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Aenean et nibh eu purus scelerisque aliquet nec non justo. Aliquam vitae aliquet ipsum. Etiam condimentum varius purus ut ultricies. Mauris id odio pretium, sollicitudin sapien eget, adipiscing risus.

Link 1 Link 2 Link 3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새로운 미래, 2016 애플 맥북프로 레티나 / 터치바 맥북 프로 출시

2016.11.13 18:28 1. 소식 & 정보/… 새 소식



한국시간 10월 28일 새벽2시, 애플은 스폐셜 이벤트를 통해 이미 루머로 제품 이미지와 기능까지 모두 소개된 새로운 맥북프로 레티나가 정식으로 소개 되었다. 루머를 통해 알려진 이미지가 유출된 이미지와 동일하다고 할만큼 제품의 디자인과 기능은 모두 동일해서 사실 색다르지는 않다. 




다만, 우려하는 일들이 정말로 벌어지느냐? 벌어지지 않느냐가 관전의 포인트인데 예상했던대로 애플은 USB단자를 모두 없애버리고 USB-C 로 추측했던 단자들은 Thunderbolt3 단자로 확인이 되며 Thunderbolt 만 4개의 포트를 제공하는 노트북이 등장했다. 



Thunderbolt 포트가 2011년부터 등장하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관련된 악세사리는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고, 일반 PC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단자인데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USB포트를 사용하고 있는만큼 모든 USB포트가 사라지고 Thunderbolt 포트만 제공이 된다는 점은 호환성을 위해서는 반드시 USB나 다른 외부포트를 지원하는 추가 악세사리 구매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하는 것과 동일하다. 



제품을 좀더 가볍고 얇게 만들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항변할 수는 있지만, 다른 제조사들이 그러한 이유로 필요한 포트들을 제거하는 대신 호환성을 위해 별도의 젠더를 번들로 제공하는 것과는 다르게 애플은 항상 별매를 해야하거나 타사가 제작하는 악세사리를 별매를 해야만 한다. 



개인적으로 Thunderbolt3 포트에 대해 가장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더이상 디스플레이 출력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인데 호환성이나 기능적인 면에서 항상 만족감을 주었던 애플의 하드웨어에 왜 이러한 선택을 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생기는 부분이기도 하다. 





터치바의 등장은 기존의 노트북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임은 분명하고, 앞으로 인터페이스 측면에서도 새로운 시도를 했다라고 말할 수 있을만큼 제법 높은 평가를 줄 수 있는 영역이기는 하다. 



뉴 맥북에서 처음 선보였던 버터플라이 키캡이 적용이 된 것과 훨씬 더 넓어진 포스터치 트랙패드도 눈여겨볼만한 점이기는 하다. 다만 터치바의 경우 국내 맥북 사용자들 상당수가 부트캠프를 이용한 윈도우를 사용하는 유저라면 쓸모없어지는 기능이 될 우려는 남아있다는 것이고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통해 일부 기능을 지원하더라도 맥OS 를 사용할때만큼 효율성을 제공하기란 어려울 것으로 추측된다. 








더 얇아지고 기능이 새로워지고 무게도 줄어들었지만, 성능은 향상 되었고 그렇다고해서 배터리의 성능이 부족해지지도 않았지만 가격은 확실히 더 높아졌다. 기본제공되는 제품의 가격이 위와 같다면 여기에 사용자 구성을 위한 업그레이드를 고려한다면 비용은 더 상승할 것으로 보여진다. 



15인치 고급형에 추가 업그레이드를 고려한다면 400만원을 훌쩍 넘는 금액이 될 것은 뻔해보인다. 통상 애플 1TB SSD 가격이 80~100만원선인점을 고려한다면 500만원가지 상승할 우려도 충분히 예상된다. 



애플 제품은 더 얇아지고 가벼워지는 만큼 수리 용이성이 점점 낮아지고 있으며 맥북프로 레티나로 넘어오며 램 조차 자가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다. 이번 새로운 맥북 프로도 마찬가지 일 것이라 생각되며 가격은 일반적인 램 가격에 비해서는 3~4배 가량 비쌀 것으로 추측된다. 



실제 제품이 출시가 되어봐야 알겠지만 새로운 맥북 프로는 확장성에서 많은 아쉬움이 있다. 물론 시대를 앞서간 선택이 될지, 그렇지 않을지는 5년내에 확인이 되겠지만 분명한 것은 새로운 맥북 프로를 사기위해 함께 구매해야할 악세사리에 대한 부담이 크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만약 기본적으로 필요한 악세사리를 번들로 함께 제공을 했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모든 것을 별매로 만들어 악세사리를 통한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모습은 결코 긍정적이지 못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Macintosh HD, Thunderbolt 3, 뉴맥북프로, , 맥북프로, 신제품, 애플, 터치바

