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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파일 저장, 파일 이동 드롭박스(Dropbox), 무료 웹하드

2013.10.18 08:12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Mac OS, 윈도우, 안드로이드, iOS 를 가리지 않고 자유롭게 컴퓨터의 파일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드롭박스(DropBox) 에 대해 소개해 봅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널리 사용되었던 앱, 프로그램 이기 때문에 사실 굳이 포스팅을 작성하지 않더라도 많은 사용자에게 익숙한 앱 이지만 네이버 엔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등 국내 웹서비스도 훌륭하다보니 사용할 사람만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되어버린 것 같기도 합니다.

 

 

 

 

Dropbox 프로그램의 특징은 설치 후 내 시스템에서 폴더 형태로 항상 상주하며 언제든지 사진, 동영상, 문서 파일 등. 어떠한 파일이라도 저장 공간이 허용하는 범위 이내에서 마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처럼 자유롭게 저장하거나 가져올 수 있다는 것 입니다.

 

 

 

국내에서 사용하는 네이버 엔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등의 서비스는 Active-X, Adobe Air 등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웹 프로그램의 형태로 작동되는 것과는 다르게 내 컴퓨터에서 직접 동작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 입니다.

 

 

 

 

일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기본 빌트인 앱으로 제공하며 2GB의 데이터를 2년간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의 이벤트도 제공하고 있는 듯 합니다. 제가 접했던 갤럭시s4 모델의 경우에는 Dropbox 가 기본 빌트인 앱으로 제공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동으로 컴퓨터, 휴대폰에 추가되는 사진을 DropBox 로 추가하는. 아이클라우드 사진 스트림과 비슷한 기능으로도 사용할 수가 있는데 데이터 트래픽을 고려한다면 추천할만한 기능은 아닌 듯 합니다. 특히 Dropbox 의 저장 공간은 무료가 아니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추가저장공간을 구입해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서비스와 연동하는 것을 조건으로, 또는 내 주변 지인에게 이 앱을 추천하는 것으로 추가 저장 공간을 얻을 수 있기는 하지만 너무 다단계적인 사고방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중에서 Dropbox 시작 이라는 항목만 잘 진행하여도 48GB가 추가로 제공되기 때문에 총 50GB 정도는 무난하게 저장 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만 확보가 되더라도 기존 네이버 엔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의 기본 저장 공간이 부럽지 않을 정도가 될 수 있습니다.

 

- https://www.dropbox.com/install2

 

 

Dropbox 는 홈페이지를 통하여 각 OS에 맞는 버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를 통하여 다운로드가 제공되고 있으니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다만, 단점이 있다면 작은 용량의 사진, 파일을 주고받기에는 적절하겠지만 동영상과 같은 대용량 파일을 주고 받기에는 아직까지는 어려움이 따르는 듯 합니다. 업로드 속도나 다운로드 속도가 다소 느린 듯한 느낌이 강합니다. 속도 부분에서 조금만 더 개선이 이루어진다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Dropbox, 노트북, 다음클라우드, 드롭박스, 맥북, 스마트폰,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엔드라이브, 컴퓨터, 클라우드, 파일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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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Air 설치 / 다운로드 / Mac OS dmg 파일 설치 / 응용프로그램 / 앱 설치

2013.08.13 10:15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8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일부 스크린샷 항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Mac OS X 10.8.4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어도비 에어(Adobe Air) 설치 파일에 대한 포스팅 입니다. 윈도우 에서는 Active-X 를 통하여 웹에서 프로그램 사용이 자유롭지만 Mac OS 환경에서는 Active-X 가 지원되지 않기 때문에 일부 웹프로그램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Adobe Air 가 필수적 입니다. 




 

Adobe Air 설치를 위해 확인 버튼을 눌러보아도 종종 반응이 없을 때가 있습니다. 또는 Mac OS 의 설정 때문에 원활하게 설치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선 메뉴막대의 애플로고를 눌러 시스템 환경설정 메뉴로 이동 합니다. 단순히 Adobe Air 설치뿐만 아니라 크롬(Crom), 파이어폭스(Firefox), 드롭박스(Dropbox) 등 웹에서 *.dmg 설치 파일로 내려 받는 모든 앱 설치를 위해서라면 이 기능을 해제해야 합니다.  (물론 일부 등록된 개발자 앱인 경우에는 이 옵션이 활성화 되어있지 않더라도 설치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보안 및 개인정보 항목으로 이동 합니다. 





