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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핀 파워메이트 블루투스 Griffin Powermate USB 조그 컨트롤러 제품 리뷰

2016.05.12 01:39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DSLR을 이용한 사진 촬영보다도 동영상 촬영에 재미가 들리고,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촬영한 영상을 편집하기 위해 파이널컷을 다루어보다가 내친김에 서적까지 구매하여 열심히 공부하며 새로운 프로그램을 익히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도 모르며 지내고 있다. 



개인적으로 파이널컷 프로는 299달러라는 거금을 주고 구매를 했음에도 거의 활용도가 낮아 괜한 구매를 했음을 깨닫고 적지않은 후회를 해왔는데 DSLR을 이용한 영상촬영에 재미가 생기며 파이널컷을 다루는 재미가 제법 솔솔하다. 





상황이 그렇다보니 전문적으로 영상을 다루는 사람들이 활용하는 조그스틱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은 주변기기를 찾아보다가 우연히 그리핀 파워메이트를 접하게 되었다. 



기존의 키보드, 마우스, 트랙패드에서 완전히 벗어나 새로운 개념의 입력장치라고 할 수 있는데 단순히 파이널컷 뿐만 아니라 사파리 등 여러가지 앱에서 사용자가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조작방법을 셋팅할 수 있고 굳이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새로운 개념으로 맥OS 를 활용할 수 있다라는 점에서 활용도가 꽤나 높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존에는 USB버전이 제공이 되다가 최근 블루투스 모델이 출시가 되었는데 디자인이 조금 변경이 되었고, 블루투스를 통해 연결하기 위해서는 블루투스LE를 지원하는 맥을 사용해야하는 약간의 제한사항이 발생 되었다. 



이미지상으로 그립감은 이전 모델이 조금 더 좋아보이고 실제 유저들의 평가도 기존 USB파워메이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지만 이 제품은 국내에서는 정식판매가 이루어지지 않는데다 이미 아이맥의 연결된 USB는 포화상태이기 때문에 블루투스 모델을 구매하게 되었다. 





안타깝게도 이 제품은 새상품은 아니며 중고거래를 통해 구하게 되었다. 희소성이 있고 매물이 많지않은만큼 중고가격은 절대 착하지는 못하다. 새제품과 비교했을 때 약 20~25%가량 저렴하게 구매한 듯 하다. 





대부분의 구매가 해외배송을 통해 이루어져야 하고 빠듯한 살림에 한 푼이라도 더 저렴하게 구할 수만 있다면 결코 나쁜 선택은 아니기 때문에 중고구매를 하게 되었다.(개인적으로는 해외구매에 대한 두려움도 조금 있기는 하다.)


상태는 가격에 비해서는 조금 아쉽지만 그럭저럭 만족스럽다. 손때가 잘묻는 재질이기 때문에 쉽사리 지저분해보인다는 것은 아쉬운 점이다. 닦아내더라도 조금만 어루만지다보면 금새 지저분해진다. 





제품은 AAA 건전지 2개가 사용된다. 사용 기간은 약 3개월 가량으로 제법 넉넉하다고 하지만 사용빈도에 따라 다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AA건전지를 사용했더라면 충전지를 활용할 수 있었을텐데 아쉽게도 AAA건전지이기 때문에 부족할때마다 구매를 고려해야할 것 같다. 



        • Mid-2011 Macbook Air or newer
        • Mid-2012 Macbook Pro or newer
        • Late 2012 iMac or newer
        • Mid-2011 Mac mini or newer
        • 2013 Mac Pro or newer



블루투스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용중인 맥이 블루투스LE를 지원해야하며, 블루투스LE가 지원되는 모델은 위와 같다. 위에 모델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사용상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제품의 연결은 직접적인 블루투스 연결은 하지않고 그리핀 Griffin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실행하는 것으로 간단히 연결이 가능하다. 





다운로드 받은 앱 아이콘을 더블클릭하게되면 보안 및 개인정보 항목에서 손쉬운 사용으로 허용할 수 있도록 요청하는 화면이 나타난다. 좌측 하단의 잠금 아이콘을 클릭하여 사용자 계정 암호를 통해 해제 후 Powermate 설정값의 체크를 해주는 것으로 허용할 수 있다. 




연결된 상태에서는 Disconnect 가 나타난다. 파워메이트 매니저 앱 설치 이후 단순히 파워메이트를 클릭 해주는 동작 한번만으로 연결이 가능하다. 별도의 블루투스 페어링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굉장히 편리하다. 



그리핀 파워메이트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각 앱마다 좌우 회전 꾹 누르기 둥의 동작에 대한 셋팅값을 설정하여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인데, 6가지외에 동작을 더 추가하기에는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온전히 키보드와 마우스, 트랙패드를 대용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큰 기대감을 가지고 구매하게 되었지만, 전문적인 장비로서 그리고 단독 장비로서는 활용이 어렵고 그렇다고해서 반드시 이 악세사리가 꼭 필요하다! 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없는것보다야 있으면 좋긴 하지만, 무언가 꼭 필요성, 활용성에 의해 사용된다기보다도 책상위의 소소한 재미 또는 장식용으로서 활용 가치가 더 크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파이널컷 영상 편집을 하며 활용하기 위한 목적과, 브라우저를 아용한 웹툰 감상, 장문의 글을 읽어야 할 때 스크롤 대용으로 활용성을 고려했기 때문에 기존 목적에는 맞다. 



하지만 이러한 동작들은 이미 트랙패드를 통해서도 충분히 즐길 수가 있고 활용할 수가 있기 때문에 꼭 파워메이트가 있으면 훨씬 더 효율적이 된다라고 말하기에는 애매함이 있다. 



다만 이런 주변기기들을 좋아하고 책상위의 소소한 멋을 내고 싶다면 다소 높은 가격임은 분명하지만 책상위의 신기한 장식품으로 고려해보만은 하다고 생각된다. 개인적인 만족도는 70% 정도라고 말하고 싶다. 책상위의 소소한 재미거리를 두고싶은 유저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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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Comments 2

  • Favicon of http://json1007.tistory.com BlogIcon 제이슨78 2016.05.12 02:01 신고

    와 이거 블투버젼도 있었군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5.12 02:24 신고


      네 ㅎㅎ 하지만 USB버전이 그립감은 더좋은 듯 합니다. USB포트의 여유만 있었다면 유선버전을 구매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Welcome!
E-Mail : david_lee@digitak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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