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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12 윈도우 설치 오류 / 애플 아이튠즈 설치 문제 해결 방법

2015.10.14 02:15 3. iOS/… 아이튠즈



아이튠즈12 버전이 출시가 되고 애플뮤직(Apple Music) 서비스가 시작이 된 이후부터 윈도우 버전 아이튠즈를 설치할때 여러가지 오류가 나타나며 설치가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되고 있습니다. 





아주 대표적인 예로는 AMDS(Apple Mobile Device Support)라고 불리우는 애플 모바일 디바이스 서포트 오류가 가장 대표적이고 그 외에에는 오류5, 오류7 과 같은 문제가 발생이 되며 설치가 되지 않거나 설치가 되더라도 실행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확인됩니다. 



새로운 버전의 아이튠즈가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면서 어느정도 해결이 되었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문제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인것으로 보여지며 사용자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문제해결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1. 기존에 설치된 아이튠즈 제거 



정확한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기존에 설치가 실패한 아이튠즈 구성요소들을 순서대로 제거를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사용중인 윈도우 컴퓨터에서 제어판 > 프로그렘 제거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제어판을 열고 우측 상단에 있는 보기기준을 범주로 변경하면 위와같은 목록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윈도우10은 사용해보지 못하였지만 윈도우7, 윈도우8 에서는 메뉴항목이 비슷합니다. 여기에서 프로그램 제거를 통해 아래의 순서대로 아이튠즈 구성요소들을 말끔히 제거합니다. 



 ■ iTunes 

 ■ Apple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 Apple Mobile Device Support 

 ■ Bonjour 

 ■ Apple 응용프로그램 지원 (Application Support) 



먼약 위의 순서대로 설치된 구성요소가 없다면 이 단계를 건너뛰어도 되며 위의 순서중에서 비어있는 구성요소가 있다면 건너뛰어도 괜찮습니다. 위의 순서를 지키지 않는 경우 구성요소가 제대로 삭제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구성요소를 최대한 지켜서 삭제가 필요합니다. 



2.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튠즈(iTunes) 다운로드 



이제 삭제가 모두 완료가 되었다면 반드시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 아이튠즈 최신버전을 다운로드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간혹 네이버 자료실이나 외부링크를 통해 제공되는 아이튠즈를 다운로드 받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사용중인 윈도우즈 버전에 호환되지 않는 아이튠즈 일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애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애플 홈페이지의 아이튠즈 버전 다운로드 링크는 위의 경로를 통하여 바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다운로드를 받을 때 주의사항이 있는데 반드시 '저장' 을 눌러서 다운로드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설치 파일을 찾기 쉽도록 센스있게 바탕화면에 저장을 해두도록 합니다. 본인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위치라면 사실 어디라도 상관은 없어요! ㅎㅎ





이렇게 다운로드 받은 iTunesSetup.exe 파일을 마우스 우클릭을 하여 메뉴창에서 보이는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을 눌러서 설치를 진행합니다. 대부분의 문제는 윈도우즈의 권한 설정의 문제로 발생이 되기 때문에 이 단계에서 해결이 가능합니다. 




3. 위의 방법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 



만약 위에서 언급된 방법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경우라면 아래의 다운로드 링크를 통하여 아이튠즈 64비트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주의사항은 윈도우7, 윈도우8 64비트 버전이며 32비트사용자는 이 설치 파일을 통해 설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위의 다운로드 파일을 받아서 2번에서 소개된 것처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여 설치를 진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위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일부 그래픽 카드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아이튠즈 12버전에서 발생하고 있는 대부분의 문제는 위의 과정에서 해결이 가능한 것으로 보여지지만 이러한 방법으로도 설치가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할 수는 있습니다. 아이튠즈 설치와 관련된 문제를 겪고 있는 분들에게 유용하게 활용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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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오류 / 윈도우7 설치 실패 / applessd.sys 오류 / 윈도우 설치 문제 해결하기

2015.10.11 05:16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Yosemite), 엘캐피탄(El Capitan) 버전 업데이트 이후, 그리고 2015년 이후 출시된 아이맥, 맥북 제품군부터 윈도우8 이상 버전을 제공하기 시작하며 이전 버전의 제품을 제외하고 새로운 제품에서는 '윈도우8 이상 설치' 라는 메세지로 변경이 되며 윈도우7 설치상에서 여러가지 문제가 발견이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지인이 사용하는 맥북, 그리고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아이맥에서 윈도우7 지원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설치 지원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단계에서 오류가 발생하거나 혹은 진행이 되지 않거나 설치 단계에서 applessd.sys 서명과 관련된 오류들이 나타나며 설치가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이 되다가 얼마 전에서야 해결을 하게 되어 해결관련 팁들을 간략하게 정리해봅니다. 



윈도우7 버전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윈도우7 의 iso 이미지 파일(만약 ODD가 있는 모델이라면 CD필요), 8GB이상의 포맷이 가능한 USB메모리가 필요합니다. 





우선 준비된 USB메모리는 디스크유틸리티를 이용하여 이름은 마음대로 설정하고, 포맷은 MS-DOS(FAT), 설계는 마스터 부트 레코드를 선택하여 포맷하여줍니다. 엘캐피탄 버전을 기준으로하며 요세미티 이하의 버전에서는 메뉴가 조금 다를 수 있지만 지우기 설정 메뉴는 동일합니다. 





그 다음 Boot Camp 지원앱을 실행하고 첫번째 항목과 두번째 항목만 선택하여 다음 단계로 넘어가서 설치지원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단계를 진행합니다. 



이 단계에서 윈도우7 설치 iso 이미지 파일을 추출하여 usb메모리에 인스톨 디스크를 생성하여줍니다. 설치지원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단계는 중도에 멈춰진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면 통산 20분내에 완료가 됩니다. 






현재 더이상 애플은 boot camp 지원을 통하여서 윈도우7의 드라이버 파일을 제공하고 있지않다라는 오류 메세지가 위와같이 나타나며 하단부에 있는 버튼을 통해 수동으로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문서페이지로 이동시켜줍니다. 



정확한 안내 메세지는 'Boot Camp지원은 Windows8 이상을 위한 지원 소프트웨어를 자동으로 다운로드 합니다.' 라고 시작하는 메세지인데 의미 그대로 더이상 Boot Camp지원 기능을 이용하여 Windows7 드라이버 자동 다운로드를 제공하지 않는다라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위의 링크를 참조하여서 수동 드라이버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을 하여 나의 모델에 맞는 부트캠프 윈도우7의 설치 드라이버를 다운로드를 받습니다. 





저는 현재 5k 아이맥을 사용하고 있으므로 제가 사용하는 모델에 맞는 드라이버를 수동으로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본인이 사용하는 모델명칭을 정확하게 모른다면 좌측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여 '이 Mac에 관하여' 를 클릭하면 모델명을 볼 수 있습니다. 





드라이버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압축을 해제하고 위의 세 가지 파일을 윈도우 설치를 위해 연결한 USB메모리로 옮겨줍니다. 복사가 완료되면 다시 boot camp 지원을 실행해야 합니다. 





그 다음 이제 세번째 항목인 Windows7 이상 버전 설치를 클릭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파티션 분할 단계가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후 단계부터는 아래에 기존 포스팅과 크게 다르지않게 윈도우 설치 단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설치중에 지원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단계에서 더이상 진행이 되지 않거나 이 단계가 정상적으로 넘어가더라도 applessd.sys 오류 메세지가 발생하는 것은 윈도우7 드라이버 구성요소를 다운로드 받지않은 상태로 설치를 진행하여서 발생하는 문제로 보여집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추측이기 때문에 100%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최근 발생하는 윈도우7 설치 관련 문제는 위와 같은 방법으로 대부분 해결하였기 때문에 다른 사례들은 조금 더 찾아보며 연구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윈도우7 설치 문제를 겪고 있었던 맥 유저분들께서 이 포스팅을 통해 원만히 문제해결을 하셨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혹시라도 잘 해결이 되신다면 감사의댓글 정도는...? 부탁드려도 되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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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ssd.sys, 다운로드 실패, 맥북, 부트캠프, 설치 오류, 아이맥, 애플, 윈도우 설치 오류, 윈도우7, 윈도우7 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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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sein 2015.12.07 04:30 신고

    이해가 잘 가도록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엘 캐피탄 업그레이드 후 윈도우7을 설치하다가 다 된줄 알았는데 오류가 떠서 절망하고있었어요.. 지금 window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받고있습니다..(인내심을 가지고) 그런데 이미 한 번 설치를 시도하면서 파티션이 분할된 상태인데(bootcamp가 아니라 untitled) 파티션 합치는 과정 없이 그대로 진행해도 될까요? 중복으로 설치되는것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 혹시나하여 여쭈어봅니다. 감사합니다!!

  • Dasein 2015.12.07 05:36 신고

    와아아 90%정도 성공했습니다!! 파티션은 먼저 합치도록 자동으로 안내하더군요 ㅋㅋ 살짝 아쉬운 부분은 usb에 프로그램을 다시 받을 필요가 없었던것 같아요.. 처음 설치 오류때 받았던 그 usb내용과 동일한 것이 맞지 않나요? 그 다운로드 시간이 거의 1시간씩걸렸답니다..ㅎㅎ 모쪼록 덕분에 산뜻한 윈도우 부팅소리릉 듣게되어 기쁩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07 21:57 신고


      정확한 해결법 제시는 아니었던거 같습니다만, 그래도 문제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진심어린 댓글 감사드리며 문제없이 잘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 hipark 2015.12.09 16:13 신고

    혹시 구형(2010년 이전) 맥북에어도 위의 방법으로 가능할까요? 구형 맥북에어는 외장형ODD로 Win ISO가 애플 순정품(애플 슈퍼드라이버)만 인식되어서 USB로는 설치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12.09 21:41 신고


      2010년 이전 맥북에어들은 반드시 외장odd 를 써야합니다. 가급적이면 슈퍼드라이브가 가장 좋겠지요. 간혹 우회적인 방법으로 시도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지만 대부분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brightgem 2016.03.26 15:38 신고

    너무 많은 도움 됐습니다 감사...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28 23:30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려요!

  • 짱짱맨 2016.04.01 17:45 신고

    깔끔하게 정리된 포스팅 덕분에 문제를 쉽게 해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고 2016.04.12 21:17 신고

    정말 깔끔하게 정리하신대다
    윈7 설치에 문제하나없이 깔끔하게 설치했어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16 19:40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 제 포스팅이 도움이 되어 다행이고 앞으로도 즐거운 맥라이프 즐기시길 바랍니다.

  • 2017.04.05 12:12

    비밀댓글입니다

  • 설명 갑~~` 2017.04.05 12:13 신고

    정말 설명 잘하셨습니다.
    이틀 헤매다 이제서야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4.05 15:45 신고


      댓글만으로도 크게 도움이 된거같아 앞으로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감사합니다!

