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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래, 2016 애플 맥북프로 레티나 / 터치바 맥북 프로 출시

2016.11.13 18:28 1. 소식 & 정보/… 새 소식



한국시간 10월 28일 새벽2시, 애플은 스폐셜 이벤트를 통해 이미 루머로 제품 이미지와 기능까지 모두 소개된 새로운 맥북프로 레티나가 정식으로 소개 되었다. 루머를 통해 알려진 이미지가 유출된 이미지와 동일하다고 할만큼 제품의 디자인과 기능은 모두 동일해서 사실 색다르지는 않다. 




다만, 우려하는 일들이 정말로 벌어지느냐? 벌어지지 않느냐가 관전의 포인트인데 예상했던대로 애플은 USB단자를 모두 없애버리고 USB-C 로 추측했던 단자들은 Thunderbolt3 단자로 확인이 되며 Thunderbolt 만 4개의 포트를 제공하는 노트북이 등장했다. 



Thunderbolt 포트가 2011년부터 등장하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관련된 악세사리는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고, 일반 PC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단자인데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USB포트를 사용하고 있는만큼 모든 USB포트가 사라지고 Thunderbolt 포트만 제공이 된다는 점은 호환성을 위해서는 반드시 USB나 다른 외부포트를 지원하는 추가 악세사리 구매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하는 것과 동일하다. 



제품을 좀더 가볍고 얇게 만들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항변할 수는 있지만, 다른 제조사들이 그러한 이유로 필요한 포트들을 제거하는 대신 호환성을 위해 별도의 젠더를 번들로 제공하는 것과는 다르게 애플은 항상 별매를 해야하거나 타사가 제작하는 악세사리를 별매를 해야만 한다. 



개인적으로 Thunderbolt3 포트에 대해 가장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더이상 디스플레이 출력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인데 호환성이나 기능적인 면에서 항상 만족감을 주었던 애플의 하드웨어에 왜 이러한 선택을 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생기는 부분이기도 하다. 





터치바의 등장은 기존의 노트북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임은 분명하고, 앞으로 인터페이스 측면에서도 새로운 시도를 했다라고 말할 수 있을만큼 제법 높은 평가를 줄 수 있는 영역이기는 하다. 



뉴 맥북에서 처음 선보였던 버터플라이 키캡이 적용이 된 것과 훨씬 더 넓어진 포스터치 트랙패드도 눈여겨볼만한 점이기는 하다. 다만 터치바의 경우 국내 맥북 사용자들 상당수가 부트캠프를 이용한 윈도우를 사용하는 유저라면 쓸모없어지는 기능이 될 우려는 남아있다는 것이고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통해 일부 기능을 지원하더라도 맥OS 를 사용할때만큼 효율성을 제공하기란 어려울 것으로 추측된다. 








더 얇아지고 기능이 새로워지고 무게도 줄어들었지만, 성능은 향상 되었고 그렇다고해서 배터리의 성능이 부족해지지도 않았지만 가격은 확실히 더 높아졌다. 기본제공되는 제품의 가격이 위와 같다면 여기에 사용자 구성을 위한 업그레이드를 고려한다면 비용은 더 상승할 것으로 보여진다. 



15인치 고급형에 추가 업그레이드를 고려한다면 400만원을 훌쩍 넘는 금액이 될 것은 뻔해보인다. 통상 애플 1TB SSD 가격이 80~100만원선인점을 고려한다면 500만원가지 상승할 우려도 충분히 예상된다. 



애플 제품은 더 얇아지고 가벼워지는 만큼 수리 용이성이 점점 낮아지고 있으며 맥북프로 레티나로 넘어오며 램 조차 자가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다. 이번 새로운 맥북 프로도 마찬가지 일 것이라 생각되며 가격은 일반적인 램 가격에 비해서는 3~4배 가량 비쌀 것으로 추측된다. 