Trackbacks 0 Comments 0

아이폰7 발표, 애플 에어팟, 라이트닝 3.5mm 이어폰 잭 케이블

2016.09.08 14:40 1. 소식 & 정보/… 새 소식



많은 기대를 모았던 9월7일 애플 키노트는 미디어에서 꾸준히 루머로 떠돌던 아이폰7, 듀얼카메라가 적용된 아이폰7 플러스, 그리고 무선 연결 방식으로 변경된 에어팟, 이어폰 잭이 제거되었지만 기존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디자인으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다만 기존에 예상되었던 딥블루 색상을 대신하여 발표 직전에 루머로 나왔던 유광블랙(제트블랙), 무광블랙(매트블랙) 두 가지 색상의 추가가 되었으며 한동안 애플의 블랙색상을 대표해오던 스페이스 그레이는 더이상 출시되지 않습니다. 



용량은 예상되었던 것처럼 많은 비난의 대상이었던 16GB제품이 단종이 되고, 32GB, 128GB, 256GB로 조정이 되었습니다만, 기존에 64GB사용자들을 128GB제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64GB제품을 단종한 것에 대한 의문이 다시 생기게 됩니다. 




많은 논란이 있었던 이어폰 단자는 결국 제거가 되었으며 별매할 것으로 예상했던 3.5mm 라이트닝 젠더는 기본 구성에 포함이 됩니다. 현재 한국 애플온라인 스토어에 공개된 가격인 12,000원으로 20,000원 이상의 금액으로 에상했던 것에 비해서는 다소 저렴한 가격입니다. 




대신에 번들로 함께 제공될 것으로 예상했던 애플의 블루투스 이어팟, 에어팟(AirPods)은 별매로 제공이 되며 동작인식을 통한 기능으로 기존에 예상했던 단순히 무선 이어폰의 역할 이상의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케이스에서 꺼내는 것으로 자동 연결을 지원하고 케이스에 담아둔 채로 충전을 지원하는 것, 그리고 두번 두드리는 것으로 시리를 동작시킨다던지 생각보다 놀라운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별매라는 점과, 키노트에서 발표된 159달러의 금액이 한화로 219,000원으로 책정된 점은 달갑지는 않습니다. 



구매할 사람은 당연히 구매를 하겠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너무 높은 가격에 제공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는 조금은 실망감이 생깁니다. 





라이트닝 커넥터에 연결되는 새로운 이어팟도 함께 선보이긴 했지만, 예상했던 무성충전은 제외가 되면서 충전 중에 음악을 듣기란 어려웠고, 타사의 이어폰을 사용해야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젠더를 사용해야하는 불편은 늘어난 것으로 생각됩니다. 



미래는 무선이라고 말하지만 정작 충전은 무선 충전을 지원하지 않는 점에서 모순적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기술적으로 부족하지 않을텐데도 굳이 현재 단계에서 선보이지 않은 것은 내년에 예정된 아이폰7s 에서 선보이기 위해 아껴두는 것이라고 생각해야할 것 같습니다. 





소개만큼이나, 경이롭습니다. 가격이... (별매하더라도 10만원 전후반대를 예상했는데 무려 20만원대의 가격에 출시될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아이폰7과 아이폰7 플러스엣허는 단순히 디스플레이 크기, 일부 기능에서만 차이를 둔 것이 아니라 카메라 성능에서 큰 차이를 두었습니다. 아이폰7 플러스에서는 듀얼와이드 카메라를 통해 아이폰7 보다 뛰어난 카메라 성능을 자랑합니다. 



1200만 화소임은 동일하며 이전 아이폰6s 와 6s 플러스에서 차별화를 두었던 손떨림 방지는 아이폰7 에도 기본적으로 내장됩니다. 아이폰7 플러스의 카메라는 단순히 듀얼 카메라를 통해 와이드 앵글에만 초점을 둔 것이 아니라 줌 기능에서도 차별화가 있습니다. 



아이폰7 플러스에는 2배의 광학줌과, 디지털줌은 최대10배를 지원하지만, 아이폰7 에는 디지털 줌만 최대 5배를 지원하는 점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큰 디스플레이를 선호하지 않는 사용자를 위해서도 동일한 성능으로 지원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앞으로도 차별화는 지속될 것이라는 예상을 해볼 수 있습니다. 





성능면에서는 퓨전 A10 프로세서를 통해 높은 성능을 구현할 뿐만 아니라 두개의 저전력 코어와 두개의 고성능 코어를 통해 배터리 사용 효율도 극대화시킨점이 특징입니다. 기존의 성능 업그레이드 위주로 개발해왔던 것과는 다르게 새로운 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나 가장 궁금한 것은 더이상 물리적으로 눌리지 않는 홈버튼인데, 물리적으로 눌리지는 않지만 누른듯한 착각을 들게하는 탭틱 앤진이 적용된 홈버튼입니다. 새로운 시도인만큼 앞으로 어떠한 효과를 불어올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문제입니다. 