맥OS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오류 / 선택한 파티션은 GPT스타일 파티션 입니다 오류 해결

2015.03.05 20:17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맥북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해야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숙명처럼 다가오기도 합니다. 뭐 물론 페럴러즈나 VM웨어를 이용하여 가상윈도우를 활용하기도 하지만 가장 깔끔하게 사용하는 것은 애플 맥OS가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부트캠프 윈도우가 가장 안정적이고 깔끔하고 비용이 들지않는 방법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일부 윈도우 사용자들이 부트캠프(BootCamp)를 통해 윈도우를 설치하는 단계에서 아주 간헐적으로 만날 수 있는 '이 디스크에 Windows를 설치할 수 없습니다. 선택한 디스크가 GPT 파티션 스타일이 아닙니다.' 영문으로는 'Windows cannot be installed because the selected disk is of the GPT partition style ' 라는 오류 메세지에 해결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물론 이 방법이 100% 완벽한 해결책이라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이렇게 대부분 해결이 가능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아이맥, 맥북 등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만 발생하는 문제는 아닙니다. 




일반적인 윈도우PC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이며 이 문제에 대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MSDN페이지를 통해서도 쉽게 정보를 찾을 수가 있습니다. 



일단 맥(Mac)컴퓨터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는 단계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가장 먼저 의심해볼 것이 맥OS 의 부트캠프(BootCamp) 기능을 이용하여 설치USB를 생성한 것이 맞는지를 1차적으로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보통 윈도우PC에서 CD없이 윈도우를 설치하기위해 윈도우 설치용 USB를 만들어두는 경우가 있는데 일부 사용자는 맥도 동일한 방식으로 윈도우를 설치를 시도하다가 이러한 문제 혹은 이보다 더 심각한 문제에 접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는 제가 기존에 포스팅을 했었던 위의 방법으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해야지 탈없이 설치가 가능합니다. 물론 이외에 다른 방법으로 윈도우 설치를 무조건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꼼수를 부리면 어떤 형태로든 할 수 있지만 그로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책임질 수 없습니다. 




만약, 위의 방법대로 진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발생이 된다면 이때에는 아주 약간의 꼼수를 부려볼 수 있습니다. MSDN페이지에 소개가 된 것처럼 윈도우 부트 디스크 상태에서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지만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는 초보자가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우선 윈도우 설치 단계에서 실패하였다면 다시 재시동을 하며, PRAM재설정을 먼저 진행합니다. 컴퓨터 전원을 켜는 것과 동시에 Command + option + P + R 을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빠앙~ 하는 시동음이 두차례 들렸을 때 손을 떼고 부팅하면 됩니다. 설명이 부족하였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PRAM이 초기화가 이루어지면 맥OS로 다시 부팅이 가능합니다. 여기에서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합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에 실패한 경우라면 디스크 유틸리티를 통하여 확인했을 때 파티션이 두 개로 나타날 수 있는데 이 중에서 윈도우를 설치할 공간인 Bootcamp 파티션을 선택을 하고 exfat 방식으로 포맷을 해줍니다. 



개인적으로 포토샵 기술이 좋지 못한데다 테스트 환경이 조금 부족하다뵌 예시를 들어 설명합니다. 파티션 구조에 따라서 위와 다를 수 있음을 참고해주시길 바라며, 



Bootcamp 또는 untitled, windows 등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윈도우 설치 디스크 파티션으로 보여지는 파티션을 선택하고 포맷 방식을 ExFAT 방식으로 지정하여 적용을 눌러 포맷을 완료하면 됩니다. 





이 과정에 완료가 된다면 전원을 껐다가 다시 전원을 시동하면서 키보드에 option 키를 길게 누르고 기다리면 위와 같이 시동디스크를 찾는 창이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USB형태의 아이콘을 가지고 있는 Windows 설치 디스크를 선택하여 다시 윈도우 설치 단계로 진입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스크린샷을 굳이 첨부해보자면 설치 단계에서 '지금 설치' 를 눌러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당연히 이용약관은 동의해야 합니다. 가끔 어차피 동의안하면 못쓰게 할꺼면서... 라는 생각이 들지만 기업과 법률적인 소송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빠질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죠. ㅎㅎ





사용자 지정 고급 을 통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파티션 선택 단계가 나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파티션을 선택하여 포맷을 눌러집니다. 만약 이 포맷이 보이지 않는다면 우측에 있는 '고급' 을 누르면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 설치를 위해 NTFS파티션으로 다시 지정하는 단계 입니다. 



보통은 exFAT방식으로 포맷을 해주고 다시 NTFS 방식으로 파티션을 포맷해주면 이 문제는 해결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확하게 왜 이런 문제가 발생이 하는 것일까? 를 곰곰히 생각해보자면 맥과 윈도우간에 설치 디스크의 파티션 스타일이 달라 발생하는 문제가 아닌가? 라고 막연하게 추측이 됩니다. 



어찌본다면 윈도우와 맥OS 간의 호환성에서 오는 문제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매킨토시 부트캠프에서만 발생하는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윈도우상의 문제인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렇게 해보아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MSDN페이지에서 소개된 것처럼 명령 프롬프트를 사용하여 레거시 BIOS 호환 모드로 전환하여 설치를 시도해보아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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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 2016.05.21 21:49 신고

    한참 해메다가 이글보고 해결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5.22 02:33 신고


      흔히 일어나는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 잘해결이되어 다행입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이 글은 거의 인기가없는것 같은데도 제법 유용하게 사용되는 듯해요.

맥OS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오류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메세지가 나타남.

2015.01.29 01:06 2. Mac /… 맥OS 문제해결


사실 개인적으로는 맥을 사용해오며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해본 기억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맥OS 안에서 해결을 하다보니 윈도우를 굳이 사용해야할 이유가 없는데다 맥OS 를 사용해온지 4년여가되니 지금은 오히려 맥OS 가 훨씬 더 편합니다. (진짜? 진짜루..?)





뭐 사실 100% 편하다고 할 수는 없긴 합니다. 맥OS 에서는 여전히 신용카드를 이용한 결제가 대부분의 국내 웹사이트에서 제공이 되지 않는데다 인터넷 뱅킹은 포기해야하지만, 대부분의 결제를 무통장입금으로 떼우다보니 실상 윈도우를 쓸 필요가 거의 없지요. 



다만 아무리 그래도 윈도우는 써야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반드시 발생하고, 그러한 상황을 대비하여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맥 유저들은 부트캠프를 통한 윈도우를 설치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만약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방법부터 알아야 하는 사용자라면 기존에 제가 작성해두었던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관련 포스팅을 참조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OS에서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중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오류중의 하나인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오류에 대해서 몇 가지 체크 사항을 짚고 넘어가는 포스팅을 준비해봤습니다. 



▣ 이 오류는 언제발생하는가?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라는 오류는 아이맥, 맥북에서 사용하는 부트캠프 윈도우즈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PC환경에서 usb를 이용하여 윈도우를 설치할 때 흔하게 볼 수 있는 오류중의 하나입니다. 



말그대로 부트디스크를 찾을 수 없다라는 의미정도로 이해해볼 수 있는데 usb3.0 메모리를 윈도우7 설치 디스크로 사용하여 설치하는 경우에 가장 흔하게 발생되며, 일반적인 PC에서는 USB2.0 포트에 메모리를 연결하여 부팅하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지만 모든 USB포트가 3.0을 지원하는 맥(Mac)에서는 이런 방법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USB 3.0 및 기타 USB 장치 설치



USB3.0를 지원하는 주변기기를 구별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 고객지원에 유용한 글이 있어 링크를 걸어두오니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왜 발생하는 것일까? 


이유는 간단합니다. 윈도우7 환경에서는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가 되지 않으면 USB3.0 포트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고 윈도우 설치 이후 드라이버를 설치해주어야지만 USB3.0 포트가 정상적으로 동작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USB2.0 포트는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도 바로 동작, 인식이 가능하기 때문에 USB3.0 포트를 사용하거나, USB3.0을 지원하는 메모리를 사용하게될때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별도의 USB3.0 포트를 준비해두는 ODD가 없는 노트북 제품의 경우에는 사용자 설명서에 이와같은 경고문이 별도로 적혀있기도 합니다. 




▣ 윈도우8 에서도 발생하는가? 



윈도우7 이 처음 나왔던 시절에는 USB3.0 이 대표적인 데이터 전송 방식은 아니었고 대부분의 PC메인보드들이 USB2.0 을 지원을 하거나 USB3.0을 부분적으로 지원했기 때문에 윈도우7 은 USB3.0 환경에 대해서 완벽하게 준비하지 못한 상황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출시된 윈도우8 에서는 이 문제가 해결이 되어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만 맥OS의 GUID파티션(GMT파티션)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서 새로운 이슈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 해결 방법과 정리 



위에서 설명했듯이 이 문제는 대부분 USB3.0 만을 지원하는 아이맥, 맥북에 usb3.0 메모리를 연결하여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할 때 발생하는 문제로 요악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맥OS 사용자는 반드시 USB2.0 / 8gb 이상의 메모리를 사용하여 설치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이 조건에 해당됨에도 문제가 발생한다면 메모리의 불량이거나 인식 오류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다른 메모리를 사용하여 설치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아주 드물게 사용중인 iso 이미지 파일의 오류(출처가 명확지않은 크랙버전 등)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만 대부분 usb3.0 메모리를 사용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로 보여집니다. 




▣ 포스팅을 마치며...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이슈는 이외에 상황에서도 발생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제 맥이나, 지인들의 맥에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를 도아주며 겪었던 상황들을 정리해보자면 대부분이 USB3.0 사용으로 인해 발생되는 이슈였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서 작성하는 포스팅이다보니 잘못 접근한 해결방법일지도 모르겠으나, 다른 의견이 있는 사용자분께서는 댓글로나마 조언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서없는 포스팅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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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t Camp, OS X, USB3.0, 맥OS, 맥미니, 맥북, 부트캠프, 아이맥, 애플, 요세미티, 운영체제, 윈도우7, 윈도우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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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sw 2016.03.21 00:20 신고

    저 메시지 뜨면 그냥. 전원켤때, option key 동시에 누르고 화면 선택하라고 할때. window 폴더 누르면 되던데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21 00:46 신고


      넵. 윈도우버전에따라 그렇게 해결할수도있습니다. 포스팅 내용에서 말씀드렸듯이 단지 부트디스크를 찾지못하는 오류이기 때문이죠. 윈도우8 이후버전부터는 usb3.0 설치에 대응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ㅎㅎ

  • 이포스팅 이상해 2016.09.18 23:47 신고

    컴알못인 내가봐도 10퍼센트도 안되는 3.0가지고 포스팅을하다니....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9.19 02:08 신고


      어떤 주제로 포스팅을 하건 개인의 자유아닐까요? ㅎㅎ 그렇다고 이상하다고 할 것 까진않을거같습니다. 그리고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3.0 USB만을 기본적으로 사용하게되는 맥OS 사용자를 위한 포스팅인만큼 그럴려니 양해해주세요~

애플 에어포트 유틸리티 윈도우용 설치 하기 / Airport Utility for Windows 설치

2014.12.07 06:42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12월 작성 되었습니다. 

** Airport Timecapsule 5th 802.11ac / Windows7 64bit 환경에서 테스트 되었습니다. 



애플 제품에 관심이 많은 매니아라면 쓰기에는 불편하고(?) 가격은 비싸기만한(?) 맥북, 아이맥 등 매킨토시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애플이 만든 공유기, 애플스러운 디자인을 자랑하는 에어포트 공유기 제품군에 관심을 가지는 사용자가 많이 있습니다. 





