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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10.12 시에라 / 아이맥 맥북 키보드 Caps lock 동작 변경

2016.09.22 12:49 2. Mac /… 10.12 시에라



맥OS 10.12 시에라가 드디어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정식 버전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전의 요세미티, 엘캐피탄과 더불어 인터페이스 적인 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몇몇 추가적인 기능과 보다 향상된 연속성 기능으로 iOS 제품들과 호환성이 보다 발전된 OS X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맥OS 10.12 업데이트 이후부터 개인적으로 사용중인 맥북과 아이맥에서 키보드의 캡스락(Caps lock) 버튼 동작이 원활하게 동작되지 않는 문제가 확인이 되는데 이것은 버그는 아니며 의도된 동작, 즉 이전 맥OS 버전과 다르게 변경된 사항으로 확인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키보드 항목에서 입력 소스 메뉴를 찾아보면 'Caps Lock키로 ABC 입력소스 전환' 이라는 항목이 추가되어있으며 이 기능이 체크되어 활성화 되어있다면 Caps Lock 버튼을 길게 눌러 연속 대문자 입력을 활성화 하거나 비활성화 할 수 있게 됩니다. 더불어 Caps Lock 버튼을 통해 한영 전환을 할 수 있는 것은 제법 편합니다. 예전처럼 command + space 조합을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실 쿼티 키보드에서는 Caps Lock 의 버튼이 사용의 빈도에 비하자면 너무 좋은 자리를 차지하는 경항이 있고 일부 매크로가 가능한 기계식 키보드 사용자들이거나 해피해킹 사용자들은 Control 키로 대체하여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적응만되면 오히려 더 효율적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실수로 Caps Lock 버튼을 누르는 경우가 잦았던만큼 소소하지만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되지만, 최초부터 바로 설정이 되어지기 때문에 평소 Caps Lock 버튼을 자주 사용했던 사용자라면 업데이트 이후 버튼동작이 원활하지 않아 당혹스러운 일을 겪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맥OS 10.12 시에라 업데이트 이후 Caps Lock 버튼 동작에 문제가 있다면 위의 설정을 잊지말고 꼭 한번 확인해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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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costory 2016.09.25 18:57 신고

    감사합니다.

아이맥, 맥북 애플케어(AppleCare) 구매 해야하는 이유

2015.11.27 04:44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아이맥, 맥북을 사용하며 한번쯤은 애플케어(AppleCare)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게 됩니다. 애플케어는 AppleCare Protection Plan 의 약자로서 제품의 기본 보증 기간을 연장해주는 유료 옵션 상품으로 알 수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애플 제품에 애플케어가 있지만 아이폰의 경우에는 사실 국내 통신사 보험서비스가 워낙에 잘되어져 있다보니 외면받는게 현실이고 아이패드의 경우에도 등록하지 않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컴퓨터 제품군인 매킨토시에서는 애플케어의 좋은 점이 분명하게 있고 개인적으로 중고로 정리하지 않고 오랜 기간 사용할 예정이라면 아이맥, 맥북에 애플케어 구매는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우선 맥(Mac) 애플케어가 가지는 몇 가지 장점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하는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장점들을 토대로 왜 구매를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볼게요!




1. 제품의 보증기간을 2년 연장 



애플케어의 핵심적인 기능은 구매일로부터 1년간 적용되는 애플 하드웨어 서비스 보증 기간을 2년 연장이 가능하다라는 점입니다. 





즉, 제품의 파손으로 인한 사용자 과실을 제외하고 배터리 및 모든 수리가 필요한 상황에 대해 기본 보증 1년 + 애플케어 보증 2년을 통해 최대 3년간 서비스 적용이 가능하다라는 점이며 2015년 이후부터 배터리 또한 애플케어의 보증 범위에 추가되었습니다. (기존에는 배터리는 소모품으로 분류가 되어 미포함이었습니다.) 



애플 제품군들의 경우 대부분의 제품들이 경량화, 그리고 최대한 얇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다보니 부품들이 일체형이거나 온보드 타입인 경우가 많고 이로인해 작은 부품 수리로 해결될 수 있음에도 파트 전체를 교체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여 수리비용이 높게 발생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즉, 최소한 3년이내에 배터리 교체 한번이라도 받거나 하드웨어 문제로 수리를 한번만 이라도 받는다면 무조건 이득이라는 계산을 할 수 있습니다. 






2. 데스크톱 제품은 픽업 서비스가 가능하다. 



애플은 크게 두 가지 종류의 제품으로 나눕니다. 데스크톱, 포터블로 나누게 되는데 아이맥, 맥미니, 맥프로 제품군들은 데스크탑으로 분류가 되며 모든 종류의 맥북은 포터블 제품으로 분류됩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 라고 묻는다면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애플에 제공히는 픽업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인데 데스크톱 제품군의 경우에는 제품의 하드웨어 수리가 필요한 경우 굳이 공인서비스센터를 방문하지 않고 애플 고객지원(080-333-4000) 으로 전화 한통이면 픽업 수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맥미니 제품인데, 사실 맥미니 제품의 크기를 따지자면 맥북과 다를바 없고 무게도 얼추 비슷하지만 데스크톱 제품으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픽업 서비스가 가능하다라는 점입니다. 





다만 픽업서비스에는 몇 가지 제한적인 조건이 있습니다. 약관상으로 봤을 때 출장수리가 가능한 서비스센터의 위치를 기준으로 반경 50마일(80km) 이내이며 사실상 섬지역만 아니라면 거의 대부분 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경험상으로 80km 를 훨씬 넘는 거리에 있었음에도 육로로 이동만 가능하다면 서비스가 가능했으며 제주도에 거주하는 지인 역시도 부산족 서비스센터를 통해 시간은 다소 오래 소요가 되었지만 애플을 통해서 예외적인 픽업 수리를 제공받은 적이 있으니 어지간한 섬지역 및 강원 산간지역만 아니라면 대부분 가능하다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단, 맥북처럼 포터블 제품군이라면 제품의 휴대가 간편하기 때문에 픽업수리가 불가하며 공인서비스센터로 직접 내방하여 입고수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3. 디스플레이를 함께 구매하는 경우 



애플에서 판매되는 제품중 아주 무시무시한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는 선더볼트 디스플레이 라는 제품이 있습니다. 





생김새는 아이맥과 흡사하지만 이 제품은 사실상 디스플레이의 역할을 담당하며 색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용자들이 애용하기도 하고, 간혹 애플 매니아들중에서도 굳이 이 비싼 디스플레이를 선택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제품 역시도 높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구매일로부터 1년간 서비스 보증이 가능하며 보증 연장이 필요한 경우 별도로 애플케어를 구매를 해야하지만 아이맥, 맥북 등 맥제품과 함계 구매된 제품에 대해서는 맥(Mac)의 애플케어로 디스플레이 까지 함께 애플케어 보증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주의사항이 있다면 반드시 함께 구매된 제품이여야 하며 같은 판매처를 통해 같은 날짜, 그리고 같은 영수증에 포함이 되어져 있어야 한다라는 사실 입니다. 별도로 구매되거나 다른 날짜, 다른 판매처를 통해 구매된 제품이라고 한다면 함께 등록이 불가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디스플레이용 애플케어를 별도로 구매를 해야할 수 있습니다. 






4. 에어포트(Airport) 제품 보증 기간 연장 



애플 제품 중 악세사리로 분류가 되는 제품들은 애플케어라는 개념이 없으며, 대부분의 악세사리들은 구매일로부터 1년 보증이 만료가 되면 유상수리로 서비스가 가능하지만 서비스 비용이 새제품 구매와 차이가 없기 때문에 새로 구매를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 중에서 에어포트(Airport) 제품군들은 조금 예외적인데 공유기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에아포트 타임캡슐, 익스트림, 익스프레스 3가지 종류로 각각 다른 가격과 기능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애플케어의 보증 약관을 살펴보자면 내가 사용하고 있는 맥(Mac) 제품 중에서 애플케어가 등록이 되어져있고 함께 사용하는 맥제품으로부터 2년전 또는 후에 구매된 제품이라면 맥(Mac)의 애플케어로 에어포트 제품까지 보증 연장이 가능하다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구매한 맥 제품이 2000년 1월 1일에 구매가 되었고 에어포트 제품이 1998년 1월 1일에 구매가 되었다면 원칙상으로는 에어포트 제품의 1년 서비스 보증이 만료가 되었지만 내가 사용중인 맥 제품의 애플케어 보증을 통해 함꼐 사용중인 에어포트 제품에 대해 서비스 보증이 가능하다라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맥미니, 맥프로 처럼 별도로 마우스, 트랙패드, 키보드와 같은 주변기기 별도 구매가 필요한 제품이라면 디스플레이 제품과 마찬가지로 함께 구매된 주변기기에 대해서도 서비스 보증 적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위에서 명시된 내용상으로 해석했을 때 맥북제품과 함꼐 구매된 키보드, 트랙패드, 마우스에 대해서는 애플케어를 통한 보증 연장이 불가합니다. 상대적으로 포터블 제품의 애플케어 보증에 단점이 여러모로 많습니다. 






5. 번들된 악세사리에 대한 보증 연장 



아이맥의 경우에는 제품 구매시 키보드와 마우스 또는 트랙패드가 기본적으로 제공이 되며 맥북의 경우에는 Magsafe 충전기가 함께 제공이 됩니다. 



