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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클라우드(iCloud) 란 무엇인가요?

2012.11.14 09:00 3. iOS/ … iOS 문제해결

 

 

 

iCloud 라는 서비스가 대체 무엇인가요? 라고 묻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iCloud의 전신은 애플이 만들어 낸 최악의 쓰레기인 MobileMe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스티브 잡스는 생전에 iCloud를 소개하며 Mobile Me 의 뼈저린 실패로 인해 많은 것들 깨달았다며 스스로도 실패작임을 인정했었습니다.

유료로 제공했던 MobileMe를 그만두고 iCloud를 무료로 제공한 것도 위의 이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악세사리 하나에도 어마어마한 가격을 책정하는 애플답지 않게 이 서비스를 5GB 정도는 무료로 제공한다는 점도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만약 이전에 모바일미 서비스를 구매한적이 있었던 사용자라면 애플의 정책에 따라 무료 iCloud 용량으로 대체 해주었으나 현재는 종료되었습니다.

다만 추가공간이 필요하다면 유료로 구매를 해야합니다. 아래는 2011년, 어쩌면 스티브 잡스의 진정한 유작일지도 모르는 iCloud를 소개하는 잡스의 영상입니다.

 

 

 

 

 

애플이 평소 답지 않게 잘못을 인정했기에 iCloud 라는 새로운 서비스가 등장할 수 있었겠지만 여전히 iCloud에는 스티브 잡스만의 고집이 묻어져 있는 성격이 짙기도 합니다.

이해를 한다면 정말 이만큼 편안한 기능도 없지만 익숙해지기가 다소 낯선 점이 있다는 점에서 iCloud는 잡스의 성격이 묻어나는 혁신이기도 합니다.

 

 

 

 

iCloud는 일반적인 네이버 N드라이브, 다음의 클라우드처럼 웹하드의 성격과는 다릅니다. 진정한 클라우드 서비스 라고 볼 수 없고 대부분의 국내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이름만 클라우드일 뿐이지 사실상 이전에 유행했던 웹하드와 다를 바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클라우드에 대해 명확하게 보여주는 예제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iCloud는 애플의 제품군끼리의 데이터를 모두 공유한다 라는 의미로 이해하면 조금더 이해하기 편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 있는 데이터를 아이패드에서도 동일하게 볼 수 있고,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있는 데이터를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도 볼 수 있다는 것. 이게 바로 iCloud 입니다.

아이폰에 찍어둔 소중한 사진을 굳이 컴퓨터에 연결하지 않더라도 iCloud의 사진스트림을 통해서 단번에 아이패드와 매킨토시로 옮길 수 있는 것이 iCloud 입니다.

 

 

매킨토시 컴퓨터로 업무를 보다 중요한 약속 일정을 캘린더에 저장해두었지만, 바쁘게 움직이다보니 미처 아이폰으로 옮겨 적지 못하고(혹은 동기화) 밖으로 나오게 되었을 경우에도

내가 매킨토시 캘린더에 적어둔 중요한 약속 일정은 이미 iCloud를 통해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내가 아이폰에 입력해둔 친구들의 주소록을 굳이 아이폰을 열어보지 않더라도 iCloud를 통해 매킨토시 컴퓨터의 주소록에서도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것이 바로 iCloud 입니다.

 

 

내가 직접 힘들게 옮기지 않더라도 iCloud가 활성화가 되어 있다면,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상호간에 데이터를 동기화를 시키는 것이 바로 iCloud 서비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iCloud는 번거롭게 아이튠즈에 연결할 필요 없이 매일 내 아이폰과, 내 아이패드에 있는 중요한 데이터들을 백업해두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iCloud의 대부분의 데이터는 이 백업이 차지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사용하는 제품의 대용량의 데이터가 많다면 추가 저장공간을 유료로 구매할 수밖에 없죠.

 

 

정말 편리한 기능이기도 하지만 잘못이해하고 사용한다면 아이튠즈처럼 데이터 유실의 아픔을 겪게 만드는 불행한 기능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사실 국내정서에는 다소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오히려 드롭박스(Dropbox)를 더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드롭박스가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정의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부분은 있습니다.

 

 

 

iCloud의 일부 기능만을 이해한다면 사실 굉장히 불편하고 답답하고 두려운 서비스가 될 수 있으나 애플의 제품을 많이 사용하고, iCloud 서비스에 대해 완벽하게 이해를 하게 된다면 이 iCloud 기능은 여러분에게 상상 이상의 편의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될지도 모릅니다.

 

 

추후 다음 포스팅을 통해서 iCloud의 세부적인 기능을 하나하나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iCloud, 다음클라우드, 데이터공유, 매킨토시, 맥북, 모바일미, 스티브잡스, 아이맥, 아이클라우드,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엔드라이브, 웹하드, 클라우드 컴퓨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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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서비스 정책과 서비스센터 조회

2012.11.14 05:30 … 기타

 

흔히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애플의 제품은 리퍼비쉬 라는 정책을 따른다고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부분수리를 지원하지 않으며 수리가 필요한 제품은 모두 회수하며, 이미 수리가 완료된 제품으로 교체를 통해 제품수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구매일을 기준으로 무상수리 보증기간은 1년이며, 외관상의 손상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 과실로 인정되어 서비스보증기간이내라도 수리비용은 유상으로 처리가 됩니다.

특히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3G네트워크를 사용하는 제품들은 로컬 워런티가 적용되기 때문에 구매한 국가에서만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리퍼비쉬 정책과 미세한 외관상 손상에 대해서도 유상서비스로 처리되는 점에 대해서는 많은 국내 소비자들이 분통을 느낄 수밖에 없는 정책이고 또 이 비용이 굉장히 비싸서 여전히 잡음이 끊이지 않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삼성과 LG의 서비스 정책에 익숙해진 국내 소비자에게 리퍼비쉬는 애플을 악마로 보이게 만드는 무서운 정책이기도 합니다.

특히나 삼성과 벌이고 있는 특허논쟁으로 인해 상당히 많은 이미지상의 손해를 입은 상황인데다 스티브 잡스가 뒷목잡고 부활 할만한 일들도 벌어지곤 합니다.

하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애플의 서비스정책이 굉장히 낯선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렇다고해서 타사의 서비스보증 정책이 우수하다고는 말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애플보다는 덜하다는 것 뿐이지 만족스럽지는 않다고 해야할까요?

