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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12 윈도우 설치 오류 / 애플 아이튠즈 설치 문제 해결 방법

2015.10.14 02:15 3. iOS/… 아이튠즈



아이튠즈12 버전이 출시가 되고 애플뮤직(Apple Music) 서비스가 시작이 된 이후부터 윈도우 버전 아이튠즈를 설치할때 여러가지 오류가 나타나며 설치가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되고 있습니다. 





아주 대표적인 예로는 AMDS(Apple Mobile Device Support)라고 불리우는 애플 모바일 디바이스 서포트 오류가 가장 대표적이고 그 외에에는 오류5, 오류7 과 같은 문제가 발생이 되며 설치가 되지 않거나 설치가 되더라도 실행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확인됩니다. 



새로운 버전의 아이튠즈가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면서 어느정도 해결이 되었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문제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인것으로 보여지며 사용자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문제해결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1. 기존에 설치된 아이튠즈 제거 



정확한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기존에 설치가 실패한 아이튠즈 구성요소들을 순서대로 제거를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사용중인 윈도우 컴퓨터에서 제어판 > 프로그렘 제거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제어판을 열고 우측 상단에 있는 보기기준을 범주로 변경하면 위와같은 목록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윈도우10은 사용해보지 못하였지만 윈도우7, 윈도우8 에서는 메뉴항목이 비슷합니다. 여기에서 프로그램 제거를 통해 아래의 순서대로 아이튠즈 구성요소들을 말끔히 제거합니다. 



 ■ iTunes 

 ■ Apple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 Apple Mobile Device Support 

 ■ Bonjour 

 ■ Apple 응용프로그램 지원 (Application Support) 



먼약 위의 순서대로 설치된 구성요소가 없다면 이 단계를 건너뛰어도 되며 위의 순서중에서 비어있는 구성요소가 있다면 건너뛰어도 괜찮습니다. 위의 순서를 지키지 않는 경우 구성요소가 제대로 삭제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구성요소를 최대한 지켜서 삭제가 필요합니다. 



2.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튠즈(iTunes) 다운로드 



이제 삭제가 모두 완료가 되었다면 반드시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 아이튠즈 최신버전을 다운로드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간혹 네이버 자료실이나 외부링크를 통해 제공되는 아이튠즈를 다운로드 받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사용중인 윈도우즈 버전에 호환되지 않는 아이튠즈 일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애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애플 홈페이지의 아이튠즈 버전 다운로드 링크는 위의 경로를 통하여 바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다운로드를 받을 때 주의사항이 있는데 반드시 '저장' 을 눌러서 다운로드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설치 파일을 찾기 쉽도록 센스있게 바탕화면에 저장을 해두도록 합니다. 본인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위치라면 사실 어디라도 상관은 없어요! ㅎㅎ





이렇게 다운로드 받은 iTunesSetup.exe 파일을 마우스 우클릭을 하여 메뉴창에서 보이는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을 눌러서 설치를 진행합니다. 대부분의 문제는 윈도우즈의 권한 설정의 문제로 발생이 되기 때문에 이 단계에서 해결이 가능합니다. 




3. 위의 방법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 



만약 위에서 언급된 방법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경우라면 아래의 다운로드 링크를 통하여 아이튠즈 64비트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주의사항은 윈도우7, 윈도우8 64비트 버전이며 32비트사용자는 이 설치 파일을 통해 설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위의 다운로드 파일을 받아서 2번에서 소개된 것처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여 설치를 진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위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일부 그래픽 카드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아이튠즈 12버전에서 발생하고 있는 대부분의 문제는 위의 과정에서 해결이 가능한 것으로 보여지지만 이러한 방법으로도 설치가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할 수는 있습니다. 아이튠즈 설치와 관련된 문제를 겪고 있는 분들에게 유용하게 활용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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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설치 오류, 아이튠즈, 아이튠즈12, 애플, 애플뮤직, 오류5, 오류7, 윈도우 오류, 윈도우7, 윈도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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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오류 / 선택한 파티션은 GPT스타일 파티션 입니다 오류 해결

2015.03.05 20:17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맥북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해야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숙명처럼 다가오기도 합니다. 뭐 물론 페럴러즈나 VM웨어를 이용하여 가상윈도우를 활용하기도 하지만 가장 깔끔하게 사용하는 것은 애플 맥OS가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부트캠프 윈도우가 가장 안정적이고 깔끔하고 비용이 들지않는 방법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일부 윈도우 사용자들이 부트캠프(BootCamp)를 통해 윈도우를 설치하는 단계에서 아주 간헐적으로 만날 수 있는 '이 디스크에 Windows를 설치할 수 없습니다. 선택한 디스크가 GPT 파티션 스타일이 아닙니다.' 영문으로는 'Windows cannot be installed because the selected disk is of the GPT partition style ' 라는 오류 메세지에 해결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물론 이 방법이 100% 완벽한 해결책이라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이렇게 대부분 해결이 가능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아이맥, 맥북 등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만 발생하는 문제는 아닙니다. 




일반적인 윈도우PC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이며 이 문제에 대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MSDN페이지를 통해서도 쉽게 정보를 찾을 수가 있습니다. 



일단 맥(Mac)컴퓨터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는 단계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가장 먼저 의심해볼 것이 맥OS 의 부트캠프(BootCamp) 기능을 이용하여 설치USB를 생성한 것이 맞는지를 1차적으로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보통 윈도우PC에서 CD없이 윈도우를 설치하기위해 윈도우 설치용 USB를 만들어두는 경우가 있는데 일부 사용자는 맥도 동일한 방식으로 윈도우를 설치를 시도하다가 이러한 문제 혹은 이보다 더 심각한 문제에 접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는 제가 기존에 포스팅을 했었던 위의 방법으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해야지 탈없이 설치가 가능합니다. 물론 이외에 다른 방법으로 윈도우 설치를 무조건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꼼수를 부리면 어떤 형태로든 할 수 있지만 그로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책임질 수 없습니다. 




만약, 위의 방법대로 진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발생이 된다면 이때에는 아주 약간의 꼼수를 부려볼 수 있습니다. MSDN페이지에 소개가 된 것처럼 윈도우 부트 디스크 상태에서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지만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는 초보자가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우선 윈도우 설치 단계에서 실패하였다면 다시 재시동을 하며, PRAM재설정을 먼저 진행합니다. 컴퓨터 전원을 켜는 것과 동시에 Command + option + P + R 을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빠앙~ 하는 시동음이 두차례 들렸을 때 손을 떼고 부팅하면 됩니다. 설명이 부족하였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PRAM이 초기화가 이루어지면 맥OS로 다시 부팅이 가능합니다. 여기에서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합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에 실패한 경우라면 디스크 유틸리티를 통하여 확인했을 때 파티션이 두 개로 나타날 수 있는데 이 중에서 윈도우를 설치할 공간인 Bootcamp 파티션을 선택을 하고 exfat 방식으로 포맷을 해줍니다. 



