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Aenean et nibh eu purus scelerisque aliquet nec non justo. Aliquam vitae aliquet ipsum. Etiam condimentum varius purus ut ultricies. Mauris id odio pretium, sollicitudin sapien eget, adipiscing risus.

Link 1 Link 2 Link 3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애플 뉴맥북 2세대 로즈골드 MLH72KH/A 기본형 모델 리뷰

2016.07.20 22:19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애플은 항상 대단한 회사  또는 혁신의 중심에 서있다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것은 다소 실험적이지만, 미래지향적이고 디자인적으로는 완벽함에 가까운, 그럼에도 차세대 기술력이 돋보이게 만드는 뉴 맥북과 같은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를 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애플 뉴맥북 2세대 모델, Early 2016 Macbook 제품을 구매하게 되어 최근 배송을 받았다. 개인적으로는 비용부담이 되더라도 교환, 환불이 용이한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이용하는 편이다. 



2세대 뉴 맥북에서 추가된 로즈골드 색상은 철저하게 여성 맥 유저들을 노린 상품이다. 스페이스 그레이, 로즈골드, 샴페인 골드 세 가지 구성으로 라인업이 확장된 것은 다소 애플스럽지 않은 모습이기도 하지만 꾸준한 판매량을 확보하게 해준 신의 한수이기도 하다. 로즈골드 색상은 아이폰6s 구매와 아이폰SE 구매에 많은 영향을 미친 것을 사살이라 평가하고 싶다. 





애플은 인텔 코어M 프로세서를 통해 팬이 제거되어 소음이 없고, 굉장히 얇고 가벼워진 새로운 노트북을 세상에 공개할 수 있었다. 기존의 맥북에어보다도 성능은 우수하지만 두께를 더 얇게 하기위해 키보드 방식 또한, 기존의 방식에서 탈피하여 버터플라이 매커니즘을 채택한 키보드를 개발, 채택하여 키캡의 두께가 상상이상으로 얇은 키보드를 탑재했다. 


인텔 코어M 프로세서는 모바일용 CPU로, 저전력과 저발열이기 때문에 태블릿PC에 주로 활용이 되는 편인데, 애플은 뉴 맥북에 적용을 하며 팬이 제거된 새로운 노트북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기존의 펜타그래프 방식보다 더 얇아졌지만, 그래도 키감은 여전히 살아있다. 물론 얇은 키캡 덕분에 누르는 듯 누르지 않는듯한 오묘한 키감을 선사하지만 얇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제법 재미있는 키감을 선사한다. 키감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재미있는 키감이라 평가하고 싶다. 



처음에는무언가 키보드를 누른다는 느낌이 분명하지 않기 때문에 오타는 제법 생기는 편이다. 아마 기존의 펜타그래프 방식의 키보드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도, 처음에는 다소 오타가 많이 생기거나 2~3일 가량의 적응 시간이 발생될 것이라 생각된다. 





키감은 정말 오묘하다. 오묘하다는 것 외에는 달리 설명할 방법은 없다. 기계식 키보드를 선호하는 사용자인만큼, 밋밋한 키감이 제법 재미없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키감은 재미있고 타건하는 재미가 있다. 지금 이 리뷰를 작성하고 있는 와중에도 제법 재미있는 키감으로 인해 포스팅을 작성하는 재미가 솔솔하다. 




기존에 사용중인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와 비교해보아도 더 작은 크기이다. 맥북에어 11인치보다는 조금 더 크지만, 사실 개인적인 체감으로는 맥북에어 11인치와 큰 차이를 느끼기는 어려운, 애매한 크기라고 생각된다. 0.9인치 차이지만 상당히 큰 차이로 다가오는 느낌이다. 



대신에 무게는 아이러니하게도 아이패드 프로보다도 더 가벼운 느낌이다. 정말 가볍다. 젊은 여성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휴대하고 다니기에 이만큼 휴대성이 좋고 가벼운 노트북은 LG그램을 제외하고는 드물 것이라 생각된다. 