 

 

애플의 서비스센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애플은 자사에서 직접 서비스센터를 운영하지 않고, 외주업체와 계약을 맺어 하드웨어 수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https://locate.apple.com/kr/ko/ 

 

 

위의 링크를 통해 공인판매점과 공인서비스센터의 상호명과 주소, 연락처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흔히 대우일렉서비스, TUVA, UBASE, 한빛마이크로시스템, 종로맥서비스 등의 공인서비스센터가 확인이 되며 SKT, KT 등 자사의 고객을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센터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가급적이면 통신사에서 운영하는 서비스센터로 내방하여 점검을 받는 편이 여러모로 편리하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통신사에서 운영하는 서비스센터는 자사의 서비스 이용 고객만을 대상으로 운영이되기 때문에 SKT사용자가 용감하게(?) KT서비스센터로 방문하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애플은 수리가 필요한 제품의 부분수리를 지원하지 않으며, 작은 부위라 할지라도 서비스 신청시 이미 수리가 완료된 리퍼비쉬 제품으로 교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내가 사용하는 아이폰의 데이터는 집에서 사용하는 컴퓨터, 혹은 iCloud를 통하여 반드시 백업을 해두고 방문하셔야 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을 경우, 데이터 삭제를 감안하거나 다시 재방문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위의 서비스센터들은 하드웨어적인 문제에 대해서 점검을 해주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소프트웨어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지원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애플은 소프트웨어적인 문제에 대해 지원하기위해 애플기술지원센터(1577-2662)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백업, 복원, 기기 오작동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면 기술지원센터로 문의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서비스비용이 비싸고 작은 외관상 손상에도 유상서비스를 안내하며 터무니없는 수리비용을 요구하다보니 많은 사용자들이 사설수리업체를 통해 제품의 수리를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비용도 저렴하고 제품의 부분수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지만 분명히 기억하셔야 합니다.

 

 

애플은 임의분해를 했던 적이 있는 제품에 대해서는 어떠한 기술적인 보증도 지원하지 않습니다.

임의분해라고 한다면 사설수리업체를 통한 수리 및 하우징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위의 내용을 참조하여 원활한 서비스센터 방문을 하시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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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2003 에서 엑셀2007 파일 열기 (오피스2007 호환기능팩)

2012.11.14 03:14 … 기타/… 윈도우OS Windows OS

 

 

개인적으로 오피스2003을 사용하지만 종종 오피스2007에서 작성된 파일은 하위 버젼의 오피스에서는 열람할 수 없어 따로 뷰어를 설치하여 보거나 상위버젼의 프로그램을 함께 설치해서 보는 일이 잦았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오피스 2007 호환 기능 팩을 설치하면 굳이 뷰어가 없이도 오피스2003에서 오피스2007에서 작성된 문서를 열어볼 수 있다.

 



단, 오피스 2007 이후에서 추가된 함수는 제대로 표현해내지 못할 때도 있긴 하지만 복잡한 함수가 들어간 파일이 아닌 이상 불러오는데 큰 지장은 없는 듯 하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다운로드 후 설치하면 된다

주의사항은 호환 기능 팩 설치 전 마이크로소프트 업데이트의 중요 업데이트는 모두 설치하기를 권장하며, 호환기능팩의 자세한 내용은   기술 자료 문서 924074 를 참고.

 

 

오피스2007 호환 기능 팩 다운로드

 


아래 프로그램이 PC에 설치되어 있는 분들은 위 호환팩을 설치해도 됩니다.
  • Microsoft Word 2000 서비스 팩 3,
        Microsoft Excel 2000 서비스 팩 3 및 Microsoft PowerPoint 2000 서비스 팩 3
  • Microsoft Word 2002 서비스 팩 3,
        Microsoft Excel 2002 서비스 팩 3 및 Microsoft PowerPoint 2002 서비스 팩 3
  • Microsoft Office Word 2003 서비스 팩 1 이상,
        Microsoft Office Excel 2003 서비스 팩 1 이상 및 Microsoft Office PowerPoint 2003 서비스 팩 1 이상
  • Microsoft Office Word Viewer 2003
  • Microsoft Office Excel Viewer 2003
  • Microsoft Office PowerPoint Viewer 2003
  •  

     

     

    MS오피스, 엑셀, 오피스2003, 오피스2007, 호환기능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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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카드 없이 애플 아이디 만들기

    2012.11.13 11:00 3. iOS/ … iOS 문제해결

     


    ** 이 포스트는 2012년 11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추후 애플의 방침에 따라 스크린샷과 생성방법은 다르게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해외 애플아이디 만들기는 http://digitaku.com/26 링크로 이동해 주세요.

    ** 이 포스팅은 2014년 3월 일부 내용 삭제 및 추가가 되었습니다. 

     


    애플의 제품을 통해 앱스토어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애플아이디를 만들어야 합니다. 별도의 포털사이트를 제공하지 않는 덕분인지 애플 아이디는 구글과는 다르게 현재 사용자가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생성한 애플 아이디는 me.com, icloud.com 의 대체 아이디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이전에 애플아이디를 생성했던 사용자들은 mac.com 이라는 아이디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부여받은 대체 아이디는 실제 이메일 주소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iCloud.com 을 통하여 이메일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폰 사용자들은 아이폰의 이메일로 등록하여 사용하기에도 용이합니다.

    그 외에 페이스타임(Facetime), 아이메세지(iMessage), 아이클라우드(iCloud) 등. 애플이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에는 애플 아이디가 필요하기 때문에 애플아이디는 반드시 생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방법으로 애플 아이디를 생성하는 경우에 사용자들은 필수로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해야만 하지만 애플에서 제안하는 별도의 방법을 이용한다면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하지 않고 애플 아이디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이 방법 또한 자사의 홈페이지의 기술문서를 통하여 자세하게 방법을 설명합니다.

     

     - http://support.apple.com/kb/HT2534?viewlocale=ko_KR

     

     

    한편으로는 처음부터 이렇게 애플아이디를 만들 수 있도록 허용하고 조금 더 편안하게 만들 수 있도록 허용해주었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애플은 일반사용자들이 손쉽게 생각할 수 없는 방법으로 신용카드 없이 애플아이디를 만들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는 점이 다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아마 개인적으로는 앱스토어 유료구매를 유도하기 위한 정책은 아닌가 싶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어졌습니다. 이제 애플아이디 생성에 대해서 단계별로 설명해보겠습니다. 우선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무료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합니다.

     

     

     

     

    누구라도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카카오톡은 무료로 제공되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반드시 무료로 제공되는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앱다운로드를 시도 합니다.



    일반적인 과정으로, 그리고 유료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앱다운로드를 시도하며 애플 아이디를 생성하는 경우에는 필수적으로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

     

     

     

     

    앱다운로드를 시도하면 위와 같이 애플아이디로 로그인할 것을 요구하는 창이 나오는데 여기에서 Apple ID 생성 버튼 을 클릭하면 신용카드 정보 없이도 애플 아이디 생성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사용권 계약은 사실 일일이 읽는 사람의 거의 없죠? 적당히 참조하시고 동의 를 누르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그 이후 애플아이디의 세부정보를 입력합니다. 애플의 보안정책 강화로 대문자, 소문자, 숫자를 조합한 8자 이상의 암호를 입력해야지 정상적으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편의상 첫 글자를 대문자로 입력하여 생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안질문은 추후 애플아이디의 비밀번호를 분실하였을 때 비밀번호를 찾을 수 있는 용도로도 사용되기도 하며 사용자가 새로운 애플 장비를 구매하여 등록하였을 때 본인 인증 용도로 사용되기도 합니다.그러므로 반드시 보안질문의 답변을 기억할 자신이 없다면 복구이메일을 꼭 등록해두는 편이 한치 앞도 모르는 미래를 위해서 좋습니다.

