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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 사용기 / 아이패드 프로 추천 앱

2016.05.10 23:35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애플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를 구매한지도 어느 덧 한달이라는 시간이 조금 지났다. 이전에 아이패드 에어2는 활용도가 생각보다 많이 부족하여 늘 책상위에 방치되다시피 하다가 좋은 주인을 찾아 떠났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 미니의 크기와 휴대성에 반해서 아이패드 미니의 장점을 정말 사랑했었다. 9.7인치는 무게도 상대적으로 무거웠고 휴대하기가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휴대용 디바이스로서 활용은 거의 하지못했던 것 같다. 그랬던 내가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가 출시가 되었을 때는 사실 적지않게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다시금 생각을 해보자면 디스플레이가 넓어지는 만큼 비록 휴대성은 줄어들지언정 편리성이 줄어들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4개의 스피커는 정말 만족스러움을 자랑한다. 물론 저렇게 한손으로 들고 사용하기에는 생각보다는 묵직하다.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한지 한달이 조금 넘어가며 개인적으로 함께 활용하고 있는 앱들을 추천해보고자 한다. 안타깝게도 사용할만한 앱들은 대부분 유료앱들이기 때문에 이번 소개는 유료앱들 위주가 될 것 같다. 앱의 가격은 제작사의 할인 프로모션 및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참고용도로만 활용하기를 바란다. 




1. 듀엣 디스플레이 Duet Display (USD 17.59



개인적으로는 아이맥과 맥북프로 레티나도 함께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패드의 활용도를 더 높이기 위해 듀엣디스플레이 앱을 애용하는 편이다. 이전에도 아이패드 에어2와 함께 활용한 적이 있지만 9.7인치의 디스플레이는 아무래도 너무 작아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다. 





27인치 5k 아이맥을 바라보다가 9.7인치 디스플레이로 무언가 작업을 할려고하니 답답함이 느껴지는 건 당연했고, 작업공간을 9.7인치안에 구겨넣기가 여러모로 어려운 점이 많아 대부분 유투브 채널을 보는데 활용하거나 영화를 보는 정도로만 활용을 했었다. 



물론 아이맥의 모니터의 견줄바는 아니지만 12.9인치의 화면은 그런 답답함을 해소시켜주고 있으며, 지금은 대부분의 시간들을 보조모니터 용도로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하고 있을만큼 활용도가 더 넓어졌다. 내가 개인적으로 12.9인치 화면이 가장 만족스러웠던 이유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윈도우에서도 듀엣디스플레이를 활용하여 보조모니터로 활용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단순히 맥OS 사용자가 아니더라도 듀엣디스플레이를 활용하여 아이패드를 보조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다. 사용자들의 즉각적인 피드백에 귀기울이고 점점 발전해가는 모습 또한 긍정적이다. 무엇보다도 이 앱이 높은 가격에도 사랑받는 것은 완벽하게 레티나 화질로서 보조모니터 역할을 해낸다는 점도 있지만 개발자가 전 애플 엔지니어 출신이라는 점에서도 제법 높은 신뢰도를 구축하고 있다. 




2. 엔플레이어 Player (USD 9.89)



엔플레이어는 함께 사용중인 에어포트 타임캡슐과 함께 활용하기 위해 구매했던 앱이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에어2 에서도 제법 유용하게 사용했었다. 





왜냐면 아이패드 에어의 용량이 16GB였기 때문에 아이패드 내에 영상들을 저장해두기가 어려웠고, 개인적으로 백업 디스크로 활용중인 에어포트 타임캡슐 디스크안에 영화, 드라마라를 잔뜩 저장해두고 아이패드, 엔플레이어를 연결하여 잘 사용해왔다. 



하지만 아이패드 에어2의 가장 큰 아쉬운 점은 바로 사운드이다. 사운드가 정말 많이 부족했고 개인적으로는 답답함이 느껴질 정도였기 때문에 대부분의 시간을 이어팟과 연결하여 소리를 들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아이패드 프로는 다르다. 디스플레이 크기도 크기지만 처음에 언급했던 4개의 스피커는 아이패드 에어에서 실망했던 만족도도 제법 높여주기에 충분했다. 





3. 굿노트 Good Note (USD 8.79)



아이패드 프로, 그리고 애플 펜슬과 함께 활용하기에 정말 좋은 앱이다. 개인적으로는 PDF문서에 자필 서명을 추가해야하거나, 메모들을 작성해야하는 일들이 종종 있었는데 굳이 타블렛이 없더라도 아이패드 프로에 PDF문서를 담아두고 서명을 하여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로 내보거나 메일을 통해 주고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다. 





애플펜슬의 완벽한 지원은 아니지만, 제법 만족도 높게 활용이 가능하고 PDF문서들을 저장해두고 보거나 간략하게 메모를 할 수 있는 기능들도 굉장히 만족스럽다. 특히나 개인 노트를 만들어 필기용도로 활용할 수도 있을뿐더러 머릿속에 떠오르는 아이디어들을 정리하는데도 제법 큰 도움이 된다. 



특히나 맥용 앱도 지원이 된다라는 점인데 단점은 iOS앱과 Mac앱은 개별적으로 구매를 해야한다라는 점이다. 하나의 OS에서 구매를 한다면 두 OS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조금 더 할인을 해준다라던지, 혹은 무료로 제공해주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은 있지만 수익성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개발자의 마음을 이해하여 아주 조금 아쉬운 점으로 말하고 싶다. 




4. 어도비 스케치 Adobe Sketch (Free)



어도비 스케치는 그림 그리기에 최적화 되어진 앱이다. 아이패드 프로를 이용하여 그림 그리는 것을 목표로 생각하고 있다면 추천할만한 앱이기도 하다. 필요한 경우에는 앱내 구매를 고려해야할 수도 있지만 어도비 아이디만 있다면 무료앱으로서도 간단하게 그림을 그리며 놀기에 좋기도 하다. 





애플펜슬과 완벽한 호환이 가능한 앱으로서 기울기에 따라 선의 굵기를 조절할 수도 있으며 압력에 따라 진하거나 엷게 표현해낼 수 있다라는 점에서도 상당히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개인적으로는 그림 그리는 재능이 없어 애플펜슬을 함께 구매한김에 다운로드받아 종종 그림그리기 연습을 하는데 전문가가 사용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을지언정 라이트 유저가 간단히 그림을 그리며 놀기에는 제법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 생각된다. 