애플케어가 적용된 제품의 경우, 번들로 제공되는 악세사리의 보증 기간 또한 연장이 가능하며 번들로 제공된 제품의 수리가 필요한 경우 기존 제품의 일련번호와 해당 번들 악세사리의 제조번호를 통하여 보증 가능 여부에 대해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생각보다 애플케어 하나로 여러가지 제품에 대한 추가적인 서비스 보증 연장이 가능하지만 상대적으로 맥북 제품의 애플케어가 가지는 단점이 굉장히 많이 보여집니다. 



상대적으로 포터블 제품들의 애플케어 가격이 데스크톱 제품군보다 훨씬 더 비싼 경우가 많은데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적다라는 점에 대해서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애플케어는 오프라인 리셀러 매장, 애플 온라인 스토어 등지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G마켓, 11번가와 같은 오픈마켓을 통하는 경우에는 정가보다 조금 더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합니다. 



만약 구매자가 학생 또는 교육자라고 한다면 캠퍼스 할인 프로그램(AOC)를 통해서도 조금 더 할인된 가격으로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미개봉 중고품을 구매하거나 맥 관련 까페에서 종종 시행되는 공동구매를 통해 구매하는 것을 권장을 해드립니다. 다른 제품들의 경우에는 가격차이가 크지 않지만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의 경우에는 정가가 약 39만원 가량이니, 중고시장을 통해 미개봉품을 구매한다면 상대적으로 25%이상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한 경우가 많으므로 정보들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애플케어 등록이 필요하다면 위의 링크를 통하여 진행이 가능하며 필요한 경우 애플고객지원센터(080-333-4000) 으로 전화문의를 하시면 바로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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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오류 / 선택한 파티션은 GPT스타일 파티션 입니다 오류 해결

2015.03.05 20:17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맥북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해야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숙명처럼 다가오기도 합니다. 뭐 물론 페럴러즈나 VM웨어를 이용하여 가상윈도우를 활용하기도 하지만 가장 깔끔하게 사용하는 것은 애플 맥OS가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부트캠프 윈도우가 가장 안정적이고 깔끔하고 비용이 들지않는 방법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일부 윈도우 사용자들이 부트캠프(BootCamp)를 통해 윈도우를 설치하는 단계에서 아주 간헐적으로 만날 수 있는 '이 디스크에 Windows를 설치할 수 없습니다. 선택한 디스크가 GPT 파티션 스타일이 아닙니다.' 영문으로는 'Windows cannot be installed because the selected disk is of the GPT partition style ' 라는 오류 메세지에 해결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물론 이 방법이 100% 완벽한 해결책이라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이렇게 대부분 해결이 가능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아이맥, 맥북 등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만 발생하는 문제는 아닙니다. 




일반적인 윈도우PC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이며 이 문제에 대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MSDN페이지를 통해서도 쉽게 정보를 찾을 수가 있습니다. 



일단 맥(Mac)컴퓨터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는 단계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가장 먼저 의심해볼 것이 맥OS 의 부트캠프(BootCamp) 기능을 이용하여 설치USB를 생성한 것이 맞는지를 1차적으로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보통 윈도우PC에서 CD없이 윈도우를 설치하기위해 윈도우 설치용 USB를 만들어두는 경우가 있는데 일부 사용자는 맥도 동일한 방식으로 윈도우를 설치를 시도하다가 이러한 문제 혹은 이보다 더 심각한 문제에 접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는 제가 기존에 포스팅을 했었던 위의 방법으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해야지 탈없이 설치가 가능합니다. 물론 이외에 다른 방법으로 윈도우 설치를 무조건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꼼수를 부리면 어떤 형태로든 할 수 있지만 그로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책임질 수 없습니다. 




만약, 위의 방법대로 진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발생이 된다면 이때에는 아주 약간의 꼼수를 부려볼 수 있습니다. MSDN페이지에 소개가 된 것처럼 윈도우 부트 디스크 상태에서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지만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는 초보자가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우선 윈도우 설치 단계에서 실패하였다면 다시 재시동을 하며, PRAM재설정을 먼저 진행합니다. 컴퓨터 전원을 켜는 것과 동시에 Command + option + P + R 을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빠앙~ 하는 시동음이 두차례 들렸을 때 손을 떼고 부팅하면 됩니다. 설명이 부족하였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PRAM이 초기화가 이루어지면 맥OS로 다시 부팅이 가능합니다. 여기에서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합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에 실패한 경우라면 디스크 유틸리티를 통하여 확인했을 때 파티션이 두 개로 나타날 수 있는데 이 중에서 윈도우를 설치할 공간인 Bootcamp 파티션을 선택을 하고 exfat 방식으로 포맷을 해줍니다. 



개인적으로 포토샵 기술이 좋지 못한데다 테스트 환경이 조금 부족하다뵌 예시를 들어 설명합니다. 파티션 구조에 따라서 위와 다를 수 있음을 참고해주시길 바라며, 



Bootcamp 또는 untitled, windows 등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윈도우 설치 디스크 파티션으로 보여지는 파티션을 선택하고 포맷 방식을 ExFAT 방식으로 지정하여 적용을 눌러 포맷을 완료하면 됩니다. 





이 과정에 완료가 된다면 전원을 껐다가 다시 전원을 시동하면서 키보드에 option 키를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위와 같이 시동디스크를 찾는 창이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USB형태의 아이콘을 가지고 있는 Windows 설치 디스크를 선택하여 다시 윈도우 설치 단계로 진입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스크린샷을 굳이 첨부해보자면 설치 단계에서 '지금 설치' 를 눌러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당연히 이용약관은 동의해야 합니다. 가끔 어차피 동의안하면 못쓰게 할꺼면서... 라는 생각이 들지만 기업과 법률적인 소송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빠질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죠. ㅎㅎ





사용자 지정 고급 을 통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파티션 선택 단계가 나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파티션을 선택하여 포맷을 눌러집니다. 만약 이 포맷이 보이지 않는다면 우측에 있는 '고급' 을 누르면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 설치를 위해 NTFS파티션으로 다시 지정하는 단계 입니다. 



보통은 exFAT방식으로 포맷을 해주고 다시 NTFS 방식으로 파티션을 포맷해주면 이 문제는 해결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확하게 왜 이런 문제가 발생이 하는 것일까? 를 곰곰히 생각해보자면 맥과 윈도우간에 설치 디스크의 파티션 스타일이 달라 발생하는 문제가 아닌가? 라고 막연하게 추측이 됩니다. 



어찌본다면 윈도우와 맥OS 간의 호환성에서 오는 문제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매킨토시 부트캠프에서만 발생하는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윈도우상의 문제인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렇게 해보아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MSDN페이지에서 소개된 것처럼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여 레거시 BIOS 호환 모드로 전환하여 설치를 시도해보아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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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 2016.05.21 21:49 신고

    한참 해메다가 이글보고 해결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5.22 02:33 신고


      흔히 일어나는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 잘해결이되어 다행입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이 글은 거의 인기가없는것 같은데도 제법 유용하게 사용되는 듯해요.

맥OS 요세미티 설치 usb 디스크 생성, OS X 부팅 가능한 디스크 만들기

2015.01.10 07:51 2. Mac /… 맥OS 문제해결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적으로 2011년 이후 출시된 맥북, 아이맥, 맥미니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제품 구매 당시에 OS X 재설치를 할 수 있는 CD 또는 USB디스크를 더 이상 제공 받지 않았을 것 입니다. 



이유는 10.7 라이온OS 가 출시가 되며 애플은 사상 유례없는 인터넷 연결로 운영체제를 재설치 하는 방법을 제공하게 되고 사용자들은 굳이 설치디스크를 사용하지 않고 인터넷 연결을 통해 OS재설치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간단하게 인터넷 리커버리라는 기능을 이용하여서 언제든지 인터넷 연결만 가능하다면 맥OS를 다시 설치할 수 있는데 간편해보이지만 헛점은 존재하고 네트워크 연결이 불안정하거나 보완되어져 있거나, 방화벽이 있으면 오류가 발생하며 OS 설치에 실패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럴 때를 대비하여 8GB 이상의 usb를 하나 준비하여 맥OS 설치용 usb 로 만들어두면 조금 더 간편하게 맥OS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경우에는 굳이 인터넷 연결을 하지 않더라도 맥OS 설치가 가능합니다. 





방법은 우선 부팅이 가능한 매킨토시 컴퓨터가 하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 맥에서 앱스토어를 통해 현재 제공되고 있는 맥OS 버전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앱스토어(Appstore)를 실행하여 'os x yosemite' 또는 '10.10' 이라는 검색어를 통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평가가 무려 별 두개 ㅎㅎ 상당히 안좋군요.)





OS X 요세미티(yosemite) 인스톨 파일을 먼저 다운로드 받아야 요세미티 설치용 usb 를 만들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속도에 따라 다운로드 시간은 다를 수 있으니 커피 한잔 마시며 차분히 기다립니다. 





만약 이전 버전에 OS X 를 구매한 적이 있고 이전 버전의 OS X 설치 디스크를 만들어야 한다면 구입내역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10.9 매버릭스(Mavericks) 까지만 이 방법으로 설치를 할 수 있고 다른 버전이라면 방법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요세미티 설치 인스톨 파일이 다운로드가 완료가 되면 위와 같이 업데이트를 요구하는 메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우선 다운로드 맥에 다시 설치할 것은 아니기 때문에 command + option + esc 키를 눌러 설치를 강제종료 합니다. 





이제 설치 준비가 완료되었기 때문에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에 있는 '터미널' 을 실행하여 작업을 준비합니다. 다운로드받은 OS X 인스톨 파일은 응용프로그램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작업완료 후 삭제하면 됩니다. 