실제 제품이 출시가 되어봐야 알겠지만 새로운 맥북 프로는 확장성에서 많은 아쉬움이 있다. 물론 시대를 앞서간 선택이 될지, 그렇지 않을지는 5년내에 확인이 되겠지만 분명한 것은 새로운 맥북 프로를 사기위해 함께 구매해야할 악세사리에 대한 부담이 크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만약 기본적으로 필요한 악세사리를 번들로 함께 제공을 했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모든 것을 별매로 만들어 악세사리를 통한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모습은 결코 긍정적이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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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intosh HD, Thunderbolt 3, 뉴맥북프로, , 맥북프로, 신제품, 애플, 터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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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맥북 에어 / 맥북 프로 화면 닫아두고 사용 하기 / 디스플레이 닫힘 모드 활용

2015.02.21 23:34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북에어, 맥북프로와 같은 포터블 맥 사용자들은 상대적으로 작은 크기의 화면 때문에 별도의 모니터를 연결하여 사용하는 것을 희망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집에서 사용하기에는 사실 아이맥이 가장 좋은 편이지만 아이맥은 휴대가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고, 외부에서도 사용을 하기위해서는 불가피하게 맥북을 구매할 수 밖에 없는데 집에서 사용할 때는 상대적으로 작은 크기의 디스플레이가 아쉬움으로 작용될 수 있습니다. 





물론 해외에서는 아이맥 전용 가방을 이용하여 스타벅스에서 아이맥을 설치하여 사용하는(?) 웃지못할 사례들이 종종 발견되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직접 저렇게 할 수 있을만한 용자가 과연 있을지가...ㅎㅎ



아무튼 영리한 애플은 포터블 사용자들의 확장성을 미리 생각하여 맥북을 다른 외부 디스플레이와 연결하여서도 사용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닫힘 모드(LCD패널 닫힘)를 미리 만들어 두었고 사용자는 사용하는 모니터가 지원하는 연결 방식에 따라 얼마든지 맥북과 모니터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두었습니다. 



맥북 화면을 닫아두고 다른 디스플레이로 출력이 가능하도록 하는 설정을 클림쉘(clamshell) 모드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아무튼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북의 화면을 닫아두고 다른 외부 디스플레이로 출력을 설정하는 간단한 팁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선 외부모니터와 연결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포트를 사용할 것이냐에 따라 악세사리 선택이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은 dvi 와 vga 어댑터로 볼 수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에서는 위에 있는 파란색이 VGA, 아래에 있는 하얀색이 DVI 입니다. 



상대적으로 화질은 VGA보다는 DVI가 높은 편이며 대부분의 모니터에는 DVI포트가 제공이 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DVI포트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만약 프로젝터와 같은 장치에 연결이 필요하다면 VGA를 구매하는게 유용할 수 있습니다만 단순히 외부모니터와 연결만을 생각한다면 DVI가 가장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DVI에도 단자의 종류에 따라서 슬롯의 모먕이 조금씩 달라지는데 이전 포스팅을 참조해보신다면 조금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위에 기존 포스팅을 통해서도 알 수 있겠지만 맥북에는 dvi 또는 vga 포트가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각각 38,000원에 판매되고 있는 Mini DisplayPort-VGA, Mini DisplayPort-DVI어댑터 구매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DVI어댑터는 DIV-D 포트 입니다.)





요즘에는 27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 일반화가 되어가고 있으며 그러다보니 2560 해상도를 지원하거나 4k 화질을 지원하는 경우가 있는데 2560 해상도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약 13만원 가량의 금액에 판매되고 있는 Dual-Link DisplayPort-DVI 어댑터가 필요합니다. 



4k 또는 UltraHD 화질의 디스플레이 사용이 필요하다면 반드시 hdmi 연결이 필요하며 맥에서 4k를 지원하는 맥 제품군은 Late2013 이상 맥제품에서만 활용이 가능합니다. 



한가지 명심해야 하는 사실은 맥북에어 제품들은 기본적으로 hdmi 포트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회사의 hdmi 변환 젠더를 사용하더라도 4k화질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애플에서 제공하는 고객지원 문서를 참조한다면 조금 더 충분한 설명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위의 링크를 참조해주시길!! ㅎㅎ



