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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12 윈도우 설치 오류 / 애플 아이튠즈 설치 문제 해결 방법

2015.10.14 02:15 3. iOS/… 아이튠즈



아이튠즈12 버전이 출시가 되고 애플뮤직(Apple Music) 서비스가 시작이 된 이후부터 윈도우 버전 아이튠즈를 설치할때 여러가지 오류가 나타나며 설치가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되고 있습니다. 





아주 대표적인 예로는 AMDS(Apple Mobile Device Support)라고 불리우는 애플 모바일 디바이스 서포트 오류가 가장 대표적이고 그 외에에는 오류5, 오류7 과 같은 문제가 발생이 되며 설치가 되지 않거나 설치가 되더라도 실행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확인됩니다. 



새로운 버전의 아이튠즈가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면서 어느정도 해결이 되었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문제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인것으로 보여지며 사용자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문제해결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1. 기존에 설치된 아이튠즈 제거 



정확한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기존에 설치가 실패한 아이튠즈 구성요소들을 순서대로 제거를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사용중인 윈도우 컴퓨터에서 제어판 > 프로그렘 제거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제어판을 열고 우측 상단에 있는 보기기준을 범주로 변경하면 위와같은 목록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윈도우10은 사용해보지 못하였지만 윈도우7, 윈도우8 에서는 메뉴항목이 비슷합니다. 여기에서 프로그램 제거를 통해 아래의 순서대로 아이튠즈 구성요소들을 말끔히 제거합니다. 



 ■ iTunes 

 ■ Apple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 Apple Mobile Device Support 

 ■ Bonjour 

 ■ Apple 응용프로그램 지원 (Application Support) 



먼약 위의 순서대로 설치된 구성요소가 없다면 이 단계를 건너뛰어도 되며 위의 순서중에서 비어있는 구성요소가 있다면 건너뛰어도 괜찮습니다. 위의 순서를 지키지 않는 경우 구성요소가 제대로 삭제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구성요소를 최대한 지켜서 삭제가 필요합니다. 



2.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튠즈(iTunes) 다운로드 



이제 삭제가 모두 완료가 되었다면 반드시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 아이튠즈 최신버전을 다운로드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간혹 네이버 자료실이나 외부링크를 통해 제공되는 아이튠즈를 다운로드 받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사용중인 윈도우즈 버전에 호환되지 않는 아이튠즈 일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애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애플 홈페이지의 아이튠즈 버전 다운로드 링크는 위의 경로를 통하여 바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다운로드를 받을 때 주의사항이 있는데 반드시 '저장' 을 눌러서 다운로드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설치 파일을 찾기 쉽도록 센스있게 바탕화면에 저장을 해두도록 합니다. 본인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위치라면 사실 어디라도 상관은 없어요! ㅎㅎ





이렇게 다운로드 받은 iTunesSetup.exe 파일을 마우스 우클릭을 하여 메뉴창에서 보이는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을 눌러서 설치를 진행합니다. 대부분의 문제는 윈도우즈의 권한 설정의 문제로 발생이 되기 때문에 이 단계에서 해결이 가능합니다. 




3. 위의 방법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 



만약 위에서 언급된 방법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경우라면 아래의 다운로드 링크를 통하여 아이튠즈 64비트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주의사항은 윈도우7, 윈도우8 64비트 버전이며 32비트사용자는 이 설치 파일을 통해 설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위의 다운로드 파일을 받아서 2번에서 소개된 것처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여 설치를 진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위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일부 그래픽 카드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아이튠즈 12버전에서 발생하고 있는 대부분의 문제는 위의 과정에서 해결이 가능한 것으로 보여지지만 이러한 방법으로도 설치가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할 수는 있습니다. 아이튠즈 설치와 관련된 문제를 겪고 있는 분들에게 유용하게 활용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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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설치 오류, 아이튠즈, 아이튠즈12, 애플, 애플뮤직, 오류5, 오류7, 윈도우 오류, 윈도우7, 윈도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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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 사용 팁 / 아이폰, 아이패드 보관함 외장하드 저장 / 보관함 다른 폴더 지정 / 외장하드 보관함 음악 동기화

2015.04.01 01:48 3. iOS/… 아이튠즈



맥북과 아이폰을 함꼐 사용을 하다보면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맥북의 저장공간 크기가 넉넉하지 못하다보니 대부분의 작업을 수동동기화로 사용하게 되는 버릇이 생기게 됩니다. 