가격대는 제법 높은 편이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조나단 아이브만의 디자인 철학이 잘 묻어나있고, 깔끔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제품입니다. 물론 가격대는 제법 높은 편이지만요. ㅎㅎ


에어포트 익스프레스, 익스트림, 타임캡슐 제품별 성능 비교



각각 제품의 성능, 기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래에 링크된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AirPort 유틸리티 5.6.1을 (Windows)



어쨌든 이 에어포트 제품들은 맥OS, 아이폰이 없더라도 윈도우 상에서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설정을 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완벽하지 않다고 말하는 이유는 버전이 낮기 때문인데 현재 맥OS 에어포트 유틸리티는 6버전을 사용하지만 애플에서 제공하는 유틸리티의 윈도우즈 버전은 에어포트 유틸리티 5.6.1 이 최신 버전이기 때문입니다. 





윈도우7 이상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다운로드 받아 설치를 실행하면 설치 화면이 나타납니다. '다음(N) >' 을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간단한 시스템 요구사항과 이용약관이 나오는데 사실 이걸 읽어보는...? 사람은 없으리라 믿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설치는 생각보다 빠르게 완료됩니다. 저는 이미 사전에 에어포트 장치를 맥OS 에서 설치를 하고 설정을 완료했기 때문에 위와 같이 네트워크 디스크 접근을 위한 연결정보를 물어봅니다. 





윈도우 환경에서 처음 설정을 하는 사용자라면 설치가 완료된 에어포트 유틸리티 윈도우즈용을 실행하여 맥OS 에서 처음 설정을 하듯이 에어포트 장치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처음 실행시, 혹은 수동 설정을 통해 에어포트 공유기에는 위와 같이 설정 암호를 물어볼 수 있는데 공유기의 암호가 무선장비의 암호가 됩니다. 





장비 암호를 입력하여 설정페이지로 접근이 되면 위와 같이 윈도우 상에서도 에어포트 공유기의 네트워크를 설정할 수 있는 설정페이지가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 장비정보는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블러처리 하였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는 윈도우용 에어포트 유틸리티 설정 메뉴 화면이 맥OS 보다는 간결하고 깔끔하다고 생각됩니다. 맥OS용은 UI는 그럭저럭이지만 무언가 화려함만을 더한 모습이랄까요? (사용자마자 호불호가 갈릴만한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긴 합니다만.)





윈도우 사용자를 위한 에어포트 유틸리티 6버전을 기대해보지만 언제인가부터 윈도우 사용자를 위한 지원을 중단하고 있는 실정이다보니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겠지만 팀쿡체제의 애플은 최대의 단점이었던 호환성을 최대한 보완하고자 하는 움직이 있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기대해볼만 합니다. 



윈도우7 이상을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버전이 낮기는 하지만 윈도우용 에어포트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에어포트 익스프레스, 에어포트 익스트림, 에어포트 타임캡슐을 설정하는데는 크게 어려움이 없기 때문에 구매를 고려해볼만 합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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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부트캠프 윈도우, 시동 디스크 변경 하기 , 부팅 디스크 선택

2014.04.29 04:20 2. Mac /… 맥OS 문제해결



** 2014년 4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Windows7 64bit / OS X 10.9.2 환경을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맥북, 아이맥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여 사용하는 것을 보통 멀티부팅 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보통 멀티부팅은 하나의 컴퓨터에서 두 개의 운영체제를 함께 사용하게 될 때를 말하는 것인데 기본적으로 맥OS 로 동작이 가능한 컴퓨터에 윈도우를 설치하여 일반 IBM컴퓨터처럼 사용을 하게 되는 것이니 멀티 부팅의 범주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처음 부트캠프 윈도우가 설치되고 나면 기본값으로는 항상 윈도우로 먼저 부팅하도록 설정이 이루어지는데 윈도우를 사용하면서도 다시 맥OS로 부팅이 필요할 때는 아주 간단하게 시동 단계에서 옵션(Option/Alt) 키를 누르고 기다리면 됩니다. 





맥은 처음 전원을 켜면 아주 잠시 흰색에 가까운 회색화면이 잠시 나타나는데 이 단계에서 키보드에서 옵션키, 일반 윈도우 키보드라면 Alt 키를 누르고 기다리면 위와 같이 시동 디스크를 선택하는 창이 나타납니다. 



방향키를 통하여 Macintosh HD 를 선택하여 시동하면 맥으로 부팅이 이루어지고, Windows 를 선택하면 부트캠프 윈도우로 부팅을 하게 됩니다. Macintosh HD는 매킨토시 디스크의 기본값인데 사용자가 파티션 이름을 변경하였다면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처음 전원을 켰을 때, 어떤 시동 디스크를 선택하느냐는 맥 또는 윈도우 상에서 시동디스크 옵션을 통하여 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맥OS 의 경우에는 시스템 환경설정 > 시동 디스크 항목을 통하여 설정을 손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은 좌측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면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시동디스크 옵션에서 내가 원하는 디스크를 선택하여 재시동을 해주면 다음부터는 선택된 디스크로 가장 먼저 부팅을 하게 됩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환경에서도 두 가지 방법을 통해서 전원을 켰을 때 가장 먼저 시동을 하는 디스크를 변경을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첫번 째 방법은 메뉴막대에 상주하고 있는 부트캠프 관리자를 통하여 시동 디스크를 선택하여 재시동하며 OS X 로 재시동 할 수 있습니다. 





두번재 방법은 조금은 번거롭지만 제어판 > 시스템 및 보안 에 설치되어 있는 부트캠프 지원을 통하여 맥OS 에서 설정했던 것과 동일하게 시동 디스크 항목에서 설정 변경이 가능 합니다. 또는 앞서 설명했던 것처럼 메뉴막대에 부트캠프 관리자를 통해 부트캠프 제어판으로 바로 이동하여도 됩니다. 



윈도우7 환경에서는 위와 같이 나타나며 제어판 메뉴 구성이 위와 다르다면 제어판의 우측 상단에 보기 기준이 범주 로 설정되어 있는지를 확인하고 보기 기준을 바꾸어주면 위와 같이 나타납니다. 





시스템 및 보안 항목의 가장 아래에서 부트캠프 제어판을 확인할 수 있는데 제어판을 실행하면 위와 같아 맥OS 에서 설정했던 것과 비슷하게 시동디스크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시동 디스크를 변경하거나 맥OS / 부트캠프 윈도우의 파티션을 선택하여 부팅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방법은 여러가지이므로 본인이 가장 편안한 방법으로 사용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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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미니, 맥북, 맥프로, 멀티부팅, 부트캠프, 부팅방법, 시동디스크, 아이맥, 애플, 윈도우7, 윈도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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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적이 2014.07.07 04:07 신고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7 20:39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부트캠프 제어판 사용하기 / 부트캠프 드라이버 제어판 설정

2014.02.13 06:02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2월 작성 되었습니다. 

** 윈도우7, 윈도우8 64bit 설치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고 나면 부트캠프 지원 소프트웨어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를 해야 합니다. 



드라이버가 무엇이냐? 라고 되묻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윈도우 환경에서 하드웨어가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 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전문적으로 설명하자면 조금 더 복잡할 수 있겠으나 기본적으로 이 정도로 간단하게 정의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와 같은 드라이버를 상상하지는 않겠죠?)



그리고 이렇게 설치된 부트캠프 드라이버는 윈도우 제어판 항목을 통하여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 제어판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윈도우7, 8 에서 제어판 > 시스템 및 보안 항목의 가장 아래에 Boot camp 라는 기능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게 보이지 않는다면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새롭게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윈도우 제어판 메뉴가 위와 같이 보이지 않고 다른 형태로 보인다면 보기 기준 을 범주 로 변경한다면 위와 같이 표현이 될 것 입니다. 





기본적으로 맥OS 상에서 시스템 환경설정 항목을 통하여 설정을 변경할 수 있었던 키보드, 마우스, 트랙패드 등의 설정을 윈도우 환경에서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 입니다. 



주의해야 하는 점은 아이맥처럼 기본 트랙패드가 제공되지 않는 모델인 경우에는 트랙패드 설정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맥북에어, 맥북프로처럼 포터블 기기인 경우에는 트랙패드가 내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위와 같이 마우스 옵션이 빠지고 트랙패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제어판에서는 기본적으로 내가 맥OS 환경에서 연결하여 사용중은 하드웨어를 기준으로 설정값들을 지정할 수 있도록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물론 시동 디스크도 여기에서도 변경할 수 있는데 위와 같은 경우는 맥OS 로 기본 부팅이 되도록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만, BOOTCAMP Windows 파티션을 선택하고 재시동 하는 경우에는 전원 시동시 부트캠프 윈도우로 바로 부팅하도록 시동 디스크(시동 파티션)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 Mac OS 버전 / 맥북 / 아이맥 제품별 설치 가능 윈도우 목록 (부트캠프 드라이버)



또한, 내가 사용하는 맥북, 아이맥에 분명히 연결되어 있는 악세사리. 이를테면 키보드라던지 마우스인지 설정값이 보이지 않는다면 드라이버가 손상이 되어 있을 확률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전에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과정에서 소개를 하였던 것처럼 부트캠프 지원 드라이버를 새롭게 다운로드 받아 재설치를 시도해는 것으로 문제 해결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물론 드라이버의 문제가 아니라 기타 다른 문제라면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재설치 하는 것만으로 문제 해결이 되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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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맥북, 부트캠프, 소프트웨어, 아이맥, 애플, 윈도우7, 윈도우8, 컴퓨터,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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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트캠프 첨 써봄요 2015.04.07 13:28 신고

    이번에 부트캠프를 이용해서 윈도우8.1을 깔앗는 데요, 우클릭이 안되네요...그래서 알아보니, 부트캠프 드라이버가 있어야 한다는 데, 제꺼에는 없네요.. 여기 적힌 대로, 다운 받으려는 데, 어디서 다운 받는 지...살려주세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4.08 01:30 신고


      위에 마지막 구간에 보면 각맥별로 제공하는 윈도우 드라이버 버전 링크가 있습니다. 해당 링크에서 질문자님이 사용하시는 맥OS 와 호환되는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할 수 있을거에요 ^^

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2부

2014.02.04 00:37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1월 작성되었습니다.

** iMac late 2010 / Macbook Air mid 2011 / OS X 10.7 / OS X 10.9 환경에서 테스트 후 작성되었습니다.

 

 

앞서 포스팅 에서는 맥OS(Mac OS) 에서 부트캠프 설정을 시작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우선 처음 시작한다면 앞선 포스팅을 먼저 읽어보시길 권장 합니다.

 

- 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1

 

 

앞서 포스팅에서 파티션 분할을 시작하고 계속을 진행하면 컴퓨터가 재시동되며 윈도우 설치 단계가 진행된다고 했습니다.

 

- 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installing-reinstalling-windows#1TC=windows-7

 

 

윈도우 설치는 어렵지는 않으나 처음 설치해보는 사용자이고, 보다 전문적이고 정확한 도움말을 얻기를 원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기술문서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설치를 하는 것은 윈도우7 64bit 버전이며 32bit 도 설치 방법은 동일 합니다. 그리고 홈프리미엄, 프로페셔널, 얼티메이트에 상관 없이 동일 합니다. 하지만 윈도우8 과는 그 과정이 다소 다를 수 있으므로 참조용도로 보시길 권장 합니다.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면 설치 디스크 로딩이 이루어지는 단계이니 안심하고 기다리시길 바랍니다. 혹시 오류가 나타난다면 윈도우 설치 파일의 오류일 수 있으므로 나타나는 메세지를 잘 보아야 합니다.

