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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부트캠프 윈도우10 설치 하기 / usb 없이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방법 1부

2017.04.05 10:19 2. Mac /… 맥OS 기초



2015년 맥OS 엘캐피탄이 출시하며 애플은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뉴 맥북 레티나 12인치를 발표하며 Type A 방식의 USB포트를 모두 제거하고 USB-C 포트만 지원을 하게 되었다. 당시 뉴 맥북 레티나의 등장은 놀라움과 황당스러움 그 자체 였던 것으로 기억난다. 

USB-C 라는 방식이 낯설기도 했지만 지원되는 악세사리도 많이 없었던 시기였고 그렇게 된다면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는데 어려움이 생길 수 있었다. 물론 기존의 USB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젠더가 있었지만 무조건 젠더를 구매를 해야지 부트캠프를 설치할 수 있다는 것인가? 라는 의문이 휩싸일 쯤 USB없이 윈도우 iso 파일만 있다면 부트캠프 윈도우가 설치가 가능하게 되었다. 



여러모로 많은 발전이 이루어진 것이라고 생각해야하는데, 종전처럼 설치파일을 usb에 담는게 아니라 내장 드라이브 공간속에 윈도우 설치를 위한 추가 임시 파티션을 만들어서 윈도우를 설치하는 방식이라고 설명을 해야할 것 같다. 



우선 USB없이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 하기 위한 조건은 아래와 같다. 아래에 모델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USB가 반드시 필요하다. 아래 표는 2017년 3월을 기준으로 작성된 것으로 이후 새로운 모델이 나온다면 아래 표에 해당되지 않더라도 가능하다고 이해하면 될 것이다. 예를 들자면 2016년 이후의 모든 제품은 가능하다고 이해할 수 있다. 



* MacBook Pro (15-inch, 2016)

* MacBook Pro (13-inch, 2016, Four Thunderbolt 3 Ports)

* MacBook Pro (13-inch, 2016, Two Thunderbolt 3 Ports)

* MacBook Pro (Retina, 13-inch, Early 2015)

* MacBook Pro (Retina, 15-inch, Mid 2015)

* MacBook Air (13-inch, Early 2015)

* MacBook (Retina, 12-inch, Early 2015)

* MacBook (Retina, 12-inch, Early 2016)

* iMac (Retina 4K, 21.5-inch, Late 2015)

* iMac (21.5-inch, Late 2015)

* iMac (Retina 5K, 27-inch, Late 2015)

* iMac (Retina 5K, 27-inch, Mid 2015)

* Mac Pro (Late 2013)



위의 모델 중 한가지가 있다면 USB없이 iso 파일만 가지고 윈도우10 설치가 가능하다. Mac Pro 제품을 제외하고 2015년 이후 출시된 제품이 그 대상으로 이후 출시가 되는 모든 제품은 USB없이 윈도우10 설치가 가능하다고 이해할 수 있다. 





만약 위의 모델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라면 USB메모리가 필요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설치 방법은 위의 관련 포스팅을 참고하는 것을 추천한다. 윈도우7 버전을 기준으로 설명하였으나 설치 방법은 거의 비슷하다. 



1. 설치 준비 하기 



우선 윈도우10 설치를 위해서는 iso 이미지 파일이 필요하다. iso 이미지 파일은 마이크로소프트 지원을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는데 아래링크로 이동하자.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를 원하는 윈도우 버전을 선택할 수 있다. 아이맥, 맥북에 부트캠프를 설치 하기 위해서는 윈도우10 64비트 이상 버전의 프로 또는 홈버전이 필요하다. 엔터프라이즈 버전은 드라이버 호환성이 맞지않아 설치는 가능하더라도 정상 동작이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피해야한다. 


해당 링크에서 iso파일은 손쉽게 다운로드가 가능하지만 윈도우 라이센스 키는 별도로 구매가 필요하다. 윈도우 설치 완료 이후에도 정상적인 사용을 위해서는 정품 라이센스. 구매는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만약 정품 라이센스 문제로 토렌트나 웹에 떠돌고 있는 통합 버전, 무슨무슨 에디션과 같은 해적판을 사용을 해야한다면 정상적인 설치가 되지않거나 설치가 되더라도 오동작을 발생시킬 수 있다. 꼭 그렇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우나 대부분의 불법 다운로드 윈도우들은 설치 편의를 위한 크랙이 되어져있거나 최적화를 위해 일부 구성요소들을 제거시키며 부트캠프와의 호환성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다운로드가 완료된 iso 이미지 파일은 본인이 찾기 쉬운 위치에 두면 된다. 개인적으로는 데스크톱(바탕화면)에 두는 것을 권장한다. 