실제로 아이패드프로 iPad Pro의 스펙상 무게는 713g이고, 뉴맥북  Macbook의 스펙상 무게가 920g 임에도 불구하고 체감적인 무게가 아이패드 프로가 더 무겁게 느껴지는 것은 다소 아이러니하다.  아마 사용중인 보호케이스 때문에 약간의 무게가 늘어난 탓도 있겠지만 920g 의 무게가 이리도 가벼운 무게인지는 상상하지 못했다. 




맥북 12인치에 적용되는 사운드바는 기존의 맥북프로 레티나 13인치와 맥북에어 라인업에서 종종 느낄 수 있었던 사운드 음질에 대한 아쉬움을 채워주기에 충분하다. 기존에는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에서만 적용이 되었던 스피커이기 때문에 맥북 12인치에서 추가가 된점은 긍정적이다. 덕분에 영화를 감상하거나 TV프로그램을 다시보기를 할 때에도 아쉽지 않다. 



특히나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었음에도 맥북에어만큼 가벼운 노트북 라인업이 추가되었다는 것은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무게로 인한 휴대성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했던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 것으로 생각된다. 




물론 그렇다고하여 뉴 맥북이 항상 만족스러운 것은 아니다. 우선 제품의 얇기를 줄이기 위해 극단적인 배터리 배치와 설계를 하며 팬을 제거하고 그와 동시에 로직보드의 크기가 줄어들며 제공되는 포트는 충전을 위한 USB-C 포트 하나 뿐이라는 것이다. 


항상 애플은 다소 도전적인 제품을 세상에 공개하곤 했다. CD드라이브가 제거된 맥북에어, 맥북 프로 레티나를 세상에 공개했을때도 많은 우려가 있었으나 오늘날에 이르러 내장ODD를 노트북에 제공하는 회사는 보기 드물고 대부분의 제조사들이 외장형ODD사용을 권장하며 제품의 무게를 줄이고, 생산단가를 줄이기도 하며 휴대성을 높이고 있는게 현실이다. 


사용자들 또한 더이상 CD드라이브를 이용하여 작업을 하기보다는 휴대성이 간편하고, 파일 이동 삭제가 용이한 USB미디어를 사용하거나 웹저장공간을 활용하며 더이상 CD에 데이터를 저장해두어야하는 경우는 거의 사라지게 되어 일부 작업을 제외하고는 ODD의 필요성을 느끼기가 어려운게 현실이다. 


애플 맥 제품에서는 Magsafe 포트를 이용하여 충전을 해왔는데, Magsafe 의 장점은 탈부착이 쉽다는 점이다. 혹시라도 선이 발에 걸리더라도 Magsafe 케이블이 탈착이 되어 노트북이 함께 책상밑으로 떨어지는 위험을 줄여주고, 자석을 이용하여 부착이 되기 때문에 연결하기도 매우 쉽지만 뉴맥북에 적용된 USB-C 전원은 연결 후 탈착하기가 제법 힘들고 전원선이 발에 걸리는 경우 제품이 함께 바닥이 떨어질 위험성이 높다. 





최소한 USB단자 1개, Magsafe 포트, Thunderbolt 포트 하나씩이라도 제공이 되었더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그렇게 디자인을 하기에는 거추장 스러운 것들이 많고 얇은 공간속에 배터리를 꽉꽉 채워야하는 설계상 문제가 발생이 되었을 것이다. 



팬이 제거가 된만큼 발열 문제를 완전하게 해결을 한 것은 아니다. 실제로 충전을 하며 제품을 사용하거나 다소 무거운 작업을 할 때, 특히 여름날에는 제법 후끈한 열기가 키보드를 통해 발생된다. 오랜 시간 사용하기에는 제법 불쾌한 기분을 느낄 수도 있다. 