개인적으로 포토샵 기술이 좋지 못한데다 테스트 환경이 조금 부족하다뵌 예시를 들어 설명합니다. 파티션 구조에 따라서 위와 다를 수 있음을 참고해주시길 바라며, 



Bootcamp 또는 untitled, windows 등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윈도우 설치 디스크 파티션으로 보여지는 파티션을 선택하고 포맷 방식을 ExFAT 방식으로 지정하여 적용을 눌러 포맷을 완료하면 됩니다. 





이 과정에 완료가 된다면 전원을 껐다가 다시 전원을 시동하면서 키보드에 option 키를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위와 같이 시동디스크를 찾는 창이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USB형태의 아이콘을 가지고 있는 Windows 설치 디스크를 선택하여 다시 윈도우 설치 단계로 진입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스크린샷을 굳이 첨부해보자면 설치 단계에서 '지금 설치' 를 눌러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당연히 이용약관은 동의해야 합니다. 가끔 어차피 동의안하면 못쓰게 할꺼면서... 라는 생각이 들지만 기업과 법률적인 소송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빠질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죠. ㅎㅎ





사용자 지정 고급 을 통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파티션 선택 단계가 나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파티션을 선택하여 포맷을 눌러집니다. 만약 이 포맷이 보이지 않는다면 우측에 있는 '고급' 을 누르면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 설치를 위해 NTFS파티션으로 다시 지정하는 단계 입니다. 



보통은 exFAT방식으로 포맷을 해주고 다시 NTFS 방식으로 파티션을 포맷해주면 이 문제는 해결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확하게 왜 이런 문제가 발생이 하는 것일까? 를 곰곰히 생각해보자면 맥과 윈도우간에 설치 디스크의 파티션 스타일이 달라 발생하는 문제가 아닌가? 라고 막연하게 추측이 됩니다. 



어찌본다면 윈도우와 맥OS 간의 호환성에서 오는 문제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매킨토시 부트캠프에서만 발생하는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윈도우상의 문제인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렇게 해보아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MSDN페이지에서 소개된 것처럼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여 레거시 BIOS 호환 모드로 전환하여 설치를 시도해보아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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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 2016.05.21 21:49 신고

    한참 해메다가 이글보고 해결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5.22 02:33 신고


      흔히 일어나는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 잘해결이되어 다행입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이 글은 거의 인기가없는것 같은데도 제법 유용하게 사용되는 듯해요.

아이맥, 맥북 부트캠프 윈도우, 시동 디스크 변경 하기 , 부팅 디스크 선택

2014.04.29 04:20 2. Mac /… 맥OS 문제해결



** 2014년 4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Windows7 64bit / OS X 10.9.2 환경을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맥북, 아이맥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여 사용하는 것을 보통 멀티부팅 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보통 멀티부팅은 하나의 컴퓨터에서 두 개의 운영체제를 함께 사용하게 될 때를 말하는 것인데 기본적으로 맥OS 로 동작이 가능한 컴퓨터에 윈도우를 설치하여 일반 IBM컴퓨터처럼 사용을 하게 되는 것이니 멀티 부팅의 범주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처음 부트캠프 윈도우가 설치되고 나면 기본값으로는 항상 윈도우로 먼저 부팅하도록 설정이 이루어지는데 윈도우를 사용하면서도 다시 맥OS로 부팅이 필요할 때는 아주 간단하게 시동 단계에서 옵션(Option/Alt) 키를 누르고 기다리면 됩니다. 





맥은 처음 전원을 켜면 아주 잠시 흰색에 가까운 회색화면이 잠시 나타나는데 이 단계에서 키보드에서 옵션키, 일반 윈도우 키보드라면 Alt 키를 누르고 기다리면 위와 같이 시동 디스크를 선택하는 창이 나타납니다. 



방향키를 통하여 Macintosh HD 를 선택하여 시동하면 맥으로 부팅이 이루어지고, Windows 를 선택하면 부트캠프 윈도우로 부팅을 하게 됩니다. Macintosh HD는 매킨토시 디스크의 기본값인데 사용자가 파티션 이름을 변경하였다면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처음 전원을 켰을 때, 어떤 시동 디스크를 선택하느냐는 맥 또는 윈도우 상에서 시동디스크 옵션을 통하여 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맥OS 의 경우에는 시스템 환경설정 > 시동 디스크 항목을 통하여 설정을 손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은 좌측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면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시동디스크 옵션에서 내가 원하는 디스크를 선택하여 재시동을 해주면 다음부터는 선택된 디스크로 가장 먼저 부팅을 하게 됩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환경에서도 두 가지 방법을 통해서 전원을 켰을 때 가장 먼저 시동을 하는 디스크를 변경을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첫번 째 방법은 메뉴막대에 상주하고 있는 부트캠프 관리자를 통하여 시동 디스크를 선택하여 재시동하며 OS X 로 재시동 할 수 있습니다. 





두번재 방법은 조금은 번거롭지만 제어판 > 시스템 및 보안 에 설치되어 있는 부트캠프 지원을 통하여 맥OS 에서 설정했던 것과 동일하게 시동 디스크 항목에서 설정 변경이 가능 합니다. 또는 앞서 설명했던 것처럼 메뉴막대에 부트캠프 관리자를 통해 부트캠프 제어판으로 바로 이동하여도 됩니다. 



윈도우7 환경에서는 위와 같이 나타나며 제어판 메뉴 구성이 위와 다르다면 제어판의 우측 상단에 보기 기준이 범주 로 설정되어 있는지를 확인하고 보기 기준을 바꾸어주면 위와 같이 나타납니다. 





시스템 및 보안 항목의 가장 아래에서 부트캠프 제어판을 확인할 수 있는데 제어판을 실행하면 위와 같아 맥OS 에서 설정했던 것과 비슷하게 시동디스크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시동 디스크를 변경하거나 맥OS / 부트캠프 윈도우의 파티션을 선택하여 부팅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방법은 여러가지이므로 본인이 가장 편안한 방법으로 사용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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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적이 2014.07.07 04:07 신고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7 20:39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부트캠프 제어판 사용하기 / 부트캠프 드라이버 제어판 설정

2014.02.13 06:02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2월 작성 되었습니다. 

