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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10.12 시에라 / 아이맥 맥북 키보드 Caps lock 동작 변경

2016.09.22 12:49 2. Mac /… 10.12 시에라



맥OS 10.12 시에라가 드디어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정식 버전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전의 요세미티, 엘캐피탄과 더불어 인터페이스 적인 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몇몇 추가적인 기능과 보다 향상된 연속성 기능으로 iOS 제품들과 호환성이 보다 발전된 OS X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맥OS 10.12 업데이트 이후부터 개인적으로 사용중인 맥북과 아이맥에서 키보드의 캡스락(Caps lock) 버튼 동작이 원활하게 동작되지 않는 문제가 확인이 되는데 이것은 버그는 아니며 의도된 동작, 즉 이전 맥OS 버전과 다르게 변경된 사항으로 확인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키보드 항목에서 입력 소스 메뉴를 찾아보면 'Caps Lock키로 ABC 입력소스 전환' 이라는 항목이 추가되어있으며 이 기능이 체크되어 활성화 되어있다면 Caps Lock 버튼을 길게 눌러 연속 대문자 입력을 활성화 하거나 비활성화 할 수 있게 됩니다. 더불어 Caps Lock 버튼을 통해 한영 전환을 할 수 있는 것은 제법 편합니다. 예전처럼 command + space 조합을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실 쿼티 키보드에서는 Caps Lock 의 버튼이 사용의 빈도에 비하자면 너무 좋은 자리를 차지하는 경항이 있고 일부 매크로가 가능한 기계식 키보드 사용자들이거나 해피해킹 사용자들은 Control 키로 대체하여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적응만되면 오히려 더 효율적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실수로 Caps Lock 버튼을 누르는 경우가 잦았던만큼 소소하지만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되지만, 최초부터 바로 설정이 되어지기 때문에 평소 Caps Lock 버튼을 자주 사용했던 사용자라면 업데이트 이후 버튼동작이 원활하지 않아 당혹스러운 일을 겪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맥OS 10.12 시에라 업데이트 이후 Caps Lock 버튼 동작에 문제가 있다면 위의 설정을 잊지말고 꼭 한번 확인해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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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Caps Lock, 맥OS, 맥북, 맥프로, 블루투스 키보드, 설정, 시에라, 아이맥, 애플, 운영제체, 자동대문자, 컴퓨터, 키보드,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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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costory 2016.09.25 18:57 신고

    감사합니다.

iOS7 새로운 기능 / 제어센터(Control Center) / 계산기 / 음악 재생 / LED플래시

2013.09.19 07:15 3. iOS/ … iOS 문제해결


iOS7 사용법

iOS7 은 전체적으로 많은 변화가 생겼으나 그 중에서 가장 돋보이는 기능은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새로운 기능 제어 센터(Control Center)가 가장 인상적입니다. 





제어 센터를 열기 위해서는 화면에서 아래에서 위로 당기면 제어센터 메뉴가 나타납니다. 여기에서는 여러 가지 설정을 제어할 수 있고 그 중에는 그동안 상상할 수 없었던 놀라운 편의사항이 대폭 추가되어 흡사 안드로이드의 설정 창과 비슷하다는 느낌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위에 있는 처음 항목에서는 다섯 가지의 메뉴 버튼을 볼 수 있습니다. 에어플레인, 와이파이, 블루투스, 방해금지모드, 화면 회전 잠금 총 다섯가지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에어플레인은 비행기 탑승시 3G 등의 네트워크 서비스를 끄는 것을 의미하며 평소에는 거의 사용될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굳이 이 메뉴항목에 포함시켜야 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지만 이동거리 긴 해외에서는 자주 사용될 수 있는 기능일 것 같습니다. 




방해금지모드는 iOS6 에서 처음 도입되었던 기능인데, 간혹 이 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어 전화 수신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아마 iOS7 에서는 접근성이 보다 높아져 실수로 에어플레인 모드 혹은 방해금지모드로 상태를 변경해두어 전화를 정상적으로 수신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데 상단 정중앙 메뉴바에서 비행기 모양, 달 모양이 표시되어 있으면 이 두 가지 기능이 활성화 되어있다고 이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번째 항목에서는 화면 밝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화면 밝기에 민감한 사용자라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 기능 입니다. 





세번째 항목에는 음악을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음악 재생, 음량 조절과 같은 기능은 자주 사용되는 기능인만큼 아주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조금 더 나아간다면 멜론, 엠넷, 벅스 등 유료 음악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 만큼 해당 기능도 연동하여 사용될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유용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마지막으로 Airdrop 항목과 손전등, 나침반, 계산기, 사진기 기능이 가장 아래쪽에 있습니다. 가장 자주 사용되는 앱들을 모아두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Airdrop에 대해서는 별도로 포스팅을 통해 자세히 소개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로 테스트를 해보고 있는데 연락처, 사진, 동영상 등의 데이터를 다른 아이폰 사용자와 공유할 때 자주 사용될 수 있는 기능으로 추측됩니다. 





이 항목에서 에어플레이(Airplay) 기능도 함께 표시가 되는데 Airplay 가 가능한 환경에서만 해당 메뉴가 활성화 됩니다. 에어플레이가 가능하지 않은 환경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제어 센터에 대한 설정은 설정 > 제어 센터를 통하여 관리할 수 있는데 사실 제공되는 기능이 많지 않아 기능의 확장성은 부족합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처럼 제어 센터에서 사용될 수 있는 기능을 사용자가 직접 편집할 수 있도록 하였으면 좋겠다는 아쉬움도 듭니다. 