그외에 생활방수 기능, 최초의 스트레오 스피커를 채택한 점에서도 눈여겨볼만한 포인트이기는 하지만 전작과 디자인 측면에서 큰 변화가 없는 점과 기능적인 면에서도 새로움이 없다라는 것에서는 조금은 아쉬웠던 키노트이기도 합니다. 방수는 말 그대로 생활방수 이기 때문에 액체 손상으로부터 완전히 안전할 수는 없다라는 점, 그리고 경쟁상대인 갤럭시 노트7 에 비해서는 방수등급이 낮다라는 점에 있어서 방수 기능은 조금은 아쉽기도 합니다. 



팀쿡이 자신있게 말했던 놀라움은 찾아보기는 힘들다라고 생각됩니다. 이미 언론을 통해 너무 많은 사전정보들이 유출이 되었기 때문일수도 있겠지만 꼭 구매를 해야겠다라는 자극을 주는 요소는 블랙 색상이 추가되었다는 것, 외에는 아직은 없다라는 점이 아쉽습니다. 



한국은 역시나 1차, 2차 모두 제외가 되었지만 국내 언론보도를 토대로 유추해본다면 10월경, 늦어진다면 11월경에는 새로운 아이폰을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초기 판매량에 따라서 다소 조정이 있을 것이라는 예측도 있기는 합니다만 새로이 출시되는 아이폰7 이 앞으로의 애플의 미래에 어떠한 길을 제시할 것인지는 차근히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9월7일, 라이트닝, 샌프란시스코, 스마트폰, 신제품, 아이폰, 아이폰7, 아이폰7 플러스, 애플, 에어팟, 키노트, 팀쿡

Trackbacks 0 Comments 0

애플 온라인 스토어 / 아이폰SE(iPhone SE) 판매 시작

2016.04.28 21:35 1. 소식 & 정보/… 새 소식



2016년 4월 28일, 얼마 전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미리 가격이 공개가 되고 오늘부터 드디어 판매가 시작되었다. 생각보다 주문량이 밀리는 탓인지 재고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것인지 알 수는 없으나 배송은 영업일을 기준으로 약 3~5일 가량 소요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색상은 기존의 아이폰6s 와 동일하게 스페이스 그레이, 로즈 골드, 실버, 골드 총 4가지 색상으로 제공이 되고 있으며 가격은 16GB 모델이 59만원, 64GB모델은 73만원으로 책정이 되었다. 



16GB모델보다 64GB모델이 주력모델이라는 점으로 고려했을 때 가격은 생각보다 비싼 편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성능은 3D터치를 제외하고 아이폰6s 와 동일하기 때문에 마냥 비싼 가격이라 판단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아이폰5의 디자인 완성도는 높은 편이었고 아이폰6에 비해 깔끔함이 인상적이다. 완벽한 디자인에 로즈골드 컬러가 추가되니 더 아름답게 느껴지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새롭게 느껴지기도 한다. 





조금 더 차별화를 위해 기존에 제공되는 4가지 색상이 아니라 아이팟 시리즈처럼 다양한 컬러로 출시를 고려해보아도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용량은 16GB모델을 단종하고 32GB, 64GB 모델로 나뉘어져 출시가 되었더라면 좋았을텐데, 기존 부품을 재사용하기 위함인지 사용자들의 기대에 어울리지 않게 32GB를 건너뛰고 64GB모델을 판매하는 정책을 고수하는 점은 아쉽다. 



공교롭게도 아이폰SE가 정식으로 국내에 출시가 되었지만 애플은 지난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10% 가량 줄어든 이익을 공개했고, 그로인한 여파인지 주식시장에서는 무려 40조원의 주식이 공중으로 사라져 앞으로의 애플이 지금처럼 실적을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아이폰SE의 판매를 통해 애플은 생각보다는 부진했던 아이폰6s 의 공백을 덮고자 할 것이다. 그만큼 아이폰SE의 디자인에 만족하는 사용자들이 ㅁ낳고 4인치 제품을 그리워했던 사용자들은 아이폰SE를 구매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앞으로 아이폰7, 그리고 곧이어 출시될 여러 신제품들의 판매량이 생각보다 부진함이 이어진다면 애플로서도 지속적으로 버텨내기란 어려울 것이라 생각된다. 지금이라도 사용자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소프트웨어의 안정성과 보안성을 보다 강화시키고, 하드웨어의 저장공간, 구성들을 많은 사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선으로 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국내출시, 로즈골드, 신제품, 아이폰, 아이폰6s, 아이폰SE, 애플, 애플 온라인 스토어

Trackbacks 0 Comments 0

아이폰SE, 아이패드 프로 9.7인치 출시 예정 / 애플 스폐셜 이벤트 정리

2016.03.23 01:22 1. 소식 & 정보/… 새 소식




2016년 3월 22일 애플 스폐셜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전에 비하자면 규모가 다소 작아졌고 사실 내용도 기대했던것만큼 큰 내용을 담고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미 언론을 통해 수없이도 소개되었던 아이폰SE, 아이패드 프로 9.7인치, 새로운 애플와치 밴드들이 소개가 되었고 알려진 그대로 소개가 되었기 때문에 그리 놀랍지도, 그리고 더 이상 애플의 비밀주의가 지켜지지 않는다는 것을 여실히 드러내는 키노트였다고 생각됩니다. 