** 윈도우7, 윈도우8 64bit 설치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고 나면 부트캠프 지원 소프트웨어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를 해야 합니다. 



드라이버가 무엇이냐? 라고 되묻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윈도우 환경에서 하드웨어가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 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전문적으로 설명하자면 조금 더 복잡할 수 있겠으나 기본적으로 이 정도로 간단하게 정의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와 같은 드라이버를 상상하지는 않겠죠?)



그리고 이렇게 설치된 부트캠프 드라이버는 윈도우 제어판 항목을 통하여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 제어판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윈도우7, 8 에서 제어판 > 시스템 및 보안 항목의 가장 아래에 Boot camp 라는 기능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게 보이지 않는다면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새롭게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윈도우 제어판 메뉴가 위와 같이 보이지 않고 다른 형태로 보인다면 보기 기준 을 범주 로 변경한다면 위와 같이 표현이 될 것 입니다. 





기본적으로 맥OS 상에서 시스템 환경설정 항목을 통하여 설정을 변경할 수 있었던 키보드, 마우스, 트랙패드 등의 설정을 윈도우 환경에서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 입니다. 



주의해야 하는 점은 아이맥처럼 기본 트랙패드가 제공되지 않는 모델인 경우에는 트랙패드 설정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맥북에어, 맥북프로처럼 포터블 기기인 경우에는 트랙패드가 내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위와 같이 마우스 옵션이 빠지고 트랙패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제어판에서는 기본적으로 내가 맥OS 환경에서 연결하여 사용중은 하드웨어를 기준으로 설정값들을 지정할 수 있도록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물론 시동 디스크도 여기에서도 변경할 수 있는데 위와 같은 경우는 맥OS 로 기본 부팅이 되도록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만, BOOTCAMP Windows 파티션을 선택하고 재시동 하는 경우에는 전원 시동시 부트캠프 윈도우로 바로 부팅하도록 시동 디스크(시동 파티션)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 Mac OS 버전 / 맥북 / 아이맥 제품별 설치 가능 윈도우 목록 (부트캠프 드라이버)



또한, 내가 사용하는 맥북, 아이맥에 분명히 연결되어 있는 악세사리. 이를테면 키보드라던지 마우스인지 설정값이 보이지 않는다면 드라이버가 손상이 되어 있을 확률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전에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과정에서 소개를 하였던 것처럼 부트캠프 지원 드라이버를 새롭게 다운로드 받아 재설치를 시도해는 것으로 문제 해결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물론 드라이버의 문제가 아니라 기타 다른 문제라면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재설치 하는 것만으로 문제 해결이 되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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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트캠프 첨 써봄요 2015.04.07 13:28 신고

    이번에 부트캠프를 이용해서 윈도우8.1을 깔앗는 데요, 우클릭이 안되네요...그래서 알아보니, 부트캠프 드라이버가 있어야 한다는 데, 제꺼에는 없네요.. 여기 적힌 대로, 다운 받으려는 데, 어디서 다운 받는 지...살려주세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4.08 01:30 신고


      위에 마지막 구간에 보면 각맥별로 제공하는 윈도우 드라이버 버전 링크가 있습니다. 해당 링크에서 질문자님이 사용하시는 맥OS 와 호환되는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할 수 있을거에요 ^^

매킨토시 / 맥OS 부트캠프 윈도우8.1 드라이버 / 부트캠프5.1 bootcamp5.1

2014.02.13 00:25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2월 13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추후 추가 내용 업데이트에 따라 포스팅 내용이 수정될 수 있습니다. 

** 2014년 2월 27일 일부 내용에 수정이 되었습니다. 



우연히 애플 해외 커뮤니티를 눈팅하던 중에 부트캠프 윈도우 8.1 에 대한 언급이 있어 확인해보았더니 언제쯤 출시될지 알 수 없었던 부트캠프 지원 소프트웨어 윈도우8.1 에 대한 드라이버 업데이트가 확인 되었습니다. 





아직 한국어로는 지원되지 않지만 영어 기술문서에는 부트캠프5.1 은 윈도우8.1 64bit, 윈도우8.1 pro 를 지원함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http://support.apple.com/kb/HT5639?viewlocale=en_US



위의 기술문서의 링크는 위와 같습니다. 미리 참조하신다면 여러모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다운로드 링크를 통해 두 가지 버전의 부트캠프5.1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upport.apple.com/downloads/



다운로드 링크는 위의 링크를 참조할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5.1 버전은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가 되었는데 각 버전마다 지원되는 모델이 다릅니다. 



Boot Camp 지원 소프트웨어 5.1.5621


MacBook Air (11-inch 및 13-inch, Mid 2011)

> MacBook Air (11-inch 및 13-inch, Mid 2012)

> MacBook Pro (15-inch 및 17-inch, Mid 2010)

> MacBook Pro (13-inch 및 15-inch, Early 2011)

> MacBook Pro (17-inch, Early 2011)

> MacBook Pro (13-inch, 15-inch 및 17-inch Late 2011)

> MacBook Pro (13-inch 및 15-inch, Mid 2012)

> MacBook Pro (Retina, Mid 2012)

> MacBook Pro (Retina, 13-inch, Late 2012)

> MacBook Pro (Retina, Early 2013)

> MacBook Pro (Retina, 13-inch, Early 2013)

> Mac Pro (Early 2009)

> Mac Pro (Mid 2010)

> Mac Pro (Mid 2012)

> Mac Pro (Late 2013)

> Mac mini (Mid 2011)

> Mac mini (Late 2012)

> iMac (27-inch, Quad Core, Late 2009)

> iMac (21.5-inch 및 27-inch, Mid 2010) 

> iMac (21.5-inch 및 27-inch, Mid 2011) 

> iMac (21.5-inch, Late 2011)

> iMac (21.5-inch 및 27-inch, Late 2012)



- Boot Camp 지원 소프트웨어 5.1.5640

> MacBook Air (11-inch, Mid 2013)

> MacBook Air (13-inch, Mid 2013)

> MacBook Pro (Retina, 13-inch, Late 2013)

> MacBook Pro (Retina, 15-inch, Late 2013)

> iMac (21.5-inch, Late 2013)

> iMac (27-inch, Late 2013)

> iMac (21.5-inch, Late 2013)



5.1.5621 은 이전 맥(Mac) 의 드라이버이고, 5.1.5640은 최신 맥북, 아이맥의 윈도우8.1 드라이버 입니다. 


http://support.apple.com/kb/HT5634?viewlocale=ko_KR



조금 더 자세한 사항은 위에 링크된 애플의 고객지원 문서를 참조하는게 좋습니다. 각 모델별로 지원 가능한 윈도우 버전에 대한 정보가 표로 잘 정리가 되어 있으므로 내가 사용하는 아이맥, 맥북에서 설치 가능한 윈도우에 대한 정보를 미리 확인하기를 권장 합니다. 