     

     

     

     

    이제 마지막 단계인 대망의 지불정보 입력입니다. 스크린샷을 통해 없음 이라는 항목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보입니다. 위의 방법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진행하였다는 이 없음 이라는 항목을 볼 수가 없습니다.



    이 상태에서도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하여 생성하여도 괜찮으니 편하게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하더라도 추후 다시 없음 으로 카드정보를 삭제할 수 있습니다. 

     

     

    주소 입력에서 주의해야할점은 우편번호는 반드시 실제로 존재하는 우편번호를 입력해야하며 예를 들자면 000-000 의 형식으로 입력해야 합니다. 즉, 우편번호의 구분선 "-" 을 반드시 입력해줘야 합니다.

     

     

    추후의 위의 정보는 자신의 계정임을 증명할 수 있는 중요한 정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대충 입력하기보다는 실제 주소로 입력해두심이 좋습니다.

     

     

     

     

    이제 등록한 애플아이디의 이메일로 인증메일이 발송됩니다. 인증 메일을 확인한 이후 정상적으로 애플아이디가 활성화가 가능합니다. 이 과정이 완료되면 이제 앱스토어에서 앱을 다운로드 받기 위한 애플 아이디 생성이 완료가 됩니다. 



    간혹 나의 애플 아이디(appleid.apple.com/kr) 웹사이트를 통하여 애플 아이디를 생성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에는 앱스토어용 애플 아이디를 생성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추가 정보 입력이 필요할 수 있으며 반드시 신용카드 정보 입력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이 포스팅에서 소개된 방법으로 생성을 권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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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튠즈 삭제하기 / 아이튠즈 삭제 방법 / 아이튠즈 제거

    2012.11.13 10:00 3. iOS/… 아이튠즈

     

    ** 이 포스팅은 2012년 11월 최초 작성 되었습니다.

    ** 이 포스팅은 2014년 2월 2차 수정되었습니다.

     

     

     

    아이튠즈를 설치하는 방법을 알아보았다면 삭제하는 방법도 알아봐야 합니다. 맥OS 에서는 아이튠즈가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굳이 삭제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윈도우에서 제공되는 아이튠즈는 여러가지 부가 프로그램이 함께 설치가 되고 다소 무겁게 제작된 느낌이 있어 애플이 iOS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 고의적으로 무겁게 개발하였다. 라는 소문이 돌고 있을만큼 무겁기는 하지만 한 편으로는 이만한 프로그램이 또 없다고 생각되는것은 애플의 모든 제품은 이 하나의 아이튠즈를 통해 모두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삼성이나 LG등, 타사의 전자제품을 사용해봤던 이들이라면 제조사의 홈페이지로 들어가 기기의 모델명을 일일이 검색해서 모델명에 따라 각기 다른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했었던 기억이 있을 겁니다.

     

     

    그렇다고 그러한 프로그램도 결코 가벼운 것만은 아니여서 어떻게 본다면 애플이 고의적으로 아이튠즈를 무겁게 제작했다기 보다는 윈도우 운영체제에서는 어쩔 수 없나봅니다.

     

     

     

     

     

     

    우선 아이튠즈의 삭제를 위해서라면 애플에서 제공하는 아래의 기술문서를 정독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80%는 이해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굳이 아래의 문서대로 삭제를 하지 않았도 무방하지만 더이상 아이튠즈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면 미처 삭제하지 못한 아이튠즈를 구성하는 프로그램들이 불필요하게 컴퓨터에 상주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아래의 문서를 참조하여 삭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Windows7, Vista / http://support.apple.com/kb/HT1923?viewlocale=ko_KR

    - Winodws XP / http://support.apple.com/kb/HT1925?viewlocale=ko_KR

     

     

    자신이 사용하는 컴퓨터 운영체제에 맞는 문서를 읽어보며 그대로 삭제를 하면 됩니다.

     

     

     

    윈도우 버젼에 따라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 / 제거 에 접근하는 과정만 조금 다를 뿐이지 사실상 삭제하는 프로그램의 순서는 동일합니다.  기본적으로 윈도우7 환경에서는 보기 기준이 '범주' 로 설정이 되어 있다면 제어판 항목이 위와 같이 표시가 됩니다.

     


    1. iTunes
    2. QuickTime (iTunes 10.5이전)
    3. Apple Software Update
    4. Apple Mobile Device Support
    5. Bonjour
    6. Apple Application Support(iTunes 9 이상)

     

     

    삭제는 반드시 위의 순서대로 진행해야하며 위와 다른 순서로 제거할 경우 삭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QuickTime 은 기존에는 자동으로 설치가 되었지만 10.5 이상에서는 사용자에게 설치 여부에 대한 동의를 얻고 설치를 진행합니다.

     

     

    동영상 동기화를 한다면 반드시 설치가 필요하지만 동영상 동기화를 하지 않을 것이라면 굳이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래서 일부 컴퓨터에서는 설치가 되어있지 않을 수 있는데 설치가 되어있지 않다면 굳이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다면 헤메지 말고 그냥 다음 단계로 바로 진행하면 됩니다.

     

     

    Bonjour는 윈도우용 사파리(Safari) 를 설치하는 것으로도 설치가 되기 때문에 윈도우PC 에서 사파리를 설치하여 사용하는 중이라면 굳이 지우지 않아도 됩니다. 특히, 네트워크 서비스를 담당하기 때문에 Bonjour 가 삭제가 된다면 iCloud 제어판, Airport 유틸리티 for Windows 등의 프로그램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삭제를 완료하고나면 반드시 컴퓨터를 재부팅 해주도록 합니다. 재설치를 하는 경우에는 굳이 삭제를 하지 않고 다시 재설치를 하여도 되긴 하지만 가급적이면 오류를 줄이기위해 안전하게 삭제를 한 후에 재설치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 아이튠즈, 퀵타임 설치 / 삭제 오류 (MicroSoft Fix it)

     

     

    만약 위의 진행과정에서 정상적으로 삭제가 되지 않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링크된 추가 포스팅을 통해 fixit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삭제할 것을 권장 합니다.

