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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맥쓰는 사람들의 Mac OS 모하비 10.14 책 리뷰

2018.10.23 00:30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리뷰



내가 처음 맥을 접했던 것은 여전히 국내 공인인증 판매점 중 큰 규모를 자랑하는 프리스비, 대전점을 통해서였다. 


프리스비 대전점의 외형은 정말 애플스토어와 비슷한 감성을 준다. 그곳에서 나는 처음 아이맥을 접했고, 유심히 무엇을 만져봐야할지, 만져봐도 될지 머뭇거리는 내게 파란색의 애플로고가 그려진 셔츠를 입은 직원이 다가와 트랙패드의 마법을 보여주었다. 


하나의 손가락과, 여러개의 손가락이 이리저리 움직이며 달라지는 OS의 동작에 놀랬고 유심히 바라만보던 내가 그 직원에게 처음 건낸 말은 


‘본체는 어디에 있나요?’ 였다. 


지금 생각하면 참 우스운 일이지만 그 직원에게는 그리 낯선 일은 아니었는지 직원은 이것은 일체형 컴퓨터이고 이 모니터 자체가 컴퓨터 라는 것을 설명해주었다. 


정말 그 때의 충격은 잊을 수 없다. 내가 흔히 생각해왔던 컴퓨터의 생김새를 뒤엎어버리는, 아주 획기적인 디자인이었음은 분명하다. 그러고도 한 동안은 프리스비를 기웃거리며 문턱 너머로만 맥북을 접하고 아이맥을 접하며 맥OS 의 매력이 빠져들었고, 윈도우PC를 맥OS의 디자인으로 바꾸어보기도 했지만 맥OS 의 감동은 잊혀지질 않았다. 


그 쯤에 나는 처음 네이버 까페 맥북을 쓰는 사람들 의 까페에 가입했고, 그것이 지금의 맥 쓰는 사람들이 되었다. 까페에서는 종종 궁금한 것을 물어볼 수는 있지만 전문적으로, 그리고 단계적으로 맥을 알아갈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있었다. 항상 기초 수준에서만 맴도는 느낌이었다고 보는게 좋을 것이다. 왜냐하면 유용한 팁들이 많지만 그것들이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어 있지는 않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맥 초보자를 위한 제법 잘 만들어진 가이드 북이라 평가한다. 지금의 나는 맥 초보자는 아니다. 그래서 지금의 내가 보기엔 유익할 정보는 없는 것은 사실이지만 초심으로 돌아가 생각해보면 만약 내가 처음 맥을 접했던 시절에 이 책이 있었다면 적어도 내가 고생은 덜하고 더 빨리 맥OS 에 흥미를 가졌을 것이라 생각할만큼 제법 참신한 내용들이 많았다. 





맥쓰는 사람들의 모하비는 현재 공식 출시된 맥OS 10.14 모하비의 기능과 메뉴를 총망라하여 정리하였고 주목 할만한 기능에 대해서도 잘 다루고 있다. 맥OS의 기본기능에 충실하여 집중력 있게 구성되었다. 만약 이전에 이미 책을 구매하였다면 지금의 맥OS 모하비가 이전의 시에라, 하이 시에라와 비교했을때 기본 기능에서의 큰 차이는 있지 않기 때문에 굳이 최신판이라고 하여 모하비 버전의 책을 또 다시 구매해야 할 필요성은 없을 것 같다. 





책은 단순히 맥OS 의 기본적인 기능뿐만 아니라 한국의 사정(특히 위치 추적 기능) 으로 일부 서비스 되지 못하는 기능을 대체할 수 있는 다른 대안을 제시하거나, 중고로 구매를 하거나 처음 맥을 입문할 때 도움이 될만한 글들도 일부 포함이 되어 맥을 구매하기 전에 미리 읽어보기에도 제법 도움이 될 수 있다. 



단순히 서술형식으로만 의존하기보다 적극적인 스크린샷 활용과 기능에 대해 간단한 부연 설명까지 추가하여 공부 잘하는 모범생의 필기노트를 훔쳐보는 듯한 (?) 느낌이 늘 정도로 체계적이고,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들이 풍부하다. 



아마 고래돌이 님도 이번이 처음이 아닌, 이전부터 꾸준히 새로운 맥OS 버전에 대응하여 정기적으로 서적을 출간하고 있기 때문에 그 동안의 노하우가 쌓인 탓인지 기대이상으로 맥OS 모든 기능에 대해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다. 