 

 

 

 

설치가 시작되기 전 언어가 한국어 인 것을 확인하고 키보드 종류를 선택해야 합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에서 사용할 수 있는 키보드 옵션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종류1과 종류3 입니다. 종류2 는 지원되지 않으므로 절대 선택하시면 안됩니다.

 

 

그럼 종류1, 종류3의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생깁니다. 이 차이는 키보드를 통한 한영전환 방식이 달라집니다.

 

 

 

 

종류 1번의 경우 키보드 매칭으로 보자면 우측 하단의 option 키가 한영전환 버튼이 됩니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나 맥북에서는 한자전환을 못하는 큰 불편함이 생깁니다. 왜냐면 option 이 한영 버튼이면 위치상 우측 control 키가 한자가 되어야 하는데 보시다시피 맥북은 키보드 크기를 줄이며 우측 control 키가 없기 때문 입니다.

 

 

종류 3번의 경우에는 스페이바 + shfit 를 동시에 눌러 한영전환이 가능 하고 좌측 Control + 스페이스바 를 동시에 눌러 한자 전환이 가능 해집니다. 한자 입력을 거의 쓸 일이 없다면 편의상 종류 1번을 선택 합니다.

 

 

물론 나중에라도 일반 윈도우즈용 키보드를 맥에 연결하여 사용하거나 숫자키패드가 포함된 애플 키보드를 사용한다면 한자키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맥북이나 최근 나오는 숫자키패드가 없는 키보드를 사용할 경우에만 발생될 수 있는 불편 사항 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키보드 옵션 또한 여기에서 잘 선택해야 합니다. 나중에 변경할 수 없기 때문에 레지스트리 파일을 변경하면 가능할 수는 있으나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지금 설치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언가 상쾌해지는 기분이 느껴지는 단계 입니다.

 

 

 

 

사용 조건을 읽어보고 동의함을 체크한 뒤 다음을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실제로 읽어보지는 않겠죠?)

 

 

 

 

중요한 부분 입니다. 윈도우7 설치시에 이 항목에서 반드시 사용자 지정(고급) 을 선택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게 되면 설치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단계 입니다. 여기에서 반드시 4번째 부트캠프 파티션을 선택하고 포맷을 해주어야 합니다. 위와 같이 포맷이라는 메뉴가 나오지 않으면 우측 하단에 고급 이라는 버튼을 눌러주면 포맷 이라는 버튼이 생겨납니다.

 

 

 

이 단계에서 전체 파티션을 포맷 하면 안됩니다. 파티션1, 파티션2, 파티션3 은 각각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Mac OS, 복구 디스크, 부트캠프 의 공간이기 때문에 하나로 통합하거나 추가로 파티션을 나누면 설치가 실패하거나 정상적으로 동작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 사용을 위해서는 더 이상 추가로 파티션을 나누면 절대 안됩니다.

 

 

 

 

이 단계에서 더 진행을 하면 위와 같이 윈도우 설치를 진행 합니다. 시간은 약 15~20분 가량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SSD가 장착된 모델이라면 이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윈도우가 시동 됩니다. 윈도우의 기초 설정을 할 수가 있는데 아직 드라이버 파일이 없기 때문에 인터넷 연결은 되지 않습니다. 이 화면까지 보인다면 거의 70%는 완료가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초 설정시 컴퓨터 시동을 준비하는 단계가 잠시 시작이 됩니다. 그냥 기다리면 됩니다.

 

 

 

 

사용자 계정을 설정하는 단계 입니다. 최초 사용자 계정은 반드시 입력해야 하므로 사용자의 이름과 컴퓨터의 이름을 각각 입력합니다. 추후 네트워크 공유, 프린터 공유를 할 때는 중요한 항목이 될 수 있으나 그냥 개인용 컴퓨터라면 원하는대로 편하게 설정하면 됩니다.

 

 

 

 

암호는 굳이 입력하지 않고 다음 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하여도 상관없습니다. 암호를 지정하고 싶다면 반드시 기억하기 쉬운 암호로 설정하기를 권장 합니다. 맥OS 와는 별개의 설정이기 때문에 다르게 설정항도 상관 없습니다.

 

 

 

 

중요한 시리얼 넘버 입력 단계 입니다. 윈도우의 경우 정품 인증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정품 윈도우의 시리얼 넘버를 입력합니다. 만약 정품 윈도우가 아니라면 우선 다음을 눌러 체험판 버전으로 사용할 수는 있으나 추후 구매하여 등록은 꼭 필요 합니다.

 

 

 

 

컴퓨터 자동 보호 및 윈도우 향상 항목은 자동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과정인데, 컴퓨터를 종료할때마다 자동으로 업데이트 하는 것이 번거롭다면(특히, 노트북의 경우) 나중에 다시 확인 으로 설정하고 굳이 신경쓰지 않는다면 가급적이면 권장 설정 사용을 권장 합니다.

 

 

 

 

컴퓨터 시간은 자동으로 설정이 되기 때문에 정상적이라면 확인하고 다음 을 눌러 다시 다음단계로 넘어 갑니다.

 

 

 

 

네트워크 설정은 일반적인 네트워크라면 홈 네트워크를 선택하면 무난 합니다. 물론 별도의 네트워크 망을 구축하고 있다면 자신에게 적절한 네트워크 항목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부트캠프 설치 직후에는 랜카드 드라이버 설치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는 설정만 해주는 것이고 실제로 네트워크 연결은 되지 않습니다.

 

 

 

 

이제 설정이 완료되면 윈도우 바탕화면이 활성화 됩니다. 그럼 길고 길었던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단계는 모두 종료가 된 것 입니다. 처음에는 화면이 작게 보이거나 해상도가 낮게 보이거나 인터넷이 안되거나 하는 등의 문제가 당연히 생깁니다. 왜냐면 드라이버 파일이 없기 때문이죠.

 

 

 

 

이전 포스팅에서 부트캠프 설치 전 USB메모리를 연결하여 설치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하였던 것이 기억이 날 것 입니다. 그 소프트웨어가 바로 부트캠프 드라이버 입니다. USB 공간을 열어보면 위와 같이 부트캠프 드라이버가 zip 압축 파일로 되어 있습니다. 우선 압축을 해제 해야 합니다.

 

 


 

압축을 풀면 bootcamp 라는 폴더 안에 setup 파일이 있습니다. 이 setup.exe 파일을 실행하여 드라이버 설치를 해주고 재부팅 화면 모든 설치가 완료가 됩니다. 부트캠프 설치와 관련된 pdf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지만 영어 버전만 제공되어 아쉬운 부분 입니다.

 

 

과정은 굉장히 길지만 사실 부트캠프 지원 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고 iso 이미지 파일 또는 DVD CD를 이용하여 설치를 한다 라는 정도만 이해하여도 쉽게 설치가 가능한 부분이므로 많은 맥 사용자들이 두려운 마음을 가지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설치에 도전해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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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토시, 맥OS, 부트캠프, 부트캠프 드라이버, 애플, 윈도우 설정, 윈도우 설치, 윈도우7, 윈도우8,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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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jjabu 2014.06.04 19:28 신고

    감사합니다
    이글보고성공했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6.04 19:35 신고


      잘 마무리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 에이미 2014.07.01 17:53 신고

    아이맥 2011mid 인데요 windows7 64비트 가능한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2 21:54 신고


      네. 가능합니다. 도움이되셨길 바랍니다.

    • 에이미 2014.07.03 13:56 신고

      11년 8월 이전 모델입니다.
      위 방법으로도 가능한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3 21:00 신고

      8월 이전이건 이후건 상관없습니다. 맥이 mid 2011 모델이 맞다면 지원 가능합니다.

      애플 문서 http://support.apple.com/kb/HT5634?viewlocale=ko_KR 에서 보면 알수있듯이 엄연히 지원 가능하다고 나와있습니다. 드라이버도 명시되어있죠.

  • BlogIcon 니모 2014.07.04 22:42 신고

    어케든 해보려는데 너므 힘드네요ㅠ 혹시 수도권쪽이시면 도아주실수있나요ㅠ 따로수고비드리고서라도 설치하고픈데 할수있다는데가음네요ㅠ 아휴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5 12:19 신고


      david_lee@digitaku.com 으로 연락처 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

  • ghdtjr01 2014.07.26 17:52 신고

    윈도우를 깔고 나서 보니 왼쪽 CTRL키가 안먹는데
    왼쪽 control 키나 왼쪽 COMMAND 키를 윈도우의 왼쪽 ctrl키로 쓸수없을까요?
    맵핑프로그램은 키맵퍼는 아마 애플키보드를 윈도우에 사용하는것같고

    레지스트리 변경하는 방법좀 알수 있을까요..?
    아님 다른방법이라도 좀 부탁합니다. 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26 17:58 신고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한 것이라면 그대로 대응되어야 하는게 정상 입니다. 위의 환경에서 문제가되는 것이라면 맥모델과 윈도우 버전에 맞는 부트캠프 윈도우 제어판을 설치하면 해결될 수도 있을 겁니다.

      만약 일반 윈도우PC 에 맥용 키보드를 사용하는 것이라면 호환성은 장담할 수 없습니다. 제가 테스트 해본 결과로는 레지스트리 편집없이 Control 은 CTRL, option 은 ALT, Command 는 윈도우키로 대응이 가능하였습니다.

  • J 2015.02.24 03:53 신고

    워낙 설명을 잘해주셔서 다른 방법을 하나 여쭙고 싶습니다.^^;
    맥os에서 생성된 파일을 윈도우에서 열어서 사용해야하는 경우가 많아 문의드립니다.
    어떤 분이 파티션을 맥os/부트캠프 윈도우/exfat 세개로 나누어 사용을 하신다고 하는데 => http://cafe.naver.com/inmacbook/1116447
    혹시 exfat 드라이브에서 파일을 공유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경우인가요?
    부트캠프 설치 후 파티션을 추가로 나누면 안된다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혹시 파티션을 나눠서 편법으로 위와 같은 사용이 가능하다면, 안정성이 크게 떨어져서 권장하지 않으시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4 04:57 신고


      나눌려면 나눌수는 있는데 그렇게 사용하다 언제 어느때 데이터 손실이 발생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안정성이 위험해서가 첫번쨰라고 볼 수가 있구요.

      최근에 Yosemite 가 업데이트가 되며 예전과는 다르게 대부분의 디스크들이 논리그룹으로 묶이게 되는데 논리그룹에서는 파티션은 두개만 생성할 수가 있어서 세개는 처음부터 만들수가 없는 문제가 생깁니다.

      물론 터미널을 이용해서 논리그룹을 풀어주고 시도해볼수는 있지만 파일시스템 구성에 오류가 발생될 수 있어서 추천은 안합니다.