만약 TV와 연결을 생각한다면 hdmi 케이블을 사용하는게 유용할 수 있지만 일반적인 모니터와 hdmi 로 연결을 구성하는 경우에는 1080화질을 제대로 구현해내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이 될 수 있으므로 모니터와의 연결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맥(Mac)에서 일반적인 모니터와 hdmi 로 연결하는 경우에는 일부 글씨가 뿌옇게 보이거나 화질이 제대로 구현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심오한 이야기가 숨어져 있기 때문에 이 포스팅에서는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이러한 포트가 준비가 되면 아주 간단하게 전원케이블을 맥북에 연결을 하고 함꼐 사용하기 유무선 키보드, 마우스만 연결하면 맥북의 디스플레이를 닫아두고 맥 사용이 가능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맥북의 디스플레이를 닫아 두고 외부디스플레이와 연결하여 사용하려면 항상 맥북의 전원 어댑터, Magsafe 케이블이 연결이 되어져 있어야 한다는 사실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애플의 고객지원 문서를 통해서도 알 수 있으며 이 포스팅은 애플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정보에 추가적인 정보를 포함시켜둔 것이라고 이해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포스팅을 작성하는 것도 맥에서 제공되는 LCD패널 닫힘 모드를 활용하여 작성중인데 화면이 넓어지니 상당히 편하고 좋네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외부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불가피 하게 맥북을 사용하지만 집에서 사용하기에는 아이맥이 가장 편하다는게 새삼 느껴지는 듯 합니다. 



아무쪼록 맥북을 데스크탑 처럼 활용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잘못된 점이나 궁금하신 점에 대해서는 댓글을 남겨주시면 반드시 수정 및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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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clamshell, DVI, HDMI, LCD패널닫힘, VGA, 디스플레이 닫힘, 디스플레이 연결, 맥라이프, 맥북, 맥북에어, 맥북프로, 맥활용, 애플, 외부모니터 연결, 클림쉘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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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메모리(RAM) 확인, 램 업그레이드 방법, 메모리 분리 방법

2014.03.17 00:28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맥북을 사용하다보면 부족한 메모리를 느끼고 업그레이드를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모든 모델이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일부 모델들은 사용자가 직접 호환이 가능한 메모리를 별도로 구입하여 직접 교체(DIY) 가 가능 합니다. 



하지만 불가능한 모델도 있는데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맥북 에어, 맥북프로 레티나, 2012년 이후 21.5인치 아이맥 모델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 사용자가 손쉽게 교체가 가능합니다. 



조금 더 정리해보자면 맥북에어, 맥북프로 레티나는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한 모델이기 때문에 반드시 구입 당시 CTO 옵션으로 추가를 해야하고, 아이맥은 교체는 가능하지만 사용자가 직접 하기에는 어렵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맥북에어는 위와 같이 메인보드에 납으로 고착이 되어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분리할 수가 없습니다. 위의 이미지 에서는 노란색 부분이 메모리 입니다. 2012년형 이후 아이맥 21.5 인치 모델은 전체를 모두 뜯어내야지 메모리를 교환할 수 있어 할려면 할 수는 있지만 전문가가 아닌 이상은 섣부르게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위에 링크된 이전 포스팅의 유투브 동영상을 참조해보자면 상상을 초월 합니다. 27인치 모델은 제품 후면에 덮개를 제거하고 교환하면 되지만 21.5인치 모델은 제품 전체를 뜯어내야지 메모리 슬롯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Late2012 이후 21.5인치 아이맥의 메모리 업그레이드는 공인서비스 센터로 방문해야 합니다. 




메모리 교체가 가능한 모델인 경우에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현재 내 매킨토시 컴퓨터에 장착된 메모리에 대한 정보와 교체 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선 상단 메뉴 막대에 있는 애플로고를 클릭하여 첫번째 항목에 있는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를 클릭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추가 정보를 클릭하면 창이 조금 넓어지는데 상단 탭에 보면 메모리 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이 메모리 항목을 클릭하면 메모리 슬롯과 장착된 메모리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슬롯이 4개인 경우에는 비어있음 이라는 항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Late 2012 아이맥 21.5인치 모델은 2개의 슬롯에 각각 4GB 램이 기본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위와 같이 두개의 슬롯에 각 4GB 메모리가 장착 되어져 있고 정보가 나타납니다. 