얼마전 FBI와 애플간의 신경전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 키노트에서는 그와 관련된 애플의 입장을 소개하는 시간도있지 않을까? 했지만 중반부터 봤기에 놓쳤을지도 모르겠으나 큰 언급없이 무난히 넘어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우선 애플은 애플워치의 성공적인 판매량에 대한 자랑을 빼놓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만큼 애플와치 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해 추가적인 밴드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종류인 우븐 나일론 밴드가 적용된 애플와치. 가격은 38mm 제품이 37만 9천원, 42mm 모델이 43만 9천원이며 색상은 핑크, 스쿠버 블루, 로열 블루, 골드/레드, 골드/로열, 블랙 으로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도 제공이 되었던 스포츠 밴드에서도 옐로우, 애프리콧, 로열 블루 색상이 추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로열블루 색상이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모던 버클, 밀레니즈 루프에서도 색상 추가가 있었는데 밀레니즈 루프에 추가된 블랙 루프는 링크브레이슬릿 블랙 모델을 쓰는 사용자에게는 새로운 재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독특함에 끌려 링크브레이슬릿 블랙 모델을 구매해씾만 대부분의 밴드들이 알루미늄, 애플와치 스테인리스 모델에 맞추어 제작이 되다보니 다른 밴드를 고르는게 여간 어려운 문제가 아니었던만큼 스테인리스 블랙 모델에 어울리는 밴드가 추가된 점은 긍정적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4인치 아이폰이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아이폰SE 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였는데 기존에 나돌던 렌더링 이미지와는 다르게 기존 아이폰5s 의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다만 로즈골드 색상이 추가되었습니다. 



성능은 아이폰6s 와 동일하지만 가격은 상대적으로 조금 더 저렴하며 3D터치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키노트 에서도 라이브포토나 4k 동영상 등 아이폰6s가 가지고 있는 모든 기능에 대해 소개가 되었지만 굳이 3D터치에 대한 언급이 없었던 것으로 미루어보아 제외된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5에서 적용되었던 스페이스블랙 색상이 적용되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데, 그로인한 코팅벗겨짐 등의 다양한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두번다시 만나기는 어려운 모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아이패드 프로 9.7인치 모델의 등장과 256GB 용량가지 제공이 된다는 점. 일부 소소한 OS업데이트에 대한 소개가 있었으며 새로운 맥OS 에 대한 소개. 그리고 기대했던 새로운 맥북프로 레티나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이 허무하게 마무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물론 iOS 9.3 에 적용된 메모 보안이라던지. Research kit 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지만 일반 사용자.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큰 관심거리가 되기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아이폰SE를 제외한다면 사실 가장 지루했던 키노트가 아닐까 싶긴합니다만 4인치 아이폰을 기다렸던 사용자들에게는 최고의 키노트가 아니었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Apple, 스폐셜 이벤트, 신제품, 아이패드 프로, 아이폰SE, 애플, 애플워치

Trackbacks 0 Comments 0

4k 21.5인치 아이맥(iMac) 출시 / 신형 아이맥 라인업 구성 보기

2015.10.14 01:09 1. 소식 & 정보/… 새 소식




루머를 통해 떠돌던 4k 21.5인치 아이맥이 출시가 되며 아이맥 라인업이 새롭게 재정비 되었습니다. 얼마 전부터 애플스토어를 통해 아이맥 제품 출고일이 늦추어지는 것들이 보여지며 신형제품 출시에 무게가 실리고 있었는데 소리소문없이 홈페이지를 통해 신제품 출시가 발표되었습니다. 





가장 주목해야할 제품은 4k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21.5인치 제품입니다. 가격대는 209만원선인데 4k 디스플레이가 포함이 되었다라고 가정한다면 그럭저럭 무난한 가격대라고 생각이 되지만 그래도 서비스로 퓨전드라이브 정도는 넣어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아주 조금 남기는 합니다. (물론 그렇다면 가격이 더 높아졌겠죠?) 



다르게 눈에띄는 부분은 새로운 아이맥에서도 메모리는 온보드 타입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로직보드에 고정되어진 형태의 메모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반드시 CTO구성을 통해서 업그레이드 주문이 필요합니다. 



