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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팬 온도 체크 / 팬 속도 체크하기 / Macs Fan Control 앱 활용

2015.12.02 17:13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맥북을 사용하다보면 팬소리가 상당히 거슬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간단한 사용에서는 팬소리가 발생되는 경우는 거의없지만 조금만 무거운 작업을 하더라도 미세하게 동작되는 팬소음은 도서관 등 조용한 공공 장소에서 상당히 거슬리는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별도의 앱을 활용하여 팬의 속도를 제어하거나 혹은 팬의 온도를 체크하는 방법이 필요할 수 있는데 이번 포스팅은 팬 속도를 제어하고 체크할 수 있는 Mac Fan Control 앱을 소개하는 포스팅입니다. 무료이지만 기능 자체가 유용하여 개인적으로 잘 활용하고 있는 앱이기도 합니다. 





다운로드는 아래에 링크되어진 제작사의 웹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윈도우즈용과 맥용 모두 제공이 되는 점이 특징입니다. 



설치 이후 인터페이스는 굉장히 단순한 편입니다. 참고로 맥에서 소프트웨어 설치를 위해서는 설치 실행 창에 있는 아이콘을 어플리케이션 폴더로 드래그 앤 드롭 하는 것으로 설치가 가능합니다. 





Right 또는 Left 팬을 선택을 하거나 디스크 또는 CPU 등 본인이 체크를 원하는 항목을 선택하게 되면 메뉴막대를 통하여 실시간으로 rpm 속도와 온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두개의 팬이 있다면 두 팬의 상태를 모두 볼 수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메뉴막대에 깔끔하게 자리잡기 위해서는 이러하 인터페이스가 최선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메뉴막대에 자리잡고 있는 위치도 마음에 들고 어두운 메뉴막대에도 제법 깔끔하게 잘 어울리는 모습 입니다. 



메뉴막대를 통해서는 한 가지 선택사항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지만 앱 자체를 실행하게 되면 시스템 전반적인 온도체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능적인 면으로 보자면 적정한 가격대의 유료앱으로 나와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되지만 다행스럽게도 무료로 제공이 되고있어 많은 유저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사용하기에 좋은 앱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근 사용중인 13인치 맥북프로 레티나 제품에서 잠자기 상태에서 팬이 동작하며 팬소음이 심하게 발생되는 문제가 간혹 발생되고 있는데, 문제가 발생이 되는 경우에 팬 온도라던지, 팬 체크를 위해 설치를 했지만 일반적인 작업 사용시에도 제법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중입니다. 



아이맥, 맥북 등 제품에서 팬의 속도를 제어하거나 체크, 온도 부분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사용해볼 것을 추천합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





Macs Fan Control, 맥북, 소프트웨어, 아이맥, 애플, 온도체크, 응용프로그램, 컴퓨터 상태, 팬속도, 팬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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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sonylove.tistory.com BlogIcon SONYLOVE 2015.12.02 18:54 신고

    저도 이거 필수앱이에요..
    구형 아이맥이라 SSD 로 바꾸고 나서는 이거 안쓰면 바로 이륙합니다. ㅋㅋㅋ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02 23:16 신고


      많은 분들에 팬속도 제어때문에 사용하는듯 하더군요 ^^ 저도 설치해두고 수시로 온도체크를 하니 한결 마음이 좋더라구요. 댓글감사합니다 ^^

  • 아이맥 2016.01.23 19:18 신고

    너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소음이 너무 심햇는데 너무 조용해졋습니다, 감사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1.26 00:13 신고


      잘 사용하시길 바라며 답글 감사드립니다 :)

  • 감사합니다 2016.12.21 18:10 신고

    원래 댓글 진짜 잘 안쓰는데,
    리눅스 메뉴바처럼 깔끔하게 온도만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찾았는데(공짜!) 이거라도 찾으니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12.25 03:04 신고


      큰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앞으로도 좋은 정보 많이 포스팅 할 수 있도록 할게요~

맥OS 아이맥, 맥북 다중 실행 플레이어, 무비스트 / 동영상 재생 다중 실행, 여러 개 동영상 실행

2015.02.09 22:51 2. Mac /… 맥OS 문제해결



개인적으로 주로 동영상 데이터들을 처리하고 작업을 해야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많은 동영상 파일들을 여러 개를 실행해서 확인을 해보아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윈도우 환경에서는 곰플레이어에서 다중 실행 기능이 있었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맥OS를 사용하는 아이맥, 맥북 환경에서제공되는 곰플레이어는 너무나도 초라한 환경설정만을 제공하기 때문에 다중실행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간단한 터미널 명령어를 사용하면 여러 개의 곰플레이어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기능은 곰플레이어 뿐만 아니라 다른 앱들도 다중실행을 시켜주는 마법의 명령어 입니다. 





우선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터미널 을 실행합니다. 





