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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 트랙패드 세 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2015.10.05 02:25 2. Mac /… 맥OS 문제해결



2015년초에 발표된 맥북프로 레티나 모델과 뉴맥북 12인치 레티나 제품에서 압력을 감지하는 포스터치 트랙패드가 적용되면서부터 트랙패드 설정값이 새롭게 달라지며 세손가락으로 드래그 하기 기능이 손쉬운 사용으로 이동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OS X 엘캐피탄으로 업데이트가 된 이후부터는 굳이 포스터치 트랙패드가 아니더라도 세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옵션은 손쉬운 사용으로 이동이 되었으며 개인적으로도 테스트를 위해 클린설치를 하고 세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가 사라져서 멘탈이 살짝 흔들렸습니다. 





우선 이 메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손쉬운 사용 으로 이동을 합니다. 





손쉬운 사용 항목에 있는 마우스와 트랙패드 옵션에서 드래그 활성화 라는 이름으로 세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항목을 지정할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트랙패드에서 즐겨사용하는 기능중의 하나였는데, 엘캐피탄(El Capitan) 업데이트 이후로 메뉴가 사라지는 바람에 얼마나 식겁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트랙패드 설정에서 이 항목을 그대로 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기도 하는데, 왜 굳이 손쉬운 사용 항목으로 이동을 시켜두게 된 것인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의문입니다. 추후에라도 트랙패드 항목에서 옵션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l Capitan, OS X, 매킨토시, 맥 사용방법, 맥 활용, 맥OS, 맥라이프, 맥북, 애플, 운영체제,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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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이 2016.02.23 11:39 신고

    크 이거 삼십분동안 빡쳐 있었음
    님짱 ㅋ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2.24 00:28 신고


      소리소문없이 메뉴가 변경이되어서 상당히 곤혹스럽기는 합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 설치 USB 만들기 / OS X 설치 디스크 만들기

2015.10.04 14:33 2. Mac /… 맥OS 문제해결



이전에 OS X 요세미티(Yosemite)의 설치USB 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작성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새롭게 출시된 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의 설치USB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는 포스팅입니다. 





사실 엘캐피탄 USB설치디스크를 만드는 방법은 이전에 소개되었던 Yosemite 설치디스크를 생성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않습니다. 단지 터미널 명렁어의 경로이름을 조금만 수정하는 것으로 간단하게 생성을 할 수 있습니다.





우선 맥앱스토어(Mac AppStore)를 통하여 무료로 제공되고 있는 엘캐피탄의 설치파일을 다운로드를 받아야합니다. 다운로드되는 파일은 파인더 > 응용프로그램 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설치를 요청하는 화면이 나타나는데 이 화면은 그냥 무시합니다. Command(⌘) + Q 를 누르면 종료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포맷가능한 8GB 이상의 USB메모리를 연결하고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합니다. 디스크 유틸리티는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엘캐피탄으로 업데이트가 되며 디스크 유틸리티의 인터페이스가 아기자기하게 달라졌는데 개인적으로는 이전의 방식이 조금 더 가독성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 디스크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USB메모리를 포맷해주어야 합니다. 



주의사항은 포맷은 OS X확장(저널링) 방식으로 선택을 하고 이름은 터미널 명령어를 편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라도 이름을 MyVolume 으로 지정하여 포맷을 완료합니다. 위와 같은 방식으로 포맷이 되지 않는다면 아래의 명령어를 조금 수정을 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디스크 유틸리티를 찾았던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안에 있는 터미널을 실행하여 위와같이 명령어를 입력하여 줍니다. 명령어는 아래에서 드래그 복사가 가능합니다. 


sudo /Applications/Install\ OS\ X\ El\ Capitan.app/Contents/Resources/createinstallmedia --volume /Volumes/MyVolume --applicationpath /Applications/Install\ OS\ X\ El\ Capitan.app



이전하고 달라진 것은 \El \Capitan.app 이라는 구절만 변경이 된것이고 매버릭스, 요세미티 버전 생성과 동일합니다. 이 명렁어를 실행하면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물어볼 수 있습니다. 계정 암호를 입력하면 디스크를 지우고 생성을 진행하는 단계가 나타나며 완료되면 Done. 이라는 메세지가 나타납니다. 



이렇게 생성되는 USB메모리는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더라도 USB메모리로 부팅하여 엘캐피탄의 설치디스크를 생성하도록 해주며 USB디스크의 속도때문에 일반적인 설치에 비해서는 구동속도가 조금 느리다라는 단점은 있지만 인터넷 리커버리가 제공되지 않는 2011년 이하 제품의 맥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하나정도는 구비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10.11, El Capitan, Macintosh HD, OS X, USB설치, 다시설치, 맥OS, 애플, 엘캐피탄, 인스톨, 클린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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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 마우스 포인트 흔들어 찾기 / 마우스 포인트 확대 기능 사용

2015.10.04 02:22 2. Mac /… 맥OS 문제해결


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에서 새로운 기능중 하나라고 한다면 지난 키노트에서도 재미있게 소개가 되었던 마우스 포인트를 좌우로 흔들어 찾는 기능입니다. 





이전에는 here 와 같은 종류의 앱을 이용해서 장시간 마우스를 사용하지않을때 사라지는 커서 포인트를 찾아내는데 유용하게 사용를 했었는데 이제는 맥OS의 기본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예시를 들어서 설명하자면 위에 첨부된 동영상 파일을 재생해보면 어떤 기능인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기능은 시스템 환경설정 > 손쉬운 사용 > 디스플레이 항목을 통하여 확인되는 '마우스 포인터를 흔들어 찾기' 기능을 켜거나 또는 끄는 방법을 통해 사용을 할 것인지, 하지않을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5k 아이맥 등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맥에서 사용을 할 때 화면 해상도에 따라 작아지는 마우스포인터를 찾아내기에 용이하여 마음에 드는 기능이지만 일부 사용자들은 갑자기 커지는 마우스 때문에 깜짝깜짝 놀라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예전부터 손쉬운 사용을 통해 마우스포인터 크기를 임의적으로 크게 늘릴 수가 있었는데 맥을 강의용도로 활용하는 유저라면 포인터크기를 크게 해두고 사용할 필요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손쉬운 사용에는 보통 장애우를 위한 기능들이 대부분 포함되어져 있다고 생각되지만 일반사용자들이 활용하기에도 유용한 기능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한번쯤은 메뉴들을 둘러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세 손가락으로 드래그 하기 항목도 손쉬운 사용으로 이동이 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포스팅을 통하여 다시 소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0.11, El Capitan, OS X, 마우스, 매킨토시, 맥OS, 손쉬운사용, 애플, 엘캐피탄, 흔들어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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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 스플릿뷰 사용하기 / 화면 분할 기능 활용하기 / 스플릿뷰 사용 불가 해결 방법

2015.10.03 23:44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10.11 엘캐피탄 정식 업데이트가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진행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전의 운영체제인 요세미티와 비교를 해보자면 인터페이스, 디자인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보여지지 않지만 최적화가 이루어지고 몇 가지 기능면에서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졌습니다. 





그 중에서 하나가 바로 두개의 화면을 전체화면으로 설정하고 창을 두개로 나누어 활용하는 스플릿뷰(Split View) 기능인데 아이패드에서도 적용된 새로운 기능이지만 에어2 모델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은 함정.. 




1. 사용 방법 





이 기능의 사용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우선 전체화면을 지원하는 앱을 실행하고 좌측 상단 초록색 + 버튼을 눌러 전체화면으로 설정을 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분할해서보고싶은 다른 앱을 실행하여 동일하게 전체화면을 실행하고 미션컨트롤을 실행합니다. 애플 키보드를 사용한다면 F3 이거나 control +  조합을 이용하여 미션컨트롤 구동이 가능합니다. 


◆ 세 손가락 또는 네 손가락으로 트랙패드에서 위로 쓸어넘기기

◆ 두 손가락으로 Magic Mouse의 표면 이중 탭하기

 Dock 또는 Launchpad에서 Mission Control 아이콘 클릭하기

 Apple 키보드에서 Mission Control 키 누르기



미션컨트롤은 사용하는 악세사리에 따라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미션컨트롤이 위와같이 활성화가 되면 전체화면으로 구성된 앱 중 한가지를 드래그하여 다른 앱으로 합쳐주면 두 개의 앱이 하나로 합쳐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개의 앱만 하나로 합쳐서 볼 수 있으며 안타깝지만 애플에서 제공하는 기본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앱들이 전체화면보기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서드파티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은 현재로서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개인적으로 애용하는 무비스트와 같은 동영상 앱들은 전체화면보기를 지원하는데 테스트 해본 결과 앱이 전체화면 보기만 지원을 한다면 스플릿뷰가 동작되는데 제한이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2. 스플릿뷰가 동작하지 않을 때 



스플릿뷰가 정상적으로 동작이 되지 않는다면 맥OS 시스템 환경설정의 미션 컨트롤(Misson Control) 설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해당 기능의 맥OS 의 시스템환경설정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각각의 Spaces가 있는 디스플레이' 기능은 기본적으로 활성화가 되어져 있어야 하지만 설정이 변경되어져 있다면 스플릿뷰 동작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BTT/BST 윈도우 스냅 옵션이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국내 수많은 맥유저들이 도움을 얻고 있는 백투터맥 블로그를 통하여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많은 도움을 얻고 있는 블로그인데 따라가기에는 넘사벽이라고 해야할까요... 아무쪼록 유용하게 스플릿뷰 기능을 활용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엘 캐피탄 업데이트에 맞추어 전체화면을 기능을 지원하는 앱들이 더많이 늘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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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맥북, 아이맥 런치패드 에서 앱 삭제가 되지 않을때 / 프로그램 깔끔하게 제거 하기 / 앱클리너(Appcleaner) 사용

2015.03.30 01:54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를 사용하다보면 앱스토어가 아닌 다른 웹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은 소프트웨어 및 앱들을 설치해서 사용해야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사실 앱스토어에서 제공되는 앱들을 설치해서 사용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컴퓨터 제품군이다보니 즐거운 맥라이프를 즐기는데 오로지 앱스토어에만 의존하기는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맥OS 의 앱스토어(Appstore) 에서 제공되는 앱들은 iOS의 앱들처럼 아이콘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제공되는게 일반적이며, 이러한 앱들은 단순히 응용프로그램 폴더에서 제거를 해주거나





또는 런치패드에서 Option 키를 누르고 기다리면 부들부들 떨리면서 좌측 상단에 x 버튼을 눌러 손쉽게 제거가 가능하지만 외부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아 dmg 또는 pkg 형태의 인스톨 파일로 설치한 경우라면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맥OS 앱스토어에서 제공되는 앱들은 사실 겉으로 보기에는 하나의 파일처럼 보이지만 해당 앱을 선택하고 마우스 우클릭을 하여 '패키지 내용보기' 로 열어보면 윈도우의 소프트웨어처럼 여러가지 구성 파일이 하나의 실행파일로 생성이 되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윈도우처럼 모든 소프트웨어가 각각의 윈도우 프로그램 폴더와 시스템 폴더에 구성 요소를 남기지 않기 때문에 앱 자체만 제거하면 깔끔하게 제거가 되는 것이지 결국 맥OS 의 소프트웨어들도 여러가지 구성파일이 하나로 모여 하나의 실행파일이 된다고 이해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사설이 조금 길었습니다만, 본격적으로 이제 응용프로그램 폴더에서 제거를 하였음에도 런치패드에 남아져 있거나 완전히 제거되지 않은 맥OS 소프트웨어를 깔끔하게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소프트웨어 개발사가 제공하는 언인스톨러(Uninstaller) 를 사용하거나 각가의 설치 위치를 일일이 찾아 제거하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많기 떄문에 무료로 제공되는 앱클리너(AppCleaner) 를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위의 링크를 통해 10.5 이하 또는 10.5이상 버전에 맞추어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으며, 설치 파일 형태가 아니라 실행 아이콘이 바로 다운로드 되기 때문에 깔끔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Applications 를 선택하면 현재 설치되어 있는 앱들을 볼 수 있고, Widgets은 설치된 위젯들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또는 처음 화면에 삭제를 원하는 앱을 드래그하여 해당 앱의 제거 목록들을 바로 볼 수도 있습니다. 





삭제를 원하는 앱을 선택하고 Search 버튼을 누르면 제거를 해야하는 파일들과 경로들을 한눈에 볼 수가 있으며, 검색 후 Delete 버튼을 눌러 손쉽게 한번에 제거가 가능하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실 모든 앱들의 경로가 뻔히 눈에 보인다면 이러한 소프트웨어 없이도 찾아내서 삭제하면 좋겠지만 앱클리너(Appcleaner) 가 무료인데다, 무거운 소프트웨어도 아닐뿐더러 불필요한 광고를 삽입하는 것도 없다보니 간편하게 쓸 수 있어서 추천할만한 소프트웨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앱클리너 외에도 비슷하거나 더 많은 기능을 가진 훌륭한 앱들이 많이 있지만 대부분 높은 가격대에 사용이 필요한 유료형태가 많다보니 이 앱을 추천하게 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유료가 되더라도 위시리스트에 포함이 될 앱이기는 하지만 너무 높은 가격만 아니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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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소프트웨어 iexplorer /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음악 컴퓨터로 가져오기

2015.03.09 22:23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이전에는 알송(Alsong)을 통하여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등 애플 iOS디바이스에 동기화 시켜두었던 음원을 다시 컴퓨터로 가져오는 것이 가능했지만 iOS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알송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함에 따라 이 기능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나 다른 MP3제품들은 이동식 디스크처럼 인식을 시켜서 얼마든지 음원을 복사하고 가져오는게 자유로운 것에 비해 애플의 포터블 디바이스들은 너무나도 융통성이 없다고 해석할 수도 있을만한 사항이지만, 음원의 디지털 저작권을 생각한다면 사실 애플의 방식이 저작권을 보호하는 가장 적합한 형태라고도 생각해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튠즈 보관함에 기존 음원의 원본들이 저장이 되어져 있다면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새롭게 구매를 하건, 혹은 문제가 있어 데이터를 모두 삭제하고 복원을 하더라도 다시 동기화만 해준다면 간편하게 이전 상태 그대로 음원을 그대로 담을 수가 있지만 수동동기화를 통해 보관함을 거치지 않고 음원만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담아두는 경우에는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니다. 




아이튠즈 음악 동기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음악을 담거나 저장하는 방법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고 계시다면 기존에 포스팅을 참조해본다면 iOS 디바이스들의 기본적인 음악 동기화 방식에 대해서 조금 더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맥북의 저장공간이 넉넉한 사정이 아니다보니 불필요하게 오로지 동기화에만 목적을 가지고 사용할 수 없다보니 '수동동기화' 를 통해서 음악 동기화를 해왔었고 이번에 아이폰6로 기기를 변경을 하며 다른 데이터들은 백업하여 복원하면 그만이지만 이 음악들. 기존에 잘 사용해왔던 아이폰으로 동기호된 mp3 음원들이 너무나도 아깝습니다. 