만약 이 페이지가 회색으로 비활성화 되어 있다면 좌측 하단 자물쇠 모양이 잠겨져 있는 것을 확인해야 합니다. 잠겨져 있다면 잠금 해제하고 사용자 계정의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합니다. 




해제를 하고 나면 위와 같이 각 체크박스의 설정값을 변경할 수 있는데 다음에서 다운로드 한 응용프로그램 허용 이라는 항목의 기본 설정인 Mac App Store 및 확인된 개발자 라는 항목을 모든 곳 으로 변경합니다. 





Adobe 웹사이트를 통하여 Adobe Air 를 내려받기 합니다. 저는 가급적이면 외부 자료실이나 블로그에 첨부된 파일 보다는 제조사의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설치 파일을 직접 다운로드할 것을 권장합니다. 



물론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자료실도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최신 OS가 아니거나 잘못된 운영체제의 설치 파일을 내려받는 등의 불상사가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제조사의 웹페이지를 권장하는 편입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위와 같은 메세지가 나타납니다. 이제 확인 버튼을 누르고 프로그램 설정을 위해 Mac 을 재시동 합니다. 잠자기 상태로 두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시스템 종료 후 다시 재시동 할 것을 권장 합니다. 





재시동 후 확인해본다면 정상적으로 네이버 엔드라이브가 사파리(Safari) 에서 동작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Adobe AIR, Mac OS X, 매킨토시, , 애플, 어도비, 엔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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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중기 2013.12.20 09:17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2.20 15:25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소중한 댓글은 많은 힘이 됩니다 :)

  • 꾸야 2014.07.09 17:48 신고

    자세한 포스팅 감사합니다 맥북 새로 샀는데 도움 많이 되었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9 22:31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더불어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iOS6 카메라롤 사진 폴더 만들기 / 사진 앨범 / 아이폰 사진에 대해서

2013.08.06 21:16 3. iOS/ … iOS 문제해결

 

 

어디까지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제 주위에 사람들을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처음부터 윈도우 운영체제를 접하다가 Mac OS 를 접하는 사람들은 Mac OS가 굉장히 불편하다고 말하고 처음부터 Mac OS를 접했던 사람들은 윈도우가 불편하다고 종종 말합니다. 



그 것은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처음부터 아이폰을 접했던 사람들은 아이폰이 편하다고 말하고 안드로이드폰을 접했던 사람들은 iOS의 폐쇄적인 부분과 저작권 보호 중심적인 환경에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iOS의 사진에 대한 포스팅인데, 조금 더 심화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보니 어떻게 이 것을 풀어나가야 이해가 조금 더 쉽고 빠를까... 를 많이 고민하게 됩니다. 



우선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에는 필연적으로 카메라롤 이라는 폴더가 존재 합니다. 이 카메라롤 이라는 폴더는 특정 조건을 가진 사진만 저장이 가능한데 가장 간단하게 분류하자면 아이폰 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 / 웹에서 직접 다운로드한 사진 이 두가지 조건 입니다.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동기화로 가져온 컴퓨터이 사진은 카메라롤에 저장할 수 없습니다. 다만 네이버 엔드라이브를 이용하는 등의 타사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은 있습니다. 

 

- 네이버 엔드라이브(N드라이브) 활용 하기 + 카메라롤 사진 저장

 

엔드라이브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우선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다른 사진 폴더를 만들려면 왼쪽 상단에 + 버튼을 누르면 새로운 앨범 이라는 팝업이 나타나며 이름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앨범(폴더)의 이름을 정하고나면 어떤 폴더에 있는 사진을 새로운 폴더에 담을 것인지 선택하는 창이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원하는 사진을 선택하고 오른쪽 상단에 완료 버튼을 누르면 선택된 사진이 추가된 새로운 앨범(폴더)가 저장이 됩니다.

 

 

 

 저는 카메라롤 폴더에 있는 한 개의 사진을 임의로 선택했습니다. 





선택된 사진이 새로운 폴더에 저장은 되었지만 한 가지 명심해야하는 것이 있다면 이 기능은 사진을 복사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단지 사진을 분류하여 보기 쉽게 위해 만들어진 기능이며 원본 사진의 소유권은 카메라롤 폴더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새로운 폴더에 사진을 분류해두었다고해서 카메라롤에 있는 사진을 삭제하면 새로운 폴더에 추가된 사진도 삭제가 됩니다. 

