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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마우스 로지텍 g602 마우스 리뷰 /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2016.12.01 22:38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한동안 매드캣츠 마우스를 즐겨 사용을 해왔지만 획기적인 디자인에 비하자면 기능이나 성능은 부족하고 맥OS 환경에 대한 지원이 여러모로 부족한게 사실이다. 물론 맥 사용자들을 위한 별도의 드라이버를 제공하고 있지만 국내 점유율이 낮은 탓인지 생각보다 소프트웨어의 기능은 너무나도 부족하다. 



맥과 함께 사용하기에 가장 편리한 것은 매직마우스 이지만, 게임을 즐길 때는 매직마우스는 불편하다못해 집어던지고 싶은 충동마저 느끼게 할 정도로 그립감이나 기능적인 면이 만족스럽지 못하다. 터치 방식의 휠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낮은 형태의 디자인도 그렇고, 간단하게 인터넷 웹서핑을 하거나 작업을 할 때는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지만 게임 목적으로 활용하기에는 부족함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래서 제법 오랜 시간 공을 들여 게이밍 마우스를 골랐고, 개인적으로는 블루투스 마우스를 원했지만 게이밍이라는 목적과 블루투스라는 환경적인 요건은 서로 맞지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마우스가 유선이거나, 또는 이미 단종이 되어버렸거나 너무 높은 가격으로 엄두를 내기가 어려웠고 우연히 발견하게 된 로지텍 G602는 디자인도, 그립감도 제법 괜찮을 것 같다라는 생각에 구매하게 되었다. 





제품 사양은 2500DPI를 제공하며 버튼과 로지텍에서 다운로드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감도 조절을 5단계로 변경할 수 있다.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에게 DPI변경 기능은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실 게이밍 마우스에는 무선 마우스를 찾아보기가 힘든 경우가 많은데 G602 는 게이밍 마우스이지만 무선을 지원한다. 아쉬운것은 블루투스가 아니라 나노 수신기를 이용한 무선 연결인데 별도의 수신기를 USB포트에 연결해야 한다라는 점은 조금 아쉽다. 





구성품은 단촐하다. 무선 연결을 위한 나노 수신기, 그리고 마우스 본체와 거리가 멀 때 사용할 수 있는 연장 케이블, 그리고 제품 본체이다. 간단한 사용설명서와 보증서도 포함이 되어져 있는데 3년 무상서비스가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로지텍 제품들은 보증기간이 길다는 점에서는 만족하지만 콜센터가 중국에서 운영되는지 말투가 이상하고 말귀를 못알아먹어서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다. 



특히나 제품이 단종되고 새로운 모델들이 나오는 경우도 많은데 제품이 단종되는 경우에는 다른 모델로 대체를 해준다는 것, 하지만 그 다른 모델이 마음에 들건 들지않건 무조건 받아야 한다라는 점에서는 아쉽다. 





총 11개의 버튼이 제공이 되며 측면부에 있는 3개의 버튼은 전용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물론 다른 버튼들도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데 범위가 어느정도 까지 지원이 가능할지는 사용해보며 알아가야 할 것 같다. 



일반 모드와 퍼포먼스 모드에 따라 LED점등 상태가 달라지며 사용시간도 달라진다. 게이밍 모드인 퍼포먼스 모드로 사용할 경우에는 사용시간은 그리 길지는 않다. 자주 배터리를 충전을 해야할 것 같지만 그건 이미 사용하고 있는 매직 트랙패드1 이나 매직마우스1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크게 걸리는 점은 아니다. 





디자인은 그립감 좋게 생겼다. 그리고 실제로 그립감은 상당히 우수하다. 개인취향일수는 있겠지만 그립감은 상당히 만족스럽고 디자인도 나쁘지는 않지만 제품의 색상 선택의 폭을 조금 더 넓혀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다. 