잠금 화면에서 접근은 말 그대로 잠금 화면에서도 아래에서 위로 스크롤 하는 동작으로 제어 센터 기능을 활성화 할 것인지를 묻는 창입니다. 이 기능이 꺼져 있으면 잠금 화면에서는 제어센터가 실행되지 않습니다. 



App 내 접근 이라는 항목은 설명도 이 기능의 이름도 다소 의아한 경우인데, 조금 더 사용해보며 판단해야할 것 같습니다. 추측으로는 제어 센터에서 이용되는 앱들의 접근 권한에 대한 설정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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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ol Center, iOS7, 설정,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에어플레인, 와이파이, 음악재생, 제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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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6 사파리, 앱스토어, 카메라 등 기본 어플 사라지는 문제

2013.02.06 12:58 3. iOS/ … iOS 문제해결

 

** 2013년 2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iPad mini / iOS6.1 버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사파리, 카메라, 아이튠즈 메뉴는 기본 제공되는 어플리케이션 이기 때문에 삭제를 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간혹 사파리, 카메라, 아이튠즈가 사라져서 당황하는 경우가 적지 않게 발생되는데 이 기본 어플리케이션이 사라지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언가 시작은 거창하게 말씀드렸지만 이 기본 어플리케션과 특정 기능들이 사용되지 않는 것은 사용하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의 중대한 오류도 아니고 말많은 iOS6의 알 수 없는 오류도 아닙니다.

 

 

 

 

이 문제는 설정의 차단 기능이 작동되고 있기 때문이고 이 차단 이라는 기능은 특정 어플리케이션을 찾지못하도록 숨겨버리거나 특정 기능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차단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설정 > 일반으로 이동 합니다.

 

 

 

 

설정 > 일반 으로 이동하여 화면을 조금만 아래로 스크롤하여 내려본다면 차단 이라는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이 차단 이라는 기능이 으로 나타난다면 차단이라는 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기 때문에 특정 기본 어플리케이션이 사라진 것으로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차단 기능을 비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경우에 따라서 차단 기능을 최초 설정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이 비밀번호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의 비밀번호와는 다르기 때문에 주의해야하며 비밀번호를 분실하였을 경우 다소 난감한 상황이 발생될 수 있으므로 최초 설정할 때도 유의하여 자주 사용하는 4자리 비밀번호를 입력하시길 권장합니다.

 

 

 

 

차단 메뉴를 사용하지 않기 위해서는 첫번째에 보이는 차단 비활성화를 선택하면 메뉴가 흐려지며 차단이 해제 됩니다.

 

 

 

 

만약 차단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차단 활성화를 선택 후 차단하기를 원하는 메뉴의 스위치를 회색으로 비활성화 시키면 해당 메뉴는 사용할 수 없도록 사라집니다.

기본제공 되는 사파리, 앱스토어, 카메라 등의 기본 앱이 사라진다고 해서 당황하지 마시고 이 포스팅을 통해 소개한 차단 메뉴를 확인하는 것을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여담이지만 아이폰의 경우 전화 기능을 통해서 페이스타임(Facetime)이 제공되기 때문에 별도로 앱으로서 제공되지 않으므로 페이스타임은 어플로 제공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아이팟, 아이패드의 경우 전화기 용도가 아니기 때문에 페이스타임을 위한 페이스타임 어플리케이션이 제공이 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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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6, 기본어플, 복원, 사라짐, 사파리, 설정, 스마트폰,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차단, 페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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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아이패드 미니 키보드 분리 하기

2013.01.08 12:29 3. iOS/ … iOS 문제해결

 

** 2013년 1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 이 기능은 아이패드 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iOS5 이상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아이패드, 아이패드 미니 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기능이므로 참고바랍니다.

 

 

 

 

설정 > 일반 > 키보드 에서 키보드 분리 옵션을 활성화 하는 것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 기능이 비활성화 되어 있다면 사용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활성화를 확인해야 합니다.

 

 

 

여담이지만 글자 입력시 내가 의도하지 않은 단어로 자동으로 수정되어 성가시게 한다면 이 키보드 메뉴에서 자동 수정 기능을 비활성화 하면 문제 해결을 할 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키보드의 기본 옵션들은 모두 비활성화 하고 사용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키보드 분리 기능이 활성화 된 상태에서 두 손가락을 이용한 멀티 터치 기능을 사용하여 키보드의 좌우를 벌려주면 키보드가 분리가 됩니다.

한 손으로 해도 되고, 손가락의 길이가 작아서 힘들다면 두 손으로 해도 됩니다.

 

 

 

 

분리가 된 키보드는 다시 두 손가락을 이용하여 모아주면 합쳐지게 됩니다.

굉장히 단순한 기능이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이런 기능도 있었어? 라고 모르고 사용하게 되는 기능중의 하나 입니다. 멀티 터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선보일 수 있는 기능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사실 별거 아닌 기능처럼 보이기도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굳이 이렇게 분리를 해야할 필요가 있을까? 라고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어떻게 사용을 하느냐에 따라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도 있는 기능중의 하나 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자면 아이폰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며, iOS5 이상 설치된 아이패드 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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