조금은 아쉬었던 것은 부트캠프에 대한 것인데, 호환성이 아무리 좋아졌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100% 맥OS 환경으로 살아가기에는 불편함이 있음을 소개하며 부트캠프와 페럴러즈 윈도우의 장단점에 대해 소개해주는데, 부트캠프 윈도우의 설치에 대한 정보는 많이 부족하다. 그리고 페럴러즈 뿐만 이니라 VM웨어와 무료로 활용할 수 있는 버츄어박스와 같은 가상머신도 함께 소개가 되었더라면 좋았을 것 같다 라는 아쉬움은 있다. 


그리고 더불어 초보자들이 가장 어려워할 수 있는, 맥OS 를 재설치 하는 방법이나 복구 디스크에 대한 소개가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은 있다, 물론 전반적으로 읽어본 소감으로는 맥OS 의 기능적인 기능에 대한 체계적인 설명 위주로 작성이 되었기 때문에 문제해결 이라는 관점이 아니여서 그럴 수 있다 라고 생각은 되지만, 초보자들이 가장 난감해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배려가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만약 아이맥, 맥북 구매를 고민하고 있거나 일단 덜컥 구매는 했는데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해야할지 전혀 모르겠다면 적극적으로 추천할만한 책이다. 또는 이미 포기하고 부트캠프 윈도우만 사용하고 있더라도, 다시한번 맥OS 에 대해 알아가고 싶다면(당신이 맥OS 를 쓰고자 하는 의지가 분명하다면) 적극 추천한다. 



다른 컴퓨터 및 프로그램을 알려주는 책들과 다르게 이 책은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나가며, 맥OS 사용방법에 대해 배워가거나 유용한 팁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어렵게 생각하지말고, 가벼운 마음으로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심화적인 내용들이 없다 라는건 아쉽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심화적인 내용들은 오히려 초보자들에게 어려움으로 다가올 수 있고, 필자도 그런 사항들을 모두 제외하고 기본 기능에 충실했다 라는 것은 철저하게 이 책은 맥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북으로 거듭나도록 하기 위함일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굳이 아직 맥을 구매하지 않았더라도 구매하기 전에 미리 읽어보기에도 추천 할만하다. 왜냐면 이 책의 처음에는 맥OS 의 역사와 어떤 종류의 맥이 있고 당신이 어떤 목적으로 맥을 구매하고자 하는 것인지, 혹은 당신에게 필요한 맥은 무엇인지 제법 도움이 될만한 정보들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맥을 처음 접하던 시절, 이 책이 있었더라면…' 이라는 아쉬움이 생길 정도로, 이 책은 초보자들을 위한 가벼운 가이드 북이다. 물론 맥의 기본적인 기능은 혼자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만 하다면 굳이 이 책은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앞서 말했듯이 이 책은 맥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를 위해 만들어진 초보자들을 위한 가이드북이기 때문에 기본을 벗어나 보다 심화적인 내용을 담고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혹시라도 누군가에게 맥을 선물하게 된다면, 슬며시 선물로 함께 주기에도 좋은 책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 포스팅은 네이버까페 - 맥쓰는 사람들 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MAC OS, yes24, 가이드북, 고래돌이, 교보문고, 네이버 책, 맥 초보, 맥OS, 맥북, 맥쓰는사람들, 맥쓰사, 모하비, 아이맥,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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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버전 / 맥북 / 아이맥 제품별 설치 가능 윈도우 목록

2014.01.24 09:21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1월 작성되었습니다.

** Mac OS X 10.9.1 / Windows7 64bit 설치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앞서 포스팅에서 부트캠프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했는데,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는 각 제품마다 설치 가능한 윈도우 버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 하기에 앞서 여러 가지 준비가 필요한데 그 중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하는 것은 내가 사용하는 아이맥, 또는 맥북, 맥 미니는 어떤 윈도우 버전이 설치가 가능할까? 를 먼저 확인하고 내 장비에 맞는 윈도우 설치 파일을 준비해야 합니다. 

 

 

 


2013년 12월 현재까지 애플은 최근 출시된 윈도우8.1은 지원하지 않고 있으므로 설치가 불가능 합니다. 추후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면 달라질 수 있는 내용이므로 변동사항이 생긴다면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 출시되는 제품들은 윈도우7, 윈도우8 64bit 운영체제만을 지원하며 그 중에서 기업용 버전인 엔터프라이즈(Enterprise)는 설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혹시 설치가 되더라도 윈도우 드라이버가 호환되지 않아 무용지물이 될 수 있으므로 다른 버전을 구할 것을 권장 합니다. 