5. 엔탈 뷰어 Ental Viewer (Free) 



역시나 아이패드와 떼어놓을 수 없는 엔탈뷰어앱. 이 앱은 무료앱이지만 무료앱답지않게 제법 높은 활용도를 보여주는데 이미지 파일, 주로 만화책을 보는데 주로 활용할 수 있는 앱이다. 





가장 큰 기능은 ZIP로 압축된 파일도 별도의 압축해제없이 열어볼 수  있다라는 점이 장점이고,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압축파일을 폴더째로 그대로 복사하여 넣어두기만 한다면 언제든지 만화를 볼 수 있다라는 점에서 제법 활용도가 높은 편이다. 사용방법은 비교적 간단하고 무료앱으로서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개인적으로는 하드유저라기 보다는 라이트 유저에 가깝고 아이패드 프로는 주로 업무용으로 보조모니터의 역할,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들과 상상을 담아내는 낙서장이기도, 때로는 편안하게 침대에 누워 미처 보지못한 영화와 드라마를 챙겨보는 용도로 제법 폭넓게 사용중이다. 



물론 무게때문에 휴대성은 다소 떨어지고 12.9인치의 화면으로 인해 이동중에 작업을 하기에도 제법 부담스러운 점은 있지만 휴대성을 조금만 포기할 수 있다면 12.9인치는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크기이다. 최근에는 9.7인치 모델이 출시가되며 12.9인치가 부담스러웠던 유저들이 9.7인치 제품을 구매하는 모습들을 종종 볼 수 있는데 만약 아이패드 프로가 처음부터 9.7인치로 출시가 되었더라면 나는 구매를 고려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된다. 



약간의 휴대성만 포기할 수 있다면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는 기존의 아이패드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재미와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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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디스플레이, 생산성, 아이패드,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활용, 애플, 애플펜슬, 앱 사용, 어도비 스케치, 어플리케이션, 엔탈뷰어, 엔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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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onreview.in BlogIcon 온리뷰 2016.08.20 18:10 신고

    안녕하세요 디지타쿠님, 저흰 리뷰다운 리뷰 온리뷰입니다.
    이 글을 출처를 꼭! 포함하여 저희 온리뷰에 퍼가겠습니다.
    디지타쿠님이 온리뷰에 가입하셔서 메일이나 피드백으로 문의주시면, 이 리뷰를 디지타쿠님 계정에 넣어드리겠습니다.
    삭제를 원하실경우 메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이트 http://onreview.in 메일 master@onreview.in

아이패드 듀얼 모니터 활용하기 / Good Dual Display 앱 사용

2015.02.16 01:14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아이패드가 생기면서 여러모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출퇴근길을 이용하여 짬짬히 만화나, pdf로 저장된 잡지들을 본다던지, 뉴스가판대를 이용하여 잡지를 본다던지 하는 등 아이패드는 굳이 없어도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 있으면 좋은 녀석이라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러다가 문득 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앱스토어나 여러 블로그, 커뮤니티를 검색해보니 전 애플 엔지니어가 개발하여 판매중인 듀엣 디스플레이(Duet Display)가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듀엣 디스플레이는 아이패드를 듀얼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유용한 앱이지만 가격이 무려 15.99달러인데다 많은 사용자들이 렉이 생긴다는 것에 대해 피드백이 많은 상황인지라 가격에 비해서는 기능이 너무 취약한게 아닌가 하는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그러다가 이것저것 앱들을 찾아보다가 2015/02/15 기준으로 0.99달러에 판매가 되고 있는 굿듀얼 디스플레이(Good Dual Display)앱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리뷰가 업는 상황이지만 1달러니까~~ 편안한 마음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이미 앱스토어에는 아이패드 사용자들의 아이패드를 활용하여 듀얼 디스플레이 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는 마음을 대변이라도 하듯이 여러 종류의 앱들이 등록이 되어져 있지만 대부분의 가격이 9.99달러 이거나 무료더라도 5분정도 사용이 가능한게 고작이기 때문에 어쩄든 유료로 구매를 해야합니다. 



그래서인지, 0.99달러라는 금액에 판매가 되고 있는 굿듀얼 디스플레이 앱이라면 무언가 문제가 있더라도 손해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조금 더 편안한 마음에 구매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용환경은 위와 같습니다. 매킨토시 컴퓨터는 OS X 10.8 마운틴라이언 이상이여야 하고, 아이폰, 아이패드는 iOS6 이상을 사용하면 됩니다. 라이트닝 케이블, 30핀 케이블이냐에 따르는 차이는 다행히 없는 듯 합니다. 





앱을 다운로드 받고 실행을 하면 Plug in date cable, connect device to Mac 이라는 메세지가 반겨줍니다. 우선 나의 맥(Mac)과 아이패드를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연결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결을 하기에 앞서 하단에 나타나 있는 것처럼 제작사의 홈페이지 www.elinasoft.com 으로 방문하여 맥용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아야 합니다. 





개발사 웹페이지 하단부에 위와 같이 맥용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링크 버튼이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링크를 클릭하면 dmg 형태의 클라이언트 설치 파일이 다운로드 됩니다. 





다운로드 된 설치 파일은 다운로드 폴더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실행하면 위와 같은 창이 뜨는데 DesktopStreamer 를 드래그 하여 Applications 폴더로 이동시켜주면 스트리머앱이 설치가 완료 됩니다. 


Mac OS 응용프로그램 설치 불가 / 앱 설치 되지 않을 때



만약 이 단계에서 dmg 파일이 웹에서 다운로드 받은 확인되지 않은 개발자가 제공하는 파일이라고 나타난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나의 맥 컴퓨터의 보안 설정을 해제해주면 됩니다. 





설치가 완료되고 응용프로그램 폴더에 있는 데스크탑스트리머(DesktopStreamer)를 실행하면 구동을 위한 드라이버 설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설치를 완료하면 컴퓨터를 재시동 하게 됩니다. 





