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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9 아이폰 스크린샷 촬영 문제 / 화면 저장이 되지 않는 문제 / 카메라 앱 실행 오류 해결

2015.12.23 03:15 3. iOS/ … iOS 문제해결



간혹 아이폰을 사용하는 유저들에게서 홈버튼과 슬립버튼을 동시에 눌렀을 때 화면 스크린샷 저장이 되지 않는 문제를 호소하는 경우가 적지않아 있습니다. 





홈버튼과 슬립버튼을 동시에 누르는 경우 찰칵 소리와 함께 현재 화면 스크린샷이 저장이 되는 것은 기본적인 아이폰의 기능임에도 전혀 동작을 하지 않지만 이러한 문제들은 아이러니 하게도 홈버튼, 슬립버튼(전원버튼)의 개별적인 동작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라는 것 입니다. 



홈버튼 그리고 전원버튼(슬립버튼)을 개별적으로 동작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두개의 버튼을 동시에 눌러 아이폰, 아이패드의 화면 스크린샷 촬영이 되지 않는다면 가장 먼저 프로파일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아무런 프로파일이 설치가 되어져 있지 않다면 설정 > 일반 항목에서 프로파일 이라는 메뉴가 없지만 프로파일이 있는 경우라면 이러한 프로파일이 화면 스크린샷 촬영을 제한 시키는 문제일 수 있습니다. 



간혹 드물지만 카메라 동작이 되지 않는 경우도 이러한 프로파일이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가 발생이 되는 이유는 특정 앱 혹은 기업용 소프트웨어가 개인정보 또는 보안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프로파일을 설치함으로 인해서 발생이 되는 것이며 업무용 기기가 아님에도 이러한 프로파일 설치로 특정 기능 사용을 히지 못한다면 제거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프로파일은 특정 앱에 접근하거나 특정한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 또는 회사내규로 인해 제거를 하면 안되는 상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프로파일을 제공한 담당자를 통하여 문의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카메라 앱의 경우에는 iOS8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문제가 제기되는 경우가 있고 현재 iOS9 에서도 카메라앱 동작 실행이 느리거나 제대로 동작되지 않는 등의 문제들이 종종 발생되고 있기 때문에 프로파일이 아닌, 다른 부분이 문제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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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10.11 매직마우스2 스크롤 되지 않음 / 매직마우스2 문제 해결

2015.11.14 01:12 2. Mac /… 맥OS 문제해결



드디어 애플온라인스토어를 통해 매직키보드, 매직마우스2, 매직트랙패드2 악세사리가 정식으로 판매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번주를 기준으로 국내 사용자들도 정상적으로 배송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배송을 받고 처음 페어링을 하게된 이후에 몇 가지 동작이 되지 않아 불편함이 발생될 수 있는데 그 중에 한가지가 바로 매직마우스2 제품에서 기존 맥북과 정상적으로 연결이 되었음에도 스크롤 동작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현재 출시된 매직 키보드, 매직 마우스2, 매직 트랙패드의 특징들은 기본적으로 내장형 배터리 적용으로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충전이 가능하고 블루투스 페어링 또한 함께 동봉되는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손쉽게 가능하다라는 점 입니다. 



매직마우스2의 경우에는 구조상 문제로 인해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연결중인 상태에서는 사용이 불가하지만 매직트랙패드2 와 매직키보드는 라이트닝 케이블을 연결한 상태에서도 유선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제품들은 애플에서 제공되는 정보들을 토대로 정리하였을 때 맥OS 10.11 엘캐피탄 버전에서 정상적으로 동작이 가능하다라고 확인이 되고 있으며 10.11 버전보다 하위버전의 맥OS X 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일부 기능 동작에 문제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물론 매직마우스2 제품만 아니라 현재 출시된 새로운 악세사리 모두 정상적인 구동을 위해서는 맥OS 10.11 엘캐피탄 버전이 필요합니다. 현재 본인이 사용중인 OS 버전에 대한 정보는 좌측 상단 애플로고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이 Mac 에 관하여' 라는 메뉴를 눌러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사용중인 구형 악세사리들이 아직도 너무 튼튼하게 동작이 되고 있는데다 생각보다 악세사리 가격의 상향이 큰 폭으로 조정된 부분이 있어서 아직은 구매를 망설이고 있지만 새롭게 악세사리 제품군을 구매할 계획이 있다면 현재 사용중인 맥OS의 버전을 정확하게 확인을 하고 구매를 하시길 권장드립니다. 



