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8전 / 슈퍼6000 & GT클래스 결승전 경기 현장 스케치 / 패닝샷



2014년 11월 2일 영암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8전 파이널 매치 최종전 경기가 성황리에 치루어졌습니다. 이번 경기는 시작전부터 비가 온다는 기상예보가 있었으나 다행히 경기 중 비가 내린 것은 슈퍼1600 클래스가 유일하였으나 워낙에 오락가락 하는 날씨에 강풍이 불어 여러모로 참 힘든 경기였습니다. 






슈퍼6000 클래스에 출전중인 엔트리 12번 CJ레이싱팀 황진우 선수. 





GT클래스 CJ레이싱팀 엔트리 53번 송혁진 선수. 




GT클래스 인치바이인치팀 엔트리15번 박용희 선수. 





슈퍼6000 클래스 team106 엔트리 72번 류시원 감독





GT클래스 쉐보레 레이싱팀 엔트리 11번 이재우 감독





슈퍼6000 클래스 아트라스BX팀 엔트리 10번 조항우 감독 





슈퍼6000 클래스 엑스타 레이싱팀 엔트리 78번 정의철 선수 






경기 시작전 짧은 그리드 이벤트를 마치고 포메이션랩을 시작하기 전 그리드에 정렬된 슈퍼6000 클래스 스톡카. 





시즌 종합 우승을 거머쥐기 위한 치열한 GT클래스 스타트 모습. 







이번 시즌 MVP를 주어도 아깝지 않을 모습을 보여주었던 CJ레이싱팀 엔트리 21번 최해민 선수. 이번 경기에서는 아쉽게도 첫번째 코너에서 아쉬운 상황이 발생하였다. 





GT클래스 team106 엔트리 18번 안정환 선수. 언제나 든든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인상적인 선수이다. 





오랜만에 모습을 보는 것 같은 이레인레이싱팀 87번 안석원 선수. 





인제레이싱팀 엔트리 3번 안현준 선수. 






슈퍼6000 클래스와 GT클래스가 함께 치루어지기 때문에 체급은 다르지만 마치 한 경기를 치루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GT클래스 차량과 슈퍼6000 스톡카. 









GT클래스 team106 엔트리 81번 정연일 선수. 









슈퍼6000 클래스 CJ레이싱팀 엔트리 1번 김의수 감독. 






GT클래스 쉐보레 레이싱팀 엔트리 79번 안재모 선수. 안재모 선수의 활약 덕분에 쉐보레 레이싱팀은 시즌 종합 우승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었다. 







슈퍼6000 리레이싱 엔트리 29번 이은동 선수. 






인제레이싱팀 엔트리 2번 김동은 선수. 정말 뛰어난 기량을 가진 선수인데 올 한해는 운이 따라주질 못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2위로 2014 슈퍼레이스 파이널매치를 마친 황진우 선수. 









2014년 한해 최해민 선수가 보여주었던 패기와 열정은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다. 



CJ슈퍼레이스의 전통성과 역사는 점점 깊어지고 있다. 때론 조직위원회의 어이없는 운영방침을 인해 선수들의 뭇매를 맞기도 하고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만 2015년 시즌에는 부디 보다 발전된 경기운영 모습을 보여주리라 믿는다. 



2015년 시즌에도 해외원정 경기가 계획이 되어있고 한중모터스포츠가 아니라 한중일 통합리그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아마도 관중의 수가 늘어나고 취재하는 기자들이 늘어나면 날수록 나와 같은 일개 블로거가 이 현장을 담을 기회가 없어지겠지만 그런 날이 오더라도 좋으니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꿋꿋이 모터스포츠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선수들이 수많은 관중 앞에서 멋진 경기를 보여줄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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