2. 설치 시작하기 





사용중인 아이맥, 맥북에서 Finder > 응용프로그램 으로 이동하여 유틸리티 항목에 가면 Boot Camp 지원 이라는 앱을 만날 수 있다. 이 부트캠프 지원을 통해 우리는 아이맥, 맥북에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다. 




부트캠프 지원을 실행하면 위와 같이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음을 소개하는 간략한 소개가 나온다. 특별히 읽을 필요는 없으니 다음으로 넘어간다. 




다음으로 넘어가면 조금 전에 다운로드 받아놓은 iso 파일이 자동으로 지정되어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간혹 경로가 복잡하거나 올바르지 않은 경우 자동지정이 되지 않을 수 있는데, 그럴때는 선택 버튼을 눌러 직접 본인이 저장 경로를 찾아서 윈도우 iso 파일을 지정할 수 있다. 



3. 파티션 분할  



iso 파일을 지정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윈도우와 맥OS의 공간을 분할하는 파티션 지정 단계가 나온다. 신중한 단계인데 본인의 사용 비중에 따라 적절히 파티션 공간 분할이 필요하다. 





이 단계가 중요한 이유는 한번 파티션을 나누어버리면 다시 윈도우를 재설치 하지않는한 파티션 크기를 변경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물론 디스크 유틸리티를 이용하여 강제로 파티션 크기를 바꿀수는 있지만 시스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권장하지 않는다. 


중앙에 점을 좌우로 드래그 하는 것으로 맥OS 와 윈도우의 파티션 크기를 지정할 수 있다. 간혹 윈도우만 사용하겠다며 맥OS 파티션 크기를 굉장히 작게 설정하는 경우가 있는데 아이맥과 맥북이 부트캠프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은 맥OS 안의 이 부트캠프 때문이다. 그러므로 윈도우 설치 완료 후 기존 맥파티션을 삭제하거나 맥OS 의 여유공간을 너무 작게 설정하면 여러모로 피곤해진다. 



4.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이전에는 이 단계에서 포맷이 가능한 8GB이상의 USB메모리를 연결하는 과정이 필요했는데, 이제는 더이상 그렇지 않다. 앞서 설명했듯이 이번 포스팅은 USB없이 부트캠프를 설치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예전과는 다음으로 넘어가면 바로 windows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시작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과거에 USB를 사용해야 했던 시절에는 USB의 쓰기 속도가 그리 빠른 편은 아니기 때문에 굉장히 오랜 시간이 필요했으나, 현재의 USB없이 설치하는 방식은 맥OS 에 자체적으로 윈도우 설치를 위한 별도 파티션을 사용하기 때문에 맥북의 플래시 메모리에 작업을 하는 것으로 인해 굉장히 시간이 단축된다. 



기가비트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을 기준으로 이 단계에서 약 3~4분 가량 소요되었다. 예전에는 이 단계에서만 거의 10~15분 가량이 소요가 되었던 것에 비하자면 굉장히 빨라졌다고 할 수 있다. 별다른 시스템 문제가 없다면 순조롭게 다운로드 과정이 완료가 된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이 과정에서 애플 서버에 접속하여 윈도우 설치에 필요한 파일을 구성함과 동시에 윈도우용 드라이버 다운로드를 하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다. 간혹 이 과정에서 속도가 느리거나 오류가 나타나는 경우라면 연결 중인 네트워크의 문제를 의심해야할 수 있다. (보안이 강한 네트워크라면 외부접속 차단으로 인해 오류가 발생될 우려가 있으므로 개인용 네트워크에서 작업하는 것을 추천한다.) 



5. 사용자 계정 암호 및 재시동 



windows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진행하다가 중도에 사용자 계정 암호를 물어보는 창이 나타난다. 터치아이디가 제공되는 제품에서는 지문으로 대체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다른 맥에서는 직접 사용자 계정 암호 입력을 해주어야 한다. 