자금의 여유가 된다면 512GB의 SSD가 탑재된 맥북프로를 구매하고 싶지만 항상 그렇듯이 애플의 업그레이드 가격은 깡패에 가깝고 수리비 또한 깡페에 가깝죠. 물론 제품에 대한 만족도 하나로만 사용한다지만 과도한 서비스 비용은 항상 걸림돌이 되기도 합니다. 





아무튼 아이폰을 수동동기화로 두고 사용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문제가 있다면 아이패드, 아이팟과 다르게 다른 컴퓨터와 연결하여 수동동기화 방식으로 음악을 옮기는 경우에 기존 아이폰의 음악이 모두 지워지는 불상사가 발생되곤 합니다. -_-; 저 이미지는 잘못된 동기화로 아이폰에 담아둔 소중한 음악들을 날렸다는 절망감을 아주 잘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애초에 여러 컴퓨터와 동기화가 가능하도록 설계를 해두었다면 좋았을텐데, 아이튠즈는 여전히 하나의 컴퓨터와의 동기화 방식을 고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시스템에는 변화가 없을 것 같긴 하지만 스티브 잡스의 고집이 묻어있는 지난 날의 애플의 모습을 차츰 버려가고 있기 때문에 조금만 더 기다리면 우리의 쿡형님이 새로운 방식의 동기화를 지원할 것 같기도 한데... 기약은 없습니다. 





그래도 항상 팀쿡은 투자자들에게 만족감을 줄만한 사업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고, 제품의 판매를 위해서는 그동안 애플이 고집해오던 것들은 과감히(?) 버리는 파격적인 모습들도 종종 보여주니 사용자들이 불편하다라는 피드백이 지속된다면 어떠한 형태로든 개선책을 차후 버전에서는 내놓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막연한 기대감이 생기는 것은 사실 입니다. 





그래서 한가지 생각해낸 꼼수가 바로, 아이튠즈의 보관함은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다라는 점이고 이러한 보관함은 윈도우, 맥OS 에 관계없이 호환이 가능하다라는 점을 이용하여 바로 외장하드에 아이튠즈 보관함을 구성해두고 사용하는 방법을 생각해내게 됩니다. 



▪︎ Mac: Finder > 사용자 이름 > 음악

▪︎ Windows XP: \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이름\My Documents\내 음악\

▪︎ Windows Vista: \Users\사용자 이름\내 음악\

▪︎ Windows 7 또는 8: \Users\사용자 이름\음악\



우선 이렇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위의 경로에 있는 각각의 아이튠즈 폴더를 찾아야 합니다. 만약 이름을 따로 변경하여 새로운 보관함을 생성한 것이 아니라면 itunes 라는 이름의 폴더가 있을 것 입니다. 





이 폴더 내부에는 iTunes media 라는 폴더가 있고 모든 음악은 이 폴더안에서 폴더형태로 정리가 되어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이 보관함만 옮겨두고 원하는 때에 어느 컴퓨터에 연결하더라도 이 보관함의 데이터만 불러온다면 어느 컴퓨터와도 호환이 가능하다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이제 외장하드에 아이튠즈의 보관함을 복사를 해두고 맥OS 에서는 아이튠즈를 실행할 때 option, 윈도우 운영체제 환경에서는 shfit 키를 누른 상태로 아이튠즈를 실행하면 위와 같이 보관함 생성 또는 선택하여 열기 메뉴가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선택된 보관함 폴더를 지정하여 실행을 하면 짜라잔~ 하며 어느 컴퓨터에서나 내가 사용중인 보관함을 이용하여 언제든지 동기화가 가능합니다. 다만, 이 방법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수동동기화는 이제 포기하고 아이튠즈 음악 보관함을 기준으로 아이폰과 동일하게 구성하는 자동동기화 방식을 고수해야한다라는 단점은 있습니다. 