 


 

 


최근 출시되는 대략적으로 2012년 후반기부터 2013년 이후에 판매되는 모델들 대부분이 데스크탑 / 포터블 맥에는 내장ODD가 탑재되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설치DVD를 사용해야 한다면 슈퍼드라이브(Super Drive) 라는 별도의 악세사리를 추가 구입을 해야할 수 있습니다. 만약 iso 이미지 파일을 사용한다면 외장ODD는 필요 없습니다. 참고로 2010년형을 포함한 이전 모델들은 iso 이미지 파일을 사용하여 윈도우 설치가 되지 않습니다.


- http://support.apple.com/kb/HT5634?viewlocale=ko_KR


 

애플에서는 위의 기술문서를 통하여 모든 제품 마다 설치 가능한 부트캠프의 버전과, 또 그 버전에 맞는 윈도우 버전에 대해서 정리를 잘 해두고 있습니다. 유의 사항이 있다면 한글 문서는 아직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영어 문서를 최우선으로 참조하시는게 좋습니다.

 

 

 

 

우측 상단에 보시면 언어 변경을 하는 창이 있습니다. 경험담으로 영어로 된 기술문서가 가장 먼저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한국어는 업데이트가 상당히 늦은 경우가 많아 영어 로 먼저 확인하는게 정확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4, 5 처럼 링크가 있는 경우에는 드라이버를 애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경우를 의미하며 BCA는 오로지 부트캠프 지원을 통하여 다운로드 받아야 함을 의미 합니다. DVD의 경우 반드시 번들 DVD가 있어야지 드라이버를 설치할 수 있다는 의미 입니다.

 

 

 

이제 앞서 설명한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를 해보자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 2013년 이후 모델부터는 64비트 윈도우를 지원.

- 2012년 후반기(late)까지 출시된 모델까지는 32비트 윈도우를 지원.

- 윈도우XP 거의 대부분 지원되지 않으나 2009년형 이전 모델에서는 지원됨.

- 2014년 1월 현재까지 아직 윈도우 8.1 드라이버는 제공되지 않아 설치할 수 없다.

- 윈도우 기업용 버전인 엔터프라이즈(Enterprise)는 지원되지 않는다.

 

 

 

 

내가 사용중인 맥(Mac) 의 정보가 알고 싶다면 애플 >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 추가 정보 또는 자세한 정보 페이지를 열면 볼 수 있습니다.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라는 메뉴를 통해 내가 사용중인 매킨토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 수가 있습니다. 맥(Mac) 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때 항상 이 메뉴를 보시면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은 항상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부트캠프 윈도우즈를 설치 하기 전에는 반드시 위의 주의 사항을 숙지하시고 내가 사용중인 제품에서 설치 가능한 윈도우 버전으로 준비를 권장 합니다. 그리고 아직 준비가 끝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다음 포스팅에서 윈도우 설치를 위한 준비물 목록에 대해서 한번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MAC OS, , 맥북에어, 맥북프로, 멀티부팅, 부트캠프, 아이맥, 애플, 윈도우, 윈도우 설치, 윈도우7, 윈도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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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현김 2014.01.30 11:41 신고

    드림스파크 에 있는 임베디드8도 지원이 될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2.01 06:01 신고


      제가 알기론 임베디드8도 8.1 인걸로 압니다. 그리고 애플에서 따로 언급이 있지 않는한 임베디드는 지원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Mac OS 10.9 매버릭스(Mavericks) 무료 업데이트

2013.10.23 20:48 2. Mac /… 맥OS 문제해결




그 동안 루머 사이트를 통해서 떠돌았던 소문들이 최근 대부분 일치하는 것은 애플의 비밀주의도 이제 정말 더 이상 완벽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간에 떠도는 소문들이 모두 일치하게 되니, 이제 루머 사이트의 글이라고 해서 무조건 설마? 라는 의구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생각마저 들게 되는 10월 22일 스폐셜 이벤트 키노트를 감상한 결과 입니다. 



