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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아이맥, 맥북 OS X 요세미티 10.10.2 업데이트 진행 / OS X Yosemite 10.10.2 update

2015.01.28 23:06 2. Mac /… 맥OS 문제해결



2015년 1월 28일 애플은 맥OS 10.10.2 업데이트 발표하고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업데이트 파일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OS X 요세미티가 가지고 있던 여러가지 버그들을 해결한 만족도가 높았던 베타버전인만큼 정식 버전 업데이트를 손꼽아 기다리는 사용자가 많았던 버전인걸로 기억됩니다. 





OS X 요세미티는 iOS와의 호환성을 극대화시키고 기존에 맥OS 가 고수해오던 UI를 iOS7에 맞추어 파스텔톤과 반투명 막대로 아름다움을 극대화시킨, 기존의 맥OS 답지 않은 변화를 추구했던 OS인만큼 개인적으로도 기대감이 높았던 OS이지만 크고작은 버그들이 매버릭스 이후로 더 늘어나버리는 바람에 개인적으로는 크게 실망을 했었던 버전이기도 합니다. 





왼쪽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여 나타나는 앱스토어 > 업데이트를 통하여 10.10.2 정식 업데이트 버전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그동안 끊질기게 사용자를 괴롭혀왔던 Wi-Fi 인터넷 유지가 되지 못하고 종종 끊어지는 이슈를 해결이 되었고 추가적으로 사파리에서 한글과 영어 전환시에 일시적으로 글자입력이 멈추는 2byte 문자 입력 오류도 해결이 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를 이용하여 유선 네트워크를 사용해왔기 때문에 와이파이 버그에 대해서는 사실 크게 체감하지는 못했지만 티스토리 블로그를 통해 포스팅을 할 때마다 한영전환시에 글자 입력이 멈추는 증상으로 없지않아 답답한 면이 있었는데 시원시원하게 글자입력이 가능하니 십년묵은 체증이 가라앉는 기분 입니다. 



그외에도 크고작은 업데이트가 함꼐 포함이 되었습니다만, 실제로 어떠한 변화가 개선사항이 있을지는 앞으로 더 사용을 해보아야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맥OS 유저분들께서는 10.10.2 업데이트를 진행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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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2, ios8, Yosemite, 매킨토시, , 맥OS, 맥북, 아이맥, 애플, 요세미티, 운영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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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요세미티 복구 디스크 보이지 않음, 복구 디스크 부팅 방법

2015.01.05 01:01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Yosemite)가 업데이트 된지도 제법 오랜 시간이 흐른 듯 합니다. 요세미티로 업데이트가 되면서 맥OS도 이전과는 다르게 많은 부분에서 달라진 모습이 보이는데 그 중에서 하나인 복구 디스크(Recovery disk)가 보이지 않는 현상에 대해 간략하게 포스팅을 준비하였습니다. 





이전 OS버전에서는 부팅시 옵션(Option)키를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시동관리자 항목에서 맥OS의 파티션과 복구 디스크가 함께 보였지만 요세미티가 업데이트가 되면서부터 일부 맥(Mac) 에서는 보이지 않는 현상이 종종 발생되곤 합니다. 





무언가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니며 이 경우에는 부팅시 Command + R 를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이전과 마찬가지로 복구 파티션으로 부팅을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용 키보드에서는 윈도우 로고 + R 를 길게 눌러서 동일하게 복구 파티션으로 부팅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요세미티로 업데이트가 되며 기존에 물리적 볼륨이었던 디스크가 논리적 볼륨으로 변경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여러가지 의견이 있지만 요세미티가 상대적으로 무거워졌기 때문에 부드럽게 운영하기 위해 논리적 볼륨으로 변경하였다는 소리도 있고, 조금더 효과적으로 데이터를 정리하기 위함이라는 소리도 있지만 자세한 이유는 현재로서는 알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다만 논리적 볼륨 그룹은 애플이 자랑하는 퓨전 드라이브에서 이미 사용이 되어져왔던 기능이기 때문에 낯설거나 완전히 새로운 기술은 아닙니다. SSD와 HDD를 하나로 묶어서 사용하기위해 써왔던 방법이기 때문에 퓨전드라이브를 구성해봤던 사용자라면 낯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물리적 볼륨에서는 위와 같이 디스크 볼륨의 이름이 디스크의 크기로 나타나지만 요세미티 업데이트 이후 변경된 논리적 볼륨에서는 디스크 볼륨의 이름이 파티션의 이름과 동일하게 변경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논리적 볼륨에서는 부팅시 옵션키를 길게 눌러 시동관리자가 나타나지 않는 것은 논리적 볼륨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주의해야하는 점이 있다면 물리적 볼륨에서는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여러 개의 파티션을 나눌 수 있지만 논리적 볼륨에서는 1개의 파티션만 추가를 할 수 있으며 이 1개의 파티션은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에 사용할 수 있는 파티션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맥 초보, 맥 OS 인터넷 복구, 인터넷 리커버리, 맥 OS 다시 설치

아이맥, 맥북 부팅 되지 않을 때 / 맥OS 부팅되지 않을 때 해결 방법



요세미티 업데이트 이후 시동관리자가 보이지 않는다고 당황하지 않으시길 바라며 Command + R 을 통해 리커버리 디스크로 자유롭게 부팅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맥OS 다시 설치 및 리커버리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위의 기존 포스팅을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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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Yosemite, 논리적볼륨, 디스크유틸리티, 리커버리, 맥OS, 맥북, 물리적볼륨, 복구파티션, 아이맥, 애플, 요세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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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빠 2015.04.28 23:02 신고

    저는 Yosemiti 쓰고 있는 사람인데요. 논리적 볼륨에는 하나의 파티션밖에 추가할 수 없다면, Macintosh HD 를 하나는 OS X, 하나는 Windows, 하나는 X와 Windows 둘다 쓸 수 있는(둘에게 모두 공유가 가능한) DATA파티션으로, 3 파티션으로 나눌 수 있을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4.30 12:52 신고


      제 개인적으로는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트캠프를 쓰는 경우에는 논리그룹이 아니라도 추가 파티션을 늘리면 안됩니다.