물론 디스플레이 얇기가 굉장히 얇아지며 21.5인치 제품은 내부 전체를 뜯어낼 수만 있다면 메모리 교체가 가능하였지만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웠기 때문에 이제와서 온보드타입으로 바뀐다고한들 이전과 지금의 상황이 달라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높은 메모리가 필요하다면 구매초기부터 신중하게 고민을 해야할 듯 하고, 메모리 업그레이드 비용이 어느정도 선에서 이루어질지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급형 라인업이 추가된 5k 27인치 아이맥 제품입니다. 기존과 달라진 부분이라면 전체적으로 하드웨어 스펙이 달라진 부분들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좌절하게 되는 것은 고급형 제품에서 2TB 퓨전드라이브가 제공된다라는 점입니다. 



기존의 고급형 제품에서는 1TB퓨전드라이브가 제공이 되었으며 CTO구성을 통해 3TB퓨전드라이브를 구성할 수 있었지만 부트캠프 윈도우즈와 호환성 문제로 3TB퓨전드라이브 구매가 망설어졌기 때문에 1TB퓨전드라이브 구성으로 구매를 하였는데 2TB퓨전드라이브가 등장하고나니 조금은 아쉽기도 합니다. 



CPU부분에서도 달라진 부분이 있다면 27인치 모델은 3.2GHz 쿼드 코어 스카이레이크 i5 프로세서가 장착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21.5인치에서는 5세대 인텔 코어 브로드웰 프로세서를 채택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21인치와 27인치 라인업에서 다소 차이를 두고 있는 부분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새로운 애플 악세사리들도 함께 발표가 되었는데, 생각보다 매직트랙패드2의 가격이 매직마우스에 비해 약 2배가량 높은 편인지라 이전처럼 가격변동없이 매직키보드 & 매직트랙패드2 로 CTO구성이 가능할지에 대해서 가장 궁금한 부분이지만 아직까지 CTO구성옵션에 대한 가격정보가 공개되지 않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확인이 필요해보입니다. 



거의 대부분이 정보들이 루머를 통해서 알려진 것과 다르지않게 공개가 되었기 때문에 새삼 놀랍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미리 출시를 할 예정이었다면 예고편 정도는 보여주면 좋을텐데 항상 비밀이지만 비밀스럽지 않게(?) 신제품이 출시되는 모양새는 그리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현재 국내 판매를 위한 전파인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내로 출고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4K, 5K, Apple, 신제품, 신형 아이맥, 아이맥, 애플, 제품출시

Trackbacks 0 Comments 0

애플 3월 9일 이벤트 초대 / 애플 워치 미디어 이벤트 소식

2015.03.05 00:48 … 기타



언론과 여러 블로그, 까페 등 다양한 매체들을 통하여 애플이 오는 2015년 3월 9일(현지시간 / 한국시간 3월 10일 새벽2시경) 미디어데이 이벤트 개최를 위한 초대장을 배포하였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많은 애플 매니아와 IT제품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오는 4월에 출시예정인 애플 워치에 대한 보다 많은 정보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 9월 9일 개최되었던 스폐셜 이벤트의 메인으로 등장하여 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았던 제품이었으나 당시에는 대략적인 소개 위주로 발표가 진행이 되었고 자세한 제품의 스펙이라던지, 가격, 배터리 사용 시간 등 핵심적인 정보는 많이 빠져있는 상태였습니다. 





대부분 제품이 가지는 유저인터페이스와 간단한 사용 방법,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남녀에 맞추어 각각 다른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제공할 예정이지만 가격에 따라 재질과 밴드의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 등 아주 기본적인 정보들 위주로 제공이 되었던 부분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3월 9일 미디어데이 이벤트를 통해서는 애플워치가 가지는 여러 기능들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되는 가운데 지난 2월 27일 애플의 최고경영자 팀쿡이 영국 일간지 더 텔레그래프와 인터뷰를 가지며 “오는 4월 내놓을 애플워치가 자동차 열쇠를 대체하게 될 것" 이라고 미리 말하는 등 기존에 알려졌던 것외에도 더욱 더 많은 기능이 탑재되거나 소개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 바입니다. 





애플은 이번 발표를 앞두고 대대적인 사전 광고에 돌입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는 상황이라 전해지고 있으며 대부분의 제조사가 스마트워치를 먼저 발표하고 판매를 하였으나 실상 실적은 그닥 좋은 편은 아니었다고 평가되는 가운데, 애플은 새로운 혁신의 아이콘으로서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놀라운 성과를 보여줄 수 있을지가 관건이기도 합니다. 



