게 되는 ㅋㅋ; 늦은시간 좋은정보 잘 참고할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1.15 02:37 신고


      아무쪼록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려요!

  • 애플빠~ 2015.11.14 17:50 신고

    저같은 경우에는 용량 복원이 안된 상태일 경우
    부트캠프 파티션을 새로 생성후 윈도우 설치 화면에서 설치 진행 하지 않고 종료한 후
    맥으로 다시 돌아와서 부트캠프 유틸에서 복원을 진행 하면 복원되지 않았던 파티션까지 깔끔하게
    복원이 되더라구요~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1.15 02:38 신고


      유용한 정보네요. 저도 그 방법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인데 차후에라도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DEEK 2016.01.12 11:15 신고

      님이 절 살렸네요 ㅠㅠ 글보는순간 이거다 생각하고 하니 금방했네요 감사요 ㅋㅋ

  • 냐비 2015.12.25 20:41 신고

    안녕하세요. 검색 중 질문 드립니다.
    윈7 부트캠프를 삭제하려고 하였는데 파일 시스템 확인 중 오류가 생겨 실패하였다고 뜨네요.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복구, 수리하라는데 부트캠프 파티션 자체는 활성화되어 있으나 확인/수리/권한 버튼이 전부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 볼륨은 검사해도 오류 없다고 나오고요.
    찾아봐도 제 경우는 발견을 못 해서 ㅜㅜ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냐비 2015.12.25 21:05 신고

      영문으로 검색중 안되면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파티션을 지워버리라길래 그렇게 했는데 없어지기만 하고 맥파티션을 확장하려고 하면 파일시스템을 확인할수가 없다며 안 되네요... 아이고 ㅠㅠㅠㅠㅠㅠ 윗분 방법대로 무시하고 새로 부트탬프 깔아보려 하였으나 파티션 나누는 중 에러가 발생했다며 그마저도 안 됩니다... 포맷으로 해결이 될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26 10:48 신고



      우선 데이터를 모두 백업을 해두고 파티션 크기를 조금 줄여서 파티션을 한 다음에 다시 제거를 해보아도 동일하다면 전체 파티션을 제거하고 맥OS 부터 새롭게 설치를 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냐비 2015.12.28 20:59 신고

      감사합니다. 깨끗하게 밀었습니다. 새 컴퓨터같고 좋네요... 하하하......

  • 살려주십시오 2016.04.21 20:43 신고

    안녕하세요 맥초보입니다.(맥북 프로 2015년형 13인치, el capitan)
    1. bootcamp로 윈도우8 설치 실행하고 설치화면에서 중단.
    2. 그 후 다시 시도하여 윈도우 설치완료. 파티션 합치기로 윈도우 날림.

    터미널에서 diskutil list로 확인하면 recovery partition이 보이는데,
    command + r 로 로컬 복구를 시도하면 이상 감지 후 인터넷 복구로 바로 연결됩니다.

    어디 파티션 정보가 있다면 그게 꼬인것 같습니다.
    command + r과 recovery partition을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22 03:02 신고


      통상 리커버리에 문제가생기면 command + option + R 로 인터넷 리커버리 연결 이후 command + R로 접근하면 로컬리커버리라 복구가 됩니다만,

      그 방법을 통해 로컬이 연결되지 않는다면 논리적 그룹으로 인해 파티션이 꼬여버린 경우가아닐까생각됩니다.

      diskutier list 로 파티션을 보고있다면 아마 논리그룹이 아닐까 생각이되고, 논리그룹이 꼬인거라면 전체 포맷 후 재설치할수밖엔없는걸로 압니다.

  • leehk 2016.11.10 01:48 신고

    안녕하세요! 부트캠프 파티션을 지우고 용량을 늘리고자 파시션 제거할려고했는데
    파티션에서 디스크 검사를 해야되는줄 모르고 바로 지워버렸는데 어떡하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11.12 16:19 신고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파티션을 제거하는 것 자체가 일반적인 사용 방법은 아니기때문에 굳이 꼭 검사를 안하고 제거를 해도 상관은 없고 당장 쓰는데 문제가 없다면 크게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