물론 원본 음원들을 외장하드에 따로 넣어두다보니 500여곡이나 되는 것들을 어느세월에 하나하나 찾을 것이며, 새롭게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들을 만들어가기에는 이제는 나이가 너무 들어서~~ ㅠㅠ 그게 번거로워 최대한 현재의 아이폰에 있는 음원들을 그대로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래서 찾게된 것이 바로 Macroplant 라는 회사가 만든 iexplorer 이라는 소프트웨어 입니다. 윈도우즈용도 있고 맥OS 용도 있기 때문에 본인이 사용하는 운영체제에 맞추어 다운로드를 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지만 단점이 있다면 '유료' 라는 사실 입니다. 





라이센스마다 조금씩 차이는 나지만 하나의 라이센스에 무려 34.99달러 라는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대략적인 환율과 수수료를 포함시켜본다면 최대 4만원 가량의 높은 비용이 발생하는 셈이 됩니다.


물론 체험판 버전을 먼저 사용해볼 수 있기때문에 체험판 내에서 어느정도 사용은 할 수 있겠지만... 지속적인 사용과 제한없이 사용을 하기 위해서는 유료구매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비용이 들지 않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했고, 그동안 블로그의 운영 방침도 최대한 무료에 포커스를 맞추는 일이었지만 이번만큼은... 도무지 어쩔 수가 없네요 ㅠㅠ 정보력이 부족한 스스로에게 큰 실망감을...ㅎㅎ




iexplorer 의 다운로드 페이지는 위의 링크된 주소를 클릭하여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안쓰러운 금액인 것은 분명하지만 그래도 기능적인 면에서는 제법 충실한 녀석이기 때문에 구매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dmg 파일을 실행하면 위와 같이 아이콘이 나타나는데 iexplorer 를 드래그하여 application 폴더로 드래그 하면 설치가 완료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아이폰을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컴퓨터에 연결하면 위와 같이 아이폰 내부에 있는 모든 파일 목록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 리스트 목록에 있는 Music 으로 이동하면 동기화로 아이폰에 담겨져 있는 음원 파일들을 볼 수 있고 데스크탑에 적당한 무제 폴더를 하나 생성하여 드래그 앤 드롭 하는 방식으로도 음원을 모두 꺼낼 수 있습니다. 맥OS 에서 전체 선택을 한다면 Command + A 키를 통해 전체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소소한 팁이 있죠 ㅎㅎ





제 취향이 상당히 올드하다보니 10여년정도된 음원들도 제봅 보이는데 그 당시에는 앨범아트가 흔한게 아니여서 잘 표현되지는 않았지만 요즘에 나오는 앨범아트, 가사가 모두 적용된 음원들은 그대로 꺼내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쪼록 이전에 비하자면 조금 더 까다로운 방법으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있는 음원을 꺼내야 하지만 여전히 아이폰에 동기화되어져 있는 음원들은 이러한 꼼수들을 이용하여 얼마든지 꺼내어 볼 수 있다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방법은 단순히 동기화된 음악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동기화된 사진도 꺼낼 수 있는 방버이 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촬영하여 카메라롤에 저장되는 사진들은 아이튠즈 또는 아이클라우드 백업 데이터에 포함이 되지만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동기화된 사진은 백업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중요하다면 이 방법을 통해서 미리 꺼내어볼 수도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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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아이맥, 맥북 으로 아이폰 SMS메세지, iMessage 대화 전달 / 메세지 공유 기능 활용하기

2015.03.09 00:16 2. Mac /… 맥OS 문제해결



오랜만에 맥OS 와 관련된 포스팅을 작성하는 기분이 듭니다. 요즘 이런저런 관심사들이 늘어나다보니 상대적으로 맥OS 에 대한 관심이 다소 부족했었나봅니다. ㅎㅎ



OS X 10.10 요세미티 업데이트가 이루어진지도 제법 시간이 흘렀는데 조금은 늦게 요세미티 활용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하는 마음이 들어 작성을... 하지 말까? 라는 고민을 하다가도 간단한 기능이지만 처음으로 맥OS 를 접해보는 사용자분들에게는 좋은 정보가 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어 오늘도 용기를 내어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맥OS 요세미티가 처음 발표가 되던 날, 많은 사람들이 환호했던 기능중의 하나였던 핸드오프와 연속성에 대한 기능이 있었는데 아이폰으로 걸려오는 전화를 동일 네트워크, 동일한 iCloud 계정으로 로그인된 맥북, 아이패드를 통해 수신할 수 있는 기능은 이전에 간단하게 소개해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이 포스팅을 작성하던 때에는 아직 SMS, MMS 등 일반 문자 연동 기능은 소개만 되어져 있는 상태였고, 실제로는 사용할 수 없었던 기능이었는데 iOS8.1.2 그리고 맥OS 10.10.2 가 업데이트가 되며 이 기능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iMessage 를 통해, 그러니까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에서 주고받는 대화는 아이폰을 통해서도, 맥북을 통해서도, 아이패드를 통해서도 연동이 가능했지만 애플 디바이스 사용자가 아닌 사용자로부터 수신되는 SMS, MMS는 오로지 아이폰을 통해서만 수신이 되었지만 OS X 요세미티가 업데이트가 되면서 모든 장비에서 SMS, MMS도 주고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가지 미리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 있다면 SMS메세지는 위와 같이 녹색으로 이루어지지만 동일한 애플 디바이스에서 아이메세지(iMessage)로 주고받는 메세지는 위와 같이 파란색 말풍선으로 처리가 되므로 현재의 대화가 아이메세지로 주고받는 것인지, SMS로 주고받고 있는 것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내게 보내는 메세지는 구분없이 회색으로 표시가 됩니다.)


** 요구 사항 **

- Mac OS X Yosemite 10.10.2 이상 

- iOS8.1.2 이상 



설정 방법은 매우 간단한데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모든 장비에서 위의 요구 사항을 충족해야 합니다. 내가 사용중인 제품들이 위의 운영체제로 업데이트 할 수 있다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하드웨어의 요구사항은 별도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설정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도록 할텐데 우선 아이맥, 맥북 등 맥OS 운영체제에서의 설정 방법부터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만약 메시지 전달 기능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에도 아래의 설정방법을 다시 한번 확인하다보면 해결책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우선 사용중인 아이맥, 맥북 등 맥OS 컴퓨터에서 메시지 기능을 실행하고 키보드에서 단축키인 Command + , 키를 눌러주거나 상단 메뉴 막대에서 메시지 > 환경설정 으로 이동하여 설정창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 계정 메뉴 에서 내가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 (혹은 아이클라우드 아이디)가 로그인이 되어져 있는 것을 확인하고 해당 계정에서 나의 아이폰 연락처가 정상적으로 연동되어져 있고 또 체크표시로 활성화가 되어져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위와 같이 나의 아이폰 연락처가 추가가 되어져 있다면 일단 맥에서는 설정이 완료가 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하죠? 사실 이전부터 아이메세지를 잘 사용해왔던 사용자라면 굳이 맥에서 다시 설정할 필요는 없으며, 단순히 이 설정이 잘 되어져 있는지만 확인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설정이 완료가 되었다면 아이폰에서 설정이 잘 되어져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우선 아이폰에서는 설정 > 메세지 항목으로 이동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여기에서 문자 메세지 전달 이라는 기능을 찾을 수 있습니다. 





문자메시지 전달을 선택하여보면 현재 메세지 전달이 가능한 장치에 대한 정보들이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내가 연동을 원하는 장비를 활성화를 해주거나 비활성화를 하여 자유롭게 연동 유무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 문자메시지 전달 기능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다면 위의 두 가지 설정을 확인하는 것만으로 대부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의 첨부된 스크린샷을 보자면 제가 쓰고 있는 기본 장비외에도 이전에 로그인했던 이전 장비에 대한 기록이 남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아이패드나 맥 컴퓨터들을 초기화하고 새롭게 설정하는 경우에 이전 장비에 대한 기록이 남겨져 있을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 애플에 문의해본 결과 비활성화를 하고 약 15일에서 최대 30일가량 기다리다보면 스스로 사라진다고하여 테스트 삼아 기다려보고 있는 중입니다. 



어무쪼록 간단한 메세지 전달 기능이고, 개인적으로 하루종일 맥을 사용하다보니 굳이 아이폰을 보지 않더라도 개인적으로 오는 모든 문자메세지를 확인할수 있어 굉장히 편합니다 거기다 맥OS 카카오톡을 함께 켜두고 사용하다보니 하루종일 메시지앱과 카카오톡의 대화홍수속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잡담을 나누며 업무를 하다보니 시간도 잘가고 좋다고 해야할까요? ㅎㅎ




아무쪼록 맥을 사랑하는 우리 모두에게, 즐거운 맥라이프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조금 더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애플에서 공식적으로 작성하여 배포하고 있는 위의 고객지원 가이드를 읽어본다면 조금 더 이 기능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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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andon 2015.09.26 15:16 신고

    혹시 메시지창의 '대화상대:' <-- 요기 입력할 때 주소록 자동완성 (ex. 홍길동)으로 넣으면 전송안됨으로 뜨고 전화번호(ex. 01012345667)으로 넣으면 전송됩니다. 혹시 저만 그런가요?
    아무래도 80+10 <-- 이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혹시 같은 문제가 생기는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9.27 12:08 신고


      +82 국가번호는 문제되지 않습니다. 우선 모든 상대방에게 그런것인지 특정 상대방에게 그런것인지부터 확인하고 원인을 찾아보아야 할 것 같아요.

  • 히히 2015.11.19 02:58 신고

    위의 첨부된 스크린샷을 보자면 제가 쓰고 있는 기본 장비외에도 이전에 로그인했던 이전 장비에 대한 기록이 남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아이패드나 맥 컴퓨터들을 초기화하고 새롭게 설정하는 경우에 이전 장비에 대한 기록이 남겨져 있을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 애플에 문의해본 결과 비활성화를 하고 약 15일에서 최대 30일가량 기다리다보면 스스로 사라진다고하여 테스트 삼아 기다려보고 있는 중입니다.

    이부분에서 무엇을 비활성화하라는건가요?? 아 그리고 기다린 결과 전에 기록들 제거됐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1.19 10:43 신고


      문자메세지 전달에서 나오는 이전 장비들을 비활성화 해주면 됩니다. 초기화를 하거나 새로운 기기를 등록하는 경우에 저목록에 내가 사용하는 기기들이 나타날 수 있는데 해당 장비에서 계정로그아웃 후 비활성화를 하고 기다리는 경우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삭제가 됩니다.

      저같은 겅우에는 약 7일정도에 삭제가 되었던 것 같네요.

  • su 2016.01.17 23:54 신고

    혹시 삼성폰하고 연동할 방법은 없을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1.18 03:24 신고


      아직까지는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해결 2016.03.20 23:31 신고

    덕분에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맥OS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오류 / 선택한 파티션은 GPT스타일 파티션 입니다 오류 해결

2015.03.05 20:17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맥북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해야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숙명처럼 다가오기도 합니다. 뭐 물론 페럴러즈나 VM웨어를 이용하여 가상윈도우를 활용하기도 하지만 가장 깔끔하게 사용하는 것은 애플 맥OS가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부트캠프 윈도우가 가장 안정적이고 깔끔하고 비용이 들지않는 방법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일부 윈도우 사용자들이 부트캠프(BootCamp)를 통해 윈도우를 설치하는 단계에서 아주 간헐적으로 만날 수 있는 '이 디스크에 Windows를 설치할 수 없습니다. 선택한 디스크가 GPT 파티션 스타일이 아닙니다.' 영문으로는 'Windows cannot be installed because the selected disk is of the GPT partition style ' 라는 오류 메세지에 해결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물론 이 방법이 100% 완벽한 해결책이라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이렇게 대부분 해결이 가능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아이맥, 맥북 등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만 발생하는 문제는 아닙니다. 




일반적인 윈도우PC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이며 이 문제에 대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MSDN페이지를 통해서도 쉽게 정보를 찾을 수가 있습니다. 



일단 맥(Mac)컴퓨터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는 단계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가장 먼저 의심해볼 것이 맥OS 의 부트캠프(BootCamp) 기능을 이용하여 설치USB를 생성한 것이 맞는지를 1차적으로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보통 윈도우PC에서 CD없이 윈도우를 설치하기위해 윈도우 설치용 USB를 만들어두는 경우가 있는데 일부 사용자는 맥도 동일한 방식으로 윈도우를 설치를 시도하다가 이러한 문제 혹은 이보다 더 심각한 문제에 접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는 제가 기존에 포스팅을 했었던 위의 방법으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해야지 탈없이 설치가 가능합니다. 물론 이외에 다른 방법으로 윈도우 설치를 무조건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꼼수를 부리면 어떤 형태로든 할 수 있지만 그로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책임질 수 없습니다. 




만약, 위의 방법대로 진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발생이 된다면 이때에는 아주 약간의 꼼수를 부려볼 수 있습니다. MSDN페이지에 소개가 된 것처럼 윈도우 부트 디스크 상태에서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지만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는 초보자가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우선 윈도우 설치 단계에서 실패하였다면 다시 재시동을 하며, PRAM재설정을 먼저 진행합니다. 컴퓨터 전원을 켜는 것과 동시에 Command + option + P + R 을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빠앙~ 하는 시동음이 두차례 들렸을 때 손을 떼고 부팅하면 됩니다. 설명이 부족하였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PRAM이 초기화가 이루어지면 맥OS로 다시 부팅이 가능합니다. 여기에서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합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에 실패한 경우라면 디스크 유틸리티를 통하여 확인했을 때 파티션이 두 개로 나타날 수 있는데 이 중에서 윈도우를 설치할 공간인 Bootcamp 파티션을 선택을 하고 exfat 방식으로 포맷을 해줍니다. 



개인적으로 포토샵 기술이 좋지 못한데다 테스트 환경이 조금 부족하다뵌 예시를 들어 설명합니다. 파티션 구조에 따라서 위와 다를 수 있음을 참고해주시길 바라며, 



Bootcamp 또는 untitled, windows 등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윈도우 설치 디스크 파티션으로 보여지는 파티션을 선택하고 포맷 방식을 ExFAT 방식으로 지정하여 적용을 눌러 포맷을 완료하면 됩니다. 





이 과정에 완료가 된다면 전원을 껐다가 다시 전원을 시동하면서 키보드에 option 키를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위와 같이 시동디스크를 찾는 창이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USB형태의 아이콘을 가지고 있는 Windows 설치 디스크를 선택하여 다시 윈도우 설치 단계로 진입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스크린샷을 굳이 첨부해보자면 설치 단계에서 '지금 설치' 를 눌러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당연히 이용약관은 동의해야 합니다. 가끔 어차피 동의안하면 못쓰게 할꺼면서... 라는 생각이 들지만 기업과 법률적인 소송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빠질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죠. ㅎㅎ





사용자 지정 고급 을 통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파티션 선택 단계가 나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파티션을 선택하여 포맷을 눌러집니다. 만약 이 포맷이 보이지 않는다면 우측에 있는 '고급' 을 누르면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 설치를 위해 NTFS파티션으로 다시 지정하는 단계 입니다. 