터미널에서 open -n 이라고 입력한 뒤 다중 실행을 원하는 앱 아이콘을 드래그하여 놓으면 자동으로 앱 저장 경로가 표시가 됩니다. 그리고 엔터키를 누르면 기존에 하나만 실행이 가능했던 앱이 다중 실행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단점이 있는데 기존에 재생중이던 플레이어가 있는 상태에서 다중실행이 되어져 있는 어플리케이션에 다른 동영상을 실행하게되면 기존에 실행중이던 플레이어도 리셋되어 다시 처음부터 재생이 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만한 앱을 찾아보다가 결국 다중실행 기능을 제공하는 무비스트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다만, 무비스트는 현재는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4.99 달러에 유료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무비스트를 실행하여 상단 메뉴막대의 무비스트 > 환경설정 또는 Command + , 단축키를 눌러 환경설정창을 열면 위와 같이 나타나는 단일 윈도우 모드 의 설정을 비활성화 하게 되면 Command + N 키를 눌러서 새로운 플레이어창을 열 수 있으며, 동영상 여러 개를 동시에 재생할 수 있게 됩니다. 



굳이 번거롭게 터미널 명령어를 이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편합니다. 물론 터미널 명령어를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매크로를 활용한 앱이 있기도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사용해본 경험이 없어 무어라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VLC 라던지 MPlayerX 라던지 다른 동영상 앱도 터미널을 이용한 다중실행으로 활용해볼 수 있으니 앱 기능 자체에서 다중실행을 허용하는게 좋을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4.99달러를 투자했습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겠습니다. 



moviest, 다중실행, 동시재생, 동영상, 맥OS, 맥미니, 맥북, 무비스트, 소프트웨어, 아이맥, 애플, , 어플리케이션, 여러 개 실행,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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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12 아이폰, 아이패드 인앱 동기화 / pdf, jpg, zip 만화책 뷰어 / 엔탈뷰어 활용하기

2015.02.05 20:03 3. iOS/… 아이튠즈



블로그 운영을 한지도 3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애플 아이튠즈도 여러 가지 형태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아마 체가 처음 블로그 운영을 할때의 버전이 아이튠즈10 버전으로 기억하는데 아이튠즈11 을 거치고 현재의 아이튠즈12는 인터페이스에 많은 변화가 발생되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많이 궁금해 하는 아이튠즈 12의 음악 동기화, 아이폰에 음악을 넣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했었지만 이번에는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응용프로그램 안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에는 여러가지 형태의 응용프로그램 일명 우리가 앱(App) 이라고 불리우는 소프트웨어들을 활용할 수 있고 이 중에는 앱 안에 데이터를 저장해두고 활용해야하는 종류들이 많이 있는데 보통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만화책이나 이미지, pdf 파일을 볼 때 찾을 수 있는 뷰어 프로그램중의 하나인 멘탈뷰어를 통하여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합니다. 





엔탈뷰어(Ental Viewer)는 아이폰, 아이패드에 제공되는 앱스토어를 통하여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앱 내에서 광고도 거의 없는데다 추가적인 유료결제를 해야하지 않아도 되기때문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zip 로 압축되어져 있는 이미지 파일도 그대로 열어서 볼 수 있으며, pdf 등 대부분의 이미지, 문서 파일들을 모두 열어볼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합니다. 단, 아이패드에서 일부 pdf 파일을 열람할 때 이미지 전체가 블랙아웃 되어버리는 버그가 보이기는 하지만 다시 종료하고 실행하면 해결이 되는데다 무료버전인만큼 이해하고 넘어가야하는 부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엔탈뷰어를 다운로드 받고 이제 엔탈뷰어안에 어떻게 컴퓨터의 데이터를 담을 수 있는지가 문제인데,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며 아주 간단하게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내부에 파일을 담을 수 있습니다. 굳이 엔탈뷰어가 아니더라도 이러한 류의 모든 앱들은 이 방법으로 간단하게 데이터를 담을 수가 있습니다. 





상단에 있는 다섯번째 장비 아이콘을 클릭하면 인식되어져 있는 장비 항목이 나타나게 되고 장비 메뉴로 이동하면 숨겨졌던 사이드바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사이드바에서 App 항목을 선택하여 응용프로그램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App 항목에서 아래로 내려보면 위와 같이 설치되어져 있는 나의 앱들을 볼 수 있고, 그 중에서 앱 안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진 앱들의 항목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우리는 조금 전 설치를 해두었던 엔탈뷰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엔탈뷰어 앱을 선택하고 (혹은 내가 내부에 데이터 저장을 원하는 앱을 선택) 추가... 라는 버튼을 눌러 나의 컴퓨터에 있는 데이터를 선택하여 앱 안으로 저장할 수 있고 저장된 앱들의 리스트는 해당 앱을 선택했을때 우측에 리스트 형태로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파일들 담아두고 아이폰, 아이패드를 실행해보면 조금 전에 담아두었던 데이터들이 저장되어져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말 간편하게 파일을 담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저장되는 데이터들은 보통 App 안에 데이터로서 저장이 되거나 또는 기타 항목의 데이터로 저장이 이루어질 수도 있지만 대부분 App 항목에 포함이 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저장공간이 작은 사용자라면 틈틈히 앤안의 데이터들을 비워둠으로서 추가 공간을 확보를 해볼 수 있습니다. 