최초의 설정은 미러링이기 때문에 재시동 후 아이패드에서 굿듀얼디스플레이를 실행하게 되면 위와 같이 미러링으로 동일한 화면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트리머의설정을 통해 확장디스플레이를 사용할 것인지, 미러링을 사용할 것인지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맥OS 상의 디스플레이 해상도 옵션에서도 모니터로서 아이패드를 인식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체감해본 성능은 100% 만족스러울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1달러라는 금액에 구매한만큼 비난할만큼도 아니라는게 평가입니다. 그냥 무난하게 필요할때마다 가끔 쓰기에 좋다고 볼 수 있으며 완벽한 듀얼모니터 라는 개념으로 쓰기에는 굉장히 부족하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렉은 없다고(?) 하지만 무언가 드드득 거리는 듯한 느낌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리고 사용 중 아이패드에서 앱 실행을 종료하게 되면 맥북이 먹통이 되어버리는 증상도 간헐적으로 발생하다보니 개인적으로는 조금은 아쉬운 점이 여러모로 있습니다. 





한가지 장점이 있다면 아이메세지를 통해서도 고객지원을 한다는 점인데 답변이 빠르지는 않더라도 보낸 메세지에 답장이 온다는 사실에 조금은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무튼 종합해보자면 간단하게 약간의 렉을 감수하고 무난하게 사용할만한 듀얼디스플레이 앱을 원한다면 Good Dual Display 은 가격대비 좋은 어플리케이션이 될 수 있을 것이며, 보다 좋은 성능의 좋은 어플리케이션을 원한다면 이미 시중에 널리 알려져 있는 다른 어플리케이션 구매를 추천 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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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Dual Display, 듀얼디스플레이, 듀얼모니터, 맥OS,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어플리케이션, 응용프로그램, 추천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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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아이맥, 맥북 다중 실행 플레이어, 무비스트 / 동영상 재생 다중 실행, 여러 개 동영상 실행

2015.02.09 22:51 2. Mac /… 맥OS 문제해결



개인적으로 주로 동영상 데이터들을 처리하고 작업을 해야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많은 동영상 파일들을 여러 개를 실행해서 확인을 해보아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윈도우 환경에서는 곰플레이어에서 다중 실행 기능이 있었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맥OS를 사용하는 아이맥, 맥북 환경에서제공되는 곰플레이어는 너무나도 초라한 환경설정만을 제공하기 때문에 다중실행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간단한 터미널 명령어를 사용하면 여러 개의 곰플레이어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기능은 곰플레이어 뿐만 아니라 다른 앱들도 다중실행을 시켜주는 마법의 명령어 입니다. 





우선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터미널 을 실행합니다. 





터미널에서 open -n 이라고 입력한 뒤 다중 실행을 원하는 앱 아이콘을 드래그하여 놓으면 자동으로 앱 저장 경로가 표시가 됩니다. 그리고 엔터키를 누르면 기존에 하나만 실행이 가능했던 앱이 다중 실행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단점이 있는데 기존에 재생중이던 플레이어가 있는 상태에서 다중실행이 되어져 있는 어플리케이션에 다른 동영상을 실행하게되면 기존에 실행중이던 플레이어도 리셋되어 다시 처음부터 재생이 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만한 앱을 찾아보다가 결국 다중실행 기능을 제공하는 무비스트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다만, 무비스트는 현재는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4.99 달러에 유료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무비스트를 실행하여 상단 메뉴막대의 무비스트 > 환경설정 또는 Command + , 단축키를 눌러 환경설정창을 열면 위와 같이 나타나는 단일 윈도우 모드 의 설정을 비활성화 하게 되면 Command + N 키를 눌러서 새로운 플레이어창을 열 수 있으며, 동영상 여러 개를 동시에 재생할 수 있게 됩니다. 



굳이 번거롭게 터미널 명령어를 이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편합니다. 물론 터미널 명령어를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매크로를 활용한 앱이 있기도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사용해본 경험이 없어 무어라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VLC 라던지 MPlayerX 라던지 다른 동영상 앱도 터미널을 이용한 다중실행으로 활용해볼 수 있으니 앱 기능 자체에서 다중실행을 허용하는게 좋을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4.99달러를 투자했습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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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12 아이폰, 아이패드 인앱 동기화 / pdf, jpg, zip 만화책 뷰어 / 엔탈뷰어 활용하기

2015.02.05 20:03 3. iOS/… 아이튠즈



블로그 운영을 한지도 3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애플 아이튠즈도 여러 가지 형태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아마 체가 처음 블로그 운영을 할때의 버전이 아이튠즈10 버전으로 기억하는데 아이튠즈11 을 거치고 현재의 아이튠즈12는 인터페이스에 많은 변화가 발생되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많이 궁금해 하는 아이튠즈 12의 음악 동기화, 아이폰에 음악을 넣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했었지만 이번에는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응용프로그램 안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에는 여러가지 형태의 응용프로그램 일명 우리가 앱(App) 이라고 불리우는 소프트웨어들을 활용할 수 있고 이 중에는 앱 안에 데이터를 저장해두고 활용해야하는 종류들이 많이 있는데 보통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만화책이나 이미지, pdf 파일을 볼 때 찾을 수 있는 뷰어 프로그램중의 하나인 멘탈뷰어를 통하여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합니다. 





엔탈뷰어(Ental Viewer)는 아이폰, 아이패드에 제공되는 앱스토어를 통하여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앱 내에서 광고도 거의 없는데다 추가적인 유료결제를 해야하지 않아도 되기때문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zip 로 압축되어져 있는 이미지 파일도 그대로 열어서 볼 수 있으며, pdf 등 대부분의 이미지, 문서 파일들을 모두 열어볼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합니다. 단, 아이패드에서 일부 pdf 파일을 열람할 때 이미지 전체가 블랙아웃 되어버리는 버그가 보이기는 하지만 다시 종료하고 실행하면 해결이 되는데다 무료버전인만큼 이해하고 넘어가야하는 부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엔탈뷰어를 다운로드 받고 이제 엔탈뷰어안에 어떻게 컴퓨터의 데이터를 담을 수 있는지가 문제인데,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며 아주 간단하게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내부에 파일을 담을 수 있습니다. 굳이 엔탈뷰어가 아니더라도 이러한 류의 모든 앱들은 이 방법으로 간단하게 데이터를 담을 수가 있습니다. 