꼭 없어도 사용하는데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지만 제거된 애플 로고 백라이트도 조금은 아쉽다. 소소하지만, 디자인의 마무리를 깔끔하게 정돈하는 느낌이었고 심미성을 높이는 효과를 주었으나 다소 밋밋해진 아쉬움이 있다. 



백라이트는 설계를 조금만 더 고민을 했더라면 충분히 넣을 수 있었으리라 생각되지만 굳이 왜 제거를 하였는지는 많은 의문이 생긴다. 전문적인 엔지니어가 아니다보니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일 수 있겠지만, 소소하지만 정말 많이 아쉬운 점이다. 



나는 이전에도 애플 뉴 맥북에 대해 간략하게 개인적인 평가들을 포스팅으로 작성한 적이 있다. 확실히 뉴맥북은 메인 컴퓨터가 되기에는 어려움이 많지만 업무용도로 활용하거나, 이동성을 생각해서 사용할 수 있는 서브 컴퓨터로서는 높은 활용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고성능의 작업을 해야하는 유저에게는 추천하기는 어렵지만, 간략하게 강의를 듣거나 리포트를 작성하고 인터넷 활용 정도로 가볍게 사용할 노트북을 찾고 있지만, 그럼에도 패션아이템으로서도 활용가치가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유저에게는 추천하고 싶다. 여성 유저들에게는 단연 로즈골드 색상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물론 성능에 비해 159만원이라는 가격은 다소 높은 축에 속한다. 하지만 IT기기가 단순히 활용도, 생산성에만 초점을 두지않고 패션아이템으로서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유저에게는 충분히 투자할만한 값어치가 있는 가격이라 생각된다. 로즈골드 색상은 모든 여성들이 '예쁘다' 라는 찬사를 내뱉을 만큼 정말 완전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데 이견이없다고 생각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2016, Macintosh HD, 노트북, 뉴맥북, 로즈골드, 리뷰, , 맥북, 사용기, 아이폰, 애플

Trackbacks 0 Comments 0

노트북 스탠드 / 맥북 스탠드 / 엠스탠드(Mstand) 360 구매 / 간단한 사용기

2015.03.29 02:22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요즘 랩탑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많이 늘어나는 추세이고, 랩탑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마트 기기들을 사용을 하게되며 새로운 병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는 것을 뉴스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항상 데스크탑을 고집하다가 여러가지 사유로인해 랩탑을 함께 구비하게 되었는데 상대적으로 랩탑으로 이런저런 작업들을 해가는 재미에 빠지다보니 요즘에는 아이맥보다는 맥프레와 함께 하는 시간이 더 긴 것 같기도 합니다. 





노트북을 사용하다보면 내려다보며 디스플레이를 주시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목이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게 되는데 이러한 자세가 오랫동안 유지가 되다보면 언제인가부터 자연스럽게 생겨난 거북목 이라는 질환에 시달리게 되는 사태가 오기도 합니다. 단순히 신체에 무리가 오는것도 문제지만 외모에 신경이 쓰는 사람에게는 보기에 좋은 모습은 결코 아닙니다. (예시 사진은 상단이 극단적이기는 하지만 실제로 주변에 저런 사람이 있다는;;)



그래서 며칠동안 중고장터에 매복하다시피 기다렸지만 좀처럼 매물이 나오지 않던 엠스탠드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반 모델과 새롭게 출시된 360모델과 가격차이가 약 1만원선이다보니 애시당초 계획에도 없었던 엠스탠드360 을 구매하게 됩니다. 두둥. 



쇼핑몰마다 가격대는 천차만별이기는 하지만 약 7만원대 금액에 영입한 것 같습니다. (배송비합치면 8만원정도선이라는건 비밀로) 택배를 배송받고 잠깐 흔들어보니 무언가 텅텅 거리는게 고철소리가 들리기는 합니다. 