기존에 앱 안에 저장해둔 데이터들을 삭제하기 위해서는 삭제를 원하는 데이터를 선택하고 키보드의 delete 키를 누르면 삭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라며 좋은 앱을 무료로 제공하는 엔탈뷰어 앱의 개발자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를 사용하며 출퇴근 시간대를 이용하여 추억의 만화책을 보는 용도로 많이 활용하는데, 그 밖에도 다양한 디지털컨텐츠를 이용할때도 제법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pdf 파일, ebook 파일들은 iBooks 에서도 활용할 수는 있지만 엔탈뷰어처럼 zip 압축 파일도 열어볼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종류의 앱을 활용한다면 더 재미있는 스마트 라이프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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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n 2015.02.21 03:14 신고

    ㅠㅠ 엔탈뷰어 사용하고 있는데요 파일을 삭제해도 App의 용량이 줄어들지 않고 그대로에요..... 다른 삭제방법이 있나요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1 16:43 신고


      보통은 그냥 줄어들어야 하는데 줄어들지 않는다면 다른앱이 원인은 아닐지도 의심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엔탈뷰어 앱 자체를 삭제하고 재설치하여도 동일한지를 먼저 보시고 아이패드의 설정 > 일반 > 사용내용 > 저장 공간 항목에서 다른 앱이 큰 데이터를 차지하고 있는건 아닌지도 살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엔탈뷰어가 원인이 맞고 일반적인 방법으로 기존 데이터 저장 공간을 되돌릴 수 없다면 아이패드를 초기화 복원을 하는 것외에는 방법이 없을 듯 합니다. ㅠㅠ

  • 망고 2016.05.16 02:15 신고

    검색열심히하다 포스팅 봤어요
    정말 도움됩니다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5.16 23:07 신고


      정말 큰도움이 된거같아 뿌듯하네요 ㅎ 댓글 감사드리며 종종 들러주세요~

  • 모모짱 2016.06.22 16:56 신고

    감사합니다.. 구입함을 못찾아서 파일을 못넣어 헤매이고 있었는데.. 한단계씩 따라하니.. 파일을 넣을수 있어서.. 완전 신났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6.24 17:15 신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데 처음에는 방법을 모르니 많이 어렵지요 ^^ 틈틈히 작성해놓은 포스팅이 도움이되어 뿌듯하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

  • 엔탈뷰어 필요합니다 2016.10.31 19:49 신고

    안녕하세요
    아이폰용 엔탈뷰어 IPA 파일을 가지고 계시다면 공유 가능할까요
    꼭 필요해서 이렇게 초면에 부탁드립니다
    sis6140@naver.com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11.07 23:14 신고

      무료앱으로알고있는데 지금은바뀌었나요? ㅎㅎ IPA파일은 없습니다 죄송해요.

  • 엔탈뷰어 2016.12.10 23:59 신고

    앤탈뷰어 앱스토어에 없네요... 아이폰 새로사느라 아이패드에만있어서 아이폰 다시받으려고 하니까 없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12.11 23:46 신고


      최근에 앱이 사라진 모양이네요..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앱 중에서는 상당히 유용했는데 ㅠㅠ

  • 엔탈뷰어 2018.01.19 15:23 신고

    안녕하세요 궁금한 점이 있어 댓글드립니다. 혹시 본 앱을 사용할 경우 자동적으로 어딘가에 문서가 배포 될 가능성이 있을까요?ㅜㅜ 꼭 댓글 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8.01.21 04:00 신고


      별도의 네트워크 기능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개인정보에 침해가 될만한 요소에 대해 미리 허용여부를 묻는 옵션을 추가하지않는다면 앱스토어 등록 전 거부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이 앱은 서비스가 종료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맥OS 요세미티 한글2014 for Mac 2주간 사용기 / 아이맥, 맥북 한글 for mac 사용

2014.12.21 23:45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초창기에 한글2014 for Mac 에 발표가 되었을 때 많은 사용자들이 이제 맥OS 환경에서도 한글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기뻐했으나 초기에 발생되었던 각종 버그들은 사용자를 분노케 하기도 했었다. 



그리고 어느정도 안정화 되어가는듯 싶더니 맥OS 10.10 요세미티(Yoseite)가 등장하며 다시 몇 가지 버그들이 말썽을 부리는가 싶더니 최근에는 오류에 대한 이야기도 적어지고 너무 쓸만한다는 평가가 많아 미루어왔던 구매를 하게 되었다. (내심 연말을 맞이하여 할인행사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으나 할인행사는 없었다. ㅎㅎ)





현재 한글과 컴퓨터 홈페이지를 통하여서는 두 가지 버전의 소프트웨어가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하나는 하나의 PC에서만 설치가 가능한 ESD버전, 그리고 한 가정내에 3PC 설치가 가능한 MLP 버전으로 나뉘어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가격 차이가 1만원 가량 나기 때문에 ESD보다는 MLP버전을 구매하는 사용자가 많은 편인데, 이 MLP버전에 대해서는 암묵적인 라이선스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흔히 여러 까페들을 통하여 MLP버전을 구매한 한 사용자가 22000원~26000원 가량의 금액에 나머지 2PC 설치 권한을 판매하는 공동구매 형식의 구매가 굉장히 많은 편인데 엄밀하게 따지자면 라이선스 위반이고, 조금 더 원론적으로 이야기하자면 판매자만 유리한 구조이며 구매자는 100% 불리한 조건의 구매임에도 불구하고 구매자들이 줄을 선다는 사실이다. 



