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Aenean et nibh eu purus scelerisque aliquet nec non justo. Aliquam vitae aliquet ipsum. Etiam condimentum varius purus ut ultricies. Mauris id odio pretium, sollicitudin sapien eget, adipiscing risus.

Link 1 Link 2 Link 3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맥OS 아이맥 맥북 10.12 시에라 유투브 동영상 화면속의 화면 PIP 기능 활용

2017.07.25 19:24 2. Mac /… 10.12 시에라



맥OS 10.12 시에라에서 등장하는 화면속의 화면 기능(Picture in Picture, 이하 PIP)은 유투브와 같은 웹 동영상을 시청하며 다른 창에서 작업을 해야할 때 제법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 중의 하나이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상대적으로 화면이 작은 맥북보다는 아이맥에서 사용할 때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된다. 





시에라가 출시되기 전에는 별도의 사파리 플러그인을 설치하여 PIP기능을 활용할 수 있었는데 10.12 시에라 버전을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굳이 외부 플러그인을 활용하지 않더라도 사파리 기능 안에서 PIP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첫번째 방법은 HTML5 를 지원하는 웹 동영상 플레이어 내에서 PIP 모드를 제공하는 경우에는 위와 같은 버튼이 나타나고 이 버튼을 누르는 것으로서 간단하게 화면속의 화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이와 같은 사파리의 PIP기능 버튼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대표적으로 가장 많이 시청하는 유투브의 경우에는 꼼수가 조금 필요하다. 





유투브 동영상에서 마우스 커서를 올려두고 우클릭을 하면 유투브 메뉴가 나타날 때 이 것을 무시하고 한차례 더 우클릭을 하면 사파리 메뉴가 나타난다. 사파리 메뉴에서 보여주는 '' 버튼을 누르면 해당 동영상이 화면속의 화면으로 화면 모서리에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 TV캐스트의 경우에는 자바를 활용하여 화면 스크롤을 아래로 내리면 자동으로 화면속의 화면으로서 동영상이 나타나는데 이것을 외부로 꺼내지는 못한다. 그리고 유투브에서 사용되는 꼼수도 사용되지 않는 아쉬움은 있다. 하지만 최근 네이버가 개발한 웨일 브라우저를 설치하여 별도 플러그인을 설치한다면 가능은 하지만 아직 웨일 브라우저가 베타 버전인 관계상 안전성은 불안하다. 




화면속의 화면으로 나타나는 영상은 다른 윈도우보다 위에 있으며 모서리를 늘리거나 줄여서 화면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일반적인 드래그로는 좌우상하 모서리로 창 이동이 가능하지만 command 키를 누른 상태로 드래그를 하면 원하는 위치에 두고 감상할 수 있다. 



소소한 기능이지만 나처럼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거나 인터넷 쇼핑을 하며 즐겨보는 유투브 채널이 있다면 함께 켜두고 보기에 유용하다. 개인적으로는 포뮬러 경기 하이라이트를 주로 찾아보기 때문에 글을 작성하며 유투브 영상을 종종 애청하고 있다. 기존에는 서드파티 앱을 구매하거나 플러그인을 설치해야지만 가능했던 일들이 새로운 맥OS 가 나올때마다 기본 기능으로 제공이 되고 있는 추세이다. 



아마 올 가을쯤에 소개될 것으로 추정되는 하이 시에라 에서도 여러가지 편의기능들이 대거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고 기다려지지만 OS 업데이트 주기가 빨라지고 무료화가 됨에 따라 늘어만 가는 버그들은 모두 말끔히 해결이 된 상태로 공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0.12, PIP, 동영상, 맥OS, 맥북, 사파리, 시에라, 아이맥, 애플, 유투브, 플러그인, 화면속의 화면, 활용

Trackbacks 0 Comments 0

맥OS 초보 / 아이맥, 맥북을 구매하고 가장 먼저 해야할 일 / 맥 초보 도움말

2017.03.31 11:05 2. Mac /… 맥OS 기초



이전 포스팅을 통해 아이맥, 맥북의 초기 설정 지원 단계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번 포스팅은 처음 아이맥, 맥북를 구매하고 가장 먼저 해두어야 할 작업들에 대해서 소개하는 포스팅이다. 



