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a.icloud.com 웹사이트 / 아이클라우드(iCloud) 베타 서비스


* 이 포스팅은 2013년 8월 작성되었습니다.

* 이 포스팅은 개인적인 견해를 담고 있으며, 일부 사실과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iOS7 beta6 가 공개되고 이제 iOS7 정식런칭이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생각 됩니다. 아이폰5s / 아이폰c 가 함께 공개될 것이라는 기대감과 함께 9월에 발표될 새로운 제품들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애플은 beta.icloud.com 웹사이트를 오픈하여 더욱 더 새로워지는 아이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메뉴 역시도 기존과는 달리 iOS7 에 맞추어 아름답게 변화된 인터페이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개발자를 위한 버전으로서 제공되고 있으며, 아마도 이전에 포스팅 했었던 iCloud를 통한 iWork 서비스 테스트를 위한 공간이 아닌가... 하는 예상이 듭니다. 개발자이거나 혹은 iOS7 활성화를 했었던 애플 아이디를 통해서 메뉴에 접속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애플 아이디는 접속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로그인을 해보더라도 기존 메뉴와는 크게 달라진 바는 없고 인터페이스의 형태는 지금과 동일한 형태를 취하고 있으나 전체적인 이미지가 iOS7처럼 파스텔톤 배경에 심플한 아이콘 형태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마도 제 기억이 맞다면 스티브 잡스의 마지막 혁신은 iCloud 발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생전에 스티브 잡스는 Mac OS 와 iOS를 단순히 닮은 운영체제로 두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운영체제로서의 역할을 하기를 원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운영체제로 시작하였으나 결국 Mac OS와 iOS가 뛰어난 호환성을 가지게 된 계기가 iCloud를 통해서 였고 새로운 버전이 공개되면 공개될수록 Mac OS와 iOS 간의 경계가 서서히 무너지고 하나의 통합된 운영체제로 발전해가는 느낌 입니다. 





아마도 새롭게 공개되는 iCloud.com 은 조금 더 Mac OS와 더 통합된 기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새로운 도약이 될 것이고 만약 현재 10.9 까지 발표된 Mac OS X 이 11로 메이저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면 iOS와의 경계선을 완전히 허무는 단계까지 이루어지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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