아무튼 우여곡절 끝에 배송을 받고 언제나 그렇듯이 설레이는 마음으로 개봉을 하기 직전!! 박스에 적혀있는 설명서에도 자유롭게 360도 회전이 가능함을 자랑스럽게 소개를 하고 있다는 ㅎㅎ



사실 꼭 회전이 되어야 하나? 라는 의구심은 여전히 있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조금 더 투자를 하더라도 회전이 되면 정말 편하다라는 피드백이 있으니 일단 사용해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품 바닥면에 보면 상당히 얇은 형태로 360도 회전이 가능한 장치(?)가 있습니다. 바닥면 고정이 잘 되도록 고무받침대가 있는데 제법 밀착이 잘 되는 형태입니다. 미끌러지지 않고 생각보다 소음은 없습니다만 무언가 만질때마다 텅텅 거리는 고철소리가 나는게 ㅎㅎ





책상위에 올려두고보니 무언가 허전하지만... 맥북을 거치시켜두면 오... 그럴듯해집니다. ㅎㅎ





보는 각도가 높아지니 허리를 구부려서 볼 필요가 없어지고 실제로 사용해보니 자유롭게 회전이 가능하다라는 점이 상당히 편한 것도 사실 인것 같습니다. 물론 꼭 되지 않아도 상관은 없지만 때떄로 않는 위치에 따라 미묘하게 보는 각도가 불편해지면 간편하게 살짝 힘을 주어 돌리면 휙 돌아가니 나름대로 편않라다고 생각됩니다. 





후면부에 있는 이 넓은 구멍으로 주변기기들을 연결해야할때 선을 통과시키면 제법 깔끔하게 선정리가 가능하다라는 장점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스탠드가 이러한 형태로 구멍을 뚫어두어서 이것저것 주변 장치를 사용할때 선정리가 용이하도록 해주는데 제가 보았던 스탠드 종류중에서는 가장 넓은(?) 형태를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역시나 작은 부분이지만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여러 종류의 스탠드를 알아보다가 많은 사용자들이 엠스탠드가 가장 튼튼하고 거치를 시켜둔 상태에서 키보드를 사용하여도 흔들거림이 적다라는 의견을 보아서 구매를 하였던 것인데, 사용자들의 평가처럼 제법 단단하게 잡아주는 편이지만 그래도 조금은 불편하기 때문에 별도의 별도의 키보드와 마우스를 구비하여 사용하게 되기는 합니다. 그러면 다른 제품들은 도대체 얼마나 흔들린다는 것인지;; 



아무쪼록 척추으 건강을 위해서도, 그리고 보다 편안한 작업을 위해서라도 맥북을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디자인도 우수하고 튼튼하고, 맥과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탠드 구매에 관심을 가져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거북목, 거치대, 노트북, 랩탑, 맥북, 맥프레, 스탠드, 악세사리, 애플, 엠스탠드, 예방, 컴퓨터

Trackbacks 0 Comments 0

애플 mid 2014 맥북 프로 레티나 MGX82KH/A 구매

2014.10.28 09:55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그 동안 맥북에어를 나름대로 잘 사용해오다가 사진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128GB SSD의 용량 부족과 4GB메모리의 부족함을 참 많이 느껴오던 차였다. 



64GB / 2GB램을 가지고 있었던 late 2010 맥북에어를 쓰다가 13인치로 기기를 변경한 것이니 참 128GB만 되더라도 신세계 였는데 막상 사용하다보니 그것도 큰 용량은 아니었다. 부트캠프 윈도우를 쓰지 않음에도 개인 데이터가 많다보니 부족한게 사실이었고 맥북프로 레티나에 대한 열망이 있었기 때문에 고민고민끝에 구입을 결정하게 되었다. 





배송되는 박스 조차도 애플은 참 간결하다. 이렇게 제품명칭이 드러나면 나도모르게 가슴이 설레인다.