팀쿡은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로 사상 유례없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으며 이번 애플 워치가 성공하게 된다면 그동안의 성공이 잡스의 그늘에서 가능한 것이 아니라 팀쿡의 뛰어난 경영 능력이 가져다준 성과라고 말할 수 있을만한 확실한 성과가 될 것이라 생각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번 이벤트의 핵심을 애플 워치가 될 것이라는 사실은 거의 확정적으로 보여지지만 추가적으로 애플 매니아들이 기대하고 있는 신제품 발표가 있다면 그동안 소문으로만 전해지고 있는 맥북에어 12인치 레티나 제품과 5세대 인텔코어 브로드웰 CPU가 탑재된 신형 맥북의 등장도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여러 루머사이트들을 통해 전해지는 소식으로 12인치 맥북에어가 등장한다면 가장 최초로 지문인식 터치ID를 탑재하는 맥북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으며 애플페이의 활용도가 보다 높아질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만약 새로운 맥북 트랙패드에 터치ID가 적용이 이루어진다면 현재 개별 악세사리도 판매가 되는 트랙패드와 매직마우스 역시도 새로운 형태의 디자인으로 재해석이 이루어질 수도 있으리라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물론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서는 터치ID를 통한 애플페이 결제 서비스를 아직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이고, 앞으로도 지원이될 가능성은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액티브엑스와 공인인증서라는 터무니없는 보안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에서 애플이 만들어낸 애플페이의 놀라움은 그저 부럽기만 할 뿐입니다. 물론 단점도 있을테지만 낡고 낡아 불편하다 못해 욕이 나오는 시스템을 여전히 고수하고 있으면서 IT강국이라 일컫는 모습에 비웃음이 나는 것이라 볼 수 있을테지요. 





어느 누군가는 팀쿡이 이끌고 있는 애플은 잡스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서서히 무너질 것이라는 예상을 하기도 했었지만 애플의 혁신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고 미래는 밝다 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애플이 새롭게 도전장이 내밀고 있는 애플 워치가 기대 이상으로 성공을 하게 된다면 애플이 가지는 위치는 지금보다 더 확고해질 것이라 생각되는 상화이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3월 9일, 미디어 이벤트에서 발표되는 소식들을 기다려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mid2014 맥프레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새로운 맥북 발표는 조금 더 늦추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ㅠ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2인치에어, Apple, 레티나, 맥북, 미디어, 스마트, 시계, 신제품, 애플, 애플와치, 웨어러블, 이벤트, 팀쿡, 혁신

Trackbacks 0 Comments 0

삼성전자,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공개 / 삼성페이 / 무선충전 기능

2015.03.02 10:12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이전에 간단하게 포스팅을 통해 소개드렸었던 MWC2015 행사를 통해 베일(?)에 쌓여있던 삼성전자의 새로운 갤럭시S6 와 갤럭시S6 엣지가 드디어 공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언론을 통해서도 이미 예상이 되었던 삼성페이와 무선충전 기능이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사실 최근에는 사전에 정보유출이 의도적인지, 정말 실수인지는 의문이지만 언론을 통해 사전에 미리 정보가 유출이 되어지고 실제 발표 행사에서도 그대로 공개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놀라움은 적지만 그래도 확정적인 디자인과 스펙을 보니 삼성전자도 아주 많은 발전을 이루어냈다는 사실을 느끼게 됩니다. 





메탈 소재를 사용하여 매끈하고 깔끔하게 잘빠진 모습으로 출시된 삼성 갤럭시S6 입니다. 이번 MWC2015 에서 초점이 맞추어진 것은 단순히 새로운 디바이스를 발표하는 자리라기 보다는 애플페이에 있어 모바일 결제 시스템에 새로운 경쟁자가 될 삼성페이에 대한 소개와 그리고 이전부터 선보였지만 무선충전이 핵심적인 발표대상이었던것 같습니다. 



무선 충전 기능은 이전에도 이미 나왔었던 기술이지만 무선 충전을 위한 별도의 커버 장착이 불필요하다는게 달라진 점이며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기능이라는 점이 특징이라고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리고 좌우에 곡면디스플레이가 적용된 갤럭시S6 엣지 역시도 사전에 유출된 디자인과 동일하게 발표가 이루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관심을 가졌고 기대했던 제품이기도 한데 묘한 색상도 색상이지만 디자인이 참 잘 빠졌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디자인과 소재에서도 이전 모델들과 차이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큰 변화는 삼성전자가 이전에 취하지 않았던 배터리 일체형 모델이라는 점인데, 일체형 배터리라는 단점을 커버하기 위해 충전속도를 향상시키고 무선충전이라는 기능까지 추가하였지만 안드로이드OS의 최적화가 가장 큰 관건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어랄까요. 애플 iOS 역시도 iOS8 으로 넘어오며 고질적인 잔잔한 버그들을 모두 해결해내지 못해 간혹 배터리 광탈 현상을 일으키는 문제점들이 있고 iOS9 에서는 새로운 기능에 집중하기 보다는 최적화에 중점을 둘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상황인데, 안드로이드OS는 태생적으로 한번쯤은 재시동을 해주어야지만 최적화가 될 수 있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삼성이 안드로이드OS를 어떤 형태로 최적화를 이끌어내어 갤럭시S6 와 엣지에 적합한 OS를 만들어낼지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 갤럭시S6 엣지 - 블랙 사파이어 / 골드 플래티넘 / 그린 에메랄드 / 화이트펄 >


색상은 기본적으로 화이트 펄,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세가지 색상이 공통 색상으로 제공이 되며, 갤럭시S6'는 블루 토파즈, '갤럭시S6 엣지'는 그린 에메랄드 색상이 별도로 출시되어 모델별로 총 네 가지 색상이 적용될 계획입니다. 위의 이미지에 있는 색상이 그린 에메랄드로 보여지는데 실물을 보아야하겠지만 이미지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깊은 색상인 듯 합니다. 