윈도우 버전에 비하자면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라 생각되는데 개인적으로는 추천하지 않는 구매 방식이다. 차후에 문제가 생겼을 때 어찌 대처를 해야할지 막막해지기 때문이다. 





우려와는 다르게 한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폰트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윈도우즈 버전과 호환성도 크게 무리없이 잘 사용을 하고 있다. 





윈도우 환경에서 편집했던 문서 파일을 열어보는데도 오류도 없고, 다시 편집하여 윈도우 환경에서 열람을 하는데도 큰 무리가 없다는 것은 매우 만족스러운 일이다. Mac OS용 MS오피스의 경우에는 비싼 가격에 비해 윈도우 운영체제 환경과 맥 환경간에 호환이 100% 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서 상당히 후회스러웠는데 한글2014 for mac 은 다행히 그런 문제가 없어서 다행이다. 



혹시나해서 한글 설치 이후 포토샵이나 다른 소프트웨어에서 한글에서 제공되는 폰트들이 공유가 가능할까 싶어 테스트 해보았지만 기본적으로는 공유가 되지 않는다. 아마 조금 방법을 찾아보면 있을 것 같기도 한데, 가격이 생각보다는 비싸다는 점이 단점이지만 그럭저럭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맥OS, 맥북, 소프트웨어, 아이맥, 애플, , 어플리케이션, 한글, 한글2014, 한글fot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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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아이맥 부트캠프 윈도우와 페럴러즈 윈도우

2014.03.11 10:00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3월 작성되었습니다. 

** 개인적인 의견을 반영한 포스팅이므로,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으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 일부 잘못된 내용은 댓글로 피드백 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맥북과 아이맥을 구입하며 가장 고민하게 되는 것은 처음 접하게 되는 매킨토시OS, 맥 OS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 클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대부분 사용자들이 컴퓨터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윈도우즈와는 비슷하지만 다른 맥OS와 사용 방법에 대한 부족한 정보, 국내 웹 환경에 맞지 않아 은행사이트, 쇼핑몰에서 결제조차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에 아무리 이쁘고 멋있고 소위 간지가 흐르는 맥(Mac) 이라고 할지라도 그 가격에 비해 활용도가 극히 낮다면 구입이 망설여 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에서 매킨토시의 점유율은 대략 4~5% 정도로 추측되지만 점점 그 판매량은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보여집니다. 





전문가용 컴퓨터로만 인식되었던 맥북과 아이맥의 점유율이 높아진 것은 아이폰, 아이패드의 한국시장에서의 선전으로 인해 발생된 애플 제품에 대한 동경심, 애정도 있겠지만 부트캠프나 페럴러즈 를 통하여 윈도우즈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도 한 몫을 했을 것입니다. 



만약 부트캠프나 페럴러즈, VM웨어를 통해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할 수 없었더라면 한국 시장에서 아직도 아이맥과 맥북은 아무리 이쁘더라도 이처럼 시장 점유율을 상승시킬 수 없었을 것입니다. 



맥을 처음 구입하고 사용하게 되는 사용자라면 부트캠프니, 페럴러즈니, VM웨어니 하는 용어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증이 생기게 되는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간략하게 이러한 정보들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1. 부트캠프(Boot Camp)



부트캠프(BootCamp) 는 이전에도 포스팅을 통해서 자세하게(?) 소개를 한 적이 있습니다. 애플에서 직접 맥북, 아이맥, 맥 미니 등의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윈도우 설치를 할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해서 직접 개발한 프로그램 입니다. 


맥OS(Mac OS)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에 대하여 / 부트캠프 개요



자세한 사항은 위에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신다면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기본적으로 맥OS 유틸리티 에서 확인이 가능한 기능 입니다. 





장점은 애플에서 직접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니만큼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것, 그리고 설치와 제거, 드라이버 설치 방법에 대해서는 애플기술지원센터 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멀티부팅으로 2개의 OS를 번걸아가며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정성은 가장 뛰어납니다. 주로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할 것이라면 부트캠프 사용을 추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맥OS 유틸리티에 기본 제공이 되는 프로그램인만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부트캠프 윈도우 사용을 권장합니다. 


Mac OS 버전 / 맥북 / 아이맥 제품별 설치 가능 윈도우 목록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1부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2부



부트캠프 윈도우의 설치 방법에 대해서는 위의 기존 포스팅을 참조할 수 있습니다. 