수동동기화 방법을 사용하지 못한다라는 것이 어찌보면 단점이라고 할 수 있지만 엄밀히 따지자면 여러 컴퓨터와 사용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고, 음악데이터의 백업본을 별도로 유지를 해야한다라는 점에서 수동동기화는 좋은 대안책이라 볼 수 없습니다. 



그럴바에는 차라리 외장하드에 아이튠즈 보관함을 생성을 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이 보관함을 불러들여 어느 컴퓨터에서나 동기화가 가능하도록 구성해주는 방식으로 구성하여 자동동기화로 사용하는게 오히려 이로울 수 있습니다. 다만, 불편한 점은 음악 동기화를 위해서는 매번마다 외장하드를 연결해주어야 한다라는 불편한 점이 있을 수 있지만 이렇게라도 써야한다면 그리 해야겠지요. 



아무튼 평소 맥북이나 ssd 사용으로 적은 용량의 하드디스크를 가지고 있는 사용자라면 하나정도는 구비하고 있을 법한 외장하드에 아이튠즈 음악 보관함을 넣어두고 언제든지 동기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여러모로 잘 활용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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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Media, 동기화, 보관함, 아이튠즈, 아이튠즈12,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음악, 음악 복사, 음악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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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8 아이튠즈12 / 새로워진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아이튠즈 음악 동기화

2015.01.04 00:26 3. iOS/… 아이튠즈



처음 블로그를 운영하던 당시에 사용되었던 아이튠즈10이 어느새 시간이 흐르면서 아이튠즈12가 되었습니다. 아이튠즈11 에서도 인터페이스의 변화가 제법 있었는데 아이튠즈12가 되니 아이콘의 색상이 확 달라지고 인터페이스도 상당부분 달라졌습니다. 





OS X 요세미티와 함께 등장하게된 아이튠즈12. 강렬한 레드 색상의 아이콘이 눈에 띕니다. 이전에 파란색과 다르게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기도 한데 개인적으로는 붉은색과 파란색을 섞어서 태극기 문양처럼 해주었으면 한국 사용자들이 참 좋아했을 것 같은데, 애플에게 항상 어마어마한 판매량을 보여주는 일본을 생각한다면 앞으로도 한국 사용자를 배려해줄만한 일을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기존의 '동기화' 라는 의미는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지만 인터페이스를 다루는 방법에서 조금 차이가 발생하였기 때문에 차근차근 음악동기화부터 새롭게 포스팅을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아마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의 등장으로 안드로이드 유저들로부터 이동도 많아졌기 때문에 아이튠즈 사용이 쉽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힘을 내어봅시다. 