그 동안 맥북, 아이맥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할 때 윈도우8.1 에 대한 설치 지원 드라이버가 없어 정품을 구입하고도 설치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되었는데 늦게나마 업데이트가 되어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애플 측에 문의했을때 언제쯤 출시가 될지 알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아 아마도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이 없는 것은 아닐까? 라는 걱정이 되었지만 다행히도 빠르게 업데이트가 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너무 성급하게 포스팅을 작성하느라 누락 되거나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아주신 JUN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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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n 2014.02.26 10:14 신고

    혹시나 검색으로 오게되는 분이 있을까 답글답니다.

    우측이 5640 버전은 최신의 맥북에어, 맥북프로 레티나용이고, 2013 Early까지는 좌측의5621 버전을 다운받아야 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2.27 01:11 신고


      영문문서를 먼저 확인하고 포스팅을 작성해서 한글문서를 지금 다시 확인하게 되었네요. 도움 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

      추후 변경사항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2부

2014.02.04 00:37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1월 작성되었습니다.

** iMac late 2010 / Macbook Air mid 2011 / OS X 10.7 / OS X 10.9 환경에서 테스트 후 작성되었습니다.

 

 

앞서 포스팅 에서는 맥OS(Mac OS) 에서 부트캠프 설정을 시작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우선 처음 시작한다면 앞선 포스팅을 먼저 읽어보시길 권장 합니다.

 

- 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1

 

 

앞서 포스팅에서 파티션 분할을 시작하고 계속을 진행하면 컴퓨터가 재시동되며 윈도우 설치 단계가 진행된다고 했습니다.

 

- 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installing-reinstalling-windows#1TC=windows-7

 

 

윈도우 설치는 어렵지는 않으나 처음 설치해보는 사용자이고, 보다 전문적이고 정확한 도움말을 얻기를 원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기술문서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설치를 하는 것은 윈도우7 64bit 버전이며 32bit 도 설치 방법은 동일 합니다. 그리고 홈프리미엄, 프로페셔널, 얼티메이트에 상관 없이 동일 합니다. 하지만 윈도우8 과는 그 과정이 다소 다를 수 있으므로 참조용도로 보시길 권장 합니다.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면 설치 디스크 로딩이 이루어지는 단계이니 안심하고 기다리시길 바랍니다. 혹시 오류가 나타난다면 윈도우 설치 파일의 오류일 수 있으므로 나타나는 메세지를 잘 보아야 합니다.

 

 

 

 

설치가 시작되기 전 언어가 한국어 인 것을 확인하고 키보드 종류를 선택해야 합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에서 사용할 수 있는 키보드 옵션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종류1과 종류3 입니다. 종류2 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절대 선택하시면 안됩니다.

 

 

그럼 종류1, 종류3의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생깁니다. 이 차이는 키보드를 통한 한영전환 방식이 달라집니다.

 

 

 

 

종류 1번의 경우 키보드 매칭으로 보자면 우측 하단의 option 키가 한영전환 버튼이 됩니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나 맥북에서는 한자전환을 못하는 큰 불편함이 생깁니다. 왜냐면 option 이 한영 버튼이면 위치상 우측 control 키가 한자가 되어야 하는데 보시다시피 맥북은 키보드 크기를 줄이며 우측 control 키가 없기 때문 입니다.

 

 

종류 3번의 경우에는 스페이바 + shfit 를 동시에 눌러 한영전환이 가능 하고 좌측 Control + 스페이스바 를 동시에 눌러 한자 전환이 가능 해집니다. 한자 입력을 거의 쓸 일이 없다면 편의상 종류 1번을 선택 합니다.

 

 

물론 나중에라도 일반 윈도우즈용 키보드를 맥에 연결하여 사용하거나 숫자키패드가 포함된 애플 키보드를 사용한다면 한자키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맥북이나 최근 나오는 숫자키패드가 없는 키보드를 사용할 경우에만 발생될 수 있는 불편 사항 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키보드 옵션 또한 여기에서 잘 선택해야 합니다. 나중에 변경할 수 없기 때문에 레지스트리 파일을 변경하면 가능할 수는 있으나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지금 설치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언가 상쾌해지는 기분이 느껴지는 단계 입니다.

 

 

 

 

사용 조건을 읽어보고 동의함을 체크한 뒤 다음을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실제로 읽어보지는 않겠죠?)

 

 

 

 

중요한 부분 입니다. 윈도우7 설치시에 이 항목에서 반드시 사용자 지정(고급) 을 선택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게 되면 설치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단계 입니다. 여기에서 반드시 4번째 부트캠프 파티션을 선택하고 포맷을 해주어야 합니다. 위와 같이 포맷이라는 메뉴가 나오지 않으면 우측 하단에 고급 이라는 버튼을 눌러주면 포맷 이라는 버튼이 생겨납니다.

 

 

 

이 단계에서 전체 파티션을 포맷 하면 안됩니다. 파티션1, 파티션2, 파티션3 은 각각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Mac OS, 복구 디스크, 부트캠프 의 공간이기 때문에 하나로 통합하거나 추가로 파티션을 나누면 설치가 실패하거나 정상적으로 동작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사용을 위해서는 더 이상 추가로 파티션을 나누면 절대 안됩니다.

 

 

 

 

이 단계에서 더 진행을 하면 위와 같이 윈도우 설치를 진행 합니다. 시간은 약 15~20분 가량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SSD가 장착된 모델이라면 이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윈도우가 시동 됩니다. 윈도우의 기초 설정을 할 수가 있는데 아직 드라이버 파일이 없기 때문에 인터넷 연결은 되지 않습니다. 이 화면까지 보인다면 거의 70%는 완료가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초 설정시 컴퓨터 시동을 준비하는 단계가 잠시 시작이 됩니다. 그냥 기다리면 됩니다.

 

 

 

 

사용자 계정을 설정하는 단계 입니다. 최초 사용자 계정은 반드시 입력해야 하므로 사용자의 이름과 컴퓨터의 이름을 각각 입력합니다. 추후 네트워크 공유, 프린터 공유를 할 때는 중요한 항목이 될 수 있으나 그냥 개인용 컴퓨터라면 원하는대로 편하게 설정하면 됩니다.