그리고 가장 눈여겨 보았던 맥OS 를 사용하는 유저들을 위한 맥용 전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는 것. 매드캣츠 제품들도 맥용 드라이버를 제공은 했지만 구성이 너무 별로였고 제품에 맞는 소프트웨어 찾기도 생각보다 까다로워서 지원이 별로였다. 



국내 일부 제품들은 맥용 소프트웨어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 고사양 게이밍 마우스를 구매해도 실질적인 기능 사용을 못하는 문제도 있었는데 로지텍은 다행스럽게도 맥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고 무엇보다 최근에 나온 맥OS 10.12 시에라에 맞는 드라이버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사실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않더라도 기본적으로 사용함에는 아무런 지장은 없지만 커스터마이징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그리고 이런 소프트웨어 하나가 무려 300MB이상의 저장공간을 요구한다는 것은 조금은 의아한 점이기는 하다. 도대체 뭘 설치하길래 드라이버 하나가 300MB씩이나 차지하는지는 궁금하다. 



현재 오픈마켓 기준으로 49,900원에 판매가 되고 있고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가격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얼마나 될지 모르겠다. 대부분 블로그들을 찾아보면 비슷한 가격에 구매했거나 할인을 받아 좀더 저렴하게 구매했거나 다양한 사은품을 받은 경우도 보이기는 하지만 부러우면 지는거다. 



조금 더 사용을 해보며 호환성이나 커스터마이징에 대해 고민을 해봐야 할 문제이지만 우선은 마음에 든다. 생각보다 재질이 마음에 들고 손에 딱맞는게 마음에 든다. 남자치고는 손이 작은 편에 손하지만 너무 커서 불편하지는 않아 천만다행이다. 측면 버튼 사용이 낯설어 생각보다 활용도가 낮기는 하지만 자주 연습을 해서 길들여져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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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502, 게이밍 마우스, 나노수신기, 로지텍, 마우스, 맥OS, 맥북, 블루투스, 아이맥, 악세사리, 주변기기,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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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 마우스 포인트 흔들어 찾기 / 마우스 포인트 확대 기능 사용

2015.10.04 02:22 2. Mac /… 맥OS 문제해결


OS X 10.11 엘캐피탄(El Capitan)에서 새로운 기능중 하나라고 한다면 지난 키노트에서도 재미있게 소개가 되었던 마우스 포인트를 좌우로 흔들어 찾는 기능입니다. 





이전에는 here 와 같은 종류의 앱을 이용해서 장시간 마우스를 사용하지않을때 사라지는 커서 포인트를 찾아내는데 유용하게 사용를 했었는데 이제는 맥OS의 기본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예시를 들어서 설명하자면 위에 첨부된 동영상 파일을 재생해보면 어떤 기능인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기능은 시스템 환경설정 > 손쉬운 사용 > 디스플레이 항목을 통하여 확인되는 '마우스 포인터를 흔들어 찾기' 기능을 켜거나 또는 끄는 방법을 통해 사용을 할 것인지, 하지않을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5k 아이맥 등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맥에서 사용을 할 때 화면 해상도에 따라 작아지는 마우스포인터를 찾아내기에 용이하여 마음에 드는 기능이지만 일부 사용자들은 갑자기 커지는 마우스 때문에 깜짝깜짝 놀라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예전부터 손쉬운 사용을 통해 마우스포인터 크기를 임의적으로 크게 늘릴 수가 있었는데 맥을 강의용도로 활용하는 유저라면 포인터크기를 크게 해두고 사용할 필요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손쉬운 사용에는 보통 장애우를 위한 기능들이 대부분 포함되어져 있다고 생각되지만 일반사용자들이 활용하기에도 유용한 기능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한번쯤은 메뉴들을 둘러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세 손가락으로 드래그 하기 항목도 손쉬운 사용으로 이동이 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포스팅을 통하여 다시 소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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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El Capitan, OS X, 마우스, 매킨토시, 맥OS, 손쉬운사용, 애플, 엘캐피탄, 흔들어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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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요세미티(Yosemite) 업데이트 이후 매드캣츠(MadCatz) 마우스 사용 오류