그리고 유틸리티 폴더에서 확인할 수 있는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여 준비한 usb 메모리를 GUID파티션 맵 / 맥OS 확장 저널링 포맷으로 포맷하여 줍니다. 반드시 이렇게 설정이 되어 있어야 OS복구 디스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자료가 조금 조잡합니다만 디스크 유틸리티 실행 후 좌측 리스트에서 연결된 usb메모리를 선택하고 파티션 탭으로 이동 후 오른쪽 하단에 붉은색으로 표시된 옵션 을 선택하면 위와 같이 파티션 표를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GUID파티션 표 를 설정하고 승인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파티션 표 적용이 완료되면 위와 같이 이름을 myvolume 라고 지정하고 포맷은 맥OS 확장 저널링을 선택 후 하단에 적용을 눌러 파티션을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중요!! 대소문자 구분은 상관 없으며 띄워쓰기를 하면 안됩니다. 반드시 위의 이름으로 지정하여 포맷해주셔야 합니다.) 





이 과정이 스크린샷과 설명만으로는 부족하다면, 스크린샷만큼이나 조잡하지만 위에 동영상을 참조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제 준비는 거의 완료가 되었고 본격적인 usb 설치 디스크 생성을 시작하면 됩니다. 




** OS X Yosemite


sudo /Applications/Install\ OS\ X\ Yosemite.app/Contents/Resources/createinstallmedia --volume /Volumes/MyVolume --applicationpath /Applications/Install\ OS\ X\ Yosemite.app




** OS X Mavericks


sudo /Applications/Install\ OS\ X\ Mavericks.app/Contents/Resources/createinstallmedia --volume /Volumes/MyVolume --applicationpath /Applications/Install\ OS\ X\ Mavericks.app




생성을 위해서는 각 OS 버전에 따라 실행시켜둔 터미널창에 위에 소스를 복사하여 붙여넣기를 하면 됩니다만, 제 블로그는 글복사 방지가 되어있기 때문에 드래그가 되지 않을 것... 입니다. 





그래서 소스코드를 적어놓은 txt 파일을 첨부해두오니 다운로드 받아 각 버전에 맞는 명령어를 그대로 복사하여 터미널창에 붙여넣기를 해둡니다.   (번거롭지만 제 html 다루는 실력 안에서는 최선의 방법이었습니다. ㅠㅠ)





스크린샷으로 표현하자면 위와 같은 형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명령어를 입력하고나면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입력하라고 나타나는데 키보드를 누르면 아무것도 입력이 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입력이 되는 것이므로 암호를 차분히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디스크를 지울 것인지를 묻게 됩니다. 이 경우 Y 를 입력해주면 연결된 usb 를 포맷하며 usb 설치 디스크 생성을 시작하게 됩니다. 





usb 설치 디스크 생성이 완료가 되고나면 위와 같이 Done. 이 나타납니다. 그러면 생성이 완료가 된 것이며 usb 설치 디스크를 생성하는 동안 시간이 제법 소요가 되기 때문에 다시한번 차분한 마음으로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가집니다. 





이렇게 완성된 usb 설치 디스크는 아이맥, 맥북, 맥미니, 맥프로 등 모든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전원을 켬과 동시에 option 키를 누르고 기다리면 시동관리자 에서 usb 설치 디스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다른 웹에서 가져온 이미지이며 보통은 해당 OS버전의 이름으로 나타납니다. 요세미티 설치용 usb를 생성하였다면 OS X Yosemite 이런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부팅하여 OS X 다시 설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실력으로 하나, 둘 설명을 하고 또 테스트 환경을 만드는게 어려워서 이미지 참고자료를 많이 확보하지 못한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댓글로 남겨주시면 상세히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에는 문제가 없더라도 남는 usb메모리가 있다면 나중을 대비해서라도 하나정도는 구비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인터넷 리커버리는 집어치우고 예전처럼 맥OS 설치용 Thumbdrive 를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원가절감에 힘을 쏟고 있기 때문에 불가능 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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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OS X, OS재설치, USB설치, 매버릭스, 맥 다시설치, 맥미니, 맥북, 맥프로, 설치디스크, 아이맥, 애플, 요세미티, 운영체제, 클린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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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m ba 2015.02.21 06:18 신고

    와..진심으로 찾고 싶던내용인데 설명까지 완벽하네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2015.02.21 16:1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1 16:47 신고


      설치 과정에서 나오는 오류라면 인스톨 파일이 잘못 만들어졌거나, 혹은 usb메모리의 문제로 의심을 가져봐야 할 것 같아요.

      메세지 자체는 설치 파일의 문제를 이야기 하는 것 같은데 만드는 과정에서 위와 같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었다면 의심해볼만한거는... usb메모리 문제일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은 애플 정식 기술 문서인 http://support.apple.com/ko-kr/HT201372 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해당 포스팅 내용에 오류가 의심된다면 애플이 제공하는 원본글도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저 역시도 혹시나 제가 잘못 설명한 부분이 있는지 한번더 검증 후 댓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질문드립니다.. 2015.02.24 00:21 신고

    맥os 설치용 usb를 만들어 정상적으로 맥을 깔았는데... 정상적인 usb 개념으로 사용하고 싶어 포멧을 하려 했는ㄷㅔ, 맥을 깔고나서 그 usb는 윈도에서 읽히질 않더군요... 도저히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4 01:39 신고


      포맷 방식이 GUID파티션/맥OS확장 저널링인데 이 방식은 맥에서만 인식이 가능합니다 ^^

      맥OS 에서 디스크 유틸리티 기능을 이용하여 마스터부트레코드/FAT 방식으로 다시 포맷해주시면 윈도우에서 NTFS나 FAT등 원하는형태로 포맷해서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조금 다른 내용이긴 하지만 http://digitaku.com/321 기존 포스팅을 참조해보시면 어떨까 생각됩니다 ^^

  • J 2015.02.24 03:11 신고

    DISKMAKER X가 계속 오류가 났었는데 알려주신 터미널을 이용해서 설치디스크가 문제없이 만들어졌습니다. 진심 감사하네요. 설명도 깔끔하고 전혀 부족하지 않은 실력이십니다.^^b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4 03:20 신고


      잘 해결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칭찬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컴퓨터 케이스 교체 / PC POP 뷰 블랙 케이스 설치

2015.01.03 22:26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약 5년이라는 시간동안 나와 함께해준 데스크탑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소음이 굉장히 커져서 일반적인 사용이 어려운 상황까지 이르게 되었다. 



컴퓨터에서 소음이 날만한 부분은 대부분이 팬에서 나오는 소음인데 CPU쿨러, 그래픽카드 쿨러, 본체 쿨러 등. 어디에서 나오는 소음인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을때는 조금 무식하기도 하고 오용한다면 위험할 수도 있으나 각각 쿨러를 직접 손으로 잡아서 멈추었을때 소리를 들어보는 방법인 것 같다. 





나는 본체에 있는 쿨러가 문제의 원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오픈마켓을 통해 무난한 가격대에 본체 케이스를 구매를 했다. 개인적으로는 철가방으로 통하는 구형 맥프로의 디자인을 닮은 피시팝뷰 케이스를 마음에 두었다가 지르게 되었다. 





물론 구형 맥프로 케이스만 저렴하게 구매해서 MOD 하는 방법이 있기도 하지만 생각보다 작업해야하는게 많고 여러모로 복잡해질 수 있기 때문에 왠만한 손재주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감히 엄두를 내기 힘든 작업이다. ㅎㅎ





우선 새로 구매한 케이스 내부를 살펴보며 각각의 배선의 위치를 확인을 해야한다. 사실 컴퓨터의 조립의 마지막은 배선정리를 얼마나 잘하느냐가 관건이고 배선 정리를 어떻게 하는지만 보아도 그 사람의 스킬이 어느정도인가를 짐작할 수 있는 척도가 되기도 한다. 





기존에 사용중인 본체 내부. 전문가의 손길을 받았기 때문에 선 정리는 제법 잘 되어져 있지만 내가 과연 저렇게 잘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다. 동일한 구조라면 기존에 정리된 배선 그대로 사용해도 되겠지만 지금 구매한 본체는 파워서플라이가 아래에 있기 때문에 전면적인 배선 수정이 불가피하다. 





기존에 배선을 모두 싹 정리하고 메인보드를 제거했다. 상당히 힘든 작업이었다. 





내부에 대부분의 부품들이 제거된 기존 케이스. 상당히 지저분하다. 자주자주 청소를 해주었음에도 구석구석에 쌓인 먼지까지 제거는 어려웠고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듯 하다. 





우선 1차작업으로 파워서플라이를 먼저 장착했다. 사람마다 순서는 조금씩 다른 것 같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파워서플라이를 먼저 연결하고 메인보드를 넣어서 배선 위치를 보는게 가장 급선무였다. 저 수많은 배선에 조금 긴장이 되는 순간이었다. 





메인보드를 설치하기 전 미리 메인보드가 장착될 나사 위치를 체크를 해보아야 한다. 





그리고 나사는 본체 구매시에 제공되는 나사를 사용해야 하고, 나사의 모양이 다르다면 장착하기전에 미리 맞추어보며 어느 부위에 사용되는 나사인지를 알아 두어야 한다. 나사의 크기가 묘하게 맞지않아 체결이 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나사의 모양이 다르다면 이유가 있는 법이다. 





나사 홈에 맞추어 보드 장착을 완료한다. 





메인보드가 설치가 되고나니 제법 완성이 되어가는 모습이지만 저 끔찍한 배선 정리가 관건이다. 나 역시도 컴퓨터 조립의 경험이 많지는 않기 때문에 배선정리가 참 골머리 아프다. 