보통은 exFAT방식으로 포맷을 해주고 다시 NTFS 방식으로 파티션을 포맷해주면 이 문제는 해결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확하게 왜 이런 문제가 발생이 하는 것일까? 를 곰곰히 생각해보자면 맥과 윈도우간에 설치 디스크의 파티션 스타일이 달라 발생하는 문제가 아닌가? 라고 막연하게 추측이 됩니다. 



어찌본다면 윈도우와 맥OS 간의 호환성에서 오는 문제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매킨토시 부트캠프에서만 발생하는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윈도우상의 문제인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렇게 해보아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MSDN페이지에서 소개된 것처럼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여 레거시 BIOS 호환 모드로 전환하여 설치를 시도해보아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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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 2016.05.21 21:49 신고

    한참 해메다가 이글보고 해결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5.22 02:33 신고


      흔히 일어나는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 잘해결이되어 다행입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이 글은 거의 인기가없는것 같은데도 제법 유용하게 사용되는 듯해요.

  • 님사랑해요제발 2018.03.09 00:13 신고

    님 2012 mid정말 하나하나 진행하나하나 전부 오류와 부딫히며.. 겨우 부팅시켰건만 여기서 무너지는것인가
    했는데

    님덕분에 해결했습니다 님은 마법사입니다 오오 님은 구세주입니다 오오 우리 신령님 아니 우리 수려...이 아니라
    님은 무튼 대단합니다 감사합니다 저같은 사람들이 님의 글에의해 구원받습니다 정말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8.03.09 15:04 신고


      아.. 크게 도움이 된 것 같아 다행이네요. ㅎㅎ 과찬입니다. 아무쪼록 댓글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글들을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감사드려요!

맥OS 아이맥, 맥북 한영전환 안됨 / 한글 입력 불가 / 한영 전환 오류 해결 방법

2015.03.01 20:12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맥북 등 맥OS를 사용하며 가끔 한영전환이 되지 않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사실 흔한 경우는 아니며 맥OS 의 버그로 인해 발생되는 현상은 아닙니다. 보통 맥OS 의 언어입력기 설정의 오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맥OS 의 경우 윈도우와는 다르게 하나의 OS에서 세상의 모든 언어를 지원한다고 보아도 될 정도로 다양한 언어팩을 제공하는데 이 설정을 보기 위해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키보드 항목으로 이동하면 이 설정값을 볼 수 있습니다. 





우선 맥OS 에서 한글과 영어간에 한영 입력 전환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키보드 > 입력소스 에서 한국어가 추가가 되어있는지를 먼저 확인을 해야합니다. 



만약 한국어(두벌식) 이 없다면 아래에 보이는  + 버튼을 눌러서 한국어(두벌식) 을 추가해주면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 한글 입력, 한영전환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단순히 입력소스만 추가한다고해서 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왜냐하면 이 문제는 주로 처음 OS설치 또는 설정 과정에서 한국어가 아닌 영어로 설정하는 사용자에게서 주로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맥OS 설치 완료 후 가장 처음 화면에서 나타나는 설저창인데 여기에서 국가를 대한민국을 설정하는 경우라면 해당사항이 없지만 영어권 국가로 설정하는 경우에 가장 많이 발생할 수 있을만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위와 같이 입력소스로 영어와 한국어를 추가해두었음에도 한영전환이 되지 않고 단축키인 command + space 키를 누르면 한영전환이 이루어지지 않고 스팟라이트가 나타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앞서 간단하기 말씀드렸듯이 맥OS 가 영어버전으로 설치가 되었다가 추후에 언어설정을 한국어로 변경한 경우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영어권 국가 사용자라면 당연히 언어입력을 영어외에 언어로 변경해야하는 경우가 많지않다보니 영어버전 맥OS 에서는 이 단축키가 스팟라이트로 지정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맥을 처음 활성화 하던 단계에서 언어를 영어로 설정하기 보다는 국가를 대한민국으로 선택하여 한국어로 먼저 활성화를 한 이후에 언어설정을 영어로 바꾸어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러면 굳이 이렇게 번거로운 단계를 거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죠. OS의 언어 설정을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기존 포스팅을 참조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과거의 자료이기 때문에 현재 버전인 요세미티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ㅠㅠ)





위의 기호들이 낯설 수가 있는데 익숙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이 기호돌은 맥OS 단축키를 익힐 때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미리 숙지를 해둔다면 OS 단축키를 이해하는데 조금 쉽게 이해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기호들을 이해하고 다시한번 스크린샷에 설정된 단축키를 보자면 command + space 가 스팟라이트로 지정이 되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글로 설치된 맥OS 에서는 기본값이 위와 같습니다. 





스팟라이트의 기본값을 control + space 로 바꾸어주고 Finder 검색 윈도우 보기 역시 control + option + space 로 바꾸어 줍니다. 변경 방법은 단축키 항목을 마우스 또는 트랙패드로 클릭하고 키보드에서 단축키를 입력하면 그대로 적용되어 입력이 됩니다. 



자세한 방법은 이미지로 설명하기에는 한계가 있기때문에 부족하지만 동영상 자료로 첨부하였습니다. 동영상처럼 스팟라이트 설정과 입력 소스에 대한 설정을 한글버전의 맥OS 로 설치했을때 기준으로 변경해주면 됩니다. 



동영상이 아무래도 짧고 아직 편집 기술이 부족하다보니 참고가 되기 어려얼 수 있죠? ㅎㅎ 그래서 대략적인 변경하는 방법만 참조하여 주시고 각각의 설정은 위의 스크린샷을 참조하여 변경해주시면 됩니다. 





우선 기존 스팟라이트의 기본 설정값은 위와 같습니다. 


Spotlight 검색 보기 = control + space

Finder 검색윈도우 보기 = control + option + space 





그리고 한영전환 기능인 이전 입력소스 선택의 기본값은 위와 같습니다. 아직 단축키에 대한 부분이 익숙지 않을테니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ㅎㅎ



이전 입력소스 선택 = command + space 

입력 메뉴에서 다음 소스 선택 = option + command + space 



이렇게 변경을 해주고 시스템 환경설정 창은 그냥 닫아주시면 됩니다. 맥OS 에는 저장 혹은 적용 이라는 버튼이 없다면 단지 설정을 하고 그 창을 닫아버리는 것으로 즉시 시스템에 반영이 됩니다. 



사실 이 기능에 대해서는 처음 맥OS 에 대한 포스팅을 시작하던때부터 꼭 적어야지~ 적어야지~ 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생각보다는 조금 복잡하고 스스로도 잘 정리해서 하나의 포스팅으로 준비해볼만한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 이제야 포스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포스팅을 마무리하는 지금도 무언가 매끄럽게 수정되지 못한 것 같아 내심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 공개하기가 부끄러워지기도 합니다만 혹시라도 이해하기 어려웠거나 조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댓글로 적극적인 피드백을 주시면 확인 후 수정 또는 보충 설명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매킨토시, 맥 문제해결, 맥OS, 맥라이프, 맥활용, 애플, 입력소스, 키보드, 한영전환, 환경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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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eyeon lee 2015.04.08 14:48 신고

    감사합니다. 덕분에 드디어 한영키 short cut을 알게 됐네요. 제가 요 며칠 전 아이맥 요세미티 구매했는데요. 한글 영문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없는데 한글 파일 다운 받을 때 한글이 이상하게 떠요. ¾ÆÀÌ¿øÆÊÇ÷¿±âº» 이런식으로 뜨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그리고 처음 부팅할 때 미국 으로 해놨습니다. 혹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고 계신다면 aga0265@naver.com 으로 연락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4.09 01:39 신고


      메일로 답변을 드리기는 어려운점이있어 댓글로 드립니다 ^^ 양해부탁드립니다. 기본적으로 모든언어팩이 OS에 포함이 되기 때문에 별도로 언어팩을 삭제한것이 아니라면 특정한 상황에서 나타나는 오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간단하게 os x 설치파일을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받아 덮어씌우는 형태로 재설치를 해보아도 동일한지를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Maria 2015.10.24 00:33 신고

    Oh my god! Thank u for teaching.
    아 정말 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앱등이가 되고 싶지만 맥북무식자라..
    구매하고 사용 첫 날 잠시 후회 할 뻔 했어요.
    아 즐겨찾기 하고 갑니다.
    감사해요 '- 'b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0.25 02:29 신고


      좋은 정보들로 가득 채워야 겠네요 ^^
      맥 입문 축하드리고 찾아보시면 맥에 대해 무긍무진한 정보들니 넘쳐나는 블로그들이 많으니 조금씩 정붙이시며 적응해가시길 바랍니다 !

  • Hyun Lee 2015.11.30 05:32 신고

    정말 감사해요^^
    처음에 영어로 시작했더니 한국말을 추가해도 입력이 안되었는데
    작성해주신 포스트 보고 해봤더니 되었네요 ㅎㅎ
    너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01 09:45 신고


      잘해결되어서 다행이에요 :) 댓글도 감사합니다 !

  • 돠이 2015.12.22 02:14 신고

    저는 이게 컨트롤하고 스페이스바로 되있네요 이건 고칠 수 없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23 02:42 신고


      엘캐피탄 업데이트 이후에 변경된 사항이기 때문에 아래의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http://digitaku.com/836

  • 팍팍 2016.01.12 15:11 신고

    크앙 저도 안되서 울적했는데
    보고 고쳤어요 !!! 감사 감사 감사합니당!!!!!!!!!!

  • gogag 2016.01.31 13:52 신고

    감사함니다!!! :)

  • 유지니 2016.03.04 19:58 신고

    드디어 3개 언어를 잘 사용할수있게됐어요.이고 안돼가지고 그냥 팔아버릴까 생각까지했는데 너무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05 03:54 신고


      알고보면 간단한 설정인데, 방법들이 잘 알려지지 않아 많은 고생을 하는 것 같습니다 :) 잘해결이 되어다행이고 댓글도 감사합니다 !

  • Hanna Kwon 2016.03.31 01:21 신고

    아진짜 너무 감사드려요.
    많이 찾아봤었는데 대부분 어플리케이션 설치나 어려운 설명뿐이었는데
    이런 간단한 방법이 있었네요.
    감사드립니다 !!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31 19:55 신고


      도움이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감사드리며 잘해결이 되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ㅎㅎ

  • 맥초보 2016.06.22 14:57 신고

    이거땜에 한참헤맸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6.24 16:44 신고

      사소한 팁이지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하네요 :) 댓글 감사합니다.

  • JiriM 2016.07.29 17:00 신고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naver.com/sihong21c BlogIcon sihong 2016.08.15 20:22 신고

    제가 요번에 윈도우만 쓰다가 맥북을 학습용으로 사서 우왕자왕 하고있었는데 이게 도움이 됫네요 계속 클릭해서 바꾸는게 귀찮았는데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8.17 02:10 신고

      도움이되어서 다행입니다 :) 즐거운 맥라이프 되시길 바래요

  • dd 2016.09.05 21:48 신고

    와ㅠㅠㅠ정말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9.09 19:39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 잘해결이 되어서 다행이에요.

  • sky 2016.10.09 21:05 신고

    아! 감사합니다. 포스팅 덕분에 바꿨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10.12 11:15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 도움이되어 다행이에요.

  • 지나가던 사람 2016.12.27 15:20 신고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1.21 01:14 신고


      도움이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려요

  • bbang 2017.01.15 00:33 신고

    드디어 해결됐네요ㅠㅠㅠ
    이것때문에 얼마나 머리가 아프던지ㅠㅠ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1.21 01:15 신고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정보 종종 찾아서 올리겠습니다.

  • 2017.02.06 09:5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2.12 22:57 신고


      기본적으로 고정되어야 하는게 맞습니다. 설정을 해두었음에도 리부팅시에 사라진다면 다른 충돌이나 버그를 의심해야 할 수도 있는데 단순한 방법으로는 안전한 시동, 또는 새로운 사용자 계정을 만들어서 테스트해보는걸 추천합니다.

  • Name 2017.06.14 10:17 신고

    감사해요 ^^

  • sk 2018.07.23 10:21 신고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 해결 했습니다. ㅜㅜ 눈물나네요 정말 유용한 정보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8.07.25 23:12 신고


      잘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드려요 :)

맥OS HHKB 해피해킹 프로페셔널 키보드 사용 설정 팁 / 딥스위치 설정 팁 / 정전용량무접점 해피해킹 입양

2015.02.28 02:36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리뷰



아마도 내가 기계식 키보드에 빠지기 시작한게 약 1년여전이었고, 그 기간동안 참 짧지만 여러 키보드를 접해보고 사용을 해왔던것 같다. 

(물론 이렇게 말하더라도 취향이 갈축이라 막상 접해본 키보드 종류가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닌거 같다.) 아마 그 당시부터 해피해킹 이라는 무시무시한 녀석의 존재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막상 구매하기에는 꺼려지는 부분들이 많았다. 





왜냐하면 키보드의 크기가 앙증맞고 깜찍하여 내 취향에 100% 부합하는 놀라운 디자인을 가지고 있지만 키배열을 보다시피 일반적인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배열이 아닌데다 어느정도 연습을 통해 새로운 배열 방식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불편함이 따르는 점과 보기에는 별거아닌 것 처럼, 마치 장난감처럼 보이더라도 그 가격은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었다.



사실 이정도 가격이면 키보드 보호를 위한 루프와 추가 키캡 정도는 보너스로 넣어줄만도 하지만 구성품은 키보드와 usb연결선으로 매우 단촐하다. 물론 국내 판매 가격이 깡패인점도 없지 않아 있지만 구성품을 조금만 더 챙겨주었더라도 아마 1년전에 이미 구매했을 것 같기도 하다. 





불편한 방식이기에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무접점 키보드가 바로 해피해킹과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는 리얼포스 시리즈들이지만, 맥OS, 매킨토시 컴퓨터 사용자로서 윈도우 배열의 키보드는 무언가 정감이 안가는게 사실이고 맥OS 배열에 최적화되어 있는 해피해킹이 끌릴 수 밖에 없는게 사실이다. (무엇보다도 나는 게임을 하지 않는다 ㅎㅎ)



아무튼 그렇게 1년이라는 시간동안 그저 멀리서 바라만 보다가 정말 큰 마음을 먹고 저렴하지 않은(?) 가격에 신품 해피해킹 키보드를 드디어 손에 넣게 되었다. 



사람들이 왜 그렇게 열광하고 찬양하는 것인지가 궁금했고 도대체 도각도각, 서걱서걱 거리는 키감이라는게 어떤 것인지가 너무너무나도 궁금한 점이 많았다. 적축과 비슷한 느낌이지 않을까? 라는 막연한 생각은 있었지만 적축과 똑같다면 왜 굳이 정전용량무접점 이라는 쓰기도 힘들고 말하기도 힘든 어려운 용어를 써가며 고가에 판매를 하고 있는 것일까? 고가에다 처음 적응하기 까지 힘든 시간이 있음에도왜 사람들은 열광하는 것인가? 라는 호기심이 만들어낸 지름신 일 것이다. 