처음 맥OS 활성화 단계, 초기 설정 지원을 하는 과정에서 사용자 계정 생성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이유가 이와 같은 일이 있기 때문이다. 컴퓨터의 설정을 바꾸는 작업이기 때문에 사용자의 인증이 필요하고 암호를 알지 못한다면 더이상 다음 단계를 진행할 수 없다. 





과거의 글이지만 사용자 계정 암호를 분실하였을 때 초기화 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다만 맥OS 10.10 요세미티 이후부터 휴대성이 강한 맥북에서는 파일볼트(Filevault) 암호가 설정된 경우가 있고 이 경우에는 위의 다른 포스팅으로 암호 재설정이 불가능하여 완전히 초기화가 필요할 수도 있다. 



정상적으로 사용자 계정 암호를 입력하고 추가적인 구성요소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아이맥, 맥북은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면서 윈도우 설치 단계로 접어든다. 맥북에서 낯선 윈도우 설치 화면이 나타나는데 추가 포스팅은 다음 포스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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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tcamp, iso 이미지 파일, IT, 매킨토시, 맥OS, 맥북, 부트캠프, 아이맥, 애플, 윈도우, 윈도우 설치, 윈도우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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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무선 청소기 / 다이슨 엡솔루트 V6 헤파 구매 간단 리뷰 / Dyson V6 absolute

2016.12.27 19:37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전자제품을 워낙에 좋아하는 성격이 이런데도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 청소기에도 점점 눈독을 들이기 시작하다가 많은 사람들에게 크게 사랑받고 있는 다이슨 청소기까지 관심을 두게 되었다.




제임스 다이슨은 한때 날개없는 선풍기로 유명해진 사람이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다이슨 청소기로 더 유명해진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다. 혹자는 영국의 스티브잡스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사실 틀린말은 아닌 것 같다. 





어찌되었건 며칠을 고민하다가 결국에 구매했다. 청소기가 무려 80만원을 하고있으니 고민을 할 수 밖에 없다. 과연 저게 필요할까? 라는 고민이 있었지만 그래도 조금 더 깔끔하게 살고 보다 자주 청소하게 되는(?) 것이 장점이라면 장점이니 결국엔 구매를 하게 되었다. 



다이슨 코리아에서는 코스모앤컴퍼니가 국내 정식 수입을 독점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내가 구매한 곳은 게이트비전이고 게이트비전도 동일하게 2년간 제품 수리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직구로 구매한다면 훨씬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음에도 굳이 국내에서 구매를 한 것은 배송, 사후서비스를 위해서이다. 






개인적인 취향은 플러피 헤파의 색상이 조금더 마음에 들지만 굳이 앱솔루트로 구매한 것은 구성품이 다르기 때문이다. 다이슨 청소기를 구매하기에 앞서 참 많은 정보들을 찾아봤는데 종류도 다르고 도무지 그 차이를 알기가 힘들었다. 




DC74, 플러피, 엡솔루트, 모터헤드 등등 종류가 정말 많은데 일단 차이점을 찾아야 한다면 1차적으로 헤파 필터가 있느냐 없느냐. 그리고 청소툴의 종류가 다르다는 것 정도로 이해했다. 



어차피 기본적으로 공기는 정화되어서 배출이 되지만 그래도 헤파필터가 있다면 한차례 더 공기를 정화하여 배출하기 때문에 미세먼지로 인한 위험성을 줄일 수가 있고 기존에도 헤파필터가 장착된 제품을 사용했기 때문에 헤파필터의 소중함을 잘 알고 있어서 무조건 헤파필터가 있어야 했다. 





다음으로 소프트롤러가 포함되느냐 안되느냐가 문제였다. 보통 다이슨 청소기를 구매하고 이물질은 제대로 제거하지 못하고 먼지만 제거를 한다라는 평가가 있는데 이 소프트롤러가 없는 경우에 그런 것이라고 이해한다. 이것이 소프트롤러 인데 마룻바닥에 최적화된 청소 툴이다. 



청소중 롤러가 돌아가며 이물질들을 쓸어내며 흡입을 하게 해주는 것이고 별매를 해야한다면 적어도 14만원의 이상의 가격이었다. 이 소프트톨러가 포함되지 않는 모델들은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했는데 마룻바닥 청소를 고려한다면 무조건 이 롤러가 있는 제품으로 구매해야했다. 