애플은 10월 23일 부터 새로운 Mac OS X 10.9 버전인 매버릭스(Mavericks)를 이전처럼 유료로 업데이트를 제공하지 않고 무료로 업데이트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매버릭스를 업데이트를 하기 위한 최소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Mac OS 10.6.8 이상

- 2GB 이상의 RAM 

- 8GB 이상의 설치 공간 

- 안정적인 인터넷 연결 



지원되는 매킨토시 컴퓨터 제품군의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Mac OS 는 인터넷 연결을 통하여 업데이트를 하기 때문에 핫스팟, 공용 네트워크 등에 연결해서 업데이트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 iMac mid 2007 이상 

- Macbook late 2008 이상(알루미늄 모델), Macbook early 2009 이상(흰둥이 맥북) 

- Macbook pro mid 2007 이상 

- Macbook air late 2008 이상 

- Mac mini early 2009 이상 

- Mac pro early 2008 이상 

- Xserve early 2009 이상. 



Mac OS 10.6 스노우 레오파드(Snow Leopard)가 적용되었던 거의 모든 모델에서 업데이트가 제공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Mac App store 메인 화면이나 검색, 또는 현재 인기 무료 App 메뉴를 통하여 출시된 OS X 10.9 무료 업데이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검색창에서는 Mavericks 또는 Mac OS 등의 검색어를 활용하여 검색하여 주시면 조금 더 원활하게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현재 공개가 된 10.9 버전은 일반 사용자 버전만 무료로 제공되며 Mac OS Server 인 경우에는 유료로 구입해야 합니다





그 동안 유료 업데이트가 부담이 되었던 사용자들은 이제 부담 없이 무료로 업데이트가 가능 합니다. 팀 쿡이 이끄는 애플의 행동은 혁신보다는 충격이 가득한 것 같습니다. 설마 Mac OS X 가 정말 무료로 공개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셰계적으로 많은 사용자들이 업데이트를 시도하는 탓인지 오후 들어서는 업데이트 서버에 무리가 발생하는 탓인지 다운로드가 원활하지 못합니다. 사용자가 다소 줄어드는 새볏벽 시간이나 2~3일 정도 시간을 두고 업데이트 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설치 화면이 바로 나타납니다. 만약 설치 화면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에는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이라는 메뉴에서 설치 디스크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업데이트 전에는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반드시 백업을 미리 해두시고 업데이트 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업데이트 과정에서 발생되는 데이터 유실은 사용자 과실이기 때문에 중요한 데이터 일수록 사용자가 더욱 더 철저하게 백업을 해두어야 한다는 사실은 잊으시면 안됩니다. 





MAC OS, Mavericks, OS X, 매버릭스, 매킨토시, , 무료, 스노우레오파드, 애플, 앱스토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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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프로그램 강제 종료, 앱 강제 종료, 프로그램 종료

2013.10.09 07:32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10월 작성되었습니다. 

** Mac OS X 10.8 Mountain Lion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Mac OS X 을 처음 접하다보면 신기한 것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물론 불편한 점도 이만 저만이 아니기도 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편견을 걷어내고 배우겠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한다면 Mac OS가 윈도우보다 더 배우기 쉽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편 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작동 중 프로그램, 앱이 작동을 멈추어서 강제 종료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어떤 방법으로 강제 종료를 할 수 있는지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사실 방법 자체가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여서 거창하게 포스팅으로 작성하기도 민망한 정도로 아주 간단합니다. 항상 존재하는 상단 메뉴막대에서 애플로고를 클릭하면 강제 종료 라는 기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촬영을 위해 Shift 키를 함깨 누르다보니 어쩔 수 없이 이미지에는 특정 프로그램 강제 종료로 찍혔는데 Shift 키를 누르지 않은 상태에서는 강제 종료 라는 기능으로 보입니다. Shift키를 누른 상태에서는 위와 같이 선택된 프로그램을 강제 종료하게 됩니다. 





이 기능을 통하여 현재 Mac OS 에 실행중인 프로그램 목록을 확인하고 동작하지 않거나 강제 종료가 필요한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재실행을 눌러 강제 종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유의해야 하는 점이 있다면 중요한 작업 중이었다면 강제 종료시 작업한 데이터는 따로 임시 저장되지 않고 모두 삭제될 수 있습니다. 물론 프로그램에 따라 임시 저장한 데이터를 다시 읽어들이는 기능이 있을 수 있으나 보편적으로는 모든 데이터가 유실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특별한 기능은 아닌만큼 포스팅 작성이 필요한가 망설였으나 그래도 Mac OS 에 작은 부분 부분하나라도 포스팅으로 남겨둔다면 누군가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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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언 2014.03.16 02:54 신고

    감사합니다.
    적절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3.17 01:13 신고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Mac OS X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연결시 아이튠즈, 아이포토 자동실행 끄기

2013.10.01 11:21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10월 작성 되었습니다. 

