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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초보 / 아이맥, 맥북 사용자 환경 변경, 시스템 커스터 마이징 / 맥 초보 도움말

2017.04.02 14:31 2. Mac /… 맥OS 기초



[ DIGITAKU :: 관련 포스팅 ] 

2017/04/01 - [2. Mac /… 맥OS 기초 ] - 맥OS 초보 / 아이맥, 맥북을 구매 후 설치해야 할 것들 / 앱 추천 / 맥 초보 도움말

2017/03/31 - [2. Mac /… 맥OS 기초 ] - 맥OS 초보 / 아이맥, 맥북을 구매하고 가장 먼저 해야할 일 / 맥 초보 도움말




간단하게 설정을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 다른 포스팅을 통해 알아보았다. 이번 포스팅은 보다 세밀하게 새로 구매한 아이맥, 맥북의 시스템 환경을 내 취향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하는 몇 가지 소소한 팁에 대해 공유해보고자 한다. 



개인적으로 윈도우에 비하자면 맥OS 는 운영체제 그 자체가 제법 많은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지원한다. 그렇다고해서 시스템이 대폭 달라지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본인 취향에 맞추어 몇 가지 설정들을 변경할 수 있다. 



1. Finder 사이드바 메뉴 변경 



맥OS 를 접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기능이 파인더(Finder) 기능이다. 파인더는 맥OS 의 유저인터페이스를 총괄하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닌데 기본적으로 전원을 켜면 나타나는 바탕화면(데스크톱)의 기능도 파인더 기능의 일부이다. 





우선 기본 설정에서 파인더를 실행하면 좌측 사이드바 메뉴에서 일부 폴더가 보이지 않는데, 가려진 폴더들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좌측 상단 메뉴에 있는 Finder 를 클릭하면 환경설정을 열 수 있다. 상단 메뉴 막대는 항상 현재 실행중인 앱의 메뉴를 보여준다고 이해하면 편하다. 





환경설정 메뉴에서 사이드바에 체크가 해제된 음악, 동영상, 홈, 기기 등을 활성화 해주면 사이드바에 메뉴들이 추가가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굳이 사이드바에서 보이지 않아도 괜찮은 폴더라면 체크를 해제하면 사이드바에서 사라지게 된다. 




그외에 다른 기능에 대해서는 기존에 작성된 포스팅을 참조해본다면 파인더가 가지고 있는 기능에 대해 조금 더 이해하기 수월하다. 





사이드바의 메뉴 글씨가 다소 작게 느껴진다면 시스템 환경설정 메뉴에서 세세하게는 아니지만 보다 크게 메뉴를 볼 수 있도록 변경할 수도 있다. 시스템 환경설정 > 일반 항목에 있는 사이드바 아이콘 클기 항목을 '크게' 설정하는 것으로 사이드바의 아이콘 크기가 기존보다 커지며 작은 글씨가 싫다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스크린샷으로도 조금 명확하게 표현이 되듯이 사이드바의 크기가 확연히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다. 



2. 데스크톱 메뉴 



맥OS 에서 바탕화면은 정확하게 데스크톱으로 명칭한다. 윈도우도 동일하지만 사실 우리에게는 바탕화면이라는 용어가 조금 더 친숙하다. 윈도우에서는 내컴퓨터 를 통해 C드라이브, D드라이브와 같은 파티션을 볼 수 있는데 맥OS 에서는 바탕화면에 파티션이 나타나게 할 것인지 사라지게 할 것인지 직접 설정이 가능하다. 




조금 전 보았던 파인더(Finder) 의 환경설정에서 일반 탭에서 그 메뉴를 찾을 수가 있는데 하드디스크를 체크하면 바탕화면에 Macintosh HD 라는 이름의 하드디스크 아이콘이 나타나게 된다. 맥OS 에서는 C드라이브의 기본 이름을 Macintosh HD 로 나타난다. 



하지만 사용을 하다보면 깨닫게 되겠지만 윈도우와 달리 C드라이브에서 직접 프로그램의 경로를 찾아가야하는 일은 굉장히 드물다. 대부분의 파일들은 Finder 라던지, 또는 Finder 의 기능을 대체하는 다른 앱으로 활용하게 될 것이고 대부분의 앱들은 윈도우와는 다르게 패키징 파일이라는 개념으로 사용되기에 외부 경로에 파일을 설치하여 그것을 직접 찾아야 하는 일들이 드물기 때문이다. 




데스크톱의 배경화면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위의 기존 포스팅을 참고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배경외에 본인이 직접 웹에서 다운로드 받은 배경화면들도 특정 폴더에 저장해두고 경로를 추가하는 것으로 자동으로 배경을 바꾸거나 하는 등 설정들을 참고할 수 있다. 



3. 인터페이스 색상 변경 하기 


우선 맥OS 10.11 엘캐피탄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라면 항상 하얀색 바탕의 불투명한 색상이었던 맥OS 의 기본 인터페이스 색상을 어둡게 하거나 밝게 하는 정도로 변경할 수 있게 되었다라는 것이다. 




사실 별 기능은 아니지만 키노트 방식에 다크모드를 소개할 때 많은 사람들이 환호를 보내기도 했다. 밝은 색상을 사용할 것인지, 다소 어두운 색상을 사용할 것인지 시스템 환경설정 > 일반 메뉴를 통해 간단하게 변경이 가능하다. 




4. 독(Dock) 메뉴 커스터 마이징 



맥OS 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하단부에 있는 독(Dock) 이다. 현재 실행중인 앱을 보여주거나 바로가기 아이콘들을 독에 추가해두고 사용한다면 효율이 높은 편이다. 하지만 이 독은 항상 아래에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화면 사이드에 둘 수도 있고 불필요할때는 가릴 수도 있으며 크기를 줄이거나 지정시 아이콘의 크기를 크게 해주거나 하는 여러가지의 설정값이 있다. 





독(Dock) 메뉴의 활용을 위해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독(Dock) 항목에서 여러가지 설정값들을 확인할 수 있다. 독 아이콘의 크기를 변경할 수도 있고 옵션이굉장히 다양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설정은 본인이 직접 하나씩 만져보며 가장 최적화된 옵션을 지정하여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아쉽게도 이런 독 자체를 사용하고 싶지 않아 하는 사용자도 간혹 있지만 독을 완전히 제거할 수는 없다. 




5. 데스크톱 아이콘 설정 변경 



데스크톱(바탕화면) 에 있는 아이콘의 크기들이 너무 크게 느껴진다면 이러한 아이콘들도 보기옵션을 통해 변경을 할 수가 있다. 




우선 데스크톱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하게 되면 위와 같은 메뉴창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여기에서 보기 옵션 항목을 선택하여 나타나는 설정탭을 통해 아이콘의 크기를 줄이거나 키우거나, 폴더의 이름을 하단에 두거나 좌측에 두거나 하는 등의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보기옵션을 활용한다면 바탕화면에 폴더나 파일을 정리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외에도 많은 설정을 변경하는 방법이 있지만 한번에 모두 설명하기에는 내용이 너무 방대해지므로 틈틈히 포스팅을 등록하며 소개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 같다. 단순한 몇 가지 설정이지만 이 외에도 직접 이것저것 메뉴들을 만져보며 하나둘 바꾸어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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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시작하기 / 시스템 환경설정 - 데스크탑 및 화면 보호기

2015.11.21 01:48 2. Mac /… 맥OS 기초



새롭게 포스팅을 시작하고 빠른속도로 맥OS 의 기본 시스템 환경설정에 대한 이야기들을 정리하려고 하는데, 개인적인 업무들에 지치다보니 생각처럼 쉬운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도 힘을내어 다시한번 포스팅을 시작해봅니다. 





이번에 우리가 만나게 될 메뉴는 데스크탑 및 화면보호기 설정에 대한 부분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거창한 옵션은 아니며 바탕화면의 배경화면을 설정하고 화면보호기를 지정할 수 있는 매뉴입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개인적으로 아주 사랑하는 기능이 하나 숨겨져 있으니 기대해도 좋습니다. 



이 메뉴는 두가지 탭으로 구성이 되어져있습니다. 데스크톱, 그리고 화면보호기. 그래서 메뉴 이름이 저렇구나~ 라고 생각해도 될 것 같습니다. 



1. 데스크탑 (Desktop)



맥OS 에서는 바탕화면을 데스크탑 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물론 엄밀히 말하자면 우리가 흔히 바탕화면 이라고 이야기하는 Background 는 윈도우즈에서도 데스크탑(Desktop) 이라고 말하지만 우리들에게는 바탕화면이 더 친숙한 언어이죠. 물론 맥에서도 바탕화면이라고 하지만 누군가가 데스크톱 이라고 이야기하면 '아~ 바탕화면' 이라고 생각하면됩니다. 