내가 구매한 모델은 해피해킹 프로페셔널2 모델이다. 현재는 지금보다 소음을 대폭줄인 Type-S 모델도 판매중이지만 가격이 더 비싼데다 사실 기존 해피해킹의 소음도 큰 편은 아니라는 의견들이 많았기 때문에 프로페셔널2 모델로 구매를 하게 되었다. 


한편으로는 도각도각 거리는 기존 해피해킹에 비해 서걱서걱임이 더 많다라는 평이 있고, 이러한 키감을 더 선호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이러한 키감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부류가 있어서 가격에 비해서는 호불호가 너무 극명하게 갈린다는 느낌이었다. 





아무튼 1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수없이도 많은 뽐뿌를 받으며 결국 지르고만 이 해피해킹의 고운 자태를 보라 ㅎㅎ 개인적으로는 먹각 모델을 구매하고 싶었으나 이미 네이비 무각 750R 모델을 소유하고 있는데다 단순히 관리를 편하게 하기위해 어두운 색상의 키보드만 고집하기 보다는 밝은 색상 키보드도 사용을 해보고 싶어서 백각 모델을 구매하게 되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틈틈히 세재를 이용하여 청소를 해주면 뽀송뽀송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하니?! 라는 마음도 있고 사실 그동안 애플제품도 별다른 보호필름 없이 사용해오며 크게 더럽게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정도라면(?) 더럽지 않게 잘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알 수 없는 자신감이 작용한 탓도 있다. 



해피해킹은 무각 모델들도 있는데, 이 어려운 배열을 무각으로 사용한다니... 참 대단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키보드를 보지 않고 타이핑하는데 어려움은 없지만 가끔 특수문자나 숫자를 입력해야할 때 대략 난감해질 수 있는데다 F1~F12 기능키 위치를 모두 외우기는 어려울 것 같아 한걸음 양보하여 백각을 구매하게 되었다. 





집으로 돌아와 설레이는 마음으로 맥(Mac)에 연결하고 처음 설정을 하려니 도대체 이건 어떤 종류의 키보드로 선택을 해야할까? 라는 딜레마가 찾아왔다. 아이맥, 맥북 등 매킨토시 컴퓨터에 처음으로 키보드를 연결하면 위와같이 설정창이 나타난다. (원활한 사용 설정을 위해서는 위의 단계를 진행하여 프로파일을 등록해두는 것이 좋다.)





위와 같이 L-shift 버튼의 우측에 있는 Z키와 R-shift 버튼의 좌측에 있는 / 키를 눌러주면 아래와 같은 결론에 도달하였다는 메세지창이 나타납니다. 





해피해킹은 일본에서 만들어진 키보드이고, 60키 라는 사상 초유의 배열을 가진 키보드이기에 JIS(일본)을 선택해야하나? 라는 작은 딜레마에빠지기도 했지만 무난하게 ANSI 101표준키보드로 선택했다. 





나중에서야 찾게된 데이터이지만 한때 해피해킹 키보드를 국내에서 정식으로 판매했었던 레오폴드의 홈페이지를보니 다행히 이런 소중한 한글 메뉴얼이 있었다. 여기에서도 101키로 설정하라고 나와있다. 



2014년 2월 현재는, 어느순간인가부터 해피해킹 모델들이 국내에서 보기가 힘들어지더니 대부분의 모델들이 해외 직구를 통해서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형편이다. 국내에서 정식으로 판매를 하던 업체들은 더이상 판매를 하지 않는 것으로 보여졌다. 



국내에서 판매하는 모델들은 통상 35만원에 판매가 이루어지는데 직구로 구매를 하는 경우에는 이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아 판매량이 만족스럽지 못한 탓인지, 최근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는 해외 직구와 관련된 제재때문인지는 알 수 없지만 다소 아쉬운 부분이기는 하다. 





여차저차 사진을 찍고 맥북에서 기본적인 설정을 끝내고 한영전환이 되지 않는 것을 발견, 그리고 곧이어 commnad 키가 동작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잠시 멘탈붕괴에 빠졌다. 




설마?! 불량품을 구매한 것인가 싶었지만 command 키만 둘다 동작하지 않는다는게 말이 안되는 것 같아 다시한번 설명서를 꼼꼼히 살펴보았지만 일본어라 도무지 해독이 불가능했고, 레오폴드 쇼핑몰에서 제공하는 설명서를 곰곰히 읽어보아도 분명 한국말인데, 한국말인듯 한국말 아닌 한국말 같은 형태로 적혀져 있어서 해독이 불가능했다;;





다만 이 설명서에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던 것은 전원이 연결된 상태에서 스위치 조절을 하는 경우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다라는 경고였는데 멋모르고 무작정 스위치 조절을 했으면 정말 큰일날뻔(?) 했다. 





그러다가 제품 바닥면을 보니 유레카!! 를 외칠만한 스위치 설정 방법을 찾게 되어 맥OS 환경에 맞추어 위와 같이 설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총 여섯개의 DIP스위치가 있는데 매킨토시용으로 설정하기 위해서는 SW 1번은 off / SW 2번은 on 으로 설정하라는 의미다. 그리고 DEL키를 백스페이스처럼 사용하기 위해서는 SW3 을 on 으로 설정하면 delete 키를 굳이 fn 으로 조합하지않아도 백스페이스처럼 쓸 수 있다. 



마지막 SW6 는 기능키 사용을 위해 활성화를 해두었고, 2.3,6 을 모두 ON으로 켜두고 다시 키보드를 연결하여 테스트해보니 음량조절 버튼도 백스페이스도 commnad 키도 모두 정상적으로 동작이 이루어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나름대로 전자기기들을 잘 다루는 편이라 생각했건만... 이 작은 스위치 기능하나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멘붕을 겪었던 것을 생각하니 얼마나 부끄럽던지... ㅠㅠ 





아무튼 적지않은 금액을 투자하였고, 사실 아직까지는 이만큼의 값어치를 하는 것이 맞나? 라는 의구심은 여전히 남아있지만 생각지도못한 새로운 느낌의 키감인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개인적으로는 fn키를 조합하여 기능키를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어렵지 않은 편이고 풀배열 키보드를 사용해보지 못한지가 오래되다보니 크게 불편한 점은 없는 편이다. 



물론 아직까지도 방향키 사용이라던지 shfit 키 사용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다. 맥OS 에서는 control 키가 사용될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Cpas Lock 키 대신 자리를 잡은 contol 키가 편한지에 대해서는 모르겠다. control 키를 잘 활용하여 맥OS 자체적으로 무언가 새로운 단축키 활용을 해볼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 그것은 조금 더 이 키보드에 익숙해진 다음에 도전해보아야할 과제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해피해킹이 블루투스 연결이 가능한 기능이 있어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아쉬움이 있기는 하다. 얼핏 찾아본 정보에서는 아이패드의 usb 연결 어댑터를 구매하면 일반 기계식 키보드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 실제로 사용이 가능할지는 테스트를 해보아야 할 문제이다.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해피해킹의 높은 가격, 불편한 배열때문에 망설이고 있다는 기계식 키보드 매니아가 이 글을 본다면 일단 써보고 안되면 다시 되팔아도되니 무조건 사용해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정말 정말 좋은 키보드임은 분명하고 차차 시간이 지나고 키 위치가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난다면 다른 키보드 사용이 어렵지 않을까? 라는 두려움이 앞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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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5.02.28 14:15 신고

    저도 기계식을 쓰고 있는데.. 점점 상위기종을 보게 되네요..ㅠㅠ 해피해킹이라.... 언젠가 써볼 수 있겠죠..ㅎㅎ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8 16:49 신고


      여유가 되신다면 한번 사용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ㅎㅎ
      어제 입양해와서 이틀째 사용중인데 이거 참.. 중독성이 상당한 키감입니다.

  • kite 2015.05.26 17:53 신고

    윈도우에서 HHKB pro2 를 한 2년 정도 쓴것 같습니다.
    caps lock 대신 control 은 정말 신의 한 수 입니다.(윈도우 에서..)
    ctrl + 키의 조합의 경우 기존 배열에서는 좌측 손바닥이 바닥에서 떨어져야 하는데
    왼쪽 손목이 고정된 상태에서 모든 조합이 가능 하다는건... 정말 큰 축복이었죠

    그런데, 오늘 방금 처음으로 맥북을 사서 연결했더니 단축키의 중심이 command 라뇨
    command 랑 control 을 바꿀수도 없는 노릇이고 ;;
    그동안은 control 키 중심의 생활을 했던지라
    또 한동안 버벅거려야 할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5.26 19:22 신고


      아마 제 기억으로는 맥OS 키보드 설정에서 단축키 설정을 보시면 command 와 control 의 기능을 변경할 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그 설정으로 command 와 option 설정을 바꾸어서 쓰고있으니 메뉴를 한번 찾아보시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Yeoandante 2015.11.18 11:14 신고

    좋은 키보드인것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컴퓨터 앞에 앉는 시간이 즐거워집니다 ^^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1.18 14:06 신고


      컴퓨터 앞에서 글을 적는 시간이 정말 행복하죠. ㅎㅎ
      일하는 재미를 키보드임은 분명합니다.

맥(Mac) 시작하기 / 맥OS 의 파일 탐색기 / 파인더(Finder) 기능 살펴보기

2015.02.23 06:59 2. Mac /… 맥OS 기초



사실 굉장히 큰 꿈을 안고 시작했던 맥OS / 매킨토시 기초에 대한 릴레이 포스팅이지만 한동안 개인적인 사유(?)로 시간적인 여유가 되지 않아... 가 아니라 사실 어떤 이야기를 적어야 할지 마냥 생각만 하다가 제법 오랜 시간을 지체했던 것 같습니다. 



막연하게 디자인에 매료되어 맥(Mac)을 구매했지만 하루이틀만 사용해보더라도 윈도우와 다른 점이 너무 많기 때문에 곧장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고 사용기간 내내~~ 윈도우만 쓰다가 결국 판매를 하고야마는 사태를 조금이나마 줄여보기 위해,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OS의 기본 기능중에 하나인 탐색기, 파인더(Finder)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는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윈도우에게는 파일관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탐색기 라는 기본 기능이 있습니다. 그리고 맥OS 에게는 파인더(Finder)라는 이름을 가진 파일 관리 기능이 기본적으로 포함이 되어져 있습니다. 





요로케 생긴 녀석인데 하단에 있는 독(Dock)에서 가장 첫번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녀석이기도 합니다. 파인더는 맥의 기본 구조이기 때문에 항상 실행이 되어져 있지요. 우리가 바탕화면을 보는 것 조차도 파인더의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맥의 상단 메뉴 막대는 항상 현재 실행중인 앱의 매뉴막대가 된다라고 이야기 한적이 있는데 맥을 부팅하면 나타나느 첫화면에서 항상 메뉴막대가 Finder 로 나타나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파인더는 맥OS의 기본 인터페이스를 보여주는 아주 기초적이고, 기본적이며, 정말 중요한 녀석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가끔 사용중 시스템이 다운되어져 있을 때 command + option + esc 키를 눌러서 강제종료창을 열어보면 Fidner 기능이 '응답없음' 으로 나와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럴때는 간단하게 파인더를 재실행만 해주어도 문제가 해결이 되기도 합니다. 





파인더를 실행하면 위와 같은 기본구조를 볼 수 있는데 사이드바에 항목은 환경설정을 통해서 내가 원하는대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을 열기 위해서는 상단 메뉴 막대에서 Finder > 환경설정 으로 이동할 수도 있지만 command + , 단축키로도 바로 열 수 있습니다.





이 환경설정 탭에서 흔히들 사용자화 라고 말하는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는데 맥OS 의 기본적인 구조 설정을 여기에서 대부분 할 수 있습니다. 



일반 항목에 있는 데스크탑에서 항목 보기 라는 기능은 데스크탑(바탕화면)에 하드디스크, 연결된 외장 디스크, 서버 등을 아이콘 형태로 표시할 것인지 하지 않을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보통 맥OS의 기본설정에서는 데스크탑 이라고 부르는 바탕화면에 아무런 아이콘도 나타나지 않는데 윈도우의 C드라이브 개념인 Macintosh HD 라는 디스크가 나타나도록 설정하고 싶다면 '하드디스크' 항목에 체크를 해두면 됩니다. 



특히 새로운 Finder 윈도우에서 보기 라는 항목은 처음 파인더를 실행했을 때 어떤 폴더가 기본폴더로 나타나게 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본 설정은 '나의 모든 파일' 이지만 저는 모든 파일 보기 항목을 쓰기가 싫어서 다운로드로 설정해두었습니다. 





태그의 경우에는 이전 맥OS 버전에서는 꼬리표로 불리던 기능인데 파일이나 폴더에 태그를 걸어두어서 관리하기 조금 더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중요한 폴더는 이렇게 꼬리표를 달아두어서 체크를 해둘 수 있는 것이지요. 



사이드바 라는 항목은 파인더를 실행했을 때 나타나는 왼쪽 사이드바에서 해당 메뉴를 보여줄 것인지, 감추어둘 것인지를 체크박스를 통해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고급 이라는 기능에서는 휴지통 비우기나 확장자 보기 설정등을 할 수가 있는데 이 역시도 본인 취향에 맞게 커스터 마이징을 할 수 있습니다. 사실 맥OS의 인터페이스가 이쁘고 편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여러가지 환경설정을 활용하여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점인데 이러한 운영체제가 윈도우만큼 확장성을 가진다면 정말 무시무시할 것이라 생각되지만... 현실은 여전히 ㅎㅎ 뭐.. 말안해도 아시죠?



파인더에는 연결된 장비들에 대한 정보라던지, 다양한 장치들에 대한 정보들을 총괄적으로 보여주기도 하는데 한가지 주의해야하는 사항이 있다면 아이폰은 맥에 연결하더라도 파인더에서는 보이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한가지 더 기능이 있다면 항상 파인더는 한개만 실행이 가능한가요? 라고 물어보는 사람들도 있는데 간단하게 commnad + N 키를 누르면 두개의 파인더창을 만들 수가, 아니 두 개건 세 개건 만들 수 있습니다. 



파인더에 대해서는 조금 더 이야기하고 싶은것들이 많지만 글이 너무 길어지면 지루할 수 있으니, 직접 한번씩 다루어보며 사용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팁이 있다면 저의 바탕화면을 보신분이라면 의문을 품을 수 있는 부분인데 바탕화면에 있는 아이콘의 크기라던지 파일 이름이 기본구성과는 다르게 표시가 되고 있다는 걸 눈치채셨을 것입니다. 