우선 맥OS를 처음 사용한다면 여로모로 어려운 점이 많은데 그것은 맥OS가 어렵기 때문이 아니라 처음 접해보기 때문이고, 아직 이 운영체제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느껴지는 막연한 두려움이라 일러두고 싶다. 누구나 처음은 어렵고 힘들기 마련이니, 기왕 맥북을 구매했다면 다짜고짜 윈도우를 설치하기보다는 차근차근 맥OS에 대해 배워가기를 추천한다. 



1. 트랙패드 설정 바꾸기



아이맥 구매자라면 해당 사항이 없을 수 있으나, 맥북을 처음 구매했다면 트랙패드 설정을 변경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작업이다. 왜냐면 트랙패드의 초기설정값이 불편하고 일부 기능들이 비활성화 되어있기 때문에 변경이 필요하다. 





우선 하단에 있는 독 메뉴(Dock menu) 에서 톱니바퀴 모양의 시스템 환경설정 > 트랙패드 순서로 이동을 한다. 


트랙패드 메뉴에서 우선 가장 먼저 '탭하여 클릭하기' 기능을 활성화 한다. 이 기능이 활성화가 되면 트랙패드를 '달칵 소리가 나게 클릭하지 않고 단순히 트랙패드를 툭 터치하듯이 두드리는 것으로 클릭 동작이 가능하다. 물론 이렇게 설정을 한다고해서 기존의 달칵 클릭을 하는 동작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개인 취향에 맞추어 설정하면 된다. 





다음으로 스크롤 방향을 바꾸는 것인데 애플이 이야기하는 자연스럽게는 아이폰 디스플레이를 쓸어넘기는 동작을 의미힌다. 아이폰에서는 화면을 아래로 내리기 위해서는 위로 쓸어넘기면 아래로 내려가게 되고 위로 쓸어넘기기 위해서는 반대로 아래로 쓸어넘기게 되는데 맥에서도 동일하게 이렇게 스크롤하는게 자연스럽다고 이해하는 것이다. 



이것은 트랙패드뿐만 아니라 매직마우스, 스크롤휠이 있는 마우스도 마찬가지인데 이로인해 스크롤을 사용할 때 조금 어색한 느낌을 가지게 된다. 이 자연스럽게 항목을 해제하게 되면 아래로 쓸어내리면 아래로 스크롤이 되고 위로 쓸어올리면 위로 스크롤이 된다. 개인취향이므로 본인에게 맞는 설정으로 설정하면 된다. 



맥북의 트랙패드는 처음에는 낯설고 어려울 수 있지만 익숙해지는 편이 좋다. 항상 마우스를 휴대할 수 있다면 항상 마우스로 사용을 할 수 있겠지만 휴대성과 작업성을 고려한다면 마우스를 사용하지 못하는 환경이 있을 것이고 트랙패드가 익숙해진다면 섬세한 작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작업을 키보드와 트랙패드만으로도 충분히, 아주 편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2. 손쉬운 사용 설정 



사실 이 손쉬운 사용 설정은 트랙패드에서 이어지는 항목이다. 왜냐면 트랙패드의 가장 큰 장점인 멀티터치 기능인데, 이전에는 세손가락으로 드래그 하기가 트랙패드에서 찾을 수 있었지만 포스터치 기능이 추가가 되며 이 항목이 손쉬운 사용으로 이동했기 때문이다. 





세 손가락으로 드래그 하기 기능은 이전에 작성된 포스팅이 있으므로 참고 링크를 통해 손쉽게 설정이 가능하다. 세 손가락으로 드래그를 사용하는 것은 기존에 마우스를 사용해야 했던 복잡한 스크롤 작업들을 보다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그래서 대부분의 맥OS 사용자들은 마우스 보다는 트랙패드를 선호하게 되고 이 것은 싱크패드의 빨콩만큼이나 생산성을 극대화 시켜주는 것이기도 하다. 