** Mac OS X 10.8(mountain lion) / iTunes 11.1 / iPhoto 11 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Mac OS X 에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USB로 연결하면 항상 아이튠즈, 아이포토가 자동으로 실행되어 매번마다 종료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윈도우(Windows) 운영체제 에서는 사진 가져오기 마법사와 아이튠즈가 자동으로 실행이 되는 기능과 동일하다고 볼 수 있는데 Mac OS X 에서는 이 설정을 어떤 방법으로 끄거나 제거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포스팅 입니다. 





우선 덧붙이자면 Mac OS X는 항상 상단 메뉴 막대를 잘 보시면 됩니다. 이 메뉴 막대는 고정적이며 실행되는 프로그램의 메뉴 막대가 되기도 합니다. 아이튠즈가 실행되면 iTunes 라고 나타나고 아이튠즈의 메뉴막대가 되고 사파리가 실행되면 Safari 라고 나타나고 사파리의 메뉴 막대가 됩니다. 





메뉴막대에서 iTunes > 환경 설정 으로 이동 합니다. 그러면 아이튠즈의 환경 설정 창이 열립니다. 





환경설정에서 장비 항목으로 이동하여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iPod, iPhone, iPad에 대해 자동으로 동기화 차단 이라는 항목의 체크가 해제가 되어 있다면 체크를 하고 승인 버튼을 눌러 설정을 저장 합니다. 




이 기능이 체크가 되어 있으면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가 아이맥, 맥북에 연결시 더이상 자동으로 동기화가 되지 않습니다. 





또는 자동 동기화는 원하지만 아이튠즈가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가 연결되자마자 자동으로 실행되는 것만 원하지 않는다면 장비 > 요약 > 이 아이폰이 연결되면 자동으로 동기화 라는 항목이 체크가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체크 해제를 하면 더이상 자동으로 아이튠즈를 실행하지 않습니다. 





만약 아이튠즈에서 왼쪽 사이드바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메뉴 막대에서 보기 > 사이드바 보이기 를 선택하면 됩니다. 활성화가 되어 있는 경우에는 스크린샷처럼 사이드바 가리기로 나타납니다. 



아이맥, 맥북 등 매킨토시를 처음 구입하면 기본적으로 무료제공되는 iLife 앱중의 하나인 아이포토(iPhoto)의 경우에는 위와 동일하게 우선 아이포토를 먼저 실행 합니다. 





그리고 iPhoto > 환경 설정 메뉴로 이동 합니다. 





환경 설정 > 일반 > 카메라가 연결되면 다음을 열기 라는 항목이 있는데 이 부분이 iPhoto 로 설정이 되어 있다면 응용프로그램 없음 을 선택하여 더 이상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가 연결이 되더라도 자동으로 아이포토를 실행하지 않도록 설정을 비활성화 할 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한 설정이지만 Mac OS 를 처음 접하는 사용자에게는 너무나도 어려운 설정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어렵지 않은 운영체제이니 쉽다는 마음으로 접근해보시면 어렵게만 느껴지는 Mac OS X 이 얼마나 인터페이스에 많은 고민을 하고 구성을 했는지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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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이동식 디스크 파일 포맷 방식 / FAT32 / exFAT / NTFS / 파일 가져오기

2013.09.25 09:39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9월 작성되었습니다. 

** Mac OS X 10.9 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전에 윈도우즈 운영체제 환경에서 사용되는 파일 포맷에 대해 포스팅을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FAT 포맷과 NTFS 포맷에 대한 여러 가지 설명을 함께 했던 포스팅인데 이번에는 애플의 Mac OS X 에서 사용되는 포맷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Mac OS X 에서는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디스크 유틸리티 라는 항목을 통하여 하드디스크, 이동식 디스크의 파일 포맷을 변경하거나 포맷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특징이 있다면 사용중인 하드디스크의 파일 포맷도 얼마든지 나눌 수 있다는게 특징인데 만약 부트캠프를 설치할 계획이라면 단일 파티션, 즉 파티션을 나누면 안됩니다. 이 부분은 이런 기능도 있다.. 정도로만 이해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외장디스크, 내장 하드디스크 등 모든 디스크에 대한 정보와 편집, 수정은 이 디스크 유틸리티를 통하여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디스크의 권한 검사, 디스크 검사, 복구 등의 기능도 함께 할 수 있어 굉장히 유용합니다. 