이 설정은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하면 나타나는 보기옵션을 통해서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보기 옵션에서 아이콘의 크기 라던지, 아이콘간의 격자 위치, 꼬리표 위치를 통해 파일 제목이 하단 또는 오른쪽 형태로 나타나도록 사용자화 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가 말하기를 맥OS는 환경설정만 잘 활용해도 이미 50%는 익힌거나 다름없다라고 했는데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각각의 메뉴 위치가 처음에 낯설어서 힘들뿐이지, 아이폰처럼 사용해가며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짜여진 구조이기 때문에 모든 앱에는 환경설정이 있고 대부분의 기본앱들은 환경설정을 통해서 사용자화를 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루하기는 했지만 영화 '잡스'에 보면 어찌보면 지금의 매킨토시의 시초인 리사의 운영체제 개발 초기 단계에 인터페이스에 대해 고민하는 장면에서, 제대로 된 결과물을 내놓지 못하는 수석 엔지니어를 그 자리에서 해고 시켜버리는 잡스의 갑질(?)을 표현한 장면이 있는데 인터페이스에 그 누구보다 신경을 써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장면이었고, 현재의 맥OS 를 쓰면서도 잡스의 그러한 고집이 이처럼 재미있는 운영체제를 만든 것은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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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듀얼 모니터 활용하기 / Good Dual Display 앱 사용

2015.02.16 01:14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아이패드가 생기면서 여러모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출퇴근길을 이용하여 짬짬히 만화나, pdf로 저장된 잡지들을 본다던지, 뉴스가판대를 이용하여 잡지를 본다던지 하는 등 아이패드는 굳이 없어도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 있으면 좋은 녀석이라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러다가 문득 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앱스토어나 여러 블로그, 커뮤니티를 검색해보니 전 애플 엔지니어가 개발하여 판매중인 듀엣 디스플레이(Duet Display)가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듀엣 디스플레이는 아이패드를 듀얼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유용한 앱이지만 가격이 무려 15.99달러인데다 많은 사용자들이 렉이 생긴다는 것에 대해 피드백이 많은 상황인지라 가격에 비해서는 기능이 너무 취약한게 아닌가 하는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그러다가 이것저것 앱들을 찾아보다가 2015/02/15 기준으로 0.99달러에 판매가 되고 있는 굿듀얼 디스플레이(Good Dual Display)앱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리뷰가 업는 상황이지만 1달러니까~~ 편안한 마음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이미 앱스토어에는 아이패드 사용자들의 아이패드를 활용하여 듀얼 디스플레이 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는 마음을 대변이라도 하듯이 여러 종류의 앱들이 등록이 되어져 있지만 대부분의 가격이 9.99달러 이거나 무료더라도 5분정도 사용이 가능한게 고작이기 때문에 어쩄든 유료로 구매를 해야합니다. 



그래서인지, 0.99달러라는 금액에 판매가 되고 있는 굿듀얼 디스플레이 앱이라면 무언가 문제가 있더라도 손해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조금 더 편안한 마음에 구매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용환경은 위와 같습니다. 매킨토시 컴퓨터는 OS X 10.8 마운틴라이언 이상이여야 하고, 아이폰, 아이패드는 iOS6 이상을 사용하면 됩니다. 라이트닝 케이블, 30핀 케이블이냐에 따르는 차이는 다행히 없는 듯 합니다. 





앱을 다운로드 받고 실행을 하면 Plug in date cable, connect device to Mac 이라는 메세지가 반겨줍니다. 우선 나의 맥(Mac)과 아이패드를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연결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결을 하기에 앞서 하단에 나타나 있는 것처럼 제작사의 홈페이지 www.elinasoft.com 으로 방문하여 맥용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아야 합니다. 





개발사 웹페이지 하단부에 위와 같이 맥용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링크 버튼이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링크를 클릭하면 dmg 형태의 클라이언트 설치 파일이 다운로드 됩니다. 





다운로드 된 설치 파일은 다운로드 폴더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실행하면 위와 같은 창이 뜨는데 DesktopStreamer 를 드래그 하여 Applications 폴더로 이동시켜주면 스트리머앱이 설치가 완료 됩니다. 


Mac OS 응용프로그램 설치 불가 / 앱 설치 되지 않을 때



만약 이 단계에서 dmg 파일이 웹에서 다운로드 받은 확인되지 않은 개발자가 제공하는 파일이라고 나타난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나의 맥 컴퓨터의 보안 설정을 해제해주면 됩니다. 





설치가 완료되고 응용프로그램 폴더에 있는 데스크탑스트리머(DesktopStreamer)를 실행하면 구동을 위한 드라이버 설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설치를 완료하면 컴퓨터를 재시동 하게 됩니다. 





최초의 설정은 미러링이기 때문에 재시동 후 아이패드에서 굿듀얼디스플레이를 실행하게 되면 위와 같이 미러링으로 동일한 화면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트리머의설정을 통해 확장디스플레이를 사용할 것인지, 미러링을 사용할 것인지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맥OS 상의 디스플레이 해상도 옵션에서도 모니터로서 아이패드를 인식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체감해본 성능은 100% 만족스러울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1달러라는 금액에 구매한만큼 비난할만큼도 아니라는게 평가입니다. 그냥 무난하게 필요할때마다 가끔 쓰기에 좋다고 볼 수 있으며 완벽한 듀얼모니터 라는 개념으로 쓰기에는 굉장히 부족하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렉은 없다고(?) 하지만 무언가 드드득 거리는 듯한 느낌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리고 사용 중 아이패드에서 앱 실행을 종료하게 되면 맥북이 먹통이 되어버리는 증상도 간헐적으로 발생하다보니 개인적으로는 조금은 아쉬운 점이 여러모로 있습니다. 





한가지 장점이 있다면 아이메세지를 통해서도 고객지원을 한다는 점인데 답변이 빠르지는 않더라도 보낸 메세지에 답장이 온다는 사실에 조금은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무튼 종합해보자면 간단하게 약간의 렉을 감수하고 무난하게 사용할만한 듀얼디스플레이 앱을 원한다면 Good Dual Display 은 가격대비 좋은 어플리케이션이 될 수 있을 것이며, 보다 좋은 성능의 좋은 어플리케이션을 원한다면 이미 시중에 널리 알려져 있는 다른 어플리케이션 구매를 추천 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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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아이맥, 맥북 다중 실행 플레이어, 무비스트 / 동영상 재생 다중 실행, 여러 개 동영상 실행

2015.02.09 22:51 2. Mac /… 맥OS 문제해결



개인적으로 주로 동영상 데이터들을 처리하고 작업을 해야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많은 동영상 파일들을 여러 개를 실행해서 확인을 해보아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윈도우 환경에서는 곰플레이어에서 다중 실행 기능이 있었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맥OS를 사용하는 아이맥, 맥북 환경에서제공되는 곰플레이어는 너무나도 초라한 환경설정만을 제공하기 때문에 다중실행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간단한 터미널 명령어를 사용하면 여러 개의 곰플레이어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기능은 곰플레이어 뿐만 아니라 다른 앱들도 다중실행을 시켜주는 마법의 명령어 입니다. 





우선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터미널 을 실행합니다. 





터미널에서 open -n 이라고 입력한 뒤 다중 실행을 원하는 앱 아이콘을 드래그하여 놓으면 자동으로 앱 저장 경로가 표시가 됩니다. 그리고 엔터키를 누르면 기존에 하나만 실행이 가능했던 앱이 다중 실행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단점이 있는데 기존에 재생중이던 플레이어가 있는 상태에서 다중실행이 되어져 있는 어플리케이션에 다른 동영상을 실행하게되면 기존에 실행중이던 플레이어도 리셋되어 다시 처음부터 재생이 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만한 앱을 찾아보다가 결국 다중실행 기능을 제공하는 무비스트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다만, 무비스트는 현재는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4.99 달러에 유료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무비스트를 실행하여 상단 메뉴막대의 무비스트 > 환경설정 또는 Command + , 단축키를 눌러 환경설정창을 열면 위와 같이 나타나는 단일 윈도우 모드 의 설정을 비활성화 하게 되면 Command + N 키를 눌러서 새로운 플레이어창을 열 수 있으며, 동영상 여러 개를 동시에 재생할 수 있게 됩니다. 



굳이 번거롭게 터미널 명령어를 이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편합니다. 물론 터미널 명령어를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매크로를 활용한 앱이 있기도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사용해본 경험이 없어 무어라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VLC 라던지 MPlayerX 라던지 다른 동영상 앱도 터미널을 이용한 다중실행으로 활용해볼 수 있으니 앱 기능 자체에서 다중실행을 허용하는게 좋을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4.99달러를 투자했습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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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공포의 휴대폰 공인인증서 등록 / 공인인증서 갱신 / 처참한 국내 웹 보안 환경에 대한 비난

2015.02.06 01:20 … 기타



매년 2월이면 저는 공포의 시간을 보내어야 합니다. 왜냐면? 바로 1년이라는 짧은 유통기한을 가진 공인인증서를 다시 갱신해야하는 시기이기 때문이지요.... ㅠㅠ



아마 저뿐만이 아니라 매킨토시 컴퓨터와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누구나 1년에 한번즘은 뱅킹 서비스에 사용되는 공인인증서 갱신일이 다가오면 가슴이 답답해지는 기분을 느끼리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이번 포스팅은 푸념삼아 적는 포스팅임과 동시에 아주아주 공격적인, 분노의 포스팅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깊은 분노를 잘 표현해주는 개빡침모드.... 건드리면 물어버릴 수도....





제 기억으로는 2014년 상반기경에 근혜님께서 국개의원.. 아 이런 오타가.. 국회의원 나으리님들을 친히 모아두시고 왜 외국인이 천송이 코트를 사지 못하는거냐고 윽박지르며 MS 엑티브엑스와 관련된 불필요한 인증을 모두 없애라고 친히 지시하였으나. 



우리의 국개... 아 죄송;; 국회의원님께서는 액티브엑스만!! 아니면 되니까 각하의 지시대로 액티브엑스만 안쓰면 되는 인증시스템으로 바꾸라고 하십니다. 무조건 엑티브엑스만 아니면 된다니... 참 여전히 우리 국..개;; (아 자꾸 진심이 나오네요.) 아무튼 의원님들의 창조경제적인 아이디어에 부끄러워 몸둘바를 모를 지경입니다. (그나저나 이러다 국보법 사범으로 잡혀가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상반기까지는 해외진출을 위해 액티브엑스 라는 정말 비효율적이고 구시대적인 결제 방식을 없애고 자유롭게 결제가 가능한, 드디어 맥OS 에서도 자유롭게 온라인 결제가 가능한 시대가 오리라 생각하였으나 현실은 시궁창 입니다. 아마도 애플스토어를 제외하고 맥OS 에서 공인인증서없이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한 곳은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한때 금감원은 애플스토어에서 제공하는 공인인증서를 적용하지 않고 30만원 이상 고액을 결제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여 무조건 공인인증서를 쓰라고 요구하는 어이없는 사태까지 발생하였는데, 참으로 답답할 노릇입니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 에서도 버린 기술을 아직까지도 포기하지 못하는 우리나라의 모습이 참으로 비참합니다. 





아무튼 그리하여 인증서 갱신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얼마전에 설치해두었던 VM웨어를 이용하여 윈도우를 부팅하여 우리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인증서를 갱신하려는데 무슨 보안 프로그램을 이리도 많이 설치하라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거기다 한달에 두어번 정도 사용하는 윈도우다보니 이제는 나도모르게 자꾸 control 보다는 command 에 먼저 손이가서 자꾸 실수를 저지릅니다;;



그나마 우리은행은 원클릭으로 대부분의 필요한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때문에 그나마 다행인데, 기업은행은 토나옵니다. 수수료가 없는 좋은 은행인것은 알겠지만 보안 프로그램 설치 시스템은 욕나옵니다. 온라인 고객센터에 문의하러 들어갔다가 각종 보안프로그램 설치에 GG 치고 포기하게 만드는 무서운 은행입니다. (살다살다 보안프로그램 설치하다 포기해본 은행은 기업은행이 처음;;;)





10분 넘게 익스플로러 껐다가 켰다가를 반복하며 겨우겨우 설치하고 타행 인증서 등록하려고 했더니 정기정검.... -_-... 이런 씨!@#!@#!#! .... 어쨌든 오늘밤은 새벽 1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기는 틀린 것 같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우리은행에서 인증서를 먼저 갱신하고 스마트폰으로 전송해야 하는데 한번만 복사하면 모든 금융앱에서 인증서공유가 가능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는 다르게 아이폰은 각각 앱마다 각각 은행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개별적으로 스마트폰으로 복사를 해주어야 합니다. 



아무래도 아이폰 iOS의 보안 체계 때문에 앱끼리 데이터 공유가 되지않아서 그렇게 해야하는 것 같은데 불편하지만 마냥 애플의 잘못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국내 금융 보안 체계 자체가 허점이 많고 높은 수준의 보안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은데다 그러한 기술 개발에 투자를 하지도 않고 기술개발에 필요한 인력들을 아무렇게나 굴리다가 모두 근무환경이나 대우가 좋은 외국 기업에 뺏겨버린 상황이다보니, 우리 기업들의 눈 먼 경영 마인드가 만들어 놓은 현상이라고 보는게 정확한 표현일 것 같습니다. 



VM웨어로 윈도우를 부팅한 상태에서는 초점이 제대로 맞지가 않아 QR코드를 통한 스마트폰 인증서 복사가 되지 않아 인증번호를 통해서 아이픈으로 전송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최근에는 일부 은행에서 오픈뱅킹 서비스라는 이름아래에 맥OS 및 리눅스 환경에서도 인터넷뱅킹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여러모로 많은 버그가 있고 사실상 이용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 스트레스 없이 사용을 하려면 윈도우 환경에서 쓰는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아무튼 여러개의 은행을 이용하다보니 각 은행마다 인증서 갱신한 것을 타행인증서로 업로드를 해주고, 업로드 한 것을 다시 아이폰으로 가져오고나니 온 몸에 힘이빠집니다;;;





하지만!!! 각 신용카드 회사에 또 등록을 해줘야...ㅠㅠ 아놔 이런 씨!#!@#!@#! ....

일부 중요한 결제서비스에 제한이 있을 수 있겠지만 아이폰으로 인증서 복사하기도 번거로운데다 일부 카드사는 아예 등록조차도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웹회원 서비스로 이용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아.. 정말 아이폰 인증서 때문에 하루를 하얗게 불태웠네요... 아이폰을 쓰는게 죄라면 죄겠지만 너무 국내환경에만 맞추어놓은 국내 금융서비스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 생각해야할 것 같습니다. 외국계 금융서비스에서는 아이폰 사용자도 굉장히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반면에 국내는 오로지 윈도우 사용자에게, 그리고 안드로이드 사용자에게 너무 맞추어져 있다는게 함정이지요. 



안드로이드의 경우에는 자유롭고 대부분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은 뛰어나지만 그로인해 발생하는 보안성이 너무 취약한 것이 가장 큰 문제이고, 개인정보 보안을 위해서라면 약간의 불편함은 감수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니... 지금의 무어라 표현하지 못할 이 짜증남의 끝은 한숨 푹자고 일어나는 것으로 해결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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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오류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메세지가 나타남.