맥OS 에는 기본 배경화면들도 제법 예쁜 배경들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0.6 스노우 레오파드 시절에 제공되었던 은하수 배경을 좋아하는데 OS버전이 업그레이드됨에 따라 이제는 라이온 시절에 제공되었던 배경만 기본으로 제공이 됩니다. 지금 사용중인 요세미티 설원의 배경도 굉장히 마음에 들기는 합니다. 





새로운 나만의 배경을 추가하고 싶다면 좌측 하단 + 버튼을 눌러서 배경화면을 모아놓은 나만의 폴더를 추가하여 나의 배경들로 꾸밀수도 있습니다. 



레티나 이상의 맥을 사용한다면 2560 해상도의 배경을 추천하며 1920 해상도도 나쁘지는 않지만 5120 해상도를 자랑하는 5k 아이맥을 사용하거나 4k 아이맥을 사용한다면 사진의 품질에 실망을 느낄 수 있다라는 점은 참고해야 합니다. 



시간대에 따라 그림을 자동으로 변경할 수도 있으며, 순서는 임의의 순서대로 지정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은 윈도우즈 하고도 제법 비슷한 구석이 있기는 합니다. 




2. 화면 보호기 (Screensaver)



화면 보호기는 우리가 윈도우즈에서도 친숙하게 사용을 해왔기 때문에 낯선 메뉴는 아닐 것 입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화면보호기들은 배경화면만큼 이쁘지 못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왜 이렇게 촌스러운 화면보호기들을 유지하는지 이해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조금은 예쁜 화면보호기들로 가득 채워주면 어떨까? 라는 아쉬움이 들기도 하지만 화면보호기도 사용자가 원하는 것들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뉴맥북을 공개하던 당시에 제공 되었던 비눗방울 화면보호기를 사용하는 편인데, 위의 화면보호기는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화면보호기 파일은 다운로드를 받고 xxx.saver 형식으로 된 파일을 실행하면 위와같이 메뉴가 나타나며 자동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이 사용자만을 위한 설치 는 현재 사용중인 컴퓨터 사용자에게만 적용을 하는 것이며 모든 사용자를 위한다라는 것은 다른 사용자 계정을 사용하더라도 동일하게 스크린세이버를 공유하겠다라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즈도 마찬가지지만 맥OS도 하나의 컴퓨터의 여러개의 사용자 계정을 만들어서 가족끼리 각각 다른 계정으로 사용을 할 수 있으며 이 사용자 계정에 대한 부분은 차차 배워가게 될 것입니다. 





아마 기억력이 좋은 분이라면 처음 컴퓨터를 구매하고 활성화를 하는 단계에서 사용자 계정을 만들었던 것을 기억할 것입니다. 이전에 작성했던 포스팅을 가져온 부분이며 사용자 계정은 컴퓨터의 모든 부분을 관리하기 때문에 절대 분실해서는 안됩니다. 



윈도우에서도 사용자 라는 개념이 있긴 하지만 사실상 그 사용자의 경계가 모효하다보니 거의 사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처음 맥을 접하는 유저들에게 '사용자 계정' 이라는 개념은 굉장히 낯선 개념이 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앞으로 우리가 맥을 사용해가는 동안에 사용자 계정은 항상 걸림돌이 될 수 있고, 이 사용자 계정에 대한 개념이 정확하게 있어야 맥OS 상에서 데이터를 관리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기 때문에 일단 이번 포스팅에서는 '아 중요하구나!' 라느 정도만 먼저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화면보호기의 시작 시간을 지정할 수 있는데 가급적이면 15분이내에는 동작이 되도록 설정하는 부분이 좋습니다. 디스플레이는 고정된 화면에서 오랫동안 방치하는 경우 잔상이 생기는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화면보호기는 디스플레이를 보호하기 위한 기능이기 때문에 종종 자리를 비운다면 반드시 자동으로 시작되도록 설정을 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지정된 화면보호기를 미리보기를 하고 싶다면 선택된 화면보호기에 마우스 커서를 올려두면 '미리보기' 버튼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핫코너 (HotCorner)



처음 포스팅을 시작할 때 이야기했었던 가장 사랑하는 기능 중의 하나인 핫코너 라는 기능입니다. 잘 알고 사용한다면 정말 편안한 기능중의 한가지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좌측 하단에 있는 핫코너 버튼을 누르면 디스플레이 좌우상하에 각각의 지정된 동작을 설정을 해두고 단순히 마우스커서를 모서리로 옮겨두는 것만으로도 간편하게 지정된 동작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디스플레이 잠자기 기능을 핫코너로 지정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잠시 자리를 비울 때 마우스커서만 구석으로 이동시키면 저절로 화면이 꺼지니 에너지 절약에도 도움이 되고, 작업중인 화면을 다른 사람에게 노출 시키지 않도록 보호를 해주어서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잠자기 뿐만 아니라 자주 활용하는 기능들을 핫코너에 각각 지정하여 사용한다면 정말 유용한 기능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맥OS 는 잠자기 상태에서는 거의 전력을 소모하지 않기 때문에 전원을 꺼두지않고 잠자기로만 설정하고 사용하는 유저들도 많이 볼 수 있는데 잠자기를 잘 활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잠자기가 무엇이냐? 라고 반문할 수 있는데 아이폰으로 예를 들자면 아이폰을 사용하지 않고 대기상태로 두는 것을 잠자기 라고 합니다. 전원은 유지를 하되 디스플레이 등 사용하지 않는 부분을 꺼두어 배터리 사용 효율을 극대화 하는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맥OS 에서는 잠자기 상태도 두더라도 다운로드를 받거나 하는 등의 작업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종종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유의해야하는 점은 잠자기 상태가 오래 유지가 되면 하드디스크 잠자기 모드가 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작업중인 것들이 중단될 수 있으므로 너무 장시간 자리를 비우지는 않아야 합니다. 이 잠자기에 대한 기능은 에너지 절약 항목을 알아보면서 조금 더 심층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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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한주 2016.01.25 04:24 신고

    맥북에어를 예전에 얻었었는데 여차저차 옛날 맥북이고 기기 자체도 온전치 않아 사용하지 않다가 놀려두기는 그래서 몇일전 요세미티로 업글하고 갈팡질팡하던중 여기 글들 보고 도움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특별히 하는거 없이 인터넷만 좀 하는지라 아직 잘 모르는게 많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1.26 00:14 신고


      조금 더 업데이트를 헤야하는데 다시 게으름이 도져서 영 손을 못대고있었는데 댓글에 반성하게 됩니다.

      틈틈히 다시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맥(Mac) 시작하기 / 시스템 환경설정 - 일반 훑어보기 / 맥 초보 사용자 설명서 / 일반 메뉴

2015.11.19 23:08 2. Mac /… 맥OS 기초



맥을 처음 구매했다면 낯선 것들이 한 두가지가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 뭐 사실 누구나 처음 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당연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맥OS 는 생긴건 어려워보여도 막상 사용해보면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들이 많이 있으니 걱정하지말고 이것저것 무조건 만져보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OS 의 모든 설정들을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 환경설정(System Preferences)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거의 대부분의 맥의 설정값을 조절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에는 굉장히 많은 메뉴들이 있기 때문에 이번 포스팅에서는 일반(General) 항목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파헤쳐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일반 항목에 있는 모양새 라는 항목은 버튼, 메뉴 및 윈도우 메뉴의 색상을 설정하는 항목입니다. 





10.11 엘캐피탄이나 이전 버전에서 사실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만 기본 메뉴 색상을 파란색 컬러로 지정해줄 것인지 흑색으로 표시해줄 것인지를 지정해주는 메뉴입니다. 무언가 흑백 영화처럼 보인다고 해야할까요?





그 다음으로 있는 어두운 메뉴 막대 및 Dock 사용 이라는 옵션은 10.11 요세미티 버전에서 추가된 기능으로 맥OS 기본 메뉴막대의 색상을 어두운 색상으로 바꾸어주는 기능입니다. 처음 발표당시 어둠의 자식들(?)을 위한 기능을 환여받기도 했고 개인적으로도 선호하는 메뉴입니다. 



자동으로 메뉴막대 가리 및 보기를 활성화 하는 경우 상단 메뉴 막대가 자동으로 사라지거나 나타나도록 설정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메뉴막대가 거슬린다면 사용할 수 있는 편의기능 중 하나이죠. 