상단에 있는 다섯번째 장비 아이콘을 클릭하면 인식되어져 있는 장비 항목이 나타나게 되고 장비 메뉴로 이동하면 숨겨졌던 사이드바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사이드바에서 App 항목을 선택하여 응용프로그램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App 항목에서 아래로 내려보면 위와 같이 설치되어져 있는 나의 앱들을 볼 수 있고, 그 중에서 앱 안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진 앱들의 항목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우리는 조금 전 설치를 해두었던 엔탈뷰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엔탈뷰어 앱을 선택하고 (혹은 내가 내부에 데이터 저장을 원하는 앱을 선택) 추가... 라는 버튼을 눌러 나의 컴퓨터에 있는 데이터를 선택하여 앱 안으로 저장할 수 있고 저장된 앱들의 리스트는 해당 앱을 선택했을때 우측에 리스트 형태로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파일들 담아두고 아이폰, 아이패드를 실행해보면 조금 전에 담아두었던 데이터들이 저장되어져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말 간편하게 파일을 담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저장되는 데이터들은 보통 App 안에 데이터로서 저장이 되거나 또는 기타 항목의 데이터로 저장이 이루어질 수도 있지만 대부분 App 항목에 포함이 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저장공간이 작은 사용자라면 틈틈히 앤안의 데이터들을 비워둠으로서 추가 공간을 확보를 해볼 수 있습니다. 





기존에 앱 안에 저장해둔 데이터들을 삭제하기 위해서는 삭제를 원하는 데이터를 선택하고 키보드의 delete 키를 누르면 삭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라며 좋은 앱을 무료로 제공하는 엔탈뷰어 앱의 개발자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를 사용하며 출퇴근 시간대를 이용하여 추억의 만화책을 보는 용도로 많이 활용하는데, 그 밖에도 다양한 디지털컨텐츠를 이용할때도 제법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pdf 파일, ebook 파일들은 iBooks 에서도 활용할 수는 있지만 엔탈뷰어처럼 zip 압축 파일도 열어볼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종류의 앱을 활용한다면 더 재미있는 스마트 라이프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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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n 2015.02.21 03:14 신고

    ㅠㅠ 엔탈뷰어 사용하고 있는데요 파일을 삭제해도 App의 용량이 줄어들지 않고 그대로에요..... 다른 삭제방법이 있나요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Y 2015.02.21 16:43 신고


      보통은 그냥 줄어들어야 하는데 줄어들지 않는다면 다른앱이 원인은 아닐지도 의심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엔탈뷰어 앱 자체를 삭제하고 재설치하여도 동일한지를 먼저 보시고 아이패드의 설정 > 일반 > 사용내용 > 저장 공간 항목에서 다른 앱이 큰 데이터를 차지하고 있는건 아닌지도 살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엔탈뷰어가 원인이 맞고 일반적인 방법으로 기존 데이터 저장 공간을 되돌릴 수 없다면 아이패드를 초기화 복원을 하는 것외에는 방법이 없을 듯 합니다. ㅠㅠ

  • 망고 2016.05.16 02:15 신고

    검색열심히하다 포스팅 봤어요
    정말 도움됩니다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Y 2016.05.16 23:07 신고


      정말 큰도움이 된거같아 뿌듯하네요 ㅎ 댓글 감사드리며 종종 들러주세요~

  • 모모짱 2016.06.22 16:56 신고

    감사합니다.. 구입함을 못찾아서 파일을 못넣어 헤매이고 있었는데.. 한단계씩 따라하니.. 파일을 넣을수 있어서.. 완전 신났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6.24 17:15 신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데 처음에는 방법을 모르니 많이 어렵지요 ^^ 틈틈히 작성해놓은 포스팅이 도움이되어 뿌듯하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

  • 엔탈뷰어 필요합니다 2016.10.31 19:49 신고

    안녕하세요
    아이폰용 엔탈뷰어 IPA 파일을 가지고 계시다면 공유 가능할까요
    꼭 필요해서 이렇게 초면에 부탁드립니다
    sis6140@naver.com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11.07 23:14 신고

      무료앱으로알고있는데 지금은바뀌었나요? ㅎㅎ IPA파일은 없습니다 죄송해요.

  • 엔탈뷰어 2016.12.10 23:59 신고

    앤탈뷰어 앱스토어에 없네요... 아이폰 새로사느라 아이패드에만있어서 아이폰 다시받으려고 하니까 없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12.11 23:46 신고


      최근에 앱이 사라진 모양이네요..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앱 중에서는 상당히 유용했는데 ㅠㅠ

맥OS 아이맥, 맥북 사진 편집 프로그램 / 포토스케이프 앱 / PhotoScape X

2015.01.15 00:58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맥OS 환경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진 편집 프로그램 포토스케이프 앱이 맥(Mac)용으로도 배포가 되고 있다는 사실에 서둘러 다운로드받아 지난 며칠간 사용을 해보았다. 



평소 포토샵을 다루는 기술이 좋은 편은 아닌지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진 편집 앱을 찾고 있었고, 윈도우 환경에서 편하게 사용했던 기억이 있었던 포토스케이프를 맥북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에 들뜬 마음으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였다. 





이전에는 포토스케이프 홈페이지를 통해서 다운로드가 가능했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애플 앱스토어를 통하여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그리고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되는 버전은 기존 포토스케이프와 크게 차이는 없지만 인앱(in-app)결제가 추가되어서 유료구매를 통해 추가적인 플로그인 사용이 가능하다. 





구성은 상당히 심플하다. 기본적인 메뉴들이 모두 한글이 지원되기 때문에 초보사용자도 어렵지 않게 사용이 가능하다. 기존에 윈도우에서 포토스케이프를 통해 사진 편집을 유용하게 사용해왔다면 감격스러운 일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윈도우 환경에서 먼저 포토스케이프를 접하고 맥에서는 사용이 안되겠지? 라는 큰 기대감없이 찾아보다가 OS X 용 버전도 있다는 사실에 감격스러운 마음에 다운로드를 받아서 그렇게 느끼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편집을 원하는 사진을 드래그 앤 드롭하여 추가하거나 좌측 네비게이터에 있는 경로에서 사진을 가져와 추가하고 우측에 있는 메뉴를 통해서 크기조절, 보정을 진행할 수 있으며 브러쉬 메뉴를 통해 수동으로도 원하는 형태로 편집이 가능하다는게 강점이다. 