  • 어째야하죠 2017.11.23 22:25 신고

    우선은 저는 맥북에어 13-inch 2015년형 을 OS X El Capitan으로 쓰고있습니다. 현재 상황은 이렇습니다.
    1.부트캠프를 이용하고싶어 이동식하드에 iso파일을 다운받아 넣어놓고 부트캠프를 설치
    2.윈도우를 설치하는과정에서 윈도우용으로 파티션 나눠둔 거에 설치가 자꾸 안된다고 해서 그 파티션을 포맷
    3.파티션을 원래대로 복귀시키고 다시 시도.
    4.이번에는 파티션을 삭제하고 새로만들어봄.
    5.똑같은 에러로 설치가 안되어서 취소하고 파티션을 지우려는데 디스크유틸리티에 파티션으로 뜨지를 않음(전체 120기가중 맥os에 할당한 80기가짜리 파티션밖에 없음.)
    6.전체 디스크에서 파티션을 들어가보니 30기가가 따로 존재함 이름은 untitled이고, 포맷은 OS X Extended(Journaled), 크기는31.456GB 파티션을 지우는것이 불가능함.

    윈도우 다운받는걸 아예포기하고 그냥 원래상태로 돌리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 ㅜㅜ 30기가를 포기하고 살기에는 전체 용량도 얼마없어서.. 답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11.29 15:04 신고

      확인이 늦어 죄송합니다. 설치 실패하는건 할당된 부트캠프 공간이 너무 작았거나 혹은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iso파일은 가급적 데스크탑 화면에 둔 상태로 하는게 좋습니다.

      여러번 설치 실패를 경험하는 경우 파티션 오류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디스크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파티션 검사를 통해 복구를 해볼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안된다면 전체 디스크를 포맷하고 맥OS 재설치를 해야할 수 있습니다.

      파티션 영역이 손상된 경우에는 재설치 이외에는 다시 합치지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변수가 많으므로 우선 디스크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먼저 작업해보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아이클라우드(iCloud) 추가 저장 공간 구입하기 / 저장 공간 환불

2014.05.19 03:27 3. iOS/ … iOS 문제해결



** 2014년 5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OS X 10.9.3 / iOS7 환경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사용자는 아이클라우드(iCloud) 서비스를 이용하여 내가 사용하는 맥 컴퓨터와 아이폰, 아이패드와 같은 포터블 기기에 있는 데이터를 서로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클라우드를 통하여 데이터를 백업할 수도 있고, 백업된 데이터에서 복원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내가 사용하는 장비끼리 데이터를 주고받고 싶거나 중요한 데이터가 많아 자동 백업이 필수적이라면 아이클라우드 사용을 적극 추천 합니다. 



기본적으로 아이클라우드는 5GB의 무료 저장 공간을 제공하지만 이 공간이 가득차는 경우에는 그 이상의 데이터가 백업할 수 없고 자꾸 저장 공간이 부족하다는 경고창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서비스 사용을 중지하거나 추가저장 공간을 구입해야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가장 많이 오해하는 부분이 아이클라우드 저장 공간을 추가로 구입하면 아이폰, 아이패드의 저장 공간이 늘어나는 것으로 오해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기기의 저장 공간은 업그레이드 할 수 없으며 아이클라우드(iCloud) 라는 가상의 서버의 저장 공간을 구입하는 점 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맥(Mac) 에서는 좌측 상단의 애플 로고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메뉴 에서 시스템 환경설정 > iCloud 를 통하여 아이클라우드 정보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메뉴에서는 하단에 있는 관리 버튼을 클릭하면 위와 같이 어떤 데이터들이 나의 아이클라우드 서버에서 사용되고 있는지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저장 공간을 관리할 수 있으며 모두 필요한 데이터이며 추가 저장 공간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면 좌측 상단에 보이는 추가 저장 공간 구입 이라는 메뉴를 통하여 추가 저장 공간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10GB / 20GB / 50GB 의 추가 저장 공간을 구입할 수 있으며 중복으로 구매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최대 55GB (추가 공간 50GB + 기본제공 5GB) 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만약 실수로 구입을 하였거나 실제로 저장 공간을 구입하여 사용해봤으나 서비스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15일 이내, 또는 결젤 후 45일 이내에 애플(1544-2662)로 문의하면 전액 환불이 가능 합니다. 





iOS 를 사용하는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이 작업들은 충분히 가능 합니다. 설정 > iCloud 메뉴로 이동하여 로그인 된 애플 아이디가 있다면 위와 같이 메뉴들이 나타납니다. 