     

     

     

    Apple Application Support, Apple Mobile Device Support, Apple Software Update, Bonjour, HT1923, HT1925, iTunes, QuickTime, 삭제, 아이튠즈, 애플, 제어판, 컴퓨터

    Trackbacks 0 Comments 4

    • jy 2013.05.08 00:35 신고

      혹시 저거 여섯개 다안지우고 아이튠즈만지우고 다시깔수있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5.08 22:07 신고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만, 오류가 발생되는 경우라면 다 삭제하는게 좋습니다.

    • ely 2013.10.12 00:38 신고

      저기 혹시 "verify that you have sufficient privileges to install system service '' 라고 아이튠즈 설치중에 뜨면 어떻하나요?
      에플 모바일 디바이스가 인스톨이 안된다고 뜨면..... ㅠㅜ 어떻하나요?
      휴대용 장치에 들어가라고 하는데 그게 컴퓨터안에 없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0.12 01:08 신고


        사용중인 윈도우 환경에 대해 확인이 필요할 것 같은데 메세지에는 시스템에 설치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윈도우7 이상의 소프트웨어 에서는 사용자 계정의 권한 설정이 올바르지 않으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을 해보시거나 또는 아이튠즈를 덮어씌우는 것이라면 위의 순서대로 아이튠즈를 삭제하고 재부팅 후 재시도 해볼 것을 권장합니다.

    아이폰5 제품 정보 (iPhone5 spec)

    2012.11.13 02:11 … 기타

     

    끊임없는 기다림의 연속이지만 이제 곧 아이폰5는 출시가 되겠지요?

    간단하게 아이폰5의 제품 사양에 대해서 소개하는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색상은 이전과 동일하게 블랙과 화이트를 지원합니다.

    이번 WWDC에서 가장 혁신적이었던 아이팟 터치처럼 다양한 색상을 지원했더라면?

    하는 생각도 들지만 역시나 그것은 애플답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도 애플답지는 않지만요.

     

     

    - 듀얼 A6 CPU

    - Retina 디스플레이.

    - 4형 와이드 스크린 멀티 터치 디스플레이.

    - 앞면 지문 및 기름 방지 코팅 처리.

     

    - 800만 화소의 iSight카메라

    - Facetime HD 카메라, 120만화소의 사진,  HD동영상(720p), 최대 30프레임.

    - LED플래시.

     

    - 내장 리튬 이온 배터리

    - Lightning 커넥터.

    - 최대 대기시간 225시간.

    - 3G망에서 최대 8시간의 통화시간.

     

    - AppleTV 로 Airplay 미러링(720p)

     

     

    대략 이 정도의 정보로 요약해볼 수 있겠습니다.

     

     

     

     

     

    기존 예상과는 크게 엇나간 부분이 쿼드코어의 채택이 아닌 듀얼A6 CPU 채택인데

    생각보다 낮은 사양임에도 불구하고 체감하기에는 쿼드코어 만큼의 성능이라고 합니다.

    항상 낮은 사양임에도 최적의 하드웨어 사양을 자랑하는 것은 그만큼 호환성을 고려했다고 볼 수 있겠고 아이폰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생각이 앞섭니다.

     

     

    최대대기시간은 실제와는 큰 차이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앞서고 일체형 배터리인만큼 이번에도 콘센트 주위를 벗어나지 못하게 만들 것 같습니다.

     

     

    AppleTV 로 Airplay 미러링(720p)은 돋보이는 기능이긴 하지만 아직 국내에서는 AppleTV가 정식 판매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국내사용자에게는 먼 나라의 이야기인 듯 합니다.

     

     

    4인치 디스플레이 탑재로 기존보다 조금 더 와이드하게 길어진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으며 디자인면에서 아이폰4와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였지만 처음으로 화이트보다 블랙이 이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색상을 잘 뽑았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애플은 화이트에 은색 알루미늄이 최상입니다.

     

     

     

    3차 출시국의 출시일이 지속적으로 지연되는 것은 무엇이 문제인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단순히 물량의 문제가 아니라 SKT를 통해 LTE개통시에 무언가 장애가 있는 것은 아닌가? 라는 추측이 조심스레 듭니다.

    해외구매자들이 SKT를 통해 개통할 때 종종 LTE가 수신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을 본적이 있고.. 아무래도 아이폰5는 KT를 통해서 개통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으로 블랙이 이쁘다는 생각이 들만큼 아이폰5의 블랙은 매력적이지만.

    역시나 아직까지는 화이트가 진리라는 생각을 떨쳐버리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이폰4s 도 이상하게 화이트가 이뻐보입니다.

    아마도 그것은 아이폰4 화이트가 너무너무 뒤늦게 출시게 되는 바람에 그렇게 생각이 굳어버린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도 조금은 듭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기다리고 있지만 아직 소식은 들리지 않고,

    조만간, 곧 나오겠지라는 기대감으로 이제 잠을 청해봅니다.

     

     

     

    KT, SKT, 사양, 스마트폰, 스펙, 아이폰5, 아이폰5 출시,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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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컨트리락(Country Lock), 캐리어락(Carrier lock) 해지 방법

    2012.11.13 01:24 … 기타

     

    ** 이 포스트는 2012년 11월 12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컨트리락(Country Lock) 의 정확한 명칭은 캐리어락(Carrier lock) 입니다.

     

     

    아이폰 컨트리락(Country Lock), 캐리어락(Carrier lock)을 해제(unlock)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는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우선 포스팅을 읽어주기에 앞서 아래의 링크를 먼저 읽어주신다면 조금 더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포스팅의 주된 정보를 먼저 알기 위해 KT에서 제공하는 컨트리락(Country Lock)에 대한 정보도 빠지지 않고 읽어주셔야 합니다.

     

     

    올레KT 홈페이지에서 "컨트리락 해제" 로 검색하셔도 되고

    http://my.olleh.com/kt12/mobile/why_show2_09014.jsp 를 통해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KT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보자면 2011년 11월 10일 이후로 개통된 아이폰 기기는 해제신청을 할 필요가 없이 아이튠즈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해제가 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이폰4 가 처음으로 SKT를 통해서 판매가 된 것이 2011년 11월 11일이었던 것을 기억해본다면 SKT를 통해 처음으로 개통된 아이폰은 캐리어락 해제를 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정리하자면 2011년 11월 10일 이후 KT를 통해 아이폰을 처음 개통했었던 사람과 SKT를 통해 처음으로 아이폰을 개통했었던 사람이라면 굳이 컨트리락 해제를 신청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이폰3,  아이폰3gs, KT를 통해 2011년 11월 11일 이전에 개통된 아이폰만 캐리어락 해제가 필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는 SKT를 사용하고 있더라도 최초 개통 당시 KT를 통해서 했었던 아이폰 이라면 해외로 출국하기전 반드시 컨트리락 해제를 해야 합니다.