기본적인 아이튠즈12의 인터페이스는 위와 같습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장비가 연결되어 있지 않을 때는 이전과는 다르게 사이드바 항목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차례대로 음악, 동영상, 응용프로그램(Apps) 보관함을 표시해주며 아이폰처럼 생긴 '장비' 아이콘은 장비가 연결되어 있지 않을 때 미세하지만 회색으로 비활성화 되어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중앙 메뉴에는 나의 음악, 재생목록, iTunes Store 메뉴가 자리를 잡는데 중앙메뉴들은 아이튠즈로 만들어놓은 음악 플레이리스트를 재생하기에 유용한 메뉴들 입니다. iTunes Store 는 말그대로 앱을 다운로드 받는 앱스토어(AppStore) 입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장비가 연결이 되면 상단 장비 메뉴가 활성화가 되고, 클릭을 하면 이전 아이튠즈 버전처럼 사이드바 메뉴가 정상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아이폰 장비에 대한 대부분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기본적인 조작 방법은 이전과 동일하지만 초보자들을 위한 포스팅인만큼 차근차근 음악 동기화에 대해서 설명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아이튠즈의 동기화 개념은 이 곳 음악 보관함에 추가되어있는 보관함의 음악 파일들을 아이폰과 동일하게 만드는게 바로 '동기화'의 기본 개념입니다. 하지만 이 개념이 생각보다 피곤합니다. 왜냐면 항상 음악을 컴퓨터 보관함에 보관을 하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동기화 라는 개념은 컴퓨터의 데이터와 아이폰, 아이패드의 데이터를 '동일하게 일치' 시킨다라는 의미이기 때문에 컴퓨터에 음악 파일이 지워지고 동기화를 하면 자연스럽게 아이폰, 아이패드의 데이터도 지워지며 컴퓨터 음악 보관함에 음악을 담아두고 동기화를 하게 되면 보관함에 담아둔 음악과 '동일하게' 되는게 동기화의 기본 개념입니다. 



즉, 다시한번 정리하자면 동기화 라는 개념은 컴퓨터의 데이터와 아이폰, 아이패드의 데이터를 동일하게 만든다 라는 의미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낯선 '동기화' 라는 개념이 조금 더 쉽게 이해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음악을 추가하려면 음악 파일을 선택하여 드래그하여 놓으면 되고, 제거를 하는 경우에는 전체를 선택하여 delete 버튼을 눌러서 제거 하거나 우클릭하여 '삭제' 를 눌러 보관함에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파일을 제거하는 경우 아이튠즈에서만 제거를 할 것인지, itues media 의 원본파일과 함꼐 제거를 할 것인지 물어보는데 '파일 유지' 를 눌러주면 음악의 원본 파일은 iTunes Media 유지하고 아이튠즈 보관함에서만 제거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iTunes Media는 맥에서는 파인더(Finder) > 음악 > iTunes 라는 폴더를 통해서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Windows용 iTunes: iTunes Media 폴더 이동



윈도우 사용자는 애플의 지원 문서를 읽어보시는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윈도우 버전, 환경마다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블로그 포스팅에서 한번에 소개하기엔 어려움이 있습니다. ㅎㅎ



위의 문서를 토대로 해본다면 iTunes Media 파일만 복사를 해둔다면 다른 컴퓨터에 옮겨서 동기화를 할 수 있다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 동기화 라는 개념은 상당히 편하지만 그만큼 짜증나는 기능이기 때문에 조금 더 다양한 기능에 대해서는 추후 다른 포스팅을 통해서 자세히 소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항상 이렇게 보관함을 기준으로 동기화를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동기화 개념이 복잡한 사용자에게는 아이폰, 아이패드로 바로 음악을 이동시킬 수 있는 수동 동기화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기능 설정을 위해서는 장비 > 요약 탭으로 이동하여 하단에 있는 옵션에 '수동으로 음악 및 비디오 관리' 가 활성화가 되어 있어야지 동작이 가능합니다. 





이 기능을 활성화 하고 적용 을 하는 경우에 다시한번 새롭게 동기화되며 기존 데이터가 지워질 수 있다는 것은 명심해야합니다. 다만 처음부터 이렇게 설정을 해두고 사용을 한다면 번거롭게 아이튠즈 음악 보관함에 음악을 넣어두고 동기화를 하지 않고 





나의 장비에서 > 음악 으로 직접 음악을 드래그하여 추가할 수 있으며 아이튠즈의 보관함에 음악을 추가하여 관리할 필요가 없어지게 됩니다. 다만 단점은 한번 담아둔 음악은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다시 꺼낼 수가 없다는 것이며 아이폰, 아이패드에 있는 음악을 꺼내려면 별도의 프로그램을 사용해야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음악 가져오기 / 알송(Alsong) 활용하기



아이폰, 아이패드에 이미 담아둔 음악을 다시 컴퓨터로 꺼내야 하는 경우라면 윈도우 사용자는 위의 방법으로 '알송' 이라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아이튠즈12 로 업데이트가 되며 기존과 사용 인터페이스가 조금 달라지기는 했지만 '동기화' 라는 기본적인 개념은 이전과 크게 다를바가 없습니다. 