2015.01.29 01:06 2. Mac /… 맥OS 문제해결


사실 개인적으로는 맥을 사용해오며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해본 기억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맥OS 안에서 해결을 하다보니 윈도우를 굳이 사용해야할 이유가 없는데다 맥OS 를 사용해온지 4년여가되니 지금은 오히려 맥OS 가 훨씬 더 편합니다. (진짜? 진짜루..?)





뭐 사실 100% 편하다고 할 수는 없긴 합니다. 맥OS 에서는 여전히 신용카드를 이용한 결제가 대부분의 국내 웹사이트에서 제공이 되지 않는데다 인터넷 뱅킹은 포기해야하지만, 대부분의 결제를 무통장입금으로 떼우다보니 실상 윈도우를 쓸 필요가 거의 없지요. 



다만 아무리 그래도 윈도우는 써야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반드시 발생하고, 그러한 상황을 대비하여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맥 유저들은 부트캠프를 통한 윈도우를 설치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만약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방법부터 알아야 하는 사용자라면 기존에 제가 작성해두었던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관련 포스팅을 참조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OS에서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중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오류중의 하나인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오류에 대해서 몇 가지 체크 사항을 짚고 넘어가는 포스팅을 준비해봤습니다. 



▣ 이 오류는 언제발생하는가?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라는 오류는 아이맥, 맥북에서 사용하는 부트캠프 윈도우즈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PC환경에서 usb를 이용하여 윈도우를 설치할 때 흔하게 볼 수 있는 오류중의 하나입니다. 



말그대로 부트디스크를 찾을 수 없다라는 의미정도로 이해해볼 수 있는데 usb3.0 메모리를 윈도우7 설치 디스크로 사용하여 설치하는 경우에 가장 흔하게 발생되며, 일반적인 PC에서는 USB2.0 포트에 메모리를 연결하여 부팅하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지만 모든 USB포트가 3.0을 지원하는 맥(Mac)에서는 이런 방법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USB 3.0 및 기타 USB 장치 설치



USB3.0를 지원하는 주변기기를 구별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 고객지원에 유용한 글이 있어 링크를 걸어두오니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왜 발생하는 것일까? 


이유는 간단합니다. 윈도우7 환경에서는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가 되지 않으면 USB3.0 포트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고 윈도우 설치 이후 드라이버를 설치해주어야지만 USB3.0 포트가 정상적으로 동작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USB2.0 포트는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도 바로 동작, 인식이 가능하기 때문에 USB3.0 포트를 사용하거나, USB3.0을 지원하는 메모리를 사용하게될때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별도의 USB3.0 포트를 준비해두는 ODD가 없는 노트북 제품의 경우에는 사용자 설명서에 이와같은 경고문이 별도로 적혀있기도 합니다. 




▣ 윈도우8 에서도 발생하는가? 



윈도우7 이 처음 나왔던 시절에는 USB3.0 이 대표적인 데이터 전송 방식은 아니었고 대부분의 PC메인보드들이 USB2.0 을 지원을 하거나 USB3.0을 부분적으로 지원했기 때문에 윈도우7 은 USB3.0 환경에 대해서 완벽하게 준비하지 못한 상황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출시된 윈도우8 에서는 이 문제가 해결이 되어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만 맥OS의 GUID파티션(GMT파티션)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서 새로운 이슈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 해결 방법과 정리 



위에서 설명했듯이 이 문제는 대부분 USB3.0 만을 지원하는 아이맥, 맥북에 usb3.0 메모리를 연결하여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할 때 발생하는 문제로 요악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맥OS 사용자는 반드시 USB2.0 / 8gb 이상의 메모리를 사용하여 설치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이 조건에 해당됨에도 문제가 발생한다면 메모리의 불량이거나 인식 오류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다른 메모리를 사용하여 설치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아주 드물게 사용중인 iso 이미지 파일의 오류(출처가 명확지않은 크랙버전 등)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만 대부분 usb3.0 메모리를 사용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로 보여집니다. 




▣ 포스팅을 마치며...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이슈는 이외에 상황에서도 발생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제 맥이나, 지인들의 맥에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를 도아주며 겪었던 상황들을 정리해보자면 대부분이 USB3.0 사용으로 인해 발생되는 이슈였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서 작성하는 포스팅이다보니 잘못 접근한 해결방법일지도 모르겠으나, 다른 의견이 있는 사용자분께서는 댓글로나마 조언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서없는 포스팅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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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sw 2016.03.21 00:20 신고

    저 메시지 뜨면 그냥. 전원켤때, option key 동시에 누르고 화면 선택하라고 할때. window 폴더 누르면 되던데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21 00:46 신고


      넵. 윈도우버전에따라 그렇게 해결할수도있습니다. 포스팅 내용에서 말씀드렸듯이 단지 부트디스크를 찾지못하는 오류이기 때문이죠. 윈도우8 이후버전부터는 usb3.0 설치에 대응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ㅎㅎ

  • 이포스팅 이상해 2016.09.18 23:47 신고

    컴알못인 내가봐도 10퍼센트도 안되는 3.0가지고 포스팅을하다니....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9.19 02:08 신고


      어떤 주제로 포스팅을 하건 개인의 자유아닐까요? ㅎㅎ 그렇다고 이상하다고 할 것 까진않을거같습니다. 그리고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3.0 USB만을 기본적으로 사용하게되는 맥OS 사용자를 위한 포스팅인만큼 그럴려니 양해해주세요~

  • 이모션 2018.11.13 18:54 신고

    좋은 포스팅 고맙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별거 아니지만 누군가에게는 갈증해소와같은 포스팅 입이다

맥OS 아이맥, 맥북 OS X 요세미티 10.10.2 업데이트 진행 / OS X Yosemite 10.10.2 update

2015.01.28 23:06 2. Mac /… 맥OS 문제해결



2015년 1월 28일 애플은 맥OS 10.10.2 업데이트 발표하고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업데이트 파일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OS X 요세미티가 가지고 있던 여러가지 버그들을 해결한 만족도가 높았던 베타버전인만큼 정식 버전 업데이트를 손꼽아 기다리는 사용자가 많았던 버전인걸로 기억됩니다. 





OS X 요세미티는 iOS와의 호환성을 극대화시키고 기존에 맥OS 가 고수해오던 UI를 iOS7에 맞추어 파스텔톤과 반투명 막대로 아름다움을 극대화시킨, 기존의 맥OS 답지 않은 변화를 추구했던 OS인만큼 개인적으로도 기대감이 높았던 OS이지만 크고작은 버그들이 매버릭스 이후로 더 늘어나버리는 바람에 개인적으로는 크게 실망을 했었던 버전이기도 합니다. 





왼쪽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여 나타나는 앱스토어 > 업데이트를 통하여 10.10.2 정식 업데이트 버전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그동안 끊질기게 사용자를 괴롭혀왔던 Wi-Fi 인터넷 유지가 되지 못하고 종종 끊어지는 이슈를 해결이 되었고 추가적으로 사파리에서 한글과 영어 전환시에 일시적으로 글자입력이 멈추는 2byte 문자 입력 오류도 해결이 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를 이용하여 유선 네트워크를 사용해왔기 때문에 와이파이 버그에 대해서는 사실 크게 체감하지는 못했지만 티스토리 블로그를 통해 포스팅을 할 때마다 한영전환시에 글자 입력이 멈추는 증상으로 없지않아 답답한 면이 있었는데 시원시원하게 글자입력이 가능하니 십년묵은 체증이 가라앉는 기분 입니다. 



그외에도 크고작은 업데이트가 함꼐 포함이 되었습니다만, 실제로 어떠한 변화가 개선사항이 있을지는 앞으로 더 사용을 해보아야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맥OS 유저분들께서는 10.10.2 업데이트를 진행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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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맥 5k 디스플레이 해상도 설정 팁 / 5k 해상도 설정 / 5120 x 2880 해상도 조절

2015.01.22 00:22 2. Mac /… 맥OS 문제해결



2014년에는 다양한 신제품들이 쏟아졌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이폰보다도 더 큰 관심이 갔던게 4k도 아니고, 무려 5k 미친 해상도를 자랑하는 아이맥 5k디스플레이 모델이었습니다. 





mid 2014 로 명명된 아이맥 5k는 신선한 바람을 불러왔고 아이맥에서도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채택한만큼 항상 소문으로만 떠돌고 있는 12인치 레티나 맥북에어에 출시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IPS 기술이 적용된 27형 Retina 디스플레이, 5120 x 2880 해상도로 수백만 색상 지원하는데,  5120 x 2880 해상도라니... 참 무지막지합니다. 덕분에  $2,000에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던 Dell 5k display 가 수난(?)을 당하기도 했지만 많은 맥유저들에게 충격과 놀라움을 안겨주기에는 충분했던 제품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도 우려와는 다르게 출시가 되기가 무섭게 주문이 이루어지는 상황이고, 덕분에 주문량이 많아 온라인스토어에서 주문하는 경우에는 2~4주 가량의 배송기간이 소요되기도 하였지만 최근에는 어느정도 개선이 된 것 같습니다. 





서두가 길었습니다만, 이 5k 아이맥에는 특별한 기능이 하나 있는데 일반적인 레티나 맥북과는 다른 해상도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 입니다. 기본적으로 13인치, 15인치 맥북에서는 디스플레이 조절시에는 해상도로 표시가 되지 않고 위와 같은 버튼 형태로 나타납니다. 스크린샷은 13인치 제품이기 때문에 네 가지의 옵션이 있지만 15인치는 다섯 가지의 옵션이 제공됩니다.  





물론 이번에 출시된 5k 레티나 아이맥 모델 또한 시스템환경설정 > 디스플레이 옵션을 실행하면 위와 같이 총 5개의 해상도 옵션이 나타나게 됩니다. 15인치 맥북과 크게 다를바가 없이 표현이 되다보니 실제로 어떤 해상도가 5k 아이맥이 선전하는 5120 x 2880 해상도인지를 알 길이 없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그리 허술한 회사가 아닙니다. 이 놀라운 해상도를 미친듯이 자랑하고 싶어하고 그러기위해 숨겨둔 기능이 있다면 키보드에서 option 키를 누른 상태로 해상도 조절 이라는 메뉴를 클릭하면 위와 같이 해상도가 표시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꿈에서 그리던 5120 x 2880 해상도를 선택하면 정말 놀라운 화질을 경험하게 될 것 입니다. 이 기능은 5k 아이맥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최대 2560 x 1440 해상도를 지원하는 13, 15인치 레티나 맥북에서는 아쉽게도 사용되지 않습니다. 



5k 아이맥을 구매하신, 부러우신 유저님들에게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5k 아이맥으로 바라보는 걸그룹은 참 아름답더군요... 구매를 하고 싶지만 재정난에 시달리는데다 박근혜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신 증세없는(?) 복지 덕분에 정산폭탄을 맞이하게 될 것 같아 당분간은 지름신을 참아야 할 것 같습니다. 



여담이지만 스크린샷 촬영에 도움을 주신(?) 애플 리셀러 매장에 감사의 인사를...ㅎㅎㅎㅎㅎ (도둑 촬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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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박 2015.02.04 02:02 신고

    애플직원도 모르던데 ㅜㅜㅜ ㅜㅜ. 님 대박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04 21:53 신고


      애플기술센터에서 알게된 내용입니다만 ㅎㅎ;;;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는 모양이군요 ㅠㅠ

  • 영석 2015.02.13 16:09 신고

    다른 맥에서도 옵션 누르고 해상도 조절 하면 해상도 뜨나요? 맥미니 14년 정도? (사실은 제꺼,, )
    ㅎㅎㅎ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14 21:51 신고

      제가 테스트 해본 결과로는 다른 레티나 제품에서는 안나고 5k 아이맥에서만 나오는걸로 확인했습니다 ㅠㅠ

      비레티나 제품에서는 해상도 조절을 누르면 기본적으로 해상도가 나옵니다.

맥OS 요세미티 복구 디스크 보이지 않음, 복구 디스크 부팅 방법

2015.01.05 01:01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Yosemite)가 업데이트 된지도 제법 오랜 시간이 흐른 듯 합니다. 요세미티로 업데이트가 되면서 맥OS도 이전과는 다르게 많은 부분에서 달라진 모습이 보이는데 그 중에서 하나인 복구 디스크(Recovery disk)가 보이지 않는 현상에 대해 간략하게 포스팅을 준비하였습니다. 





이전 OS버전에서는 부팅시 옵션(Option)키를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시동관리자 항목에서 맥OS의 파티션과 복구 디스크가 함께 보였지만 요세미티가 업데이트가 되면서부터 일부 맥(Mac) 에서는 보이지 않는 현상이 종종 발생되곤 합니다. 





무언가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니며 이 경우에는 부팅시 Command + R 를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이전과 마찬가지로 복구 파티션으로 부팅을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용 키보드에서는 윈도우 로고 + R 를 길게 눌러서 동일하게 복구 파티션으로 부팅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요세미티로 업데이트가 되며 기존에 물리적 볼륨이었던 디스크가 논리적 볼륨으로 변경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여러가지 의견이 있지만 요세미티가 상대적으로 무거워졌기 때문에 부드럽게 운영하기 위해 논리적 볼륨으로 변경하였다는 소리도 있고, 조금더 효과적으로 데이터를 정리하기 위함이라는 소리도 있지만 자세한 이유는 현재로서는 알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다만 논리적 볼륨 그룹은 애플이 자랑하는 퓨전 드라이브에서 이미 사용이 되어져왔던 기능이기 때문에 낯설거나 완전히 새로운 기술은 아닙니다. SSD와 HDD를 하나로 묶어서 사용하기위해 써왔던 방법이기 때문에 퓨전드라이브를 구성해봤던 사용자라면 낯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물리적 볼륨에서는 위와 같이 디스크 볼륨의 이름이 디스크의 크기로 나타나지만 요세미티 업데이트 이후 변경된 논리적 볼륨에서는 디스크 볼륨의 이름이 파티션의 이름과 동일하게 변경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논리적 볼륨에서는 부팅시 옵션키를 길게 눌러 시동관리자가 나타나지 않는 것은 논리적 볼륨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주의해야하는 점이 있다면 물리적 볼륨에서는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여러 개의 파티션을 나눌 수 있지만 논리적 볼륨에서는 1개의 파티션만 추가를 할 수 있으며 이 1개의 파티션은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에 사용할 수 있는 파티션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맥 초보, 맥 OS 인터넷 복구, 인터넷 리커버리, 맥 OS 다시 설치

아이맥, 맥북 부팅 되지 않을 때 / 맥OS 부팅되지 않을 때 해결 방법



요세미티 업데이트 이후 시동관리자가 보이지 않는다고 당황하지 않으시길 바라며 Command + R 을 통해 리커버리 디스크로 자유롭게 부팅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맥OS 다시 설치 및 리커버리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위의 기존 포스팅을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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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빠 2015.04.28 23:02 신고

    저는 Yosemiti 쓰고 있는 사람인데요. 논리적 볼륨에는 하나의 파티션밖에 추가할 수 없다면, Macintosh HD 를 하나는 OS X, 하나는 Windows, 하나는 X와 Windows 둘다 쓸 수 있는(둘에게 모두 공유가 가능한) DATA파티션으로, 3 파티션으로 나눌 수 있을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4.30 12:52 신고


      제 개인적으로는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트캠프를 쓰는 경우에는 논리그룹이 아니라도 추가 파티션을 늘리면 안됩니다.

