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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초보 / 아이맥, 맥북을 구매 후 설치해야 할 것들 / 앱 추천 / 맥 초보 도움말

2017.04.01 03:05 2. Mac /… 맥OS 기초



맥OS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을 위한 추가 포스팅을 이어간다. 이전 포스팅을 통해 아이맥 맥북을 구매하고 가장 먼저 해야할 일들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았다. 



만약 이전의 글들을 미리 보지 못했다면 위의 링크를 통해 기존에 작성된 포스팅들을 참고해주는 것을 추천한다. 그럼 다음으로 아이맥, 맥북을 처음 구매하고 가장 먼저 설치해두면 좋을 앱(프로그램)을 간략하게 정리하지만 개인적인 취향들이 반영된 사항이라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1.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설치 



우선 맥OS 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윈도우에서 흔하게 볼 수 있었던 액티브엑스(Active-X) 설치가 되지 않는다. 이미 알 사람은 알겠지만 액티브엑스는 암적인 존재이고 가자 먼저 척결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개발비용이 저렴하고 이미 대부분의 솔루션들이 액티브엑스로 구현이 되어있기 때문에 여전히 많은 곳에서 사용을 하고 있다. 



아이폰의 출시 이후 여러 제조사들은 스마트폰 개발에 집중하기 시작했고 그에 따라 대부분의 웹컨텐츠들은 더이상 PC에 얽메이지 않고 모바일 환경을 구축하는데 앞장서며 자연스럽게 여러 브라우저를 지원하는 크로스브라우징과 웹표준에 대응할 수 있는 웹페이지들을 만들기 시작했고 그 결과 일부 금융 및 보험 사이트, 국가 기관을 제외한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액티브엑스를 설치하지 않고 HTML5 또는 자바,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등을 활용하여 대체를 하고 있다.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는 일부 미디어 컨텐츠 재생을 지원하거나 음악 플레이어 등을 맥OS 에서 사용을 해야할 때 반드시 설치가 필요하며 굳이 설치하지 않는다고해서 사파리를 이용하여 웹서핑이 불가한 것은 아니지만 미리미리 설치를 해두는 편이 유리하다. 위의 링크를 통해 설치 방법, 그리고 보안 설정을 해제하는 방법에 대해 도움을 얻을 수 있다. 




2. 무비스트 또는 VLC 설치 


약 7년전에 윈도우 유저였던 나는 컴퓨터를 새로 구매하여 윈도우를 재설치하면 항상 곰플레이어와 통합코덱을 의무적으로 설치를 했다. 왜냐면 윈도우에 기본 제공되는 미디어 플레이어의 성능이 빈약했고, 대부분의 코덱이 지원되지 않아 통합코덱이 설치가 되어야만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받는 동영상 파일들을 모두 재생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맥OS 에도 윈도우와 마찬가지로 퀵타임(Quicktime) 이라는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이 제공되지만 미디어플레이어처럼 기능은 빈약하다. 사실상 MP4 확장자만 지원하는데다 다른 플레이어에 비하자면 기능이 빈약하여 맥OS 사용자들은 무비스트 또는 VLC와 같은 타사의 영상 플레이어를 사용한다. 물론 이 외에도 많은 플레이어가 있지만 가장 대표적으로 추천되고 사랑받고 있는 플레이어 이기 때문에 언급하게 되었다. 





무비스트와 VLC의 가장 큰 차이라면 유료이냐, 무료이냐의 차이인데 무료보다는 유료가 보다 성능면에서도 지원면에서 이점이 많이 있다. 무비스트의 가격은 약 6달러 가량을 생각보다 비싸지 않고 앞으로도 아이맥, 맥북을 사용할 예정이라면 앱스토어를 통해 구매를 해두는 편이 좋다. 


처음부터 유료앱을 구매하는데 부담이 된다면 VLC를 사용해보는 것을 추천하며, 새롭게 출시한 Elmedia Player 도 추천하지만 링크된 글에서 알 수 있듯이 아쉬운 점이 많고 앞서 추천한 두 앱에 비하자면 큰 장점을 찾기는 어렵다. 곰플레이어도 맥버전을 제공하고 있지만 성능면에서는 크게 만족스럽지 못하다. 



3. 맥북 Fan 관리 / Macs Fan control 




아이맥 사용자라면 크게 필요치 않을 수 있으나 맥북 사용자라면 조용한 환경(도서관 등)에서 사용할 떄 과도하게 커지는 팬소음으로 부득이하게 팬속도를 제어해야하는 순간이 올 수 있다. 