      물론 늘릴 수는 있지만 기존 파티션 영역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 절대 권장하지 않습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

    • 피아노맨2 2015.11.09 16:50 신고

      2014 아이맥에 요세미티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그렇게 사용중입니다.
      근데, 자주 파티션을 날려먹은적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exFAT로 포맷해서 그런거 같은데, 아예 윈도우와 같이 쓰시려면, NTFS로 사용하세요, 맥에서 NTFS읽을 수 있는 앱도 있습니다.

맥OS 요세미티 활용 / 아이콘 이미지 변경 / 파일아이콘 그림 변경 / 폴더아이콘 변경

2014.12.11 00:01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 환경에서 손쉽게 파일 아이콘 이미지를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생각보다 매우 단순하고 간단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우선 내가 아이콘의 이미지 변경을 원하는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하고 키보드에서 Command + i 버튼을 눌러 '정보 가져오기'를 실행합니다. 또는 마우스로 우클릭, 트랙패드로 두손가락으로 터치하여 파일 메뉴가 나오면 메뉴에서 '정보 가져오기'를 하여도 됩니다. 





그 다음 상단 메뉴 아이콘에 내가 변경을 원하는 이미지, 파일 아이콘을 그대로 드래그하고 창을 닫으면 됩니다. 위에 첨부된 동영상을 보자면 조금 더 쉽게 이해가 될 것 입니다. (동영상 편집 기술이 없어서 간단하게 녹화한 것이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만약 변경한 아이콘의 이미지를 변경하기를 원한다면 위에 동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상단 아이콘을 클릭하고 키보드에서 delete 버튼을 눌러주면 내가 변경한 아이콘의 이미지가 삭제되고 기본값(디플토값)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생각보다 간단한 방법이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이미지, 혹은 앱의 아이콘, 파일, 폴더의 아이콘을 마음대로 드래그 앤 드롭하여 맥OS 의 아이콘을 예쁘게 꾸미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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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Yosemite, 매킨토시, 맥 사용방법, 맥 활용, 맥OS, 맥라이프, 아이콘 변경, 아이콘 이미지, 애플, 요세미티, 정보 가져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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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그래픽 문제가 발견되었습니다. / A graphics problem has been detected. 메세지가 반복적으로 나타남

2014.11.24 00:11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매킨토시를 사용하다보면 자주는 아니지만 간혹 '그래픽 문제가 발견되었습니다.', 'A graphics problem has been detected.' 라는 메세지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며 사용자를 짜증나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와 같은 메세지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인데 '무시(Ignore)'를 하거나 '리포트(Report)' 를 하거나 상관없이 경고창이 사라지지 않으며 성가시게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이 현재처럼 매년마다 맥OS를 1년마다 한번씩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것은 너무 욕심이 과하다거나, 혹은 자만심에 가득차서 기본기를 잊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만큼... OS의 완성도가 스티브 잡스 시절만큼 완벽하지 않습니다. 맥OS 버전이 높아짐에따라 새로운 기능은 늘어나지만 알 수 없는 버그들은 점점 많아지는 기분 입니다. 


OS X: 안전한 시동, 안전 모드란 무엇입니까?



아무튼 이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1차적으로 컴퓨터를 안전한 시동으로 부팅을 하였을 때도 동일한 메세지가 나타나는지 1차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안전한 시동에서는 발생이 되지 않는다면 외부 소프트웨어의 충돌일 가능성이 있지만 안전한 시동에서도 동일하다면 맥OS 상에서 특정 데이터가 충돌하는 것으로 추측을 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안전한 시동에서도 동일하다면 /Library/Logs/DiagnosticReports 경로에 있는 파일을 삭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폴더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라이브러리 폴더를 각각 이동할 필요가 있지만 아주 간단하게 파인더(Finder)를 실행하고 Command + Shift + G 를 누르면 폴더로 이동이라는 단축키가 나타납니다. 여기에서 경로를 입력하여 폴더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DiagnosticReports 폴더에 있는 파일들은 맥에서 발생한 오류 파일들을 담아두는 폴더로 보입니다. 아마도 이 메세지는 이 폴더애네 있는 오류 보고들이 쌓이면서 충돌이 발생되는 것으로 추측되며 이 폴더에 있는 파일을 모두 삭제하고 재시동 하였을 때도 동일한 메세지가 나타나는지 확인해봅니다. 





만약 동일하다면 추가적인 경로를 한번더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동일하게 '폴더로 이동' 기능을 이용하여 이번에는 ~/Library/Logs/DiagnosticReports 경로로 이동하여 동일하게 폴더내에 있는 크래쉬 파일 목록들을 제거해줍니다. 이 파일들을 제거한다고해서 맥 시스템에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대부분의 오류는 이 과정에서 해결이 됩니다. 만약 이렇게 하였음에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추가적인 조사가 조금 더 필요해보입니다. 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면 댓글로 정보제공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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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맥OS 10.10.1 업데이트 진행 / Mac OS Yosemite 10.10.1 업데이트 방법

2014.11.18 21:48 2. Mac /… 맥OS 문제해결



한국 시간으로 2014년 11월 18일 드디어 맥OS 10.10.1 요세미티(Yosemite) 정식 버전 업데이트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그동안 말이 많았던 와이파이(Wi-Fi)연결성, 메일 앱에서 보내는 메일 서버 설정에 대한 몇 가지 중요한 버그를 수정하는 업데이트가 포함되어져 있습니다. 





다양한 업데이트 내용이 있지만 정작 중요하게 생각되었던 사파리 앱에서 웹에서 글을 작성할 때 한영전환을 하는 경우 일부키 동작이 멈추어버리는 문제는 여전히 해결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생각보다는 실망이라는...ㅎㅎ



아마도 사파리를 사용하는 사용자 분들 중에서는 저와 비슷한 증상을 겪고 계시는 블로거분들이 상당히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굳이 블로거가 아니더라도 웹페이지에 글쓰기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영전환시에 키가 먹통이 되는 현상을 겪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10.10.1 업데이트는 앱스토어(Mac AppStore) > 업데이트 목록을 통하여 다운로드를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기 맥OS 버전에서는 다양한 오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당장 사용에 지장이 없더라도 가급적이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권장하는 편입니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역에 대한 사항은 링크된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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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시작하기 / 아이맥, 맥북 인터페이스 간단하게 살펴 보기

2014.11.18 00:24 2. Mac /… 맥OS 기초



** 이 포스팅은 2014년 8월 최초 작성 후 2014년 11월 수정되었습니다. 

** 맥OS 10.10 Yosemite Beta 에서 1차 작성 후 맥OS Yosemite 10.10 정식 버전에서 일부 수정되었습니다. 



이전 포스팅을 통해서 맥OS 10.10 요세미티의 활성화 과정에서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정상적으로 컴퓨터 사용자 계정을 만들고 초기 설정 지원을 완료하였다면 설레이는 맥OS 의 바탕화면이 나타납니다. 