      무어라고해야할까요. 뭐든지 조금만 편법을 쓰거나 비틀면 안된다고 하는것도 다 할 수는 있는데 그뒤에 무슨 문제가 생길지 모르는데다 그러한 불확실한 방법을 포스팅하였다가 사용자에 소중한 데이터에 문제가 생기는것을 원치않기 때문에 안되는건 그냥 안된다고 짤라내는 편입니다 ^^

      이야기가 조금 길었는데, 어쨌든 말씀하신대로도 사용할려면 할수는 있습니다만 구성과정에서 문제가 생길수도, 된다고 하더라도 사용하는중에 문제가 언제 생길지는 알 수가 없기 때문에 권장을 안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족한 글에 주신 칭찬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정보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guest 2015.06.10 19:56 신고

    와 진짜 꿀정보네요!제가 이걸 좀만 더 일찍 봤더라면..ㅠㅠ
    부트캠프를 포맷하고 설치해야된다는걸 몰라서 파티션을 나눠서 설치했는데 몇번 맥킨토시로 로그인했는데 맥킨토시에서 윈도우로 갑자기 로그인이되는거나 튕기는등 오류가 뜨네요.
    또 다시 들어가면 작동은 해서 어떻게 쓰고 있는데 지금이라도 다시 설치하는게 나을까요?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6.15 02:52 신고


      나중을 대비해서라도 다시 설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언제어느때 문제가될지 알수없기 때문이에요...ㅠㅠ

    • guest 2015.06.19 09:14 신고

      네ㅜㅜ감사합니다

  • 오타신고 2016.09.25 21:44 신고

    오타가 보여 신고합니다.

    이 단계에서 전체 파티션을 포맷 하면 됩니다. 파티션1,
    됩니다 --> 안됩니다

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1부

2014.02.03 01:09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1월 작성되었습니다.

** iMac late 2010 / Macbook Air mid 2011 / OS X 10.7 / OS X 10.9 환경에서 테스트 후 작성되었습니다.

 

 

앞선 포스팅을 통해서 부트캠프 윈도우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설치에 앞서 필요한 준비물은 윈도우 설치CD 또는 iso 이미지 파일, 포맷이 가능한 8GB 가량의 USB 메모리, 인터넷 연결 입니다. 설치에 필요한 드라이버 파일을 인터넷으로 다운로드 받아오기 때문에 안정적인 속도의 인터넷 연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LTE-A 속도의 핫스팟이라도 어쨌든 핫스팟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는 iso 이미지 파일을 이용하여 설치를 진행할 계획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한 윈도우7 64비트의 iso 이미지 파일을 맥의 데스크탑에 저장해두었습니다.

 

 

그리고 윈도우 설치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을 USB메모리도 준비가 필요합니다. USB메모리가 없다면 외장하드를 이용할 수 있으나 포맷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미리 포맷할 파티션을 분할을 해두거나 가급적이면 마음 편하게 포맷 가능한 USB메모리를 권장 합니다.

 

 

 

 

우선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를 통하거나 또는 런치패드(Launchpad) > 유틸리티 경로를 통하여 Bootcamp 지원 이라는 앱을 찾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맥 컴퓨터에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실행하면 소개 페이지가 나타나는데 우선 계속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 합니다.

 

 

경우에 따라 유틸리티 라는 폴더는 기타 라는 폴더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주로 10.7 이하 버전에서 기타 로 표시가 됩니다.

 

 

 

 

대부분의 2011년형 이상 모델에서는 위와 같이 세 가지 항목이 나옵니다. 거의 대부분 2011년 모델을 전후로 해서 10.7 라이온 OS가 기본 번들OS로 제공이 되었는데 10.7이 기본으로 설치되었던 맥(Mac) 에서는 위와 같이 세 가지 항목이 나오는 작업창을 볼 수 있습니다.

 

 

2010년형. 그러니까 10.6 스노우레오파드가 번들OS였던 시절에는 앱스토어(Appstore) 에서 OS를 다운로드 받는 기술이 적용되지 않아 제품을 구입하면 OS재설치를 위한 인스톨DVD CD가 함께 제공이 되었습니다. 맥북에어는 애플로고가 들어간 심플한 USB메모리가 함께 제공되었습니다.

 

 

 

 

10.6 을 포함하여 그 이하의 OS가 번들이었던 제품에서는 iso 이미지를 이용하여 윈도우 설치를 할 수 없으며 반드시 CD를 통해서 설치를 해야 합니다. 맥북에어처럼 내장ODD가 없는 제품에서는 슈퍼드라이브와 같은 외장ODD를 별도로 구비해야 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저는 미리 준비한 iso 이미지 파일을 이용하여 윈도우를 설치할 예정 입니다. 그러므로 설치 디스크 생성과 설치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윈도우7 이상 설치 모두 활성화 하고 설치를 진행 합니다.

 

 

 

 

다음 단계에서 바탕화면에 저장한 iso 이미지 파일을 삽입해야 합니다. 간혹 일반적인 PC처럼 USB용 설치 디스크를 생성하여 부트캠프를 설치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도 있는데 굳이 그럴 필요 없이 맥의 데스크탑(바탕화면)에 iso 이미지 파일만 준비해두면 됩니다.

 

 

 

 

준비한 windows7_64bit.iso 이미지 파일을 선택하고 열기를 눌러 이미지를 삽입합니다.

 

 

 

 

iso 이미지 파일을 삽입하면 설치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위한 포맷이 가능한 USB메모리를 연결해야 합니다.

 

 

 

 

설치 지원 소프트웨어가 무엇인지 궁금할 수 있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윈도우 재설치 후 컴퓨터에 설치하는 드라이버 파일 입니다. 매킨토시 컴퓨터에 설치된 하드웨어가 윈도우 환경에서 정상적으로 구동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파일이므로 반드시 다운로드 받아야 합니다. 다운로드 받는 시간은 네트워크 속도마다 다르겠지만 5~10분정도 소요 되는 듯 합니다.

 

 

 

물론 어느정도 경험이 있는 사용자라면 굳이 꼭 다운로드를 해야할 필요는 없으나, iso 이미지 파일을 이용하는 경우라면 싫든 좋든 무조건 다운로드 해야합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이 자동으로 다운로드가 활성화 되기 때문 입니다.

 

 

 

 

이제 이 과정이 끝나면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전 사용자 계정의 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 사용자 계정이란? 내 컴퓨터의 사용자 계정의 이름과 암호를 의미 합니다. 이 사용자 계정과 암호를 분실하면 더 이상 진행할 수 없습니다.

 

 

물론 분실하였다고 하더라도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재설정 할 수 있으니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1544-2662 애플 기술 센터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친절하게 재설정 방법을 알려줄 것 입니다. (여담이지만 애플 기술지원 상담사들은 정말 친절하고 운좋게 완벽한 테크니션을 만나면 재미있게 대화도 나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파티션을 나누는 단계 입니다. 정말 중요한 단계 입니다. 파티션은 1개의 하드디스크 안에 2개의 공간을 나누는 것을 의미 합니다. 1개는 Mac OS 의 공간이고 나머지 1개는 윈도우가 설치되는 영역 입니다.

 

 

이 단계가 중요한 이유는 한 번 분할하게 되면 윈도우를 제거하고 재설치를 하기 전까지는 절대 다시 파티션을 분할할 수가 없기 때문 입니다. 윈도우를 거의 사용하게 될 경우라면 윈도우에 70% 가량의 공간을 할당하고 비슷하게 사용할 것 같다면 같은 크기로 나누기를 통해서 50%씩 나누는 것을 권장 합니다.

 

 

 

 

파티션을 하는 단계는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파티션 분할이 완료되면 전원이 꺼지고 스스로 재시동되며 윈도우 설치 단계로 진입하게 됩니다.

 

 

파티션에 대해서 여담을 드리자면 부트캠프를 설치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단일파티션(1개의 파티션) 인 상태여야 합니다. 파티션이 나누어져 있는 경우라면 설치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부트캠프를 설치한 이후에 파티션을 추가로 나누게 되면 부팅이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부트캠프를 고려한다면 절대 파티션은 건드리지 않는 것을 권장 합니다.

 

 

윈도우 설치 단계는 다음 포스팅을 통해 이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2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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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버전 / 맥북 / 아이맥 제품별 설치 가능 윈도우 목록

2014.01.24 09:21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1월 작성되었습니다.

** Mac OS X 10.9.1 / Windows7 64bit 설치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앞서 포스팅에서 부트캠프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했는데,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는 각 제품마다 설치 가능한 윈도우 버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 하기에 앞서 여러 가지 준비가 필요한데 그 중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하는 것은 내가 사용하는 아이맥, 또는 맥북, 맥 미니는 어떤 윈도우 버전이 설치가 가능할까? 를 먼저 확인하고 내 장비에 맞는 윈도우 설치 파일을 준비해야 합니다. 

 

 

 


2013년 12월 현재까지 애플은 최근 출시된 윈도우8.1은 지원하지 않고 있으므로 설치가 불가능 합니다. 추후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면 달라질 수 있는 내용이므로 변동사항이 생긴다면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 출시되는 제품들은 윈도우7, 윈도우8 64bit 운영체제만을 지원하며 그 중에서 기업용 버전인 엔터프라이즈(Enterprise)는 설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혹시 설치가 되더라도 윈도우 드라이버가 호환되지 않아 무용지물이 될 수 있으므로 다른 버전을 구할 것을 권장 합니다. 

 


 

 


최근 출시되는 대략적으로 2012년 후반기부터 2013년 이후에 판매되는 모델들 대부분이 데스크탑 / 포터블 맥에는 내장ODD가 탑재되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설치DVD를 사용해야 한다면 슈퍼드라이브(Super Drive) 라는 별도의 악세사리를 추가 구입을 해야할 수 있습니다. 만약 iso 이미지 파일을 사용한다면 외장ODD는 필요 없습니다. 참고로 2010년형을 포함한 이전 모델들은 iso 이미지 파일을 사용하여 윈도우 설치가 되지 않습니다.


- http://support.apple.com/kb/HT5634?viewlocale=ko_KR


 

애플에서는 위의 기술문서를 통하여 모든 제품 마다 설치 가능한 부트캠프의 버전과, 또 그 버전에 맞는 윈도우 버전에 대해서 정리를 잘 해두고 있습니다. 유의 사항이 있다면 한글 문서는 아직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영어 문서를 최우선으로 참조하시는게 좋습니다.

 

 

 

 

우측 상단에 보시면 언어 변경을 하는 창이 있습니다. 경험담으로 영어로 된 기술문서가 가장 먼저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한국어는 업데이트가 상당히 늦은 경우가 많아 영어 로 먼저 확인하는게 정확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4, 5 처럼 링크가 있는 경우에는 드라이버를 애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경우를 의미하며 BCA는 오로지 부트캠프 지원을 통하여 다운로드 받아야 함을 의미 합니다. DVD의 경우 반드시 번들 DVD가 있어야지 드라이버를 설치할 수 있다는 의미 입니다.

 

 

 

이제 앞서 설명한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를 해보자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 2013년 이후 모델부터는 64비트 윈도우를 지원.

- 2012년 후반기(late)까지 출시된 모델까지는 32비트 윈도우를 지원.

- 윈도우XP 거의 대부분 지원되지 않으나 2009년형 이전 모델에서는 지원됨.

- 2014년 1월 현재까지 아직 윈도우 8.1 드라이버는 제공되지 않아 설치할 수 없다.

- 윈도우 기업용 버전인 엔터프라이즈(Enterprise)는 지원되지 않는다.