그러다보니 기본적으로 소프트롤러가 포함되는 제품이 DC74, 플러피, 엡솔루트 정도로 간추려졌는데 구성품 자체가 엡솔루트가 최적화 된 것이라 생각되어 나는 엡솔루트를 구매했다. 내가 청소를 하고자 하는 목적은 마룻바닥, 카페트, 책상, 자동차 인데 이 항목에 가장 효율적인 청소툴을 제공하는게 엡솔루트 였기 때문이다. 





다이슨은 영국회사이고 당연히 해외 기준으로 제품을 생산한 것이라 추정되고 외국은 마룻바닥 대신 카페트를 깔아두는 경우가 많다보니 소프트 롤러 대신 모터 클리너 헤드가 기본제공이 되는 것이라 추측된다. 하지만 카페트는 국내환경에 맞지않고 모터클리너 헤드는 마룻바닥을 청소하기에는 부족함이 있다. 개인적으로 다이슨 플러피 제품에는 이 모터 클리너 헤드가 포함이 안되었기 때문에 엡솔루트를 구매한 결정적인 이유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다이슨을 구매하기에 앞서 국내환경에서는 반드시 소프트롤러가 포함된 제품을 구매하는 것을 추천하고 각 제품별로 제공되는 청소툴의 종류를 먼저 살펴보고 어떤 모델로 구매할 것인지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박스샷을 먼저 찍어야 했는데 소프트롤러 헤드가 안보여서 너무 당황한 나머지 급하게 뜯느라 박스샷은 실패. 다행히 박스에 밀봉된 소프트롤러를 발견하고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 생각보다 작은 박스안에 촘촘히 포함되어져 있다. 위에서 언급되었던 모든 툴들이 다 있고 흔히들 말하는 제품의 작은 기스나 손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본체는 생각보다는 제법 묵직하다. 일반 여성이 혼자 휙휙 들고 쓰게이는 조금은 무거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저 단아하고 청아하고 투명한 먼지통은 한번의 청소로 아마 먼지투성이가 될 것이다. 후면에 달린 저 파란색 원통이 이전에 설명했던 헤파필터이다. 





제품 구매시 기본으로 제공되는 도킹스테이션 후면부에 선을 정리할 수 있도록 가이드가 미리 되어져있다. 분명히 도킹 스테이션은 벽걸이 용인데 벽에 박을 수 있는 피스못을 기본적으로 제공하지 않는 건 무슨 의도인지 아무리 고민해봐도 이해불가. 어차피 나는 양면테이프로 고정할 계획이기 때문에 크게 염려할 상황은 아니다. 





3M양면테이프로 상단 좌우만 붙였는데 생각보다 단단히 붙어있다. 다이슨의 무게가 있다보니 혹시라도 무게를 못이기고 떨어질까봐 조마조마했으나 벽지가 양면테이프랑 잘 밀착이 되기 때문인지 단단하게 붙여져있다. 





충전중일때는 파란색 LED가 좌우에 점등되어져있고 완충이 되고나면 자동으로 꺼진다. V6제품은 노멀모드에서 20분가량 사용이 가능하다. 파워모드에서는 6분인데 파워모드가 아니래도 흡입력은 뛰어나다. 4시간 가량 충전을 하고 20분 사용은 확실히 절망적이긴하다. 



V8제품에서는 40분으로 대폭 개선이 이루어졌으나 가격이 100만원대이므로 넘사벽이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보면 120만원짜리를 사게되는 최악의 사태를 경험할 수 있으므로 일단 V6 제품으로 구매를 하게 되었지만 집이 그리 크지 않아 불편은 없을 것 같다. 



대신 30평이상의 아파트에 거주한다면 짧은 시간으로 인해 제법 불편함을 겪을 수는 있다. 사람마다 청소하는 방법에 따라 다르겠지만 20평미만의 투룸을 청소함에도 바닥만 청소해야하고 카페트나 다른 곳은 다시 재충전을 하고 해야한다. 내가 너무 꼼꼼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사용시간은 확실히 아쉬운 점이다. 