우측 하단에 보면 메모리 업그레이드 지침 이라는 버튼이 있는데 이 버튼을 클릭하면 애플 사이트로 이동되며 메모리 교체 방법과 장착 가능한 메모리 용량, 메모리의 정보를 모두 볼 수 있는 기술 문서 페이지로 이동이 됩니다. 


iMac: 메모리 분리 또는 장착 방법

MacBook Pro: 메모리 분리 또는 장착 방법

Mac mini: 메모리 분리 또는 설치 방법

Mac Pro (Mid 2012) 이하: 메모리를 분리 또는 장착하는 방법

Mac Pro (Late 2013): 메모리 장착 또는 교체



링크는 위와 같으며 내가 현재 사용하는 제품의 정보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이 문서를 참조한다면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위에 링크된 모델을 제외한 맥북에어와 맥북프로 레티나는 사용자가 메모리 교체가 불가능 합니다. 맥 프로 모델의 경우 Late 2013년부터 모델이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에 별도의 기존과는 다른 방법으로 메모리 교체가 가능 합니다. 





이전 아이맥의 경우 메모리 슬롯이 하단부에 있는데 제거 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메모리를 덮고 있는 비닐 형태의 필름이 있는데 이 필름을 힘껏 잡아당기면 됩니다. 보통 필름이 뜯어질까 싶어 어떻게 메모리를 분리해야 하는지 난감해 하는데 도구를 이용할 필요 없이 필름을 잡아당기면 툭 하고 빠져나옵니다. 



예전 아는 지인이 이 메모리를 롱노우즈를 이용하여 제거하려다가 엄청난 사건이 벌어진 적이 있는데 드라이버로 덮개만 제거한 후 필름을 잡아당겨서 메모리를 분리하고 추가할 메모리를 다시 집어넣어준 뒤 필름을 덮어주면 됩니다. 



손재주가 없더라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작업이기 때문에 링크된 기술 문서를 참조하여 메모리의 부족함을 느낀다면 업그레이드를 고려해보심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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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버전 / 맥북 / 아이맥 제품별 설치 가능 윈도우 목록

2014.01.24 09:21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1월 작성되었습니다.

** Mac OS X 10.9.1 / Windows7 64bit 설치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앞서 포스팅에서 부트캠프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했는데,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는 각 제품마다 설치 가능한 윈도우 버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 하기에 앞서 여러 가지 준비가 필요한데 그 중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하는 것은 내가 사용하는 아이맥, 또는 맥북, 맥 미니는 어떤 윈도우 버전이 설치가 가능할까? 를 먼저 확인하고 내 장비에 맞는 윈도우 설치 파일을 준비해야 합니다. 

 

 

 


2013년 12월 현재까지 애플은 최근 출시된 윈도우8.1은 지원하지 않고 있으므로 설치가 불가능 합니다. 추후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면 달라질 수 있는 내용이므로 변동사항이 생긴다면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 출시되는 제품들은 윈도우7, 윈도우8 64bit 운영체제만을 지원하며 그 중에서 기업용 버전인 엔터프라이즈(Enterprise)는 설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혹시 설치가 되더라도 윈도우 드라이버가 호환되지 않아 무용지물이 될 수 있으므로 다른 버전을 구할 것을 권장 합니다. 

 


 

 


최근 출시되는 대략적으로 2012년 후반기부터 2013년 이후에 판매되는 모델들 대부분이 데스크탑 / 포터블 맥에는 내장ODD가 탑재되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설치DVD를 사용해야 한다면 슈퍼드라이브(Super Drive) 라는 별도의 악세사리를 추가 구입을 해야할 수 있습니다. 만약 iso 이미지 파일을 사용한다면 외장ODD는 필요 없습니다. 참고로 2010년형을 포함한 이전 모델들은 iso 이미지 파일을 사용하여 윈도우 설치가 되지 않습니다.


- http://support.apple.com/kb/HT5634?viewlocale=ko_KR


 

애플에서는 위의 기술문서를 통하여 모든 제품 마다 설치 가능한 부트캠프의 버전과, 또 그 버전에 맞는 윈도우 버전에 대해서 정리를 잘 해두고 있습니다. 유의 사항이 있다면 한글 문서는 아직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영어 문서를 최우선으로 참조하시는게 좋습니다.