      물론 늘릴 수는 있지만 기존 파티션 영역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 절대 권장하지 않습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

    • 피아노맨2 2015.11.09 16:50 신고

      2014 아이맥에 요세미티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그렇게 사용중입니다.
      근데, 자주 파티션을 날려먹은적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exFAT로 포맷해서 그런거 같은데, 아예 윈도우와 같이 쓰시려면, NTFS로 사용하세요, 맥에서 NTFS읽을 수 있는 앱도 있습니다.

맥OS 아이맥, 맥북 온리 서치(Only search) 애드웨어, 스파이웨어, 악성코드, 바이러스 삭제 하기

2015.01.03 00:30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마 2014년 8월경에 수많은 아이맥, 맥북 등 맥OS 유저들을 광고 팝업에 시달리게 했었던 악성코드, 애드웨어 맥키퍼(MacKeeper) 삭제와 관련된 포스팅으로 참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아이맥, 맥북, 맥OS 에서 사파리 광고, 스파이웨어, 바이러스, 악성코드 광고 제거



블로그 운영을 해온지 2년이 넘는 시간동안 그렇게 많은 호응을 받았던 글은 몇번되지 않은 것 같은데 그중에 하나였죠. 하지만 이번에는맥키퍼와 유사하지만 또 그것과는 다른 Only search, 온리 서치 라는 검색툴이 사파리에서 강제로 실행이 되고, 시작 페이지를 임의로 변경을 하며 상당히 큰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사태가 벌어지게 됩니다. 





맥OS 사파리(Safari) 시작페이지를 어떤 페이지로 설정을 해두더라도 이 온리서치(Only search) 로 페이지가 바뀌거나 툴바형태로 나타나면서 상당히 큰 스트레스를 유발하는데 이러한 종류의 소프트웨어는 애드웨어에 가깝다고 판단이 됩니다. 



- Windows 논리 서치(Only search) 제거 도구



제작사 홈페이지를 통해서는 언인스톨을 할 수 있는 윈도우즈용 소프트웨어는 제공이 되지만 맥OS 용 언인스톨에 대한 정보는 전혀 제공이 되고 있지 않아 상당히 큰 고민을 안겨주는데 실제로 해결을 위해 웹을 찾아봤을 때 다양한 해결 방법이 많이 나옵니다. 





한가지 예로는 애드웨어메딕(AdwareMedic) 이라는 애드웨어 퇴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인데 유료 구매를 해야하는 부담이 생길 수 있고 이 소프트웨어 사용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추가적인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근본적인 해결책을 원했습니다. (만약 아래의 내용대로 하는 것이 번고롭다면 애드웨어 메딕을 이용하여서도 이 문제는 해결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앞서 소개했던 맥키퍼(MacKeeper) 제거 방법을 활용하여 라이브러리에 있는 LaunchAgents, LaunchDaemons 에 있는 Vsearch, Jack 등의 plist 파일을 삭제하니 해결이 되거나 또는 처음부터 이 파일이 없는 경우도 있어서 도무지 해결이 실마리가 보이지 않았지만. 



조금 극단적이기는 하지만 이전 포스팅과 거의 흡사한 방법으로 다행스럽게도 해결을 할 수 있었습니다. 서두가 길었지만 이전 포스팅을 참조하여 이번 Only search 검색 페이지도 삭제를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이 문제의 원인을 명확하게 구분짓기 위해서 사파리 앱을 실행한 상태에서 상단 메뉴 막대에 있는 Safari > 환경설정 으로 이동을 합니다. 





환경설정의 확장프로그램 탭으로 이동하면 현재 실행중인 사파리의 확장프로그램 목록을볼 수 있는데 설치중인 확장프로그램이 없다면 그냥 지나쳐도 되고, 사용중인 확장프로그램이 있다면 끔 으로 변경을 하고 재시동하여 동일한지 확인해봅니다. 동일하다면 확장프로그램이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확장프로그램을 끈 상태에서도 동일하다면 이제 전원 부팅시 Shift 키를 길게 눌러 안전한 시동으로 부팅을 해야합니다. 안전한 시동부팅시 GPU가 동작하지 않기 때문에 그래픽이 조금 깨져서 보이거나 속도가 느릴 수 있으며 우측 상단에 안전한 시동 이라는 메뉴가 나타납니다. 





안전한 시동으로 부팅하는 방법에 대해서 제 설명이 부족하다면 위에 링크된 애플의 기술문서를 통하여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작업은 반드시 안전한 시동에러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고 안전한 시동으로 부팅을 권장합니다. 



안전한 시동에서 사파리를 실행하였을때도 동일 증상이 나타난다면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맥키퍼만큼이나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Only search 제거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안전한 시동으로 부팅한다면 파인더(Finder)가 실행된 상태에서 상단 메뉴 막대에서 이동 > 컴퓨터 로 이동합니다. 





컴퓨터 항목에서 Macintosh HD 라는 파티션 또는 본인이 직접 이름을 변경한 파티션 으로 이동을 하면 위와 같이 맥의 기본 폴더 구조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라이브러리로 이동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줄 LaunchAgents, LaunchDaemons 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아마 이전에 맥키퍼 삭제 방법을 해보았던 사용자라면 익숙한 폴더입니다. 



이전에는 이 폴더에서 원인을 제공하는 특정 plist 파일만 삭제를 하였다면 이번에는 극단적이지만 내부에 있는 모든 파일을 삭제를 해야합니다. 안타깝게도 원인을 제공하는 특정 plist 에 대한 파일명칭이 확인되지 않는 상황이고 추측되는 파일이 일부 있지만 아직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다소 극단적이면 폴더내에 있는 모든 파일을 삭제하는 것 입니다. 



이 폴더내에 있는 모든 파일을 삭제함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문제는 크지 않습니다. 기존에 사용자가 사용중이던 사파리 확장 프로그램 또는 툴바가 일부 동작되지 않을 수 있는데 기능을 잃은 확장프로그램이나 툴바는 제거 후 다시 설치해주면 복구가 됩니다. 





모든 파일을 삭제하기 위해서는 마우스 또는 트랙패드로 드래그를 하여 전체파일을 선택하여 주거나 키보드 단축키 Command + A 를 눌러 지정을 하고 마우스에서 우클릭을, 트랙패드에서는 두손가락을 탭, 또는 키보드 Control 키를 누른 상태로 클릭하여 나타나는 메뉴에서 삭제를 통해 제거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저것 테스트를 해보는 과정에서 대다수 파일을 삭제해서 실제로 제 맥에는 파일이 많이 없지만 사용자에 따라서 파일의 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우선 위험부담이 있지만 모든 파일을 삭제를 합니다. (삭제한다고하여 시스템에 큰 문제를 발생시키지는 않기 때문에 전체 파일을 삭제하는 것에 대해서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작업이 끝나면 다시 파인더(Finder) > 이동 메뉴로 이동합니다. 이번에는 방법을 조금 추가해야 하는데 이동 목록이 나타나있을때 키보드에 Option 또는 Alt 키를 누르고 있으면 컴퓨터와 홈 사이에 숨겨져 있던 라이브러리가 나타납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LaunchAgents 에 있는 모든 파일을 위에서 했던것과 마찬가지로 모두 제거를 합니다. 





모두 제거가 완료되면 재시동을 하기에 앞서 이전 웹페이지 기록을 모두 제거를 하기 위해 사파리(Safari)가 실행된 상태에서 상단 메뉴막대에 있는 Safari > 방문 기록 및 웹사이트 데이터 지우기 를 실행하여 기존 방문기록을 깔끔하게 제거합니다. 



이 작업을 미리 해두는 이유는 재시동하여 Only search 로 페이지가 나타나는 현상이 동일한지 보기 위함이며, 이미 이 문제를 겪고 있었던 사용자들은 너무 잦은 페이지 방문으로 인해 두번다시 보기 싫은 이 페이지가 자주 방문한 페이지 로 기록이 남겨져 있기 때문에 완전히 깔끔하게 제거하기 위함입니다. 



재시동하여 사파리를 실행했을 때 내가 지정하는 웹페이지가 나타나거나 혹은 더이상 Only search 라는 페이지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이 문제는 깔끔하게 해결이 된 것 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이 방법은 매우 극단적입니다. 조금 더 연구를 거듭하여 정확한 파일명칭들을 모두 알아내고 싶었지만 실제로 알아낸 파일들이 원인이 아닌 경우도 있었고, 연관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100% 정확하다고 판단하기 어려웠던 부분도 있고 여러 사용자들의 조언을 얻기 위해 극단적이지만 우선 흔히 알려진 애드웨어 메딕을 사용하지 않고 해결방법을 찾아본 것 입니다





이로인해 발생될 수 있는 사파리 확장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실행되지 않는 문제는 위와 같이 환경설정 > 확장프로그램 에서 기존에 설치된 확장프로그램을 설치 해제 를 하고 다시 설치를 하여 원래대로 복구를 할 수 있습니다. 



100% 완벽한 방법은 아니지만 실제로 이 문제를 겪으며,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검색한 결과 해외 사이트에서는 수많은 사용자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었고, 뚜렷한 해결 방법이 없는 상태에서 이전 맥키퍼 삭제 포스팅을 힘들게 작성하고 많은 맥 유저들로부터 호응을 얻었기 때문에 어떻게든 해결을 하여 많은 한국 맥 유저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으나 



실력의 부족으로 원인이 되는 plist 파일명을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이 공개가 되고 실제로 이 문제를 겪는 사용자들중에서 실력있는 사람들이 이 글을 실마리로 삼아 연구를 하다보면 원인이 되는 파일명칭을 알아낼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혹시라도 이 방법으로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david_lee@digitaku.com 으로 자세한 사항에 대해 문의해주시면 실마리를 찾아내보도록 하겠습니다. 



Only Search, 광고제거, 맥 활용, 맥OS, 맥라이프, 맥북, 맥키퍼,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아이맥, 악성코드, 애드웨어, 애플, 온리서치, 요세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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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7 05:56 신고

    finder - macintoshHD - system - library - frameworks - [VSearch.framework] 삭제하세요 한참 여기저기 검색하고 하다가 겨우 알아냈네요 다들 어플깔라는 광고성 글들 뿐이고..휴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08 05:18 신고


      좋은 정보 너무 감사드립니다 ^^ 저도 몇 가지 의심을 가지고 있었던 파일들이 있었는데 큰 정보를 얻었네요. 몇 가지 테스트 이후 해당사항에 대해 다시 수정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정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초보자.. 2015.03.13 21:55 신고

    정말 도움되는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말 많이 배워갑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14 09:08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앞으로도 좋은 정보로 가득 채울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장혜숙 2016.09.07 10:08 신고

    이런 좋은 정보를 저같은 무식자도 알아볼 수 있게 올려주셔서 완전 감사해요...
    복받으실꺼예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9.09 19:40 신고


      맥 자체가 어려운건 아닌데 정보가 없어서 그런것이죠 :)
      잘해결이 되어서 다행이고 도움이되어서 다행입니다.

  • 여전히.. 2016.09.20 05:33 신고

    자꾸 광고가 떠서 아이맥 포맷까지 했지만 여전히 광고가 뜨네요. 데일리모션 시청하기위해서 어도비 플래쉬 플레이어를 깔았는데 혹시 이 때문인것인지 또 광고가 뜨길래 위 방법모두 해보았지만...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9.21 18:17 신고


      어떤종류의 광고인지는 알수없습니다만, 사이트 자체적인 광고가 아닌 경우라면 보조프로그램을 통한 광고일수도 있다고보여집니다.

  • 여전히.. 2016.09.24 13:22 신고

    광고를 차단해주는 어플을 깔았더니 다행히도 광고가 이제 더이상 뜨지 않습니다! 혹시 저처럼 모든 방법을 다 써도 여전히 광고가 뜨는 분들은 어플로 차단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일듯요..! 제가 사용한 어플은 Adblock Plus 입니당..

맥OS 요세미티 한글2014 for Mac 2주간 사용기 / 아이맥, 맥북 한글 for mac 사용

2014.12.21 23:45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초창기에 한글2014 for Mac 에 발표가 되었을 때 많은 사용자들이 이제 맥OS 환경에서도 한글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기뻐했으나 초기에 발생되었던 각종 버그들은 사용자를 분노케 하기도 했었다. 



그리고 어느정도 안정화 되어가는듯 싶더니 맥OS 10.10 요세미티(Yoseite)가 등장하며 다시 몇 가지 버그들이 말썽을 부리는가 싶더니 최근에는 오류에 대한 이야기도 적어지고 너무 쓸만한다는 평가가 많아 미루어왔던 구매를 하게 되었다. (내심 연말을 맞이하여 할인행사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으나 할인행사는 없었다. ㅎㅎ)





현재 한글과 컴퓨터 홈페이지를 통하여서는 두 가지 버전의 소프트웨어가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하나는 하나의 PC에서만 설치가 가능한 ESD버전, 그리고 한 가정내에 3PC 설치가 가능한 MLP 버전으로 나뉘어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가격 차이가 1만원 가량 나기 때문에 ESD보다는 MLP버전을 구매하는 사용자가 많은 편인데, 이 MLP버전에 대해서는 암묵적인 라이선스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흔히 여러 까페들을 통하여 MLP버전을 구매한 한 사용자가 22000원~26000원 가량의 금액에 나머지 2PC 설치 권한을 판매하는 공동구매 형식의 구매가 굉장히 많은 편인데 엄밀하게 따지자면 라이선스 위반이고, 조금 더 원론적으로 이야기하자면 판매자만 유리한 구조이며 구매자는 100% 불리한 조건의 구매임에도 불구하고 구매자들이 줄을 선다는 사실이다. 



윈도우 버전에 비하자면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라 생각되는데 개인적으로는 추천하지 않는 구매 방식이다. 차후에 문제가 생겼을 때 어찌 대처를 해야할지 막막해지기 때문이다. 





우려와는 다르게 한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폰트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윈도우즈 버전과 호환성도 크게 무리없이 잘 사용을 하고 있다. 





윈도우 환경에서 편집했던 문서 파일을 열어보는데도 오류도 없고, 다시 편집하여 윈도우 환경에서 열람을 하는데도 큰 무리가 없다는 것은 매우 만족스러운 일이다. Mac OS용 MS오피스의 경우에는 비싼 가격에 비해 윈도우 운영체제 환경과 맥 환경간에 호환이 100% 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서 상당히 후회스러웠는데 한글2014 for mac 은 다행히 그런 문제가 없어서 다행이다. 