10.11, OS X, 동작, 매직 트랙패드, 매직마우스, 매직키보드, 문제해결, 블루투스, 악세사리, 애플, 엘캐피탄, 오류, 주변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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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공포의 휴대폰 공인인증서 등록 / 공인인증서 갱신 / 처참한 국내 웹 보안 환경에 대한 비난

2015.02.06 01:20 … 기타



매년 2월이면 저는 공포의 시간을 보내어야 합니다. 왜냐면? 바로 1년이라는 짧은 유통기한을 가진 공인인증서를 다시 갱신해야하는 시기이기 때문이지요.... ㅠㅠ



아마 저뿐만이 아니라 매킨토시 컴퓨터와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누구나 1년에 한번즘은 뱅킹 서비스에 사용되는 공인인증서 갱신일이 다가오면 가슴이 답답해지는 기분을 느끼리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이번 포스팅은 푸념삼아 적는 포스팅임과 동시에 아주아주 공격적인, 분노의 포스팅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깊은 분노를 잘 표현해주는 개빡침모드.... 건드리면 물어버릴 수도....





제 기억으로는 2014년 상반기경에 근혜님께서 국개의원.. 아 이런 오타가.. 국회의원 나으리님들을 친히 모아두시고 왜 외국인이 천송이 코트를 사지 못하는거냐고 윽박지르며 MS 엑티브엑스와 관련된 불필요한 인증을 모두 없애라고 친히 지시하였으나. 



우리의 국개... 아 죄송;; 국회의원님께서는 액티브엑스만!! 아니면 되니까 각하의 지시대로 액티브엑스만 안쓰면 되는 인증시스템으로 바꾸라고 하십니다. 무조건 엑티브엑스만 아니면 된다니... 참 여전히 우리 국..개;; (아 자꾸 진심이 나오네요.) 아무튼 의원님들의 창조경제적인 아이디어에 부끄러워 몸둘바를 모를 지경입니다. (그나저나 이러다 국보법 사범으로 잡혀가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상반기까지는 해외진출을 위해 액티브엑스 라는 정말 비효율적이고 구시대적인 결제 방식을 없애고 자유롭게 결제가 가능한, 드디어 맥OS 에서도 자유롭게 온라인 결제가 가능한 시대가 오리라 생각하였으나 현실은 시궁창 입니다. 아마도 애플스토어를 제외하고 맥OS 에서 공인인증서없이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한 곳은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한때 금감원은 애플스토어에서 제공하는 공인인증서를 적용하지 않고 30만원 이상 고액을 결제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여 무조건 공인인증서를 쓰라고 요구하는 어이없는 사태까지 발생하였는데, 참으로 답답할 노릇입니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 에서도 버린 기술을 아직까지도 포기하지 못하는 우리나라의 모습이 참으로 비참합니다. 





아무튼 그리하여 인증서 갱신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얼마전에 설치해두었던 VM웨어를 이용하여 윈도우를 부팅하여 우리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인증서를 갱신하려는데 무슨 보안 프로그램을 이리도 많이 설치하라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거기다 한달에 두어번 정도 사용하는 윈도우다보니 이제는 나도모르게 자꾸 control 보다는 command 에 먼저 손이가서 자꾸 실수를 저지릅니다;;



그나마 우리은행은 원클릭으로 대부분의 필요한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때문에 그나마 다행인데, 기업은행은 토나옵니다. 수수료가 없는 좋은 은행인것은 알겠지만 보안 프로그램 설치 시스템은 욕나옵니다. 온라인 고객센터에 문의하러 들어갔다가 각종 보안프로그램 설치에 GG 치고 포기하게 만드는 무서운 은행입니다. (살다살다 보안프로그램 설치하다 포기해본 은행은 기업은행이 처음;;;)