다행히 케이스만 교환하는 것인데다 CPU까지 제거를 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 정도선에서 손쉽게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완전히 처음부터 설치를 하는 경우라면 메인보드에 CPU를 설치하고 서멀구리스를 이쁘게 바르는 것도 초보자로서는 상당히 까다로운 작업이다. 




각각 어느 위치에 어떤 선을 연결해야하는지 난감할 수가 있는데 메인보드의 메뉴얼을 검색하여 보드의 각각 위치에 어떤 선이 연결되어야 하는지 참고를 해보는게 가장 정확하다. 



대부분 제조사의 홈페이지 에서 사용중인 보드의 모델명을 입력하면 가이드, 설명서가 pdf 파일로 제공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메뉴얼을보고 보드에 적혀져 있는 슬롯 이름을 보며 각각 연결을 해주면 된다. 





어느정도 설치가 끝나고 최대한 배선정리를 해보려고 했으나 실패하고 말았다. 생각보다 그래픽 카드가 너무 커서 배선 정리 하기가 여간 쉬운게 아니다. 



거기다 곧 970gtx 와 ssd 를 설치하여 부분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할 예정이기 때문에 당장의 배선정리는 무의하다고 판단되어 대충 정리를 하고야 말았다. 배선정리가 잘되면 보기에도 깔끔하고 쿨러를 방해하지 않아 내부온도를 낮추기에도 효과적이지만 굳이 되어있지 않더라도 상관은 없다. 쿨러에 걸리지만 않는다면 ㅎㅎ



아무쪼록 소음도 상당히개선되고 내부 부속품은 달라진게 없지만 오랜만에 OS 재설치가지 끝내고나니 새컴퓨터를 산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추후 970gtx 와 램을 추가로 확장하고나면 조금더 체감적인 만족도는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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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POP, 데스크탑, 맥프로, 본체 케이스, 윈도우, 컴퓨터, 컴퓨터 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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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에어포트 타임캡슐 5세대 802.11ac 재구매 / NAS와 구매 갈등

2014.12.08 01:35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아이맥을 쓸 때는 1TB 내장 하드디스크가 있었고 요즘에는 대용량을 무료로 제공하는 웹하드 서비스도 받은데다 개인적으로 외장하드도 넉넉하게 사용해왔기 때문에 NAS는 사치품이었고, 애플 에어포트 타임캡슐도 그닥 활용 용도가 크지 못했다. 



하지만 그동안 사용해오던 디바이스들을 대부분 중고로 처분하고 맥북프로 레티나 13인치 중급형으로 라인업을 정리하고 나니 그동안 촬영해왔던 사진이며, 데이터며 여러가지 소프트웨어 파일들을 모두 저장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쓰기에는 외장하드는 너무 번거롭고 추가적인 구매까지 고려해야하는 상황이 오고야 말았다. 



어차피 당분간은 맥북프로 레티나를 사용하다가 다시 아이맥이나 혹은 애플 제품은 영원히 떠나보내고 예전처럼 고사양의 데스크탑으로 변경하게 될지도 모를 일이지만 어쩄든 당분간은 마음 편하게 사용할만한 네트워크 하드가 필요한 상황이 오고야 말았다.





그러던 찰나에 고려했던 것이 애플 에어포트 타임캡슐 5세대 제품이다. ac공유기와 내장 하드디스크가 함께 합쳐져 있는 모델이기 때문에 온전한 형태의 NAS 장비로서 활용할 수는 없겠지만 맥북과 외부접속, 내부접속은 자유롭고 호환성이 좋기 때문에 가장 깔끔한 제품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다. 





아이맥을 사용하던 시절에 잠깐 사용을 해보았으나 아이맥의 넉넉한 저장공간 때문에 사실 활용가치가 매우 떨어진다고 판단하여 몇 달 쓰지도 못하다가 중고시장에 정리를 해버린.. 아픈 기억이 ㅎㅎ 있기도 하다. 





NAS와는 비슷하지만 그렇다고하여 온전한 NAS장치는 아니기 때문에 맥OS 환경이 아니라면 활용가치가 상당히 떨어진다. 윈도우 환경에서도, 모바일 환경에서도 제약없이 사용하기 위해서는 차라리 비용을 조금 더 투자하여 개인용 NAS로 직행하는게 올바른 선택이다. 



시놀리지, WD 에서 나오는 NAS 제품은 생각보다는 가격대가 높은 편이다. 1베이냐, 2베이냐에 따라서도 기능이 다르고 usb3.0 포트를 지원하는 경우에는 가격대가 조금 더 높아지기도 하는 것 같다. 물론 iptime 에서 가격대가 저렴한 저가형 NAS장비도 많이 나오고 있지만 실제 사용기를 들어보자면 그닥 만족스럽지 못한 수준으로 보여진다. 





그래서 중복투자를 막기 위해서는 '가격이 비싼 이유는 비싼 이유가 있다.' 라는 마음으로 처음부터 고가형 제품에 속하는 시놀리지 NAS 제품을 구매하는게 올바른 선택이라 생각했지만 막상 NAS본체를 구매하고 4TB 하드디스크를 장착하면 그 비용도 무시할만한 수준은 못된다. 꼭 4TB가 아니더라도 2TB제품을 연결하여도 되겠지만 NAS용으로 쓰기 위한 높은 성능의 하드디스크도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니기 떄문에 가격때문에 다시한번 망설임이 생긴다. 





그렇게 며칠을 고민하다가 결국은 다시 애플 에어포트 타임캡슐 802.11ac 2TB 모델을 구매하였다. NAS를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았지만 굳이 외부에서 접속을 해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데다 외부에서 연결하는 경우에는 생각보다 다운로드 속도가 넉넉하지 못하다는 의견도 있어 에어포트 타임캡슐을 구매하였다. 



사용자들의 평가는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제품이다. 가격대비 효율이 좋지 못한 탓도 있고 생각보다 고장도 자주 나는 편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데이터를 저장해주는 장치임에도 불구하고 장치 고장으로 내부 디스크에 데이터 유실이 발생한 경우에는 어떠한 경우에도 애플은 데이터 복구를 지원해주지 않는다. 



장점이라면 애플다운 깔끔한 디자인, 802.11ac 공유기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 애플 장비간의 호환성이 좋다는 것. 이정도로 요약을 해볼 수 있지만 그래도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NAS보다는 이게 나에게 맞다라는 판단때문에 구매를 결정하였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놓치는 정보라면 정보이지만, 애플 에어포트(Airport) 공유기 제품들은 사용하는 맥(Mac) 컴퓨터의 애플케어로 보증을 연장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용약관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맥북을 구매하기 2년전 이내에 구매한 에어포트 익스프레스, 에어포트 익스트림, 에어포트 타임캡슐은 제품의 1년 보증기간이 경과되더라도 내가 구매한 아이맥, 맥북, 맥미니, 맥프로의 애플케어가 등록이 되어있다면 맥 컴퓨터의 보증기간을 적용받아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현재 사용중인 맥북프로 레티나도 애플케어를 구매할 계획이기 때문에 넉넉하게 보증을 적용받을 수 있다는 점도 타임캡슐 구매에 도움이 되었다. 디자인, 혹은 여러가지 기능을 위해 에어포트 제품 구매를 염두에 두고 있는 사용자라면 쉽게 놓칠 수 있는 이 애플케어의 보증적용 범위를 참고하길 바란다. 생각보다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는 팁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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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11ac, airport, 공유기, 맥미니, 맥북, 맥프로, 아이맥, 애플, 에어포트, 익스트림, 익스프레스, 타임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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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04 17:41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8.06 02:05 신고

      타임캡슐은 자체 워런티가 있기 때문에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매과 하나로 묶어두는게 아니라 내가 쓰는 맥에 애플케어 날짜를 보고 내가쓰는 타임캡슐에 보증을 적용하는 것이라 크게 상관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아이맥, 맥북 맥OS 10.10.1 업데이트 진행 / Mac OS Yosemite 10.10.1 업데이트 방법

2014.11.18 21:48 2. Mac /… 맥OS 문제해결



한국 시간으로 2014년 11월 18일 드디어 맥OS 10.10.1 요세미티(Yosemite) 정식 버전 업데이트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그동안 말이 많았던 와이파이(Wi-Fi)연결성, 메일 앱에서 보내는 메일 서버 설정에 대한 몇 가지 중요한 버그를 수정하는 업데이트가 포함되어져 있습니다. 





다양한 업데이트 내용이 있지만 정작 중요하게 생각되었던 사파리 앱에서 웹에서 글을 작성할 때 한영전환을 하는 경우 일부키 동작이 멈추어버리는 문제는 여전히 해결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생각보다는 실망이라는...ㅎㅎ



아마도 사파리를 사용하는 사용자 분들 중에서는 저와 비슷한 증상을 겪고 계시는 블로거분들이 상당히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굳이 블로거가 아니더라도 웹페이지에 글쓰기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영전환시에 키가 먹통이 되는 현상을 겪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10.10.1 업데이트는 앱스토어(Mac AppStore) > 업데이트 목록을 통하여 다운로드를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기 맥OS 버전에서는 다양한 오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당장 사용에 지장이 없더라도 가급적이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권장하는 편입니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역에 대한 사항은 링크된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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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OS X, Yosemite, , 맥OS, 맥미니, 맥북, 맥프로, 아이맥, 애플, 앱스토어, 업데이트, 요세미티, 운영체제, 최신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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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부팅 되지 않을 때 / 맥OS 부팅되지 않을 때 해결 방법

2014.09.11 22:32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간단한 해결 방법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 2014년 9월 작성되었으며 맥OS 10.9 Mavericks 환경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애플 매킨토시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무슨 이유 때문인지, 혹은 여러 가지 이유로 OS 부팅이 되지 않는 현상이 종종 발생합니다. 사실 멘붕에 빠질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사례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운영체제가 부팅이 되지 않는 것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회색화면에 애플로고까지 나타나며 진입이 가능하다면 일단 내부에 파일은 있지만 부트 파일이 무언가 발생이 되어 부팅을 할 수 없다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전원 시동Shift키를 길게 눌러 안전한 시동으로 부팅을 시도해보거나, 전원 시동시 Command + Option + P + R 을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빵- 하는 부트음이 2회 발생이 되었을 때 버튼에서 손을 떼어 PRAM 을 재설정 해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방법은 링크된 기존 포스팅과 애플 고객지원 문서를 참조할 수 있습니다. 