2. 페럴러즈 데스크탑 (Parallels DeskTop) 



페럴러즈(Parallels) 는 서드 파티 소프트웨어(3rd-party software)로서 애플이 정식으로 지원하지 않습니다. 가상머신을 이용하여 맥OS 에서 윈도우를 마치 프로그램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입니다. 





즉, 사용자는 맥OS로 부팅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윈도우를 함께 창을 열어서 사용할 수 있고, 미션컨트롤 기능을 이용한다면 각각의 데스크탑에 맥OS, 윈도우를 열어놓고 자유롭게 왔다갔다 하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점은 유료로 구입을 해야하며, 지금은 그나마 한국어 지원이 가능하지만 중요한 기술지원은 영어로만 가능한 경우가 많아 초보자라면 설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애플이 직접 개발한 소프트웨어가 아니다보니 애플의 기술지원조차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항상 아쉬운 부분 입니다.) 



주로 인터넷 뱅킹, 온라인 쇼핑몰 결제시 잠깐잠깐씩 윈도우 사용이 필요한 경우에 사용을 권장하며 항상 윈도우 운영체제 환경에서 사용할 것이라면 부트캠프를 권장 합니다. 맥OS 안에서 구동되는 만큼 과도한 시스템 리소스를 차지할 수 있으며 안정성은 뒤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페럴러즈에 대한 불만 사항이 있다면, 제품 판매 페이지는 친절하게 한국어로 작성하여 마치 한국어 지원을 하는 것으로 보여지지만 실제 기술 지원은 영문 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한국어 전화상담 조차도 판매 상담일 뿐이라는 점. 소프트웨어를 판매하였다면 그에 걸맞는 기술지원을 한국어로 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3. VM웨어 퓨전 (VMware FUSION) 


페럴러즈와 마찬가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동일하게 가상머신을 이용하여 맥OS 안에서 윈도우를 프로그램처럼 실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드 파티 소프트웨어(3rd-party software) 입니다. 



아마도 컴퓨터 에서 윈도우 운영체제와 리눅스 운영체제를 동시에 사용을 시도해보았던사용자라면 한번쯤은 접해봤을 프로그램이라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리눅스는 접해보지 못해 VM웨어를 직접 경험해볼 기회가 적었습니다.)







페럴러즈 사용자가 많다보니 VM웨어 사용자는 드물게 볼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 사용해본 적은 없어 자세한 평가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 페럴러즈와 거의 비슷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실제로 페럴러즈로 윈도우만 구동하는 것이라 아니라 맥에서 리눅스를 구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VM웨어의 보급률이 페럴러즈보다 낮은 것은 개인적인 생각으론 무엇보다 가격이 페럴러즈 보다 훨씬 비싸다는 점, 페럴러즈만 하더라도 초보자가 구입을 하고 혼자 설치를 진행하는 것이 힘겹게 느껴지는 부분인데 VM웨어는 페럴러즈 보다 설치 과정이 조금 더 어렵게 느껴진다는 점이 상대적으로 외면받는 요인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페럴러즈와 일부 기능과 자세한 사항은 많이 다를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맥OS 안에서 윈도우를 동시에 실행한다는 점이 일치하기 때문에 간단하게 인터넷 뱅킹, 온라인 결제를 위해 윈도우를 가끔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추천합니다. 




Etc. 이제 정리를 해보자면. 



맥북과 아이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하는 방법은 다양 합니다. 하지만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멀티부팅으로 안정적으로 사용할 것이냐? 가상 윈도우로 불안정하게 사용할 것이냐? 라는 점을 가지고 고민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간단하게 정리해보자면, 거의 대부분을 윈도우 운영체제로 사용할 것이냐? 아니면 기본 베이스는 맥OS를 사용하지만 일부 웹페이지 이용을 위해 가끔씩 윈도우를 사용할 것이냐? 를 두고 진지하게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각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능은 이 포스팅을 통해 소개된 것보다 더 다양할 수 있으며 개인적인 생각을 담은 포스팅인만큼 어떤 방법으로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할 것이냐? 는 본인 스스로가 잘 고민하여 선택해야 하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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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캠프 제어판 사용하기 / 부트캠프 드라이버 제어판 설정

2014.02.13 06:02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2월 작성 되었습니다. 

** 윈도우7, 윈도우8 64bit 설치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고 나면 부트캠프 지원 소프트웨어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를 해야 합니다. 



드라이버가 무엇이냐? 라고 되묻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윈도우 환경에서 하드웨어가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 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전문적으로 설명하자면 조금 더 복잡할 수 있겠으나 기본적으로 이 정도로 간단하게 정의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와 같은 드라이버를 상상하지는 않겠죠?)



그리고 이렇게 설치된 부트캠프 드라이버는 윈도우 제어판 항목을 통하여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 제어판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윈도우7, 8 에서 제어판 > 시스템 및 보안 항목의 가장 아래에 Boot camp 라는 기능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게 보이지 않는다면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새롭게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윈도우 제어판 메뉴가 위와 같이 보이지 않고 다른 형태로 보인다면 보기 기준 을 범주 로 변경한다면 위와 같이 표현이 될 것 입니다. 