특히 이동식 디스크의 경우에는 FAT 방식의 파일 포맷을 지원하는데, Mac OS X 에서는 오로지 FAT 방식의 파일 포맷을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이전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조금 이해가 쉽겠지만 우리가 윈도우에서 주로 사용하는 방식은 NTFS 방식의 파일 포맷이고 이 포맷을 선호하는 것은 4GB 이상의 대용량 데이터 전송에 아주 유용하기 때문 입니다. 




FAT방식의 경우 4GB 이상의 데이터를 주고 받기에는 제한적이며, 최근 출시된 exFAT 라는 포맷을 통하여 NTFS 처럼 4GB 이상의 데이터도 얼마든지 주고 받을 수 있으나 안정성이 보장되지 않아 언제라도 예상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한폭탄이라고 생각이 될만큼 안정성 보장은 어렵습니다. 



 


디스크 유틸리티 > 이동식 디스크 선택 > 지우기 항목으로 이동하면 Mac OS에서 지원하는 파일 포맷 방식이 나오는데 Mac OS 확장 저널링은 OS X 설치시에 지원하는 방식이므로 지나치셔도 되고, FAT(MS-DOS), ExFAT 두 가지의 선택 사항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하고 지우기를 하면 선택된 파일 포맷으로 포맷이 이루어 집니다



Mac OS 에서도 윈도우 파일 포맷인 NTFS 방식을 지원하지만 읽기 만 가능할 뿐 쓰기가 되지 않습니다. 즉, NTFS 포맷으로 구성된 디스크라면 Mac OS에 연결하여 디스크 안에 있는 파일들을 재생하거나, 읽어올 수는 있으나 해당 디스크에 데이터를 저장하거나 디스크에 있는 데이터를 편집하거나 변경할 수는 없다라는 것 입니다.



물론 Mac OS 에서 NTFS 파일 포맷을 강제적으로 인식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은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굳이 비싼 돈을 지불하여 사용하는 것을 권하지 않습니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Mac OS 확장 저널링 포맷이 붕괴되어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는 경험을 두어번 해본 사용자로서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fat, MAC OS, NTFS, 매킨토시, 맥북, 부트캠프, 아이맥, 애플, 파일포맷, 확장저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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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민 2016.01.13 00:47 신고

    마지막 경고가 인상깊네요 마운티라는 어플 사용했더니 중요한 영화파일 일부가 보이지 않습니다. 윈도우용 외장하드를 맥에 연결해서 쓰려다 이 사단이 났는데, 검색해보니 윈도우에서 디스크 검사를 하면 파일이 돌아온다 하더군요. 맥에서 디스크 검사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1.15 03:43 신고


      맥OS 에서도 디스크 유틸리티가 있어서 디스크 검사를 할수있습니다만 파일이 되돌아올수 있을지는 장담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

  • 수민 2016.01.17 04:07 신고

    ㅜㅜ답변감사합니다. 역시 맥에서는 안되네요. 좋은하루되시길.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1.17 04:21 신고


      파티션 자체가 무너진것은 디스크를 검사해서 해결되는 경우는 거의 본적이없는 것 같습니다..ㅠㅠ 아무쪼록 도움을 드리지못해 죄송하네요.

  • 아싸 2016.02.17 15:53 신고

    저는 외장하드에 들어있는 Tuxera NTFS 유틸을 사용하는데 쓰고 읽기 다되고, 1년넘게 아직까지 문제를 일으킨 적은 없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2.18 04:02 신고


      사용방법마다 다를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그리고 어디까지나 개인의 의견이기 때문에 개인마다 다를 수 있기도 하겠지요.

      앞으로도 문제없이 만족스럽게 사용하시기를 바라고 댓글 감사드립니다.

Mac OS 언어 설정, 언어 변경, 한국어, 영어 변경하기

2013.08.29 01:09 2. Mac /… 맥OS 문제해결



Mac OS X 에서 언어 설정을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작성합니다. 블로그에 관련 사항 문의가 있어 댓글로 설명하기가 제한되어 급하게 포스팅을 준비하게 되었네요. 



포스팅을 시작하기에 앞서, Mac OS의 장점중의 하나가 굳이 OS의 언어팩을 별도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거나 다시 설치하지 않더라도 모든 언어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간단히 설정만으로도 변경할 수가 있습니다. 





상단 메뉴 막대에서 애플 로고 클릭 후 시스템 환경설정(System Perferences) 을 클릭하여 환경설정 창을 엽니다. 다른 언어로 나타나더라도 위치는 동일 합니다. 