 

 

 

 

암호는 굳이 입력하지 않고 다음 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하여도 상관없습니다. 암호를 지정하고 싶다면 반드시 기억하기 쉬운 암호로 설정하기를 권장 합니다. 맥OS 와는 별개의 설정이기 때문에 다르게 설정항도 상관 없습니다.

 

 

 

 

중요한 시리얼 넘버 입력 단계 입니다. 윈도우의 경우 정품 인증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정품 윈도우의 시리얼 넘버를 입력합니다. 만약 정품 윈도우가 아니라면 우선 다음을 눌러 체험판 버전으로 사용할 수는 있으나 추후 구매하여 등록은 꼭 필요 합니다.

 

 

 

 

컴퓨터 자동 보호 및 윈도우 향상 항목은 자동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과정인데, 컴퓨터를 종료할때마다 자동으로 업데이트 하는 것이 번거롭다면(특히, 노트북의 경우) 나중에 다시 확인 으로 설정하고 굳이 신경쓰지 않는다면 가급적이면 권장 설정 사용을 권장 합니다.

 

 

 

 

컴퓨터 시간은 자동으로 설정이 되기 때문에 정상적이라면 확인하고 다음 을 눌러 다시 다음단계로 넘어 갑니다.

 

 

 

 

네트워크 설정은 일반적인 네트워크라면 홈 네트워크를 선택하면 무난 합니다. 물론 별도의 네트워크 망을 구축하고 있다면 자신에게 적절한 네트워크 항목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부트캠프 설치 직후에는 랜카드 드라이버 설치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는 설정만 해주는 것이고 실제로 네트워크 연결은 되지 않습니다.

 

 

 

 

이제 설정이 완료되면 윈도우 바탕화면이 활성화 됩니다. 그럼 길고 길었던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단계는 모두 종료가 된 것 입니다. 처음에는 화면이 작게 보이거나 해상도가 낮게 보이거나 인터넷이 안되거나 하는 등의 문제가 당연히 생깁니다. 왜냐면 드라이버 파일이 없기 때문이죠.

 

 

 

 

이전 포스팅에서 부트캠프 설치 전 USB메모리를 연결하여 설치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하였던 것이 기억이 날 것 입니다. 그 소프트웨어가 바로 부트캠프 드라이버 입니다. USB 공간을 열어보면 위와 같이 부트캠프 드라이버가 zip 압축 파일로 되어 있습니다. 우선 압축을 해제 해야 합니다.

 

 


 

압축을 풀면 bootcamp 라는 폴더 안에 setup 파일이 있습니다. 이 setup.exe 파일을 실행하여 드라이버 설치를 해주고 재부팅 화면 모든 설치가 완료가 됩니다. 부트캠프 설치와 관련된 pdf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지만 영어 버전만 제공되어 아쉬운 부분 입니다.

 

 

과정은 굉장히 길지만 사실 부트캠프 지원 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고 iso 이미지 파일 또는 DVD CD를 이용하여 설치를 한다 라는 정도만 이해하여도 쉽게 설치가 가능한 부분이므로 많은 맥 사용자들이 두려운 마음을 가지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설치에 도전해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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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토시, 맥OS, 부트캠프, 부트캠프 드라이버, 애플, 윈도우 설정, 윈도우 설치, 윈도우7, 윈도우8,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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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jjabu 2014.06.04 19:28 신고

    감사합니다
    이글보고성공했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6.04 19:35 신고


      잘 마무리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 에이미 2014.07.01 17:53 신고

    아이맥 2011mid 인데요 windows7 64비트 가능한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2 21:54 신고


      네. 가능합니다. 도움이되셨길 바랍니다.

    • 에이미 2014.07.03 13:56 신고

      11년 8월 이전 모델입니다.
      위 방법으로도 가능한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3 21:00 신고

      8월 이전이건 이후건 상관없습니다. 맥이 mid 2011 모델이 맞다면 지원 가능합니다.

      애플 문서 http://support.apple.com/kb/HT5634?viewlocale=ko_KR 에서 보면 알수있듯이 엄연히 지원 가능하다고 나와있습니다. 드라이버도 명시되어있죠.

  • BlogIcon 니모 2014.07.04 22:42 신고

    어케든 해보려는데 너므 힘드네요ㅠ 혹시 수도권쪽이시면 도아주실수있나요ㅠ 따로수고비드리고서라도 설치하고픈데 할수있다는데가음네요ㅠ 아휴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5 12:19 신고


      david_lee@digitaku.com 으로 연락처 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

  • ghdtjr01 2014.07.26 17:52 신고

    윈도우를 깔고 나서 보니 왼쪽 CTRL키가 안먹는데
    왼쪽 control 키나 왼쪽 COMMAND 키를 윈도우의 왼쪽 ctrl키로 쓸수없을까요?
    맵핑프로그램은 키맵퍼는 아마 애플키보드를 윈도우에 사용하는것같고

    레지스트리 변경하는 방법좀 알수 있을까요..?
    아님 다른방법이라도 좀 부탁합니다. 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26 17:58 신고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한 것이라면 그대로 대응되어야 하는게 정상 입니다. 위의 환경에서 문제가되는 것이라면 맥모델과 윈도우 버전에 맞는 부트캠프 윈도우 제어판을 설치하면 해결될 수도 있을 겁니다.

      만약 일반 윈도우PC 에 맥용 키보드를 사용하는 것이라면 호환성은 장담할 수 없습니다. 제가 테스트 해본 결과로는 레지스트리 편집없이 Control 은 CTRL, option 은 ALT, Command 는 윈도우키로 대응이 가능하였습니다.

  • J 2015.02.24 03:53 신고

    워낙 설명을 잘해주셔서 다른 방법을 하나 여쭙고 싶습니다.^^;
    맥os에서 생성된 파일을 윈도우에서 열어서 사용해야하는 경우가 많아 문의드립니다.
    어떤 분이 파티션을 맥os/부트캠프 윈도우/exfat 세개로 나누어 사용을 하신다고 하는데 => http://cafe.naver.com/inmacbook/1116447
    혹시 exfat 드라이브에서 파일을 공유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경우인가요?
    부트캠프 설치 후 파티션을 추가로 나누면 안된다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혹시 파티션을 나눠서 편법으로 위와 같은 사용이 가능하다면, 안정성이 크게 떨어져서 권장하지 않으시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4 04:57 신고


      나눌려면 나눌수는 있는데 그렇게 사용하다 언제 어느때 데이터 손실이 발생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안정성이 위험해서가 첫번쨰라고 볼 수가 있구요.