운영체제의 전반적인 생김새는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의 윈도우와 상당히 흡사하지만 무언가 다릅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애플 다운 디자인을 가진 예쁜 OS라고 생각하는 편이지만 예쁜만큼 국내환경에 맞지않는 부분이 많아 불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애플의 맥OS 에 관심이 있고 배워보기 위해 읽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비유가 적절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처음 IBM컴퓨터를 접했던 시절에는 DOS, 윈도우95 가 그 시절을 풍미했던 운영체제였고, 이러한 운영체제도 사용하는게 어려워 나의 스승이었던 안철수가 집필한 컴퓨터 기초 서적을 구입하여 공부하거나 컴퓨터 학원을 다니거나, 주변 컴퓨터광들의 도움을 받아 하나 둘 사용법을 익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제가 이 말을 드리는 이유는, 단순히 처음이기 때문에 어려울 뿐이고 익숙하기 때문에 쉬운 것이라는 걸 말하고 싶어서 입니다. 윈도우즈는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하니까 당연히 쉬울 수 밖에 없고 맥OS 는 처음이니까 어려울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알아가다보면 이보다 직관적이고 쉬운 운영체제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이니 차근차근 배워갔으면 합니다. 





맥OS의 인터페이스는 기본적으로 위와 같습니다. 상단에는 항상 고정적인 메뉴 막대가 있으며, 메뉴 막대 좌측에는 시스템 아이콘과 언어입력기, Wi-Fi 네트워크 설정, 스팟 라이트(SpotLight) 등의 부가 기능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항상 고정적인 독(Dock) 이라는 아이콘 목록창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메뉴 막대는 현재 내가 실행중인 앱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설정이 달라집니다. 윈도우 에서는 실행 프로그램마다 해당 프로그램의 메뉴 막대를 창의 형태로 보여주는데 이와는 다르게 맥OS 는 이 메뉴 막대가 그 역할을 대신합니다. 




독(Dock)은 아이폰에 관심을 가졌던 사용자라면 사실 익숙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하단부에 고정되어 있는 이 영역을 독(Dock) 이라고 부르는데 그 시초가 맥OS 였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아이폰보다는 그 활용용도가 상당히 넓습니다. 





맥의 기본 독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무리하게 편집을 하다보니 조금 엉성하게 작업이 되었는데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앱들이 독(Dock)에 고정이 됩니다. 그리고 사용자는 마우스나 트랙패드를 통해 아이콘을 드래그하여 이 독(Dock)에 추가를 하거나 기존에 독(Dock)에 추가되어 있는 아이콘을 밖으로 꺼내어 제거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독에 있는 아이콘을 실수로 밖으로 꺼내어 제거를 시켰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처음에 보이는 파인더(Finder) 에서 응용프로그램에 가보면 해당 아이콘이 남아있으니 필요하다면 다시 아이콘을 드래그 하여 독(Dock)에 추가하면 됩니다. 





독(Dock)은 바로가기 아이콘들을 정리해주는 기능을 하기도 하지만 현재 실행중인 앱들을 표시해주기도 합니다. 위와 같이 현재 실행중인 앱은 하단에 점이 표시가 되어 있으며 이러한 앱들은 종료가 되면 자동으로 독에서 사라집니다. 만약 종종 자주 사용하는 앱이라면 독에 추가를 해두는 편이 오히려 편할 수 있습니다. 





맥OS 의 파일 관리는 파인더(Finder)로 가능합니다. 파인더는 윈도우즈로 비교하자면 탐색기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나의 모든 파일들을 보여주는데 컴퓨터에 저장된 모든 데이터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윈도와는 다르게 좌측 상단에 닫기, 최소화, 화면에 맞추기 버튼들이 신호등 모양으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맥OS의 메뉴막대는 현재 실행중인 앱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모든 앱에는 앱 메뉴 항목에 들어가면 환경설정이 있어서 각각의 앱의 기능은 환경설정을 통하여서 사용자화를 할 수 있습니다. 





우측 상단에 있는 시스템 아이콘들은 사용자의 환경마다 다를 수 있게씾만 기본적인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각각 클릭해보면 현재 사용자의 정보도 볼 수 있고 시간, 날짜 설정도 볼 수가 있으며 현재 사용중인 언어 입력기의 정보도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로 설명하기 힘들어 제 개인 화면을 통해 간단하게 메뉴를 보여드리니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대략적인 기본 인터페이스는 위와 같습니다. 기초적인 메뉴이기 때문에 사실 이런 포스팅을 보지 않더라도 조금만 만져보면 익힐 수 있는 동작들이기도 합니다. 세부적인 인터페이스 사용 방법에 대해서는 언제가 될지 장담할 수는 없지만 각각의 기본 메뉴 항목들을 살펴보며 자세히 설명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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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Yosemite, 맥 사용방법, 맥OS, 맥라이프, 맥미니, 맥북, 맥초보, 아이맥, 애플, 요세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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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ㅇ와 2015.02.28 10:40 신고

    우와ㅠㅠ 이렇게 명료하게 정리해주시니까 초보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겠어요! 감사합니다 ㅠㅠㅠ

  • 궁금 2015.07.07 11:09 신고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제가 dock에 있는 뭔가를 건드렸는지 보통땐 하단의 아이콘들이 보이지 않고 마우스를 갖다대면 아이콘들이 나타나는데요, 상당히 불편하네요. 예전처럼 아이콘들이 하단에 항상 표시되어 있으면 좋겠는데 혹시 설정하는 방법을 아시는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7.08 20:24 신고


      시스템 환경설정 > dock > 자동으로 가리기와 보기를 체크해제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맥, 맥북 맥OS 어두운 메뉴 막대 및 독(Dock) 사용하기 / 메뉴막대 다크모드 활성화

2014.11.10 00:58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가 업데이트 되며 맥OS의 인터페이스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부분이 바로 '어두운 메뉴 막대' 입니다. 일명 다크모드(Dark Mode)로 불리기도 합니다. 