기본적으로 맥OS 상에서 시스템 환경설정 항목을 통하여 설정을 변경할 수 있었던 키보드, 마우스, 트랙패드 등의 설정을 윈도우 환경에서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 입니다. 



주의해야 하는 점은 아이맥처럼 기본 트랙패드가 제공되지 않는 모델인 경우에는 트랙패드 설정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맥북에어, 맥북프로처럼 포터블 기기인 경우에는 트랙패드가 내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위와 같이 마우스 옵션이 빠지고 트랙패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제어판에서는 기본적으로 내가 맥OS 환경에서 연결하여 사용중은 하드웨어를 기준으로 설정값들을 지정할 수 있도록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물론 시동 디스크도 여기에서도 변경할 수 있는데 위와 같은 경우는 맥OS 로 기본 부팅이 되도록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만, BOOTCAMP Windows 파티션을 선택하고 재시동 하는 경우에는 전원 시동시 부트캠프 윈도우로 바로 부팅하도록 시동 디스크(시동 파티션)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 Mac OS 버전 / 맥북 / 아이맥 제품별 설치 가능 윈도우 목록 (부트캠프 드라이버)



또한, 내가 사용하는 맥북, 아이맥에 분명히 연결되어 있는 악세사리. 이를테면 키보드라던지 마우스인지 설정값이 보이지 않는다면 드라이버가 손상이 되어 있을 확률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전에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과정에서 소개를 하였던 것처럼 부트캠프 지원 드라이버를 새롭게 다운로드 받아 재설치를 시도해는 것으로 문제 해결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물론 드라이버의 문제가 아니라 기타 다른 문제라면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재설치 하는 것만으로 문제 해결이 되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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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트캠프 첨 써봄요 2015.04.07 13:28 신고

    이번에 부트캠프를 이용해서 윈도우8.1을 깔앗는 데요, 우클릭이 안되네요...그래서 알아보니, 부트캠프 드라이버가 있어야 한다는 데, 제꺼에는 없네요.. 여기 적힌 대로, 다운 받으려는 데, 어디서 다운 받는 지...살려주세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4.08 01:30 신고


      위에 마지막 구간에 보면 각맥별로 제공하는 윈도우 드라이버 버전 링크가 있습니다. 해당 링크에서 질문자님이 사용하시는 맥OS 와 호환되는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할 수 있을거에요 ^^

Mac OS X 동영상 재생 / avi, wmv, mkv 동영상 재생 하기 / 곰플레이어 다운 / 설치

2013.10.21 04:09 2. Mac /… 맥OS 문제해결

 

 

 

Mac 용 곰플레이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리가 흔히 윈도우 운영체제 에서는 avi, wmv, mkv 등의 동영상 파일을 재생할 때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기본 제공하는 윈도우 미디어플레이어를 이용하기 보다는 곰플레이어, 알쇼, KM플레이어 등 다양한 외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Mac OS 에서는 퀵타임(Quicktime) 이라는 동영상 재생프로그램이 기본제공되지만 퀵타임도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 만큼이나 제한적인 사항이 많아 실제로 이용하는 사용자는 거의 드물 것으로 생각 됩니다. 



예전에는 Mac OS 에서 다양한 동영상 확장자를 재생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이용하기도 하고 코덱 파일을 추가로 설치하기도 하였는데 Mac용 곰플레이어가 공개된 이후에는 거의 곰플레이어를 이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Mac용 곰플레이어 다운로드 



Mac OS 곰플레이어 는 곰플레이어의 다운로드 페이지를 통하여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윈도우 에서는 .exe 가 실행 또는 설치 파일로 제공되지만 Mac OS 에서는 주로 .dmg , .pkg 파일이 설치 파일로 제공이 됩니다.





Mac용 곰플레이어는 Mac OS 10.5.8 (leopard) 이상의 운영체제 / Intel 계열의 CPU가 탑재된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만 작동되며 이전에 출시된 PowerPC 에서는 작동되지 않습니다. PowerPC Mac 은 이미 오래전에 단종이 되어 아주 예전의 모델이 아닌 이상은 대부분 Intel  CPU가 탑재된 매킨토시 라고 생각하시면 편하실 것 같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파일은 따로 경로를 변경하지 않은 한 다운로드 폴더에 저장이 됩니다. 다운로드 받는 대부분의 파일들은 파인더(Finder) > 다운로드 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더블 클릭하여 실행하면 위와 같이 인스톨 창이 나타납니다. 계속을 눌러 다음 단게로 진행 합니다. 





다음 단계에서는 Macintosh HD 영역에 설치하며 크기는 12.2MB 임을 알려줍니다.  Macintosh HD 라는 것은 윈도우를 예로 들자면 로컬디스크 C: 영역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편할 것 같습니다. 





설치를 위해서 사용자 계정과 암호가 필요 합니다. 맥(Mac) 에서는 항상 프로그램을 설치 하거나 제거, 중요한 설정을 변경할 때는 꼭 사용자 계정 정보가 필요합니다. 