저장 공간 및 백업 항목으로 이동하여 저장 공간 관리를 통해 불필요한 데이터를 삭제하여 기존 아이클라우드 저장 공간을 다시 늘려주거나 또는 추가 저장 공간 구입을 통하여 동일하게 애플 아이디로 추가 저장 공간 구입이 가능합니다. 



추가 저장 공간 구입은 맥(Mac) 에서 구입하는 것과 동일 합니다. 애플 아이디로 구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앱스토어를 통해 앱을 구입할때처럼 해외 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가 필요할 수 있으며 환불은 애플(1544-2662) 로 전화로 문의가 필요 합니다. 




iCloud, 맥OS, 맥북, 아이클라우드,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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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매버릭스 10.9.3 업데이트 진행 / 홈 폴더 사라지는 문제

2014.05.18 02:14 2. Mac /… 맥OS 문제해결



매년 6월에 실시되는 WWDC 가 며칠 남지 않은 가운데 OS X 10.9 매버릭스의 10.9.3 업데이트가 진행 되었습니다. 





사용자는 맥(Mac) 에서 좌측 상단에 있는 애플 로고를 클릭하여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하거나 앱스토어를 실행하여 업데이트 목록을 통해 10.9.3 업데이트가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튠즈에 대한 업데이트가 포함되어 있고 매버릭스 에서 4k 디스플레이 지원과 관련된 사항 등 일부 기능면에서 업데이트가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기존에 삭제가 되었던 USB연결을 사용하여 Mac과 iOS 장비 간의 연락처 및 캘린더 동기화가 다시 가능 해졌다는 점 입니다. 



10.9 업데이트가 되며 기존에 가능했던 기능이 없어지고 오로지 iCloud 를 통해서만 동기화 하도록 강요가 되어 불편한 부분이었는데 iTunes 11.2 / Mac OS X 10.9.3 환경에서 다시 가능해졌다는 부분이 가장 눈에 띕니다. 




크게 무리없이 업데이트가 진행 가능하지만 일부 해외 포럼이나 국내 맥 전문 블로그를 참조해보면 10.9.3 업데이트 이후 사용자 홈 폴더가 사라지는 이슈가 있다는 사례가 많이 발견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10.9.2 에서부터 발생되었던 문제로 보여지며, 실제로 10.9.2 환경에서 제가 확인해본 결과 제 아이맥의 홈 폴더가 사라져 있음이 발견되고 10.9.3 통합 업데이트를 진행한 이후 다시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즉, 제 경우에는 10.9.3 의 특이한 이슈로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어찌되었든 저를 포함한, 일부 사용자에게 발생하는 문제인만큼 애플의 의도적인 업데이트가 아니라, 버그로 보여지는 부분이 있으며 아직 애플의 공식적인 입장은 없는 듯 합니다. 





전반적인 의견을 모아보자면 10.9.3 업데이트를 앱스토어가 아니라,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 통합 업데이트 파일 (일명 콤보 업데이트)을 수동으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해결이 된다고 합니다. 


OS X Mavericks 10.9.3 Update (Combo)



최근 무슨 이유에서인지 2014년 5월 17일을 기준으로 아직 한국어 홈페이지는 10.9.3 Combo 업데이트 파일이 등록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영어 페이지에 등록되어 있는 통합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가 가능 합니다. 



보통 OS X 에 오류가 있을 때 사용자는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통합 업데이트, 보통 콤보 업데이트라고 부르는 업데이트 파일을 수동으로 내려받아 재설치 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가 있는데 반드시 모든 업데이트는 콤보 업데이트로 진행하는게 가장 안전한 것은 아니므로 본인의 편의, 취향에 맞게 업데이트를 하면 됩니다. 




10.9.3, OS X, 매버릭스, 맥OS, 맥북, 아이맥, 애플, 통합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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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맥북 아이맥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연결 파일 전송 / 파일 이동 / 파일 복사