한번의 청소 결과는 과히 충격적이었으나 미관상. 그리고 안구에 심한 테러를 가할 수 있으므로 굳이 사진을 업로드 하진 않지만 각종 먼지와 강아지털이 덕지덕지 붙은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가격은 비싸지만 구매하길 잘했다(애써 자기최면을 거는 것일지도.) 



아무튼 다이슨 청소기를 구매할 계획, 그리고 지름신을 기다리고 있다면 직구를 할 것인지, 국내정발제품을 구매할 것인지부터 고민을 해야하겠지만 직구 제품은 국내에서 서비스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해야 할 것이고 본인의 용도에 맞는 청소툴이 제공되는 모델과 생각하는 가격선을 고려하여 신중히 고민하기를 추천한다. 



지극히 개인적으로는 무선이라 간편한 점이 있고 무선치고는 흡입력은 만족스럽다는 것, 그리고 다양한 툴을 이용하여 구석구석 편하게 청소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이지만 먼지통 내부를 청소하는 것이나 유선에 비하자면 조금은 아쉬운 점은 있다. 가격이 조금만 더 합리적이었더라면 좋았을텐데 너무 높은 가격에 비하자면 아쉬운 것은 사실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그래도 일반적으로 접했던 무선 청소기에 비하자면 성능 하나만큼은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다. 다소 오락가락 하는 평가이지만 실제로 사용해본다면 나와 같은 마음일 것이라.. 좋긴 좋은데 뭔가 아쉬운 그런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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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42mm 링크브레이슬릿 블랙 구매 / Apple Watch 간단한 리뷰

2015.07.22 00:50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드디어 애플워치가 한국에 정식 출시가 하던 그 첫날에 설레이는 마음으로 온라인 스토어에서 42mm 스페이스 블랙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스페이스 블랙 스테인리스 스틸 링크 브레이슬릿을 결제했습니다. 





38미리 모델과 42미리에서 아주 잠시 갈등을 했지만 그래도 남자라면 42미리를 사용하는게 맞는거 같아 구매를 결심했지요. 애플워치 중에서는 가장 고가의 모델 입니다. 이 다음에는 에디션 모델이 있지만 상상도 못할 가격이기에 처음부터 포기합니다. ㅎㅎ





사실 출시첫날에 명동 프리스비점에 방문하여 에디션 모델을 이렇게 바라보기만 했으나... 사실 1500만원이라는 거금을 주고 살만한 모델은 아니라는 생각은 항상 듭니다. 아무리 고급형 모델이더라도 500만원정도였다면 모를까... 최소 1천만원 이상의 가격은 너무 크게 무리수를 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명동점에서 내가 사고자했던 모델을 판매하였더라면 구매를 했을텐데, 불행히도 재고가 없어서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주문을 했건만... 무려 2주라는 시간이 소요될지는 상상을 못했습니다. 





그렇게 오랜 기다림끝에 수령받게된 42미리 애플와치..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입니다. 상대적으로 38미리 모델들은 배송이 빨랐던거 같은데 42미리 모델은 재고가 부족하다는 말이 사실이었는지 정말 오랜 기다림이었습니다. 





하얀색의 플라스틱 재질(?)로 보이는 박스는 누군가는 대박이라고 표현하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심플함을 살리기 보다는 조금만 더 신경을 써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구성품은 간단합니다. 간단한 사용자 설명서와 보증서류, 본체 포장 박스, 5W 충전기, 청진기 모양의 충전케이블 입니다. 구성품에 비하자면 박스크기는 제법 큰 편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대부분 1세대가 그러하듯이 2세대부터는 포장도 조금 더 간소화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랜 기다림 탓인지 그냥 마구마구 설레입니다. 사실 알루미늄 블랙과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아 구매하고도 여러모로 고민을 했는데 블랙 링크브레이슬릿 시계줄은 별도로 판매를 하지 않기 때문에 나쁜 선택은 아니었다. 라고 스스로를 지속적으로 설득중입니다. 