3. 한/영 전환 방법 (입력소스 전환 변경) 



보통 우리는 윈도우를 사용하며 키보드에 있는 한/영 버튼을 통해 한글과 영어로 입력을 전환할 수 있었다. 하지만 아이맥, 맥북의 키보드에서는 그것을 찾을 수가 없다. 



애플은 이 한영전환 이라는 것을 공용어로 사용하기 위해 '입력소스 전환' 이라는 이름으로 사용한다. 왜냐면 한국인에게는 당연히 한영전환 이지만, 일본인에게는 일영전환이 되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인데 표준을 제시 하기 위해서는 일괄적으로 '입력소스 전환' 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예전에는 command + space 키를 누르는 것으로 입력소스 전환이 가능했지만 10.11 앨캐피탄 버전에서 기본값이 control + space 로 전환이 되었다. 기존처럼 command + space 를 사용하고 싶거나 최초 언어를 영어로 설정하는 바람에 한국어 자판이 없는 상태라면 위의 기존 포스팅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2017년 현재 제공되고 있는 맥OS 10.12 시에라 버전에서는 cpas lock 키를 이용하여 입력소스 전환이 가능하다. caps lock 버튼을 한번 누르면 한영전환이 가능하고 caps lock 기능으로 항상 대문자 입력이 필요하다면 길게 꾹 누르고 있으면 버튼에 LED가 점등이 되며 원래 기능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다. 




4.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위의 기본 작업이 완료가되면 이제 좌측 상단 애플 로고를 눌러 App Store 메뉴를 이용하여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아이맥, 맥북에 번들로 제공되는 맥OS 버전은 당시 출시된 버전이 기본값이 되는데 이미 한두달 전에 만들어진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미리 업데이트를 해두는 편이 좋다. 





낮은 버전을 사용을 하는 것은 예상하지 못한 버그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우려가 있고 아이튠즈(iTunes) 버전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맥버전이 업데이트가 되며 함께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가급적 미리미리 업데이트를 해두는 편이 좋다. 물론 의무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다른 작업이 먼저 필요하다면 추후에 하여도 괜찮다. 



업데이트를 위해서는 App Store > 업데이트 로 이동하거나 상단 메뉴 막대의 애플 로고룰 눌러 앱스토어를 직접 실행하여 업데이트를 할 수도 있다. 10.10 이하의 버전에서는 이 메뉴의 이름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로 표기될 수 있다. 



5. iWork 앱 다운로드, 키노트, 넘버스, 페이지 앱 무료 다운로드 



애플은 10.9 매버릭스 버전부터 맥OS 운영체제를 무료로 배포하기 시작했다. 그 이전까지는 새로운 운영체제가 발매하면 19.99달러를 지불하고 유료로 업데이트를 해야했지만 시대가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운영체제의 업데이트 시기도 연 1회로 잦아졌고, 매번마다 비용을 지불하는 것에 대한 고객 불편을 고려한 탓인지, 정말 놀랍게도 운영체제를 항상 무료로 업데이트 할 것이라 밝혔다. 



이러한 발표는 MS윈도우 입장에서는 과히 충격적인 일이었을 것이다. 왜냐면 애플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두개를 모두 개발하고 있고 하드웨어에서 높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고 엄청난 매출을 올리고 있는 반면에 MS는 하드웨어에서는 항상 고배를 마시고 소프트웨어서 막강한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애플처럼 무료화를 공개할 수는 없었기 때문이다. 



그와 동시에 기존에 유료로 판매가 되었던 키노트와 넘버스, 페이지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전에는 개별로 약 9.99달러~19.99달러의 유료앱으로 판매를 했었다. 단 2014년 9월 이후 새로운 iOS기기 또는 맥을 구매한 사용자에게인데 지금 아이맥, 맥북을 구매하였다면 이 세가지 앱들이 기본적으로 설치가 되어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앱들의 구입항목을 나의 애플 아이디에 연동하기 위해서는 앱스토어에서 업데이트 또는 구입항목 메뉴를 통해 '승인' 을 하거나 '업데이트' 를 누르고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을 하는 것으로 구입내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만약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주문을 하며 추가 구성으로 파이널컷 프로, 로직 프로와 같은 프로앱들을 구매하는 경우에도 이와 같은 방법으로 내 애플 아이디로 구입항목을 얻을 수 있다. 