     

     

    컨트리락 해제는 KT고객센터를 통해서 문의하거나, 위의 링크를 통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영업일 기준으로 3일 가량의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컨트리락 해제를 하기 위해서는 현재 사용하는 아이폰의 IMEI 가 필요합니다.

    IMEI는 아이폰에서 설정 > 일반 > 정보 로 이동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제가 완료된다면 문자메세지를 통해 공지가 되고 있으며 문자메세지를 받은 이후 아이튠즈에 연결하여 동기화를 진행하면 완료됩니다.

    만약 동기화를 했음에도 unlock 이 되지 않는다면 초기화 복원을 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해제가 완료된다면 위의 메세지를 볼 수가 있는데 볼 수 없는 경우도 있으므로 이 메세지가 나타나지 않는다고해서 컨트리락 해제가 완료되지 않은 것은 아니니 참고하세요.

    정확한 확인은 애플 기술지원센터(1544-2662)를 통해 문의해보실 수도 있습니다.

     

     

    해외구매 아이폰의 경우 애플에서 제공하는 아래의 기술문서를 통해서 통신사(네트워크 사업자) 별로 컨트리락의 잠김과 해제 여부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http://support.apple.com/kb/ht1937?viewlocale=ko_KR

     

     

    애플은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기술문서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참고할 수 있지만 설명이 국내정서와 맞지 않게 딱딱한 경우가 많다는 점이 다소 아쉬운 부분입니다.

     

     

    곧 출시예정인 아이폰5는 아직 컨트리락이 잠겨서 출시될지 풀려서 출시가 될지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국내 사정상으로 해제되어 출시될 확률이 굉장히 높을 것 같습니다.

    사실 국내에서는 이 캐리어락, 일명 컨트리락이 별 의미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추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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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드로이드 버젼 정보 정리

    2012.11.12 18:00 … 기타/… 안드로이드OS

    ** 이 포스트는 2012년 11월 작성되었으며 추후 업데이트 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검색으로 유명한 구글(Google)에서 제작한 스마트폰용 운영체제 입니다.

    애플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개발하며 아이폰을 만들었지만 구글은 운영체제. 소프트웨어만을 개발하여 하드웨어를 제작하는 제조사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확장성과 호환성, iOS보다 자유로운 환경인 덕분에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지만 제조사마다 운영체제의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무겁고 불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이 많으며 기종마다 각각 다른 버젼의 운영체제 사용으로 인해 혼란이 있다는 점이 단점으로 작용하지만 뛰어난 호환성과 자유도는 iOS 보다 훌륭합니다.

     

     

    제가 가장 처음으로 접해보았던 스마트폰은 모토로라 최초의 스마트폰이었던 모토로이 였습니다.

    모토로이를 통해 스마트폰의 위대함을 깨닫고 한치의 고민도 없이 구매했던 것이 아이폰3GS 였던 것이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게 납니다.

     

     

    만약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가장 완벽하게 사용하기를 원한다면 안드로이드의 최신 버젼이 가장 먼저 탑재되는 구글 래퍼런스폰을 구매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아쉽게도 국내에는 제조사와 통신사가 판매량을 핑계로 넥서스4 가 정식출시하지 않지만요.

     

     

     

     

     

    서론이 많이 길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운영체제는 아래의 순서대로 입니다.

     

     

    - v1.0 아스트로(Astro) > 애플파이(Applepie)

    - v1.1 벤더(Bender) > 프티 푸르(Petit four) > 바나나 브레드(Banana Bread)

    - v1.5 컵케이크(Cupcake)

    - v1.6 도넛(Dount)

     

    - v2.0 에클레어(Eclair)

    - v2.2 프로요(Froyo)

    - v2.3 진저브레드(GIngerbread)

    - v3.x 허니콤(Honeycomb)

    - v4.0 아이스크림샌드위치(Icecream sandwich)

    - v4.1 젤리빈(Jelly bean)

    - v4.2 키라임파이(Keylime pie) - 출시예정

     

     

    사실 대중에게 알려진 것은 많지 않지만 버젼이 굉장히 많습니다.

    최초의 버젼이었던 아스트로는 상표권 문제로 인해 애플파이로 개명이 되었고, v3.x 허니콤은 "국내에서 적용된 스마트폰이 있을까?" 라고 생각될정도로 묻혀버린 버젼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프라다3.0은 진저브레드에서 2012년 8월경 아이스크림샌드위치로 업데이트가 되었고 다가오는 2013년 젤리빈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으나 구글은 이미 키라임파이 업데이트까지 준비해둔 상황이여서 젤리빈 업데이트는 큰 의미가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국내제조사 중에서는 삼성이 그나마 가장 빠르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발표를 하는데 LG 사용자로서는 부러운 부분입니다.

    하지만 제조사가 OS업데이트를 준비함으로 인해 불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이 많이 탑재되고 있는 현실에 대해서는 마음이 아주 많이 불편하고 iOS가 그리워지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위의 역사를 읽어보면 재미난 특징을 발견할 수 있는데

    알파벳 A, B, C 순서대로 이름이 정해져 있으며 모두 음식의 이름이라는 점이 눈에 띕니다.

    이것은 구글이 사용자에게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고심하다 내린 이름을 정하는 방법이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누구라도 좋아할만한 간식으로 아기자기하게 이름이 지어져 있어 좋은 아이디어 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폰의 iOS도 이름은 깔끔하긴 하지만 너무 딱딱한 면이 없지 않아 있으니까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국내에 가장 처음으로 발표된 것이 v1.5 컵케이크 였는데 모토로이를 처음 보았던 당시의 운영체제가 컵케이크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빠른시간내에 안드로이드는 빠르게 발전을 해왔고 앞으로도 더 발전을 해가고 있습니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도 윈도우 모바일을 통해 스마트폰 운영체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iOS의 독주도 슬슬 한계가 보이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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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컨트리락(Country Lock), 캐리어락(Carrier lock) 이란?

    2012.11.12 12:00 … 기타

     

    일반적으로 컨트리락(Country Lock) 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정확한 명칭은 캐리어락(Carrier lock)이 맞습니다.

    사실상 둘 다 명칭만 다를 뿐이지 의미는 동일합니다.

     

     

    캐리어락이 컨트리락 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 것은 유심기변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은 2007년 7월이후부터 통신사간(SKT-KT) 제한없이 유심 기변을 하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기 때문에 통신사간 기기 변경을 굳이 차단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한국은 Carrier lock이 별 의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국가간 기기 변경에는 제한이 발생하기 때문에 해외에서 국내구매 아이폰을 사용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은 해제를 해야할 필요가 있었으며,

    통신사간 기기 변경용도로 해제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Country Lock 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지게 된 것으로 추측됩니다.