블랙의 자태가 아름답고 곱습니다. 실물깡패라는 말이 새삼 실감이 나지만 그래도 14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을 생각한다면 정말 이 가격을 주고 살만한 가치가 있는 녀석인가? 라는 생각은 다시한번 하게 합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실버 모델과 블랙 중에서 정말 많은 고민을 했는데 이미지컷에서 블랙의 자태에 반해버린 나머지 블랙 색상으로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내구성은 강한 편이며 사용 기간 중에 여기저기 부딪쳐봤지만 크게 기스가 생기거나 찍힘이 생기거나 코팅이 벗겨지는 문제는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아직 1세대 제품이여서 그런 것인지 한국 앱스토어의 특성때문인지 생각보다 워치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만한 워치앱은 많지 않습니다. 



확실히 한국 워치 앱스토어와 미국 와치 애브토어에 등록되어져 있는 내역들을 비교해보아도 한국 워치 앱스토어에 있는 앱들이 현저히 수가 부족하고 종류가 부족하다라는 것을 느끼지만 차차 개선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와치 출시에 맞추어 발빠르게 앱을 준비했던 카카오톡 앱을 와치에서 실행한 모습입니다. 사실상 애플워치는 대부분의 기능을 아이폰으로부터 받아와서 사용하기 때문에 독자적으로 기능을 가지는 것이 아닙니다. 



상황이 그러하다보니 카카오톡도 사실상 알림을 받아보는 정도의 역할만을 할 뿐이지 실제로 아이폰의 카카오톡을 보는 것처럼 폭넓게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시계 라는 특징상 큰 화면을 가질 수 없고 다양한 기능을 가지기에는 아직까지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당연한 일이라 여겨야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배터리는 앞서 해외에서 구매항 사용해왔던 유저들이 말했던 것처럼 하루를 버티기에 딱 적당한 정도의 유지를 보여주는데 생각보다는 체감적인 배터리 소모량이 많아서 앞으로 2세대 모델에서는 대폭 개선이 될만한 부분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침 8시부터 저녁 11시까지 사용을 하면 약 20~30$ 가량의 베터리가 남는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알림을 많이 받지도 메세지를 자주 주고받는 것도 아니지만 소모량은 생각보다 빠른 편입니다. 그리고 덩달아 아이폰의 배터리 소모령도 평소보다는 빨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 배터리 이슈가 여러모로 많은 아이폰5 사용자가 애플워치와 함께 아이폰을 사용한다면 보조배터리 없이 하루를 버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매일마다 활동량을 체크해주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고 요긴한 기능중의 하나입니다. 하루의 운동량, 칼로리 소모량, 일어서시 횟수 등을 체크해주는데 사실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는지는 몰라도 나름대로 애플워치 사용에 재미를 주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운동을 좋아하는 사용자라면 애플워치는 훌륭한 장난감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되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 개인의 활동데이터를 가장 재미있고 깔끔하게 관리해주는 것은 조본업이 아닌가 싶습니다. 애플워치는 생각보다는 개인의 운동, 건강 데이터를 폭넓게 제공하지 못한다라는 점에서는 사실 적지않게 실망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운동량이 정말 만이 부족하다라는 사실을 애플워치를 통해서 처절하게 깨닫고 있는 중입니다. 거의 걸어다니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고 앉아서 일을 하다보니 매일마다 하루 목표치를 채우고 있지 못하는 있는 형편 입니다. ㅠㅠ



우선 전반적인 애플워치 사용 감상은 생각보다 다양한 기능이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러모로 편리한 기능이 있다는 점 입니다. 굳이 핸즈프리를 연결하지 않더라도 운전중에 애플워치로 전화를 받을 수 있다라는 점이나, 핸드폰을 열어보지 않더라도 시계에서 수신되는 메세지, 메일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라는 점. 



그외에 피트니스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점과 심박수 측정 등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이있다는 점은 장점이지만 생각보다 높은 가격과 하루이상을 버티기 힘든 배터리의 소모량,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햅틱의 느낌이 너무 미세하다라는 점과 생각보다 기분 좋은 느낌은 아닌데다 다른 일에 신경쓰고 있을때는 크게 느낌이 닿지않아 조금은 답답한 부분이 되기도 합니다. 



구매전에 가장 걱정했었던 스크래치는 생각보다 심하지 않았고, 손때가 묻는 부분은 어느 스테인레스 시계리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종종 닦아주며 사용하면 크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닙니다. 확실히 있으면 편하지만 워낙에 고가이다보니 조금은 망설여지는 시계이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구매를 고려하는 분들에게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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