애플 이벤트에서 페데레기 소프트웨어 수석 부사장이 어둠의 자식들(?)을 바라보는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새로운 인터페이스 환경에 대해 위트있게 소개를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기본적으로 맥OS 요세미티(Yosemite)의 인터페이스는 반투명 막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걸스데이..ㅎㅎ AOA와 더불어 좋아하는 걸그룹이라는..(갑자기 뜬금없이 뭔소리인지;;) 





요세미티에서는 위와 같이 상단 메뉴 막대를 반투명의 검정색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투명도 정도만 설정할 수 있었던 것에 비해서는 상당히 획기적인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일반 항목으로 이동하면 '어두운 메뉴 막대 및 Dock 사용' 이라는 항목을 활성화하면 메뉴막대가 어두운 반투명 색상으로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한 팁이지만 맥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포스팅으로 남겨봅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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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아이맥 파일볼트(FileVault) 설정 / OS X 요세미티 초기 설정시 유의사항

2014.11.09 17:55 2. Mac /… 맥OS 문제해결



애플 맥OS 요세미티(Yosemite)가 정식으로 업데이트 된지도 어느 덧 3주일이라는 시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아이튠즈를 이용한 동기화,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동기화 외에는 별다른 호환성이 없었던 것과는 다르게 iOS8 과 맥OS 10.10 은 상당 부분에서 호환성과 연결성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관심이 높은 것 같습니다. 





이번 맥OS 요세미티에는 기존에 있었지만 거의 사용되지 않는 파일볼트(FileVault) 기능이 기본적으로 컴퓨터를 활성화 할 때 사용자에게 사용을 요구하는데 거의 대부분 이 설정을 모르고 그냥 지나칠 수 있는게 함정 입니다. 



개인적으로 테스트시 아이맥과 같은 데스크탑에서는 기본 사양으로 요구하지 않는데 휴대용 장치인 맥북에서는 요세미티 업데이트 이후, 또는 제품을 처음 구매하고 활성화 하는 단계에서 설정을 요구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파일볼트(FileValut2)는 맥OS 10.7 라이온 이상이 설치된 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며, 시동 드라이브에 리커버리가 설치가 되어 있어야 동작이 가능합니다. 10.7 이상의 OS 에서는 기본적으로 OS가 하드디스크에 리커버리를 생성하기 때문에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10.7 이상의 운영체제에서는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파일볼트의 기본적인 개념은 파일 전체를 암호화 시키는 것인데, 즉 다른 누군가에 의해 나의 데이터가 노출이 되는 것을 막기위한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기능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분실할 확률이 높은 맥북에서는 기본적으로 설정을 하도록 요구하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분실시 나의 데이터를 생각한다면 정말 좋은 기능이지만 이러한 기능은 떼로는 독이 될 수 있습니다. 확률적으로 낮지만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분실하거나, 복구키를 분실하는 경우에는 이 설정을 풀지 못해서 파티션 자체를 전체 삭제해야하는 위험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파티션 자체를 삭제해야하는 경우에는 내부 데이터는 백업을 할 수 없이 오로지 전체 포맷을 해야 합니다.


아이맥, 맥북 사용자 계정 암호 분실 / 사용자 암호 재설정 / 암호 초기화 하기



만약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분실하여 재설정을 하는 경우에도 기존에는 크게 어려움 없이 터미널 명령어를 통하여 할 수 있었던 것이 이 파일볼트 설정을 해제를 하고 진행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맥북을 처음 구매하거나, 요세미티를 처음 업데이트를 하는 경우에 위와 같이 파일볼트 설정이 나타나면 위와 같이 활성화 되어 있는 표시들을 모두 해제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복구키라던지, 애플서버로 복구정보를 미리 전송해둔다면 추후에 애플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복구도 가능하지만 애플서버로 정보전송을 해두지 않은 경우에는 이마저도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설정을 권장합니다. 





현재 요세미티(Yosemite)를 업데이트를 하고 제법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본인이 파일볼트 설정을 사용하고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시스템 환경설정 > 보안 및 개인정보 > FileVault 탭을 보면 활성화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파일볼트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 몇 가지 팁을 포함하고 있을 뿐이며 사실 설정을 파고들다보면 이야기 해야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추후에 다른 포스팅을 통해서 파일볼트에 대한 몇 가지 팁을 좀 더 알아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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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자동 로그인 기능 활성화 / 맥PC 컴퓨터 로그인 없애기

2014.10.31 15:41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맥북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중에서 일부는 컴퓨터 전원을 켤 때마다 로그인 창이 나타나 번거로운 사람도 있을 것이고 자동 로그인을 막고 반드시 사용자의 계정 암호를 입력해야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에서 자동 로그인 기능을 켜거나 끄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이 포스팅은 10.9 매버릭스 환경을 기준으로 하지만 메뉴의 이름만 조금 다를 뿐이지 거의 대부분 OS 에서 방법은 동일합니다. 





생각보다 설정 방법은 매우 간단한게 우선 시스템 환경설정 메뉴로 이동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은 왼쪽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거나 아래에 있는 독(Dock)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사용자 및 그룹 항목으로 이동하면 위와 같은 창이 나타나는데 우선 이 항목을 편집하기 위해서는 왼쪽 하단에 있는 열쇠를 클릭하고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입력하여 잠금을 풀어주어야지 설정 편집이 가능합니다. 





사용자 및 그룹 > 로그인 옵션에 보이는 '자동 로그인' 항목을 클릭하여 내가 자동으로 로그인 하기를 원하는 계정을 선택하고 암호를 입력하면 설정은 완료가 됩니다. 



만약 자동 로그인 기능을 끄고 맥의 전원을 켤 때마다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입력해야지만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정을 하고 싶다면? 자동 로그인 항목을 '끔' 으로 바꿔주고 설정창을 닫으면 됩니다. 



맥은 별도로 저장, 취소 라는 버튼을 통해 설정값을 저장하지 않고 설정 후 그냥 창을 닫아버리면 스스로 저장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므로 설정을 저장하는 버튼이 보이지 않는다고해서 당황할 필요없이 그냥 쿨하게 창을 닫으면 설정이 완료 됩니다. 쉽죠?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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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emite, 맥 사용방법, 맥 활용하기, 맥OS, 맥라이프, 맥미니, 맥북, 아이맥, 애플, 자동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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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8 12:0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09 21:22 신고

      바꿀래면 바꿀수는 있으나 안바꾸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
      고급옵션에서 변경할 수 있는데 변경하는 경우 기존 관리자로 로그인 하지못하는 여러가지 문제가발생될 수 있어서 권장하지 않습니다.