기존에 포토샵에서는 필터 사용에 대한 이해도와 필터를 충분히 다루어보아야 가능했던 사진 보정이 너무나도 손쉽게 이루어진다는게 장점이라 볼 수 있지만, 전문적으로 사진 보정이 가능한 사람에게는 세밀하게 편집까지 해내는 것은 포토샵에 비해서 부족할 수 있기에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비슷한 류의 사진 편집 애들을 사용해봤지만 필터의 효과는 우수했을지언정 DLSR로 촬영한 5000 이상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는 원본 이미지를 편집할 때는 버벅임이 너무 심했고 여러모로 불편한 점들이 많아 거의 대부분 부족한 포토샵 실력으로 보정을 해왔으나 포토스케이프를 통해서 간편하게 작업이 가능해서 만족스러웠다. 





맥용 무료 사진편집 소프트웨어를 찾고 있는 사용자라면 한번쯤 설치하여 사용해보기를 추천한다. 물론 필요하다면 인앱 결제를 통해 프로버전 구매가 필요할 수 있으나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다른 앱을 찾아도 되고, 만족스럽다면 프로앱을 설치하여 더 많은 기능을 사용해볼 수 있으니 어떤 앱을 사용해야할지 고민하기에 좋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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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무료 편집, 사진수정, 사진편집, 아이맥, 애플, , 어플리케이션, 이미지 편집, 포토스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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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요세미티 한글2014 for Mac 2주간 사용기 / 아이맥, 맥북 한글 for mac 사용

2014.12.21 23:45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초창기에 한글2014 for Mac 에 발표가 되었을 때 많은 사용자들이 이제 맥OS 환경에서도 한글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기뻐했으나 초기에 발생되었던 각종 버그들은 사용자를 분노케 하기도 했었다. 



그리고 어느정도 안정화 되어가는듯 싶더니 맥OS 10.10 요세미티(Yoseite)가 등장하며 다시 몇 가지 버그들이 말썽을 부리는가 싶더니 최근에는 오류에 대한 이야기도 적어지고 너무 쓸만한다는 평가가 많아 미루어왔던 구매를 하게 되었다. (내심 연말을 맞이하여 할인행사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으나 할인행사는 없었다. ㅎㅎ)





현재 한글과 컴퓨터 홈페이지를 통하여서는 두 가지 버전의 소프트웨어가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하나는 하나의 PC에서만 설치가 가능한 ESD버전, 그리고 한 가정내에 3PC 설치가 가능한 MLP 버전으로 나뉘어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가격 차이가 1만원 가량 나기 때문에 ESD보다는 MLP버전을 구매하는 사용자가 많은 편인데, 이 MLP버전에 대해서는 암묵적인 라이선스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흔히 여러 까페들을 통하여 MLP버전을 구매한 한 사용자가 22000원~26000원 가량의 금액에 나머지 2PC 설치 권한을 판매하는 공동구매 형식의 구매가 굉장히 많은 편인데 엄밀하게 따지자면 라이선스 위반이고, 조금 더 원론적으로 이야기하자면 판매자만 유리한 구조이며 구매자는 100% 불리한 조건의 구매임에도 불구하고 구매자들이 줄을 선다는 사실이다. 



윈도우 버전에 비하자면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라 생각되는데 개인적으로는 추천하지 않는 구매 방식이다. 차후에 문제가 생겼을 때 어찌 대처를 해야할지 막막해지기 때문이다. 





우려와는 다르게 한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폰트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윈도우즈 버전과 호환성도 크게 무리없이 잘 사용을 하고 있다. 





윈도우 환경에서 편집했던 문서 파일을 열어보는데도 오류도 없고, 다시 편집하여 윈도우 환경에서 열람을 하는데도 큰 무리가 없다는 것은 매우 만족스러운 일이다. Mac OS용 MS오피스의 경우에는 비싼 가격에 비해 윈도우 운영체제 환경과 맥 환경간에 호환이 100% 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서 상당히 후회스러웠는데 한글2014 for mac 은 다행히 그런 문제가 없어서 다행이다. 



혹시나해서 한글 설치 이후 포토샵이나 다른 소프트웨어에서 한글에서 제공되는 폰트들이 공유가 가능할까 싶어 테스트 해보았지만 기본적으로는 공유가 되지 않는다. 아마 조금 방법을 찾아보면 있을 것 같기도 한데, 가격이 생각보다는 비싸다는 점이 단점이지만 그럭저럭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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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플레이(Google Play) 구입내역 / 구입목록 / 결제내역 / 앱 환불

2013.08.23 10:01 … 기타/… 안드로이드OS



* 이 포스팅은 2013년 8월 작성되었습니다. 

* LG Optimus F-200k / Android 4.1.2 (젤리빈) 환경에서 작성 되었습니다. 

* Safari6 웹브라우저를 통해 구글 페이지에 접속되었습니다. 

* 이 포스팅의 내용은 구글 정책에 따라 추후 이미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며칠 전 휴대폰 요금이 과다 청구되어 조회하였더니, 예상하지도 못하게 어린 아이들로부터 임의 결제가 되는 사태가 발생이 된 것을 확인 했습니다. 





평소에 6만원 가량나오는 요금인데 7, 8월들어 요금이 4~5만원씩 더 청구가 되는 것이 이상하다 싶어 불안한 마음에 상세 결제 내역을 봤더니... 





역시나 구글Play 스토어 이용료 라는 이름으로 무려 51,294원이나 결제가 되어 있습니다. 아 눈앞이 캄캄해집니다. 이미 7월에 청구된 내역은 게임사가 환불을 해줄지가 미지수 입니다. 그래도 일단 요청이라도 해봐야지요. 




웹사이트 http://www.google.com/wallet/ 을 통하여 구글 지갑으로 이동합니다. 구글의 온라인 / 오프라인 매장에서 결제한 모든 내역을 볼 수 있는 곳 입니다. 사실 지갑 이라는 의미보다는 청구와 관련된 이름이 조금 더 어울리지 않나 생각 합니다. 