2014.04.28 09:53 … 기타/… 안드로이드OS



** 2014년 4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OS X 10.9.2 / Galaxy S4 환경에서 테스트 되었습니다. 



아이맥, 맥북 등 맥OS 환경에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연결하여 사용할 때 파일을 가져오거나 담을 때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이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윈도우 환경에 최적화가 되어 있는 편이지만 그렇다고해서 무조건 윈도우를 사용해야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제조사가 조금만 더 신경을 써준다면 좋을테지만 맥OS 사용자가 많지 않은 국내 환경에서는 너무 무리한 요구인 것 같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윈도우 컴퓨터에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연결하면 기종마다 다르게 표현될 수 있지만 디바이스 장치로서 인식이 되고 마치 이동식 디스크처럼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비슷하게 맥OS 환경에서도 트랜스퍼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사용할 수 있는데 다운로드를 위해서 우선 http://www.android.com/filetransfer/ 웹으로 이동하여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설치 프로그램은 파인더(Finder) > 다운로드 폴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실행하면 간단하게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된 dmg 파일을 실행하면 위와 같이 나타나는데 파일전송 앱을 어플리케이션 폴더로 드래그하여 가져다 놓고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폴더 에서 확인을 하면 파일전송 프로그램이 설치가 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스마트폰이 맥(Mac)과 연결이 되어 있을 때 이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위와 같이 스마트폰의 내장메모리와 삽입된 SD카드 영역이 있다면 카드의 영역을 함께 보여줍니다. 



트랜스퍼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내가 원하는 폴더에 있는 파일을 드래그 앤 드롭으로 원하는 위치에 꺼내거나 동일하게 드래그 앤 드롭으로 원하는 파일을 담을 수 있습니다. 



filetransfer, 맥OS,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애플, 파일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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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이클립스(Eclipse) 다운로드 및 설치 / JAVA 프로그래밍 시작 준비 2

2014.04.25 07:46 … 기타/… 자바 JAVA 프로그래밍



** JAVA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며, 맥OS 환경에서 설명된 경우가 많이 없고 개인적인 복습의 의미로 작성하는 포스팅 입니다. 일부 잘못되거나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JDK, JRE 설치가 끝난다면 이제 자바 개발용 툴인 이클립스(Eclipse)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야 합니다. JDK, JRE와 마찬가지로 무료로 다운로드 및 사용이 가능 합니다. 



[ 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터미널 ]



맥에서는 터미널, 윈도우에서는 CMD(명령 프롬프트) 와 같은 기본 툴을 이용하여서도 Java 프로그래밍은 가능 하지만 명령어 사용이 서투르다면 개발용 툴을 이용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로울 수 있는 듯 합니다. 





이클립스 홈페이지로 접속하여 다운로드 링크를 찾아가면 현재 내가 사용하는 OS에 맞추어 이클립스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http://www.eclipse.org/downloads/ (이클립스) 

http://developer.android.com/sdk/index.html (안드로이드SDK)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실행하면 압축파일이 풀어지고 압축이 해제된 폴더 안에 이클립스 실행 파일이 바로 나타납니다. 





이클립스에서는 두 가지 종류가 있는 듯한데 하나는 이클립스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개발용 툴이고, 다른 하나는 안드로이도 앱 개발자를 위해 구글에서 제공하는 이클립스 툴 입니다. 



이클립스의 경우 JAVA 프로그래밍에 최적화가 되어 있다는 느낌이고 구글 안드로이드 이클립스의 경우에는 안드로이드 앱 개발에 최적화가 되어 있다는 느낌이 강한데 의견을 종합해보면 '안드로이드 자바 = 오라클 자바' 하는 공식이 성립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외형과 사용 방법은 동일하더라도 엄연히 차이가 있기 때문에 JAVA프로그래밍을 먼저 시작했다면 이클립스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위해 JAVA프로그래밍 공부를 시작한다면 안드로이드 자바를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항상 말씀드리듯이 저도 시작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단정짓기는 어려운 부분인 듯 합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JAVA기초를 공부하고,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을 시작할 계획이기 때문에 두 개의 이클립스를 모두 설치해두었지만 JAVA 프로그래밍 공부는 이클립스를 통해 하고 있습니다.  



사설이지만 거의 대부분 애플 제품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Object-C 보다 Java를 통해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고자 한 계기는 무언가 새로움과 자바에 대해 호기심이 강했던 것이지만 아직까지도 이해가 되지 않고 어려운 점이 많아 종종 멘탈붕괴 현상을 겪고 있는 듯 합니다.



html 언어와 비슷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그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수준이 다르고 이해를 해야하는 부분이 많다는 점, 하지만 Java 를 조금 보다가 C언어나 다른 언어를 접하게 되면 확실히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언어는 다르면서도 같은 점이 많아 하나의 언어라도 정확하게 이해를 한다면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 것을 생각보다 쉬워질 것(?) 같다는 착각이 생기기도 합니다. 