여러가지 앱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무료 앱중에서도 가성비가 높은 Macs Fan Control 앱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깔끔한 UI를 가지고 있으며 독아이콘에서도 동작 상태를 체크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맥, 맥북의 온도, 그리고 현재 지정된 최대 팬 RPM을 제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효율성이 높다. 



물론 뉴 맥북 12인치 사용자는 이러한 앱이 불필요하다. 온도체크용으로 필요할지는 모르겠지만 뉴 맥북 레티나 12인치는 팬이 제거된 팬리스 제품이라는 걸 간혹 모르고 디자인에 매료되어 구매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그러므로 이 앱은 맥북프로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안 앱이 될 것이다. 



4. 카카오톡 




개인적으로 여러 플랫폼을 지원하고자 무던히도 노력하는 카카오의 노력은 높이 생각한다. 한때 정말 극소수에 불과했던 블랙베리 사용자들을 위해 어렵게 블랙베리용 카카오톡을 개발하기도 했고,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맥OS 카카오톡 앱 또한 현재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일부 사용자들은 여러가지 버그나 사용상 불편을 호소하기도 하지만 거의 대부분 iMessage 를 사용하는 편인지라, 카카오톡의 사용이 극히 낮은 탓인지 2년여간 사용하며 크게 불편하다고 느낀 사항은 없다. 물론 라이트 유저여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으나, 간단하게 친구들과 대화를 주고받을 정도의 목적으로 활용한다면 기본적인 기능에서 크게 아쉬움은 없다. 



5. 한컴뷰어 & 한글 for Mac



우리나라는 hwp 파일을 열어보아야 하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자국의 워드프로세서가 흔하지 않은 다른 나라와 다르게 우리나라는 한국을 대표하는 한글 워드프로세서가 있기 때문에 많은 기업, 관공서에서 문서작성 용도로 한글을 애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혹자는 hwp 라는 다소 특이한 확장자가 가지는 폐쇄성으로 적지않은 비난을 하기도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모든 것을 다른 나라의 소프트웨어에 의존하기보다 우리나라만의,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워드프로세서가 있다는 것은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과거에도 한컴뷰어는 앱스토어에 등록이 되어져 있었다. 아마 내가 처음 맥을 접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한컴뷰어가 등록이 되어져있어서 비록 작성은 불가능해도 열람이라도 가능하다는 사실에 적지않게 안도하곤 했다. 그리고 2014년에는 드디어 윈도우에서와 동일하게 문서 편집이 가능한 한글 for Mac 이 판매가 되기도 했다. 




단순히 hwp 파일을 열어보는 정도로만 활용해도 된다면 앱스토어를 통해 한컴뷰어 앱을 다운로드 받는 것으로 활용이 가능하지만 한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문서를 작성하거나 편집을 해야한다면 한글 for Mac 을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하지만 맥OS 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고 있는 글쓰기 도구는 최근에는 스크리브너(Scriver) 인 것 같다. 주로 논문을 준비하는 사용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앱인데, 일반적인 문서 작업에는 크게 활용하기 어렵다라고 생각되지만 논문이나 소설 등 장편의 글을 작성해야 할 때는 주석을 따로 관리하거나 참고문헌 등 다양한 자료들을 개별적으로 관리하며 하나로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점에서 훌륭한 앱이라 생각된다. 



6. MS오피스 for Mac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





개인적인 취향도 있지만 업무용, 또는 학업용으로 맥을 병행해야 하는 사용자들에게 MS오피스는 절대 빠트릴 수 없는 필수 프로그램 중 한가지이다. 이전에도 MS오피스 프로그램이 맥OS 버전으로 출시가 되었지만 2011 버전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점이 많았다. 


MS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등 모든 기능이 제공이 되었지만 영문버젼만 제공이 되었고 호환성이 좋지 않았던데다 인터페이스 측면에서도 활용하기에 어려움이 많고 종종 프로그램이 예기치 않게 종료가 되는 등 상당한 스트레스를 유발했다. 쓰다가 깊은 분노가 치밀어 오르다보니 개인적으로도 맥OS 에서 MS오피스를 거의 활용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애플 아이폰의 인기에 힘입어 꾸준히 맥OS 사용자들이 늘어나는 것을 고려한것인지 정식으로 MS오피스 2016 제품이 출시가 되며 여러가지 면에서 많은 개선이 이루어졌고 현재는 한글 버전까지 제공이 되며 개인적으로 MS오피스 2016 버전은 만족스럽게 활용하고 있다. 