특이하고 예쁜 색상들이 많아 내심 기대가 되는데, 항상 삼성은 국내에서 특정 통신사에게만 특정 색상을 공급하는 경우가 있었고 특정 색상의 공급량을 줄여서 희소성을 가지게 하는 등.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불만족스러운 정책을 취해왔는데 이번 갤럭시S6 에서는 모든 색상을 통신사 관계없이 원하는 색상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최근 단통법으로 인해 예전처럼 저렴한 가격에 휴대폰을 구매하는게 쉽지 않은 일이 되어버리기도 했는데 애플처럼 언락폰을 공급해주는 방안도 고려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아무쪼록 개인적으로 이번 갤럭시S6와 엣지는 해외시장에서도 부진을 겪고 있고, 국내에서도 아이폰과 LG전자에게 상당수 점유율을 내어주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다 삼성전자로서는 이번 갤럭시 시리즈들의 성공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라 생각되는 편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위상을 떨쳤던 삼성전자가 이번 제품으로 인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지만 국내유저와 해외유저를 차별하는 정책이라던지, 특정 통신사에 몰아주기라는 한다라던지, 고쳐야 될 행태들을 고쳐주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MWC2015, 갤럭시S6, 무선충전, 바로셀로나, 삼성, 삼성전자, 삼성페이, 스마트폰, 신제품, 안드로이드, 엣지

Trackbacks 0 Comments 0

Apple Event, 9월 10일 아이폰5c, 아이폰5s, iOS7, Work 무료 공개 발표

2013.09.12 00:38 … 기타



애플 쿠퍼티노 본사에서 9월 10일, 미디어를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가 개최되었습니다. 그리 이 행사에는 이미 언론을 통해서 수없이도 공개되었던 아이폰5c, 아이폰5s, ios7 등 신제품이 발표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애플이 해왔던 일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도 있었습니다. 하나의 벽면만을 제외하고 모두 유리로 디자인된 애플 리테일 스토어에 대한 소개, 아이튠즈 페스티발에 대한 소개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도대체 한국에는 언제쯤 리테일 스토어가 생길지 의문이 생기지만 앞으로도 영원히 계획은 없는 듯 합니다.



수많은 유명 뮤지션이 참여하는 아이튠즈 페스티벌의 경우 100여개의 국가에서 아이튠즈를 통해 무료로 감상이 가능하지만 안타깝게도 한국은 역시 제외 입니다. 물론 타국가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가능할 수 있으나 한국이 제외되는 것은 국내법의 영향으로 완전히 배제된 것 같습니다. 



그 동안 베타서비스로 제공 되었던 iOS7은 미국 시간으로 9월 18일부터 일반에게 공개가 되었고 키노트가 끝난 2시간 뒤, 애플 개발자 사이트를 통하여 최종 gm 버전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다만, 이 gm버전의 경우 업데이트 한 이후부터 한글이 깨지거나, 아이튠즈를 통해 동기화가 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 문제는 아이튠즈11.1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한 이후에 해결 가능하지만 개발자에게만 제공되고 있으므로, iOS7 정식 출시 이후에는 반드시 아이튠즈 11.1 업데이트를 진행을 해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iOS7의 정식 업데이트 일자는 미국 시간으로 9월 17일, 공교롭게도 한국에는 추석 연휴 기간 입니다. 가급적이면 연휴가 끝난 뒤 업데이트를 권장합니다.

 

 

iOS7 에는 이미 베타 버전으로 공개되었던 서비스들이 그대로 적용되었는데, 인상적인 것은 Airdrop, iWork 무료 공개,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의 유저인터페이스, 벨소리 추가 등으로 요약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이에도 많은 기능들이 있지만 모두 기억해내기에는 기억력이 부족합니다.