만약 맥북을 중고로 구매하였거나, 리퍼비쉬 제품 구매한 경우라면 이 항목은 얻지 못할 수 있다. 리퍼비쉬 구매인 경우에는 애플고객센터에 문의를 하는 것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중고 구매자인 경우에는 제공이 불가할 수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0.12, 레티나, 맥 최초, 맥OS, 맥북, 맥북 프로, 시에라, 애플, 초기 설정, 초기설정, 초보자, 트랙패드

Trackbacks 0 Comments 0

맥OS 10.12 시에라 / 맥북 프로 레티나 / 초기 설정 지원, 터치ID 등록, 사용자 계정 생성

2017.03.30 19:32 2. Mac /… 맥OS 기초






아이맥, 맥북을 처음 구매하여 사용하는 유저들을 위해 가장 처음 배송 받은 맥북에서 초기 설정 지원을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을 준비하였다. 어려운 과정은 아니지만 매장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접했던 것과는 다르게 처음 설정값이 조금 다르기도 하고 낯선 맥OS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초보자들이 처음 접하는 아이맥, 맥북에서 가장 먼저 해야할 일들을 간략하게 정리한다. 초기 설정 페이지는 스크린샷 촬영이 불가능하여 부득이하게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사용하므로 화질이 떨어지거나 엉성하더라도 넓은 마음으로 양해 주시길...





우선 처음 맥을 받게 된다면 우측 상단에 있는 전원버튼을 눌러 맥북의 전원을 켤 수 있다. 데스크톱 제품인 아이맥 이라면 제품 후면 좌측에 전원 버튼이 있다. 터치바가 적용된 맥북프로는 터치바 우측에 있는 터치ID가 전원버튼이 된다. 





초기 아이맥, 맥북의 가장 첫 화면은 언어 설정 페이지가 나타난다. 맥OS는 윈도우와는 다르게 특정언어만 지원하여 언어팩이 별도로 필요하지 않고 하나의 OS에 전세계 거의 대부분의 언어를 지원한다. 우리는 한국사람이니, '주 언어로 한국어 사용' 을 선택한다. 만약 여기에서 허세를 위해 영어로 설정을 하는 경우 별도의 한국어 설정이 필요해질 수 있다. 



맥북의 트랙패드(터치패드) 초기 설정은 눌러서 클릭이 되기 때문에 매장이나 다른 사람의 제품 처럼 툭 치듯이 터치하는 것으로 동작이 되지 않는다. 트랙패드를 힘을주어 달칵 소리가 나게 누르면 클릭이 되므로 '달칵' 소리나 나도록 눌러서 사용한다. 이 설정은 설정 지원이 완료되고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변경이 가능하다. 간혹 트랙패드가 안된다고 초기 불량이라 말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그것은 이 트랙패드가 달칵 눌러서 클릭이 가능하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하나의 추억(?)이기도 하다.





주 언어 설정이 추가되면 한국어를 사용하는 대한민국 국가가 자동으로 선택이 된다. 대한민국이 지정된 것을 확인하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예를 들어서 한국어를 사용하지만 실제 거주하고 있는 국가가 미국이나 다른 국가라면, 본인이 현재 거주중인 다른 국가를 지정하여도 괜찮다. 




다음 페이지에서 키보드 입력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데, 주 언어를 한국어로 사용하는 경우 자동으로 영어와 한국어가 추가가 된다. 화면상에서는 두벌식으로만 지정되어 있지만 세계공용어인 영어는 기본으로 추가된다. 만약 주 언어를 영어로 설정하는 경우에는 설정에서 한국어를 별도로 지정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발생될 수 있다. 





다음으로 네트워크 설정이 필요하다. 유선 네트워크 연결이라면 크게 의미없지만 맥북은 대부분 와이파이를 통해 연결을 하기 때문에 주변에 무선 와이파이를 연결해주면 된다. 