      최근에 Yosemite 가 업데이트가 되며 예전과는 다르게 대부분의 디스크들이 논리그룹으로 묶이게 되는데 논리그룹에서는 파티션은 두개만 생성할 수가 있어서 세개는 처음부터 만들수가 없는 문제가 생깁니다.

      물론 터미널을 이용해서 논리그룹을 풀어주고 시도해볼수는 있지만 파일시스템 구성에 오류가 발생될 수 있어서 추천은 안합니다.

      무어라고해야할까요. 뭐든지 조금만 편법을 쓰거나 비틀면 안된다고 하는것도 다 할 수는 있는데 그뒤에 무슨 문제가 생길지 모르는데다 그러한 불확실한 방법을 포스팅하였다가 사용자에 소중한 데이터에 문제가 생기는것을 원치않기 때문에 안되는건 그냥 안된다고 짤라내는 편입니다 ^^

      이야기가 조금 길었는데, 어쨌든 말씀하신대로도 사용할려면 할수는 있습니다만 구성과정에서 문제가 생길수도, 된다고 하더라도 사용하는중에 문제가 언제 생길지는 알 수가 없기 때문에 권장을 안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족한 글에 주신 칭찬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정보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guest 2015.06.10 19:56 신고

    와 진짜 꿀정보네요!제가 이걸 좀만 더 일찍 봤더라면..ㅠㅠ
    부트캠프를 포맷하고 설치해야된다는걸 몰라서 파티션을 나눠서 설치했는데 몇번 맥킨토시로 로그인했는데 맥킨토시에서 윈도우로 갑자기 로그인이되는거나 튕기는등 오류가 뜨네요.
    또 다시 들어가면 작동은 해서 어떻게 쓰고 있는데 지금이라도 다시 설치하는게 나을까요?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6.15 02:52 신고


      나중을 대비해서라도 다시 설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언제어느때 문제가될지 알수없기 때문이에요...ㅠㅠ

    • guest 2015.06.19 09:14 신고

      네ㅜㅜ감사합니다

  • 오타신고 2016.09.25 21:44 신고

    오타가 보여 신고합니다.

    이 단계에서 전체 파티션을 포맷 하면 됩니다. 파티션1,
    됩니다 --> 안됩니다

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1부

2014.02.03 01:09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1월 작성되었습니다.

** iMac late 2010 / Macbook Air mid 2011 / OS X 10.7 / OS X 10.9 환경에서 테스트 후 작성되었습니다.

 

 

앞선 포스팅을 통해서 부트캠프 윈도우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설치에 앞서 필요한 준비물은 윈도우 설치CD 또는 iso 이미지 파일, 포맷이 가능한 8GB 가량의 USB 메모리, 인터넷 연결 입니다. 설치에 필요한 드라이버 파일을 인터넷으로 다운로드 받아오기 때문에 안정적인 속도의 인터넷 연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LTE-A 속도의 핫스팟이라도 어쨌든 핫스팟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는 iso 이미지 파일을 이용하여 설치를 진행할 계획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한 윈도우7 64비트의 iso 이미지 파일을 맥의 데스크탑에 저장해두었습니다.

 

 

그리고 윈도우 설치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을 USB메모리도 준비가 필요합니다. USB메모리가 없다면 외장하드를 이용할 수 있으나 포맷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미리 포맷할 파티션을 분할을 해두거나 가급적이면 마음 편하게 포맷 가능한 USB메모리를 권장 합니다.

 

 

 

 

우선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를 통하거나 또는 런치패드(Launchpad) > 유틸리티 경로를 통하여 Bootcamp 지원 이라는 앱을 찾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맥 컴퓨터에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실행하면 소개 페이지가 나타나는데 우선 계속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 합니다.

 

 

경우에 따라 유틸리티 라는 폴더는 기타 라는 폴더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주로 10.7 이하 버전에서 기타 로 표시가 됩니다.

 

 

 

 

대부분의 2011년형 이상 모델에서는 위와 같이 세 가지 항목이 나옵니다. 거의 대부분 2011년 모델을 전후로 해서 10.7 라이온 OS가 기본 번들OS로 제공이 되었는데 10.7이 기본으로 설치되었던 맥(Mac) 에서는 위와 같이 세 가지 항목이 나오는 작업창을 볼 수 있습니다.

 

 

2010년형. 그러니까 10.6 스노우레오파드가 번들OS였던 시절에는 앱스토어(Appstore) 에서 OS를 다운로드 받는 기술이 적용되지 않아 제품을 구입하면 OS재설치를 위한 인스톨DVD CD가 함께 제공이 되었습니다. 맥북에어는 애플로고가 들어간 심플한 USB메모리가 함께 제공되었습니다.

 

 

 

 

10.6 을 포함하여 그 이하의 OS가 번들이었던 제품에서는 iso 이미지를 이용하여 윈도우 설치를 할 수 없으며 반드시 CD를 통해서 설치를 해야 합니다. 맥북에어처럼 내장ODD가 없는 제품에서는 슈퍼드라이브와 같은 외장ODD를 별도로 구비해야 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저는 미리 준비한 iso 이미지 파일을 이용하여 윈도우를 설치할 예정 입니다. 그러므로 설치 디스크 생성과 설치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윈도우7 이상 설치 모두 활성화 하고 설치를 진행 합니다.

 

 

 

 

다음 단계에서 바탕화면에 저장한 iso 이미지 파일을 삽입해야 합니다. 간혹 일반적인 PC처럼 USB용 설치 디스크를 생성하여 부트캠프를 설치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도 있는데 굳이 그럴 필요 없이 맥의 데스크탑(바탕화면)에 iso 이미지 파일만 준비해두면 됩니다.

 

 

 

 

준비한 windows7_64bit.iso 이미지 파일을 선택하고 열기를 눌러 이미지를 삽입합니다.

 

 

 

 

iso 이미지 파일을 삽입하면 설치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위한 포맷이 가능한 USB메모리를 연결해야 합니다.

 

 

 

 

설치 지원 소프트웨어가 무엇인지 궁금할 수 있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윈도우 재설치 후 컴퓨터에 설치하는 드라이버 파일 입니다. 매킨토시 컴퓨터에 설치된 하드웨어가 윈도우 환경에서 정상적으로 구동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파일이므로 반드시 다운로드 받아야 합니다. 다운로드 받는 시간은 네트워크 속도마다 다르겠지만 5~10분정도 소요 되는 듯 합니다.

 

 

 

물론 어느정도 경험이 있는 사용자라면 굳이 꼭 다운로드를 해야할 필요는 없으나, iso 이미지 파일을 이용하는 경우라면 싫든 좋든 무조건 다운로드 해야합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이 자동으로 다운로드가 활성화 되기 때문 입니다.