위의 방법으로 부팅이 정상적으로 가능하다면, 내가 사용하는 로그인 항목에 문제가 있거나 또는 컴퓨터의 용량이 가득차서 부팅에 필요한 용량을 확보하지 못한 경우일 수 있습니다. (물론 이외에도 변수는 많습니다.) 





문제가 발생하기 며칠 전부터 컴퓨터 시동시 용량 또는 저장 공간이 부족하다는 메세지를 나타낸 적이 있다면 불필요한 파일을 삭제하여 저장 공간을 확보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이 경우가 아니라면 시스템 환경설정 > 사용자 및 그룹 항목에 있는 로그인 항목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모두 제거하고 다시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항목의 기본값은 iTunes Helper 만 있는게 맞습니다. 로그인 항목은 윈도우로 치자면 시작 프로그램과 같은 개념인데, 불필요한게 로그인 항목에 많이 있어 시스템 부팅 속도가 느려지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만약 위와는 다르게 아이맥, 맥북 부팅시에 폴더에 물음표 표시가 나타난다면 앞서 말씀드린 것 처럼 NVRAM/PRAM 재설정을 한번 시도를 하고 그래도 동일하다면 리커버리 디스크로 부팅을 하여 문제 해결이 필요합니다. 물론 부팅시 애플 로고까지는 나오지만 안전한 시동으로도 부팅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리커버리 디스크로 부팅이 필요합니다. 





애플은 10.7 라이온(Lion) 버전 이후부터는 로컬 디스크에 리커버리(Recovery) 영역을 항상 만들어 둡니다. 사용자는 전원을 켜고 Option 키를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시동 디스크를 선택할 수 있는 메뉴를 위와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Macintosh HD 와 복구 또는 Recovery 라는 영역이 보여지며 저는 10.10 요세미티 테스트 버전을 함께 설치하여 사용하다보니 위와 같이 표시가 되는 것이라 일반적인 경우가 아니라는 점을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아이맥, 맥북에서 리커버리 / 복구 디스크로 부팅을 하게 되면 위과 같이 맥OS 유틸리티 창이 나타나며, 여기에서 사용자는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여 나의 맥(Mac)의 디스크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검사/복구 를 시도할 수도 있습니다.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면 위와 같이 창이 나타나는데 왼쪽 사이드바에 있는 Macintosh HD 와 BootCamp 를 파티션이라 부릅니다. 맥OS가 설치된 곳은 Macintosh HD 이기 때문에 여기를 클릭하고 아래로 내려보면 마운트 포인트가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마운트가 되어있다면 보통 '/Volume/....' 라는 형태의 경로로 표시가 되고, 문제가 있다면 '마운트 되지 않음' 이라고 나옵니다. 만약 마운트 포인트가 '마운트 되지 않음' 으로 나온다면 주저없이 디스크 검사를 시도해봅니다. 



디스크 검사를 통하여 디스크 오류를 감지하고 복구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복구가 된다면 다시 부팅을 해볼 수 있겠지만 복구에 실패한다면 내부 데이터를 모두 삭제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백업이 필요하다면 백업을 시도해볼 수 있으나 이 방법에 대해서는 별도 포스팅으로 소개가 필요한 내용입니다. 



OS 부팅이 되지 않는 것은 정말 많은 원인이 있고, 사실 그 원인을 정론화 시킨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이 포스팅 내용 또한 제가 아무리 쉽게 풀어풀어 설명을 해냈더라도 초보자들에게는 이게 대체 무슨 말이야? 라고 반론을 할만큼 복잡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이번 포스팅은 간단하게 정리를 한 포스팅이기 때문에 부팅이 되지 않을 때, 내가 시도할 수 있는 응급처치 정도로 이해하시고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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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부팅, 디스크 복구, 디스크 오류, 마운트 실패, 맥OS, 맥미니, 맥북, 맥프로, 부팅 되지 않음, 부팅실패, 아이맥, 애플, 폴더 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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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blog.naver.com BlogIcon Lucian 2014.10.15 21:52 신고

    덕분에 고쳤습니다 커맨드 옵션 P R!
    감사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0.16 00:32 신고


      인터넷 복구가 생각보다 잘 알려져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 문정규 2014.11.12 16:49 신고

    덕분에 해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커맨드 옵션 P R ㅠ
    Os는 요세미티 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1.13 05:01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 w 2014.12.14 12:30 신고

    위의 포스팅대로 시행했으나 디스크복구가 되지 않으니 백업 후 재포맷하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두 달 전부터 부팅이 되지 않아 애플 고객센터 통화와 서비스센터 방문을 시도했지만 외장하드로 시동디스크를 만들라는 말 뿐 증상이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 컴퓨터로 시동디스크가 만들어지지 않아 파일 백업을 할 수 없단 점입니다. 서비스센터의 시동디스크 인식은 되지만 직접 백업과 os x 설치는 안된다고 해서 집에 와서 기존 시도했던 외장하드와 별개인 다른 외장하드로 시동디스크를 만들려고 해도 같은 증상이 반복됩니다. 우선 자료 백업이 시급한데 백업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매우 소중한 자료가 있어서 여쭙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2.14 13:34 신고

      외장하드에 맥OS 설치를 하는 것만이 최선일 듯 합니다. 외장하드에서 송해서 내부디스크를 외장하드처럼 인식시켜서 파일을 빼오거나.

      선더볼트가 있는 모델이라면 선더볼트, 파이어와이어 케이블로 연결해서 디스크처럼 인식시켜서 다른 맥에서 데이터를 꺼내오거나 해야할 듯 합니다.

      주변에 맥을 사용하거나, 가까운 지역에 사는 맥 유저들에게 도움을 구해서 방법을 찾아봐야할 듯 합니다.

      그리고 본인 맥에서 시동디스크가 안만들어진다면, 시동디스크는 내 컴퓨터 로컬에 있는 리커버리를 기준으로 만들어지는데 로컬 리커버리가 손상이 되었다는 것으로 추측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즐거운편지 2015.11.12 02:38 신고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부팅문제 해결했네요. 정말 유익한 정보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1.13 12:47 신고


      도움이 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댓글도 감사드리며 종종 방문해주세요 :)

  • chanayng 2015.12.19 20:10 신고

    안녕하세요 제맥북에어 2014버전이 초기화후 안켜져서요 cmd option p 누르고 몇번 백업했었는데 이젠 인터넷 복구위해 인터넷을 선택하라하면서 인터넷리스트가 뜨는데요 저희집껀 안잡히고 멀리있는 인터넷만 잡혀서 os설치를 못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잡을수 있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20 03:18 신고


      사용중인 네트워크 이름을 오로지 영문으로만 구성하고 암호화가 되어있다면 암화를 해제한 상태에서 재시도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chanayng 2015.12.20 23:22 신고

    아 감사합니다 시도해볼께요 좋은하루되세요

아이맥, 맥북 부트캠프 윈도우, 시동 디스크 변경 하기 , 부팅 디스크 선택

2014.04.29 04:20 2. Mac /… 맥OS 문제해결



** 2014년 4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Windows7 64bit / OS X 10.9.2 환경을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맥북, 아이맥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여 사용하는 것을 보통 멀티부팅 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보통 멀티부팅은 하나의 컴퓨터에서 두 개의 운영체제를 함께 사용하게 될 때를 말하는 것인데 기본적으로 맥OS 로 동작이 가능한 컴퓨터에 윈도우를 설치하여 일반 IBM컴퓨터처럼 사용을 하게 되는 것이니 멀티 부팅의 범주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처음 부트캠프 윈도우가 설치되고 나면 기본값으로는 항상 윈도우로 먼저 부팅하도록 설정이 이루어지는데 윈도우를 사용하면서도 다시 맥OS로 부팅이 필요할 때는 아주 간단하게 시동 단계에서 옵션(Option/Alt) 키를 누르고 기다리면 됩니다. 





맥은 처음 전원을 켜면 아주 잠시 흰색에 가까운 회색화면이 잠시 나타나는데 이 단계에서 키보드에서 옵션키, 일반 윈도우 키보드라면 Alt 키를 누르고 기다리면 위와 같이 시동 디스크를 선택하는 창이 나타납니다. 