선택 색상의 경우에는 다양한 색상을 고를 수 있는 맥OS 상에서 지정하는 선택 항목의 색상이 달라지는 기능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앱아이콘을 선택할때 나타나는 색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능이며 직접 한번 사용해보길 권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파란색이 가장 무난한 것 같아요 :)





사이드바 아이콘의 크기는 파인더에서 나타나는 사이드바 항목의 크기를 커지게 해주며 단순히 파인더 뿐만 아니라 사이드바를 가지고 있는 앱(아이튠즈 등)의 사이드바 항목 메뉴를 크게 보여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스크롤 막대 보기는 세가지 옵션이 주어지는데 인터넷창, 파인더창에서 아래로 이동이 필요한 경우 우측에 있는 스크롤 막대를 항상 보여줄 것인지, 매직트랙패드 또는 마우스의 따라 자동으로 설정할 것인지, 스크롤 할때만 나타나도록 설정할 것인지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스크롤 막대에서 클릭은 스크롤 막대를 클릭시 다음 페이지(그 다음 화면)으로 이동하도록 설정할 것인지 혹은 지정된 영역으로 바로 이동을 하도록 해줄 것인지를 선택하는 메뉴입니다. 예를 들자면 웹페이지의 길이가 긴 경우 스크롤 막대를 누를때마다 페이지씩으로 분류하여 한칸씩 아래로 이동을 시킬 것인지, 혹은 지정된 영역으로 한번에 이동을 시킬 것인지 고르는 메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기본 웹브라우저의 경우 사용중인 나의 기본 인터넷 브라우저를 이야기하는 것이며 기본값은 사파리(Safari) 이지만 구글 크롬, 파이어폭스 등 내가 설치하는 다른 웹브라우저가 있다면 변경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있는 도큐먼트를 닫을 때 변경사항을 저장할지 묻기 기능은 작성중인 문서 페이지를 닫을때 변경사항에 대해 저장여부를 항상 묻도록 설정할 것인지를 지정하는 것이며 App을 종료하면 윈도우 닫기는 도큐먼트 문서들을 작성할때 이전 페이지를 복원을 하게될지 여부를 결정하는 부분이지만 사실상 거의 사용되지 않는 기능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쩌면 제가 사용방법을 잘 모르는 것일지도..)




그 다음 이 Mac과 iCloud 기기간에 Handoff 허용은 10.10 요세미티 이후 기능에서 추가된 기능이며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작업하던 것을 맥으로 옮겨서 작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입니다.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다룰 예정이지만 기존에 작성된 포스팅을 참조해보신다면 여러모로 유용한 기능이 될 수 있습니다. 



사용가능할때 부드러운 LCD서체 사용의 경우에는 사용가능한 서체가 있을 떄 폰트의 시안성을 위해 사용하는 기능하지만 사실상 이 기능도 개인적으로는 활성화 / 비활성화에 따르는 차이를 보기는 어렵지만 예민한 사용자라면 그 차이를 알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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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시작하기 / 한영전환 및 기본 단축키 설정 / 매직마우스 매직트랙패드 초보 설정

2015.11.19 10:56 2. Mac /… 맥OS 기초



개인적인 사정으로 아주 오랜만에 포스팅을 작성하게 됩니다. 사실 처음 이 맥OS 시작하기를 구상할때가 요세미티의 베타버전이 실행중일때였으니 현재 엘캐피탄 버전이 업데이트가 되고 약 1년이 더 넘은 시간동안 긴 방황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늦게 포스팅을 시작해서 죄송하다라는 말과 함께 추가적으로 이어서 맥OS 시작하기와 관련된 초보자 매뉴얼을 작성을 다시 시작합니다. 




파인더의 기본 기능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를 했었고, 이번에는 처음 아이맥, 맥북을 구매했을 때 가장 당황하게되는 키보드 단축키와 트랙패드 및 마우스 단축키 설정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처음 맥북을 구매한 경우 트랙패드가 전시제품에서 보던것과는 다르게 드래그는 가능하지만 터치를 통한 클릭이 되지 않는 문제를 겪을 수 있는데 트랙패드의 탭하여 클릭하기 동작이 기본설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럴때는 트랙패드 하단부를 손가락으로 힘을 주어 달칵소리가 나도록 클릭하여 사용할 수 있으니 당황하지 마세요. 





맥OS 에서 대부분의 설정은 시스템 환경설정을 통하여 할 수 있습니다. 좌측 상단 메뉴막대 애플로고를 클릭하여 들어갈 수도 있고 하단부에 있는 독(Dock) 에서 톱니바퀴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여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 설정에서 트랙패드와 마우스에 대한 설정을 할 수 있으며 트랙패드에 대한 설정에서 '탭하여 클릭하기' 를 선택하게 되면 달칵 소리가 나도록 클릭하지 않더라도 가볍게 터치를 하는 것만으로도 클릭이 가능해집니다. 





매직마우스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우클릭 동작이 설정이 되지 않기 때문에 임시적으로 키보드의 Contorl 키를 누르고 클릭하여 우클릭 동작을 사용할 수 있으며 맥OS 시스템 환경설정 > 마우스 항목에서 보조 클릭을 활성화하면 우클릭이 가능해집니다. 





가장 키보드의 한영전환의 경우에는 10.11 엘캐피탄이 최신 버전이라면 Control + Space 를 통해 전환이 가능하며 이전 버전을 사용한다면 Commnad + Space 를 통해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10.11 엘캐피탄 버전에서 키보드 단축키에서 일부 변경사항이 있기 때문이며 이 부분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은 링크된 기존 포스팅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최초 언어설정이 영어로 지정되는 경우라면 한글 입력기가 자동으로 추가되지 않아 개별적으로 추가를 해주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키보드 > 입력소스 항목에서 + 버튼을 눌러 손쉽게 언어 추가가 가능합니다. 맥OS 는 기본적으로 전세계 모든 언어를 제공합니다. 



윈도우의 경우에는 각 나라별 버전에 맞추어 운영체제가 판매되기 때문에 다른 국가 언어 사용을 위해서는 별도 언어팩 설치가 필요할 수 있지만 맥OS 는 기본적으로 모든 언어를 제공하기 때문에 조금은 편한 부분일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윈도우의 한영키처럼 키 하나로 한영전환을 할 수 없느냐? 라는 질문이 많기도 한데 맥OS 에서 제공되는 command, option, control 키들은 단축키 조합을 위해 존재하는 키들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별도의 소프트웨어(3rd-party app) 을 사용한다면 가능할 수는 있지만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당연히, 맥을 처음 접하는 초보들일테니 처음부터 편법(?)을 배우기보다는 기초부터 차근차근 쌓아가며 익숙해지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다른 앱들을 활용하여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는 기본포스팅으로 종종 등록하며 추가적으로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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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 트랙패드 세 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2015.10.05 02:25 2. Mac /… 맥OS 문제해결



2015년초에 발표된 맥북프로 레티나 모델과 뉴맥북 12인치 레티나 제품에서 압력을 감지하는 포스터치 트랙패드가 적용되면서부터 트랙패드 설정값이 새롭게 달라지며 세손가락으로 드래그 하기 기능이 손쉬운 사용으로 이동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OS X 엘캐피탄으로 업데이트가 된 이후부터는 굳이 포스터치 트랙패드가 아니더라도 세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옵션은 손쉬운 사용으로 이동이 되었으며 개인적으로도 테스트를 위해 클린설치를 하고 세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가 사라져서 멘탈이 살짝 흔들렸습니다. 





우선 이 메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손쉬운 사용 으로 이동을 합니다. 





손쉬운 사용 항목에 있는 마우스와 트랙패드 옵션에서 드래그 활성화 라는 이름으로 세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항목을 지정할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트랙패드에서 즐겨사용하는 기능중의 하나였는데, 엘캐피탄(El Capitan) 업데이트 이후로 메뉴가 사라지는 바람에 얼마나 식겁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트랙패드 설정에서 이 항목을 그대로 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기도 하는데, 왜 굳이 손쉬운 사용 항목으로 이동을 시켜두게 된 것인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의문입니다. 추후에라도 트랙패드 항목에서 옵션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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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Capitan, OS X, 매킨토시, 맥 사용방법, 맥 활용, 맥OS, 맥라이프, 맥북, 애플, 운영체제,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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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이 2016.02.23 11:39 신고

    크 이거 삼십분동안 빡쳐 있었음
    님짱 ㅋ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2.24 00:28 신고