 

 

 

 

이제 이 과정이 끝나면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전 사용자 계정의 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 사용자 계정이란? 내 컴퓨터의 사용자 계정의 이름과 암호를 의미 합니다. 이 사용자 계정과 암호를 분실하면 더 이상 진행할 수 없습니다.

 

 

물론 분실하였다고 하더라도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재설정 할 수 있으니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1544-2662 애플 기술 센터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친절하게 재설정 방법을 알려줄 것 입니다. (여담이지만 애플 기술지원 상담사들은 정말 친절하고 운좋게 완벽한 테크니션을 만나면 재미있게 대화도 나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파티션을 나누는 단계 입니다. 정말 중요한 단계 입니다. 파티션은 1개의 하드디스크 안에 2개의 공간을 나누는 것을 의미 합니다. 1개는 Mac OS 의 공간이고 나머지 1개는 윈도우가 설치되는 영역 입니다.

 

 

이 단계가 중요한 이유는 한 번 분할하게 되면 윈도우를 제거하고 재설치를 하기 전까지는 절대 다시 파티션을 분할할 수가 없기 때문 입니다. 윈도우를 거의 사용하게 될 경우라면 윈도우에 70% 가량의 공간을 할당하고 비슷하게 사용할 것 같다면 같은 크기로 나누기를 통해서 50%씩 나누는 것을 권장 합니다.

 

 

 

 

파티션을 하는 단계는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파티션 분할이 완료되면 전원이 꺼지고 스스로 재시동되며 윈도우 설치 단계로 진입하게 됩니다.

 

 

파티션에 대해서 여담을 드리자면 부트캠프를 설치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단일파티션(1개의 파티션) 인 상태여야 합니다. 파티션이 나누어져 있는 경우라면 설치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부트캠프를 설치한 이후에 파티션을 추가로 나누게 되면 부팅이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부트캠프를 고려한다면 절대 파티션은 건드리지 않는 것을 권장 합니다.

 

 

윈도우 설치 단계는 다음 포스팅을 통해 이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2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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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버전 / 맥북 / 아이맥 제품별 설치 가능 윈도우 목록

2014.01.24 09:21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1월 작성되었습니다.

** Mac OS X 10.9.1 / Windows7 64bit 설치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앞서 포스팅에서 부트캠프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했는데,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는 각 제품마다 설치 가능한 윈도우 버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 하기에 앞서 여러 가지 준비가 필요한데 그 중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하는 것은 내가 사용하는 아이맥, 또는 맥북, 맥 미니는 어떤 윈도우 버전이 설치가 가능할까? 를 먼저 확인하고 내 장비에 맞는 윈도우 설치 파일을 준비해야 합니다. 

 

 

 


2013년 12월 현재까지 애플은 최근 출시된 윈도우8.1은 지원하지 않고 있으므로 설치가 불가능 합니다. 추후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면 달라질 수 있는 내용이므로 변동사항이 생긴다면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 출시되는 제품들은 윈도우7, 윈도우8 64bit 운영체제만을 지원하며 그 중에서 기업용 버전인 엔터프라이즈(Enterprise)는 설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혹시 설치가 되더라도 윈도우 드라이버가 호환되지 않아 무용지물이 될 수 있으므로 다른 버전을 구할 것을 권장 합니다. 

 


 

 


최근 출시되는 대략적으로 2012년 후반기부터 2013년 이후에 판매되는 모델들 대부분이 데스크탑 / 포터블 맥에는 내장ODD가 탑재되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설치DVD를 사용해야 한다면 슈퍼드라이브(Super Drive) 라는 별도의 악세사리를 추가 구입을 해야할 수 있습니다. 만약 iso 이미지 파일을 사용한다면 외장ODD는 필요 없습니다. 참고로 2010년형을 포함한 이전 모델들은 iso 이미지 파일을 사용하여 윈도우 설치가 되지 않습니다.


- http://support.apple.com/kb/HT5634?viewlocale=ko_KR


 

애플에서는 위의 기술문서를 통하여 모든 제품 마다 설치 가능한 부트캠프의 버전과, 또 그 버전에 맞는 윈도우 버전에 대해서 정리를 잘 해두고 있습니다. 유의 사항이 있다면 한글 문서는 아직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영어 문서를 최우선으로 참조하시는게 좋습니다.

 

 

 

 

우측 상단에 보시면 언어 변경을 하는 창이 있습니다. 경험담으로 영어로 된 기술문서가 가장 먼저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한국어는 업데이트가 상당히 늦은 경우가 많아 영어 로 먼저 확인하는게 정확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4, 5 처럼 링크가 있는 경우에는 드라이버를 애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경우를 의미하며 BCA는 오로지 부트캠프 지원을 통하여 다운로드 받아야 함을 의미 합니다. DVD의 경우 반드시 번들 DVD가 있어야지 드라이버를 설치할 수 있다는 의미 입니다.

 

 

 

이제 앞서 설명한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를 해보자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 2013년 이후 모델부터는 64비트 윈도우를 지원.

- 2012년 후반기(late)까지 출시된 모델까지는 32비트 윈도우를 지원.

- 윈도우XP 거의 대부분 지원되지 않으나 2009년형 이전 모델에서는 지원됨.

- 2014년 1월 현재까지 아직 윈도우 8.1 드라이버는 제공되지 않아 설치할 수 없다.

- 윈도우 기업용 버전인 엔터프라이즈(Enterprise)는 지원되지 않는다.

 

 

 

 

내가 사용중인 맥(Mac) 의 정보가 알고 싶다면 애플 >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 추가 정보 또는 자세한 정보 페이지를 열면 볼 수 있습니다.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라는 메뉴를 통해 내가 사용중인 매킨토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 수가 있습니다. 맥(Mac) 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때 항상 이 메뉴를 보시면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은 항상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부트캠프 윈도우즈를 설치 하기 전에는 반드시 위의 주의 사항을 숙지하시고 내가 사용중인 제품에서 설치 가능한 윈도우 버전으로 준비를 권장 합니다. 그리고 아직 준비가 끝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다음 포스팅에서 윈도우 설치를 위한 준비물 목록에 대해서 한번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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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현김 2014.01.30 11:41 신고

    드림스파크 에 있는 임베디드8도 지원이 될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2.01 06:01 신고


      제가 알기론 임베디드8도 8.1 인걸로 압니다. 그리고 애플에서 따로 언급이 있지 않는한 임베디드는 지원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맥OS(Mac OS)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에 대하여 / 부트캠프 개요

2013.12.22 01:14 2. Mac /… 맥OS 문제해결



예전과는 다르게 아이맥, 맥북을 구입하는 사용자가 크게 늘어나고 주변에서도 맥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보는게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습니다. 