가장 가슴 설레이기도 하고 걱정되는 순간이다. 애플은 개봉 이후 제품의 외관상 손상에 대해서는 제품 초기 하자 또는 불량으로 취급하지 않기 때문에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한 제품이 아닌 이상 교환/환불이 불가능하다. 판매처의 교환/환불 기준에 대해서 무언가 조치가 나와야 하지 않을까? 라는 아쉬움이 남지만 꼬우면 그냥 온라인스토어에서 사라고 하니... 좀 억울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 




애플 매킨토시 컴퓨터는 박스가 참 중요하다. 맥북의 경우에는 이 후면에 에어포트 ID 라 불리우는 일명 맥어드레스와 제품의 일련번호가 적혀 있는데 제품을 분실하는 경우 경찰에 신고하여 회수받거나 조사를 위해서는 맥어드레스가 꼭 필요하다고 한다. 그러므로 가급적이면 박스는 보관을 하거나 버리더라도 이 후면에 있는 정보들은 별도로 메모해두거나 사진으로 남겨둘 필요가 있다. 제조년월도 적혀있는데 2014년 10월 생산된 따끈따끈한 신품이다. 





걱정반 기대반으로 제품 개봉. 다행이 상판에는 찍힘이나 크게 눈에띄는 문제는 없다.





본체를 걷어내면 연장선, 60W Magsafe2 아답터와 케이블, 간단한 사용자 설명서가 포함된 박스가 들어있다. 





박스를 뜯으면 간단한 사용자 설명서와 애플 로고가 새겨진, 편지봉투처럼 고이 접혀진 손수건이 들어있는데 이건 기념품이 아니라 디스플레이를 닦는 용도로 쓰는거니 잘 챙겨두자. 



가급적이면 디스플레이는 부드러운 융을 이용하여 닦아내거나 극소량의 물로 청소하는게 좋다. 물티슈, 성분이 분명치 않은 액정클리너를 잘못 사용하다가 디스플레이의 코팅이 벗겨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물외에는 안쓰는게 좋은 것 같다. 내가 쓰고 있는 LG모니터가 액정클리너 때문에 코팅이 벗겨진 경험이 있는 이후부터는 클리너 따위는 쳐다보지도 않는다.





이제 이 비닐만 벗겨내면 이 제품은 뜯는 순간 중고제품이 된다. 사실 박스를 개봉한 순간부터 중고라는..ㅎㅎㅎ





다행이 외관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양품이다. 성능에도 문제가 없고 뜯자마자 확인해본 결과 SSD와 디스플레이는 삼성 제품이었다. 애플과 삼성은 참 묘한 관계다. 언론에서는 앙숙, 원수로 몰아가지만 두 회사는 싸우면서도 파트너로서 지내는 묘한 관계다. 



개인적으로는 작은 외관상 문제는 크게 개의치 않는 편이라 큰 문제만 아닌 이상(?) 괜찮을거라 생각하고 할인폭이 크고 할부기간이 긴 오픈마켓을 이용했지만 작은 문제라도 민감하다면 가격이 좀 비싸더라도 온라인 스토어에서 주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사양은 256GB SSD가 포함되었던 중급형을 구매했다. 가장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기본형은 SSD의 용량이 작아서 사용하기에는 너무 부족하다. 요즘 유행하는 JetDrive 와 같은 제품으로 대체시킬 수도 있겠지만 뭐든 순정이 가장 맘 편하다. 앞으로 다시 즐거운 맥라이프가 시작될 것 같다. ㅎ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3인치, MGX82KH, mid 2014, 노트북, 맥 구매, 맥북, 맥북 프로 레티나, 애플

Trackbacks 0 Comments 0

자유로운 파일 저장, 파일 이동 드롭박스(Dropbox), 무료 웹하드

2013.10.18 08:12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Mac OS, 윈도우, 안드로이드, iOS 를 가리지 않고 자유롭게 컴퓨터의 파일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드롭박스(DropBox) 에 대해 소개해 봅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널리 사용되었던 앱, 프로그램 이기 때문에 사실 굳이 포스팅을 작성하지 않더라도 많은 사용자에게 익숙한 앱 이지만 네이버 엔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등 국내 웹서비스도 훌륭하다보니 사용할 사람만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되어버린 것 같기도 합니다.