     

     

    2012년 현재까지도 해외 통신사의 대부분은 통신사간에 기기 변경이 차단되어 있으며 통신사에서 자사에서 개통된 기기가 타사로 개통되는 것을 막기 위해 설정한 것이 캐리어락(Carrier lock)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해외통신사의 잠금 정보에 대해서는 애플에서 제공하는 기술문서를 통해 참고용도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http://support.apple.com/kb/ht1937?viewlocale=ko_KR

     

     

    현재 한국에서는 통신사간 유심 기변이 자유롭도록 허용되고 있기 때문에 캐리어락이 잠겨 있는 아이폰을 KT를 통해 개통을 하였더라도 이 캐리어락을 해제하지 않고 SKT를 통해 유심기변을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유심기변이 되지 않는다면 통신사로 문의해야 합니다.)

    즉, 단순히 국내에서 다른 통신사에서 아이폰을 사용하기 위해 컨트리락을 해제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개통한 아이폰을 해외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캐리어락을 해제하고 가지고 출국해야지 해외에서도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해외에서 사용하는 아이폰을 국내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 사용하는 통신사를 통해 캐리어락 해제 신청을 해야 합니다.

    (미국 Verizon을 통해 개통된 아이폰은 CDMA모델 이므로 캐리어락을 해제하더라도 국내에서는 사용이 불가능 합니다.)

     

     

    애플은 아래의 공식 문서를 통해 캐리어락 해제는 네트워크 사업자, 즉 통신사를 통해서 신청을 해야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http://support.apple.com/kb/HT5014?viewlocale=ko_KR

     

     

    이 문서에는 캐리어락을 해제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서술이 되어 있지만 너무 눈높이 맞지 않는 설명이여서 도대체 이 문서가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 도통 이해하기 힘든데요.

    다음 포스팅을 통해서 캐리어락을 해제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http://digitaku.com/9    

     

     

     

    Carrier lock, country lock, 아이폰, 유심기변, 잠금해제, 캐리어락, 컨트리락, 해외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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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lland 2012.12.31 00:39 신고

      안녕하세요.
      질문하나 드리구싶은데요~
      제가 지금 네덜란드에 있는데 한국에서 가져온 휴대폰이 고장이나서.. 이번기회에 아이폰5도 출시되었다고하니 이곳에서 아이폰5를 살까 고민중인데요
      캐리어락을 해제하게되면 한국뿐만 아니라 어느나라를 가도 이곳에서 산 아이폰을 사용할수있는건가요? 제가 중간에 다른나라를 갈거같아서요 ^^;;

      그리고 기제하신대로 캐리어락은 통신사를 통해서만해제가 가능하다고하셨는데.. 제가 통신사쪽에는 지식이 전혀없어서.. 그저 아는거라고는 여기서 아이폰을 구매후 충전식 sim card 로 사용을한다는거밖에없습니다.. 어떻게 해제를해야할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2.12.31 02:06 신고

        http://support.apple.com/kb/HT1937?viewlocale=ko_KR 애플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본다면 네덜란드의 통신 3사 모두 캐리어락 해제를 지원하지 않는걸로 나타납니다. 네덜란드는 어떤 기기가 공급되는지 분명하지 않으나 A1429 GSM모델 이라면 국내 LTE개통 가능 여부에 대해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할 것 같고 CDMA모델이 아닌 이상은 국내에서 3G네트워크로는 개통할 수 있을 겁니다.
        어느 국가이든 GSM, CDMA에 따라서 사용가능 여부는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질문주신 내용에 대해 모든국가에서 100% 사용가능하다고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네덜란드에서 판매되는 기기가 통신사에서 캐리어락을 해제를 지원하는지를 알아야 할 것 같고 캐리어락은 쉽게 말해서 통신사가 자사를 통해 개통한 기기를 다른 회사로 개통하지 못하도록 막아둔 기능이므로 통신사가 캐리어락 해제를 못해준다고 하면 더이상 할말은 없어지고 조율을 해야합니다. 캐리어락 해제에 대해서는 애플에서도 전혀 개입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하더군요.. 우선 기기의 IMEI 와 시리얼만 알고 있다면 한국 애플기술지원센터 에서도 캐리어락 잠금/해제 여부를 확인할 수 있고, 잠금이 되어 있다면 사용하는 통신사로 전화해서 해외에서 사용할 계획이라 밝히고 캐리어락 해제를 원한다고 이야기하시면 그쪽에서 절차대로 진행해줄겁니다.

    • ㅇㅇㅇ 2013.12.02 06:38 신고

      U+는 아님요. U+는 cdma 사업자라 캐리어락이 걸려있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2.03 00:20 신고


        아이폰 개통 불가 사업자라 완전히 배제하고 있었는데, 덕분에 좋은 정보 배웠습니다 :) 감사합니다.

    아이튠즈 설치하기

    2012.11.12 03:25 3. iOS/… 아이튠즈

     

    ** 사용환경 : Windows7 32bit SP1

    ** 아래의 스크린샷은 사용하는 환경에 따라 다르게 표현될 수 있습니다.

     


    첫번째, 아이튠즈를 다운로드를 해보겠습니다.


    - 첫째,

    아이튠즈의 설치를 위해서는 아래의 링크(연결)을 클릭하여 애플의 홈페이지로 접속합니다.

    http://www.apple.com/kr/itunes/


    - 둘째,

    아래의 화면이 모니터에 출력이 될 것 입니다.
    iTunes 의 무료다운로드 하기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위의 이미지는 2012년 8월경에 애플 아이튠즈 다운로드 페이지의 화면입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출력되는 페이지의 구성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참고용도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2012년 11월 기준으로 10.7 버젼의 다운로드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 셋째,

    붉은색으로 표시되어있는 지금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다운로드 메세지가 출력이 되는데 "저장" 을 눌러서 본인이 찾기 쉬운 폴더를 지정하여 저장합니다.


    이제 다운로드가 완료된 위의 설치파일을 실행하여 설치를 진행합니다.

     




    두번째, 아이튠즈를 설치를 해보겠습니다. 

     

     


    다운로드된 아이콘을 더블클릭하여 실행하면 다음의 실행창이 출력이 됩니다.
    다음(N)> 을 눌러서 설치를 진행합니다.


     

     

     

    첫번째 내 바탕화면에 iTunes 바로 가기 추가 라는 항목은 바탕화면에 iTunes 프로그램의 바로가기. 즉 실행하기 아이콘을 추가할 것인지를 묻는 항목입니다.
    바탕화면에 각종 아이콘들이 난잡하는 것이 보기 싫다면 체크를 해제하셔도 됩니다.
    다만, iTunes 를 실행할 때 바로가기 아이콘이 없다면 일일이 찾아서 실행하셔야하는 불편함이 동반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체크를 해두시기를 권장합니다.