 

 


 

아이폰의 인기에 힘입어 아이폰으로 애플의 제품에 적지 않은 놀라움을 느끼고 감동을 느꼈던 사용자라면 당연히 애플이 만든 매킨토시 컴퓨터에도 흥미를 가지게 되는데 가장 많이 고민이 되는 것은 일반 노트북보다 낮은 스펙에도 불구하고 높은 가격과 윈도우와는 전혀 다른 Mac OS X 을 경험해야 한다는 것이 낯설기도 하고 두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맥북 프로 레티나의 뛰어난 디스플레이 화질, 맥북 에어의 가벼움과 휴대성, 아이폰과 가장 완벽한 싱크를 가지고 있는 만큼 여러 가지 악조건을 감안하고서라도 경험하고 싶은 컴퓨터가 되는데 예전보다 높은 보급율을 가지게 된 것은 Mac OS X 10.5 시절에 공개가 되었던 부트캠프(Boot) 기능 때문일 것 입니다. 


 

 


그렇다면 BootCamp. 이 녀석은 대체 뭐하는 녀석일까?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는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하나의 물리적인 하드디스크에 두 개의 파티션을 나누어 두 개의 다른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아주 훌륭한 녀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의 경우에는 NTFS 파일 포맷 시스템 / MBR(Master boot record) 파티션 맵을 가지고 있고 맥OS 의 경우에는 Mac OS 확장 저널링 파일 포맷 시스템 / GUID 파티션 맵 이라는 환경에서 작동이 가능 합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서로 다른 파일 포맷 시스템과 파티션 맵을 하나의 물리적인 하드디스크에 공존시킨다는 것이 불가능하지 않나?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는데 애플은 부트캠프 라는 녀석을 통하여 불가능해보이는 것을 가능하도록 실현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치 어린시절에 보았던 아수라 백작을 떠올리는 시스템이라 개인적으로 생각 합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나 부트캠프는 기본적으로 맥OS 안에 내장이 되어 있습니다. 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를 통하여 항상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가 뭐하는 도구일까? 에 대해서 정의를 내리자면 윈도우와 맥OS 를 공존할 수 있도록 경계를 만들어주는 하나의 벽 이라고 정의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정도 개념만 이해할 수 있다면 부트캠프는 크게 어렵지 않게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사용자라면 이러한 설명 조차도 무의미하게 느껴질 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다음 포스팅을 통해서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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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드라이브 / 로컬디스크 이름, 문자, 경로 변경 하기

2013.12.16 06:05 … 기타/… 윈도우OS / Windows

 

 

윈도우7, 윈도우8 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사용자는 파티션을 포맷하게 됩니다. 하나의 물리적인 하드디스크가 있다면 사용자는 그 하드디스크를 1개의 파티션으로 구성하지 않고 보통은 2개의 파티션으로 나누어 사용하는 경우가 보편적 입니다.

 

 

예전과 다르게 하드디스크의 용량이 기본적으로 1TB 가 되어버린 현재에서 굳이 1TB 를 하나의 파티션으로 구성하기 보다는 두 개, 또는 그 이상의 파티션을 나누어 사용하는 것이 파일관리 및 데이터 백업 용도로서 안전하기 때문에 선호하는 현상 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위와 같이 로컬디스크 C드라이브가 윈도우를 설치하는 기본 영역이 되고, D드라이브는 추가 파티션의 영역이 됩니다. 그렇게 파티션을 나누게 됨으로써 CD드라이브는 E드라이브로 구성이 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설치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인해 이 순서가 뒤섞이는 경우가 간혹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경우인데 당연히 로컬디스크 D드라이브의 영역이어야 할 공간이 E드라이브로 설정되고 CD드라이브가 D드라이브가 되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합니다.

 

 

 

필자와 같은 경우에는 윈도우 설치 과정에서 실수로 나누어 놓은 파티션을 포맷하지 않고 뒤늦게 문제를 깨닫고 파티션을 포맷함으로 인해 미리 드라이브가 설정된 상태에서 추가로 파티션을 나누어서 문제가 발생한 경우 였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굳이 윈도우를 재설치 하지 않고 간단한 명령어를 통하여 드라이브의 이름, 문자, 경로를 얼마든지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그 마법의 명렁어는 윈도우 > 실행 > compmgmt.msc /s 명령어 입니다.

 

 

 

 

이 명령어를 실행하면 위와 같은 컴퓨터 관리 툴을 실행할 수 있는데 이 항목에서 이미 구성되어져 있는 드라이브 이름을 원하는 대로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우선 기존에 이름이 할당이 되어버린 드라이브는 임시적으로 다른 이름으로 먼저 변경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D드라이브 이름이 이미 설정되어 있다면 중복할 수 없기 때문에 드라이브 문자 및 경로 변경 메뉴를 통하여 임시적으로 F 또는 H 등의 이름으로 변경해두고 내가 D드라이브로 설정을 원했던 드라이브에게 D 라는 이름을 할당해주면 됩니다.

 

 

이 설정을 변경한다고해서 데이터에 변동이 생기거나 문제가 생기지는 않지만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그래도 안전을 위해 미리 백업해두는 것을 권장 합니다.

 

 

그리고 이 설정이 변경된 이후 정상적으로 작동 여부를 확인해보기 위해 시스템 다시 시작을 해준 이후 정상적으로 드라이브 접근이 가능한지, 또는 삭제된 데이터나 다른 데이터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았는지 실행을 해보며 간단하게 테스트 해볼 것을 권장 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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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경로변경, 드라이브변경,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활용, 윈도우7, 윈도우8, 이름변경, 컴퓨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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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수지 2015.01.27 11:11 신고

    마법의 명령어 !!! 정말 많은 도움이 됐어요 !! 최고 짱짱맨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1.27 13:27 신고


      대부분 맥OS에 집중하다보니 윈도우는 거의 신경쓰지 못했는데 작은 글이나마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편식하지 않고 윈도우 관련 정보들도 많이 포스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asdfds.com BlogIcon ㅇㄻㄴㅇㄴ 2016.07.06 18:33 신고

    D문자 가 안나오면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는건가요?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7.13 21:33 신고


      전혀 나오지않는다면 처음부터 다시 설치하여 설정값을 조절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혹여 다른 드라이브에 할당된건 아닌지 찾아보셨는지도 확인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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