다소 가격은 비싼편에 속하지만 업무용으로 활용하는 사용자라면 반드시 설치를 추천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맥OS 에서도 MS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업무용으로 맥북을 쓰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7. 페러럴즈, VM웨어 / 가상윈도우 





아무리 인터넷 환경, 소프트웨어의 환경이 과거에 비해 맥OS 에 대한 호환성이 좋아졌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일부 작업은 윈도우 환경에서 해야하는 일은 생기기 마련이다. 그래서 맥북에서 부트캠프를 통해 윈도우와 맥OS 둘다 멀티부팅을 활용하기도 하지만 매번마다 재시동을 해야하는 것은 번거롭기 그지없다. 


그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오랜 세월 가상 윈도우 프로그램인 페러럴즈와 VM웨어는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고, 두 앱 모두 훌륭하지만 가격이 다소 비싼편에 속하기 때문에 무료로 제공되는 버츄얼박스(VirtualBox) 를 통해 가상 윈도우를 맥OS 에서 활용하기도 한다.





페러럴즈, VM웨어 모두 각자의 장단점이 있기 마련인데 상대적으로 인기가 높은 것은 페러럴즈 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추천하지는 않는 편이다. 가상윈도우로 구동이 되는만큼 불필요한 찌꺼기 파일을 남기기 마련인데 기능은 가장 우수하더라도 그만큼 페러럴즈가 차지하는 영역은 큰편에 속한다. 


그러한 파일들이 점점 기타 파일로 분류가되며 나중에는 각각의 위치를 모두 찾아내기가 어려워 결국에는 기기 초기화를 통해 포맷을 해서 해결을 해야하는 경우도 생기고 점점 시스템 속도가 느려지는 역효과를 겪기도 한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으로 절대적이라 단정짓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선호했던 것은 VM웨어 였지만 최근에는 대부분의 작업을 맥OS 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필요한 경우에 부트캠프를 활용하는 편이고, 가상 윈도우는 사용하고 있지않다. 하지만 필요할 때마다 맥에서 바로 실행이 가능하다는 점은 부트캠프가 가지지 못한 굉장히 큰 장점이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사용이 필요하다면 구매를 고민해볼 것을 추천한다. 




8. 그림판, 간단한 작업 Patina 



윈도우에서 간단한 이미지 및 그리기 작업은 그림판을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아쉽게도 맥OS 에는 기본적인 그림 그리기 앱은 없다. 맥OS 의 대부분의 빌트인 앱들은 윈도우에 비하자면 제법 효율성이 높고 비슷한 기능의 타사 앱을 사용하기보다 기본 앱 그대로 활용하기에 부족함이 없는데 그림판과 같은 종류의 앱이 없다는 것은 의아하기도 하고 아쉬운 점이기도 하다. 




소프트웨어 제작사들은 그런 점들을 고안하여 앱스토어나 제작사 홈페이지를 통해 유저들의 아쉬움을 채워주개 되는데 Patina 앱이 그림판을 대체해줄 수 있는 타사 앱이 될 것이다. 



아쉽게도 무료앱은 아니며 2017년 3월 기준으로 3.29달러에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전에 무료앱으로 잠시 공개되기도 했었는데 맥 앱스토어도 아이폰 앱스토어와 동일하게 일부 앱들이 간혹 할인을 하거나 무료 다운로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급하게 사용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이벤트 기간을 이용하여 다운로드를 추천한다. 



그외에 간혹 문의가 이루어지는 토렌트... 



간혹 맥OS 에서는 토렌트 사용을 하지 못하는지 물어보는 경우가 있다. 물론 맥에서도 가능하다. 맥에서 토렌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utorrent, transmission 과 같은 앱을 활용하여 사용할 수 있다. 



위의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는 transmission 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외에 다른 여러가지 맥용 토렌트 앱들이 있지만 본인 취향에 맞는 앱을 사용하는게 가장 효율적일 것이다. 