      소리소문없이 메뉴가 변경이되어서 상당히 곤혹스럽기는 합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이 되어 다행입니다 :)

iOS9 9월 17일 업데이트 예정 / 새로운 기능과 추가되는 기능들

2015.09.15 19:12 3. iOS/ … iOS 문제해결



한국 시간으로 9월 17일 iOS9 이 정식 버전으로 업데이트가 진행 예정이며, 현재 개발자버전을 통하여 iOS9 GM버전이 정식으로 출시가 되어져 있습니다. GM버전은 정식버전 출시 직전의 버전으로 사실상 정식 버전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iOS9 은 이전에 공개가 되었던 iOS8과 디자인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여러가지 기능측면에서 달라지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아직 아이폰6s 모델이 정식 출시 이전이기 때문에 3D터치가 적용되어진 기능에 대해서는 아직 직접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1. 새로워진 iOS 메모 기능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가 되는 기능중의 하나인 더욱 새로워진 메모의 기능입니다. 이전에는 단순히 텍스트만 작성을 하거나 또는 인터넷 웹사이트에 있는 사진 및 텍스트를 복사하여 붙여넣는 것에만 국한되지 않고 체크리스트를 작성하거나 스케치 기능을 접목하여 보다 풍요롭게 사용을 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평소에 아이폰, 아이패드를 활용하여 메모기능을 활용하는 사용자라면 타사의 메모 앱을 따로 이용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많은 기능들이 대폭 추가된다고 볼 수 있고 iCloud 를 통하여 이러한 데이터들이 연동이 이루어진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은 기능으로 작용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iCloud 메모의 경우에는 기존에도 중복이 되거나 작성된 메모가 간헐적으로 사라지거나 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고 때로는 기존 메모의 포함된 웹사이트 사진 데이터가 삭제가 되기도 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기 대문에 이 기능이 iCloud 를 통하여 얼마나 놀랍게 연동이 될지가 미지수인데 업데이트 주기가 빨라진 만큼 버그들도 많아지고 버그들을 완벽하게 처리하지 못하는 모습은 다소 우려스럽기도 합니다. 




2. 애플지도 - 대중교통 기능 





애플 지도에서도 추가적인 기능이 생겨나느데 그 중에서 하나인 대중교통 기능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iOS장비 내에서 꼭 사용할 수 잇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늘 가져왔었는데 iOS9 에서 이 기능이 생겨난다고하니 내심 설레이기도 했지만 아직 턴바이턴 네비게이션 기능도 제대로 동작을 하고있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 국내에서는 정상적으로 제공되지는 못할 기능으로 추측됩니다. 




3. iCloud 드라이브 앱 





iOS8 과 OS X Yosemite 가 출시가 되면서 애플은 iCloud 요금제를 20GB, 200GB 그리고 최대 1TB 까지 월단위 요금제로 변경을 하고 그와 동시에 iCloud드라이브 라는 웹하드 개념의 저장 공간을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iOS8에서 처음 이 기능이 나타나며 아마도 iOS9 에서는 앱의 형태로 출시가 될 것이라 생각하였는데 예상대로 iOS9 에서 이 기능이 정식으로 앱의 형태로 제공이 이루어지며 사용중인 장비에서 iCloud Drive 에 업로드 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이 기능의 활성화를 위해서인지 혹은 아이폰6s 에서도 16GB 제품을 판매하면서 4k 동영상 촬영을 염두에 둔 것인지 기존에 0.99달러에 20GB를 제공하였던 저장공간을 50GB로 상향조정하기도 하였습니다. 



한가지 우려스러운 것은 이미 작년에 처음 소개가 되었던 기능이지만 OS X에서도, 그리고 iCloud.com 웹 인터페이스에서도 이 기능이 간헐적으로 동작이 되지 않는 문제들이 종종 발생을 하고 있기 때문에 iOS9 그리고 OS X El Capitan 에서는 이 iCloud Drive 기능을 100%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인지가 항상 의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애플을 참 좋아하고, 애플이 제공하는 모든 기능들이 경이롭다라고 생각할정도로 광신도이기도 하지만 스티브 잡스 이후로 발표되는 새로운 기기들은 아름다움은 더해졌지만 완벽함에 있어서는 항상 모자람이 있고 실망스러운 부분이기 때문에 이번 iOS9 에서는 실망을 없을정도로 완벽한 운영체제를 선보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4. 아이패드 - 멀티태스킹 





기존 아이패드 에어1 사용자들을 바보로 만드는 기능중의 하나이기도 한데, 아이패드 에서는 기존에 제공되지 않았던 멀티태스킹 기능을 본격적으로 지원하며 업무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대대적인 멀티태스킹 기능들을 추가하였지맘ㄴ 모든 기능은 아이패드에어2 그리고 이 기능을 염두에 두었던 아이패드 프로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물론 슬라이드 오버와 같은 기본적인 기능들은 이전의 아이패드 제품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겠지만 멀티태스킹의 핵심적인 기능인 스트릿뷰 그리고 화면 속 화면과 같은 기능들은 아이패드 에어2 이상의 모댈에서만 사용이 가능할 예정이기 때문에 '애플 제품은 1세대를 구매하는게 아니디' 라는 옛 선조들의 말씀을 다시한번 떠올리게 합니다. 



이 멀티태스킹 기능들은 안타깝지만 아이폰에서는 어느 모델에서도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출시 이전에 멀티태스킹 기능이 추가가 된다라는 것은 이미 인지하고 있었지만 아이폰6 플러스 모델에는 적용이 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아이패드가 아니면 이 기능이 의미가없다고 판단한 것인지 혹은 3D터치로 멀티태스킹의 부족함을 채울 수 있다고 생각한탓인지 멀티태스킹은 오로지 아이패드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5. 새로워진 Siri 의 추가기능 



이번 9월9일 발표 이전에 배포되었던 초대장에서는 Siri 에게 힌트를 요구하며 Siri 기능에 대폭적인 변화 혹은 업데이트가 있을 것이라는 에상이 많았습니다. 





키노트에서 발표가 되었듯이 Siri 는 이전보다 더 똘똘해졌으며 다양한 명령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더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명령을 수행하지만 사실상 애플TV를 위한 기능이 더많이 소개가 되었기 때문에 iOS9 에서는 아이폰, 아이패드를 활용하여 얼만큼 활용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개인적으로 포블릭베타 버전을 사용하며 느낀 점이 있다면 Siri 의 기능인지, 혹은 iOS9의 추가기능인지는 알 수 없지만 iOS가 사용자의 생활패턴, 사용패턴을 나름대로 분석을 하고 정해진 시간에 맞추어 여러가지 제안을 한다라는 점 입니다. 한편으로는 신기하기도 하지만 개인적인 생활패턴을 감시당하는 것 같아 조금은 당황스러운 기능이었던 것 같습니다. 





때로는 저의 질문에 언제쯤 대답을 해줄지가 궁금하기도한데, iOS9 에서는 이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을 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한때는 애플고객센터로 전화를 해보라는 답변이 나오기도 했다던데...) 




6. 향상된 배터리, 그리고 반응 속도 






항상 아이폰의 문제점 중 하나는 배터리 유지 시간에 있습니다. 일체형 배터리를 사용하는 만큼 배터리 사용시간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 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 iOS8 에서는 배터리의 사용시간을 % 로 보여지는 기능을 추가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iOS9 에서는 기존에 다소 무겁고 반응속도가 느리다라는 평가가 있었다라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배터리의 사용시간을 향상시켰다라고 하는데 퍼블릭 베타를 사용하면서 사실 크게 느끼지는 못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물론 체감적인 차이이고 사용패턴에 따라서 배터리 사용량은 현저하게 달라질 수 있다라는 점을 이해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배터리 사용시간에 대해서는 항상 불만을 가지지 않는 편이지만 차후에 논란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 배터리 사용시간 향상이기도 합니다. 




대략적으로 홈페이지를 통해서 제공되고 있는 정보들을 토대로 곧 출시 예정인 iOS9에 대한 대략적인 기능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기대가 되는 기능들이 많지만 항상 그렇듯이 한국에서는 서비스가 제한이 따르는 기능들이 많이있다보니 해외사용자들이 조금은 부럽기도하고 이 기능들이 실제 생활에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 내심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자세한 것은 9월 16일 정식 버전이 나오고 나서야 알겠죠? 업데이트 방법은 간단하지만 업데이트 전에 데이터 백업은 필수입니다. 사용중인 컴퓨터의 아이튠즈, 또는 iCloud를 이용하여 데이터 백업을 반드시 해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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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시작하기 / 맥OS 의 파일 탐색기 / 파인더(Finder) 기능 살펴보기

2015.02.23 06:59 2. Mac /… 맥OS 기초



사실 굉장히 큰 꿈을 안고 시작했던 맥OS / 매킨토시 기초에 대한 릴레이 포스팅이지만 한동안 개인적인 사유(?)로 시간적인 여유가 되지 않아... 가 아니라 사실 어떤 이야기를 적어야 할지 마냥 생각만 하다가 제법 오랜 시간을 지체했던 것 같습니다. 



막연하게 디자인에 매료되어 맥(Mac)을 구매했지만 하루이틀만 사용해보더라도 윈도우와 다른 점이 너무 많기 때문에 곧장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고 사용기간 내내~~ 윈도우만 쓰다가 결국 판매를 하고야마는 사태를 조금이나마 줄여보기 위해,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OS의 기본 기능중에 하나인 탐색기, 파인더(Finder)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는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윈도우에게는 파일관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탐색기 라는 기본 기능이 있습니다. 그리고 맥OS 에게는 파인더(Finder)라는 이름을 가진 파일 관리 기능이 기본적으로 포함이 되어져 있습니다. 