10분 넘게 익스플로러 껐다가 켰다가를 반복하며 겨우겨우 설치하고 타행 인증서 등록하려고 했더니 정기정검.... -_-... 이런 씨!@#!@#!#! .... 어쨌든 오늘밤은 새벽 1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기는 틀린 것 같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우리은행에서 인증서를 먼저 갱신하고 스마트폰으로 전송해야 하는데 한번만 복사하면 모든 금융앱에서 인증서공유가 가능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는 다르게 아이폰은 각각 앱마다 각각 은행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개별적으로 스마트폰으로 복사를 해주어야 합니다. 



아무래도 아이폰 iOS의 보안 체계 때문에 앱끼리 데이터 공유가 되지않아서 그렇게 해야하는 것 같은데 불편하지만 마냥 애플의 잘못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국내 금융 보안 체계 자체가 허점이 많고 높은 수준의 보안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은데다 그러한 기술 개발에 투자를 하지도 않고 기술개발에 필요한 인력들을 아무렇게나 굴리다가 모두 근무환경이나 대우가 좋은 외국 기업에 뺏겨버린 상황이다보니, 우리 기업들의 눈 먼 경영 마인드가 만들어 놓은 현상이라고 보는게 정확한 표현일 것 같습니다. 



VM웨어로 윈도우를 부팅한 상태에서는 초점이 제대로 맞지가 않아 QR코드를 통한 스마트폰 인증서 복사가 되지 않아 인증번호를 통해서 아이픈으로 전송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최근에는 일부 은행에서 오픈뱅킹 서비스라는 이름아래에 맥OS 및 리눅스 환경에서도 인터넷뱅킹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여러모로 많은 버그가 있고 사실상 이용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 스트레스 없이 사용을 하려면 윈도우 환경에서 쓰는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아무튼 여러개의 은행을 이용하다보니 각 은행마다 인증서 갱신한 것을 타행인증서로 업로드를 해주고, 업로드 한 것을 다시 아이폰으로 가져오고나니 온 몸에 힘이빠집니다;;;





하지만!!! 각 신용카드 회사에 또 등록을 해줘야...ㅠㅠ 아놔 이런 씨!#!@#!@#! ....

일부 중요한 결제서비스에 제한이 있을 수 있겠지만 아이폰으로 인증서 복사하기도 번거로운데다 일부 카드사는 아예 등록조차도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웹회원 서비스로 이용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아.. 정말 아이폰 인증서 때문에 하루를 하얗게 불태웠네요... 아이폰을 쓰는게 죄라면 죄겠지만 너무 국내환경에만 맞추어놓은 국내 금융서비스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 생각해야할 것 같습니다. 외국계 금융서비스에서는 아이폰 사용자도 굉장히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반면에 국내는 오로지 윈도우 사용자에게, 그리고 안드로이드 사용자에게 너무 맞추어져 있다는게 함정이지요. 



안드로이드의 경우에는 자유롭고 대부분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은 뛰어나지만 그로인해 발생하는 보안성이 너무 취약한 것이 가장 큰 문제이고, 개인정보 보안을 위해서라면 약간의 불편함은 감수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니... 지금의 무어라 표현하지 못할 이 짜증남의 끝은 한숨 푹자고 일어나는 것으로 해결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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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그래픽 문제가 발견되었습니다. / A graphics problem has been detected. 메세지가 반복적으로 나타남

2014.11.24 00:11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매킨토시를 사용하다보면 자주는 아니지만 간혹 '그래픽 문제가 발견되었습니다.', 'A graphics problem has been detected.' 라는 메세지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며 사용자를 짜증나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와 같은 메세지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인데 '무시(Ignore)'를 하거나 '리포트(Report)' 를 하거나 상관없이 경고창이 사라지지 않으며 성가시게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이 현재처럼 매년마다 맥OS를 1년마다 한번씩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것은 너무 욕심이 과하다거나, 혹은 자만심에 가득차서 기본기를 잊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만큼... OS의 완성도가 스티브 잡스 시절만큼 완벽하지 않습니다. 맥OS 버전이 높아짐에따라 새로운 기능은 늘어나지만 알 수 없는 버그들은 점점 많아지는 기분 입니다. 