설치 파일 크기가 크지 않아 빠른 시간안에 설치가 완료됩니다. 


Mac OS 응용프로그램 설치 불가 / 앱 설치 되지 않을 때



만약 위와 같이 설치가 되지 않는다면 프로그램 설치권한을 확인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응용프로그램 설치 허용 권한이 Mac Appstore로 지정이 되어 있는 경우에는 외부에서 다운로드 받은 프로그램 설치가 차단되어 발생하는 문제일 수 있습니다. 





설치된 곰플레이어의 실행 파일은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응용프로그램 으로 이동하면 Gom Player 라는 폴더가 있고 이 폴더 안에 실행 파일과 Unistall 프로그램이 함께 있습니다. 



추후 프로그램 제거가 필요할 때는 반드시 Unistall 파일을 통하여 제거를 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예전보다는 Mac용 소프트웨어가 늘어나는 추세이지만 아직까지도 부족한 점은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곰플레이어가 Mac용 으로 출시가 되어 편안히 영화, 각종 방송 프로그램 동영상을 볼 수 있어서 다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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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굼 2013.11.01 01:28 신고

    VLC 같은 프로그램을 두고 왜 쓰래기 같은 곰 플레이어를 사용하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1.03 03:34 신고


      저는 개인적으로 Mac OS는 레오파드 시절부터 사용해왔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윈도우가 국내 환경에는 조금 더 편하다 라고 생각하며 아직도 Mac OS 를 사용하는 편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VLC 도 굉장히 훌륭한 프로그램이고, Mac OS 에는 가볍게 작동이 되어 무거운 다른 플레이어 보다는 훌륭하다는 평가가 여러 커뮤니티, 블로그를 통해 추천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곰플레이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편이고 (실제 동영상 재생은 가끔 사용해서 그럴지도..) 누군가는 Mac OS 에서 곰플레이어를 사용하고 싶어하진 않을까. 해서 큰 생각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포스팅을 작성했습니다.

      어떤 플레이어가 더 좋은지는 사용자가 판단할 몫이고 결론적으로 내가 쓰기에 편하면 그게 가장 훌륭한 소프트웨어가 아닐까? 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결론짓자면 그냥 단지 저는 곰플레이어가 편해서. 그냥 윈도우에서 쓰던 것처럼 곰플레이어를 즐겨 씁니다 :)

구글 레퍼런스 폰 (Google nexus)

2012.11.15 14:30 … 기타/… 안드로이드OS

** 이 포스트는 2012년 11월 기준으로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안드로이드OS의 개발사인 Google은 인터넷 검색으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사용자 정서에 맞지 않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세계적으로 굉장히 뛰어난 검색엔진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구글은 하드웨어 제조사가 아니기 때문에 자사가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하드웨어 제조가 가능한 제조사에 제공을 하는 형태였으나 안드로이드는 구조적으로 최적화가 힘든 조건을 가진 것으로 인해 경쟁사인 애플의 iOS에 비해 퍼포먼스가 상당히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미 이러한 사실을 깨달은 구글은 안드로이드OS를 기준으로 하드웨어와 최적화를 고려하여 맞춤설계한 구글폰을 발표하게 되었으며, 사용자들에게는 이 구글폰이 구글 레퍼런스 폰 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지게 됩니다.

그렇게 세상에 가장 처음으로 발표된 것이 바로 htc와 함께 제작한 넥서스 원 입니다.

 

 

첫번째 구글 레퍼런스 폰 "넥서스원"

 

 

이 구글폰은 운영체제와 하드웨어가 최적화가 가장 잘 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앱의 개발과 업데이트가 이 구글폰을 기준으로 설계가 이루어집니다.

그동안은 딱히 "기준" 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 요소가 없었으나 이 구글폰의 발표로 인해 개발자들에게는 안드로이드OS의 "기준" 이 만들어지게 된 것입니다.

 

 

구글 레퍼런스 폰에 탑재되는 안드로이드OS는 타사에서 발표되는 신제품에 탑재되는 안드로이드OS의 유저인터페이스(UI) 와는 많이 다릅니다.

제조사들이 구글이 제공하는 OS소스를 가지고 자사의 제품에 맞도록 최적화하기 때문이며 레퍼런스 폰에 탑재되는 안드로이드OS는 순정, 그대로의 모습이라고 보면 됩니다.

 

 

처음 발표되었던 넥서스원은 안드로이드 프로요OS에 최적화 된 레퍼런스 폰이며, 그 이후 구글은 삼성과 함께 진저브레드에 최적화된 넥서스S 를 발표하게 됩니다.

 

 

 

두번째 구글 레퍼런스 폰 "넥서스S"

 

 

 

곧이어 아이스크림샌드위치를 발표하며 구글은 다시한번 삼성과 손을 잡고 갤럭시 넥서스를 발표합니다.