  • Youngjun 2015.03.23 15:28 신고

    저는 자동로그인버튼을 누르니 제이름은 안보이고 방문사용자계정만 보이네요.. 암호치기 번거로워서 그냥들어가게 하려고 했더니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23 20:56 신고

      로그인스크린상태를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간혹 사용자 계정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어서 그러한 경우라면 조금 이상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ㅠㅠ

  • 궁금이 2015.12.11 11:45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궁금해 했던 답이였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13 23:50 신고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되어 다행입니다 :)

  • gonaa 2016.03.19 15:07 신고

    자동로그인으로 하고싶은데 저기 끔창이 클릭되지않습니다 ㅠㅠ 보안에 filevalt가 꺼져있으면 안된다고 해서 들어가봤는데 꺼져있거든요 왜 안되는걸까요 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20 12:13 신고


      조심스러운 발언이지만 파일볼트가 생각보다 오류가 많습니다. 저역시도 파일볼트 후에 여러가지 문제때문에 결국 인터넷복구로 초기화를 해야했던 경험이있기에.. 우선 좌측 하단에 잠금 아이콘 해제가 되었는지 한번더 확인해주시고 지속된다면 애플측을 통해서도 확인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애플 맥북, 아이맥 맥OS 10.10 요세미티(Yosemite) 간단한 사용 후기

2014.10.31 00:45 2. Mac /… 맥OS 문제해결



유래없이 일반 사용자를 위한 베타 버전을 공개하며 준비해왔던 맥OS 요세미티 정식 버전이 출시가 된지도 2주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존과는 다르게 인터페이스 부분에서 달라진 부분이 상당히 많았기 때문에 많이 기대를 했었죠. 





iOS7 스타일처럼 파스텔톤으로 화사하게 옷을 갈아입은 OS X 의 모습은 정말 놀라웠고 스티브 잡스 시절에는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꼈던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스티브잡스가 궁극적으로 목표했었던 iOS 와 맥OS 간의 경계를 허물고 OS의 시작과 그 사용용도는 다르지만 하나의 OS처럼 합치고자 했던 모습에 상당히 근접하게 다가섰다는 걸 느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였으나 너무나도 짧은 업데이트 및 개발 주기로 인해 알 수 없는 버그들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늘어나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출시가 된지 1~2년밖에 되지 않은 고사양 맥북에서도 불필요한 리소스를 많이 잡아먹다본 시스템 속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문제가 일어나는가하면 제품의 일련번호가 사용할 수 없게 되어버리거나, 사파리에서 발생하는 소소한 버그들, 그리고 업데이트에 발빠르게 대처하지 못한 외부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 등등 하나하나 말하기 힘들만큼 예쁘지만 선뜻 업데이트 하기는 무서운(?) 버전임은 분명합니다. 



소소한 버그들이야 다 참을 수 있지만 가장 참을 수 없었던 버그는 사파리에서 텍스트를 입력하다가 한영 전환을 하게되면 갑자기 입력이 멈추는 증상... 주로 블로그와 사이트에 글 작성을 하는 저에게는 아주 치명적인 버그여서 이 문제가 해결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와중입니다. 



애플 제품들에 대한 다양한 포스팅을 해왔지만 요즘들어 포스팅이 적은 이유는... 사실 아직까지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ㅋㅋ 아마 조만간 업데이트를 하게될 것 같습니다. 요세미티(Yosemite)에 대해 하고 싶은 포스팅이 많은데, 정작 버전을 사용하고 있지 않으니 어떤 포스팅부터 적어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네요. 



하루빨리 최적화가 완료되고 소소한 버그들이 모두 해결된 맥OS 요세미티 새버전을 기다려봅니다... 그리고 주기적으로 OS 출시에만 급급해하기 보다는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얼마든지 기다려줄 수 있으니 스티브 잡스가 있던 그 시절의 애플처럼 항상 완벽함을 추구하는 애플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팀쿡은 사업가로서는 훌륭하지만 너무 사업가 마인드인게 장점이자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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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아이맥 / OS X 요세미티 / 아이튠즈12 사이드바 보기, 왼쪽 메뉴 사용하기

2014.10.04 02:58 분류없음



OS X 요세미티(Yosemite)의 GM버전 업데이트가 완료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고민 끝에 신청해두었던 베타 프로그램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사실 아직 베타 테스트 중인 버전을 업데이트 한다는 것은 상당한 고민을 요구합니다. 애플 관련 포스팅을 작성하다보니 마냥 손놓고 기다릴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렇다고 업데이트를 하더라도 다양한 오류와 타사 응용프로그램(3rd-Party Software)과의 호환성이 장담되지 않다보니 망설여지지만 과감하게 업데이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전반적인 분위기가 이전과는 다르게 대폭 변화가 되는데 iOS7 에서 시도했던 것처럼. 블리(Blur) 효과를 사용하는 몽환적인 디자인의 인터페이스가 정말 마음에 들지만 입체감이 사라진 아이콘은 너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서론이 조금 길었네요. 이제 본론적인 포스팅을 진행해볼텐데 이번 포스팅은 이번에 함께 업데이트가 진행된 아이튠즈12에서 아이튠즈11과는 또 달라진 사이드바 보이기와 가리기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이전에는 상단 메뉴 막대에 보기 > 사이드바 보기 를 통해 사라졌던 사이드바를 되돌릴 수 있었지만 이제 더 이상 보기 항목에서 사이드바 가리기와 보기를 더 이상 선택할 수 없습니다. 즉, 사이드바를 볼 것이냐 말 것이냐는 사용자가 정하는 부분이 아닙니다. 





장비를 연결하게 되면 이렇게 사이드바 표시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장비가 연결이 되면 왼쪽 상단 메뉴 막대에 있는 아이폰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여 장비 정보로 이동할 수 있으며 장비 정보 창에서는 사이드바가 자연스럽게 생성이 됩니다. 





장비 연결이 되어 있지 않을 때는 오로지 재생목록 에서만 사이드바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스럽게 아이튠즈의 사이드바를 완전히 삭제하지는 않아서 다행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조금 당혹스러운 점이었습니다. 