OS X: 안전한 시동, 안전 모드란 무엇입니까?



아무튼 이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1차적으로 컴퓨터를 안전한 시동으로 부팅을 하였을 때도 동일한 메세지가 나타나는지 1차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안전한 시동에서는 발생이 되지 않는다면 외부 소프트웨어의 충돌일 가능성이 있지만 안전한 시동에서도 동일하다면 맥OS 상에서 특정 데이터가 충돌하는 것으로 추측을 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안전한 시동에서도 동일하다면 /Library/Logs/DiagnosticReports 경로에 있는 파일을 삭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폴더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라이브러리 폴더를 각각 이동할 필요가 있지만 아주 간단하게 파인더(Finder)를 실행하고 Command + Shift + G 를 누르면 폴더로 이동이라는 단축키가 나타납니다. 여기에서 경로를 입력하여 폴더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DiagnosticReports 폴더에 있는 파일들은 맥에서 발생한 오류 파일들을 담아두는 폴더로 보입니다. 아마도 이 메세지는 이 폴더애네 있는 오류 보고들이 쌓이면서 충돌이 발생되는 것으로 추측되며 이 폴더에 있는 파일을 모두 삭제하고 재시동 하였을 때도 동일한 메세지가 나타나는지 확인해봅니다. 





만약 동일하다면 추가적인 경로를 한번더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동일하게 '폴더로 이동' 기능을 이용하여 이번에는 ~/Library/Logs/DiagnosticReports 경로로 이동하여 동일하게 폴더내에 있는 크래쉬 파일 목록들을 제거해줍니다. 이 파일들을 제거한다고해서 맥 시스템에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대부분의 오류는 이 과정에서 해결이 됩니다. 만약 이렇게 하였음에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추가적인 조사가 조금 더 필요해보입니다. 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면 댓글로 정보제공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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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6 아이튠즈 앱스토어(Appstore) 업데이트 목록 나타나지 않음

2013.07.30 23:33 3. iOS/ … i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7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앱스토어(Appstore)의 일시적인 서버 상의 오류로 추측되며 조만간 해결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최근 며칠 전 가까운 지인으로부터 이상하게 앱스토어에 업데이트 목록이 표시는 되는데 막상 업데이트를 위해 앱스토어로 이동하면 업데이트 목록이 백지 상태로 아무것도 표시가 되지 않는다는 제보를 듣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그런 증상이 있는가 싶어 제가 사용하는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함께 테스트를 진행하였는데 아이폰에서는 문제가 없는데 아이패드 에서만 문제가 발생되는 것을 실제로 확인을 하였습니다.

 

 

아이폰이 6.1.4 / 아이패드 6.1.3 버전을 사용중이고 6.1.4 버전이 iPhone5 only updata 인 점을 감안한다면 둘 다 최신 iOS를 사용중임에도 어떤 기기에서는 나타나고 어떤 기기에서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점이 다소 의아한 부분 입니다.

 

 

 

 

이 증상의 문제는 앱스토어의 추천, 구입목록 등의 기능에는 문제가 전혀 없는데 오로지 업데이트 목록에서만 문제가 발생이 된다는 점이고 애플에 문의하였을 때 "현재 조사 중인 문제이며 조속히 확인하겠다." 라는 답변만 되돌아 왔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해외 사이트를 통해 검색을 해보았지만 대한민국 앱스토어 에서만 문제가 발생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되고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중에서 iOS6 버전을 사용중인 사용자의 약 30% 가량이 이 증상을 겪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당장 이 문제가 발생됨으로 인해서 불편하거나 답답한 점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 앱들은 반드시 최신 버전 업데이트가 되어야만 사용이 가능한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해질 수 있는데 불편하더라도 아이튠즈에 기기를 연결하여 업데이트를 받아야만 하는 상황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아이튠즈로 응용프로그램 동기화

 

 