요로케 생긴 녀석인데 하단에 있는 독(Dock)에서 가장 첫번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녀석이기도 합니다. 파인더는 맥의 기본 구조이기 때문에 항상 실행이 되어져 있지요. 우리가 바탕화면을 보는 것 조차도 파인더의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맥의 상단 메뉴 막대는 항상 현재 실행중인 앱의 매뉴막대가 된다라고 이야기 한적이 있는데 맥을 부팅하면 나타나느 첫화면에서 항상 메뉴막대가 Finder 로 나타나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파인더는 맥OS의 기본 인터페이스를 보여주는 아주 기초적이고, 기본적이며, 정말 중요한 녀석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가끔 사용중 시스템이 다운되어져 있을 때 command + option + esc 키를 눌러서 강제종료창을 열어보면 Fidner 기능이 '응답없음' 으로 나와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럴때는 간단하게 파인더를 재실행만 해주어도 문제가 해결이 되기도 합니다. 





파인더를 실행하면 위와 같은 기본구조를 볼 수 있는데 사이드바에 항목은 환경설정을 통해서 내가 원하는대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을 열기 위해서는 상단 메뉴 막대에서 Finder > 환경설정 으로 이동할 수도 있지만 command + , 단축키로도 바로 열 수 있습니다.





이 환경설정 탭에서 흔히들 사용자화 라고 말하는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는데 맥OS 의 기본적인 구조 설정을 여기에서 대부분 할 수 있습니다. 



일반 항목에 있는 데스크탑에서 항목 보기 라는 기능은 데스크탑(바탕화면)에 하드디스크, 연결된 외장 디스크, 서버 등을 아이콘 형태로 표시할 것인지 하지 않을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보통 맥OS의 기본설정에서는 데스크탑 이라고 부르는 바탕화면에 아무런 아이콘도 나타나지 않는데 윈도우의 C드라이브 개념인 Macintosh HD 라는 디스크가 나타나도록 설정하고 싶다면 '하드디스크' 항목에 체크를 해두면 됩니다. 



특히 새로운 Finder 윈도우에서 보기 라는 항목은 처음 파인더를 실행했을 때 어떤 폴더가 기본폴더로 나타나게 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본 설정은 '나의 모든 파일' 이지만 저는 모든 파일 보기 항목을 쓰기가 싫어서 다운로드로 설정해두었습니다. 





태그의 경우에는 이전 맥OS 버전에서는 꼬리표로 불리던 기능인데 파일이나 폴더에 태그를 걸어두어서 관리하기 조금 더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중요한 폴더는 이렇게 꼬리표를 달아두어서 체크를 해둘 수 있는 것이지요. 



사이드바 라는 항목은 파인더를 실행했을 때 나타나는 왼쪽 사이드바에서 해당 메뉴를 보여줄 것인지, 감추어둘 것인지를 체크박스를 통해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고급 이라는 기능에서는 휴지통 비우기나 확장자 보기 설정등을 할 수가 있는데 이 역시도 본인 취향에 맞게 커스터 마이징을 할 수 있습니다. 사실 맥OS의 인터페이스가 이쁘고 편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여러가지 환경설정을 활용하여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점인데 이러한 운영체제가 윈도우만큼 확장성을 가진다면 정말 무시무시할 것이라 생각되지만... 현실은 여전히 ㅎㅎ 뭐.. 말안해도 아시죠?



파인더에는 연결된 장비들에 대한 정보라던지, 다양한 장치들에 대한 정보들을 총괄적으로 보여주기도 하는데 한가지 주의해야하는 사항이 있다면 아이폰은 맥에 연결하더라도 파인더에서는 보이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한가지 더 기능이 있다면 항상 파인더는 한개만 실행이 가능한가요? 라고 물어보는 사람들도 있는데 간단하게 commnad + N 키를 누르면 두개의 파인더창을 만들 수가, 아니 두 개건 세 개건 만들 수 있습니다. 



파인더에 대해서는 조금 더 이야기하고 싶은것들이 많지만 글이 너무 길어지면 지루할 수 있으니, 직접 한번씩 다루어보며 사용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팁이 있다면 저의 바탕화면을 보신분이라면 의문을 품을 수 있는 부분인데 바탕화면에 있는 아이콘의 크기라던지 파일 이름이 기본구성과는 다르게 표시가 되고 있다는 걸 눈치채셨을 것입니다. 





이 설정은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하면 나타나는 보기옵션을 통해서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보기 옵션에서 아이콘의 크기 라던지, 아이콘간의 격자 위치, 꼬리표 위치를 통해 파일 제목이 하단 또는 오른쪽 형태로 나타나도록 사용자화 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가 말하기를 맥OS는 환경설정만 잘 활용해도 이미 50%는 익힌거나 다름없다라고 했는데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각각의 메뉴 위치가 처음에 낯설어서 힘들뿐이지, 아이폰처럼 사용해가며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짜여진 구조이기 때문에 모든 앱에는 환경설정이 있고 대부분의 기본앱들은 환경설정을 통해서 사용자화를 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루하기는 했지만 영화 '잡스'에 보면 어찌보면 지금의 매킨토시의 시초인 리사의 운영체제 개발 초기 단계에 인터페이스에 대해 고민하는 장면에서, 제대로 된 결과물을 내놓지 못하는 수석 엔지니어를 그 자리에서 해고 시켜버리는 잡스의 갑질(?)을 표현한 장면이 있는데 인터페이스에 그 누구보다 신경을 써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장면이었고, 현재의 맥OS 를 쓰면서도 잡스의 그러한 고집이 이처럼 재미있는 운영체제를 만든 것은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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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오류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메세지가 나타남.

2015.01.29 01:06 2. Mac /… 맥OS 문제해결


사실 개인적으로는 맥을 사용해오며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해본 기억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맥OS 안에서 해결을 하다보니 윈도우를 굳이 사용해야할 이유가 없는데다 맥OS 를 사용해온지 4년여가되니 지금은 오히려 맥OS 가 훨씬 더 편합니다. (진짜? 진짜루..?)





뭐 사실 100% 편하다고 할 수는 없긴 합니다. 맥OS 에서는 여전히 신용카드를 이용한 결제가 대부분의 국내 웹사이트에서 제공이 되지 않는데다 인터넷 뱅킹은 포기해야하지만, 대부분의 결제를 무통장입금으로 떼우다보니 실상 윈도우를 쓸 필요가 거의 없지요. 



다만 아무리 그래도 윈도우는 써야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반드시 발생하고, 그러한 상황을 대비하여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맥 유저들은 부트캠프를 통한 윈도우를 설치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만약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방법부터 알아야 하는 사용자라면 기존에 제가 작성해두었던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관련 포스팅을 참조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OS에서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중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오류중의 하나인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오류에 대해서 몇 가지 체크 사항을 짚고 넘어가는 포스팅을 준비해봤습니다. 



▣ 이 오류는 언제발생하는가?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라는 오류는 아이맥, 맥북에서 사용하는 부트캠프 윈도우즈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PC환경에서 usb를 이용하여 윈도우를 설치할 때 흔하게 볼 수 있는 오류중의 하나입니다. 



말그대로 부트디스크를 찾을 수 없다라는 의미정도로 이해해볼 수 있는데 usb3.0 메모리를 윈도우7 설치 디스크로 사용하여 설치하는 경우에 가장 흔하게 발생되며, 일반적인 PC에서는 USB2.0 포트에 메모리를 연결하여 부팅하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지만 모든 USB포트가 3.0을 지원하는 맥(Mac)에서는 이런 방법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USB 3.0 및 기타 USB 장치 설치



USB3.0를 지원하는 주변기기를 구별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 고객지원에 유용한 글이 있어 링크를 걸어두오니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왜 발생하는 것일까? 


이유는 간단합니다. 윈도우7 환경에서는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가 되지 않으면 USB3.0 포트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고 윈도우 설치 이후 드라이버를 설치해주어야지만 USB3.0 포트가 정상적으로 동작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USB2.0 포트는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도 바로 동작, 인식이 가능하기 때문에 USB3.0 포트를 사용하거나, USB3.0을 지원하는 메모리를 사용하게될때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별도의 USB3.0 포트를 준비해두는 ODD가 없는 노트북 제품의 경우에는 사용자 설명서에 이와같은 경고문이 별도로 적혀있기도 합니다. 




▣ 윈도우8 에서도 발생하는가? 