 

 

 

 

우측 상단에 보시면 언어 변경을 하는 창이 있습니다. 경험담으로 영어로 된 기술문서가 가장 먼저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한국어는 업데이트가 상당히 늦은 경우가 많아 영어 로 먼저 확인하는게 정확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4, 5 처럼 링크가 있는 경우에는 드라이버를 애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경우를 의미하며 BCA는 오로지 부트캠프 지원을 통하여 다운로드 받아야 함을 의미 합니다. DVD의 경우 반드시 번들 DVD가 있어야지 드라이버를 설치할 수 있다는 의미 입니다.

 

 

 

이제 앞서 설명한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를 해보자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 2013년 이후 모델부터는 64비트 윈도우를 지원.

- 2012년 후반기(late)까지 출시된 모델까지는 32비트 윈도우를 지원.

- 윈도우XP 거의 대부분 지원되지 않으나 2009년형 이전 모델에서는 지원됨.

- 2014년 1월 현재까지 아직 윈도우 8.1 드라이버는 제공되지 않아 설치할 수 없다.

- 윈도우 기업용 버전인 엔터프라이즈(Enterprise)는 지원되지 않는다.

 

 

 

 

내가 사용중인 맥(Mac) 의 정보가 알고 싶다면 애플 >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 추가 정보 또는 자세한 정보 페이지를 열면 볼 수 있습니다.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라는 메뉴를 통해 내가 사용중인 매킨토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 수가 있습니다. 맥(Mac) 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때 항상 이 메뉴를 보시면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은 항상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부트캠프 윈도우즈를 설치 하기 전에는 반드시 위의 주의 사항을 숙지하시고 내가 사용중인 제품에서 설치 가능한 윈도우 버전으로 준비를 권장 합니다. 그리고 아직 준비가 끝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다음 포스팅에서 윈도우 설치를 위한 준비물 목록에 대해서 한번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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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 맥북에어, 맥북프로, 멀티부팅, 부트캠프, 아이맥, 애플, 윈도우, 윈도우 설치, 윈도우7, 윈도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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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현김 2014.01.30 11:41 신고

    드림스파크 에 있는 임베디드8도 지원이 될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Y 2014.02.01 06:01 신고


      제가 알기론 임베디드8도 8.1 인걸로 압니다. 그리고 애플에서 따로 언급이 있지 않는한 임베디드는 지원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Mini DisplayPort-VGA 어댑터, 맥북 어댑터, 미러링, 디스플레이 확장

2013.10.06 08:47 2. Mac /… 맥OS 문제해결



Mac OS 에 관한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꼭 한번쯤은 짚고 넘어가야 할 Mac 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애플 악세사리에 대한 정보 입니다. 그 중에서 가장 처음 짚고 넘어갈 것은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Mini DisplayPort-VGA 어댑터 입니다. 





이 제품은 이름 그대로 모니터의 VGA 어댑터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악세사리 입니다.  기본적으로 현재 출시되어 있는 대부분의 맥(Mac) 제품에서는 미니디스플레이 또는 선더볼트 단자가 제공이 되는데 미니디스플레이, 선더볼트 단자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mid 2011 모델부터 차세대 포트였던 선더볼트(Thunderbolt)가 추가가 되었고 그 이전에는 미니 디스플레이(Mini-Display) 라는 단자가 사용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전에도 사용되었던 미니 디스플레이(Mini-Display)와 역할과 기능만 다를 뿐이지 포트의 생김새는 동일하기 때문에 미니 디스플레이, 선더볼트에 상관없이 이 Mini DisplayPort-VGA 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가 사용하는 맥북, 아이맥에 선더볼트 포트가 지원되는지 미니디스플레이 포트가 지원이 되는지 구별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포트에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번개모양이 그려져 있으면 선더볼트 장치이거나 선더볼트 포트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내가 사용하는 장비가 VGA인지, DVI인지 혼동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일반적인 모니터와 IBM컴퓨터에서 VGA 어댑터는 위와 같이 청색으로 표시 합니다. 일반적으로 과거에 출시되었던 빔프로젝트에서 많이 사용하기도 하고 모니터에서 종종 사용 됩니다. 물론 과거의 기술이기 때문에 출력되는 해상도가 현재에 비하자면 낮은 편에 속합니다. 