혹시나해서 한글 설치 이후 포토샵이나 다른 소프트웨어에서 한글에서 제공되는 폰트들이 공유가 가능할까 싶어 테스트 해보았지만 기본적으로는 공유가 되지 않는다. 아마 조금 방법을 찾아보면 있을 것 같기도 한데, 가격이 생각보다는 비싸다는 점이 단점이지만 그럭저럭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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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무선 마이티마우스 / 애플 마우스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

2014.12.18 23:51 … 기타



현재의 애플 매직마우스가 있기 전까지는 애플의 대표적인 마우스는 애플 마이티마우스 라는 녀석이 있었다. 이름 그대로 정말 쥐같이 생긴 심플한 디자인을 가진 굉장히 우수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었던 마우스였다. 





심플한 디자인만큼이나 기능도 심플했고, 하지만 다양했다. 애플이 아니었다면 할 수 없는 단순한 인터페이스와 디자인을 가진 혁신적인 마우스(?) 였다고 평가하고 싶지만 항상 그렇듯이 극단적인 단순함 덕분에 고질적인 문제가 있었다. 



< http://www.cyworld.com/veteq2001/2411288 발췌 >



바로 중앙에 있는 볼 부분을 사용을 하다보면 내부에 먼지가 끼여서 스크롤이 제대로 되지가 않을 때가 있고 종종 흰종이에 대고 문질러서 내부에 먼지를 빼주거나 혹은 조금 극단적이지만 내부를 분리하여 먼지를 제거를 해야하는 문제가 있었다. 





지금은 이보다 더 혁신적인 매직마우스(Magic Mouse)로 넘어오며 마이티마우스는 역사속으로 사라졌지만 애플 제품을 오랜 세월 좋아해왔던 매니아들에게는 여전히 매직마우스보다 더 사랑받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요즘들어 무선 마이티마우스에 꽂혀서 아쉬운 김에 소장용으로 가지고 있던 유선 마이티마우스를 종종 사용하고 있다. 



단종된지 오랜 세월이 흐른만큼 지금은 매물 찾기가 쉽지는 않지만 차근차근히 여유를 두고 좋은 매물을 찾아보고자 한다. 혹시라도 판매하고자 하시는 분이 있다면 저에게 연락을 ㅎㅎㅎ





개인적으로는 요즘들어 애플이 싫어진 것은 아니지만 극단적이고, 사용자에게 불편함을 당연하다는 듯이 강조하기도 했지만 잡스 시절이 문득문득 그리워지기도 한다. 맥OS 요세미티는 정말 훌륭한 운영체제이며 혁신적인 기능이 상당수 포함이 되어 있지만 이전의 고질적인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한 상태로 새로움에 빠져들어 새로움만을 쫒고 있다는 생각이 종종 든다. 이대로라면... 점점 알 수 없는 버그들이 사용자를 괴롭히고 이전에는 보기 힘들었던 온갖 버그들에 지쳐가는 유저들이 늘어가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가 생기기도 한다. 



너무 혁신에 집착하지 않아도되니, 항상 완벽함을 강조했던 애플이 되기를 문득 한번 바래본다. ㅎㅎ (어쩌면 완벽했다 라는 표현이 극단적일지도 모르겠다. 하드웨어는 항상 무언가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ㅎㅎ)




Apple, 마이티마우스, 매직마우스, 맥OS, 악세사리, 애플, 유선마우스, 주변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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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요세미티 활용 / 아이콘 이미지 변경 / 파일아이콘 그림 변경 / 폴더아이콘 변경

2014.12.11 00:01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 환경에서 손쉽게 파일 아이콘 이미지를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생각보다 매우 단순하고 간단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우선 내가 아이콘의 이미지 변경을 원하는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하고 키보드에서 Command + i 버튼을 눌러 '정보 가져오기'를 실행합니다. 또는 마우스로 우클릭, 트랙패드로 두손가락으로 터치하여 파일 메뉴가 나오면 메뉴에서 '정보 가져오기'를 하여도 됩니다. 





그 다음 상단 메뉴 아이콘에 내가 변경을 원하는 이미지, 파일 아이콘을 그대로 드래그하고 창을 닫으면 됩니다. 위에 첨부된 동영상을 보자면 조금 더 쉽게 이해가 될 것 입니다. (동영상 편집 기술이 없어서 간단하게 녹화한 것이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만약 변경한 아이콘의 이미지를 변경하기를 원한다면 위에 동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상단 아이콘을 클릭하고 키보드에서 delete 버튼을 눌러주면 내가 변경한 아이콘의 이미지가 삭제되고 기본값(디플토값)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생각보다 간단한 방법이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이미지, 혹은 앱의 아이콘, 파일, 폴더의 아이콘을 마음대로 드래그 앤 드롭하여 맥OS 의 아이콘을 예쁘게 꾸미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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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그래픽 문제가 발견되었습니다. / A graphics problem has been detected. 메세지가 반복적으로 나타남

2014.11.24 00:11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매킨토시를 사용하다보면 자주는 아니지만 간혹 '그래픽 문제가 발견되었습니다.', 'A graphics problem has been detected.' 라는 메세지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며 사용자를 짜증나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와 같은 메세지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인데 '무시(Ignore)'를 하거나 '리포트(Report)' 를 하거나 상관없이 경고창이 사라지지 않으며 성가시게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이 현재처럼 매년마다 맥OS를 1년마다 한번씩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것은 너무 욕심이 과하다거나, 혹은 자만심에 가득차서 기본기를 잊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만큼... OS의 완성도가 스티브 잡스 시절만큼 완벽하지 않습니다. 맥OS 버전이 높아짐에따라 새로운 기능은 늘어나지만 알 수 없는 버그들은 점점 많아지는 기분 입니다. 


OS X: 안전한 시동, 안전 모드란 무엇입니까?



아무튼 이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1차적으로 컴퓨터를 안전한 시동으로 부팅을 하였을 때도 동일한 메세지가 나타나는지 1차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안전한 시동에서는 발생이 되지 않는다면 외부 소프트웨어의 충돌일 가능성이 있지만 안전한 시동에서도 동일하다면 맥OS 상에서 특정 데이터가 충돌하는 것으로 추측을 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안전한 시동에서도 동일하다면 /Library/Logs/DiagnosticReports 경로에 있는 파일을 삭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폴더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라이브러리 폴더를 각각 이동할 필요가 있지만 아주 간단하게 파인더(Finder)를 실행하고 Command + Shift + G 를 누르면 폴더로 이동이라는 단축키가 나타납니다. 여기에서 경로를 입력하여 폴더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DiagnosticReports 폴더에 있는 파일들은 맥에서 발생한 오류 파일들을 담아두는 폴더로 보입니다. 아마도 이 메세지는 이 폴더애네 있는 오류 보고들이 쌓이면서 충돌이 발생되는 것으로 추측되며 이 폴더에 있는 파일을 모두 삭제하고 재시동 하였을 때도 동일한 메세지가 나타나는지 확인해봅니다. 





만약 동일하다면 추가적인 경로를 한번더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동일하게 '폴더로 이동' 기능을 이용하여 이번에는 ~/Library/Logs/DiagnosticReports 경로로 이동하여 동일하게 폴더내에 있는 크래쉬 파일 목록들을 제거해줍니다. 이 파일들을 제거한다고해서 맥 시스템에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대부분의 오류는 이 과정에서 해결이 됩니다. 만약 이렇게 하였음에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추가적인 조사가 조금 더 필요해보입니다. 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면 댓글로 정보제공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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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맥OS 10.10.1 업데이트 진행 / Mac OS Yosemite 10.10.1 업데이트 방법

2014.11.18 21:48 2. Mac /… 맥OS 문제해결



한국 시간으로 2014년 11월 18일 드디어 맥OS 10.10.1 요세미티(Yosemite) 정식 버전 업데이트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그동안 말이 많았던 와이파이(Wi-Fi)연결성, 메일 앱에서 보내는 메일 서버 설정에 대한 몇 가지 중요한 버그를 수정하는 업데이트가 포함되어져 있습니다. 





다양한 업데이트 내용이 있지만 정작 중요하게 생각되었던 사파리 앱에서 웹에서 글을 작성할 때 한영전환을 하는 경우 일부키 동작이 멈추어버리는 문제는 여전히 해결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생각보다는 실망이라는...ㅎㅎ



아마도 사파리를 사용하는 사용자 분들 중에서는 저와 비슷한 증상을 겪고 계시는 블로거분들이 상당히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굳이 블로거가 아니더라도 웹페이지에 글쓰기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영전환시에 키가 먹통이 되는 현상을 겪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10.10.1 업데이트는 앱스토어(Mac AppStore) > 업데이트 목록을 통하여 다운로드를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기 맥OS 버전에서는 다양한 오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당장 사용에 지장이 없더라도 가급적이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권장하는 편입니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역에 대한 사항은 링크된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10, OS X, Yosemite, , 맥OS, 맥미니, 맥북, 맥프로, 아이맥, 애플, 앱스토어, 업데이트, 요세미티, 운영체제, 최신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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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시작하기 / 아이맥, 맥북 인터페이스 간단하게 살펴 보기

2014.11.18 00:24 2. Mac /… 맥OS 기초



** 이 포스팅은 2014년 8월 최초 작성 후 2014년 11월 수정되었습니다. 

** 맥OS 10.10 Yosemite Beta 에서 1차 작성 후 맥OS Yosemite 10.10 정식 버전에서 일부 수정되었습니다. 



이전 포스팅을 통해서 맥OS 10.10 요세미티의 활성화 과정에서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정상적으로 컴퓨터 사용자 계정을 만들고 초기 설정 지원을 완료하였다면 설레이는 맥OS 의 바탕화면이 나타납니다. 





운영체제의 전반적인 생김새는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의 윈도우와 상당히 흡사하지만 무언가 다릅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애플 다운 디자인을 가진 예쁜 OS라고 생각하는 편이지만 예쁜만큼 국내환경에 맞지않는 부분이 많아 불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애플의 맥OS 에 관심이 있고 배워보기 위해 읽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비유가 적절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처음 IBM컴퓨터를 접했던 시절에는 DOS, 윈도우95 가 그 시절을 풍미했던 운영체제였고, 이러한 운영체제도 사용하는게 어려워 나의 스승이었던 안철수가 집필한 컴퓨터 기초 서적을 구입하여 공부하거나 컴퓨터 학원을 다니거나, 주변 컴퓨터광들의 도움을 받아 하나 둘 사용법을 익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제가 이 말을 드리는 이유는, 단순히 처음이기 때문에 어려울 뿐이고 익숙하기 때문에 쉬운 것이라는 걸 말하고 싶어서 입니다. 윈도우즈는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하니까 당연히 쉬울 수 밖에 없고 맥OS 는 처음이니까 어려울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알아가다보면 이보다 직관적이고 쉬운 운영체제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이니 차근차근 배워갔으면 합니다. 





맥OS의 인터페이스는 기본적으로 위와 같습니다. 상단에는 항상 고정적인 메뉴 막대가 있으며, 메뉴 막대 좌측에는 시스템 아이콘과 언어입력기, Wi-Fi 네트워크 설정, 스팟 라이트(SpotLight) 등의 부가 기능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항상 고정적인 독(Dock) 이라는 아이콘 목록창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메뉴 막대는 현재 내가 실행중인 앱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설정이 달라집니다. 윈도우 에서는 실행 프로그램마다 해당 프로그램의 메뉴 막대를 창의 형태로 보여주는데 이와는 다르게 맥OS 는 이 메뉴 막대가 그 역할을 대신합니다. 




독(Dock)은 아이폰에 관심을 가졌던 사용자라면 사실 익숙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하단부에 고정되어 있는 이 영역을 독(Dock) 이라고 부르는데 그 시초가 맥OS 였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아이폰보다는 그 활용용도가 상당히 넓습니다. 





맥의 기본 독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무리하게 편집을 하다보니 조금 엉성하게 작업이 되었는데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앱들이 독(Dock)에 고정이 됩니다. 그리고 사용자는 마우스나 트랙패드를 통해 아이콘을 드래그하여 이 독(Dock)에 추가를 하거나 기존에 독(Dock)에 추가되어 있는 아이콘을 밖으로 꺼내어 제거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독에 있는 아이콘을 실수로 밖으로 꺼내어 제거를 시켰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처음에 보이는 파인더(Finder) 에서 응용프로그램에 가보면 해당 아이콘이 남아있으니 필요하다면 다시 아이콘을 드래그 하여 독(Dock)에 추가하면 됩니다. 





독(Dock)은 바로가기 아이콘들을 정리해주는 기능을 하기도 하지만 현재 실행중인 앱들을 표시해주기도 합니다. 위와 같이 현재 실행중인 앱은 하단에 점이 표시가 되어 있으며 이러한 앱들은 종료가 되면 자동으로 독에서 사라집니다. 만약 종종 자주 사용하는 앱이라면 독에 추가를 해두는 편이 오히려 편할 수 있습니다. 





맥OS 의 파일 관리는 파인더(Finder)로 가능합니다. 파인더는 윈도우즈로 비교하자면 탐색기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나의 모든 파일들을 보여주는데 컴퓨터에 저장된 모든 데이터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윈도와는 다르게 좌측 상단에 닫기, 최소화, 화면에 맞추기 버튼들이 신호등 모양으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맥OS의 메뉴막대는 현재 실행중인 앱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모든 앱에는 앱 메뉴 항목에 들어가면 환경설정이 있어서 각각의 앱의 기능은 환경설정을 통하여서 사용자화를 할 수 있습니다. 





우측 상단에 있는 시스템 아이콘들은 사용자의 환경마다 다를 수 있게씾만 기본적인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각각 클릭해보면 현재 사용자의 정보도 볼 수 있고 시간, 날짜 설정도 볼 수가 있으며 현재 사용중인 언어 입력기의 정보도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로 설명하기 힘들어 제 개인 화면을 통해 간단하게 메뉴를 보여드리니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대략적인 기본 인터페이스는 위와 같습니다. 기초적인 메뉴이기 때문에 사실 이런 포스팅을 보지 않더라도 조금만 만져보면 익힐 수 있는 동작들이기도 합니다. 세부적인 인터페이스 사용 방법에 대해서는 언제가 될지 장담할 수는 없지만 각각의 기본 메뉴 항목들을 살펴보며 자세히 설명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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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Comments 3

  •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ㅇ와 2015.02.28 10:40 신고

    우와ㅠㅠ 이렇게 명료하게 정리해주시니까 초보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겠어요! 감사합니다 ㅠㅠㅠ

  • 궁금 2015.07.07 11:09 신고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제가 dock에 있는 뭔가를 건드렸는지 보통땐 하단의 아이콘들이 보이지 않고 마우스를 갖다대면 아이콘들이 나타나는데요, 상당히 불편하네요. 예전처럼 아이콘들이 하단에 항상 표시되어 있으면 좋겠는데 혹시 설정하는 방법을 아시는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7.08 20:24 신고


      시스템 환경설정 > dock > 자동으로 가리기와 보기를 체크해제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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