아이튠즈를 이용한 업데이트 방법에 대해서는 기존에 작성되었던 응용프로그래 동기화 관련 포스팅을 참조하여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단순히 아이튠즈 보관함에 설치되거나 구입항목전송된 앱들을 직접 업데이트하여 다시 기기로 동기화를 하는 방법이므로 크게 어렵지는 않지만 귀찮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 문제는 굳이 애플에 문의를 한다고해도 당장 해결이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고 아마도 버전의 문제라기 보다는 서버의 문제가 아닐까? 라고 생각이 됩니다. 최근 iOS7 버전 정식 업데이트를 앞두고 여러 가지 항목에서 미세하게 변화가 시도되고 있는데 아이튠즈와 관련되어서도 미리 업데이트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발생된 알 수 없는 문제가 아닐까 생각되지만 조만간 해결이 되리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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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육영 2013.07.31 11:24 신고

    미국계정은 괜찮은데.....한국계정에서만 이러는거 같습니다.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8.01 01:13 신고


      네. 말씀주신대로 해외에서는 별 다른 이야기가 없는걸로 추측컨데 한국 앱스토어에서만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

iOS6 아이튠즈 업데이트 서버에 접속할 수 없습니다. / 업데이트 불가

2013.03.04 10:31 3. iOS/… 아이튠즈

 

iOS6 업데이트가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6.1.2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기도 무섭게 이미 6.1.3 업데이트는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많은 사용자들이 차일피일 미루어왔던 업데이트를 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 중에는 여러 가지 오류가 발생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문제는 보안 설정과 관련된 경우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가급적이면 보안소프트웨어가 설치된 사무용 컴퓨터에서는 업데이트를 진행하지 않고 가정용 컴퓨터에서 업데이트를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간혹 몇몇 사용자들이 애플 업데이트 서버에 연결할 수 없어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의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없는 문제가 지속된다는 메일을 보내올 때가 있습니다.

 

 

 

인터넷 상에는 이 문제에 대해 hosts 파일을 찾아서 업데이트 서버를 우회하도록 설정한다든지, 그 외에 여러 가지 문제 해결 방법에 대해 알려주기도 하지만 이미 오래 전에 편법으로 이용되는 방법을 그대로 재활용 하거나 실제 문제 해결과는 무관한 경우를 종종 봅니다.

 

 

 

 

하지만 이 문제는 보편적으로 사용중인 아이튠즈의 버전이 낮아 최신 iOS 업데이트 파일 서버에 접근하는 문제로서 아이튠즈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는 하는 문제로 손쉽게 해결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제게 문의해온 블로그 독자들의 아이튠즈 버젼이 대부분 아이튠즈10 을 사용중이여서 간단하게 업데이트만으로 문제 해결이 가능 했었습니다.

 

 

 

 

아이튠즈 버전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아이튠즈 상단 메뉴바의 도움말 > iTunes 정보를 클릭하면 팝업창이 나타나며 자동으로 스크롤되는 메세지 첫 번째를 항목을 통하여 확인이 가능합니다.

 

      ▶ 아이튠즈 설치하기

 

 

아이튠즈의 업데이트는 아이튠즈 실행시 자동으로 메세지가 나타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위의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아이튠즈를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새롭게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컴퓨터를 재부팅하고 다시 업데이트를 진행하시길 권장 합니다.

 

 

 

 

부가적으로 iOS4 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기기내에서 OTA(인터넷 접속)을 통한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 이 기능은 iOS5 부터 적용된 기능 이므로 iOS4.x 버젼을 사용한다면 번거롭더라도 아이튠즈에 연결하여 안전하게 데이터를 백업하고 업데이트 하길 권장합니다.