 

 

 

 

 

그리고 현재에 이르러서 LG전자와 손을 잡고 젤리빈OS를 탑재한 넥서스4 를 출시하게 되지만 LG전자와 통신사들은 협의하에 3G모델의 판매량이 부진하다는 핑계를 이유로 들며 국내출시는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판매량이 부진한 것은 통신사와 제조사가 소비자들에게 LTE모델 외에 3G모델로서 개통할 수 있는 기기에 충분한 옵션을 제공 하지 않았기 때문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번째 구글 레퍼런스 폰 "넥서스4"

 

 

스마트폰은 아니지만 태블릿PC로 넥서스7은 국내출시를 하였기 때문에 그나마 아쉬운 마음은 조금 달랠 수 있을 듯(?) 합니다.

 

 

 

구글 레퍼런스 폰은 안드로이드의 최신 소프트웨어를 가장 먼저 체험할 수 있고, 하드웨어 성능에 맞도록 최적화가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자에게는 이러한 점이 소비자들에게는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 있을텐데 제조사가 자사의 이익만을 바라보기 보다는 소비자들에게 조금 더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며 선택의 폭을 넓혀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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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버젼 정보 정리

2012.11.12 18:00 … 기타/… 안드로이드OS

** 이 포스트는 2012년 11월 작성되었으며 추후 업데이트 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검색으로 유명한 구글(Google)에서 제작한 스마트폰용 운영체제 입니다.

애플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개발하며 아이폰을 만들었지만 구글은 운영체제. 소프트웨어만을 개발하여 하드웨어를 제작하는 제조사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확장성과 호환성, iOS보다 자유로운 환경인 덕분에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지만 제조사마다 운영체제의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무겁고 불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이 많으며 기종마다 각각 다른 버젼의 운영체제 사용으로 인해 혼란이 있다는 점이 단점으로 작용하지만 뛰어난 호환성과 자유도는 iOS 보다 훌륭합니다.

 

 

제가 가장 처음으로 접해보았던 스마트폰은 모토로라 최초의 스마트폰이었던 모토로이 였습니다.

모토로이를 통해 스마트폰의 위대함을 깨닫고 한치의 고민도 없이 구매했던 것이 아이폰3GS 였던 것이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게 납니다.

 

 

만약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가장 완벽하게 사용하기를 원한다면 안드로이드의 최신 버젼이 가장 먼저 탑재되는 구글 래퍼런스폰을 구매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아쉽게도 국내에는 제조사와 통신사가 판매량을 핑계로 넥서스4 가 정식출시하지 않지만요.

 

 

 

 

 

서론이 많이 길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운영체제는 아래의 순서대로 입니다.

 

 

- v1.0 아스트로(Astro) > 애플파이(Applepie)

- v1.1 벤더(Bender) > 프티 푸르(Petit four) > 바나나 브레드(Banana Bread)

- v1.5 컵케이크(Cupcake)

- v1.6 도넛(Dount)

 

- v2.0 에클레어(Eclair)

- v2.2 프로요(Froyo)

- v2.3 진저브레드(GIngerbread)

- v3.x 허니콤(Honeycomb)

- v4.0 아이스크림샌드위치(Icecream sandwich)

- v4.1 젤리빈(Jelly bean)

- v4.2 키라임파이(Keylime pie) - 출시예정

 

 

사실 대중에게 알려진 것은 많지 않지만 버젼이 굉장히 많습니다.

최초의 버젼이었던 아스트로는 상표권 문제로 인해 애플파이로 개명이 되었고, v3.x 허니콤은 "국내에서 적용된 스마트폰이 있을까?" 라고 생각될정도로 묻혀버린 버젼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프라다3.0은 진저브레드에서 2012년 8월경 아이스크림샌드위치로 업데이트가 되었고 다가오는 2013년 젤리빈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으나 구글은 이미 키라임파이 업데이트까지 준비해둔 상황이여서 젤리빈 업데이트는 큰 의미가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국내제조사 중에서는 삼성이 그나마 가장 빠르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발표를 하는데 LG 사용자로서는 부러운 부분입니다.

하지만 제조사가 OS업데이트를 준비함으로 인해 불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이 많이 탑재되고 있는 현실에 대해서는 마음이 아주 많이 불편하고 iOS가 그리워지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위의 역사를 읽어보면 재미난 특징을 발견할 수 있는데

알파벳 A, B, C 순서대로 이름이 정해져 있으며 모두 음식의 이름이라는 점이 눈에 띕니다.

이것은 구글이 사용자에게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고심하다 내린 이름을 정하는 방법이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누구라도 좋아할만한 간식으로 아기자기하게 이름이 지어져 있어 좋은 아이디어 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폰의 iOS도 이름은 깔끔하긴 하지만 너무 딱딱한 면이 없지 않아 있으니까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국내에 가장 처음으로 발표된 것이 v1.5 컵케이크 였는데 모토로이를 처음 보았던 당시의 운영체제가 컵케이크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빠른시간내에 안드로이드는 빠르게 발전을 해왔고 앞으로도 더 발전을 해가고 있습니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도 윈도우 모바일을 통해 스마트폰 운영체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iOS의 독주도 슬슬 한계가 보이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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