 

- 아이튠즈(iTunes) 사진 동기화

 

만약 카메라롤 에서 삭제를 하고 완전히 독립된 폴더로 사진을 분류하여 관리하기를 원한다면 카메라롤에 있는 사진을 컴퓨터로 가져와서 컴퓨터 상에서 각각 폴더를 만들어 사진 동기화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로 가져오는 방법이 있지만 동기화로 가져온 사진은 아이튠즈 / 아이클라우드 백업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사진을 분류별로 보기좋게 정렬하여 사용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아이폰의 사진 폴더 기능은 다소 복잡하고 지저분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입니다. 아마도 카메라롤 이라는 폴더를 전체보기 기능으로 사용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는 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지만 조금 더 다양한 보기 기능을 사용자가 사용자화 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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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엔드라이브(N드라이브) 활용 하기 + 카메라롤 사진 저장

2013.05.28 07:25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에서는 기기에서 직접 사진 촬영시 카메라롤 이라는 폴더에 저장이 됩니다. 사용자가 별도로 폴더를 만들어 사진을 담아두더라도 사진의 원본은 항상 카메라롤 에 저장이 되며 카메라롤에 저장된 사진만이 아이튠즈 백업에 포함이 됩니다.

 

 

애플은 항상 외부에서 동기화로 가져온 파일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백업에 포함시키지 않습니다. 음악, 동영상, 사진 등 컴퓨터에 저장된 파일을 아이튠즈를 통해 동기화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 담아두었다면 백업을 해두더라도 백업본에 포함이 되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아이폰을 사용하여 아이폰만 사용해왔다면 문제가 없지만 다른 스마트폰을 사용하다가 아이폰으로 기기를 변경한 경우라면 이전 스마트폰에서 촬영한 사진을 별도로 컴퓨터에 저장을 해두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 해야할까요? 안타깝게도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애플은 정식으로 지원을 하지 않지만 별도의 앱(App)을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바로 그것이 네이버에서 지원하는 엔드라이브 라는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엔드라이브(N드라이브)는 사용자의 데이터를 자유롭게 저장을 하고 손쉽게 공유하기 위한 용도로 개발이 된 네이버의 유용한 서비스 중의 하나이지만 이 엔드라이브에 저장된 사진을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로 가져오며 카메라롤 에도 저장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위와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 로그인 하여 더보기 항목을 누르면 나타나는 세부 메뉴에서 N드라이브를 선택하여 N드라이브 서비스로 이동 합니다.

 

 

 

 

N드라이브에서 올리기 버튼을 선택하여 컴퓨터에 저장된 사진 파일을 N드라이브로 전송 합니다. JPG 파일이여도 상관 없으나 가급적이면 PNG 파일로 변환하길 권장 합니다. 특히 BMP파일 이라면 반드시 변환을 해주길 권장 합니다.

 

 

 

 

전송이 완료될 때 오른쪽 하단에 있는 네이터 툴바 설치하기에 체크박스를 해제하길 권장합니다. 네이버 툴바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툴바 프로그램 이지만 사용자에 따라서는 불필요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어 개인적으로는 권장 하지 않습니다.

 

 

 

 

처음 N드라이브 를 실행할 떄 위와 같은 알림창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사진 저장을 위해서는 N드라이브가 사용자의 사진에 접근할 수 있도록 허용 해야 합니다. 푸시 알림의 경우 중요하지 않으므로 허용 하지 않아도 됩니다.

 

 

 

최근 서비스 개편으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에서 촬영한 사진을 Wi-Fi망에서 자동으로 올릴 수 있는 자동 올리기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설정하여 사용하면 혹시 모를 데이터 유실 발생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으나 원하지 않는다면 오른쪽 상단의 X 버튼을 눌러 창을 닫으면 됩니다.

 

 

 

 

N드라이브의 메인 메뉴에서 사진으로 이동합니다. 사진 폴더에 컴퓨터에서 등록한 이미지 파일이 확인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왼쪽 상단에 편집 버튼을 눌러 파일 다운로드를 실행 합니다.

 

 

 

 

사진을 선택하여 내려받기를 하면 아이폰의 사진 > 카메라롤 폴더에서 내려받기 한 사진이 확인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위의 방법은 애플이 공식적으로 인저하는 방법은 아니므로 가급적이면 아이튠즈 백업외에 별도의 백업도 생성해두는 습관을 가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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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2013.05.31 11:04 신고

    덕분에 기존에 중요한 사진을 모두 컴퓨터로 가지고 왔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06.02 03:43 신고


      사진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고 하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아이클라우드(iCloud) 란 무엇인가요?