윈도우7 이 처음 나왔던 시절에는 USB3.0 이 대표적인 데이터 전송 방식은 아니었고 대부분의 PC메인보드들이 USB2.0 을 지원을 하거나 USB3.0을 부분적으로 지원했기 때문에 윈도우7 은 USB3.0 환경에 대해서 완벽하게 준비하지 못한 상황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출시된 윈도우8 에서는 이 문제가 해결이 되어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만 맥OS의 GUID파티션(GMT파티션)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서 새로운 이슈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 해결 방법과 정리 



위에서 설명했듯이 이 문제는 대부분 USB3.0 만을 지원하는 아이맥, 맥북에 usb3.0 메모리를 연결하여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할 때 발생하는 문제로 요악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맥OS 사용자는 반드시 USB2.0 / 8gb 이상의 메모리를 사용하여 설치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이 조건에 해당됨에도 문제가 발생한다면 메모리의 불량이거나 인식 오류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다른 메모리를 사용하여 설치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아주 드물게 사용중인 iso 이미지 파일의 오류(출처가 명확지않은 크랙버전 등)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만 대부분 usb3.0 메모리를 사용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로 보여집니다. 




▣ 포스팅을 마치며...


No bootable device insert any key 이슈는 이외에 상황에서도 발생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제 맥이나, 지인들의 맥에 부트캠프 윈도우 설치를 도아주며 겪었던 상황들을 정리해보자면 대부분이 USB3.0 사용으로 인해 발생되는 이슈였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서 작성하는 포스팅이다보니 잘못 접근한 해결방법일지도 모르겠으나, 다른 의견이 있는 사용자분께서는 댓글로나마 조언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서없는 포스팅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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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t Camp, OS X, USB3.0, 맥OS, 맥미니, 맥북, 부트캠프, 아이맥, 애플, 요세미티, 운영체제, 윈도우7, 윈도우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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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sw 2016.03.21 00:20 신고

    저 메시지 뜨면 그냥. 전원켤때, option key 동시에 누르고 화면 선택하라고 할때. window 폴더 누르면 되던데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3.21 00:46 신고


      넵. 윈도우버전에따라 그렇게 해결할수도있습니다. 포스팅 내용에서 말씀드렸듯이 단지 부트디스크를 찾지못하는 오류이기 때문이죠. 윈도우8 이후버전부터는 usb3.0 설치에 대응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ㅎㅎ

  • 이포스팅 이상해 2016.09.18 23:47 신고

    컴알못인 내가봐도 10퍼센트도 안되는 3.0가지고 포스팅을하다니....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9.19 02:08 신고


      어떤 주제로 포스팅을 하건 개인의 자유아닐까요? ㅎㅎ 그렇다고 이상하다고 할 것 까진않을거같습니다. 그리고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3.0 USB만을 기본적으로 사용하게되는 맥OS 사용자를 위한 포스팅인만큼 그럴려니 양해해주세요~

맥OS 아이맥, 맥북 OS X 요세미티 10.10.2 업데이트 진행 / OS X Yosemite 10.10.2 update

2015.01.28 23:06 2. Mac /… 맥OS 문제해결



2015년 1월 28일 애플은 맥OS 10.10.2 업데이트 발표하고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업데이트 파일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OS X 요세미티가 가지고 있던 여러가지 버그들을 해결한 만족도가 높았던 베타버전인만큼 정식 버전 업데이트를 손꼽아 기다리는 사용자가 많았던 버전인걸로 기억됩니다. 





OS X 요세미티는 iOS와의 호환성을 극대화시키고 기존에 맥OS 가 고수해오던 UI를 iOS7에 맞추어 파스텔톤과 반투명 막대로 아름다움을 극대화시킨, 기존의 맥OS 답지 않은 변화를 추구했던 OS인만큼 개인적으로도 기대감이 높았던 OS이지만 크고작은 버그들이 매버릭스 이후로 더 늘어나버리는 바람에 개인적으로는 크게 실망을 했었던 버전이기도 합니다. 





왼쪽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여 나타나는 앱스토어 > 업데이트를 통하여 10.10.2 정식 업데이트 버전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그동안 끊질기게 사용자를 괴롭혀왔던 Wi-Fi 인터넷 유지가 되지 못하고 종종 끊어지는 이슈를 해결이 되었고 추가적으로 사파리에서 한글과 영어 전환시에 일시적으로 글자입력이 멈추는 2byte 문자 입력 오류도 해결이 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를 이용하여 유선 네트워크를 사용해왔기 때문에 와이파이 버그에 대해서는 사실 크게 체감하지는 못했지만 티스토리 블로그를 통해 포스팅을 할 때마다 한영전환시에 글자 입력이 멈추는 증상으로 없지않아 답답한 면이 있었는데 시원시원하게 글자입력이 가능하니 십년묵은 체증이 가라앉는 기분 입니다. 



그외에도 크고작은 업데이트가 함꼐 포함이 되었습니다만, 실제로 어떠한 변화가 개선사항이 있을지는 앞으로 더 사용을 해보아야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맥OS 유저분들께서는 10.10.2 업데이트를 진행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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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요세미티 설치 usb 디스크 생성, OS X 부팅 가능한 디스크 만들기

2015.01.10 07:51 2. Mac /… 맥OS 문제해결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적으로 2011년 이후 출시된 맥북, 아이맥, 맥미니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제품 구매 당시에 OS X 재설치를 할 수 있는 CD 또는 USB디스크를 더 이상 제공 받지 않았을 것 입니다. 



이유는 10.7 라이온OS 가 출시가 되며 애플은 사상 유례없는 인터넷 연결로 운영체제를 재설치 하는 방법을 제공하게 되고 사용자들은 굳이 설치디스크를 사용하지 않고 인터넷 연결을 통해 OS재설치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간단하게 인터넷 리커버리라는 기능을 이용하여서 언제든지 인터넷 연결만 가능하다면 맥OS를 다시 설치할 수 있는데 간편해보이지만 헛점은 존재하고 네트워크 연결이 불안정하거나 보완되어져 있거나, 방화벽이 있으면 오류가 발생하며 OS 설치에 실패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럴 때를 대비하여 8GB 이상의 usb를 하나 준비하여 맥OS 설치용 usb 로 만들어두면 조금 더 간편하게 맥OS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경우에는 굳이 인터넷 연결을 하지 않더라도 맥OS 설치가 가능합니다. 





방법은 우선 부팅이 가능한 매킨토시 컴퓨터가 하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 맥에서 앱스토어를 통해 현재 제공되고 있는 맥OS 버전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앱스토어(Appstore)를 실행하여 'os x yosemite' 또는 '10.10' 이라는 검색어를 통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평가가 무려 별 두개 ㅎㅎ 상당히 안좋군요.)





OS X 요세미티(yosemite) 인스톨 파일을 먼저 다운로드 받아야 요세미티 설치용 usb 를 만들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속도에 따라 다운로드 시간은 다를 수 있으니 커피 한잔 마시며 차분히 기다립니다. 





만약 이전 버전에 OS X 를 구매한 적이 있고 이전 버전의 OS X 설치 디스크를 만들어야 한다면 구입내역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10.9 매버릭스(Mavericks) 까지만 이 방법으로 설치를 할 수 있고 다른 버전이라면 방법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요세미티 설치 인스톨 파일이 다운로드가 완료가 되면 위와 같이 업데이트를 요구하는 메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우선 다운로드 맥에 다시 설치할 것은 아니기 때문에 command + option + esc 키를 눌러 설치를 강제종료 합니다. 





이제 설치 준비가 완료되었기 때문에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에 있는 '터미널' 을 실행하여 작업을 준비합니다. 다운로드받은 OS X 인스톨 파일은 응용프로그램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작업완료 후 삭제하면 됩니다. 





그리고 유틸리티 폴더에서 확인할 수 있는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여 준비한 usb 메모리를 GUID파티션 맵 / 맥OS 확장 저널링 포맷으로 포맷하여 줍니다. 반드시 이렇게 설정이 되어 있어야 OS복구 디스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자료가 조금 조잡합니다만 디스크 유틸리티 실행 후 좌측 리스트에서 연결된 usb메모리를 선택하고 파티션 탭으로 이동 후 오른쪽 하단에 붉은색으로 표시된 옵션 을 선택하면 위와 같이 파티션 표를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GUID파티션 표 를 설정하고 승인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파티션 표 적용이 완료되면 위와 같이 이름을 myvolume 라고 지정하고 포맷은 맥OS 확장 저널링을 선택 후 하단에 적용을 눌러 파티션을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중요!! 대소문자 구분은 상관 없으며 띄워쓰기를 하면 안됩니다. 반드시 위의 이름으로 지정하여 포맷해주셔야 합니다.) 





이 과정이 스크린샷과 설명만으로는 부족하다면, 스크린샷만큼이나 조잡하지만 위에 동영상을 참조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제 준비는 거의 완료가 되었고 본격적인 usb 설치 디스크 생성을 시작하면 됩니다. 