방향키를 통하여 Macintosh HD 를 선택하여 시동하면 맥으로 부팅이 이루어지고, Windows 를 선택하면 부트캠프 윈도우로 부팅을 하게 됩니다. Macintosh HD는 매킨토시 디스크의 기본값인데 사용자가 파티션 이름을 변경하였다면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처음 전원을 켰을 때, 어떤 시동 디스크를 선택하느냐는 맥 또는 윈도우 상에서 시동디스크 옵션을 통하여 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맥OS 의 경우에는 시스템 환경설정 > 시동 디스크 항목을 통하여 설정을 손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은 좌측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면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시동디스크 옵션에서 내가 원하는 디스크를 선택하여 재시동을 해주면 다음부터는 선택된 디스크로 가장 먼저 부팅을 하게 됩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환경에서도 두 가지 방법을 통해서 전원을 켰을 때 가장 먼저 시동을 하는 디스크를 변경을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첫번 째 방법은 메뉴막대에 상주하고 있는 부트캠프 관리자를 통하여 시동 디스크를 선택하여 재시동하며 OS X 로 재시동 할 수 있습니다. 





두번재 방법은 조금은 번거롭지만 제어판 > 시스템 및 보안 에 설치되어 있는 부트캠프 지원을 통하여 맥OS 에서 설정했던 것과 동일하게 시동 디스크 항목에서 설정 변경이 가능 합니다. 또는 앞서 설명했던 것처럼 메뉴막대에 부트캠프 관리자를 통해 부트캠프 제어판으로 바로 이동하여도 됩니다. 



윈도우7 환경에서는 위와 같이 나타나며 제어판 메뉴 구성이 위와 다르다면 제어판의 우측 상단에 보기 기준이 범주 로 설정되어 있는지를 확인하고 보기 기준을 바꾸어주면 위와 같이 나타납니다. 





시스템 및 보안 항목의 가장 아래에서 부트캠프 제어판을 확인할 수 있는데 제어판을 실행하면 위와 같아 맥OS 에서 설정했던 것과 비슷하게 시동디스크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시동 디스크를 변경하거나 맥OS / 부트캠프 윈도우의 파티션을 선택하여 부팅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방법은 여러가지이므로 본인이 가장 편안한 방법으로 사용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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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미니, 맥북, 맥프로, 멀티부팅, 부트캠프, 부팅방법, 시동디스크, 아이맥, 애플, 윈도우7, 윈도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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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적이 2014.07.07 04:07 신고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7 20:39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맥북, 아이맥, 맥OS 부트캠프 윈도우 제거 / 부트캠프 윈도우 삭제

2014.04.05 09:13 2. Mac /… 맥OS 문제해결



** 2014년 4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OS X 10.9.2 환경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2014년 7월 일부 내용 수정 및 추가되었습니다. 



맥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국내의 인터넷 환경때문에라도 어쩔 수 없이 부트캠프 윈도우를 쓰거나 페럴러즈 윈도우 등, 어떤 방법으로든 윈도우를 사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문제없이 사용하던 윈도우에 문제가 생기거나 기타 여러 가지 이유로 기존 윈도우를 제거하고 새롭게 설치를 하게 되는 일들이 있는데 이번 포스팅은 이미 설치되어 있는 부트캠프 윈도우를 제거 및 삭제를 하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 입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를 제거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아주 간단합니다. 우선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로 이동 합니다. 여기에서 부트캠프 지원 이라는 앱을 찾을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 지원을 실행하여 소개 페이지가 나타나고 다음 메뉴를 보면 마지막 항목에 윈도우7 이상 버전 제거 라는 메뉴가 나타나 있습니다. 이 메뉴만을 선택하고 계속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설치 당시에는 윈도우 7이상 버전 설치 라는 항목으로 나타나 있지만 부트캠프 윈도우가 설치되어 있는 단계에서는 제거 라는 메뉴로 변경이 됩니다. 페럴러즈 윈도우의 경우 이 방법으로 제거를 할 수 없으므로 착오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다음 단계로 진행이 되면 기존 윈도우 파티션이 제거가 되고, 윈도우의 파티션으로 할당되었던 공간은 다시 매킨토시의 파티션으로 복구가 이루어진다고 안내가 나타납니다. 복원 버튼을 누르면 기존 윈도우 파티션은 제거가 되고 단일 파티션 볼륨으로 복구를 진행합니다. 



아주 간단하게 부트캠프 윈도우 공간을 제거할 수 있으며, 가급적이면 이 방법으로 부트캠프 파티션을 제거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간혹 디스크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윈도우 파티션을 강제로 제거하고 단일파티션으로 복구를 시도하는 경우가 있는데 두 파티션의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합쳐지는 단계에서 예기치 않은 오류가 발생될 수 있으므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제거 / 파티션 실패 / 파티션 합치기 실패 오류 해결



만약 위의 방법으로 파티션 제거가 실패하거나 단일 파티션 볼륨으로 복원을 할 수 없는 문제가 생긴다면 위의 링크를 통해 내용을 참조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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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파티션, 매킨토시, 맥OS, 맥미니, 맥북, 맥프로, 부트컘프, 아이맥, 애플, 윈도우, 윈도우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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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섬 2014.05.07 15:29 신고

    ㅎ.. 이렇게 뜨금없이 글을 남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

    제가.. 유틸리티로 삭제했는데.. 부트캠프가 없어지지도 않고.. 설치도 안되네요.. -,.-;;

    미리 이글을 보게되었다면.. 좋았을것을... 후회가 막.. 밀려오네요....
    어떻게 붓캠파티션을 삭제할 방법이 없나용??/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07 22:02 신고


      제가 알기로는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삭제된 파티션 공간을 하나로 통합시킬 수 없다면 맥OS도 삭제하고 디스크 전체를 다시 포맷하고 하나로 통합시켜야 합니다.

    • 한섬 2014.05.08 02:25 신고

      감사합니다.. ㅜ.ㅜ 제 설치를 해야하는군용..

      여기서.열심히 찾아서 해봐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08 21:36 신고

      혹시라도 방법 찾으시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david_lee@digitaku.com 으로 메일 주십시오 :)

  • BlogIcon cutegum 2014.05.18 19:17 신고

    죄송한데 질문하나만 할께요.
    부트캠프로 파티션 나누는 중간에 뭔가 클릭을 잘못한거 같은데 그래서 파티션이 두개가 생겼어요. 그중 하나에만 윈도우가 설치됐구요. 그래서 삭제하고 다시 파티션 나누려고 하는데 저는 10.6.8이라서 그런지 부트캠프지원에 삭제항목이 없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18 20:00 신고


      10.6 이라면 아마 위와 같이 안나오고 다르게 나올텐데 파티션을 다시 합치는 메뉴가 있었던 걸로 기억 합니다. 하도 오래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해당 메뉴부분을 스크린샷으로 촬영해서 david_lee@digitaku.com 으로 보내주실 수 있나요?

    • 2014.05.18 22:15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18 22:36 신고


      메일로 말씀드렸지만 파티션 영역에 문제가 생긴것으로 보여집니다.

    • BlogIcon cutegum 2014.05.18 23:02 신고

      메일로 한가지 더 질문드렸습니다.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19 00:18 신고


      이래저래 큰 도움이 되지 못한거 같아 제가 더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mac사용자 2014.06.24 14:53 신고

    윈도우 없애려고 디스크 유틸리티가지고 쇼하다가 이 글 보고 쉽게 없앴어요 감사합니다 !

  • 유준 2014.07.02 19:03 신고

    궁금함게있는데 저방법으로 윈도우를없애면 기존윈도우에있었던 동영상이나사진같은파일들은 어떻게되는건가여??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2 21:55 신고


      당연히 모두다 지워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윈도우쪽 데이터는 별도로 백업해두어야 합니다.

  • BlogIcon 고고냥 2014.07.02 22:01 신고

    저는 이방법으로 삭제하던도중 오류가 생겼는데 부트캠프는 사라졌지만 맥에 용량이 안돌아 오네요 다시 부트캠프 들어가면 이미 삭제되었다고 처리되어서 설치 탭만 나오구요ㅠㅠ 어케하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3 20:56 신고

      파티션이 붕괴된 상태라고 봐야합니다. 이 경우에는 맥OS 파티션까지 모두 깔끔하게 다 지워버리고 맥OS부터 다시 재설치 해야합니다.

      혹은 유틸리티 폴더에 있는 디스크 유틸리티 이용해서 디스크 검사/복구로 해결해볼수도 있는데 제 경험상... 이 방법으로 복구될 확률은 낮습니다.

  • 엄상도 2014.07.03 11:58 신고

    질문 하나만 할께요ㅜ 제가 부트캠프 이용해서 윈도우를 설치하려다가 무슨 잘못이 생겼는지 윈도우랑 맥 선택화면에 마우스가 나타나지 않고 부트캠프 지원 프로그램을 다시 들어가서 삭제하거나 재설치 하려고 하면 boot camp assistant이(가) 예기치 않게 종료되었습니다. 라고 뜨는데 어떻게 해야하져.....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3 20:57 신고

      OS버전이 무엇인지가 중요할 듯 합니다. 현재 사용중인 OS버전에서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 해보시고 다시 시도 해보거나... 애플 홈페이지에서 통합 업데이트를 받아서 재설치해보시거나.. 디스크 유틸리티로 디스크 권한 검사 등등.. 여러 가지를 확인해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 그러셩 2014.07.18 15:10 신고

    제가 모르고 이 글대로 하지않고 디스크유틸리티 이용해서 부티캠프영역을 날려버리고 다시 재설치하려니
    전체파티션이 합쳐지지 않습니다. 완전히 Os다 지우고 하려는데도 안되네요 ㅠㅜ
    디스크 유틸리티 상에서 다 지우고 하나의 물리적 디스크로 시작할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에휴~이 방법을 알랐더라면 ㅠ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18 21:24 신고


      제품마다 다를 수 있지만 10.7 라이온이 번들OS 였다면 커맨드 + 옵션 + r 부팅으로 인터넷 리커버리로 진입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리커버리에 디스크 유틸리티로 파티션을 1개로 합치고 설치를 다시하면 됩니다. 낮은 버전이면 방법이 다릅니다.

