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아이맥 / OS X 요세미티 / 아이튠즈12 사이드바 보기, 왼쪽 메뉴 사용하기



OS X 요세미티(Yosemite)의 GM버전 업데이트가 완료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고민 끝에 신청해두었던 베타 프로그램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사실 아직 베타 테스트 중인 버전을 업데이트 한다는 것은 상당한 고민을 요구합니다. 애플 관련 포스팅을 작성하다보니 마냥 손놓고 기다릴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렇다고 업데이트를 하더라도 다양한 오류와 타사 응용프로그램(3rd-Party Software)과의 호환성이 장담되지 않다보니 망설여지지만 과감하게 업데이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전반적인 분위기가 이전과는 다르게 대폭 변화가 되는데 iOS7 에서 시도했던 것처럼. 블리(Blur) 효과를 사용하는 몽환적인 디자인의 인터페이스가 정말 마음에 들지만 입체감이 사라진 아이콘은 너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서론이 조금 길었네요. 이제 본론적인 포스팅을 진행해볼텐데 이번 포스팅은 이번에 함께 업데이트가 진행된 아이튠즈12에서 아이튠즈11과는 또 달라진 사이드바 보이기와 가리기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이전에는 상단 메뉴 막대에 보기 > 사이드바 보기 를 통해 사라졌던 사이드바를 되돌릴 수 있었지만 이제 더 이상 보기 항목에서 사이드바 가리기와 보기를 더 이상 선택할 수 없습니다. 즉, 사이드바를 볼 것이냐 말 것이냐는 사용자가 정하는 부분이 아닙니다. 





장비를 연결하게 되면 이렇게 사이드바 표시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장비가 연결이 되면 왼쪽 상단 메뉴 막대에 있는 아이폰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여 장비 정보로 이동할 수 있으며 장비 정보 창에서는 사이드바가 자연스럽게 생성이 됩니다. 





장비 연결이 되어 있지 않을 때는 오로지 재생목록 에서만 사이드바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스럽게 아이튠즈의 사이드바를 완전히 삭제하지는 않아서 다행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조금 당혹스러운 점이었습니다. 



루머에 의하자면 아이튠즈12 버전이 10월 20일 새로운 맥미니와 터치ID가 적용된 아이패드, 레티나 아이맥과 함께 발표가 되어 10월 21일부터 업데이트가 진행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신제품은 안나오더라도 요세미티의 정식 버전 업데이트 일자는 10월 20일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아직도 소소한 버그들이 심각한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있기 때문에... 하루빨리 개선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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