네트워크 연결은 반드시 필요한 필수 사항은 아니며 주변에 네트워크가 없더라도 계속을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지만 다음 과정에서 필요한 앱스토어, 아이클라우드(iCloud) 서비스 로그인이 불가능하여 개별적으로 설정을 해주어야 하는 불편이 있다. 




다음 과정에서 맥의 가장 큰 장점인 마이그레이션 지원이 나온다. 처음 맥을 접하는 사용자라면 '지금 정보를 전송하지 않음' 을 선택하고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도 무관하다. 


마이그레이션 지원은 아이폰, 아이패드의 백업에서 복원과 같은 매뉴로 이전에 사용중이던 다른 맥(Mac)에서 그대로 데이터를 가져오는 것을 의미한다. 아이맥이나 맥북을 사용하다가 새로운 맥을 구매해서 데이터 이동이 필요하다면 이 마이그레이션 지원을 통해 손쉽게 가능하다. 


하지만 마이그레이션을 해야하는 데이터의 크기가 많은 편이라면 무선 연결, 또는 LAN 연결을 통한 복원은 제법 오랜 시간을 요구하기 때문에 통상 엄청난 속도를 보여주는 선더볼트 연결을 통한 마이그레이션을 권장한다. 




마이그레이션 지원을 넘어가면 애플 아이디 로그인과 아이클라우드 계정 연동, 그리고 이용 약관 동의 이후에 컴퓨터 계정 설정이 나타난다.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가 있다면 로그인 하면되고 만약이 없다면 우선 '로그인 안함' 을 선택하고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 추후에 필요할 때 생성하여도 된다. 그리고 지금 단계에서 애플 아이디를 생성하는 경우 반드시 신용카드 정보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신용카드 정보 입력이 불가하다면 현재 단계에서 생성하는 것은 안된다. 



대부분의 맥 입문자들은 아이폰, 아이패드의 만족감으로 맥북 구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부분은 애플 아이디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미리 로그인해두면 향후 개별설정을 하는데 편리하지만 굳이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상관은 없다. 





그리고 대망의 컴퓨터 계정 생성 페이지. 가장 중요한 단계인데 윈도우에도 사용자 계정이라는 개념은 있지만 사실상 아무렇게나 대충 설정하여도 상관이 없다. 



하지만 맥OS에서 사용자 계정은 매우 중요하다. 새로운 앱을 설치하거나 제거를 하거나 시시때때로 컴퓨터 사용자의 암호를 물어보기 때문인데 향후 이름을 변경하기도 번거롭기 때문에 신중하게 이름과 암호를 설정해주는 것이 좋다. 



전체이름과 계정 이름은 가급적이면 동일하게 설정해주는게 좋다. 서로 다른 이름으로 지정하는 것도 상관은 없지만 맥OS의 사용자 개념에 대해 이해도가 부족한 초보자들에게는 이로인한 후폭풍이 있을 수 있으므로 어려운 일이 아니니 동일한 이름으로 설정을 해두자. 





다음으로 시간대 선택인데 '현재 위치를 사용하여 자동으로 시간대 설정' 을 통해 현재 거주중인 지역의 시간대로 설정을 해두자. 시간대가 서로 다르게 설정이 되는 겅우에 여러가지 오류가 나타날 수 있다. 실제 시간과 컴퓨터의 시간이 다른 경우 발생하는 예상하지 못하는 문제들이 있으므로 현재 위치를 사용하여 자동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두는 것이 요즘과 같은 세계화 시대에 적절하다. 



예를 들어 한국과 미국, 또는 그밖의 다른 국가를 자주 오고가야한다면 나라별로 시차라는 차이가 있고 컴퓨터와 네트워크의 시간대가 상이하여 발생되는 여러가지 오류들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자동으로 설정을 해두는 것을 권장하는 것이다. 





다음으로 진단 및 사용 내용 항목이 나타나는데 이것은 맥OS 상에서 시스템 충돌이 발생하는 경우, 로그 파일을 자동으로 저장하고 개발자 그리고 애플과 공유할 것인지를 물어보는 내용이다. 개인정보를 취합하는 것과는 별개의 내용이므로 본인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하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맥OS 10.12 시에라에서 추가된 시리(Siri) 기능인데 활용하기 나름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아마 대부분 사용자들도 마찬가지일것이라...(간혹 랩을 해달라고 하던가.. 시리에게나마 사랑고백 정도...?)