 

 

 

 

내가 사용중인 맥(Mac) 의 정보가 알고 싶다면 애플 >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 추가 정보 또는 자세한 정보 페이지를 열면 볼 수 있습니다.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라는 메뉴를 통해 내가 사용중인 매킨토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 수가 있습니다. 맥(Mac) 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때 항상 이 메뉴를 보시면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은 항상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부트캠프 윈도우즈를 설치 하기 전에는 반드시 위의 주의 사항을 숙지하시고 내가 사용중인 제품에서 설치 가능한 윈도우 버전으로 준비를 권장 합니다. 그리고 아직 준비가 끝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다음 포스팅에서 윈도우 설치를 위한 준비물 목록에 대해서 한번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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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 맥북에어, 맥북프로, 멀티부팅, 부트캠프, 아이맥, 애플, 윈도우, 윈도우 설치, 윈도우7, 윈도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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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현김 2014.01.30 11:41 신고

    드림스파크 에 있는 임베디드8도 지원이 될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2.01 06:01 신고


      제가 알기론 임베디드8도 8.1 인걸로 압니다. 그리고 애플에서 따로 언급이 있지 않는한 임베디드는 지원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윈도우7 한영전환, 한글 입력 불가, 한글 입력이 안되요. ctfmon.exe

2013.12.30 08:01 … 기타/… 윈도우OS / Windows

 

** 이 포스팅은 2013년 12월 작성 되었습니다.

** Windows 32/64bit 환경에서 테스트 되었습니다.

 

 

가끔 윈도우 에서 한영키가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무엇이 원인이라고 꼬집어서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토렌트를 이용하거나 외부적인 소프트웨어 설치 과정에서 발생되는 현상으로 추측이 됩니다.

 

 

 

 

가장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시작 > 실행 > ctfmon.exe 를 입력하여 수동으로 실행하는 방법이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는 못합니다. 왜냐면 항상 부팅시마다 수동으로 실행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ctfmon.exe 이 자동으로 실행하도록 설정하기 위해서는 번거롭지만 레지스트리 편집이 필요합니다. 조금 어렵기도 하고 잘못 건드리면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망설여지는 부분이 될 수 있으나 차근차근 따라해보면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입니다.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위와 동일하게 시작 > 실행 > regedit 라고 입력을 하면 실행할 수 있습니다.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열리면 폴더 앞에 화살표를 클릭하여 감추어진 트리 목록을 열어볼 수 있습니다.

 

 

그럼 차근히 HKEY_LOCAL_MACHINE > SOFTWARE > Microsoft > Windows > CurrentVersion > Run 경로로 폴더를 찾아 이동합니다. 폴더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당황스러울 수 있으나 하나씩 하나씩 찾아가시면 금방 이동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컴퓨터 부팅시 시작되는 프로그램 설정값들이 저장 되는 위치라고 볼 수 있는데 불필요한 설정이 있다면 삭제를 해도 무관 하지만 무엇인지 알 수 없다면 그대로 둡니다. 삭제는 삭제를 원하는 레지스트리 값을 선택하고 마우스 우클릭을 하시면 삭제 메뉴가 나타납니다.

 

 

 

한가지 팁이 있다면 토렌트를 사용한 이후부터 토렌트 프로그램을 삭제해도 자동으로 실행이 되거나 목록에서 사라지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 항목에 포함되어 있다면 삭제하는 것으로 문제해결을 해볼 수 있습니다.

 

 

 

 

마우스 우클릭을 하여 메뉴창이 나타나면 새로 만들기 > 문자열 값 을 선택하여 새로운 값을 생성 합니다.

 

 

 

 

새로운 값이 만들어지면 기본값 이름을 삭제하고 ctfmon 으로 변경해도 되고 추후에 수정하여도 됩니다. 이제 새 값을 선택하고 마우스 우클릭을 하여 수정을 클릭 합니다.

 

 

 

 

새롭게 생성한 문자열에 값 데이터를 입력하여야 하는데 C:\Windows\system32\ctfmon.exe 라는 경로를 입력하고 확인 버튼을 눌러 적용 합니다.

 

 

 

 

새 값의 이름을 변경하지 못했다면 새 값을 선택하고 이름 바꾸기를 클릭하여 내가 원하는 이름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이 값의 이름인 ctfmon 으로 선택하고 컴퓨터를 재부팅하여 정상적으로 한글 입력이 작동되는지 확인해봅니다.

 

 

위의 방법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다른 것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특히,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부트캠프 윈도우즈를 사용하는 경우에 발생되었다면 위의 방법으로 해결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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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fmon, 레지스트리, 마이크로소프트, 매킨토시, 윈도우 오류, 윈도우7, 한글입력, 한영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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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ㅠㅠㅠㅠ 2014.01.04 08:20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 ^-^**** 와아아아아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1.04 15:36 신고


      잘 해결이 되신 것 같네요. 도움이 되어 다행 입니다 :)

  • 김형준 2014.01.18 21:43 신고

    오오오 너무 감사합니다. 요넘 때문에 몇달을 고생하다 포기하고 매번 수동으로 했었는데 한칼에 해결 되었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1.19 02:28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dfdff 2014.02.10 18:20 신고

    매번 치는거 짜증났는데 감사 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2.10 20:31 신고


      잘 해결이 되어 다행 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 이은우 2014.02.13 18:58 신고

    저는 애초부터 한글 입력기가 익스플로러나 워드에 사용만 하려고 하면 실행되었던 것도 사라져서 한타가 안됐었습니다.
    위에 알려주신 방법으로도 해결이 안되는데 혹시 뭐가 문제이신지 아실까요? 혹시 혹시? ㅠ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2.14 00:35 신고


      애초부터 작동되지 않았다면 설치한 윈도우 버전 자체의 문제이지않을까 의심이 됩니다.

      현재 어떤 방법으로 한글 입력기를 사용하는지가 궁금하네요. ctfmon.exe 실행하면 한글이 일시적으로 작동은 가능한가요?

  • 최종권 2014.02.21 12:17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덕분에 문제 해결 했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2.22 13:05 신고


      문제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withsoju.tistory.com BlogIcon 소주랑 2014.03.05 09:29 신고

    감사합니다.
    제 경우에는 좀 다른 현상으로 한글 입력시 불편함이 있었는데, 덕분에 해결했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3.06 01:11 신고


      아무쪼록 잘 해결이 되어 다행 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 BOOGI 2014.03.08 13:44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 특정프로그램 깔고부터 계속안되다.. 윈도 다시깔았는데 또 그래서 멘붕이였는데...ㅠㅠㅠㅠㅠㅠ 감사!!^^ 넙죽!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3.09 03:26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 입니다 :) 소중한 댓글은 블로그 운영에 많은 힘이 됩니다. 제가 더 감사하네요 ^^ 언제나 좋은 하루되세요!

  • 놀궁리 2014.04.07 20:46 신고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지금까지 수많은 지식인들이 올려놓은것만 수차례 해보다가
    거의 한달 가까이 포기하고 영문으로만 쓰고 있었거든요 ㅠㅠ
    마지막으로 윈도우 아예 밀어버리기전에 혹시나해서 한번더 써칭하고 따라해봤는데 이게 도대체 얼마만에 써보는 한글인지ㅜㅜ
    무한감사드립니다. 정말 지인이라면 밥이라도 한끼 대접하고 싶을 정도예요.
    너무 감사드려요. 복 받으실거예요.
    행쇼!!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4.07 23:25 신고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댓글을 보면 많은 보람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좋은하루 되시길 바라며 잘 사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BlogIcon dd 2014.06.18 00:01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
    잘 해결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6.19 01:09 신고


      잘 해결이 되어 다행 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 zxczxc 2014.07.24 14:29 신고

    저는 그 Run이라는 폴더가없어요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25 20:35 신고


      일반적인 윈도우 버전이라면 있어야 하는 폴더인데 이게 없다면 수정된 비정품 윈도우즈가 아닐까 의심이 됩니다.

  • 2014.11.09 18:07

    비밀댓글입니다

맥OS(Mac OS)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에 대하여 / 부트캠프 개요

2013.12.22 01:14 2. Mac /… 맥OS 문제해결



예전과는 다르게 아이맥, 맥북을 구입하는 사용자가 크게 늘어나고 주변에서도 맥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보는게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습니다. 

 

 


 

아이폰의 인기에 힘입어 아이폰으로 애플의 제품에 적지 않은 놀라움을 느끼고 감동을 느꼈던 사용자라면 당연히 애플이 만든 매킨토시 컴퓨터에도 흥미를 가지게 되는데 가장 많이 고민이 되는 것은 일반 노트북보다 낮은 스펙에도 불구하고 높은 가격과 윈도우와는 전혀 다른 Mac OS X 을 경험해야 한다는 것이 낯설기도 하고 두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맥북 프로 레티나의 뛰어난 디스플레이 화질, 맥북 에어의 가벼움과 휴대성, 아이폰과 가장 완벽한 싱크를 가지고 있는 만큼 여러 가지 악조건을 감안하고서라도 경험하고 싶은 컴퓨터가 되는데 예전보다 높은 보급율을 가지게 된 것은 Mac OS X 10.5 시절에 공개가 되었던 부트캠프(Boot) 기능 때문일 것 입니다. 


 

 


그렇다면 BootCamp. 이 녀석은 대체 뭐하는 녀석일까?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는데 간단하게 말하자면 하나의 물리적인 하드디스크에 두 개의 파티션을 나누어 두 개의 다른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아주 훌륭한 녀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의 경우에는 NTFS 파일 포맷 시스템 / MBR(Master boot record) 파티션 맵을 가지고 있고 맥OS 의 경우에는 Mac OS 확장 저널링 파일 포맷 시스템 / GUID 파티션 맵 이라는 환경에서 작동이 가능 합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서로 다른 파일 포맷 시스템과 파티션 맵을 하나의 물리적인 하드디스크에 공존시킨다는 것이 불가능하지 않나?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는데 애플은 부트캠프 라는 녀석을 통하여 불가능해보이는 것을 가능하도록 실현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치 어린시절에 보았던 아수라 백작을 떠올리는 시스템이라 개인적으로 생각 합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나 부트캠프는 기본적으로 맥OS 안에 내장이 되어 있습니다. 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를 통하여 항상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트캠프가 뭐하는 도구일까? 에 대해서 정의를 내리자면 윈도우와 맥OS 를 공존할 수 있도록 경계를 만들어주는 하나의 벽 이라고 정의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정도 개념만 이해할 수 있다면 부트캠프는 크게 어렵지 않게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사용자라면 이러한 설명 조차도 무의미하게 느껴질 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다음 포스팅을 통해서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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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드라이브 / 로컬디스크 이름, 문자, 경로 변경 하기

2013.12.16 06:05 … 기타/… 윈도우OS / Windows

 

 

윈도우7, 윈도우8 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사용자는 파티션을 포맷하게 됩니다. 하나의 물리적인 하드디스크가 있다면 사용자는 그 하드디스크를 1개의 파티션으로 구성하지 않고 보통은 2개의 파티션으로 나누어 사용하는 경우가 보편적 입니다.

 

 

예전과 다르게 하드디스크의 용량이 기본적으로 1TB 가 되어버린 현재에서 굳이 1TB 를 하나의 파티션으로 구성하기 보다는 두 개, 또는 그 이상의 파티션을 나누어 사용하는 것이 파일관리 및 데이터 백업 용도로서 안전하기 때문에 선호하는 현상 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위와 같이 로컬디스크 C드라이브가 윈도우를 설치하는 기본 영역이 되고, D드라이브는 추가 파티션의 영역이 됩니다. 그렇게 파티션을 나누게 됨으로써 CD드라이브는 E드라이브로 구성이 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설치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인해 이 순서가 뒤섞이는 경우가 간혹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경우인데 당연히 로컬디스크 D드라이브의 영역이어야 할 공간이 E드라이브로 설정되고 CD드라이브가 D드라이브가 되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합니다.