구글 계정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사용중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에서 설정 > 계정 및 동기화 라는 항목으로 이동하면 내가 스마트폰에서 사용중인 구글 계정, 구글 아이디를 알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가 기억나지 않는다면 구글 홈페이지에서 비밀번호 찾기 과정을 진행 해야 합니다. 





구글 지갑에 로그인하여 거래 라는 항목을 통하여 지금껏 내가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진행한 유료 결제 내역을 모두 확인할 수 있고 각 목록의 하단부에는 제작사로 문의하기 라는 버튼이 보입니다. 



제작사로 문의하기 버튼을 통하여 환불과 관련된 이메일을 발송할 수 있으며, 대부분 어플리케이션의 개발사들이 이메일을 통한 고객지원을 하고 있는만큼 이메일로 환불 요청을 문의합니다. 구글은 정책상 개발자를 통해 환불 지원을 받을 것을 안내하고 있다보니 환불에 대한 문의는 제작사로 직접 해야 합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가 있으나 저는 개인적으로 애플 앱스토어처럼 애플이 직접 컨텐츠 관리를 해주는 편이 조금 더 편하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개발사가 해외 개발사라면 영어로 지원문의를 해야하는 최악의 사태도 있기 때문 입니다. 다만, iOS7 에서는 환불 관련 절차가 조금 더 간편해진다면 더할 나위가 없을 거라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앞으로 이와 같은 사태를 방지 하기 위해서는 이미 등록된 결제 수단 정보를 삭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갑 메뉴에서 결제 수단 항목으로 이동하면 현재 나의 계정에 등록된 결제 수단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내역의 삭제 를 진행 합니다. 




거래내역 삭제를 진행 완료하면 앞으로 다시 추가적으로 정보를 등록하지 않는 한 손쉽게 결제가 되는 것은 방지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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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서울버스 어플, 앱 활용 하기

2013.01.15 11:21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직장인이라면 스마트폰에 출근 하는 버스, 지하철에서 즐길 게임 외에도 버스 시간을 확인하는 앱이 하나 정도는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것 입니다.

아이폰3GS가 처음 한국에 출시했을 때 앱스토어를 통해 등록이 되어 아직까지도 높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서울버스 어플도 그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서울버스는 앱스토어를 통해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정류장, 버스번호 별로 도착시간과 현재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어 하염없이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이름은 서울버스 이지만 경기 버스 정보도 포함하고 있으며, 경기지역과 서울지역이 노선에 함께 포함이 되어 있는 만큼 이 어플에서도 서울 버스는 경기지역의 정류장이 하더라도 서울 정류장으로 검색을 해야지 해당 정류장의 노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현재 지역에서 특정 버스 노선이 검색되지 않을 때는 서울/경기 중 어느 지역의 버스인지를 먼저 확인하고 서울/경기 로 분류된 정류장으로 검색해야 합니다. 

(설마 저만 이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은 아니겠죠?)




 

정류장 정보를 통해서 해당 정류장에 버스들의 순서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도심지역의 정류장에는 모두 정류장 내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하여 직접 확인할 수 있으나 외곽지역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있어 도심 중심부가 아닌 곳에서는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단의 메뉴를 통해 정류장을 즐겨찾기 하거나, 해당 정류장의 지도상 위치, 시시각각 변경되는 버스들의 도착 예정 시간을 새로고침 할 수 있습니다. 

목록에 나타나는 버스의 번호를 터치하면 해당 버스의 상세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기능은 특정 버스의 상세 화면에서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버스정류장을 즐겨찾기에 추가하여 관리할 수도 있고 내가 자주 타는 버스번호를 즐겨찾기에 추가해두고 해당 버스의 실시간 정보만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목록은 상단의 가장 첫번째 메뉴인 즐겨찾기를 통해서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번마다 바쁜 출근길에 버스앱을 실행하여 즐겨찾기에 추가해둔 정류장, 혹은 버스번호를 일일이 선택하여 정보를 확인하기 번거로울 수 있는데, 즐겨찾기에 추가한 정류장, 버스번호를 길게 꾹 누르면 위와 같은 선택메뉴가 나타납니다. 





홈에 바로가기 등록을 한다면 바탕화면에 정류장, 버스번호 아이콘을 생성하여 터치 한번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여러모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마 이 기능도 나만 몰랐던건 아니죠?) 



1분 1초가 아까운 한국 사회에서 이런 편리한 앱들은 출퇴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최근 블로그 운영으로 인해 개인시간이 많이 줄어들어 조금이라도 시간을 아껴보기 위해  다시 꺼내어보며 알게된 소소한 기능들인데 아무쪼록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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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구글플레이, 버스노선, 버스어플, 서울버스,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 어플리케이션, 옵티머스, 프라다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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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하 2013.06.16 09:52 신고

    경기도 시흥에서 수원가는 909버스가 지피에스가 에러 납니다 확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ean_lee 2013.06.16 17:05 신고


      죄송합니다. 저는 이 앱의 개발자도 아닐 뿐더러 해당 정보를 관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피드백은 해당 앱의 개발자, 혹은 이 앱을 통해 정보를 제공하는 경기버스정보시스템(http://www.gbis.go.kr/) 측으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전영소 2014.07.05 14:39 신고

    잘안맞는 어플입니다.시간정보 엉터리네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Y 2014.07.05 21:12 신고


      최근에 서울/경기 지역의 버스정보 시스템 자체가 문제가 있는듯 하더군요.
      각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가져와서 보여주는 형태이다보니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합니다.