루머에 의하자면 아이튠즈12 버전이 10월 20일 새로운 맥미니와 터치ID가 적용된 아이패드, 레티나 아이맥과 함께 발표가 되어 10월 21일부터 업데이트가 진행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신제품은 안나오더라도 요세미티의 정식 버전 업데이트 일자는 10월 20일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아직도 소소한 버그들이 심각한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있기 때문에... 하루빨리 개선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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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12, OS X, Yosemite, 맥OS, 맥북, 사이드바, 아이맥, 아이튠즈12, 애플, 요세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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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8 업데이트 실시 / 프리뷰(Preview) / 추가 기능 소개 / 새로운 기능 소개

2014.09.19 00:57 3. iOS/ … iOS 문제해결



애플은 한국시간으로 2014년 9월 18일 새벽부터 iOS8 정식 버전의 업데이트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도 이전과 마찬가지로 전셰계적으로 동시에 진행이 되었으며 생각보다 업데이트는 순조롭게 진행이 가능합니다. 





iOS8은 이전의 iOS7과 비교했을 때 인터페이스, 디자인 면에서는 크게 차이가 있지 않으며 대대적인 디자인 변경과 인터페이스 변경을 시도했었던 iOS7 에서 미처 선보이지 못한 새로운 기능들을 대거 추가하며 기존의 iOS7 에서 조금 더 다듬은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사용 방법들은 iOS7 과 크게 다를 바가 없지만 기존에 있었던 일부 기능들이 대폭 수정되거나 새로운 기능들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략적인 변경 사항에 대해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우선 기본적인 메인 화면은 배경화면이 추가된 점을 제외하고는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변경된 기능은 사진앱이 기존과 많이 달라졌다는 점 입니다. 기존에 아이폰의 사진 보관함이 있었던 '카메라롤' 이 완전히 사라지고 '최근 추가된 항목' 으로 명칭이 변경됨과 동시에 검색 기능을 통하여 촬영일, 위치 정보 등을 기반으로 검색할 수 있는 사진 검색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아이폰의 사진 편집에도 많은 기능이 추가 되었는데 조도, 각도 변경 등 다양한 형태로 사진 편집이 가능합니다. 기존에 iPhoto 가 가지고 있던 일부 기능을 iOS 사진 앱에 추가한 것으로 보여지는데, 현재 개발자 사이트에는 기존에서 맥(Mac)에서 널리 사용되던 사진 편집 및 관리 툴이었던 '어퍼처(Aperture)' 가 단종되고 '아이포토(iPhoto)' 와 통합하려는 움직임이 보여진다는 추측이 있습니다. 새로운 iOS용 아이포토가 출시가 된다면 대대적인 사진 편집에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카메라의 기능도 한 단계 발전이 되었는데 타임랩스(Timelapse) 라는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일정한 간격으로 움직임을 촬영하여 정상적인 속도로 재생하는 기능인데 흔히 '인터넷 짤방'으로 주로 사용되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활용도는 극히 낮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페이스북이나 SNS에서 재미있는 일상을 기록할 때 유용한 새로운 동영상 촬영 기능이 될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애플 와치(Apple Watch)가 9월 이벤트에서 아이폰6와 함께 공개가 되며 가장 많은 활용도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는 건강앱(헬스앱)이 추가 되었습니다. 헬스앱은 나의 신체 정보 등을 기입하여 신체 변화를 측정할 수도 있으며 의료정보를 삽입해두어 불의의 사고시 나의 아이폰의 의료카드를 통하여 혈액형, 투약 하면 안되는 의약품 등에 대한 정보를 기입해둘 수 있습니다. 





헬스 앱은 9월 이벤트를 통해 단순히 애플 기본 앱에서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서드 파티(3rd-party) 개발사들이 개발하는 앱과도 연동시켜 다양한 기능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시사했던 만큼 기존에 사용되던 나이키 센서 라던지, 애플 스토어에서 판매 되는 여러 가지 운동 관련 기기들과 폭넓은 확장성을 기대해볼 수 있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 사용자들이 많이 활용하고 구조대원, 의료진들이 이 기능의 존재를 알고 있게 된다면 정말 좋은 기능일 것 같습니다. 의료정보가 미리 준비가 되어 있다면 불의의 사고시 굳이 채혈을 하지 않더라도 나의 혈액형을 바로 알 수 있으니 긴급 수혈이 가능할 것이고, 의료 정보에는 비상 연락망을 등록해둘 수 있어 아이폰의 화면이 잠겨져 있더라도 나의 아이폰을 습득한 누군가가 나의 지인에게 연락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가장 많은 애플 매니아들이 기대하고 있는 기능인 핸드오프(Handoff) 기능 입니다. 이 기능이 이번 iOS8 의 가장 핵심적인 기능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편이며, 애플 기기들을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혁신적인 기능으로 보여지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설정 > 일반 > Handoff 및 추천 App 이라는 항목을 통하여 설정이 가능합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등 iOS 장비와 맥(Mac) 컴퓨터 간에 작업을 공유하게 해주는 기능인데, 사용 방법에 따라 그 활용도는 상당히 넓을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요세미티가 정식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당장은 활용할 수 없으나 머지 않아 10월 중에는 요세미티도 정식 버전 업데이트가 진행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외에, 아이클라우드 기능이 대폭 업데이트 되어 iCloud Drive 라는 새로운 개념을 통하여 굉장히 제약적이었던 클라우드 기능을 대폭 향상시켰고 가족 공유 라는 기능을 이용하여 가족간에 앱을 공유하고, 지불정보를 공유하여 자녀가 자녀의 애플 아이디로 앱을 구입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하나하나 열거하기 힘들정도로 많은 기능이 추가되었지만 자세한 사용 방법에 대해서는 별도의 개별 포스팅을 통해서 소개가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번 업데이트는 iOS7 만큼 대폭적인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며, 국내 환경에 맞지 않는 측면과, 국내에서 안타깝게 서비스가 이루어지지 않는 항목들도 일부 있다보니 어느 정도로 알차게 활용이 될지는 미지수이지만 요세미티(Yosemite) 정식 버전 업데이트 이후 iOS8 업데이트의 진가가 발휘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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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10.10 요세미티(Yosemite) 업데이트 방법 / 베타 버전 업데이트 체험

2014.08.15 01:39 2. Mac /… 맥OS 문제해결



이제 슬슬 9월이면 새로운 맥OS, 새로운 디바이스를 발표할 때가 다가오는 듯 합니다. 유례없이 신청자에 한해 베타 버전이 공개된 요세미티(Yosemite)를 이제는 미리 경험을 해보아야 할 것 같아 부트캠프 윈도우를 제거하고 요세미티를 설치할 파티션을 준비했습니다. 