 

 


 

이번 행사의 메인 모델은 누가 뭐래도 아이폰5c 와 아이폰5s 일 것 입니다. 실망스러운 것은 이미 언론을 통해 모두 공개되었던 루머들이 모두 진실로 밝혀졌다는 것입니다. 또한, 아이폰5c 가 예상과는 달리 아이폰5와 비슷한 성능으로 출시가 되어 아이폰5는 사실상 단종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미 키노트가 공개된 9월10일 이후 애플스토어를 통하여 더 이상 아이폰5 unlock 모델 판매가 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이미 구형인 아이폰4s 의 판매는 그대로 유지하며 출시된지 1년이 채되지 않은 아이폰5 가 단종된다는 것은 다소 의아하지만 아이폰5c 와 모델이 겹치는 것으로 인해 단종으로 결심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아이폰5c 는 총 다섯 가지의 색상으로 판매가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애플은 29달러 가량의 금액으로 정품 케이스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디자인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나 어떻게 매치를 하느냐에 따라 디자인 감각이 달라지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가격은 2년 약정을 기준으로 99달러 입니다. 만약 국내에서도 비슷한 조건으로 판매가 이루어진다면 나이가 어린 연령대, 고가의 제품을 구입하기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디자인 또한 여성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큼 이쁩니다. 싸구려틱한 플라스틱 느낌이 나오는 것은 아니라고 하니 우선 실물이 공개된 이후 정확하게 판단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메인모델인 아이폰5s 는 아이폰5c 발표로 인해 다소 묻혀진 느낌입니다. 루머대로 샴페인 골드 색상이 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블랙 색상은 이전과는 다르게 그레이 색상 느낌 입니다. 가격은 이전 아이폰5 와 동일하고 성능에서 대폭 변화가 있습니다. 

 

 


 

A7 프로세서, 세계 최초로 적용된 64bit Chip, 그리고 M7 모션 센서가 탑재되었습니다. M7 모션 센서는 다양한 역할을 담당하고 특히 이동중 와이파이 연결을 차단함으로써 배터리 성능 개선에 대폭 변화를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거기다 새롭게 적용된 OpenGL 그래픽 가속 기술은 고사양의 그래픽을 요구하는 각종 앱에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될 기능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게임뿐만 아니라 대폭 달라진 iOS7의 유저인터페이스를 조금 더 부드럽게 처리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무엇보다도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적용한 지문인식 홈버튼이 인상적인데, 애플은 이미 이 기술 적용을 위해지문인식 보안 업체인 어센텍(AuthenTec)인수했을 만큼 충분히 준비를 하고 출시를 했으리라 생각되고 그 성능 또한 기대가 됩니다. 

 

 



카메라와 관련된 기능에서도 변화가 있습니다. 물론 카메라 화소는 동일하게 800만 화소 이지만 듀얼플래시가 적용이 되었고, 슬로우 모션 기능을 통해 영상을 1/4 속도로 느리게 재생하여도 부드럽게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듀얼플래시를 통해 보다 자연스러운 사진 촬영이 가능해졌고, 카메라 기능에서도 다양한 옵션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1차 출시국에는 국은 여전히 제외되었습니다. SKT, KT는 빠른 도입을 위해 애플 측으로 문의해보라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는데, 개인적인 경험상 애플이 그런 사실을 말해줄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2차 출시국에는 포함될 수 있을까, 의문이 생기지만 이번만큼은 아이폰5 와는 다르게 빠른 시간내에 한국 출시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마지막으로 논란이 생길 것 같은 iOS용 iWork 의 무료 공개 입니다. 이미 이전에 이 앱들을 각각 9.99달러를 지불하고 구입했던 사용자에게는 반발이 예상되고, 실망감이 생길 것 같은 발표중의 하나 입니다.

 

 

이미 beta.icloud.com 서비스를 통해서 iwork를 제공하는 것을 두고 설마 무료로 공개될 것인가... 를 진지하게 생각했는데 정말 사실이 되고나니 이 앱들을 모두 유료로 구입했던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다소 억울한 생각도 듭니다. 특히 저처럼 Mac용 iWork 와 iOS용 iWork 를 모두 유료로 구입한 사용자 입장에서는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소식 입니다.

 

 

키노트에서 발표된 문맥상으로 보자면 무료로 제공되는 기준이 있는 듯한데, 정확한 기준은 한번더 내용을 보면서 판단해야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기존 구입자들을 위한 적절한 배려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0만원 가량의 금액이 결코 작은 금액이 아닌 만큼, 어느 정도의 배려는 있어야지 불만을 줄일 수 있지 않을가 생각 합니다. 

 

 

졸린 눈을 비비며 늦게나마 확인한 키노트인지라, 너무 빠르게 정리하며 잘못된 부분도 일부 있을 것 같습니다. 추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간략한 9월 10일 미디어 이벤트에 대한 정리였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apple event, iOS7, 신제품, 아이튠즈페스티발, 아이폰5C, 아이폰5S, 애플, 키노트

Trackbacks 0 Comments 0


Welcome!
E-Mail : david_lee@digitaku.com

Search

Statistics

  • Total : 5,647,194
  • Today : 1,036
  • Yesterday : 1,741
Copyright © 2012 digitaku.com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CMSFactory.NE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