2012.11.14 09:00 3. iOS/ … iOS 문제해결

 

 

 

iCloud 라는 서비스가 대체 무엇인가요? 라고 묻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iCloud의 전신은 애플이 만들어 낸 최악의 쓰레기인 MobileMe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스티브 잡스는 생전에 iCloud를 소개하며 Mobile Me 의 뼈저린 실패로 인해 많은 것들 깨달았다며 스스로도 실패작임을 인정했었습니다.

유료로 제공했던 MobileMe를 그만두고 iCloud를 무료로 제공한 것도 위의 이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악세사리 하나에도 어마어마한 가격을 책정하는 애플답지 않게 이 서비스를 5GB 정도는 무료로 제공한다는 점도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만약 이전에 모바일미 서비스를 구매한적이 있었던 사용자라면 애플의 정책에 따라 무료 iCloud 용량으로 대체 해주었으나 현재는 종료되었습니다.

다만 추가공간이 필요하다면 유료로 구매를 해야합니다. 아래는 2011년, 어쩌면 스티브 잡스의 진정한 유작일지도 모르는 iCloud를 소개하는 잡스의 영상입니다.

 

 

 

 

 

애플이 평소 답지 않게 잘못을 인정했기에 iCloud 라는 새로운 서비스가 등장할 수 있었겠지만 여전히 iCloud에는 스티브 잡스만의 고집이 묻어져 있는 성격이 짙기도 합니다.

이해를 한다면 정말 이만큼 편안한 기능도 없지만 익숙해지기가 다소 낯선 점이 있다는 점에서 iCloud는 잡스의 성격이 묻어나는 혁신이기도 합니다.

 

 

 

 

iCloud는 일반적인 네이버 N드라이브, 다음의 클라우드처럼 웹하드의 성격과는 다릅니다. 진정한 클라우드 서비스 라고 볼 수 없고 대부분의 국내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이름만 클라우드일 뿐이지 사실상 이전에 유행했던 웹하드와 다를 바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클라우드에 대해 명확하게 보여주는 예제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iCloud는 애플의 제품군끼리의 데이터를 모두 공유한다 라는 의미로 이해하면 조금더 이해하기 편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 있는 데이터를 아이패드에서도 동일하게 볼 수 있고,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있는 데이터를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도 볼 수 있다는 것. 이게 바로 iCloud 입니다.

아이폰에 찍어둔 소중한 사진을 굳이 컴퓨터에 연결하지 않더라도 iCloud의 사진스트림을 통해서 단번에 아이패드와 매킨토시로 옮길 수 있는 것이 iCloud 입니다.

 

 

매킨토시 컴퓨터로 업무를 보다 중요한 약속 일정을 캘린더에 저장해두었지만, 바쁘게 움직이다보니 미처 아이폰으로 옮겨 적지 못하고(혹은 동기화) 밖으로 나오게 되었을 경우에도

내가 매킨토시 캘린더에 적어둔 중요한 약속 일정은 이미 iCloud를 통해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내가 아이폰에 입력해둔 친구들의 주소록을 굳이 아이폰을 열어보지 않더라도 iCloud를 통해 매킨토시 컴퓨터의 주소록에서도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것이 바로 iCloud 입니다.

 

 

내가 직접 힘들게 옮기지 않더라도 iCloud가 활성화가 되어 있다면,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상호간에 데이터를 동기화를 시키는 것이 바로 iCloud 서비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iCloud는 번거롭게 아이튠즈에 연결할 필요 없이 매일 내 아이폰과, 내 아이패드에 있는 중요한 데이터들을 백업해두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iCloud의 대부분의 데이터는 이 백업이 차지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사용하는 제품의 대용량의 데이터가 많다면 추가 저장공간을 유료로 구매할 수밖에 없죠.

 

 

정말 편리한 기능이기도 하지만 잘못이해하고 사용한다면 아이튠즈처럼 데이터 유실의 아픔을 겪게 만드는 불행한 기능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사실 국내정서에는 다소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오히려 드롭박스(Dropbox)를 더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드롭박스가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정의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부분은 있습니다.

 

 

 

iCloud의 일부 기능만을 이해한다면 사실 굉장히 불편하고 답답하고 두려운 서비스가 될 수 있으나 애플의 제품을 많이 사용하고, iCloud 서비스에 대해 완벽하게 이해를 하게 된다면 이 iCloud 기능은 여러분에게 상상 이상의 편의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될지도 모릅니다.

 

 

추후 다음 포스팅을 통해서 iCloud의 세부적인 기능을 하나하나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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