 

 

 

 

Dropbox 프로그램의 특징은 설치 후 내 시스템에서 폴더 형태로 항상 상주하며 언제든지 사진, 동영상, 문서 파일 등. 어떠한 파일이라도 저장 공간이 허용하는 범위 이내에서 마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처럼 자유롭게 저장하거나 가져올 수 있다는 것 입니다.

 

 

 

국내에서 사용하는 네이버 엔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등의 서비스는 Active-X, Adobe Air 등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웹 프로그램의 형태로 작동되는 것과는 다르게 내 컴퓨터에서 직접 동작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 입니다.

 

 

 

 

일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기본 빌트인 앱으로 제공하며 2GB의 데이터를 2년간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의 이벤트도 제공하고 있는 듯 합니다. 제가 접했던 갤럭시s4 모델의 경우에는 Dropbox 가 기본 빌트인 앱으로 제공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동으로 컴퓨터, 휴대폰에 추가되는 사진을 DropBox 로 추가하는. 아이클라우드 사진 스트림과 비슷한 기능으로도 사용할 수가 있는데 데이터 트래픽을 고려한다면 추천할만한 기능은 아닌 듯 합니다. 특히 Dropbox 의 저장 공간은 무료가 아니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추가저장공간을 구입해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서비스와 연동하는 것을 조건으로, 또는 내 주변 지인에게 이 앱을 추천하는 것으로 추가 저장 공간을 얻을 수 있기는 하지만 너무 다단계적인 사고방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중에서 Dropbox 시작 이라는 항목만 잘 진행하여도 48GB가 추가로 제공되기 때문에 총 50GB 정도는 무난하게 저장 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만 확보가 되더라도 기존 네이버 엔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의 기본 저장 공간이 부럽지 않을 정도가 될 수 있습니다.

 

- https://www.dropbox.com/install2

 

 

Dropbox 는 홈페이지를 통하여 각 OS에 맞는 버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를 통하여 다운로드가 제공되고 있으니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다만, 단점이 있다면 작은 용량의 사진, 파일을 주고받기에는 적절하겠지만 동영상과 같은 대용량 파일을 주고 받기에는 아직까지는 어려움이 따르는 듯 합니다. 업로드 속도나 다운로드 속도가 다소 느린 듯한 느낌이 강합니다. 속도 부분에서 조금만 더 개선이 이루어진다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Dropbox, 노트북, 다음클라우드, 드롭박스, 맥북, 스마트폰,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엔드라이브, 컴퓨터, 클라우드, 파일공유

Trackbacks 0 Comments 0

HWMonitor 컴퓨터 하드웨어 온도 / 전압 측정

2012.12.05 01:31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HWMonitor는 컴퓨터 하드웨어 온도를 측정할 수 있는 유용한 유틸리티 입니다.

일반적인 데스크탑은 관리만 잘한다면 온도에 큰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노트북이라면, 특히 무더운 여름이라면 온도가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하드웨어의 온도가 전압, 사용하는 하드웨어의 모델명 등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0~44도 가량으로 유지되고 있으니 꾸준히 먼지를 제거하고 있는 제 컴퓨터는 팬소리만 요란했을 뿐이지 온도는 다행이도 적정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듯 합니다.

더불어 전압도 확인을 할 수 있어 컴퓨터에 구동되는 하드웨어의 전반적인 컨디션을 체크하기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WMonitor.zip

 

위의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압축을 풀면 별도 설치를 하지 않고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 검사를 하였으나 바이러스가 확인된다면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wmonitor, 노트북, 다운로드, 온도, 윈도우즈, 유틸리티, 전압, 컴퓨터관리, 하드웨어

Trackbacks 0 Comments 0


Welcome!
E-Mail : david_lee@digitaku.com

Search

Statistics

  • Total : 5,910,063
  • Today : 872
  • Yesterday : 1,685
Copyright © 2012 digitaku.com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CMSFactory.NE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