  • 호오 2014.08.29 23:33 신고

    안녕하세요 글 잘 읽었습니다. 아무것도 손 안대고첨부터 이 방법대로하면 파티션이 날라간다거나 하는 오류는 안 생기겟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8.29 23:56 신고


      이 방법은 기존 부트캠프 파티션을 삭제하는 방법이니 부트캠프 파티션은 삭제가 됩니다. 맥OS의 영역은 손대지 않고 다시 하나로 합쳐주며 단일 파티션 볼륨으로 복구하게 되죠 :)

  • rakuraku 2014.12.05 10:23 신고

    안녕하세요.
    질문 한가지만 드려도 될까요???
    위 방법처럼 윈도우를 삭제한 이후에 재설치하게되면
    기존 파일(사진, 영상 등)은 그대로 유지되는건가요???
    아니면 포멧하는것 처럼 다 삭제가 되는 건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2.05 16:46 신고

      윈도우를제거하는 것이기 때문에 윈도우쪽 데이터는 모두 지워집니다.

    • rakuraku 2014.12.11 11:18 신고

      답변 감사드립니다 질문이 부정확해서 죄송합니다.
      맥os가 설치된 쪽에 보관된 파일에 대해서 문의 드린거 였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2.11 21:05 신고

      맥(Mac)과는 별개의 공간이기 때문에 맥 데이터는 안전합니다. ㅎㅎ

  • 2015.01.08 13:53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1.09 00:00 신고

      생성할 수 있게만 나타난다면 아마도 부트캠프 윈도우가 설치된게 아니라 파티션이 두개로 나뉜게 아닌지 추측됩니다.

      부트캠프가 설치되어있지 않고 단순히 파티션만 나뉘어져 있을 때에는 윈도우 설치 단계가 나타나며 설치가 되어있다면 위와같이 제거만 할 수 있도록 설정이 나타납니다.

      http://digitaku.com/492 포스팅을 참조하면 도움이 될까 싶습니다.

  • ari 2015.02.03 17:46 신고

    안녕하세요 좋은 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부트캠프를 잘 삭제하고 단일 파티션 용량을 보니 줄어있습니다. 제 저장공간이 몇 기가가 줄어있습니다. 아무리 다른 곳을 찾고 검색해봐도 이 것에 대한 정보를 잘 찾을 수가 없는데, 이 몇 기가는 왜 유실되었으며 다시 찾아올 방법이 없을까요?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03 22:44 신고


      예를들어 1tb 하드가 장착되었다고 하더라도 1000gb 를 모두 사용하는건 아니고 맥OS 복구파티션 영역이나 기본적인 파티션 구성공간을 조금 쓸수 있기 때문에 실사용 공간은 2~3gb 가량 차이가 날 수는 있습니다. 이 폭이 너무 크다면 기존 파티션 구성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봐야할 수 있으나 사용하는 디스크 종류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

      ssd 같은 경우에는 그 차이가 더 있을 수도 있습니다.

  • pmk 2015.03.20 17:12 신고

    덕분에 잘 지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22 12:32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아이맥, 맥북 메모리(RAM) 확인, 램 업그레이드 방법, 메모리 분리 방법

2014.03.17 00:28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맥북을 사용하다보면 부족한 메모리를 느끼고 업그레이드를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모든 모델이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일부 모델들은 사용자가 직접 호환이 가능한 메모리를 별도로 구입하여 직접 교체(DIY) 가 가능 합니다. 



하지만 불가능한 모델도 있는데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맥북 에어, 맥북프로 레티나, 2012년 이후 21.5인치 아이맥 모델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 사용자가 손쉽게 교체가 가능합니다. 



조금 더 정리해보자면 맥북에어, 맥북프로 레티나는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한 모델이기 때문에 반드시 구입 당시 CTO 옵션으로 추가를 해야하고, 아이맥은 교체는 가능하지만 사용자가 직접 하기에는 어렵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맥북에어는 위와 같이 메인보드에 납으로 고착이 되어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분리할 수가 없습니다. 위의 이미지 에서는 노란색 부분이 메모리 입니다. 2012년형 이후 아이맥 21.5 인치 모델은 전체를 모두 뜯어내야지 메모리를 교환할 수 있어 할려면 할 수는 있지만 전문가가 아닌 이상은 섣부르게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위에 링크된 이전 포스팅의 유투브 동영상을 참조해보자면 상상을 초월 합니다. 27인치 모델은 제품 후면에 덮개를 제거하고 교환하면 되지만 21.5인치 모델은 제품 전체를 뜯어내야지 메모리 슬롯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Late2012 이후 21.5인치 아이맥의 메모리 업그레이드는 공인서비스 센터로 방문해야 합니다. 




메모리 교체가 가능한 모델인 경우에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현재 내 매킨토시 컴퓨터에 장착된 메모리에 대한 정보와 교체 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선 상단 메뉴 막대에 있는 애플로고를 클릭하여 첫번째 항목에 있는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를 클릭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추가 정보를 클릭하면 창이 조금 넓어지는데 상단 탭에 보면 메모리 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이 메모리 항목을 클릭하면 메모리 슬롯과 장착된 메모리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슬롯이 4개인 경우에는 비어있음 이라는 항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Late 2012 아이맥 21.5인치 모델은 2개의 슬롯에 각각 4GB 램이 기본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위와 같이 두개의 슬롯에 각 4GB 메모리가 장착 되어져 있고 정보가 나타납니다. 



우측 하단에 보면 메모리 업그레이드 지침 이라는 버튼이 있는데 이 버튼을 클릭하면 애플 사이트로 이동되며 메모리 교체 방법과 장착 가능한 메모리 용량, 메모리의 정보를 모두 볼 수 있는 기술 문서 페이지로 이동이 됩니다. 


iMac: 메모리 분리 또는 장착 방법

MacBook Pro: 메모리 분리 또는 장착 방법

Mac mini: 메모리 분리 또는 설치 방법

Mac Pro (Mid 2012) 이하: 메모리를 분리 또는 장착하는 방법

Mac Pro (Late 2013): 메모리 장착 또는 교체



링크는 위와 같으며 내가 현재 사용하는 제품의 정보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이 문서를 참조한다면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위에 링크된 모델을 제외한 맥북에어와 맥북프로 레티나는 사용자가 메모리 교체가 불가능 합니다. 맥 프로 모델의 경우 Late 2013년부터 모델이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에 별도의 기존과는 다른 방법으로 메모리 교체가 가능 합니다. 





이전 아이맥의 경우 메모리 슬롯이 하단부에 있는데 제거 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메모리를 덮고 있는 비닐 형태의 필름이 있는데 이 필름을 힘껏 잡아당기면 됩니다. 보통 필름이 뜯어질까 싶어 어떻게 메모리를 분리해야 하는지 난감해 하는데 도구를 이용할 필요 없이 필름을 잡아당기면 툭 하고 빠져나옵니다. 



예전 아는 지인이 이 메모리를 롱노우즈를 이용하여 제거하려다가 엄청난 사건이 벌어진 적이 있는데 드라이버로 덮개만 제거한 후 필름을 잡아당겨서 메모리를 분리하고 추가할 메모리를 다시 집어넣어준 뒤 필름을 덮어주면 됩니다. 



손재주가 없더라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작업이기 때문에 링크된 기술 문서를 참조하여 메모리의 부족함을 느낀다면 업그레이드를 고려해보심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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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1부

2014.02.03 01:09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1월 작성되었습니다.

** iMac late 2010 / Macbook Air mid 2011 / OS X 10.7 / OS X 10.9 환경에서 테스트 후 작성되었습니다.

 

 

앞선 포스팅을 통해서 부트캠프 윈도우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설치에 앞서 필요한 준비물은 윈도우 설치CD 또는 iso 이미지 파일, 포맷이 가능한 8GB 가량의 USB 메모리, 인터넷 연결 입니다. 설치에 필요한 드라이버 파일을 인터넷으로 다운로드 받아오기 때문에 안정적인 속도의 인터넷 연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LTE-A 속도의 핫스팟이라도 어쨌든 핫스팟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는 iso 이미지 파일을 이용하여 설치를 진행할 계획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한 윈도우7 64비트의 iso 이미지 파일을 맥의 데스크탑에 저장해두었습니다.

 

 

그리고 윈도우 설치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을 USB메모리도 준비가 필요합니다. USB메모리가 없다면 외장하드를 이용할 수 있으나 포맷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미리 포맷할 파티션을 분할을 해두거나 가급적이면 마음 편하게 포맷 가능한 USB메모리를 권장 합니다.

 

 

 

 

우선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를 통하거나 또는 런치패드(Launchpad) > 유틸리티 경로를 통하여 Bootcamp 지원 이라는 앱을 찾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맥 컴퓨터에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실행하면 소개 페이지가 나타나는데 우선 계속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 합니다.

 

 

경우에 따라 유틸리티 라는 폴더는 기타 라는 폴더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주로 10.7 이하 버전에서 기타 로 표시가 됩니다.

 

 

 

 

대부분의 2011년형 이상 모델에서는 위와 같이 세 가지 항목이 나옵니다. 거의 대부분 2011년 모델을 전후로 해서 10.7 라이온 OS가 기본 번들OS로 제공이 되었는데 10.7이 기본으로 설치되었던 맥(Mac) 에서는 위와 같이 세 가지 항목이 나오는 작업창을 볼 수 있습니다.