     

    두번째 오디오 파일에 대한 기본 플레이어로 iTunes 사용 이라는 항목은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각종 오디오 파일들을 실행할 시에 iTunes 를 통하여 실행을 할 것인지를 물어보는 창입니다.
    다소 간단하게 음악을 미리 확인할 때에는 불편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체크를 해제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세번째 iTunes 및 기타 Apple 소프트웨어를 자동으로 업데이트 라는 항목은 사용하는 전자기기의 중요한 업데이트가 출시되었을 때 자동으로 다운로드 하여 업데이트를 진행할 것인지를 물어보는 부분입니다.
    본인이 예상하지 못한 때에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될 수 있는 부분이므로 불편하다면 체크해제를 하셔도 괜찮지만 가급적이면 소프트웨어는 항상 최신으로 설정해두는 것이 현명하기에 체크를 해두시기를 권장합니다.
    대부분의 시스템 오류는 낮은 버젼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설정을 확인하셨다면 다음(N)> 을 눌러 설치를 진행합니다.
    설치시에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의 설치과정이 화면을 통해서 표시가 됩니다.
    설치가 완료되고 바탕화면에 바로가기 아이콘을 추가하셨다면 바탕화면에서 이제 아이튠즈의 바로가기 실행아이콘이 확인이 됩니다. 
    설치완료 후에는 윈도우 운영체제의 특성상 올바른 설정을 위하여 재부팅을 묻는 알림창이 나오는데 가급적이면 재부팅을 해서 사용해주시기를 권장해드립니다.

     


    정상적으로 실행이 된다면 설치 완료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iTunes, itunes다운로드7, 아이튠즈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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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downservice.exe, qdownagent.exe, qdownload update 삭제하기

    2012.11.12 01:50 … 기타/… 윈도우OS Windows OS

     

    * qdownservice.exe 악성서비스는 파일공유 P2P서비스 
    www.qdown.com 을 운영하는 큐미디어커뮤니케이션 측에서 제작 배포한 것이 아니며 이름이 비슷할 뿐 서로 연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아래의 프로세서들은  다른 기타 P2P 이용시에 사용자동의없이 설치되어 해당 P2P의 프로그램이 삭제가 되었음에도 사용자의 PC에 상주하며 아무런 정보제공도 없이 리소스를 잡아먹는 구조로 프로그래밍 되어있어 컴퓨터를 느려지게 하며 제어판을 통해 삭제가 불가능하여 악성 그리드 프로그램으로 분류합니다.


    이상하게 인터넷이 느리고 컴퓨터의 성능이 저하되었다고 느껴진다면 작업관리자를 열어 실행중인 프로세서 중에서
    qdownservice.exe, qdownagent.exe, qdownload update 가 실행되어 있다면 아래의 방법으로 서비스를 중단시키고 삭제를 완료하면 어느정도 개선되어진 효과를 볼 수가 있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이 프로세서들은 P2P 사이트를 통해서 사용자의 컴퓨터에 설치가 되지만 해당 P2P프로그램을 삭제하더라도 완벽하게 삭제되지 않고 항상 사용자의 PC에 상주하며 과도하게 리소스를 잡아먹는 구조이기에 따로이 아래의 방법으로 삭제를 해주어야 합니다. (가장 아래에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는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실행하셔도 됩니다.)

    1) 윈도우즈의 시작 - 실행 - cmd를 차례로 눌러 명령프롬프트를 실행합니다.

    2) 다음 명령을 실행하여 관련 서비스를 중단시킵니다.
    net stop "QuickDownload Agent"
    net stop "QuickDownload Service"
    net stop "QuickDownload Update"

    3) 다음 명령을 실행하여 서비스에서 해당 항목을 지웁니다.
    sc delete "QuickDownload Agent"
    sc delete "QuickDownload Service"
    sc delete "QuickDownload Update"

    4) 다음 명령을 실행하여 해당 폴더를 삭제합니다.
    rmdir /s /q "C:\Program Files\QuickDownloadService"

    5) 컴퓨터를 재시작한뒤 제대로 없어졌는지를 확인합니다.



    위의 과정이 번거롭고 힘들다면 아래의 bat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실행시키면 자동으로 삭제가 가능합니다.

     

     

    qdown_del.bat

     

     

    만약 삭제를 하였음에도 지속적으로 컴퓨터에 상주한다면 현재 이용중인 P2P 프로그램의 사용을 중단하시기를 권장해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qdownservice.exe, Windows, 그리드, 바이러스, 악성코드, 악성프로세서, 프로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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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플레이(Google play) 플레이 스토어

    2012.11.12 00:24 … 기타/… 안드로이드OS

     

    삼성 갤럭시, LG 옵티머스,  SKY 베가, Google 넥서스 등.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스마트폰이라면 구글 플레이를 통해 여러가지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마켓 이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하지만 2012년 3월경부터는 구글 플레이로 이름을 변경하고 플레이 스토어 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처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출시되었을 당시에는 마켓은 제공되는 어플리케이션이 많지 않아 사용빈도가 많지는 않았지만 최근에는 굉장히 많은 어플리케이션들이 제공되고 있어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앱스토어보다 활용도가 더 높아진 것 같기도 합니다.

     

     

     

     

     

    구글 플레이는 안드로이드폰의 앱으로도 실행이 가능하지만 컴퓨터 웹브라우저에서 https://play.google.com/store 로 접속하여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구글 플레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구글 아이디가 필요합니다.

    이 구글 아이디는 gmail.com 이라는 이메일로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에 지메일 아이디가 있는 사용자라면 굳이 새롭게 생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안드로이드는 활성화시에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 하기를 요구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스마트폰 사용을 위해 생성하기도 하지만 대리점을 통해 개통이 되는 경우에는 아이디 로그인이 되어있지 않은 경우도 있어 구글아이디 없이 사용되기도 하지만 가급적이면 안드로이드폰을 원활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생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구글 아이디를 이용하여 안드로이드폰의 백업을 웹에 저장할 수도 있으며, 이메일을 받아볼 수도 있고 구글이 제공하는 여러가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구글 플레이에서 구매한 어플리케이션의 기록도 이 아이디에 저장되기 때문에 아이디를 다른 아이디로 변경하게 된다면 이전의 기록이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구글, 구글 플레이, 스마트폰, 앱스토어, 어플리케이션,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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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5 LTE 대역 지원 정보

    2012.11.11 23:15 … 기타

     

     

     

     

    아이폰5의 해외구매자들을 위해 애플코리아는 http://www.apple.com/iphone/LTE/ 를 통해 아이폰5의 LTE주파수 대역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 정보를 통하여 올바른 아이폰5 구매로 LTE 사용에 제한이 없기를 바랍니다.

    올바르게 개통된 기기라면 아래의 이미지처럼 상태표시줄이 표시되어야 합니다.