한동안 윈도우 없이 살아야 한다는 부담이 있지만 뭐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윈도우로 해야할 인터넷 뱅킹, 결제 등 대부분의 일들은 스마트폰으로 하고 있으니까요. 




맥OS 에서 파티션을 추가로 분할해야하는 경우, 부트캠프 윈도우가 설치가 되어있다면 파티션을 추가로 나누어서는 안됩니다. 부트캠프의 전제조건이 단일파티션이기 때문에 윈도우가 설치된 상태에서 추가 파티션을 나누게 되면 맥OS, 부트캠프 윈도우즈 모두 부팅이 되지 않거나 데이터가 삭제되는 최악의 사태를 겪을 수가 있습니다. 





요세미티 베타 버전 테스터 등록을 해두었다면 리딤코드를 제공을 받아 맥앱스토어에서 업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코드교환을 통해 리딤코드를 등록하면 구입내역에서 OS X Yosemite 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설치창이 나타납니다. 만약 당장 설치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응용프로그램 또는 Launchpad 에서 install 파일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굳이 베타버전만이 아니라 실제 배포 버전도 위의 업데이트 절차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업데이트 하기 전에 미리 타임머신을 이용하여 백업해야함을 알려줍니다. 업데이트를 한다고해서 데이터가 삭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다시 이전 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를 해야하거나 설치 중 만약에라도 디스크에 문제가 있어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미리 꼭 백업을 해두어야 합니다. 



에어포트 타임캡슐 또는 Mac OS 확장 저널링 방식으로 포맷된 외장하드를 이용하여 타임머신(Time Machine)으로 백업을 하거나 중요한 파일만 FAT32 / exFAT 방식으로 포맷된 외장하드, 웹하드를 통해 별도로 저장을 해둡시다. 나의 데이터는 내가 스스로 지켜야지 누군가 대신 지켜주는게 아니니까요 ㅎㅎ





백업이 완료되었다면 계속을 눌러 다음단계로 진행합니다. 저는 사전에 미리 만들어 놓은 추가 파티션인 Yosemite 에 설치를 할 것입니다. 만약 추가 파티션이 없거나 기존 파티션에 그대로 업데이트를 할 것이라면 Macintosh HD 를 선택하여 설치를 진행 합니다. 파티션의 이름은 사용자가 지정한 이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진행시 사용자 계정 암호의 암호가 필요합니다. 이 암호를 알지 못하는 경우라면 암호를 재설정 해야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계정 암호 재설정 방법은 포스팅을 준비중에 있으며, 분실한 경우라면 애플케어(080-333-4000) 으로 문의하시면 도움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 하는 시간이 있는데 잠깐 기다려 주시면 중앙에 '재시동' 이라는 버튼이 생깁니다. 다운로드 완료 후 '재시동' 버튼을 눌러 설치를 진행하면 컴퓨터 전원이 꺼졌다 다시 켜지며 업데이트 설치를 진행하게 됩니다. 





재시동 후에는 회색바탕에 애플로고가 나타나며 로딩 막대가 생성 됩니다. 설치 파일을 추가로 다운로드 하고 구성을 준비하는 단계로 볼 수 있습니다. 





설치 파일 로드가 끝나면 본격적인 업데이트를 진행 합니다. 주택 광랜 / HDD 환경에서 진행시 약 20분 가량 소요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맥북 에어, 맥북 레티나처럼 SSD가 장착되는 제품이라면 조금 더 빠를 것 같습니다. 오류가 없다면 무난하게 업데이트가 진행될 것입니다. 



저는 아무 데이터가 없는 파티션에 설치를 했기 때문에 사용자 설정을 처음부터 해야했지만 기존 파티션에 업데이트를 진행한 경우라면 기존 데이터를 그대로 유지하는 측면에서 몇 가지 추가 설정만 조작하면 무난하게 완료가 될 것 입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이 버전은 OS X 10.10 요세미티의 베타 버전이기는 하지만 실제 버전이 앱스토어를 통하여 공개가 되더라도 업데이트 과정은 동일할 것으로 보여지며 이번 요세미티도 매버릭스와 마찬가지로 무료로 공개가 될 것 입니다. 하루빨리 베타 테스트를 마치고 정식 버전이 업데이트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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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폰6, iOS8 9월 9일 출시 유력? / 애플 이벤트에 대한 추측

2014.08.10 17:12 … 기타



항상 이 맘때가 되면 9월 애플 스폐셜 이벤트를 앞두고 새로운 디바이스 발표에 시끄럽고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는 합니다. 



사실 새로운 아이폰과 관련된 루머가 끊이지 않고, 공장에서 유출되는 프로토 타입 기기들에 대한 정보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는 것을 보면 그만큼 아직도 애플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많고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가 아닌가 생각 됩니다. 





스티브잡스 사후에 애플은 흔들리지 않을까? 라는 예측이 많이 있었으나 팀쿡과 조니 아이브가 이끌고 있는 애플은 여전히 굳건하며 애플답지 않은 파격적인 행동을 종종 보여주며 조금씩 한걸음 한걸음 더 성장을 해가고 있습니다. 최근 예상하지 못했던 비츠아이 닥터드레를 고가에 인수를 사실화하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소식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성능에서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디자인만큼은 최고였고, 한 시대를 풍미했던 브랜드이지만 애플은 헤드폰 사업에 관심을 가졌다기 보다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에 관심을 가졌던 것 같고 이것은 앞으로 공개될 새로운 아이튠즈에 긍정적인 희망을 주는 것이기는 하지만 아직 음악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한국 아이튠즈에서는 크게 기대가 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여러 매체들은 9월 9일 이벤트를 통해 애플이 신제품을 발표할 것이고 이 행사에서 많은 사용자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는 아이폰6 의 발표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아이폰6는 어떤 디자인으로 나올 것이냐? 라는 것보다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4인치보다 더 커질 것이냐?  만약 더 커진다면 얼만큼 거질 것인가? 에 초점이 맞추어지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생전 스티브잡스는 3.5인치가 가장 적합한 크기임을 강조해왔고 팀쿡은 아이폰6를 통해서 3.5인치의 디스플레이를 버리고 4인치로 변경하는 강수를 두었지만 단지 기존보다 조금 더 길어진 것이기 때문에 그리 충격적은 아니었지만 





이번에 루머를 통해 떠돌고 있는 새로운 아이폰6는 4인치보다 훨씬 커진 5.3인치 / 5.7인치의 대폭 커진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종종 확인이 되고 있으며 이는 기정 사실화가 되어가고 있는 듯한 분위기 입니다. 