 

 

2010년형. 그러니까 10.6 스노우레오파드가 번들OS였던 시절에는 앱스토어(Appstore) 에서 OS를 다운로드 받는 기술이 적용되지 않아 제품을 구입하면 OS재설치를 위한 인스톨DVD CD가 함께 제공이 되었습니다. 맥북에어는 애플로고가 들어간 심플한 USB메모리가 함께 제공되었습니다.

 

 

 

 

10.6 을 포함하여 그 이하의 OS가 번들이었던 제품에서는 iso 이미지를 이용하여 윈도우 설치를 할 수 없으며 반드시 CD를 통해서 설치를 해야 합니다. 맥북에어처럼 내장ODD가 없는 제품에서는 슈퍼드라이브와 같은 외장ODD를 별도로 구비해야 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저는 미리 준비한 iso 이미지 파일을 이용하여 윈도우를 설치할 예정 입니다. 그러므로 설치 디스크 생성과 설치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윈도우7 이상 설치 모두 활성화 하고 설치를 진행 합니다.

 

 

 

 

다음 단계에서 바탕화면에 저장한 iso 이미지 파일을 삽입해야 합니다. 간혹 일반적인 PC처럼 USB용 설치 디스크를 생성하여 부트캠프를 설치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도 있는데 굳이 그럴 필요 없이 맥의 데스크탑(바탕화면)에 iso 이미지 파일만 준비해두면 됩니다.

 

 

 

 

준비한 windows7_64bit.iso 이미지 파일을 선택하고 열기를 눌러 이미지를 삽입합니다.

 

 

 

 

iso 이미지 파일을 삽입하면 설치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위한 포맷이 가능한 USB메모리를 연결해야 합니다.

 

 

 

 

설치 지원 소프트웨어가 무엇인지 궁금할 수 있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윈도우 재설치 후 컴퓨터에 설치하는 드라이버 파일 입니다. 매킨토시 컴퓨터에 설치된 하드웨어가 윈도우 환경에서 정상적으로 구동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파일이므로 반드시 다운로드 받아야 합니다. 다운로드 받는 시간은 네트워크 속도마다 다르겠지만 5~10분정도 소요 되는 듯 합니다.

 

 

 

물론 어느정도 경험이 있는 사용자라면 굳이 꼭 다운로드를 해야할 필요는 없으나, iso 이미지 파일을 이용하는 경우라면 싫든 좋든 무조건 다운로드 해야합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이 자동으로 다운로드가 활성화 되기 때문 입니다.

 

 

 

 

이제 이 과정이 끝나면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전 사용자 계정의 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 사용자 계정이란? 내 컴퓨터의 사용자 계정의 이름과 암호를 의미 합니다. 이 사용자 계정과 암호를 분실하면 더 이상 진행할 수 없습니다.

 

 

물론 분실하였다고 하더라도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재설정 할 수 있으니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1544-2662 애플 기술 센터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친절하게 재설정 방법을 알려줄 것 입니다. (여담이지만 애플 기술지원 상담사들은 정말 친절하고 운좋게 완벽한 테크니션을 만나면 재미있게 대화도 나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파티션을 나누는 단계 입니다. 정말 중요한 단계 입니다. 파티션은 1개의 하드디스크 안에 2개의 공간을 나누는 것을 의미 합니다. 1개는 Mac OS 의 공간이고 나머지 1개는 윈도우가 설치되는 영역 입니다.

 

 

이 단계가 중요한 이유는 한 번 분할하게 되면 윈도우를 제거하고 재설치를 하기 전까지는 절대 다시 파티션을 분할할 수가 없기 때문 입니다. 윈도우를 거의 사용하게 될 경우라면 윈도우에 70% 가량의 공간을 할당하고 비슷하게 사용할 것 같다면 같은 크기로 나누기를 통해서 50%씩 나누는 것을 권장 합니다.

 

 

 

 

파티션을 하는 단계는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파티션 분할이 완료되면 전원이 꺼지고 스스로 재시동되며 윈도우 설치 단계로 진입하게 됩니다.

 

 

파티션에 대해서 여담을 드리자면 부트캠프를 설치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단일파티션(1개의 파티션) 인 상태여야 합니다. 파티션이 나누어져 있는 경우라면 설치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부트캠프를 설치한 이후에 파티션을 추가로 나누게 되면 부팅이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부트캠프를 고려한다면 절대 파티션은 건드리지 않는 것을 권장 합니다.

 

 

윈도우 설치 단계는 다음 포스팅을 통해 이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2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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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Mac OS)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에 대하여 / 부트캠프 개요

2013.12.22 01:14 2. Mac /… 맥OS 문제해결



예전과는 다르게 아이맥, 맥북을 구입하는 사용자가 크게 늘어나고 주변에서도 맥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보는게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습니다. 

 

 


 

아이폰의 인기에 힘입어 아이폰으로 애플의 제품에 적지 않은 놀라움을 느끼고 감동을 느꼈던 사용자라면 당연히 애플이 만든 매킨토시 컴퓨터에도 흥미를 가지게 되는데 가장 많이 고민이 되는 것은 일반 노트북보다 낮은 스펙에도 불구하고 높은 가격과 윈도우와는 전혀 다른 Mac OS X 을 경험해야 한다는 것이 낯설기도 하고 두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맥북 프로 레티나의 뛰어난 디스플레이 화질, 맥북 에어의 가벼움과 휴대성, 아이폰과 가장 완벽한 싱크를 가지고 있는 만큼 여러 가지 악조건을 감안하고서라도 경험하고 싶은 컴퓨터가 되는데 예전보다 높은 보급율을 가지게 된 것은 Mac OS X 10.5 시절에 공개가 되었던 부트캠프(Boot) 기능 때문일 것 입니다. 


 

 


그렇다면 BootCamp. 이 녀석은 대체 뭐하는 녀석일까?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는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하나의 물리적인 하드디스크에 두 개의 파티션을 나누어 두 개의 다른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아주 훌륭한 녀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의 경우에는 NTFS 파일 포맷 시스템 / MBR(Master boot record) 파티션 맵을 가지고 있고 맥OS 의 경우에는 Mac OS 확장 저널링 파일 포맷 시스템 / GUID 파티션 맵 이라는 환경에서 작동이 가능 합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서로 다른 파일 포맷 시스템과 파티션 맵을 하나의 물리적인 하드디스크에 공존시킨다는 것이 불가능하지 않나?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는데 애플은 부트캠프 라는 녀석을 통하여 불가능해보이는 것을 가능하도록 실현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치 어린시절에 보았던 아수라 백작을 떠올리는 시스템이라 개인적으로 생각 합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나 부트캠프는 기본적으로 맥OS 안에 내장이 되어 있습니다. 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를 통하여 항상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가 뭐하는 도구일까? 에 대해서 정의를 내리자면 윈도우와 맥OS 를 공존할 수 있도록 경계를 만들어주는 하나의 벽 이라고 정의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정도 개념만 이해할 수 있다면 부트캠프는 크게 어렵지 않게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사용자라면 이러한 설명 조차도 무의미하게 느껴질 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다음 포스팅을 통해서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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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2일 애플 스폐셜 이벤트 (Apple Special Event October 2013) 예정.

2013.10.22 23:45 … 기타





잠시 후, 애플이 준비한 10월 22일 스폐셜 이벤트가 시작될 예정 입니다. 이벤트는 애플 홈페이지 (http://www.apple.com/apple-events/october-2013/) 를 통하여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iOS4.2 이상의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아이팟 터치, 아이폰, Mac OS X 10.6 이상을 사용하는 매킨토시 컴퓨터, 스트리밍 소프트웨어 5.0.2 이상이 설치된 2세대, 3세대 애플TV를 통하여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미 발표된 사항으로는 새로운 Mac Pro 가 정식으로 출시 발표가 있습니다. 이미 이전에미리 이미지와 스펙이 공개가 되어 있었고, 국내에서도 영화 시작 전 임팩트 있는 광고로 종종 그 모습이 보여졌는데 이제 정식으로 출시를 하게 됩니다. 





또 최근 GM 버전 업데이트가 되었던 Mac OS X 10.9 매버릭스 의 정식 버전도 함께 출시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루머 사이트를 인용하자면 매버릭스는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라는 소문이 있는데 1년에 한번씩, 새로운 OS를 공개하는 애플이 Mac OS 를 무료로 배포할 것인가? 라는 의문이 생기는 부분인데 3시간 뒤면 루머의 진위가 가려질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는 아이패드 5세대, 아이패드 미니 2세대가 발표될 것 이라는 루머도 함께 존재합니다. 아마 새로운 아이패드가 출시될 것이라는 예상은 전부터 되었던 것이지만 중요한 것은 제품이 디자인, 스펙, 가격이 관건이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휴대성과 가벼운 무게, 부담이 적은 금액 등으로 스티브 잡스가 호언장담했던 것처럼 실패하지 않고 놀라운 성공을 거두었으나 루머사이트에서 거론되는 것 처럼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가 된다면? 이라는 부분은 의문이 생기는 부분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무리하게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적용하여 가격이 너무 높아지거나, 무게가 조금 더 무거워지거나, 배터리 소모량이 빨라지는 것은 그다지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아이패드 미니만의 장점이 사라지는 결과가 되지 않을까 우려스럽지만 애플도 충분히 고민을 하고   출시를 하는 것이니 만큼 발표되는 사항을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조금 뒤면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신제품과 새로운 소식들이 공개가 될테인데, 스트리밍으로 보고 자야할지 그냥 자야할지 고민이 드는 하루 입니다. 어찌되었든 스폐셜 이벤트가 끝나면 정리된 사항을 종합해서 다시한번 포스팅으로 준비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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