안드로이드 메모리 정리 / 관리 하기

2013.01.06 08:30 … 기타/… 안드로이드OS

 

** 2012년 1월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 안드로이드OS의 특정상 제조사, 기기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안드로이드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운영체제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처음 아이폰을 사용하다 블랙베리로 기기를 변경하며 정말 놀랐던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메모리 라는 개념이었는데 당시 제가 사용했던 블랙베리9700 모델은 256MB의 메모리가 탑재되어 있었고 앱을 설치할 때 이 메모리 범주안에서만 설치가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이 메모리의 여유공간이 없다보니 틈만 나면 실행중인 앱을 제거하느라 귀찮았습니다. 아이폰에서는 저장 공간만 충분하다면 무엇이든 신경쓰거나 문제될 것이 없었는데 메모리 공간에 영향을 받으니 다소 낯선 개념에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안드로이드 이야기를 하면서 왜 블랙베리 이야기를 하느냐? 라고 반문한다면 안드로이드도 완전히 동일하지는 하지만 어플의 원활한 실행을 위해서는 이 메모리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안드로이드의 앱은 제작되는 당시부터 메모리가 부족한 경우에는 앱이 실행이 종료가 되도록 구성하게 되어있고, 어플을 사용하다가 알 수 없는 오류로 인해 강제로 종료가 되는 대부분의 이유가 이 메모리가 부족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새로운 안드로이드OS가 특정 기기에서만 업데이트가 가능한 것도 이 메모리 최적화를 이끌어낼 수 없기 때문에 제한이 발생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iOS는 아무리 많은 어플이 실행되어 있더라도 그것이 앱 구동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고 정의하지만 안드로이드는 많은 어플이 실행되어 있다면 그것을 종료함으로서 어플의 구동에 영향을 받지 않아야 하는 구조 입니다.

그래서 자주는 아니더라도 종료하지 않고 멀티태스킹창에 담아둔 앱들은 틈틈히 종료를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아마도 배터리 일체형인 애플의 제품과는 달리 안드로이드OS를 탑재한 대부분의 기기가 배터리 탈부착이 가능한 형태이다보니 안드로이드OS는 메모리 사용 여부에 대해 크게 생각지 못했던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고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면서 다소 아쉽게 생각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안드로이드의 자체적인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할 수 있지만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이 과정을 진행할 수 있고, 혹은 배터리를 교체하면서 종료 후 다시 재시동을 하는 과정으로도 이 문제는 간단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기본 앱으로 제공되는 작업관리자를 실행한다면 위의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현재 멀티태스킹으로 실행중인 모든 앱들을 볼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메모리를 잡아먹고 있다면 과감하게 모두 종료를 누르거나 각각 종료를 원하는 앱을 선택하여 종료를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완료 이후에 RAM의 여유 공간이 조금 더 생겨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2.2(프로요) 이상부터는 메모리가 부족하여 문제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안드로이드가 알아서 메모리 관리를 하기 때문에 별도의 메모리 관리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정보가 있고, 최근에 출시되는 기기에는 별도의 작업관리자 앱을 제공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의 문제인지, 앱의 제작 구조상의 문제인지는 알 수 없으나 여러가지 앱이 실행되고 있음으로 인해 메모리가 부족하고 그로 인한 충돌 현상이 간혹 발생될 때가 있었던 경험이 있어 자주 사용하지는 않더라도 만약을 대비해두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입니다.

 

 

 

 

기본제공되는 작업관리자는 세부적인 내역까지는 표시하지 않기 때문에 타사에서 제작한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것이 오히려 더 효율적일수도 있습니다.

 

 

 

 

저는 제가 사용하는 배터리 앱에서 제공하는 추가적인 기능을 이용하여 메모리 정리를 종종 해주고 있으나 앱스토어에 검색해본다면 더 유용한 앱들이 많이 있으므로, 본인의 취향이나 사용자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설치하여 사용하시길 권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프로요 버젼까지의 안드로이드는 iOS에 대적할만한 상대는 되지 못했었다고 생각하지만 진저브레드 이후부터는 iOS가 두렵지 않을만큼 빠르게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의 젤리빈은 iOS6의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더이상 안드로이드는 적수가 못되는 상대가 아니라 곧 iOS가 따라오지 못할만큼 눈부신 발전을 이루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만큼 많은 부분에서 발전을, 또 거듭 발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제조사에게 많은 권한을 준다는 것은 그만큼 빠른 발전을 이루어내는 원동력이 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덤핑에 가까운, 불필요한 앱을 기본제공을 하게됨으로써, 사용자에게 의도하지 않은 불편함을 주고 루팅을 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는 점은 구글로서도 어느정도 제조사와 합의점을 찾아야 할 부분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쓰지도 않는 불필요한 앱이 너무 많아 루팅 없이도 삭제를 하게 되는 날이 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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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구글, 루팅, 메모리관리, 삼성,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애플, , 어플리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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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ilemyself 2013.01.06 14:18 신고

    안드로이드 사용자인데 잘 읽고 갑니다. 좋을 글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Ayrton 2013.01.06 23:10 신고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

  • 아연이 2013.09.27 23:34 신고

    ios에서 안드로 넘어와서 고생중인데 잘 참고하고 가요~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Y 2013.09.28 01:45 신고


      아이폰에서 안드로이드로 넘어와서 편하다는 분도 계시고 불편하다는 분도 계신데 부디 잘 적응하시어 잘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

  • 정성 2014.07.28 13:07 신고

    잘못알고 계신듯 합니다.
    안드로이드의 메모리는 글쓴분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방식입니다.
    IOS는 몇개의 앱이 실행되있어도 상관 없다고 하셨는데, 사실 IOS는 대부분의 앱이 동작하지 않은 상태로 내장 저장소에 저장되어 있는 겁니다. 즉, 멀티태스킹이 안되죠. 현재 실행중인 앱을 빼고 통화, 문자, 음악 정도만 멀티로 실행되고 나머지는 전부 꺼지는 겁니다. 나중에 그 앱을 다시 실행할 때 정보들을 저장했다가 다시 불러오므로 멀티태스킹이라고 '착각'하게 만드는 겁니다. IOS 8 이하는 모두 동일합니다.
    반면 안드로이드는 각각의 앱이 전부 메모리상에 올라와 잇다가 그 앱을 실행할 때만 작동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가용메모리가 적어도 OS가 알아서 메모리를 관리하기 때문에 램 정리가 불필요 합니다. 실제로, 램정리 어플로 떼돈을 번 개발자가 직접 '안드로이드 2.3부터는 사실상 램 정리가 불필요하다'라고 햇습니다. 안드로이드는 앱 구동속도를 위해서 모든 앱을 램에 올려뒀다가 시스템에서 램이 더 필요하면 불필요한 앱을 저장소에 넣어놓았다가 어느정도 여유가 생기면 다시 램에 올리기 때문에 램이 부족해보이는거지 실상은 램이 부족한경우는 거의 없습니다(단, 2GB 이상에 한정)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Y 2014.07.29 01:35 신고


      좋은 피드백 감사합니다. 덕분에 iOS 구동에 관련되어서 많은도움이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램정리는 2.2 이상부터 무의미 하다는 것은 저도 2012년 포스팅 당시에 확인했었던 정보였습니다. 포스팅 내용에도 언급이 되어있습니다. ^^

      다만, 당시에 제가 사용했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아이스크림샌드위치를 적용시킨 이후 앱을 여러개 구동하면 램 부족에 허덕여야 했고 이 문제를 종종 램정리 앱으로 해결을 했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을 했었습니다.