우선 대략적으로 다운로드를 받아두면 좋을 좋을 수 있는 기본적인 앱들을 소개했다. 앱은 거의 대부분 본인의 취향과 연관된 문제인만큼 무엇이 좋다 나쁘다를 평가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차근차근 앱에 대한 리뷰도 늘려가야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개인적으로는 기본 앱으로도 대부분의 기능을 잘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우선은 맥OS 의 기본앱들을 120%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 위주로 포스팅을 하게될 것 같다. 위에 소개된 앱들은 어디까지나 필자 개인적인 취향을 담고 있으므로 절대적으로 필요한 앱은 아니라는 점을 참고해주길 바란다. 


생각보다 맥OS 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는 많이 있고 필요한 경우 제조사 홈페이지를 참고해보거나 'for Mac' 아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해본다면 맥OS 를 지원하고 있는 여러 소프트웨어들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즐거은 Mac Life 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포스팅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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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클라우드(iCloud) 캘린더 아웃룩, 구글캘린더 동기화

2013.01.01 13:30 3. iOS/ … iOS 문제해결

 

** 윈도우7 64비트 / 아웃룩2007 / iCloud제어판 2.1 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 연동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으며,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사전에 미리 반드시 백업을 하시길 권장합니다.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을 이용한 윈도우 아웃룩(Outlook)과 연동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대표적으로 사용하는 일정 관리 프로그램의 하나인 아웃룩과 아이클라우드 캘린더(iCal)은 서로 호환이 되지 않을 것 같지만 신기하게도 서로 호환이 가능합니다.


아이클라우드(iCloud) 윈도우 제어판 설치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이전에 포스팅했던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iCloud) 제어판을 설치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웃룩과 아이클라우드의 캘린더를 서로 공유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즈용 iCloud 제어판이 꼭 필요합니다.

다만 메일, 연락처, 캘린더를 각각 따로 사용 가능 여부를 선택할 수 있지는 않으므로 기존의 아웃룩에 중요한 일정과, 연락처가 저장이 되어 있다면 이 과정을 진행하기전 미리 백업을 해두시길 권장합니다.



기존 아웃룩의 연락처와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의 연락처가 의도하지 않게 연동이 되며 기존 아웃룩 데이터에 혼란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저는 outlook2007 을 설치해두었기 때문에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에서 Mail, 연락처, 캘린더 및 작업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연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 기능을 활성화 하기 전, 아웃룩이 실행중이라면 반드시 실행을 종료하고 설정 진행해야 합니다.

 

 

 

 

잠시 아이클라우드가 서버와 아웃룩의 데이터를 서로 공유설정을 하는 단계를 기다립니다.

만약 컴퓨터에 아웃룩이 실행중이라면 예상하지 못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이제 윈도우즈에 미리 설치되어 있던 아웃룩을 실행합니다.

 

 

 

 

 

최초 설정시 아이클라우드 계정 생성시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는 me.com 혹은 icloud.com 이메일 계정의 비밀번호를 물어보는 로그인 창이 나타납니다.



me.com 혹은 icloud.com 계정의 이메일을 아웃룩에서 확인하고 싶다면 사용하는 애플아이디의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로그인하고 원치 않는다면 취소를 합니다.

 

 

 

 

연동이 완료되면 이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작성하여 사용하던 캘린더 정보를 아우룩에서도 편집을 하거나 추가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공유를 원하는 사용자를 추가하게 된다면 공유 캘린더 기능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캘린더에서 구글 캘린더를 추가하여 사용하였다면 동일하게 아웃룩에서도 연동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캘린더 <-> 아웃룩 <-> 구글 캘린더의 데이터는 서로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iOS 및 iCloud: 간편 실행을 사용하는 Microsoft Office 2010과 제대로 작동하지 않음

iCloud: iCloud 캘린더용 캘린더 응용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캘린더가 중복되는 문제 해결

iCloud: iCloud 연락처를 설정한 후 연락처가 중복되는 문제 해결

 


하지만 이 기능은 아직까지는 100% 완벽한 기능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서로 다른 제조사가 다른 운영체제를 기준으로, 자사의 특징을 내세운 캘린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예상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문제는 아웃룩 프로그램 설정 상의 문제인 경우가 많으므로, 다른 컴퓨터를 통해서 테스트를 하는 방법으로 문제의 원인을 분리해보는 단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워낙에 다양한 문제들이 노출되는 경우가 있어 하나하나 언급하기는 어렵겠지만 추가로 링크해놓은 애플의 기술문서를 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iCal, iCloud, MS, MS오피스, 구글, 동기화, 스마트폰, 아웃룩,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연동,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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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 2013.01.02 03:54 신고