     

     

    네이버까페 "아사모" - 부르스김 님의 아이폰5 개통기


    간단하게 리뷰해보자면 국내사용자들은 SKT, KT 어디를 통해 개통을 하더라도 A1429(GSM)모델을 구매해야 합니다.


     

    특히 미국이나 캐나다 지역에서 구매해온 제품은 국내에서 LTE사용이 되지 않는 점이 특징입니다. 하지만 LTE사용은 되지않더라도 3G망에서는 인터넷이 가능합니다.

    반대로 생각하자면 국내출시된 아이폰5를 가지고 미국으로 유학, 여행을 간다면 미국의 통신사에서는 LTE망에서 인터넷 사용이 되지 않습니다.

     


    미국 Verizon을 통해 개통하는 CDMA모델은 국내에서는 3G망에서도 사용이 불가능 하기 때문에 반드시 주의하셔야 합니다. 

     

     

    만약 해외 애플스토어를 통해서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에는 구매하는 국가의 애플 스토어를 통하여 문의 후 구매하시기를 권장해드립니다.

    (한국을 제외하고는 통신사를 통하지 않고 애플스토어를 통해서 약정없이 아이폰5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위의 표에 적합하는 아이폰5를 구매하였음에도 국내에서 LTE망이 사용되지 않는다면 애플기술지원센터(전화 1544-2662) 를 통해 문의해보셔야 합니다.

     

     

     

     

    KT, LTE, LTE주파수, SK텔레콤, 개통, 아이폰5, 올레, 해외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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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튠즈가 필요한 이유 (아이튠즈 소개)

    2012.11.11 22:39 3. iOS/… 아이튠즈

     

     

    아이폰을 구매하게 된다면 아이폰은 정상적인 사용을 위한 활성화를 위해 단 한번은 반드시 아이튠즈와 연결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국내사정상 아이폰 구매자들은 대리점을 통해 개통하기 때문에 이 과정을 대리점 직원들이 대신 해주는 경우가 많아 굳이 사용자가 아이폰을 아이튠즈에 연결하지 않더라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집으로 돌아가서라도 사용하는 PC에 아이튠즈를 설치하여 동기화를 진행하기를 권장합니다.

    물론 가능하다면 본인이 직접 아이튠즈에 연결하여 개통하기를 더더욱 권장해드립니다.

     

     

     

    아이폰 사용자들은 아이튠즈를 통해 사용하는 아이폰에 음악을 넣거나 동영상 파일을 넣어서 감상을 하거나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을 아이폰으로 저장하여 아이폰에서도 사진파일을 열어보거나 공유하도록 사용을 하지만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아이튠즈의 사용방법이 낯설고 혹은 아이튠즈의 잘못된 사용으로 인해 데이터 유실 이라는 아픔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기존의 애플의 아이팟 제품을 사용해왔던 사람이라면 아이튠즈의 동기화 라는 기능을 이해를 해야만 아이팟을 원활하게 사용이 가능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라도 아이튠즈의 사용방법을 익힐 수 밖에 없었지만 아이폰은 그렇게 하지 않더라도 몇가지 기능만 포기한다면 사용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기에 처음부터 아이튠즈와 단 한번도 연결 하지않고 사용하게 되는 경우도 많이 보아왔습니다.

    그러다 뒤늦게 아이튠즈와 연결하게되어 자동 동기화가 진행되며 주소록 등의 데이터가 유실이 되어버리는 경우도 종종 발생되어 영원히 아이튠즈와 이별을 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무작정 아이튠즈와 연결을 하지 않고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그것이 더 위험한 일이 될 수도 있고 아이폰의 모든 기능을 사용해보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당장은 낯설고 힘이 들더라도 아이튠즈의 사용방법에 대해 간단하게 익히고 자주 사용하기를 권장하고 싶습니다.

     

     

     

     

    사실 아이튠즈의 동기화 라는 개념이 낯설어서 어렵게 느껴질 뿐이지 막상 사용방법을 깨닫게 된다면 아이튠즈는 마냥 어렵기만한 프로그램은 아닙니다.

     

    "동기화" 라는 개념만 정확하게 이해한다면 이미 아이튠즈의 사용법의 50%는 배운겁니다.

    "동기화" 는 컴퓨터에 있는 데이터와 아이폰의 데이터를 동일하게 한다라는 의미 입니다. 추후 동기화 포스팅을 통해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해드리겠지만, 이미 위의 설명만으로도 동기화의 의미는 대부분을 설명해드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 여러가지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는 상태에서 아무런 데이터가 없는 컴퓨터와 연결하여 동기화를 하게 된다면?

    당연히 데이터 삭제가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위에서 설명드렸듯이 동기화는 컴퓨터에 있는 데이터와 아이폰의 데이터를 동일하게 만드는 작업이기 때문이죠.

     

    이것이 바로 아이튠즈가 필요한 첫번째 이유이기도 합니다.

    처음 아이폰을 사용하게 된다면 섣부르게 아이폰에 데이터를 입력하지 마시고 처음부터 아이튠즈와 동기화를 먼저 진행한 후에 사용을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두번째 이유는 아이튠즈를 통해서 음악, 동영상, 사진 등을 저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사진은 웹에서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아이폰으로 가지고 올 수 있지만 음악, 동영상은 다소 제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세번째 이유는 아이폰의 잠금 비밀번호를 분실하였을 때를 대비해서입니다.

    아이폰의 잠금 비밀번호를 분실한 상태에서는 초기화 복원을 통해서만 비밀번호 잠금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최초로 연결해서 동기화를 진행했던 컴퓨터를 기억합니다.

    만약 최초로 연결하여 동기화를 했었던 컴퓨터가 있다면 그 컴퓨터에 잠금 비밀번호가 설정된 아이폰을 연결하게 될 경우 비밀번호 잠금이 되어 있더라도 백업을 할 수 있지만 최초 동기화를 했었던 컴퓨터가 아니라면 백업을 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사용자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애플의 보안장치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아이튠즈를 사용하지 않았다면?

    아무리 중요한 데이터라 할지라도 데이터를 모두 삭제하고 초기화 복원을 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가장 끔찍한 일이라고도 볼 수가 있겠지요.

    (물론 이 경우에는 iCloud 백업이라는 변수가 있습니다만 iCloud를 사용하지 않은 사용자라고 가정을 해본다면 정말 끔찍한 경우입니다.)

     

     

    위에서 열거한 이유를 제외하더라도 아이튠즈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더 많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위의 예시를 위해서 아이튠즈의 사용방법을 익혀서 반드시 아이폰을 구매하게 된다면 아이튠즈와 연결하여 동기화를 진행한 이후에 사용을 하도록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 블로그의 정보들이 낯선 아이튠즈 사용방법에 대한 좋은자료가 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데이터유실, 동기화, 수동동기화, 아이튠즈, 아이폰, 아이폰 활성화,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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