이 설정 메뉴에서 개인(Personal) > 언어 및 텍스트(Language & Text) 메뉴로 이동합니다. 언어와 관련된 설정은 모두 이 메뉴에서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이 메뉴에서는 본인이 선택한 언어가 가장 첫번째에 있습니다.




영어 라면 English 항목이 가장 첫번째에 있는데 이 중에서 한국어를 찾아, 또는 본인이 설정을 원하는 언어를 찾아 마우스로 선택하고 드래그하여 가장 위로 이동 합니다. 





마우스로 끌어서 가장 위로 가져다 놓으면 한국어가 첫번째에 위치 합니다. 그리고 이 상태에서 시스템 환경설정 창을 붉은 색 원형 X 버튼을 눌러 닫아 줍니다. 이미 옆에 경고 메뉴가 적혀 있듯이 응용프로그램을 종료하고 다시 열거나, 컴퓨터를 껐다가 다시 켜면 변경된 사항이 적용이 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창을 닫았다가 다시 열어보면 위와 같이 메뉴가 한국어로 변경이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Mac OS 의 모든 메뉴가 다른 언어로 변경되기 위해서는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면 변경된 언어로 적용이 이루어 집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iOS6, Mac, MAC OS, 국가설정, 마운틴라이온, 매킨토시, 애플, 언어변경, 언어설정, 업데이트, 운영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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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너무 감사 2015.08.28 22:02 신고

    아 감사합니다 불법으로 맥 깔았는데 언어 설정을 못해서,. 감사~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8.30 17:04 신고


      맥OS 는 매버릭스 이후부터 모두 무료화가 되었기 때문에.. 딱히 불법일 것 같지는 않습니다. ㅎㅎ

      아무쪼록 도움이 되어서 다행입니다.

beta.icloud.com 웹사이트 / 아이클라우드(iCloud) 베타 서비스

2013.08.22 08:57 3. iOS/ … i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8월 작성되었습니다.

* 이 포스팅은 개인적인 견해를 담고 있으며, 일부 사실과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iOS7 beta6 가 공개되고 이제 iOS7 정식런칭이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생각 됩니다. 아이폰5s / 아이폰c 가 함께 공개될 것이라는 기대감과 함께 9월에 발표될 새로운 제품들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애플은 beta.icloud.com 웹사이트를 오픈하여 더욱 더 새로워지는 아이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메뉴 역시도 기존과는 달리 iOS7 에 맞추어 아름답게 변화된 인터페이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개발자를 위한 버전으로서 제공되고 있으며, 아마도 이전에 포스팅 했었던 iCloud를 통한 iWork 서비스 테스트를 위한 공간이 아닌가... 하는 예상이 듭니다. 개발자이거나 혹은 iOS7 활성화를 했었던 애플 아이디를 통해서 메뉴에 접속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애플 아이디는 접속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로그인을 해보더라도 기존 메뉴와는 크게 달라진 바는 없고 인터페이스의 형태는 지금과 동일한 형태를 취하고 있으나 전체적인 이미지가 iOS7처럼 파스텔톤 배경에 심플한 아이콘 형태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마도 제 기억이 맞다면 스티브 잡스의 마지막 혁신은 iCloud 발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생전에 스티브 잡스는 Mac OS 와 iOS를 단순히 닮은 운영체제로 두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운영체제로서의 역할을 하기를 원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운영체제로 시작하였으나 결국 Mac OS와 iOS가 뛰어난 호환성을 가지게 된 계기가 iCloud를 통해서 였고 새로운 버전이 공개되면 공개될수록 Mac OS와 iOS 간의 경계가 서서히 무너지고 하나의 통합된 운영체제로 발전해가는 느낌 입니다. 





아마도 새롭게 공개되는 iCloud.com 은 조금 더 Mac OS와 더 통합된 기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새로운 도약이 될 것이고 만약 현재 10.9 까지 발표된 Mac OS X 이 11로 메이저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면 iOS와의 경계선을 완전히 허무는 단계까지 이루어지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Beta, iCloud, iOS6, iOS7, MAC OS, 매킨토시, 아이클라우드,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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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애플 블루투스 마우스 / 매직마우스 설정 / 블루투스 마우스 페어링

2013.08.16 11:16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북 에어를 사용해오며 사실 매직 마우스에 대한 필요성은 크게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간단하게 인터넷이나 검색하고 댓글이나 다는 정도로 사용할 때는 말이죠.