 

      ▶ 구입항목전송 및 백업

 

 

아이튠즈에 장비를 연결하여 상단 메뉴바의 장비 > 구입항목전송 을 먼저 진행하고 이 단계가 완료되면 백업을 진행하면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에 링크된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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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클라우드(iCloud) 메모 동기화 되지 않을 때

2013.02.20 09:21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며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의 메모가 아이클라우드 서버와 연동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작성한 메모가 iCloud.com 을 통하여 확인하였을 때 확인이 되지 않는 문제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또는 아이폰에서 작성한 메모가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확인이 되지 않는 문제도 이 경우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대부분의 문제가 사용중인 메일 계정의 메모 서비스와 아이클라우드 서비스가 중복이 되며 문제가 발생될 수 있는데 대부분 메일 계정에서 제공하는 메모와 아이클라우드가 동일하게 OTA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OTA란 Over The Air의 약자로 쉽게 말해 컴퓨터에 기기를 연결하지 않고 인터넷 연결을 통해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받을 수 있는 것을 의미하고 최근 안드로이드, iOS 에서 굳이 컴퓨터에 연결하지 않고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는 것도 OTA방식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문제해결을 위하여 먼저 설정 > 메일, 연락처, 캘린더 메뉴로 이동하여 현재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연동한 메일 계정을 확인 합니다.

 

 

 

 

저는 구글과 네이버 메일을 아이패드 미니와 연동하여 사용중인데 구글과 네이버 계정을 터치하여 해당 계정의 정보를 상세히 보면 메모 라는 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메뉴에서 각 메일 계정의 메모 동기화 서비스를 비활성화 하였을 때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기기에서 메모가 사라진다면 이 메모들이 메일 계정의 메모서비스와 동기화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아이클라우드 메모와 연동이 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즉,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는 해당 메모를 작성하거나 볼 수 있는 기능만을 제공할 뿐이고 메모의 원본파일은 해당 메일 계정에 귀속이 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메모가 아이클라우드 계정에 귀속이 되어 있어야 하지만 다른 메일 계정에 귀속되어 있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연동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메일서비스의 경우에도 아이클라우드 메일은 아이클라우드 메일과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으나 구글, 네이버, 다음 등 타사의 메일과 연동할 수 없는 것도 동일한 이유 입니다.

 

 

 

 

이런 문제가 발생되는 것은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최초로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먼저 활성화 하고, 그 다음 사용중인 타사의 메일서비스를 연동해야 했으나 타사의 메일서비스의 메모가 먼저 활성화 되고 그 다음 아이클라우드 메모가 활성화 됨으로 인해서 의 메일 서비스가 메모 권한의 우선 권한을 취득하였기 때문에 아이클라우드 서비스가 메모에 권한을 가지지 못한 것 입니다.

 

 

이 경우에는 기존에 메일 계정과 연동되고 있는 메모 서비스를 비활성화 하고, 메일 계정에 기록된 메모를 번거롭더라도 새롭게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기록을 남겨야지 해결이 가능합니다. 아이클라우드의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라면 반드시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최초로 활성화 하여 메모 서비스를 활성화하고 추가되는 메일 계정의 메모 서비스는 반드시 비활성화를 해두시길 바랍니다.

 

      ▶ 아이클라우드(iCloud) 계정 삭제 / 재설정 하기

 

 

만약 위의 문제가 아니라면 아이클라우드 계정 설정상의 문제일 수 있으므로 아이클라우드 계정의 재설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재설정 이라고 하지만 거창한 것은 아니고,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삭제하였다가 다시 추가하는 것 입니다. 위의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iCloud, iOS6, 동기화, 메모, 스마트폰, 아이튠즈,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오류

Trackbacks 0 Comments 4

  • 안티우스 2014.05.24 23:23 신고

    메모 동기화 하기 정말 힘드네요 ㅎ. 애플 아이디가 전 네이버로 되있는데 아무리해도 아이클라우드 쪽도 이걸로 잡히네요. 메모는 아이클라우드로 백업이 안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5.25 10:38 신고


      백업이 안되는게 맞습니다. 아이클라우드 에서 메모는 동기화로 아이클라우드 서버와 1:1 동기화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튠즈와는 달리 백업에 포함되지가 않습니다.

      동기화 라는 개념이 대상과 1:1로 동일하게 유지시킨다는 의미라는 점을 먼저 이해하시고 동기화를 하시면 조금 더 쉽게 동기화 시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111 2017.05.01 11:31 신고

    이거 따라하다가 메모 날라감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5.03 00:14 신고


      과거의 글이긴 합니다만, 사라질 일은 거의없을 듯 합니다. 몇가지 변수가 있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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