** OS X Yosemite


sudo /Applications/Install\ OS\ X\ Yosemite.app/Contents/Resources/createinstallmedia --volume /Volumes/MyVolume --applicationpath /Applications/Install\ OS\ X\ Yosemite.app




** OS X Mavericks


sudo /Applications/Install\ OS\ X\ Mavericks.app/Contents/Resources/createinstallmedia --volume /Volumes/MyVolume --applicationpath /Applications/Install\ OS\ X\ Mavericks.app




생성을 위해서는 각 OS 버전에 따라 실행시켜둔 터미널창에 위에 소스를 복사하여 붙여넣기를 하면 됩니다만, 제 블로그는 글복사 방지가 되어있기 때문에 드래그가 되지 않을 것... 입니다. 





그래서 소스코드를 적어놓은 txt 파일을 첨부해두오니 다운로드 받아 각 버전에 맞는 명령어를 그대로 복사하여 터미널창에 붙여넣기를 해둡니다.   (번거롭지만 제 html 다루는 실력 안에서는 최선의 방법이었습니다. ㅠㅠ)





스크린샷으로 표현하자면 위와 같은 형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명령어를 입력하고나면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입력하라고 나타나는데 키보드를 누르면 아무것도 입력이 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입력이 되는 것이므로 암호를 차분히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디스크를 지울 것인지를 묻게 됩니다. 이 경우 Y 를 입력해주면 연결된 usb 를 포맷하며 usb 설치 디스크 생성을 시작하게 됩니다. 





usb 설치 디스크 생성이 완료가 되고나면 위와 같이 Done. 이 나타납니다. 그러면 생성이 완료가 된 것이며 usb 설치 디스크를 생성하는 동안 시간이 제법 소요가 되기 때문에 다시한번 차분한 마음으로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가집니다. 





이렇게 완성된 usb 설치 디스크는 아이맥, 맥북, 맥미니, 맥프로 등 모든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전원을 켬과 동시에 option 키를 누르고 기다리면 시동관리자 에서 usb 설치 디스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다른 웹에서 가져온 이미지이며 보통은 해당 OS버전의 이름으로 나타납니다. 요세미티 설치용 usb를 생성하였다면 OS X Yosemite 이런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부팅하여 OS X 다시 설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실력으로 하나, 둘 설명을 하고 또 테스트 환경을 만드는게 어려워서 이미지 참고자료를 많이 확보하지 못한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댓글로 남겨주시면 상세히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에는 문제가 없더라도 남는 usb메모리가 있다면 나중을 대비해서라도 하나정도는 구비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인터넷 리커버리는 집어치우고 예전처럼 맥OS 설치용 Thumbdrive 를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원가절감에 힘을 쏟고 있기 때문에 불가능 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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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OS X, OS재설치, USB설치, 매버릭스, 맥 다시설치, 맥미니, 맥북, 맥프로, 설치디스크, 아이맥, 애플, 요세미티, 운영체제, 클린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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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m ba 2015.02.21 06:18 신고

    와..진심으로 찾고 싶던내용인데 설명까지 완벽하네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2015.02.21 16:1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1 16:47 신고


      설치 과정에서 나오는 오류라면 인스톨 파일이 잘못 만들어졌거나, 혹은 usb메모리의 문제로 의심을 가져봐야 할 것 같아요.

      메세지 자체는 설치 파일의 문제를 이야기 하는 것 같은데 만드는 과정에서 위와 같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었다면 의심해볼만한거는... usb메모리 문제일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은 애플 정식 기술 문서인 http://support.apple.com/ko-kr/HT201372 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해당 포스팅 내용에 오류가 의심된다면 애플이 제공하는 원본글도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저 역시도 혹시나 제가 잘못 설명한 부분이 있는지 한번더 검증 후 댓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질문드립니다.. 2015.02.24 00:21 신고

    맥os 설치용 usb를 만들어 정상적으로 맥을 깔았는데... 정상적인 usb 개념으로 사용하고 싶어 포멧을 하려 했는ㄷㅔ, 맥을 깔고나서 그 usb는 윈도에서 읽히질 않더군요... 도저히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4 01:39 신고


      포맷 방식이 GUID파티션/맥OS확장 저널링인데 이 방식은 맥에서만 인식이 가능합니다 ^^

      맥OS 에서 디스크 유틸리티 기능을 이용하여 마스터부트레코드/FAT 방식으로 다시 포맷해주시면 윈도우에서 NTFS나 FAT등 원하는형태로 포맷해서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조금 다른 내용이긴 하지만 http://digitaku.com/321 기존 포스팅을 참조해보시면 어떨까 생각됩니다 ^^

  • J 2015.02.24 03:11 신고

    DISKMAKER X가 계속 오류가 났었는데 알려주신 터미널을 이용해서 설치디스크가 문제없이 만들어졌습니다. 진심 감사하네요. 설명도 깔끔하고 전혀 부족하지 않은 실력이십니다.^^b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4 03:20 신고


      잘 해결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칭찬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맥, 맥북 맥OS 10.10.1 업데이트 진행 / Mac OS Yosemite 10.10.1 업데이트 방법

2014.11.18 21:48 2. Mac /… 맥OS 문제해결



한국 시간으로 2014년 11월 18일 드디어 맥OS 10.10.1 요세미티(Yosemite) 정식 버전 업데이트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그동안 말이 많았던 와이파이(Wi-Fi)연결성, 메일 앱에서 보내는 메일 서버 설정에 대한 몇 가지 중요한 버그를 수정하는 업데이트가 포함되어져 있습니다. 





다양한 업데이트 내용이 있지만 정작 중요하게 생각되었던 사파리 앱에서 웹에서 글을 작성할 때 한영전환을 하는 경우 일부키 동작이 멈추어버리는 문제는 여전히 해결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생각보다는 실망이라는...ㅎㅎ



아마도 사파리를 사용하는 사용자 분들 중에서는 저와 비슷한 증상을 겪고 계시는 블로거분들이 상당히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굳이 블로거가 아니더라도 웹페이지에 글쓰기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영전환시에 키가 먹통이 되는 현상을 겪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10.10.1 업데이트는 앱스토어(Mac AppStore) > 업데이트 목록을 통하여 다운로드를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기 맥OS 버전에서는 다양한 오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당장 사용에 지장이 없더라도 가급적이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권장하는 편입니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역에 대한 사항은 링크된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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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맥OS 어두운 메뉴 막대 및 독(Dock) 사용하기 / 메뉴막대 다크모드 활성화

2014.11.10 00:58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가 업데이트 되며 맥OS의 인터페이스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부분이 바로 '어두운 메뉴 막대' 입니다. 일명 다크모드(Dark Mode)로 불리기도 합니다. 





애플 이벤트에서 페데레기 소프트웨어 수석 부사장이 어둠의 자식들(?)을 바라보는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새로운 인터페이스 환경에 대해 위트있게 소개를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기본적으로 맥OS 요세미티(Yosemite)의 인터페이스는 반투명 막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걸스데이..ㅎㅎ AOA와 더불어 좋아하는 걸그룹이라는..(갑자기 뜬금없이 뭔소리인지;;) 





요세미티에서는 위와 같이 상단 메뉴 막대를 반투명의 검정색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투명도 정도만 설정할 수 있었던 것에 비해서는 상당히 획기적인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일반 항목으로 이동하면 '어두운 메뉴 막대 및 Dock 사용' 이라는 항목을 활성화하면 메뉴막대가 어두운 반투명 색상으로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한 팁이지만 맥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포스팅으로 남겨봅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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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언어 설정, 언어 변경, 한국어, 영어 변경하기

2013.08.29 01:09 2. Mac /… 맥OS 문제해결



Mac OS X 에서 언어 설정을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작성합니다. 블로그에 관련 사항 문의가 있어 댓글로 설명하기가 제한되어 급하게 포스팅을 준비하게 되었네요. 



포스팅을 시작하기에 앞서, Mac OS의 장점중의 하나가 굳이 OS의 언어팩을 별도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거나 다시 설치하지 않더라도 모든 언어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간단히 설정만으로도 변경할 수가 있습니다. 





상단 메뉴 막대에서 애플 로고 클릭 후 시스템 환경설정(System Perferences) 을 클릭하여 환경설정 창을 엽니다. 다른 언어로 나타나더라도 위치는 동일 합니다. 





이 설정 메뉴에서 개인(Personal) > 언어 및 텍스트(Language & Text) 메뉴로 이동합니다. 언어와 관련된 설정은 모두 이 메뉴에서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이 메뉴에서는 본인이 선택한 언어가 가장 첫번째에 있습니다.




영어 라면 English 항목이 가장 첫번째에 있는데 이 중에서 한국어를 찾아, 또는 본인이 설정을 원하는 언어를 찾아 마우스로 선택하고 드래그하여 가장 위로 이동 합니다. 