    아이폰 좋다고해서 첨 쓰는데 참 어렵네요 뭐가이리어려운지.. 덕분에 잘 배워갑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1.03 01:34 신고

      무엇이든 처음은 어렵습니다. 저에게도 아이폰이든 안드로이든 어려운 녀석들이었으나 새로운 것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배우는 마음가짐을 가진다면 얼마지나지 않아 마냥 어렵기만 했던 녀석들이 작은 조작만으로도 큰 편의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 사생취의 2013.01.18 00:13 신고

    안녕하세요 정말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현재 윈도우 64비트, ms office 2010 쓰고 있는데요...
    아이클라우드로 연동해서 노트북, 아이패드, 아이폰 이렇게 잘 쓰고 있습니다.
    제가 영업직이라 고객관리, 일정관리가 중요한데 이렇게 연동시켜 쓰니 너무 좋더라구요...
    근데 어느날부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아웃룩에 아이클라우드 새로고침 단추가 없어지면서 연동이 되질 않네요...
    메일은 되는데 연락처와 일정이 연동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피스도 새로깔아 보고 아이클라우드 제어판도 새로 깔았더니 또 되더라구요...
    근데 또 어떤 메세지가 나오는걸 잘 안읽어보고 확인 눌렀더니 또 안되네요....
    이번에도 역시 오피스, 제아판 다 새로 깔아봤는데 잘 되지 않습니다.
    암만 찾아봐도 방법이 없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혹시 문제점이나 해결방안을 알고 계시는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1.18 02:34 신고


      시스템 구성과 나타났던 오류메세지를 알지 못하고 답변을 드리기는 어려운 문제인 것 같습니다. 네트워크, 오피스, 장비 등.. 점검해야할것들이 많습니다.

      - http://support.apple.com/kb/TS4175?viewlocale=ko_KR
      - 참조해보신다면 아마도 보안소프트웨어, 방화벽과 충돌하는 문제일 가능성이 높고 제가 사진스트림과 관련된 문제로 고생한적이 한번 있었는데 네트워크와 관련된 문제여서 전체적인 수정을 거치고 해결한적이 있었지요..
      - 저보다 가장 정확하게 문제의 원인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1544-2662로 전화해서 기술지원 상담사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스킬면에서는 정말 뛰어난 사람들이 많습니다.

  • 사생취의 2013.01.18 09:23 신고

    친절하신 답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한번 해볼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1.18 21:55 신고


      문제 해결이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 알라 2013.06.12 19:39 신고

    위의 이야기처럼 저도 아웃룩에서 갑자기 연동이 안되 이것저것 확인해본 결과 새로고침 아이콘이 없어졌고, 추가기능 중 icloud outlook add-in 이 활성화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호환성정보없음..으로 나오네요.
    애플사에 물어봐도 안되고...혹시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ㅜ.ㅜ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6.13 02:06 신고

      계정에 대한 정보와 아웃룩.. 시스템 구성 등 다양한 확인이 필요한 부분일 것 같습니다. 아웃룩 상에서 문제가 없다면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을 삭제 후 다시 설치를 해서 구성을 새롭게 해본다던지, 아이클라우드 기능에는 문제가 없는데 아웃룩에서 메뉴구성을 못한다면 아웃룩의 설정 문제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처음부터 다시 구성을 하며 문제가 어디에 있는 것인지 분석이 필요 합니다.

      만약 구글 계정을 사용한다면 구글 계정과 관련된 문제일 수 있습니다. 구글은 2013년 이후 익스체인지 계정에 대해 타사의 프로그램과의 연동(특히 iOS)을 중단 했고 유료 회원, 기존 회원에게만 익스체인지 계정을 통한 데이터 연동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부적인 확인이 필요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 김민주 2013.10.24 23:43 신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구글싱크가 안 되는 몇달 동안 얼마나 불편하던지. 네이버싱크도 해보고 이것저것 다 해보았는데도 구글싱크만치 만족감을 못 얻었었는데. Iclould 3.0 으로 셋팅 후 지금 이순간 기준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0.25 00:14 신고


      부족함이 많은 포스팅인데 도움이 되셔서 다행 입니다.
      잘 활용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

  • 김민주 2013.10.24 23:44 신고

    진짜 복 받으실껍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0.25 00:15 신고


      작은 댓글 이지만 많은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

  • Favicon of http://blog.naver.com/koreanitgeek BlogIcon ITgeek 2014.10.15 18:10 신고