2014.11.10 02:14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OS 요세미티를 업데이트를 하고난 이후에 아주 당황스러운 현상이 발생하였다. 우선 독(Dock)의 확대 설정이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우스를 가져다 놓아도 독(Dock) 확대가 이루어지지 않거나 미션컨트롤에서 데스크탑 추가가 되지 않는 현상이었다. 더불어 내가 개인적으로 만들고 있는 웹사이트의 탭이 제대로 동작되지 않아 사파리의 HTML/CSS 오류인 줄 알았다. 





위의 동영상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분명히 독(Dock)의 확대 설정이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확대가 되지 않고 미션컨트롤에서 우측에 커서를 가져가면 데스크탑 추가가 되어야 하지만 동작이 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정상적이라면 위와 같이 동작이 되어야 한다. 독에 커서를 드래그하면 확대가 되어야 하고 미션컨트롤에서 데스크탑 추가가 가능해야하지만 요세미티 업데이트 이후부터 이 동작이 되지 않는 것을 확인한 것이다. 


매드캣츠(MadCatz) 마우스는 특이한 디자인 덕분에, 그리고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당당하게 이름을 올리고 있기 때문에 맥 유저중에서도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눈여겨볼만한 디자인의 마우스이다. 



그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드라이버만 잘 설치를 하면 크게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했지만 요세미티 업데이트 이후부터는 기존 드라이버로는 이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사용자 피드백이 없는 탓인지 아직도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 않다. 





개인적으로 독특한 디자인에는 큰 점수를 주고 싶지만 가격대비 너무 약한 내구성과 그러한 내구성 탓인지 1년으로 서비스 기간에 제한을 두는 등... 내구성과 서비스 측면에서는 욕을 하고 싶어지는 애증(?)의 마우스다. 



아마도 조만간 새로운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통해서 해결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이 문제가 나는 맥OS 요세미티의 버그라고 생각하고 OS클린설치도 해보고 애플에 피드백도 해보고 사파리에서 글쓰기를 할 때 탭이 제대로 눌러지지 않거나... 드래그가 지멋대로 되는 현상이 전부 애플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욕을 했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워지는 순간... ㅠㅠ 만약 트랙패드를 통해 테스트를 해보지 않았더라면 서비스센터까지 갈 뻔 했다. (OS재설치 하기전에 트랙패드로 진작 테스트 해보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혹시라도 아이맥, 맥북, 맥미니 사용자중 매드캣츠(MadCatz) 마우스 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 중에서 이와 비슷한 현상을 겪고 있다면 매드캣츠 측에 피드백이 필요해 보인다. (한 가지 반전은 맥OS 사파리에서는 매드캣츠 홈페이지 로그인 버튼이 눌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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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 오류, 마우스, 매드캣츠, 맥OS, 맥미니, 맥북, 버그, 아이맥, 애플, 요세미티, 요세미티 오류, 주변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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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프 2014.12.15 10:16 신고

    전 랫3 이용자인데 한단계 아래 버전 드라이버 이용하니깐 문제없었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2.15 21:18 신고

      버전 정보 알 수 있을까요 ㅎㅎ

  • 2015.06.23 10:19 신고

    질문이 있는데 맥북 레티나 mid 2014년 형이고 요세미티 쓰고 있거든요.

    이 마우스 매크로 설정에서 1,2,3,4 같이 번호를 부여하고 싶은데 쉬프트나 커맨드키 이런것 밖에 안되네요.

    혹시 방법을 아시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7.08 20:22 신고


      요즘에는 안쓰고있어서 설정 메뉴를 모두 까먹었네요 ㅠㅠ 새로운 드라이버 패치가 되면서 이문제는 해결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인 모델에 알맞는 드라이버를 설치하신게 맞는지 확인해보아야 할 것 같아요.


Welcome!
E-Mail : david_lee@digitak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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