처음 애플 아이팟이 국내에 들어와 아이튠즈를 이용한 동기화라는 개념을 처음 접했던 사용자들은 아이팟, 아이폰이 어렵다고 생각했으나 차츰 이 개념에 대해 이해하게 되고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함에따라 예전만큼 어려운 개념은 아니지만 아이폰6가 이전과는 다르게 대화면으로 출시가 되며 안드로이드에서 아이폰으로 넘어오는 사용자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단계가 될 것이라 생각되어 준비해보았습니다. 


iOS: 콘텐츠를 컴퓨터에 전송하거나 동기화하는 방법



많은 초보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동기화와 관련된 애플의 고객지원 문서 링크도 있으니 짬이 된다면 한번쯤 읽어본다면 제가 놓친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더 알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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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아이맥 / OS X 요세미티 / 아이튠즈12 사이드바 보기, 왼쪽 메뉴 사용하기

2014.10.04 02:58 분류없음



OS X 요세미티(Yosemite)의 GM버전 업데이트가 완료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고민 끝에 신청해두었던 베타 프로그램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사실 아직 베타 테스트 중인 버전을 업데이트 한다는 것은 상당한 고민을 요구합니다. 애플 관련 포스팅을 작성하다보니 마냥 손놓고 기다릴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렇다고 업데이트를 하더라도 다양한 오류와 타사 응용프로그램(3rd-Party Software)과의 호환성이 장담되지 않다보니 망설여지지만 과감하게 업데이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전반적인 분위기가 이전과는 다르게 대폭 변화가 되는데 iOS7 에서 시도했던 것처럼. 블리(Blur) 효과를 사용하는 몽환적인 디자인의 인터페이스가 정말 마음에 들지만 입체감이 사라진 아이콘은 너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서론이 조금 길었네요. 이제 본론적인 포스팅을 진행해볼텐데 이번 포스팅은 이번에 함께 업데이트가 진행된 아이튠즈12에서 아이튠즈11과는 또 달라진 사이드바 보이기와 가리기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이전에는 상단 메뉴 막대에 보기 > 사이드바 보기 를 통해 사라졌던 사이드바를 되돌릴 수 있었지만 이제 더 이상 보기 항목에서 사이드바 가리기와 보기를 더 이상 선택할 수 없습니다. 즉, 사이드바를 볼 것이냐 말 것이냐는 사용자가 정하는 부분이 아닙니다. 





장비를 연결하게 되면 이렇게 사이드바 표시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장비가 연결이 되면 왼쪽 상단 메뉴 막대에 있는 아이폰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여 장비 정보로 이동할 수 있으며 장비 정보 창에서는 사이드바가 자연스럽게 생성이 됩니다. 





장비 연결이 되어 있지 않을 때는 오로지 재생목록 에서만 사이드바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스럽게 아이튠즈의 사이드바를 완전히 삭제하지는 않아서 다행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조금 당혹스러운 점이었습니다. 



루머에 의하자면 아이튠즈12 버전이 10월 20일 새로운 맥미니와 터치ID가 적용된 아이패드, 레티나 아이맥과 함께 발표가 되어 10월 21일부터 업데이트가 진행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신제품은 안나오더라도 요세미티의 정식 버전 업데이트 일자는 10월 20일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아직도 소소한 버그들이 심각한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있기 때문에... 하루빨리 개선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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