    아쉽지만 이제 더 이상 이 서비스를 사용할수가 없네요.
    이제는 ECO 같은 프로그램을 써서 할 수 밖에 없을듯~
    http://blog.naver.com/koreanitgeek/220150518040
    여기 한번 확인해 보세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0.16 00:32 신고


      네 신중하게 읽어보고 추가사항이 있다면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

  • 박용철 2014.10.19 10:20 신고

    저도 구글일정을 아우룩2013에서도 보고자 찾아봤는데... 선생님 설명이 해결의 실마리가 된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선생님께서 설명해준 대로 실행을 해 봤는데
    아우룩이 기본 프로파일을 가지도록 구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설정을 계속할 수 없습니다. 아우룩 설정을 확인하고 다시 시도하십시요.... 라는 메세지가 뜸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아우룩2013 어디에서 어떻게 설정하는지 알 수가 없어서 염치불구하고 여쭙니다. 자세한 설명 기대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0.20 00:17 신고


      최근에는 윈도우 운영체제를 접할기회가 많지않아 장담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죄송하지만 추후에 염두에 두고 찾아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오피스 정품을 사용하신다면 오피스의 프로파일 설정은 MS사 고객지원에 문의해보시는 것도 빠른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아이클라우드(iCloud) 기본 기능 살펴보기

2012.11.16 09:30 3. iOS/ … iOS 문제해결

 

iCloud에는 여러가지 많은 기능이 있지만 한번에 모든 기능을 설명드리기는 어렵기 때문에 하나하나 분리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현재 iCloud 의 기본기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iCloud는 기본적으로 메일, 주소록, 캘린더, 메모, 미리알림, iWork, 나의 아이폰 찾기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우선 첫번째인 메일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메일(Mail)

 

애플 아이디를 생성한 후 iCloud 서비스를 활성화를 하게된다면 사용자는 @me.com 또는 @icloud.com 계정을 활성화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용하는 애플아이디가 digitaku@digitaku.com 이라는 이메일이라면

기존의 @digitaku.com 의 이메일도 사용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digitaku@icloud.com 혹은 digitaku@me.com 이라는 이메일을 부여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icloud.com, @me.com 으로 부여받은 이메일은 icloud.com 으로 접속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연락처(Contact)

 

연락처는 사용자의 아이폰의 주소록을 동기화하여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iCloud와 동기화를 진행하게되면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저장되는 주소록을 iCloud.com 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동기화 기능을 진행해왔으며,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주소록 데이터가 삭제될 경우에도

iCloud 서버 연락처에 이전 주소록이 남아있다면 다시 아이폰과 동기화를 하여 손쉽게 복원을 할 수 있습니다.

 

 

iOS를 탑재한 장비에서는 주소록의 그룹을 생성할 수 없지만 iCloud.com을 이용한다면 그룹설정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설정된 그룹은 아이폰과 동일하게 동기화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캘린더(Calendar)

 

캘린더는 말 그대로 달력입니다.

역시나 위의 주소록과 동일하게 iOS장비,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저장한 일정을 동기화하여 iCloud.com 을 통하여서도 확인을 하거나 수정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캘린더는 구글 계정에 입력해두었던 캘린더, MS오피스를 통해 입력해둔 캘린더와도 동기화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추후 다른 포스팅을 통해서 이 기능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되짚도록 하겠습니다.

 

 

 

 

+ 메모

 

메모는 iOS장비와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저장해둔 메모와 동기화하여 iCloud.com 을 통해서도 편집, 생성, 확인이 가능합니다.

 

 

 

 

+ 미리알림

 

미리알림은 iOS장비와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저장해둔 메모와 동기화하여 iCloud.com 을 통해서도 편집, 생성, 확인이 가능합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시간대 설정을 통한 미리알림 기능만 사용하지만 해외에서는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미리알림 기능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국내에서 이 서비스가 제공이 되지 않는 것은 아직 한국이 북한과 휴전중인 국가이기 때문에 위치 및 지도서비스를 제공하기에 애로사항이 있다고 합니다.