그리고 대망의 터치ID 등록 단계가 나온다. 터치바 모델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터치바 모델이 아닌 경우 이 항목은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아이폰의 지문인식을 등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등록을 원하는 손가락을 대고 떼고를 반복하며 지문정보를 입력할 수 있다. 





복잡한 초기 설정 페이지를 마치고 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다가 이내 짜잔~ 우리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맥OS의 초기 화면이 나타날 것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할까요? 라고 물어본다면.



무슨 짓을 하더라도 고장이 나진 않으니 이것저것 만져보라고 조언을 해준다. 사실 이전에도 맥OS의 기초에 대한 포스팅들을 연작으로 준비해보고자 했지만 의지 부족으로 번번이 실패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새로운 맥북을 구매하고, 나 역시도 사용중인 아이맥과는 개별적으로 활용할 마음으로 초기 설정을 하나하나 새롭게 해가고 있는만큼 초보사용자의 마음으로 '아이맥, 맥북을 사고 가장 먼저 해야할 일' 이라는 제목으로 다음 포스팅을 준비해보고자 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0.12, 매킨토시, 맥 사용하기, 맥 설정, 맥 초보, 맥OS, 맥북, 설정지원, 시에라, 아이맥, 애플, 초보

Trackbacks 0 Comments 2

  • 히야 2017.04.16 11:48 신고

    사용하던 기존 윈도우노트북에서 데스크탑폴더를 마이그레이션해서 사용자 계정이 하나 생성되었습니다.

    저는 맥의 하나의 계정에 저 데스크탑 폴더를 옮기고 계정을 하나로 통합하고 싶은데

    같은 맥북내의 다른 계정 사이에서 파일이동이나 계정통합이 가능한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4.23 14:52 신고


      질문 의미가 조금 이해가 안됩니다. 우선 이해한바로 마이그레이션으로 기존 계정과 다른 계정이 생겼는데 이 두개를 합치고 싶다는 의미로 이해했어요.

      단순히 파일 이동이 필요한 것이라면 맥OS 내에 떨굼상자를 이용하여 파일 이동을 하거나 혹은 관리자 계정에서 user 폴더로 이동하여 해당 user 폴더내에 다른 계정 파일을 가져오는 것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iOS10 맥OS 시에라 메모 공유 기능 활용 하기 / 메모 공동 작업 활용하기

2016.09.25 04:05 3. iOS/… iOS10



새로 출시된 iOS10 과 맥OS 10.12 시에라는 이전 버전에 비해 외형상에서는 큰 변화가 없지만 몇몇 소소한 인터페이스들이 변경이 되었고, 기능면에서크고작은 변화들,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된 점이 제법 인상적이다. 





그 중에서 한 가지가 기존의 나 혼자서만 볼 수 있었던 메모 기능에서 공동작업 기능이 추가가 되며, 다른 사용자와 함께 iCloud 계정을 이용하여 하나의 메모를 공동작업을 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 되었다. 



물론 이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애플 iCloud(아이클라우드) 기능 사용이 필요하며, 두 사용자 모두 iOS10 이상의 버전을 사용해야한다. 맥OS 버전에서 호환을 위해서는 macOS 10.12 시에라 업데이트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 이하의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새로운 메모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기 때문에 사용이 불가하다. 




사용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메모앱을 실행하고 사람모양의 + 버튼을 눌러서 내가 원하는 사용자에게 메세지앱, 메일, 링크 복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유링크를 제공할 수 있다. 



초대를 받은 사용자는 공유링크를 접속하여 공동작업을 허용하는 것만으로도 간단하게 서로간의 메모를 주고받으며 의견을 공유할 수 있다. 공유를 하는 것으로 모든 메모를 공유하는 것은 아니며, 공유를 요청한 메모만 공유가 가능하므로 다른 메모가 노출이 되지는 않는다. 





