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7 에어드랍(Airdrop) / 새로운 파일, 데이터 공유 방법



** 이 포스팅은 2013년 10월 작성 되었습니다. 

** iOS7 / iPhone5 환경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iOS7 에서 새롭게 추가된 기능 중의 하나인 에어드롭(Airdrop) 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는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사실 iOS7 업데이트 직후, 바로 포스팅을 작성하고자 하였으나 Mac OS 에서 사용되는 에어드롭(Airdrop)과는 이름과 그 기능은 비슷 하지만 다소 다른 부분도 있어 조금 이해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 iPhone5 이상

- iPad (4th generation)

- iPad mini

- iPod touch (5th generation)



우선 iOS7 운영체제에서 이 에어드롭 기능을 사용을 위해서는 위에 언급된 기기들에서만 작동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 기기들은 iOS7 으로 업데이트를 하였더라도 에어드롭 기능 사용이 되지 않습니다. 




Mac OS 에서 에어드롭은 그 파일을 가리지 않고 동일한 Mac OS를 사용하는 매킨토시 컴퓨터, 동일한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다면 무조건 공유가 가능하였으나 iOS의 에어드롭은 공유할 수 있는 데이터가 제한적 입니다. 



데이터가 너무 제한적이다보니 이름은 에어드롭 이지만 정작 그 기능은 Mac OS 에어드롭보다 기대에 못미치는 수준이고 실제로 사용하는 사용자가 얼마나 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 생기는 부분이지만 잘 활용한다면 iOS6 에서 소개가 되었으나 사실상 거의 사용되지 않는 공유 사진스트림 보다는 조금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용자는 iOS7 에서 에어드롭(Airdorp) 을 사용 하기 위해서는 제어센터를 통하여 활성화를 하거나 비활성화가 가능 합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끔' 으로 설정을 해두면 됩니다. 




에어드롭을 활성화 할 경우, 모든 사람 또는 연락처에 있는 사람만 인식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는데 모두 로 선택하는 경우에는 동일한 네트워크에 있는 iOS7 사용자, 그리고 에어드롭이 가능한 기기를 가진 사용자끼리는 데이터 공유가 가능해지게 됩니다. 





그리고 연락처 정보 공유를 위해 iCloud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리고 에어드롭 사용을 위해 와이파이와 블루투스가 동시에 활성화가 되고, 동일 네트워크에 있는 사용자끼리 에어드롭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동일하게 이름은 에어드롭이지만 Mac OS 와 iOS 간의 에어드롭은 서로 분명히 차이가 있으며 Mac OS와 iOS 끼리는 서로 데이터 공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OS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면 언젠가는 허용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조심스레 해봅니다. 





사용자는 주위에 에어드롭을 사용하는 사용자를 선택하여 사진을 보내거나, 웹페이지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요청을 받은 사용자는 다른 사용자가 전송하는 사진이나 웹페이지를 미리 보거나 요청을 수락, 또는 거부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위에 단계에서 연락처만 으로 설정하여 에어드롭을 사용할 때는 iCloud 계정 로그인이 필수적이며 주변 사용자가 동일 네트워크에 있음에도 검색이 되지 않는다면 에어드롭의 설정을 '모든 사람'으로 지정해두고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에어드롭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서는 와이파이(Wi-Fi), 블루투스(Bluetooth)가 에어드롭을 사용하는 사용자 모두가 활성화가 되어야지 서로간 검색이 가능합니다. 얼마나 유용하게 사용될지는 미지수 이지만 유용한 포스팅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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