마우스로 끌어서 가장 위로 가져다 놓으면 한국어가 첫번째에 위치 합니다. 그리고 이 상태에서 시스템 환경설정 창을 붉은 색 원형 X 버튼을 눌러 닫아 줍니다. 이미 옆에 경고 메뉴가 적혀 있듯이 응용프로그램을 종료하고 다시 열거나, 컴퓨터를 껐다가 다시 켜면 변경된 사항이 적용이 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창을 닫았다가 다시 열어보면 위와 같이 메뉴가 한국어로 변경이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Mac OS 의 모든 메뉴가 다른 언어로 변경되기 위해서는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면 변경된 언어로 적용이 이루어 집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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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너무 감사 2015.08.28 22:02 신고

    아 감사합니다 불법으로 맥 깔았는데 언어 설정을 못해서,. 감사~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8.30 17:04 신고


      맥OS 는 매버릭스 이후부터 모두 무료화가 되었기 때문에.. 딱히 불법일 것 같지는 않습니다. ㅎㅎ

      아무쪼록 도움이 되어서 다행입니다.

구글 레퍼런스 폰 (Google nexus)

2012.11.15 14:30 … 기타/… 안드로이드OS

** 이 포스트는 2012년 11월 기준으로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안드로이드OS의 개발사인 Google은 인터넷 검색으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사용자 정서에 맞지 않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세계적으로 굉장히 뛰어난 검색엔진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구글은 하드웨어 제조사가 아니기 때문에 자사가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하드웨어 제조가 가능한 제조사에 제공을 하는 형태였으나 안드로이드는 구조적으로 최적화가 힘든 조건을 가진 것으로 인해 경쟁사인 애플의 iOS에 비해 퍼포먼스가 상당히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미 이러한 사실을 깨달은 구글은 안드로이드OS를 기준으로 하드웨어와 최적화를 고려하여 맞춤설계한 구글폰을 발표하게 되었으며, 사용자들에게는 이 구글폰이 구글 레퍼런스 폰 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지게 됩니다.

그렇게 세상에 가장 처음으로 발표된 것이 바로 htc와 함께 제작한 넥서스 원 입니다.

 

 

첫번째 구글 레퍼런스 폰 "넥서스원"

 

 

이 구글폰은 운영체제와 하드웨어가 최적화가 가장 잘 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앱의 개발과 업데이트가 이 구글폰을 기준으로 설계가 이루어집니다.

그동안은 딱히 "기준" 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 요소가 없었으나 이 구글폰의 발표로 인해 개발자들에게는 안드로이드OS의 "기준" 이 만들어지게 된 것입니다.

 

 

구글 레퍼런스 폰에 탑재되는 안드로이드OS는 타사에서 발표되는 신제품에 탑재되는 안드로이드OS의 유저인터페이스(UI) 와는 많이 다릅니다.

제조사들이 구글이 제공하는 OS소스를 가지고 자사의 제품에 맞도록 최적화하기 때문이며 레퍼런스 폰에 탑재되는 안드로이드OS는 순정, 그대로의 모습이라고 보면 됩니다.

 

 

처음 발표되었던 넥서스원은 안드로이드 프로요OS에 최적화 된 레퍼런스 폰이며, 그 이후 구글은 삼성과 함께 진저브레드에 최적화된 넥서스S 를 발표하게 됩니다.

 

 

 

두번째 구글 레퍼런스 폰 "넥서스S"

 

 

 

곧이어 아이스크림샌드위치를 발표하며 구글은 다시한번 삼성과 손을 잡고 갤럭시 넥서스를 발표합니다.

 

 

 

 

 

그리고 현재에 이르러서 LG전자와 손을 잡고 젤리빈OS를 탑재한 넥서스4 를 출시하게 되지만 LG전자와 통신사들은 협의하에 3G모델의 판매량이 부진하다는 핑계를 이유로 들며 국내출시는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판매량이 부진한 것은 통신사와 제조사가 소비자들에게 LTE모델 외에 3G모델로서 개통할 수 있는 기기에 충분한 옵션을 제공 하지 않았기 때문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번째 구글 레퍼런스 폰 "넥서스4"

 

 

스마트폰은 아니지만 태블릿PC로 넥서스7은 국내출시를 하였기 때문에 그나마 아쉬운 마음은 조금 달랠 수 있을 듯(?) 합니다.

 

 

 

구글 레퍼런스 폰은 안드로이드의 최신 소프트웨어를 가장 먼저 체험할 수 있고, 하드웨어 성능에 맞도록 최적화가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자에게는 이러한 점이 소비자들에게는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 있을텐데 제조사가 자사의 이익만을 바라보기 보다는 소비자들에게 조금 더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며 선택의 폭을 넓혀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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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버젼 정보 정리

2012.11.12 18:00 … 기타/… 안드로이드OS

** 이 포스트는 2012년 11월 작성되었으며 추후 업데이트 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검색으로 유명한 구글(Google)에서 제작한 스마트폰용 운영체제 입니다.

애플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개발하며 아이폰을 만들었지만 구글은 운영체제. 소프트웨어만을 개발하여 하드웨어를 제작하는 제조사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확장성과 호환성, iOS보다 자유로운 환경인 덕분에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지만 제조사마다 운영체제의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무겁고 불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이 많으며 기종마다 각각 다른 버젼의 운영체제 사용으로 인해 혼란이 있다는 점이 단점으로 작용하지만 뛰어난 호환성과 자유도는 iOS 보다 훌륭합니다.

 

 

제가 가장 처음으로 접해보았던 스마트폰은 모토로라 최초의 스마트폰이었던 모토로이 였습니다.

모토로이를 통해 스마트폰의 위대함을 깨닫고 한치의 고민도 없이 구매했던 것이 아이폰3GS 였던 것이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게 납니다.

 

 

만약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가장 완벽하게 사용하기를 원한다면 안드로이드의 최신 버젼이 가장 먼저 탑재되는 구글 래퍼런스폰을 구매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아쉽게도 국내에는 제조사와 통신사가 판매량을 핑계로 넥서스4 가 정식출시하지 않지만요.

 

 

 

 

 

서론이 많이 길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운영체제는 아래의 순서대로 입니다.

 

 

- v1.0 아스트로(Astro) > 애플파이(Applepie)

- v1.1 벤더(Bender) > 프티 푸르(Petit four) > 바나나 브레드(Banana Bread)

- v1.5 컵케이크(Cupcake)

- v1.6 도넛(Dount)

 

- v2.0 에클레어(Eclair)

- v2.2 프로요(Froyo)

- v2.3 진저브레드(GIngerbread)

- v3.x 허니콤(Honeycomb)

- v4.0 아이스크림샌드위치(Icecream sandwich)

- v4.1 젤리빈(Jelly bean)

- v4.2 키라임파이(Keylime pie) - 출시예정

 

 

사실 대중에게 알려진 것은 많지 않지만 버젼이 굉장히 많습니다.

최초의 버젼이었던 아스트로는 상표권 문제로 인해 애플파이로 개명이 되었고, v3.x 허니콤은 "국내에서 적용된 스마트폰이 있을까?" 라고 생각될정도로 묻혀버린 버젼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프라다3.0은 진저브레드에서 2012년 8월경 아이스크림샌드위치로 업데이트가 되었고 다가오는 2013년 젤리빈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으나 구글은 이미 키라임파이 업데이트까지 준비해둔 상황이여서 젤리빈 업데이트는 큰 의미가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국내제조사 중에서는 삼성이 그나마 가장 빠르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발표를 하는데 LG 사용자로서는 부러운 부분입니다.

하지만 제조사가 OS업데이트를 준비함으로 인해 불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이 많이 탑재되고 있는 현실에 대해서는 마음이 아주 많이 불편하고 iOS가 그리워지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위의 역사를 읽어보면 재미난 특징을 발견할 수 있는데

알파벳 A, B, C 순서대로 이름이 정해져 있으며 모두 음식의 이름이라는 점이 눈에 띕니다.

이것은 구글이 사용자에게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고심하다 내린 이름을 정하는 방법이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누구라도 좋아할만한 간식으로 아기자기하게 이름이 지어져 있어 좋은 아이디어 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폰의 iOS도 이름은 깔끔하긴 하지만 너무 딱딱한 면이 없지 않아 있으니까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국내에 가장 처음으로 발표된 것이 v1.5 컵케이크 였는데 모토로이를 처음 보았던 당시의 운영체제가 컵케이크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빠른시간내에 안드로이드는 빠르게 발전을 해왔고 앞으로도 더 발전을 해가고 있습니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도 윈도우 모바일을 통해 스마트폰 운영체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iOS의 독주도 슬슬 한계가 보이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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