맥OS 에서도 마찬가지다. 공동메모는 사람모양의 버튼을 눌러서 상대를 초대할 수 있으며, 공유되는 메모에는 위와같이 사람 모양의 아이콘으로 공유되고 있는 메모임을 보여준다. iOS, 맥OS 사용자끼리 서로간의 공동작업을 하기에는 유용하지만 다른 OS 사용자와의 호환성은 어렵기 때문에 조금은 아쉬운 점이 있다. 



iOS10, 맥OS 시에라의 변화들은 기존에 서드파티 앱들을 활용하여 사용해야했던 기능들이 기본적인 기능으로 포함이 되며, 편의사항이 늘어났다라고 볼 수 있다. 애플은 두 OS를 하나로 통합하기 보다는 별개의 OS로서 유지하기를 방향성을 정확하게 하고 있지만, 서로 다른 OS임에도 마치 하나의 OS인것처럼 연속적으로 이어지고,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하며 연결고리들을 이어가고자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아마 이후에도 이러한 연속성은 지속될 것이며, 아이폰, 아이패드, 맥을 함께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능들이 선보이게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0.12, iOS10, OS X, 공동작업, 맥OS, 맥북, 메모, 메모공유, 메모앱, 시에라, 아이맥, 아이클라우드, 아이폰, 애플

Trackbacks 0 Comments 0

맥OS 10.12 시에라 / 아이맥 맥북 키보드 Caps lock 동작 변경

2016.09.22 12:49 2. Mac /… 10.12 시에라



맥OS 10.12 시에라가 드디어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정식 버전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전의 요세미티, 엘캐피탄과 더불어 인터페이스 적인 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몇몇 추가적인 기능과 보다 향상된 연속성 기능으로 iOS 제품들과 호환성이 보다 발전된 OS X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맥OS 10.12 업데이트 이후부터 개인적으로 사용중인 맥북과 아이맥에서 키보드의 캡스락(Caps lock) 버튼 동작이 원활하게 동작되지 않는 문제가 확인이 되는데 이것은 버그는 아니며 의도된 동작, 즉 이전 맥OS 버전과 다르게 변경된 사항으로 확인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키보드 항목에서 입력 소스 메뉴를 찾아보면 'Caps Lock키로 ABC 입력소스 전환' 이라는 항목이 추가되어있으며 이 기능이 체크되어 활성화 되어있다면 Caps Lock 버튼을 길게 눌러 연속 대문자 입력을 활성화 하거나 비활성화 할 수 있게 됩니다. 더불어 Caps Lock 버튼을 통해 한영 전환을 할 수 있는 것은 제법 편합니다. 예전처럼 command + space 조합을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실 쿼티 키보드에서는 Caps Lock 의 버튼이 사용의 빈도에 비하자면 너무 좋은 자리를 차지하는 경항이 있고 일부 매크로가 가능한 기계식 키보드 사용자들이거나 해피해킹 사용자들은 Control 키로 대체하여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적응만되면 오히려 더 효율적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실수로 Caps Lock 버튼을 누르는 경우가 잦았던만큼 소소하지만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되지만, 최초부터 바로 설정이 되어지기 때문에 평소 Caps Lock 버튼을 자주 사용했던 사용자라면 업데이트 이후 버튼동작이 원활하지 않아 당혹스러운 일을 겪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맥OS 10.12 시에라 업데이트 이후 Caps Lock 버튼 동작에 문제가 있다면 위의 설정을 잊지말고 꼭 한번 확인해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0.12, Caps Lock, 맥OS, 맥북, 맥프로, 블루투스 키보드, 설정, 시에라, 아이맥, 애플, 운영제체, 자동대문자, 컴퓨터, 키보드, 하드웨어

Trackbacks 0 Comments 1

  • ecostory 2016.09.25 18:57 신고

    감사합니다.


Welcome!
E-Mail : david_lee@digitaku.com

Search

Statistics

  • Total : 6,163,242
  • Today : 402
  • Yesterday : 1,425
Copyright © 2012 digitaku.com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CMSFactory.NE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