 

 

 

필자와 같은 경우에는 윈도우 설치 과정에서 실수로 나누어 놓은 파티션을 포맷하지 않고 뒤늦게 문제를 깨닫고 파티션을 포맷함으로 인해 미리 드라이브가 설정된 상태에서 추가로 파티션을 나누어서 문제가 발생한 경우 였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굳이 윈도우를 재설치 하지 않고 간단한 명령어를 통하여 드라이브의 이름, 문자, 경로를 얼마든지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그 마법의 명렁어는 윈도우 > 실행 > compmgmt.msc /s 명령어 입니다.

 

 

 

 

이 명령어를 실행하면 위와 같은 컴퓨터 관리 툴을 실행할 수 있는데 이 항목에서 이미 구성되어져 있는 드라이브 이름을 원하는 대로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우선 기존에 이름이 할당이 되어버린 드라이브는 임시적으로 다른 이름으로 먼저 변경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D드라이브 이름이 이미 설정되어 있다면 중복할 수 없기 때문에 드라이브 문자 및 경로 변경 메뉴를 통하여 임시적으로 F 또는 H 등의 이름으로 변경해두고 내가 D드라이브로 설정을 원했던 드라이브에게 D 라는 이름을 할당해주면 됩니다.

 

 

이 설정을 변경한다고해서 데이터에 변동이 생기거나 문제가 생기지는 않지만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그래도 안전을 위해 미리 백업해두는 것을 권장 합니다.

 

 

그리고 이 설정이 변경된 이후 정상적으로 작동 여부를 확인해보기 위해 시스템 다시 시작을 해준 이후 정상적으로 드라이브 접근이 가능한지, 또는 삭제된 데이터나 다른 데이터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았는지 실행을 해보며 간단하게 테스트 해볼 것을 권장 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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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경로변경, 드라이브변경,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활용, 윈도우7, 윈도우8, 이름변경, 컴퓨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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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수지 2015.01.27 11:11 신고

    마법의 명령어 !!! 정말 많은 도움이 됐어요 !! 최고 짱짱맨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1.27 13:27 신고


      대부분 맥OS에 집중하다보니 윈도우는 거의 신경쓰지 못했는데 작은 글이나마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편식하지 않고 윈도우 관련 정보들도 많이 포스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asdfds.com BlogIcon ㅇㄻㄴㅇㄴ 2016.07.06 18:33 신고

    D문자 가 안나오면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는건가요?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7.13 21:33 신고


      전혀 나오지않는다면 처음부터 다시 설치하여 설정값을 조절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혹여 다른 드라이브에 할당된건 아닌지 찾아보셨는지도 확인해야할 것 같습니다.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Apple wireless keyboard) A1314 윈도우7 사용하기

2013.09.20 00:31 … 기타/… 윈도우OS / Windows



얼마 전 포스팅을 통하여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Apple wireless keyboard) 를 윈도우에서 블루투스 연결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만약 모르신다면 아래의 이전 글 링크를 통하여 미리 한번 읽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틀 간 사용하며 느낀 점과 간단한 사용 요령에 대한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만약 유선키보드 구입자라면 블루투스 설정없이 USB포트에 연결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다만, 윈도우XP 사용자라면 레지스트리 편집이 필요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우선 애플 키보드는 개인적으로는 윈도우에서 사용하기는 불편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것이 키패드가 없는 블루투스 키보드여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또는 이미 Mac OS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것인지 몰라도 command, option, control 키를 그대로 ctrl, alt, windows 키로 대입해서 사용한다는게 조금 낯설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 command - Windows 
  • option - alt 
  • control - ctrl 
  • return - enter 


간단하게 비교하자면 윈도우 키보드와 애플 키보드는 위에서 언급한 대로 일부 기능키가 명칭이 다르지만 그 역할은 동일합니다. 명칭은 다르지만 윈도우 키보드처럼 위의 키들이 동일한 기능으로 작동 됩니다. 



다만 특이사항이 있다면 기본적으로 Mac 에는 한/영 변환 버튼이 없기 때문에 비슷한 위치에 있는 우측 option 키가 한/영 키의 역할을 대신합니다. 





이 경우 키패드가 있는 키보드라면 크게 상관없으나 키패드가 없는 슬림형 키보드인 경우에는 우측 control 키가 없어 한자 변환을 키보드로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다만, 윈도우의 한자 버튼을 통하여 한자 입력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글자를 먼저 입력하고 윈도우 상태표시줄에 있는 한자 전환 버튼을 눌러주면 위와 같이 해당 글자에 맞는 한자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한자 입력이 잦지 않다면 크게 상관은 없지만 한자 입력이 잦은 편이라면 매우 불편할 수 있습니다. 

 

&

nbsp;


복사하여 붙여넣기 라던지, 기존에 윈도우에서 단축키 ctrl 로 사용해왔던 대부분의 기능들은 control 버튼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슬림형 키보드에는 ctrl 위치에 fn 이라는 기능키가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적응이 어렵습니다. 



 Windows

Wireless keyboard

 PrintScreen

 fn + shift + F11 

 Scroll Lock

 fn + shift + F12 

 Pause

 fn + esc 



물론 fn 이라는 키가 애물단지처럼 느껴질 수 있으나 키보드의 크기를 줄이며 삭제된 일부 기능키들을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녀석이기 때문에 무조건 미워할 수 없는 녀석입니다. 




물론 키패드가 포함된 키보드라면 fn 키가 굳이 필요없어도 윈도우 키보드를 사용할 때와 거의 동일하게 대응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한자키의 역할을 담당하는 우측 ctrl 키도 있기 대문에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그래서 맥북 제품군, 블루투스 키보드에는 control 이 있어야 할 위치에 fn 키가 떡하니 자리를 잡고 있어 자꾸 ctrl 버튼을 누를 대 실수로 fn 키를 눌러서 작업속도가 너무 더디게 진행이 됩니다. 이건 적어도 한달은 지속적으로 써야지 적응이 될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덧붙이자면 한번이라도 Mac 에서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해보았던 사용자라면 윈도우 설치 단계에서 키보드 옵션을 3번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종종 접하는데 대부분의 윈도우는 설치 단계에서 키보드 옵션을 1번으로 지정하기 때문에 블루투스 키보드나 맥북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한자변환을 키로 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이 됩니다. 



하지만 전문적인 작업을 주로 하는 사용자가 아닌 이상, 한자키의 쓰임이 그리 넓은 것은 아니여서 조금만 양보하면 그럭저럭 참을만한 일이지만 Mac 에서는 그리도 유용했던 fn 키가 윈도우 환경에서는 애물단지가 되어버립니다. 




조금 더 자세한 정보는 애플에서 제공하는 고객지원 문서를 통하여 조금 더 세부적인 키의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실 수 있을 것 입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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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314, Apple Wireless Keyboard, 블루투스키보드, 애플, 윈도우7, 키보드, 키보드설정, 키입력, 한자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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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egarden.co.kr BlogIcon 에가든 2013.10.21 17:09 신고

    글 잘 봤습니다. 애플 무선 키보드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이 좋았습니다.

윈도우7 설치 디스크 만들기 / USB설치 / iso 파일 추출 / Windows7 USB DVD Tool

2013.08.21 06:08 … 기타/… 윈도우OS / Windows

 

 

** 이 포스팅은 2013년 8월 작성되었습니다.

** Windows7 32bit SP1 환경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이 포스팅은 2014년 2월 일부 내용이 추가 되었습니다. 

 

 

** 시작하기에 앞서. 


- 아이맥, 맥북 에서 부트캠프 윈도우 (Boot Camp Windows) 설치를 위해 이 포스팅을 읽는 사용자라면 아래의 링크를 통해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방법을 참조 하시길 바랍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는 아래의 방법으로 설치를 진행할 필요가 없습니다. 


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1

- 맥북, 아이맥 부트캠프(bootcamp) 윈도우 설치 하기 / 매킨토시 윈도우 설치 2부



윈도우7 USB설치를 위한 설치 디스크 만들기 방법에 대한 포스팅 입니다. 우선 설치 디스크를 만들기 위해서는 몇 가지 준비 프로그램이 필요 합니다.

 

 

 

손쉽게 USB / DVD 설치 디스크를 만들어 주는 Windows7 USB DVD Tool 이라는 프로그램이 필요 합니다. 그리고 윈도우7 의 iso 이미지 파일도 필요 합니다. iso 이미지 파일을 직접 구하셔야 하며 MS홈페이지 에서도 다운로드는 가능하지만 정품 구입은 필요합니다.

 

Windows7-USB-DVD-tool.exe

 

 

Windows7 USB DVD Tool 설치 프로그램은 위에 첨부된 파일을 다운로드 하여 설치할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 검사를 하였으나 사용중인 백신이 바이러스를 감지한다면 다른 경로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시길 바랍니다.

 

 

 

 

다운로드 받은 설치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인스톨 화면이 나타납니다. 별다른 선택 없이 Next 버튼을 누르면 바로 설치가 진행이 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Finish 버튼을 누르고 종료하고 바탕화면에 설치된 바로가기 아이콘을 더블클릭하여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이 구동되면 첫번째 단계는 준비된 iso 파일을 선택해야 합니다. Browse 버튼을 눌러 탐색기 메뉴를 통하여 iso 파일을 지정하고 Next 를 통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부팅 디스크로 사용될 8GB 의 USB 플래시 메모리가 필요 합니다. 16GB 라던지 더 큰 용량이여도 상관 없지만 윈도우7 의 설치파일이 약 4.38GB 정도이기 때문에 반드시 8GB 이상의 메모리여야 합니다.

 

 

 

메모리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별도로 다른 저장 공간에 백업해두셔야 합니다. 설치 디스크로 생성되는 순간 USB안에 저장된 모든 데이터가 삭제가 되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다음 단계에서 USB device 를 선택해야 합니다. 만약 DVD파일로 만들 것이라면 준비된 DVD 디스크를 CD드라이브에 삽입하고 DVD를 선택하면 됩니다.

 

 

 

 

컴퓨터에 인식된 이동식 디스크(USB메모리)가 저는 F: 로 인식이 되었습니다만 사용중인 컴퓨터마다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하시고 올바른 디스크가 선택되었다면 Begin copying 버튼을 눌러 다음 단계로 진행 합니다.

 

 

 

 

만약 준비한 이동식 디스크가 포맷된 상태가 아니라 어떤 데이터를 담고 있었다면 위와 같은 경고창이 나타납니다. 모든 데이터가 삭제될 수 있다는 경고 입니다.

 

 

 

이 경고창은 다시한번 나타나기 때문에 만약 USB메모리에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반드시 별도로 백업해두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이동식 디스크에 설치 디스크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은 컴퓨터 사양이나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약 3분~10분가량 소요가 됩니다.

 

 

 

 

디스크 복사가 완료되면 오른쪽 상단에 X 버튼을 눌러 프로그래을 종료 합니다. Start Over  버튼을 누르는 경우 컴퓨터가 재시동되며 바로 설치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꼭 X 버튼을 눌러 종료 하셔야 합니다.