과거에는 루머는 그저 루머일 뿐이었지만 아이폰5 출시 당시 루머들이 거의 대부분 실제 아이폰5와 일치했던 부분이 많고, 애플이 폭스콘 공장에 의존하는 비율이 높아지면 질수록 폭스콘 관계자를 통해 줄줄 새고 있는 기밀정보는 더 이상 막을 수 없는 수준에 도달한 듯 보입니다. (어쩌면 일부러 사용자들의 반응을 살피기 위해 프로토 타입을 홍보용으로 공개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황금색의 아이폰5s 와 더불어 저가형으로 출시된 아이폰5c, 애플이 제작한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공개하는 등, 애플의 고집과 모습은 이전과는 확연히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그 중에서 실패한 케이스도 있지만 우려와는 다르게 성공을 하며 여전히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어떤 형태를 취하든, 언제나 그래왔듯이 조니 아이브의 디자인 철학은 애플 마니아들을 실망시키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iOS7 역시도 실망을 주지 않았던 디자인이었고, 앞으로 발표될 Mac OS X 요세미티 또한 실망스럽지 않은 디자인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전의 스티브 잡스는 서로 비슷하게 보이지만 다르게 출발했던 맥OS 와 iOS를 하나로 통합하는 것을 최대의 목표로 생각했고 서로 상반되는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팀쿡 역시도 그러한 점에 대해서는 스티브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그 동안 애플은 매년마다 버전을 업데이트 하며, 아이클라우드(iCloud) 기능을 이용하여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과 그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 아이폰과 맥(Mac)의 연동, 호환성이 가져오는 것은 더더욱 애플 마니아들을 만들어 낼 것이고 어쩔 수 없이 애플 제품을 쓸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주기 위해 다양한 기능 업데이트를 할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에 대해서는 무어라 단정지을 수는 없겠지만 애플이 준비하고 있는 맥OS 와 iOS 를 통한 소프트웨어를 통하여서라도 사용자에게 최대한의 만족감을 선사하지 않을까 예측해봅니다. 새로 나올 아이폰을 기다리며 iOS8 에 대한 포스팅을 천천히 준비해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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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9일, OS X, Yosemite, 맥OS, 스폐셜 이벤트, 신제품 출시, 아이폰, 아이폰6, 애플, 요세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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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olly-you.tistory.com BlogIcon 올리유 2014.09.05 02:03 신고

    저 또한 새로나올 아이폰이 정말 기대됩니다
    아이폰5를 사용하고 있는 중이라 아이폰6나오면 그걸로 바꿔야지 했는데 생각치도 못한 삼성 갤럭시노트 엣지가 눈에 들어와버려서 고민이네요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9.05 22:49 신고


      9월 9일 발표되는 아이폰을 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제 며칠 안남았네요 ㅎㅎ 추석 연휴 잘보내세요 :)

OS X 요세미티(Yosemite) 공개 베타 프로그램 신청

2014.07.26 01:54 2. Mac /… 맥OS 문제해결



요즘 개인적인 업무와 다른 활동에 활발히 참여를 하고 있다보니 개인 블로그 활동에 거의 신경을 쓰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야 할텐데 블로그 활동에 너무 신경을 쓰지 못한 것 같아 죄책감이 큽니다. 



조금 소식이 늦었지만 애플이 이례적으로 OS X 요세미티에 관련하여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공개 베타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 https://appleseed.apple.com/sp/betaprogram/welcome?locale=ko



애플 아이디를 가지고 있고, OS 요세미티를 설치할 수 있는 사양의 맥(Mac)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신청하여 무료로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한이 있는데 전세계적으로 100만명에게만 제공이 되고 이 인원수가 충족이 되면 더 이상 제공 되지 않습니다. 





알려진 바로는 제공되는 요세미티는 베타4 버전이 제공이 되고 있으며, 신청이 끝나고나면 베타 프로그램 페이지를 통해 시작하기 링크를 눌러 순차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에서 OS X 요세미티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 및 알려진 문제에 대해서 사전에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며 베타 버전이기 때문에 당연히 문제는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고 설치를 진행해야 합니다. 가장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사용권 코드 얻기가 가능 합니다. 



다음 페이지에서 사용자가 요세메티 베타 버전을 다운로드 받고 설치를 하기에 앞서서 미리 수행해야 하는 과정에 대해서 순차적으로 설명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선 10.9 매버릭스가 사전에 미리 설치가 되어 있어야 하며, 데이터를 미리 외장하드 또는 타임캡슐을 이용하여 데이터 백업을 해두어야 합니다. 혹시라도 이전 버전으로 다시 재설치를 하거나 업데이트 중 데이터가 유실될 수 있는 우려가 있기 때문 입니다. 



백업까지 완료하고나면 사용자는 교환 코드를 앱스토어 코드 교환에 입력을 하여 OS X 요세미티 다운로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요세미티의 정식 출시 전까지 궁금한 점이 많다면 업데이트를 하여 미리 체험해볼 수 있으나 베타 버전인만큼 다양한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충분히 고민을 하고 업데이트를 하여 체험해보시길 권장합니다. 



스티브 잡스가 떠난 이후 지속적으로 이례적인 일을 벌이고 있는 애플의 모습을 보면 확실히 팀쿡 체제의 애플로서 정비가 끝난 모양을 보이고, 그 동안 애플은 절대 그렇게 하지는 않을거야. 라고 생각했던 일도 아무렇지 않게 일어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2014년 9월 22일자 추가 **


- http://digitaku.com/583 참조. 

- 현재 더이상 요세미티 베타 프로그램은 신청이 되지 않으며, 다운로드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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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emite, 맥OS, 애플, 업데이트, 요세미티 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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