      실상 램이 부족한 경우는 거의 없다는 것은 있을 수도 있다는 의미이고 단지 그럴 확률은 매우 낮다 정도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즉, 스스로 램 조절을 해주지만 램으로 인해 문제가 생길 수가 없다 라는 의미가 아니기 때문에 포스팅 내용이 완전히 잘못된건 아닌 것 같고 일부 잘못 이해된 내용에 대해서는 적어주신 댓글이 보충을 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 2016.02.25 14:13 신고

    저맨위에블랙베리 귀엽다.
    왜요새블랙베리안나오지..블랙베리 핸드폰 너무좋은데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Y 2016.02.28 02:27 신고


      국내 판매량이 저조하여 정식 출시는 안하지만 해외구매로 여전히 구매할 수 있습니다. ㅎ 매니아층이 있을만한 제품이지요.

구글 플레이 구매 내역 삭제

2012.11.26 22:40 … 기타/… 안드로이드OS

** 이 포스팅은 2012년 11월 작성되었습니다. 

** 안드로이드폰의 특성상 제조사마다 방법은 다를 수 있습니다. 

** 이 포스팅은 LG 프라다3.0 / 안드로이드 아이스크림샌드위치 / 구글플레이 3.10.9 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각 제조사마다, 기기마다 환경이 다소 다른 부분이 있어 쉽사리 포스팅을 작성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 주로 스토어와 관련된 포스팅만 작성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안드로이드 앱의 구매내역을 삭제하고 싶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로 오래된 구매내역이 필요가 없어 삭제를 원하는 경우도 있지만 각종 성인컨텐츠가 범람하다보니 호기심으로 다운로드받은 컨텐츠의 구매내역 삭제를 원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이전에는 구매내역 삭제가 되지 않아 많은 앱에서 위와 같은 구매내역 삭제 요청 메세지를 봐야했으나 현재 제공되는 구글 플레이의 최신 버젼에서는 구매내역 삭제가 가능해졌습니다.

구글플레이 3.10.9 버젼을 통해서 이제는 아래처럼 삭제를 할 수 있습니다.





구글 플레이 메인화면에서 폰의 메뉴 버튼을 누릅니다. 

나타나는 세부메뉴에서 내 애플리케이션을 터치하여 다음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메뉴버튼의 위치는 사용하는 기기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메뉴, 홈, 되돌리기의 순서로 버튼이 배열되지만 일부 기종은 되돌리기, 홈, 메뉴 순서로 배열이 되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처럼 세부메뉴에서 내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동합니다. 





전체 목록으로 이동하면 내가 지금까지 구글 플레이에서 구매한 모든 내역을 이 전체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치된 항목과 업데이트가 필요한 항목으로 분류되며 삭제한 앱에는 X 로 표시가 됩니다. 





삭제를 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을 길게 누르면 선택이 가능하도록 전환됩니다. 

내가 구매내역에서 삭제를 원하는 앱을 선택한 뒤 상단에 있는 X표시를 터치합니다. 





확인 버튼을 터치하면 이제 구매내역에서 삭제가 됩니다 





내가 삭제를 한 Smartpay 라는 앱이 더이상 전체 목록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유료 어플리케이션인 경우에는 구매내역 삭제로 인해 새롭게 구매를 해야할 수도 있으므로 신중하게 고민하여 삭제하기를 권장합니다.


위처럼 구매내역 삭제가 되지 않는 경우에는 구글 플레이의 버젼이 최신 버젼인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내가 사용하는 구글 플레이 앱의 버젼확인은 아래의 방법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탕화면 메뉴에서 앱 > 전체 내역을 통해서 내가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의 상세 정보를 위처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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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플레이, 구매내역, 구입목록삭제, 마켓,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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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플레이(Google play) 플레이 스토어

2012.11.12 00:24 … 기타/… 안드로이드OS

 

삼성 갤럭시, LG 옵티머스,  SKY 베가, Google 넥서스 등.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스마트폰이라면 구글 플레이를 통해 여러가지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마켓 이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하지만 2012년 3월경부터는 구글 플레이로 이름을 변경하고 플레이 스토어 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처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출시되었을 당시에는 마켓은 제공되는 어플리케이션이 많지 않아 사용빈도가 많지는 않았지만 최근에는 굉장히 많은 어플리케이션들이 제공되고 있어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앱스토어보다 활용도가 더 높아진 것 같기도 합니다.

 

 

 

 

 

구글 플레이는 안드로이드폰의 앱으로도 실행이 가능하지만 컴퓨터 웹브라우저에서 https://play.google.com/store 로 접속하여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구글 플레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구글 아이디가 필요합니다.

이 구글 아이디는 gmail.com 이라는 이메일로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에 지메일 아이디가 있는 사용자라면 굳이 새롭게 생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안드로이드는 활성화시에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 하기를 요구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스마트폰 사용을 위해 생성하기도 하지만 대리점을 통해 개통이 되는 경우에는 아이디 로그인이 되어있지 않은 경우도 있어 구글아이디 없이 사용되기도 하지만 가급적이면 안드로이드폰을 원활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생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구글 아이디를 이용하여 안드로이드폰의 백업을 웹에 저장할 수도 있으며, 이메일을 받아볼 수도 있고 구글이 제공하는 여러가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구글 플레이에서 구매한 어플리케이션의 기록도 이 아이디에 저장되기 때문에 아이디를 다른 아이디로 변경하게 된다면 이전의 기록이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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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구글 플레이, 스마트폰, 앱스토어, 어플리케이션,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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