 

 

 

 

완료된 F: 가 일반적인 이동식 디스크 형태가 아니라 윈도우 설치 파일로 변경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설치 디스크는 준비가 된 것이기 때문에 컴퓨터 부팅 순서를 USB로 바꾸어서 윈도우 재설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Mac OS 부트캠프를 이용하여 윈도우를 설치하는 경우라면 iso 파일을 그냥 USB에 담아두고 진행하셔도 되므로 위와 같은 과정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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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메모리, USB설치, 부트디스크, 부트캠프, 윈도우, 윈도우7,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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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웅비 2013.09.21 11:22 신고

    저 iso파일 ohungbi01@naver.com으로 보내주실 수 있나요? 제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9.21 13:47 신고

      죄송합니다. iso 이미지는 공유하지 않습니다.

    • .... 2013.11.18 19:31 신고

      재가 가지고 있기는 한데.... 용향이 3.09gb여서 못보냅니다...

  • 매스터 2013.10.20 15:38 신고

    윈도우7쓰는컴으로할생각인데 만약 설치하다가 정품인증하라고안뜨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0.21 00:19 신고


      정품인증은 필요 합니다. 정품 인증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30일 체험판 버전으로 실행이되는경우도 있는걸로 기억합니다.

  • BlogIcon 미미 2014.04.17 09:59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웅쓰 2014.06.20 11:20 신고

    쉬운 설명 덕에 수월하게 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6.23 01:24 신고


      최대한 쉽게 설명하고자 노력했는데 잘 전해진거 같아 다행입니다 :)

윈도우 방화벽 해제 (윈도우XP, 윈도우7, 윈도우 비스타)

2013.07.03 09:54 … 기타/… 윈도우OS / Windows

 

가끔 보안 설정으로 인해 내가 원하는 기능을 사용 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가장 많이 거론되는 것이 윈도우 방화벽 설정 해제 입니다. 방법이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제어판 메뉴에 익숙하지 않아 어디에서 해야할지 난감해지기도 합니다.

 

 

 

 

윈도우XP 의 경우 시작 > 설정 > 제어판 메뉴로 각각 이동 합니다. 방화벽 설정은 이 제어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는 윈도우 시작 > 실행 메뉴로 이동하여 firewall.cpl 이라는 명령어를 입력하여 방화벽 메뉴로 바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제어판 메뉴에서 이동한다면 제어판 항목 중 Windows 방화벽 이라는 메뉴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만약 위의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좌측 사이드바 메뉴의 클래식 보기로 전환 이라는 기능을 통해 위와 같이 화면 구성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방화벽 메뉴에서 사용안 하을 선택하여 확인을 누르면 윈도우 방화벽은 해제가 됩니다. 다만 방화벽 해제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책임질 수 없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가급적이면 방화벽을 사용할 것을 권장 합니다.

 

 

 

 

윈도우7(Windows 7), 윈도우 비스타(Windows Vista) 에서는 동일하게 시작 > 설정 > 제어판 메뉴를 통해 위와 같은 제어판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 네트워크 및 인터넷 > 네트워크 상태 및 작업 보기 라는 메뉴로 이동을 합니다.

 

 

 

 

윈도우의 네트워크 설정 화면 좌측 사이드바 메뉴에서 Windows 방화벽 이라는 메뉴를 통해 방화벽 설정 및 해제 화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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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메모리 / 이동식디스크 포맷 하기 / FAT32 / NTFS 포맷 방식

2013.05.27 08:30 … 기타/… 윈도우OS / Windows

 

 

** 이 포스팅은 Windows7 32bit 운영체제로 작성되었으며 사용중인 Windows에 따라 다소 차이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USB메모리는 이동식 저장 장치로서 플로피 디스크, CD드라이브를 완전히 밀어내고 가장 간편하게 휴대하고 사용하기 편한 이동식 디스크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최초의 256MB, 512MB, 1GB 등. 작은 크기 만큼 그렇게 크지 않은 저장 공간만을 제공해왔지만 최근에는 최저가 4~8GB, 16GB, 32GB 등등 그 저장 공간의 크기는 점점 커지고 있으며 그로 인하여 대용량 파일도 손쉽게 저장하고 이동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하지만 간혹 4GB 이상의 데이터를 USB메모리에 담을 경우 "파일 대상이 너무 커서 대상 파일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나타나며 파일이 전송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발생됩니다. 이 문제는 사용중인 USB메모리의 디스크에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니라 포맷 방식으로 인해서 발생되는 문제 입니다.

 

 

 

 

내가 사용중인 이동식 디스크, USB메모리의 정보를 보기 위해서는 내 컴퓨터 > 이동식 디스크를 마우스로 우클릭 하여 나타나는 세부 메뉴 항목에서 속성 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4GB 이상의 파일을 전송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는 경우 99.9%는 파일 시스템이 FAT32 로 되어 있기 때문 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이동식 디스크의 설정을 보면 위와 같이 파일 시스템이 FAT32 방식으로 포맷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파일 시스템의 포맷 방식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FAT32 이고 다른 하나는 NTFS 라는 방식 입니다. 4GB 이상의 데이터를 전송하기 위해서는 파일 시스템이 NTFS 로 변환이 되어야 합니다.

 

 

 

파일 할당 테이블(File Allocation Table, FAT) - FAT 파일 시스템은 1977년, 마이크로소프트의 창립자인 빌 게이츠와 마크 맥도널드가 함께 개발한 방식으로서 윈도우98 에서 FAT32 라는 파일 시스템 방식으로 발전 되었습니다. 이 방식은 32GB까지만 인식이 가능 합니다. 그 당시에는 1GB의 하드디스크라도 우와~ 하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지금의 1TB, 2TB 라는 저장 공간은 상상도 못할 시절 이었습니다.

 

 

하지만 세상이 점점 발전하고, 컴퓨터 기술은 더 빠른 속도로 발전함에따라 윈도우XP 가 출시가 되고 이동식 디스크가 세상에 공개가 됩니다. 그리고 보안성이 뛰어나고 대용량 파일도 저장할 수 있는 NTFS(New Technology, NT File System)이라는 방식이 등장하게 됩니다. 문제해결이 우선 이더라도 간단한 지식은 알아두면 도움이 되겠죠?

 

 

 

 

파일 시스템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가장 간단하게 내 컴퓨터 > 이동식 디스크를 마우스로 우클릭 하여 나타나는 세부 메뉴 항목에서 포맷 을 선택 합니다.

 

 

 

 

이 메뉴에서 파일 시스템을 NTFS로 선택하고 시작 버튼을 누르면 파일 시스템 방식이 변환이 가능하지만 USB메모리에 저장된 모든 데이터가 삭제가 됩니다. 만약 데이터 삭제가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 번거롭더라도 아래의 방법으로 진행 합니다.

 

 

 

 

윈도우즈 시작 > 실행 > cmd 를 입력하여 MS-DOS 명령프롬프트를 실행 합니다. 명령 프롬프트가 실행되면 위와 같이 convert f:/fs:ntfs  라는 명령어를 입력 합니다. 인식된 USB메모리의 드라이브에 따라 처음의 f: 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e드라이브 라면 e: 라고 입력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f드라이브로 인식되었기 때문에 f: 라고 입력했습니다.

 

 

주의 해야하는 점이 있다면 FAT32 > NTFS 로는 데이터를 그대로 유지한 채 가능 하지만, NTFS > FAT32 로 변환을 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모든 데이터가 삭제가 되는 포맷을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가급적이면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미리 다른 저장 공간에 복사를 해두고 변환을 시도하길 권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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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 FAT32, NTFS, USB메모리, 시스템포맷, 윈도우, 윈도우7, 윈도우오류, 이동식디스크, 파일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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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ㄷㅂ 2013.07.17 10:03 신고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ayaka 2013.07.17 13:50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 ^^ 덕분에 변환했어요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7.20 14:38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잘 사용해주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nazuna.kr BlogIcon 나즈나 2013.10.21 09:20 신고

    위 방법대로는 일부 시스템 환경에선 명령어가 동작하지 않습니다.

    usb는 f로 마운트 되어져 있고

    C:\DOCUME~1\user>convert f:/fs:ntfs
    Delphi Form Conversion Utility Version 7.0
    Copyright (c) 1995-2010 Embarcadero Technologies, Inc.
    No file found matching f:/fs:ntfs

    C:\DOCUME~!\user>
    이렇게 실행값이 반환되어 집니다.

    이 경우는 엠바카데로의 델파이나 C++ 빌더로 개발하는 개발자들에게 나타나는 특징이며 "c:\windows\system32\convert 문자열:/fs:ntfs" 로 입력해야만 변환 시스템 명령어가 동작하게 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0.21 21:03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포스팅한 글 내용대로 진행이 어려운 사용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thanks a lot 2014.02.07 00:01 신고

    변환 방법이 정말 궁금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포맷에서 NTFS방식이 안나와서 명령 프롬프트방식을 이용해서 변환했습니다.

윈도우(Windows) 파일 숨김, 확장자명 표시 하기

2013.02.13 10:49 … 기타/… 윈도우OS / Windows

 

윈도우의 폴더 옵션 메뉴는 윈도우의 모든 폴더 옵션을 총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설정을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혹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간혹 윈도우의 숨겨진 파일이나 특정 파일의 확장자를 변경해야 하는 작업을 해야하는 경우가 있는데 깔끔한 인터페이스 구성을 위해 폴더 옵션 항목에서 특정 항목이 비활성화 되어 있어 원하는 작업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간혹 있어 별도의 포스팅으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윈도우 비스타(Windows vista), 윈도우7 (Windows7) 사용자는 바탕화면의 내 컴퓨터 혹은 컴퓨터로 이동하여 왼쪽 상단에 있는 구성 버튼을 누릅니다. 구성 > 폴더 및 검색 옵션 항목으로 이동하여 옵션 창을 활성화 해야 합니다.

 

 

 

 

폴더 옵션창이 열리면 보기 탭으로 이동하여 고급 설정에서 숨김 파일, 폴더 및 드라이브 표시 를 통하여 숨겨진 폴더들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숨겨진 폴더들은 흐린 색으로 표시되며, 숨김 설정을 취소하기 위해서는 해당 폴더를 선택하여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속성 > 일반 > 특성 항목의 숨김 체크 해제 후 확인 버튼을 누르면 숨김 설정이 해제 됩니다.

 

 

이 폴더 옵션 항목에서 알려진 파일 형식의 파일 확장자명 숨기기가 체크되어 있다면 흔히 잘 알려진 exe, mp3, jpg, png 등등의 다양한 파일 형식의 확장자가 사라지게 됩니다.

 

 

 

그로 인해 확장자명을 변경해야 하는 작업을 수행해야 하는 경우에는 확장자명이 나타나지 않아 난처할 수 있는데 체크를 해제한다면 모든 파일에는 해당 파일의 확장자명이 드러나기 때문에 파일의 확장자명을 변경해야 하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XP 사용자라도 방법은 동일하지만 폴더 옵션으로 접근 하는 방법에서 조금 차이가 발생하는데 내 컴퓨터 > 도구 > 폴더 옵션 으로 이동한다면 윈도우7 과 비슷한 폴더 옵션 설정 창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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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Comments 2

  • rtrt 2013.09.12 07:43 신고

    진짜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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