약 1년여전 블로그에 iOS와 관련된 포스팅을 준비하는 동안 자주 이미지 편집을 크고 작게 하게되다보니 트랙패드도 편하기는 하지만 세세하게 조정하기는 어려움이 있어 그동안 사치(?) 라고 생각해왔던 애플 매직 마우스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발표되는 신제품들의 디자인은 예전만큼 단순하면서도 아름답다는 느낌은 들지는 않지만 적어도 스티브 잡스가 있던 시절에 발표된 제품들은 정말 성능이나 기능을 제외하고 디자인에서는 이만한 디자인이 또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훌륭합니다. 



애플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정말 심플하지만 세련되고 깔끔한 디자인, 성능, 새로운 기술이 장점이라고 볼 수 있고 단점이라고 한다면 국내의 빈약한 서비스 정책과 무시무시한 가격입니다. 89,000원 이라는 무시무시한 가격이 뒷통수를 후려갈기지만 매직 마우스의 제스쳐 기능은 트랙패드의 제스쳐 기능 만큼이나 독특하고 편하다고 평가하고 싶다.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당시 번들로 제공이 되는 아이맥에서는 기본적으로 적용이 되어 배송이 되지만 맥북 사용자처럼 별도로 악세사리 구입을 하는 경우에는 블루투스 마우스 페어링이 필요합니다.



애플 로고 > 시스템 환경 설정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모든 설정은 이 시스템 환경 설정을 통해서 할 수 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닙니다. 





시스템 환경 설정 메뉴에서 두번째 열에 보면 마우스 라는 옵션을 볼 수 있다. 이 마우스를 선택하면 블루투스 켜기 기능을 실행할 수 있는 설정 창이 나타납니다. 





블루투스 켜기 기능을 실행하고 매직 마우스, 혹은 매직마우스가 아니라 일반 블루투스 마우스라도 이 방법과 동일하게 쌍으로 연결(페어링)이 가능 합니다. 





매직마우스의 경우 스위치를 활성화 하면 녹색 스티커가 보입니다. 그리고 스위치 위쪽에 작은 크기의 LED 불빛을 통하여 현재 전원이 켜져있는지 꺼져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매직마우스의 경우 유의 사항이 있다면 배터리는 반드시 + 가 위로 향하게 두 개 모두 동일하게 결합시켜야 합니다. 보통 AA사이즈 건전지가 들어가는 장치의 경우 +, - 가 서로 반대로 1개씩 연결하는 것과 달리 매직마우스는 두개 모두 동일한 방향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정상적으로 연결이 완료되면 위와 같이 마우스 장치를 발견했다는 메세지가 나타나고 계속 버튼을 누르면 스스로 페어링이 완료가 됩니다. Mac OS 의 장점 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이 단계에서 마우스의 전원이 켜져 있음에도 장치를 검색하지 마우스 설정 창을 닫고 다시한번 열어주시거나 뒤로 이동하였다가 다시 돌아 옵니다.  또는 마우스의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보는 과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매직마우스가 아닌 경우에는 페어링 설정을 위한 버튼이 별도로 제공되는 경우가 있는데 다른 버튼이 있다면 길게 꾹 누르고 3~5초 정도 기다려서 페어링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연결이 완료되면 연결됨 이라는 알림창이 희미하게 나타났다가 사라지고 매직마우스의 각종 제스쳐 기능의 활성화 및 사용 방법에 대한 동영상이 나옵니다. 



매직마우스를 처음 접해본다면 이 페이지를 통하여 어떤 제스쳐를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간단히 학습을 하고 사용하기를 권장 합니다. 



종종 프리스비, 컨시어지 등을 통하여 전시된 매직마우스를 만져볼 때마다 가지고 싶다 라는 적지 않은 충동을 느꼈지만 높은 가격 탓에 선뜻 구입할 수 없었으나 값어치 만큼의 기능을 한다라는게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다만, 이런 경우는 흔하지는 않겠지만 대학 전산실처럼 다량의 아이맥, 맥북이 있는 곳에서 다량의 매직마우스 / 블루투스 키보드를 함께 사용하게 되면 블루투스 주파수에 간섭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니 수많은 블루투스 장치가 있는 곳에서는 가급적이면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용 평가에 대해서는 조금 더 사용을 해보고 등록해야할 것 같습니다. 



MAC OS, 매직마우스, 매킨토시, 맥북, 블루투스마우스, 악세사리, 애플, 주변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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