 

 

 

 

+ 나의 아이폰 찾기 (Find my iPhone)

 

많은 분들이 기대하시는 기능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지만 사실 그 사용용도는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서비스인 위치 정보를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실제로 아이폰을 찾기에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위치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것은 미리 알림 기능에서 설명한 것처럼 한국이 아직 전쟁중인 국가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기능은 추후 다른 포스팅을 통해서 부가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iWork

 

iWork는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제공되던 Numbers, Pages, Keynote 기능을 뜻합니다.

태블릿PC인 아이패드가 등장하며 iOS용으로도 iWork가 지원되기 시작했는데 iCloud를 통해서도 이 기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작업해둔 파일을 자연스럽게 사용자가 사용하는 아이폰, 아이패드로 동기화되어 간단하게 혹은 세부적으로 편집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항상 콧대 높고 오만한 애플인 것처럼 보이지만 오피스 기능에서 만큼은 저절로 고개를 숙일수 밖에 없는, 이 분야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독보적인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에 쫒겨났었던 스티브 잡스가 애플로 복귀하며, 이미 무너저버린 재정 악화를 버텨내기 위해 지금의 삼성과 법정다툼을 벌이는 것처럼, 윈도우즈의 표절 시비 공방을 벌이던 것을 모두 취하하는 조건으로 회사를 다시 일으킬 수 있는 자금을 빌리고, 또 앞으로도 매킨토시용으로 MS오피스를 개발해줄 것을 약속을 받아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의외로 iWork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호환이 가능한 점이 인상적 입니다.

Numbers는 엑셀과 호환되며, Pages는 MS워드, Keynote는 파워포인트와 호환이 가능하지만 Numbers는 모든 엑셀파일을 완벽하게 호환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 다소 아쉽게 느껴지는 점은 있습니다.

 

 

그나마 Keynote는 종종 스티브 잡스가 환상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이며, 파워포인트에 대등할만한(?) 위력을 과시하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아직 MS오피스를 따라잡기에는 넘사벽이라고 표현해도 할 말은 없습니다.

 

 

만약 자신의 아이폰, 아이패드를 분실 혹은 파손이 되어 내부에 있는 데이터를 복원할 수 없는 상황이 이르더라도 iCloud를 통해 꾸준히 동기화, 백업을 해두었더면 iCloud.com 에 저장되어 있는 데이터를 기준으로 다시 복원을 시도해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 입니다.

 

 

 

iCloud, iWork, Keynote, MS오피스, numbers, pages,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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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2003 에서 엑셀2007 파일 열기 (오피스2007 호환기능팩)

2012.11.14 03:14 … 기타/… 윈도우OS Windows OS

 

 

개인적으로 오피스2003을 사용하지만 종종 오피스2007에서 작성된 파일은 하위 버젼의 오피스에서는 열람할 수 없어 따로 뷰어를 설치하여 보거나 상위버젼의 프로그램을 함께 설치해서 보는 일이 잦았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오피스 2007 호환 기능 팩을 설치하면 굳이 뷰어가 없이도 오피스2003에서 오피스2007에서 작성된 문서를 열어볼 수 있다.

 



단, 오피스 2007 이후에서 추가된 함수는 제대로 표현해내지 못할 때도 있긴 하지만 복잡한 함수가 들어간 파일이 아닌 이상 불러오는데 큰 지장은 없는 듯 하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다운로드 후 설치하면 된다

주의사항은 호환 기능 팩 설치 전 마이크로소프트 업데이트의 중요 업데이트는 모두 설치하기를 권장하며, 호환기능팩의 자세한 내용은   기술 자료 문서 924074 를 참고.

 

 

오피스2007 호환 기능 팩 다운로드

 


아래 프로그램이 PC에 설치되어 있는 분들은 위 호환팩을 설치해도 됩니다.
  • Microsoft Word 2000 서비스 팩 3,
        Microsoft Excel 2000 서비스 팩 3 및 Microsoft PowerPoint 2000 서비스 팩 3
  • Microsoft Word 2002 서비스 팩 3,
        Microsoft Excel 2002 서비스 팩 3 및 Microsoft PowerPoint 2002 서비스 팩 3
  • Microsoft Office Word 2003 서비스 팩 1 이상,
        Microsoft Office Excel 2003 서비스 팩 1 이상 및 Microsoft Office PowerPoint 2003 서비스 팩 1 이상
  • Microsoft Office Word Viewer 2003
  • Microsoft Office Excel Viewer 2003
  • Microsoft Office PowerPoint Viewer 2003
  •  

     

     

    MS오피스, 엑셀, 오피스2003, 오피스2007, 호환기능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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