차근차근 나아질거라 스스로를 위로하며 다음 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 (이해도가 상당히 떨어지는 상황이다보니 다음 포스팅은 언제가 될지 기약할 수 없을 듯 합니다.)




, 맥OS, 안드로읻드, 애플, 앱개발, 오라클, 이클립스, 자바,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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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JDK, JRE 설치 하기 / Java 프로그래밍 시작 준비

2014.04.21 06:58 … 기타/… 자바 JAVA 프로그래밍



** JAVA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며, 맥OS 환경에서 설명된 경우가 많이 없고 개인적인 복습의 의미로 작성하는 포스팅 입니다. 일부 잘못되거나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취미 삼아 Java 언어를 배워보기 위해 책을 샀습니다. 만만한 언어는 아니라고 들었지만 정말 결코 만만한 언어는 아니라는 점을 실감 합니다. 가장 기본적이고 쉽게 설명되어 있다는 추천으로 구입했지만 도무지 무슨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습니다. 



C언어나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를 접한 적이 있다면 조금 쉽게 다가올지 모르겠지만 초보자가 처음부터 접근하기는 굉장히 어려운 언어인 것 같지만 그래도 조금씩 공부를 하고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의미로 블로그에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http://www.oracle.com/technetwork/java/javase/downloads/index.html



Java 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JDK, JRE를 미리 컴퓨터에 설치해두어야 합니다. 윈도우용과 맥OS, 리눅스용 모두 오라클(Oracle)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오라클 홈페이지 상단에서 다운로드(Downloads) 메뉴에서 Java for Developers 메뉴로 이동 합니다. 





Java SE Downloads 항목인 것을 확인하고 하단에 보면 JDK8 과 JRE8 이 각각 나타납니다. 두 개를 각각 선택하여 아래와 같이 다운로드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합니다. Java SE 는 Standard Edition 의 약자로 일반 개발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버전이며 기업용이 따로 있지만 처음 시작하는 사용자나 일반 개발자라면 SE를 많이 사용 합니다. 





다운로드 항목에서 Accept 라이센스 동의를 선택하고 아래에서 보인이 사용하는 운영체제에 맞는 파일을 다운로드 하면 됩니다. 



맥OS 사파리에서 다운로드 받은 설치 파일은 파인더(Finder) > 다운로드 폴더를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JDK는 Java Deerlopment Kit 의 약자로 자바 개발용 Kit 를 의미 합니다. JRE는 Java Runtime Environment 의 약자로서 자바의 가상머신을 의미하며 자바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할 때 필요한 도구 입니다. 



다운로드된 JDK 와 JRE는 각각 다운로드 폴더에서 실행하여 설치를 해주면 완료가 됩니다. 그리고 이 두 가지가 설치가 끝나고 나면 이클립스(Eclips) 와 같은 Java 프로그래밍 툴을 별도로 다운로드 하여 사용하거나 터미널을 이용하여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사용자라면 메모장에서 입력한 소스 파일을 cmd 창에서 도스 명령어를 이용하여 직접 컴파일러 할 수 있고 맥OS 사용자라면 터미널의 리눅스 명령어를 이용하여 vi 에디터로 소스를 편집하고 컴파일러 해줄 수 있지만 터미널 사용이 익숙하지 않다면 이클립스(Eclipse) 를 설치하여 사용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하지만 별도의 툴 없이도 자바 프로그래밍을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익숙하지 않은 리눅스 명령어도 별개로 공부해보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터미널을 사용하면 무언가 있어보이는 듯한 허세도 작용한 듯 합니다.) 



저 역시도 자바 프로그래밍은 초보이며 공부하는 단계에서 복습하는 의미로 포스팅을 하는 것이니만큼 일부 잘못된 내용이 있을 수 있고 틀리게 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피드백 주시면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Java, jdk, jre, 마이크로썬, 맥OS, 오라클, 이클립스, 자바,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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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에서자바공부 2015.01.05 16:11 신고

    잘보고있습니다 참고로 홈페이지에 따르면 JDK는 JRE를 포함하고있어서 따로따로 다운하지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1.05 22:41 신고


      생각보다 자바가 어려워서 요즘에는 거의 건드리지도 못하는 것 같습니다.
      조언해주신 부분은 참고하겠습니다 ^^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yonm 2015.01.24 17:20 신고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Wel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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