 

- Mini DisplayPort-DVI 어댑터, 맥북 어댑터, 미러링, 디스플레이 확장


Mini DisplayPort-VGA 어댑터 구입 전 많은 정보가 되었길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Mini-Display 단자를 이용하여 미러링, 디스플레이 확장을 하기 위해서는 이 포트가 존재해야 하지만 Mac OS X 10.5.6  이상의 환경에서 정상 구동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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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Macbook air ) 처음 구매 트랙패드 설정 / 트랙패드 작동 안됨

2013.08.26 06:24 2. Mac /… 맥OS 문제해결



제가 처음으로 접해보았던 Mac OS 는 지금은 단종 되어버린 흰둥이 맥북의 Mac OS 는 레오파드 였습니다. 





아주 우연히 대전 프리스비 에서 전시된 흰둥이 맥북과 맥프로 제품의 위엄을 보고 상당히 놀랐고 정말 가지고 싶다는 충동을 느낄만큼 세련되고 깔끔한 모습에 입을 크게 벌리고 감동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프리스비 대전점의 디자인은 애플 리테일 스토어 부럽지 않게 잘 꾸며진 매장이었습니다. 대부분의 프리시브 매장은 비슷하지만 프리스비 명동점과 비교하였을 때도 규모나, 디자인은 정말 리테일 스토어(Apple Retail Store)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디자인 입니다. 



그 당시가 2009년인데, 당시에는 여유가 없어 고가의 맥북을 구입할 생각도 못했고 2011년 직장 생활을 하며 처음으로 돈을 모아 고가의 맥북 에어를 손에 넣게 되었죠. 아마 그때의 감동은 아직도 잊지 못할 것입니다. 

 


 


아무튼 처음 맥북에어를 구입하고 프리스비 직원이 굳이 활성화를 해주겠다고 했으나 나는 내가 직접 활성화를 하고 싶어 무작정 집으로 들고와 포장을 뜯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전원을 키고 처음 해보는 일이었지만 헤메이지 않고 활성화를 마쳤습니다. 



그런데 트랙패드가 스크롤은 되는데 두 번 클릭으로 선택이 되지 않아 적지 않게 당황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처음엔 고장난 제품을 구매한지 알고 프리스비 매장에 전화를 해서 클릭이 안된다고 했더니 직원은 애써 웃음을 참으며 트랙패드를 조금 힘을 주어 눌러보면 클릭이 될 것이라는 말과 함께 트랙패드 설정 방법을 알려주었죠.





맥북에 제공되는 트랙패드는 2010년형 모델 이후부터는 버튼이 사라지고 평평한 패드 형태로 제공이 되는데 이 패드를 손으로 누르면 달칵- 하며 버튼 기능으로 사용이 됩니다. 




눈으로 보이는 버튼은 없지만 트랙패드 전체면이 하나의 버튼이라고 생각을 하면 편할 것 입니다. 



현재 별도로 판매가 되는 트랙패드 역시 중앙을 기준으로 하단 부분을 손으로 눌러보면 달칵- 하며 버튼처럼 눌러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최초에는 트랙패드의 두번 터치시 선택 이라는 기능이 활성화가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시스템 환경설정을 통하여 트랙패드의 기능 설정을 해주어야 합니다. 이 메뉴는 시스템 환경설정 > 트랙패드 설정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트랙패드 항목을 통하여 트랙패드를 통해 사용할 수 있는 모든 기능을 설정하고 동영상 자료를 통해 어떻게 사용하는지 방법을 볼 수가 있습니다.  



만약 트랙패드 가 스크롤 조차도 되지 않는다면 기능상의 문제를 해보아야 하겠지만 새로운 사용자 계정을 생성하거나 처음 구매시에는 트랙패드 설정을 해주지 않아 두번 터치로 기능 실행이 되지 않는 등의 문제가 발생이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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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맥북레티나, 맥북에어, 맥북프로, 애플, 트랙패드

Trackbacks 0 Comments 2

  • 우와 2014.08.13 23:34 신고

    아정말한참찾았네요...맥북 초보라
    고장난것인줄알고깜짝놀랐어욬ㅋㅋ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Y 2014.08.14 01:36 신고


      사실 저도 처음엔 고장난 것인지 알고 멘탈붕괴를 겪었던 부분 입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이 되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첫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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